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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나의 랄랄라 여행일기 (파랑)
명랑한책방 / 위 소사이어티 (지은이) / 2019.07.26
14,800원 ⟶ 13,320원(10% off)

명랑한책방예술,종교위 소사이어티 (지은이)
아이들이 여행에서 겪은 의미 있고 특별했던 경험들을 스스로 발견하고 기록하도록 돕는 책이다. 여행 중에 만난 멋진 것들과 새로운 경험과 생각을 남기는 것은 아이들이 여행에 더욱 몰입하게 해 준다. 책 속에 들어 있는 '난 멋진 꼬마 여행자' 스티커는 멋진 여행을 위해 노력하는 자기 자신에게 주는 칭찬 스티커이다. 이 귀여운 스티커는 아이들을 자발적이고 주도적인 여행자로 만들어 준다. 당일치기 여행이나 근처 할머니 댁 방문, 오랫동안 멀리 떠나는 여행까지 이 책은 모든 시간을 더욱 재미있고 의미 있게 만들어 줄 것이다. 여행 후에 어디서도 살 수 없는 아주 특별한 '기념품'이 되는 것은 물론이다.내가 갈 곳은 바로 여기야. 그곳까지 타고 갈 교통수단 / 타고 가고 싶은 교통수단 여행 중에 가장 그리울 것 같은 사람이나 물건 내가 꾸린 여행 가방 여행을 떠나기 직전 난 이런 기분이었어! 내가 갈 곳은 아마 이런 모습일 거야! 집을 떠난 시간 / 목적지에 도착한 시간 / 집으로 돌아온 시간 여행을 함께 떠난 사람들 / 함께 떠나고 싶었던 사람들 여행 중에 머무를 곳 여행지에 대해 조사한 것들 아이코! 깜빡하고 이걸 집에 두고 왔지 뭐야! 여행지와 딱 어울리는 기념품 티셔츠를 그려 봐. 현지인 인터뷰 집에 가져오고 싶었는데 너무 커서 못 가져온 게 있어. 이번 여행에서 난생처음 맛본 음식 하늘을 올려다봐. 무엇이 보이니? 여행 중 가장 멋졌던 밤하늘을 그려 봐! 여행 중에 본 것들 내가 있는 곳의 지도 그리기 여행 중에 이용한 교통수단 여행지에 어울리는 별명을 지어 줘. 여행 중에 늘 이 모자를 썼지. 오늘의 여행 일지 난생처음 맡아 본 냄새 정말로 작았는데 내가 발견한 것 여행 중에 난생처음 본 것! 지루할 때 하는 게임 또 지루할 때 만들어 보는 옛날 이야기 이번 여행을 스노우볼에 담는다면? 이런 발명품이 있었다면 이번 여행에 정말 유용했을텐데! 진짜 재밌는 이야기 하나 해 줄까? 색깔을 찾아봐! 이번 여행을 영화로 만든다면 제목은 이렇게 지을 거야. 사진을 꼭 찍고 싶었는데 못 찍은 것 이번 여행에서 산 것들. 다음에는 어디로 떠나 볼까?여행을 즐기는 가장 유쾌한 방법! 생각의 깊이를 더하는 질문들, 밝고 즐거운 디자인, 재치 넘치는 스티커와 엽서, 사진과 메모로 채우는 나만의 공간까지 온몸으로 느끼고 배우는 몰입 100%의 여행을 떠나세요! 똑같아 보이는 일상 속에서도 아이들은 매 순간 즐거움을 찾아냅니다. 아이들이 가진 특별한 능력이지요. 그렇다면 낯선 풍경과 사람들, 새로운 경험이 가득한 여행 중엔 어떨까요? 『Go! 나의 랄랄라 여행일기』는 아이들이 여행에서 겪은 의미 있고 특별했던 경험들을 스스로 발견하고 기록하도록 돕는 책입니다. 여행을 가기 전에는 내가 꾸린 가방을 그리고 여행지를 상상해 봅니다. 그러면 여행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져 적극적으로 여행 준비에 참여하게 되지요. 여행 중에 만난 멋진 것들과 새로운 경험과 생각을 남기는 것은 아이들이 여행에 더욱 몰입하게 해 줍니다. 책 속에 들어 있는 '난 멋진 꼬마 여행자' 스티커는 멋진 여행을 위해 노력하는 자기 자신에게 주는 칭찬 스티커입니다. 이 귀여운 스티커는 아이들을 자발적이고 주도적인 여행자로 만들어 주지요. 당일치기 여행이나 근처 할머니 댁 방문, 오랫동안 멀리 떠나는 여행까지 이 책은 모든 시간을 더욱 재미있고 의미 있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여행 후에 어디서도 살 수 없는 아주 특별한 '기념품'이 되는 것은 물론이지요. 기록은 기억보다 힘이 세고 기록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흘러가 버리는 생각과 경험은 기록을 통해 진짜 내 것이 됩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즐기고 온몸으로 배우는 여행을 만들어 주세요.
빨간 오리와 종알 대장
꿈소담이 / 문정옥 지음, 박경민 그림 / 2012.09.10
8,500원 ⟶ 7,650원(10% off)

꿈소담이명작,문학문정옥 지음, 박경민 그림
꿈소담이 고학년 창작동화 시리즈 5권. 친구들에게 빨간 오리라며 놀림 받는 외톨이 두기. 사람처럼 배우고 진화하도록 개발 중인 종알 대장 로봇 미로. 연구실을 빠져나온 미로를 두기가 발견하고 집으로 데려온다. 그리고 사람보다 더 따뜻하고 순수한 미로를 만나 외톨이 두기가 변해간다. 친구들에게 말을 걸 용기도 생기고 미로를 위해 싸우기도 하고 미로와 함께 반 친구들 앞에서 로봇춤을 선보이기까지! 외톨이 두기와 종알 대장 로봇 미로가 서로에게 둘도 없는 소중한 친구가 되어가는 아름다운 우정을 그리고 있다.1. 빨간 오리 2. 종알 대장 3. 새처럼 날 거야 4. 이상한 도망자 5. 고맙다, 엄지손가락 6. 친구 7, 싸움 8. 로봇도 아프다 9. 로봇춤 10. 오뚝이처럼 11. 사라진 미로 12. 행복한 꿈 13. 선물서로의 마음속에 깊이 남을 소중한 친구가 있나요? 누군가와 속마음을 주고받을 수 있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입니다. 힘들 때 눈을 감고 가만히 생각해 보면 떠오르는 그런 친구가 있나요? 내 친구에게 나는 그런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많은 영화나 이야기 속에서 로봇은 인간들을 공격하는 차가운 기계로 그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더욱 차갑게 변해 가는 것은 그런 기계를 만들어 내는 사람들 자신일지도 몰라요. 사람이 만든 따뜻한 마음을 가진 미로를 보고 많은 친구들이 우정과 삶의 소중함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살아가면서 두기와 미로처럼 서로의 마음속에 남는 친구들을 많이 사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백전백패 루저 축구부
책과콩나무 / 애비 워티스 지음, 강윤정 옮김 / 2013.02.15
9,800원 ⟶ 8,820원(10% off)

책과콩나무명작,문학애비 워티스 지음, 강윤정 옮김
책콩 어린이 시리즈 25권. 뉴베리 상과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상 등 수많은 문학상을 받은 작가 애비가 단 하루만에 완성해서 화제가 된 작품이다. 운동이 전부인 환경에서 운동에 소질이 없는 아이들이 처한 상황과 도전을 유머를 가득 담아 보여준다. 주인공들은 자신들을 조금도 이해해 주지 않는 주변 환경 속에서 힘들어하지만, 용기와 재미가 가득 든 반전을 통해 세상과 직접적으로 대면한다. 주인공들이 알고 있는 간단한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어른들은 전혀 모르고 있는 현실의 모습은 독자의 마음을 아프게도 하고 자신을 되돌아보게도 만든다. 이 책은 힘든 시련을 겪은 낙오자들이 불굴의 의지로 마침내 승리를 이루어 내는 드라마틱한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기에 쉽게 읽히는 짧은 이야기지만 우리에게 수많은 생각거리를 던져주고 있다. 오렌지 리버 중학교는 스포츠에 열을 올리는 학교다. 경기마다 모두 우승하는 것으로 유명하고, 누구나 매년 운동부 활동을 적어도 하나씩은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 그런데 학교에서 스포츠를 싫어하는 학생들을 위한 특별 축구부를 만들면서 모든 것이 달라지기 시작한다. 축구는 커녕 모든 운동을 싫어하고 경기 규칙도 모르는 열한 명의 아이들은 다른 학교와 모두 여섯 번의 경기를 해야만 한다. 감독을 맡은 역사 선생님도 축구를 모르기는 마찬가지. 첫 경기에서 32대 0으로 완패하지만, 아이들은 빨리 모든 경기가 끝나기만을 바라며 승패에 대해서는 무덤덤하다. 학교와 부모는 더 열심히 연습해서 남은 경기에서는 이기기를 바란다. 하지만 두 번째 경기는 40대 0! 그러자 축구부만 빼고 모두들 점점 심각해진다. 그래도 결과는 패배의 연속. 급기야 특별 축구부를 응원하는 궐기대회가 열리고, 열심히 노력하면 분명 승리할 거라고 격려한다. 참다 못한 축구부 아이들은 마지막 여섯 번째 경기를 앞두고 몰래 모임을 갖는데….축구부가 결성되다 7 최악의 팀, 첫 번째 경기를 치르다 16 첫 번째 패배, 그리고 점수 23 집으로 가는 길 28 실력을 인정받다 34 우리가 연습하는 법 41 두 번째 경기, 그리고 첫 번째 골인 46 교장 선생님을 만나다 54 세 번째 경기돠 또 다른 악몽 61 현실에 부딪히다 67 1차 세계대전, 그 후반전 76 틸먼 선생님 84 우리의 득점! 뭐, 그 비슷한 94 루시 103 긴장감 110 응원궐기대회 118 비상소집 121 등판에 새기다 128 마지막 경기 134 옮긴이의 말 142그깟 축구 좀 못하면 어때? 우리는 축구 말고도 잘하는 게 많다고! 32-0, 40-0! 축구 경기를 했다 하면 엄청난 점수 차이로 백전백패하는 루저 축구부! 학교와 부모와 친구들은 걱정을 하지만 정작 축구부 아이들은 아무렇지도 않다. 다들 열심히 노력하면 ‘승리’할 수 있다고 말하지만, 루저 축구부 아이들은 억지로 하는 축구보다는 자기가 잘하고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을 뿐이다! 이 책은 경쟁의 낙오자가 마지막 시합을 이기는 이야기가 아니다. 늘 항상 승리자가 될 필요는 없다고 말한다. 그리고 시합에서 져도 슬퍼해야 할 필요는 없다고. 쉽게 읽히는 짧은 이야기이지만 수많은 생각거리를 가진 책이다. 축구 경기를 했다 하면 백전백패하는 루저 축구부! 여기, 한 학교에서 새로이 축구부를 만들었다. 이름도 거창한 ‘특별 축구부’다. 하지만 경기에 나갔다 하면 32대 빵, 40대 빵 등 엄청난 점수 차이로 지기만 한다. 한마디로 ‘백전백패 루저 축구부’다. 과연 이 축구부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난 걸까? 『백전백패 루저 축구부』는 뉴베리 상과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상 등 수많은 문학상을 받은 애비가 단 하루만에 완성해서 화제가 된 작품이다. 축구에 소질이 없었던 작가의 어렸을 적 경험 덕분에 하루 만에 탄생한 이 책은 운동 경기를 소재로 한 여느 책들과는 다른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책은 힘든 시련을 겪은 낙오자들이 불굴의 의지로 마침내 승리를 이루어 내는 드라마틱한 이야기가 아니다. 이 작품 속 주인공들은 늘 항상 승리자가 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그리고 시합에서 져도 슬퍼해야 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그러기에 쉽게 읽히는 짧은 이야기지만 우리에게 수많은 생각거리를 던져주는 책이다. 축구 때문에 하루아침에 ‘루저’가 된 아이들! 오렌지 리버 중학교는 스포츠에 열을 올리는 학교다. 경기마다 모두 우승하는 것으로 유명하고, 누구나 매년 운동부 활동을 적어도 하나씩은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 그런데 학교에서 운동을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특별 축구부를 만들면서 모든 것이 달라지기 시작한다. 축구는커녕 경기 규칙도 모르는 열한 명의 아이들은 어쩔 수 없이 축구부에 들어가고, 연습을 하고, 다른 학교와 시합을 한다. 그리고 시합을 할 때마다 경이적인 점수 차이로 처참하게 패한다. 그래도 아이들은 자신들이 축구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축구를 못하기 때문에 경기 결과를 담담하게 받아들인다. 하지만 축구 때문에 열한 명의 아이들은 하루아침에 학교에서 ‘루저’가 된다. 제각각 글쓰기, 수학과 역사, 음악과 미술을 좋아하고 그 분야에서 그 누구보다 뛰어난 아이들이 축구를 못한다는 단 하나의 이유 때문에 루저가 된 것이다. 그깟 축구 좀 못하면 어때? 우리는 축구 말고도 잘하는 게 많다고! 특별 축구부가 경기를 하면 할수록 엄청난 점수 차이로 패배하자, 학교 선생님들과 부모님들은 열한 명의 아이들을 어르고 야단치고, 심지어 협박까지 하면서 아이들을 닦달한다. 심지어 열한 명의 아이들이 말도 안 되는 점수 차로 패하고도 아무렇지도 않은 ‘패배자 정신’이 학교에 퍼질까 봐 걱정하기도 한다. 하지만 축구부 아이들은 어른들을 이해할 수가 없다. 도대체 왜 하기 싫은 축구를 잘해야만 하고, 시합에서 꼭 이겨야만 하는지를 말이다. 단지 다른 팀보다 축구를 못해서 졌을 뿐인데, 자기들은 하고 싶고 잘하는 분야가 따로 있는데, 자신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정해 주지 않는 어른들이 답답하기만 하다. 그러기에 아이들은 마지막 시합에서 독특한 방법으로 자신들의 생각과 의지를 표출하고, 스스로 자신들만의 승리를 이끌어 낸다. 마지막 경기에서는 그토록 하기 싫은 축구에 몰입하여 즐거움을 느끼기도 한다. 이기고 지는 게 세상의 전부는 아니다! 루저에게 박수를! 『백전백패 루저 축구부』는 운동이 전부인 환경에서 운동에 소질이 없는 아이들이 처한 상황과 도전을 유머를 가득 담아 보여준다. 주인공들은 자신들을 조금도 이해해 주지 않는 주변 환경 속에서 힘들어하지만, 용기와 재미가 가득 든 반전을 통해 세상과 직접적으로 대면한다. 이 작품 속 주인공들이 알고 있는 간단한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어른들은 전혀 모르고 있는 현실의 모습은 독자의 마음을 아프게도 하고 자신을 되돌아보게도 만든다. 특히 우리나라의 청소년들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하루하루를 살고 있다. 공부, 음악, 미술, 체육, 이것도 저것도 모두 잘해야만 한다는 어른들의 요구와 사회 분위기에 둘러싸인 채 괴로워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이기고 지는 게 세상의 전부는 아니다! 루저에게 박수를!나부터 그랬다. 축구부에 든 것이 너무나 싫었다. 시합을 하고 싶은 마음조차 없었다. 하긴 뭐, 우리 모두가 시합에 대해 아무 생각이 없었다. 문제는, 우리 학교 학생은 누구나 매년 운동부 활동을 적어도 하나씩은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작년에는 운 좋게 빠졌다. 우리 중 아무도 운동부에 들어가지 않았다. 우리 중 아무도 운동을 원하지 않았으니까. 하지만 올해는 학교에서 이런 우리를 위해 특별 축구부를 마련했다. 우리가 처한 현실이 영화나 텔레비전 드라마에 나오는 이야기라면 지금쯤 상황이 나아질 때가 되었을 거다. 우리가 반격을 하고, 상대팀도 더 이상 엄청난 점수를 내지 못하고. 어쩌면 우리 중 한 명이 너무 열심히 뛰다가 목숨을 잃고, 그래서 우리가 승리의 맹세를 하고. 그리고 마지막을 승리로 장식하면서 그 친구의 죽음이 헛되지 않았다고 기뻐하며 울부짖는 것이다. 플라스틱 트로피를 손에 쥐고서. 그런데 이건 영화도, 텔레비전 드라마도,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맨스 소설도 아니다. 이건 혈실, 그 자체다. “그럼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는 건데요? 울까요? 삐칠까요? 사물함을 주먹으로 내려칠까요? 약을 먹는 건 어때요? 틸먼 선생님한테 가서 우리가 아빠들한테 반항하려고 그러는 거라고 할까요? 아빠, 우리는 축구부에 들어가는 게 싫었다고요. 그런데 무조건 해야만 한다잖아요. 우리는 너무 못해요. 어쩌라고요.”“내가 축구하기 싫은 게 어째서 비겁한 거예요? 고문당하던 남자가 고문실을 부수고 나오면 그 사람이 비겁한 거예요? 나는 축구를 그만두고 싶다고요. 우리 모두 그래요.”
동아 적중 반편성 배치고사 6학년 (2019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엮은이) / 2018.10.29
13,000원 ⟶ 11,7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엮은이)
과목별 핵심 개념 정리 + 기출문제 2회를 수록한 교재다. 학습 내용을 한눈에 정리해 주는 핵심 개념 정리 및 핵심 개념 체크와 기출 문제 유형 분석을 통해 출제율 높은 기출문제를 실었다. 꼭 나올 만한 문제만을 간추려 놓은 모의고사와 실전처럼 대비할 수 있는 실전 모의고사를 제공한다.국어 -1,2학기 핵심 개념 정리 -1학기 기출 문제 -2학기 기출 문제 수학 -1,2학기 핵심 개념 정리 -1학기 기출 문제 -2학기 기출 문제 사회 -1,2학기 핵심 개념 정리 -1학기 기출 문제 -2학기 기출 문제 과학 -1,2학기 핵심 개념 정리 -1학기 기출 문제 -2학기 기출 문제 영어 -1,2학기 핵심 개념 정리 -1학기 기출 문제 -2학기 기출 문제[국어/수학/사회/과학/영어] -과목별 핵심 개념 정리 + 기출문제 2회 -모의고사 3회 -실전 모의고사 -OMR 카드 제공 -예체능 요점 및 문항 온라인 제공 책소개 -학습 내용을 한눈에 정리해 주는 핵심 개념 정리 및 핵심 개념 체크 수록 -기출 문제 유형 분석을 통해 출제율 높은 기출문제 수록 -반편성 배치고사에 꼭 나올 만한 문제만을 간추려 놓은 모의고사 수록 -반편성 배치고사에 실전처럼 대비할 수 있는 실전 모의고사 수록 -실제 반편성 배치고사 시험 방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실전 모의고사에 OMR 카드 제공 -지역별로 다른 시험 과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예체능 요점과 문항을 온라인으로 제공
깊고 깊은 바닷속
그물코 / 에밀리 림 글, 스크롤 스튜디오 그림, 이대중.이주희 옮김, 김장성 감수 / 2013.07.01
8,000원 ⟶ 7,200원(10% off)

그물코그림책에밀리 림 글, 스크롤 스튜디오 그림, 이대중.이주희 옮김, 김장성 감수
iCOOP생협 어린이책 시리즈 3권. 물고기 학교에 다니며 바닷속 이웃들에 대해 배우는 길버트와 그의 친구들이 어느 날, 닻에 걸려 위험에 빠진 돌고래를 함께 도와주는 이야기다. 길버트와 친구들은 저마다 가진 다른 능력을 발휘해 돌고래를 돕는다. 친구들의 도움으로 죽을 수도 있었던 위험에서 벗어난 돌고래는 또 다른 어느 날, 길버트와 친구들이 어부 아저씨가 친 그물에 걸려 버둥대고 있는 모습을 발견한다. 돌고래는 친구 돌고래들과 깊은 바닷속에 사는 이웃들을 불러 모아 길버트와 친구들을 그물에서 빠져나올 수 있도록 도와준다. 깊고 깊은 바닷속 친구들은 혼자의 힘으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서로 도와 함께했을 때 해낼 수 있음을 배우게 된다.아이들에게 협동의 개념을 어떻게 알려줄까? 스스로의 힘으로 자립하고, 서로 힘을 모아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위해 우리 아이들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iCOOP생협은 이런 고민 속에서 네 권의 어린이책을 내놓았습니다. <깊고 깊은 바닷속>은 ‘iCOOP생협 어린이책’ 시리즈의 세 번째 책입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iCOOP생협 어린이책 시리즈를 적극 추천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들은 협동과 연대를 통해 서로를 지켜주는 울타리를 튼튼이 만들 줄 아는 지혜를 배우고 있습니다. 그 울타리를 통해 서로 기대며 혼자일 때에는 몰랐던 자신의 힘을 한 뼘 더 키우는 현명함을 익히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협동과 연대의 가치가 담긴 현명한 지혜를 넌지시 알려주는 책을 함께 읽으며 우리 아이가 어떤 색깔의 꿈을 품고 있는지 도란도란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 색깔의 꿈이 현실이 되어 지금보다 더 아름답고 멋진 울타리로 가득한 세상이 하루를 앞당겨 우리 곁에 다가올 것입니다.” -박원순 서울시장 <깊고 깊은 바닷속>은 물고기 학교에 다니며 바닷속 이웃들에 대해 배우는 길버트와 그의 친구들이 어느 날, 닻에 걸려 위험에 빠진 돌고래를 함께 도와주는 이야기입니다. 길버트와 친구들은 저마다 가진 다른 능력을 발휘해 돌고래를 돕습니다. 친구들의 도움으로 죽을 수도 있었던 위험에서 벗어난 돌고래는 또 다른 어느 날, 길버트와 친구들이 어부 아저씨가 친 그물에 걸려 버둥대고 있는 모습을 발견합니다. 돌고래는 친구 돌고래들과 깊은 바닷속에 사는 이웃들을 불러 모아 길버트와 친구들을 그물에서 빠져나올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깊고 깊은 바닷속 친구들은 혼자의 힘으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서로 도와 함께했을 때 해낼 수 있음을 기쁘게 배웁니다. 막 사회성을 익히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깊고 깊은 바닷속>은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와 예쁜 그림으로 협동의 기본 정신을 느끼게 해줄 것입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이 책을 읽어주는 부모와 선생님, 이모나 삼촌들도 서로 돕기의 의미와 가치를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 책에는 읽고난 뒤 재미를 더하기 위해 아이들이 색칠해 볼 수 있는 페이지와, 책 속의 주인공들과 인상 깊은 장면들을 스티커로 만들어 붙일 수 있는 페이지가 있습니다.
1.2학년이 꼭 읽어야 할 동시 64편 (보급판)
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 / 김종상 엮음 / 2013.09.13
7,000원 ⟶ 6,300원(10% off)

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동요,동시김종상 엮음
초등학교 1.2학년 학생에게 꼭 맞는, 우리나라 대표 작가 31명의 명작 동시와 애송 전래 동요 등 총 64편의 작품을 담은 동시 모음집이다. 소박하고 정겨운 그림으로 작품의 분위기를 한껏 살리고, 작품 이해에 도움이 되도록 도움글을 곁들였다. 시(동시) 감상과 쓰기에 대한 상세한 설명 글도 권말에 실었다.제1장 홀로 크는 나무 비누 방울·목일신 숨바꼭질·전래 동요 보슬비·김용섭 달팽이·권태응 잠자리·이근배 인사·엄기원 봄비·김종상 키를 잰다·김구연 홀로 크는 나무·박두순 새싹 모자·신현득 옹달샘·손광세 감자꽃·권태응 금붕어·작자 미상 구름·황원영 엄마 얼굴·이종택 눈사람·노원호 제2장 구름은 화가 아저씨 바다·김완기 별·노원호 눈 온 아침·황베드로 나비 노래·전래 동요 아기 잠·김종상 풀벌레·정두리 나의 하루·작자 미상 소꿉놀이·전래 동요 꽃과 나비·오순택 해바라기·서원웅 이름·엄기원 누가 있나요·권오삼 구름은 화가 아저씨·권오순 잠자리·전래 동요 해님·홍은순 원두막·곽영석 제3장 옹달샘 옹달샘·작자 미상 도토리들·권태응 기러기 노래·전래 동요 가을·노원호 꼬까신·최계락 산 위에서 보면·김종상 눈·작자 미상 가을에는·엄기원 아기 고사리·박경종 눈길·작자 미상 밤·전래 동요 구슬비·권오순 우리 아기 달·류달영 내 마음·김완기 자리·손광세 반딧불·김한룡 제4장 뒤꿈치 드나 봐 산골 버스·남진원 강아지·김종상 안개꽃·정두리 꼬마 눈사람·강소천 울까 말까·이종택 달빛·김한룡 뒤꿈치 드나 봐·이화주 토끼 타령·전래 동요 빗방울·작자 미상 꽃·엄기원 눈도장·김봉석 아기나무·작자 미상 네 가슴 속 항아리에 담겨졌을까·이화주 엄마 얼굴·김한룡 꽃 모종·권태응 선인장·선용 시(동시) 감상과 짓기두고두고 읽고 싶은 우리나라 대표 동시 64편과 함께 아름다운 동시의 세계에 푹 빠져 보세요~ 시는 고운 사랑의 노래입니다. 그래서 시는 우리 마음속에 사랑이 자라나게 해 줍니다. 시는 참으로 고운 말로 쓰여집니다. 그러므로 시를 많이 읽으면 마음도 말씨도 고와집니다. 이 책은 초등학교 1.2학년 학생에게 꼭 맞는, 우리나라 대표 작가 31명의 명작 동시와 애송 전래 동요 등 총 64편의 작품을 담은 동시 모음집입니다. 소박하고 정겨운 그림으로 작품의 분위기를 한껏 살리고, 작품 이해에 도움이 되도록 도움글을 곁들였습니다. 시(동시) 감상과 쓰기에 대한 상세한 설명 글도 권말에 실었습니다.
거울아바타 소환 작전
키큰도토리(어진교육) / 윤미경 지음 / 2018.02.26
11,000원 ⟶ 9,900원(10% off)

키큰도토리(어진교육)명작,문학윤미경 지음
도토리 동화 14권. 강렬한 모험과 서늘한 성찰이 돋보이는 철학동화이다. 이 세상 어느 초등학교 4학년 교실에서나 일어날 법한 흥미로운 소동과, 또 이 세상 어느 소년소녀에게나 일어날 법한 ‘나를 찾는’ 모험이 교차해서 펼쳐진다. 초등학교 4학년 교실에서 일어나는 선생님도 부모님도 모르는 아이들의 은밀한 이야기를 현실처럼 보여준다. 한풀립이라는 멋진 이름을 놔두고 풀떼기라 부르는, 4학년 3반 교실의 무법자 박대호 때문에 풀립은 좋아하는 여학생 서우 앞에서 온갖 모멸과 창피를 당한다. 그런 어느 날, 풀이 잔뜩 죽어 집으로 가던 풀립은 아파트 재활용창고에서 오래된 원목거울을 발견한다. 비바람을 피해 들어간 그 창고 속의 오래된 거울 표면에는 글자가 하나씩 하나씩 떠오르는데….작가의 말 01 박격포 대호 02 나를 데려가 03 풀떼기랑 채소랑 04 넌, 아냐 05 거울의 시간 06 겨울아바타 소환작전 07 수정 프리즘을 찾아라 08 지혜로운 아바타 09 수수께끼 미로 10 누가 거짓말을 하는 걸까? 11 거울 신기루 12 천 개의 눈 13 이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사랑은 강렬한 모험과 서늘한 성찰이 돋보이는 철학동화 누구나 거울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본 적이 있을 것이다. 잘생긴 자신의 모습에 취해 더욱 자신만만해지며 어깨에 힘이 들어가기도 하고, 못난 모습에 슬픔과 분노에 가득 차서 결국은 거울을 외면해 버릴 때도 있다. 《거울아바타 소환작전》은 이처럼 거울 속의 못난 나를 만나는 데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나쁜 짓을 일삼는 학급 친구들 앞에서 할 말을 하기는커녕 숨기만 하는 비겁하고 소심하고 용기 없는 나! 나의 용기와 지혜는 누가 가져갔을까? 이 세상 어느 초등학교 4학년 교실에서나 일어날 법한 흥미로운 소동과, 또 이 세상 어느 소년소녀에게나 일어날 법한 ‘나를 찾는’ 모험이 교차해서 펼쳐진다. 선생님도 부모님도 모르는 아이들의 은밀한 이야기! 초등학교 4학년 한풀립은 어느 날 오후, 갑자기 내리는 비를 피해 들어간 아파트재활용 창고에서 버려진 전신거울을 발견한다. 그리고 그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만난다. 같은 반 못된 친구에게 놀림을 당하고, 또 좋아하는 아이를 괴롭히는 광경을 지켜보면서 힘든 날을 겪고 있는 풀립이. 풀립은 거울 속의 자신에게 외친다. “제발 사라져버려, 이 멍청아!” 《거울아바타 소환작전》은 초등학교 4학년 교실에서 일어나는 선생님도 부모님도 모르는 아이들의 은밀한 이야기를 현실처럼 보여준다. 초등학교 교실은 사회의 축소판이나 마찬가지다. 힘이 좀 세다고 친구들을 괴롭히는 아이와 패거리가 있고, 혼자 끙끙 앓으며 괴로움을 감내하는 아이가 있고, 그 아이를 돕기 위해 손을 내미는 친구도 있다. 부모님에게도 말 못하고 혼자 견디고 있거나, 친구를 위해 손을 내밀 수 없었던 아이들의 상처는 차곡차곡 쌓여 평생을 어둠 속으로 빠뜨린다. 숨어버린 마음속 용기와 지혜를 찾아가는 이야기! 풀립은 내가 싫어 나를 떠난 용감한 아바타를 다시 찾기 위해 어느 날 밤, 거울 속으로 뛰어든다. 그리고 거울바다를 지나 거울미로 속에서 용감한 아바타, 지혜로운 아바타 등 나를 떠났던 나의 모습들을 만나 데리고 나온다. 거울 속에는 촐랑이 아바타나 거짓말 아바타도 있다. 그들도 데리고 나온다. 그들조차 좋든 싫든 나의 모습이니까. 《거울아바타 소환작전》은 거울미로 속으로 떠난 한 소년의 모험기이자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찾아간다는 의미에서 한 편의 철학동화로 손색이 없다. 모험은 강렬하다. 거울의 시간, 그 약속된 시간이 지나면 풀립은 거울미로 속에서 영원히 빠져나올 수 없다. 수정 프리즘들과 거울신기루, 천개의 눈 등 거울미로 속 현실이 생생한 그림으로 펼쳐지며 독자들을 새로운 세상으로 이끈다.
Why? 세계사 세트 (전26권)
예림당 / 김승렬 (지은이), 그림나무 (그림), 조한욱 (감수) / 2020.11.01
282,800원 ⟶ 268,700원(5% off)

예림당역사,지리김승렬 (지은이), 그림나무 (그림), 조한욱 (감수)
Why? 세계사 시리즈. 문화의 흐름과 변화, 정치.외교의 특징과 그 영향, 민족.국가간의 관계 등의 관점에 집중해 유연하고 인간지향적인 서술로 역사를 풀었다. 나라별 세계사에서는 각국의 역사와 더불어 사회.문화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여 세계인의 자질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인류의 기원과 문명의 발생 중국과 인도의 고대 문명 지중해 세계와 로마 문명 동아시아 문명의 발전 유럽의 성립과 발전 이슬람 세계의 형성과 발전 동아시아 전통 사회의 발전 서양 근대 사회의 시작 혁명 시대와 민주주의 발전 무력 시대와 제국주의 팽창 세계 대전과 전후의 세계 현대 사회의 변화 미국 일본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중국 인도 브라질 러시아 캐나다 영국 스페인 이집트 그리스글로벌 시대, 세계를 보는 안목을 키우는 나의 첫 세계사를 만나자! 글로벌 시대, 세계를 보는 안목을 키우는 나의 첫 세계사! 는 문화의 흐름과 변화, 정치외교의 특징과 그 영향, 민족국가간의 관계 등의 관점에 집중해 유연하고 인간지향적인 서술로 역사를 풀었다. 나라별 세계사에서는 각국의 역사와 더불어 사회문화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여 세계인의 자질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들여다보기 ▶ 웅장한 유적이나 유물, 주요 사건을 재구성한 일러스트를 실어 어린 독자들의 상상력과 지적 호기심을 만족시켜 준다. ▶ 핵심적인 내용을 정리한 팁박스와 생동감 넘치는 사진을 곳곳에 배치해 지식과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전달한다. ▶ 주요 문화와 문물, 세계를 뒤흔든 역사적 사건들에 대한 폭넓은 정보를 제공한다.
하루 한 장 60일 집중 완성 교과도형 P1
히어로 / 두줄수학연구소 (지은이) / 2021.10.04
8,500원 ⟶ 7,650원(10% off)

히어로학습참고서두줄수학연구소 (지은이)
지금의 도형 학습은 공간에 대한 이해와 해석(공간감각)을 바탕으로 모양을 인식하고 변화를 유추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도형을 측정하고 그 결과를 표현하는 ‘과정’ 중심의 학습이다. 교과도형은 수학교육의 변화와 핵심을 이해하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공간감각, 도형표현, 도형측정을 중심으로 교과서에서 다루는 모든 도형을 체계적으로 학습한다.1주차 : 입체 모양 01일 같은 모양 찾기 02일 같은 모양 잇기 03일 같은 모양 짝짓기 04일 모양 구분하기 05일 모양 말하기 2주차 : 모양 관찰 06일 점선 따라 그리기 07일 모양 그리기 08일 부분 보고 전체 찾기 (1) 09일 부분 보고 전체 찾기 (2) 10일 전체와 부분 3주차 : 같은 모양 모으기 11일 모은 모양 찾기 12일 같은 모양끼리 모으기 13일 다른 모양 찾기 14일 찾을 수 있는 모양 15일 모양의 개수 4주차 : 모양 만들기 16일 한 가지 모양 17일 두 가지 모양 (1) 18일 두 가지 모양 (2) 19일 같은 모양, 다른 모양 20일 이용한 블록 도형플러스+ : 길 찾기 plus1 모양 미로 plus2 규칙 미로 plus3 이용한 블록 찾기 형성평가 1회 2회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이전의 도형 학습이 도형의 정의와 성질을 외우고, 도형의 측정결과를 계산하는 ‘결과’ 중심의 학습이었다면 지금의 도형 학습은 공간에 대한 이해와 해석(공간감각)을 바탕으로 모양을 인식하고 변화를 유추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도형을 측정하고 그 결과를 표현하는 ‘과정’ 중심의 학습입니다. 교과도형은 수학교육의 변화와 핵심을 이해하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①공간감각 ②도형표현 ③도형측정을 중심으로 교과서에서 다루는 모든 도형을 체계적으로 학습합니다. 공간감각 도형을 효과적으로 학습하기 위해서는 공간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능력, 즉 ‘공간감각’이 필요합니다. 공간감각은 경험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머릿속에서 도형을 조작하고 결과를 유추하는 능력입니다. 공간감각은 단시간에 길러지지 않으므로 어릴 때부터 꾸준하게 학습하고 구체적인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과도형’ 마지막 부분에 있는 ‘도형플러스’는 각 권의 학습 목표와 연계하여 공간감각을 높여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도형표현 공간에 존재하는 도형은 표현되었을 때 더 큰 의미를 가집니다. 삼각형을 찾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다양한 삼각형을 직접 그려 보고 왜 삼각형인지 설명하는 것 쌓기나무로 만든 모양을 위치와 방향을 이용하여 설명하는 것 도형을 여러 가지 기준과 특징에 따라 분류하고 왜 그렇게 분류하였는지 설명하는 것 도형을 위 · 앞 · 옆에서 바라보고 그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 등이 모두 ‘도형표현’입니다. ‘교과도형’은 도형과 관련한 작은 그림에서부터 서술형 문장제까지 도형을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을 효과적으로 학습합니다. 도형측정 측정은 도형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도형을 학습하면서 반드시 함께 다루어야 하는 영역입니다. 길이, 각도, 둘레, 넓이, 부피 등 흔히 ‘도형’ 영역이라 생각하는 것이 사실 초등 교육과정에서는 ‘측정’ 영역에 해당합니다. 사각형을 학습하는 것은 도형이지만 사각형의 둘레와 넓이를 구하는 것은 측정입니다. 각의 종류를 학습하는 것은 도형이지만 각도를 재는 것은 측정입니다. 이처럼 길이, 각도, 둘레, 넓이, 부피 등은 결국 도형을 측정하는 것입니다. ‘교과도형’은 교과서의 모든 ‘도형’ 영역을 다루었습니다. 여기에 도형과 반드시 연계하여 학습해야 하는 ‘측정’ 영역을 추가로 다루어 더욱 완성된 도형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달라진 교과서와 학교 수업 진도에 맞추어 학습자가 체계적으로 도형을 학습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교과도형으로 먼저 시작하기를 추천 드립니다. 요즘 도형은 교과도형입니다. 입체도형의 모양 · 교실 및 생활 주변에서 여러 가지 물건을 관찰하여 직육면체, 원기둥, 구의 모양을 찾고, 그것들을 · 이용하여 여러 가지 모양을 만들 수 있다. · 쌓기나무를 이용하여 여러 가지 입체도형의 모양을 만들고, 그 모양에 대해 위치나 방향을 이용하여 · 말할 수 있다. 평면도형과 그 구성 요소 · 교실 및 생활 주변에서 여러 가지 물건을 관찰하여 삼각형, 사각형, 원의 모양을 찾고, 그것들을 · 이용하여 여러 가지 모양을 꾸밀 수 있다. · 삼각형, 사각형, 원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그 모양을 그릴 수 있다. · 삼각형, 사각형에서 각각의 공통점을 찾아 말하고, 이를 일반화하여 오각형, 육각형을 알고 구별할 · 수 있다. Q1. 왜 교과도형인가요? 지금의 교과서는 과거의 교과서와는 많이 다릅니다. 단순히 도형의 모양과 정의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교실 및 생활 주변 사물의 관찰에서 시작하여 이를 다양한 방법으로 측정하고 표현하는 것을 요구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러한 변화를 제대로 반영하여 가르쳐주는 도형교재는 많지 않습니다. 교과도형은 교과서의 변화를 정확히 이해하고 도형표현, 도형측정, 공간감각을 중심으로 도형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Q2. 다른 도형 교재와 어떻게 다른가요? 교과서와 학교 시험에서는 도형을 여러 기준으로 분류하고 생김새와 배치, 위치, 방향과 그 측정방법을 설명하는 것을 요구합니다. 하지만 기존의 도형교재들은 도형에 대한 표현력을 높여줄 수 있는 서술형 문장제 구성이 부족합니다. 교과도형은 이에 대비하여, 도형과 관련한 작은 그림에서부터 서술형 문장제까지 도형을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을 효과적으로 학습합니다. Q3. 학교 진도와는 맞나요? 네, 교과도형은 학교 수업 진도와 최신 개정된 교과 단원에 맞추어 개발하였습니다. Q4. 단계 선택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권장 연령의 학습을 추천합니다. 다만, 처음 교과도형을 시작하는 학생이라면 한 단계 낮추어 시작하는 것도 좋습니다. Q5. 교과도형 에서는 어떻게 공간감각을 길러주나요? 교과도형은 각 권의 마지막에 ‘도형플러스+’라는 코너가 있습니다. ‘도형플러스+’는 각 권의 학습내용과 연계하여 공간감각을 높여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권의 학습 주제에 따라 공간감각의 비중이 낮은 경우에서도 꾸준히 공간감각을 기를 수 있습니다.
오홍홍홍 홍콩 할매
우리학교 / 조영서 (지은이), 김영수 (그림) / 2021.10.22
12,000원 ⟶ 10,800원(10% off)

우리학교명작,문학조영서 (지은이), 김영수 (그림)
공포 동화 광팬인 3학년 마리지는 고대하던 새 책 <홍콩 할매>가 기대한 것보다 재미없고 안 무섭다고 투덜거린다. 그 순간 마리지와 두 친구는 어디론가 빨려 들어가고, 그곳에서 기괴한 얼굴의 홍콩 할매를 마주치곤 엄청 놀란다. 책 속 주인공이 되어 다시 유명해지고 싶은 반쪽 얼굴의 허당 할매 귀신과, 책 속으로 들어간 아이들이 함께 펼치는 포복절도할 이야기가 유쾌하고 빠른 전개로 펼쳐진다. 작가의 말 1. 무서운 게 진짜 좋아 2. 기다리고 기다리던 책 3. 여기가 어디야? 4. 변신해라, 얍! 5. 이래도 안 무서워? 6. 무서운 게 뭐냐면 7. 반쪽짜리 능력 8. 이대로 여기서 살라고? 뒷이야기: 홍콩 할매 2탄이 어떻게 됐느냐면 말이지!원래 책은 재미없다고?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의 마음에 공감해 주는 책 공포 동화의 열혈 독자인 3학년 마리지는 눈이 빠지게 기다리던 ‘오싹오싹 공포 책꽂이’ 시리즈 100번째 책 『홍콩 할매의 피 흘리는 저주』를 도서관에서 받자마자 후다닥 읽었다. 하지만 책이 생각보다 너무 시시하고 재미없어서 실망했다고 친구들에게 털어놓는다. 반 아이들에게 ‘귀신 박사’로 통하는 리지가 자신이 읽은 책 내용을 맛깔나게 들려줄 때 아이들은 무서워하면서도 집중해서 재미있게 듣는다. 그럴 때 리지는 제일 으쓱해진다. 한편 그런 리지가 얄미운, 책 안 읽는 강기둥은 ‘원래 책은 재미없다’라고 늘 말하는데, 그런 강기둥에게 『홍콩 할매』는 ‘모든 책이 다 재미있지는 않다’라고 인정하는 계가가 되어 버린 것이다. 그러나 그 순간, 롤러코스터 같기도 하고 토네이도 같기도 한 광풍이 불어 세 아이는 어디론가 빨려 들어가고 어두침침한 공간에서 서서히 눈을 뜬다. 모든 책은 다 가치 있으며 쓸모 있다는 엄마의 주장에, 리지는 3학년 정도면 그리고 토요일만큼은 내가 읽고 싶을 때 읽고 싶은 책을 제약 없이 읽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공포 동화의 가치에 대해 엄마에게 목소리를 높여 이야기한다.(그래도 리지는 엄마가 읽으라고 사 주신 책들은 휙휙 넘기면서라도 다 읽는 편이다.) 리지의 독서 편식과, 모든 책이 다 재미있지는 않다고 기둥이에게 인정할 때 독자들은 맞아! 공감할 것이다. 요즘 세상에는 책보다 재미있고 자극적인 게 너무 많은가. 저자는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리지의 목소리로 공감하고, 어린이 책은 재미있든 유익하든 무조건 한 가지 면에서는 매력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 『오홍홍홍 홍콩 할매』는 제목부터 유쾌하고 빈틈없이 재미있게 써 내려갔다. 그림을 그린 김영수 작가 역시 오홍홍홍~ 하며 웃는, 홍콩 할매의 목소리를 담은 동화가 되도록 멋진 캐릭터를 창조해 책의 재미를 배가시켰다. 어릴 적 엄마 아빠를 벌벌 떨게 하던 홍콩 할매 귀신, ‘반쪽얼굴 허당 할매’로 돌아오다! 예전처럼 진짜 무서운 귀신이 되고 싶은 홍콩 할매는 요즘 아이들이 자신의 이름조차 모르거나 이름만 겨우 들어봤지, 별게 없는 시시한 귀신으로 생각하는 것이 속상하다. 고심 끝에 홍콩 할매는 공포 시리즈 작가인 오삭한 작가의 꿈속으로 찾아가 여러 아이디어와 기괴하고 무서운 얼굴을 들이대 결국 주인공 자리를 꿰찬다. 하지만 단단 초등학교 첫 번째 독자인 마리지가 재미없다고 투덜거리는 통에, 화가 나 리지와 친구들을 책 속으로 끌어들인다. 홍콩 할매는 자신을 무서워하지도, 자신의 이야기가 재미있지도 않다는 아이들에게 변신 마법을 건다. 이뿐만 아니라 바람처럼 휙휙 빠르게 움직이고, 반쪽얼굴이 각각 따로 움직이게도 하고 둘이 대화까지 할 수 있는 무궁무진한 능력을 선보인다. 그리고 자신을 우습게 본 아이들에게 왜 자신을 무서워하지 않는지를 따져 묻는다. 아이들이 무서워하는 게 뭔지를 한 명 한 명에게 물어보지만 도통 공감을 못 한다. 하지만 아이들이 홍콩 할매의 사연에 공감하고 홍콩 할매 역시 책에서보다 훨씬 매력적이라고 칭찬하자, 홍콩 할매는 여느 친절하고 자상한 할머니처럼 아이들에게 자상해지고 아이들을 도우려고 한다. 하지만 얼굴이 반쪽이라 능력도 반쪽이다. 가끔 발휘되는 ‘어쩌다 능력’, 과연 아이들은 책 밖으로 무사히 나올 수 있을까? 독서와 창작, 작가와 캐릭터, 독자의 반응 이 책의 글쓴이인 조영서 작가는 작가의 말에서 독자의 요구와 꿈을 통해 홍콩 할매 이야기를 짓기 시작했다고 밝힌다. 책 말미에 등장하는, 리지가 존경하는 공포 동화 작가인 오삭한 작가는 틀림없이 작가의 분신일 것이다. (단, 오삭한 작가처럼 독자 이메일을 처리하지는 않을 것이다.) 작가는 열심히 소재와 매력적인 캐릭터와 설정을 찾고, 출간 후 독자와의 소통은 다시 그런 소재를 작가에게 제공하기도 한다. 조영서 작가는 재미있는 책의 기준이 남들마다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어린이 독자의 마음으로 리지 엄마에게 넌지시 전하기도 하고, 당장은 재미없지만 읽어 두면 나중에 쓸모 있는 정보는 분명히 있다는 것을 리지를 통해 아이들에게 전한다. 독서와 창작, 작가와 캐릭터, 독자의 반응과 후속권 출간 등 책에 관한 재미있는 소재들이 속도감 있게 전개되는 판타지 이야기 속에 비빔밥처럼 잘 어우러져 펼쳐진다.“그럴 줄 알았어. 원래 책은 재미없단 말이지.”기둥이가 가슴 앞으로 팔짱을 끼더니 그것 보라는 듯 턱을 삐죽 내밀었어. “모든 책이 다 재미있지는 않다는 것 인정! 게다가 공포 동화라면, 좀 무섭기라도 해야 하는데 많이 아쉽네.”리지가 오랜만에 기둥이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대답했어. 기둥이는 리지와 대화가 통한다는 생각에 조금 신이 났어. 탁! 실망한 리지는 책을 있는 힘껏 책상에 내려놓았어. 그러자 그 순간 표지에 있는 할머니의 흐리멍덩했던 눈이 갑자기 번뜩였어. 소름이 쫙 끼친 리지는 처음으로 이 책 이 무섭다고 느껴졌어. 그때 어디선가 바람이 불어 닥쳤어. 멀쩡하던 도서관 창문 커튼이 마구 펄럭였고, 커다란 도서관 책상이 아래위로 흔들렸어. 책상뿐이 아니야. 이제는 도서관 전체가 들썩들썩 움직이는 느낌이었어. 책상 위에 놓인 <홍콩 할매의 피 흘리는 저주>의 책이 살아 움직이듯이 저절로 마구 펄럭거리더니, 그 안에서 희한한 웃음소리가 울려 퍼졌어. “오홍홍홍! 오홍홍홍!” “너희! 내 책이 재미없다고 했지? 시시하다고 비웃었지? 그 말을 듣고 내가 얼마나 화가 났는지 알아? 도대체 뭐가 재미없다는 거야!”홍콩 할매는 기가 막힌다는 듯이 버럭 소리까지 질렀어. 그러자 기둥이가 눈을 크게 뜨더니 번쩍 손을 들고 말했어. “맞다! 혹시 할머니가 오싹오싹 공포 책꽂이 시리즈를 쓴 오삭한 작가 아니에요? 작가가 귀신이라서 더는 책을 내지 않는다고 했는데…….”
지옥의 섬, 군함도
풀빛 / 김영숙 지음, 박세영 그림 / 201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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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명작,문학김영숙 지음, 박세영 그림
풀빛 동화의 아이들 27권. 군함도에 있는 하시마 탄광으로 강제로 끌려간 아버지의 뒤를 이어, 어머니와 함께 군함도로 끌려간 근태라는 남자 아이의 일기이다. 근태의 일기를 읽으면, 1940년대 조선의 상황과 일본의 강제 징용이 실제 어떤 식으로 이루어졌는지, 군함도 하시마 탄광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났었는지를 자세히 알 수 있다. 또한, 군함도와 함께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된 미쓰비시 조선소의 강제 징용 이야기와 나가사키로 원자폭탄이 떨어졌을 때 강제 징용된 조선인들을 끌고 가서 피폭 현장을 처리한 이야기 등, 일본이 강제 징용된 우리 선조들에게 저지른 만행을 근태의 눈으로 낱낱이 살핀다. 책의 뒤에는 이야기의 바탕이 된 역사적 사실들을 사진 자료와 함께 볼 수 있는 정보 페이지가 구성되어 있다. 일본이 왜 강제 징용을 하였는지를 비롯하여 일제 강점기 때의 역사적 상황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식민지가 된 조선 아버지의 편지 군함도 탄광으로 전쟁 생명의 은인 다시 군함도로 내가 살던 고향은 역사 탐구: 군함도에 숨겨진 진실“일제 강제 징용자의 생생한 인터뷰!” 군함도 강제 징용 피해자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역사 동화! 《지옥의 섬, 군함도》 무한도전팀과 군함도의 역사적 진실을 밝히는 데 앞장선, 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 교수의 추천 동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된 일본의 군함도! 일본이 감추고 싶어 하는 강제 징용의 역사, 군함도에 숨겨진 진실을 밝혀라! 2015년 7월, 일본의 군함도(*일본 남단에 있는 작은 섬인 하시마의 별칭)와 미쓰비시 조선소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비 서구 지역에서 최초로 성공한 산업 혁명의 유산’이란 명목이었지요. 세계 문화유산에 오른 후, 군함도와 미쓰비시 조선소는 현재 일본인은 물론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는 유명한 관광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군함도를 방문하는 사람들 중에서 군함도와 미쓰비시 조선소가 조선인 강제 징용의 현장이었음을 아는 이가 얼마나 될까요? 또, 우리 중에서도 일제 강점기에 일어난 군함도의 강제 징용에 대해 아는 이가 얼마나 될까요? 많은 사람들이 위안부와 독도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지만, 일제 강점기에 일본을 비롯해 사할린과 북해도로 강제로 끌려간 징용자들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지 않습니다. 만일 우리가 일제 강제 징용에 대한 역사적 사실을 잘 알고 있었더라면, 일본이 군함도를 유네스코에 세계 문화유산으로 신청할 때에 보다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낼 수 있지 않았을까요? “군함도, 그곳은 지옥이었다.” 일본으로 강제 징용된 할아버지와의 생생한 인터뷰를 바탕으로 한 역사 동화 군함도 강제 징용자들의 슬픈 이야기 《지옥의 섬, 군함도 》 오랫동안 박물관 학예사로 일하며, 우리 역사와 전통문화에 관심을 갖고 어린이들에게 알리던 김영숙 작가는 어린이들에게 일제 강점기에 강제 징용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정확히 알리고자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작가는 일본 미이케 탄광으로 으로 강제로 끌려갔던 할아버지를 만나 뵙고, 당시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 들었습니다. 또한 군함도로 끌려갔던 강제 징용자들의 수기와 조사 자료를 면밀히 탐구하며 군함도 강제 징용에 대한 역사 동화 《지옥의 섬, 군함도》를 쓰게 되었지요. 《지옥의 섬, 군함도》는 군함도에 있는 하시마 탄광으로 강제로 끌려간 아버지의 뒤를 이어, 어머니와 함께 군함도로 끌려간 근태라는 남자 아이의 일기입니다. 근태의 일기를 읽으면, 1940년대 조선의 상황과 일본의 강제 징용이 실제 어떤 식으로 이루어졌는지, 군함도 하시마 탄광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났었는지를 자세히 알 수 있지요. 또한, 군함도와 함께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된 미쓰비시 조선소의 강제 징용 이야기와 나가사키로 원자폭탄이 떨어졌을 때 강제 징용된 조선인들을 끌고 가서 피폭 현장을 처리한 이야기 등, 일본이 강제 징용된 우리 선조들에게 저지른 만행이 근태의 눈으로 낱낱이 살핍니다. 책의 뒤에는 이야기의 바탕이 된 역사적 사실들을 사진 자료와 함께 볼 수 있는 정보 페이지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본이 왜 강제 징용을 하였는지를 비롯하여 일제 강점기 때의 역사적 상황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일본이 감추려고 하는 군함도의 숨겨진 진실을 군함도로 끌려간 근태의 일기로 파헤쳐봅니다! 일본으로 강제로 끌려갔던 할아버지와 인터뷰를 할 때, 할아버지는 연세가 많아서 건강이 좋지 않았습니다. 오랫동안 앉아 있을 수가 없어서 자리에 누운 채로 이야기를 나눠야 했지요. 하지만 일본의 탄광으로 강제 징용을 갔던 쓰라린 고통은 선명하게 남아 있었어요. 김영숙 작가는 할아버지를 인터뷰하며, 할아버지가 애써 잊고 지낸 아픈 기억을 다시 꺼내는 것 같아 안타까웠다고 합니다. 그런데 할아버지는 징용자들의 아픔을 기억하고 기록하겠다는 말에 연거푸 고맙다고 하셨지요. 일본은 군함도를 산업 유산으로 포장해 상품화하고 강제 징용에 대한 역사를 감추려고 합니다. 이제는 그러한 일본의 잘못된 역사 지우기에 맞서, 우리나라 국민들도 일제의 강제 징용에 대한 역사를 정확히 알고,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진실이 잊히지 않게, 역사가 세월에 묻히지 않게 우리가 기억해야 합니다. 그것이 곧 역사의 힘입니다. 역사는 시간이 지나도 결코 사라지지 않습니다. 후대가 기억하는 한 영원합니다. 그것이 역사의 힘이자 기록의 힘이고 기억의 힘입니다. 군함도의 감출 수 없는 진실이 밝혀지는 그날까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역사에 대한 관심과 바른 목소리가 모아지는 데 이 책이 도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생각학교 초등 경제 교과서 5 : 지구촌 경제
사람in / 김상규 (지은이) /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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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in사회,문화김상규 (지은이)
오랫동안 사랑받던 『생각학교 초등 경제 교과서』가 시대의 흐름에 맞게 정보를 수정하고, 인공지능과 인터넷상의 경제 활동 등의 내용을 추가해 새로운 책으로 돌아왔다. 딱딱한 경제 개념은 초등생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알려 주면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풍부한 읽을거리를 담았다. 『생각학교 초등 경제 교과서』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경제의 흐름까지 이해하며 사고력을 확장하여 경제 감각을 깨워 보자.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경제 원리를 익히고,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경제 원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1. 자유롭게 서로 사고팔아요 - 자유 무역 2. 자기 나라의 산업을 보호해요 - 보호 무역 3. 다른 나라와 거래해 돈을 주고받아요 - 국제 수지 4. 외국 돈과 우리 돈을 바꾸는 비율이에요 - 환율 5. 세계 경제는 밀접히 연관되어 있어요 - 지구촌 경제 6. 함께 힘을 모아 경쟁해요 - 경제 통합 7. 환경을 생각하며 경제를 발전시켜요 - 지속 가능한 성장 8. 지구가 점점 따뜻해져요 - 지구 온난화 9. 인터넷 세상에서 사고팔아요 - 인터넷과 전자 상거래 쏙쏙! 경제 용어 찾아보기초등생, 돈의 흐름을 알다 물건을 사려면 돈이 꼭 필요합니다. 사람들은 언제부터 돈을 사용했을까요? 그리고 돈의 가치는 어떻게 정해질까요? 아주 먼 옛날에 돈이 없던 시절에는 어떻게 물건을 사고팔았을까요? 이 책을 읽고 돈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해 보세요. 돈의 가치와 쓰임부터 돈을 버는 방법과 번 돈을 관리하는 방법까지 다양한 경제 지식을 담았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보고 알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통해 돈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함께 생각해 보아요. 초등 때 경제 지식이 평생을 간다! 경제 교육의 핵심을 짚어 주는 『생각학교 초등 경제 교과서』시리즈 오랫동안 사랑받던 『생각학교 초등 경제 교과서』가 시대의 흐름에 맞게 정보를 수정하고, 인공지능과 인터넷상의 경제 활동 등의 내용을 추가해 새로운 책으로 돌아왔습니다. 딱딱한 경제 개념은 초등생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알려 주면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풍부한 읽을거리를 담았습니다. 『생각학교 초등 경제 교과서』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경제의 흐름까지 이해하며 사고력을 확장하여 경제 감각을 깨워 보세요.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경제 원리를 익히고,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경제 원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돈의 흐름을 알면 경제가 보인다 『생각학교 초등 경제 교과서 3』 편에서는 화폐와 관련된 경제의 흐름을 살펴봅니다. 아주 먼 옛날 지금과 같은 돈이 없던 시대에는 무엇을 화폐로 썼을까요? 혹은 화폐의 개념이 없던 시대에는 어떻게 물건을 팔았을까요? 이 책에서는 화폐가 만들어지고 변화하는 과정, 우리 주변에 있는 금융 기관의 역할까지 돈의 흐름과 이용에 관해 여러분이 궁금해할 지식을 모두 담았습니다. 화폐가 없었던 옛날에는 서로 필요한 물건을 가져와서 교환했어요. 하지만 물건마다 가치가 다르고, 각자 필요한 물건이 달라서 물물교환을 하는 것이 쉽지 않았어요. 그래서 만들어진 것이 바로 화폐입니다. 화폐는 정해진 가치가 있어서 원하는 물건을 서로 합의한 금액으로 거래하는 데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사회가 발전하고 기업이 등장하면서 장사나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자본’이 필요해졌습니다. 그렇다면 실제 경제에서 기업이 자본을 모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아요. 개인과 회사는 모두 급할 때 금융 기관에서 돈을 빌려 쓸 수 있어요. 돈을 저축할 때와 빌릴 때 모두 사람들은 은행을 이용해요. 놀랍게도 저축이나 예금을 하는 등의 우리가 아는 일반 은행뿐만 아니라 기업이나 국가, 특수한 산업과 관련된 특수한 은행들도 있어요. 또 은행이 제대로 일을 하는지 관리하고 감동하는 금융감독원이라는 기관도 있고, 은행의 업무를 총괄하는 한국은행도 있어요. 은행의 세계가 생각보다 복잡하죠? 지금부터 ‘돈’의 흐름에 따라 경제가 어떻게 변해 가는지 함께 알아보아요.
바쁜 중1을 위한 빠른 중학연산 1권 (2025년)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임미연 (지은이) / 20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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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학습참고서임미연 (지은이)
“쉬운 문제부터 풀면 수포자가 되지 않습니다.” 허세 없는 기본 문제집 – ‘바빠 중학연산’ 2022 개정 교육과정 반영판 출간! 스스로 공부하기 딱 좋은 나이, 중학교 1학년! 혼자 풀 수 있는 중학수학 연산 책, ‘바쁜 중1을 위한 빠른 중학연산’(이하 ‘바빠 중1 연산’)의 2022 개정 교육과정 반영 개정판이 나왔다. ‘바빠 중1 연산’은 1학기를 두 권으로 구성하여, 유형별 최다 문제를 수록하였다. ‘바빠 중1 연산’ 1권은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범위이며, 기본 문제부터 스몰스텝 방식으로 전개되므로 풀면서 스스로 개념이 이해되는 훈련서이다. 중학교 1학년 첫 번째 수학책은 혼자 풀 수 있을 만큼 쉬워야 한다. ‘바빠 중1 연산’의 설명은 쉽다. 마치 눈앞에서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처럼 친절해, 학생들이 좌절하지 않고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다. 이 책의 ‘바빠 꿀팁’에는 대치동에서 소문난 명강사인 저자의 노하우도 담겨 있다. 또한 이 책의 모든 단계에 ‘저자 직강 개념 강의 영상’을 제공해 개념 설명을 직접 들을 수 있다. 따라서 혼자 풀어도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 또한 ‘앗! 실수’ 코너를 통해 중학생 70%가 자주 틀리는 실수 포인트를 정리했다. 마지막으로 ‘거저먹는 시험 문제’ 코너에 시험에 꼭 나오는 기본 문제와 ‘적중률’을 수록, 중학교 1학년 1학기에는 이 책만 풀어도 학교 시험까지 대비된다.바쁜 중1을 위한 빠른 중학연산 1권 | 소인수분해, 정수와 유리수 영역 첫째 마당. 소인수분해01 소수와 합성수 02 거듭제곱의 뜻과 표현 03 소인수분해 04 제곱수 만들기 05 소인수분해를 이용하여 약수와 약수의 개수 구하기 둘째 마당.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06 거꾸로 된 나눗셈법으로 최대공약수 구하기 07 소인수분해를 이용하여 최대공약수 구하기 08 거꾸로 된 나눗셈법으로 최소공배수 구하기 09 소인수분해를 이용하여 최소공배수 구하기 10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의 응용 셋째 마당. 정수와 유리수 11 정수 12 유리수 13 절댓값 14 절댓값의 대소 관계와 거리 15 수의 대소 관계 16 두 유리수 사이에 있는 수 넷째 마당. 정수와 유리수의 계산 17 정수의 덧셈 18 유리수의 덧셈 19 정수의 뺄셈 20 유리수의 뺄셈 21 덧셈과 뺄셈의 혼합 계산 22 부호나 괄호가 생략된 수의 덧셈과 뺄셈 23 덧셈과 뺄셈의 응용 24 곱셈 25 거듭제곱의 계산 26 나눗셈 27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의 혼합 계산 ― 괄호가 없는 계산, 소괄호가 있는 계산 28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의 혼합 계산 ― 거듭제곱, 소괄호, 중괄호, 대괄호가 있는 계산《바쁜 중1을 위한 빠른 중학연산 1권》 중1 수학은 중·고등 수학의 기초! 중학수학을 잘하려면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 중학수학의 기초를 튼튼히 다지고 넘어가라! 수학은 계통성이 강한 과목으로, 중학수학부터 고등수학 과정까지 단원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중학수학 1학년 1학기 과정은 1, 2, 3학년 모두 대수 영역으로, 중1부터 중3까지 내용이 연계됩니다. 특히 중1 과정의 정수와 유리수, 일차방정식, 그래프와 비례 영역은 중·고등 수학 대수 영역의 기본이 되는 중요한 단원입니다. 이 책은 중1에서 알아야 할 가장 기본적인 문제에 충실한 책입니다. 그럼 중1 수학을 효율적으로 공부하려면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 ➀ 쉬운 문제부터 차근차근 푸는 게 낫다. ➁ 어려운 문제를 많이 접하는 게 낫다. 공부 전문가들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학습하기 어려우면 오래 기억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그러나 학습자가 배경 지식이 없다면 그 어려움은 바람직하지 못하게 된다.” 배경 지식이 없어서 수학 문제가 너무 어렵다면, 두뇌는 피로감을 이기지 못해 공부를 포기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수학을 잘하는 학생이라면 ➁번이 정답이겠지만, 보통의 학생이라면 ➀번이 정답입니다. ■ 연산과 기본 문제로 수학의 기초 체력을 쌓자! 연산은 수학의 기초 체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중학교 때 다진 기초 실력 위에 고등학교 수학을 쌓아야 하는데, 연산이 힘들다면 고등학교에서도 수학 성적을 올리기 어렵습니다. 또한 기본 문제집부터 시작하는 것이 어려운 문제집을 여러 권 푸는 것보다 오히려 더 빠른 길입니다. 개념 이해와 연산으로 기본을 먼저 다져야, 어려운 문제까지 풀어낼 근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바빠 중학연산’은 수학의 기초 체력이 되는 연산과 기본 문제를 풀 수 있는 책으로, 현재 시중에 나온 책 중 선생님 없이 혼자 풀 수 있도록 설계된 독보적인 책입니다. ■ 대치동 명강사의 바빠 꿀팁! 선생님이 옆에 있는 것 같다. 기존의 책들은 한 권의 책에 방대한 지식을 모아 놓기만 할 뿐, 그것을 공부할 방법은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 의존하는 경우가 많았죠. 그러나 이 책은 선생님이 얼굴을 맞대고 알려주는 것처럼 세세한 공부 팁까지 책 속에 담았습니다. 각 단계의 개념마다 친절한 설명과 함께 대치동 명강사의 노하우가 담긴 ‘바빠 꿀팁’을 수록, 혼자 공부해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의 모든 단계에 저자 직강 개념 강의 영상을 제공해 개념 설명을 직접 들을 수 있습니다. ■ 1학기를 두 권으로 구성, 유형별 최다 문제 수록! 개념을 이해했다면 이제 개념이 익숙해질 때까지 문제를 충분히 풀어 봐야 합니다. ‘바쁜 중1을 위한 빠른 중학연산’은 충분한 연산 훈련을 위해, 쉬운 문제부터 학교 시험 유형까지 영역별로 최다 문제를 수록했습니다. 그래서 1학년 1학기 수학을 두 권으로 나누어 구성했습니다. 이 책의 문제를 풀다 보면 머릿속에 유형별 문제풀이 회로가 저절로 그려질 것입니다. ■ 중1 학생 70%가 틀리는 문제, ‘앗! 실수’와 ‘출동! ×맨과 ○맨’ 코너로 해결! 수학을 잘하는 친구도 연산 실수로 점수가 깎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에서는 연산 실수로 본인 실력보다 낮은 점수를 받지 않도록 특별한 장치를 마련했습니다. 개념 페이지에 있는 ‘앗! 실수’ 코너로 중1 학생 70%가 자주 틀리는 실수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또한 ‘출동! ×맨과 ○맨’ 코너로 어떤 계산이 맞고, 틀린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연산 실수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매 단계의 마지막에는 ‘거저먹는 시험 문제’를 넣어, 이 책에서 연습한 것만으로도 풀 수 있는 중학 내신 문제를 제시했습니다. 이 책에 나온 문제만 다 풀어도 맞을 수 있는 학교 시험 문제는 많습니다. 중학생이라면, 스스로 개념을 정리하고 문제 해결 방법을 터득해야 할 때! ‘바빠 중학연산’이 바쁜 여러분을 도와드리겠습니다. 이 책으로 중학수학의 기초를 튼튼하게 다져 보세요! ■ ‘바빠 중학연산·도형’ 시리즈를 효과적으로 보는 방법 ‘바빠 중학연산·도형’ 시리즈는 1학기 과정이 ‘바빠 중학연산’ 두 권으로, 2학기 과정이 ‘바빠 중학도형’ 한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취약한 영역만 보강하려면? - 3권 중 한 권만 선택하세요!중1 과정 중에서도 소인수분해나 정수와 유리수가 어렵다면 중학연산 1권 <소인수분해, 정수와 유리수 영역>을, 일차방정식이나 그래프와 비례가 어렵다면 중학연산 2권 <일차방정식, 그래프와 비례 영역>을, 도형이 어렵다면 중학도형 <기본 도형과 작도, 평면도형, 입체도형, 통계>를 선택하여 정리해 보세요. 중1뿐아니라 중2라도 자신이 취약한 영역을 집중적으로 공부하여 학습 결손을 빠르게 보충하세요. 2. 중1이지만 수학이 약하거나, 중학수학을 준비하는 예비 중1이라면? 중학수학 진도에 맞게 [중학연산 1권 → 중학연산 2권 → 중학도형] 순서로 공부하세요. 기본 문제부터 풀 수 있어서, 중학수학의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3. 학원이나 공부방 선생님이라면? 1) 기초가 부족한 학생에게는 개념을 간단히 설명한 후 자습용 교재로 이용하세요. 2) 개념을 익힌 학생에게는 과제용 교재로 이용하세요. 3) 가벼운 선행 학습과 학습 결손을 보강하기 위한 방학용 초단기 교재로 적합합니다. *바빠 중1 연산 1권은 28단계, 2권은 25단계로 구성되어 있고, 단계마다 1시간 안에 풀 수 있습니다.
꼬마 할머니의 비밀
논장 / 타카도노 호코 (글), 지바 지카코 (그림), 양미화 (옮긴이) /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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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명작,문학타카도노 호코 (글), 지바 지카코 (그림), 양미화 (옮긴이)
특유의 풍자와 유머로 산케이아동출판문화상, 빨간새문학상, 쇼가쿠칸문학상을 수상한 타카도노 호코의 대표 저학년 동화. 조금은 소심한 할머니와 대단하고 야무진 할머니가 짝이 되어 종횡무진 활약하는 유쾌한 이야기. 수줍음 많은 소심한 할머니 효코르 씨. 남편과 둘이 조용히 살면서, 옷 연구가 에라바바 선생님의 ‘중년 부인을 위한 옷, 이모저모’ 강의를 들으러 다닌다. 84세나 됐지만, 언제나 호기심으로 눈이 반짝거리는, 멋지고 능력 있는 에라바바 선생님 강의는 아주머니들 사이에 항상 인기가 높다. 강의 마지막 날, 에라바바 선생님은 남들 몰래 비밀 쪽지를 주며 효코르 할머니를 자기 집으로 초대한다. 그리고 온갖 잡동사니와 실험 도구, 종이쪽지가 잔뜩 붙은 정신없는 방에서 엄청난 비밀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바로 하나 입으면 한 살 젊어지는 엄청난 옷을 발명했다는 것이다. 갖가지 실을 꼬고 갖가지 염료를 섞고 갖가지 약품을 사용하여 마침내 특별한 천을 발명하고, 그 천을 수십 번 자르고 꿰매고 뜯고 해서 겨우 완성한 얇디얇고 나풀나풀하고 투명한 옷! 원하는 대로 여러 벌 겹쳐 입으면 원하는 나이로 돌아가는 굉장한 옷이다.1. 효코르 할머니, 종이쪽지를 받다 2. 효코르 할머니, 에라바바 선생님 집으로 가다 3. 두 할머니, 두 여자아이가 되다 4. 구두 가게에서 사건이 일어나다 5. 소녀들, 돼지 등에 올라타다 6. 백화점에서 장난치다 7. 에라, 학교에 가다 8. 합창 대회에서 이상한 사건이 일어나다 9. ‘예쁘게 차려입는 것’이란? 10. ‘너른 들 회관’에서 사건이 일어나다 11. 가메테라 씨, 손님을 맞이하다 12. 대작전, 계속 이어지다 13. 즐거운 소식옷 연구가 에라바바 선생님이 아주아주 굉장한 옷을 발명했어요. 하나 입을 때마다 한 살 젊어지는 대단한 옷이에요. 특별한 제자 효코르 할머니와 함께 여덟 살 꼬마가 되어, 폴짝폴짝 깡충깡충 신나는 모험을 시작해요! 아이와 어른, 서로를 이해하며 진정한 우정 앞으로 한걸음 나아가요! 외모의 변화를 넘어 마음과 행동의 변화를 끌어내는 멋진 ‘변신 마법’이 통쾌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동화.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과 늘 어린 시절이 그리운 모두에게 지금 이 순간이 더욱 즐겁고 소중해지는 마법의 시간을 선사합니다. ★ 로보노이시 유소년문학상 수상 ★ 일본전국학교도서관협의회 선정도서 ◆ 내용 특유의 풍자와 유머로 산케이아동출판문화상, 빨간새문학상, 쇼가쿠칸문학상을 수상한 타카도노 호코의 대표 저학년 동화. 조금은 소심한 할머니와 대단하고 야무진 할머니가 짝이 되어 종횡무진 활약하는 유쾌한 이야기. 수줍음 많은 소심한 할머니 효코르 씨. 남편과 둘이 조용히 살면서, 옷 연구가 에라바바 선생님의 ‘중년 부인을 위한 옷, 이모저모’ 강의를 들으러 다닌다. 84세나 됐지만, 언제나 호기심으로 눈이 반짝거리는, 멋지고 능력 있는 에라바바 선생님 강의는 아주머니들 사이에 항상 인기가 높다. 강의 마지막 날, 에라바바 선생님은 남들 몰래 비밀 쪽지를 주며 효코르 할머니를 자기 집으로 초대한다. 그리고 온갖 잡동사니와 실험 도구, 종이쪽지가 잔뜩 붙은 정신없는 방에서 엄청난 비밀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바로 하나 입으면 한 살 젊어지는 엄청난 옷을 발명했다는 것이다. 갖가지 실을 꼬고 갖가지 염료를 섞고 갖가지 약품을 사용하여 마침내 특별한 천을 발명하고, 그 천을 수십 번 자르고 꿰매고 뜯고 해서 겨우 완성한 얇디얇고 나풀나풀하고 투명한 옷! 원하는 대로 여러 벌 겹쳐 입으면 원하는 나이로 돌아가는 굉장한 옷이다! 선생님은 그 옷을 효코르 할머니는 육십 벌, 자기는 일흔여섯 벌 입고 여덟 살이 되자고 한다. 기껏 중년 아주머니쯤 되리라 짐작했는데, 선생님은 물구나무서기 하나 하지 못하는 나이가 뭐가 좋으냐며, 바라는 게 그렇게 작아서 뭐가 제대로 되겠느냐고 단호하게 얘기한다. 효코르 할머니의 마음도 어느새 찐빵처럼 부풀어 오른다. 여덟 살, 여덟 살……, 아아, 얼마나 멋진 나이인가! ◆ 지금 이 순간이 더욱 즐겁고 소중해지는 변신 마법 드디어 두 할머니는 두 여자아이 에라와 효코가 되어 둘만의 비밀 모험을 시작한다. 멋진 옷 연구가 앞에서는 칭찬의 말만 늘어놓다가 아이라고 무시하는 어른들에게 가짜 편지로 망신 주고, 고지식하고 권위적인 선생님을 골려 주고, 없어질 뻔한 어린이 극장을 지켜 내기도 한다. 참말로 맛있는 어린이 간식 세트도 사 먹고, 이것저것 놀이 기구도 타고 게임도 하면서 마음껏 논다. 그래도 지갑 속에는 돈이 가득 있다. 그것이 진짜 아이와 다른 점이다. 물론 이따금 아이의 마음과 할머니의 마음이 번갈아 얼굴을 드러내긴 한다. 아이처럼 시끄럽게 행동하다가도 버릇없는 아이를 보고 얼굴을 찌푸리고 아프지도 않은 허리를 콩콩 두드리는 식으로 말이다. 처음에는 가슴이 조마조마하던 효코르 할머니도 점점 신이 난다. 자기에게 이런 엉뚱한 면이 있다니……. 한없이 마음이 부풀고 작은 일에도 슬퍼하고 별것 아닌 일에도 기뻐하며 진짜 아이가 되어 짜릿한 스릴과 기쁨을 맛보는 두 할머니……. 나이가 들어도 아이의 마음을 지닌 어른 이야기는 아이들이 어른에게 보내는 메시지다. ‘나이가 들어도 어린이의 마음을 떠올려 달라’는. 그동안 나이 든 사람들을 대할 때 으레 저럴 것이라고, 혹은 나이 어린 사람들을 만날 때 보통 그렇다고 쉽게 재단하던 게 얼마나 어리석은 행동이었는지……. 두 할머니는 규칙적이고 꼼꼼한 생활에서 혼란스럽고 자유분방한 아이의 마음을 체험하면서 자신들의 모습도 돌아보고 아이들의 마음도 이해하게 된다. 그러면서 어른은 아이를, 아이는 어른을 이해하는 세대 간의 진정한 이해와 우정 앞으로 한걸음 나아간다. 특별한 옷을 입지 않았는데도 어느 순간 서로를 ‘에라’, ‘효코’로 부르며 그냥 하고 싶은 대로 거리낌 없이 행동하게 된 두 할머니, 이따 만나 또 놀자고 약속하는 두 할머니. 나이에 상관없이 자신 있게 당당하게 행동하게 된 두 할머니의 모습은 우리 삶에 진정한 자유와 행복과 즐거움을 오래도록 누리는 방법을 알려 주는 마법 같은 기적이다. “여러분, 사람은 옷에 따라 젊어 보이기도 하고 나이 들어 보이기도 한다고 자주 말했지요? 그러면 도대체 어떤 옷을 입어야 젊어 보이는지 이야기할게요.”에라바바 선생님이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이렇게 말하는 순간, 침 삼키는 소리와 필기도구를 들고 몸을 바짝 앞으로 당기는 소리가 한꺼번에 들렸습니다. 효코르 씨, 당신한테만 들려 드릴 굉장히 중요한 비밀 이야기가 있어요. 특별한 이야기이니까 내일 오후 저희 집으로 오세요.
Why? 세계사 캐나다
예림당 / 윤상석 (지은이), 윤현우 (그림), 김은기 (감수) /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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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역사,지리윤상석 (지은이), 윤현우 (그림), 김은기 (감수)
Why? 한국사 22권. 캐나다의 역사, 자연환경, 정치, 경제, 문화 등 사회 전반을 두루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원주민과 이주민들이 어떻게 지내왔으며, 국제 사회에서 입지를 다지기 위해 캐나다가 걸어온 발자취는 어떠했는지, 그리고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지켜 나가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캐나다의 오늘과 미래를 살펴본다.1. 나도 캐나다에 가고 싶어! … 8 캐나다의 주요 도시 2. 가자, 캐나다로! … 24 캐나다의 자연환경 3. 캐나다 하늘 위를 날다 … 36 4. 멋쟁이 소년, 리엘! … 50 캐나다의 사회와 문화 5. 수상한 아저씨들 … 66 캐나다의 정치와 경제 6. 미르의 신경전 … 90 캐나다의 역사 7. 위험한 박물관 … 106 8. 미르에게 다가온 위험 … 126 9. 쫓는 사람과 쫓기는 사람 … 152 캐나다의 현재와 외교 10. 위기 뒤에 깨달은 것 … 172 11. 숨은그림찾기 … 193아메리카 대륙의 또 하나의 유럽, 캐나다! 캐나다는 대항해 시대 이후 프랑스와 영국, 그리고 원주민 간에 세력을 넓히기 위한 다툼이 심했다. 하지만 그만큼 빠르게 발전해 왔고, 오늘날에는 공용어 법을 만드는 등 법과 제도의 정비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지켜 나가는 방법을 다 함께 모색하고 있다. 인종만큼이나 다양한 자연환경을 가진 캐나다에는 지구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학술적 가치가 뛰어난 자연 유산이 많이 있다. 세계인을 주목하게 만드는 아름다운 자연을 보존하기 위해 캐나다 인들은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을까? 《Why? 나라별 세계사 캐나다》 편은 캐나다의 역사, 자연환경, 정치, 경제, 문화 등 사회 전반을 두루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원주민과 이주민들이 어떻게 지내왔으며, 국제 사회에서 입지를 다지기 위해 캐나다가 걸어온 발자취는 어떠했는지, 그리고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지켜 나가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캐나다의 오늘과 미래를 살펴보았다. 이 책을 통해 캐나다를 이끌어 나가는 원동력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앞으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바를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블루 재스민
을파소 / 카시미라 셰트 지음, 부희령 옮김, 이윤희 그림 / 201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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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명작,문학카시미라 셰트 지음, 부희령 옮김, 이윤희 그림
레인보우 북클럽 시리즈 25권. 2004 오펜하임 토이 포트폴리오 플래티늄 어워드 수상작. <릴라가 꿈꾸는 세상>의 저자 카시미라 셰트의 작품으로, 열두 살 인도소녀 시마가 가족의 이민을 통해 겪는 여러 가지 경험과 고민을 담고 있다. 인도에서 미국으로 전학을 가게 된 시마가 겪는 두 나라의 문화적 차이는 낯설고도 흥미롭게 다가온다. 인도에서 태어난 열두살 소녀 시마는 미국 아이오와로 직장을 얻게된 아빠를 따라서 미국으로 온다. 낯선 미국 생활은 시마와 가족에게 힘든 시련을 안기지만, 할머니처럼 자신을 따뜻하게 돌봐주는 밀란 부인을 할머니라고 부르고, 자기가 가장 좋아했던 재스민의 향기를 내는 히아신스를 푸른 재스민이라 부르며, 새로운 친구 캐리와의 우정도 만들어 가는데….1 5학년 마지막 날 2 작별인사 3 새 친구들 4 차가운 바람 5 디왈리와 할로윈 6 추수 감사절 7 전학 온 친구 8 발표 9 푸른 재스민 또는 히아신스 10 생일 초대 11 화해 12 할머니의 입원 13 묵타와의 만남 14 두 개의 고향2004 오펜하임 토이 포트폴리오 플래티늄 어워드 수상작 2004 IRA 아동도서위원회 주목할 만한 책 선정작 2004 폴 진델 상 수상작 그들의 우정은 블루 재스민 향기처럼 싱그럽고 아름다웠다! -《릴라가 꿈꾸는 세상》으로 세계 아동 문학계의 극찬을 받았던 작가 카시미라 셰트의 자전적 삶이 담긴 작품 《블루 재스민》 열두 살 소녀 시마 트리베디는 인도의 작은 마을에서 미국의 아이오와 시로 온 가족이 이사를 가게 되었을 때, 이제까지 살아왔던 고향과 이별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고향은 사랑하는 가족들 그리고 친구인 묵타가 살고 있는 곳이다. 시마는 새로운 곳에서의 모험을 시작한다. 그리고 인도에서 시마가 좋아했던 꽃인 재스민과 같은 향기를 내는 블루 재스민, 히아신스를 발견하고 낯선 이국땅에서 뿌리를 내리기 시작한다. 그리고 꽃이 활짝 피어나듯 새 친구 캐리와의 만남이 펼쳐진다. 《릴라가 꿈꾸는 세상》으로 전세계 아동문학계를 사로잡은 카시미라 셰트의 또 하나의 야심작이자 을파소 레인보우 북클럽 25권 BLUE BOOK. 을파소 레인보우 북클럽은 10~15세 소년 소녀를 위한 품격 있는 세계문학 시리즈입니다. 일곱 빛깔 무지개처럼 다채로운 주제의 작품들이 어우러져 평생 잊지 못할 감동과 추억, 간직하고 싶은 꿈과 희망을 선물할 것입니다. 열린 세상을 위한 다양한 문화적 가치를 추구하는 레인보우 북클럽과 함께 책 속에 펼쳐진 더 넓은 세상을 만나 보세요. 일곱 빛깔 책 읽기 Red Book_모험과 열정 Orange Book_성장과 자아 Yellow Book_우정과 사랑 Green Book_가족과 인생 Blue Book_사회와 인류 Indigo Book_역사와 전설 Violet Book_ SF와 판타지 * 레인보우 북클럽 카페 http://cafe.naver.com/rainbowbookclub 두 개의 고향, 두 개의 삶. 어느 것도 포기할 수 없어! 이 책은 열두 살 인도소녀 시마가 가족의 이민을 통해 겪는 여러 가지 경험과 고민을 담고 있다. 이사를 가는, 그것도 지구 반대편에 있는 다른 나라로 이민을 가는 것은 열두 살 소녀인 시마에게는 정말 큰 변화다. 모든 것이 낯선 미국에서 변화의 소용돌이를 겪는 시마의 성장을 보여 주고 있다. 더구나 인도에서 미국으로 전학을 가게 된 시마가 겪는 두 나라의 문화적 차이는 낯설고도 흥미롭게 다가온다. 시마는 자신의 가족인 할아버지와 할머니, 큰아버지네 가족이 있고 친구인 묵타가 있는 고향 인도를 무척 그리워하며 각별하게 아낀다. 인도에서 태어나고 자란 작가 카시미라 셰트는 자신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경험을 《블루 재스민》에 아낌없이 담아 내었다. "너는 정말 우리 모두를 남겨 두고 떠나고 싶냐?"주위를 둘러보았더니 모든 눈들이 나를 보고 있었다. 멜라조차도 조용히……."저, 저는 제가 어떻게 하고 싶은지 모르겠어요. 다른 가족을 두고 떠나고 싶지 않아요. 하지만 저……, 가고 싶어요. 가야만해요……. 저는……, 저는 아빠 엄마를 따라가고 싶어요."쏟아지는 눈물을 참으려 애쓰며 나도 모르게 털어놓았다."그러면 이제부터 짐을 싸는 게 좋겠구나."할머니가 나를 두 팔로 안으면서, 큰아버지를 돌아보고 덧붙였다."더 이상 이 문제에 대해 토론할 이유가 없구나."그리고 할아버지에게도 말했다."그런 질문으로 시마를 괴롭히지 마시구려."할아버지는 슬픈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엄마와 큰어머니가 이 모든 일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했다. 하지만 두사람은 장미꽃잎처럼 조용히 있었다.그날 밤 내내 나는 우리들의 대화에 대해 생각했다. 비록 뒷마당에서 자고 있었지만, 모기장 아래는 따뜻했다. 이따금 약간의 향기를 품은 산들바람이 재스민 향기를 안고 불어왔다. 별들은 박물관에 진열된 보석들처럼 환하게 빛났다. 나는 그 별들을 보며 감탄할 수는 있을 것 같았지만, 만질 수는 없을 것 같았다.할머니는 의자를 끌고 내 곁으로 와서 슐로카라는 특별한 산스크리트어 기도를 암송해 주었다."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기를, 모두를 위해 평화가 내리기를. 모두에게 좋은 일들이 일어나기를, 모두가 어떤 아픔으로도 고통 받지 않기를."잠시 동안 할머니의 노래는 나를 달래 주었다. 미국에 도착하면, 나의 슬픔을 달래 줄 할머니가 거기에 없을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기 전까지는……. "엄마, 이 꽃은 뭐라고 불러요?"내가 엄마에게 물었다."모르겠구나. 향기가 정말 달콤한걸."엄마는 눈을 감고 꽃향내를 맡으며 말했다."아마 재스민일 거예요. 푸른 재스민.""푸른 재스민이 있다는 말은 들어 본 적이 없는데?""크로커스와 수선화도 들어 본 적이 없는 건 마찬가지잖아요.""그건 맞는 말이구나.""나는 이걸 푸른 재스민이라고 부를 거예요."밀란 부인이 돌아와, 내가 푸른 재스민이라고 일컫는 꽃이 히아신스라고 가르쳐 주었다."히아신스는 백합과 같은 종류이고 재스민은 올리브와 같은 종류란다."부인이 설명해 주었다."히아신스와 재스민은 전혀 다른 거예요?""그렇지. 전혀 다르단다.""향기가 비슷해요.""그런 생각은 안 해 봤는데, 그러고 보니 정말 비슷하구나."부인은 내 말에 동의했다.꽃들은 점점 더 많이 피어났다. 그리고 꽃의 이름을 모두 외우는 게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밀란 부인은 나에게 꽃의 이름을 적어 주었다.꽃 이름 옆에는 그 꽃의 사진이 있었다. 그 꽃들은 마음에 들었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푸른 히아신스였다. 왜냐하면 히아신스의 색은 특별한 데다 향이 나에게 익숙했기 때문이었다. 인도에서는 히말라야 양귀비라 불리는 푸른 꽃의 포스터밖에 본 적이 없었다. 우리 정원에 는 푸른 꽃이 없었다. 어쨌든 푸른 히아신스는 재스민 같은 향기가 났다. 그래서 나는 히아신스의 사진을 찍어서 라주에게 편지로 보내 주었다.나는 묵타와 꽃바구니들을 떠올렸다. 꽃으로 가득한 나의 정원을 보고 묵타가 뭐라고 생각할 지가 궁금했다.학교로 가는 길에, 모퉁이에 있는 회색 집에'팔렸음'이라는 표지가 달려 있는 것을 보았다. 누가 그 집으로 이사 올 것인지 궁금했다. 모퉁이를 돌았을 때 마치 담요를 깔아 놓은 것처럼 공원이 노란 꽃으로 덮여 있는 것을 보았다. 누군가 잔디밭에 노란색 심황을 뿌려 놓은 것 같았다. 나는 산들바람에 흔들리는 꽃들을 보며 감탄하다가 학교에 늦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꽃 두 송이를 꺾어서 머리에 꽂은 다음, 서둘러 학교로 달려갔다.학교에 도착하자마자 첫 수업을 알리는 시작종이 울렸다. 나는 제니퍼와 리아를 보지 않고 교실로 달려갔다. 그때 걔네들을 만났어야 했는데! 자리에 앉자마자 나는 웃음의 파도를 타고 오는 캐리의 휘파람소리를 들었다.
디즈니 겨울왕국 2 무비 더블 스토리북 2
대원키즈 / 디즈니 동화 아트팀 (그림), 양윤선 (옮긴이), 수잔 프랜시스, 존 애드워즈 (각색) /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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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만화,애니메이션디즈니 동화 아트팀 (그림), 양윤선 (옮긴이), 수잔 프랜시스, 존 애드워즈 (각색)
두 편의 이야기를 한권으로 만나는 무비 더블 스토리북. 오리지널 무비 스토리는 물론, 영화 속의 장면의 자세한 이야기가 영화의 감동을 높여준다. 또한 엘사, 안나, 올라프, 크리스토프, 스벤의 다섯 주인공이 시작과 끝을 영화의 스크린 장면과 함께 한눈에 볼 수 있다.006 무비 스토리북 ‘새로운 운명’ 044 주인공들 따라잡기 046 아렌델의 여왕에서 눈의 여왕으로 ‘엘사’ 056 아렌델의 공주에서 아렌델의 여왕으로 ‘안나’ 066 최고의 눈사람 친구 ‘올라프’ 068 서로를 가장 잘 이해하는 친구 사이 ‘크리스토프&스벤’ 072 새로 온 사서* 무비 더블 스토리북 제 2탄! * 오리지널 무비 스토리 두 번째 ‘새로운 운명’과 수록 *아렌델의 여왕에서 눈의 여왕이 된 엘사 등 다섯 주인공의 변화를 한눈에! 두 편의 이야기를 한권으로 만나 보세요. 오리지널 무비 스토리는 물론, 영화 속의 장면의 자세한 이야기가 영화의 감동을 높여 줍니다. 그리고 엘사, 안나, 올라프, 크리스토프, 스벤의 다섯 주인공이 시작과 끝을 영화의 스크린 장면과 함께 한눈에 확인하세요! 스토리 하나! 오리지널 무비 스토리 2 ‘새로운 운명’ 과거의 숨겨진 진실은 무엇일까요? 아토할란에 도착한 엘사와 과거의 잘못을 바로잡으려는 안나. 희생과 용기로 새로운 운명을 여는 두 자매의 가슴 벅찬 이야기를 만나요! 스토리 둘! 새로 온 사서 책을 좋아하는 올라프가 마을 도서관의 임시 사서가 돼요. 올라프 덕분에 도서관은 사람들로 넘쳐나고 도서관의 공식 대사가 된 올라프는 책 잔치를 벌입니다. 보너스! 캐릭터 매력 탐구 주인공들 따라잡기 아렌델의 여왕에서 눈의 여왕이 된 엘사. 아렌델의 공주에서 새 여왕이 된 안나. 최고의 눈사람 친구 올라프. 신랑이 되고 싶은 크리스토프와 그를 돕는 스벤까지. 주인공들의 의상과 주요 변화를 한눈에 확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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