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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마음이 끌린다면
시금치 / 페르닐라 스탈펠트 글.그림, 이미옥 옮김 / 2016.09.15
11,000원 ⟶ 9,900원(10% off)

시금치논술,철학페르닐라 스탈펠트 글.그림, 이미옥 옮김
처음 철학 그림책 시리즈. 아이들이 흥미로워 할 만한 비유와 상징, 전설과 통념을 통해 사랑의 보편성, 특수성, 본질, 범위, 통설 등을 보여준다. 사랑은 늘 뿌듯함만 주는 것도 아니고 지겨움, 질투, 슬픔을 주기고 하고, 가족과 아기가 생기게 되는 결혼과 임신, 출산에 대해서도 정직하게 묘사한다. 사랑은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화시킬 수도 있고, 사랑 받지 못하거나 지나친 사랑을 받는 경우, 사랑을 표현하고 느끼는 방법, 사랑에 관한 전설과 생각 등에 대해 섬세한 라인 드로잉과 동시 같은 글로 펼쳐 보인다. 이 책은 세계적인 아동문학상인 린드그렌 상, 엘사 베스코브 상, 헤팔럼프 상 등을 수상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스웨덴을 대표하는 어린이책 작가, 페르닐라 스탈펠트의 어린이를 위한 ‘사랑’과 ‘관용’ 이야기 출간! 살다 보면 꼭 부딪히게 되는 삶의 문제로 철학을 시작하는 그림책, 처음 철학 그림책 시리즈의 4~5권 출간! 최근 우리 사회에는 갖가지 ‘혐오’ 이슈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어른은 물론 갓 성년이 된 대학생, 청소년들도 혐오와 분노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한 세상임을 우리는 최근에야 심각하게 자각하고 있습니다. ‘처음 철학 그림책’ 시리즈의 ‘죽음’ ‘폭력’ ‘똥’에 이어 사랑과 관용 편인 신간『자꾸 마음이 끌린다면』『넌 누구야?』는 공교롭게도 혐오와 미움으로 얼룩지지 않는 삶과 세상을 그리는 이야기입니다. 특히『넌 누구야?』는 2011년 노르웨이의 우토야 섬에서 벌어진 극단적인 혐오 테러로 충격을 받은 작가가 특별한 기획과 제작 과정을 거쳐 2012년 출간한 책입니다. 아이들도 혐오에서 안전하지 못한 세상을 만든 어른의 책임감을 느낀 페르닐라 스탈펠트 작가는 혐오에 대응하는 관용의 가치를 말하고 싶었습니다. 심리학자들은 타인을 향한 모든 종류의 혐오는 바로 자신에 대한 혐오라고 말합니다. 결국 타인을 향한 극단적인 혐오와 분노, 미움으로부터 안전하려면 누구나 자기 자신을 ‘사랑’하며 살아가는 세상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자신을 사랑하고 있다면 남을 해치는 일이 자기 사랑의 위반임을 자연스레 알게 됩니다. 아이들에게 사랑을 설명한다면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요? 새 책『자꾸 마음이 끌린다면』은 사랑이라는 본질적 감정이 가진 갖가지 느낌과 형식, 상징과 관념, 행위에 대해 다각적이고 깊이 있게 보여 줍니다. 『넌 누구야?』는 자아와 인성이 싹 트는 어릴 때부터 편견과 차이에 대해 알 필요가 있다고 말합니다. 편견이 자라지 않도록 잘 보살핀 자아는 너그럽고 사랑스러운 사람으로 만듭니다. 독특하고 까다로운 주제도 서슴지 않고 그림책으로 풀어내는 페르닐라 스탈펠트는 1997년 엘사 베스코브 상, 2004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을 비롯해 헤팔럼프 상, 독일 클락스 어워드 등을 수상했고, 여러 책들이 세계 17개국에서 출간되기도 했습니다. 이 시리즈는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갈래와 시선으로 어린이철학을 풀어내는 국내외 그림책들로 계속 덧붙여질 계획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사랑 백과사전! 『자꾸 마음이 끌린다면』처음 철학 그림책 _사랑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엘사 베스코브, 헤팔럼프 상 수상작 사랑에 빠진다는 건 어떤 걸까요? “몹시 아끼고 좋아하는 마음. 사람뿐만이 아니라 동물, 식물, 물건, 생각도 사랑할 수 있다. 사랑 하면 사랑하는 대상 때문에 큰 기쁨을 느끼게 되고, 사랑하는 대상이 행복해지도록 도와주고 힘써주게 된다.” 페르닐라 스탈펠트 작가는 사랑을 이렇게 말합니다. 그림책 『자꾸 마음이 끌린다면』은 아이들이 흥미로워 할 만한 비유와 상징, 전설과 통념을 통해 사랑의 보편성, 특수성, 본질, 범위, 통설 등을 보여줍니다. 사랑은 늘 뿌듯함만 주는 것도 아니고 지겨움, 질투, 슬픔을 주기고 하고, 가족과 아기가 생기게 되는 결혼과 임신, 출산에 대해서도 정직하게 묘사합니다. 사랑은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화시킬 수도 있고, 사랑 받지 못하거나 지나친 사랑을 받는 경우, 사랑을 표현하고 느끼는 방법, 사랑에 관한 전설과 생각 등에 대해 섬세한 라인 드로잉과 동시 같은 글로 펼쳐 보입니다. 이 책은 세계적인 아동문학상인 린드그렌 상, 엘사 베스코브 상, 헤팔럼프 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사랑은 꼭 필요할까요? 『자꾸 마음이 끌린다면』은 가족이나 혈연, 애완동물과의 사랑을 어느 정도 경험한 아이들에게 더 넓은 범위와 형태의 사랑을 알려줍니다. 작가 특유의 통찰력 넘치는 유머와 진지함이 잘 어우러져 재미와 지식 가득한 사랑 백과사전 같은 그림책입니다. 대부분 누구나 사랑을 받고 싶어 하지요. 특히 갓난아기나 병든 노인은 사랑이 꼭 필요하기도 하지요. 우리는 스타와 신, 애완동물, 꽃과 나무를, 이성 친구나 동성 친구와 부모와 자식을 사랑하며 또 사랑을 느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이 책은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이 읽기에도 좋습니다. 섬세한 선 그림으로 찌릿한 사랑을 느끼는 순간부터 사랑의 오감을 묘사하는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혐오의 시대를 건너는 가장 자연스러운 실천인 ‘사랑’이 궁금할 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케로에겐 뭔가 필요해!
계림북스 / 야마시타 하루오 지음, 아베 히로시 그림, 김정화 옮김 / 2012.08.24
6,500원 ⟶ 5,850원(10% off)

계림북스명작,문학야마시타 하루오 지음, 아베 히로시 그림, 김정화 옮김
저학년 창작동화 읽을래 시리즈. 케로는 늘 “뭔가…….”라고 말하는 개구리이다. 케로의 엄마와 친구들은 케로의 ‘뭔가’가 무엇인지 알고 싶지만 그것을 아는 것은 케로밖에 없었다. 하지만 케로는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분명히 말하지 못한다. 케로는 자기도 모르고 엄마도 몰라주는 ‘자신만의 뭔가’를 찾으러 무작정 밖으로 나간다. 친구들을 만나고, 이웃을 만나고, 주변을 돌아보면서 어느새 케로는 자신의 ‘뭔가’를 하나둘 찾아내고 다른 이들의 말에도 귀를 기울이기 시작하는데….1. 뭔가 갖고 싶어 2. 뭔가 하고 싶어 3. 뭔가 기분이 좋아늘 “뭔가…….”라고 말하는 개구리 케로의 일상을 담은 창작동화입니다. 케로의 엄마와 친구들은 케로의 ‘뭔가’가 무엇인지 알고 싶지만 그것을 아는 것은 케로밖에 없어요. 하지만 케로는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분명히 말하지 못합니다. 케로는 자기도 모르고 엄마도 몰라주는‘자신만의 뭔가’를 찾으러 무작정 밖으로 나갑니다. 친구들을 만나고, 이웃을 만나고, 주변을 돌아보면서 어느새 케로는 자신의 ‘뭔가’를 하나둘 찾아내고 다른 이들의 말에도 귀를 기울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뭔가 통하는 순간, 큰 행복과 기쁨을 느낍니다. 과연 케로의 ‘뭔가’는 무엇일까요? 뭔가 갖고 하고, 뭔가 하고 싶고, 어쩐지 기분이 좋은 케로의 마음, 어린이들의 마음과 꼭 닮았지요? 어린이들이 원하는 ‘뭔가’는 따로 있다고요! 늘 뭔가 갖고 싶고, 뭔가 하고 싶고, 누군가 만나고 싶은 아이들 자기만의 ‘뭔가’를 찾아가는 케로와 그를 응원하는 엄마의 따뜻한 이야기 첫 번째 이야기 : 답답한 케로와 더 답답한 엄마 케로는 엄마가 답답합니다. 엄마에게‘뭔가’ 달라고 해도 자신을 이해하지 못하고 분명히 말하라고만 하시니까요. 반대로 엄마는 케로가 답답합니다. 말끝마다 ‘뭔가’달라고만 하며 엄마의 속을 태우니까요. 소통이 안 되는 엄마와 케로는 서로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엄마는 케로에게 생각해 보라는 말만 하고, 케로는 무작정 밖으로 나갑니다. 케로는 바깥에서 버마재미 형, 게 아주머니, 거북 할아버지를 만납니다. 그들은 모두 케로가 가지고 있는 것을 부러워하지만, 케로는 볼멘소리로‘새로운 뭔가’가 필요하다고만 합니다.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케로의 마음, 과연 무엇으로 행복한 마음을 느끼게 될까요? 두 번째 이야기 : 오늘은 뭔가 하고 싶은 날이라고요! 오늘도 케로는 어김없이 ‘뭔가’를 찾습니다. 하지만 엄마가 알 리가 없지요. 케로가 “뭔가 좋은 거요!”라고 힌트를 주지만 엄마는 여전히 알아채지 못합니다. 잠시 후, 엄마가 드디어 알겠다는 얼굴로 말했습니다. “그럼 엄마랑 청소할까?” 맙소사! 케로는 심통이 나서 뾰로통한 얼굴로 나가 버립니다. 뭔가 재미난 것을 원하는 케로에게 청소라니요, 말도 안 되지요. 케로는 가재와는 가위바위보 대결을 하고, 달팽이와는 달리기 시합을 하며 재미있게 놀려고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가위바위보와 달리기 시합은 케로가 정말로 하고 싶었던 것일까요? 세 번째 이야기 : 누군가 만나고 싶은 케로 케로가 어느 날 엄마에게 물었습니다. “엄마, 나 이제 안 귀여워요?” 엄마가 왜 그러냐고 묻자, 케로가 슬픈 목소리로 말합니다. “아무도 안 놀러 오잖아요.” 케로는 친구가 필요한 것입니다. 아침부터 뭔가 따분했던 이유가 바로 친구들과 놀고 싶었기 때문인가 봐요. 엄마는 그런 케로에게 말했어요. “네가 놀러 가면 되지.” 용기를 얻는 케로는 당장 친구들을 만나러 갑니다. 그리고 친구들에게 당당히 말합니다. “우리 집에 놀러 올래? 하지만 케로에게 돌아온 대답은 하나같이‘못 가!’입니다. 실망한 케로는 집으로 뚜벅뚜벅 걸어갑니다. 하지만 그것이 끝은 아니겠지요? 케로 앞에 벌어질 일이 궁금하다면, 지금 당장 를 읽어 보세요. 케로는 입버릇처럼 늘 ‘뭔가’라는 말을 해요. 그래서 모두들 케로를 ‘뭔가 케로’라고 부르지요. 학교에서 돌아온 케로가 엄마에게 말했어요.“엄마, 뭔가 좀 주세요.”네, 맞아요! 또 뭔가 케로가 시작된 거예요.“뭐? 아까 간식 먹었잖아!”엄마가 말했어요.“간식 말고 뭔가 좀 주세요.”“그렇게 말하면 뭘 달라는지 모르잖아.분명히 말해야지.”“으음, 그냥, 뭔가 좀 주세요!”_ 중에서
아빠를 보내는 일주일
어린이작가정신 / 이자벨 로시뇰 지음, 이정주 옮김, 지우 그림 / 2012.09.19
9,000원 ⟶ 8,100원(10% off)

어린이작가정신명작,문학이자벨 로시뇰 지음, 이정주 옮김, 지우 그림
어린이작가정신 어린이 문학 시리즈 8권. 사랑하는 가족, 그중에도 가장 친근하고 가까운 아빠의 죽음을 접한 어린 아이의 마음을 섬세하게 묘사한 작품이다. 열두 살 소녀 쥘리에트가 갑자기 아빠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들은 토요일부터 아빠의 장례식, 그 후 일상으로 되돌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어느 토요일, 친구 집에서 숙제를 하는 열두 살 소녀 쥘리에트를 데리러 온 엄마. 평소와는 어딘가 다른 낯선 엄마의 모습에 쥘리에트는 잔뜩 긴장한 채 집으로 향한다. 집에서 쥘리에트를 기다린 것은 감당하기 버거운 소식. 그건 바로, 아빠가 세상을 떠나셨다는 것이었다. 열두 살, 아직 '죽음'이 어떤 것인지조차 잘 모르는 나이에 갑작스럽게 맞이한 아빠의 죽음은 주인공 소녀의 마음에 여러 가지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당혹과 불안, 분노와 고통, 원망과 슬픔…. 가족들은 쥘리에트에게 더 큰 마음의 상처를 주지 않으려고 아빠의 죽음에 대해 입을 열지 않는데….사랑하는 가족, 그중에도 가장 친근하고 가까운 아빠의 죽음을 접한 어린 아이의 마음을 섬세하게 묘사한 『아빠를 보내는 일주일』은 어린이작가정신 '어린이 문학' 시리즈의 여덟 번째 책입니다. 갑자기 아빠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들은 토요일부터 아빠의 장례식, 그 후 일상으로 되돌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족들이 차마 쥘리에트에게 말하지 못한 아빠의 죽음에 숨겨진 진실……. 과연 쥘리에트는 어떻게 영원할 것만 같은 애도의 시간과 견대 내기 힘든 진실을 딛고 일어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까요? 갑작스럽게 찾아온 이별을 통해 겪는 성장통 아빠를 마음에서 떠나보내는 특별한 일주일 어느 토요일, 친구 집에서 숙제를 하는 열두 살 소녀 쥘리에트를 데리러 온 엄마. 평소와는 어딘가 다른 낯선 엄마의 모습에 쥘리에트는 잔뜩 긴장한 채 집으로 향합니다. 집에서 쥘리에트를 기다린 것은 감당하기 버거운 소식. 그건 바로, 아빠가 세상을 떠나셨다는 것입니다. 쥘리에트는 그게 무슨 뜻인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일요일, 쥘리에트의 집에 조문객들이 들이닥칩니다. 더 이상 아빠를 볼 수 없다는 게 실감나지 않는 쥘리에트는 가족들보다 더 슬퍼하는 조문객들의 모습이 보기 싫습니다. 아빠의 체취가 담긴 목도리를 두르고, 하염없이 아빠의 사진을 바라볼 뿐입니다. 월요일 아침, 쥘리에트는 도대체 영문을 모르겠습니다. 건강이 나빴던 것도, 사고가 난 것도 아닌데 아빠는 왜, 어쩌다, 어떻게 세상을 떠났을까요? 궁금한 건 점점 늘어 가는데 가족들이 쥘리에트에게 쉬쉬하기만 하자, 서로 갈등의 골이 점점 깊어 갑니다. 결국 쥘리에트와 엄마, 오빠는 유가족을 위한 단체를 찾아가 상담을 받습니다. 그리고 아빠의 장례식 때 쥘리에트가 마지막으로 아빠를 만나기로 결정합니다. 다음 날부터 쥘리에트는 엄마를 도와 금요일에 있을 아빠의 장례식을 준비합니다. 금요일이 기다려지면서도 쥘리에트의 마음 한편으로는 겁이 나기도 합니다. 죽은 아빠의 모습을 본다는 게 두렵습니다. 금요일, 드디어 아빠의 장례식장으로 향합니다. 그리고 조금씩 알게 되는 아빠의 죽음에 대한 진실……. 쥘리에트는 영원할 것만 같은 애도의 시간과 견대 내기 힘든 진실을 딛고 일어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아빠를 보내는 일주일』은 사랑하는 가족, 그중에도 가장 친근하고 가까운 아빠의 죽음을 접한 어린 아이의 마음을 섬세하게 묘사한 작품입니다. 열두 살, 아직 '죽음'이 어떤 것인지조차 잘 모르는 나이에 갑작스럽게 맞이한 아빠의 죽음은 주인공 소녀의 마음에 여러 가지 감정을 불러일으킵니다. 당혹과 불안, 분노와 고통, 원망과 슬픔……. 가족들은 쥘리에트에게 더 큰 마음의 상처를 주지 않으려고 아빠의 죽음에 대해 입을 열지 않습니다. 사고도, 병도 아닌 아빠의 사인은 다름 아닌 스스로 생명의 끊을 놓아 버린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우울증이 불러온 불행은 쥘리에트의 가족을 덮치고 맙니다. 그렇지만 쥘리에트의 가족은 현명하게 불행을 헤쳐 나갑니다. 제삼자인 상담 선생님을 찾아가 조언을 구하고 최선의 해결책을 찾습니다. 작가는 상담 선생님의 입을 빌려 말합니다. “진실은 가장 괴로운 상황을 받아들이는 유일한 방법이야. 물론 어떤 사람들은 내 의견과 달라. 예를 들어 네 오빠는 네가 너무 어려서 알면 안 된다고 생각했어. 하지만 나는 누군가 진실을 원하면, 나이가 어떠하든 알려 줘야 한다고 생각해. 네가 어머니와 함께 이곳에 온 건, 그것도 빨리 온 건 아주 잘한 일이야.” -본문 88쪽에서 아빠의 죽음이라는 사건을 통해 쥘리에트는 깨닫습니다. 세상에는 이따금 살아갈 힘과 용기를 잃어 세상을 등지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영원한 이별 후에도 삶은 여전히 계속된다는 것을 말입니다. 이제 쥘리에트는 세상 속으로 담담히 되돌아갈 수 있습니다. 아빠의 죽음 이후 쥘리에트가 보낸 일주일은 아빠의 빈자리를 마음으로 온전히 받아들이는 시간이자 스스로 슬픔을 치유하는 방법을 배운 성장통의 시간이었기 때문입니다. 어린이작가정신 '어린이 문학' 시리즈 즐거움과 감동이 가득한, 고학년 어린이부터 청소년까지 읽을 수 있는 문학 시리즈입니다.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소설가 박완서 선생님의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뉴베리 아너 상을 수상한 『포그 매직』, 내셔널 어워드와 북스 어워드를 수상한 『재커리 비버 우리 마을에 오다』 등 작품의 배경과 소재에 제약을 두지 않고 국내외 우수한 작품을 엄선하였습니다. 여기에는 우리나라 1960~1970년대 가난하지만 정감 있었던 생활부터 오늘날 가정이 해체되어 가는 사회의 단면과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이 모여 사는 프랑스 어느 거리 이야기, 시공을 초월한 시간 여행 이야기 등이 담겨 있습니다. 어린이작가정신의 '어린이 문학' 시리즈는 독서 능력을 향상시켜 줌은 물론 사춘기 아이들에게 다양한 간접 경험의 장을 제공하여 생각의 폭을 넓히고 마음까지도 자라게 해 줄 것입니다. 1.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박완서 글|한성옥 그림 2. 포그 매직 줄리아 L. 사우어 글|오승민 그림|공경희 옮김 3. 재커리 비버 우리 마을에 오다 킴벌리 윌리스 홀트 글|한승희 그림|공경희 옮김 4. 복실이네 가족사진 노경실 글|김재훈 그림 5. 엄마 아빠 고향 이야기 김용운 글|김옥재 그림 6. 그 옛날 청계천 맑은 시내에 김용운 글|김옥재 그림 7. 생명을 구한 사진 쟈닌 테송 글|박윤희 그림 8. 아빠를 보내는 일주일 이자벨 로시뇰 글|지우 그림|이정주 옮김“아빠? 우리 아빠가?”나는 다시 고함쳤다.“그래, 아빠가. 우리 아빠가.”오빠는 코를 훌쩍이고, 눈물을 흘리면서 알아들을 수 없게 말했다. 나는 다시 엄마와 오빠를 쳐다봤다. 그렇게 얼마 동안 있었을까? 모르겠다. 아빠가 돌아가셨다는 건 더는 아빠와 같이 운동을 하거나, 저녁 요리를 만들거나,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거나, 빗속에서 달리기 시합을 하거나, 수영장이나 영화관에 갈 수 없다는 뜻이란 것밖에는 모르겠다. “쥘리에트, 아빠는 하늘나라에 계셔.”나는 어깨를 으쓱이면서 못 알아들은 것처럼 굴었다. 아빠는 하늘에 없다는 걸 안다. 아빠가 죽은 사람은 화장하거나 땅에 묻는다고 말해 줬었다. 하지만 그전에는 볼 수 있다. 난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내가 원하는 걸 소리쳐 말했다.“아빠 보고 싶어요, 아빠 보고 싶어요, 아빠 보고 싶어요…….”나는 백 번, 천 번이고 외칠 수 있었다. 엄마가 대답할 때까지 반복하려고 했다.
(카네기 아저씨와 티피의 비밀편지 4) 어린이 리더를 위한 : 리더십 서바이벌 (상)
씨앗을뿌리는사람 / 편집부 글, 최염순 감수 / 2008.04.10
9,800원 ⟶ 8,820원(10% off)

씨앗을뿌리는사람생활,인성편집부 글, 최염순 감수
자기계발서의 고전인 데일 카네기의 저서를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로 구성한 시리즈. 상,하 두 권으로 나뉜 네 번째 시리즈 『리더십 서바이벌』은 스무 명의 역사 속 위인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리더십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영향력 있는 위인들의 생생한 일화와 어린이 스스로 사고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풀어나가는 이야기는 자신감, 리더십, 논리력, 상상력, 창의력, 사고력까지 습관으로 만들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천하를 통일한 리더 칭기스 칸, 기적의 리더십 어니스트 섀클턴, 체 게바라, 비스마르크 등 교과서에 나오는 리더들 뿐 아니라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흥미로운 역사를 움직인 위대한 리더들까지 함께 만나볼 수 있다.1. 리더는 목표가 분명하다 -티피 박사, 변덕으로 죽을 끓이다 / 생쥐 한 마리의 탄생 / \'티피랜드\'를 만들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 백의의 천사 / 영화 \'핫초코\' / 찰리 채플린의 어린 시절 콧수염과 지팡이, 오리걸음 2. 리더는 크게 생각한다 티피의 아이디어는 농땡이 / 한니발의 모험 크게, 크게, 크게! / 향기 없는 꽃 적의 능력을 인정한 여왕 / 티피후보의 공약 큰 바위 얼굴, 큰 리더십! / 3. 리더는 옳은 일을 할 줄 안다 불량배 퇴치 작전 / 마하트마 티피 진짜 리더 / \'I have a dream\' 티피의 작문 숙제 / 표절 의혹 4. 리더는 변화에 능숙하다 패션 리더? 진짜 리더! / 일 보 후퇴, 이 보 전진 삼국지에서 배우는 리더십 / 기다릴 줄 아는 지혜 5. 리더는 직접 실천하며 모범을 보인다 토끼 똥 없는 동네 / 인생을 바꾼 여행 행동하는 리더, 체 게바라 / 철의 여인 허풍을 너무 잘 떨어서 문제 / 포기는 실패보다 큰 죄 / 범퍼카를 탄 티피박사인생에 꼭 필요한 필수요소 인간관계와 리더십,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비밀을 편지로 쓰는 카네기 아저씨와 그 비밀편지를 어린이에게 배달하는 말썽쟁이 티피의 좌충우돌 이야기 『카네기 아저씨와 티피의 비밀편지』 『①인간관계 서바이벌』 『②시간관리 서바이벌』 『③발표력 서바이벌』 『④리더십 서바이벌 (상), (하)』 『⑤어린이 명언집』 총 다섯 가지 시리즈 중 첫 번째 시리즈인 『인간관계 서바이벌』은 세계적인 멘토 데일 카네기의 『카네기 인간관계론』을 어린이판으로 연출한 것이다. \'서바이벌\'이라는 독특하고 흥미진진한 형식을 빌려와 어린이들이 특히 힘들어하는 대인관계에 대해 재미있게 풀어나간다. 두 번째 시리즈 『시간관리 서바이벌』은 계획적인 시간관리를 습관으로 만들어주는 다이어리이다.『발표력 서바이벌』은 어린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발표와 말하기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실제 학교수업, 공부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말하기 방법과 발표, 소통에 대해 자세하게 풀어나간다. 네 번째 시리즈는 어린이에게 가장 필요한 『리더십 서바이벌 상, 하』이다. 상권과 하권 두 권으로 나뉜 네 번째 시리즈 『리더십 서바이벌』은 위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엿볼 수 있는 리더십을 들려준다. 스무 명의 역사 속 위인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리더십을 이해할 수 있다. 마지막 시리즈『어린이 명언집』은 평생 간직할 수 있는 명언집이다. 국어, 논술공부에 필수로 들어가는 명언을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무한 경쟁 시대, 내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은 리더십! 21세기는 가장 필요한 능력으로 \'리더십\'이 손꼽히는 무한 경쟁 시대, 이제 단순히 학업 성적이 뛰어나다고 해서 성공하는 시대는 지났다. 인기 있고 능력을 인정받는 어린이는 리더의 자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항상 앞서간다. 목표가 분명한 어린이는 공부하는 방법부터 다르듯이 리더십 있는 어린이는 경쟁력이 다르다. 친구 관계가 좋고 선생님에게 신뢰받고 또래 아이들을 이끌어가는 어린이가 리더로 자란다. 앞서가는 어린이의 남다른 성공습관은 바로 리더십의 유무! 두껍고 비실용적인 위인전 세트는 NO! 『리더십 서바이벌』이면 논술 교육 OK! 넘쳐나는 어린이 자기계발서, 그 중 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맞춤형 책은 어떻게 골라야 할까. 데일 카네기의 어린이 은 역사 속 위인들의 흥미진진한 활약상과 숨겨진 리더십의 비밀을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들려준다. 특히 영향력 있는 위인들의 생생한 일화와 어린이 스스로 사고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풀어나가는 이야기는 자신감, 리더십, 논리력, 상상력, 창의력, 사고력까지 습관으로 만들 수 있도록 지침서 역할을 한다. 천하를 통일한 리더 칭기스 칸, 기적의 리더십 어니스트 섀클턴, 체 게바라, 비스마르크 등 교과서에 나오는 반드시 알아야 할 리더는 물론이고 알려지지 않아서 더 흥미로운 역사를 움직인 위대한 리더들까지, 『리더십 서바이벌 (상), (하)』두 권이면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세계적인 멘토, 데일 카네기의 자기계발 비밀을 어린이 책으로 만난다 『카네기 인간관계론』, 『카네기 행복론』으로 인간관계와 성공에 대한 핵심을 꿰뚫으며 전 세계 수천만 독자들에게 멘토 역할을 하고 있는 데일 카네기의 자기계발 비밀을 어린이 시리즈로 만나볼 수 있다. 어린이 『리더십 서바이벌 (상), (하)』는 카네기 아저씨와 티피라는 유쾌한 캐릭터가 등장해 흥미를 잃기 쉬운 어린이들을 위해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내공 중학영어독해 실력 1
다락원 / Jonathan S. McClelland 지음 / 2017.02.10
12,000원 ⟶ 10,800원(10% off)

다락원학습참고서Jonathan S. McClelland 지음
<내공 중학영어독해> 시리즈는 중학생을 위한 독해 기본서이다. 내신 교과과정에 따라 총 3단계 6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음식, 문화, 환경, 직업, 스포츠 등 중학교 교과과정에 나오는 친숙한 주제부터 레벨이 올라갈수록 점차 폭넓은 주제의 지문들을 다루고 있다. 각 권 별로 중학교 내신 문법 사항이 개정 교과서에 맞추어 연계되어 있으며, 주제 찾기, 세부사항, 추론 등의 독해 문제 외에도 서술형 문제의 비중을 높여 수록하였다. 자세한 해설서와 워크북이 제공되며 다양한 부가 자료를 이용할 수 있어 개인 학습 및 강의용으로도 적합하다.Unit 1 Words & Phrases 01 거리마다 초록빛 물결 '성 패트릭의 날' 02 더 높게 더 높게 03 달걀의 고급스러운 변신 04 수영 황제 Michael Phelps Focus on Sentences Unit 2 Words & Phrases 05 지구에 관한 놀라운 사실들 06 크리스마스의 상징, 크리스마스 트리 07 Shakespeare가 만든 신조어 08 닮은 듯 다른 고대 그리스와 로마 Focus on Sentences Unit 3 Words & Phrases 09 모두를 위한 올림픽, 패럴림픽 10 못생긴 채소들의 반란 11 나라만큼 다양한 세계의 춤 12 중국 국민 메신저, 위챗 Focus on Sentences Unit 4 Words & Phrases 13 손대지 않고 연주하는 악기? 14 알래스카의 고양이 시장님 15 움직이는 예술, 키네틱 아트 16 나누면 돈이 되는 공간 Focus on Sentences Unit 5 Words & Phrases 17 멕시코 음식, 어디까지 먹어봤니? 18 말로 세상을 바꾸다 19 한 손에 쏙, 앙증맞은 동물들 20 신이 함께 하기를! Focus on Sentences Unit 6 Words & Phrases 21 바비 인형 몸매는 옛말? 22 잃어버린 도시, 마추픽추 23 운전자 없이 도로를 달린다 24 더 빨리! 더 많이! Focus on Sentences Unit 7 Words & Phrases 25 편견과 차별을 이겨낸 올림픽 영웅 26 실험실에서 고기가 난다? 27 버려진 비누 조각의 변신 28 괴짜들에게 주는 상, 이그노벨상 Focus on Sentences Unit 8 Words & Phrases 29 디지털에도 다이어트가 필요해 30 내 몸을 지켜라 31 슈퍼히어로의 아버지, Stan Lee 32 오감을 만족시키는 트렌드 Focus on Sentences Workbook 정답 및 해설 *온라인 학습자료 (www.darakwon.co.kr) MP3 파일 / 단어 리스트 / 단어 테스트 / Dictation Sheet / 지문 해석 Worksheet / 워크북 PDF / 내신 대비 추가 문항 Final Test 8회 등 내신 공략! 독해 공략! 내신이 쉬워지는 중등독해 시리즈 시리즈는 중학생을 위한 독해 기본서이다. 내신 교과과정에 따라 총 3단계 6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음식, 문화, 환경, 직업, 스포츠 등 중학교 교과과정에 나오는 친숙한 주제부터 레벨이 올라갈수록 점차 폭넓은 주제의 지문들을 다루고 있다. 각 권 별로 중학교 내신 문법 사항이 개정 교과서에 맞추어 연계되어 있으며, 주제 찾기, 세부사항, 추론 등의 독해 문제 외에도 서술형 문제의 비중을 높여 수록하였다. 자세한 해설서와 워크북이 제공되며 다양한 부가 자료를 이용할 수 있어 개인 학습 및 강의용으로도 적합하다. ① 흥미롭고 유익한 32개 지문 ② 중학교 10종 영어 교과서 문법 사항 연계 ③ 내신 대비 서술형 문항 최다 수록 ④ 어휘문법문장 쓰기 훈련을 위한 워크북 제공 ⑤ 내신 대비 추가 문항 및 다양한 학습 부가 자료 제공 (www.darakwon.co.kr) ⑥ 어휘지문 듣기 QR코드 및 모바일웹 서비스 지원 (1) Words & Phrases 독해의 기본은 어휘! 각 Unit의 주요 어휘와 숙어를 미리 확인하고 간단히 체크해보는 코너입니다. 해당 페이지의 QR코드 스캔 시 원어민 성우의 발음을 바로 확인할 수도 있으며, 학습자에 따라 예습 또는 복습 페이지로도 활용 가능합니다. (2) 독해 지문 학습 Unit마다 다양한 주제의 독해 지문이 4개씩 수록되어 있습니다. 지문마다 독해 실력을 높여주는 객관식 및 서술형 문제가 5문항씩 출제되며, 지문에 따라 Summary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3) GRAMMAR in Textbooks Unit마다 내신 교과과정에서 다뤄지는 문법 사항이 지문과 연계되어 2개씩 간략히 정리되어 있습니다. 워크북과 온라인 학습 자료인 Final Test를 통해서 추가 학습이 가능합니다. (4) Focus on Sentences Unit 마무리 학습 단계로, 독해 지문에서 해석이 어렵거나 독해에 자주 등장하는 중요 구문이 포함된 문장만을 한데 모아 확인하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중요 구문들을 하나하나 내 것으로 만들다 보면 점차 업그레이드 된 실력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전과목 단원평가 총정리 1-2 (2022년)
교학사(초등) / 교학사 편집부 (지은이) / 2022.07.06
11,000원 ⟶ 9,900원(10% off)

교학사(초등)학습참고서교학사 편집부 (지은이)
타이거 우즈 아저씨가 들려 주는 나의 꿈, 나의 희망
상상북스 / 데이비드 R. 콜린스 지음, 래리 놀트 그림 / 2009.02.06
9,000원 ⟶ 8,100원(10% off)

상상북스인물,위인데이비드 R. 콜린스 지음, 래리 놀트 그림
'네 꿈을 펼쳐라 - 나도 할 수 있어요' 시리즈의 5권.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재능과 강한 의지, 집중력과 가족의 사랑을 소개하는 책이다. 백인들의 스포츠였던 골프에서 황제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부모님은 그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으며, 그는 인종 차별의 벽을 어떻게 극복했을까? 타이거 우즈를 대표하는 단어들을 나열하자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골프를 할 때는 어떤 방해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집중력이다. 그리고 "나는 항상 우승하기 위해 골프를 한다"는 그의 고백처럼 승부욕도 강하다. 집중력과 승부욕은 그에게 우승의 미소를 짓게 하는 일등 공신이다. 하지만 그 미소 뒤에는 그의 따뜻한 마음과 겸손, 가족의 사랑이 있다는 사실 역시 책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골프는 백인들의 스포츠였다. 우즈는 흑인이라는 이유로 죽이겠다는 위협을 받기도 했지만 골프 외에는 신경 쓰지 않았다. 오직 골프에만 집중하도록 아버지로부터 훈련을 받았기 때문. 아버지는 그에게 집중력, 끈기, 참을성, 도전 정신과 미래에 대한 꿈을 심어 주었다.이 책은 내용 자체에 목차가 없습니다.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그의 승리의 웃음 뒤에는타고난 재능과 함께 강한 의지와 집중력,가족의 사랑이 있었다. 네 꿈을 펼쳐라 - 나도 할 수 있어요 시리즈의 다섯번째 책! ‘네 꿈을 펼쳐라 - 나도 할 수 있어요’ 시리즈는 여러 가지 장애와 어려운 환경, 인종 차별 등을 극복하고 각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으로 평가받고 있는 인물들 중 특히 어린이들에게 꿈과 도전을 줄 만한 사람들, 역사 속의 인물보다는 현재 살아 있는 스타들을 집중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외국 도서들 중 글과 그림이 가장 뛰어난 작품들을 엄선해서 어린이들에게 각 분야의 좋은 롤 모델들을 만나게 해 주는 이 시리즈 기획의 목적이다. 지금까지 ‘어머니는 나의 희망입니다 - 토마스 에디슨’, ‘맨발의 헝겊공에도 꿈은 피어납니다 - 펠레’, ‘나는 언젠가 대단한 인물이 되고 말거야 - 앨시아 깁슨’, ‘책에는 나의 꿈이 있어요 - 링컨’이 나왔다. 책 소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어린 시절은 어땠을까? 백인들의 스포츠였던 골프에서 황제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부모님은 그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으며, 그는 인종 차별의 벽을 어떻게 극복했을까? 학교 공부와 골프를 어떻게 균형 있게 잘 조절했을까? 골프 황제의 성격과 인간성은 또 어떤가? 많은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이다. 타이거 우즈를 대표하는 단어들을 나열하자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골프를 할 때는 어떤 방해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집중력이다. 그리고 “나는 항상 우승하기 위해 골프를 한다”는 그의 고백처럼 승부욕도 강하다. 집중력과 승부욕은 그에게 우승의 미소를 짓게 하는 일등 공신이다. 하지만 그 미소 뒤에는 그의 따뜻한 마음과 겸손, 가족의 사랑이 있다는 사실이 이 책이 주는 가장 큰 감동이다. 출판사 리뷰 미국의 스포츠 전문지 ‘일러스트레이트’에서 “가장 본받고 싶은 부자 관계는 누구인가?”라는 설문조사를 했는데 무려 응답자의 85%가 ‘타이거 우즈와 얼 우즈 부자’라고 대답했다. 월남전 참전용사인 흑인 아버지 얼 우즈와 태국인 어머니 쿠틸다 우즈 사이에 혼혈아로 태어난 타이거 우즈는 어릴 때부터 골프를 매우 좋아했다. 그러나 타이거 우즈가 골프 황제라는 명성을 얻게 된 배경에는 부모님, 특히 아버지의 사랑과 도움이 큰 역할을 했다. 타이거 우즈는 “아버지와 골프 연습을 하는 것은 항상 재미있다. 골프는 나에게 사랑과 즐거움의 일이었다”라고 말한다. 아버지 얼 우즈는 타이거 우즈가 학교 숙제를 하지 않으면 골프 연습을 시키지 않았다. 아들이 훌륭한 골프 선수가 되기보다는 먼저 훌륭한 인격을 지닌 사람이 되기를 원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타이거 우즈는 어릴 때부터 부모님과 함께 고아원, 양로원을 다니며 섬기는 마음을 배웠고, 용돈을 모아서 아프리카에 있는 가난한 어린이들에게 보내기도 했다. 수퍼스타가 된 오늘날에도 수입의 일정 부분을 전 세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사용하고 있다! 타이거 우즈가 등장하기 전까지 골프는 백인들의 스포츠였다. 흑인이라는 이유로 골프장에서 퇴짜를 맞거나 죽이겠다는 위협을 받기도 했지만 타이거 우즈는 골프 외에는 신경 쓰지 않았다. 오직 골프에만 집중하도록 아버지로부터 훈련을 받았기 때문이다. 아버지는 그에게 집중력, 끈기, 참을성, 도전 정신과 미래에 대한 꿈을 심어 주었다. “나는 아들이 원하지 않는 것을 강요한 적이 없습니다. 타이거가 스스로 필요성을 느끼고, 필요한 것을 알아서 하게 합니다. 그가 어떤 선택을 하던 그의 결정을 존중해 줍니다. 나의 역할은 그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얼 우즈는 또한 “운동 선수의 부모는 물질적인 투자에 많은 관심을 가지면서도 정신적인 면은 간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가 다른 부모와 다른 점이 있다면 바로 정신적 측면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이는 내가 죽은 후에도 물려 줄 수 있는 유산입니다”라고 말한다. 타이거 우즈의 골프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또 한 사람은 농구 선수 마이클 조던이었다. 그는 마이클 조던을 자신의 영적 멘토로 삼고 그를 보면서 꿈을 키웠다.타이거 우즈가 마이클 조던에게 물었다. “그렇게 오랫동안 정상의 자리에 있을 수 있는 비결이 무엇입니까?” 마이클 조던은 이렇게 대답했다. “여러 번의 실패를 거듭한 후 노력하고 또 노력해서 정상에 오르게 되었을 때의 성취감을 잊지 않는 것입니다. 그 성취감을 잃고 자만하게 된다면 다시는 정상에 설 수 없습니다.” 타이거 우즈는 그 말을 기억했고, 집중력과 겸손은 그를 골프 황제의 자리에 계속 머무를 수 있게 해 주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전 세계의 많은 어린이들이 그를 존경하고 닮고 싶어 하는 이유도 그가 단지 골프 황제이기 때문이 아니라 그의 마음과 삶에 따뜻한 나눔과 사랑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Sleeping Beauty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 C.J. Ditzenberger 지음 / 2009.03.11
9,000원 ⟶ 8,100원(10% off)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외국어,한자C.J. Ditzenberger 지음
안데르센의 작품 10개와 그림형제의 작품 10개 등 총 20권으로 구성한 영어 동화 시리즈. 재미있는 삽화와 캐릭터가 아이들의 흥미를 유도하며, 간결한 대화체 문장으로 다양한 표현을 흡수해, 마치 우리말을 하듯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다. 또한, 원어민 발음으로 녹음한 구연동화 CD가 함께 구성된다. 또래 다양한 캐릭터에 따라 다양한 목소리가 등장해 더욱 귀에 와 닿도록 하였다. 적절한 읽기 자료를 제시함으로써, 자연스럽게 독해 능력을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한 책이다.구성 및 특징 -아이들이 선택해서 읽을 수 있게 하세요 안데르센의 작품 10개와 그림형제의 작품 10개 등 총 20권으로 구성하여 아이들이 흥미 있어 하는 이야기를 골라 읽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이들의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간결한 대화체 문장 재미있는 삽화와 캐릭터는 아이들의 흥미를 유도하며, 간결한 대화체 문장으로 다양한 표현을 흡수해, 마치 우리말을 하듯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힙니다. -동화책을 들려주세요 <Listening CD> 원어민 발음으로 녹음된 구연동화가 CD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래 다양한 캐릭터에 따라 다양한 목소리가 등장해 더욱 귀에 와 닿습니다. 왜 ‘ANDERSEN & GRIMM STORIES FOR CHILDREN’인가? 우리나라에서 영어교육은 초등학교 교과과정에서 점점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해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부터 이미 아이들에게 영어공부를 시작하게 하는 부모들이 늘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영어로 책을 읽는 것은 분명히 영어 학습 과정의 중요한 부분이며 초.중.고 영어 학습의 기초가 될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Reading을 조기교육 과정의 기본으로 간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들이 읽은 내용에 대한 이해도를 확인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미국 부모들에게 이것은 아주 쉬운 활동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부모들이 한글 동화책을 읽게 하고 아이들에게 질문을 하거나 같이 이야기를 나누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영어로 된 동화책을 가지고 아이들의 영어 학습을 지도한다는 것이 우리나라 부모들에게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 이유는 첫째, 부모들이 아이들이 읽는 책을 완전히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둘째, 부모들의 영어 능력이 충분하더라도 아이들이 읽은 모든 것을 따라잡을 수 없습니다. 'ANDERSEN & GRIMM STORIES FOR CHILDREN'은 우리나라 부모들이 아이들의 영어 Reading과 이해력 단계를 모니터하고 지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고 아이들에게 적당한 읽기 자료를 제공해 주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책을 읽는 것은 독해 능력을 효과적으로 개발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ANDERSEN & GRIMM STORIES FOR CHILDREN'를 통해 아이에게 영어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세요... ANDERSEN & GRIMM STORIES 전체 목록 01 Thumbelina | 02 The Emperor's New Clothes | 03 Simple Jack | 04 The Ugly Duckling | 05 The Nightingale | 06 The Little Match Girl | 07 The Little Mermaid | 08 The Red Shoes | 09 The Brave Tin Soldier | 10 The Fir Tree | 11 Little Red Riding Hood | 12 The Golden Goose | 13 Rapunzel | 14 The Elves and the Shoemaker | 15 The Fisherman and His Wife | 16 Hansel and Gretel | 17 Tom Thumb | 18 Cinderella | 19 Snow White and the Seven Dwarfs | 20 Sleeping Beauty
올록볼록 올림픽
주니어김영사 / 마이클 콜먼 (지은이), 에이든 포츠, 마이크 필립스 (그림), 위문숙 (옮긴이) / 2019.12.05
6,900원 ⟶ 6,21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사회,문화마이클 콜먼 (지은이), 에이든 포츠, 마이크 필립스 (그림), 위문숙 (옮긴이)
4년마다 한 번씩, 잊을 만하면 찾아오는 세계에서 가장 큰 스포츠 행사인 올림픽을 소개한 책이다. 이 책은 고색창연했던 고대의 올림픽부터 개회식, 올림픽 지옥 훈련, 올림픽에 있었던 사건들, 올림픽의 스타들 등 올림픽에 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그중 오른손을 다쳤지만 역경을 물리치고 사격에서 금메달을 손에 쥔 타칵스, 형편없는 실력이지만 최선을 다한 적도 기니의 무삼바니 선수, 아픈 몸이지만 수영하는 것을 좋아했던, 그래서 금메달까지 손에 쥔 월마 선수, 육상 경기에서 두각을 나타낸 프란시나 파니 블랑커스쿤 등 정정당당하게 스포츠에 도전한 선수들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이처럼 이 책은 올림픽에 얽힌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하는 동시에 ‘올록볼록 올림픽’과 ‘올림픽 퀴즈’를 통해 올림픽의 믿을 수 없는 사건들을 두루 살펴본다. 특히 뒤편에 300개의 올림픽 퀴즈가 실려 있어, 올림픽의 사건들을 다시 한번 살펴볼 수 있다.들어가며 … 7 고색창연 고대 올림픽 … 9 왕초보를 위한 올림픽 가이드 … 32 개회식의 불을 밝혀라! … 42 때로는 신나게, 때로는 살벌하게 … 50 올림픽 지옥 훈련 … 73 슈퍼스타와 열혈 관중 … 84 천하무적 반칙왕 … 108 올록볼록 올림픽의 티격태격 대소동 … 133 올림픽 100주년 퀴즈 … 149 오호라! 폐회식이구나 … 153 2016년 올록볼록 올림픽 … 163 2012년 시시콜콜 런던 올림픽 … 168 올록볼록 올림픽 퀴즈 … 201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미있는 학습 교양서, <앗, 시리즈(전 70권)>! 53권《올록볼록 올림픽》_ 고대 올림픽부터 2016년 리우 올림픽까지, 올림픽의 생생한 역사 국내에서만 2천만 부 넘게 판매된 국민 교양서 <앗, 시리즈(전 70권)>! 1999년 3월,《수학이 수군수군》《물리가 물렁물렁》《화학이 화끈화끈》의 3권의 책으로 출발한 이 시리즈는 통통 튀는 제목과 참신한 내용으로 독자들 사이에서 자발적으로 입소문이 나 <앗, 시리즈>라는 시리즈명이 탄생했을 만큼, 서점가와 교육계에 돌풍을 일으켰다. 짜임새 있고 풍부한 내용으로 어린이?청소년뿐 아니라 성인 독자층까지 사로잡은 <앗, 시리즈>는 어린이 책으로는 드물게 ‘한국경제신문 도서부문 소비자 대상’에 선정되었고, 이밖에도 주요 일간지, 잡지, 문화관광부, 서울시교육청의 추천도서 및 도서 부문 상을 휩쓸었으며, 서울에서만 60여 개 초중고에서 추천도서로 읽히며 ‘제2의 교과서’라 극찬받아 왔다. <앗,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균형’에 있다. 학습서이면서도 유머와 농담 그리고 기발한 에피소드가 가득해 페이지마다 웃으며 넘길 수 있는 책, 만화책을 읽듯 부담 없이 웃다 보면 어느새 공부가 되는 책이다. 이런 <앗, 시리즈>만의 독특한 매력은 ‘교육(Education)’과 ‘오락(Entertainment)’의 결합인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며, 20년 동안 교양학습 시장의 흐름을 이끌어 왔다. 영상 매체에 익숙하고 디지털 세계에 매료된 요즘 어린이들을 책의 세계로 끌어내기 위해서도, 인터넷에서는 맛볼 수 없는 ‘교양과 오락적 상상력의 결합’ <앗, 시리즈>가 해답이다. 새롭게 70권으로 개편된 <앗, 시리즈> 역시 공부하는 책이면서 즐기는 책으로 어린이 독자들 마음속에 다시 한번 확고하게 자리매김할 것이다. 더 깊고 재미있게 살펴보는 올림픽 교과서! 4년마다 한 번씩, 잊을 만하면 찾아오는 세계에서 가장 큰 스포츠 행사인 올림픽을 소개한 책이다. 이 책은 고색창연했던 고대의 올림픽부터 개회식, 올림픽 지옥 훈련, 올림픽에 있었던 사건들, 올림픽의 스타들 등 올림픽에 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그중 오른손을 다쳤지만 역경을 물리치고 사격에서 금메달을 손에 쥔 타칵스, 형편없는 실력이지만 최선을 다한 적도 기니의 무삼바니 선수, 아픈 몸이지만 수영하는 것을 좋아했던, 그래서 금메달까지 손에 쥔 월마 선수, 육상 경기에서 두각을 나타낸 프란시나 파니 블랑커스쿤 등 정정당당하게 스포츠에 도전한 선수들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이처럼 이 책은 올림픽에 얽힌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하는 동시에 ‘올록볼록 올림픽’과 ‘올림픽 퀴즈’를 통해 올림픽의 믿을 수 없는 사건들을 두루 살펴본다. 특히 뒤편에 300개의 올림픽 퀴즈가 실려 있어, 올림픽의 사건들을 다시 한번 살펴볼 수 있다.
밥에서 똥까지
풀빛 / 알렉산드라 미지엘린스카, 다니엘 미지엘린스키 (지은이), 김영화 (옮긴이) / 2020.10.30
15,000원 ⟶ 13,500원(10% off)

풀빛자연,과학알렉산드라 미지엘린스카, 다니엘 미지엘린스키 (지은이), 김영화 (옮긴이)
풀빛 지식아이 시리즈. 음식이 우리 몸속에서 어떻게 소화되고 소화된 음식들은 어디로 가서 어떻게 쓰이고 찌꺼기는 어떻게 똥이 되는지를 자세하고 재미있게 알려 준다. 입안에 음식이 들어간 후부터 시작되는 소화의 모든 것을 다룬다. 우리 몸에 들어온 음식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우리 몸은 어떻게 일하는지 잘 알 수 있다. 잘 먹고 잘 싸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도 말이다.자르기, 뜯기, 으깨기 2 혀로 섞고 보내기 4 혀 탐구 생활 6 냄새가 나요 8 맛이 보여요 10 침이 혀로 가져오는 것 12 구멍 두 개 14 분해 16 염산이 담긴 주머니 20 보리스가 좋아하는 단백질 22 들어갔다 나왔다 24 힘의 합체 26 대체 불가 간 28 바쁘다, 바빠! 30 강하고, 욕심 많고, 용감한 32 주방 세제처럼 34 저장 주머니 36 섬과 샘 38 충전 40 배 속 경기장 44 털로 덮인 관 46 털 위의 털 48 만약의 경우를 위하여 50 너무 많으면 좋지 않아요 52 열량 계산기 54 똥은 어떻게 쌀까요? 56 과거의 흔적 58 필요할까요, 아닐까요? 60 우리 몸속에 사는 것 62 만들 수 없는 것 64 방귀 대장 뿡뿡뿡 66 완벽한 징표 70 색칠 공부 72 우리 몸 양쪽에는 구멍이 뚫려 있어요. 한쪽 구멍으론 음식을 집어넣고, 다른 쪽으로는 똥을 내보내지요. 맛나게 먹은 음식은 대체 어떻게 냄새를 풍기는 똥으로 변하는 걸까요? 우리가 맛있게 먹은 음식은 어떻게 똥이 될까? 우리는 매일 밥을 먹어요. 밥과 반찬을 하루 세 끼 먹지요. 때로는 피자를 먹기도 하고 치킨이나 햄버거를 먹기도 해요. 친구들과 떡볶이도 먹고, 텔레비전을 보면서 과일을 먹을 때도 있어요. 맛있게 먹은 이 음식들은 우리 몸속에 한동안 머무르다가 똥이 되어 나와요. 음식은 우리 몸속에서 소화되어서 우리 몸을 이루고 우리가 살아갈 힘을 줘요. 음식이 입안으로 들어오는 순간부터 우리 몸속 각 부분은 음식을 소화하기 위해서 부지런히 움직이지요. 그렇게 소화된 음식에서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분들을 흡수하고, 남은 찌꺼기들은 똥으로 만들어 몸 밖으로 내보내는 거예요. 그런데 소화가 뭐냐고요? 음식물에 있는 대부분의 성분은 우리 몸이 이용하기엔 너무 복잡해요. 어떤 경우에는 성분 전체가 아니라 일부분만 우리에게 필요하기도 하고요. 비유하자면 레고 블록과 같아요. 새로운 건물을 짓기 위해서는 지어져 있는 것을 다 부수고 블록을 해체해야 하지요. 음식물도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야 해요. 음식물을 우리 몸이 이용하기 위해서는 음식물의 성분을 해체해야 하지요. 이 과정이 바로 소화예요. 풀빛 지식아이 그림책 《밥에서 똥까지》에서는 음식이 우리 몸속에서 어떻게 소화되고 소화된 음식들은 어디로 가서 어떻게 쓰이고 찌꺼기는 어떻게 똥이 되는지를 자세하고 재미있게 알려 준답니다. 입안에 음식이 들어간 후부터 시작되는 소화의 모든 것 책 표지에는 우리가 좋아하는 맛있는 스파게티가 그려져 있어요. 자, 이제 우리가 스파게티를 먹는다고 상상하며 책 표지를 넘겨 보아요. 표지를 넘기면, 크게 벌린 입이 보여요. 스파게티를 입안에 넣는 거예요. 한 장 더 넘기면, 입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 수 있어요. 우리 입안에는 무엇이 있나요? 혀가 있고 이가 있어요. 그리고 침도 있지요. 이는 스파게티를 씹어서 잘고 부드럽게 만들어요. 앞니는 자르고 송곳니는 물고 뜯고 어금니는 으깨고 갈아요. 이가 없다면 우리는 음식을 먹지 못할 거예요. 혀는 음식물을 침과 섞고, 침으로 촉촉하게 적셔진 음식물 조각들을 이가 잘 씹을 수 있도록 이리저리 보내요. 그리고 음식물의 화학 성분을 조사해요. 바로 이 성분 조사 덕분에 우리가 맛을 느끼는 거랍니다. 침은 음식물을 촉촉하게 적시고 무르게 만들어요. 침에 들어있는 아밀라아제는 우리 몸이 음식의 양분을 흡수하고 쓸 수 있도록 복잡한 화학 결합물을 단순한 형태로 분해해요. 우리 몸속에는 이런 물질들을 만들어 내는 공장들이 여기저기 자리 잡고 있어서, 복잡하게 결합된 성분을 간단하게 분해할 수 있어요. 잘게 쪼개져서 촉촉하게 젖은 음식물 조각은 식도를 지나 위에 도착해요. 위벽에 있는 위샘에서는 펩시노겐과 염산을 만들어서 내보내요. 이 둘이 복잡한 구조의 단백질을 더 단순한 성분으로 분해해요. 염산은 소화를 도울 뿐만 아니라 불필요한 미생물을 죽이기도 해요. 가장 강한 산 중 하나거든요. 배 속에 구멍을 낼 수도 있을 정도로요. 하지만 다행히도 위의 내벽은 특수한 점액으로 덮여 있기 때문에 위가 구멍 날 일은 없으니 안심하세요. 음식이 어떻게 소화되고 어떻게 쓰이는지를 한눈에 보여주는 그림책 인간의 소화계는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이렇게 세 가지 성분을 분해할 수 있어요. 각 성분은 인간이 살아가는 데 있어 반드시 필요하며 각기 다른 기능을 수행하고, 소화 흡수 과정에서 필요한 요건들이 달라요. 그래서 소화가 시작되는 곳도 다르지요. 탄수화물은 침에 들어있는 아밀라아제의 영향으로 입에 들어오면서 소화가 바로 시작되고, 단백질은 위에서 그리고 지방의 소화는 십이지장에서 시작돼요. 탄수화물은 우리 에너지의 원천이에요. 우리가 달리기, 말하기, 보기, 숨쉬기를 하려면, 심지어 생각만 하려고 할 때도 음식이 가져다주는 에너지가 필요해요. 탄수화물은 우리 몸의 주요 에너지원이에요. 단백질은 종류가 굉장히 많고 각기 다른 기능을 수행해요. 그중 하나는 우리 몸을 구성하는 거예요. 뇌부터 손톱까지 모든 것을 이루는 것이 바로 단백질이에요. 지방은 에너지로 쓰이기도 하고, 우리 몸을 보호하는 두꺼운 층을 이루기도 해요. 추위에 대비하고 부상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해 주지요. 이렇게 소화되어 우리 몸에 쓰이고 남은 찌꺼기들은 똥이 되어 몸 밖으로 나와요. 혹시 똥은 그저 더럽고 냄새나는 것이라고 생각하나요? 그렇지 않아요. 복잡한 검사를 받지 않아도 똥을 가지고 우리의 건강 상태를 알 수도 있거든요. 예를 들어, 똥의 색깔 변화는 우리 몸에 이상이 있다는 걸 뜻할 수도 있어요. 붉은 똥은 소화 기관으로 피가 들어왔다는 말일 수도 있어요. 만일 위나 식도에서 출혈이 있다면 붉은색은 거의 검정에 가까운 어두운 색일 거예요. 녹색은 박테리아에 감염이 되었다는 것을 알려 주는 것일 수 있어요. 노란색은 지방을 소화하는 데 문제가 있다는 의미일 수 있고요. 물론, 뭔가 색이 강한 음식물을 먹었을 때도 똥의 색깔이 달라질 수 있긴 하지만요. 《밥에서 똥까지》를 읽다 보면 우리 몸에 들어온 음식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우리 몸은 어떻게 일하는지 잘 알 수 있어요. 잘 먹고 잘 싸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도요!
슈뻘맨의 슈퍼 상식 월드컵 2
주니어김영사 / 슈뻘맨 (원작), 김정욱 (글), 이혜림 (그림), 정부희,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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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만화,애니메이션슈뻘맨 (원작), 김정욱 (글), 이혜림 (그림), 정부희,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슈뻘맨의 슈퍼 상식 월드컵>은 육상 동물, 곤충, 공룡, 반려 동물 등 어린이가 좋아하는 주제를 모아 다양한 교양 상식을 전달하는 학습 만화 시리즈이다. 긴장감 넘치는, 또는 코믹 가득한 대결을 통해 등장 선수들의 주요 상식 정보, 특징, 장단점 등을 쉽고 재미있게 다루고 있다. 『슈뻘맨의 슈퍼 상식 월드컵 2』에서는 최강의 곤충을 주제로 장수잠자리, 장수말벌, 사마귀, 장수풍뎅이, 넓적사슴벌레, 리옥크 등이 8강 토너먼트 대결을 통해 지구 최강의 곤충을 가린다. 과연 4강, 결승전을 거쳐 탄생할 최강의 곤충은 무엇일까?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대결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곤충들의 다양한 정보와 상식을 누구나 저절로 습득할 수 있다. 또한 곤충학자인 ‘한국의 파브르’ 정부희 박사님의 꼼꼼한 감수를 통해 정보의 수준과 정확성을 높였다. 그뿐만 아니라 다른 그림 찾기, 숨은그림찾기의 놀이 페이지를 마련해 아이들이 더 친숙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1화 못된 침입자 6 뻘둥이들의 도전 다른 그림 찾기! 30 2화 장수잠자리 VS 장수말벌 / 넓적사슴벌레 VS 톱사슴벌레 33 뻘둥이들의 도전 숨은그림찾기! 68 3화 물장군 VS 타란툴라 / 사마귀 VS 폭탄먼지벌레 71 4화 장수말벌 VS 리옥크 / 넓적사슴벌레 VS 장수풍뎅이 105 5화 포기는 없어! 137 정답 160구독자 91만 명의 인기 유튜브 채널 ‘슈뻘맨’ 교양 상식이 가득한 어린이 학습 만화로 탄생! 구독자 91만 명, 누적 조회 수 5억 회를 자랑하는 어린이 인기 유튜브 채널 ‘슈뻘맨’의 캐릭터를 활용한 어린이 교양 상식 학습 만화 『슈뻘맨의 슈퍼 상식 월드컵 2』가 주니어김영사에서 출간됐다. 대결, 도전, 실험 등의 좌충우돌 슈퍼 뻘짓을 주 콘텐츠로 하고 있는 ‘슈뻘맨’은 엉뚱하고 기발하지만 건전하고 발랄한 콘텐츠로 어린이 구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급성장하고 있다. 때문에 ‘초등학생들의 대통령’이라는 의미의 ‘초통령’이라 불리며 그들의 팬을 지칭하는 ‘뻘둥이’들에게 삶의 활력소와 위로를 전달하고 있다. <슈뻘맨의 슈퍼 상식 월드컵>은 육상 동물, 곤충, 공룡, 반려 동물 등 어린이가 좋아하는 주제를 모아 다양한 교양 상식을 전달하는 학습 만화 시리즈이다. 긴장감 넘치는, 또는 코믹 가득한 대결을 통해 등장 선수들의 주요 상식 정보, 특징, 장단점 등을 쉽고 재미있게 다루고 있다. 『슈뻘맨의 슈퍼 상식 월드컵 2』에서는 최강의 곤충을 주제로 장수잠자리, 장수말벌, 사마귀, 장수풍뎅이, 넓적사슴벌레, 리옥크 등이 8강 토너먼트 대결을 통해 지구 최강의 곤충을 가린다. 과연 4강, 결승전을 거쳐 탄생할 최강의 곤충은 무엇일까?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대결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곤충들의 다양한 정보와 상식을 누구나 저절로 습득할 수 있다. 또한 곤충학자인 ‘한국의 파브르’ 정부희 박사님의 꼼꼼한 감수를 통해 정보의 수준과 정확성을 높였다. 그뿐만 아니라 다른 그림 찾기, 숨은그림찾기의 놀이 페이지를 마련해 아이들이 더 친숙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어린이들의 삶의 활력소와 위로는 슈퍼 뻘짓 대왕 ‘슈뻘맨’이 책임진다! 영식이형, 동욱이형으로 구성된 어린이 인기 유튜브 ‘슈뻘맨’은 어린이들에게 부담없이 보여 줄 수 있는 가장 모범적인 채널 중 하나이다. 자극적이고 원초적인 콘텐츠가 범람하는 기존 유튜브 채널들과 달리 어린이에게 삶의 활력소와 위로가 될 수 있는 콘텐츠를 지향한다. 학업에 지친 아이들을 위해 직접 가사를 쓴 노래를 만들어 발표해 어린이 구독자들의 엄청난 호응을 얻기도 했다. 또한 어린이들에게 유해할 수 있는 언어 사용이나 폭력적인 행동을 배제한 콘텐츠로 부모님들이 아이들에게 안심하고 보여 줄 수 있는 몇 안 되는 채널로 인정받고 있다. 어린이가 좋아하는 주제를 모두 모았다! <슈뻘맨의 슈퍼 상식 월드컵> 시리즈는 육상 동물, 곤충, 귀신, 공룡, 반려 동물, 초능력 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주제를 선별해 다양한 교양 정보를 다룰 예정이다. 학교 및 학원 수업, 숙제에 지친 아이들이 교과목 중심의 도서에서 벗어나 좋아하고 관심 있는 분야의 정보들을 흥미진진한 대결 스토리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과연 최강의 곤충은 무엇일까? 『슈뻘맨의 슈퍼 상식 월드컵 2』에서 등장하는 곤충은 장수잠자리, 장수말벌, 톱사슴벌레, 넓적사슴벌레, 물장군, 사마귀, 폭탄먼지벌레, 리옥크, 장수풍뎅이까지 총 9마리다. 모두 나름 강하다고 알려진 곤충들인데, 과연 그중 가장 강한 곤충은 무엇일까? 현실에서도 육상 동물로 따지면 호랑이와 사자처럼 라이벌 관계인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슈뻘맨과 함께 이들의 대결을 따라가다 보면 주요 곤충들의 필수 교양 상식이 풍부해질 것이다.
디딤돌 초등 수학 문제유형 5-1 (2022년)
디딤돌 / 디딤돌 초등 편집부 (엮은이) /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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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 편집부 (엮은이)
책으로 집을 지은 아이
그린북 / 파올라 프레디카토리 글, 안나 포를라티 그림, 김현주 옮김 / 2014.06.03
12,000원 ⟶ 10,800원(10% off)

그린북명작,문학파올라 프레디카토리 글, 안나 포를라티 그림, 김현주 옮김
책들을 통해 세상을 배우며 성장한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책의 진정한 가치를 일깨워 주는 그림책이다.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시고, 나머지 가족들에게도 버림받아 졸지에 홀로 남게 된 한 소년. 소년에게 남겨진 것이라고는 오로지 다락방에 쌓여 있던 책들뿐이다. 늘 밖에서만 뛰놀던 소년은 책으로 집을 짓고 그 안에서 책을 읽기 시작한다. 요리할 때는 부엌 벽에 꽂혀 있는 요리 책을, 비가 오는 날에는 그림이 튀어나오는 팝업 책을, 밤이 되면 하늘에 관한 책을 읽었다. 그러다 보면 소년은 자신이 우주 속 아주 작은 존재라고 느껴졌다. 소년은 계속 책을 읽었고 가을과 겨울을 지나 봄이 오자 소년은 세상으로 나아갈 용기를 얻게 되는데….목차가 없는 책입니다.어느 날 소년은 아버지에게 유산으로 받은 먼지 쌓인 책들과 함께 집에서 쫓겨납니다. 혼자가 된 소년은 책으로 집을 짓고 그 안에서 책들을 읽기 시작하지요. 그리고 그 수많은 책들을 통해 다양한 세상을 만나며 조금씩 성장해 나갑니다. 이러한 소년의 모습을 통해서 책의 진정한 가치를 깨달아가는 그림책,「책으로 집을 지은 아이」속 소년의 이야기를 들어 보아요! 먼지 쌓인 책들과 함께 홀로 남겨졌지만 책들을 통해 세상을 배우며 성장한 아이, 책이 우리에게 남겨준 위대한 유산에 대한 이야기. 책과 함께 홀로 남겨진 소년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시고, 나머지 가족들에게도 버림받아 졸지에 홀로 남게 된 한 소년. 소년에게 남겨진 것이라고는 오로지 다락방에 쌓여 있던 책들뿐입니다. 늘 밖에서만 뛰놀던 소년은 책으로 집을 짓고 그 안에서 책을 읽기 시작합니다. 요리할 때는 부엌 벽에 꽂혀 있는 요리 책을, 비가 오는 날에는 그림이 튀어나오는 팝업 책을, 밤이 되면 하늘에 관한 책을 읽었지요. 그러다 보면 소년은 자신이 우주 속 아주 작은 존재라고 느껴졌습니다. 소년은 계속 책을 읽었고 가을과 겨울을 지나 봄이 오자 소년은 세상으로 나아갈 용기를 얻게 됩니다. 이미 소년은 책 속에서 세상을 만났기에 두려울 게 없었거든요. 작은 책 한 권 속에 들어 있는 큰 세상 요즘은 이야기 속 소년처럼 책 읽는 것이 익숙하지 않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책을 읽는 것보다 자극적인 미디어를 보는 것에 더 익숙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미 시각화한 이야기들을 눈으로 보는 것보다 종이에 인쇄된 글로 읽는 이야기야말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시킵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전혀 다른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고, 사람들을 만나며 다양한 세상을 만나게 됩니다. 이야기 속 소년이 책 속의 세상을 만난 것처럼 말이지요. 그리고 그렇게 만난 세상은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가는 데 큰 자양분이 될 것입니다. 소년을 성장시킨 책 책 속에 길이 있다는 말처럼 소년에게 책은 길이고, 사람이고, 세상이었습니다. 책 속의 길을 따라 걸어가고, 사람들을 만나며, 지금껏 알지 못했던 넓은 세상을 만나게 된 것이지요. 그렇게 소년은 책을 통해 조금씩 성장해 나갑니다. 소년이 홀로 남겨졌을 때 소년에게 남은 건 먼지 쌓인 책들뿐이었지만 책 속에 담긴 큰 가치들은 소년을 크게 성장시켜 주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소년은 세상으로 나아갈 용기를 가지게 되었지요. 소년에게 책이 전한 희망과 용기, 그 위대한 유산 이 책에서는 아무 희망도 없던 소년이 책을 통해 희망과 용기를 가지게 됩니다. 그저 밖에서 뛰노는 것을 좋아했던 아이가 홀로 남아 자신만의 세상에서 책을 읽으며 책으로 위로 받고 상처를 치유해 나간 것이지요. 그리고 마침내 소년은 세상을 배우고, 그 세상으로 나아갈 용기를 얻게 된 것입니다. 아이들은 이처럼 소년이 책을 통해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보며 책이 소년에게, 그리고 자신에게 남겨 주는 위대한 유산에 대해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그 위대한 유산은 시간이 흘러도 사라지지 않는 영속성을 가지고 아이들의 삶에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 책을 통해 세상으로 나아간 소년의 마법 같은 이야기 다양한 분야의 수많은 책을 읽은 소년이 마침내 책 속에서 세상을 배우고 용기를 낸 것처럼 우리 아이들도 책 속에서 얼마나 많은 것을 만날 수 있는지, 또 책이 얼마나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는지 이 책을 읽으며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따뜻한 색감의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그림은 책으로 지은 집에서 세상을 만난 소년의 마법 같은 이야기를 더욱 아름답게 빛내줄 것입니다.「책으로 집을 지은 아이」로 우리 아이들에게 책이 전하는 희망과 위대한 가치를 일깨워 주세요. 그러다 보면 어느새 이야기 속 소년처럼 아이들도 용기를 내어 세상을 향해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밤이 되면 말리크는 하늘에 관한 책을 읽었어요.집채만 한 책을 펼쳐 놓고 가까이 얼굴을 가져다책장을 들여다보면 입담 좋은 이야기꾼이 나타나수십 억 개에 달하는 별자리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했어요.
옥수수 할아버지
다섯수레 / 곽영미 지음, 남성훈 그림 / 201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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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수레명작,문학곽영미 지음, 남성훈 그림
실화를 토대로 그려낸 작품으로, 아이들이 낯선 할아버지의 정체를 찾아 나선 끝에 북한에 손자를 두고 온 새터민이라는 사실을 밝혀내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그려져 웃음과 함께 가슴 뭉클한 감동을 전해주는 동화이다. 옥수수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북한 사람들의 생활상과 새터민들의 삶을 간접적으로 만나게 되고, 무엇보다 그들에 대한 인간적인 정을 느끼게 된다. 초등학교 3학년 범수, 민호, 건이는 어느 날 옥수수 밭에서 낯선 할아버지를 만난다. 아이들은 할아버지의 말투와 행동에 수상함을 느끼고 북한에서 몰래 숨어들어 온 간첩이라고 의심한다. 그 정체를 밝히려던 삼총사는 옥수수를 기르며 홀로 살아가는 할아버지가 북한을 탈출하여 우여곡절 끝에 우리나라에 정착한 새터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1. 옥수수 도둑 2. 이상한 낌새 3. 우리 할아버지 대 옥수수 할아버지 4.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로 5. 건이 구출 작전 6. 옥수수 할아버지의 손자 7. 다 함께 탭탭탭! 작가의 말실화를 토대로 한 동화 <옥수수 할아버지>는 아이들이 낯선 할아버지의 정체를 찾아 나선 끝에 북한에 손자를 두고 온 새터민이라는 사실을 밝혀내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그려져 웃음과 함께 가슴 뭉클한 감동을 전해주는 동화입니다. 우리는 복잡한 일상 속에서 우리 민족의 문제를 잊고 살기 쉽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변에는 분단된 조국의 아픔을 몸소 겪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가족을 북한에 두고 온 사람들이 특히 그렇지요. 이 책의 저자는 낯선 새터민을 우리의 이웃으로 받아들이자, 이해하자고 힘주어 말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야기에 나오는 옥수수 할아버지의 모습을 통해 그들과 우리가 다르지 않음을 돌아보게 합니다. 동화 속 아이는 하늘에서 눈이 아닌 팝콘이 내려, 북한에 남겨진 옥수수 할아버지의 손자가 맘껏 먹기를 바랍니다. 북한과 남한이 하나 됨은 설명과 이해를 넘어서는 이런 작은 마음에서 시작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책의 특징 자유를 찾아 북한에서 넘어와 남한에 정착하려는 사람들은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아직 우리 사회의 주변인으로 머물러 있습니다. 이 책은 탈북자, 새터민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아이들의 시각에서 따뜻하고도 희망적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옥수수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북한 사람들의 생활상과 새터민들의 삶을 간접적으로 만나게 되고, 무엇보다 그들에 대한 인간적인 정을 느끼게 됩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남북통일이라는 거창한 구호나 무미건조한 설명 대신, 마음으로 다가가는 소통의 가능성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북한에도 지금 눈이 내릴까? 할아버지의 손자인 창남이도 이 눈을 맞고 있을지 모르겠다. 하얀 팝콘이 눈처럼 내려 옥수수를 좋아하는 창남이가 마음껏 먹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 본문 중에서
빨간내복야코 안 읽으면 완전 위험한 과학책 4
위즈덤하우스 / 빨간내복야코 (원작), 박종은 (글), 이영아 (그림), 홍승범,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 2026.01.28
15,000원 ⟶ 13,5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자연,과학빨간내복야코 (원작), 박종은 (글), 이영아 (그림), 홍승범,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학교 생활 꽉- 막혔다고? 과학으로 침착하게 싹- 해결! 구독자 125만 유튜브 크리에이터 빨간내복야코의 신박한 과학 상식 툰이 이번엔 학교를 무대로 돌아와, 사동이와 과학 탐구단의 30가지 위기 상황을 만화로 풀어내고 초등 과학 교과와 연계해 설명한다. ‘교실에서 일어나는 흔한 위기’, ‘학교에서 부딪힌 뜻밖의 위기’, ‘학교 밖에서 만나는 특별한 위기’, ‘야코 형 어렸을 적 유별난 위기’로 구성해 상황별 대응과 과학 원리를 함께 담았다. 위험 정도 1-5단계 표시, ‘야코의 맞춤 코치’ 코너와 ‘야코네 실험실’·‘시시콜콜 잡학 사전’·‘한눈에 과학 편의점’·‘과학 톡톡’·‘사동 패밀리 과학 탐구단’ 등 다섯 코너로 학습 흐름을 잡는다.등장인물 차례 이 책의 특징 교과 연계표 1장 교실에서 일어나는 흔한 위기 오늘도 또 지각이야 꼬르륵 소리가 너무 창피해 졸음아, 물러가라! 칠판 글씨가 안 보여 발표 시간만 되면 심장이 콩닥거려 우유를 먹으면 배가 아파 쓰레기통에 곰팡이가 가득해! 야코와 함께 노래를 교실에서 졸지 않는 방법 2장 학교에서 부딪힌 뜻밖의 위기 으악! 최악의 반찬만 가득해! 흑흑, 급식실에서 넘어져 식판이 엎어졌어 불이야! 알코올램프가 넘어졌어! 보건실이 미어터졌다 옥수수빵 반죽이 슬라임이 됐어! 어쩌지? 내 몸이 너무 뻣뻣해! 변기에 물이 안 내려가! 야코와 함께 노래를 급식 먹을 때 특징 3장 학교 밖에서 만나는 특별한 위기 비켜! 버스 뒤에 서면 위험해 도시락 통이 깨졌다고? 킁킁! 김밥이 쉰 건가? 감자칩이 가루가 됐어 왜 김순재가 가져온 물만 끝까지 시원할까? 사동 패밀리가 사라졌다 옷에 물감이 튀었어 모자 도둑을 잡아라 별이 하나도 안 보여 야코와 함께 다른 그림 찾기를 누가 안 자고 있나요 4장 야코 형 어렸을 적 유별난 위기 교실에 숨은 위험이 너무 많아! 내 강낭콩만 콩꼬투리가 안 맺혔어! 학교 운동장에 강줄기가 생겼어! 큰일이야! 일기를 한 달이나 밀렸어! 줄다리기에서 힘도 못 쓰고 끌려갔어! 귀신인가? 교실 창문이 눈물을 흘려! 언어폭력은 절대 안 돼! 야코와 함께 노래를 착한 말 양파 VS 나쁜 말 양파 정답학교 생활 꽉~ 막혔다고? 과학으로 침착하게 싹~ 해결! 125만 구독자 빨간내복야코의 초등 과학 교양 툰, 이번엔 학교다! 구독자 125만 유튜브 크리에이터 빨간내복야코의 신박한 과학 상식 툰이 위기에 빠진 학교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돌아왔다. 바람 잘 날 없는 사동이와 과학 탐구단 친구들의 에피소드를 통해 학교에서 겪는 크고 작은 위기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은 물론, 야코의 어린 시절 모습까지 엿볼 수 있다. 콩닥콩닥, 발표 시간만 되면 가슴이 떨린다고? 기다렸던 급식 시간, 그런데 식판 가득 싫어하는 반찬만 가득하다고?! 뚜둥! 화장실에 갔는데 변기가 막혔다고?!?! 누구나 학교에서 한 번쯤 경험했을 아찔한 순간들, 과학으로 모~ 두 해결 가능! 어린이들이 겪을 수 있는 30가지 위기 상황을 흥미진진한 만화로 담고, 그 속에 숨은 과학 상식을 초등 과학 교과와 연계하여 풀어냈다. 누적 조회 수 500만 뷰 이상을 자랑하는 빨간내복야코의 영상과 노래를 QR코드로 듣고 따라 부르며 풀 수 있는 과학 상식 퀴즈까지 특별 수록해 더욱 신나게 과학 상식을 쌓을 수 있게 했다. 오늘도 평화… 아니, 위태로운 학교 생활?! 야코&사동이와 함께라면 초등 교과 연계 과학 상식 X 안전 상식까지 한 방에 레벨 업! 장난기와 호기심만큼은 우주 최강! 사동이에게는 학교에 가는 매일이 위기다. 늦잠 자서 학교에 늦었을 때, 급식실에서 넘어져 식판을 엎었을 때, 소풍에 싸 간 김밥이 쉬었을 때, 방학 숙제가 밀렸을 때…. 그럴 땐 당황하지 말고 이 책을 펼쳐 보자. 학교 안의 위기도, 학교 밖의 위기도 과학으로 모두 설명 가능하니까! 이번 4권에서는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크리에이터 빨간내복야코의 영상을 바탕으로, 30가지 위기 상황을 만화로 재구성했다. 학교에서 마주치는 위기를 주제로, ‘교실에서 일어나는 흔한 위기’, ‘학교에서 부딪힌 뜻밖의 위기’, ‘학교 밖에서 만나는 특별한 위기’, ‘야코 형 어렸을 적 유별난 위기’를 고루 실었다. 생생하고 코믹한 만화에는 각 상황의 위험 정도를 1~5단계로 표시했으며, ‘야코의 맞춤 코치’ 코너에서는 그 속에 숨은 과학 상식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 주었다. 초등 교과 연계 과학 상식부터 빨간내복야코 노래와 함께하는 과학 상식 퀴즈까지! ♪ 《빨간내복야코 안 읽으면 완전 위험한 과학책》은 초등 3학년 1학기부터 6학년 2학기까지 초등 교과와 연계하여 물리, 화학, 지구과학, 생명과학 등 과학의 모든 분야를 다룬다. 꼬르륵, 배에서 나는 소리가 창피하다면? 당장 교실에서 실천 가능한 ‘야코의 맞춤 코치’와 함께 우리 몸의 소화 과정에 대해 알아본다. 야외 수업에서 그린 그림이 바람에 날아갔다면? 강한 바람이 불 때의 행동 요령과 더불어, 바람이 부는 근본적인 원인을 배워 본다. 이렇게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아찔한 학교 생활 속 위기도 내 힘으로 척척 극복 가능! 몰랐던 과학 상식을 새롭게 배우며 느끼는 즐거움과 짜릿함만이 남을 것이다. 또한, 각각의 위기 상황과 연관된 과학 상식은 다섯 가지 코너로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 과학 원리를 실험으로 풀어주는 ‘야코네 실험실’, 다양한 지식을 알려주는 ‘시시콜콜 잡학 사전’과 ‘한눈에 과학 편의점’, 야코와 사동이의 대화가 펼쳐지는 ‘과학 톡톡’, 사동이의 일기장을 펼쳐 보는 것 같은 ‘사동 패밀리 과학 탐구단’이다. 누적 조회 수 500만 뷰 이상인 빨간내복야코 영상의 QR코드를 수록하여, 영상을 보고 노래를 따라 부르며 책에서 배운 과학 상식을 재미있게 복습하는 과학 상식 퀴즈도 마련되어 있다. 전 KAIST 과학영재교육연구원장 홍승범 교수님이 꼼꼼히 살피고 추천하여 더욱 믿을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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