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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에 더 강해지는 보카클리어 : 고교필수편
동아출판 / 동아영어콘텐츠연구팀 (지은이) /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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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학습참고서동아영어콘텐츠연구팀 (지은이)
매일 40단어씩, 40일 완성으로 고교 필수 어휘 1,600 단어를 학습한다. 표제어뿐만 아니라 내신 및 수능에 나오는 유의어, 반의어, 관련 숙어 등 확장 어휘까지 한번에 학습 가능하도록 정리하였다. 다양한 뜻으로 쓰이는 다의어 및 혼동 어휘를 정리하였으며, 어원을 알면 훨씬 잘 외워지는 단어들은 어원 설명과 함께 제시하였다. 기출 지문에서 발췌한 예문으로 실전을 대비할 수 있다.DAY 01 DAY 02 DAY 03 DAY 04 DAY 05 내신에 더 강해지는 Test DAY 06 DAY 07 DAY 08 DAY 09 DAY 10 내신에 더 강해지는 Test DAY 11 DAY 12 DAY 13 DAY 14 DAY 15 내신에 더 강해지는 Test DAY 16 DAY 17 DAY 18 DAY 19 DAY 20 내신에 더 강해지는 Test DAY 21 DAY 22 DAY 23 DAY 24 DAY 25 내신에 더 강해지는 Test DAY 26 DAY 27 DAY 28 DAY 29 DAY 30 내신에 더 강해지는 Test DAY 31 DAY 32 DAY 33 DAY 34 DAY 35 내신에 더 강해지는 Test DAY 36 DAY 37 DAY 38 DAY 39 DAY 40 내신에 더 강해지는 Test - 매일 40단어씩, 40일 완성으로 고교 필수 어휘 1,600 단어 학습 - 표제어뿐만 아니라 내신 및 수능에 나오는 유의어, 반의어, 관련 숙어 등 확장 어휘까지 한번에 학습 가능하도록 정리 - 다양한 뜻으로 쓰이는 다의어 및 혼동 어휘를 정리 - 어원을 알면 훨씬 잘 외워지는 단어들은 어원 설명과 함께 제시 - 기출 지문에서 발췌한 예문으로 실전 대비 - Daily Test와 내신에 더 강해지는 Test를 통해 반복 점검 - 학습지원서비스(휴대용 미니 단어장 , 어휘 MP3 파일 및 QR코드, '암기고래' 앱을 이용한 모바일 학습 기능 제공)
야스쿠니 신사의 비밀
아카넷주니어 / 김대호 지음, 정은규 그림 / 201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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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넷주니어명작,문학김대호 지음, 정은규 그림
역사 탐정 클럽 H 시리즈 1권. 초등학교 6학년인 해결사·박사·날라리와 4학년인 빵뚱이, 중학교 1학년인 헌터 등 다섯 명의 개성 넘치는 아이들이 ‘역사 탐정 클럽 H’라는 이름을 걸고 야스쿠니 신사에 얽힌 역사의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이다. 한국과 일본 사이의 뿌리 깊은 관계를 흥미진진한 추리 형식으로 펼쳐보인다. 역사를 딱딱하고 어려운 과목으로만 생각하던 학생들도 역사 탐정 클럽 H와 함께 문제를 풀어가는 동안 자연스럽게 우리 역사의 한 부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국인 가미카제 특공대나 강제 징용, 위안부 문제 같은 역사적이고 시사적인 문제에 관해서도 스스로 생각해볼 기회가 될 것이다. ‘역사 탐정 클럽 H’는 푸름 도서관 역사 탐구 동아리원들이 인터넷 역사 신문 '역사 뉴스'에 기사를 올리기 위해 만든 이름이다. 이들이 '역사 뉴스'에 올린 “조선의 착한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시리즈 기사가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자 동아리방은 한껏 들뜬 분위기에 휩싸인다. 그때 wednesday1004라는 낯선 아이디로부터 이메일이 도착한다. 진정한 실력자라면 “어떻게 해야 야스쿠니 신사의 한국인들이 평화를 얻을 수 있을까?”에 대한 답을 한 달 안에 '역사 뉴스'에 올려보라는 도발적인 내용이었다. H는 야스쿠니 신사라는 낯선 이름을 조사하던 중 그곳에 한국인 2만 1천 명이, 2차 대전을 일으킨 일본의 전쟁 범죄자들과 함께 합사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수상한 의뢰 이건 우리가 해야 돼 야스쿠니 브레인스토밍 현충원과 야스쿠니, 뭐가 다르지? 남산에서 조선 신궁의 흔적을 찾아라! 전쟁광 일본에게 남은 마지막 수단은? 야스쿠니 합사의 실마리를 찾다 한국인 가미카제 특공대원의 눈물 기억을 지우는 마술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의 굴로 야스쿠니 신사에 숨겨진 칼과 거울 전쟁을 찬양하는 박물관 야스쿠니의 한국인들이 편히 쉴 수 있는 곳 ‘야스쿠니의 눈물’ 3부작 수요일의 천사들<야스쿠니 신사의 비밀>은 초등학교 6학년인 해결사·박사·날라리와 4학년인 빵뚱이, 중학교 1학년인 헌터 등 다섯 명의 개성 넘치는 아이들이 ‘역사 탐정 클럽 H’라는 이름을 걸고 야스쿠니 신사에 얽힌 역사의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내용이다. ‘역사 탐정 클럽 H’는 푸름 도서관 역사 탐구 동아리원들이 인터넷 역사 신문 '역사 뉴스'에 기사를 올리기 위해 만든 이름이다. 이들이 '역사 뉴스'에 올린 “조선의 착한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시리즈 기사가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자 동아리방은 한껏 들뜬 분위기에 휩싸인다. 그때 wednesday1004라는 낯선 아이디로부터 이메일이 도착한다. 진정한 실력자라면 “어떻게 해야 야스쿠니 신사의 한국인들이 평화를 얻을 수 있을까?”에 대한 답을 한 달 안에 '역사 뉴스'에 올려보라는 도발적인 내용이었다. H는 야스쿠니 신사라는 낯선 이름을 조사하던 중 그곳에 한국인 2만 1천 명이, 2차 대전을 일으킨 일본의 전쟁 범죄자들과 함께 합사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합사된 한국인 중에는 살아 있는 사람도 포함되어 있었다. H는 이 수수께끼 같은 사실을 조사해보기로 결정하고 현장 답사를 위해 현충원, 남산 그리고 일본의 야스쿠니 신사까지 찾아간다. 마침내 H는 웬즈데이1004가 낸 문제의 답을 찾아내고 '역사 뉴스'에 시리즈 기사를 올려 또 한 번의 쾌거를 이룬다. <야스쿠니 신사의 비밀>은 한국과 일본 사이의 뿌리 깊은 관계를 흥미진진한 추리 형식으로 우리 앞에 펼쳐놓는다. 역사를 딱딱하고 어려운 과목으로만 생각하던 학생들도 역사 탐정 클럽 H와 함께 문제를 풀어가는 동안 자연스럽게 우리 역사의 한 부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국인 가미카제 특공대나 강제 징용, 위안부 문제 같은 역사적이고 시사적인 문제에 관해서도 스스로 생각해볼 기회가 될 것이다. 엄마, 아빠도 모르는 야스쿠니 신사의 비밀 이 책은 국내에서 야스쿠니 신사를 다룬 유일한 어린이 책이다. ‘야스쿠니 신사’는 신문 국제면이나 뉴스에 심심찮게 등장하는 이름이다. 주로 일본 총리나 정치인들이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한 사실이 문제가 되곤 한다. 그런데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하는 것이 왜 문제일까? 여기에 분명하게 답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어른들도 잘 모르는 이야기를 어린이 책으로 낸 까닭은 자라나는 세대가 이 문제를 꼭 알았으면 하기 때문이다. 야스쿠니 신사는 단지 한 나라의 종교 시설이나 추모 시설이 아니라 일본의 역사관과 지향점을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문제적 장소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교과서 속 딱딱한 지식으로만 여겼던 역사를 우리가 함께 풀어야 할 현실적인 문제로 느끼게 될 것이다. 추리 형식으로 파헤치는 역사의 미스터리 이 책의 주인공은 역사에 남다른 호기심과 재미를 느끼는 아이들이다. 이 아이들은 왜 역사에 흥미를 느낄까? 몰랐던 사실을 하나하나 알아가고 여러 증거들을 가지고 미루어 생각하는 일이, 추리 소설 속 탐정이 된 것처럼 흥미진진하기 때문이다. ‘역사 탐정 클럽 H’에게 맡겨진 첫 번째 과제는 우리 역사의 아픈 상처와 관련되어 있어 문제 해결의 의지를 더욱 불태운다. 야스쿠니 신사는 왜 2차 대전을 일으킨 전쟁 범죄자들을 신으로 ‘모시는’ 걸까? 왜 한국인들이 전쟁 범죄자들과 함께 야스쿠니에 합사된 걸까? ‘역사 탐정 클럽 H’는 이러한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도서관과 인터넷 자료를 뒤지고, 현충원와 남산공원, 야스쿠니 신사까지 찾아가는 한편, 전문가에게 도움을 얻기도 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 독자들도 그동안 몰랐던 사실에 새롭게 눈뜰 것이며, 자신이 모르는 문제를 풀고자 할 때 어떤 방법으로 접근해야 할지도 배우게 될 것이다. 역사 전공자의 탄탄한 이론과 독자 눈높이에 맞는 스토리텔링의 결합 이 책의 저자는 대학원 박사과정에서 한국사를 전공한 전문 연구자이다. 저자는 이 책을 쓰기 위해 새로 공부를 시작하고 최신 연구 결과까지 섭렵하여 이론적 토대를 마련했다. 그 결과 ‘기억 전쟁’, ‘감정의 연금술’ 같은 수준 높은 말들이 본문 속에 녹아들었다. 이 책의 장점은, 깊이 있는 내용을 다루면서도 어린 독자들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을 만한 수준으로 스토리와 결합시켰다는 점이다. 초등학교 4~6학년과 중학생이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티격태격하는 모습도 현실감 있게 그려졌다. 이 책은 성인들도 흥미를 느낄 만한 내용이기 때문에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고 의견을 나누기에 적합하다. 학교나 도서관에서 여러 사람이 같이 읽고 토론하거나 논술 대비용으로 활용하기에도 좋은 책이다. 역사 탐정 클럽 H 역사 탐정 클럽 H라는 가상의 어린 탐정들이 우리 역사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다양한 미스터리들을 해결해가는 새로운 형식의 역사 추리 소설 시리즈다. 교과서에는 나오지 않거나 한 줄로 간단히 처리된 역사적 사실을 추리 형식으로 흥미진진하게 다룬다. 역사 전공자인 저자가 관련 문헌과 최신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어린 독자들이 충분히 공감할 만한 방식으로 풀어내어 역사적 사고력과 감수성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바다야 미안해
썬더키즈 / 조엘 하퍼 (지은이), 에린 오셔 (그림) / 2019.03.29
12,000원 ⟶ 10,800원(10% off)

썬더키즈그림책조엘 하퍼 (지은이), 에린 오셔 (그림)
아이들에게 오염된 바다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한 사람의 작은 행동이 주변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해 친근하고 따뜻한 그림으로 전달한다. 이 책은 글 없는 그림책으로, 그림을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자세히 살펴보게 만들었으며, 글이 없기에 읽는 이에게 상상하고 고민하는 시간을 던져 준다. 그렇게 그림이 말하고 있는 메시지를 스스로 이해하고 나면 그 메시지가 머릿속과 마음속에 더욱 깊이 새겨질 것이다. 별다른 글 없이, 그림만으로도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해결책을 고민하게 하는 그림책이다. 이 책에서 제안하는 바다 살리기 운동으로 ‘비치코밍(beachcombing)’이 있다. 비치코밍은 해변을 거닐면서 바다에서 떠내려 온 것이나 쓰레기를 주워 모으는 행동을 말하며, 그 쓰레기로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 사람들에게 보여 주면서 메시지를 전달하고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바다 살리기 운동이다. 이것은 어렵거나 복잡한 방법이 아니어서 개인이 자발적으로 할 수 있는 환경 운동으로 소개하기 알맞다. 이미 전 세계적으로 점점 퍼져 나가고 있는 환경 운동이다.‘넘쳐나는 쓰레기로 병 든 바다와 지구 생태계, 자발적인 지구 살리기 운동을 독려하는 어린이 환경운동 그림책’ “물 반 쓰레기 반이네.” 끝없이 펼쳐진 바다를 바라보며 이처럼 중얼거리는 우리의 모습을 상상해 보았는가. 이런 대화는 앞으로 30년 안에 우리가 아무렇지도 않게 주고받을 대화이다. 지금처럼 아무 대책 없이 쓰레기를 만들어 사용한다면 말이다. 우리 인류는 간편하고 저렴한 플라스틱을 발명한 뒤 별다른 고민 없이 수많은 종류의 플라스틱 용품들을 쏟아내고 있다. 플라스틱은 이미 우리 삶의 다양한 분야에서 유용하게 활용 되고 있기에 이젠 우리에게 플라스틱 없는 세상은 상상하기 힘들게 되었다. 그런데 우리는 플라스틱을 좋아하는 만큼 그것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었을까? 물론, 그렇지 않다. 그것이 바로 우리 인간이 저지른 실수이다. 플라스틱은 사용하기 간편하고 값이 싸지만 버려진 뒤에는 200년 동안 썩지 않으며, 거기서 나오는 화학 성분은 생명체에게 매우 해롭다. 그런데 이 같은 플라스틱이 매년 바다에 약 800만 톤이나 버려지고 있다고 한다. 지구상에서 가장 무거운 동물인 흰긴수염고래 5만 마리의 무게에 해당하는 플라스틱이다. 그로인해 바다에서 잡은 어류들의 배 속에서는 해양 식물이나 물고기가 아니라 플라스틱 쓰레기가 발견 되었다는 뉴스가 심심치 않게 보도되고 있으며, 이젠 이 같은 뉴스를 봐도 우리는 크게 놀라지 않는다. 더 큰 문제는 잘게 부서져버린 플라스틱, 즉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플라스틱 쓰레기이다. 이것은 바다 생태계를 돌고 돌아서 인간의 몸속으로 들어오고 있다. 눈에 보이지 않기에 우리는 경각심을 잘 갖지 못한다. 이미 한 연구 보고에서도 인간의 대변에서 미세플라스틱이 발견 되었다고 한다. 어쩌면 우리는 오늘 식탁에서 먹은 생선구이를 통해 이미 미세플라스틱을 섭취했는지도 모르는 것이다. 온갖 해로운 화학 성분을 배출하는 이것이 우리의 몸에 들어오면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인지 한번 생각해 보길 바란다. 이제 우리가 왜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야 하며, 버려진 플라스틱 쓰레기를 다시 사용할 방법을 고민해 봐야 하는지 이해가 될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바다가 쓰레기로 가득 차는 것을 그저 바라만 보고 슬퍼하면 그만일까? 아니다. 우리 모두는 각자의 능력에 맞게 바다와 주변 환경을 살릴 방법을 고민해 보고 행동에 옮길 수 있다. 나 한 명이 움직인다고 뭐가 달라질까 의문이 드는가? 그렇다면 이것을 생각하길 바란다. 한 명, 한 명이 모여 가족이 되고 가족이 모여 마을이 되고 마을이 모여 지역이 되고 지역이 모여 나라가 되고 나라가 모여 지구가 된다. 한 명이 많은 사람을 움직일 수 있다. 세상을 바꾸는 힘은 그렇게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 책은 그 한 명, 즉 소녀 한 명이 바다 생태계를 살리기 위해 어떤 행동을 했는지, 그리고 그것이 얼마나 쉽고 보람 있는 일인지 보여주고 있다. 많은 사람을 움직이고 변화시킨 한 소녀의 작지만 의미 있는 행동, 비치코밍 조엘 하퍼의 『바다야 미안해』는 아이들에게 오염된 바다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한 사람의 작은 행동이 주변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해 친근하고 따뜻한 그림으로 전달한다. 이 책은 글 없는 그림책으로, 그림을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자세히 살펴보게 만들었으며, 글이 없기에 읽는 이에게 상상하고 고민하는 시간을 던져 준다. 그렇게 그림이 말하고 있는 메시지를 스스로 이해하고 나면 그 메시지가 머릿속과 마음속에 더욱 깊이 새겨질 것이다. 별다른 글 없이, 그림만으로도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해결책을 고민하게 하는 그림책이다. 이 책에서 제안하는 바다 살리기 운동으로 ‘비치코밍(beachcombing)’이 있다. 비치코밍은 해변을 거닐면서 바다에서 떠내려 온 것이나 쓰레기를 주워 모으는 행동을 말하며, 그 쓰레기로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 사람들에게 보여 주면서 메시지를 전달하고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바다 살리기 운동이다. 이것은 어렵거나 복잡한 방법이 아니어서 개인이 자발적으로 할 수 있는 환경 운동으로 소개하기 알맞다. 이미 전 세계적으로 점점 퍼져 나가고 있는 환경 운동이다.
엄마의 생일 파티
좋은책어린이 / 김란주 지음, 이수영 그림 / 2014.10.30
8,500원 ⟶ 7,650원(10% off)

좋은책어린이명작,문학김란주 지음, 이수영 그림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 67권. 열매의 이야기를 통해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얼마나 관심을 쏟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계기를 제공한다. 연예인을 포함해서 자신과 멀리 떨어진 무언가를 향해 가느라 정작 중요한 것들, 특히 가족의 소중함을 잊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할 수 있게 한다. 열매는 아무리 사랑을 주어도 대답 없는 연예인이 아니라 하나뿐인 가족, 엄마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엄마에게 해 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처음으로 고민하게 된다. 열매와 나라의 엄마가 아닌 ‘탁경주’라는 사람에 대해 알아 가면서 딸들은 엄마의 또 다른 모습을 알게 되고, 그동안 얼마나 가족에게 소홀했는지 깨닫고 반성하게 된다.연예인이 밥 먹여 주니? 4 우준 오빠가 좋아하는 거라면 다 좋아! 10 엉망진창 플래카드 16 엄마 생일이나 외워라! 22 미역국 얘기는 하지 마 30 쿠린내 나는 장미꽃 38 슈퍼 울트라 얼짱 엄마 44 매일매일 엄마 생각 50 그래도 발은 봤다! 56 작가의 말 63오직 아이돌 스타 우준 생각뿐인 열매! 우준에 관한 것은 뭐든 알지만, 엄마의 생일은 깜빡했어요. 엄마가 뭘 좋아하는지 도무지 알 수 없는 열매와 가족들! 뒤늦게 준비한 엄마의 생일 파티는 제대로 열릴 수 있을까요? 저 멀리 화려하게 빛나는 별, 아이돌 스타 누구나 이상형으로 꼽거나 관심 있게 지켜보는 연예인이 한 명 정도는 있을 것입니다. TV 속에서 멋진 외모를 뽐내는 연예인을 멀리서 응원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지요. 그런데 연예인을 따라다니며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고, 과하게 연예인에 몰두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자신의 생활은 뒷전이고 연예인에게만 열광하느라 스스로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과 연예인에게까지 피해를 주어 사회적인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연예인, 특히 아이돌에 열광하는 사람들 중 대다수는 10대 청소년입니다. 이들이 아이돌을 향한 사랑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발전시키면 아이돌을 응원하며 얻는 에너지를 자기 자신에게도 쏟아서 학업에 더욱 열중할 수 있고, 새로운 영역으로 관심을 뻗어 나가며 긍정적으로 열정을 표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머나먼 곳에서 반짝이는 아이돌 스타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싶어 오로지 스타의 뒤를 쫓거나 시간과 돈을 과하게 쏟아 붓는다면, 자신의 삶은 어느덧 빛을 잃고 중요한 때를 영영 놓쳐 버리고 말 것입니다. 가족과 친구처럼 가장 가까이 있지만 소중함을 잊기 쉬운 관계에도 소홀해질 테고 말이지요. 스타를 바라보던 눈을 가족에게 돌리다 연예인에 열광하는 연령층은 점점 낮아져서, 아이돌 가수의 팬클럽에 가입하거나 공연장을 찾는 팬들 중에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고 합니다. 또래와 같은 관심사를 나누고, 연예인을 통해 열정을 발현하는 것은 좋지만, 연예인을 응원하는 바람직한 방향과 행동에 대해 일찍부터 생각해 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입니다. 여기, 아이돌 스타 우준에 대한 것이라면 무엇이든 꿰고 있는 ‘열매’라는 아이가 있습니다. 우준을 가까이서 보거나 대화를 나눈 적도 없지만, 우준 오빠는 열매에게 부모님과 언니보다도 훨씬 중요한 존재입니다. 매일 심통 내고 아이돌에만 관심이 있지만, 열매는 엄마에게 언제나 사랑스럽고 소중한 딸입니다. 그런 딸이 플래카드 만드는 모습을 본 엄마는 자신의 생일 선물을 만든다고 생각하고 감동합니다. 그런데 엄마가 손수 끓인 미역국을 보자마자 열매는 우준 오빠가 싫어하는 음식이라며 질색을 합니다. ‘구열매♡우준 오빠’라고 적힌 플래카드까지 자랑합니다. 결국 화가 난 엄마는 가방을 들고 집을 나선 뒤 사라져 버립니다. 뒤늦게 오늘이 엄마의 생일이란 사실을 알게 된 열매와 가족들은 부리나케 생일 파티를 준비하지만, 난관에 부딪히고 맙니다. 엄마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지요. 가장 가까운 곳에서 빛나는 소중한 별, 가족 『엄마의 생일 파티』는 열매를 통해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얼마나 관심을 쏟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계기를 제공합니다. 연예인을 포함해서 자신과 멀리 떨어진 무언가를 향해 가느라 정작 중요한 것들, 특히 가족의 소중함을 잊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할 수 있게 합니다. 열매는 아무리 사랑을 주어도 대답 없는 연예인이 아니라 하나뿐인 가족, 엄마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엄마에게 해 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처음으로 고민합니다. 열매와 나라의 엄마가 아닌 ‘탁경주’라는 사람에 대해 알아 가면서 딸들은 엄마의 또 다른 모습을 알게 되고, 그동안 얼마나 가족에게 소홀했는지 깨닫고 반성하게 됩니다. 『엄마의 생일 파티』에서는 김란주 작가 특유의 재치 넘치는 묘사가 빛을 발합니다. 연예인에 폭 빠진 아이의 심리를 경쾌하게 그려내는 등 등장인물의 감정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이수영 화가의 발랄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은 이야기의 흐름과 인물의 감정을 풍부하게 표현하면서 독자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글과 그림의 조화를 통해 독자들은 책이 전달하는 의미 있는 메시지를 깊이 받아들이는 동시에 만족스러운 몰입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추천 포인트] · 잊기 쉬운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 과정이 재미있게 펼쳐집니다. · 연예인을 응원하는 바람직한 자세에 대해 생각할 계기를 제공합니다. · 초등 교과 연계 : 통합 1~2학년군 가족1 1. 우리 가족 3~4학년군 국어③-가 1. 이야기 속으로 “으, 미역국이잖아! 엄마, 내가 미역국 싫다고 했어, 안 했어?”국자를 쥔 엄마의 손이 가시에 찔린 것처럼 움찔했어요.“우준 오빠가 미역국 먹고 오디션에 미끄러진 적이 있어서 미역국 싫다고 내가 접때 말했잖아. 우준 오빠가 좋아하는 국은 콩나물국, 좋아하는 반찬은 시금치 계란말이!”“콩나물국은 비린내 나서 싫다고 할 땐 언제고?”나라가 어이없어하며 핀잔을 주었어요.“아니야. 우리 슈퍼스타 우준 오빠가 좋아하는 거라면 나도 다 좋아!”열매가 사랑에 흠뻑 빠진 표정으로 말했어요.“그래도 먹어 봐. 모처럼 끓인 미역국인데…….”엄마는 머뭇머뭇하다가 미역국을 식탁에 놓았어요.열매가 달갑지 않은 얼굴로 샐쭉거리자, 엄마가 말을 돌렸어요.“참, 어제 만들던 건 어떻게 됐어?”“그거? 다 만들었지!”열매는 그새 신이 나서 플래카드를 들고 와 자랑했어요. 플래카드에는 ‘구열매♡우준 오빠’라는 글씨가 쓰여 있었어요.“어때? 눈에 확 띄지?”엄마의 얼굴에서 웃음기가 가셨어요. 다음엔 슈퍼마켓으로 뛰었어요. 나라와 열매는 과일 앞에서도 갈팡질팡했어요. 엄마가 무얼 맛있게 먹었더라, 열심히 떠올려 봤지만 통 생각이 안 났어요.“사과인가?”“참외일걸?”“토마토는 아닌가?”슈퍼마켓 주인아저씨가 이상한 눈초리로 지켜보더니 참견을 했어요.“엄마가 뭐 사 오라고 했는지 잊어버렸니?”“아니요, 엄마가 좋아하는 과일이 뭔지 몰라서요.”열매가 초조하게 대답했어요.아저씨는 머리카락이 숭숭 빠져나간 머리를 긁적긁적하다가 이내 엄마의 들뜬 목소리를 흉내 냈어요.“나라하고 열매가 잘 먹는 오렌지네. 우리 딸들이 좋아하는 거라면 나도 다 좋지!”엄마는 종종 그렇게 말하면서 오렌지를 집었다고 했어요.슈퍼마켓 아저씨도 나라와 열매가 좋아하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엄마가 좋아하는 것은 몰랐어요.“엄마가 좋아하는 과일도 좀 사고 그러지…….”나라는 미안한 마음에 낮게 중얼거렸어요.열매는 우준이 좋아하는 음식을 줄줄 외웠던 일이 생각나 부끄러웠어요.한참을 말없이 고민하던 나라와 열매가 동시에 소리쳤어요.“사과!”
배드 키티 1 : 우당탕탕 글쓰기 수업
상수리 / 닉 브루엘 (지은이), 김경희 (옮긴이) / 2020.03.13
9,500원 ⟶ 8,550원(10% off)

상수리논술,철학닉 브루엘 (지은이), 김경희 (옮긴이)
배드 키티 시리즈 1권. 미국에서 출간되자마자 <뉴욕 타임스>와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시리즈이다. 세계 어린이들이 이 작품에 열광하는 이유는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캐릭터인 배드 키티와 함께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서 뛰놀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읽지 않고는 못 배길 정도로 재미있다는 점이다. 1권 <우당탕탕 글쓰기 수업>은 글쓰기의 기초 지식과 방법이 담겨 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주인공인 배드 키티와 함께 순간순간 주어진 상황에 따라 이야기를 만들어 간다. 배드 키티를 따라 등장인물을 만들고 사건과 갈등, 결말 등을 고민하다 보면 어느새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글쓰기의 즐거움은 물론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다.1장 작가를 만나 보자 · 7 2장 등장인물을 만나 보자 · 23 3장 등장인물 간의 갈등은 왜 필요할까? · 40 4장 상대역을 만나 보자 · 55 5장 플롯 포인트란 무엇일까? · 68 6장 이야기를 쓸 때 가장 중요한 법칙 · 95 ★ 에필로그 · 119 부록 단어 설명 · 128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아마존이 선정한 어린이 책! 13개국 출간, 전 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세계적인 작가 닉 브루엘의 유쾌한 글쓰기 “만화보다 더 재밌는 글쓰기 수업! 배드 키티와 함께 배워 볼래?” 전 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작가, 닉 브루엘이 들려주는 유쾌하고 흥미진진한 글쓰기 수업! 닉 브루엘은 전 세계 13개국에 번역 출간된 ‘배드 키티’ 시리즈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현재 미국의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작가 중 한 명으로, 익살맞은 유머와 재치 있는 문장,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통해 독자들로 하여금 작품 속에 푹 빠져들게 만듭니다. ‘배드 키티’ 시리즈는 미국에서 출간되자마자 「뉴욕 타임스」와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세계 어린이들이 그의 작품에 열광하는 이유는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캐릭터인 배드 키티와 함께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서 뛰놀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읽지 않고는 못 배길 정도로 재미있다는 점입니다. 이번에 출간된 『배드 키티 ① 우당탕탕 글쓰기 수업』은 글쓰기의 기초 지식과 방법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주인공인 배드 키티와 함께 순간순간 주어진 상황에 따라 이야기를 만들어 갑니다. 배드 키티를 따라 등장인물을 만들고 사건과 갈등, 결말 등을 고민하다 보면 어느새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글쓰기의 즐거움은 물론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글쓰기를 배울 수 있다!” 기존 책에서는 엿볼 수 없는 새로운 스타일의 인터렉티브(상호작용) 동화책 우리는 매일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메일을 쓰고, 재미있는 게시물에 댓글을 달고, 스마트폰으로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습니다. 이처럼 글쓰기는 세상과 소통하는데 점점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언제나 글쓰기가 어렵고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글쓰기를 배울 수는 없을까요? 『배드 키티 ① 우당탕탕 글쓰기 수업』은 그런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동화처럼 구성되어 있습니다. 능청스러운 작가 닉 브루엘은 검은 고양이 배드 키티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뒤, 주요 배경을 배드 키티가 머무는 집으로 설정했습니다. 그러고는 배드 키티가 직면하는 상황을 통해 등장인물, 상대역, 사건, 갈등, 플롯, 복선, 결말 등 이야기를 만드는 데 알아두면 좋을 문학 용어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장난기 가득한 이야기를 따라 신나게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인물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감정과 갈등 등을 곰곰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작가가 직접 독자에게 말을 걸고, 책 속 주인공인 배드 키티와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입니다. 기존의 동화에서는 엿볼 수 없는 새로운 스타일의 작품으로, 책 속 캐릭터와 상호작용하며 깔깔대며 읽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글쓰기가 얼마나 재미있는지 아이 스스로 느낄 수 있습니다. 골치 아픈 글쓰기가 술술 써지는 마법의 글쓰기 개성 넘치는 캐릭터 배드 키티와 함께 배우자! 이 책은 작가 닉 브루엘이 화자로 등장하여 배드 키티에게 글쓰기 방법을 알려 주는 방식으로 펼쳐집니다. 아이들은 이야기 속 주인공이자 등장인물인 배드 키티가 보고, 듣고, 느끼는 점을 통해 여섯 가지 글쓰기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등장인물은 어떻게 선택하는지, 사건과 갈등은 어떤 식으로 구성을 해야 하는지, 결말은 또 어떻게 맺어야 하는지 등을 알 수 있습니다. 또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는 ‘척척 박사 머레이 아저씨에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는 정보 페이지를 통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글쓰기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아이 스스로 이야기를 만드는 즐거움을 경험하게 합니다. 이 책을 추천한 북리스트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이 책을 읽고 나서 자기만의 글을 써 볼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고, 배드 키티의 도움을 받아 글을 써 보세요. 분명 스스로도 놀랄 만큼 엄청난 이야기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완자공부력 초등 수학 계산 1B (2023년)
비상교육 / 김도란, 김영희, 김명숙 (지은이) /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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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학습참고서김도란, 김영희, 김명숙 (지은이)
공부발 날리는 공부력 쌓으려면 하루 4쪽 『완자공부력』 책으로 꾸준히 풀고, 하루 5분 『공부력몬스터』 앱으로 꾸준히 복습해요! 초등 계산력을 키울 수 있는 『완자공부력 초등수학 계산』으로 초등 수학의 기본 바탕을 튼튼하게 다져 보세요. 1학년은 1A, 1B를, 2학년은 2A, 2B를, 3학년은 3A, 3B를, 4학년은 4A, 4B를, 5학년은 5A, 5B를, 6학년은 6A, 6B를 선택하여 부담 없이 즐겁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1. 100까지의 수 01 몇십 02 99까지의 수 03 계산 Plus+ 04 100까지의 수의 순서 05 100까지의 두 수의 크기 비교 06 100까지의 세 수의 크기 비교 07 계산 Plus+ 08 100까지의 수 평가 2. 덧셈 09 받아올림이 없는 (몇십)+(몇) 10 받아올림이 없는 (몇십몇)+(몇) 11 계산 Plus+ 12 받아올림이 없는 (몇십)+(몇십) 13 받아올림이 없는 (몇십몇)+(몇십몇) 14 계산 Plus+ 15 덧셈 평가 3. 뺄셈 16 받아내림이 없는 (몇십몇)-(몇) 17 받아내림이 없는 (몇십)-(몇십) 18 계산 Plus+ 19 받아내림이 없는 (몇십몇)-(몇십) 20 받아내림이 없는 (몇십몇)-(몇십몇) 21 어떤 수 구하기 22 계산 Plus+ 23 뺄셈 평가 4. 덧셈과 뺄셈(1) 24 세 수의 덧셈 25 세 수의 뺄셈 26 계산 Plus+ 27 이어 세어 두 수를 더하기 28 두 수를 바꾸어 더하기 29 10이 되는 더하기 30 계산 Plus+ 31 10에서 빼기 32 10을 만들어 세 수 더하기 33 계산 Plus+ 34 덧셈과 뺄셈(1) 평가 5. 덧셈과 뺄셈(2) 35 10을 이용하여 모으기와 가르기 146 36 받아올림이 있는 (몇)+(몇) 150 37 받아내림이 있는 (십몇)-(몇) 154 38 어떤 수 구하기 158 39 계산 Plus+ 162 40 덧셈과 뺄셈(2) 평가 실력 평가 1회, 2회, 3회“매일 성장하는 초등 자기개발서” 1 하루 4쪽, 40일 학습 분량 하루 4쪽 계산 집중 학습으로 학습 몰입도 향상 2 모바일앱으로 복습 및 공부 현황 확인 모바일앱 학습 게임으로 재미있게 복습하고, 진도 파악 3 이해하기 쉬운 핵심 개념으로 계산 개념 완성 꼭 알아야 할 핵심 계산 개념을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구성 4 다양한 유형으로 계산력 향상 여러 차시의 문제를 섞어 구성한 다양한 계산 박스, 재미있는 그림의 계산 문제로 계산력 향상 5 성취도 평가로 계산력 완성 40일 학습을 마친 후 실력 평가 3회로 전 단원 계산 실력 확인 계산 과정의 실수가 잦다! 계산 시간이 오래 걸린다! 계산은 하는데 계산 개념을 정확히 모른다! 그래서 『완자공부력 초등수학 계산』은 계산 개념을 익히고 속도와 정확성을 높이는 훈련을 통해 계산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교과서와 친해지는 단원별 단계별 받아쓰기 1-1
물주는아이 / 윤희솔, 박은주 (지은이), 나인완 (그림) / 2022.01.25
11,500원 ⟶ 10,350원(10% off)

물주는아이논술,철학윤희솔, 박은주 (지은이), 나인완 (그림)
맞춤법, 띄어쓰기에만 치중한 받아쓰기 교재가 아닌, 실제 국어 수업 시간에 도움이 되는 책이다. 15급 구성이고, 급마다 10개씩 총 150개의 교과서 연계 문장이 수록되어 있다. 교과서를 톺아보며 아이들은 교과서와 한층 가까워진다. 이는 교과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수업 시간에 자신감으로 연결된다. 읽기-어휘-쓰기 관련 5단계 과정을 거치며 차근차근 기초를 다지면 어느새 단단해진 국어 실력을 확인할 수 있다. 자칫 딱딱하게 흐르기 쉬운 받아쓰기 책에 색칠하기, 그림 찾기 등의 활동을 구성하여 흥미를 이끌어 낸다. 책을 이끄는 캐릭터 꼬미와 토리, 디노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동질감과 재미를 안겨 준다. 받아쓰기로도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받아쓰기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 '단단 받아쓰기'로 국어 실력은 물론 자신감까지 키워 준다.여는 글 이 책의 구성 및 활용법 1급 국어 1-1) 1단원 바른 자세로 읽고 쓰기 2급 국어 1-1) 1단원 바른 자세로 읽고 쓰기 3급 국어 1-1) 2단원 재미있게 ㄱㄴㄷ 4급 국어 1-1) 2단원 재미있게 ㄱㄴㄷ 5급 국어 1-1) 3단원 다 함께 아야어여 6급 국어 1-1) 3단원 다 함께 아야어여 7급 국어 1-1) 4단원 글자를 만들어요 8급 국어 1-1) 4단원 글자를 만들어요 9급 국어 1-1) 5단원 다정하게 인사해요 10급 국어 1-1) 5단원 다정하게 인사해요 11급 국어 1-1) 6단원 받침이 있는 글자 12급 국어 1-1) 7단원 생각을 나타내요 13급 국어 1-1) 8단원 소리 내어 또박또박 읽어요 14급 국어 1-1) 8단원 소리 내어 또박또박 읽어요 15급 국어 1-1) 9단원 그림일기를 써요 답안국어 교과서 연계 150문장 단원별 수록 읽기-어휘-쓰기 STEP 1~5 단계별 구성 단원별·단계별 학습으로 교과서와 친해지고 국어 자신감이 생겨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영단어를 많이 알면서도 활용하지 못하는 이유는 현실과 동떨어진 상황에서 어휘 암기에만 집중하기 때문입니다. 받아쓰기 역시 점수를 지나치게 강조하는 분위기와 암기 위주의 지도 방법이 잘못되었을 뿐, 훌륭한 국어 학습법임에 틀림없습니다. 〈단단 받아쓰기(교과서와 친해지는 단원별 단계별 받아쓰기)〉는 20년 이상 초등학교에서 받아쓰기를 연구하며 적용한 두 저자가 머리를 맞대고 기획한 책입니다. 효과적인 받아쓰기 공부로 아이들의 국어 실력이 쑥쑥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을 책에 담뿍 담았습니다. 〈단단 받아쓰기〉는 맞춤법, 띄어쓰기에만 치중한 받아쓰기 교재가 아닌, 실제 국어 수업 시간에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15급 구성이고, 급마다 10개씩 총 150개의 교과서 연계 문장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교과서를 톺아보며 아이들은 교과서와 한층 가까워집니다. 이는 교과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수업 시간에 자신감으로 연결됩니다. 읽기-어휘-쓰기 관련 5단계 과정을 거치며 차근차근 기초를 다지면 어느새 단단해진 국어 실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칫 딱딱하게 흐르기 쉬운 받아쓰기 책에 색칠하기, 그림 찾기 등의 활동을 구성하여 흥미를 이끌어 냅니다. 책을 이끄는 캐릭터 꼬미와 토리, 디노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동질감과 재미를 안겨 주지요. 받아쓰기로도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받아쓰기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단단 받아쓰기〉로 국어 실력은 물론 자신감까지 키워 주세요. 의미 없이 외우는 받아쓰기는 그만~ 이제는 받아쓰기로 제대로 국어 공부하자 “우리 때도, 우리 부모님 때도 했던 받아쓰기를 아직도 한다고요?” “받아쓰기 공부를 시켜야 하나요? 국어 실력에 도움이 될까요?” 몇십 년 전에도 했던 받아쓰기를 아직도 학교에서 하느냐며 놀라는 학부모님이 많습니다. 받아쓰기 시험 100점을 받았어도 국어 실력은 늘지 않는 것 같다며, 받아쓰기 공부를 시키는 게 맞는지 고민하는 학부모님도 많습니다. 영어 받아쓰기가 영어 능력 신장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수없이 많습니다. 받아쓰기(dictation)와 따라 말하기(shadowing)가 좋은 영어 학습법인 것처럼, 국어 받아쓰기 또한 국어 공부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영단어를 많이 알면서도 활용하지 못하는 이유는 현실과 동떨어진 상황에서 어휘 암기에만 집중하기 때문입니다. 받아쓰기 역시 점수를 지나치게 강조하는 분위기와 암기 위주의 지도 방법이 잘못되었을 뿐, 훌륭한 국어 학습법임에 틀림없습니다. 20년 이상 경력의 베테랑 초등 교사 윤희솔X박은주 선생님이 만든 똑똑한 받아쓰기 책 〈단단 받아쓰기(교과서와 친해지는 단원별 단계별 받아쓰기)〉는 20년 이상 초등학교에서 받아쓰기를 연구하며 적용한 두 저자가 머리를 맞대고 기획한 책입니다. 저자는 아이들이 받아쓰기 급수표를 맥락 없이 외우고, 시험을 보고 나서는 다 잊어버리는 상황이 너무나 안타까웠습니다. 효과적인 받아쓰기 공부로 아이들의 국어 실력이 쑥쑥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을 책에 담뿍 담았습니다. 이 책을 쓴 윤희솔, 박은주 선생님은 현직 초등 교사이자, 《하루 3줄 초등 글쓰기의 기적》, 《초등 1학년 필수 어휘 100개의 기적》, 《아홉 살 말 습관 사전(학교생활, 가정생활) 》 등의 베스트셀러를 쓴 작가이며,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두 저자가 ‘교사’ ‘작가’ ‘엄마’로서의 경력을 백분 살려 초등학교 1~2학년에게 꼭 필요한 받아쓰기 책을 만들었습니다. 1-1 국어 교과서 1~9단원 연계 150문장 수록 교과서와 친해지고, 수업 시간에 자신감이 생겨요 〈단단 받아쓰기〉는 맞춤법, 띄어쓰기에만 치중한 받아쓰기 교재가 아닌, 실제 국어 수업 시간에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1~15급 구성이고, 급마다 10개씩 총 150문장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받아쓰기 문장은 국어 교과서 각 단원에서 고르고 골라 선정하였으며, 급의 제목은 국어 교과서 단원명과 동일합니다. 이 책을 국어 교과서와 짝꿍처럼 활용해 보세요. 교과서를 톺아보며 아이들은 교과서와 한층 가까워집니다. 이는 교과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수업 시간에 자신감으로 연결됩니다. 바르게 읽고 쓰기-낱말과 문장 익히기 단계별 학습법 문해력의 기초를 다지고, 국어 실력을 키워요 베테랑 초등 교사인 두 저자가 오랜 시간 연구하고, 반 아이들에게 직접 지도한 방법을 반영하여 만든 단계별 학습법을 소개합니다. 바르게 읽기 (STEP 1) 책에 담겨 있는 QR코드를 통해 음성 듣기가 가능합니다. 주의해야 할 발음은 빨간색 글자로 표시하여 안내하고 있지요. 불러 주는 말을 잘 듣고 또박또박 따라 읽으며 정확한 발음을 익힐 수 있습니다. 아이는 물론이고 어른조차 틀리게 발음하는 경우가 많은데, 정확한 발음으로 읽어야 중고등학교 때 문법에서 헤매지 않습니다. 발음뿐 아니라 띄어 읽기와 억양도 중요합니다. 바르게 띄어 읽어야 글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고, 억양이 명확해야 의미를 분명히 전달할 수 있습니다. 올바르게 소리 내어 읽기는 문해력의 기초입니다. 바르게 쓰기 (STEP 3) ① 모음을 써넣고, ② 자음을 써넣고, ③ 낱말과 문장을 따라 쓰고, ④제공하는 QR코드를 통해 실전 받아쓰기를 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글씨를 쓰는 순서와 글자의 모양을 익히게 됩니다. 손 근육을 키우며 바른 글씨, 예쁜 글씨의 틀을 잡게 되지요. 체계적 반복 학습으로 받아쓰기에 대한 자신감도 키울 수 있습니다. 낱말과 문장 익히기 (STEP 2, 4, 5) STEP 2에서는 받아쓰기 문장에 나오는 핵심 낱말을 재미있는 그림을 통해 설명합니다. 어느 상황에서 어떻게 낱말이 쓰이는지 알아보면서 어휘력이 풍부해집니다. STEP 4에서는 색칠하기, 그림 찾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습한 낱말을 내 것으로 만들고, STEP 5에서는 학습한 낱말을 사용하여 문장을 만들며 글쓰기 실력을 키웁니다. 낱말과 문장을 온전히 소화하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강아지 집은 어디일까?
노루궁뎅이 / 노루궁뎅이 창작교실 글, 김연경 그림 / 2011.11.28
8,000원 ⟶ 7,200원(10% off)

노루궁뎅이그림책노루궁뎅이 창작교실 글, 김연경 그림
책의 기획 의도 책을 고르는 일은 친구를 사귀는 것만큼 중요합니다. 좋은 친구를 사귀면 평생 동안 그 우정이 지속되듯이 좋은 책 한 권은 영혼을 풍요롭게 하는 마술적인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 시절에 읽은 소중한 한 권의 책은 마음을 격려하고 성장시켜 줍니다. ‘두뇌개발을 탄탄하게 알토란문고’는 작은 내용이지만, 울림이 큰 국내 창작 동화 모음입니다. 어린이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 또는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현미경을 통해 들여다보듯이 꼼꼼하게 되새길 수 있도록 꾸며진 좋은 동화입니다. 작은 생각 하나가, 지나칠 수 있는 작은 이야기 하나가 소중한 마음의 자양분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참 착한 동화입니다. 또한 동화를 읽고 그냥 지나치지 않도록 동화의 내용과 걸맞은 또 다른 이야기를 읽게 함으로써 한 권, 한 권이 어린이들에게 충분한 활력소가 되도록 꾸몄습니다. 책의 내용 민우는 외톨이입니다. 뚱뚱하다고 친구들이 놀려도 울기만 합니다. 민우는 길 잃은 강아지를 만났습니다. 민우는 강아지 집을 찾아주려고 슈퍼마켓에도 가고, 우체국에도 가고, 경찰서에 갔습니다. 그런데 그 강아지는 엄마가 민우를 위해 구해 온 강아지였습니다. 그 뒤로 강아지는 민우의 좋은 친구가 되었습니다. 이제 민우는 사귀고 싶은 친구가 있으면 먼저 소리칩니다. “형민아, 나랑 같이 놀자!” 하고 말입니다. 뒷부분의 ‘책하고 새로운 이야기 나누기’에서는 ‘주몽을 도와 고구려를 세운 세 친구’ 이야기와 ‘김유신이 살린 김춘추’ 이야기가 실렸습니다. 주몽은 목숨을 걸고 도와준 세 친구 덕분에 고구려를 세울 수 있었고, 김춘추와 김유신은 좋은 친구 관계를 유지하며 신라가 삼국을 통일하는데 앞장섰습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서 소중한 친구란 무엇이며 친구가 왜 필요한지 깊이 생각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사귀고 싶은 친구가 있다면 먼저 손을 내미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게 했습니다.
최고수준 수학 심화 6-1 (2018년)
천재교육 / 최용준.영재수학연구회 지음 / 2017.10.15
14,000원 ⟶ 12,6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영재수학연구회 지음
Survivors 살아남은 자들 3
가람어린이 / 에린 헌터 지음, 윤영 옮김 / 2016.05.10
12,500원 ⟶ 11,250원(10% off)

가람어린이명작,문학에린 헌터 지음, 윤영 옮김
<Warriors> 작가 에린 헌터의 극한 생존 판타지 <Survivors 살아남은 자들> 세 번째 이야기. 에린 헌터는 자연 세계에서 볼 수 있는 야만성에 매력을 느끼고 그에 영감들 받아 이 책을 탄생시켰다. 자연 그 자체를 존중함은 물론, 동물 행동에 풍부한 신화적 설명을 창작하여 덧붙이기를 좋아하는 저자가 새롭게 탄생시킨 매력적인 개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큰 으르렁거림이 휩쓸고 간 도시를 떠나 거친 숲 속에 터전을 잡은 고독한 도시의 개, 럭키. 하지만 줄에 묶인 개들을 위해 야생의 무리에 몰래 숨어든 럭키에게는 혹독한 대가가 따르는데…. 사나운 전사 개의 무리 앞에서 절망에 빠진 럭키에게 새로운 희망이 되어 준 것은 과연 무엇일까?프롤로그 울부짖는 하늘 검은 연기 구름 떠나는 농장 개 추방 검은 비 무너지는 집 거대한 검은 새 겁에 질린 울음소리 남겨진 강아지들 위험을 무릅쓰는 개 사라진 무리 긴 발의 송곳니 새로운 오메가 다가오는 위험 테스트 거대한 털 사나운 개의 본성 거친 전사의 무리 또 한 번의 도전 새로운 여정의 시작 큰 으르렁거림이 휩쓸고 간 도시를 떠나 거친 숲 속에 터전을 잡은 고독한 도시의 개, 럭키. 하지만 줄에 묶인 개들을 위해 야생의 무리에 몰래 숨어든 럭키에게는 혹독한 대가가 따르는데……. 사나운 전사 개의 무리 앞에서 절망에 빠진 럭키에게 새로운 희망이 되어 준 것은 과연 무엇일까? 전 세계 천만 독자가 열광한 베스트셀러 『Warriors』작가 에린 헌터의 극한 생존 판타지! 세 번째 이야기 에린 헌터는 자연 세계에서 볼 수 있는 야만성에 매력을 느끼고 그에 영감들 받아 이 책을 탄생시켰다. 자연 그 자체를 존중함은 물론, 동물 행동에 풍부한 신화적 설명을 창작하여 덧붙이기를 좋아하는 저자가 새롭게 탄생시킨 매력적인 개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긴 발이 떠난 후로 세상은 변했어. 어쩌면 세상이 원래대로 돌아오고 떠났던 긴 발도 돌아올지 모르지. 아니면 또 한 번 큰 으르렁거림이 일어나 이 세상이 또 한 차례 뒤집어질지도 몰라. 어쨌든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한 가지뿐이야. 쉬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 서로를 향해 이를 드러낸 두 개의 무리. 시시각각 다가오는 개들의 대결전, 영혼의 개는 과연 누구의 편을 들어 줄 것인가? 금빛 털을 가진 럭키는 도시의 개로, 생존에 탁월한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도시의 개들이 대부분 줄에 묶여 인간에게 길들여진 애완견으로 살아가는 것과 달리, 럭키는 혼자 떨어져 지내는 고독한 개로 살아왔으며, 무슨 일이 생기면 늘 자신의 본능에 의지해 문제를 헤쳐 나갑니다. 그러던 어느 날, 큰 으르렁거림(대지진)이 도시를 휩쓸면서 땅이 갈라지고 집이 부서지고 도시의 모든 긴 발(인간)들도 사라져 버립니다. 도시에서 살아남은 개들은 무리를 이루어 비교적 안전한 숲으로 향하고, 야생에서 새로운 터전을 잡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고독한 도시의 개 럭키도 줄에 묶인 애완견들과 무리를 이루게 됩니다. 럭키를 통해 줄에 묶인 개들의 무리는 사냥 방법을 배우고, 야생에서 생존해 나가는 법을 터득해 나갑니다. 그러던 중 럭키의 무리는 늑대 개가 이끄는 야생 무리와 맞닥뜨리게 되고, 여동생 벨라의 계획에 따라 럭키는 야생 무리에 스파이로 몰래 숨어들지요. 하지만 얼마 가지 않아 정체가 들통이 나면서 럭키에게는 혹독한 대가가 따르게 됩니다. 그런 럭키의 앞에 또 다른 무리, 사나운 전사 개의 무리가 나타나면서 럭키는 물론 야생 무리의 개들에게도 위기가 찾아옵니다. 절망에 빠진 럭키에게 새로운 희망이 되어 준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서로를 향해 이를 드러낸 두 개의 무리, 그리고 점점 선명해지는 럭키의 꿈과 시시각각 다가오는 개들의 대결전! 영혼의 개는 누구의 편을 들어 줄까요? 전 세계 천만 독자가 열광한 베스트셀러 <Warriors>의 작가 에린 헌터가 탄생시킨 개들의 극한 생존 판타지! 이 책은 베스트셀러인 <Warriors>와 <Seekers>의 작가 에린 헌터가 탄생시킨 <Survivors>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입니다. 첫 권인 ≪텅 빈 도시≫와 2권 ≪숨어 있는 적≫에서 지진으로 폐허가 된 도시를 탈출해 줄에 묶인 개들을 이끌고 야생에 훌륭히 적응했던 럭키가 세 번째 이야기인 ≪또 다른 시작≫에서는 또 어떤 모습으로 독자들을 찾아올까요? 벨라의 계획에 따라 늑대 개가 이끄는 야생 무리의 일원이 된 럭키는 엄격한 위계질서가 있고 잔혹한 야생성을 보여 주는 야생 무리에 거부감을 느끼면서도 한편으로는 본능에 따라 그 야생성에 이끌리게 됩니다. 하지만 스파이의 정체가 들통 나면서 럭키는 무리를 떠나게 됩니다. 절망에 빠져 있던 럭키는 어미 개 없이 버려진 사나운 개의 강아지들을 발견하게 되고, 그 강아지들에게 새로운 무리를 만들어 주겠다고 결심합니다. 야생 무리로 되돌아가 강아지들을 훈련시키려는 럭키와 그것을 반대하는 무리의 개들 사이에서는 또다시 갈등이 일어나고, 강아지들의 흔적을 뒤쫓아 사나운 개의 무리까지 나타나면서 럭키에게는 또 한 번의 위기가 찾아옵니다.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인 ≪또 다른 시작≫에서는 줄에 묶인 개들에게 큰 변화가 일어납니다. 그동안 야생에 적응해 생존해 나가면서도 마음 한편으로는 긴 발들이 돌아오기를, 그래서 도시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라던 개들은 마침내 긴 발들이 돌아오리라는 기대를 접고 자신들이 살아 나가야 할 곳이 지금의 자리임을 깨닫습니다. 대표적으로, 긴 발 주인이 준 글러브를 버리지 못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항상 물고 다니던 농장 개 미키는 글러브를 땅에 묻고 주인을 마음속에서 떠나보내지요. 줄에 묶인 개들에게 변화가 일어난 것처럼 럭키에게도 변화가 찾아옵니다. 고독한 개로 홀로 살아남기를 즐기던 럭키는 무리에 속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무리에서 자신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알게 됩니다. 그래서 무리에서 내쳐지면서도 끝까지 자신의 자리를 지키려 애씁니다. 럭키의 이러한 변화는 어떤 결말을 가져올까요? 그리고 럭키의 꿈을 통해 되풀이되는 대결전. 개들이 서로를 물어뜯고 죽이며 땅의 개에게 보내는 대결전의 시간은 정말 점점 다가오고 있는 걸까요? 그 치열한 전투에서 살아남는 개는 누구일까요? “이제 이동해야 한다. 선택의 여지가 없어. 사나운 개들이 곧 쫓아올 거야. 우리는 오늘 출발할 거다!” 인간이 모두 떠나 버리고 폐허가 된 도시와 거친 숲 속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 이야기는 극한 상황에서 각종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아 지루할 틈을 주지 않습니다. 독자들은 야생의 개와 사람 손에서 보호받던 애완견 사이의 갈등을 지켜보며 과연 진정한 개의 본능과 삶이 무엇일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긴 발(인간)’, ‘날카로운 발톱(고양이)’, ‘시끄러운 막대기(총)’, ‘시끄러운 우리(자동차)’, ‘음식의 집(식당)’, ‘으르렁거림(지진)’, ‘거대한 털(곰)’ 등 개의 시선에서 해석한 새로운 단어들이 계속 등장하여 추측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에린 헌터는 베스트셀러인 <Warriors>와 <Seekers> 시리즈의 작가입니다. 에린 헌터는 자연 세계에서 볼 수 있는 야만성에 매력을 느끼고 그에 영감을 받아 이 책을 탄생시켰습니다. 자연 그 자체를 존중함은 물론, 동물 행동에 풍부한 신화적 설명을 창작하여 덧붙이기를 좋아하는 저자가 새롭게 탄생시킨 매력적인 개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입니다.“큰 으르렁거림이 있었으니까 오히려 질서와 전통을 더 지켜야 하는 거야. 세상이 예전보다 더 위험해졌어. 우리에게 필요한 건 원칙이야. 훈련도 제대로 안 된 게으른 애완동물들이 아니라.”알파가 주둥이를 쳐들었다. 노란 눈이 서늘하게 번뜩였다.대부분의 개들은 고개를 숙인 채 늑대 개에게 대꾸할 용기를 내지 못했다. 모두 입을 꾹 다물었다.알파는 차례차례 개들의 얼굴을 훑다가 럭키를 노려보았다.“이제 흉터 의식을 치를 시간이야. 녀석을 붙잡아.”공포감이 럭키를 휘감았다. 다리는 부들부들 떨리고 발바닥은 땀으로 축축해졌다. 럭키는 혹시 다른 개가 자기를 도와주러 나서지는 않을지 힐끗 눈치를 살폈다. 줄에 묶인 개들 몇몇은 낑낑거리면서도 더 이상 말을 하지는 못했다. 심지어 벨라도 자리에서 일어나긴 했지만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스위트가 앞으로 뛰어나오더니 럭키를 등 쪽에서 덮쳤다. 앞발로 어깨를 감싸며 바닥에 눕혀 버린 것이다. 럭키는 혼비백산하여 비명을 질렀다. 어깨가 땅에 쾅 부딪히자 다친 다리를 타고 찌릿한 통증이 흘렀다. 럭키는 공포와 두려움으로 온몸을 바들바들 떨었다. 스위트는 올가미 집에서 도망칠 때보다 훨씬 더 강해졌다. 스냅이 스위트를 돕기 위해 풀쩍 뛰어나와 럭키를 바닥에 꽉 눌렀다. 스위트의 이빨이 목을 파고들자 럭키는 신음 소리를 냈다.“긴장하지 마. 발버둥 치면 더 힘들 뿐이야.”발길질하며 버둥대는 럭키에게 스위트가 속삭였다.럭키의 심장이 쿵쾅쿵쾅 요동치다 순간적으로 멈췄다. 너무 당황스럽고 놀랐기 때문이다. 곁눈질로 슬쩍 보니 줄에 묶인 개들이 반응을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선샤인이 날카로운 목소리로 짖어 대기 시작했다. 마사는 기분 나쁘게 낑낑 소리를 내며 시선을 돌렸다.그리고 벨라가 드디어 다시 입을 열었다.“제발 럭키를 놓아 줘. 이건 불공평해! 굳이 럭키를 아프게 하는 이유가 뭐야? 심하게 다치면 사냥도 못 하고 싸움도 못 하게 되잖아! 우리에게 좋을 게 뭐가 있지?”알파가 참을 수 없다는 듯 으르렁거렸다.“오메가가 무슨 대단한 일이라도 하는 줄 알아? 그리고 심하게 부상을 입히지는 않을 거야.”알파가 럭키에게 다가오며 이빨을 드러냈다. 럭키는 다시 스위트와 스냅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고자 몸부림치기 시작했다.“그냥 딱 한 번 콱 물어 주는 거야. 앞으로 절대 잊지 못할 정도로만.”알파가 점점 앞으로 다가오자 주변 개들은 겁에 질린 채 흥분해서 미친 듯이 짖어 댔다. 드디어 럭키 위로 알파의 그림자가 드리워졌다.“용기를 내, 배신자. 너에게 닥친 일을 받아들여야 할 때야.”알파가 노란 눈을 반짝거리며 입가를 핥았다.‘안 돼! 날 물게 놔두지 않겠어! 내 몸에 손도 못 대게 할 거야!’럭키는 화가 치밀었다. 럭키가 온몸을 마구 흔들자 스위트도 물고 있던 럭키의 목덜미를 놓치고 말았다. 기회를 잡은 럭키는 으르렁거리며 스위트를 확 밀쳤다. 스위트는 나자빠지더니 잠시 기절했다. 럭키는 빙글 몸을 돌리더니 뒤에서 붙잡는 스냅도 떼어내고 후다닥 달려 나갔다. 그리고 둥그렇게 모여 있는 개들을 밀치고 나아갔다.어깨 너머로 휙 돌아보니 늑대 개는 당황한 눈치였다. 럭키가 벨라와 데이지 사이를 지나가자 알파는 잔뜩 화가 나서 짖어 댔다. 하지만 그 누구도 럭키를 붙잡지는 않았다. 스위트는 놀랐을 뿐만 아니라 화도 난 것 같았다. ‘미안, 스위트. 그렇지만 가만히 당하고 있을 순 없어!’럭키가 잠시 주저하는 사이 스냅이 두 번째 공격을 해 왔다. 럭키는 자신에게 몸을 날린 스냅을 집어 던져 버릴 생각이었다. 그런데 검은색 얼룩과 짙은 갈색 털이 럭키의 시야를 잠시 가렸고 고개를 들자 브루노의 뾰족한 얼굴이 보였다. 럭키는 브루노의 강력하고 무거운 몸에 눌려 비명을 질렀다. 하지만 고통보다 충격의 비명이었다. ‘브루노! 줄에 묶인 개가 왜 나를!’럭키는 믿을 수가 없었다. 잠시 후 스위트가 달려와 앞발로 럭키의 목을 눌렀다. 개 세 마리가 동시에 붙잡으니 도망갈 틈이 보이지 않았다.럭키의 주변 개들이 격렬하게 짖고 있었다. 털이 긴 하얀 개, 선샤인은 폴짝폴짝 뛰고 빙글빙글 돌기도 했다. 미키는 몇 발자국 뒤로 물러서서 이빨로 글러브를 꽉 물고 있었다.알파가 가까이 다가오자 럭키 위로 그림자가 졌다. 알파는 번쩍이는 송곳니를 드러내고 있었다.“배신자가 생기면 자기가 한 짓을 잊지 않도록 흉터를 만들어 주는 게 우리의 전통이야. 그리고 그 흉터를 만드는 것이 알파로서 나의 의무지.”럭키는 눈을 질끈 감았다. 그리고 다짐했다. 아무리 아파도 티 내지 않겠다고……. 알파의 이빨이 배를 파고들어도 낑낑거리지도, 소리 지르지도, 울부짖지도 않을 생각이었다. 그에게 만족감을 주고 싶지 않았다. 알파가 럭키의 귀에 얼굴을 갖다 대고 부드럽게 으르렁거렸다.“넌 이제 자유로운 생활은 끝이다. 넌 살아 있는 한 배신자로 알려지게 될 거야. 그 어떤 무리도 실수로 너를 믿는 일은 하지 않겠지.”늑대 개가 고개를 숙이고 럭키의 배에 송곳니를 꽂을 준비를 했다.그때 투명한 돌이 깨질 때처럼 높고 날카로운 소리가 들렸다. 공기가 차갑게 느껴졌다.알파는 우뚝 멈췄다. 소리가 더 커졌다. 참기 힘들 정도로 날카로운 소리였다. 그 소리가 럭키의 마음을 후벼 파고 오싹하게 만들었다. 자신을 누르고 있는 스위트의 가슴도 쿵쿵 뛰는 게 느껴졌다. 스냅도 겁에 질려 낑낑 소리를 냈다. 브루노도 혼란스러워 왈왈 짖었다.럭키는 하늘 쪽으로 눈알을 굴렸다. 동이 틀 무렵의 하늘과 같은 옅은 파란색만 보일 뿐이었다. 그때 또 한 번 소리가 들려왔다. 그 소리는 도시 쪽에서 들려오는 것이었다. 천둥소리와 비슷하지만 훨씬 더 길고, 더 낮고, 더 위협적인 소리였다. 개들에게 불안함이 엄습했다.“폭풍우야!”
(스콜라 미스터리 & 팩션 북스 002) 사라진 비행사를 찾아라 : TIME 역사 탐정
스콜라 / 빌 도일 글, 이승숙 옮김 / 2006.10.30
8,500원 ⟶ 7,650원(10% off)

스콜라명작,문학빌 도일 글, 이승숙 옮김
(과학 도우미 5) 기적의 과학 상식 인체편
효리원 / 조종순 글, 정재홍 그림, 이창열 감수 / 2007.04.30
8,900원 ⟶ 8,010원(10% off)

효리원만화,애니메이션조종순 글, 정재홍 그림, 이창열 감수
땀은 왜 날까? 코가 막히면 왜 맛을 못 느낄까? 하품을 하면 왜 눈물이 날까? 피는 빨간색인데 핏줄은 왜 파란색일까? 등 우리 몸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고 있는 책입니다. 하버드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이창열 교수의 감수로 정확한 내용을 전달하고 있다. 과학은 어렵고 딱딱하다는 편견에서 벗어나 과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1. 주름을 잡아라! 머리도 노력하면 좋아져요 2. 빨주노초파남보? 머리카락 색깔이나 모양은 왜 인종마다 다른가요? 3. 호호 할머니, 나이가 들면 왜 머리카락이 하얘지나요? 4. 혹부리 영감님, 머리를 부딪치면 왜 혹이 날까요? 5. 신사 숙녀의 적, 비듬은 왜 생기나요? 6. 문어도 대머리? 대머리는 왜 생길까요? 7. 으악, 귀신이다! 죽은 후에도 머리카락이나 손톱은 자라나요? 8. 붉으락푸르락, 왜 얼굴이 빨개지거나 하얘질까요? 9. 눈은 왜 두 개일까요? 10. 책을 가까이에서 읽으면 왜 눈이 나빠질까요? 11. 깜빡깜빡, 눈은 왜 깜빡거릴까요? 12. 주르르, 눈물은 왜 날까요? 13. 하~암, 하품을 나면 왜 눈물이 날까요? 14. 눈썹은 왜 필요할까요? 15. 왜 시각 장애인이 되나요? 16. 시각 장애인들은 어떻게 책을 읽나요? 17. 쫑긋쫑긋, 귀는 왜 두 개일까요? 18. 어질어질, 멀미는 왜 하나요? 19. 윙윙, 높은 곳에 올라가면 왜 귀가 먹먹할까요? 20. 귀지를 안 파내면 어떻게 될까요? 21. 청각 장애인은 왜 말을 할 수 없나요? 22. 킁킁, 코가 막히면 왜 맛을 못 느끼나요? 23. 드르렁드르렁, 코는 왜 골까요? 24. 훌쩍훌쩍, 콧물은 왜 날까요? 25. 후울쩍, 감기에 걸리면 왜 콧물이 날까요? 26. 코딱지는 왜 생길까요? 27. 코피는 왜 날까요? 28. 입술은 왜 빨갈까요? 29. 추울 때는 왜 하얀 입김이 날까요? 30. 침은 무슨 일을 할까요? 31. 혀는 무슨 일을 하나요? 32. 달콤새콤, 혀는 어떻게 맛을 알아 내나요? 33. 삐죽삐죽, 덧니는 왜 생기나요? 34. 충치는 왜 생길까요? 35. 사랑니는 왜 날까요? 36. 에에취, 재채기는 왜 나올까요? 37. 하품은 왜 할까요? 38. 손톱은 왜 필요할까요? 39. 찌릿찌릿, 발은 왜 저릴까요? 40. 오른손잡이와 왼손잡이는 왜 생길까요? 41. 쿵쾅쿵쾅, 심장은 왜 뛸까요? 42. 헉헉, 빨리 뛰면 왜 숨이 찰까요? 43. 간은 무슨 일을 할까요? 44. 맹장을 잘라 내도 살 수 있나요? 45. 냠냠짭짭, 사람은 왜 먹어야 하나요? 46. 배는 왜 고파질까요? 47. 위는 잘라 내도 살 수 있나요? 48. 꼬르륵, 위는 왜 꼬르륵 소리를 낼까요? 49. 우웩, 왜 토할까요? 50. 꺼억, 트림은 왜 나오나요? 51. 밥을 먹고 바로 달리면 왜 배가 아플까요? 52. 숨을 쉬지 않고 얼마나 살 수 있을까요\'? 53. 딸꾹딸꾹, 딸국질은 왜 하나요? 54. 뿌지직, 오줌과 똥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55. 오줌을 누고 나면 왜 몸이 떨릴까요? 56. 뿌웅, 방귀는 왜 나오나요? 57. 크, 방귀에서는 왜 나쁜 냄새가 날까요? 58. 피는 어디에서 만들어지나요? 59. 피는 빨간색인데 핏줄은 왜 파란색인가요? 60. 혈액형을 바꿀 수도 있을까요? 61. 상처가 났을 때 피는 어떻게 멈추나요? 62. 뚝, 부러진 뼈는 어떻게 다시 붙을까요? 63. 우두둑, 관절을 꺾으면 왜 소리가 날까요? 64. 사람은 몇 살까지 키가 클까요? 65. 왜 어떤 사람은 키가 아주 작나요? 66. 하나둘 하나둘, 우리 몸은 어떻게 움직이나요? 67. 하하하, 웃는 것이 왜 몸에 좋을까요? 68. 으악, 살려 줘! 쥐는 왜 날까요? 69. 피부색은 왜 인종마다 다른가요? 70. 왜 햇볕에 피부가 탈까요? 71. 뱅글뱅글, 지문은 왜 있나요? 72. 줄줄, 땀은 왜 흘릴까요? 73. 때는 왜 생길까요? 74. 멍은 왜 생길까요? 75. 자글자글, 늙으면 왜 주름살이 생길까요? 76. 목욕을 오래 하면 왜 피부가 쪼글쪼글해질까요? 77. 올록볼록, 소름은 왜 돋을까요? 78. 울퉁불퉁, 여드름은 왜 생기나요? 79. 점과 주근깨는 왜 생기나요? 80. 근질근질, 모기에 물리면 왜 가려운가요? 81. 물집은 왜 생길까요? 82. 아기는 어떻게 생기나요? 83. 여자와 남자는 어떻게 결정되나요? 84. 여자는 왜 수염이 나지 않을까요? 85. 포경 수술은 왜 할까요? 86. 여자가 남자보다 추위에 더 강한가요? 87. 여자는 왜 생리를 하나요? 88. 남자는 왜 여자보다 목소리가 굵은가요? 89. 아기는 어떻게 엄마 뱃속에서 숨을 쉴까요? 90. 배꼽은 왜 있을까요? 91. 탄산음료를 마시면 왜 살이 찌나요? 92. 살을 빼느 ㄴ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93. 간질간질, 자기 자신을 간질이면 왜 간지럽지 않을까요? 94. 어? 영양실조에 걸렸는데 왜 배는 불룩한가요? 95. 앗, 뜨거워! 아프면 왜 열이 날까요? 96. 꾸벅꾸벅, 밥을 먹으면 왜 졸릴까요? 97. 사람은 먹지 않고 얼마나 살 수 있을까요?
Why? 미세먼지
예림당 / 전윤경 (지은이), 이준희 (그림), 임세희 (감수) / 202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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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자연,과학전윤경 (지은이), 이준희 (그림), 임세희 (감수)
Why? 초등과학학습만화 99권. 우리의 삶을 위협하는 미세먼지와 여러 대기 오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담았다. 황사와 스모그, 미세먼지는 어떻게 다른지, 미세먼지는 어디서 생겨나고,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어떻게 해야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는지, 황사 마스크는 어떻게 미세먼지를 막아 주는지 등 현실적이고 실제적인 정보들이 가득하다. 더불어 우리를 둘러싸고 있으면서 우리가 숨 쉬고 생활할 수 있게 해 주는 대기와 대기에서 일어나는 여러 기상 현상들, 대기 오염으로 인한 기후 변화도 함께 다루어 더욱 포괄적으로 대기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미세먼지는 이제 우리 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어 버렸다. 이 책을 통해 무작정 두려워하거나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미세먼지에 대해 잘 알고,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과 자세를 익힐 수 있을 것이다.Why? 미세먼지를 내면서 … 3 미세먼지란? … 11 위험한 초미세먼지 … 17 황사와 스모그 … 23 지구를 보호하는 대기 … 31 지구의 대기권 … 39 수상한 아이의 등장 … 48 믿을 수 없는 이야기 … 57 미세먼지의 위험성 … 65 한백산 실험의 미스터리 … 73 기상이란? … 80 신기한 기상 체험 … 88 수상한 메모 … 98 미행 … 104 기후 변화의 심각성 … 111 박태평 연구원이 범인? … 119 운명의 날 … 127 범인은 누구? … 134 실험의 결과는? … 142 소중한 환경을 지키자! … 150 에필로그 … 157 핵심 용어 다시 보기 … 160미세먼지 없는 세상을 위해! 예전에는 소풍이나 중요한 야외 활동을 앞둔 날엔 비가 오는지의 여부만 확인하면 되었다. 하지만 요즘은 비가 내리는지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있다. 바로 미세먼지 농도다. 비가 내리는지의 여부는 활동에 제약이 있어 조금 불편할 뿐이지만 미세먼지 농도는 우리의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요즘은 말을 막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도 ‘미세먼지’라는 단어를 안다. 미세먼지 수치에 따라 바깥놀이가 가능한지의 여부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이렇게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미세먼지의 위험성은 알지만 정작 왜 위험한지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Why? 미세먼지>는 이처럼 우리의 삶을 위협하는 미세먼지와 여러 대기 오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담았다. 황사와 스모그, 미세먼지는 어떻게 다른지, 미세먼지는 어디서 생겨나고,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어떻게 해야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는지, 황사 마스크는 어떻게 미세먼지를 막아 주는지 등 현실적이고 실제적인 정보들이 가득하다. 더불어 우리를 둘러싸고 있으면서 우리가 숨 쉬고 생활할 수 있게 해 주는 대기와 대기에서 일어나는 여러 기상 현상들, 대기 오염으로 인한 기후 변화도 함께 다루어 더욱 포괄적으로 대기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미세먼지는 이제 우리 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어 버렸다. 이 책을 통해 무작정 두려워하거나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미세먼지에 대해 잘 알고,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과 자세를 익힐 수 있을 것이다.
미술관에서 생긴 일
개암나무 / 막달레나 기라오 쥘리앙 지음, 이서용 옮김, 엘사 위에 그림 / 201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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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명작,문학막달레나 기라오 쥘리앙 지음, 이서용 옮김, 엘사 위에 그림
지그재그 시리즈 24권.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1학년부터 3학년까지의 초등 저학년을 위한 동화로, 미술관에서 그림을 보다가 뜻밖의 모험을 하는 소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번쯤 그림 속 세상을 탐험하고 싶다는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이야기 속에 재미있게 녹여 낸 이 책은 미술관이 가진 매력에 새로이 눈뜰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한 소년이 엄마와 함께 그림을 보러 미술관으로 온다. 엄마는 피곤했는지 벤치에서 깜박 잠이 들었고 소년은 혼자서 하는 그림 구경이 지루하기만 하다. 그때 누군가가 소년을 향해서 어서 오라고 손짓한다. 그림 속에서 웬 소녀가 소년에게 함께 놀자고 초대하는 것이었다. 소녀 곁에는 다른 그림에서 건너온 강아지와 고양이, 새도 있었다. 그리고 어느 샌가 미술관을 지키던 직원 아저씨도 그림 속으로 들어왔다. 입고 있던 제복을 벗어 던진 미술관 직원은 작은 배의 선장이 되어 소년과 소녀 그리고 그림 속 다른 동물 친구들을 모두 이끌고 너른 바다로 항해를 떠나는데….소녀가 손짓하자 그림 속 모험이 시작되었어요! 아름다운 그림으로 가득한 미술관은 각 그림마다 담고 있는 색다른 이야기들 속으로 보는 사람들을 끌어들이기도 합니다. 미술관에서 그림을 보다가 뜻밖의 모험을 하는 소년의 이야기를 담은 이 책 《미술관에서 생긴 일》은 실제 미술관을 구경하듯 아름다운 그림과 더불어 풍부한 상상력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한 소년이 엄마와 함께 그림을 보러 미술관으로 옵니다. 엄마는 피곤했는지 벤치에서 깜박 잠이 들었고 소년은 혼자서 하는 그림 구경이 지루하기만 합니다. 그때 누군가가 소년을 향해서 어서 오라고 손짓합니다. 그림 속에서 웬 소녀가 소년에게 함께 놀자고 초대하는 것이지요. 소녀 곁에는 다른 그림에서 건너온 강아지와 고양이, 새도 있습니다. 미술관이 문을 닫을 시간이 되자 관람객들은 하나둘 빠져나가지만 소년은 아직도 그림 속에 푹 빠져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 샌가 미술관을 지키던 직원 아저씨도 그림 속으로 들어왔습니다. 입고 있던 제복을 벗어 던진 미술관 직원은 작은 배의 선장이 되어 소년과 소녀 그리고 그림 속 다른 동물 친구들을 모두 이끌고 너른 바다로 항해를 떠납니다. 소년은 그림 속 친구들과 함께 이 그림, 저 그림으로 옮겨 다니며 환상적인 세상을 탐험합니다. 말 그대로 그림 속에 푹 빠진 소년의 모험은 그렇게 미술관 속 그림에서 그림으로 계속 이어집니다. 고갱의 그림 속 타히티의 바닷가에서 신 나게 뛰어놀던 소년에게 어느새 엄마가 기다리고 있는 미술관으로 돌아갈 시간이 찾아옵니다. 한번쯤 그림 속 세상을 탐험하고 싶다는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이야기 속에 재미있게 녹여 낸 이 책은 미술관이 가진 매력에 새로이 눈뜰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지그재그” 시리즈는? 8-10세를 위한 감동과 재미가 가득한 이야기들 ‘지그재그’ 시리즈는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1학년부터 3학년까지의 초등 저학년을 위한 동화로, 또래의 아이들이 공감하며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들을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재미뿐 아니라 잔잔한 감동과 탁월한 문학성을 갖춘 작품들을 골라 우리 어린이들에게 읽히고, 동화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것이 지그재그 시리즈의 목표입니다. 지그재그 시리즈를 통해 우리의 어린 독자들이 감동적인 한 편의 동화가 가장 소중한 선물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미술관 전등불이 꺼지자 그림이 밝아졌어요. 고양이가 새를 쫓아다녔고, 강아지는 그 고양이를 쫓아다녔어요.소녀는 그 강아지를 쫓아다녔고, 소년은 그 소녀를 쫓아다니기 시작했어요. 미술관 직원은 선장의 모자와 옷으로 갈아입고, 그림 속으로 들어왔어요. “바다로 여행을 떠나자!”모두가 보트에 오르자 선장이 소리쳤어요. “우리 어디로 가나요?”소년이 물었어요.“타히티로!”소녀가 기쁘게 외쳤어요.“멀어요?”소년이 물었어요.“아니, 옆의 그림까지 가는 거야” 선장이 소년에게 망원경을 넘겨주었어요.“하지만 저기 태풍부터 뚫고 지나가야겠는걸! 꼭 붙잡아!”
엄마가 필요해
효리원 / 함영연 지음, 박영미 그림 / 2013.01.20
9,800원 ⟶ 8,820원(10% off)

효리원명작,문학함영연 지음, 박영미 그림
1.2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 3권. 책에 흥미를 갖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1~2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풍부한 감성과 자유로운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동화들로 구성되었다. 3권에서는 학습지 선생님의 따뜻한 사랑에 마음의 문을 열고 선생님을 새엄마로 받아들이는 선우의 이야기로, 가슴으로 이루는 새 가족의 모습을 감동적으로 그려냈다.아빠와 살 거야 아빠의 고향 친구 놀이터 수업 사물 이야기 놀이 발견된 학습지 갑자기 생긴 일 새엄마의 자리국내 최초, 학년별ㆍ수준별 창작 동화 시리즈! 수년 전부터 창작 동화의 르네상스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동화책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정작 어린이들의 정서와 감성을 고루 키워 줄 수 있는 창작 동화를 만나기는 쉽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학년의 수준에 맞춘 창작 동화를 고르기도 쉽지 않습니다. 이에 효리원에서는 이규희, 송재찬, 원유순, 이미애, 이지현 등 국내 최고 아동 문학가의 빼어난 작품을 가려 초등학교 1~2학년, 3~4학년, 5~6학년별 창작 동화 시리즈를 펴내고 있습니다. 1~2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는 책에 흥미를 갖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1~2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풍부한 감성과 자유로운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동화들로 구성되었습니다. 3~4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는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3~4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생각과 정서, 사회성의 폭을 키워 줄 수 있는 동화들로 구성되었습니다. 5~6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는 다양한 책 읽기를 시작하는 초등학교 5~6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장애나 편견, 성차별, 이혼, 소외 등 여러 사회 문제를 주제로 다룬 동화들로 구성되었습니다. 학년별 수준에 맞춘 창작 동화를 읽으며 어린이들은 나와 친구, 가족과 학교를 이해하는 마음과 생각이 쑥쑥 자랄 것입니다. 더불어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엄마가 필요해」는 함영연 선생님의 작품으로, 1~2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 세 번째 작품입니다. “선생님, 우리 새엄마가 되어 주세요.” 진심이 담긴 사랑은 마음의 빗장을 푸는 열쇠! 두근두근 새 가정 이루기 대소동! 선우는 아빠와 단둘이 살아요. 문득문득 엄마가 그립기도 하지만, 새엄마가 생기면 옛날이야기에서처럼 막 혼내고 못살게 굴까 봐 절대로 안 될 일이라고 생각하지요. 그러던 어느 날 두 사람 앞에 나타난 아빠의 고향 친구, 학습지 선생님! 선우는 아빠가 선생님을 좋아하는 것 같아 은근히 심통을 부렸어요. 그런데 선생님은 받아쓰기 연습을 시켜 주고, 집 안 정리도 해 주고, 밤에 무서워서 혼자 울 때는 품에 안아 재워 주기도 했어요. 그러자 닫혀 있던 선우의 마음 한편에 조금씩 선생님의 자리가 만들어진답니다. 진심이 담긴 사랑은 마음의 빗장을 푸는 열쇠가 되지요. 학습지 선생님의 따뜻한 사랑에 마음의 문을 열고 선생님을 새엄마로 받아들이는 선우의 이야기는 가슴으로 이루는 새 가족의 모습을 감동으로 전해 줍니다!
달라도 괜찮아 우린 함께니까
자음과모음 / 김선욱 (지은이) / 2019.09.30
14,500원 ⟶ 13,050원(10% off)

자음과모음논술,철학김선욱 (지은이)
똑똑하고 인기 많은 나를 제치고 우리 반 왕따가 반장이 된다면? 아이들은 어떤 생각이 들까. 또 어떻게 행동하게 될까. <달라도 괜찮아 우린 함께니까>는 아이들에게 일어날 법한 친근한 이야기에 한나 아렌트의 철학 사상을 담아낸 철학 동화이다. 흥미로운 설정과 전개, 등장인물의 친절한 설명 속에 전체주의를 탐구한 여성 정치사상가 한나 아렌트의 사상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덕분에 아이들은 마치 내 이야기를 읽는 듯 책 속에 빠져들어 한나 아렌트의 사상을 배우고 이해하게 된다. 주인공 호곤이네 반에서는 매달 반장 선거로 새로운 반장을 뽑는다. 5월의 어느 날, 선생님이 이번에는 선거를 치르지 않고 승진이를 반장으로 지목한다. 승진이는 후줄근한 옷차림에 말투는 어눌한 데다 냄새까지 나는, 그야말로 ‘우리 반 왕따’다. 왕따 반장을 인정할 수 없던 아이들은 승진이를 심하게 괴롭힌다. 그러던 어느 날, 특별 수업을 해 주러 온 호곤이 아버지에게 한나 아렌트의 사상을 듣게 되는데, 과연 아이들은 승진이를 받아들이게 될까. 아이들은 이야기를 읽으며 정치 활동이 왜 필요한지, 전체주의란 무엇이며 왜 나쁜지, 왜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해야 하는지, 왜 자신이 하는 일의 의미를 ‘생각’해야 하는지 깨닫게 된다. 이런 깨달음을 바탕으로 정치가들의 활동뿐만 나와 친구들이 학급 회의를 하는 것도 정치 활동임을 알게 되며,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토론하며 사회를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것도 배우게 된다. 나아가 스스로 생각하고 깨달으며, 실천해 나가는 삶을 향해 한 발 내딛게 된다.책머리에 /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생각’하는 삶 프롤로그 / 천사 같은 선생님이 왜 그러셨을까? 1. 마음에 들지 않는 반장, 무조건 싫어! 우리 반 왕따 승진이 유대인의 슬픈 역사 아빠가 들려준 유대인 정치 이야기 철학자의 생각 즐거운 독서 퀴즈 2. 스승의 날의 특별한 수업 과연 누가 오실까? 인간은 정치적 동물 역시 반장감은 나야! 자랑스러운 우리 아빠 정치 활동이 필요해! 철학자의 생각 즐거운 독서 퀴즈 3. 한 사람은 전체를 위하여! 한 사람의 희생쯤은 당연해 현자 나탄 안 되겠어, 혼내 주자 철학자의 생각 즐거운 독서 퀴즈 4. 결전의 날 거기로 와! 한나 아렌트와 아이히만 악이 평범한 곳에서 나온다고? 결전의 날! 아, 괴롭다 철학자의 생각 즐거운 독서 퀴즈 5. 두부와 패랭이꽃 다시 결전의 날! 제발 나오지 마! 노을이 아름다운 이유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두부 그 뒤, 여전히 승진이는 왕따냐고? 철학자의 생각 즐거운 독서 퀴즈 네 생각은 어때? 문제 풀이★ 스스로 생각하고 실천하는 아이로 키우는 철학 동화 우리 반 왕따가 반장이 된다면? 나와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가 함께하기까지 *이 책은 『한나 아렌트가 들려주는 전체주의 이야기』의 개정증보판입니다. 내 이야기 같은 친근한 스토리로 한나 아렌트의 사상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한다 『다르지만 괜찮아 우린 함께니까』는 독일 태생의 여성 정치사상가 한나 아렌트의 사상을 흥미로운 스토리에 녹여낸 철학 동화이다. ‘우리 반 왕따가 반장이 됐다’는 흥미롭고 친근한 설정, 다양한 에피소드와 함께 적재적소에 배치된 철학적 설명, 한나 아렌트의 사상을 통해 생각과 행동의 변화를 보이는 등장인물 등 다양한 요소들이 아이들의 흥미를 끌며 이야기에 몰입하게 한다. 흥미를 북돋고 생각의 문을 여는 입체적인 구성 나만의 생각을 다지고 삶의 방향키를 만들다 『다르지만 괜찮아 우린 함께니까』에서는 앞부분에 등장인물과 한나 아렌트 소개를 싣고, 각 장의 끝부분마다 ‘철학자의 생각’, ‘즐거운 독서 퀴즈’를 넣어 읽는 즐거움을 배가했다. 등장인물과 한나 아렌트 소개에서는 주인공 호곤이와 왕따 반장이 된 승진이, 한나 아렌트의 사상을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는 호곤이 아버지, 승진이를 괴롭히는 슬범, 용수, 성훈, 태섭 등 주요 등장인물의 캐릭터와 한나 아렌트의 삶과 업적, 사상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아이들이 철학 동화를 읽기 전에 호기심과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도왔다. ‘철학자의 생각’에서는 동화에서 다뤘던 철학자의 사상을 다시 한번 명료하고 체계적으로 설명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즐거운 독서 퀴즈’에서는 앞의 내용을 토대로 퀴즈를 내 아이들이 재미있게 퀴즈를 풀면서 읽었던 내용을 다시금 떠올리고 흥미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했다. 『다르지만 괜찮아 우린 함께니까』는 아이들에게 한나 아렌트의 사상을 일방적으로 가르치지 않는다. 그보다는 마치 자기 이야기 같은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통해 한나 아렌트의 사상을 이해하고 깨달음을 얻도록 돕는다. 또 스스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며 자신만의 생각을 다져 나가도록 이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정치가 우리 일상 가까이에 존재하며 나도 사회를 위해 정치 활동을 할 수 있음을, 나와 다른 사람들을 존중하고 서로가 함께해야 함을, 스스로 생각하고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함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이를 통해 성숙한 삶의 자세를 배우고 익히며, 자신의 생각을 토대로 삶의 기준을 만들어 나가게 될 것이다."에잇!"텅. 딸그락딸그락, 텅, 텅, 텅······.
우리 아파트의 별난 이웃들
꿈꾸는섬 / 에리카 에스모리스 (지은이), 후안 베리오 (그림), 남진희 (옮긴이) / 2021.08.01
12,500원 ⟶ 11,250원(10% off)

꿈꾸는섬명작,문학에리카 에스모리스 (지은이), 후안 베리오 (그림), 남진희 (옮긴이)
2020 스페인 말라가 어린이 문학상 수상작. 호기심 많은 아이 레아가 아파트에 사는 이웃들을 궁금해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금요일 오후마다 할아버지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레아는 집 밖으로 몰래 나간다. 아파트 경비원으로 일하는 할아버지가 밖으로 나가지 말라고 했지만 집은 답답했다. 할아버지가 근무 시간에 손녀를 돌보는 걸 들키면 해고될까 봐 두려워하는 마음을 레아는 알지 못하였다. 정원으로 나간 레아는 이웃들이 널어놓은 빨래를 보며 시간가는 줄 모른다. 옷 주인이 어떤 사람일지 알고 싶을 뿐이다. 이웃들에게 말 붙일 기회를 엿보던 레아는 하나둘 이웃들과 알아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결국 레아는 할아버지가 집을 비운 사이 주민회장과 맞닥뜨린다. 주민자치회에 불려간 할아버지는 과연 계속해서 일할 수 있을까?1층 할아버지와 나 2층 혼자 사는 할머니 3층 사냥꾼 아저씨 4층 축제의 여왕 5층 서퍼_파도 타는 사람 6층 유령 아파트 주민자치회2020 스페인 말라가 어린이 문학상 수상작 『우리 아파트의 별난 이웃들』은 2020년 스페인에서 권위 있는 말라가 어린이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특히 이 작품은 19개국 400여 개의 작품 가운데 심사 만장일치로 뽑히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아파트에 사는 이웃을 알고 싶은 레아의 대소동! ‘이야기 도시락’ 시리즈 네 번째 책인 『우리 아파트의 별난 이웃들』은 호기심 많은 아이 레아가 아파트에 사는 이웃들을 궁금해하며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금요일 오후마다 할아버지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레아는 집 밖으로 몰래 나갑니다. 아파트 경비원으로 일하는 할아버지가 밖으로 나가지 말라고 했지만 집은 답답했습니다. 할아버지가 근무 시간에 손녀를 돌보는 걸 들키면 해고될까 봐 두려워하는 마음을 레아는 알지 못하지요. 정원으로 나간 레아는 이웃들이 널어놓은 빨래를 보며 시간가는 줄 모릅니다. 옷 주인이 어떤 사람일지 알고 싶을 뿐입니다. 이웃들에게 말 붙일 기회를 엿보던 레아는 하나둘 이웃들과 알아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결국 레아는 할아버지가 집을 비운 사이 주민회장과 맞닥뜨립니다. 주민자치회에 불려간 할아버지는 과연 계속해서 일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 주변에는 누가 살고 있나요? 어린 아이가 보여주는 새로운 이웃 관계 이웃사촌이라는 말이 옛말이 된 지 오래입니다. 예전에는 이웃 사이가 사촌 형제 사이처럼 가까워 생긴 말이지만 요즘 아이들은 낯설어합니다. 옛날 마을 사람들끼리 서로 집에 숟가락이 몇 개 있는지 알 만큼 가까이 지냈다는 이야기를 해 주면 마치 호랑이가 살던 시절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놀라워합니다. 요즘에는 예전과 달리 아파트 같은 건물에 훨씬 많은 사람들이 모여 살지만 이웃과는 더 멀어졌습니다. 다시 이사를 갈 때까지도 같은 층에 누가 사는지, 옆집에 누가 사는지 모르고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아파트의 별난 이웃들』은 호기심 많은 레아가 금요일마다 할아버지 아파트에서 지내면서 크고 작은 소동을 일으키며 이웃과 맺는 새로운 관계를 보여 줍니다. 할아버지는 경비원 일자리에서 해고될까 봐 두려워하지만, 달라진 관계 속에서 이웃들은 할아버지의 예상과 다른 주민회의 결과를 내놓지요. 혼자 사는 할머니 · 사냥꾼 아저씨 · 축제의 여왕 · 서퍼 · 유령 한 번도 본 적 없는 별난 이웃들의 정체는? 매주 금요일 오후, 레아는 바쁘게 일하는 엄마 대신 할아버지와 함께 시간을 보냅니다. 사실 할아버지도 일하느라 바쁜데 레아를 돌봐주는 거예요. 할아버지는 아파트 1층에 살면서, 같은 아파트의 경비원으로 일하고 있거든요. 할아버지는 레아를 돌보다가 혹시라도 일에 소홀하다는 이야기를 들을까 봐 조심합니다. 그래서 레아에게 이웃들 눈에 띄지 않게 집 안에 있으라고 당부하지요. 하지만 레아는 얌전히 집에 있을 아이가 아닙니다. 호기심 많고 당돌한 레아는 할아버지가 일하러 나갈 때마다 1층 집에서 이어지는 아파트 중앙 정원으로 나갑니다. 정원 위를 올려다보며 이웃들이 발코니 빨랫줄에 널어놓은 옷을 관찰하면 시간가는 줄 모르거든요. 늘 빨랫줄을 관찰하던 레아는 층층마다 누가 살지 추측해 봅니다. 그중에는 화려한 옷을 즐겨 입으며 파티를 좋아하는 ‘축제의 여왕’도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막상 직접 만난 이웃들은 레아가 짐작했던 것과 전혀 달랐습니다! 생김새도, 직업도, 성격도요. 하나둘씩 드러나는 이웃들의 정체는 레아의 추측과 어긋나며 이야기에 재미를 더합니다. 그리고 모든 이웃들의 진짜 정체를 알게 될 즈음에는, 경비원으로 일하는 할아버지가 주민회장에게 근무 시간 동안 레아를 돌보는 걸 들키고 해고될 위험에 처하지요. 할아버지가 줄곧 레아에게 자신이 멸종 위기 동물처럼 마지막 경비원이 될 거라고 말해 왔기에, 할아버지가 해고될지 모른다는 두려움은 레아에게도 크게 다가옵니다. 하지만 주민자치회에 불려간 할아버지를 따라 간 레아가 보고 들은 것은 예상과 달랐습니다. 할아버지와 레아를 깜짝 놀라게 한 주민자치회의의 결과는 무엇일까요? “할아버지 아파트에선, 겉으로 보이는 것과 진실이 달라요!”차가운 시멘트 아파트를 따뜻하게 바꾼 이웃들의 연결 고리 할아버지는 해고될까 봐 줄곧 걱정합니다. 그 바탕에는 자동 경비 시스템이 사람을 대신하는 요즘 시대 변화가 깔려 있지요. 그 변화를 못마땅하게 여기며 불평하는 할아버지의 모습은 이야기 배경이 되는 스페인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상황과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비용과 효과를 따지며 효율을 비교하는 요즘 세상에서 단순히 숫자로만 따진다면 레아의 할아버지는 우려했던 대로 해고돼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아파트의 별난 이웃들』의 결말은 좀 다릅니다. 오히려 할아버지를 위해 감사 대축제를 열지요. 이런 결말이 나올 수 있는 바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레아가 했던 상상 속에서 이웃들은 무섭거나 화려해 보입니다. 처음 레아가 마주한 이웃들은 레아는 물론 다른 이웃에게 관심도 없습니다. 레아를 귀찮아할 뿐이었지요. 하지만 레아가 이웃들과 작은 갈등을 일으키고 해결해 나가는 사이, 이웃들은 하나둘 레아와 작은 도움을 주고받으며 레아를 중심으로 연결되어 갑니다. 이웃들 사이에 믿음과 애정이 싹 튼 것입니다. 이웃들의 변화 속에서 아파트 경비원 아저씨를 바라보는 시각도 바뀝니다. 레아를 통해 관계를 맺은 아파트 경비원 아저씨는 이웃들에게 필요에 따라 고용하고 해고하거나,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는 대상이 아닙니다. 레아라는 친한 아이의 할아버지이고, 호세 아저씨라는 이름으로 존중받아야 할 사람이고, 고마운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우리 아파트의 별난 이웃들』은 경비원 아저씨를 비롯한 이웃과 관계 맺는 법을 알려 줍니다. 레아의 상상과 달랐던 이웃들이 서로 믿고 돕는 관계로 변하면서 나오는 힘이 얼마나 큰지도 보여 주지요. 그 결과 할아버지의 예상이 보기 좋게 빗나가는 결말을 보면 차갑고 삭막한 뉴스가 자주 들려오는 요즘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할지 깨달을 수 있습니다.
김형자의 과학이야기
베이비북스 / 김형자 글, 김유정 그림 / 2009.10.25
9,800

베이비북스자연,과학김형자 글, 김유정 그림
교과서 속 과학을 동화로 엮은 책이다. 이 책의 주인공은 윤수를 좋아하는 다솔이, 몸이 뚱뚱한 다솔이 동생 해솔이, 다솔이를 곁에서 도와주는 순진무구한 윤수다. 이 아이들은 서로 은근히 경쟁하고 옥신각신 말다툼을 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현상을 깨달아 간다.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재미있게 풀어주면서 과학을 이해하게 하고, 학습에도 도움이 되도록 구성하였다.머리말 행복한 포도나무_식물의 작용 윤수의 쪽지_동물의 짝짓기 해솔이의 날_화석을 찾아서 안개, 이젠 두렵지 않아!_물의 여행 다솔이 집은 방귀 공장_흔들리는 땅 지진 서울엔 없는 별 밭_별자리 찾기 일등 먹은 운동회 날_물체의 속력 열 받은 윤수와 재점이_열에 의한 물체의 부피 변화 자석 같은 \'끌림\' 물질_전자석 목욕탕 가기 정말 싫어!_물속에서의 무게와 압력 이상한 수업 시간_태양의 가족 물과 기름 사이, 해솔이와 덕칠이_혼합물 분리하기 다솔이 가족, 한라산에 오르다_화산과 암석 윤수의 생일잔치_촛불 관찰 다솔이와 해솔이의 다른 결정_결정 만들기 봄을 기다리며_계절의 변화 다솔이 가족의 서울 나들이_에너지 강물 따라 흘러 흘러 가는 아이들_강과 바다교과서속에 나오는 과학을 쉽고 자연스럽게 동화로 엮었어요! “과학이 뭐야?” 이 질문에 이제는 자신 있게 대답해 볼까요? 우리가 뛰는 것, 공을 던지는 것, 무거운 짐을 옮길때 막대를 이용하는것, 우리가 숨 쉬며 살아가는 것, 모두가 과학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윤수를 좋아하는 다솔이, 몸이 뚱뚱한 다솔이 동생 해솔이, 다솔이를 곁에서 도와주는 순진무구한 윤수입니다. 이 아이들은 서로 은근히 경쟁하고 옥신각신 말다툼을 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현상을 깨달아 갑니다. 자고나면 새순처럼 돋아나는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재미있고 시원하게 풀어주면서 과학을 이해하게 되고 학습에도 도움이 되도록 구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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