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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세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10
녹색지팡이 / 이현세 (지은이) / 2019.05.20
12,000원 ⟶ 10,800원(10% off)

녹색지팡이예술,종교이현세 (지은이)
이현세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시리즈. 원전에 충실하면서도 문학적 감동을 생생하게 살려 낸 스토리, 거장의 감각적인 그림, 다양한 배경 지식과 해설까지 곁들여 재미는 물론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엮었다. 마지막 편에서 다루는 오디세우스 이야기는 우리 인간이 온갖 시련 속에서도 자신의 목표를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준다.1장 기나긴 전쟁 신화와 인간-트로이 전쟁을 내다본 예언자 칼카스 2장 아킬레우스의 죽음 3장 전쟁을 끝낸 트로이 목마 신화와 과학-치명적인 약점, 아킬레스건 4장 오디세우스의 험난한 여정 신화와 문화-트로이의 목마 신화와 문학-오디세우스의 노래, <오디세이> 5장 고향 땅을 밟은 오디세우스 올림포스 박물관-트로이를 세상 밖으로 꺼낸 슐리만 올림포스의 영웅-전쟁을 위해 태어난 영웅 아킬레우스 / 그리스 최고의 지략가 오디세우스신과 어우러진 위대한 인간의 이야기, 영웅 오디세우스가 귀향길에서 겪는 놀라운 모험 수많은 영웅의 목숨을 앗아 간 트로이 전쟁은 그리스 연합군의 승리로 끝납니다. 이때 아테나 신전을 더럽힌 작은 아이아스를 다른 장수들이 벌하지 않자, 신들은 풍랑을 일으켜 그리스군 배가 무사히 돌아가는 것을 방해합니다. 트로이 전쟁의 영웅 오디세우스는 십 년 동안 낯선 바다와 땅을 떠돌며 온갖 어려움에 처하지만, 고향에 돌아가겠다는 강한 의지와 지혜로 이를 극복합니다. 그리스 신화에서 오디세우스의 귀향을 그린 〈오디세이〉는 신이 내린 시련을 지혜와 용기로 헤쳐 나아가는 인간의 위대함을 담고 있습니다. 우리 삶에서 포기하지 않는 노력과 도전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 줍니다. ◆ 오디세우스의 지혜로 트로이 전쟁이 끝나다 그리스 연합군의 예언자 칼카스의 예언대로 트로이 전쟁은 십 년으로 접어든 해에 많은 이야기를 남기며 끝이 나요. 연합군 총사령관 아가멤논과 사이가 틀어진 무적의 영웅 아킬레우스는 일부러 전투에 나서지 않고, 아킬레우스가 없는 그리스 연합군은 트로이군에게 연달아 패하면서 위기에 빠져요. 그때 아킬레우스를 다시 전쟁터에 불러들인 사람은 파트로클로스였어요. 아킬레우스와 매우 가까운 친구인 파트로클로스는 트로이군 총사령관 헥토르의 손에 목숨을 잃어요. 그러자 복수를 위해 아킬레우스가 다시 전투에 뛰어들어 헥토르를 죽이고, 아킬레우스도 트로이 전쟁을 불러온 파리스가 쏜 화살에 발뒤꿈치를 맞아 전사해요. 예언자 칼카스는 트로이를 지켜 주는 신탁의 비밀을 풀면 그리스군이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조언하지요. 오디세우스는 트로이 성안에 장수와 군사들을 숨긴 거대한 목마가 들어갈 수 있게 꾀를 냄으로써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요. ◆ 신들도 꺾지 못한 영웅 오디세우스의 의지 트로이 전쟁이 끝난 뒤 그리스 연합군은 바다 건너 고향으로 돌아가지만, 신들의 노여움을 산 탓에 풍랑을 만나 죽거나 온갖 고생을 겪게 돼요.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 또한 풍랑을 만나 바다를 떠돌다가 낯선 섬과 육지에 발을 들여놓지요. 오디세우스는 외눈박이 거인들이 사는 섬, 식인종이 사는 섬, 태양신의 딸 키르케가 사는 아이아이에섬 등에 도착해 위험에 빠져요. 바닷길을 지날 때는 괴물들의 유혹과 습격을 받지요. 하지만 오디세우스는 이들을 모두 이겨 내고 자신이 다스리던 왕국 이타카로 돌아가요. 영웅 오디세우스의 귀향과 모험을 그린 이 이야기는 바로 고대 그리스 시인 호메로스가 지은 대서사시 〈오디세이〉에서 나왔어요. 〈오디세이〉는 서양 문학과 예술의 본바탕이라 할 만큼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고, 사람들이 중요하게 여기지요. 〈그리스 로마 신화〉 시리즈 마지막 편에서 다루는 오디세우스 이야기는 우리 인간이 온갖 시련 속에서도 자신의 목표를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해!
큰북작은북 / 이자연 (지은이), 오은정 (그림) / 2019.05.30
11,000원 ⟶ 9,900원(10% off)

큰북작은북명작,문학이자연 (지은이), 오은정 (그림)
작은북 큰울림 11권. 키 작고 통통한 하늘이는 외모에 관심이 많다. 아침이면 학교에 입고 갈 옷을 고르고,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중학생 언니의 화장한 얼굴을 부러운 듯 쳐다본다. 엄마는 지금 그대로 예쁘다고 말하지만, 하늘이는 더 예쁘고 날씬해지고 싶었다. 그런데 같은 반 친구인 다은이를 알게 되면서 생각이 변한다. 다은이는 자신을 사랑한다. 지금 그대로의 자신이 좋다고 한다. 뚱뚱하고 예쁘지 않은데도 외모에 신경 쓰지 않는다. 친구들이 뚱뚱하다고 놀려도 화내지도 않는다. 하늘이는 그런 다은이가 궁금해졌다. 하늘이도 다은이처럼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게 될까?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하고 고민하는 아이에게 말해 주세요. “남을 의식하지 말고 너 자신을 사랑해 봐!” 나는 외모에 관심이 많아요. 아침마다 오늘 뭘 입을까? 고민해요. 친구는 내게 멋쟁이라고 하지만, 나는 키가 더 크고 날씬하면 좋겠어요. 그런데 내 친구는 자신을 사랑해요. 솔직히 나보다 더 뚱뚱하고 예쁘지도 않은데, 나처럼 외모에 신경 쓰지 않아요. 지금 그대로의 자신이 좋대요. 나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할 수 있을까요? 키 작고 통통한 하늘이는 외모에 관심이 많아요. 아침이면 학교에 입고 갈 옷을 고르고,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중학생 언니의 화장한 얼굴을 부러운 듯 쳐다봐요. 엄마는 지금 그대로 예쁘다고 말하지만, 하늘이는 더 예쁘고 날씬해지고 싶어요. 그런데 같은 반 친구인 다은이를 알게 되면서 생각이 변해요. 다은이는 자신을 사랑해요. 지금 그대로의 자신이 좋대요. 뚱뚱하고 예쁘지 않은데도 외모에 신경 쓰지 않아요. 친구들이 뚱뚱하다고 놀려도 화내지도 않고요. 하늘이는 그런 다은이가 궁금해졌어요. 하늘이도 다은이처럼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게 될까요? 사람마다 매력이 다르고 재능도 다양해요. 그런데 요즘은 눈에 보이는 외모만으로 사람을 평가할 때가 많아요. 누구나 더 예뻐지고 싶고 예뻐 보이고 싶지만, 어쩌면 얼굴이 동그랗든 네모나든 상관없이 자기 자신을 좋아하고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이 가장 행복할 거예요. 나는 나름대로 매력이 있어. 지금 이대로의 나를 사랑해! 하고 말할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함께 생각해 보아요.
EBS 수능 기출의 미래 국어영역 문학 (2023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2.12.12
14,5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2024학년도 수능과 교육과정에 딱 맞는 엄선된 문항과 함께 핵심만 깔끔하게 정리된 슬림한 해설을 제공한다. 쉬운 문항은 ‘간략하고 빠르게’, 고난도·킬러문항은 ‘2배 상세하고 심도 있게’, 핵심 문항, 고난도 킬러 문항의 해설은 더 자세하게 설명하였다.Ⅰ. 갈래 복합 기출 문제로 유형 확인하기 Ⅱ. 현대시 기출 문제로 유형 확인하기 Ⅲ. 고전 시가 기출 문제로 유형 확인하기 Ⅳ. 현대 소설 기출 문제로 유형 확인하기 Ⅴ. 고전 소설 기출 문제로 유형 확인하기 Ⅵ. 극·시나리오 기출 문제로 유형 확인하기 정답과 해설All New! 두꺼운 분량을 벗어난 가장 완벽한 기출문제집 연계와 기출을 가장 잘 아는 EBS가 만든 『수능 기출의 미래』 할 것도 많은데 언제 다 볼까~ 싶은 두꺼운 분량에, 눈 나빠질 것 같은 해설은 No! 『수능 기출의 미래』는 2024학년도 수능과 교육과정에 딱 맞는 엄선된 문항과 함께 핵심만 깔끔하게 정리된 슬림한 해설을 제공합니다. 쉬운 문항은 ‘간략하고 빠르게’, 고난도·킬러문항은 ‘2배 상세하고 심도 있게’, 『수능 기출의 미래』는 핵심 문항, 고난도 킬러 문항의 해설은 더 자세하게 설명하였습니다. EBSi에서 최고의 강사진이 함께한 무료 강의를 제공합니다. 한 번 더 듣고 싶은 문항의 해설 강의는 문항코드 검색으로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세상을 바꾼 수학자 50인의 특강
아울북 / 조국향.김덕영 글, 박종호 그림 / 2016.05.25
18,000

아울북인물,위인조국향.김덕영 글, 박종호 그림
<세상을 바꾼 수학자 50인의 특강> 개정판. 수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공부하는데 흥미와 동기를 유발시키고자 하였다. 또한 수학자들마다의 사건과 사고, 그들 사이에 문제나 천재들의 웃지 못할 힘겨웠던 삶 속에 학습 내용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만화에는 수학자의 주요 업적과 그 업적이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었는지에 대한 인과관계가 담겨있고, 혹여 빠질 수 있는 이야기들을 정리하는 페이지도 수학자 별 마지막 페이지에 정리하였다. 또 학습적인 내용을 정리하는 코너와 수학자나 수학관련 이야기를 들려주는 코너로 부수적인 상식 또한 맛볼 수 있다. 이처럼 '수학'이라는 학문의 특성이 그렇다. 끊어지는 것이 아니라 나선형으로 계속해서 확장이 되기에 <세상을 바꾼 수학자 50인의 특강>으로 기본기를 다져 놓으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더 나아가 대학 수학까지 대비하는 효과를 얻게 될 것이다.^^- 추천사^^ ^^- 차례^^ ^^- 1. 고대 그리스 수학^^ 01 탈레스 비례로 길이를 계산하다 02 피타고라스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증명하다 03 히포크라테스 작도 불능 문제에 도전하다 04 플라톤 정다면체를 정의하다 05 에우독소스 한없이 잘게 잘라 입체의 부피를 구하다 06 아르키메데스 원주율을 계산하다 07 에라토스테네스 소수(素數)를 '체'로 걸러내다 08 유클리드 수학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다 09 아폴로니우스 원뿔에 숨겨진 다양한 곡선을 찾아내다 10 히파르코스 삼각을 측량하다^^ 11 디오판토스 기호와 문자로 식을 단순화 시키다 ^^- 중세 수학^^ 12 브라마굽타 0을 숫자로 인정하다 13 무하마드 이븐무사 알콰리즈미 이차방정식의 근을 판별하다 14 레오나르도 피보나치 피보나치 수열을 제안하다 ^^- 근대 수학^^ 15 미하엘 슈티펠 지수를 사용하여 거듭제곱을 나타내다 16 지롤라모 카르다노 도박에서 확률을 연구하다 17 프랑수아 비에트 수의 계산에서 문자의 계산으로 18 시몬 스테빈 소수를 표기하다 19 존 네이피어 로그를 발명하다 20 토마스 해리엇 최초로 인수분해를 사용하다 21 르네 데카르트 좌표를 고안하다 22 피에르 페르마 360년간 풀리지 않은 문제를 제시하다 23 블레즈 파스칼 신비한 수의 삼각형을 연구하다 24 아이작 뉴턴 변화를 측정하는 미분 25 야곱 베르누이 사이클로이드를 증명하다 26 아브라함 드무아브르 정규분포곡선을 발견하다 27 레온하르트 오일러 다면체를 구별하는 식을 만들다 28 카를 프리드리히 가우스 오차를 최소화 시킨 값을 예측하다 29 아우구스트 뫼비우스 뫼비우스의 띠를 발견하다 30 로바체프스키 비유클리드 기하학을 발표하다 31 윌리엄 해밀턴 경로의 조건을 따지다 32 페터 디리클레 집합 사이를 대응시키다 33 닐스 헨리크 아벨 특정한 수의 모임을 만들다 34 게오르크 리만 어떠한 형태의 넓이라도 계산할 수 있는 적분 35 아서 케일리 행렬의 특수한 정리를 찾다 36 리하르트 데데킨트 '실수'를 정의하다 37 존 벤 벤 다이어그램을 고안하다 ^^- 현대 수학^^ 38 게오르크 칸토어 무한 개를 비교하다 39 앙리 푸앵카레 우주의 모양을 추측하다 40 칼 피어슨 집단의 비교를 통해 통계학의 새 길을 열다 41 주세페 페아노 자연수를 정의하다 42 베르트랑 러셀 수학의 모순을 찾아내다 43 에미 뇌터 추상대수학의 기초를 세우다 44 조지 폴리아 문제해결 4단계를 창시하다 45 로널드 피셔 표본으로부터 전체의 값을 추정하다 46 앨런 튜링 수학을 이용해 암호를 해독하다 47 브누아 만델브로트 단순함 속에 숨어 있는 복잡함, 프랙탈 48 볼프강 하켄 4색 문제를 증명하다 49 존 내쉬 균형이론으로 선택의 기준을 제시하다 50 앤드루 와일즈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증명하다 ^^- 수학사 연표 ^^ ^^- 찾아보기 ^^ ^^- 사진 출처 ^^ ^^- 교과 연계표^^교과서 속, 살아 있는 수학을 만난다! 하나의 발견에서 끝나지 않고 많은 수학자들에 의해 발전에 발전을 거듭한 수학의 흐름을 알고, 지금의 교과서를 있게 한 수학자들의 생생한 강의를 통해 수학 실력을 업그레이드 하자! 수학 교과서의 내용 속 숨어 있는 수학자들의 이야기를 한 권에! 많은 사람들이 수학은 그저 개념을 이해하고 공식을 외워 해결하는 것만이 중요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수학을 잘 하기 위해서는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무언가'의 도구가 필요합니다. <세상을 바꾼 수학자 50인의 특강>은 수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공부하는데 흥미와 동기를 유발시키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수학자들마다의 사건과 사고, 그들 사이에 문제나 천재들의 웃지 못할 힘겨웠던 삶 속에 학습 내용이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만화에는 수학자의 주요 업적과 그 업적이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었는지에 대한 인과관계가 담겨있고, 혹여 빠질 수 있는 이야기들을 정리하는 페이지도 수학자 별 마지막 페이지에 정리하였습니다. 또 학습적인 내용을 정리하는 코너와 수학자나 수학관련 이야기를 들려주는 코너로 부수적인 상식 또한 맛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수학'이라는 학문의 특성이 그렇습니다. 끊어지는 것이 아니라 나선형으로 계속해서 확장이 되기에 <세상을 바꾼 수학자 50인의 특강>으로 기본기를 다져 놓으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더 나아가 대학 수학까지 대비하는 효과를 얻게 될 것입니다. [출판사 서평] 수학 개념과 역사를 교과서를 중심으로 하여 <세상을 바꾼 수학자 50인의 특강> 한 권에 담았습니다. 가장 먼저 도형을 생각한 사람은 누구일까? 도대체 누구 때문에 이렇게 수학이 어려워 진 것일까? 인류는 애써 수학을 만든 것이 아니라 필요에 의해서 발견되었고, 발명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서 지금의 수학이 완성되었는지 궁금하다면, <세상을 바꾼 수학자 50인의 특강>과 만나세요! 수학자들은 우리와 같이 평범한 사람도 있었지만, 입이 떡 벌어질 만한 천재나 독특한 성격의 괴짜도 있었답니다. 그 비밀을 파헤치는 순간 수학은 더 이상 어려운 학문이 아니에요. <세상을 바꾼 수학자 50인의 특강>으로 수학의 기본기를 다지세요. 딱딱하고 어렵게만 느꼈던 수학이 만만해지고, 실력이 든든해집니다! <세상을 바꾼 수학자 50인의 특강>에서는 기존 교과서에서 볼 수 없었던 수학을 이야기로 풀어 놓고 있습니다. 비례로 피라미드의 높이를 계산한 '탈레스'부터 균형이론으로 선택의 기준을 제시한 '존 내쉬'까지 교과서 안과 밖에서 우리를 힘들게만 하는 수학의 개념을 만든 사람에게서 직접 배워보는 것입니다. 그들은 왜 그것들을 만들 수 밖에 없었을까요? '왜'에 대한 답을 바로 <세상을 바꾼 수학자 50인의 특강>에서 확인할 수 있고, 그 답을 찾으면 이제 우리 스스로 해답을 궁금해 할 것입니다. 이제 <세상을 바꾼 수학자 50인의 특강>으로 수학을 먼저 만나세요! 수학은 기본기만 다져지면 특강을 들려주는 그들이 그랬던 것처럼 차곡차곡 한 계단씩 쌓아 올라가며 더 큰 재미를 맛볼 수 있는 재미있는 학문입니다. <세상을 바꾼 수학자 50인의 특강>의 장점 1.초등 교과서뿐 아니라 중, 고등 교과서에 등장하는 수학자와 중요 개념까지 다루고 있어 저절로 선행학습이 됩니다. 2.수학의 역사를 한 권으로 담고 있어 수학사의 흐름을 한 눈에 이해할 수 있습니다. 3.수학자의 발명 과정과 배경 등의 풍부한 지식을 담고 있어 단순한 개념만을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를 통해 폭넓어진 지식과 수학적 사고력을 갖게 됩니다. <세상을 바꾼 수학이자 50인의 특강> 구성 1.본문 역사적 흐름에 따라 수학자가 이야기하는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단순히 수학의 개념만을 알게 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맥락을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2.학습 코너 만화에서 나오는 주요 개념을 정리하고, 학습 내용을 강화한 코너로 주요 용어를 풀어 설명하며 한 번 더 짚어 명확히 합니다. 3.수학 톡톡 만화에서 들려주지 못한 이야기와 수학자가 발견한 법칙이 현대 사회에 미치는 영향까지 소개하고 있어 아이들로 하여금 수학을 좀더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합니다. 4.수학사 연표 연표를 통해 고대 그리스 수학에서부터 20세기의 수학까지를 수학의 역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5.찾아보기 각 표제어마다 등장하였던 용어, 단어를 사전 순으로 표시하여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6.교과 연계표 초등에서부터 중,고등까지 연계된 수학자들을 단원에 맞게 표기하여 교과서를 공부할 때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공룡도 충치가 있었나요?
느림보 / 독일 오즈 벨버사 엮음, 데트레프 커스텐 그림, 선우미정 옮김 / 2007.04.23
8,500원 ⟶ 7,650원(10% off)

느림보자연,과학독일 오즈 벨버사 엮음, 데트레프 커스텐 그림, 선우미정 옮김
초등학교 1.2학년의 눈높이에 맞춰 과학에 대해 궁금해하는 점들을 풀어준다. 천문과 기상 현상을 담은 1권, 동물의 세계를 담은 2권, 일상 생활을 다룬 3권으로 구성되었다. 질문과 답의 형식으로 책이 진행되며, 사진과 일러스트를 적절히 사용하여 과학 상식을 좀더 쉽게 파악하게 한다. 1권 에서는 하늘과 산과 들, 강과 바다에서 일어나는 자연 현상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무지개가 생기는 이유, 하늘이 파란 이유, 바닷물이 짠 이유, 일식과 월식, 썰물과 밀물의 원리 등이 수록되었다. 2권 는 친근한 동물에서 동물원에서 볼 수 있는 신기한 동물까지 어린이들이 가질 수 있는 호기심을 풀어준다. '북극에 사는 흰곰도 얼어 죽을까, 나무늘보는 정말 보는 것처럼 게으를까, 개는 왜 헐떡거리는걸까, 뱀은 왜 혀를 날름거리는걸까'에 대한 대답이 담겨있다. 3권 는 치약, 카세트 레코트, 비누, 크림빵, 팝콘, 푸딩, 생크림, 달걀 반숙, 썬크림, 둥근 맨홀 뚜껑, 안경에 서리는 김, 전구 등 생활 주변에서 쉽게 말날 수 있는 물건들에게 얽힌 과학적 궁금증에 대한 해답이 실려있다. 4권 는 우리 몸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매일 만나는 자신의 몸에 가질 수 있는 호기심을 어린이의 시각에서 묻고 답했다. 근육통, 눈물, 털, 머리카락, 귀, 피부색, 잠, 현기승, 발냄새 등 재미있는 문제들에 대한 해답을 실었다. 5권 는 어린이들이 생활하면서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나비, 반딧불이, 개미, 소금쟁이, 하루살이, 진드기 등과 같은 작은 동물들에 대해 할 수 있는 질문들을 실었다. 또 선명한 사진과 단순하지만 핵심을 드러내는 그림은 독서를 더욱 즐겁게 한다. 6권 는 자연에서 일어나는 여러 기상현상에 대한 책이다. 산헐천, 오아시스, 사막, 신기루, 화산, 지진, 바람의 세기, 회오리 바람, 우박, 계절의 변화, 빙산, 대기, 눈사태, 빙하 등을 간결한 선명글과 선명한 사진을 통해 학습하게 한다.1권 천둥과 번개는 어떻게 생기나요? 무지개는 왜 생기나요? 하늘은 왜 파랄까요? 저녁노을은 어떻게 생기나요? 모래는 어떻게 바닷가로 올까요? 썰물 때 바다는 어디로 가는 걸까요? 바닷물은 왜 짤까요? 사해는 정말로 죽은 바다일까요? 구름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비구름은 왜 시커멓게 보이나요? 천둥과 번개는 어떻게 생기나요? 바람은 무엇일까요? 태평양은 정말 크고 평화로운 바다일까요? 일식이란 무엇일까요? 별은 왜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나요? 불에 탄 것들은 왜 모두 까맣게 되나요? 불을 끌 때 우리는 왜 물을 사용하나요? 산맥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바나나는 왜 구부러진 채 자랄까요? 선인장에는 왜 가시가 있을까요? 쐐기풀을 건드리면 왜 따가울까요? 2권 너구리가 씻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북극에 사는 흰곰도 얼어 죽을 수 있나요? 코끼리는 왜 귀가 클까요? 나무늘보는 정말 게으른가요? 물고기도 물을 마시나요? 개들은 왜 헐떡거리나요? 홍학은 왜 핑크색일까요? 고슴도치의 가시는 몇 개일까요? 낙타의 등에는 왜 혹이 있을까요? 아기 캥거루는 어떻게 엄마 주머니 속으로 들어가나요? 고양이 눈은 왜 밤에 빛날까요? 젖소도 트림을 하나요? 무당벌레는 모두 점이 있나요? 하마는 정말 물에 사는 말인가요? 뱀은 왜 혀를 날름거릴까요? 거미는 왜 거미줄에 걸리지 않을까요? 1,000발 지네의 발은 진짜 1,000개인가요? 오징어는 먹물로 무엇을 할까요? 잠자는 새는 왜 나무에서 떨어지지 않나요? 너구리가 씻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얼룩말은 왜 줄무늬가 있나요? 3권 치약의 줄무늬는 어떻게 생기나요? 비누가 어떻게 때를 닦아내지요? 카세트 레코더에 녹음한 내 목소리는 왜 우습게 들릴까요? 접착제에 물건이 붙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치약의 줄무늬는 어떻게 생기나요? 전구에서는 왜 빛이 나나요? 또 전구는 언제 끊어질까요? 치즈에는 왜 구멍이 생길까요? 팝콘은 왜 펑! 소리를 내며 터질까요? 크림빵은 어떻게 만드나요? 달걀은 왜 갈색도 있고 흰색도 있지요? 달걀을 삶으면 왜 단단해질까요? 푸딩에는 왜 막이 생기나요? 빵 반죽에 이스트를 넣으면 왜 부풀어 오르지요? 생크림은 어떻게 만드나요? 선크림을 바르면 정말 살갗이 타지 않나요? 길거리의 맨홀 뚜껑은 왜 둥글까요? 우리는 어떻게 얼음 위에서 스케이트를 탈 수 있나요? 안경에 김이 서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쇠로 만든 배가 어떻게 물 위에 뜰까요? 불꽃은 왜 언제나 위로만 타오르나요? 성냥갑 안에 있는 성냥을 왜 불이 붙지 않을까요? 4권 발가락은 왜 열 개일까요? 우리는 왜 꼭 숨을 쉬어야 하지요? 우리 몸의 어떤 근육이 제일 일을 많이 하나요? 근육통은 왜 생기나요? 우리는 왜 눈을 감았다 떴다 할까요? 양파를 자를 때 왜 눈물이 나지요? 우리 눈은 왜 두 개일까요? 목욕을 하고 나면 왜 손가락이 쭈글거리나요? 모기에 물린 자리는 왜 가렵지요? 사람 몸에는 왜 털이 적을까요? 머리카락은 모두 몇 개일까요? 머리카락은왜 회색으로 변하나요? 사람도 귀를 움직일 수 있나요? 더운 나라 사람들의 피부는 왜 검은색일까요? 닭살은 왜 생기나요? 배가 고프면 왜 쪼르륵 소리가 날까요? 우리는 왜 하품을 하나요? 우리는 왜 꼭 잠을 자야 되지요? 우리는 왜 현기증을 느끼나요? 발가락은 왜 열 개일까요? 발에서는 왜 냄새가 날까요? 5권 나비도 소리를 듣나요? 하루살이는 얼마나 오래 살까요? 소금쟁이는 어떻게 물 위에서 걸어다니나요? 반딧불이는 왜 빛을 낼까요? 새들도 뒤로 날 수 있나요? 거꾸로 매달려 있어도 파리가 떨어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물속에서 숨 쉴 수 있는 건 물고기뿐인가요? 사람을 쏘고 난 벌은 언제나 죽나요? 물고기도 방귀를 뀔까요? 포유동물 가운데 가장 작은 것은 무엇일까요? 발없는 도마뱀은 진짜로 장님인가요? 진드기도 풀잎에서 미끄러질 때가 있나요? 귀벌레는 정말 귓속에 기어 들어가나요? 개미는 얼마나 힘이 셀까요? 지렁이는 발도 없는데 어떻게 길 수 있나요? 조개껍질 속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요? 노랑꼬리 말벌에게 쏘이면 정말 위험한가요? 매미 우는 소리는 얼마나 큰가요? 동물도 아프면 열이 오를까요? 카멜레온은 왜 자기 몸 색깔을 바꾸는 걸까요? 나비도 소리를 듣나요? 6권 화산이 폭발할 땐 뭐가 나오나요? 우박은 무엇인가요? 오아시스는 어떻게 생기나요? 지진은 왜 일어나나요? 간헐천이란 무엇인가요? 빙산은 어떻게 생기나요? 집채만큼 큰 파도는 어떻게 생기나요? 눈사태는 왜 일어나나요? 사막의 날씨는 언제나 뜨겁기만 한가요? 대기가 하는 일은 무엇일까요? 바람의 세기는 어떻게 재나요? 신기루란 무엇일까요? 회오리바람이란 무엇일까요? 오로라가 뭐지요? 샘물은 어떻게 생기나요? 화산이 폭발할 땐 뭐가 나오나요? 여름과 겨울은 어떻게 생길까요? 공기는 무엇으로 만들어졌나요? 얼음 꽃은 어떻게 커지나요? 눈송이는 왜 육각형일까요? 빙하는 어떻게 움직이나요? 7권 우주에도 위와 아래가 있나요? 별은 어떻게 태어나요? 별은 정말 뾰족뾰족한가요? 혜성이 뭐예요? 별똥별이 뭐예요? 우주는 무슨 색이에요? 우주의 온도는요? 우주정거장 ISS에서는 하루가 몇 시간이에요? 우주에서는 뭘 먹을까요? 우주에서 쓰는 침대는 어떻게 생겼어요? 우주 비행사들한테도 주말이 있나요? 우주에서는 어떻게 화장실에 가요? 우주에서 지구의 도시를 알아볼 수 있을까요? 우주에서도 쓰레기를 치워야 하나요? 우주에도 위와 아래가 있나요? 달은 어떻게 태어났어요? 봉지에 든 과자를 달에 가져가면 어떤 일이 생겨요? 달에도 바람이 불어요? 토성을 감싸고 있는 고리는 어디에서 온 거에요? 블랙홀이 뭐예요? 행성들은 왜 서로 부딪치지 않아요? 8권 딱총나무 열매는 왜 소리가 요란할까요? 식물들도 서로 이야기를 나눌까요? 나무 한 그루로 몇 장의 종이를 만들 수 있어요? 풍선은 어디서 자라요? 식물은 위쪽으로만 자라나요? 피자에는 어떤 식물 재료가 들어 있어요? 식물은 자기 몸을 어떻게 보호할까요? 초콜릿은 나무에서 열리나요? 동물을 잡아먹는 식물도 있나요? 깎아 놓은 사과는 왜 갈색으로 변해요? 나무도 겨울잠을 자나요? 나뭇잎은 왜 초록색일까요? 나무도 눈물을 흘리나요? 장미에는 왜 가시가 있어요? 나무껍질은 왜 울퉁불퉁해요? 빵에는 왜 곰팡이가 생겨요? 산불이 나면 모든 식물이 다 죽나요? 나무 한 그루에는 몇 마리의 동물이 살아요? 식물들은 우리가 만지는 걸 느낄까요? 말뚝버섯은 왜 냄새가 지독할까요? 딱총나무 열매는 왜 소리가 요란할까요? 9권 공룡도 충치가 있었나요? 공룡의 생김새는 어떻게 알아냈을까요? 공룡은 얼마나 컸을까요? 경주용 말과 공룡이 달리기를 하면 누가 이길까요? 하늘을 날아다니는 공룡도 있었나요? 공룡은 새끼를 낳았어요.알을 낳았어요? 육식공룡이 더 컸나요,초식공룡이 더 컸나요? 공룡은 얼마나 오래 지구에 살았어요? 스테고사우루스는 왜 등에 골판을 달고 다녔나요? 공룡도 충치가 있었나요? 공룡은 무슨 색이었어요? 공룡의 뼈는 모두 몇 개였나요? 공룡도 손톱이 있었나요? 티라노사우루스는 앞발이 왜 그렇게 짧아요? 공룡의 암수는 어떻게 다를까요? 공룡은 어떤 소리를 냈어요? 공룡은 몇 살까지 살았어요? 공룡도 병에 걸렸나요? 공룡도 눈꺼풀이나 속눈썹이 있었나요? 물속에 사는 공룡도 있었나요? 공룡은 지구에서 완전히 사라졌나요? 10권 토스트는 다 구워진 걸 어떻게 알고 나와요? 밤에 사진을 찍으면 왜 눈이 빨갛게 나오나요? 시곗바늘은 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움직이나요? 연필심은 어떻게 연필 속으로 들어갔을까요? 빵을 떨어뜨리면 왜 잼이 묻은 쪽이 바닥에 닿나요? 끓는 물에서는 왜 소리가 날까요? 사이다 병에 꽂은 빨대는 왜 위로 솟아오르나요? 달리는 자전거는 왜 넘어지지 않지요? 비눗방울은 왜 동그란가요? 우리는 왜 롤러코스터에서 떨어지지 않나요? 양초는 어떻게 빛을 낼까요? 유리는 왜 투명한가요? 따뜻한 우유에는 왜 막이 생기나요? 화이트 초콜릿은 왜 하얀색이에요? 소시지는 삶으면 왜 껍질이 터져요? 토스트는 다 구워진 걸 어떻게 알고 나와요? 거울은 왜 위아래는 바꾸지 않고 오른쪽 왼쪽만 바꿀까요? 자전거는 왜 녹이 슬까요? 칼은 어떻게 물건을 잘라요? 젖은 물건은 왜 마른 물건보다 색이 진할까요? 리본은 왜 곱슬곱슬하게 잘 말릴까요?궁금한 것을 만날 때마다 쪼르르 달려오는 어린이들, <우리가 알고 싶은 바로 그것> 시리즈는 어린 참새처럼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에게 멋진 해답을 들려줍니다. 질문과 답의 형식으로 구성되며, 사진과 일러스트를 적절히 사용하여 과학 상식을 좀 더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언제 가도 즐거운 곳이 동물원입니다. 아이들은 그곳에서 동물들의 모습에 넋을 잃습니다. 그리고 곧 ‘왜?’라는 질문에 빠지지요. 동물원에서, TV에서 만났던 친근한 동물들, 그 동물들에게 가졌던 호기심. 어린이들이 동물의 세계에 더욱 가까이 다가설 수 있도록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쉬운 설명과 사진들로 구성했습니다. 치약 뚜껑 바로 아래에는 짧은 관이 한 개 들어 있습니다. 공장에서는 치약을 튜브의 뒤쪽을 통해 안으로 집어 넣는데, 제일 먼저 색깔 있는 치약을 조금 넣습니다. 짧은 관의 끝부분까지 아주 조금만 밀어 넣지요. 그런 다음 나머지는 하얀색 치약으로 가득 채웁니다. 그런데 그 관의 벽은 치약색깔의 수만큼 가늘게 찢어져 있습니다. 튜브를 누르면 하얀 치약은 이 조그만 관을 통해 밖으로 나갑니다. 이와 함께 색깔 치약도 찢어진 틈을 통해 관속으로 밀려들어가, 하얀 치약 위에 얹히지요. 그러므로 치약의 어느 부분을 누르든 상관없이 튜브를 누르기만 하면 언제나 하얀 치약 위에 색깔 줄무늬가 생깁니다. - '치약의 줄무늬는 어떻게 생기나요?' p.10 중에서 공룡의 두개골을 자세히 살펴보면 이빨 길이가 모두 다르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단단한 것을 씹을 때마다 종종 이빨이 부러져서 그렇게 된 거래요. 특히 육식공룡들이 심했어요. 하지만 걱정할 일은 아니에요. 부러진 이빨은 다시 자라났으니까요. 짧은 이빨은 새로 자란 이빨이고, 긴 이빨은 오래 전부터 있었던 거지요. 그렇다면 공룡의 이빨은 몇 번이나 부러졌다 다시 자라났을까요?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공룡도 악어처럼 죽을 때까지 이빨이 다시 자라났을 거래요. 그리고 공룡에게는 충치가 생기지 않았대요. 충치는 보통 설탕 때문에 생기는데 공룡은 단것을 먹지 않았으니까요. - '공룡도 충치가 있었나요?' p.22 중에서 발가락은 왜 열 개일까요? 과학자들은 이러한 몸의 구조가 먼 조상들로부터 왔다고 합니다. 물과 육지를 오갔던 지구 최초의 동물들은 방사선 모양으로 퍼진 다섯 개의 뼈 사이에 네 개의 통통한 지느러미를 갖고 있었어요. 그리고 이 짐승을 조상으로 하는 지구의 모든 척추동물들은 열 개의 손가락과 열 개의 발가락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거의 퇴화해서 하늘을 나는 새는 네 개의 발가락이, 타조는 겨우 두 개의 발가락만 남아 있어요. 발가락은 달리기를 할 때 몹시 거추장스럽습니다. 그래서 말은 진화를 거듭하여 지금처럼 말발굽만 갖게 되었지요. 그러나 사람과 원숭이, 그리고 도마뱀처럼 기어다니는 동물들은 손가락과 발가락이 여전히 열 개입니다……. - '발가락은 왜 열 개일까요?' p.42 중에서
넌 정말 소중해
별천지(열린책들) / 김동연 글.그림 / 2012.06.01
11,800원 ⟶ 10,620원(10% off)

별천지(열린책들)그림책김동연 글.그림
■ 이 책의 구상과 동판화의 의미 ‘그림이 말을 하는 작품’이라고 표현해도 좋을 화가 김동연의 동판화(에칭) 작업은 오랜 노력 끝에 완성된 땀의 소산이다. 세계 각국의 열악한 환경 속에서 자라는 아동들에 대한 기본 조사를 바탕으로 이를 형상화할 구도를 잡은 뒤, 이를 한 땀 한 땀 정성어린 니들 작업으로 구체화하였다. 동판화 작업은 많은 실패와 거듭된 수정 작업이 요구되는 복잡한 제작법으로 인해 화가들도 기피하는 작업이다. 화가 김동연은 전문 동판화가는 아니지만 세계 아동들의 절박한 생존의 이미지를 극적으로 형상화할 수 있는 방법으로 동판화를 채택, 그것의 일반적 기법에 변화를 가미하였다. 세계 12개 지역에서 가난, 질병, 전쟁, 신분제도, 노동력 착취 등으로 고통과 절망의 삶을 꾸려나가는 아동들을 형상화하였고, 마지막으로 이들과 대비되는 유복한 뉴질랜드 아동을 보여주면서 그 아이가 지닌 따뜻한 마음이 이들 고통 받는 아동들과 이어지는 소중한 끈임을 강조하였다. 중국 광둥성 구위의 쓰레기장을 뒤지는 아이, 뉴욕 할렘의 흑인 아동, 질병에 시달리는 아동, 아프리카의 기아 아동, 인도의 카스트제도에 시달리는 아동, 이라크 전쟁의 피해 아동, 몽골 고비사막의 아동, 축구 선수를 꿈꾸는 브라질 아동, 소말리아 소년병, 노동력을 착취당하는 네팔의 아동, 팔레스타인 난민 수용소의 아동, 티베트 오지의 아동 등…. 저자는 이 글의 맨 앞에 다음과 같은 바람을 피력하였다. 지구촌 어딘가의 위태로운 세상의 끝자락, 어둡고 그늘진 곳에서 문득 우리는 슬픔 가득한 어린 눈망울들과 마주친다. 누가 그들의 눈물을 닦아줄 수 있을까? 이제 우리 모두 한 걸음 더 다가서서 그들의 손을 잡아야 할 때다. 정말 더 늦기 전에….
고양이는 정말 액체일까?
개암나무 / 정윤선 (지은이), 홍기한 (그림) / 2022.05.06
14,800원 ⟶ 13,320원(10% off)

개암나무자연,과학정윤선 (지은이), 홍기한 (그림)
아이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15가지 사례를 통해 어렵고 복잡한 과학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지식 정보책이다. 다양한 과학 용어를 이해하고, 과학적으로 탐구하는 자세를 기르도록 돕는다. ≪고양이는 정말 액체일까?≫는 물질의 상태, 신체 활동, 바이러스, 자율 주행 기술, 생체 시계 등 다양한 분야의 과학 개념들을 우리 생활과 연관 지어 설명한다. 아이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고양이 액체설’이나, 좋아하는 사람을 만났을 때 가슴이 두근거렸던 일, 아침형 인간과 저녁형 인간에 관한 일화 등 생활 속에서 한 번쯤 경험해 봤을 법한 사례를 동화로 보여 주고, 이야기에서 언급된 과학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ㅣ물질의 상태ㅣ 길고양이 구출 작전 - 고양이는 정말 액체일까? ㅣ심장과 자율 신경ㅣ 두근두근 콩닥콩닥 - 사랑을 하면 정말 가슴이 두근거릴까? ㅣ소리와 청각ㅣ 내 목소리가 이상해! - 귀를 막고 말하면 왜 목소리가 이상하게 들릴까? ㅣ향수의 원료ㅣ 수상한 동아리 - 향수를 똥으로 만들었다고? ㅣ바이러스와 감염병ㅣ 흰둥이는 할아버지 - 사람의 감기 바이러스가 개에게 옮겨 갈까? ㅣ비누의 세정 원리ㅣ 비누는 깨끗해! - 공중화장실에 있는 비누로 손을 씻어도 깨끗해질까? ㅣ수영의 원리와 땀ㅣ 조금 늦으면 어때? - 수영할 때도 땀이 날까? ㅣ자율 주행 기술ㅣ 빨리 어른이 되면 좋겠어 - 자율 주행차, 믿을 수 있을까? ㅣ무선 결제 시스템의 원리ㅣ 신기하다 신기해 - 그냥 지나가기만 해도 계산이 된다고? ㅣ은행나무의 비밀ㅣ 은행나무 길에서 전력 질주 - 은행나무에서 똥 냄새가 나는 까닭은? ㅣ시각과 착시 현상ㅣ정전 건축의 비밀을 찾아라! - 보는 사람에 따라 색이 달라 보이는 원피스가 있다고? ㅣ플라스틱의 진실ㅣ 플라스틱으로 만든 양털 옷 - 내 옷이 공룡 시대에서 왔다고? ㅣ웃음의 비밀ㅣ 하하, 호호! - 너무 웃으면 왜 배가 아플까? ㅣ생체 시계의 기능ㅣ 우리가 한 팀이 될 수 있을까? - 아침형 인간, 저녁형 인간이 따로 있을까? ㅣ포장재에 숨겨진 과학 원리ㅣ취급 주의! - 완충재로 감싼 유리병은 왜 깨지지 않을까?우리 생활 곳곳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를 만나요! ≪고양이는 정말 액체일까?≫는 아이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15가지 사례를 통해 어렵고 복잡한 과학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지식 정보책입니다. 다양한 과학 용어를 이해하고, 과학적으로 탐구하는 자세를 기르도록 돕습니다. 식탁 위에 물컵을 놓으면 컵이 그 자리에 가만히 있는 것, 사람이 땅을 딛고 서 있을 수 있는 것 등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일들에는 과학 원리가 숨어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과학’을 생활과 밀접한 학문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어려운 용어를 외워야 하는 어렵고 따분한 과목으로 여길 뿐입니다. ≪고양이는 정말 액체일까?≫는 물질의 상태, 신체 활동, 바이러스, 자율 주행 기술, 생체 시계 등 다양한 분야의 과학 개념들을 우리 생활과 연관 지어 설명합니다. 아이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고양이 액체설’이나, 좋아하는 사람을 만났을 때 가슴이 두근거렸던 일, 아침형 인간과 저녁형 인간에 관한 일화 등 생활 속에서 한 번쯤 경험해 봤을 법한 사례를 동화로 보여 주고, 이야기에서 언급된 과학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하지요. 과학은 개념의 정의를 달달 외우는 학문이 아닙니다. 호기심을 갖고 가설을 세우고 가설을 확인하기 위해 탐구하는 능동적인 학문이지요. 그렇기에 일상생활을 하며 질문을 해 보는 경험은 무척 중요합니다. 이 질문이 과학적 호기심을 일깨우고 과학에 대한 흥미를 돋우기 때문이지요. 이 책은 문제를 인식하고 검증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과학적 사고 과정을 토대로 과학 원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고양이가 액체일까?’라는 질문에는 우선 고체, 액체, 기체가 무엇인지 물질의 상태 변화를 설명하고, 고양이는 어떤 동물인지 소개합니다. 액체와 고양이가 무엇인지 알아본 뒤에는 고양이가 정말 액체인지 과학적으로 검증하지요. 이 과정을 통해 자연스레 과학적 사고방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우리 몸에서 심장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세균과 바이러스가 무엇인지 등을 알아보며 과학적으로 탐구하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수식과 법칙, 개념 정의를 몰라도 우리 몸, 물질, 식물, 소리 등과 관련한 어렵고 복잡한 과학 개념이 자연스레 이해되지요. 우리가 과학을 배우는 이유는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서입니다.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면 세상이 돌아가는 이치를 깨닫기 어렵지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과학을 어렵게 느끼지 않고 세상을 살아가는 데 꼭 알아야 할 가치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대무신왕 무휼
담터미디어 / 배인완 글.그림 / 2008.10.01
9,500원 ⟶ 8,550원(10% off)

담터미디어만화,애니메이션배인완 글.그림
고구려의 3대 왕 대무신왕. 고주몽의 손자이자 유리왕의 셋째아들인 무휼, 유리왕에 이어 태자 무휼이 왕위에 오르자 고구려의 백성들은 모두들 기뻐하였다. 그러나 이웃나라 동부여의 대소왕은 고구려의 대무신왕을 달가워하지 않는다. 고구려의 힘이 강해지는 것을 원치 않았기 때문. 고구려의 새 왕이 오르자 또 한번 고구려를 시험하기에 이른다. 대무신왕은 농번지인 가을을 피하고 곡식을 거둔 겨울을 택해 대군을 이끌고 동부여로 진격한다. 가을에 진격하면 많은 곡식이 말발굽 아래 밟혀 농민들의 원성을 살 수 있어 세심한 배려를 한 것이다.고구려의 3대 왕 대무신왕 고주몽의 손자이자 유리왕의 셋째아들인 무휼, 유리왕에 이어 태자 무휼이 왕위에 오르자 고구려의 백성들은 모두들 기뻐하였다. 그러나 이웃나라 동부여의 대소왕은 고구려의 대무신왕을 달가워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고구려의 힘이 강해지는 것을 원치 않았기 때문인데 고구려의 새 왕이 오르자 또 한번 고구려를 시험하기에 이른다. ......... 대무신왕은 농번지인 가을을 피하고 곡식을 거두어들인 겨울을 택해 대군을 이끌고 동부여로 진격하였다. 가을에 진격하면 많은 곡식이 말발굽 아래 밟혀 농민들의 원성을 살 수 있어 세심한 배려를 하였던 것이다.
국민 화가 박수근에게 배우는 창조적 열정
뜨인돌어린이 / 고정욱 지음, 박영미 그림 / 200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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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어린이인물,위인고정욱 지음, 박영미 그림
어린이 인성개발 동화의 박수근 편. 어려운 환경에서도 불굴의 의지로 한국 미술계의 거장이 된 박수근 화가의 삶을 짚어본다. 특히 그가 일생 동안 예술가로서 불태웠던 '창조적 열정'에 초점을 맞추어 어린이들에게 창조적 열정이 무엇인지와 그것을 갖는 것이 왜 중요한지 등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각 장마다 등장하는 '창조적 열정의 실천 방법'이라는 코너에서는 박수근이 아이들의 멘토로서 창조적 열정을 키울 수 있는 실천 방법을 알려 준다. 또한 생각해 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여 직접 기록하고 다짐할 수 있게 한다. 기존의 아카데미즘에 젖어 있던 미술계에 반향을 일으킨 박수근만의 독특한 화법을 소개해 준다. 또한 가족을 사랑했고, 이웃을 사랑했던 그의 인간적인 모습도 엿볼 수 있다. 현실에서 벗어난 화려한 소재를 찾기보다는 가까운 사람들과 그들의 훈훈한 삶을 그려낸 진정한 국민 화가 박수근을 만날 수 있다.★ 열정이 빛을 발하던 날 창조적 열정의 실천 방법 ① | 목표를 정해 하루도 쉬지 않고 노력한다 ★ 소년이여, 꿈을 꾸어라 창조적 열정의 실천 방법 ② | 나의 역할 모델을 찾아 본받으려 애쓴다 ★ 봄이 오다 창조적 열정의 실천 방법 ③ | 재능을 발견하고 시련을 극복한다 ★ 맷돌질하는 여인 창조적 열정의 실천 방법 ④ | 선택과 집중을 한다 ★ 전쟁의 고통 속에서 창조적 열정의 실천 방법 ⑤ | 나를 아끼고 소중히 생각한다 ★ 이웃을 사랑한 화가 창조적 열정의 실천 방법 ⑥ | 나만이 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는다 ★ 창조적 열정 창조적 열정의 실천 방법 ⑦ | 양심과 신념을 지킨다 <어린이 인성 개발 동화> 시리즈란? <어린이 인성 개발 동화>는 기존 인물이 가진 훌륭한 업적이나 교훈, 감동뿐만 아니라 ‘평범한 나’를 ‘최고의 나’로 바꾼 인물들의 가치관을 통해 어린이들이 지닌 무한한 재능과 가능성을 일깨워 주는 책이다. 『국민 화가 박수근에게 배우는 창조적 열정』은 이런 책! 새로운 세상을 여는 힘 “창조적 열정” 입시 위주의 교육 방식으로 요즘 아이들은 다양한 분야에 대한 ‘창의력’이 매우 부족하다. 학교, 학원 등에서 맞춘 획일화된 주입식 교육으로 아이들은 그저 부모와 교사가 제공하는 커리큘럼을 이리저리 따라다니기 바쁠 뿐이다. 학업 성적에만 연연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아이들은 진심으로 무언가를 하고 싶고 해내고자 하는 열정마저 잃고 있다. 수동적이고 정형화된 이 같은 사고방식은 독특한 발상이나 생각 없이 다른 이들이 만들어 놓은 길을 뒤쫓을 뿐이고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없게 만든다. 미래를 만드는 아이들은 가슴속에 ‘창조적 열정’을 지녀야 한다. 창조적 열정은 새로운 세상을 여는 힘이다. 열린 생각과 끝없는 열정으로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국민 화가 박수근에게 배우는 창조적 열정' 에는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열정이 담겨 있다. 1. 박수근이 말하는 창조적 열정이란 무엇인가 어려운 환경에서도 불굴의 의지로 한국 미술계의 거장이 된 박수근 화가의 삶을 짚어본다. 특히 그가 일생 동안 예술가로서 불태웠던 ‘창조적 열정’에 초점을 맞추어 어린이들에게 창조적 열정이 무엇인지와 그것을 갖는 것이 왜 중요한지 등의 메시지를 전해 준다. 2. 창조적 열정의 구체적인 실천 방법 각 장마다 등장하는 ‘창조적 열정의 실천 방법’이라는 코너에서는 박수근이 아이들의 멘토로서 창조적 열정을 키울 수 있는 실천 방법을 알려 준다. 또한 생각해 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여 직접 기록하고 다짐할 수 있게 한다. 3. 박수근의 소박한 삶과 빛나는 예술 기존의 아카데미즘에 젖어 있던 미술계에 반향을 일으킨 박수근만의 독특한 화법을 소개해 준다. 또한 가족을 사랑했고, 이웃을 사랑했던 그의 인간적인 모습도 엿볼 수 있다. 현실에서 벗어난 화려한 소재를 찾기보다는 가까운 사람들과 그들의 훈훈한 삶을 그려낸 진정한 국민 화가 박수근을 만날 수 있다. 2007년 서울 옥션에서 외국인 소장자가 내놓은 그림 한 점이 국내 미술품 경매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 45억 2,000만 원에 낙찰된 이 작품은 박수근 화가의 1950년대 작(作) 였다. 경매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고 위작 논란에 휩싸이는 등 국내 미술계에 큰 파장을 일으켰던 화가 박수근. 그를 파헤쳐 보자. 박수근(1914~1965)은 천재는 아니었지만 노력형의 예술가, 만성형의 예술가였다. 18세의 나이에 조선미술전람회에 입선하여 미술가로서의 재능을 인정받았고 이후 꾸준함의 미덕과 창조적인 열정으로 수많은 작품을 창작했다. 박수근의 작품 활동은 무딘 쟁기로 밭을 일구어 가는 농부의 투박하면서도 성실한 모습과 비교할 수 있다. 밀레의 을 보고 밀레와 같은 화가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던 박수근은 대지에 대한 사랑과 일의 숭고함을 구현할 수 있는 화가가 되고자 했다. 평생 가난한 자신의 이웃을 모델로 그렸고, 그들의 삶의 진실을 화폭에 담으려고 하였다. 전쟁이라는 시대 상황과 경제적인 어려움 속에서 독학으로 미술가의 길을 걸었으며, 따라서 다른 화가들과 다른 독자적인 세계를 확립하였다. 종국에는 한쪽 눈을 보지 못하는 화가로서 치명적인 비극에 처했지만 예술에 대한 믿음으로 더욱더 치열하게 그림을 그렸다. 불꽃이 마지막 피어오를 때 더욱 강렬한 빛을 발하는 것처럼 그는 세상을 떠날 때까지 수없이 많은 불꽃같은 작품을 내놓았다.우체국에 가서 그림을 보내고 돌아오며 수근은 가슴이 뛰었습니다. 나이도 어리고 정식으로 그림을 배워 본 적도 없는 자신의 그림이 심사위원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을지 궁금했습니다. 무언가 목표를 갖고 작은 기대를 하며 작품을 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그는 행복했습니다. 그림을 보내고 나니 수근에게 남은 것은 다시 농사일과 집안일이었습니다. 장작을 패고 논밭을 가는 동안 수근은 어느새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이 전람회에 그림을 내보냈다는 사실조차 까맣게 잊고 있었습니다.p.51
콩쥐팥쥐전
영림카디널 / 소중애 지음 / 2008.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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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림카디널명작,문학소중애 지음
아동문학가 소중애 선생님이 다시 쓴 우리 고전 '콩쥐팥쥐전'. 하지만 이 책은 기존의 콩쥐팥쥐 이야기를 한층 더 새롭고 재미있게 엮어낸 것이다. 우리가 알고 있던 콩쥐팥쥐전의 이야기 속 인물들이 보다 다양하게 등장하며 인물들의 입체적인 심리 묘사도 돋보인다. 사건들도 더욱 깊이 있고 흥미진진하게 엮어져 있어 콩쥐팥쥐 이야기를 새롭게 읽는 기분을 선물한다. 또한 이 이야기에 담긴 여러 가지 의미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것들이 많이 담겨져 있다. 뿐만 아니라, 책 속에 어린이들이 알아 두면 좋을 고사성어들도 풍부하게 수록했다.머리말 1. 자식은 인생의 꽃이라는데 / 2. 복숭아 꿈 / 3. 호사다마 / 4. 외가와 이웃사촌들 / 5.미래의 현모양처감 / 6. 계모 배씨의 과거(1) / 7. 계모 배씨의 과거(2) / 8. 임실네의 눈물 / 9. 떡 타령 / 10. 눈보라 속에서 쫓겨난 사람들 / 11. 나무 호미와 자갈밭 / 12. 억울한 모함 / 13. 두꺼비와 깨진 독 / 14. 잔치에의 초대 / 15. 우공이산 / 16. 춘삼월 꽃향기 속에서 / 17. 광대의 효녀 이야기 / 18. 꽃신 한 짝의 주인 / 19. 월하노인의 점지 / 20. 불길한 징조 / 21. 무서운 음모 / 22. 임실네의 또다른 눈물 / 23. 어둠 속의 두 그림자 / 24. 마음과 얼굴 / 25. 아궁이 속 구슬 / 26. 젓가락 짝은 알면서 / 27. 발견된 시신 / 28. 콩쥐의 시름 / 29. 돌아가는 길 / 30. 선악의 끝 아동문학가 소중애 선생님이 다시 쓴 우리 고전 콩쥐가 눈물을 흘리며 앉아 있는데 어디선가 커다란 두꺼비 한 마리가 엉금엉금 기어왔다. 뚝배기만한 크기에 등이 울퉁불퉁한 두꺼비가 부드럽고 친근한 목소리로 물었다. “콩쥐야, 콩쥐야. 왜 그렇게 울고 있느냐?” 콩쥐팥쥐 이야기는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보거나 읽어 봤을 익숙한 이야기이다. 예쁘고 마음씨 착한 콩쥐는 못된 계모와 계모의 딸 팥쥐에게 온갖 구박을 당하지만 꿋꿋하게 살아간다. 하지만 콩쥐가 아무리 노력해도 계모와 팥쥐의 심술은 점점 더 심해진다. 그러나 콩쥐가 어려움을 당할 때마다 어디선가 두꺼비, 참새 등이 나타나 콩쥐를 도와 주는 기적 같은 일들이 일어난다. 콩쥐는 그들의 도움으로 아무리 어려운 일도 금세 해치우게 되고 이를 본 계모와 팥쥐는 깜짝깜짝 놀란다. 결국 콩쥐를 괴롭히고 거짓말을 일삼던 계모와 팥쥐는 벌을 받게 되고 늘 고생만 하던 콩쥐는 사또를 만나 행복하게 살았다는 게 콩쥐팥쥐 이야기의 큰 줄거리이다. 하지만 이 《콩쥐팥쥐전》은 기존의 콩쥐팥쥐 이야기를 한층 더 새롭고 재미있게 엮었다. 이야기 속 인물들이 보다 다양하게 등장하며 인물들의 입체적인 심리 묘사도 돋보인다. 사건들도 더욱 깊이 있고 흥미진진하게 엮어져 있어 콩쥐팥쥐 이야기를 새롭게 읽는 기분이 들 것이다. 또한 이 이야기에 담긴 여러 가지 의미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것들이 많이 담겨져 있다. 예를 들어《콩쥐팥쥐전》, 《백설 공주》, 《신데렐라》 등 계모가 나오는 이야기 속에서 왜 아버지들은 그렇게 무심하고 왜 그렇게도 구박받는 아이들의 아픔을 몰랐던 것일까? 하는 생각을 해 볼 수 있다. 《콩쥐팥쥐전》에는 착하고 효성이 지극한 콩쥐가 갖은 고생 끝에 복을 받는다는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하지만 그 속에는 앞에서 말한 무심한 아버지 최만춘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 있고 그의 인간적인 괴로움도 함께 들어 있다. 이 이야기를 보면서 아버지의 마음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효성스런 콩쥐의 마음도 함께 엿볼 수 있다. 《콩쥐팥쥐전》 같은 고전의 좋은 점은 언제나 바른 길이 선명하게 보인다는 것이다. 그러나 고전을 읽고, 듣고 자란 사람들 중에도 악하게 사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있다. 그냥 재미로만 읽었기 때문이다. 모든 책이 다 그렇다. 재미로만 읽지 말고 책 속의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며 읽을 때 값진 교훈을 얻는다. 그래서 책 속에 길이 있다고 하는 것이다. 책 읽는 재미 중에는 모르는 것을 아는 재미도 빼놓을 수 없다. 이 책 속에는 어린이들이 알아 두면 좋을 고사성어가 많이 들어 있다. 그 중에서도 재미있는 것 몇 개는 풀어서 옛날 이야기로 써 넣었다. 고사성어를 익히는 것 또한,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 것이다. 책 속의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며 읽으면 독서는 두 배, 세 배 더 값지다.
백점 국어+수학 세트 1-1 (2019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18.11.15
28,000원 ⟶ 25,2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세광 계이름 공부 9
세광문화 / 나순희 지음 / 1998.07.29
4,000원 ⟶ 3,600원(10% off)

세광문화예술,종교나순희 지음
기초 이론 - 큰 보표쉼표 - 온쉼표, 점 2분쉼표, 2분쉼표, 4분쉼표, 8분쉼표음표 - 온음표, 점 2분음표, 2분음표, 4분음표, 8분음표계이름 - 높은음자리 보표에서의 가온도에서 낮은 솔 높은 도에서 높은 솔 낮은음자리 보표에서의 낮은 도에서 더 낮은 파마장조, 내림 가장조의 주요 3화음 익히기다장조, 사장조, 라장조, 가장조, 바장조, 내림 나장조의 계이름과 주요 3화음 익히기각 장조의 주요 3화음에 맞는 건반 익히기장조코드와 단조코드에 맞는 건반 익히기각 장조의 딸림 7화음(V7)익히기다장조, 사장조, 라장조, 가장조, 마장조, 바장조, 내림 나장조, 내림 마장조,내림 가장조의 주요 3화음과 7화음의 계이름 익히기각 장조의 주요 3화음에 맞는 건반 익히기각 장조의 주요 3화음과 딸림 7화음에 맞는 화음 기호 익히기기초 이론 - 큰 보표쉼표 - 온쉼표, 점 2분쉼표, 2분쉼표, 4분쉼표, 8분쉼표음표 - 온음표, 점 2분음표, 2분음표, 4분음표, 8분음표계이름 - 높은음자리 보표에서의 가온도에서 낮은 솔 높은 도에서 높은 솔 낮은음자리 보표에서의 낮은 도에서 더 낮은 파기초이론 - 점 8분음표, 16분음표, 올림표, 내림표박자표 - 4분의 2박자, 4분의 3박자, 4분의 4박자의 셈여림, 리듬 읽기, 리듬 치기 계이름 - 높은음자리 보표에서의 높은 솔에서 더 높은 도, 낮은음자리 보표에서의 낮은 시에서 가온 미기초이론 - 음표와 쉼표, 올림표, 내림표, 제자리표 익히기셈여림표와 말 - pp,p,mp,f,ff,cresc., decresc., dim., 읽기와 뜻나타냄표와 말 - accel., rit., a tempo, 악센트, 스타카토, 테누토, 메조 스타카토, 스타카티시모계이름 - 다장조 음계의 음역, 사장조 음계의 음역기초이론 - 사장조 음계, 바장조 음계, 조표 붙이는 순서셈여림표와 말 - (pp,p,mp,mf,f.ff.cresc., decresc., dim.)의 읽기와 뜻나타냄표와 말 - 악센트, 테누토, 스타카토, 스타카티시모, 메조 스타카토, accel., rit., a tempo음이름 - 임시표가 붙은 두 음을 한국 음이름과 미국 음이름으로 읽기계이름 - 사장조 음계를 고정도법과 이동도법으로 읽기 바장조 음계를 고정도법과 이동도법으로 읽기다장조, 사장조, 바장조의 주요 3화음과 화음 기호 익히기반복기호 - D.C, D.S, Fine, 등빠르기말 - Adagio, Andante, Andantino, Moderato, Allegretto, Allegro, Vivace다장조, 사장조, 바장조의 계이름 읽기 다장조, 사장조, 바장조의 주요 3화음에 맞는 건반 익히기라장조, 내림 나 장조의 주요 3화음 익히기장조 코드: C, D, E, F, G, A, B단조 코드: Cm, Dm, Em, Fm, Gm, Am, Bm다장조, 사장조, 라장조, 바장조, 내림나장조의 계이름 익히기장조코드와 단조코드에 맞는 건반 익히기본 교재는 선생님께서 오선 노트에 일일이 써서 계이름을 가르치시는 수고를 덜어드리기 위해 학원현장에서 실험적으로 수년간 사용해 보고 이를 수정, 보완하여 출판한 것입니다. 어린이 스스로 계이름을 찾아 쓰는 동안 독보력과 탁월한 초견실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모두 12권으로 이루어진 본 교재는 계이름(고정도법을 사용했음)의 음역을 "가온도"를 중심으로 위쪽과 아래쪽으로 조금씩 확장시키며 진행하고 임시표를 포함하여 여러 조성에서의 음계와 3화음, 7화음 등을 익힐 수 있도록 꾸며 초견으로 피아노를 연주하는 데 크게 도움을 줍니다. 또한 각 페이지마다 한 가지씩 이론을 제시하고 여러 번 반복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하여 음악 이론도 같이 배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본 교재는 선생님께서 오선 노트에 일일이 써서 계이름을 가르치시는 수고를 덜어드리기 위해 학원현장에서 실험적으로 수년간 사용해 보고 이를 수정, 보완하여 출판한 것입니다. 어린이 스스로 계이름을 찾아 쓰는 동안 독보력과 탁월한 초견실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모두 12권으로 이루어진 본 교재는 계이름(고정도법을 사용했음)의 음역을 "가온도"를 중심으로 위쪽과 아래쪽으로 조금씩 확장시키며 진행하고 임시표를 포함하여 여러 조성에서의 음계와 3화음, 7화음 등을 익힐 수 있도록 꾸며 초견으로 피아노를 연주하는 데 크게 도움을 줍니다. 또한 각 페이지마다 한 가지씩 이론을 제시하고 여러 번 반복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하여 음악 이론도 같이 배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본 교재는 선생님께서 오선 노트에 일일이 써서 계이름을 가르치시는 수고를 덜어드리기 위해 학원현장에서 실험적으로 수년간 사용해 보고 이를 수정, 보완하여 출판한 것입니다. 어린이 스스로 계이름을 찾아 쓰는 동안 독보력과 탁월한 초견실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모두 12권으로 이루어진 본 교재는 계이름(고정도법을 사용했음)의 음역을 "가온도"를 중심으로 위쪽과 아래쪽으로 조금씩 확장시키며 진행하고 임시표를 포함하여 여러 조성에서의 음계와 3화음, 7화음 등을 익힐 수 있도록 꾸며 초견으로 피아노를 연주하는 데 크게 도움을 줍니다. 또한 각 페이지마다 한 가지씩 이론을 제시하고 여러 번 반복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하여 음악 이론도 같이 배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본 교재는 선생님께서 오선 노트에 일일이 써서 계이름을 가르치시는 수고를 덜어드리기 위해 학원현장에서 실험적으로 수년간 사용해 보고 이를 수정, 보완하여 출판한 것입니다. 어린이 스스로 계이름을 찾아 쓰는 동안 독보력과 탁월한 초견실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모두 12권으로 이루어진 본 교재는 계이름(고정도법을 사용했음)의 음역을 "가온도"를 중심으로 위쪽과 아래쪽으로 조금씩 확장시키며 진행하고 임시표를 포함하여 여러 조성에서의 음계와 3화음, 7화음 등을 익힐 수 있도록 꾸며 초견으로 피아노를 연주하는 데 크게 도움을 줍니다. 또한 각 페이지마다 한 가지씩 이론을 제시하고 여러 번 반복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하여 음악 이론도 같이 배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본 교재는 선생님께서 오선 노트에 일일이 써서 계이름을 가르치시는 수고를 덜어드리기 위해 학원현장에서 실험적으로 수년간 사용해 보고 이를 수정, 보완하여 출판한 것입니다. 어린이 스스로 계이름을 찾아 쓰는 동안 독보력과 탁월한 초견실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모두 12권으로 이루어진 본 교재는 계이름(고정도법을 사용했음)의 음역을 "가온도"를 중심으로 위쪽과 아래쪽으로 조금씩 확장시키며 진행하고 임시표를 포함하여 여러 조성에서의 음계와 3화음, 7화음 등을 익힐 수 있도록 꾸며 초견으로 피아노를 연주하는 데 크게 도움을 줍니다. 또한 각 페이지마다 한 가지씩 이론을 제시하고 여러 번 반복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하여 음악 이론도 같이 배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본 교재는 선생님께서 오선 노트에 일일이 써서 계이름을 가르치시는 수고를 덜어드리기 위해 학원현장에서 실험적으로 수년간 사용해 보고 이를 수정, 보완하여 출판한 것입니다. 어린이 스스로 계이름을 찾아 쓰는 동안 독보력과 탁월한 초견실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모두 12권으로 이루어진 본 교재는 계이름(고정도법을 사용했음)의 음역을 "가온도"를 중심으로 위쪽과 아래쪽으로 조금씩 확장시키며 진행하고 임시표를 포함하여 여러 조성에서의 음계와 3화음, 7화음 등을 익힐 수 있도록 꾸며 초견으로 피아노를 연주하는 데 크게 도움을 줍니다. 또한 각 페이지마다 한 가지씩 이론을 제시하고 여러 번 반복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하여 음악 이론도 같이 배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본 교재는 선생님께서 오선 노트에 일일이 써서 계이름을 가르치시는 수고를 덜어드리기 위해 학원현장에서 실험적으로 수년간 사용해 보고 이를 수정, 보완하여 출판한 것입니다. 어린이 스스로 계이름을 찾아 쓰는 동안 독보력과 탁월한 초견실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모두 12권으로 이루어진 본 교재는 계이름(고정도법을 사용했음)의 음역을 "가온도"를 중심으로 위쪽과 아래쪽으로 조금씩 확장시키며 진행하고 임시표를 포함하여 여러 조성에서의 음계와 3화음, 7화음 등을 익힐 수 있도록 꾸며 초견으로 피아노를 연주하는 데 크게 도움을 줍니다. 또한 각 페이지마다 한 가지씩 이론을 제시하고 여러 번 반복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하여 음악 이론도 같이 배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본 교재는 선생님께서 오선 노트에 일일이 써서 계이름을 가르치시는 수고를 덜어드리기 위해 학원현장에서 실험적으로 수년간 사용해 보고 이를 수정, 보완하여 출판한 것입니다. 어린이 스스로 계이름을 찾아 쓰는 동안 독보력과 탁월한 초견실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모두 12권으로 이루어진 본 교재는 계이름(고정도법을 사용했음)의 음역을 "가온도"를 중심으로 위쪽과 아래쪽으로 조금씩 확장시키며 진행하고 임시표를 포함하여 여러 조성에서의 음계와 3화음, 7화음 등을 익힐 수 있도록 꾸며 초견으로 피아노를 연주하는 데 크게 도움을 줍니다. 또한 각 페이지마다 한 가지씩 이론을 제시하고 여러 번 반복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하여 음악 이론도 같이 배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본 교재는 선생님께서 오선 노트에 일일이 써서 계이름을 가르치시는 수고를 덜어드리기 위해 학원현장에서 실험적으로 수년간 사용해 보고 이를 수정, 보완하여 출판한 것입니다. 어린이 스스로 계이름을 찾아 쓰는 동안 독보력과 탁월한 초견실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모두 12권으로 이루어진 본 교재는 계이름(고정도법을 사용했음)의 음역을 "가온도"를 중심으로 위쪽과 아래쪽으로 조금씩 확장시키며 진행하고 임시표를 포함하여 여러 조성에서의 음계와 3화음, 7화음 등을 익힐 수 있도록 꾸며 초견으로 피아노를 연주하는 데 크게 도움을 줍니다. 또한 각 페이지마다 한 가지씩 이론을 제시하고 여러 번 반복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하여 음악 이론도 같이 배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본 교재는 선생님께서 오선 노트에 일일이 써서 계이름을 가르치시는 수고를 덜어드리기 위해 학원현장에서 실험적으로 수년간 사용해 보고 이를 수정, 보완하여 출판한 것입니다. 어린이 스스로 계이름을 찾아 쓰는 동안 독보력과 탁월한 초견실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모두 12권으로 이루어진 본 교재는 계이름(고정도법을 사용했음)의 음역을 "가온도"를 중심으로 위쪽과 아래쪽으로 조금씩 확장시키며 진행하고 임시표를 포함하여 여러 조성에서의 음계와 3화음, 7화음 등을 익힐 수 있도록 꾸며 초견으로 피아노를 연주하는 데 크게 도움을 줍니다. 또한 각 페이지마다 한 가지씩 이론을 제시하고 여러 번 반복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하여 음악 이론도 같이 배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주아주 큰 백과 그림책 : 공룡
예림당 / 톰 잭슨 (지은이), 루돌프 파카스 (그림), 김아림 (옮긴이) / 2018.11.20
16,000원 ⟶ 14,400원(10% off)

예림당자연,과학톰 잭슨 (지은이), 루돌프 파카스 (그림), 김아림 (옮긴이)
가장 오래전에 살았던 공룡은 누굴까? 바다에 살았던 어룡 중에 가장 사나웠던 어룡은 누굴까? 거대한 초식 공룡들인 디플로도쿠스와 브라키오사우루스 중 누가 더 클까?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달리기 속도는 얼마나 빠를까? 이 책을 보면 좀 더 자세하고 새로운 정보들을 알 수 있다. 커다란 그림 속의 공룡은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것 같이 생생하게 그려졌다. 세밀화와 더불어 사람과 비교했을 때의 크기도 보여 주고, 이름의 유래부터 생활 방식, 친척 관계까지 상세하게 알려 준다.티라노사우루스 렉스 8 기가노토사우루스 10 알로사우루스 12 데이노니쿠스 14 유타랍토르 16 스피노사우루스 18 이구아노돈 20 트리케라톱스 22 스티기몰로크 24 프시타코사우루스 26 스테고사우루스 28 안킬로사우루스 30 벨로키랍토르 32 브라키오사우루스 34 디플로도쿠스 36 드레드노투스 38 오비랍토르 40 마이아사우라 42 코리토사우루스 44 파라사우롤로푸스 46 플라테오사우루스 48 테리지노사우루스 50 코엘로피시스 52 미크로랍토르 54 콤프소그나투스 56 아비미무스 58 시조새 60 케찰코아툴루스 62 프테로닥틸루스 64 엘라스모사우루스 66 크로노사우루스 68 이크티오사우루스 70 틸로사우루스 72 디메트로돈 74 가스토니아 76 사르코수쿠스 78거대한 고대 파충류, 공룡! 더 생생하고 더 놀라운 공룡 시대의 한가운데로! 공룡이 살던 지구를 상상해 보아요 영화나 애니메이션의 공룡 이야기들을 본 적이 있나요? 많은 영화 속 공룡들은 인간과 함께 등장하곤 합니다. 하지만 공룡 시대였던 수천 만 년 전은 인류가 탄생하기 훨씬 이전입니다. 여섯 대륙으로 나뉘어 있는 지금의 모습과 달리 한 덩어리였던 대륙에는 숲이 울창했고, 바다도 훨씬 넓었습니다. ‘공룡’이라는 파충류들이 어울려 살기 좋은 시대였지요. 공룡들은 인류가 살아온 세월보다 더 오랫동안 지구에 머물렀습니다. 그래서인지 공룡들은 늘 우리에게 호기심으로 다가옵니다. 실감 나는 그림으로 느끼는 공룡 시대 가장 오래전에 살았던 공룡은 누굴까? 바다에 살았던 어룡 중에 가장 사나웠던 어룡은 누굴까? 거대한 초식 공룡들인 디플로도쿠스와 브라키오사우루스 중 누가 더 클까?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달리기 속도는 얼마나 빠를까? 공룡을 정말 좋아하는 친구들은 재빨리 대답할 수 있을 겁니다. 이 책을 보면 좀 더 자세하고 새로운 정보들을 알 수 있답니다. 커다란 그림 속의 공룡은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것같이 생생하게 그려졌습니다. 세밀화와 더불어 사람과 비교했을 때의 크기도 보여 주고, 이름의 유래부터 생활 방식, 친척 관계까지 상세하게 알려 줍니다. 미지의 세계에 존재했던 공룡들에 대한 정보는 과연 어떻게 알아냈을까요? 우리가 알고 있는 공룡에 대한 모든 것은 화석을 통해 연구한 내용입니다. 공룡을 연구하면 그 때의 기후와 땅의 구조 등 우리가 몰랐던 지구의 옛 모습을 짐작할 수 있고, 더불어 지금 사람들이 살고 있는 지구가 어떻게 변할지도 예측해 볼 수 있지요. 공룡을 통해 지구와 인류도 연구할 수 있다니, 신기하지 않나요? 이렇게 멋진 공룡 탐구, 이 커다란 책 한 권으로 시작해요!

이야기꽃 / 이지현 글.그림 / 2017.03.09
18,000원 ⟶ 16,200원(10% off)

이야기꽃그림책이지현 글.그림
<수영장>으로 미국일러스트레이터협회 ‘2015 최고의 그림책 상’을 수상한 이지현 작가가 4년 만에 내어놓은 그림책이다. 한 아이가 오래된 열쇠 하나를 발견한다. 그 위에 낯선 벌레 한 마리 앉아 있다 날아가고, 아이는 열쇠를 주워들고 녀석을 쫓아간다. 거리 한 모퉁이에 거미줄을 뒤집어쓴 문이 있다. 벌레는 문 틈새로 날아 들어가고 아이는 머뭇거리다가 주운 열쇠로 문을 열어 본다. 딸깍! 예정된 듯 자물쇠가 풀리고, 아이는 문 저편 세계로 발을 내딛는다. 그곳에서 아이는 소풍 나온 한 가족을 만난다. 이곳과는 전혀 다른 종족들. 하지만 그들은 낯선 아이를 스스럼없이 반겨 준다. 아이는 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뒤, 그들을 따라 어딘가로 향하는데….《수영장》 - 미국일러스트레이터협회 ‘2015 최고의 그림책 상’, 미국공영라디오(NPR) ‘2015 올해의 책’, 뉴욕타임즈 ‘2015 주목할 만한 어린이책’, IBBY스웨덴 ‘2016 최고의 번역서 리스트’, 미국,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스웨덴, 중국 등 6개국 판권 수출 - 의 작가 이지현이, 4년 만에 내어놓은 새 그림책! 이런 세상 어디 없을까요? 길을 가다 다른 이와 쿵 부딪쳤을 때, 내 잘못이 없더라도 먼저 사과하고 다친 데는 없는지 물어보는 곳. 가족끼리 점심소풍 나온 자리에, 처음 본 사람이지만 배고파 보이면 반갑게 초대해 주는 곳. 서로 다른 언어를 써도 대화를 나누는 데 아무 장애가 없는 곳. 누구든 어디서든 마음껏, 노래하고 춤추고 연주하고 운동하고 책 읽으며 지낼 수 있는 곳. 피부색과 생김새가 서로 달라도 스스럼없이 배려하며 어울리는 곳. 다른 인종끼리 만나, 사귀고 사랑하고 결혼하는 일이 아주 자연스러운 곳. 그 결혼식장에서 덩치 큰 신부가 조그만 신랑을 번쩍 들어 올리는 게 조금도 어색하지 않은 곳……, 다른 세계로 통하는 문이 수없이 많고 그 문들이 모두 활짝 열려 있어서, 서로서로 자유롭게 드나드는 곳. 굳게 닫힌 문 저편에 있을지도 몰라요. 표정 없는 사람들 오가는 거리 한 모퉁이에 녹슨 자물쇠로 굳게 잠긴 문. 오래도록 드나들지 않아 거미줄로 뒤덮인 낡고 둔탁한 문. 아무도 눈여겨보지 않고 누구도 열어 보려 하지 않는, 그 문 저편에 말이에요. 이 그림책 속에, 녹슨 자물쇠를 풀어 그 문을 열어젖힐 열쇠가 있어요. 자유롭고 유쾌하고 따뜻하고 평화로운 상상의 열쇠. 지금 여러분이 열어 보세요. 문을 열고 들어가 만나 보세요. 지금 이곳과는 다른 세상, 여기 우리와는 다른 사람들. 《수영장》의 작가 이지현이 문 저편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마음껏 여행하고, 돌아올 때 그 문은 꼭 열어 두세요. 자, 그럼 출발! 굳게 잠긴 문을 열고 떠나는, 저편으로의 여행 한 아이가 오래된 열쇠 하나를 발견합니다. 그 위에 낯선 벌레 한 마리 앉아 있다 날아가고, 아이는 열쇠를 주워들고 녀석을 쫓아갑니다. 거리 한 모퉁이에 거미줄을 뒤집어쓴 문이 있습니다. 벌레는 문 틈새로 날아 들어가고 아이는 머뭇거리다가 주운 열쇠로 문을 열어 봅니다. 딸깍! 예정된 듯 자물쇠가 풀리고, 아이는 문 저편 세계로 발을 내딛는데……. 그곳에서 아이는 소풍 나온 한 가족을 만납니다. 이곳과는 전혀 다른 종족들. 하지만 그들은 낯선 아이를 스스럼없이 반겨 줍니다. 아이는 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뒤, 그들을 따라 어딘가로 향합니다. 가는 길에 아이가 마주하는 세상은 이곳과 같으면서도 다른 세상. 그곳에도 이곳처럼 풀이 있고 나무가 있고 꽃이 피고 새가 날아다닙니다. 서로 다른 언어를 쓰는 다양한 종족들이 있고, 이런저런 만남과 관계와 풍습 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도 이곳처럼 수많은 문들이 있습니다. 이쪽과 저쪽을 드나드는 문, 열어 둘 수도 닫아 놓을 수도 있는 문. 그런데 이곳과 달리, 그곳의 문들은 언제나 열려 있고 그곳에 사는 이들은 이쪽과 저쪽을 마음껏 드나듭니다. 만나는 이 누구나 반갑게 인사하고, 음식과 놀이를 함께 즐깁니다. 무엇보다, 그들은 서로 다른 언어로 대화를 나눔에 아무런 막힘이 없습니다. 그렇게 신기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가로질러 다다른 곳은 어느 결혼식장. 종족이 다른 한 쌍의 결혼식에 모든 종족이 모여들어 축하하고, 잔치를 열어 음식을 나누며 다 함께 춤을 춥니다. 이윽고 한바탕 피로연이 끝나고, 아이는 그곳 사람(?)들의 배웅을 받으며 이곳으로 돌아옵니다. 들어갔던 문을 지나 돌아오면서 아이는 곰곰 생각합니다. 그러고는 그 문을 열어둔 채 열쇠를 자물쇠에 꽂아둡니다. 문을 뒤덮고 있던 거미줄은 말끔히 걷혀 있습니다. 이제 문을 다시 잠글지, 아니면 열린 문을 지나 그 안으로 들어갈지는 이곳 사람들의 몫입니다. 뒤표지를 보니 저편의 친구들은 벌써 이쪽을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읽을 수 있는 글이 없어서 더 풍성한 이야기 작가의 전작처럼 이 작품 또한 글 없는 그림책입니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글은 있지만 읽을 수 있는 글이 없습니다. 문 저편의 존재들이 나누는 대화들이 그렇지요. 그런데, 그래서 이 그림책의 이야기는 더 풍성할 수 있습니다. 읽을 수 없는 글들은 독자의 상상을 통해 저마다 수없이 많은 의미로 읽힐 테니까요. 가령, 아이가 문 저편의 세상에서 처음 만난 콘트라베이스 연주자가 한 말은 “어이쿠! 어딜 보고 다니니?”로 읽을 수도, “에키키! 다친 데는 없니?”로 읽을 수도, 아니면 “이런! 내 악기는 괜찮을까?”로 읽을 수도 있을 겁니다. 그렇다면 아이가 결혼식장에 가는 길 가 벤치에서 신문을 보는 이가 한 말은 “배우 김민희가 여우주연상을 받았군…….”이었을까요, “헌재가 올바른 판결을 내려야 할 텐데…….”였을까요, 아니면 “국정역사교과서로 수업이 제대로 될지…….”였을까요? 이처럼 읽을 수 없는 언어들은 열이면 열, 백이면 백의 독자들에게 저마다 조금씩 다른 의미로 읽혀서, 이 책의 이야기를 몇 백, 몇 천의 새로운 이야기로 만들어 줄 겁니다. 책 속의 아이와 함께하는 즐겁고 따뜻한 상상 그런데 아무리 많은 이야기로 변화한다 해도, 한 가지 변치 않는 이 그림책의 중심이 있습니다. ‘즐겁고 따뜻한 상상’ - 아이가 닫힌 문을 열고 저편의 세계로 선뜻 들어설 수 있었던 것도, 그곳의 일가족이 낯선 아이를 반가이 맞이한 것도, 그 세계의 종이 다른 신랑과 신부가 서로 사랑하여 연을 맺은 것도, 그들 모두에게 이편의 저편에 대한 즐겁고 따뜻한 상상이 있기 때문일 겁니다. 나아가 그곳의 존재들이 수없이 많은 문들을 활짝 열어놓고 마음껏 드나들고, 서로 다른 언어로 막힘없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것도 서로의 서로에 대한 즐겁고 따뜻한 상상의 덕분이 아닐까요? 그렇다면 그것이 바로, 우리가 흔히 말하는 공감과 소통의 힘을 기르고 그로 하여 평화에 이르는 바탕일 것입니다. 즐겁고 따뜻한 상상을 한 책 속의 아이는, 오랫동안 닫혀 있던 문을 용기 있게 열고 들어가 신기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흠뻑 경험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경험한 저편의 미덕을 이편으로 불러들이고 싶어 그 문을 열어 두었습니다. 이제 책 밖의 우리가, 둘레에 오랫동안 닫혀 있는 문들이 혹시 없는지 찬찬히 둘러볼 때입니다. 즐겁고 따뜻한 상상을 하면서…….
비밀요원 레너드 15 : UFO가 나타났다!
아울북 / 박설연 (지은이), 김덕영 (그림) / 2023.04.26
14,800원 ⟶ 13,320원(10% off)

아울북명작,문학박설연 (지은이), 김덕영 (그림)
『비밀요원 레너드』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글로벌 인기 캐릭터 라인프렌즈의 미스터리 동화다. 라인프렌즈의 오리지널 캐릭터인 레너드가 미스터리 요원으로 변신해 전 세계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해결해 준다. 갓파, 늑대인간, 유니콘 등 미스터리한 존재부터 버뮤다 삼각지대, 폴터가이스트 현상 등 기이한 현상까지. 누구나 한 번쯤 궁금해했을 미스터리 사건의 진실을 만날 수 있다. 미스터리 해결사 레너드 앞에 나타난 의문의 단체 시크릿 에이전시. 비밀이 가득한 시크릿 에이전시에서 펼쳐질 이야기는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예측불허의 전개로 마지막까지 긴장을 끈을 놓을 수 없게 한다. 앞으로 서서히 드러나게 될 미스터리 사건의 비밀과 레너드의 눈부신 활약을 기대해 보자.UFO가 나타났다! 9p 외계인의 비밀을 밝혀라! 57p 라인프렌즈의 국내 최초 어린이 동화 등 뒤가 오싹할 땐 레너드를 불러 줘! “미확인 비행 물체 UFO가 나타났다!” “외계인은 정말 있을까?” 미스터리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레너드와 함께 수수께끼 같은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 보자! ■ 국내 최초 글로벌 인기 캐릭터 라인프렌즈 미스터리 동화 출간! 한국, 홍콩, 대만, 일본 등 아시아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미국까지 성공적으로 진출한 글로벌 인기 캐릭터 라인프렌즈의 국내 최초 미스터리 동화가 출간되었다. 『비밀요원 레너드 15 : UFO가 나타났다!』는 전 세계 어린이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해결해 주는 미스터리 해결사 레너드의 열다섯 번째 이야기다. 『비밀요원 레너드』 시리즈는 라인프렌즈 키즈의 오디오 동화 ‘레너드 요원의 미스터리 보고서’를 새롭게 각색한 것이다. 네이버 오디오 클립에 등록된 이야기 가운데 가장 높은 조회 수와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던 에피소드를 골라 스토리를 확장했다. 오디오 동화를 통해 이미 어린이들에게 검증된 미스터리 소재로 독자들의 흥미를 이끌며, 확실한 재미를 보장한다. 또한 미스터리 사건을 둘러싼 레너드의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며 세계관이 더욱 풍성해졌다. 오디오 동화에서 발전한 세계관은 레너드의 활약과 다음으로 이어질 사건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여 준다. ■ 레너드와 함께 떠나는 좌충우돌 미스터리 대모험! 드래곤은 이 세상에 정말 존재하는 걸까? 크리스마스에 산타클로스가 진짜 찾아올까? 달에는 정말 토끼가 살고 있을까?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두려움을 자극하는 세계 곳곳의 괴담과 전설들. 과학으로도 풀 수 없는 미스터리를 파헤치기 위해 미스터리 해결사 레너드의 활약이 시작된다. 『비밀요원 레너드 15 : UFO가 나타났다!』에서는 UFO와 외계인를 다룬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미확인 비행 물체를 말하는 UFO는 외계인이 타고 다니는 불가사의한 비행선으로 인식되고 있다. 먼 미래 사람들이 타고 온 타임머신이라는 설과 지구를 정찰하기 위해 외계인이 타고 지구로 내려왔다는 둥 UFO에 전해지는 무성한 음모론의 진실은 무엇일까? 베일에 싸인 UFO와 외계인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출동한 레너드 요원! 흥미진진한 미스터리 세계 속으로 모두 함께 모험을 떠나 보자! ■ 엉뚱 발랄 신개념 탐정 캐릭터 레너드와 스페셜 캐릭터들의 등장! 셜록 홈스, 명탐정 코난의 뒤를 잇는 신개념 탐정 캐릭터 레너드가 온다. 레너드 탐정은 땡그란 두 눈과 코, 민트 초코와 젤리를 사랑하는 절대 미각, 탐정이라기엔 엉뚱한 행동과 귀여운 외모로 그 정체를 의심케 한다. 그러나 결정적 순간 빛나는 천재적인 두뇌와 날카로운 추리력을 가진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이처럼 반전 매력 가득한 레너드와 함께하는 추리 과정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한 전개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비밀요원 레너드』에서는 라인프렌즈의 오리지널 캐릭터 레너드와 제시카는 물론 기존 라인업에서 볼 수 없었던 스페셜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레너드와 티격태격 현실 절친미를 보여줄 윌리엄, 환상의 호흡으로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할 룰라송 요원, 레너드를 질투하는 노만 다아라 등 각 권마다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들과의 찰떡 케미도 기대할 수 있다. ■ 미스터리 퀴즈와 부록으로 더욱 특별해진 이야기! 동화 중간중간에 그림 퍼즐 맞추기, 숨은 글자 찾기, 미로 찾기 등의 재미있는 놀이 형식의 미스터리 퀴즈를 삽입했다. 퀴즈를 풀면서 미스터리 사건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해 보자. 숨어 있는 놀이 페이지를 발견하는 깨알 재미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며 성취감과 만족감을 얻을 수 있어 책 읽기 싫어하는 어린이들도 흥미로운 독서 경험을 만끽할 수 있다. 부록으로는 어디에서도 만날 수 없었던 스페셜 캐릭터 인스(스티커)를 제공한다. 동화 속에 등장하는 귀여운 캐릭터와 그림들을 내 맘대로 오려 붙여 보자. 또한 1권에 수록된 ‘미스터리 탐정 수첩’을 꾸며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미스터리 이야기를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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