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초등
필터초기화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교양,상식
논술,철학
도감,사전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사회,문화
생활,인성
수학동화
역사,지리
예술,종교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인물,위인
자연,과학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2164
2165
2166
2167
2168
2169
2170
2171
2172
2173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만화퀴즈 - 상상력
진선출판사 / 김충원 지음 / 1999.09.10
4,800원 ⟶
4,320원
(10% off)
진선출판사
만화,애니메이션
김충원 지음
이 책은 머리는 좋은데 성적이 오르지 않는 친구. 책상 앞에만 앉으면 엉덩이가 근질거리는 친구. 공부 시간만 되면 점심시간만 생각하는 친구.책 읽기를 예방주사만큼 싫어하는 친구.바로 그런 친구들을 위해 만든 책입니다
웃소 7
미래엔아이세움 / 웃소 (원작), 한바리 (글), 박강호 (그림) / 2023.07.20
13,500원 ⟶
12,150원
(10% off)
미래엔아이세움
만화,애니메이션
웃소 (원작), 한바리 (글), 박강호 (그림)
인기 크리에이터 웃소의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바탕으로 만든 코믹북이다. 어린이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유형별 공감’ 콘텐츠부터 요리 콘텐츠 ‘쿡소’, 각종 미션을 수행하는 ‘하찮은 대회’ 등 웃소의 재치 있는 콘텐츠를 한곳에 다 모아 두었다. 만화 중간중간에는 유튜브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유형 테스트, 웃소 상식, 다른 그림 찾기 등 다양한 부록 페이지가 수록되어 있어 유튜브 채널과는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웃소 유형1-아이스크림 먹을 때 꼭 있는 유형 8 웃소 상식-여름철을 잘 보내는 꿀팁 하찮은 대회-하찮은 재활용품 대회 22 웃소 그림일기-환경 사랑 재활용품 대회 삼자 검증-컵 안으로 저절로 차오르는 물?! 웃소 유형2-찜질방 갔을 때 꼭 있는 유형 46 웃소 놀이터- 구석구석 숨은그림찾기 쿡소-바나나 크레이프 만들기 60 쿡소 레시피-고탱의 바나나 크레이프 레시피 웃소 쉬는 시간-제목 학원 웃소 유형3-햄버거 먹을 때 꼭 있는 유형 76 웃소 유형 테스트-패스트푸드로 알아보는 나의 성격은? 웃소 퀴즈 쇼-알쏭달쏭 마술 퀴즈 쇼 92 웃소 놀이터-도전! 그림 난센스 퀴즈 삼자 검증-건전지로 물회오리 만드는 법?! 공감 만점-개학했을 때 공감되는 순간들! 112 웃소 놀이터- 여기저기 다른 그림 찾기 웃소 쉬는 시간-제목 학원 피하기 어드벤처-로봇을 피해 탈출하라! 128 웃소 인터뷰-웃소에게 묻다! 정답쾌남 쾌걸 7인방, 웃소의 꿀잼 코믹북! 《웃소》는 인기 크리에이터 웃소의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바탕으로 만든 코믹북입니다. 어린이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유형별 공감’ 콘텐츠부터 요리 콘텐츠 ‘쿡소’, 각종 미션을 수행하는 ‘하찮은 대회’ 등 웃소의 재치 있는 콘텐츠를 한곳에 다 모아 두었답니다. 만화 중간중간에는 유튜브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유형 테스트, 웃소 상식, 다른 그림 찾기 등 다양한 부록 페이지가 수록되어 있어 유튜브 채널과는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유튜브 167만 구독 돌파! 인기 크리에이터 ’웃소‘ 웃소는 유튜브 구독자 수가 167만 명(23년 7월 기준)을 넘어서는 인기 크리에이터로, 고탱, 성희, 해리, 디투, 태훈, 소정, 우디 총 7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창의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가 가득한 콘텐츠를 제작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웃음을 만들고 있습니다. 웃소의 인기 콘텐츠를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다! ‘아이스크림 먹을 때 꼭 있는 유형’, ‘하찮은 재활용품 대회’, ‘무서운 기세로 쫓아오는 디투봇 피하기’ 등 웃소의 인기 영상 콘텐츠를 엄선하여 만화로 재탄생시켰습니다. 웃소 멤버들의 매력을 살린 귀여운 캐릭터와 코믹한 에피소드들이 만나 여러분을 웃음 짓게 합니다. 폭소를 터뜨리게 하는 《웃소 7》을 지금 당장 만나 보세요! 골라 보는 재미가 있는 다양한 ‘코너 만화’와 재미와 상식이 가득한 ‘부록’ 페이지! 웃소의 폭소 유발 콘텐츠를 유머러스한 만화로 풀어 냈습니다. 각 코너 만화마다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각 코너의 마지막 장에는 다른 그림 찾기와 숨은그림찾기, 그림 난센스 퀴즈, 웃소가 알려 주는 여름철 잘 보내는 꿀팁, 요리 레시피 등 재미있고 알차게 구성된 부록 페이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즐겁게 읽으며 상식까지 넓혀 보세요!?
수학리더 닥터 유형 5-1 (2022년)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1.11.19
14,500원 ⟶
13,050원
(10% off)
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수학 기본을 다졌으면 이제는 유형 올킬. 개념서나 기본서로 수학 기본을 다진 후 수학리더 유형으로 여러 가지 교과서와 익힘책 유형을 연습하며 실력을 올린다. 교과서 주제별 핵심정리와 교과서 유형을 수록했다. 1. 자연수의 혼합 계산 2. 약수와 배수 3. 규칙과 대응 4. 약분과 통분 5. 분수의 덧셈과 뺄셈 6.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 수학 기본을 다졌으면 이제는 유형 올킬! 개념서나 기본서로 수학 기본을 다진 후 수학리더 유형으로 여러 가지 교과서와 익힘책 유형을 연습하며 실력을 올립니다. * 4단계 유형 클리닉 시스템 1step 개념별 유형(교과서 & 익힘책 유형) 2step 꼬리를 무는 유형 3step 수학 독해력 유형 4step 사고력 플러스 유형 * 단계별 특장 - 개념별 유형 : 교과서 주제별 핵심정리와 교과서 유형 수록 - 꼬리를 무는 유형 : 기본유형 --> 변형유형 --> 실생활 유형으로 꼬리를 무는 형태로 수록하여 배운 수학이 실생활에서 어떻게 이용되는지 수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시킴. - 수학 독해력 유형 : what --> how --> solve 단계로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하는 독해 력 유형을 제시하고, 쌍둥이 유형을 수록하여 유형 완벽 마스터. - 사고력 플러스 유형 : 하나의 유형을 반복해서 연습한 후 변형된 어려운 유형을 함께 익히는 사고력을 플러스 시켜주는 유형.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위인 100+ : 세계를 빛낸 100명의 위인 이야기
진선출판사 / 신응섭 글 / 2003.01.30
9,000원 ⟶
8,100원
(10% off)
진선출판사
외국어,한자
신응섭 글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세계 위인과 한국 위인들을 100명 선정해 두페이지의 만화로 그들의 삶과 업적을 간략히 요약했다. 핵심적인 사건을 중심으로 위인들의 업적을 보여주고, 시대 순에 따라 동.서양 위인들을 배열했다. 또, 책의 마지막 위인으로 책을 읽은 독자의 얼굴을 그려놓도록 구성하였다.
Why? People : 마리 퀴리
예림당 / 박현종 (지은이), 이두원 (그림), 윤재웅 (감수) / 2020.12.30
12,800원 ⟶
11,520원
(10% off)
예림당
인물,위인
박현종 (지은이), 이두원 (그림), 윤재웅 (감수)
프랑스 파리 소르본 대학 최초로 물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여성이자, 최초의 소르본 대학 여성 교수, 여성 최초로 노벨상을 수상했고, 두 번의 노벨상을 수상한 최초의 사람. 이렇게 이름 앞에 항상 ‘최초’라는 수식어를 달고 다닌 사람, 그 사람이 바로 마리 퀴리다. 퀴리 부부는 특허로 부자가 될 수도 있었지만, 모든 연구 업적을 온 인류를 위해 공개하는 진정한 과학자였다. 또한 마리 퀴리는 제1차 세계 대전 때 딸과 함께 직접 전쟁터에 들어가 많은 부상자의 목숨을 구한 구호 천사이기도 했다. 한평생 실험을 계속한 것 때문에 과한 방사능에 노출되어 병들어 가면서도 그녀는 과학의 발전과 인류를 위해 일했다. 이렇듯 마리 퀴리는 ‘인간이 어떻게 과학에 다가가야 하는가’를 제시한 참된 과학자로 오늘날까지 기억되고 있다. 여성이라는 한계에 굴복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개척한 마리 퀴리. 수많은 역경을 딛고 조국과 인류에 대한 애정, 연구에 대한 순수한 열정으로 벅찬 삶을 살았던 그녀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시대와 인물 6 1 총명한 아이 12 2 가정 교사의 길 32 3 지독한 공부 벌레 52 4 운명적인 만남 70 5 고달픈 연구 88 6 위대한 발견 108 7 피에르와의 이별 126 8 전쟁터의 구호 천사 146 역지사지┃라이벌 & 서포터┃인물 스케치┃ 용어 해설┃교과 연계표┃가로 세로 낱말 퍼즐◈ 기획 의도 본받고 배우자, Power People! 어린 시절, 닮고 싶은 롤 모델(Role Model)이 있다는 것은 중요하다. 우연히 읽은 책 한 권이 그 사람의 인생을 결정 지을 수 있는 것처럼. 유년기에는 주위의 인물들, 특히 부모의 역할이 강조된다. 유년기는 부모에 대한 동경과 더불어 행동 모방이 이루어지는 시기이므로 부모는 언어와 행동을 통해 올바른 품성을 보여야 한다. 이후 성장기에는 자신의 꿈과 이상에 따라 롤 모델을 선택하고 관심을 기울이게 되는데, 이때 다양한 분야의 롤 모델을 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역사를 돌아보면 자신의 분야에서 세상을 변화시킨 위대한 인물들을 만나게 된다. 세상은 이들을 파워 피플(Power People)이라 부른다. 세상을 바꾸고 우리 삶에 영향을 끼친 인물이란 뜻이다. 시리즈는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며, 수많은 사람의 롤 모델이 된 국내외 파워 피플의 일대기를 깊고 폭넓게 소개하여 그들이 앞서 경험한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얽힌 삶의 의지와 지혜를 배우게 한다. ◈ 내용 구성과 특장점 1. 기본 컨셉트 각 인물마다 상투적인 칭송이나 미화는 배제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담았다. 인물의 공과를 가감 없이 다루고 그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둠을 원칙으로 했다. 인물의 인간적인 고뇌와 회의는 물론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이르기까지 인물의 삶에 대한 의지와 지혜를 롤 모델로 제시했다. 2. 교과서 안팎의 Power People 수록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는 정치/리더, 경제/경영, 문화/예술, 과학/기술, 환경/인권 등 각 분야의 국내외 주요 인물을 고르게 선정하여 다양한 롤 모델을 만날 수 있다. 3. 알찬 학습 정보와 배경 지식 인물의 생애를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도록 학습 정보와 배경 지식을 별도의 꼭지로 구성했다. *[시대와 인물]: 인물의 생애에 영향을 끼친 그 시대의 주요 사상과 사건 등 정치·사회를 비롯한 각 분야의 역사적 배경을 살펴본다! *[돌발 인터뷰]: 인물을 둘러싼 주변 사람들 사이의 협력과 갈등 관계를 알아보고 인터뷰를 통해 서로의 입장과 속마음을 들어 본다! *[역지사지]: 입장 바꿔 생각해 보기. 중요한 결정 혹은 갑자기 닥친 위기의 순간,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했는지 인물이 겪은 고뇌와 결단의 순간을 대리 체험해 본다! *[라이벌&서포터]: 마치 자연계의 공생과 천적 관계처럼 인물을 도왔거나 혹은 대립과 경쟁으로 인물을 더욱 분발하게 한 사람은 누군지 알아본다! *[인물 스케치]: 한눈에 보는 인물의 생애 총정리! 인물의 주요 업적과 빛나는 어록, 주요 연표를 사진 자료와 삽화로 꾸며 핵심을 짚어 준다! *[용어 해설과 교과 연계표]: 인물의 생애와 업적에 관련된 어려운 용어를 풀어내고, 초등학교 교과와 연계된 내용을 표기하여 실제 학습에 도움을 준다! 4. 풍부한 사진 자료와 이해를 돕는 세밀 화보 인물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고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싣고 인물의 절정기나 주요 업적을 세밀화로 그려내, 인물사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 마리 퀴리, 과학자의 참된 길을 제시하다! 프랑스 파리 소르본 대학 최초로 물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여성이자, 최초의 소르본 대학 여성 교수, 여성 최초로 노벨상을 수상했고, 두 번의 노벨상을 수상한 최초의 사람. 이렇게 이름 앞에 항상 ‘최초’라는 수식어를 달고 다닌 사람, 그 사람이 바로 마리 퀴리다. 하지만 그녀의 삶을 조금만 더 깊이 들여다보면 이 ‘최초’라는 수식어를 얻기 위해서 그녀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하고, 크나큰 희생을 치렀는지 알 수 있다. 1867년 11월 폴란드에서 태어난 마리는 러시아에 조국을 빼앗기고 집안 형편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지독한 공부 벌레였다. 과학 선생님이었던 아버지 덕에 어릴 적부터 과학에 흥미를 가졌던 마리는 이후 소르본 대학에서 물리와 수학을 공부했다. 그리고 자신처럼 물리를 전공하는 과학자 피에르 퀴리와 결혼한 후에는 더욱 실험과 연구에 매진했다. 우라늄이 포함된 광석의 특이한 성질을 조사하던 퀴리 부부는 허름한 실험실에서 수천 번의 시행착오 끝에 새로운 원소인 라듐을 발견하고, 이로 인해 노벨상을 수상하였다. 기적의 원소라 불리던 라듐의 발견으로 방사능에 대한 연구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며 방사성 치료의 새 시대를 열기도 했다. 퀴리 부부는 특허로 부자가 될 수도 있었지만, 모든 연구 업적을 온 인류를 위해 공개하는 진정한 과학자였다. 또한 마리 퀴리는 제1차 세계 대전 때 딸과 함께 직접 전쟁터에 들어가 많은 부상자의 목숨을 구한 구호 천사이기도 했다. 한평생 실험을 계속한 것 때문에 과한 방사능에 노출되어 병들어 가면서도 그녀는 과학의 발전과 인류를 위해 일했다. 이렇듯 마리 퀴리는 ‘인간이 어떻게 과학에 다가가야 하는가’를 제시한 참된 과학자로 오늘날까지 기억되고 있다. 여성이라는 한계에 굴복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개척한 마리 퀴리. 수많은 역경을 딛고 조국과 인류에 대한 애정, 연구에 대한 순수한 열정으로 벅찬 삶을 살았던 그녀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Survivors 살아남은 자들 : 다가오는 어둠 1
가람어린이 / 에린 헌터 (지은이), 윤영 (옮긴이) / 2018.05.30
13,000원 ⟶
11,700원
(10% off)
가람어린이
명작,문학
에린 헌터 (지은이), 윤영 (옮긴이)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인 에린 헌터가 탄생시킨, 개들의 경이로운 모험 이야기다. 금빛 털의 고독한 개, 럭키를 중심으로 펼쳐지던 제1부 이야기가 막을 내리고, 사나운 개의 피가 흐르는 용맹한 개, 스톰이 제2부 ‘다가오는 어둠’ 편의 새로운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스위트가 이끄는 야생 무리는 잔인한 블레이드가 이끄는 사나운 개의 무리와 싸워 개들의 대결전을 무사히 치러 낸다. 매서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을 맞이하면서 야생 무리는 지혜로운 알파, 스위트와 금빛 털의 베타, 럭키의 지휘 아래 마침내 안정을 찾는다. 하지만 평화로워 보이는 캠프 밖 세상과 달리 무리 내에서의 긴장감은 점점 커져만 가는데…. 아직 실체를 드러내지 않은 어둠의 존재는 사악한 계략으로 야생 무리에 분열을 일으키려 하고, 스톰은 알 수 없는 악몽에 시달리며 괴로워한다. 스톰을 끈질기게 붙잡고 놔주지 않는 악한 속삭임은 그녀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까? 무리를 향해 점점 다가오는 어둠! 무리 내에 번져 가는 어둠과 스톰의 내면에 도사린 어둠, 이 중 야생 무리에 더 큰 위협에 되는 것은 어느 쪽일까? 새로운 시대를 연 야생 개들의 극한 생존 판타지가 지금 펼쳐진다.등장하는 개들 프롤로그 1 새롭게 뭉친 무리 2 어색한 먹이 나눔 3 어두운 그림자 4 사슴의 무리 5 드러낸 송곳니 6 사나운 영혼의 개 7 도전 8 마음속의 분노 9 만들어진 본능 10 금빛 사슴과 바람의 개 이야기 11 공정하지 못한 벌 12 사나운 개의 비밀 짝 13 분노한 여우 무리 14 싹트는 의심 15 사슴 사냥 16 새로운 계급 17 갈가리 찢긴 토끼 18 거대한 털의 먹이 19 금빛 사슴의 그림자 20 심장을 파고드는 어둠 21 금빛을 향해 달리는 개들 뾰족한 송곳니를 숨기고 무리를 향해 점점 다가오는 어둠의 존재! 목적은 단 하나, 야생 무리를 분열시켜라! 전 세계 3천 만 독자가 열광한 베스트셀러 『전사들Warriors』작가 에린 헌터가 탄생시킨 극한 생존 판타지! <살아남은 자들-다가오는 어둠> 제2부 이야기의 막이 올랐다! 이 책은 베스트셀러인 《전사들(Warriors)》과 《모험을 찾아 떠나는 자들(Seekers)》,《용기의 땅(Bravelands)》의 작가 에린 헌터가 탄생시킨 《살아남은 자들(Survivors)》시리즈의 제2부, 첫 번째 이야기다. 제1부에서는 고독한 개 럭키가 지진으로 폐허가 된 도시를 탈출해 줄에 묶인 개들을 이끌고 야생 무리로 들어가 적응하는 모습을 그렸다면, 제2부에서는 사나운 개 무리에 속해 있던 강아지 스톰이 성장하면서 그녀를 주인공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럭키의 꿈을 통해 수없이 되풀이되던 ‘개들의 대결전’이 마침내 실현되면서, 스톰은 사나운 개 무리의 악한 알파, 블레이드와 싸워 승리한다. 하지만 죽은 블레이드의 영혼이 스톰의 꿈에 끈질기게 나타나며 그녀의 마음속에 어둠을 심어 주려 한다. 게다가 사나운 개는 믿을 수 없다며 자신을 멀리 하는 야생 무리의 개들을 보며 스톰은 정체성에 혼란을 느끼고 스스로를 믿지 못하며 괴로워한다. 계속해서 스톰을 끌어당기는 어둠의 정체는 무엇일까? 야생 무리를 분열시키기 위해 다가오는 어둠을 그들은 피할 수 있을까? 인간이 모두 떠나 버리고 폐허가 된 도시와 거친 숲 속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 이야기는 극한 상황에서 각종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아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독자들은 야생의 개와 사람 손에서 보호받던 개들 사이의 갈등을 지켜보며 과연 진정한 개의 본능과 삶이 무엇일지 생각해 볼 수 있다. 또한 ‘긴 발(인간)’, ‘날카로운 발톱(고양이)’, ‘시끄러운 막대기(총)’, ‘시끄러운 우리(자동차)’, ‘음식의 집(식당)’, ‘으르렁거림(지진)’, ‘거대한 털(곰)’, ‘시끄러운 새(헬리콥터)’ 등 개의 시선에서 해석한 새로운 단어들이 계속 등장하여 추측하는 재미가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에린 헌터는 자연 세계에서 볼 수 있는 야만성에 매력을 느끼고 그에 영감을 받아 이 책을 탄생시켰다. 자연 그 자체를 존중함은 물론, 동물 행동에 풍부한 신화적 설명을 창작하여 덧붙이기를 좋아하는 저자가 새롭게 탄생시킨 매력적인 개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나무 그늘에서 걸어 나온 스톰은 멈춰 서서 등과 다리르 쭉 폈다. 그리고 태양의 개가 내리쬐는 아침 햇볕을 기분 좋게 땅바닥을 발톱으로 긁었다. 위스퍼의 찢기고 부러진 몸을 들여다보니, 끔찍하지만 확실히 알 수 있었다.'이건 개에게 물어뜯긴 상처야.'
돈, 돈, 돈이 뭐라고?
그린북 / 박은호 (지은이), 파키나미 (그림) / 2021.12.01
14,000원 ⟶
12,600원
(10% off)
그린북
사회,문화
박은호 (지은이), 파키나미 (그림)
돈을 둘러싼 지식과 정보를 어린이들에게 흥미롭게 전달하는 책이다. 돈의 역사와 흐름, 다양한 지불 수단과 돈의 미래, 그리고 돈을 잘 쓰는 법까지, 돈의 모든 것을 파헤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만화 형식을 빌려 핵심 지식을 간결하고 재미있게 알려 준다는 점이다. 만화와 시각적인 정보에 익숙한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추었기 때문에, 교양서 읽기가 아직 수월하지 않은 어린이도 쉽게 볼 수 있다. ‘부자 되는 어린이 경제툰’이라는 부제는 어린이들에게 돈의 가치와 경제 지식을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이 책의 성격을 잘 나타낸다.프롤로그 돈은 어디 있는 거야? 1장 돈의 속성 | 돈이 최고야? 2장 돈의 역사 | 돈은 누가 처음 만들었을까? 3장 돈의 흐름 | 돈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갈까? 4장 세계의 돈 | 빨간 돈을 줄까? 파란 돈을 줄까? 5장 돈의 지불 방법 | 팝콘을 사는 방법은? 6장 미래의 돈 | 컴퓨터가 돈을 만든다고? 7장 돈 잘 쓰는 법 | 돈, 돈 하지 말라고? 에필로그 돈보다 값진 이야기들 어린이들에게 돈의 가치와 경제 지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책 경제와 금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분야 어린이 도서에도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부모들은 아이가 경제 지식을 쌓는 것을 넘어 돈과 친해지고 돈에 대한 감각을 기르기를 원합니다. 돈, 부자, 투자와 같은 말은 더 이상 어른에게도 아이에게도 금기어가 아니죠. 이와 같은 분위기에 발맞추어 그린북은 돈을 둘러싼 지식과 정보를 어린이들에게 흥미롭게 전달하는 책 《돈, 돈, 돈이 뭐라고?》을 출간했습니다. 돈의 역사와 흐름, 다양한 지불 수단과 돈의 미래, 그리고 돈을 잘 쓰는 법까지, 돈의 모든 것을 파헤치는 책입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만화 형식을 빌려 핵심 지식을 간결하고 재미있게 알려 준다는 점입니다. 만화와 시각적인 정보에 익숙한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추었기 때문에, 교양서 읽기가 아직 수월하지 않은 어린이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부자 되는 어린이 경제툰’이라는 부제는 어린이들에게 돈의 가치와 경제 지식을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이 책의 성격을 잘 나타냅니다. 책 속에서 이야기를 들려주고 관련 지식을 알려 주는 캐릭터는 바로 인공지능 스피커입니다. 집집마다 하나쯤 있는 인공지능 스피커는 아이들에게 책도 읽어 주고 궁금한 것도 알려 주는 똑똑한 친구입니다. 《돈, 돈, 돈이 뭐라고?》에 등장하는 스피커 ‘티미’는 수다스러운 정보를 제공하며 돈을 파헤쳐 나가는 친근하고 재미있는 캐릭터입니다. 그 밖에도 이 책에는 쌍둥이 남매 쿵이와 짝이, 돼지저금통 피기가 등장하여 어린이 독자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대변합니다. 사람들은 왜 돈을 좋아할까? 돈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갈까? 인공지능 스피커 티미와 함께 돈, 돈, 돈을 파헤쳐 봐요! 《돈, 돈, 돈이 뭐라고?》는 모두 7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각 장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장 ‘돈이 최고야’ 편에서는 돈의 속성을 파악해 봅니다. 사람들이 돈을 좋아하는 이유는 돈으로 많은 것을 할 수 있기 때문이죠. 돈은 여러 가지 물건의 가치를 매길 수 있고, 세상 거의 모든 것을 사고팔 수 있으며, 재산을 모으거나 늘리는 수단이 됩니다. 하지만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도 분명히 있다는 것을 이 책은 이야기해 줍니다. 2장 ‘돈은 누가 처음 만들었을까’ 편에서는 돈의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보여 줍니다. 물물교환에서 물품화폐로, 은덩이 같은 귀금속으로, 그리고 마침내 주화와 지폐로 돈은 발전하게 되죠. 고려시대 최초의 주화에서부터 조선의 인기 주화 상평통보, 오늘날의 화폐 체계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돈의 역사도 간단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3장 ‘돈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갈까?’는 조폐공사와 한국은행에서 실물화폐가 탄생하는 과정을 살펴보고 지폐 속에 숨은 비밀도 밝혀 봅니다. 돈이 세상 구석구석을 바삐 돌아다니다가 한국은행으로 다시 돌아가는 과정을 흥미롭게 보여 줍니다. 4장 ‘빨간 돈을 줄까? 파란 돈을 줄까?’에서는 세계 여러 나라의 특색 있는 돈을 살펴보고, 통화의 개념과 환전·환율의 원리, 세계의 기축 통화인 미국 달러의 가치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 5장 ‘팝콘을 사는 방법은?’은 돈을 지불하는 다양한 수단에 대해 알려 줍니다. 지폐와 동전 같은 현금보다 훨씬 많은 돈이 전자화폐로 거래되는 모습을 살펴보고, 전자 거래가 편리함과 위험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는 사실도 알 수 있습니다. 6장 ‘컴퓨터가 돈을 만든다고?’ 편에서는 돈의 현재이자 미래인 가상화폐의 세계를 탐구해 봅니다. 가상화폐가 생겨난 배경, 블록체인의 기본 개념, 대표적인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의 가치 등을 정리해 줍니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디지털 화폐에 대해서도 상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 7장 ‘돈, 돈 하지 말라고?’는 부자가 되는 법, 그러니까 돈을 잘 쓰고 모으는 법에 대해 조언합니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기 위한 필수품인 돈에 관심을 갖고, 돈을 지혜롭게 쓰는 방법을 꼭 알아야 한다고 이 책은 말해 줍니다. 합리적인 소비, 착한 소비, 기부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 주고, 저축과 투자에 대해서도 기본 개념을 정리해 줍니다. 돈을 탐구하는 이야기, 돈보다 값진 이야기 책 내용 중 부자가 되고 싶냐는 티미의 질문에 아이들이 답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당연히 부자가 되고 싶지만, 쿵이는 “돈에 관심 있다고 하면 욕심쟁이라고 할까 봐” 걱정이고, 짝이는 “애들은 너무 돈, 돈 하는 거 아니다”라는 어른들의 말을 전합니다. “아껴서 돈을 모으는 것뿐인데” 욕심꾸러기 놀림을 받는다는 피기의 하소연도 있습니다. 돈은 이제 어른들만의 이야기일 수 없습니다. 편의점에서 1+1 과자를 사고, 용돈을 모아 친구 선물을 사고, 아이스크림 살 돈을 아껴 갖고 싶은 스티커를 사는 게 요즘 아이들이니까요. 어렸을 때부터 돈에 관심을 갖고 돈 잘 쓰는 법을 익혀 둔다면, 돈은 분명 평생을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해 줄 것입니다. 그러니 어린이들이 ‘돈, 돈’ 할 때, 나무라기보다 올바른 정보를 습득하고 지혜로운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돈, 돈, 돈이 뭐라고?》는 돈을 탐구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 그리고 돈보다 값진 이야기로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마지막 산양 바우
두산동아 / 박신식 지음, 김민철 그림 / 2003.05.15
7,500원 ⟶
6,750원
(10% off)
두산동아
명작,문학
박신식 지음, 김민철 그림
세계의 마지막 분단국의 비무장 지대에 살고 있는 멸종 위기의 통일꾼 산양 남매 풀내와 바우 이야기. 비무장 지대의 모습과 통일이라는 주제, 멸종 동식물의 모습 등 문제의식 있는 소재들을 토종 산양 바우를 통해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풀어 냈다. 바우 가족은 우리 나라에 얼마 남지 않은 산양으로써 비무장 지대에서 살아가고 있다. 무서운 삵도 물리친 아빠지만, 온 세상을 뒤덮은 산불 앞에서는 바우와 풀내는 아빠, 엄마와 헤어진게 된다. 하늘이 무너지고 온세상이 시커먼 숯덩이처럼 변했지만, 풀내와 바우는 어려움을 헤쳐 나간다. 멸종 동식물의 보고인 비무장 지대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보여줌으로써, 희귀 동식물과 자연생태 보존의 중요성을 알린다. 산불로 비유된 한국전쟁으로 인해 헤어진 산양 가족과 분단의 상처로 남아 있는 지뢰로 인해 고통받는 모습 등은 우리의 현실을 가장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바깔로레아 초등 교과논술 2학년 5호
학천Edunet / 박학천논술연구소 (지은이) / 2021.02.01
9,000
학천Edunet
학습참고서
박학천논술연구소 (지은이)
먹는 과학책
나무야 / 김형자 (지은이), 김종덕 (감수) / 2019.04.20
12,000원 ⟶
10,800원
(10% off)
나무야
자연,과학
김형자 (지은이), 김종덕 (감수)
'내가 먹는 것이 내 몸이 되는' 이치를 과학의 눈으로 살피면서 어린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쓴 음식 과학 책이다. 먼저 지은이는 오래 전 원시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음식이 인류 진화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설명하면서 이야기의 실마리를 풀어 간다. 그러면서 우리가 지금 많이 먹는 음식이 어떤 것들인지, 어쩌다가 우리는 먹을 것이 너무 많고 다양해서 무얼 먹어야 할지 걱정하는 시대에 살게 되었는지, 왜 배가 부른데도 맛있는 음식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습관처럼 '과식'을 하는지 물음표를 던지며 그 까닭을 하나하나 밝혀 나간다. 뇌의 구조와 세포의 기능, 포도당과 인슐린의 역할,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트랜스지방과 갖가지 식품첨가물의 정체가 드러나면서 독자들의 궁금증도 하나 둘씩 풀려 간다. 누군가 우리를 살찌게 하고 무언가 우리 뇌를 탐욕스럽게 만들고 있다는데, 그 안에 어떤 비밀이 숨어 있는지 밝히는 부분에서는 등골이 오싹해지기도 한다. 이 세상의 모든 질병은 음식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 오로지 이윤을 위해 만들어진 먹을거리들이 우리 몸을 어떻게 망치고 있는지 알지 못하면 언젠가는 돌이킬 수 없는 일이 생긴다는 메시지들이 어린 독자들에게도 뜻깊게 읽힐 만하다.프롤로그 _ “과식하게 내버려 둬라. 무덤이 세 배나 큰 입을 벌릴 것이다.” 1. 인류는 무엇을, 어떻게 먹으며 살아왔을까? 날것이 아니라 익힌 것 / 인류, 머리를 쓰다 2.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먹으며 살고 있을까? 과식도 가지가지 / 핑거 푸드, 정크 푸드 / 배터리 닭장 3. 남아도는 영양분은 다 어디로 갔을까? 나쁜 탄수화물 / 지방은 천덕꾸러기? / 트랜스 지방의 비밀 / 지방의 두 얼굴 / 다시 보자, 액상과당 / 나트륨, 세포를 말라죽게 한다니 4. 왜 음식 앞에서는 마음이 약해질까? 배가 고플 때와 부를 때 / 뇌의 가짜 신호 / 뇌가 기억하고 있는 것 / 빨리 먹고 많이 먹으면 5. 라면은 왜 이렇게 맛있을까? 인간이 만든 위대한 속임수 / 아이스크림과 소시지 / 하얗게, 선명하게 / 더 달콤하게 / 싱거운 라면 6. 누가 나를 살찌게 하고 있을까? 입맛을 사로잡아라! / 커지는 햄버거, 늘어나는 허리둘레 / 뿌리치기 힘든 유혹 7. 무엇을 먹을까? 어떻게 먹을까? 얼마나 멀리서 왔을까? / 속도를 줄이자 / 흙과 우리 몸은 하나 에필로그 _ 용기가 필요해요 내가 먹는 것이 내 몸이 된다! 우리 몸이 튼튼해지는 음식 과학 이야기 어른 아이 모두 바쁜 일상에 쫓겨 손쉬운 먹을거리를 많이 찾는 요즘, 그렇게 빠르고 간편하게 ‘때우듯’ 먹는 음식들이 몸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우리는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유엔에서도 세계인권선언을 선포하며 누구에게나 제대로 된 음식을 먹을 권리가 있다고 했지만, 특히 우리나라의 아동청소년들은 누가 어디서 어떻게 만들었는지 모를 식재료와 인공첨가물로 맛을 낸 패스트푸드와 가공식품에 갈수록 더 많이 노출되고 있다. 이처럼 먹을거리를 생명이 아닌 상품으로 여기는 사회에서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먹으며 살아야 할까? 제대로 먹는다는 것의 참뜻은 무엇이며 먹는 즐거움은 물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방법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 이 책은 ‘내가 먹는 것이 내 몸이 되는’ 이치를 과학의 눈으로 살피면서 어린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쓴 음식 과학 책이다. 먼저 지은이는 오래 전 원시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음식이 인류 진화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설명하면서 이야기의 실마리를 풀어 간다. 그러면서 우리가 지금 많이 먹는 음식이 어떤 것들인지, 어쩌다가 우리는 먹을 것이 너무 많고 다양해서 무얼 먹어야 할지 걱정하는 시대에 살게 되었는지, 왜 배가 부른데도 맛있는 음식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습관처럼 ‘과식’을 하는지 물음표를 던지며 그 까닭을 하나하나 밝혀 나간다. 뇌의 구조와 세포의 기능, 포도당과 인슐린의 역할,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트랜스지방과 갖가지 식품첨가물의 정체가 드러나면서 독자들의 궁금증도 하나 둘씩 풀려 간다. 누군가 우리를 살찌게 하고 무언가 우리 뇌를 탐욕스럽게 만들고 있다는데, 그 안에 어떤 비밀이 숨어 있는지 밝히는 부분에서는 등골이 오싹해지기도 한다. 이 세상의 모든 질병은 음식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 오로지 이윤을 위해 만들어진 먹을거리들이 우리 몸을 어떻게 망치고 있는지 알지 못하면 언젠가는 돌이킬 수 없는 일이 생긴다는 메시지들이 어린 독자들에게도 뜻깊게 읽힐 만하다. 남아도는 칼로리, 남아도는 영양분은 다 어디로 갔을까? 초기 인류가 먹을 것을 어렵게 구했던 것에 비해 지금은 우리의 배를 채우고도 남을 음식이 곳곳에 넘쳐난다. 그래서인지 웬만한 사람들은 자신이 얼마나 먹고 있는지도 잘 모른 채 과식의 함정에 빠져 허우적댄다. 아동청소년도 예외는 아니다. 탄수화물과 지방 등 영양 과잉 섭취로 고혈압, 당뇨, 비만 같은 만성질환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는 뉴스도 흔하게 보고 듣는다. 그런가 하면 하루치 열량에 가까운 햄버거 세트를 간식으로 먹는 경우도 종종 있지만 우리는 그것을 과식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게 보통이다. 그런 식으로 우리 몸에 들어와 쓰이지 못하고 남아도는 칼로리, 남아도는 영양분은 다 어디로 갔을까? 이 책에서 지은이는 세포가 비명을 지른다고 흥미롭게 표현한다. 내가 오늘 먹은 음식이 내 몸의 세포를 만들기 때문에 과식할 경우 필요한 영양분을 뺀 나머지가 노폐물이 되어 결국엔 문제를 일으킨다는 것. 그러면서 지은이는 어린 독자들을 위해 한껏 눈높이를 낮추고 패스트푸드와 가공식품에 많이 들어있는 설탕, 지방, 나트륨이 어떤 방식으로 몸속 세포를 병들게 하는지 차근차근 설명한다. 많이 먹는데도 불구하고 필수 영양소는 오히려 부족해지는 이상한 현상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한 부분은 특히 공들여 읽어야 할 대목이다. 그 때문에 패스트푸드를 즐겨먹는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에 비해 열량 섭취가 높아 과체중이 될 확률이 높고, 오히려 영양 결핍이나 빈혈이 되기도 쉬워진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그리고 어떻게 먹어야 할까? 옛 어른들이 왜 ‘신토불이’라고 하셨는지, 그 말뜻이 잘 담긴 과학책이라고 할 만하다.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5
성림주니어북 / 정완상 (지은이), 김민 (그림) / 2022.01.20
17,800원 ⟶
16,020원
(10% off)
성림주니어북
수학동화
정완상 (지은이), 김민 (그림)
2022년 수능에서는 갈수록 객관식에서 주관식으로, 그리고 공통과목에서 선택과목 순으로 갈수록 난이도가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2022년부터 확 바뀌는 수능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초등 고학년 때 우선 개념을 탄탄하게 다진 후에 쉬운 문제부터 차근차근 접근해 나가며 자신감과 재미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5권은 초·중·고 수학 교과서에 중요하게 등장하는 ‘비와 비율’ 관련 개념과 원리들을 알차게 다루면서도 이를 툰(toon)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또한 현실과 판타지 세계를 넘나드는 ‘판타지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책은 ‘수학’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려운 공식 암기와 지겨운 문제 풀이를 떠올리며 얼굴을 찌푸리는 학생들에게 수학의 새로운 재미를 알려 준다.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 싶은 학생에게, 초등학생 자녀의 선행학습을 고민하고 있는 학부모에게, 무엇보다도 수학을 포기하고 싶은 ‘수포자’들을 위한 책이다.추천사 1 수학과 삶이 이어지는 경험이 되기를 추천사 2 이 책은 새로운 수학 공부 방식을 선물해 줍니다 추천사 3 문장제에 약한 친구들도 빠져드는 수학툰 서문 수학은 아름답고 재미있는 과목입니다 프롤로그 GAME 1 : 비와 비율 비율국으로의 여행 비와 비의 성질|기준량에 대한 비교하는 양의 크기 비율 이야기|개념 정리 QUIZ|정완상 교수의 QR 강의 개념 다지기 비례식 GAME 2 : 비율의 응용과 연비 비율의 응용 콩쥐의 물 채우기 문제|세 종류 이상의 수를 비로 나타내라고? 연비|개념 정리 QUIZ|정완상 교수의 QR 강의 개념 다지기 비례 배분의 응용 GAME 3 : 속력 스피돈 왕국의 호수 둘레의 길이를 구하라! 속력|속력에 관한 문제에 대한 토론 떨어진 거리에 관한 문제|기차의 길이를 무시하면 생기는 오류 터널을 지나는 기차 문제|개념 정리 QUIZ|정완상 교수의 QR 강의 개념 다지기 지진이 일어난 곳의 위치 GAME 4 : 농도 고독한 미식가와 삼색 누룽지탕 소금물의 농도|세일 판매 원가와 판매가|개념 정리 QUIZ|정완상 교수의 QR 강의 개념 다지기 농도에 관한 응용 문제 GAME 5 : 닮음비 걸리버 여행기와 닮음비 두 정육면체의 넓이의 비와 부피의 비|어떤 사과를 살까? 생활 속의 비율|개념 정리 QUIZ|정완상 교수의 QR 강의 개념 다지기 페르미 추정법 GAME 6 : 메델의 유전 법칙 멘델의 유전 법칙 유전 법칙을 수학으로 계산할 수 있다고?|아주 작은 비율을 나타내는 방법 ppm|개념 정리 QUIZ|정완상 교수의 QR 강의 개념 다지기 0으로 나누는 것을 수학에서 금지하는 이유 부록 수학자에게서 온 편지 - 멘델|[논문] 비례식의 새로운 성질에 관한 연구 개념 정리 QUIZ 정답 용어정리 & 찾아보기“2022년부터 확 바뀌는 수능 수학에 대비한 문장제 수학 개념서” 수능까지 이어지는 초등 고학년 수학 개념을 확실히 잡아주는 새로운 형식의 수학 교과서 수학은 언제까지 딱딱하기만 해야 하나요? ‘대한민국 초등 고학년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저자’ 정완상 교수가 들려주는 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미있는 수학 개념서! 첫발을 어떻게 들이느냐에 따라 즐거운 과목이 되느냐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과목이 되느냐가 극명하게 갈리는 과목, 바로 수학이다. 수학을 포기한 자라는 뜻의 ‘수포자’라는 말이 공공연하게 쓰일 만큼 여러 과목 중에서도 유독 수학을 어려워하고 지루해하는 학생이 많다. 교과서 속에 빼곡하게 펼쳐져 있는 수학 용어, 복잡한 공식, 상당 부분이 생략되어 있는 불친절한 설명들까지. 수학을 포기하고 싶어 하는 그 마음이 이해가 되는 대목이다. 문제는 이뿐만이 아니다. 더 이상 입시 위주의 문제 풀이가 아니라 실생활과 연관해 창의력과 사고력을 기르는 방향으로 교육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서술형, 문장제 문제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그런데 디지털 시대에서 자라며 각종 영상 매체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은 해가 갈수록 읽는 법을 잃어버리고 있는 실정이다. 문해력이 현저히 떨어지고 있다. 실제로 한 매체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문장제 문제를 어려워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초·중등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긴 문장을 읽는 데 익숙하지 않아서”라고 답했다. 이 같은 어려움을 외면한 채 억지로 따라가려 하다 보면 자칫 수학이라는 과목에 거부감을 느끼게 될 수도 있다.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재미있는 수학툰으로 개념 잡기! 초등수학이 탄탄하면 수능이 수월해진다. 초등학교 고학년 때 기본 개념을 완벽히 잡아야만 어떤 응용 문제도 풀 수 있다. 허술한 개념 잡기 상태에서는 아무리 유형 문제를 많이 풀어본들 문제 스타일만 바뀌거나 개념이 확장된 수능형 문제들 앞에서는 무너지고 만다. 2022년 수능에서는 갈수록 객관식에서 주관식으로, 그리고 공통과목에서 선택과목 순으로 갈수록 난이도가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2022년부터 확 바뀌는 수능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초등 고학년 때 우선 개념을 탄탄하게 다진 후에 쉬운 문제부터 차근차근 접근해 나가며 자신감과 재미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개념 잡는 수학툰』 5권은 초·중·고 수학 교과서에 중요하게 등장하는 ‘비와 비율’ 관련 개념과 원리들을 알차게 다루면서도 이를 툰(toon)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또한 현실과 판타지 세계를 넘나드는 ‘판타지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책은 ‘수학’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려운 공식 암기와 지겨운 문제 풀이를 떠올리며 얼굴을 찌푸리는 학생들에게 수학의 새로운 재미를 알려 준다.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 싶은 학생에게, 초등학생 자녀의 선행학습을 고민하고 있는 학부모에게, 무엇보다도 수학을 포기하고 싶은 ‘수포자’에게 이 책을 권한다. “수학은 학년이 아닌 주제별로 접근해 개념의 흐름을 잡아야 한다!” 초·중·고 수학의 핵심 개념 한 권으로 끝내기! 『개념 잡는 수학툰』의 특징과 장점 2022년 수능 수학 시험지 형식이 변화되면서, 난이도도 변한다. 기존 수능은 1~21번까지는 객관식이었고, 22~30번까지 주관식이었다. 2022년 수능에서는 객관식에서 주관식으로 갈수록, 그리고 공통과목에서 선택과목 순으로 갈수록 난이도가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문·이과 구분없이 똑같은 시험지로 시험을 치고, 성적도 같이 산출하기 때문에 바뀐 수능에서는 수학이 상위권을 가르는 핵심 과목으로 급부상했다. 이처럼 입시의 승패는 수학으로 결정된다고 할 수 있다. 수학이 중요하다고 하니 기초 개념을 제대로 잡을 틈도 없이 학원에서 문제 풀기에만 내몰리는 초등학생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다 보니 초등학교 3학년이면 벌써 수포자가 나오는 현실이다. 그리고 다른 과목은 곧잘 하면서도 유독 수학을 어려워하고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많다. 이에 안타까움을 느낀 저자는 ‘수학은 재미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려 주기 위한 목적에서 이 책을 썼다고 말한다. 문자보다 이미지와 영상에 익숙한 세대인 초등학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문장제에 약한 아이를 대변하는 듯한 주인공과 등장 캐릭터들의 대화 방식을 이용해 누구나 이 책을 술술 읽기만 해도 해당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집필했다. 그리고 초등학교에서 배운 수학이 어떻게 중·고등학교 수학으로 연결되는지 개념의 흐름을 한눈에 잡을 수 있는 전혀 새로운 형식의 수학 교과서이다. 특히, 개념 잡는 수학툰 5권에서는 ‘비와 비율에서 멘델의 유전 법칙까지’라는 주제로 비와 비율, 비례식과 비례 배분, 속력과 농도 그리고 닮음비 등의 내용을 다룬다. 비와 비율 관련 단원들을 어려워하는 많은 어린 독자들에게 너무나 쉽게 그 개념을 이해시키는 저자만의 집필 노하우를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다. 이 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학년별로 쪼개진 초·중·고 수학을 주제별로 연결한 최적의 수학 개념서이다. 둘째, 초·중·고 수학 교과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을 엄선하여 담았다. 셋째,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툰’ 형식의 개념서이다. 넷째, 문장제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위한 솔루션을 담았다. 다섯째, 유튜브 무료 강의를 제공하여 보다 깊은 이해를 돕는다. 수학은 처음에 잘한다고 해서 끝까지 잘할 거라는 보장을 하기 어려운 과목이다. 학년을 거듭할수록 이해해야 할 개념이 많고 복잡해지기 때문이다. 앞선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면 결코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없다. 수학에서 기본 개념을 잡아 두는 것이 중요한 이유다. 한 번 탄탄하게 잡아 둔 개념은 흔들리지 않는 디딤돌이 되어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고 즐거움과 재미를 찾는 데 도움을 준다. 우리 아이가 초·중·고 12년간의 장기 레이스에서 얼마나 잘 달릴 수 있느냐를 결정할 수학의 기본기, 『개념 잡는 수학툰』을 통해 확실하게 준비하자. 초·중·고 수학의 핵샘 개념을 『개념 잡는 수학툰』으로 한 번에 끝내자! 수학 시간이 즐거워지게 해 줄 단 하나의 수학 개념서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서로 흐름이 연결되는 초·중·고 수학 교과서의 주요 개념들을 한데 모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문제 풀이가 아닌 개념을 다지는 내용들로 구성했기 때문에 초등수학의 기초뿐만 아니라 중·고등 수학의 기틀을 잡는 데도 도움이 된다. 또한 각 장에서 다룬 개념을 잘 이해했는지 되짚어 볼 수 있도록 마련한 의 심화 문제를 직접 풀이해 보며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책으로 먼저 개념을 정리한 후에 상위권 학생들을 위한 QR 영상 강의를 보며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유튜브 무료 강의를 제공한다는 점도 기존에 출간되었던 타 수학 개념서들과 차별화된 점 중 하나이다. 이뿐만 아니라 보기만 해도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 오는 어려운 수학 용어나 수학 공식을 외우지 않아도 자연스레 알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함으로써 어린 독자들의 이해를 돕거나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내는 등 자칫 어렵게만 느낄 수 있는, 수학으로의 진입장벽을 낮추려 한 저자의 배려가 돋보인다. 첫 장을 펼칠 때부터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흥미진진한 수학 이야기들로 잠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며 초·중·고 수학의 기초부터 심화까지 한 권으로 꽉 잡아주는 『개념 잡는 수학툰』의 책장을 지금 바로 펼쳐보자. 고대부터 현대까지, 현실과 판타지 세계를 넘나드는 환상적인 판타지 여행 그간 출간한 책들의 판매 부수만 해도 약 300만 부를 기록하며 ‘초등학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수학·과학책의 저자’라는 타이틀을 얻은 저자 정완상은 ‘툰(toon)’ 형식을 이용해 그간의 저서에서는 찾아볼 수 없던 새로운 수학 개념서를 15년 만에 야심차게 집필했다. 그리고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체와 ‘판타지 여행’이라는 흥미로운 주제로 전개되는 은 교과과정에서 꼭 알아야 하는 내용들만으로 엄선했다. ‘수학툰’ 속 흥미로운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딱딱하다고만 생각했던 교과서 속 개념들이 어느새 쉽게 다가올 것이다. 이뿐만 아니라 수업 시간에 배울 수 없었던 숨은 수학사까지 펼쳐내 초등학생에게는 수학에 대한 호기심을 심어주고 그 이상의 아이들에게는 그간 배워온 내용들을 보다 깊이 있게 되짚어 볼 수 있도록 한다. 지금 바로 『개념 잡는 수학툰』의 책장을 펼쳐 코마와 매쓰워치, 베드몬과 함께 환상적인 판타지 여행을 떠나보자. 고대부터 현대까지, 현실과 판타지 세계를 넘나들며 여행을 거듭할수록 아이는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수학을 친근하게 받아들일 것이며 점차 수학의 새로운 즐거움을 깨닫게 될 것이다. 『개념 잡는 수학툰』 시리즈의 5권 『비와 비율에서 멘델의 유전 법칙까지』에서 다룬 내용 『비와 비율에서 멘델의 유전 법칙까지』에서는 이렇게 배운다. 이 책은 비와 비율의 재미있는 성질들을 알려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2015년 개정 교육과정 중 초등 교육과정에서 중등 교육과정까지 배우게 되는 비와 비율, 비례식과 비례 배분, 시간과 길이, 일차 함수와 그 그래프, 연립 방정식, 도형의 닮음, 닮음의 활용, 다항식 등에 대해 다루는데, 초등학생 수준의 이야기로, 만화 형식으로 그림으로 재미있고 쉽게 풀어 설명한다. 그렇다고 이 책이 마냥 초등학생 수준의 쉬운 이야기만 다루는 것도 아니다. 중고등학교에서 심화되는 일차 함수와 그 그래프, 연립 방정식, 도형의 닮음은 물론 닮음의 활용에 대해서까지 다루었다. 또 수학과 관련 없어 보이는 멘델의 유전 법칙이라는 생물학의 영역에 비와 비율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도 살펴볼 수 있게 했다. 이렇게 수학은 일상생활은 물론 연구의 영역에서도 적용되지 않는 영역이 거의 없다. 이 시리즈에서는 만화의 형식을 빌려 어렵게 여겨지는 수학을 매우 친밀하게 다가가도록 해서 수학에 감정과 정서를 담아 표현했다. 우리가 왜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내놓고 싶었다. 그래서 비와 비율과 관련된 수학이 생활 속에서 어떤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초등학생들에게 알려 주려고 노력했다. 일상 생활 속의 비와 비율 관련 문제는 물론, 많은 학생들의 미움을 받는 동시에 공포의 대상이기도 한 ‘소금물의 농도 문제’가 바로 이 책에 등장한다. 소금물의 농도 문제는 심화 문제를 무작정 풀기 보다는 개념을 먼저 탄탄하게 잡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포기하는게 빠르다고 치부하던 바로 그 소금물의 농도 문제, 이 책에서 수학툰으로 접하면서 그 속에 숨겨진 재미를 찾아보기를 권한다.
(작은친구 08) 저학년 왕자와 거지
글동산 / 마크 트웨인 원작, 정윤주 그림, 권강숙 옮김 / 2004.07.25
6,500원 ⟶
5,850원
(10% off)
글동산
명작,문학
마크 트웨인 원작, 정윤주 그림, 권강숙 옮김
마크 트웨인은 우리에게 너무도 친숙한 작품 《톰소여의 모험》, 《허클베리 핀의 모험》 등으로 어린이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준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입니다. 《왕자와 거지》는 우연히 만난 왕자와 거지가 호기심에서 서로 옷을 바꿔 입는 것에서 사건이 시작됩니다. 신분이 뒤바뀐 왕자와 거지는 온갖 고생과 슬픔을 겪게 되는데, 그 갖가지 에피소드가 흥미진진합니다. 우여곡절 끝에 두 사람은 자신의 자리로 돌아오게 됩니다. 이 작품은 ‘사람은 누구나 평등하다’는 메시지를 전해줍니다. 이러한 내용을 밑바탕으로 깔고 정직과 진실, 인내, 용기, 사랑, 믿음 등을 보여줍니다. 그러므로 어린이에게 많은 교훈과 감동을 줍니다. 이야기 줄거리도 무척 재미있지만 그 내용 속에는 사람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소중한 것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그것을 어떤 강요나 억지 없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하므로 누구에게나 권할 수 있는 명작입니다.
그래서 이런 맞춤법이 생겼대요
길벗스쿨 / 우리누리 (지은이), 이진아 (그림) / 2024.10.01
13,000원 ⟶
11,700원
(10% off)
길벗스쿨
논술,철학
우리누리 (지은이), 이진아 (그림)
어려운 국어 이론이나 문법 설명은 모두 빼고, 재미있는 만화와 예문을 통해 초등학교 교과서는 물론 일상생활에서 헷갈리는 맞춤법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초등학생이 가장 많이 틀리는 맞춤법부터 생김새는 비슷하지만 뜻이 달라 꼭 구분해서 써야 하는 단어, 받침이 유난히 어려운 맞춤법, 둘 다 써도 되는 복수 표준어, 어른들도 헷갈리는 외래어 표기법까지 모두 모았다.1장 초등학생이 가장 많이 틀리는 맞춤법 겁쟁이 vs 겁장이 8 금세 vs 금새 10 방귀 vs 방구 12 눈곱 vs 눈꼽 14 찌개 vs 찌게 16 떡볶이 vs 떡볶기 18 굳이 vs 구지 20 왠지 vs 웬지 22 폭발 vs 폭팔 24 설거지 vs 설겆이 26 깨끗이 vs 깨끗히 28 살코기 vs 살고기 30 숟가락 vs 숫가락 32 통째 vs 통채 34 며칠 vs 몇일 36 돼 vs 되 38 베개 vs 배게 40 시월 vs 십월 42 거꾸로 vs 꺼꾸로 44 희한하다 vs 희안하다 46 헷갈리는 ‘이’와 ‘히’ 48 2장 발음은 비슷해도 뜻이 다른 맞춤법 가르치다 vs 가리키다 52 잃어버리다 vs 잊어버리다 54 낫다 vs 낳다 56 -로서 vs -로써 58 -던지 vs -든지 60 안 vs 않 62 반드시 vs 반듯이 64 바라다 vs 바래다 66 매다 vs 메다 68 이따가 vs 있다가 70 빌다 vs 빌리다 72 작다 vs 적다 74 채 vs 체 76 닫다 vs 닿다 78 너머 vs 넘어 80 맞추다 vs 맞히다 82 업다 vs 엎다 84 집다 vs 짚다 86 발음이 비슷한 단어 더 알아보기 88 3장 봐도 봐도 어려운 받침이 헷갈리는 맞춤법 까닭 vs 까닥 92 곯아떨어지다 vs 골아떨어지다 94 괜찮다 vs 괜찬다 96 몫 vs 목 98 싫증 vs 실증 100 옮다 vs 옴다 102 깎다 vs 깍다 104 썩다 vs 썩다 106 넓적하다 vs 넙적하다 108 어떡해 vs 어떻해 110 짓궂다 vs 짖궂다 112 틀리기 쉬운 준말 114 4장 둘 다 맞는 맞춤법 자장면 vs 짜장면 118 가엽다 vs 가엾다 120 간질이다 vs 간지럽히다 122 떨어뜨리다 vs 떨어트리다 124 만날 vs 맨날 126 삐치다 vs 삐지다 128 네 vs 예 130 늑장 vs 늦장 132 나침반 vs 나침판 134 넝쿨 vs 덩굴 136 날개 vs 나래 138 같은 색깔 다른 표현 140 5장 어른들도 헷갈리는 외래어 표기법 카페 vs 까페 146 텔레비전 vs 테레비 148 메시지 vs 메세지 150 액세서리 vs 악세서리 152 슈퍼 vs 수퍼 154 뷔페 vs 부페 156 로봇 vs 로보트 158 스티로폼 vs 스치로폼 160 초콜릿 vs 초코렛 162 헷갈리는 외래어 더 알아보기 164혼자 화장실에 못 가는 친구는 ‘겁쟁이’일까, ‘겁장이’일까? ‘금새’ 버스가 올까? 아니면 ‘금세’ 버스가 올까? 이렇게 써도 ‘되?’ 아니, 안 ‘돼!’ 늘 어렵고 헷갈리는 맞춤법, 이제 쉽고 재미있게 배워요 친구들과의 SNS 대화 중 맞춤법이 틀려서 창피했던 적이 있나요? 받아쓰기 시험이 매번 너무 어려운가요? 열심히 맞춤법을 외워도 돌아서면 잊어버린다고요? 그럴 때는 『그래서 이런 맞춤법이 생겼대요』를 펼쳐 보세요. 어려운 국어 이론이나 문법 설명은 모두 빼고, 재미있는 만화와 예문을 통해 초등학교 교과서는 물론 일상생활에서 헷갈리는 맞춤법을 알기 쉽게 설명했어요. 초등학생이 가장 많이 틀리는 맞춤법부터 생김새는 비슷하지만 뜻이 달라 꼭 구분해서 써야 하는 단어, 받침이 유난히 어려운 맞춤법, 둘 다 써도 되는 복수 표준어, 어른들도 헷갈리는 외래어 표기법까지 모두 모았지요. 맞춤법에 늘 자신 없던 초등학생, 아이의 어휘력과 문해력을 키워 주고 싶은 부모님, 맞춤법 관련 알찬 학습자료를 찾고 있는 선생님 모두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책의 특징 초등 국어 베스트셀러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시리즈 말의 유래를 알면 말 공부가 재밌어져요!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시리즈는 네 칸 만화와 동화 형식의 짤막한 글을 통해 말의 유래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줘요. 유래를 알면 각 어휘의 정확한 뜻뿐만 아니라 어떤 상황에 그 어휘를 써야 하는지 그 맥락과 뉘앙스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지요. 기계적으로 외우는 것이 아니라서 기억하기도 쉽고, 깊이 있는 학습이 가능해집니다. 어휘력과 문해력 또한 크게 성장하지요. 1권 우리말, 2권 관용어, 3권 한자어, 4권 속담, 5권 고사성어, 6권 맞춤법 편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공부하기는 어렵지만 틀리면 부끄러운 맞춤법, 왜 꼭 지켜야 할까요? 맞춤법은 말을 하거나 글을 쓸 때 사람들끼리 정확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정한 규칙이에요. 귀찮다고 맞춤법을 지키지 않고 아무렇게나 쓰면 서로 의미가 어긋나고 말이 통하지 않아 큰 혼란이 생기겠지요. 또한 맞춤법에 맞는 언어생활을 하는 것은 상대방에게 예의를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맞춤법을 틀리는 이성에게는 호감도가 뚝 떨어진다는 설문 조사 결과도 있어요.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정확하고 세련되게 표현하려면 올바른 맞춤법을 써야 해요. 하지만 늘 돌아서면 헷갈리는 맞춤법,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문법을 달달 외우고 문제집만 풀면 될까요? 재미난 만화와 이야기를 읽으면 맞춤법이 저절로 머릿속에 쏙쏙! 방귀는 공기를 내보낸다는 뜻의 한자어 ‘방기(放氣)’가 변해서 만들어진 말이에요. 눈곱의 ‘곱’은 부스럼이나 피부가 헐었을 때 생기는 고름 같은 것을 뜻하는 말이고요. 이렇게 말의 뜻을 알면 더 이상 방귀를 방구로, 눈곱을 눈꼽으로 잘못 쓸 일이 없겠지요. 이처럼 맞춤법을 무작정 외우는 것보다 말이 생겨난 과정과 말의 뜻을 정확히 알면 맞춤법이 좀 더 쉬워져요. 또한 맞춤법이 생겨난 이유와 올바른 용례를 재미있게 풀이한 만화와 글을 읽다 보면 자연스레 맞춤법을 익힐 수 있어요. 이 책을 읽으며 늘 어렵기만 했던 맞춤법과 천천히 친해져 보세요. 네 칸 만화, 생활 동화, 예문, 퀴즈 등 다양한 구성으로 지루하지 않아요 이야기가 시작되는 왼쪽 페이지마다 재미있는 네 칸 만화가 나와요. 옳은 표기와 틀린 표기를 알기 쉽게 표시해 만화만 읽어도 옳은 맞춤법이 무엇인지 한 번에 알 수 있어요. 오른쪽 페이지에는 맞춤법이 실제 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짤막한 동화로 나와 있어 학습만화에만 익숙해져 있거나 긴 글 읽는 것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어요. 또한 배운 내용을 퀴즈로 복습할 수 있고, 책 마지막에 모든 단어를 가나다순으로 정리해 헷갈릴 때마다 사전처럼 찾아볼 수도 있답니다. ‘-쟁이’는 멋쟁이나 개구쟁이처럼 ‘어떤 행동이나 특이한 성질이 있는 사람’을 가리킬 때 쓰고, ‘-장이’는 대장장이나 미장이처럼 ‘어떤 기술이 있는 사람’을 가리킬 때 써요. 그러니까 겁이 많은 사람을 가리킬 때는 ‘겁쟁이’라고 써야 맞지요. ‘며칠’은 옛날에 ‘며츨’이라고 쓰던 단어에서 변형된 거예요. 보통 ‘몇 월 몇 일’이라고 많이 쓰지만 ‘몇 일’은 우리말에 없는 단어예요. 어떤 경우든 ‘며칠’로 적어야 하지요.
우리 집에 온 노벨상
토토북 / 임숙영 글, 이희은 그림 / 2016.04.01
13,000원 ⟶
11,700원
(10% off)
토토북
자연,과학
임숙영 글, 이희은 그림
지금껏 우리가 좋아하고, 익숙하게 사용했던 것들에 놀라운 과학의 비밀이 숨겨져 있고, 그게 사실은 노벨상을 받은 과학 기술로 만든 물건임을 알려준다. 그리하여 우리 생활에 활용되는 노벨상 수상작을 통해 과학에 대한 이해와 호기심을 자극시켜 흥미로운 과학의 세계로 안내한다. 우리 생활 곳곳에서 발견되는 노벨상의 업적을 통해 과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노벨상을 향한 꿈을 키워 주고 호기심을 채워 주며 마음껏 상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시원하고 맛난 간식 아이스크림 치카치카, 이를 닦을 때 쓰는 치약 튼튼하고 푸른 청바지 음악을 들려주는 시디플레이어 튼튼! 건강을 위해 먹는 종합 비타민제 노릇노릇, 밀가루 반죽을 구워 만든 핫케이크 꼭꼭, 끼워 모양을 만드는 블록 장난감 알쏭달쏭 복잡한 그림이 그려진 지폐 반짝, 저절로 켜지는 현관 등 똑똑한 휴대 전화, 스마트폰 노벨상을 만든 노벨이 궁금해요! 요모조모 노벨상 이야기! 착한 노벨상? 나쁜 노벨상?우리가 먹고 사용했던 것들에 노벨상이 숨어 있다고? 잘 몰랐던 노벨상의 놀라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노벨상을 꿈꾸는 과학 꿈나무들의 호기심을 채워 줄 과학 그림책! 노벨상이 탄생한 지 110년이 조금 넘었을 뿐인데 우리의 생활은 혁신에 가까울 정도로 변화되었습니다.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 잡은 노벨상은 더 이상 떼려야 뗄 수 없는 필수품이 되었지만, 아직까지 과학은 골치 아프고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이 많습니다. 또한 노벨상 가뭄이라 할 정도로 한국에서는 노벨평화상 외에 다른 분야에서 단 한 개의 노벨상도 수상하지 못했습니다. 그렇기에 노벨상과 과학에 대한 재미있고 쉬운 접근법이 필요합니다. 은 지금껏 우리가 좋아하고, 익숙하게 사용했던 것들에 놀라운 과학의 비밀이 숨겨져 있고, 그게 사실은 노벨상을 받은 과학 기술로 만든 물건임을 알려줍니다. 그리하여 우리 생활에 활용되는 노벨상 수상작을 통해 과학에 대한 이해와 호기심을 자극시켜 흥미로운 과학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우리 생활 곳곳에서 발견되는 노벨상의 업적을 통해 과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노벨상을 향한 꿈을 키워 주고 호기심을 채워 주며 마음껏 상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노벨상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즐겨 먹는 달콤한 아이스크림 속에, 재미있는 블록 장난감 속에, 매일 들고 다니는 휴대 전화 속에 노벨상이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우리는 매일 눈을 뜬 그 시간부터 잠드는 시간까지 노벨상이 만든 세상에서 살아갑니다. 하지만 노벨상이 우리 생활에 어떻게 관계되어 있는지 모르거나, 과학은 머리 아픈 것이라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이 많습니다. 은 이런 아이들을 위해 집 안을 둘러보며 그 속에 숨어 있는 과학의 비밀을 찾아가며 깨닫는 기쁨을 알려 줍니다. 또한 새로운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하며 과학 공부에 대한 신선한 자극제가 되어 줄 것입니다. 우리와 늘 함께 숨 쉬고 있는 과학의 세계에 풍덩 빠져 보는 재미를 경험해 보세요.
질문 상자
시공주니어 / 요슈타인 가아더 글, 아큰 뒤자큰 그림 / 2016.03.25
11,000원 ⟶
9,900원
(10% off)
시공주니어
논술,철학
요슈타인 가아더 글, 아큰 뒤자큰 그림
생각하는 숲 시리즈 19권. 전 세계에서 4천만 부 이상 판매되어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힌 철학책으로 불리는 <소피의 세계> 작가 요슈타인 가아더가 60번째 생일을 맞아 쓴 작품이다. 이 작품에서는 소피의 남동생쯤 되어 보이는 소년이 등장해 스스로에게, 그리고 독자들에게 끊임없이 질문한다. 세상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나는 어디에서 왔을까? 삶을 돌아보는 시기에 이른 작가의 간결한 질문들, 그 질문에 담긴 의미를 확장시키는 그림이 어우러진 이 책은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도록 하는 차원 높은 독서 경험을 선사한다. <질문 상자>는 어린이에게 철학의 의미와 재미를 알려 주고, 숨 가쁘게만 살아가는 어른들에게는 자기 자신과 삶 전체를 바라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소피의 세계》에 이은 또 하나의 걸작 최고의 철학 소설가가 쓴 한 소년의 아름다운 여정 나 자신, 사람과 사람, 우리가 사는 세계에 대한 질문을 품고 길을 떠난 소년.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들은 소년을 어디로 데려갈까. 어린이들이 ‘왜’라는 단어를 쓰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철학은 질문을 던지는 것입니다. _요슈타인 가아더 《소피의 세계》 작가 요슈타인 가아더가 60번째 생일을 맞아 쓴 작품 우리들을 철학의 세계로 초대할 아름답고 흥미로운 질문의 책 전 세계에서 4천만 부 이상 판매되어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힌 철학책으로 불리는 《소피의 세계》. 그 책은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지는 ‘철학’이 우리 삶 속에 녹아 있다는 사실을 알려 주고, 동시에 문학적인 재미도 갖추고 있어, ‘철학 소설’이라는 말이 널리 쓰이는 계기가 되었다. 《소피의 세계》가 출간된 지 20년이 되는 해, 작가 요슈타인 가아더는 60번째 생일을 맞아 한 권의 그림 동화를 출간했다. 바로 이 작품 《질문 상자》에는 소피의 남동생쯤 되어 보이는 소년이 등장해 스스로에게, 그리고 독자들에게 끊임없이 질문한다. 세상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나는 어디에서 왔을까? 삶을 돌아보는 시기에 이른 작가의 간결한 질문들, 그 질문에 담긴 의미를 확장시키는 그림이 어우러진 이 책은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도록 하는 차원 높은 독서 경험을 선사한다. 《질문 상자》는 어린이에게 철학의 의미와 재미를 알려 주고, 숨 가쁘게만 살아가는 어른들에게는 자기 자신과 삶 전체를 바라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어린 독자들에게 철학적으로 질문하는 법을 알려 주고, 철학적 사유로 나아가는 통로를 열어 준다. 어린이와 어른이 이 책을 함께 읽고 대화하며 생각을 넓혀 가기를 바란다. _김영진(번역가) ● 나 자신과 세상을 돌아보게 하는 지혜로운 질문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질문으로만 이루어져 있다. 이 세상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세상이 생겨나기 전에도 무언가 있었을까? 아니면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생겨났을까? 신이 인간을 만들었을까, 아니면 인간이 신을 상상해 낸 것일까? 나 자신은 왜 세상에 존재하는 것이며,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어린이들은 자신이 태어난 세계와 인간, 자연, 우주에 대한 근본적인 호기심을 가지고 있다. 그 호기심은 인간의 본능이며, 어린이들이 자기 안에서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게 하는 힘이다. 한편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같은 질문들은, 어른 독자들에게는 묵직한 의미를 가진다. 《질문 상자》 속 질문들은 쉽고 간결하다. 그러나 인생의 어느 단계에 서 있는 독자인지에 따라 다양한 의미를 가지도록 하는 통찰력이 느껴진다. 《소피의 세계》에서 추리의 기법을 통해 철학을 흥미롭게 풀어냈던 요슈타인 가아더가 인생을 돌아보는 노년의 나이에 던진 질문들은 어린이와 어른 독자 모두에게 깊은 깨달음과 여운을 준다. ● 어린이에게 철학의 세계를 열어 주는 책 “인간의 언어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는 ‘왜?’입니다. 어린이들이 ‘왜’라는 단어를 쓰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하지만 학교 교육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교사들이 ‘자, 이제 우리는 이걸 할 겁니다.’라고 말하면 학생들은 모두 그렇게 합니다. 한 학생이 손을 들고 ‘왜요?’라고 물으면 교사는 그 학생이 방해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중략) 내게 있어 철학은 질문을 던지는 것입니다.” -요슈타인 가아더 속도와 성과를 중요시하고, 과학기술이 눈부시게 발달하는 현대 사회에서 어린이 철학 교육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되고 있다. 철학의 본질이 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르고, 나와 다른 세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때문이다. 《질문 상자》는 어린이들이 당연하게 여기기 쉬운 사물이나 현상에 궁금증을 가지도록 한다. 아주 쉬운 말로 되어 있지만 그것은 삶과 죽음, 신과 인간의 관계, 친구와 사랑에 이르기까지 우리를 둘러싼 모든 세상에 대한 질문들이다. 정답은 없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은 또 다른 질문을 낳는다. 그렇게 해서 책장을 덮을 때쯤 어린이 독자들은 이 모든 질문에 정답은 없으며, 스스로 고민하고 생각하여 삶의 방향을 결정해야 한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될 것이다.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충분히 사색하고 토론할 수 있는 질문들은 가정에서, 학교에서 깊이 있는 대화의 통로를 열어 줄 것이다. ● 글과 그림이 만나 확장되는 세계 부드러운 색감과 밀도 있는 데생이 돋보이는 본문 그림은 한 장 한 장 명화를 연상시키는 완성도를 가지고 있다. 또한 독자들은 질문으로만 이루어진 글과 달리, 본문 그림이 하나의 이야기를 담고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한밤중 길을 나선 소년과 뒤따르는 흰 개. 독자들은 소년이 숲에서 찾은 상자 속 사진들에서, 쌍둥이로 보이는 형제가 함께 보낸 아름다운 추억을 발견한다. 소년들과 함께 놀던 하얀 강아지가 점점 자라 주인공 소년의 곁을 지키고 있지만, 또 다른 소년은 보이지 않는다. 그림에 숨은 단서들이 어떤 의미로 보느냐에 따라 그림 속 이야기는 아주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다. 소년은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해 떠난 것일까? 아니면 잊기 위해 떠난 것일까? 또한 그림과 어우러졌을 때, 평범한 질문이라고 여겼던 글은 슬픔과 위로의 의미로 다가오기도 한다. 단순히 글을 설명하거나 그림을 보완하는 것이 아니라, 글과 그림이 각각의 의미를 확장시키는 《질문 상자》만의 독특한 구성은 독자들에게 재미있고 신선한 독서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디딤돌 초등 수학 원리 2-2 (2022년)
디딤돌 / 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 2022.02.21
13,000원 ⟶
11,700원
(10% off)
디딤돌
학습참고서
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한눈에 보고 이해하는 개념으로 쉽게 공부할 수 있는 교과서 기초 학습서입니다. 교과서 핵심 개념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고, 쉬운 유형의 문제를 반복 연습하여 기본기를 강화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1. 네 자리 수 2. 곱셈구구 3. 길이 재기 4. 시간과 시각 5. 표와 그래프 6. 규칙 찾기▸진도책 1. 교과서 개념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기본기 강화 문제 교과서, 익힘책 문제 뿐 아니라 기본기를 강화할 수 있는 문제를 반복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단원 평가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들을 선별하여 수시 평가 및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집 없는 아이
킨더랜드 / 엑토르 말로 글, 유진 그림 / 2007.07.10
6,000원 ⟶
5,400원
(10% off)
킨더랜드
명작,문학
엑토르 말로 글, 유진 그림
교과서는 머리를 키우고 세계명작은 사람을 키웁니다! 어린 시절에 꼭 읽어야 할 책, 세계명작! 어린 시절에 꼭 읽어야 할 책으로 세계명작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세계명작을 읽고 자란 사람과 읽지 않은 사람은 나이가 들면서 점점 정서와 인격 면에서 많은 차이를 보이기 때문입니다. 은 아동 문학가 및 활발하게 활동 중인 문인들이 직접 어린이를 위해 글을 쓰고, 최고 수준의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그림을 그려 아이들의 꿈과 감성을 키우고 예술적 감각을 높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각 권의 개성을 최대한 살린 편집 구성 책의 머리말, 차례, 등장인물부터 책을 읽고 난 후에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논술문제까지 각 권의 개성을 최대한 살려서 책의 독립성을 부여했습니다. 논술 문제는 자칫 문제풀이 형식이 되거나 전 권이 동일하게 반복될 경우에 어린이의 흥미를 반감시킬 수 있기 때문에 각 권의 특성에 맞추어 더욱 다양한 구성으로 재미를 증가시켰습니다. 꿈과 용기를 키우는 모험 이야기 미지의 세상으로 떠나는 모험을 통해 자립심이 길러집니다. 아무도 가 보지 않은 미지의 세계는 늘 우리를 설레게 할 뿐 아니라 담대하고 씩씩한 마음을 갖게 한답니다. 거인 나라와 소인 나라를 여행하는 걸리버와 무모하지만 정의에 대한 신념으로 길을 떠난 돈키호테와 보물을 찾아 떠난 짐의 도전 정신을 배워 보세요.고아가 된 소녀 미슬 스위트 벌새와 벤 할아버지 비밀의 화원 자연의 아들 디콘 어린 임금님 코린 돌아온 아버지 버려진 아이 떠돌이 극단 생활 잡혀간 할아버지 즐거운 백조 호 동물 친구드르이 죽음 어느 추운 겨울날 따뜻한 아캉 씨 가족 새로운 길동무 마치아 그리운 고향 샤바농 친엄마를 찾아서 되찾은 가족 부록: 집 없는 아이와 조금 더 친해져요 두 고집쟁이 희방의 빛 봄의 기적 아이들의 웃음소리 부록: 비밀의 화원과 조금 더 친해져요
하트캐치 프리큐어 1
학산문화사 / 출판사 편집부 펴냄 / 2012.10.25
8,800원 ⟶
7,920원
(10% off)
학산문화사
만화,애니메이션
출판사 편집부 펴냄
프리큐어, 오픈 마이 하트~!! 마음의 나무를 지키기 위해 전설의 프리큐어 등장! Heart 1 변할거야! 변하로 말거야!! 소심한 성격의 달래!! 새로운 학교에선 활달한 아이로 바뀔 수 있을까? Heart 2 사상 최약체 프리큐어 탄생!? 헉! 큐어 블로썸~ 도망만 다니면 어떻게 해? 데저트리언과 맞서 싸워야지!! Heart 3 의욕충만! 두 번째 프리큐어 모두의 ㅏ음에 피어 있는 마음의 꽃을 지켜 주겠어! 큐어 마린 출동!!
안개의 마술학교
청개구리 / 천선옥 지음 / 2012.11.17
9,000원 ⟶
8,100원
(10% off)
청개구리
동요,동시
천선옥 지음
시인의 말 제1부 안개의 마술 학교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단체 줄넘기 구구단 난타 안개의 마술 학교 저울 눈금 그림 일기장 저녁이 되면 수박씨 불기 책장 넘기는 소리 빨간 고추 말리기 싸움 시간 소꿉놀이 제2부 이사 가는 친구에게 빨간 우체통 가로등 신발장 이사 가는 친구에게 떡 방앗간 우리 집 고장난 자전거 달맞이꽃 마중 별은 엄마처럼 세탁소 아저씨 경구네 할아버지 나팔꽃 화롯불 제3부 문창호지 바르는 날 문창호지 바르는 날 귓밥 할머니의 장독 항아리 초승달 할머니 쉿! 할머니가 아파요 할머니 웃으시네 알람 시계 살얼음 엄마, 늙지 마 추석날 비 오는 날 눈길 제4부 떡갈나무 학교 코 고는 바람 달팽이 떡갈나무 학교 울퉁불퉁 모과 눈 덮인 항아리 보름달 콩나물 황사 바람 부는 날 겨울 저녁 산울림 썰물과 밀물 넝쿨장미 빗방울 꽁꽁 언 실개천 재미있는 동시 이야기 색연필 같은 동심의 향기가 묻어나는 시_이준관■ 동심의 향기가 솔솔 피어나는 정겨운 동시들 천선옥 동시인의 첫 동시집 『안개의 마술 학교』가 청개구리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동화적 상상력을 통해 빚어낸 작품들은 독특한 멋을 풍기면서도 정겹다. 세상을 마주하는 따뜻한 자세와 평범한 일상과 풍경 속에 숨겨진 아름다움을 포착하는 시선은 시의 깊이를 더해 준다. 『안개의 마술 학교』에는 함께 하기에 더욱 아름다운 삶을 표현한 작품들이 많다. 자연과, 부모, 조부모, 형제, 친구, 하물며 사물에 이르기까지 정을 주고 온기를 나누는 정겨운 모습들이 곳곳에서 보여진다. 학예회 날/우리들은 선생님, 엄마, 아빠 모셔다가/유쾌한 대화를 나누지요.// 빨래판을 숟가락으로 드드득 긁어요./타이어를 방망이로 팡팡팡 치고요./도마 위를 페트병으로 다다닥 두들기고요./냄비뚜껑을 양손에 들고 창창창 부딪치지요.// 선생님과 닫혀 있던 마음/짜증냈던 마음을 활짝 열어요./ 엄마, 아빠와 통하지 않았던 마음/투덜대던 마음을 활짝 열어요.// 선생님, 엄마, 아빠,/우리 모두 꽉 막혀 있던 마음의 문을 열고/손과 발로 장단을 맞추지요./ 둥둥둥둥 두드리고/차악차악 채를 치고/탁탁탁탁 다지면서/ 뒤죽박죽 서투르지만/우리들은/지금,/맛있는 요리를 만드는 중이지요. ―「난타」 전문 요즘 아이들은 한창 뛰어놀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리저리 학원에 끌려다닌다. 그들에게 어른이란 자신들에게 일방적으로 요구하고 명령하는 존재들이다. 때문에 선생님과 부모님으로 대변되는 어른들에 대한 부정적 생각이 아이들의 마음 깊은 곳에 자리잡고 있다. 일방적인 말은 대화가 될 수 없다. 또한 말로만 대화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다행스럽게도 「난타」에서는 아이들이 주체적으로 소통하려는 의지를 갖고 있다. 그 형태는 빨래판을 긁고, 타이어를 두드리는 등의 ‘난타’ 행위로, 즉 말이 아닌 몸의 언어이다. 몸의 언어에는 진솔함이 느껴진다. 그 때문일까? 선생님과 부모님은 손과 발로 장단을 맞추며, 동참한다. 이들의 대화는 “뒤죽박죽 서투르지만”신명나고 유쾌하기만 하다. 『안개의 마술 학교』에 등장하는 아이들은 ‘평범한 현실’에서 ‘환상적 세계’를 본다. 이는 시인의 동화적 상상력이 빚어낸 효과이다. 이 책의 표제작이기도 한 「안개의 마술 학교」는 안개가 자욱하게 낀 날을 묘사하고 있다. 아파트 19층 꼭대기/우리 집에서 바라보는 밖은/지금/안개가 자욱하지요./ 아파트 단지 앞/뾰족한 시계탑이/제멋대로 흐느적거려요./ 학교 가는 길이 사라지고 없어요./ 신호등이 반쯤 허공에/둥둥 떠 있어요./ 보이지 않던 차들이/갑자기/빵빵!/소리를 냅다 지르며 달리고 있어요./ 뾰족 모자를 쓴 마술사처럼/안개는/마술 부리는 손을 갖고 있나 봐요./ 안개의 마술 학교/나도 그 학교 학생이 되고 싶어요. ―「안개의 마술 학교」 전문 등교할 시간이 되어 현관문을 나선 어린 화자는 자욱하게 낀 안개 때문에 언제나 정확한 시간을 알려 주었던 뾰족한 시계탑이 흐느적거리고, 신호등도 허공에 둥둥 떠 있는 모습을 보게 된다. 이렇듯 질서 체계가 사라진 시공간은 화자에게 낯설고 두려운 마음을 불러일으킨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어린 화자는 안개가 마치 마술사처럼 느껴진다. 자연현상의 하나인 ‘안개’가 오늘 하루를 특별하게 만들고, 화자는 오늘만큼은 평소에 다니던 학교가 아닌 ‘안개의 마술 학교’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안개가 자욱하게 낀 풍경이 눈에 보이는 듯한 「안개의 마술 학교」는 동화적이며 낭만적인 분위기가 감도는 작품이다. 이처럼 환상성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떡갈나무 학교」「황사 바람 부는 날」「수박씨 불기」 등이 있다. 천선옥 시인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보고 겪은 일들을 아주 특별한 날에 겪은 일처럼 느끼게 한다. 『안개의 마술 학교』가 다람쥐 쳇바퀴 굴리듯 돌아가는 요즘 아이들 일상 속에 작은 휴식처가 되길 소망한다.
1.2학년이 꼭 알아야 할 영단어
효리원 / 양민희 (그림), 영어교육연구소 (구성) / 2023.02.25
9,000원 ⟶
8,100원
(10% off)
효리원
외국어,한자
양민희 (그림), 영어교육연구소 (구성)
교육과학기술부 지정 초등 필수 영단어 800자 중에서 1.2학년 수준에 맞는 단어를 골라 쉽고 재미있게 구성했다. 단어는 ‘나’부터 시작하여 ‘집’, ‘학교’, ‘자연’ 등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주제별로 갈래를 나누어 구성하였다. 따라서 초등 1.2학년들이 거부감 없이 영어 단어를 공부할 수 있다. 또한 단어를 모두 그림으로 표현하여 자연스럽게 영어 단어가 머리에 쏙쏙 들어오도록 했다. 영단어를 익힌 뒤 줄칸에 직접 써봄으로써 영단어를 완벽히 익히도록 했다.Let’s learn the alphabet! 알파벳 쓰기 6 You and I 너와 나 20 Family 가족 22 Body 몸 24 Face 얼굴 25 Let’s write a word! 단어 쓰기 26 House 집 28 Room 방 30 Day 날, 하루 32 Let’s write a word! 단어 쓰기 34 Meal 식사 36 Daily life 일상생활 38 Week 일주일 40 Let’s write a word! 단어 쓰기 42 School 학교 44 School life 학교생활 46 Sports 운동 48 Let’s write a word! 단어 쓰기 50 Fruits 과일 52 Vegetables 채소 54 Numbers 숫자 56 Let’s write a word! 단어 쓰기 58 Town 동네 60 Street 거리 62 Clothes 옷 64 Let’s write a word! 단어 쓰기 66 Colors 색깔 68 Farm 농장 68 Zoo 동물원 72 Let’s write a word! 단어 쓰기 74 Nature 자연 76 Weather 날씨 78 Seasons 계절 80 Let’s write a word! 단어 쓰기 82 Opposites 반대말 84 Place 장소 86 Let’s write a word! 단어 쓰기 88 Feeling 감정 90 1·2학년 영어 회화 91 찾아보기 110교과부 지정 초등 필수 영단어 800자 중에서 1.2학년 수준에 맞는 단어로 구성! 영어 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휘력을 쌓는 일입니다. 하지만 낯선 언어인 영어의 단어를 외우는 일이 쉽지는 않습니다. 「1․2학년이 꼭 알아야 할 영단어」는 교육과학기술부 지정 초등 필수 영단어 800자 중에서 1․2학년 수준에 맞는 단어를 골라 쉽고 재미있게 구성했습니다. 가족, 학교, 자연 등 친근한 주제별 구성! 단어는 ‘나’부터 시작하여 ‘집’, ‘학교’, ‘자연’ 등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주제별로 갈래를 나누어 구성하였습니다. 따라서 초등 1․2학년들이 거부감 없이 영어 단어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단어를 모두 그림으로 표현한 연상 기억 학습법! 단어를 모두 그림으로 표현하여 자연스럽게 영어 단어가 머리에 쏙쏙 들어오도록 했습니다. 쓰기란을 두어 영단어 완전 정복! 영단어를 익힌 뒤 줄칸에 직접 써봄으로써 영단어를 완벽히 익히도록 했습니다. 단어의 쓰임을 알 수 있는 대표 영어 문장 제시! 주제별 단어를 공부한 뒤에는 단어가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 수 있도록 대표 영어 문장을 제시했습니다. 이때 활용되는 부분을 본문의 단어 색과 같은 색으로 처리하여 쉽게 다른 단어로 대치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학습한 영단어를 활용할 수 있는 영어 회화 별도 수록! 단어 공부가 끝난 뒤에는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영어 표현을 익히도록 했습니다. 손에 쏙 잡히는 판형으로 간편한 휴대, 언제 어디서든 영단어 공부 가능! 작은 판형이라 간편하게 들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든 영어 단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2164
2165
2166
2167
2168
2169
2170
2171
2172
2173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