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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각 씨네 옥상 꿀벌
창비 / 이혜란 글.그림 / 201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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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그림책이혜란 글.그림
별별이웃 시리즈 1권. 주말마다 아이들과 주말농장에 가서 텃밭을 가꾸던 노각 씨가 어엿한 도시 양봉가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았다. 평범한 사람의 작은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 깨닫게 하고, 어린이들이 마음껏 도전하고 꿈꾸고 상상하도록 힘과 용기를 준다. 빽빽하게 솟은 도시의 빌딩 숲에서부터 복숭아꽃이 활짝 핀 산골 양봉장의 풍경, 수천 마리가 넘는 꿀벌들이 벌집 밖으로 나와 분봉하는 장관까지 아름다운 장면들이 생생하고 활기차게 펼쳐지는 가운데, 꿀벌의 특징과 기르는 방법 등 어린이들이 호기심을 갖지만 쉽게 알 수 없는 정보 또한 알차게 구성해 읽는 재미를 더하였다.스스로 행복을 만드는 별별이웃 이야기 도심 속에서 꿀벌을 키우는 아저씨를 만나요! 자유롭게 꿈꾸고 신나게 도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여 주는 ‘별별이웃’ 시리즈의 첫 번째 책, 『노각 씨네 옥상 꿀벌』이 출간되었습니다. 도시에 사는 평범한 직장인인 노각 씨가 어엿한 도시 양봉가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평범한 사람의 작은 선택이 우리 사회에 얼마나 의미 있는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 깨닫고, 어린이들이 마음껏 도전하고 꿈꾸고 상상하도록 힘과 용기를 줍니다. 빽빽하게 솟은 도시의 빌딩 숲에서부터 복숭아꽃이 흐드러진 산골 양봉장, 수천 마리의 꿀벌들이 벌집 밖으로 나와 분봉하는 장관에 이르기까지 아름다운 장면들이 생생하게 펼쳐지는 가운데, 꿀벌의 특징과 꿀벌을 기르는 방법 등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정보 또한 알차게 구성해 읽는 재미를 더합니다. 자유롭게 꿈꾸고 스스로 행복을 만드는 보통 사람들의 특별한 도전! 어린이 사회철학 그림책 ‘별별이웃’ 시리즈 오늘을 사는 보통 사람들의 소소하지만 특별한 선택과 도전을 보여 주는 ‘별별이웃’ 시리즈가 출간되었습니다. 평범한 이웃들의 작은 선택과 도전으로 인해 변화하는 우리 사회의 모습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꿈과 상상력을 소중히 여기도록 지지해 주는 동시에 더욱 자유롭게 꿈꾸고 주체적으로 미래를 설계하는 힘을 기르도록 돕습니다. ● ‘별별이웃’은 이런 시리즈입니다! 1. ‘주체적인 나’로 자라게 하는 어린이 사회철학 그림책 별별이웃 시리즈는 사회적 성취를 이룬 유명인이 아니라 평범한 우리 이웃의 즐거운 도전과 신나는 변화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사회의 기준이나 고정 관념을 넘어 조금 다른 선택과 도전으로 행복을 만드는 주인공의 이야기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마음껏 꿈꾸고 상상하고 도전할 힘과 용기를 줍니다. 또한 주인공의 이야기 속에 담긴 사고의 전환과 긍정적인 사고방식은 어린이들의 마음과 생각을 더한층 자라게 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삶의 기쁨은 무엇인지, 성공하는 삶은 어떤 삶인지, 삶에 중요한 가치는 무엇인지 생각해 보도록 이끕니다. 2. 새로운 역할 모델을 만나게 하는 그림책 역사책에 나오는 특별한 위인 이야기가 아닙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이웃의 실감 나는 이야기입니다. 별별이웃 시리즈는 실재하는 인물의 삶과 사건을 바탕으로 그들이 꿈을 찾고 이루어 내는 남다른 방식에 주목해, 그들의 선택과 도전이 더욱 더 재미나고 생생하게 드러날 수 있도록 구성한 창작 그림책입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우리 사회 곳곳에서 자기만의 방식으로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새롭게 알게 되면서 깊은 감동과 깨달음을 얻을 것입니다. 3. 더불어 사는 삶의 기쁨을 이해하고 깨닫는 그림책 더 행복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도전하는 주인공의 이야기 속에는 나와 우리, 나아가 다른 생명체와의 유기적인 관계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습니다. 커다란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개인의 존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가운데, 나의 안전과 행복은 타인의 안전과 행복과도 긴밀하게 이어져 있음을 깨닫고 더불어 사는 삶의 기쁨과 바람직한 태도를 배웁니다. 4. 초등 교과 학습의 이해를 돕고 감성을 키워 주는 그림책 별별이웃 시리즈는 ‘꿈’ ‘이웃’ ‘직업’ 등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 포함된 내용의 이해를 돕는 보조 교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예시 활용이나 지식.정보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리듬감 있는 구성과 이야기, 아름답게 펼쳐지는 그림을 통해 우리 주변에 있는 조금 다른 이웃들의 특별한 모습을 발견하는 눈과 마음을 키워 줍니다. 그리하여 이웃과 세상에 대한 이해와 공감, 올바른 사회 감수성을 형성하도록 돕습니다. ‘별별이웃’의 첫 번째 책, 『노각 씨네 옥상 꿀벌』 ● 도심에서 꿀벌을 키우는 도시 양봉가 이야기 노각 씨는 도시에 살면서 아침이면 서둘러 회사로 출근하고 주말이면 아이들과 가까운 주말농장에 가서 텃밭을 가꾸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노각 씨는 꿀벌이 줄어서 농사가 잘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주말농장에서 아무리 열심히 텃밭을 가꾸어도 꿀벌이 사라지면 열매가 잘 열리지 않는다는 것, 먹을 게 없어지면 사람도 살기 어려워질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그는 고심 끝에 지금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위해 한 발 나섭니다. 주말마다 근교의 양봉장에 가서 벌을 키우는 법을 배우고, 주말농장에서 벌을 치기 시작한 것입니다. 나중에는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많은 사람들에게 도시에서 벌 키우는 법을 가르치는 도시 양봉가가 됩니다. 노각 씨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평범한 개인의 작은 선택과 도전이 얼마나 의미 있는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 알게 됩니다. 오늘날 우리의 문제를 미래 세대에 넘기지 않고 스스로 풀어 나가고자 애쓰는 그의 모습은 어린이들에게 도전하고 꿈꾸고 마음껏 상상하도록 힘과 용기를 줄 것입니다. 『노각 씨네 옥상 꿀벌』은 현실에 바탕을 둔 이야기를 새롭게 재구성하는 데 탁월한 솜씨를 보여 온 이혜란 작가가 쓰고 그린 책입니다. 실제로 이 책은 벌이 사라지는 현실에 대해 알게 된 뒤, 도시에서 꿀벌 키우는 법을 가르치고, 꿀벌도 사람도 도시에서 잘 살기 위해 나무 심는 운동을 벌이는 한 도시 양봉가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게다가 작가 역시 강원도 화천에서 조그맣게 텃밭 농사를 짓고 양봉하는 남편과 살고 있습니다. 작가는 자신의 경험과 이야기에 바탕을 두면서도 여러 도시 양봉가들을 만나 도시에서 벌을 키우는 사람들의 생각과 의지, 그들이 처한 상황 등을 직접 듣고, 명동 한복판에 있는 건물의 옥상이나 대학교 옥상에서 사람들이 벌을 치는 모습을 수차례 취재한 다음, 상상을 덧붙이고 주제를 부각할 만한 구성과 형식을 갖춰 한 편의 생생하고 재미난 이야기로 엮어 냈습니다. ● 아름다운 장면들이 생생하게 펼쳐지는 그림책 연필화 기법에 엷은 채색을 얹어 표현한 『노각 씨네 옥상 꿀벌』은 빽빽하게 솟은 도시의 빌딩 숲에서부터 복숭아꽃이 활짝 핀 산골 양봉장의 풍경, 수천 마리가 넘는 꿀벌들이 벌집 밖으로 나와 분봉하는 장관까지, 아름다운 장면들이 생생하고 활기차게 펼쳐집니다. 특히 벌들이 꿀을 먹고 집으로 돌아오는 장면은 마치 벌들이 눈앞에서 꿀을 먹고 있는 듯한 착각마저 불러일으킵니다. 벌을 가까이에서 보지 않고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장면들이 그림책 곳곳에 가득해 보는 재미를 더하는 것은 『노각 씨네 옥상 꿀벌』만이 지닌 큰 매력입니다. 또한 주인공 노각 씨가 한밤중에 도심을 가로지르는 지하철을 타고 생각에 잠긴 모습이나 벌집을 들고 활짝 웃는 장면 등은 디테일한 장면 묘사는 물론 인물의 감정과 심리까지 탁월하게 표현해 내어 독자들로 하여금 이야기 속으로 더욱 깊이 빠져들게 만듭니다. 한편 벌집과 벌통의 생김새, 꿀벌의 특징 등을 알차게 담은 정보 면을 본문 사이사이에 배치해 어린이 독자들은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Why? 글로벌 매너
예림당 / 김승렬 (지은이), 코믹팜 (그림), 김혜영 (감수) / 2020.06.10
12,800원 ⟶ 11,520원(10% off)

예림당교양,상식김승렬 (지은이), 코믹팜 (그림), 김혜영 (감수)
Why? 인문사회교양만화 26권. 매너의 의미와 국제 사회에서 갖춰야 할 기본 매너, 세계의 독특한 매너, 사교 매너 등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글로벌 매너를 통해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우면서 장차 국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마른하늘에 날벼락 … 8 문화 충격! … 18 한국 사람이 이상해? 외국 사람이 이상해? … 26 비행기에서 만난 모리세이 … 36 에티켓과 매너 … 42 자꾸 싸우는 엄지와 꼼지 … 51 국제 사회에서 갖춰야 할 기본 매너 … 58 서양 에티켓의 기본 개념 … 68 첫인상의 중요성 … 78 세계의 독특한 매너와 습관들 … 88 나라마다 다른 선물의 의미 … 98 런던에서의 미션 … 108 서양 테이블 매너 … 120 파티의 종류 … 134 사교 매너 … 144 국가별 접대 및 생활 문화 … 154 밝혀진 보석의 비밀 … 168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어주는 기분 좋은 배려 우리는 종종 텔레비전에서 외국인들이 자신이 태어나 자란 나라와 우리나라의 문화를 비교하며, 자신이 겪었던 여러 가지 황당한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익숙하지 않은 문화를 접하게 되면 문화적 가치관이 달라서 오해하게 된다. 이런 오해는 다툼을 일으키거나 교류의 단절을 가져올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국제 사회에서 평화롭게 협동하며 교류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매너를 갖추어 오해와 충돌을 예방하는 일이 중요하다. 처음 만나 공손히 머리를 숙여 인사하는 것이 예의인 문화가 있는가 하면, 머리를 숙이는 행동을 비굴한 모습으로 보는 문화도 있다. 일상생활에서 취할 수 있는 작은 행동들이 상대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알게 된다면 좀 더 적극적이고 자신감 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진정한 매너를 통해 사람과의 만남을 더욱 즐겁게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마음가짐이 글로벌 매너를 배우는 기본자세이다. 〈Why? 글로벌 매너〉에서는 매너의 의미와 국제 사회에서 갖춰야 할 기본 매너, 세계의 독특한 매너, 사교 매너 등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글로벌 매너를 통해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우면서 장차 국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보는 사람마다 윙크하는 윙키 1
헤르몬주니어 / 비타컴 (지은이), 헤르몬 편집부 (구성) /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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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몬주니어명작,문학비타컴 (지은이), 헤르몬 편집부 (구성)
동물들의 위장술
비룡소 / 마리피에르 클뤼 글, 이세진 옮김, 피에르 드 위고 그림 / 200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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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자연,과학마리피에르 클뤼 글, 이세진 옮김, 피에르 드 위고 그림
동물들은 먹이를 구하거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위장을 한다. 그런데 초원에 사는 얼룩말은 왜 화려한 줄무늬가 나 있고, 표범 새끼는 등에 하얀 털이 날까? 변신의 천재 카멜레온을 잘 찾아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겨울이 되면 털색을 바꾸는 눈토끼와 북극여우, 무늬까지 바위를 흉내 내는 문어와 가면을 만들어 붙이고 다니는 게붙이까지 다양한 위장술에 대해 알아 본다. 숨은 그림찾기처럼 그림 속에 숨은 동물들도 찾아 볼 수 있다.비룡소의 「호기심 도서관」 시리즈 개정판 출간! 비룡소에서 출간된 개정판「호기심 도서관」은 역사ㆍ지리/ 사회ㆍ문화/ 동물ㆍ식물/ 과학 교양 등 40여 가지의 다양한 주제를 한눈에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의 견문을 넓히고 학습 능력 발달에 도움을 주는 눈높이 맞춤 교육 책이다. 이번에 출간된 「호기심 도서관」시리즈 개정판은 이전에 지적되었던 내용상 오류 및 그림의 오류를 수정하였고, 각계각층 국내 최고의 전문가, 학자들의 감수를 거쳤다. 또한 겉표지를 새롭게 꾸며 각권의 주제가 더욱 잘 드러나게 했다. 「호기심 도서관」 시리즈의 특징 특징① 전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구성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어떤 분야가 자신에게 맞는지 알아보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 그러려면 어렸을 때부터 직간접적으로 다양한 경험을 함으로써 교양과 상식을 쌓는 일이 아주 중요한데 비룡소의 「호기심 도서관」 시리즈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여 본인도 몰랐던 자질과 관심사를 발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특징② 40개 분야별 국내 최고 전문가들의 감수 「호기심 도서관」시리즈가 다루고 있는 40가지 주제를 더욱 정확하게 하기 위해 분야별로 국내 최고 전문가들의 감수를 거쳤다. 고대 언어를 연구하는 학자부터 공룡 화석을 직접 발굴한 학자를 비롯한 다양한 학자들은 물론이고, 아프리카 외교관, 소방관, 석유탐사 연구원, 건축사 등 현장에서 일하는 분야별 전문가들까지 감수단으로 구성하였다. 특징③ 6세부터 초등학생까지의 아이들이 보기 알맞은 적정량의 정보와 쉬운 설명 「호기심 도서관」시리즈는 초등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정보만을 골라 쉽게 풀어 썼다. 초등학생이 교과 공부를 할 때 좋은 참고서가 될 뿐만 아니라 이야기식으로 구성 되어 있어 한 권 한 권씩 읽기에도 좋다. 40쪽의 짧은 분량 속에 세계의 역사, 지리, 사회, 문화, 과학 교양을 다양한 볼거리와 읽을거리를 담아 글밥이 많은 읽기책을 읽어야 할 아이들에게 좋은 책읽기 교재가 될 것이다. 특징④ 초등학교 교과과정과 연계되어 연령대별 다양한 선행학습 가능 현재 나와 있는 기존의 백과사전은 너무 두꺼운 데다 설명도 어려워서 정작 아이들이 사용하기에는 불편한 점이 많다. 「호기심 도서관」은 한 가지 주제 당 한 권의 책으로 구성하여 관심 있는 주제에 따라 찾아 읽기 좋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초등학교 교과과정과 연계되어 부모들이 아이들을 지도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안내서가 될 뿐만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공부하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된다. 특징⑥ 역사, 문화, 과학 상식 등 읽을거리와 생각거리를 담은 부록 「호기심 도서관」 시리즈는 과학 상식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의 역사, 문화 등을 소개하는 시리즈이다. 따라서 각 권마다 원서에는 없는 우리나라와 세계의 역사 및 여러 주제와 관련된 기타 상식들을 추가하여 풍부한 읽을거리와 생각거리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1권 『서양 중세의 성과 기사들』은 본문에서 서양의 중세에 대해 집중 설명한 후, 부록에서는 우리나라 중세인 고려 시대를 비교ㆍ설명하고 그 당시 만들어진 문화재의 사진을 수록하여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4권 『로마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에서는 로마의 역사를 그림 연보로 정리하여 보여 주고, 6권 『사라진 공룡들』에는 이 책을 읽고 논술을 할 수 있는 문제들을 제시함으로써 더 깊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8권 『화산은 왜 폭발할까?』에서는 우리나라 화산과 화산지대에 대해 지도를 통해 설명하고, 9권『신나는 음악의 세계로!』에서는 본문에서 음악의 역사 및 악기의 종류에 대해 공부하고 부록에서는 우리나라의 전통악기에 대해 컬러 세밀화와 함께 자세한 설명을 읽을 수 있다.
중학 필수 영문법 무작정 따라하기
길벗스쿨 / GB E-lab 지음 / 2017.12.22
14,000원 ⟶ 12,60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GB E-lab 지음
중학 교과 과정에서 다루고 있는 문법 중 꼭 필요한 내용을 한 권으로 끝낼 수 있는 교재다. 중학교 3년 과정에 걸쳐 배우는 문법 개념을 한 권에 담아 문법의 기초에서부터 고급 문법까지 이 한 권으로 영문법의 맥을 잡고 흐름을 꿰뚫어 볼 수 있다. 또한 자주 출제되는 유형을 토대로 만든 3단계 내신 대비 문제로 학교 시험에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 교재에 쓰인 모든 예문과 문장은 영어 교과서 수준으로 실생활에서도 활용 가능한 표현으로 만들어 실용적인 문법 학습 또한 가능하다.Chapter 1 문장의 기초 Unit 1 8품사 Unit 2 문장의 구성성분 Unit 3 문장의 종류 I(감탄문/권유문) Unit 4 문장의 종류 II(선택의문문/부가의문문) Unit 5 문장의 종류 III(명령문/부정의문문) Chapter 2 기본시제 Unit 1-1 현재시제(be동사의 형태/줄임말) Unit 1-2 현재시제(be동사의 부정문/의문문) Unit 1-3 현재시제(There is/There are) Unit 1-4 현재시제(일반동사의 의미와 종류/3인칭 단수의 동사형태) Unit 1-5 현재시제(일반동사의 긍정문/3인칭 단수의 긍정문) Unit 1-6 현재시제(일반동사의 부정문/3인칭단수의 부정문) Unit 1-7 현재시제(일반동사의 의문문/3인칭 단수의 의문문) Unit 2-1 과거시제(be동사의 과거형) Unit 2-2 과거시제(be동사의 부정문/의문문) Unit 2-3 과거시제(일반동사의 과거형) Unit 2-4 과거시제(일반동사의 부정문/의문문) Unit 3 미래시제 Chapter 3 진행시제 Unit1 현재진행 Unit2 과거진행 Unit3 미래진행 Chapter 4 완료시제 Unit1 현재완료 Unit2 과거완료 Unit3 미래완료 Chapter 문장의 형식 Unit1 1형식문장/2형식문장 Unit2 3형식문장/4형식문장 Unit3 5형식문장 Chapter 6 명사와 관사 Unit1 명사의 수와 소유격 Unit2 명사의 수량표시 Unit3 관사 Chapter7 대명사 Unit1 인칭대명사 Unit1 지시대명사/재귀대명사 Unit2 부정대명사/비인칭주어 Unit3 의문대명사 Chapter 8 조동사 Unit1 can, may Unit2 must, have to/should, ought to/had better/used to Chapter 9 수동태 Unit1 수동태의 긍정문/부정문/의문문 Unit2 수동태의 시제 Unit3 조동사와 4,5형식의 수동태 Unit4 주의할 수동태 Chapter 10 부정사 Unit1 to부정사의 명사적용법/의문사+to부정사 Unit2 to부정사의 형용사적용법/부사적용법 Unit3 to부정사의 의미상주어 Unit4 to부정사을 이용한 주요 표현 Chapter 11 동명사 Unit1 동명사의 역할 Unit2 동명사의 관용표현/동명사와 to부정사 Chapter 12 분사 Unit1 현재분사/과거분사 Unit2 감정을 나타내는 분사/현재분사와 동명사 Chapter 13 형용사 Unit1 형용사의 정의/역할 Unit2 수량형용사 Unit3 형용사의 주의할 표현 Chapter 14 부사 Unit1 부사의 정의/역할 Unit2 주의해야 할 부사/빈도부사/too, either Chapter 15 비교 Unit1 비교급 Unit2 최상급 Unit3 주의할 표현 Chapter 16 관계사 Unit1 관계대명사의 정의/관계대명사who Unit2 관계대명사 which/that Unit3 관계대명사 what/제한적, 계속적용법/생략 Unit4 관계부사 Chapter 17 접속사 Unit1 등위접속사 Unit2 명사절접속사 Unit3 부사절접속사 I Unit4 부사절접속사 II/상관접속사 Chapter 18 전치사 Unit1 시간을 나타내는 전치사 Unit2 장소를 나타내는 전치사 Unit3이동(방향)을 나타내는 전치사 Chapter 19 가정법 Unit1 가정법 과거/과거완료 Unit2 I wish+가정법/as if+가정법 Chapter 20 일치와 특수 구문 Unit1 시제 일치/수 일치 Unit2 강조 Unit3 생략/부분부정중학 영문법의 모든 개념과 내신 문제를 한 권으로 끝낸다! 중학 교과 과정에서 다루고 있는 문법 중 꼭 필요한 내용을 한 권으로 끝낸다. 중학교 3년 과정에 걸쳐 배우는 문법 개념을 한 권에 담아 문법의 기초에서부터 고급 문법까지 이 한 권으로 영문법의 맥을 잡고 흐름을 꿰뚫어 볼 수 있다. 또한 자주 출제되는 유형을 토대로 만든 3단계 내신 대비 문제로 학교 시험에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 교재에 쓰인 모든 예문과 문장은 영어 교과서 수준으로 실생활에서도 활용 가능한 표현으로 만들어 실용적인 문법 학습 또한 가능하다. 다음의 학생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짧은 시간에 중학 과정 문법을 모두 떼려는 학생 -고등학교 올라가기 전 필수 문법을 정리하려는 학생 -여러 단계로 나누어진 문법 교재를 공부하기 버거운 학생 -중학 영문법을 예습하려는 초등 고학년 이 책의 특장점 1. 한 권으로 뚝딱 중학교 1,2,3학년 과정에서 다루고 있는 영문법을 한 권에 담았다. 품사와 문장의 종류 등 기초 개념에서부터 가정법, 수동태 등 고난도 개념까지 한 권으로 끝낼 수 있다. 2. 꼼꼼한 정리 핵심만 콕콕 짚어 주는 설명과 필요에 따라 도식, 삽화 등으로 필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기초 문법 용어 설명이나 알아두면 좋은 설명 등은 팁으로 제공되어 꼼꼼하게 학습할 수 있다. 3. 학교 시험 완벽 대비 학교 영어 시험 유형을 최대한 반영해서 만든 내신 대비 문제는 난이도별로 기본 문제-실전 문제-최상위 문제로 되어 있어서 시험에서 어떠한 문제가 나와도 자신 있게 풀 수 있다. 4. 예문으로 익히는 문법 문법이 실제 어떻게 적용되는지 예문을 통해 익힌다. 헷갈리기 쉬운 문법은 틀린 문장과 바르게 쓴 문장을 비교해서 보여주기 때문에 직관적으로 문법 오류를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5. 어휘 강화는 덤 개념 학습과 연습 문제 일부에 어휘 설명도 충실하게 해 놓아서 단어 뜻을 몰라 문제를 못 푸는 일이 없도록 했다. 구성 및 활용법 -개념 학습 : 필수 문법 개념을 적확한 설명과 예문, 도식, 삽화 등을 보면서 이해하기. 예문을 반복적으로 읽으면서 문법 개념과 규칙성을 익히기 -개념 확인 문제 : 왼쪽 페이지에서 학습한 내용을 문제를 풀면서 확인하기. 문제를 풀고 정답을 맞추어 본 후 틀린 문제가 있으면 해당 부분을 다시 학습하기. 문제 문장도 반복해서 읽어 보기. -3단계 내신 대비 문제: 각 장의 학습을 끝내고 3단계 내신 대비 문제를 풀기. 난이도별로 기본 문제-실전 문제-최상위 문제로 되어 있고, 문장 완성하기, 대화 완성하기, 빈 칸 채우기, 오류 수정하기, 서술형 문제 등 최신 기출 경향을 반영해서 문제를 만들었기 때문에 학교 영어 시험을 완벽하게 대비 -정답 및 해설: 문제 정답은 물론 틀리거나 헷갈리기 쉬운 문제를 해설해 주어 혼자서도 공부 가능
기묘함 속으로
미래엔아이세움 / 윤종문 (지은이), 총몇명 (원작),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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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아이세움만화,애니메이션윤종문 (지은이), 총몇명 (원작),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총몇명의 원작 애니메이션을 만화책 형식에 맞추어 재구성한 책이다. 원작 에피소드 중 많은 구독자들에게 검증받은 인기 콘텐츠를 엄선하였으며, 고등학교, 길거리 등 우리 주변에서 벌어질 법한 사건에서부터 환상의 섬, 어디인지 알 수 없는 미지의 공간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이 기묘한 이야기들은 겉보기엔 그저 비현실적인 영화 속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실은 우리 현실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책 속에 빠져들어 읽다 보면 그 속에 숨어 있는 사회적인 이슈 등의 복합적인 주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특별히 만화책에서만 볼 수 있는 새로운 설정과 다른 결말도 준비되어 있으니, 상상을 뛰어넘는 기묘한 스토리와 놀라운 반전을 만나 보자.프롤로그 6 제1화 환상의 디비자섬 12 제2화 구세주 42 제3화 야간 자율 학습 72 제4화 SNS의 유괴범 102 제5화 백색 감옥 132 에필로그 162 놀라운 상상력의 결정체!기묘한 이야기를 들어 보시겠습니까? 《기묘함 속으로》는 총몇명의 원작 애니메이션을 만화책 형식에 맞추어 재구성한 책입니다. 원작 에피소드 중 많은 구독자들에게 검증받은 인기 콘텐츠를 엄선하였으며, 고등학교, 길거리 등 우리 주변에서 벌어질 법한 사건에서부터 환상의 섬, 어디인지 알 수 없는 미지의 공간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이 기묘한 이야기들은 겉보기엔 그저 비현실적인 영화 속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실은 우리 현실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책 속에 빠져들어 읽다 보면 그 속에 숨어 있는 사회적인 이슈 등의 복합적인 주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지요. 특별히 만화책에서만 볼 수 있는 새로운 설정과 다른 결말도 준비되어 있으니, 상상을 뛰어넘는 기묘한 스토리와 놀라운 반전을 만나 보세요! 다양한 장르로 최고의 몰입감을 선보이는 애니메이션 크리에이터, ‘총몇명’ 샌드박스 네트워크 소속의 인기 크리에이터 ‘총몇명’은 개성 넘치는 그림체와 코믹, 공포, SF를 넘나드는 창작 애니메이션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총몇명 스토리’, ‘총몇명의 사연낭독’, ‘기묘함 속으로’, ‘그로봇’ 등 오리지널 콘텐츠에서 총몇명 특유의 독특한 캐릭터와 유머러스하고 몰임감 있는 스토리 연출로 인기를 이어 가고 있습니다. 오싹함 그 이상의 기묘함! 만화로 만나는 ‘기묘함 속으로’ 《기묘함 속으로》는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의 5개 에피소드를 담았습니다. 신비한 물고기들로 가득한 환상의 섬에 숨겨진 비밀, 절망적인 삶 속에서 자신을 구원해 줄 신을 만난 남자, 학교 전설 속 수상한 목소리의 정체 등 오싹하고 기묘한 미스터리를 에피소드 만화로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기묘함 속으로’ 스튜디오의 현장을 담은 프롤로그와 에필로그, 각 화의 짧은 리뷰를 담은4컷 만화가 더해져 한번 책장을 펼치면 덮을 수 없는 깊은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박물관 범인 찾기 추리북
계림북스 / 조승연 (지은이) / 2023.03.15
20,000원 ⟶ 18,000원(10% off)

계림북스예술,종교조승연 (지은이)
표지에 인물 카드를 끼우고, 증언을 통해 범인을 찾는 기발한 형태의 추리북이다. 표지를 펼치면 인물들과 사건을 동시에 볼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책에 달린 플라스틱 창문을 여닫으며 수사망을 좁히면서 진짜 탐정이 되어 보자.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영국 내셔널 갤러리, 미국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이탈리아 우피치 미술관, 러시아 예르미타시 미술관 등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을 세계 유명 박물관이 이제는 우리 집처럼 가깝고 친숙해질 것이다. 세계 유명 박물관의 위치, 설립일, 특징, 소장품들을 자세하게 배울 수 있다. 영국 대영 박물관의 초기 모습은 어땠는지, 미국 자연사 박물관을 배경으로 한 영화는 무엇인지, 러시아 예르미타시 미술관 건물은 어떤 양식을 따르고 있는지 등 각 박물관이 가진 역사나 구조, 특징들을 배우며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다. 또한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의 , 이탈리아 우피치 미술관의 , 바티칸 시국 바티칸 미술관의 등 대표적인 소장품을 사진으로 감상하며 미적 감각을 쑥쑥 키울 수 있다. - 박물관 범인 찾기 추리북 사용법 4쪽 - 우왕좌왕 관람객들 소개 6쪽 -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납작 복숭아 투척 사건 8쪽 - 프랑스 오르세 박물관 천재 춤꾼 등장 소동 10쪽 - 영국 대영 박물관 고대 이집트 전시실 미라 소동 12쪽 - 영국 내셔널 갤러리 깜짝 청혼 소동 14쪽 - 해설 및 박물관 알아보기 16쪽 - 난리 법석 관람객들 소개 20쪽 - 미국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내 맘대로 전시 소동 22쪽 - 미국 뉴욕 현대 미술관 엉터리 도슨트를 찾아라! 24쪽 - 미국 자연사 박물관 공룡 스티커 소동 26쪽 - 멕시코 소우마야 미술관 뒤바뀐 작품 캡션 소동 28쪽 - 해설 및 박물관 알아보기 30쪽 - 골칫거리 관람객들 소개 34쪽 - 이탈리아 우피치 미술관 잃어버린 아이 찾기 소동 36쪽 - 바티칸 시국 바티칸 미술관 사라진 티켓 사건 38쪽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국립 미술관 수상한 관람객 소동 40쪽 - 네덜란드 반고흐 미술관 의문의 편지 소동 42쪽 - 해설 및 박물관 알아보기 44쪽 - 왁자지껄 관람객들 소개 48쪽 - 러시아 예르미타시 미술관 플래시 몹 소동 50쪽 - 노르웨이 뭉크 미술관 화재경보기 소동 52쪽 - 스페인 프라도 미술관 소매치기 사건 54쪽 - 이집트 박물관 투탕카멘의 저주 소동 56쪽 - 해설 및 박물관 알아보기 58쪽박물관 곳곳에서 16개의 흥미롭고 깜짝 놀랄 사건들이 벌어졌어요! 추리 탐정이 되어 범인 찾기, 숨은그림찾기를 하면서 집중력, 사고력, 추리력, 독해력, 이해력을 한 번에 길러 보세요! 세계 박물관 곳곳에서 크고 작은 사건과 소동이 일어나고 있어요! 보안 팀과 관계자가 범인을 찾아 나섰지만 사건의 실마리는 풀리지 않았어요. 이제 여러분이 추리 탐정이 되어 직접 범인을 찾아볼까요? 먼저 책 표지에 각 사건에 맞는 관람객들 카드를 끼워요. 피해자, 목격자, 관계자 등의 증언을 꼼꼼하게 읽은 다음, 범인이 아닌 사람의 창문을 닫아 용의자에서 제외해요. 마지막까지 남은 사람이 바로 범인! 범인은 1명일 수도 있고, 2명일 수도 있어요. 범인의 외모는 물론 차림새, 박물관 입장 시간, 구입 기념품, 좋아하는 작품, 숙소, 일행, 좋아하는 화가 등 모든 것이 추리의 열쇠가 된답니다. 여러 단서를 통해 범인을 찾으면서 날카로운 관찰력과 사고력, 집중력을 키워 보세요. 표지의 파란색 창문을 열고 닫으면서 범인을 찾는 박물관 범인 찾기 추리북! 어린이들이 필수로 알아야 할 유명 작품들이 가득한 박물관을 배경으로 한바탕 추리를 펼치면 논리적인 사고력을 키울 수 있어요! 1. 세계 유명 박물관에서 추리 게임에 도전! 표지에 인물 카드를 끼우고, 증언을 통해 범인을 찾는 기발한 형태의 추리북이에요. 표지를 펼치면 인물들과 사건을 동시에 볼 수 있어 더욱 편리해요. 책에 달린 플라스틱 창문을 여닫으며 수사망을 좁히면서 진짜 탐정이 되어 보세요.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영국 내셔널 갤러리, 미국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이탈리아 우피치 미술관, 러시아 예르미타시 미술관 등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을 세계 유명 박물관이 이제는 우리 집처럼 가깝고 친숙해질 거예요. 2. 박물관 정보와 소장품 등을 배울 수 있어요! 세계 유명 박물관의 위치, 설립일, 특징, 소장품들을 자세하게 배울 수 있어요. 영국 대영 박물관의 초기 모습은 어땠는지, 미국 자연사 박물관을 배경으로 한 영화는 무엇인지, 러시아 예르미타시 미술관 건물은 어떤 양식을 따르고 있는지 등 각 박물관이 가진 역사나 구조, 특징들을 배우며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어요. 또한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의 , 이탈리아 우피치 미술관의 , 바티칸 시국 바티칸 미술관의 등 대표적인 소장품을 사진으로 감상하며 미적 감각을 쑥쑥 키울 수 있답니다. 3. 숨은 그림과 증언을 했던 사람들을 찾아요! 박물관 곳곳을 배경으로 한 그림에는 박물관, 작품, 유물, 인물 등의 그림이 숨어 있어요. 또 피해자, 관계자, 목격자 등 등장하는 사람들이 그림 곳곳에 다른 포즈로 등장해요. 각각의 사람들이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찾아보고,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
능률 EBS 수능특강 변형 문제 559제 문학(상) (2023년)
NE능률(참고서) / 윤산 (지은이) / 2023.03.31
19,000원 ⟶ 17,100원(10% off)

NE능률(참고서)학습참고서윤산 (지은이)
『EBS 수능특강 문학』에 수록된 모든 작품에 대한 분석과 변형 문제를 제공한다. 지문에 대한 자세한 분석뿐 아니라 지문과 관련된 개념과 핵심정리를 수록함으로써 수험생이 스스로, 그리고 보다 주도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나아가 지문을 정확히 이해했는지 점검할 수 있는 OX나 빈칸 채우기 등을 제공해 수험생에게 단순히 지문을 암기하는 방식이 아니라, 지문을 이해하고 내신 시험과 수능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1. 개념학습01. 여승02. 샛별 지자 종다리 떴다~ㆍ시비에 개 짖거늘~ㆍ논밭 갈아 김매고~03. 원미동 시인04. 상사동기05. 출세기06. 관용은 자기와 다른 것, 자기에게 없는 것에 대한 애정입니다07. 보리피리08. 안민가ㆍ용비어천가09. 우상의 눈물2. 고전시가01. 공무도하가ㆍ헌화가ㆍ수나라 장수 우중문에게 보내는 시02. 동동ㆍ황계사03. 이화에 월백하고~ㆍ까마귀 눈비 맞아~ㆍ이별하던 날에~ㆍ농부의 집에 쓰다04. 말은 가자 울고~ㆍ임 이별 하올 적에~ㆍ뒤뜰에 봄이 깊으니~ㆍ청천에 떠서 울고 가는~05. 조홍시가06. 만분가07. 복선화음가08. 일동장유가09. 견흥ㆍ방물가10. 어사용ㆍ베틀 노래11. 영립ㆍ원생원ㆍ청산리 벽계수야~3. 현대시01. 거짓 이별ㆍ맹세02. 접동새ㆍ수철리03. 싸늘한 이마ㆍ월훈04. 그의 반ㆍ사랑법05. 학ㆍ저 새06. 참회록ㆍ누가 하늘을 보았다 하는가07. 층층계ㆍ동그라미08. 초토의 시 1ㆍ새벽 편지09. 폐촌행ㆍ세한도10. 궁금한 일 ? 박수근의 그림에서ㆍ김정호의 대동여지도11. 나팔꽃ㆍ가지가 담을 넘을 때4. 고전산문01. 이야기꾼 오물음ㆍ이야기 주머니02. 조신의 꿈03. 공방전04. 숙향전05. 방한림전06. 창선감의록07. 김영철전ㆍ의 역사적 배경과 상황 인식08. 광문자전09. 토끼전10. 심청가11. 처사본풀이1) 소개글『능률 EBS 수능특강 변형 문제』 문학편은 『EBS 수능특강 문학』에 수록된 모든 작품에 대한 분석과 변형 문제를 제공합니다. 이 책은 지문에 대한 자세한 분석뿐 아니라 지문과 관련된 개념과 핵심정리를 수록함으로써 수험생이 스스로, 그리고 보다 주도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지문을 정확히 이해했는지 점검할 수 있는 OX나 빈칸 채우기 등으로 구성된 양질의 확인문제, 각 강 별로 제공되는 수준 높은 변형문제, 내신 시험 출제 경향에 맞춘 서술형 문제 등을 제공해 수험생에게 단순히 지문을 암기하는 방식이 아니라, 지문을 이해하고 내신 시험과 수능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2) 특장점1. 100명의 현직 강사와 IAP 집필진이 개발한 양질의 변형 문제! 2. 서술형, 서답형 문제를 통한 학교 내신 완벽 대비! 3. 지문 분석을 넘어 출제 경향까지 완전 해부! 4. O, X 및 빈칸 채우기를 통한 EBS 수능특강 수록 지문 완벽 공략! 5. 틀린 이유를 확실히 짚고 넘어갈 수 있도록! 모든 선택지 해설 제공!
만화 정통 삼국지 1~20 세트 (전20권 + 독서대)
케이원미디어 / 이광진 (지은이), 나관중 (원작), 서영 (그림) / 2018.11.30
216,000원 ⟶ 194,400원(10% off)

케이원미디어명작,문학이광진 (지은이), 나관중 (원작), 서영 (그림)
들려주는 이야기 형식으로 어린이들이 좀 더 쉽고 자연스럽게 읽어 나갈 수 있으며, 수백 년간 정통으로 꼽아 온 모종강본 '삼국지연의'를 원작으로 충실하게 구성하여 제대로 된 정통 역사 소설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1권 도원결의 2권 떠오르는 영웅들 3권 황제와 권력 4권 영웅과 충신 5권 조조와 원소 6권 관도의 큰 싸움 7권 북쪽을 휩쓰는 회오리바람 8권 세 번 초가를 찾아가 9권 안개 낀 장강 10권 적벽대전 11권 험한 땅 서천 12권 유비, 서천 빼앗아 13권 조조 위왕과 유비 한중왕 14권 관우와 조조의 죽음 15권 유비의 죽음 16권 남쪽 다스리고 북쪽으로 17권 제갈량이 북벌 18권 제갈량의 죽음 19권 권력과 무력 20권 다시 하나로 이기는 지혜와 지는 이유를 보여 준다! 삼국지를 세 번 이상 읽은 사람과는 다투지 마라!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가 뛰어나니, 함부로 상대하면 안 된다! 의리와 지혜와 용기를 갖게 하는 어린이를 위한 필독서 _ '정통 만화 삼국지' 오늘날 삼국지는 어른들뿐 아니라 학생들에게도 필독서로 선정되어 논술의 자료로 활용되고 있지만, 본래 성인용이어서 어린이들이 읽기에는 부적합한 점이 많다. '신화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정통 만화 삼국지'는 들려주는 이야기 형식으로 어린이들이 좀 더 쉽고 자연스럽게 읽어 나갈 수 있으며, 수백 년간 정통으로 꼽아 온 모종강본 '삼국지연의'를 원작으로 충실하게 구성하여 제대로 된 정통 역사 소설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정통 삼국지를 바탕으로 한 구성 <삼국지>는 중국 서진의 역사가인 진수가 쓴 역사서 '삼국지'를 바탕으로, 원나라 때의 작가 나관중이 지은 역사 소설로, 뒷날 청나라 때에 모종강이라는 사람이 고친 것을 '정통'으로 꼽는다. <삼국지>가 워낙 재미있고 유명하여 많은 나라의 문인들이 나름대로 고치고 덧붙이고 빼고 해서 수많은 판본이 나돌았는데, 이러한 것들은 정통으로 치지 않는다. <신화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정통 만화 삼국지>는 수백 년간 정통으로 꼽아 온 모종강본 <삼국지>의 내용에 충실한 구성으로 정통 역사 소설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쉽고 재미있는 구성 오늘날 삼국지는 어른들뿐 아니라 학생들에게도 필독서로 선정되어 논술의 자료로 활용되고 있지만, 본래 성인용이어서 어린이들이 읽기에는 부적합한 점이 많다. <신화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정통 만화 삼국지>는 들려주는 이야기 형식으로 어린이,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고 유익하게 꾸몄다. 인생 지혜 백과사전 역할 삼국지를 읽는 것은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가 가득 들어 있는 '인생 지혜 백과사전'을 얻는 것이라 할 만큼, 혼란한 세상 속을 살아간 영웅호걸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경쟁 사회에서 어려움을 이겨 나갈 수 있는 지혜와 용기, 인내심, 의리 등을 배우고, 나아가 보다 큰 꿈을 품을 수 있는 넓은 가슴과 멀리 내다보는 눈을 갖게 할 것이다. 학습ㆍ교양 만화의 본보기가 될 만한 글과 그림 1000만 부 이상 팔린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 이은 이광진 신화 할아버지와 서영 작가의 두 번째 대작으로, 어린이를 위한 학습ㆍ교양 만화를 오랫동안 집필하여 '오늘의 우리 만화상(문화관광부)', '만화 대상 학습 만화 부문'에서 '문화관광부 장관상' 등을 수상한 작가들의 완성도 높은 글, 그림과 더불어 한글 맞춤법에도 충실을 기해 학습ㆍ교양 만화의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했다. 중국 역사와 우리나라 역사를 비교 분석 중국의 역사와 우리나라 역사의 관계를 비교하여 알 수 있고,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의 문명이 세계 문명에 미친 영향을 이해하게 했다.
말괄량이 꼬마요정 플렉스
비담어린이 / 티파니 만드레이크 지음, 유미성 옮김 / 2009.11.10
8,500원 ⟶ 7,650원(10% off)

비담어린이명작,문학티파니 만드레이크 지음, 유미성 옮김
착한 요정들의 학교를 다니지만 장난칠 궁리만 하는 말괄량이 꼬마 요정 플렉스의 이야기. 못 말리는 말썽꾸러기인 데다 심술궂고, 삐딱하고, 생김새도 괴상한 꼬마 요정. 부루퉁한 얼굴에 삐쭉빼죽 하늘로 치솟은 머리카락,이상한 깃털 치마에 쥐꼬리가 달린 부츠를 신은 말괄량이 꼬마 요정의 이름은 플렉스다. 한편 호수의 마녀들은 어린 요정들이 착한 짓이나 하며 돌아다니는 게 불만이다. 나쁜 요정들이 없다면 인간들은 더 어리석어지고 이 세상은 무척 지루해질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쁜 요정들의 학교’를 만들어 플렉스를 데려오려 하고 있다. 기가 막힐 정도로 나쁜 짓을 하면 ‘나쁜 요정상’을 주겠다고 유혹하면서 말이다. 착한 요정들의 학교를 몰래 빠져나온 플렉스는 마을에서 덜시니아 스위트라는 아역 배우를 만난다. 인형처럼 예쁜 덜시니아는 꼬마 요정 역할로 아역배우상을 두 번이나 받았다고 한다. 그런데 한 쌍의 유괴범이 돈을 뜯어내기 위해 덜시니아를 납치하려고 한다. 플렉스는 유괴범들보다 먼저 덜시니아를 납치하고, 그런 다음 다시 유괴범들을 납치하고, 납치한 유괴범들에게 모든 것을 덮어씌운다는 기발한 계획을 세우는데.... 플렉스는 착한 요정상을 받게 될까, 나쁜 요정상을 받게 될까? 티파니가 보낸 쪽지......6 호수에 사는 두 마녀......7 착한 요정들의 학교......13 지하실의 마녀와 호수 괴물......20 분홍요정이 되어 버린 플렉스......24 이상한 초대장......34 유괴범이 노리는 아역 배우......44 인간의 학교에 간 요정......53 무시무시한 흉가......62 비쩍 마른 요정......69 요정을 납치한 유괴범......78 아역 배우의 몸값......88 피아노 위에서 추는 춤......99 나쁜 계획이 낳은 좋은 결과......107 착한 요정상......114 울음바다가 된 파티......121 다시 티파니가 보낸 쪽지......128 요정들의 학교로 놀러 오세요! ‘착한 요정들의 학교’는 사람들이 사는 마을 위 언덕에 세워져 있답니다. 학생 수는 모두 열세 명이에요. 키세스 교장 선생님은 꼬마 요정들을 모두 착하고 순한 양으로 길들이고 있어요. 땀구멍에서도 착한 마음씨가 송골송골 솟아나올 정도로 말이에요. 그런데 길들여지지 않는 꼬마 요정이 딱 하나 있답니다. 못 말리는 말썽꾸러기인 데다 심술궂고, 삐딱하고, 생김새도 괴상한 꼬마 요정이 말이에요. 부루퉁한 얼굴에 삐쭉빼죽 하늘로 치솟은 머리카락,이상한 깃털 치마에 쥐꼬리가 달린 부츠를 신은 말괄량이 꼬마 요정의 이름은 플렉스예요. 호수의 마녀들은 어린 요정들이 착한 짓이나 하며 돌아다니는 게 불만이에요. 나쁜 요정들이 없다면 인간들은 더 어리석어지고 이 세상은 무척 지루해질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나쁜 요정들의 학교’를 만들어 플렉스를 데려오려 하고 있어요. 기가 막힐 정도로 나쁜 짓을 하면 ‘나쁜 요정상’을 주겠다고 유혹하면서 말이에요. 착한 요정들의 학교를 몰래 빠져나온 플렉스는 마을에서 덜시니아 스위트라는 아역 배우를 만났어요. 인형처럼 예쁘게 생긴 덜시니아는 꼬마 요정 역할로 아역배우상을 두 번이나 받았대요. 그런데 한 쌍의 유괴범이 돈을 뜯어내기 위해 덜시니아를 납치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글쎄. 이때 플렉스에게 기발한 생각이 떠올랐어요. 기가 막힐 정도로 나쁜 짓을 생각해 낸 거죠. 유괴범들보다 먼저 덜시니아를 납치하고, 그런 다음 다시 유괴범들을 납치하고, 납치한 유괴범들에게 모든 것을 덮어씌운다는 기발한 계획이 바로 그거예요. 그런데 어쩌다 보니 나쁜 계획이 그만 엄청 좋은 결과를 낳게 되었지 뭐예요. 그럼 이제 어떻게 하죠. 플렉스는 착한 요정상을 받게 될까요? 나쁜 요정상을 받게 될까요?인간에게 나쁜 요정이 필요하다구?“이 세상에는 다양한 요정이 필요하다구! 선을 위한 학교도 필요하지만 악을 위한 학교도 필요한 법이거든. 그렇지 않으면 인간이 이 험난한 세상을 헤쳐 가도록 누가 도와 주겠어?”호수 마녀들의 주장이에요. 나쁜 요정들이 없다면 이 세상은 더 지루해지고 인간들은 더 어리석어질 거라는 거죠. 하지만 인간을 괴롭히고, 골탕 먹이고, 기가 막힐 정도로 나쁜 짓을 저지르는 것으로 과연 이 세상은 더 흥미로워질까요?나쁜 요정이 되고 싶어 안달이 난 꼬마 요정 플렉스를 만나 보세요. 날게 달린 꼬마 개를 따라가 보면 귀엽지도, 예쁘지도, 깜찍하지도 않은 말괄량이 꼬마 요정 하나를 발견할 수 있답니다. 그러면 정말로 인간에게는 나쁜 요정이 필요한지 아닌지 알게 될 거예요. 아니 어쩌면 더 모르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나쁜 요정인지 착한 요정인지 알쏭달쏭한 못 말리는 플렉스 때문에 말이에요. 하지만 플렉스 때문에 이 세상이 더 재미있고 흥미로워지긴 할 거예요. 열두 명의 착한 요정들과 착한 교장 선생님도 만나고 호수 마녀랑 지하실의 괴물이랑날개 달린 꼬마 개도 만날 수 있으니까요. 그뿐인 줄 아세요? 오래된 무시무시한 흉가에서 탑 속에 갇힌 비쩍 마른 요정의 슬픈 사연도 들을 수 있답니다.자, 그럼 초대장을 받을 준비를 하세요! 파랑새가 분홍색 카드를 물고 오면 폴짝 뛰어서 잽싸게 손에 쥐어야 해요. 분홍색 초대장을 펼치면 여러분은 요정들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게 된답니다. 신기하고 놀라운 요정들의 세계에서 여러분은 판타지 동화의 재미와 매력을 듬뿍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룩 LOOK 중등 국어 문학 (2021년)
미래엔 / 김철주, 이현진, 최은정 (지은이) / 2020.12.01
14,000

미래엔학습참고서김철주, 이현진, 최은정 (지은이)
중등 국어 문학의 핵심 개념을 이미지화하여 쉽고 재미있게 학습하도록 만든 교재이다. 중학교에서 꼭 알아야 할 문학의 원리와 개념을 예문과 함께 이미지화하고, 작품의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하여 문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문학의 원리와 개념, 작품 감상 방법을 짧고 쉬운 설명과 비주얼 이미지로 제시하여 문학의 핵심 개념을 재미있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다.[본책] -개념 지도 Ⅰ. 시 01 화자 시에는 말하는 이가 있다? ① 엄마 걱정(기형도) ② 귀뚜라미(나희덕) 02 운율 시에는 노래의 날개가 있다? ①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김영랑) ② 포근한 봄(오규원) 03 심상 시는 눈이 아닌 감각으로 읽는다? ① 유성(오세영) ② 봄은 고양이로다(이장희) 04 시상 전개 방식 시에도 흐름이 있다? ① 바다에서 오는 버스(나태주) ② 나룻배와 행인(한용운) Ⅱ. 소설 05 서술자, 시점 시에 화자가 있다면 소설에는? ① 동백꽃(김유정) ② 토끼전(작자 미상) 06 인물 소설 속 인물은 어떻게 설정할까? ① 완득이(김려령) ② 꺼삐딴 리(전광용) 07 사건, 갈등 갈등 빠진 소설은 앙금 없는 찐빵? ① 하늘은 맑건만(현덕) ② 홍길동전(허균) 08 배경 배경만 알아도 이야기가 보인다? ① 메밀꽃 필 무렵(이효석) ② 허생전(박지원) 09 구성 같은 이야기도 다르게 구성한다? ① 노새 두 마리(최일남) ② 공작나방(헤르만 헤세) 10 소재 소재는 많은 것을 담고 있다? ① 사랑손님과 어머니(주요섭) ② 소나기(황순원) Ⅲ. 표현 11 비유, 상징 보조 관념으로 더 많이 표현한다고? ① 햇비(윤동주) ② 꿩(이오덕) 12 직유법, 은유법, 의인법 빗대어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 ① 나무들의 목욕(정현정) ② 항아리(정호승) 13 반어, 역설, 풍자 돌려 말하면 더 효과적이다? ① 운수 좋은 날(현진건) ② 독은 아름답다(함민복) ③ 양반전(박지원) Ⅳ. 감상 14 문학의 기능 문학 작품은 왜 읽을까? ① 상처가 더 꽃이다(유안진) ② 길모퉁이에서 만난 사람(양귀자) 15 문학 작품의 해석 같은 작품, 다른 느낌? ① 봄은(신동엽) ② 코르니유 영감의 비밀(알퐁스 도데) 16 재구성된 작품의 감상 뻔히 아는 내용이지만 색다르다? ①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바버라 오코너) ② 흑설 공주(이경혜) -미리 보는 학교 시험 [풀이 룩] 중등 국어 문학의 핵심 개념을 이미지화하여 쉽고 재미있게 학습하도록 만든 교재입니다. LOOK 1. 중학교에서 꼭 알아야 할 문학의 원리와 개념을 예문과 함께 이미지화하고, 작품의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하여 문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LOOK 2. 문학의 원리와 개념, 작품 감상 방법을 짧고 쉬운 설명과 비주얼 이미지로 제시하여 문학의 핵심 개념을 재미있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LOOK 3. 중학교 전 과정 기출 문제에서 핵심 개념과 연관된 내용과 작품을 선별하여 학교 시험이 어떻게 출제되는지 미리 살펴볼 수 있습니다. [STEP 1. 개념 학습] 개념 학습: 중학교에서 알아야 할 국어 문학 개념을 선별하고 픽토그램과 삽화로 표현하여 개념을 알기 쉽게 정리하였습니다. 바로 CHECK: 간단한 퀴즈를 풀면서 배운 개념을 바로 확인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질문 곰돌이: 학생들이 궁금해하거나 헷갈릴 수 있는 내용을 질문으로 만들어 개념을 좀 더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STEP 2. 작품으로 개념 CHECK] 작품으로 개념 CHECK: 앞서 배운 문학 개념을 중심으로 직접 작품을 읽어 보며 문학 작품 감상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작품이 더 재미있는 작품 이야기: 작품에 숨겨진 이야기를 엿보며 작품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STEP 3. 문제로 개념 CHECK] 문제로 개념 CHECK: 빈칸 채우기, 객관식, 서술형 문제를 풀면서 문학 개념에 대한 이해도 점검은 물론 작품 감상 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STEP 4. 마무리 TEST, 룩&놀] 마무리 TEST: 다양한 문학 작품을 읽고 객관식, 서술형 문제를 풀면서 대단원에서 익힌 문학 개념과 작품 감상 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룩&놀: 대단원 개념을 종합하는 게임과 퀴즈로 즐겁게 학습을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STEP 5. 풀이 룩] 알찬 해설: 핵심을 짚는 해설, 지문에 대한 주석을 통해 문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오답 풀이: 꼼꼼한 오답 풀이로 문제에 숨겨진 함정을 피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내가 채점하기: 서술형 만점 답안을 작성하는 노하우를 터득할 수 있습니다.
키즈,맘 색종이접기 03 : 재미있는 수수께끼 이야기
아이스쿨 / 한유선 글.그림 / 2014.07.29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이스쿨예술,종교한유선 글.그림
흙손 엄마
재미마주 / 김종상 지음, 오수산 그림 / 2010.09.15
9,000원 ⟶ 8,100원(10% off)

재미마주동요,동시김종상 지음, 오수산 그림
아동문학 보석바구니 시리즈 4권. 1964년 펴낸 김종상 시인의 첫 동시집 <흙손 엄마>을 새롭게 펴냈다. 두메산골 아이의 티 없이 맑은 동심의 눈으로 그려낸 고향마을의 정겨운 풍경과 애틋한 삶의 모습을 담고 있다. 심심산골의 골짝물 같은, 솔바람소리 같은, 그러면서도 전통정서에 뿌리를 두고 자연경관을 스케치하듯 그려냈다.다시 '흙손 엄마'를 펴내면서 1. 산 위에서 보면 2. 산마을의 노래 3. 박과 호박 4. 길 5. 겨울밤 6. 귀여운 이들의 나라 책 꼬리에 '흙손 엄마'에 부치는 글 해설시인이 직접 쓴 글을 등사판으로 밀어 아이들에게 나눠주고 글짓기 공부를 시켰던 동시- 다시 오롯이 피어나다 심심산골의 골짝물 같은, 솔바람소리 같은, 그러면서도 전통정서에 뿌리를 두고 자연경관을 스케치하듯 그려낸 한 서정시인의 동시집이 반세기의 세월을 훌쩍 뛰어넘어 고향마을의 들꽃처럼 다시 활짝 피어났다. 도서출판 재미마주가 50, 60년대 명품 어린이 책세상의 부활을 위해 그 동안 발굴하여 펴낸 최승렬 동시집 『무지개』, 신현득 동시집 『아기 눈』, 임석재 전래동화집 『이야기는 이야기』에 이어 김종상 시인의 『흙손 엄마』를 한국아동문학 보석바구니에 기꺼이 담은 까닭은 그가 평생을 교단에 서서 어린이들과 함께 생활하며 본격 동시운동에 헌신해온 공로가 컸기 때문이다. 두메산골 아이의 티 없이 맑은 동심의 눈으로 그려낸 고향마을의 정겨운 풍경과 애틋한 삶의 모습 김종상 시인의 시 쓰기는 지난 1955년 안동사범학교 본과를 졸업하고 경상북도 상주의 외남이라는 시골학교에 교사로 부임한 것과 때를 같이 한다. 당시는 6.25전쟁 직후라 모두가 가난하고 살기 힘든 때였고, 아이들에게 읽힐 변변한 책 한 권이 없었다. 시인은 직접 시를 쓰고 그것을 등사판으로 밀어 아이들에게 나눠주고 글짓기 공부를 시켰다. 그러자, 그런 아이들 중에는 글짓기대회에 나가 상도 타오고, 어린이잡지에 글이 뽑혀 실리기도 해서 ‘상주는 어린 문사의 고장- 동시의 마을’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그럴수록 김종상 시인은 부지런히 시와 소설을 습작했다. 아이들에게 글을 가르치는 한편 자신도 배우는 일을 함께 한 것이다. 이렇게 쓴 동시 '산골'이 1959년 어린이 잡지 《새벗》의 현상공모에, 이듬해는 동시 '산 위에서 보면'이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이 무렵의 시인이 쓴 동시들은 고향마을의 정경과 삶의 모습을 스케치한 작품들이 대부분이었다. 따라서 1964년 펴낸 김종상 시인의 첫 동시집 『흙손 엄마』의 ‘엄마’는 하루 종일 논밭에서 땀 흘리며 일하는 시인의 어머니임이 분명하다. 또 흙속에서 이루어지는 어머니의 손은 “밭머리에서/ 아침 해를 맞고/ 저녁 해를 보내”는 노동의 손이면서 대지를 어루만지는‘흙손’일 수밖에 없었다. 시인의 아버지 역시 “커다란 맷방석도/ 사흘 밤에 다 엮고/ 광주리도 지게도/ 그 손으로 만드시니” 크고 마디 굵은 '손이 큰 아빠'일 수밖에 없었다. 이처럼 김종상의 초기 시에는 손이 큰 아빠와 흙손인 엄마, 토방 위에 혼자서 잠이 든 아기, 산골짝 물에서 송사리를 낚고 머루다래와 으름덩굴을 찾고 참새와 같이 조잘대는 아이들, 두레박에 별을 긷는 소녀, 지게를 지고 산에 오르는 지게꾼들이 살아가는 하늘 아래의 첫 동네가 등장하지만, 그곳에는 송아지·강아지·산비둘기 따위와 버들개지·메밀꽃· 도라지꽃과 같은 동식물, 콩메뚜기·반딧불이·꿀벌과 같은 곤충, 그리고 아기별님과 돌부처가 어울려 사는 평화로운 산골마을일 수밖에 없었다. 60년대의 김종상의 동시들은 자연을 배경으로 한 두메산골의 정겨운 풍경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애틋한 모습이 담겨있는데, 이것은 산업화되기 이전의 우리 농촌 마을로 비록 헐벗고 가난한 공간이었지만 우리네 농경사회의 따뜻한 정서와 인정이 한데 어울려 아로새겨진 공동체적 공간임에는 틀림없었다. 평생을 교단에 서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며 본격 동시로서의 예술성과 교육성 확립 1960년대에 쓴 김종상의 동시들이 고향인 두메마을의 자연과 삶의 모습을 묘사한 사생시(寫生詩)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면, 1970년대로 들어서면서는 어설픈 서울내기의 도시적 삶의 애환과 두고 온 고향에 대한 짙은 그리움으로 채색된다. 그가 서울로 직장을 옮긴 1969년부터이다. 그러나, 1973년 어머니를 여의면서 어머니의 의미를 되새기는 모성(母性) 지향의 시가 부쩍 늘어나는데, 그것은 고향의 이미지와 함께 거의 신앙적·신화적 의미로 간절한 동경의 대상이 된다. 1980년대로 접어들면서 김종상 시인은 차츰 어린이의 시각을 통해서 바라본 자기 존재에 대한 성찰에 눈을 돌리고 자기 발견에 몰두한다. 이를테면 이 세상에 사람이 아무리 많아도 어머니는 단 한 분뿐이듯 세상에 아이들이 아무리 많아도 어머니에게 아들은 단 하나뿐이다. 그런 아들은(어린이들은) 비록 몸집은 작지만 존재가치는 클 수밖에 없다. 1990년대로 넘어오면서 김종상의 시세계는 그의 생애의 고비마다 추구해왔던, 즉 고향의 자연을 배경으로 한 전통적인 정서에서 모성에 대한 집착, 그리고 어린이의 생각과 생활 속에서 바라본 동심의 자기 발견에서 생명 일반에 대한 우주론적 사랑으로 이어진다. 그리고 그 밑바탕에는 우리 아이들에게 고운 말과 고운 심성, 크나큰 사랑을 심어주어야 한다는 바람이 깔려 있다. 그것은 52년간이란 오랜 세월을 교단을 지키며 살아온 김종상 시인의 간절한 소망이기도 하다. 그래서 아동문학평론가 이재철(李在徹) 박사는, “김종상은 교단 출신답게 어린이에 대한 원초적 사랑을 바탕으로 윤석중(尹石重) 이래의 동요·동시의 사적 전통을 이어가면서 동시의 기본성격인 아동들에게 주로 읽힌다는 대전제를 지키는 한계 내에서 동요·동시의 현대화 및 위상 확립에 결정적인 소임을 다했다.”고 평가하였다.
세상의 모든 가족
푸른숲주니어 / 알렉산드라 막사이너 지음, 앙케 쿨 그림, 김완균 옮김 / 2014.10.17
14,000원 ⟶ 12,600원(10% off)

푸른숲주니어교양,상식알렉산드라 막사이너 지음, 앙케 쿨 그림, 김완균 옮김
푸른숲 생각 나무 시리즈 1권. 쉽고 간결한 글과 정형화되지 않은 매력적인 그림을 통해 현대 사회의 다양한 가족의 모습을 담은 지식 정보 그림책이다. 동굴에서 집단생활을 했던 원시 시대 가족부터 1인 가족으로 대변되는 현대 사회의 가족까지, 가족의 변천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으며, 우리 주변에 있는 여러 형태의 가족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준다. 교과 과정에서 ‘가족’과 ‘이웃’은 1, 2학년 통합교과와 3, 4학년 도덕에서 다루어질 만큼 비중이 크다. 이 책은 다양한 가족과 이웃의 모습을 소개할 수 있는 학교 수업 부교재로서의 활용이 가능하다. 가족의 다양한 형태와 삶의 모습을 편견이나 차별 없이 균형 잡힌 시각을 통해 그려냄으로써, 급격한 사회의 변화 속에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다른 가족의 모습을 존중하고 배려할 수 있는 열린 마음과 넓은 시각을 키워 준다.평범한 듯하면서도 특별하고, 특별한 듯하면서도 평범한 세상 모든 가족들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벤은 엄마, 아빠, 누나랑 오손도손 살아요. 미아는 엄마와 아빠의 이혼으로 두 집을 오가며 살아요. 파울라는 생일뿐만 아니라 입양된 날에도 축하 파티를 해요. 이렇게 가족의 모습은 제각기 다르답니다. 우리는 다른 가족의 모습을 존중하고 배려해야 해요. 통합적인 사고의 틀을 키워 주는 지식 교양서 초등 3~6학년을 위한 지식 교양 시리즈 ‘푸른숲 생각 나무’는 이 시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담는다. 또한 단편적인 지식이 아니라 아이들이 통합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사회, 문화, 역사 등의 다양한 주제를 둘 또는 셋씩 아울러서 살펴보고자 한다. ‘푸른숲 생각 나무’ 시리즈의 첫 권 《세상의 모든 가족》은 쉽고 간결한 글과 정형화되지 않은 매력적인 그림을 통해 현대 사회의 다양한 가족의 모습을 담은 지식 정보 그림책이다. 동굴에서 집단생활을 했던 원시 시대 가족부터 1인 가족으로 대변되는 현대 사회의 가족까지, 가족의 변천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으며, 우리 주변에 있는 여러 형태의 가족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준다. 교과 과정에서 ‘가족’과 ‘이웃’은 1, 2학년 통합교과와 3, 4학년 도덕에서 다루어질 만큼 비중이 크다. 이 책은 다양한 가족과 이웃의 모습을 소개할 수 있는 학교 수업 부교재로서의 활용이 가능하다. 다양한 가족의 모습을 균형 잡힌 시각으로 보여 주다 우리는 흔히 ‘가족’이라고 하면 혈연관계를 바탕으로 한 엄마와 아빠, 아이들로 이루어진 가족을 떠올린다. 하지만 주변에서 한부모 가정이나 조손 가정뿐만이 아니라 재혼이나 입양, 위탁으로 생겨난 비혈연관계 가족들도 어렵지 않게 만나 볼 수 있다. 최근 들어 가족의 의미는 혈연관계를 뛰어넘어 좀 더 넒은 의미로 확장되고 있다. 《세상의 모든 가족》은 가족의 다양한 형태와 삶의 모습을 편견이나 차별 없이 균형 잡힌 시각을 통해 그려냄으로써, 급격한 사회의 변화 속에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다른 가족의 모습을 존중하고 배려할 수 있는 열린 마음과 넓은 시각을 키워 준다. 독일아동청소년문학상 논픽션 부문 대상 수상작! 이 책은 독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어린이.청소년 문학상인 독일아동청소년문학상 논픽션 부문 대상 수상작으로, ‘현대 사회의 복잡다단한 가족의 모습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 책’이라는 언론의 찬사를 받았다. 독일 현지에서 다른 형태의 가족을 이해하고 배려하기 위해 부모들이 자녀에게 꼭 읽히는 책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 책은 형제가 있으면 외롭지 않다는 장점이 있지만 뭐든 함께 나눠 써야 한다는 단점이 있을 수 있으며, 이혼한 가정의 아이라고 해서 꼭 불행한 것만은 아니며 엄마와 아빠 사이에서 여전히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음을 보여 준다. 또한 옛이야기나 동화책에서 새엄마가 늘 못되거나 사악하게 나오는 건 이야기를 재미있게 하기 위한 장치일 뿐 사실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임을 알려 준다. 그러면서 프랑스에서 새엄마를 ‘좋은 엄마’, 새아빠를 ‘좋은 아빠’라고 부른다는 재미있는 사실도 함께 들려준다. 이 밖에도 다양한 가족의 생활 방식을 미화하거나 꾸미지 않고 솔직 담백하게 그려 낸다. 신기하리만큼 친밀한 가족도 때론 심하게 다투기도 하고 심지어는 아무 이유 없이 서로가 싫어질 수 있다. 또한 언제나 시끌벅적한 가족이 있는가 하면, 늘 쥐 죽은 듯 조용하게 사는 가족이 있고, 움직이는 걸 싫어해 꼼짝도 하지 않는 가족이 있는가 하면,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고 이리저리 뛰어다는 가족이 있는 것처럼 가족의 삶의 모습은 천차만별이다. 이처럼 이 책은 ‘왜 우리 가족의 모습만 남들과 다를까?’ 혹은 ‘저 친구 가족만 우리랑 다르네?’라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가족의 모습은 원래 제각기 다르며, 개개의 가족은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소중하고 독특한 존재임을 자연스럽게 알려 준다. 미아는 엄마와 아빠가 이혼한 뒤, 매주 주말이면 아빠네 집에서 잡니다. 그래서 금요일만 되면 이사를 하지요. 덕분에 뭐든 두 개씩 갖고 있답니다.야콥의 가족처럼 다양한 구성원으로 이루어진 가족을 ‘패치워크 가족’이라고 부릅니다. 패치워크는 영어에서 온 말로, 우리말로는 ‘조각보’라고 하지요. 서로 다른 색깔과 무늬의 헝겊 조각들이 한데 모여 커다란 패치워크를 이루는 것처럼 다양한 사람들이 가족이라는 관계로 맺어져 또 하나의 커다란 가족을 이룹니다. 가족마다 사는 방법도 가지가지예요. 어떤 가족은 시끌벅적하게 살아가요. 이야기도 많이 하고, 크게 웃기도 하고, 악기도 연주하고, 자주 싸우기도 하고, 정신없이 뛰어다니기도 하고, 코를 골거나 방귀를 뀌기도 합니다.
행복마트 구양순 여사는 오늘도 스마일
어린이나무생각 / 조경희 지음, 원정민 그림 / 2014.11.27
11,800원 ⟶ 10,620원(10% off)

어린이나무생각명작,문학조경희 지음, 원정민 그림
어린이 나무생각 문학숲 시리즈 1권. 행복마트에서 온종일 웃음을 지으며 고객을 왕으로 모셔야 하는 계약직 사원 구양순 여사와 그 아들 태양이의 이야기를 통해 감정 노동자들의 현실을 알리고, 우리 사회가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을지 고민을 던져 주는 책이다. 구양순 여사는 고민 속에 단체 행동에 참여하고, 태양이는 노동에 대해 조사하는 모둠 발표를 통해 우리 사회의 노동 현실과 감정 노동의 문제점을 알아가게 되면서 노동의 가치와 좀 더 나은 노동 환경을 고민하게 된다. 동화는 회사와 직원들 사이의 원만한 협상을 통해 행복마트 사장과 고객, 그리고 직원들이 모두 서로를 이해하고 더 나은 노동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것으로 마무리되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은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동화로는 처음으로 ‘감정 노동’이라는 주제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냈다. 흥미로운 스토리뿐 아니라 우리 사회의 노동 문제를 이해하는 첫걸음으로 손색이 없을 것이다.구양순 여사, 출근하다 스~마일, 구양순 여사 구양순 여사, 인간 폴더가 되다 내 사랑 구양순 여사 울랄라마트 직원들처럼 참외를 먹으니 참 외롭군요 뭐, 그럴 수도 있지 호미와 장화만 있으면 누구나 일자리를 구할 수 있다 별똥주의 탄생 노란 나비들의 춤 고객님은 삼진아웃입니다! 구양순 여사의 가위바위보 스티커 대결 다함께 차차차! 작가의 말“우리는 죄인도 아니고, 웃는 로봇도 아니에요!” “죄송합니다.”를 늘 입에 달고 살고, 온종일 스마일 미소를 지어야만 하는 감정 노동자들의 고통과 노동 현실의 문제점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작품! 동화로 만나는 우리 주변의 감정 노동자들 최근 영화 ‘카트’가 개봉하면서 감정 노동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노동이라고 하면 모두 몸을 쓰는 것으로 생각했지만 사회가 발전하면서 몸보다는 감정을 쓰는 노동자들의 수가 훨씬 많아졌습니다. 간단하게 우리 주변을 훑어보더라도 언제나 방긋 웃으며 고객을 맞이해야 하는 대형 마트의 직원, 은행 창구 직원, 병원의 간호사, 허리를 90도로 꺾어 ‘폴더 인사’를 해야 하는 패밀리 레스토랑의 직원, “죄송합니다.”를 입에 달고 살아야 하는 고객 전화 상담실 직원 등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감정 노동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웃음 로봇이나 죄인이 아닙니다. 누군가의 삼촌이기도 하고, 이모이기도 하고, 부모이기도 하지요. 우리가 보다 성숙한 사회를 이루기 위해서는 이들의 고통을 이해하고 배려하여 함께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행복마트 구양순 여사는 오늘도 스마일>은 행복마트에서 온종일 웃음을 지으며 고객을 왕으로 모셔야 하는 계약직 사원 구양순 여사와 그 아들 태양이의 이야기를 통해 감정 노동자들의 현실을 알리고, 우리 사회가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을지 고민을 던져 주는 책입니다. 구양순 여사는 고민 속에 단체 행동에 참여하고, 태양이는 노동에 대해 조사하는 모둠 발표를 통해 우리 사회의 노동 현실과 감정 노동의 문제점을 알아가게 되면서 노동의 가치와 좀 더 나은 노동 환경을 고민하게 됩니다. 동화는 회사와 직원들 사이의 원만한 협상을 통해 행복마트 사장과 고객, 그리고 직원들이 모두 서로를 이해하고 더 나은 노동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것으로 마무리되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이 책은 동화로는 처음으로 ‘감정 노동’이라는 주제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냈습니다. 흥미로운 스토리뿐 아니라 우리 사회의 노동 문제를 이해하는 첫걸음으로 손색이 없을 것입니다. 행복마트 1번 계산대 구양순 여사의 진짜 행복한 마트 만들기 대작전 주인공 구양순 여사는 행복마트 1번 계산대를 책임지고 있지만 정규직은 아닙니다. 1년마다 계약을 새롭게 해야 하는 계약직 사원이지요. 계속 마트에서 일하기 위해서는 고객은 왕이라고 생각하며 무조건 고객의 구미에 맞게만 행동하는 사장의 눈 밖에 나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온종일 스마일 미소를 짓고, 고객들에게 폴더 인사를 하고, 무조건 ‘죄송합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블랙컨슈머를 만난 5번 계산대 영심이 이모를 돕다가 행복마트 사장의 눈 밖에 나게 되는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회사에서는 ‘고객 평가제’까지 실시하겠다는 공고를 합니다. 그러던 중 영심이 이모가 일방적으로 계약을 해지하겠다는 문자를 받자, 행복마트 직원들은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며 ‘우리는 일회용 종이컵이 아닙니다.’라고 쓰인 노란 조끼를 입고 단체 행동을 하게 됩니다. 구양순 여사는 그 행동에 참여할지 말지 고민하지만, 아들 태양이가 살아갈 세상은 좀 더 살 만한 곳이기를 바라는 마음에 단체 행동에 참여하게 됩니다. 회사와의 긴 협상 끝에 행복마트에서는 감정 노동에 대한 보상과 ‘감정 휴가’를 주고, 블랙컨슈머로부터 직원을 보호하는 ‘삼진아웃제’도 실시하게 됩니다. 어린이 나무생각 문학숲 시리즈 <어린이 나무생각 문학숲>은 어린이들을 위해 기획한 ‘주제가 있는 창작 동화’ 시리즈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에 대해 어린이들도 관심을 갖고 사람 사는 세상에 대해 함께 고민하며 생각의 깊이를 한 뼘 더 키워 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기획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선거, 생명, 인권 등 다양한 주제의 동화가 선보일 예정입니다.“어젯밤에 생각하고 또 생각해 봤어. 그러느라고 한숨도 못 잤어. 생각해 보니까 우리 아이들이 자라서 나와 같은 노동자가 되겠구나 싶더라. 지금 우리가 바꾸지 않으면 나중에 우리 아이들도 나처럼 죄인이 아닌데도 죄인처럼, 웃는 로봇처럼, 한 번 쓰고 버려지는 일회용 종이컵처럼 그렇게 살아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 양순아, 나 잘리는 거 하나도 안 무서워. 어차피 일회용품인걸. 그래서 어렵게 결정한 거야. 행복마트에서 잘리더라도 한번 싸워 볼래.”- ‘참외를 먹으니 참 외롭군요’ 중에서 “저는 삼진아웃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진짜 왕은 자기 체면을 중요시하지요. 그래서 오히려 아랫사람에게 높임말을 하고 행동도 조심했다고 해요. 직원들에게 함부로 폭언과 폭행을 일삼는 고객은 폭군이지 왕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노란 나비들의 춤’ 중에서
무적 이순신 3
아울북 / 박지연, 박한 (지은이), 정수영 (그림), 이익주 (감수) /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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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인물,위인박지연, 박한 (지은이), 정수영 (그림), 이익주 (감수)
이순신은 산적에게 잡혀 있는 수진을 구하기 위해 성룡, 요신과 도깨비불을 만들고 귀신 분장을 한 후 산적들 앞에 나타난다. 산적들이 진짜 귀신인 줄 알고 줄행랑을 치던 때, 때마침 수진을 찾던 방진이 순신이 그어놓은 표시를 찾아 산적 소굴로 들어선다. 방진은 단번에 산적 무리들을 제압하고, 그 모습은 순신이 무예 연습을 꾸준히 하는 계기가 된다. 청년이 된 이순신은 무예 연습은 계속 하고 있지만, 문관이 될 거라는 꿈은 변함이 없다. 그러다 우연히 무술대회의 우승 상품이 방진의 진검이라는 소식을 듣고 팔도 무술대회에 출전한 이순신은 뛰어난 활 솜씨로 예선전을 통과해 본선 대련 시합까지 가게 된다. 처음 보는 편곤이라는 무기에 순신은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마는데…!1 괴물 무관 방진 2 이순신의 작전 3 무예의 꿈 4 팔도 무술 대회! 5 예선전은 활쏘기! 6 이순신 vs 원연 o 역사 익힘책 o 역사 수련장 o 두 줄 연표소년 이순신에서 청년 이순신으로! 만화로 만나는 생생한 이순신 이야기 방진을 만난 이후 무예 연습을 꾸준히 해 온 이순신, 늠름한 청년이 된 그는 무술 대회에 참가하여, 강력한 상대를 만나게 되는데…! 이순신은 산적에게 잡혀 있는 수진을 구하기 위해 성룡, 요신과 도깨비불을 만들고 귀신 분장을 한 후 산적들 앞에 나타난다. 산적들이 진짜 귀신인 줄 알고 줄행랑을 치던 때, 때마침 수진을 찾던 방진이 순신이 그어놓은 표시를 찾아 산적 소굴로 들어선다. 방진은 단번에 산적 무리들을 제압하고, 그 모습은 순신이 무예 연습을 꾸준히 하는 계기가 된다. 청년이 된 이순신은 무예 연습은 계속 하고 있지만, 문관이 될 거라는 꿈은 변함이 없다. 그러다 우연히 무술대회의 우승 상품이 방진의 진검이라는 소식을 듣고 팔도 무술대회에 출전한 이순신은 뛰어난 활 솜씨로 예선전을 통과해 본선 대련 시합까지 가게 된다. 처음 보는 편곤이라는 무기에 순신은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마는데…! 과연 이순신은 위기상황을 잘 헤쳐나갈 수 있을까? 역사를 생생하게! 우리 영웅 시리즈의 시작, 《무적 이순신》 동네 골목대장에서 임진왜란의 영웅이 되기까지! 우리가 몰랐던 이순신 장군의 성장 스토리 이 책은 기존의 위인전과 다르게, 이순신 장군의 인간적인 모습과 성장을 눈앞에서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서울시립대학교 국사학과 교수 이익주- 소년 이순신의 생생한 모험을 담아, 완전 새로운 이순신 장군을 다시 만날 수 있는 너무나 재미난 책! -공무원한국사 일타강사 전한길- ◆ 이 책의 특징 ◆ 역사에 상상을 더하다! 《무적 이순신》은 한국인이 존경하는 인물 1위로 꼽힌 이순신 장군의 기록을 기반으로 창작한 역사 만화예요. 우리가 알고 있는 틀에 박힌 위인 이순신에게서 벗어나, 소년 이순신의 생생한 성장 스토리를 담았어요. 특히, 기록이 많지 않은 이순신의 어린 시절은 새로운 사건과 모험을 설정해 재미와 몰입도를 높였어요. 책 속에서 이순신이 성장하는 모습을 따라가다 보면, 영웅 이순신을 이루는 중요한 가치인 끈기, 불굴의 정신, 리더십을 자연스럽게 마주하게 될 거예요. 역사 그 자체인 이순신의 생애를 배울 수 있는 건 물론이고요! 또한, 이순신뿐 아니라 동시대의 다른 역사적 인물도 등장합니다. 이순신과 함께 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끌어 간 '서애 류성룡', 임진왜란 당시 경상 우수사였던 '원균', 보성군수를 역임한 조선의 무관 '방진', 조선 시대의 유명한 유학자인 '퇴계 이황' 등 많은 역사적 인물들이 등장해요. 이야기에 집중만 해도 당시의 중요한 역사적 사실을 알 수 있게 구성했지요. 우리 책만의 오리지널 캐릭터인 도리와 원석이의 이야기도 기대해 주세요! 역사에 지식을 더하다! 서울시립대학교 국사학과 교수이신 역사학자 이익주 교수님의 특급 감수를 받아 이야기와 학습 코너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어요. 역사 심화 학습 코너인 '역사 익힘책'에서는 중요한 학습 포인트인 당시 동아시아의 정세와 조선을 뒤흔든 사건을 모아 구성했어요. 특히, 이익주 교수님의 '역사 체크'는 해답이 아닌 질문을 통해 역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교수님께서 던지는 질문에 스스로 답변하면서 책을 꼼꼼히 즐긴다면, 역사를 더욱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될 거예요. 알아 두면 좋은 지식을 한데 모은 '역사 수련장'은 《무적 이순신》을 한층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교양 지식 코너예요. 이야기의 창작 요소와 실제 기록을 확인하는 '진실 공방'을 통해 재미와 역사 고증을 동시에 잡았어요. 또, 만화 속에서 궁금해할 만한 교양 지식을 쏙쏙 뽑아 정보 전달 페이지도 구성했답니다. 만화에서 그치지 않고 학습 내용까지 모두 즐기다 보면, 역사 이해도와 사고력이 한층 높아진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세계사 흐름까지 한눈에! 깔끔하게 정리된 '두 줄 연표'가 학습 마무리를 도와줘요. 이순신이 태어나 활동하던 시기의 조선 연표와 더불어 동시대 세계의 주요 사건을 정리한 세계사 연표를 나란히 보이게 구성했어요. 조선뿐 아니라 각 나라 간의 정치, 외교 상황이나 역사의 흐름까지 살필 수 있도록 하는 《무적 이순신》만의 특별한 연표랍니다. 소년이었던 이순신이 성장하며 역사에 발자취를 남길수록 연표에도 다양한 변화가 있을 예정이니 잊지 말고 마지막 페이지까지 함께해 주세요! ★ 어린이 서평단 100인의 추천 ★ . 이 책을 읽고 나니 저도 이순신 장군처럼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어졌어요. -파주산내초등학교 3학년 이○○ 어린이- 다른 책에서는 알 수 없었던 이순신의 어린 시절이 잘 나와 있어서,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어 좋았어요. -인천아람초등학교 3학년 문○○ 어린이-
꼬무락 꼬무락
푸른책들 / 노원호 지음, 성영란 그림 / 201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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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책들동요,동시노원호 지음, 성영란 그림
동심원 시리즈 17권. 우리말의 묘미를 한껏 살린 신선한 말법과 아이들을 드넓은 동시의 세계로 이끄는 참신한 발상을 고스란히 담은 동시집이다. 저자는 40년 가까이 다져온 시력과 오랜 세월 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며 아이들을 진솔한 눈으로 살펴온 삶의 이력을 골고루 버무려 동시 36편을 펴냈다. 동시를 맛깔스럽게 만드는 음악성이 한껏 살아 있는 표제작 「꼬무락꼬무락」은 참신한 상상력과 새로운 어법이 보기 좋게 아울리며 어린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 어른들의 눈에는 그저 익숙하고 평범한 일상이 퍼뜩이는 착상을 통해 아이들 마음속에 특별한 풍경으로 거듭난다. 36편의 여운을 남기는 짧은 동시는 아이들로 하여금 동시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 생각의 깊이를 더해 준다. 10행 내외의 여운을 남기는 짧은 동시에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시적 상상력을 담았다. 이처럼 소박하고 정제된 언어 속에 아이들의 말간 속내를 고스란히 담아냈다.제1부 아주 작은 웃음이라도 어머니|아기|열쇠|빨래 삶기|웃는 얼굴|작은 일|후회|그래그래|어느 날 오후|옷걸이|겨울 저녁|사이 제2부 네 마음속에 쏙! 산을 오르다|참, 큰일이다|별 하나가|말|말 한마디|빈자리|너를 위하여|첫눈을 기다리며|소중한 것|여행|오후 3시 30분|꼬무락꼬무락 제3부 아이, 따뜻해 이른 봄|이름|풀잎들의 말|작은 구석|나무|마음|안녕|의자|겨울나무|겨울밤|바람|언저리 시인의 말|약력술술 읊고 따르르 외는 짧고 쉬운 동시집 『꼬무락꼬무락』 197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면서 문단에 발을 들인 노원호 시인이 새 동시집 『꼬무락꼬무락』을 펴냈다. 노 시인은 대한민국문학상 · 세종아동문학상 · 방정환문학상 등 권위 있는 다수의 아동문학상을 수상하며 문학적 평가를 받았고,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린 「바람과 풀꽃」, 「어느 날 오후」 등의 작품을 통해 아이들의 가슴속에 시심을 새기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해 왔다. 그는 이번 동시집에 40년 가까이 다져온 시력과 오랜 세월 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며 아이들의 뭇 감정을 진솔한 눈으로 살펴온 삶의 이력을 골고루 버무린 36편의 동시를 엮었다. 노원호 시인은 ‘시인의 말’에서 유년 시절, 어머니께서 사 오신 동시집을 달달 외우면서 동시의 아름다움에 푹 빠진 경험에 대해 이야기한다. 가슴속에 충일한 기쁨을 맛보았던 그때의 산 경험을 어린이 독자들에게 전해 주기 위해, 그는 10행 내외의 여운을 남기는 짧은 동시에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시적 상상력을 담았다. 이처럼 소박하고 정제된 언어 속에 아이들의 말간 속내를 순연히 담아내는 것이 노원호 동시의 가장 큰 미덕이다. 동요를 홍알거리듯 동시를 곱씹어 읽다 보면 마음 가득 새롭고 향기로운 동시의 맛이 번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겉멋 부리지 않고, 아이들을 애써 흉내 내지 않으며, 스스로의 환상에 빠지지 않는 단출한 동시는 몇 번만 읊어도 따르르 쉽게 욀 수 있어 아이들에게 동시 읽기의 즐거움을 흠뻑 안겨 줄 것이다. 지루하고 어려운 동시에 등 돌린 아이들 마음을 사로잡는 신선한 동시들 개미가/ 꼬무락꼬무락 먹이를 나른다.// 나도 꼬무락꼬무락/ 숙제를 한다.// 서쪽 하늘 붉은 해도/ 꼬무락꼬무락// 이렇게/ 짧은 하루도/ 꼬무락꼬무락 간다. -「꼬무락꼬무락」 전문 동시를 맛깔스럽게 만드는 음악성이 한껏 살아 있는 표제작 「꼬무락꼬무락」은 참신한 상상력과 새로운 어법이 보기 좋게 아울리며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 어른들의 눈에는 그저 익숙하고 평범한 일상이 퍼뜩이는 착상을 통해 아이들 마음속에 특별한 풍경으로 거듭난다. 여러 대상 사이에 놓인 관계의 끈을 예민한 감각으로 포착해 세상의 박동 소리를 생생히 들려주기에 누구나 이 동시를 읽으면서 색다름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학교 공부 끝나고/ 피아노, 수학, 원어민 영어/ 학원을 세 곳이나 다녀왔다.// 어깨가 축 처졌다.// 밤에만이라도/ 그 무거운 짐을/ 옷걸이에 걸어 두고 싶다. -「옷걸이」 전문 아이들은 어른들이 시간에 쫓겨 허둥지둥 살아가는 자신의 일상을 자세히 들여다봐 주기를, 또 자신의 삶에 바짝 다가서서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여 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이 동시집은 공부하라고 윽박지르는 일에 익숙한 어른들을 대신해 아이들에게 한 박자 쉬어갈 수 있는 여유와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일기 쓰지 않은 사실을 엄마가 알아챌까 봐 마음 졸이고(「빨래 삶기」), 눈 깜짝할 사이 숙제할 시간이 다 지나가 버리자 엄마에게 또 어떤 잔소리를 들을까 걱정하며(「후회」), 학교 수업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학원 가기 전 잠깐 사이에 겨우 숨을 돌리는(「오후 3시 30분」) 아이들의 일상을 눈심지 돋우고 관심 깊게 바라본 동시들은 그들의 수심 어린 얼굴을 다정한 손길로 매만져 준다. 이 밖에도 돈벌이에 지쳐 웃음을 잃어 가는 부모님의 얼굴빛을 유심히 살피고, 자신의 삶을 반성적으로 돌아보는 한편, 자연의 작은 생명들에게서 깨달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아이들의 진실한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한다. 노원호 시인은 동시가 단순히 말장난으로 흐르거나, 군더더기가 붙어 독자들에게 되읽히지 못하고 서로 엉기는 것을 경계한다. 『꼬무락꼬무락』은 동시 읽기가 어렵고 지루하다는 아이들의 편견을 한 꺼풀 벗겨 내고, 우리말의 아름다움과 동시의 참맛을 깨달을 수 있도록 탁 트인 마음을 심어 준다.빨래 삶기“어디서 이렇게 때를 묻혔지?”엄마는 러닝셔츠를들통에 넣고 삶으려고 한다.어제는 일기도 쓰지 않았는데혹시 알까 봐 걱정이다.엄마가 거짓말도 삶는 건 아닌지벌써 몸이 확확 달아오른다.-앗! 뜨거워. 오후 3시 30분학교 공부 끝나고집에서 간식도 먹고학원 가기 전잠깐 놀기도 하는오후 3시 30분그게 없다면나는 어떻게 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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