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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선생님이 사라졌다!
초록개구리 / 김하연 (지은이), 김고은 (그림) / 2019.09.20
11,000원 ⟶ 9,900원(10% off)

초록개구리명작,문학김하연 (지은이), 김고은 (그림)
학교로 향하던 태민이는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다. 독서 감상문이랑 일기장 가져오는 걸 깜빡했기 때문이다. 심장이 젤리처럼 물컹해지는 것 같다. 그런데 학교가 오늘따라 시끌벅적하다. 선생님들은 보이지 않고, 아이들은 복도를 뛰어다닌다. 핸드폰으로 뉴스를 보던 시용이가 재생 버튼을 누르니 놀라운 소식이 전해진다. “전국의 선생님들이 사라지는 믿지 못할 일이 벌어졌습니다…….” 학교 방송도 울려 퍼진다. 수업이 모두 취소되었다고! 꿈을 꾸는 걸까, 멍하니 있던 태민이가 외친다. “아싸! 학교 안 다녀도 된다!” 영원한 방학이 시작된 것이다.1. 알쏭달쏭 박물관 | 2. 내 인생 최고의 날 | 3. 게임은 즐거워! | 4. 선생님이 된 엄마 아빠 | 5. 호러블 선생님이 나타났다! | 6. 다시 찾은 놀이공원 | 7. 수업 시작! | 작가의 말어느 날 갑자기 선생님들이 사라진다면? 학교에 가기 싫다는 생각, 안 해 본 아이가 있을까? 아무리 졸려도 정해진 시간까지 가야 하고, 다른 일을 하고 싶더라도 꾹 참고 정해진 일과를 따라야 한다. 학교를 떠나더라도 숙제라는 의무가 따라다닌다. 친구와의 우정, 배움의 즐거움이란 커다란 선물이 있을지라도, 여러 가지 규율이 존재하는 학교가 아이들에게 편하기만 할 리는 없다. 그리고 그런 학교의 중심에 선생님이 있다. 학교는 학생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고, 선생님이 없어도 존재할 수 없다. 선생님과 학생은 학교를 지탱하는 두 개의 기둥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만약 선생님이 사라지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이 책은 이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끝을 알 수 없는 방학의 시작 학교로 향하던 태민이는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다. 독서 감상문이랑 일기장 가져오는 걸 깜빡했기 때문이다. 심장이 젤리처럼 물컹해지는 것 같다. 그런데 학교가 오늘따라 시끌벅적하다. 선생님들은 보이지 않고, 아이들은 복도를 뛰어다닌다. 핸드폰으로 뉴스를 보던 시용이가 재생 버튼을 누르니 놀라운 소식이 전해진다. “전국의 선생님들이 사라지는 믿지 못할 일이 벌어졌습니다…….” 학교 방송도 울려 퍼진다. 수업이 모두 취소되었다고! 꿈을 꾸는 걸까, 멍하니 있던 태민이가 외친다. “아싸! 학교 안 다녀도 된다!” 영원한 방학이 시작된 것이다. 알쏭달쏭 박물관 속 밀랍 인형의 저주 선생님들이 실종되기 전 주말, 태민이는 친구들과 놀이공원에 갔다가 알쏭달쏭 박물관에 들른다. 가장 인상적인 전시품은 바로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선생님’이었는데, 19세기 영국에 있던 한 학교를 운영한 콜드 호러블 선생님의 밀랍 인형이었다. 호러블 선생님은 작은 교실에 학생들과 함께 있었는데, 그 옆에 있는 팻말에 따르면 이 선생님은 한겨울에도 난방을 해주지 않고, 점심 식사는 늘 양배추 수프만 주었으며, 규칙을 어긴 학생들은 호되게 혼냈다고 한다. 하지만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로 학교가 불타고, 이 선생님도 목숨을 잃었다고……. 그런데 태민이가 실수로 그만 호러블 선생님의 지휘봉을 망가뜨리고, 아이들은 몰래 박물관을 빠져나온다. 곧이어 선생님들의 실종 소식이 들려오고, 태민이는 호러블 선생님이 등장하는 악몽에 시달리는데……. 을씨년스러운 200년 전 영국 학교와 밀랍 인형인지 유령인지 모를 선생님이 오싹하면서도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그려졌으며, 뜻밖의 방학을 맞은 아이들의 신나는 얼굴과는 달리 끝 모를 방학이 불러일으킨 혼란으로 갈수록 얼굴이 일그러지는 어른들을 보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사회를 구성하는 노동자들의 의미를 생각해 보기를 집 외에 아이들이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은 학교이고, 부모 외에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사람은 선생님이다.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가장 자주 만나는 직업인도 선생님이다. 이 책은 아이들의 일상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직업인인 선생님이 사라졌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날지를 상상해 보면서, 이 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일하는 사람들의 의미를 일깨워 보고자 기획되었다. 사회를 이루는 한 축이 사라지자 사회가 마비되는 모습을 지켜보며, 하루하루 묵묵히 자기 자리를 지키고 있는 사람들이 어떤 가치를 지니는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어느 날 갑자기는 특정 직업을 지닌 사람들이 어느 날 갑자기 한꺼번에 사라지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 상상해서 쓴 동화 시리즈입니다. 아찔한 이야기를 통해 일의 가치를 깨닫고, 나와 이어진 이웃과 세상을 알아 나갑니다.
Reading Sponge 3
Build&Grow(능률교육) / The Core 글 / 2009.06.25
14,000원 ⟶ 12,600원(10% off)

Build&Grow(능률교육)외국어,한자The Core 글
Reading Sponge is a three-leveled reading series designed for beginner students to strengthen the foundation of reading comprehension skills. Accompanied by fascinating visuals, this series equips students with a wide vocabulary while developing reading comprehension skills. Themes based on current North American curriculum guide students to use their imagination as they explore various fiction stories and nonfiction articles.Section 1 Flowers and Plants Unit 01 Ben\'s Plant Unit 02 A Monster Plant Unit 03 Tree Rings Unit 04 A Plant\'s Body Section 2 Travel and Adventure Unit 05 The Sphinx\'s Riddle Unit 06 On a Safari Unit 07 Dracula\'s Castle Unit 08 Vatican City Section 3 Insect Kingdom Unit 09 Insects in the Garden Unit 10 Carl the Caterpillar Unit 11 Beetle and Spider Unit 12 Jean-Henri Fabre Section 4 Culture Unit 13 Yard Sale Unit 14 The Giant Pumpkin Contest Unit 15 At a World Food Fair Unit 16 Marco Polo and Kites Section 5 Space Unit 17 The Milky Way Unit 18 My Special Friend Unit 19 A Letter From Mars Unit 20 Outer Space대상 - 영어 유치원 학습을 마친 학습자, 영어학원 1년 차 이상 - 초등 어학원 1년~2년 차 - Storybook 이후 영어 Reading 학습을 처음 시작하는 학습자 시리즈 구성 - Level 1~3의 총 3단계 구성 - 이도 별 본문의 글자 수와 정보의 양, Grammar와 Sentence를 차별화 - 미국 교과서(1.0~1.3)를 입문하는 학습자를 위한 내용 구성 - 각 단계에서 필요로 하는 Subject를 다르게 구성 - 아이들에 눈 높이에 맞는 Fiction과 Nonfiction (3:1)구성 내용 구성 - Ready to Read : 그림을 통해 본문 내용을 유추하고 배경지식을 쌓습니다. : 삽화를 통한 간략한 Activity로 흥미를 유발합니다. - Words to Read : 본문에서 습득하게 될 단어를 사전 학습합니다. : 단어 활용 Activity를 통해 단어의 개념을 충분히 습득합니다.(오디오 제공) - High-Frequency Words : Reading Fluency를 위한 High-Frequency Words를 학습합니다. - Reading : Fiction -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재미있고 흥미로운 Storybook 형태로 제공됩니다. : Nonfiction - 과학/사회 영역의 기본 지식을 배우고, 관련 용어를 습득합니다. - Quick Check-Up : 본문의 내용을 읽고 True or False 문제를 풀어 봅니다. - Take a Look! : 그림 속에 숨어 있는 다양한 미션을 통해 재미있는 학습을 유도합니다. - Check for Understanding : 재미있는 본문을 읽고 난 후, Reading Comprehension의 기본적인 Skill을 학습합니다. - Focus on Skills : 본문 내용을 바탕으로 다양한 그래픽을 통해 Comprehension Skill을 훈련합니다. - Word Wise : 본문 주요 단어를 활용하여 단어의 확장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 Think and Share : 본문 내용의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을 적어본 후, 이를 친구나 파트너와 함께 대화하며 Writing, Speaking을 연습합니다. 주요 특징 - 미국 교과서를 바탕으로 최신 Topic을 추출하여, 향후 본격적인 미국 교과 과정 학습에 진입 시 용이합니다. - 아이들의 눈높이와 호기심, 인지능력에 알맞는 다양한 주제를 선정하였습니다. - 기초적인 Writing과 Speaking 훈련을 동시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Reading 본문 학습을 전후로 배경지식을 쌓는 훈련 및 비판적/창의적 사고의 훈련이 가능합니다. - Workbook은 본문의 학습을 보충하기 위한 Sentence와 Vocabulary 확장 학습으로 구성하였습니다. - Storybook을 읽는 것 같이 재미 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러스트와 풍부한 사진을 실었습니다. - 읽기 학습에 친밀감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Acting과 효과음을 넣어 오디오를 구성하였습니다.
마인드 스쿨 17 : 욕 좀 하면 안 돼?
고릴라박스(비룡소) / 이혜림 (지은이), 유연경 (그림) / 2020.10.29
13,000원 ⟶ 11,700원(10% off)

고릴라박스(비룡소)생활,인성이혜림 (지은이), 유연경 (그림)
300만 초등학생의 고민 타파 인성 만화 . 이번 17권에는 ‘바른 말과 바른 글’에 대한 고민을 담았다. 실제 초등학생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어린이들은 바른 말과 바른 글을 잘 쓰고 싶은 마음이 강했다. 홍수처럼 유행하는 말들 가운데 바른 말과 바른 글을 써야 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어떻게 쓰는 게 좋은지 진지한 고민이 담겨 있다. 현직 초등학교 교사인 이유진 선생님이 유용한 팁을 제공해 준다. 잔잔한 호수처럼 조용하고 지루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자타공인 모범생 마루. 이런 마루의 일상에 갑자기 찾아온 첫사랑 새봄. 그러나 마루가 한눈에 반한 새봄이는 알고 보면 소문난 욕쟁이었다. 말투도 성격도 정반대인 마루와 새봄이는 같은 반이 되고, 매일 같이 시끌시끌한 사건이 일어난다. 더욱이 학교 안에서 바른 생활 사나이로 소문 난 담임 선생님에게는 아무도 모르는 비밀이 있다는데…. 과연 마루와 새봄이의 학교생활에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1화 내 이상형은 욕쟁이?! 2화 ‘갑’자기 ‘분’위기 ‘퀴’즈 타임 3화 충격! 선생님의 반전 과거 4화 전교에 퍼진 욕 방송? 5화 마루와 새봄, MC 되다 이유진 선생님의 토닥토닥 한마디우리 말 파괴왕 욕쟁이 소녀의 언어 습관 개선기! 어른들은 모르는 급식체, 신조어, 초등학생의 말말말 바른 말과 바른 글이 도대체 왜 필요한 건데? 300만 초등학생의 고민 타파 인성 만화 「마인드 스쿨」시리즈의 신간 『17. 욕 좀 하면 안 돼?』가 출간되었다. 이번 권에는 ‘바른 말과 바른 글’에 대한 고민을 담았다. 실제 초등학생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어린이들은 바른 말과 바른 글을 잘 쓰고 싶은 마음이 강했다. 홍수처럼 유행하는 말들 가운데 바른 말과 바른 글을 써야 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어떻게 쓰는 게 좋은지 진지한 고민이 담겨 있다. 현직 초등학교 교사인 이유진 선생님이 유용한 팁을 제공해 준다. “너무 화나고 열 받는데 욕 좀 하면 안 돼?” 잔잔한 호수처럼 조용하고 지루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자타공인 모범생 마루. 이런 마루의 일상에 갑자기 찾아온 첫사랑 새봄. 그러나 마루가 한눈에 반한 새봄이는 알고 보면 소문난 욕쟁이라는 사실! 말투도 성격도 정반대인 마루와 새봄이는 같은 반이 되고, 매일 같이 시끌시끌한 사건이 일어난다. 더욱이 학교 안에서 바른 생활 사나이로 소문 난 담임 선생님에게는 아무도 모르는 비밀이 있다는데…. 과연 마루와 새봄이의 학교생활에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 퀴즈를 통해 알아보자! 바른 말 바른 글, 얼마나 알고 있나? ‘오랫만에’와 ‘오랜만에’, ‘치고박고’와 ‘치고받고’, ‘금새’와 ‘금세’ 중 맞는 말은 어떤 것일까? 마루와 새봄의 담임 선생님은 아이들이 바른 말 바른 글을 쓰기를 원하면서 수업 시간에 퀴즈를 낸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마루와 새봄과 함께 퀴즈를 풀면서, 스스로의 우리 말 실력을 점검해 보고, 틀리기 쉬운 우리말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바른 말을 쓰고 바른 글을 쓰려면 자신감을 키우는 게 일 순위! 마루, 새봄과 함께 우리말 자신감을 쑥쑥 키워 보자!
잉글피아 영문법 탐험대 2
킨더주니어 / 안경순 글, 정종석 그림 / 2009.11.30
9,500원 ⟶ 8,550원(10% off)

킨더주니어만화,애니메이션안경순 글, 정종석 그림
『잉글피아 영문법 탐험대』는 스토리를 읽는 것만으로도 영문법 공부를 할 수 있는 쉽고 재밌는 영어 학습 만화입니다. 꼭 알아야 할 학습 요소를 간단하고 짜임새 있게 구성했으며 영어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이 영어를 즐겁게 시작할 있도록, 또 영어에 두려움을 가진 아이들이 재밌는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쉽고 재밌게 만들었습니다. 『잉글피아 영문법 탐험대 2』에서는 패턴 위주의 표현을 많이 담고 있습니다. 그 안에서 다양한 단어를 바꾸어가며 말하기 연습을 하다보면 어느순간 영어 표현이 자신도 모르게 술술 나올거에요. 영문법 탐험대는 어린이 여러분이 \'조금 더 나은\' 표현, 영문법에 맞는 표현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주인공들과 함께 스토리를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의 패턴 구문과 그와 관련된 문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잉글피아 영문법 탐험대 2』를 열면 스토리에 녹아 든 영문법이 보입니다. 머리글 등장인물 1화 앗싸! 매직 파인더! 2화 Go! 나운쿤의 성으로!! 3화 문장을 외쳐라! 4화 모자의 방을 돌파하라!!! 5회 명사의 그램볼은 누구 손에!? 6화 탈출! 나운쿤의 성 7화 미션 임파서블 날씨를 바꿔라! 즐겁게 공부하는 새로운 영문법- 잉글피아 영문법 탐험대 보통 영문법이라 하면 말하기·듣기 위주인 초등 영어에서 필요하지 않은 부분이라 생각하거나 따분하고 지루하다고 여기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암기로만 일관하던 과거의 영어 교육 방식 때문에 생긴 잘못된 편견입니다. 기초적인 영문법이 바탕에 없다면 영어 학습은 제자리걸음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말하고 듣는 영어 학습만으로는 완벽한 영어를 구사할 수 없고, 어느 수준에 이르면 정체되기 마련입니다. 영문법 학습은 정확한 읽기와 쓰기를 위해서는 물론이고, 원활한 말하기와 듣기를 위해서도 꼭 병행해야 합니다. 이제는 영문법에 대한 접근 방식을 바꿔야 할 때입니다. 과거와 같은 암기 위주의 방법으로는 아이들을 효과적으로 가르칠 수 없습니다. 어렵고 따분하다는 편견을 깨고 즐겁고 재미있는 영문법 학습이 꼭 필요합니다. 『잉글피아 영문법 탐험대』는 스토리를 읽는 것만으로도 영문법 공부를 할 수 있는 쉽고 재밌는 영어 학습 만화입니다. 꼭 알아야 할 학습 요소를 간단하고 짜임새 있게 구성했으며 영어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이 영어를 즐겁게 시작할 있도록, 또 영어에 두려움을 가진 아이들이 재밌는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쉽고 재밌게 만들었습니다.
뒤죽박죽 변신 바람
구름사다리 / 린시런 지음, 이지영 옮김, 다무 그림 / 2010.05.07
10,000원 ⟶ 9,000원(10% off)

구름사다리그림책린시런 지음, 이지영 옮김, 다무 그림
꿀꺽, 맛있는 이야기 시리즈 1권. 일곱 편의 이야기는 모두 바람의 홧김에 시작되었다. 손도 발도 없는 바람은 다리가 많은 문어나 다른 동물들과 자신의 바람을 바꾸자고 제안한다. 하지만 아무도 바람과는 무엇 하나 바꾸려 하지 않는다. 잔뜩 화가 난 바람은 세상 모든 것을 바꿔 버리기로 결심하는데, 바람이 휙 불 때마다…… 몸이 뒤죽박죽, 이름이 뒤죽박죽, 엄마가 뒤죽박죽, 그림자가 뒤죽박죽, 직업이 뒤죽박죽, 소리가 뒤죽박죽 바뀌는데…1. 몸이 뒤죽박죽 10 2. 이름이 뒤죽박죽 22 3. 엄마가 뒤죽박죽 34 4. 이야기가 뒤죽박죽 46 5. 그림자가 뒤죽박죽 56 6. 직업이 뒤죽박죽 66 7. 소리가 뒤죽박죽 84 글쓴이의 말 94 추천사 96 다무 선생님의 오려붙이기 교실 98작가의 머리가 바뀌었다! 바람이 휙 불어, 글쓴이의 말을 쓰고 있는 작가의 머리와 ‘장진주’라는 시를 쓰고 있는 중국 당나라 시인 이백의 머리가 바뀌어 버린다. 이 책은 이백에게 글쓴이의 말을 맡겨 버린 엉뚱한 작가처럼 발랄하고 기발한 이야기로 가득하다. 일곱 편의 이야기는 모두 바람의 홧김에 시작되었다. 손도 발도 없는 바람은 다리가 많은 문어나 다른 동물들과 자신의 바람을 바꾸자고 제안한다. 하지만 아무도 바람과는 무엇 하나 바꾸려 하지 않는다. 잔뜩 화가 난 바람은 세상 모든 것을 바꿔 버리기로 결심하는데, 바람이 휙 불 때마다…… 몸이 뒤죽박죽, 이름이 뒤죽박죽, 엄마가 뒤죽박죽, 그림자가 뒤죽박죽, 직업이 뒤죽박죽, 소리가 뒤죽박죽 바뀌는데……! 일곱 가지 이야기, 일곱 가지 생각거리 하나,「몸이 뒤죽박죽」에서는 동물들의 몸이 바뀐다. 당나귀에게는 코끼리 코가, 코끼리에게는 독수리의 날개가, 독수리에게는 캥거루의 새끼 주머니가 달려 있다. 당나귀는 바뀐 몸을 돌려주러 나서는데, 코끼리에게 코를 돌려주자 날개가 붙고, 날개를 돌려주자 캥거루 새끼주머니를 갖게 된다. 하지만 마지막 순간에 당나귀의 숨겨진 비밀이 밝혀진다. 모두들 다른 동물의 일부를 갖게 된 대신 자신의 원래 모습을 잃어버렸는데, 당나귀라고 예외는 아니었다. 모자가 바람에 날아가는 순간 당나귀는 자기 귀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사라진 당나귀의 귀는 임금님의 귀에 떡 붙어 있다. 그렇다면 당나귀 귀 임금님은 무엇을 잃어버렸을까? 다른 누군가의 것이 탐날 때 한번 마음대로 상상해 보자. 나한테 그게 있다면 어떤 점이 좋을지, 어떤 일이 벌어질지……. 그리고 나는 그 사람에게 과연 나의 무엇을 내어줄 수 있을지도 생각해 보자. 둘,「이름이 뒤죽박죽」에서 하느님은 감기를 떨치기 위해 바람의 말대로 세상 모든 이름을 바꿔 버린다. 그러자 잠수함은 베개 사이를 날고, 꿈은 냄비에서 팔딱팔딱 뛰고, 떠돌이 발가락은 멀리에서 짖어 대는 세상이 되어 버린다. 공기, 물, 흙처럼 늘 그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소중함을 알지 못하는 것들이 있다. 우리가 쓰는 언어도 마찬가지이다. 언어가 없다면 내 마음을 표현하는 것도, 다른 사람들과 제대로 된 의사소통을 하기도 힘들다. 이 이야기는 우리가 날마다 쓰면서도 그다지 의미를 두지 않았던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셋,「엄마가 뒤죽박죽」에서는 엄마가 바뀌어 버린다. 치치는 딱따구리로 바뀐 엄마 때문에 밥을 쪼아 먹느라 입이 퉁퉁 붓고, 또다시 엄마가 이웃집 잔소리꾼 아줌마로 바뀌어 순탄치 않은 하루를 보내게 된다. 마침내 하루가 끝나고 엄마가 되돌아오자, 다시는 엄마를 놓치지 않을 듯이 엄마 품에 안긴다. 누구나 한번쯤 다른 엄마를 원했던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래도 엄마가 싫은 것은 아니다. 엄마가 좋은 이유는 바로 우리 엄마이기 때문이 아닐까? 넷,「이야기가 뒤죽박죽」은 빨간 모자 소녀가 할머니 집 문을 열자 진시황제의 궁전이 나타나고, 늑대가 진시황제를 죽이려고 쫓고, 복숭아 동자가 나타나 손오공과 싸우고, 갑자기 요술 램프의 요정이 나타나는 뒤죽박죽 이야기이다. 우리는 얼마나 많은 이야기들을 알고 있는가. 이 이야기들을 내 식으로 한 번씩 다시 패러디해 보는 것도 머리를 말랑말랑해지게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다섯,「그림자가 뒤죽박죽」에서 쥐는 고양이 그림자를 갖게 되고, 호랑이는 달팽이 그림자를 갖게 되고, 거북은 토끼의 그림자를 갖게 된다. 그러자 누가 누구를 쫓고 도망가는 일도 없어진다. 애벌레 그림자를 갖게 된 코끼리는 그림자를 밟을까 봐 걸음을 조심하게 되고, 거북은 토끼 그림자에게 걸음이 느려서 미안하다고 사과한다. 내 그림자는 어떤 모습일까? 다른 사람의 그림자를 너무 느리다고 너무 작다고 무시한 적은 없는지? 나와 다른 사람의 그림자를 바꿔 보면 나와 다른 그림자를 가진 사람들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여섯,「직업이 뒤죽박죽」에서는 모든 사람들의 직업이 뒤죽박죽이 된다. 선생님은 학생이 되고, 학생 삼십 명은 선생님 한 명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된다. 수업은 오락과 만화 보기 이다. 하지만 학생이 된 선생님은 보고 싶은 신문도 보지 못하고, 수업이 어서 빨리 끝나기만 기다린다. 바뀌고 나서야 선생님은 반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한다. 학생들도 한번 선생님이 되어 보면 어떨까? 가끔은 다른 사람이 되어 거울 보듯 나를 낯설게 바라보는 것도 재미있는 놀이가 된다. 일곱,「소리가 뒤죽박죽」에서는 서로의 소리를 바꿔 버린다. 개는 야옹야옹 울고, 부슬비는 휘리릭 호루라기 소리를 낸다. 우리는 보지 않고도 소리로 옆에 누가 있는지,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짐작한다. 나는 어떤 소리를 내고 있는지 생각해 보자. 내 소리가 다른 사람의 소리와 바뀐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머리가 말랑말랑해지는 뒤죽박죽 바꾸기 놀이 상상력을 배우기 위해서는 학교에 갈 필요도, 학원에 갈 필요도 없다. 잠깐만 시간을 내어 주변을 바라보는 시선을 조금만 바꾸면 된다. 상상 놀이처럼 손쉽고 무궁무진한 놀이가 있을까? 이 책은 시작은 있지만 끝은 없다. 아마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이다. 어느새 바꾸기 놀이에 푹 빠진 세상은 바람이 잠든 후에도 다시 바꾸고 놀이를 시작한다. 소리를 바꾸고, 집을 바꾸고, 애완동물을 바꾸고……. 산들바람이 머리카락 속을 파고들 때, 세찬 비바람이 몰아칠 때, 장맛비가 쏟아질 때 자신만의 이야기를 시작해 보면 어떨까? 이번에는 바람이 무엇을 바꿀까? 시끄러운 내 동생을 이웃집 오빠와 바꾸는 건 어떨까? 내 엉망진창 성적표를 반에서 1등인 친구의 성적표와 바꿀까? 이 책은 상상 놀이를 위한 좋은 예행연습이 될 것이다. 또한 일곱 편의 이야기는 이야기를 그대로 따라가며 읽어도 기발한 발상으로 인해 재미있지만, 친구들이나 부모님과 책을 같이 읽으며 숨겨진 상징적인 의미를 찾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해 보기에도 좋다.
박지원 소설집
영림카디널 / 박민호 지음 / 201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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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림카디널명작,문학박민호 지음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우리 고전 시리즈 18권. 조선 후기 실학자이자 소설가인 연암 박지원의 소설집이다. 박지원은 소설을 통해 그 당시 양반과 사회를 비판했다. 그러나 그 속에는 나라를 사랑하고 부모에게 효도하며 친구와 우정을 나누면서 가난한 이웃을 도와 서로 어울려 함께 잘 살아가자는 깊은 뜻이 담겨 있다.머리말 1. 허생전 2. 호질 3. 광문자전 4. 우상전 5. 마장전 6. 민옹전 7. 예덕선생전 8. 김신선전 9. 양반전과일 값을 두 배로 치른다니 다른 과일 장사들도 모두 허 생을 찾아와 팔았다. 그는 사들인 과일들을 모두 창고에 차곡차곡 쌓아 놓고 하나도 팔지 않았다. 그렇게 한 지 얼마 안 되어 온 나라가 발칵 뒤집혔다. 잔치나 제사에 쓸 과일이 다 떨어져 남아 있는 것이 없었기 때문이다. 연암燕巖 박지원(朴趾源 1737~1805)은 조선 후기 실학자이며 소설가로 1737년 한양의 명문 양반가에서 태어났다. 그는 어려서 할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16세에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자 결혼하고, 장인과 처삼촌에게 《맹자》와 《사기》 등을 배웠다. 그는 양반 출신이지만, 나라의 힘이 약해지고 백성들이 가난하게 된 근본 원인이 양반 통치 계급 제도에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양반 계급의 못된 실상을 폭로하고 비판하려 20대에 〈양반전〉을 썼다. 22세부터 당시 실학을 공부하던 박제가와 유득공 등과 사귀면서 영향을 받았고, 30세부터는 실학자 홍대용과 사귀면서 천문학과 수학, 서경덕과 이익의 사상, 서양의 신학문까지 공부했다. 농민 문제에도 깊은 관심을 기울여 농사와 농민의 경험을 연구해서 《과농소초》, 《한민전의》 등 개혁안이 담긴 책도 펴냈다. 《연암집》은 연암 박지원이 지은 시와 소설 등의 작품들을 모아 만든 시문집이다. 〈허생전〉은 《열하일기》에 실려 있고, 선비인 허 생을 등장시켜 사대부의 무능함과 경제 체제와 사회를 비판한 소설이다. 〈호질〉은 《열하일기》에 실려 있고, ‘북곽 선생’으로 대표되는 유학자들의 위선과 ‘동리자’로 대표되는 정절 부인의 거짓되고 나쁜 행위를 폭로하면서 북학론을 주장한 소설이다. 〈광문자전〉은 《방경각외전》에 실려 있고, 거지 광문의 정직함과 불평과 슬픔을 그려 사회의 부패상을 풍자한 소설이다. 〈우상전〉은 《방경각외전》에 실려 있고, 조정의 잘못된 인재 등용에 대해 비판하고 나약한 양반 학자를 풍자한 소설이다. 〈마장전〉은 《방경각외전》에 실려 있고, 광교 말 거간꾼들의 입을 빌려 친구 사귀기의 어려움을 말한다. 그러면서 군자로 행세하던 당시의 문인과 학자들의 친구 사귀는 도리가 위선적이고 극도로 부패해서 말 거간꾼만도 못하다는 것을 풍자한 소설이다. 〈민옹전〉은 《방경각외전》에 실려 있고, 실존 인물인 민유신의 전기로, 능력은 있으나 불우하게 인생을 마친 그의 삶을 통해 당시의 세태를 풍자한 소설이다. 〈예덕선생전〉은 《방경각외전》에 실려 있고, 똥을 져 나르는 예덕 선생 엄 행수의 마음이 곧고, 덕이 높다는 것을 그려 양반들의 위선을 비판한 소설이다. 〈김신선전〉은 《방경각외전》에 실려 있고, 김홍기라는 김 신선에게 매력을 느끼고 그를 만나려고 찾았지만 끝내 만나지 못한다는 내용의 소설이다. 〈양반전〉은 《방경각외전》에 실려 있고, 양반들의 허위 생활과 부패상을 폭로하고 풍자한 소설이다. 그가 쓴 소설의 특징은 풍자와 사실주의적 표현이다. 연암에게 풍자란, 중세적 봉건 사회가 무너지면서 그 속에서 새로운 사회의 움직임이 싹트기 시작하는 역사적 변화의 시대에 살면서, 나쁜 생각과 행동은 빨리 버려야 한다고 비판한다. 그러나 좋은 우리 풍습과 충성, 효, 우정, 나눔 같은 아름다운 것들은 지켜나가자고 강조한다. 박지원은 소설을 통해 그 당시 양반과 사회를 비판했다. 그러나 그 속에는 나라를 사랑하고 부모에게 효도하며 친구와 우정을 나누면서 가난한 이웃을 도와 서로 어울려 함께 잘 살아가자는 깊은 뜻이 담겨 있다.1. 허생전허 생許生은 남산 아래 묵적골에서 살고 있었다. 그가 사는 집 앞에는 우물이 있고, 우물가에는 오래된 살구나무 한 그루 서 있는데, 사립문(사립門: 사립짝을 달아서 만든 문. 사립짝이란 나뭇가지를 엮어서 만든 문짝이다.)은 언제나 살구나무 쪽으로 열려 있었다. 가난한 허 생이 사는 집은 삼간초가(三間草家: 초가삼간. 세 칸밖에 안 되는 초가라는 뜻으로, 아주 작은 집을 이르는 말.)로, 비바람도 가리지 못할 만큼 낡고 허름했다. 그는 글 읽기를 워낙 좋아해서 늘 책만 보았고, 아내는 남의 집 일을 돕거나 삯바느질을 해서 겨우 입에 풀칠을 하며 살았다.그러던 어느 날이었다. 아내가 굶주림을 참다못해 허 생에게 눈물을 흘리며 하소연했다(하소연했다: 하소연하다. 억울한 일이나 잘못된 일, 딱한 사정 등을 간곡히 호소하다.).“여보, 흑. 이젠 먹을 게 없어요, 흐흐흑……. 당신은 평생 책만 읽고 과거는 보러 가지도 않으니, 대체 어찌하려고 이러십니까?”“과거라, 허허허…….”허 생이 겸연쩍게 웃고 말했다.“내 아직 학문(學問: 공부. 어떤 분야를 체계적으로 배워서 익힘. 또는 그런 지식.)이 모자라서 과거를 못 보고 있소.”“휴우…….”눈물을 닦고 한숨을 내쉰 아내가 따지듯 물었다.“이날 이때까지 당신이 한 게 학문인데 뭐가 모자란다는 겁니까?”“학문에는 끝이 없으니 그런 게 아니오.”허 생이 꽁무니를 빼듯이 대답했다.“그럼,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을 만드세요.”“내가 무슨 기술이 있어 그런 걸 만들겠소.”“그렇다면 장사라도 해 보세요.”“장사? 밑천(밑천: 어떤 일을 하는 데 바탕이 되는 돈이나 물건, 기술, 재주 등을 이르는 말.)이 있어야 장사를 할 게 아니오?”그러자 아내가 화를 냈다.“먹을 것도 없고 돈도 없는데다, 과거도 안 보면서 당신은 만날, 그것도 밤낮 책만 읽어 무엇에 쓴단 말씀입니까? 글을 읽는다고 먹을 게 나온답니까, 돈이 나온답니까? 기술도 없고 장사도 못 하신다면 나가서 도둑질이라도 해 오세요.”“어허, 무슨 말을 그렇게 하는 게요?”읽던 책을 덮은 허 생이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곧바로 집을 나섰다.“내가 십 년 동안 책 읽는 걸 목표로 정하고 지금까지 칠 년을 해 오지 않았는가. 이제 삼 년 남았는데, 아깝고도 안타깝구나……. 하지만 어쩔 수 없지!”허 생은 탄식하며[歎息하며: 탄식하다. 비탄(悲歎)하다. 한탄해 한숨을 쉬다.] 거리로 나왔다. 그러나 사람들이 오가는데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갑자기 눈앞이 캄캄해졌다. 걸음을 멈추고 잠시 망설이던 그는 무엇을 생각했는지 발걸음을 옮겨 운종가(雲從街: 조선 시대에, 서울의 거리 가운데 지금의 종로 네거리를 중심으로 한 곳.)로 나왔다. 거리는 수많은 사람들로 붐볐다. 그는 거리 한쪽에 서서 오가는 사람들을 살폈다.
You Know? 시장경제가 뭐지!
북네스트 / 채화영 (지은이), 박상수 (감수) /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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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네스트사회,문화채화영 (지은이), 박상수 (감수)
주니어경제 시리즈 3권. 시장의 탄생과 시장경제의 여러 모습, 물품 값이 정해지는 원리, 유통과 마케팅, 서비스 산업, 공정거래, 그리고 제4차 산업혁명과 함께 등장할 미래 시장까지 시장경제의 이모저모를 주니어 눈높이로 담아냈다. 어린 독자들을 배려하는 구성과 편집이 눈에 띈다. 각 장마다 다양한 생활 속 경제상황과 연계시킨 미니동화를 넣어 흥미 있게 본문으로 이끈다. 생산자와 유통 상인의 관계, 엄마와 딸이 함께하는 쇼핑을 통해 배우는 수요와 공급,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물건 값이 다른 이유 등 미니동화가 17개 이야기 전편에 들어 있다. 또, 17개의 본문 끝마다 1쪽짜리 핵심요약 만화를 배치했다. 각 본문을 재치 넘치는 그림과 지문으로 요약한 것으로, 아이들의 기억에 오래 남을 구성이다. 이에 더해 시장경제의 다양한 현장 모습을 담은 사진자료와 도표를 실어 이해를 돕는다.제1장 - 이래서 시장경제야 1. 시장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2. 경제면 경제지 왜 시장경제? 3. 시장경제 반대쪽엔 계획경제가 있어요 4. 보이지 않는 손이 가격을 결정한다고? 5. 한라봉 사러 제주도까지 안 가도 돼! 제2장 - 시장의 여러 얼굴 6. 백화점은 왜 비쌀까? 7. 대형 마트는 어떻게 해서 쌀까? 8. 온라인 쇼핑몰도 시장이야! 9. 마케팅으로 소비자를 잡아라 10. 기업끼리도 거래를 한다고? 11. 시장경제의 꽃, 서비스 산업 12. 제4차 산업혁명! 또 다른 시장이 열릴 거야 제3장 - 시장경제를 지키려면! 13. 빵 하나에 1,000억 마르크? 14. 공공이익과 내 이익 사이! 15. 큰 정부는 뭐고, 작은 정부는 뭐야? 16. 경제에도 심판이 있다고? 17. 따뜻한 경제가 세상을 바꾼다“어린이, 주니어를 위해 쓴 재미있는 경제 도서!” √ 자녀에게 경제를 가르쳐 주세요 현대경제는 과거처럼 단순하지 않아서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현상을 만든다. ‘성인이 되면 알게 되겠지’ 할 수만은 없는 시대인 것이다. 그런 때문에 학교에서도 경제 관련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그러나 경제지식을 아이들 수준에 맞춰 가르치기 쉽지 않고 권장할 만한 책도 생각보다 많지 않다. 북네스트의 “주니어경제 시리즈”는 이런 필요성에 기획한 초등 고학년, 주니어용 경제 도서다. 12~14세의 눈높이에 맞춰 경제개념을 이해시키고 세상에서 일어나는 여러 경제현상이 우리 생활과 어떻게 연관되는지 쉽게 설명한다. “주니어경제 시리즈”는 총 3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번에 나온 《You Know? 시장경제가 뭐지!》는 제1편 《You Know? 생활의 기본 - 화폐, 돈》, 제2편 《You Know? 궁금해요 세금과 나라 살림》에 이은 세 번째 책이다. 전체 3개의 Part[이래서 시장경제야 / 시장의 여러 얼굴 / 시장경제를 지키려면!] 아래 총 17개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채화영 아동서 전문작가가 집필했고 박상수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가 감수했다. √ 경제면 경제지 왜 시장경제일까? 경제는 세상을 경영해 백성을 구한다는 ‘경세제민(經世濟民)’이라는 한자어에서 나온 말이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돈을 벌고 쓰는 활동, 그리고 그것을 둘러싼 질서, 제도 모두를 아우르는 말로 통용된다. 그 안에서 사람들은 일을 통해 돈을 벌고 소비하며 저마다의 삶을 펼쳐 간다. 기업들도 다르지 않아서 생산과 유통, 경쟁을 통해 수익을 올리며 구성원들이 살아갈 수 있게 한다. 이러한 과정을 생산-분배(소득)-소비라 하는데, 크게 보면 모두 ‘시장’이라는 영역에서 이루어진다. 여기서 시장은 단지 마켓만이 아니라 거래가 형성되는 모든 곳을 뜻한다. 이를 토대로 이루어지는 경제를 ‘시장경제’라고 하는데, 이 책 주니어경제 제3편 《You Know? 시장경제가 뭐지!》가 펼치는 이야기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시장의 탄생과 시장경제의 여러 모습, 물품 값이 정해지는 원리, 유통과 마케팅, 서비스 산업, 공정거래, 그리고 제4차 산업혁명과 함께 등장할 미래 시장까지 시장경제의 이모저모를 주니어 눈높이로 담아냈다. 초등 고학년에서 중학생(어린이경제~청소년경제)까지를 독자층으로 시장경제에 대한 이해를 불쑥 키워줄 책이다. √ 독자들을 배려하는 맞춤형 구성 주니어경제 도서답게 어린 독자들을 배려하는 구성과 편집도 눈에 띈다. 각 장마다 다양한 생활 속 경제상황과 연계시킨 미니동화를 넣어 흥미 있게 본문으로 이끈다. 생산자와 유통 상인의 관계, 엄마와 딸이 함께하는 쇼핑을 통해 배우는 수요와 공급,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물건 값이 다른 이유 등 미니동화가 17개 이야기 전편에 들어 있다. 또, 17개의 본문 끝마다 1쪽짜리 핵심요약 만화를 배치했다. 각 본문을 재치 넘치는 그림과 지문으로 요약한 것으로, 아이들의 기억에 오래 남을 구성이다. 이에 더해 시장경제의 다양한 현장 모습을 담은 사진자료와 도표를 실어 이해를 돕는다. √ 경제는 나이 따라 저절로 알게 되는 게 아니다 경제를 알든 모르든 현대인은 어려서부터 경제 현장 속에서 산다. 수일이 멀다하고 누구와 돈을 주고받고 소비를 한다. 그러면서도 경제 이야기는 어려워한다. 하지만 경제지식을 전문가용, 생활용으로 나누어 생각하면 알아야 할 레벨이 대략 보인다. 문제는 경제개념이 나이 따라 저절로 얻어지는 건 아니라는 점이다. 그러다보니 성인 중에도 경제개념이 약하고 셈이 흐린 사람이 많다. 장기적인 자금 계획을 못 세우거나 유리한 제도를 활용하지 못하거나 터무니없는 투자를 했다가 손해를 보는 것이 그런 모습이다. 또 구체적인 계획 없이 돈을 빌렸다가 신용불량자가 되고 습관적으로 주변에 금전적인 폐를 끼치는 사람도 적지 않다. 대개는 성장 과정에 스스로 금전 관리를 해본 경험이 얕고 경제개념을 익히지 못해 그 무심함이 성인이 되어서까지 이어진 경우다. 그래서 어리더라도 스스로 용돈을 관리하게 하고 생활과 연계되는 경제지식 정도는 가르치는 게 중요하다. √ 시장경제 이야기를 하나의 책에 담았다 “주니어경제 시리즈”는 10대에게 경제에 대한 지식과 지혜를 주는 탁월한 책이다. 이번 책 《You Know? 시장경제가 뭐지!》는 경제의 실제 현장인 ‘시장경제’에 대해 알게 한다. 경제면 경제지 왜 시장경제인지에서부터 출발해 시장의 원리, 유통, 시장경제와 계획경제의 차이, 큰 정부 작은 정부 등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들려준다. 또, 자유경쟁을 바탕으로 하는 시장경제라 하여 부자나 힘센 기업이 일방적으로 시장을 주도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가르친다. 이익단체의 필요성과 문제점, 경제적 약자에게도 기회를 주는 공정거래, 기부를 통해 이익을 나누는 따뜻한 경제 등 시장경제를 지키는 법에 대한 설명이 그런 것들이다. 내용 구성도 흥미롭다. 각 장마다 미니동화를 앞세워 딱딱할 수 있는 소재에 재미를 불어넣었고, 만화를 통한 요약으로 각 장의 핵심을 한 번 더 새길 수 있게 했다. 자칫 어려울 수 있을 ‘시장경제’에 대해 아이들이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꾸몄다는 점에서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1. 시장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미니동화에서) “아니, 지금이 어떤 세상인데 혼자 물건을 만들고 팔고 한답니까? 나는 물건을 팔아만 주는 상인이요, 상인!” “그럼 물건을 만드는 사람이 따로 있단 말이오?”“허허, 이렇게 세상물정에 어두워서야! 물건을 만드는 사람 따로, 파는 사람이 따로 있다니까 그러네!”――――――(본문에서) 상인들은 생산자의 물품을 모아서 파는 일을 했어요. 물품을 만들고 판매까지 하던 생산자들은 물품을 상인에게 좀 싸게 넘겼어요. 그 대신 생산에 주력할 수 있었지요. 상인은 생산자한테서 사 온 물품 값에 얼마씩의 이익을 붙여 시장에서 팔았어요. 판매하는 일만으로도 충분히 먹고살 수 있었으니까요. 상인들의 등장으로 물품은 더 먼 곳까지 옮겨질 수 있었어요. 이렇게 물품이 이동하는 것을 유통이라고 해요. 2. 경제면 경제지 왜 시장경제?(미니동화에서) 공장을 가동해 많은 돈을 번 사장들은 또 곳곳에 공장을 세웠어요. 데이브처럼 일을 하러 도시로 몰려오는 노동자들도 점점 늘어났지요. 그들은 받은 월급으로 빵을 사고, 옷을 사 입었어요. 다행히 면직물 생산량이 많아서 옷값은 저렴했어요. “형! 여기 또 건물이 생겼어!”“예전엔 다 풀밭이었는데. 언제 이렇게 건물이 많이 생겼지?”――――――(본문에서) 18세기 중반 영국에서 일어난 산업혁명은 시장경제 성립의 중요한 배경이 되었어요. 기계가 발명되면서 물건이 대량 생산되었고, 수많은 노동자들이 공장에서 일을 했어요. 그에 따라 농촌은 쇠퇴하고 공장과 상업은 점점 발전했지요. 그렇게 만들어 낸 물건을 팔기 위해선 더 큰 시장이 필요했어요. 공장의 주인들은 시장을 개척하기 시작했고 ‘부르주아’라는 자본가로 성장했어요.
악어크루 마크에이지 전쟁의 시대 2
브로스코 / 악어크루 (악어.핑맨.중력.멋사.너불.만득.수닝.리타) (지은이), 일 더하기 일 (글), 틔움 (그림) /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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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스코만화,애니메이션악어크루 (악어.핑맨.중력.멋사.너불.만득.수닝.리타) (지은이), 일 더하기 일 (글), 틔움 (그림)
빛의 무기 사신수. 그리고 사신수를 능가한다는 어둠의 무기 사흉수. 그리고 네 개의 사신수가 모두 등장하면 나타난다는 흑룡까지. 선택된 자만 가질 수 있다는 이 무기를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전략과 싸움 끝에 사신수인 백호의 도끼는 중력 왕이, 청룡의 검은 너불 왕이, 현무의 낫은 멋사 왕이, 주작의 삽은 악어 왕이 차지했다. 그리고 악어왕만이 어둠의 무기 사흉수 중 혼돈의 낫과 도울의 북, 궁기의 부채 세 개를 획득한다. 사신수와 사흉수의 무기가 등장하면서 전쟁의 양상은 더욱 치열해지는데….1화 악어, 사흥수의 무기를 얻다 2화 1차 대전 : 핑맨의 실망 3화 2차 전쟁 : 악어팀과 중력팀의 격돌 4화 흑룡의 비밀이 열리다 5화 악어, 주작을 얻다 6화 모든 사신수의 등장악어크루가 만든 마크에이지 영상 콘텐츠가 원작이고 악어크루가 가장 만들고 싶었던 만화책이 지난 1년동안 만들어져 19년 1월 초에 1권을 시작으로 이번엔 2권이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순차적으로 3권~5권이 계속 출간 될 예정이며, 마크에이지 영상 콘텐츠가 제공하던 재미와 만화책에서 추가로 제공하는 재미가 더해 여러분들께 소장할 만한 충분한 가치를 제공드리려 오랜기간 심혈을 기울여 만들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이 많은 사랑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전쟁에서는 누가 승리를 차지할 것인가? 사신수의 등장에 이어 흑룡에 주인공은 과연 누가 될 것인가? 드디어 오늘부터 전쟁의 날이다. 각자 가지고 있는 지혜를 다 발휘해야 이길 수 있을 것이다.
레인보우 루비 1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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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레인보우 루비는 매일 꿈꾸는 대로 변신을 한다. 칙칙한 날씨 탓에 우울한 인형 친구들을 위해 루비가 변신한 직업은 가수. 루비의 노래는 친구들을 즐겁게 만들어 줄까?제1화 무지개가 뜰 거야 제2화 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 폴짝! 제3화 최고가 아니어도 괜찮아 제4화 마음을 찍어 선물하기투니버스 인기리 방영~~!! 꿈 많은 소녀 루비와 초코의 환상의 여행~!! 꿈꾸는 대로~ 하고 싶은 일은 모두 다~ 다양한 직업으로의 마법 같은 변신!! 레인보우 루비는 매일 꿈꾸는 대로 변신을 한답니다!! 친구들의 꿈은 뭐예요?? 자~ 루비와 함께 꿈을 키워볼까요? 내용 소개 제1화 무지개가 뜰 거야 칙칙한 날씨 탓에 우울한 인형 친구들을 위해 루비가 변신한 직업은 가수!! 루비의 노래는 친구들을 즐겁게 만들어 줄까요? 제2화 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 폴짝! 씽씽이가 고장 난 썬더벨을 위해 신발 디자이너로 변신한 루비! 루비는 어떤 멋진 신발로 친구들을 기쁘게 할까요? 제3화 최고가 아니어도 괜찮아 발레 공연을 연습하다가 다친 키키 공주를 대신해서 루비가 발레리나로 변신! 키키 공주 대신 발레 무대에 서게 된 루비의 실력은? 제4화 마음을 찍어 선물하기 링링 사장님을 위한 선물을 위해 사진사로 변신한 루비! 링링 사장님은 루비와 친구들의 선물을 마음에 들어할까요? [책속부록] 머리가 좋아지는 두뇌 게임! 다른그림찾기, 숨은그림찾기, 단어놀이 등 수록
춤추는 새
계림닷컴 / 이지현 지음, 김형준 그림 / 200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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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닷컴명작,문학이지현 지음, 김형준 그림
엄마의 꿈...8 방패막이...18 만파식적...34 꽃잎이 지는 밤...44 대나무골...54 대청소...66 새...88 쫓겨난 도련님...108 소리를 찾아서...124 춤추는 새...138 고민...154 슬픈 비밀...160 다시 찾아온 봄...180초등학생을 위한 창작 동화 시리즈 행복한 책읽기 시리즈는 초등학교 중학년 이상 어린이들을 위한 우리 나라 창작 장편동화 모음입니다. 다양한 소재와 주제로 어린이들의 감성을 어루만지고, 그들의 눈높이에 맞춘 표현으로 큰 공감대를 이끌어 낼 행복한 책읽기. 그 네 번째 작품은 이지현의 '춤추는 새'입니다. 사라져 가는 우리혼을 찾아, 꿈을 찾아만파식적의 전설―그것은 지친 민중의 고단한 삶에 희망을 전해 주던 대금 가락에 대한 전설이었습니다. 이 대금은 오랜 옛날의 대금 명인을 거쳐, 주인공 민서의 할머니를 거쳐 민서의 손에 들어옵니다. 그 때까지 엄마의 바람대로 바이올린을 배우고 있던 민서는, 우리의 혼이 담긴 우리 소리에 귀가 열리게 됩니다. 자신을 무척 아껴 주시던 할머니로부터 비밀리에 전해 내려온 가보를 물려받고, 할머니의 장례식 후에 나타난 한 마리 새와 함께 과거를 여행하며 대금 명인의 수련 과정을 지켜 봅니다. 이 때부터 민서는 우리의 전통을 지키는 과제와 더불어 엄마와의 힘겨운 싸움에 들어가게 됩니다. 왠지 우아해 보이고 고급스러우나 아무리 해도 친해지지 않는 서양의 악기 바이올린을 강요하는 엄마. 초라하고 보잘것없어 보여도 우리네 삶에 한 가닥 희망의 소리를 얹어 실어 주는 소박한 우리 악기 대금. 민서의 의지는 어떤 것을 선택하게 될까요? 그리고 엄마는 과연 민서를 이해해 줄까요? 이 작품을 읽다 보면 맑은 물을 따라 구슬 부딪치듯 흐르는 우리 소리가 귓가에 들려 오는 듯합니다. 우리는 이 작품을 통해 세대를 거듭할수록 희미해지는 한국적인 정서와 동양의 미를 재발견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자신의 꿈과 전통을 찾아서' - 아동문학평론가 김현숙 님의 작품 해설 중 민서와 대금과의 만남, 이것은 할머니가 만들어 주신 진정한 꿈을 찾는 계기였어요. 할머니는 돌아가신 다음에도 민서를 도와 주지요. 말할 줄 아는 이상한 새 한 마리가 민서에게로 찾아와 시간 여행으로 안내하는데, 이것은 돌아가신 할머니의 영혼이라는 것을 우리 모두 알 수 있습니다. 민서는 땅의 존재입니다. 땅을 딛고 하루하루를 살아가지요. 그러나 민서에게는 그것이 다가 아닙니다. 민서에겐 꿈이 있지요. 꿈은 이상적인 것으로서, 꿈으로 인도하는 것은 한 마리 작은 새입니다. 새는 하늘을 날기에 땅과는 대립적이지요. 민서의 현실이 땅과 연관되어 있다면 민서의 꿈은 하늘과 연관되어 있어요. 여러분은 진정한 꿈을 갖고 있나요? 없다면 이제부터 찾아나서기로 해요. 여러분만의 새가 여러분을 위해 날아와 줄 거예요. 저자 소개글 이지현1962년 경남 울주에서 태어났으며, 1999년 MBC 창작동화대상에 이 당선되면서 어린이들을 위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등이 있습니다. 현재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문예창작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림 김형준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를 졸업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등이 있습니다.
Xistory 자이스토리 고난도 1등급 수학 인문 (2021년)
수경출판사(학습) / 수경 수학 컨텐츠 연구소 (지은이) / 202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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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출판사(학습)학습참고서수경 수학 컨텐츠 연구소 (지은이)
수능 수학 인문계 과목인 수학 1, 수학 2, 확률과 통계 과목의 고난도 유형 문제들만을 모아 구성한 문제집이다. 고난도 문제에서 자주 이용되는 스킬이나 특별한 비법을 알 수 있고, 최신 수능 출제 경향에 맞는 고난도 문제로 1등급을 완성할 수 있다. 또한, 정확하고 자세한 해설, 풍부한 보충 첨삭 해설은 고난도 문제를 풀어가면서 개념을 적용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수학Ⅰ] A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B 삼각함수 C 수열 [수학Ⅱ] D 함수의 극한 E 미분 F 적분 [확률과 통계] G 경우의 수 H 확률 I 통계 ※ 고난도 실전 모의고사 수학/인문[15문항형] 1회 고난도 실전 모의고사[출제 범위 : 수학Ⅰ, 수학Ⅱ, 확률과 통계] 2회 고난도 실전 모의고사[출제 범위 : 수학Ⅰ, 수학Ⅱ, 확률과 통계] 3회 고난도 실전 모의고사[출제 범위 : 수학Ⅰ, 수학Ⅱ, 확률과 통계]<자이스토리 고난도 1등급 수학[인문]>은 수능 수학 1등급을 목표로 가진 학생들 또는 1등급을 유지하고자 하는 학생들을 위해 수능 수학 인문계 과목인 수학Ⅰ, 수학Ⅱ, 확률과 통계 과목의 고난도 유형 문제들만을 모아 구성한 문제집입니다. 이 교재를 통해 고난도 문제에서 자주 이용되는 스킬이나 특별한 비법을 알 수 있고, 최신 수능 출제 경향에 맞는 고난도 문제로 1등급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즉, 유형 순서대로 공부하면 좀 더 체계적으로 고난도 문제에 대한 감과 흐름을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정확하고 자세한 해설, 풍부한 보충 첨삭 해설은 고난도 문제를 풀어가면서 개념을 적용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고 1등급 킬러, 2등급 킬러 문제는 문제 분석, 풀이 단서 체크, 1등급 풀이 Tip과 함께 서울대 선배의 킬러 문항 풀이 비법인 My Top Secret을 제공하여 킬러 문제를 심도 있게 훈련할 수 있습니다. 교재 특징 ● 최신 경찰대, 삼사, 수능·평가원 고난도 기출 문제 수록 ● 1등급 킬러, 2등급 킬러 문제 집중 훈련 + 특강 해설 ● 1등급 최종 점검 - 고난도 실전 모의고사 3회 (인문) ● 쉽게 이해되는 문제풀이 단서와 단계별 입체 첨삭 해설 ● 놓치기 쉬운 실수, 함정, 주의까지 첨삭 설명한 해설과 다양한 풀이법 ● 중요 문제 동영상 강의 제공 + QR코드
술술 읽히는 우리 문화유산 이야기
늘푸른아이들 / 초등역사교사모임 글, 이현진 그림 / 201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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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아이들역사,지리초등역사교사모임 글, 이현진 그림
늘푸른 지혜 역사 박물관 1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알차게 구성된 어린이역사동화. 프로페셔널 작가진으로 드림팀을 구성하였다. 글을 쓴 초등역사교사모임은 현직에서 계신 선생님 중 역사에 관심이 많고, 역사도서 관련 경험이 많은 역사도서 전문 선생님으로만 구성된 모임이다. 기존의 <우리문화유산이야기>는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아마추어 실력으로 직접 그림을 그려 비전문가의 풋풋함이 느껴졌다. 개정판은 보다 전문성을 살려, 전문 일러스트 작가들이 살아 있는 표정과 감각 있는 컬러감으로 이야기의 흐름을 돕도록 하였다. 본문에 추가된 정보와 사진자료로 역사 교과 과정을 더욱 완벽하게 보완해 준다. 사진 자료는 어느 역사책에서나 볼 수 있는 뻔한 자료가 아니라, 원고를 집필하신 선생님들이 직접 돌아다니면서 소중하게 담아온 사진자료라는 점에서 더욱 차별성을 갖는다.사진으로 보는 선사시대 고대의 문화유산 - 참성단-고조선 첫 나라를 열다 교과서 속 이야기-단군신화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 - 고구려 벽화-고구려 사람들의 생생한 모습 교과서 속 이야기-건국이야기의 공통점과 그 속에 담긴 의미 - 광개토대왕릉비-정복국가 고구려의 위상 - 진흥왕 순수비-위대한 신라의 꿈 교과서 속 이야기-지도로 비교해 보는 삼국의 전성시대 - 첨성대-선덕여왕의 놀라운 지혜 - 금동대향로-백제인의 숨결이 담긴 예술 - 쌍둥이 반가사유상-동양의 미소 - 익산미륵사지석탑-가장 오래 된 석탑 - 무령왕릉-백제 부흥을 꿈 꾼 무령왕의 아름다운 무덤 - 신라의 금관-황금의 나라 - 부석사-선묘 아가씨의 아름다운 마음 - 문무왕릉-죽어서도 나라를 지킨다 교과서 속 이야기-삼국통일은 어떤 과정으로 이루어졌나? - 불국사와 석굴암-부모를 위해 절을 짓다 - 석가탑과 다보탑-아사달 아사녀의 슬픈 이야기 - 성덕대왕신종-아이와 한 몸이 된 에밀레종 - 화순 운주사의 와불-누워있는 부처님 - 포석정-신라 최후의 한이 서린 곳 고려와 조선의 문화유산 - 관촉사 석조미륵보살입상-동양...사진으로 보는 선사시대 고대의 문화유산 - 참성단-고조선 첫 나라를 열다 교과서 속 이야기-단군신화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 - 고구려 벽화-고구려 사람들의 생생한 모습 교과서 속 이야기-건국이야기의 공통점과 그 속에 담긴 의미 - 광개토대왕릉비-정복국가 고구려의 위상 - 진흥왕 순수비-위대한 신라의 꿈 교과서 속 이야기-지도로 비교해 보는 삼국의 전성시대 - 첨성대-선덕여왕의 놀라운 지혜 - 금동대향로-백제인의 숨결이 담긴 예술 - 쌍둥이 반가사유상-동양의 미소 - 익산미륵사지석탑-가장 오래 된 석탑 - 무령왕릉-백제 부흥을 꿈 꾼 무령왕의 아름다운 무덤 - 신라의 금관-황금의 나라 - 부석사-선묘 아가씨의 아름다운 마음 - 문무왕릉-죽어서도 나라를 지킨다 교과서 속 이야기-삼국통일은 어떤 과정으로 이루어졌나? - 불국사와 석굴암-부모를 위해 절을 짓다 - 석가탑과 다보탑-아사달 아사녀의 슬픈 이야기 - 성덕대왕신종-아이와 한 몸이 된 에밀레종 - 화순 운주사의 와불-누워있는 부처님 - 포석정-신라 최후의 한이 서린 곳 고려와 조선의 문화유산 - 관촉사 석조미륵보살입상-동양 최대의 석불 - 하회 마을-하회탈의 슬픈 전설 - 내소사 고려 동종-스스로 갈 곳을 찾아가다 - 신비한 고려 청자-색깔의 미스테리 - 해인사 장경판전-부처님의 힘으로 나라를 구하고자… 교과서 속 이야기-고려의 보물, 팔만대장경 -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삼국의 역사를 기록하다 - 수월관음도-고려 불교 미술의 완성 - 선죽교-고려를 향한 정몽주의 충심 교과서 속으로-이성계의 조선 건국 과정 - 도성도-조선의 도읍을 정해 준 노인의 한 마디 - 경복궁-조선 최고의 궁궐 - 종묘와 사직단-효 사상이 살아 숨 쉬는 곳 - 창덕궁-왕자의 난이 낳은 궁궐 - 숭례문-불타버린 국보 1호 - 조선의 과학문화재-장영실의 천재적인 발명품 - 우리 글 훈민정음-세계 속의 일류 문자, 한글 - 조선 백자-일본이 탐 낸 백자의 기술 - 난중일기-왜군 장수도 감탄한 이순신의 전쟁일기 교과서 속 이야기-지도로 보는 임진왜란 - 남한산성-오랑캐에 항복한 인조의 눈물 - 조선왕조실록-생생한 조선 역사의 기록 - 조선왕실의궤-왕실 행사를 기록하다 근대의 문화유산 - 수원 화성-정조의 신도시 프로젝트 - 서당도-서민들이 꿈을 그린 그림들 교과서 속 이야기-서민문화의 꽃 민화 이야기 - 대동여지도-컴퓨터만큼 정확했던 김정호의 눈썰미 - 해미읍성-천주교 신자들의 영혼이 서려있는 곳 - 초지진 덕진진 광성보-서양 오랑캐의 침략을 막아내자 - 독립문-조선인의 독립과 자주의식 - 남사당 놀이-슬픈 한이 서린 줄타기 교과서 속 이야기-한눈에 보는 무형문화재 한눈에 보는 생활문화재 문화재 연표어린이 역사 전문 출판사 늘푸른아이들 대표작 ‘우리문화유산이야기’ 역사를 요구하는 시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필독서 ‘우리문화유산이야기’ 2006년 11월 처음 시행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한반도 주변 국가들의 역사교과서 왜곡과 심지어 역사 전쟁을 도발하고 있는 최근 실정에 따라 우리나라 역사의 위상을 바르게 확립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국가 교육인적자원부 산하 국사편찬위원회가 주관한 시험입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학교생활기록부 교과학습발달 상황 세부능력 및 특이사항으로 기재되며, 각종 기업 채용 시 가산점 등의 혜택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제 초등학생에게 역사 공부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과목이 된 것입니다. 이러한 시점에 『우리문화유산이야기』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알차게 구성된 어린이역사동화입니다. 선생님이 추천하는 차원이 다른 독서 논술 ‘우리문화유산이야기’ 논술, 논술하지만 제대로 된 논술공부법이 아직 자리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막연히 책을 열심히 읽어야한다는 강박관념만 있을 뿐! 그러나 역사에 논술의 기초를 배울 수 있는 지식이 담겨 있다는 걸 아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그렇다면 초등학교 선생님이 추천하는 논술공부법은 무엇일까요? 어떤 일이든 그 일이 일어나는 데는 이유와 순서가 있습니다. 논술이란, 바로 그러한 ‘이유’와 ‘순서’에 따라 글을 쓰는 것입니다. 그래서 역사를 읽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논술공부가 된다는 것! 억지로 논술을 강요하는 것보다 자연스럽게 익히는 논술이 쉽게 배울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선생님들이 『우리문화유산이야기』를 추천하는 이유입니다. 하나, 프로페셔널 작가진으로 드림팀을 구성하였습니다. 글을 쓰신 초등역사교사모임은 현직에서 계신 선생님 중 역사에 관심이 많고, 역사도서 관련 경험이 많은 역사도서 전문 선생님으로만 구성된 모임입니다. 전반적인 초등학교 교과과정뿐만 아니라, 교육과정에 대한 최신 정보들을 협력하신 분들이지요. 『우리문화유산이야기』 개정판은 바로 초등역사교사모임 선생님들이 쓰신 어린이역사동화입니다. 여기에 역사동화 전문작가인 한정영 선생님이 참여하여 전체적인 스토리텔링을 이끌어 짜임새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둘, 기존의 『우리문화유산이야기』는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아마추어 실력으로 직접 그림을 그려 비전문가의 풋풋함이 느껴졌습니다. 『우리문화유산이야기』 개정판은 보다 전문성을 살려, 전문 일러스트 작가들이 살아 있는 표정과 감각 있는 컬러감으로 이야기의 흐름을 돕도록 하였습니다. 셋, 본문에 추가된 정보와 사진자료로 역사 교과 과정을 더욱 완벽하게 보완해 줍니다. 사진 자료는 어느 역사책에서나 볼 수 있는 뻔한 자료가 아니라, 원고를 집필하신 선생님들이 직접 돌아다니면서 소중하게 담아온 사진자료라는 점에서 더욱 차별성을 갖습니다. 1. 역사연표 한국사와 세계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연표는 국내에서 처음 시도된, 그림 사진 연표입니다. 그림을 통해서 한눈에 역사의 줄기를 익히고, 사진을 통해서 해당 사건을 파악하는 식으로 구성했습니다. 또한 세계사 연표와 나란히 구성하여 세계사를 함께 이해하기에도 편이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2. 본문 ; 쉬운 서술과 깜찍하고 재미있는 그림 동화: 할머니의 무릎 배고 듣던 옛날 이야기처럼 한눈에 술술 익히는 동화로 구성되었습니다. 고학년 어린이들은 물론, 저학년 어린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동화 전문 작가가 저술하였습니다. 그림: 어린이 그림동화 전문 작가이자 자매인 두 분의 화가가 환상적인 호흡을 맞추어 재미있고 익살스럽게 표현한 그림이 어린이들의 독서 열기를 높여줄 것입니다. 정보: 본문내용 보강하는 정보(tip), 본문에는 동화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해가 어려운 내용이나 더 필요한 해설을 센스ㅤㅎㅛㅋ는 편집 구성으로 담아놓았습니다. 사진 자료: 넘기는 페이지마다 관련 사진들이 가득! 다른 어떤 역사책에 비해 풍부하며, 다양한 또한 최신의 사진 자료에 놀라실 것입니다. 3. 보다 전문화된 정보 -저기요, 선생님 이런 게 궁금해요 각 꼭지의 동화에서 다루지 않은 내용들 중 필요한 내용들을 교과서를 기준으로 선별하여 전문적이고, 구체적으로 다루었습니다. 풍부한 사진자료와 명쾌한 해설이 돋보입니다. -선생님과 역사 읽기 역사책 속의 역사책입니다. 전체의 흐름은 통사이지만, 이 단락은 역사를 테마로 분류하여 전통 의상, 음식, 주거 등의 다양한 주제를 통해 역사의 전반적인 흐름과 상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한국사 버스
니케주니어 / 박찬구 (지은이), 서선미 (그림) /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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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케주니어역사,지리박찬구 (지은이), 서선미 (그림)
분량이 많은 시리즈형 도서에 바로 도전하기 부담스러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권짜리 역사책으로 기획되었다. 넓고 깊은 한국사의 전체 내용을 다 담기보다는 가장 핵심적이고 중요한 사건 40가지를 골라 한국사의 전체 흐름을 짚고 역사 교과의 핵심 줄기를 파악하도록 했다. 초등 중.고학년들이 글줄로 된 역사책을 아직은 부담스러워한다는 점을 고려해 이 책은 그림과 만화적인 요소를 최대한 활용했다. 한국사 40장면에서 각 핵심 내용은 큰 그림을 펼침면으로 구성하여 그림책의 느낌을 주었으며, 또한 그림 안에 말풍선을 배치해 만화적인 느낌을 주었다. 이에 따라 글 없이 그림만 보고도 대강의 맥락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이렇게 그림을 먼저 보고 이어 글줄을 읽도록 함으로써, 만화책이나 단행본 각각의 장점을 살려 어린이들에게 친밀감을 주고 어렵게 느끼지 않도록 했다.작가의 말 우리 역사의 시작 구석기 시대에서 철기 문화의 보급까지 1 한반도에 사람이 살기 시작했어요 2 단군이 고조선을 세웠어요 3 또 다른 나라들도 있었어요 키워드와 사진으로 정리하는 우리 역사의 시작 삼국의 발전 삼국의 건국에서 후삼국 시대까지 4 주몽이 고구려를 세웠어요 5 온조와 비류가 백제를 세웠어요 6 박혁거세가 신라를 세웠어요 7 가야는 철의 나라였어요 8 고구려가 동북아시아 강대국이 되었어요 9 백제 문화는 아시아 최고였어요 10 신라가 세력을 키우기 시작했어요 11 살수 대첩과 안시성의 싸움이 일어났어요 12 백제 오천 결사대가 쓰러지고 말아요 13 삼국이 하나로 통일되었어요 14 대조영이 발해를 세웠어요 15 궁예, 견훤, 왕건의 후삼국이 세워졌어요 키워드와 사진으로 정리하는 삼국의 발전 통일된 나라 고려 고려의 건국에서 위화도 회군까지 16 왕건이 새 나라 고려를 세웠어요 17 서희의 외교로 거란을 물리쳤어요 18 윤관이 여진을 몰아냈어요 19 무신의 난이 일어났어요 20 만적의 난이 일어났어요 21 몽골군이 고려를 침입했어요 22 신진 사대부가 쿠데타를 일으켰어요 키워드와 사진으로 정리하는 통일된 나라 고려 유교의 나라 조선 조선의 건국에서 개항 시대까지 23 이성계가 조선을 세웠어요 24 조선의 문화가 꽃을 피웠어요 25 훈구파와 사림파가 서로 대결했어요 26 임진왜란이 일어났어요 27 병자호란이 일어났어요 28 붕당 사이에 대립이 심했어요 29 영조가 탕평책을 실시했어요 30 정조가 조선의 르네상스를 열었어요 31 서양 열강이 쳐들어왔어요 32 운요호 사건이 일어났어요 33 명성 황후가 시해되었어요 키워드와 사진으로 정리하는 유교의 나라 조선 격변하는 세계와 우리나라 일제 강점기에서 민주화 시대까지 34 일본이 조선의 외교권을 박탈했어요 35 독립운동이 활발히 일어났어요 36 우리나라가 광복을 맞았어요 37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었어요 38 6·25 전쟁이 일어났어요 39 민주화 투쟁이 일어났어요 40 통일을 위한 노력이 필요해요 키워드와 사진으로 정리하는 변하는 세계와 우리나라 한국사 연표초등 6학년에서 배우는 통사가 역사 교육 강화라는 개정 교육 과정의 목표에 따라 5학년으로 내려왔습니다. 이와 함께 기존에 초등 중학년에서 순차적으로 배웠던 문화재와 생활사도 함께 5학년 과정에 통합되어 초등학생이 학습해야 할 역사 교과 내용이 한 학년에 집중되었습니다. 따라서 역사를 공부하는 초등학생들의 학습 부담도 커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교육 과정의 변화로 최근에는 저학년과 중학년의 눈높이에 맞는 역사 공부의 필요성이 학부모와 교사들 사이에서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니케주니어의 ‘한 권으로 끝내는 역사 버스 시리즈’는 본격적으로 역사 교과를 배우기 전인 초등 중학년들을 대상으로 한 권으로 부담 없이 끝낼 수 있는 통사 역사책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이 책 한 권만으로도 통사의 대부분을 학습할 수 있으며 이 책을 징검다리로 시리즈 역사책이나 고학년 역사 교과 내용에 부담 없이 적응할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방대한 한국사와 세계사를 40장면의 그림으로 구성해 꼭 알아야 할 주요 내용을 담아 집중적으로 학습하도록 했으며, 흥미 위주의 만화책에서 독서력 향상에 필요한 단행본으로 가는 중간 단계 책으로, 만화 형식의 그림을 통해 재미있는 만화를 보는 동시에 글줄을 읽을 수 있도록 한 책입니다. 또한 버스를 타고 역사 속 40장면을 여행한다는 콘셉트로 역사가 딱딱하고 어려운 과목이 아닌 과거의 이야기를 듣고 이해하며 공감하는 것이라는 역사 공부의 팁을 전달해 줄 것입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한국사 40장면으로 버스 타고 떠나는 종횡무진 한국사 여행! 한국사의 범위가 폭넓은 탓에 어린이를 위한 많은 역사책들이 시리즈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막상 처음 역사를 공부하고자 하는 어린이들은 분량과 내용이 많은 역사책이 부담스럽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 책은 분량이 많은 시리즈형 도서에 바로 도전하기 부담스러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권짜리 역사책으로 기획되었습니다. 넓고 깊은 한국사의 전체 내용을 다 담기보다는 가장 핵심적이고 중요한 사건 40가지를 골라 한국사의 전체 흐름을 짚고 역사 교과의 핵심 줄기를 파악하도록 했습니다. 이 한 권의 책으로도 역사의 핵심 내용을 파악해 학교 역사 교과 공부에 대비하는 것은 물론이고 이 책이 징검다리 도서 역할을 해 더욱 깊은 역사 공부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 만화와 글을 동시에 읽는 재미있는 한국사 초등 중.고학년들이 글줄로 된 역사책을 아직은 부담스러워한다는 점을 고려해 이 책은 그림과 만화적인 요소를 최대한 활용했습니다. 한국사 40장면에서 각 핵심 내용은 큰 그림을 펼침면으로 구성하여 그림책의 느낌을 주었으며, 또한 그림 안에 말풍선을 배치해 만화적인 느낌을 주었습니다. 이에 따라 글 없이 그림만 보고도 대강의 맥락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렇게 그림을 먼저 보고 이어 글줄을 읽도록 함으로써, 만화책이나 단행본 각각의 장점을 살려 어린이들에게 친밀감을 주고 어렵게 느끼지 않도록 했습니다. 한 권으로도 충분한 그래픽 자료와 연표 보충학습 팁 각 장의 구성에서 첫 페이지는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의 중심 줄기입니다. 지도 등 그래픽 자료들 역시 그림 작가의 손맛을 살려 그림으로 그려 내어 그림, 사진, 지도 등 구성 요소가 너무 많아 더욱 어렵게 느껴지는 역사책을 저학년 도서처럼 편하게 꾸몄습니다. 이어지는 페이지는 사진 자료 페이지로 각 장의 내용과 관련된 핵심 내용을 사진으로 배치하였으며 각 장이 끝나는 부분에는 한국사의 중심 줄기와 관련해 좀 더 심화된 내용을 학습하도록 보충학습 팁을 배치했습니다. 각 장의 부록은 키워드 한국사로 각 시대에서 꼭 알아야 할 문화재, 생활사 등을 소개해 통사는 물론 생활사, 문화재 분야에 있어서도 빠짐없이 핵심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연표를 장마다 그림 연표로 제시하여, 딱딱한 연표가 아직 어려운 어린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여러분 안녕? 나는 역사를 달리는 한국사 버스의 얼쑤 선생님이란다. 자, 먼저 선생님이 문제를 내볼게. 우리가 사는 이 한반도에는 언제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했을까? 한반도에 처음 살았던 사람들은 어떻게 생활했을까? 우리는 왜 남과 북으로 나누어졌을까? 자,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어떻게 찾아야 할까? 바로 역사를 알아야 해. ‘역사’는 우리보다 앞서 살았던 사람들의 삶과 그 당시의 일을 사실대로 기록해 놓은 것이란다. 그리고 ‘한국사’는 바로 우리 민족이 까마득한 옛날부터 지금까지 걸어온 삶의 길이라고 할 수 있지. 옛날에 주몽이라는 사람이 이 나라를 세웠어. 주몽은 원래 북부여에서 태어났는데, 주몽의 아버지는 하늘 신의 아들 해모수였대. 그리고 주몽의 어머니는 물의 신 하백의 딸 유화였지. 그런데 어느 날 해모수가 하늘에 잠깐 다녀오겠다며 유화를 두고는 하늘로 올라가 버렸단다. 그러자 부여의 금와왕은 유화를 자신의 궁궐에서 살게 했어. 궁궐에 살던 유화는 어느 날 놀랍게도 햇빛을 품고 임신을 하게 되었지. 그러고는 얼마 뒤 알을 낳았는데, 그 알에서 나온 아이가 바로 주몽이었어. 이처럼 신비한 기운을 타고 태어난 주몽은 어릴 때부터 활을 아주 잘 쏘았어. 그러자 금와왕의 아들들은 주몽을 무척이나 질투했지. 나중에는 주몽을 죽이려고까지 했어. 가야는 품질 좋은 철이 나는 나라로 ‘철의 왕국’으로도 불렸어. 철 덩어리를 화폐로 쓰기도 하고, 철로 된 무기도 많이 만들었지. 또 금관가야는 가야 지역에서 나오는 품질 좋은 철을 남해 바닷길을 통해 중국이나 일본, 고구려, 백제 등으로 많이 수출했어. 육지에서 생산한 철을 낙동강을 이용해 김해까지 운반하고, 김해 지역의 항구에서 주변 나라들로 손쉽게 실어 나를 수 있었거든. 이를 통해 가야는 당시 해상 무역의 중심지로 크게 발전했단다.
정브르의 동물일기
서울문화사 / 정브르 (지은이),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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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자연,과학정브르 (지은이),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90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생물 크리에이터 '생물인 정브르'가 동물원 사육사로 변신했다. 동물원 곳곳에 살고 있는 멋진 동물들과 교감하며 친구가 되는 과정, 궁금하지 않나요? 코끼리 똥을 사랑하는 맹수, 성대모사의 달인 앵무, 정브르와 뽀뽀를 한 기린 등 정브르와 함께 신나는 동물 탐험을 떠나보자. 동물 탐험을 하면서 즐길 수 있는 호기심을 자극 <알쏭달쏭 퀴즈>, 미로 찾기, 틀린그림찾기 등의 <신나는 놀이>, 동물 상식을 쑥쑥 키워 주는 <정브르의 동물 탐구 콘텐츠>를 통해 재미뿐만 아니라 유익함을 더했다. 동물 탐험이 종료되면 정브르의 사육사 체험 소감과 진짜 사육사 분들의 한 마디를 통해 동물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도 배울 수 있다. -정브르 소개 ●프롤로그 생물인 정브르, 사육사 되다! ●1장. 사파리 맹수를 만나다! 1화 동물의 왕, 사자의 비밀 취미 2화 귀여운 얼굴을 가진 포식자 3화 정브르가 사랑한 맹수 [놀이] 사자의 미로 찾기 ●2장. 정브르, 놀라운 조류를 만나다! 4화 물속을 날아다니는 새 5화 정브르에게 여동생이?! [놀이] 틀린그림찾기 ●3장. 서프라이즈! 놀라운 동물 세계 6화 동물 세계 인기쟁이는 누구? 7화 평균 수명 150살의 동물?! [탐구] 정브르의 동물 탐구 ●4장. 정브르, 평화의 땅으로 떠나다! 8화 기네스북에 오른 동물은? 9화 부릉부릉~ 대자연의 동물! 10화 똥의 주인 코식이를 만나다! [놀이] 코식이의 미로 찾기 ●에필로그 임명! 명예 사육사 정브르 [정답] 퀴즈&놀이 정답 인기 유튜버 '생물인 정브르'가 CGV에 떴다! 정브르가 좌충우돌 동물들과 친구가 되는 과정, 극장판 스페셜북으로 소장하세요. 브린이 친구들 주목! 90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생물 크리에이터 '생물인 정브르'가 동물원 사육사로 변신했어요. 동물원 곳곳에 살고 있는 멋진 동물들과 교감하며 친구가 되는 과정, 궁금하지 않나요? 코끼리 똥을 사랑하는 맹수, 성대모사의 달인 앵무, 정브르와 뽀뽀를 한 기린 등 정브르와 함께 신나는 동물 탐험을 떠나요! 동물 탐험을 하면서 즐길 수 있는 호기심을 자극 <알쏭달쏭 퀴즈>, 미로 찾기, 틀린그림찾기 등의 <신나는 놀이>, 동물 상식을 쑥쑥 키워 주는 <정브르의 동물 탐구 콘텐츠>를 통해 재미뿐만 아니라 유익함을 더했어요. 동물 탐험이 종료되면 정브르의 사육사 체험 소감과 진짜 사육사 분들의 한 마디를 통해 동물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도 배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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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