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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쇼팽 향긋한 베토벤
아르볼 / 주잔나 키시엘레프스카 (지은이), 예쥐 그루홋.보이치에흐 코스 (그림), 이지원 (옮긴이) / 2019.06.30
15,000원 ⟶ 13,500원(10% off)

아르볼예술,종교주잔나 키시엘레프스카 (지은이), 예쥐 그루홋.보이치에흐 코스 (그림), 이지원 (옮긴이)
‘운명 교향곡’은 어떤 냄새일까? 음악과 치즈케이크에 공통점이 있을까? 두통약 대신 음악을 들어도 될까? 음악에 관한 우리들의 엉뚱한 호기심. 말도 안 되는 질문 같지만 이 책에서는 모두 옳다. 재치 있고 창의적인 질문과 놀라운 대답을 읽으며 예술, 과학, 역사, 심리 현상을 넘나드는 음악의 세계로 떠난다. 깔끔하게 도식화된 정보와 시원하게 담은 그림, 재미있는 해설이 함께하는 쉬운 음악책이다. <맛있는 쇼팽 향긋한 베토벤>과 함께 도레미부터 베토벤까지, 음악의 모든 비밀을 밝히고 지식과 교양을 쌓아 보자.1장 교향악과 소음의 차이는 무엇일까? 10 소리와 음파 22 멜로디의 모양 24 음계, 소리의 세트 30 장조 VS 단조 42 빠르기 46 리듬 2장 네안데르탈인도 피리를 연주했을까? 56 새들의 노래 62 하프와 활 64 천체의 음악 66 그레고리안 성가 72 음유 시인 74 루터의 종교 개혁과 음악 혁명 3장 음악이 치즈케이크와 닮았다고? 80 음악과 더 나은 삶 82 전쟁터의 음악 86 저항의 노래 100 영화 사운드 트랙 102 국가와 응원가 105 자장가 4장 번개에 맞으면 피아노 천재가 될 수 있을까? 110 벌레의 노래 114 음치 116 음악 최면 118 도파민 주사 122 통증 VS 음악 124 타임머신음악 하나로 지식상식교양이 모두 UP! 예술, 과학, 역사, 심리를 넘나드는 음악의 세계 《맛있는 쇼팽 향긋한 베토벤》은 음악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 주는 백과사전이지만, 음악만을 위한 책은 아니에요. 음악을 설명하기 위해 역사, 지리, 물리, 생물, 신경과학, 심리학까지 여러 분야의 지식을 총동원하고 있으니까요. 소리는 어떤 모양일까? 음악과 천문학의 공통점은 뭘까? 번개에 맞으면 피아노 천재가 될 수 있을까? 음악가들은 다 머리가 좋을까? 책과 함께 질문을 던지고 대답을 읽어 나가면, 음악에 대한 지식이 깊어지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까지 넓어질 거예요. 소리, 멜로디, 박자 같은 음악의 재료, 고대와 중세부터 현대에 이르는 음악사의 흐름과 시대별 특징, 대표적인 곡들을 알 수 있어요. 이와 더불어 정치사회와 음악이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받았는지, 왜 어떤 지역의 음악은 다른 지역에서는 소음처럼 들리는지도 알 수 있지요. 또한 전쟁터나 경기장의 사람들, 자유를 노래하는 시위대에게 음악이 어떤 심리적 영향을 미치는지도 알아볼 거예요. 동물의 뼈와 뿔로 만든 고대의 악기, 중세 합창단의 악보, 음악을 이용한 과학 실험들까지……. 신기하고 놀라운 이야기가 가득한, 매직 같은 뮤직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쇼팽의 나라, 폴란드에서 날아온 유쾌하고 감각적인 인포그래픽 음악 백과 한국인이 좋아하는 클래식 음악가이자 피아노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작곡가, 세계 음악의 역사를 새로 쓴 천재 ‘쇼팽’! 그의 이름은 2015년 조성진이 한국인 최초로 쇼팽 콩쿠르에서 우승하면서 우리에게 더욱 잘 알려졌어요. 《맛있는 쇼팽 향긋한 베토벤》은 쇼팽의 고향 폴란드의 음악 애호가들이 만든 책이에요. 독창적인 구성과 알찬 내용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도서관에서 빌려 한 번 쓱 읽고 며칠 뒤 반납할 책이 아니에요! 책장에 꽂아 두고 디저트를 꺼내 먹듯 생각날 때마다 정보를 찾아 읽어요. _ Lubimy Czyta 독자 리뷰 놀랍도록 잘 만들어진 음악책이에요. 어린이, 청소년, 어른 모두 좋아할 책입니다. _empik 독자 리뷰 음악광뿐 아니라 재미있는 잡지식이나 음악의 개념, 역사를 읽고 싶은 사람들에게 두루 추천합니다. _empik 독자 리뷰 아동청소년을 위한 책으로 추천합니다.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음악 현상을 탐험하며 책에 잘 담아내고 있습니다. _교육 전문 블로그 ‘주니어로보’ 이해를 돕고 재미를 살리는 예술적인 일러스트! 국제아동도서협의회(IBBY) 일러스트그래픽디자인 부문 아너상 폴란드도서출판협회(PTWK)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책 노미네이트 눈에 보이지 않는 음악을, 듣거나 연주하거나 만들어 보지 않고 이해하기란 어려운 일이에요. 하지만 《맛있는 쇼팽 향긋한 베토벤》은 컬러풀한 일러스트 안에 정보를 담아, 음악을 쉽게 상상할 수 있게 해 주지요. 재치 있고 상상력 넘치는 그림과 디자인은 이미 그 예술성을 인정받았어요. 국제아동도서협의회(IBBY) 선정 2017년 일러스트그래픽디자인 부문 아너상을 수상했고, 폴란드도서출판협회(PTWK)의 2017년 가장 아름다운 책에 노미네이트되었어요. 음악과 미술 두 분야를 결합하고 그 자체로 하나의 멋진 예술 작품이 된, 높은 소장 가치의 책입니다.
우등생 바이러스
크레용하우스 / 정란희 (지은이), 정숙희 (그림) / 2022.02.14
12,000원 ⟶ 10,800원(10% off)

크레용하우스명작,문학정란희 (지은이), 정숙희 (그림)
조창달은 우리 반 꼴찌다. 친구들은 창달이가 꼴찌라고 수군거린다. 심지어 생일 파티에 초대하지도 않는다. 모둠끼리 하는 수행평가 점수가 나오는 날이면 더더욱 흉을 본다. 창달이가 맡은 것을 해 오지 않아 점수가 낮았기때문이다. 창달이는 선생님이 퀴즈를 내면 자기가 아는 문제라도 친구들을 한 번 웃겨 주고 답을 말하고 싶어 장난을 친다. 하지만 화가 난 선생님은 창달이에게 답을 말할 기회를 주지 않는다.꼴찌 조창달, 우등생 되다! 8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부러워 25 어쨌든 넌 초대 못 해 43 우등생 바이러스 프로젝트 56 내 말을 믿어 줘 77 에필로그 105▶ 우등생 되기 프로젝트! 조창달은 우리 반 꼴찌예요. 친구들은 창달이가 꼴찌라고 수군거려요. 심지어 생일 파티에 초대하지도 않아요. 모둠끼리 하는 수행평가 점수가 나오는 날이면 더더욱 흉을 보지요. 창달이가 맡은 것을 해 오지 않아 점수가 낮았거든요. 창달이는 선생님이 퀴즈를 내면 자기가 아는 문제라도 친구들을 한 번 웃겨 주고 답을 말하고 싶어 장난을 쳐요. 하지만 화가 난 선생님은 창달이에게 답을 말할 기회를 주지 않지요. 그거 아세요? 이런 창달이가 우등생이 되고 싶어서 안 해 본 게 없다는 걸 말이에요. 그렇게 했는데도 창달이는 왜 꼴찌 담당이 된 걸까요? ▶ 바이러스에 옮고 싶어 엄마는 창달이에게 감기가 옮듯 공부를 잘하는 것도 옮을 수 있다고 했어요. 좋은 친구를 사귀는 건 좋은 선생님과 지내는 것과 같다면서 말이에요. 창달이는 우리 반 1등 지혜의 행동을 따라하고, 지혜와 친하게 지내면서 우등생 바이러스를 옮아오기로 결심했어요. 지혜가 쓰던 젓가락으로 반찬을 먹고, 지혜가 사용한 컵으로 물을 마셨지요. 그리고 지혜와 친하게 지내며 공부 잘하는 비법도 알려 달라 했어요. 지혜는 메모하기, 책 읽기 등 자기의 생활습관들을 알려 주었지요. 창달이는 비법들을 차곡차곡 정리해 두었어요. 과연 창달이는 바람대로 우등생이 될 수 있을까요? ▶ 퍼져라 퍼져라, 바이러스! 창달이가 공부를 잘하고 싶어서 책상 앞에 하루 종일 앉아 있어도 공부를 못했던 건 집중하지 못하고, 시간을 허투루 사용했기 때문이에요. 지혜는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주인공이 되어 하루를 꾸려 갔지요. 지혜에게서 우등생 바이러스를 옮은 창달이는 점점 공부에 재미를 붙였어요. 심지어 시험 문제를 푸는 것도 즐거웠지요. 반면 잘 웃지 않던 지혜는 창달이에게서 웃음 바이러스를 옮았는지 창달이와 친해지고 나서 참 많이 웃었어요. 누구에게나 장점은 꼭 있어요. 여러분도 오늘부터 친구를 보며 옮아오고 싶은 바이러스를 한 가지씩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그러면 창달이와 지혜처럼 전혀 다른 성격과 생활 습관을 가져도 좋은 바이러스를 주고받으며 친한 친구 사이가 될 수 있을 거예요.“공부도 못하고, 숙제도 안 해 오고, 떠들기만 하는 조창달! 아마 우리 반에서 꼴찌일걸.” 다음 날부터 나는 수업 시간에 지혜에게서 눈을 떼지 않았다. 지혜는 선생님한테서 눈을 떼지 않았다. ‘지혜가 쓰던 젓가락으로 밥도 먹고 컵으로 물도 마셨으니 우등생 바이러스가 조금은 옮겨 왔겠지? 좋았어!’
Oh! My Speaking 오! 마이 스피킹 2
쎄듀(CEDU) / 이보영 (지은이) / 2020.06.26
16,000원 ⟶ 14,400원(10% off)

쎄듀(CEDU)외국어,한자이보영 (지은이)
영어 영어 말하기 교수법 전문가인 이보영 선생님이 기획 및 집필하였다. 수십 년간 다양한 연령층의 영어 학습자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연구 및 개발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영어 말하기를 중심으로 어휘, 문장 구성 원칙, 문화적 특성의 체득을 통합적으로 발달시키도록 총 6단계로 세분화하였다. 각 권의 난도는 완만하게 상승하여 학습자들이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오! 마이 스피킹>은 전략적인 반복 학습을 통해 학습자가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는 나선형 시스템을 기반으로 개발하였다. 주요 어휘와 문장 구조가 다른 Unit에서도 반복적으로 제시되어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핵심 문장 속에 문법이 녹아있어 자연스럽게 문법을 습득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하고 풍부한 액티비티, 리뷰 테스트, 워크북 활동으로 영어로 말할 기회가 최대한 많이 주어지도록 했다. 세이펜이 적용된 교재로 홈스쿨링이 가능하여, 엄마표 영어로 학습하거나 혼자서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UNIT 01 These are my jeans. UNIT 02 I’m eight years old. UNIT 03 It’s cold. UNIT 04 It’s in the bag. REVIEW TEST 1 UNIT 01-04 UNIT 05 I like donuts. UNIT 06 Does she like vegetables? UNIT 07 Do you have a bike? UNIT 08 He has big eyes. REVIEW TEST 2 UNIT 05-08 Scope and Sequence Word List Cutouts Cards ( Words & Patterns )▶ 실용 영어 중심의 핵심 문장 패턴 말하기, 오! 마이 스피킹! ▶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상황과 주제로 의사소통 중심의 수업이 될 수 있도록 구성 ▶ 전략적 반복 학습으로 저절로 키워지는 영어 말하기 자신감 쎄듀 <Oh! My Speaking (오! 마이 스피킹)>은 영어 영어 말하기 교수법 전문가인 이보영 선생님이 기획 및 집필하였다. 수십 년간 다양한 연령층의 영어 학습자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연구 및 개발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영어 말하기를 중심으로 어휘, 문장 구성 원칙, 문화적 특성의 체득을 통합적으로 발달시키도록 총 6단계로 세분화하였다. 각 권의 난도는 완만하게 상승하여 학습자들이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오! 마이 스피킹>은 전략적인 반복 학습을 통해 학습자가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는 나선형 시스템을 기반으로 개발하였다. 주요 어휘와 문장 구조가 다른 Unit에서도 반복적으로 제시되어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핵심 문장 속에 문법이 녹아있어 자연스럽게 문법을 습득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하고 풍부한 액티비티, 리뷰 테스트, 워크북 활동으로 영어로 말할 기회가 최대한 많이 주어지도록 했다. 세이펜이 적용된 교재로 홈스쿨링이 가능하여, 엄마표 영어로 학습하거나 혼자서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 Phonics를 학습하여 간단한 문장 읽기가 가능한 학생, 기초 회화를 재미있게 학습하고 싶거나, 영어 말하기를 처음 접하거나 자신감을 키우고 싶은 예비 초~초4 학생들에게 추천한다! 1. 레벨 1~6으로 세분화된 레벨링 - 각 권의 난도가 완만하게 상승하도록 구성하여 부담 없이 다음 단계로 진입 가능 - 각 권당 총 8개의 Unit + 2개의 Review 로 구성 2. 의사소통 중심의 수업을 위해 교사와 학생 모두에게 최적화된 구성 - 따라가면서 하기만 하면 되는 구조 3. 전략적 반복 학습의 나선형 시스템 - 주요 어휘와 문장 구조가 반복적으로 제시되어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 강화 4. 말하기를 중심으로 어휘, 문법까지 통합적 학습 가능 - 추후 본격적인 어휘/문법 학습으로 이어질 때 수월하고 부담감이 없어 효과적 5. 세이펜 적용 교재로 홈스쿨링 가능
Job? 나는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될 거야!
국일아이 / 주성윤 (지은이) / 2019.07.19
12,800원 ⟶ 11,520원(10% off)

국일아이생활,인성주성윤 (지은이)
job? Special 시리즈 6권. 전학 온 수니의 인형 리페인팅 실력을 본 시오가 유튜브 채널을 만들자는 제안을 하면서 둘은 유튜브를 시작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겪는 좌충우돌 이야기다. 이야기를 통해 크리에이터에게 필요한 자질과 능력이 무엇인지, 기획과 편집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을 배우게 된다. OX 퀴즈, 색칠하기, 미로 찾기 등 재미있는 놀이 요소로 직업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워크북을 통해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일하는 것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지 알아볼 수 있다.1장 유튜브의 바다로 인형 리페인팅 / 유튜브와 방탄소년단 / 유튜브 크리에이터 정보 더하기 유튜브의 역사 2장 항해의 기술 다양한 1인 미디어 플랫폼 / 콘텐츠 기획 / 콘텐츠 제작을 위한 준비 / 편집 요령 / 콘텐츠 제작을 위한 장비들 정보 더하기 요모조모 유튜브 3장 그들이 사는 법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되러면 정보 더하기 이젠 TV보다 유튜브 / 14세 미만 단독 생방송 금지 4장 빛과 그림자 유튜브 광고 유형 / 댓글 관리 정보 더하기 유튜브 영상의 위험성 5장 다함께 힘을 모아 제작 크리에이터 / 대도서관의 조언 정보 더하기 크리에이터를 위한 기획사 MCN 회사 6장 엄마가 간다! 채널 이름 정하기 / 섬네일 만들기 정보 더하기 유튜브 채널의 콘텐츠 종류 특별 부록 : 직업 탐험 워크북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로 크고 싶은 꿈나무들의 필독서 자유학년제를 위한 미래 교육 《job?》 시리즈 《job?》 시리즈는 교과 과정과 연계된 학습 만화에 직업 체험 워크북을 더한 꿈 탐험 책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관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직업과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새롭게 떠오르는 직업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여러 직업을 만화로 재미있게 알아 가면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도록 꾸몄습니다. 《job?》 시리즈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찾도록 돕는 안내서입니다. 이 책을 통해 미래를 꿈꾸고 그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방송국, 법원, 공항 등 총 34개 기관을 소개하고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로봇, 드론, 3D 프린팅 전문가,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미래를 이끌 직업에 관해 알려 줍니다. 시대는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습니다. 10년, 20년 후에는 어떤 직업이 사라지고 또 어떤 직업이 새로 생겨날까요? 미래 유망 직업을 알아보고 꿈을 품고 키울 수 있게 도와주는 《job?》 시리즈는 우리 자녀들이 미래를 선도하고 더 큰 세상을 바라보고 나아가도록 하는 마법과도 같은 책입니다. 스페셜 6권은 유튜브 크리에이터에 관한 이야기예요. 방송사에서 만드는 프로그램이 아닌 개인이 혼자 기획하고 제작한 1인 미디어 영상이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어요.초등학생 장래 희망 1위가 유튜브 크리에이터라고 합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는 무슨 일을 할까요? 그 일을 하려면 어떤 자질과 노력이 필요할까요? 영상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job? 나는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될 거야!》에 유튜브의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job? 나는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될 거야!》는 전학 온 수니의 인형 리페인팅 실력을 본 시오가 유튜브 채널을 만들자는 제안을 하면서 둘은 유튜브를 시작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겪는 좌충우돌 이야기예요. 수니와 시오는 많은 사람이 유튜브를 애용하고 있으니 인형 리페인팅 영상을 올리면 금방 구독자수가 늘 것이라 기대합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구독자수가 늘지 않아 실망하며 포기하려고 할 때 영화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유튜버 무비왕을 만납니다. 그리고 무비왕에게 크리에이터에게 필요한 자질과 능력이 무엇인지, 기획과 편집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을 배우게 돼요. 또한 무비왕의 유튜버 친구들을 만나 유튜브 관련 직업에 대해 재미있게 배우게 됩니다. 유튜브 관련 직업은 무엇이 있고, 그들이 하는 일은 무엇일까요? 《job? 나는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될 거야!》는 새로운 영상과 콘텐츠를 기획, 촬영, 편집하여 유튜브에 업로드하는 1인 미디어 창작자 유튜브 크리에이터, 영상을 제작하기 전에 콘텐츠를 개발하고 분야를 선정하며, 콘셉트, 타깃 연령층, 닉네임 등을 기획하는 콘텐츠 기획 전문가, 대본을 작성하는 작가, 제작을 총괄하는 연출자, 영상을 촬영하는 촬영자, 영상의 분량을 조절하고 자막과 배경 음악을 넣는 편집자 등 제작에 참여하는 제작 크리에이터, 광고할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홍보를 하고 상품의 시장성, 소비자의 취향 등을 조사하여 효율적인 광고 전략을 세우고 실행하는 SNS 마케팅 전문가 등을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소개했어요. OX 퀴즈, 색칠하기, 미로 찾기 등 재미있는 놀이 요소로 직업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워크북을 통해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일하는 것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지 알아볼 수 있어요. 또한 자신이 크리에이터로 일을 한다면 어떤 분야에서 일하고 싶은지 고민해 보며 미래를 준비하는 힘을 키울 수 있어요. 유튜브 크리에이터와 관련한 직업을 탐험하러 떠나 볼까요?
(통합논술 다지식 세계명작 9) 올리버 트위스트
대교출판 / 찰스 디킨스 글, 전민희 옮김 / 2007.09.30
9,500원 ⟶ 8,550원(10% off)

대교출판외국창작찰스 디킨스 글, 전민희 옮김
『통합논술 多지식 세계명작』시리즈 제9권《올리버 트위스트》. 본 시리즈는 오랜 세월 동안 폭넓게 사랑받은 세계명작 중에서도 어린이가 한번쯤은 꼭 접해봐야 할 작품들을 엄선하여 선별했습니다. 각 권마다 다양한 정보 지식이 팁으로 싣고 있어, 원작을 보다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9권 는 는 19세기 영국 사회의 어두운 면을 사실적으로 그려낸 찰스 디킨스의 대표작으로, 고아 소년 올리버가 불우한 환경 속에서도 착한 마음을 잃지 않고 행복을 찾는 과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01 고아가 된 올리버 트위스트 02 장의사 도제가 된 올리버 03 런던 뒷골목에서 만난 페긴 04 브라운로우 씨를 만나다 05 다시 도둑소굴로 끌려간 올리버 06 페긴의 덫에 걸리다 07 친절한 로즈와 메일리 부인 08 올리버 탄생을 둘러싼 비밀 09 안타까운 낸시의 죽음 10 브라운로우와 몽크스의 만남 11 사이크스와 페긴의 마지막 12 행복을 찾은 올리버 작가 및 작품 소개 생각이 깊어지는 논술 세상 ■「통합논술 多지식 세계명작」시리즈의 특징 각 권 본문 중간 중간마다 역사, 지리, 과학, 문화, 예술 등의 다양한 배경지식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또 세계명작을 다 읽은 후에는 논술 코너 5단계를 통해 \'통합논술\'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장에는 모범 답안이 실려 있습니다. \'통합논술\'은 통합교과형 논술의 약칭으로, 논술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서 하나의 교과 영역이 아니라 여려 교과 영역의 지식이 동원되어야 하는 논술 유형을 말합니다. 본 시리즈는 그러한 논술 유형에 맞게, 원작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식을 곁들여 소개합니다.
지나치게 깔끔한 아이
두레아이들 / 마릴리나 카발리에르 지음, 레티지아 이아니콘 그림, 이경혜 옮김 / 2017.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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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아이들그림책마릴리나 카발리에르 지음, 레티지아 이아니콘 그림, 이경혜 옮김
괜찮아, 괜찮아 8권. 엄마의 보호와 간섭을 받으며 엄마가 시키는 대로만 하다가 겁쟁이이자 ‘지나치게 깔끔해진’ 아이가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외톨이가 되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강박증에 시달리다가, 엄마의 간섭과 보호에서 벗어나자 상처가 치유되는 이야기이다. 아이에게서 자존감과 용기, 친구를 빼앗는 과잉보호와 과잉육아의 폐해와 이를 막을 수 있는 대안을 재미있고 재치 있게 들려준다. 이 책의 주인공 이름이자 원서의 제목은 ‘파보르 녹투르누스(Pavor Nocturnus)’이다. 우리에게는 많이 낯선 이 이름은 ‘야경증(夜驚症)’, ‘밤 공포증’을 가리키는 의학 용어이다. 어린아이가 자다가 갑자기 놀라 소리를 지르거나 겁먹은 표정으로 말을 하고는 2~3분 뒤에는 조용히 잠이 드는 증상을 말한다. 이 낱말에는 ‘밤의 공포’라는 뜻도 담겨 있다. 부모의 지나친 간섭과 보호 때문에 독립심도 자존감도 키우지 못한 아이가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아 홀로 고통을 겪는 경우를 빗댄 상징적인 이름이자 제목이다. 이와 더불어 잠과 꿈이 아이들에게는 매우 소중하다는 사실과, 모든 아이들이 파보르처럼 되어서는 안 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저자의 재치 있는 의도를 엿볼 수 있다.지나치게 ‘완벽한’ 아이보다 ‘실수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진 아이로 키워라! 부모의 과잉보호와 간섭이 불러오는 폐해와 그 대안을 재치 있게 들려주는 그림책 아이들을 위한 인성 그림책 ‘괜찮아, 괜찮아 시리즈’ 여덟 번째 책! 부모의 지나친 보호와 간섭, 즉 과잉보호와 과잉육아가 사회문제가 된 지 오래다. 캥거루맘이니 헬리콥터 부모니 드론 부모니 하는 신조어들은 모두 이런 과잉보호와 과잉육아를 빗댄 말들이다. 지나치게 깔끔한 아이는 엄마의 보호와 간섭을 받으며 엄마가 시키는 대로만 하다가 겁쟁이이자 ‘지나치게 깔끔해진’ 아이가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외톨이가 되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강박증에 시달리다가, 엄마의 간섭과 보호에서 벗어나자 상처가 치유되는 이야기이다. 아이에게서 자존감과 용기, 친구를 빼앗는 과잉보호와 과잉육아의 폐해와 이를 막을 수 있는 대안을 재미있고 재치 있게 들려준다. 다른 이들의 아프고 상처받은 마음을 이해하고,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마음을 길러주고, 아이들에게 자존감을 키워주는 인성 그림책 시리즈, ‘괜찮아, 괜찮아’의 여덟 번째 책이다. 아이에게 자유와 놀이 시간을 주어라! 자존감은 주로 어린 시절에 기틀을 마련한다고 한다. 성장하면서 현실을 알아가고 경험하면서 또래와 비교하면서 자신을 평가하게 되고, 자존감도 조정하게 된다고 한다. 특히 어린 시절 부모와 자녀의 관계는 어린아이의 자존감 형성에 크게 영향을 미치고, 이렇게 만들어진 자존감은 성인이 되어서도 영향을 준다고 한다. 그런데 자존감을 형성하는 데 매우 중요한 때에 부모의 과잉보호와 간섭은 오히려 아이에게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아이들에게 독립심과 자존감을 길러줘야 할 부모가 오히려 아이의 성장을 가로막고, 정신건강을 해치고, 어른이 되기 위한 준비과정을 겪지 못하도록 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부모가 과잉보호를 하는 이유는 아이들이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는 걱정과 의심, 온갖 주변 환경에 대한 불안감 등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부모가 늘 자녀 옆에서 안전하게 지키고, 자녀의 모든 일정을 확인하고, 자녀 대신 생각하고 결정하고, 실수를 하지 못하도록 감시하게 된다. 그러나 이는 부모들이 의도하지 않는 결과, 즉 아이들이 무언가를 선택하는 방법, 어떤 가능성을 이뤄내는 방법, 자신의 행동에 따른 책임감이나 의무감 등을 배우지 못하게 한다. 넘어져볼 기회나 다시 일어설 기회도 갖지 못하고, 사실상 그들 자신이 이뤄내지 않은 일로 성취감을 느끼고, 부모의 도움 없이는 어떤 일도 이룰 수 없다고 믿게 된다. 이런 아이들은 스트레스를 누그러뜨릴 완충장치도 없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지나친 간섭과 보호가 아니라 이들이 마음껏 생각할 수 있는 시간과 자유라는 사실을 어른들은 잊지 말아야 한다. 엄마가 시키는 대로만 하던 아이, 수면 장애에 시달리다! 엄마 말만 듣고, 엄마가 시키는 대로만 하는 아이 파보르 녹투르누스는 조금 겁쟁이에다가 지나치게 깔끔한 아이다. 조금이라도 위험하거나 더러워질 수 있는 일은 전혀 하지 않는다. 그래서 친구들과도 어울리지 못하고 늘 혼자 지낸다. 이런 파보르에게 엄마는 세상에는 얼마나 위험한 일이 많은지 끊임없이 주의를 준다. 그런데 어느 날 밤부터 파보르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시무시한 것들한테 시달리며 잠을 잘 못 자게 된다. 그러자 이번에도 엄마가 치료법을 찾으려 했지만 실패하고 결국 병원에 간다. 파보르를 진찰한 의사는 처음 보는 이 병의 이름을 ‘파보르 병’이라고 부른다. 수면 불안증인 이 병을 치료하는 데에는 약도 처방도 없다. 단지 파보르가 할 일을 적은 목록만 있을 뿐이다. ‘바깥에서 놀기, 친구 사귀기, 작은 동물 돌보기, 눈 뜨고 꿈꾸기, 모든 물건들을 자기가 좋을 대로 위에서 내려다보거나 아래서 올려다보기.’ 엄마가 보기에는 어이없는 이 처방에 엄마는 더 걱정이 되어 안절부절못하지만 이 처방대로 실천하는 파보르에게는 깜짝 놀랄 만한 일이 벌어진다. 파보르 녹투르누스(Pavor Noctrunus) 이 책의 주인공 이름이자 원서의 제목은 ‘파보르 녹투르누스(Pavor Nocturnus)’이다. 우리에게는 많이 낯선 이 이름은 ‘야경증(夜驚症)’, ‘밤 공포증’을 가리키는 의학 용어이다. 어린아이가 자다가 갑자기 놀라 소리를 지르거나 겁먹은 표정으로 말을 하고는 2~3분 뒤에는 조용히 잠이 드는 증상을 말한다. 이 낱말에는 ‘밤의 공포’라는 뜻도 담겨 있다. 부모의 지나친 간섭과 보호 때문에 독립심도 자존감도 키우지 못한 아이가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아 홀로 고통을 겪는 경우를 빗댄 상징적인 이름이자 제목이다. 이와 더불어 잠과 꿈이 아이들에게는 매우 소중하다는 사실과, 모든 아이들이 파보르처럼 되어서는 안 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저자의 재치 있는 의도를 엿볼 수 있다. 아이들을 위한 인성 그림책, ‘괜찮아, 괜찮아’ 시리즈 여덟 번째 책! 지나치게 깔끔한 아이는 다른 이들의 아프고 상처받은 마음을 이해하고,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마음을 길러주고, 아이들의 자존감을 길러주는 인성 그림책 시리즈, ‘괜찮아, 괜찮아’의 여덟 번째 책이다. 이 시리즈는 이혼(나는 두 집에 살아요)이나 죽음과 이별(할머니는 어디로 갔을까), 외모 콤플렉스(누구나 공주님), 욕심과 이기심(안 돼, 내 사과야!), 가족의 소중함(텔레비전을 끌 거야!), 거짓말과 양심(거짓말은 왜 자꾸 커질까), 그리고 발표와 자신감(발표하기 무서워요!)처럼 주제를 폭넓게 다루고 있다. ‘괜찮아, 괜찮아’ 시리즈는 어른이 아이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아이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게 또 솔직하게 담아낸 책들로, 앞으로도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생태 돋보기로 다시 읽는 고사성어
국립생태원 / 국립생태원 (엮은이) / 2020.08.20
9,900원 ⟶ 8,910원(10% off)

국립생태원자연,과학국립생태원 (엮은이)
역사나 고전 속의 옛이야기에서 나온 지혜와 교훈이 담긴 고사성어의 의미와 그 안에 등장하는 동식물에 대한 생태정보를 동시에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되고 국립생태원 연구원들이 심혈을 기울여 감수한 새로운 관점의 이야기 정보책이다. <생태 돋보기로 다시 읽는 고사성어>는 현대 감각에 맞게 재구성한 재미있는 이야기와 더불어 그 속에 등장하는 동식물에 대한 정확하고 신기한 정보를 함께 얻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머리말 6 다시 읽는 고사성어 01 | 각골난망 _ 뼈에 새기며 잊지 않는다 12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뼈가 없는 동물도 있을까? 14 다시 읽는 고사성어 02 | 강계지성 _ 오래될수록 매워지는 생강과 계수나무 16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자랄수록 매운맛을 내는 식물이 있다고? 18 다시 읽는 고사성어 03 | 견문발검 _ 모기를 보고 칼을 뺀다 20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하루에 모기를 3천 마리씩 잡아먹는 박쥐가 있다고? 22 다시 읽는 고사성어 04 | 결초보은 _ 풀을 맺어 은혜를 갚는다 24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장난꾸러기들이 풀을 묶어 장난을 쳤다고? 28 다시 읽는 고사성어 05 | 교각살우 _ 뿔을 바로잡으려다 소를 죽인다 30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소의 뿔을 일부러 뽑는 일이 있을까? 32 다시 읽는 고사성어 06 | 구밀복검 _ 입에 꿀을 바르고 배에 칼을 품는다 34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곤충을 유혹하여 잡아먹는 식물이 있다고? 38 다시 읽는 고사성어 07 | 군계일학 _ 닭의 무리 중에 한 마리의 학 40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학만큼 겉모습이 눈에 띄는 닭이 있다고? 42 다시 읽는 고사성어 08 | 금상첨화 _ 비단 위에 꽃을 보탠다 44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비단 주머니를 닮은 꽃이 있다고? 46 다시 읽는 고사성어 09 | 낙양지귀 _ 낙양의 종이 값이 오른다 48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종이를 만드는 나무가 있다고? 50 다시 읽는 고사성어 10 | 남귤북지 _ 남쪽의 귤을 북쪽으로 옮겨 심으면 탱자가 된다 52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귤나무는 우리나라 남쪽의 맨 끝에서 자란다고? 54 다시 읽는 고사성어 11 | 다재다능 _ 재주가 많고 능력이 많다 56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몸 색깔을 자유자재로 바꾸는 바다 동물은? 58 다시 읽는 고사성어 12 | 당랑거철 _ 사마귀가 수레바퀴를 막는다 60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사마귀는 자기 몸보다 더 큰 곤충에게 덤빈다고? 62 다시 읽는 고사성어 13 | 동고동락 _ 괴로움과 즐거움을 같이하다 64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사람처럼 동고동락하는 생물들이 있다고? 66 다시 읽는 고사성어 14 | 면장우피 _ 얼굴에 쇠가죽을 둘렀다 68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동물마다 감각 기관이 각각 다르다고? 70 다시 읽는 고사성어 15 | 박장대소 _ 손바닥을 치며 크게 웃는다 72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박수를 치는 동물이 있다고? 74 다시 읽는 고사성어 16 | 사상누각 _ 모래 위에 세운 다락집 76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모래에 집을 짓는 동물이 있다고? 80 다시 읽는 고사성어 17 | 사족 _ 뱀의 발 82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다리가 있어도 사용하지 않는 동물은? 84 다시 읽는 고사성어 18 | 살신성인 _ 자신의 몸을 던져 바른 일을 이룬다 86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새끼에게 자기 몸을 먹이로 내주는 거미가 있다고? 88 다시 읽는 고사성어 19 | 선견지명 _ 먼저 보는 밝은 눈 90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1.6킬로미터 밖의 위험도 알 수 있는 동물이 있다고? 92 다시 읽는 고사성어 20 | 세한송백 _ 추운 겨울의 소나무와 측백나무(잣나무) 94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측백나무는 추운 곳에서도 살아남는다고? 96 다시 읽는 고사성어 21 | 송무백열 _ 소나무가 무성하면 측백나무(잣나무)가 기뻐한다 98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소나무가 무성하면 기뻐할 생물이 또 있다고? 100 다시 읽는 고사성어 22 | 수어지교 _ 물과 물고기의 사이 102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물고기와 특별한 사이인 바다 동물은? 106 다시 읽는 고사성어 23 | 숙맥불변 _ 콩인지 보리인지 분별하지 못한다 108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보리와 구분이 잘 안되는 식물이 있다고? 110 다시 읽는 고사성어 24 | 순망치한 _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 112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이빨이 없는 동물도 있을까? 114 다시 읽는 고사성어 25 | 십시일반 _ 밥 열 숟가락이 모여 한 그릇이 된다 116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협동을 아주 잘하는 동물 무리가 있다고? 118 다시 읽는 고사성어 26 | 아전인수 _ 내 논에 물을 끌어들인다 120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논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을까? 124 다시 읽는 고사성어 27 | 앙급지어 _ 재앙이 연못의 물고기에게 미친다 126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많은 물고기들이 재앙을 입고 있다고? 128 다시 읽는 고사성어 28 | 약방감초 _ 약방에 감초 130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단맛을 내는 뿌리가 약이 되는 식물이 있다고? 134 다시 읽는 고사성어 29 | 어부지리 _ 어부의 이로움 136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무는 힘이 강한 조개가 있다고? 138 다시 읽는 고사성어 30 | 오동단각 _ 오동나무가 뿔을 자른다 140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우리나라에서 가장 빨리 자라는 나무는? 142 다시 읽는 고사성어 31 | 옹리혜계 _ 독 안의 초파리 144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초파리는 1킬로미터 밖에서도 냄새를 맡는다고? 146 다시 읽는 고사성어 32 | 용두사미 _ 머리는 용, 꼬리는 뱀 148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용이라 불리는 동물이 있다고? 150 다시 읽는 고사성어 33 | 유구무언 _ 입이 있지만 말이 없다 152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입은 있지만 소리 내지 못하는 동물은? 156 다시 읽는 고사성어 34 | 유비무환 _ 준비가 잘되어 있으면 근심이 없다 158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미리미리 대비해서 꼼꼼히 집을 짓는 새가 있다고? 160 다시 읽는 고사성어 35 | 일엽지추 _ 하나의 나뭇잎으로 가을을 안다 162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가을을 대표하는 국화는 나무일까, 풀일까? 164 다시 읽는 고사성어 36 | 일장춘몽 _ 한바탕 봄꿈을 꾼다 166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동물들도 꿈을 꿀까? 168 다시 읽는 고사성어 37 | 형설지공 _ 개똥벌레와 눈의 빛으로 이뤄 낸 공적 170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몸에서 빛을 내는 동물이 있다고? 174 다시 읽는 고사성어 38 | 호접지몽 _ 나비가 된 꿈 176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다른 곤충과 한 몸이 되는 동물이 있다고? 178 다시 읽는 고사성어 39 | 화룡점정 _ 용 그림에 눈동자 점 180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몸에 점이 없다면 어색할 것 같은 동물이 있다고? 184 다시 읽는 고사성어 40 | 화호유구 _ 호랑이 그림을 그리려다 개를 닮은 그림이 되다 186 푸름 박사의 생태 이야기 | 자기보다 강한 적을 흉내 내는 동물이 있다고? 188 찾아보기 190혜윰 선생님과 생태학 박사들의 슬기로운 대화! “곤충을 유혹하여 잡아먹는 식물이 있다고요?” “새끼에게 자기 몸을 먹이로 내주는 거미가 있다고요? “자기보다 강한 적을 흉내 내는 동물이 있다고요?” 시대를 넘나드는 옛사람들의 이야기, 고사성어 속 생태 정보! 혜윰 선생님이 들려주는 고사성어 속 교훈과 국립생태원 연구원들의 생태정보를 동시에 만나 보세요. <생태 돋보기로 다시 읽는 고사성어>는 역사나 고전 속의 옛이야기에서 나온 지혜와 교훈이 담긴 고사성어의 의미와 그 안에 등장하는 동식물에 대한 생태정보를 동시에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되고 국립생태원 연구원들이 심혈을 기울여 감수한 새로운 관점의 이야기 정보책입니다. <생태 돋보기로 다시 읽는 고사성어>는 현대 감각에 맞게 재구성한 재미있는 이야기와 더불어 그 속에 등장하는 동식물에 대한 정확하고 신기한 정보를 함께 얻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생태 돋보기로 다시 읽는 고사성어> 특장점 ● 알쏭달쏭한 고사성어의 정확한 의미와 유래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구성 많이 들어봤지만 정확한 의미와 유래는 알쏭달쏭한 ‘숙맥불변’, ‘어부지리’, ‘형설지공’, ‘화호유구’ 등 역사나 고전에서 유래한 고사성어 가운데 지혜와 재미를 담은 40편을 선정하였습니다. 또한 오늘날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게 이야기를 재구성하였습니다. ● 고사성어 속 생태 정보를 들려주는 최고의 전문가들 포유류, 조류, 곤충류, 양서·파충류, 어류, 식물류 등을 전공한 국립생태원 연구원들이 고사성어 속에 담긴 생태 정보를 비롯하여 삽화, 사진 등에 대한 오류를 바로 잡고, 이야기에 등장하는 동·식물에 대한 정보를 어린이 독자들이 알기 쉽게 설명하였습니다. ● 혜윰 선생님과 푸름 박사가 들려주는 대화식 구성 딱딱하고 지루한 이야기는 이제 그만! 본문 이야기와 생태정보를 혜윰 선생님과 푸름 박사가 나누는 대화 형식으로 구성하여 아이들이 이야기 속 지혜와 고급 생태정보들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한 다양한 사진과 일러스트레이션 활용 푸름 박사가 들려주는 생태 이야기를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풍부한 시각 자료를 사용하였습니다. 고급 생태정보가 가득한 사진 자료와 정보 일러스트레이션 160여 컷을 수록하였습니다. ● 자기주도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생각 돋보기’ 아이들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생각 돋보기’를 구성하여 다양한 고사성어 속 교훈과 지혜를 그대로 터득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 ● 누구나 쉽게 정보를 찾아 볼 수 있는 ‘찾아보기’ 포함 정보는 내용도 중요하지만 독자가 쉽게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아이들이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책 속에 등장하는 동식물 이름 찾아보기를 권말 부록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나는 마녀가 될 거야!
머스트비 / 안영은 글, 곽은숙 그림 / 201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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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비그림책안영은 글, 곽은숙 그림
[KBS TV 유치원 하나둘셋], [MBC 뽀뽀뽀]의 작가로 어린이들과 늘 함께하는 안영은 작가의 그림책이다. 평소 어린이들이 미처 시도하지 못한 일들에 호기심을 갖고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지식 그림책으로, 주인공이 마녀가 되기 위해 벌이는 모든 일들은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할 수 있는 과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한 것들이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정전기의 원리와 오목거울, 볼록거울의 원리, 어떤 물질이 서로 만났을 때 폭발력을 지니는가에 대한 과학적인 지식을 배울 수 있다. 실제로 우리 주변에는 과학 원리를 적용할 수 있는 소재가 무궁무진하다. 또한, 생활 속 과학 실험을 통해 어린이들은 창의력과 상상력, 문제해결력을 기르게 된다.“내가 마녀 같다고? 나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꼬마 마녀!” 전 세계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축제 핼러윈. 핼러윈을 신 나고 재미있게 보내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KBS TV 유치원 하나둘셋》, 《MBC 뽀뽀뽀》의 작가로 어린이들과 늘 함께하는 안영은 작가의 그림책 『나는 마녀가 될 거야!』에는 사각 단발머리 꼬마가 등장합니다. 핼러윈이 되자 주인공은 직접 마녀로 변신하기로 결심합니다. 그러고는 진짜 마녀가 되기 위해 마녀의 머리 모양부터 마법 빗자루를 대신할 마법 로켓, 마녀들이 마시는 음료수인 뱀파이어 주스까지 직접 하나씩 만들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고무장갑, 엄마 스타킹 등 온갖 늘어나는 것들을 묶어서 거대한 거미줄을 만들어 엄마, 아빠를 골탕 먹이지요. 듣기만 해도 정말 신 나는 핼러윈이지요? 여러분도 얼른 마녀로 변신한 후, 몸과 마음이 저절로 붕붕 떠오르는 핼러윈 축제를 열어보세요! 일상에서 손쉽게 활용 가능한 과학 지식이 가득한 그림책 주인공이 마녀가 되기 위해 벌이는 모든 일들은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할 수 있는 과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한 것들입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정전기의 원리와 오목거울, 볼록거울의 원리, 어떤 물질이 서로 만났을 때 폭발력을 지니는가에 대한 과학적인 지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실제로 우리 주변에는 과학 원리를 적용할 수 있는 소재가 무궁무진합니다. 또한, 생활 속 과학 실험을 통해 어린이들은 창의력과 상상력, 문제해결력을 기르게 되지요. 『나는 마녀가 될 거야!』는 평소 어린이들이 미처 시도하지 못한 일들에 호기심을 갖고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지식 그림책입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라면 통통 튀는 상상력을 발휘하여 마녀가 되기 위해 도전해 보세요. 주인공보다 훨씬 멋진 꼬마 마녀가 된 자신을 발견할 거예요!앗, 정말이네!꺅, 소름 끼쳐!드디어 마녀의 머리 모양을 완성했어! 병에 콜라를 반만 따르고, 아이스크림과 박하사탕을 넣고 뚜껑을 닫은 후,미친 듯이 흔들어, 흔들어, 흔들어!펑! 팡! 풍! 퐁! 핑! 펭! 퍽! 펙! 푹! 팍!너도 봤지?저건 그냥 병이 아니라마법 로켓이라니까. 옷장도, 소파도, 강아지도 모두 부들부들 떨고 있어.당연하지, 여긴 마녀의 집이니까.진짜 마녀의 집은 원래 뒤죽박죽, 엉망진창이야.아, 거미줄만 있다면 더 멋질 텐데.
후 Who? 알프레드 노벨
다산어린이 / 김성훈 글, 최병국 그림 / 2013.09.03
12,800원 ⟶ 11,520원(10% off)

다산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김성훈 글, 최병국 그림
인류의 발전과 평화를 위해 노벨상을 만든 발명가, 알프레드 노벨 스웨덴에서 태어난 알프레드 노벨은 어린 시절,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극심한 가난을 겪었습니다. 가족들의 노력으로 가난을 벗어난 뒤에는 성능이 좋은 화약을 발명했다는 이유만으로 심한 비난을 당하기도 했지요. 하지만 노벨은 이 모든 고난을 이겨내고 다이너마이트라는 최고의 화약을 발명해 큰 부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죽기 전 자신의 재산으로 인류의 발전과 평화를 위해 노력한 사람들에게 주는 ‘노벨상’을 만들었지요. 노벨은 죽었지만, 인류가 더 행복한 삶을 살 길 바라는 그의 염원은 ‘노벨상’과 함께 우리 곁에 영원히 남아 있을 것입니다. 책 속 부록인 ‘인물 백과’ 코너에서는 알프레드 노벨의 성공 열쇠, 알프레드 노벨이 살았던 시대에 소개, 화약의 주원료였던 나이트로글리세린과 같이 두 가지 얼굴을 가지고 있는 물질, 화약의 역사, 노벨이 만든 노벨상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사진 자료와 그림을 활용해 알려 줍니다. ‘생각 마당’ 코너에서는 퀴즈, 역할 바꾸어 생각하기, 우리가 할 수 있는 기부의 방법, 노벨처럼 물건을 발명하기 등의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1. 발명가의 아들 (인물백과 1. 알프레드 노벨의 성공 열쇠) 2. 보고 싶은 아버지 (인물백과 2. 세계의 유명한 과학 가문들) 3. 더 넓은 세상으로 (인물백과 3. 알프레드 노벨이 살았던 시대) 4. 거듭되는 시련 (인물백과 4. 물질의 두 가지 얼굴) 5. 다이너마이트 (인물백과 5. 화약의 역사) 6, 재벌이 된 노벨 (인물백과 6. 노벨상 이야기) 7. 죽음 앞에서 스스로 꿈을 키우는 생각 마당 연표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 세계 인물 교양 만화 who? 70권 알프레드 노벨 발명을 향해 열정을 불태우다 알프레드 노벨은 발명가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렸을 때부터 과학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성공을 거둔 뒤, 집안이 부유해지자 본격적으로 과학 공부를 시작했지요. 이후, 외국 유학 등을 통해 최신 과학 기술을 습득한 노벨은 아버지의 뒤를 이어 발명에 몰두했고 좋은 발명품에 대한 생각이 떠오르면 그것을 만들어 낼 때까지 실험을 쉬지 않았습니다. 노벨이 주로 연구한 것이 화약이었기 때문에 종종 폭발 사고가 일어나기도 했는데, 실제로 노벨의 막내아우는 실험 도중 일어난 폭발 사고 때문에 죽었습니다. 노벨은 동생의 죽음에 크게 슬퍼했지만, 발명을 포기하진 않았어요. 오히려 동생을 생각하며 화약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실험과 발명에 더 몰두했지요. 이렇게 발명에 매진했기에, 노벨은 평생 350여 개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수의 특허를 취득할 수 있었고, ‘다이너마이트’라는 폭발 성능이 좋은 화약을 개발하는 데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비난에 굴복하지 않는다 화약은 폭탄의 원료로 사용되고, 폭탄은 전쟁에서 많은 사람의 목숨을 빼앗는 데 사용됩니다. 그러므로 더 강력한 화약이 만들어지는 것은 더 강력한 폭탄이 만들어지는 것과 같은 이야기지요. 그래서 나이트로글리세린을 이용해 이전보다 훨씬 강력한 화약을 만들어 낸 노벨이 많은 비난을 받았던 것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노벨은 사람들의 비난에 굴복하지 않았습니다. 무척 괴로워하긴 했지만, 화약에 대한 연구를 그만두지 않았지요. 그는 결국, 다양한 형태의 화약을 개발해 화약이 사용되는 많은 분야에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인류의 미래를 생각하다 노벨은 화약 발명에 평생을 바친 자신의 삶을 후회하진 않았지만, 다른 사람들이 그를 바라보는 시선이 ‘죽음의 상인’밖에 되지 않는 것에 무척이나 괴로워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개발한 강력한 화약이 무기로 사용돼 많은 사람의 목숨을 빼앗았다는 것에 큰 죄책감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인류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했지요. 고민의 결과, 노벨은 그동안 쌓은 막대한 재산을 이용해 인류를 위해 공헌한 사람들에게 상을 주기로 결정했습니다. 그의 이런 생각은 유언으로 정리돼 노벨상을 탄생시켰고, 그가 죽은 지 백여 년이 지난...* 세계 인물 교양 만화 who? 70권 알프레드 노벨 발명을 향해 열정을 불태우다 알프레드 노벨은 발명가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렸을 때부터 과학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성공을 거둔 뒤, 집안이 부유해지자 본격적으로 과학 공부를 시작했지요. 이후, 외국 유학 등을 통해 최신 과학 기술을 습득한 노벨은 아버지의 뒤를 이어 발명에 몰두했고 좋은 발명품에 대한 생각이 떠오르면 그것을 만들어 낼 때까지 실험을 쉬지 않았습니다. 노벨이 주로 연구한 것이 화약이었기 때문에 종종 폭발 사고가 일어나기도 했는데, 실제로 노벨의 막내아우는 실험 도중 일어난 폭발 사고 때문에 죽었습니다. 노벨은 동생의 죽음에 크게 슬퍼했지만, 발명을 포기하진 않았어요. 오히려 동생을 생각하며 화약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실험과 발명에 더 몰두했지요. 이렇게 발명에 매진했기에, 노벨은 평생 350여 개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수의 특허를 취득할 수 있었고, ‘다이너마이트’라는 폭발 성능이 좋은 화약을 개발하는 데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비난에 굴복하지 않는다 화약은 폭탄의 원료로 사용되고, 폭탄은 전쟁에서 많은 사람의 목숨을 빼앗는 데 사용됩니다. 그러므로 더 강력한 화약이 만들어지는 것은 더 강력한 폭탄이 만들어지는 것과 같은 이야기지요. 그래서 나이트로글리세린을 이용해 이전보다 훨씬 강력한 화약을 만들어 낸 노벨이 많은 비난을 받았던 것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노벨은 사람들의 비난에 굴복하지 않았습니다. 무척 괴로워하긴 했지만, 화약에 대한 연구를 그만두지 않았지요. 그는 결국, 다양한 형태의 화약을 개발해 화약이 사용되는 많은 분야에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인류의 미래를 생각하다 노벨은 화약 발명에 평생을 바친 자신의 삶을 후회하진 않았지만, 다른 사람들이 그를 바라보는 시선이 ‘죽음의 상인’밖에 되지 않는 것에 무척이나 괴로워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개발한 강력한 화약이 무기로 사용돼 많은 사람의 목숨을 빼앗았다는 것에 큰 죄책감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인류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했지요. 고민의 결과, 노벨은 그동안 쌓은 막대한 재산을 이용해 인류를 위해 공헌한 사람들에게 상을 주기로 결정했습니다. 그의 이런 생각은 유언으로 정리돼 노벨상을 탄생시켰고, 그가 죽은 지 백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많은 사람에게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 전 세계 어린이와 학부모를 감동시킨 위인전 《who?》시리즈 초등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첫 손에 위인전을 꼽는다. 한 사람의 생애를 다루는 위인전은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희노애락 등 인간이 겪는 감정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또 위인전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도록 역할 모델을 제시한다. 다산어린이에서 출간된 《who?》시리즈는 이런 위인전의 의미를 가장 잘 살린 책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자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평생을 간직할 큰 꿈의 밑그림을 그리는 시기가 바로 이 시기이다. 무엇보다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갈 동안 흔들리지 않는 큰 꿈을 심어 주어야 한다.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는 말처럼 스스로 인생의 밑그림을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어야 한다. 이때 본보기가 되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who?》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담고 싶고 되고 싶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나침반과 같은 책이다. 《who?》 시리즈에서 다루는 위인은 분야, 국가, 여성과 남성, 인종을 초월한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준다. 학부모와 선생님들을 포함한 광범위한 설문 조사와 교과서 분석 등을 통해 선정된 인물들을 만나면 세상을 보는 올바른 시각과 균형 잡힌 가치관을 기를 수 있다. * 나와 닮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담은 책 《who?》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점이다. 《who?》시리즈는 인물의 어린 시절과 실패, 좌절과 극복의 순간을 여과 없이 담아서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이야기를 보며 용기를 얻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한다. 힐러리 클린턴은 어린 시절 지독한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렸다. 이 시대 최고의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상한 행동 때문에 구제불능이라고 손가락질을 받는 아이였다. 21세기의 가장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기업가로 추앙받는 스티브 잡스가 입양아로서의 아픔을 딛고 일어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이처럼 아이들은 《who?》시리즈를 통해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세계적인 리더들을 보면서 힘을 얻게 된다. * 쉽게 공감할 수 있는 현대 인물들의 이야기 《who?》시리즈는 아이들이 쉽게 교감할 수 있는 현대적 인물들로 골고루 구성되어 있다. 버락 오바마, 스티브 잡스, 제인 구달, 오프라 윈프리, 워렌 버핏, 조앤 롤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류에 공헌한 21세기 실존 인물과 역사 인물로 구성된 라인업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인물들과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생생함을 전해 주고 그들의 리더십과 성공 철학을 배울 수 있다. 이는 《who?》시리즈가 아이들뿐 아니라 일상에 바쁜 아빠와 엄마들까지 즐겨 읽게 만드는 힘이다. 어린 시절 동물을 좋아해 친구들과 자연 관찰 모임을 만들고 돈을 모아 늙은 말들의 목숨을 구했던 제인 구달, 여섯 살 때 처음 동화를 쓰고 정부 보조금을 받아 생활하면서도 상상력을 발휘해 첫 소설을 썼던 조앤 롤링, 말더듬이에 구제불능 장난꾸러기 낙제생에서 끊임없는 노력으로 전쟁을 승리로 이끈 지도자가 된 처칠 등 《who?》시리즈에서는 나와 전혀 다르지 않은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만날 수 있다. 위인들이 어린 시절 겪은 좌절과 아픔, 그것을 딛고 일어나 꿈을 이뤄 가는 과정을 읽으면서 그 인물과 자신을 동일시하게 된다. 위인들의 어린 시절에 공감하면서 인생의 꿈과 목표를 스스로 세우는 아이로 변하게 된다. *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입체적 위인전 《who?》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일반 위인전과는 달리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본문에 들어 있는 인물백과 코너를 통해 인물에 대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서 지식까지 다방면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권말에는 독후 활동 코너를 더해 사회, 과학, 논술에 이르는 통합 교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전 학년, 전 과목에 걸친 다양한 교과 연계로 학습 효과를 주어 학교 수업의 몰입도와 학업 성취도를 높여 준다.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고 나서 독후활동을 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who?》시리즈는 학부모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 세계 시장에서 먼저 인정받은 《who?》 시리즈, 이제 한국을 평정하다 《who?》시리즈는 이미 미국의 뉴저지 주 포트리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며 화제가 되었다. 국내에서 발간된 교양만화로는 최초로 책의 교육적인 면과 인성적인 면을 철저하게 검토하는 미국에서 초등학교 교재로 채택되어 역사 수업과 영어 수업에 함께 사용되고 있다.《who?》시리즈의 차별화된 내용과 수준은 미국, 중국을 비롯한 세계 학부모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시리즈가 완간되기 전에 이미 6개국에 수출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영문판으로도 나온《who?》시리즈는 생생한 생활 영어를 담은 내용과 원어민 성우들이 녹음한 오디오 CD가 함께 있어 학부모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를 영어로도 만날 수 있어 일석이조라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어플로도 출시되어 줄곧 판매 1위에 올라 어린이는 물론 성인들에게서도 인기다. 세계 시장은 물론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who?》시리즈는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다.
열려라! 양서류나라
지성사 / 박대식.박시룡 지음 / 2009.09.07
13,000원 ⟶ 11,700원(10% off)

지성사자연,과학박대식.박시룡 지음
우리나라에 사는 양서류의 모든 것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한 책. 풍부한 사진과 세밀화를 함께 수록하여 우리나라에 사는 모든 도롱뇽과 개구리의 특징과 행동, 유생과 알의 특징에 대해 소개했다. 어린이들이 양서류에 관해 가장 궁금해 하는 것들을 질문과 대답의 형식으로 엮었다. 비가 오면 개구리는 정말 더 크게 우나요? 도마뱀과 도롱뇽은 어떻게 구별하나요? 세상에서 가장 큰 개구리는 무엇인가요? 어린이들이 반짝반짝 눈빛을 빛내며 볼 신기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CD에는 우리나라에 사는 거의 모든 개구리의 울음소리를 담았다. 개구리 울음소리를 들어본 적 없는 어린이들에게 새롭고, 흥미로운 학습 교재가 될 것이다.1부 양서류가 궁금해요 01 양서류는 어떤 동물인가요? 02 양서류는 어떻게 생겼어요? 03 양서류의 한살이가 궁금해요 04 개구리는 어디에 사나요? 05 도롱뇽과 도마뱀은 어떻게 다른가요? 06 개구리와 두꺼비는 어떻게 다른가요? 07 야외에서 양서류 구별하기 08 우리나라에 새로운 도롱뇽이 나타났다고? 09 세상에서 가장 큰 개구리와 가장 큰 도롱뇽은? 10 양서류의 알은 어떤 모양인가요? 11 올챙이는 어디로 숨을 쉬나요? 12 개구리의 귀는 어디에 있나요? 13 금개구리 등에 있는 금줄은 정말 금인가요? 14 양서류는 어떻게 번식하나요? 15 끌어안고 있는 개구리를 봤어요! 16 개구리는 소리꾼과 들러리가 있어요 17 비 올 때 개구리들이 더 시끄럽게 운다고요? 18 양서류도 새끼를 돌보나요? 19 양서류는 추운 겨울을 어떻게 지내나요? 20 양서류는 먹이를 어떻게 먹나요? 21 도롱뇽은 자기들끼리 잡아먹는대요! 22 양서류도 물을 마시나요? 23 양서류는 자기 몸을 어떻게 보호하나요? 24 양서류는 물의 진동을 느낄까요? 25 개구리나 도롱뇽은 왜 허물을 벗나요? 26 양서류는 얼마나 오래 사나요? 27 양서류의 독은 소중한 자원이래요 28 양서류는 어디에서 관찰할 수 있나요? 29 생태계에서 양서류가 차지하는 위치 30 양서류가 환경 지표종이라고요? 31 줄어드는 양서류 32 깨끗한 게 좋아요~ 꼬리치레도롱뇽 33 생태계를 위협하는 황소개구리 34 로드킬과 생태이동통로 Tip 양서류의 조상 양서류의 갈비뼈 아무르장지뱀 허파가 없는 개구리? 양서류의 독은 박테리아가 만들었다! 털 있는 개구리가 있다고요? 맹꽁이는 정말 맹꽁맹꽁 하고 우나요? 수컷 도롱뇽의 꼬리는 에너지 저장소라고요? 개구리에게서 배우는 생명의 신비 동종포식 피부로 안다! 수분유지개구리 개굴개굴 개구린 단백질 환경호르몬 '생태계 교란 야생 동·식물'이 뭔가요? 2부 우리나라에 사는 양서류 꼬리가 있는 양서류 도롱뇽 고리도롱뇽 제주도롱뇽 꼬리치레도롱뇽 네발가락도롱뇽 이끼도롱뇽 꼬리가 없는 양서류 북방산개구리 계곡산개구리 한국산개구리 무당개구리 두꺼비 물두꺼비 참개구리 청개구리 수원개구리 맹꽁이 금개구리 황소개구리 옴개구리 부록 개구리 울음소리를 들어요 (우리나라에 사는 개구리들의 울음소리)개구리, 도롱뇽, 두꺼비… 우리나라에 사는 양서류 모두 모여라! 개굴개굴 개구리 노래를 한다 아들 손자 며느리 다 모여서~? 어릴 적에 시끄럽게 울어대던 개구리 소리를 배경 음악으로 한여름을 보내곤 했다. 그런데 이제는 개구리 울음소리를 들을 기회가 없다. 심지어 요즘 아이들은 개구리가 어떻게 생겼는지조차 모른다. 어린이들이 동심과 모험을 찾아 떠날 수 있는 책이 나왔다. 바로 『열려라! 양서류나라』다. 이 책은 우리나라에 사는 양서류의 모든 것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한다. 160여 컷의 생생한 컬러 사진과 살아 움직일 듯한 세밀화 그리고 아기자기하고 재미난 삽화가 책을 더욱 재미있게 한다. 『열려라! 양서류나라』는 어린이들이 양서류에 관해 가장 궁금해 하는 것들을 질문과 대답의 형식으로 엮었다. 비가 오면 개구리는 정말 더 크게 우나요? 도마뱀과 도롱뇽은 어떻게 구별하나요? 세상에서 가장 큰 개구리는 무엇인가요? 어린이들이 반짝반짝 눈빛을 빛내며 볼 신기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또한 풍부한 사진과 함께 우리나라에 사는 모든 도롱뇽과 개구리의 특징과 행동, 유생과 알의 특징에 대해 소개했다. 이 책을 읽으면 양서류 척척박사가 될 수 있다. 개구리 울음소리 CD가 들어 있어요! 들으면서 읽는 재미있는 양서류나라 이야기 모든 개구리는 개골개골 하고 울까? 우리는 개구리 소리 하면 늘 개골개골을 떠올리지만 사실 개구리들은 저마다 독특한 소리를 낸다. 이 책에 들어 있는 CD에는 국내 최초로 우리나라에 사는 거의 모든 개구리의 울음소리를 담았다. 개구리 울음소리를 들어본 적 없는 어린이들에게 새롭고, 흥미로운 학습 교재가 될 것이다. 참고로 북방산개구리는 ‘으가가가가각’, 옴개구리는 ‘까르르르, 까르르, 까르르’ 하는 소리를 내며 운다. 생명을 사랑하는 어린이문고 열려라! 시리즈 '생명을 사랑하는 어린이문고'는 미래를 준비하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생명과 자연의 소중함을 전하고자 기획, 출간되었다. 1999년 『열려라! 곤충나라』를 시작으로 『열려라! 거미나라』, 『열려라! 꽃나라』, 『열려라! 물고기나라』를 연이어 출간했다. 이 책들은 어린이책 분야에서 스테디셀러로 인정받을 정도로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2009년부터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열려라! 시리즈로 독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2 : 가족
스토리버스 / 이동학 외 지음, 박윤경 감수 / 2013.12.05
10,000원 ⟶ 9,000원(10% off)

스토리버스사회,문화이동학 외 지음, 박윤경 감수
공부툰은 ‘공부’와 ‘카툰’의 합성어로, 초등 교과와 연계한 신개념 학습만화이다. 8가지로 구성된 만화들은 각각 아이들이 가장 집중하여 읽을 수 있는 12쪽 분량이고, 각 만화의 스토리는 저마다 독립된 옴니버스 형식이므로 순서에 상관없이 호기심이 드는 주제를 먼저 읽어도 문제없다. 또 어른의 관점이 아닌 아이들의 관점에서 편안하게 들고 볼 수 있도록 책의 크기를 알맞게 조절하였다. 초등 교과를 밀도 있게 분석하여 40개의 대주제로 분류하였고, 하나의 대주제를 한 권씩 구성했다. 그중 융합사회 제2권 '가족' 편은 교과에서 배우는 가족과 탄생, 성장 등에 관한 내용들을 모두 뽑아 8개의 흥미진진한 옴니버스 만화와 풍부한 사진으로 재구성하여, 학교 공부에 재미와 자신감을 갖게 하고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이끌어낸다.1. 가족의 구성 * 친족의 호칭과 촌수 * 새로운 가족을 만드는 결혼 * 가족 나무 만들기 2. 가족의 형태 * 핵가족과 확대 가족 * 다양한 가족 형태 * 또 다른 가족, 반려 동물 3. 가족의 규칙과 기능 * 가족의 의무와 역할 * 가족의 규칙 * 메리 카사트의 '아이의 목욕' 4. 가족의 탄생 * 아기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 태아가 자라나요 * 쌍둥이는 어떻게 생기는 걸까? 5. 유전 * 유전이 무엇일까? * 유전 정보는 어디에 들어 있을까? * 멘델의 위대한 발견 6. 가족과 함께하는 일생 * 사람의 일생 * 다양한 가정 행사 * 남녀의 2차 성징 7. 다양한 가족 문화 * 우리 주변의 다문화 가족 * 차별은 안 돼요 * 나라별 가족 문화 8. 가족 문제 * 가족의 싸움과 화해 * 심각한 가족 문제 * 기러기 아빠, 펭귄 아빠, 독수리 아빠소중한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보호하고 돕는 ‘가족’은 포근한 안식처이자, 사회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상식과 정보를 가르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가족은 우리 사회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아이들이 탄생하고 자라나는 데 큰 영향을 미치며, 사회의 기초를 이루는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지요.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2. '가족' 편은 어린이들에게 일상에서 매일 보며 함께 생활하는 ‘가족’이라는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어린이들의 성장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그 중요성을 일깨워 줍니다. 또한 사회에 따라 어떻게 가족의 형태가 변화하는지, 가족 구성원의 역할은 어떻게 바뀌는지 보여 주면서 다양한 가족 관련 정보들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가족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쌓는 동시에 사회와 도덕, 실과 등 가족과 관련된 교과목의 개념을 익히고 기초를 탄탄하게 쌓을 수 있을 것입니다. 8가지 캐릭터들이 펼치는 재미있는 에피소드에 빠져들다 보면, 아이들은 가족의 형태와 기능, 결혼과 가정의례, 친척과 촌수에 관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가족 문화나 다문화 가족, 가족 문제 등 다양한 가족 관련 정보를 접하면서 아이들의 시야를 넓히고 학교 공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책의 구성과 내용에 신경 썼습니다. 출산이나 유전 등 꼭 알아야 할 과학적인 정보까지 다루고 있는 스토리들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가족과 관련된 폭넓은 지식을 익히는 동시에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을 것입니다.
임욱이 선생 승천 대작전
사계절 / 김영주 지음, 이경석 그림 / 201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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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명작,문학김영주 지음, 이경석 그림
사계절 중학년문고 시리즈 30권. 중편 「하얀 쥐 이야기」로 제17회 MBC 창작동화대상을 받은 김영주 작가의 첫 장편동화이다. ‘이무기의 승천’이라는 고전적인 모티프를 현대로 가져와 작가만의 고유한 시선으로 새롭게 그려낸 창작동화이다. 작가는 이무기가 전설로 전해 내려오는 동물이 아니라 실제로 존재하며 지금도 여전히 우리 안에 있다는 설정 아래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이무기의 승천’이라는 익숙한 소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무슨 수를 써서라도 용이 되고자 하는 임욱이 선생을 통해 무조건 목표만을 향해 달려가는 요즘 아이들에게 한 번쯤 멈춰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한다. 작가는 까칠하기론 둘째가라면 서러울 치과 의사 임욱이 선생의 좌충우돌 승천 도전기를 통해, 과정보다는 결과가 더 우선시되는 현대 사회에서 우리가 잃지 말아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를 곰곰이 생각하게 한다.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잘 알려진 이경석의 그림은 마치 만화영화를 보듯 이야기에 생동감을 불어넣는다.글쓴이의 말 1.용 치과 협회 2.낙천동 사람들 3.맛있는 강아지 4.우리 동네 진철이 5.손님 모으기 6.그 손자에 그 할머니 7.노인정이 된 치과 8.이러시면 곤란합니다 9.꽝순이와 임욱이 선생 10.아무것도 모르면서 11.안녕,내친구 12.임욱이 선생, 하늘을 날다‘사계절 중학년문고’ 서른 번째 작품. 중편 「하얀 쥐 이야기」로 제17회 MBC 창작동화대상을 받은 김영주 작가의 첫 장편동화이다. 용이 되기만을 오매불망 꿈꿔 온 천 년 묵은 이무기 ‘임욱이 선생’의 파란만장 승천 도전기를 그렸다. ‘이무기의 승천’이라는 익숙한 소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무슨 수를 써서라도 용이 되고자 하는 임욱이 선생을 통해 무조건 목표만을 향해 달려가는 요즘 아이들에게 한 번쯤 멈춰 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한다.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잘 알려진 이경석의 그림은 마치 만화영화를 보듯 이야기에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천 년 묵은 이무기, 치과 의사가 되다! 이무기는 우리나라 전설이나 민담 속에 자주 등장하는 상상의 동물로, 어떤 저주로 인해 용이 되어 승천하지 못하고 땅에 남아 사는 오래된 구렁이를 일컫는다. 간절한 꿈을 이루지 못해 생긴 ‘한’을 품고 사는 존재여서일까. 예로부터 이무기는 분노와 복수심에 휩싸인 나머지 사람들에게 해를 가하는 무서운 대상으로 여겨져 왔다. 그렇다고 이무기의 부정적인 면만 부각된 것은 아니다. 오랜 세월 동안 참고 기다리다가 결국 허물을 벗어던지고 용으로 변신한다는 점에서 ‘인내와 노력의 상징’으로 비춰지기도 한다. 이렇듯 이무기가 지닌 다양한 매력과 그에 따른 해석의 여지는 오늘날 우리가 만나는 옛이야기와 창작동화에서도 고스란히 투영되고 있다. 사계절 중학년문고 서른 번째 책인 『임욱이 선생 승천 대작전』은 ‘이무기의 승천’이라는 고전적인 모티프를 현대로 가져와 작가만의 고유한 시선으로 새롭게 그려낸 창작동화이다. 작가는 이무기가 전설로 전해 내려오는 동물이 아니라 실제로 존재하며 지금도 여전히 우리 안에 있다는 설정 아래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하늘로 올라가지 못한 이무기들은 ‘용 치과 협회’를 만든 뒤 치과 의사로 행세하며 사람들 틈에 숨어 산다. 여의주를 완성하려면 아이들의 마지막 젖니가 필요하기 때문. 하지만 우리의 주인공 ‘임욱이 선생’에게 용이 되는 일이란 하늘의 별따기만큼이나 어렵다. 그 누구보다 용이 되길 간절히 바라고 노력하지만, 무심한 하늘은 “용용 죽겠지.” 놀릴 뿐이다. 작가는 까칠하기론 둘째가라면 서러울 치과 의사 임욱이 선생의 좌충우돌 승천 도전기를 통해, 과정보다는 결과가 더 우선시되는 현대 사회에서 우리가 잃지 말아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를 곰곰이 생각하게 한다. 살아 팔딱거리는 에피소드와 캐릭터 들이 안겨 주는 웃음은 보너스다. 이무기 승천하기, 이보다 어려울 순 없다? 치과 의사 임욱이 선생은 사실 천 년 묵은 이무기이다. 21세기에 무슨 이무기냐고? 모르시는 말씀! 예전부터 이무기는 실제로 존재했고, 지금도 여전히 우리와 함께 살고 있다. 그것도 아이들의 마지막 젖니를 얻기 위해 동네마다 버젓이 치과까지 차려 놓고서 말이다. 임욱이 선생 역시 용이 되고 싶어 안달 난 이무기 중 하나이다. 멋진 황룡이 되어 보란 듯이 승천하는 것은 그가 오랫동안 품어 온 꿈이다. 그런데 용이 되는 일, 거 참 어렵다. 오륙백 년 밖에 안 된 새파란 이무기들은 하늘로 잘만 올라가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용이 되지 못하는 이유를 알 수가 없다. 여의주도 빛만 안 날뿐, 이미 동그래졌는데. 임욱이 선생은 아이들의 마지막 젖니를 최대한 많이 모으기로 결심한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치과를 연 지 며칠이 지나도 사람은커녕 강아지 그림자도 얼씬하지 않는다. 형편이 어려운 이 동네 사람들에게 진료비가 비싼 치과는 그야말로 그림의 떡이니 그럴 수밖에. 게다가 아이들 젖니쯤이야 문고리에 실을 매달아 잡아 당겨 뽑는 전통 방식으로도 충분하다. 임욱이 선생은 ‘용 치과 협회’ 대표 꽝순이를 찾아가 불만을 털어놓지만, 꽝순이는 그곳에서라면 용이 되지 못하는 이유를 알 수 있을 거라는 말만 되풀이한다. “얘, 너 언제 철들래? 이무기가 승천하는 건 다 하늘의 뜻이야. 네가 천 년이 다 돼도 용이 못 되는 데는 이유가 있는 거라고. 쯧쯧쯧.” “그러니까 그 이유가 뭐냐고? 너 일부러 나 윗동네에 보낸 거지? 네가 용이 되기 싫으니까 나까지 땅에 잡아 놓으려는 거잖아. 그래서 이 뽑으러 오는 사람 하나 없는 후진 산동네 치과에 보낸 거지?” “말도 안 돼. 물론 여의주를 만들려면 아이들의 마지막 젖니가 필요하긴 하지. 하지만 네 여의주는 이미 동그래졌잖아. 빛이 안 날 뿐이지.” “그래, 내 여의주 빛 안 난다! 그래서 뭐? 뭐 보태준 거 있어?” 임욱이 선생은 마구마구 발을 굴렀다. 생글거리는 꽝순이를 보니 꾹꾹 눌렀던 화가 폭발했다. 화를 너무 내서일까. 감춰 두었던 뱀 꼬리가 톡 튀어나와 버렸다. - 본문 23~24쪽 상황이 이러하니 밀려드는 건 짜증과 허기뿐이다. 그런데 그때, 어디선가 강아지 한 마리가 나타나 임욱이 선생의 치과 안으로 유유히 들어오는 것 아닌가. 당장이라도 잡아먹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용이 되기 위해 천 년 동안 물만 마시며 버텨온 노력이 아까워 차마 그럴 순 없다. 결국 임욱이 선생은 살짝 맛만(?) 보기로 하고 강아지를 핥다가 강아지 주인 진철에게 들키고 만다. 인간에게 정체를 들키는 날엔 죽임을 당한다는 것은 이무기 세계의 철칙. 당장 죽을 위기에 처한 임욱이 선생은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진철이에게 자신의 정체를 밝힌다. “난 이무기야.” 진철이는 눈을 깜박였다. 이무기라니. 진철이는 치과 안을 휙 둘러보았다. 몰래카메라라도 찍는 걸까? 진철이는 앞에 앉은 임욱이 선생의 얼굴을 노려보았다. 장난기라곤 먼지 한 톨만큼도 눈에 띄지 않았다. “그러니까, 아저씨가 이, 무, 기, 라고요? 옛이야기에 나오는 그 이무기요?” 임욱이 선생이 고개를 끄덕였다. 진철이는 자꾸만 벌어지는 입을 꾹 다물고 임욱이 선생에게 바짝 다가앉았다. 무서움이 삽시간에 사라졌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일이 일어난 것이다. “이무기가 여기서 뭐 해요? 사람으로 변신해서는. 숨어서 아이들이나 강아지 잡아먹으려는 거죠?” “아니라니까!” 못된 성질이 스멀스멀 고개를 쳐들었다. 임욱이 선생은 두 눈을 질끈 감았다. - 본문 55~56쪽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진철이의 눈에는 두려움 대신 호기심이 어려 있는 것 아닌가. 더군다나 자기가 용이 될 수 있도록 옆에서 돕겠다며 큰소리까지 뻥뻥 친다. 임욱이 선생은 그런 진철이가 영 내키지 않지만, 정체를 들킨 이상 다른 뾰족한 수가 없으니 믿고 따르기로 한다. 임욱이 선생은 진철이의 제안대로 광대 옷을 입고 치과 홍보도 하고, 동네 어르신들에게 공짜로 치료도 해 준다. 그 덕에 치과는 하루아침에 노인정으로 변하고, 심지어 임욱이 선생을 아끼는 동네 할머니들의 은밀한 계획으로 방송에까지 나가게 된다. 그러는 동안 굳게 닫혀 있던 임욱이 선생의 마음이 조금씩 열리고, 어느새 둘만의 우정이 싹트기 시작한다. “이 빠졌어요.” 진철이가 헤 웃었다. 임욱이 선생은 입을 딱 벌렸다. “에? 이가?” 진철이는 혀로 이 빠진 곳을 살살 더듬었다. 조그만 구멍 틈으로 머리를 내민 새 이가 느껴졌다. 진철이는 조심스럽게 호박엿에서 젖니를 떼었다. “자요, 선생님. 보세요.” 임욱이 선생은 떨리는 손으로 진철이의 이를 받았다. 투명하고 하얀 이. 젖니였다. “이, 이건…….” 임욱이 선생은 말을 잇지 못했다. 마지막 젖니. 몇 달 만에 겨우 얻은 마지막 젖니였다. 자꾸만 눈앞이 흐려졌다. - 본문 148?149쪽 진철이의 마지막 젖니까지 동원했지만 임욱이 선생의 여의주는 요지부동. 화가 머리끝까지 난 임욱이 선생은 애꿎은 진철이에게 화풀이를 하고 속이 상한 진철이는 치과를 뛰쳐나간다. 한편 티브이에서 임욱이 선생을 본 꽝순이는 사람들에게 정체를 노출한 임욱이 선생을 처단하기 위해 찾아온다. 도망가려던 임욱이 선생은 꽝순이 옆에 진철이가 있는 것을 확인하고는 꽝순이와의 힘겨운 결투를 받아들인다. 진철이를 위험에서 구하기 위해 영원히 용이 될 수 없을지도 모르는 선택을 한 것이다. 오직 자신만 생각할 줄 알았던 그에게 어느 순간 마음이라는 씨앗이 자라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꽝순이의 말처럼 용이 되는 비법은 따로 있는 걸까? 임욱이 선생의 파란만장 승천 대작전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소용없어. 어디에 숨어도 꽝순이는 찾아낼 거야. 게다가 너를 다치게 하면서까지 용이 되고 싶은 생각은 없어.” 진철이가 울먹였다. “선생님답지 않게 왜 그래요? 이때까지 그런 거 신경 안 썼잖아요. 아직 안 늦었어요. 어서 도망가요.” “그러게. 이런 거 나답지 않은데 말이야. 도망가지 않는 것도, 친구를 만드는 것도 말이야.” 진철이는 울먹이다 말고 임욱이 선생을 빤히 바라보았다. “친……친구라고요?” “그래, 친구. 하나밖에 없는 인간 친구 말이야.” 임욱이 선생은 잠시 머뭇거리더니 울음 섞인 목소리로 말했다. “너 그거 아니? 천년 동안 살면서 지난 일주일이 가장 재미있었다는 거?” - 본문 177쪽에서 용이 되는 진짜 비법은 따로 있다! 무한 경쟁 사회 속에서 요즘 아이들은 남보다 한 발이라도 빨리 정해 놓은 목표에 다다르기 위해 노력한다. 정작 그 목표가 무엇인지도 모른 채 말이다.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학교는 왜 다녀야 하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하지 않은 채 그저 앞만 보고 달리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정말 자신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할 시간은 턱없이 부족하다. 이 책을 쓴 김영주 작가는 임욱이 선생이 목표를 이루는 과정에서 얻은 것과 잃은 것을 동시에 보여준다. 그리고 ‘꿈’이라고 믿게 되어 버린 목표를 향해 쉼 없이 달려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말한다. 한 번쯤 멈춰 서서 자신의 마음을 가만히 들여다보라고. 목표를 이루는 것만이 다가 아니라고, 정말 소중한 건 그 과정에서 함께하는 가족과 친구, 그리고 처음 가졌던 스스로의 마음이라고. 묵직한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그것을 풀어내는 방식은 경쾌하고 발랄하다. 참신하고 기발한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막힘없이 이끌어내면서, 감동이나 교훈적인 메시지는 아이들 스스로가 느낄 수 있도록 살짝 숨겨 두는 재능은 작가의 다음 작품을 기대하게 만들기에 충분하다. 『좀비의 시간』, 『을식이는 재수 없어』 등으로 잘 알려진 만화가 이경석의 그림은 마치 만화영화를 보듯 이야기에 속도감을 불어넣는다. 여러분도 하고 싶은 일, 되고 싶은 것이 있겠지요? 열심히만 하면 뭐든 잘할 수 있을까요? 아마 그럴 거예요. 하지만 열심히 노력하면서도 진짜 중요한 게 뭔지, 내가 왜 이 일을 하는지는 꼭 기억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즐거우니까요. - ‘글쓴이의 말’에서
초등 영어일기 첫걸음 : 기초문법
넥서스 / 넥서스콘텐츠개발팀 지음 / 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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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외국어,한자넥서스콘텐츠개발팀 지음
어려운 내용이 아닌 아이들에게 익숙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소재로 꾸며져 있어 초등학생들에게 적합한 영어일기 교재이다. 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기초 문법과 문장 패턴을 익힐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이 책은 엄마와 아이가 함께 영어일기를 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기본적인 학습 설명을 이해하기 쉽도록 간단하게 풀어 설명하여, 영어에 자신이 없는 엄마들도 자녀들과 함께 영어일기를 쓸 수 있다.미리 알아두기 - 날짜와 날씨 UNIT 01 내 친구 영수와 수미 - be 동사 UNIT 02 새 이메일 친구 - be 동사의 부정 UNIT 03 나의 일상 - 일반 동사의 현재형 UNIT 04 나도 갖고 싶어요! - 일반 동사의 부정형 UNIT 05 나도 할 수 있는 게 있어요! - 조동사 can UNIT 07 엄마의 잔소리 - 조동사 must UNIT 06 원숭이들이 싸우고 있어요 - 현재 진행형 UNIT 08 머리가 아파요 - have + 병명 UNIT 09 해변으로 가요 - 미래형 will UNIT 10 생일 선물로 뭘 살까? - 미래를 나타내는 be going to UNIT 11 내 취미는 만화책 읽기예요 - 동명사 UNIT 12 나는 음악가가 되고 싶어요 - to 부정사 UNIT 13 내가 더 똑똑해요 - 비교급 UNIT 14 무서웠어요 - be 동사의 과거형 UNIT 15 바쁜 하루 - 일반 동사 과거형의 규칙 변화 UNIT 17 캠핑, 너무 재미 없었어요! - 일반 동사 과거형의 부정 UNIT 16 효리 누나를 봤어요! - 일반 동사 과거형의 불규칙 변화 UNIT 18 내 동생, 윤지 - 위치를 나타내는 전치사 in, on, under UNIT 19 꿈속 보물 상자 - 명사의 복수형 UNIT 20 난 생선이 싫어요! - 빈도 부사 always, never 해답열 번 암기보다 한 번 쓰기가 실력이다! 영어일기 쓰기는 영어로 말할 기회가 많지 않은 환경에서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영어로 일기를 쓰면 문법과 어휘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이 주로 사용하는 일상적인 회화 표현까지 익힐 수 있게 됩니다. 어려운 영어일기는 가라! 쉽고 재미있게 쓰자! 많은 학생들이 ‘영어로 일기 쓰는 것은 어려워.’라는 생각을 갖고 미리 포기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은 어려운 내용이 아닌 아이들에게 익숙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소재로 꾸며져 있어 초등학생들에게 적합한 영어일기 교재입니다. 일기를 통해 영어의 기초를 익힌다! 이 책은 일기를 통해 기본적인 문법과 패턴을 익힐 수 있는 책입니다. 즉, 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기초 문법과 문장 패턴을 익힐 수 있게 하여 문장의 기본을 초등 저학년 학생들도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문장의 기본을 학습하면서 일기를 쓸 수 있으니 일석이조겠죠! 엄마와 함께하는 영어공부! 이 책은 엄마와 아이가 함께 영어일기를 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인 학습 설명을 이해하기 쉽도록 간단하게 풀어 설명하여, 영어에 자신이 없는 엄마들도 자녀들과 함께 영어일기를 쓸 수 있습니다.
어린이 스도쿠 : 6x6 고급
자연미디어북 / 자연미디어북 편집부 (지은이) / 2019.12.23
7,900원 ⟶ 7,110원(10% off)

자연미디어북수학동화자연미디어북 편집부 (지은이)
6X6 크키로 스도쿠를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들이 쉽게 풀어볼 수 있는 난위도이다. LEVEL에 따라 다른 색으로 표시가 되어 아이들이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재미도 있고 머리도 좋아지는 어린이 스도쿠. 스도쿠 퍼즐을 풀며 숫자와 친해지는 시간을 가져보자.집중력 논리력 추리력 UP 어린이 스도쿠 생각하는 힘을 키워라!! 어린이 스도쿠 생각하는 일을 키워라!!는 6X6 크키로 스도쿠를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들이 쉽게 풀어볼 수 있는 난위도입니다. LEVEL에 따라 다른 색으로 표시가 되어 아이들이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재미도 있고 머리도 좋아지는 어린이 스도쿠!스도쿠 퍼즐을 풀며 숫자와 친해지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스도쿠란? 스도쿠는 ‘겹치지 않는 한 자릿수’라는 뜻의 일본어입니다. 스도쿠 게임은 18세기의 스위스 수학자 레온하르트 오이러(Le-onhard Euler)의 ‘마술 사각형’ 게임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스도쿠라는 이름은 1984년 일본의 한 퍼즐회사에서 상업용으로 판매하면서 붙여진 이름으로,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으며, 여러나라에 알려졌습니다. 스도쿠 게임의 규칙은 매우 간단하지만 머리를 많이 써야하는 지능형 퍼즐입니다. 스도쿠 푸는 방법 스도쿠를 푸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가로와 세로 6칸씩 모두 36칸의 정사격형 칸 중에 숫자가 없는 빈칸에 규칙에 따라 1~6까지의 숫자를 써서 채우는 것입니다.
알바는 100살
애플트리태일즈 / 라라 호손 (지은이), 박여진 (옮긴이)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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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트리태일즈그림책라라 호손 (지은이), 박여진 (옮긴이)
물고기 알바는 이 도시에 남은 게 자신뿐이라는 사실을 깨닫고는 친구들을 찾아 먼 바다로 길을 나서게 된다. 실수로 플라스틱 병에 갇힌 알바는 물살에 떠밀려 가다 바닷마을에 이르고, 그곳에서 한 소녀를 만난다. 소녀는 알바가 고향으로 돌아갈 수 없을 만큼 바다가 쓰레기로 오염되었다는 것을 깨닫고는 마을 해변을 청소하기 시작하고, 그 모습을 본 마을 사람들 역시 바다 살리기에 동참한다. 물고기 알바의 이야기는 환경 오염의 무서운 결과와 다시금 바다를 살릴 수 있다는 희망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보여준다.쓰레기로 뒤덮인 우리의 바다 어떻게 되살릴 수 있을까? 100살 난 물고기 알바는 산호초를 좋아하지만 이젠 찾을 수 없어 힘들어요! 바다 쓰레기의 역습, 우리 지구는 몸살 중 바다 쓰레기는 도대체 어디서 온 걸까? 드넓은 바다는 해양 생물의 보고이자, 우리 인류의 풍성한 먹거리가 공급되는 곳이지요. 맑고 푸른 바다를 떠올리면 자칫 깨끗한 풍경만을 기대하곤 하지만, 사실 오늘날 오대양 구석구석은 바다 쓰레기로 지독한 몸살을 앓고 있답니다. 이 책은 100살난 물고기 알바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저자인 라라 호손은 알래스카 해안에서 잡힌 205살 된 볼락에게서 영감을 받았다고 합니다. 물고기 알바는 바다 쓰레기로 인해 친구들과 신나게 다니던 터전을 잃고, 한 소녀의 도움으로 다시 아름다운 바다를 되찾는 과정을 통해 우리가 버리는 쓰레기가 육지뿐 아니라 바다까지 파괴시킬 수 있다는 것을 경고합니다. 어린 독자들을 위한 그림책이지만, 바다 쓰레기라는 무거운 주제를 소화하면서도, 귀엽고 화사한 색감과 희망적인 스토리텔링으로 독자에게 다가가기 때문에 <알바는 100살>은 환경을 아끼는 이들에게나, 그림책을 사랑하는 어린이들에게 소중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100살 먹은 물고기 알바의 눈으로 본 바다 쓰레기의 비극, 그리고 희망 알바는 산호 도시에 살았고, 알바의 고향은 수많은 생물들과 알록달록한 색으로 가득한 곳이었어요. 하지만 알바의 나이가 들수록 산호 도시는 서서히 변하기 시작하여. 난생 처음 보는 이상한 물체들이 산호초 위로 떠밀려 오고, 활기 넘치던 산호와 수초들도 빛을 잃었어요. 바로 사람들이 버린 바다 쓰레기가 밀려 왔기 때문이지요. 어느 날 알바는 이 도시에 남은 게 자신뿐이라는 사실을 깨닫고는 친구들을 찾아 먼 바다로 길을 나서게 됩니다. 실수로 플라스틱 병에 갇힌 알바는 물살에 떠밀려 가다 바닷마을에 이르고, 그곳에서 한 소녀를 만나지요. 소녀는 알바가 고향으로 돌아갈 수 없을 만큼 바다가 쓰레기로 오염되었다는 것을 깨닫고는 마을 해변을 청소하기 시작하고, 그 모습을 본 마을 사람들 역시 바다 살리기에 동참합니다. 물고기 알바의 이야기는 환경 오염의 무서운 결과와 다시금 바다를 살릴 수 있다는 희망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보여줍니다.
나도 투표했어!
토토북 / 마크 슐먼 (지은이), 세르주 블로크 (그림), 정회성 (옮긴이), 박성혁 (감수) /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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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사회,문화마크 슐먼 (지은이), 세르주 블로크 (그림), 정회성 (옮긴이), 박성혁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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