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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일 선생님과 함께 우리 문화의 무대에서 놀아보자
두산동아 / 이덕일 지음 / 2004.01.20
8,200원 ⟶ 7,380원(10% off)

두산동아학습일반이덕일 지음
비파형 동검과 청동기 기술 천상의 울림 성덕대왕신종 호국 불교의 힘 팔만대장경 고구려의 성과 고분 벽과 천하제일의 비색 고려청자 기록 문화의 백미 조선왕조실록 2. 빛나는 과학 문명세계 최초의 금속활자본 직지심경 무적 함선 거북선 유배지에서 꽃핀 과학 정신, 정약전과 자산어보 첨성대는 천문대인가 놀라운 천문 관측술『천상열차분야지도』 과학 정신이 만든 위대한 예술품 석굴사원(석굴암) 최무선과 화약 무기 노비에서 과학자가 된 장영실란 다소 긴 제목의 이 책은 지금까지 보아왔던 어린이 대상의 역사서, 문화서와는 전혀 다르다. 글을 쓴 이덕일 선생님은 라는 책을 통해 어렵고 딱딱한 역사를 대중화하는 데 큰 기여를 한 역사학자이다. 뿐만 아니라, , 등을 통해 우리 문화의 특수성과 우수성을 흥미 있으면서도 재미있게 다룬 대표적인 역사문화학자이다. 이번에 발간하는 역시 어린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우리 문화의 우수성과 특수성, 찬란한 문화 탄생과 보존의 역사 등을 성인도서 못지않은 흥미로움과 재미로 엮어 냈다. 지금까지 아동작가들에 의해 별 고증 없이 막연하게 자랑스럽고 찬란한 우리 문화라는 타이틀로 다루어진 우리의 문화와 문화유산을 하나하나 꼼곰히 다루었다. 하나의 문화유산에 얽힌 유래와 역사적 가치, 그 시대적 배경, 문화 유산과 관련된 인물, 세계적인 문화 유산의 현 위치 등을 빼놓지 않고 조목조목 알려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의견이 분분한 문화적 유산의 가치 등에 대해서는 사실 그대로를 가감 없이 옮겨 놓아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잘못된 우리 문화의 상식을 바로 잡아주고 있다. 이 책은 앞서 발간한 와 시리즈로 크게는 의 두 번째 권으로 실제 사진뿐만 아니라, 각각의 상황에 맞는 재미있는 가툰 형식의 그림을 수록해 읽는 맛을 더했다. 이 책에서 다룬 훌륭한 문화유산은 이미 잘 알고 있는 것일 수도 있고 지금까지 잘 몰랐던 것일 수도 있다. 그러나 이 책에는 역사학자 이덕일만의 새로운 문화적 가치가 부여되어 있다.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자랑스럽고 떳떳한, 세계 최고와 최초를 자랑하는 우리만의 문화유산이 살아 숨쉬고 있는 것이다. ♧ 본문 소개우리는 지금까지 세계 최초, 세계 최고에 해당되는 문화유산이 그리 만지 않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실제로 유리 문화 유산을 하나하나 들여다보면 어느 것 하나 훌륭한 가치를 지니지 않은 것이 없다. 물론 세계, 최고, 세계 최초만이 훌륭한 문화유산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세계 여러 문화유산과 견주어 손색이 없는 우리 문화유산이야말로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있게 하는 소중한 자산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청동기 기술은 단연 세계 최고였음을 이덕일 선생님은 강조하고 있다. 물론 중국에서 그 제조법을 전해 받았지만 그것을 더욱 변화 발전시켜 우리만의 독특한 청동제조법을 개발한 것이다. 이러한 청동 주조법은 현대 과학으로도 풀 수 없는 고도의 기술이 집약되어 있으며, 이러한 우리 선조들의 뛰어난 기술이 당시로서는 단연 세계 최고였음은 두말할 나위도 없는 것이다. 이뿐만 아니라, 중국과 일본과는 전혀 다른 종 만드는 비법으로 세계 종 소리경연대회에서 최고의 소리로 뽑힌 성덕대왕신종은 우리의 자랑거리이다. 사람이 죽어서 난다는 소리의 전설이 있듯, 인간이 만들어낼 수 있는 한계의 소리를 낸다는 점에서 또한 세계 최고의 종이라 자부할 수 있다. 이밖에 최고의 판수를 자랑하는 팔만대장경, 세계 최대의 분량과 그 내용의 역사적 의미를 내세울 수 있는 조선왕조실록,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고려청자의 비색, 기록으로 입증해 보인 세계 최초의 금속할자본 직지심경, 여러 가지 다양한 설에도 불구하고 당시 최고의 무적함선이었던 거북선, 동양 최초의 천문관측대인 첨성대 등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우리 문화 유산이 우리 역사 발전의 원동력이 된 것이다.♧ 저자 소개지은이 이덕일대학에서 역사학을 전공해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한때는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지만, 현재는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장으로 있으면서, 우리 역사를 널리 알리는 일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 , , 등의 책을 집필하였고, 우리 역사의 무대가 얼마나 넓고 그 내용 또한 얼마나 풍부한지를 함께 나누기 위해 라는 책을 썼습니다. 그린이 최상규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한국출판미술가협회 주최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의 전래동화 부문,LG동아국제만화 페스티벌의 카툰 부문에 입상하였습니다.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중이며, , , , 등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아메리카 대륙과 태평양
기탄교육 / 숀 코널리 지음, 최원석 옮김, 조한욱 감수 / 2011.05.06
7,500원 ⟶ 6,750원(10% off)

기탄교육역사,지리숀 코널리 지음, 최원석 옮김, 조한욱 감수
역사 속의 한 시기를 절취해 사실적인 글, 생기 넘치는 그림, 귀한 사진과 지도 등으로 당시의 역사적 현장을 구현해 낸 시리즈. 전 세계 유명 박물관에서 가장 중요한 유물, 가장 가치 있는 유물들만 모아놓은 듯 소중한 자료들로 가득하다. 당대의 생활상을 전문가의 날카로운 눈으로 잡아내, 정밀하게 묘사한 그림이 담겨 있다. 어느 한 시대의 마디를, 있었을 법한 이야기로 구성해서 보여 준다. 또한, 옛날 사람들이 만들고 썼던 각종 도구와 건축, 예술 작품 등이 소개한다. 사실처럼 생생한 이야기들을 통해 지구의 역사를 돌아봄으로써 세계인의 다양한 삶의 근원을 이해하고, 오늘날의 우리를 돌아보게 한다.들어가는 말 얼음집을 짓는 사람들 북서 아메리카의 틀링깃 부족 캘리포니아의 사는 사람들 대초원의 집, 티피 미시시피 강 동쪽 사람들 중앙아메리카의 올멕족 유카탄 반도의 마야족 마야 문명 마야의 많은 신들 멕시코 지역의 제국들 텍스코코 호수의 아스테카 문명 안데스 산맥의 잉카족 태양신을 섬긴 잉카의 종교 산꼭대기의 도시, 잉카 바위에 그림을 그린 원주민 태평양 섬에 살던 사람들 뉴질랜드의 마오리족 생각노트 우리나라의 역사 용어 정리 세계인의 생활사를 한눈에! 그림으로 보는 세계 문명 탐험! 어제가 없는 오늘은 없습니다. 세계의 조상들이 꾸려온 삶의 흔적은 오늘날의 우리 삶과 영혼 속에 녹아 있습니다. 《기탄 문명 탐험go》는 역사 속의 한 시기를 절취해 사실적인 글, 생기 넘치는 그림, 귀한 사진과 지도 등으로 당시의 역사적 현장을 구현하였습니다. 지구의 태곳적부터 오늘날까지를 조명하는 《기탄문명탐험go》는 지구의 역사를 돌아봄으로써 세계인의 다양한 삶의 근원을 이해하고, 오늘날의 우리를 돌아보게 합니다. 진귀한 비주얼이 가득한 세계인의 생활사 박물관! 세계인의 생활사는 이야기만 들어서는, 보지 않고서는 이해하기가 힘듭니다. 《기탄문명탐험go》는 이에 주목합니다. 이 책은 전 세계 유명 박물관에서 가장 중요한 유물, 가장 가치 있는 유물들만 모아놓은 듯 소중한 자료들로 가득합니다. 당대의 생활상을 전문가의 날카로운 눈으로 잡아내, 정밀하게 묘사한 그림이 있습니다. 유물과 그림 들을 간결하면서도 특징을 잘 살려 설명한 텍스트가 있습니다. 풍부하고 화려한 비주얼을 세계적인 작가들의 설명을 들으며 즐겨 보세요! 짜릿한 역사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체계적인 세계사 학습 완성! 세계사를 복잡하고 지루하게 다루면, 자칫 흥미를 잃기 쉽습니다. 《기탄문명탐험go》는 이에 주목합니다. 이 책은 선사시대부터 21세기까지 전 세계의 역사를 시기별, 지역별, 나라별로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세계 인류가 어떤 시련과 영광을 거쳐 오늘날에 이르게 됐는지 흥미롭게 즐겨 보세요! 세계사의 줄기를 제대로 잡을 수 있습니다. 옛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기탄문명탐험go》에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야기 속의 주인공은 한 나라의 왕자나 공주, 전투에서 승전고를 올리는 용맹한 장수, 역사 속 한 자락을 멋지게 기록한 필경사, 가난한 농가의 아이들, 이 나라 저 나라를 다니며 무역을 했던 상인들입니다. 주인공들의 삶을 따라가며 우리가 경험해 보지 못한 수많은 세계를 신 나게 여행하면, 더 넓은 시야로 세상을 보는 법을 배운 ‘나’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구성] ♣ 이야기 마당 어느 한 시대의 마디를, 있었을 법한 이야기로 구성해서 보여 줍니다. 사실처럼 생생한 이야기들이 여러분을 역사의 현장으로 데려갑니다. ♣ 유물 전시 마당 옛날 사람들이 만들고 썼던 각종 도구와 건축, 예술 작품 등이 소개됩니다. 진귀한 사진과 사실적 지도, 정교한 그림 들을 눈여겨봅니다. ♣ 생각 노트 이 책을 읽으면서 배우고 익힌 점을 정리합니다. 역사를 돌아보고 정리하면서 생각하는 힘을 키워 나갑니다. ♣ 우리나라의 역사 이 책에 해당하는 시대의 우리나라 역사가 담겨 있습니다. 동시대의 세계 역사와 우리나라 역사를 비교해 봅니다.
오지랖 도깨비 오지랑 1
다산어린이 / 김혜정 (지은이), 신민재 (그림) / 2022.11.15
13,000원 ⟶ 11,700원(10% off)

다산어린이명작,문학김혜정 (지은이), 신민재 (그림)
도깨비 오지랑은 아이들의 마음속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다른 도깨비들은 다들 멋지고 훌륭한 능력을 하나씩 가지고 있는 데 비해, 자신은 고작 아이들 마음속 소리나 들리니 여간 불만스러운 게 아니다. 도깨비 잡화점 다다 상점의 주인 다다는 뭐든 다 만들 줄 알고, 도깨비 관리국에서 일하는 차차는 뭐든 다 찾을 수 있다. 심지어 욕심꾸러기 마니만 해도 대왕산토끼꽃 밭을 가지고 있지 않은가. 시시때때로 아이들 마음속 소리가 들려 마음 편히 살 수 없는 오지랑은 평소에는 다다가 만들어 준 ‘다마가 귀마개’를 해 아이들의 마음속 소리를 꼭꼭 막고 다닌다. 그런데 이 귀마개가 고장 난 것인지 밤새 한 아이의 목소리가 귀마개를 뚫고 들어와 잠 한숨 못 잤다. “누가 잠도 안 자고, 이렇게 시끄러운 거야?” 아침부터 다다 상점으로 박차고 들어간 오지랑은 당장 귀마개를 고쳐 내라며 씩씩대지만, ‘다아리’에 넣어서 확인해 보니 정상이다. 그저 그 아이의 마음이 너무 강해서 귀마개를 뚫고 들어온 것뿐이라고 한다. 자고로 도깨비는 인간 세상일에는 관여하지 않는 게 좋다는 말은 한 귀로 흘리고, 마음속 불만을 토로해 내는 아이를 찾아 나서는데….- 프롤로그 1. 자꾸 들려 2. 소리의 주인공 3. 말도 안 돼, 도깨비라니 4. 소원을 말해 봐 5. 이루어진 소원 6. 이걸 바란 게 아니야 7. 어디 있어, 오지랑? 8. 베프의 조건 - 에필로그 - 작가의 말 | 내 마음을 잘 알고, 잘 표현하는 사람이 되기를! 《판타스틱 걸》, 《하이킹 걸즈》, 《헌터걸》 어린이와 청소년의 마음을 가장 잘 대변하는 김혜정 작가의 매력 넘치는 도깨비 유니버스! “누가 이렇게 시끄러워? 내가 당장 해결해 주고 말 테다.” 참견쟁이 도깨비 오지랑의 뜻밖의 소원 해결! 도깨비 오지랑은 아이들의 마음속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다른 도깨비들은 다들 멋지고 훌륭한 능력을 하나씩 가지고 있는 데 비해, 자신은 고작 아이들 마음속 소리나 들리니 여간 불만스러운 게 아니다. 도깨비 잡화점 다다 상점의 주인 다다는 뭐든 다 만들 줄 알고, 도깨비 관리국에서 일하는 차차는 뭐든 다 찾을 수 있다. 심지어 욕심꾸러기 마니만 해도 대왕산토끼꽃 밭을 가지고 있지 않은가. 시시때때로 아이들 마음속 소리가 들려 마음 편히 살 수 없는 오지랑은 평소에는 다다가 만들어 준 ‘다마가 귀마개’를 해 아이들의 마음속 소리를 꼭꼭 막고 다닌다. 그런데 이 귀마개가 고장 난 것인지 밤새 한 아이의 목소리가 귀마개를 뚫고 들어와 잠 한숨 못 잤지 뭔가. “누가 잠도 안 자고, 이렇게 시끄러운 거야?” 아침부터 다다 상점으로 박차고 들어간 오지랑은 당장 귀마개를 고쳐 내라며 씩씩대지만, ‘다아리’에 넣어서 확인해 보니 정상이다. 그저 그 아이의 마음이 너무 강해서 귀마개를 뚫고 들어온 것뿐이라는데……. 자고로 도깨비는 인간 세상일에는 관여하지 않는 게 좋다는 말은 한 귀로 흘리고, 마음속 불만을 토로해 내는 아이를 찾아 나선다. 당장 그 소리가 귀에 맴돌아 머리도 어지럽고, 잠도 못 자고, 밥도 못 먹겠는 걸 어떡하겠는가. 마음속 소리가 들려서 괴로운 도깨비 오지랑과 아무도 내 마음을 몰라주어 외로운 아이! 아무도 내 마음을 몰라준다면 얼마나 외롭고 슬플까? 나라 초등학교 2학년 세아는 내성적이고 소심해서 자신의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한다. 다른 친구들과 같이 놀고 싶어도 쉽게 다가가지 못하고, 누군가가 먼저 말을 걸어 주기를 기다릴 뿐이다. 보는 사람은 답답하게 여겨질 수도 있다. 하지만 수줍음 많고 내성적인 아이에게는 친구에게 먼저 인사하는 것조차 큰 용기가 필요하다. 그러나 엄마마저 이 마음을 몰라주고, 그저 친구들과 같이 놀면 훨씬 재미있다는 속없는 말이나 건네면, 아이는 고민을 말하지도 못하고 속앓이만 하게 되고 만다. 그래서 아무 상관도 없는 도깨비 오지랑만 잠 못 들게 만들고 말이다. 이런 속앓이가 쌓이고 쌓여, 결국 도깨비 오지랑을 소환하게 된 것이다. 마침내 세아를 만난 오지랑은 마음속 고민 좀 멈추라고 잔소리를 퍼붓지만, 고민을 멈추고 싶어도 자기 마음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세아의 말에 공감해 준다. 그리고 세아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는 엄마를 답답해하며 사소한 장난으로 골탕을 먹이기도 하고, 친구들에게 선뜻 나서지 못하는 세아에게 얼른 사과하라고 코치하고, 소원도 들어주는 등 겉으로만 툴툴댈 뿐 세상 착한 오지랖이란 오지랖은 다 부린다. 어쩌면 아이들의 소원은 아주 거창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오지랑을 잠 못 들게 만든 세아의 소원도 사실 별 게 아니었다. 그저 베프 도은이와 친하게 지내고 싶은 마음, 그 마음을 도은이가 알아주기만을 바랐을 뿐이다. 세아처럼 세상 누구도 내 마음을 몰라준다고 생각되어 외롭고 서러운 아이들에게는 오지랑처럼 그저 내 마음을 알아주는 존재가 있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되고, 무엇이든 해 낼 수 있는 힘이 될 것이다. “서로가 서로에게 오지랑이 되어 주기를!” 어린이에게 필요한 건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 김혜정 작가는 《하이킹 걸즈》, 《판타스틱걸》(드라마 〈안녕, 나야〉 원작), 《오백 년째 열다섯》 등의 청소년소설을 발표하며, 청소년의 마음을 가장 잘 대변하는 작가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정작 자신의 아이 마음을 몰라주어 서럽게 했던 경험을 가지고 있다. 유치원생 아들이 엄마는 내 마음을 몰라준다는 말에,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는 존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에서 ‘오지랖 도깨비 오지랑’을 탄생시켰다고 한다. 친구여도, 엄마여도, 가족이어도, 상대의 마음을 모두 알기란 쉽지 않은 게 사실이다. 이 책 〈오지랖 도깨비 오지랑〉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잘 들여다보는 게 중요함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내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다 보면, 다른 사람의 마음속 소리에도 귀 기울일 줄 아는 사람으로 자랄 것이다. 오지랑은 이름처럼 오지랖이 넓다. 아이들의 마음속 소리가 들리는 건 필시 오지랑에게 오지랖을 부리라고 주어진 능력이 아닐까? 이런 능력 따위 쓸모없다고 외치지만, 막상 오지랖을 부리지 않고는 못 견디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 오지랑의 활약이 반가운 이유기도 하다. 마음속 고민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있는 한 오지랑의 활약은 계속될 것이다. 툴툴대지만 누구보다 아이의 마음에 공감할 줄 아는 도깨비 오지랑의 앞으로의 활약도 기대하시라! 평가단 리뷰! ★★★★★ 사전 평가단 평점 4.94! ★★★★★ 친근하면서 귀여운 도깨비 이야기라 아이가 푹 빠져 단숨에 읽었다. 2권이 기대된다. - 기담희(초등2학년) 학부모 오지랖 도깨비 오지랑만 곁에 있다면 학교생활이 즐겁고, 고민이 1도 없을 것 같다! - 진해인(초등3학년) 친구 관계에 있어서 고민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김보윤(초등3학년) 아이들의 고민을 오지랑을 통해 유쾌하게 풀어내서 좋았고, 아이도 나도 재미있게 읽었다. - 신윤서(초등3학년) 학부모 오지랑처럼 선한 오지랖은 환영이다. 앞으로 2권도 기대된다. - 김찬우(초등3학년) 학부모 고민이 있다면 오지랑이 해결해 줄 거야. 아이들의 고민 해결사 오지랑 최고! - 장하은(초등2학년) 신기한 능력이 있는 도깨비 오지랑도 재미있고, 우정과 마음을 다룬 이야기가 좋았다. - 최하진 (초등3학년) 학부모
하나하나와 민미 이야기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와타리 무츠코 지음, 혼죠 히사코 그림, 조영경 옮김 / 2005.06.03
9,000원 ⟶ 8,100원(10% off)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명작,문학와타리 무츠코 지음, 혼죠 히사코 그림, 조영경 옮김
몽테크리스토 백작
지경사 / 알렉상드르 뒤마 (지은이), 이명선 (그림), 송종호 (옮긴이) / 2021.12.10
13,000원 ⟶ 11,700원(10% off)

지경사명작,문학알렉상드르 뒤마 (지은이), 이명선 (그림), 송종호 (옮긴이)
한 청년의 사랑과 정의 그리고 배신에 대한 복수의 과정을 그려 낸 이야기. 친구들의 음모로 인해 14년 동안이나 억울하게 감옥살이를 한 에드몽 당테스는 감옥에서 만난 신부로부터 학문과 외국어를 배우고 기적같이 탈옥에 성공한다. 그리고 섬에 숨겨진 보물까지 얻어 몽테크리스토 백작이 되어 돌아온다. 주인공이 치밀한 계획을 세운 후 자신을 파멸시킨 사람들에게 벌이는 통쾌한 복수극으로 프랑스 혁명 이후의 혼란스러운 시기를 배경으로 작가의 풍부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명작이다.파라옹 호의 귀향 무서운 음모 뒤바뀐 운명 34호 죄수와 27호 죄수 원수들 탈옥 보물을 찾아 나서다 보물과 카드루스 영국 신사 사육제 몽테크리스토 백작 파리에서 별장 원수를 찾아라 행복이 흐르는 집 위험한 일들 앙드레아 카바르칸티 별장의 만찬 빌포르 집안의 악몽 진실 그리고 결투 앙드레아와 카드루스 바랑티느의 죽음 죗값을 치르다 정신 이상자가 된 빌포르 희망을 찾아서 ⋆작가와 작품에 대하여꼭 읽어야 할 영원한 세계 명작 <몽테크리스토 백작> 한 청년의 사랑과 정의 그리고 배신에 대한 복수의 과정을 그려 낸 이야기. 친구들의 음모로 인해 14년 동안이나 억울하게 감옥살이를 한 에드몽 당테스는 감옥에서 만난 신부로부터 학문과 외국어를 배우고 기적같이 탈옥에 성공한다. 그리고 섬에 숨겨진 보물까지 얻어 몽테크리스토 백작이 되어 돌아온다. 주인공이 치밀한 계획을 세운 후 자신을 파멸시킨 사람들에게 벌이는 통쾌한 복수극으로 프랑스 혁명 이후의 혼란스러운 시기를 배경으로 작가의 풍부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명작이다. 어린 시절에 읽은 명작의 감동은 평생 동안 가슴에 남아 정서를 풍요롭게 해준다. ‘프리미엄 세계 명작’ 시리즈는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전 세계인에게 변함없이 사랑받는 명작 중에서도 특히 어린이가 꼭 읽어야 할 작품을 엄선하여 구성했다. 각 권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 썼으며, 내용 이해를 돕고 상상력을 키워주는 삽화를 풍부하게 곁들여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도입부의 주요 등장인물 소개를 통해 전체 스토리와 인물 간의 관계를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으며, 부록의 ‘작가와 작품에 대하여’는 작품의 배경 지식을 넓혀 준다. 곁에 두고 언제라도 펼쳐 읽기 좋은 초등 학생용 베스트 명작 모음이다.
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명심보감
글송이 / 김석호 지음 / 2005.09.29
8,500원 ⟶ 7,650원(10% off)

글송이교양,상식김석호 지음
좋은 책은 시대를 뛰어넘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해 주고 지혜를 심어 줍니다. ‘마음을 밝히는 보배로운 거울’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명심보감》은 우리들에게 올바른 삶의 지침서가 되어 줄 것입니다.수신편 · 만족할 줄 알면 즐겁다 · 참지 못하면 사람이 아니다 · 원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 · 너무 많은 재물은 정신을 흐리게 한다 · 얼굴은 알지만 마음까지는 모른다 · 질투처럼 무서운 병이 없다 · 남의 잘못을 듣기만 하고 말하지 말라 · 이기기를 좋아하면 반드시 적을 만난다 · 교만과 사치는 시작은 있지만 끝이 없ㄷ · 악행은 끓는 물과 같다 · 모든 행동에는 하늘의 응답이 있다 · 편안한 마음보다 값진 것은 없다 ·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라 …… 지혜편 · 분노의 감정은 빨리 삭일수록 좋다 · 지나친 의심은 잘못을 범한다 · 현명한 계획이면 후회가 없다 · 그릇은 가득 차면 넘친다 · 어리석은 자가 남을 탓하려 든다 · 익힌 재능이 재물보다 낫다 · 훌륭한 말 한마디가 평생을 좌우한다 · 말은 쉽지만 말하기는 어렵다 · 사람마다 모두 자기의 몫이 있다 · 뒤에서 하는 말은 믿을 수가 없다 · 부자는 쓰는 일에 절도가 있다 …… 성실편 · 성공의 지름길은 부지런함에 있다 · 일찍 일어난 새가 모이를 많이 먹는다 · 근면하면 세상에 어려운 일이 없다 · 어버이는 존경과 공손함으로 섬겨야 한다 · 모든 일에는 그 근본이 있다 ·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다 · 시간을 아껴라, 시간이 바로 보물이다 · 모든 일은 항상 어른께 의논하는 것이 좋다 · 부모와 자식은 한몸과 같다 · 살아 있음을 언제나 감사하라 · 봄에 밭을 갈지 않으면 가을에 거둘것이 없다 …… 신의편 ·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없다 · 참된 친구는 어려울 때 찾아온다 · 사람의 마음은 가까이 있어도 알 수가 없다 · 남을 도울 줄 아는 사람이 되라 · 마음의 거리를 좁히기는 어렵다 · 엄한 스승과 친구는 성고의 지렛대이다 · 진실을 바탕으로 하는 삶은 외롭지가 없다 · 사랑을 받을 때가 있으면 버림받을 때도 있다 · 죽음 앞에서도 바른 말을 다하라 · 그 사람을 알고 싶으면 그 사람의 친구를 보라 …… 조선 시대의 초등학생들도 교과서로 공부했을까요? 물론 지금과 같은 교과서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교과서 역할을 하던 책은 있었습니다. 바로 《명심보감(明心寶鑑)》과 《동몽선습(童蒙先習)》 같은 책들이지요. 이 책들은 자기 수양과 예의를 중요하게 다루고 있어서,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이 반드시 공부해야 하는 책이었습니다. 《명심보감》은 고려 충렬왕 때의 대학자인 추적이 제자들을 가르치기 위해 중국의 경전과 역사책, 문집 등에서 163토막을 추려내, 19편으로 만든 책입니다. 그 이후에 후세 사람들이 다시 5편을 추가해서 현재는 모두 24편으로 전해 내려옵니다. 《명심보감》에는 공자·맹자·노자 같은 중국 고대의 철학자부터 강태공·제갈공명과 같은 정치가에 이르기까지, 중국 역사에 빛나는 수많은 위인들의 가르침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증보판에는 이황·이이·이순신과 같은 우리 나라 위인들의 격언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마음을 밝히는 보배로운 거울’이라는 이름에 어울리게 《명심보감》은 선악을 분별하게 해, 자기 자신을 뒤돌아보게 합니다. 또한 인생을 보다 값지게 사랑하게 하고 삶의 지혜를 일깨워 주어서, 일상 생활을 더욱 풍요롭게 해 주고 있습니다. ‘한 권의 책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좋은 책의 중요성은 그 누구보다도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더욱 큽니다. 왜냐하면 어린 시절에 몸에 밴 가치관과 생활 태도가 평생을 가기 때문입니다.
알뜰살뜰! 우리 집 경제 대장 나백원이 간다!
가나출판사 / 박민선 지음, 김민준 그림, 임한철 감수 / 2016.05.02
14,000원 ⟶ 12,600원(10% off)

가나출판사사회,문화박민선 지음, 김민준 그림, 임한철 감수
교과서 개념 잡는 초등 사회그림책 시리즈. 올바른 소비 습관과 경제 개념을 스스로 깨닫게 하는 그림책이다. 아이들에게 가장 직접적인 효과를 줄 수 있는 ‘용돈 관리를 통한 경제 교육’을 담았다. 주인공 백원이는 이것저것 사고 싶은 것이 너무 많지만, 엄마에게 받은 용돈은 군것질을 하고 나면 남는 것이 별로 없다. 백원이는 꼭 필요한 물건을 선택하는 방법을 배운다. 또한 가장 갖고 싶은 물건을 사기 위해 돈을 모으기로 결심한다. 엄마는 백원이에게 네 개의 저금통을 주며 쓸 돈과 저축하는 돈, 투자하는 돈, 기부하는 돈을 나누어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어린이 독자들은 백원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계획적으로 돈을 쓰고 모으는 방법을 배울 수 있으며, 왜 저축을 해야 하는지, 왜 쓰기만 해서도 모으기만 해서도 안 되는지도 깨달을 수 있다. 또한 백원이가 용돈을 모아서 울트라파워 로봇을 사기까지의 다양한 과정을 같이 겪으며 합리적인 선택의 중요성, 생산 과정과 유통, 가격을 결정하는 요소, 경제 활동의 종류 등 다양한 경제 지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성숙하고 올바른 경제 개념을 갖춘 어른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사도 또 사고 싶은 파워 카드ㆍ6 사고 싶은 게 너무 많아요!ㆍ11 물건을 제대로 사는 방법ㆍ12 카드가 백원이 손에 오기까지ㆍ14 부전자전, 아빠도 사고를 치다!ㆍ16 돈을 알뜰하게 쓰려면 계획이 필요해ㆍ18 미래를 위한 돈, 저축ㆍ20 야호! 용돈이다ㆍ22 용돈 기입장 쓰는 방법ㆍ23 돈에도 셈이 필요해ㆍ24 너무 비싼 울트라파워 로봇ㆍ28 시장으로 출발!ㆍ30 유통 과정을 줄인 장난감 할인점ㆍ32 돈이 많으면 좋겠어ㆍ34 용돈을 잘 모으는 비법, 4개의 저금통ㆍ38 용돈을 나누자ㆍ42 벼룩시장에서 돈을 벌다ㆍ44 경제 대장이 된 나백원ㆍ46 울트라파워 로봇을 사다!ㆍ49 재미있게 풀고 알차게 공부하는 용돈으로 배우는 경제 워크북ㆍ50 워크북 정답ㆍ62초등학생을 위한 ‘경제 체험 그림책’ 백원이와 함께 올바른 소비 습관과 경제 개념을 배워요! 올바른 소비 습관과 경제 개념을 스스로 깨닫게 하는 그림책 외우는 대신 경험으로 이해하라! 풍부한 사례로 생생하게 배우는 체험 그림책 개정된 통합 교과서와 사회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담은 교과 개념 이해 그림책 교과서 개념을 다지는 단계별 워크북 포함 ⁢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생생하게 체험하며 이해할 수 있는 사회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사회는 어렵다?” 아이들이 사회를 어려워하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경험이 적어 교과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경험이 많은 어른들에게는 고개가 끄덕여지는 상식이지만 아이들에게는 무작정 외워야 하는 괴로운 대상이 바로 사회 과목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도 직접 겪으면 쉽게 이해한다. 이 시리즈는 독자가 또래인 초등학생 주인공과 함께 가정, 학교, 마을, 우리나라 곳곳을 다니며 사회 교과 내용을 생생하게 체험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초등학생이 주변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일들을 실감나게 들려주기 때문에 독자는 자신이 겪은 일처럼 느끼게 됩니다. 또한 이야기 속 다양한 사회의 모습을 자신의 경험으로 쌓게 되며, 이로 인해 교과 내용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림으로 보는 사회 교과서 개념 이 시리즈는 내 주변의 작은 사회인 가족부터 가장 넓은 사회인 우리나라, 세계까지 사회의 다양한 모습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친숙한 그림으로 풀었습니다. 아이들은 글보다는 그림을 더 집중력 있게 관찰하며, 구석구석까지 놓치지 않습니다. 이런 아이들의 특성에 맞추어 그림에 정보를 담았으며, 재미 또한 넣었습니다. 인간은 글자로 된 정보보다 시각적인 정보를 더 직관적으로 이해한다는 연구도 있듯이, 아이들은 장면, 장면의 그림을 보며 다양한 학습 정보를 한꺼번에 이해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시리즈는 1, 2학년군 통합교과서부터 3, 4, 5, 6학년 사회 교과서까지,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이야기와 그림 속에 자연스럽게 풀어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단계별 워크북으로 교과 개념 다지기! 아이들은 직접 쓰고 그리고 만들어 보는 활동을 즐거워합니다. 이런 활동은 기억에도 오래 남아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학습 효과를 불러일으킵니다. 따라서 아이들이 사회를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풀고 그리고 놀 수 있는 여러 가지 활동을 단계별 워크북으로 구성했습니다. 1단계 스스로 테스트로 독자의 상식이나 태도를 진단해 보고, 2단계 교과 개념을 미로 찾기, 사다리타기, 가로 세로 단어 퀴즈 등 다양한 형태의 독후 활동으로 확인하고, 3단계 우리 가족 법 만들기, 북 아트 등 다양한 만들기와 활동지로 창의력을 높이고, 4단계 고학년 교과서의 심화 정보를 학습하는 단계별 워크북이 들어 있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경제 체험 그림책’ 백원이는 알림장을 사기 위해 엄마에게 받은 돈으로 카드를 사고 말았어요. 카드를 한가득 가지고 있는데도 말이에요. 그 일로 백원이는 용돈을 받고 용돈 기입장을 쓰게 되었어요. 계획적으로 돈을 쓰고 모으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서지요. 백원이는 갖고 싶던 울트라파워 로봇을 사기 위해 용돈을 모아요. 용돈을 모으면서 올바른 경제 개념과 함께 돈의 가치, 물건의 생산 과정과 유통, 시장의 종류 등 다양한 경제 지식을 배우게 되지요. 과연 백원이는 용돈을 모아 울트라파워 로봇을 살 수 있을까요? 이 책을 읽는 어린이는 백원이와 함께 용돈을 모으고 쓰며 경제를 체험할 수 있답니다. 올바른 소비 습관과 경제 개념을 쉽고 정확하게 알려 주는 책 올바른 경제 관념을 갖추려면 어릴 때부터 경제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경제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또한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에서도 올바른 소비 습관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가장 직접적인 효과를 줄 수 있는 ‘용돈 관리를 통한 경제 교육’을 담았습니다. 주인공 백원이는 이것저것 사고 싶은 것이 너무 많지만, 엄마에게 받은 용돈은 군것질을 하고 나면 남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백원이는 꼭 필요한 물건을 선택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또한 가장 갖고 싶은 물건을 사기 위해 돈을 모으기로 결심합니다. 엄마는 백원이에게 네 개의 저금통을 주며 쓸 돈과 저축하는 돈, 투자하는 돈, 기부하는 돈을 나누어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백원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계획적으로 돈을 쓰고 모으는 방법을 배울 수 있으며, 왜 저축을 해야 하는지, 왜 쓰기만 해서도 모으기만 해서도 안 되는지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또한 백원이가 용돈을 모아서 울트라파워 로봇을 사기까지의 다양한 과정을 같이 겪으며 합리적인 선택의 중요성, 생산 과정과 유통, 가격을 결정하는 요소, 경제 활동의 종류 등 다양한 경제 지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성숙하고 올바른 경제 개념을 갖춘 어른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어린이 모금가들의 좌충우돌 나눔 도전기
초록개구리 / 임주현.아름다운재단 나눔교육센터 지음, 이우건 그림 / 2012.10.02
9,500원 ⟶ 8,550원(10% off)

초록개구리학습일반임주현.아름다운재단 나눔교육센터 지음, 이우건 그림
우리나라를 비롯해 세계의 여러 어린이 모금가들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많은 어린이들이 이 어린이 모금가들의 이야기를 만나고, 나눔과 모금의 의의와 과정을 생생하게 알아나감으로써 세상을 좀 더 따뜻하고 좀 더 살 만한 곳으로 만들어 가게 하기 위하여 책으로 엮었다. 이 책에 소개된 어린이 모금가들은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것’에서부터 모금을 실천해 나가는 과정을 잘 보여주고 있다. 집에서 레모네이드를 만들어 앞마당에 판매대를 세우고 팔기도 하고, 집 없는 친구들을 도우려고 도보여행을 떠나며, 줄넘기하고 엄마에게서 받은 돈으로 소년소녀가장 친구들을 돕기 위해 기부하기도 한다. 그 과정에서 느끼는 아이들의 즐겁고 고된 이야기는 꾸밈이나 군더더기 없이 솔직하다. 그래서 더욱 현실적인 모델이자 생생한 매뉴얼이 되고 있다. 어린이 모금가들의 이야기 사이사이에 좀 더 구체적인 모금 요령을 알려주는 ‘나는 새싹 모금가’를 싣고 있어서 어린이뿐만 아니라 나눔교육을 하고자 하는 어른에게도 알찬 자료가 된다.추천의 글 - 나눔의 과정을 몸으로 익히는 어린이 모금가들을 소개합니다! 글을 시작하며 - 우리의 관심이 빛이 된다면...... 나눔의 장터를 꾸려요 아프가니스탄 여자아이들을 돕는 여자아이들 알레이나 포드모로 나는 새싹 모금가! - 모금이란 무엇인가요? 알렉스의 꿈은 계속된다 알렉스 스콧 나는 새싹 모금가! - 모금 행사는 이렇게 알려요 - 무언가 만들어서 판매해도 좋아요 어린이 병원, 더 이상 지루하지 않아요! 카메론 스몰 나는 새싹 모금가! - 모금할 땐 이런 것에 주의해요! 폐지 모으기 대작전 엄희문 오늘은 나도 모금가! 조하은, 서민정, 김관우 나만의 재능을 활용해요 자유투로 아프리카에 희망 '슛' 오스틴 구트와인 잭은 뭐든지 다 그려요! 잭 핸더슨 나는 새싹 모금가! - 기부자들은 이런 것을 궁금해해요! 나눔의 가치를 담은 캐나다 원주민 소녀의 헝겊 가방 리사 조 나는 새싹 모금가! - 여럿이 함께 모금할 때에는! 줄넘기하고 엄마에게 받은 돈으로 기부 고은서 다른 사람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내요 1페니의 기적 노라 그로스 나는 새싹 모금가! - 어린이 모금가, 책으로 만나니 생생해요! 나눔의 씨앗 뿌린 '트레버의 이불' 트레버 페렐 집 없는 아이들을 돕기 위한 한 걸음 한 걸음 재커리 보너 고아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준 아홉 살 활동가 네하 굽타 나는 새싹 모금가! - 거절당할까 봐 두려워요! 생일 선물 대신 기부금 받을게 강예성 나는 새싹 모금가! - 아이들이 쉽게 할 수 있는 모금 방법, 보부상 바자회 학교 친구들과 함께 도전해요 한 걸음 뗄 때마다 친구 돕기 기금이 '착착' 두레학교 '막무가내 대장부' 나는 새싹 모금가! - 나눔장터는 어디에서 열면 좋을까요? 스스로 여는 학급 나눔장터, 저절로 배우는 ‘나눔’ 동광초등학교 나눔장터 나눔은 행복을 만드는 비타민이에요 본오초등학교 ‘행복비타민’ 아픈 친구를 위해 한마음이 되어 연 ‘나눔장터’ 상동초등학교 나눔장터 나는 새싹 모금가! - 모금을 잘 마쳤나요? 따돌림은 안 돼! 모두가 ‘함께’ 만든 나눔의 추억 신석초등학교 나눔장터 나는 새싹 모금가! - 나눔에는 나이가 따로 없어요! 글을 마치며 - 어리기 때문에 더 잘할 수 있고, 더 재미난 모금 활동 부록 - 아름다운재단은 이런 곳이에요 어린이 모금가를 위한 반디 매뉴얼나눔의 기본기를 다져 주는 어린이들의 모금 이야기 이 책은 우리나라를 비롯해 세계의 여러 어린이 모금가들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책에 실린 어린이 모금가들은 아름다운재단 나눔교육센터가 벌인 ‘어린이 모금가 반디를 만나다’ 캠페인을 통해 소개된 적이 있다. 많은 어린이들이 이 어린이 모금가들의 이야기를 만나고, 나눔과 모금의 의의와 과정을 생생하게 알아나감으로써 세상을 좀 더 따뜻하고 좀 더 살 만한 곳으로 만들어 가게 하기 위하여 책으로 엮었다. 모금 활동, 어리기 때문에 더 잘할 수 있고 더 재미나게! 아름다운재단 나눔교육센터는 어린이에게 건강한 나눔의 습관과 가치관을 심어 주기 위해 어린이 나눔클럽을 운영하고, 다양한 나눔교육 자료와 프로그램을 개발해 오고 있다. ‘어린이 모금가 반디를 만나다’ 캠페인 역시 이러한 취지로 생활의 한 부분처럼 재미있게 모금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고안된 어린이 모금가 ‘반디’ 프로그램에서 비롯되었다. 우리 사회가 어린이는 아직 어려서 남에게 뭔가를 베풀기보다는 보살핌을 받아야 한다는 생각, 기부금을 요청하는 것은 왠지 불편하고 부끄러운 일이라는 생각을 흔히 하고 있어서 처음에는 ‘어린이 모금가’라는 말을 쓰는 것이 조심스러웠다고 한다. 하지만 나눔과 모금에 나선 어린이들이 보여준 이웃을 돕고자 하는 진정어린 마음은 또래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에게 더욱 큰 감동을 준다는 사실, 그리고 어린이이기 때문에 더 잘 할 수도 있고, 더 재미나게 할 수도 있다는 데 생각이 미쳐 어린이 모금가 ‘반디’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그리고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차츰 다양한 우리나라 어린이 모금가들을 발굴하게 되었고, 이들을 해외 어린이 모금가들의 이야기와 함께 책으로 소개하게 된 것이다. 모금을 통해 몸으로 느끼는 나눔의 가치, 연대의 가치, 우정의 가치 딴 생각할 겨를 없이 학교와 학원을 오가는 요즘 아이들에게 이 책은 아주 이상적인 이야기로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어린이가 앞으로 살아나가야 할 현실은 오로지 공부만 열심히 한다고 저절로 좋아지지는 않는다. 아이들이 친구와 이웃을 배려할 줄 알고, 어려움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을 모른 척하지 않을 때 좀 더 균형 잡힌 사람으로 자랄 수 있고 자신뿐만 아니라 세상을 좀 더 행복하게 만들어 나갈 수 있다. 모금은 이런 과정을 실현해 나가는 좋은 방법 가운데 하나이다. 나눔을 실천하기로 마음먹으면서 사회에 관심을 갖게 되고, 모금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애쓰고, 친구와 이웃에게 기부와 모금을 권하면서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저절로 깨닫게 된다. 가장 소중한 것은 나눔의 뜻을 지지하고 격려하는 여러 친구들을 만나면서 값진 우정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얻어가는 나눔과 연대, 우정은 어린이들이 앞으로 열어갈 미래 사회에서 건강하고 책임감 있는 시민으로 살아나가게 하는 힘이 되어 준다.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알찬 모금 매뉴얼 이 책에 소개된 어린이 모금가들은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것’에서부터 모금을 실천해 나가는 과정을 잘 보여주고 있다. 집에서 레모네이드를 만들어 앞마당에 판매대를 세우고 팔기도 하고, 집 없는 친구들을 도우려고 도보여행을 떠나며, 줄넘기하고 엄마에게서 받은 돈으로 소년소녀가장 친구들을 돕기 위해 기부하기도 한다. 그 과정에서 느끼는 아이들의 즐겁고 고된 이야기는 꾸밈이나 군더더기 없이 솔직하다. 그래서 더욱 현실적인 모델이자 생생한 매뉴얼이 되고 있다. 어린이 모금가들의 이야기 사이사이에 좀 더 구체적인 모금 요령을 알려주는 ‘나는 새싹 모금가’를 싣고 있어서 어린이뿐만 아니라 나눔교육을 하고자 하는 어른에게도 알찬 자료가 된다.
나무의 비밀
월드아이즈 / 위베르 방 케무욍 지음, 기욤 르농 그림, 권명희 옮김 / 2012.11.20
9,000원 ⟶ 8,100원(10% off)

월드아이즈학습일반위베르 방 케무욍 지음, 기욤 르농 그림, 권명희 옮김
프랑스 현직 교사들이 기획하고, 유럽 최고의 작가와 화가들이 함께 만든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인 '우등생이 보는 알짜배기 시리즈'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풍부한 상상력과 감수성을 키워 준다. 또한 학습 주제에 맞는 사진 자료와 읽을거리를 통해 보다 깊고 다양한 상식도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나무의 일생과 나이, 종류와 자라는 곳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 준다. 먹이를 찾아 이동하는 동물과는 달리 영양분을 스스로 합성할 수 있는 나무에 대해 공부하고, 아이들이 산불, 산림 벌채, 환경오염 등으로 파괴되는 숲을 보호하기 위한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한다.· 동화 - 열두 그루 나무의 비밀 · 정말이에요 - 나무의 일생, 숲에 관한 미니 사전, 나무가 책상이 되기까지…, 세계 곳곳의 나무들, 계절에 따른 나무 유형, 종이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요? 동물들과 나무들, 위협받는 숲 · 알아맞혀 보세요 - 이건 알고 있니? · 만들기 - 모빌 만들기 · 만화 - 외계인들이 환경 보호에 나서다 · 낱말과 그림세계 곳곳의 나무들을 만나 보아요! 〈우등생이 보는 알짜배기〉시리즈의 과학 영역 《나무의 비밀》은 나무의 일생과 나이, 종류와 자라는 곳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 준다. 나무를 이용해 만들 수 있는 것에는 무엇이 있는지 찾아보고, 숲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해 보자. 미래형 융합 인재를 길러내는 맞춤형 교재!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 사회는 창의적 아이디어와 과학기술 경쟁력이 곧 국가 경쟁력이다. 미래 사회에서의 기술 혁신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기술을 새롭고 조화롭게 융합하는 것이 관건이다. 융합적 사고가 필수적으로 자리 잡게 되는 것이다. 융합 시대를 선도할 인재는 과학기술 지식뿐만 아니라 상상력과 예술적 감성까지 아우를 수 있는 능력을 겸비한 사람이다. '우등생이 보는 알짜배기 사회.과학' 시리즈는 과학 지식을 바탕으로 정치, 철학, 역사, 문화, 스포츠, 의학, 음악, 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총망라한 책으로 미래사회의 융합형 인재를 길러내는 데 꼭 필요한 맞춤 교재이다. 자기주도학습으로 교과 학습은 물론, 사고력과 창의력이 쑥쑥 창의적 인재는 주입식 교육과 의존적인 학습이 아니라 학생 스스로 문제를 찾아 탐구하고 해결해 나가는 가운데 길러진다.
자이스토리 초등 국어 독해력 쑥쑥 + 낱말 쑥쑥 3학년 (2021년)
수경출판사(학습) / 수경출판사 국어 콘텐츠 연구소 (지은이) / 2021.06.15
11,000원 ⟶ 9,900원(10% off)

수경출판사(학습)학습참고서수경출판사 국어 콘텐츠 연구소 (지은이)
글의 주제를 쉽고 빠르게 알아낼 수 있는 6가지 STEP의 독해 연습을 할 수 있다. 교과서 내용과 관련된 재미있는 글을 읽고, ‘지문 술술 이해+정답 콕콕 특강’과 함께 6가지 STEP을 따라 공부하다 보면 저절로 독해력이 쑥쑥 오를 것이다.STEP 중심 낱말 찾기 Day 01 지역별 대표 음식을 소개합니다. (사회) + 지문 술술 이해, 정답 콕콕 특강 Day 02 청소기로 윙윙~ 집안을 깨끗하게 (국어) Day 03 돈에 담긴 문화유산 (사회) + 지문 술술 이해 Day 04 판화에 담긴 숫자의 비밀 (예체능) Day 05 감자와 고구마는 무엇이 다를까요? (과학) Day 06 독해력 완성 테스트 임금님, 행차하신다. (예체능) STEP 중심 문장 찾기 Day 07 얼굴을 세운다고요? (국어) + 지문 술술 이해, 정답 콕콕 특강 Day 08 우리 고장의 문화유산, 고인돌 (사회) Day 09 야구용품에 숨겨진 과학 (과학) + 지문 술술 이해 Day 10 나눴는데 원래 수보다 커진다고? (수학) Day 11 잠이 보약 (예체능) Day 12 독해력 완성 테스트 우리 조상들은 어떤 집에서 살았을까요? (사회) STEP 단락 요약하기 Day 13 지진이 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국어) + 지문 술술 이해, 정답 콕콕 특강 Day 14 자연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교통수단 (사회) Day 15 알에서 올챙이, 개구리로 변신 (과학) + 지문 술술 이해 Day 16 ‘도레미파솔라시’라는 계이름은 누가 만들었을까요? (예체능) Day 17 사물끼리 인터넷을 한다고? (사회) Day 18 독해력 완성 테스트 수수께끼 같은 그림, (예체능) STEP 단락 간의 관계 이해하기 Day 19 자석을 이용한 생활용품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과학) + 지문 술술 이해, 정답 콕콕 특강 Day 20 나만의 독서 감상문 (국어) Day 21 건강을 위해 멀리해요. (예체능) + 지문 술술 이해 Day 22 나라마다 다른 소수의 표기법 (수학) Day 23 빠르게 변화하는 의사소통 수단 (사회) Day 24 독해력 완성 테스트 빛이 그린 그림 (예체능) STEP 글의 구조 이해하기 Day 25 전기문은 무엇일까요? (국어) + 지문 술술 이해, 정답 콕콕 특강 Day 26 분모와 분자로 구성된 수는 무엇일까요? (수학) Day 27 또 다른 지구를 만들려는 노력 (과학) + 지문 술술 이해 Day 28 남극과 북극, 무엇이 다를까요? (사회) Day 29 우리나라의 전통 무술, 태권도 (예체능) Day 30 독해력 완성 테스트 물질의 세 가지 상태 (과학) STEP 주제 알아보기 Day 31 더위야, 물러가라! (사회) + 지문 술술 이해, 정답 콕콕 특강 Day 32 여행하면 기행문이지. (국어) Day 33 추위를 이기는 펭귄 깃털의 비밀 (과학) + 지문 술술 이해 Day 34 화살을 가장 멀리 쏘기 위한 각도는 얼마일까요? (수학) Day 35 표어로 보는 우리나라의 인구 문제 변화 (사회) Day 36 독해력 완성 테스트 다 같은 악기가 아니라고요. (예체능)《자이스토리 초등 국어 독해력 쑥쑥+낱말 쑥쑥》 시리즈는 교과서와 연계된 흥미로운 소재의 지문으로 계단식 독해 훈련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입니다. 재미있는 지문으로 쉽게 공부하여 국어 독해력을 높이면 모든 과목의 성적을 올릴 수 있습니다. 하루에 한 지문씩,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재미있게 독해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교과 과정과 연계된 지문을 과목별로 나누어 마련하였습니다. 독해력을 쑥쑥 높여 주는 STEP 1~6 계단식 독해 연습 [STEP 중심 낱말 찾기 → STEP 중심 문장 찾기 → STEP 단락 요약하기 → STEP 단락 간의 관계 이해하기 → STEP 글의 구조 이해하기 → STEP 주제 알아보기] ‘지문 술술 이해’로 STEP별 학습 내용을 적용하여 지문을 읽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 주고, ‘정답 콕콕 특강’으로 각 문제에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알려 줍니다. 모든 지문마다 ‘낱말 따라 쓰기’를 하며 어휘력을 쑥쑥 높일 수 있습니다. ‘낱말 쑥쑥 테스트+배경지식’으로 독해력의 바탕을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공부 후 붙임딱지(152쪽 옆의 붙임딱지 활용)로 지문과 문제의 이해도를 체크할 수 있습니다. ‘독해력 완성 테스트’로 STEP별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STEP별 요소 확인 문제부터 서술형 문제까지, 상중하 난이도 문제를 단계별로 해결하며 도전 정신을 키워 보세요. ‘특별 부록 : 낱말 쑥쑥 총정리’를 통해 DAY별 핵심 낱말을 총정리하고, STEP별 종합 테스트로 복습할 수 있습니다. 글의 내용과 문제를 완벽히 이해시키는 입체 첨삭 해설로 혼자서도 충분히 학습할 수 있습니다. 교재 특징 《자이스토리 초등 국어 독해력 쑥쑥+낱말 쑥쑥》 시리즈는 독해력을 기초부터 길러 줍니다. 교과 과정과 연계된 재미있는 글을 읽고, ‘지문 술술 이해+정답 콕콕 특강’과 함께 6가지 STEP을 따라 차근차근 독해력을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독해력을 밑받침할 풍부한 어휘력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유형의 낱말 쑥쑥 테스트와 낱말 쑥쑥 총정리 특별 부록을 마련하였습니다. 독해력이 쑥쑥 오르고 낱말 실력이 쑥쑥 오르면 모든 과목의 성적이 쑥쑥 오릅니다. 출판사 서평 국어뿐 아니라 사회, 과학, 심지어 영어와 수학까지 모든 교과서는 ‘글’이에요. 그래서 독해력이 부족하면 교과서 내용이 이해가 안 되고, 문제를 읽어도 무엇을 묻는지 알기 어려워요. 반대로 독해력을 키우면 어떤 교과서든 이해가 되니까 모든 과목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요. 글의 뜻을 이해하는 것은 글에서 말하는 가장 중요한 내용, 즉 주제가 무엇인지 아는 것이에요. 따라서 독해력을 키우려면 결국 글의 주제를 알아내는 연습을 해야 해요. 하지만 긴 글의 주제를 한 번에 찾는 것은 어려워요. 그래서 주제를 알아내기 위한 단계별 훈련이 필요하지요. 은 글의 주제를 쉽고 빠르게 알아낼 수 있는 6가지 STEP의 독해 연습을 할 수 있어요. 교과서 내용과 관련된 재미있는 글을 읽고, ‘지문 술술 이해+정답 콕콕 특강’과 함께 6가지 STEP을 따라 공부하다 보면 저절로 독해력이 쑥쑥 오릅니다. 그래서 모든 과목의 성적이 오르게 됩니다.
할머니의 가을 운동회
책내음 / 한라경 (지은이), 홍선주 (그림) / 2018.10.23
10,000원 ⟶ 9,000원(10% off)

책내음명작,문학한라경 (지은이), 홍선주 (그림)
통합교과 그림책 시리즈. 가을에 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부터 가을 속담, 가을 먹거리, 가을 생태 등 ‘가을’에 관한 통합적인 지식이 담겨 있다. 가을을 주제로 뻗어 나가는 다양한 생활 모습을 살펴보며 교과서를 넘어선 다양한 정보들을 발견할 수 있다.영차영차, 아이고! 산속 마을 작은 학교에 가을 운동회가 열렸어요. 1학년 3반 할머니들도 신이 나서, 가을걷이를 잠깐 멈추고 운동회에 가요. 체조 한 번 하고, 허리 한 번 펴고, 응원 한 번 하고, 기지개 한 번 켜고, 천천히 가을 운동회를 즐기는 할머니들과 함께 가을을 흠뻑 즐겨요! 여섯 할머니의 신나는 가을 운동회! 시골의 가장 바쁜 계절인 가을, 사과 농사도 지어야 하고 벼도 베야 하는데 할머니들은 아침부터 도시락을 들고 학교에 가겠대요. 오늘은 시골 학교의 운동회가 있는 날이거든요. 콩팔칠팔하는 할아버지들을 집에 두고, 할머니들은 집을 나섰어요. 일찍 출발했지만 할머니들은 꼴등으로 학교에 도착하고 말아요. 가을 땅에는 먹을거리가 잔뜩 떨어져 있어서 그냥 두고 갈 수가 없었거든요. 느긋느긋 학교에 도착한 할머니들은 아이들과 함께 제철 음식으로 가득한 도시락도 먹고, 신나는 풍물놀이도 하지요! 어느새 할아버지까지 와서 가을 운동회를 즐겨요. 일손을 잠깐 놓고 가을을 즐기는 할머니들과 함께 친구들도 재밌는 가을을 보내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하는 가을 공부! 《할머니의 가을 운동회》에서는 가을에 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부터 가을 속담, 가을 먹거리, 가을 생태 등 ‘가을’에 관한 통합적인 지식이 담겨 있습니다. 가을을 주제로 뻗어 나가는 다양한 생활 모습을 살펴보며 교과서를 넘어선 다양한 정보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가을 속담 (가을 농사 속담, 가을 음식 속담, 가을 날씨 속담) 가을 땅에서 보물을 찾아요! (열매와 잎 찾기) 가을 놀이 (도토리 팽이 만들기, 단풍잎 왕관 만들기, 열매로 동물 만들기, 칠엽수 열매로 그릇 만들기, 호박 등 만들기, 가을 모빌 만들기) 가을에 먹어요! (벼농사, 송편 만들기, 햇과일, 다양한 가을 콩 먹기) 추석 놀이 (강강술래, 줄다리기, 씨름, 풍물놀이)
어린이 대학 2 : 어린이들을 위한 교양의 모든 것
주니어랜덤(주니어RHK) / 울리히 얀센, 울라 슈토이어나겔 글, 클라우스 엔지카트 그림, 유영미 옮김 / 2008.09.30
13,000원 ⟶ 11,700원(10% off)

주니어랜덤(주니어RHK)교양,상식울리히 얀센, 울라 슈토이어나겔 글, 클라우스 엔지카트 그림, 유영미 옮김
철학적 사고와 상상력, 통찰력을 동시에 길러 주는 재미있는 학교 우리나라에는 애석하게도 독일처럼 어린이들이 맘껏 질문하고 그 질문에 대해 속 시원한 대답을 들을 수 있는 대학 강의가 없지요. 하지만 15세기에 건립된 독일의 유서 깊은 국립대학인 튀빙겐 대학은 2002년 이래 해마다 ‘어린이 대학’을 엽니다.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것들을 주제로 한 교양 강좌로, 노벨상 수상자를 비롯하여 저명한 학자들인 이 대학 교수들이 직접 어린이들에게 강의를 합니다. 그 내용이 깊고 수준도 꽤 높지만 어렵지는 않습니다. 교수들이 저마다 온갖 기발한 방법을 동원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기 때문이지요. 수많은 학자가 평생을 바쳐 연구한 결과를 일목요연하게 정리, 세상 공부를 풍요롭게 시켜 준 어린이 대학 현장 강의를 책으로 엮은 것이 『어린이 대학』입니다. 이번에 나오는『어린이 대학』1,2,3권은 2003년부터 2005년까지 출간되었던 것을 어린이대학 4권이 새롭게 출간되는 것을 계기로 표지와 약간의 디자인만 개정한 것입니다. 특히 『어린이 대학』2권은 과학기술부에서 인증한 ‘우수 과학도서’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머리말- 어린이들의 생각에 깊이를 더해 주는 쉽고도 특별한 강의! 1. 인간을 복제하면 안 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2. 아이들이 해서는 안 되는 일은 왜 그렇게 많아요? 3. 우리는 왜 꿈을 꿀까요? 4. 별은 왜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을까요? 5. 그리스 조각상들은 왜 벌거벗고 있을까요? 6. 식물은 왜 자라나요? 7. 우리는 어떻게 소리를 들을 수 있나요? 8. 나는 왜 나일까요?책으로 만나는 어린이 대학 - 전 세계 15개국에서 번역 출간된 『어린이 대학』 우리나라에는 애석하게도 독일처럼 어린이들이 맘껏 질문하고 그 질문에 대해 속 시원한 대답을 들을 수 있는 대학 강의가 없습니다. 하지만 다행인 것은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어린이 대학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주니어랜덤에서 출간된 『어린이 대학』1,2,3권에 나온 질문과 답을 보면 왜 수많은 어린이들이 어린이 대학 강의에 열광하고 모두들 인터뷰 등에서 신 났다, 재미있고 유익했다는 답을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린이 대학에서 아이들이 내놓은 수많은 질문에 대한 대답은 오랜 세월 동안 학자들에 의해 발견되고, 탐구되고, 설명되고, 다시 제기되고, 지워지고, 덧붙여지면서 오늘에 이른 것들이지만 정작 아이들의 궁금증은 속 시원하게 풀어 주지 못하고 스쳐 지나쳤습니다. 부모들로서는 도저히 감당이 안 되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질문들을 교수들은 저마다 온갖 방법을 동원해 재미있고 알아듣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대학』1,2,3권은 튀빙겐 대학에서 진행되었던 3학기 동안 진행되었던 수업 내용을 각 권으로 구성한 것입니다.(이후 출간되는 시리즈는 진행된 강의를 주제별로(가령 우주와 과학)묶었습니다.) 권마다 각각 8개의 질문에 해당하는 주제의 강의가 열리고 해당 분야의 전문 교수들이 깊이 있는 답을 합니다. 고고학과 천문학, 의학, 문화 인류학 등 18개 분야의 교수진들이 아이들의 질문에 제대로 답하기 위해 강의에 열정을 바칩니다. 『어린이 대학』은 수많은 학자가 평생을 바쳐 연구한 결과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으며, 인문과학과 자연과학을 넘나들면서 세상 공부를 풍요롭게 시켜준 튀빙겐대학의 특별한 수업을 담고 있습니다. 여기에 나온 질문들은 아이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 중에서 교수들이 선별하여 강의 주제로 삼은 것입니다. ‘왜 꽃은 화려한가?’ ‘왜 사람은 그림을 그리는가?’ ‘왜 우리는 꿈을 꾸는가?’ ‘우리는 왜 우스갯소리에 웃는가?’ ‘학교는 왜 그렇게 지겨운가?’ ‘왜 나는 나인가?’ 등 아이들에게 한번쯤 생각해 본 질문이거나 혹은 보통 어른들은 한 번도 답을 생각해 본 적 없는(어떻게 답에 접근해야 하는지 난감하고 철학적인) 질문들입니다. 아이들의 이와 같은 호기심과 질문이 다양한 관찰력을 바탕으로 사물의 근본을 꿰뚫는 통찰력을 가졌다고 한다면, 교수들의 답과 풀이는 더욱 날카롭고 적확합니다. 특히 그 풀어 가는 방식과 적절한 비유와 설명을 통해 아이들은 그 질문 주변에 있는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그로 인해 세상을 더욱 확장하여 감지할 수 있게 됩니다. 책 속에는 각 질문이 해당하는 분야가 무엇인지, 또한 그 질문을 어떤 방향에서 분석한 후 답을 찾는 게 맞는지, 어떠한 다른 생각들이 확대되어 나올 수 있는지 등이 질서 연하면서도 흥미진진하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 대학』에는 강의 중 미처 설명하지 못한 비유나 예시까지 곁들어져 있어 더욱 알찹니다. 대학에서 진행된 각 과목이기도 한 질문들을 살펴보다 보면 아이들의 사고력과 통찰력, 상상력이 저절로 길러지게 됩니다. 단순하고 막연한 호기심, 그러나 속 시원히 들을 수 없었던 호기심을 이해하게 되는 순간, 아이들의 머릿속은 우주처럼 질서 체계를 갖게 되면서 학문 사이의 연계성을 인식하게 됩니다.
동그라미 스텝 주니어 3
음악세계 / 강금선.양오경 엮음 / 2013.07.20
6,000원 ⟶ 5,400원(10% off)

음악세계예술,종교강금선.양오경 엮음
기존 자사 도서 <동그라미 스텝> 16권을 기반으로 한 주니어 이론 교재이며,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음악 이론을 보다 체계적이며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기존 이론 교재들의 반복적 학습보다는 이해도 높은 설명과 간단한 문제풀이로 구성되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고학년이나, 음악 이론을 재학습 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맞춤 교재이다.화음과 3화음 주요3화음 으뜸화음 버금딸림화음 딸림화음 3/8박자 6/8박자 12/8박자 14박자 빠른 6/8, 9/8, 12/8박자 연습문제 1회 박자의 셈여림 박자 젓기 셈여림표 1 도돌이표 2 겹도돌이표 연습문제 2회 스타카토와 메조스타카토의 표기방법 테누토 셈여림표 2(악센트) 악센트의 종류 페르마타의 다른쓰임 온쉼표의 기능 연습문제 3회 갖춘마디와 못갖춘마디 당김음 셈여림표 3(크레셴도, 데크레셴도, 디미누엔도) 도돌이표 3(다 카포와 피네, 달 세뇨와 세뇨, 다 카포 알 코다와 코다) 악곡의 구조 악곡의 형식 연습문제 4회 다장조 음계 다장조의 주요3화음 딸림7화음 주요 3화음·딸림7화음의 자리바꿈 연습문제 5회 종합문제 1회 종합문제 2회 해답기존 자사 도서 「동그라미 스텝」 16권을 기반으로 한 도서로, 「동그라미 스텝」을 공부하는 중간 중간에 확인 학습용으로 사용이 가능하고, 이론을 처음 시작하는 고학년 학생들을 위해 5권만으로도 부족함 없는 이론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다른 주니어 이론 교재와 차별화를 둔 주니어 이론 교재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기존 자사 도서 ‘동그라미 스텝’ 16권을 기반으로 한 주니어 이론 교재이며,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 음악 이론을 보다 체계적이며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기존 이론 교재들의 반복적 학습보다는 이해도 높은 설명과 간단한 문제풀이로 구성되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고학년이나, 음악 이론을 재학습 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맞춤 교재입니다. 4. ‘동그라미 스텝’이론 교재와 연계하여 사용이 가능합니다.
재미있게 따라 쓰는 초등한자
꿈꾸는도토리 / 꿈꾸는도토리 편집부 (지은이) / 2023.03.25
12,000

꿈꾸는도토리외국어,한자꿈꾸는도토리 편집부 (지은이)
어려운 한자어를 쉽고 재미있게 익히다 보면 다양한 단어와 어려운 문장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고, 더불어서 폭넓은 지식을 쌓을 수 있다. 국어가 점점 중요해지고 있는 지금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로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익히면서 8급~6급의 한자시험까지 함께 준비 할 수 있다. 쉽고 재미있게 스스로 공부습관을 키워준다.머리말 02 한자능력검정시험 05 이 책은 이렇게 활용하세요! 07 알아야 할 한자 용어 08 한자를 바르게 쓰는 방법 09 8급 한자 따라쓰기 배울 한자 모아보기 11 한자 익히기 12 재미있는 연습 문제 32 7급Ⅱ 한자 따라쓰기 배울 한자 모아보기 35 한자 익히기 36 재미있는 연습 문제 56 7급 한자 따라쓰기 배울 한자 모아보기 59 한자 익히기 60 재미있는 연습 문제 80 6급Ⅱ 한자 따라쓰기 배울 한자 모아보기 83 한자 익히기 84 재미있는 연습 문제 114 6급 한자 따라쓰기 배울 한자 모아보기 117 한자 익히기 118 재미있는 연습 문제 148 재미있는 연습 문제 정답 150초등한자 300字, 하루1장, 60일 완성!!! 어려운 한자어를 쉽고 재미있게 익히다 보면 다양한 단어와 어려운 문장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고, 더불어서 폭넓은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국어가 점점 중요해지고 있는 지금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로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익히면서 8급~6급의 한자시험까지 함께 준비 할 수 있습니다. 쉽고 재미있게 스스로 공부습관을 키워줍니다.
공부, 억지로 할래? 즐겁게 할래?
미디어그룹뿌브아르(잡지) / 정은기 지음 / 2009.07.01
8,000원 ⟶ 7,200원(10% off)

미디어그룹뿌브아르(잡지)학습일반정은기 지음
공부가 싫고 스스로 머리가 나쁘다고 생각하는 어린이를 위한 학습법 책. 두용이는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범생이지만 노력한 만큼 원하는 성적이 나오지 않아 늘 불만이다. 엄마의 충고도, 선생님의 조언도 틀에 박힌 똑같은 소리로만 들린다. 그런 두용이를 위해 친척인 세형이형이 나섰다. 하지만 두용이는 여전히 시큰둥하다. 공부가 즐거워지고, 공부가 쉬워지고,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요령까지 알려주겠다는 말에 믿음이 가지 않기 때문이다. 두용이는 세 번 마음이 흔들린다. 세형이형의 차분한 설명과 구체적인 해결책 덕분에 조금씩 마음이 움직이는 것이다. 두용이를 우등생으로 바꾼 비결은 무엇일까. 첫 번째 비결은 공부에 대한 생각을 바꾸면서 시작된다. 공부도 게임처럼 즐거울 수 있다는 상상을 해보는 것이다. 두번 째는 기억력, 집중력, 이해력을 기를 수 있는 법을 차근차근 알기 쉽게 알려준다. 세 번째 비결은 각자의 스타일에 맞는 전략 세우기다.머리글 ‘공부의 나침반’이 될 거예요 4 ▶ 꾸러미1 생각을 바꾸면 신나는 공부 공부가 게임처럼 재미있다면 12 원하는 것을 알고 이루는 거야 20 공부를 잘하면 무엇이 좋을까? 30 공부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자 38 나쁜 기억 지우기 46 ▶ 꾸러미2 누구나 머리가 좋아질 수 있지 기억의 비법 54 상상으로 핵심 잡기 66 글자에서 영상 찾기 72 집중력 훈련 80 이해력 높이는 독서법 86 반복이 필요해 94 ▶ 꾸러미3 나만의 전략 세우기 나는 어떤 유형일까 102 20분을 잡아라 112 효과적인 노트 정리 120 긍정의 힘 130 마침 글 멋진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 거야 140공부가 즐거워지는 두뇌 학습법! 공부가 싫고 스스로 머리가 나쁘다고 생각하는 학생을 위한 ‘공부 나침반’ ◈ 책 소개 ‘재미도 없는 공부, 왜 해야 하나요?’ 대한민국 학생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을 불만, 이 책의 주인공 두용이 역시 마찬가지이다. 두용이는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범생이지만 노력한 만큼 원하는 성적이 나오지 않아 늘 불만이다. 엄마의 충고도, 선생님의 조언도 틀에 박힌 똑같은 소리로만 들린다. 그런 두용이를 위해 친척인 세형이형이 나섰다. 하지만 두용이는 여전히 시큰둥하다. 공부가 즐거워지고, 공부가 쉬워지고,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요령까지 알려주겠다는 말에 믿음이 가지 않기 때문이다. 두용이는 세 번 마음이 흔들린다. 세형이형의 차분한 설명과 구체적인 해결책 덕분에 조금씩 마음이 움직이는 것이다. 두용이를 우등생으로 바꾼 비결은 무엇일까. 첫 번째 비결은 공부에 대한 생각을 바꾸면서 시작된다. 공부도 게임처럼 즐거울 수 있다는 상상을 해보는 것이다. 우선 마음을 가라앉히고 자신의 꿈을 스케치북에 그려본다. 글이 아닌, 그림으로 꿈을 구체화하는 것이다. 공부를 잘하면 생길 일과 공부를 못하면 생길 일, 공부를 잘 하면 생기지 않을 일과 공부를 잘 하지 못하면 생기지 않을 일도 구분해 적어 본다.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전후좌우를 꼼꼼히 살피며 목표를 잡기 위해서다. 목표가 정해졌다면 이제 즐거운 상상을 하며 공부와 친해진다. 싫은 과목에 대한 나쁜 과목도 없앤다. 두용이는 어느새 연필을 쥐고 책을 펼치면 자연스럽게 기분이 좋아지는 자신을 발견한다. 두 번째 비결은 머리가 좋아지는 법이다. ‘머리를 좋게 만들 수 있다면, 이 세상에 머리 나쁜 사람이 있을까’라며 두용이는 선뜻 믿지 못하겠다는 눈치다. 세형이형은 공부에 필요한 세 가지 두뇌력, 즉 기억력, 집중력, 이해력을 기를 수 있는 법을 차근차근 알기 쉽게 알려준다. 핵심은 ‘영상’이다. TV와 영화, 컴퓨터에 익숙한 영상 세대에게 안성맞춤이다. 단순히 단어 몇 개를 암기하는 것보다는 단어와 문장, 나아가 수업시간을 그림과 영상으로 연결시켜 보는 것이다. 심리학자 어빙하우스의 망각 실험 이야기도 곁들인다. 시간이 지날수록 기억은 사라지지만 영상으로 익힌다면 가팔랐던 망각 곡선의 기울기가 완만해지며 오랫동안 기억이 지속된다. 세 번째 비결은 각자의 스타일에 맞는 전략 세우기다. 세형이형은 학습 스타일에 따라 공부하는 방법도, 공부가 잘 되는 시간도 다르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두뇌에너지형은 머릿속이 복잡한 밤보다 아침에 공부하는 것이 좋고, 감정에너지형은 감정 에너지가 쌓이는 저녁이나 늦은 밤에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이란다. 신체에너지형은 배운 즉시 그 자리에서 끝내버리는 게 좋다. 전략을 세우는 데 계획이 빠질 수 없다. 월화수목금토일, 매일 계획을 세우는 것은 다르지 않지만 20분 단위로 쪼개 틈새 시간까지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좋아하는 과목만 파고드는 것이 아니라 싫은 과목까지 두루두루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남기기 위해서다. 노트 정리 역시 ‘영상’을 활용한다. 참고서나 핵심 요약집, 우등생 친구의 노트가 아닌 자신만의 노트를 스스로 정리한다. 노트는 단 한 장이면 충분하다. 대신 나뭇가지가 뻗어나가듯 핵심 내용을 적어가며 하나의 큰 그림으로 영상화하는 것이다. 공부에 대한 두려움과 싫증을 털어내고, 손에 잡히는 학습법과 맞춤형 학습 전략을 알려주는 이 책은 공부에 어려움을 겪는 초등학교 학생들과 자녀를 둔 학부모에게 더할나위 없이 좋은‘공부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다.
지렁이를 만난 날
한림출판사 / 안트예 담 글.그림, 유혜자 옮김 / 201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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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명작,문학안트예 담 글.그림, 유혜자 옮김
한림 저학년문고 시리즈 37권. 학교에 입학한 아이의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경쾌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낯선 환경에서 느껴 봤을 법한 긴장과 설렘 등 복잡한 감정들을 짧지만 간결하게 그리며 아이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다. 지각한다는 것을 알지만 지렁이를 구해 줬던 이다의 행동은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엿보게 한다. 첫날부터 학교가 싫었던 이다는 비 오는 날, 등굣길에 지렁이를 만난다. 이다는 아스팔트 웅덩이에서 꿈틀거리는 지렁이에게 도움이 필요함을 깨닫는다. 열심히 지렁이를 구해 주지만 선생님은 지각한 이다에게 부모님 사인을 받아 오라고 한다. 이다는 집에서는 경험해 보지 못한 상황에 당혹스러움을 느낀다. 그때 짝꿍 파룩이 ‘지렁이를 구출해 주다니 멋지다’라고 조심스레 건넨 따뜻한 말 한마디는 이다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든다. 이다는 남자 짝꿍도 괜찮다는 생각을 어렴풋이 한다. 학교가 기대와 달라 실망했지만 이다는 새로운 즐거움을 조금씩 찾게 된다. 두 아이는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낯선 환경에 적응해 가는데….말이 많이 그려진 분홍색 책가방을 메고 학교에 가던 주인공 ‘이다’. 갓 입학한 학교가 낯설고 남자 짝꿍이 불편하기만 하던 이다는 비 오는 날 아스팔트 위의 지렁이를 구해 주느라 지각을 하고……. 작가의 소중한 추억이 담긴 『지렁이를 만난 날』은 독특한 소재로 만들어 낸 특이한 책으로, 우리 독자들에게 생각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할 외국 문학 작품이다. “학교에 가면 뭘 할까?”학교가 궁금한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 학교 가는 첫날은 어떤 기분일까? 이다는 속이 더부룩했고 궁금한 게 매우 많아 머릿속은 뒤엉킨 실타래 같았다. 학교는 납작한 집처럼 생겼지만 이다가 살고 있는 집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낀다. 교실에서는 집 냄새가 아닌 이상한 냄새가 났고 지켜야 할 규칙이 너무 많았다. 이다는 강아지 인형 플로리가 있는 집에 가고 싶었다. 『지렁이를 만난 날』은 학교에 입학한 아이의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경쾌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낯선 환경에서 느껴 봤을 법한 긴장과 설렘 등 복잡한 감정들을 짧지만 간결하게 그리며 아이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다. “낯선 교실, 짝꿍이 있어 더 이상 무섭지 않아요!” 우정을 쌓으며 성장하는 아이들의 학교생활 적응기 첫날부터 학교가 싫었던 이다는 비 오는 날, 등굣길에 지렁이를 만난다. 이다는 아스팔트 웅덩이에서 꿈틀거리는 지렁이에게 도움이 필요함을 깨닫는다. 열심히 지렁이를 구해 주지만 선생님은 지각한 이다에게 부모님 사인을 받아 오라고 한다. 이다는 집에서는 경험해 보지 못한 상황에 당혹스러움을 느낀다. 그때 짝꿍 파룩이 ‘지렁이를 구출해 주다니 멋지다’라고 조심스레 건넨 따뜻한 말 한마디는 이다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든다. 이다는 남자 짝꿍도 괜찮다는 생각을 어렴풋이 한다. 학교가 기대와 달라 실망했지만 이다는 새로운 즐거움을 조금씩 찾게 된다. 두 아이는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낯선 환경에 적응해 간다. 이다는 파룩과 함께 지렁이를 구해 주고 또 지각하지만 예전처럼 교실에 들어가는 것을 무서워하지 않는다. 아이들의 우정은 두려움을 극복하고 한 뼘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아이의 마음속 이야기에 귀 기울일 줄 아는 배려와 이해 지각한다는 것을 알지만 지렁이를 구해 줬던 이다의 행동은 생명의 소중히 여기는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엿보게 한다. 어른들이었다면 그냥 지나쳤을 상황조차 아이들은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본다. 아이들의 순수한 동심은 획일화된 규칙 속에 사는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한다. 선생님이 보낸 알림장을 본 엄마는 이다를 혼내지 않고, 책장에서 책을 꺼내 지렁이에 대해 읽어 준다. 엄마는 책을 통해 이다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며 학교에서 받은 긴장감과 스트레스를 풀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이의 잘못을 따지기보다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함께 생각을 나누며 스스로 알아차릴 수 있도록 이끈다. 지적하고 꾸짖는 벤더 선생님과 아이의 작은 행동 하나에도 의미를 부여하는 엄마의 태도는 어른들에게 생각거리를 던져 준다. 『지렁이를 만난 날』은 부담스럽지 않은 글 양으로 그림책을 보던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동화책을 읽을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할 것이다. 글 작가가 그린 그림은 키가 크고 빨간 머리에 빨간 손톱을 한 선생님의 모습, 샐쭉하게 돌아앉은 이다, 순진무구한 파룩의 모습 등 인물의 특징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다채롭고 화려한 색감은 책에 대한 아이들의 흥미를 높여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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