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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탄탄 내 몸 관리
주니어김영사 / 닉 아놀드 (지은이), 토니 드 솔스 (그림), 이충호 (옮긴이) / 2019.12.05
6,900원 ⟶ 6,21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닉 아놀드 (지은이), 토니 드 솔스 (그림), 이충호 (옮긴이)
1999년 3월, <수학이 수군수군> <물리가 물렁물렁> <화학이 화끈화끈>의 3권의 책으로 출발한 이 시리즈는 통통 튀는 제목과 참신한 내용으로 독자들 사이에서 자발적으로 입소문이 나 '앗, 시리즈'라는 시리즈명이 탄생했을 만큼, 서점가와 교육계에 돌풍을 일으켰다. 짜임새 있고 풍부한 내용으로 어린이.청소년뿐 아니라 성인 독자층까지 사로잡은 '앗, 시리즈'는 어린이 책으로는 드물게 '한국경제신문 도서부문 소비자 대상'에 선정되었고, 이밖에도 주요 일간지, 잡지, 문화관광부, 서울시교육청의 추천도서 및 도서 부문 상을 휩쓸었으며, 서울에서만 60여 개 초중고에서 추천도서로 읽히며 '제2의 교과서'라 극찬받아 왔다. '앗,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균형'에 있다. 학습서이면서도 유머와 농담 그리고 기발한 에피소드가 가득해 페이지마다 웃으며 넘길 수 있는 책, 만화책을 읽듯 부담 없이 웃다 보면 어느새 공부가 되는 책이다. 이런 '앗, 시리즈'만의 독특한 매력은 '교육(Education)'과 '오락(Entertainment)'의 결합인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며, 20년 동안 교양학습 시장의 흐름을 이끌어 왔다. 영상 매체에 익숙하고 디지털 세계에 매료된 요즘 어린이들을 책의 세계로 끌어내기 위해서도, 인터넷에서는 맛볼 수 없는 '교양과 오락적 상상력의 결합' '앗, 시리즈'가 해답이다. 새롭게 70권으로 개편되었다. 36권은 우리 몸의 각 장기를 부품에 비유하여 그 기능과 사용 방법, 관리 방법을 재미있고 흥미롭게 설명한다.책머리에 · 7 초보자를 위한 인체 부품 소개 · 11 인체 부품 일람표 · 17 몸의 자동 처리 기능 · 43 내 몸 관리 비법 대공개 · 62 연료 공급과 운동 · 88 자동 인체 복구 시스템 · 114 몸의 고장과 복구 · 130 새로운 몸 만들기 · 163 인체 소유자를 위한 마지막 충고 · 183<앗, 시리즈> 출간 20주년 기념, 리뉴얼판 출간! 2천만 이상의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시리즈! 수학에서부터 과학, 사회, 역사까지, 공부와 재미를 둘 다 잡은 똑똑한 학습 교양서! 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미있는 학습 교양서, <앗, 시리즈(전 70권)>! 36권《튼튼탄탄 내 몸 관리》_우리 몸에 대한 궁금증이 술술 풀리는 책 2천만 부 넘게 판매된 국민 교양서 <앗, 시리즈(전 70권)>! 1999년 3월,《수학이 수군수군》《물리가 물렁물렁》《화학이 화끈화끈》의 3권의 책으로 출발한 이 시리즈는 통통 튀는 제목과 참신한 내용으로 독자들 사이에서 자발적으로 입소문이 나 <앗, 시리즈>라는 시리즈명이 탄생했을 만큼, 서점가와 교육계에 돌풍을 일으켰다. 짜임새 있고 풍부한 내용으로 어린이?청소년뿐 아니라 성인 독자층까지 사로잡은 <앗, 시리즈>는 어린이 책으로는 드물게 ‘한국경제신문 도서부문 소비자 대상’에 선정되었고, 이밖에도 주요 일간지, 잡지, 문화관광부, 서울시교육청의 추천도서 및 도서 부문 상을 휩쓸었으며, 서울에서만 60여 개 초중고에서 추천도서로 읽히며 ‘제2의 교과서’라 극찬받아 왔다. <앗,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균형’에 있다. 학습서이면서도 유머와 농담 그리고 기발한 에피소드가 가득해 페이지마다 웃으며 넘길 수 있는 책, 만화책을 읽듯 부담 없이 웃다 보면 어느새 공부가 되는 책이다. 이런 <앗, 시리즈>만의 독특한 매력은 ‘교육(Education)’과 ‘오락(Entertainment)’의 결합인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며, 20년 동안 교양학습 시장의 흐름을 이끌어 왔다. 영상 매체에 익숙하고 디지털 세계에 매료된 요즘 어린이들을 책의 세계로 끌어내기 위해서도, 인터넷에서는 맛볼 수 없는 ‘교양과 오락적 상상력의 결합’ <앗, 시리즈>가 해답이다. 새롭게 70권으로 개편된 <앗, 시리즈> 역시 공부하는 책이면서 즐기는 책으로 어린이 독자들 마음속에 다시 한번 확고하게 자리매김할 것이다. 우리 몸에 대한 궁금증이 술술 풀리는 책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내 몸이지만 실제로 내 몸이 어떻게 이루어져 있고 내 몸 안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게 마련이다. 이 책은 우리 몸의 각 장기를 부품에 비유하여 그 기능과 사용 방법, 관리 방법을 재미있고 흥미롭게 설명한다. 또 우리 몸이 어떻게 생겼는지, 몸속 장기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떻게 해야 내 몸을 잘 보호하고 관리할 수 있는지 등을 구석구석 살펴본다. 뿐만 아니라 각각의 인체 부위가 하는 일, 몸에 문제가 생겼을 때 자체 복구 시스템은 어떻게 돌아가고, 외부적으로는 무엇을 해야 되는지에 대해, 그리고 우리 몸을 위해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 등에 대해 다루고 있다.
내 마음은 롤러코스터
풀빛미디어 / 박부금.이애경 지음, 최선혜 그림 / 2014.08.15
11,000원 ⟶ 9,900원(10% off)

풀빛미디어명작,문학박부금.이애경 지음, 최선혜 그림
조금 이른 사춘기 시리즈 3권 '감정 표현' 편. 타인에게 자신의 기분을 잘 표현하고, 그에 앞서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의 중요성을 초등학생의 일상에서 공감되게 풀어냈다. 부록 '내 마음 찬찬히 살펴보기'는 어린이 스스로 ‘현재 기분’을 파악하고 표현할 수 있게 도와준다. '나는 지금 아슬아슬 사춘기일까?', '지금 알쏭달쏭한 내 마음은…', '내 마음을 천천히 알아주세요' 등 여섯 단계로 구성된 설문을 풀다보면 자연스럽게 감정을 다스리고, 조절하는 습관이 생길 것이다. 주인공 박지은은 엄마의 말 한마디에 화가 머리끝까지 났다가, 한숨 자면 어제의 격한 감정을 까맣게 잊는다. 학교에서는 은따가 될까 봐 친구들의 소소한 반응에 노심초사하고, 라이벌인 유미와는 사사건건 신경전을 벌인다. 지은이는 하루가 짜증과 눈물의 연속이다. 이런 주인공에게 싹이 나면 소원이 이뤄지는 화분 세 개가 생긴다. 지은이는 발등에 떨어진 불을 끄듯 늘 다급하게 소원을 빈다. 사춘기 소녀 지은이가 애타게 바란 소원은 무엇일까?작가의 글_이 책을 읽는 친구에게 1. 자꾸 화가 나고 슬퍼 2. King of the world 3. 오늘은 내가 주인공! 4. 선전포고 5. 아슬아슬 사춘기 6. 비상사태! 진아, 도와줘 7. 만세! 시험 끝 8. 비교는 정말 싫어! 9. 엄마도 사춘기가 있었다고? 10. 친구란…… 11. 설레는 꿈 찾기 부록_내 마음 찬찬히 살펴보기갑자기 화나고 분할 때는 마음속에 ‘마법의 화분’이 있다고 상상해보렴. 그 화분에서 어떤 새싹이 돋아날지 궁금하지 않니? 현장에서 초등학생들의 심리를 상담해주는 두 선생님 모여 동화책을 냈습니다. 사춘기를 겪는 학생의 마음속 짐을 덜어주려는 책입니다. '조금 이른 사춘기' 시리즈, 이번 편의 주제는 '감정 표현'입니다. 타인에게 자신의 기분을 잘 표현하고, 그에 앞서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의 중요성을 초등학생의 일상에서 공감되게 풀어냈습니다. 주인공 박지은은 엄마의 말 한마디에 화가 머리끝까지 났다가, 한숨 자면 어제의 격한 감정을 까맣게 잊습니다. 학교에서는 은따가 될까 봐 친구들의 소소한 반응에 노심초사하고, 라이벌인 유미와는 사사건건 신경전을 벌입니다. 지은이는 하루가 짜증과 눈물의 연속입니다. 이런 주인공에게 싹이 나면 소원이 이뤄지는 화분 세 개가 생깁니다. 지은이는 발등에 떨어진 불을 끄듯 늘 다급하게 소원을 빕니다. 사춘기 소녀 지은이가 애타게 바란 소원은 무엇일까요? 감정 기복이 심한 시기를 보내고 있는 학생에게 필요한 건 ‘자신과의 대화’입니다. ≪내 마음은 롤러코스터≫의 부록 '내 마음 찬찬히 살펴보기'는 어린이 스스로 ‘현재 기분’을 파악하고 표현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나는 지금 아슬아슬 사춘기일까?', '지금 알쏭달쏭한 내 마음은…', '내 마음을 천천히 알아주세요' 등 여섯 단계로 구성된 설문을 풀다보면 자연스럽게 감정을 다스리고, 조절하는 습관이 밸 것입니다. 어린이가 소모적인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성장기를 보내도록 전문가들이 도움을 주는 것, 이 점이 '조금 이른 사춘기'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사춘기를 겪는 어린이에게 도움이 되는 창작동화 오늘도 아이는 눈물 뚝뚝 흘리며 방으로 들어갑니다. 학교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대답하지 않습니다. 방문을 쾅 닫고 들어가는 자녀를 볼 때마다 엄마는 답답한 마음이 들면서, 육아에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자책에 빠집니다. 이 동화는 ‘소통’의 첫 단추인 '감정 표현'을 큰 주제로 다룹니다. 감정 기복이 심한 사춘기에 자신을 잘 조절하면 식구와 갈등 없이, 따뜻한 조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친구 사이에 벌어지는 크고 작은 선택의 순간에도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잘 다루면 삶을 더 아름답게 꾸릴 수 있습니다. 지금 나는 사춘기일까? ≪내 마음은 롤러코스터≫의 주인공 지은이는 엄마한테 화가 났다가, 엄마가 보고 싶었다가, 하루에도 몇 번씩 엄마에 대한 감정이 변합니다. 지은이는 친구 유미에게서 ‘마녀할멈’ 같은 언니 이야기를 듣고서야 ‘사춘기’란 무엇일까 생각하게 됩니다. 그냥 이유 없이 막 답답하고, 명령이나 관심 따위가 지겨워지는 사춘기. 친구들의 평가가 매우 신경 쓰이고, 혼자만의 비밀을 간직하고 싶은 나이. 지은이는 엄마와의 대화를 통해서 사춘기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 고민합니다. 짜증 날 때 마음을 읽어보기 엄마가 방학 캠프에 안 보내준다고 하니까 짜증이 난 지은이는 홧김에 집을 나옵니다. 그러다 길을 잃고 울면서 동네를 헤매게 됩니다. 감정에 휘둘려 멋대로 하다가 낭패를 당한 겁니다. 갑자기 화가 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마구 화를 내야 할까요? 아닙니다. 아이든 어른이든 먼저 자신이 화가 났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엄마나 친구에게 화를 내거나, 짜증을 부린다고 해서 기분이 좋아지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내키는 대로 화를 내면 상황이 더 나빠질 수 있습니다. 지은이처럼 길을 잃을 수도 있고, 유미의 둘째 언니처럼 ‘마귀할멈’이라는 별명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어린이가 쉽게 할 수 있는 심호흡이나, 하나부터 서른까지 세기를 추천합니다. 또 “아, 내가 지금 엄청나게 짜증이 났구나!” 하고 소리 내 말하도록 권합니다. 화가 났던 상황을 어떻게 풀어낼까요? 먼저 내 마음의 주인이 나라는 걸 기억합니다. 무엇 때문에 짜증이 났고, 어떤 부분이 마음에 안 들었는지 쓰거나 이야기하게 합니다. 어떻게 해주길 바라는지 표현해 봅니다. 가장 중요한 건 내가 바꿀 수 있는 부분과 바꿀 수 없는 부분을 구분하는 겁니다. “비둘기가 나에게 날아왔기 때문에 놀랐어. 비둘기 싫어. 비둘기가 안 보였으면 좋겠어.” 비둘기는 사람 의지나 감정대로 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 감정에서 어린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먼저 비둘기가 왜 싫은지 자문해봅니다. 공포영화를 보고 싫어졌는지, 나를 공격할 것 같아 무서운지 이유를 찾습니다. 이유를 안 뒤에 어린이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궁리하게 합니다. 비둘기의 특성을 공부해도 좋고, 공포심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조사해도 괜찮습니다. 자신이 할 수 없는 일보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 몰입하는 것이 더 현명한 판단임을 알려줍니다. 마음 정확하게 표현하기 “내 방에서 나가!” 동생에게 이런 표현 대신, “지금 언니 마음이 쓸쓸해. 그러니 잠시만 혼자 있게 해줄래?”라고 말하는 것이 좋겠죠. 이 책에서는 4단계에 걸쳐 ‘마음을 담은 대화 기술’을 연습합니다. 1단계, 전달하고 싶은 내용 중에서 관찰한 것만 표현하기. 2단계, 관찰한 부분에 관한 느낌을 표현하기. 3단계, ‘2단계’의 느낌이 든 이유를 찾기. 4단계, 원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부탁하기. 예를 들면 이렇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① 관찰 표현) 아까 네가 인상 쓰는 것을 봤어.→(② 관찰로 든 느낌) 그걸 보고 기분이 상했어. 왜냐하면, 나를 보고 인상 쓰는 줄 같았거든.→(③, 2처럼 느낀 이유) 나는 아까 너와 반갑게 인사하고 싶었거든.→ (④ 원하는 것) 다음에 우리 서로 눈이 마주치면 웃어 주자. 실질적으로 사춘기를 겪는 학생에게 유용한 책 이처럼 ≪내 마음은 롤러코스트≫는 마음을 읽고, 정확하게 표현하는 습관을 들임으로써 질풍노도의 시기인 사춘기를 안전하고 평화롭게 지나가도록 안내합니다. 더불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으면 사춘기인 자녀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부모의 사춘기 시절을 허심탄회하게 들려주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조금 이른 사춘기 시리즈는…… “학교생활을 더 즐겁게 하고 싶은 사람, 여기 모여라!” 어떻게 하면 어린이가 더 즐겁게 학교에 다닐지, 매일 머리를 맞대고 공부하는 두 선생님이 모여서 '조금 이른 사춘기' 시리즈를 펴냅니다. 1탄 학업스트레스 ≪칠판만 보이는 안경≫에서는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을, 2탄 친구스트레스 ≪친구 자판기≫에서는 배려로 좋은 친구 사귀는 법을 소개했습니다. 학교에 다니다보면 누구나 한두 번씩은 이런저런 고민에 빠지기 마련입니다. 꼬마 마법사 진이를 만나면 마음속 돌덩이를 뿅 없애는 선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조금 이른 사춘기' 시리즈를 만나면, 어깨를 활짝 펴고 당당히 걷는 멋진 어린이가 될 것입니다. 얼마나 걸었을까요? 한참 씩씩대며 걷다 보니 어느새 잘 모르는 동네까지 와 버렸네요. 지은이는 눈물을 찔끔거리던 동그란 눈을 크게 뜨고 주위를 두리번거렸어요. ‘여기가 어디지?’지은이는 순간 겁이 덜컥 났어요. 뉴스에서 보던 무시무시한 이야기들이 떠올랐거든요. 하늘도 점점 어둑해지고 있네요. 열심히 이리저리 다녀 보아도 계속 골목이고, 차가 다니는 큰길이 보이지를 않아요.‘어떻게 하지. 휴대전화도 안 들고 나왔는데……. 엄마가 날 찾으러 나오면 좋을 텐데.’커다란 지은이의 눈에 또 눈물이 대롱대롱 고였어요. 걸어도 걸어도 큰길이 나오지 않자 그만 골목 한구석에 주저앉아 버렸어요. ‘흑흑, 어떡해. 괜히 나왔어. 그냥 집에 있을걸. 이게 뭐야 다리도 아프고, 무섭고……. 이게 다 엄마 때문이야!’조금 전까지 엄마가 왔으면 좋겠다고 하고선 또 금세 엄마한테 화가 났어요.-본문 '자꾸 화가 나고 슬퍼' 중에서 지은이만 남기고 아이들이 모두 교실로 쏙 들어갔어요. ‘설마! 나 지금 따돌림당하는 거야?!’ 지은이의 가슴이 마구 뛰었어요. 자리에 앉아도 떨리는 마음이 진정되지 않네요. ‘말도 안 돼. 토요일에 그렇게 재밌게 놀았는데, 어떻게 하루 만에 이렇게 되지?’ 아무리 생각해도 유미 말고는 다른 이유가 없어요. 영어 시간 내내 지은이는 유미의 뒤통수를 째려보았어요. 하지만 눈만 아플 뿐 아무 소용이 없어요. -본문 '선전포고' 중에서
마주 보는 지식 라이벌 : 세계 지리
글고은 / 김현희 지음, 김미정 그림 / 2011.02.10
9,300원 ⟶ 8,370원(10% off)

글고은자연,과학김현희 지음, 김미정 그림
마주 보는 지식 라이벌 시리즈 '세계 지리' 편. 지구 상의 기후, 생물, 자연, 도시, 교통, 주민, 산업 등에 대해 놀랍고도 신기한 지리 이야기를 담아 구성하였다. 교과 과정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개념과 다양한 지식과 상식을 비교를 통해 풀어냄으로써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서로 맞대결을 펼치듯이 구성된 왼쪽 페이지와 오른쪽 페이지의 감추어져 있는 내용을 비교하며 읽다 보면 아무리 이해하기 어려운 지리라도 아이들은 각 나라의 놀랍고 신기한 지리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바르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해가 먼저 뜨는 나라 vs 해가 뜨지 않는 나라 14 유럽에는 빨간 눈이 내린다고? vs 우랄에는 노란 비가 내린다고? 16 아프리카에도 펭귄이 산다고? vs 남극에도 사막이 있다고? 18 조종사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바다 vs 선원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바다 20 가나에는 진짜 가나 초콜릿이 있을까? vs 터키에는 진짜 터키석이 있을까? 22 바다를 살리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산호초 vs 바다를 죽이는 타이의 산호초 24 일본을 날려 버린 슈퍼 태풍 vs 온두라스를 날려 버린 허리케인 26 적도에 왜 눈 덮인 산이 있을까? vs 적도에 왜 더운 사막이 없을까? 28 세계 최대의 지진 vs 세계 최악의 지진 30 지구 최대의 산소 탱크 vs 지구 최대의 황무지 32 여름에 눈이 내리는 산이 있다고? vs 북극에 얼지 않는 바다가 있다고? 34 지구를 해치는 따뜻한 바닷물 vs 지구를 해치는 차가운 바닷물 36 1년 중 하루도 비가 오지 않는 곳 vs 10년 동안 내릴 비가 한꺼번에 오는 곳 38 세계 최대의 모래섬 vs 세계 최대의 모래 언덕 40 해마다 크기가 줄어드는 호수 vs 해마다 크기가 줄어드는 바다 42 세계에서 가장 재미있는 파도 vs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파도 44 5월만 되면 동물들이 사라지는 초원 vs 5월만 되면 기러기 떼가 나타나는 초원 46 지구에서 가장 추운 곳 vs 지구에서 가장 더운 곳 48 한반도에서 가장 추운 곳 vs 한반도에서 가장 더운 곳 50 시베리아에서 왜 냉장고가 필요할까? vs 사막에서 왜 오리털 파카가 필요할까? 52 홍해는 정말 붉은 바다일까? vs 흑해는 정말 검은 바다일까? 54 무엇이든 빨아들이는 바람이 있다고? vs 무엇이든 빨아들이는 물이 있다고? 56 식물 때문에 사라지는 폼페이 vs 동물 때문에 사라지는 사헬 58 겨우내 눈이 내리는 곳 vs 겨우내 눈사태가 나는 곳 60 시도 때도 없이 안개가 끼는 나라 vs 시도 때도 없이 벼락이 치는 나라 62 흙을 수입하는 나라 vs 전기를 수입하는 나라 64 나무가 없는 산 vs 모래가 없는 해변 66내용을 이해하는 가장 재미있고 쉬운 학습법, 비교 사회 과목은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에도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과목 가운데 하나입니다. 대부분 ‘사회’ 하면 연도와 사건, 인물들을 달달 외워야 하는 지겨운 암기 과목으로 여기고 있지요. 달달 외운다고 해서 그 내용이 머릿속에 체계적으로 자리 잡는 것이 아닌데도 말입니다. ‘사회=암기 과목’이라는 공식은 아이들뿐 아니라 사회 과목을 공부했던 어른들에게도 적용되는 공식이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책을 집필한 작가들은 이 공식을 깨고, 아이들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지식을 알려 주는 사회 과목을 더 재미있게, 더 쉽게 공부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아이들에게 전해 주기로 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비교’를 통한 학습입니다. 《마주 보는 지식 라이벌》 시리즈는 보다 효과적으로 사회 교과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비교’에 초점을 맞춰 구성한 책입니다. 초등 사회 교과서에서 다루는 영역을 우리 역사, 세계 역사, 세계 문화, 세계 지리로 나누고 교과 과정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개념과 인물, 문화, 지리 등에 관한 다양한 지식과 상식을 비교를 통해 풀어냄으로써 기존의 정보 책들과 차별화해 아이들이 달달 외우지 않아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교과서에서 다루는 지식뿐 아니라 교과서에서 다루지 않은 상식까지 담아 저학년에게는 든든한 선행 학습 도우미로서 고학년에게는 충실한 심화 학습 도우미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게 했습니다. 비교해 보면 신기한 세계 지리가 한눈에 쏙! 세계 지리 편은 《마주 보는 지식 라이벌》 시리즈의 네 번째 책입니다. 수억 년 동안 대변화를 겪으면서 탄생한 자연의 경이로움 앞에 인간은 얼마나 작고 나약한 존재일까요? 또 그 어떤 어려움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인간은 얼마나 아름답고 용감한 걸까요? 이 책에서는 지구 상의 기후, 생물, 자연, 도시, 교통, 주민, 산업 등에 대해 놀랍고도 신기한 이야기를 담아 구성했습니다. 해가 먼저 뜨는 나라 VS 해가 뜨지 않는 나라 아프리카에도 펭귄이 산다고? VS 남극에도 사막이 있다고? 홍해는 정말 붉은 바다일까? VS 흑해는 정말 검은 바다일까? 자연이 만든 가장 큰 호수 VS 사람이 만든 가장 큰 호수 수에즈 운하의 비밀 VS 파나마 운하의 비밀 지구의 북쪽 끝 마을은 어디일까? VS 지구의 남쪽 끝 마을은 어디일까? 터키는 유럽일까, 아시아일까? VS 오스트레일리아는 대륙일까, 섬일까? 지도에만 있는 나라 VS 지도에는 없는 나라 이렇게 서로 맞대결을 펼치듯이 구성된 왼쪽 페이지와 오른쪽 페이지의 감추어져 있는 내용을 비교하며 읽다 보면 아무리 이해하기 어려운 지리라도 아이들은 각 나라의 놀랍고 신기한 지리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바르게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넓은 마음, 열린 마음으로 세계를 바라보게 되기를 바랍니다.
비판적 사고력 향상 프로젝트
edujin(에듀진) / 신동우 (지은이) / 2021.02.23
23,500

edujin(에듀진)학습참고서신동우 (지은이)
학종에서 교과.비교과 활동을 통해 학생의 비판적 사고력을 평가하고, 논술에서 비판적 사고력을 갖췄는지의 여부가 합격 당락 가르는 결정적 키 가 된다. 분석력, 종합적 사고력, 비판적 사고력, 상위권 대학 모든 전형에서 갖춰야 할 필수 역량 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제1부 책 사용 설명서 10 왜 SKY 대학은 ‘비판적 사고력’을 좋아할까? 12 제2부 비판적 사고력 향상 프로젝트 20 1장 고정관념에서 오류를 찾아라! 22 1. 고정관념이 뭐지? 25 2. 고정관념 강화하는 4가지 요인, 내게도 있을까? 27 3. 공동체를 위협하는 내 머릿속 고정관념과 편견 28 4. 고정관념을 넘어 창의성 깨치는 4가지 방법 30 5. 유레카! 고정관념 뛰어넘은 창의 혁신 스토리 32 6. 고정관념에서 오류 찾기 ‘워크시트’ 34 7. 서울대생 세특 기록을 벤치마킹하라! 39 8.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진학계획 세우기 42 9. 이달의 책읽기 45 2장 능동적 독서로 SKY대 합격하기 48 0. 9등급 학생이 책 한 권으로 서울대 합격한 비결! 50 1. 능동적 독서로 SKY대 합격하기! 51 2. 능동적 독서, 대입에 결정적 영향 미친다! 53 3. 비판적 사고력 키워주는 ‘능동적 독서법’ 58 4. 책 따라 읽는 법도 다르다 62 5. 능동적 독서 워크시트 쓰기 70 6. 이달의 책 읽기 74 3장 분석적 사고 78 1. 비판적 사고력 향상 프로젝트 본격 출발! 80 2. 분석적 사고력, 왜 필요할까? 82 3. 분석적 사고의 기초 ‘구분, 분류, 분석’ 84 4. 분석적 습관 만드는 5가지 방법 86 5. ‘토리첼리의 실험’ 분석적 사고에 영감을 더한 창의적 발견 88 6. 분석적 사고 워크시트 쓰는 법 92 7. 이달의 책 읽기 94 8. 분석적 사고 워크시트 직접 작성하기 96 9. 이달의 책 읽기 워크시트 직접 작성하기 97 4장 추론적 사고 98 1. 추론적 사고란? 100 2. 상위 1%를 가르는 힘, 추론적 사고력 102 3. 추론적 사고의 방법 연역·귀납·유추 103 4. 추론적 습관 어떻게 키우지? 108 5. 추론능력 평가하는 서울대 면접 문제 109 6. 추론적 사고 워크시트 쓰는 법 110 7. 이달의 책 읽기 112 8. 추론적 사고 워크시트 직접 작성하기 114 9. 이달의 책 읽기 워크시트 직접 작성하기 116 5장 종합적 사고 118 1. 종합적 사고란? 120 2. 아이폰을 탄생시킨 종합적 사고력 122 3. 종합적 사고력 초간단 TEST! 123 4. 비사 총정리 124 5. 종합적 사고력 이렇게 키우자 128 6. 종합적 사고 워크시트로 학생부 업그레이드하기 129 7. 이달의 책 읽기 132 8. 종합적 사고 워크시트 직접 작성하기 134 9. 이달의 책 읽기 워크시트 직접 작성하기 136 6장 대안적 사고 137 1. 대안적 사고란? 138 2. 대안적 사고의 5가지 요소 139 3. 대안적 사고, 사례로 익히기 141 4. 대안적 사고 워크시트로 학생부 업그레이드하기 144 5. 이달의 책 읽기 146 6. 대안적 사고 워크시트 직접 작성하기 148 7. 이달의 책 읽기 워크시트 직접 작성하기 149 7장 논리적 오류 151 1. 논리적 오류란? 152 · 형식적 오류 · 비형식적 오류 2. 논리적 오류 줄이기 4 STEP 156 3. 논리적 오류 워크시트로 학생부 업그레이드하기 158 4. 이달의 책 읽기 160 5. 논리적 오류 워크시트 쓰기 162 6. 이달의 책 읽기 워크시트 직접 작성하기 165 8장 논술과 논증 167 1. 왜 논술을 해야 하는가 168 2. 논술, 논거, 논증 169 3. 논술문의 기본 구조 171 4. 논술문의 서술 방식 173 5. 논술과 논증 워크시트로 학생부 업그레이드하기 174 6. 이달의 책 읽기 176 7. 논술과 논증 워크시트 쓰기 178 8. 이달의 책 읽기 워크시트 직접 작성하기 180 9장 논증적 글쓰기 183 1. 논증적 글쓰기 4 STEP 184 [1] 논증 정보 수집하기 [2] 논증 내용 추론하기 [3] 초고 완성하기 [4] 초고 고쳐 쓰기 2. 논증적 글쓰기 워크시트로 학생부 업그레이드하기 189 3. 이달의 책 읽기 192 4. 논증적 글쓰기 워크시트 쓰기 194 5. 이달의 책 읽기 워크시트 직접 작성하기 197 10장 비판적 사고와 창의적 사고 199 1. 비판적 사고력이 중요한 이유 200 2. 비판적 사고력 어떻게 키울까? 202 3. 비판적 사고 너머 창의적 사고로 204 4. 창의적 사고력 키우는 ‘ION 생각 기술’ 205 5. 에디슨의 전구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206 6. 창의적 사고력 키우는 방법 207 7. 이달의 책 읽기 208 8. 비판적 사고 워크시트 직접 작성하기 210 9. 창의적 사고 워크시트 직접 작성하기 212 10. 이달의 책 읽기 워크시트 직접 작성하기 214 11장 칸트 인식론과 비판적 사고 217 1. 칸트로 ‘비판적 사고’ 하기 218 2. 칸트의 인식론 219 3. 비판적 사고 워크시트로 학생부 업그레이드하기 222 4. 이달의 책 읽기 226 5. 비판적 사고 워크시트 쓰기 228 6. 이달의 책 읽기 워크시트 직접 작성하기 230 12장 비판적 사고력을 학생부에 녹여내는 법 233 [1] 서울대 합격생의 교과 세특 기록 234 [2] 과목 세특에 탁월성을 표현하는 법 242 [3] 학종 4대 평가요소를 학교활동으로 키우는 법 246 제3부 비사 논술, 비사 수능 252 학종·논술·수능 평가의 척도, 비판적 사고력 254 [1] 실전! 단국대 2020 인문계열 모의논술고사 256 [2] 실전! 한양대 2020 인문계열 모의논술고사 264 [3] 실전! 수능 국어 비판적 사고력 문제 274"명문대 학종·수능·논술 합격의 KEY 분석력, 종합적 사고력, 비판적 사고력, 상위권 대학 모든 전형에서 갖춰야 할 필수 역량 명문대 합격을 위한 필독서! 학종에서 교과·비교과 활동을 통해 학생의 비판적 사고력을 평가 논술에서 비판적 사고력을 갖췄는지의 여부가 합격 당락 가르는 결정적 키 ☆ 고정관념에서 오류 찾기 ☆ 분석적 사고, 추론적 사고 ☆ 종합적 사고, 대안적 사고 ☆ 논술과 논증, 논증적 글쓰기 ☆ 비판적 사고와 창의적 사고 ☆ 칸트 인식론과 비판적 사고 ☆ 능동적 독서로 SKY대 합격하기 ☆ 비판적 사고력을 학생부에 녹여내는 법 ☆ 비사 논술, 비사 수능.
생각의 나이테 초등한자 3단계
한자교육평가원 / 양혜순, 양복실 (지은이) / 2022.01.02
7,680

한자교육평가원외국어,한자양혜순, 양복실 (지은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옛날이야기 중에서 효와 예와 관련된 것을 초등학교 교육용 한자를 바탕으로 재구성하였다. 이는 한자 공부에 대한 학습 흥미를 가지고 접근하도록 하는 한편, 이야기에 나오는 한자, 한자어 어구를 익혀 일상 언어생활을 풍부하게 하며 더 나아가서 자신의 의견이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논술력의 바탕을 기르고자 함에 있다. 또한 이야기를 통하여 인성 교육의 바탕이 되는 효와 예의 근본정신을 가르치고자 한다.방구팔삼월 1. 훈장님의 외출 2. 휘몰아치는 폭풍우 3. 방구팔삼월 4. 시중소두용 별의 눈동자 ㆍ214字 부수 일람표 ㆍ수행평가 및 단원평가 정답 ㆍ한자색인목록 ㆍ사자성어, 반의어, 동의어, 동음이의어 ㆍ판별지본 교재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옛날이야기 중에서 효와 예와 관련된 것을 초등학교 교육용 한자를 바탕으로 재구성하였다. 이는 한자 공부에 대한 학습 흥미를 가지고 접근하도록 하는 한편, 이야기에 나오는 한자. 한자어 어구를 익혀 일상 언어생활을 풍부하게 하며 더 나아가서 자신의 의견이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논술력의 바탕을 기르고자 함에 있다. 또한 이야기를 통하여 인성 교육의 바탕이 되는 효와 예의 근본정신을 가르치고자 한다. 1.효와 예와 관련된 옛날이야기를 읽기와 동영상을 통하여 한자에 흥미를 갖도록 한다. 2.이야기와 관련된 한자 및 한자어의 음과 훈을 바르게 읽고쓸 수 있다. 3.한자어의 뜻을 알고 사용 용례의 공부를 통하여 풍부한 어휘력과 문장력을 기른다. 4.간단한 간체자 및 한국의 중국어 발음을 통하여 세계화 시대의 다양한 학습 경험을 접한다. 5. 수행평가 및 단원 평가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자기 주도적 학습력을 기른다. 6. 만화 사자성어를 통하여 한자 어구에 대한 간결명료한 표현 방법을 배우고 활용할 수 있다. 7. 재미있고 다양한 한자 게임을 통하여 배운 한자를 심화 학습한다. 예와 관련된 옛날이야기를 읽기와 동영상을 통하여 한자에 흥미를 갖도록 한다. 2.이야기와 관련된 한자 및 한자어의 음과 훈을 바르게 읽고 쓸 수 있다. 3.한자어의 뜻을 알고 사용 용례의 공부를 통하여 풍부한 어휘력과 문장력을 기른다. 4.간단한 간체자 및 한국의 중국어 발음을 통하여 세계화 시대의 다양한 학습 경험을 접한다. 5.수행평가 및 단원 평가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자기 주도적 학습력을 기른다. 6. 만화 사자성어를 통하여 한자 어구에 대한 간결 명료한 표현 방법을 배우고 활용할 수 있다. 7. 재미있고 다양한 한자 게임을 통하여 배운 한자를 심화 학습한다.
천하의 말 안 듣는 개구리
라임 / 유순희 지음, 김유대 그림 / 2015.10.21
9,000원 ⟶ 8,100원(10% off)

라임명작,문학유순희 지음, 김유대 그림
라임 어린이 문학 9권. ‘청개구리’ 하면 퍼뜩 떠오르는 이야기가 있다. 엄마 말을 지지리도 안 듣고 엇나가기만 하던 청개구리가 정작 엄마의 유언은 곧이곧대로 듣는 바람에 비만 오면 울어 댄다는 우화 말이다. 맑은 날보다 비오는 날 더욱 활발하게 우는 청개구리의 습성을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와 연결 지은 누군가의 상상력이 놀라울 따름이다. 그런데 이 천하의 말 안 듣는 청개구리가 자라서 부모가 되면 어떻게 될까? 자식은 부모를 닮는다는데, 새끼 청개구리는 부모 청개구리의 말을 잘 들을까? 이 책은 이러한 의문에서 출발해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진정한 소통’이 무엇인지를 그린 동화이다. 부모에게 전적으로 의지하던 아이가 자라면서 자아가 확립되고 자기주장이 강해짐에 따라 말대답을 하고 엇나가는 행동을 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한다. 하지만 부모는 그럴 때마다 당황하고 어찌할 바를 모르며 때론 마음에도 없는 표현으로 아이에게 상처를 주고 자기 자신도 아파한다. 이 작품은 이러한 부모 자식 간의 갈등과 각자의 내밀한 속마음을 생생하게 담고 있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폭풍 공감하며 읽을 수 있다. 작가는 자신의 경험에서 비롯된 이 이야기를 통해 부모야말로 아이에게 인간으로서의 존중과 예우를 맨 처음 해 주어야 하는 사람이라는 성찰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아이의 삶이나 생각은 부모가 좌지우지할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아이를 자세히 지켜보고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방식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는 메시지도 함께 전하고 있다. 부모와 아이는 자신의 입장을 대변해 주는 이야기에 푹 빠져 있다가 결국엔 서로의 진심에 한 걸음 더 다가서며 진솔하고 따뜻한 소통과 배려를 위해 노력하게 될 것이다. 천하의 말 안 듣는 개구리 말 안 듣는 엄마와 아들 의자에 앉는 건 정말 싫어 내 말 좀 들어 줘 누가 누가 더 말을 안 듣나 개구리들의 합창 작가의 말 넌 누굴 닮아 그렇게 말을 안 듣니? 누구 닮긴? 엄마 닮았지! 옛날 옛날에 엄청 말 안 듣는 청개구리가 살았어. 그래, 엄마 말 안 듣기로 유명한 그 청개구리 맞아. 그 청개구리가 훌쩍 자라서 귀여운 올챙이 청군이의 엄마가 된 건 몰랐지? 오동통한 완두콩 같았던 청군이는 무럭무럭 자라서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 기특한 새끼 청개구리가 되었대. 그런데 엄마를 어찌나 쏙 빼닮았는지, 청군이가 엄마 말을 지지리도 안 듣는다지 뭐야? 청개구리 우화의 재구성,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를 새롭게 해석하다! ‘청개구리’ 하면 퍼뜩 떠오르는 이야기가 있다. 엄마 말을 지지리도 안 듣고 엇나가기만 하던 청개구리가 정작 엄마의 유언은 곧이곧대로 듣는 바람에 비만 오면 울어 댄다는 우화 말이다. 맑은 날보다 비오는 날 더욱 활발하게 우는 청개구리의 습성을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와 연결 지은 누군가의 상상력이 놀라울 따름이다. 그런데 이 천하의 말 안 듣는 청개구리가 자라서 부모가 되면 어떻게 될까? 자식은 부모를 닮는다는데, 새끼 청개구리는 부모 청개구리의 말을 잘 들을까? 《천하의 말 안 듣는 개구리》는 이러한 의문에서 출발해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진정한 소통’이 무엇인지를 그린 동화이다. 부모에게 전적으로 의지하던 아이가 자라면서 자아가 확립되고 자기주장이 강해짐에 따라 말대답을 하고 엇나가는 행동을 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한다. 하지만 부모는 그럴 때마다 당황하고 어찌할 바를 모르며 때론 마음에도 없는 표현으로 아이에게 상처를 주고 자기 자신도 아파한다. 이 작품은 이러한 부모 자식 간의 갈등과 각자의 내밀한 속마음을 생생하게 담고 있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폭풍 공감하며 읽을 수 있다. 작가는 자신의 경험에서 비롯된 이 이야기를 통해 부모야말로 아이에게 인간으로서의 존중과 예우를 맨 처음 해 주어야 하는 사람이라는 성찰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아이의 삶이나 생각은 부모가 좌지우지할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아이를 자세히 지켜보고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방식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는 메시지도 함께 전하고 있다. 부모와 아이는 자신의 입장을 대변해 주는 이야기에 푹 빠져 있다가 결국엔 서로의 진심에 한 걸음 더 다가서며 진솔하고 따뜻한 소통과 배려를 위해 노력하게 될 것이다. 소통을 위한 기본 원칙,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기 세상에서 제일 말 안 듣는 청개구리가 있었다. 늘 엇나가기만 하던 청개구리가 하필 엄마의 마지막 소원은 곧이곧대로 듣고 엄마의 무덤을 강가에 마련한다. 하지만 큰비에 강물이 불어나 엄마의 무덤이 쓸려가 버리고, 어린 청개구리는 허구한 날 울고불고 하다가 얼떨결에 목청이 확 트여 버린다. 때마침 강가를 지나던 늙은 베짱이 가수의 눈에 든 청개구리는 피나는 연습 끝에 유명한 가수로 성장한다. 어른이 된 청개구리는 엄마가 되었는데, 자신을 꼭 닮아 등이 푸르른 새끼 청개구리에게 청군이라는 이름을 붙여 주고 금이야 옥이야 키운다. 하지만 청군이는 외모뿐만 아니라 말 안 듣는 것까지 쏙 빼닮아 엄마 청개구리의 애간장을 태운다. 꼬박꼬박 말대답을 하는 건 기본이고, 학교에 가는 것과 공부하는 것을 무지 싫어하는 데다 겁도 없이 늪지 여기저기를 마구 쏘다녀 엄마는 걱정이 그칠 날이 없다. 게다가 물 위에 누워서 헤엄치는 것과 인간 꼬마들처럼 새끼 이구아나를 키우는 게 소원이라는 엉뚱한 청군이 때문에 엄마 청개구리는 하루에도 열두 번씩 울컥하는 마음을 다잡는다. 청군이 때문에 수시로 학교에 불려가던 어느 날, 청군이가 친구와 싸우고 거짓말을 한 데다 자기 눈앞에서 학교를 땡땡이치자 엄마 청개구리는 화를 참지 못하고 청군이를 호되게 나무란다. 하지만 청군이가 사라지고 난 뒤에 그동안 몰랐던 진실이 하나둘 밝혀지는데……. 《천하의 말 안 듣는 개구리》는 익숙한 청개구리 이야기를 색다르게 재구성하고 해석한 작품이다. 아이가 자랄수록 부모는 통제하기 힘든 갈등 상황과 수시로 맞닥뜨리게 된다. 하지만 이 동화는 그런 상황에서 말을 안 듣는 것이 정말로 아이인지, 혹시 부모가 엄마 청개구리처럼 아이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자기 할 말만 하고 있지는 않은지, 아이에 관해 모르는 게 없다고 자신하지만 진짜로 그런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아이들이 필요로 하는 것은 비싸고 고급스러운 음식이나 물건이 아니라 부모의 관심과 존중이라는 메시지를 따뜻하게 전한다. 또한 아이 독자에게는 부모의 이야기를 덮어놓고 잔소리라고 생각하며 흘려듣지는 않았는지, 자신의 생각을 툭 터놓고 말하지도 않으면서 부모가 자기 마음을 몰라준다고 투덜거리지 않았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무엇보다 때론 서툴게 표현되기도 하는 부모의 진심과 자식을 향한 가없는 사랑을 보여 줌으로써, 부모에게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솔직하게 말하고 보다 능동적으로 소통하려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깨달음을 넌지시 건네준다. 이와 함께 익히 아는 이야기를 새롭게 해석해 상상력의 폭을 넓히고, 이야기 속에 담겨 있는 생태 정보들로 호기심이 확장되는 경험 또한 이 작품이 선사하는 쏠쏠한 재미가 될 것이다. 내용 소개 천하의 말 안 듣는 개구리 세상에서 제일 말 안 듣는 청개구리가 있었다. 어찌나 말을 안 듣는지 엄마 청개구리는 울화병으로 몸져누웠다가 결국 죽고, 어린 청개구리는 허구한 날 울다가 목청이 트여 버린다. 하지만 우연한 기회에 어린 청개구리는 늙은 베짱이 가수의 도움으로 유명한 가수가 되고, 마땅한 때에 엄마가 되었다. 청개구리는 자기를 닮아 등이 푸른 새끼 청개구리에게 청군이라는 이름을 붙여 주고 애지중지하며 키운다. 오래지 않아 알은 올챙이가 되더니 작은 입으로 물풀을 조금씩 뜯어 먹으며 무럭무럭 자랐단다. 오동통한 완두콩 같았던 올챙이의 양쪽 옆구리에 자그마한 혹이 생기는가 싶더니 곧이어 뒷다리가 쏙, 그다음에는 앞다리가 쑥 뻗어 나왔지. 그뿐만이 아니었어. 올챙이의 꼬리가 점점 짧아지더니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두 눈이 앞으로 툭 튀어나오지 뭐야. 그리고 입은 옆으로 쭈욱 늘어났지. 드디어 새끼 청개구리가 된 거야. 빛나리 청개구리는 끈질기게 살아남은 새끼 청개구리가 무척이나 기특했어. “아가, 너도 나처럼 등이 아주 푸르구나. 너를 청군이라고 불러야겠다. 청군이, 나의 사랑스런 아들.” 청군이는 엄마 목소리를 듣고 게슴츠레 눈을 떴어. 빛나리 청개구리는 그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청군이의 배를 살살 쓰다듬으며 자장가를 불러 주었지. ―16~18쪽에서 의자에 앉는 건 정말 싫어 청군이가 엄마를 어찌나 닮았는지 말을 지지리도 안 들어서 엄마 청개구리는 매일 속을 끓인다. 쓸데없는 고집을 부리는 것도 모자라 학교도 가기 싫어하고 공부도 게을리하며 하루가 멀다 하고 늪지 곳곳을 쏘다니는 청군이 때문에 하루도 집 안이 조용할 날이 없다. 학급 분위기까지 흐리는 청군이 때문에 학교에 불려간 엄마 청개구리는 이참에 아들의 버릇을 고치기 위해 마음을 단단히 먹는다. 그날 저녁, 집으로 돌아온 청군이의 모습은 가관이었어. 어디에서 뒹굴다 왔는지 온몸에 진흙이 덕지덕지 묻어 있었거든. 청군이 엄마는 그 꼴을 보자 속이 부글부글 끓어올랐지만 꾹꾹 눌러 참았어. “청군아, 진흙이 많이 묻었구나. 개울가에 가서 씻으렴.” “좀 있다가.” “‘좀 있다가’라고 하지 말고, ‘알았어요, 엄마.’라고 대답해야지.” 청군이 엄마는 청군이의 말버릇부터 고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하지만 청군이는 대답을 하지 않고 겨드랑이만 벅벅 긁어 대지 뭐야. “엄마 말 못 들었니?” “진흙이 묻어서 겨드랑이가 근지러워.” “그러니까 어서 가서 씻으라고!” “좀 있다가. 여기도 좀 긁고.” 이번에는 청군이가 턱을 북북 긁었어. “깨끗이 씻으면 괜찮아져.” “간지러워 죽겠다니까. 좀 있다가!” 청군이가 되레 큰소리를 치자, 청군이 엄마는 간신히 눌러 참았던 화가 그만 폭발하고 말았어. “왜 좀 있다가야? 엄마가 말하면 ‘네.’ 하고 순순히 대답하면 안 돼? 내 말이 무슨 뜻인지 몰라서 그래? 내가 지금 맹꽁이 말이라도 하고 있는 거니? 어서 가서 씻으란 말이야!” ―37~38쪽에서 누가 누가 더 말을 안 듣나 청군이와 엄마 청개구리의 갈등은 날이 갈수록 더욱 심해진다. 청군이는 청군이대로 엄마가 자기 말은 들어주지 않고 일방적으로 혼내는 것이 서운하기만 하고, 엄마 청개구리는 청군이가 말썽은 부려도 마음만은 착한 줄 알았는데 자꾸 거짓말을 하고 엇나가기만 하는 못돼 먹은 개구리로 커 가는 것 같아 불안하고 속상하다. 결국 청군이는 엄마와 입씨름 끝에 마음에 상처를 입고 집 밖으로 뛰쳐나가 버린다. 청군이 엄마는 팔팔 끓는 기름처럼 화가 끓어올랐어. “그게, 가물치 아저씨를…….” 청군이 엄마는 앞발로 청군이의 얼굴을 후려쳤어. 엄마의 보석 반지에 긁혀서 청군이의 뺨에 상처가 나고 말았지. 청군이 엄마는 화들짝 놀랐어. 작정하고 때린 게 아니라 화가 나서 얼떨결에 앞발을 휘두른 거였거든. 청군이 뺨에 난 반달 모양의 상처를 보고, 청군이 엄마는 울상이 되어서 청군이에게 다가갔어. “청군아…….” “엄마 싫어. 엄마는 왜 내 말을 안 들어 줘? 엄마는 왜 내가 눈에 안 보이는 것처럼 행동해? 엄마가 그럴 때마다 난 내가 세상에 태어나지도 않은 것처럼 느껴져……. 너무 외로워.” 청군이는 말을 끝마치자마자 집 밖으로 풀쩍 뛰어나가 버렸어. ―71쪽에서 개구리들의 합창 청군이를 찾아 헤매던 엄마 청개구리는 뒤늦게 자신이 청군이를 오해했다는 사실과 함께 자기가 청군이의 말에 조금도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게다가 청군이와 큰눈이가 인간 꼬마들에게 붙잡혀 갔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는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뛰어나가 둘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났지만 기회는 좀처럼 오지 않았어. 꼬마는 청군이와 큰눈이에게 파리를 잡아다 주었지만, 몰래 숨어 있는 청군이 엄마는 아무것도 먹지 못했어. 무척 지치고 힘들었지. 청군이 엄마는 배고픔을 꾹 참다가 까무룩 잠이 들었어. 꿈속에서 청군이가 물었어. ‘엄마는 왜 내 말을 안 들어 줘?’ ‘엄마가 천하의 말 안 듣는 청개구리니까……. 이제야 엄마가 얼마나 말을 안 들으며 살았는지 알겠어. 외할머니 말도, 네 말도……. 청군아, 미안해.’ 청군이 엄마는 청군이에게 사과를 했어. 몸은 금방이라도 으스러질 것처럼 아팠는데도 이상하게 마음은 조금씩 편안해졌단다. 그렇게 또 며칠이 지났어. 마침내 꼬마가 사촌 동생에게 청군이와 큰눈이를 보여 주려고 철장 문을 열었지. 하지만 둘 다 겁을 잔뜩 먹고선 튀어나오지 않는 거야. 청군이 엄마는 침대 밑에서 온 힘을 다해 울기 시작했단다. ―82쪽에서
태교신공과 이순신
에듀웰 / 김일영 (지은이), 이현주 (그림) / 202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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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웰역사,지리김일영 (지은이), 이현주 (그림)
천주교 사제로서 영적인 삶을 살아온 김일영 신부님이 쓴 책이다. 하느님은 모든 민족에게 각각 필요한 지혜를 선물했다고 이야기하는 신부님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지혜를 키워 주고자 우리 민족이 특별히 받은 지혜를 한데 모아 엮은 책이다. <태교신공과 이순신>에는 우리 민족을 구한 이순신 장군의 이야기를 모태로, 태교를 비롯하여 부모님께 효도하고 나라에 충성하는 인재를 길러내는 그 당시의 교육, 문화, 풍습, 환경 등 조상들의 지혜로운 모습을 소개하고 있다. 우리 민족의 우수한 정신과 혼, 기개를 책 한 권에 모두 모아 지혜를 찾아가는 보물 지도를 만든 것이다. 내용으로는 이순신 장군이 어머니로부터 어떤 태교를 받고 태어났으며, 어린 시절 어떤 교육이 지혜의 샘이 되어 존경받는 장군으로서 백척간두의 나라를 구할 수 있었는지 이야기하고 있다. 더불어 우리 민족의 스승인 이황, 유성룡 등 성현들의 통찰과 동서고금의 지혜가 담긴 주옥같은 속담과 격언들이 이야기 속에 재미있게 녹아 있다.제1부 밭에 묻힌 보물 1. 자녀에게 제일 좋은 교육은 부모의 본보기이다 2. 예가 아니면 움직이지 마라 3. 천궁의 신비로운 7가지 능력을 개발하라 4. 이름에 뜻을 심고, 도리로 물을 주어 키운다 5. 소리로 몸과 마음을 닦는다 6. 늘 깊이 생각하고 올바로 판단하는 사람이 되어라 7. 행복에 이르는 7가지 좋은 습관 제2부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8.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지지 않는다 9. 평화를 원하면 전쟁을 준비하라, 유비무환 10.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아니 흔들린다 11. 행복한 사람은 자기 마음을 다스릴 줄 안다 12. 남에게서 바라는 대로 해 주어라 13. 행복을 가져오는 9가지 생각, 구사(九思)와 성공을 가져오는 9가지 태도, 구용(九容) 14. 신궁에게 지혜를 배운다 15. 성군이 되는 비결, 성학십도 16. 멀리 보고 준비하지 않으면 가까운 장래에 근심이 생긴다 제3부 이익(利益)이 생기면 의(義)인가 생각하라 17. 이익이 생기면 의(義)인가 생각하고, 나라가 위태로우면 목숨 버릴 것을 생각하라 18. 항상 지금보다 더 나은 방법이 있다고 생각하라 19. 한가한 시간 속에서 뜻을 키운다 20. 원수라도 능력이 있으면 모두 추천하라 21. 지혜로운 사람은 멈출 때를 안다 22. 조상이 아둔하면 후손에게 재앙이 미친다 23. 편안할 때 위기를 생각하고 준비해야 한다 24. 신무기를 개발하여 준비하고 깨어 기다리는 지혜 25. 붓의 힘을 우습게 보고 총칼을 겨누는 어리석은 왜적들 제4부 붓의 지혜가 칼의 힘보다 더 강하다 26. 죽기는 쉬워도 길을 내주기는 어렵다 27. 봉황이 살고 무궁화 피는 군자국에서 살고 싶습니다 28. 어리석은 장군은 적군보다 더 위험하다 29. 효도에는 힘을 다하고, 충성에는 목숨을 다한다 30. 나라가 없으면 종교도 없다 31. 전쟁에서는 수시로 변하면서 싸워야 한다 32. 승리는 반복되지 않는다 33. 싸움에서 승리하는 군대는 지혜로 이겨 놓은 뒤에 싸운다 34. 소나무가 무성하면 측백나무도 기뻐한다 35. 오직 나라 있는 줄만 알았지 이 한 몸 있는 줄은 몰랐노라 36. 성공한 사람들에게 배워라 제5부 지혜가 없는 민족은 망한다 37. 강화 기간을 군비 증강의 기회로 삼는다 38. 녹은 쇠 자신에게서 나와 자기 자신을 갉아먹는다 39. 믿고 맡겼으면 의심하지 말아야 한다 40. 하늘의 뜻을 깨달은 사람은 생사화복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41. 미워하는 사람에게서도 장점을 볼 줄 알아야 한다 42. 하늘을 알고 나를 알면 남을 원망하지 않는다 43. 임금이 임금답지 못해도 신하는 신하다워야 한다 44. 병법에서 제일 꺼리는 것이 무지와 만용이다 45. 최악의 상황에서도 언제나 최선을 찾아라 46. 무슨 할 말이 있으리오, 무슨 할 말이 있으리오 47.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48. 조선을 불태우고, 조선인을 죽여 코를 베어 오라 49. 전쟁의 승패는 숫자에 있지 않고, 용병술의 지혜에 달려 있다 50. 천문, 지리를 활용하는 지혜로운 사람이 승리한다 51. 천지가 캄캄하고 해조차 빛이 변했구나. 슬프다, 내 아들아! 52. 고통의 역경을 디딤돌로 삼고 일어선다 53. 이 원수들을 그냥 돌려보낼 수 없다. 그들은 꼭 다시 올 것이다 54. 지금은 싸움이 한창 급하니 나의 죽음을 알리지 마라 55. 남은 살리면서 자신은 살리지 못하는구나 56. 지혜가 없는 민족은 망한다. 진정 적은 내 안에 있다지혜를 찾아가는 단 한 장의 보물 지도 <태교신공과 이순신> 천주교 사제로서 영적인 삶을 살아온 김일영 신부님이 쓴, 지혜를 찾아가는 단 한 장의 보물 지도 <태교신공과 이순신>이 출간되었다. 하느님은 모든 민족에게 각각 필요한 지혜를 선물했다고 이야기하는 신부님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지혜를 키워 주고자 우리 민족이 특별히 받은 지혜를 한데 모아 엮은 책이다. <태교신공과 이순신>에는 우리 민족을 구한 이순신 장군의 이야기를 모태로, 태교를 비롯하여 부모님께 효도하고 나라에 충성하는 인재를 길러내는 그 당시의 교육, 문화, 풍습, 환경 등 조상들의 지혜로운 모습을 소개하고 있다. 우리 민족의 우수한 정신과 혼, 기개를 책 한 권에 모두 모아 지혜를 찾아가는 보물 지도를 만든 것이다. 내용으로는 이순신 장군이 어머니로부터 어떤 태교를 받고 태어났으며, 어린 시절 어떤 교육이 지혜의 샘이 되어 존경받는 장군으로서 백척간두의 나라를 구할 수 있었는지 이야기하고 있다. 더불어 우리 민족의 스승인 이황, 유성룡 등 성현들의 통찰과 동서고금의 지혜가 담긴 주옥같은 속담과 격언들이 이야기 속에 재미있게 녹아 있다. 우리나라의 독특한 문화 속에서 꽃피운 지혜가 담긴 이 책은, 아이들이 그 특별한 지혜가 무엇인지 깨닫고 배운다면 따뜻한 가슴과 지혜가 넘치는 사람이 되는 유익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천주교 신부님이 왜 이순신 장군 이야기를 했을까? 어린이들의 생각, 마음, 정신, 영혼에 관심이 많은 김일영 신부님은 평소 아이들의 마음에 좋은 생각, 지혜를 심어주는 일에 많은 힘을 기울여 왔다. 또한 우리나라의 역사, 문화에도 관심이 많아 연구해 오던 중 우리나라의 우수하고 독특한 정신문화를 이순신 장군 이야기에 한데 엮어, 지혜를 탐구해 가는 아이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기를 소망한 것이다. 임진왜란에서 용맹하게 승리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서 승리한 사실 자체보다 그 승리를 이끈 정신과 용기, 지혜를 알려 주고 싶어한 것이다. 이 책의 화두가 ‘그 특별한 지혜는 어디에서 왔을까?’인 이유이다. 지혜를 얻는 일은, 곧 생각하는 데서 시작한다. 마음이 하는 일은 생각하는 것! 생각하면 지혜를 터득하게 되고, 생각하지 않으면 지혜를 얻지 못한다. 생각하는 것이 곧 지혜를 얻는 것이며, 지혜는 성인(聖人)이 되도록 해 준다. 지혜는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게 하는 도리로 언제 어디서나 어두운 세상에 밝은 빛을 비추는 등불이다. 우리 조상들은 아기를 가진 순간부터 요즘보다 더 엄격하게 태교를 하였으며, 유년 시절부터 예의범절과 행동거지에 대한 교육도 철저히 시켰다. 그리고 성현들의 가르침을 실천하면서 심신을 다스리는 것을 미덕으로 여겨왔다. 이러한 교육과 문화, 풍습, 환경은 부모를 공경하고, 나라를 사랑하며, 어른을 공경하고 신의를 지키도록 하였다. 이에 나라가 어려울 때에는 분연히 일어서 나라를 구하는 기개가 나올 수 있었던 것이다. 이러한 것들이 바로 우리 민족의 보배, 지혜인 것이다. 한 국가와 마찬가지로 누구든 삶에 있어 위기에 빠질 수 있다. 하루하루 눈앞의 과제에만 매달려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생각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고 우리 민족의 지혜를 본받는다면, 앞으로 어려움에 처했을 때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어 줄 것이다. “젊은이는 집에 들어오면 부모에게 효도하고 집을 나서면 이웃 어른들을 공경하며 행동을 삼가고 신의를 지키며 널리 여러 사람을 사랑하되 어진 사람을 가까이 하라. 그렇게 하고도 힘이 남거든 비로소 글을 배워라.“-<논어> 아이 교육의 시작 태교, 요즘보다 더 엄격했다. 어머니의 성격과 생각, 습관이 아이에게 그대로 전달되어 아이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아이가 엄마의 몸속에 들어오는 순간, 아이와 엄마는 한 몸이라고 생각하여 좋은 것만 생각하고, 보고, 듣고, 행동하며 아이가 태어날 때까지 몸과 마음을 정갈히 하였다. 어릴 적부터 생각하는 힘과 풍부한 감성을 키워 주다. 질문에 바로 답해 주지 않고 스스로 생각해서 말하도록 유도하며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고, 악기를 다루며 시와 노래와 춤을 함께 즐겼다. 인도칠요의 가르침으로 올바른 판단과 습관을 기르다. 논어의 인도칠요 가르침을 통해 부모님께 효도하고, 어른을 공경하며, 행동을 조심하고 신의를 지키며, 널리 사람을 사랑하고 어진 사람을 가까이하고 학문을 게을리하지 말 것을 가르쳤다. 성학십도와 태극명상으로 심신을 수련하다. 퇴계 이황은 나라가 변하려면 사람이 변해야 하고, 사람이 변하려면 마음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며 마음을 다스리는 비결을 연구하고 <성학십도>를 만들어 선조 임금에게 바쳤다. 성학십도의 의미를 새기며 태극명상을 하며 심신을 수련하였다. 신무기를 개발하여 지혜로 힘을 모아 적을 물리치다. 적은 전함과 군사로 많은 왜적선을 물리치는 데에는 신무기를 적절히 활용하고 지리적인 조건을 십분 활용하는 지혜를 발휘하였다. 그리고 위기에 처할 때면 지혜로운 사람들이 나서서 구해주었다.
꿈길
예림당 / 김원석 지음, 오정순 그림 / 201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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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명작,문학김원석 지음, 오정순 그림
오랫동안 동화를 써 온 김원석 작가가 어린이 친구들에게 '꿈과 그 꿈을 위해 만들어 가는 길' 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꿈의 소중함' 을 알려 주고자 쓴 창작동화집이다. 어디든 자유롭게 갈 수 있는 주인공 바람을 통해 무지개마을에서 만나는 사람, 동물, 자연이 무슨 꿈을 꾸고 어떻게 살고 있는지 잘 보여 주고 있다. 바람은 과일장사를 하며 어려운 사람을 돕고자 하는 털보 아저씨의 꿈을 만나고 어미를 잃은 꼬마물떼새들에게 엄마 노릇을 하고 있는 노랑부리백로의 숭고한 희생을 본다. 또 가난하지만 엄마에 대한 사랑이 지극한 소년의 속 깊은 이야기를 듣고, 아스팔트 길 틈새에서 장차 아름다운 꽃을 피우길 꿈꾸는 민들레 씨앗도 만나는데….바람이 가는 길 9 빛샘이가 다니는 길 19 하늘 같은 엄마 30 털보 아저씨 40 골목 사람들 53 종소리 64 빛나는 보석 71 길 아닌 길 80 어머니 마음 90 노랑부리백로 98 똥이 가는 길 115바람이 전하는 아름다운 꿈 이야기 "내 꿈은 무엇일까?"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 있나요? 장차 좋은 대학에 가고, 좋은 직장을 얻어 오순도순 가족을 꾸리는 일이 꿈인 사람도 있지만, 먼 나라로 여행을 가고 싶다거나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일이 먼저인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사람마다 꿈이 다르고 그에 따라 가는 길이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우리는 무언가 '꿈꾸는 일'과 '그 꿈을 향해 가는 길'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꿈은 우리 인생의 수많은 길을 담은 멋진 지도이자, 또 살아가는 방향을 알려 주는 나침반 같은 존재입니다. 《꿈길》은 오랫동안 동화를 써 온 김원석 작가가 어린이 친구들에게 '꿈과 그 꿈을 위해 만들어 가는 길' 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꿈의 소중함' 을 알려 주고자 쓴 창작동화집입니다. 어디든 자유롭게 갈 수 있는 주인공 바람을 통해 무지개마을에서 만나는 사람, 동물, 자연이 무슨 꿈을 꾸고 어떻게 살고 있는지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바람은 과일 장사를 하며 어려운 사람을 돕고자 하는 털보 아저씨의 꿈을 만나고 어미를 잃은 꼬마물떼새들에게 엄마 노릇을 하고 있는 노랑부리백로의 숭고한 희생을 봅니다. 또 가난하지만 엄마에 대한 사랑이 지극한 소년의 속 깊은 이야기를 듣고, 아스팔트 길 틈새에서 장차 아름다운 꽃을 피우길 꿈꾸는 민들레 씨앗도 만납니다. 이 모든 이들의 꿈결 같은 이야기가 김원석 작가 특유의 아름다운 문장과 자상한 동심의 눈으로 펼쳐집니다. 읽을 때는 재밌지만 시간이 지나면 기억이 잘 나지 않는 소재 위주의 동화들에 익숙해진 요즘, 어린이들에게 진중한 동화를 읽는 참맛이 어떤지, 그리고 우리가 꾸는 꿈의 가치가 얼마나 소중한지 전해 줄 것입니다. 그와 더불어 여러분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또 그 꿈을 위해 어떤 길을 가야 할지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씨투엠 응용연산 C-1 : 분수와 소수의 기초
씨투엠에듀 / 한헌조 (지은이) /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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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투엠에듀학습참고서한헌조 (지은이)
‘연산은 잘 하는데 수학문제는 왜 못 풀까요?’ 에 대한 대답이자 대안으로 탄생한 새로운 컨셉의 학습지이다. 연산 원리를 이해하고 연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익힌 것을 활용하는 방법을 바로 보여줄 수 있어야 아이들이 수학 문제에 연산을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연산은 꼭 필요한 만큼만 하고, 더 중요한 응용 문제에 바로 도전함으로써 연산과 문제 해결이 단절이 되지 않게 하는 것이 ‘응용연산’에서 기대하는 가장 큰 목표이다.1주차 : 분수의 기초 (분수 알아보기) 2주차 : 분수의 크기 비교(1) (진분수의 크기 비교하기) 3주차 : 조건과 분수 (조건을 만족하는 분수 알아보기) 4주차 : 소수의 기초 (소수 한 자리 수 알아보기) 형성평가 ★★ 응용연산 : 상위권으로 가는 문제해결 연산 학습지 ★★ ≪상위권으로 가는 문제해결 연산 학습지 - 응용연산≫은 ‘연산은 잘 하는데 수학문제는 왜 못 풀까요?’ 에 대한 대답이자 대안으로 탄생한 새로운 컨셉의 학습지입니다. 연산 원리를 이해하고 연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익힌 것을 활용하는 방법을 바로 보여줄 수 있어야 아이들이 수학 문제에 연산을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연산은 꼭 필요한 만큼만 하고, 더 중요한 응용 문제에 바로 도전함으로써 연산과 문제 해결이 단절이 되지 않게 하는 것이 ‘응용연산’에서 기대하는 가장 큰 목표입니다.
여행
미세기 / 신형건 지음, 전영근 그림 / 20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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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동요,동시신형건 지음, 전영근 그림
그림이 있는 동시 시리즈. ‘여행’을 테마로 많은 사람들에게 설렘과 감동을 선사한 화가 전영근의 그림과 아이들에게 오래도록 사랑을 받은 시인 신형건의 동시 19편을 담은 ‘여행 동시집’이다. 시는 아빠와 아이가 차를 타고 단둘이 여행을 떠나 나눈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려준다. 세상에서 가장 느린 달팽이가 된 아빠의 목소리, 아빠와의 여행에 한껏 들뜬 아이의 목소리, 그리고 두 사람의 대화가 이어진다. 아빠와 아이가 함께 나선 여행길을 따라가면서 나도 모르게 콧노래가 절로 나오는, 눈과 귀가 모두 즐거운 동시집이다.아빠와 아이 단둘이 떠난 여행. 그 소중한 추억과 이야기를 담은 여행 동시집 신이 나서 날아갈 것 같은 출발의 설렘, 선물처럼 나타난 멋진 풍경과 예상치 못한 난관들 그리고 그 여정에서 주고받는 삶에 대한 이야기. 아빠와 아이의 대화처럼 이어지는 동시 19편과 짐을 실은 자동차가 달리는 여행 그림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여행이 주는 감동을 느껴 보세요. 여행의 설렘과 감동을 선사하는 화가 전영근 등단 30주년, 동심을 노래하는 시인 신형건 눈과 귀가 모두 즐거운 여행 동시집 트렁크와 지붕에 짐을 실은 작은 자동차가 길을 달립니다. 실린 짐들을 보니, 아마도 어딘가 여행을 떠나는 것 같습니다. 자동차는 흐드러지게 핀 벚꽃 터널을 통과하고, 금빛 가루가 뿌려진 황금 들판을 지나기도 합니다. 또 바다를 만난 자동차는 우뚝 솟은 빨간 등대 앞에 잠시 쉬어 가기도 합니다. 여행, 듣기만 해도 가슴이 두근거리는 단어입니다. 이 책은 ‘여행’을 테마로 많은 사람들에게 설렘과 감동을 선사한 화가 전영근의 그림과 아이들에게 오래도록 사랑을 받은 시인 신형건의 동시 19편을 담은 ‘여행 동시집’입니다. 시는 아빠와 아이가 차를 타고 단둘이 여행을 떠나 나눈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세상에서 가장 느린 달팽이가 된 아빠의 목소리, 아빠와의 여행에 한껏 들뜬 아이의 목소리, 그리고 두 사람의 대화가 이어집니다. 아빠와 아이가 함께 나선 여행길을 따라가면서 나도 모르게 콧노래가 절로 나오는, 눈과 귀가 모두 즐거운 동시집입니다. 차곡차곡 짐을 싸고, 신나게 달려가는 자동차. 여행이 주는 휴식과 감동을 느껴 보세요! 전영근 화가의 그림에는 차곡차곡 짐을 실은 자동차가 여행길에 있습니다. 자동차는 우리들 각자의 마음에 있는 여행 친구가 되기도 하고, 여행을 떠난 나 자신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산들바람에 흩날리는 봄꽃을 보면 자동차도 신이 나 야단이 난 것처럼 보이고, 가파른 고갯길을 넘을 때면 아슬아슬 위험해 보이고, 비를 맞는 자동차의 유리창은 여행의 고단함을 말해 주는 것만 같습니다. 전영근은 삶이 반영되는 따뜻하고 소박한 그림을 그리는 화가입니다.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요란하지도 특별할 것도 없는 사물들은 살아 숨쉬면서 각각이 고유한 시간의 채취를 갖고 있고, 인간보다도 더 인간적인 삶을 가식 없이 전해준다고 말합니다. 인간미와 소박한 미를 추구하는 여행 그림은 평범하고 일상적이어서 행복한 아빠와 아이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은 동시와 잘 어우러집니다. 신이 나서 날아갈 것 같은 출발의 설렘, 여행 중 선물처럼 나타난 멋진 풍경, 예상치 못한 난관들 그리고 그것을 이겨내고 얻은 달콤한 휴식까지.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며 여행이 주는 감동을 느껴 보세요. 아빠와 아이가 여행길에서 만드는 소중한 추억과 그 이야기 시인 신형건은 올해로 등단 30주년을 맞은 시인입니다. 이미 여러 편의 동시가 교과서에 실릴 정도로 그의 시는 어린이들의 일상 속에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가 전영근 화가의 그림을 만나, 여행 동시로 외출에 나섰습니다. 아빠와 처음 떠나는 여행에 한껏 부푼 아이는 배낭 가득 짐을 쌉니다. 하지만 웬일인지 하나도 무겁지 않습니다. 오히려 날개를 달고 날아갈 것만 같지요. 빨리 목적지에 도착하고 싶은데, 이리저리 둘러보며 늦장을 부리는 아빠가 답답하지만, 아빠는 이게 바로 여행이라고 답합니다. 고된 일정 끝에 만난 바다는 너무나 반갑고, 멋진 풍경들에 아이와 아빠는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머물다 가자고 한 목소리를 냅니다. 여행 덕분에 두 사람은 평소에는 나눌 수 없었던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같은 것을 보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 여행길에서 아빠가 들려준 이야기들은 아이의 가슴속에 오래도록 남을 것입니다. 동시집 <여행>은 아빠와 아이가 여행에서 만들어 가는 소중한 추억을 담아 들려줍니다.
우등생 해법 수학 5-1 (2025년)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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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30여년 간의 초등 필수 교재로 자리 잡아온 천재교육 우등생 시리즈의 교육 경험과 노하우가 새 교과서 시장에 적합한 최적의 교재로 새롭게 태어났다. 언제 어디서나, 어떤 교과서로 공부하더라도 우등생 한권이면 학교공부 완성! 요즘 시대에 딱 맞는 다양한 학습자료들과 풍부한 동영상 강의로 쉽게 풀 수 있는 방법까지 알려준다.1. 자연수의 혼합 계산 2. 약수와 배수 3. 규칙과 대응 4. 약분과 통분 5. 분수의 덧셈과 뺄셈 6.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홈스쿨링 학습 우등생 해법수학 30여년 간의 초등 필수 교재로 자리 잡아온 천재교육 우등생 시리즈의 교육 경험과 노하우가 새 교과서 시장에 적합한 최적의 교재로 새롭게 태어났어요. 언제 어디서나, 어떤 교과서로 공부하더라도 우등생 한권이면 학교공부 완성! 요즘 시대에 딱 맞는 다양한 학습자료들과 풍부한 동영상 강의로 쉽게 풀 수 있는 방법까지 알려주니까 수학이 어렵지 않아요. 엄마가 편하게 가르칠 수 있어 좋아요. 어떤 교과서를 쓰더라도 언제나 우등생 수학! -초등 검정 교과서의 모든 개념과 문제유형을 빠짐없이 수록 -새 교과서의 주요 핵심인 창의융합 문제, 과정중심평가 문제와 잘 틀리는 문제 / 서술형 문제 연습과 해결 방안 제시 언제, 어디서도 혼자 공부할 수 있는 홈스쿨링 자학자습 끝판왕 -쉽고 편한 학습 스케줄로 스스로 익히는 학습 습관을 형성 -모든 개념의 동영상 강의, 풍부한 문제풀이 강의, 다양한 학습 보조기능 제공 -문제 생성기, 단원별 성취도 평가로 취약점 분석 및 진단, 처방 학습 제공 틀린문제를 저장&출력 오답노트 앱 제공 틀린문제들을 단원별로 저장하고 출력하여 다시 풀 수 있는 기능을 제공
색종이공주 1
거북이북스 / 민승기 지음 / 201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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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만화,애니메이션민승기 지음
창의력과 집중력을 키워 주는 종이접기 만화 1권. 만화를 재미있게 읽으며, 한 컷 한 컷 정성껏 촬영한 종이접기를 따라하다 보면 만화의 상상력과 종이접기의 창조력을 동시에 얻는 색다른 즐거움을 느끼게 한다. 책속 부록인 무늬 색종이를 이용하여 쉬운 것부터 차근차근 시작하다보면 어느새 어려운 것까지 척척 완성할 수 있다. 주인공인 철부지 공주 페이가 펼치는 좌충우돌 성장 드라마로 감명 받고, 정성이 가득 담긴 종이접기 작품 선물로 소중한 누군가에게 감동을 전할 수 있는 책이다. 마법 같은 종이접기와 마법 색종이의 비밀을 풀기 위한 만화 스토리는 환상적인 어울림을 보여준다. * 책속 부록 이미지 첫 번째 이야기 아바마마의 결심! 두 번째 이야기 코넬라 아카데미 세 번째 이야기 의미 있는 선물이 뭔데? 네 번째 이야기 변해 버린 친구들 기획의도 는 여자 어린이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기획한 종이접기 실용만화다. 요리실용만화 (전3권)에 이은 새로운 시리즈 (전2권)는 흥미진진한 판타지 순정만화와 아기자기 예쁘게 접은 15가지의 종이접기 작품으로 구성된다. 만화를 재미있게 읽으며, 한 컷 한 컷 정성껏 촬영한 종이접기를 따라하다 보면 만화의 상상력과 종이접기의 창조력을 동시에 얻는 색다른 즐거움을 느끼게 한다. 책속 부록인 무늬 색종이를 이용하여 쉬운 것부터 차근차근 시작하다보면 어느새 어려운 것까지 척척 완성할 수 있다. 마법 같은 종이접기와 마법 색종이의 비밀을 풀기 위한 만화 스토리는 환상적인 어울림을 보여준다. 주인공인 철부지 공주 페이가 펼치는 좌충우돌 성장 드라마로 감명 받고, 정성이 가득 담긴 종이접기 작품 선물로 소중한 누군가에게 감동을 전할 수 있는 책. 따듯함과 즐거움이 전편에 흐른다. 만화 내용 럭셔리, 철부지 페이 공주님의 우당탕탕 좌충우돌 종이접기 모험! 대제국 크라운국의 하나뿐인 공주님인 페이! 원하는 건 무엇이든 가져야 직성이 풀리는 철부지 공주님이다. 그러던 어느 날, 페이는 한 아이에게서 정성이 듬뿍 담긴 종이 인형을 선물로 받는다. 드레스도 아니고 보석도 아닌 종이 쪼가리 선물에 화가 난 페이는 아이의 정성을 그 자리에서 무시한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국왕은 딸을 오냐오냐 예쁘게만 키운 것을 후회하며 한 가지 결심을 한다. 바로 코넬라 아카데미라 기숙학교로 페이를 보내 버리는 것이다. 게다가 왕실의 보물인 마법 색종이의 진정한 비밀을 풀어 오라는 이상한 명령과 함께 말이다! 과연 페이는 용돈 한 푼 못 받고 쫓겨난 코넬라 아카데미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그리고 마법 색종이의 비밀을 풀어낼 수 있을까? 등장 인물 페이 디 클레인 파펠크라운 이 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돌아간다!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크라운국의 왕녀. 사치가 심하고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심이 부족하다. 아바마마에 의해 빈털터리로 가게 된 코넬라 아카데미! 과연 페이는 그곳에서 어떤 사람과 어떤 사건을 만나게 될까? 댄 올온 블루마운틴 페이가 첫눈에 반한 핸섬하고 다정한 올온국의 왕자님! 코넬라 아카데미 소녀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댄! 항상 밝게 웃고 있는 그 미소 속에 감추어진 모습을 아무도 알지 못한다. 하지만 벨에게만 진심으로 웃어 보이는데, 진짜 이유는 뭘까? 벨 퍼플리버 수수하고 조용해 전혀 눈에 띄지 않는 아이. 어려서부터 병을 앓아온 탓에 툭하면 학교를 빠지기 일쑤다.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것보다 혼자 조용하게 종이접기를 하며 시간을 보내는 게 일과다. 라이라 아델 리바일 페이 이상으로 자기중심적인 성격의 리바일국의 공주. 코넬라 아카데미에서 가장 주목받던 자신이 페이에 밀리는 것만 같아 짜증이 난다. 관심이 있던 댄이 페이와 인사를 나누는 것조차 껄끄럽다. 페이와 친구가 된 척하며 페이의 약점을 건드린다. 아바마마 크라운국의 왕이자 페이의 아버지. 어릴 적 어머니를 잃은 딸이 불쌍해서 원하는 것을 모두 들어준 것이 잘못일까? 언제부터인가 거만하고 남을 배려할 줄 모르는 철부지 공주가 되어 버린 딸에게 크라운국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고 판단한다. 종이 접기 에서는 만화와 함께 종이접기 방법을 소개한다. 자세한 글과 순서대로 정리된 예쁜 사진은 만들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킨다. 종이공예가 강화진 선생님의 지도로 소개된 15작품의 종이접기는 책속 부록인 알록달록 무늬 색종이를 이용하여 멋지게 완성할 수 있다. ①남자인형 ②셔츠 ③반바지 ④여자인형 ⑤원피스 ⑥장미 ⑦튤립 ⑧주전자 ⑨찻잔 ⑩넥타이 ⑪부츠 ⑫생일 카드 ⑬왕관 ⑭반지 ⑮팔찌 책속 부록 - 알록달록 무늬 색종이 12매
외계 고양이 클로드 3
북스그라운드 / 조니 마르시아노, 에밀리 체노웨스 (지은이), 롭 모마르츠 (그림), 장혜란 (옮긴이) / 202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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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그라운드명작,문학조니 마르시아노, 에밀리 체노웨스 (지은이), 롭 모마르츠 (그림), 장혜란 (옮긴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 초등 글쓰기 2 : 탈무드 편
시소스터디 / 장성애 (지은이), 곽진영 (그림) / 202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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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스터디논술,철학장성애 (지은이), 곽진영 (그림)
아이들에게 익숙한 탈무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야기를 읽고, 무엇에 대해 이야기하는지 내용을 이해한 뒤, 이야기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글로 적어 보자. 이야기를 읽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 질문에 답을 하다 보면 어느새 독서감상문 한 편이 뚝딱 완성된다.1장 논리: 어떻게 바르고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을까요? 01 목마른 비둘기-10 02 능력의 차이-14 03 보잘것없는 그릇-18 04 날개 사용법을 모르는 새-22 05 왕이 된 노예-26 2장 도덕: 더불어 살려면 무엇을 지켜야 할까요? 06 앞 못 보는 사람과 등불-32 07 사자와 가시-36 08 배에 구멍을 낸 사나이 -40 09 갈릴리 호수와 사해-44 10 목숨을 구한 작은 선행-48 3장 행복: 만족하는 삶을 위해서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11 당나귀와 다이아몬드-54 12 여우와 포도밭-58 13 뱀 머리와 뱀 꼬리-62 14 운이 없는 가족-66 15 사라진 은화-70 4장 지혜: 지혜는 어떤 가치를 가질까요? 16 나무 심기-76 17 도시를 지키는 사람-80 18 거지와 현자-84 19 랍비의 재산-89 20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92글쓰기, 어렵지 않아요. 이야기를 꼼꼼히 읽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을 적다 보면 어느새 한편의 글이 뚝딱! 『초등 글쓰기 2 탈무드 편』은 아이들에게 익숙한 탈무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이야기를 읽고, 무엇에 대해 이야기하는지 내용을 이해한 뒤, 이야기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글로 적어 보세요. 이 모든 과정이 어렵게 느껴진다고요? 그럼 글을 쓴다고 생각하지 말고, 질문에 대답을 한다고 생각하는 건 어때요? 이야기를 읽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 질문에 답을 하다 보면 어느새 독서감상문 한 편이 뚝딱 완성됩니다. 탈무드 이야기에 담긴 지혜로운 생각들을 글로 써 봐요! 탈무드는 지혜롭게 살아가기 위해 질문하고 생각할 수 있는 좋은 이야기들이에요! 지혜로운 생각을 잘하기 위해서는 질문을 잘해야 합니다. 질문을 하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혜로운 생각을 쉽게 떠올릴 수 있어요. 한 번이 아니라 꾸준히 질문 연습과 생각 연습을 해 나가야 해요. 주인공들의 어리석음과 잘못에 대한 질문들은 나쁜 행동을 꼬집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를 생각해 보기 위해서임을 잊지 마요. 초등 글쓰기 4단계 비법! 4단계로 나누어 이야기를 읽고, 질문하고 생각하며 글쓰기를 완성할 수 있어요. 하나- 질문! 꼬리 달기로 이야기의 내용을 이해해요. 둘-생각! 꼬리 물기로 자신의 의견과 생각을 정리해요. 셋- 글쓰기! 꼬리 잡기로 3질문에 답해 가며 문장을 써요. 넷- 문장을 옮겨 쓰며 한 편의 글을 완성해요. 지금껏 해 온 익숙한 생각과는 다르게 생각하는 질문으로, 또 다른 눈으로 생각의 문을 활짝 열어 글쓰기를 해 봐요. 이렇게 활용해 봐요! 이야기의 핵심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뽑은 3개 질문의 답이 있는 문장을 찾고, 밑줄을 그으면서 이야기의 내용을 한 번 떠올려 봐요. 해당 문장에 밑줄을 그을 때 이야기를 소리내어 읽으면 더욱 도움이 됩니다. 그 다음 이야기의 주제가 담긴 질문을 읽고, 꼬리 물듯 그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살펴봅니다. 토의 방식으로 꾸민 대화로 자신의 생각을 어떻게 표현하면 되는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자신의 생각이 정리되었으면 글을 써 봅니다. 꼬리 잡듯 3개의 질문에 대한 답을 하다 보면 어느새 한 편의 글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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