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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민 탈출학교
다산어린이 / 이민식 글, 세이홍 그림 / 2009.05.27
9,800원 ⟶ 8,820원(10% off)

다산어린이생활,인성이민식 글, 세이홍 그림
심리상담전문가인 저자가 실제 상담 과정에서 만난 아이와 부모들의 이야기 중 가장 많이 등장했던 문제들을 뽑아 실어놓았습니다. 부모나 선생님 등 어른들은 아이를 주의 깊게 살피고 이해하려 하지만 어른의 시각으로 아이들의 심리를 완전히 파악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런 점에서 저자는 아이들이 고민하는 대표적인 문제가 무엇인지 말해주고, 그 해결방법까지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가 자신의 고민을 정확히 알고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부모에게는 아이의 마음을 좀 더 가까이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합니다. 아이가 고민을 털어놓으면 아빠가 그에 답해주는 형식으로 되어 있는 책 속의 글들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더 많은 대화를 나누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합니다. 머리말 여러분은 세상의 모든 아빠들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입니다 추천의 글 세상의 행복을 만드는 아이들 학교 천국과 지옥 사이 학교 안 가는 방법 없나? 나는 찌질이, 바보, 멍청이 아빠의 심리학 편지1 슬럼프 잘난 척 그만하라고? 이런 것이 왕따라는 거야? 난 무대공포증 환자? 선생님은 나만 미워해 아빠의 심리학 편지2 걱정 친구 잘난 척 그만해 왕재수야! 딱 내 스타일인 아이가 생겼어 \'NO\' 라고 말하기 어려워 헉! 친구가 야한 동영상을 보자는데? 아빠의 심리학 편지3 유사성의 원리 화해하기는 정말 어려워 잘난 척 그만해, 왕재수 친구야! 친구야! 헤어지기 싫어 아빠의 심리학 편지4 동조현상 가족 잔소리는 정말 싫어 잔소리 없는 엄마로 바꾸고 싶어 엄마, 아빠! 그렇게 싸울 거면 왜 결혼했어? 동생, 다른 집에 보내버렸으면 좋겠어 아빠의 심리학 편지5 부메랑 효과 아빠, 우리 집 식구 맞아? 부모님이 하지 말라는 건 왜 하고 싶은 걸까? 썰렁한 가족 분위기, 어떻게 하면 좋을까? 아빠의 심리학 편지6 정서적 전염 공부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고? 정말? 공부는 왜 하지? 공부를 못하는 나는 못난이 똑같이 공부했는데 왜 내 성적은 이 모양이야? 아빠의 심리학 편지7 기억 시험시간이 너무 두려워 수업시간에 집중이 안 돼 오늘 학원 빼 먹었어 아빠의 심리학 편지8 피그말리온 효과 마음 내 마음이 왜 그래? 왜 자꾸 짜증이 날까? 마음 따로, 말 따로 아빠의 심리학 편지9 스트레스 욱하는 성격 때문에 왕따가 될지도 몰라 나쁜 생각이 자꾸 떠올라 괴로워 세상에 나 혼자인 것 같아 내 마음은 우왕좌왕 결정하기 힘들어 아빠의 심리학 편지10 뇌와 마음 부모님께 드리는 글 아이들이 온전한 삶을 누리도록 도우려면어린이를 위한 알기 쉬운 심리학 심리학자 아빠가 어린이들의 고민을 속 시원히 해결해 주는 책 초등학생이 겪는 생활 속 문제와 마음속 고민에 대한 명쾌한 해답 이 책은 심리상담전문가이자 대화와마음연구소 소장인 이민식 박사가 현장에서 만난 아이들과 부모들의 고민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고민 30가지를 뽑아 그 해결책을 담고 있다. ‘학교 안 가는 방법 없나?’ ‘이런 것이 왕따라는 거야?’ ‘화해하기는 정말 어려워’ ‘수업시간에 집중이 안돼’ ‘아빠, 우리 식구 맞아?’ 등 학교에서, 집에서, 친구끼리, 가족끼리 겪는 심리 문제를 초등학생의 목소리로 들려주고 저자가 현장에서 상담해 온 내용을 바탕으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심리학 편지로 풀어 냈다. 초등학생에게 꼭 필요한 구체적인 문제 해결 방법을 담아 부모와 아이들에게 꾸준한 호응을 받고 있는 ‘어린이 자기계발 학교 시리즈’ 다섯 번째 책으로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고민하는 대표적인 심리 문제와 그에 따른 해결책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은 자신의 마음속을 들여다보는 일에 서툴고 심리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초등학생에게 훌륭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또한 아이의 마음을 몰라 답답하고 아이와 소통하는 것이 점점 어렵게 느껴지는 부모들에게 서로 마음을 열고 진정한 소통을 하는 좋은 계기를 만들어 줄 것이다. 초등학생 때부터 자신의 심리 상태를 제대로 이해하고 사람들과 성공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법을 알게 된다면 자신감 있게 자신의 생활을 이끌어 나가는 자기주도적인 아이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닫힌 마음, 꽁한 마음, 헝클어진 마음을 열고 스스로 감정을 치유하는 법! 저자는 실제 현장에서 상담한 사례와 두 자녀의 아빠로서 겪은 자녀 교육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판단과 평가의 틀이 아니라 아이 마음에 대한 공감과 이해, 아이의 느낌과 욕구를 중심에 놓고 아이 스스로 답을 찾도록 도와준다. 비폭력 대화법(NVC: nonviolent communication)에 기초하여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재구성한 갈등극복프로그램인 체인지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초등학생의 대표적인 고민에 대해 실천 가능한 해결책을 제시해 준다. 요즘 초등학생들은 과거보다 부모로부터 훨씬 풍족한 지원을 받으며 생활한다. 하지만 자녀에게 들어가는 교육비가 세계 최고 수준에 이르는 현실에서도 아이들이 느끼는 행복 지수는 나아지지 않고 있다. 오히려 마음속 고민과 관계에서 오는 갈등 같은 심리적인 어려움으로 전문가를 찾아 상담을 받는 초등학생들이 늘어만 가고 있다. 이 책에서 다루는 심리 문제는 심각한 문제가 있는 아이들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고민하게 되는 평범한 일들이다. 저자는 초등학생이라면 흔히 하는 고민에 대해 속 시원히 대답해 주지 못하는 부모들을 대신해 명쾌한 해답을 알려 준다. 공부는 왜 하는지, 학교에 가기 싫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학원에 빠지고 거짓말하는 아이의 마음은 어떤지, 공부 못해서 괴롭고 힘들 때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 학교에서, 학원에서, 공부할 때, 친구끼리, 가족끼리…… 초등학생들이 겪는 구체적인 심리 문제에 대한 현실적인 해결책을 알려 준다. 초등학생에게도 말 못할 고민과 복잡한 심리 문제는 있기 마련이다. 이렇게 고민하는 마음을 제대로 알고 실제로 생활 속에서 해결해 본다면 아이는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법을 배워 주도적인 생활을 이끌어 갈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 저자는 학교 가기 싫어하는 아이에게 결석은 옳지 않으며 학교는 꼭 가야하는 곳이라는 어른의 판단을 강요하지 않는다. 대신 학교 가기 싫은 아이의 모습을 인정하고 그런 모습 뒤에 숨겨진 아이의 마음을 찾는 과정을 대화를 통해 이끌어 간다. 학교 가기 싫은 아이의 태도에는 속상하고 두려운 느낌이 있다는 사실을 아이가 스스로 바라보고, 그 뒤에는 학교에서 선생님께 인정받고 싶고, 친구들과 편히 지내고 싶은 욕구가 있음을 스스로 확인하도록 한다. 마지막으로 그러한 욕구를 부모님이나 선생님, 친구들에게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대화의 실마리를 전해 준다. 책을 읽어 가면서 아이는 자신의 마음을 알고 욕구를 확인하여 실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고민에서 탈출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내 마음이 왜 그런지 이해하는 아빠의 4단계 해결법 저자는 아이들이 자칫 스스로 자기를 비난하거나 상대방을 섣불리 판단하여 마음의 문을 닫지 않도록 차분한 아빠의 목소리로 헝클어진 심리 문제에 조심스레 접근한다. 그리고 문제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마음의 느낌을 알고, 숨겨진 진정한 자기 욕구를 발견하여, 스스로 혹은 상대방에게 어떻게 요구할 것인지 일러주고 있다. 한 가지 심리 문제에 대한 편지 상담이 끝나면 ‘체인지 대화법’의 4단계에 맞게 아이 스스로 고민에 대해 정리해 볼 수 있는 ‘우왕좌왕 내 마음, 아빠 코치해 주세요’라는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아빠가 보내는 재미난 심리학 편지’ 코너에서는 심리학 용어를 만화를 활용해 흥미롭게 소개하여 아이들이 읽고 생활에 적용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일상에서 많이 들어는 봤지만 제대로 몰랐던 심리학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본문 뒤에 있는 ‘부모님께 드리는 글’에서는 행복한 아빠, 행복한 가정을 위한 길찾기, 배려하는 아이, 내 삶을 주도하는 아이로 키우는 아빠의 대화 원칙 5가지 등의 내용을 통해 부모들, 특히 아빠들이 꼭 알아야 할 부모의 역할과 대화 원칙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이 아이와 아빠가 함께 읽고 서로 마음을 열고 다가갈 수 있는 공감과 나눔의 기회가 되기를 바라는 저자의 바람이 잘 드러나 있다. 대화가 서툰 부모와 부모에게서 멀어지는 아이의 마음을 하나로 엮어 주는 책 아이들은 부모와의 관계에서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고, 갈등을 해결하는 지혜를 터득해 간다. 일찍부터 부모와 정서적 교류가 활발한 아이는 사회성, 감성, 지능에서 그렇지 못한 아이와 많은 차이를 보인다고 한다. 이러한 소통의 지혜와 대화의 능력은 책을 통해 지식으로 접하는 것보다 부모에게 직접 보고 듣고 자랄 때 더욱 뚜렷해진다고 한다. 요즘 들어 자녀 교육에서 아빠의 역할은 점점 커지고 있지만 대부분의 아빠들은 자녀와 어떻게 소통할까 늘 고민이다. 정서적으로 친밀하게 다가가는 법을 배우지 못해 판단과 비판, 비교와 통제의 화법에 익숙한 30,40대 아빠들이 공감과 이해의 화법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이는 아빠에게만 해당하는 문제는 아니다. 사춘기가 빨라지고 훨씬 일찍 성숙해 가는 자녀와 눈높이를 맞추는 일은 대부분의 부모에게 어려운 과제이다. 학년이 높아지면서 부모와 함께하는 시간은 적어지고 자연스레 대화의 기회는 줄어들기 마련이다. 이때 자녀에 대한 애정만으로 소원해지는 자녀와의 관계를 회복하는 것은 쉽지 않다. 저자는 아이가 스스로 마음을 열고 다가갈 수 있도록 분위기를 바꿔야 한다고 말한다. 아이가 다가왔을 때 권위적인 아빠가 아니라 내 마음을 알아주는 소중한 친구로서 아빠를 느낄 수 있도록 대화를 이끌 때 비로소 아이는 아빠의 마음속으로 들어갈 수 있다.
전쟁놀이
계수나무 / 현길언 지음, 이우범 그림 / 2009.01.30
8,500원 ⟶ 7,650원(10% off)

계수나무명작,문학현길언 지음, 이우범 그림
일제 말기의 제주도를 배경으로 초등학교 1학년 세철이네 가족 이야기가 펼쳐진다. 전쟁의 참혹한 모습을 알려주는 이야기인 동시에 철부지 꼬마 세철이가 성숙해지는 모습을 그린 성장동화이다. 일본의 침략 전쟁이 막바지에 이르렀던 당시,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님, 삼촌, 고모, 형과 함께 대가족을 이루고 사는 세철이는 세상 걱정 하나 없이 날마다 전쟁놀이에 한창이다. 대일본제국을 찬양하는 분위기의 학교에서 일본군이 세계 최강이라고 배우고 있는 세철이는 전쟁이 왜 무서운 것인지 이해할 수 없다. 삼촌이 군인으로 가게 되었을 때에도 자랑스러운 일본 군인이 되었다는 생각에 흐뭇하기만 하다. 그러나 그 삼촌은 유골이 되어 돌아온다. 일본군을 상대할 적은 없다고, 일본군은 절대 지지 않는다고 하던데 왜 삼촌은 죽은 것일까? 이러한 의문들과 함께 전쟁이 끝나고 일본이 항복하면서 세철이는 점점 자라난다. 전쟁의 참혹성을 그대로 드러내면서도 지은이는 시종일관 담담한 어조를 유지한다. 그런 어조 덕택에 읽는 사람은 전쟁의 참혹성에 대해 흥분하기 보다는, 전쟁이 얼마나 부당한 일인지, 전쟁이 왜 일어나서는 안 되는지 마음 속에서 찬찬히 깨닫게 된다. 지금으로부터 50년도 더 전의 이야기이긴 하지만, 자분자분 설명해주는 이야기 덕택에 세월의 거리감은 느껴지지 않는다. 책 뒤에는 일제 침략기 연표와 함께 1944년 여름에서부터 해방되던 1945년 여름까지의 사진, 제주도에 남아 있는 일제의 흔적들에 대한 사진을 실어놓아 이해를 돕는다.작가의 말 : 어린 친구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화가의 말 : 해방되던 해에 나는 세 살이었다 막내 삼촌과 고선생 일본군과 신사 막내 삼촌 전쟁놀이 천자문 공부 새 덫 돌아온 삼촌 고무신 방 해방되던 해에 나는 여덟 살이었다 화보
수능유형 픽 PICK 독해 기본
NE능률(학습) /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 2019.01.31
13,500원 ⟶ 12,150원(10% off)

NE능률(학습)학습참고서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최신 수능 및 평가원 모의고사를 철저히 분석ㆍ반영하여 고1-2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만든 수능 독해 유형 기본서이다. 최신 수능에 출제된 수능 독해 유형을 분석하여 15개의 유형으로 정리하여 수록하였으며, 고1-2 학생들의 난이도에 맞게 문제를 개발하였다. 수능 독해 유형의 특징 및 출제 경향, 소재를 파악하여 수능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PART 01 유형 유형 01 목적·심경 유형 02 주제·제목 유형 03 주장·요지 유형 04 함축 의미 유형 05 안내문·내용 일치 유형 06 도표 유형 07 지칭 추론 유형 08 어휘 유형 09 빈칸 추론 유형 10 흐름과 무관한 문장 유형 11 이어질 글의 순서 유형 12 주어진 문장의 위치 유형 13 요약문 완성 유형 14 일반 장문 유형 15 순서 장문 PART 02 어법 어법 01 문장의 구조·수의 일치 어법 02 시제·가정법 어법 03 수동태 어법 04 보어의 형태 어법 05 to부정사·동명사 어법 06 분사와 분사구문 어법 07 관계사 어법 08 전치사·접속사 어법 09 특수구문 어법 1 0 주의할 품사 PART 03 MINI TEST MINI TEST 01 MINI TEST 02 MINI TEST 03 MINI TEST 04 MINI TEST 05 MINI TEST 06최신 수능 및 평가원 모의고사를 철저히 분석ㆍ반영하여 고1-2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만든 수능 독해 유형 기본서이다. 1. 수능의 기초 실력을 쌓을 수 있는 수능 유형 기본서 최신 수능에 출제된 수능 독해 유형을 분석하여 15개의 유형으로 정리하여 수록하였으며, 고1-2 학생들의 난이도에 맞게 문제를 개발하였다. 수능 독해 유형의 특징 및 출제 경향, 소재를 파악하여 수능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 2. 완벽한 유형 대비를 할 수 있는 유형별 '해결 전략'과 '유형 잡는 Tip' 유형별로 제시한 예제에 해결 전략을 적용해 봄으로써 유형별 문제 풀이 방법을 익힐 수 있다. 유형 잡는 Tips을 통해 각 유형 해결에 필요한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3 어법에 대한 자신감을 향상할 수 있는 핵심 수능 어법 정리 수능에 자주 나오는 핵심 어법 항목을 학습하고, 확인 문제를 통해 앞서 학습한 어법을 잘 이해했는지 점검할 수 있다. 4.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는 충분한 연습 문제와 MINI TEST 학습한 수능 유형을 점검해 볼 수 있는 유형별 연습 문제와 실전에 최대한 가깝게 테스트해 볼 수 있는 미니 테스트를 통해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다.
국어왕 고사성어 따라 쓰기
상상의집 / 상상의집 편집부 지음 / 2014.06.30
12,000원 ⟶ 10,800원(10% off)

상상의집논술,철학상상의집 편집부 지음
국어왕 시리즈 시리즈 11권. 에 나오는 고사성어 100개를 따라 쓰면서 한자어 유추 훈련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고사성어의 한자를 획순, 부수, 뜻, 음을 생각하며 따라 쓰고 주요 의미를 갖고 있는 한자어에서 파생된 어휘를 확장하여 배움으로써, 해당 고사성어는 물론 유사어, 반대어까지 익힐 수 있다. 가 고전을 활용한 스토리텔링으로 고사성어의 의미를 이해하도록 하였다면 이 책은 어휘력이 급격히 발달하는 아동기에 따라 쓰기, 낱말 퍼즐, 빈칸 채우기 등의 수행평가로 한자어 유추 실력을 점검하고 필수 고사성어를 체득하도록 한다.ㄱ 1. 각골난망 2. 감언이설 3. 감탄고토 4. 격세지감 5. 결자해지 6. 결초보은 7. 계륵 8. 고립무원 9. 고진감래 10. 과유불급 11. 괄목상대 12. 군계일학 13. 권모술수 14. 권선징악 15. 근묵자흑 16. 금시초문 17. 금의환향 18. 기사회생 19. 기상천외 ㄴ 20. 노심초사 ㄷ 21. 다다익선 22. 대경실색 23. 대기만성 24. 대동소이 25. 동병상련 26. 두문불출 ㄷ 27. 명약관화 28. 모순 29. 무릉도원 ㅂ 30. 배은망덕 31. 백년가약 32. 부화뇌동 33. 불문곡직 34. 비몽사몽 35. 비일비재 ㅅ 36. 사면초가 37. 사상누각 38. 사필귀정 39. 산전수전 40. 살신성인 41. 삼고초려 42. 새옹지마 43. 선견지명 44. 설상가상 45. 설왕설래 46. 속수무책 47. 수구초심 48. 수수방관 49. 신출귀몰 o 50. 악전고투 51. 안빈낙도 52. 안하무인 53. 역지사지 54. 어부지리 55. 언중유골 56. 오매불망 57. 외유내강 58. 용두사미 59. 용호상박 60. 우공이산 61. 우유부단 62. 우이독경 63. 위기일발 64. 위풍당당 65. 의기양양 66. 이구동성 67. 이심전심 68. 인지상정 69. 일사불란 70. 일석이조 71. 일장춘몽 72. 일확천금 73. 입신양명 ㅈ 74. 자가당착 75. 자력갱생 76. 자업자득 77. 자포자기 78. 적반하장 79. 전전긍긍 80. 조삼모사 81. 좌충우돌 82. 죽마고우 83. 지성감천 ㅊ 84. 천고마비 85. 천우신조 86. 천재일우 87. 청출어람 88. 초지일관 89. 칠전팔기 ㅌ 90. 타산지석 91. 토사구팽 ㅍ 92. 파죽지세 93. 풍비박산 ㅎ 94. 학수고대 95. 허장성세 96. 현모양처 97. 호가호위 98. 화룡점정 99. 황당무계 100. 희노애락고사성어를 따라 쓰면 한자 뜻 유추가 저절로! 교과서 고사성어 100 따라 쓰기 + ‘문맥’으로 유추하는 고사성어 퍼즐! 유추란, 비슷한 것을 바탕으로 다른 사물을 미루어 추측하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말은 70%가 한자어로 이루어져 있어 문맥을 이용한 한자어 유추 실력이 곧 어휘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는 에 나오는 고사성어 100개를 따라 쓰면서 한자어 유추 훈련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고사성어의 한자를 획순, 부수, 뜻, 음을 생각하며 따라 쓰고 주요 의미를 갖고 있는 한자어에서 파생된 어휘를 확장하여 배움으로써, 해당 고사성어는 물론 유사어, 반대어까지 익힐 수 있습니다. 가령 ‘권모술수’라는 고사성어를 배웠다면 ‘꾀할 모(謀)’를 배우고 여기에서 나온 모함, 모략, 음모와 같은 어휘까지 유추하여 그 의미를 파악합니다. ‘의기양양’이라는 고사성어는 ‘의기’와 ‘양양’으로 나누어 ‘의기투합’, ‘득의양양’이라는 사자성어를 만들어 내며 ‘감언이설’을 배운 뒤에는 ‘말씀 언(言)’과 ‘말씀 설(設)’이 들어가는 ‘말’에 관한 또 다른 고사성어 ‘언중유골’과 ‘어불성설’을 찾아냅니다. 가 고전을 활용한 스토리텔링으로 고사성어의 의미를 이해하도록 하였다면 이 책은 어휘력이 급격히 발달하는 아동기에 따라 쓰기, 낱말 퍼즐, 빈칸 채우기 등의 수행평가로 한자어 유추 실력을 점검하고 필수 고사성어를 체득하도록 합니다.
키즈,맘 색종이접기 02 : 재미있는 바다이야기
아이스쿨 / 한유선 글.그림 / 201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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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쿨예술,종교한유선 글.그림
사이렌
문학과지성사 / 전성현 지음, 조성흠 그림 / 2014.08.07
15,000원 ⟶ 13,500원(10% off)

문학과지성사명작,문학전성현 지음, 조성흠 그림
문지아이들 시리즈. 으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에서 대상을 수상한 전성현 작가의 두 번째 장편동화이다. 작가는 아이들이 미래 사회에 대해 가질 수 있는 불안을 국가 통제 시스템이라는 큰 틀 안에 담아내 우리에게 곧 다가올 미래 사회의 명암을 밀도 있게 풀어냈다. 탄탄한 구성과 매력적인 캐릭터,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설정은 이야기를 더욱 흡입력 있게 만들어 독자들을 순식간에 주인공이 살고 있는 삶 안으로 빨아들여 생생한 경험을 하게 해 준다. 주인공 하루호는 내비게이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완벽하게 잘 짜여진 사회에 살고 있다. 가장 좋은 것은 무언가를 결정해야 할 때 고민하며 시간을 낭비할 필요가 전혀 없다는 것이다. 각종 검사 시스템에 의한 검사를 통해 국가로부터 결과를 통보받으면 되니까. 하루호와 같은 학교에 다니는 태우, 마루도 완벽한 시스템에 의해 유지되는 학교와 사회에 만족감과 안정감을 느낀다. 하지만 어느 날 내비게이션 프로그램의 ‘치명적 오류’를 알리는 사이렌이 울리면서부터 생각하지 못한 문제들이 사회 곳곳에서 드러나기 시작한다.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이 기록으로 남지 않자 사람들은 주어진 일을 게을리할 뿐 아니라 인성 점수 때문에 억눌러 왔던 인간 본연의 감정들을 여기저기서 드러내 사회는 급속하게 혼란에 빠지게 된다. 완벽하다고 여겼던 사회 시스템에 문제가 생기자 왓슨은 황급히 문제를 진압하려 하지만 오히려 감추어 왔던 더 큰 비밀을 폭로당하면서 위기를 맞게 된다. 이런 혼란 가운데 하루호도 자신에게 형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자신의 가족에 얽힌 비밀을 풀기 위해 모험을 감행하는데….F.1 1. 내비게이션 프로그램 2. 치명적 오류 3. 사라진 아이 F.2 4. 불편한 만남 5. 불안한 하루 6. 초기화 F.3 7. 오래된 미래 8. 정크 DNA 9. 벗어난 확신 10. 초대받은 축제 11. 판타스틱 월드 12. 선택의 오류 13. 지워진 기록 14. 사이렌 작가의 말“모든 것을 국가가 결정해 준다면 당신은 어떻겠습니까?” 내비게이션 프로그램이 모든 것을 결정하는 사회, 국가 통제 시스템에 의해 자라난 아이들의 미래가 불안하다! 표준이 지배하는 사회, 하지만 사람의 의지를 표준이란 틀 안에 가둘 수 없다! 『잃어버린 일기장』으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에서 대상을 수상한 전성현 작가의 두 번째 장편동화 『사이렌』이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됐다. 전작에서 일기장을 매개체로 성장해 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감동적으로 그려 내 “이 작가의 균형감 있고 신중한 태도가 믿음직스러워 다음 작품을 기대하게 한다”는 심사평을 받은 전성현은 이번 작품 『사이렌』에서 아이들이 미래 사회에 대해 가질 수 있는 불안을 국가 통제 시스템이라는 큰 틀 안에 담아내 우리에게 곧 다가올 미래 사회의 명암을 밀도 있게 풀어냈다. 탄탄한 구성과 매력적인 캐릭터,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설정은 이야기를 더욱 흡입력 있게 만들어 독자들을 순식간에 주인공이 살고 있는 삶 안으로 빨아들여 생생한 경험을 하게 해 준다. 미래에는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 과학과 문명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요즘, 미래를 짐작해 보는 일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 것이다. 무수한 영화나 책들은 미지의 세계로의 안내자가 되어 주곤 하지만 누구나 자신의 미래에 불안을 느낀다. 아직 결정할 것이 많은 아이들은 그 기대감과 불안감이 날마다 교차할 것이다. 전성현은 이러한 어린이들의 미래에 대한 불안을 다루면서 현실적인 공간(학교와 가정)과 설득력 있는 이야기를 창조해 내, 모든 것을 자신의 생각대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프로그램에 의해 국가가 결정해 주는 결정론적 시스템에 대한 비판과 함께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날카로운 시선을 보내고 있다.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진 삶과 자신이 만들어 나가고 싶은 삶 앞에 놓인 각각의 아이들의 심리와 갈등이 좀 더 가깝게 다가오는 것은 이것이 바로 지금 우리 시대의 고민이기도 하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들의 삶은 매순간의 선택으로 이루어진다. 그 선택 때문에 후회를 하기도 하고, 자신의 결정에 만족해하기도 한다. 모든 사람이 실패와 후회 없는 성공을 꿈꾸지만 실패 없는 인생이 과연 진짜 삶인지 되돌아봐야 한다. 작가는 아이들이 곧 맞이하게 될 미래 사회의 가상의 한 단면을 통해 선택의 기준이 성공이 아니라 개인의 행복이 되어야 함을 역설하고 있다. 날카로운 눈으로 그려 낸 미래 사회의 명과 암 주인공 하루호는 내비게이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완벽하게 잘 짜여진 사회에 살고 있다. 가장 좋은 것은 무언가를 결정해야 할 때 고민하며 시간을 낭비할 필요가 전혀 없다는 것이다. 각종 검사 시스템에 의한 검사를 통해 국가로부터 결과를 통보받으면 되니까. 하루호와 같은 학교에 다니는 태우, 마루도 완벽한 시스템에 의해 유지되는 학교와 사회에 만족감과 안정감을 느낀다. 한창 장래의 직업에 대해 고민해야 할 나이지만 그것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지능 검사와 운동 능력 테스트, 모발 검사와 DNA 검사까지 체계적인 직업 진로 검사를 통해 자기에게 가장 잘 맞는 일을 부여받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이런 시스템에 특별한 불만 없이 국가의 결정을 받아들인다. 부총재 왓슨은 국가가 아이들을 책임져야 한다는 소명 아래 모든 분야에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도입해 프로그램화했다. 그 프로그램에 잘 따르는 아이들은 별 문제가 없지만 어디나 이탈자는 나오기 마련이다. 장래 직업을 포기하거나 검사 결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고 싶어 하는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는 대신 국가가 운영하는 청소년 보호소에서 대안 교육을 받게 한다. 이들의 존재는 시스템의 실패를 암시하는 것이기 때문에 왓슨은 심리 프로그램을 통해 형제자매들에게까지 그들에 대한 기억을 지우는 일도 서슴지 않는다. 하지만 어느 날 내비게이션 프로그램의 ‘치명적 오류’를 알리는 사이렌이 울리면서부터 생각하지 못한 문제들이 사회 곳곳에서 드러나기 시작한다.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이 기록으로 남지 않자 사람들은 주어진 일을 게을리할 뿐 아니라 인성 점수 때문에 억눌러 왔던 인간 본연의 감정들을 여기저기서 드러내 사회는 급속하게 혼란에 빠지게 된다. 완벽하다고 여겼던 사회 시스템에 문제가 생기자 왓슨은 황급히 문제를 진압하려 하지만 오히려 감추어 왔던 더 큰 비밀을 폭로당하면서 위기를 맞게 된다. 이런 혼란 가운데 하루호도 자신에게 형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자신의 가족에 얽힌 비밀을 풀기 위해 모험을 감행한다. 무능을 배제하고, 결점을 감추며 완벽을 도모한 시스템적인 사회가 결국은 인간의 감성이나 감정, 그야말로 인간적인 면모까지도 조절하고 조정할 수 없다는 것을 작가는 다양한 인물을 통해 생생하게 들려준다. 국가의 통제에 의해 기억에서 지워졌던 형을 되찾은 하루호. 청소년 보호소에서 지내야 했던 형의 이야기는 하루호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남긴다. “왓슨은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완성시키기 위해 대중들의 불만을 없애야 했어. 때문에 생명에 위협이 될 수 있는 극한의 직업들을 직업 진로 검사로 사람들에게 부여할 수 있었던 거야. 하지만 언제 어디서든 생각지 못한 일은 생기게 돼 있거든. 아무리 기계화되고 자동화된 세상이라고 하지만 사람이 나서서 마무리 지어야 할 일이 있어. 덕분에 관심 밖으로 밀려난 보호소 아이들이 불가촉천민처럼 지내다 노동 대기자로 선택받게 된 거야.” (본문 150쪽)
백곡 선생과 저승 도서관
개암나무 / 정혜원 지음, 김태현 그림 / 2014.09.19
12,500원 ⟶ 11,250원(10% off)

개암나무명작,문학정혜원 지음, 김태현 그림
위대한 책벌레 시리즈 6권.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부단한 노력으로 위대한 시인이 된 백곡 김득신의 일화를 되살린 창작 동화이다. 어린이 독자들에게 흥미진진하게 전달하고자 저승이라는 가상 세계를 통해 김득신이 살아온 삶을 돌이켜보면서 여러 일화를 만날 수 있도록 배치했다. 책에 빠져 사느라 친구의 어머니가 돌아가신 줄도 모르고 안부를 물었다는 이야기나 딸의 장례를 치르면서도 책을 읽어 가족을 당황하게 만들었다는 이야기에서 김득신이 얼마나 지독한 책벌레였는지 짐작할 수 있다. 정혜원 작가는 어린아이 혼령 몽돌이를 통해 이야기를 재치 있게 이끌어 가면서 동시에 어린이들이 동질감을 느끼며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몰입하도록 이끈다. 김태현 작가는 어둠이 연상되는 저승을 밝고 경쾌한 이야기의 흐름에 맞춰 무겁지 않게 표현했고, 저승 도깨비와 염라대왕, 저승사자 등 상상의 인물들을 개성 있게 그려 보는 재미를 선사한다. 책의 말미에는 김득신의 일생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일대기와 사진 자료를 실어 인물에 대한 탐구는 물론 역사적인 배경 지식까지 얻을 수 있게 도왔다. 또한 시인으로서 뛰어난 면모를 보였던 김득신의 시를 여러 편 수록하여 그의 삶을 들여다볼 수 있게 구성하였다.사잣밥을 훔쳐 먹는 아이 북망산 넘고 황천수 건너 염라대왕의 거울 사라진 몽돌이 네 죄를 아느냐 알쏭달쏭한 벌 저승 도서관 다시 만난 두 사람2015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작 끈기와 노력으로 아둔함을 이겨 내고 위대한 시인으로 이름을 떨친 독서왕 김득신 이야기 책벌레 위인들의 일화를 동화로 엮어 독서의 소중함을 전하는 ‘위대한 책벌레’ 시리즈 여섯 번째 이야기 《백곡 선생과 저승 도서관》은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부단한 노력으로 위대한 시인이 된 백곡 김득신의 일화를 되살린 창작 동화입니다. 김득신은 조선 중기의 대표 시인으로, 시문집 《백곡집》과 시 비평집 《종남총지》를 남기는 등 오늘날 국문학사에 많은 영향을 끼친 인물입니다. 그런데 김득신의 재능은 타고난 것이 아니었어요. 어마어마한 독서를 통해 후천적으로 갈고 닦은 피나는 노력의 산물이었지요. 어릴 적 마마를 앓아 머리가 나빠졌지만 김득신은 절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안 되면 될 때까지 한다는 자세로 부단히 책 읽기에 매진했지요. 김득신이 그렇게 할 수 있었던 데에는 아버지의 뒷받침이 컸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김득신을 바보라고 손가락질할 때에도 아버지는 그를 독려하며 대기만성의 교훈을 일깨워 주었지요. 김득신은 어마어마하게 많은 책을 읽기도 했지만, 한 권을 수천수만 번 반복하여 읽은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무수히 읽은 책 중에서 특히 만 번 이상 읽은 책들만 기록한 「독수기」를 보면, 「노자전」, 「분왕」, 「벽력금」 등은 2만 번 넘게 읽었고, 「백이전」은 무려 11만 3천 번을 읽었다고 해요. 김득신의 엄청난 독서력에 대해 다산 정약용도 “문자와 책이 만들어진 이래 상하 수천 년의 시간과 종횡으로 삼만 리를 뒤져 보아도 부지런히 독서한 사람으로 김득신을 으뜸으로 삼을 만하다.”라고 인정할 정도였지요. 이렇게 평생을 책과 한몸이 되어 살았기에 김득신에게는 책과 관련된 일화가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는 책에 빠져 사느라 주변을 돌아보지 못해 생긴 웃지 못할 이야기도 꽤 있지요. 《백곡 선생과 저승 도서관》을 쓴 정혜원 작가는 이런 일화들을 어린이 독자들에게 흥미진진하게 전달하고자 저승이라는 가상 세계를 설정하였습니다. 저승 거울을 통해 김득신이 살아온 삶을 돌이켜보면서 여러 일화를 만날 수 있도록 배치했지요. 책에 빠져 사느라 친구의 어머니가 돌아가신 줄도 모르고 안부를 물었다는 이야기나 딸의 장례를 치르면서도 책을 읽어 가족을 당황하게 만들었다는 이야기 에서 김득신이 얼마나 지독한 책벌레였는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백곡 선생과 저승 도서관》에는 김득신과 함께 저승으로 가는 어린아이 혼령이 등장합니다. 김득신이 몽돌이라고 이름 지어 준 아이는 김득신과 정반대의 인물입니다. 책을 읽을 줄도 모르고 책 읽기를 무엇보다도 싫어하는 아이이지요. 어찌 보면 오늘날 책을 읽기 싫어 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하고도 닮아 있습니다. 작가는 몽돌이를 통해 이야기를 재치 있게 이끌어 가면서 동시에 어린이들이 동질감을 느끼며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몰입하도록 이끕니다. 《울산에 없는 울산바위》,《개가 된 범》 등에 그림을 그린 김태현 작가는 우리 역사와 옛이야기를 매우 잘 표현하는 작가입니다. 그런 만큼 《백곡 선생과 저승 도서관》의 분위기도 아주 매력적으로 연출했지요. 어둠이 연상되는 저승을 밝고 경쾌한 이야기의 흐름에 맞춰 무겁지 않게 표현했고, 저승 도깨비와 염라대왕, 저승사자 등 상상의 인물들을 개성 있게 그려 보는 재미를 선사합니다. 책의 말미에는 김득신의 일생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일대기와 사진 자료를 실어 인물에 대한 탐구는 물론 역사적인 배경 지식까지 얻을 수 있게 도왔습니다. 또한 시인으로서 뛰어난 면모를 보였던 김득신의 시를 여러 편 수록하여 그의 삶을 들여다볼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김득신이 어느 날, 길을 가다가 글 읽는 소리를 듣고 글이 익숙한데 무슨 글인지 모르겠다고 말합니다. 하인은 김득신이 매일같이 읽어 자신도 아는데, 어찌 모르냐며 뜨악해했지요. 그 글은 바로 김득신이 11만 3천 번을 읽었다고 스스로 기록한 「백이전」이었어요. 김득신의 아둔함이 얼마나 심각했는지 알 수 있지요. 그러나 김득신은 칠전팔기의 정신으로 노력하고 또 노력했습니다. 그리하여 마침내 환갑이 다 된 나이인 59살에 과거 급제했어요. 김득신은 자신의 묘비에 이런 글을 남겼습니다. ‘재주가 남만 못하다고 스스로 한계 짓지 마라. 나처럼 어리석고 둔한 사람도 결국 이루었다. 모든 것은 힘쓰는 데 달렸을 따름이다.’ 어린이 독자들이 《백곡 선생과 저승 도서관》을 읽고 ‘끈기’와 ‘노력’으로 이룬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길 바랍니다. “위대한 책벌레” 시리즈 책벌레로 이름난 위인들의 일화를 통해 독서의 소중함을 전하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길러 주는 인물 동화입니다. 인물의 일대기를 연대순으로 구성한 기존의 위인전과 달리, 독서와 관련한 사료와 일화를 바탕으로 새로운 인물을 발굴하고 조명하여 어린이 독자들에게 신선한 감동과 교훈을 주고자 기획하였습니다. 책을 벗 삼아, 책을 스승 삼아 세상의 본(本)이 되는 삶을 살았던 위대한 책벌레들의 이야기는 우리 어린이 독자들에게도 크나큰 귀감이 될 것입니다.
생각을 쑥쑥 키워 주는 콩수학 D단계 4권
웅진씽크하우스 / 강윤석 외 글 / 2010.11.01
8,000원 ⟶ 7,200원(10% off)

웅진씽크하우스학습참고서강윤석 외 글
‘콩수학’은 난이도별로 수준에 맞는 단계부터 선택해 학습할 수 있는 학습 교재 시리즈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수학 교과 과정에서 가장 비중이 큰 연산 영역을 난이도에 따라 A부터 D단계까지 총 4개의 단계로, 단계별 5권으로 구성되었고, 각 권은 한 달의 학습 분량이 주별, 일별로 나뉘어 있어 매일 매일 가정이나 학교에서 꾸준한 학습을 하는 데 편리합니다. 또한 A단계는 1~2학년, B단계는 2~4학년, C단계는 2~3학년, D단계는 3~4학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학습 수준에 따라 예습과 복습은 물론 선행학습 교재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1주차 _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2주차 _ (세 자리 수)÷(몇십) 3주차 _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1) 4주차 _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2) 자기주도 학습을 통해 생각하는 힘 쑥쑥! ‘콩수학’은 일일 학습 분량이 정해져 있어 규칙적이고 꾸준하게 학습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난이도에 따라 순차적으로 단계가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단계를 따라 차근차근 공부하다 보면 실력이 차츰 차츰 향상되는 성취감을 맛볼 수 있습니다. 지루한 반복 연산 학습은 그만! 어떤 유형의 문제도 척척! 동일한 유형의 문제만 반복되는 드릴형 연산 학습은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떨어뜨리고, 아이를 생각하는 영재가 아닌‘계산하는 기계’로 전락시킵니다. 하지만 콩수학은 교과서를 바탕으로 한 가지 학습 주제에 대해‘교과 기본 연산’으로 시작해 ‘교과 활용 연산’, ‘논리 연산’, ‘심화 연산’, ‘생활 연산’ 을 순차적으로 따라가며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해결하도록 합니다. 말랑말랑한 이야기가 있는 만화로 흥미진진! ‘콩순이’, ‘콩슈타인’, ‘슈퍼콩’, ‘백설콩주’등 이름만 들어도 재미있는 주인공들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매주 공부할 학습의 핵심과 목표를 소개합니다. 마치 컴퓨터 게임 화면에서 막 튀어나온 것처럼 익살스럽고 원색적인 만화 주인공들이 호기심과 궁금증을 불러일으킵니다. 친절한 도움말을 따라 혼자서도 문제 풀이 술술! 문제 사이사이에 도움말이 있어 혼자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선생님이나 학부모님을 위해 문제 풀이 후 확인해야 할 사항과 심화 학습을 위한 가이드가 친절하게 제시되어 있습니다. 주관식 문제, 서술형 문제 앞에서도 당당! 일상생활과 수학을 연결한 문제를 풀면서 학습 주제에 대한 응용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쉽게 접할 수 있는 간단한 이야기와 접목된 문제를 풀다보면 문장제에 대한 훈련이 저절로 되고, 이것은 주관식 문제와 서술형 문제에 대한 힘을 길러주게 됩니다.
기적의 맞춤법 띄어쓰기 1~2 세트 (전2권)
길벗스쿨 / 권민희, 엄은경 (지은이) / 2024.07.01
26,000원 ⟶ 23,40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권민희, 엄은경 (지은이)
초등학생에게 필요한 한글 맞춤법의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학생들의 실질적인 맞춤법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 단계부터 실제 초등학생들의 맞춤법 오류 사례를 수집하여 분석하고, 오류 빈도가 높은 낱말들을 뽑고 이를 한글 맞춤법 규정에 맞추어 배열하고 체계화하였다. 초등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한글 맞춤법을 단 두 권 안에 오롯이 담았다. 1권은 한글 자모음, 받침의 연음 현상, 헷갈리는 모음 등을 다루고 있으며, 2권은 문장 부호, 닮은 소리, 겹받침 등의 내용을 학습합니다. 또한, 띄어쓰기 특강도 다루고 있어서 맞춤법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쌓을 수 있다. * 구판 교재와 내용이 동일합니다. 구매 시 참고해 주세요.1권 ★ 준비학습 한글 자모음 소리와 모양이 달라요 1. 받침이 뒤로 넘어가서 소리 나는 말 ㄱ 받침 / ㄴ 받침 / ㄷ 받침 / ㄹ, ㅁ 받침 ㅂ, ㅅ 받침 / ㅈ, ㅊ 받침 / ㅋ, ㅌ, ㅍ 받침 / ㄲ, ㅆ 받침 2. 받침이 대표 소리로 나는 말 대표 소리 [ㄱ] / 대표 소리 [ㄷ] / 대표 소리 [ㅂ] 3. 된소리가 나는 말 ㄱ, ㄷ, ㅂ 받침 뒤 / ㄴ, ㄹ, ㅁ, ㅇ 받침 뒤 받아쓰기할 때 잘 틀려요 4. 헷갈리기 쉬운 낱말 ㅐ와 ㅔ가 들어 있는 낱말 / ㅖ가 들어 있는 낱말 / ㅘ가 들어 있는 낱말 / ㅝ가 들어 있는 낱말 낱말의 쓰임새가 달라요 5. 뜻에 맞게 구별해서 써야 할 말 가리키다 / 가르치다, 날다 / 나르다, 다르다 / 틀리다, 맞추다 / 마치다 / 맞히다, 버리다 / 벌리다 / 벌이다, 앉다 / 않다, 잃어버리다 / 잊어버리다, 적다 / 작다 2권 ★ 준비학습 문장 부호 소리와 모양이 달라요 1. 닮은 소리가 나는 말 ㄴ으로 소리 나는 말 / ㄹ로 소리 나는 말 / ㅁ으로 소리 나는 말 / ㅇ으로 소리 나는 말 2. 소리와 모양이 다른 여러 가지 말 ㅋ, ㅌ, ㅍ, ㅊ으로 소리 나는 말 / ㅈ, ㅊ으로 소리 나는 말 / ㄴ, ㄹ 소리가 덧나는 말 / 사이시옷이 붙은 말 3. 받침이 두 개인 말 ㄶ, ㅀ 받침 / ㄵ, ㄻ 받침 / ㄺ, ㄼ 받침 받아쓰기할 때 잘 틀려요 4. 헷갈리기 쉬운 낱말 ㅚ, ㅙ, ㅞ가 들어 있는 낱말 / ㅟ, ㅢ가 들어 있는 낱말 / ㅎ 받침이 들어 있는 낱말 / ㄹ게, ㄹ 거야 낱말의 쓰임새가 달라요 5. 뜻에 맞게 구별해서 써야 할 말 같다 / 갖다, 낳다 / 낫다, 넘어 / 너머, 느리다 / 늘리다, 다치다 / 닫히다, 맡다 / 맞다, 바라다 / 바래다, 반드시 / 반듯이, 부치다 / 붙이다, 빗 / 빛, 시키다 / 식히다, 없다 / 엎다 , 웬 / 웬지, 짓다 / 짖다초등학생 99%가 틀리는 한글 맞춤법 완전 정복 프로젝트 흔들리는 맞춤법, 지금 바로 잡을 때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에 맞춤법은 매우 중요합니다. 맞춤법은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의사소통을 하기 위한 규칙으로 다른 과목 학습의 바탕이 됩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에 맞춤법을 잘 다져 놓으면 초등학교 고학년, 청소년이 되어서도 큰 도움이 됩니다. 〈기적의 맞춤법 띄어쓰기〉는 초등학생에게 필요한 한글 맞춤법의 모든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학생들의 실질적인 맞춤법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 단계부터 실제 초등학생들의 맞춤법 오류 사례를 수집하여 분석하고, 오류 빈도가 높은 낱말들을 뽑고 이를 한글 맞춤법 규정에 맞추어 배열하고 체계화하였습니다. 초등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한글 맞춤법을 단 두 권 안에 오롯이 담았습니다. 1권은 한글 자모음, 받침의 연음 현상, 헷갈리는 모음 등을 다루고 있으며, 2권은 문장 부호, 닮은 소리, 겹받침 등의 내용을 학습합니다. 또한, 띄어쓰기 특강도 다루고 있어서 맞춤법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쌓을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 99%가 틀리는 한글 맞춤법 완전 정복 프로젝트, 〈기적의 맞춤법 띄어쓰기〉를 통해 소리 나는 대로 쓰는 습관을 바로잡고, 자기의 생각을 분명하고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공부하는 동안 두고두고 써먹을 수 있는 맞춤법, 지금 시작해 보세요.
수학리더 기본 초등 수학 2-1 (2024년)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3.08.22
16,000원 ⟶ 14,4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찌릿찌릿 통하는 전기
이치사이언스 / 정완상 지음 / 2015.01.15
6,500원 ⟶ 5,850원(10% off)

이치사이언스자연,과학정완상 지음
Go! Go! 과학특공대 시리즈 4권. 전기의 다양한 형태와 특성을 재미있게 그리고 있다. 4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스테이지는 ‘동화’, ‘학습’, ‘퀴즈’의 3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주인공과 함께 다양한 세계를 모험하면서 과학과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으며, 학습 코너에서 실력을 다지고 재미있는 퀴즈를 통해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다.스테이지 1 ★ 유령소동 | 정전기 스테이지 2 ★ 왕클립 치마 사건 | 방전 스테이지 3 ★ 번개를 부르는 꼭짓점 댄스 | 번개의 전기 스테이지 4 ★ 도둑잡기 대성공 | 전지'GO! GO! 과학 특공대', 이렇게 읽어보세요. · 스토리텔링을 통해 딱딱한 수학을 흥미롭게 만나보세요. · 학습 코너에서 기본 개념과 원리를 차근차근 다져보세요. · 퀴즈로 한 번 더 응용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길러보세요. 플러스! 초등 교과 연계를 통해 학습 효과가 쑥쑥∼ 기초 과학 및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3단계 학습으로 탄탄하게! 'GO! GO! 과학 특공대'는 4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스테이지는 ‘동화’, ‘학습’, ‘퀴즈’의 3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주인공과 함께 다양한 세계를 모험하면서 과학과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으며, 학습 코너에서 실력을 다지고 재미있는 퀴즈를 통해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책소개] 전기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가상현실 속에서 ‘빈집털이 도둑과 한판 대결’을 하게 된 피즈팬은 여자친구 캐티의 집으로 간다. 캐티의 부모님이 여행을 가셔서 겁이 많은 캐티와 같이 있어 주기로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유령소동을 일으켜 캐티를 놀라게 한 친구 로디도 피즈팬과 함께 캐티 집에 머무르기로 한다. 며칠 뒤 이들 앞에는 어바리 도둑 덤스와 더머가 나타나고, 피즈팬은 여러 전기 장치를 이용해 어바리 도둑들을 일망타진하는데……. 전기의 다양한 형태와 특성을 재미있게 그리고 있다.
I.Q. Words 2 (Main Book + Audio CD 1장)
아이엠북스 / 아이엠북스 컨텐츠 기획팀 지음 / 200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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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북스자연,과학아이엠북스 컨텐츠 기획팀 지음
Activity와 Chant를 통해 즐겁게 영단어를 익힐 수 있는 교재. 그림과 함께 제시된 단어를 통해 선명하게 기억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주제별, 상황별 연상학습으로 한번 외운 단어를 잊지 않도록 했다. 교육부 선정 초등필수 800 영어단어뿐만 아니라, 중학 영어단어까지 예비학습할 수 있는 책이다.1권 Unit 1 Greetings Unit 2 Things in the Classroom Unit 3 School Unit 4 Playground Unit 5 Party Unit 6 Body Unit 7 Face Unit 8 Senses & Tastes Unit 9 Feelings I Unit 10 Feelings II Unit 11 Fruits Unit 12 Food I Unit 13 Food II Unit 14 Vegetables Unit 15 Number I Unit 16 Numbed II Unit 17 Sports Unit 18 Hobbies Unit 19 Seasons & Weather Unit 20 Weather 2권 Unit 1 Clothes 9 Unit 2 Accessories 15 Unit 3 People 21 Unit 4 Looks 27 Unit 5 Vehicles 33 Unit 6 Farm Animals 39 Unit 7 Zoo Animals 45 Unit 8 Family 51 Unit 9 House 57 Unit 10 Bedroom 63 Unit 11 Living room 69 Unit 12 Bathroom 75 Unit 13 Kitchen 81 Unit 14 Garden 87 Unit 15 Street 93 Unit 16 Neighborhood 99 Unit 17 Shopping 105 Unit 18 Job I 111 Unit 19 Job II 117 Unit 20 Pain 123 Mark the Words 130 Test I·II 133 Test III·IⅤ 135 오답 정리 137 정답 139 3권 Unit 1 Color Unit 2 Shape Unit 3 Subject Unit 4 Week Unit 5 Month Unit 6 Day Unit 7 Nature Unit 8 Space Unit 9 Holiday Unit 10 Musical Instrument Unit 11 Direction & Quantity Unit 12 Antonym I Unit 13 Antonym II Unit 14 Antonym III Unit 15 Antonym IV Unit 16 Antonym X Unit 17 Verb I Unit 18 Verb II Unit 19 Noun Unit 20 Preposition● About This Book 영어 공부에 있어서 단어암기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하지만 단어암기는 지루하고 외워도 금방 잊어버릴 수 있기 때문에 그 중요성을 알면서도 아이들이 단어 공부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I.Q. Words Series는 좀 더 쉽고, 재미있고, 머리에 쏙쏙 들어오며 오래 기억되는 학습방법으로 만들었습니다. 첫째, Activity와 Chant를 통해 영어 단어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둘째, 그림과 함께 제시된 단어는 사진을 찍듯이 선명하게 머리에 기억될 것이며 주제별, 상황별 연상학습으로 한번 외운 단어를 오래 기억하게 할 것입니다. 본 교재는 교육부 선정 초등필수 800 영어단어뿐만 아니라 중학 영어단어를 예비학습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코와 귀로 볼 수 있어요
마루벌 / 군터 파울리 글, 파멜라 살라자 그림, 이명희.김미선 옮김 / 201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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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벌자연,과학군터 파울리 글, 파멜라 살라자 그림, 이명희.김미선 옮김
재미있는 우화를 통해 과학 상상력을 키워주는 통합학습 시리즈 8권. 하나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자연과학, 인문학, 생태 환경 분야를 넘나드는 통합적 사고를 경험하고, 여러 분야의 지식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되는지도 배우게 된다. 8권에서는 돌고래가 어떻게 코로 몸속을 보는지 알려줍니다. 짧은 동화를 통해 과학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것들이라는 점을 일깨워 줍니다. 단순히 이야기로만 구성한 것이 아니라 부모님이나 선생님과 함께 직접 간단한 실험을 할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 아이의 이해 능력을 도와주고, 실험을 통해 다양한 과학적 이론과 설명을 풀어가고 있습니다.우화 : 재미있는 이야기 부록 : 어린이를 위한 독후 활동 1. 알고 있었나요? 2. 생각해 보아요 3. 직접 해보아요 부록 :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참고자료 1. 시리즈의 기획 의도 2. 우화와 관련되는 학문적 지식 3. 우화와 관련되는 감성지능 EQ 4. 우화와 관련되는 예술 활동 5. 시스템 : 연결짓기 6. 실행해보기 7. 저자, 역자 소개21세기 과학 꿈나무들을 위한 새로운 과학동화 재미있는 우화를 통해 과학 상상력을 키워주는 통합학습 시리즈 제리과학동화는 21세기 친환경 과학발전에 필요한 무한 창의력을 길러줄 수 있는 통섭학습 시스템으로 처음 개발된 어린이책입니다. 과학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어린이가 매일 주변에서 보고, 듣고, 만지는 가운데 다 과학이 있습니다. 제리과학동화는 우화를 통해 어린이들이 많이 생각하고 의문을 가지고, 상상하게 합니다. 함께 실험하고 대화하며 사고를 이끌어주는 데 도움이 되는 알찬 자료도 실려있습니다. 또, 제리과학동화는 과학 개념을 심어줄 뿐 아니라 감성지능 EQ, 생태읽기능력(ecoliteracy 생태문해력)을 높여주고, 시스템적 연결망 사고를 훈련하도록 세심하게 기획되었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들은 하나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자연과학, 인문학, 생태 환경 분야를 넘나드는 통합적 사고를 경험하고, 여러 분야의 지식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되는지도 배우게 됩니다. 이야기를 읽고 난 뒤에는 어린이들이 할 수 있는 독후활동자료도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재미있는 우화 제리과학동화는 심도 있는 과학 내용을 우화를 통해 전달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두려움을 덜어주기 때문입니다. 또, 이야기에는 감정이 들어 있기 때문에 동화를 통해 배운 내용은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동화를 통해 어린이는 학문적 지식이 일상생활과 어떻게 연관이 되고 현실에서 그것을 어떻게 창조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지도 알게 됩니다. 동화에 영어를 병기하였습니다 21세기에는 여러 분야의 내용을 융합해 새로운 것으로 재창조해내는 인재를 필요로 합니다. 그런 인재는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을 해야 합니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의 전문가들과 소통해야 하는데 이때 공용어가 영어입니다. 제리과학동화는 글로 벌 인재 양성을 중시하고 저자 파울리 박사의 요청대로 본문 하단에 영어를 함께 적었습니다. 제리란? 21세기 녹색성장을 위한 기초 제리는 ‘제로배출연구계획 Zero Emission Research Initiative’의 약자로, 저자 군터 파울리 박사에 의해 UN대학에 설립된 전 세계 과학자들의 네트워크 이름이기도 합니다.(www.zeri.org, www.marubol.co.kr 참고)
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
다림 / 다니엘 나사르 글, 훌리오 안토니오 블라스코 그림 / 201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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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자연,과학다니엘 나사르 글, 훌리오 안토니오 블라스코 그림
움직이는 집, 매달려 있는 집, 지하 정원, 전망이 좋은 집 등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동물들의 집을 소개한다. 어떤 재료를 골라 어떤 방법으로 집을 짓고, 왜 그런 집을 짓는지 일러스트와 함께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오른쪽 페이지에는 동물의 습성, 먹이, 천적 등 동물의 생태 정보가 정리되어 있고 숨겨진 페이지를 펼치면 집의 재료, 설계도와 설계 계획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도시에서 태어나고 자라 ‘집=아파트’를 떠올리는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집에 대해 배우고 자연과 동물에 대해 관심을 갖도록 도와준다. 아울러 진정한 집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고 자신이 꿈꾸는 미래의 집을 상상해 보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01. 움직이는 집 02. 매달려 있는 집 03. 제일 작은 방 04. 바람이 잘 통하는 탑 05. 지하 정원 06. 강에 지은 오두막 07. 올챙이를 위한 수영장 08. 아늑한 도시 09. 거품으로 만든 피난처 10. 공중에 드리워진 다리 11. 전망이 좋은 집 12. 나무 위의 옥상 주택 13. 연인들의 비밀 정원 14. 진흙으로 지은 아파트 부록_동물들의 지혜를 빌려 온 건축물뚝딱뚝딱 집을 짓는 자연의 놀라운 재주꾼들을 만나 보세요 동물들은 어떤 집을 지을까? 우리가 하루 일과를 마치면 집으로 돌아가 휴식을 취하듯 동물들도 천적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고 새끼를 키울 보금자리를 필요로 한다. 『뚝딱뚝딱 동물 건축가들』은 움직이는 집, 매달려 있는 집, 지하 정원, 전망이 좋은 집 등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동물들의 집을 소개한다. 어떤 재료를 골라 어떤 방법으로 집을 짓고, 왜 그런 집을 짓는지 일러스트와 함께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오른쪽 페이지에는 동물의 습성, 먹이, 천적 등 동물의 생태 정보가 정리되어 있고 숨겨진 페이지를 펼치면 집의 재료, 설계도와 설계 계획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동물들은 먹이를 구하고 활동하는 서식지 주변, 천적의 눈에 띄지 않는 나무 위나 땅속, 혹은 물가에 집을 짓는다. 재료는 흙이나 나무뿐 아니라 몸에서 나오는 특별한 성분을 사용하기도 하며 도구 없이 자신만의 기술을 발휘해 멋진 집을 만들어 낸다. 날도래 애벌레는 움직이는 집을 만든다. 물가의 모래나 마른 나뭇잎을 자신의 몸에 붙여 스스로가 집이 되는 동시에 감쪽같이 몸을 숨길 수 있으며, 구멍으로 머리와 발을 내밀어 집에서 나오지 않은 채 먹이를 먹고 이동할 수 있다. 새들은 주로 나뭇가지에 둥지를 짓는다. 높은 나무 위에 집을 만들면 땅 위의 맹수들을 피할 수 있어서이다. 새들 중에서도 베짜기새는 이름처럼 집을 짜는 실력이 뛰어나다. 나뭇가지와 나뭇잎에서 뽑아낸 잎맥을 엮으면서 거꾸로 매달린 형태의 집을 만드는데 입구가 아래쪽에 있기 때문에 천적이 들어오기 어렵다. 비버는 천적의 접근을 막기 위해 대규모의 공사를 한다. 강한 앞니로 갉아 낸 나무로 댐을 만들어 물을 막는다. 저수지가 생기면 그 가운데 나무를 쌓고 지붕은 이끼와 진흙으로 마무리하여 튼튼하고 안전한 집을 만든다. 입구가 물속에 있기 때문에 헤엄을 쳐서 잠수하지 않으면 접근할 수 없는 요새가 된다. 하지만 오히려 눈에 띄도록 집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동물도 있다. 바로 새틴바우어새이다. 이 새는 집을 아름답게 꾸며 암컷의 마음을 훔치기 위해 애쓴다. 나뭇가지로 만든 정원에 파란색 물건을 놓아 집을 화려하게 장식하는데 건축가이자 인테리어디자이너인 셈이다. 자연에서 찾은 놀라운 건축술 동물들은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놀라운 건축 기술을 가지고 있다. 거미줄은 거미의 집이자 사냥 도구이다. 거미는 몸에서 나오는 끈끈한 액체로 집을 짓는데 거미줄이라고 모두 같지 않다. 어떤 거미의 경우는 그 종류가 무려 7가지나 되며 용도에 따라 골라서 사용한다고 한다. 처음 집의 형태를 잡을 때는 가장 질기고 끈적끈적한 액체를 이용해 벽에 단단히 고정시키고 중앙을 중심으로 방사형으로 뻗어 나가며, 집의 형태가 갖춰진 뒤에는 가늘고 끈적한 액체로 거미줄이 교차되는 부분을 묶어 튼튼하게 만든다. 계급 사회를 이루고 무리 지어 사는 곤충들은 거대한 집을 짓는다. 각자 맡은 역할이 정해져 있어 건축 담당은 평생 집을 짓고 수리하는 일을 하기 때문에 더 크고 정교한 집을 지을 수 있다. 동물들 중에서 인간을 제외하고 가장 큰 집을 짓는 동물은 바로 흰개미다. 아프리카에 비석처럼 늘어서 있는 기이한 흙더미들이 바로 흰개미의 집이다. 어떤 것은 높이가 8m에 이른다니 몸길이가 4~20㎜에 불과한 흰개미들이 쌓아 올린 것이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다. 이렇게 땅 위에 거대한 집을 쌓고 수백만 마리가 모여 살면 햇빛과 개미에게서 나오는 열기로 집 내부의 온도가 올라가게 되는데 흰개미는 뜨거운 공기가 상승하는 원리를 이용해 집에 천장으로 통하는 환기구를 만들어 더운 공기가 빠져나가도록 했다. 개미들은 땅속에 여러 개의 방을 만들어 먹이를 저장하고 알과 애벌레를 보살필 뿐 아니라 어떤 방에는 나뭇잎을 씹어 모아 두고 그곳에서 자란 버섯을 키우기도 한다. 일종의 지하 정원인 셈이다. 벌은 몸에서 나온 밀랍을 씹어 집을 만든다. 꿀벌 집의 방들은 모두 육각 모양인데 육각형은 최소한의 재료로 가장 넓은 공간을 만들 수 있는 형태라고 한다. 또한 꿀을 저장하는 방은 프로폴리스라는 물질로 막아 곰팡이나 균이 들어가지 못하게 한 점에서도 벌들의 지혜가 엿보인다. 동물의 지혜를 빌려오다 단풍나무 씨앗을 보고 프로펠러를 생각해 내고 오리의 발을 본떠 고무 오리발을 마들었듯이 동물들의 집 역시 환경에 적응해 살아남으려는 치열한 생존 전략의 결과물이기에 놀라운 아이디어가 가득하다. 동물들의 집은 자연에서 얻은 재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환경을 파괴하지 않는 친환경 건축이라는 커다란 장점이 있다. 과학과 기술이 발전하면서 사람들은 더 높고, 더 커다란 건물을 경쟁적으로 지었다. 하지만 높은 빌딩의 냉난방에 사용되는 과도한 에너지 문제와 개발이라는 이름으로 기존의 건물을 헐고 새 건물을 세우는 과정에서 발생한 건축 폐기물 문제가 심각해졌다. 그러자 자연으로 돌아가 해답을 찾으려는 움직임이 생겨났고, 건축가들은 동물들의 건축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활용하기 시작했다. 건축가 믹 피어스는 건물에 흰개미집의 환풍구를 적용해 에어컨 없이 공기 순환만으로 자연적인 냉방이 되도록 했으며, 세계적인 건축가 가우디는 개미집에서 영감을 얻어 부드러운 곡선으로 이루어진 건물을 지어 삭막한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오늘날 그가 설계한 건물들은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도시에서 태어나고 자라 ‘집=아파트’를 떠올리는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집에 대해 배우고 자연과 동물에 대해 관심을 갖기를 바란다. 아울러 진정한 집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고 자신이 꿈꾸는 미래의 집을 상상해 보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철학쌤! 더불어 사는 게 뭐예요?
다산기획 / 잔 부아예 (지은이), 안 루케트 (그림), 이정주 (옮긴이) / 20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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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기획논술,철학잔 부아예 (지은이), 안 루케트 (그림), 이정주 (옮긴이)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더불어 사는 삶’이 왜 필요하고 중요한지를 스스로 묻고 답하며 알아갈 수 있는 어린이 교양서이다. 세 친구 로라, 미우, 자오는 배를 타고 친척 집에 가다가 그만 외딴 섬에 불시착하고 만다. 이토록 위급한 상황에 아이들은 일제히 ‘대박’이라고 외친다. 철학하는 말벌 필요가 세 명의 어린이들에게 그 이유를 묻는다. 이처럼 우리 삶 속에서 겪게 되는 수많은 일들에 대해 “왜”라고 물으며 참된 것을 알기 위해 질문하고 깊이 생각하는 과정, 이것이 바로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법이다. 2015년 개정 교육과정은 교실에서 토론·토의 수업 등 논리적으로 말하고 토론하는 능력을 중시한다. 조리 있게 말하려면 먼저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이유를 말할 수 있어야 한다. 만약 나라면 어떻게 생각할까를 고민하며 또 책 속에 담긴 여러 읽기 자료를 읽으며 스스로 질문하다보면 더 깊이 생각하는 훈련과 논리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다.1 더불어 산다는 건 어떤 걸까? 2 함께 사는 건 사람답게 사는 일 3 국가와 지도자가 필요한 이유 4 더불어 사는 기쁨과 어려움 5 나는 어떤 철학자일까?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면 어린이의 미래가 달라집니다! ★ 더불어 산다는 것에 대해 함께 생각해봐요! 미우, 로라, 자오는 배가 난파되는 바람에 외딴 섬에 남겨집니다. 한데 세 명의 아이들은 이 위급한 상황에서 서로 다른 생각을 합니다. 철학하는 말로 필로가 아이들에게 왜 그렇게 여기는지 이유를 묻자 아이들은 저마다의 생각을 말합니다. 『철학쌤! 더불어 사는 게 뭐예요?』는 이런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생각하도록 이끌고 있습니다. 인간이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살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세 친구들의 이야기 그리고 책 속의 읽기 자료를 통해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해 보세요. 철학적으로 생각한다는 것은 질문하기로부터 시작합니다. 세상의 많은 일들을 자기 관점에서 바라보고 “왜 그렇지?”하고 묻는 일이 철학입니다. 책 속에는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한 많은 질문이 나옵니다.“왜 우리는 소셜 네트워크에 게시한 친구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면 우울해질까요?”, “가족과 친구들만 책임지면 될까요, 아니면 모든 사람과 연대해야 할까요?” , “서로 사랑한다는 건 무엇일까요? 자신만 사랑한다면 어떻게 될까요?”등의 질문에 답하면서 어린이들은 스스로 더불어 사는 삶이 무엇인지 깨달아 갈 수 있습니다. ★ 아리스토텔레스, 홉스, 사르트르는 어떻게 생각했을까? 미우, 로라, 자오의 생각은 철학자들의 사고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아이들의 생각 속에 철학의 씨앗이 숨어 있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 홉스, 사르트르는 인간이 더불어 살아야 하는 이유와 방법에 대해 저마다 다르게 생각했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사람답게 살기 위해서는 함께 살아야 한다고 믿었습니다. 홉스는 인간의 천성이 너그럽지 않아 국가와 지도자가 없다면 사회생활을 할 수 없다고 여겼습니다. 샤르트르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 속에 살아야 하는 것이 인간의 숙명이라고 말했습니다. 5부에서는 내 생각이 어떤 철학자와 비슷한지 알아볼 수 있는 철학 테스트 코너도 있습니다. 책을 읽다보면 어렵게만 여겨진 철학자들의 사상을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습니다. ★ 교과서가 바뀌면 어린이들이 읽는 책도 새로워져야 합니다! 2015년 개정 교육과정은‘지식 위주의 암기식 교육’에서 ‘배움을 즐기는 행복교육’으로 교육 패러다임을 바꾸고 인문·사회·과학기술에 관한 기초 소양 교육을 강화합니다. 단 하나의 정답을 찾는 텍스트 암기가 아니라 다양한 주제에 대해 토론하며 사고의 폭을 넓혀야 합니다. 그러기위해서는 나의 시각에서 바라보고 생각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철학쌤! 더불어 사는 게 뭐예요?』는 하나의 정답만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더불어 사는 삶에 관한 다양한 읽기 자료와 퀴즈 그리고 만화를 보여주며 질문합니다. 이렇듯 질문을 하고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어린이들은 자신만의 생각이 자라납니다. 자신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순응하는 수동적 존재가 아니라 자신의 철학을 지닌 줏대 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나의 삶을 의미 있게 만들 수는 없습니다. 오로지 나만이, 나의 철학이 있는 사람만이 가치 있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철학을 한다는 것은 사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라고 한 철학자 스피노자의 말처럼 어린이들이 철학을 배운다는 것은 곧 자신을 찾아가고 삶의 주인이 되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新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1 플래시 CD 합본 (교재 + 오디오 CD 1장 + 동영상학습플래시 CD 1장 + 워크북 + 단어카드)
제이플러스 / 이창재.김지연.장기 지음 / 201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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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플러스외국어,한자이창재.김지연.장기 지음
시리즈의 개정판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흥미진진한 삽화와 재미있는 게임, 교실 활동, 신나는 노래 등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었다. 기초 발음부터 시작하여 주변에서 자주 보는 사물들의 이름을 익히면서 중국어의 기초지식을 단계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교재의 표기 방식을 "병음 → 한자"로 단계에 따라 점점 한자를 늘려가는 식으로 하여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중국어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하였다. 는 1권부터 6권, 발음 교재로 구성되어 처음 중국어를 시작하는 아이와 초등학생 어린이가 흥미를 가지고 자연스럽게 중국어를 접하고 꾸준히 혼자서 또는 같이 보고 들으며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재이다.1과 안녕! 2과 고마워! 3과 이름이 뭐야? 4과 너는 한국인이니? 5과 나는 빨간색을 좋아해. 6과 몇 살이야? 7과 띠가 뭐야? 8과 저 분은 누구셔? 9과 집에 식구가 몇이야? 10과 이건 뭐야? 부록: 정답과 스크립트, 색인수록 단어카드 포함는 10년 넘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시리즈의 개정판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흥미진진한 삽화와 재미있는 게임, 교실 활동, 신나는 노래 등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기초 발음부터 시작하여 주변에서 자주 보는 사물들의 이름을 익히면서 중국어의 기초지식을 단계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교재의 표기 방식을 "병음 > 한자"로 단계에 따라 점점 한자를 늘려가는 식으로 하여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중국어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新 니하오 어린이 중국어>는 1권부터 6권, 발음 교재로 구성되어 처음 중국어를 시작하는 아이와 초등학생 어린이가 흥미를 가지고 자연스럽게 중국어를 접하고 꾸준히 혼자서 또는 같이 보고 들으며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재입니다. ◈이 책의 특징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입으로 따라하며 신나게 중국어를 배워요! 따라하며 배워요: 생동감 있는 삽화로 어떤 상황에서 이루어지는 대화인지 알 수 있어 흥미와 이해를 도왔습니다. 핵심이 되는 네 문장 이야기를 주인공처럼 큰 소리로 따라하며 배워요. 듣고 말해요: 한걸음 더! 본문 회화에서 배운 기본표현을 반복해서 연습하고 확장하며 연습합니다. 반복해서 들으면서 중국어에 익숙해져요. 귀는 쫑긋! 입은 크게!: 낯설고 어려운 중국어 발음과 성조를 중국인 선생님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정확하게 익히도록 하였습니다. 차근차근 잘 듣고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중국인처럼 발음할 수 있어요. 같이 놀아요~: 다양하고 재미있는 게임을 하면서 중국어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혼자서 또는 친구와 같이 재미있게 게임해요. 이제 할 수 있어요: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복습하면서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고 중국어에 자신감을 가지도록 하였습니다. 신나게 따라 불러요: 노래와 챈트를 큰 소리로 따라부르며 표현도 익히고 재미있게 공부해요. *강력한 동영상 플래시CD!!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손으로 클릭하고, 입으로 따라하며 입체적으로 중국어를 배워요. 본문회화, 듣고 말하기, 발음 따라하기, 신나는 게임, 연습문제, 노래 부르기, 단어 익히기, 간체자쓰기, 종합평가가 모두 들어 있는 멀티 CD! 동영상 플래시CD 한 장만 있으면 중국어 공부하는 시간이 훌쩍~! 중국어 실력이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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