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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저축통장
다산북스 / 정지영, 김경옥 (지은이), 고은지 (그림) / 2024.12.06
15,000원 ⟶ 13,500원(10% off)

다산북스사회,문화정지영, 김경옥 (지은이), 고은지 (그림)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라날수록 부모님에게는 새로운 고민이 하나둘씩 생겨난다. 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 시작되는 고민 중 하나는, 바로 ‘용돈 관리’다. 아이들에게도 점차 사고 싶은 물건이 생기고, 또래 친구들과 삼삼오오 뭉쳐 외출해야 할 일이 생기기 때문이다. 하지만 체크카드로 주면 줄어드는 용돈이 보이지 않으니 돈 관리 개념이 아예 없어질까 봐 고민이고, 돈을 뭉텅이로 주면 잃어버릴까 봐 걱정이다. 아이의 경제 교육을 언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는 모든 부모님의 공통적인 고민이다. 그렇게 이제 막 돈 그릇을 키우기 시작한 우리 아이들을 위해 『나의 첫 저축통장』이 출간되었다. 『나의 첫 저축통장』에서는 ‘용돈을 왜 아껴 써야 하지? 아끼는 건 어른 돼서 하면 되지!’라는 생각을 지닌 열두 살 오빠 대산이, 그리고 대산이와 정반대로 용돈을 받는 족족 은행으로 달려가고 꼼꼼히 용돈기입장까지 쓰는 야무진 여동생 열한 살 다해 두 남매의 이야기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방 깊숙이 숨겨놓고 언제 들킬까 전전긍긍해야 하는 비밀 금고와 달리 은행에 저축하면 ‘신용’도 선물받고, ‘보너스 용돈’ 같은 이자까지 얻을 수 있다니! 돈 관리에 무지하던 대산이가 ‘온가족경제연구소’ 소장님인 경제 전문가 고모의 교육과 여동생과의 경쟁을 통해 점차 저축의 꿀맛을 알아가는 모습을 보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추천의 글(옥효진 선생님) 이 책을 함께 읽을 부모님들에게 비밀 금고 엄마 몰래 사 버린 항공모함 프라모델 고모의 잔소리 거미줄 축 탄생, 청린이 2호 우리 집 가점제 짠돌이 삼촌의 이중생활 다해의 크리에이터 활동 대출금을 갚아라 청린이들 모여라 나에게 선택적 소비는? 스피드 조립 대회 상상하며 꿈꾸는 세상“한 달에 한 번 용돈을 저금하면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난대!” ★★★ 『세금 내는 아이들』 옥효진 선생님 강력 추천 ★★★ ★★★ 초등 3~6학년 교과 연계 ★★★ 열두 살 대산이에게는 반드시 지키는 원칙이 하나 있다. 그건 바로 용돈이든, 세뱃돈이든 내 돈은 내가 관리한다는 것! 열 살 때, 지금까지 엄마가 ‘저축해 준다’며 가져간 소중한 세뱃돈을 이사하는 데 다 써버렸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들은 후 생긴 굳센 원칙이다. 그 후로 대산이는 ‘돈 관리는 셀프로, 소비는 즉시!’라는 생활신조를 지켜왔다. 오늘도 역시 몰래 숨겨둔 돈으로 고대하던 항공모함 조립품을 사오던 길이었다. 그러나 얄미운 여동생 다해에게 이 장면을 들키고, 아니나 다를까 촉새같이 고자질한 다해 덕에 대산이는 엄마의 거미줄 같은 잔소리에 꼼짝없이 붙잡혀버린다. 그러나 걸핏하면 ‘용돈 아껴 써라’, ‘저축해야 한다’는 엄마의 잔소리에 대산이는 쉽게 동의하지 못하겠다. ‘아끼는 건 어른 돼서 하면 되지, 왜 벌써부터 저축을 해야 한다는 거지?’ 그렇게 속으로 투덜대던 대산이 앞에, 대산이가 절대 이기지 못하는 절대 강자가 등장한다. 바로 ‘온가족경제연구소’ 소장님인 고모! ‘또 저축하라고 잔소리하겠지’라며 심드렁해하는 대산이에게 고모는 알 수 없는 말 한마디를 던진다. “청약통장이랑 저축통장 만들면 고모가 특별 용돈 줄게. 우리 조카도 얼른 어른이 될 준비를 해야지, 동생 다해처럼!” 저축은 일단 하기 싫은 건데, 청약은 또 뭐지? 저축이랑 다른 건가? 난 아직 초딩인데, 벌써 어른이 될 준비를 한다고? 그리고 정다해, 저 조그만 게 벌써 어른이 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어리둥절한 대산이에게 고모가 생전 처음 듣는 놀라운 개념들을 쏟아놓는다. 차곡차곡 저축하면 은행에서 보너스 용돈을 얹어주고, 공부도 안 했는데 점수도 오르고, 나중엔 집으로 변신까지 할 수 있는 통장이라니! 잘은 모르겠지만, 은행 통장에 돈을 넣어두면 내 비밀 금고와는 완전히 다른 일이 일어나는 것 같다. 맘을 고쳐먹은 대산이는 곧바로 은행으로 향하는데……. 대산이와 다해는 과연 ‘첫 저축통장’의 기적을 만날 수 있을까? “내 저축통장은 돈도 모이고, 나중에 집으로 변신도 한다!” 살아 있는 경제를 만나는 열두 살 대산이의 저축 습관 기르기 프로젝트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라날수록 부모님에게는 새로운 고민이 하나둘씩 생겨납니다. 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 시작되는 고민 중 하나는, 바로 ‘용돈 관리’입니다. 아이들에게도 점차 사고 싶은 물건이 생기고, 또래 친구들과 삼삼오오 뭉쳐 외출해야 할 일이 생기니까요. 하지만 체크카드로 주면 줄어드는 용돈이 보이지 않으니 돈 관리 개념이 아예 없어질까 봐 고민이고, 돈을 뭉텅이로 주면 잃어버릴까 봐 걱정입니다. 아이의 경제 교육을 언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는 모든 부모님의 공통적인 고민입니다. 그렇게 이제 막 돈 그릇을 키우기 시작한 우리 아이들을 위해 『나의 첫 저축통장』이 출간되었습니다. 『나의 첫 저축통장』에서는 ‘용돈을 왜 아껴 써야 하지? 아끼는 건 어른 돼서 하면 되지!’라는 생각을 지닌 열두 살 오빠 대산이, 그리고 대산이와 정반대로 용돈을 받는 족족 은행으로 달려가고 꼼꼼히 용돈기입장까지 쓰는 야무진 여동생 열한 살 다해 두 남매의 이야기가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방 깊숙이 숨겨놓고 언제 들킬까 전전긍긍해야 하는 비밀 금고와 달리 은행에 저축하면 ‘신용’도 선물받고, ‘보너스 용돈’ 같은 이자까지 얻을 수 있다니! 돈 관리에 무지하던 대산이가 ‘온가족경제연구소’ 소장님인 경제 전문가 고모의 교육과 여동생과의 경쟁을 통해 점차 저축의 꿀맛을 알아가는 모습을 보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돈을 소중히 여기고 소비를 절제하며 구체적인 목표를 갖고 미래를 준비하는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_옥효진 선생님 용돈을 저축하고 지혜롭게 소비하며 함께 성장하는 두 남매의 좌충우돌 경제 이야기 “청약통장도 결국은 경제생활의 일부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아파트 청약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가져야 할 경제생활의 기본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통해 엄마가 만들어 준 청약통장이 아닌, 내가 ‘만들고 싶어 만든’ 청약통장을 가지는 아이들이 많아지길, 우리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행복한 집에서 늘 정답게 살아가길 기대해 봅니다.” - 옥효진 선생님(『세금 내는 아이들』 저자) 저자 정지영(아임해피)이 무엇보다도 강조하는 것은 바로 ‘청약통장’입니다. 청약통장이야말로 아이들이 저축의 필요성을 깨닫고, 더욱 즐겁게 저축해 나갈 수 있는 최고의 수단이기 때문입니다. 신문 경제면에 자주 등장하는 타이틀, ‘만점짜리 청약통장’을 만드는 방법은 사실 매우 단순합니다. 일찍이 청약에 가입해 통장을 깨지 않고 오랫동안 꾸준히 저축할수록 점수가 높아지고, 당첨 확률이 높아지지요. 공공분양의 경우 더 많은 금액을 성실히 저축한 사람에게 당첨이라는 선물을 선사합니다. 『나의 첫 저축통장』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청약통장의 개념을 설명해 줌으로써 마치 게임 속 퀘스트를 깨나가듯, 저축의 재미를 깨닫고 저축의 필요성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물론 ‘초등학생 때부터 용돈을 모아봤자 얼마나 된다고’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용돈을 받으면 일정 비율의 돈은 반드시 저축하고, 소비할 때도 정말 꼭 필요한 것인지 한 번 더 고민을 해보며 지혜로운 돈 관리 습관을 쌓은 아이는 다르게 자라납니다. 청약통장으로 만든 꾸준한 저축 습관을 통해 아이들은 돈에 대한 사고를 올바르게 키우고, 차근차근 미래를 준비하는 법까지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아이 돈 그릇을 키워줄 웰메이드 경제 교육 동화!> ★ 20년 경력 투자 전문가, 동화작가의 컬래버레이션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자연스럽게 저축 습관을 기르고 경제 상식을 익혀요. ★ 어린이책 전문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풀 컬러 삽화 한 챕터당 평균 약 3컷의 풀 컬러 일러스트로 동화를 더욱 생생하게 읽을 수 있어요. ★ 초등학교 3~6학년 교과 과정 연계 사회, 실과 과목과 충실히 연계되어 있어 학교 학습에도 도움을 줘요. ★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제작한 독후활동지 제공 현직 교사가 만든 10가지 주제의 독후활동지를 함께 해보며 아이들의 지식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해 보세요. 아무리 그렇다 해도 저축해 준다고 가져간 돈을 맘대로 써 버린 것은 절대 용서할 수 없었다. 나한테 허락도 없이 말이다!그해 설날 아침에 나는 가족들에게 ‘10살의 선언’을 했다.“나 정대산은 올해 10살을 맞이해 더 이상 세뱃돈을 넘겨 주지 않기로 선언합니다!”그때부터 12살이 된 지금까지, 나는 3년째 스스로 돈을 보관하고 있다. 나는 아무도 못 믿는다. 내 생각에 이 세상은 너무 거칠다. 곳곳에 내 돈을 노리는 사람이 너무 많다. 마치 유튜브에서 본 초원의 하이에나처럼!- 비밀 금고 “대산아, 8년 후면 너도 성인이야. 어른이 되면 독립할 준비를 해야 하지 않겠니? 엄마 아빠 곁을 떠나 당당히 어른이 되는 거지. 그러려면 지금부터 저축을 하면서 어른이 될 준비를 조금씩 해야 하지 않을까?”‘헉! 8년 뒤면 내가 어른이 된다고? 정말?’아직 초딩인데 앞으로 8년만 있으면 내가 성인이 된다는 사실은 좀 놀라웠다. 게다가 고모는 내가 독립하고 싶어 하는 것을 어떻게 알아챘을까.- 고모의 잔소리 거미줄
도라에몽 마술돋보기로 찾아라! 3
대원키즈 / 후지코 F 후지오 지음 / 2008.10.17
9,000원 ⟶ 8,100원(10% off)

대원키즈만화,애니메이션후지코 F 후지오 지음
마술돋보기를 들고 물건을 찾으러 가자! \"우리 집 개가 사라졌다!\", \"앉을 의자가 없어!\"… 여러 물건이 없어져서 모두들 골날해하고 있어요. 사라진 물건을 찾아주는 마술돋보기를 사용해 보세요. 여러분은 물건을 잘 찾아줄 수 있을까요? 아이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식의 찾기놀이 그림책이에요. 진구, 도라에몽과 함께하는 신기한 탐정 놀이! 마술돋보기로 잃어버린 물건을 찾아주자!! 최근 인기리에 발행되고 있는 도라에몽 마술돋보기 시리즈의 세번째 권. 캠핑장, 놀이동산, 우주세계 등 아이들이 가고싶어하는 곳을 무대로 사람들이 잃어버린 도구나 물건을 진구와 도라에몽이 찾아준다는 내용이다. 책속에 수록된 마술돋보기를 이용, 없어진 물건을 찾아내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집중력과 상상력, 관찰력을 키워 준다.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도라에몽은 1969년 태어났다. 일본의 학습 만화잡지에서 처음 선보인 도라에몽은 만화 단행본과 각종 학습서적, TV 애니메이션, 극장용 애니메이션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면서 인형, 완구, 팬시용품 등 다양한 캐릭터 상품으로도 만들어졌다. 특히 도라에몽이 4차원 주머니에서 꺼내는 타임머신, 대나무 헬리콥터, 통과 후프 같은 기발한 비밀도구는 어린이들을 놀라운 상상의 세계로 초대하며 즐거움을 선사했다. 일본의 국민만화가로 추앙받고 있는 만화가 후지코 F 후지오는 1996년 세상을 뜨기까지 60여 권의 도라에몽 만화를 직접 그렸고, 이것은 일본에서만 1억만 부가 넘게 팔려나갔다. 현재 일본의 대표적인 만화가들은 어려서부터 도라에몽을 보면서 만화가의 꿈을 키워온 셈이다. 한국에서 도라에몽은 1994년 월간 어린이 만화잡지 「팡팡」에 연재되면서 정식으로 소개됐고, 잡지 연재와 함께 만화 단행본 『도라에몽(전45권)』, 『도라에몽 장편시리즈(1~23권)』, 『도라에몽 컬러작품집(전4권)』, 『도라에몽 플러스(전5권)』 등이 발매되었다.
플루타르크 영웅전 그리스 편 4
고릴라박스(비룡소) / 진선규 그림, 김윤수 각색, 강대진 감수, 플루타르크 원작 / 2013.07.01
7,500원 ⟶ 6,750원(10% off)

고릴라박스(비룡소)역사,지리진선규 그림, 김윤수 각색, 강대진 감수, 플루타르크 원작
초등 논술을 위한 역사 만화 시리즈. 영웅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통해 만화적 재미를 살리면서도 시대적 배경과 주요 사건, 역사적 의미를 상세히 다루어 역사 교육에 중점을 두었다. 4권은 함선을 만들어 해군력을 강화하고, 살라미스 해전에서 그리스 연합 함대를 지휘하여 페르시아에 대승을 거둔 아테네의 위대한 장군 테미스토클레스의 활약을 담았다. 어려운 내용이나 단어들은 각주를 이용해 친절히 설명했고, 사진과 삽화가 풍부한 정보페이지를 활용해 아이들이 어려운 역사 상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강대진 박사의 꼼꼼한 감수로 내용의 정확성을 더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상상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키우는 한편, 논술을 위한 역사 상식도 익힐 수 있다.1. 야망을 품다 2. 도편 추방 3. 살라미스 해전 한눈에 보는 테미스토클레스의 일생그리스 · 로마 영웅들의 박진감 넘치는 모험! 어린이 역사 필독서『플루타르크 영웅전』 ‘인류가 낳은 가장 위대한 고전’ 중 하나로 꼽히는『플루타르크 영웅전』을 재미있는 만화로 구성한 만화『플루타르크 영웅전』그리스 편 4권이 비룡소의 만화 브랜드 고릴라박스에서 출간되었다.『플루타르크 영웅전』은 그리스 · 로마 영웅의 성격과 삶을 비교하는 방법으로 서술한 위인전으로, 총 48명의 일대기를 그렸다. 전 15권으로 기획된 만화『플루타르크 영웅전』은 48명 중에서도 그리스 · 로마의 역사적 맥을 짚을 수 있는 특출한 업적을 남긴 14명의 영웅을 선별해, 그들의 업적과 그리스 · 로마 역사의 변천을 다룬다. 또한 그리스 편과 로마 편을 나누어 출간해 서로 다른 스타일로 영웅의 모험담을 재미있게 전달한다. 이번 그리스 편 4권은 함선을 만들어 해군력을 강화하고, 살라미스 해전에서 그리스 연합 함대를 지휘하여 페르시아에 대승을 거둔 아테네의 위대한 장군 테미스토클레스의 활약을 담았다. 명품 학습만화의 기준을 제시하다 만화『플루타르크 영웅전』은 영웅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통해 만화적 재미를 살리면서도 시대적 배경과 주요 사건, 역사적 의미를 상세히 다루어 역사 교육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어려운 내용이나 단어들은 각주를 이용해 친절히 설명했고, 사진과 삽화가 풍부한 정보페이지를 활용해 아이들이 어려운 역사 상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플루타르크 영웅전』 권위자인 강대진 박사의 꼼꼼한 감수로 내용의 정확성도 더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상상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키우는 한편, 논술을 위한 역사 상식도 익힐 수 있다. 만화『플루타르크 영웅전』의 그림 또한 기존 학습만화 특유의 소년 만화체와 차별되는 완성도를 보여 준다. 진선규 작가는 붓의 느낌을 살려 거칠고 투박하지만 웅장하면서도 멋진 그림을 그려 냈다. 그가 동굴 벽화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독특한 그림체와 채색 기법은 전문가들로부터 학습만화의 그림 수준을 한층 업그레이드시켰다는 평을 듣고 있다. 이렇게 심혈을 기울인 만화『플루타르크 영웅전』의 목표는 바로 명품 학습만화의 기준이 되는 것이다. 위인들의 위인전 『플루타르크 영웅전』 로마 시대 문인 플루타르크가 쓴 『플루타르크 영웅전』의 원전 제목은 ‘대비열전’이다. 총 48명 중 44명은 서로 닮은 데가 있는 그리스와 로마 영웅을 쌍을 지어 비교하고, 나머지 4명은 각각의 이야기를 다룬다. 『플루타르크 영웅전』은 유럽의 역사, 문학 등에 지대한 영향을 끼쳐, 유럽에서 ‘성서를 제외하고 가장 많이 읽히는 책’으로 꼽힐 만큼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명작 고전이다. 때문에 역사적 위인들의 찬사도 계속되어 왔다. 나폴레옹은 이 책을 평생 손에서 놓지 않았고, 베토벤은 성서처럼 항상 곁에 두고 읽었다고 한다. 또한 에라스무스는 ‘성서에 버금가는 신성한 책’이라고 하였으며, 셰익스피어, 니체, 괴테, 몽테뉴 등 많은 위인들이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이처럼 플루타르크 영웅전은 시공을 초월해 수많은 사람에게 사랑받으며 ‘위인들의 위인전’이라고도 불리고 있다. 초등학교 역사 교육 보충에 특화된 역사 만화 최근 역사 교사와 학부모들 사이에서 ‘2007 개정교과과정’에 따른 초등학교 역사 교육 부실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6학년에 올라와 배워야 할 역사(1학기 51시간)가 5학년 과정으로 내려가, 2011년부터 초등학교 6학년생들의 교과서에서 역사가 통째로 빠지기 때문이다. 이제부터 초등학교 6학년을 건너뛰고 중학교에 올라가 바로 역사를 공부해야 한다. 교육 전문가들은 이로 인해 아이들의 적응도가 떨어져 역사 교육에 대한 흥미와 효율성이 낮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따라서 아이들에게 지속적으로 역사를 접하게 하고 흥미를 더해 주는 일이 시급해졌다. 만화『플루타르크 영웅전』은 이러한 걱정을 덜어 줄 수 있는 매력적인 역사 만화이다. 세상을 바꾼 영웅들의 시련과 성공을 통해 그리스 · 로마의 주요 역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구성했다. 아이들은 만화『플루타르크 영웅전』속 박진감 넘치는 모험 이야기를 보는 것만으로도, 역사 공부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서양 문명의 뿌리인 그리스 · 로마의 주요 역사를 부담 없이 배울 수 있다.
오! 자전거&오토바이
보림 / 조셉 머레이 (지은이), 양진희 (옮긴이), 양현용 (감수) / 2023.03.22
22,000원 ⟶ 19,800원(10% off)

보림자연,과학조셉 머레이 (지은이), 양진희 (옮긴이), 양현용 (감수)
아트사이언스 시리즈. 150종에 달하는 전 세계의 이륜차와 삼륜차를 큰 판형의 친밀감 넘치는 그림으로 소개하고 있다. 새롭게 발견하고, 놀라면서 함께 꿈꿔 보자.8 자전거의 변천사 10 페니 파딩 12 도시형 자전거 14 도로용 자전거 16 기록! 18 경주 및 트랙용 자전거 20 다양한 아웃도어용 자전거 22 벨로솔렉스 S3800 24 특이한 자전거 26 현재의 최신형 자전거와 미래 자전거 28 베스파 일렉트리카 30 스쿠터 31 소형 모터바이크와 경량 모터바이크 32 상업용 이륜차와 삼륜차 34 빈센트 블랙 섀도 36 모터바이크의 변천사 38 군용 및 경찰용 모터바이크 40 혼다 CB750 포 42 도로용 모터바이크 44 경주용 모터바이크 46 두카티 996 48 듀얼퍼퍼스 바이크(어드벤처 바이크) 50 야마하 XT 500 52 오프로드 트랙 경기용 모터바이크 54 트라이얼 바이크 56 할리데이비슨 울트라 리미티드 58 특이한 오토바이 59 미래의 오토바이 60 찾아보기 * 알아두기 : 오토바이의 옳은 표기는 모터바이크, 모터바이시클, 모터사이클입니다. 그러나 오토바이가 일상적으로 통용되고 있으며,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 표준어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책의 제목에는 오토바이로 표기하였으며, 책의 내용에서는 경우에 따라 적절하게 표기하였습니다. 주행용 오토바이를 원하나요, 아니면 경주용 오토바이를 원하나요? 베스파 일렉트리카나 경량 오토바이는 어때요? 바닷가용 자전거나 경주용 자전거는요? 페니 파딩이나 2인승 자전거는요? 할리데이비슨이나 두카티는요? 자전거와 오토바이 마니아 여러분! 이 책에는 150종에 달하는 전 세계의 이륜차와 삼륜차를 큰 판형의 친밀감 넘치는 그림으로 소개하고 있어요. 새롭게 발견하고, 놀라면서 함께 꿈꿔 봐요. 자, 이제 모두 시트에 올라타 보세요! * 자전거의 변천사 보행 자전거 라우프머신, 1817년 Draisienne Laufmaschine 독일의 폰 드라이스 남작은 이 요상한 기계를 타고 한 시간 동안 14.4킬로미터를 돌아다녔어요. 발이 땅에 닿을 만큼 낮은 좌석에 말을 타듯 앉아, 배를 지지대에 댄 채, 좌우로 발을 튕기듯 달렸습니다. 다만 이 기계의 무게가 23킬로그램이라는 것이 문제였어요. 커크패트릭 맥밀란의 페달 자전거, 1839년 Draisienne Kirkpatrick MacMillan 발로 지면을 밀며 달리는 것은 피곤하지요! 커크패트릭 맥밀란이라는 영국(스코틀랜드)의 대장장이가 자전거가 나아갈 수 있도록 처음으로 자전거에 페달을 부착했어요. 뒷바퀴에 연결된 페달을 앞뒤로 움직여서 달릴 수 있었어요. 출발은 여전히 땅을 발로 밀어야 했지만요. 피에르와 에르네스트 미쇼의 벨로시페드, 1860년 Velocipede Pierre et Ernest Michaux 말 만큼 빠른 자전거예요! 수레바퀴를 만드는 철물공이자 발명가인 미쇼 부자가 처음으로 앞바퀴의 중앙에 크랭크를 장착하고 앞바퀴의 지름을 두 배로 늘려서 발로 구르는 것보다 더 빠르게 달릴 수 있었지요. 핸들에서 뒷바퀴에 연결된 로프로 브레이크도 작동시킬 수 있었어요. 해리 존 로손의 비시클레트, 1879년 Bicyclette Harry John Lawson 1879년, 해리 존 로손이 페달을 앞뒤 바퀴 사이, 시트 아래쪽 지면에 가깝게 옮기고 체인으로 페달을 뒷바퀴에 연결하며 현대적인 자전거 구조의 기초를 마련했어요. 로버 세이프티, 1887년 Rover Safety 너무 위험하고 운동 신경이 발달한 사람들만이 탈 수 있었던 페니 파딩은 가고, 안전한 자전거가 나왔어요! 존 켐프 스탠리가 앞바퀴의 크기를 줄여 이륜차를 좀 더 안정적으로 만들면서, 뒷바퀴에 체인으로 연결된 페달을 두 바퀴 사이에 설치하고, 모든 장치를 마름모꼴 프레임으로 연결했어요. 현대적인 자전거가 탄생했지요. 남녀노소 누구나 탈 수 있는 이 자전거는 대중적으로 크게 성공했어요. * 특이한 자전거 트립업 로잘리, 2010년 TripUp Rosalie 톰 라본티 톨 바이크, 2013년 Tom LaBonty Tall Bike 럭서스 모노사이클 Qu-Ax, 2019년 Luxus Monocycle Qu-Ax 쉴러 워터 바이크, 2018년 Schiller Water Bike 물 위를 달리는 수상 자전거예요. 아조르 온더워터 탠덤, 2018년 Azor Onderwater Tandem 예두 오프로드 킥보드, 2018년 Yedoo Trotinette tout-terrain 버디 바이크 소셔블, 2005년 Buddy Bike Le Sociable 바체타 지로 A26, 2018년 Bacchetta Giro A26 모셰 벨로카, 1931년 Mochet Velocar WAW 벨로모빌, 2016년 WAW Velomobile * 모터바이크의 변천사 다임러 라이트바겐, 1885년 Daimler Bicycle a moteur a petrole 루이 기욤 페로의 증기 이륜차, 1868년 Louis Guillaume Perreaux Velocipede a vapeur 레옹 코르도니에 모터사이클 익시온 엔진 장착한 코멧, 1901년 Leon Cordonnier Motocyclette Komet a moteur Ixion 힐데브란트 & 볼프뮬러 페트홀렛, 1894년 Hildebrand & Wolfmuller Petrolette 펠릭스 테오도르 밀레 엔진 자전거, 1893년 Felix Theodore Millet Bicycle a moteur FN의 4기통 엔진, 1906년 FN moteur 4 cylindres 커티스 매뉴팩처링의 V8 엔진, 1907년 Curtiss Manufacturing moteur V8
피자의 힘
푸른사상 / 김자연 (지은이) / 2018.11.20
11,500원 ⟶ 10,350원(10% off)

푸른사상동요,동시김자연 (지은이)
푸른사상 동시선 46권. 김자연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즐겁게 해주는 음식들을 소재로 한 재미있는 동시집이다. 밥도둑 간장 게장, 노릇노릇 구워 상추에 싸 먹는 불고기, 깨소금 솔솔 뿌려 무쳐 먹으면 입안에 봄이 가득해지는 봄동까지, 입맛 살살 돋구는 동시들이 가득하다.시인의 말 제1부 주먹밥 / 단감 / 고등어와 갈치 / 밥도둑 / 불고기 / 쑥떡 / 삶은 달걀 / 아침이 오는 이유 / 수상한 경보 / 이름 바꾸기 / 시래깃국 / 내 똥이 이뻤다 / 꽃 열 송이 / 고루고루 매미 소리 / 가래떡 제2부 아프니까 / 오디 / 키 작은 모기향 / 바나나 / 부침개 / 물수제비 / 김밥은 따뜻해 / 봄동 / , , / 먹고 싶은 것 / 왜 그러지? / 여름 / 까치밥 두 알 / 다슬기 / 우리 고장에서는 제3부 놀라운 계산법 / 수제비 / 밥 먹을 때 / 먹어 봤어? / 이웃사촌 / 피자의 힘 / 손톱 / 천하장사 떡볶이 / 꽃샘추위 / 깻잎이 묻는다 / 호떡 반장 / 이름 / 우리 집 김치 / 나뭇잎 아이들 / 찬밥 제4부 좋아해 / 찹쌀떡 / 소는 / 수박 한 조각 / 할머니 집에 가는 길 / 풀 뽑기 / 바퀴 달린 커피 / 쪽쪽 / 과식 / 아무도 못 만드는 송편 / 밥 / 웃음빵 / 안 나온다 / 고드름 / 하늘의 별 따기동시를 맛보며 신나게 놀자 김자연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 『피자의 힘』이 '푸른사상 동시선 46'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우리들의 마음을 즐겁게 해주는 음식들을 소재로 한 재미있는 동시집입니다. 읽으면 군침이 돌고, 저절로 웃음이 나는 동시들과 함께해보세요. ■ 맛있는 음식들이 가득한 동시집이 나왔습니다. 김자연 시인의 『피자의 힘』에는 밥도둑 간장 게장, 노릇노릇 구워 상추에 싸 먹는 불고기, 깨소금 솔솔 뿌려 무쳐 먹으면 입안에 봄이 가득해지는 봄동까지, 입맛 살살 돋구는 동시들이 가득합니다. 그런 건 어른들만 좋아하는 음식이라고요? 어린이들 입맛을 무시하면 안 되지요. 물론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피자와 떡볶이도 빠지지 않습니다. 맛있는 것을 먹을 때만큼 행복이 실감나게 느껴지고 웃음이 저절로 나고 기분이 좋아지는 일은 그다지 없을 거예요. 음식을 함께 먹으면 어색했던 사이에도 정이 쌓이고, 싸우고 토라졌던 친구들 사이에도 봄바람이 불지요. 집에서도 저마다 흩어져서 스마트폰만 들여다보는 식구들을 한자리에 불러 모으는 ‘피자의 힘’처럼 말이에요.아침이 오는 이유별들이밤새깜박깜박까만 밤을다먹어 버렸어. (4-1학기 국어 교과서 수록 동시) 이름 바꾸기국어를 떡볶이라 하고수학을 피자라 하고과학을 짜장면이라 하고미술을 불고기라 하고사회를 통닭이라고 하면공부가 훨씬 잘 될 텐데시험을 꿀떡이라 하고학원을 탕수육이라 하고숙제를 김밥이라 하고방과 후 수업을 아이스크림이라고 하면공부가 훨씬 기다려질 텐데. 피자의 힘피자피자얼굴 피자컴퓨터 게임하는 형스마트폰 만지작거리는 누나텔레비전 보는 아빠쉬는 날에도따로따로섬처럼 떠 있는 식구들피자다그 한마디에모두 한곳으로 모여요얼굴에 봄바람이 불어요.조개처럼 꼭 다물었던 입 열고말랑말랑한 피자쭉쭉 늘여 꿀꺽 삼키며음, 음, 맛있어콧노래로서로 눈을 마주쳐요.피자피자웃음꽃 피자
누가 올까?
사계절 / 이반디 (지은이), 김혜원 (그림) /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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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명작,문학이반디 (지은이), 김혜원 (그림)
사계절 저학년문고 70권. 어린이의 마음을 오롯이 담은 유년 동화로 제2회 권태응 문학상을 받은 이반디 작가가 3년 만에 발표하는 동화집이다. 똑똑, 어린 동물들이 찾아와 문을 두드린 순간, 신비하기도 하고 따뜻하기도 한 소박한 마법이 시작된다. 누구와도 친구가 될 수 있는 열린 마음, 도움을 청하면 누군가 반드시 도와 줄 거라는 믿음, 받은 마음에 정성을 다해 보답하는 예의. 어린 사람과 어린 동물이 당연한 듯 해내지만, 어른들은 점차 잃어버린 소중한 것들이 세 편의 동화에 오롯이 담겨 있다. 단순한 선과 고운 색감으로 생명에 대한 애정을 보여 준 그림책 <고양이>의 김혜원 화가가 섬세한 관찰자가 되어, 어린 동물들과의 사랑스러운 만남을 고운 수채화에 담았다.여우 목도리 고양이의 수프 봄 손님 작가의 말어린이와 아기 고양이와 여우와 너구리가 나란히 앉아 누군가를 기다린다. 돌아보는 어린이의 눈에 기대감이 빛나고, 꼭 붙어 앉은 고양이는 그런 어린이를 가만 바라본다. 올망졸망 앉은 어린 생명들은 친구인 게 틀림없다. 누구를 만나게 될지는 알 수 없지만, 아마도 반가운 손님일 것이다. 그렇게 즐겁게 기대할 수 있는 이유는, 이 책을 쓴 사람이 ‘이반디’ 작가이기 때문이다. 『누가 올까?』는 어린이의 마음을 오롯이 담은 유년 동화로 제2회 권태응 문학상을 받은 이반디 작가가 3년 만에 발표하는 동화집이다. 똑똑, 어린 동물들이 찾아와 문을 두드린 순간, 신비하기도 하고 따뜻하기도 한 소박한 마법이 시작된다. 누구와도 친구가 될 수 있는 열린 마음, 도움을 청하면 누군가 반드시 도와 줄 거라는 믿음, 받은 마음에 정성을 다해 보답하는 예의. 어린 사람과 어린 동물이 당연한 듯 해내지만, 어른들은 점차 잃어버린 소중한 것들이 세 편의 동화에 오롯이 담겨 있다. 단순한 선과 고운 색감으로 생명에 대한 애정을 보여 준 그림책 『고양이』의 김혜원 화가가 섬세한 관찰자가 되어, 어린 동물들과의 사랑스러운 만남을 고운 수채화에 담았다. 어린 여우한테서 전화가 걸려오고, 놀이터에서 친구를 기다리다 고양이 학교에 초대받고, 배고픈 아기 너구리가 찾아오는 마법 같은 순간이 찾아온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쩌면 이 사랑스러운 주인공들이 기다리는 것은 『누가 올까?』의 책장을 펼칠 당신일지도 모른다. 진심이 반짝, 빛나는 순간! 얼른 퇴근하고 아내에게 줄 여우 목도리를 사러 가려던 고야 씨의 병원에 전화가 걸려온다. 동생이 아프니 와 달라는 어린아이의 목소리. 망설이던 고야 씨는 마지못해 왕진을 나선다. 비바람에 흠뻑 젖은 채 낡은 판잣집에 도착하자, 문을 열고 나온 이는 어린 여우다. 겨우 여우 때문에 이런 고생을 하다니! 고야 씨는 화가 났지만, 심하게 앓는 아기 여우를 외면하지 못하고 간단히 치료해 준다. 그런데 은혜에 보답할 것이 없다고 시무룩해하는 어린 여우 앞에서 고야 씨의 마음이 무거워진다. 언제 돌아올지 모르는 엄마 여우를 기다리며, 아픈 동생을 위해 빗길을 헤치고 전화를 걸었을 어린 여우가 안쓰러워서다. 고야 씨는 괜한 일에 얽히고 싶지 않아, 백화점에 간다는 핑계로 급히 돌아선다. 그때 어린 여우가 달려와 무언가를 내민다. 바로, 자신의 ‘꼬리’다. “선물이 마음에 안 드세요?” 어린 여우는 고야 씨의 얼굴을 살폈습니다. 고야 씨는 몸을 낮추어 앉았습니다. “가져가렴. 나는 이미 다른 걸 너에게 받았다.” 고야 씨는 어린 여우를 꼭 안았습니다. “참 이상해요. 이렇게 친절한데, 왜 인간은 무섭다고 했을까요? 엄마가 오면 물어볼래요.” (32쪽) 첫 번째 작품 「여우 목도리」 속 어린 여우는 고야 씨가 수의사가 아닌 의사이고, 인간임을 알면서도 도움을 청한다. ‘사람이나 동물이나 다 같다’고 배웠기 때문이다. 그리고 동생의 생명을 구해 준 고야 씨에게 자신이 가진 가장 소중한 것을 기꺼이 내놓는다. 어린 여우가 환히 웃으며 꼬리를 내민 순간, 고야 씨의 마음속에 떠올랐을 수많은 감정은 독자의 마음에도 고스란히 전해진다. 한때 생명이었을 ‘여우 목도리’를 그저 사물로 보았던 죄책감, 도움을 청한 것이 여우임을 알고 화를 냈던 미안함, 그리고 도움이 필요한 어린 생명들을 외면하려 했던 자신에 대한 부끄러움. 그중 가장 커다란 것은, 티 없이 순수한 마음을 받은 데서 오는 깊은 감동이다. 고야 씨는 몸을 낮추어 작은 여우를 안아 준다. 어린이와 어른, 인간과 동물의 경계가 순식간에 사라지고 두 생명이 처음으로 마주보는 순간이다. 똑똑, 낯선 손님이 찾아오면 「봄 손님」의 아기 너구리는 이제 막 문을 닫으려던 국숫집 할아버지 앞에 나타난다. 장사가 끝났다는데도, 배가 고파 집까지 갈 힘이 없다며 보챈다. 할아버지가 국수를 만들어 주자, 콧노래를 부르며 두 그릇을 뚝딱 비우더니 이번엔 은혜를 갚기 전엔 갈 수 없단다. 이 못 말리는 사랑스러움에는 할아버지의 마음도, 독자의 마음도 녹아내릴 수밖에 없다. 할아버지는 국숫값 대신, 세상을 떠난 할머니와 함께 듣던 음악 한 곡을 함께 듣자고 제안한다. 아기 너구리는 가끔 하품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졸지 않으려고 애쓰며, 한자리에 앉아 떠들지도 않고 음악을 들었습니다. 음악이 끝나자 아기 너구리는 꾸벅 인사를 하고 가게를 나섰습니다. (80쪽) 할아버지가 국수를 만드는 내내 쉼 없이 재잘거렸던 입을 꼭 다물고, 지루함을 애써 참으며, 아기 너구리는 노래 한 곡이 끝날 때까지 할아버지 곁을 지킨다. 어린이에게 꼼짝 않고 앉아 있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생각하면, 아기 너구리가 은혜 갚기에 얼마나 진심인지 알 수 있다. 『누가 올까?』 속 어린 동물들은 하나같이 불쑥 찾아와 도움을 청한다. 만약 고야 씨가 어린 여우의 전화를 무시했더라면, 할아버지가 아기 너구리에게 따뜻한 국물을 대접하지 않았다면 두 사람은 따뜻한 기적을 경험하지 못했을 것이다. 도움이 필요한 이에게는 문을 열어 줄 것, 나를 도와 준 이에게는 반드시 보답할 것! 옛이야기에서부터 이어져 온 이 소박한 진리는 어린이의 마음속에 남아 있다가, 언젠가 나의 도움이 간절한 누군가를 만났을 때 힘을 발휘할 것이다. 그 보답은 돈보다 훨씬 더 귀한 몇 분간의 위로일지도 모른다.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지! 「고양이의 수프」 주인공 아라는 놀이터에서 아무리 기다려도 친구들이 오지 않자, 솜사탕을 먹으며 노래를 부른다. 같이 놀 누군가, 아무나 빨리 오라고. 그러자 “우리 왔어.” 하는 말과 함께, 아기 고양이 두 마리가 눈앞에 나타난다. 다른 이야기 속 어른들과 달리 아라는 고양이들과 금세 친해진다. 아껴 먹던 솜사탕을 고양이들에게 내주고, 고양이들의 초대에 ‘기다렸다는 듯 “응!” 하고 대답’한다. 그렇게 방문한 고양이 학교에서 멋진 공연을 감상하고, 점심 식사를 대접받고, 헤어질 때는 서로를 위해 준비한 선물을 주고받는다. 놀이터에서 처음 만난 아이와 금세 친구가 되고, 친구 집에 놀러 가는 건 어린이들 사이에선 흔한 일이다. 어려서 그렇다고? 어린이들이라고 해서 누군가와 친구가 되는 것이 마냥 쉬울 리 없다. 아라와 고양이들의 만남을 조금만 지켜보아도 그렇다. 아라는 고양이들이 내놓은 생선 대가리 수프를 보고 깜짝 놀라지만 내색하지 않는다. 준비한 마음을 생각해서다. 버려진 가구들 사이에서 살아가는 고양이의 삶을 함부로 동정하지 않는다. ‘고양이로 사는 것은 어떤 것일까?’ 하고 생각할 뿐이다.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다. 어린이와 어린이, 어린이와 동물뿐 아니라 어른과 어린이도 마찬가지다. 단, 그러기 위해 꼭 필요한 지혜가 『누가 올까?』에 담겨 있다. 누군가와 친구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마음이다. 어린이와 어린이가, 아라와 고양이들이 친구가 될 수 있는 것은 단지 ‘어려서’가 아니라, 그 어린이다운 지혜를 가졌기 때문이다. 한국 유년 동화의 계보를 이을 작가로 손꼽히는 이반디 작가가 생각하는 ‘어린이의 마음’, 동심은 어른들이 흔히 ‘착하다’는 말로 단순하게 평가하는 것과는 다른 깊이를 가지고 있다. 겉보기에 작고 약할지 몰라도 누구보다 건강하고 씩씩한 어린이의 마음을 믿는다는 것이 작품 전체에 드러나 있다. 그리고 그 마음을 잃어버린 이라면 누구나, 다시 기억해야 할 이유도 여기 있다. 모든 존재와 나란한 눈높이에서 기꺼이 어우러지려는 태도가 정말로 필요한 시대이기 때문이다.
열려라 천일문! 영어 구출 대작전 워크북 2
쎄듀(CEDU) / 김기훈, 쎄듀 영어교육연구센터 (지은이), 서혁 (그림) /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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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듀(CEDU)외국어,한자김기훈, 쎄듀 영어교육연구센터 (지은이), 서혁 (그림)
어린이 영어학습만화 <열려라 천일문! 영어 구출 대작전>에 등장하는 핵심 덩어리와 표현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추가 표현을 수록하여 여러 개의 다양한 문장을 쉽게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핵심 덩어리는 영어 동화책과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되는 문장 패턴이며, 표현은 실생활에서도 자주 쓰이고 영어 기초를 세우기에 유용하다. 워크북은 표현의 이해와 기억을 돕기 위해 만화책에 등장하는 재미있는 그림을 사용했고, 숫자 연결하기, 숨은그림찾기, 사다리 타기, 암호 풀기, 미로 탈출하기 등 다양한 활동을 제시하여 학습 부담을 줄였다. 학습한 문장을 따라 쓰기와 무료로 제공되는 덩어리 문장과 표현 플래시카드로 복습이 가능하며, 보다 효율적으로 영어 기본기를 다질 수 있다.머리말 이 책의 구성과 특징 천일문의 수호령, 초코 6화 천일문의 수호령 문장의 핵심 덩어리 You are ~. 7화 뱀파이어의 저주 문장의 핵심 덩어리 He[She] is ~. 8화 숲 속의 댄싱퀸 문장의 핵심 덩어리 He[She] is in ~. 9화 달콤한 유혹 문장의 핵심 덩어리 It is ~. 10화 두근두근 오디션 문장의 핵심 덩어리 Are you ~?영어 기초를 탄탄하게 만들어 주는 <열려라 천일문! 영어 구출 대작전 워크북> 쎄듀 <열려라 천일문! 영어 구출 대작전 워크북>은 어린이 영어학습만화 <열려라 천일문! 영어 구출 대작전>에 등장하는 핵심 덩어리와 표현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추가 표현을 수록하여 여러 개의 다양한 문장을 쉽게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핵심 덩어리는 영어 동화책과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되는 문장 패턴이며, 표현은 실생활에서도 자주 쓰이고 영어 기초를 세우기에 유용하다. <열려라 천일문! 영어 구출 대작전 워크북>은 표현의 이해와 기억을 돕기 위해 만화책에 등장하는 재미있는 그림을 사용했고, 숫자 연결하기, 숨은그림찾기, 사다리 타기, 암호 풀기, 미로 탈출하기 등 다양한 활동을 제시하여 학습 부담을 줄였다. 학습한 문장을 따라 쓰기와 무료로 제공되는 덩어리 문장과 표현 플래시카드로 복습이 가능하며, 보다 효율적으로 영어 기본기를 다질 수 있다. 1. <열려라 천일문! 영어 구출 대작전 2>의 핵심 덩어리와 표현 제시 - 핵심 덩어리와 표현에 대한 자세한 설명 수록 2. 실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추가 표현 수록 3. 학습 부담을 줄이고, 재미를 더한 다양한 활동 수록 4. 핵심 덩어리 문장과 표현 플래시카드 무료 제공
예쁜 Girl 수수께끼
글송이 / 김미경 그림, 글송이 편집부 / 2015.05.10
9,500원 ⟶ 8,550원(10% off)

글송이학습일반김미경 그림, 글송이 편집부
태양을 훔친 카르멜리토와 카르멘
소년한길 / 크리스티앙 졸리부아 글, 크리스티앙 아인리슈 그림, 류재화 옮김 / 2014.04.16
14,000원 ⟶ 12,600원(10% off)

소년한길그림책크리스티앙 졸리부아 글, 크리스티앙 아인리슈 그림, 류재화 옮김
우당탕탕! 꼬꼬닭 대소동 시리즈 4권. 얼마 전부터 태양이 이상하다. 아빠 닭 피티코크가 하늘을 향해 ‘꼬끼오’ 우렁차게 외쳐도 도무지 일어날 생각을 하지 않았다. 하늘이 어두컴컴해진 뒤로는 한 달째 비만 주룩주룩 내리고 있다. 용감한 꼬꼬닭 카르멜리토와 동생 카르멘은 기운 없는 아빠를 위해 친구인 양 벨리노와 함께 태양을 찾으러 나섰다. 그런데 오리 콜베르가 태양이 있는 곳을 알고 있다고 하는데….“내 생각엔 태양이 많이 아픈 거 같아.” 얼마 전부터 태양이 이상합니다. 아빠 닭 피티코크가 하늘을 향해 ‘꼬끼오’ 우렁차게 외쳐도 도무지 일어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하늘이 어두컴컴해진 뒤로는 한 달째 비만 주룩주룩 내리고 있습니다. 용감한 꼬꼬닭 카르멜리토와 동생 카르멘은 기운 없는 아빠를 위해 친구인 양 벨리노와 함께 태양을 찾으러 나섰습니다. 그런데 오리 콜베르가 태양이 있는 곳을 알고 있다고 합니다! 사라진 태양을 찾아 떠나는 모험 꼬꼬닭 카르멜리토와 카르멘의 아빠 피티코크는 아주 중요한 임무를 맡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태양을 깨우는 것입니다. 아빠가 높다란 두엄 위에 올라가 태양을 깨우면 잠자리에서 일어난 태양이 세상을 비추러 나옵니다. 꼬꼬닭 남매는 그런 아빠가 무척 자랑스럽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아침, 피티코크가 아무리 불러도 태양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어두컴컴해진 하늘에서는 주룩주룩 비만 쏟아집니다. 비는 좀처럼 그치지 않고 태양이 모습을 감춘 지 벌써 한 달이 되어 갑니다. 피티코크가 더 이상 태양을 깨우지 못하게 되자 닭장에는 한바탕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뚱보 골목대장 코캥파트를 중심으로 꼬마 수탉들이 몰려들어 피티코크에게 물러나라고 아우성을 친 것입니다. 카르멘은 풀이 죽은 아빠를 위해 카르멜리토, 친구인 양 벨리노와 함께 태양을 찾으러 떠납니다. 영리한 카르멘은 해바라기를 꺾어 꽃이 가리키는 대로 따라갑니다. 해바라기는 늘 해를 바라보니 태양이 있는 곳을 알려줄 거라 생각한 것이지요. 산과 강을 넘고, 동굴 속까지 뒤졌지만 태양은 좀처럼 나타나질 않습니다. 혹시 태양이 아픈 건 아닌지 걱정이 될 때쯤 해바라기가 엉뚱한 곳을 가리킵니다. 바로 오리 콜베르네 방앗간이었습니다! 위기 속에서 발견하는 가족의 진정한 의미 4권에서는 엄청난 위기가 꼬꼬닭 친구들을 덮칩니다. 어느 날 아침 태양이 사라지고 한 달 내내 비가 내리기 시작한 것입니다. 닭장의 꼬꼬닭들은 그때까지 태양을 깨우는 임무를 맡고 있던 피티코크에게 몰려가 책임을 묻습니다. 피티코크가 더 이상 태양을 깨우지 못한다고 생각한 것이지요. 코캥파트를 비롯한 젊은 수탉들은 피티코크의 자리를 노리고, 계속 태양이 뜨지 않으면 피티코크는 정말 자리를 내놓아야 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커다란 시련 속에서 피티코크를 도운 것은 다름 아닌 가족들이었습니다. 카르멜리토와 카르멘은 절망에 빠진 아빠를 위로하며, 아빠를 위해 직접 태양을 찾아 나서기까지 합니다. 카르멜리토와 카르멘은 물에 휩쓸리고 멀미에 시달리며 험난한 여정을 겪은 끝에 마침내 다락방에 갇혀 있던 태양을 발견하게 됩니다. 태양을 가지고 아빠가 기다리는 닭장으로 돌아옵니다. 카르멜리토와 카르멘이 찾아낸 태양의 정체는 사실 몽골피에 형제가 만든 열기구였습니다. 하지만 아빠를 향한 가족들의 믿음과 사랑은 곧 진짜 태양이 떠오르도록 만들었습니다. 어린이들은 시련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카르멘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와 가족애가 무엇인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여러 번 읽을수록 재미있어지는 책 이번 이야기에서는 세계에서 최초로 열기구를 발명한 몽골피에 형제가 카메오로 등장해 꼬꼬닭 친구들에게 열기구를 빼앗기는 등 어리숙한 모습으로 독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합니다. 또 빗속에서 지팡이를 돌리며 춤추는 오리 콜베르는 영화 [사랑은 비를 타고]에서 ‘싱잉 인 더 레인Singing in the rain’을 부르며 춤추는 장면을 패러디해 깨알 같은 재미를 전합니다. 열기구 발명이나 몽골피에 형제가 처음 열기구에 태웠던 동물이 실제로 오리, 닭, 양이었다는 사실을 비롯해, 여러 나라의 신화에서 공통적으로 중요하게 다뤄지는 ‘사라진 태양’ 모티브, 여러 나라의 닭울음소리처럼 독자들은 신화, 역사, 과학 등을 아우르며 폭넓은 분야의 지식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꼬꼬닭 친구들 카르멜라 카르멜리토와 카르멘의 엄마. 온몸이 새하얗습니다. 용감하고 모험심이 넘치며, 가족들을 무척 사랑합니다. 피티코크 카르멜리토와 카르멘의 아빠. 온몸이 빨갛습니다. 아메리카 대륙이 고향이지만 카르멜라를 따라옵니다. 매일 아침 태양을 깨우는 것이 아빠의 일이랍니다. 카르멜리토 하얀 엄마와 빨간 아빠를 반씩 닮아 분홍색인 꼬마 닭. 별을 무척 좋아하고 모험심이 강합니다. 가끔 어리숙할 때도 있지만 동생을 무척 잘 챙깁니다. 카르멘 카르멜리토의 여동생. 가마우지 페드로 아저씨가 몰래 품어 줘서 태어났습니다. 영리하고 대범하며 친구나 가족을 위해 앞장섭니다. 벨리노 착하고 신중한 꼬마 양. 카르멜리토와는 둘도 없는 친구 사이입니다. 카르멜리토, 카르멘 남매와 태양을 찾으러 나섭니다. 코캥파트 심술궂은 뚱보 꼬꼬닭. 닭장의 다른 또래 꼬꼬닭들과 몰려다니면서 대장 노릇을 합니다. 우쭐대길 좋아하고 야심만만해 피티코크의 자리를 노립니다.
어린이 한국사 50장면
풀과바람(영교출판) / 박영수 (지은이), 이리 (그림) /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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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바람(영교출판)역사,지리박영수 (지은이), 이리 (그림)
풀과바람 역사 생각 1권. 과거를 거울삼아 미래를 준비하는 어린이를 위해 엄선한 대한민국 역사적 장면 50가지를 담은 역사책이다. 위대한 정복자 광개토 대왕 이야기부터 1960년 4·19 혁명까지. 역사적 의의가 큰 사건과 인물, 문화유산을 가려내 그 핵심 내용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삼국 시대부터 통일 신라, 고려, 조선, 대한 제국, 일제 강점기, 광복 이후까지. 각 시대 대표 사건을 차례대로 균형감 있게 배치해 5천 년 한국사가 한눈에 들어온다. 역사 흐름 전체를 꿰뚫으면서도 각 장이 하나의 이야기로 이루어져 누구나 부담 없이 볼 수 있다. 세계 최초 금속 활자 책, 훈민정음 창제, 명성 황후 시해 사건, 을사늑약, 대한민국 임시 정부 등 한국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역사 쟁점을 구체적 상황으로 펼쳐냈기에 독자 스스로 생각하며 비판적 사고를 기를 수 있다. 그사이 독자는 우리 역사를 바로 알고 올바로 바라보는 시각을 갖게 될 것이다.1. 위대한 정복자 광개토 대왕 2. 한강 쟁탈전 3. 살수 대첩 4. 김유신의 낭비성 전투 5. 연개소문의 쿠데타 6. 황산벌 싸움 7. 원효, 해골 물이 준 깨우침 8. 고구려가 멸망한 까닭 9. 발해 건국 10. 바다를 지배한 장보고 11. 고려에 나라를 넘긴 신라 경순왕 12. 불교를 권장한 왕건 13. 서희의 담판 14. 윤관의 별무반 15. 묘청의 반란 16. 몽골의 침략과 고려의 저항 17. 화약을 발명한 최무선 18. 세계 최초의 금속 활자 책 19. 위화도 회군 20. 선죽교에 어린 정몽주의 충절 21. 이성계의 한양 천도 22. 김종서의 국경 확장 23. 훈민정음 창제 24. 조광조, 개혁 정치의 꿈 25. 위대한 영웅 이순신 26. 권율의 행주 대첩 27. 병자호란과 삼전도 굴욕 28. 북벌을 추진한 효종 29. 상평통보의 힘 30. 뒤주에 갇혀 죽은 사도 세자 31. 임오군란 32. 태극기 최초 사용 33. ‘삼일천하’ 갑신정변 34. 동학 농민 운동 35. 명성 황후 시해 사건 36. 아관 파천 37. 대한 제국 38. 을사늑약 39. 헤이그 특사 40. 안중근 의거 41. 국권 피탈 42. 대한민국 임시 정부 43. 청산리 전투 44. 이봉창 의거 45. 윤봉길 의거 46. 8.15 광복 또는 해방 47. 남북 분단 48. 6.25 전쟁 49. 독도 의용 수비대 50. 4.19 혁명우리 역사는 살아 있다!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대한민국 역사적 장면 50가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증언에도 일본은 그동안 위안부 강제 동원은 없었다고 주장하며 외면해 왔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과거의 일이 아니라 현재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역사는 지나온 과거일 뿐만 아니라 현재, 그리고 미래의 일이기도 합니다. 《어린이 한국사 50 장면》은 과거를 거울삼아 미래를 준비하는 어린이를 위해 엄선한 대한민국 역사적 장면 50가지를 담은 역사책입니다. 위대한 정복자 광개토 대왕 이야기부터 1960년 4·19 혁명까지. 역사적 의의가 큰 사건과 인물, 문화유산을 가려내 그 핵심 내용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삼국 시대부터 통일 신라, 고려, 조선, 대한 제국, 일제 강점기, 광복 이후까지. 각 시대 대표 사건을 차례대로 균형감 있게 배치해 5천 년 한국사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역사 흐름 전체를 꿰뚫으면서도 각 장이 하나의 이야기로 이루어져 누구나 부담 없이 볼 수 있습니다. 세계 최초 금속 활자 책, 훈민정음 창제, 명성 황후 시해 사건, 을사늑약, 대한민국 임시 정부 등 한국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역사 쟁점을 구체적 상황으로 펼쳐냈기에 독자 스스로 생각하며 비판적 사고를 기를 수 있습니다. 그사이 독자는 우리 역사를 바로 알고 올바로 바라보는 시각을 갖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 곁에 살아 있는 역사를 느끼고, 그 속에서 긍지와 자부심으로 성장하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지혜를 얻기 바랍니다. * 어린이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대한민국 역사! 반만년 유구하고 장대한 우리 역사에는 금속 활자나 한글처럼 세계에 자랑할 만한 문화유산과 민족적 자긍심을 높이는 사건이 있었지만, 을사늑약처럼 고난과 굴종, 오욕의 역사도 있었습니다. 《어린이 한국사 50 장면》은 그러한 역사적 장면 가운데 50가지를 가려 뽑아 쉽고, 재미있고, 단순하게 구성했습니다. 독자 스스로 역사 맥락을 꿰면서 주요 개념과 사실을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필요 내용을 골라 사진 한 장 한 장을 넘기듯 역사를 입체적으로 표현했습니다. 다양하고 즐거운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저절로 역사에 관한 궁금증을 갖게 되고 그 호기심을 바탕으로 새로운 사고를 전개해 나갈 수 있습니다. 자유로운 사고는 시대를 뛰어넘어 역사와 시대를 보는 ‘삶의 지혜와 통찰력’을 선물할 것입니다. * 역사는 현재 진행형이며 미래에 펼쳐질 이야기! 1953년, 계속되는 전쟁으로 한국 정부가 정신없는 틈을 타서 일본이 독도를 침범했습니다. 여러 차례 독도를 침입한 일본은 한국 표지판을 없애고 일본 표지판을 세웠습니다. 보다 못한 울릉도민들이 독도 의용 수비대를 조직해 목숨을 걸고 섬을 지켰습니다. 그런데 그 소중한 독도를 두고 일본은 아직도 억지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렇듯 역사는 이미 끝난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라, 현재 진행되고 있으며, 미래 펼쳐질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우리의 하루하루 역시 역사인 셈입니다. 역사는 현실을 직시하게 하고 미래를 개척하는 데 도움이 되는 교훈을 줍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역사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우리 땅, 우리 역사가 언제부터 시작되어 어떤 과정을 거쳐 현재에 이르게 되었는지. 이 책은 역사적 50가지 핵심 사실은 물론 인물, 사건의 전후 관계를 아울러 풀어내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살아 있는 우리 역사의 숨결을 느끼며, 그 흐름을 꿰면서 폭넓게 세상을 바라보길 바랍니다. * 알고 지킬수록 더욱 단단해지는 우리 역사! 대한 제국이 국권과 국토를 송두리째 빼앗긴 일을 가리켜, 일제는 ‘한일 합방’이라고 말했습니다. ‘합방(合邦)’은 둘 이상의 나라가 하나로 합쳐진다는 뜻으로, 상대국이 동의한 것처럼 해석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한국인이라면 ‘한일 병탄’이나 ‘국권 피탈’ 또는 ‘경술국치’로 표현해야 합니다. 박영수 작가는 특유의 신랄하면서도 무게감 있는 화법으로 한국사의 의의와 교훈을 전하며 잘못된 용어까지 바로잡았습니다. 풍부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사례나 일화로 역사 속 핵심 사건을 꼼꼼히 해석하고 평가하여 과거의 잘못을 깨닫고 현재를 바로잡고 미래를 탄탄히 준비해 가도록 인도하지요.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역사 공부의 참맛을 느끼며, 올바른 역사 인식까지 가지게 될 것입니다. 우리 역사와 문화는 우리가 알고 지킬수록 더욱더 단단해져 나와 우리 미래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안중근 의거“탕, 탕!”1909년 10월 26일, 하얼빈역 앞에서 이토 히로부미가 갑자기 날아온 총탄에 맞고 그 자리에 쓰러졌습니다. 이토 히로부미는 일본인 측면에서 보면 여러 차례 총리를 지내면서 근대화에 앞장선 정치 거물입니다. 하지만 한국인 측면에서 보면 이토는 무척 교활한 침략자입니다. 그가 총리로 있을 때인 1895년 명성 황후 시해 사건이 일어났고, 1905년 대한 제국의 외교권을 뺏는 을사늑약을 주도했으며, 1906년에는 초대 통감으로 부임해 대한 제국 정부에 많은 빚을 떠안기면서 한국 자원을 빼앗아 갔으니까요. 또한 1907년 7월에는 헤이그 특사 사건을 빌미로 고종을 강제로 퇴위시켰으며, 개인적으로는 고려 왕릉을 도굴하면서까지 고려 시대 도자기 1천여 점을 수시로 약탈해서 일본으로 가져갔습니다. “이토를 처단합시다!”1909년 초, 안중근(安重根, 1879~1910)은 뜻이 맞는 동지 11인과 함께 동의단지회(同義斷指會)를 결성했습니다. 안중근은 이때 넷째 손가락 한 마디를 끊었으며 이때부터 인장 찍을 일이 있으면 수인(手印, 손바닥 도장)을 사용했습니다. 안중근은 1909년 10월 26일 아침, 이토를 향해 권총을 쏘았습니다. 이토가 쓰러지자, 안중근은 러시아어로 “꼬레아 우라!(한국 만세!)”를 외친 다음 순순히 붙잡혔습니다. 일본은 안중근을 처형하기 위해 속전속결로 형식적인 재판을 치렀습니다. 그런데도 안중근은 뤼순 법정에서 당당하게 이토의 죄들을 열거한 뒤 대한의군 참모 중장 자격으로 처단했음을 밝혔습니다. 영국 신문 기자 찰스 모리머는 재판 풍경을 다음과 같이 기록했습니다.‘안중근은 영웅의 월계관을 거머쥔 채 자랑스레 법정을 떠났다. 그의 입을 통해 이토 히로부미는 한낱 파렴치한 독재자로 전락했다.’안중근은 이듬해 3월 26일 사형당했습니다. 일제는 안중근 묘지가 한국 독립운동 성지가 될까 두려워 어딘가에 시신을 몰래 매장하고 위치를 알려 주지 않았습니다. 이 때문에 지금까지 안중근 의사 유해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랴오허강을 건너서 숙군성을 쳐라!"서기 402년에 고구려 제19대 군주 광개토 대왕은 이처럼 명령했습니다.
우등생 해법 국어 6-1 (2022년)
천재교육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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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디즈니 겨울왕국 2 : 새로운 운명
대원키즈 / 디즈니 동화 아트팀 (그림), 양윤선 (옮긴이), 수잔 프랜시스 (각색) / 202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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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만화,애니메이션디즈니 동화 아트팀 (그림), 양윤선 (옮긴이), 수잔 프랜시스 (각색)
영화 <디즈니 겨울왕국2> 오리지널 무비 스토리 스페셜 에디션. 마침내, 엘사가 비밀의 강, 아토할란에 도착한다. 꽁꽁 얼어 붙은 빙하로 된 아토할란. 그 빙하의 안쪽에서 들려오는 목소리를 만나러 엘사가 달려간다. 과연 엘사는 숨겨진 진실을 밝혀낼 수 있을까? 자신의 힘의 근원을 밝혀낼 수 있을까? 그리고 과거의 진실을 두고 안나는 어떤 선택을 할까?*<디즈니 겨울왕국2> 지금까지의 이야기 *<디즈니 겨울왕국2> 캐릭터 소개 *<디즈니 겨울왕국2> 무비 스토리 '새로운 운명'*영화 <디즈니 겨울왕국2> 오리지널 무비 스토리의 스페셜 버전 출간! *영화 이미지와 일러스트 이미지의 두 가지 버전 표지와 캐릭터 데코 스티커 부록까지! 무비 스토리 스페셜 에디션 2권. 엘사의 힘의 근원과 과거의 비밀이 밝혀지다! 마침내, 엘사가 비밀의 강, 아토할란에 도착합니다. 꽁꽁 얼어 붙은 빙하로 된 아토할란. 그 빙하의 안쪽에서 들려오는 목소리를 만나러 엘사가 달려갑니다. 과연 엘사는 숨겨진 진실을 밝혀낼 수 있을까요? 자신의 힘의 근원을 밝혀낼 수 있을까요? 그리고 과거의 진실을 두고 안나는 어떤 선택을 할까요? 용기와 희생으로 새로운 운명을 열어 가는 엘사와 안나의 가슴 벅찬 이야기를 만나세요! ♣ 영화 <디즈니 겨울왕국2> 소개 왜 엘사는 마법의 힘을 가지고 태어났을까? <디즈니 겨울왕국2>에서는 엘사, 안나, 올라프, 크리스토프, 스벤과 함께 아렌델 왕국을 멀리 떠나는 서사적 여정을 통해 이 질문에 답한다. 그리고 등장인물들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과 서로의 관계가 위협받는다. 엘사의 마법도 도전을 피할 순 없다.
황금쌀과 슈퍼 연어의 비밀
국립생태원 / 장기선 지음, 김민정 그림, 국립생태원 감수 / 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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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명작,문학장기선 지음, 김민정 그림, 국립생태원 감수
국립생태원의 연구원인 생태학자들이 하는 업무들을 동화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국립생태원이 들려주는 에코스토리' 시리즈. '생명 공학 연구'라는 업무를 주제로 한 창작 동화이다. 아이들이 수업시간에 재미있게 배운 '유전자 변형 생물'(GMO)을 직접 조사하고 발표하며 생기는 이야기들에 대해 다룬다. '생명 공학 연구'는 생물이 가지고 있는 유전 정보를 이용하여 인간에게 유용한 생물을 만들어 내는 연구를 말한다. 국립생태원에서는 생명 공학 기술로 만들어진 유전자 변형 생물이 우리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연구하고 안전하게 관리하는 일을 하고 있다.* 《국립생태원이 들려주는 에코스토리》는 국립생태원의 연구원인 생태학자들이 하는 업무들을 동화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시리즈 도서입니다. * <황금쌀과 슈퍼 연어의 비밀>은 ‘생명 공학 연구’라는 업무를 주제로 한 창작 동화입니다. * <황금쌀과 슈퍼 연어의 비밀>은 아이들이 수업시간에 재미있게 배운 ‘유전자 변형 생물’(GMO)을 직접 조사하고 발표하며 생기는 이야기들에 대해 다룬 동화입니다. * 동화의 뒷부분에는 동화를 읽으며 생기는 생태적인 궁금증에 대한 답을 자세하게 설명해 놓은 ‘쏙쏙 정보 더하기’라는 부록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 ‘생명 공학 연구’는 생물이 가지고 있는 유전 정보를 이용하여 인간에게 유용한 생물을 만들어 내는 연구를 말합니다. 국립생태원에서는 생명 공학 기술로 만들어진 유전자 변형 생물이 우리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연구하고 안전하게 관리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국립생태원이 들려주는 에코스토리> 특장점 ●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창작 동화 실제 연구조사 현장을 흥미진진하게 그리거나, 동물들을 의인화하여 표현하는 등 비교적 어려운 주제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눈높이에 맞춰 주제를 설명한 창작 동화입니다. ● 이야기 속 생태 정보를 들려주는 최고의 전문가들 포유류, 조류, 곤충류, 양서·파충류, 어류, 식물류 등을 전공한 국립생태원 연구원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다뤘습니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연구나 조사 등의 내용을 어린이 독자들이 알기 쉽게 설명하였습니다. ● 생태동화인 동시에 직업·진로 안내서 대한민국 어디에도 없는 생태학자라는 직업을 세분화하여 소개해주는 직업 안내서입니다. 겉모습은 생태적 내용을 담은 동화이지만, 그 안에는 생태학자의 꿈을 꿀 수 있도록 생태학자들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져 있습니다. ●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개성 넘치는 그림과 흥미진진한 내용 구성을 바탕으로 다음 장이 궁금해지는 재미있는 동화들을 수록했습니다. 동시에 이야기 중간 중간 들어가 있는 TIP을 통해 생태에 대한 숨은 비밀도 알 수 있어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얻을 수 있습니다.
징비록 : 역사에서 길을 찾다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류성룡 원작, 엄광용 글, 한지선 그림 / 201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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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명작,문학류성룡 원작, 엄광용 글, 한지선 그림
하룻밤에 읽는 인문 고전 시리즈. 류성룡의 「징비록」 1, 2권을 저본으로 삼아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 연구원에서 번역한 <교감해설 징비록>을 토대로 다듬어 다시 썼다. 이 책은 등단한 소설가이며 동화 작가가 다시 쓴 작품이라서, 객관적이고 대단한 기록물이면서 한편의 전쟁 이야기 같은 원문의 느낌이 제대로 살아 있는 맛깔스런 책이다. 게다가 발랄하고 재미있으면서도, 분위기를 잘 살린 그림 역시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또한, 임진왜란 7년의 역사를 이해하기 쉽도록 「징비록」 원문에는 없는 사건 연도를 수록하여, 이야기의 흐름을 잘 파악할 수 있게 했다. 그리고 본문 중간 나오는 당시 관직이나 관청 등은 글 하단에 주를 달아 두었다. 본문 이야기와 별도로 구성되어 있는 ‘역사 읽기’에는 한반도를 둘러싼 동아시아 정세나 임진왜란 당시 일본과 조선의 무기 비교나 조선의 상황 같은 정보를 실어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역사를 더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징비록》을 쓰며 1. 통신사를 보내 주시오 2. 보고가 다르네 3. 이순신을 장수로 뽑다 역사 읽기 요동치는 동아시아 4. 왜적이 쳐들어오다 5. 맹장 신립, 탄금대에서 무너지다 6. 임금께서 피난길에 오르다 역사 읽기 왜 조선군은 힘없이 무너졌을까 7. 임진강도 막지 못하다 8. 두 왕자가 포로로 잡히다 9. 평양성을 빼앗기다 10. 명나라 지원군이 오다 역사 읽기 왜 명나라는 지원군을 보냈을까? 11. 조선 수군, 왜적을 크게 이기다 12. 의병이 일어나다 13. 간첩 김순량을 잡아 죽이다 14. 평양성을 되찾다 15. 행주에서 왜적을 무찌르다 역사 읽기 승리의 발판을 마련한 조선의 비밀 병기 《징비록》 깊이 읽기국보 132호로 지정된 최고의 전쟁 기록 문학! 역사적 가치가 뛰어난 징비록을 쉽고 재미있게 읽는다! [시리즈 소개] 고전에서 길을 찾다, ‘하룻밤에 읽는 인문 고전’ 고전은 “예전에 쓰인 작품으로, 시대를 뛰어넘어 변함없이 읽을 만한 가치를 지니는 것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라고 국어사전에 나와 있습니다. 사전적 의미에서도 ‘재미’나 ‘읽을 가치’보다 “어렵겠다, 고루하다.” 같은 생각이 먼저 떠오릅니다. 고전 중에서도 인문이란 말이 붙으면 그런 느낌은 더욱 강하게 다가옵니다. 어렵고 고루하고 재미없는 인문 고전을 두고, 어떤 경영인과 정치인은 “논어”에서 길을 찾았다고 합니다. 서울대학교에서는 100권의 권장 도서를 선정하여 읽으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유명한 한 대학교는 4년 동안 읽을 인문 고전 100권을 선정하여 읽고 토론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어떤 분은 세계를 보는 눈, 인간을 보는 눈, 현실을 보는 눈, 문화와 경제를 보는 눈을 가르쳐 주는 것이 고전이니, 안목을 넓히고 통찰력을 기를 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 문화 경제 모두에 고전 공부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2015년부터 개정된 교육 과정에 따라 고등학교 교과목에 ‘고전’까지 새로 생겼습니다. 고전을 읽어야 할 당위적 이유는 충분한데, 고전을 읽어야 한다는 이유만으로 고전을 읽으면 사고의 깊이가 생길까? 혹은 교육 명목만으로 고전을 읽을 때 삶의 방향이나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을 고전에서 찾아낼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강하게 듭니다. 비록 인문 고전을 당위적 이유로 읽기 시작했다 하더라도 손에 잡은 책을 놓지 않고 끝까지 읽는다면, 그래서 다른 책도 읽어 볼까 하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인문 고전 읽기는 꽤나 성공한 셈입니다. 인문 고전에서 나를 찾고, 세상을 다른 시선으로 보게 되어 읽는 재미를 느꼈다는 뜻이 되니까요. “하룻밤에 읽는 인문 고전”이 바로 그런 책입니다. 인문 고전에서 재미를 찾고, 한층 더 깊이 있는 인문 고전 읽기로 발돋움할 디딤돌과 같은 책입니다. 이 책은 줄거리만을 전달하지 않고, 옛사람들의 시선에서 현재 우리의 모습을 확인하고, 내일을 만들 생각의 싹을 틔우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하룻밤에 읽는 인문 고전”은 원문에는 충실하나 하룻밤에 완독할 수 있을 정도로 쉽고 재미있게 다시 썼습니다. 해설을 하기 보다는 읽는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 시대 상황이나 역사적 정보를 첨부하여 이해를 도왔습니다. 책 마지막에는 인문 고전을 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해 주는 정보까지 있습니다. 본문 밑에 어려운 관직명 등은 간단한 해설을 달아 두었습니다. 그리고 발랄하고 재미있는 그림이 고전을 끝까지 읽을 수 있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룻밤에 읽는 인문 고전”의 첫 책은 《역사에서 길을 찾다》로 유성룡이 쓴 징비록입니다. 두 번째 세 번째 책으로 목민심서와 삼국유사가 출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작품 소개] 임진왜란 최고의 기록물이자 뛰어난 문학작품, 징비록 《징비록》은 조선 선조 때 재상 유성룡이 1592년 임진년에 시작된 7년간의 전쟁을 기록한 책입니다. “잘못된 지난 일을 경계하여 뒷날 어려움이 없도록 조심한다.”라고 서문에 쓴 것처럼 참혹했던 전쟁을 기억하며 돌이켜 반성하고 다시는 임진왜란과 같은 전쟁을 겪지 않도록 조심하고 준비하기를 바라는 유성룡의 마음을 담은 책입니다. 당시 유성룡은 영의정과 전쟁 시 임시로 군사 업무를 책임지던 도체찰사를 겸임한 국정 최고 책임자였습니다. 그래서 유성룡은 전쟁 한가운데 있었고, 치욕적이고 암담한 상황을 생생하게 겪었습니다. 유성룡은 자신이 보고 듣고 경험한 내용과, 사료나 공문서 등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전쟁의 원인과 과정, 조정 대신들의 다툼, 고통스런 백성들의 생활, 임금에 대한 백성들의 원망 등 임진왜란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모든 일을 있는 그대로 《징비록》에 기록했습니다. 그 때문에 《징비록》 어떤 기록물보다 역사적 가치가 높습니다. 《징비록》은 현재 국보 132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과 중국의 전쟁 기록물에 큰 영향을 미치는 등 임진왜란을 이야기할 때 꼭 언급되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징비록》은 뛰어난 기록물인 동시에 빼어난 이야기책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동아시아 황제를 꿈꾸는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야욕부터 시작하여 노량해전에서 장렬히 전사한 이순신의 됨됨이로 이야기가 끝납니다. 유성룡은 전투나 사건을 시간 순서대로 그리기보다는 의도적으로 바꾸어 원인과 결과를 더 분명하게 드러내어, 임진왜란을 한 편의 전쟁 소설처럼 읽을 수 있게 했습니다. 특히 전투 장면에 있어서는 뛰어난 글솜씨로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그려, 독자들을 임진왜란 한복판으로 끌어들입니다. 또한 백성들이 고통 받는 장면, 명나라와 일본의 속셈을 그린 장면, 조정에서 벌어진 대신들의 다툼 장면 등 당시의 상황을 가감 없이 그려내는가 하면, 유성룡의 솔직한 생각이 담겨 있어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원전의 재미가 살아 있는 쉽고 재미있는 책 《역사에서 길을 찾다》는 유성룡의 《징비록》 1, 2권을 저본으로 삼아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 연구원에서 번역한 《교감해설 징비록》을 토대로 다듬어 다시 썼습니다. 이 책은 등단한 소설가이며 동화 작가가 다시 쓴 작품이라서, 객관적이고 대단한 기록물이면서 한편의 전쟁 이야기 같은 원문의 느낌이 제대로 살아 있는 맛깔스런 책입니다. 제목에서 징비록이란 글자를 가리면, 임진왜란이 소재인 역사 동화 혹은 역사 소설 같은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게다가 발랄하고 재미있으면서도, 분위기를 잘 살린 그림 역시 읽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징비록》에는 없는 조선의 역사 《역사에서 길을 찾다》에는 깨알 같은 역사 정보가 많이 담겨 있습니다. 임진왜란 7년의 역사를 이해하기 쉽도록 《징비록》 원문에는 없는 사건 연도를 수록하여, 이야기의 흐름을 잘 파악할 수 있게 했습니다. 그리고 본문 중간 나오는 당시 관직이나 관청 등은 글 하단에 주를 달아 두었습니다. 본문 이야기와 별도로 구성되어 있는 ‘역사 읽기’에는 한반도를 둘러싼 동아시아 정세나 임진왜란 당시 일본과 조선의 무기 비교나 조선의 상황 같은 정보를 실어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역사를 더 자세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깊이 읽기’에는 첫째 나라와 백성에게 필요한 것을 고민하며 나라를 다시 세우기 위한 방안을 마련했던 유성룡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고, 둘째 《징비록》의 현재적 가치 및 의미가 설명되어 있고, 셋째 《징비록》 외에도 임진왜란을 증언하는 많은 기록인 《난중일기》 《간양록》 《쇄미록》에 대한 정보가 실려 있습니다. *나는 이튿날 명나라 군대를 따라 한양으로 들어갔다. 성안 백성들 가운데 열에 아홉은 죽었고, 살아남은 자들도 굶주리고 지쳐서 낯빛이 귀신 같았다. 날씨마저 더워서 시체 썩는 냄새가 성을 가득 채워 길가는 사람들은 코를 막고 지나갔다. 종묘와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관청들은 모두 자취를 찾을 수 없었고, 그 자리에는 재만 남아 있었다.*혜음령에 이르렀을 때는 마치 동이로 퍼붓듯이 빗줄기가 쏟아져 내렸다. 어가를 따르던 궁녀와 나인들은 얼굴을 가리고 통곡하며 빗속을 나아갔다. 마산역을 지날 때였다. 밭에서 일하던 백성들이 어가 행렬을 보고 달려와 엎드려 통곡하며 말했다.“나라님이 우리를 버리시면 누굴 믿고 살아간단 말입니까?”*“임금께서 조선 땅을 한 걸음이라도 벗어나면 조선은 이미 조선이 아닙니다.”
Wow 검정고무신 요절복통 한자성어
형설아이 / 도래미 글, 이우진 그림 / 2016.01.18
9,500원 ⟶ 8,550원(10% off)

형설아이외국어,한자도래미 글, 이우진 그림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한자성어를 엄선한 책이다. 어려운 한자성어이지만 만화와 글이 합쳐져 있어 더욱 쉽게 한자성어를 익힐 수 있다. 유래를 읽고 비슷한 어휘와 같은 뜻의 우리 속담을 알려주어 이해를 돕고 반대어휘와 알아두면 좋을 사람이나 단어 뜻을 설명해 한자를 익힐 수 있다. 또한 본문의 한자성어 중 한자가 같은 다른 한자성어를 예로 들어 설명해주어 지식과 어휘력을 늘리는 데 도움을 준다.머리말 2 이 책에 대하여 3 군계일학 6 계륵 12 양두구육 19 형설지공 28 괄목상대 34 남가일몽 39 모순 47 백년하청 49 사족 58 조삼모사 61 청출어람 65 호가호위 71 결초보근 75 기우 81 백미 85 사면초가 90 새옹지마 97 어부지리 101 와신상담 107 죽마고우 115 각주구검 122 화룡점정 126 관포지교 133 권토중래 141 난형난제 146 당랑거철 153 삼고초려 162 순망치한 168 오리무중 174 곡학아세 180 연목구어 186 타산지석 197 누란지위 207 부화뇌동 216 읍참마속 224 파죽지세 239《WOW 검정고무신 요절복통 한자성어》 시끌벅적한 기영이의 생활 속에서 즐겁게 옛이야기의 지혜를 익힐 수 있어요! 《검정고무신》 대한민국콘텐츠 애니메이션대상 및 베스트 인성 클린콘텐츠 어워드 대상 수상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며 대한민국 콘텐츠 제작사와 제작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2015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에 《검정고무신》이 애니메이션대상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을 수상했습니다. 또 따른 시상식인 클린 콘텐츠 어워드 대상 애니메이션 부문에서도 《검정고무신》 TV 시리즈 애니메이션이 선정되었습니다. 《검정고무신》의 대상 선정 이유는 순수한 마음과 가족애를 일깨워주고 대한민국 국민의 인성함양과 따뜻한 세상 만들기에 이바지하는 건전하고 유익한 콘텐츠이기 때문입니다. 가난했지만 행복했던 1960년대 말 기영이네 가족의 일상을 배경으로 기영이와 기철이 형제의 풋풋한 성장 이야기를 들려주며 온 가족이 함께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내용과 일상을 담고 있습니다. 따뜻한 웃음과 감동, 잔잔한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풍부한 감성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소재로 아이들은 물론 그 시대를 살아온 어른들에게도 삶의 여유를 줍니다. 아날로그적 향수와 따뜻한 인간애에 바탕을 두어 20여 년 넘게 대중의 사랑을 꾸준히 받은 《검정고무신》은 최근 TV 시리즈 애니메이션 4기가 KBS2를 통해 방송되면서 국민 애니메이션으로서의 새로운 역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WOW 검정고무신 요절복통 한자성어》에는 애니메이션 《검정고무신》 속의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아이들이 친근하고 즐겁게 유익한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습니다. WOW 검정고무신 요절복통 한자성어는… 《WOW 검정고무신 요절복통 한자성어》는 어린이 여러분이 알아야 할 한자성어를 엄선해 넣은 책입니다. 어려운 한자성어이지만 만화와 글이 합쳐져 있어 더욱 쉽게 한자성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유래를 읽고 비슷한 어휘와 같은 뜻의 우리 속담을 알려주어 이해를 돕고 반대어휘와 알아두면 좋을 사람이나 단어 뜻을 설명해 한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본문의 한자성어 중 한자가 같은 다른 한자성어를 예로 들어 설명해주어 지식과 어휘력을 늘리는 데 도움을 줍니다. 《WOW 검정고무신 요절복통 한자성어》를 읽으면 자연스럽게 지혜와 슬기가 쑥쑥 자라고 풍부해진 표현력에 실력도 쑥쑥 자라서 깜짝 놀라게 될 것입니다. 파죽지세로 늘어나는 실력과 재미를 직접 느낄 수 있습니다.
Full수록 수능기출문제집 국어 문학 (2023년)
비상교육 / 비상 수능 국어 집필진 (지은이) / 2022.12.01
19,500원 ⟶ 17,55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 수능 국어 집필진 (지은이)
하루 한 회 차 마스터로 기출문제를 한 달 이내에 완성할 수 있도록 제시하였다. 변화된 문학 지문의 특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제시하였다. 정답의 근거와 오답의 이유를 지문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 [빠른 해설]을 제시하였다.1일차 2023학년도 수능 2일차 2023학년도 6월 모의평가 3일차 2023학년도 9월 모의평가 4일차 2022학년도 수능 5일차 2022학년도 6월 모의평가 6일차 2022학년도 9월 모의평가 7일차 2021학년도 수능 8일차 2021학년도 6월 모의평가 9일차 2021학년도 9월 모의평가 10일차 2020학년도 수능 11일차 2020학년도 6월 모의평가 12일차 2020학년도 9월 모의평가 13일차 2019학년도 수능 14일차 2019학년도 6월 모의평가 15일차 2019학년도 9월 모의평가 16일차 2018학년도 수능 17일차 2018학년도 6월 모의평가 18일차 2018학년도 9월 모의평가 19일차 2017학년도 수능 A-B형 20일차 2017학년도 6월 모의평가 A-B형 21일차 2017학년도 9월 모의평가 A-B형 22일차 2016학년도 수능 A-B형 23일차 2016학년도 6월 모의평가 A-B형 24일차 2016학년도 9월 모의평가 A-B형 25일차 2015학년도 수능 A-B형 26일차 2015학년도 6월 모의평가 A-B형 27일차 2015학년도 9월 모의평가 A-B형 28일차 2014학년도 수능 29일차 2014학년도 6월 모의평가 30일차 2014학년도 9월 모의평가풀수록 방대한 기출문제를 효율적으로 정복하는 ‘Full수록’의 학습 방법 1. 일차별 학습량 제공 하루 한 회 차 마스터로 기출문제를 한 달 이내에 완성할 수 있도록 제시하였다. → 계획적 학습, 학습 진도 파악 가능 2. 평가원 기출 경향을 연도별로 제시 변화된 문학 지문의 특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제시하였다. → 지문 조합의 특징 및 난이도, 킬러 문항 등을 한눈에 파악 가능 3.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효율적인 학습 방법 제시 정답의 근거와 오답의 이유를 지문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 [빠른 해설]을 제시하였다. → 지문 구조도, 빠른 해설, 매력적인 오답, '보기' 이해 등을 통한 효율적인 학습 가능 비상교육에서 출간한 수능기출문제집! 수능 준비 최고의 학습 재료인 양질의 평가원 기출문제를 Full수록한 기출문제집! 풀면 Full수록 수능 만점, 풀면 Full수록 1등급이 되는 기출문제집! 실제 수능을 치르고 대학생이 된 선배들의 의견을 담아 개발한 기출문제집! 수능 및 모의평가의 정확한 분석을 제공하는 기출문제집! 최근 10개년 평가원 기출문제 551제 수록! 수능을 먼저 경험한 선배들은 말했습니다. 수능 1등급의 비결은 꾸준하게 공부하는 ‘습관’과 빠르게 정답과 오답을 구별해 낼 수 있는 ‘실전 감각’이라고. 수능 공부를 위한 학습의 재료는 1등급 학생들도, 1등급이 아닌 학생들도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기출문제를 완벽하게 자기 것으로 만들어 자신의 실력을 끌어올리기까지의 차이만 있을 뿐입니다. 그 차이를 만들어 내는 습관과 실전 감각을 기르는 데 Full수록은 집중했습니다. Full수록 기출문제집만 믿고 따라오면 수능 1등급이 여러분의 것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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