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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7
서울문화사 / 잠뜰TV (원작), 한바리 (글), 루체 (그림) /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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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명작,문학잠뜰TV (원작), 한바리 (글), 루체 (그림)
전 세계에 생중계되는 서바이벌 게임 쇼 ‘에메랄드 포레스트’. 60억 원이라는 거액의 상금을 위해여섯 명의 참가자들은 각자에게 부여된 역할과 코스튬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못한 채 게임에 참가한다. 하지만 진행자의 갑작스럽고 잔인한 죽음으로 모두는 혼란에 빠지게 되고...프롤로그 · 12 제1 스테이지 골드 · 22 제2 스테이지 루비 · 66 제3 스테이지 실버 · 100 제4 스테이지 에메랄드 · 142구독자 수 207만 명!! 스토리텔링 크리에이터!! 잠뜰TV는 크리에이터 잠뜰과 각자 개성 넘치는 매력을 소유한 각별, 공룡, 수현, 라더, 덕개가 함께 다양한 콘텐츠들을 재미있고 건강하게 그려 내어, 시청자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공감대를 이끌어 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블라인드 7. 서바이벌 게임 살인사건> 소개 “리얼리티 서바이벌 게임 쇼,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전 세계에 생중계되는 서바이벌 게임 쇼 ‘에메랄드 포레스트’. 60억 원이라는 거액의 상금을 위해 여섯 명의 참가자들은 각자에게 부여된 역할과 코스튬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못한 채 게임에 참가한다. 하지만 진행자의 갑작스럽고 잔인한 죽음으로 모두는 혼란에 빠지게 되고,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설상가상 그들을 쫓는 프레데터의 존재를 알게 되는데……. 그들의 눈을 가리고 있는 서바이벌 게임 쇼의 비밀은 무엇일까? 게임 속에 펼쳐진 잔혹 동화! 영원히 탈출하지 못할 최후의 1인을 찾아라! 잠뜰TV 본격 추리 스토리, 블라인드 시리즈 그 일곱 번째 이야기이자 마지막 완결 편! 꿈과 현실의 경계 속,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등장인물 소개> 잠뜰 프리랜서 그래픽 디자이너. 주최 측에게 받은 캐릭터 콘셉트는 ‘도로시’이다. 각별 녹주군청의 9급 공무원. 주최 측에게 받은 캐릭터 콘셉트는 ‘겁쟁이 사자’이다. 공룡 흥신소를 운영 중인 자영업자. 주최 측에게 받은 캐릭터 콘셉트는 ‘오즈’이다. 라더 루비 케미칼 화학 공장의 직원. 현재는 모종의 이유로 그만뒀다. 주최 측에게 받은 캐릭터 콘셉트는 ‘양철 나무꾼’이다. 수현 대부업체 골드 캐피탈의 직원. 주최 측에게 받은 캐릭터 콘셉트는 ‘남쪽 마법사’이다. 덕개 녹주군에서 새로운 종자를 연구 중인 농부. 주최 측에게 받은 캐릭터 콘셉트는 ‘허수아비’이다.
분자와 원자 속으로 Go!
하늘을나는교실 / 러셀 스태나드 (지은이), 문보경 (그림), 박영주 (옮긴이), 조형진 (감수) /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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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나는교실자연,과학러셀 스태나드 (지은이), 문보경 (그림), 박영주 (옮긴이), 조형진 (감수)
아인슈타인 과학 동화 3권. ‘상대성 이론’, ‘블랙홀 이론’ 등의 기초 과학의 개념과 형성 과정을 이해하는 것은 사고력과 창의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이 책은 역사를 통틀어 최고 물리학자 중의 한 사람인 아인슈타인의 이론을 동화 형식으로 풀어내 과학 지식과 신나는 모험담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며 재미있게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과학 교육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과학 이론을 실생활에 적용해 풀어낸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라 전문가들은 말한다. 이 책은 댐 근처 물살이 급한 곳에서 떠내려갈 뻔한 아찔한 경험을 통해 블랙홀의 원리를 이해하고, 힘의 크기를 달리해 호수에 돌을 던지는 실험으로 상대성 이론을 이해하는 등, 일상 속에서 복잡한 문제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아인슈타인의 기발한 상상력과 천재적인 과학성이 흥미진진하게 과학 이론의 이해를 돕는다.첫 번째 이야기 이상한 나라로 떨어지다 두 번째 이야기 잘게 쪼개지는 물질 세 번째 이야기 정신없이 춤추는 점들 네 번째 이야기 구불구불 신기한 빛 다섯 번째 이야기 슝슝, 전자를 잡아라! 여섯 번째 이야기 모두 그래요 일곱 번째 이야기 변덕스러운 양자의 세계 여덟 번째 이야기 한 번에 하나씩 부탁해요 아홉 번째 이야기 미친 과학자들의 저녁 식사 열 번째 이야기 친절하고 똑똑한 컴퓨터 선생님세계인의 격찬을 받은 어린이 과학 동화, '아인슈타인 과학 동화'시리즈!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했습니다. ‘시간 여행’은 모든 어린이에게 꿈과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설정입니다.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로 가는 이야기, 주문을 외우면 다른 공간으로 이동하게 되는 이야기처럼 어른들이 허무맹랑한 공상 이야기라고 치부하는 것들에 아이들은 호기심을 보이지요. 또한 핵폭탄의 파괴력이 왜 그렇게 위협적인지, 휴대폰은 어떤 원리로 만들어졌는지 등. 이러한 궁금증 뒤에는 ‘상대성 이론’이라는 아인슈타인의 위대한 업적이 숨어 있습니다. ‘상대성 이론’ ‘블랙홀 이론’ 등의 기초 과학의 개념과 형성 과정을 이해하는 것은 사고력과 창의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은 역사를 통틀어 최고 물리학자 중의 한 사람인 아인슈타인의 이론을 동화 형식으로 풀어내 과학 지식과 신나는 모험담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며 재미있게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과학 교육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과학 이론을 실생활에 적용해 풀어낸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라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이 책은 댐 근처 물살이 급한 곳에서 떠내려갈 뻔한 아찔한 경험을 통해 블랙홀의 원리를 이해하고, 힘의 크기를 달리해 호수에 돌을 던지는 실험으로 상대성 이론을 이해하는 등, 일상 속에서 복잡한 문제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아인슈타인의 기발한 상상력과 천재적인 과학성이 흥미진진하게 과학 이론의 이해를 돕습니다. - '분자와 원자 속으로 Go!'-양자역학 물질을 이루고 있는 가장 작은 입자가 무엇인지 알아내려고 삼촌은 게당켄을 아주 작게 만듭니다. 생각 풍선 속으로 빨려 들어간 게당켄은 끝없이 이어진 어두컴컴한 터널을 지나 바로 앨리스가 다녀온 이상한 나라에 도착하는데……. 과학적 사고와 문학적 상상력의 행복한 만남 '아인슈타인 과학 동화' 시리즈는 사다리에 올라 별을 만져 보려던 어린 시절을 겪었던 물리학자 아인슈타인 삼촌과 학교 숙제 때문에 삼촌에게 도움을 요청한 조카 게당켄의 대화를 통해 현대물리학의 어려운 개념을 쉽게 풀어 주는 책입니다. 게당켄은 학교 숙제로 무엇을 할까 고민하며 아인슈타인 삼촌과 대화를 나누다가 삼촌의 제안으로 ‘생각 풍선’ 속의 우주선을 타고 경이로운 경험을 하게 됩니다. 우주선에 설치된 영리한 컴퓨터 딕의 안내를 받아 게당켄은 빛에 가까운 속도로 우주를 여행합니다. 여행의 목적은 우주를 관찰하는 것이 아니고 빛에 가까운 속도로 여행을 하면서 우주선 안의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공간이 어떻게 변해 가는지 알아내는 것입니다. 1권은 어려운 공식이나 장황한 설명 대신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쉬운 대화를 통해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소개합니다. 블랙홀이 주제인 2권에서도 게당켄의 모험은 계속됩니다. 저자는 딱정벌레들이 벌이는 우스꽝스러운 연구 활동을 통해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던 공간의 개념이 중력과 밀접한 연관이 있음을 게당켄의 눈을 빌려 깨닫게 합니다. 3권은 양자역학에 관한 내용입니다. 우주선 대신에 여기서는 몸이 작아지는 음료, 다시 되돌리는 케이크가 등장합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나오는 토끼와 여왕, 카드 병정들을 만나고, 게당켄은 작아진 몸으로 분자와 원자, 전자와 쿼크를 직접 볼 수 있게 됩니다. 물질파, 불확정성 원리 같은 개념은 이상한 나라에서 게당켄이 하는 실험을 통해 흥미롭게 소개되는데, 게당켄도 초대된 학회 만찬장에서 아인슈타인 삼촌과 친구들 - 플랑크, 드 브로이, 슈뢰딩거, 하이젠베르크, 보어 - 은 이를 둘러싼 열띤 토론을 벌입니다. 양자론의 유명한 논쟁의 단면이 여기 잘 담겨 있습니다. 이 시리즈의 미덕은 풍부한 상상력과 일상어를 사용해서 현대 물리학의 난해한 개념들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 쓴다는 것입니다. 영화 ‘인터스텔라’에 나오는 행성과 우주선에서 겪는 시간의 차이, 블랙홀 주변으로의 여행 등 가족이 함께 나눌 수 있습니다.
행복한 논술 초등학생용 초급 2019.12
이태종NIE논술연구소 / 이태종NIE논술연구소 편집부 (지은이) / 2019.12.01
8,000

이태종NIE논술연구소학습참고서이태종NIE논술연구소 편집부 (지은이)
04 새로 나온 책 『비닐봉지가 코끼리를 잡아먹었어요』 외 06 직업의 세계 음반프로듀서 08 우리 몸을 알아요 변비 10 나도 발명왕 영화 12 신기한 동물의 세계 군함조 14 이 달의 동시 웃음 광고지 15 행복한 책 읽기 『고양이』 19 주제 학습 섹션 20 깔깔 유머 21 주제 학습 22 주제 학습 1 내 마음에는 산타클로스가 산다 27 주제 학습 2 철새는 왜 멀리까지 이동할까 32 시사용어 맛있게 뚝딱! 목화 외 33 양서와 만나다 『그 소문 들었어?』 40 이 달의 옛날 늬우스 1995년, 허영호가 남극대륙 가장 높은 산 올라 외 41 닮고 싶은 위인 하늘을 나는 꿈을 이룬 라이트 형제초급 주제 학습 1은 ‘내 마음에는 산타클로스가 산다’입니다. 크리스마스 때면 어린이들은 산타클로스를 기다립니다. 산타클로스는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지만, 마음으로 믿으면 착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지요. 산타클로스가 어떻게 해서 등장하게 되었는지 알아보고, 내 마음의 산타클로스를 만나는 방법을 공부합니다. 초급 주제 학습 2는 ‘철새는 왜 멀리까지 이동할까’입니다.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해서 철새들이 많이 찾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여름이나 겨울을 나면서 새끼를 낳아 기르다 왔던 곳으로 돌아가지요. 우리나라에는 어떤 철새가 있는지 공부하고, 철새가 어떻게 해서 길을 잃지 않고 멀리까지 이동하는지 탐구합니다.
김 원장’s 어원 365
윌북주니어 / 김수민 (지은이), 김민주 (그림) / 2025.02.20
24,800원 ⟶ 22,320원(10% off)

윌북주니어외국어,한자김수민 (지은이), 김민주 (그림)
다년간의 영어 교육 노하우로 유튜브 '골라줄게 영어책' 채널에서 부모님들과 소통하는 김수민 원장님의 신개념 영단어 일력이 출간되었다. 부모님들 사이에서 영어 1등급 메이커로 신뢰받는 김 원장님의 영단어 학습 비결이 일력에 소개되어 있다. 이 일력은 단어를 외우는 기존 학습법과 전혀 다른 학습 방식을 선보인다. 어원으로 단어의 뜻을 유추하고 이해하며 영어 실력을 다질 수 있는 학습법을 제안하고 있다. 매일 하나의 어원을 통해 연관된 단어들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영어 사고력을 키우는 특장점을 살렸다. 이는 단순한 단어 암기 학습을 넘어 영어를 체계적으로 익히면서 영단어 세계를 넓혀 준다.저자의 말 용어 정리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이제껏 본 적 없는 어휘력 대폭발 프로젝트!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모두를 위한 특별한 영어 일력 ▶ “하나만 기억하면 열 개가 딸려옵니다.” 소문난 영어 교육 전문가 김수민 원장의 어원 시스템 학습법 적용 ▶ 화제의 인기 캐릭터 깜몽이와 영어가 만났다! 사랑스럽고 직관적인 그림으로 단어 연상력을 키워 손에서 뗄 수 없는 일력 다년간의 영어 교육 노하우로 유튜브 <골라줄게 영어책> 채널에서 부모님들과 소통하는 김수민 원장님의 신개념 영단어 일력이 출간된다. 부모님들 사이에서 영어 1등급 메이커로 신뢰받는 김 원장님의 영단어 학습 비결이 일력에 소개되어 있다. 이 일력은 단어를 외우는 기존 학습법과 전혀 다른 학습 방식을 선보인다. 어원으로 단어의 뜻을 유추하고 이해하며 영어 실력을 다질 수 있는 학습법을 제안하고 있다. 매일 하나의 어원을 통해 연관된 단어들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영어 사고력을 키우는 특장점을 살렸다. 이는 단순한 단어 암기 학습을 넘어 영어를 체계적으로 익히면서 영단어 세계를 넓혀 준다. 일력은 새롭게 바뀐 초등 영어 교과 과정을 철저히 반영해, 학생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영단어들을 모았다. 이 일력은 어원을 중심으로 단어의 의미를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단어의 뿌리인 어원을 알면 뜻은 물론 연관된 다른 단어들까지도 확장해 이해할 수 있다. ‘하나의’ 뜻이 있는 어원 ‘uni-’를 알면 바퀴가 하나인 외발자전거 unicycle, 하나의 모양을 뜻하는 제복 uniform이 무슨 뜻인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 이러한 어휘 학습법은 단어의 구성 원리를 스스로 이해해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인기 캐릭터 인스타 툰으로 유명한 하늘다람쥐 깜몽이와 아기자기하고 코믹한 그림들 또한 어린이들에게 영단어 학습의 재미를 더해 준다. 정보 전달을 넘어, 보는 즐거움을 주어 단어를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나아가 암기 학습 부담을 줄여 어린이들이 끝까지 집중할 수 있다. 1000여 개 이상의 영단어를 활용한 풍부한 예문 또한 놓쳐서는 안 될 중요한 학습 자료이다. 쓰기, 읽기, 말하기, 듣기 실력을 키워 줄 글감 자료로 활용성이 뛰어난 예문들로 구성하였다. 이 밖에 단어와 예문의 발음과 리듬을 담은 음원 QR 코드를 실었다. 이를 통해 원어민의 생생한 음원을 듣고 따라 하며 정확한 발음과 듣기 실력까지 함께 키울 수 있다. 어원으로 머리에 새기고 코믹한 그림으로 뜻을 즐기며 음원으로 소리와 리듬을 익혀 다방면으로 학습할 수 있는 『김 원장’s 어원 365』. 새로운 영어 학습법을 찾는 부모님과 어린이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영어 학습 도구가 되어 줄 것이다. 지금까지의 어휘 학습법을 뒤집을 단 하나의 영단어 일력 검증된 영어 전문가의 영단어 세계를 넓혀 줄 학습 비법 공개 영단어를 무리하게 외우는 학습법은 오래가지 못한다. 많은 학생이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빠르게 머리에 새겨서 자유자재로 단어를 알고 활용할 방법을 찾으며 학습법을 고민한다. 『김 원장’s 어원 365』는 초등학생들이 영어를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배우는 데 필요한 모든 요소를 담았다. 영어 사고력을 키우며 기초 영어 실력을 탄탄히 다져 영어를 바라보는 눈을 새롭게 열어 줄 것이다. 자타 공인 영어 교육 전문가 김수민 원장의 어린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기초 필수 영단어 일력 부모들이 꼭 챙겨 보는 영어 교육 채널 <골라줄게 영어책> 운영자 김수민 원장이 어린이 영단어 학습서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킬 일력을 선보인다. 이 일력은 자녀의 영어 실력을 확실하게 올려줄 맞춤 조언으로 유명한 영어 1등급 메이커만의 노하우가 담겨 전문성이 더욱 돋보인다. 『김 원장’s 어원 365』는 새롭게 바뀐 초등 영어 교과 과정을 충실히 반영한 알짜 영단어들만 엄선하였다. 교과서 기본 단어를 비롯해 유용한 실생활 단어들까지 1000여 개 이상을 실었다. 이 단어들의 쓰임을 보여 주는 예문은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분야에 맞춰져 다양하게 쓸 수 있도록 수록되었다. 학습의 깊이를 더해 주는 풍부한 예문들은 초등학생들의 영어 실력을 탄탄히 다져 주기에 충분하다. 하루 한 장 어원으로 익히는 영단어와 생생 음원으로 암기보다 효율적인 영어 학습법 하루에 어원 하나를 알면 영단어 뜻을 유추할 수 있는 학습법은 어린이들이 영단어를 보다 효과적으로 익히게 해 준다. ‘다시’라는 뜻의 ‘re’ 어원으로 rewrite는 ‘다시 쓰다’, rethink는 ‘다시 생각하다’임을 저절로 알 수 있다. 주어진 어원으로 영단어의 뜻을 추측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영어 사고력이 길러질 수 있다. 단어의 구성 원리를 이해하고 다른 단어들과의 연결고리를 찾으면서 영어에 자신감과 흥미를 키울 수 있다. 또 단어와 예문의 발음을 들려주는 음원 다운 QR을 제공해 눈과 귀와 입을 통한 입체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듣기 실력과 정확한 발음 습득에도 큰 도움을 주는 음원으로 영미권 나라에 가지 않아도 현지식 영어 학습의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영단어를 계속 보고 싶게 하는 인기 캐릭터 깜몽이와 코믹 그림의 콜라보 인기 캐릭터 인스타 툰으로 유명한 하늘다람쥐 깜몽이와 유머가 살아 있는 그림들은 영단어 뜻을 더 생생하게 보여 준다. 사랑스럽고 아기자기한 그림들은 어린이들이 일력을 읽는 내내 흥미를 잃지 않도록 집중하게 해 준다. 뜻은 물론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개그 요소 또한 잘 살린 캐릭터형 그림들은 영단어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새겨 어린이들의 기억력을 더욱 강화해 준다. 영어로 사고할 힘을 길러 주기에 어린이와 부모님 모두에게 특별한 학습서가 되어 줄 『김 원장’s 어원 365』. 어린이이들의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 꼭 갖추어 두어야 할 필수 학습 도서이다.
생각하는 크레파스 Red 레드 31~60권 세트 (전30권, 양장)
큰나 / 모함메드 레저 유세피 외 글, 너즐리 타흐빌리 외 그림, 김영연 옮김 / 2009.04.20
285,000원 ⟶ 256,500원(10% off)

큰나외국창작모함메드 레저 유세피 외 글, 너즐리 타흐빌리 외 그림, 김영연 옮김
「생각하는 크레파스」는 어린이들에게 철학적 가치관을 확립시켜 주는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상상력을 자극하고 감성을 풍부하게 하는 그림들로 가득하며, 생각에 대한 생각을, 상상에 대한 상상을 펼치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상 소재를 바탕으로 아이들의 상상력과 생각의 문을 활짝 열어 줍니다. 최고 수준의 작가와 화가들이 뛰어난 상상력을 바탕으로 쓰고 그린 글 · 그림으로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볼로냐 라가찌상을 수상했습니다. 31. 쿵쿵쿵 32. 숲속의 축제 33. 수정 조각 34. 주소 35. 선택 36. 여우와 야생 거위 37. 사라진 어터셔 38. 웃어요 해님 아가씨 39. 어린 염소의 노래 40. 노래하는 타조 41. 쉿! 밤이 자고 있어 42. 토끼와 강 43. 무지개로 된 신발 44. 이모할머니와 검은 고양이 45. 천 개의 별처럼 46. 꿈을 이루는 집 47. 별도 아니고 구름도 아니고 48. 천국에 체리가 익었다 49. 달과 별 50. 수를 셀 줄 아는 소년 51. 빨간 치마 52. 거짓말쟁이 도마뱀 53. 꼬마들의 잠잘 시간 54. 호두 파는 아저씨 55. 몽당연필 56. 날아 다니는 물고기 57. 무지개를 가진 꼬마 참새 58. 안개 낀 날 59. 꼬꼬댁 무슨 일이야 60. 곰과 모자 최고의 시인과 소설가 선생님들은 좋은 문장력과 문학의 힘을 키우는 방법에 있어서 자신들이 해 온 방법인, 가장 좋은 한 권의 책을 여러 번 읽고 필사까지 할 것을 권장한다. 이 시대에 전자책이 진화하고 있는 것은 어떻게 보면 우리 문학을 발전시키는데 역행하는 일인지도 모른다. 이에 「생각하는 크레파스」가 독자들의 소장본으로 사랑받고 있다는 것은 매우 놀라운 일이다. 2006년 6월 국내에 처음 소개되었을 때 「생각하는 크레파스」는 모든 언론이 격찬하고, 유명 시인과 문학인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 후 별다른 홍보나 광고 없이 독자들의 입소문만으로 출간 이후 지금까지 150,000부가 넘게 팔리고 있습니다. 온라인상에서 손쉽게 읽을 수 있는 전자책을 구입해서 잠깐 읽고는 버리기 쉬운 현실 속에서, 지혜보다는 지식 습득을 위한 책이라는 개념을 깬 「생각하는 크레파스」는 독자들이 먼저 소장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처음 출간할 당시만 해도 더욱 많은 아이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좋은 책을 읽히고자 하는 뜻에서 무선제본으로 만들었지만, 대형 서점 북 마스터들이 먼저 「생각하는 크레파스」를 소장본으로서의 가치를 인정하고 만들어 줄 것을 제안해 왔습니다. 심지어, 북 마스터로 오랜 경륜을 쌓은 한 북마스터(교보 강남점)는 전 권을 자신이 구매하고 독자는 물론 지점장에게까지 권유하기도 합니다. 전과 달리 책을 손쉽게 사고 버리는 요즘 시대에 출판사로서는 더없는 행복이고 영광입니다.
왜 포기하면 안 되나요?
참돌어린이 / 조지혜 지음, 유명희 그림, 황준원 감수 / 201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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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돌어린이명작,문학조지혜 지음, 유명희 그림, 황준원 감수
최선을 다한다면, 그 도전이 실패로 끝난다 해도 어린이들이 살아가는 데 아주 소중한 경험이 되어 줄 것이다. 그리고 그 용기와 도전은 지금보다 더 멋진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이 책은 어떤 일이든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인내할 수 있도록 어린이들을 도와준다.감수글 PART 1 왜 포기하면 안 되나요? 1. 포기는 실패보다 부끄러운 거예요 2. 포기가 습관이 되면 약한 사람이 돼요 3. 누구에게나 해낼 수 있는 힘이 있어요 4. 두 배로 커지는 기쁨을 느낄 수 있어요 5. 자신의 능력을 발견할 수 없어요 6. 좋은 결실을 얻을 수 없어요 7. 우리의 생명은 소중한 거예요. PART 2 포기하는 습관, 이렇게 고쳐요 1. 자신 없는 일은 하고 싶지 않아요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 2. 그건 내가 원래 못 하는 거예요.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이 필요해요 3. 빨리 포기하는 게 차라리 나아요 …열심히 노력하는 최선이 더 멋져요 4. 이미 너무 늦었잖아요 …그 순간이 가장 빠른 때예요 5. 결국 실패할까 봐 두려워요 …‘할 수 있다.’고 주문을 외워 보세요 6. 왜 힘들게 고생하는지 모르겠어요 …고생 속에서 소중한 것을 발견해 봐요 7. 아무도 날 좋아하지 않아요 …스스로를 소중하게 생각해 보세요 부록 엄마 아빠가 읽어요 1. 너무 많은 충족은 해가 될 수 있어요 2.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3. 결과보다 과정을 지켜봐 주세요 4. 잘하지 못해도 괜찮다고 격려해 주세요 5. 다그치지 말고 기다려 주세요 6. 아이와 함께 아이의 어려움에 머물러 주세요자신 없는 일이라 하고 싶지 않다고요? 결국엔 실패하게 될까 봐 두렵다고요? 하지만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루어 낼 수 없어요. 다른 아이들은 모두 잘하는데 나만 제대로 못하는 것 같단 생각에 스스로 실망하고 있지는 않나요? 어려운 일이란 생각에 도전도 하지 않고 바로 포기해 버린 적은요? 발명왕 에디슨이 1,200여 번의 실패 끝에 전구를 발명해 낸 것도, 피겨 여왕 김연아가 1,800여 번을 넘어지면서도 스케이트 타는 것을 포기하지 않아 금메달을 따게 된 것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던 거예요. 혹시 실패할까 봐 걱정이 되나요? 실패하면 부끄러울 것 같나요?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은 결과를 걱정하고 염려하는 것이 아니라 과정에 최선을 다하는 거예요. 최선을 다한다면, 그 도전이 실패로 끝난다 해도 여러분이 살아가는 데 아주 소중한 경험이 되어 줄 거예요. 그리고 그 용기와 도전은 여러분을 지금보다 더 멋진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거예요. 《왜 포기하면 안 되나요?》을 통해 ‘포기’하는 나쁜 습관을 없애고, 인내와 노력으로 더욱 단단한 어린이가 되어 보세요! 포기는 나쁜 습관이에요!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 최고령 학생의 나이는 77세의 이 씨 할머니였단 사실을 혹시 알고 있나요? 이 씨 할머니는 어렸을 때 가정 형편이 어려워서 일찍 학업을 포기해야만 했었어요. 하지만 못다 한 공부에 대한 꿈을 포기하지 않았고, 늦은 나이지만 학교에 재입학해 공부를 해 오셨던 거예요. ‘꿈을 포기하지 않으면 반드시 이루어진다.’란 말이 꼭 맞는 표현이지요? 그런데 이렇듯 나이가 들어서도 공부를 포기하지 않는 이 씨 할머니 같은 분이 계신 반면에, 우리는 살아가면서 너무 쉽게 많은 것을 포기하곤 해요. 공부가 어렵다고 느껴지면 공부를 포기하고, 산에 오르다가도 힘이 든다고 느껴지면 올라가던 걸음을 멈추고 내려와 버리지요. 심지어 스스로 존재 가치가 없다고 느낀 나머지 소중한 생명을 쉽게 포기하는 사람도 있어요. 하지만 무슨 일이든 절대로 쉽게 포기해서는 안 돼요. 포기하는 그 순간, 우리는 정말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되어 버리기 때문이지요. 쉽게 포기하는 습관이 잘 고쳐지지 않나요? 《왜 포기하면 안 되나요?》를 읽어 보세요. 어떤 일이든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인내할 수 있도록 여러분을 도와줄 거예요. 한 번 포기하면 다시 도전하기 힘들어져요! 하고 있는 일이 어렵고 힘들 거나 그것을 내가 잘하지 못한다고 느낄 때, 혹은 그 일을 이루기에 너무 늦었다고 생각이 들 때면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쉽게 들게 되지요. 계속 도전해도 못할 것 같은 불안한 마음 때문이에요. 하지만 이루지 못할 것 같다고 포기해버리면 그것을 다시 도전하기는 더욱 힘들어진답니다. 한 번 포기하게 되면 다음번에는 포기하려는 마음이 더욱 쉽게 들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나에게 주어진 기회에 도전하지 않고 포기해 버리면 성공할 기회조차 잃어버리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힘들고 자신이 없어도 쉽게 포기하지 마세요. 내가 목표한 것보다 조금 모자라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면 언젠가는 그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 테니까요. 아직도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드나요? 그렇다면 《왜 포기하면 안 되나요?》를 읽어 보세요. 포기가 아닌, 끝까지 끈기 있게 도전할 수 있도록 여러분을 이끌어 줄 거예요. 결과에 연연하지 않는 용기와 도전이 더 큰 성장으로 이끌어 줘요! 우리는 종종 노력한 것에 비해 결과가 잘 나오지 않을 때 실망을 하게 돼요. 예를 들어 시험을 앞두고 그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했는데 성적이 잘 나오지 않는 경우에 크게 실망을 하게 되지요. 이때 많은 친구가 ‘난 노력해도 안 되나 봐.’라는 식으로 자신을 낮게 평가하고 하려던 것을 쉽게 포기하고 말아요. 내 노력의 열매인 ‘결과’도 분명 중요해요. 하지만 결과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가 열심히 노력한 ‘과정’이에요. 결과는 그저 한순간의 평가이지만, 내가 노력한 과정은 결과와는 상관없이 계속 쌓이고 쌓여 성장하면서 그 힘을 발휘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결과가 좋지 않을 거란 생각에 노력도 하지 않고 쉽게 포기하면 안 되는 거랍니다. 혹시 실패할까 봐 걱정이 되나요? 실패하면 부끄러울 것 같나요? 《왜 포기하면 안 되나요?》를 통해 노력하는 과정의 중요성을 알아보세요. 결과에 연연하지 않는 용기와 도전을 통해 여러분이 계속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줄 거예요.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어요. 우리에게 어머니가 없다면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없는 것처럼, 실패 없이는 성공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그런데 나에게 주어진 기회에 도전하지 않고 포기해 버린다면 성공할 수 있는 기회조차 잃어버리게 되는 거예요.- '포기는 실패보다 부끄러운 거예요' 중에서 나쁜 습관은 우리의 삶에 많은 피해를 주게 돼요. 포기가 습관으로 자리 잡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는 점점 나약한 사람이 되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될 거예요. 단순히 포기한 일에만 자신감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 스스로에 대해서도 자신감이 없어지게 돼요. 결국 모든 일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게 되지요.- '포기가 습관이 되면 약한 사람이 돼요' 중에서
열려라 심화 초등수학 4-1
블루무스에듀 / 류승재 (지은이) /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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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무스에듀학습참고서류승재 (지은이)
심화교재 선택의 기준은? 친절한 해설과 끝까지 푸는 경험! 아이의 첫 심화수학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문제집 첫 심화수학의 문을 활짝 열어 주는 심화교재다. 응용을 풀고 처음 심화를 하는 아이의 연착륙을 돕는 문제집으로, 심화능력을 길러 주고 중등 과정과 연계가 깊은 중요한 문제들만 골라 분량과 난도를 적절히 조절했다. 이 책의 중요한 특징인 단계별 힌트 방식의 답지는, 전체 풀이를 보기 전 최대 3단계까지 힌트를 먼저 주는 방식으로 구성함으로써 적은 힌트만으로 스스로 문제를 푸는 경험을 제공한다. 여기에 모의고사 형식의 종합문제와, 내 실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실력 진단 테스트까지, 이 책을 다 풀면 개념 확인부터 심화까지 한 방에 해결된다. 처음 심화를 하는 아이가 중도포기 없이 끝까지 심화를 할 수 있게 인도한다. 한편 심화교재를 한 권 끝내고 복습이 필요한 아이, 심화에서 진짜 중요한 문제만 골라 풀고 싶은 아이, 심화를 해야 하는데 시간이 부족한 아이에게도 적합한 책이다.들어가는 말 이 책의 구성 이 순서대로 공부하세요 | 단원별 심화 | 2단원 각도 3단원 곱셈과 나눗셈 4단원 평면도형의 이동 6단원 규칙 찾기 | 심화종합 | 1세트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 실력 진단 테스트 | 아이의 첫 심화교재로 《열려라 심화》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 처음 심화를 시작하는 아이가 심화에 실패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기존 심화교재들에 적응을 하지 못해서다. 심화능력을 기르는 데 불필요한 문제들이 너무 많고, 지나치게 어렵고, 양이 많다. 엄마가 아무리 심화가 중요하다고 아이에게 말해도 정작 아이는 심화교재를 보기만 해도 고개를 젓는 이유다. 이 책은 어떻게 해야 아이가 심화를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서 시작했다. 심화의 목적은 문제를 풀며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것. 그러려면 일단 풀게 만들어야 한다. 처음 심화를 접하는 학생의 입장에서 만들어진 문제집이, 바로 새로운 개념의 심화 입문교재인 《열려라 심화》다. 1. 아이 스스로 문제를 풀도록 돕는 단계별 힌트 방식의 답지 이 책의 가장 중요한 특징이다. 심화의 목적은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닌, 문제를 ‘스스로’ 푸는 데 있다. 따라서 잘 풀리지 않는다고 대뜸 답지를 보고 풀이를 외우면, 심화를 푸는 효과가 전혀 나지 않는다. 따라서 이 책의 정답과 풀이는 전체 풀이를 보기 전 최대 3단계까지 힌트부터 주는 방식으로 구성했다. 약간의 힌트만으로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가급적 스스로 문제를 푸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문제를 스스로 풀어내는 경험이 쌓이면 문제해결력이 쌓인다. 2. 《수·잘·공》의 저자 류승재가 직접 엄선한 문제들 시간과 노력을 들여 풀 만한 좋은 문제들로만 구성했다. 중등 과정과의 연계성 측면에서 의미 있는 문제들, 풀어가는 과정이 좋은 문제들이다. 선행개념은 지금 단계에서 의미 있는 것들만 포함시켰다. 또한 응용교재에 비해 지나치게 어려워진 심화교재에 도전하다 포기하는 아이가 많기에, 어려운 문제를 스스로 푸는 취지를 살리면서도 응용에서 심화로의 연착륙이 수월하도록 난도를 적절히 조절했다. 3. 개념 확인, 심화 학습, 실력 확인까지 해결 이 책은 우선 단원별로 교과서와 개념·응용교재에서 배운 기본 개념부터 확인한다. 그 다음 중요한 심화 문제를 풀어 익힌다. 그 다음 모의고사 형식의 심화종합을 풀고, 가장 마지막에 실력 확인용 ‘실력 진단 테스트’로 마무리한다. 따라서 이 책을 다 풀면 교과서부터 심화까지 한 학기 분량을 총정리하는 효과가 있고, 더불어 자신의 객관적인 실력을 확인하여 그 다음에 풀 문제집을 정할 수 있다. 드넓은 수학의 세계의 문을 열어 주는 심화문제집인 셈.
깜장꽃
창비 / 김환영 지음 / 201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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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동요,동시김환영 지음
<마당을 나온 암탉>, <해를 삼킨 아이들> 등 많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린 중견 일러스트레이터 김환영의 첫 동시집. 2004년부터 월간『글과그림』에 꾸준히 발표해온 시와 계간 『창비어린이 ‘김환영의 시와 그림’을 통해 발표한 동시를 함께 엮어 펴낸 책이다. 빼어난 언어감각과 진정성이 돋보이는 시, 작은 생명들의 모습을 그대로 담은 완성도 높은 그림이 어우러졌다. 작가는 그저 천사 같은 동심을 노래하는 동시, ‘저만의 환상’에 빠져 있는 동시가 아닌, 자연을 노래하며 그 속에 현실을 담는 그만의 동시를 써냈다. 또한 화가가 지닌 날카로운 시선과 시인의 반짝이는 감성으로 자연에서 만나는 작은 생명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본다.머리말 | 저 바람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제1부 언 땅이 풀리면 봄 우수 논 주인 두더지 입춘 닮았어요 콩밭 산비둘기 깜장 꽃 애호박 저물녘 나비 날고, 기고 제2부 감 한 쪽 달걀 알아맞히기 비와 새 개구리 모내기 뿌리 질경이 도로 새끼 고양이 무릎에 생겨난 눈 사춘기 악어 지퍼 추석 폭설 지게 감 한 쪽 제3부 달팽이 집 자식 운명 아스팔트 들리지 않는 말 안방 고양이 북한강 우리 집 수저통 숟가락 알 품는 어미 닭 사과 사라진 9일 달팽이 집 불빛 제4부 쥐눈이콩 가을 - 어머니가 들려준 이야기 1 첫 알 - 어머니가 들려준 이야기 2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 - 어머니가 들려준 이야기 3 박과 호박 - 어머니가 들려준 이야기 5 농사 어머니가 들려준 이야기 5 옛적 - 어머니가 들려준 이야기 6 소꿉 장 마술 비 새는 우리 집 병아리 열두 마리 부채 쥐눈이콩 박박 바가지 해설 | 가만이 바라보고, 들여다보고 _ 탁동철동화 『마당을 나온 암탉』 『해를 삼킨 아이들』, 그림책 『나비를 잡는 아버지』 등 많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린 중견 일러스트레이터 김환영의 첫 동시집. 경기도 가평 금대리 시골마을에서 자연과 벗삼아 살며 얻은 반짝이는 시상을 담았다. 빼어난 언어감각과 진정성이 돋보이는 시, 계절마다 달라지는 풍광과 풀꽃, 거미 등 작은 생명들의 모습을 오롯이 담은 완성도 높은 그림이 어우러져 새로운 동시집의 상(像)을 제시한다. 또, 현실의 문제를 자연의 모습에 빗대어 표현한 시들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어린이 독자들의 환기를 불러일으킨다. 서사를 그리는 화가에서 자연과 현실을 노래하는 시인으로 20여 년간 화가로 활동하며 서사를 압축해내는 뛰어난 그림으로 독자들과 소통해온 화가 김환영이 이제 시인으로 독자들과 만난다. 『깜장 꽃』은 2004년부터 월간 『글과그림』에 꾸준히 발표해온 시와 계간 『창비어린이』 ‘김환영의 시와 그림’을 통해 발표한 동시를 함께 엮어 펴낸 첫 동시집이다. 격월간 동시 전문지 『동시마중』의 편집위원으로도 활동 중인 작가는, 그저 천사 같은 동심을 노래하는 동시, ‘저만의 환상’에 빠져 있는 동시가 아닌, 자연을 노래하며 그 속에 현실을 담는 그만의 동시를 써냈다. 또한 화가가 지닌 날카로운 시선과 시인의 반짝이는 감성으로 자연에서 만나는 작은 생명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본다. 확실히 김환영은 그만이 낼 수 있는 목소리를 지녔다. “그는 어린애인 양 하지 않습니다. 시는 시끄럽지 않고 단출합니다. 도시의 소음과 완벽하게 차단되어 있으면서도 허망스레 ‘저만의 환상’으로 달아나는 법이 없어요. 드물게도 그의 시는 ‘그가 사는 자리’에서 태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가 귀 기울여 온 뭇 생명의 소리들은 그의 동시집과 더불어 오래도록 우리 곁에 머물면서 자기 존재를 일깨워 줄 것입니다. 이것보다 더 중요한 시인의 사명을 나는 알지 못합니다.” _원종찬(아동문학평론가) 노트에 일기를 쓰듯 쓱쓱 그려낸 그림들 역시 꾸밈없는 농가의 정취와 자연의 모습을 잘 담아내 시와 어울린다. 작고 소박하게 배치한 본문의 그림은 시상을 방해하지 않으며, 시집의 앞뒤에 배치된 화보는 그림의 완성도를 느끼기에 충분하다. 자연과 소통하는 빼어난 언어감각이 돋보이는 동시집 김환영의 동시는 도시 아이들의 복잡한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고요하면서도 탁 트인 시골마을로 시야를 돌린 점이 우선 반갑다. 시골집을 드나드는 식구 같은 동물과 곤충들, 집 앞에서 계절마다 피고지고 자라나는 풀, 꽃, 나무들이 한데 어울린 풍경이 절제된 언어로 손에 잡힐 듯 그려진다. 작약 꽃봉오리가 동골동골 맺혔습니다 // 꽃소식 들은 개미들이 물빛 같은 길을 따라 깨물깨물 줄을 지어 올라갑니다 // 작약은 발등이 간지러워 모가지가 간지러워 고개를 잘랑잘랑 흔들어 봅니다 // 분홍 꽃 피기 전에 몰려든 손님들로 깜장 꽃만 간질간질 피었습니다 -「깜장 꽃」 전문 “동골동골” 맺힌 작약꽃 봉오리에 “깨물깨물” 줄지어 모인 개미들로 “간질간질” 깜장 꽃이 피어난 이 시는, 작약 꽃이 피기 전 개미들이 모이는 자연의 순간을 포착해 소담스럽고 정적인 작약의 이미지와 작고 동적인 개미의 이미지를 대비시켜 생동감 있게 그려냈다. 눈이 녹아 처마 밑으로 떨어지는 낙숫물 소리를 들으며, 그저 ‘똑똑’ 떨어지는 물소리에 “동그랑 그랑 그랑”, “개울, / 개울, / 개울, ”(「우수」) 하며 동그랗게 떨어지는 파문의 형상과 어디선가 울고 있을 개구리 소리까지 함께 담아내기도 하고, 왜가리가 무논을 “뒷짐 지고 징겅징겅” 걸어다니는 모습을 보며 “비단옷 차려입고” 한껏 거드름을 피우며 자기 논을 살피는 논 주인을 떠올리기도 한다.(「논 주인」) 시인의 날카로운 시선은 일상의 평범한 물건 하나도 놓치지 않는다. 숟가락이 / 숫가락이나 / 숯가락이 아니라 / 숟가락이 된 까닭은, / ‘ㄷ’이 떡하니 / 아가리를 벌리고 있기 때문이야 // 먹어도, 먹어도, / 열린 입은 / 배가 고프기 때문이야 -「숟가락」 전문 ‘숟가락’의 둥그런 생김새와 ‘숟’이라는 글자 모양을 함께 떠올리게 하는 이 시에는, 글자를 이미지로 인식하는 화가의 시선과 ‘ㄷ’ 모양으로 떡하니 벌린 입이 “배가 고프기 때문”이라고 여기는 시인의 시선이 함께 엿보인다. 배가 고프니 숟가락 가득 밥을 떠서 입에 넣어야겠다는 아이의 천진하고도 진솔한 마음도 느껴진다. 작은 생명의 목소리를 통해 현실의 문제를 풀어낸 귀한 동시 세상의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느리게 살아가는 지렁이, 달팽이를 바라보며 시인은 이렇게 노래한다. 풀섶 두꺼비가 / 엉금엉금 비 소식을 알려 온다 // 비 젖은 달팽이가 / 한 입 한 입 잎사귀를 오르며 길을 낸다 // 흙 속에서 지렁이가 / 음물음물 진흙 똥을 토해 낸다 // 작고 / 느리고 / 힘없는 것들이 // 크고 / 빠르고 / 드센 것들 틈에서 // 보이지도 않고 / 들리지도 않는 / 바닥 숨을 쉬고 있다 -「들리지 않는 말」 전문 너무 작아서 잘 보이지도 않고, 너무 느려서 가만히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달팽이도 지렁이도 귀한 숨을 쉬며 생명을 이어가고 있는 것을 기억하자. 작고 느리고 힘이 없어도 그들이 쉬는 바닥 숨과 이어가는 생명은 자연을 지키는 원천임을 알 것이다. 어린이 독자들에게 이 시는 빠르고 강한 것만을 추구하는 현실을 돌아보게 한다. “풀을 뽑으면 // 여기가 내 땅이라고 // 흙을 한 움큼, // 한 움큼씩 쥐고 있다”라고 여린 풀이 가진 숨은 힘을 처연하게 얘기하는 「뿌리」, “찬비를 맞으며 / 감 한 쪽 물고 가는 / 어미 까마귀 부리 끝이 / 숯불처럼 뜨겁다”고 차가움을 뚫고 먹이를 물고 가는 작은 새의 모습을 통해 온기를 느끼는 「감 한 쪽」 등도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연상시키며 감동을 준다. 작은 동물이나 곤충, 풀포기에 빗대어 표현한 이런 시들을 통해 사회적 약자에 대한 어린이 독자들의 환기를 불러일으키고, 작은 목소리로나마 발언하려는 시도가 돋보인다. 달팽이는 날 때부터 / 집 한 채씩 지고 왔으니, // 월세 살 일 없어 좋겠습니다! / 전세 살 일 없어 좋겠습니다! // 몸집이 커지면 / 집 평수도 절로 커지니, // 이사 갈 일 없어 좋겠습니다! / 사고 팔 일 없어 좋겠습니다! // 뼛속까지 얼어드는 / 엄동설한에, // 쫓겨날 일 없어 좋겠습니다! / 불지를 놈 없어 좋겠습니다! -「달팽이 집」 전문 용산 참사 현장에 벽시로 쓴 시 「달팽이 집」은 이런 시인의 주제의식이 더욱 직접적으로 표현되었다. 달팽이는 집 한 채씩을 날 때부터 지고 있어 “이사 갈 일”도 “쫓겨날 일”도 “불지를 놈”도 없어서 좋겠다는 시인의 외침은 독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기에 충분하다 이 시집에는 자연의 품에서 찾은 진실한 목소리가 있다. “씨앗을 묻어도 싹이 날 거라 믿지 않던 슬픈 어른이 / 마침내 자연의 품에서 온전히 한 아이가 될 수 있었”(머리말)다는 시인의 고백처럼, 독자들에게 싱싱한 자연의 박동과 “세상 온 곳의 진실”을 되찾아줄 동시집이다.
신화 속 사랑 이야기 4
북스(VOOXS) / 김은희 지음, 루루지 그림 / 201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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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VOOXS)명작,문학김은희 지음, 루루지 그림
잘 알고 있는 신화 속 아름다운 연인들의 로맨스를 새롭게 꾸며 재미를 더했으며 올바른 신화 정보를 부록으로 묶어 신화 공부에 흥미를 더했다. 더불어 이야기를 통해 고대 사회의 배경과 사회상 등을 보여줌으로써 그 당시에 대한 상식도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신화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풍부한 감성을 기를 수 있고 이야기 속에서 교훈과 감동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_새드엔딩의 대명사, 아폴론과 다프네 1. 우혁, 갑자기 상냥해지다 2. 최악의 첫 만남 3. 천덕꾸러기 아폴론 4. 다프네의 마음을 잡아라! 5. 가장 강력한 사냥꾼은 누구? 6. 거대한 함정 레스터 계곡 7. 아폴론과 다프네 8. 영원한 사랑, 영원한 이별 부록_사랑의 저주를 받은 태양의 신 아폴론“에로스의 화살에 맞은 나는 당신을 사랑할 수 없어요. 당신이 잘해주면 잘해줄수록 난 더욱 당신을 미워하게 될 거예요. 아무도 사랑하지 못하고, 난 점점 더 외로워지게 될 거예요. 그러니까…….” 아름다운 강의 요정 다프네에게 한눈에 반한 아폴론. 하지만 아폴론과 다프네 사이에는 에로스의 화살이라는 커다란 문제가 존재하고 있었는데……. ♣ 알러지 약으로 인해 잠시 너무나 다정해졌던 우혁. 레나는 우혁의 노래에 위안을 받지만 그 다정함은 금세 사라지고 다시 까칠해진 우혁이 덕에 상처를 입기도 합니다. ♣ 사랑의 신을 무시했던 아폴론, 정작 그 사랑에 빠지지만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없음에 절망합니다.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신화 이야기, 그들만의 신비롭고 아름다운 세계. 그리고 특별한 연인들의 러브 스토리 제우스와 아폴론, 포세이돈과 하데스 등의 신들과 헤라클레스, 메두사, 헬레네 등 영웅과 마녀와 공주님이 등장하는 그리스 신화는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멋진 영웅들의 신 나는 모험이 가득한 신화의 세계에는 아름다운 연인들의 사랑 이야기도 있지요. 에로스와 프시케, 하데스와 페르세포네,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 아폴론과 다프네 등 신과 신의 사랑, 인간과 인간의 사랑, 혹은 신과 인간의 사랑 등 종족을 초월한 연인들의 이야기. 신과 인간이 함께 살던 시대, 아름답지만 비극으로 끝날 수밖에 없어 슬프기도 한 그들의 사랑 이야기를 함께해 보세요. 신화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풍부한 감성을 기를 수 있고 이야기 속에서 교훈과 감동도 얻을 수 있을 거예요. **이런 점이 좋습니다! · 신화 속 사랑 이야기 시리즈는 잘 알고 있는 신화 속 아름다운 연인들의 로맨스를 새롭게 꾸며 재미를 더했으며 올바른 신화 정보를 부록으로 묶어 신화 공부에 흥미를 더했습니다. · 신화 속 사랑 이야기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신화에 대한 흥미를 갖게 해 줍니다. 더불어 이야기를 통해 고대 사회의 배경과 사회상 등을 보여줌으로써 그 당시에 대한 상식도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상세 보기 신화 속 사랑 이야기 시리즈는 화려한 일러스트를 삽입하여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상상의 날개를 펼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태양의 신, 사랑의 함정에 빠지다 신화 속에서 가장 인기 있는 신은 누구일가요? 제우스? 에로스? 아마도 태양의 신인 아폴론이 아닐까 싶네요. 아폴론은 올림포스 12신 중 한 명으로 태양의 신이자 음악, 의술의 신이기도 하며 궁술과 예언, 시까지 관장했다고 하니 엄청나게 다재다능한 신이었음에 분명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능력 있는 신인 아폴론도 딱 한 가지 원하는 대로 하지 못한 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사랑이랍니다. 사랑의 신 에로스와 마찰을 빚었던 아폴론은 그 탓에 아폴론과 엮인 중 가장 유명한 아가씨인 요정 다프네와의 사랑도 이룰 수 없었지요. 과연 아폴론과 다프네 사이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부쩍 친해진 레나와 진우를 아니꼽게 바라보던 우혁은 레나를 골려줄 계획을 짜지만 예상치 못한 고양이의 등장에 역으로 당하고 맙니다. 우혁의 고양이털 알러지를 미처 몰랐던 레나와 진우가 당황하는 가운데 쓰러졌다가 깨어난 우혁은 어딘가 좀 이상해진 상태였죠. 적응이 되지 않을 정도로 다정해져도 너무나 다정해진 우혁의 모습에 놀라면서도 레나는 그의 노랫소리에 마음의 위안을 받았답니다. 하지만 다음 날, 언제 그랬냐는 듯이 우혁은 더 까칠해지고 사나워졌고, 지난밤의 일은 없었던 일이라며 잊으라고 윽박지르는 우혁의 모습에 레나는 그만 울컥해서 교실을 뛰쳐나가고 맙니다. 학교 운동장에서 땡땡이 중에 잠들어버린 레나가 깨어난 곳은 정말로 신비하고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바로 디오니소스의 파티장이었죠. 다프네에게 모든 신이 이곳에 왔을 거란 말에 레나는 에로스를 찾아 파티장을 돌아다니고, 에로스 대신 그와 꼭 닮은 태양의 신 아폴론을 만나지요. 아폴론은 자신을 에로스와 착각하는 레나에게 화풀이를 하고, 차가운 강에 빠진 레나를 다프네가 구해줍니다. 다프네의 집에서 함께 머물게 된 레나, 그곳으로 다프네를 좋아하는 인간 왕자 세메이온과 첫 만남이 그리 좋지 않았던 아폴론까지도 다프네에게 구애를 하기 위해 찾아옵니다. 하지만 다프네는 결혼은커녕 남자와 함께 있는 것조차 견디지 못하고 싫어하지요. 어느 날, 결혼 독촉을 하는 아버지에게 떠밀려 다프네는 자신보다 더 강한 사냥꾼과 결혼하겠다고 선언해버리고, 그 소식을 들은 각지의 사냥꾼들이 다프네의 집으로 몰려옵니다. 사람들에게 시달리다 못해 다프네는 스스로 최고의 사냥꾼이 되어 결혼의 압박에서 벗어나기로 결심하는데요. 최고의 사냥감을 찾기 위해 길을 떠나는 다프네와 레나 앞에 나타난 아폴론와 세메이온. 이들의 여행은 과연 어떻게 끝나게 될까요?
할머니표 오렌지 비누
마루벌 / 군터 파울리 글, 파멜라 살라자 그림, 이명희.김미선 옮김 / 201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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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벌자연,과학군터 파울리 글, 파멜라 살라자 그림, 이명희.김미선 옮김
재미있는 우화를 통해 과학 상상력을 키워주는 통합학습 시리즈 3권. 하나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자연과학, 인문학, 생태 환경 분야를 넘나드는 통합적 사고를 경험하고, 여러 분야의 지식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되는지도 배우게 된다. 3권에서는 끈적끈적한 오렌지와 설탕이 어떻게 때를 빼는지 알려줍니다. 짧은 동화를 통해 과학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것들이라는 점을 일깨워 줍니다. 단순히 이야기로만 구성한 것이 아니라 부모님이나 선생님과 함께 직접 간단한 실험을 할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 아이의 이해 능력을 도와주고, 실험을 통해 다양한 과학적 이론과 설명을 풀어가고 있습니. 우화 : 재미있는 이야기 부록 : 어린이를 위한 독후 활동 1. 알고 있었나요? 2. 생각해 보아요 3. 직접 해보아요 부록 :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참고자료 1. 시리즈의 기획 의도 2. 우화와 관련되는 학문적 지식 3. 우화와 관련되는 감성지능 EQ 4. 우화와 관련되는 예술 활동 5. 시스템 : 연결짓기 6. 실행해보기 7. 저자, 역자 소개 21세기 과학 꿈나무들을 위한 새로운 과학동화 재미있는 우화를 통해 과학 상상력을 키워주는 통합학습 시리즈 제리과학동화는 21세기 친환경 과학발전에 필요한 무한 창의력을 길러줄 수 있는 통섭학습 시스템으로 처음 개발된 어린이책입니다. 과학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어린이가 매일 주변에서 보고, 듣고, 만지는 가운데 다 과학이 있습니다. 제리과학동화는 우화를 통해 어린이들이 많이 생각하고 의문을 가지고, 상상하게 합니다. 함께 실험하고 대화하며 사고를 이끌어주는 데 도움이 되는 알찬 자료도 실려있습니다. 또, 제리과학동화는 과학 개념을 심어줄 뿐 아니라 감성지능 EQ, 생태읽기능력(ecoliteracy 생태문해력)을 높여주고, 시스템적 연결망 사고를 훈련하도록 세심하게 기획되었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들은 하나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자연과학, 인문학, 생태 환경 분야를 넘나드는 통합적 사고를 경험하고, 여러 분야의 지식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되는지도 배우게 됩니다. 이야기를 읽고 난 뒤에는 어린이들이 할 수 있는 독후활동자료도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재미있는 우화 제리과학동화는 심도 있는 과학 내용을 우화를 통해 전달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두려움을 덜어주기 때문입니다. 또, 이야기에는 감정이 들어 있기 때문에 동화를 통해 배운 내용은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동화를 통해 어린이는 학문적 지식이 일상생활과 어떻게 연관이 되고 현실에서 그것을 어떻게 창조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지도 알게 됩니다. 동화에 영어를 병기하였습니다 21세기에는 여러 분야의 내용을 융합해 새로운 것으로 재창조해내는 인재를 필요로 합니다. 그런 인재는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을 해야 합니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의 전문가들과 소통해야 하는데 이때 공용어가 영어입니다. 제리과학동화는 글로 벌 인재 양성을 중시하고 저자 파울리 박사의 요청대로 본문 하단에 영어를 함께 적었습니다. 제리란? 21세기 녹색성장을 위한 기초 제리는 ‘제로배출연구계획 Zero Emission Research Initiative’의 약자로, 저자 군터 파울리 박사에 의해 UN대학에 설립된 전 세계 과학자들의 네트워크 이름이기도 합니다.(www.zeri.org, www.marubol.co.kr 참고)
세상을 움직인 동그라미
창비 / 최연숙 글, 정현지 그림 / 201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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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명작,문학최연숙 글, 정현지 그림
창비 호기심 그림책 시리즈 7권. 동그라미를 비롯한 원의 개념을 이해하고, 기나긴 역사를 통해 동그라미가 인류 문명에 끼친 영향을 조망하는 지식 그림책이다.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발견할 수 있는 동그라미부터 시작해 바퀴, 물레, 도르래, 아치와 돔 등 인류 문명의 발전에 영향을 미친 동그라미까지 폭넓게 다룸으로써 아이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원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이 교통, 노동, 건축, 세계관 등의 변화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보여 줌으로써 앞으로 변화될 세상을 상상하게 한다.동그라미, 세상을 바꾸다! 동그라미로 살펴보는 인류 문명의 역사 동그라미를 비롯한 원의 개념을 이해하고, 기나긴 역사를 통해 동그라미가 인류 문명에 끼친 영향을 조망하는 지식 그림책 『세상을 움직인 동그라미』가 출간되었다.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발견할 수 있는 동그라미부터 시작해 바퀴, 물레, 도르래, 아치와 돔 등 인류 문명의 발전에 영향을 미친 동그라미까지 폭넓게 다룸으로써 아이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원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이 교통, 노동, 건축, 세계관 등의 변화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보여 줌으로써 앞으로 변화될 세상을 상상하게 한다. ‘창비 호기심 그림책’의 일곱 번째 책. 도형 인지를 통해 추상적 사고로 나아가다 아이들은 2,3세가 되면 도형을 인지하기 시작한다. 접시, 고깔모자, 텔레비전 등 일상생활 속에 숨어 있는 여러 종류의 도형을 탐색한다. 하지만 어린아이들이 도형을 개념적으로 정확히 이해하기란 쉽지 않다. “원은 일정한 점에서 같은 거리에 있는 점들의 집합”이라고 말한다면 어떤 아이가 고개를 끄덕일까? 아이들이 처음부터 도형이라는 추상적 개념을 인식하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아이들이 도형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여러 사물의 모양을 인식한 후, 비슷한 모양의 사물을 찾아내고 분류하는 활동이 이루어져야 한다. 『세상을 움직인 동그라미』는 우리 주변을 둘러싼 동그라미에 주목한다. 거울, 접시, 탁자, 동전 등 일상생활에서 만날 수 있는 동그라미 모양의 물건은 참 많다. 시선을 자연으로 돌려보면 해와 달, 꽃송이, 과일, 그리고 동물의 눈동자까지 많은 자연물들이 둥근 형태를 띠고 있다. 이 책은 아이들이 흔히 접하는 물건들과 자연을 ‘동그라미’라는 도형과 연결시켜 인식할 수 있도록 이끈다. 구체적인 사물과 일반적인 개념을 연결시킴으로써 아이의 인지 활동이 활성화되고, 추상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아이는 7세 정도부터 사물의 크기나 모양, 색 같은 지각적 특성에 의존하는 직관적 사고에서 나아가 사물 간의 관계를 관찰하고, 사물들의 공통점을 파악하는 능력이 생긴다고 알려져 있다. 『세상을 움직인 동그라미』는 이제 막 추상적 사고를 하기 시작한 아이들이 동그라미라는 친숙한 도형을 매개로 세상을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동그라미를 통해 살펴보는 인류 문명의 역사 동그라미는 인류가 문명을 발전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 먼 곳으로 이동할 수 있게 도와주는 바퀴,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릴 수 있는 도르래, 물이 떨어지는 힘을 이용해 곡식을 찧는 물레방아 등은 기본적으로 둥근 형태를 띠고 있거나, 둥글게 돌아가는 원리로 움직인다. 인류는 둥근 물건들을 발명하고, 원의 원리를 이용한 기술을 개발한 덕분에 문명을 발전시키고, 더 나은 삶을 일구어 왔다. 『세상을 움직인 동그라미』는 동그라미와 함께 발전해 온 인류의 역사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소개한다. 동그라미는 오랜 옛날부터 인류가 지은 건축물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전 세계 곳곳에서 역사적으로 특히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건물은 아치, 돔 등 둥근 형상을 이용한 경우가 많다. 딱딱한 돌이나 나무로 짓는 건물에서 둥근 형태를 구현하기란 기술적으로 무척 어렵기 때문에 종교적, 정치적으로 중요한 건물인 경우에만 이러한 형태를 구현할 수 있었다. 신전, 교회, 사원 등에 지어진 돔형 천장이나 아치형 문 등은 당대의 최신 기술을 집약한 결정체였으며 사람들로부터 찬탄과 경이의 감정을 이끌어 냈다. 『세상을 움직인 동그라미』는 콜로세움, 아야 소피아 성당, 석굴암, 에투알 개선문 등 세계 곳곳에 남아 있는 주요 건축물을 살펴본다. 이들은 종교, 사회, 문화, 과학 등 다양한 사회적 관계가 복합적으로 얽혀 있는 건축물인 한편 하나같이 둥근 형태가 숨어 있기도 하다. 도형을 통해 세상을 인지하는 데 기쁨을 느끼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세계 곳곳에 남아 있는 건축물 속의 동그라미를 찾아보면서 인류가 일궈 온 문명의 역사를 이해하는 첫걸음을 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친근한 입말, 명쾌하고 아기자기한 그림, 활동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부록 『세상을 움직인 동그라미』는 수학과 역사를 아우르는 깊이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지만 아이들의 눈높이를 배려한 입말과 일상성을 강조한 친근한 서술로 아이들의 곁에 바짝 다가간다. 전체적으로 엄마가 들려주듯 다정한 말투로 서술되어 있고, 적재적소에 의성어와 의태어를 사용해 말맛의 재미를 알아 가는 아이들이 글만으로도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화사한 색채와 분명한 형태의 그림은 아이들의 눈길을 단박에 사로잡는다. 인물은 귀엽고 아기자기한 형태로 표현되어 있고, 도형의 원리를 설명하는 그림은 보는 것만으로도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명쾌하게 표현되었다. 또렷하면서도 세련된 색채와 아기자기한 형태의 그림은 인류 문명의 기나긴 역사가 무겁게 느껴지지 않게 도와준다. 본문의 말미에 실린 부록에서는 일상적 개념인 동그라미에서 더 나아가 원, 부채꼴, 구 등 도형의 수학적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아이들이 직접 접고, 오리고, 붙이는 활동을 해 봄으로써 지식을 단지 머리로 이해하는 것을 넘어 몸으로 체득할 수 있도록 했다. 배움과 놀이가 하나가 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에 대한 지적 탐험을 즐길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
지구와 미래를 위협하는 우주 쓰레기 이야기
팜파스 / 김상현 (지은이), 박선하 (그림), 최은정 (감수) /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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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자연,과학김상현 (지은이), 박선하 (그림), 최은정 (감수)
공부가 되고 상식이 되는! 시리즈 16권. 우주 공학의 눈부신 발전에 가리어진 골칫거리 ‘우주 쓰레기’에 대해서 살펴본다. 흥미진진한 동화를 통해 우주 쓰레기가 왜 생겨나고, 어떻게 우리에게 피해를 주는지, 어떤 위험성을 지녔는지를 알려준다. 더 나아가 과학 기술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이것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생각거리를 던져준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 친구들은 인간이 우주에 나아가면서 밟았던 시행착오와 성취를 알게 되며, 드넓은 우주 역시 우리 인간에게 지켜야 할 대상이 된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우주 쓰레기가 나와 거리가 먼 문제가 결코 아니며, 지구에 있는 모두에게 재난이 될 위험성이 있음을 알려 준다. 어린이 친구들은 이 책을 통해 발전하는 과학 기술과 더불어 우리가 우주 탐사에 어떤 가치를 가지고 임해야 할지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이야기 하나, 우리는 언제부터 우주로 나갔을까? *우주는 어떤 곳일까요? 우리는 왜 우주로 나가려고 할까요? 미지의 세계, 우주! 너 어떻게 생겼니? / 우주는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을까? /해와 달, 별로만 알 수 있었던 우주 / 우주 개발 경쟁의 시대가 열리다 / 너도나도 우주 개발에 참여하게 되다 / 우주 개발은 어디까지 왔을까? / 우리나라에도 우주를 보며 꿈꾸었던 위인들이 있었어! 이야기 둘, 대체 우주 쓰레기가 뭐야? *드넓은 우주에 별이 아니라 쓰레기가? 우주 쓰레기는 무엇일까요? 우주 쓰레기는 무엇일까? / 우주에 있는 쓰레기가 왜 문제일까? / 지구를 위협하는 우주 쓰레기! / 뉴턴의 운동 법칙이 왜? / 이야기 셋, 우주 쓰레기의 위협이 시작됐다! *우주 쓰레기가 우리에게 어떤 피해를 끼칠까? / 96 우주 쓰레기 충돌 연쇄 반응? 케슬러 증후군 / 우리는 우주 쓰레기로 인해 어떤 피해를 입었을까? / 우주 쓰레기의 습격이 시작되다 / 우주에서도 교통사고가 일어난다고? / 지상에도 위협적인 우주 쓰레기 / 고의로 만드는 우주 쓰레기도 있다고? 이야기 넷, 우주 쓰레기 문제를 해결해야만 열리는 안전한 미래 *기발한 청소 작전이 시작되다! 우주 쓰레기를 어떻게 치울까? 우주 쓰레기 청소는 내게 맡겨! 클린스페이스원 / 쓰레기를 낚는 우주 그물과 작살이 있다고? 리무브데브리스 / 우주 레이저로 쓰레기를 처리한다? 레이저 대포 / 지구 밖에 인류의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다 테라포밍 “우주가 비좁다고?” “왜?” “쓰레기가 넘쳐나서!” 끝을 알 수 없을 정도로 드넓은 우주에는 지구의 모래알보다 많은 별들이 있다. 그런데 이 많은 별을 만나기도 전에 우리가 우주에 나가면 제일 먼저 만나게 될 대상들이 있다. 바로 우주 쓰레기다! 우주 공학이 발전하는 만큼 우주 쓰레기가 늘어나고, 이 우주 쓰레기가 너무 많이 늘어나 이제 우리는 쓰레기로 둘러싸인 행성에 사는 지구인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지구와 미래를 위협하는 우주 쓰레기 이야기》는 우주 공학의 눈부신 발전에 가리어진 골칫거리 ‘우주 쓰레기’에 대해서 살펴본다. 흥미진진한 동화를 통해 우주 쓰레기가 왜 생겨나고, 어떻게 우리에게 피해를 주는지, 어떤 위험성을 지녔는지를 알려준다. 더 나아가 과학 기술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이것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생각거리를 던져준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 친구들은 인간이 우주에 나아가면서 밟았던 시행착오와 성취를 알게 되며, 드넓은 우주 역시 우리 인간에게 지켜야 할 대상이 된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우주 쓰레기가 나와 거리가 먼 문제가 결코 아니며, 지구에 있는 모두에게 재난이 될 위험성이 있음을 알려 준다. 어린이 친구들은 이 책을 통해 발전하는 과학 기술과 더불어 우리가 우주 탐사에 어떤 가치를 가지고 임해야 할지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우주 과학이 발전하는 만큼 우주 쓰레기는 더 많아진다고?” 우주 쓰레기와 과학, 산업, 기술, 국가, 미래에 대한 다양한 쟁점을 재미있는 동화로 살펴보고 미래를 살리기 위한 대처를 토론하다! 우주를 향한 인간의 위대한 탐험에 가리어진 불편한 진실, 우주 쓰레기에 대한 모든 것! 우주 쓰레기라니 참 생소한 말이지요? 말 그대로 우주 쓰레기는 우리 인간이 우주에 버려 놓은 쓰레기를 말한답니다. 그런데 이 우주 쓰레기 문제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어요. 이대로 둔다면 지구 내 쓰레기 문제처럼 아주 심각해질지도 몰라요. (중략) 우리는 지구 내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는 것만큼이나 우주 쓰레기 문제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해요. 여러분이 이 책을 읽으면서 우주 쓰레기가 얼마만큼 무섭고 위험한 존재가 될 수 있는지 또 어떻게 슬기롭게 해결해야 할지 고민해 보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어요. - '들어가는 글' 중에서 과학, 사회, 역사, 시사, 도덕, 경제까지, 교과목 공부가 되고 세상의 눈을 키우는 사회과학 동화 시리즈 16탄! 이 책에서 자세히 살펴보아요! *인간은 언제부터 우주를 탐사했을까? -급격히 발전하고 있는 우주 과학의 역사와 발전을 살펴보다! *대체 우주 쓰레기는 무엇일까? - 동화를 통해 지구를 뒤덮고 있는 ‘우주 쓰레기’의 정의를 알아보다! *파란 하늘에서 쓰레기가 떨어진다고? - 지구와 생명을 위협하는 우주 쓰레기 문제를 알아보다! *우주 쓰레기를 치우는 기상천외한 방법! - 우주에 나가 우주 쓰레기를 청소하는 과학의 기발한 발상과 방법을 들여다보다! *안전한 미래를 지키기 위한 우주 탐사! - 미래와 지구를 지키기 위한 우주 탐사에 대해 생각하다! “하늘에서 갑자기 쓰레기가 떨어진다면?” 점점 눈앞의 실체를 드러내는 우주 쓰레기 문제,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세계적인 기업가 일론 머스크는 인공위성 60기를 만들어 우주로 쏘아 올려 ‘우주 인터넷망’을 만들 거라고 예고했다. 그뿐만이 아니다. 아마존의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 역시 우주 관광 사업에 뛰어들었다. 게다가 화성을 제2의 지구로 만들겠다는 ‘테라포밍’은 이제 영화 속 이야기가 아니라 현실에서 이루어지게 될지도 모른다. 이처럼 급격한 과학 기술의 발전은 이제 지구만을 무대로 삼지 않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도 지구 밖 우주로 나아가는 시도가 더욱 거세지고 있는 것이다.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려는 인간의 몸짓, 우주 탐험과 개발 사업. 그런데 지구 밖 우주는 아름다운 은하계가 아닌 쓰레기장일지도 모른다고? 이 책은 심각하게 대두되는 우주 쓰레기에 대해 흥미로운 동화로 살펴보며, 우주 개발에 가려진 불편한 진실을 이야기한다. 우주를 향해 나아간 인간의 우주 탐사 역사를 살펴보며, 현재 우주 공학의 현실도 알려준다. 우주 공학의 발달과 동시에 불거진 우주 쓰레기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더불어 지구와 인간, 생명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아본다. 어린이 친구들이 살아갈 지구는 어쩌면 ‘하늘에서 쓰레기가 떨어지는 미래’가 될지도 모른다. 실제로 러시아에서는 대기권으로 진입해 떨어지는 우주 쓰레기 파편을 사람이 맞은 사례가 있고, 하늘에서 우주 쓰레기가 낙하하는 사고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우리 눈앞에 보이지 않고, 지구 안에서 일어나지 않는다고 해서 간단히 넘겨버릴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우주 쓰레기로 인해 지구 바깥을 향해 인공위성을 쏘는 데도 점점 정교한 기술력이 필요해진다. 지구를 둘러싼 우주 쓰레기 막이 점점 두터워져서 우주로 진출하기가 더욱 까다로워졌기 때문이다. 이처럼 심각해지는 우주 쓰레기의 양은 우주 개발과 함께 급속도로 늘어난다. 우주 개발을 하면 할수록,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면 쏘아 올릴수록 우주 쓰레기의 양은 늘어날 수밖에 없다. 로켓이 해체되면서 발생하는 쓰레기 역시 우주를 떠돌며 어떤 위험요소가 될지 예측할 수 없다. 어린이 친구들은 이 책을 통해 우주 쓰레기의 실체와 위험성을 생생히 알게 될 것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를 생각해보게 될 것이다. 기발하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우주 쓰레기를 청소하다! 안전하고도 밝은 미래를 지켜내는 미래 과학 기술과 우주공학의 만남! 2021년 넷플릭스에서 개봉된 영화 ‘승리호’는 우주 쓰레기를 청소하는 ‘우주 쓰레기 청소선’이다. 우주에 부유하는 우주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는 우주선이 등장하는 것이다. 청소기처럼 쓰레기를 수거하는 우주선이라니, 이것이 영화에만 가능한 이야기일까? 실제로도 심각해지는 우주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이 시도되고 있다. 발전하는 과학 기술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우주 쓰레기를 효과적으로 수거하는 방법들이 개발되고 있는 것이다. 우주 쓰레기를 두 팔로 감싸 안는 로봇 팔, 넓은 범위의 우주 쓰레기를 일망타진하듯이 낚는 우주 그물 등 기상천외한 방법이 기술력으로 구현되고 있다. 이 책은 우주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하며, 재기발랄한 아이디어와 과학 기술이 만나 효과적으로 우주 쓰레기를 수거하는 기술들을 보여 준다. 무엇보다 지구와 마찬가지로 우주 역시 무분별하게 탐사와 개발해야 하는 대상인 것만은 아님을 강조한다. 우주에서 일어난 일은 지구에 있는 우리에게도 반드시 영향을 주기 때문에 신중하고도 사려 깊은 태도로 접근해야 할 필요가 있다. 우리가 우주를 탐사하는 데 지켜야 할 가치와 태도는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하며 안전하고도 밝은 미래를 지켜내기 위해서는 무엇을 고민해야 할지 이야기한다. 바야흐로 우주 시대를 살아갈 어린이 친구들에게 꼭 필요한 우주 안내서라고 할 수 있다.
수집왕
사계절 / 권재원 (지은이) / 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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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명작,문학권재원 (지은이)
이 세상에 딱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수집품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만의 수집품이 있다는 건 나만의 보물 창고가 생긴 것처럼 신나는 일이다. 수집을 하는 데 꼭 돈이 많이 드는 건 아니다. 아주 작고 사소한 물건이라도 내가 오랜 시간 관심을 갖고 애정을 쏟으면 나만의 보물이 될 수 있다. 권재원 작가의 <수집왕>에는 곤충 허물을 모으는 아이, 머리카락 수집가, 외계인 연구가 등 다양한 수집을 하는 열두 명의 아이들의 이야기가 들어 있다. 아이들은 자기의 수집품을 자랑하며 왜 이것들을 모으게 되었는지 들려준다. ‘수집왕’ 친구들을 만나고 나면 자연스레 나만의 수집품을 갖고 싶어질 것이다.열두 명의 수집왕이 들려주는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보물 이야기 ‘수집’이라는 단어를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취미나 연구를 위하여 여러 가지 물건이나 재료를 찾아 모음’이라고 나온다. ‘수집왕’은 요즘 유행하는 말로 ‘덕후’가 되겠다. 책에서는 열두 명의 아이들이 등장해 자신의 수집품을 소개하고 왜 이것들에 관심을 갖고 모으게 됐는지 설명한다. 수집품 목록은 기발하다. 곤충 허물을 모으는 아이부터 자기를 못살게 구는 친구들의 죄를 수집하는 아이, 외계인 박물관을 만들기 위해 외계인 파일을 정리하는 아이, 자신의 일기는 물론 친구들의 일기까지 모으는 아이, 탐정 이야기를 좋아해 탐정 소설에 필요한 증거를 모으는 아이, 만화책을 모으는 아이 등. 어떻게 보면 별것 아닐 수도 있는 이 소소한 수집품들이 독자들에게 의미 있게 다가오는 까닭은 돈만 주면 살 수 있고 모을 수 있는 수집품이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걸 오랜 시간을 들여 소중하게 모으는 아이들의 마음 때문일 것이다. 나는 유치원 때부터 지금까지 쓴 일기장을 모두 갖고 있어. 원래 일기장을 모은 건 엄마였어. 엄마가 헌 공책을 보면서 계속 웃길래 뭔가 봤더니 내 일기장이지 뭐야! 남의 일기장을 보다니, 이건 사생활 침해라고. 난 당장 내 일기장들을 압수했어. 그런데 말이야, 내 일기장을 읽어 보니까 진짜 웃기더라고. 그래서 일기장을 모으기 시작한 거야.-38~39쪽 알고 보면 박물관도 어마어마한 수집품을 잔뜩 모아 놓은 곳이다. 이 수집품들을 통해 세상을 알아 가고 탐구하는 곳인 것이다. 지금 내가 모으는 수집품이 나중에 박물관에 전시되지 말란 법도 없다. 쌍둥이 형제의 수집품은 만화책인데, 80년 뒤 박물관에 전시된다. 우리는 만화책을 함께 모으는데 헌책방에서 사기도 하고, 버려진 걸 주워 오기도 해. 원래 훨씬 더 많았는데 엄마가 쓰레기라고 버려 버렸어. 엄마는 우리 만화책이 얼마나 귀한 건지 모른다니까. 우리의 책들도 백년 후에는 아주 아주 귀해질 거야. 박물관에 전시될 정도로 말이야.-58~59쪽 모든 것이 완벽하게 세팅되어 나오는 요즘 장난감들엔 아이들 스스로 더할 게 별로 없어 금방 흥미를 잃거나 잠깐의 유행이 지나면 금방 사그라지기 마련이다. 이건 어른들의 세계에서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여기에 나의 관심과 애정, 시간이 더해지면 누구나 갖고 있는 똑같은 물건이라도 그 가치가 달라진다. 『수집왕』은 어려서부터 뭔가 모으는 걸 좋아했던 작가가 자신이 ‘수집’하면서 느꼈던 즐거움을 좀 더 많은 아이들이 경험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작업한 책이다. 저는 어릴 때부터 모으는 걸 진짜 좋아했어요. 새로운 수집품을 찾는 건 너무너무 즐거웠고, 수집품이 가득한 상자를 들여다보는 건 흐뭇했어요. 수집품들을 하루에 몇 번이나 꺼내 보고, 닦고, 망가지지 않도록 소중히 다루고, 더 멋진 통으로 옮기기도 하며 시간을 보내는 게 좋았어요.-「작가의 말」에서 각자의 수집품은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 보자. 없어도 슬퍼하거나 낙담할 필요는 없다. 지금부터라도 뭘 수집하면 좋을지 생각해 내면 되니까. 수집품은 자연스레 나의 호기심과 관심을 반영하고, 나의 진로와 적성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물론 제1의 목적은 나를 위한 행복일 테지만. 그러니 우리 모두 힘내서 열심히 수집을 하자! 어른들이여, 아이들의 수집품을 함부로 버리지 말지어다. 아이가 그린 듯 순진하면서도 순박한 그림과 아이가 쓴 듯한 글씨로 깨알같이 적은 재미있는 문장들을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수집왕이 되고 싶은 욕구를 강하게 느낄 것이다.
적중 100 Plus 블루 영어 기출문제집 1학기 전과정(중간+기말) 영어 중2 비상 김진완 (2023년)
Best Collection(베스트콜렉션) / Best Collection(베스트콜렉션) 편집부 (지은이) / 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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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Collection(베스트콜렉션)학습참고서Best Collection(베스트콜렉션) 편집부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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