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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고 코믹스 2
겜툰 / 박순영 (지은이), 라임스튜디오 (그림) / 2021.12.09
12,000원 ⟶ 10,800원(10% off)

겜툰만화,애니메이션박순영 (지은이), 라임스튜디오 (그림)
은하고 꼴찌 크루인 시온과 우롄, 은마루, 선창은 힘겨운 결투 끝에 깡패 해적 강우빈을 검거하는 데 성공한다. 한편, 최고의 휴양지 바바나 행성으로 수학여행을 떠난 크루는 수학여행의 설렘도 뒤로 하고, 쉴 새 없이 세 번째 우주 해적 윤세아의 뒤를 쫓는다. 하지만 뜻밖에도 수집 해적 윤세아는 자신을 검거하러 왔다는 시온의 크루를 반갑게 맞이하는데…. 시온은 낯선 은하계에 적응해, 크루원과 함께 우주 해적을 검거하고 무사히 은하고를 졸업할 수 있을까?!6화 깡패 해적 강우빈 7화 거대 괴수 푸루푸 8화 수학여행 9화 수집 해적 윤세아 10화 바바나 행성을 구하라좀비고의 새로운 AU, 이번엔 우주 SF로 돌아왔다! 은하계로 떠나는 신나는 모험! 우주 해적의 위협에 맞서, 은하계의 평화를 지켜라! 은하고 꼴찌 크루인 시온과 우롄, 은마루, 선창은 힘겨운 결투 끝에 깡패 해적 강우빈을 검거하는 데 성공한다. 한편, 최고의 휴양지 바바나 행성으로 수학여행을 떠난 크루는 수학여행의 설렘도 뒤로 하고, 쉴 새 없이 세 번째 우주 해적 윤세아의 뒤를 쫓는다. 하지만 뜻밖에도 수집 해적 윤세아는 자신을 검거하러 왔다는 시온의 크루를 반갑게 맞이하는데…! 시온은 낯선 은하계에 적응해, 크루원과 함께 우주 해적을 검거하고 무사히 은하고를 졸업할 수 있을까?! 좀비고 또 하나의 SF 세계관, 은하고가 코믹스로! 유저들이 가장 사랑하는 게임 좀비고의 새로운 SF 세계관, 은하고! 은하고 코믹스에서는 기존 캐릭터들의 전혀 다른 새로운 모습을 만나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좀비고 최애 캐릭터들이 은하고 세계관에서는 또 어떤 매력적인 모습으로 등장할지 기대해 주세요. 직접 은하고 크루원이 되어 은하계를 누벼 보자! 만약 어느 날, 낯선 은하계에서 눈을 뜬다면? 알고 보니 내가 파괴된 지구에서 살아남은 최후의 생존자라면? 코믹스만의 오리지널 캐릭터 시온을 통해, 직접 은하고 크루원이 되어 은하계를 누비는 색다른 경험을 맛보세요. 과연 우리는 은하계에 도사리고 있는 위험한 퀘스트를 모두 깨고, 무사히 은하고를 졸업할 수 있을까요?! 모험을 통해 계속해서 성장하는 은하고 꼴찌 크루의 유쾌한 대반란을 끝까지 지켜봐 주세요!
전화 왔시유, 전화!
밝은미래 / 신현수 지음, 박철민 그림 / 2017.07.31
14,000원 ⟶ 12,600원(10% off)

밝은미래사회,문화신현수 지음, 박철민 그림
1970 생활문화 시리즈. 급변하던 1960, 70년대 대한민국 생활사를 아이의 눈으로 공감 있게 그려낸 어린이책 시리즈이다. <전화 왔시유, 전화>는 집집마다 전화가 보급되지 못한 1970년대 마을의 이야기다. 이 책에서는 도시에 공부하러 간 오빠 전화를 기다리던 순임이의 마음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펼쳐 놓았다. 당시 아이들의 마음도 지금 아이들이 느끼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아 공감을 일으킨다. 또한 전화에 대한 지식 정보도 이야기 흐름을 방해하지 않게 돌려서 빼곡하게 배치하여 오랫동안 활용하기에 좋다. 이 책은 순임이 이야기뿐 아니라 전화와 관련된 다양하고 재미있는 정보들을 '돌려보는 통통 뉴스'에 담아 당시 생활 모습과 함께 우리 생활문화사를 꼼꼼하게 들여다본다. 전화가 생기기 전에는 어떻게 연락을 주고받았을까? 하는 기초적인 질문에서부터 지금의 스마트폰에 이르기까지 통신 수단의 발달을 오밀조밀하게 보여주고 있다. 전화 도입 초기에는 전화를 향해 큰 절을 네 번이나 하고야 전화를 받았다는 웃지못할 풍경과 독립투사 김구 선생이 전화 덕분에 목숨을 건진 사연, 공중전화기 이야기와 그 변천 과정 등 전화에 관한 시시콜콜한 이야기들이 전화가 갖는 사회적 의미와 함께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한다.새까맣고 반들반들한 몸체, 반짝거리는 다이얼 꼬불꼬불한 줄. ‘아, 나도 전화 받고 싶어!’ 1970년대 마을에 하나 있는 공동 전화를 통해 오빠의 전화를 기다리던 어린 순임이 이야기. 『전화 왔시유, 전화』는 집집마다 전화가 보급되지 못한 1970년대 마을의 이야기입니다. 마을 이장댁에 전화기를 놓고 모든 마을 사람들이 함께 전화를 쓰고 받던 시대의 풍경으로 <1970 생활문화> 시리즈 세 번째 책입니다. <1970 생활문화>시리즈는 급변하던 1960, 70년대 대한민국 생활사를 아이의 눈으로 공감 있게 그려낸 어린이책 시리즈입니다. 1960, 70년대에 변화하던 중요한 생활 문화는 오늘날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도시에 공부하러 간 오빠 전화를 기다리던 순임이의 마음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펼쳐 놓았다. 당시 아이들의 마음도 지금 아이들이 느끼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아 공감을 일으킵니다. 또한 전화에 대한 지식 정보도 이야기 흐름을 방해하지 않게 돌려서 빼곡하게 배치하여 오랫동안 활용하기에 좋습니다. <1970 생활문화> 시리즈 소개 <1970 생활문화>는 급변하던 1960, 70년대 대한민국 생활사를 통해 오늘날을 재조명하는 어린이책 시리즈입니다. 1960~1970년대는 전쟁으로 인한 폐허를 딛고 농업국에서 산업국으로 탈바꿈하던 시대였습니다. 이 시대는 대한민국은 경제 성장뿐 아니라 생활문화 각 분야에서 엄청난 변화를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이 시기를 거쳐 우리는 현대에 풍성하고 편리한 생활을 하고 있지요. 이에 <1970생활문화> 시리즈는 어린이의 시각으로 우리나라게 중요한 시기였던 1970년대 생활 모습을 다루고 있습니다. 물건을 사려면 시장에 가야했던 일이며 마을에 전봇대가 세워지고 처음 전기가 들어오던 때의 놀람과 감동, 명절마다 온 가족이 이용했던 목욕탕 이야기, 온 동네 사람들이 한 집에 모여 함께 텔레비전을 보던 이야기, 동네에 하나밖에 없어 귀한 대접을 받던 전화기 등 오늘날 우리 삶의 토대가 되는 1970년대 생활 모습이 마치 한 편의 단편동화처럼 생생하게 그려져 있지요. 또한 다채로운 정보로 그때 그 시절 그 물건, 그 장소, 그 문화가 어떻게 변화 발전되어 오늘날에 이르고 있는지를 살펴봅니다. ▶ 우리의 일상을 바꿔놓은 전화 “어디 맛있는 맛집 없을까?” “요즘 재밌는 영화가 뭐지?” 이런 질문을 받을 때 어떻게 하시나요? 맞습니다. 핸드폰을 꺼내 찾아보면 간단하게 해결되지요. 더군다나 요즘엔 스마트폰이 있어 더더욱 이런 건 일도 아닙니다. 사실 스마트폰 하나면 못하는 게 없습니다. 전화와 문자 메시지는 물론, 카메라 기능에, 메일 보내고, 뉴스 검색하고, 음악 듣고, 동영상 보고, 신나는 게임도 합니다. 운전할 때도, 장보는 일도, 은행 업무도 앉아서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여가를 즐기고 업무를 수행하는 데에도 아주 유용하고요. 이제 우리는 매일 아침 눈뜨면 스마트폰부터 열어 보고, 자기 전에 문자나 SNS를 확인하는 것으로 하루를 마감합니다. 잠시도 스마트폰이 없으면 불편하다 못해 불안할 지경이지요. 스마트폰만큼이나 폭발적인 파급력은 아니지만, ‘전화’는 그 자체로 혁명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유선전화가 등장하면서 우리들의 일상 생활을 완전히 바꿔놓았으니까요. 멀리 있는 사람과 실시간으로 정보를 나누고 대화를 한다는 것은 충격적인 것이었습니다. 그전까지 가장 빨리 정보를 보낼 수 있는 것은 전보였지만, 너무도 비쌌고 대부분 2~3일 걸리는 우편에 의존했었지요. 그런 상황에서 전화는 획기적인 통신 수단이었습니다. 물론 전화가 집집마다 놓인 것은 전화가 우리나라 들어온지 거의 90년이 흐른 1980년대 중반에 이르러서였습니다. 핸드폰은 1990년대 후반부터 선보이기 시작했지요. 또 한동안은 공중전화와 삐삐가 급한 연락 수단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통신 기술이 눈부시게 발달하면서 핸드폰이 널리 퍼졌고, 지금은 스마트폰 세상이 된 것이지요. ▶ 전화가 귀하던 시절, 전화 이야기 전화는 예나 지금이나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어주는 중요한 통신 수단입니다. 하지만 옛날과는 달리 전화가 너무 흔하다 보니 요즘 사람들은 그 귀함과 소중함을 잊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 <전화 왔시유, 전화!>는 전화가 귀했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1890년대 개화기에 들어왔던 전화는, 우리 사회에서 꽤 오랫동안 부자들의 상징처럼 여겨졌어요. 이 책의 배경인 70년대만 해도 농촌이나 도시 할 것 없이 집에 전화 있는 집이 거의 없었습니다. 전화기 한 대 값이 집값과 맞먹을 정도로 비쌌으니 엄두도 낼 수 없었지요. 그래서 마을에서 공동으로 들여놓고 마을 전화기로 사용하곤 했는데, 주로 마을 대표인 이장 집에 전화기를 놓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장 집 아이들은 괜히 우쭐대기도 했지요. 이 책의 주인공 아이, 순임이는 한 번이라도 좋으니 전화를 받고 싶습니다. 동네 친구들은 한 번씩 전화를 받았는데 자기만 아직 못해 봐서 부럽기도 하고 무척 속상합니다. 그래서 서울로 공부하러 간 오빠한테 전화 좀 하라고 편지까지 보내지요. 전화기가 흔한 요즘 아이들이 보기에는 신기하고 낯선 장면일 것입니다. 더군다나 전화를 하는 것은 꿈도 꿀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나 순임이의 순수한 모습과 간절함에 아이들은 쉽게 동화되어 이야기에 몰입합니다. 그러면서 멀리 떨어져 있어서 자주 못 보는 형편에 전화는 가족 간 연락을 취하고 안부를 물을 수 있는 아주 요긴한 수단이었다는 사실도 알게 되고, 전화가 귀했던 당시 사람들의 사는 모습도 경험해 보고요. ▶ 공감있는 이야기, 향수에 젖게 하는 그림 그리고 전화에 대한 다양한 읽을거리 이 책에 글을 써 주신 신현수 작가는 어린 시절 자신의 경험을 녹여 내 재밌게 글을 꾸몄을 뿐 아니라 요즘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긴장감을 만들어냈어요. 갖고 싶은 것, 꼭 해보고 싶은 경험을 위해 기다리는 아이의 마음이 잘 드러났지요. 또한 이 책에 그림을 그린 박철민 작가는 글을 보고는 꼭 자신이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했습니다. 박철민 작가의 바람대로 한지에 퍼지는 물감의 느낌, 따뜻하고 아련한 그림의 풍경이 글과 잘 어우러졌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순임이 이야기뿐 아니라 전화와 관련된 다양하고 재미있는 정보들을 <돌려보는 통통 뉴스>에 담아 당시 생활 모습과 함께 우리 생활문화사를 꼼꼼하게 들여다봅니다. 전화가 생기기 전에는 어떻게 연락을 주고받았을까? 하는 기초적인 질문에서부터 지금의 스마트폰에 이르기까지 통신 수단의 발달을 오밀조밀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화 도입 초기에는 전화를 향해 큰 절을 네 번이나 하고야 전화를 받았다는 웃지못할 풍경과 독립투사 김구 선생이 전화 덕분에 목숨을 건진 사연, 공중전화기 이야기와 그 변천 과정 등 전화에 관한 시시콜콜한 이야기들이 전화가 갖는 사회적 의미와 함께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병수가 펄쩍 뛰며 말했어.“전화기 함부로 만지지 말랬어. 울 아부지가!”그러고는 마루 위로 올라가 전화기 앞을 가로막았어.순임이는 기가 막혔어.“이게 니네 전화여? 니네 집이 이장님 집이라 대표루 놓은 거 뿐여!”말숙이도 맞장구치며 거들었어.“맞어. 이건 우리 마을 전화여.”
초등 문해력 독해가 힘이다 문장제 수학편 5-A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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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초등문해력 독해가 힘이다 문장제 수학편은 문해력 부족으로 인한 학습 능력 저하에 따라 수학 문제도 문해력이 필요하다는 학부모의 니즈에 맞춰 개발한 수학 문해력 훈련 교재이다. 문장제 유형이 많이 나오는 영역을 좀더 많이 수록하여 문장제를 집중해서 학습하기 용이하다. 총 4주 완성으로 한 주 구성은 <준비학습>, <1일~4일 대표유형 연습>, <5일 경시대회 기출 & 창의융합 유형>, <주말 테스트>이고, 1일 4쪽 학습이다.1주. 자연수의 혼합 계산 2주. 약수와 배수 3주. 약분과 통분 / 분수의 덧셈과 뺄셈 4주.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 규칙과 대응 * 권장 학년: 5학년 1학기* 1일 4쪽, 총 4주 완성 문장제 수학 훈련 교재 - 준비학습: 연산, 기초 문제가 어떻게 문장제가 되는지, 그리고 문장제에서 식을 세우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 - 1~4일 학습: 대표 문해력 문제를 끊어 읽고, 주어진 조건을 어떻게 적용해서 문제를 풀어야 하는지 제시된 전략에 따라 문제의 풀이를 쓰면서 문장제 훈련을 할 수 있다. - 5일 학습: 경시대회 기출 유형과 창의융합 유형까지 학습할 수 있다. - 주말테스트: 한 주의 문장제 유형을 잘 풀 수 있는지 평가할 수 있다. * 어휘&지식 백과 코너 수록 - 주 도입 부분에서 문장제에 나오는 생소한 어휘나 단어 등을 미리 익힐 수 있다. - 문제 부분에도 생소한 어휘나 단어 등에 대한 설명을 바로 옆에 수록하였다. * 권말부록 복습책 수록 -1~5일 학습의 유사, 심화 문제를 수록하여 부족한 부분을 학습할 수 있다.
토마큘라
책고래 / 김용준 (지은이), 아쑬 (그림) /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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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고래명작,문학김용준 (지은이), 아쑬 (그림)
책고래아이들 18권. 사람의 피 대신 빨갛게 익은 토마토를 먹는 드라큘라, ‘토마큘라’ 이야기다. 주인공 케이가 사는 아파트 앞집에 이상한 아저씨가 이사를 왔다. 비쩍 마른 몸에 길쭉한 송곳니가 소름이 돋을 만큼 무서운 아저씨였다. 하루는 우연히 아저씨 집 안에 들어가 보게 되었는데, 불이 모두 꺼진 방 안에서 토마토를 먹고 있었다. 그 장면을 찍은 동영상을 보니 사람은 안 보이고 옷만 허공에 둥둥 떠 있었다. 케이의 예상대로 아저씨는 사람이 아닌 흡혈귀였다. 하지만 사람의 피는 마시지 않고, 물 좋은 토마토만 먹는다고 한다. 무뚝뚝하지만 가슴은 따뜻한 토마큘라와 가까워진 케이. 그런데 케이 앞에 또 다른 흡혈귀가 나타났다. 바로 새로 온 담임선생님이다. 선생님은 케이의 피를 빨아 몸을 빼앗으려고 한다. 과연 케이는 흡혈귀의 위협으로부터 자신을 지킬 수 있을까?작가의 말 04 1. 이사 온 남자 10 2. 닫히지 않는 문 18 3. 어둠이 차지한 시간 26 4. 토마큘라 34 5. 낸시 선생님 41 6. 흡혈귀의 비밀 46 7. 현장 체험 공포 60 8. 누명 71 9. 카트라이더 80 10. 제물의 운명 86 11. 달리는 흡혈귀 94 12. 조용한 아이들 101 13. 찾아온 누나 111 14. 멈출 수 없는 밤 126 15. 토마큘라의 방식 139 16. 눈 내리는 날 150“이상한 흡혈귀가 나타났다!” 머리털이 쭈뼛! 가슴이 철렁! 소름 돋는 흡혈귀 이야기 새하얀 얼굴, 길고 뾰족한 송곳니, 입가에 묻은 빨간 피……. 어딘가 낯익은 모습이라고요? 텔레비전 드라마나 영화에서 누구나 한번쯤 본 적이 있을 거예요. 바로 ‘흡혈귀’예요! 흡혈귀는 세계 여러 나라의 전설 속에 등장하는 귀신이에요. 사람의 피를 빨아먹고, 늙지도, 죽지도 않는다고 해요. 신비로운 존재인 만큼 수많은 이야기가 만들어져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 오고 있지요. 책고래아이들 시리즈 열여덟 번째 동화책 《토마큘라》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는 다른 흡혈귀가 나온답니다. 사람의 피 대신 빨갛게 익은 토마토를 먹는 드라큘라, ‘토마큘라’ 이야기지요. 주인공 케이가 사는 아파트 앞집에 이상한 아저씨가 이사를 왔어요. 비쩍 마른 몸에 길쭉한 송곳니가 소름이 돋을 만큼 무서운 아저씨였어요. 하루는 우연히 아저씨 집 안에 들어가 보게 되었는데, 불이 모두 꺼진 방 안에서 토마토를 먹고 있는 거예요. 그 장면을 찍은 동영상을 보니 사람은 안 보이고 옷만 허공에 둥둥 떠 있었지요. 케이의 예상대로 아저씨는 사람이 아닌 흡혈귀였어요. 하지만 사람의 피는 마시지 않는대요. 물 좋은 토마토만 먹는다나요? 무뚝뚝하지만 가슴은 따뜻한 토마큘라와 가까워진 케이. 그런데 케이 앞에 또 다른 흡혈귀가 나타났어요. 바로 새로 온 담임선생님이지요. 선생님은 케이의 피를 빨아 몸을 빼앗으려고 해요. 과연 케이는 흡혈귀의 위협으로부터 자신을 지킬 수 있을까요? 《토마큘라》는 섬뜩한 흡혈귀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동화예요. 깜깜한 밤 혼자 방에 앉아 읽고 있다면 으스스 소름이 돋을지도 몰라요. 그렇다고 너무 겁먹을 필요는 없답니다. 때로는 쿡쿡 웃음이 터지기도, 때로는 가슴 한편이 짠해지기도 하니까요. 작가는 오르락내리락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처럼 독자들의 마음을 재치 있게 사로잡지요. 그럼 이제 두근두근 짜릿한 흡혈귀 이야기 속으로 떠나 볼까요? 케이 앞에 나타난 이상한 흡혈귀, 그리고 케이를 노리는 또 다른 흡혈귀 왠지 모르게 자꾸만 일이 꼬이는 날이 있어요. 늘 시간 맞추어 오던 버스가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지각을 하기도 하고, 하필 친구와 약속을 잡은 날 급한 볼일이 생기기도 하지요. 케이네 앞집으로 토마큘라가 이사 오던 날도 그랬어요. 비는 쏟아지는데 우산은 없고, 그날따라 엘리베이터는 고장이 났지요. ‘토마큘라’는 케이가 붙여 준 이름이에요. ‘토마토를 좋아하는 드라큘라’라는 뜻이지요. 토마큘라는 흡혈귀이지만 사람의 피를 마시지는 않아요. 대신 잘 익은 토마토를 먹어요. 처음에는 케이도 토마큘라가 다른 흡혈귀들처럼 사람을 무는 줄 알고 기겁했어요. 집 안의 문은 모두 걸어 잠그고 이불 속에 꼭꼭 숨어 있었어요. 얼마나 긴장을 했는지 바지에 실수까지 했답니다. 다행히 토마큘라가 조금 특별한 흡혈귀인 것을 알고는 마음을 놓았지요. 케이에게는 가족이 없어요. 아빠는 누군지도 모르고 엄마도 3년 전에 돌아가셨지요. 케이를 맡아 키우기로 한 이모는 오로지 케이 엄마가 남긴 유산에만 관심이 있었어요. 세계 각지로 여행 다니며 유산을 쓰느라 집을 비우는 날이 많았어요. 그런가 하면 토마큘라도 아주 오래 전 아내를 떠나보내고 홀로 살았어요. 처지가 서로 닮은 탓인지 케이와 토마큘라 사이에 묘한 우정이 싹틉니다. 어느 날 케이네 반에 새로 담임선생님이 왔어요. 코가 높고 푸른 눈을 가진 낸시 선생님이었지요. 예쁘고 어려 보이는 낸시 선생님을 아이들 모두가 좋아했어요. 그런데 케이는 선생님이 좀 이상했어요. 우연히 케이네 집에 찾아왔을 때도 말과 행동이 어딘가 수상쩍었어요. 토마큘라를 처음 만났을 때처럼 케이는 또다시 서늘한 기운을 느낍니다. 무서운 이야기는 늘 흥미진진해요. 조마조마 가슴 졸이면서도 뒷이야기가 궁금해 자리를 뜰 수가 없지요. 흠뻑 빠져들어 시간 가는 줄 몰라요. 《토마큘라》 속 흡혈귀 이야기도 그래요. 가슴이 철렁 내려앉기도 하고, 등골이 오싹해지기도 하지만 책장을 자꾸 넘기게 된답니다. 독자들의 마음을 쥐었다 놓았다 하는 작가의 글 솜씨에 그림 작가의 개성 넘치는 그림이 더해져 ‘읽는 즐거움’이 가득한 동화책이 되었지요. 읽을거리도, 볼거리도 많은 요즘, 아이들은 점점 책에서 멀어지는 듯합니다. 더욱이 무언가를 얻기 위해 마지못해 독서를 하다 보면 영영 책에서 마음이 떠날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책 읽기는 ‘즐거움’에서 시작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토마큘라》는 아이들이 궁금해 할 ‘흡혈귀 이야기’를 새롭게, 재미있게 풀어 나가는 책이랍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책 속으로 빠져들 거예요.
물고기를 사랑한 외톨이
기탄출판 / 소보 지음, 임정희 옮김, 카롤리네 케어 그림 / 200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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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출판명작,문학소보 지음, 임정희 옮김, 카롤리네 케어 그림
야비한 웃음의 매점 아저씨 _ 8 부르르 떠는 엄마의 속치마 _ 12 실업자와 따분한 날들 _ 28 머릿속에 가득 찬 공상과 활기찬 뒷마당 _ 31 구두상자 속에 든 세상 _ 37 가장 좋은 친구와 어디론가 떠나는 배 _ 53 물고기 꿈꾸기 _ 58 바람과 함께 베니스로 사라지다 _ 65 속 터지는 가방 _ 70 음메 하는 고양이와 야옹거리는 염소 _ 74 사라진 오블로모프 _ 83 무찌푸찌와 오블로모프 찾기 대작전 _ 88 가방, 지하실과 킨샤사 _ 99 휘파람 부는 운동화와 유령 잠옷 _ 111 어찌 되거나 상관없는 기분 _ 121 베니스의 짧은 여행에서 얻은 힌트 _ 128 달밤의 마라톤과 벽에 붙어 미행하기 _ 134 냄새 나는 기니피그와 야옹대는 엽서 _ 143 용감한 안경 줍기와 지옥을 향한 두 눈길 _ 146 혼자 산다는 건 탄 감자 맛이야 _ 155 흔적도 없이 사라진 오블로모프 _ 160 딱 맞는 열쇠와 고약한 냄새가 나는 집 _ 167 천국에 온 기분과 줄행랑친 비겁자 _ 172 파울과 샤롯테 그리고 행복한 결말 _ 183난 더 이상 말더듬이가 아냐! 파울은 사람들 앞에 서면 말을 더듬어요. 특히 파울은 짝사랑하는 샤롯테 앞에서는 입도 열지 못해요. 샤롯테는 파울에게 관심도 없어요. 그런데 그런 샤롯테가 파울을 꼭 안아 주고, 뽀뽀까지 해 주는 사건이 벌어집니다. 그 일은 바로 샤롯테의 고양이가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져 버린 사건에서 시작됩니다. 샤롯테의 게으른 고양이 오블로모프는 과연 어디에 있는 걸까요?
광개토대왕과 고구려왕조 700년
효리원 / 남춘자 글, 한결 그림 / 200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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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역사,지리남춘자 글, 한결 그림
를 바탕으로 해서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만화로 꾸몄다.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넓은 영토를 가졌던 시기인 고구려 역사 약 700년을 풍부한 자료를 첨가해 반만 이해하는 책이 아니라 어린이들이 온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애썼다. 제1장 고조선과 단군 왕검 단군 왕검과 고조선 위만 조선 부여 주몽의 탄생 1장 부록 제2장 고구려의 태동 주몽의 고구려 건국 주몽의 아들 유리 유리왕과 황조가 동부여의 침입 힘이 센 해명 태자 무휼 왕자의 지혜 행운의 붉은 까마귀 을두지의 지혜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 포악한 모본왕 94년 동안 재위한 태조왕 조카를 죽인 차대왕 국상 명림답부 2장 부록 제3장 고구려의 발전기 국상 을파소와 진대법 형제와 결혼한 왕비 우씨 후녀의 아들 동천왕 위나라의 침입 머리카락이 긴 관나 부인 서천왕과 그의 동생들 봉상왕과 소금 장수 미천왕 고국원왕의 치욕과 죽음 소수림왕의 불교 광개토 대왕 외교가 장수왕 3장 부록 제4장 고구려의 멸망 안장왕과 구슬 아씨 안원왕과 그의 부인들 신라의 염탐꾼 거칠부 바보 온달과 평강 공주 수나라의 1차 침입 연개소문 당나라와 안시성 싸움 나라를 망하게 한 형제 싸움 4장 부록 부록 문명의 시작 사마천 개천절의 유해 한사군 유리왕은 어떻게 왕이 되었을까? 왕망의 신나라 제천 의식 신하의 손에 죽은 왕들 고구려의 정치
(어린이 미래 과학서 06) 나노과학 세상 : 보이지 않는 과학 혁명
두산동아 / 장수하늘소 글, 곽노경 그림 / 200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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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동아자연,과학장수하늘소 글, 곽노경 그림
한없이 작은 세계가 바로 나노의 세계이지요. 나노는 우리가 쉽게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작아요. 머리카락 굵기로 따지면 머리카락보다 10만분의 1이나 가느랗대요. 작게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동시에 탄소 분자를 비롯한 각종 물질의 최소 단위를 이용하여 새로운 물질, 신물질을 개발할 수 있다는데 더 큰 의의가 있어요. 신물질은 우리 생활 곳곳에서 쓰이지요. 이 책을 통해서 나노 기술, 나노 과학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보아요.1. 나노와 나노 기술 / 작게 작게, 아주아주 작게! 2. 풀러렌 / 황금보다 비까고 다이아몬드보다 단단한 물질을 찾아라! 3. 탄소 나노 튜브 / 21세기를 빛낼 꿈의 신소재 4. 나노 전자 소자 / 어마어마한 양을 기억하는 메모리 소자 5. 나노 윤활유 / 자동차 윤활유를 바꿀 필요가 없대요 6. 나노 바늘 / 원자 한 개로 만든 바늘 끝 7. 나노 와이어 / 나노 와이어가 21세기를 바꾼다 8. 아몰퍼스 합금 / 금속은 금속인데 물 같은 금속이라고? 9. 스마트 물질 / 물질이 진화한다 10. 나노를 다루는 도구 / 나노 세계로 출발 11. 나노 구조 만들기 / 나노를 조작한다 12. 분해성 플라스틱 / 스르르 사라지는 플라스틱 13. 전도성 고분자 / 전기가 통하는 플라스틱 14. 나노 기술과 자동차 / 뛰뛰빵빵! 나노 자동차 15. 형상 기억합금 / 과거를 기억하는 형상기억합금 16. 나노 섬유 / 피부처럼 부드럽고, 종이보다 가벼운 17. 나노기술과 미래형 군복 / 미래에서 온 군인 18. 액체 렌즈 / 사람의 눈을 닮은 렌즈 19. 나노 결정화 기술 / 저절로 만들어지는 나노 결정체 20. 나노 촉매 / 나노 촉매가 환경을 깨끗하게 21. 나노 화장품 / 영양분이 피부에 쏙쏙 22. 미세 유체 광섬유 / 더 가늘고 튼튼하게 23. 상온 초전도 물질 / 에너지 활용률 100% 24. 나노 기술의 문제점 / 나노 기술은 좋기만 한 걸까?
사물궁이의 찾아라! 궁금이 카드 1
아울북 / 아이들나라 (원작), 조영선 (각색), 사물궁이 잡학지식 (기획) /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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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자연,과학아이들나라 (원작), 조영선 (각색), 사물궁이 잡학지식 (기획)
사소한 일상에 숨은 과학적 원리와 결코 사소하지 않은 이유를 영상으로 담아내 큰 사랑을 받은 유튜브 채널 ‘사물궁이 잡학지식’이 이번에는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LG유플러스 ‘아이들나라’와 힘을 합쳤다. ‘슬플 때는 왜 눈물이 날까?’, ‘방귀 냄새는 왜 날 때도 있고, 안 날 때도 있을까?’ 등 어린이들의 엉뚱한 궁금증을 재미있는 이야기에 담아낸 아이들나라 오리지널 영상 콘텐츠를 어린이 교양 동화로 풀어냈다. 이 책을 통해 일상 곳곳에서 떠오르는, 하지만 쓸데없는 질문이라고 주눅들었을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우고자 한다.기획·원작의 글 … 4 프롤로그-모험의 시작 … 9 오늘의 궁금증 ① 코를 자주 파면 정말 콧구멍이 커질까? … 16 오늘의 궁금증 ② 가려울 때 긁어도 왜 계속 가려울까? … 26 오늘의 궁금증 ③ 슬플 때는 왜 눈물이 날까? … 36 오늘의 궁금증 ④ 방귀는 왜 냄새가 날 때도 있고 안 날 때도 있을까? … 46 오늘의 궁금증 ⑤ 키가 크는 건 왜 보이지 않을까? … 56 오늘의 궁금증 ⑥ 꿈속에서는 왜 꿈인 것을 알아채지 못할까? … 66 오늘의 궁금증 ⑦ 방금 먹은 음식은 언제 똥으로 나올까? … 76 § 궁금증 상담소 … 86세상에 사소한 궁금증은 없다! 사물궁이 잡학지식과 함께 시작하는 호기심 읽기 154만 유튜브 채널 ‘사물궁이 잡학지식’이 기획한 ‘아이들나라’ 최고 인기 오리지널 콘텐츠가 어린이를 위한 잡학 교양 동화로 다시 태어났다! 사소한 일상에 숨은 과학적 원리와 결코 사소하지 않은 이유를 영상으로 담아내 큰 사랑을 받은 유튜브 채널 ‘사물궁이 잡학지식’이 이번에는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LG유플러스 ‘아이들나라’와 힘을 합쳤다. ‘슬플 때는 왜 눈물이 날까?’, ‘방귀 냄새는 왜 날 때도 있고, 안 날 때도 있을까?’ 등 어린이들의 엉뚱한 궁금증을 재미있는 이야기에 담아낸 아이들나라 오리지널 영상 콘텐츠를 어린이 교양 동화로 풀어냈다. 이 책을 통해 일상 곳곳에서 떠오르는, 하지만 쓸데없는 질문이라고 주눅들었을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우고자 한다. 세상에 흩어진 궁금이 카드를 되찾아라! 악당 롤로지의 마법에 걸려 하루아침에 어린 아이가 되어 버린 궁이. 엄청난 구독자를 가진 궁이의 너튜브 채널은 궁금이 카드로 산산조각이 나며 흩어져 버리고 만다. 마법 세계는 사람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며 사람들을 똑똑하게 만드는 사물궁이가 인간 세계를 지배하는 데 방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롤로지를 보낸 것이었는데…. 어린이가 된 사물궁이는 궁금이 카드를 모아 마법을 풀고 너튜브 채널을 되찾을 수 있을까? 궁금증이 지식으로 쌓이는 어린이 잡학 교양 동화 아주 사소한 궁금증이 전혀 사소하지 않은 교양이 되는 순간! ◆ 아이들나라 최고 인기 오리지널 콘텐츠가 책으로 6만여 편의 브랜드 도서, 유명 영어 학습 콘텐츠, 인기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갖춘 국내 최초 맞춤형 교육 콘텐츠 플랫폼 ‘아이들나라’의 오리지널 콘텐츠 ‘사물궁이의 찾아라! 궁금이 카드’가 어린이 교양 동화로 탈바꿈했다. 서비스 구독 전환 기여도 1위 콘텐츠로 자리할 만큼 아이들의 사랑을 받은 궁이의 모험이 초등 저학년 눈높이에 맞는 이야기책으로 모습을 바꾸어 영상과는 또 다른 매력의 읽기물로 정리되었다. ◆ 궁금증을 풀며 느끼는 질문의 기쁨 설마 코를 계속 파면 콧구멍이 커질까? 가려운 곳은 왜 긁어도 긁어도 계속 가려울까? 이 책은 일상 곳곳에서 아이들이 쉽게 궁금해 할 수 있는 질문들을 담았다. 어쩌면 사소해 보이고 어쩌면 엉뚱해 보이는 질문들이지만, 그 안에 담긴 과학적 원리와 이치는 전혀 사소하지 않다. 책에 담긴 궁금증들을 풀어가면서, 사소한 일상에서 시작한 궁금증에 사소하지 않은 특별한 답이 숨어 있다는 것을 깨달으면, 아이들은 저절로 질문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이제는 답을 끌어낼 수 있는 ‘질문’이 중요한 시대. 질문의 기쁨은 아이들의 삶에 중요한 덕목이 될 것이다. ◆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다보면 교양과 지식이 쏙쏙 이 책은 글밥의 양을 늘려가며 독서의 즐거움을 알아갈 초등 저학년 시기에 접하면 좋은 읽기물이자, 일상에 숨은 과학적 원리와 이치를 배울 수 있는 잡학 교양서다. 일상에서 궁이가 궁금증을 갖게 되는 과정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읽고, 이어서 궁금증을 해결하는 정보 페이지에서 간단한 교양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학습적인 내용을 담고 있으면서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만한 동화를 찾기 어려운 상황에 단비 같은 책이 될 것이다. ◆ 남은 호기심도 탈탈 터는 궁금증 상담소부터 실물로 만나는 궁금이 카드까지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흥미로운 궁금증 6개를 추가하여 간단한 만화로 구성했다. 꼭 과학적인 원리가 있지는 않더라도 삶의 지혜가 담겨 있는 궁금증을 덧붙여, 다양한 질문들을 접할 수 있게 하고 호기심의 범위는 끝이 없음을 보여준다. 더불어 궁이가 궁금증을 품으면 등장하는 궁금이 카드를 책 속 부록으로 담아 아이들도 궁금이 카드를 가질 수 있도록 했다. 가족, 친구들과 궁금증을 나누고 이에 대답하며, 질문하는 즐거움을 함께 느끼고 교양 지식을 반복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행복의 발견
풀과바람(영교출판) / 이상배 지음, 이재화 그림 / 2005.12.21
8,500원 ⟶ 7,650원(10% off)

풀과바람(영교출판)외국어,한자이상배 지음, 이재화 그림
진정한 '행복'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짧은 이야기 89편을 수록한 책이다. 교훈적 내용의 나열이 아니라, 물음과 유도를 통해 어린이들이 한 번쯤 스스로 생각하게 한다. 각 이야기마다 명언이나 속담 등의 팀을 곁들여 생각의 방향을 잡고 정리하는데 도움이 되게 했다. 저자는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에서부터 행복한 삶이 시작된다고 믿고, '행복의 발견'은 출발된다고 말한다.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해 드넓은 사고의 폭과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발견의 기초'들을 모았다.한 아이가 밤이 가득한 항아리 속에 한 손을 밀어 넣었습니다. 그리고는 손에 밤을 잔뜩 움켜쥐었습니다. 아이는 밤 쥔 손을 빼내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항아리의 주둥이가 좁아서 좀처럼 빠지지 않았습니다.아이는 밤을 놓치기는 싫고, 그렇다고 밤을 쥔 채로는 손을 뺄 수가 없게 되자 앙앙 울기 시작했습니다. 이때 옆에서 보고 있떤 한 어른이 말했습니다. "아가야, 밤을 반쯤만 쥐고서 꺼내 보렴, 그러면 쉽게 꺼낼 수 있을 테니." -본문 48쪽에서 1 세상에서 가장 좋은 이름 2 무엇이 보배인가 1-부잣집의 아들 3 무엇이 보배인가 2-가난한 집의 아들 4 새총이 된 참나무 5 무엇을 보았느냐? 6 어떤 길을 갈까? 7 어린이는 하늘의 뜰 1-어린이는 평화 8 어린이는 하늘의 뜰 2-어린이는 기쁨 9 오늘은 내가 김종서 장군이다 10 쇠똥 속에서 빛을 내 봐 11 한 마디 말의 값 12 남아수독오거서 13 선생님, 선생님, 우리 선생님 14 오늘 하루는 15 세상에서 가장 값이 비싼 것은? 16 어떤 살마과 같이 있을까? 17 누구에게나 진실한 대답 18 인사 잘 하는 바보 19 아이와 밤 20 왕상과 능금나무 21 신발 한 짝 22 왕과 거위치기 소년 23 다리에서 만난 노인 24 가장 아르답고 즐거운 일 25 엄마 새와 아빠 새 26 훌륭한 사람이 되겠지 88 벽구멍으로 빛을 훔치다 89 일생의 시작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 위험한 동식물
아이세움 / 봄봄 스토리 (지은이), 김덕영 (그림), 신동훈, 장경식, 인포그래픽 한국인포그래픽협회, 브이랩인포그래픽연구소 (감수) / 2019.06.13
11,000원 ⟶ 9,900원(10% off)

아이세움자연,과학봄봄 스토리 (지은이), 김덕영 (그림), 신동훈, 장경식, 인포그래픽 한국인포그래픽협회, 브이랩인포그래픽연구소 (감수)
미국 시카고의 엔사이클로피디어 브리태니커 사에서 펴낸 <Britannica Learning Library>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교과 내용을 종합해 학습의 체계를 구성한 책이다. 인문 사회, 자연 과학의 구분 없이 주제와 관련된 총체적 지식을 다루도록 구성하여,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를 두루 갖춘 창의적인 인재를 키울 수 있다. 많은 양의 정보를 지루한 글이나 설명보다는 시각적인 이미지로 정리했다. 책의 첫머리에 제공하는 인포그래픽은 한 권의 핵심 내용을 다이어그램이나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정리하여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한다. 학습 내용을 재미있게 풀이한 본문 만화와 다채로운 사진 이미지 역시 정보를 빠르게 습득하고 오래 기억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단편적인 정보의 나열에 그치지 않고 만화 속 주인공들이 배운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긍정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모습을 그렸다. 환경을 소중히 생각하고, 다름을 존중하며, 인류 보편의 이로움을 생각하는 스토리를 만날 수 있다.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 위험한 동식물>에서는 독을 지닌 동식물, 작아서 더 위험한 동물들, 기이한 방식으로 살아가는 식물들 등 다양한 종류의 위험한 동식물에 대한 지식을 재미있는 탐험 스토리를 통해 풀어내고 있다. 더 나아가 생태계와 생명 공학, 멸종 위기 동식물, 공존을 위한 다양한 노력 등도 다루고 있어 어린이 독자들의 깊이 있는 사고와 관점을 이끌어 내고 있다.프롤로그 미스터리 방주로부터의 초대 8 01 위험천만한 동식물들 무시무시한 독을 지닌 동식물 14 치명적인 독을 지닌 블랙맘바 독사가 지닌 독의 종류 큰 덩치의 코모도왕도마뱀 독을 지닌 다양한 동식물 물고 차고 찌르는 동물들 26 엄청난 고통을 주는 총알개미 저마다 필살기를 지닌 동물들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동식물 36 악취 풍기는 스컹크 시체꽃이라 불리는 타이탄 아룸 큰 꽃을 피우는 라플레시아 작아서 더 위험한 동물들 46 감염병을 퍼뜨리는 작은소참진드기 작고 투명한 이루칸지해파리 모기와 체체파리 한번 걸리면 끝장을 보는 동물들 56 화나면 앞뒤 가리지 않는 큰뇌조 용감무쌍한 라텔 무서운 습성을 지닌 비쿠냐 징그럽고 끔찍하게 생긴 동식물 66 눈알을 닮은 과라나 피즙갈색깔때기버섯 해골을 품은 꽃, 금어초 무시무시한 생김새의 동식물들 기이한 방식으로 살아가는 식물들 76 죽음의 나무, 만치닐 배설물을 먹고 사는 네펜테스 로위 냄새를 맡는 실새삼 열매가 펑펑 터지는 나무, 후라 크레피탄스 아름다움 속에 비밀을 품은 동식물 86 신비로운 모습의 고깔해파리 바닷속 작은 용, 파란갯민숭달팽이 독을 지닌 아름다운 동물들 협죽도 / 광대버섯 / 벨라도나 / 브루그만시아 / 홍두 / 헴록 얕보다간 큰코다치는 동식물 95 개구리를 멸종시키는 항아리곰팡이 독 가시를 지닌 오리너구리 비밀을 품은 느림보로리스 강력한 앞니를 지닌 비버 날카로운 발톱을 지닌 동물, 큰개미핥기 02 생태계와 생명 공학 위험한 동식물도 생태계의 한 부분 110 서로 연결되어 있는 생태계 공생과 기생 생물의 진화와 퇴화 위험한 동식물의 다양한 활용 방안 120 생명 공학 새로운 약이 된 독 천적을 이용한 농업 생체 모방 기술 03 멸종 위기에 처한 동식물 생존을 위협받는 위험한 동식물 134 밀렵과 불법 거래로 인해 고통받는 동물들 멸종 위기에 처한 동식물 공존을 위한 다양한 노력 142 동식물의 보호와 공존을 위한 노력 환경 보호를 위한 일상 속 노력 에필로그 세상에서 제일 위험한 동식물 150 <브리태니커 세계 대백과사전>으로 읽는 위험한 동식물대한민국 대표 출판 교육 기업 미래엔, 학습 만화 한류 열풍의 주인공 아이세움 학습만화, 그리고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백과사전, 브리태니커가 만났다! 우리는 지금 손쉽게 검색만으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정보 과잉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과연 이렇게 쉽게 얻은 정보 중에서 정말 필요한 지식, 믿을 수 있는 지식은 얼마나 될까요? 1768년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시작된 ‘브리태니커 세계 대백과사전’은 230여 년간 15차례 개정을 하며 새롭게 등장한 지식을 추가하고 상세한 정보를 덧붙임으로써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백과사전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우리에게 큰 신뢰를 주고 있는 브리태니커의 업적은 부정확하고 불필요한 지식이 난무하는 오늘날에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미래엔의 어린이 출판 브랜드 아이세움이 자신 있게 선보이는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시리즈는 미국 시카고의 엔사이클로피디어 브리태니커 사에서 펴낸 <Britannica Learning Library>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교과 내용을 종합해 학습의 체계를 구성한 책입니다. 대한민국의 교과서와 참고서를 발행해 온 68년 역사의 출판 교육 기업 미래엔. 전 세계 4천 8백만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학습만화 한류의 주인공 미래엔의 출판 브랜드 아이세움이 브리태니커의 풍성한 지식을 만화로 담았습니다. 과학적 창의력부터 인문학적 통찰까지, 재미있고 믿을 수 있는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로 진짜 공부의 세계를 만나 보세요.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50권 구성 물질과 에너지 : 우주, 힘과 에너지, 물질과 변화, 빛과 소리, 물 지구와 생명 : 지구, 곤충과 거미, 갯벌, 양서류와 파충류, 날씨, 미생물, 집에서 기르는 동물, 공룡, 환경, 여러 가지 식물, 무척추동물, 북극과 남극, 환경, 포유류, 곰팡이와 이끼 인간의 삶: 우리 몸, 사춘기와 성, 유전과 혈액, 진화, 질병과 건강 사회와 문화: 신화와 전설, 인간의 문화, 인간 심리, 세계의 문화유산, 세계의 전통문화 지리: 아시아, 서아시아와 오세아니아,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 예술: 음악 이야기, 미술 이야기 기술: 발명과 발견, 여러 가지 탈것, 첨단기술, 디지털과 통신 종교: 세계의 종교1, 세계의 종교2 역사: 고대 문명, 역사 속의 인물, 세계의 역사 사건 지식의 세계: 세계의 문학, 세계의 정치, 세계의 사상과 철학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이런 점이 다릅니다. ** 10가지 지식의 갈래** 물질과 에너지 세계를 구성하는 물질과 에너지에 대한 지식 지구와 생명 지구에 대한 모든 것과 지구 위에 살고 있는 생물에 대한 지식 인간의 삶 인간의 몸과 마음, 행동에 대한 지식 사회와 문화 인류가 이룩한 사회와 문화에 대한 지식 지리 세계 여러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지식 예술 문학과 미술, 음악 등 다양한 예술과 예술가에 대한 지식 ▶지식의 갈래에 근거한 학습 영역 설계 미국 시카고 대학의 학자들과 엔사이클로피디어 브리태니커의 편집진이 개발하여 ‘브리태니커 세계 대백과사전’에 적용한 ‘지식의 10가지 갈래’는 브리태니커가 오랫동안 구축해 온 지식을 보는 체계입니다.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는 이 체계를 내용 분류의 기준으로 삼아 모든 영역에 관한 지식을 균형 있게 흡수하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문.이과 통합 정보를 한 권으로 해결 인문 사회, 자연 과학의 구분 없이 주제와 관련된 총체적 지식을 다루도록 구성하여,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를 두루 갖춘 창의적인 인재를 키울 수 있습니다. ▶직관적 이해를 돕는 비주얼 요소의 활용 많은 양의 정보를 지루한 글이나 설명보다는 시각적인 이미지로 정리했습니다. 책의 첫머리에 제공하는 인포그래픽은 한 권의 핵심 내용을 다이어그램이나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정리하여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합니다. 학습 내용을 재미있게 풀이한 본문 만화와 다채로운 사진 이미지 역시 정보를 빠르게 습득하고 오래 기억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가치 지향적 스토리 단편적인 정보의 나열에 그치지 않고 만화 속 주인공들이 배운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긍정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환경을 소중히 생각하고, 다름을 존중하며, 인류 보편의 이로움을 생각하는 스토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초등과학교육학회와 과학영재교육원 선생님들의 꼼꼼한 감수 다양한 연구 개발 활동을 통해 초등 과학 교육 발전에 이바지하는 교사들의 모임인 초등과학교육학회, 뛰어난 학생을 조기 선발하여 훌륭한 과학 영재로 키우기 위해 풍부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영재 교육 기관인 서울교육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의 초등 교육 전문가들이 교과서를 바탕으로 만화와 정보의 내용을 꼼꼼하게 검토하였습니다. ▶심화 학습이 가능한 브리태니커 세계 대백과사전 제공 본문을 읽고 난 후 더 상세히 알고 싶은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책의 후반부에 ‘브리태니커 세계 대백과사전에서 찾아보기’ 페이지에 관련 항목의 내용을 간추려 놓았습니다.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브리태니커만의 깊이 있는 지식 정보를 확인해 보세요.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로 지루한 학습이 아닌, 앎의 재미를 찾아가는 ‘진짜 공부의 세계’를 만나 보세요. 위험한 동식물 서식지로 떠나는 탐험! 생물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세상을 보는 생태계적 관점! 해변가에서 우연히 만난 베노 박사를 따라 미스터리 방주에 올라탄 슬기와 로운. 그런데 그만 슬기의 실수로 베노 박사가 모은 위험한 동식물 데이터가 손상되어 버리고, 베노 박사와 아이들은 데이터를 복구하기 위해 위험한 동식물 서식지로 탐험을 떠납니다. 세상의 온갖 위험한 동식물을 만나 펼쳐지는 오싹하고 짜릿한 탐험을 통해, 아이들은 생물에 대한 지식과 생태계적 관점을 배워 나갑니다. ‘위험한 동식물’이라고 하면 흔히 호랑이나 사자와 같은 맹수를 떠올리기 쉽지만, 세상에는 맹수 말고도 다양한 종류의 위험한 동식물들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생물들이 인간에게 위험하거나 해를 끼친다고 하여 이 세상에서 사라져야 할 나쁜 생물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위험한 동식물》을 통해, 생물에 대한 다양한 지식뿐만 아니라, 생태계적 관점에서 생물을 바라보는 소중한 관점을 갖게 될 것입니다.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위험한 동식물》은 독을 지닌 동식물, 작아서 더 위험한 동물들, 기이한 방식으로 살아가는 식물들 등 다양한 종류의 위험한 동식물에 대한 지식을 재미있는 탐험 스토리를 통해 풀어내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생태계와 생명 공학, 멸종 위기 동식물, 공존을 위한 다양한 노력 등도 다루고 있어 어린이 독자들의 깊이 있는 사고와 관점을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바둑전쟁 신들의 게임 8
주니어김영사 / 진서 (지은이), 최우빈 (그림), 강나연 (감수), 재단법인 한국기원 (기획) /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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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예술,종교진서 (지은이), 최우빈 (그림), 강나연 (감수), 재단법인 한국기원 (기획)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점이 많은 바둑을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는 바둑만화로, 재단법인 한국기원의 감수를 거친 만화 본문과 강나연 박사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집필한 학습페이지가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8권에서는 19대 하늘신을 뽑는 신들의 게임이 마침내 시작되면서 대회에 참여하려는 윤슬 일행과 이를 막고자 하는 메이링의 불꽃 튀는 갈등이 고조된다. 또한 상대의 집 모양을 줄이는 전술인 삭감 중 ‘어깨짚기’와 ‘모자 삭감’, 사활의 형태 중 ‘육궁의 사활’과 ‘장생’, 바둑 격언 ‘유가무가 불상전’의 의미 등 다양한 바둑 지식이 수록되어 있다.1장 저승에서의 바둑 한판 재미있는 바둑교실 : 어깨짚기 2장 도라지꽃 향기 가득한 날에 재미있는 바둑교실 : 모자 삭감 3장 너 정말 메이링이 맞아? 재미있는 바둑교실 : 육궁의 사활 4장 마음을 들여다보다 재미있는 바둑교실 : 장생 5장 승부는 이미 시작되었다 재미있는 바둑교실 : 유가무가 불상전 6장 하늘신의 자격 재미있는 바둑교실 : 소목정석Ⅱ새로운 1000년을 다스릴 하늘신을 뽑기 위한 치열한 바둑 전쟁! 한국기원 추천 어린이 학습만화 《바둑 전쟁 신들의 게임》 네모난 바둑판 위에서 흑돌과 백돌로 멋진 승부를 겨루는 바둑은 그 역사가 무려 4천 년에 이른다. 이토록 오랜 시간 바둑이 사랑받는 이유는 바둑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이다. 바둑돌을 어디에 놓을지 고민하는 과정에서 ‘사고력’이 형성되고, 상대가 두는 수를 해석하면서 ‘논리력’이 발전하며, 한 수 한 수 쌓여 가는 바둑판 판세를 읽는 과정에서 ‘집중력’과 ‘창의력’이 향상된다. 또한 인성을 중시하는 바둑을 배우면 삶의 지혜와 예의범절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두뇌 스포츠이자 건전한 취미로 각광받고 있다. 주니어김영사의 학습만화《바둑 전쟁 신들의 게임》은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점이 많은 바둑을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는 바둑 만화로, 재단법인 한국기원의 감수를 거친 만화 본문과 강나연 박사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집필한 학습페이지가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최근 출간된《바둑 전쟁 신들의 게임》8권에서는 19대 하늘신을 뽑는 신들의 게임이 마침내 시작되면서 대회에 참여하려는 윤슬 일행과 이를 막고자 하는 메이링의 불꽃 튀는 갈등이 고조된다. 또한 상대의 집 모양을 줄이는 전술인 삭감 중 ‘어깨짚기’와 ‘모자 삭감’, 사활의 형태 중 ‘육궁의 사활’과 ‘장생’, 바둑 격언 ‘유가무가 불상전’의 의미 등 다양한 바둑 지식이 수록되어 있다. 바둑 왕초보이지만 용기 있게 도전하는 명랑소녀 윤슬의 좌충우돌 모험기《바둑 전쟁 신들의 게임》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이 바둑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되길 기대한다.
마인크래프트 몬스터를 찾아라! 다른 그림 찾기
서울문화사 / 마인크래프트 장인 조합 (지은이) /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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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예술,종교마인크래프트 장인 조합 (지은이)
마인크래프트 세계관을 바탕으로 다양한 월드를 제작하여 만든 놀이북이다. 어두운 폐광에서부터 꽁꽁 얼어붙은 이글루, 몬스터가 우글거리는 지하 던전까지 신비로운 마인크래프트 세계를 탐험하면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한다. 흥미로운 수수께끼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사고력과 창의력, 문제 해결력 등을 기를 수 있다.놀이방법 모험을 시작하다! 등장하는 캐릭터 평원 마을과 동물들 사바나 마을과 떠돌이 상인 사막 마을과 피라미드 폐광에 숨어 있는 몬스터 눈 덮인 평원과 이글루 [깨알 지식] 주민들은 빵을 정말 좋아해! 세계를 탐험하다! 등장하는 캐릭터 모래사장에 솟아오른 난파선 따뜻한 바다와 열대어 바다 유적에 숨어 있는 적 등장하는 캐릭터 버섯 섬에서 비를 피하다 약탈자의 요새와 골렘 동굴에서 다이아몬드를 찾아라! 지하 깊은 곳에 있는 황혼의 숲 [깨알 지식] 좀비는 어디에서 나타날까? 강적이 다가온다! 등장하는 캐릭터 피글린들의 보금자리 네더 요새에 잠입하다! 엔더 드래곤과의 전투 고대 도시와 워든 동상 [추가 미션] 새로운 도전머리가 좋아지는 두뇌 계발 놀이북 <마인크래프트 몬스터를 찾아라! 다른 그림 찾기> 전 세계 비디오 게임 판매 1위, 마인크래프트 마인크래프트 장인조합, 일본 아마존 누적 판매 300만 부 돌파! 마인크래프트는 2009년 모장 스튜디오가 출시한 게임으로, 네모난 블록으로 이루어진 세계에서 건축이나, 동굴, 전투 등을 하며 플레이합니다. 2014년 모장 스튜디오가 마이크로소프트사에 인수되면서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최고의 게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2020년 기준 역대 가장 많이 팔린 비디오 게임을 기록하고 있으며, 미국 TIME지에서 선정한 최고의 비디오 게임 10선과 50선에 모두 이름을 올렸습니다. 마인크래프트 세계를 탐험하며 주어진 미션을 해결하자! 이 책은 마인크래프트 세계관을 바탕으로 다양한 월드를 제작하여 만든 놀이북입니다. 어두운 폐광에서부터 꽁꽁 얼어붙은 이글루, 몬스터가 우글거리는 지하 던전까지 신비로운 마인크래프트 세계를 탐험하면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합니다. 흥미로운 수수께끼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사고력과 창의력, 문제 해결력 등을 기를 수 있습니다.
꿀잼교과서 과학 2학년
아울북 / 아울북초등교육연구소 지음 /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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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자연,과학아울북초등교육연구소 지음
'꿀잼교과서'는 문제의 답을 5지선다에서 잘 고르기 위한 공부가 아니다. 공부가 재미있고, 즐겁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화, 퀴즈 등의 요소로도 충분히 즐기며 공부할 수 있다. 첫 번째로 재미있는 만화로 개념을 깨우치기 위한 몸풀기를 완료한 후, 두 번째로 알쏭달쏭 푸는 재미가 있는 개념퀴즈를 게임을 하듯 풀면 자연스럽게 개념이 머릿속에 쏙 들어온다. 마지막으로 마인드맵으로 정리된 개념지도로 스마트하게 한 방에 정리하면 끝이다.[생명] 01. 나의 몸1 02. 나의 몸2 03. 여러 가지 곤충 04. 낙엽과 열매1 05. 낙엽과 열매2 [지구] 06. 낮과 밤 07. 태양과 지구, 달 [물질] 08. 고체와 액체 09. 물과 얼음 [에너지] 10. 편리한 도구 아이가 먼저 하겠다고 찾는 재미와 공부를 다 가진 책! 아울북의 ‘웃음을 찾은 공부’ 프로젝트! 그 첫 번째로 를 시작합니다. 는 재미있는 공부를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공부는 안 할 수도 없지만 억지로 할 수도 없습니다. 어렵기만 하고, 이해도 잘 안 되고, 외워야 할 것도 많은 공부, 아이들은 싫어합니다. 요즘 아이들 말로 공부는 ‘노잼’이기 때문이지요. 그럼, 놀면서 공부가 되게 할 수는 없을까요? 공부를 공부가 아니라 게임을 하는 것처럼, 놀이를 하는 것처럼 하면 어떨까요? 이런 고민을 해결하고자 가 드디어 등장했습니다. 는 문제의 답을 5지선다에서 잘 고르기 위한 공부가 아닙니다. 공부가 재미있고, 즐겁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줍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화, 퀴즈 등의 요소로도 충분히 즐기며 공부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로 재미있는 만화로 개념을 깨우치기 위한 몸풀기를 완료한 후, 두 번째로 알쏭달쏭 푸는 재미가 있는 개념퀴즈를 게임을 하듯 풀면 자연스럽게 개념이 머릿속에 쏙 들어옵니다. 마지막으로 마인드맵으로 정리된 개념지도로 스마트하게 한 방에 정리하면 끝. 공부! 기본 중의 기본부터 재미있고 신나게 와 함께 꿀잼 있는 공부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안 시킬 수도 없고, 억지로 시킬 수도 없는 공부! 초등학생을 둔 부모라면 공부에 대한 고민은 숙명일 것입니다. 억지로 시키자니 아이가 엇나가거나 오히려 공부에 흥미를 가지지 못할 것 같고, 그렇다고 손 놓고 아이가 알아서 스스로 공부하기를 기다리자니 불안한 마음이 드는 것이죠. 아이가 스스로 공부에 흥미를 가지고 알아서 해줬으면 좋겠지만, 그게 어디 마음대로 되나요. 그런 아이에게 를 무심한 듯 건네 보세요. 아이는 ‘또 공부하라고 하시는 건가?’라고 생각하겠지요. 하지만 를 펼치는 순간 아이는 자신이 예상치 않은 책의 내용에 놀라고 말 거예요. 공부책인 줄 알고 펼친 책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만화와 퀴즈로 가득 차 있을 테니까요. 이제껏 아이가 전혀 접해보지 못한 독특한 구성의 책은 아이가 공부할 수 있게 도와주지요. 하지만 아이는 이 책을 보면서 자신이 공부를 하고 있다는 사실도 모를 겁니다. 그렇다고 또다시 걱정하지 마세요. 꼭 알아야 하는 공부는 모두 다 들어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화와 재미있는 퀴즈로 둔갑해서 말이지요. 걱정 없이 아이에게 맡겨도 안심입니다. ‘공부는 시켜야겠는데 억지로 시키지는 못하겠고, 어떡하지?’라는 고민은 이제 멈추셔도 됩니다. 가 이 모든 고민을 해결해 드릴 겁니다. 공부! 이거라도 시키자! 내 아이는 상위 1%가 아닌데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보는 책을 내 아이에게 건네본 적이 있나요? 내 아이가 도무지 공부에 관심이 없다면, 욕심은 잠시 내려놓고 부터 보게 해주세요. 공부는 꼭 해야 하지요. 꼭 해야 하는 공부! 하지만 공부가 아이에게 스트레스만 된다면 오히려 역효과지요. 이왕이면 내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공부하는 것이 좋지요. 그럴 때 욕심을 버리고 ‘이거라도 시켜보자!’라는 심정으로 접근해보세요. 기본의 기본부터 착실히,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도록요. 공부를 시키는 방법은 알고 보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어느새 아이는 스스로 재미있게 공부하는 법까지 터득하게 될 거예요.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5
계림북스 / 최경란 지음, 윤유리 그림, 역사사랑 감수 / 201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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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역사,지리최경란 지음, 윤유리 그림, 역사사랑 감수
어린이를 위한 세계사 역사책. 역사를 전공하고 초·중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썼다. 현재 중학교 교과서를 충실히 반영하되 쉽고 재미있게 그림으로 풀어 쓴 책이다. 전국역사교사모임 내 연구모임인 '역사사랑' 선생님들의 감수를 거쳤다. 초등학생이 혼자 읽어도 세계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쓰였다. 꼭 알아야 할 주요 장면을 제목으로 뽑고 짧은 글과 생생한 그림으로 구성하여 여러 번 반복해서 읽다 보면 세계사가 쉽고 만만해지도록 구성했다. 교과서에 나오는 유물과 유적, 주제별 지도와 어우러지면서도 재미와 웃음을 유발하는 그림이 일품이다.제1차 세계 대전 · 세계 곳곳이 달라지고 있었어요 - 산업 혁명이 널리 퍼졌어요 - 멕시코 혁명이 일어났어요 - 유럽 나라가 아프리카를 식민지로 삼았어요 - 유럽이 둘로 갈라졌어요 · 제1차 세계 대전이 일어났어요 - 사라예보에 검은 손이 나타났어요 - 유럽이 전쟁터로 변해 갔어요 - 흙구덩이에서 지내며 싸웠어요 - 트렌치코트를 입고 메리 크리스마스! - 아프리카 병사들이 앞에서 싸웠어요 - 새로운 무기들이 나왔어요 - 스파이가 활동했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모진 고문에도 굴하지 않은 독립운동 - 스페인 독감이 크게 유행했어요 · 제1차 세계 대전이 끝났어요 - 연합군이 이겼어요 - 전쟁을 했던 나라들이 모였어요 - 그림과 소설로 보는 끔찍한 전쟁 · 세계 최초로 사회주의 국가를 세웠어요 - 겨울 궁전이 붉게 물들었어요 - 혁명이 일어났어요 - 사회주의 국가가 세워졌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김알렉산드라의 꿈 세계사 놀이터 가로 세로 낱말 퍼즐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세계의 변화 · 유럽과 미국이 발전했어요 - 여성에게도 선거권을 달라! - 동유럽에 독립의 깃발이 펄럭였어요 - 미국은 가장 큰 부자 나라가 되었어요 · 여러 지역에서 민족 운동이 일어났어요 - 오스만 제국이 터키가 되었어요 - 독립을 하고 왕국이 된 서아시아 - 간디가 비폭력?불복종 운동을 했어요 - 동남아시아에 민족 운동의 바람이 불었어요 - 아프리카가 통일을 외쳤어요 - 에티오피아의 독립이 흔들렸어요 - 이집트의 독립은 말뿐이었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 대한 독립 만세! · 중국에서 민족 운동이 일어났어요 - 신해혁명이 일어났어요 - 신문화 운동을 벌였어요 - 5?4 운동이 일어났어요 - 국민당과 공산당이 손을 잡았어요 - 공산당은 멀고 먼 길을 갔어요 세계사 놀이터 숨은 그림 찾기 제2차 세계 대전 · 대공황이 일어났어요 - 닭고기를 마음껏 먹게 해 주겠다! - 경제를 살리기 위해 나섰어요 · 국가가 최고라고 했어요 - 개인의 자유를 억압한 파시스트당 - 히틀러 만세! - 일본 국왕의 군대가 돼라! - 히틀러와 무솔리니가 전쟁을 부추겼어요 - 중국의 국민당과 공산당이 다시 손을 잡았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올림픽 금메달이 슬펐어요 · 제2차 세계 대전이 일어났어요 - 세계가 피로 얼룩졌어요 - 안네가 숨어서 일기를 썼어요 - 전쟁이 태평양으로 확대되었어요 - 코카콜라를 마시며 싸웠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성과 이름을 일본식으로 바꾸게 했어요 -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났어요 - 전쟁에 대한 재판이 열렸어요 세계사 놀이터 미로 찾기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세계의 변화 · 세계사 동서로 나뉘었어요 - 국제 연합이 태어났어요 - 세계가 두 편으로 갈라섰어요 - ‘평화 10원칙’을 발표했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나라를 되찾은 기쁨이 분단의 아픔이 되었어요 · 아시아와 인도에 변화의 바람이 불었어요 - 중국 인민 공화국을 세웠어요 - 일본 경제가 살아났어요 - 베트남이 끝까지 싸워서 독립했어요 - 동남아시아 나라들이 독립의 깃발을 올렸어요 - 인도가 두 나라로 독립했어요 - 서아시아는 전쟁이 끊이지 않고 있어요 · 아프리카가 기지개를 켜고 있어요 - 이집트가 ‘삼총사 작전’을 이겼어요 - 아프리카의 독립이 이어졌어요 - 인종 차별은 사라져야 해요 세계사 속 한국사 ‘한강의 기적’으로 나라를 일으켰어요 · 오스트레일리아, 백인의 나라에서 다문화 나라로 · 라틴 아메리카가 일어서고 있어요 - 멕시코 역사가 그림으로 살아났어요 - 쿠바에서 혁명이 일어났어요 - 남아메리카의 중심, 브라질 - 칠레의 경제가 발전했어요 - 군인들이 아르헨티나 권력을 차지했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라틴 아메리카로 일하러 갔어요 · 냉전이 막을 내렸어요 - 미국과 소련에 화해의 바람이 불었어요 - 흐루쇼프가 슈퍼 옥수수를 만들려고 했어요 - 중국과 미국이 사이가 좋아졌어요 - 중국을 잘사는 나라로 만들었어요 · 페레스트로이카(개혁)! 글라스노스트(개방)! - 소련이 사라졌어요 - 폴란드는 자유화 운동을 멈추지 않았어요 - 헝가리가 자유의 횃불을 들었어요 - 베를린 장벽이 무너졌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탁구로 남과 북이 하나가 되었어요 - 세계가 하나로 이어져요 - 전쟁을 일으킨 죄를 반성하지 않아요 - 앞다투어 우주 개발을 해요 - 클릭, 터치! 온 세계가 컴퓨터로 연결돼요 세계사 속 한국사 온 세계가 한류를 즐겨요 -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요 세계사 놀이터 틀린 그림 찾기 세계사 놀이터 정답 <부록> 세계사 연표역사사랑(전국역사교사모임 내 연구모임) 추천사 “세계 역사는 그 양이 아주 방대합니다. 또 낯설고 어려운 역사 용어가 많이 나오지요. 그래서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는 세계사를 처음 배우는 초등학생이 혼자서도 읽을 수 있게 쓰였습니다. 책을 반복해서 여러 번 보기만 해도 고대부터 현대까지 세계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쉽고도 짧은 이야기, 그림으로 공부하는 세계사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두 번째 이야기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어린이를 위한 처음 역사책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에 이은 시리즈.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는 역사를 전공하고 초.중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썼다. 현재 중학교 교과서를 충실히 반영하되 쉽고 재미있게 그림으로 풀어 쓴 책이다. 전국역사교사모임 내 연구모임인 ‘역사사랑’ 선생님들의 감수를 거쳤다.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는 초등학생이 혼자 읽어도 세계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쓰였다. 꼭 알아야 할 주요 장면을 제목으로 뽑고 짧은 글과 생생한 그림으로 구성하여 여러 번 반복해서 읽다 보면 세계사가 쉽고 만만해지도록 구성했다. 교과서에 나오는 유물과 유적, 주제별 지도와 어우러지면서도 재미와 웃음을 유발하는 그림이 일품이다. 다 봤다, 한국사! 다음은 세계사다! 한국사에서 세계사로 건너 가는 디딤돌,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쉽고 재미있는 역사책이 필요하다. 어린이, 학부모, 선생님의 바람을 담아 만든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시리즈는 출간 이래 꾸준히 독자에게 사랑 받고 있다. 지금까지 740여 명의 독자가 온.오프라인에서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일기 5주 완성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5주간 하루도 빠짐없이 한국사 일기를 써야 하니 초등학생에게는 결코 만만치 않은 프로젝트다. 그럼에도 꾸준히 한국사 일기를 써서 ‘한국사 박사상’을 탄 어린이 독자만도 400여 명에 달한다. 우리 역사를 읽고 느끼고 표현하는 아름다운 책 읽기는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한국사를 처음 접한 어린이와 부모 독자들은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만큼 쉬운 세계사를 원했다. 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교사이기도 한 저자들도 공감하는 부분이었다. 공감과 필요는 기획으로 이어졌다. 한국사를 넘어 세계사의 장벽을 넘기 위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세계사 책,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는 그렇게 탄생했다. ★ 쉽다 쉬워, 세계사 첫 걸음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1. 초.중등학교 선생님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쓴 역사책!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는 세계사의 주요 흐름을 짧은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풀어냈다. 7차 개정 중학교 역사 교과서를 기준으로 어렵고 딱딱한 한자어.개념어는 말랑하게, 그림은 재미있고 생생하게 집필했다. 그러면서도 교과서에 실린 유물과 유적, 주제별 지도를 충실하게 담아낸 것이 이 책의 포인트.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는 한국사에서 세계사로 도움닫기를 하는 어린이들에게 든든한 친구가 되어 줄 것이다. 2. ‘그림’으로 세계사의 흐름을 평정하다 46억 년 전 지구가 탄생하고 인류가 등장하고 문명이 탄생하기까지의 시간을 길이로 나타내면? 혹은 책으로 담는다면 분량이 얼마나 될까? 가늠하기도 어려운 방대한 시공간의 역사를 여행하려면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그래서 제목과 그림만 읽어도 전체 흐름을 잡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벼운 마음으로 여러 번 반복해서 읽기만 해도 외우지 않아도 공부가 될 것이다. 글과 그림을 1:1로 구성한 것이 ’그림으로 보는 시리즈’의 큰 특징이다. 3. 열혈 역사 선생님이 쓰고 역사사랑이 감수하다 이 책의 집필진들은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는 수업을 만들고자 늘 고뇌하는 교사들이다. 감수를 맡은 ‘역사사랑’도 같은 생각을 가진 선생님들이 모인 연구 모임이다. 그들은 오늘도 아이들이 역사가 딱딱한 화석이 아니라 인류의 지혜가 담긴, 숨쉬는 이야기임을 느낄 수 있도록 연구중이다. 집필진과 감수진들의 긴 연구와 집필 기간은 짧지만 깊은 내용으로 검증될 것이다. 4. 함께 읽고 쓰고 공부하다 인문학 열풍과 더불어 함께 읽고 쓰고 토론하고 공부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스펙 쌓기, 경쟁이 아니라 행복한 삶을 위한 진짜 공부의 즐거움이 전염된다니 반가운 일이다. 계림북스에서도 2014년부터 어린이 독자와 함께 ‘한국사 일기 5주 완성 프로젝트’를 해오고 있다. 온라인 카페, 블로그에서는 물론이고, 도서관, 교육센터, 초등학교 돌봄교실 등 한국사 전문교사들과 함께 쓰는 일기 수업은 이미 학부모, 교사들을 통해 입소문이 나고 있다. 한국사 일기 쓰기를 통해서 재미있게 공부하는 방법, 책 읽기 방법을 서로 공유하고 ‘한국사 박사상’으로 성취감을 느끼는 독자들이 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국사에 이어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도 독자들과 함께 ‘세계사 일기 5주 완성 프로젝트’ 진행할 예정이다. 5. 공부? 해야 한다면 재미있게 하라 종횡무진 시공간을 넘나들며 세계사를 둘러보자면 쉼표가 필요하다. 그래서 잠시 쉬어 가는 꼭지를 두었다. 세계사 여행 구비구비 ‘세계사 속 한국사’에서는 같은 시기 닮은 듯 다르고, 다른 듯 닮아 있는 우리 역사를 돌아본다. 그리고 각 단원 끝에는 ‘세계사 놀이터’가 있어 숨은 그림 찾기, 빈칸 채우기 등 역사와 관련된 재미있는 문제를 풀며 읽은 내용을 확인하고 숨 고르기를 할 수 있다. 본문 마지막 장에 세계사 연표를 정리해 두었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세계사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6. 한국사와 세계사를 함께 읽어야 진짜다 한국사도 어려운데 초등학교 때 세계사까지 공부시켜야 할까? 이미 한국사를 접했거나 역사에 흥미가 있더라도 세계사가 조금은 버거울 수 있다. 유독 세계사를 힘들어하는 학생들이 많다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구슬도 꿰어야 보배다. 국경은 있어도 구름 가는 데는 경계가 없듯 한국사와 세계사는 따로 떨어져 있지 않다. 세계사 안에 우리 역사가 있고 우리의 관점에서 세계사를 바라볼 수 있어야 참 역사 공부다. 연도, 사건, 인물을 줄줄 외우지 않아도 좋다. 어떤 책으로든 한국사를 맛보았다면 다음은 세계사를 둘러볼 차례다. ★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전권 구성 1권_ 고대 이야기 46억 년 전 지구가 탄생하고 인류가 등장했다. 인류는 불과 도구를 쓰고 전 세계로 이동하고 정착했다. 구석기.신석기.청동기.철기를 거치면서 강을 끼고 문명이 탄생하고 국가를 발전시켜 온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2권_ 중세 이야기 중국은 한나라의 멸망 이후 여러 나라가 세워지고 망하기를 반복했다. 인도 또한 새로운 왕조가 나타나 동남아시아까지 문화를 넓게 퍼뜨렸다. 한편 중세 유럽은 크리스트교를 중심으로 발전하면서 이슬람 세계와 전쟁을 했다. 새로운 나라가 만들어지고 멸망하기를 반복하는 변화무쌍한 중세 세계사를 살펴본다. 3권_ 근세 이야기 몽골이 대제국을 세우고, 서양과 동양이 문물과 문화, 사상을 교류하며 발전했다. 세계에서 이슬람교.힌두교.불교.유교.크리스트교 등 다양한 종교와 문화가 생겨났다. 한편 유럽은 인간 중심의 문화가 부활했다. 그로 인해 인류의 문화가 깊고 풍부해져 갔지만 갈등과 전쟁도 일어났다. 동서양의 근세 풍경을 둘러본다. 4권_ 근대 이야기 유럽은 절대 왕권이 사라지면서 산업 혁명이 일어났다. 산업의 발달은 새로운 땅을 찾아 나서게 만들었다. 유럽의 각 나라는 아메리카 대륙 놓고 경쟁을 했다. 한편 아시아 여러 나라는 빼앗긴 땅을 되찾기 위해 끊임없이 저항했다. 근대 세계사는 발달과 동시에 침략의 시기였다. 뺏으려는 자와 지키려는 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5권_ 현대 이야기 현대 이야기는 제1차 세계 대전으로 문을 연 전쟁의 역사다. 제국주의 열강의 식민지 쟁탈, 그로부터 자유를 찾으려는 독립 운동의 바람, 제2차 세계 대전과 냉전 시대를 거쳐 세계사 평화를 유지하면서 서로 경쟁하는 오늘날의 이야기를 담았다. 유럽 나라가 아프리카를 식민지로 삼았어요유럽 제국주의 국가들은 아메리카와 아시아에 이어 아프리카에 있는 나라들을 식민지로 삼았어요. 그들은 발전하지 못한 나라를 돕는다는 핑계로 약한 나라를 마구 침략했어요. 그래서 아프리카 지도에는 국경선★이 직선인 나라가 많아요. 유럽 제국주의 국가들이 땅따먹기 하듯 아프리카 대륙을 식민지로 차지하면서 국경선을 정한 거예요. 그 때문에 같은 종족이 다른 나라로 갈라지거나 여러 종족이 같은 나라에 살게 되었어요. ★국경선 나라와 나라의 땅을 구분하는 경계선이에요. 제2차 세계 대전이 일어났어요세계가 피로 얼룩졌어요히틀러는 독일 민족이 세계에서 가장 위대하다면서 다른 나라를 서슴없이 침략했어요. 영국과 프랑스는 ‘독일이 소련을 막아 주겠지.’ 하며 식민지를 지키는 데만 신경 썼어요. 독일은 소련과 서로 공격하지 말자고 약속해 놓고 폴란드에 쳐들어갔어요. 그제야 영국과 프랑스는 더 이상 보고만 있을 수 없어 독일에 전쟁을 선포했어요.다시 전쟁의 불씨가 타올랐어요. 독일은 전쟁에서 계속 이기며 이탈리아와 함께 프랑스 파리까지 차지했어요. 유럽 나라 대부분이 독일의 공격에 무너졌어요. 영국만이 굳세게 맞서 싸웠지요. 영국과의 전쟁이 길어지자 독일은 소련과 한 약속을 깨고 갑자기 소련으로 쳐들어갔어요. 소련은 영국과 손잡고 독일에 맞서 싸웠어요. 소련과 영국 연합국이 승리의 깃발을 꽂기 시작했어요.
창의력과학 세페이드 2F 화학(하)
무한상상 / 윤찬섭, 무한상상 과학교육 연구소 (지은이) / 2024.01.05
18,500

무한상상학습참고서윤찬섭, 무한상상 과학교육 연구소 (지은이)
과학고, 영재학교 및 특목고의 탐구력, 창의력 구술 검사 및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충분한 창의적 문제해결의 기회를 제공하는 교재다. 각종 경시대회나 중등영재교육원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중등 화학 수준 포함 그 이상의 기출문제까지 제시하였다. 중등 내신 준비를 원하는 학생에게는 다양한 수준의 풍부한 문제를 통한 원리의 완전 이해를 가능하게 돕는다.2F 화학(하) 개정2판 Ⅰ혼합물의 분리 12강. 혼합물의 분리1 13강. 혼합물의 분리2 14강. 혼합물의 분리3 7강 project 4 크로마토그래피의 역사 II 원자의 구조와 주기율 16강. 원자 17강. 주기율표 18강. 이온 19강. 화학 결합 20강. 화학 변화 21강. project 5 나폴레옹은 누가 죽였나? Ⅲ 화학 변화와 결합 22강. 산과 염기 23강. 산화 환원 반응 24강. project 6 클레오파트라가 선택한 식초! (정답과 해설)이 책은 ‘세페이드 2F 화학(하)’978-89-94277-89-9 (53430)’의 개정판으로 내용을 더욱 정밀하게 하였고, 해설을 더욱 풍부하게 하였습니다. 국내 최초로 중고등과정 과학과 창의력 문제를 다듬어 꾸민 중등기초(1F)-중등완성(2F)-고등완성1(3F)-고등완성2(4F)-실전문제풀이(5F)의 5단계로 구성한 세페이드 과학 시리즈 -무한상상 편! 이제 편안하게 과학공부를 즐길 수 있습니다. 1F 중등기초 : 과학을 처음 접하는 학생. 과학을 차근차근 배우고 싶은 사람. 창의력을 기초부터 키우고 싶은 사람 2F 중등완성 : 중학교 과학을 완성하고 싶은 사람, 중등 수준의 창의력 숙달을 원하는 사람 3F 고등완성1 : 고등학교 과학 1을 완성하고 싶은 사람. 고등 수준 창의력을 키우고 싶은 사람 4F 고등완성2 : 고등학교 과학 2를 완성하고 싶은 사람, 고등 수준 창의력을 숙달하고 싶은 사람 5F : 실전 문제 풀이 : 고급 문제, 심화 문제, 융합 문제를 통한 각 시험과 대회를 대비하고자 하는 사람 결국은 창의력입니다. 창의력은 유익하고 새로운 것을 생각해 내는 능력입니다. 창의력의 요소로는 자기만의 의견을 내는 독창성, 다른 주제와 연관성을 나타내는 융통성, 여러 의견을 내는 유창성, 조금 더 정확하고 치밀한 의견을 내는 정교성, 날카롭고 신속한 의견을 내는 민감성 등이 있습니다. 한편, 각종 입시와 대회에서는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측정하고 평가합니다. 최근 교육계의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 STEAM 교육도 서로 별개로 보아 왔던 과학, 기술 분야와 예술 분야를 융합할 수 있는 ‘창의적 융합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창의력과학 세페이드 시리즈는 과학적 창의력을 강화시킵니다. ② 책의 특징 (1) 강의 : 한 단원의 내용을 4면으로 나누어 정리하였습니다. 개념정리가 명확하며 강의용으로도 아주 좋은 포맷입니다. (2) 개념확인, 확인+, 개념다지기 : 강의 내용을 이용하여 쉽게 풀고 내용을 정리할 수 있는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3) 유형익히기& 하브루타 : 관련 소단원 내용을 유형별로 나누어서 각 유형별로 대표 문제와 연습문제를 제시하여 서로 토론하여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창의력&토론마당 : 관련 소단원 내용에 관련된 창의력 문제를 풍부하게 제시하여 창의력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질문을 자연스럽게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하였고, 관련 주제에 대한 토론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5) 스스로 실력 높이기 : 학습한 내용에 대한 복습 문제와 과제를 수준별로 충분한 양을 제시하였습니다. A-B-C-심화 단계로 난이도가 어려워져 단계별로 실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6) 프로젝트 : 대단원이 마무리될 때마다 이슈가 되는 읽기 자료를 제공하여, 서술형/논술형 문제에 답하도록 하였고, 단원의 주요 실험을 제시하여 개인별로 실시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융합형 문제가 같이 제시되므로 STEAM 활동이 가능할 것입니다. 이 책은 과학고, 영재학교 및 특목고의 탐구력, 창의력 구술 검사 및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충분한 창의적 문제해결의 기회를 제공하며 각종 경시대회나 중등영재교육원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중등 화학 수준 포함 그 이상의 기출문제까지 충분하게 제시하였고, 중등 내신 준비를 원하는 학생에게는 다양한 수준의 풍부한 문제 제공을 통한 원리의 완전 이해를 가능하게 하여 내신 만점을 맞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27 : 뉴턴 프린키피아
주니어김영사 / 송은영 (지은이), 홍소진 (그림), 손영운 (기획) /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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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인물,위인송은영 (지은이), 홍소진 (그림), 손영운 (기획)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보다 정확한 내용을 위해 대학 교수, 학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고전을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면서도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뉴턴의 《프린키피아》에는 뉴턴의 가장 위대한 발견인 만유인력의 법칙이 소개되어 있다. 만유인력의 법칙은 뉴턴이 고향집의 사과나무 아래에서 생각에 잠겨 있던 어느 날, 사과가 떨어지는 것을 보고 발견한 법칙이라는 일화로 더욱 유명하다. 만유인력의 법칙은 뉴턴이 이룩한 업적 중에서도 가장 위대한 업적으로 손꼽힌다.기획에 부쳐 머리말 제1장 《프린키피아》는 어떤 책일까? 제2장 뉴턴, 그는 누구일까? - 천재의 계보 - 아인슈타인의 기적의 해 제3장 운동의 세 가지 법칙에 대하여 제4장 구심력에 대하여 제5장 만유인력에 대하여 제6장 케플러의 법칙에 대하여 - 천체 망원경 제7장 지구 타원체에 대하여 제8장 천동설과 지동설에 대하여 - 상대성 원리 제9장 조석에 대하여 제10장 혜성에 대하여 - 혜성들의 쉼터 제11장 중력에 대하여 - 무중력 공간 제12장 《프린키피아》를 마무리하며 가상 대토론 - 뉴턴 VS 아인슈타인, 중력을 논하다! 논쟁1라운드 중력과 가속도 논쟁2라운드 만유인력 논쟁3라운드 중력과 빛의 휘는 성질 논쟁4라운드 빛이 휘는 각도 논쟁5라운드 토론을 마치며500만 부 이상 돌파한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스물일곱 번째 책! 근대 과학의 선구자이자 천재 과학자 뉴턴의 역작 《프린키피아》 미래의 글로벌 리더들이 꼭 읽어야 할 만화 인문고전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27권《뉴턴 프린키피아》_ 뉴턴, 지구에서 우주로 과학적 사고를 확장하다! 500만 부 이상 판매 돌파한 초특급 베스트셀러,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시리즈! 인문고전은 인류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이자 인류 공통의 언어이다. 지난 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 왔으며 오늘날의 우리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 나가게 하는 상상력과 창조력의 원동력이다. 특히나 논술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수험생들은 꼭 읽어야만 하는 필수 교양서이다. 하지만 고전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막상 읽으려면 선뜻 엄두가 나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고전이 주는 위압감이 결코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은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보다 정확한 내용을 위해 대학 교수, 학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고전을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면서도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이처럼 고전의 깊이 있는 내용을 고스란히 담아내면서 재미까지 곁들인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은 21세기형 인문고전이라 불려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만유인력의 법칙과 운동 법칙을 만화로 만나다! 《프린키피아》는 근대 과학의 선구자 뉴턴이 1681년에 출간한 책이다. 원제목은 《자연철학의 수학적 원리(Philosophiae Naturalis Principia Mathematica)》로 역학과 우주에 관한 뉴턴 연구의 집대성이자 인류의 과학 발전에 한 획을 그은 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프린키피아》에는 뉴턴의 가장 위대한 발견인 만유인력의 법칙이 소개되어 있다. 만유인력의 법칙은 뉴턴이 고향집의 사과나무 아래에서 생각에 잠겨 있던 어느 날, 사과가 떨어지는 것을 보고 발견한 법칙이라는 일화로 더욱 유명하다. 만유인력의 법칙은 뉴턴이 이룩한 업적 중에서도 가장 위대한 업적으로 손꼽힌다. 이전까지 지구상에 국한되어 있던 과학적 사고를 우주로 확장시켜 범우주적인 법칙으로 만들어 냈기 때문이다. 지구상에 있는 사과나, 하늘에 떠 있는 달이나 모두 만유인력이라는 동일한 힘을 받으면서 운동하고 있다는 것. 이것은 당시로서는 가히 ‘혁명적인 발견’이었다. 뉴턴 이전까지 지구와 우주는 완전히 별개의 세계로 인식되었다. 우주는 신이 머무는 공간으로써 인간이 감히 침범할 수 없는 영역이었으며, 지상의 이론으로 우주를 설명하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다. 그런 금기를 뉴턴이 깨뜨렸던 것이다. 뉴턴이 생전에 이룬 업적은 만유인력의 법칙 외에 두 가지가 더 있다. 물체의 운동 현상을 설명한 것과 빛의 본성을 밝혀 낸 것이다. 이중 운동 법칙과 만유인력의 법칙 두 가지를 《프린키피아》에서 다루고, 빛에 대해서는 《광학》이라는 책에서 다루었다. 이 세 업적이 오늘날까지 그 가치를 인정받는 이유는 단순한 예측이나 이론에 머물지 않고 실험과 관측 등 구체적인 과학적 방법을 통해 증명해 냈기 때문이다. 뉴턴은 자연 과학을 올바르게 연구하는 데 있어서 실험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올바른 이론이란 그것 하나만으로도 많은 자연 현상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보았다. 《프린키피아》에는 여러 연구 성과와 더불어 과학 하는 사람의 마음가짐과 자세에 대한 뉴턴의 생각이 담겨 있다. 《프린키피아》는 모두 세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1권은 물체의 운동 법칙에 대해 다룬다. 우선 물질의 양, 운동의 양, 힘, 구심력 등 운동 법칙과 관련 있는 용어들에 대해 풀이하고, 우리가 익히 잘 아는 세 가지 운동 법칙, 즉 관성의 법칙, 운동과 힘의 법칙,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을 소개한다. 2권은 유체에서의 운동을 다룬다. 뉴턴은 여기에서 데카르트의 소용돌이 이론을 반박했다. 데카르트는 소용돌이 이론을 통해 행성들이 공전하는 이유를 설명하려고 했는데, 뉴턴이 그 이론의 허점을 밝혀 낸 것이다. 3권에서는 만유인력의 법칙으로 행성, 위성, 혜성의 운동을 밝혀내고 밀물과 썰물의 원리를 풀어냈다.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27권 《뉴턴 프린키피아》는 수식으로 가득한 원서의 기본 개념들을 알기 쉽게 풀어낸 《프린키피아》 입문서이다. 《프린키피아》에 대한 배경 지식으로 과학자 뉴턴의 생애를 소개하고, 갈릴레이, 케플러, 핼리, 훅 등 당대 과학자들의 업적과 연구 성과 등을 다룬다. 책 말미에는 서로 다른 시대를 산 두 천재 과학자 뉴턴과 아인슈타인의 가상 토론을 수록해 중력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올리버 트위스트
크레용하우스 / 찰스 디킨스 지음, 이원희 옮김 / 201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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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명작,문학찰스 디킨스 지음, 이원희 옮김
위대한 클래식 시리즈. 오랜 세월 사랑받아 온 세계 명작들 중 어린이들에게 어려움을 헤쳐 나갈 용기와 자신감을 길러 주고 다양한 세계 문화와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흥미와 감동을 줄 수 있는 작품을 엄선했다. <올리버 트위스트>는 영국 산업혁명기의 노동자들의 비참한 삶을 고발하는 사회 비평 소설의 성격을 갖고 있다. 기구한 운명을 타고났지만 순수하고 바른 마음을 간직하고 살아가려는 올리버의 모습은 어린이들에게 세상을 바라보고 삶을 살아가는 올바른 자세를 가르쳐 줄 것이다. 그리고 영국의 산업혁명 시대를 엿보는 간접 경험도 얻게 될 것이다.1. 구빈원에서 태어난 올리버 - p.7 2. 장의사 소어베리 - p.24 3. 놀이 - p.43 4. 다시 잡혀 오다 - p.76 5. 도둑질을 시킨 사익스 - p.97 6. 페이긴과 몽크스 - p.126 7. 총에 맞은 올리버 - p.148 8. 비밀스런 거래 - p.182 9. 사라진 증거 - p.199 10. 낸시의 죽음 - p.228 11. 밝혀진 출생의 비밀 - p.243☞ 암울한 현실 속에서 행복을 되찾은 고아 소년 올리버! 고아로 태어난 올리버는 런던에서 소매치기 무리를 만나 함께 생활하게 됩니다. 어느 날 거리에서 억울한 누명을 쓰고 재판까지 받지만 친절한 노신사의 도움을 받아 악의 소굴에서 벗어날 뻔하지요. 그러나 곧 나쁜 무리에게 납치되어 이용당합니다. 위험에 빠져 버린 올리버는 출생의 비밀을 풀고 행복한 삶을 찾을 수 있을까요? 올리버 트위스트는 1837년에서 1838년까지 런던의 문예 잡지《벤틀리스 미셀러니》(Bently's Miscellany)에 ‘고아원 아이의 여행’이라는 부제와 함께 연재되었고, 이듬해에 세 권짜리 단행본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을 바탕으로 많은 영화와 TV 프로그램이 만들어졌으며, 흥행한 영국 뮤지컬 《올리버!》도 만들어졌습니다. 이 작품은 영국 산업혁명기의 노동자들의 비참한 삶을 고발하는 사회 비평 소설의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기구한 운명을 타고났지만 순수하고 바른 마음을 간직하고 살아가려는 올리버의 모습은 어린이들에게 세상을 바라보고 삶을 살아가는 올바른 자세를 가르쳐 줄 것입니다. 그리고 영국의 산업혁명 시대를 엿보는 간접 경험도 얻게 될 것입니다. ☞ 먼저 읽는 크레용하우스 위대한 클래식 오랜 세월 사랑받아 온 세계 명작들 중 어린이들에게 어려움을 헤쳐 나갈 용기와 자신감을 길러 주고 다양한 세계 문화와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흥미와 감동을 줄 수 있는 작품을 엄선했습니다. 프랑스 작가와 화가들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읽기 쉽게 각색하고 그림을 그린 위대한 클래식 시리즈 총 10권 중 『보물섬』『80일간의 세계 일주』『삼총사』『아이반호』『로빈슨 크루소』『지구 속 여행』『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올리버 트위스트』가 발간되었고, 『하이디』『제인 에어』가 차후 발간될 예정입니다. 범블이 위엄 있는 목소리로 말했다. 올리버는 ‘여기를 떠날 수 있다면 어디든지 누구라도 따라가고 싶어요.’라고 대답하려 했다. 하지만 사무관 뒤에 서서 험악한 얼굴로 주먹을 휘두르고 있는 만 부인과 눈이 마주치자 금세 말문을 닫았다. 올리버는 잭이 말한 대부 역할을 한다는 페이긴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노인의 모습을 자세히 보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노인은 때에 찌들고 시커먼 색의 긴 잠옷 같은 옷을 걸쳤는데 뒤엉킨 수염에 반쯤 가려진 흉측한 얼굴이 마치 사기꾼 같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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