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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 종합 국어사전
힘찬북스(HCbooks) / 중앙일보어문연구소 (감수) / 2020.01.30
30,000원 ⟶ 27,000원(10% off)

힘찬북스(HCbooks)도감,사전중앙일보어문연구소 (감수)
여우네 학교가기
꿈소담이 / 강용숙 지음, 김이현 그림 / 2012.01.20
8,000원 ⟶ 7,200원(10% off)

꿈소담이명작,문학강용숙 지음, 김이현 그림
괴물들의 도서관
잇츠북어린이 / 박선화 (지은이), 나오미양 (그림) / 2019.04.11
12,000원 ⟶ 10,800원(10% off)

잇츠북어린이명작,문학박선화 (지은이), 나오미양 (그림)
이야기의 시작 : 수상한 괴물│7 나쁜 꿈│14 겁쟁이 맥│24 괴물들의 도서관│42 관장의 강의│63 넌 특별한 아이야│83 작가의 말│114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은 흥미진진한 이야기! 자신의 가치를 찾는 판타지 동화! 다른 사람들로부터 늘 ‘별난 아이’라는 말을 자주 들어오던 주인공 지오가 ‘특별한’ 모험을 통해서 자기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게 된다는 내용의 판타지 동화로 순간순간 긴박하게 펼쳐지는 이야기는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은 흥미진진함을 느끼게 합니다. ‘별난 것’과 ‘특별한 것’은 한두 글자가 다르지만, 내포하고 있는 뜻은 엄청난 차이가 있지요. 지오는 평소에 다른 사람들에게는 ‘별나다’라는 말을, 아빠에게는 ‘특별하다’라는 말을 듣고 사는 어린이입니다. 어느 날 지오는 ‘나쁜 꿈을 먹는 맥’이라는 존재를 만나서, 맥이 괴물들에게 빼앗긴 ‘꿈 도서관’을 되찾아 주기 위해 모험을 떠나고 괴물들이 차지한 꿈 도서관에서 용기와 함께, 자신이 ‘별난 것’이 아니라 ‘특별하다’라는 ‘자기 가치’를 느끼게 됩니다. 우리 어린이들도 <괴물들의 도서관>을 읽고 자신이 얼마나 특별한 존재인지를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무서움을 이겨내는 용기 어린이들은 종종 악몽을 꿉니다. 악몽을 꾸어서 무서움을 느끼는 어린이들에게 꿈은 현실과는 상관이 없으며, 나쁜 꿈은 누구나 꿀 수 있다는 위로가 필요하겠지요. 또한 어린이들은 미지의 존재에 대해서 막연한 무서움을 갖기도 합니다. 이런 무서움과 걱정이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주기 때문에, 어린이 스스로 무서움을 이겨내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이야기 속 주인공 지오가 무서움과 맞서며 이겨내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어린이들도 마음속에 무서움을 이겨내는 용기를 갖게 되기를 바랍니다. ▶ 국내 창작 동화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판타지적 상상력이 주는 재미 이 작품은 국내 창작 동화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작가의 판타지적 상상력이 풍부하게 담겨 있으며 이야기 구성도 탄탄합니다. 또한 미래의 주인공인 우리 어린이들의 창의적 발상을 자극하는 역할을 할 것이며, 책에 흥미를 별로 느끼지 못하는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줄 것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가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은 마음을 담았습니다. “크르르르.”괴물을 피해 지오는 책을 찾는 척했다. 물컹 괴물 주위의 책들은 끈적이는 액체로 덮여 있었다. 물컹 괴물이 옮겨갈 때마다 책들이 구토를 했다. 고약한 냄새도 났다. 흐물흐물한 몸속에 가려져 살짝 보이는 꼬리가 주황색으로 빛났다. 물컹 괴물이 책 한 권을 펼치자 교실 안에서 칠판을 긁는 기다란 손톱이 낄낄거렸다.끼익.“제발 그만!”책 속의 누군가가 소리쳤다.“맘에 들으르르.”물컹 괴물은 뾰족한 손톱에 주황색 매니큐어를 바른 손 모양으로 변신했다. 괴물은 책을 손가락 사이에 끼고 사다리를 옮겨 내려갔다. 지오도 뒤를 따라 사다리 아래로 내려갔다.둥글둥글 더 부푼 맥은 계속 트림을 했다.“흐아아암 꺼어어억.”
만화로 보는 우리나라 삼국지 1 : 주몽
동아일보사 / 임동주 지음, 조진연.오즈하우스 글, 오즈하우스.이민호 그림 / 2011.05.02
9,800원 ⟶ 8,820원(10% off)

동아일보사인물,위인임동주 지음, 조진연.오즈하우스 글, 오즈하우스.이민호 그림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권장도서 <우리나라 삼국지>를 역사 만화로 새롭게 펴냈다. <우리나라 삼국지> 소설을 원작으로 저자의 충실한 감수를 거쳤으며, 사실에 근거한, 역사적 내용을 충실히 전달할 수 있는 내용과 표현으로 꾸며졌다. 1권에서는 주몽왕자는 왜 부여를 탈출했는지 그리고 있다. 본문에 앞서 주요 등장인물, 역사적 배경을 소개, 어린이들이 기본적인 내용을 이해하고 읽을 수 있게 배치했다. 본문 끝에는 토크쇼 삼국지가 수록되어 있다. 각권마다 하나의 주제를 선정하여 고구려 신라 백제의 당사자들이 토크쇼를 벌이는 형식으로 구성하였다. 토크쇼 삼국지를 통해 독자들은 어느 한 나라 입장에 치우치지 않고 다각적인 시각으로 역사적 사건을 이해하게 된다.1화 주몽의 탈출 작전 2화 주몽의 탄생 3화 대소 태자의 음모 4화 소서노와의 결혼 5화 뻗어 나가는 고구려 6화 아버지를 찾아온 유리 7화 소서노 왕후의 결단과 백제 건국중국의 삼국지보다 먼저 읽어야 할 ‘우리나라 삼국지’ 중국의 ‘삼국지’보다 훨씬 흥미진진한 우리나라 삼국시대. 교과서 속 지루한 역사가 아니랍니다. 검증된 내용, 재미있는 만화. 어려운 역사 공부가 쉽게 느껴져요. 영웅들의 용맹과 지략ㆍ우정과 대결ㆍ아름다운 사랑 이 생생하게 되살아나는 ‘이야기’ 역사. 그 속으로 함께 떠나요.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권장도서 <우리나라 삼국지>가 역사 만화로 재탄생! 유비, 관우, 제갈공명……. 하도 많이 들어서 귀에 익은 이름입니다. 하지만 진대법을 실시한 고구려의 명재상 을파소나 선비족을 무찌른 부분노 장군을 아는 이는 과연 몇 명이나 될까요? 중국의 《삼국지》 《초한지》는 아는데 우리나라 삼국지는 잘 모른다구요? 이 책의 원작인 임동주의 《우리나라 삼국지》는 800년에 걸친 우리나라 삼국 시대를 일목요연하게 묘사한 장편 역사소설입니다. 저자는 나관중의 소설 《삼국지연의》(삼국지)가 한국 청소년들의 필독서로 널리 읽히고 있으나, 우리 역사를 중국의 변방으로 취급하는 데 반기를 들었습니다. 고구려ㆍ백제ㆍ신라 삼국의 800년 역사는 100년도 채 못간 중국 위ㆍ촉ㆍ오의 역사에 비할 바가 아닙니다. 고구려는 드넓은 만주를 지배한 당대의 강대국이었습니다. 그러나 중국의 《삼국지》에서는 중국의 변방일 뿐인 작은 나라로 묘사됩니다. 이것이 바로 역사 책, 역사 교육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역사 소설 《우리나라 삼국지》는 이미 수십만 부가 팔린 스테디셀러로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권장도서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만화로 보는 우리나라 삼국지》는 이 소설을 원작으로 저자의 충실한 감수를 거쳐 만든 역사만화입니다. 소설 《우리나라 삼국지》를 만화로 만드는 작업은 1000여 명의 삼국시대 역사 인물들을 한 명 한 명 되살리는 작업이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처음 우리의 삼국 시대를 접하는 학생들이 교과서 속의 지루한 역사가 아니라 살아 있는 영웅들의 용맹과 지략, 우정과 대결, 아름다운 사랑이 넘치는 새로운 역사를 접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 책의 특징] 1. 총 10권으로 기획된 대하 역사 장편 만화 - 삼국시대 흐름과 인물을 이해하기 가장 좋은 역사 교과서입니다. 2011년 12월 완간 예정. 2. 탄탄한 원작, 철저한 고증으로 검증된 내용 - 대부분의 학습 만화들처럼 여러 가지 자료를 짜깁기해 급조한 만화가 아닙니다. 소설 원작을 바탕으로 실감나는 스토리 전개! 10여 년을 소설 집필에 몰두하여 완성한 임동주 교수의 <우리나라 삼국지>는 역사책에 있는 기록을 액면 그대로 수용했다기보다는 의심해볼 대목은 의심하는 등 철저한 고민이 반영되어 완성된 역작입니다. <삼한지>가 100여 년 간의 역사를 다루고 있는데 반하여 <우리나라 삼국지>는 서력(西曆) 이후 800년의 역사를 전체적으로 다루고 있어 삼국시대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는 데 이만한 작품은 없다고 판단하여 원작으로 채택했습니다. 3.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응할 수 있는 역사관 형성 - 책 내용의 비중 면에서는 의도적으로 고구려를 위주로 기술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우리 민족이 한반도 우물안 개구리가 아니라 대륙적 장대함을 지녔던 민족임을 알고 자랑스럽게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4. 정직한 만화 - 코믹터치, 과장된 몸짓 등은 이 책에서 찾아볼 수 없습니다. 사실에 근거한, 역사적 내용을 충실히 전달할 수 있는 내용과 표현으로 꾸며졌습니다. 5. 다각적인 내용 설명 - 본문에 앞서 주요 등장인물, 역사적 배경을 소개, 어린이들이 기본적인 내용을 이해하고 읽을 수 있게 배치했습니다. 본문 끝에는 토크쇼 삼국지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각권마다 하나의 주제를 선정하여 고구려 신라 백제의 당사자들이 토크쇼를 벌이는 형식입니다. 토크쇼 삼국지를 통해 독자들은 어느 한 나라 입장에 치우치지 않고 다각적인 시각으로 역사적 사건을 이해하게 됩니다. 1권의 토크쇼 주제 : 주몽왕자는 왜 부여를 탈출했을까? 알에서 태어난 해모수의 아들 주몽. 동부여 금와왕의 왕자인 주몽은 어려서부터 영특하여 배다른 일곱 왕자들을 제치고 특히 총애를 받는다. 이를 질투하는 대소 왕자를 피해 주몽은 졸본으로 떠나는데……. 주몽은 졸본 왕 연타발의 눈에 들어 연타발의 딸 소서노와 결혼하고 왕위를 계승한다. 왕위에 오른 주몽은 나라의 이름을 ‘으뜸 가는 고을’이라는 뜻의 고구려로 정하고 자신의 성(姓)도 고씨로 정한다.
이진우 기자의 몬말리는 경제 모험 5
아울북 / 최설희 (지은이), 지문 (그림), 이진우 (기획) / 2025.06.09
16,800원 ⟶ 15,120원(10% off)

아울북사회,문화최설희 (지은이), 지문 (그림), 이진우 (기획)
경제는 정말 ‘돈’에만 관심을 가질까? 경제를 그저 뉴스, 재테크 거리로만 생각한다면 재미없는 주제가 되기 쉽다. 그러나 우리가 점심 메뉴를 선택하는 일상의 순간부터 시작해 세상에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들의 대부분은 경제로 연결되어 있다. 경제학에서는 우리가 한정된 자원을 두고 어떻게 최대의 만족을 끌어내는지를 중요하게 보기 때문이다. 찬찬히 책을 따라가다 보면 현상을 분석해 인과를 살펴보고 판단하는 태도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MBC 손에 잡히는 경제> 이진우 기자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경제 공부의 즐거움을 가르쳐 주고, 경제적 사고방식을 키우는 방향을 제시한다. 평소 다양한 경제 책을 접해 왔던 어린이들도 이 책을 통해 ‘돈’을 바라보는 새로운 감각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등장인물 소개 1화 동그라미가 몇 개야? 이기자 리포트 ① 은행의 역할 2화 새로운 몬의 등장! 3화 우리 골드가 어디 갔지? 이기자 리포트 ② 환전과 환율 4화 알통 로저 쌤과 함께 운동해요! 5화 골드가 많아도 배고픈 이유 6화 쿨쿨병을 고칠 단서 발견? 이기자 리포트 ③ 인플레이션돈은 많아졌는데, 왜 더 불편해졌을까? 환율 함정과 인플레이션 버그에 빠진 몬 원정대! ‘인플레이션’과 ‘환율’은 멀게 느껴지지만, 사실 우리 삶을 좌우하는 중요한 경제 개념이다. 분명 같은 ‘돈’인데, 타스를 골드로 바꾸니 그렇게나 많던 숫자 ‘0’이 보이지 않는다. 바로 환율 차이 때문이다. 대체 환율이 뭐길래? 그러나 사건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골드시티에 예기치 못한 인플레이션 버그가 발생하면서, 몬 원정대가 가진 골드가 100배로 늘어난다. 가진 골드는 넘치는데, 원하는 걸 살 수 없다. 오히려 예전보다 더 불편해졌다. 도대체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걸까? 우리는 돈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그리고, 그 가치를 믿을 수 있을까? 경제 지식이 ‘0’에 가까운 몬들은 인간 세상에서 경제활동을 통해 자본에 대한 감각을 익혀나간다. 그로 하여 우리 어린이 독자들도 경제를 구성하는 본질이 무엇인지 차츰 알아가게 될 것이다. 그러니 경제는 그저 어려운 용어와 그래프투성이라는 오해를 벗어던지자. 일상에서 볼 수 있는 경제적 문제부터 세상을 움직이는 경제 원리까지, 몬들의 수난기 외에도 이진우 기자가 전하는 ‘이기자 리포트’에서 알차게 담아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앞으로 마주할 경제 현실에서 올바르고 합리적인 방향으로 삶을 계획하는 안내서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다. 돈을 욕심내면 안 되는 걸까? 경제는 정말 어렵기만 할까? <MBC 손에 잡히는 경제> 이진우 기자의 어린이를 위한 경제 공부! <MBC 손에 잡히는 경제>, <삼프로TV> 이진우 기자가 어린이 경제 동화 기획자로 나타났다!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선 경제를 놓칠 수 없다! 경제활동과 우리의 삶이 아주 밀접하다는 사실은 자본주의를 사는 어린이라면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막상 경제를 공부하려니, 그저 막막하기만 하다면? 이 책을 통해 경제 공부의 첫걸음을 떼보자! 알고 보면 우리가 하는 사소한 고민조차도 경제와 깊은 연관을 지니고 있다. 예를 들어 사람들이 좋은 학교, 좋은 직업에 매달리는 이유가 뭘까? 학업적인 성취는 오랜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얻을 수 있는 보상이다. 이는 많은 수요에 비해 쉽게 가질 수 없는 ‘희소성’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이처럼 우리가 마주하는 갈등과 고민은 대부분 이러한 경제적 문제로 해석할 수 있다. 여기서 이진우 기자가 바라는 것은 바로 어린이들이 경제적 사고를 가지는 것! 경제적 사고란 세상을 읽는 또 다른 눈이자,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중요한 능력이다. 인과를 살펴서, 결과를 예측한 뒤 스스로 실행하는 패턴이야말로 경제 원리에서 기본적으로 요구하는 자세이기 때문이다.
Coloring Phonics 1 (교재 + CD 2장)
아이엠북스 / 아이엠북스 편집부 엮음 / 2009.02.20
13,000원 ⟶ 11,700원(10% off)

아이엠북스외국어,한자아이엠북스 편집부 엮음
똥개의 복수
시공주니어 / 이상권 지음, 김유대 그림 / 2015.06.25
7,000원 ⟶ 6,300원(10% off)

시공주니어명작,문학이상권 지음, 김유대 그림
시공주니어 문고 1단계 시리즈 61권. ‘복수’라는 키워드를 매개로 말이 통하지 않는 자연물의 시선을 보여 주는 판타지가 적절히 뒤섞인 재치 있는 작품이다. 작가는 기발하고 재미난 방법으로 속이 뻥 뚫리는 통쾌한 복수를 선보인다. 자연 생태 동화 작가로 유명한 이상권 작가는 어린 시절 산과 강에서 뛰놀던 소중한 추억을 꺼내 저학년 아이들에게 친숙한 우화 형식을 빌어 시종 밝고 유쾌하게 이야기를 풀어 간다. 그 밑에는 아이들의 짓궂은 장난을 묵묵히 받아 주는 길똥이와 그런 길똥이가 막상 곤경에 처하자 안타까워하는 두 아이, 즉 인간과 동물의 끈끈한 유대감이 깔려 있다. 비교적 짧은 분량 안에서 별다른 큰 사건 없이도 인간과 자연의 공존이라는 큰 주제를 담아 낸 작가의 단단한 필력이 단연 돋보인다. 더불어 외모와 품종으로 ‘똥개’ 길똥이를 차별하고 무시하고 괴롭히는 시우와 선구의 모습에 비춰, 겉모습과 뒷배경만으로 그릇된 편견에 빠진 우리 모습을 반성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그림 작가 김유대는 인물 못지않게 중요한 동물과 자연 배경, 그 어느 하나도 놓치지 않고 본인의 색깔을 잘 녹여 냈다.작가의말 시우가 길똥이 골려 주기 선구가 길똥이 골려 주기 똥개의 복수똥개 길똥이의 유쾌, 상쾌, 통쾌한 복수! 시우는 똥개 ‘길똥이’가 싫다. 족보도 없고 못생긴 데다 똥만 보면 할짝거리고 굴러 대는 꼴이란! 그래서 친구 선구와 함께 늘 길똥이를 괴롭힐 궁리만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참다못한 길똥이는 복수를 결심한다. “똥개라고 무시하냐? 이제 더는 못 참아!” ▶ 통쾌한 ‘복수’로 전하는 유쾌한 재미의 연작 동화 이 작품이 흥미로운 이유는 ‘복수’라는 단어가 주는 무시무시함보다 호기심이 동하는 ‘똥개’의 복수이기 때문이다. 똥개는 누구에게, 왜, 어떻게 복수했을까? 시골집으로 이사 오면서 시우는 예쁘고 귀엽고 품종 좋은 개를 키울 생각에 들떠 있다. 그런데 아빠가 막상 데려온 개는 말 그대로 ‘똥개’다. 족보는커녕 볼품없는 외모에 길가에 똥만 보면 굴러 댄다. 시우는 그런 ‘길똥이’가 너무너무 창피하고 싫다. 그래서 동네 친구 선구와 하루가 멀다 하고 길똥이를 골려 주고, 늘 당하기만 하던 길똥이는 복수를 결심한다. 《똥개의 복수》는 시우와 선구, 길똥이를 주인공으로 한 연작 동화의 첫 권이다. ‘복수’라는 키워드를 매개로 말이 통하지 않는 자연물의 시선을 보여 주는 판타지가 적절히 뒤섞인 재치 있는 작품이다. 작가는 기발하고 재미난 방법으로 속이 뻥 뚫리는 통쾌한 복수를 선보인다. 똥개의 복수가 더욱 유쾌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독자들은 길똥이가 똥 묻은 혓바닥으로 핥은 줄도 모르고 그 손으로 과자를 맛있게 먹는 두 아이의 모습을 보며 배꼽을 잡고 낄낄댈 것이다. 시우랑 선구가 맨날 골려도 나는 꾹 참았어. 그런데 한번은 진짜진짜 참을 수가 없어서, 나는 녀석들에게 복수하기로 마음먹었어. 어떻게 복수했느냐고? 혹시 물어뜯었느냐고? 킬킬, 나는 그런 유치한 방법은 쓰지 않아. 나만의 방식으로 통쾌하게 복수했지. 궁금하면 빨리 이 책을 읽어 봐. _작가의 말 중에서 ▶ 자연과 함께 뛰노는 건강하고 천진난만한 아이들 최근 자연 관찰이나 자연 학습 등 자연 친화력을 높이는 책이나 체험 학습 들이 큰 인기다. 답답한 도시에서 메말라 가는 아이들에게 자연의 품만 한 곳은 없다는 것을 반증하는 현상이라 할 수 있다. 작품 속 시우와 선구는 도시에서 살다 시골로 이사 왔고, 두 아이의 ‘길똥이 골려 주기’는 산과 계곡 등 드넓은 자연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매번 다른 방법으로 길똥이를 골리고 시실거리느라 시우와 선구는 그 흔한 전자 기기 없이도 지루하지 않다. 두 아이는 길똥이와 산으로 계곡으로 나무도 오르고 덩굴을 타고 타잔 놀이도 하고 물놀이도 하면서 신나게 놀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 길똥이를 계곡물에 빠뜨리고 산토끼 똥을 길똥이 밥그릇에 섞어 먹인다. 철없는 장난을 치는 시우와 선구가 얄밉다가도 길똥이의 복수를 알아채지 못하는 순진한 모습에서는 아이다운 건강함이 느껴진다. ▶ 밝고 가벼운 이야기에 담긴 큰 주제 자연 생태 동화 작가로 유명한 이상권 작가는 어린 시절 산과 강에서 뛰놀던 소중한 추억을 꺼내 저학년 아이들에게 친숙한 우화 형식을 빌어 시종 밝고 유쾌하게 이야기를 풀어 간다. 그 밑에는 아이들의 짓궂은 장난을 묵묵히 받아 주는 길똥이와 그런 길똥이가 막상 곤경에 처하자 안타까워하는 두 아이, 즉 인간과 동물의 끈끈한 유대감이 깔려 있다. 비교적 짧은 분량 안에서 별다른 큰 사건 없이도 인간과 자연의 공존이라는 큰 주제를 담아 낸 작가의 단단한 필력이 단연 돋보인다. 더불어 외모와 품종으로 ‘똥개’ 길똥이를 차별하고 무시하고 괴롭히는 시우와 선구의 모습에 비춰, 겉모습과 뒷배경만으로 그릇된 편견에 빠진 우리 모습을 반성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 익살스러운 캐릭터와 경쾌한 색감이 어우러진 그림 그림 작가 김유대는 인물 못지않게 중요한 동물과 자연 배경, 그 어느 하나도 놓치지 않고 본인의 색깔을 잘 녹여 낸다. 길똥이를 골려 주며 낄낄대는 장난꾸러기 두 아이와, 괴로워하면서도 아이들의 장난을 받아 주는 똥개 길똥이의 풍부한 표정과 동작을 귀엽고 익살스럽게 표현하는 한편, 나무와 풀과 계곡 등 풍경 묘사는 과감히 부각하거나 삭제하여 강약을 조절한다. 여기에 푸릇푸릇한 자연의 색과 어우러진 다채롭고 선명한 색감은 이야기를 더욱 경쾌하고 풍성하게 해 준다.
조선 건국의 진짜 주인공을 찾아라!
라임 / 이광희.손주현 지음, 박양수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감수 / 20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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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역사,지리이광희.손주현 지음, 박양수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감수
멍박사와 코파고의 역사 연구소 1권. 독자들이 최대한 역사 속 인물에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였다. 일단 이성계, 정도전, 이방원 세 사람이 기호 1, 2, 3번을 차례로 받은 뒤 자신을 건국의 주인공으로 뽑아 달라고 입장을 호소한다. 여기에 이성계를 아끼던 최영 장군, 정도전의 친구이자 라이벌이던 정몽주, 이방원의 오른팔로 불리던 하륜 등 각양각색의 인물들이 각 후보들에 대해 칭찬, 또는 비난하는 인터뷰를 더하는 식이다. 덕분에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이성계의 호방하면서 소심한 성격, 정도전의 완벽한 능력과 콧대 높은 자존심, 이방원의 불도저 같은 추진력과 불같은 야망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동시에 각 인물들이 ‘조선 건국’을 어떻게 바라보았는지 함께 느끼다 보면, 당시 시대 배경 역시 쉽게 이해하게 된다. 원나라에서 고려로 귀화한 입장인 이성계, 기울어 가는 고려의 개혁을 원하던 신진 사대부 계층의 정도전, 중요한 순간마다 큰 공을 세운 왕세자 연습생 이방원 등 고려 말에서 조선 초까지 어떤 역사가 펼쳐졌는지 다양한 인물들의 눈과 귀를 빌려 체험하는 셈이다. 눈치 빠른 독자라면 여기에서 한발 더 나아가, 역사 속에서 한 나라를 건국하는 데 필요한 요소가 어떤 것인지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책의 말미에 각 인물의 활약에 점수를 주는 표를 마련했으니, 지지하는 후보에게 별점을 주다 보면 요소요소가 머릿속에 쏙쏙 박히게 될 것이다.추천의 말 4 프롤로그 조선을 건국한 진짜 주인공은 누구? 10 조선을 세운 삼인방이 대체 누구야? 16 난세의 영웅, 이성계의 화려한 데뷔 22 개혁, 또 개혁! 신진 사대부의 등장 29 직진이냐 유턴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35 코파고의 역사 정보 대방출 40 유배 가는 장군, 쫓겨나는 왕 42 소개팅으로 만난 정도전과 이성계 47 토지 개혁으로 민심을 훔쳐라! 53 절친에서 앙숙으로 58 코파고의 역사 정보 대방출 63 정몽주의 매서운 반격 64 선죽교에서 흘린 피 68우리 ‘역사’와 ‘인공 지능’ 로봇이 만났다! 멍 박사와 코파고가 콕 짚어 주는 역사 속 결정적 ‘사건’들 친구에서 적으로, 동지에서 경쟁자로, 부자지간에서 원수로, 꼬일 대로 꼬인 세 사람의 웃픈 관계를 풀어 가며 ‘조선 건국’의 회오리 속으로 풍덩 뛰어들어 보자! 정답이 있는 역사책은 이제 그만! 태·정·태·세·문·단·세……. 무슨 랩도 아니고, 처음 듣는 사람은 어리둥절할지도 모르겠다. 조선 왕을 순서대로 외울 때 쓰던 아주 오래된(?) 암기법이라는 사실을 아는 아이들이 얼마나 될까? 이런 암기는 정해진 답을 맞힐 때 나름 도움이 된다.‘왕을 시대 순으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같은 단순한 문제 말이다. 하지만 이렇게 달달 외우기만 하면 역사의 흐름을 놓치기 일쑤다. 기껏 암기해 놓고 제일 먼저 등장하는‘태’가 태조인지 태종인지, 두 번째 등장하는‘정’이 정종인지 정조인지 헷갈릴 확률이 높다. 그런 이유로 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은 통사를 먼저 읽곤 한다.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통사가 가장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통사라는 게 너무나 방대한 인물과 사건을 담고 있기도 하거니와,‘이미 답이 나와 있기 때문에’개개인의 생각이나 의견이 뚫고 들어갈 틈은 생각보다 부족한 편이다. 예를 들어‘1392년, 조선이 세워졌다. 첫 번째 왕은 태조 이성계이다.’라는 문장에서는 다른 생각을 해 볼 여지가 있을까? 남는 건 1392라는 숫자, 이성계라는 인물, 조선이라는 나라가 전부이다. 그런데 조선 건국이라는 똑같은 사건을 두고‘조선은 진짜 이성계가 세웠을까?’라는 질문을 던지면 어떻게 될까? 여기에 힌트로 조선을 설계한 천재 정도전과 흑기사 노릇을 톡톡히 한 이방원에 대해 정황 증거(?)를 제시한다면? 아마 자신도 모르는 새 머리를 굴리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른다. 〈멍박사와 코파고의 역사 연구소〉시리즈는 이처럼 당연하게 여겨지던 역사적 사건에 의문보호를 붙인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질문에 대한 답을 정해 놓지 않는다! 조선을 세운 진짜 주인공은 이성계일 수도, 정도전일 수도, 이방원일 수도 있는 셈이다. 책에 등장하는 각 인물들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듣고, 이를 통해 독자 스스로 판단하고 논리적으로 답을 만들면 된다. 얼마 전, 인공 지능 바둑 프로그램 알파고 때문에 바둑계에 변화가 일고 있다는 기사가 실렸다. 프로 기사들이 일단 외우고 봤던 기존의 유명‘기보’들을 조금씩 멀리하고, 알파고가 두었던 수를 분석하는 쪽으로 연구 방향이 바뀌고 있단다. 아마도 인공 지능‘역사’프로그램이 생긴다면, 알파고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질문을 던지지 않을까? 조선을 세운 주인공이 누구라고 생각해? 조선 최고의 왕은 누구일까? 조선 팔도를 통틀어 가장 훌륭한 인재는 누구일까? 등등에 대해서 말이다. 이미 정해진 답을 향해 달려가던 데에서 한발 더 나아가, 질문에 대해 스스로 답을 만들어 가는 역사책에 푹 빠져들어 보자! 각 인물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각양각색 ‘조선 건국’ 교과서에 나오는 조선 건국에 대한 이야기는 하나도 기억에 남지 않으면서, 드라마〈정도전〉의 다음 화는 자못 궁금하게 느껴지는 이유가 무엇일까? 아마도 객관적으로 서술하는 교과서에 비해, 드라마는 캐릭터의 성격이나 입장을 생생하게 전달해서 시청자가 쉽게 공감할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에서는 그런 장점을 살려 독자들이 최대한 역사 속 인물에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였다. 일단 이성계, 정도전, 이방원 세 사람이 기호 1, 2, 3번을 차례로 받은 뒤 자신을 건국의 주인공으로 뽑아 달라고 입장을 호소한다. 여기에 이성계를 아끼던 최영 장군, 정도전의 친구이자 라이벌이던 정몽주, 이방원의 오른팔로 불리던 하륜 등 각양각색의 인물들이 각 후보들에 대해 칭찬, 또는 비난하는 인터뷰를 더하는 식이다. 덕분에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이성계의 호방하면서 소심한 성격, 정도전의 완벽한 능력과 콧대 높은 자존심, 이방원의 불도저 같은 추진력과 불같은 야망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동시에 각 인물들이‘조선 건국’을 어떻게 바라보았는지 함께 느끼다 보면, 당시 시대 배경 역시 쉽게 이해하게 된다. 원나라에서 고려로 귀화한 입장인 이성계, 기울어 가는 고려의 개혁을 원하던 신진 사대부 계층의 정도전, 중요한 순간마다 큰 공을 세운 왕세자 연습생 이방원 등 고려 말에서 조선 초까지 어떤 역사가 펼쳐졌는지 다양한 인물들의 눈과 귀를 빌려 체험하는 셈이다. 눈치 빠른 독자라면 여기에서 한발 더 나아가, 역사 속에서 한 나라를 건국하는 데 필요한 요소가 어떤 것인지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눈치가 없어서 걱정이라고? 책의 말미에 각 인물의 활약에 점수를 주는 표를 마련했으니, 지지하는 후보에게 별점을 주다 보면 요소요소가 머릿속에 쏙쏙 박히게 될 것이다! 오늘날과 조선 시대를 이어주는, 능청스러운 풍자 정통 사극보다 퓨전 사극이 인기를 끌고, 일반 한복보다 개량 한복이 유행인 요즘, 역사책 역시 옛이야기라고 옛날 느낌만 줄 수는 없는 노릇이다. 오백 년 전 세상에서도 힘든 일이 있으면 욕하고, 좋은 일이 있으면 기쁨의 비명을 질렀을 것이다. 그런 감정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당시 인물의 인터뷰, SNS, 토론회 등 최신 문물을 활용하여 재미있게 접근한다. 본문 곳곳에 이런 독특한 장치를 해 놓은 덕분에, 각 챕터가 드라마 장면 전환하듯 짧게 짧게 전환되어서 지루할 틈 없이 책을 읽어 내려가게 된다. 또한 일러스트 역시 단순한 사실 관계만 묘사하는 게 아니라, 아이들이 흥미롭게 여기는 요소들을 넣어 현실적인‘풍자’를 하고 있다. 영화와 만화 형식은 물론이고 기발한 그래프와 유머러스한 도표로 전달하는 인물과 사건을 살피다 보면, 어느새 깔깔대고 웃는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읽은 독자는 다른 건 제쳐두고서라도, 여러 이미지들을 떠올리며‘조선? 이성계랑 정도전이랑 이방원이 건국했다는 그 나라 말이야?’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다. 이방원이 정말 철퇴 대신 뿅망치를 들고 다닌 걸로 생각하면 어쩌냐고? 그래도 이방원이라는 인물 하나는 확실하게 기억하는 거 같은데, 좋은 일이 아닐까? 시리즈 소개 ‘멍박사와 코파고의 역사 연구소’시리즈는 굵직한 역사의 흐름 속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인물과 결정적 사건을 콕 짚어 아이들의 머릿속을 호기심으로 충전해 주는 한국사 시리즈이다.
꿈이 이루어지는 미래 노트
책과콩나무 / 혼다 아리아케 (지은이), 김지연 (옮긴이) / 20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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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콩나무명작,문학혼다 아리아케 (지은이), 김지연 (옮긴이)
독깨비 74권. <소원이 이루어지는 신기한 일기>의 혼다 아리아케의 일기 시리즈 완결판. 늘 스스로 남과 비교하며 힘들어하는 하루토가 꿈에 대한 막연함을 극복하고, 자신만의 ‘미래 노트’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다. 저자인 혼다 아리아케는 일본에서 인사 교육 컨설턴트를 운영하며 능력 개발, 경영 교육 컨설팅 및 강연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어린이 독자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데 도움이 되는 현실적인 방법들을 실제 경영과 마케팅에서 사용되는 이론들을 활용하여 동화로 풀어냈다. 어린이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떻게’ 목표를 세워야 하는지 고민하고, 스스로 해결하여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더 나아가 꿈을 꾸는 것, 또 그 꿈을 구체화시키는 과정을 겪는 것만으로도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그랜파 기지마 선생님의 마지막 수업 … 7 ‘하루짱’이라고 부르지 말랬잖아! … 15 스에히로 톱스타스의 ‘에이스이자 4번 타자’ … 25 플랜, 두, 체크, 액션? … 35 오타니 쇼헤이 선수의 목표 달성표 … 42 코코 샤넬은 누구인가? … 55 『초간단! 머리가 좋아지는 생각법』을 사다 … 63 논리 전개도에 도전하다 … 76 캡틴 킹 버거Z … 82 사라의 보물 … 96 경찰 아저씨에게 불심 검문을 받다 … 104 꿈속의 끝내기 홈런 … 110 코드 네임은 ‘클램버’? … 127 어마어마한 동체 시력! … 132 에펠탑 기어오르기 작전 … 142 시작하는 용기, 계속하는 끈기, 성취하는 의지 … 157 4월 5일의 다짐 … 165 나만의 미래 노트를 만들다 … 170 컨그래출레이션! … 183 지은이의 말 … 192 옮긴이의 말 … 195 참고 도서 … 199듬직한 동생과 어중간한 형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뭐라도 시작해야만 한다 평범했던 소년이 봄방학을 맞아 대변신하는 눈부신 성장 동화 꿈을 이루기 위한 계획을 미래 노트에 적어 봐 ― 꿈을 향해 스스로 나아가는 힘을 길러 주는 기적 같은 이야기 독깨비 74권인 『꿈이 이루어지는 미래 노트』는 평범한 아이 하루토가 상상 속에서만 생각했던 커다란 꿈을 이루기 위해, 자신만의 ‘미래 노트’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논리 전개도와 2단 미래 시나리오 등을 쓰면서 막연했던 꿈이 차츰 현실로 다가오지요. 하루토가 봄방학을 맞이하여 멋진 사람으로 대변신하는 이 이야기는, 꿈이 있지만 구체적인 목표가 없는 아이에게 스스로를 믿고, 자기 자신의 의지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북돋아 줄 것입니다. 하루토는 야구 실력도, 공부도 어중간하여 야구는 같은 팀 에이스와, 공부는 쌍둥이 동생 히로토와 늘 비교하며 힘들어 합니다. 프로야구 선수가 되고 싶지만, 평범한 자신의 실력으로는 그 꿈이 막연하게만 느껴질 뿐이지요. 막연히 두루뭉술하게 꿈을 품고 있던 하루토와 달리, 쌍둥이 동생 히로토와 야구팀 매니저 사라는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벌써부터 꿈을 향해 자신만의 방법으로 나아가고 있었습니다. 히로토와 사라에게 자극 받은 하루토는 꿈을 이루기 위해 과연 어떻게 첫 발을 내딛을까요? “시작하는 용기, 계속하는 끈기, 성취하는 의지.” ― 무작정 노력하기에 앞서 구체적인 목표를 만들고 실천하기 5학년 종업식, 하루토는 기지마 선생님의 한마디에 ’실천 계획’에 대해 생각합니다. 쌍둥이 동생 히로토는 니시무라 선생님에게 ‘미래 노트’라는 말을 배우곤, 발명가가 되기 위해 적고 있던 발명 노트와 병행하여 미래 노트에 대해 공부합니다. 두 형제가 종업식을 기점으로 꿈을 이루기 위한 미래 계획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기 시작한 것이지요. 한편 하루토는 부적처럼 섬겼던, 야구팀 감독님이 주신 오타니 쇼헤이 선수의 목표 달성표인 ‘만다라트’를 잃어버리고 맙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야구팀 매니저인 사라는 직접 만든 부적 주머니와 함께 새 만다라트 종이를 하루토에게 건네줍니다. 이를 계기로 하루토는 사라가 자신의 꿈인 패션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구체적으로 생각한 ‘클램버’라는 이름을 지닌 미래 계획에 대해 듣게 되지요. 히로토와 사라의 꿈을 이루기 위한 계획들로 자극을 받은 하루토 역시 자신만의 방식으로 미래 노트를 만들고자 도전합니다. 그러나 ‘논리 전개도’며, ‘PDCA’며, 논리적인 사고력을 요구하는 것들을 마주보자 하루토는 머리가 아파오지요. 그렇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 다독이며 자신만의 독특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미래 노트를 채우기 시작합니다. 하루토가 미래 노트를 채워 나가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어린이 독자들이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스스로를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며, 그 꿈을 이루고자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목표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하고 다독이는 혼다 아리아케 ― 꿈꾸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일기 시리즈의 최종 완결판! 작가 혼다 아리아케는 일기 시리즈 전작인 『소원이 이루어지는 신기한 일기』에서 ‘강한 의지’와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뒤이어 나온 이 작품은 소망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강한 의지와 노력에 앞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알려 줍니다. 작가는 현재 일본에서 인사 교육 컨설턴트를 운영하면서 능력 개발, 경영 교육 컨설팅 및 강연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실제 경영 현장과 마케팅에서 쓰이는 이론들을 활용하여, 꿈을 구체화 시킬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들을 어린이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예시와 함께 소개합니다. 독자들은 책에 소개된 다양한 방법들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따라 해 볼 수도 있을 것이며, 하루토처럼 여러 아이디어를 통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방법으로 ‘미래 노트’를 채워 나갈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여러분들도 ‘꿈이 이루어지는 미래 노트’를 하루하루 채우다 보면, 스스로도 너무 멋있어서 거짓말처럼 느껴질 눈부신 성장을, 또 상상으로만 그렸던 커다란 꿈도 반드시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중학생이 되기 전에 너희들이 꿈과 희망을 이루기 위해 작은 첫걸음을 내딛길 바란다.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라는 말이지. 이번 봄방학 동안 각자 자기 꿈에 관해 다시 생각해 보고 실천 계획을 만들어 보도록. 알겠지?” “반드시 꿈을 갖기 바란다. 오타니 선수만큼은 아니더라도, 앞으로 어떤 선수가 되고 싶은지, 꿈을 이루려면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 고민해 보면 좋겠다. 이런 표를 만다라트라고 하는데. 어때, 너희들도 한번 써 보는 게 어떠냐?”…(중략)…그때 나는 오타니 선수의 목표 달성표를 내 부적으로 삼기로 마음먹었다. 아직 고등학생이 되려면 한참 멀었지만, 여기 적혀 있는 것처럼 커다란 꿈을 향해 노력해 보고 싶어졌다.
만화로 외우는 영단어 2
라임 / 라임 (지은이) / 2018.07.09
12,000

라임학습참고서라임 (지은이)
만화를 이용하여 아이들이 영어 학습에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한다. 청크(덩어리)로 제시된 표제어를 읽기만 하면, 바로 영어 만화를 즐길 수 있는 구성이다. 바로바로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영어 대사로 된 스토리를 쉽게 따라갈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중요 단어, 숙어, 표현들이 반복적으로 출현하므로, 머릿속에 오랫동안 기억된다. 7권 완간 기준으로 총 1,920개의 단어와 480개의 숙어/표현을 암기할 수 있다.TAKE 01 TAKE 02 TAKE 03 TAKE 04 TAKE 05초등, 중등 영어 교과서 단어, 숙어, 표현을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쉽게 외울 수 있는 책! 어휘는... ▶ 중학 영어 교과서 14종과 교육부 지정 어휘로 구성 ▶ 초, 중등 단어 1,920개, 숙어와 표현 480개 수록 ▶ 자주 쓰이는 청크(chunk) 형태로 제시 ▶ 중요한 단어는 반복 제시되어 효과적 암기 가능 만화는... ▶ 추리와 어드벤처가 어우러진 흥미진진한 스토리 ▶ 초등, 중등 영어로 대사 구성 ▶ 청크로 배운다 -> 만화로 읽는다 -> 반복으로 외운다 아이들에게 어휘 학습에 관해서 명쾌한 해답을 주기는 쉽지 않습니다. 어휘는 무조건 외우는 수밖에 다른 방법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초등학생들의 경우, 표제어들이 나열된 단어책을 단순히 암기하는 방식으로 공부하기란 매우 힘든 일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는 흥미를 지속시킬 수 있는 콘텐츠를 이용하여, 자연스럽게 반복적으로 영단어에 노출되게 하는 게 좋습니다. [만화로 외우는 영단어]는 만화를 이용하여 아이들이 영어 학습에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합니다. 청크(덩어리)로 제시된 표제어를 읽기만 하면, 바로 영어 만화를 즐길 수 있는 구성입니다. 바로바로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영어 대사로 된 스토리를 쉽게 따라갈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중요 단어, 숙어, 표현들이 반복적으로 출현하므로, 머릿속에 오랫동안 기억됩니다. 아이들은 만화를 몇 번이고 반복하여 읽는다는 것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책 자체에서 어휘가 반복되어 제시될 뿐만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가 책을 반복해서 읽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어휘력을 늘릴 수 있습니다. 초등, 중등에서 요구되는 어휘력을 아이들이 쉽고 지루하지 않게 습득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만화로 외우는 영단어]는 총 7권 구성으로, 스토리가 단권에 끝나지 않습니다. 7권의 재미있는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흥미를 잃지 않고 자발적으로 어휘 학습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7권 완간 기준으로 총 1,920개의 단어와 480개의 숙어/표현을 암기할 수 있습니다.
공공장소 예절, 이것만은 알아 둬!
팜파스 / 박현숙 지음, 박연옥 그림 / 201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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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교양,상식박현숙 지음, 박연옥 그림
아이의 인성을 키우는 생활예절 교실 시리즈 2권.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을 기르는데 꼭 필요한 생활예절 중 공공장소 예절을 알려준다. 아이들의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지켜야 할 공공장소 예절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 도서관, 대중교통, 놀이터, 영화관, 아파트 등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할 행동예절들이 실려있다.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쓴 정보글과 재미있는 이야기, 만화와 자신의 생각을 직접 써 볼 수 있는 쓰기 코너로 이루어져 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앉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 잔소리 없이도 아이가 공공장소 예절을 배우고 익히는 데 효과적인 책이 될 것이다.작가의 말 1. 도서관에서 지켜야 할 예절을 알아보아요 2. 식당에서 지켜야 할 예절을 알아보아요 3. 공중화장실의 올바른 이용방법을 알아보아요 4. 지하철과 버스를 탈 때 지켜야 할 일을 알아보아요 5. 비행기나 기차를 탈 때 지켜야 할 일을 알아보아요 6. 아파트에 살 때 지켜야 할 일을 알아보아요 7. 놀이터에서 지켜야 할 일을 알아보아요 8. 공중목욕탕에서 지켜야 할 예절을 알아보아요 9. 영화관에서 지켜야 할 예절을 알아보아요 10. 병문안 갈 때 지켜야 할 예절을 알아보아요 11.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때 지켜야 할 일을 알아보아요 12. 백화점이나 마트에서 지켜야 할 예절을 알아보아요 13. 애완동물을 산책 시킬 때 지켜야 할 일을 알아보아요 14. 쓰레기를 올바르게 버리는 방법을 알아보아요 15. 공원에서 지켜야 할 일을 알아보아요 16. 관광지에서 지켜야 할 일을 알아보아요가장 기본적이지만 정식으로 배울 기회가 없는 것 중 하나가 아이들의 예절, 습관, 가치관 교육입니다. 공부보다도 아이들이 가장 먼저 학습하고 몸에 익혀야 하는 것들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을 기르는데 꼭 필요한 생활예절 중 공공장소 예절을 알려줍니다. 요즘 공공장소에서 아이들이 예절을 지키지 않아 빚어지는 갈등사례에서도 드러나듯이 공공장소에서의 올바른 행동예절을 익히는 것은 꼭 필요합니다. 따라서 이 책은 아이들의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지켜야 할 공공장소 예절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습니다. 도서관, 대중교통, 놀이터, 영화관, 아파트 등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할 행동예절들이 실려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쓴 정보글과 재미있는 이야기, 만화와 자신의 생각을 직접 써 볼 수 있는 쓰기 코너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앉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 잔소리 없이도 아이가 공공장소 예절을 배우고 익히는 데 효과적인 책이 될 것입니다. 아이와 함께여도 모두가 행복한 공공장소 되는 법! 여러 사람들과의 올바른 어울림과 질서를 배우다 뜨거운 화두로 떠오른 ‘노키즈존’ 논쟁은 오늘날 아이들의 공공장소 예절에 대해 돌아보게 만듭니다. 여러 사람이 함께 사용하는 공공장소는 그 어느 곳보다도 올바른 예절과 질서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제대로 학습 받지 못한 아이들은 불청객이 되기 일쑤입니다.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 다양한 사람들 속에서 올바른 관계를 맺고 질서와 규칙을 지키며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바른 행동예절을 익히는 것이 필요합니다. 어린 초등 저학년 아이들은 행동 규제가 어렵기에 무조건 ‘안 돼!’라고 훈육하기보다는 작은 것에서부터 차근차근 이해시켜야 좋습니다. 이 책은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올바른 공공장소에서의 행동예절에 대해 재미있고 쉽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모두 한 번씩은 갈 법한 아이 주변의 공공장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에피소드를 만화와 스토리로 풀어주어 흥미를 유발합니다. 이어서 이해하기 쉬운 문체로 친절하게 정보를 제공하고 아이가 직접 문제에 대해 사고하고 답을 써 보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어렵거나 복잡하지 않아 부모와 함께 한장한장씩 넘기며 생각활동을 하면서 아이의 올바른 인성과 행동예절이 자리 잡게 됩니다. 아이의 몸에 바른 예절이 배었을 때 인성이 자란다! 아이 인성의 기본이 되는 생활예절 교실 시리즈 “요즘 애들은 기본이 안 되어있어!” 라는 어른들의 푸념을 종종 듣곤 합니다. 전과는 많이 달라진 가정환경과 교육방식, 생활환경 때문에 요즘 아이들이 버릇없게 비춰지는 듯합니다. 대가족을 이루고 살면서 조부모님께 생활예절에 대한 훈육을 받거나 엄격한 육아를 하던 예전과는 다른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요즘 다시 아이들의 인성 교육이나 가치관 교육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렇다 해도 외국어 학습에는 조기 교육을 시키면서 이러한 인성 교육은 다소 늦은 감이 있습니다. 인성 교육이야말로 어릴 때부터 꾸준히 몸에 배도록 익혀야 하기에 초등 저학년을 위한 생활예절 시리즈를 기획했습니다. 언어 예절부터 공공장소 예절, 식사 예절, 안전 습관, 친구 관계의 다섯 권으로 이루어진 [아이의 인성을 키우는 생활예절 교실] 시리즈는 아이의 일상생활 속에서 겪는 사소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기초 교양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작은 예절과 습관 하나하나가 모여 아이의 바른 인성을 이루는 바탕이 되어줄 것입니다. 만화와 스토리텔링, 쉽게 풀어쓴 정보글과 쓰기 코너로 이루어져 있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놀이처럼 익힐 수 있습니다. 너희들은 혹시 그런 일 없니? 식당에서 떠들거나 소리 지르며 뛰어다닌 일 말이야. 그릇이나 수저, 젓가락을 장난감처럼 갖고 놀았던 적은? 그런 행동이 식사를 하러 온 다른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해. 식당은 식사를 하러 오는 곳이기 때문에 제 자리에 잘 앉아서 조용히 이야기를 하며 식사를 해야 해.- [식당에서 지켜야 할 예절을 알아보아요] 중에서 “급해요, 급해.”세나는 줄 서 있는 사람들을 제치고 앞으로 달려갔어요.“어허, 꼬마야, 줄 서야지.”바로 그때, 뒤에 있던 사람이 세나의 어깨를 잡았어요. “급하다고요. 쌀 거 같다고요.”“여기 있는 사람들 모두 급해.”그 말에 그제야 세나는 쭉 줄을 서있는 사람들을 바라봤어요.-[공중화장실의 올바른 이용방법을 알아보아요]중에서
발명왕 토리즈의 고민상담소 2
와우팩토리 / 신정호 (지은이), 박희진 (그림), 한윤희 (구성) / 2020.06.10
15,000

와우팩토리자연,과학신정호 (지은이), 박희진 (그림), 한윤희 (구성)
발명왕 토리즈가 들려주는 발명의 비밀을 통해 멋진 상상을 떠올리고 친구들의 고민을 해결해나가는 이야기가 담겨있다. 현직에 계신 선생님들의 아낌없는 조언과 실제 아이들이 체험한 결과를 바탕으로 부담감 없이 주변을 관찰하고 스스로 상상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게 구성하였다. 2권 ‘고양이를 구해줘!’에서는 러시아 인형, 배달음식, 팝업북 등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례들에 숨어 있는 발명의 비밀을 익히고, 친구들의 고민을 함께 해결해나간다. 단계적인 문제해결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새로운 눈으로 주변을 탐색하고 자유롭게 상상하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들어가며 이 책의 좋은 점 사용설명서 지난 이야기 발명대원들을 소개합니다 제1화 고양이를 구해줘! 발명의 비밀 : 포개기 하나로 포갠 러시아 인형, 캠핑용 냄비, 사다리차 제2화 너무 너무 너무 멀어! 발명의 비밀 : 반대로 하기 반대로 바꾼 배달음식, 트레드밀, 이동 도서관 제3화 집+집+집 발명의 비밀 : 입체로 만들기 입체로 만든 팝업북, 3D 영화, 아파트 제4화 카메라를 부탁해 발명의 비밀 : 스스로 하게 만들기 스스로 하게 만든 자동 수도꼭지, 로봇청소기, 셀카봉 제5화 드디어 집으로! 토토와 리리에게 생긴 변화?! 도와줄게! 부록 스티커 창의융합인재를 위한 상상력 놀이터! 상상력과 문제해결능력을 키워주는 발명 학습만화! 발명의 비밀로 무장한 토토와 리리의 대활약이 시작된다! 발명왕 토리즈가 들려주는 발명의 비밀을 통해 멋진 상상을 떠올리고 친구들의 고민을 해결해나가는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현직에 계신 선생님들의 아낌없는 조언과 실제 아이들이 체험한 결과를 바탕으로 부담감 없이 주변을 관찰하고 스스로 상상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2권 ‘고양이를 구해줘!’에서는 러시아 인형, 배달음식, 팝업북 등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례들에 숨어 있는 발명의 비밀을 익히고, 친구들의 고민을 함께 해결해나갑니다. 단계적인 문제해결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새로운 눈으로 주변을 탐색하고 자유롭게 상상하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개정 교육과정(2015년 고시)에서 제시하는 교육의 핵심 목표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입니다. 학습자가 일상생활에서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기초 능력을 기르고, 이를 새롭게 경험할 수 있는 상상력을 기르는 것입니다. <발명왕 토리즈의 고민상담소>는 아이들이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들에 담긴 공통된 발상의 원리를 발명의 비밀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만화로 구성된 이야기를 통해 주인공의 고민을 함께 해결해가면서 자연스럽게 문제 발견과 해결 능력을 스스로 키울 수 있게 됩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창의성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줍니다. 발명의 비밀을 따라하면 누구나 새로운 생각을 쉽게 떠올릴 수 있습니다. 상상하는 일을 마냥 어렵게만 생각했던 우리 아이도 재미있게 다양한 상상을 하고 남 앞에서 말할 수 있게 됩니다. 이를 통해 스스로를 창의적인 사람이라고 믿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문제해결 습관을 길러줍니다. 오늘날 우리는 다양한 문제를 경험하면서 살아갑니다. 문제해결에 가장 중요한 것은 다양한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상상력입니다. 과거의 뛰어난 발명들을 분석해 도출된 발명의 비밀을 익히면서 문제해결을 돕는 새로운 생각을 떠올리는 습관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이 책의 좋은 점] 아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발상을 위한 원리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만화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단계별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채워나가다 보면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도 아이 스스로 발명의 비밀을 익히고 적용할 수 있게 됩니다. 새로운 관점으로 세상을 보게 됩니다. 러시아 인형, 배달음식, 팝업북, 자동 수도꼭지 등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물건들에 담긴 발명의 비밀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무심코 지나치던 것들에 담긴 공통된 패턴을 익히면서 주변 사물들을 발명의 비밀 관점에서 새롭게 보게 됩니다. 상상하는 일이 즐거워집니다.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숙제 중 하나는 바로 발명숙제입니다. 정답만을 찾는 활동에 익숙해진 아이들일수록 세상에 없던 새로운 생각을 하는 것을 어려워합니다. 발명왕 토리즈가 제안하는 발명의 비밀들을 따라하면 누구나 즐겁게 새로운 상상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미국교과서 READING Level 4-1
길벗스쿨 / 오석태 (지은이) / 2023.12.15
16,000원 ⟶ 14,40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오석태 (지은이)
미국교과서 READING 시리즈는 논픽션 리딩에 가장 좋은 재료인 미국 교과과정의 주제를 담은 지문을 읽고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경험하며 독해력과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한 단계별 리딩 프로그랩이다. 독해에 필요한 기초 언어 실력을 다지는 논픽션 리딩 준비부터 새로운 정보와 지식을 얻고, 영어 시험 상황 혹은 더 높은 수준의 아웃풋을 기대하는 고급 학습자까지 수준별로 선택할 수 있도록 점진적인 난이도로 설계되어 영어 실력을 수월하게 향상시키고, 높은 수준의 독해력 형성에 필요한 기반을 다질 수 있다.Chapter 1. Science UNIT 01 Living Things UNIT 02 Leaves, Stems, and Roots UNIT 03 Flowers, Seeds, and Fruits UNIT 04 All Kinds of Animals UNIT 05 What Animals Need to Live UNIT 06 What Animals Eat Chapter 2. Social Studies UNIT 07 Families and Changes UNIT 08 Changing Communities UNIT 09 Many Jobs UNIT 10 Producers and Consumers UNIT 11 Ancient Egypt UNIT 12 The Nile Chapter 3. Language Arts & Music UNIT 13 Sayings and Phrases 1 UNIT 14 Sayings and Phrases 2 UNIT 15 Musical Instruments UNIT 16 Keyboards and Electronic Instruments Chapter 4. Visual Arts & Math UNIT 17 Lines UNIT 18 Drawing with Lines UNIT 19 Ordinal Numbers UNIT 20 Fractions영어 리딩의 최종 목적지, 논픽션 리딩에 강해지는 미국교과서 READING 미국교과서 READING 시리즈는 논픽션 리딩에 가장 좋은 재료인 미국 교과과정의 주제를 담은 지문을 읽고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경험하며 독해력과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한 단계별 리딩 프로그랩입니다. 독해에 필요한 기초 언어 실력을 다지는 논픽션 리딩 준비부터 새로운 정보와 지식을 얻고, 영어 시험 상황 혹은 더 높은 수준의 아웃풋을 기대하는 고급 학습자까지 수준별로 선택할 수 있도록 점진적인 난이도로 설계되어 영어 실력을 수월하게 향상시키고, 높은 수준의 독해력 형성에 필요한 기반을 다질 수 있습니다. 미국교과서 READING 학습을 통해 학년이 올라갈수록 논픽션 지문의 비중이 증가하는 시험 상황에서의 자신감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대에 적합한 의사소통 능력과 문제 해결력을 함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왜 논픽션 리딩인가? 학년이 올라갈수록 영어 시험 출제 비중이 높아지는 논픽션! 영어 리딩 학습의 최종 목표는 논픽션 독해력 향상에 있습니다. 논픽션 독해력이란 생활 속 실용문부터 지식이나 정보를 전달하는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정보가 담긴 글을 꼼꼼히 읽고, 문제를 푸는 훈련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어휘와 지식을 습득하고 논픽션 독해력을 끌어 올립니다. 왜 미국교과서인가? 미국교과서는 과학, 사회과학, 역사, 예술, 문학 등 다양한 주제의 폭넓은 지식과 이해는 물론, 텍스트 너머 맥락에 대한 비판적 사고와 분석 능력까지 제공하여 논픽션 독해력 향상을 위한 최고의 텍스트입니다.  왜 <미국교과서 READING>인가? 좋은 문제가 논픽션 독해력을 높입니다 지문 자체의 세부 내용을 확인하고 끝내기 보다는 꼼꼼히 읽고 전체의 맥락까지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얻은 정보를 응용하여 푸는 추론유형까지 문제의 수준을 높였습니다. 좋은 문제가 통합사고력을 향상시킵니다 전체 내용 요약, 도표를 활용한 리딩 스킬, Level Up 문제를 통해 가지고 있는 지식과 새로운 정보를 연결하여 내 것으로 만드는 통합사고력의 향상을 돕습니다. 학습의 자기주도력을 높입니다 정답은 물론 꼼꼼한 해석과 해설까지 책과 함께 제공하고 있어 아이 혼자서도 충분히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학습계획표>를 통해 스스로 계획하고 점검하며 자기주도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온라인 복습 퀴즈는 꼭 짚고 넘어가야하는 내용들을 간단하지만 재미있게 점검할 수 있습니다. 미국교과서 READING Level 4 특징 ① 미국 교과과정 핵심 주제별 배경지식과 어휘를 학습합니다. ② 꼼꼼하고 정확하게 읽는 정독과 다양한 문제 풀이로 독해의 정확성을 높입니다. ③ 정확한 내용 이해에 도움을 주는 문법 요소를 학습합니다. ④ Level Up 추론유형으로 상위권 독해 문제에 도전하며 문제 해결력을 높입니다. ⑤ Summary 활동으로 핵심 어휘를 복습하고 내용 통합 훈련을 하며 통합적 사고력을 기릅니다.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참 쉬운 수학
어스본코리아 / 사라 헐 (지은이), 폴 보스턴 (그림), 송지혜 (옮긴이), 사무엘 고렘 (디자인) / 2023.01.12
15,000원 ⟶ 13,5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수학동화사라 헐 (지은이), 폴 보스턴 (그림), 송지혜 (옮긴이), 사무엘 고렘 (디자인)
수학의 정의부터 숫자, 도형과 패턴, 도표와 그래프, 컴퓨터와 수학 모델까지 수학을 둘러싼 여러 가지 개념과 지식을 실생활과 연결해 사례 중심으로 풀어낸 수학 입문서다.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간결한 설명과 풍부한 예시, 짜임새 있는 인포그래픽 형식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수학 원리와 풀이를 일상생활 속에서 찾아보며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초등 <수학> 교과서 속 수학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는 단계부터 수학에 관련된 다양한 이론, 생활 속 쓰임새까지 수학에 관해 한층 더 깊이 알려 준다. 더불어 수학 원리와 개념을 이해하고, 여러 가지 수학 문제 예시를 살펴보는 과정에서 다양한 관점으로 수학을 바라볼 수 있다. 이처럼 어린이 스스로 수학적으로 사고하는 과정에서 사고력과 논리력, 문제 해결력이 길러진다. 수학이 어렵고 복잡하다는 편견은 이제 그만! 수학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아이들도 이 책을 읽으면서 쉽고 흥미진진하게 수학을 이해하고, 세상을 똑똑하게 바라볼 수 있는 시야를 갖게 될 것이다.4쪽 수학이란 무엇일까요? 6쪽 수학은 어디에 쓰일까요? 8쪽 수학은 어떻게 하는 걸까요? 11쪽 제1장 | 수학의 시작 27쪽 제2장 | 수와 숫자 43쪽 제3장 | 도형과 측정 57쪽 제4장 | 수학을 그림으로 나타내기 69쪽 제5장 | 증명하기 81쪽 제6장 | 확률과 통계 97쪽 제7장 | 수학과 컴퓨터와 미래 109쪽 제8장 | 수학 모델 121쪽 수학을 활용하는 방법 122쪽 수학과 관련된 직업 124쪽 낱말 풀이 126쪽 찾아보기 128쪽 이 책을 만든 사람들쉽고 흥미진진하게 배우는 초등 교양서 ‘수학은 왜 필요할까요? 아무도 풀지 못한 수학 문제도 있나요? 숫자는 언제 만들어졌을까요? 수학으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나요?’ 수학을 제대로 알면 세상을 똑똑하게 바라볼 수 있어요! ◆ 초등 심화 단계를 위한 필독서 수학을 이해하고, 수학이 우리 생활과 사회에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알아보아요! 수학의 정의부터 숫자, 도형과 패턴, 도표와 그래프, 컴퓨터와 수학 모델까지 수학을 둘러싼 여러 가지 개념과 지식을 실생활과 연결해 사례 중심으로 풀어낸 수학 입문서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참 쉬운 수학』이 어스본 코리아에서 출간되었다.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간결한 설명과 풍부한 예시, 짜임새 있는 인포그래픽 형식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수학 원리와 풀이를 일상생활 속에서 찾아보며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초등 교과서 속 수학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는 단계부터 수학에 관련된 다양한 이론, 생활 속 쓰임새까지 수학에 관해 한층 더 깊이 알려 준다. 더불어 수학 원리와 개념을 이해하고, 여러 가지 수학 문제 예시를 살펴보는 과정에서 다양한 관점으로 수학을 바라볼 수 있다. 이처럼 어린이 스스로 수학적으로 사고하는 과정에서 사고력과 논리력, 문제 해결력이 길러진다. 수학이 어렵고 복잡하다는 편견은 이제 그만! 수학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아이들도 이 책을 읽으면서 쉽고 흥미진진하게 수학을 이해하고, 세상을 똑똑하게 바라볼 수 있는 시야를 갖게 될 것이다. ◆ 수학의 개념과 원리부터 확률과 통계, 증명, 데이터와 알고리즘까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수학의 모든 것 * 초등 교과 연계 5-1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 5-2 평균과 가능성 6-1 여러 가지 그래프 · 6-2 원의 넓이 총 여덟 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수와 숫자, 도형과 규칙, 통계 등 필수 수학 개념부터 수학을 이용한 컴퓨터와 알고리즘, 인공 지능까지 다양한 수학 지식을 조목조목 풀어나간다. 수학의 여러 분야와 개념을 이해함과 더불어 우리 생활 속 수학의 응용까지 살펴보며 세상의 모든 현상에 숨어 있는 수학의 원리를 알 수 있다. 제1장에서는 옛날 사람들은 수를 어떻게 세었고, 숫자는 언제 만들었는지 등 수학의 역사에 대해 살펴본다. 제2장에서는 소수와 완전수, 난수 등 다양한 수를 문제 예시와 함께 소개하며 수는 우리 생활 속 어디에나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이해한다. 이어서 제3장에서는 도형을 연구하는 수학 분야인 ‘기하학’에 대해 알아보고, 건축학이나 천문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수학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살펴본다. 제4장에서는 도표와 그래프를 통해 수학을 그림으로 나타내는 법을 알고, 까다로운 수학 문제를 쉽게 이해하는 방법을 찾아낸다. 제5장 ‘증명하기’에서는 아직 아무도 증명하지 못한 수학 문제를 소개하며 증명이 왜 중요한지, 수학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아본다. 제6장에서는 수학을 이용해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확률과 통계’에 대해 살펴본다. 나아가 제7장에서는 수학으로 컴퓨터와 프로그램을 만들고, 수학이 우리 삶에 어떤 도움을 주는지 생각해 본다. 마지막 제8장 ‘수학 모델’에서는 숫자와 기호를 이용해 미래를 예측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또 수학을 활용하는 여러 가지 방법과 수학과 관련된 직업을 찾아보며 우리 생활과 사회에서 수학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살펴보고, 이 과정에서 수학적 탐구심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 우리 생활 속 수학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끊임없이 질문해요! ‘사고력’과 ‘논리력’, ‘문제 해결력’이 Up! 이 책은 수학 지식이 어떻게 발전했는지 알려 주고, 산수와 대수학, 논리와 증명, 위상 수학과 기하학 등 수학 개념과 이론, 수학에 관련된 정보를 알려 준다. 또한 아직 풀지 못한 수학 난제를 비롯하여 확률과 통계학, 수학적 모델링 등을 통해 우리 삶에 수학이 얼마나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지를 소개한다. 맨 처음에 사람들은 왜 수학을 하기 시작했을까? 수에도 끝이 있을까? 지구의 크기는 어떻게 측정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수학 데이터를 한눈에 볼 수 있을까? 등 흥미로운 질문들에 대한 다양한 수학 문제와 원리, 사례를 찾아보며 어린이들은 수학 능력을 키우고, 의견을 뒷받침할 가설을 세우는 과정에서 논리력과 문제 해결력이 자랄 것이다. 또한 질문을 하고, 문제를 증명하고, 풀이를 통해 결과를 내기까지 수학적 호기심이 수학 이론이 되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알려 준다. 수학 개념을 예시와 함께 살펴보고, 실생활과 연관 지어 활용하며 수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를 토대로 친구, 가족, 선생님과 문제를 해결하고 풀이하는 과정을 통해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 초등 눈높이에 꼭 맞는 친절한 설명과 유머러스한 그림 만화, 지도, 인포그래픽 등 다양한 형식의 알록달록하고 아기자기한 그림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수학과 관련된 여러 개념과 이론, 사례를 만화 형식과 결합한 인포그래픽 방식으로 한눈에 보여 주어 관련 내용을 보다 효과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수학의 기초와 심화 개념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의 흐름에 맞는 구체적인 그림과 명확한 설명을 통해 핵심 주제와 개념을 설명해 준다. 덕분에 아이들은 낯설고 어려운 용어도 막힘없이 받아들일 수 있다. 상황 예시와 그림을 통해 수학 지식을 쉽게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수학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수학의 다양한 응용법을 알 수 있다. 말풍선 속 대화는 마치 만화를 보듯이 이야기에 푹 빠져들게 해 지식을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게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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