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시작은 하루수능 수학영역 수학 2 기초 (2022년)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1.07.15
0

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어린이를 위한 관계 공부
보랏빛소 / 이주윤 (지은이) / 2019.10.01
14,500원 ⟶ 13,050원(10% off)

보랏빛소교양,상식이주윤 (지은이)
전작 ≪어린이를 위한 마음 공부≫에서 고민을 들어주는 마법 일기장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털어놓고 표현하는 법을 배웠던 이슬이. 그런데 이슬이네 옆집에 한 살 어린 동생 진아가 이사를 오게 되었다. 이슬이와 진아는 성격도 외모도 하는 행동도 너무나 달라서 아직은 서먹하기만 하다. 이 두 사람이 편지를 주고받으며 서로의 고민을 털어놓기 시작하는데… 과연 이슬이와 진아는 어색함을 무릅쓰고 친해질 수 있을까? 이 책은 어린이 친구들이 일상에서 맺어야 하는 다양한 ‘관계’에 관해 다루고 있다. 진아가 이슬이에게 쓴 편지를 들여다보면 요즘 아이들은 어떤 관계를 맺고 있으며, 그 가운데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다. 처음 만나는 사람 앞에서 괜히 서먹할 때, 엄마 옷에 떡볶이 국물을 흘리고서 시치미를 뚝 뗄 때, 친구에게 내 말이 맞다고 우겼는데 알고 보니 틀렸을 때 등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할 법한 평범하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관계의 문제를 어떻게 풀어 가면 좋을지 차근차근 배울 수 있다.프롤로그 멀리해 가까이해요 놀려요 무시해요 고민해요 상의해요 샘나요 칭찬해요 섭섭해요 풀어요 잊어버려요 기억해요 졸라요 설득해요 욕심내요 나눠요 거짓말해요 털어놓아요 우겨요 인정해요 실수해요 조심해요 빚져요 보답해요 미뤄요 나서요 따돌려요 어울려요 오해해요 이해해요 에필로그복잡하고 어려운 관계의 문제를 차근차근 풀어 주는 다정한 ‘교환 일기장’ “언니와 다툰 뒤에는 어떻게 화해할까요?” “부모님께 거짓말을 하다 들켰을 때는요?” “따돌림당하는 친구를 봤을 땐 어떻게 하지요?” 사람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어요. ‘함께’ 나누고 도우며 살아야 하지요. 하지만 언제나 사이가 좋을 수는 없어요. 때로는 어색하고 불편한 관계도 생기지요. 그럴 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어린이를 위한 관계 공부≫를 펼쳐 보세요. 이슬이와 진아가 주고받는 편지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전작 ≪어린이를 위한 마음 공부≫에서 고민을 들어주는 마법 일기장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털어놓고 표현하는 법을 배웠던 이슬이. 그런데 이슬이네 옆집에 한 살 어린 동생 진아가 이사를 오게 되었어요. 이슬이와 진아는 성격도 외모도 하는 행동도 너무나 달라서 아직은 서먹하기만 합니다. 이 두 사람이 편지를 주고받으며 서로의 고민을 털어놓기 시작하는데… 과연 이슬이와 진아는 어색함을 무릅쓰고 친해질 수 있을까요? 매일매일 만나는 수많은 사람들과 지혜롭게 대화하고 소통하는 방법! 이 책은 어린이 친구들이 일상에서 맺어야 하는 다양한 ‘관계’에 관해 다루고 있습니다. 진아가 이슬이에게 쓴 편지를 들여다보면 요즘 아이들은 어떤 관계를 맺고 있으며, 그 가운데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어요. 처음 만나는 사람 앞에서 괜히 서먹할 때, 엄마 옷에 떡볶이 국물을 흘리고서 시치미를 뚝 뗄 때, 친구에게 내 말이 맞다고 우겼는데 알고 보니 틀렸을 때 등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할 법한 평범하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관계의 문제를 어떻게 풀어 가면 좋을지 차근차근 배울 수 있습니다. 직접 쓰고 그리며 해결하는 만능 워크북! 진아가 편지로 고민을 털어놓으면 이슬이는 언니답게 어른스럽고 따뜻한 말투로 진아를 위로해 주고 해결책을 제안해요. 자꾸만 친구와의 약속을 잊어버릴 땐 ‘나만의 알림장 쓰는 방법’을, 부모님께 장수풍뎅이를 사 달라고 하고 싶을 땐 ‘논리적으로 생각 정리하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워크북의 형태로 되어 있어 이 책을 읽는 어린이 친구들도 진아를 따라 직접 쓰고 그리는 활동을 해보면서 나만의 멋진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을 거예요. 너의 속마음을 몰라줘서 나에게 무척이나 섭섭했었구나. 눈치라고는 전혀 없는 나 때문에 속상했겠다.너그러운 마음으로 나의 사과를 받아 줄래? 정말 미안해. 무엇 때문에 나에게 토라졌는지 이야기해 줘서 고마워.네가 너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해 준 덕분에 나에게도 해명할 기회가 주어졌잖아.만약 그렇지 않았더라면 우리는 영영 멀어졌을지도 몰라.우리처럼 가까이 지내다 보면 서운한 일이 생기기 마련이야.그럴 때면 지금처럼 너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얘기해 줄 수 있겠니?_ <섭섭해요> 나와의 약속을 까맣게 잊어버리다니. 솔직히 말하자면 나 정말 서운했어.이번에는 그냥 넘어가겠지만 다음에도 이러면 조금 곤란해.이런 일이 자꾸만 반복되다 보면, 내가 너를 믿을 수 없게 되어 버리거든.그렇지만 너 자신을 너무 탓하지는 말아.머릿속에 든 생각은 너도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흐려지기 마련이거든. 너뿐만이 아니라 모두가 그렇단다.좋은 방법이 있는데 한번 따라 해 볼래?그건 바로, 선생님의 말씀을 잊지 않기 위해 알림장을 적는 것처럼 너만을 위한 알림장을 만들어 보는 거야._ <잊어버려요> 중에서
딸꾹질 멈추게 해줘
청개구리 / 박월선 지음, 이종은 그림 / 2009.01.19
8,000원 ⟶ 7,200원(10% off)

청개구리명작,문학박월선 지음, 이종은 그림
요즘 교육 세태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을 담은 단편 동화 여섯 편을 묶었다. 어른의 시각이 아닌 아이의 입장에서 과중한 사교육의 폐해를 되짚어 보고 아이들이 진정 누리고 느끼고 지켜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실제 현실 속 아이들의 삶이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어 어린이 독자의 경우 비슷하게 받은 상처를 치유하고 위로받을 수 있게 해주는 작품들이다. 특히, 표제작인 「딸꾹질 멈추게 해줘」는 영어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 때문에 딸꾹질을 계속 해대는 은별이의 이야기로, 작가의 주제 의식이 가장 많이 반영된 작품이다.검은 말 떼 할머니의 보따리 딸꾹질 멈추게 해줘 닥나무 숲 초대장 양푼 비빔밥 바다로 간 시계 난 영어 잘할 거야! 하지만 시험 벌레는 싫어! 이 시대 아이들의 자존감을 키워 주는 이야기 요즘 아이들에게 '공부'는 도대체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을까? 새로운 지식을 습득해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키우고, 더불어 올바른 인성을 다지고 한 인격체로 성장하게 이끌어 주는 것이 학교 교육이며 공부라고 한다면 아마도 시대에 뒤떨어진 생각이라고 할지도 모른다. 사실 요즘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으로 남아야 할 학창시절은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이라는 총 12년간의 수험생 시절에 다름 아니게 되었다. 게다가 긴 애벌레와 고치 시절을 지나 세상으로 막 나오기 시작한 나비와 같은 대학 신입생들이 대학에 발을 디디기도 전에 먼저 문을 두드리는 곳이 있다. 바로 영어 학원이다. 수험생 시절을 마치자마자 취업 준비생으로 전락하고 마는 것이다. 이러한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시험 공부는 이제 막 학교의 문턱을 들어서는 어린아이라고 해서 그냥 내버려두지 않는다. 초등학생들만 해도 학교와 별개로 영어 학원 하나 정도는 다녀야 주눅이 들지 않는다. 유치원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영어 유치원이라는 곳은 보통 유치원보다 훨씬 더 많은 입학금을 요구하지만, 언제나 호황이다. 더구나 영어 태권도 학원까지 생기는 판국이다. 이런 현실에 대해 아이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박월선 동화작가의 첫 동화집 『딸꾹질 멈추게 해줘』는 이러한 요즘 교육 세태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을 담고 있어 의미하는 바가 크다. 나아가 어른의 시각이 아닌 아이의 입장에서 과중한 사교육의 폐해를 되짚어 보고 아이들이 진정 누리고 느끼고 지켜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여섯 편의 단편 모두 실제 현실 속 아이들의 삶이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어 어린이 독자의 경우 비슷하게 받은 상처를 치유하고 위로받을 수 있게 해주며, 어른 독자의 경우는 아이와의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표제작인 「딸꾹질 멈추게 해줘」는 영어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 때문에 딸꾹질을 계속 해대는 은별이라는 아이의 이야기로, 작가의 주제 의식이 가장 많이 반영된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오늘 회의 안건은 캐나다 유학인가? 나도 캐나다 가기 싫어." 오빠는 내뱉듯이 한마디 툭 던지고는 다시 MP3의 이어폰을 귀에 꽂았다. 오빠는 자신이 말을 할 때만 이어폰을 뺀다. 그리고 상대방의 말은 듣지 않는다. […중략…] 오빠가 처음부터 이랬던 건 아니었다. 엄마가 우리들에게 일방적으로 명령을 하면서부터일 것이다. 우리 가족들은 각자 다른 세계에 사는 것 같다. 다른 사람이 자신의 세계에 들어오지 못하게 방어막을 치고 있다. 나도 그랬다. 엄마가 무슨 말을 하든지 귀를 닫아 버리면 편했으니까. 작품 속 영어에 대한 맹목적인 엄마의 욕심은 결국 가족간의 소통의 단절을 야기시켰고, 아이의 올바른 성장에 거대한 방해물이 되고 있다. "네가 영어 얘기 하니까 딸꾹질을 시작하잖아. 딸꾹딸꾹. 그런데 성장한다고?" "그래, 성장! 누구다 자기 자신도 모르게 스스로 성장하고 있지. 지금도." 나는 생각했다. 내가 성장하기는 하는지. […중략…] 내 방 벽에 그어 놓은 줄을 보면 내 키는 자라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그리고 내 몸무게 역시 저울에 올라갈 때마다 늘어나고 있다. 해마다 옷이 작아져서 새 옷을 산다. 내 몸은 자라고 있다. 이것을 성장이라고 한다면 나는 성장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그런데 도무지 내 정신은 무감각, 아무 생각이 없다. 하루 종일 영어 단어를 종알종알 외우고 다니는 나에게 머리는 영어 단어를 저장하는 공간 이상의 기능을 하는 것 같지 않다. 요즘 초등학생들은 10시는 되야 모든 사교육을 마치고 집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한다. 아이들은 영어를 비롯한 사교육 때문에(교육에 대한 부모의 지나친 욕심 때문에) 제대로 된 성장을 하지 못한다. 어른들과 대화를 나누고, 친구들끼리 뛰어 놀고, 하루를 반성하며 희망을 꿈꿀 시간을 영어 사교육에 전부 쏟아 붓고 있는 요즘 아이들. 그 아이들이 이 사회의 주역으로 활동할 때, 우리는 그 미래에서 어떤 것을 기대할 수 있을까? 이 동화집은 현실 속 아이들의 실상을 통해 요즘 아이들이 꿈꾸고 가꾸어 나가야 할 삶에 대해 진지하고 절실하게 느끼게 해줄 것이다."내 이름은 바쁜리지. 네 딸꾹질 소리 때문에 시끄러워서 꽃을 피울 수가 없어.""뭐? 너도 바빠? 얼마나 바쁘면 이름도 바쁜리지야?""나는 잠시도 가만 있지 않고 성장한단다. 그래서 바빠. 한국 이름은 봉선화야.""한국 이름 있는데 왜 영어 이름을 알려 주는 거야?""너희들은 영어를 더 좋아하잖아. 그래서 나도 영어 이름 지었어. 그리고 영어 학원 앞에 있는데 나도 영어 이름 하나는 있어야지.""어휴, 딸꾹딸꾹.""또 딸꾹질.""네가 영어 얘기 하니까 딸꾹질이 시작하잖아. 딸꾹딸꾹."─「딸꾹질 멈추게 해줘」에서
알기 쉬운 지구과학 33 : 초등 때 끝내는 중학과학 시리즈
서울문화사 / 유경원 글, 현보, 양선모 그림, 박지선 감수 / 2009.03.27
9,800원 ⟶ 8,820원(10% off)

서울문화사자연,과학유경원 글, 현보, 양선모 그림, 박지선 감수
중학교 과학을 초등학교 때 미리 배운다! 꼭 필요하지만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 좀 더 쉽게 가르칠 순 없을까? 대부분의 어머니들이 느끼는 고민입니다. 더욱이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진학하면 갑자기 어려워지는 과학 공부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이 특히 많아지지요. [초등 때 끝내는 중학과학 시리즈]는 이런 학생들을 위해 기획한 것으로 그 네 번째 [알기 쉬운 지구과학33]을 통해 중학교 지구과학을 초등학생들이 미리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현직 중학교사가 콕 짚어 정리한 지구과학 핵심개념 33가지 현직 중학교 과학 선생님이 기구과학의 기본 원리 33가지를 선별하여, 학습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구성하므로 과학의 기초를 다져줍니다. 과학에 흥미를 더하는 구성으로 과학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합니다. 01 하늘은 왜 파랄까? 02 대기권은 어떤 모습일까? 03 지구의 내부를 안 봐도 알 수 있다고? 04 지구의 내부는 어떻게 되어 있을까? 05 돌멩이와 보석의 차이는 뭘까? 06 암석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07 흙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08 흐르는 물이 어떻게 지형을 바꿀까? 09 지하수와 빙하가 지형을 바꾼다고? 10 사막과 바닷가의 모습은 어떻게 변해갈까? 11 지구의 과거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12 아주 옛날에는 공룡이 살았다는데? 13 높은 산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14 땅이 움직인다고? 15 수증기와 물방울은 뭐가 다를까? 16. 물방울이 뭉치면 무엇이 될까? 17. 공기도 힘이 있다고? 18. 바람이 부는 이유는 뭘까? 19. 따뜻한 공기? 차가운 공기? 20. 내일의 날씨는 어떻게 예측할까? 21 바닷물이 짠 이유는 뭘까? 22 바닷물도 움직인다고? 23 지구는 어떤 모양일까? 24 옛날 사람들도 지구의 크기를 알았을까? 25 망원경은 어떻게 먼 곳까지 볼 수 있을까? 26 태양계의 가족은 누가 있을까? 27 태양계 너머엔 무엇이 있을까? 28 별까지의 거리를 얼마나 될까? 29 내가 도는 걸까, 하늘이 도는 걸까? 30 태양에도 움직이는 길이 있다고? 31 달은 왜 항상 같은 모습...만 보여줄까? 32 해와 달이 사라진다? 33. 별들도 움직인다고?[알기 쉬운 지구과학33]을 재미있게 읽다보면 어린이 스스로 쉽고 재미있게 중학과학 선행학습을 완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1. 연계된 초등·중등 교과 내용 정리! 초등학교 교과내용이 중학교에서 어떻게 연계되어 심화되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2. 중학교 과학 선생님이 직접 내용을 구성! 선생님의 정확한 콘텐츠와 감수로, 중학교에서 배울 과학의 핵심 내용이 빠짐없이 담겨 있습니다. 3. 각 챕터별 주제와 학습 목표를 제시! 본문을 읽기 전에 배울 내용이 무엇인지 미리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4. 그림으로 배우는 과학 원리! 과학적 사실을 알기 쉽고 자세한 그림으로 설명하여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5. 핵심만 쏙쏙 코너로 각 단원별 핵심 요약! 각 단원의 마무리로 본문의 핵심내용을 요약하여 반복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도깨비가 슬금슬금
북극곰 / 이가을 (지은이), 허구 (그림) / 2022.06.05
12,000원 ⟶ 10,800원(10% off)

북극곰명작,문학이가을 (지은이), 허구 (그림)
2017년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이가을 작가의 <도깨비가 슬금슬금>이 재치와 해학이 가득한 허구 작가의 그림과 함께 새롭게 태어났다. 뻔한 도깨비가 아니라, 타고난 이야기꾼 이가을 작가의 손끝에서 탄생한 재미난 도깨비 친구들을 만나 보자. 하나밖에 모르는 도깨비 하나, 씨름꾼 도깨비 어영차, 옹기전 도깨비 와장창, 대장간 도깨비 뚝딱, 수다쟁이 도깨비 와글와글, 물 도깨비 출렁출렁 등 하나같이 매력이 철철 넘치는 도깨비들. 도깨비의 세계관, 도깨비가 사람 곁을 어슬렁거리는 이유, 나아가 도깨비와 친구가 되는 방법까지 알게 되는 깨알같이 알차고 재미난 책이다.도깨비 이야기를 시작하며 ∙9 하나밖에 모르는 도깨비 하나∙ 14 씨름꾼 도깨비 어영차 ∙ 29 수다쟁이 도깨비 와글와글 ∙ 46 대장간 도깨비 뚝딱 ∙ 61 물 도깨비 출렁출렁 ∙ 84 옹기전 도깨비 와장창 ∙ 108 한 가지 소원 ∙ 120 개정판에 부치는 작가의 말 ∙ 132* 『가끔씩 비 오는 날』 『쪽매』 『고양이를 기르는 생쥐』 등의 주옥 같은 동화를 지은 이가을 작가의 또 하나의 명작! * 40년 연륜의 작가가 선보이는 이 시대 스타일로 새롭게 탄생한 도깨비 이야기. * 여기 이 책에 나오는 도깨비는 순전히 내 근처에 어슬렁거리던 몇몇 도깨비의 이야기로 나와 그들만 알고 있는 이야기이다. 그들은 혼자 있는 시간이나 때로는 꿈속에 찾아와서 이야기 한 자락을 흘리고 간다. _ 초판 작가의 말 중에서 * 이 책에 나오는 도깨비들은 사람들을 골려 주는 걸 좋아하면서도 때론 사람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기도 하고, 때론 외로운 사람의 마음을 달래 주고, 때론 가난한 이웃에게 온정을 베풀기도 합니다. 인간보다 더 인간적이고, 따뜻한 이가을 작가표 도깨비들을 만나 보세요. _ 이루리 (작가/세종사이버대학교 교수) 이제껏 듣도 보도 못한 전혀 새로운 도깨비들의 향연. 도깨비와 친구로 살아온 할머니 작가님이 특별히 꺼내 놓은 웃음과 해학의 이야기 보따리 2017년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이가을 작가의 『도깨비가 슬금슬금』이 재치와 해학이 가득한 허구 작가의 그림과 함께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뻔한 도깨비가 아니라, 타고난 이야기꾼 이가을 작가의 손끝에서 탄생한 재미난 도깨비 친구들을 만나 보세요. 하나밖에 모르는 도깨비 하나, 씨름꾼 도깨비 어영차, 옹기전 도깨비 와장창, 대장간 도깨비 뚝딱, 수다쟁이 도깨비 와글와글, 물 도깨비 출렁출렁 등 하나같이 매력이 철철 넘치는 도깨비들이랍니다. 도깨비의 세계관, 도깨비가 사람 곁을 어슬렁거리는 이유, 나아가 도깨비와 친구가 되는 방법까지 알게 되는 깨알같이 알차고 재미난 책, 『도깨비가 슬금슬금』입니다. 북유럽에 트롤이 있다면, 우리에겐 도깨비가 있다. 북유럽 신화와 전설에 자주 등장하는 트롤은 지금 아이들에게도 익숙하고 친근한 존재로 게임, 영화, 동화 등 여러 분야에서 훌륭한 캐릭터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도 트롤만큼 멋진 고유의 캐릭터 도깨비가 있지요. 도깨비는 신(神)처럼 초자연적 힘은 지녔으나, 완벽하거나 절대적이지 않고, 때론 어리숙하게 인간에게 당하기도 합니다. 신(神)과 인간 사이의 중간적 존재로 우리 옛 이야기 속에 자주 등장하지요. 깊은 산속에는 ‘트롤’이 있다고 아직도 가르치는 노르웨이 부모들. 그리고 일상 속에서 상상의 존재를 믿고 친근하게 지내는 아이들. 북유럽 사람들의 행복 지수가 높고 또 훌륭한 작가가 많이 나온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트롤이 무섭지 않고 친근한 그 무엇으로 북유럽 아이들 곁을 지켰던 것처럼 우리 아이들 곁에도 도깨비 친구를 다시금 불러들여 보세요. 아이들의 세계가 훨씬 더 풍요로워질 것입니다. 구전 문학의 전통과 재미를 고스란히 살려낸 역작 『도깨비가 슬금슬금』은 절대 눈으로만 읽지 마세요. 소리 내어 크게 읽어 보세요.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읽어 주는 것도 아주 좋습니다. 읽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그 살아 움직이는 입말체의 생동감과 재미에 푹 빠져 들 것입니다. 여든을 넘긴 이가을 작가는 작가의 할머니, 그 할머니의 할머니가 도깨비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주던 방식을 『도깨비가 슬금슬금』에서 고스란히 재현해 냈습니다. 때론 겁을 주기고 하고, 때론 능청스럽게 넘어가기도 하며 아이들과 말을 주거니 받거니 하며 이야기를 이어가던 그 모습 그대로 말이지요. 잊혀져 가는 우리 구전 문학의 전통과 재미를 다음 세대로 이으려는 작가의 염원이 담긴 작품이 바로 『도깨비가 슬금슬금』 입니다. 이가을 작가만의 특별한 도깨비들 세상 『도깨비가 슬금슬금』에 나오는 도깨비는 하나같이 특별합니다. 생생하면서도 전혀 새로운 도깨비들이지요. 이유는 이가을 작가가 옛날 할머니한테 들은 도깨비 이야기에 작가만의 상상력을 보태어 새롭게 만들어낸 도깨비들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도깨비가 슬금슬금』의 창작 과정은 옛날 이야기가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며 윤색이 되고 새로운 이야기로 가지를 뻗어 나가는 현상과 똑 닮았습니다. 작가는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이 그 바통을 이어받길 바라며, 도깨비의 세계관도 아낌없이 알려 줍니다. 그건 동화 작가만의 영업 비밀 같은 것인데 말이지요. 도깨비들이 왜 사람들 곁을 어슬렁거리는지, 도깨비의 능력과 한계 등등 새로운 도깨비 창조를 위한 팁들도 『도깨비가 슬금슬금』을 읽는 또 다른 흥미거리입니다. 재치와 해학이 가득한 그림으로 볼거리도 풍부해진 개정판 새롭게 선보이는 『도깨비가 슬금슬금』엔 허구 작가가 삽화를 그렸습니다. 수많은 전래 동화, 창작 동화에서 개성 만점의 독창적인 그림을 선보여 온 작가가 표현한 각양각색의 도깨비들. 하나만 아는 도깨비, 수다쟁이 도깨비 와글와글, 물 도깨비 출렁출렁은 과연 어떻게 생겼을까요? 먼저 상상해 보고, 책을 펼쳐 보세요. 그 순간, 상상한 도깨비가 여러분 곁으로 쓱 다가와 속닥속닥 말을 걸 것입니다. 이가을 작가의 멋진 입담과 허구 작가의 재미난 그림이 어우러진 개정판 『도깨비가 슬금슬금』. 이 책 한 권이면, 우리 어린 독자들도 나중에 도깨비를 만난다면 분명 바로 알아보는 혜안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세계를 움직인 인물 158
조선북스 / 위르겐 브뤼크 지음, 류동수 옮김, 김정미 감수 / 2009.04.03
14,000원 ⟶ 12,600원(10% off)

조선북스인물,위인위르겐 브뤼크 지음, 류동수 옮김, 김정미 감수
세계사의 중심이 된 158명의 인물들을 모은 세계인물사전. 고대, 중세, 르네상스, 17세기, 18세기, 19세기, 20세기부터 오늘날까지 시대별로 인물이 분류되어 있다. 이 책의 특징은 인물 정보뿐만 아니라 세계사의 주요 사건도 함께 알 수 있다는 점이다. 인물 소개에 앞서 각 시대별 세계사 개관이 수록되어 있어 인물들이 살았던 시대적 배경을 파악할 수 있으며, 인물들의 생애와 주요 업적을 통해 세계사의 흐름을 한눈에 꿰뚫어 볼 수 있다. 또한 관련 정보와 풍부한 사진 자료를 수록하여 초등학생들이 세계 인물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다.고대 함무라비 | 아크나톤 | 모세 | 피타고라스 | 호메로스 | 석가모니 | 공자 | 소크라테스 | 히포크라테스 | 플라톤 | 아리스토텔레스 | 알렉산더 대왕 | 맹자 | 아르키메데스 | 시황제 | 한니발 | 카이사르 | 아우구스투스 | 예수 그리스도 | 콘스탄티누스 1세 중세 마호메트 | 이백 | 오토 1세 | 이븐 시나 | 윌리엄 1세 | 살라딘 | 칭기즈 칸 | 리처드 1세 | 토마스 아퀴나스 | 마르코 폴로 | 단테 르네상스 구텐베르크 | 정화 | 잔 다르크 | 로렌초 메디치 | 이사벨 1세 | 콜럼버스 | 레오나르도 다 빈치 | 야콥 푸거 2세 | 마키아벨리 | 코페르니쿠스 | 미켈란젤로 | 루터 | 바스코 다 가마 | 라파엘로 | 헨리 8세 | 노스트라다무스 | 칼뱅 | 엘리자베스 1세 | 도쿠가와 이에야스 | 베이컨 | 갈릴레이 17세기 셰익스피어 | 케플러 | 루벤스 | 데카르트 | 렘브란트 | 파스칼 | 로크 | 루이 14세 | 뉴턴 | 표트르 대제 18세기 비발디 | 헨델 | 바흐 | 볼테르 | 프랭클린 | 건륭제 | 루소 | 칸트 | 마리아 테레지아 | 아담 스미스 | 워싱턴 | 와트 | 제퍼슨 | 라부아지에 | 고야 | 괴테 | 모차르트 | 나폴레옹 | 몽골피에 형제 | 베토벤 19세기 가우스 | 쇼펜하우어 | 그림 형제 | 슈베르트 | 빌헬름 1세 | 발자크 | 링컨 | 다윈 | 바그너 | 쇼팽 | 베르디 | 비스마르크 | 마르크스 | 도스토옙스키 | 멘델 | 파스퇴르 | 톨스토이 | 타탕카 이요다케 | 록펠러 | 세잔 | 모네 | 로댕 | 코흐 | 벤츠 | 에디슨 | 뢴트겐 | 고흐 | 프로이트 | 막스 베버 | 쑨원 | 라이트 형제 20세기부터 오늘날까지 버나드 쇼 | 타고르 | 포드 | 마티스 | 퀴리 부부 | 간디 | 레닌 | 아문센 | 처칠 | 릴케 | 헤르만 헤세 | 아인슈타인 | 오토 한 | 스탈린 | 피카소 | 플레밍 | 루스벨트 | 히틀러 | 채플린 | 드골 | 마오쩌둥 | 헤밍웨이 | 히치콕 | 루이 암스트롱 | 월트 디즈니 | 오펜하이머 | 달리 | 사르트르와 보부아르 | 막사이사이 | 린드그렌 | 테레사 수녀 | 케네디 | 만델라 | 마리아 칼라스 | 피델 카스트로 | 왓슨과 크릭 | 앤디 워홀 | 마틴 루터 킹 | 닐 암스트롱 | 달라이 라마 | 고르바초프 | 엘비스 프레슬리 | 비틀스 | 스티븐 호킹 | 빌 게이츠세계사를 바꾼 사건들! 그 사건의 중심에 있는 158명의 이야기! 세계를 움직인 핵심 인물들은 누구일까? 그들은 어떻게 살았으며, 어떤 업적을 남겼을까?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세계를 움직인 인물 158'은 세계사의 중심이 된 158명의 인물들을 모은 세계인물사전이다. 이 책은 고대, 중세, 르네상스, 17세기, 18세기, 19세기, 20세기부터 오늘날까지 시대별로 인물이 분류되어 있다. 이 책의 특징은 인물 정보뿐만 아니라 세계사의 주요 사건도 함께 알 수 있다는 점이다. 인물 소개에 앞서 각 시대별 세계사 개관이 수록되어 있어 인물들이 살았던 시대적 배경을 파악할 수 있으며, 인물들의 생애와 주요 업적을 통해 세계사의 흐름을 한눈에 꿰뚫어 볼 수 있다. 또한 관련 정보와 풍부한 사진 자료를 수록하여 초등학생들이 세계 인물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본문에 나오지 않은 그 밖에 주요 인물들은 부록에 ‘참고 인물’로 구성하여 더욱 많은 인물을 접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158명은 정치, 철학, 예술, 과학 등 전 분야의 주요 인물들이다. 각 분야의 업적에 대한 정보를 통해서는 여러 분야에 대한 상식을 얻고, 폭넓은 사고력을 기를 수 있다. 역사는 단지 시대별 사건과 그 흐름을 나열한 것이 아니다. 역사의 중심에는 각 시대를 이끈 인물들이 있었으며, 그들이 바로 세계사를 움직인 원동력이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세계를 움직인 주요 인물들을 통해 세계사를 바로 알고, 그들의 업적 가운데 본받아야 할 점을 깨닫게 하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인류의 역사를 그것도 인물 중심으로 일목요연하게 파악하려는 이에게 이 책은 소중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중략) 이 책은 역사 및 인물에 대한 보다 깊이 있는 공부를 위한 길잡이의 성격을 갖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 이 책의 구성과 목적을 고려하면, 이 책을 역사 인물 사전으로도 활용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옮긴이의 글 중에서 이 책의 내용 및 특징 시대별 인물들을 통해 꿰뚫어 보는 세계사 상식! 세계를 움직인 인물들의 주요 업적! 시대별 핵심 세계사 개관 수록! 고대부터 오늘날까지 시대별 인물을 소개하기에 앞서 각 시대에 일어난 핵심적인 세계사의 사건들을 소개하고 있다. 동시대에 동양과 서양에서 일어난 역사가 모두 담겨 있어 동양사와 서양사를 고루 이해할 수 있다. 한눈에 보는 인물 정보! 인물 설명에 앞서 간략하게 요약된 인물 정보 코너를 통해 인물에 대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인물의 생애와 업적은 한 페이지에서 두 페이지로 구성하여 각 인물들에 대해 꼭 알아야 할 점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인물이 남긴 중요 예술 작품 또는 저서에 대한 정보도 충실히 다루고 있다. 인물에 대한 자세한 정보 팁과 풍부한 사진! 인물과 관련된 보충 내용 및 단어 설명이 있어 다양한 배경 지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인물의 작품, 관련 삽화나 사진을 풍부하게 넣어 시각적인 이해를 돕는다. 참고 인물과 찾아보기 수록! 본문에 나오지 않은 인물을 부록에 ‘참고 인물’로 구성하여 더욱 다양한 인물 정보를 얻을 수 있고, 궁금한 사항은 ‘찾아보기’를 통해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정확하고 꼼꼼한 내용 감수! 역사학을 전공하고, 역사인물사전을 다수 집필한 감수자가 꼼꼼한 내용 감수를 맡아 정확한 정보를 전달한다.구텐베르크 은하계새로운 인쇄술로 인해 책이 한꺼번에 많이 만들어질 수 있었고, 좋은 품질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었다. 직접 글을 베껴 쓸 때에는 사본 하나하나가 나올 때마다 내용이 변하기도 했지만, 이제 책의 원본을 똑같이 펴낼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연구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책이 많이 나오면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책을 접하게 되었고, 문자 교육이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책을 통해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게 됨에 따라 종교와 사회에 대해 새로운 생각을 갖게 되었고, 학문에 관해 토론하고 자신들의 생각을 주장하게 되었다. 이 모든 일들은 구텐베르크가 만든 활자 인쇄술 덕분이었다.p53
피터팬
삼성당 / 제임스 매튜 배리 (원작), 이지애 (그림), 송명호 (옮긴이) / 2021.08.17
9,500원 ⟶ 8,550원(10% off)

삼성당명작,문학제임스 매튜 배리 (원작), 이지애 (그림), 송명호 (옮긴이)
The Classic 시리즈. 제임스 매튜 배리가 1902년 발표한 <작은 흰 새> 이야기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동화이다. 1904년에는 5막으로 구성된 아동극으로 공연되어 폭발적인 인기를 얻기도 했다. <피터 팬>은 어렸을 때 누구나 한 번쯤은 꿈꾸어 보는 이상향에 대한 동경과 모험심을 좀 더 재미있고 진솔하게 표현하고 있다. 또 상상의 세계에 존재하는 인물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무한한 꿈과 용기를 심어 주고, 애절하고 끈끈한 사랑을 감동 있게 그려 내고 있다.작품해설 이상한 손님 피터 팬의 그림자 동화의 나라 네버랜드로 조그만 집 인어의 호수 웬디의 이야기 붙잡힌 아이들 요정을 믿나요? 후크냐, 피터 팬이냐 집으로 돌아오다 피터 팬이 주는 메시지 제임스 매튜 배리 소개 시리즈는 언제 읽어도 잔잔한 감동과 교훈을 주는 세계 명작을 엄선하여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된 명작동화 입니다. 명작 중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들로 세계 여러 이야기를 통하여 어린이들이 스스로 지혜를 배우고 아름답고 신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어 독서를 통한 감성, 상상력, 논리적 사고력을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풍부한 그림 삽화가 들어있어 명작이 주는 감동을 전달하였습니다. 시리즈의 활용법 작품해설 책을 읽기 전 이해를 돕기 위해 작품의 시대상황을 이해하고 작가의 성장과정 및 특성을 이야기 하여 작품이 탄생하게 된 배경을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책이 주는 메시지 책을 읽으면서 중요하게 생각할 부분과 그 속에 담긴 작가의 메시지를 다시 한 번 파악하여 책이 주는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작가소개 작가의 전반적인 생애를 소개해주면서 작가에 대한 이해를 하고 다른 작품까지도 알아보면서 독서에 대한 흥미를 스스로 가질 수 있게 합니다. 난 어른이 되기 싫어. 난 영원히 어린아이로 남아 재미있게 살고 싶어! 난 아이들의 영원한 친구다. 이 작품은 제임스 매튜 배리가 1902년 발표한 『작은 흰 새』이야기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동화이다. 1904년에는 5막으로 구성된 아동극으로 공연되어 폭발적인 인기를 얻기도 했다. 『피터 팬』은 어렸을 때 누구나 한 번쯤은 꿈꾸어 보는 이상향에 대한 동경과 모험심을 좀 더 재미있고 진솔하게 표현하고 있다. 또 상상의 세계에 존재하는 인물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무한한 꿈과 용기를 심어 주고, 애절하고 끈끈한 사랑을 감동 있게 그려 내고 있다. 피터 팬은 요정 팅커벨과 함께 창문을 통해 착한 아이들에게 찾아온다. 아이들은 이상의 세계에서 황홀한 기분에 젖게 되고, 자신들이 꿈꾸어 온 아름다운 세상을 떠올린다. 소녀 웬디는 런던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한적한 곳에 살고 있었는데 상상 나라의 아이가 된 피터 팬에게 마음이 끌려 집을 떠난다. 그녀는 상상의 나라에서 피터 팬, 요정, 동물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그러다 후크 일당과 싸우기도 하며, 여러 가지 신나는 모험을 한 뒤 집으로 돌아온다. 이 작품은 후크와 싸우면서도 먼저 친구들을 걱정하는 피터 팬의 착하고 순수한 마음과 웬디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가슴 가득 감동으로 밀려온다. 또한 갑자기 사라져 버린 자식들을 그리워하며 언젠가는 돌아올 거라는 생각에 창문을 열어 놓고 기다리는 어머니의 애틋한 사랑이 아름답게 그려져 있다.
악동 김블루의 친절한 과학 3
위즈덤하우스 / 악동 김블루 (원작), 조영선 (글), 오차(이영아)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남미란 (감수) / 2023.04.19
15,000원 ⟶ 13,5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자연,과학악동 김블루 (원작), 조영선 (글), 오차(이영아)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남미란 (감수)
1, 2권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구독자 170만 슈퍼 크리에이터 김블루가 3권으로 돌아왔다. 불친절한 듯 친절한 반전 매력을 뽐내는 김블루를 따라 읽고 또 읽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지던 기초 과학 이론이 머릿속에 또렷하게 새겨진다. 이번 3권에서는 ‘지구’, ‘전류와 전압’, ‘대기와 해양’을 큰 주제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기초 과학 개념들을 다루었다. 왜 땅을 계속 파도 지구 반대편으로 나올 수 없는지 ‘지권의 층상 구조’를 통해 보여 주고, 겨울철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하는 불꽃의 정체를 ‘정전기’ 현상으로 밝힌다. 이렇듯 어린이들이 궁금해할 법한 일상적인 호기심을 기초 과학 이론과 엮어 흥미롭게 다가가며 과학의 진짜 재미를 알려 준다. 더불어 각 장 끝의 ‘왕친절한 과학 수업’ 코너에서는 풍부한 그림과 사진 자료를 곁들여 앞서 배운 개념을 다시 한번 단단히 다질 수 있도록 했다.1장 지구 지구를 뚫고 반대 방향으로 나올 수는 없다고? [지권의 층상 구조] 지구가 퍼즐 조각처럼 나뉘어 있다고? [판 구조론] 화산과 지진 속에서 살아남기 [화산과 지진] 컴퓨터가 돌로 만들어졌다고? [광물] 단단한 암석을 부수는 씨앗이 있다? [암석] 지구가 남긴 발자국으로 지난 일을 추측하라! [지층의 형성과 특징] 왕친절한 과학 수업 지구 속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을까? 왕친절한 과학 수업 우리가 움직이는 판 위에 살고 있다고? 2장 전류와 전압 겨울철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하는 불꽃의 정체는? [정전기] 손 안 대고 물체를 움직이는 마법사의 정체를 밝혀라! [전기력] 김블루, 쓰레기를 모아 부자가 되었다? [도체와 부도체] 전기로 자석을 만들 수 있다고? [전자석] 작동이 안 된다고 함부로 버리지 마! [전기 회로] 블루 킴 워터 파크에서 신나는 슬라이드 [전류와 전압, 저항] 왕친절한 과학 수업 전기는 어디에나 있다? 왕친절한 과학 수업 전기 회로 보는 방법, 어렵지 않아요! 3장 대기와 해양 지구의 물을 뒤섞는 거대한 존재의 정체는? [조석 현상] 바다에서 잡은 물고기, 과연 키울 수 있을까? [해수와 담수] 내가 눈 오줌이 다시 비가 되어 내린다고? [물의 순환] 제비는 비가 올 것을 미리 알고 있다? [습도] 날씨를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다고? [이슬과 구름] 그것이 궁금하다! 보이지 않는 바람의 정체 [기압과 바람] 왕친절한 과학 수업 지구의 물은 쉬지 않고 움직인다고? 왕친절한 과학 수업 대기를 알면 날씨가 보인다?김블루와 함께 도전, 기초 과학 감 잡기! “학교 수업보다 머릿속에 잘 들어온다” “어른도 아이와 함께 읽고 이야기할 수 있다” 무엇보다, “재미있어서 읽고 또 읽는다!” 1, 2권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구독자 170만 슈퍼 크리에이터 김블루가 3권으로 돌아왔다! 불친절한 듯 친절한 반전 매력을 뽐내는 김블루를 따라 읽고 또 읽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지던 기초 과학 이론이 머릿속에 또렷하게 새겨진다. 이게 바로 자꾸만 손이 가는 반복 학습의 마법 같은, 아니 과학적인 효과! 이번 3권에서는 ‘지구’, ‘전류와 전압’, ‘대기와 해양’을 큰 주제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기초 과학 개념들을 다루었다. 왜 땅을 계속 파도 지구 반대편으로 나올 수 없는지 ‘지권의 층상 구조’를 통해 보여 주고, 겨울철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하는 불꽃의 정체를 ‘정전기’ 현상으로 밝힌다. 이렇듯 어린이들이 궁금해할 법한 일상적인 호기심을 기초 과학 이론과 엮어 흥미롭게 다가가며 과학의 진짜 재미를 알려 준다. 더불어 각 장 끝의 ‘왕친절한 과학 수업’ 코너에서는 풍부한 그림과 사진 자료를 곁들여 앞서 배운 개념을 다시 한번 단단히 다질 수 있도록 했다. 구독자 170만 인기 크리에이터 김블루의 과학 만화, 벌써 세 번째 이야기! 악동 김블루와 매력 통통 일곱 친구들의 전 우주적 왁자지껄 과학 모험 학년이 올라갈수록 과학을 멀리하는 어린이들에게 과학의 진짜 재미를 알려 주는 책이 있으면 좋겠다고 늘 생각해 왔습니다. 이 책은 김블루와 친구들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통해 까다롭게만 느껴지던 과학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과학을 막 접하기 시작하는 초등학생부터 과학에 흥미를 잃어 가는 중학생까지 이 책을 추천합니다.. - 남미란(전국과학교사모임) 김블루와 친구들의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짜릿한 과학 모험은 계속된다! 지구가 퍼즐 조각처럼 나뉘어 있다고? 쓰레기를 모아 부자가 되는 방법은? 바다에서 잡은 물고기, 과연 집에서도 키울 수 있을까? 언뜻 엉뚱해 보이는 질문들이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꼭 닮았다. 상식이라고 여기며 그냥 지나치기 쉬운, 막상 명쾌하게 대답해 줄 수는 없는 그런 호기심들. 물론 그 해답은 과학에 있다! 김블루와 친구들은 화산이 폭발하는 아수라장 속에서 사과를 구워 먹으며 불의 고리에 대해 배우고, 초강력 태풍으로 집이 날아가는 와중에도 기압과 바람에 대해 배운다. 어떤 질문이든 과학적인 해답을 찾으려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코믹하고도 감동적이다. 더불어 김블루와 개성 만점 친구들이 보여 주는 환상의 호흡도 놓칠 수 없는 특별한 재미이다. 장난치고 놀리면서도 서로를 위하는 마음을 숨길 수 없으니 말이다. 마지막 에피소드인 이번 3권은 김블루와 친구들이 사방이 거대한 벽으로 막힌 낯선 곳에서 깨어나며 시작된다. 주어진 것은 수상한 도구와 사과나무 한 그루뿐인 상황! 갑자기 땅이 흔들리기 시작하더니,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화산까지 폭발한다. 이곳에서 탈출하기 위해서는 지구에 대해 속속들이 알아야 한다. 그동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해 너무 몰랐던 김블루와 친구들! 과연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까? 깔깔 웃으며 읽고 또 읽다 보면 중요한 과학 이론이 머릿속에 차곡차곡! 초등 교과 과정뿐 아니라 중학 교과 과정까지, 알짜배기 기초 과학 이론을 담은 유일한 학습 만화! 이 책에서 다룬 18가지 과학 이론은 초등 교과 과정뿐 아니라 중학 교과 과정까지 아우르고 있다. ‘지구의 구조’, ‘전기력’, ‘물의 순환’ 등 초등학생들에게는 아직 어려운 중요한 과학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다.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쉽고 간단한 설명은 그야말로 어린이들이 과학 이론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각 과학 이론에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에 힘을 쏟았다. 본문 만화에서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각 장 끄트머리에 있는 정보 페이지에서 다시 한번 핵심을 정리하며 알찬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체계화했다. 정보 페이지에 담은 과학 이론은 풍부한 그림 자료와 함께 여러 사례로 설명해 그야말로 ‘왕친절한’ 선생님이 되어 준다. 지금 어린이들이 만나는 대부분의 과학 학습 만화는 초등 교과 과정의 과학 지식들을 주로 다루었다. 이 책은 한 걸음 더 나아가, 초등 학습 만화로는 유일하게 난이도 높은 중학 교과 과정의 과학까지 맛볼 수 있게 한다. 어린이 독자들이 중학교에 들어가 만나게 될 어려운 과학 이론들에 당황하지 않고 웃으며 마주할 수 있게 도울 것이다.
과학의 신 3학년
개구쟁이미르 / 고경일 외 글, 김병수 외 그림, 이대형 감수 / 2010.03.09
7,500원 ⟶ 6,750원(10% off)

개구쟁이미르자연,과학고경일 외 글, 김병수 외 그림, 이대형 감수
새로운 교과과정에 맞추어 제작된 과학 학습만화. 각각의 차시에서 배워야 할 개념이나 용어, 실생활에서의 예들이 글로 서술되어, 어린이들이 혼자서도 읽고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만화로 구성되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볼 수 있으며,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학습 내용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3학년 1학기 1. 1-1단원 우리 생활과 물질 2. 1-2단원 자석의 성질 3. 1-3단원 동물의 한살이 4. 1-4단원 날씨와 우리 생활 3학년 2학기 5. 2-1단원 액체와 기체의 부피 6. 2-2단원 동물의 세계 7. 2-3단원 혼합물의 분리 8. 2-4단원 빛과 그림자2007 개정 교육과정에 의해 개발된 초등학교 3, 4학년 과학 교과서가 2010년부터 일선 학교에서 사용된다. 기존의 과학교과서는 학교에서 선생님과 어린이들만 볼 수 있도록 간단한 주제와 교실에서의 활동만 서술되어 있었지만, 새로 개발된 교과서는 어린이들이 언제 어디서나 읽고 공부할 수 있도록 새로운 내용들이 많이 추가되었다. 각각의 차시에서 배워야할 개념이나 용어, 실생활에서의 예들이 글로 서술되어, 어린이들이 혼자서도 읽고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이러한 것은 책을 읽어서 익힐 수 있는 것이 아니고, 학교에서 선생님과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키워지는 것이다. 그래서 학교에서의 활동 이전에 교과서를 잘 읽고 내용을 익히는 일은 과학 학습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밑거름이 될 수 있다. 교과서의 특성상, 교과서 안의 내용들은 딱딱한 문장들로 이루어져 있지만 만화의 경우는 시각 정보를 우선으로 하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내용들이 스토리와 연결되어 이해하기 쉽다는 것도 큰 장점일 것이다. 본 과학 만화는 새로운 교과과정에 맞추어 제작되었으며, 이는 단순한 만화가 아니고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학습 내용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홈수학 I단계
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 / 육은숙 (지은이) / 2019.01.15
7,000원 ⟶ 6,300원(10% off)

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수학동화육은숙 (지은이)
다각적인 사고력 활동으로 연산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배려한 수학 놀이 활동 교재이다. (받아올림 있는) 몇십몇 더하기 몇, (받아내림 있는) 몇십 빼기 몇, (받아내림 있는) 몇십몇 빼기 몇의 원리를 꼼꼼히 깨우쳐 수학의 기초를 단단히 다진다. 큰 글씨와 널찍한 공간으로 편안하고 충실한 수학 놀이 활동이 이루어지고, 2,300개에 이르는 충실한 문제로 주의력과 집중력도 기를 수 있다.*(받아올림 있는) 세 수 덧셈 / 마법의 세 수 칸칸 덧셈 *(받아올림 있는) 세 수를 묶어요 / 가로세로 세 수 덧셈 *(받아내림 있는) 세 수 뺄셈 / 마법의 세 수 칸칸 뺄셈 *(받아올림/내림 있는) 세 수 덧·뺄셈 혼합 *(받아올림/내림 있는) 더하고 빼고, 빼고 더하고 *(받아올림 있는) 몇십몇 더하기 몇(가로식)의 원리 *(받아올림 있는) 몇십몇 더하기 몇(가로식) *(받아올림 있는) 몇십몇 더하기 몇(세로식)의 원리 *(받아올림 있는) 몇십몇 더하기 몇(세로식) *(받아올림 있는) 마법의 칸칸 덧셈 *뾰족뾰족 덧셈 아파트 *수식을 만들어요 *가로식을 세로식으로 / 세로식을 가로식으로(덧셈) *(받아내림 있는) 몇십 빼기 몇(가로식)의 원리 *(받아내림 있는) 몇십 빼기 몇(가로식) *(받아내림 있는) 몇십몇 빼기 몇(세로식)의 원리 *(받아내림 있는) 몇십/몇십몇 빼기 몇(세로식) *(받아내림 있는) 마법의 칸칸 뺄셈 *가로식을 세로식으로 / 세로식을 가로식으로(뺄셈) *영차영차 덧·뺄셈 *수식을 만들어요 *알맞게 +, -를 넣어요 *학습 진단 테스트 *정답수학의 기초가 튼튼해지는 2,300문제 1. 개정 교육과정과 새 수학 교과서에 맞춘 체계적인 구성 2. 아이큐와 집중력이 쑥쑥 자라는 집중반복 두뇌 훈련 3. 저절로 공부 습관이 길러지는 다양한 문제 유형 4.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깨우치는 친절한 설명 5. 약 2,300문제에 이르는, 속이 꽉 찬 튼실한 내용 6. 편안하고 즐겁게 익히는 편안하고 널찍한 편집 7. 깜찍한 열두띠 동물과 함께하는 신나는 수학여행 8. 부모님의 사랑과 관심을 이어 주는 양방향 학습 9. 모범 답안, 지도 요령 10. 수학의 기초 탄탄~ 교육부에서 고시한 2015년 개정 수학 교육과정에 따르면, 어린이 스스로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고 실생활 속에서 그 사례를 찾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본 <홈수학 I단계 2300문제>는 다각적인 사고력 활동으로 연산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배려한 수학 놀이 활동 교재입니다. (받아올림 있는) 몇십몇 더하기 몇, (받아내림 있는) 몇십 빼기 몇, (받아내림 있는) 몇십몇 빼기 몇의 원리를 꼼꼼히 깨우쳐 수학의 기초를 단단히 다집니다. 큰 글씨와 널찍한 공간으로 편안하고 충실한 수학 놀이 활동이 이루어지고, 2,300개에 이르는 충실한 문제로 주의력과 집중력도 기를 수 있습니다. 특히, 집중 반복 훈련으로 뇌의 활동을 활성화하여 건강한 뇌를 유지시키므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르신들 치매 예방에도 매우 좋습니다. 지도하시는 분께서는 한 장 한 장 문제를 풀 때마다 체크해 주시고, 특히 적극 칭찬해 주세요. 편의상 100점을 만점으로 했습니다.
5월, 그 푸르던 날에
단비어린이 / 김현희 (지은이) / 2020.01.15
13,000원 ⟶ 11,700원(10% off)

단비어린이명작,문학김현희 (지은이)
단비어린이 역사동화 시리즈. 대한민국 현대사에서 민주주의를 언급할 때 빼 놓을 수 없는, 5.18 광주민주화항쟁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구슬치기의 재미에 흠뻑 빠진 열세 살 소년, 만성이와 대길이의 눈에 비친 5월의 광주는, 우리가 익히 아는 시위대가 있고 최루탄이 터지는 그런 모습이 아니라 평화롭고 일상적이고 따뜻하다. 민주화항쟁의 중심에서 한 발짝 벗어나 있는 아이들을 통해 광주를 보여줌으로써 ‘분노’하기보다 좀 더 객관적 관점으로 당시를 들여다볼 수 있다. 김현희 작가는 ‘그들’의 폭력을 그대로 묘사하는 대신 골목을 뛰어다니며 친구들과 노는 게 즐거운 아이들을 그려냄으로써, 이 순진무구하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평화조차 앗아간 ‘그들’에 대해 ‘도대체 왜 그렇게 해야 했는지’ 조용하지만 강하게 질문을 던지고 있다.열세 살 소년의 눈에 비친 1980년 5월, 광주 이야기 최근 수년 동안 우리는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온 사람들을 자주 보았습니다. 정치적인 일에 국민이 직접 자신의 의사를 당당하게, 평화적으로 표현하는 것이지요. 너무나 당연한 표현의 자유, 권리인 것 같지만 30~40년 전까지만 해도 이렇게 자신의 뜻을 자유롭게 드러낼 수 없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누리는 자유는 독재에 맞서 싸우다 희생된 수많은 분들 덕분이지요. 이 책은 대한민국 현대사에서 민주주의를 언급할 때 빼 놓을 수 없는, 5.18 광주민주화항쟁을 소재로 한 작품입니다. 구슬치기의 재미에 흠뻑 빠진 열세 살 소년, 만성이와 대길이의 눈에 비친 5월의 광주는, 우리가 익히 아는 시위대가 있고 최루탄이 터지는 그런 모습이 아니라 평화롭고 일상적이고 따뜻합니다. 민주화항쟁의 중심에서 한 발짝 벗어나 있는 아이들을 통해 광주를 보여줌으로써 ‘분노’하기보다 좀 더 객관적 관점으로 당시를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김현희 작가는 ‘그들’의 폭력을 그대로 묘사하는 대신 골목을 뛰어다니며 친구들과 노는 게 즐거운 아이들을 그려냄으로써, 이 순진무구하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평화조차 앗아간 ‘그들’에 대해 ‘도대체 왜 그렇게 해야 했는지’ 조용하지만 강하게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 ‘자유로운’은 좋은 것이지요?” 주인공 만성이와 대길이는 열세 살 소년입니다. 만성이는 경찰서장으로 발령받은 아빠를 따라 광주로 내려 온 서울 아이고, 대길이는 광주 사투리를 구수하게 쓰는 광주 토박이지요.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아이는 서로 경쟁하고 싸우기도 하지만 어느 순간 서로 둘도 없는 친구가 됩니다. 탱크 프라모델 만드는 걸 좋아하지만 구슬치기는 몰랐던 만성이는 대길이를 통해 구슬치기의 재미에 푹 빠지고, 구슬치기 왕이지만 값비싼 탱크 프라모델은 구경도 못 해 봤던 대길이는 만성이를 통해 탱크에 새롭게 관심을 갖게 됩니다. 뛰어놀며 친구를 사귀기에 바쁜 아이들의 눈에 1980년 5월의 광주는 따뜻하고 놀기에 딱 좋은 날들이었습니다. 학교 벽에는 ‘반공 방첩’ 포스터가 붙어 있고, 때때로 하늘에서 삐라가 내려오고, 간혹 듣게 되는 라디오에서 ‘경찰이 폭도를 때려잡는’ 소식이 나오기도 하지만 열세 살 소년의 관심사는 온통 구슬치기와 탱크밖에 없었습니다. ‘폭도’가 어떻게 생겼는지,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누가 누구를 ‘타도’해야 하는 것인지 잘 몰랐고요. 어느 날 밤 만성이네 집 창고에 숨어든 담임 선생님을 발견하고, 자유로운 세상을 위해 싸운다는 선생님이 폭도인지 아닌지 헷갈려하는 만성이. 정의로운 경찰인 아버지가 잡는다는 폭도는 대체 누구인지. “그러니까 선생님, ‘자유로운’은 좋은 거지요?”라며 선생님과의 비밀을 지켜 주지만, 만성이에게 어른들의 일은 여전히 커다란 물음표인 상태입니다. 도대체 누가, 왜 그래야만 했을까?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는 역사동화 오늘날 우리는 대통령 탄핵, 검찰 개혁 등 큼직한 정치적 이슈부터 각종 사회 사건의 진상규명 요구까지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며 거리로 나와 촛불을 든 사람들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지금이야 거리로 나와 대한민국의 국민 누구든 정치에 대한 자신의 뜻을 밝히고 주장하는 것이 이상할 것 없지만, 불과 수십 년 전만 해도 대한민국에서 그런 표현의 자유를 누릴 수 없었습니다. 조금만 말을 잘못 해도 ‘간첩’ ‘빨갱이’로 찍혀 잡혀 갈 수 있었고, 곳곳에 경찰복을 입지 않은 ‘사복 경찰’이 감시의 끈을 놓지 않고 있었지요. 많은 이들이 죄 없이 끌려 가 고문을 받고 희생을 당했습니다. 불의와 폭력에 굴복하지 않고 자신을 희생한 많은 분들 덕분에 지금 이렇게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것이지요. 대한민국의 현대사에서 민주주의를 언급할 때 빼 놓을 수 없는 일이 바로 ‘5.18 광주민주화항쟁’입니다. 부모 세대는 이미 잘 알고 있지만, 지금 십대를 보내고 있는 아이들은 잘 모르는 일이지요. 아이에게 어떤 역사적 사건에 대해 이야기해 줄 때, 어른들은 그것에 대해 이미 옳다 그르다의 가치 판단을 한 채 설명해 주기 쉽습니다. 그러면 아이들은 한 쪽의 시선만 갖게 될 가능성이 크지요. 김현희 작가는 이 작품에서 누가 옳다 그르다 말하지 않습니다. 소년의 눈에 비친 당시의 모습만을 보여 주고 있지요. 그러나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 때, 그 답을 독자 스스로 찾아볼 수밖에 없게 만듭니다. 도대체 이 순수하고 천진하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평화로운 일상을 빼앗아 간 이들은 누구인지, 왜 그렇게 해야만 했는지. 초등 교과과정 6학년 사회 시간에 처음으로 우리나라의 민주주의 발전 과정을 배우게 됩니다. 6학년인 두 소년 만성이와 대길이의 시선에서 광주민주화항쟁이 어떤 모습인지 이 작품을 통해 보고,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해 본다면 민주주의에 대해 조금 더 풍부하고 성숙한 생각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나는 말더듬이예요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이윤학 지음, 전종문 그림 / 2010.08.10
9,800원 ⟶ 8,82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명작,문학이윤학 지음, 전종문 그림
『왕따』와 『샘 괴롭히기 대작전』을 통해 왕따를 당하는 아이와 왕따를 시키는 아이 사이의 심리적 갈등을 세세하게 그려냈던 이윤학 시인이 다시 한 번 ‘왕따 문제’를 다룬 동화. 이 책은 시종일관 유쾌함을 동반한다. 왕따 문제를 다루면서도 우울한 장면을 그리지 않는다. 말더듬으로 인해 빚어지는 창피하고 위태로운 순간들이 오히려 코믹하게 다가온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들려주는 문장과 말투 역시 무언가가 항상 불만이고 세상을 자기 식으로 해석해버리는 딱 그 또래 아이들의 화법을 그대로 닮았다. 외골수에 지독한 말더듬을 겪고 있는 아이를 놀려대던 주인공이 어느 날 갑자기 심각한 말더듬 증세를 보이기 시작한다. 서서히 주인공도 왕따가 된다. 가해자에서 피해자가 되어버린 것이다. 그때부터 주인공은 왕따와 말더듬을 극복하기 위한 자기 자신과의 싸움을 시작하는데...작가의 말 입을 닫은 아이 절벽에서 떨어진 바위 반벙어리 쟤랑 놀지 마 왕따의 생일파티 최악의 시나리오 속으로 울다 하늘은 더럽게 높고 나는 어느 별에서 201호 말라깽이 외로워서 그래 새벽 달리기 주먹만 한 별 아녜스 이모 비밀스런 박물관 꽃섬에 갔다 꿈속에서도 맞짱 멧돼지 달리기대회 두근거리는 마음 전염되다 내가 쏠게 우리들의 만화■■□ 거짓말처럼 한 순간에 왕따가 되어버린 한 소년의 자기 극복 프로젝트 “한 번 도망치기 시작하면 자꾸 도망가야 돼. 이제 숨을 생각 하지 말고 당당하게 밖으로 나와, 당당하게 부딪혀보는 거야.” 어떤 이는 이윤학 시인을 두고 무덤에서 태어난 아이 같다고 했다. 또 어떤 이는 묘지기의 아들로 태어나 가업을 물려받은 노인 같다고도 했다. 결코 세상의 주인공이 될 수 없는 것들을 대하는 연민과 안쓰러움이 그의 시에 짙게 배어 있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시인의 시선이 아이들의 세계로 향하면, 그의 글들은 다른 색깔을 띤다. 세상의 잔 부스러기 같은 소소한 일상을 생생하게 그려내는 솜씨에 서투르게 어른 흉내를 내는 아이들만의 세상 풍경이 더해지면서 훈훈한 성장 드라마가 펼쳐진다. 앞서 발표한 장편동화 『왕따』와 『샘 괴롭히기 대작전』을 통해 왕따를 당하는 아이와 왕따를 시키는 아이 사이의 심리적 갈등을 세세하게 그려냈던 시인은 이번 작품 『나는 말더듬이예요』에서 다시 한 번 ‘왕따 문제’를 다룬다. 그런데 이야기의 전개 양상이나 등장인물들의 심리 상태는 전작들과 상당히 다르다. 외골수에 지독한 말더듬을 겪고 있는 아이를 놀려대던 주인공이 어느 날 갑자기 심각한 말더듬 증세를 보이기 시작한다. 서서히 주인공도 왕따가 된다. 가해자에서 피해자가 되어버린 것이다. 그때부터 주인공은 왕따와 말더듬을 극복하기 위한 자기 자신과의 싸움을 시작한다. 이 과정에서 주인공은 유아기에서 청소년기로 진입한다. 『나는 말더듬이예요』는 시종일관 유쾌함을 동반한다. 왕따 문제를 다루면서도 우울한 장면을 그리지 않는다. 말더듬으로 인해 빚어지는 창피하고 위태로운 순간들이 오히려 코믹하게 다가온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들려주는 문장과 말투 역시 무언가가 항상 불만이고 세상을 자기 식으로 해석해버리는 딱 그 또래 아이들의 화법을 그대로 닮았다. 그래서 귀엽다. ■■□ 아이들의 세계에 다녀온 시인 “말을 하지 못해 고통 받던 어린 날의 나에게, 언젠가는 꼭 해주고 싶었던 말을 해준 것 같아 기쁩니다. 편집자가 처음 이윤학 시인을 만났을 때, 시인은 심하게 말을 더듬었다. 충청도 태생이라 말이 느리고 약간 ‘어눌하다’는 정보를 들었지만, 이렇게까지 심한 말더듬이이리라고는 생각지 못했다. 시인과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웬만큼 극복했다고 믿었던 내 말더듬이 증세가 다시 시작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들 정도였다. 그러다 편집 작업 말미에 들어온 「작가의 말」에서 그 해답을 찾았다. 이 동화를 쓰는 동안, 나도 경민이와 형진이처럼 말을 더듬었습니다. 아, 그랬구나. 형진이가 경민이 흉내를 내다가 말더듬이가 된 것처럼, 시인도 글 속의 아이들과 함께하는 동안 말더듬이가 되고 말았구나! 글을 쓰는 동안 시인은 등장인물 또래 아이들의 모니터링을 수없이 거쳤다고 한다. 그 때문에 편집자의 컴퓨터에는 아홉 개 버전의 ‘나는 말더듬이예요’가 있다. 이윤학 시인은 『나는 말더듬이예요』를 쓰는 동안 동화 속 아이들과 어울려 자전거를 타고, 햄버거를 먹고, 극장에 가고, 늦게까지 이야기를 나누다 까무룩 잠이 들고 그랬던 모양이다. 시인에게 동화를 쓰는 일은 자신의 어린 시절 기억을 복원하는 작업인 동시에 점점 휘발되어가는 동심을 수호하는 작업이다. 시인은 말한다. “눈빛만 봐도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있는 한 사람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 사람과 같이 있으면 말하지 않아도 수많은 마를 주고받을 수 있을 테니까요.” 말의 홍수 속에서 점점 말이 사라져간다. 소통과 교감의 수단인 말이 거짓과 과시와 비난의 목적으로 더 많이 사용되면서 진짜 말은 차츰 영역을 잃고 있다. 시인은 이 동화를 쓰면서 우리 아이들이 진실한 말 한 마디를 가슴에 품고 사는 어른으로 자라기를 바랐을 것이다.
두근두근 무인도 서바이벌
재미북스(과학어린이) / 임창호 글, 안광현 그림 / 2014.08.25
9,800원 ⟶ 8,820원(10% off)

재미북스(과학어린이)자연,과학임창호 글, 안광현 그림
서바이벌 과학 만화 시리즈 1권. 짜릿한 모험을 즐기며 서바이벌 지식을 터득하고 몸으로 부딪치며 생활 과학 상식을 배울 수 있는 학습 만화 시리즈이다. 음식을 오래 보관할 수 있는 훈제 방법, 바닷물을 마시면 안 되는 이유와 바닷물 증류법, 환자 구조용 매듭 만들기, 티셔츠로 들것 만들기 등 적재적소에 필요한 생존 필살기가 담겨 있다. 부록에서는 울렁울렁 뱃멀미를 피하는 방법, 야외 취침 필수 아이템, 세계적으로 통하는 구조 신호 보내는 방법, 안전하고 스마트한 칼 사용법, 배에서 살아남는 법, 야외에서 간단하게 먹는 초간단 레시피, 건강의 기본, 청결을 위한 페트병 샤워기 만들기, 여름밤의 불청객 모기 물리치는 방법 등 무인도에서 살아남는 생존 법칙을 알려 준다.1화 수상한 선장 2화 달려라, 봉달! 3화 위기 탈출 SOS 4화 어푸어푸 물에서 살아남기 5화 식량을 확보하라 6화 화장실이 필요해 7화 식수와의 전쟁 8화 범인은 우리 중에 있다 9화 요절복통 뗏목 경주 10화 무인도 탈출기어떤 상황에서도 무조건 살아남는다! 호화 캠핑장을 기대하고 도착한 곳이 하필 사람이 살지 않는 무인도라니…… 멘붕에 빠진 봉달이네 가족! 하지만 우리가 누구냐! 극한 상황에 최적화된 서바이벌 가족이 아닌가! 방수포 한 장으로 하룻밤 버티기, 물에 뜨는 기상천외한 방법들, 좌초된 선박에서 탈출하기, 통발로 물고기 잡아 훈제하기 등 무인도 생존 법칙 10! 서바이벌 과학 상식이 가득한 짜릿한 모험의 세계로 출발! 1. 서바이벌 과학 만화 시리즈 짜릿한 모험을 즐기며 서바이벌 지식을 터득하고 몸으로 부딪치며 생활 과학 상식을 배울 수 있는 학습 만화 시리즈, 《두근두근 무인도 서바이벌》이 출간됐습니다. 서바이벌 강자, 봉달이네 가족이 보여 주는 유쾌한 에피소드! 음식을 오래 보관할 수 있는 훈제 방법, 바닷물을 마시면 안 되는 이유와 바닷물 증류법, 환자 구조용 매듭 만들기, 티셔츠로 들것 만들기 등 적재적소에 콕콕 박혀 있는 생존 필살기! 야생에서는 물론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서바이벌 댓글까지! 단단히 무장한 서바이벌 지식들을 만나 보세요. 2. 무인도 서바이벌 대작전 과학 점수는 빵점이지만 서바이벌 과학 상식이라면 백 점 만점의 놀라운 능력을 뽐내는 봉달이, 무한 자신감으로 서바이벌에 능통한 듯하지만 주체할 수 없는 허당기로 무장한 아빠. 단아한 외모와 달리 엄청난 포스로 가족을 휘어잡는 가족 내 서열 1위 엄마, 봉달이를 짝사랑하는 소녀 장사 양파까지! 봉달이네 가족은 마음의 준비도 없이 수상한 선장의 배를 타고 무인도에 도착합니다. 거기서 벌어지는 무인도 생존기!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위한 놀라운 서바이벌 비법을 기대하세요. 3. 부록 - 서바이벌의 모든 것 울렁울렁 뱃멀미를 피하는 방법, 야외 취침 필수 아이템, 세계적으로 통하는 구조 신호 보내는 방법, 안전하고 스마트한 칼 사용법, 배에서 살아남는 법, 야외에서 간단하게 먹는 초간단 레시피, 건강의 기본, 청결을 위한 페트병 샤워기 만들기, 여름밤의 불청객 모기 물리치는 방법, 야생에서 무서운 멧돼지를 만났을 때 대처법 등 무인도에서 살아남는 생존 법칙을 모두 알려 드립니다.
안전, 어디까지 아니?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이승숙 지음, 유수정 그림 / 2015.10.30
12,000원 ⟶ 10,800원(10% off)

고래가숨쉬는도서관사회,문화이승숙 지음, 유수정 그림
‘탐험하는 고래’의 네 번째으로, 안전한 하루하루를 위해 알아야 할 상식과 지식을 알려 주는 책이다. 우리 주변에는 온갖 위험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 날마다 교통사고와 유괴, 오염과 감염, 태풍과 폭설, 건물 붕괴와 화재, 성폭력 등 수많은 일들이 일어나며, 사시사철 황사, 태풍과 폭우, 나들이 사고, 폭설과 같은 자연재해도 생긴다. 자칫하면 크게 다치거나 심하면 목숨까지 잃을 수 있는 사고들이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 어떻게 사고가 발생하는지 알면 큰 도움이 된다. 미리 대비하고 조심하면 사고를 피할 수 있고, 천재지변이 일어나더라도 피해를 줄일 수 있다.안전 지킴이가 되자! 1장 조심조심 교통안전 횡단보도를 건널 때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길을 다닐 때 날씨가 나쁠 때 2장 조심조심 학교 안전 교실, 복도, 계단에서 운동장에서 과학실, 급식실, 도서관에서 화장실에서 3장 조심조심 놀이 안전 자전거를 탈 때 인라인스케이트, 킥보드 등을 탈 때 장난감을 갖고 놀 때 놀이터에서 놀 때 4장 조심조심 건강 안전 건강을 해치는 음식 건강을 해치는 행동 애완동물 기르기 건강에 좋은 습관 기르기 5장 조심조심 대인관계 안전 낯선 사람을 만났을 때 내 몸을 만지려고 할 때 길을 잃었을 때 따돌림을 당할 때 6장 조심조심 미디어 안전 인터넷을 이용할 때 온라인 게임을 할 때 스마트폰을 이용할 때 텔레비전을 볼 때 7장 조심조심 나들이 안전 등산 갈 때 수영장, 바다, 계곡에 갈 때 눈썰매장, 스케이트장, 스키장에 갈 때 소풍, 현장 학습을 갈 때 8장 조심조심 가정 안전 전기 기구를 사용할 때 가스레인지를 사용할 때 집 안 가구, 집 안 물건을 사용할 때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때 9장 조심조심 재난 안전 화재가 발생했을 때 황사가 오고, 폭설이 내릴 때 태풍이 오고, 폭우가 쏟아질 때 지진이 발생하고, 열대야가 나타날 때 사고가 발생하면 어떻게 할까요?기획 의도 “안전, 어디까지 아니”는 ‘탐험하는 고래’의 네 번째 책입니다. ‘탐험하는 고래’는 세상의 모든 호기심을 탐구하는 시리즈입니다. 우리 주변에는 온갖 위험한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날마다 교통사고와 유괴, 오염과 감염, 태풍과 폭설, 건물 붕괴와 화재, 성폭력 등 수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사시사철 황사, 태풍과 폭우, 나들이 사고, 폭설과 같은 자연재해도 생기고요. 자칫하면 크게 다치거나 심하면 목숨까지 잃을 수 있는 사고들입니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사고가 발생하는지 알면 큰 도움이 됩니다. 미리 대비하고 조심하면 사고를 피할 수 있고, 천재지변이 일어나더라도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유비무환(有備無患)은 미리 준비하면 걱정할 일이 없다는 말로 이 책은 안전한 하루하루를 위해 알아야 할 상식과 지식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어린이들이 지켜야 할 안전에 대해 다양한 방향으로 알려 주는 책입니다. 교통안전, 학교 안전, 놀이 안전, 건강 안전, 대인관계 안전, 미디어 안전, 나들이 안전, 가정 안전, 재난 안전, 이렇게 9개의 장으로 구성하여 가정, 학교, 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안전사고와 대처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세상이 편리해지고 복잡해진 만큼 온갖 위험한 일등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대인관계 안전과 미디어 안전처럼 현대 사회로 올수록 더욱 주의가 당부되는 안전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태풍이나 지진, 폭우처럼 사람의 힘으로 막을 수 없는 재난들이나 학교나 가정에서, 나들이를 가거나 놀이를 할 때 발생하는 안전사고, 교통사고나 컴퓨터나 사람들과 마주하면서 일어나는 사고들에 대해서도 대비하는 법, 일어났을 경우 어떻게 대처하고 사람들에게 알려야 하는지 자세히 알려 줍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유비무환, 안전 점검!”이 있어 각각의 장에서 꼭 알아야 할 이야기를 다시 정리해 줍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주변의 위험 요소들을 살피고 자신의 건강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시간을 가져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아는 만큼 지킬 수 있는 안전한 삶에 대해 알아보고 깨닫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3
상상의집 / 강지혜 지음, 조승연 그림 / 2016.12.20
10,800원 ⟶ 9,720원(10% off)

상상의집명작,문학강지혜 지음, 조승연 그림
11세 소년의 눈으로 보는 세상 이야기를 일기 형식으로 구성한 시리즈 동화이다. ‘3권 아빠는 아들을 몰라, 아빠도 아들이면서’는 세상에서 가장 미스터리한 관계인 아빠와 아들의 이야기로 아빠와 아들 사이에는 ‘대화’보다 콩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을 수 있는 ‘번역기’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여기에 하로의 첫사랑과 할아버지의 끝사랑 이야기가 갈등과 화해의 소재로 더해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프롤로그: 우리는 인공 지능보다 따뜻한 꿈을 꾼다. -투명 인간이 되고 싶은 날 -갈팡질팡 댄스 -다른 사람의 꿈을 같이 이루는 꿈! -아빠와 아들 사이엔 번역기가 필요해! -꿈은 늙지 않는다 -아빠랑 단둘이 사파리 -아빠와 아들 사이엔 번역기가 필요해! -아이 라이크 댄스! (I like dance!) -오 마이 갓! 말도 안 돼! -어떤 사랑은 뜨고, 어떤 사랑은 지고 -아빠랑 닮은 점을 찾은 날 -드디어 학예회 날 -우리 집에서 시인이 나온 날 -제주도 여행 -제주도 여행 -에필로그: 꿈을 사랑하게 되면 자기 자신을 사랑하게 된다“아빠, 안 하는 게 아니라 알아서 할 거예요!” 아빠하고 말하기 싫어 싫어! 실어증 왜 딸바보 아빠는 있어도 아들바보 아빠는 없을까? 대부분의 인간관계는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럽고 익숙해지기 마련이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어색하고 불편해지는 관계가 있다. 바로 아빠와 아들. 하로는 눈만 마주치면 장래희망을 묻는 아빠가 괴롭다. 꿈이 없는 게 아니라 찾고 있을 뿐인데…. 아빠는 하로의 말은 무시하고 자기 말만 한다.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3권_ 아빠는 아들을 몰라, 아빠도 아들이면서>에서는 함께 있으면 머리 위로 ‘까악 까악’ 까마귀가 날아다니는 것처럼 어색한 아빠와 아들의 이야기를 다루었다. 하로와 아빠뿐 아니라 아빠와 할아버지까지 부자 전쟁이 벌어져 하로네 집은 빙하기가 찾아 온 것 같다. 아빠와 갈등하던 하로는 어느 날, 아빠와 자신이 꼭 닮은 점을 발견한다. 그것은 두 사람이 친구바보라는 사실! 하로는 아빠가 정말 의리 있는 진짜 사나이이며, 자신이 그런 아빠를 몹시 자랑스러워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리고 아빠에 대한 하로의 감정과 하로에 대한 아빠의 감정이 사랑 이상으로 더 크고 따뜻하고 단단하다는 것을 확인한다. 아빠와 아들 사이엔 대화보다 번역기가 필요해!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는 11세 소년의 눈으로 보는 세상 이야기를 일기 형식으로 구성한 시리즈 동화이다. ‘1권 스마트폰 없인 못 살아’에서는 스마트폰과 관련한 에피소드를 통해 스마트폰의 양면성을 이야기하고, ‘2권 포기당해도 포기하지 않아’에서는 삼포 세대인 삼촌의 고군분투 취업기가 펼쳐진다. ‘3권 아빠는 아들을 몰라, 아빠도 아들이면서’는 세상에서 가장 미스터리한 관계인 아빠와 아들의 이야기로 아빠와 아들 사이에는 ‘대화’보다 콩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을 수 있는 ‘번역기’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여기에 하로의 첫사랑과 할아버지의 끝사랑 이야기가 갈등과 화해의 소재로 더해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오 마이 갓! 우리 모두 어쩌다 사춘기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시리즈>는 다양한 사회 문제를 세대·계층·남녀의 입장에서 순수하고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특히 가족이 함께 일기를 쓰며 속마음을 나눠 보는 ‘어쩌다 가족 일기’가 부록으로 들어 있어 가족 간의 이해와 공감을 이끈다.
(과학 실험으로 지구를 지켜라) 사이언스 레인저 1
중앙북스(books) / 이동수 지음 / 2007.09.20
9,000원 ⟶ 8,100원(10% off)

중앙북스(books)만화,애니메이션이동수 지음
지구를 멸망시키기 위해 모든 과학을 없애버리려는 우주의 악당들이 나타났다. 위기에 처한 지구의 과학... 그러나 우리에겐 과학의 원리로 악당들을 물리치는 사이언스 레인저가 있다. 다양한 실험과 체험으로 지구를 지키는 사이언스 레인저!펴내는 말 차례 캐릭터소개 1. 사이언스 레인저의 탄생 열을 전달하는 방법 교과서 연계학습 - 4학년(2-8, 열의 이동과 우리 생활) 나도 탐정이 될 수 있다! 교과서 연계학습 - 6학년(1-3, 우리 몸의 생김새) 스티로폼 공 장난감 교과서 연계학습 - 6학년(1-1, 기체의 성질) 2. 무게 중심의 이동을 막아라 우리를 지켜 주는 오존충 교과서 연계학습 - 3학년(1-3, 소중한 공기) 달걀 화분을 만들어 화초를 키워 보자! 교과서 연계학습 - 5학년(1-7, 식물의 잎이 하는 일) 휴대용 정수기 교과서 연계학습 - 4학년(1-5, 혼합물 분리하기) 정호근 선생님의 과학 마술① 저절로 불이 켜지는 전구 교과서 연계학습 - 4학년(1-3, 전구에 불켜기) 3. 빛을 밝혀라! 강공의 무기, SR 부메랑! 정호근 선생님의 과학 마술② 새?게 피는 꽃 교과서 연계학습 - 4학년(2-6, 용수철 늘이기) 불조심! 소화기 교과서 연계학습 - 6학년(2-5, 연소와 소화) 한번 물면 놓지 않는 마찰뱀 교과서 연계학습 - 5학년(1-4, 물체의 속력) 4. 이중성을 가진 힘의 정체 작은 것을 확대해서 보는 현미경 교과서 연계학습 - 5학년(1-1, 거울과 렌즈) 정호근 선생님의 과학 마술③ 고리를 이어라! 교과서 연계학습 - 3학년(1-2, 자석놀이), 6학년(1-7, 전자석) 중력과 달걀 착륙선 교과서 연계학습 - 3학년(2-3, 지구와 달) 5. 열에 의한 부피 변화 열에 의한 부피 변화 교과서 연계학습 - 4학년(2-5, 열에 의한 물체의 부피 변화) 스팸 문자 메시지 정호근 선생님의 과학 마술④ 큰 주사위를 작은 주사위로 변신시켜라! 교과서 연계학습 - 3학년(1-2, 자석놀이), 6학년(1-7, 전자석) 신나는 자석 낚시 교과서 연계학습 - 3학년(1-2. 자석놀이), 6학년(1-7, 전자석) 6. 지루한 장마의 최후 전기로 움직이는 자동차 교과서 연계학습 - 5학년(2-6, 전기 회로 꾸미기) 비와 안개 교과서 연계학습 - 3학년(1-5, 날씨와 우리 생활) 풍선 로켓 발사! 교과서 연계학습 - 3학년(1-3. 소중한 공기) 정호근 선생님의 과학 마술⑤ 꽃이여 피어라, 얍! 교과서 연계학습 - 4학년(2-6, 용수철 늘이기) 사이언스 레인저 도전하기 정답
옆집 아줌마가 우리 엄마였으면
장수하늘소 / 이옥선 지음, 구지현 그림 / 2017.11.29
13,000원 ⟶ 11,700원(10% off)

장수하늘소명작,문학이옥선 지음, 구지현 그림
장수하늘소가 꿈꾸는 교실 5권. 아이들이 성장해 가는 데 세상 무엇보다도 중요한 가정, 그리고 그 가정을 구성하는 엄마 아빠의 역할이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특히 각 가정의 분위기를 주도하는 엄마의 가치관이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를 주인공 ‘하나’의 고민과 갈등을 통해서 살펴보고 있다. 주인공 하나는 전업 주부인 옆집 아줌마와 커리어 우먼인 엄마를 보고 겪으면서 꿈(가치관)이 바뀐다. 엄마처럼 멋지고 사회적으로 유능한 커리어우먼에서 옆집 아줌마처럼 따뜻하고 화목한 가정과 가족의 행복을 위해 기꺼이 헌신하며 기쁨을 찾는 아름다운 ‘가정주부’란 꿈을 꾸게 되는데….1. 작고 뚱뚱한 가족 2. 하필이면 3. 산수유는 피어났지만 4. 후회 5. 엄마는 회의 중 6. 자꾸만 배가 아프다 7. 영향 8. 외톨이 9. 마치 아무 일 없었던 듯 10. 김밥 소동 11. 옆집 아줌마가 우리 엄마라면 12. 새로운 꿈도서출판 장수하늘소의 창작동화 시리즈 '장수하늘소가 꿈꾸는 교실' 다섯 번째 이야기. 작가가 들려주는 행복한 가정 이야기 따뜻하고 화목한 가정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언젠가 하루에 여러 집을 차례로 방문한 적이 있어요. 벨을 누르고 기다리다가 들어설 때, 집집마다 느낌이 다르더군요. 어떤 집은 유난히 따뜻하고 아늑하여 오래 머물고 싶고 또 오고 싶은가 하면, 또 어떤 집은 왠지 휑하니 썰렁했지요. 뭔가 불편하고 칙칙한 느낌도 들었고요. 색깔로 표현하면 예쁜 분홍빛 집이 있는가 하면 푸른색이나 갈색, 아니면 검은 빛이 도는 집도 있더라는 뜻이에요. ‘무엇이 집의 분위기를 다르게 할까?’ 생각해 봤어요. 그 생각은 아주 오래도록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문득 그 집 주인 성격과 그 집 분위기가 아주 많이 닮았다는 걸 생각해 냈어요. 그렇다면 집의 분위기는 그 집에 사는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 다시 생각해 보았어요. 잠깐 방문하는데도 오래 있고 싶은가 하면, 빨리 가고 싶기도 한데 그런 곳에서 계속 살고 있는 사람들 말이에요. 생글생글 잘 웃는 가족이 있는가 하면 늘 짜증난 얼굴을 하는 가족들도 있잖아요. ‘아, 그 집 분위기가 그 집에 사는 사람들의 표정을 만드는구나.’ 어쩌면 그것이 평생 그 사람의 정서를 좌우할 수도 있겠구나 싶더군요. 이 동화는 거기서 출발했어요. 그러니까 각 가정의 분위기, 그 분위기를 주도하는 부모, 특히 엄마의 가치관이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 그런 이야기를 풀어 보고 싶었어요. 그러던 중에 하나와 태경이를 알게 된 거예요. 늘 관심받기를 바라고 그렇지 않으면 불안해하는 하나. 좀 부족해도 잘 웃고 편안한 태경이. 두 아이는 참 달랐어요. 하나는 커리어우먼인 엄마를 보며 그런 멋진 여성이 되길 꿈꾸었대요. 그런데 전업 주부인 옆집 아줌마, 그러니까 태경이 엄마를 보면서 꿈이 바뀌었대요. 태경이가 공부를 잘 못 하고 좀 부족해도 자존감이 낮지 않고 편안하고 당당한 것은 늘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는 엄마의 사랑 때문이라는 걸 알게 되면서부터요. 엄마 아빠의 사랑으로 만들어진 우리 집 여러분은 학교에서 돌아와 문을 열고 들어서면, 가장 먼저 무슨 생각이 드나요? 여행에서 돌아오거나 친구 집에 갔다가 집으로 돌아왔을 때는요? 아, 좋다! 역시 우리 집이 최고야! 모두들 그렇게 여길 거예요. 그건 다 엄마가, 또 아빠가 사랑으로 우리 집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주셨기 때문이랍니다. 집이 편안하고 좋은 이유는 그곳에 가족의 사랑이 담뿍 배어 있기 때문이지요. 세상으로 나아가 마음껏 활보하다가 쉬고 싶으면 언제라도 돌아 올 수 있는 곳, 다시 세상으로 나아갈 힘을 얻는 곳, 가족의 베이스캠프! 그런 집을 우리도 만들어야 하잖아요? 어떤 집을 만들어야 하는지는 정말 중요한 거잖아요. 그래서 사장님, 의사, 선생님, 화가, 공무원 등 자신이 무엇이 되겠다는 것 말고도 가족을 위해서 가정을 잘 돌보는 주부가 되는 것도 소중한 꿈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도 하고 싶었어요. 행복은, 행복한 유년 시절 위에 지어진 집이니까요. 그런 집을 우리도 지어야 하니까요.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