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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투 브레인 3
현북스 / 윤혜경.박혜원.권오식 지음 / 2012.08.30
11,000원 ⟶ 9,900원(10% off)

현북스수학동화윤혜경.박혜원.권오식 지음
수학, 과학, 언어 영역을 망라한 실생활 연계 통합 사고력 프로그램이다. 탐정 예비학교에 다니는 탐돌이와 똘망이가 꼬마 탐정이 되고자 한다는 전체 이야기 줄기 속에서 각각의 미션을 완료해 가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가정에서 중재 역할을 담당하는 엄마들이 어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현북스 네이버 카페를 통해 가이드를 제시한다. 총 8개의 미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미션의 탐정 과제는 Step 1, 2, 3 즉 눈으로 관찰하고 말로 표현하고 머리로 따져보면서 해결해 가는 단계에 맞게 구성되어 있다. 각 미션에서 이야기를 따라 문제를 해결한 다음에는 맨 마지막 ‘시험지 페이지’를 통해 유추와 추론의 과정을 한 번 더 명확하게 정리하도록 구성했다.- Mission 1 말소리의 특징을 찾아라! - Mission 2 의미를 생각하라! - Mission 3 그림을 보고 이야기를 생각하라! - Mission 4 다양한 표현 방법을 익혀라! - Mission 5 무엇과 관련 있는지 찾아라! - Mission 6 무엇이 와야 할지 찾아라! - Mission 7 언어의 삼단 논법을 알아보라! - Mission 8 나오지 않은 것을 추리하라!확 바뀌는 초등 교과의 키워드, 사고력과 스토리텔링 2013년부터 새롭게, 교과 변화의 핵심은 사고력! 교과서가 바뀌고 있습니다. 학교 공교육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지요. 2013년 교과 변화의 가장 큰 축은 수학교육선진화방안, 융합인재교육, 스마트교육 등을 핵심으로 하는 ‘사고력 수학’입니다. 사고력 수학은 개념과 원리를 실생활과 연계하여 쉽게 이해하고, 파생되는 다양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능력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춘 ‘생활 수학’입니다. 이미 교과서는 내용상으로는 학생들이 실생활 속에서 충분히 경험하는 것들을 통해 좀 더 쉽게 다가가도록 변하고 있고, 형식상으로는 만화, 붙임 딱지, 전개도 등을 십분 활용하여 입체적인 활동을 하도록 변하고 있습니다. 이 변화에 발맞추어 교육 업계에서는 창의 수학, 통합 교과, STEA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s, Mathematics) 등의 개념을 표방하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책들을 내놓고 있는데, 그 핵심은 ‘사고력’입니다. <아이투브레인>은 이러한 흐름에 맞추어 ‘생각하는 힘’을 기르도록 설계한, 교과 흐름을 가장 충실히 반영한 통합 사고력 프로그램입니다. 교과서 변화의 축 하나, 실생활 연계형 통합 사고력 지금의 교과서는 수학, 과학, 언어 등 각 영역을 넘나들면서 통합적으로 사고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통합 사고란 관찰과 비교, 분류, 추론, 유추 등의 뇌 활동을 통해 현상의 관계를 파악하고 새로운 현상에 적용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이러한 능력을 전 과목에 걸쳐 발휘하도록 교육하는 것이 요즘 교과 변화의 흐름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통합 사고의 출발점은 어린이들이 맞닥뜨리는 실생활입니다. <아이투브레인>은 수학, 과학 언어 영역을 망라한 실생활 연계 통합 사고력 프로그램입니다. 가령 1권의 'Mission 3. 형태를 완성하라!‘ 파트에서는 물건의 나머지 절반을 찾는 활동이 있습니다. 이 활동에서는 언어 영역의 일기 쓰기를 형식으로 하고 한 물고기의 비늘은 같은 방향으로만 나게 된다는 과학 지식 영역과 대치이 되는 부분을 찾는 수학 영역이 통합되어 있습니다. 교과서 변화의 축 둘, 스토리텔링으로 좀 더 쉽고 좀 더 재미있게 2013년에 등장하는 새로운 교과서는 지금의 개정교과서에 스토리텔링 형식을 보완한 형태가 될 것입니다. 이야기를 통해 학습해야 하는 개념이 왜 필요한가 하는지부터 고민하게 하며 이야기 흐름을 따라가면서 스스로 해결 능력을 기르도록 합니다. <아이투브레인>은 탐정 예비학교에 다니는 탐돌이와 똘망이가 꼬마 탐정이 되고자 한다는 전체 이야기 줄기 속에서 각각의 미션을 완료해 가는 내용으로 구성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도형의 구성과 분할’ 영역을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칠교판이라는 소재를 들어 설명하고, 또 그 칠교판에 더 친숙하게 접근하도록 문구점에 진열되어 있는 장난감들이 사실은 칠교판으로 만든 것이라는 설정을 해 두었습니다. 갖고 싶은 장난감이 있다면 칠교판으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고, 그러면 문구점 진열대 쯤이야 10개라도 가질 수 있다는 설정이지요. 떠오르는 공부의 기술, 중재. 생각도 정리가 필요합니다. <아이투브레인>은 인지발달 중재학회에서 아동이 잠재력을 발현하여 인지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 오면서 꾸준히 성과를 내 온 교수진들이 개발한 프로그램입니다. 학회 내부 실험 결과 실제로 많은 학생들이 이 <아이투브레인> 프로그램을 통해 사고 능력이 높아지는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중재 전문가들이 만들어 낸, 생각을 더 잘 하게 되는 프로그램 눈으로 보며 알고, 말로 표현하며 알고, 머리로 따져보며 아는 STEP 1, 2, 3 각권 <아이투브레인>은 총 8개의 미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미션의 탐정 과제는 Step 1, 2, 3 즉 눈으로 관찰하고 말로 표현하고 머리로 따져보면서 해결해 가는 단계에 맞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미션에서 이야기를 따라 문제를 해결한 다음에는 맨 마지막 ‘시험지 페이지’를 통해 유추와 추론의 과정을 한 번 더 명확하게 정리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최고의 선생님은 엄마! 홈스쿨링이 가능한 새로운 학습 시스템 <아이투브레인> <아이투브레인> 집필진은 책을 구매하고 가정에서 중재 역할을 담당하는 엄마들이 어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현북스 네이버 카페를 통해 가이드를 제시합니다. 그리고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이 이루어지는 현장의 모습을 꾸준히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아이와 <아이투브레인>을 활용하다가 궁금한 점이 있으면 바로 카페 내에서 질문할 수 있고, 수업을 직접 진행하는 교사에게 답변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한 3명 교수진과도 소통하는 장을 제공하려고 합니다.
(라이어트 형제의 엽기 도전 1) 웃기는 놀이 천재
JDM중앙출판사 / 메리 어메이토 글, 에선 롱 그림, 김양미 역 / 2008.06.10
8,500원 ⟶ 7,650원(10% off)

JDM중앙출판사외국창작메리 어메이토 글, 에선 롱 그림, 김양미 역
귀여운 악동, 라이어트 형제는 엽기 도전을 멈추지 않는다! 어른들과 함께 앉아서 식사하는 자리에서도 식탁에서 콧물 우유 만들기 놀이를 하는 못말리는 악동 라이어트 형제. 세계 최초로 동력 비행기를 발명한 윌버 라이트, 오빌 라이트 형제와 이름이 비슷해서 그런지 호기심 많고 기발한 생각을 잘해내지요. 거침없이 샘솟는 아이디어로 무장한 윌버와 오빌 라이어트 형제는 보통의 말썽꾸러기들과는 다릅니다. 은행 강도를 잡는데 왜 사람들을 짜증나게 하는 법을 가르쳐야 할까요? 청소와 정리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슈퍼 깔끔이를 발명했는데 왜 청소하는 일이 괴로울까요? 이 책은 엉뚱하기 짝이 없는 라이어트 형제의 모험담을 담았습니다. 넘치는 아이디어로 재치 있는 발명품을 만드는 괴짜 박사들이지만, 사실 알고보면 불의에 맞서 싸우는 정의로운 해결사들이기도 하지요. 또 절대 포기하지 않고 끈기와 열정으로 계속 도전하여 목표를 성취하는 멋진 면모도 갖추고 있고요. 자,여러분도 라이어트 형제의 성장기에 다 함께 빠져보세요!제1부 라이어트 형제, 은행 강도를 잡다 1.완두콩을 먹어라! 2.돈 좀 있니? 3. 짭짤한 돈벌이 4. 누구 커피 마실 사람? 5. 기다리기가 지루하다고? 6. 팬티 대왕 놀이 제2부 라이어트 형제, 숨겨 놓은 보물을 발견하다 1.너는 절대로 모를 거야 2.클립 천 개를 주워 담은 적이 있나요? 3. 어질러진 벽장의 법칙 4. 질질…… 질질…… 질질…… 이크! 5. 운명과 마주치다 6. 도대체 입술은 누가 만든 걸까? 제3부 라이어트 형제, 왕을 몰아내다 1.무슨 음식일까? 2.눈을 만들자 3. 세상에 이런 일이! 4. 동댕이 기계 5. 왕을 몰아내다 6. 여기예요! 여기! 보너스 라이어트 형제의 놀이 라이어트 형제의 규칙 라이어트 형제의 명언 ‘라이어트 형제가 얼굴로 할 수 있는 중요한 것 톱 텐’ 목록 옮긴이의 말라이어트 형제는 항상 새롭고 재미있는 놀이를 만드는 천재! 거침없이 샘솟는 아이디어로 무장한 윌버와 오빌 라이어트 형제는 보통의 말썽꾸러기들과는 달라요. 창의력과 호기심을 가지고 끊임없이 새로운 놀이를 만들어 내니까요. 장난이 너무 심하지 않냐고요? 라이어트 형제는 정해진 규칙에 따라 행동하기 때문에 스스로 자제할 줄도 안답니다. 라이어트 형제는 넘치는 아이디어로 재치 있는 발명품을 만드는 괴짜 박사! 엄마가 청소를 시켜도 윌버와 오빌 라이어트 형제는 절대 평범하게 하지 않아요. 어떻게 하면 쉽고 효율적으로 청소기를 활용할지 고민하고 슈퍼 깔끔이를 발명하죠. 물론 항상 뜻대로 되는 것은 아니에요. 늘 결과가 좋은 건 아니잖아요? 빛나는 호기심을 실천하는 과정도 중요하답니다. 라이어트 형제는 미션를 정하면 꼭 해내고 마는 진짜 모험가! ‘라이어트 형제의 규칙 1번 날마다 재미있는 일을 만들어 낸다.’ ‘라이어트 형제의 규칙 5번 그날의 미션을 중간에 다른 것으로 바꾸지 않는다.’ 윌버와 오빌 라이어트 형제는 규칙을 만들어 계획적으로 행동하고 신나는 모험을 즐겨요. 지치지 않냐고요? 절대 포기하지 않고 끈기와 열정으로 계속 도전하면 목표를 성취할 수 있답니다. 라이어트 형제는 불의에 맞서 싸우는 정의로운 해결사! 윌버와 오빌 라이어트 형제는 때때로 은행 강도를 잡거나 나쁜 왕을 몰아내는 등 의로운 미션을 정해서 수행해요. 황당하고 불가능한 일처럼 보이나요? 하지만 윌버와 오빌 라이어트 형제는 거뜬히 미션을 끝낸 후 은행에서 칭찬을 받고, 신문 1면에 기사가 실리기도 한답니다.
Behold, No Cavities!
고릴라박스(비룡소) / Sarah Willson 글, Harry Moore 그림 / 2011.01.28
11,000원 ⟶ 9,900원(10% off)

고릴라박스(비룡소)외국어,한자Sarah Willson 글, Harry Moore 그림
\'스폰지밥 스토리북\'은 앞서 출간된 \'스폰지밥 리더스북\',\'스폰지밥 챕터북\'에 이은 세 번째 \'스폰지밥 영어책\'시리즈다. 리더스북보다 긴 줄거리와 다양한 문장 형태를 맛볼 수 있으며, 챕터북으로 넘어가기 전 단계의 아이들에게 적합한 단계이다. 본문 중 이해하기 어려운 현지 언어 표현들을 쉽게 풀이한 낱말 풀이 부록(Language Key)과 원어민이 읽어 주는 오디오 CD가 포함되어 있다. 듣고 따라 읽기 연습이 가능한 오디오 CD는 느린 속도와 일반 속도로 녹음 되어 있어 말하기·듣기 능력을 단계적으로 향상 시키려는 독자들에게 도움을 줄 것이다. 스폰지밥은 여섯 달에 한 번씩 치과에 검사를 받으러 가요. 그런데 뚱이는 치과에 가 본 적도 없고 이를 닦아 본 적도 없다지 뭐예요! 스폰지밥은 그런 뚱이를 데리고 치과에 가기로 했어요. 뚱이의 이는 건강할까요?스폰지밥 스토리북의 특징 - 친숙한 캐릭터와 완성도 높은 이야기 학교, 우정, 가족, 건강, 모험, 역사 등 생활 속 친숙한 이야기들로 꾸며진 18권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낯설기만 한 영어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다가가도록 한다. 이렇게 다양한 주제를 통해 풍부한 어휘력을 갖출 수 있도록 구성된 이야기는 해양생물학자이자 애니메이션 감독인 스티븐 힐렌버그가 아이들에게 해양학을 가르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아이들의 공감대를 자극하며 교훈적 결말을 이끌어 언어적 능력뿐만 아니라 사회성 향상까지 기대할 수 있다. - 언어의 말맛을 비교할 수 있는 새로운 시리즈 기존의 스폰지밥 영어책 시리즈와 차별화되는「스폰지밥 스토리북」만의 특징은 한글과 영어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라는 점이다.「스폰지밥 스토리북」은 이미 출간된「스폰지밥 그림동화(한글판)」의 영문판으로, 원서와 번역본의 말맛을 비교하는 색다른 경험을 맛볼 수 있다. 한글판이 주는 재미를 원서로 즐기는 경험은 언어 습득뿐만 아니라 문화에 대한 이해로 이어져 언어를 배우는 의미를 스스로 찾는 자기주도형 영어 학습 습관을 키워 줄 것이다. - 학습적 효과가 배가 되는 부록과 다양한 콘텐츠 활용 비영어권 학습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문장 속 의미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학습적 정보, Language Key(현지 영어 전문가가 쉽게 풀어 쓴 영영 단어 풀이장)가 부록으로 제공되어 어휘력을 높일 수 있으며, 온라인상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스폰지밥 콘텐츠를 활용하여 영어 학습력을 최대한 높일 수 있다. 체계적으로 진행되는 단계별 리딩프로그램,「스폰지밥 영어책 시리즈」 「스폰지밥 영어책 시리즈」는 새로운 시리즈가 추가되어「스폰지밥 리더스북(Basic Level)」「스폰지밥 스토리북(Intermediate Level)」「스폰지밥 챕터북(Advanced Level)」 순으로 단계적으로 영어 읽기 능력을 키울 수 있다. 각 레벨마다 세심하게 선택된 어휘와 문장의 길이, 문법 수준은 영어학습교재로서 완성도 높은 커리큐럼을 갖추게 되었다. *등장 인물 -스폰지밥(SpongeBob) 비키니 시티 최고의 요리, 게살버거를 만드는 집게리아의 요리사. 모든 일에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노란색 해면동물. 애완동물인 핑핑이와 함께 방 두 개짜리 파인애플 집에서 살고 있으며 비눗방울 놀이와 해파리 잡기, 농담하는 걸 좋아한다. 주로 흰 반팔 와이셔츠에 빨간 넥타이, 밤색 반바지를 입으며 검정 구두를 신는다. -뚱이(Patrick Star) 자고, 먹고, 스폰지밥과 함께라면 뭐든지 좋아하는 스폰지밥의 이웃이자 단짝 친구인 불가사리. 바위 집 밑에 살며 보라색 꽃무늬가 있는 연두색 바지를 즐겨 입는다. 언제나 스폰지밥에게 현명한 충고와 따뜻한 격려를 아끼지 않지만, 안타깝게도 그게 더 말썽을 일으키게 된다. -핑핑이(Gary) ‘야옹’ 하고 고양이 울음소리를 내지만 엄연한 달팽이이며 목욕하는 건 딱 질색인 스폰지밥의 애완동물. -집게 사장(Mr. Krabs) 집게리아의 사장. 돈을 끔찍이 사랑하고 돈을 벌기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마다하지 않는다. 세상에 돈과 바꿀 수 있는 건 외동딸 진주뿐이다. -플랑크톤(Plankton) 집게리아의 게살버거 비법을 빼내기 위해서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는 미끼식당 사장. 몸집은 작지만 집게 사장에게는 적잖이 위협적인 존재다. -징징이(Squidward Tentacles) 평화와 적막을 좋아하는 징징이는 클라리넷을 잘 부는 오징어. 스폰지밥과 달리 매사에 부정적. 하지만 자신도 언젠가 스타가 될 거라는 꿈까지 포기하진 않았다. 레스토랑, 손님들, 집게 사장 등을 싫어하고 특히 가장 싫어하는 건 스폰지밥과 뚱이다!
나는 누구예요?
분홍고래 / 콘스탄케 외르벡 닐센 지음, 정철우 옮김, 아킨 두자킨 그림 / 2013.09.04
12,000원 ⟶ 10,800원(10% off)

분홍고래명작,문학콘스탄케 외르벡 닐센 지음, 정철우 옮김, 아킨 두자킨 그림
이 책은 생각 많은 한 아이가,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며 시작한다. 궁금증 많은 아이가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을 만나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고 그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잔잔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소원이 이루어져 태어났다’는 엄마의 말과, ‘가장 좋은 선물’이라는 외할머니의 말, 또 ‘콩콩콩 심장 뛰는 소리가 바로 너’라는 친할아버지의 말은 윌리엄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지 못한다. 어린 윌리엄에게 들려주는 어른들의 언어는 윌리엄을 더 고민하게 만들 뿐이다. 하지만 해답은 누가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찾아야 한다는 것을 어린 윌리엄도 알게 된다. 해답을 찾기 위해서는 생각을 멈추면 안 된다는 것도 알게 된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나’를 인정하고 사랑하는 법을 들려준다. 삽화가 아킨 두자킨은 파스텔 톤의 서정적인 그림으로 아이가 보는 세상을 아름답고 잔잔하게 잘 표현하고 있다. 그림은 이야기가 펼쳐지는 내내 윌리엄의 마음에 인 작은 파장이 마치 통과 의례적인 건강한 흔들림이란 걸 알려주듯 푸르고 아름답다.작고 여린 소년이 어른들에게 던지는 질문 “나는 누구예요?” ‘나를 찾아가는’잔잔하고 가슴 따뜻한 이야기! 저자 콘스탄케 외르벡 닐슨은 어린이 출판연구소에서 일하며 어린이책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했습니다. 다수의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한, 노르웨이에서 가장 사랑받는 원로 작가입니다. 그동안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철학적 사고를 깨우는 동화를 창작했습니다. 또한 문학과 예술 교사로 오랜 시간 아이들과 함께 했기 때문에 이 짧은 글에서 세상에 한 발짝 다가서는 궁금증 많고 다소 불안정한 아이들의 심리를 잘 투영하고 있습니다. 《나는 누구예요?》는 생각 많은 한 아이가,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며 시작합니다. 궁금증 많은 아이가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을 만나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고 그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잔잔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소원이 이루어져 태어났다’는 엄마의 말과, ‘가장 좋은 선물’이라는 외할머니의 말, 또 ‘콩콩콩 심장 뛰는 소리가 바로 너’라는 친할아버지의 말은 윌리엄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지 못합니다. 어린 윌리엄에게 들려주는 어른들의 언어는 윌리엄을 더 고민하게 만들 뿐입니다. 하지만 해답은 누가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찾아야 한다는 것을 어린 윌리엄도 알게 됩니다. 해답을 찾기 위해서는 생각을 멈추면 안 된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 작가는 《나는 누구에요?》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나’를 인정하고 사랑하는 법을 들려줍니다. 이 책의 삽화가 아킨 두자킨은 파스텔 톤의 서정적인 그림으로 아이가 보는 세상을 아름답고 잔잔하게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또 아이를 바라보는 가족의 마음도 함께 말이지요. 그림은 이야기가 펼쳐지는 내내 윌리엄의 마음에 인 작은 파장이 마치 통과 의례적인 건강한 흔들림이란 걸 알려주듯 푸르고 아름답습니다. 터키 이민자인 아킨두자킨은 노르웨이 국민에게 사랑받는 삽화가입니다. 지금까지 30여 편의 어린이책을 내며 노르웨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브라케상과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상’등을 수상하였습니다. 나는 누구예요? 작은 소년 윌리엄은 가끔씩 혼자 있고 싶어요. 생각할 게 너무 많기 때문이죠. 나무 위 작은 집에 올라가 하루 종일 생각에 빠지죠. 나는 누구일까? 윌리엄은 하늘에 떠가는 구름을 보며 생각에 빠져요. 여기 나무 집에 혼자 있는 윌리엄은 도대체 누구일까요? “윌리엄은 엄마의 꿈이 이루어진 거래요.” 엄마는 이렇게 말해요. 그런데 꿈이 어떻게 아이가 될 수 있죠? 그럼 우리는 모두 태어나기 전 누군가의 꿈이었다는 말인가요? 엄마의 대답이 윌리엄은 성에 차지 않아요. “너는 너겠지? 아빠는 아빠고.” 아빠는 무심하게 말해요. 아무래도 아빠도 자신이 누군지 모르는 것 같아요. 어른들도 모르는 게 있다는 걸 처음 알게 되었어요. “윌리엄, 느껴 보거라. 이게 바로 너란다.” 친할아버지는 윌리엄의 심장에 손을 얹어 주었어요. 그러고는 이 심장이 윌리엄이라고 말해요. 콩, 콩, 콩. 손에서 윌리엄의 심장이 느껴졌어요. “넌, 멍청이야.” 어느 날 길에서 만난 형들이 놀렸어요. 윌리엄은 덜컥 겁이 났어요. 정말 자신이 멍청이면 어쩌죠? “넌, 이 할아버지의 가장 좋은 친구지.” 외할아버지는 윌리엄이 할아버지의 가장 좋은 친구라고 말해요. 하지만 윌리엄은 분명 다른 게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답을 찾기가 왜 이렇게 힘들까요? 네가 생각하는 모든 것이 너란다 친할머니가 나무 위 집으로 올라왔어요. 윌리엄은 자신이 누구인지 물었어요. 자꾸만 그 생각이 난다고 했어요. “너를 아는 모든 사람에게 아주 특별한 아이지.” 윌리엄은 정말 모든 사람에게 특별한 아이일까요? “네가 생각하는 모든 것이 너일지도 몰라.” 할머니의 말이 윌리엄의 마음을 토닥여 주네요. 윌리엄은 할머니 말에 담긴 큰 의미를 알아챘을까요? 무엇이든 될 수 있다는 그 말요. 노력하며 전진한다면 윌리엄은 무엇이든 될 수 있는 아이라는 것을요. 할머니는 조급해 하지 말라고 했어요. 알고 싶어 한다고 모두 알 수 있는 건 아니래요. 분명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 거에요. “윌리엄은 궁금한 게 많은 아이로구나. 포기하지 말고 답을 찾으려무나.” 예,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윌리엄의 마음 어딘가에서 이렇게 속삭이네요. 포기하지 않고 계속 생각할 거라고요. 윌리엄은 멀지 않아 곧 알게 될 거예요. 내가 누구인지는 누군가 정해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가야 한다는 것을요. ‘나를 찾아가는’ 잔잔하고 가슴 따뜻한 이야기! 윌리엄은 세상에 궁금한 게 많은 아이입니다. 그래서 끊임없이 자신에게 질문하고 또 질문합니다. 작가는 윌리엄의 질문과 고민을 통해 세상에 다가가는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고민과 궁금증으로 가득한 아이들의 마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 사소한 것에 집착하고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마음을 어른들이 이해할 수 없는 것처럼, 아이들도 어른들의 언어를 이해할 수 없었나 봅니다. 아이가 던지는 근본적인 질문은 철학적이기까지 합니다. ‘내가 누구인지’가장 중요한 질문, 이 질문을 마음속에서 놓지 않고 살아간다면 우리는 온전한 나로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부모님이 만들어준 나, 세상이 만들어준 나, 이렇게 세상에 휩쓸려 퇴색된 나, 아이들이 온전한 자신을 찾기에 세상은 그리 녹녹치 않습니다. 나를 잃어버리고 사는 어른들에게도 이 질문은 한 번쯤 떠올려 봐야 하는 질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정체성에 대한 아이의 궁금증은 세상에 뒤섞여 자신을 잃지 않는 굳은 의지와 힘이 될 것입니다. 할머니의 말처럼 시간과 함께 소년의 생각도 성장해 갈 것입니다. 희미하기만 했던 아이의 뒤엉킨 생각도 조금씩 풀리기 시작합니다. 아이들은 성장하면서 수많은 호기심과 궁금증을 갖게 됩니다. 이것은 아이들이 생각과 상상력을 키워가는 하나의 과정인 것입니다. 그러니 궁금증은 아이들의 성장에 꼭 필요한 보약인 셈이지요. 궁금증을 해결하며 성장해가는 작은 소년처럼 우리 아이들도 이 책을 통해 궁금증을 해결하며 세상과 소통해가는 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친할아버지는 윌리엄 때문에 산대요.윌리엄은 그게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 돼요.할아버지는 윌리엄의 손을 할아버지 가슴에 갖다 대죠.그러고는 가만히 느껴 보라고 해요.쿵, 쿵, 쿵, 쿵.할아버지의 심장이 손에 느껴져요.느리지만 듬직하고 따뜻한 심장이에요.“이 심장이 바로 나란다.”이번에는 할아버지가 손을 윌리엄의 가슴에 올렸어요.할아버지는 두 눈을 감고 윌리엄의 심장을 느껴요.할아버지가 눈을 뜨고 손을 뗐어요. 그리고 윌리엄의 손을 윌리엄의 가슴에 올려 주었어요.“윌리엄, 느껴 보거라. 이게 바로 너란다.”콩, 콩, 콩, 콩.윌리엄의 작은 손에 심장이 느껴져요.
Why? 인문고전학습만화 : 택리지
예림당 / 옥혜정 원전엮음, 강신영 그림, 이승희 글구성, 반주원 자문ㆍ논술코칭 / 2017.04.15
11,000원 ⟶ 9,900원(10% off)

예림당명작,문학옥혜정 원전엮음, 강신영 그림, 이승희 글구성, 반주원 자문ㆍ논술코칭
Why? 인문고전학습만화 시리즈. 인문학 고전을 선별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책이다.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를 통해 폭넓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추고 가슴에 훈훈한 온기를 품은 21세기형 인재가 되기를 기대한다. 이중환은 《택리지》에서 각 지방에 대한 지리적 설명뿐 아니라 자연환경ㆍ역사ㆍ풍속ㆍ산업ㆍ 인물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기록했다. 지리적 사실만 나열하던 다른 지리서들과 달리 자신의 관찰을 토대로, 인간이 어떻게 환경에 적응하고 이를 이용했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이를 사회·경제적 조건과 연결시켜 파악했고, 상업과 유통 등을 강조한 면에서도 다른 지리서와 뚜렷한 차이를 보인다. 또한 당쟁으로 혼란스러웠던 당시 현실에 대해 날카롭게 비판하며 사회 개혁에 대한 진보적인 생각을 드러냄으로써 실학자로서의 면모를 잘 보여 주었다.《택리지》를 읽으며 조선 시대 우리 나라의 지역별 특징을 알아보고, 더불어 인간다운 삶이란 어떤 것인지 의미를 헤아리며 이중환이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의 큰 맥락을 되짚어 보자.1. 이중환과의 신비로운 만남 … 8 지식톡톡 이중환과 실학 사상 … 26 2. 요괴와의 첫 대면 … 28 3. 함경도와 함흥차사 … 44 4. 황해도의 보물 … 70 5. 슬픈 왕을 구해라! … 92 6. 인재가 많은 경상도 … 116 지식톡톡 《택리지》 속 동래와 대마도 … 132 7. 위기의 명량 해전 … 134 8. 원숭이를 찾아라! … 152 9. 마지막 전투 … 170 지식톡톡 무학 대사와 한양 천도 … 190 10. 살기 좋은 곳으로 … 192 지식톡톡 《택리지》를 왜 읽어야 할까? … 214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로 생각의 근육을 키운다! 애플의 최고 경영자였던 스티브 잡스는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소크라테스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다면 애플의 모든 기술을 포기하겠다. 애플의 DNA에는 기술뿐만 아니라 인문학이 녹아 있다."고 말하며 애플 경쟁력의 원천이 인문학에 있음을 강조했다. 차디찬 디지털에 따스한 인문학의 온기를 불어 넣었다는 평가를 받은 스티브 잡스의 이러한 견해는 IT 업계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자극을 줘 인문학 바람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동안 실용 학문에 밀려 한편으로 물러나 있던 인문학 분야가 최근 재조명되고 있는 건 비단 과학 기술뿐만 아니라 갈수록 복잡해지고 삭막해져 가는 사회에 온기가 필요함을 다시금 깨달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인문학'은 인간과 문화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으로 인류가 쌓아 온 문화와 걸어온 발자취를 분석하여 비판적으로 깊이 생각해 보고 더 올바른 길을 찾는 데 목적이 있다. 한마디로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로서 삶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 주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리 삶에 크나큰 영향을 끼친 인문학 고전을 선별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책이다. '고전'은 예로부터 불변의 가치를 지닌 책으로 평가받으며 누구나 한 번쯤 들어 봤을 만큼 유명한 책들이지만 무거운 주제와 웅숭깊은 내용으로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게 사실이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내 생애 첫 고전읽기'라는 콘셉트로 기획되어 인문고전에 관심을 갖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방대한 원전의 주요한 핵심을 간추리고, 만화의 스토리텔링과 결합시켜 친구를 대하듯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하여 자연스러운 독서 활동이 이루어진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고른 영양이 담긴 다양한 음식이 필요하듯 지식과 정보 역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식단'을 마련해 줘야 한다. 이것은 교육이 추구하는 궁극적 목표인 전인교육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고전은 사회와 문화, 과학과 역사, 철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가 담긴 풍성한 지식의 텃밭이다.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를 통해 폭넓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추고 가슴에 훈훈한 온기를 품은 21세기형 인재가 되기를 기대한다. ◈ 내용 구성 다양한 주제의 인문고전을 해당 분야의 전공자들이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핵심 내용을 간추리고, 원작자의 간략한 생애와 저술 당시의 시대 배경까지 함께 다루어 해당 고전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했다. 강의하듯 지루한 내레이션으로 이어지는 일반 학습만화의 틀을 벗고 간추린 내용을 만화 속 주인공들의 대화로 재미있게 풀어내, 어렵고 딱딱한 인문고전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했다. 기존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해당 원전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 준다. <지식톡톡>은 본문에서 일일이 다루지 못하거나 좀 더 깊이 있게 다루어야 할 주제들을 글줄로 꾸며 해당 고전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반주원 쌤의 논술코칭·리딩코칭>은 원전의 핵심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문제와 예시 답안에 대한 자세한 해설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서술형과 논술 시험 대비에 도움을 준다. '리딩코칭'에는 자녀의 독서활동 지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학부모를 위한 조언을 담았다. 말미에는 <찾아보기>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 출판사 리뷰 사람답게 살기 좋은 곳을 찾아서 현대 사회에서 살기 좋은 곳의 조건은 무엇일까? 교통이 편리한 곳, 학군이 좋은 곳, 상권이 발달한 곳, 치안이 좋아 안전한 곳, 문화 시설이 다양한 곳, 자연환경이 좋은 곳 등 여러 조건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옛날 사람들이 살기 좋다고 생각했던 곳의 조건도 오늘날과 같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같은 것도 있고, 다른 것도 있다. '살기 좋은 곳은 어디인가?'에 대해 고민하던 조선 후기 실학자 이중환은 30여 년간 전국을 직접 돌아다니며 인문 지리서 《택리지》를 썼다. 《택리지》에서 이중환은 지리ㆍ생리ㆍ인심ㆍ산수라는 네 가지 조건 중에서 하나라도 모자라면 좋은 땅이라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여기서 지리는 강물이 드나드는 수구, 들과 산의 형태, 흙의 빛깔, 물 등이 풍수지리적으로 좋은 곳, 생리는 땅이 비옥하고 교통이 편리하여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곳, 인심은 사람들의 마음씨가 좋고 풍속이 아름다운 곳, 산수는 경치가 좋아 즐길 만하고 정신 수양에 좋은 자연을 의미한다. 이중환은 《택리지》에서 각 지방에 대한 지리적 설명뿐 아니라 자연환경ㆍ역사ㆍ풍속ㆍ산업ㆍ 인물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기록했다. 지리적 사실만 나열하던 다른 지리서들과 달리 자신의 관찰을 토대로, 인간이 어떻게 환경에 적응하고 이를 이용했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이를 사회·경제적 조건과 연결시켜 파악했고, 상업과 유통 등을 강조한 면에서도 다른 지리서와 뚜렷한 차이를 보인다. 또한 당쟁으로 혼란스러웠던 당시 현실에 대해 날카롭게 비판하며 사회 개혁에 대한 진보적인 생각을 드러냄으로써 실학자로서의 면모를 잘 보여 주었다. <Why? 인문고전-택리지>는 사후 《택리지》의 수호자가 된 이중환이 여덟 요괴의 공격에서 우리나라를 함께 지킬 사람을 찾다가 꼼지와 엄지 남매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모험을 그리고 있다. 몰락한 집안을 다시 살리기 위해 이사 갈 곳을 찾던 꼼지, 엄지에게 전국 팔도에 대해 설명해 주고, 요괴도 함께 물리친다. 그리고 마지막에 이중환은 살기에 좋은 완벽한 곳을 찾으려 애쓰기보다는 인간다운 삶을 살고자 할 때 가장 잘살 수 있다고 말한다. 《택리지》를 읽으며 조선 시대 우리 나라의 지역별 특징을 알아보고, 더불어 인간다운 삶이란 어떤 것인지 의미를 헤아리며 이중환이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의 큰 맥락을 되짚어 보자.
열두 살의 바다
좋은꿈 / 류근원 지음, 백명식 그림 / 2014.03.11
9,500원 ⟶ 8,550원(10% off)

좋은꿈명작,문학류근원 지음, 백명식 그림
바다를 배경으로 한 창작동화. 이 동화는 해양문학으로, 어려움에 처한 인물들이 고난을 극복하고 마침내 바다처럼 넓고 큰 희망을 품는 감동적인 동화이다..김은실, 정확하게 미 처 봐 .가위바위보가 그린 얼굴 .낯선 손님이 되어 돌아온 삼촌 .붉은 저승사자 .괭이갈매기야, 정말 미안해 .안녕, 우리들의 거북이 할아버지 .선생님의 가위바위보 .까치놀섬의 로미오와 줄리엣 .바다는 우리들의 놀이터 .바다보다 더 큰 사랑 .열두 살의 바다 기획취지 및 지은이에 대하여 <좋은꿈어린이> 제3권으로 바다를 배경으로 한 창작동화이다. 동화의 소재는 다양하지만, 작품 의 무대(배경)는 학교나 가정, 도회지 등이 많으며, 바다를 배경으로 한 창작은 극히 드물다. 이 동화는 해양문학으로, 어려움에 처한 인물들이 고난을 극복하고 마침내 바다처럼 넓고 큰 희망 을 품는 감동적인 동화이다. 류근원(동화작가·안산 덕성초등학교 교장)은 1984년 등단하여 <노래하는 물풍금> <눈자니마 을의 동화> <세상에서 가장 슬픈 만남> 등 자연친화적이고 따듯한 인간애를 주제로 한 동화를 써왔다. 초등학교 교육 현장에서 '산타교장'으로 불리며 어린이의 교육과 사랑을 실천으로 보여 주고 있다. 책 내용 저녁놀이 아름다운 까치놀섬이 배경이다. 열두 살의 주인공이 성장통을 겪으며 바다를 놀이터로 만드는 과정을 실감나게 그렸다. 죽은 아빠의 얼굴을 잊지 않기 위해 가위바위보를 하며 모래밭 에 아빠의 얼굴을 그리는 환이 남매, 적조와 기름오염으로부터 까치놀섬을 지켜내는 주민들, 거 북이할아버지의 유언과 주인공의 삼촌과 언니가 만들어내는 사랑 이야기 등이 독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마지막 부분, 낯설기만 했던 오카리나를 불면 까치놀섬의 이야기들이 아름다운 음 색으로 흘러나오게 된다. 책을 덮으면, 까치놀섬이 우리나라 어디쯤 있을까? 독자로 하여금 호 기심을 유발하게 하는 묘한 마력이 있다.
DK 똑똑한 어린이를 위한 세계 백과
아이세움 / 아이세움 편집부 (지은이) / 2020.01.30
18,000원 ⟶ 16,200원(10% off)

아이세움자연,과학아이세움 편집부 (지은이)
‘나는 누구일까?’,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살고 있나?’ 라는 질문에서부터 시작하여 꼬리에 꼬리를 물며 다른 세상을 알아간다. 단순 주입식 정보가 아니라 자신의 호기심을 따라 가다 보면 어느새 산과 강, 주요 도시 같은 지리 정보는 물론 그 나라 사람들이 어떤 옷을 입고 어떤 음식을 먹는지, 어떤 유적과 유물이 있는지 알 수 있다. 또 유명한 인물로는 누가 있는지, 어떤 축제가 있고, 어떤 체험을 할 수 있는지 등 과거부터 오늘날까지 축적된 나라별 고유한 역사와 문화를 알 수 있다.제1장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나의 세상 10 우리 별 지구 12 나는 누구일까? 14 유전일까? 환경일까? 16 특별한 나의 몸 18 똑똑한 나의 뇌 20 건강을 지키는 방법 22 지금 기분이 어때? 24 두려워해도 괜찮아! 26 소중한 가족과 친구 28 즐거운 나의 집 30 귀여운 반려동물 제2장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세상의 상식 34 똑딱똑딱 시계 이야기 36 하루하루 달력 이야기 38 학교는 어떤 곳이야? 40 세계의 학교 42 직업의 세계 44 우리의 목숨을 지켜 주는 사람들 46 안전이 제일! 48 괴롭힘은 절대 안 돼! 50 우리 몸에 좋은 음식 52 세계의 음식 54 농장에는 무엇이 있을까? 56 지키자, 지구! 58 우리 곁의 과학 기술 60 짤랑짤랑 화폐 이야기 62 힘을 내요, 에너지! 64 다양한 이동 수단 66 놀라운 인터넷 세상 68 재미있는 소셜 미디어 70 나만의 특별한 여행 72 해변이 좋아! 제3장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문화와 생활 76 세계의 언어 78 세계의 종교 80 세계의 기념일Ⅰ 82 세계의 기념일Ⅱ 84 내 몸을 꾸미는 옷 86 즐거운 쇼핑 88 나만의 취미 생활 90 미술의 세계 92 세계의 놀이 94 각양각색 스포츠 96 흥미진진 스포츠 대회 98 도서관에 가자! 100 박물관에 가자! 제4장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더 넓은 세계 104 넓고 넓은 대륙 106 지구를 나누는 적도 108 역동적인 북아메리카 110 풍요로운 땅 남아메리카 112 미지의 대륙 아프리카 114 작지만 아름다운 유럽 116 우리의 이웃 아시아 118 섬들의 대륙 오세아니아 120 지구의 끝 극지방 122 바다에 안긴 섬 124 인구로 본 국가 126 면적으로 본 국가 128 세계의 수도 130 세계의 국기 제5장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세계의 자연 134 오대양과 바다 136 뜨끈뜨끈 온천 138 지구 곳곳의 숲 140 이글이글 사막 142 높디높은 산과 화산 144 깜깜한 동굴 146 물이 모여 호수 148 바다로 떠나는 강 150 쏟아지는 폭포 152 드넓은 평원 154 식물의 세계 156 동물의 세계 제6장 우리가 꼭 가 봐야 할 세계 명소 160 와카치나 162 네덜란드의 튤립 꽃밭 164 노이슈반스타인 성 166 에덴 프로젝트 168 빅토리아 폭포 170 울루루 172 타지마할 174 다르바자 가스 분화구 176 페트라 178 소코트라섬 180 히타치 해빈 공원 182 자이언츠 코즈웨이 184 에베레스트산 186 만리장성 188 폼페이 190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 192 크리스마스섬 194 부르즈 할리파 196 칠채산 198 오로라 200 크리스털 동굴 202 자유의 여신상 204 그랜드 캐니언 206 아문센 스콧 기지 208 이스터섬 210 우유니 소금 사막 212 성 바실리 대성당 214 에펠 탑 216 몰디브 해변 218 미래의 세계 220 찾아보기세계 지도를 아무리 봐도 어디가 어디인지 잘 모르겠다면, 당황하지 말고 세계 백과를 찾아보세요! 두 돌을 지나면서 만 5, 6살이 될 때까지 아이들은 끊임없이 “이건 뭐예요?”, “이건 왜 그래요?” 라는 질문을 하곤 해요. 끝없는 호기심을 가진 아이들에게 즉각적인 대답을 해 주기 어려울 때도 있지요. 그렇다고 좌절하지 마세요. 끝없는 호기심을 가진 아이들에게는 정답을 직접적으로 알려 주기보다는 계속해서 지적 도전을 하게 만들고 스스로 답을 찾아보도록 도움을 주려는 태도가 더 중요하니까요! 아이들은 자신과 가족, 자신을 둘러싼 작은 사회, 우리나라를 이해하고 난 후에야 다른 나라와 세계를 알고 싶어 해요. 《똑똑한 어린이를 위한 세계 백과》는 이런 아이들에게 딱 맞춘 세계 백과입니다. 아이들은 ‘나는 누구일까?’,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살고 있나?’ 라는 질문에서부터 시작하여 꼬리에 꼬리를 물며 다른 세상을 알아가지요. 단순 주입식 정보가 아니라 자신의 호기심을 따라 가다 보면 어느새 산과 강, 주요 도시 같은 지리 정보는 물론 그 나라 사람들이 어떤 옷을 입고 어떤 음식을 먹는지, 어떤 유적과 유물이 있는지 알 수 있지요. 또 유명한 인물로는 누가 있는지, 어떤 축제가 있고, 어떤 체험을 할 수 있는지 등 과거부터 오늘날까지 축적된 나라별 고유한 역사와 문화를 알 수 있습니다. 1. 세계 여러 지역에 대한 기초적인 정보뿐만 아니라 새롭게 추가된 정보도 담았어요! 우리가 사는 세상을 완전히 새로운 여섯 가지 기준(우리가 꼭 알아야 할 나의 세상,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세상의 상식,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문화와 생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더 넓은 세계,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세계의 자연, 우리가 꼭 가 봐야 할 세계 명소)으로 나누어 다양한 정보를 전달해요. 제1장에서는 나, 가족, 친구, 반려동물, 집, 지역 사회 등 사회를 이루는 요소에 대해 알아보고 서로 어떤 영향을 미치며 함께 살아가는지 생각해 봐요. 제2장에서는 각기 다른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 꼭 알아야 하는 기본 상식을 하나하나 콕콕 짚어서 설명해 놓았어요. 제3장에서는 지구의 다른 곳에 사는 사람들이 어떤 집에 사는지, 어떤 음식을 먹는지, 또 관심사는 무엇인지 같은 것들을 알려줘요. 우리의 삶과 비슷한 점은 무엇인지, 다른 점은 무엇인지 이야기를 나눠 봐요. 제4장에서는 우리가 살고 있는 나라 외에 어떤 나라가 있는지, 인구가 몇 명인지, 얼마나 넓은지, 수도가 어디인지 등 다른 나라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어요. 제5장에서는 울창한 숲, 굽이굽이 흐르는 강물, 깊숙이 숨겨진 동굴부터 거대한 산맥까지! 놀랍도록 멋진 자연의 신비로움을 멋진 사진과 함께 알아봐요. 제6장에서는 하늘 높이 솟은 탑, 숨 막히게 아름다운 건물, 꺼지지 않는 거대한 불구덩이 등 인간과 자연이 만든 놀랍고 멋진 명소들로 함께 떠나요! 아직 가보지 못한 세계 곳곳의 명소들을 보며 탐험가의 꿈을 키울 수 있답니다. 2.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쉽고 간결한 설명과 DK만의 생생한 시각 자료들! 줄줄이 나열되어 있는 정보들은 아이들을 지루하게 만들고 책읽기를 거부하게 만들어요. 이 책은 기본 개념과 정보를 마치 아이와 이야기 나누는 듯 쉽고 간단하게 전달해요. 또한 DK만의 다양한 사진 자료들은 각종 정보를 시각화하여 쉽게 전달해요. 이런 시각적 자료들은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집중해서 책을 읽고, 책에서 나온 내용을 잘 기억할 수 있게 도와줘요. 《똑똑 백과 시리즈》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다양한 분야의 지식들을 한 권에 담았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대화하는 듯 간단명료하고 쉬운 설명, 눈을 사로잡는 DK만의 사진과 그림은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집중해서 책을 읽고, 책에서 나온 내용을 잘 기억할 수 있게 해 줘요.
쓰마 영문법 1
Leap&Learn(립앤런) / 립앤런 영어컨텐츠개발팀 (지은이) / 2018.04.25
12,000

Leap&Learn(립앤런)학습참고서립앤런 영어컨텐츠개발팀 (지은이)
영문법 초보자를 위한 쓰기 중심의 실용 기초 문법서. "개념이해 → 문장연습 → 문장표현 → 반복학습"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학습 흐름을 통하여 문법 지식을 향상시키고 학습자가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핵심 문법이 포함된 대표 문장을 통해 쉽고 명확하게 문법의 규칙과 개념을 파악하며, 문장 패턴을 바탕으로 한 쓰기 활동으로 영작의 기본기를 확립한다. 문장 완성, 그림 묘사, 오류 수정, 도표 이해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학습한 내용을 활용한 한 줄 문장 쓰기가 가능하다. 또한 다양한 서술형 문제를 수록하여 내신 대비도 할 수 있다.이 책의 차례 Intro Unit 1 be동사 Ⅰ Lesson 1 단수명사 + is + 단수명사 A cat is an animal. Lesson 2 복수명사 + are + 복수명사 Cats are animals. Lesson 3 인칭대명사 주어 + be동사 I am a student. Lesson 4 be동사 + 형용사 I am hungry. Lesson 5 be동사 + 장소 표현 I am at home. 시험에도 강해지자! 핵심 콕콕 내용 쏙쏙 Unit 2 be동사 Ⅱ Lesson 6 be동사의 부정문 I am not a student. Lesson 7 be동사의 의문문 Are you a student? Lesson 8 There is/are There is a bed. Lesson 9 There is/are: 부정문과 의문문 There is not a bed. / Is there a bed? 시험에도 강해지자! 핵심 콕콕 내용 쏙쏙 Unit 3 일반동사 Lesson 10 일반동사 현재형 I drink milk. Lesson 11 빈도부사 I often drink milk. Lesson 12 일반동사의 부정문 I do not drink milk. Lesson 13 일반동사의 의문문 Do you drink milk? 시험에도 강해지자! 핵심 콕콕 내용 쏙쏙 Unit 4 명사와 관사 개념이해 셀 수 있는 명사 vs. 셀 수 없는 명사 Lesson 14 셀 수 있는 명사의 복수형 I have two books. Lesson 15 셀 수 없는 명사의 수량 표현 I want a glass of water. Lesson 16 관사 a/an, the The sun rises in the east. 시험에도 강해지자! 핵심 콕콕 내용 쏙쏙 Unit 5 대명사 Lesson 17 단수명사 + is + 단수명사 A cat is an animal. Lesson 18 복수명사 + are + 복수명사 Cats are animals. Lesson 19 인칭대명사 주어 + be동사 I am a student. Lesson 20 be동사 + 형용사 I am hungry. 시험에도 강해지자! 핵심 콕콕 내용 쏙쏙“영문법 초보자를 위한 쓰기 중심의 실용 기초 문법서!” 쓰기로 마스터하는 영문법 <쓰마 영문법>은 영문법 초보자를 위한 쓰기 중심의 실용 기초 문법서입니다. “Use it, or lose it! (사용하지 않으면 결국 잃게 된다!)” 문법을 안다고 생각해도 막상 한 줄 문장으로 표현하려고 하면 적용이 안 되는 것이 현실! <쓰마 영문법>은 “개념이해 → 문장연습 → 문장표현 → 반복학습”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학습 흐름(flow)을 통하여 문법 지식을 향상시키고 학습자가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장점 1. 핵심 문법이 포함된 대표 문장을 통해 쉽고 명확하게 문법의 규칙과 개념을 파악합니다. 2. 문장 패턴을 바탕으로 한 쓰기 활동으로 영작의 기본기를 확립합니다. 3. 문장 완성, 그림 묘사, 오류 수정, 도표 이해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학습한 내용을 활용한 한 줄 문장 쓰기가 가능합니다. 4. 앞서 학습한 내용이 누적, 반복되는 나선형 학습 구조로 문제를 풀기만 해도 복습이 가능합니다. 5. 다양한 서술형 문제를 수록하여 내신 대비도 할 수 있습니다. 6. 어휘리스트, 어휘테스트, 실전테스트, 강의용 PPT등 다양한 온라인 부가자료를 제공합니다. (www. leapnlearn.co.kr)
EBS 수능 만점마무리 봉투모의고사 시즌 2 영어영역 3회분 (2023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 2023.09.04
9,5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가르쳐주세요! 마방진에 대해서
Gbrain(지브레인) / 김용삼 (지은이), 박선미 (그림) / 2022.11.24
12,000원 ⟶ 10,800원(10% off)

Gbrain(지브레인)수학동화김용삼 (지은이), 박선미 (그림)
창의력 수학, 사고력 수학으로 유명한 마방진은 재미있는 수학퍼즐이기도 하다. 어느 방향으로 더해도 합이 똑같은 마방진 속에는 다양한 수학의 규칙들과 도형에 대한 이해가 숨어 있다. 또한 정치와 문화, 미술 등 다양한 분야에 영향을 미친 수학 퍼즐 게임이기도 하다. 조선시대 최고의 정치가이자 수학자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최석정 선생님에게 마방진의 원리와 개념 그리고 중국 수학자와의 흥미로운 대결 이야기들을 통해 재미있는 수학의 이론을 배워보자. 그리고 신비한 수이자 부적, 마법의 수로도 불리던 마방진의 역사와 문화도 함께 만나보자. 이 책을 통해 천재 수학자였던 최석정 선생님의 놀라운 생각과 신비로운 수의 비밀 그리고 역사 속에서 사라졌던 우리 수학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만나볼 수 있다.추천사•4   필즈상은•6 수학자이자 정치가 최석정•8 제1장  영의정 대감님이 수학을 공부하셨다고요? • 15 제2장  우리 선조들 중에는 어떤 수학자들이 있었나요? • 23 제3장  마방진의 유래를 알고 싶어요 • 35 제4장  여러 가지 마방진 • 43 제5장  서양의 마방진 • 49 제6장  홀수 마방진은 어떻게 만들죠? • 57 제7장  짝수 마방진은 어떻게 만들죠? • 65 제8장  마방진 속의 마법수는 어떻게 구하나요? • 75 제9장  스도쿠를 알면 마방진이 쉬워지나요? • 87 제10장  마방진을 변형할 수 있나요? • 99 제11장  《구수략》 속에는 어떤 마방진이 숨어 있을까요? • 113 제12장  마방진은 생활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었을까요? • 131 부록 - 수학 동화 신비한 마방진으로 나라를 구하라 • 147우리나라 조선 시대의 유명한 수학자 최석정 선생님이 들려주는 마방진 이야기! 창의사고력 수학으로 유명한 마방진 속 수학의 원리와 개념 그리고 규칙이 동양과 서양에서 어떻게 발전하게 되었는지 살펴보고 직접 마방진 문제도 만들어 보세요! 창의력 수학, 사고력 수학으로 유명한 마방진은 재미있는 수학퍼즐이기도 합니다. 어느 방향으로 더해도 합이 똑같은 마방진 속에는 다양한 수학의 규칙들과 도형에 대한 이해가 숨어 있습니다. 또한 정치와 문화, 미술 등 다양한 분야에 영향을 미친 수학 퍼즐 게임이기도 합니다. 조선시대 최고의 정치가이자 수학자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최석정 선생님에게 마방진의 원리와 개념 그리고 중국 수학자와의 흥미로운 대결 이야기들을 통해 재미있는 수학의 이론을 배워보세요. 그리고 신비한 수이자 부적, 마법의 수로도 불리던 마방진의 역사와 문화도 함께 만나보세요. 또한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은 천재 수학자였던 최석정 선생님의 놀라운 생각과 신비로운 수의 비밀 그리고 역사 속에서 사라졌던 우리 수학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노벨상 수상자 시리즈는 다음과 같은 특별한 7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❶ 개성 있고 재미난 그림과 풍부한 자료 사진이 실려 과학 울렁증이 있는 아이들에게 안성맞춤의 책입니다. ❷ 무뚝뚝한 과학, 정 안 가는 수학을 과학자와의 대화를 통해 재미와 감동으로 친해집니다. ❸ 초·중등학교에서 다루는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수학 등 과학의 모든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❹ 국내 일선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집필하기 때문에 우리 학생들의 상황에 맞게 내용이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❺ 과학의 원리와 개념을 아이들의 눈높이로 공감할 수 있는 우리 생활 속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어 지루하지 않게 수학·과학과 친해집니다. ❻ 모든 내용이 초등학교는 물론 중등학교 교과서와 긴밀한 연계를 맺고 있어 효과적으로 학습을 촉진하고 보완해 주는 특별한 교과서입니다. ❼ 중학교에서 배우는 내용들도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게 용어 등을 쉽게 풀어서 설명하고 있어 선행 학습 효과가 탁월합니다. 최석정 崔錫鼎 1646~1715 조선 후기의명재상이자천재 수학자. 명문 재상가에서 태어난 조선 후기의 문신이자 학자였습니다. 그는 9세에 이미 신동으로 인정받았으며, 여러 중요한 벼슬자리를 거쳐 영의정에 이르렀던 분입니다. 그는 수학에 관심이 많았으며, 기존에 전해진 수학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내용과 마방진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구수략》 을 지어 탁월한 수학적 천재성을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그가 쓴《예기유편》과《명곡집明谷集》36권이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Bricks Speaking School Starter 3 (SB + AK+ MP3 CD)
Bricks(사회평론) / Theo Jones 외 지음 / 2017.09.01
12,000

Bricks(사회평론)학습참고서Theo Jones 외 지음
기본적인 말하기 능력 훈련과 다양한 유형의 연습이 가능한 말하기 기본서이다. 주제별로 다양한 상황의 말하기 연습과 과제 해결을 통해 집중적인 말하기 학습을 진행하고, 읽기, 듣기, 쓰기와 연계된 통합기능적 말하기 연습과 여러 유형의 실전 문제 풀이를 통해 학교 시험 및 각종 영어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Unit 01 My Life Getting Started Speaking Drill Speaking Test Unit 02 My Family Getting Started Speaking Drill Speaking Test Unit 03 My School Life Getting Started Speaking Drill Speaking Test Unit 04 My Neighbors Getting Started Speaking Drill Speaking Test Unit 05 My Village Getting Started Speaking Drill Speaking Test Unit 06 Different People, Different Cultures Getting Started Speaking Drill Speaking Test Unit 07 Nature Around Us Getting Started Speaking Drill Speaking Test Unit 08 My Free Time Getting Started Speaking Drill Speaking Test Unit 09 Moving Together Getting Started Speaking Drill Speaking Test Unit 10 Living Together Getting Started Speaking Drill Speaking Test4기능 집중 영어 학습 프로그램 Bricks School Starter 시리즈 Bricks School Starter 시리즈는 중학생을 위한 집중 영어 학습 프로그램의 입문 과정으로서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의 4기능을 단계별로 학습할 수 있도록 영역별 1~3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국가영어교육과정에서 다루고 있는 실생활과 관련된 내용을 10가지 주제로 나누어 각 주제별로 다양한 상황 연습과 과제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모든 교재를 동일한 10개의 주제로 구성하여 하나의 주제로 여러 다른 언어활동들을 진행하는 narrow English learning method 기반 위에 4기능을 고르게 학습하고 훈련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습니다. 이 과정의 기능별 학습을 통해 학생들은 읽고 듣는 이해 능력과 말하고 쓰는 표현 능력을 효과적으로 습득할 수 있고, 여러 유형의 문제 풀이 연습으로 서술형 평가와 수행평가를 포함한 학교 시험과 전국 단위 평가, 각종 영어 능력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주제 중심 집중 말하기 학습 과정 Bricks Speaking School Starter 3 Bricks Speaking School Starter는 기본적인 말하기 능력 훈련과 다양한 유형의 연습이 가능한 말하기 기본서입니다. 주제별로 다양한 상황의 말하기 연습과 과제 해결을 통해 집중적인 말하기 학습을 진행하고, 읽기, 듣기, 쓰기와 연계된 통합기능적 말하기 연습과 여러 유형의 실전 문제 풀이를 통해 학교 시험 및 각종 영어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o 영어교육과정에 기초한 실생활 관련 주제 선정 o 집중학습법(narrow study method)에 의한 말하기 연습 o 나선형 학습을 통한 반복학습으로 효과적인 말하기 능력 향상 o 학습을 돕는 다양한 그림, 사진의 활용 o 읽기, 듣기, 쓰기와 연계된 통합기능적인 학습 활동
바이킹 어린이는 어떻게 살았을까?
어린이작가정신 / 롤프 크렌처 지음, 김희상 옮김, 마티아스 베버 그림 / 2006.09.15
8,500원 ⟶ 7,650원(10% off)

어린이작가정신역사,지리롤프 크렌처 지음, 김희상 옮김, 마티아스 베버 그림
'이야기로 읽는 고대 어린이들의 생활과 역사' 시리즈는 고대 로마와 이집트, 중세 유럽과 북유럽 바이킹, 북미 인디언 어린이들을 소개한다. 역사와 함께 어린이들의 일상과 감정을 공유하면서, 그 속에서 현재 우리들의 삶과는 다른 당시의 생활상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다. 제 2권의 주인공은 북유럽의 해적 바이킹 어린이다. 바이킹 족의 어린이 토롤프와 지구르트는 아직 어리지만 용맹한 바이킹 전사를 꿈꾸는 씩씩한 소년들이다. 어른들과 함께 바이킹 전함을 타고 원정을 나가기까지 토롤프와 지구르트의 일상생활을 통해 바이킹 어린이들의 삶을 살펴본다.물 긷기는 올리의 몫 눈 위에서 놀며 보낸 하루 바이킹 어린이들은 이렇게 놀았대요! 스키 타기 갑자기 나타난 늑대들 썰매를 타다 손님으로 찾아온 시인 왕을 위한 찬가 영치기영차! 우리 함게 배를 만들어요 바이킹 어린이처럼 돌편지 쓰기 용과 싸워 이긴 지구르트 기술자가 없으면 되는 일이 없어요 함께 나간 고기잡이 바다와 배 용감한 올리 뱃멀미 배 이름 짓기 바이킹처럼 요리하고 식사하기 올리네 집에서 벌어진 잔치 바이킹의 잔치 음식 준비하기 출항 준비를 끝내다 바이킹의 갑옷과 무기 바이킹 어린이의 갑옷과 무기 만들기 내일이면 출발이다 드디어 바다로 나아가다 폭풍우와 지나가다 첫 습격 신부를 데리러 온 신랑 귀향 함께 보내는 마지막 밤 먼 땅으로 이민을 가다 올리의 선물 글을 마치며
레벨업 종이접기 1
종이나라 / 이원배, 최주영, 이보연, 김사성, 김현민 (지은이) / 2023.12.01
19,800원 ⟶ 17,820원(10% off)

종이나라예술,종교이원배, 최주영, 이보연, 김사성, 김현민 (지은이)
‘고난도의 수려하고 예술적인 종이접기에 도전하고 싶지만 어느 것부터 도전하면 좋을지 모르겠다.’라고 하는 분들에게 딱 맞는 종이접기 수준의 ‘레벨업’을 위한 입문서이다. 쉬운 단계와 고난도 사이의 간극을 줄일 수 있는 신예 창작가 5인의 독특한 오리지널 종이접기 작품 25점을 소개한다.머리글 6 접기의 기본기호와 약속 8 정확하고 깔끔한 선을 내자!! 12 나방 14 코끼리 17 나무늘보 20 고양이 24 나폴레옹 29 생략과 강조, 종이접기 창작의 핵심 36 노랑가오리 38 갈매기 42 장수거북 46 클레오네 54 호박벌 60 전승 기본형을 응용해 작품 구상하기 70 쥐 72 전갈 76 소녀 80 곰 85 은호 91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다듬기 요령 98 연어 100 홍학 107 바다거북 112 밸로시랩터 118 골든리트리버 124 작품 고정의 중요성 132 부엉이 134 기린 138 새 143 돌고래 149 여우 154종이접기 창작의 재미와 깊이를 원점에서부터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문제작 취미에서 시작하여 작가로 등극한 신예 창작가 5인의 종이접기 창작을 위한 본격 입문서! 독특하고 쉽지 않은 작품들의 매력에 푹 빠진다. 쉽지 않은 중간계 계열 작품집! 『레벨업 종이접기』 이 책은 ‘고난도의 수려하고 예술적인 종이접기에 도전하고 싶지만 어느 것부터 도전하면 좋을지 모르겠다.’라고 하는 분들에게 딱 맞는 종이접기 수준의 ‘레벨업’을 위한 입문서이다. 종이접기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멋진 작품을 만들고, 새로운 작품을 창작하고 싶어 하지만 창작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그 이유는 흔히 접하는 간단하고 쉬운 종이접기와 좀 더 깊은 세계를 탐닉하는 작품 사이에 난이도 차이가 크기 때문이다. 접기 실력이나 창작 능력 향상을 위해서는 특히 ‘중간계’ 난이도의 작품을 많이 접해보는 과정을 필요하다. 그러나 실력을 트레이닝 할 만한 ‘중간계’ 난이도의 작품을 다룬 책들이 국내에는 많지 않던 것이 현실이다. 『레벨업 종이접기』는 이러한 점을 보완하고자 쉬운 단계와 고난도 사이의 간극을 줄일 수 있는 신예 창작가 5인의 독특한 오리지널 종이접기 작품 25점을 소개한다. 접기 완성은 마침이자 곧 새로운 시작, 작가들의 창작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평면에서 입체로 차원을 넘나들며 작품으로 승화되는 종이 한 장의 무한한 가능성으로 인해 종이접기는 그야말로 초월적인 작업이다. 그러한 과정을 각자의 고유한 개성으로 펼쳐내고 있는 작가들이지만 각 작품에서 곁가지를 얻어 발전시키고 변형시켜볼 것을 공통적으로 이야기하고 있어 작품 제작과 창작할 때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와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작품 형태에서 표현하고자 했던 의도와 출발이 되는 기본형 등을 소개하고 있어 각 작가들의 특색 있는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고 독자 자신도 자신만의 작품 스타일을 찾아 나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며 얻어낸 종이접기 창작과 제작의 핵심을 ‘정확하고 ‘깔끔한 선’, ‘생략과 강조’, ‘전승 기본형 응용’, ‘다듬기’, ‘고정의 중요성’ 으로 뽑고 해당 내용에 대해 풍부하게 설명해 창작 입문자들에게는 여러모로 커다란 선물이 될 것이다. 또한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한 완성사진도 풍부하게 실려 있어 작품의 형태를 이해하는 것뿐만 아니라 창작 아이디어를 확장시켜나갈 수 있게 했다. 사고력·집중력이 요구되는 난이도 높은 두뇌게임, K종이접기의 재미와 깊이를 만나는 『레벨업 종이접기』, 새롭게 창작한 작품으로 흥미와 새로움을 더한 『레벨업 종이접기』는 고난도 종이접기 제작할 수 있는 기본기와 창작 실력을 쌓을 기회는 물론, 종이접기가 가진 고유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작가들이 꼼꼼하고 명확하게 직접 그린 다이어그램을 따라가다 보면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근육이 생기는 것처럼 사고력·집중력이 요구되어 두뇌의 다양한 부분이 활성화되고 놀랄만한 성취감도 얻을 수 있는 있을 것이다. 종이접기 실력을 키우고 창작에 도전하고 싶은 초심자라면 신예작가 5인과 함께 K종이접기 재미와 의미가 가득한 『레벨업 종이접기』에서 답을 찾아보는 것이 쉽고 현명한 방법이 될 것이다.
네버랜드 플랩북 : 정글 속으로
시공주니어 / 헤더 알렉산더 (지은이), 안드레스 로사노 (그림), 우순교 (옮긴이) / 2018.08.10
14,500원 ⟶ 13,050원(10% off)

시공주니어자연,과학헤더 알렉산더 (지은이), 안드레스 로사노 (그림), 우순교 (옮긴이)
아이들은 세상에 대해 궁금한 것이 참 많다. 그런 아이들에게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명쾌하게 해결해 주고, 아이들이 스스로 지식을 알아 나가도록 구성한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플랩북의 장점은 아이들이 직접 열어 보며 숨겨진 사실을 알아 간다는 점에 있다. 직접 열어서 궁금증을 해소하는 흥미로운 플랩북의 장치는 단순하게 책을 읽어 나가는 형태와 달리,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충족시켜 주며, 지적 호기심을 채우고 탐구력을 높여 준다. 시리즈는 책 전체가 질문과 답 형식으로 되어 있다. 부모와 함께 혹은 아이 스스로 플랩 겉에 나온 질문을 읽고 답을 유추해 본 뒤 그다음에 플랩을 열면 답을 알 수 있어서, 단순히 주어진 정보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100개의 질문과 답, 흥미로운 플랩 속에 담겨 있는 놀라운 지식의 세계! 인체, 정글, 공룡 속으로 들어가 플랩을 펼쳐 보세요. 흥미로운 플랩이 여러분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 거예요! 아이들은 세상에 대해 궁금한 것이 참 많다. 그런 아이들에게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명쾌하게 해결해 주고, 아이들이 스스로 지식을 알아 나가도록 구성한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플랩북의 장점은 아이들이 직접 열어 보며 숨겨진 사실을 알아 간다는 점에 있다. 직접 열어서 궁금증을 해소하는 흥미로운 플랩북의 장치는 단순하게 책을 읽어 나가는 형태와 달리,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충족시켜 주며, 지적 호기심을 채우고 탐구력을 높여 준다. 무엇보다 시리즈는 책 전체가 질문과 답 형식으로 되어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부모와 함께 혹은 아이 스스로 플랩 겉에 나온 질문을 읽고 답을 유추해 본 뒤 그다음에 플랩을 열면 답을 알 수 있어서, 단순히 주어진 정보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흥미를 갖는 주제인 ‘인체, 공룡, 정글’의 세 권이 먼저 소개되었으며, 앞으로도 더 다양한 주제의 책으로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 예정이다. ▣ 시리즈의 특징 -플랩으로 배우는 쉽고 흥미로운 정보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당연히 플랩을 통해 전달하는 정보이다. 플랩을 통한 정보 제공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수십 개의 플랩 속에 정확하고도 흥미로운 정보를 담고 있다. 책 속 플랩을 열어 보는 입체적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궁금했던 사실을 알 수 있으며, 바깥쪽의 질문을 플랩 속의 상황과 연결 지어 보면서 재미있게 정보를 익힐 수 있다. -100개의 질문과 답으로 알아 가는 지식 세계 ‘머리카락이 곧거나 곱슬거리게 나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오랑우탄은 어디에서 잘까?’, ‘공룡의 이름은 어떻게 붙일까?’와 같은 흥미로운 질문에 대해 플랩을 열면 답을 알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플랩을 열기 전 제시된 질문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 보고, 플랩을 연 후 답을 알아 나가는 지식 탐구 과정은 세상에 대한 정보를 차츰 알아 가는 아이들에게 효과적인 학습을 유도한다. 한 가지 주제에 대해 가벼운 지식부터 깊이 있는 지식까지 다양한 각도의 질문을 접하며, 스스로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 새롭게 지식을 찾아 나가는 과정을 통해 탐구력과 문제 해결력도 기를 수 있다. -친근하면서도 정보가 가득한 그림 전체적으로 따뜻한 색감의 친근한 그림은 아이들이 부담없이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그러면서도 심장, 뇌, 소화 기관 등 인체의 각 부분이나 정글 동물의 모습, 다양한 공룡의 모습과 생태 등을 간결하고 정확하게 표현하였다. -우리의 삶과 연결성을 가진 주제 시리즈에서 처음 선보이는 ‘인체, 정글, 공룡’의 주제는 ‘인체’를 제외하고는 우리의 삶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정글의 식물들에서 얻는 목재, 약초, 과일 등이 모두 우리 삶에 유용하게 쓰이고 있으며 의학에도 도움이 된다는 점을 통해 정글과 우리 삶의 관련성을 알 수 있고, 공룡 연구가 지금 우리가 사는 세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과 우리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 생활 속에서 아이들이 해야 할 일을 알려 줌으로써, 각 주제가 아이들의 일상, 사람들의 삶과 모두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공룡 속으로 중생대에 지구에 살았다가 멸종해 버린 공룡의 생활과 특징에 대해 흥미로운 플랩을 통해 알아본다. 공룡이 있었다는 것은 화석을 통해서 알 수 있는데, 공룡 화석을 통해서 무엇을 더 알 수 있는지 살펴보고, 공룡의 공격 수단과 방어 수단, 공룡의 먹이(초식 공룡과 육식 공룡), 무시무시한 두 공룡 벨로키랍토르와 티라노사우루스, 공룡의 다섯 가지 감각과 이동, 공룡의 멸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공룡의 독특하고 흥미로운 생태를 질문과 답을 통해 배울 수 있다.
아빠가 보고 싶은 아이
아름다운사람들 / 나가사키 나쓰미 지음, 오쿠하라 유메 그림, 김정화 옮김 / 201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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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명작,문학나가사키 나쓰미 지음, 오쿠하라 유메 그림, 김정화 옮김
초록별 시리즈 2권. 아빠가 돌아가시고 난 뒤 새로운 곳에서 생활을 시작한 아이의 성장기를 보여 주고 있다. 아빠의 고향 섬으로 온 주인공 아이는 새로운 친구를 사귀기도 하고, 새로운 친구들의 견제를 자신만의 방법으로 이겨내기도 한다. 하루하루 겪고 생각하는 모든 일들이 아이에게는 성장의 거름이자 삶의 양감이 되고 있다. 이야기 속 주인공 아이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아이들에게 부모의 상실은 하늘이 무너지는 슬픔일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슬픔에 맞닥뜨린 아이가 그것을 현실로 받아들이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이겨내는 모습도 담고 있다. 또한 그 과정에서 가족 간의 사랑과 힘을 확인하는 모습도 보여준다.1. 비와 무지개와 밥 2. 크로켓과 교복 3. 장마와 여름의 경계 4. 구멍 파기와 해님 5. 서바이벌 채소밭 6. 장마가 갠 날아빠의 고향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열 살 마오 이야기 『아빠가 보고 싶은 아이』 1. 아빠, 보고 싶어요! 도쿄에서 살던 마오네 가족이 아빠가 태어나고 자란 아빠의 고향 섬으로 이사를 온지는 두 달 정도 됐습니다. 하지만 아빠는 함께 오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아빠는 매일 밤늦게까지 일을 하시다가 도쿄에서 과로사로 돌아가셨기 때문입니다. 엄마는 아빠가 돌아가시자 아빠를 고향 섬에 묻어드리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곳이라면 새로운 출발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면서 이사를 하자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엄마와 언니, 그리고 초등학교 3학년 열 살의 마오 이렇게 세 명만 이사를 오게 됐습니다. 중학생인 언니는 섬으로 이사하는 것을 내켜하지 않았지만, 마오는 내심 좋았습니다. 아빠가 살았던 섬에서 살면 돌아가신 아빠를 만날 것 같은 기분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아빠는 평소 말씀이 별로 없으셨지만, 고향 이야기만 나오면 수다스러워지셨습니다. 바나나나무를 잡고 헤엄치며 놀았던 일부터 새우를 잡으러 갔던 일, 바다에 뛰어들기 시합을 해서 1등 했던 일까지, 아빠는 눈을 반짝반짝 빛내며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그러고는 “고향에서 살고 싶어.”라는 입버릇 같은 말로 이야기를 마무리하셨습니다. 마오가 섬에서 살면 아빠가 봤던 바다와 하늘, 아빠가 만났던 사람들도 만날 수 있겠지요? 아빠가 마셨던 공기를 마시면서 아빠를 느낄 수도 있겠지요? 마오는 그렇게라도 아빠와 함께 하고 싶은 모양입니다. 그러면 하늘에 계신 아빠도 마오를 향해 웃어주실 것 같은 기분입니다. 마오는 오늘도 이렇게 말합니다. “아빠, 저는 잘하고 있어요!” 2. 이 맛있는 걸 아빠도 맛보시면 좋을 텐데 아빠의 고향으로 이사를 오자, 마오는 언니랑 같이 요리하는 시간이 늘었습니다. 엄마가 일을 하셔야 해서 어린 마오를 항상 챙겨 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섬은 시골이라 음식을 사 먹을 곳도 마땅치 않습니다. 그래서인지, 어느 날 언니가 “먹고 싶은 건 직접 만들어 먹자.”라고 했습니다. 마오는 아직 어려서 요리를 잘하지는 못하지만, 한 가지 비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도쿄에서 아빠와 함께 만들었던 요리들을 잘 만들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 요리들을 언니와 함께 만들어 먹을 때면 항상 아빠 생각이 납니다. ‘이 맛있는 걸 아빠도 맛보시면 좋을 텐데…….’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마오는 내색하지 않습니다. 말을 하면 아빠가 더 보고 싶어질 지도 모르고, 괜히 말했다가 엄마와 언니를 슬프게 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엄마랑 언니 앞에서는 아빠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언니도 아빠를 보고 싶어 하는 것 같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면 종종 멍하게 하늘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오는 이렇게 요리도 해먹고 친구들과도 재미있게 지내는데, 엄마는 항상 마오 걱정을 하십니다. 아마도 아직 어려서이겠지요. 엄마는 항상 언니에게 마오를 잘 챙겨 달라고 부탁하시고, 마오가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도 궁금해 하십니다. 하지만 엄마는 내심 큰 걱정은 하지 않으시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좋은 어른’이었던 아빠가 자란 곳에서 아이를 키우는 게 든든하신 모양입니다. 동네 어른들도 아이들을 예뻐해 주시고, 아이들도 적응해 하며 자연 속에서 잘 지내고 있기 때문일 겁니다. 그리고 또 하나, 아빠가 지켜 줄 거라는 믿음도 있는 것 같습니다. 3. 한부모 가정 아이의 씩씩한 성장기 『아빠가 보고 싶은 아이』는 아빠가 돌아가시고 난 뒤 새로운 곳에서 생활을 시작한 아이의 성장기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아빠의 고향 섬으로 온 주인공 아이는 새로운 친구를 사귀기도 하고, 새로운 친구들의 견제를 자신만의 방법으로 이겨내기도 합니다. 하루하루 겪고 생각하는 모든 일들이 아이에게는 성장의 거름이자 삶의 양감이 되고 있습니다. 이야기 속 주인공 아이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아이들에게 부모의 상실은 하늘이 무너지는 슬픔일 것입니다. 이 책은 그런 슬픔에 맞닥뜨린 아이가 그것을 현실로 받아들이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이겨내는 모습도 담고 있습니다. 또한 그 과정에서 가족 간의 사랑과 힘을 확인하는 모습도 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빠가 보고 싶은 아이』는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에게도 따뜻함을 안겨 주는 감동과 재미가 잘 버무려진 책이 될 것입니다. 세상의 어른들 중, 열 살 아이가 본 세상을 같은 눈높이로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어른이 얼마나 될까요? 아이의 눈으로 그려낸 특별한 상황과 새로운 세상을 공감하는 법, 『아빠가 보고 싶은 아이』가 알려줄 것입니다.쏴 하는 소리에 눈이 떠졌다. 비다. 내가 어디에 있는 건지 잠깐 헷갈렸지만 금세 생각이 났다. 여기는 아빠가 태어나고 자란 오키노에라부 섬에 있는 우리 집이다. 엄마랑 언니랑 나, 이렇게 셋이 도쿄에서 이사 온 지는 두 달 정도 지났다. 아빠는 반 년 전에 돌아가셨다. 아빠는 날마다 늦은 밤까지 보일러 고쳐 주는 일을 하셨다. 그런데 그날은 일을 끝내고 돌아오는 길에 쓰러지셔서 그만……. 아빠를 발견한 회사 동료 아저씨는 아빠가 마지막에 “고마우이.”라고 말했다고 했다. ‘고마우이.’는 아빠의 고향 사투리다.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다는 그 회사 아저씨께 ‘고마워.’라는 뜻이라고 말씀드렸다. 그랬더니 그 아저씨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가족들한테 전하고 싶었나 봐요.” - 본문 <비와 무지개와 밥> 중 “너희는 서로 비슷해서 그렇게 아웅다웅하는 거야.”라는 리사 말에 나는 “안 비슷해.”라고 대꾸했다. 미호는 “둘이 말하는 거 듣고 있으면 재밌어.”라고 말했지만, 나는 별로 재미없다. “아, 맞다. 아야카는 어쩌면 겁나서 그러는 걸지도 몰라.”라고 미호가 말했다. 미호 말로는 예전에 가고시마에서 어떤 아이가 전학을 왔는데, 아야카하고 정말 친했다고 한다. 그런데 금방 이사를 가 버렸단다. “아빠가 선생님이라서 언젠가는 이사를 갈 줄 알았지만…….”이라고 미호가 말끝을 흐렸다. “아야카가 그 뒤로 한동안 허무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거든.”이라고 리사도 말했다. 허무하다고? 허무란 텅 빈 것 같은 기분이 맞겠지? 아빠가 돌아가시고 나자 나도 계속 허무했었다. 언제나 마음속에 휘잉 하고 바람이 불고, 뭐든 될 대로 되라는 그런 기분이 들었다.- 본문 <크로켓과 교복> 중 ‘오늘은 아스카와 마오와 놀았어요. 마오를 돌보아주는 것은 힘들지만, 제가 언니니까 어쩔 수 없죠. 아스카가 싫은 내색하지 않고 잘 놀아 줘서 다행이에요. 아스카는 좋은 친구예요.’ 그 뒤에 엄마의 한 마디. ‘항상 마오를 보살펴 줘서 고마워. 이렇게 든든한 언니가 있어서 엄마가 다행이야.’ ‘아니, 뭐라고? 내가 여태껏 언니의 보살핌을 받았던 거라고? 언니가 엄마도 아닌데 무슨 보살핌? 같이 놀았던 것뿐이잖아!’ 이렇게 생각하니 벌컥 화가 났다. 아스카 언니는 언니랑 동갑이고 언니의 친구이지만, 나랑도 친구였던 거 아니었나? 나도 내 일쯤은 스스로 할 수 있다. 언니의 보살핌 따위는 받고 싶지 않다.- 본문 <장마와 여름의 경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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