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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으면 어떻게 돼요?
시금치 / 페르닐라 스탈펠트 글.그림, 이미옥 옮김 / 2014.06.05
11,000원 ⟶ 9,900원(10% off)

시금치논술,철학페르닐라 스탈펠트 글.그림, 이미옥 옮김
살다 보면 꼭 부딪히게 되는 삶의 문제로 철학을 시작하는 그림책 시리즈 '처음 철학 그림책' 죽음 편. 죽음이 닥치는 다양한 상황을 담담하게 묘사하면서도 사후 세계에 관한 많은 추측과 가설들을 활용해 유머러스한 수채화만화로 지루하거나 무섭지 않도록 잔잔한 유머를 던지며 이야기를 풀어간다. 종교적 차원에서 신에게로 간다고 믿거나, 천사가 되거나 꽃이 될지 모른다고 믿는 이들. 별이 될 수도 있지만 사슴이 될 수도 있고 뱀파이어가 될 수도 있다는 식이다.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답게 작가의 상상은 엉뚱하고 기발하다. 독특한 소재와 다루기 까다로운 주제도 서슴지 않고 그림책으로 풀어내는 스웨덴의 대표적인 어린이책 작가인 페르닐라 스탈펠트는 국내에도 많이 알려진 ‘엘사 베스코프’ 상과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을 받은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작가이다. 독일의 ‘청소년문학상’은 그 후보로 오르기만 해도 작품의 수준을 인정받는다. 는 그 후보로 올랐던 그림책이다.살다 보면 꼭 부딪히게 되는 삶의 문제로 철학을 시작하는 그림책 시리즈 처음 철학 그림책 죽음에 대한 고찰과 정의를 동시 같은 언어에 담았다! 독일 후보에 오른 책 사람이나 동식물이 더 이상 먹을 수 없고, 소화할 수 없고 똥과 오줌을 눌 수 없는 것을 ‘죽음’이라고 한다. 사실 살아 있는 사람이 알 수 있는 ‘죽음’이란 누구에게나 닥쳐올 일이란 것 외엔 사실 신비에 가깝다. 죽고 나서야 제대로 죽음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죽음은 두렵고 애통하기도 하지만, 작가는 다 큰 어른이나, 코끼리처럼 제 아무리 몸집이 큰 동물도 죽음 그 자체에 대해선 절대 알 수 없는 신비로운 것이자, 자연스러운 생명현상의 마지막 활동이라 말한다. 꽃이 피면 언젠가는 시들고 사람도 언젠가는 죽는다. 사고로 죽거나, 특이하게 태어나기도 전에 죽을 수도 있다. 책은 죽음이 닥치는 다양한 상황을 담담하게 묘사하면서도 사후 세계에 관한 많은 추측과 가설들을 활용해 유머러스한 수채화만화로 지루하거나 무섭지 않도록 잔잔한 유머를 던지며 이야기를 풀어간다. 종교적 차원에서 신에게로 간다고 믿거나, 천사가 되거나 꽃이 될지 모른다고 믿는 이들. 별이 될 수도 있지만 사슴이 될 수도 있고 뱀파이어가 될 수도 있다는 식이다.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답게 작가의 상상은 엉뚱하고 기발하다. 책은 죽은 사람에 대한 살아있는 사람들의 다양한 의례를 보여주기도 한다. 장례 절차와 죽은 이를 기리는 추모의 방식도 다를 수 있다. 고인의 모자를 쓰고 그 사람을 생각할 수도 있고 그가 좋아하던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먼저 간 이를 그리워할 수 있다. 대표적인 공포와 기피 대상인 무덤은 만남의 장소이다. 역사적으로는 고인이 아끼던 물건이나 사람도 무덤에 함께 매장한 문화나, 특별한 날에 무덤가에 가서 노래를 부르고 폭죽을 터뜨리며 고인을 기리는 멕시코의 독특한 문화도 소개된다. 엘사 베스코프 상,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 수상 작가 페르닐라 스탈펠트의 수준 높은 수채화만화로 그려낸 경쾌한 철학 그림책! 어린이가 알아야 할 ‘죽음’ ‘폭력’ ‘똥’ 이야기 독특한 소재와 다루기 까다로운 주제도 서슴지 않고 그림책으로 풀어내는 스웨덴의 대표적인 어린이책 작가인 페르닐라 스탈펠트는 국내에도 많이 알려진 ‘엘사 베스코프’ 상과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을 받은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작가이다. 독일의 ‘청소년문학상’은 그 후보로 오르기만 해도 작품의 수준을 인정받는다. 《죽으면 어떻게 돼요?》는 그 후보로 올랐던 그림책이다. 우리는 세월호 사건으로 처절하게 ‘죽음’을 목도하고 있다. 눈앞에서 일어난 죽음과 슬픔(애도)와 기억(추모)이라는 통과의례는 아이들도 똑같이 치를 것이다. 아이들과 함께 죽음에 대해 무겁지 않게, 그렇다고 가볍지도 않게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어야 할 때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책을 읽은 뒤에는 다양한 독후활동을 해볼 수 있을 것이다. ‘죽음’ 이야기를 하면서 나라별 장례 형식에 대해 알아볼 수도 있고, 각자 죽은 뒤 어떤 모습이 될지 무궁무진하게 상상해 볼 수도 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그림책으로 시작하는 철학적 사고 지금까지 중고등학생이나 초등학생 중심으로 철학적 책읽기를 시도해왔다면 ‘처음 철학 그림책’ 시리즈는 미취학 아이들도 읽을 수 있는 그림책으로 자연스럽게 철학적 사고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시리즈이다. ‘죽음’이나 ‘폭력’과 같은, 다양한 갈래로 토론거리가 되는 주제를 필두로 아이들에게 최고의 흥미를 자극하는 ‘똥’ 이야기까지, 다채로운 주제를 수준 놓은 수채화만화로 풀어낸 세 권의 그림책으로 시작하는 ‘처음 철학 그림책’ 시리즈는 ‘철학’이라는 말에서 느껴지는 무게를 내려놓고 아이가 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이야깃거리를 통해 철학적 사고의 물꼬만 살짝 터 줄 것이다. 동시처럼 노랫말처럼 부드러운 언어들이 편안한 책읽기를 도와줄 것이다.
옥수수를 관찰하세요
책속물고기 / 크리스티아나 풀치넬리 (지은이), 알레그라 알리아르디 (그림), 김현주 (옮긴이) / 2019.03.05
12,000원 ⟶ 10,800원(10% off)

책속물고기인물,위인크리스티아나 풀치넬리 (지은이), 알레그라 알리아르디 (그림), 김현주 (옮긴이)
인물다큐 시리즈. 옥수수에서 생명의 비밀을 발견한 ‘아웃사이더 과학자’ 바버라 매클린톡을 만난다. 바버라 매클린톡은 옥수수를 깊이 연구하며 ‘이동성 유전자’를 발견했지만, 당시 학계의 반응은 차가웠다. 바버라 매클린톡은 고정관념에 갇혀 새로운 이론을 받아들이지 않는 과학자들한테 실망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바버라 매클린톡은 자신의 이론이 옳다는 믿음으로 연구를 계속한 것이다. 무엇보다 자신의 연구를 즐기고 사랑했다. 바버라 매클린톡은 진정한 과학자로서 업적에 연연하지 않고 연구 자체를 중요하게 생각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최선을 다했고, 거기서 만족과 행복을 누렸던 바버라 매클린톡의 삶은 모든 이에게 커다란 감동과 긍정적인 힘을 준다.추천하는 글 _송기원(생명과학자) # 여는 글 _옥수수와 함께한 인생 # 첫 번째 장면 _스스로 생각하는 아이 # 두 번째 장면 _여자아이답게? 아니 나답게! # 세 번째 장면 _지식에 대한 열정 # 네 번째 장면 _유전학에 빠지다 # 다섯 번째 장면 _농장에서의 연구 # 여섯 번째 장면 _옥수수만 심을 수 있다면 # 일곱 번째 장면 _이동성 유전자의 발견 # 여덟 번째 장면 _미치광이 여성 과학자 # 아홉 번째 장면 _내 말이 맞다고 했잖아요 # 닫는 글 _노벨상을 받고 나서 부록 _장면 밖 이야기 -바버라 매클린톡을 만나다 -7가지 과학 키워드로 보는 바버라 매클린톡의 삶옥수수에서 생명의 비밀을 발견한 ‘아웃사이더 과학자’ 바버라 매클린톡을 만나다 1983년, 바버라 매클린톡이 여성 단독으로는 처음으로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았다. ‘이동성 유전자’를 발견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이론으로 바버라 매클린톡은 30년 가까이 과학자들한테 괴짜, 외톨이로 불렸다. 왜 그랬을까? 유전학이라는 학문이 생긴 지 얼마 되지 않았던 시기에 사람들은 유전자의 위치가 고정되어 있다고 믿었다. 그러던 중 1950년에 바버라 매클린톡이 놀라운 이론을 발표했다. “유전자는 움직입니다!” 당시 과학자들은 바버라 매클린톡의 ‘이동성 유전자’ 이론을 무시하고 비난했다. 지금껏 배우고 믿어 왔던 지식과 어긋나는 바버라 매클린톡의 이론은 비정상으로 보인 것이다. 하지만 바버라 매클린톡은 그런 시선과 잣대에 흔들리지 않고 옥수수 연구에 더 몰입했고, 결국 세상 모두한테 인정을 받았다. 바버라 매클린톡은 남다르게 생각하고 관찰했기에 예외적인 부분을 놓치지 않을 수 있었고, 새로운 발견이 가능했다고 말했다. 『옥수수를 관찰하세요 -여성 유전학자 바버라 매클린톡의 생각』을 통해 모두가 외면하는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연구에 몰입하며 스스로 가치를 만들어 낸 위대한 여성 과학자를 만나 보자. “바버라 매클린톡은 누구일까?” ★ ‘노벨 생리·의학상’ 첫 여성 단독 수상자 ★ 아무도 몰랐던 ‘이동성 유전자’ 발견 ★ 미국 유전학회 첫 여성 회장 “바버라 매클린톡을 가장 과학자다운 과학자로 생각하는 이유는 내가 아는 어떤 과학자보다도 자신이 하는 연구를 즐겼고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 송기원(생명과학자, 연세대학교 생화학과 교수) 추천글 중에서 노벨상보다 더 큰 가치는 ‘연구하는 기쁨’이라 말하는 가장 과학자다운 과학자 바버라 매클린톡은 옥수수를 깊이 연구하며 ‘이동성 유전자’를 발견했지만, 당시 학계의 반응은 차가웠다. 바버라 매클린톡은 고정관념에 갇혀 새로운 이론을 받아들이지 않는 과학자들한테 실망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바버라 매클린톡은 자신의 이론이 옳다는 믿음으로 연구를 계속한 것이다. 무엇보다 자신의 연구를 즐기고 사랑했다. “나 같은 사람이 노벨상을 받는 것은 불공평한 일입니다. 나는 옥수수를 연구하는 동안 모든 기쁨을 누렸거든요.” - 바버라 매클린톡의 노벨상 수상 소감 중에서 바버라 매클린톡은 진정한 과학자로서 업적에 연연하지 않고 연구 자체를 중요하게 생각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최선을 다했고, 거기서 만족과 행복을 누렸던 바버라 매클린톡의 삶은 모든 이에게 커다란 감동과 긍정적인 힘을 준다. 생명체와 하나가 될 만큼 깊이 관찰한다는 것 현미경이 지금처럼 발달되지 않았던 때 바버라 매클린톡은 어떻게 작디작은 옥수수의 염색체를 관찰할 수 있었을까? 바버라 매클린톡은 평생 옥수수를 연구했다. 옥수수를 심고 가꾸고 교배해서 열매를 얻은 뒤에 그 열매로 실험했다. 그렇게 모든 과정을 빠짐없이 혼자서 다 해내며 바버라 매클린톡은 옥수수라는 생명체와 하나가 된 것 같은 경험을 했다. 그래서 옥수수 염색체를 관찰할 때도 스스로 염색체라고 생각하며 관찰했다. 그렇게 깊이 관찰했기에 아무도 보지 못했던 ‘이동성 유전자’를 발견한 것이다. 바버라 매클린톡은 연구 대상을 잘 이해하려고 노력했으며, 그 대상에 푹 빠져서 오랜 시간을 관찰했다. 집중력과 인내심을 바탕으로 관찰한 바버라 매클린톡의 눈을 빌려 새로운 세상을 발견하는 특별한 경험을 함께해 보자. 여성 과학자가 드물었던 시기에 여성 과학자로 살아가기 바버라 매클린톡은 독립적인 성격을 타고났다.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느냐보다는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더 중요했다. 그래서 당시 여느 여자들과 똑같이 행동하지 않았다. 치마 대신 바지를 입었고, 머리를 짧게 잘랐으며, 결혼을 하지 않았다. 무엇보다 여성이 공부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을 한다는 것 자체를 이상하게 여겼던 시기에 여성 과학자로 살았다. 바버라 매클린톡은 수많은 차별과 편견을 이겨내고 자신이 원하는 길을 걸었다. 바버라 매클린톡의 행보는 미래의 여성 과학자들한테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며, 우리가 앞으로 만들어 가야 할 정당한 사회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 한다. [‘인물 다큐’ 시리즈 소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인물 다큐’는 오늘의 가치를 일군 인물의 생각을 어린이들과 함께 나누는 교양 시리즈입니다.
피카소 - 화실에서의 하루
도서출판성우 / 베로니크 앙트완느 지음 / 2000.03.06
8,000원 ⟶ 7,200원(10% off)

도서출판성우인물,위인베로니크 앙트완느 지음
어린이들을 위한 서양미술 입문서 '화가의 마을' 시리즈 5권. 벨기에의 카스테르망(casterman)출판사에서 1989년에서 1996년에 걸쳐 출간되어, 세계 20여개국에서 번역, 출간된 15권짜리 시리즈이다. 각 화가의 사상과 작품을 통해 르네상스부터 20세기 초현실주의까지 서양미술의 역사와 각 사조의 특징을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주인공 아이가 화가의 생애와 작품을 찾아나가는 과정을 그림과 함께 엮은 구성으로 호기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킨다는 점도 장점. 아홉 살 난 빅토르는 어느 날 우연히 강아지 발타자르와 함께 파블로 피카소(1881~1973)가 작업하던 화실로 들어가게 된다. 거기서 피카소가 1943년에 제작한 조각 를 만나고, 이 사나이는 빅토르에게 피카소의 일상과 그의 작품 세계에 대해 이야기해 준다. 빅토르는 피카소의 하루 일과와 말투를 흉내내며 '예술가의 일상'을 이해해 보려 한다. 살아 생전 최고의 영예를 누린 화가, 피카소의 작업들이 자세히 소개되면서, 특히 조각가, 도예가로서 피카소의 새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다. 피카소는 입체주의 외에도 폐품들을 모아 조각 작품으로 만드는 아상블라주의 창시자. 구슬, 조약돌, 깡통 같은 수집품들을 보물처럼 여기던 빅토르는 하찮은 잡동사니도 훌륭한 예술 작품으로 거듭날 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 30여편의 작품 도판 외에도 피카소의 그랑 조귀스텡 화실 풍경을 사진으로 만날 수 있다.
세 마리 토끼 잡는 초등 어휘 D단계 3 (초5~초6)
NE능률(학습) / 김지연 (지은이) / 2019.02.10
10,500원 ⟶ 9,450원(10% off)

NE능률(학습)학습참고서김지연 (지은이)
초등 교육 과정에 나오는 필수 어휘를 수록하였다. 어휘 학습을 통해 논리력과 교과 지식 성장이 가능하다. '한자 활용 능력'을 키워 독서와 공부에 필요한 어휘력을 습득하고 꾸준한 일일 학습이 가능한 책이다.학교 공부의 열쇠는 '어휘력', 이제 낱말 공부가 실력을 만듭니다! 옛날에는 간단한 문제에 답을 찾는 문제가 대부분이었지만, 이제는 긴 글을 읽고 빠르게 답하는 문제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 필요한 건 긴 글을 읽는 독해력과 낯선 낱말을 유추할 수 있는 어휘력! 는 새로운 교육 방향에 맞춰, 어려운 낱말도 쉽고 깊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된 책입니다. 한자어와 고유어, 영단어를 바탕으로 교과 어휘는 물론, 뉴스나 중고등 교과에 나오는 어려운 어휘까지 짐작하게 만들어 주는 초등 필수 어휘 교과서 . 에 이어 역시 새로운 통합 공부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2) 특장점 ① 초등 교육 과정에 나오는 필수 어휘 수록! - 단계에 맞는 한자를 중심으로, 한자어, 고유어, 영단어를 어휘망으로 구조화하여 공부함. - 총 300여 한자와 2,500여 낱말, 400여 영단어 수록. - 헷갈리는 우리말 학습 별도 구성. - 원어민 발음을 QR 코드로 배우는 영단어 학습 별도 구성. ② 어휘 학습을 통해 논리력과 교과 지식 성장! - 상대어, 동음이의어, 주제 관련어 등 다양한 관계에 있는 어휘를 비교해 공부하며 논리력 성장함. - 어휘별 교과 관련 읽을거리를 구성해, 중고등 교과 지식 확장함. ③ '한자 활용 능력'을 키워 독서와 공부에 필요한 어휘 체력 강화! - 한자를 바탕으로 낯설고 어려운 낱말의 속뜻도 쉽게 짐작할 수 있게 구성함. - 초등 고학년, 중고등 학교에서 접하는 난이도 높은 글읽기를 미리 대비할 수 있음. ④ 꾸준한 일일 학습이 가능한 책! - 매일매일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뜻풀이와 문제로 구성함. - 만화를 통해 지루하지 않게 공부하며 어휘 감각도 키움. -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이 형성됨.
레드먼드의 앤
시공주니어 / 루시 M. 몽고메리 글, 마크 그래함 그림, 공경희 옮김 / 2015.04.25
11,000원 ⟶ 9,900원(10% off)

시공주니어명작,문학루시 M. 몽고메리 글, 마크 그래함 그림, 공경희 옮김
네버랜드 클래식 47권. <빨간 머리 앤>의 원작을 읽어 보지 않은 사람은 많아도 ‘초록 지붕 집’에 사는 빨간 머리 여자아이 ‘앤’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빨간 머리 앤> 이야기는 처음 출간된 지 백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할머니부터 어린이까지 모든 ‘소녀’ 독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작품이다. 네버랜드 클래식에서 소개하는 <빨간 머리 앤> 이야기-《빨간 머리 앤》, 《에이번리의 앤》, 《레드먼드의 앤》-는 고전의 깊이를 그대로 살린 완역, 현대의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아름다운 디자인, 각 권의 특성에 맞는 풍부한 화보로 태어난 특별한 책이다. 이 책들은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소녀’ 앤의 매력을 이해하고 만끽할 좋은 기회가 되어 줄 것이다.1. 변화의 그림자 2. 가을의 화환 3. 인사와 작별 4. 4월의 아가씨 5. 집에서 온 편지 6. 공원에서 7. 귀향 8. 처음으로 청혼을 받은 앤 9. 환영받지 못하는 연인, 환영받는 친구 10. 패티의 집 11. 인생의 순환 12. 에이버릴의 속죄 13. 죄인의 길 14. 하늘의 부름 15. 뒤집힌 꿈 16. 변화된 관계 17. 데이비의 편지 18. 조세핀 할머니, 앤을 기억하다 19. 에피소드 20. 길버트, 고백하다 21. 어제의 장미 22. 봄과 앤, 초록 지붕 집에 오다 23. 폴, 바위 사람들을 만나지 못하다 24. 조너스의 출현 25. 매력적인 왕자님이 나타나다 26. 크리스틴이 나타나다 27. 서로를 믿으며 28. 어느 6월 저녁 29. 다이애나의 결혼식 30. 스키너 부인의 로맨스 31. 앤이 필리파에게 32. 더글라스 부인과의 다과 33. 그는 그냥 오기만 해요 34. 존 더글라스, 마침내 밝히다 35. 레드먼드에서의 마지막 해 36. 가드너 일가의 방문 37. 학사가 되다 38. 가짜 새벽 39. 결혼 40. 계시록 41. 사랑에는 시간이 필요해 옮긴이의 말빨간 머리 앤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래 최고로 귀엽고 매력적인 아가씨! -마크 트웨인(《허클베리 핀》 작가) 앤의 개성을 강렬하게 표현해 생생한 소녀상을 만들어낸 작품 -존 로 타운젠드(《어린이책의 역사》 작가) 원작의 감동과 풍부한 화보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판본 가장 특별한 <빨간 머리 앤> 이야기! <빨간 머리 앤>의 원작을 읽어 보지 않은 사람은 많아도 ‘초록 지붕 집’에 사는 빨간 머리 여자아이 ‘앤’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빨간 머리 앤> 이야기는 처음 출간된 지 백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할머니부터 어린이까지 모든 ‘소녀’ 독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작품이다. 세계 곳곳에서 수십 편의 영화와 연극,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빨간 머리 여자아이 앤의 이야기가 이토록 많은 사랑을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네버랜드 클래식에서 소개하는 <빨간 머리 앤> 이야기-《빨간 머리 앤》, 《에이번리의 앤》, 《레드먼드의 앤》-는 고전의 깊이를 그대로 살린 완역, 현대의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아름다운 디자인, 각 권의 특성에 맞는 풍부한 화보로 태어난 특별한 책이다. 이 책들은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소녀’ 앤의 매력을 이해하고 만끽할 좋은 기회가 되어 줄 것이다. -작품 소개 ▶ 최고로 사랑받는 주인공, 빨간 머리 앤의 매력을 제대로 알 기회! 영화와 애니메이션만 접한 사람들에게 앤은 늘 엉뚱한 상상으로 주변을 놀라게 하는 말광량이일 것이다. 그러나 완역본 <빨간 머리 앤> 이야기에는 뛰어난 상상력과 문학적인 감수성, 특유의 생기와 외로움까지, 앤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다. “초록 지붕 집의 매슈 커스버트 아저씨죠? 만나서 정말 반가워요. 혹시 아저씨가 데리러 오지 않을까 봐 걱정하면서, 아저씨가 오실 수 없는 갖가지 상황을 상상하고 있었어요. (중략) 아아, 아저씨의 가족으로 함께 사는 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누구의 가족이 되어 본 적이 없거든요, 진짜 가족 말이에요. -《빨간 머리 앤》 중에서 ‘세상에서 제가 가진 모든 물건이 몽땅’ 들어 있는 작은 가방을 들고 초록 지붕 집에 온 앤은 ‘진짜 가족’이 생긴다는 설렘이나 외로운 과거까지도 솔직하게 표현한다. 그래서 집 주변의 소박한 오솔길에 멋진 이름을 붙이려 밤새 고민하고, 처음으로 단짝 친구가 생긴 감동을 자신이 아는 가장 아름다운 말로 표현하려 애쓰는 앤의 모습은 더욱 사랑스럽게 느껴진다. 독자들은 마릴라 아주머니와 매슈 아저씨가 그랬듯, 이 어린 몽상가가 쉴 새 없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 어려움을 딛고 꿈을 키워 가는 소녀의 생애가 주는 깊은 감동 <빨간 머리 앤> 시리즈의 첫 권인 《빨간 머리 앤》은 출간되자마자 독자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작가인 루시 모드 몽고메리는 그 인기에 힘입어 후속 편들을 출간했다. 몽고메리가 쓴 <빨간 머리 앤>에 관련된 책은 모두 열한 권이며, 그중 한 권은 몽고메리가 세상을 떠난 뒤 남편과 아들들이 생전의 글을 모아 펴낸 것이다. 몽고메리는 열한 살이던 앤이 중년 부인이 되기까지 인생의 거의 모든 과정을 그렸지만, 후속 편들 가운데에는 초기작에 비해 완성도가 미흡한 작품들도 있다. 네버랜드 클래식에서 소개하는 《빨간 머리 앤》, 《에이번리의 앤》, 《레드먼드의 앤》은 <빨간 머리 앤> 이야기 전체에서도 처음 세 권에 해당한다. 여기에는 열한 살짜리 여자아이 앤이 에이번리 마을의 초록 지붕 집에 입양되어 마릴라와 매슈 남매와 가족이 되고, 에이번리 학교의 교사가 되고, 대학에 진학해 소설가라는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그 과정에서 앤은 매슈의 죽음으로 가족을 잃기도 하고, 건강이 악화된 마릴라 대신 초록 지붕 집의 가장이 되는 어려움에 부딪힌다. 그러나 좌절하지 않고, 어릴 적 꿈꾸었던 것처럼 에이번리 학교의 교사가 된다. “나는 사람들의 인생에 아름다움을 더해 주고 싶어. 학문적 업적을 남기는 일이 아주 고귀한 포부라는 건 알지만, 난 사람들에게 그저 지식만을 전해 주고 싶지는 않아. 그보다는 사람들이 나로 인해 더욱 기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고 싶어. 그리고 내가 살아 있지 않았다면 존재하지도 않았을 작은 기쁨이나 행복한 생각들을 간직하고 싶어.” -《에이번리의 앤》 중에서 그리고 오랫동안 특별한 우정을 유지해 온 길버트의 청혼을 받아들이며, 앤은 길버트와 함께할 미래를 다시 꿈꾸게 된다. “난 다이아몬드 세례나 대리석 복도는 필요 없어. 그냥 너만 있으면 돼. 다이아몬드와 대리석 복도도 아주 좋겠지만, 그런 게 없으면 ‘상상의 여지’가 많아질 거야. 그리고 기다리는 것도 자신 있어. 서로 기다리면서 일하고 꿈꾸면 행복할 거야. 아, 이제 꿈은 정말로 달콤할 거야.” -《레드먼드의 앤》 중에서 세 권의 앤 이야기에는 인생을 살면서 누구나 겪게 되는 슬픔과 고난, 기쁨과 사랑이 담겨 있다. 한 용기 있는 여성의 삶이 고스란히 담겨 있기에 독자들은 앤의 슬픔에 공감하고, 늘 꿈을 잃지 않는 열정과 용기에 감동하게 된다. 긍정적인 태도로 주어진 삶에 충실한 앤의 모습이야말로 <빨간 머리 앤> 이야기가 백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사랑받은 가장 큰 이유다. ▶ 네버랜드 클래식다운 풍부한 화보와 아름다운 디자인 <빨간 머리 앤> 이야기는 작품의 배경이 되는 프린스에드워드 섬의 지도가 수록된 면지로 책의 앞뒤를 장식하고, 작품 성격에 맞게 엄선한 각기 다른 화가의 본문 그림을 실었다. 또한 네버랜드 클래식의 특징인 화보에는 작가 루시 모드 몽고메리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각 권을 읽는 독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정보를 실었다. △초록 지붕 집의 내부-《빨간 머리 앤》화보 중에서 △프린스에드워드 섬-《에이번리의 앤》화보 중에서 △앤과 길버트의 사랑-《레드먼드의 앤》화보 중에서
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 여행 1
웅진주니어 / 존 맥페일 나이트 지음, 멜리사 스위트 그림, 오숙은 옮김 / 20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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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예술,종교존 맥페일 나이트 지음, 멜리사 스위트 그림, 오숙은 옮김
인상주의 발전에 있어 의미가 있는 한 개의 도시를 샬롯 가족의 일상 이야기를 통해 소개하며, 인상주의 화가들에 대한 이야기와 그들의 작품, 그리고 그 도시 고유의 매력과 문화까지도 전하는 책이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 샬롯이 여행하며 만난 화가와 그들의 작품 대한 소개를 다시 한 번 정리하여 이해를 돕는다. 샬롯은 인상주의에 푹 빠진 화가들의 다양한 모습들을 천진난만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소소하지만 특별한 일상들을 일기장에 자세히 적어 독자들에게 전달한다. 샬롯의 일기장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어느새 19세기 인상주의를 꽃피운 나라들을 신나게 여행하며 화가들의 인간적인 면모와 예술을 향한 끝없는 열정, 그리고 그 속에 탄생한 명작들을 생생하게 만나게 된다. 모네 마을, 파리, 뉴욕, 런던 등을 여행한 샬롯이라는 한 소녀의 호기심 넘치는 일기 속에 다양한 인상주의 작품들을 적절히 배치하여 읽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 그리고 배우는 즐거움을 한꺼번에 느낄 수 있게 하였다.호기심 많은 소녀의 일기장을 통해 떠나는 19세기 인상주의 미술 여행 모네 마을, 파리, 뉴욕, 런던 등 인상주의가 꽃피었던 나라들을 여행하며 재미있게 미술을 공부해요! 1892년, 19세기 인상주의가 꽃피기 시작한 때에 미국 보스턴에 살고 있던 샬롯 글리든이라는 호기심 많은 소녀는 화가인 아빠를 따라 프랑스의 유명한 화가 마을인 모네 마을(지베르니)로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 여행 시리즈’의 주인공 샬롯 글리든은 실재 인물은 아닙니다. 하지만 1890년대에 샬롯처럼 화가인 부모님을 따라 인상주의를 배우러 프랑스를 비롯한 주변 나라들로 여행을 떠난 미국 소녀가 틀림없이 있었을 겁니다. 그 당시 미국 화가들은 ‘인상주의’라는 새로운 그림 기법을 배우는데 대단히 열성적이었거든요. 샬롯의 일기는 이와 같은 역사적 사실에 바탕을 두고 있고, ‘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 여행 시리즈’는 샬롯의 일기장에 적힌 재미있는 하루하루를 따라 19세기의 인상주의의 모든 것을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19세기 인상주의의 모든 것을 알기 위해 떠난 샬롯의 여행은 모네가 살아서 더욱 유명해진 지베르니 마을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지베르니로 모여든 화가들은 야외로 나가 노르망디 지방의 아름다운 풍경을 인상주의 양식으로 표현했어요. 똑같은 풍경이 매 시간, 빛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눈으로 보고 온몸으로 느끼며 인상주의 기법을 발전시켜 나갔지요. 샬롯은 인상주의에 푹 빠진 화가들의 다양한 모습들을 천진난만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모네 마을에서 일어난 소소하지만 특별한 일상들을 일기장에 자세히 적어 독자들에게 전달합니다. 샬롯의 여행은 이제 모네 마을에서 파리로 이어집니다. 클로드 모네, 에드가 드가, 오귀스트 르누아르 등 프랑스의 화가들이 수도 파리에서 뛰어난 작품들을 선보이며 활약하자 그에 자극을 받은 세계 곳곳의 많은 화가들은 너도나도 파리로 모여 들었어요. 샬롯은 그 당시 파리에 살았던 사람들처럼 널찍한 대로변에 있는 카페에도 자주 가고, 불로뉴 경마장에서 경마 구경도 하였으며, 잘 만들어진 아름다운 공원에서 평화로운 시간을 즐기기도 했어요. 또한 새로 놓인 프랑스 철도를 이용해 시골 마을로 여행을 떠나 그림을 그리기도 했지요. 예술을 발전시키기 위해 열정을 불태운 화가들의 모습을 통해 샬롯은 미술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더욱 키워 갑니다. 샬롯의 세 번째 여행은 도시 전체가 끊임없이 들썩거리는 미국의 뉴욕에서 시작됩니다. 자유의 여신상을 태어나 처음 본 샬롯의 놀라움은 뉴욕에 머무는 시간 내내 이어집니다. 칠드 하삼, 윌리엄 메릿 체이스, 모리스 브라질 프렌더개스트 등 워싱턴 광장 근처에 살며 센트럴파크에 나가 야외 풍경을 즐겨 그렸던 화가들과의 만남, 뉴욕 화랑에서 열린 큰 전시회를 감상하며 샬롯은 인상주의를 바라보는 더 넓은 마음을 배워 갑니다. 샬롯의 긴 여행은 뉴욕을 지나 영국의 수도 런던에서 마무리 됩니다. 빛, 안개, 연기, 비, 템스 강의 물안개 등이 어우러진 런던의 낭만적인 분위기에 흠뻑 젖어도 보고, 영국의 왕실 문화를 직접 눈으로 보고, 듣고, 체험하며 알아가기도 하였으며, 내셔널 갤러리에서 ‘빛의 화가’인 조지프 말러드 윌리엄 터너의 그림들을 연구하고, 영국의 시골 마을 코츠월즈에서 새롭게 출현한 화가 집단의 생활을 곁에서 함께 하기도 합니다. 샬롯이 아기자기하게 써 내려간 일기장을 호기심 어린 눈으로 재미있게 읽어 내려가다 보면 독자들은 어느새 19세기 인상주의를 꽃피운 나라들을 신 나게 여행하며 화가들의 인간적인 면모와 예술을 향한 끝없는 열정, 그리고 그 속에 탄생한 명작들을 생생하게 만나게 됩니다. ■ 세계 여행을 하면서 19세기 인상주의 화가와 작품들을 생생하게 만난다! ‘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 여행 시리즈’에는 19세기 후반, 인상주의를 이끌었던 화가들의 작품이 약 50여점 이상 담겨있습니다. 그런데 단순히 작품을 보여주고 작품의 이름과 특징, 그 그림을 그린 화가에 대한 간략한 소개로 끝을 내는 미술책의 일반적인 방식을 취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모네 마을, 파리, 뉴욕, 런던 등을 여행한 샬롯이라는 한 소녀의 호기심 넘치는 일기 속에 다양한 인상주의 작품들은 적절히 배치하여 읽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 그리고 배우는 즐거움을 한꺼번에 느낄 수 있게 합니다. 평범한 소녀의 일기장은 얼핏 특별할 것 없어 보이지만 19세기 인상주의가 꽃피었던 모네 마을, 파리, 뉴욕, 런던에서 보낸 샬롯 가족의 일상들은 그 당시 예술의 섬세한 부분까지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샬롯의 일기장에 담긴 다양한 에피소드들은 곧 그 당시 미술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갖고 인상주의 그림에 몰두했던 한 화가의 삶의 모습과 다름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 여행 시리즈’는 각 권마다 인상주의 발전에 있어 의미가 있는 한 개의 도시를 샬롯 가족의 일상 이야기를 통해 소개하며, 인상주의 화가들에 대한 이야기와 그들의 작품, 그리고 그 도시 고유의 매력과 문화까지도 흠뻑 느낄 수 있게 해 줍니다. 모네 할아버지의 딸 쉬잔 언니의 결혼식 구경을 한 날 샬롯의 일기장에는, 드레스를 입은 쉬잔 언니의 팔짱을 끼고 가는 모네 할아버지의 모습과 앞서 걸어가는 버틀러 아저씨의 모습을 담은 작품인 시어도어 로빈스의 그림 '결혼 행렬'이 등장합니다. 또한 에펠탑에 올라가 기뻐하는 샬롯이 ‘파리 만세’를 외치는 내용에선 환상적인 에펠탑의 불빛을 담은 작품인 조지 개런의 그림 '1889년 박람회에서 에펠탑의 조명'이 등장합니다. 이 외에도 자연 풍경 속에 있는 대상을 물감을 사용해서 진짜 모습처럼 그럴싸하게 그리는 것의 어려움에 대해 털어놓는 아빠의 이야기와 함께 폴 세뤼지에의 그림 '연못 세 개가 있는 초가집'을 보여주고, 생 라자르 역에서 뿜어 나오는 연기와 시끄러운 기차 소리에 대한 인상을 표현한 일기에서는 클로드 모네의 작품인 '생 라자르 역'을 보여 주면서 모네 할아버지가 이 그림을 그리려고 역장을 찾아가 열차를 멈추게 해 달라고 부탁했다는 작품의 재미있는 뒷이야기도 들려줍니다. 작품명이 무엇인지, 화가 이름은 무엇인지에 대해서만 나열한 따분한 미술책에 염증을 느낀 독자들이라면, 호기심 넘치는 샬롯의 일기장을 재미있게 들여다보며 샬롯 가족의 일상생활과 너무나 잘 어울리게 소개된 다양한 19세기 인상주의 작품들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고스란히 받아들이게 될 것입니다. ■ 옆집 아줌마, 옆집 아저씨를 대하듯 가까이서 바라본 인상파 화가들의 생활! 호기심 많은 소녀의 눈으로 바라본 화가들의 일상은 지금껏 미술책에서 느껴보지 못한 특별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합니다. ‘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 여행 시리즈’는 19세기에 활발하게 활동했던 인상주의 화가들의 일상적인 모습과 인간적인 면모 등을 샬롯이라는 소녀의 천진난만하고 순수한 시선으로 들려주며 독자들이 그들을 좀 더 가깝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게 도와줍니다. 예를 들어 인상주의의 뿌리이자 시리즈 전권에 걸쳐 자주 등장하는 화가 모네를 관찰하는 일은 샬롯에게 있어 아주 중요한 일과인데, 지베르니라는 마을에서 인상주의를 뿌리 내리고 발전시켜 나간 화가 모네의 숨겨진 이야기들이 샬롯의 일기장 곳곳에 등장합니다. 미국에서 건너온 젊은 화가들이 혹시 자기 딸에게 치근덕거리지 않을까 경계하는 모네의 모습, 그림이 잘 안 풀리면 물감상자를 연못에 집어던지기도 했던 조금은 괴팍한 모네의 모습, 집안을 온통 노란 색으로 된 물건으로 채울 만큼 노란 색을 좋아했던 모네의 독특한 취향 등 모네라는 화가의 인간적이고 평범한 모습까지 샬롯의 일기를 통해 소개됩니다. 하지만 사랑스럽고 귀여운 꼬마 아가씨 샬롯에게 ‘양귀비 씨앗’을 선물로 건넨 에피소드를 통해 우리는 무뚝뚝해 보이지만 실은 정이 많았던 화가 모네의 또 다른 면모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바닷가 절벽 꼭대기에 앉아 한 마리 박쥐처럼 풍경을 캔버스 위가 아닌 마음속에 담았던 고갱의 모습, 뱃멀미를 심하게 해 아주 잔잔한 바다를 건널 때에도 내릴 때 반드시 다른 사람의 부축을 받아야 했던 메리 커셋의 모습, 언제든 그리고 싶은 풍경을 그릴 수 있게 마차에 화실을 꾸며 뉴욕의 거리 곳곳을 누볐던 칠드 하삼의 모습, 자신의 마음에 드는 초상화를 그리기 위해서 사람들에게 까다로운 주문을 멈추지 않았던 존 싱어 사전트의 모습 등 ‘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 여행 시리즈’ 속에는 샬롯이 옆집 아줌마, 아저씨를 대하듯 그들과 친근하게 지내며 바라본 인상파 화가들의 다양한 모습들이 담겨 있습니다. ■ 아기자기한 친구의 일기를 보듯 친근한 글과 그림, 콜라주가 가득한 그림일기! 그리고 그 속에서 담긴 여러 나라의 문화와 매력도 느껴 보아요! 채소밭을 가꾸고 거둬들인 과일로 잼과 케이크를 만들며 자연과 한데 어우러져 지내는 샬롯은 어떤 동화 속 주인공보다도 생명력이 넘치는 아이의 모습입니다. 서툰 솜씨지만 정원사 아저씨와 함께 여러 작물들을 심고 가꾸고 거두며 자연의 경이로움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지요. 또한 택스터 부인에게 배운 대로 계란 껍데기 속에 양귀비 씨앗을 심기도 하고, 동물원에서는 여러 동물들의 모습에 끝없이 감탄하기도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를 여행하면서 서커스단의 멋진 모습에 마음을 빼앗기기도 하고, 열기구를 타고 하늘을 나는 꿈같은 경험을 하기도 합니다. 이 외에도 모네 할아버지의 딸인 쉬잔 언니와 미국에서 온 화가 시어도어 버틀러 씨가 몰래 데이트하는 장면을 목격하고는 당장 친구에게 달려가 그 얘기를 해 주고 싶어 안달이 나기도 하고, 산타 할아버지가 자신의 집인 미국이 아닌 지금 머물고 있는 프랑스까지 와 주실지 걱정하는 샬롯의 아이다움도 독자들의 웃음을 자아냅니다. 샬롯이 일기장을 통해 들려주는 다양한 경험과 에피소드 속에는 프랑스, 미국, 영국 특유의 문화와 특징이 잘 녹아 있습니다. 샬롯이 생생하게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은 마치 그 나라를 직접 여행하는 듯한 즐거운 착각을 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 여행 시리즈’의 4권 『런던에 가다』를 살펴보면, 샬롯이 웨스트민스터, 런던탑, 타워브릿지, 버킹엄 궁전, 피커딜리 거리, 템스 강 등을 여행하며 만난 인상파 화가들과 그곳에 겪은 재미난 에피소드 들을 통해 영국의 다양한 볼거리와 영국 고유의 문화를 잘 느낄 수 있습니다. 이처럼 ‘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 여행 시리즈’는 인상주의가 꽃피었던 나라들을 여행하며 인상주의를 더욱 자세하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줄 뿐만 아니라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까지 생각을 확장시킬 수 있게 도와줍니다. ■ 『모네 마을에 간 샬롯』, 『파리에 간 샬롯』이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하다! 2004년 독자들에게 첫 선을 보인 『모네 마을에 간 샬롯』, 『파리에 간 샬롯』이 후속권 출간과 동시에 ‘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 여행 시리즈’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호기심 많은 소녀 샬롯의 일기장을 통해 19세기 인상주의가 꽃피었던 도시들을 깊이 있게 여행하며 인상파 화가들의 생활과 그들이 남긴 수많은 명작들을 소개하는 ‘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 여행 시리즈’는 파리에서 멈춘 샬롯의 여행을 미국의 인상파 화가들의 본거지였던 뉴욕과 새로운 화가 집단을 만들어낸 영국의 수도 런던으로 확장시킵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 여행 시리즈’는 책의 마지막 부분에 샬롯이 한 도시를 여행하며 만난 화가와 그들의 작품 대한 소개를 다시 한 번 정리하여 아이들의 학업과 독자들의 이해를 돕습니다.
대단하다 덜렁공주
문학동네어린이 / 송언 지음, 윤정주 그림 / 201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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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송언 지음, 윤정주 그림
초승달문고 시리즈 38권. 산신령처럼 수염을 자라나게 해 주는 약으로 선생님을 곤경에 빠뜨리고, 의문의 전학 사건으로 마음을 철렁하게 만들고, 받아쓰기 커닝 사건으로 위기를 맞는 덜렁공주. 자꾸 덜렁대면 멀리 외할아버지한테 보내 버린다는 엄마의 으름장에도 그칠 줄 모르는 덜렁공주의 활약으로 선생님은 매일 꽈배기 같은 혼돈의 일과를 보낸다. 덕분에 되레 덜렁공주에게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라는 야단을 맞기도 한다. 매사 덤벙대지만 덜렁공주는 전학 와서 모든 것이 낯선 친구에게 따듯한 말 한마디를 건넬 줄 알고, 짓궂은 장난으로 친구를 울린 아이들에게 바른 말을 할 줄 알고, 오대산 산신령에게 기죽지 말라며 선생님의 기도 세워 주는 대견한 아이다. 덮어놓고 판단하기 쉬운 사람들의 허를 찌르는 덜렁공주의 자세와 철학은, 겉으로 보이는 행동이 그 사람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일깨워 준다.덜렁공주의 탄생 받아쓰기 커닝 사건 한약방 놀이 칭찬 상장 뜻밖의 사건 덜렁공주 전학 사건 대단한 덜렁공주 지은이의 말덜렁공주에게 “정신 바싹 차리고 살아라.” 하고 말할 때마다 거꾸로 정신 바싹 차려야 할 일이 생기고 마는 털보 선생님과 매사 덜렁대지만 이따금 너무 똑 부러져서 모두를 혼란에 빠뜨리는 덜렁공주의 정신이 번쩍 드는 이야기. 제발 좀 정신 바싹 차리고 살아라. 알았어요, 선생님. 잔소리 좀 그만하세요. 그럼 저는 정신이 없어져요! 내 이름은 염혜원. ‘하늘에서 내려온 줄넘기공주’라는 폼 나는 별명이 생길 뻔했지만 ‘덜렁공주’의 위력은 너무 강했다. 공책에 풀칠 한번 잘못했다고 덜렁공주로 불려야 하다니, 좀 억울하다. 짝꿍은 김동영인데, 심 서방이 전학 온 뒤로 공연히 심술을 부려서 골치가 아프다. 150살 털보 선생님은 나하고 이야기만 하면 정신이 오락가락한다고 해서 더 걱정이다. 칠칠치 못하게 내가 선물한 귀한 약을 옷에 쏟지 않나, 전학 안 간다는데 왜 전학을 안 가느냐며 왈딱 놀라지 않나, 한쪽 제보만 믿고 쩨쩨하게 나를 커닝했다고 의심의 눈초리로 보지 않나. 하지만 선생님도 결국엔 알게 될 거다. 내가 얼마나 야무지고 다부진지. 겉으로 보이는 행동이 다가 아니야 산신령처럼 수염을 자라나게 해 주는 약으로 선생님을 곤경에 빠뜨리고, 의문의 전학 사건으로 마음을 철렁하게 만들고, 받아쓰기 커닝 사건으로 위기를 맞는 덜렁공주. 자꾸 덜렁대면 멀리 외할아버지한테 보내 버린다는 엄마의 으름장에도 그칠 줄 모르는 덜렁공주의 활약으로 선생님은 매일 꽈배기 같은 혼돈의 일과를 보낸다. 덕분에 되레 덜렁공주에게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라는 야단을 맞기도 한다. 매사 덤벙대지만 덜렁공주는 전학 와서 모든 것이 낯선 친구에게 따듯한 말 한마디를 건넬 줄 알고, 짓궂은 장난으로 친구를 울린 아이들에게 바른 말을 할 줄 알고, 오대산 산신령에게 기죽지 말라며 선생님의 기도 세워 주는 대견한 아이다. 그래서 “이럴 줄 알았다. 이럴 줄 알았어. 덜렁공주를 믿은 내가 바보지.”라고 타박하다가도 선생님은 금세 눈꼬리를 내리게 된다. 덮어놓고 판단하기 쉬운 사람들의 허를 찌르는 덜렁공주의 자세와 철학은, 겉으로 보이는 행동이 그 사람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일깨워 준다. 아주 유쾌하게. 『멋지다 썩은 떡』 『잘한다 오광명』 『딱 걸렸다 임진수』 『황 반장 똥 반장 연애 반장』을 잇는 마지막 개구쟁이 『대단하다 덜렁공주』 2007년 『멋지다 썩은 떡』이 출간된 지 근 10년. 혼을 쏙 빼놓을 만큼 웃기다가 훈훈한 감동으로 마무리되는 2학년 3반 아이들의 이야기는, 『잘한다 오광명』 『딱 걸렸다 임진수』 『황 반장 똥 반장 연애 반장』으로 어린 독자들과 만남을 이어 왔다. 예측불허 악동들의 절묘한 사건사고와 그 뒤치다꺼리에 바쁜 교사가 한 수 위 악동들에게서 배우는 가치, 명실공히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인 윤정주의 익살맞은 연출력은 독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150살 도사’를 자칭하는 털보 선생님은 20여 년 넘게 교단에서 아이들을 가르친 작가 자신이다. 작가는 그때 그 아이들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한 편 한 편 동화를 쓸 때마다 진땀깨나 흘렸을 것이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다. “썩은 떡 이슬비는 내게 유쾌하고 발랄한 동심의 모습이 어떠한지를 생생하게 느끼도록 해 주었다. 말썽쟁이 금메달 오광명은 천방지축 못 말리는 아이들의 마음속에도 동심의 하느님이 어김없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해 주었고, 말썽쟁이 은메달 임진수는 ‘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란 위대한 깨달음을 내게 선사했다. 말썽쟁이 동메달 황 반장 똥 반장은 초등학교 낮은 학년 아이들의 귀엽고 깜찍한 친구 사귀기의 즐거움을 한껏 엿보게 해 주었다. 마지막으로 덜렁공주는 한없이 어리게만 느껴지는 아이들이 얼마나 깊고 넓은 생각을 펼칠 수 있는지 보여 줌으로써 나를 새롭게 눈뜨게 해 주었다. 나에겐 하나같이 고맙고 소중한 아이들이다.” 20여 년 교단생활에서 만난 눈부신 동심, 30여 년 작가생활을 이끌어온 성장의 동력 아이들은 위대하다 썩은 떡에게 그랬던 것처럼 또 오광명과 임진수와 황 반장에게 그랬던 것처럼, 털보 선생님은 덜렁공주를 동등한 인격으로 대한다. 그래서 2학년 3반은 나이와 지위와 힘으로 서로를 짓누르지 않고 틀린 것은 충고하고 함께 성장하는 교실이다. 한없이 어리게만 느껴지는 아이들이 얼마나 깊은 생각을 펼칠 수 있는지 보여 준 덜렁공주는, 20여 년 전 작가뿐만 아니라 지금 이 책을 만날 어린 독자들에게도 의미하는 바가 크다. 마지막 수업 시간, “오, 광명이 대단한데. 예슬이도 대단하고, 유솔이도 대단하고 장 뽀스락도 황 반장도 정말 대단하고, 덜렁공주는 아주아주 대단하구나. 오늘 공부는 정말 재미있었다. 2학년 3반 개구쟁이들 덕분에.”라고 털보 선생님이 건네는 이 말은 아이들이 지닌 멋진 동심과 기죽지 않는 자존심,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발견할 줄 아는 유연한 사고에 대한 감탄이며, 아이들의 오그라든 가슴을 활짝 펴 주는 마법 같은 주문이다. 아이들 모두는 대단하고, 모두가 대단하게 자라날 수 있는 대단한 씨앗을 품고 있기에.
Full수록 수능기출문제집 영어 독해 (2023년)
비상교육 / 비상 수능 영어 집필진 (지은이) /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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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 수능 영어 집필진 (지은이)
30일 완성, 풀수록 기출이 보인다! 수능 대비 독해 실전서이다. 5개년 수능, 평가원, 교육청 기출 문제를 총 망라한 551문항을 수록하였다. EBS 간접 연계 대비에 강한 수능 기출 문제집이다. 유형 15강(25일 학습 분량), 소재 10강(5일 학습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다.PART I 유형편 1일차: 01 목적 파악2일차: 02 심경 파악3-4일차: 03 요지·주장 추론5-6일차: 04 주제·제목 추론7일차: 05 도표 정보 파악8일차: 06 내용 일치·불일치9일차: 07 실용문 일치·불일치10일차: 08 함축 의미 파악11-13일차: 09 빈칸 내용 추론14일차: 10 무관한 문장 찾기15-16일차: 11 글의 순서 파악17-18일차: 12 문장의 위치 파악19일차: 13 요약문 완성20-22일차: 14 단일 장문23-25일차: 15 복합 장문 PART II 소재편 26일차: 01 일화·이야기·일상·인물 02 심리·사회·대인관계 27일차: 03 정보·통신·미디어·기술·IT 04 과학·동식물·환경·교통 28일차: 05 예술·문학·건축 06 의학·약학·건강·식품·영양 29일차: 07 경제·경영·정치·법08 인문·교육·언어 30일차: 09 철학·역사·지리·문화10 자기계발·봉사·스포츠·취미·레저1. 일차별 학습 계획 제시로 30일에 수능 기출 교재 학습 완성 하루 유형별 1-2회차를 마스터하여 기출 문제를 30일 이내에 완성하도록 하였다. → 계획적 학습, 학습 진도 파악 가능 2. 평가원 출제 경향을 최신 연도순으로 보기 쉽게 제시 최신 연도별 출제 경향을 연대기에 제시하였고 기출 문항을 최신 연도부터 순서대로 배열하였다. → 수능 최신 기출 경향을 한눈에 파악하고 최신 문항을 우선적으로 학습 가능 3. EBS 간접 연계 대비가 강화된 효율적인 문제 구성 문제를 유형별 구성뿐만 아니라 빈출 소재별로 구성하여 제시하였다. → EBS 간접 연계에 대비 가능 4. 출제자의 의도를 간파한 문제 유형 전략 제시와 한 눈에 들어오는 완벽한 해설 유형별 문제 해결 전략을 제시하고 자기화가 가능하도록 유형 전략 적용법을 자세히 제시하였다. 또한 한 문제 풀이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한 페이지에 수록하였다. → 모든 문제에 유형 해결 전략 적용법을 제시하고 한 문제당 한 페이지 수록으로 편리한 학습 가능 5. 취약 유형, 소재 분석표와 수능 기출 어휘 총정리 제공 전체 문항 중 틀린 문제를 체크하는 표와 책의 일차별 수능 기출 어휘 총정리를 제공하였다 → 기출 문제 취약 유형과 수능 기출 어휘를 다시 복습하는 것이 가능 수능을 먼저 경험한 선배들은 말했습니다. 수능 1등급의 비결은 꾸준하게 공부하는 ‘습관’과 빠르게 정답과 오답을 구별해 낼 수 있는 ‘실전 감각’이라고. 수능 공부를 위한 학습의 재료는 1등급 학생들도, 1등급이 아닌 학생들도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기출 문제를 완벽하게 자기 것으로 만들어 자신의 실력을 끌어올리기까지의 차이만 있을 뿐입니다. 그 차이를 만들어 내는 습관과 실전 감각을 기르는 데 Full수록은 집중했습니다. Full수록 기출문제집만 믿고 따라오면 수능 1등급은 내 것이 됩니다.
체리새먼
산소먹은책 / 서울 글.그림 / 201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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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먹은책명작,문학서울 글.그림
작가 서 울이 3년 전부터 ‘화천 산천어 겨울축제’를 다녀오면서 습작 끝에 완성한 그림동화로, 산천어 축제가 열리는 화천 ‘파로호 마을’이 공간배경으로 등장한다. 피부 색깔이 다르나 착한 체리새먼 소년과 따뜻한 마음을 가진 파파스머프 같은 시골마을 읍장님의 가슴 뭉쿨한 배려가 담겨 있다. 아이들만이 아닌 어른들이 함께 읽어도 따뜻한 감동을 안을 수 있는 동화이다. 동남아시아 태국에서 이주해 온 ‘체리새먼’ 이름을 가진 소년이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파파 스머프 같은 파로호 마을의 읍장을 만나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체리새먼 소년은 댐공사장에서 다친 아빠의 약값을 구하기 위해 겨울 파로호에서 구멍을 뚫고 잡은 산천어를 시장에서 내다 판다. 그러나 아무도 그의 물고기를 팔아 주지 않았다. 착한 소년 체리새먼은 하느님께 ‘하늘의 의사선생님’을 아빠에게 보내달라고 기도를 한다. 그 때 피터팬의 요정처럼 천사 같은 착한 마을을 가진 파로호마을 읍장님이 하얀 자전거를 타고 나타나는데….동화 ‘체리새먼’을 펼치면 피부 색깔이 다르나 착한 체리새먼 소년과 따뜻한 마음을 가진 파파스머프 같은 시골마을 읍장님의 가슴 뭉쿨한 배려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래도록 안아주고 싶은 행복한 동화입니다. 그래서 아이들만이 아닌 어른들이 함께 읽어도 따뜻한 감동을 안을 수 있는 동화입니다 동화 제목 ‘체리새먼’은 작가 서 울(徐 蔚.seo ul)이 3년 전부터 ‘화천 산천어 겨울축제’를 다녀오면서 체리새먼 동화를 습작 끝에 완성한 그림동화입니다. 그래서인지 동화 속 내용에는 산천어 축제가 열리는 화천 ‘파로호 마을’이 공간배경으로 등장합니다. 체리새먼은 산천어’라는 물고기의 영문(cherry salmon)표기입니다. 동화는 동남아시아 태국에서 이주해 온 ‘체리새먼’ 이름을 가진 소년이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파파 스머프 같은 파로호 마을의 읍장을 만나면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체리새먼 소년은 댐공사장에서 다친 아빠의 약값을 구하기 위해 겨울 파로호에서 구멍을 뚫고 잡은 산천어를 시장에서 내다 팝니다. 그러나 아무도 그의 물고기를 팔아 주지 않습니다. 착한 소년 체리새먼은 하느님께 ‘하늘의 의사선생님’을 아빠에게 보내달라고 기도를 합니다. 그 때 피터팬의 요정처럼 천사 같은 착한 마을을 가진 파로호마을 읍장님이 하얀 자전거를 타고 나타납니다. 읍장님은 피부가 다른 가난한 동남아 소년 체리새먼의 물고기를 사주면서 소년을 돕는 파파스머프 같은 분입니다. 그러나 고향 태국의 강에 사는 송어과의 산천어를 닮아 체리새먼이라는 이름을 가진 동남아 소년은 어려서 걸린 심장판막증이 악화되어 파로호 마을에서 보내는 첫 크리스마스이브 저녁 날, 아빠와 읍장님이 마을 곳곳에 내 건 체리새먼등을 보며 하늘나라로 갑니다. 그러나 체리새먼 소년의 마음속에는 파파스머프 같은 마음이 따뜻한 ‘체리새먼 읍장님’이 계십니다.읍장님은 오늘 결재서류를 정리하고 있습니다.그러다 다시 창밖을 내다보고 있습니다.그러나 아무도 물고기를 사주지 않습니다. 시장 안에 가게들은 하나씩 문을 닫기 시작합니다.소년은 춥고, 졸렸지만 꾸욱 참습니다.‘하느님. 제게도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실 건가요? 제게도 크리스마스 선물이 있다면 하늘의 요정을 보내 주세요. 아빠의 병을 낫게 해주는 하늘의 의사선생님을 보내주세요.“그 때입니다. 언제 빵집에서 나오셨는지 읍장님이 탄 하얀 자전거가 멈추어 섭니다.“안녕하세요. 읍장님.““싱싱한 산천어구나. 체리새먼.”소년의 손에 남은 건 3백원 뿐입니다.그러나 소년은 행복한 얼굴입니다.- 본문 중에서
5분구이영어 기초의 비법 Step 1 문법용어편
5분구이영어 / 한승훈 (지은이) / 2022.12.01
21,000

5분구이영어학습참고서한승훈 (지은이)
네이버 공식블로그 조회수 600만 뷰를 기록한 5분구이영어로 제작된 교재이다. 서울대 합격 300여 명을 배출한 저자 한승훈 선생님의 20년 강의 비법을 담았다. 영어가 한국어와 다른 특징들에 중점을 둔 암기가 아닌 이해 위주의 해설을 수록했다.Lesson 5분구이(CODE) Lesson 01 영문법 기초 용어 ‘인칭’이란 무엇인가?(0185) ‘격(格)’이란 무엇인가?(0170) ‘문장’이란 무엇인가?(0181) 영문장의 어순 이해(0531) Lesson Lesson 02 영문장의 특징 영어문장이 한국어와 다른 특징(0184) 문장이 길어지는 이유들(0217)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문장의 어순(0532) ‘직독직해’란 무엇인가?(0191) Lesson 03 영단어의 종류 음절 이해하기(0551) 영단어의 종류(품사)(0167) 품사별 세부 분류(0183) 영단어의 품사 변화(0168) Lesson 04 품사와 문장성분 품사와 문장성분의 관계(1)(0169) 품사와 문장성분의 관계(2)(0189) 문장의 5형식에 대한 개념 이해(0512) 영문장을 5형식으로 구분하는 이유(1213) Lesson 05 동사의 형태(1) 동사의 역할과 형태 변화(0534) 동사 형태의 규칙 변화(0176) 동사 과거형(ed)의 발음(0171) 동사 형태의 불규칙 변화(0177) 06 동사의 형태(2) 일반동사의 불규칙 변화형(0175) 동사원형+ing 만들기(0190) 동사원형+s(1) 원칙( 0172) 동사원형+s(2) 형태 변화(0173) Lesson 07 주어와 동사 문장의 5형식 구분(0272) 주어와 동사의 이해(0533) 주부와 술부(0188) 주부의 다양한 형태(1989) Lesson 08 목적어와 보어 ‘목적어’란 무엇인가?(0513) ‘보어’란 무엇인가?(0514) 목적어와 보어의 구별(0508) 완전한 문장과 불완전한 문장 구분(2207) Lesson 09 주요소와 종요소 문장의 주요소(0180) 문장의 종요소(0178) 문장의 주요소와 종요소 차이(0179) '수식어'란 무엇인가?(0182) Lesson 10 명사 명사의 종류(0225) 명사의 역할(0232) 보통명사의 정의와 형태(0001) 보통명사의 복수형(0226) Lesson 11 명사의 종류 물질명사(0002) 집합적 물질명사(1993) 고유명사(0237) 추상명사(0238) Lesson 12 명사의 형태 명사의 수(數)(1) 규칙변화(1055) 명사의 수(數)(2) 불규칙변화(1982) 명사의 성(性)(0243) 명사의 격(格)(1981) Lesson 13 보통명사 가산명사&불가산명사(1991) 불가산명사의 특징(0227) 보통명사의 수(1) 항상 단수형(0234) 보통명사의 수(2) 항상 복수형(0233) Lesson 14 명사의 소유격 명사의 소유격(1) 생물명사(0244) 명사의 소유격(2) 무생물명사(0245) 소유격의 용법(2208) 이중소유격(0251) Lesson 15 관사 부정관사 a(an)(0228) 부정관사의 의미(0229) 정관사 the(0003) 관사의 위치(1999) Lesson 16 관사의 활용 전치사 + the + 신체일부(0230) the + 고유명사(1988) 관사의 생략(0231) 생략(3) 최상급에서 the(0139)- 독자 대상 : 문법용어부터 체계적인 영문법 기초학습이 필요한 수험생 및 일반인 대상 - 구성 : 5분 단위의 해설강의로 암기보다는 이해위주의 짧고 쉬운 구성 - 특징 ① 네이버 공식블로그 조회수 600만 뷰를 기록한 5분구이영어로 제작된 교재 ② 서울대 합격 300여 명을 배출한 저자 한승훈 선생님의 20년 강의 비법 ③ 영어가 한국어와 다른 특징들에 중점을 둔 암기가 아닌 이해 위주의 해설 ④ 저자 직강 해설강의 및 홈페이지(www.영어의비법.com)에서 온라인 연습문제 무료제공 ⑤ 전국의 많은 학교 및 학원의 영어 커리큘럼 핵심교재로 선택된 영어의비법 시리즈
EBS 고등예비과정 통합과학 (2025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4.11.01
12,5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중학교 3학년 방학이나 학기 초, 고1 교과 핵심 내용의 단기간 학습이 가능히다. 과목별, 단원별 다양한 유형의 문항을 접하며 내신 평가 시험에 대비할 수 있다. EBS 무료강의와 AI 학습도우미 푸리봇을 활용해 학습 효율을 더욱 높일 수 있다.통합과학 1 Ⅰ 과학의 기초 01 과학의 기본량 02 측정 표준과 정보 Ⅱ 물질과 규칙성 03 원소의 생성과 규칙성 04 자연의 구성 물질 Ⅲ 시스템과 상호작용 05 지구시스템 06 역학 시스템 07 생명 시스템 통합과학 2 Ⅳ 변화와 다양성 08 환경 변화와 생물다양성 09 화학 변화와 에너지 출입 Ⅴ 환경과 에너지 10 생태계와 환경 11 에너지 Ⅵ 과학과 미래 사회 12 과학의 유용성과 빅데이터의 활용 13 과학기술의 발전과 윤리 정답과 해설예비 고1을 위한 No.1 내신 대비 고교 입문서! 고등학교 입학 전, 필수 교과 내용을 한 권으로 빠르고 쉽게 정리하자 고등학교 내신 시험, EBS '고등예비과정'과 함께! ☞ 중학교 3학년 방학이나 학기 초, 고1 교과 핵심 내용의 단기간 학습이 가능합니다. ☞ 과목별, 단원별 다양한 유형의 문항을 접하며 내신 평가 시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 EBS 무료강의와 AI 학습도우미 푸리봇을 활용해 학습 효율을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고등예비과정' 시리즈로 다른 과목도 대비하고 싶다면? - 공통국어/공통영어/공통수학/한국사/통합사회/통합과학 발행
미니는 스키를 싫어해
풀빛 /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지음, 크리스티아네 뇌스틀링거 그림, 김경연 옮김 / 201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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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명작,문학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지음, 크리스티아네 뇌스틀링거 그림, 김경연 옮김
안데르센 상, 린드그렌 상 수상 작가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가 또래 아이들 보다 키가 훨씬 크고, 두 살 터울인 오빠 모리츠보다도 결코 작지 않은 주인공 미니의 눈으로 바라 본 유쾌한 생활 이야기를 들려준다. 총 15권으로 구성된 '미니 미니' 시리즈는 각 권마다 입학, 새 친구, 여름, 이성 친구 등 각기 다른 다양하고 재미있는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 속에는 글을 막 배우려고 하는 유치원에서부터 학교라는 새로운 울타리에 접어들었을 때까지 겪게 되는 다양한 상황들을 볼 수 있다. 특히 실수하거나 위기가 닥쳤을 때도 언제나 씩씩하고 용감하게 상황을 헤쳐 나가려고 노력하는 미니를 통해서 어린 독자들은 용기와 지혜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미니는 할머니부터 아버지, 엄마, 오빠, 고양이 마우츠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가족과의 소통을 통해서 자신의 상황과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고 있다. 문제들을 가족이 함께 공유하고 풀어가는 모습 속에서 가족의 소중함과 미니의 성장을 그려낸 작품이다. 5권은 자신이 진짜 바라는 행복에 대해서 들려준다. 우리 모두에게는 각자가 원하는 행복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부모들은 자신의 행복이 마치 아이들의 행복인 마냥 강요할 때가 종종 있다. 미니도 그러한 상황에 처해 있지만 당당하게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고 행복이 무엇인지 주장함으로서 행복을 찾고 있다.안데르센 상을 수상한 독일의 국민 아동 작가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의 미니 미니 시리즈 깜찍 발랄 키다리 아가씨 미니와 떠나는 재기 발랄! 재치 만점! 아이들만의 세상 이야기 “나는 헤르미네 치펠이라고 해. 다들 미니라고 부르지!” 아이든 어른이든 낯선 환경에 마주하게 되면 불안한 법이다. 게다가 자신이 다른 사람들과 다른 외모를 가졌다고 생각한다면 더욱 그러할 것이다. 특히 아이들이 처음 학교에 가려고 할 때 혹시라도 자신이 다른 친구들과 다른 모습 때문에 놀림을 받거나 외톨이가 되지 않을까하는 고민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이 책은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잘 표현하고 있는 그림책이다. - ga**hbs 님 <미니 미니>시리즈는 또래 아이들 보다 키가 훨씬 크고, 두 살 터울인 오빠 모리츠보다도 결코 작지 않은 주인공 미니의 눈으로 바라 본 유쾌한 생활 이야기입니다. 이제 막 학교에 입학 하려고 하는 미니에게 있어서 주변은 늘 분주하고 따뜻하고 때론 혼란스럽고, 무섭고, 사랑스러운 다양한 감정이 공존하는 곳입니다. 그렇기에 책 속에는 미니가 겪는 다양하고 재미난 이야기들이 들어 있습니다. 과거에 비해 맞벌이 부부가 급속하게 늘어난 한국의 가정에서도 아이가 혼자서 겪어야 하는 일들은 많이 있습니다. 아이 혼자 속앓이를 할 때도 있고, 때론 어른스럽게 대처하기도 하는 것처럼 미니도 때론 누구에게도 말 못할 고민으로 끙끙 앓기도 하고, 오빠를 이해하는 속 깊은 동생 미니가 되기도 하고,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는 착한 미니가 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주변의 사건들을 하나하나 씩씩하고 지혜롭게 해결해 나가는 모습 속에서 우리 아이들은 말보다 더 깊은 공감과 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들이 점점 성숙되어져 가면서 말 못하는 문제점들을 이렇게 발랄한 이야기들을 통해 사실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으며 나와 같은 처지의 사람들이 주변에 참 많고 다 함께 어울려 지낼 수 있다라는 것을 아무런 거침없이 알려주고 있어 아이들의 입장에서 아이들의 고민들을 잘 해결 해 주는 성장 동화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략… 한참 자라나고 있는 우리 아이들과 함께 공감하고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리고 가족 간의 잔잔하면서도 감동 깊은 그런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어 온 가족이 함께 보아도 좋을 것 같다 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kjs11446 미니를 통해 친구들 간의 우정과 소통 그리고 관계에 대해 배운다 <미니 미니> 시리즈는 아이들의 관계와 소통에 대해서 세련되게 이야기하고 있음은 물론 빠른 전개와 재치 있는 유머, 다양한 소재로 생생하게 풀어가는 아이들의 심리묘사는 시간이 지났음에도 전혀 퇴색되지 않고 꾸준하게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독일의 어린이들이 겪는 문화적인 관습과 생활 모습 등을 잘 표현하고 있으면서도 전혀 이질적이지 않고 아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꾸며져 있습니다. 자신의 행복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미니의 모습과 자신을 싫어하는 친구와 함께 잘 지내기 위해 애쓰는 미니를 보며 우리는 미니와 같은 적극적인 사고를 배움과 동시에 아이들이 자존감을 형성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사실 컴플렉스라는 것도 자신이 마음먹기에 달려 있는데……. 미니를 통해 컴플렉스를 극복하는 법이라든가 학교 울렁증 극복하기 등 아이들의 고민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우리 아이들의 심리를 잘 이해한 책이라 초등친구들이 재밌게 읽을 수 있고, 유머러스한 표현이며 그림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도록 도와주네요. 이책이 미니미니 시리즈의 첫번째 이야기인데.. 앞으로 미니가 어떻게 학교생활을 해 나가고, 어떤 재미난 일이 벌어질지 기대되고 궁금하네요. -지**짱 미니는 할머니부터 아버지, 엄마, 오빠, 고양이 마우츠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가족과의 소통을 통해서 자신의 상황과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 속에서 자신도 잘 모르는 여러 가지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들을 미니는 오빠를 통해서, 혹은 부모님의 도움을 통해서 슬기롭게 해결합니다. 이 책은 문제들을 가족이 함께 공유하고 풀어가는 모습 속에서 가족의 소중함과 미니의 성장을 그리고 있습니다. “행복이란 무엇일까? 친구 사귀기는 어떻게 할까?” 미니 미니 5권 《미니는 스키를 싫어해》는 자신이 진짜 바라는 행복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각자가 원하는 행복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부모들은 자신의 행복이 마치 아이들의 행복인 마냥 강요할 때가 종종 있지요. 미니도 그러한 상황에 처해 있지만 당당하게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고 행복이 무엇인지 주장함으로서 행복을 찾고 있습니다. 미니 미니 6권《미니의 가장무도회》는 미니를 싫어하는 친구와 잘 지내기 위해 노력하는 미니의 귀엽고 재미있는 경험담을 그리고 있습니다. 아마 대부분의 아이들이 학교에 입학하고 여러 친구를 사귀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이러한 친구 만들기를 작가는 재미있는 상황을 설정하여 특유의 재치와 유머로 아이들의 공감과 즐거움을 이끌고 있습니다. 총 15권으로 구성된 <미니 미니> 시리즈는 각 권마다 입학, 새 친구, 겨울, 행복 등 15가지의 각기 다른 다양하고 재미있는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 속에는 글을 막 배우려고 하는 유치원에서부터 학교라는 새로운 울타리에 접어들었을 때까지 겪게 되는 다양한 상황들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실수하거나 위기가 닥쳤을 때도 언제나 씩씩하고 용감하게 상황을 헤쳐 나가려고 노력하는 미니를 통해서 어린 독자들은 용기와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이 닥쳤을 때 누구보다 가슴아파하고 적극적으로 사건을 도와주는 형제나 가족을 통해서 그들의 사랑이 얼마나 특별한지에 대해 공감과 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안데르센 상, 린드그렌 상 수상 작가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미니를 탄생시킨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는 안데르센 상, 린드그렌 상 등 아동 문학의 대표적인 상들을 수상한 아동 작가입니다. 그녀의 수많은 작품들 속에서 일관되게 나타나는 빠른 전개 속에서 나오는 재치 있는 유머와 다양한 소재로 생생하게 풀어 가는 아이들의 심리 묘사는 뇌스틀링거만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매력이자 장점입니다. 심각한 상황을 일순간의 유머로 멈춰 버리고, 곧이어 더 큰 장치로 아이들에게 큰 감동과 교훈을 주는 모습 속에서 아이들은 다양한 사고와 풍부한 상상력을 기를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한 그동안 다수의 뇌스틀링거의 작품을 번역한 김경연 선생은 국내에서는 최초로 아동 문학 박사학위를 받은 아동 문학가이자 번역가입니다. 간결 운율을 구사하면서도 충분한 의미를 담은 어휘를 늘 염두에 두고 번역을 하기 때문에 이제 막 말을 배우는 아이들이 소리내어 읽기에 매우 적당합니다. 끝으로 <미니 미니>시리즈가 아동 문학의 본고장 독일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십여 년이 넘도록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는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아이들 순수함의 가치와 그러한 모습들을 토대로 뇌스틀링거만이 묘사할 수 있는 특유의 재기 발랄한 이야기 때문일 것입니다. 또한 적재적소에 들어가 아이들의 웃음을 자극하는 크리스티아네 뇌스틀링거의 현실감 있는 그림들은 시간이 흘러도 아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세상을 쓰는 아이들
아카넷주니어 / 차리스 코터 지음, 이루미 옮김 / 2012.10.30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카넷주니어인물,위인차리스 코터 지음, 이루미 옮김
전 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위대한 작가 여섯 명의 어린 시절과 지금까지도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책의 탄생 배경을 다루고 있다. 작가의 어린 시절에 초점을 맞춰, 이들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책을 쓰게 된 배경과 작가의 삶이 그들이 쓴 작품 속에 어떻게 녹아들었는지를 이야기로 들려 준다. <빨강머리 앤>의 루시 모드 몽고메리, <나니아 연대기>의 C. S. 루이스, <샬롯의 거미줄>의 E. B. 화이트, <시간의 주름>의 매들렌 렝글, <황금나침반>의 필립 풀먼, <난 버디가 아니라 버드야!>의 크리스토퍼 폴 커티스 등 작가 여섯 명의 어린 시절과 책의 탄생기를 담고 있다. 위대한 작가가 된 이들은 어떤 어린 시절을 보냈고, 어떻게 작가의 길로 들어섰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한, 작가가 되기 위해서는 어린 시절의 경험과 풍부한 상상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야기해 준다. 책을 통해 여섯 작가들이 자신의 대표작을 어떻게 만들게 되었는지, 작품 속에 어떻게 녹여냈는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작가가 되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루시 모드 몽고메리 유리문 너머의 세계에 빠져들다 C. S. 루이스 환상적인 세계를 창조하다 E. B. 화이트 동물들과 사랑에 빠지다 매들렌 렝글 신비한 우주 속을 헤매다 필립 풀먼 타고난 이야기꾼 크리스토퍼 폴 커티스 도서관을 사랑한 소년 위대한 작가 여섯 명의 대표 어린이 책 부록 | 이경혜 | 나는 글 쓰는 사람입니다위대한 어린이 책 작가 여섯 명의 삶을 다룬 책! 한 권의 책으로 인해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고, 꿈을 꾸고, 새로운 세상을 상상한 경험이 있나요? 이 책은 《빨강머리 앤》의 루시 모드 몽고메리, 《나니아 연대기》의 C. S. 루이스, 《샬롯의 거미줄》의 E. B. 화이트, 《시간의 주름》의 매들렌 렝글, 《황금나침반》의 필립 풀먼, 《난 버디가 아니라 버드야!》의 크리스토퍼 폴 커티스 등 어린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책을 쓴 작가 여섯 명의 어린 시절과 책의 탄생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책이 전하는 감동의 메시지를 작가의 삶을 통해 들여다본다 한 권의 책으로 인해 새로운 꿈을 꾼 적이 있나요? 책은 어린이들에게 꿈을 결정지어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한 사람의 인생을 좌우할 수도 있는 책을 쓴 작가들의 어린 시절은 어땠을까요? 이 책은 전 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위대한 작가 여섯 명의 어린 시절과 지금까지도 많은 어린이의 사랑을 받고 있는 책의 탄생 배경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에 소개된 여섯 명의 작가들은 어릴 적 부모 한 명이 죽거나 사람들에게 이해받지 못한 외톨이었거나 극심한 공포로 인해 고통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보다 더 아름답고 환상적인 세계를 책 속에 창조했습니다. 아픔을 극복하고 세상으로 나아가는 작품 속 등장인물들의 이야기에 어린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온통 마음을 빼앗겼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여섯 명의 작가들이 쓴 책들이 몇 십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랑받을 수 있는 이유도 역경을 딛고 세상 속으로 걸어 나와 당당히 세상에 맞섰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쓰는 아이들》은 단순히 작가의 생애를 소개하고 있지 않습니다. 작가의 어린 시절에 초점을 맞춰, 이들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책을 쓰게 된 배경과 작가의 삶이 그들이 쓴 작품 속에 어떻게 녹아들었는지를 이야기로 들려주고 있습니다. 한 권의 책이 탄생하기까지 그들이 겪은 경험이 우리의 마음속에 고스란히 스며들 것입니다. 작가가 되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위대한 여섯 명의 작가 이야기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단순히 글 쓰는 연습을 한다고 해서 되는 것은 아닙니다. 어릴 때부터 상상하기를 즐겨 자신만의 세계도 만들어 보고, 일기장에 뒤죽박죽이라도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마음껏 적어 보아야 하죠. 이 책의 작가들처럼 말이죠. 《세상을 쓰는 아이들》은 글 쓰는 방법을 소개한 책은 아닙니다. 위대한 작가가 된 이들은 어떤 어린 시절을 보냈고, 어떻게 작가의 길로 들어섰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를 통해 작가가 되기 위해서는 어린 시절의 경험과 풍부한 상상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야기해 줍니다. 풍부한 상상력만 있다면 훌륭한 작가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좋은 글을 쓰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어린이 책 분야에 지대한 공헌을 한 작가 여섯 명의 작품 탄생기를 다루다! 어릴 적 어머니가 죽고 난 후 외가에서 자라 늘 외로웠던 루시 모드 몽고메리는 책을 통해 극복했고, 이러한 자신의 경험을 《빨강머리 앤》의 앤에 담아냈습니다. 몽고메리가 창조한 앤은 이번 해에 10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백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어린이는 사랑스럽고 외로운 소녀, 앤에 열광합니다. 어릴 때부터 상상하는 것을 즐거워하고, 동물들이 다스리는 ‘복센 왕국’을 탄생시킬 만큼 뛰어난 창의성과 상상력을 지니고 손에 닿는 대로 책을 읽었던 C. S. 루이스는 《나니아 연대기》 7부작을 써 그 안에 환상적인 가상 세계 ‘나니아’를 탄생시켰습니다. 1950년 처음 출판되기 시작한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는 영화로도 제작되어 5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어린이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동물들의 우정을 그린 《샬롯의 거미줄》을 쓴 E. B. 화이트는 어릴 때부터 마구간에서 동물들과 이야기를 하며 많은 시간을 보내며 글을 쓰고 책을 항상 가까이 했습니다. 그는 동물들이 사람처럼 행동하고 말을 하는 이야기를 주로 썼죠. 어릴 때부터 죽음의 공포에 시달리던 매들렌 렝글은 글쓰기와 책 읽기로 공포에서 벗어납니다. 그리고 신에 대해 의문과 우주 공간에 관심을 가진 렝글은 《시간의 주름》에 4차원 세계를 그려내 호평을 받았습니다. 필립 풀먼은 어릴 때부터 슈퍼 영웅들의 이야기를 만들어 내 동생에게 들려주고, 종류에 상관없이 책이란 책은 다 읽었던 타고난 이야기꾼이었습니다. 그는 또한 해박한 지식과 기독교에 대한 의문을 《황금나침반》에 새롭게 창조했습니다. 흑인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인종 차별을 경험한 크리스토퍼 폴 커티스는 이 문제를 《난 버디가 아니라 버드야!》 등 자신의 작품에 담았습니다. 하지만 그의 책은 웃음으로 가득합니다. 책을 사랑한 부모님 밑에서 책에 둘러싸인 채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낸 그는 가족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잘 알았고, 이를 함께 책 속에 담아냈습니다. 여섯 명의 작가들은 모두 어린 시절 엄청나게 많은 책을 읽고, 글을 썼습니다. 그들이 읽은 책들은 모두 책을 쓰는 데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여섯 작가들이 자신의 대표작을 어떻게 만들게 되었는지는 그들의 삶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위대한 작가들은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작품을 어떻게 해서 쓰게 되었고, 작품 속에 어떻게 녹여냈는지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여섯 명의 작가의 대표작이 머릿속에 그려진다 이들 여섯 명의 작가 이야기를 읽는 동안 그들이 쓴 작품의 등장인물과 스토리가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작가들의 책을 읽지 않았더라도 그 책의 내용을 쉽게 떠올릴 수 있을 만큼 작가들의 삶과 책의 이야기가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에는 여섯 작가들의 책을 들추어보게 만들 것입니다. 몽고메리가 새어머니의 괴롭힘으로 집안일을 해야 했던 이야기는 《빨강머리 앤》의 앤이 토마스 집안의 일을 하는 장면을 떠올리게 합니다. 루이스가 지나다니던 다락방의 통로는 《나니아 연대기》에서 남매가 새로운 세계, ‘나니아’로 빠져들게 만드는 장면을 떠오르게 합니다. 화이트가 마구간에서 시간을 보내며 동물들과 이야기를 주고받는다는 이야기에서는 《샬롯의 거미줄》에서 돼지 윌버과 거미 샬롯의 우정이 떠오릅니다. 외톨이었던 렝글의 이야기에서는 가슴이 뭉클해지면서 《시간의 주름》에서 친구들과 주변 사람들에게 이해 받지 못해 자신을 탓하던 못난이 메그가 연상됩니다. 그리고 렝글의 우주에 대한 관심을 읽는 동안에는 4차원 세계, 카마조츠 행성에 데려가 줍니다. 어릴 때부터 똑똑하고 모험을 떠나길 좋아하고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데 탁월한 재능을 가진 소년, 필립 풀먼에 대한 이야기는 《황금나침반》의 주인공들과 함께 새로운 세계로 모험을 떠나게 해 줍니다. 행복한 가정에서 자라났지만 흑인에 대한 인종차별을 경험한 크리스토퍼 폴 커티스의 이야기는 《난 버디가 아니라 버드야!》의 흑인 소년이 되어 그들의 이야기에 깊은 공감을 느끼게 합니다. 이경혜 작가의 글을 추가로 실었습니다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 《마지막 박쥐 공주 미가야》 등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쓰고 번역하고 있는 이경혜 작가의 글을 추가로 실었습니다. 우리 어린이 책 작가인 이경혜 선생님은 어떤 어린 시절을 보냈고, 어떻게 작가가 되었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좀 더 현실적으로 작가가 되고 싶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이경혜 작가의 글 역시 글쓰기 방법에 대해 설명하지는 않았지만 작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자질을 갖추어야 하는지를 작가의 삶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에 소개된 여섯 명의 작가 · 루시 모드 몽고메리(1874~1942) 몽고메리는 어렸을 때부터 이야기를 만드는 데 탁월한 재능을 보였습니다. 1908년에 출간된 《빨강머리 앤》은 5개월 만에 2만 부 이상 팔렸습니다. 이후 몽고메리는 《빨강머리앤》의 후속작 등 20편의 소설과 1권의 시집을 남겼습니다. 그녀가 탄생시킨 귀엽고 사랑스러운 앤은 현재까지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 C. S. 루이스(1898~1963) 어릴 때 동물들이 다스리는 ‘복센 세계’를 창조할 만큼 뛰어난 상상력과 창의성을 가진 루이스는 많은 책을 썼습니다. 그에게 영국의 3대 판타지 소설가의 영광을 안겨 준 총 7부의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는 그가 쓴 유일한 어린이 책입니다. 7부 《마지막 전투》는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를 대표해 카네기 상을 수상했습니다. · E. B. 화이트(1899~1985) 화이트는 많은 책을 썼지만 어린이 책은 《샬롯의 거미줄》, 《스튜어틀 리틀》, 《트럼펫 부는 백조, 루이》 단 세 권뿐입니다. 《샬롯의 거미줄》, 《스튜어틀 리틀》은 영화로도 제작되었습니다. 《샬롯의 거미줄》이 뉴베리 명예도서로 선정되었고 미국 도서관협회의 로라 잉걸스 와일드 상을 비롯해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 매들렌 렝글(1918~2007) 렝글은 작가인 아버지와 피아니스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예술적인 분위기에서 자라났습니다. 어릴 때부터 과학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졌고, 이를 작품에 반영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시간의 주름》, 《바람의 문》, 《급하게 기울어지는 행성》 등이 있습니다. 《시간의 주름》으로 뉴베리 상과 마가렛 제이 에드워즈 상을 수상했습니다. · 필립 풀먼(1946~) 어릴 때부터 이야기 만들기를 좋아하던 풀먼은 환상적이고 놀라운 스토리와 매력을 가진 등장인물들이 있는 《황금나침반》 3부작과 《불의 악마를 찾아간 라일라》, 《나는 시궁쥐였어요!》 등을 썼습니다. 《황금나침반》 시리즈는 전 세계 38개국 언어로 번역되었고, ‘카네기 메달’, ‘가디언 상’, ‘휘트브래드 상’을 수상했습니다. · 크리스토퍼 폴 커티스(1953~) 따뜻한 가정에서 자랐지만 인종차별을 겪은 커티스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썼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왓슨 가족, 버밍햄에 가다》, 《난 버디가 아니라 버드야!》, 《희망을 닮은 아이, 엘리야》 등이 있습니다. 《왓슨 가족, 버밍햄에 가다》로 코레타 스콧킹 상을 수상했고, 뉴베리 명예도서로도 선정되었습니다. 2000년에는 《난 버디가 아니라 버드야!》로 뉴베리 상을 수상했고, 2008년에는 《희망을 닮은 아이, 엘리야》가 뉴베리 명예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초집중-초등 고학년 집중 영단어 2 (주제편)
키출판사 /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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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출판사학습참고서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단어 활용에 집중하는 교재다. 주제 중심 학습으로 구성된 2권은 덩어리 표현을 통해 머릿속에 단어의 의미망을 심는다. 비슷한 맥락에서 사용되는 단어들을 연결시켜 학습자의 단어 암기에 따른 부담을 덜어준다. 단어 활용의 핵심 포인트인 ‘문법’과 ‘주제’ 모두를 아우르는 ‘초집중 영단어’는 학습자로 하여금 올바른 문법 지식과 함께 자연스러운 맥락에서 학습한 단어를 쓰고 말할 수 있게 한다.Chapter 1 사회생활 - 학교생활, 친구 관계와 연관된 단어 - 직업이나 사회생활과 연관된 단어 Chapter2 개인생활 - 운동, 경기와 연관된 단어 - 신체, 감정과 연관된 단어 - 축제와 휴일 행사와 연관된 단어 Chapter 3 이웃과 동네 - 방향과 위치, 장소와 연관된 단어 - 가격, 수량, 정도, 빈도를 표현하는 단어 Chapter 4 일상과 문화생활 - 일상과 밀접하게 연관된 단어 - 취미, 여행, 여가와 연관된 단어 Chapter 5 자연과 기후 - 동식물의 특징과 서식지 - 날씨와 계절, 자연과 연관된 단어 Chapter 6 인류와 세계 - 가족과 연관된 단어 - 전쟁, 신화, 동화와 연관된 단어 단어 암기 워크북 - 플러스 영단어 - 초집중 암기용 리스트“초등 고학년 집중! 중학교 가기 전 반드시 하라! 중학 내신이 탄탄해진다.” “영단어 개념 연결 학습으로 근본적인 이해력은 물론, 활용능력과 문제풀이 능력까지 Up!” 초등학교 때까지는 잘했는데, 왜 중학교에 가면 성적이 떨어질까? 영어의 경우 영단어의 ‘활용능력’에 문제가 없는지 짚어볼 필요가 있다. 의사소통능력에 중점을 두는 초등 영어와는 달리, 중학 영어는 읽기, 쓰기와 같은 문자 활동에 중점을 둔다. 이 때문에 초등 영어에만 익숙해져 있다가 중학교에 진학해 180도 다른 영어 학습 환경과 만나면서 학습에 난항을 겪는 것이다. 중학 교육 과정에서는 그림 자료 없이 글을 읽고 이해하는 문제부터, 서술형 쓰기와 수행평가 말하기 등 수준은 물론이고 평가 방식 자체가 달라진다. 어휘와 문법을 확실하게 이해했는지, 다양한 맥락의 문제 속에서 쓰고 활용할 수 있는지가 중요해지는 것이다. (이하 ‘초집중 영단어’)는 단어 활용에 집중한다. 1권에서는 문법 개념과 함께 영단어를 학습하여 학습자가 문장 속 영단어의 기능을 이해하고, 정확한 독해 활동을 하도록 돕는다. 주제 중심 학습으로 구성된 2권은 덩어리 표현을 통해 머릿속에 단어의 의미망을 심는다. 비슷한 맥락에서 사용되는 단어들을 연결시켜 학습자의 단어 암기에 따른 부담을 덜어준다. 단어 활용의 핵심 포인트인 ‘문법’과 ‘주제’ 모두를 아우르는 ‘초집중 영단어’는 학습자로 하여금 올바른 문법 지식과 함께 자연스러운 맥락에서 학습한 단어를 쓰고 말할 수 있게 한다. ≫ 출판사 리뷰 단어 활용 능력, ‘초집중 영단어’ 학습 시스템을 따르다 보면 자연스럽게 생겨난다! ‘초집중 영단어’는 5단계의 초집중 단어 학습 시스템을 제공한다. 또, 함께 제공되는 동영상 강의와 모바일 단어 테스트는 학습 동기를 부여할 뿐 아니라 효과적인 단어 활용능력과 암기를 돕는다. 먼저, 원어민 강사의 챕터 열기 동영상 강의를 통해 학습할 챕터의 단어 간 연결고리를 구체화한다. 학습할 단어의 특성에 대한 감각을 익힌 뒤에는, 의미 이해도를 높이는 예문을 통해 단어를 집중 학습한다. 이어서 기본 연습 문제를 풀며 학습한 단어와 문장을 반복 연습, 암기할 수 있다. 각 유닛의 단어를 익힌 뒤에는, 유닛 리뷰 테스트에서 단어의 이해와 활용에 초점을 맞춘 문제들을 접하며 단어의 쓰임을 다각도로 공부한다. 매 챕터의 마무리에는 실전 테스트가 제공된다. 실제 중학 내신 유형을 생생히 담아낸 실전 문제들로 단어 실력을 확인하는 것이다. 핵심 내용만 골라 담은 한국인 강사의 문제풀이 동영상 강의를 곁들인 실전 테스트로 중학 영어의 핵심인 ‘읽기와 쓰기’ 속 단어 활용능력을 키울 수 있다. 문제 풀이를 완료한 뒤에는 단어 반복 암기 워크북과 자동 출제 단어 테스트를 통해 학습한 단어를 반복, 또 반복하며 영단어를 진정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예문으로 ‘이해’하고, 기본 연습으로 ‘활용’하고, 실전 확인을 통해 ‘점검’하는 ‘초집중 영단어’ 학습 시스템은 초등 고학년의 영어 단어 학습을 단순한 암기의 영역에서 벗어나 자신 있게 활용하는 수준으로 끌어 올릴 수 있다. 초등 교육과정에서 중학 교육과정으로의 성공을 돕는 마법의 ‘1200단어’! ‘초집중 영단어’ 1,2권은 중학교 진학을 준비하는 초등 고학년이 꼭 알아야 할 1200단어를 담았다. 초등 교육과정 필수 영단어 800단어에 더해, 교육부에서 지정한 외래어 및 기수, 서수, 요일 등의 기초 단어와 중학 1학년 교과서 어휘까지 확실하게 담아냈다. 문법적 관점에서 단어를 접근하는 1권을 통해 단어의 다양한 파생형을 접하고, 2권에서는 각각의 초등 필수 어휘를 둘러싼 다양한 연관어를 함께 익히며 초등 영어에서 중학 영어 로의 성공적인 학습을 돕는다. 단어의 쓰임에 중점을 두고 어휘를 학습하는 ‘초집중 영단어’는 초등 필수 어휘가 중학 교육 과정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확장되는지를 제대로 경험하고 온전히 익힐 수 있게 한다.
내 맘대로 디자이너 : 파티복 (스프링)
아이키움북 / 해비치 지음, 여름이 그림 / 2017.12.08
13,000원 ⟶ 11,700원(10% off)

아이키움북예술,종교해비치 지음, 여름이 그림
여러 모델의 옷과 액세서리를 마음대로 꾸며 보는 패션 놀이북이다. 옷, 가방, 구두, 목걸이, 귀걸이 등 모델을 꾸밀 수 있는 스티커가 113개나 들어 있다. 스텐실 판, 다양한 색상의 패턴지, 스티커 등으로 예쁘게 꾸미며 나만의 개성을 마음껏 뽐낼 수 있다. 어떤 옷이 어울릴지, 어떤 가방이 어울릴지, 모델마다 다른 파티복 콘셉트를 생각하다 보면 창의력이 마구마구 솟아난다.최고의 패셔니스타들이 특별한 파티에 초대됐어요! 모두 예쁘게 꾸미고 오겠지? 어떻게 입는 게 좋을까? 화려하게? 우아하게? 귀엽게? 디자이너님! 우리를 예쁘게 꾸며 주세요! 7명의 패션니스타를 아름답게 꾸며 주세요! 《내 맘대로 디자이너》는, 여러 모델의 옷과 액세서리를 마음대로 꾸며 보는 패션 놀이북입니다. 책에 있는 모델들의 이름도 직접 지어 보세요. 스텐실 판, 다양한 색상의 패턴지, 스티커 등으로 예쁘게 꾸미며 나만의 개성을 마음껏 뽐낼 수 있답니다. 반짝반짝 패셔니스타를 더욱 빛내 줄 파티복 패션을 내 맘대로~ 갖가지 소품으로 스티커 놀이도 하고 색칠 놀이까지! 《내 맘대로 디자이너》로 패션 디자이너의 꿈을 이루어 보자! 내 맘대로 디자이너 시리즈의 특징 7명의 공주를 내 맘대로~ 공주 대표 패셔니스타 7명이 한자리에 모였어요. 누가 있을까? 내가 좋아하는 공주를 떠올리며 이름도 지어 보세요. 어떤 옷이 어울릴지, 어떤 가방이 어울릴지! 모델마다 다른 파티복 콘셉트를 생각하다 보면 창의력이 마구마구 솟아난답니다. 활동1, 내 맘대로 스티커 스티커를 붙이며 옷을 꾸며요! 옷, 가방, 구두, 목걸이, 귀걸이 등 모델을 꾸밀 수 있는 스티커가 113개나 들어 있어요. 액세서리 스티커는 투명 스티커라 어색하지 않게 붙일 수 있죠! 스티커만으로도 완벽한 파티복 한 벌 완성! 활동2, 내 맘대로 스텐실 스텐실 활동으로 옷을 꾸며 보세요! 여러 패턴지 중에서 마음에 드는 한 장을 골라, 판을 대고 그린 다음 오려 붙이면 완성! 드레스는 물론이고 파티에 어울리는 상의, 하의를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죠! 모양도 다양한 스텐실 판 2장과 화려한 색감과 현실감 있는 32종의 패턴지 무늬가 의상에 대한 이해도를 더욱 높여 준답니다. 활동3, 내 맘대로 스케치 스케치 활동으로 옷을 꾸며 보세요! 머릿속에 있는 옷을 마음대로 그려 보세요. 예쁘게 그리고 색칠하는 것도 잊지 말고요! 모델 위에 판을 대고 그리는 것도 아주 재미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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