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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16 : 방사능 편
서울문화사 / 김강현 지음, 김기수 그림 / 2017.12.20
9,800원 ⟶ 8,82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김강현 지음, 김기수 그림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16권 방사능 편. 쿠키들 앞에서 열린 거대한 문. 그곳은 바로 다람쥐 파라다이스. 한바탕 대소동 끝에 드디어 생명나무로 향하는 쿠키들은 가는 도중은하호수에서 만난 백조가 허브맛 쿠키를 기다렸다고 말하는데... 아차 하면 겪게 될 주변의 위험 요소들을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함께 안전 상식을 알려준다.121> 디저트 파라다이스 122> 달콤한 대폭발! 123> 슈가 골렘을 만나다 124> 발밑을 조심해! 125> 생명나무에게로 126> 기억의 허브 씨앗 127> 검은 정령의 정체 128> 다크초코 쿠키 깨어나다출간 즉시 재판! 인기 베스트 진입! 깔깔깔 배를 잡는 코믹함과 유용한 안전상식! 부모도 어린이도 모두 좋아하는 필수 학습만화 안전상식 학습만화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16권!! <쿠키런 어드벤처>, <쿠키런 펀펀 상식 시리즈>, <쿠키런 한자런>에 이은 쿠키런 베스트셀러 학습만화 시리즈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제16권! 흥미진진!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16권 방사능 편 쿠키들 앞에서 열린 거대한 문. 그곳은 바로 다람쥐 파라다이스?! 한바탕 대소동 끝에 드디어 생명나무로 향하는 쿠키들. 그런데 가는 도중 은하호수에서 만난 백조가 허브맛 쿠키를 기다렸다고 말하는데…! 아차 하면 겪게 될 주변의 위험 요소!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16권에서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함께 안전 상식을 배워 보세요!!
출동! 명탐정 졸라맨
상서각(책동네) / 유니트픽쳐스 글.그림 / 2013.05.15
9,800원 ⟶ 8,820원(10% off)

상서각(책동네)만화,애니메이션유니트픽쳐스 글.그림
잡아라 초6 골든타임 2 : 예비중학 수학
책이라는신화 / 김승태 (지은이) / 2022.06.10
16,000

책이라는신화수학동화김승태 (지은이)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중학 공부가 걱정된다면 초6 지금이 바로 골든타임이다. <잡아라 초6 골든타임 : 예비중학 수학>은 예비중학생이 본격적으로 중등 수학 공부에 들어가기 전에 수학의 재미와 유용함을 깨우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친절한 교양 학습서다. 초6부터 중3까지 수학 교과서에 나오는 범위 안에서 우리가 수학을 왜 공부해야 하는지, 수학을 공부하면 얻게 되는 즐거움과 유익이 무엇인지 저자 특유의 유쾌한 스토리텔링으로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 무턱대고 문제 풀이만 하는 것이 아니라 수학을 왜 배워야 하는지 알게 되면 자연스럽게 수학 공부에 동기가 부여될 것이다.머리말•4 제1장 - 0과 음수 이야기 인류의 문명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숫자•12 0이 탄생하면서 덩달아 생겨난 음의 정수•16 제2장 - 수학 기호는 누가 만들었을까요? 수학 기호는 수학의 단축키•28 수학 기호는 어떻게 진화했을까요?•32 제3장 - 자연에서 찾은 도형 자연 속에서 발견한 도형의 모습•44 사각형은 어떻게 발견했을까요?•46 자연은 효율적인 도형을 알고 있다고요?•55 제4장 - 숫자에 얽힌 재미있는 에피소드 리듬에 맞춰 춤을 추는 숫자가 있다고요?•60 7에 숨겨진 신비한 이야기•63 완전수는 무엇이 완전할까요?•66 수에서 냄새가 난다고요?•68 연필은 왜 12개를 한 묶음으로 팔까요?•69 왕관 병뚜껑의 주름을 세어 보았나요?•71 48과 피부의 관계는?•73 3이 가진 위력•74 각 자리 수의 합이 제곱근이 되는 수들•75 앞으로 읽어도 소수 거꾸로 읽어도 소수•76 아무리 더해도 1을 넘지 못하는 수들•78 제5장 - 역사 속의 방정식 방정식의 역사는 곧 수학의 역사•84 피타고라스의 정리도 하나의 방정식이에요•86 이항을 발명한 알콰리즈미•90 수학 공식은 수학자들의 비밀 무기•94 좌표평면을 발명한 데카르트•99 제6장 - 좌표평면의 탄생과 활약상 좌표평면이란 무엇일까요?•104 좌표평면 위로 식을 옮긴 혁명•108 일상생활에서 좌표평면이 펼친 대활약•115 제7장 - 도박에서 탄생한 확률 경우의 수는 어떤 경우를 말할까요?•120 확률이라는 수학 분야는 어떻게 발전했을까요?•123 신기하고도 오묘한 파스칼 삼각형•127 확률에 관한 재미있는 에피소드•136 제8장 - 건축 속의 수학 피라미드의 높이를 계산한 탈레스•140 피라미드에 숨은 비밀 황금비•144 오각형과 육각형을 띠는 건축물•153 제9장 - 예술 속의 수학 수학을 활용한 예술가•158 가까운 것은 크게 먼 것은 작게, 원근법•161 음악 속에도 수학이 숨어 있다고요?•165 문과 학생은 수학이 필요 없을까요?•172 제10장 - 생활 속의 수학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수학이 있다고요?•176 수학이 없었으면 컴퓨터 게임도 못해요•180 우리를 지켜주는 고마운 수, 소수•182 사기를 당하지 않게 도와주는 수학•189 제11장 - 역사 속 위대한 수학자들 원시 시대부터 시작된 수학의 오랜 역사•194 아라비아 숫자는 아라비아에서 만들어졌나요?•197 완성도가 매우 높은 그리스 수학•200 도형의 아버지라 불리는 유클리드•203 목욕탕에서 유레카를 외친 아르키메데스•205 세상에서 가장 신비한 파이•208 ‘미분 전쟁’을 들어봤나요?•211 제12장 - 동양 수학과 서양 수학 수학은 왜 서양 학문처럼 느껴질까요?•216 서양 수학 못지않게 발전한 동양 수학•218 서양 수학의 백미, 증명•221 함께 활동해 볼까요?•229갑자기 어려워지는 중학 수학, 기초 체력이 가장 중요하다! 중학교에 올라가 ‘수포자’가 되지 않으려면 초등 6학년 지금이 바로 골든타임이다! 중학교 입학을 앞둔 초등 6학년 자녀와 학부모의 고민과 걱정을 말끔히 해결해 줄 최고의 선행학습 시리즈 [잡아라 초6 골든타임]의 두 번째 책 《예비중학 수학》이 출간되었다. 초등 수학은 단순한 셈이나 기초 도형만 다루는 반면, 중학 수학은 방정식이나 함수 같은 좀 더 추상적이고 고차원적인 ‘수학’을 다룬다. 다시 말해, 중학 수학은 갑자기 어려워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수학의 기초 체력이 없는 학생들은 쉽게 ‘수포자’로 전락하고 만다. 수학을 포기한다는 건 사실상 대학 입시를 포기하는 것과 다름없다. 그렇다면 중학교에 올라가서도 수포자가 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문제풀이식 수학 공부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먼저 수학을 왜 공부해야 하는지, 수학 공부의 재미와 유용함이 무엇인지 깨달아야 한다. 그래야 근본적으로 수학의 다양한 원리를 이해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수학 공부의 동기가 부여될 수 있다. 《예비중학 수학》은 중학 수학을 준비하는 초등 6학년부터 현재 중학 수학을 공부하고 있는 중등 1~3학년까지 누구나 수학 교과서 옆에 두고 꼭 읽어야 할 필독서다. 0과 음수, 수학 기호, 도형, 방정식, 좌표평면, 확률 등 중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을 총망라할 뿐만 아니라 수학이 건축, 예술, 과학기술 등 우리의 일상생활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수학에 얽힌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피타고라스의 정리나 황금비율처럼 우리가 기계적으로 외우고 있는 수학 공식이나 개념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수학의 역사도 거슬러 올라가 본다. 책을 읽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각 장마다 학생들이 함께 토론하고 활동할 수 있는 핵심 미션도 제공한다(229~231쪽 “함께 활동해 볼까요?”). 수학을 단순히 문제를 푸는 지루한 숙제로 생각했던 학생들은, 저자 특유의 유쾌한 스토리텔링으로 흥미진진하게 풀어내는 수학 이야기를 접하면서 수학의 즐거움에 새롭게 눈뜨게 될 것이다. 김승태 작가의 제자 가운데, 저자의 강의를 듣고 수학의 재미에 빠져 진로를 바꾼 학생들도 많았듯이,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수학의 숨은 매력에 흠뻑 빠져들길 기대해 본다. 중학교 때 한번 수포자가 되면 평생 수포자로 살아야 한다! 매년 중학교 입학을 앞둔 초등학교 6학년 학생과 학부모는 매번 같은 고민에 빠진다. 초등학교 공부까지는 어느 정도 따라갔지만, 중학교 공부는 초등학교 때와는 난이도와 분량부터 차원이 다르다. 특히 수학 공부는 다른 과목보다 그 정도가 더 심하다. 저자의 말대로 초등 수학은 단순한 셈이나 기초 도형만 다루는 반면, 중학 수학은 방정식이나 함수 같은 좀 더 추상적이고 고차원적인 ‘수학’을 다루기 때문이다. 초중고 수학 공부는 커리큘럼 구성 자체가 계단을 밟아 올라가는 과정과 같다. 한 계단 한 계단 꾸준히 올라가야 마침내 정상에 이를 수 있다. 단계마다 기초가 다져지지 않으면 다음 단계로 절대 넘어갈 수 없다. 1층에서 갑자기 10층으로 뛰어오를 수는 없다. 그런데 계단을 한 칸씩 오르는 일은 끈기와 인내가 필요하다. 쉬운 공부란 없다. 공부를 잘하려면 엉덩이가 무거워야 한다는 말이 괜히 생긴 것이 아니다. 이 힘든 과정을 견뎌내려면 무엇보다 공부의 재미와 만족감을 느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금세 ‘수포자’로 전락하고 만다. 중학교 성적은 고등학교 성적으로 이어지고 곧바로 대학 입시까지 연결되므로, 수학을 포기한다는 건 사실상 대학 입시를 포기하는 것과 다름없다. 안타까운 말이지만, 중학교 때 한번 수포자가 되면 평생 수포자로 살아야 한다! 우리 아이 수학 공부에 동기를 부여하는 최고의 방법은? 따라서 바로 지금 초등학교 6학년이 가장 중요한 시기다. 즉, 성공적인 중학 수학 공부의 첫걸음을 위한 ‘골든타임’이다. 이미 중학교에 올라간 중학생도 고등 수학을 준비하는 예비 단계이므로 아직 늦지 않았다. 그렇다면 수학의 재미를 느끼고 끝까지 수학을 포기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잡아라 초6 골든타임_02_예비중학 수학》은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문제풀이 식 공부는 어느 정도에 이르면 한계에 부딪힌다. 소수의 수학 영재를 제외한 대부분의 평범한 학생들은 수학 문제가 재미있을 리 없다. 그러므로 다른 접근법이 필요하다. 수학이라는 학문 또는 과목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접하면 수학을 바라보는 눈이 새로워질 것이다. 늘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수학 교육법을 연구하는 저자는 특유의 유쾌한 스토리텔링으로 수학에 얽힌 다양한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0이라는 숫자는 어떻게 생겨났는지, 수학 기호는 누가 만들었는지, 인류는 자연에서 어떻게 도형을 찾아냈는지, 텐트 천장에서 좌표평면 발명한 사연과 고대 이집트에서 피라미드 높이를 계산한 에피소드까지, 교과서 속에 박제화된 지식이 아니라 생활 속에 깊숙이 들어와 있는 수학을 발견하는 것이 흥미로움을 넘어 신비롭기까지 하다. 이 책을 읽으며 높은 수학 시험 점수를 얻는 비결을 찾아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학적 사고, 즉 합리적인 사고방식을 갖춘다면 우리 학생들이 앞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훌륭한 무기를 장착하는 것과 다름없다. 그것이 이 책의 저자가 궁극적으로 소망하는 바이기도 하다. 선행학습 ‘독’이 될까, ‘약’이 될까? 선행학습이 유행한 지 이미 오래되었다. 많은 학생이 초등학교 고학년 때 중학교 과정을 미리 공부하고, 중학교 때 고등학교 과정을 미리 공부한다. 이미 내용을 알고 수업을 들으면 진도에 뒤처지지 않고 성적도 잘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에 너도나도 선행학습을 한다. 하지만 선행학습이 수업 시간에 집중력과 학습 의욕을 떨어뜨려 오히려 해가 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선행학습은 학부모님의 불안과 조급함 때문에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남들도 다 선행학습을 하는데 우리 아이만 안 하면 뒤떨어지는 것은 아닌가. 물론 이런 걱정은 자연스럽다. 하지만 남들 다 하니까 따라 하는 선행학습은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다. 학생의 학습 이해 수준을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미리 공부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다. 내용이 어려우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덮어 놓고 암기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학교 수업 시간에는 이미 아는 내용이라고 생각해 수업에 집중하지 않는다. 하지만 막상 문제를 풀어 보면 제대로 답을 적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따라서 선행학습을 하려면 학생의 학습 수준을 고려해 적절한 공부 내용과 분량을 정해야 한다. 그리고 학습 내용을 그냥 머릿속에 주입하기보다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는 방식으로 공부해야 한다. 암기는 그다음에 해도 늦지 않다. 학교 수업 시간은 앞서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시간으로 활용하면 효과가 크다. 배울 내용을 어느 정도 알고 있기에 잘 아는 부분은 확실히 내 것으로 만들고 부족한 부분은 보충하는 식으로 공부하면 된다. 이렇게 하면 선행학습을 통해 무엇보다 ‘자신감’이라는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즉, 선행학습을 적절히 하는 것은 독이 아니라 약이 되는 것이다.만약 0이 없다면, 303을 어떻게 나타내야 할까요? 그냥 0자리를 비워 두면 된다고요? 그것도 방법이긴 하지만, 그렇다면 3003과 303은 얼마나 간격을 두고 비워야 할까요? 비우는 간격이 제각각이면 구별하기 힘들어져요. 마야 문명에서는 0을 그림 문자로 표현했어요. 아래턱에 손을 괸 얼굴로 말이지요. 아주 재미나지만 표현할 때마다 번거로운 일입니다. 0이 나올 때마다 사람 얼굴을 하나씩 그려야 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끔찍하죠? 곱셈 부호(×)는 17세기 영국의 수학자 오트레드가 기독교의 십자가를 비스듬히 기울여 쓴 데서 유래했습니다. 곱하기는 더하기의 단축키에 해당하는 기호입니다. 그렇습니다. 수학의 기호는 수학을 배우는 학생들을 괴롭히려는 목적으로 만든 것이 아닙니다. 수학을 좀 더 간편하게 나타내기 위한 단축키 역할을 합니다. 16세기까지 수학 기호는 디오판토스가 처음 만든 것에서 거의 달라진 것이 없었습니다. 유럽의 대수학은 그렇게 주춤하던 시기가 있었어요. 그러다가 비잔티움 제국의 멸망으로 그리스인들이 귀한 책들을 많이 들고 이탈리아도 도망쳐 옵니다. 그중에는 수학책도 많았어요. 덕분에 수학이 발전하기 시작하지요. 어쩌면 지금 학생들에게는 비극일 수도 있겠네요. 왜 꿀벌은 자신의 집을 정육각형 형태로 만들었을까요? 자연은 평면을 빈틈없이 메우는 정육각형의 형태를 이루는 것이 많습니다. 자연이 육각형을 좋아하는 이유는 액체의 표면에 나타나는 힘의 작용이나 바람의 복잡한 작용 등 여러 가지를 꼽을 수 있어요. 벌집은 질서 정연하게 배열된 육각형의 작은 칸들로 이루어져 있지요. 벌집은 재료와 공간을 매우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정다각형에는 정삼각형도 있고 정사각형도 있지만 꿀벌이 본능적으로 최대의 각을 가진 정육각형을 택한 것은 이 형태가 정삼각형이나 정사각형보다 훨씬 많은 꿀을 채울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정육각형이 다른 두 정다각형보다 구조가 튼튼합니다. 벌들이 정육각형을 만드는 이유는 재료를 되도록 아끼겠다는 ‘경제 원칙’을 본능적으로 터득한 결과입니다. 다른 도형보다 정육각형이 재료를 가장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도형이거든요.
로미오와 줄리엣이 첫눈에 반할 확률은?
뭉치 / 김원섭 (지은이), 백선웅 (그림) /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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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수학동화김원섭 (지은이), 백선웅 (그림)
전 세계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셰익스피어의 고전 『로미오와 줄리엣』 속 주인공인 로미오와 줄리엣이 등장하는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동화다. 첫눈에 사랑에 빠진 로미오와 줄리엣이 서로 앙숙 관계인 두 가문을 화해시키고 사랑을 이루기 위해 마법사 헤라와 대결하는 내용으로, 확률·비율 그래프에 관련된 학습 내용을 담았다. 로미오와 줄리엣은 확률에 대해 잘 아는 작가 윌리엄의 도움을 받아 확률, 통계적 확률, 기하학적인 확률, 표본 조사와 전수 조사, 경우의 수 등에 대해 익히고, 마법사 헤라가 내는 확률 문제를 풀면서 수많은 난관을 헤쳐 나간다.추천의 글 4 작가의 말 6 수학 교과서에 맞는 활용법 8 친구들을 소개할게요 이야기 1. 베로나의 시민 대표 선거 생활에서 수학 읽기 이야기 2. 로미오가 사랑에 빠질 확률은? 생활에서 수학 읽기 이야기 3. 시기와 질투의 수정 구슬 생활에서 수학 읽기 이야기 4. 풀지 못하는 두 가문의 문제 생활에서 수학 읽기 이야기 5. 마법사 헤라의 저주 생활에서 수학 읽기2022 개정 수학 교과를 대비하는 스토리텔링 수학 교과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순차적으로 초등학교 교과서에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었습니다. 개정된 수학 교과서는 형식은 스토리텔링 수학을, 내용에서는 실생활 연계 통합교과형(STEAM) 수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이 발표되었습니다. 수학 교과서가 검정으로 바뀐 뒤 학교마다 다른 교과서를 사용하지만 기본적으로 꼭 알아야 할 성취 기준은 공통입니다. 또한 초중등 수학의 목표는 ‘초등과 중등의 연계성 강화’입니다. 이를 위해 교과 영역을 통합하고 과정을 간소화합니다. 즉 크게 수와 연산, 변화와 관계, 도형과 측정, 자료와 가능성 등 4개 영역으로 통합하였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단원 시작은 스토리텔링을 통해 학생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합니다. 그럼 스토리텔링 수학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전문가들은 일상에서 수학적 요소를 파악하는 것에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체험 활동과 독서 활동을 추천합니다. 2022년 수능부터 문과의 사회탐구영역(사탐)과 이과의 과학탐구영역(과탐)으로 구분되던 문이과 구분이 없어지고, 이 둘이 탐구영역 하나로 통합되어 최초로 시행되었습니다. 통합과목이 도입된 이유는 인문 계열 학생이 과학 교과를 소홀히 하고, 자연 계열 학생이 사회 교과를 소홀히 하는 현실을 바꾸기 위함입니다. 이에 따라 과정 중심의 평가가 이루어져 고교 수업에서 토의와 토론, 프로젝트, 탐구 등 활동 중심 수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이과 통합 교육과정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통합 교육과정을 소화할 수 있도록 초등학생 때부터 통합 사고력을 키워야 합니다. 「초등 5·6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이러한 교육과정에 대비한 스토리텔링 수학동화입니다. 스토리텔링 수학동화는 수리적인 우뇌와 언어 영역인 좌뇌의 성장을 골고루 촉진시켜 학습이 이루어지는 시냅스의 연결망에 흔적을 남기고, 훗날 교과서에서 배울 때 시냅스의 연결망이 자연스레 작동을 하게 해 사고력 신장에 강력한 도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에게 익숙한 고전 속 주인공들이 여러 가지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레 수학 개념들을 익힐 수 있습니다. 현직 교사 및 교수 등 수학 전문 저자들이 모여, 초등 5·6학년 수학뿐 아니라 중학교 수학까지 미리 학습함으로써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예습 및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고전보다 더 재밌는 수학동화! 생각하는 힘을 기르면 수학 공부에 자신감이 생겨요! 『로미오와 줄리엣이 첫눈에 반할 확률은?』은 전 세계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셰익스피어의 고전 『로미오와 줄리엣』 속 주인공인 로미오와 줄리엣이 등장하는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동화예요. 첫눈에 사랑에 빠진 로미오와 줄리엣이 서로 앙숙 관계인 두 가문을 화해시키고 사랑을 이루기 위해 마법사 헤라와 대결하는 내용으로, 확률·비율 그래프에 관련된 학습 내용을 담았습니다. 로미오와 줄리엣은 확률에 대해 잘 아는 작가 윌리엄의 도움을 받아 확률, 통계적 확률, 기하학적인 확률, 표본 조사와 전수 조사, 경우의 수 등에 대해 익히고, 마법사 헤라가 내는 확률 문제를 풀면서 수많은 난관을 헤쳐 나가지요. 동화 속 주인공들에게 닥친 여러 사건들은 ‘확률·비율 그래프’에 대해 하나하나 익혀 가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과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어, 동화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학습 내용을 익힐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초등 5·6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재미있는 고전을 활용해 수학을 익힐 수 있어 아이들이 수학을 좀 더 친근하게 느끼고 흥미를 갖도록 해 줍니다. 재미있는 고전 속 수학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수학에 재미를 붙인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다양한 읽을거리가 가득, 책 속 부록! 「초등 5·6학년 수학동화」 시리즈에는 풍성한 수학적 읽을거리가 들어 있습니다. 본문 중간중간마다 간단한 수학 팁이 나오고, 각 장의 마지막에는 주요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정리 페이지가 따로 마련되어 있어 다시 한번 그 장의 주요 학습 내용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책 속 부록으로 ‘역사에서 수학 읽기’, ‘생활 속에서 수학 읽기’, ‘예술에서 수학 읽기’ 등 실생활 연계 통합교과형(steam) 읽을거리가 실려 있습니다. 파리로 좌표를 발명한 수학자 데카르트, 생명보험의 시초가 된 핼리혜성의 아버지, 신라 시대 14면체 주사위 주령구, 수학적 확률로 계산할 수 없는 일기예보, 인공지능 알파고는 이세돌을 어떻게 이겼을까? 등 다양한 팁을 읽다 보면 어느새 수학에 친숙해진 자신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열두 살 주식왕
길벗 / 전지은 (지은이), 고은지 (그림), 옥효진 (감수) /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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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사회,문화전지은 (지은이), 고은지 (그림), 옥효진 (감수)
5학년 하은이네 반에 ‘마운틴 증권회사’가 생기면서 친구들은 과학융합부, 로봇과학부, 드론부, K-pop부, 영상부 5개의 방과후활동 주식을 사고팔게 된다. 수익은 기부하고, 주식 가격이 오른 부서에서 과자 배당금도 받는다. 도대체 주식이 뭔지, 그걸 왜 사는지도 이해가 안 갔던 하은이와 친구들. 그런데 내가 산 주식이 가격이 떨어지고 오르는 것을 경험했더니, 방과후활동 부서의 작은 소식에도 귀를 기울이게 된다. 어떤 주식을 살지, 얼마에 살지 등 친구들과 투자 이야기를 나누느라 짧기만 한 점심시간, 여름 방학이 다가오면서 친구들의 투자 실력은 쑥쑥 늘어가는데.1장. 엉망진창 새 학년 나에겐 너무 힘든 자기소개 난 아기가 아닌데… 꿈에 투자한다고? 주식회사 다연식품 꿈 투자 프로젝트 주식 투자를 위한 준비 나의 첫 경제노트 ① - 나도 멋진 기업을 찾을 거야! 2장. 두둥, 프로젝트가 시작되다 그만 좀 놀리라고! ‘마운틴 증권회사’가 문을 열다 주식을 사야 해! 나의 첫 경제노트 ② - 온슬이의 용돈기입장 만들기 3장. 주식을 사고팔다 주식을 팔다 으앗, 주가가 떨어졌다! 나의 첫 경제노트 ③ - 하은이네 가족의 근로 소득은? 4장. 무럭무럭 자라는 꿈 투자 프로젝트 가서 눈으로 직접 확인해 봐! 네가 사라고 했잖아! 프로젝트가 커지다 나의 첫 경제노트 ④ - 돈의 가치는 시간이 지나면서 변해요! 5장. 와, 내 주식이 오른다! 오르는 주식에는 이유가 있다 주식이 오르는 이유를 알아내다! 주식을 고르는 나만의 기준 나의 첫 경제노트 ⑤ - 돈을 빌린 적이 있나요? 6장. 로봇과학부가 내준 숙제 우리가 얼마나 친했는데… 비싸도 꼭 사고 말 테야! 나의 첫 경제노트 ⑥ - 사고 싶은 물건을 고를 때 어떻게 결정하나요? 7장. 친구들의 꿈을 위한 투자 투자해 줘서 고마워 미국 주식이 왜? 나의 첫 경제노트 ⑦ - 나의 버킷리스트를 실현하려면 얼마가 필요할까요? 8장. 나에게도 꿈이 생기다! 무서운 소식 하고 싶은 일이 생겼어 끝을 향하는 프로젝트 프로젝트와 함께 자란 꿈! 더욱 당당하게! ★★★ 대한민국 경제대상수상자 『세금 내는 아이들』 옥효진 선생님 강력 추천! ★★★ ‘주식’으로 시작해 ‘경제’로 끝나는 초등 눈높이 경제 동화 ★★★ 돈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직접 써 보는 ‘경제 워크북’ 수록 ★★★ 교과 연계로 수감각과 논리력 향상! ★★★ 미국, 영국 등 선진국은 경제·금융 교육을 학교 정규 교과목으로 지정해 수업 500원짜리 주식이 1,300원이 되었어! 교실에서 벌어지는 시끌시끌 투자 이야기 ”5학년 하은이네 반에 ‘마운틴 증권회사’가 생기면서 친구들은 과학융합부, 로봇과학부, 드론부, K-pop부, 영상부 5개의 방과후활동 주식을 사고팔게 된다. 수익은 기부하고, 주식 가격이 오른 부서에서 과자 배당금도 받는다. 도대체 주식이 뭔지, 그걸 왜 사는지도 이해가 안 갔던 하은이와 친구들. 그런데 내가 산 주식이 가격이 떨어지고 오르는 것을 경험했더니, 방과후활동 부서의 작은 소식에도 귀를 기울이게 된다. 어떤 주식을 살지, 얼마에 살지 등 친구들과 투자 이야기를 나누느라 짧기만 한 점심시간, 여름 방학이 다가오면서 친구들의 투자 실력은 쑥쑥 늘어가는데...“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하는 투자 이야기 속에서 논리적 사고와 수감각 높이는 초등생 필수 교양서 5학년 하은이와 친구들은 주식이란 어른들만 하는 어렵고 이상한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장산 선생님이 교실에 증권회사를 차리면서 투자의 세계를 알게 된다. 주식 투자를 하는 엄마와 오빠와 함께 이야기도 하고, 여러 가지 기업에 관심도 갖게 된다. 투자를 더 잘하기 위해서 더 많은 사실을 알아보고, 요리조리 계산을 해보기도 한다. 《열두 살 주식왕》에서 주인공들은 스스로 주식을 살지 말지 고민하고, 정보와 의견을 주고받으며 올바른 결정을 내린다. 그러면서 몇 주를 팔고 몇 주를 살지 수학적으로 사고하며 수감각까지 익히게 된다. ‘투자’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하은이와 친구들의 재미있는 이야기는 경제를 이해하고 논리적인 사고까지 자연스럽게 하게 되는 초등생 필독 교양서다.
신데렐라 꿈꾸는 예술가
아이세움 / 테사 로엘 지음, 디즈니 스토리북 미술 팀 그림, 김영옥 옮김 / 2017.03.27
8,000원 ⟶ 7,200원(10% off)

아이세움명작,문학테사 로엘 지음, 디즈니 스토리북 미술 팀 그림, 김영옥 옮김
디즈니 프린세스 공주의 탄생 시리즈. 엄마를 여의고 새엄마와 의붓언니들을 만나기 전, 어린 소녀 엘라의 성장 이야기다. 신데렐라는 ‘재투성이 엘라’라는 뜻이다. 엘라의 부모님이 한여름 축제의 모닥불에 홀딱 반해 재투성이가 되던 엘라에게 지어 주신 애칭이다. 신데렐라는 ‘한여름 축제 인형극 대회’에서 우승하는 것이 오랜 꿈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자기와 똑같은 꿈을 가진 친구를 만났다. 과연 누가 인형극 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을까? 이 이야기를 통해 단순한 과거의 공주 캐릭터가 아닌, 현대의 아이들도 닮고 싶어 하는 꿈꾸는 예술가 신데렐라를 만날 수 있다.제1장 버드나무에 사는 요정 제2장 반갑지 않은 손님 제3장 도둑의 정체 제4장 마을 수색 제5장 철제, 이끼, 돌로 만든 인형 제6장 특이한 도구 제7장 꿈을 나누는 친구 제8장 마법 제9장 놀라운 축제 제10장 중요한 목소리 제11장 임금님의 말씀 제12장 꿈의 무지개창의적이고 상냥한 ‘신데렐라’의 어린 시절 이야기 1. 모든 공주 이야기에는 시작이 있다! 디즈니 공주들은 멋진 이야기로 어린이를 사로잡아요. 그들이 그토록 멋진 이야기의 주인공이 된 데는 어린 시절의 일들이 많은 영향을 끼쳤답니다. 어린 신데렐라는 혼자 힘으로 인형을 만들고 인형극을 준비할 만큼 창의적이며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상냥해요. 신데렐라가 새엄마와 의붓언니들에게 온갖 구박을 당하면서도 착한 마음씨와 용기를 잃지 않았던 것은 우연한 일이 아니었던 거예요. 애니메이션, 영화로 알고 있는 디즈니 공주들의 이야기는 이처럼 작은 시작에서 비롯되었답니다. 시리즈에서는 디즈니 공주들이 우리 어린이들과 비슷한 또래였을 때, 어떻게 미래를 꿈꾸고 세상에 도전했는지 보여 주고 있어요. 2. 닮고 싶은 현대판 공주 이야기! 《신데렐라 꿈꾸는 예술가》에서는 과거의 수동적인 공주가 아니라, 자기의 의지대로 삶을 개척해 나가는 현대판 공주 ‘신데렐라’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바느질도 못하던 엘라가 스스로 인형을 완성하고 사람에게 숨겨져 있는 선한 마음을 찾아내려는 모습을 보며, 현대의 아이들도 창의적이고 상냥한 신데렐라를 닮고 싶어 할 거예요. 착하고 씩씩한 신데렐라의 모습이 어린 시절부터 나타났다는 점을 부각시켜, 과거의 공주 이야기가 현대의 어린이들에게도 의미가 있음을 알 수 있어요. 3. 그림책에서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첫 읽기책 그림책을 읽던 어린이들이 처음으로 글밥이 많은 읽기책으로 넘어갈 때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아요. 《신데렐라 꿈꾸는 예술가》는 읽기책을 처음 읽는 어린이들에게 맞추어, 부담 없는 글밥과 그림, 술술 읽히는 쉬운 이야기로 구성하였어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디즈니 공주 캐릭터 신데렐라가 나오는 그림과 물결 모양의 텍스트 디자인이 읽는 즐거움도 더해 줄 거예요.
나누기, 수학 책을 탈출하다
생각하는아이지 / 장경아 외 지음, 박진주 외 그림, CMS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2017.03.28
12,000원 ⟶ 10,800원(10% off)

생각하는아이지수학동화장경아 외 지음, 박진주 외 그림, CMS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세상을 연결하는 지식 2권. 다른 관점으로 질문을 던지고, 그 안에서 다른 것을 보고, 더 큰 세상을 만날 수 있다는 생각을 담고 만들어졌다. ‘나누기’ 하면 ÷만 떠오를지도 모르지만, 그런 일상적인 생각을 벗어나 우리와 좀 더 밀접한 곳에 있는 나누기를 찾아보고자 했다.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아프지만 가난해서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하거나 추운 겨울에 차가운 방에서 지내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이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도 있다. 자신이 가진 지식이나 기술, 혹은 전 재산을 이웃들에게 대가 없이 나누어 주는 사람들이다. 가진 것을 나누고 나누면 더 작아질 것 같지만, 이들은 하나같이 더 큰 사랑을 받았다고 말한다. 이 책은 ‘나누다’라는 하나의 단어가 갖는 여러 쓰임을 고민하다 다양한 지식을 연결하고,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것처럼 ‘세상을 연결하는 지식’ 시리즈는 지식을 연결하여 지혜롭게 세상을 볼 수 있도록 한다. 하나의 주제를 과목과 과목, 분야와 분야를 넘나들면서 형식에 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상상하고 생각하는 사이 이미 알고 있던 지식은 더욱 단단해지고, 동시에 더 넓게 확장될 것이다.이 책을 읽기 전에 머리말 1 숨어 있는 나누기를 찾아라 나눗셈 다시 읽기 ‘나누기’ 하면 ÷가 떠오르지? 똑같이 나누기도 하고, 똑같이 덜어 내기도 해요 옛날엔 나눗셈을 어떻게 했을까? 민하네 경제 활동 너도 나도 ‘나누기’ 하면서 살고 있는 거 알아? 생활 속 나누기, 경제 활동 민하네 가족의 하루 다툼 없는 나누기를 위해 가격이 필요해 나라와 나라 사이의 나누기, 무역 도전 퍼즐! 똑같게 나눠 볼래? 간단한 나누기는 ‘접기’, 다양한 나누기는 ‘변형’으로! 잘 나눠지지 않는다면, 잘게 나눠 생각하기! 주변에서 찾은 도형 분할 김 대감의 유산 공평하게 나눈다는 건 뭘까? 셋으로 똑같이 나누면 되잖아 모두 만족하는 공평한 나누기는 힘들어 공평한 판사를 찾아가다 나눌 수 없는 것도 공평하게 나눌 수 있지 공평한 판사의 한 걸음 더! 기부 천사와 상상 인터뷰 아니! 나누는데 오히려 커진다고? 지식을 나누는 산타할아버지 마이클 패러데이 이웃을 위해 재산을 내놓고 진짜 부자가 된 김만덕 아픈 이들을 치료하고 더 큰 사랑을 받은 이태석 작은 아이디어로 정수 탑을 건축한 아르투로 비토리 5,000km를 달리며 자선 운동을 한 테리 폭스 만화랑 더불어 ① 나는야, 나눔 실천하는 공생 생물 2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면? 쪼갤 수 없는 것을 찾아서! 계속 나누면 결국 무엇이 남을까? 가장 작은 알갱이, 원자 원자를 쪼갠 과학자들의 등장 원자 모형의 변화 생물을 이루는 기본 단위, 세포 오! 놀라워라! 세상에 이런 세포가! 미니미의 소화 여행 지금 이 순간, 우리 몸도 나누기 활동 중! 소화 1단계: 입과 식도 이로 부수고 침으로 분해하라 소화 2단계: 위 세균을 없애고 단백질을 쪼개는 위액 소화 3단계: 작은창자 영양소 흡수는 융털에게 맡겨라 소화 4단계: 큰창자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대장균 소인수 분해 이야기 어려운 나누기, 암호로 이용하다 소수를 찾아라 소인수 분해는 어려워 소인수 분해 맛보기 소인수 분해를 이용한 RSA 암호 아주 오래전에도 암호가 있었을까? 작지만 위대한 미생물 박물관 나누기, 우리보다 잘할 수 없을걸 1층 어벤저스 룸 2층 플레밍 기념실 3층 똥 관찰실 4층 미생물 식당 만화랑 더불어 ② 플라스틱 인형의 최후 3 나누고, 흩뜨리고, 붙이고, 정리하라 정리의 달인 퀴즈쇼! 기준을 세워 나누니 이렇게 편리할 수가! 주민등록번호: 태어난 날, 성별로 나눠요 도서 분류 번호: 분야별로 나눠요 우편 번호: 지역별, 도로별로 나눠요 명탐정 차트 리의 수사 노트 생각의 흐름을 나누고 정리하여 사건 해결! 30캐럿짜리 다이아몬드가 사라졌다! 첫 번째 용의자: 꽃집 직원 이화란 두 번째 용의자: 집사 유제식 세 번째 용의자: 손자 김우주 요리 보고, 그래프 보고 잘 나누는 것만큼 보기 좋게 담는 것도 중요해 많은 재료를 간단히 하려면? 전체 분포를 한눈에! 수형도 가장 인기 있는 파스타는? 수량 비교를 한눈에! 막대그래프 가장 많은 시간을 차지하는 요리 과정은? 비율을 한눈에! 원그래프와 띠그래프 복잡한 요리법을 쉽고 빠르게 표현하자 많은 정보를 한눈에! 인포그래픽 빅데이터 속으로 나누고 모았더니 정보가 반짝반짝! 빅데이터가 뭐야? 빅데이터로 미리 만나는 크리스마스 빅데이터로 예측하고 분석한다 빅데이터 관련 직업이 뜬다! 만화랑 더불어 ③ 빅데이터 로봇이 나타났다 또 궁금해요 교과서를 연결하는 지식나누기(÷)가 세상을 연결한다! ‘나누기’라고 하면 무엇이 떠오를까? 수학 교과서나 문제집에 나오는 ‘나눗셈’을 떠올리기 십상이다. 수학에서 나누기는 덧셈, 뺄셈, 곱셈과 함께 사칙연산을 이룬다. 그런데 곰곰 생각하면 ‘나누다’라는 말은 일상생활에서도 자주 사용한다. 하나를 둘 이상으로 가르는 것도, 여러 가지가 섞인 것을 구분하여 분류하는 것도, 몫을 분배하는 것도 ‘나눈다’고 한다. 사람 사이에 이루어지는 경제 활동, 즉 물건을 사고파는 것도 무언가를 나누는 일이다. 미생물은 쓰레기나 음식물 등을 분해하면서, 즉 나누면서 살아간다. 미생물의 이런 나누기 능력이 없다면, 지구는 쓰레기로 몸살을 앓을 것이다. 사람이 음식물을 먹는 순간 몸속에서는 끊임없이 음식물을 나누는 활동이 일어난다. 잘게 나뉘고 나서야 몸속에 영양분이 흡수된다. 이건 소화 과정이다. 이 모든 나누기들을 다 만나다 보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혹 우리가 몰랐던 연결 지점을 발견할 수는 있지 않을까? 수학을 잘한다고 해서 나누기도 잘할까? 모든 물질을 나누고 또 나누고 계속 나누다 보면 무엇이 남을까? 세상은 대체 무엇으로 만들어진 걸까? 만약 철학자나 과학자들이 이런 질문을 던지지 않았다면, 우리는 원자의 존재를 여태 몰랐을지도 모른다. 사람이든 바위든 공기든 모든 물질을 나누고 나누면 마지막에는 원자가 남는다. 더 이상 쪼갤 수 없는 것을 찾았던 과학자들의 연구가 세상의 원천을 찾아냈다. 똑같게 가르는 것만 나누기일까? 똑같이 나눌 수 없는 건 없을까? 일상생활에서 몫을 분배할 때도 수학적 사고로 똑같이 나누는 일이 늘 가능할까? 젤리 12개가 있는데, 3명의 친구들과 똑같이 나누는 일은 가능하다. 그런데 유산으로 집과 땅과 집안 가보인 고려청자가 있는데, 삼남매가 이를 똑같이 나누는 일도 가능할까? 이 책에서는 유산을 공평하게 분배하는 삼남매의 이야기를 통해 똑같이 나눌 수 없는 나누기에 대해 이야기한다. ‘어떻게 하면 모두가 만족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나누기의 다른 관점을 볼 수 있다. 어려운 나눗셈, 오히려 유용한 도구가 될 수는 없을까? 수학에서 나누기는 다른 연산에 비해 어렵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나누기를 더 쉽게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 빠져 버린다. 그런데 오히려 이런 점을 이용해 암호를 만든 사람들도 있다. 하나의 수를 두 개의 소인수로 분해하는 것이 어렵다는 점을 암호에 적용한 것이다. 인터넷 뱅킹 등에 이용되는 RSA 암호가 그것이다. 수학 안에 갇혀 버릴 뻔한 나누기가 실제 생활에 이용된 것이다. 나누고 또 나눴는데 더 큰 세상을 만나다 이 책은 다른 관점으로 질문을 던지고, 그 안에서 다른 것을 보고, 더 큰 세상을 만날 수 있다는 생각을 담고 만들어졌다. ‘나누기’ 하면 ÷만 떠오를지도 모르지만, 그런 일상적인 생각을 벗어나 우리와 좀 더 밀접한 곳에 있는 나누기를 찾아보고자 했다.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아프지만 가난해서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하거나 추운 겨울에 차가운 방에서 지내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이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도 있다. 자신이 가진 지식이나 기술, 혹은 전 재산을 이웃들에게 대가 없이 나누어 주는 사람들이다. 가진 것을 나누고 나누면 더 작아질 것 같지만, 이들은 하나같이 더 큰 사랑을 받았다고 말한다. 나누기의 세상도 마찬가지다. 모든 물질을 나누고 나누다가 원자를 발견했지만, 원자의 발견은 인류 과학 발전의 큰 성과였다. 수많은 정보를 나누고 나눠 분류를 했더니 빅데이터와 같은 가치 있는 정보가 만들어졌다. ‘나누다’라는 하나의 언어가 단지 말이나 수학으로만 머무르지 않았던 것은 이를 끊임없이 다르게 보고 우리 일상으로 끌어당긴 사람들의 노력 덕분이 아닐까. 지식을 융합하여 지혜를 만들다, 세상을 연결하는 지식 시리즈 나누기, 수학 책을 탈출하다는 ‘융합 교육 세대에게 필요한 창의적인 사고력은 어떻게 기를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답하는 ‘세상을 연결하는 지식’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나누다’라는 하나의 단어가 갖는 여러 쓰임을 고민하다 다양한 지식을 연결하고,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것처럼 ‘세상을 연결하는 지식’ 시리즈는 지식을 연결하여 지혜롭게 세상을 볼 수 있도록 한다. 하나의 주제를 과목과 과목, 분야와 분야를 넘나들면서 형식에 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상상하고 생각하는 사이 이미 알고 있던 지식은 더욱 단단해지고, 동시에 더 넓게 확장될 것이다.
AI와 함께하는 영재교육원 면접 특강
시대교육 /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1.01.05
15,000

시대교육학습참고서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지은이)
교육청.대학부설 영재교육원 면접을 대비할 수 있도록 출간한 도서다. 영재교육원 면접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면접의 기본분야인 인성과 영재교육원 지원 분야별 수학, 과학, 발명, 정보로 나누어 교육청.대학부설 영재교육원 실전 기출문제와 예상문제를 수록하였다.제1장 영재교육원 면접의 이해와 전략 제2장 실전 모의 면접 특강-인성 제3장 실전 모의 면접 특강-수학 제4장 실전 모의 면접 특강-과학 제5장 실전 모의 면접 특강-발명 제6장 실전 모의 면접 특강-정보 제7장 실전 모의 면접 특강-토론 부록 · 성격 유형 검사 · 면접 대비 방법 · 영재교육원 면접 기출문제 · 자기소개서 작성 요령 · 영재성 입증 자료 · AI 온라인 면접 사용 방법“영재교육원 면접의 모든 것” · 영재교육원 면접의 이해와 전략 수록 · 각 분야별 면접 문항 수록 · 영재교육 전문가들의 연습문제 수록 · AI 면접 1회 무료 체험 쿠폰 수록 출판사 서평 이 책은 교육청 · 대학부설 영재교육원 면접을 대비할 수 있도록 출간한 도서입니다. 영재교육원 면접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면접의 기본분야인 인성과 영재교육원 지원 분야별 수학, 과학, 발명, 정보로 나누어 교육청 · 대학부설 영재교육원 실전 기출문제와 예상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영재교육원의 합격의 영광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완자 초등 과학 5-1 (2021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1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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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완벽한 자기주도 학습을 돕는 "완자"에 공부에 속도가 붙는 "파워박스 학습법"을 달았다. 파워박스 학습이란 개념을 단위별로 나누어 박스에 담아 쉽고 빠르게 이해하고 깊게 공부하는 학습법이다.1. 과학자는 어떻게 탐구할까요? 2. 온도와 열 3. 태양계와 별 4. 용해와 용액 5. 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 “개념과 문제를 단번에 파박! 파워박스” ‘파워박스 학습’이란? 개념을 단위별로 나누어 박스에 담아 쉽고 빠르게 이해하고 깊게 공부하는 학습법 파워 박스 개념 초등학생이 이해할 수 있을 만큼 개념을 쪼개어 담아 공부가 쉽고 지루하지 않습니다. 개념-문제 바로 학습 짝을 이루어 제시된 개념과 문제로 공부한 내용을 완벽하게 내 것으로 만듭니다. 개념 구조화 개념을 도식(도형, 화살표), 삽화, 사진 등으로 구조화하면 쉽게 암기할 수 있어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모든 평가 대비 단원 평가, 서술형 평가, 수행 평가, 중간기말 평가로 다양한 평가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큐아르(QR) 코드 동영상 제공 [파워 박스 개념]에 재미있고 생생한 탐구 활동 동영상을 제공하고, 「교과서 완자」의 단원 평가 문제는 문제 풀이 동영상을 제공합니다. 초등 완자를 사용한 학생들이 다음과 같이 초등 완자를 칭찬해 주었습니다. 학생들이 칭찬한 초등 완자로 공부해 보세요. Q1. 초등 완자의 [파워박스 개념-문제]로 공부하니 어때요? - 개념이 나눠져 있어 하나씩 끊어서 볼 수 있어 좋아요. - 한번에 보기에 부담이 없어요. - 어떤 내용인지 바로 알 수 있어서 좋아요. - 이어져 있으면 복잡해 보이는데 개념이 나눠져 있는 것이 좋아요. - 내용별로 나뉘어져 있어서 어떤 내용인지 알아보기 더 쉬워요. - 수학은 빽빽하지 않아서 쉬워 보이고 문제도 적어서 쉬워 보여요. - 문제를 풀 때, 개념이 바로 옆에 있어서 좋아요. - 개념 정리가 합쳐져 있으면 보기 어려운데, 박스 형태로 나뉘어져 있어서 찾아보기 편리해요. - 글씨가 많지 않고, 그림이랑 같이 딱 알려주니까 이해하기 쉬워요. - 쪼개서 차근차근 알려주니까 쉬운 느낌이 들어요. - 찾기가 쉽고 쉬운 느낌이 들고, 편리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Q2. 초등 완자 또 쓰고 싶나요? - 개념이 나눠져 있어 편리해서 다음에도 쓰고 싶어요. - 개념이 정리 번호가 있고, 나눠져 있어 모르는 개념 있을 때 찾기 쉬워요. 교과서 문제, 핵심 문제 표시가 되어 있어서, 단원평가가 학교 단원평가랑 비슷해서 또 쓰고 싶어요. - 개념이 나눠져 있어 복잡하지 않고 알기 쉽게 적혀 있어 또 쓰고 싶어요. - 미니 전과도 있어서, 과학의 미리 보기 같은 그림도 많아서, 개념이 길게 나오면 헷갈리는 데 개념이 짧게 끊어져 있어서 또 쓰고 싶어요. - 수학은 펼쳤을 때, 문제가 적어서 부담스럽지 않고, 쉽게 느껴지기 때문에 또 쓰고 싶어요. - 다른 책보다 교재 구성은 완자가 좋은 것 같아서 완자를 계속 사용할 거예요. - 복잡하지 않고 문제가 많지 않아서 또 쓰고 싶어요. - 국어의 숨은 그림 찾기 같은 게 좋아서 또 쓰고 싶어요. - 보기 편하고 만화가 잘 되어 있어요. 그래서 또 쓰고 싶어요. 쉬워서 또 쓰고 싶어요.
지붕이 뻥 뚫렸으면 좋겠어
사계절 / 장수경 지음, 윤정주 그림 / 2014.04.30
11,500원 ⟶ 10,350원(10% off)

사계절명작,문학장수경 지음, 윤정주 그림
엄마 왕따
중앙출판사(중앙미디어) / 박신식 지음, 최정인 그림 / 201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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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출판사(중앙미디어)명작,문학박신식 지음, 최정인 그림
중앙창작동화 시리즈 14권. 직장 맘의 자녀 진희가 학급 부회장이 되면서 생긴 일을 다룬 동화. 일선 초등학교 교사인 박신식 작가가, 초등학교 3학년 부회장이 된 진희의 눈을 통해 전업주부와 직장 맘의 갈등을 현실감 있게 그려냈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전업주부와 직장 맘이 서로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전한다.직장 맘 학급 임원 선거 눈물 엄따 청사모 왕따 공개 수업“나는 왕따, 엄마는 엄따” 직장 맘의 자녀 진희가 학급 부회장이 되면서 생긴 일 초등학교 3학년이 되는 진희는 학급 임원 선거에 나가고 싶지만, 고민이 된다. 엄마가 직장에 다니기 때문이다. 새로 담임을 맡은 선생님은 학부모가 학교에 관심 가지는 걸 무척 중요하게 여기는 분이라는 소문이다. 게다가 진희의 라이벌인 선아 엄마는 엄마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선아가 반장이 되면 직장 맘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겠다며, 진희가 반장 선거에 나가지 말아 달라는 부탁까지 한다. 선아 엄마는 전업주부로, 학교 활동에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분이다. 직장 맘으로서 학교 활동에 부담을 가진 엄마도 진희에게 2학기 때 임원 선거에 나가는 게 어떠냐고 말한다. 선거 날, 학급 임원 후보에 손을 들고 싶지만, 엄마의 얼굴이 떠올라 주저하던 진희는 친구의 추천으로 얼떨결에 후보가 되고, 부회장에 당선된다. 하지만 그 소식을 들은 엄마는 기뻐하지 않고 한숨을 내쉬는데……. 일선 초등학교 교사인 박신식 작가가, 초등학교 3학년 부회장이 된 진희의 눈을 통해 전업주부와 직장 맘의 갈등을 현실감 있게 그려 낸 동화이다. 작가는 <엄마 왕따>를 통해 전업주부와 직장 맘이 서로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전한다. 엄마는 만날 학원 갔는지, 밥은 먹었는지 쓸데없는 걱정만 할 뿐 중요한 것을 잊고 있는 것 같다. 다른 엄마들은 벌써 담임이 누군지 알고, 어떻게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신경질이 부풀어 올랐다. “엄마, 직장 안 다니면 안 돼요?”나도 모르게 말을 내뱉고 말았다. 엄마는 대답 대신 내 눈만 멍하니 쳐다보았다. 그리고 한숨만 길게 내쉬었다. “진희 엄마, 오늘처럼 자주 나와서 청소를 도와줄 수 있겠어요?”엄마는 다른 엄마들의 눈치를 보며 선뜻 대답하지 못했다. 다른 엄마끼리 서로 반말로 이야기하다가 우리 엄마에게는 존댓말로 바꾸는 것이 거슬렸다.순간적으로 엄마가 따돌림 당하는 것 같았다.“선아 엄마, 진희 엄마 부담스럽게 너무 그러지 마. 직장 때문에 진희 엄마가 못 오면 다른 엄마를 부르면 되지 뭐. 청소하고 싶어 하는 엄마들이 얼마나 많은데…….
숫자랑 친해져요 스도쿠 마니아 어린이용 : 초급
풀잎 / 풀잎 편집부 (지은이) /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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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수학동화풀잎 편집부 (지은이)
6X6 크기로 스도쿠를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들이 쉽게 풀어볼 수 있는 난이도이다. LEVEL에 따라 다른 색으로 표시가 되어 아이들이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재미도 있고 머리도 좋아지는 어린이 스도쿠 퍼즐을 풀며 숫자와 친해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LEVEL 1 / 13p LEVEL 2 / 63p LEVEL 3 / 129p 문제풀이 / 165p두뇌트레이닝 끝판왕!! 꼬리에 꼬리를 무는 논리 퍼즐 논리력.추리력.집중력을 높여라! 숫자랑 친해져요 스도쿠 마니아 초급은 6X6 크키로 스도쿠를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들이 쉽게 풀어볼 수 있는 난위도입니다. LEVEL에 따라 다른 색으로 표시가 되어 아이들이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재미도 있고 머리도 좋아지는 어린이 스도쿠!스도쿠 퍼즐을 풀며 숫자와 친해지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스도쿠란? 스도쿠는 ‘겹치지 않는 한 자릿수’라는 뜻의 일본어입니다. 스도쿠 게임은 18세기의 스위스 수학자 레온하르트 오이러(Le-onhard Euler)의 ‘마술 사각형’ 게임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스도쿠라는 이름은 1984년 일본의 한 퍼즐회사에서 상업용으로 판매하면서 붙여진 이름으로,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으며, 여러나라에 알려졌습니다. 스도쿠 게임의 규칙은 매우 간단하지만 머리를 많이 써야하는 지능형 퍼즐입니다.
하늘의 독립군 권기옥
하늘자연 / 정란희 (지은이), 김선배 (그림) / 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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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자연인물,위인정란희 (지은이), 김선배 (그림)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비행사이자 독립운동가인 권기옥의 삶을 그려낸 동화이다. 권기옥은 우리가 기려야할 여성 독립운동가들 중에서도 남달리 돋보이는 인물이다. ‘갈네’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비행사 ‘권기옥’이 되기까지, 식민지 백성에서 무장투쟁 독립운동가가 되기까지, 권기옥이 열어간 힘차고 진취적인 삶은 우리에게 큰 울림으로 다가올 것이다.1. 떴다, 보아라 비행기 2. 꿈의 씨앗 하나 3. 대한독립만세! 4. 망망대해를 건너는 멸치 배 5. 꿈을 향해 한 걸음 6. 아리랑 고개를 넘어서 7. 한국 최초 여성비행사 권기옥 8. 비행기 찾아서 구만리 9. 이상정과 함께 가는 길 10. 나는 한국인입니다! 11. 빼앗긴 하늘에도 봄은 오는가 12. 내가 원하는 나라는 * 한눈에 보는 권기옥의 생애 * 지도 - 권기옥의 발자취우리나라 최초의 여성비행사이자 독립운동가인 권기옥의 삶을 그려낸 동화 1. 3·1운동 백주년,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부릅니다. 일제강점기에 수많은 여성들이 독립운동에 참여했습니다. 그들은 일제의 폭정에 맞서서 무장투쟁을 하고, 농민과 노동자를 조직하여 저항하고, 해외로 나가 일해서 번 돈으로 독립운동 자금을 지원했습니다. 그러나 해방된 나라에서도 여성의 설자리는 좁았고,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은 지워지고 잊혀졌습니다. 3·1운동 백주년, 이제는 우리가 그 여성들의 삶을 되살려내고 이름을 불러줘야 할 때입니다. 2. 일왕궁을 폭파하기 위해 강철날개로 날아오른 권기옥. 권기옥은 우리가 기려야할 여성 독립운동가들 중에서도 남달리 돋보이는 인물입니다. 1901년 이 땅에 아들이 아닌 하찮은 딸로 태어나 ‘어서 가라고’ 이름이 ‘갈네’였던 기옥은 열일곱 살에 아트스미스의 곡예비행을 보고 날개의 꿈을 품습니다. 3.1운동에 참여하여 쫓기는 몸이 된 기옥은 상하이로 망명하여 일왕궁을 폭파하겠다는 신념으로 어렵사리 윈난항공학교에 입학합니다. 기옥은 고된 훈련과정을 이겨내고 비행기 조종사가 되지만, 임시정부가 독립군 항공대를 창설할 여력이 없어진 탓에 중국 공군에 들어가서 항일전쟁에 참여합니다. 1937년 중일전쟁이 일어나자 기옥은 임시정부 군무부 아래 '공군설계위원회'를 만들고 ‘조국진공작전’을 기획합니다. 해방 후 고국으로 돌아온 기옥은 공군 창설에 이바지하여 ‘대한민국 공군의 어머니’로 불리게 됩니다. ‘갈네’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비행사 ‘권기옥’이 되기까지, 식민지 백성에서 무장투쟁 독립운동가가 되기까지, 권기옥이 열어간 힘차고 진취적인 삶은 우리에게 큰 울림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3. 평화인권문학상 수상자인 정란희 작가의 신작동화. 글쓴이 정란희는 평화인권문학상 수상자로서『나비가 된 소녀들』,『무명천 할머니』등 우리의 아픈 역사를 동화로 빚어낸 작가입니다. 정란희 작가는 2015년 출간된 정혜주의 권기옥 평전소설『날개옷을 찾아서』를 활달한 문장으로 어린이에 맞게 새로 썼습니다. 그린이 김선배는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독립운동이라는 자칫 엄숙해지기 쉬운 글에 재미와 활기를 불어넣었습니다. 4. 권기옥이 전하는 용기와 희망의 날개. 권기옥은 자신이 꿈꾸던 독립 조국에 사는 어린이들에게 말합니다. “나는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강철날개를 펼쳤지만, 여러분은 겨레의 화해와 평화, 인류의 도약을 위한 아름다운 날개를 펼치길 바랍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어린이들에게 불가능한 꿈에 도전하는 용기와 희망의 날개가 돋아나기를 기원합니다.
마음이 튼튼한 어린이가 되는 법
개암나무 / 쿠도 유이치 (지은이), 사사키 카즈토 (그림), 김보경 (옮긴이) /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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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생활,인성쿠도 유이치 (지은이), 사사키 카즈토 (그림), 김보경 (옮긴이)
현직 교사인 저자가 아이들의 일상생활 속 다양한 고민에 명쾌한 조언을 건네는 책이다. 마음이 안 좋을 때, 친구와 어려움을 겪을 때, 왜 공부를 해야 할지 모를 때, 어떤 일에 도전하고 싶을 때, 일상이 심심하고 지루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 준다. 어른들이 주로 하는 뻔한 조언이 아닌 아이들이 폭풍 공감할 50가지 비법을 통해 언제나 씩씩하고 당당한 어린이가 될 수 있다.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4 이 책을 읽는 부모님께 6 1장.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비법 1 남이 해 주는 것에 익숙해지지 말아요 16 2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결정하고, 스스로 행동해요 18 3 새로운 일을 작심삼일로 끝냈다고 자신을 탓하지 말아요 20 4 나만의 방법으로 꾸준히 연습해요 22 5 지금 이 순간, 최선을 다해요 24 6 ‘당연한 것’을 의심해요 26 7 마음은 원래 알 수 없어요 28 8 참고 견디지 말고 해결하기 위해 움직여요 30 9 기분이 안 좋을 때는 자신을 잘 관찰해요 32 10 어른들의 조언에 지나치게 얽매이지 말아요 34 2장.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비법 1 다름을 인정해요 38 2 친구와 마음이 맞지 않더라도, 괴롭히지 말아요 40 3 사람마다 의견이 다른 건 당연해요 42 4 의견이 다르다고 초조해하지 말아요 44 5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해답을 찾아요 46 6 모두가 공감하는 우선순위를 확인해요 48 7 상대방의 감정을 헤아리면서 말해요 50 8 싸움을 극복하는 것은 의미가 있어요 52 9 신뢰를 얻는 것은 꽤 어려워요 54 10 친구가 많지 않아도 괜찮아요 56 3장. 공부할 때 도움이 되는 비법 1 공부는 ‘모르는 것’을 ‘아는 것’으로 바꾸는 과정이에요 60 2 목적을 알고 공부해요 62 3 공부는 결과만 중요한 게 아니에요 64 4 공부 방법은 다양해요 66 5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아요 68 6 때로는 멀리 돌아가는 것도 중요해요 70 7 메모는 미래의 자신에게 주는 메시지예요 72 8 서로 가르쳐 주는 것은 장점이 많아요 74 9 ‘좋아하는 것’을 활용해서 공부해요 76 10 공부는 평생 하는 거예요 78 4장. 도전하여 성공하는 비법 1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해요 82 2 먼저 ‘하지 않을 것’을 결정해요 84 3 의지와 근성만으로는 계속 나아갈 수 없어요 86 4 어떤 방법으로 노력했는지 되돌아봐요 88 5 실패는 많이 해 볼수록 좋아요 90 6 성공은 작은 기회 앞에 놓여 있어요 92 7 나 자신과 비교해요 94 8 떳떳할 수 있도록 성실하게 살아요 96 9 꿈이 반드시 이루어지는 건 아니에요 98 10 실패도 성공도 과정이에요 100 5장. 일상이 즐거워지는 비법 1 행복한 사람이 돼요 104 2 ‘당연하지’라는 선입견을 버려요 106 3 주위 사람과 함께해요 108 4 책을 읽고 영화를 보며 새로운 자신을 발견해요 110 5 감지력을 잘 유지해요 112 6 ‘무엇을 위해'와 '누구를 위해'를 생각해요 114 7 한가롭게 보내는 시간을 소중히 여겨요 116 8 ‘좋은 사람이고 싶다’라는 생각은 근사해요 118 9 학교 밖에서도 배울 수 있어요 120 10 어른이라니, 제법 멋져요! 122 마지막으로 124뭐든지 겁내지 않고, 혼자서도 씩씩하고, 실수해도 주눅 들지 않는 50가지 비법! 《마음이 튼튼한 어린이가 되는 법》은 현직 교사인 저자가 아이들의 일상생활 속 다양한 고민에 명쾌한 조언을 건네는 책입니다. 마음이 안 좋을 때, 친구와 어려움을 겪을 때, 왜 공부를 해야 할지 모를 때, 어떤 일에 도전하고 싶을 때, 일상이 심심하고 지루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 주지요. 어른들이 주로 하는 뻔한 조언이 아닌 아이들이 폭풍 공감할 50가지 비법을 통해 언제나 씩씩하고 당당한 어린이가 되길 바랍니다. 어느 방송 프로그램에서 서울의 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한 반 학생 23명 중 3명은 번아웃 증후군 환자에게 나타나는 스트레스 수치를 보였고, 23명 중 14명은 16년차 직장인에게 버금가는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늘 해맑게 웃던 아이들이 학업, 대인 관계 등으로 인해 어른들 만큼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인지 최근에는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자기계발서들이 출간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부 열심히 해라’,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라’같이 어른들의 입장에서 서술한 고리타분한 조언이 대부분이지요. 어른들이 현실을 있는 그대로 다룬 책을 읽고 마음에 위로를 얻고 상처를 치유하듯, 아이들에게도 마음을 튼튼하게 다질 수 있도록 자신들의 진짜 고민에 조언해 줄 책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의 ‘진짜’ 고민에, 현실적인 조언을! 요즘은 나를 낮춰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나를 존중하고 다른 사람에게 공감하는 시대지요. 이 책에서도 아이들에게 ‘나’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충분히 가지라고 조언합니다. 어른들의 조언에 지나치게 얽매이지 말고 스스로 고민하여 결정할 줄 알아야 마음이 튼튼해진다고 말하지요. 또 꼭 친구가 꼭 많아야 하는 건 아니라고 말합니다. 어른들이라면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어떤 어른도 아이들에게 쉽게 하지 않는 말이지요. 하지만 친구 관계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라면 용기를 얻을 것입니다. 이 책에 담긴 50가지 비법들은 아이들이 당장 실천해 볼 수 있을 만큼 현실적이고 구체적입니다. 두루뭉술해 삶에 적용하기 어려운 것들이 아니기에, 아이들의 삶에 큰 위로가 될 것입니다. √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결정하고, 스스로 행동해요 √ 마음은 원래 알 수 없어요 √ 어른들의 조언에 지나치게 얽매이지 말아요 √ 의견이 다르다고 초조해하지 말아요 √ 친구가 많지 않아도 괜찮아요 √ 꿈이 반드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에요 √ 한가롭게 보내는 시간을 소중히 여겨요 - 본문 중에서 짧고 직설적인 글, 위트 넘치는 그림 그간 두발 단속을 폐지하고 시험을 없애는 등 혁신적인 교육 개혁으로 주목받아 온 저자는 다소 진지하고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직설적이고 짧은 글로 풀어내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여기에 글과 잘 어울리는 위트 넘치는 그림으로 재미를 더했지요. 재미와 의미가 어우러져 아이들의 마음에 큰 울림을 전해 줄 것입니다. 아이들이 마음을 튼튼하게 다지지 못하는 주된 원인 중 하나는 어른들이 자신들의 생각을 강요하고, 아이들의 세계를 쉽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너희 때는 다 했던 거야.’, ‘별거 아니야.’라며 자존감에 상처를 주지지요. 하지만 이 책에서는 아이들의 세계를 존중합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입장에서 아이들의 고민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그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진짜’ 비법을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아이가 자주적이고 능동적이며 마음까지 건강하게 자랄 것입니다.
귀신 감독 탁풍운 3
비룡소 / 최주혜 (지은이), 소윤경 (그림) /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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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명작,문학최주혜 (지은이), 소윤경 (그림)
어린이 심사위원 100명의 선택, 제7회 스토리킹 수상작 「귀신 감독 탁풍운」의 완결편이 출간되었다. 「귀신 감독 탁풍운」은 최주혜 작가가 야담집 『천예록』에서 영감을 받아 써 내려간 ‘한국판 호러 동화’다. 작가는 정월 초하루 밤마다 귀신들을 불러 모아 단속했다는 한공의 이야기를 읽고 ‘이 도시에 눈에 띄지 않게 귀신을 단속하는 존재가 있다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떠올렸다고 한다. 탁풍운은 『귀신 감독 탁풍운』에서 악귀와 착한 귀신을 구분할 수 있는 눈을 키운 덕에 신선 시험에 합격하여 귀신 감독이 될 수 있었고, 『귀신 감독 탁풍운 2. 지하에서 온 손님』에서는 옛 친구 봉잎새를 만나 바른 분식을 둘러싸고 일어난 악플 사건을 해결했다. 시리즈의 완결편인 『귀신 감독 탁풍운 3. 진짜와 가짜』는 봉잎새를 구하기 위해 지하계와 인간계를 넘나드는 탁풍운의 모험을 박진감 넘치게 그려 낸다. 이 과정에서 귀신 감독이라는 자리를 탐내며 탁풍운과 똑같은 외형으로 나타난 가짜 ‘탁풍운’을 물리쳐야 하는 난관에 봉착한 탁풍운. 과연 탁풍운은 자신과 똑같은 모습의 가짜 탁풍운 앞에서 자신이 진짜임을 어떻게 설득해 낼 수 있을까. 탁풍운의 마지막 싸움을 통해 외면만 흉내 내서는 갖출 수 없는 진정한 귀신 감독의 자질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1. 무시무시한 문지기 2. 겁쟁이 후보생 3. 흑룡굴 속으로 4. 수상한 옥탑방 5. 침입자 6. 위기에 빠진 탁풍운 7. 사면초가 8. 진짜와 가짜 9. 지옥에 떨어진 탁풍운 뒷이야기제7회 스토리킹 수상작 「귀신 감독 탁풍운」 마지막 이야기! 어린이 심사위원 100명의 선택, 제7회 스토리킹 수상작 「귀신 감독 탁풍운」의 완결편이 출간되었다. 「귀신 감독 탁풍운」은 최주혜 작가가 야담집 『천예록』에서 영감을 받아 써 내려간 ‘한국판 호러 동화’다. 작가는 정월 초하루 밤마다 귀신들을 불러 모아 단속했다는 한공의 이야기를 읽고 ‘이 도시에 눈에 띄지 않게 귀신을 단속하는 존재가 있다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떠올렸다고 한다. 탁풍운은 『귀신 감독 탁풍운』에서 악귀와 착한 귀신을 구분할 수 있는 눈을 키운 덕에 신선 시험에 합격하여 귀신 감독이 될 수 있었고, 『귀신 감독 탁풍운 2. 지하에서 온 손님』에서는 옛 친구 봉잎새를 만나 바른 분식을 둘러싸고 일어난 악플 사건을 해결했다. 시리즈의 완결편인 『귀신 감독 탁풍운 3. 진짜와 가짜』는 봉잎새를 구하기 위해 지하계와 인간계를 넘나드는 탁풍운의 모험을 박진감 넘치게 그려 낸다. 이 과정에서 귀신 감독이라는 자리를 탐내며 탁풍운과 똑같은 외형으로 나타난 가짜 ‘탁풍운’을 물리쳐야 하는 난관에 봉착한 탁풍운. 과연 탁풍운은 자신과 똑같은 모습의 가짜 탁풍운 앞에서 자신이 진짜임을 어떻게 설득해 낼 수 있을까. 탁풍운의 마지막 싸움을 통해 외면만 흉내 내서는 갖출 수 없는 진정한 귀신 감독의 자질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 전문가 심사위원단 심사평 ․ 귀신의 출석을 부른다는 우리 전래 이야기를 중심 화소로 삼아 만들어 낸 한국판 귀신 이야기! 이야기의 힘과 속도 조절감 또한 정말 탁월하다. -김지은(어린이·청소년 문학 평론가), 이현(어린이문학 작가) ▶ 어린이 심사위원단 심사평 ․ 지루한 장면이 단 한 장면도 없다. 굉장히 짜릿한 재미를 선사하는 책! -구성찬 도심초등학교 5학년 ․ 상상 속에나 있는 일이 현실에 실제 있는 것 같은 착각에 빠져들게 한다. 한번 들어온 인상적인 이야기는 매일매일 머릿속에서 튀어나와 깜짝깜짝 놀라게 된다. -기경서 신구로초등학교 5학년 ․ 원래 귀신을 믿지 않았던 내가 이 책을 읽고 귀신을 믿게 되었다. 그만큼 생생하게 그려낸 귀신 이야기다. -박민제 낙민초등학교 6학년 ․ 귀신 감독 탁풍운은 듣도 보도 못한 기묘하면서 신기한 이야기들을 모아 놓았다. 정말 글을 읽는 순간 머릿속에서 바로 상상이 된다. 정말 베스트셀러가 될 것 같다. -이은율 포일초등학교 6학년 ․ 나는 이 책을 보면서 악한 사람과 선한 사람을 가리는 눈을 가지고 싶어지는 것을 느꼈다. 이 책으로 인하여 나의 인생의 길이 열린 듯하다. -당찬위 제주제일중학교 1학년 ■사라진 봉잎새를 찾아 떠난 지하계, 공감으로 이어진 새로운 인연 흑설충을 물리치고 사건을 해결했다는 기쁨도 잠시, 흑설충의 우두머리가 나타나 봉잎새를 납치해 간다. 탁풍운은 잎새를 구하기 위해 백 년 만에 지하계로 떠난다. 풍운은 견학 온 신선 후보생들 사이에 몰래 섞여 지하계를 살피다, 허름한 행색 탓에 후보생인 소공심에게 담력 시험에서 떨어진 낙제생으로 오해받는다. 공심은 풍운에게 귀한 ‘용의 발톱’을 건네 준다. “무서운 생각이 들 때마다 이걸 만져봐. 그러면 견딜 수 있을 거야.” _본문에서 풍운은 관원의 안내에 따라가는 후보생들의 줄에서 슬쩍 벗어난 뒤 잎새를 찾아 흑룡굴로 향한다. 그러나 풍운은 흑설충에게 끌려가는 잎새를 다시 놓치고는 살아있는 것처럼 몸에 달라붙는 모래 속에서 정신을 잃는다. 동굴로 찾아온 관원이 깨워준 덕에 겨우 눈을 뜨고 목숨을 건진 풍운은, 잎새가 남긴 꽃 메달 목걸이가 인간계로 향하는 푯말에 걸려 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인간계의 집으로 돌아가기로 한다. 관원에게 풍운이 간 방향을 일러 준 사람은 공심이었다. 겁이 많은 공심에게 ‘용의 발톱’은 용기의 증표였다. 뾰족하고 매끄러운 감촉이 손에 닿으면 마음이 진정되곤 했다. 그런 소중한 물건을 공심은 자신이 공감할 수 있는 상대에게 기꺼이 내준다. 어엿한 신선인 풍운을 낙제생으로 여긴 것은 착각에 불과했을지라도 공심의 따뜻한 마음은 위기에 처한 풍운을 도와주었다. 공감과 용기가 이어준 두 사람의 새로운 인연은 어떻게 흘러가게 될까? ■진짜와 가짜를 가르는 기준, 진정한 귀신 감독의 자질이란? 풍운이 돌아온 집에는 잎새와 쌍둥이 귀신 우와 울이 있었다. 그러나 겨우 다시 만난 잎새는 뜻밖에도 풍운을 힘껏 공격하다, 풍운이 품에서 꺼낸 꽃 메달 목걸이를 보고 나서야 진정한다. “네가…… 가짜인 줄 알았어.” “가짜? 내가 둘이라도 된다는 거야 뭐야. 변명도 납득할 만한 변명을 해야 믿을 거 아니야.” (중략) “농담 아니야. 만능꽃의 힘으로 너랑 똑같은 녀석을 만들었다고…… 내가.” _본문에서 풍운은 흑설충 우두머리가 가짜 탁풍운으로 변신했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된다. 공원에서 찾아 낸 가짜 탁풍운은 삐죽 머리부터 능청 가방까지 진짜를 꼭 닮았다! 두 명의 탁풍운 사이에서 싸움이 벌어지자 귀신들이 모여들고,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기 위해 문제를 내기 시작한다. 풍운이 답이 잘 생각나지 않아 머뭇거리는 사이 가짜 탁풍운은 술술 잘 대답한다. 옛이야기 속 옹고집이 짚 인형에서 변신한 가짜 옹고집에게 신분을 빼앗긴 것처럼, 풍운은 자신이 진짜임을 증명할 수 없게 된다. 풍운은 가짜 탁풍운의 허점을 찾아 정면 승부에 나선다. 악귀와 착한 귀신을 구별할 수 있는 안목은 귀신 감독이 갖추어야 할 첫 번째 자격이다. 그러나 풍운은 직접 귀신을 관리하며 선악의 구분이 어렵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귀신을 이해하고자 애쓰게 되었다. 가짜 탁풍운은 공정이라는 이름 아래 귀신들을 엄벌할 뿐이었지만, 풍운은 ‘귀신 감독이 무엇을 하는 존재인지’에 대해 자신의 결론을 내놓는다. 풍운이 찾은 답에는 짐짓 악하고 쓸모없다고 배척당하기 쉬운 자들을 향한 따뜻한 시선이 담겨 있다. 정체를 드러낸 가짜 탁풍운과의 마지막 대결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며 귀신 감독 탁풍운의 이야기는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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