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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초등 종합 영단어
씨앤톡 / Lena Maya 지음 / 200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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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앤톡
외국어,한자
Lena Maya 지음
1. 초등 필수 영단어 750 (1) 나와 사람들 (2) 우리 가족 (3) 얼굴과 몸 (4) 집과 생활 (5) 가전제품 (6) 학교생활 (7) 가게, 기관, 장소 (8) 직업의 종류 (9) 운동과 취미 (10) 교통 기관 (11) 색깔의 이름 (12) 옷과 소품 (13) 숫자 읽기 (14) 달과 계절 (15) 요일과 때 (16) 달력 읽기 (17) 시간 읽기 (18) 날씨와 자연 (19) 식료품의 종류 (20) 여러 가지 과일 (21) 야채의 종류 (22) 꽃, 나무, 식물 (23) 육지의 동물 (24) 하늘의 동물 (25) 물의 나라 (26) 곤충의 세계 (27) 세계 여행 (28) 느낌과 행동 (29) 하루의 일과 (30) 요리와 식사 (31) 수업 시간 (32) 사람의 일생 (33) 부정관사와 정관사 2. 명사와 대명사 (1) 사람들 (2) 가족과 친척 (3) 몸의 각 부분 (4) 건강과 질병 (5) 병원 치료 (6) 집과 시설 (7) 거실, 욕실, 주방 (8) 개인 소품 (9) 학교 활동 (10) 숫자(기수) 읽기 (11) 숫자(서수) 읽기 (12) 수학 용어 (13) 상점과 기관 (14) 은행과 우체국 (15) 직업과 지위 (16) 여가생활 (17) 옷차림과 소품 (18) 자연과 환경 (19) 식료품 쇼핑 (20) 나라와 여행 (21) 다양한 감정 (22) 여러 가지 활동 3. 동사와 조동사 (1) 일상생활 (2) 즐거운 요리 (3) 학교생활 (4) 직장 생활 (5) 사람의 감정 (6) 사람의 활동 (7) 조동사 4. 형용사와 부사 (1) 느낌의 표현 (2) 날씨의 표현 (3) 사람과 사물의 묘사 (4) 부사 5. 전치사와 접속사 (1) 전치사 (2) 접속사1. 영어의 기초를 잡아주는 초등 종합 영단어! 초등 필수 영단어 750을 먼저 학습하여 영어 단어의 기본을 다집니다. 이 기초를 바탕으로 명사, 대명사, 동사, 조동사, 형용사, 부사, 전치사, 접속사로 나눈 단어를 차례로 공부해 나가면 초등학생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영단어를 모두 학습하게 됩니다. 2. 주제별 생활단어 학습을 통한 어휘력 확장! 미국 초등 교과서 및 다양한 외국어 교재를 학습하는 현 교육시스템에 맞추기 위해서 초등 교과서에서 다루는 영어 단어 범위 이상을 수록했습니다. 기본 단어를 중심으로 연관되거나 이웃한 단어로 확장해 나가며 공부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생활에서 접하는 단어들을 주제를 정하여 모았기 때문에 공부한 것을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의사 선생님, 숲에 사는 동물이 아프대요!
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 / 다케타쓰 미노루 지음, 안수경 옮김 / 201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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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
자연,과학
다케타쓰 미노루 지음, 안수경 옮김
일본 홋카이도에 있는 숲속 동물병원의 이야기. 농약 중독으로 날지 못하게 된 왜가리, 농기구에 상처를 입은 눈토끼, 쌩쌩 달리는 차에 부딪혀 죽은 여우, 사람들이 흘린 기름에 뒤범벅이 된 물새 등 다친 야생동물을 돌보는 수의사의 진료일기를 담았다. 보지도, 듣지도, 맛도 못 느끼는 3중 장애를 가진 새끼 여우 ‘헬렌’, 마음의 병을 얻어 자신의 발을 물어뜯은 북방여우 ‘멘코’ 도 함께 지냈다. 이들은 열심히 치료하고 다시 숲 속으로 돌아가야 한다. 야생동물의 친구가 되어 한 가족처럼 살아가는 숲속 동물병원, 야생동물 환자를 위해 힘을 합친 수의사 가족의 아름다운 동물병원 이야기는 진정한 자연 사랑과 동물 사랑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제1장 다친 야생동물들의 쉼터 방풍림과 방목지에 둘러싸인 곳 아프다고 호소하는 동물들 제2장 병원에 오기까지 우리 병원의 특별한 손님들 응급 처치와 그 전에 해야 할 일 제3장 시끌벅적 입원 생활 한 지붕 아래 여러 동물 환자들의 식사와 먹이 수집 사람과 함께 생활하는 동물들 제4장 퇴원을 준비하는 동물들 퇴원을 앞둔 재활 훈련 퇴원할 수 없는 환자들 퇴원과 그 후 맺음말 새로운 동물병원이 생기다“수의사 선생님, 동물이 아파요! 강아지, 고양이가 아니라 독수리, 딱따구리, 여우가요!” “초등학교 3학년인 지원이는 집에서 기르던 강아지가 갑자기 구토를 해서 깜짝 놀라 동물병원으로 달려갔어요. 다정한 수의사 선생님이 강아지를 보더니 진찰을 하고 약을 지어주었어요. 진정이 된 강아지를 안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새 한 마리가 땅바닥에서 푸드득대며 날지 못하고 울고 있는 것을 보았어요. 날개를 다친 것 같았어요. 주인이 없는 저 새는 누가 치료해줄까요?” 우리는 집에서 기르는 반려동물이 아프면 한달음에 동물병원으로 달려갑니다. 그리고 ‘수의사’ 하면 개나 고양이를 치료하는 동물병원 의사를 떠올리지요. 그런데 주위를 둘러보면 애완동물 말고도 다양한 동물들을 길에서, 숲에서 만나게 됩니다. 이렇게 집에서 길러지지 않고 산과 들에서 자유로이 생활하는 동물을 야생동물이라고 해요. 번잡한 도시여서 야생동물이 살 것 같지 않은 서울만 해도 소쩍새, 솔부엉이, 황조롱이 등 천연기념물이 있고, 구렁이, 새호리기, 참매, 큰덤불해오라기 등 멸종위기종도 발견됩니다. 잘 알아차리지 못할 뿐, 우리는 야생동물과도 함께 살아가고 있어요. 그런 가운데 우리가 야생동물을 만나게 되는 경우는 그들이 다치거나 고통 받고 있을 때가 대부분이에요. 야생동물은 병이 들거나 몸이 약해지면 조용한 곳에 숨어 생을 마치는 습성이 있어 우리가 잘 알아차리지 못해요. 만약 야생동물이 죽어가는 것을 보게 된다면 그것은 사람들 때문인 경우가 많을 거예요. 쥐를 잡으려고 놓은 끈끈이 때문에 날지 못하게 된 매, 쌩쌩 달리는 자동차에 치인 고라니, 농기구에 다리를 잘린 토끼……. 야생동물은 사람 때문에 다치고 병들고 있어요. 그래서, 숲에 사는 동물을 위한 특별한 동물병원을 세웠어요 일본 홋카이도에는 숲에 사는 동물만을 위한 병원이 있어요. 이 병원의 원장인 다케타쓰 의사 선생님은 야생동물에 대한 관심이 적었던 1970년대부터 상처 입은 야생동물을 치료하고 보호해왔지요. 이 책은 이 수의사 선생님이 써내려간 진료일기입니다. 사진가로도 유명해서 이 책에는 많은 동물 환자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생생하게 실려 있어요. 당시에는 야생동물을 마음대로 치료하는 것이 불법이어서 한동안은 범죄자 취급을 받았다고 해요. 주인이 없는 야생동물이 주고객이기 때문에 치료비도 받지 못해 늘 가난했지요. 그래서 이 숲 속 동물병원의 진료는 이 책의 저자인 수의사 선생님과 그의 가족들이 맡았고 필요한 돈은 책을 내거나 강연을 해서 번 돈으로 충당했어요. 그래도 다친 야생동물을 향한 가족들의 따뜻한 마음만은 그 어느 병원보다 부자인 곳이었습니다. 이제 할아버지가 된 의사 선생님은 아직도 카메라를 둘러메고 산으로 들로 동물 사진을 찍으러 다닌답니다. 위장 텐트에서 7시간 꼼짝 안고 기다리다 북방여우 가족이 나타나면 ‘허허허’ 웃으며 셔터를 누르고 있어요. 의사 선생님의 사랑이 듬뿍 담긴 사진을 하나하나 오래도록 느껴보세요. 숲속 동물병원에 입원중인 동물 가족들의 사연을 소개합니다 숲속 동물병원에는 많은 동물 환자들이 치료를 받고 다시 야생으로 돌아가기 위한 재활 훈련을 하고 있어요. 동물 환자들이 무슨 사연으로 이 숲속 동물병원에 오게 되었는지 살펴볼까요? 오색딱따구리: 병원 유리창에 부딪혀 기절했는데 잠시 후 정신이 들어 1분 만에 퇴원했습니다. 럭키! (20쪽, 30쪽을 보세요) 큰고니: 사냥에 사용되는 산탄총의 납탄 때문에 납중독에 걸렸어요. 치료하고 퇴원했는데 다시 입원했다가 퇴원하고 또 입원하고 퇴원하고…… 애를 먹였답니다. (27쪽, 31쪽을 보세요) 솔개: 농약 때문인지 날개 일부에 뼈가 없었어요. 퇴원 불가, 병원에 사는 장기요양 환자입니다. (30쪽을 보세요) 아기 사슴: 엄마에게 버림 받았나봐요. 그런 일은 드문데…… 우유를 하루에 4리터나 요구하던 고급 환자였습니다. (31쪽, 82쪽을 보세요) 안타까운 환자도 많았어요. 헬렌: 보지도, 듣지도, 맛을 느낄 수도 없던 아기여우. 따뜻한 체온, 촉촉한 흙의 감촉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었어요. (78쪽, 109쪽을 보세요) 멘코: 마음의 상처가 있어 자신의 다리를 물었던 여우예요. 나중에는 뒷다리를 모두 잘라야 했죠. 우리에게 사랑을 알려준 천사 같은 환자였답니다. (64~65쪽, 79쪽을 보세요) 그 밖에도 강을 건너는 도중에 체력이 떨어진 도요새와 오리, 교통사고로 뼈가 부러진 여우와 너구리, 농기구로 인해 상처를 입은 눈토끼, 공사 때문에 둥지가 무너져 바닥에 떨어진 새끼 물총새 등 많은 동물 환자들의 사연을 볼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면 동물 환자들이 사람들 때문에 다치고 병에 들어요. 그래서 매우 안타까운 마음이 들지만 동물들을 치료하기 위한 수의사 선생님과 그 가족들의 노력 또한 매우 감동적입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어린이라면 숲속 동물병원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느껴 보세요. 그리고 자연과 동물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도 생각해 보세요. 어느샌가 저도 야생동물을 치료하는 일이 올바르지는 않지만, 나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게 되었지요. 이렇게 하여 시내에 있는 우리 집에서 야생동물의 첫 진료가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나의 방에서, 5년 뒤에는 거실로, 그다음에는 아이들 방으로 차츰차츰 입원실이 넓어지면서 현관과 욕실까지 입원실이 되고 말았어요. 그리고 마침내 방풍림 옆에 숲속 동물병원을 세우게 되었답니다. - 머리말 그래서, 숲속 동물병원을 세웠어요 입원하고 퇴원하는 야생동물에게는 주인이 따로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도 진료비나 입원비를 내지 않지요. 그래서 의료진은 모두 급여를 받지 않는 우리 가족이 맡았습니다. 저와 아내, 그리고 네 명의 아이들이 이 병원의 의료진이지요. 또한 보통 병원이라면 환자가 많을수록 유명해지고 돈도 많이 벌게 되는데 이곳은 정반대랍니다. 그래서 원장인 저를 포함해 모든 병원 식구들은 환자가 오지 않기를 바라고, 또 환자가 입원하더라도 하루라도 빨리 퇴원시키려고 안간힘을 쓴답니다 - 제1장 다친 야생동물들의 쉼터
세상에서 제일 무거운 황금 접시
봄볕 / 버나뎃 와츠 글.그림, 김서정 옮김 / 201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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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볕
그림책
버나뎃 와츠 글.그림, 김서정 옮김
햇살 그림책 시리즈 13권. 친구 엘리자베스의 집에서 황금 접시를 몰래 들고 나온 이소벨이 겪는 마음의 갈등과 잘못을 사과하고 바로 잡는 용기를 다룬 그림책이다. 잠깐 나쁜 마음이 들어 친구의 황금 접시를 가져왔지만, 용기를 내서 사과하고 바로잡는 이소벨을 통해 마음의 무게를 생각하게 한다. 사람은 누구나 잘못을 저지를 수 있다. 친구의 물건이 갖고 싶어 순간적으로 나쁜 마음이 생겨 친구 것을 욕심낼 수도 있다. 사과하고 잘못을 바로 잡을 때까지는 몹시 두렵고 겁이 날지도 모른다. 이소벨처럼 말이다. 그래서 잘못한 일에 대해 반성하고 바로 잡는 데에는 큰 용기가 필요하다. 무거워진 마음에서 용기를 꺼내 사과해 보면 마음이 훨씬 가벼워질 것이다.잘못은 바로 잡으면 되는 거야! 무거워진 마음에서 용기를 꺼내보세요. 마음의 무게를 알려주는 그림책 친구의 황금 접시를 몰래 가져왔어요! 엘리자베스에게는 멋진 인형의 집이 있어요. 아주 예쁜 인형의 집이지요. 엘리자베스는 종종 이웃에 사는 이소벨과 인형의 집을 가지고 함께 놀았어요. 어느 날 이소벨은 인형의 집 벽에 걸린 예쁜 황금 접시를 보았어요. 반짝반짝 빛이 나는 접시였지요. 그 순간 이소벨은 그 황금 접시에서 마음을 빼앗겨 버렸어요. 이소벨은 벽에 걸린 황금 접시를 떼어 얼른 주머니에 넣고 서둘러 집으로 돌아왔어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어느 때보다 멀게 느껴졌어요. 이소벨은 가져온 황금 접시를 꺼내 낡은 책장에 올려놓았어요. 그런데 그토록 예뻐 보이던 접시가 어울리지도 않고, 예뻐 보이지도 않았어요. 심지어 보고 싶지도 않았어요. 이소벨은 보기 싫어진 황금 접시를 베개 밑에 밀어 넣고 아래층으로 내려갔어요. 식탁 위에 놓인 황금색 케이크도 황금 접시로 보였어요. 황금 접시는 보이지도 않는데 말이에요. 침대에 눕자 베개 밑 황금 접시가 만져졌어요. 이번엔 바닥에 던져 버리고는 이불을 푹 뒤집어썼어요. 그래도 신경이 쓰이는 건 마찬가지였어요. 아침이 되자 화단 구석에 구멍을 파고 황금 접시를 묻어 버렸어요. 그런데 정원의 해바라기 꽃이 꼭 황금 접시처럼 보였어요. 갑자기 모든 것이 황금 접시로 보이기 시작했어요. 이럴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소벨은 엘리자베스 몰래 가져온 황금 접시를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내 마음을 지켜 주세요! 이소벨은 부엌으로 달려 가 엄마에게 사실대로 말하고는 엉엉 울었어요. 그러자 엄마는 이소벨에게 엘리자베스의 황금 접시를 돌려주라고 했어요. 이소벨은 타박타박 큰길을 걸어서 엘리자베스의 집에 갔어요. 그날따라 길은 유난히 멀게 느껴졌어요. 신발은 돌덩이가 들어 있는 것처럼 무거웠고요, 해는 하늘에서 불타고, 이소벨의 주머니에서는 황금 접시가 불타는 것 같았어요. 주머니 속의 작은 황금 접시는 점점 더 무거워 졌지요. 덩달아 이소벨의 마음도 무거워졌어요. 이소벨은 엄마의 말대로 무사히 엘리자베스에게 황금 접시를 돌려 줄 수 있을까요? 용기를 내서 사과하면 마음이 가벼워져요. 이소벨은 엘리자베스에게 몰래 황금 접시를 가지고 갔던 일에 대해 사과했어요. 엘리자베스와 이소벨은 다시 친구가 되어 인형의 집을 가지고 놀 수 있게 되었어요. 집으로 돌아오는 이소벨의 발걸음이 어느 때보다 가벼웠어요. 사람은 누구나 잘못을 저지를 수 있어요. 중요한 것은 그 잘못에 대해 빨리 사과하고 바로 잡는 일이에요. 그렇게 하려면 무엇보다 큰 용기가 필요해요. 내가 저지른 잘못 때문에 마음이 무거워지는 것은 사과할 때 필요한 용기가 숨어 있기 때문이래요. 잘못이 커질수록 마음은 점점 더 무거워지고, 그것을 바로 잡기까지는 점점 더 큰 용기가 필요해요. 그렇지만 무거워진 마음에서 용기를 꺼내고 나면 훨씬 가벼워진 마음의 무게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우리 친구들도 이소벨처럼 자신의 잘못을 용기 있게 바로 잡을 수 있는 멋진 친구들이 되었으면 해요.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13 : 국제관계편
살림 / 손기화 지음, 이세경 그림, 이어령 콘텐츠크리에이터, 손영운 기획 / 2012.07.20
13,000
살림
만화,애니메이션
손기화 지음, 이세경 그림, 이어령 콘텐츠크리에이터, 손영운 기획
창의적 사고력을 길러 주는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 13권 '국제관계' 편에서는 국제관계란 지구촌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것임을 쉽고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알려 준다. 또한, 국제기구가 국제관계에서 담당하는 역할, 다국적 기업의 등장과 EU 등 지역통합의 흐름, 핵, 인권, 환경 등 가장 ‘핫’한 국제 이슈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설명한다. 시리즈가 의도한 넘나들기 학습 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각 장마다 서로 다른 학문 간의 융합을 흥미 있는 콘셉트로 친절하게 소개한다. 이러한 ‘넘나듦’은 바로 이 시리즈의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이어령 선생님이 평소 주장해 온 ‘경계 허물기’와 일맥상통한다. 낯설고 어려운 용어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풍부한 만화로 풀어 충실히 보완했고, 넘나들며 학습한 내용을 스스로 정리해서 더욱 종합적인 사고를 시도할 수 있도록 고안된 장치를 곳곳에 구성하였다.1장 국제관계는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야! 국내정치와 국제관계 포클랜드제도를 둘러싼 비극 2장 근대적 형태의 국제사회는 언제 시작되었을까? 문화와 국제관계 9·11 테러로 폭발한 문화적 차이 3장 국제관계를 이끌어 가는 주인공들 경제와 국제관계 G20, 국제경제 문제를 해결하러 모이다! 4장 국제사회에서는 힘이 최고일까? 자원과 국제관계 21세기는 자원 전쟁의 시대 5장 협력으로 풀어 가는 인류 공동의 문제 과학과 국제관계 과학기술이 곧 힘이다! 6장 세계화, 지구촌 시대의 새로운 국제관계 스포츠와 국제관계 전 세계의 축제 올림픽의 명과 암 7장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환경 문제와 국제관계 역사와 국제관계 국제관계의 역사는 갈등 조정의 역사 8장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 ??? 142 전쟁과 국제관계 국제관계의 변수, 핵의 평화적 사용 9장 유럽연합의 탄생과 지역통합의 물결 윤리와 국제관계 현실주의와 이상주의 10장 국제사회의 평화는 가능할까? 국제개발과 국제관계 모두가 함께 잘 살기 위한 협력관계 부록 융합형 인재를 위한 교과서 넘나들기 핵심 노트지구촌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국제관계 관련 핵심 지식을 한 권에!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 <국제관계편> 출간! FTA, EU, UN, G7…… 신문을 보면 암호와도 같은 약자들이 등장한다. 학생들에게 ‘국제관계’라고 하면 대부분 저런 약자들처럼 ‘잘 모르겠고, 나와는 상관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현대사회에서 국제관계는 정치, 경제, 문화 등 각 나라의 모든 영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정부 지도자들이나 외교관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평범한 우리의 부모님들, 자라나는 어린이들과 미래를 짊어질 젊은이들 모두의 삶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예를 들어 찬반양론이 팽팽하게 맞섰던 자유무역협정(FTA)이 체결된 이후 가정의 식탁 메뉴가 바뀌었고, 부모님들은 더 바빠지거나 일자리를 잃기도 했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_국제관계편』은 이처럼 국제관계란 지구촌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것임을 쉽고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알려 준다. 또 국가 간 이해관계에 따라 만들어지는 국제질서뿐 아니라 UN과 NGO(비정부 국제기구) 등의 국제기구가 국제관계에서 담당하는 역할, 다국적 기업의 등장과 EU 등 지역통합의 흐름, 핵, 인권, 환경 등 가장 ‘핫’한 국제 이슈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설명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국제사회와 국제관계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습득하고, 지구촌 시대를 살아가는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 소개 지식의 경계를 뛰어넘는 대융합 시대의 창조적 발상법! 오늘날 시대의 변화는 실로 눈부실 만큼 빠르다. 지난 몇 세기에 걸쳐 누적된 삶의 변동보다 훨씬 더 크고 빠른 변화가 불과 몇 달 사이에 휙휙 이루어진다. 당연히 지난 시절에 유용했던 생각은 크게 달라졌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달라질 수밖에 없다. 변화하는 시대는 이제 책 속에 묻혀 있는 고정된 지식이 아니라 퍼덕퍼덕 살아 숨 쉬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요구한다. 이때 ‘나무만 보고 숲은 보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재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자신의 발걸음을 맞추기 힘들어진다. 미래의 시대를 이끌어 갈 아이들에겐 변화를 꿰뚫는 창의적 사고가 더욱 절실하다. 그래서 태어난 것이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는 변화하는 시대를 꿰뚫는 힘의 다른 말이다. ‘나무와 함께 숲을 바라보는’ 융합과 통섭에 관한 살아 있는 아이디어다. 원래 각각의 교과 분야는 어떤 문제를 풀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론과 지식을 모아 놓았던 것에서 시작했다. 그런데 이런 분야들은 사실 별개로 존재해서는 그 위력을 발휘할 수 없다. 눈앞에 당면한 문제에 따라 각 분야들끼리 쉼 없는 만남과 헤어짐과 넘나들기를 시도해야 한다. 이때 중요해지는 것이 ‘순환적인 사고’와 ‘양면적인 사고’, 서로 다른 분야를 함께 생각할 수 있는 ‘복합적인 사고’다. 이런 복합적 사고를 훈련하는 것이 지식의 경계를 넘나들기 위한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의 첫 번째 목표다. 교과서의 경계를 신명나게 넘나드는 똑똑한 학습법!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는 기존 교과서가 가지고 있는 틀을 자유자재로 넘나든다. 이러한 ‘넘나듦’은 바로 이 시리즈의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이어령 선생님이 평소 주장해 온 ‘경계 허물기’와 일맥상통한다. 그래서 교과 분야의 규정된 지식을 배우는 단편적인 학습에서 벗어나, ‘왜’ 그렇게 규정되고 있는지에 관한 더욱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교과의 벽을 허물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노력한다. 이를 위해 본격적인 시리즈의 기획과 구상은 콘텐츠 크리에이터 이어령 선생님과 일선 교육 현장에 있는 선생님들, 또 전문적인 만화 작가의 ‘소통’ 단계에서부터 첫 걸음을 시작했다. ‘융합과 통섭’을 큰 획으로 잡고 세부적인 기획과 구상에만 만 3년이 넘게 걸린 이 대형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교과목 중에서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하는 핵심 내용을 꼼꼼하고 효율적으로 재구성했다. 동시에 시리즈가 의도한 넘나들기 학습 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각 장마다 서로 다른 학문 간의 융합을 흥미 있는 콘셉트로 친절하게 소개한다. 낯설고 어려운 용어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풍부한 만화로 풀어 충실히 보완했고, 넘나들며 학습한 내용을 스스로 정리해서 더욱 종합적인 사고를 시도할 수 있도록 고안된 장치를 곳곳에 설치했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는 다가오는 세상을 이끄는 리더로 자라날 아이들에게 이 시대의 창의적인 멘토 이어령 선생님이 선물하는 마법의 키워드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가 우리 아이들에게 세상을 더 살기 좋게 만들 참신한 아이디어와 발상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양서가 될 것이다.
아이쿠, 깜짝이야!
예림당 / 라이마 & 캐서린 우 & 미셸 우 지음, 김경순 옮김 / 201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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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외국어,한자
라이마 & 캐서린 우 & 미셸 우 지음, 김경순 옮김
재밌는 만화 쉬운영어 시리즈 3권에서는 직업, 날씨, 동물, 교통수단 등 우리 주변의 생활 용어에 관한 영어를 네 컷 만화 속 대화로 쉽게 익힐 수 있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만화를 읽고 나서,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하는지 자연스럽게 익히게 해 준다. 그리고 [연습]이나 [단어]에 나오는 확장된 표현을 응용하여 여러 상황에 대입해 볼 수도 있다. 책 마지막에 나오는 [그림 보고 이야기하기]는 아이들이 자유롭게 대화를 만들어 보며, 앞서 익힌 영어 표현을 자신의 것으로 소화하도록 해 준다.UNIT1 동물을 잘 돌봐야 해 We must take care of animals ㆍAnimals 동물 1 Go, Go, Go!(!) 힘내라 힘!(1) 2 Workbook 숙제장 3 Bad Luck 누가 더 운이 없을까 4 Waiting 기다리기 5 Sit Down 앉아 6 Go, Go, Go!(2) 힘내라 힘!(2) 7 Walking the Dog 산책 시키기 8 Watch Out! 조심해! 9 Stray Cat 길 고양이 10 Turtle 거북 11 Heip! 사람 살려! 12 Borrowing a Ruler 자 좀 빌릴게 13 What's Wrong? 무슨 일이야? 14 Fainted 기절초풍 15 Catching Butterflies 나비 채집 16 Mosquito 모기 17 Danger 위험해 18 Fishing 낚시 UNIT2 아이쿠, 이런! Oops! ㆍWeather 날씨 1 Raincoat 우비의 장점 2 Paper, Scissors, Stone! 가위, 바위, 보 3 Raining 비는 오는데 4 Waking up 졸음 쫓기 5 Generous 인심 좋은 6 Boo! 야! 7 Ice Cream 아이스크림 8 Cold 추워 UNIT3 그래 그게 다야 So that's What it's all about ㆍJob 직업 1 Acting 연극 연습 2 Inspection 검사 3 Teacher 선생님 4 A Superstar 슈퍼스타 5 Growing Up 어른이 되면 6 Angel 천사 7 Playing 놀기 좋은 곳 8 Studying Hard 열공중 9 Playing the Flute 플루트 연습 10 Swimming 수영하러 가자 ㆍTranspotation 교통수단 ㆍBe Polite 공손하게 말하기 그림 보고 이야기하기의미 추측하기는 언어를 배우는 좋은 방법입니다! 라이마는 어린이들에게 기발한 상상력을 심어 주기 위해 늘 재미있는 글과 그림을 쓰고 그리는 노력을 아끼지 않는 대만의 인기 작가입니다. 작가가 직접 영어를 공부하면서 영어 공부가 얼마나 어려운지 새삼 깨닫게 되고, 아이들이 좀 더 쉽게 영어에 흥미를 갖도록 할 방법을 찾게 되었어요. 라이마는 자신이 개발한 네 컷 만화를 토대로, 영어 교육 전문가인 캐서린 우의 도움을 받아 이 시리즈를 완성했습니다. 영어를 공부할 때 자막 없이 영어로 된 영화나 드라마, 뉴스를 보는 것은 ‘의미 추측하기’라는 과정으로, 언어 교육에 무척 중요하고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입니다. 그보다 단순하고 재미있는 만화는 아이들을 위한 맞춤 영어 교재가 될 수 있지요.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만화를 읽고 나서,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하는지 자연스럽게 익히게 해 줍니다. 천천히 또박또박 읽어 주는 오디오 CD 또한 좋은 선생님이지요. 그리고 [연습]이나 [단어]에 나오는 확장된 표현을 응용하여 여러 상황에 대입해 볼 수도 있어요. 책 마지막에 나오는 [그림 보고 이야기하기]는 아이들이 자유롭게 대화를 만들어 보며, 앞서 익힌 영어 표현을 자신의 것으로 소화하도록 해 줍니다.
미니의 가장무도회
풀빛 /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지음, 크리스티아네 뇌스틀링거 그림, 김경연 옮김 / 201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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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명작,문학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지음, 크리스티아네 뇌스틀링거 그림, 김경연 옮김
안데르센 상, 린드그렌 상 수상 작가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가 또래 아이들 보다 키가 훨씬 크고, 두 살 터울인 오빠 모리츠보다도 결코 작지 않은 주인공 미니의 눈으로 바라 본 유쾌한 생활 이야기를 들려준다. 총 15권으로 구성된 '미니 미니' 시리즈는 각 권마다 입학, 새 친구, 여름, 이성 친구 등 각기 다른 다양하고 재미있는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 속에는 글을 막 배우려고 하는 유치원에서부터 학교라는 새로운 울타리에 접어들었을 때까지 겪게 되는 다양한 상황들을 볼 수 있다. 특히 실수하거나 위기가 닥쳤을 때도 언제나 씩씩하고 용감하게 상황을 헤쳐 나가려고 노력하는 미니를 통해서 어린 독자들은 용기와 지혜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미니는 할머니부터 아버지, 엄마, 오빠, 고양이 마우츠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가족과의 소통을 통해서 자신의 상황과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고 있다. 문제들을 가족이 함께 공유하고 풀어가는 모습 속에서 가족의 소중함과 미니의 성장을 그려낸 작품이다. 6권은 미니를 싫어하는 친구와 잘 지내기 위해 노력하는 미니의 귀엽고 재미있는 경험담을 그리고 있다. 아마 대부분의 아이들이 학교에 입학하고 여러 친구를 사귀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이러한 친구 만들기를 작가는 재미있는 상황을 설정하여 특유의 재치와 유머로 아이들의 공감과 즐거움을 이끌고 있다.안데르센 상을 수상한 독일의 국민 아동 작가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의 미니 미니 시리즈 깜찍 발랄 키다리 아가씨 미니와 떠나는 재기 발랄! 재치 만점! 아이들만의 세상 이야기 “나는 헤르미네 치펠이라고 해. 다들 미니라고 부르지!” 아이든 어른이든 낯선 환경에 마주하게 되면 불안한 법이다. 게다가 자신이 다른 사람들과 다른 외모를 가졌다고 생각한다면 더욱 그러할 것이다. 특히 아이들이 처음 학교에 가려고 할 때 혹시라도 자신이 다른 친구들과 다른 모습 때문에 놀림을 받거나 외톨이가 되지 않을까하는 고민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이 책은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잘 표현하고 있는 그림책이다. - ga**hbs 님 <미니 미니>시리즈는 또래 아이들 보다 키가 훨씬 크고, 두 살 터울인 오빠 모리츠보다도 결코 작지 않은 주인공 미니의 눈으로 바라 본 유쾌한 생활 이야기입니다. 이제 막 학교에 입학 하려고 하는 미니에게 있어서 주변은 늘 분주하고 따뜻하고 때론 혼란스럽고, 무섭고, 사랑스러운 다양한 감정이 공존하는 곳입니다. 그렇기에 책 속에는 미니가 겪는 다양하고 재미난 이야기들이 들어 있습니다. 과거에 비해 맞벌이 부부가 급속하게 늘어난 한국의 가정에서도 아이가 혼자서 겪어야 하는 일들은 많이 있습니다. 아이 혼자 속앓이를 할 때도 있고, 때론 어른스럽게 대처하기도 하는 것처럼 미니도 때론 누구에게도 말 못할 고민으로 끙끙 앓기도 하고, 오빠를 이해하는 속 깊은 동생 미니가 되기도 하고,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는 착한 미니가 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주변의 사건들을 하나하나 씩씩하고 지혜롭게 해결해 나가는 모습 속에서 우리 아이들은 말보다 더 깊은 공감과 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들이 점점 성숙되어져 가면서 말 못하는 문제점들을 이렇게 발랄한 이야기들을 통해 사실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으며 나와 같은 처지의 사람들이 주변에 참 많고 다 함께 어울려 지낼 수 있다라는 것을 아무런 거침없이 알려주고 있어 아이들의 입장에서 아이들의 고민들을 잘 해결 해 주는 성장 동화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략… 한참 자라나고 있는 우리 아이들과 함께 공감하고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리고 가족 간의 잔잔하면서도 감동 깊은 그런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어 온 가족이 함께 보아도 좋을 것 같다 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kjs11446 미니를 통해 친구들 간의 우정과 소통 그리고 관계에 대해 배운다 <미니 미니> 시리즈는 아이들의 관계와 소통에 대해서 세련되게 이야기하고 있음은 물론 빠른 전개와 재치 있는 유머, 다양한 소재로 생생하게 풀어가는 아이들의 심리묘사는 시간이 지났음에도 전혀 퇴색되지 않고 꾸준하게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독일의 어린이들이 겪는 문화적인 관습과 생활 모습 등을 잘 표현하고 있으면서도 전혀 이질적이지 않고 아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꾸며져 있습니다. 자신의 행복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미니의 모습과 자신을 싫어하는 친구와 함께 잘 지내기 위해 애쓰는 미니를 보며 우리는 미니와 같은 적극적인 사고를 배움과 동시에 아이들이 자존감을 형성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사실 컴플렉스라는 것도 자신이 마음먹기에 달려 있는데……. 미니를 통해 컴플렉스를 극복하는 법이라든가 학교 울렁증 극복하기 등 아이들의 고민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우리 아이들의 심리를 잘 이해한 책이라 초등친구들이 재밌게 읽을 수 있고, 유머러스한 표현이며 그림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도록 도와주네요. 이책이 미니미니 시리즈의 첫번째 이야기인데.. 앞으로 미니가 어떻게 학교생활을 해 나가고, 어떤 재미난 일이 벌어질지 기대되고 궁금하네요. -지**짱 미니는 할머니부터 아버지, 엄마, 오빠, 고양이 마우츠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가족과의 소통을 통해서 자신의 상황과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 속에서 자신도 잘 모르는 여러 가지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들을 미니는 오빠를 통해서, 혹은 부모님의 도움을 통해서 슬기롭게 해결합니다. 이 책은 문제들을 가족이 함께 공유하고 풀어가는 모습 속에서 가족의 소중함과 미니의 성장을 그리고 있습니다. “행복이란 무엇일까? 친구 사귀기는 어떻게 할까?” 미니 미니 5권 《미니는 스키를 싫어해》는 자신이 진짜 바라는 행복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각자가 원하는 행복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부모들은 자신의 행복이 마치 아이들의 행복인 마냥 강요할 때가 종종 있지요. 미니도 그러한 상황에 처해 있지만 당당하게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고 행복이 무엇인지 주장함으로서 행복을 찾고 있습니다. 미니 미니 6권《미니의 가장무도회》는 미니를 싫어하는 친구와 잘 지내기 위해 노력하는 미니의 귀엽고 재미있는 경험담을 그리고 있습니다. 아마 대부분의 아이들이 학교에 입학하고 여러 친구를 사귀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이러한 친구 만들기를 작가는 재미있는 상황을 설정하여 특유의 재치와 유머로 아이들의 공감과 즐거움을 이끌고 있습니다. 총 15권으로 구성된 <미니 미니> 시리즈는 각 권마다 입학, 새 친구, 겨울, 행복 등 15가지의 각기 다른 다양하고 재미있는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 속에는 글을 막 배우려고 하는 유치원에서부터 학교라는 새로운 울타리에 접어들었을 때까지 겪게 되는 다양한 상황들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실수하거나 위기가 닥쳤을 때도 언제나 씩씩하고 용감하게 상황을 헤쳐 나가려고 노력하는 미니를 통해서 어린 독자들은 용기와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이 닥쳤을 때 누구보다 가슴아파하고 적극적으로 사건을 도와주는 형제나 가족을 통해서 그들의 사랑이 얼마나 특별한지에 대해 공감과 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안데르센 상, 린드그렌 상 수상 작가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미니를 탄생시킨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는 안데르센 상, 린드그렌 상 등 아동 문학의 대표적인 상들을 수상한 아동 작가입니다. 그녀의 수많은 작품들 속에서 일관되게 나타나는 빠른 전개 속에서 나오는 재치 있는 유머와 다양한 소재로 생생하게 풀어 가는 아이들의 심리 묘사는 뇌스틀링거만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매력이자 장점입니다. 심각한 상황을 일순간의 유머로 멈춰 버리고, 곧이어 더 큰 장치로 아이들에게 큰 감동과 교훈을 주는 모습 속에서 아이들은 다양한 사고와 풍부한 상상력을 기를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한 그동안 다수의 뇌스틀링거의 작품을 번역한 김경연 선생은 국내에서는 최초로 아동 문학 박사학위를 받은 아동 문학가이자 번역가입니다. 간결 운율을 구사하면서도 충분한 의미를 담은 어휘를 늘 염두에 두고 번역을 하기 때문에 이제 막 말을 배우는 아이들이 소리내어 읽기에 매우 적당합니다. 끝으로 <미니 미니>시리즈가 아동 문학의 본고장 독일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십여 년이 넘도록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는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아이들 순수함의 가치와 그러한 모습들을 토대로 뇌스틀링거만이 묘사할 수 있는 특유의 재기 발랄한 이야기 때문일 것입니다. 또한 적재적소에 들어가 아이들의 웃음을 자극하는 크리스티아네 뇌스틀링거의 현실감 있는 그림들은 시간이 흘러도 아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키즈 컬러링북
경향BP / 오주현(오쭈) (지은이) /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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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BP
예술,종교
오주현(오쭈) (지은이)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유산 30곳의 그림들이 수록되어 있다. 다양한 양식의 건축물이 보존된 프라하 역사 지구처럼 유명한 곳부터 고대 그리스 헬레니즘 시대의 문화를 보여주는 아프로디시아스처럼 조금 낯설지만 알아두면 좋은 곳까지 우리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한데 모았다. 직접 가보지 못해도 놀이하듯 색칠하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배울 수 있다. 모두 함께 보호해야 할 문화유산들을 알아보고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루앙프라방 카트만두 계곡 알베로벨로의 트룰리 트로기르 역사 도시 포스교 섬인 스비야시크에 있는 성모승천 대성당과 수도원 베를린 박물관 섬 브뤼셀의 그랑플라스 프라하 역사 지구 베이징의 황실 정원, 이허위안 모스타르 옛 시가지의 다리 몬티셀로와 버지니아 대학교 앙코르 유적지 대운하 아프로디시아스 아바나 옛 시가와 요새 리우데자네이루: 산과 바다 사이의 카리오카 경관 창덕궁 콩고냐스의 봉 제수스 성역 델리의 후마윤 묘지 예루살렘 옛 시가지와 성곽 히로시마 평화기념관(원폭 돔) 이스파한의 마스제데 자메 폴란드와 우크라이나 카르파티아 지역의 목조 체르크바 왕립 전시관과 칼턴 정원 미국 독립 기념관 넴루트 다이 석상 레부카 역사적 항구 도시 벨기에와 프랑스의 종루 퀘벡 역사 지구직접 가보고 싶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30곳! 쓱싹쓱싹 색칠하며 세계문화유산에 한 걸음 가까이 다가가요. 세계문화유산은 인류 전체를 위해 보호되어야 할 가치가 있는 문화재를 말합니다.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의 아름다운 문화유산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키즈 컬러링북』에는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유산 30곳의 그림들이 수록되어 있어요. 다양한 양식의 건축물이 보존된 프라하 역사 지구처럼 유명한 곳부터 고대 그리스 헬레니즘 시대의 문화를 보여주는 아프로디시아스처럼 조금 낯설지만 알아두면 좋은 곳까지 우리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한데 모았습니다. 직접 가보지 못해도 놀이하듯 색칠하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배울 수 있어요. 모두 함께 보호해야 할 문화유산들을 알아보고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을 가져요. ※ 아이들은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 색칠하면서 자신을 표현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색칠’은 단순한 놀이에 그치지 않습니다. ‘색칠’에는 어떤 교육적 효과가 숨어 있을까요? 손을 움직이며 소근육과 두뇌가 발달해요! 소근육은 손가락처럼 섬세한 움직임에 사용되는 작은 근육을 말합니다. 아이들에게 소근육 발달은 사물을 쥐는 기본적인 활동의 토대가 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합니다. 색칠 도구를 사용하여 손을 많이 움직이는 컬러링은 아이의 소근육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손을 사용하면서 뇌를 자극하여 자연스럽게 두뇌발달도 함께 이루어집니다. 창의력과 집중력을 동시에 기를 수 있어요! 크레파스, 색연필, 사인펜 등 다양한 색칠 도구를 이용해 색을 채워가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레 색에 대한 감각을 익힙니다. 색채 감각을 쌓고 색을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면서 창의력도 기릅니다. 또한 색칠 활동은 집중력이 필요한 일이기 때문에 아이들의 집중력이 향상됩니다. 아이들이 자유롭게 색칠하며 창의력과 집중력을 키울 수 있도록 이끌어주세요. 작품을 완성하며 자신감을 기르고 스트레스를 풀어요! 아이들은 작품을 하나씩 완성하면서 작은 성취감을 경험합니다. 색칠하면서 경험한 사소한 성취감은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이어집니다. 컬러링북은 정서적 안정 효과가 있어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되는 ‘안티-스트레스' 활동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상의 단조로움에서 잠시 벗어나 색칠에 몰입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합니다. 바깥 활동이 어려운 우리 아이들에게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컬러링 여행을 선물해주세요.
체육대학개론
예방의학사 / 천항욱, 김영훈, 박종필, 백형진 (지은이) / 2021.06.22
32,000
예방의학사
학습참고서
천항욱, 김영훈, 박종필, 백형진 (지은이)
전국 체육계열 204개 학부/학과/전공에 대한 정보를 담아낸 책이다. 모든 정보는 각 학교의 홈페이지를 근거로 작성하였다. 그리고 학과사무실로 전화를 걸어 문의하였다. 경쟁률에 대한 정보는 어플라이 싸이트에서 확인하였다. 최종적으로 한눈에 대학에 대한 평가가 가능하게 방사형표를 제시하였다. 모든 점수는 서로 비교할 수 있게 표준점수로 변환하였다.1부 체육학과 체육대학에 관한 짧은 생각 2부 체육계열 학과/전공에 관해 드러나 있는 정보이것도 책일까? 고등학교에서 체육계열 진학을 지도한지 10년도 넘었습니다. 지난 십수년은 체육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그것에 대한 해결책을 간구하는 시간의 연속이었습니다. 처음에는 학생들의 진학 자체가 중요했습니다. 몇 해 동안 각 대학의 합격컷을 구하는데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각 대학의 합격컷을 구하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체육계열 진학이 거의 입시학원에 종속되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지금도 학원에서는 그 합격컷을 바탕으로 체육계열 진학을 독점하고 있습니다. 대학도 거대 입시학원에 종속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두 권의 책을 출판했습니다. 『체대입시, 이제 비밀은 없다』, 『Dr.1000의 체대입시』. 나는 이 책을 통해 학원들이 장악하고 있는 정보가 세상밖에서 누구에게나 공유되길 희망했습니다. 내 책 이후로 적어도 체육계열 진학정보에 대한 것들은 이제 심심치 않게 페이스북, 인스타, 블로그, 카페 등으로 통해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학들도 합격자들에 관한 정보를 입시 홈페이지를 통해 조금씩 공개되는 등 체대입시의 변화를 이끌었다는 점에서는 다행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계속해서 후속편을 기획하지 않았던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앞선 책들이 모두 자비로 출판되었기에 책 출판에 따른 적자를 다시 감수 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으로 몇 해가 갔습니다. 아직도 적자가 복구된 것은 아니지만 전 망각이 심한 편이라 다시 용기가 생긴 것 같습니다. 그리고 든든한 조력자들이 생겼습니다. 기본적으로 저는 세상에 대한 믿음이 부족한 편이다. 특히 체육계열은 더 믿지 않습니다. 이 책은 이런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기획된 것입니다. 제가 우리나라 대학을 믿지 않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과연 대학이 자신들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역량이 있는가에 대해 깊은 회의가 단연코 우선합니다. 전 체육계열 대학을 의심합니다. 그들에게 과연 역량이 있을까? 최근에도 독자들이 믿을 수 없는 비상식적인 일들이 버젓이 그곳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목격했습니다. 그런데도 입시를 앞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대학의 역량에 대한 의심은 전혀 없습니다. 그냥 메이커 신발을 구입 하는 것처럼 메이커 대학, 남들이 알아줄 만한 유명 대학에 가는 것만 중요해 보였습니다. 웃지못할 일입니다. 자지가 뭘 사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남들이 좋다고 하면 무작정 사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의 기획은 그 지점의 문제에 대한 해답을 구하려 하는 것입니다. 체육계열 대학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지금 사려고 하는 신발이 마라톤화인지, 테니스화인지, 농구화인지 정도는 알고 구매하라는 것입니다. 제가 제기하는 문제는 두 가지입니다. 그리고 그것들이 이제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면서 더욱 나아지기를 희망합다. 첫째는 대학이 자신들에 대한 정보를 좀 더 소상히 공개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학생들이 어마어마한 시간과 노력, 비용을 들여 진학하는 대학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일종의 상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웃긴 것은 자신들이 어떤 상품인지를 일체 공개하지 않는 것입니다. 대학은 자신들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누가, 무엇을, 어떻게 가르치는지, 누구에게 배울 자격이 주어지는지, 그 과정을 마치면 학생들에게 어떤 능력이 담보되는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대학이 공개하지 않아도 대입 지원률에는 전혀 문제가 없으니 공개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는 것은 당연한 것일까요? 둘째는 물건을 소비하는 사람에 관한 것입니다. 자신이 어떤 상품을 구입하고 있는 것인지 생각도 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일식당에 가면 ‘오마카세’라는 메뉴가 있답니다. 주방장에게 메뉴를 맡기는 것인데 그 오마카세도 어느 때쯤 무엇이 나오는지, 가격이 얼마인지는 확인이 가능하답니다. 대학이라는 그 비싼 상품을 사려고 마음 먹었으면 학생과 학부모에게 그 대학의 메뉴는 무엇인지, 무엇을 잘 만드는지, 그것을 만드는 세프는 누구인지 정도를 알려는 노력은 당연한 것이 아닐까요? 학생과 학부모가 대학에 대해 좀 살펴보고 진학을 시도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자신이 진로로 하는 직업에 대해 가르칠 교수가 없는데도 맹목적으로 진학하는 일이 얼마나 많은 지, 다른 것은 아무것도 고려하지 않고 오로지 인서울, 인서울만 외치는 학생과 학부모를 보면 가슴이 한없이 먹먹해지기만 합니다. 이런 와중에 입시체육학원들은 학생과 학부모 대학까지 적절히 이용하면서 그들의 잇속을 꽉꽉 채우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어떤 학생들의 장래희망이 입시체육지도자라는 말이 나오겠습니까! 이 책에는 전국 체육계열 204개 학부/학과/전공에 대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모든 정보는 각 학교의 홈페이지를 근거로 작성하였습니다. 그리고 학과사무실로 전화를 걸어 문의하였습니다. 경쟁률에 대한 정보는 어플라이 싸이트에서 확인하였습니다. 최종적으로 한눈에 대학에 대한 평가가 가능하게 방사형표를 제시하였습니다. 모든 점수는 서로 비교할 수 있게 표준점수로 변환하였습니다. 평가요소는 교원수, 대입정원, 입시경쟁률, 편입모집인원, 박사과정 설치여부, 학군단 설치여부였습니다. 학생들이 배우고자 하는 전공의 교수가 얼마나 다양한지, 얼마나 다양한 친구를 만날 수 있는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진학하려고 하는 대학인지, 얼마나 많은 학생들이 과정을 포기하는지, 전공에 관해 깊이 있는 선배가 확보가 되는지, 국방부로부터 초급장교를 육성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대학으로 평가를 받았는지를 평가의 요소로 삼았다. 최초에는 각 평가요소에 가중치를 부여하여 알기 쉽게 점수까지 기록하려 했습니다만 원고 작성의 마지막 순간 그것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너무 문제를 일으킬까 염려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당연히 이 책은 부족합니다. 저도 부족하고, 각 대학 홈페이지의 정보도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저의 부족을 알려준다면, 홈페이지 내용이 업데이트 된다면 그것은 당연히 수정되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어떤 문제제기라도 환영하는 바입니다. 단 예의를 갖춰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 책의 자료를 정리하는데 1년이 넘게 걸렸다면 믿으시겠습니까? 바쁜 업무의 와중에도 소중한 시간을 내어 묵묵히 작업에 동참해준 공동저자 김영훈 선생님과 박종필 선생님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의 이화준, 전현범, 고기현 원생에게도 고마움의 마음을 전하는 바입니다. 저에겐 체육계열 전공이 없어지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늘 있습니다. 그래서 체육인들이 더욱 깨어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누굴 비판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우리가 더욱 나아지기를 희망하는 마음으로 기획된 것입니다. 아무쪼록 체육학이 다른 학문에 종속된 학문이 아닌 당당하게 우뚝 선 그런 학문이 될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노력하면 좋겠습니다. 2021년 4월 박애관 2층에서 운동장을 바라보며
구만이는 알고 있다
디딤돌(푸른디딤돌) / 홍종의 글, 이형진 그림 / 200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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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푸른디딤돌)
우리창작
홍종의 글, 이형진 그림
옛날 하늘만 빼꼼 보이는 시골 마을에 구만이라는 친구가 살고 있었어. 어느날, 마을 앞으로 고속도로가 뻥 뚫렸어. 마을 사람들이 귀를 막고 머리를 흔들었지. 하지만 신이 난 것은 구만이였어. 서낭당 자리를 지나가던 트럭이 벌러덩 우르르르르! 어느날 돼지 벼락이 떨어졌어. 돼지다! 돼지 잡아라! 마을 사람들과 구만이는 신이 났지. 논과 밭, 산 속을 뛰어다니며 돼지를 몰았지. 그런데 딱 한 마리 돼지를 못찾았어. 이튿날 돼지가 마을에 들어왔어. 내 돼지다. 마을 사람들은 욕심을 부렸지. 그럼 뭘해? 돼지 임자는 바로 구만이었어. 자 다들 모여 봐. 어떻게 그 돼지가 구만이 것이 되었는지 예날 이야기를 들려줄게. 밤똥 서낭밥 돼지 몰러 나간다 쇠귀신 돼지 도둑 구만이는 알고 있다 돼지꿈 고속도로는 참 좋다 약속 ■ 타고난 입심의 작가가 충청도 사투리로 들려주는 그때 그 시절 이야기 “하낫 둘, 하낫 둘, 마이크 시험 중, 마이크 시험 중. 안녕하셔유, 동민 여러부운~ 지는 이장님이유. 우리 충청도가 나은 자랑스러운 충청인 문사 동화작가 홍종의 선상이 또 새 책을 냈대유. 작년, 올해만도 벌써 책을 몇 권 내셨는디 선상님도 참 부지런하셔유. 근디 이 책은 훨씬 더 특별혀유. 바로 우리 동네 얘기니까유. 선상이 어릴 적 살던 이 동네가 배경이니께유. 때도 딱 그 냥반이 개구지게 놀던 때인가벼. 아, 거시기허지 말고 딱 허니 말해서 홍종의 선상의 자전쩍 이야기다 그거지유. 그 분이 입심이 좀 좋으슈. 그냥 아무 이야기나 들려 줘도 딱 재미진디, 게다가 이건 옛날 옛적 우리 동네 이야기라고 하니 얼마나 더 재미있것슈. 우리 마을도 이거 마을기금으루다가 책을 한 트럭 사야 하는 거 아니것나 싶어유. 그림은 우리나라 일러스트레이터계의 지존 이형진 선생님이 했다니 뭐 볼 것도 없것네. 두 분은 이미 《초록말 벼리》에서 한번 손을 잡아 봤다든디. 그러니 홍 선상님이 ‘아’ 하믄, 벌써 이 선상님이 ‘어’ 하는 거지. 뭐 구만이며, 형 천만이며, 원고를 읽는 순간 이형진 선상님의 머릿속에 탁탁 그려진당게. 만났다 하면 손발이 짝짝 맞는 철썩철썩 찰떡궁합이랑게. 우리 홍 선상님이 벌써 구만이 2탄을 부리나케 쓰고 계신다는 소문이 살살 들려유. 이건 학실한 정보통한테서 들은거유. 냄새가 솔솔 나유, 냄새가. 아무튼 새 책 나오면 눈독 들이고 있다가 읍내 점방 가서 한 권씩 사유. 제목은 뭣이라드라, 아,《구만이는 알고 있다》래유. 구만이가 뭣을 알어? 뭔 비밀이 있댜? 찌지지직. 이상 방송 끝이유.”
신뢰의 리더십 박근혜
형설아이 / 강희대 글 / 201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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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설아이
만화,애니메이션
강희대 글
원칙과 신뢰의 아이콘 박근혜 소통의 시대를 이끄는 여성 리더!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을 이긴다! 원칙을 지키고 겸손함을 잃지 않으면 많은 사람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어요. 그렇게 얻은 믿음은 어떤 것보다 큰 힘을 가진답니다. 모두가 소통하는 세상을 꿈꾸는 박근혜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속에서 우리 친구들도 멋진 리더의 모습을 배워 볼까요?1장 남다른 어린 시절 근검절약 정신과 애국심을 배웠어요. 2장 어린 퍼스트레이디 20대에 외교와 국가 운영을 경험했어요. 3장 준비 없는 이별 슬픔을 이겨내는 강인함을 배웠어요. 4장 나라를 위해 시작한 정치 IMF를 계기로 정치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5장 마음과 마음으로 우리나라 정치를 바꾸려고 노력했어요. 6장 강인한 여성 리더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 되었어요. * 세상을 바꾼 여성 리더원칙과 신뢰의 아이콘 박근혜 소통의 시대를 이끄는 여성 리더!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을 이긴다! 원칙을 지키고 겸손함을 잃지 않으면 많은 사람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어요. 그렇게 얻은 믿음은 어떤 것보다 큰 힘을 가진답니다. 모두가 소통하는 세상을 꿈꾸는 박근혜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속에서 우리 친구들도 멋진 리더의 모습을 배워 볼까요?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모의고사 중등 1~2학년
시대교육 /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0.01.10
12,000
시대교육
학습참고서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지은이)
교육청.대학.과학고 부설 영재교육원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완벽 대비를 위한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모의고사 교재다. 창의성, 수학.과학 사고력, 융합 사고력으로 구성된 다양한 문제와 최근 이슈까지 접할 수 있다. 평가 가이드를 통해 명확한 채점 기준과 꼼꼼한 해설을 제시한다. 또한,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기출문제가 수록되어 있어 실제 영재교육원 지필시험의 문제 유형을 예측할 수 있다. 영재교육원 대비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고력을 기를 수 있어 영재교육원 진학을 위해 반드시 참고해야 할 교재이다.●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모의고사 1회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모의고사 2회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모의고사 3회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모의고사 4회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기출문제 ● 정답 및 해설 모의고사 평가 가이드 1회 모의고사 평가 가이드 2회 모의고사 평가 가이드 3회 모의고사 평가 가이드 4회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기출문제영재교육원 선발시험 기출문제와 풀이 교육청ㆍ대학ㆍ과학고 부설 영재교육원 지필시험 대비 모의고사 4회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모의고사 평가 가이드 1.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모의고사 수학ㆍ과학 개념을 기반으로 영재교육원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최신 출제 경향 반영 창의성, 수학ㆍ과학 사고력, 융합 사고력 평가 문제로 구성된 창의적 문제해결력 모의고사 4회분 수록 2. 영재교육원 선발시험 기출문제와 풀이 다년간의 교육청ㆍ대학ㆍ과학고 부설 영재교육원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기출문제 수록 3. 평가 가이드 문항 구성 및 채점표 창의적 문제해결력 모의고사 평가역역으로 나눈 문항 구성 및 채점표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점검, 학습방향 제시 4. 예시 답안 및 채점 기준 창의적 문제해결력 문제에 대한 예시답안, 적절하지 않은 답안 및 채점기준 제시하여 자신의 실력과 부족한 부분을 정리할 수 있는 자세한 해설 수록
그 사과밭에 생긴 일
청개구리 / 선안나 지음, 한희란 그림 / 201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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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
명작,문학
선안나 지음, 한희란 그림
저학년 그림동화 시리즈 1권. ‘참맛사과’를 매개로 우리 현실의 문제를 풍자적으로 그려낸 동화이다. 몸에 좋은 ‘참맛사과’ 대신에 이윤을 목적으로 몸에 해로운 짝퉁사과만을 생산하려고 하는 농장주에 맞서서 ‘참맛사과’를 지켜내려 작은 힘을 모으는 동물들의 이야기는 우리의 현실을 고스란히 닮아 있다. 더 많은 이윤을 위해 탐욕을 부리는 내꼬야 사장과 회장인 심심뽀 영감은 반발하는 농장 일꾼들을 거리로 내몰고, 일꾼들은 ‘참맛사과’를 지키기 위해 농성도 마다하지 않는다. 마치 우리의 험난했던 과거, 그리고 현재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듯하다. 결국 이 단순한 동물 이야기를 통해 작가는 자본의 시대를 살고 있는 인간들의 끝없는 욕망과 이를 부추기는 사회구조에 일침을 가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자본으로는 결코 대신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인간의 존엄성이라는 것을 아이들에게, 그리고 어른들에게 일깨우고 있다.우리 시대의 슬픈 우화, 그러나 희망을 만들어 가는 이야기 과수원에 큰일이 생겼어요. 맛있고 몸에 좋은 참맛사과가 안 나온다는 거예요. 대신에 과일 가게에는 온통 짝퉁사과뿐이었어요. 짝퉁사과는 빤질빤질한 게 겉보기엔 좋지만 몸에는 해로운 사과예요. 오랫동안 참맛사과를 먹지 못한 토돌이네 할아버지는 그만 병이 나고 말았어요. 참맛사과를 찾아 나선 토돌이는 마침내 참맛사과를 지키려는 이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과 함께 힘을 모아 참맛사과를 지키는 일에 나서게 되었어요. 과연 토돌이는 참맛사과를 지켜 낼 수 있을까요? 우리가 이 세상의 진실과 정의를 애써 지켜 내지 않으면 우리에게 아무런 희망도 없다는 것을 토돌이의 이야기는 일깨워 주고 있답니다. 인기 동화작가 선안나의 그림동화책 『그 사과밭에 생긴 일』이 출간되었다. 저학년을 위한 그림동화로 발행된 이 책은 글밥이 적은 그림책에 익숙한 아이들이 글 위주의 이야기책을 보기 직전에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적당히 늘어난 글밥이 그림과 잘 어울리도록 만들었기 때문에 아이들은 이런 류의 책을 읽다 보면 서서히 글 위주의 책에 별 어려움 없이 잘 적응하게 된다. 또한 저학년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물을 의인화해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어 작가의 메시지를 흡인력 있게 전달하고 있다. 『그 사과밭에 생긴 일』은 ‘참맛사과’를 매개로 우리 현실의 문제를 풍자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몸에 좋은 ‘참맛사과’ 대신에 이윤을 목적으로 몸에 해로운 짝퉁사과만을 생산하려고 하는 농장주에 맞서서 ‘참맛사과’를 지켜내려 작은 힘을 모으는 동물들의 이야기는 우리의 현실을 고스란히 닮아 있다. 더 많은 이윤을 위해 탐욕을 부리는 내꼬야 사장과 회장인 심심뽀 영감은 반발하는 농장 일꾼들을 거리로 내몰고, 일꾼들은 ‘참맛사과’를 지키기 위해 농성도 마다하지 않는다. 마치 우리의 험난했던 과거, 그리고 현재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듯하다. 그래서 이 책은 ‘과연 우리에게 정의란 무엇인가? 어떻게 해야 우리는 정의롭고 진실이 통하는 세상을 지켜낼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을 떠올리게 만든다.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을 모순된 현실의 폭로쯤으로 치부해서는 안 된다. 겉으로 드러내고 있는 모순된 현실의 이면에 담겨 있는 삶의 진실성이 이 책을 읽는 의미를 더욱 깊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는 거짓이 진실을 가리고, 이기적인 욕망이 세상을 혼탁하게 할지라도 삶의 진실은 그 무엇으로도 가릴 수 없다는 것이다. 나아가 이 세상의 진실과 정의를 애써 지켜내지 않으면 우리에게 아무런 희망도 없다는 것을 이 동물 이야기는 보여주고 있다. 그것이 야말로 우리 모두의 삶이 행복해지는 길이다. 결국 이 단순한 동물 이야기를 통해 작가는 자본의 시대를 살고 있는 인간들의 끝없는 욕망과 이를 부추기는 사회구조에 일침을 가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자본으로는 결코 대신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인간의 존엄성이라는 것을 아이들에게, 그리고 어른들에게 일깨우고 있다.토돌이의 눈앞에는 사과를 맛있게 드시는 할아버지 모습이 떠오릅니다.일하는 틈틈이 또는 느긋하게 쉬면서, 참맛사과를 몇 쪽 씩 즐기는 것은 할아버지 생활의 큰 기쁨이었어요. 사과의 맛을 가만히 음미하며, 할아버지는 미소를 띤 채 고개를 끄덕이거나 때론 무릎을 치곤 하셨지요. 사과가 그렇게 맛있나 싶어서 토돌이도 먹어 보았지만 별맛을 느낄 수 없었어요. 달지도 않고 좀 딱딱하기도 했어요. 먹고 난 뒤 싱싱한 향기가 입 안에 오래 남긴 했지만요. “무슨 맛인지 잘 모르겠어요.”토돌이가 솔직히 말하자, 할아버지는 자연의 맛이라서 그렇다고 하셨어요. 음료수는 강한 맛과 향으로 입맛을 확 끌지만 몸에 안 좋고, 물은 맛과 향은 느낄 수 없지만 생명을 살리는 힘이 있다고요. “참맛사과는 맑은 물과 같단다. 자연 농법만 고집한 사과라서, 먹을수록 눈이 환해지고 귀가 밝아지지. 그래서 세상이 더 잘 보이고, 작은 소리도 들을 수 있게 된단다.” “아줌마, 참맛상큼 사과 있어요?”“있고말고. 오늘 아침에 과수원에서 보내 왔단다.”산양 아줌마가 활짝 웃으며 대답했어요. 진열대에는 싱싱한 참맛상큼 사과가 그득했어요. 사과가 담긴 바구니를 안고, 토돌이는 가벼운 걸음으로 집에 갑니다. 싱싱한 사과 향에 토돌이의 코는 저절로 벌름벌름, 아삭아삭한 맛을 떠올리자 입 안엔 침이 고였어요. 할아버지와 한 쪽 두 쪽 나눠 먹는 사이, 어느새 참맛상큼 사과의 맛을 즐기게 된 토돌이거든요. 무엇보다 참맛상큼 사과밭에는 토돌이의 사과나무가 있어요. 가득 찬 저금통을 털어 토돌이도 사과나무 한 그루를 샀거든요. 어쩌면 이 사과는 바로, 그 나무의 열매인지도 모르지요?
창의력과학 세페이드 2F 생명과학(하)
무한상상 / 윤찬섭, 무한상상 과학교육 연구소 (지은이) / 202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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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상상
학습참고서
윤찬섭, 무한상상 과학교육 연구소 (지은이)
과학고, 영재학교 및 특목고의 탐구력, 창의력 구술 검사 및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충분한 창의적 문제해결의 기회를 제공하며 각종 경시대회나 중등영재교육원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중등 화학 수준 포함 그 이상의 기출문제까지 충분하게 제시하였고, 중등 내신 준비를 원하는 학생에게는 다양한 수준의 풍부한 문제 제공을 통한 원리의 완전 이해를 가능하게 하여 내신 만점을 맞을 수 있도록 하였다.세페이드 2F 생명과학(하) 개정판 Ⅳ 자극과 반응 14강 감각기관 15강 신경계 16강 호르몬 17강 project 4 – 머리에 마음이 있다?! Ⅴ 생식과 발생 18강 세포 분열 19강 생식과 발생 20강 사람의 생식과 발생 21강. project 5 – 너 암컷이니? 수컷이니? Ⅵ 유전과 진화 22강 유전의 원리 23강 사람의 유전 24강 생물의 진화 25강 project 6 – 한국인은 단일 민족이 아니라 혼혈이다?! (정답과 해설)① 책 소개 이 책은 ‘세페이드 2F 생명과학(하)(978-89-94277-30-1)’의 개정판으로 내용을 더욱 정밀하게 하였고, 해설을 더욱 풍부하게 하였습니다. 국내 최초로 중고등과정 과학과 창의력 문제를 다듬어 꾸민 중등기초(1F)-중등완성(2F)-고등완성1(3F)-고등완성2(4F)-실전문제풀이(5F)-모의고사의 6단계로 구성한 세페이드 과학 시리즈 -무한상상 편! 이제 편안하게 과학공부를 즐길 수 있습니다. 1F 중등기초 : 과학을 처음 접하는 학생. 과학을 차근차근 배우고 싶은 사람. 창의력을 기초부터 키우고 싶은 사람 2F 중등완성 : 중학교 과학을 완성하고 싶은 사람, 중등 수준의 창의력 숙달을 원하는 사람 3F 고등완성1 : 고등학교 과학 1을 완성하고 싶은 사람. 고등 수준 창의력을 키우고 싶은 사람 4F 고등완성2 : 고등학교 과학 2를 완성하고 싶은 사람, 고등 수준 창의력을 숙달하고 싶은 사람 5F : 실전 문제 풀이 : 고급 문제, 심화 문제, 융합 문제를 통한 각 시험과 대회를 대비하고자 하는 사람 실전 모의고사 편 : 과학 각 영역의 고급 난이도의 심화, 창의력, 융합 문제를 5회분으로 묶어 출간하여 채점까지 가능하게 하였다. 결국은 창의력입니다. 창의력은 유익하고 새로운 것을 생각해 내는 능력입니다. 창의력의 요소로는 자기만의 의견을 내는 독창성, 다른 주제와 연관성을 나타내는 융통성, 여러 의견을 내는 유창성, 조금 더 정확하고 치밀한 의견을 내는 정교성, 날카롭고 신속한 의견을 내는 민감성 등이 있습니다. 한편, 각종 입시와 대회에서는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측정하고 평가합니다. 최근 교육계의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 STEAM 교육도 서로 별개로 보아 왔던 과학, 기술 분야와 예술 분야를 융합할 수 있는 ‘창의적 융합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창의력과학 세페이드 시리즈는 과학적 창의력을 강화시킵니다. ② 책의 특징 (1) 강의 : 한 단원의 내용을 4면으로 나누어 정리하였습니다. 개념정리가 명확하며 강의용으로도 아주 좋은 포맷입니다. (2) 개념확인, 확인+, 개념다지기 : 강의 내용을 이용하여 쉽게 풀고 내용을 정리할 수 있는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3) 유형익히기& 하브루타 : 관련 소단원 내용을 유형별로 나누어서 각 유형별로 대표 문제와 연습문제를 제시하여 서로 토론하여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창의력&토론마당 : 관련 소단원 내용에 관련된 창의력 문제를 풍부하게 제시하여 창의력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질문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낼 수 있도록 하였고, 관련 주제에 대한 토론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5) 스스로 실력 높이기 : 학습한 내용에 대한 복습 문제와 과제를 수준별로 충분한 양을 제시하였습니다. A-B-C-심화 단계로 단계별로 실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6) 프로젝트 : 대단원이 마무리될 때마다 이슈가 되는 읽기 자료를 제공하여, 서술형/논술형 문제에 답하도록 하였고, 단원의 주요 실험을 제시하여 개인별로 실시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융합형 문제가 같이 제시되므로 STEAM 활동이 가능할 것입니다. 이 책은 과학고, 영재학교 및 특목고의 탐구력, 창의력 구술 검사 및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충분한 창의적 문제해결의 기회를 제공하며 각종 경시대회나 중등영재교육원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중등 화학 수준 포함 그 이상의 기출문제까지 충분하게 제시하였고, 중등 내신 준비를 원하는 학생에게는 다양한 수준의 풍부한 문제 제공을 통한 원리의 완전 이해를 가능하게 하여 내신 만점을 맞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천사동물병원의 수상한 사람들
단비어린이 / 우성희 (지은이), 황여진 (그림) /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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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어린이
명작,문학
우성희 (지은이), 황여진 (그림)
단비어린이 문학 시리즈. 반달이는 동네를 떠돌아다니는 유기견이다. 누군가에게 버려졌지만, 마음이 따뜻한 동네 사람들, 특히 유수초등학교 3학년 공지, 양우, 장민이의 사랑과 관심으로 밝은 모습을 되찾았다. 이제 받은 사랑보다 더 큰 미소와 따뜻함을 동네 사람들에게 주고 있던 반달이, 그런 반달이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졌다. 그리고 사흘이 지나 쓰레기봉투 속에서 죽어 가며 발견되었다. 누가 이런 끔찍한 일을 저질렀을까? 스스로 ‘반수대-반달이를 수호하는 대원들’라 칭하며 반달이를 아끼던 공지, 양우, 장민이는 직접 범인을 찾기 위해 나선다. CCTV 분석을 요청하고, 수상한 사람은 뒤쫓아 보고, 범행 장소에서 잠복하고… 단서를 찾아 범인을 뒤쫓는 반수대, 그리고 놀라운 반전이 펼쳐진다.1. 반달이가 사라졌다 2. 천사동물병원의 수상한 사람들 3. 단서를 찾아사 4. 수상한 마녀 5. 수염 아저씨의 비밀 6. 천사 선생님 7. 삼겹줄 유수모사라진 반달이가 쓰레기봉투 속에서 피를 흘리며 발견되었다! 단서를 찾아 범인을 뒤쫓는 반수대, 그리고 놀라운 반전! 반달이는 동네를 떠돌아다니는 유기견입니다. 누군가에게 버려졌지만, 마음이 따뜻한 동네 사람들, 특히 유수초등학교 3학년 공지, 양우, 장민이의 사랑과 관심으로 밝은 모습을 되찾았지요. 이제 받은 사랑보다 더 큰 미소와 따뜻함을 동네 사람들에게 주고 있던 반달이, 그런 반달이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사흘이 지나 쓰레기봉투 속에서 죽어 가며 발견되었지요! 누가 이런 끔찍한 일을 저질렀을까요? 스스로 ‘반수대-반달이를 수호하는 대원들’라 칭하며 반달이를 아끼던 공지, 양우, 장민이는 직접 범인을 찾기 위해 나섭니다. CCTV 분석을 요청하고, 수상한 사람은 뒤쫓아 보고, 범행 장소에서 잠복하고…… 단서를 찾아 범인을 뒤쫓는 반수대, 그리고 놀라운 반전! 읽다 보면 어느 순간 사건을 추리하고 범인을 뒤쫓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여러분도 반수대가 되어 함께 수사를 시작해 볼까요? 떠돌이 개 반달이를 위해 뭉친 ‘반달이를 수호하는 대원들’의 멋진 활약! 반달이는 작고 하얀 몸에 바둑알 같은 까만 눈동자를 가진 유기견입니다. 이마에 난 흉터가 마치 반달 같아서 공지와 양우, 장민이가 붙여 준 이름이지요. 반달이는 아이들이 학원을 마칠 시간이면 어김없이 나타나 겅중겅중 뛰고, 울고 있으면 와서 손등을 핥아 주며 위로와 행복을 주는 존재였어요. 그런 반달이가 갑자기 사라져 쓰레기봉투 속에서 죽어 가는 모습으로 발견되었습니다. 반수대는 반달이를 안고 곧장 천사동물병원의 천사 선생님에게 맡기고, 반달이를 이렇게 만든 범인을 찾기 위해 수사에 나서지요. 동물병원에 나타난 수상한 아저씨와 아주머니의 뒤를 밟고, 반달이가 발견된 장소의 CCTV 분석을 경찰에 요청하고, 현장에 떨어진 단서를 주워 범인을 추리하기 시작합니다. 처음엔 어떻게 찾을까 막막하기만 했지만 직접 발로 뛰면서 점점 수사의 범위가 좁혀지는데……. 반수대는 범인을 찾으며 버려진 유기견들의 끔찍한 모습을 접하기도 하고, 동물을 가족으로서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도 접하게 됩니다. 그리고 다시는 반달이와 같은 일을 겪는 유기견이 없도록 더욱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하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 그리고 반수대를 넘어 동물보호소와 경찰까지 함께 삼중으로 유기견을 보호하는 ‘삼겹줄 유수모’까지 결성하지요. “엄마 나도 강아지 키우고 싶어요!” 반려견에 관심 갖기 시작하는 아이가 읽으면 좋을 책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라면 아마도 한 번쯤은 자녀로부터 “엄마, 나도 강아지 키우고 싶어요.” 하는 얘기 들어 보았을 것입니다. 동물에 대해 관심을 갖는 시기이고, 동물과 교감을 나누는 게 정서에도 좋으니 반려견을 입양하는 것도 좋겠지요. 하지만 이런 좋은 점 외에 한 생명을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것엔 책임 또한 따르게 되어 있어 부모 입장에선 섣불리 허락을 해 주기 어렵기도 합니다. 그 책임이 부담이 되어 사람으로부터 버려지는 유기동물이 2018년 한 해만도 12만여 마리라고 하니까요. 실제로 유기동물이 가장 많이 버려지는 때가 명절 연휴라고 합니다. 긴 연휴 동안 반려동물을 돌봐 줄 수 없어 방치되거나 버려진 사례가 가장 많은 것이지요. 버려진 동물들의 삶은 어떨까요? 마음이 따뜻한 이를 새로 만나 사랑을 받으면 좋겠지만, 대부분 유기동물 보호소로 가거나, 혹은 안타깝게도 길거리를 떠돌며 생을 마감하게 됩니다. 그러니 내가 어떤 반려동물을 입양하든 끝까지 사랑으로 보살펴 줄 수 있을 것인지를 꼭 생각해 보아야겠지요. 만약 반려견을 키우고 싶어 하는 아이가 있다면, 이 책을 먼저 한번 읽어 보면 어떨까요? 반려동물도 겉모습이 다를 뿐 우리와 똑같은 한 생명체이며, 소중히 여겨야 할 존재라는 걸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스스로 깨닫게 될 것입니다.
에밀리와 카를로
문학과지성사 / 마티 로즈 피글리 (지은이), 캐서린 스톡 (그림), 이상희 (옮긴이) /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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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
그림책
마티 로즈 피글리 (지은이), 캐서린 스톡 (그림), 이상희 (옮긴이)
초등 필수 영단어 : 영어회화에 꼭 필요한
랭귀지북스 / 편집부 지음 / 200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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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귀지북스
외국어,한자
편집부 지음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여 생활영어에서 쓰이는 단어들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한 단어집이다. 생활하면서 자주 접하게 되는 단어들을 21개의 주제로 나누어 정리하였으며, 그림을 보고 정확한 발음을 들으며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주제별 단어들을 보면서 영어 단어들을 하나씩 배우고, ‘레벨 업 문제’를 통해 다시 한 번 복습하여 앞에서 배운 단어들 완전히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Unit 01 The world 세계 Unit 02 Family 가족 Unit 03 Body 몸 Unit 04 Clothes Unit 05 The Living Room & The Kitchen 거실, 주방 Unit 05 My Room & The Bathroom 내 방, 욕실 Unit 06 Food 음식 Unit 07 Beverages & Taste 음료, 맛 Unit 08 Vegetables & Fruits 야채, 과일 Unit 09 Town 동네 Unit 10 School 학교 Unit 11 Transportation 교통 Unit 12 Occupations 직업 Unit 13 Sports 운동 Unit 14 Weather 날씨 Unit 15 Colors 색깔 Unit 16 Animals 동물 Unit 17 Number 숫자 Unit 18 Date 날짜 Unit 19 Time 시간 Unit 20 Feeling 감정 Unit 21 Action 행동 부록 단어찾기 (알파벳순) 단어찾기 (한글순) 정답
테레사 : 종교를 초월한 참사랑의 실천가
효리원 / 함영연 지음, 원유미 그림 / 201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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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
예술,종교
함영연 지음, 원유미 그림
열정과 노력으로 시련을 극복하고 위대한 업적을 이룬 위인들의 일생을 재미있게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춘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 기존 위인전처럼 연대기 순으로 내용을 요약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동화로 각색하였다. 국내 최고의 아동문학가 53인을 작가로 초빙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역사적인 사건을 해설하고 맛깔나는 언어로 이야기를 구성하였다. 책의 서두에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어떻게 독서 지도를 해야 할지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마지막에는 연보를 실어 위인의 발자취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보고 시대별로 어떤 위인이 살았으며 주요 사건이 무엇이었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한국사 및 세계사 연표를 수록하였다. 책의 중간 중간에는 인물이나 일화와 관계가 깊은 사물, 유적, 관광지 등에 대한 사진과 정보가 실려 있어 여러 가지 지식을 쌓을 수 있다.이 책을 읽는 학부모님과 선생님께 6 머리말 8 이웃 사랑 10 하느님에게 받은 소명 18 살구나무 학교 30 사랑의 선교회 38 버려진 채 죽어 가는 사람들 44 밤에 찾아온 나병 환자들 54 가난한 사람들을 대신한 노벨 평화상 62 테레사의 삶 71 읽으며 생각하며! 72소년한국일보·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들의 인성 발달과 가치관 형성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위인전! 위인전에는 단순히 역사적인 인물이 살아온 과정과 업적만 담겨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 사람의 사상과 철학은 물론 그가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는지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이 촘촘하게 엮여 있습니다. 아이들은 위인전을 읽으면서 인격을 형성하고 생각의 크기를 키워 나가며 한층 성숙해집니다. 한편으로는 다양한 시대를 간접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시련과 역경을 딛고 위대한 업적을 이룬 위인들의 삶이 흥미로운 동화 속에!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는 열정과 노력으로 시련을 극복하고 위대한 업적을 이룬 위인들의 일생을 재미있게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기존 위인전처럼 연대기 순으로 내용을 요약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동화로 각색하였습니다. 국내 최고의 아동문학가 53인을 작가로 초빙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역사적인 사건을 해설하고 맛깔나는 언어로 이야기를 구성하였기 때문에 독서에 미숙한 아이들도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의 서두에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어떻게 독서 지도를 해야 할지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마지막에는 연보를 실어 위인의 발자취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보고 시대별로 어떤 위인이 살았으며 주요 사건이 무엇이었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한국사 및 세계사 연표를 수록하였습니다. 책의 중간 중간에는 인물이나 일화와 관계가 깊은 사물, 유적, 관광지 등에 대한 사진과 정보가 실려 있어 여러 가지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8차 교육과정에 맞춘 알찬 구성, 다양한 전문가들의 참여로 한층 높아진 완성도! 띄어쓰기와 맞춤법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와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을 기준으로 하였으며 어려운 단어는 괄호 안에 뜻풀이를 하였습니다. 또한 학교 수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8차 교육과정에 맞추어 교과서 관련 단원을 표기하였습니다. 수업에 들어가지 전 예비학습을 하거나 수업을 마치고 난 후 심화학습을 할 때 한 번 더 읽어보면서 수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는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편집위원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김용만(우리역사문화연구소장), 신현득(동시인, 전 새싹회 회장), 윤재운(동북아역사재단 부연구위원), 이은경(철학 박사, 전북과학대 유아교육학과 교수), 이창열(하버드 대학교 물리학 박사, 전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문 위원), 정재도(한글학자), 조수철(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정신과 교수) 선생님이 위인들의 삶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더욱 유익한 내용을 실을 수 있도록 힘써 주셨습니다. 사고력 확장, 깊이 있는 독서를 위한 ‘읽으며 생각하며’ 코너 수록! 책을 많이 읽는 것만큼 생각하는 훈련 또한 중요합니다. 아무리 풍부한 독서량을 자랑하는 아이라도 내용만 기억하는 수준에 머문다면 큰 학습 효과를 기대하기 힘듭니다.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에는 위인 동화를 모두 읽고 나면 논리력과 사고력을 확장할 수 있는 ‘읽으며 생각하며’ 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우선 전체적인 줄거리를 정리해 볼 수 있는 단답형 문제나 한줄 요약 문제가 제시되고, 인물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기, 당시 시대적 상황에 대한 자신의 의견 전개해 보기 등 점차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문제가 출제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야기를 평면적으로 읽고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하는 방법을 배우고 입체적으로 이해하게 됩니다. 이는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문제 뒤에는 예시 답안인 ‘풀이’를 수록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문제를 풀고 나서 자신의 생각과 비교해 볼 수 있고,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이 지도할 때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가난하고 아픈 사람들을 돌보며 평생 이웃 사랑을 실천한 세계인의 어머니! 사랑하는 마음이란 무엇일까요?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돈이 없어 제대로 먹지 못하고 병을 치료하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답니다. 불쌍한 사람을 도와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실천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 평생을 이러한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고 돕기 위해 살았던 위인이 있어요. 바로 마더 테레사입니다. ‘사랑의 선교 수녀회’를 세워 고아나 나병 환자, 불치병에 걸려 죽음을 앞둔 사람들을 돌보아주었지요.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한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그녀의 헌신적인 삶을 높이 평가해 1979년에 노벨 평화상을 주었습니다. 유고슬라비아의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난 마더 테레사는 열두 살이 되었을 무렵, 하느님의 부름을 느꼈습니다. 마음 속 깊은 곳에서 “네 몸을 바쳐 하느님과 네 이웃에 봉사해라!”라는 목소리가 들리는 듯했지요. 그때부터 그녀는 수녀명을 테레사로 정하고 거리로 나가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삶을 살아가게 되었어요. 어떻게 많은 사람을 도울 수 있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마더 테레사는 바로 앞에 있는 한 사람부터 돌보았고, 그렇게 하다 보니 많은 사람을 돌볼 수 있었다고 대답했다고 해요. 이 책을 읽고 마더 테레사처럼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지 생각해 보세요.
퀴즈배틀 퀴짱 2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그림나무 글.그림, 선우엔터테인먼트 / 200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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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
만화,애니메이션
그림나무 글.그림, 선우엔터테인먼트
초등 3,4학년 대상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퀴즈 학습만화. 사상 최대 규모의 퀴즈 대회에서 지혜와 순발력, 독서력, 불꽃 튀는 논리 대결과 유추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두뇌 게임이 펼쳐진다. 퀴즈를 스토리 속에 녹아 넣어 이야기를 읽으면서 퀴즈와 관련된 학습 정보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 책의 마지막에는 가로세로 퀴즈가 들어 있다. 세계 최대의 놀이 공원 코스모랜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도전 퀴즈왕 대회. 수많은 참가자들이 엄청난 상금을 타기 위해 매년 참가한다. 하지만 알고 보니 올해의 퀴즈 무대가 되는 코스모랜드는 무시무시한 음모를 꾸미고 있는 퀴즈데빌의 함정! 문제를 맞히지 못하면 자이로드롭에서 떨어지고 레일이 끊어진 롤러코스터에 몸을 맡겨야 하는 상황이다. 최후의 1인이 되어야만 이곳을 무사히 탈출할 수 있는 자격과 퀴즈데빌이 보상으로 건 꿈을 이루는 일이 가능해진다. 천방지축 노마와 모범생 지니, 퀴즈 챔피언 이안은 과연 퀴즈를 맞혀 죽음의 관문들을 잘 통과할 수 있을까? 1권 제1장 도전! 퀴즈왕 - 궁금해요! 우리나라 퀴즈 쇼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제2장 퀴즈 배틀 개막 - 궁금해요! 호기심은 무엇인가요? 제3장 폭주하는 롤러코스터 - 궁금해요! 롤러코스터를 움직이는 힘은 무엇인가요? 제4장 출구는 어디? - 궁금해요! 원심력과 구심력은 무엇인가요? 제5장 자이로드롭의 추락 - 궁금해요! 지구에서 무중력을 느낄 수 있다고요? 제6장 급류 속의 우정 - 퀴즈! 퀴즈! 우리도 퀴즈를 풀어 볼까요? 2권 제1장 어린 왕자와 여우의 만남 - 궁금해요! 세계에서 가장 큰 도서관은 어디인가요? 제2장 팀 서바이벌 시작! - 궁금해요! 책은 언제 처음 만들어졌나요? 제3장 이상한 삼 남매 - 궁금해요! 서사시의 아버지라 불리는 호메로스는 어떤 인물인가요? 제4장 팀워크를 위해서 - 궁금해요! 소설 《삼국지》와 역사서 《삼국지》는 어떻게 다른가요? 제5장 하트 사냥꾼, 안경 삼총사 - 궁금해요! 유대인들의 탈무드란 어떤 책인가요? 3권 제1장 생존 게임 시작! - 궁금해요! 아프리카 세렝게티 공원에 살지 않는 동물은? 제2장 원시 소년 준타와의 만남 - 궁금해요! 기린은 왜 서서 잘까? 제3장 동물의 왕국 - 궁금해요! 알고 보면 더 무서워요! 제4장 사막에서 만난 친구 - 궁금해요! 최고는 누구? 동물들의 ‘능력 올림픽’ 제5장 새끼 곰을 구하라! - 궁금해요! 순록의 이동이 중요한 이유는? 제6장 동물들의 친구 노마 - 궁금해요! 모성애가 강한 동물은? (부록) 퀴즈로 알아보는 동물의 세계사상 최대 규모의 퀴즈 대회에서 지혜와 순발력, 독서력, 불꽃 튀는 논리 대결과 유추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두뇌 게임이 펼쳐진다! - 초등 3,4학년 대상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퀴즈 학습만화! - 다양한 분야와 다양한 수준의 알찬 퀴즈들.(1권은 과학 퀴즈) -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그림과 스토리 안에 잘 녹아든 학습 정보. - 서로에 대한 이해와 수용을 바탕으로 단단해지는 우정 이야기. - 애니메이션 작업 선행 단계로 만들어진 재미있고 탄탄한 스토리라인. 세계 최대의 놀이 공원 코스모랜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도전 퀴즈왕 대회. 수많은 참가자들이 엄청난 상금을 타기 위해 매년 참가한다. 하지만 알고 보니 올해의 퀴즈 무대가 되는 코스모랜드는 무시무시한 음모를 꾸미고 있는 퀴즈데빌의 함정! 문제를 맞히지 못하면 자이로드롭에서 떨어지고 레일이 끊어진 롤러코스터에 몸을 맡겨야 하는 상황이다. 최후의 1인이 되어야만 이곳을 무사히 탈출할 수 있는 자격과 퀴즈데빌이 보상으로 건 꿈을 이루는 일이 가능해진다. 천방지축 노마와 모범생 지니, 퀴즈 챔피언 이안은 과연 퀴즈를 맞혀 죽음의 관문들을 잘 통과할 수 있을까? 퀴즈는 책장 속 지식이 아닌 신 나는 모험이다! 이 책에는 퀴즈를 잘 맞히는 아이들과 퀴즈를 내는 악당 퀴즈데빌이 등장한다. 해마다 펼쳐지는 퀴즈왕 선발대회인 ‘도전! 퀴즈왕’에 참가한 주인공들은 퀴즈 무대인 코스모랜드가 이상하게 변하고 놀이 공원 지하로 끌려들어 가자 당황한다. 퀴즈데빌은 이러한 공포의 공간으로 퀴즈 참가자들을 끌어들이며 진정한 퀴즈가 무엇인지를 묻는다. 퀴즈데빌이 생각한 진정한 퀴즈란, 책이나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된 단편적인 정보를 달달 외워 뻐꾸기처럼 외운 답을 말해 맞히는 퀴즈가 아니라, 자신이 가진 정보와 논리력, 유추 능력을 동원하여 풀 수 있는 퀴즈로, 호기심을 품은 퀴즈가 진정한 퀴즈라고 본다. 퀴즈를 순발력과 호기심, 사고력이 합해진 인간 사고의 결정체라고 본 것이다. 도전 퀴즈왕에서 연속 3회 퀴즈 챔피언을 한 이안과 모범생 지니는 자신의 실력과 익힌 정보에 따라 퀴즈를 푼다. 이에 반해 노마는 남과 다른 생각으로 엉뚱하다는 소리를 듣고 책 읽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퀴즈를 풀 지식의 양은 충분하지 않지만 자신의 꾀와 직감,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방식으로 팀이 위기에 빠질 순간을 모면하게 한다. 각각 다른 개성과 성격의 아이들이 한 팀이 되어 서로에 대해 이해하고 각자의 장점을 배워가며 진정한 퀴즈 짱으로 성장해 나간다. 애니메이션 작업을 위한 출판 만화 작업! 30년간 방송용 애니메이션을 작업해 온 기획사 선우엔터테인먼트는 <퀴즈 배틀 퀴짱>의 애니메이션을 기획하면서, 어린이들의 반응을 미리 보고 투자자들의 출자를 손쉽게 받기 위해 학습만화에 맞게 캐릭터와 큰 스토리라인을 작업하였다. 그다음 주니어랜덤과 대표적인 학습만화 집단인 그림나무가 학습만화 작업을 진행하였다. 이러한 작업 때문에 <퀴즈 배틀 퀴짱>의 캐릭터와 스토리는 독특한 캐릭터의 주인공과 탄탄한 이야기 구조를 갖고 있으며, 학습 만화로 만드는 과정에서 대상 독자인 초등 3~4학년의 눈높이에 맞는 퀴즈를 스토리 속에 녹아 넣어 이야기를 읽으면서 퀴즈와 관련된 학습 정보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 책의 마지막에는 퀴즈 만화답게 본문에 나온 정보를 바탕으로 가로세로 퀴즈가 들어 있다.- 3권 본문 중에서
나의 잠을 깨우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소리
단비어린이 / 백승권 (지은이), 이승연 (그림) / 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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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어린이
그림책
백승권 (지은이), 이승연 (그림)
단비어린이 그림책. 엄마가 쌀을 씻고, 채소를 썰고, 찌개를 끓이는 등 주방에서 아침을 준비하는 동안 들려오는 소리를 재미난 의성어로 표현하고 있다. 그리고 그 소리가 다른 어떤 소리와 비슷한지 상상하는 장면을 보여 준다. 익숙하고 식상한 의성어가 아닌 새롭고 특이한, 백승권 작가만의 의성어를 통해 독자들에게 읽는 재미, 듣는 재미를 선사한다. 그리고 주방에서 들리는 소리 다음에 상상하는 장면이 따라 나오기 때문에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나도 모르게 같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된다. 이 책은 한창 말하기에 흥미를 붙인 유아들의 어휘력을 쑥쑥 키워 줄 뿐 아니라, 상상력도 함께 키워 주는 일석이조의 역할을 하는 책이다.일어나기는 해야 하는데, 이불밖으로 나가기는 싫고, 이불속에서 꼼지락 꼼지락. 뒤척이며 눈을 뜨려하는데 어? 이건 무슨 소리지? 처음으로 엄마가 깨우지도 않았는데 잠에서 깬 나. 보드라운 이불 속에 다시 머리를 폭 파묻는데…… 사그락 사그락 촉! 또각또각 타다닥 탁! 피빅 피비빅 픽! 보글 볼볼볼 보록! 근데 왜 소리를 듣고 있으니 입에 침이 고이고 배 속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는 거지? 도대체 이게 무슨 소리일까? * 재미난 의성어로 어휘력이 쑥쑥! 혼자서 아침에 눈을 뜬 나. 그런데 일어나기가 싫다. 보드라운 이불 속에서 신 나는 꿈을 꾸는 게 좋다. 꿈속에서 공주님이 되어 꽃마차도 타고 싶고, 아니면 비눗방울을 타고 하늘로 날아가 구름이랑 새랑 놀고 싶다. 그래서 다시 머리를 폭 파묻었는데……. 사그락 사그락 촉? 어? 근데 이게 무슨 소리지? 지난여름 우리 가족이 놀러 간 바닷가에서 내가 모래를 병 속에 넣고 흔들 때 났던 소리 같다. 또각 또각 타다닥 탁! 어? 이건 무슨 소리지? 엄마랑 손잡고 산책 가는 길에 엄마 구두가 길바닥을 밟을 때마다 났던 소리 같다. 《나의 잠을 깨우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소리》는 엄마가 쌀을 씻고, 채소를 썰고, 찌개를 끓이는 등 주방에서 아침을 준비하는 동안 들려오는 소리를 재미난 의성어로 표현하고 있다. 그리고 그 소리가 다른 어떤 소리와 비슷한지 상상하는 장면을 보여 준다. 《나의 잠을 깨우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소리》는 익숙하고 식상한 의성어가 아닌 새롭고 특이한, 백승권 작가만의 의성어를 통해 독자들에게 읽는 재미, 듣는 재미를 선사한다. 그리고 주방에서 들리는 소리 다음에 상상하는 장면이 따라 나오기 때문에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나도 모르게 같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된다. 이 책은 한창 말하기에 흥미를 붙인 유아들의 어휘력을 쑥쑥 키워 줄 뿐 아니라, 상상력도 함께 키워 주는 일석이조의 역할을 하는 책이다. * 익살스러운 그림과 화려한 색으로 눈이 즐겁다! 《나의 잠을 깨우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소리》는 이승연 작가의 첫 그림책이다. 화려한 색감과 익살스러운 표정의 등장인물들로 동화책 읽는 재미를 더해 주었던 이승연 작가의 그림을 그림책에서도 만나 볼 수 있게 되었다. 《나의 잠을 깨우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소리》는 표지에서부터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귀에 손을 대고 있는 주인공의 표정에서부터 독자도 함께 궁금증이 생긴다. 책장을 넘기면 넘길수록 인상이 강한 화려한 원색과 콱 깨물어 주고 싶은 장난꾸러기같이 생긴 등장인물들에 눈과 마음이 빨려들어 갈 것이다. 주인공 뒤를 졸졸 쫓아다니듯 장면마다 여기저기 숨어 있는 토끼를 찾는 것도 이 책의 숨은 재미이다. 읽을 때 입에 착착 달라붙는 운율 있는 글에 귀엽고 개구진 그림이 어울려 그야말로 책을 읽는 눈에 즐거움을 선물해 줄 것이다.
빠릿빠릿 일하는 집
개암나무 / 게리 베일리 (지은이), 모레노 키아키에라, 미셀 토드, 조엘 드레드미 (그림), 홍주진 (옮긴이) / 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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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예술,종교
게리 베일리 (지은이), 모레노 키아키에라, 미셀 토드, 조엘 드레드미 (그림), 홍주진 (옮긴이)
꼬마 건축가 5권. 저학년 어린이들이 다양한 건축물을 생생하게 체험함으로써 사고력과 창의력을 발휘하도록 돕는 인문 교양 시리즈이다. 에서는 바람의 힘으로 일하는 풍차, 뱃길을 안내하는 등대, 지구 둘레를 도는 국제 우주 정거장 등 일도 하고 생활도 하는 흥미진진한 집들을 찾아간다. 특정한 일을 하기 위해 집에 어떤 공간과 시설을 갖춰야 하는지 살펴보며 폭넓은 지식을 쌓고 융합적 사고력을 발휘할 수 있다. 일과 사람, 공간의 의미를 유기적으로 설명할 뿐 아니라 흥미진진한 소재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사회,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담아 융합적으로 사고할 수 있게 돕는다. 잠수함, 우주 정거장 같은 독특한 일터를 탐구하여 잠수함이 부력을 이용해 바다를 오르내린다는 점과, 우주 정거장에서 중력을 느끼지 못해 지구에서와 일상이 크게 다르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일하는 집으로 출발! 바람으로 일하는 집 바다에서 일하는 집 안내하는 집 다양하게 쓰이는 집 농사일에 알맞은 집 우주에서 일하는 집 나도 건축가!집이 일터고 일터가 집이라고? 빠릿빠릿 일하고 느긋하게 쉬는 집으로! 꼬마 건축가는 저학년 어린이들이 다양한 건축물을 생생하게 체험함으로써 사고력과 창의력을 발휘하도록 돕는 인문 교양 시리즈입니다. 다섯 번째 권 《빠릿빠릿 일하는 집》에서는 바람의 힘으로 일하는 풍차, 뱃길을 안내하는 등대, 지구 둘레를 도는 국제 우주 정거장 등 일도 하고 생활도 하는 흥미진진한 집들을 찾아갑니다. 특정한 일을 하기 위해 집에 어떤 공간과 시설을 갖춰야 하는지 살펴보며 폭넓은 지식을 쌓고 융합적 사고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대개 ‘일’이라고 하면 사무실에 출근하여 책상에 앉아 컴퓨터로 하는 일을 생각합니다. 하지만 세상에는 아주 다양한 일이 있고, 그에 따라 색다른 일터가 많습니다.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삶 또한 흥미진진하지요. 《빠릿빠릿 일하는 집》은 일터라는 구체적인 공간을 자세히 들여다보며, 일과 사람과 공간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탐구합니다. 먼저, 일터는 일하는 데 필요한 시설과 도구를 갖췄기 때문에 일터를 살펴보면 그곳에서 하는 일의 특징과 원리를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풍차의 큰 날개는 바람을 동력 삼아 하는 일의 특징을 보여 주지요. 또한 풍차 안의 시설을 둘러보면 밀가루가 만들어지는 원리와 과정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일터의 변화를 통해 사회와 사람들의 생활 모습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도 유추할 수 있습니다. 옛날에는 일터와 집이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았습니다. 대장장이는 대장간에서 말발굽이나 농기구를 만드는 일을 하고, 동시에 잠을 자거나 먹는 등의 생활도 했습니다. 옛 싱가포르 사람들은 생활 공간 한편에 물건을 파는 공간을 두어 무역을 했지요. 그러나 오늘날에는 일하는 공간과 휴식을 취하는 공간이 대부분 구분됩니다. 교통이 발달해 이동이 쉬워진 한편, 일은 복잡해지고 분업화되어 혼자서 모든 일을 처리하기 힘들어졌기 때문입니다. 《빠릿빠릿 일하는 집》은 이렇듯 일과 사람, 공간의 의미를 유기적으로 설명할 뿐 아니라 흥미진진한 소재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사회,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담아 융합적으로 사고할 수 있게 돕습니다. 잠수함, 우주 정거장 같은 독특한 일터를 탐구하여 잠수함이 부력을 이용해 바다를 오르내린다는 점과, 우주 정거장에서 중력을 느끼지 못해 지구에서와 일상이 크게 다르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지요. 일은 우리가 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마땅히 성실히 임해야 할 의무이면서 동시에 우리 삶을 더욱 보람차게 만드는 가치 있는 활동입니다. 그런가 하면 일터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루의 반 가까운 시간을 보내는 곳이기에 일하기 효율적으로 지어야 할 뿐 아니라 생활하기에도 편리하도록 설계해야 하지요. 이 책은 이런 점을 염두에 두고 아이들이 생활과 일을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을 직접 그리고 색칠하면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도록 알차게 구성했습니다. 《빠릿빠릿 일하는 집》으로 아이들이 일터의 의미와 그 안에 스민 사람들의 생활을 이해하며 인문학적 상상력과 융합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길 바랍니다. 시리즈 소개 꼬마 건축가 시리즈 꼬마 건축가는 저학년 어린이들이 다양한 건축물을 생생하게 체험함으로써 과학, 수학, 기술, 예술, 사회, 문화 등 다방면의 지식을 융합적으로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창의력을 발휘하도록 돕는 인문 교양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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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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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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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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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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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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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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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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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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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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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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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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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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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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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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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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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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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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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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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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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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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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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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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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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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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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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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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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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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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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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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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