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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 속의 보물 (책 + CD 1장)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 이솝 연구회 지음 / 2008.06.01
9,500원 ⟶ 8,550원(10% off)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명작,문학이솝 연구회 지음
아이에게 꼭 가르쳐주고 싶은 삶의 진리를 서른 권에 모두 담았다. 이솝 이야기는 2000년 전부터 읽혀온 전 인류의 인성교과서로서, 또 아이 스스로 즐기면서 개치는 훌륭한 인성교육 자료로, 전 세계 꼬마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이자 문학.예술.언론에 끊임없이 비유·은유되는 상식이다. <밭 속의 보물>은 '근면함과 성싱설'이 얼마나 훌륭한 가치인지를 일깨운다. 아들 삼형제의 게으름을 어떻게 고쳐줄까 고민하던 농부는 죽기 전 아들들에게 포도밭에 보물이 잔뜩 묻혀 있다고 말한다. 과연 포도밭에는 어떤 보물이 들어 있었을까? 재미있는 스토리&독서노트 훈련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해 읽고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으며, 사고력도 키울 수 있다.아들 삼형제의 게으름을 어떻게 고쳐줄까 고민하던 농부는 죽기 전 아들들에게 포도밭에 보물이 잔뜩 묻혀 있다고 말합니다. 생각하는 힘-지혜를 길러주는 인성교과서 2000년 전부터 읽혀온 전 인류의 인성교과서로 아이 스스로 즐기면서 개치는 훌륭한 인성교육 자료입니다. 시.공간을 뛰어넘는 세계인의 상식 전 세계 꼬마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이자 문학.예술.언론에 끊임없이 비유/은유되는 상식입니다. 재미있는 스토리&독서노트 훈련프로그램 읽고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으며, 독서노트 훈련프로그램으로 사고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구연동화는 마치 엄마가 들려주는 것처럼 엄마가 아이에게 들려주는 구연동화처럼 재미있게 녹음했습니다. (녹음 총연출 : 박선혜 / 녹음 : 새싹회 회원 9명) 왜 “사고력동화 이솝‘인가? 내 아이에게 꼭 가르쳐주고 싶은 삶의 진리들- 이솝 30권 안에 모두 모았습니다. -성실과 실천의 소중함 -거짓말은 정말 나빠요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 -좋은 친구를 사귀는 방법 -사려 깊고 지혜로운 판단 -과한 욕심을 부리면 안돼요
알록달록 공화국 1
파랑새 / 알렉상드르 자르뎅 글, 잉그리드 몽시 그림, 정미애 옮김 / 2009.01.07
12,000원 ⟶ 10,800원(10% off)

파랑새명작,문학알렉상드르 자르뎅 글, 잉그리드 몽시 그림, 정미애 옮김
1980년, 남태평양의 외딴섬에서 일어난 어린이 대혁명, 열 살 소년이 세운 '안티' 어른 국가 '알록달록 공화국'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하루하루를 방학처럼 즐기면서 알록달록한 환상으로 가득한 자유인의 삶을 누리는 아이들. 하지만 아리의 형이자 알록달록 공화국의 유일한 어른 추종자인 '카시미르'가 반란을 꾀한다. 아리의 혁명과 카시미르의 반란을 통해 어린이들은 '혁명 재판', '공포 정치'와 같이 생소한 정치 개념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남자 아이들의 싸움에 지쳐 나무 위에 새로운 공동체를 건설한 여자 아이들의 모습에서는 남성과 여성 문화의 차이에 눈뜰 수 있다.1권 1. 새로운 민족의 출현 2. 나무 위에 사는 여자 아이들 3. 어른들 4. 긴 방학 2권 1. 이곳은 어른 세계, 환영합니다. 2. 알록달록 공화국에 간 어른 3. 파리로 간 알록달록 아이들 출간 즉시 프랑스 언론과 어린이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은 책 1986년 프르미에 로망상, 1988년 페미나상을 수상한 프랑스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영화로도 제작된 《팡팡》의 저자 알렉상드르 자르뎅 1980년, 남태평양의 외딴섬에서 일어난 어린이 대혁명! 열 살 소년이 세운 '안티' 어른 국가 '알록달록 공화국' '과연 부모들이 반드시 필요한 걸까? 어른 없는 세상에서 아이들끼리 살 수는 없을까? 빈틈없이 짜여진 어른들의 세계에 반기를 들 수 있을까?' 《알록달록 공화국》은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보는 질문에 대해 기발하고 유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자라지 않는 아이 피터 팬도, 나는 법을 잊어버린 어른 웬디도 없다! 우리는 놀이와 웃음을 통해 자라나는 알록달록 아이들이다! 회색빛 어른 세계의 장난감이 되긴 싫어! 알록달록 아이들이 일으킨 무지갯빛 반란 "왜 어른들은 내게, 아니 아이들에게 잔인하게 구는 걸까? 내 잘못도 아닌데 왜 부모들은 내게 복수를 하려는 거지?"(1권, 14쪽) 모든 이야기는 열 번째 생일날 아침, 가족들에게 놀림을 당하고 델리브랑스 섬('해방'이라는 뜻)을 가로질러 뛰어가는 소년 '아리'의 질문에서 시작된다. 울면서 학교에 가도 잔인한 행동을 일삼아 '따귀 선생'으로 통하는 담임선생에게 학교의 제1규칙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을 뿐이다. "학교에서 일어나는 그 어떤 일도 부모님에게 얘기해서는 안 된다. 학생은 선생님의 권위에만 복종해야 한다."(1권, 17쪽) 아리는 따귀 선생의 만행을 반 아이들 앞에서 폭로하고 숲 속 나무 위에 있는 오두막으로 도망친다. 그러던 어느 날, 섬의 어른들이 폭풍으로 쑥대밭이 된 이웃 섬 주민들을 구하러 떠난다. 하지만 기한이 지나도 어른들은 돌아오지 않고 아리는 섬에 남은 유일한 어른인 따귀 선생에게 맞서 '어린이 대혁명'을 일으킨다. "어른들은 어른들 사회에서나 살라고 해. 핫바지들! 누구라도 이곳에 발을 들여놓으면 목을 베어 축구공으로 만들어 버릴 거야. 핫바지들 머리통은 움직이지 않는 고정관념으로 꽉 차 있겠지. 그러니 발로 뻥 차서 엉터리 생각들을 멀리 날려 보내야지!"(1권, 78~79쪽) 하루하루를 방학처럼 즐기면서 알록달록한 환상으로 가득한 자유인의 삶을 누리는 아이들. 하지만 아리의 형이자 알록달록 공화국의 유일한 어른 추종자인 '카시미르'가 반란을 꾀하는데……. 아리의 혁명과 카시미르의 반란을 통해 어린이들은 '혁명 재판', '공포 정치'와 같이 생소한 정치 개념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또 남자 아이들의 싸움에 지쳐 나무 위에 새로운 공동체를 건설한 여자 아이들의 모습에서는 남성과 여성 문화의 차이에 눈뜨게 된다. '학습'과 '적응'이 아닌 '놀이'와 '웃음'을 통한 성장과 진화 어른 문화에 대항하는 유년기 문화의 탄생 세월이 흘러 알록달록 공화국의 아이들은 서른 살이 넘은 어른이 되지만, 여전히 어른들의 진지함을 거부하고 모든 것을 놀이로 만든다. 알록달록 아이들에게 사랑은 한바탕 자지러지게 웃을 수 있는 놀이일 뿐이다. 심지어 결혼도 그 다음 날 아침까지만 유효해서 모두 매일 아침 잠에서 깨어나 새로운 사랑을 할 수 있다. "구닥다리 남편 같지? 우리 꼭 어른 같지 않냐? 재미있게 놀아 보자. 우리가 절대 되고 싶지 않은 걸 흉내 내는 거야. 완전히 질려 버리게."(1권, 134쪽) 이러한 '사랑놀이'와 '결혼놀이'를 통해 아기들도 태어나지만 알록달록 공화국에는 결코 '어른'이란 존재가 나타나지 않는다. 암컷 여우원숭이들이 갓난아기들을 돌봐 주고 걷기 시작한 아이들은 원숭이 젖과 새들이 날라다 주는 음식을 먹고 자란다. 아이들은 형제, 자매, 혹은 연인 관계만 존재한다고 생각하며 서로 평등하게 대한다. "어쩌면 아이들은 이제야 자신들의 반항이 새로운 가치를 지향하는 사회를 건설하기 위해서였다는 사실을 깨달았는지도 몰랐다. 유년기는 미숙한 과정이 아니라 나이에 지배받지 않는 온전히 독립된 문화라는 사실을 말이다"(1권, 139~140쪽) 부당한 어른들에 대한 무조건적인 반발심에서 시작된 '안티' 어른 국가는 이처럼 아이들이 '놀이'와 '웃음'과 같은 유년기의 고유한 가치에 눈뜨면서 더욱 풍요로워진다. 어른과 아이의 다툼과 화해 알록달록 공화국 출신 '다프나'와 어른 사회 출신 '이폴리트'의 사랑 《알록달록 공화국》 1권이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에 대한 이야기라면, 2권은 어른의 눈으로 바라본 알록달록 공화국의 모습을 담고 있다. 부모들이 실종된 지 20여 년이 지난 2003년 어느 날, 용감하고 호기심 많은 소녀 '다프나'는 왜 부모들이 실종되었는지 알아보기 위해 '알록달록 공화국 대사'로 임명되어 돛단배를 타고 망망대해로 나선다. 알록달록 공화국에서는 무지개 신문의 편집장으로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지만, 서른두 살의 나이에 아이 같은 행동을 하는 다프나는 어른 세계에서는 정신 나간 사람으로 보일 뿐이다. 어렵사리 파리에 도착한 다프나는 장난감 회사 사장의 눈에 띄어 매장에서 아이들과 신나게 놀아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하지만 그곳에서 '어른' 엄마, 아빠를 보고 큰 충격을 받는다. "너희 아빤 자주 저렇게 소리를 지르니?" 다프나가 놀란 얼굴로 물었다. "응." "사랑한다면서 왜 저렇게 소리를 지르지?"(2권, 71쪽) 결국 다프나는 어른 세계의 답답함을 견디지 못하고 알록달록 공화국으로 돌아가고 만다. 다프나의 순수함에 반해 사랑에 빠진 '이폴리트'는 그녀의 뒤를 따라 알록달록 공화국에 들어가지만 결국 어른을 증오하는 아이들의 표적이 되어 재판을 받기까지 이른다. 하지만 기꺼이 아이가 되는 재교육을 받겠다는 조건을 내 걸고 아이들과 화해하고, 280명의 알록달록 아이들과 섬 밖으로 나가 어른 세계를 공격하기로 한다. 컴퓨터 바이러스를 만들어 인터넷에 있는 모든 시간과 날짜를 먹어 치우게 하고, 고문서들을 모두 불태우고, 노래를 부르며 대통령이 사는 궁으로 몰려간 아이들은 새로운 법안을 작성한다. 놀이와 웃음을 앞세운 어린이 문화가 프랑스를 지배한 것이다. "우리는 알록달록 아이들이야! 유년기가 바로 우리의 국적이야. 절대 어른, 아니 아버지가 되어서 자신의 꿈을 배반하지마!"(1권, 197쪽) 알록달록한 얼룩말에서부터 기상천외한 발명품들까지 잉그리드 몽쉬의 생생한 일러스트가 그려 낸 알록달록 공화국 * 알록달록 공화국에는 없는 것 하나. 옷이 없다. 빨래도 필요 없다. 알록달록한 물감으로 원하는 옷을 몸에 그려 입는다. 둘. 시계와 거울이 없다. 지금 이 순간을 즐길 뿐이다. 셋. 맞춤법과 띄어쓰기가 없다. 말하고 싶은 것을 재미난 그림 글씨로 쓴다. 넷. 돈이 없다. 먹고 싶은 게 있으면 주사위나 카드를 주고 바꿔 먹는다. 다섯. 당연히! 학교가 없다. 하루하루가 신나는 방학이니까! * 알록달록 공화국에 가면 볼 수 있는 것 하나. 카오리 나무 위 오두막집 - 바람이 불면 환상의 오르간 연주가 들리고 화산 물로 달궈진 욕조 물에 몸을 담그고 즐겁게 이야기하는 곳. 단, 남자 아이들은 올라갈 수 없다. 둘. 정보 경찰 - 서커스에서 볼 수 있는 높다란 장다리를 신고 알록달록 공화국의 규칙을 위반하는 아이들을 감시한다. 셋. 무지개 신문 - 중요하지 않은 기사만 글씨로 적혀 있고, 나머지는 몽땅 그림 글씨로 된 재미난 신문. 게다가 실제와 상상이 모두 실린다. '재미'가 유일한 기준이니까! 넷. 빨간 물음표 - 알록달록 공화국에서는 전체 회의를 열 때 모두가 얼굴에 빨간 물음표를 그린다. 알록달록 공화국의 국기에도 빨간 물음표가 그려져 있다. 다섯. 아기 예수와 아기 제자들 - 알록달록 아이들은 성당의 조각과 그림에 나오는 예수와 제자들까지 모두 아이의 얼굴로 바꿔 놓았다. "어른들은 너무 많은 걸 아는 척해. 그러니 늘 하지 마라, 하지 마라, 하지. 만약 이것도 해 봐라, 저것도 해 봐라, 했다면 우리는 어쩌면 하늘을 날 수 있었을지도 몰라!" - (1권, 50쪽) "왜 어른들은 내게, 아니 아이들에게 잔인하게 구는 걸까? 내 잘못도 아닌데 왜 부모들은 내게 복수를 하려는 거지?"(1권, 14쪽)
Why? 세계사 이슬람 세계의 형성과 발전
예림당 / 김영훈 (지은이), 송회석 (그림), 조한욱 (감수) / 202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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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역사,지리김영훈 (지은이), 송회석 (그림), 조한욱 (감수)
서아시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슬람 세계를 다루었다. 7세기 초, 홍해 연안 도시 메카에서 무함마드에 의해 탄생된 이슬람교의 성립 과정과 서아시아 전역으로 퍼지게 된 계기, 이슬람 세력이 여러 개로 나뉘면서 여러 이슬람 제국이 탄생하고 발전해 가는 과정을 자세히 담았다. 이슬람 세력이 불과 100년 사이에 아시아, 아프리카에 진출하여 대제국을 형성하고, 지중해를 장악하는 과정에서 유럽 제국들과 갈등은 피할 수 없었다. 그 결과 기나긴 십자군 전쟁과 치열했던 레판토 해전처럼 유럽 세력과 직접적인 충돌을 빚게 된다. 이 같은 이슬람의 형성과 발전의 역사를 살펴보면서 오늘날 이슬람과 기독교 사이의 갈등이 어떻게 시작되었고 진행해 왔는지 이해할 수 있게 했다. 이 책을 통해, 이슬람 제국들이 남겨 놓은 발자취를 따라가면서 이슬람의 역사와 문화를 바르게 이해하고, 오늘날까지도 치열한 갈등이 빚어지고 있는 현대 서아시아의 이슬람 세계에 관심을 갖고 의문의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부록 이슬람 세계의 형성과 발전 1. 이슬람의 시작 아라비아 … 8 2. 이슬람의 예언자 무함마드와 쿠란 … 42 3. 정통 칼리프 시대와 옴미아드 왕조 … 76 4. 아바스 왕조와 후옴미아드 왕조 … 106 5. 이슬람 제국의 분열 … 134 6. 오스만 제국과 사파비 왕조 … 158 부록 세계사 돋보기|세계사 펼쳐보기|세계사 한국사 비교하기|알쏭달쏭 세계사|다른 그림 찾기 |찾아보기중세 서아시아를 세계의 중심으로 만든 이슬람의 힘 중세 서아시아 세계를 하나로 만든 이슬람! 이슬람은 우리에게 폭력적인 종교라는 부정적 이미지가 강하다. 현재 서아시아의 이슬람 세계에서 벌어지는 각종 전쟁과 테러에 대한 뉴스가 그런 부정적인 이미지를 부추기고 있다. 과연 이슬람은 폭력적인 종교일까? 우리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아 낯설지만, 세계 3대 종교 중 하나인 이슬람교는 전 세계 인구의 약 5분의 1이 믿고 있을 정도로 세력이 큰 종교다. 서아시아는 물론 동남아시아와 북아프리카, 이베리아반도에 이르기까지 드넓은 세력을 펼쳤다. 지금도 세계 곳곳에는 웅장한 모스크, 화려한 아라베스크 무늬 같은 이슬람 문화의 흔적이 남아 있고, 이슬람을 믿는 수많은 무슬림이 살아가고 있다. 서아시아 지역의 종교에 불과했던 이슬람은 어떻게 탄생한 종교이고, 또 어떤 과정을 통해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었는지, 그 의문의 답을 찾아보자. Why? 시리즈, 《Why? 이슬람 세계의 형성과 발전》 편에서는 서아시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슬람 세계를 다루었다. 7세기 초, 홍해 연안 도시 메카에서 무함마드에 의해 탄생된 이슬람교의 성립 과정과 서아시아 전역으로 퍼지게 된 계기, 이슬람 세력이 여러 개로 나뉘면서 여러 이슬람 제국이 탄생하고 발전해 가는 과정을 자세히 담았다. 이슬람 세력이 불과 100년 사이에 아시아, 아프리카에 진출하여 대제국을 형성하고, 지중해를 장악하는 과정에서 유럽 제국들과 갈등은 피할 수 없었다. 그 결과 기나긴 십자군 전쟁과 치열했던 레판토 해전처럼 유럽 세력과 직접적인 충돌을 빚게 된다. 이 같은 이슬람의 형성과 발전의 역사를 살펴보면서 오늘날 이슬람과 기독교 사이의 갈등이 어떻게 시작되었고 진행해 왔는지 이해할 수 있게 했다. 이 책을 통해, 이슬람 제국들이 남겨 놓은 발자취를 따라가면서 이슬람의 역사와 문화를 바르게 이해하고, 오늘날까지도 치열한 갈등이 빚어지고 있는 현대 서아시아의 이슬람 세계에 관심을 갖고 의문의 답을 찾기 바란다.
태평양 전쟁과 경제대국 일본
주니어김영사 / 원유상 지음, 이한영 그림, 손영운 기획 / 2013.09.30
13,000원 ⟶ 11,7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역사,지리원유상 지음, 이한영 그림, 손영운 기획
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 44권. 세계사에서 인류의 발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된 사건을 뽑아 그 사건의 의미와 그로 인한 인류 문명과 문화의 진보를 철저한 고증과 생생한 표현으로 제대로 보여주는 종합 인문교양 만화 시리즈이다. 44권은 일본의 근대화 과정을 간략히 소개하고, 제2차 세계대전 중 일어난 태평양 전쟁 동안 생체실험부터 위안부의 강제동원, 난징 대학살 같은 잔인한 행태 등 일본이 저지른 만행들을 살핀다. 그리고 원자폭탄 투하 후 항복을 한 일본이 어떤 식으로 전쟁 종식을 대처해 왔는지 살펴본다. 또 20세기 후반부터 어떻게 패전국에서 경제대국으로 급성장하게 되었는지와 90년대 이후 발생한 버블경제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가고 있는지 등을 함께 살펴보고 있다. 4년여에 걸친 준비 기간을 통해, 세계사 속의 사건 선정 하나하나에 연구를 거듭했으며, 일선 학교 사회 관련 과목 담당 선생들이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며 밑글을 썼다. 또한 중견 만화가들이 사소한 것 하나하나까지도 철저한 고증과 감수를 거쳐 만화를 완성했다.1장 무사가 다스리는 나라 2장 제국주의 국가로 변모한 일본 3장 전쟁의 기운이 감도는 태평양 4장 일본의 진주만 습격 5장 동남아를 휘젓고 남태평양으로 향하는 일본 6장 연합군의 반격, 미드웨이 해전 7장 무너지는 일본 8장 폐허의 일본, 경제로 다시 일어나다 9장 일본의 고도성장과 거품 경제 10장 일본 경제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세계 평화와 일본진정한 의미의 살아 있는 세계사 지금까지 역사는 늘 암기과목의 하나쯤으로 치부되어 왔다. 그러나 역사는 인류가 살아오며 쌓아온 온갖 지혜와 지식, 성공과 실패, 반성의 기억이자 기록이다. 역사라는 수레바퀴는 원인과 결과에 의해 굴러가고 또 인류에게 깊은 자국을 남긴다.〈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은 시리즈 제목처럼 역사적인 사건을 단순히 나열한 것이 아니라, 세계사에서 인류의 발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된 사건을 뽑아 그 사건의 의미와 그로 인한 인류 문명과 문화의 진보를 철저한 고증과 생생한 표현으로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그 사건이 어떻게 일어나게 됐으며, 어떻게 진행되었고, 이를 계기로 인류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었는지를 주요 인물들을 중심으로 명쾌한 해설과 최고 수준의 만화로 구성했다. 명실상부하게 인류 문명의 정신사를 정제한 종합 인문교양 만화이다. 최근 대학입시의 키워드인 논술과 입시사정관제는 모두 종합적인 인문학 소양을 가장 중요시한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최고의 종합 인문교양서이자, 최고의 수험서가 될〈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은 인류가 배워야 할 가치와 의미를 제대로 그리고 있는 진정한 의미의 살아 있는 세계사이다. 교과서 속에서 뽑아낸 세계사 핵심 사건 〈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은 중.고등학교 사회탐구영역(역사, 사회, 윤리 등) 교과서에 나오는 세계 역사의 핵심 사건을 뽑아 하나의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었다. 21세기 최대 트렌드인 컨버전스는 사회 각 분야의 융합을 의미하는 것인데 이는 사회 여러 영역은 물론 입시에서도 활발하게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다. 즉, 수학문제를 풀기 위해서도 사회영역의 지식이 필요하며 과학과 언어영역을 풀기 위해서도 마찬가지이다.〈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은 이런 요구에 가장 확실하게 대답하는 시리즈이다. “역사란 과거와 현재와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E. H. 카의 말처럼 역사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끊임없이 메시지를 보내고 있으며 미래와 소통하고 있다. 그래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역사는 반영 비율이 대폭 줄어든 사회과목 중 하나가 아니라, 보다 높은 사고력을 요구하는 논술에 대한 대비이며 사회 속에서 리더십을 갖고 스스로를 살피며 살아가기 위한 필수 과목이자 소양이다. 교육 일선 교사와 중견 만화가가 만나 대한민국 대표 세계사 만화를 만들다! 〈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에는 주니어김영사가〈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50선〉을 통해 쌓은 지식만화의 노하우가 모두 들어 있다. 4년여에 걸친 준비 기간을 통해, 세계사 속의 사건 선정 하나하나에 연구를 거듭했으며, 일선 학교 사회 관련 과목 담당 선생들이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며 밑글을 썼다. 또한 중견 만화가들이 사소한 것 하나하나까지도 철저한 고증과 감수를 거쳐 만화를 완성했다.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첫 권이 나오기까지 긴 시간을 두고 만든 만큼 내용의 정확성과 객관적인 해설, 그리고 만화적 재미까지 단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한 국내 최고의 세계사 지식만화가 바로〈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이다. 44 태평양 전쟁과 경제대국 일본 일본은 과거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문화적 교류가 이어지고 있고 어떤 나라보다도 우리와 가까운 거리에 있지만, 역사에 새겨진 일본의 빈번한 노략질과 크고 작은 침략 야욕 때문에 정서적으로나 정치 현실적으로는 아주 먼 나라이다. 근세 초 일본은 서양 국가들로부터 아시아를 보호하겠다는 그럴듯한 명분을 내세웠지만 사실 아시아 전체를 정복하려는 검은 속내를 가지고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그리고 동남아시아 곳곳에 전쟁의 상처를 입게 했다. 그 가운데 가장 큰 희생을 치른 전쟁이 바로 태평양 전쟁이다. 이 책에서는 일본의 근대화 과정을 간략히 소개하고, 제2차 세계대전 중 일어난 태평양 전쟁 동안 생체실험부터 위안부의 강제동원, 난징 대학살 같은 잔인한 행태 등 일본이 저지른 만행들을 살핀다. 그리고 원자폭탄 투하 후 항복을 한 일본이 어떤 식으로 전쟁 종식을 대처해 왔는지 살펴볼 것이다. 또 20세기 후반부터 어떻게 패전국에서 경제대국으로 급성장하게 되었는지와 90년대 이후 발생한 버블경제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가고 있는지 등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과거를 제대로 반성하지 않는 자세는 역사를 왜곡하고 자신들의 당위성을 채우기에 급급해 주변 국가들로부터 지탄을 받고 있는 일본에게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고 전쟁에서 잠깐 승리할 당시의 환상에 사로잡혀 있는 듯하다. 전쟁의 폐허를 딛고 경제대국으로 일어선 일본이지만 자신들의 잘못된 과거를 제대로 반성하지 않는다면 세계 속에 제대로 어울려 살아갈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을 계기로 일본과의 제대로 된 관계를 짚어보기 바란다. 세계대역사 50사건'에 대한 독자들의 쏟아지는 찬사 - 역사를 한 줄로 꿸 수 있어서 참 좋은 책입니다. 그렇다고 간략한 겉핥기식 지식 습득이 아니라, 역사 속 사건을 바라보는 바른 시각과 그 사건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지혜까지 얻을 수 있도록 텍스트를 구성하고 있어 좋습니다. 우리아이가 자주 들여다보고 읽었음 하는 책입니다.- lippie - 만화로 되어 있지만 전혀 가볍지 않은 우리의 세계사 이야기...누구에게 추천해도 부끄럽지 않을 책.- yes24 독자 참나무 - 세계에 대한 편견을 없앨 수 있게 해 준 책.- 현지사랑 - 아이가 먼저 보고 엄마인 저에게 추천해 준 책.- 다락방꼬마 - 때로는 진지하게 역사를 이야기하고 또 때로는 만화 특유의 코믹함으로 재미있게 표현하면서 책 읽는 즐거움과 역사를 알아가는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게 해주네요. - 준이랑빈이랑 - 만화를 통해서 인문사회를 보다 재미나게 해석해서 역사를 바로 알게 만들어줍니다.- unbrella333
속뜻풀이 초등국어사전 (제6판)
속뜻사전교육출판사 / 전광진 (엮은이) / 2025.03.03
55,000원 ⟶ 49,500원(10% off)

속뜻사전교육출판사도감,사전전광진 (엮은이)
순우리말, 외래어, 한자어 등 초등학교 전 학년 전 과목에 필요한 초등학교 학습용 어휘 3만개가 수록되어 있으며 국어사전이면서도 한영, 한한, 한자자전 기능도 겸한다. 본 도서의 초중교과 속뜻학습으로 어휘력, 문해력 향상 등 고등교육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1. 추천사 2. 머리말 3. 증보판에 부치는 글 4. 일러두기 5. 본문 6. 부록 목차1) 속담 및 관용어 우리글 표현력을 높이기 위하여, 속담과 관용어를 사전형식으로 모아 놓았습니다. 속담의 속뜻까지 밝혀 놓았기 때문에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2) 고빈도 단음절어 한자 풀이 교과서에 자주 쓰이는 단음절 한자어(한자)를 선정하여, 자전 방식으로 풀이해 놓음으로써 낱글자로 쓰이는 한자를 자전을 찾아보지 않아도 되도록 하였습니다. 3) 고빈도 한자어 초중등교육과정에서 사용되는 교재용 어휘로 자주 쓰이는 것 가운데, 상위 1000개를 빈도순으로 열거해 놓음으로써 한자어 어휘력 신장의 받침돌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4) 비슷한 듯 다른 말 ‘비슷한 듯 다른’ 유의어를 예문으로 쉽게 익힐 수 있도록 함으로써 국어 쓰기(글짓기/작문)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5) 고품격 사자성어 초등학생 때 미리 알아두면 좋을 고품격 사자성어를 4급까지 한자 급수별로 열거하고 속뜻을 풀이하여 알기 쉽게 하였습니다. 6) 국어사전 활용교육 Q&A 국어사전 활용교육(LBH 교육출판사) 책에 있는 국어사전과 관련한 문답과 명언을 요약하였습니다. 7) 만화 고사성어 옛날 이야기에서 유래된 고사성어 50개를 선정하여 만화 형식으로 풀이함으로써 매우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8) 빨리 찾고 많이 아는 방법 9) 꽃잎달기 놀이학습 국어사전을 활용할 수 있는 놀이 학습 프로그램을 제시합니다. 서평 手不釋卷 손에서 사전을 놓을 수 없고 開卷有益 사전을 열면 공부가 즐거워지는 유익함이 있다.
점프 왕수학 최상위 3-1 (2022년)
에듀왕 / 박명전 (지은이) / 202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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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왕학습참고서박명전 (지은이)
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새로운 경향의 문제들로 구성된 교재다. 국내 최고 수준의 고난이도 문제들, 특히 문제해결력 수준을 평가할 수 있는 양질의 문제만을 엄선하여 전국 경시대회, 세계수학올림피아드 등 수준 높은 대회에 나가서도 두려움 없이 문제를 풀 수 있다.1. 덧셈과 뺄셈 2. 평면도형 3. 나눗셈 4. 곱셈 5. 길이와 시간 6. 분수와 소수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새로운 경향의 문제들로 구성된 교재 ① 단원의 핵심 내용을 요약한 뒤 각 단원에 직접 연관된 정통적인 문제와 기본 원리를 묻는 문제들로 구성하고 Jump 도우미‘를 주어 기초를 확실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② 단원의 대표 유형 문제를 뽑아 풀이에 맞게 풀어 본 후 확인 문제로 대표적인 유형을 확실하게 정복할 수 있습니다. ③ 교과 내용 또는 교과서 밖에서 다루어지는 새로운 유형의 문제들을 폭넓게 다루어 교내의 각종 고사 및 경시대회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④ 국내 최고 수준의 고난이도 문제들, 특히 문제해결력 수준을 평가할 수 있는 양질의 문제만을 엄선하여 전국 경시대회, 세계수학올림피아드 등 수준 높은 대회에 나가서도 두려움 없이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⑤ 영재교육원 입시에 대한 기출문제를 비교 분석한 후 꼭 필요한 문제들을 정리하여 풀어 봄으로써 실전과 같은 연습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을 향상시켜 실제 문제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관용어
풀잎 / 현상길 (지은이), 박빛나 (그림) /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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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논술,철학현상길 (지은이), 박빛나 (그림)
어릴 때부터 우리말의 표현법을 잘 알고 쓸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 졌다. 어린이들에게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관용어들의 뜻을 바르게 알고, 곧바로 쓸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많이 틀리거나 헷갈리는 우리말 어휘 120개를 엄선하였다. 그리고 이 어휘들을 아이들의 가정생활이나 학교생활 등에서 실제로 활용하는 장면을 재미있는 그림으로 보여 주고, 어휘의 뜻과 풀이를 달아 주어 누구나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내용을 편성하였다.ㄱ 1 가난이 들다 14 2 가닥을 잡다 16 3 가면을 벗다 18 4 가슴에 멍이 들다 20 5 가슴에 손을 얹다 22 6 가슴을 앓다 24 7 가슴이 넓다 26 8 가슴이 뜨끔하다 28 9 가슴이 콩알만 해지다 30 10 가시가 돋다 32 11 간담이 서늘하다 34 12 간에 기별도 안 가다 36 13 간을 녹이다 38 14 간이 크다 40 15 강 건너 불 구경하다 42 16 걱정이 태산이다 44 17 국물도 없다 46 18 국수를 먹다 48 19 귀가 번쩍 뜨이다 50 20 귀를 기울이다 52 21 귀를 의심하다 54 22 귀에 못이 박히다 56 23 기가 꺾이다 58 24 깨가 쏟아지다 60 25 꽁무니를 빼다 62 ㄴ,ㄷ 26 난다 긴다 하다 66 27 날개가 돋치다 68 28 누구 코에 붙이겠는가 70 29 눈 딱 감다 72 30 눈독을 들이다 74 31 눈살을 찌푸리다 76 32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 78 33 눈에 불을 켜다 80 34 눈에 흙이 들어가다 82 35 눈이 높다 84 36 눈이 트이다 86 37 눈총을 쏘다 88 38 눈코 뜰 사이 없다 90 39 다리를 뻗고 자다 92 40 다리를 잇다 94 41 다리야, 날 살려라 96 42 담을 지다 98 43 뒤통수를 맞다 100 44 뜨거운 맛을 보다 102 45 뜸을 들이다 104 ㅁ,ㅂ 46 말을 삼키다 108 47 머리가 굳다 110 48 머리에 서리가 앉다 112 49 머리털이 곤두서다 114 50 목이 빠지게 기다리다 116 51 몸을 던지다 118 52 무릎을 치다 120 53 물 만난 고기 122 54 물 찬 제비 124 55 물불을 가리지 않다 126 56 미역국을 먹다 128 57 밑도 끝도 없다 130 58 바가지를 쓰다 132 59 발목을 잡다 134 60 발바닥에 불이 나다 136 61 발 벗고 나서다 138 62 발길에 차이다(채다) 140 63 발을 끊다 142 64 발이 넓다 144 65 배가 등에 붙다 146 66 배를 불리다 148 67 보는 눈이 있다 150 68 본전도 못 찾다 152 69 불을 보듯 뻔하다 154 70 비행기 태우다 156 71 빛을 발하다 158 ㅅ,ㅇ 72 사돈의 팔촌 162 73 성에 차다 164 74 세상을 떠나다 166 75 속이 타다 168 76 손가락 안에 꼽히다 170 77 손사래 치다 172 78 손에 땀을 쥐다 174 79 손을 떼다 176 80 손을 보다 178 81 손을 맞잡다 180 82 손을 벌리다 182 83 손을 뻗다 184 84 손이 맵다 186 85 손이 크다 188 86 숨 돌릴 사이도 없다 190 87 심장이 뛰다 192 88 어깨가 무겁다 194 89 얼굴에 씌어 있다 196 90 얼굴이 두껍다 198 91 엉덩이가 근질근질하다 200 92 열이 오르다 202 93 오지랖이 넓다 204 94 입만 살다 206 95 입만 아프다 208 96 입에 거미줄 치다 210 97 입에 달고 다니다 212 98 입이 귀밑까지 찢어지다 214 ㅈ~ㅎ 99 잔뼈가 굵다 218 100 좀이 쑤시다 220 101 찬물을 끼얹다 222 102 찬밥 더운밥 가리다 224 103 척하면 삼천리 226 104 침이 마르다 228 105 코가 납작해지다 230 106 코가 빠지다 232 107 코웃음을 치다 234 108 콧대가 높다 236 109 콧등이 시큰하다 238 110 탈을 벗다 240 111 파김치가 되다 242 112 파리를 날리다 244 113 파리 목숨 246 114 풀이 죽다 248 115 피가 되고 살이 되다 250 116 하늘을 찌르다 252 117 한술 더 뜨다 254 118 한 치 앞을 못 보다 256 119 해가 서쪽에서 뜨다 258 120 혀를 내두르다 260 기획 의도 이 ‘빵빵한 관용어’는 어릴 때부터 우리말의 표현법을 잘 알고 쓸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 졌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관용어들의 뜻을 바르게 알고, 곧바로 쓸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내용 편성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많이 틀리거나 헷갈리는 우리말 어휘 120개를 엄선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어휘들을 아이들의 가정생활이나 학교생활 등에서 실제로 활용하는 장면을 재미있는 그림으로 보여 주고, 어휘의 뜻과 풀이를 달아 주어 누구나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내용을 편성하였습니다. 이 책의 좋은 점 - 아이들과 친근한 ‘빵’과 관련된 캐릭터가 등장함으로써 책과 쉽게 친해지게 됩니다. - 아이들의 일상생활 장면을 통해 관용어들의 사용법을 올바로 알고 쓸 수 있게 됩니다. - 모든 공부의 기초가 되는 우리말 어휘력과 말하기 표현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 가족 간, 친구 간의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바른 인성을 기르는 데에도 도움을 줍니다. 이 책의 활용법 - 먼저, 맨 앞에 나오는 관용어가 무슨 뜻인지 생각해 봅니다. - 그 다음, ‘빵빵 가족’의 대화를 읽으면서 어떤 경우에 그 관용어가 쓰이는지 알아봅니다. - 그리고 맨 끝의 ‘풀이’ 부분을 읽고 관용어의 뜻과 쓰임에 대한 내용을 자세히 알아 둡니다. - 나아가 책에서 배운 관용어를 실제 일상생활에 바로 사용해 보면, 말하기 능력이 쑥쑥 자라게 될것입니다.
이상한과자가게의 달콤 살벌 속마음 레시피 1
위즈덤하우스 / 돌만 (지은이), 이상한과자가게 (원작) / 202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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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교양,상식돌만 (지은이), 이상한과자가게 (원작)
유튜브와 틱톡을 휩쓴 화제의 크리에이터 이상한과자가게가 색다른 어린이책으로 탄생했다. 어린이의 고민을 편견 없이 들여다보고 이상한 디저트로 해결해 주는, 본격 코믹 힐링 어린이 심리 학습 만화다. 이번 1권 《이상한과자가게의 달콤 살벌 속마음 레피시 1 : 이 사장, 학교를 부탁해!》에서는 친구의 부탁을 거절하기 힘든 어린이, 인기 많은 친구가 질투 나는 어린이, 자꾸 거짓말을 하는 어린이 등 모두 다섯 어린이의 고민을 담아 냈다. 과자 가게의 주인인 통칭 이 사장은 책 속에서 괴짜 요리사 마녀로 등장해, 어린이들에게 어딘가 이상하지만 달콤한 디저트를 내어 준다. 어린이들이 가족에게도, 단짝 친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생생한 고민에 대해 정답이 아니라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어린이의 현실 고민을 심리학 상식과 엮어 살펴볼 수 있는 학습 페이지도 함께 구성되어 있다. 옆집 언니처럼 친근한 이 사장이 조곤조곤 고민을 상담해 주고, 나아가 이와 연결해 볼 수 있는 핵심 심리학 개념까지 한 번 더 짚고 넘어간다. 따라 하면 등짝 맞을 레시피부터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이 사장 본캐 10문 10답까지, 이상한과자가게 채널의 팬이라면 더욱 즐길 수 있는 놀이 페이지도 알차게 수록되어 있다.프롤로그 이상한 소문 첫 번째 메뉴 빨간 맛 크레파스 두 번째 메뉴 먹는 빗 세 번째 메뉴 불닭 맛 솜사탕 네 번째 메뉴 먹는 포토 카드 다섯 번째 메뉴 대왕 버블티구독자 100만 누적 조회 수 20억 뷰 유튜버 이상한과자가게의 첫 번째 어린이 학습 만화 탄생! 비밀 보장, 고민 맛집! 완벽하지 않아도 그대로 괜찮은 이 사장의 특별한 고민 레시피! 어느 날부터인가 학교에 마녀가 나타나 어린이를 잡아간다는 으스스한 괴소문이 떠돌기 시작한다. 마녀가 출몰하는 곳에 대해 누구는 화장실, 누구는 보건실이라고 떠들지만, 확실한 것 한 가지는 마녀를 만나면 무시무시한 일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것. 하지만 그 소문의 진실은.... 단짝 친구에게도 말 못할 고민을 안고 끙끙 앓고 있다면, 흰색 고양이를 따라 가 보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처럼 이상한 과자 가게로 통하는 문을 열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곳에서 우리는 조금 어설프지만 사랑스러운 요리사이자 마녀를 만나게 될 것이다. 반짝반짝, 편견 없이 맑은 눈으로 우리의 속마음을 읽어 내는 이 사장을 말이다. 어린이 니즈 100% 반영! 이상한과자가게의 신박한 요리 콘텐츠가 만화로! 빨간 맛 크레파스, 먹는 빗, 불닭 맛 솜사탕, 대왕 버블티…. 이름부터 다소 황당한 이 디저트들은 모두 실제로 이상한과자가게 채널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요리 콘텐츠를 만화로 새롭게 꾸려 낸 결과물이다.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채널의 매력을 최대로 끌어올리면서 동시에 채널과는 또 다른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이를 테면 친구가 상처 받을까 걱정하는 섬세한 어린이에게는 빨간 맛 크레파스를 건네준다. 에라, 모르겠다 하고 한입 먹는 순간, 단호하게 거절하는 용기가 샘솟는다. 어린이의 보편적 욕망과 호기심은 물론 대리 만족까지 듬뿍 담아, 말 그대로 어린이들의 니즈를 100퍼센트 반영했다. 내 마음은 건강할까? 토닥토닥 공감 & 힐링은 물론, 어린이 마음 건강을 체크해 줄 심리 학습 페이지 수록 이번 1권에서는 주로 학교에서 겪는 친구 관계 고민을 다루어 냈다. 친구의 부탁을 거절하기 힘들어서 고민, 인기 많은 친구가 밉고 질투 나서 고민, 친구에게 잘 보이려고 내뱉은 거짓말이 고민… 읽다 보면 ‘이거 내 얘기 아냐?‘ 싶어지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겪어 본 현실적인 고민들이다. 이 사장은 그때마다 고민에 맞는 일대일 맞춤 디저트를 건넨다. 하지만 디저트는 거들 뿐, 결국 고민을 해결하는 건 어린이 스스로이다. 아직 조금 서툴지만 어린이들은 용기 내어 고민을 털어놓고, 그만큼 성장한다. 이렇게 만화 속 어린이들이 변화하는 모습을 지켜보다 보면 저절로 공감되고 치유 받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깊게 몰입해 공감하다 보면 어느새 닿아 있을 에피소드 끝자락에는,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는 유튜버 이상한과자가게의 매력을 살려, 어린이의 속마음을 보듬는 조언과 응원의 목소리를 담았다. 이야기 속 상황과 엮어 살펴볼 수 있는 핵심 심리학 개념은 물론, 속마음 체크 빙고, 심리 테스트를 수록해 쉽고 재미있게 자신의 마음 건강을 진단해 볼 수 있게 하였다. 그 어느 때보다 어린이들의 마음 건강이 활발히 논의되는 이 시점, 이런저런 고민이 많아지고 속마음을 꽁꽁 걸어 잠그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편안한 공감과 힐링을 선물해 줄 행복한 책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곽재식의 괴물 과학 수사대
위즈덤하우스 / 곽재식, 강민정 (지은이), 박그림 (그림) /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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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자연,과학곽재식, 강민정 (지은이), 박그림 (그림)
과학을 만나는 특별하고도 새로운 방법은 없을까? 참신한 과학 콘텐츠를 찾는 어린이 독자들을 확실하게 사로잡을 이야기가 나왔다. 과학과 상상력을 결합해 내는 데 탁월한 작가, 곽재식의 <괴물 과학 수사대>이다. 곽재식 작가는 ‘적색일괴, 밤하늘의 붉은 해파리 같은 괴물’부터 ‘독각, 외발로 뛰며 열병을 일으키는 괴물’까지. 우리 고전에서 여섯 괴물을 뽑아 그 진짜 정체를 과학적으로 밝혀 보인다. 추리 동화 형식으로 구현된 이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곽재식 작가 특유의 과학적 상상력을 만날 수 있다. ‘붉은 해파리 괴물’ 이야기에서 자연 현상 ‘오로라’를 유추하고, ‘한국에 정말 오로라가 없을까?’ 탐구해 가는 등, 한국 전통 괴물 이야기와 과학을 기발하게 연결해 낸다. 그 과정에서 오로라, 바이러스, 돌연변이 등의 과학 지식들을 알 수도 있다. 각 장마다 ‘과학으로 보는 괴물 이야기’ 와 ‘호기심 과학 Q&A’ 코너가 있어 이야기 속에서 미처 말하지 못한 과학적 사실을 짚어 주고, 초등 과학 교과와 연계된 상식들을 정리해 준다. 우리의 상상이 과학 지식으로 쌓이는 놀라운 경험을 줄 것이다.들어가는 말 4 프롤로그 8 사건 파일 1 적색일괴 [과학으로 본 괴물 이야기] 하늘에 보인 붉은 빛 덩어리의 정체는? 호기심 과학 Q&A 사건 파일 2 거악 [과학으로 본 괴물 이야기] 사람을 공격하는 괴상한 바다 생물이 있다? 호기심 과학 Q&A 65 사건 파일 3 효가 [과학으로 본 괴물 이야기] 죽은 사람이 부활할 수 있다? 호기심 과학 Q&A 사건 파일 4 삼각우 [과학으로 본 괴물 이야기] 뿔이 셋 달린 소는 신비한 힘이 있다? 호기심 과학 Q&A 117 사건 파일 5 자장 [과학으로 본 괴물 이야기] 보랏빛 노루가 나타났다? 호기심 과학 Q&A 사건 파일 6 독각 [과학으로 본 괴물 이야기] 외발로 뛰면서 열병을 일으키는 괴물이 있다? 호기심 과학 Q&A 오싹한 상상에서 과학을 발견하는 짜릿한 경험! 과학자의 눈으로 파헤친 한국 괴물 이야기 놀랍다! 비과학의 끝판왕인 괴물을 과학으로 설명하다니! 괴물 박사 공학 박사 곽재식의 국내 최초 괴물 과학 동화 ‘그건 그냥 전설로 내려오는 사나운 괴물이야.’라는 말을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괴물 이야기가 품은 신비하고 짜릿한 재미를 놓치게 됩니다. 새로운 상상, 새로운 과학 기술을 이용해서 괴물의 정체를 다각도로 밝혀 보면, 괴물 이야기는 더욱 풍부해집니다. 들어가는 말 중에서 자타 공인 ‘괴물 박사’ 곽재식 작가는 여러 저서와 방송을 통해, 과학자의 눈으로 괴이한 이야기를 색다르게 풀어내며 사랑받아 왔다. 괴물에 대한 호기심이라면 어른 뒤지지 않는 어린이들에게도 ‘곽재식표 괴물 이야기’를 전해 주자는 데 뜻을 모은 뒤, 작가는 그 전달 방식으로 ‘스토리텔링’을 택했다. 괴물의 정체를 파헤치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꾸민 것이다. 이야기의 중심에는 주인공인 초등 6학년생 다희가 있다. 다희는 괴물, 미스터리라면 진저리를 치는 아이다. 그런데 피치 못하게 특별수사청 괴물 팀(괴이한 정보 및 생물 처리 팀) 에 합류해서 온갖 이상한 괴물 사건을 쫓게 된다. 밤하늘에서 꿈틀거리는 붉은 해파리 괴물을 수사하면서는 ‘빔으로 쏜 것일까?’ ‘연막탄을 쏜 것일까?’ 가설을 세우고, 전기를 끊어 그 가설이 맞는지 확인해 보는 등 과학적인 수사를 통해 괴물의 진짜 정체에 가까워져 간다. 괴물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키며 속도감 있게 내달리는 이야기가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만든다. 추리 동화로서의 긴장감과 통쾌함까지도 선사하는 것이다. 곽재식 작가는 이야기의 주인공들을 통해 무섭고 이상한 이야기에 호기심을 품고 그 정체를 밝혀 가는 재주를 마음껏 발휘해 보인다. 여기에 ‘한국형 판타지 동화’ 〈환상 해결사〉 시리즈를 쓴 강민정 작가의 감각적인 스토리텔링과 박그림 작가의 신비한 그림이 더해져 읽는 맛과 보는 맛을 모두 만족시키는 책이 완성되었다. 으스스하고 이상한 괴물 이야기로서 흥미롭고, 과학 지식을 얻는 독특한 도구로서 유익한, 독서의 쾌감을 느끼게 해 줄 책이다. 교과서 과학 지식을 배우는 색다른 통로 괴물 이야기가 밝힌 흥미로운 과학의 세계 이 책에 나오는 괴물들은 작가가 지어 낸 허무맹랑한 이야기가 아니다. 《삼국사기》 《고려사》 《조선왕조실록》 등 우리 고전에서 발굴해 낸 한국 전통 괴물들이다. 곽재식 작가의 탐구는 ‘옛 기록들에서 왜 이런 괴물들이 나타났을까?’ 하는 호기심에서 출발한다. 괴물이 나타난 그때의 사회적인 배경과 괴물 이야기가 퍼져 나갈 수 있었던 여러 조건들까지 입체적으로 훑는다. 그리고 과학 지식을 바탕으로 괴물의 정체를 추적해 본다. 외발로 펄떡펄떡 뛰어다니며 열병을 옮긴다는 독각 이야기에서는 당시 열병 유행이 어떤 현상을 불러왔는지, 그때 사람들은 열병을 어떻게 인식했는지 살펴본다. 그런 다음 열병의 정체가 천연두와 홍역이라는 사실을, 이 전염병들을 일으키는 건 괴물이 아닌 바이러스라는 점을 밝힌다. 이처럼 괴물 이야기가 밝힌 과학의 세계는 교과서 속 ‘바이러스와 세균’ ‘지구 대기의 역할’ ‘동물이 사는 곳’ ‘유전자의 비밀’ ‘우리 뇌의 기능’ 등의 지식과 연결된다. 이 지식의 바탕이 되는 과학 개념과 상식들은 ‘호기심 과학 Q&A’에 정리해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그야말로 과학 지식을 그냥 설명하기보다, 과학적으로 생각해 지식에 가닿는 길을 안내하는 책이다. 세상의 온갖 것들에 호기심을 갖고 “이거 정말 궁금하지 않나요?” 하는 곽재식 작가의 과학적인 태도와 사고 방식을 배우는 기회가 될 것이다.
기출 끝까지 판다 국어영역 문학 (2021년)
여민락국어교육연구소 / 여민락 국어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1.01.11
13,000

여민락국어교육연구소학습참고서여민락 국어교육연구소 (지은이)
변화된 2022학년도 수능 국어영역 문학을 대비하기 위해 수능 출제위원의 시각에서 집필한 기출 해설서이다. 교육과정평가원이 발표한 2022학년도 수능 예시 문항의 철저한 분석을 통해 최근 3개년 수능 및 6월.9월 모의평가 전 문항을 강의 노트보다 더 상세하고 완벽하게 서술하고 구성하였다.2021학년도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현대 소설] 서영은, 사막을 건너는 법 [고전 소설] 작자 미상, 최고운전 [갈래 복합] 정철, 사미인곡 / 신흠, 창 밧긔 워석버석 ~ / 유본학, 옛집 정승초당을 둘러보고 쓰다 [현대시] 이용악, 그리움 / 이시영, 마음의 고향 2 - 그 언덕 2021학년도 9월 모의평가 [현대 소설] 이기영, 고향 [고전 소설] 작자 미상, 심청전 [갈래 복합] 문학 작품의 의미가 생성되는 양상 / 윤선도, 만흥 / 이덕무, 우언 [현대시] 김수영, 사령 / 김혜순, 한강물 얼고, 눈이 내린 날 2021학년도 6월 모의평가 [현대시] 조지훈, 산상의 노래 / 손택수, 나무의 수사학 1 [현대 소설] 성석제,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고전 시가] 정철, 관동별곡 [갈래 복합] 작자 미상, 전우치전 / 최동훈, 전우치 2020학년도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갈래 복합] 신계영, 월선헌십육경가 / 권근, 어촌기 [현대 소설] 김소진, 자전거 도둑 [고전 소설] 작자 미상, 유씨삼대록 [현대시] 윤동주, 바람이 불어 / 김기택, 새 2020학년도 9월 모의평가 [갈래 복합] 정극인, 상춘곡 / 이이, 고산구곡가 [고전 소설] 작자 미상, 장끼전 [현대시] 김영랑, 청명 / 고재종, 초록 바람의 전언 [현대 소설] 이청준, 자서전들 쓰십시다 2020학년도 6월 모의평가 [현대 소설] 박경리, 토지 [고전 소설] 작자 미상, 조웅전 [갈래 복합] 안서우, 유원십이곡 / 성현, 조용 [현대시] 김광균, 추일서정 / 오규원, 하늘과 돌멩이 2019학년도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갈래 복합] 박태원, 천변풍경 / 이범선 원작이종기 각색, 오발탄 [현대시] 유치환, 출생기 / 김춘수,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고전 소설] 작자 미상, 임장군전 [고전 시가] 김인겸, 일동장유가 2019학년도 9월 모의평가 [시가 복합] 권호문, 한거십팔곡 / 박재삼, 추억에서 / 고전 시가와 현대 시의 리듬 [고전 소설] 홍길동전 [시나리오] 박상연 원작ㆍ박찬욱 외 각색, 공동 경비 구역 JSA [현대 소설] 최명익, 비 오는 길 2019학년도 6월 모의평가 [갈래 복합] 박봉우, 휴전선 / 배한봉, 우포늪 왁새 / 김기림, 주을온천행 [고전 시가] 작자 미상, 서경별곡 / 조위, 만분가 [고전 소설] 작자 미상, 옹고집전 [현대 소설] 양귀자, 한계령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예시 문항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예시 문항 [현대시] 백석, 수라 / 김선우, 신의 방 [고전 산문] 작자 미상, 박씨전 / 작자 미상, 조보 [평론 + 고전 시가] 고전 시가 작품의 전승 과정에서의 변모 양상(작자 미상, 개야 즈치 말라 ~ / 작자 미상, 개야 즛지 마라 ~ / 작자 미상, 개를 여남은이나 기르되 ~ / 작자 미상, 살구) [현대 소설] 이광수, 무정「기출 끝까지 판다 - 문학」은 변화된 2022학년도 수능 국어영역 문학을 대비하기 위해 수능 출제위원의 시각에서 집필한 기출 해설서이다. 교육과정평가원이 발표한 2022학년도 수능 예시 문항의 철저한 분석을 통해 최근 3개년 수능 및 6월9월 모의평가 전 문항을 강의 노트보다 더 상세하고 완벽하게 서술하고 구성한 해설 끝판왕 교재이다. 특히 [step 1. 주어진 시간 내 문제 풀기 → step 2. 순서 바꾸어 풀기 → step 3. 다시 보기(지문문제 분석 학습) → step 4. 해설 보기]의 4단계 기출 학습을 통해 지문 분석 능력은 물론 문제를 해결하는 정확한 사고 과정을 익혀 실제 수능에서 고득점을 받을 수 있는 최적의 학습서이다. 출판사 리뷰 수능에서 고득점을 받기 위해서는 빠른 속도로 지문을 읽어 이해하고, 정확한 사고 과정을 통해 정답을 찾아내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이런 능력을 기르기에 가장 좋은 도구가 평가원 기출 문제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기출 문제를 많이 풀어 본다고 이런 능력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제대로 된 학습 과정을 거쳐야만 이런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다음과 같은 4단계 학습 과정을 마련했습니다. step 1. 주어진 시간 내 문제 풀기 ⇒ 첫 번째로, 주어진 시간 안에 문제를 풉니다. 이때 각 세트의 머리와 날개에 있는 안내를 보지 말고 문제를 풀어 [나의 답 표기]( ‘정답 및 해설’ 맨 뒤에 제공)에 ‘나의 답’을 표기하고 채점을 합니다. step 2. 순서 바꾸어 풀기 ⇒ 두 번째로, 안내된 방법대로 문제의 순서를 바꾸어 풀어 봅니다. step 3. 다시 보기(지문문제 분석 학습) ⇒ 세 번째로, 지문과 문제를 세세히 분석하며 학습합니다. 이때 [지문 이해하기]의 빈칸을 직접 채워 넣으면서 지문 분석 능력을 기릅니다. 또한 문제 날개에 제시한 전략에 따라 문제를 다시 풀며 문제 유형별 해결 전략을 체득합니다. 이때 선지의 적절성 여부 점검 목록을 적절히 활용합니다. step 4. 해설 보기 ⇒ 마지막으로, 해설을 보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정확한 사고 과정을 익힙니다. 지문 분석 본책 160쪽~167쪽 ‘역대 평가원 기출 목록’(수능, 모의평가 출제 작품 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수능에서는 한 번 출제되었던 작품(산문 문학에서는 부분)이 다시 출제되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기출 작품을 분석해 놓은 잡다한 내용을 암기하는 것은 정말 불필요한 일입니다. 필요한 것은 지문을 분석하고 이해하는 능력입니다. 이 책에서는 지문의 특성에 맞추어 지문을 분석하고 이해하는 능력을 기르는 데 필요한 내용만 정리해 놓았습니다. - 운문 문학 : 시적 화자, 시적 화자의 생각이나 언행, 그 의미, 시적 화자의 정서와 태도, 현대어 풀이 등 - 산문 문학 : 서술자, 주요 등장인물, 인물 사이의 관계, 갈등 양상, 주요 사건 등 선지 선택 비율 선지의 선택 비율을 표로 제시하여 정답률과 오답률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선지에 ○, × 표시 정답과 오답의 모든 선지를 제시하고, 선지의 내용 중 어떤 부분이 맞고 틀리는지를 ○, ×를 통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근거 정답과 오답의 근거가 되는 지문과 의 내용을 제시하였습니다. 정답 및 오답 풀이 정답이 되는 이유와 오답이 되는 이유를 하나하나 세세히 풀이하여 명확하게 이해하는 동시에 문제 해결을 위한 정확한 사고 과정을 익히도록 하였습니다. 필수 개념!! 반드시 알아야 할 개념을 정리하여 꼭 익히고 넘어가도록 하였습니다. 잔소리! 그래도 꼭 읽어 봐요!! 문제를 풀 때 유념해야 할 내용 등을 정리하였습니다.
꽃들은 무슨 생각할까?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김종상 지음, 전주영 그림 / 2004.07.16
7,500원 ⟶ 6,750원(10% off)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동요,동시김종상 지음, 전주영 그림
안녕 크렌쇼
책과콩나무 / 캐서린 애플게이트 글, 천미나 옮김 / 2016.04.20
12,000원 ⟶ 10,800원(10% off)

책과콩나무외국창작캐서린 애플게이트 글, 천미나 옮김
책콩 어린이 42권. 뉴베리 상 수상 작가가 들려주는, 가족과 우정과 회복에 대한 마법 같은 이야기이다. 주인공 잭슨의 1인칭 시점과 간결한 문체로 상상 친구인 크렌쇼와의 이야기를 개성적이면서도 흥미롭게 그려내고 있다. 상상 친구와는 어울리지 않게 사실을 중요시하는 과학자를 꿈꾸는 잭슨의 캐릭터와 존재 자체만으로도 의지가 되는 상상 친구 크렌쇼가 묘한 대비를 이루며 작품의 흥미를 더해 준다. 이 작품은 단순히 상상 친구에 대한 이야기만은 아니다. 이 작품은 현재 우리나라에도 많은 문제가 되고 있는 ‘워킹푸어’나 결식아동, 중산층이 빈곤층으로 무너지는 과정과 같은 사회적인 문제를 매우 사실적으로 그리고 있다. 또한 이 작품은 가족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누구보다 사랑하지만 짜증날 때도 있고 지긋지긋해서 벗어나고 싶을 때도 있는 가족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그리고 있다. 너무 일찍 철이 들어 버린 잭슨은 친구들이 다 가는 축구 캠프에 못 가도, 텔레비전마저 팔아 버려 좋아하는 야구 경기를 보지 못해도 아무렇지 않은 척한다. 심지어 정든 집과 학교를 떠나 미니밴에서 노숙 생활을 해도 묵묵히 견뎌 낸다. 그러다 상상 친구 크렌쇼와 단짝 친구 마리솔을 통해 감춰진 속마음을 드러내고 마음속 분노를 표출하며 성장해 간다.제1부 문은 여는 것 제2부 간식은 모두모두 사이좋게 나눠 먹는 것 제3부 세상은 우리가 발 디디고 서는 것 지은이의 말 옮긴이의 말나는 상상보다는 사실을 중요시하는 과학자가 꿈이다. 난 무슨 일이든 항상 논리적인 설명이 존재한다고 믿는다. 우리 집은 형편이 어렵다. 엄마 아빠는 둘이 합쳐서 모두 다섯 가지나 되는 ‘시간제 일자리’를 갖고 있지만 우린 늘 배가 고프고 집세를 낼 돈조차 없다. 어쩌면 또다시 우리 가족은 미니맨에서 살아야 할지도 모른다. 바로 그때, 상상 친구 크렌쇼가 내 앞에 나타났다. 뉴베리 상 수상 작가가 들려주는, 가족과 우정과 회복에 대한 마법 같은 이야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책콩 어린이 42권인 『안녕 크렌쇼』는 뉴베리 상 수상 작가가 들려주는, 가족과 우정과 회복에 대한 마법 같은 이야기이다. 주인공 잭슨의 1인칭 시점과 간결한 문체로 상상 친구인 크렌쇼와의 이야기를 개성적이면서도 흥미롭게 그려내고 있다. 상상 친구와는 어울리지 않게 사실을 중요시하는 과학자를 꿈꾸는 잭슨의 캐릭터와 존재 자체만으로도 의지가 되는 상상 친구 크렌쇼가 묘한 대비를 이루며 작품의 흥미를 더해 준다. 이 작품은 단순히 상상 친구에 대한 이야기만은 아니다. 이 작품은 현재 우리나라에도 많은 문제가 되고 있는 ‘워킹푸어’나 결식아동, 중산층이 빈곤층으로 무너지는 과정과 같은 사회적인 문제를 매우 사실적으로 그리고 있다. 또한 이 작품은 가족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누구보다 사랑하지만 짜증날 때도 있고 지긋지긋해서 벗어나고 싶을 때도 있는 가족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그리고 있다. 너무 일찍 철이 들어 버린 잭슨은 친구들이 다 가는 축구 캠프에 못 가도, 텔레비전마저 팔아 버려 좋아하는 야구 경기를 보지 못해도 아무렇지 않은 척한다. 심지어 정든 집과 학교를 떠나 미니밴에서 노숙 생활을 해도 묵묵히 견뎌 낸다. 그러다 상상 친구 크렌쇼와 단짝 친구 마리솔을 통해 감춰진 속마음을 드러내고 마음속 분노를 표출하며 성장해 간다. 상상 친구, 고양이 크렌쇼가 내 앞에 나타났다! -난 정말이지 상상 친구 따위 필요 없어. 난 더 이상 꼬맹이가 아니야. 만 3~5세 정도가 되면 우리 아이들에게 ‘상상의 시기’가 찾아온다. 현실과 상상의 경계가 모호하게 존재하는 이 시기에 아이는 상상놀이를 시작하고 ‘상상 친구’가 등장하기도 한다. 상상 친구는 아이의 상상놀이가 잦아지고 어른들로부터 점점 독립되면서 자아가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생기는데, 현실이 아닌 오로지 아이의 상상 속에서만 존재한다. 주로 현실과 상상을 명확하게 구분 짓지 못하는 연령대인 취학 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주로 나타난다. 연구에 따르면, 만 3~10세 아이들의 약 65%가 상상 친구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간혹 성인기까지 지속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만 12세 무렵 혹은 그보다 이른 시기에 자연스럽게 상상 친구와 작별한다. 잭슨은 상상 친구를 믿지 않는다. 상상보다는 사실을 중요시하는 과학자가 꿈인 아이다. 무슨 일이든 항상 논리적인 설명이 존재한다고 믿으며, 한 번도 진짜인 척하는 것들에 푹 빠져 본 적이 없다. 그래서 엄마 아빠는 이런 잭슨이 너무 어른스럽다고 걱정한다. 잭슨의 상상 친구 크렌쇼는 고양이다. 자주색 젤리빈과 거품 목욕을 좋아하고, 엄청나게 덩치가 큰 고양이. 잭슨은 3년 전, 1학년을 마칠 때쯤 크렌쇼를 처음 만났다. 그 당시 아빠는 몸이 아파 직장을 그만둘 수밖에 없었고, 엄마는 학교에서 잘렸다. 그러다 어느 순간, 잭슨네 가족은 멋진 집 대신 미니밴을 타고 거리에서 살아가게 되었다. 잭슨은 그때 처음 크렌쇼를 만났다. 하지만 상상보다는 사실을 중요시하는 잭슨은 자신에게 찾아온 상상 친구 크렌쇼를 반기거나 믿지 않고 부정한다. 잭슨네 가족은 3개월 남짓 거리에서 살다 간신히 아파트를 얻어 미니밴 노숙을 그만둘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잭슨이 새로운 동네에 적응하고 새로운 친구 마리솔을 사귀게 되면서 크렌쇼는 사라져 버린다. 그런데 잭슨이 4학년을 마치고 5학년이 되기 직전, 상상 친구 크렌쇼가 또다시 나타난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상상 친구와 작별해야 할 나이에, 잭슨의 눈앞에 상상 친구 크렌쇼가 또다시 나타난 것이다. 어쩌면 또다시 우리 가족은 미니맨에서 살아야 할지도 모른다! -잭슨, 넌 진실을 말해야 돼. 누구한테 진실을 말하는데? 소중한 사람에게. 상상 친구는 아이들의 성장 과정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통과의례다. 상상 친구는 스트레스가 심한 시기에 종종 나타나며, 대부분 친밀하고 다정하며 아이의 불안과 걱정을 덜어주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상상 친구에 대한 흥미가 사라지고 자연스럽게 작별하게 된다. 잭슨은 ‘애늙은이’라는 별명이 생길 정도로 너무 일찍 철이 들어 버린 아이이다. 친구들은 다 가는 축구 캠프에 못 가도, 하다못해 텔레비전마저 팔아 버려 좋아하는 야구 경기를 보지 못해도 아무렇지 않은 척한다. 심지어 정든 집과 학교를 떠나 미니밴에서 노숙 생활을 해도 그저 묵묵히 견뎌 낸다. 그런데 잭슨의 상상 친구 크렌쇼는 사라진 지 3년 만에, 어쩌면 또다시 잭슨네 가족이 미니밴에서 살아야 할지도 모를 때, 다시 나타난다. 그러고는 이젠 소중한 사람에게 진실을 말해야 한다고 잭슨을 재촉한다. 드디어 잭슨은 상상 친구 크렌쇼와 진짜 친구 마리솔을 통해 그동안 꾹꾹 눌러두기만 했던 마음속 걱정과 불안과 분노를 엄마 아빠에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게 된다. 그러기에 상상보다는 사실을 중요시하고, 무슨 일이든 항상 논리적인 설명이 존재한다고 믿는 잭슨이 상상 친구 크렌쇼를 받아들이고, 할 수 있을 때까지 마법을 즐길 생각이라고 다짐하는 마지막 장면이 의미심장하게 다가온다. 상상 친구는 절대 떠나지 않고 언제든 필요할 경우에 대비해 기다리고 있을 뿐이라는 크렌쇼의 말을 믿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상상 친구 크렌쇼가 떠날지라도 우리는 잭슨이 흔들리지 않고 단단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게 된다.
미션 탈출 17
알라딘북스 / 폴 마르탱 지음, 백정선 옮김 / 201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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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북스예술,종교폴 마르탱 지음, 백정선 옮김
꾸준히 오랫동안 노력해서 길러야 하는 논리력&사고력을 미스터리한 사건을 추리하고 관찰하면서 자연스럽게 기르게끔 구성되어 있다. 흥미진진한 상황 설정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문제, 그리고 추리해 볼 수 있도록 피해자, 증인, 목격자들의 진술이 이어진다. 그리고 살짝 힌트도 주어진다. 이렇게 재미있게 놀면서 생각하고 집중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창의적 사고를 하게 되고 논리력과 사고력도 쑥쑥 자라게 될 것이다.사건의 범인을 찾아라! 스타 팰리스 호텔 가방 도난 사건 | 소방서 화재 사건 | 주차장 금고 도난 사건 | 아프니고 극장 납치 사건 박물관이 위험하다! | 타이라닉 호 실종 사건 | 은행 금고실 파손 사건 | 영화관 시네맥스 도난 사건 아즈텍 유적의 미스터리 | 산타 할아버지가 사라졌다! | 미디어테크의 공포 | 북극 기지에서 일어난 방해 공작 수영장 악어 소동 | 유령 기차 보석 도난 사건 | 레스토랑 스파이 사건 | 2099년에 생긴 재앙 목로주점 무장 강도 사건 미스터리에 푹 빠져 사건을 해결하다 보면, 여러분의 논리력&사고력은 쑥쑥 자라 있을 거예요! **암호명** 미션 탈출 17 **주의할 점** 각 사건마다 이 책의 페이지를 접었다 폈다 하며 꼼꼼히 살펴봐야 함. **미션** 17개의 미스터리를 해결하고 범인의 정체를 밝혀라! **우리 생활 속에서 꼭 필요한 논리력&사고력, 이제 흥미진진한 추리를 풀며 마음껏 상상하고 놀면서 자연스럽게 키우세요! 우리는 생활 속에서 사소한 일에서부터 중요한 일까지 문제를 해결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해결 방법을 찾는 논리력&사고력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하고 중요한 능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논리력&사고력은 갑자기 어려운 책을 읽거나 며칠 동안 집중적으로 훈련을 한다고 해서 얻어지기 힘듭니다. 《미션 탈출 17》은 꾸준히 오랫동안 노력해서 길러야 하는 논리력&사고력을 미스터리한 사건을 추리하고 관찰하면서 자연스럽게 기르게끔 구성되어 있습니다. 흥미진진한 상황 설정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문제, 그리고 추리해 볼 수 있도록 피해자, 증인, 목격자들의 진술이 이어집니다. 그리고 살짝 힌트도 주어지지요. 이렇게 재미있게 놀면서 생각하고 집중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창의적 사고를 하게 되고 논리력과 사고력도 쑥쑥 자라게 될 것입니다. ♣ 《미션 탈출 17》사용설명서 ♣ 이 책을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요? 1. 이 책에는 해결해야 할 사건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각 장에서 일어난 사건을 모두 읽은 뒤, 관찰하고 추리하여 주어진 문제에 대한 답을 알아내야 합니다. 2. 여러분은 각 장의 커다란 건물 내부에서 벌어진 사건에 대해 살펴볼 수 있습니다. 건물 그림 양쪽에는 피해자와 증인, 그리고 용의자(*범인으로 의심되는 사람)가 자세하게 사건에 대해 진술(*일이나 상황에 대하여 자세하게 이야기함.)한 내용이 있습니다. 잘 읽어 보세요. 3. 또, 각 장에는 여러분의 사견 해결을 도와줄 실마리(*일이나 사건을 풀어 나갈 수 있는 첫머리.), 다시 말해서 힌트가 주어집니다. 4. 각각의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여러분은 건물 외부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전체 건물을 살펴보려면 왼쪽 페이지를 오른쪽으로, 오른쪽 페이지를 왼쪽으로 점선을 따라 접어 보세요. 건물 내부를 보려면 접은 페이지를 완전히 펼쳐 보세요.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건물의 내부와 외부를 모두 관찰해야 합니다. 5. 사건의 해답은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 있습니다. <스타 팰리스 호텔 가방 도난 사건>락 그룹인 카파스가 스타 팰리스 호텔에서 묵었던 날, 호텔은 난장판이 되었습니다. 그날 아침, 그룹의 가수가 누군가에게 심하게 맞았고, 전날 열렸던 콘서트의 수익금이 모두 들어 있는 가방을 빼앗겼죠. 그런데 호텔에 묵은 손님은 레 카파스 그룹의 멤버들뿐이었습니다. 증인이나 목격자, 용의자 등의 진술을 읽고, 호텔의 안과 밖을 잘 살펴보면서 문제를 풀어 보세요.문제 1. 도둑맞은 가방은 어디에 있을까요?문제 2. 누가 범인일까요?<실마리-사건 해결을 도와줄 단서>문제 1. 도둑맞은 가방은 어디에 있을까요?우선 이 가방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아야 합니다. 그룹의 마크가 그려져 있는 하얀색 가방입니다. 이 마크를 찾으려면 그룹 멤버들을 잘 살펴보세요.문제 2. 누가 범인일까요?우선 각 방에 어떤 멤버들이 머물렀는지 찾아보세요. 그러면 어떤 악기가 누구의 것인지 알 수 있을 겁니다. 그런 다음 멤버들의 증언을 다시 읽어 보면 그들 중에 거짓말을 하고 있는 사람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이 바로 범인입니다!<피해자>의 진술조 크라포(그룹 멤버)저는 팀과 함께 바에 있다가 방으로 돌아가고 있었죠. 엘리베이터에서 내렸는데, 갑자기 불이 꺼졌어요. 그때, 누군가가 제 머리를 세게 때리는 거예요! 깨어나 보니 돈이 들어 있던 하얀색 가방이 사라졌더라고요. 전 도와달라고 소리쳤어요.<증인>의 진술산드라 드 수아(청소부)정전이 되었을 때, 저는 조 크라포 씨의 방 창문을 닦고 있던 중이었어요. 드럼 치는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다른 소리는 전혀 듣지 못했어요! 루카스 스케트(경비원)전기가 나갔을 때, 저는 호텔 안내 데스크 근처에 있었습니다. 4층에서 전기가 누전되는 바람에 건물 전체가 정전이 되었어요. 저는 전기를 복구하려고 지하실로 내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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