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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100 중등 국어 기출문제집 천재(박영목) 3-1 중간.기말 통합본 (2021년)
학문출판(내신100) / 학문출판 편집부 (지은이) / 2021.02.26
19,000원 ⟶ 17,100원(10% off)

학문출판(내신100)학습참고서학문출판 편집부 (지은이)
중등국어 내신100 기출문제집은 중등 3학년 국어 내신대비 교재다. 전국 중학교 기출문제를 분석, 출제 유형별로 분류하고, 새로 바뀐 교육과정을 적용하여 학교 시험 적중률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편집, 출판하였다. 핵심요점-핵심체크-단원별 핵심 문제-기출 유형 문제-보충심화 서술형-대단원 모의고사로 구성되어 있다.Ⅰ. 문학과 소통 1. 꽃 2. 길모퉁이에서 만난 사람 Ⅱ. 문제 해결 과정으로서의 읽기와 쓰기 1. 문제 해결 과정으로서 읽기 2. 문제 해결 과정으로서 쓰기 Ⅲ. 소중한 우리말 1. 우리말의 음운 체계 2. 통일 시대의 우리말 Ⅳ. 관점과 해석 1. 관점과 형식을 비교하며 읽기 2. 소망과 믿음의 노래 Ⅴ. 주장과 토론 1. 주장하는 글 쓰기 2. 토론하기중등국어 내신100 기출문제집은 중등 3학년 국어 내신대비 교재이다. 전국 중학교 기출문제를 분석, 출제 유형별로 분류하고, 새로 바뀐 교육과정을 적용하여 학교 시험 적중률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편집, 출판하였다. 핵심요점-핵심체크-단원별 핵심 문제-기출 유형 문제-보충심화 서술형-대단원 모의고사로 구성되어 있다. 1) 핵심 요점 - 시험보기 직전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개념 정리 2) 핵심 체크 - 핵심 개념을 반드시 이해할 수 있도록 단답형, 괄호넣기, O/X문제 등으로 구성 3) 단원별 핵심 문제 - 해당 단원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문제들로 구성 4) 기출 유형 문제 - 각 단원별 학습목표를 중심으로 학교 시험 출제 가능성이 높은 실전 문제 수록 5) 보충심화 서술형 최근 출제 비중이 높은 서술형 문제를 수록하여 학교 시험 적응력을 배가할 수 있도록 구성 6) 대단원 모의고사 - 시험보기 직전 총정리용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대단원별 모의고사 수록
천상열차분야지도
파란정원 / 김재성 지음, 유해린 그림 / 201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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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정원명작,문학김재성 지음, 유해린 그림
맛있는 책읽기 시리즈 36권. 우리나라 천문학의 발달과 류방택 선생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우리나라 만 원짜리 지폐에 그려진 천문도인 ‘천상열차분야지도’를 소재로, 개밥바라기라고 놀림을 받던 샛별이가 류방택 할아버지와 조선의 별자리 지도를 만드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천자의 나라만이 천문도를 가질 수 있다는 생각으로 명나라는 조선의 별자리 지도 제작을 방해한다. 하지만 조선에서 가장 멀리 보는 샛별이와 고려 최고의 천문학자인 류방택 할아버지는 마침내 조선의 별자리 지도인 천상열차분야지도를 완성하고, 명나라의 위협에도 안전할 수 있고, 백성들을 위해 널리 올바르게 쓰일 수 있도록 돌에 새기는데….· 서주에서 가장 멀리 보는 아이 · 샛별이 된 개밥바라기 · 동자승 소녀 · 도비산의 별 보는 밤 · 한양에서 온 군관들 · 조선의 서운관 · 정량과 우맹석 · 직첩 · 일식단자 · 상소 · 붉은 손수건 · 두 번째 경고 · 귀신 개의 정체 · 마지막 대결 · 천상열차분야지도조선의 밤하늘을 담은 천상열차분야지도 《조선의 밤하늘을 새기다, 천상열차분야지도》는 우리나라 만 원짜리 지폐에 그려진 천문도인 ‘천상열차분야지도’를 소재로, 개밥바라기라고 놀림을 받던 샛별이가 류방택 할아버지와 조선의 별자리 지도를 만드는 모습을 담고 있다. 천자의 나라만이 천문도를 가질 수 있다는 생각으로 명나라는 조선의 별자리 지도 제작을 방해한다. 하지만 조선에서 가장 멀리 보는 샛별이와 고려 최고의 천문학자인 류방택 할아버지는 마침내 조선의 별자리 지도인 천상열차분야지도를 완성하고, 명나라의 위협에도 안전할 수 있고, 백성들을 위해 널리 올바르게 쓰일 수 있도록 돌에 새김으로써 우리나라 천문학의 발달과 류방택 선생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포구를 떠도는 개밥바라기는 멀리 볼 줄 아는 눈 덕분에 왜구의 침략에서 안흥 포구 마을을 구했다. 다음 날 백발이 성성한 할아버지가 찾아와 물고기떼를 찾는 일 대신 백성들을 위한 일을 하자고 했고, 샛별이라는 이름도 지어주었다. 할아버지를 따라 도비산에 오른 샛별이는 산꼭대기에 있는 별 보는 집에서 매일 밤, 하늘에 떠 있는 별자리를 관찰했다. 할아버지는 정확한 별자리 지도가 없는 것을 안타까워했다. 어느 날, 조선의 군관이 할아버지를 찾아왔다. 조선의 천문도 제작을 위해 조선의 왕이 고려의 유신인 할아버지를 데려가려는 것이었다. 결국 할아버지는 조선의 왕이 아닌 백성들을 위해 천문도를 만들기로 결심했다. 할아버지와 함께 샛별이는 조선의 서운관에서 별자리 지도를 만들기 위해 하늘을 관측했다. 하지만 샛별이가 못마땅한 정량과 우맹석은 샛별이의 관천 업무를 방해하고, 할아버지에게 받은 고려의 직첩을 고발하여 샛별이를 역적으로 모함했다. 어느 날, 선물로 들어온 차를 마시고 열이 펄펄 끊은 할아버지는 끝내 날카로운 시력을 잃었다. 그뿐 아니라 금박 묻은 사냥개의 공격을 받기도 했다. 관천 업무를 끝내고 할아버지 집에 간 샛별이는 일식 계산에 몰두한 할아버지에게 한 달 안에 일식이 일어날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리고 다음 날, 서운관에 들어선 샛별이의 귀에 내일 일식이 일어난다는 말이 들렸다. 뭔가 잘못되고 있다는 불안감이 들었다. 일식 날, 아무리 기다려도 일식은 일어나지 않았다. 대신 하늘이 컴컴해지더니 비가 내렸다. 누군가가 임금에게 할아버지를 모함하는 상소를 올렸다. 관천 업무를 잘못한 관원의 실수를 덮고, 잘못된 일식 계산으로 임금을 모욕했다는 내용이었다. 할아버지의 안위가 걱정된 샛별이는 중추원사에게 할아버지와 할아버지를 모함하는 이들의 일식 대결을 펼칠 것을 제안했다. 할아버지와 할아버지를 모함하는 이들의 일식 날짜는 같은 날 다른 시간이었다. 일식 날, 먼저 상소를 올린 자들이 계산한 시간이 되었다.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일식은 일어나지 않았다. 시간은 점점 할아버지가 계산한 시간이 되었다. 모두들 간절한 마음으로 하늘을 보던 그때, 드디어 일식이 일어났고, 정량과 우맹석은 하얗게 질린 얼굴로 주저앉았다. 진실을 밝혀지는 것. 천자의 나라만이 천문도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한 명나라는 조선이 천문도를 만드는 것을 허락할 수 없었다. 그래서 정량과 우맹석에게 명의 천문 지식을 건네겠다고 꼬여 멀리 보는 샛별이와 별자리를 계산할 수 있는 할아버지를 해치려한 것이었다. 마침내 1395년, 조선의 별자리 지도인 천상열차분야지도가 완성되었다. 샛별이는 언제 또 명나라 별자리 지도를 훼손할지 모르니 별자리 지도를 돌에 새길 것을 임금에게 청했다. 이로써 천상열차분야지도가 조선 팔도의 관청에 보내져 백성들에게 올바른 시간과 절기를 알려 줄 수 있게 되었다.
절대평가 영어 문법 기본
수경출판사(학습) / 이진국.윤주헌 지음 / 2016.11.01
12,000원 ⟶ 10,800원(10% off)

수경출판사(학습)학습참고서이진국.윤주헌 지음
중학 영어에 비해 고등 영어의 체감 난이도가 높게 느껴지는 이유는 지문에 쓰인 문장들이 길어지고 구조가 복잡해지기 때문이다. 이런 중학 영어와 고등 영어의 차이를 줄이는 것은 바로 문법 실력이다. 탄탄한 문법 실력을 바탕으로 문장 구조를 제대로 분석하고 정확히 의미를 파악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Part I. 내신+수능 기본 문법 훈련편 A. 주어의 형태와 수 일치 B. 타동사와 목적어 C. 불완전 동사와 보어 D. 수동태의 종류와 의미 E. 조동사의 종류와 용법 F. 가정법의 종류와 의미 G. 다양한 시제의 특징 H. to부정사와 동명사 I 분사와 분사구문 J 형용사와 부사 K 비교 / 부정 구문 L 관계대명사의 의미와 용법 M 관계부사와 복합관계사 N 생략, 강조, 도치 O 접속사와 전치사 Part II. 단원별 실전 테스트편 A 주어의 형태와 수 일치 B 타동사와 목적어 C 불완전 동사와 보어 D 수동태의 종류와 의미 E 조동사의 종류와 용법 F 가정법의 종류와 의미 G 다양한 시제의 특징 H to부정사와 동명사 I 분사와 분사구문 J 형용사와 부사 K 비교 / 부정 구문 L 관계대명사의 의미와 용법 M 관계부사와 복합관계사 N 생략, 강조, 도치 O 접속사와 전치사수능에서 문법 실력만 직접적으로 측정하는 문항은 1~2문항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독해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문법 학습을 등한시 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단어를 알지 못하고는 독해를 할 수 없듯이, 문장의 구조와 원리가 되는 문법을 알지 못하면 어떤 문장이든 척척 읽어내는 독해력을 완성할 수 없습니다. <키워드 그래머>는 탄탄한 문법 실력을 바탕으로 독해력을 완성하는 데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교재 특징 <특징> · 내신과 수능 대비 핵심 문법 개념 엄선 자질구레한 문법 개념들을 모두다 머릿속에 담고 있어야 독해를 잘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내신과 수능 독해에 필요한 필수 문법은 정해져 있습니다. <키워드 그래머>는 바로 이러한 고등 내신 및 수능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영어 문법의 필수 항목만을 엄선하여, 군더더기 없는 간략한 설명과 도식화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 문법의 이해와 적용을 위한 4단계별 확인 문제 1. Grammar point에서 학습한 핵심 문법을 Grammar Check-up의 간단한 주관식 문제를 통해 확인학습 합니다. 2. 단원 종합문제를 통해 내신 유형 문제를 풀며 정리합니다. 3. 수능 어법 유형 master 코너에서는 간단한 수능 어법 유형 문제를 풀며 수능에서는 각 문법 항목들이 어떤 방식으로 출제되는지 훈련할 수 있습니다. 4. 내신 유형과 수능 기출문제를 종합한 총괄테스트를 풀며 각 문법 항목에 대한 이해도를 점검하고 학습 내용을 정리합니다. 출판사 서평 <출판사 서평> 중학 영어에 비해 고등 영어의 체감 난이도가 높게 느껴지는 이유는 지문에 쓰인 문장들이 길어지고 구조가 복잡해지기 때문입니다. 이런 중학 영어와 고등 영어의 차이를 줄이는 것은 바로 문법 실력입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점차 어렵고 복잡해지는 독해 지문들을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독해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탄탄한 문법 실력을 바탕으로 문장 구조를 제대로 분석하고 정확히 의미를 파악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키워드 그래머>는 이러한 탄탄한 문법 실력을 닦기를 원하는 예비 고1 및 고등학교 저학년 학습자들에게 보다 빨리, 쉽고 효율적인 문법 학습을 가능하게 해 줄 것입니다.
잘사는 조선을 꿈꾼 경제학쟁이들
주니어단디 / 스토리몽키 (지은이), 미르 (그림) /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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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단디인물,위인스토리몽키 (지은이), 미르 (그림)
위인들의 직업은 뭘까? 4권. 잘사는 조선을 꿈꿨던, 조선의 경제학자들을 소개한다. 조선 경제학자들의 이야기 뒤에는 조선 시대와 현대의 경제를 비교해 놓은 페이지가 있다. 시전 상인들의 독과점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던 채제공의 이야기 뒤에는 현대에는 어떻게 독과점을 막고 있는지에 대해 알려 주고, 지리와 경제를 결합해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땅을 알려줬던 이중환의 이야기 뒤에는 현대의 부동산과 부동산정책에 대해 알려 준다. 또 한국은행부터 IMF 경제위기, 금융실명제까지 근대의 경제 사건들도 순서대로 정리해 두었다.1. 조선 최초의 시장경제주의자 채제공 8 2. 조선의 가정 경제학자 빙허각 이씨 32 3. 우리나라 최고 지리경제학자 이중환 56 4. 토지 개혁을 주장한 중농학파 유형원 78 5. 자영 농민의 세상을 꿈꾸다 이익 100 6. 청나라의 문물을 수용하자! 박지원 122 7. 공동 경작, 공동 분배! 정약용 146 8. 실학을 개화사상으로 발전시킨 박규수 170조선 시대 경제학자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어떻게 해야 백성들이 따듯하고 배부르게 살 수 있을까? 세금을 어떻게 걷어야 백성들이 편해질까? 가정 경제는 어떻게 꾸려나가야 할까? 물건을 사고파는 상인들이 좀 더 쉽게 활동해야 경제가 좋아지지 않을까? 이런 고민은 누가 했을까요? 바로 조선의 경제학자들이에요! 잘사는 조선을 꿈꿨던, 조선의 경제학자들 조선 시대 경제학자들은 현대의 경제학자들과 마찬가지로 ‘어떻게 하면 백성들이 좀 더 편하게 살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우리나라가 더 잘살 수 있을까?’를 고민했어요. 고민의 시작은 같았지만, 그들이 내린 결론은 조금씩 달랐어요. 시장에서 물건을 파는 상인들에게 자유를 주고, 돈이 시장과 가계에 잘 돌아야 경제가 살아나고 백성들이 잘살 수 있다고 주장했던 위인도 있고, 화폐를 없애고 백성들이 농사를 열심히 짓게 해야 국가가 부강해진다고 주장한 위인도 있어요. 땅을 모두 빼앗아서 국가가 다시 나눠줘야 한다고 주장한 위인도 있고, 절대 팔지 못하는 개인 소유의 땅을 줘야 한다고 주장한 위인도 있지요. 가정 경제를 잘 꾸려야 나라 경제가 살아난다고 생각한 위인도 있고, 서양과 교류를 해야 잘 살 수 있다고 생각한 위인도 있어요. 이처럼 서로 반대되는 생각을 하기도 하고, 현대에는 맞지 않는 생각을 한 위인도 있어요. 하지만 이들 모두 ‘잘사는 조선’을 꿈꾸며 자신의 이론을 발전시켜 나갔답니다. 이런 생각과 논리들이 쌓이고 쌓여서 경제 대국, 대한민국이 된 건 아닐까요? 지금과 비슷하기도 하고, 다르기도 한 조선의 경제! 조선 경제학자들의 이야기 뒤에는 조선 시대와 현대의 경제를 비교해 놓은 페이지가 있어요. 시전 상인들의 독과점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던 채제공의 이야기 뒤에는 현대에는 어떻게 독과점을 막고 있는지에 대해 알려 주고, 지리와 경제를 결합해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땅을 알려줬던 이중환의 이야기 뒤에는 현대의 부동산과 부동산정책에 대해 알려 준답니다. 조선 시대의 경제와 현대의 경제를 비교해 볼 수 있지요. 또 한국은행부터 IMF 경제위기, 금융실명제까지 근대의 경제 사건들도 순서대로 정리해 두었어요! 《잘사는 조선을 꿈꾼 경제학쟁이들》한 권으로 조선 시대와 근대, 현대에 이르는 경제 상황과 이론들을 알아보아요. 우리 모두 경제학쟁이가 될 수 있을 거예요! '위인들의 직업은 뭘까?' 시리즈의 특징 1. 과학자, 예술가, 공무원, 경제학자 등 분야별로 묶어 아이들이 꿈꾸고 있는 분야의 위인전을 선택해서 읽을 수 있습니다. 2. ‘직업’이라는 주제 아래 ≪질문쟁이들≫ ≪예술쟁이들≫ ≪바른말쟁이들≫ ≪경제학쟁이들≫등 시리즈별로 다른 콘셉트를 가진 위인전입니다. 조선의 경제학자들은 조선 경제학자들의 생각과 이론을 정리했습니다. 3. 각 위인의 직업 뒤에 현대에 동일한 일을 하는 직업에는 무엇이 있는지 연관 지어 보는 페이지를 만들어 직업을 더욱 풍성하게 알 수 있도록 해 줍니다.
헉! 수학영웅과 마법대소동
하늘을나는코끼리 / 멍샤오더 지음, 이화진 옮김, 박태균 감수 / 201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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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나는코끼리수학동화멍샤오더 지음, 이화진 옮김, 박태균 감수
별에서 온 초능력 수학쌤 5권. 초능력 수학쌤과 함께 숫자와 관련된 모험을 즐기는 아이들의 신나는 학교생활 이야기로 가득하다. 그런데도 이 책이 수학의 길잡이가 되는 이유는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수학을 즐겁게 생각하고 자신도 모르게 일상생활에 수학을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이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수학을 지루해 하거나 두려워하지 않도록 수학 공식이 없는 수학 동화로 즐거운 경험을 선사한다. 오늘도 아뿔싸 선생님 반 아이들은 왁자지껄하다. 손바닥에 겨우 올라올 정도로 작아진 아뿔싸 선생님을 구하기 위해 백분율을 계산한다. 요즘따라 수상한 여왕의 핸드폰 속으로 몰래 들어가 보기도 한다. 다이어트 꽈배기를 만드는 데 밀가루가 얼마나 들어갈까? 무림고수가 되어 한 쪽에는 칼을 차고 원뿔의 부피를 구해 보기도 하는데….감수의 글 별에서 온 초능력 수학쌤에 나오는 사람들 1 다빈치의 화실 2 마을 속의 오아시스 3 마법의 계산기 4 마법의 망토 5 다이어트 꽈배기 소동 6 확률의 묘미 7 가능성을 찾아서 8 휴대폰 속의 비밀 9 소인국의 수학공식 10 해적선 소동 11 집단 감기 12 너무 비싼 물약 13 무림고수는 아무나 하나? 14 우린 서로 달라요 15 종이 인형의 고민수학의 길잡이가 되어 줄 ‘별에서 온 초능력 수학쌤’ 시리즈 * 전국수학교사모임 추천도서! *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선정! 아이들이 좋은 수학 선생님을 만나 수학을 즐겁게 경험할 수만 있다면 앞으로 어떤 과목을 배우든 스스로 탐구하고 공부하는 훌륭한 습관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수학은 외우고 풀기를 반복하는 한낱 과목이 아니라 모든 사고의 근간이 되는,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방식이니까요. 게다가 과학과 기술이 많이 발달하고 중요해진 요즘에는 수학을 잘해야 하는 이유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별에서 온 초능력 수학쌤> 시리즈는 수학 개념이나 공식을 담고 있지는 않습니다. 초능력 수학쌤과 함께 숫자와 관련된 모험을 즐기는 아이들의 신나는 학교생활 이야기로 가득합니다. 그런데도 이 책이 수학의 길잡이가 되는 이유는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수학을 즐겁게 생각하고 자신도 모르게 일상생활에 수학을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이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수학을 지루해 하거나 두려워하지 않도록 수학 공식이 없는 수학 동화로 즐거운 경험을 선사해 주세요. 아뿔싸 수학쌤이 하품 나는 교실을 환상의 나라로 만들었어요! - 5권 <헉! 수학영웅과 마법대소동> 오늘도 아뿔싸 선생님 반 아이들은 왁자지껄합니다. 힘찬에게 새로 생긴 비밀스런 로봇 친구도 만나 보고, 마법의 망토를 입고 우주 전쟁을 준비할까요? 손바닥에 겨우 올라올 정도로 작아진 아뿔싸 선생님을 구하기 위해 백분율을 계산해요. 요즘따라 수상한 여왕의 핸드폰 속으로 몰래 들어가 보아요. 다이어트 꽈배기를 만드는 데 밀가루가 얼마나 들어갈까요? 무림고수가 되어 한 쪽에는 칼을 차고 원뿔의 부피를 구해 보아요.
안쌤의 최상위 줄기 과학 초등 6-2
매스티안 /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지은이) / 2019.06.25
15,000원 ⟶ 13,500원(10% off)

매스티안학습참고서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지은이)
최상위권 학생을 위해 교과 개념에 심화 개념을 추가 구성하였다. 소단원별로 새 교육과정의 핵심인 STEAM(융합인재교육) 컨텐츠인 STEAM 융합사고력 키우기를 넣어 과학을 어려운 과목이 아닌 흥미롭고 재미있는 과목으로 인식하도록 구성하였다. 단원별로 STEAM 탐구력 키우기를 넣어 수행평가를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1. 전기의 이용 2. 계절의 변화 3. 연소와 소화 4.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정답 및 해설(책속의 책)★ 인기 강사 100명 강력 추천~!!! 안쌤의 최상위 줄기과학 시리즈 ★ 최상위권 학생을 위해 교과 개념에 심화 개념을 추가 구성하였습니다. 소단원별로 새 교육과정의 핵심인 STEAM(융합인재교육) 컨텐츠인 STEAM 융합사고력 키우기를 넣어 과학을 어려운 과목이 아닌 흥미롭고 재미있는 과목으로 인식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단원별로 STEAM 탐구력 키우기를 넣어 수행평가를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최상위권 학생들을 위한 최상위 줄기과학 교재! 대상 - 대학부설 영재교육원, 교육청 영재교육원, 영재학급을 준비하는 학생 - 한국과학창의력대회, 초등과학 창의사고력 대회 등 과학 대회를 준비하는 학생 - 특성화 고등학교(영재학교, 과학고, 자사고, 과학 중점학교 등)를 대비하는 학생 최상위 줄기과학이란? 과학을 품은 줄기에서 자란 에너지 잎, 물질 잎, 생명 잎, 지구 잎을 애벌레인 최상위권 학생들이 맛있게 먹고, 과학적인 사고력과 융합적인 창의성을 지닌 나비로 성장하여 자유롭게 세상을 날아다닐 수 있도록 구성한 교재입니다. 온라인 서비스 제공 네이버 팩토 카페(http://cafe.naver.com/factos.cafe)와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http://cafe.naver.com/xmrahrrhrhghkr)를 통해 동영상강의, Q&A 등 다양한 학습정보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합니다.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카카오톡 친구 추가하고 교육 상담받으세요~!!! (ID 안쌤영재교육연구소)
DK 아틀라스 시리즈 세트 (전10권)
루덴스 / 스티브 파커 (지은이), 줄리아노 포르나리 (그림), 김재면 (옮긴이) / 2020.06.01
240,000원 ⟶ 216,000원(10% off)

루덴스자연,과학스티브 파커 (지은이), 줄리아노 포르나리 (그림), 김재면 (옮긴이)
영국의 ‘돌링 킨더슬리(DK)’ 사의 그림 백과 사전, 아틀라스 시리즈 10권을 묶은 세트 도서.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10가지를 주제별로 각각 10권-우리의 몸, 공룡대공원, 우주대여행, 세계고대문명,세계대여행, 세계대탐험, 우리의 지구, 세계의 바다, 세계의 동물, 세계의 새-에 담아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각 권마다 저마다의 특색으로 가로 52.4㎝, 세로 35㎝의 시원스러운 그림들이 보는 이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는다. 손가락에 있는 신경, 혈관, 뼈, 관절까지 정확하게 그려져 있는 1권 <우리의 몸>처럼 10권 모두 매우 작은 부분까지 상세하게 묘사돼 있어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교육이 된다. 각 분야 전문가의 번역과 감수를 포함해 총 네 차례의 검증을 거치는 동안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만을 실었다. 쉬운 내용부터 학술적 권위가 묻어나는 내용까지 전연령대의 독자가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이다.우리의 몸 공룡 대공원 우주대여행 세계 고대 문명 세계대여행 세계대탐험 세계의 바다 우리의 지구 세계의 동물 세계의 새메가스터디 최고의 강사진이 추천하고, 초중고 학교 선생님들이 감탄한 최고의 그림백과사전! -실물을 보는 듯 어떤 책도 따라올 수 없는 압도적인 그림자료 -총 네 차례의 검증을 거쳐 학술적 권위가 묻어나는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 화제의 시리즈, 최고의 그림백과사전 그림백과사전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영국의 ‘돌링 킨더슬리(DK)’ 사의 아틀라스 시리즈 총 10권을 오늘날 우리나라 초중고 학생들의 정서와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펴냈다. 생생하고 시원스러운 그림을 중심으로 최신 정보들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흥미로운 상식들을 새롭게 추가해 책의 품격을 높이는 한편, 관련 교과과정을 소개해 학습교재로 활용하도록 했다. 우리나라와 관련된 자료들도 추가해 친밀감을 높였으며, 특히 어떤 책에서도 볼 수 없는 올컬러의 수준 높은 그림 자료들과 학술적 권위가 묻어나는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는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시킬 뿐만 아니라 세상에 대한 지식의 폭을 넓혀준다. 세상에서 가장 궁금한 10가지 주제 공룡은 왜 멸종되었을까? 우주는 과연 붕괴할까, 계속 팽창할까? 블랙홀은 정말 있을까? 다른 별에도 생명체가 존재할까? 시간여행은 가능할까? 피라미드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지진과 화산은 왜 일어날까? 환경오염으로 지구는 지금 어떻게 변해가고 있을까? 얼마나 많은 동물들이 멸종되고 있을까? DK 아틀라스 시리즈는 아이들이 세상에서 가장 궁금해 하는 10가지를 주제별로 각각 10권-우리의 몸, 공룡대공원, 우주대여행, 세계고대문명, 세계대여행, 세계대탐험, 우리의 지구, 세계의 바다, 세계의 동물, 세계의 새-에 담아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이해가 되는 책 이 시리즈의 그림 자료들은 어떤 책에서도 볼 수 없었던 압도적인 크기와 수준을 자랑한다. 의 그림 자료들은 의과대학의 인체 해부도에 견줄 만큼 상세하고, 에 등장하는 공룡들은 금방이라도 책 속을 뛰쳐나와 울부짖을 것처럼 살아 움직인다. 우리를 광활한 우주로 안내하고 있는 의 별과 은하의 모습,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중국의 만리장성이 건설되던 고대문명 시대로 시간을 되돌려 놓은 듯한 의 삽화들, 금방이라도 하늘을 향해 날갯짓할 것 같은 속 새들의 모습 등, 각 권마다 저마다의 특색으로 가로 52.4㎝, 세로 35㎝의 시원스러운 그림들이 보는 이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는다. 손가락에 있는 신경, 혈관, 뼈, 관절까지 정확하게 그려져 있는 처럼 10권 모두 매우 작은 부분까지 상세하게 묘사돼 있어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교육이 된다. 이후 DK 사에서 낸 그림백과사전이 모두 이 시리즈의 그림 자료들을 바탕으로 출간되었다는 사실이 말해주듯 향후에도 아틀라스 시리즈만큼 수준 높은 그림백과사전은 만날 수 없을 것이다. 학술적 권위가 묻어나는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 아틀라스 시리즈는 번역 단계에서부터 전문가의 손을 거쳤다. 김재면 박사, 박인식 박사, 여상진 박사, 이동훈 박사 등이 각각 번역을 맡았으며, 다시 각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윤무부 박사, 이시우 박사, 김수진 박사, 하종규 박사, 김찬삼 박사 등이 감수를 맡았다. 2차 감수에서는 오유경, 박영주 선생님 등 일선학교 선생님들이, 3차 감수에서는 박선오, 최석영, 고종훈 선생님 등 메가스터디 최고의 강사진이 검토를 맡아 책의 신뢰성을 검증하는 한편, 학생들이 좀더 쉽고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번역을 포함해 총 네 차례의 검증을 거치는 동안 100% 믿음이 가는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들과 더불어 쉬운 내용부터 학술적 권위가 묻어나는 내용까지 연령대에 따라 누구나 골라서 읽을 수 있을 만큼 텍스트는 풍부해졌다. 7차 개정 교과과정 연계표 수록 올해부터 개정된 7차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시리즈 각 권마다 교과과정 연계표를 수록했다. 표에는 차례별로 해당 학년과 단원이 연결되어 있어 교과서와 쉽게 연계해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했다. 활용법 한 번에 모든 지식을 얻을 수는 없다. 항상 옆에 두고 필요한 지식을 습득해 나가야 한다. 먼저 그림을 보면서 머릿속에 이미지를 입력한 뒤 차차 텍스트를 읽어나가는 것도 한 방법이다. 모든 내용들이 교과과정과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교과서를 함께 보면서 지식을 넓혀가면 더욱 좋다. 곧 출간될 활용북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너는 꼭 최고가 될 수 있어!
영림카디널 / 질 프랭클 하우저 지음, 박우성 옮김, 마이클 클레인 그림 / 2012.06.20
11,000원 ⟶ 9,900원(10% off)

영림카디널생활,인성질 프랭클 하우저 지음, 박우성 옮김, 마이클 클레인 그림
‘최고의 나’를 만들 수 있는 훌륭한 품성을 쌓을 수 있도록 재미있으면서도 의미 있는 여러 가지 활동 방법을 담은 책이다. 어린이들이 친숙하고 쉽게 할 수 있는 협력 놀이와 활동을 통해 모두와 함께하는 품성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고, 역할 놀이를 통해 문제를 생각해 보고 친구들과 토론해서 판단을 내리는 방법을 알려 준다. 올곧음 측정 보드게임 놀이하기, 달걀 친구를 돌보며 책임감 기르기, 의식 팔찌 만들기 등 여러 실험과 만들기 놀이, 과제 해결을 통해 품성과 가치관을 실생활에 적용하는 방법을 배운다. 또한, 실존 인물들의 이야기와 행동을 통해 ‘최고의 나’를 만들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킨다.어린이 여러분, '최고의 나'를 만드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품성 만들기1 최대한 나의 장점을 끌어내세요 품성 만들기2 목표를 정하고 스스로 참여하세요 품성 만들기3 올바른 일을 하세요 품성 만들기4 더 많이 알기 위해 노력하세요 품성 만들기5 모두와 함께하세요“숨어 있는 너의 능력의 보여 줘!” 여러분 내면에 있는 가능성을 최대한 끌어내서 ‘최고의 나’를 만들어 보세요. 자신이 하고 있거나 하고 싶은 일에서 최고가 되고 싶지 않으세요? 여러분은 모두 최고가 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답니다. 하지만 그 방법을 잘 모르겠다고요? 이 책에서 알려 주는 5가지 품성 만들기에 도전한다면 ‘최고의 나’를 만들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에서는 ‘최고의 나’를 만들 수 있는 훌륭한 품성을 쌓을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재미있으면서도 의미 있는 여러 가지 활동 방법을 알려 줍니다. - 어린이들이 친숙하고 쉽게 할 수 있는 협력 놀이와 활동을 통해 모두와 함께하는 품성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역할 놀이를 통해 문제를 생각해 보고 친구들과 토론해서 판단을 내리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 올곧음 측정 보드게임 놀이하기, 달걀 친구를 돌보며 책임감 기르기, 의식 팔찌 만들기 등 여러 실험과 만들기 놀이, 과제 해결을 통해 품성과 가치관을 실생활에 적용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 실존 인물들의 이야기와 행동을 통해 ‘최고의 나’를 만들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킵니다. [내용 소개] 어린이 여러분, ‘최고의 나’를 만드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여러분, 오늘 아니 매일같이 ‘최고의 나’가 되어 보세요!” 누군가 이렇게 말한다면 여러분은 아마도 이런 생각이 들 거예요. “누군들 그렇게 되고 싶지 않겠어요. 하지만 어떻게 해야 ‘최고의 나’를 만들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 방법을 알고 싶어요.” 지금 막 이렇게 마음을 먹었다면, 여러분은 책을 제대로 골랐답니다. 그런데 ‘최고의 나’를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아보기 전에 먼저 ‘최고의 나’가 된다는 것은 무슨 뜻일지 생각해 봐야 해요. ‘최고의 나’가 된다는 것은 긍정적이고 생산적으로 자신의 생활을 이끌어 가면서 여러분 주변의 세상에 가치 있고 중요한 기여를 하는 사람이 되겠다는 뜻입니다. 또한, ‘최고의 나’는 여러분이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 혹은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비춰지는지에 대한 것이 아니라 바로 여러분 내면의 자신이 누구인가에 관한 것입니다. 이것은 바로 여러분이 누구인지를 결정하는 여러 특성들의 조합, 또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자질이라는 뜻의 ‘품성’에 관한 것이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는 재미있으면서도 확실한 방법으로 여러분을 ‘최고의 나’로 만드는 데 꼭 필요한 5가지 품성을 알려 줄 거예요.
시간의 섬
다섯수레 / 마르타 반디니 마찬티 외 지음, 파올로 세르벤티 고식물학자문, 리카르도 메를로 그림, 김현 / 2016.10.05
18,500원 ⟶ 16,650원(10% off)

다섯수레자연,과학마르타 반디니 마찬티 외 지음, 파올로 세르벤티 고식물학자문, 리카르도 메를로 그림, 김현
지구상에 인류가 출현하고, 공룡이 살았던 때보다도 아주 오래전, 지구의 생태계를 지배해온 식물들이 어떻게 진화를 거듭하며 오늘날 지구의 환경을 이루게 되었는지, 대륙 곳곳에서 발굴되는 식물화석을 토대로 현존하는 식물의 조상을 찾아 복원해가는 최초의 고식물학 책이다. 이 책은 고식물학자 살사파릴리아 교수가 탐험대를 이끌고 몇 억 년 전 ‘시간의 섬’에 도착해 식물 세계의 비밀을 풀어나가는 탐험일기 형식으로 쓰여 있다. 특히 고생대 식물의 모습을 식물화석과 과학에 근거하여 세밀한 그림으로 복원해 놓았다. 어린이는 물론 모든 연령층에게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식물의 세계를 생생하게 재현해준다.여는 글 : 식물의 조상을 찾아서 6 1 부 식물 탐험을 떠나다 _ 시간의 섬으로의 여행 9 2 부 고생대·중생대 식물 이야기 _식물의 조상은 어떤 모양일까? 33 3 부 화석식물로 복원한 식물의 역사 _식물은 어떻게 진화했을까? 85 4 부 현생의 먼 친척 식물들 _식물 종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91 5 부 지질시대 연대기 _동물과 식물의 생성과 진화 107공룡이나 인류의 진화보다 먼저 알아야 할 식물의 역사 식물의 조상을 찾아 식물 탐험을 떠나요 1. 기획 의도 공룡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티라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벨로키랍토르… 어려운 공룡 이름은 알지만, 쿡소니아, 아르카이오프테리스, 레피도덴드론, 칼라미테스라는 식물 이름을 아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매머드나 검치호랑이 같은 신생대 동물도 알고 있지만, 40억 년 이상 지구 생태계의 모든 생명체에게 산소와 먹을거리, 보금자리 들을 제공해 온 식물의 조상에 대해서는 정작 알고 있는 게 터무니없이 부족합니다. 식물의 역사를 이해하는 것은 어쩌면 동물이나 인류의 진화를 아는 것 못지않게 중요한 일이라 생각됩니다. 식물은 처음부터 잎, 줄기, 뿌리를 모두 갖고 있었을까요? 다양한 생물이 등장했던 캄브리아기 대폭발 이후 식물은 어떤 모습으로 바다에서 육지로 올라왔을까요? 잎과 줄기에 양분을 전달하는 관다발은 어떻게 지금의 구조를 갖추게 되었을까요? 《시간의 섬》은 지구상에 인류가 출현하고, 공룡이 살았던 때보다도 아주 오래전, 지구의 생태계를 지배해온 식물들이 어떻게 진화를 거듭하며 오늘날 지구의 환경을 이루게 되었는지, 대륙 곳곳에서 발굴되는 식물화석을 토대로 현존하는 식물의 조상을 찾아 복원해가는 최초의 고식물학 책입니다. 이 책은 고식물학자 살사파릴리아 교수가 탐험대를 이끌고 몇 억 년 전 ‘시간의 섬’에 도착해 식물 세계의 비밀을 풀어나가는 탐험일기 형식으로 쓰여 있습니다. 특히 고생대 식물의 모습을 식물화석과 과학에 근거하여 세밀한 그림으로 복원해 놓았습니다. 어린이는 물론 모든 연령층에게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식물의 세계를 생생하게 재현해줍니다. 2. 내용 소개 지구에서 살기 위한 경험들 태양 에너지, 물, 이산화탄소를 이용해 광합성을 하는 원시 생물들이 태양, 비, 바람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는 법을 터득하여 ‘표피’를 만들었어요. 표피란 얇지만 내구성이 있고 방수도 되고, 강한 햇빛을 차단할 수 있는 보호막입니다. 이게 얼마나 훌륭한 발명품이었는지 이 땅 위에서 표피를 선택하지 않은 식물은 단 하나도 없다고 해요. 아주 수수께끼 같은 생물 1800년대 중반, 땅속 깊은 곳에서 길이 8미터에 지름 1미터가 넘는 식물화석을 발견했어요. 처음에는 거대한 버섯일거라 추측했지만, 최근에 밝혀진 바로는 우산이끼처럼 섬세한 식물이 양탄자처럼 고대 호수와 습지 주변의 경사지를 뒤덮고 있다가 비와 바람, 식물 자체의 중력에 의해 심겨진 바닥과 함께 스스로 돌돌 말아서 물속으로 미끄러져 들어가 생긴 화석이이라고 합니다. 아주 수수께끼 같은 생물 프로토텍시티스 식물에 잎이 없었을 때 초창기 식물들은 불필요한 것들은 전혀 갖고 있지 않았어요. 거의 뼈대만 있었어요. 그래서 몸체를 똑바로 세우고 바람과 비, 햇볕의 공격에 버티며 광합성을 하고, 포자를 바람에 실려 보내며 자손을 퍼뜨렸어요. 과거의 식물들은 줄기에 기공(공기구멍)이 있었어요. 잎이나 뿌리가 생성되기까지는 굉장히 오랜 세월이 흘러야 했습니다. 세상에 입문한 고사리 초창기의 고사리는 지금의 목본고사리와 비슷해서 멀리서 보면 둘을 착각할 정도예요. 하지만 이 고사리는 진짜 잎이 아니라 수많은 작은 가지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거예요. 가까이에서 보면 진짜 잎이라 할 것을 찾을 수 없었어요. 고사리들은 마치 집을 짓는 벽돌공처럼 처음에는 바닥과 기본 틀을 만들면서 이렇게 잎을 흉내 냈어요. 습지의 거구들 수목다람쥐꼬리 레피도덴드랄레스(Lepidodendrales)는 높이가 40미터, 몸통의 지름도 2미터가 넘어요. 다람쥐꼬리 모양의 좁고 딱딱한 잎에는 잎맥이 딱 하나만 들어 있고, 길게 뻗은 큰 뿌리에는 수많은 잔뿌리들이 나 있어 나무의 몸통이 안정적으로 붙어 있을 수 있었어요. 이 식물은 석탄기(3억 5900만 년에서 2억 9900만 년까지의 지질시대) 해안 습지에 광활한 숲을 지은 위대한 건축가였어요. 이 숲이 나중에 석탄 침전물의 주요 성분이 됩니다. 현재의 식물과 먼 친척인 식물의 발견 시간을 기준으로 다양한 화석식물의 자손에 대한 연구를 하다 보면 지금까지도 서로 어느 정도 가까운 친척 식물들이 살아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돼요.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뻘이거나 손자, 혹은 사촌뻘인 식물들이지요. 이 친척 식물들의 운명은 참 묘하기도 합니다. 어떤 식물들은 사람들의 발길이 잘 닿지 않는 특별한 환경에서 사는 작고 여린 풀이라 돋보기를 동원해야 하는 경우가 있어요. 다람쥐꼬리와 부처손, 칼라마리아가 그런 경우인데, 이 종은 고생대 늪지를 지배하고 석탄 침전물을 만든 거대한 수목다람쥐꼬리를 생산한 자손을 남겼어요.
동요동시 모음집
삼성서관 / 홍진복 엮음 / 200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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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관동요,동시홍진복 엮음
강소천 도라지꽃 강윤제 목이 터져라 아이들 만세다 권영세 눈 오는 날 권오삼 발 권오순 구슬비 권태웅 달맞이 김규성 가을 김녹촌 바다를 옆에 모시고 김동억 원두막 김사림 꽃비 김석기 일기장 김신철 내일 날씨는? 김영일 첫 눈 김완기 시를 쓸 때면 김완성 비누 방울 김용근 분이네 빈 집 김용웅 개나리 김원기 5월의 아가 김종두 섬마을 김종영 푸른 나라 푸른 새 김종완 대숲 김지도 성당의 새벽 종소리 김진태 바다와 소년 김태오 봄맞이 가자 남진원 어머니 노원호 눈밭에서 류선열 하늘을 나는 배 모기윤 눈.꽃.새 목일신 누가 누가 잠자나 문삼석 산골물 박영용 대추나무에 박경종 노마 박두순 새들을 위해 박두진 솔바람 박목월 참새의 얼굴 박목월 이야기 길 박목월 물새알 산새알 박송 아기 염소 박홍근 바람개비 박화목 우리들 마음 속에도 방원조 그리운 목소리 방정환 형제별 방주룡 꽃신 발자국 서덕출 봄편지 성성모 가을 해변 손광세 크레파스 손복원 나비 손원상 귀뚜라미 신우천 촛불 마음 어머니 마음 신형건 거인들이 사는 나라 어효선 비 갠 아치 엄기원 아기와 염소 엄성기 달맞이 염광옥 겨울 산골 오순택 새는 꽃 빛깔로 운다 유경환 나무, 그 목소리 윤극영 설 윤극영 반달 윤동주 굴뚝 윤석중 아기와 바람 윤석중 먼길 윤이헌 가을 하늘 윤혜승 버스 안에서 이무일 호박 덩굴 이야기 이봉춘 바람 이상문 배꼽 위의 얼룰점 이상현 무지개 이석헌 가을 산마을 이응창 직업 소년의 노래 이원숙 다리목 이정우 아이와 참새 이종기 늦은 봄.고목 이종택 엄마 목소리 이준구 가을과 시골역 이준섭 뻥튀기 아저씨 이해인 별을 보며 임교순 기차 같은 마음 장수철 그리울 때 전원범 바다와 하늘 정두리 둥글게 정상묵 두멧골 순이 정춘자 폭포 조명제 꽃씨를 심는 마음 조유로 고만큼 앓는 앓는 주태균 순돌이 최계락 장다리 꽃밭 최승렬 사과나무 최운걸 강물처럼 마음도 최일환 크리스마스 새벽 최춘해 시계가 셈을 세면 한인헌 사냥꾼 한정동 유월의 표정 허동인 우체부 영감 홍은순 봄이 오는 소리
아홉 살에 읽는 어린 왕자
처음주니어 / 권용철 엮음,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2013.05.23
10,000원 ⟶ 9,000원(10% off)

처음주니어명작,문학권용철 엮음,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아홉살에 읽는 세계명작 시리즈 5권. 6년 전 사하라 사막에서 비행기가 추락했을 때, 비행사는 어린 왕자를 만났다. 어린 왕자가 살던 작은 별에는 꽃이 있었다. 그 꽃은 겸손하지도 않고 자기의 가시 네 개로 호랑이 발톱을 당할 수 있다고 허세를 부렸다. 별을 떠나던 날 아침 그는 꽃에 고깔을 씌워 주려고 했지만 꽃은 자기의 우는 꼴을 보이지 않으려고 거만하게 굴었다. 어린 왕자는 일거리도 구하고, 무엇을 배우기도 할 겸 다른 별들로 여행을 떠났다. 임금님이 사는 별, 허영쟁이가 사는 별, 장사꾼이 사는 별, 가로등 켜는 아저씨가 사는 별, 지리학자가 사는 별 들을 거치며 지구에 온 어린 왕자는 여우를 만나 '친구가 된다는 것은 길들이는 것'이라는 이야기를 듣는다. 여행을 하는 동안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으로 중요하고 소중한 것이 무엇이며, 책임은 또 무엇인지를 깨닫게 되는데….모자 그림 사막에서 만난 아이 작은 별 숫자를 좋아하는 어른들 바오밥나무 해 지는 모습 하나뿐인 꽃 꽃의 속마음 꽃과 헤어질 때 임금님이 사는 별 허영쟁이가 사는 별 장사꾼이 사는 별 가로등 켜는 아저씨가 사는 별 지리학자가 사는 별 지구에 온 어린 왕자 메아리가 하는 말 오천 송이 장미꽃 여우가 한 말 바쁜 사람들 목마름을 없애는 약 별들이 아름다운 건 사막에 있는 우물 제 별로 돌아간 어린 왕자 가장 아름다운 그림 지은이에 대하여1. 초등학교 때 처음 만나는 으뜸 명작 시리즈 명작이란 이름난 훌륭한 작품을 말한다. 우리 주위에 명작 동화, 명작 소설, 명작 만화, 명작 영화, 명작 그림 등이 많지만, 아무 작품이나 명작이 될 수는 없다. 명작은 우리를 감동시키는 힘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올바른 정신과 참된 마음의 기둥이 되어 주어야 한다. 이러한 힘 때문에 우리는 명작을 읽고, 살아가는 동안 늘 마음속에 새기며, 삶의 바른 길을 가는 데 도움을 받곤 한다. '아홉살에 읽는 세계명작'은 저학년을 위한 명작 동화들을 모았다. 쉽고 재미있고, 그런 가운데 깊이를 느낄 수 있는 으뜸 명작들이다. 이 시리즈와 함께 어린이들은 처음 만나는 ‘명작’과 함께하는 기쁨을 맛볼 수 있다. 2. 참된 것은 마음으로 보아야 해. 사랑은 매우 값진 것이란다. 6년 전 사하라 사막에서 비행기가 추락했을 때, 비행사는 어린 왕자를 만났다. 어린 왕자가 살던 작은 별에는 꽃이 있었다. 그 꽃은 겸손하지도 않고 자기의 가시 네 개로 호랑이 발톱을 당할 수 있다고 허세를 부렸다. 별을 떠나던 날 아침 그는 꽃에 고깔을 씌워 주려고 했지만 꽃은 자기의 우는 꼴을 보이지 않으려고 거만하게 굴었다. 어린 왕자는 일거리도 구하고, 무엇을 배우기도 할 겸 다른 별들로 여행을 떠났다. 임금님이 사는 별, 허영쟁이가 사는 별, 장사꾼이 사는 별, 가로등 켜는 아저씨가 사는 별, 지리학자가 사는 별 들을 거치며 지구에 온 어린 왕자는 여우를 만나 '친구가 된다는 것은 길들이는 것'이라는 이야기를 듣는다. 여행을 하는 동안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으로 중요하고 소중한 것이 무엇이며, 책임은 또 무엇인지를 깨닫게 되는데….
Snow White and the Seven Dwarfs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 C.J. Ditzenberger 지음 / 200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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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외국어,한자C.J. Ditzenberger 지음
안데르센의 작품 10개와 그림형제의 작품 10개 등 총 20권으로 구성한 영어 동화 시리즈. 재미있는 삽화와 캐릭터가 아이들의 흥미를 유도하며, 간결한 대화체 문장으로 다양한 표현을 흡수해, 마치 우리말을 하듯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다. 또한, 원어민 발음으로 녹음한 구연동화 CD가 함께 구성된다. 또래 다양한 캐릭터에 따라 다양한 목소리가 등장해 더욱 귀에 와 닿도록 하였다. 적절한 읽기 자료를 제시함으로써, 자연스럽게 독해 능력을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한 책이다.구성 및 특징 -아이들이 선택해서 읽을 수 있게 하세요 안데르센의 작품 10개와 그림형제의 작품 10개 등 총 20권으로 구성하여 아이들이 흥미 있어 하는 이야기를 골라 읽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이들의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간결한 대화체 문장 재미있는 삽화와 캐릭터는 아이들의 흥미를 유도하며, 간결한 대화체 문장으로 다양한 표현을 흡수해, 마치 우리말을 하듯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힙니다. -동화책을 들려주세요 <Listening CD> 원어민 발음으로 녹음된 구연동화가 CD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래 다양한 캐릭터에 따라 다양한 목소리가 등장해 더욱 귀에 와 닿습니다. 왜 ‘ANDERSEN & GRIMM STORIES FOR CHILDREN’인가? 우리나라에서 영어교육은 초등학교 교과과정에서 점점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해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부터 이미 아이들에게 영어공부를 시작하게 하는 부모들이 늘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영어로 책을 읽는 것은 분명히 영어 학습 과정의 중요한 부분이며 초.중.고 영어 학습의 기초가 될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Reading을 조기교육 과정의 기본으로 간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들이 읽은 내용에 대한 이해도를 확인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미국 부모들에게 이것은 아주 쉬운 활동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부모들이 한글 동화책을 읽게 하고 아이들에게 질문을 하거나 같이 이야기를 나누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영어로 된 동화책을 가지고 아이들의 영어 학습을 지도한다는 것이 우리나라 부모들에게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 이유는 첫째, 부모들이 아이들이 읽는 책을 완전히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둘째, 부모들의 영어 능력이 충분하더라도 아이들이 읽은 모든 것을 따라잡을 수 없습니다. 'ANDERSEN & GRIMM STORIES FOR CHILDREN'은 우리나라 부모들이 아이들의 영어 Reading과 이해력 단계를 모니터하고 지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고 아이들에게 적당한 읽기 자료를 제공해 주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책을 읽는 것은 독해 능력을 효과적으로 개발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ANDERSEN & GRIMM STORIES FOR CHILDREN'를 통해 아이에게 영어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세요... ANDERSEN & GRIMM STORIES 전체 목록 01 Thumbelina | 02 The Emperor's New Clothes | 03 Simple Jack | 04 The Ugly Duckling | 05 The Nightingale | 06 The Little Match Girl | 07 The Little Mermaid | 08 The Red Shoes | 09 The Brave Tin Soldier | 10 The Fir Tree | 11 Little Red Riding Hood | 12 The Golden Goose | 13 Rapunzel | 14 The Elves and the Shoemaker | 15 The Fisherman and His Wife | 16 Hansel and Gretel | 17 Tom Thumb | 18 Cinderella | 19 Snow White and the Seven Dwarfs | 20 Sleeping Beauty
돌아와 줘, 벨만 씨!
청어람주니어 / 마르티너 네이호프 글, 두시카 브람라허 그림, 지영은 옮김 / 200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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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주니어명작,문학마르티너 네이호프 글, 두시카 브람라허 그림, 지영은 옮김
벨만 씨의 모험 이야기. 아빠를 따라 떠났던 벨만 씨가 피터에게 편지를 보냈다. 왜 돌아올 수 없다는 것일까? 학예회 연극에서 칼에 맞아 죽는 용 역할을 하기로 했던 벨만 씨를 데리고 간 아빠가 너무나도 원망스러운 피터. 다행히 벨만 씨와 편지를 주고받을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분홍개가 보이지 않는다. 언제나 피터 방의 커튼 뒤에 몸을 숨겼던 분홍개가 그 자리에 없는 것이다. 분홍개를 찾지 못한 채, 피터는 벨만 씨를 만나기 위해 이탈리아로 떠난다. 아빠와는 한 마디도 하지 않겠다던 피터의 다짐이 과연 지켜질 수 있을까? 피터는 벨만 씨와 재회하는 과정에서 아빠와 엄마의 이별을 받아들이고 진정한 가족의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간다.1 ~ 15아빠가 얼마나 자주 엄마랑 싸웠든 얼마나 자주 소파에서 잠을 잤든 그냥 이렇게 가 버릴 수는 없는 거다! 네덜란드 어린이책《돌아와 줘, 벨만 씨!》가 청어람주니어의 ‘하늘파란상상1013’의 첫 번째 작품으로 출간되었다. 가족의 이별을 경험한 아이가 부모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을 따뜻하고 세련되게 그려낸 작품이다. 작가 마르티너 네이호프는 피터와 영리한 개 벨만 씨의 우정을 통해 가족의 해체를 보다 진솔하고 친근하게 담아내고 있다. 그림 작가 두시카 브람라허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왼손으로 그린 벨만 씨의 모험 만화가 이야기의 재미를 더한다. 난 벨만 씨 없이는 안 돼! 피터는 그날 이후로 배 속에 무엇인가 무거운 돌멩이가 생겼음을 느낀다. 아빠가 말도 없이 벨만 씨를 데리고 멀리 떠난 후부터……. 벨만 씨는 피터의 학예회에서 공연할 연극에서 중요한 용 역할을 맡기로 되어 있었다. 이제 누가 용 역할을 한담? 그렇게 아빠에 대한 배신감이 커져 가는 순간 벨만 씨로부터 편지를 받는다. 왜 돌아올 수 없다고 하는 것일까? 피터는 벨만 씨가 너무나도 보고 싶다. 둘은 과연 다시 만날 수 있을까? 피터는 디르크 아저씨와 만나는 엄마를 보며 새 아빠를 맞이할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특별히 이 책에서 아이를 위해서만 희생하지 않는 어른들의 선택이 결코 이기적으로 보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면서 가족에 대한 사랑을 새로운 방식으로 키워 나가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 가슴 뭉클한 가족의 행복 이야기는 벨만 씨와 피터의 우정으로 한층 더 순수하고 깊어지고 있다. 벨만 씨에게 돌아와 달라는 편지를 보냈다고 말했을 때, 빌헬미네는 처음에는 믿으려 하지 않았다. 둘은 피터의 방에 함께 앉아 있었다. 분홍개는 커튼 뒤 창문턱에 모습을 감추고 앉아 있다.빌헬미네는 벨만 씨가 어떻게 돌아올 수 있는지 물었다. “하늘을 날아올 순 없잖아, 안 그래?”그녀는 좀 비웃는 듯이 말했다.“벨만 씨는 아주 특별한 개라니까!”피터는 기분이 상해서 대꾸했다. 빌헬미네는 그 지루한 녀석 기즈버트가 용이 되기를 원하는 게 틀림없다. - p.56-57한번은 헨드릭이 심술궂게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솔방울을 호수에 던져 버렸어. 난 그걸 못 본 척 다른 방향을 쳐다보았어! 그래서 결국 헨드릭은 솔방울을 꺼내 오기 위해서 자기가 얼음장같이 차가운 물속에 들어가야 했지. 세상에, 내가 얼마나 웃었는지!이제 다시 오리 이야기로 돌아와서 그는 틀림없이 좀 쉬어 가려고 했을 거야. 왜냐하면 여기 산속엔 가끔 사냥꾼들이 있거든. 그런데 난, 난 그 새를 쫓아 버렸어. 나중엔 내 행동이 좀 부끄러웠어. 아무도 오리를 가엽게 여기지 않으니까 나라도 잘해 주어야 했는데……. 솔직히 말하자면, 난 녀석이 가진 날개가 샘이 났던 거야.헨드릭은 요즘 채소밭을 가꾸고 있어. 여기에서 살려면 자신만의 정원이 꼭 필요하다고 했어. 난 개인적으로 채소로 가득 찬 밭을 가지는 것이 왜 그토록 좋은 일인지 이해하지 못하겠어. 하지만 헨드릭이 몸과 마음을 다해 일하고 있는 건 인정해. 그러니까 그냥 내버려 두는 거야.- p.66-67 이번에 디르크는 애인을 데려오지 않았다. 그는 식사도 함께했는데, 헨드릭의 의자에 앉았다. 셋이 식탁에 앉으니 이상했다.디르크는 이다가 설거지하는 것을 도왔다. 나중에 피터가 침대에 누울 때까지도 둘은 나란히 앉아서 이야기하고 있었다. 피터는 디르크가 그의 아빠라고 상상해 보았다. 하지만 왠지 디르크가 아침에 맨발로 잠옷을 입은 채 거실을 돌아다니고 빵 조각을 토스터에 넣는 모습이 상상이 되지 않았다.- p.89-90피터는 그것들을 헨드릭의 주소가 적힌 봉투와 함께 책상 서랍 속 깊숙이 잘 숨겨 놓았다. 피터는 이다가 분홍개 찾기 대작전에서 이 편지들을 찾아낼 것이라고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그녀는 피터를 쳐다보았다.“헨드릭이 너에게 편지를 쓰니?”헨드릭이라고? 피터는 안에서 화가 솟구치는 걸 느꼈다.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지? 헨드릭이 쓴 편지였다면 절대 읽지 않았을 거다! 그 편지들을 바로 찢어서 휴지통에 던져 버렸을 거다. 이다가 헨드릭의 편지를 그렇게 했던 것처럼 똑같이.- p.1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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