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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드의 보물찾기
마술피리 / 찰스 오그든 지음, 윤영 옮김, 릭 카튼 그림 / 2014.01.25
11,000원 ⟶ 9,900원(10% off)

마술피리명작,문학찰스 오그든 지음, 윤영 옮김, 릭 카튼 그림
팝콘클럽 시리즈. 2003년 미국에서 첫 출간한 후 덴마크, 독일, 영국 등 50개 나라에 10여 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전 세계 어린이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으며 아마존닷컴에서 최고 평점을 기록한 베스트셀러 시리즈이다. 각 권마다 주인공 쌍둥이가 벌이는 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며, 이야기는 초반부터 결말까지 퍼즐을 맞추어 나가듯 짜임새있게 구성되어 있다. 독자가 사방에 흩어진 퍼즐 조각 같은 실마리를 하나하나 찾아내 추리하며 사건의 진실이라는 큰 그림을 맞추어 나가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이야기의 결말에 이르기까지 밀도 있는 문장력으로 속도감 있게 나아가 책을 쉽게 놓을 수 없게 한다. 양초 공장 터에서 영화를 찍던 영화 관계자들은 쌍둥이의 장난 때문에 우연히 마을 창시자이자 양초 공장 사장이었던 노드의 유언장을 발견한다. 괴짜이자 은둔자였던 노드의 유언장에는 사라진 자신의 황금 팔다리 조각상을 찾는 사람에게 전 재산을 물려준다고 쓰여 있다. 노즈 림스 시민들은 생계를 중단하고 너나없이 황금 팔다리 찾기에 나선다. 점잔 빼던 어른들도,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아이들도 모두. 쌍둥이도 나이틀리 시장에게 빼앗긴 집과 생명 연고가 없어 죽어 가는 펫을 지키기 위해 보물찾기에 뛰어든다. 시간이 갈수록 보물찾기 열풍은 점점 과열되는데….노즈 랜드 | 1. 고민과 절망 | 2. 작전의 시작 | 3. 양초 공장에 무슨 일이? | 4. 롤러봇의 복수 | 5. 우연한 발견 | 6. 노드의 유언장 낭독 | 7. 첫 번째 단서 | 8. 시작되는 보물찾기 | 9. 빛나는 머리 | 10. 폭파의 날 | 11. 노즈 림스의 전통 | 12. 꼬마 해적들의 지혜 | 13. 시계탑 위에서 | 14. 같은 자리, 다른 생각 | 15. 미치광이 천재의 힌트 | 16. 끓어오르는 열기 | 17. 승리가 눈앞에 | 18. 첨탑 위에서의 한판 승부 | 19. 마에스트로를 만나다 | 20. 악어 덫이 삼킨 것 | 21. 블러드것 선장의 말 | 22. 승리는 시장에게 | 23. 바람이 알려주는 것 | 24. 야생 사과나무 | 25. 고민의 시간 | 26. 펫의 힌트 | 27. 무단 침입 | 28. 적은 늘 가까이에 | 29. 금고 안의 그림과 편지 | 30. 노드의 친구 | 31. 나이틀리 가문의 진실 | 32. 가짜 단서 작전 | 33. 혼란 | 34. 부랑자와 해적 | 35. 다리 위에 모인 시민들 | 36. 황금을 찾아 회색 흉가로 | 37. 항해를 떠나자 | 38. 200여 년 전의 배반 | 39. 뼈다귀쯤이야 | 40. 지상 최대의 발굴 | 41. 나이틀리가 빠질 수 없지 | 42. 죽은 자가 남긴 것들 | 43. 진실 파묻기 | 44. 탐욕의 끔찍한 결말 | 45. 제대로 전달된 편지 | 46. 스테파니가 기다리던 순간 | 47. 산산조각 나 버린 집 | 48. 펫의 묘지 | 49. 정신 차린 사람들 | 50. 집이 없어졌어 | 51. 마지막 수수께끼 | 52. 드디어 나타난 황금 팔다리 | 새로운 가족매력 넘치는 악동 쌍둥이 남매와 흥미진진한 사건 전개로 전 세계 어린이들을 사로잡은 '에드가와 엘렌'의 여섯 번째 이야기 마을 창시자 노드의 유산을 차지하기 위한 쌍둥이와 나이틀리 가문의 치열한 두뇌 싸움 어린이책에서 볼 수 없는 날카로운 풍자와 유머 -퍼블리셔스 위클리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시리즈 이 시리즈는 2003년 미국에서 첫 출간한 후, 덴마크.독일.스페인.터키.폴란드.일본.오스트레일리아.영국 등 50개 나라에 10여 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인터넷 서점 아마존닷컴에서 최고 평점을 기록한 베스트셀러이자, 그래픽 북으로 확장 출간되고 게임과 애니메이션으로 소개되는 등 전 세계 어린이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국내에는 지금까지 《희귀 동물 팝니다》,《관광객 골탕 먹이기》,《지하 세계》,《펫의 복수》, 《서커스 대소동》이 출간되었다. 세상에 둘도 없는 말썽꾸러기 쌍둥이 남매 쌍둥이 남매 에드가와 엘렌은 어린이문학에서 보기 드문 악동 캐릭터이다. 둘은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하면 안 되는 일’이라고 못 박는 일들을 일삼는다. 하지만 쌍둥이의 장난은 한바탕 웃고 말거나 욕심 사나운 어른들을 골탕 먹이는 데서 끝난다. 그저 기상천외한 말썽을 계획하고 몰입할 뿐 계산적이지도 엉큼하지도 않다. 그런 까닭에 그들의 장난이 좀 심해 보여도 기꺼이 함께 웃고 통쾌함마저 느낄 수 있다. 어른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풍자와 유머 쌍둥이와 대립각을 세우는 이들은 대부분 어른이다. 부와 명성을 얻기 위해 쌍둥이의 집과 고물 처리장을 부수고 고급 호텔을 지으려는 시장,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쌍둥이를 이용하는 건축가, 효율성과 합리성을 내세우며 자기 말만 내세우는 사업가……. 저자는 에드가와 엘렌의 목소리로 이들을 비꼬고 풍자한다. 또한 과하기는 하지만 거짓 없이 말썽만 피우는 쌍둥이와 겉으론 고상한 척하지만 잇속만 챙기려는 어른들, 둘 중 누가 더 옳고 그른지, 더 나아가 선과 악의 기준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독서 몰입도를 높이는, 빠르고 짜임새 있는 이야기 전개 '에드가와 엘렌' 시리즈는 각 권마다 쌍둥이 남매가 벌이는 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야기는 초반부터 결말까지 퍼즐을 맞추어 나가듯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다. 독자가 사방에 흩어진 퍼즐 조각 같은 실마리를 하나하나 찾아내 추리하며 사건의 진실이라는 큰 그림을 맞추어 나가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결말에 이르기까지 밀도 있는 문장력으로 속도감 있게 나아가 책을 쉽게 놓을 수 없다. 《노드의 보물찾기》특징 온 마을을 사로잡은 보물찾기 열풍 양초 공장 터에서 영화를 찍던 영화 관계자들은 쌍둥이의 장난 때문에 우연히 마을 창시자이자 양초 공장 사장이었던 노드의 유언장을 발견한다. 괴짜이자 은둔자였던 노드의 유언장에는 사라진 자신의 황금 팔다리 조각상을 찾는 사람에게 전 재산을 물려준다고 쓰여 있다. 노즈 림스 시민들은 생계를 중단하고 너나없이 황금 팔다리 찾기에 나선다. 점잔 빼던 어른들도,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아이들도 모두. 쌍둥이도 나이틀리 시장에게 빼앗긴 집과 생명 연고가 없어 죽어 가는 펫을 지키기 위해 보물찾기에 뛰어든다. 시간이 갈수록 보물찾기 열풍은 점점 과열된다. 예의 바르고 정다웠던 이웃들은 경쟁자가 되자 서로 언성을 높이고, 작고 아기자기했던 마을은 보물 사냥꾼들이 여기저기 땅을 파헤쳐 대는 바람에 만신창이가 되어 버린다. 작가 찰스 오그든은 괴짜 노드의 뒤에 숨어, 보물찾기가 시작되자 예의와 체면 밑에 숨겨 둔 본성을 드러내는 사람들을 조롱하고 비웃는다. 또한 선한 얼굴을 했지만 보물 자체에 목적을 둔 사람들과 말썽을 일삼지만 부당하게 빼앗긴 집을 되찾고 펫을 살리기 위해 절박하게 보물이 필요한 쌍둥이가 대결하게 함으로써,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보물로 안내하는 여섯 개의 수수께끼 황금 팔다리 조각상을 찾으려면 노드가 숨겨 둔 수수께끼 여섯 개를 하나씩 찾아서 풀어야 하는데, 이는 장난과 말썽에 단련된 에드가와 엘렌에게도 쉬운 일은 아니다. 평범하고 안일한 생각으로는 괴짜의 수수께끼를 절대로 풀 수 없다. 수수께끼 자체를 곰곰이 생각하고 곱씹어 봐야 풀 수 있는 것도 있고, 전혀 다른 각도에서 접근해야 풀 수 있는 것도 있고, 다른 이와 협력해야 풀 수 있는 것도 있다. '에드가와 엘렌' 시리즈를 꾸준히 읽어 왔던 독자라면 쌍둥이 남매와 함께 수수께끼를 풀며 성취감과 통쾌함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연령이 높은 독자라면 동음이의어를 활용하고, 철자를 뒤섞어 새로운 단어를 만드는 등 수준 높은 수수께끼를 푸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에드가와 엘렌은 명석한 두뇌, 타고난 엉뚱한 상상력, 의미 없어 보이는 단서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는 치밀함, 나이틀리 가문 사람이더라도 필요에 따라 협력하는 융통성을 발휘하여 수수께끼를 하나씩 풀어간다. 에드가와 엘렌뿐 아니라 그들의 최대 적수 스테파니 나이틀리가 쌍둥이 남매와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수수께끼를 풀어 가는 모습은 책을 읽는 내내 긴장감을 불러일으켜 무척 흥미진진하다. 장난만 일삼는 악동 쌍둥이와 명예와 부를 위해서는 물불 가리지 않는 나이틀리 가문의 대결! 과연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까?
물음쟁이 생각쟁이 논리쟁이 2
소금나무 / 박원석 지음 / 2009.12.16
10,000원 ⟶ 9,000원(10% off)

소금나무논술,철학박원석 지음
방송작가이자 출판인인 지은이가 펴낸, 유아 및 초등생의 인성교육과 자기통제 훈련을 위한 논술교재 ‘물음쟁이 생각쟁이 논리쟁이’ 시리즈. 구성작가로 일한 오랜 방송 경험과 현재 초등학교 5학년인 아이를 직접 키우면서 느끼고 터득한 어린이들의 인성발달과 자기통제 훈련의 교육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보다 논리적인 접근해서 스스로 깨닫도록 구성한 책이다. 이 8권의 책은 어떤 한 가지 문제에 대해 아이들에게 반드시 3가지로 답변하게 함으로써 먼저 아이들을 물음쟁이와 생각쟁이로 만들고, 그런 다음 논리적인 답변을 유도해 결국 논리쟁이로 만드는 독특한 구성방식을 취하고 있다. 즉,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보다 논리적으로 전개하는 훈련을 시키기 위해 반드시 3가지로 말하도록 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1. 바른습관 바른생활 시골 할머니 댁에 왜 가기가 싫은 거야? / 왜 젓가락질을 잘 못할까? / 할머니의 마음을 왜 섭섭하게 만드니? / 신발을 왜 아무렇게나 벗어 놓는 거야? / 귀한 음식을 왜 그렇게 남기는 거니? / 네 물건을 왜 자주 잃어버리니? / 너흰 왜 잠시도 조용히 있지 못할까? / 양말을 왜 돌돌 말아서 벗어 놓는 거야? / 왜 맨날 ‘조금 있다가’라고 말하니? / 왜 거짓말을 하는 거야? / 친구한테 왜 나쁜 별명을 붙여서 놀릴까? / 일주일치 용돈을 왜 하루 만에 다 썼지? / 넌 왜 항상 뭐 해 줄 거냐고 묻지? 2. 바른습관 바른생활 잘못해서 넘어진 게 왜 땅 때문이야? / 의자에 발을 찧은 게 왜 엄마 잘못일까? / 네가 잘못 놓은 것을 옮긴 게 왜 나쁠까? / 학교에 지각한 게 왜 엄마 때문일까? / 왜 남 핑계를 대는 거야? / 왜 고자질을 하는 거지? / 친구를 왜 따돌림 하는 거니? / 넌 왜 그렇게 참을성이 없을까? / 남의 말은 안 듣고 왜 자기 말만 할까? / 아이들이 전철 안에서 왜 저렇게 떠들까? / 엘리베이터를 붙잡고 왜 장난치는 거야? / 아이스크림이 왜 그렇게 먹고 싶을까? / 왜 또, 새 인형을 사고 싶은 거지? / 왜 이 시간에 텔레비전을 보는 거야? 3. 바른습관 바른생활 자식은 부모님께 왜 효도해야 하나요? / 도서관에 책 돌려주는 것을 왜 깜박 잊었을까? / 네 가방 속에 왜 친구 장난감이 들어 있지? / 넌 손톱이 왜 이렇게 길까? / 컴퓨터게임을 왜 그렇게 좋아하는 거야? / 형은 왜 날 때리는 거야? / 넌 눈이 왜 발갛게 됐니? / 너흰 왜 콩 반찬을 싫어하니? / 난 왜 꾀병을 부렸을까? / 어른들께 인사하는데, 왜 고개만 까딱하는 거야? / 왜 꼬박꼬박 말대꾸를 하니? / 넌 왜 그렇게 끈기가 없을까? / 밥상머리 교육이 왜 중요할까요? 4. 자연사랑 환경사랑 무서운 쓰나미는 왜 일어났을까요? / 돌고래는 왜 동해를 떠났을까요? / 넌 왜 남의 귀한 생명을 빼앗는 거야? / 사자는 왜 무서운 피부병에 걸렸을까요? / 새끼 북극곰은 왜 엄마와 헤어졌을까요? / 훈이는 왜 콧물감기에 걸렸을까요? / 깔따구는 왜 사람들을 공격했을까요? / 도롱뇽은 왜 더 깊은 산속으로 들어갔을까요? / 갯벌의 낙지는 왜 죽어 갔을까요? / 하얀 눈사람이 왜 검은 눈사람으로 변했을까요? 5. 자연사랑 환경사랑 새들은 왜 정든 보금자리를 떠났을까요? / 너흰 왜 내 잎사귀를 마구 뜯는 거야? / 아빠는 왜 나무를 베려 하세요? / 너흰 왜 생명의 소중함을 모르니? / 난초 가족은 왜 생이별을 하게 됐을까요? / 송어는 왜 숨이 막혀 죽었을까요? / 숭어는 왜 다시 바다로 돌아갔을까요? / 허수아비는 왜 참새를 그리워할까요? / 사람들은 왜 맛난 음식을 쓰레기로 만들까요? / 섬이 왜 가라앉고 있을까요? 6. 착한마음 바른생각 생쥐는 왜 사자를 살려주었을까요? / 청개구리는 왜 비만 오면 냇가에서 울까요? / 곰은 왜 도망친 사람과 친구를 하지 말라고 했을까요? / 호랑이는 왜 날마다 마당에 동물을 잡아다 놓았을까요? / 황소는 왜 자기 주인을 뿔로 받았을까요? / 개는 왜 주인을 위해 목숨을 바쳤을까요? / 베짱이는 왜 굶어 죽었을까요? / 종달새는 왜 여우의 먹이가 됐을까요? /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위는 왜 두더지였나요? / 욕심쟁이 부자는 왜 바다 속에 가라앉았을까요? / 욕심쟁이 나무꾼은 왜 쇠도끼까지 잃어버리고 말았나요? / 두 마리 염소는 왜 외나무다리에서 떨어져 죽었을까요? / 소가 된 젊은이는 왜 다시 사람이 되고 싶었을까요? / 사람들을 흉내 낸 원숭이는 왜 붙잡혔을까요? 7. 착한마음 바른생각 까치들의 머리는 왜 새하얗게 됐을까요? / 나무꾼은 왜 선녀의 날개옷을 훔쳤을까요? / 콩쥐는 왜 왕자님과 결혼하게 됐을까요? / 귀여운 공주가 왜 황금으로 변했을까요? / 아버지는 왜 포도밭에 보물을 숨겨 두었다고 했을까요? / 해는 왜 나그네의 외투를 벗겼을까요? / 비둘기로 변장한 까마귀는 왜 갈 곳이 없어졌을까요? / 염소는 왜 자기 꾀에 빠져 죽었을까요? / 토끼는 왜 거북에게 졌을까요? / 시골 쥐는 왜 고향으로 돌아갔을까요? / 삽살개를 흉내 낸 나귀는 왜 주인에게 혼이 났을까요? / 땅 짐승과 날짐승 사이를 오간 박쥐는 왜 후회했나요? / 욕심쟁이 혹부리 영감님은 왜 혹을 하나 더 얻었을까요? / 양치기 소년은 왜 늑대에게 잡혀 먹혔을까요? 8. 건강한 몸, 올바른 음식 왜 넌 똥을 잘 못 눌까? / 음식은 왜 꼭꼭 씹어야 하나요? / 식사는 왜 정해진 시간에 알맞게 먹어야 하나요? / 넌 왜 이빨이 썩었니? / 설탕과 감미료가 왜 무서울까요? / 화학조미료가 우리 몸에 왜 나쁠까요? / 우리가 먹는 음식에 왜 색소와 발색제를 넣을까요? 자료를 떠나 또 하나의 교과서다! 유아 초등생의 인성교육 자기통제 훈련 논술교육 교재 방송작가이자 출판인인 박원석(55세)씨가 유아 및 초등생의 인성교육과 자기통제 훈련을 위한 논술교재 ‘물음쟁이 생각쟁이 논리쟁이’ 8권을 펴냈다. 구성작가로 일한 오랜 방송 경험과 현재 초등학교 5학년인 아이를 직접 키우면서 느끼고 터득한 어린이들의 인성발달과 자기통제 훈련의 교육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보다 논리적인 접근해서 스스로 깨닫도록 구성한 책이다. 오늘날 교육계의 가장 큰 과제 중의 하나가 어떻게 하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인성을 길러주고 자신을 통제할 수 있는 교육을 시키느냐 하는 것이다. 초등학교에 갓 부임한 여교사가 5, 6학년 교실에 들어갔다가 울고 나오고, 여교사들이 남교사를 늘려달라고 하소연할 정도로 현실은 매우 심각하다. 잘 알다시피 요즘 아이들은 즉흥적이고 단세포적이며 충동적이어서 자기통제가 잘 되지 않는다. 또한 하나 같이 자기밖에 모르는 데다 타인에 대한 배려심이 부족하고 남과 타협하려는 의지나 능력도 없다. 이것이 미움과 시기, 반항과 폭력 등의 사회적인 문제로 나타나고 있으며, 근래 들어 각종 청소년 문제가 급증하고 있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인 것이다. 실제로 요즘 아이들의 핑계와 변명, 고자질, 남 탓하기, 편 가르기, 남의 얘기는 듣지 않고 자기주장만 일방적으로 우기기, 남의 일에 훼방 놓기, 인내심의 부족 등은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 이와 같은 현상은 사물에 대한 깊은 생각의 부족, 즉 논리적 사고력의 결여에서 비롯된다. 이 때문에 자기의 주장은 있어도 논리적인 근거는 찾아볼 수 없고 거친 말과 폭력적인 행동부터 앞서는 것이다. 따라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자기를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의 배양은 어려서부터 논리적 사고능력을 길러주는 데에서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논리란 남을 설득시키고 협상을 통해 타협으로 나아가는 정치적인 행위이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오늘날 우리 학생들은 어떤 주제에 대해 논리적인 주장으로 남을 설득시킬 능력이 거의 없다. 오로지 일방적인 주장이나 맹목적인 순응이 아니면 거부, 반항의식만이 존재하고 있다. 이 때문에 오늘날 우리 자녀들의 교육에 요구되는 것이 어떤 사실이나 현상의 내용을 가르쳐서 이해시키는 암기, 주입식 교육이 아닌 창의성과 논리적인 사고력을 계발해 주는 교육이다. 창의성이란 어떤 생각을 새롭게 찾아내서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내는 능력이며, 그것이 옳다는 것을 입증하고 설득시키는 것은 논리적인 사고력에서 비롯된다. 이 8권의 책은 어떤 한 가지 문제에 대해 아이들에게 반드시 3가지로 답변하게 함으로써 먼저 아이들을 물음쟁이와 생각쟁이로 만들고, 그런 다음 논리적인 답변을 유도해 결국 논리쟁이로 만드는 독특한 구성방식을 취하고 있다. 즉,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보다 논리적으로 전개하는 훈련을 시키기 위해 반드시 3가지로 말하도록 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 가지나 두 가지의 답변은 논리적 사고능력의 깊이를 더해 줄 수 없으며 세 가지 이상은 논리의 명쾌한 정리가 어렵고 아이들을 지치게 만든다. 따라서 세 가지가 가장 이상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를 테면 ‘네가 오늘 학교에 지각한 이유가 뭘까? 세 가지로 얘기해 보겠니?’, ‘방학을 했는데 할머니 댁에 가기 싫은 이유를 세 가지로 설명해 보겠니?’, ‘컴퓨터를 오래 하면 왜 나쁜지 세 가지로 설명해 보렴’, ‘갯벌의 낙지는 왜 죽어갔을까? 세 가지로 대답해 보겠니?’ 등과 같은 질문을 던져서 아이들은 생각쟁이와 논리쟁이로 만드는 것이다. 이 책은 아이들의 일상생활을 소재로 인성교육과 자기통제 훈련을 시킬 수 있는 교재인 ‘바른습관 바른생활(3권)’과 자연 환경, 생명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인성교재인 ‘자연사랑 환경사랑(2권)’, 권선징악의 전래동화를 새롭게 각색한 ‘착한마음 바른생각(2권)’, 음식과 인성의 상관관계를 다룬 ’건강한 몸, 올바른 음식(1권)‘ 등 모두 8권으로 전국의 교사, 교감, 교장선생님들이 직접 참여해서 감수하고 추천했다.
달빛 그림자 가게 1
길벗스쿨 / 김우수, 정은경 (지은이), 박현주 (그림) /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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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명작,문학김우수, 정은경 (지은이), 박현주 (그림)
달빛 그림자 가게는 마음에 그림자가 드리운 사람만 들어올 수 있다. 고민과 걱정을 안고 가게를 찾아온 손님들은 각자에게 어울리는 그림자를 얻는다. 편지를 전해 주는 우체통 그림자, 그림을 잘 그리게 해 주는 붓 그림자, 추억을 떠올리게 해 주는 눈사람 그림자까지 종류는 천차만별이다. 마법이 깃든 그림자를 손에 얻은 손님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질까? 신비로운 가게에서 주인공 재오와 세희가 손님에게 살아 있는 그림자를 팔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달빛 그림자 가게」 시리즈의 첫 권이 출간되었다. 검은 늑대 암랑 때문에 그림자 사람으로 변해 버린 빛의 수호자 홍, 청, 록의 이야기와 함께 사라진 동생 재이를 찾기 위한 재오의 고군분투가 시리즈 전반에 걸쳐 흥미진진하게 이어질 예정이다. 책임감 강한 재오, 당당한 세희, 단호한 홍, 덤벙대는 청, 친절한 록까지 개성 강한 다섯 캐릭터는 서로에게 맞춰 나가는 과정을 통해 조금씩 성장한다. 완벽하지 않지만 허술해서 더 유쾌하고 정감 가는 이들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다. 달빛 그림자 극장 ……… 6쪽 첫 번째 그림자: 4시 30분의 우체통 1. 그림자 유령 ……… 12쪽 2. 달빛 그림자 가게 ……… 24쪽 3. 재이의 편지 ……… 40쪽 4. 일 년 전 ……… 49쪽 5. 하트 메모지 두 장 ……… 65쪽 두 번째 그림자: 천재 화가의 붓 1. 재오네 집 ……… 70쪽 2. 그림 대회 ……… 73쪽 3. 천재 화가 이유주 ……… 84쪽 4. 사라진 붓 그림자 ……… 91쪽 5. 진짜 실력 ……… 100쪽 세 번째 그림자: 눈보라 속의 눈사람 1. 농구 경기 ……… 112쪽 2. 이상한 할머니 ……… 118쪽 3. 생일 선물 ……… 132쪽 4. 휘몰아치는 눈보라 ……… 140쪽 5. 특별한 친구 ……… 152쪽 뒷이야기 ……… 164쪽 홍청록의 일상 툰 ……… 166쪽◼ 그림자에 숨결을 불어넣은 기발한 판타지 동화 누구나 한 번쯤 바닥에 비친 그림자를 보고 그림자놀이를 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림자는 빛에 의해 생기는 물리적 현상이지만, 조건에 따라 모양이 달라지기도 하고 사라졌다가 나타나기도 해 재미난 상상을 자극한다. 「달빛 그림자 가게」는 그림자에 숨결을 불어넣어 ‘몰래 자른 그림자를 수집할 수 있다면?’ 하는 상상에서 출발한 이야기다. 스스로 움직이고 알록달록한 빛깔을 내는 그림자의 모습에서 독자들은 기존에 알고 있던 개념을 깨고 판타지의 세계에 들어오게 된다. 이 시리즈는 CJ문화재단에서 이야기꾼의 창작을 지원하기 위해 만든 공모 ‘프로젝트S’의 애니메이션 부문으로 선정된 이야기를 원저작자 김우수와 동화 작가 정은경이 함께 동화로 다듬은 작품이다. 그림자를 사고판다는 흥미로운 설정과 함께 개성 있고 입체적인 캐릭터, 짜임새 있게 구성한 세계관 덕분에 독자들은 첫 권을 읽자마자 이야기 속에 푹 빠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 소원을 들어주는 그림자를 파는 가게 햇무리 마을에는 담쟁이덩굴로 뒤덮인 오래된 이 층 건물이 있다. 작년에 ‘달빛 그림자 가게’라는 간판이 새로 걸렸지만 음침한 분위기 탓에 들어가는 손님이 거의 없다. 그러나 가게 안을 들어간 손님들은 눈이 휘둥그레진다. 가게 안이 꽤 밝고, 놀랍게도 그림자를 팔고 있기 때문이다. 본디 그림자는 홀로 존재할 수 없지만, 이 가게에서 파는 그림자들은 본체에서 잘려 나온 뒤 도망가지 못하도록 유리병 안에 담겨 있다. 「달빛 그림자 가게」 시리즈는 고민과 걱정을 안고 달빛 그림자 가게를 찾아온 손님들의 이야기가 차례로 이어지는 판타지 동화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그림자를 얻은 손님들은 그림자 때문에 곤란한 일을 겪기도 하지만, 그림자 덕분에 마음속에 남아 있던 상처를 치유한다. 가게를 찾아온 손님들뿐만 아니라 실종된 동생을 찾는 주인공 재오와 다른 세계에서 넘어온 빛의 수호자들의 이야기까지 촘촘하게 얽혀 있어 한 권을 다 읽고 나면 곧바로 다음 권을 기대하게 한다. ◼ 어두운 그림자로 밝은 미래를 그려 나가는 성장담 달빛 그림자 가게는 마음에 그림자가 드리운 사람만 들어올 수 있는 특별한 곳이다. 첫 번째 손님이자 주인공인 재오는 일 년 전 개기 일식 날, 동생이 사라진 일이 자기 때문이라는 죄책감 때문에 마음속에 어두운 그림자가 자리 잡고 있다. 재오는 달빛 그림자 가게에서 동생과의 추억이 담긴 우체통 그림자를 받는다. 그런데 생각지도 못한 일이 벌어진다. 우체통 그림자로 동생에게 편지가 도착한 것이다. 동생을 찾을 수 있다는 희망이 생긴 재오는 달빛 그림자 가게 일을 도우며 손님을 맞는다. 두 번째 손님 유주는 자기보다 뭐든 잘하는 언니 때문에, 세 번째 손님 보라는 소꿉친구 태현이에게 고백하지 못해 고민하다가 가게를 찾아온다. 두 손님은 각자에게 어울리는 그림자를 받아 간다. 그러나 이 시리즈의 재미 요소 중 하나는 그림자가 호락호락하게 손님을 도와주지 않는다는 점이다. 손님이 직접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해 줄 뿐이다. 한층 성장한 인물들의 모습을 바라보면 독자들도 현실에 놓인 고민이나 걱정을 스스로 덜어 내는 힘을 기르게 될 것이다. “우리가 파는 그림자는 평범한 그림자가 아니야. 진짜 살아 있는 그림자거든. 소원을 이뤄 주거나 그리운 추억을 보여 주기도 하지. 우체통 그림자는 이 우체통을 사용한 적이 있는 사람에게 편지를 전해 줘. 단, 살아 있는 사람에게만 보낼 수 있어.”'살아 있는 사람'이라는 말에 재오는 희망이 번쩍 솟았다. 그림자 유령들이 각자 자기소개를 했다. 이름처럼 홍은 그림자 빛이 불그스름했고, 청은 푸른빛, 록은 초록빛을 띠었다. 그동안 세희가 허공을 보며 혼잣말하거나 엉뚱하게 행동한 것은 그림자 유령 때문이었다. 게다가 그림자 유령이 셋이나 있다는 사실에 재오는 눈이 두 배로 커졌다.
정리 끝! 교과서 수학 비교 사전
국민출판사 / 전국수학교사모임 수학사전 연구팀 (지은이), 홍민기 (그림) /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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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출판사수학동화전국수학교사모임 수학사전 연구팀 (지은이), 홍민기 (그림)
모든 초등 교육 과정에서 배우는 수학 기초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책이다. 변vs모서리, 닮음vs합동, 길이vs거리, 비vs연비 등 중·고등학교의 심화 교육 과정을 위해서 필수로 알고 넘어가야 하는 개념들을 정리했다. 현직 수학 선생님들이 초등학생 때 놓쳐선 안 되는 핵심 포인트를 콕 집어주어 아이들이 수학을 더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수학 길잡이다.PART 1. 수와 연산 1. 일 vs 하나 2. 가르기 vs 뺄셈 3. 모으기 vs 덧셈 4. 일(1) vs 첫째 5. 크다 vs 많다 6. 첨가로서의 덧셈 vs 전체로서의 덧셈 7. 덜어내는 뺄셈 vs 차이의 뺄셈 8. 차례로 세기 vs 거꾸로 세기 9. 세어서 비교 vs 짝 지어서 비교 10. 등호 vs 부등호 11. 짝수 vs 홀수 12. 묶음 vs 낱개 13. 똑같이 나누기 vs 똑같이 덜어내기 14. 분수 vs 소수 15. 가분수 vs 대분수 16. 약수 vs 배수 PART 2. 규칙성과 가능성 1. 평균 vs 평균과의 차 2. 막대그래프 vs 꺾은선그래프 3. 뒤집기 vs 돌리기 4. 수학적 물결선 vs 종이 물결선 5. 그림그래프 vs 줄기와 잎 그림 6. 무늬의 규칙 vs 수의 규칙 7. 비 vs 연비 8. 비율 vs 백분율 9. 비 vs 비율 10. 원그래프 vs 띠그래프 11. 정비례 vs 반비례 12. 합의 법칙 vs 곱의 법칙 13. 리그전 vs 토너먼트전 14. 비례 배분 vs 백분율 15. 뽑기 vs 줄서기 16. 표 vs 그래프 17. 대응 vs 일대일대응 18. 복원 추출 vs 비복원 추출 19. +2 규칙 vs x2 법칙 20. 달력 vs 곱셈표 21. 무한 vs 유한 22. 사건 vs 가능성 23. 전수 조사 vs 표본 조사 PART 3. 도형 1. 변 vs 모서리 2. 선분 vs 직선 3. 각 vs 각도 4. 예각 vs 둔각 vs 평각 5. 직각 vs 90° 6. 평행 vs 수직 7. 수선 vs 평행선 8. 직각 삼각형 vs 직사각형 9. 정삼각형 vs 이등변 삼각형 10. 마름모 vs 사다리꼴 11. 밑면 vs 옆면 12. 다각형 vs 정다각형 13. 윈의 중심 vs 반지름 14. 닮음 vs 합동 15. 선대칭 도형 vs 점대칭 도형 16. 직육면체 vs 정육면체 17. 전개도 vs 겨냥도 18. 각기둥 vs 원기둥 PART 4. 측정 1. 길다 vs 짧다 2. 높다 vs 낮다 3. 크다 vs 작다 4. 무겁다 vs 가볍다 5. 넓다 vs 좁다 6. 많다 vs 적다 7. 시각 vs 시간 8. 시 vs 분 vs 초 9. 길이 vs 거리 10. 무게 vs 질량 11. 둘레 vs 넓이 12. ㎠ vs ㎡ vs ㎢ 13. 원주 vs 원주율 14. 사각형의 넓이 vs 삼각형의 넓이 15. 사다리꼴의 넓이 vs 마름모의 넓이 16. 이상 vs 초과수학을 재미있어하던 우리 아이, 왜 학년이 올라갈수록 힘들어할까요? 바로 어설프게 세워놓은 기초 개념 때문! 숫자부터 도형, 표와 그래프까지 ‘수학’을 이루는 개념은 정말 다양합니다. 그중에서도 기초 개념들은 대부분 초등학교 교과 과정을 통해 배우게 돼요. 이 시기에 기초를 탄탄히 세워놓지 않고 넘어간다면, 다음 심화 과정인 중·고등학교 때 아이들이 수학에 흥미를 잃고 어려워하게 됩니다. 현직 수학 선생님들이 전담 마크! 교과서에 꼭 나오는 초·중등 필수 수학 개념 <교과서 수학 비교 사전>은 우리 아이들이 알쏭달쏭 자주 헷갈리는 수학 용어와 개념을 정확하게 전달해주기 위해 수학 선생님들이 직접 만든 책입니다. 단순하게 용어와 개념을 외우는 것은 ‘정확하게 이해’한 것을 이길 수 없답니다. 헷갈리는 원인에서부터 그림과 일러스트를 활용한 설명까지! 오래 기억하고 쉽게 응용할 수 있도록 선생님들이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하게 알려줍니다. 수학은 수(數)와 학(學)으로 이루어진 학문 다양한 예문으로 수학 능력과 어휘력까지 한 번에! 종종 수학은 숫자만 잘 다룰 줄 알면 되는 과목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수학의 용어는 예(銳)각, 둔(鈍)각, 평행(平行)선 등 대부분 생활한자로 이루어져 있어요. 용어를 명확하게 이해하려면 이 단어가 수학에서는 어떻게 쓰이는지, 일상생활에서는 어떻게 쓰이는지 분리해서 생각할 줄 알아야 하죠. <교과서 수학 비교 사전>은 말 그대로 사전처럼 용어의 뜻풀이와 실제 생활 속 활용법을 다양한 예시 문장과 함께 담아냈습니다. 아이들의 수학 능력은 물론, 어휘력까지 한 번에 키워주세요!
개그탐정 셜록홈즈 3 - 마지막 모험
아이세움 / 신재환 글,그림 / 200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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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만화,애니메이션신재환 글,그림
이 책은 추리소설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 셜록 홈스 이야기를 만화로 재구성한 것이다. 홈스가 등장하는 60편의 추리 소설 중에서 코난 도일이 스스로 훌륭하다고 선정한 작품과, 1958년 영국의 잡지가 선정한 \'코난 도일의 작품 베스트 10\'에서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작품을 참고로 했다고 한다. 『개그 탐정 셜록 홈스』시리즈는 원작의 뛰어난 구성과 홈스만의 독특한 캐릭터를 만화로 재구성하여 어린이들에게 추리력과 사건 해결의 논리성을 키울 수 있도록 만든 추리 만화 시리즈이다. 『개그 탐정 셜록 홈스 2』는 1권에 비해 사건 구조가 더 복잡하고 난이도가 있는 사건들로 구성해서 책을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좀더 많은 생각과 추리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개그 탐정 셜록 홈스』시리즈는 요즘 아이들의 독서 호흡이 짧다는 것을 고려해서 다이제스트 식으로 구성하였다. 『개그 탐정 셜록 홈스』시리즈는 전3권 출간을 목표로 기획하였는데, 매 권마다 완결성 있는 내용들과 아이들이 이해하고 추리하기에 무리가 없는 작품들로 짧고 알차게 구성하였다. 또한 홈스가 등장하는 60편의 추리 소설 중에서 1927년 3월, 코난 도일이 스스로 훌륭하다고 선정한 작품 리스트를 참고로 하고, 1959년 영국의 잡지가 선정한 \"코난 도일의 작품 베스트 10\"에서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작품들로 목차를 꾸몄다. 한편 아이디어 넘치는 신인 만화가 신재환 씨를 작고 기용해서 코난 도일의 작품 중에서 다소 진부한 장면과 이해하기 어려운 표현이 들어간 부분을 신선하고 참신한 개그 터치 만화로 바꾸어 아이들이 글을 읽는데 지루하지 않게 구성했다.
향기로운 거무의 성
두산동아 / 한승원 지음, 이주록 그림 / 200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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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동아명작,문학한승원 지음, 이주록 그림
소설가 한승원씨가 자전적 이야기가 담긴 동화. 요즘에는 잘 쓰이지 않는 아름다운 우리말을 만나는 기쁨이 있다. 아버지를 찾는 여정 속에서 성장하는 아이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바닷가 마을 해녀의 아들 거무는 아버지가 없다. 어느 날, 거무는 어머니에게 "저에게는 왜 아버지가 없어요?"라고 묻는다. 그러자, 어머니는 이렇게 말한다. "아버지는 금빛 햇살 오라기 같은 분이란다. 바다를 건너가 일벌레라고 소문난 사람 7명이나, 부지런히 일하는 벌레나 짐승을 만나 가르침을 받고 오면 아버지가 있는 곳을 알려주겠다." 바랑 하나를 메고 길을 떠난 거무는 책을 쓰는 노인 일벌레, 항구를 청소하는 일벌레, 꿀벌 등을 만나며 성실한 청년으로 성장한다. 스무살 청년이 된 거무는 사람이건 동물이건 식물이건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일하는 모습의 소중함을 깨닫고, 자신의 성을 쌓게 된다. 어머니가 찾으라고 한 일곱 일벌레의 모습을 통해, 일은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는 가치있는 것임을 깨닫게 한다.어머니는 해녀 그리운 아버지 일벌레들을 찾아서 노인 일벌레 청소하는 일벌레 꿀벌이 된 거무 철쭉나무 속으로 들어간 거무 세상에서 가낭 향기로운 일벌레 책벌레가 된 거무 다시 찾은 고향 거무의 성 작가의 말-아름답고 성스러운 일벌레를 위하여 작품 해설-향기로운 사람을 찾아가는 길
백점 단원평가 국어 + 수학 세트 6-1 (2022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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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학습참고서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한 학기 총정리는 백점 단원평가로! 수시평가, 단원평가, 서술형평가까지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시험 완벽 대비! 백점 단원평가 국어는 단원별 핵심 개념, 수준별 단원평가, 수행평가, 서술형평가로 구성되어 있고, 백점 단원평가 수학은 단원별 핵심 개념, 차시별 평가 대비 쪽지시험, 수준별 단원평가, 수행평가, 서술형평가로 구성되어 있다.[국어] 1. 비유하는 표현 2. 이야기를 간추려요 3. 짜임새 있게 구성해요 4. 주장과 근거를 판단해요 5. 속담을 활용해요 연극. 함께 연극을 즐겨요 6. 내용을 추론해요 7. 우리말을 가꾸어요 8. 인물의 삶을 찾아서 9. 마음을 나누는 글을 써요 [수학] 1. 분수의 나눗셈 2. 각기둥과 각뿔 3. 소수의 나눗셈 4. 비와 비율 5. 여러 가지 그래프 6. 직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 * 전범위 성취도평가한 학기 총정리는 백점 단원평가로! 수시평가, 단원평가, 서술형평가까지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시험 완벽 대비! [국어] * 단원별 핵심 요점 정리 단원별 꼭 알아야 할 요점 정리 문제를 풀기 전 단원별 핵심 요점 익히기 * 무료 개념 강의 QR을 찍어 개념 강의를 보면서 핵심 개념 익히기 * 연습, 기출, 실전 단원평가 총 30회 수록 ▶ 꼭 알아야 할 핵심만 담은 연습 단원평가 ▶ 전국 기출 문제를 분석하여 꼭 풀어봐야 할 기출 단원평가 ▶ 적중률 높은 실전 단원평가 * 서술형평가 총 20회 수록 수행 평가 및 서술형평가에 대비할 수 있는 다양한 유형의 서술형평가 문제로 구성 [수학] * 차시별로 구성된 쪽지시험 총 28회 수록 ▶ 중요한 개념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 ▶ 지도서에 수록된 형성평가로 차시별 쪽지시험 구성 * 단원평가 총 30회 수록 ▶ [난이도A] 연습 단원평가 꼭 알아야 하는 문제는 "한번 더!" 문제로 반복 ▶ [난이도B] 기출 단원평가 지도서에 수록된 심화문제 수록 ▶ [난이도C] 실전 단원평가 시험 직전 마지막 점검 * 서술형평가 총 12회 수록 ▶ 1회는 각 유형별 대표문제로 연습할 수 있고, 2회는 실전대비를 할 수 있도록 구성 * 전범위 성취도평가 수록 ▶ 한 학기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전범위 문제 제공
숲이 된 연어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김숙분 지음, 이상훈 그림 / 201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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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가문비)자연,과학김숙분 지음, 이상훈 그림
진짜진짜 공부돼요 시리즈 5권. 연어의 치열한 일생을 세밀하고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함께 한 편의 동화로 담아내고 있다. 또 부록 편에서는 연어의 생태 정보가 정리되어 있어서 연어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생명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고 있다.연곡천의 새끼 연어 13 강의 마지막 자락 23 더 넓은 세상으로 34 연어 친구들이 모여모여 43 왕 연어를 만나다 54 사람의 작살 63 정든 친구들과의 이별 69 바다야, 잘 있어! 79 오두막의 할아버지 86 폭포를 넘고 넘어 93 연어들의 알 낳기 102 가문비나무의 품으로 110 부록 118연어의 일생을 담은 한 편의 동화와 생태 정보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는 생태동화. 이 책은 연어의 치열한 일생을 세밀하고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함께 한 편의 동화로 담아내고 있다. 또 부록 편에서는 연어의 생태 정보가 정리되어 있어서 연어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생명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고 있다. 숲이 되고 싶은 연어의 꿈, 그 긴 여정을 담은 생태동화 연어의 이동경로에 따른 일생과 생태정보를 알 수 있는 책 자신이 태어난 곳으로 목숨을 걸고 거슬러 올라가 알을 낳은 뒤 죽는 연어들. 연어의 치열한 일생에 경외감을 느끼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연어가 숲과 바다를 이어주는 전령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바다는 숲으로부터 낙엽, 가지 등 매년 엄청난 양의 양분을 얻고, 또 숲은 야생동물들이 먹다 버린 연어를 통해 양분을 얻는다. 뿐만 아니라 숲 속의 나무들은 그늘을 드리워 새끼 연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적당한 온도를 만들어 주고 큰 나무 조각은 새끼 연어의 좋은 은신처가 되어 주기도 한다. 결국 숲이 건강하지 못하면 강과 바다도 병들기 마련이다. 연어들도 마찬가지이다. 연어는 사람이 흘린 땀 한 방울을 무려 800억 배로 희석시켜도 정확하게 식별해낼 만큼 후각이 극도로 발달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렇게 발달한 후각으로 연어는 아무리 짧은 기간을 살았다고 하더라도 모천의 냄새를 죽을 때까지 구분할 수 있고, 그 냄새를 따라 바닷가로부터 자기가 태어난 하천을 정확하게 찾아오는 것이다. 그래서 환경오염이 심각해지면 연어도 돌아오는 길을 잃고 마는 것이다. 이 책은 숲과 연어의 상생관계를 바탕으로 해서 연어의 일생을 그리고 있는 동화이다. 연곡천의 가문비나무는 어미처럼 새끼 연어 은빛이를 품어 준다. 제 어미가 죽어서 숲의 양분이 되었기 때문에 가문비나무가 새끼 연어의 어미라고 말하는 것은 철학적인 대답일 지도 모른다. 독자들은 연곡 천에서 태어난 주인공 새끼 연어 은빛이와 그 무리들이 동해, 북태평양, 알래스카, 베링해와 캄차카 반도를 헤엄쳐가는 긴 여정을 따라 가보게 된다. 그러면서 알에서 갓 깬 새끼연어들은 무엇을 먹고 사는지, 생김새는 어떤지 또 바다로 나갔을 때는 어떻게 변해 가는지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 또 목숨을 걸고 모천으로 돌아오는 과정이나 알을 낳는 과정이 박진감 있고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어서 생명에 대한 존경과 더불어 생태공부까지 저절로 할 수 있게 된다. 이 동화가 끝나면 연어의 생태를 한눈에 알 수 있는 내용이 세밀한 일러스트와 함께 정리되어 있다. 알이 부화하는 과정이나 치어기 때 먹이, 연어들의 이동 경로, 연어의 종류, 산란기 때 암컷과 수컷의 생김새 차이점 등이 그 내용이다. 또 해마다 남대 천 연어잡이 때 이루어지는 인공수정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연어 회귀율이 급감하고 있는 현실을 함께 보여주고 있다.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18
단꿈아이 / 설민석, 김정욱 (지은이), 박성일 (그림), 박삼헌 (감수) /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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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꿈아이역사,지리설민석, 김정욱 (지은이), 박성일 (그림), 박삼헌 (감수)
독자들이 재미와 감동이 있는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세계사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역사만화이다. 램프 원정대와 함께 넓디넓은 세계를 탐험하며 주요한 세계사 사건을 생생하게 경험하고, 하나의 사건을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키울 수 있다. 또한 권마다 리더가 꼭 가져야 할 덕목을 하나씩 짚어 주고 있다. 연도와 역사적 사실만을 외우는 역사 공부에서 벗어나, 주인공들의 경험과 감정을 함께 느끼며 배우는 세계사 여행이 펼쳐진다. 램프의 요정 지니가 열어 준 시간의 문으로 세계사 대모험을 떠나는 램프 원정대. 긴장감 넘치는 세계사 현장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이번에는 ‘일본 전국 시대’를 뒤흔든 ‘혼노지의 비극’ 현장으로 떠나 보자.머리말 004 구성과 특징 006 등장인물 008 일본 소개 012 1화 오다 노부나가 전성 시대 013 2화 배신의 시대 065 3화 혼노지의 비극 109 에필로그 154 술술 풀리는 세계사 퀴즈 163 정답 및 예시 답안 169 같은 시대 우리는 172*누적 판매 100만 부 돌파! *No.1 세계사 학습 만화 *박삼헌 교수(건국대학교 일어교육과)의 꼼꼼한 역사 감수! 세계사의 주요 장면을 쏙쏙 뽑아 엮은 흥미진진한 이야기! 재미와 학습을 책임지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일본 전국 시대’를 뒤흔든 ‘혼노지의 비극’ 현장으로 떠나자! 세계사는 낯설고 복잡해서 어렵기만 하다고요? 흥미진진한 세계사의 현장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 설쌤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이야기에 빠져 보는 건 어떨까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은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세계사의 주요 장면을 쏙쏙 뽑아 생생하게 경험하고, 다양한 역사 인물을 만나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전문가의 꼼꼼한 감수를 통해, 일본의 역사 정보도 알차게 담았답니다. 자, 그럼 램프 원정대와 함께 ‘일본 전국 시대’를 뒤흔든 ‘혼노지의 비극’ 현장으로 떠나 볼까요? 1. ‘시간의 문’을 열고 일본 전국 시대로 떠나요! 램프의 요정 지니가 열어 준 시간의 문으로 세계사 대모험을 떠나는 램프 원정대! 긴장감 넘치는 세계사 현장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어요. 이번에는 ‘일본 전국 시대’를 뒤흔든 ‘혼노지의 비극’ 현장으로 떠나 보아요. 2. ‘설쌤의 역사 체크’로 세계사 지식을 쌓아요! 만화를 읽다가 궁금한 점이 생긴다면? 깜짝 등장하는 ‘설쌤의 역사 체크’를 놓치지 마세요. 다양한 세계사 지식도 얻고, 만화도 더 재미있어질 거예요. 일본 전문가의 꼼꼼한 감수로, 더욱 알찬 정보를 만날 수 있어요. 3. ‘설쌤의 역사 토크’로 세계사를 더 깊이 이해해요! 설쌤이 만화에 미처 담지 못한 세계사 이야기를 들려줘요. 궁금했던 이야기를 자세히 들어 보며, 세계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어요. 4. ‘지니의 시간 여행’으로 곳곳을 둘러보아요! 램프 원정대가 방문한 장소와 여러분이 꼭 가 보았으면 하는 장소를 뽑아 보았어요. 그곳은 어떤 곳인지, 그곳에서 무엇을 보고 느낄 수 있는지 알아보아요. 일본 사진도 가득 담아, 실제로 여행에 간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5. 퀴즈를 풀며 세계사 실력을 키워요! ‘술술 풀리는 세계사 퀴즈’로 내용을 복습하고 세계사 실력을 스스로 확인해 보세요. 여러 가지 역사 퀴즈를 통해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6. 세계사와 한국사를 비교하며 함께 배워요! ‘같은 시대 우리는’을 통해 일본과 우리나라 역사를 비교해 보아요. 일본이 통일될 무렵 우리나라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보며, 세계사와 함께 한국사 지식을 키워 나가요.
몬스터 사이언스
썬더키즈 / 헬레인 베커 (지은이), 필 맥앤드류 (그림), 김정한 (옮긴이), 이도신 (감수) / 20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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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키즈자연,과학헬레인 베커 (지은이), 필 맥앤드류 (그림), 김정한 (옮긴이), 이도신 (감수)
재미난 지식 시리즈 1권. 북아메리카에서 출간되자마자 각종 단체의 주목을 받으며 끊임없이 어린이 책 논픽션 분야에서 상을 휩쓸고 있는 어린이 과학책이다. 소름 돋는 여섯 괴물(프랑켄슈타인, 뱀파이어, 빅풋, 좀비, 늑대 인간, 바다 괴물)을 등장시켜 그들에 대한 과학적 궁금증을 던지고 그 답을 찾아가며 이야기를 풀어낸다. 아이들은 여섯 괴물을 통해 물리학, 해부학, 생물학, 지구 과학, 유전 공학, 신비동물학 등 다양한 과학 분야를 접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역사와 신화, 문학 분야까지 아울러 통합적 사고가 가능해질 것이다. 이 책은 각 괴물마다 크게 네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로는 괴물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소개한다. 그리고 신체적 특징이나 성격 등을 예리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그림으로 묘사한다. 둘째, 괴물의 유래와 그와 관련된 인물, 역사적 사건 그리고 관련 도서와 영화 등을 들여다본다. 그리고 셋째, 자연스럽게 괴물에 대한 궁금증이나 비밀을 풀 수 있는 과학적 지식에 한 발 더 빠져들게 만든다. 아이들은 과학책을 읽는다는 생각이 들기도 전에 이미 오싹한 과학 여행을 즐기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넷째, 괴물에 대한 간단한 퀴즈를 풀면서 하나의 괴물 이야기를 마무리한다. 아이들은 서서히 과학 세계에 발을 딛기 때문에 부담스러운 과학 공부를 한다는 생각 보다는 그저 괴물 놀이를 하고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괴물의 비밀과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과학적 정보가 일종의 놀이 도구로써 쓰이는 것이다.글머리 ·6 프랑켄슈타인 ·7 뱀파이어 ·23 빅풋· 39 좀비 ·57 늑대 인간 ·71 바다 괴물 ·83 찾아보기 ·97 감수의 글 ·103 옮긴이의 글 ·1052018 온타리오 도서관협회 ‘실버버치 논픽션상’ 수상 2017 캐나다 어린이책센터 ‘아이들과 십대를 위한 베스트북’ 수상 2016 캘리포니아 독서협회 ‘유레카! 실버 어워드’ 수상 2016 온타리오 도서관협회 ‘최고의 주니어 논픽션상’ 수상 2018 ‘록키마운틴북 어워드’ 논픽션 후보작 2017 캐나다 ‘해크머택 칠드런초이스북 어워드’ 후보작 2016 캐나다 과학작가협회 ‘유스북 어워드’ 후보작 2016 피츠헨리 패밀리 재단 ‘래인 안데르센 어워드’ 후보작 ‘재미’와 ‘지식’ 둘 다 잡은 검증 받은 과학책 영리한 구성, 지루할 틈 없는 ‘몬스터 사이언스’의 세계 세상의 모든 아이는 타고난 과학자 아이들 속에 잠들어 있는 ‘몬스터 과학자’를 깨우다 단순히 괴물을 좋아하는 아이라도 『몬스터 사이언스』를 손에 잡았다면 내려놓기가 쉽지 않다. 괴물의 비밀을 밝혀내려면 소름 끼치고 엽기적인 이야기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놀라운 과학 정보들을 계속 읽어야 하기 때문이다. 또 미래의 과학자나 작가를 꿈꾸는 아이들도 이 책을 놓칠 수 없다. 단순히 과학적 사실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적 사건과 인물, 문학적 상상이 버무려진 과학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은 아이가 프랑켄슈타인에 푹 빠져있다면 전기 발생 원리에 대해서는 꿰뚫고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18세기에 행해진 해부학 실험과 장기 이식에 대해서도 한참 토론할 수 있을 것이다. 혹시 뱀파이어에 매료되었다면, ‘인간이 영원히 살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헤이플릭 한계’를 설명하며 서슴없이 대답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다. 빅풋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미확인동물학자가 되겠다면서 다윈의 『종의 기원』을 읽고 있을 수도 있다. 좀비는 어떨까? 좀비 놀이를 즐겨 하는 아이라면 세계에서 손꼽는 치명적인 전염병들을 모두 읊을 것이다. 어쩌면 시체의 부패 과정에 대해 실감 나게 떠들어댈 수도 있다. 늑대 인간을 흥미로워하는가? 그렇다면 유전 공학을 통해 DNA를 바꿔 인간과 늑대의 교잡종을 만들어 번식할 수 있을지 대답할 수 있을 것이다. 바다 괴물에 대한 궁금증이 끊이지 않는 아이라면 세계 곳곳에서 전설로 이어져 오는 바다 괴물 이야기책을 찾아 읽거나 해양 괴물 영화를 감상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세상의 모든 아이는 이미 과학자라는 말이 있다. 아이들은 궁금한 건 참지 못하고 만져 보거나 부수고 해부해 봐야 직성이 풀린다. 이 책에는 아이들이 호기심, 상상력, 엉뚱함을 잃지 않고 창조적이고 신나는 과학자로 자라주길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 곳곳에 담겨 있다.걱정하지 마. 너의 침대 밑에서 괴물이 발견되지 않을 테니까. (설마 먼지를 뒤집어쓴 토끼 인형을 괴물로 착각하지는 않겠지?) 하지만 악몽을 꿀 때 나타나는 끔찍한 괴물들이 실제로 집 밖의 크고 넓은 세상에 돌아다니고 있으면 어떨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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