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23
대원씨아이(만화) / 종이 (지은이) / 2019.08.20
9,800원 ⟶ 8,820원(10% off)

대원씨아이(만화)만화,애니메이션종이 (지은이)
저승사자 탄이는 충격적인 비주얼이지만 마음 씀씀이는 천사급이다. 승급 시험에 떨어지는 신입천사를 도와주기도 하며, 사건(?)을 해결해나간다. 하지만 그런 탄이도 반지의 천방지축에는 힘을 못 쓰는데?! 과연 탄이는 임무를 마치고 반지에게서 벗어날 수 있을까?!제309화 앞머리병, 단발병 제310화 덕후는 덕후를 알아본다? 제311화 저승사자 탄이 제312화 천사의 메이크오버 그리고... 제313화 반지 공부시키기, 도전! 제314화 미미의 무서운 친구들 제315화 과민성 대장염의 소녀 제316화 우리 친구할래? 제317화 여기는 너튜브 학교 제318화 탄이의 저승 명부 제319화 싸우자! 더위야 제320화 재벌의 아르바이트 제321화 21세기 신종귀신 제322화 미쓰민의 진짜 속마음저승사자 탄이!! 충격적인 비주얼이지만 마음 씀씀이는 천사급!! 승급 시험에 떨어지는 신입천사를 도와주기도 하며, 사건(?)을 해결해나간다! 하지만 그런 탄이도 반지의 천방지축에는 힘을 못 쓰는데?! 과연 탄이는 임무를 마치고 반지에게서 벗어날 수 있을까?! 아이돌 '썬'과의 자본주의 우정(?)으로 미쓰민의 생활을 낱낱이 보고하고 있는 반지의 눈에 들어온 것은!! 바로 미쓰민이 향하는 시선?! 그 끝에 우리의 호용이가 있었다?! 이건 뭐지? 삼각관계의 시작인 건가? 초긴장 반지, 과연 이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재미의 업그레이드!! 23권도 놓치지 마세요!! 특별부록! 반지의 요리조리 잘라쓰는 대박 비밀 메모지 모든 독자에게 드려요!!! tip! 극장판 [반지의 비밀일기] 9월 11일 개봉!! 유튜브에 반지 언니 등장!! 귀엽고 깜찍한 반지 언니와 만나보세요!!
2021 합격 SKY 심층면접
황금열쇠 / 박우현 (지은이) / 2020.09.18
43,900원 ⟶ 39,510원(10% off)

황금열쇠학습참고서박우현 (지은이)
2017년부터 수험생과 지도교사들이 추천하는 구술(심층)면접 합격 자습서. 올해 전면 개정판에는 연세대 학종 활동우수형 제시문 5년치를 새로 수록했고 서울대와 고려대 2020학년도 문제도 실었다. 코로나19로 혼란스러운 와중에도 심층면접을 준비하는 학생을 위해 기출문제 문제분석 예상답안 - 배경지식으로 확산 심화된 지식을 습득하도록 했다. 모든 문제를 39개의 테마(유형)로 분류해 지문과 문항 간 비교와 독해 능력을 높이고 논리적인 답안 도출 훈련에 공을 들였다.들어가며 004 개인과 사회 사회명목론과 사회실재론의 차이 012 ‘긍정적 사고’의 문제와 ‘부정적 사고’의 한계 035 집단 내 동질성과 의사소통 046 사회문제 사회과학 연구방법론 056 인구 및 가족제도의 사회변화 073 사회의 변화, 진보했나? 퇴보했나? 095 자유와 평등 자유는 왜 버거운 짐인가? 116 사회적 차별과 배제 없는 실질적 평등 136 분배의 공정성, 정의의 실현 151 사회불평등 현상으로서의 카스트제도 178 정치(국가) 대의민주주의의 위기 194 사회적 합의로서 법 vs 양심적 불복종 206 유세론 ― 정치의 본질 222 맹자 vs 한비자 ― 정치의 중심가치 238 경제 경제적 인간 vs 사회적 인간 254 행동경제학 267 세계화 세계화가 초래하는 사회문제 290 시장의 실패 공유지의 비극 303 기술과 사회 로봇기술이 가져온 미래사회 318 가상공간이 가져온 사회변화 347 기술이 초래한 사회변화 362 과학자와 기술윤리 ― 한스 울리히 벡 389 윤리학 윤리의 기원으로서 연민 410 이기심과 이타심 425 국제구호의 실효성과 한계 434 환경운동 인간과 자연 446 동물윤리 465 철학 죽음 484 행복, 의미있는 삶이란 493 예술론 506 과학철학 534 지식의 두 가지 근원, 경험과 이성 545 지식 지식, 지식인이란 562 인문학과 과학의 차이 580 언어와 사고 언어와 사회와의 관계 594 빈말과 거짓말의 본질적인 차이는 어디에 있는가 605 문화와 사회 서양과 동양, 그 세계관의 차이 616 타자와의 관계, ‘관용‘이 갖는 한계 630 ‘문화접변’의 다양한 현상과 유형 646 부록 : 참고문헌 657SKY 심층면접 합격자와 지도교사 강력 추천! SKY 심층면접 최신 테마 39, 문제 해설예상 답안관련 문제배경 지식까지 저자 박우현 원장, 16년간 논술 구술 전문강사로 SKY, 하버드대, 예일대, 옥스포드대 등 수많은 합격생 배출! 매년 SKY(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각 대학은 ‘선행학습 영향평가 결과보고서’를 발표하며 전년도에 치러진 심층면접 기출 문제를 모두 공개한다. 그러나 이를 제대로 이해하고 면접 준비에 활용하려면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을 100% 활용하기 위해 각 대학 심층면접의 요체를 먼저 살펴보자. ★ 반드시 알아야 할 2021학년도 SKY 구술심층면접 주요 변동 사항 2021학년도 SKY 대면 및 비대면 면접 형식과 출제 방향은 어떻게 다를까? 서울대는 대면 면접고사를 실시한다. 지역균형선발은 12월 18일(전 모집단위) 10분 내외(사범대는 교직적성/인성면접 별도), 일반전형은 12월 11일(전 모집단위) 15분 내외 면접(사범대는 교직적성/인성면접 별도)을 치른다.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해지면 면접 방식이 바뀔 가능성이 있다. 서울대에 지원하는 학생은 입학처 홈페이지를 자주 확인해야 한다. 고려대와 연세대는 비대면 면접고사를 실시한다. 첫 번째는 지원자가 제시된 질문에 대한 답변을 영상으로 녹화해 업로드하는 방식이다. 고려대 12월4~7일 학교추천전형, 12월 9~11일 일반전형-학업우수형전형, 연세대 11월 11~13일 면접형 전형 등에서 이 방식이 활용된다. 이처럼 미리 촬영한 영상을 업로드하는 비대면 면접 방식의 경우 면접의 변별력이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면접을 제외한 다른 요소의 평가 비중이 높아질 수 있다. 두 번째는 현장 녹화 방식이다. 지원자가 지정된 면접고사일에 사전에 안내받은 고사실에 입실한 뒤 감독자의 안내에 따라 제시된 질문에 답변하는 과정이 영상으로 녹화돼 평가받는 방식이다. 고려대 11월 21일(인문) 일반전형-계열적합형, 연세대 12월 19일(인문/사회 통합) 활동우수형 등이 이 방식을 채택했다. 연세대의 경우 9월 18일까지 '온라인 모의면접' 사이트를 운영하는 데 이를 통해 미리 연습하는 것이 현장에서 돌발 상황에 대처할 적응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업로드 방식은 대학이 공개한 면접 질문을 보고 수험생이 답변을 녹화해 올리면 된다. 대학마다 제출 동영상 시간, 파일 크기와 유형, 해상도가 정해진 경우가 많으니 미리 확인해 맞춰야 한다. 연세대 관계자는 “어떤 기기로 촬영할지는 지원자 재량인데 촬영 장소 등 환경보다는 답변 내용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고려대는 “동영상에 본인의 얼굴을 포함한 상반신과 목소리가 분명하게 나와야 하며 다른 사람이 포함되면 불합격 처리”라고 강조했다. 업로드 기간 마지막 날에는 접속자가 많아 시스템이 느려질 수 있기 때문에 마감 이전에 미리 올리는 게 좋다. 연세대의 2021학년도 입시에서는 학종 확대, 논술/특기자 축소가 주요 변동 사항이다. 특히 학종에서는 면접형 모집인원을 전년보다 2배로 늘려 올해 523명을 뽑는다. 1단계 학생부40%+서류60%, 2단계 1단계성적40%+면접60%로 합격자를 가린다. 국제형은 293명을 모집한다. 1단계 서류(학생부/자소서/추천서)100%, 2단계 1단계성적60%+면접40%로 합격자를 뽑는다. 활동우수형은 768명을 선발한다. 선발방법은 국제형과 동일하다. ★ 2020학년도 대학별 학종 심층면접의 핵심개념 서울대 일반전형 인문학 고전, 인물의 이해, 인간상, 예술가, 예술가적 진정성, 순응성, 저항성 서울대 일반전형 인문학 다원주의, 미신, 편견, 믿음, 다양성 서울대 일반전형 사회과학 지표, 의사결정, 자원분배, 정책결정, 지방자치 서울대 일반전형 사회과학 공유경제, 경제문제, 기술변화, 이해당사자의 관점 고려대 학교추천Ⅱ 인문계열 유교, 자본주의, 프로테스탄트 윤리, 유교 자본주의 고려대 학교추천Ⅱ 인문계열 과학기술, 사회변동 고려대 일반전형 인문계열 이타주의, 이기심 고려대 일반전형 인문계열 사회정의, 정의의 종류 불안감을 자신감으로 바꿔주는 신통한 책 공부시간은 줄이고 자기주도 사고력과 논리력은 키우고 1. 사고의 확장력을 갖춰야 한다 오해 말자, SKY(서울대, 고려대, 연세대)의 제시문 기반 심층(구술)면접은 단지 정답 또는 지식의 유무를 묻는 시험이 아니다. 제시문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정확히 분석하고 문제의 의도에 맞춰 논리적으로 답변하는가를 중요하게 평가한다.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할 근거와 논리 구조에 제시문 내용을 적절히 활용하고, 제시문의 서로 다른 입장을 보여주되 나아가 합리적인 대안을 도출해내기를 기대한다. 학생 답변에 나타난 논리와 사고의 역량을 살피면서 학생이 지원 학과에서 제대로 공부할 수 있을지 담당 교수님들이 체크한다. 사고의 확장력을 강조하는 연세대, 기대한 답변이 아니어도 추가 질문과 힌트를 학생에게 던지며 이를 어떻게 끌어 쓰고 딛고 나아가는지 평가하는 서울대, 제시문을 활용해 다양하게 생각하고 조리 있게 설명하는 논리적 사고력을 확인하는 고려대, 모두 지식 자체가 아닌 지식으로 향하는 과정을 세심하게 살펴본다. 이러한 면접의 기조와 평가 요소에 맞춰 이 책의 저자는 습득한 지식들 사이의 연관성을 새로이 갈래짓고 기존과 다른 관점에서 지식을 살펴보는 역량을 기르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나누고 갈래지어 새로이 묶어내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2020~2015학년도 6년간의 기출문제를 39개의 테마로 나누었다. 이 책을 공부하는 학생들은 각각의 테마에서 제시문의 성격을 파악하고 저자가 설명한 논제 해설과 예상 답안, 배경 지식을 따라가며 지식의 통섭과 사고의 확장을 체험하게 된다. 2. 문제 해결력을 갖춰야 한다 합격을 가르는 마지막 30분. 실제 면접에서 수험생은 심한 긴장감과 싸우며 제시문들을 이해하고 정리해 숙지한 뒤 면접관의 질문에 답해야 한다. 20분 동안 제시문의 논지를 파악하고 비교와 비판 또는 대안 논리를 만들어내는 일, 빠르게 머릿속으로 답안을 구성하는 일, 10분 동안 담당 교수님과 입사관의 연이은 질문들에 적합하게 답변하는 일. 이 모두가 문제 해결력이다. 면접의 과정별로 최상의 결과를 얻으려면 평가 포인트에 맞춰 숙달될 필요가 있다. 생각을 정리하고 답변을 구상하고 답변을 전달하는 방식까지 반복해 익혀두어야 한다. SKY 심층면접 합격의 비결이 없을까? 거의 유일한 비결은 기출 문제 풀이에 있다. 자신이 지원한 대학과 학과를 염두에 두면서 기출 문제를 살펴보는 것이 좋다. 각 대학의 홈페이지 및 자료실을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다만 대학이 제공하는 면접 기출문제는 답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책의 저자가 공을 들인 예상 답안이 가치 있는 이유이다. 예상 답안을 숙지한 다음, 주어진 상황(문제)를 서로 다른 관점과 입장에 서서 배경 지식을 통해 다면적으로 접근해 훈련하면 더욱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 3. 빈출 테마와 문제 유형을 숙지해야 한다 이 책의 저자는 보통 수능 전후 30일 내외의 시간에 면접 준비를 마쳐야 하는 학생들에게 출제 유형과 답안 유형을 익혀두라고 조언한다. SKY 심층면접 6년 기출문제를 분석해 종합하면 계열에 따라 제시문의 출제형식이 달라진다. 윤리와 사상, 생활과 윤리, 사회문화 같은 과목을 충실히 공부해두면 유리하다. 문학과 철학 등 인문학 중심 문제, 문학과 철학에 각종 도표와 그래프를 함께 배치하는 인문학 및 사회과학 결합 문제, 문학 작품에서 수학 공식을 추출 활용할 수 있는 인문학과 수학 결합 문제, 기업 경영과 경쟁, 사회 현상과 예측 활동에 수학 공식을 접목하는 사회과학과 수학 결합 문제, 자연과 생명의 운동과 현상에 수학 공식을 적용하는 수학과 과학 결합 문제 등이 대표적인 유형이다. 2020학년도 서울대 사회과학계열의 경우, '숙박 공유 서비스'에 관한 지문이 나왔다. 2021학년도에는 COVID-19로 촉발된 사회 변화상에 관심을 가지고 자료 분석을 해두는 게 심층면접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된다. 기출 문제를 유형별로 분류하고 해설과 답안을 제시한 유일한 책 SKY 심층면접 최신 테마 39, 문제 해설예상 답안관련 문제배경 지식까지 사회명목론과 사회실재론의 차이 ‘긍정적 사고’의 문제와 ‘부정적 사고’의 한계 집단 내 동질성과 의사소통 사회과학 연구방법론 인구 및 가족제도의 사회변화 사회의 변화, 진보했나? 퇴보했나? 자유는 왜 버거운 짐인가? 사회적 차별과 배제 없는 실질적 평등 분배의 공정성, 정의의 실현 사회불평등 현상으로서의 카스트제도 대의민주주의의 위기 사회적 합의로서 법 vs 양심적 불복종 유세론 ― 정치의 본질 맹자 vs 한비자 ― 정치의 중심가치 경제적 인간 vs 사회적 인간 행동경제학 세계화가 초래하는 사회문제 시장의 실패 공유지의 비극 로봇기술이 가져온 미래사회 가상공간이 가져온 사회변화 기술이 초래한 사회변화 과학자와 기술윤리 ― 한스 울리히 벡 윤리의 기원으로서 연민 이기심과 이타심 국제구호의 실효성과 한계 인간과 자연 동물윤리 죽음 행복, 의미있는 삶이란 예술론 과학철학 지식의 두 가지 근원, 경험과 이성 지식, 지식인이란 인문학과 과학의 차이 언어와 사회와의 관계 빈말과 거짓말의 본질적인 차이는 어디에 있는가 서양과 동양, 그 세계관의 차이 타자와의 관계, ‘관용‘이 가진 한계 ‘문화접변’의 다양한 현상과 유형 준비된 한마디 차이, SKY 합격을 결정짓는다! 이해와 숙지를 위한 체계적인 구성 ‘기출 문제 - 논제 해설 - 예상 답안 - 배경 지식’ 2022학년도부터 정시 모집이 다소 늘고 수시 모집이 줄어든다. 고교 내신과 수능 절대평가 확대도 예고되어 있다. 최상위권이 그만큼 늘어날 조건이다. 전형 비중이 어떻게 바뀌든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등 3개 대학은 최고의 학생을 선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어떻게? 지금처럼 이들 3개 대학은 면접에서 ‘심층면접’을 유효적절하게 활용하고 강화해 나갈 것이다.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를 보고 1단계 선별한 학생들 중 면접에서 보여주는 역량을 평가해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말로 치르는 본고사인 셈이다. 1차에서 2배수로 들어왔든 5배수로 들어왔든 상관없다. 대학은 면접을 통하여 학생부와 서류에서 보이지 않는 학생의 역량을 확인하면 된다. 이 책은 학종이든 특기자 전형이든 인문계열 ‘심층면접’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쓰였다. 실제 심층면접을 준비하는 학생과 이를 지도하려는 고3 선생님들의 고민을 덜어주려는 생각에서 만들었다. 최근 6년 간의 주요 대학 심층면접 문제를 일별(一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심층면접에 대해 보다 체계적인 준비를 할 수 있도록 기출 문제-논제 해설-예상 답안-배경 지식 순으로 구성하였다. |서평 “학원 도움 없이 이 책으로만 준비해서 서울대 갔어요. ^ ^” ― 상위 1% 카페 회원 “이 책 덕분에 올해 고려대에 입학습니다. 다른 수험생들도 좋은 결과를 …” ― 상위 1% 카페 회원 “입시용으로 샀는데 왜 이리 재밌는지. 재밌는 거랑 잘 하는 건 다르겠지만.” ― Chr***** “시간 있을 때 읽어보려고 미리 구입했는데 많은 도움 받을 것 같아요.” ― ya8*****학생부 종합전형이 최근 대학입시의 대세이다.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이 3개대학 역시 학생부 종합전형이 입시의 중심을 차지하고 있다. 그렇지만 타 학교와 구분하여 이들 3개 학교가 보이는 특징은 면접에서 ‘심층면접’이 강하다는 것이다. 다루고자 한 문제의 범위는 가급적이면 2015년부터 2020년까지 6년 동안의 기출문제를 모두 수록하려 하였다. 2021년 입시에서 연세대가 인문사회 특기자 전형이 폐지되면서 그에 해당되었던 문제를 전부 삭제하였고, 대신에 이전보다 면접이 강화될 수 있는 ‘활동우수자’ 전형의 면접문제와 그 해설을 추가하였다. 또한 고려대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이전의 제시문 기반 대면 면접에서 화상 업로드 방식으로 면접방식이 바뀐 ‘활동우수형’에 해당하는 이전의 ‘고교추천Ⅱ’형에 해당하는 문제도 제외시켰다.
사이언스 박사의 수상한 과학 이야기
파라주니어(=파라북스) / 쉬성화.팡춘차오 지음, 허유영 옮김 / 2009.01.15
4,500원 ⟶ 4,050원(10% off)

파라주니어(=파라북스)자연,과학쉬성화.팡춘차오 지음, 허유영 옮김
엉뚱하면서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의문을 비롯해 아직까지 미스터리로 남은 과학 문제를 풀기 위한 과학계의 고군분투를 담은 책. 블랙홀과 암흑물질의 비밀부터 지구 자기장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인간 게놈에 이르기까지 호기심을 발전시켜 성과를 얻어내기까지 논쟁의 발자취를 따라간다. 이를 통해 수많은 과학자들이 내놓은 가설과 그들의 시행착오를 뒤쫓다 보면 과학의 발전사와 과학 상식을 동시에 꿰뚫을 수 있다. 또한, 청소년이 과학 개념을 좀더 쉽게 이해하고 흥미롭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풍부한 사진 자료를 싣고 거의 모든 꼭지에 별도의 팁을 만들어 놓았다.1장 천문지리의 비밀 01 블랙홀, 신비의 베일을 벗기다·사이언스 박사의 지식 플러스_웜홀을 설명하기 위해 등장한 ‘화이트홀’·02 암흑물질의 정체·사이언스 박사의 지식 플러스_중력렌즈는 중력이 만들어 낸 굴절 현상·은하계 중심에는 무엇이 있을까?·사이언스 박사의 교과서 엿보기_우주관은 어떻게 변화해 왔을까?·04 태양은 언제까지 타오를 수 있을까?·사이언스 박사의 교과서 엿보기_태양의 신비를 벗기는 우주 탐사선 2장 물리·화학의 미스터리 01 고대 페르시아 인들도 전지를 사용했을까?·02 지구 자기장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03 원소는 몇 가지나 있을까?·사이언스 박사의 교과서 엿보기_원소와 원자의 차이점·04 광합성 작용의 미스터리?사이언스 박사의 교과서 엿보기_식물은 정말 영양분을 스스로 만드는 걸까?·05 토네이도 생성의 미스터리·사이언스 박사의 지식 플러스_토네이도와 태풍의 차이점·06 번개가 날린 불덩어리·사이언스 박사의 교과서 엿보기_엉뚱한 과학자의 위험천만한 과학실험, 프랭클린의 연 실험 3장 인체의 놀라운 비밀 01 인간 두뇌의 미스터리·사이언스 박사의 지식 플러스_사람의 능력을 나타내는 지수, IQ, MI, EQ, CQ·02 인간 게놈 프로젝트·사이언스 박사의 지식 플러스_유전자와 DNA, 염색체 그리고 게놈·03 인간은 왜 암에 걸릴까?·04 에이즈는 어떻게 생겨났을까?·사이언스 박사의 지식 플러스_에이즈에 관한 오해와 진실·05 인체에서 나오는 신비한 빛·06 사람은 왜 꿈을 꿀까?·사이언스 박사의 지식 플러스_꿈에서 사고를 예견하다·07 최면이란 무엇일까?사이언스 박사가 안내하는 생활 속 과학 탐험 블랙홀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초록색의 나뭇잎들은 어떻게 태양 빛에서 영양분을 합성하고 산소를 만드는 걸까? 암과 에이즈 바이러스는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 과학적인 질문은 이처럼 우리 생활 곳곳에서 불쑥 튀어나온다. 과학의 발전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을 무심코 지나치지 않고 그 원리가 무엇인지 호기심을 갖는 데서 출발한다. 별난 호기심과 끝없는 탐구정신을 지닌 과학자들은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질문의 답을 찾아내고 인류 문명을 발전시켰다. 이 책은 엉뚱하면서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의문을 비롯해 아직까지 미스터리로 남은 과학 문제를 풀기 위한 과학계의 고군분투를 담고 있다. 블랙홀과 암흑물질의 비밀부터 지구 자기장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인간 게놈에 이르기까지 호기심을 발전시켜 성과를 얻어내기까지 논쟁의 발자취를 따라간다. 수많은 과학자들이 내놓은 가설과 그들의 시행착오를 뒤쫓다 보면 과학의 발전사와 과학 상식을 동시에 꿰뚫게 될 것이다. 과학의 이해를 돕는 ‘지식 플러스’와 ‘교과서 엿보기’ 이 책은 청소년이 과학 개념을 좀더 쉽게 이해하고 흥미롭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풍부한 사진 자료를 싣고 거의 모든 꼭지에 별도의 팁을 만들어 놓았다. ‘사이언스 박사의 교과서 엿보기’는 중학교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흥미로운 과학 상식을 정리해 놓았다. 그리스 시대부터 중세를 거쳐 현대에 이르기까지 우주관이 변한 과정을 비롯해 식물이 스스로 영양분을 만든다는 것을 밝혀낸 헬몬트의 실험, 번개가 방전 현상임을 알아낸 프랭클린의 연 실험 등 과학이 발전한 순간을 좇는다. ‘사이언스 박사의 교과서 엿보기’가 과학의 과거를 이야기한다면, ‘사이언스 박사의 지식 플러스’는 최신 과학 성과를 소개함으로써 본문에 나온 개념을 보충하고 과학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준다. 예컨대, 블랙홀이 회전할 때 만들어지는 터널인 웜홀을 설명하기 위해 블랙홀과는 정반대로 모든 것을 토해내는 화이트홀 개념이 등장한 과정은 그 자체로 상상력을 자극한다. 웜홀과 화이트홀은 그 존재가 아직 확인되지 않은 이론상의 개념, 즉 과학자들이 나름의 공식으로 도출한 상상 속의 천체이기 때문이다. 아울러 2008년 12월에 최초로 한국인의 게놈 지도를 완성한 뉴스 등은 과학의 빠른 발전 속도를 느끼게 해준다. 아직 풀지 못한 과학의 미스터리를 좇으며 과학의 과거와 현재는 물론 미래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이 책은 청소년의 무한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시에 과학을 좀더 친근하게 느끼도록 도와줄 것이다.
기적의 5세 창의력 5 : 건강
길벗스쿨 / CJ에듀케이션즈 지음 / 2013.08.06
9,500원 ⟶ 8,550원(10% off)

길벗스쿨수학동화CJ에듀케이션즈 지음
창의 영재성을 키우는 신개념 유아 통합교육 워크북 '기적의 7세 창의력' 시리즈. 누리과정의 대주제와 소주제 속에 주제별 스토리텔링을 가미하여 아이의 종합적 인지 발달은 물론, 인지와 감성의 고른 발달을 도모한다. 또한 실생활 소재를 사용하여 더욱더 생생하고 재미있는 엄마표 홈스쿨링이 가능하다. 창의사고, 논리사고, 언어, 수학, 사회, 과학 등 6개의 영역별 활동을 체계적으로 엮었다. 아이의 질문과 지적 호기심에 부모님이 세심하게 응답할 수 있도록 학부모 팁인 '엄마만 보세요'와 정답을 제공한다. 또한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별지를 제공하여, 눈과 손 등 오감과 두뇌를 고루 발달시키는 전인적 통합교육을 제공한다.주말에 운동을 해요 병원에 간 튼튼돌이 바람 요정에게 물어보세요 팡팡 버스의 몸속 여행왜 《기적의 5세 창의력》인가요? 아직 아이가 어리지만 배우기는 해야 하고……. 본격 학습보다는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없을까? ‘단순한 선긋기나 색칠 활동이지만, 아이가 무엇이라도 한다는 게 중요하겠지?’라는 생각, 하실 겁니다. 맞습니다. 그러나 부모님들께서 처음 몇 번은 ‘우리 아이가 무언가 집중해서 하는구나. 대견하네.’라고 생각하시지만, 이내 참신하지 못한 내용의 교재들에 실망을 하시곤 합니다. 아이가 깊이 있게 생각하고 책에 반응하기 보다는, 책의 내용과 상관없이 그림을 그리거나 스티커를 붙이며 시간을 때우고 있다는 느낌을 받으시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너무 뻔한 패턴에 기계적으로 반응하거나 지루해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고 걱정이 되시기도 하실 거예요. 출생 후 4년이 지나면 아이의 뇌는 성인의 뇌 무게의 80% 수준까지 성장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유아기에는 적절한 자극을 통해 공부에 재미를 붙여 주고 두뇌의 발달을 도와주어야 하지요. 또한 다양한 영역을 접하며 고루 발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두뇌의 급성장이 일어나는 시기. 《기적의 5세 창의력》시리즈로 유아기에 통합적 사고력을 길러 주세요! 《기적의 5세 창의력》, 이런 점이 다릅니다! ① 새 교육 과정인 ‘누리과정’에서 5세에 맞는 5개의 대주제, 20개의 소주제 엄선 《기적의 5세 창의력 》은 누리과정의 대주제와 소주제 속에 주제별 스토리텔링을 가미하여 아이의 종합적 인지 발달은 물론, 인지와 감성의 고른 발달을 도모합니다. 또한 실생활 소재를 사용하여 더욱더 친숙하고 재미있는 엄마표 홈스쿨링이 가능합니다. ② 영재학습법으로 구현한 유아 통합교육 프로그램으로 종합 창의성이 쑥쑥! 유아기에는 다양한 영역을 통합적으로 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유아기는 아이들의 전반적인 인지 발달이 일어나는 시기로, 이 시기에 자연스럽고 포괄적인 학습 경험이 이후 아이의 평생 인지 기반을 형성하기 때문입니다. 《기적의 5세 창의력 》은 창의사고, 논리사고, 언어, 수학, 사회, 과학 등 6개의 영역별 활동을 체계적으로 엮어, 아이가 다양한 활동을 두루 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③ 연령별, 수준별, 주제별로 선택하는 우리 아이 맞춤 학습 《기적의 5세 창의력》은 아이의 연령에 맞게 선택하실 것을 권합니다. 또한 1권부터 5권까지 순서대로 학습하시길 권해드리지만, 아이가 관심과 흥미를 보이는 주제부터 선택하셔도 괜찮습니다. 아이의 인지 발달 수준과 흥미에 따라 아이와 부모님이 선택할 수 있는 개인별 능력별 맞춤형 유아 통합교육 프로그램이기 때문입니다. ④ 다양한 활동을 도와주는 ‘엄마만 보세요’와 별지까지! 《기적의 5세 창의력》은 아이의 질문과 지적 호기심에 부모님이 세심하게 응답할 수 있도록 학부모 팁인 ‘엄마만 보세요’와 정답을 제공합니다. 이것은 최소한의 지도 지침을 제공하여 부모님과 아이가 눈을 맞추고 학습 내용에 대해 대화하면서 아이가 학습 내용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하기 위함입니다. 또한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별지를 제공하여, 눈과 손 등 오감과 두뇌를 고루 발달시키는 전인적 통합교육을 제공합니다. 이야기와 함께 놀이처럼 재미있게! 엄마표 홈스쿨링으로 《기적의 5세 창의력》을 만나 보세요. 먼저 만난 독자들이 적극 추천하는 《기적의 5세 창의력》! 아이의 생각과 물음을 이끌어 내는 책! 창의력과 사고력도 쑥쑥~ 우리 딸이 설명을 보고 그 설명에 해당하는 사물을 찾거나, 무언가를 만드는 순서대로 빈칸에 숫자 쓰기 같은 것은 잘하는데, 자신의 생각을 적는 문제가 나오면 생각 정리 연습이 안 되어서 그런지 갸우뚱거리곤 해요. 때마침 아이의 생각과 물음을 이끌어 내는 좋은 교재를 만난 것 같아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 최영희 님 주제 속에 쏙쏙 녹아든 다양한 영역별 활동으로 저절로 통합교육이 이루어져요!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연스레 과학 부분도 접하게 되고, 요리한 음식으로 손님들의 반응이 어떤지 표정을 관찰하는 하는 세심함까지~ 큰 주제 속에 여러 분야들을 통합적으로 접하게 되네요. 다음에는 또 어떤 내용이 나올지 다음 권도 꼭 만나보고 싶어요. -황정숙 님
I Can! Phonics 3 : Long Vowels (Student Book)
HERMITCRAB(허밋크랩) / The Hermit Crab ELT Institute 지음 / 2016.01.04
12,000

HERMITCRAB(허밋크랩)외국어,한자The Hermit Crab ELT Institute 지음
이제 막 영어 학습을 시작한 어린 아이들을 위한 교재이다. 각 권은 아이들이 단계적으로 목표 음가(phonemes)를 배우고, 단어를 만들기 위해 소리를 조합하며, 문장과 스토리를 통해 단어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다양한 액티비티로 인해 아이들이 수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각 권마다 Review Unit을 넣어 복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고, 한 권을 다 마쳤을 때는 Check All을 통해 자신의 실력을 확인 할 수 있다. 5권을 모두 학습한다면 파닉스를 완전히 익힐 뿐만 아니라 단어를 이용하여 실제 문장을 만들 수 있게 된다.Unit 1. ake, ame Unit 2. ace, ate Unit 3. Review Unit 4. age, ane, ape, ave Unit 5. ike, ive Unit 6. Review Unit 7. ide, ine Unit 8. ole, ose Unit 9. Review Unit 10. one, ope, ome, ote Unit 11. une, ute, ube, uge, ule Unit 12. Review Check All Picture Dictionary I Can! Phonics 시리즈는 이제 막 영어 학습을 시작한 어린 아이들을 위한 교재입니다. 5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알파벳(Alphabet)으로 시작하여 단모음(Short Vowels)과 장모음(Long Vowels), 그리고 2중 자음(Double Letter Consonants)과 2중 모음(Double Letter Vowels) 순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각 권은 아이들이 단계적으로 목표 음가(phonemes)를 배우고, 단어를 만들기 위해 소리를 조합하며, 문장과 스토리를 통해 단어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다양한 액티비티로 인해 아이들이 수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각 권마다 Review Unit을 넣어 복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고, 한 권을 다 마쳤을 때는 Check All을 통해 자신의 실력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5권을 모두 학습한다면 파닉스를 완전히 익힐 뿐만 아니라 단어를 이용하여 실제 문장을 만들 수 있게 됩니다. ☞ 지원자료: englider를 통한 온라인 무료 학습 이용 www.englider.com/hermitcrab) Audio CD 교사용 교재(cafe.naver.com/kidsnedu) ☞ 대상 유아 및 초등학생 ☞ 특징 영미권의 정통 Phonics 교수법을 EFL(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환경에 맞게 최적화 TPR 학습법(Total Physical Response)으로 효과적인 학습 가능 챈트, 스토리, 율동, 스티커, 색칠하기, 미로찾기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제공 멀티미디어를 활용하여 다양한 수업이 가능 (eBook, englider) 아이들 친화적인 삽화와 서체를 사용
지리랑 손잡고 문화랑 발맞춘 아시아 신화
아르볼 / 신현배 지음, 이연주 그림 / 2014.05.15
10,000원 ⟶ 9,000원(10% off)

아르볼예술,종교신현배 지음, 이연주 그림
돌콩 세계 신화 시리즈. 아시아를 대표하는 7개 나라의 신화 '중국, 일본, 몽골, 타이, 인도네시아, 인도, 이라크' 7개 나라의 신화가 들어 있다. 소수 민족과 인류의 조상, 말썽을 피우는 폭풍의 신, 별이 된 일곱 영웅 등 신화의 내용 또한 다양하다. 더불어 각 나라의 위치를 알려 주는 지도와 지리적 특성을 소개하고, 나라마다 독특한 문화를 가지고 있음을 알려 주며, 문화를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글쓴이의 말 4 1. [중국 신화] 공주와 결혼한 개, 반호9 2. [일본 신화] 말썽쟁이 폭풍의 신, 스사노오 29 3. [몽골 신화] 북두칠성이 된 재주 많은 일곱 형제 49 4. [타이 신화] 주인을 알아보는 망고나무 71 5. [인도네시아 신화] 난쟁이의 소원 “모조리 닭으로 변해라!”89 6. [인도 신화] 인류의 조상 마누와 홍수 이야기 107 7. [이라크 신화] 영웅 길가메시와 엔키두의 모험 121 · 똑똑한 단어 사전 142 · 콕 짚어 찾아보기 143시리즈 소개 '돌콩 세계 신화' 시리즈는 여러 나라를 대표하는 독특하고 재미있는 신화와, 그 나라의 지리·문화 정보를 실은 책입니다. '돌콩'은 우리나라의 토종콩 종자로서 작지만 단단하게 익는 것이 특징입니다. 우리 책 또한 작지만 단단한 내용을 담겠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아시아를 대표하는 7개 나라의 신화 '중국·일본·몽골·타이·인도네시아·인도·이라크' 7개 나라의 신화가 들어 있어요. 2. 쉽고 재밌게 익히는 세계 지리 각 나라의 위치를 알려 주는 지도와 지리적 특성을 소개했어요. 3. 다양한 문화 체험 나라마다 독특한 문화를 가지고 있음을 알려 주며, 문화를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아시아 대륙에 속한 나라들의 신화와 지리·문화 정보 대륙은 크게 아시아·유럽·아메리카·아프리카·오세아니아 등으로 나뉘어요. 우리나라는 그 가운데 아시아 대륙에 포함되어 있지요. 〈지리랑 손잡고 문화랑 발맞춘 아시아 신화〉는 우리나라와 함께 아시아에 속한 나라들의 신화와 지리·문화 정보를 소개하는 책이랍니다. 다른 나라의 신화 속으로! 「단군 신화」· 「바리공주」· 「연오랑 세오녀」 등 우리나라의 신화는 알려진 것이 많아요. 하지만 다른 나라의 신화는 낯설게 느껴지지요. 그리스 로마 신화 외에는 널리 알려진 신화가 많지 않거든요. 〈지리랑 손잡고 문화랑 발맞춘 아시아 신화〉는 아시아의 여러 나라에도 신비롭고 재미있는 신화가 있다는 것을 알려 주는 책이에요. 아시아 7개 나라의 7개 신화 세계가 여러 개의 대륙으로 나뉘는 것처럼, 아시아도 지리에 따라 나눌 수 있어요. 우리나라가 속한 동아시아 그리고 중앙아시아, 동남아시아, 남아시아, 서남아시아 등이 그것이지요. 이 책에서는 넓게 펼쳐진 아시아 대륙 곳곳의 여러 나라들의 이야기를 담았어요. * 동아시아 : 중국·일본 * 중앙아시아 : 몽골 * 동남아시아 : 타이·인도네시아 * 남아시아 : 인도 * 서남아시아 : 이라크 그뿐만이 아니라 신화의 내용 또한 다양해요. 소수 민족과 인류의 조상, 말썽을 피우는 폭풍의 신, 별이 된 일곱 영웅 등이 있지요. 한번 책장을 펼치면 지루할 틈 없이 신기한 신화 이야기에 빠져들 거예요. 신화·지리·문화를 한번에 신화와 함께 지리·문화 정보도 담았어요. 생생하게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지도·사진 등 시각 자료를 활용했지요. 배경지식을 충실하게 쌓을 수 있으며, 통합교과적 사고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지리 정보] ① 지진과 화산과 온천의 나라 일본 ② 초원에서 유목 생활을 하는 몽골 ③ 1만 8,000여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인도네시아 [문화 정보] ① 못 먹는 게 어딨어? 무엇이든 요리가 되다! 중국 ② 왕족 다음으로 승려가 존경받는 나라 타이 ③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시작된 나라 이라크 반호는 기다렸다는 듯이 입을 열었다. 임금은 자기 귀를 의심했다. 반호가 사람처럼 말을 하기 시작했기 때문이었다.“그건 염려 마십시오. 저도 사람이 될 수 있으니까요. 저를 황금 종 속에 일주일 동안 가둬 주십시오. 그럼 저는 사람으로 변할 것입니다.”임금은 반호의 말대로 하기로 했다. 일찍이 반호는 벌레에서 개로 변했기 때문에, 개에서 사람으로 변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황금 종에 갇히기 전에 반호가 말했다.“일주일이 되기 전에는 종을 열어 봐선 안 됩니다. 종 근처에 아무도 얼씬 못하게 해 주십시오.”반호는 이렇게 부탁한 뒤 황금 종 속에 들어갔다.- 「중국 신화_공주와 결혼한 개, 반호」 중에서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시작된 나라, 이라크이라크는 인류 최초의 문명인,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시작된 곳이에요. 메소포타미아는 그리스 어로 ‘두 개의 강 사이에 있는 땅’이라는 뜻이에요. 두 개의 강은 티그리스 강과 유프라테스 강을 말해요. 옛날엔 나란히 흐르는 두 강 주변의 땅이 비옥하고, 다양한 동식물이 자랐지요. 그래서 이곳에서 여러 개의 도시가 생겨났고, 이를 메소포타미아 문명이라고 한답니다.-「이라크 신화_영웅 길가메시와 엔키두의 모험」 정보 페이지 중에서
대치동, 기적의 초등영어 통문장 1800 1단계
랭컴(Lancom) / 더 좋은 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3.07.15
12,000원 ⟶ 10,800원(10% off)

랭컴(Lancom)외국어,한자더 좋은 교육연구소 (지은이)
초등영어 5종 교과서 20권에 나오는 전체문장 400개와 엄마표 평생영어 반복문장 400개 그리고 학교표 교실영어 핵심문장 1000개가 합쳐진 총 1800문장의 학습을 통해 원어민적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만들어 주는 교재이다. 학교영어 100점을 뛰어넘어 국제학교 학생들만큼 영어를 잘하게 만들어주는, 대치동 기적의 초등영어 학습법과 훈련법이 적용된 초등 필수교재로 25년 이상을 초등영어 교육에 몰입해 온 최고의 전문가 집단이 만든 가장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초등영어 문장 구문 학습 교재이기도 하다.DAY 01 Are you done? DAY 02 Can you speak up, please? DAY 03 Come on, honey. Smile! DAY 04 Do as I say! DAY 05 Don't be scared. DAY 06 What are you drawing? DAY 07 Give me your bag. DAY 08 Okay, have a safe trip. DAY 09 How about this one? DAY 10 I am here for you. DAY 11 I'm proud of you! DAY 12 Is this right? DAY 13 It's too hot in here. DAY 14 Let's just color. DAY 15 Let me tell you something. DAY 16 Listen to me. Listen! DAY 17 Nice to meet you all. DAY 18 Open the door! Open the door! DAY 19 Put on the gloves. DAY 20 Sit up straight and say "cheese." DAY 21 Stop. Stop. Stop! DAY 22 Think again. DAY 23 Turn on the lights. DAY 24 Go wash your hands. DAY 25 What color are they? DAY 26 What do you think? DAY 27 What's the weather like? DAY 28 Oh, which one do you want? DAY 29 Let's work together out there. DAY 30 You make me so happy.엄마표 영어 홈스쿨링 및 학원과제 영어교재로 최적화된 대한민국 최고의 초등영어 통문장 구문책으로, 초등영어 5종 교과서 20권에 나오는 전체문장 400개와 엄마표 평생영어 반복문장 400개 그리고 학교표 교실영어 핵심문장 1000개가 합쳐진 총 1800문장의 학습을 통해 원어민적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만들어 주는 기적의 교재입니다. 학교영어 100점을 뛰어넘어 국제학교 학생들만큼 영어를 잘하게 만들어주는, 대치동 기적의 초등영어 학습법과 훈련법이 적용된 초등 필수교재로 25년 이상을 초등영어 교육에 몰입해 온 최고의 전문가 집단이 만든 가장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초등영어 문장 구문 학습 교재이기도 합니다.
불멸의 이순신 - 하
아롬주니어 / 아이큐브 글.그림 / 2015.08.01
9,800원 ⟶ 8,820원(10% off)

아롬주니어인물,위인아이큐브 글.그림
사후 40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대한민국의 대표적 위인으로 꼽히는 이순신 장군. 하지만 이순신 장군을 떠올렸을 때, 우리가 그에 대해 아는 것은 유명한 어록 몇 개와 거북선뿐, 그 이상의 무엇을 떠올리기란 쉽지 않다. 이순신 장군에 대해 제대로 알고 싶은 어린이와 학부모 독자를 위해 <불멸의 이순신>을 기획하였다.만화 전기 <불멸의 이순신>은 이순신 장군의 어린 시절부터 그가 노량 해전에서 목숨을 다할 때까지의 이야기를 생생히 만화로 담았다. 또한 이순신 장군의 생애뿐만 아니라 당시 조선의 정치적 상황, 조선.일본.명의 외교 관계, 임진왜란의 발발과 결말 등을 폭넓게 담아 이순신 장군의 일대기와 함께 그 당시의 역사적 상황을 통찰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이순신 장군에게도 수많은 실패와 위기가 있었다.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는 집념을 보여 주었으며, 청렴결백으로 위기를 벗어났다. 이 책은 위대한 영웅 이순신 장군의 일대기를 그려내면서도 그의 실패나 위기도 빼지 않고 담아 독자들이 이순신 장군의 삶을 보다 객관적이고 통찰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한다.상권에는 이순신 장군의 연보, 유명한 명언과 어록을 실어 전체적인 일대기를 정리하고, 이순신 장군의 정신세계를 엿볼 수 있다. 하권에서는 이순신 고사와 현충사 답사를 실었다. 이순신 고사를 통해서 상, 하권의 내용을 정리해보고, 현충사를 돌아보고 충무공 이순신의 정신과 업적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볼 수 있을 것이다.제7장 임진년, 왜란이 터지다제8장 조선군의 패배제9장 조선 수군의 승리제10장 삼도 수군 연합 함대제11장 위기를 넘어 승리를 이어 가다제12장 불패의 이순신 노량에서 저물다부록 - 이순신 고사더 알아보기
복숭아 한번 실컷 먹고 싶다
보리 / 어린이 103명 글, 이오덕 동요제를 만드는 사람들 엮음 / 2014.11.17
12,000원 ⟶ 10,800원(10% off)

보리동요,동시어린이 103명 글, 이오덕 동요제를 만드는 사람들 엮음
보리 어린이 시리즈 29권. 제1회 이오덕 동요제에 보내온 어린이 시를 모아 시집으로 엮었다. 학교에서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친구 사이는 어떤지, 오가는 길에 무엇을 보고 어떤 생각을 했는지 같은 이야기들이 아이들 시 속에 낱낱이 담겨 있다. 이 책을 읽은 아이들도 마음속에 담긴 이야기를 시로 써 보고 싶어질 것이다. 아이들 글을 매끄럽게 고치지 않아서 문장 표현이 거칠고, 때로는 틀린 것이 있기도 하다. 하지만 이런 표현들을 그대로 살려 실었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또래 아이들은 꼭 맞춤법에 맞게 써야 글쓰기를 잘할 수 있는 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더 쉽게 글을 쓰게 될 것이다. 제1회 이오덕 동요제에서 어떤 시들이 노래로 만들어졌는지 알 수 있도록 책 뒤쪽에 노래로 만든 시 13편의 노래 악보를 함께 실었다.머리글 이주영 4 1부 자기 나이 때까지 묶여 있었다 풀린 개 전혜린 12 우리 집 강아지 강수나 13 진우 김다영 14 할머니, 할아버지 김도연 15 제비꽃 최연우 16 냉이꽃 최지현 17 오줌 싸는 강아지 김다인 18 전깃줄 새 조수아 19 오늘 아침 비 김고은 20 소나기 박상현 21 한 잔 박준건 22 아빠가 뻗었다 정혜진 23 아빠의 실눈 고한승 24 달개비꽃 이유빈 25 지붕 위에 있는 개 이유경 26 바람 김태원 28 밤바다 위를 날아다니는 박쥐 전태현 29 아빠 김섭준 30 엄마 아빠 이주원 31 빈집 백민경 32 개 팔자가 좋다 이재명 33 고기 받아 먹는 개 황민서 34 덕실이 아저씨네 빨래 강수나 36 우리 집 빨랫줄에 거미줄 김한형 37 얼음이 녹은 흙 심우용 38 목련꽃, 잘 가 황민서 39 2부 달팽이는 목이 끝이 없나 봐 달팽이 이경은 42 개구리 소리 조우빈 43 풍뎅이 똥 유하은 44 똥 김지우, 김재중, 김채현 45 감기 걸린 날 유하은 46 텃밭에서 조현진 47 불편한 옷 김한나 48 모기 김한나 50 집 손보영 51 오줌 박수재 52 하늘 윤주연 53 암호 한수지 54 헬리콥터 엄재성 55 안 하려고 했는데 해 버렸다 엄재성 56 엄마 말 한마디 신나래 58 엄마는 잔소리가 너무 심해 정아인 59 3부 복숭아 한번 실컷 먹고 싶다 복숭아 김재민 62 감 최정환 63 아빠 이예인 64 쏙, 쏙, 쏙 신유겸 65 탁탁탁 박상현 66 묵은지 주먹밥 정하람 67 할머니 월급 최정택 68 아기 강낭콩 박요셉 69 논 가는 할아버지 이재경 70 박쥐 강효원 71 비 오는 날 원현지 72 공사장에 전래 동요 김영한 74 깨 말리는 아저씨 한민호 75 쉬는 시간 박민주 76 벨튀 강동규 77 청개구리 송시하 78 할머니 정솔이 80 껌 딱지 최성택 81 고양이 이정택 82 할머니 콩 최성택 83 모심기 탁솔애 84 엄마 잔소리 김도희 85 아빠 일 황보성 86 비 이진수 87 4부 할무이가 책 읽어 준다 할무이 장민준 90 우는 건 좋다 이윤결 91 친구 강수정 92 눈물 이윤결 93 조퇴하고 가는 길에 본 풍경 조휘수 94 때 전태현 95 마지막 출근 황하은 96 기분 나쁜 일 김지운 98 실컷 놀고 싶다 양준서 99 시도 행복하다 안재연 100 엄마 모습 김혜진 101 도희 이유경 102 별것도 아닌 걸 김나은 103 청개구리 김연서 104 외할아버지 생각 신나래 105 우리 언니 김지현 106 싸움 김지현 107 해바라기 황수진 108 아침 백희영 109 청호동 이실로 110 하늘 문송애 111 개장수 이문희 112 땅콩의 고생 권태원 113 혼자 타는 그네 박영주 114 우리 집 강아지 강수나 115 할머니 김연 116 윤석이 형 최근태 117 5부 여덟 살의 꿈 여덟 살의 꿈 박채연 120 시간 차규병 121 바람 김주빈 122 할머니와 가던 길 홍동환 123 눈 박준희 124 우리 아빠 심술보 권은지 125 문제집 이채령 126 백로 김예인 127 눈 이은새 128 해바라기 추은서 129 배추 이은새 130 이깔나무 강은비 131 할머니, 할아버지 강은비 132 산 이근혁 134 송전탑 배성빈 135 인사 조의현 136 방울토마토 조영인 137 강아지 필통 김남효 138 혼나지 않는 비법 임다안 139 우유 정민수 140 짜증 박은진 141 화장실 첫째 칸 김용현 142 불안한 느낌 이용찬 143 말의 웃음 백희영 144 반짝반짝 선생님 황민서 145 이 책을 엮고 나서 탁동철 146 이 책을 읽는 어른들께 정유경 148 노래를 만들고 나서 백창우 154 어린이가 쓴 우리 말 노래 악보 냉이꽃 155 달개비꽃 156 달팽이 157 똥 158 복숭아 159 시간 160 엄마는 잔소리가 너무 심해 161 여덟 살의 꿈 162 인사 163 청호동 고양이 164 풀린 개 165 할머니, 할아버지 166 할무이 167제1회 이오덕 동요제에 보내온 어린이 시를 모아 시집으로 엮었습니다. 이오덕 동요제는 아이들이 쓴 시에 작곡가들이 곡을 붙여 함께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는 잔치 마당입니다. 아이들 시는 자기 사는 곳의 자연을 닮았고, 둘레 어른들의 말과 삶을 닮았습니다. 아이들은 시를 쓰며 자연과 이웃과 세상에 눈길을 주고 귀를 기울입니다. 아이들은 시를 쓰며 시와 함께 한 걸음 한 걸음 새 세상의 주인이 되는 길을 걸어갑니다. 이오덕 선생님 이오덕 선생님은 1925년 청송에서 태어나 2003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초등학교에서 42년 동안 아이들을 가르쳤고, 평생 동안 아이들을 살리는 교육에 힘썼습니다. 학교에서는 어린이들이 자기 생활을 자세하고 솔직하게 말과 그림과 글로 나타낼 수 있도록 가르쳤습니다. 그래야 자기 삶을 소중하게 여기면서 이 세상을 스스로 힘차게 살아갈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또 우리 겨레 어린이들이 사람답게 살기 위해서는 손과 발과 몸을 움직이는 놀이와 일을 즐겁게 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체험하고, 어린이들도 알 수 있는 쉽고 깨끗한 우리 말과 글을 잘 지켜 써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오덕 동요제 이오덕 동요제는 어린이들 누구나 자기 생각과 느낌을 펼쳐 내는 세상을 꿈꾼 이오덕 선생님의 뜻을 이어 가기 위해 마련한 행사입니다. 2013년에 서울시와 어린이문화연대가 함께 의논해서 만든 ‘제1회 서울 어린이 동요 잔치’ 가운데 하나로 기획했습니다. 이오덕 선생님이 가르친 어린이들이 쓴 시로 어린이들이 부를 수 있는 동요를 만들어 널리 알리는 일을 평생 해 온 백창우 선생님이 ‘어린이책 시민연대’와 함께 시작했습니다. 서울은 물론 바다 건너 제주와, 휴전선이 닿아 있는 강원도 고성까지, 온 나라 어린이들이 시를 써서 보냈고, 그 가운데 열세 편을 골라 작곡가들이 곡을 붙였습니다. 그리고 시를 쓴 어린이와 작곡가가 함께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부르는 잔치를 열었습니다. 잔치는 우리 겨레 어린이의 아버지로 불리는 방정환 선생님 생가 터전이 있는 세종문화회관에서 했습니다. 제2회 이오덕 동요제는 11월 15일에 열렸고, 3회, 4회,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어린이는 모두 시인입니다 이오덕 선생님은 ‘시를 쓰는 것이 사람이 사람답게 되는 가장 확실한 길’이라고 했습니다. 아이들 시를 보면 아이들이 어떤 마음으로 둘레를 바라보며 어떤 것들에 눈길이 머무는지 알 수 있습니다. 아이들 시는 자기 사는 곳의 자연을 닮았고, 둘레 어른들의 말과 삶을 닮았습니다. 아이들은 시를 쓰며 자연과 이웃과 세상에 눈길을 주고 귀를 기울입니다. 아이들은 시를 쓰며 한 걸음 한 걸음 새 세상의 주인이 되는 길을 걸어갑니다. 시 쓰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다른 아이들이 쓴 시를 보여 주는 것은 큰 도움이 됩니다. 직접 겪은 일이나 자기 생각을 글로 옮기면 그것이 바로 시가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기 때문입니다. 아이들 시에는 아이들 삶이 담겨 있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는 / 우리가 집 가면 / 점만 하게 될 때까지 / 우리를 본다.(할머니 할아버지_김도연, 본문 15쪽) 부모님과 할머니, 할아버지처럼 식구는 아이들 일기와 시에서 자주 나타나는 단골 소재입니다. 아들 마음속에 그만큼 크고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 뜻이기 합니다. 마지막 인사를 하고 돌아가는 손주와 아들딸을 오래도록 지켜보는 할머니, 할아버지 모습이 뭉클하게 그려지는 시입니다. 길게 덧붙이지 않고, 그 상황만을 짧게 담은 시이지만 할머니, 할아버지의 마음과 그 마음을 읽어 낸 아이의 따뜻한 마음이 모두 느껴집니다. 잘 때 맨날 / 할무이가 책을 읽어 준다. / 내가 크면 / 내 아들 아니면 / 딸한테 / 맨날 / 읽어 줄 거다.(할무이_장민준, 본문 90쪽) 같이 살며 밤마다 잠들 때 책을 읽어 주시는 할머니에 대해 쓴 시입니다. 할머니처럼 나중에 자기도 아이한테 책을 읽어 주는 아빠가 되겠다고 다짐하는 마음이 특별이 와 닿습니다. ‘사랑받고 있구나’하고 느낀 아이는 풍요로운 마음을 갖게 되고, 좀 더 착한 사람으로 자라고 싶다는 생각을 할 것입니다. 이밖에도 학교에서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친구 사이는 어떤지, 오가는 길에 무엇을 보고 어떤 생각을 했는지 같은 이야기들이 아이들 시 속에 낱낱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은 아이들도 마음속에 담긴 이야기를 시로 써 보고 싶어질 것입니다. 그러면서 자기 자기만의 특별한 기록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아이들 시는 어른들도 함께 봐야 합니다 오늘 시험을 봤는데 엄마가 / 여섯 개나 틀렸다고 나중에 커서 / 뭐가 될 거냐고 한숨을 쉬었다. / 그래서 나는 눈물이 나왔다. / 나는 커서 뭐가 될까? / 나는 커서 뭐가 될까? / 세 번이나 틀린 문제를 다시 풀었다. / 지겨웠다. / 시험은 정말 지겨워.(눈물_이윤결, 93쪽) 아이들 시에는 아이가 지금 안고 있는 고민이 고스란히 나타납니다. 시험지 점수에 따라서 수시로 기뻤다 노여웠다 하는 부모님의 모습은 아이들을 불안하게 하고, 자기 좋을 대로 아이 미래를 설계하며 ‘이래라 저래라’ 간섭하는 어른들의 행동에 아이는 마음이 쪼그라 들기도 합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마저도 시험지 점수에 고민하도록 만드는 교육 풍토가 정말 바람직한 것인지 어들들을 고민하게 만드는 시입니다. 나는 □□초등학교를 나와서 / 국제중학교를 나와서 / 민사고를 나와서 / 하버드대를 갈 거다. / 그래 그래서 나는 / 내가 하고 싶은 / 정말 하고 싶은 / 미용사가 될 거다. (여덟 살의 꿈_박채연, 본문 120쪽) 부모님이 좋아하는 일과 자기가 진짜 하고 싶은 일 사이에서 갈등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여 주는 시입니다. 그래도 아이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은 끝까지 하겠다는 희망을 나타냅니다. 부모님 눈치를 보는 ‘착한’ 아이들은 솔직한 자기 욕구를 억누르고 부모님이 좋아하는 삶을 따라갈 수도 있을 겁니다. 아이가 행복하기를 바라는 부모님이라면 아이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꿈을 찾을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할 것입니다. 어른들은 이 책을 읽으며 아이 마음을 헤아리게 될 것입니다. 아이 마음을 들여다보면 더욱더 따뜻한 눈빛으로 아이들을 보듬을 수 있고, 아이들 생각이 어른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어리고 철없지 않다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말하듯이 쓴 아이들 글을 그대로 실었습니다 체육 동아리 시간에 / 친구들과 수다 떨다 / 안 하려고 했는데 / 다은이의 뒷담을 해 버렸다. // 다음 날에 듣고 있던 / 친구가 뒷담 한 것을 / 얘기해 버렸다. // 다은아, 미안해! 안 하려고 했는데 // 전에 절친이었을 때 / 다시 보면 친해지자고 했는데 / 그러지 않던 니가 잠깐 미워서 / 해 버렸어. // 전에처럼 되진 못해도 / 다시 친해지면 안 될까?(안 하려고 했는데 해 버렸다_엄재성, 본문 56쪽) 친구와 전에 친했던 다른 한 친구를 헐뜯는 말을 한 것이 미안해서 쓴 시입니다. ‘뒷담’, ‘절친’ 같은 말은 사전에 올라 있는 단어는 아닙니다. 하지만 ‘남을 헐뜯는 말’이나, ‘아주 친한 친구 사이’라는 뜻으로 어른들 사이에서도 흔히 씁니다. 그러니 아이들 글에서도 그 말이 그대로 나타납니다. 또 아이들은 글을 쓸 때 ‘다은아, 미안해!’처럼 마치 말을 하듯이 쓰기도 합니다. 두서없이 하는 말도 종종 글에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런 아이들 글도 그대로 책에 실었습니다. 다만 아이들이 옳은 표기를 알 수 있도록 틀린 표현에는 각주를 달아 놓았습니다. 아이들 글을 매끄럽게 고치지 않아서 문장 표현이 거칠고, 때로는 틀린 것이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표현들을 그대로 살려 실었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또래 아이들은 꼭 맞춤법에 맞게 써야 글쓰기를 잘할 수 있는 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더 쉽게 글을 쓰게 될 것입니다. 노래 악보도 함께 담았습니다 제1회 이오덕 동요제에서 어떤 시들이 노래로 만들어졌는지 알 수 있도록 책 뒤쪽에 노래로 만든 시 13편의 노래 악보를 함께 실었습니다. 책을 보는 아이와 어른이 악보를 보고 연주하며 따라 부를 수 있을 것입니다. 보리 어린이 시리즈 초등학교 아이들이 직접 쓰고 그린 글과 그림을 모아 펴냅니다. 날마다 공부에 시달리는 이야기, 때로는 정겹고 때로는 섭섭한 식구와 동무 이야기, 지나치기 쉬운 우리 이웃과 자연 이야기 들이 꾸밈없이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은 같은 또래 동무들이 쓴 글을 보면서 함께 느끼고 한 뼘 더 자라납니다.
혼공 초등 영단어 Basic 2
혼공북스 / 허준석(혼공쌤), 롱테일 교육 연구소 (지은이) / 2024.07.01
14,000원 ⟶ 12,600원(10% off)

혼공북스학습참고서허준석(혼공쌤), 롱테일 교육 연구소 (지은이)
초등 5, 6학년 교과 영단어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된 교재로 총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제별로 정리된 단어들을 핵심 의미 중심으로 학습한 후 문장에 적용시키는 확장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다. 단어 퍼즐 또는 퀴즈, 우리말과 영어로 써 보기, 문장 써 보기를 포함한 다양하고 체계적인 복습 활동을 통해 단어를 쉽게 기억할 수 있다. 영단어를 많이 아는 것이 곧 영어 실력으로 연결되는 만큼 『혼공 초등 영단어 Basic』을 통해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한 한걸음을 더 내딛어 보자.Part 1 Unit 01 School 1 Unit 02 School 2 Unit 03 School 3 Unit 04 School 4 Unit 05 School 5 Unit 06 School 6 Part 2 Unit 07 Cooking 1 Unit 08 Cooking 2 Unit 09 Cooking 3 Unit 10 Cooking 4 Unit 11 Kitchen 1 Unit 12 Kitchen 2 Part 3 Unit 13 Action Unit 14 Body Unit 15 Ball Game Unit 16 Verbs 1 Unit 17 Verbs 2 Unit 18 Verbs 3 Part 4 Unit 19 Disasters 1 Unit 20 Disasters 2 Unit 21 Verbs 4 Unit 22 Verbs 5 Unit 23 Friends 1 Unit 24 Friends 2 Part 5 Unit 25 Verbs 6 Unit 26 Verbs 7 Unit 27 Feelings 1 Unit 28 Feelings 2 Unit 29 Feelings 3 Unit 30 Feelings 4 Part 6 Unit 31 Fashion Unit 32 Phrasal Verbs 1 Unit 33 Opposites 1 Unit 34 Thinking 1 Unit 35 Opposites 2 Unit 36 Opposites 3 Part 7 Unit 37 Character Unit 38 Social Life Unit 39 Adjectives Unit 40 Tricky Words Unit 41 Information Unit 42 Jobs Part 8 Unit 43 House Unit 44 Appliances Unit 45 Housework Unit 46 Computer Words Unit 47 Dangers 1 Unit 48 Dangers 2 Part 9 Unit 49 Science Unit 50 Adverbs 1 Unit 51 Adverbs 2 Unit 52 Help Unit 53 Thinking 2 Unit 54 Phrasal Verbs 2 Part 10 Unit 55 Verbs 8 Unit 56 Money Unit 57 Time Unit 58 Phrases 1 Unit 59 Phrases 2 Unit 60 Thinking 3 Part 11 Unit 61 Meanings Unit 62 Nouns 1 Unit 63 Earth Unit 64 Nouns 2 Unit 65 Verbs 9 Unit 66 Nouns 3『혼공 초등 영단어 Basic』은 초등 5, 6학년 과정의 필수 영단어 720여 개를 주요 문장 66개와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주제별로 구성한 교재입니다. 매 유닛마다 제공되는 오디오 파일을 듣고 단어와 문장을 따라 읽으며 말하기까지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영단어 3단계 학습 과정 1. 주제별 단어 학습하기: 단어들을 주제별로 학습하고 문장에 적용시키기 2. 복습하기: 단어 퍼즐 또는 퀴즈로 복습하고 Exercises로 점검하기 3. 리뷰하기: 여섯 개의 유닛마다 제공되는 테스트를 통해 이해도 점검하고 문장 속에서 재확인하기
우리가 사는 세계
미세기 / 오딜 강동 글, 뷔스테 본 외 그림, 이주영 옮김, 최진우 감수 / 2011.04.25
29,000원 ⟶ 26,100원(10% off)

미세기자연,과학오딜 강동 글, 뷔스테 본 외 그림, 이주영 옮김, 최진우 감수
「교실 밖 지식 체험 학교」 는 생생한 교실 밖 현장을 들여다보며 살아있는 지식을 다각도로 체험하는 사회 과학 시리즈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계』는 21세기 우리의 모습에서부터 다양성과 인권의 문제, 평화 문제, 환경 문제, 불평등의 문제와 문화 문제까지,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문제를 여섯 가지로 나누어 심도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문제들을 제시하고 이 문제가 일어난 원인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다양한 국제기구와 비정부기구 들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객관적이며 방대한 정보를 통해 어린이들이 세계의 다양한 모습을 알게 하는데 도움을 주고, 미래의 세계는 어떠해야 할 것인지 생각하도록 도와 줍니다. 제1장 : 21세기를 살아요 세계의 인구가 많아졌어요 사람들이 도시로 몰려들어요. 권력은 누구의 것일까요? 정치 체제가 궁금해요. 나라와 나라 사이의 관계가 변해요. 유엔은 평화를 유지해요. 세계화가 되었어요. 경제 구조를 배워요. 세계의 문화는 다양해요. 과학과 기술이 발전해요. 제2장 : 함께 살아가요 사람마다 고유의 정체성이 있어요.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요. 민주주의에 대해 배워요. 국민으로 산다는 것은? 법과 질서를 유지해요. 인권이 위협받고 있어요. 인권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요. 종교와 정치를 분리해요. 세계에는 어떤 종교가 있나요? 제3장: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요. 전쟁은 그만, 평화가 좋아요. 새로운 전쟁이 나타났어요. 테러는 범죄예요. 왜 전쟁을 할까요? 분쟁의 종류는 다양해요. 전쟁이 가져온 결과는 어떨까요? 평화를 찾아요. 제4장 : 좀 더 공평한 세상을 이뤄요. 부유한 나라와 가난한 나라 식량 문제를 해결해요. 저개발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개발을 막는 장애가 있어요. 물 문제가 심각해요. 좀 더 공평한 관계를 맺어요. 부유한 나라의 가난한 사람들 의료 혜택이 공평하지 않아요. 질병과 마약이 문제예요. 제5장 : 환경을 보호해요. 인간과 자연에 대해 배워요. 왜 환경이 파괴될까요? 새로운 에너지를 찾아요. 자연재해를 예방해요. 지속 가능한 발전이 필요해요. 제6장: 문화의 다양성을 배워요. 배움은 중요한 문제예요. 대중 매체를 잘 이용해요. 문화의 세계화를 이뤄요.우리가 사는 세계는 거미줄처럼 연결되어 있다 우리는 지금 21세기에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의 모습은 어떨까? 현재 지구에는 70억에 가까운 인구가 240여 개의 나라에서 살고 있다. 이들은 모두 다른 문화권에서 서로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서로에게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 우리가 사는 세계가 거미줄처럼 촘촘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한 나라에서 일어난 일이 꼭 그 나라의 문제가 아닐 수 있고, 순식간에 세계 문제로 번질 수 있다. 브라질에서 일어나고 있는 환경 문제도, 아프리카에서 벌어지고 있는 인권 문제도 우리의 문제가 아닌 것 같지만 모두 우리의 문제인 것이다. 세상을 잘 이해하려면 정치, 사회, 경제, 역사 등 다양한 관점에서 문제를 봐야 한다. 이 책은 지금 세계가 당면하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를 다각도로 볼 수 있게 도와주는 어린이를 위한 지식교양서이다. 자, 이제 귀 기울여 보자. 과연 우리가 사는 세계에 무슨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를 말이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문제들 이 책은 21세기 우리의 모습에서부터 다양성과 인권의 문제, 평화 문제, 환경 문제, 불평등의 문제와 문화 문제까지,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문제를 여섯 가지로 나누어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문제들을 제시하고 이 문제가 일어난 원인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다양한 국제기구와 비정부기구 들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를 한눈에 볼 수 있다. 객관적이며 방대한 정보를 날카로운 시각으로 담고 있어서 아이들이 세계의 다양한 모습을 알게 하는데 도움을 주고, 미래의 세계는 어떠해야 할 것인지 생각하도록 도와 주는 좋은 입문서가 될 것이다. 들여다보고, 뒤집어 보고, 파헤쳐 보자 우리는 세계의 시민으로서 모두 알 권리가 있다. 우리가 세상을 향해 진짜 궁금해하는 질문들에 대해 대답을 하려면 지금껏 알고 있고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다시 한번 들여다보고, 뒤집어 보고, 파헤쳐 봐야 한다. 모두를 피해자로 만드는 전쟁은 왜 끊임없이 일어나는 걸까? 어느 지역에서는 음식물 쓰레기가 문제인데 다른 지역에서는 사람들이 굶어 죽을까? 세계화는 지구촌 사람들을 더 가깝게 만들어 준다는 데 세계화 때문에 더 가난해지는 사람들이 생기는 건 왜일까? 종교 전쟁은 정말 종교 때문에 일어나는 걸까? 촘촘히 연결된 나라 사이의 관계들과 서로서로 영향을 미치는 사건들을 하나씩 들춰 보다 보면 세상을 보는 눈이 더 커지고, 문제를 더 크게 만드는 요인들에 대해서 깨닫게 될 뿐만 아니라 세계 시민으로서의 의식도 쑥쑥 성장할 것이다. 세상의 문제를 다각도에서 통합적으로 보는 힘을 기를 수 있다. 다양한 구성으로 변화하는 세계의 생생함이 그대로 다소 딱딱할 수 있는 주제와 내용을 다양한 코너, 만화 일러스트, 사진 등으로 생생하고 재미있게 전달한다. 한 주제를 심도 있게 파헤친 \'돋보기\', 아이들이 질문할 만한 \'궁금해요\', 유명인의 말, 주제와 관련된 주요한 날짜, 용어 사전 등 다양한 코너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책을 읽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무게 있는 주제는 열쇠 코너를 통해 한눈에 보기 쉽게 구성해서, 정보량도 상당히 많고 수준도 높지만 마치 그림 도표를 보는 듯 아이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다. 추천의 글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라도 권하고 싶다. 우리가 맞닥뜨리고 있는 새로운 도전과 깊이 고민해야 할 주요 문제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세계화의 시대\'라는 말은 많이 하지만 공간의 축소와 시간의 단축을 가져오는 세계화가 우리에게 구체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의 삶과, 우리와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살고 있는 이웃의 삶이 서로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 세계화가 심화되면서 어떤 문제가 생기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등에 대한 미래의 일꾼인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 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꼭 필요한 정보와 지식이 이 책에 가득 담겨 있다. 늘 곁에 두고 꼼꼼하게 읽어보기를 권한다. - 최진우 (한양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누가 우리 엄마예요?
다림 / 브리기테 엔드레스 지음, 율리아 뒤르 그림, 송소민 옮김 / 2015.03.20
10,000원 ⟶ 9,000원(10% off)

다림자연,과학브리기테 엔드레스 지음, 율리아 뒤르 그림, 송소민 옮김
옹달샘 생태과학동화 시리즈 3권. 엄마를 찾는 병아리 이야기 속에서 동식물들은 어떤 다양한 방식으로 번식을 하는지, 새끼들은 어떤 모습인지 알 수 있는 흥미로운 그림책이다. 사랑스러운 노란 병아리와 함께 엄마를 찾아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자연스럽게 동식물의 번식법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만나는 생물들에게 “우리 엄마예요?”라는 병아리의 질문과 왜 자신이 병아리의 엄마가 아닌지에 대한 설명이 반복되면서 재미를 만들어 낸다. 또한 병아리를 보며 군침을 삼키는 불퉁한 고양이, 호기심 많은 개구리, 엄마를 잃어버린 병아리를 가여워하는 친절한 민들레 등 다양한 성격의 생물들도 이야기를 풍성하게 만든다. 아이들은 이 이야기를 통해 자연의 일부인 자신이 어떻게 태어나서 자라고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자연의 동식물들에 관심을 갖고 호기심을 느끼게 될 것이다.삐악삐악~ 엄마를 찾는 병아리와 함께 생물의 번식법에 대해 배워요! 동식물의 번식법을 배울 수 있는 생태 그림책 옹달샘 생태과학동화 세 번째 책은 동식물의 번식법에 대한 이야기다. 모든 생물은 번식을 하며 종을 퍼트리는데 그 방식은 각각 다르다. 동물들은 알이나 새끼를 낳고, 식물은 씨앗을 통해 번식한다. 어떤 동물은 새끼를 돌보지만 어릴 때부터 부모의 보살핌 없이 홀로 살아가는 동물도 있다. 엄마를 찾는 병아리 이야기 속에서 동식물들은 어떤 다양한 방식으로 번식을 하는지, 새끼들은 어떤 모습인지 알 수 있는 흥미로운 그림책이다. 병아리의 엄마는 어디에 있을까? 어느 여름날 아침, 풀밭을 데굴데굴 구르던 달걀에서 병아리가 태어난다. 보송보송한 노란 솜털이 난 병아리는 한 번도 엄마를 본 적이 없다. 그래서 만나는 동물들마다 엄마냐고 묻는다. 커다란 소를 보고 놀라면서도 혹시 우리 엄마냐고 묻고, 자신처럼 노란색이니 엄마가 맞지 않느냐며 민들레에게 물어보는 병아리의 모습은 엉뚱해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병아리의 기대와는 달리 다들 고개를 저으며 왜 자신이 병아리의 엄마가 아닌지, 자신의 새끼들은 어떤 모습인지 병아리에게 알려 준다. 연체동물인 달팽이는 땅속에 축축하고 끈적끈적한 알을 낳고 이후로는 알을 전혀 돌보지 않는다. 반면에 고양이와 같은 포유류는 여러 달 동안 배 속에서 새끼를 키워서 낳는데, 태어난 뒤에도 한동안은 젖을 먹이고 보살펴야 한다. 나비와 같은 곤충들도 알을 낳지만 알에서 태어난 새끼는 부모와 전혀 다른 모습인 경우가 많다. 나비가 낳은 알에서 태어난 새끼는 날개도, 다리로 없는 애벌레다. 애벌레는 이파리를 갉아먹으며 자라다가 실을 뽑아 고치를 만든다. 그리고 단단한 고치 속에서 변신을 준비한 뒤, 고치에서 나오면 비로소 나비가 된다. 개구리는 물속에 알을 낳는데 알에서 나온 올챙이는 꼬리를 이용해 물속에서 헤엄을 치며 먹이를 구한다. 처음에는 물고기와 비슷한 모습이지만 점차 꼬리가 짧아지고 앞다리와 뒷다리가 자라 땅 위에서의 생활에 적합하도록 몸이 바뀐다. 식물들은 주로 씨앗을 통해 번식을 한다. 벚나무와 같이 맛있는 열매 속에 숨겨 두기도 하고 민들레처럼 바람을 이용해 씨앗이 멀리 날아갈 수 있도록 솜털이 달린 씨앗도 있다. 다양한 동식물의 번식법을 보면 종의 공통점을 찾아 묶을 수도 있고 그 안에서 차이점도 발견하게 된다. 예를 들어 닭과 지빠귀 모두 조류에 속하지만 알에서 막 깨어난 병아리는 노란 털을 가진 반면 지빠귀와 같은 대부분의 새들은 알에서 막 깨어났을 때 솜털 하나 없고 눈도 뜨지 못한 상태로 부모 새가 물어다 주는 먹이를 먹으며 자라야 한다. 또한 대부분의 곤충들은 알을 돌보지 않지만 벌이나 개미처럼 무리 생활을 하는 곤충들은 여왕이 낳은 알에서 애벌레가 태어나 성장하기까지 먹이를 주고 돌봐 준다. 사랑스러운 꼬마 병아리와 함께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요 음식 재료로서 달걀이나 닭은 익숙하지만 도시에서 실제로 살아 있는 병아리를 보고 닭의 생태를 관찰할 기회는 흔치 않다. 이 작품에서는 사랑스러운 노란 병아리와 함께 엄마를 찾아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자연스럽게 동식물의 번식법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만나는 생물들에게 “우리 엄마예요?”라는 병아리의 질문과 왜 자신이 병아리의 엄마가 아닌지에 대한 설명이 반복되면서 재미를 만들어 낸다. 또한 병아리를 보며 군침을 삼키는 불퉁한 고양이, 호기심 많은 개구리, 엄마를 잃어버린 병아리를 가여워하는 친절한 민들레 등 다양한 성격의 생물들도 이야기를 풍성하게 만든다. 아이들은 이 이야기를 통해 자연의 일부인 자신이 어떻게 태어나서 자라고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자연의 동식물들에 관심을 갖고 호기심을 느끼게 될 것이다. 옹달샘 생태과학동화는… 힘들고 지칠 때 언제든 달려가 안길 수 있는 엄마의 품처럼, 한결같은 모습으로 우리를 품어 줄 준비를 하고 있는 ‘자연’을 우리 아이들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숲이나 들보다는 집이나 학교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은 ‘친구’이자 ‘가족’이라는 걸 느끼게 해 주고 싶습니다. 〈옹달샘 생태과학동화〉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고픈 마음을 담은 저학년 과학 그림책입니다. 마르지 않는 옹달샘처럼 우리를 둘러싼 환경과 생태에 대한 호기심을 퐁퐁 샘솟게 도와줄 것입니다. 징그러운 벌레와 무서운 동물들이 낯선 우리 아이들에게 주변의 사소한 것들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그 호기심이 관심으로 이어져 건강한 가치관을 만들 수 있도록 알차게 꾸려갈 것입니다. 작은 생명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고운 마음씨 하나하나가 모여 더불어 건강하게 사는 세상을 꿈꿀 수 있을 것입니다.
신비아파트 한자 귀신 18
서울문화사 / 김강현 (지은이), 김기수 (그림), 김경익, 박상우 (감수) / 2021.12.21
11,000원 ⟶ 9,90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김강현 (지은이), 김기수 (그림), 김경익, 박상우 (감수)
소원나무
책과콩나무 / 캐서린 애플게이트 (지은이), 천미나 (옮긴이) / 2019.05.20
12,000원 ⟶ 10,800원(10% off)

책과콩나무명작,문학캐서린 애플게이트 (지은이), 천미나 (옮긴이)
소원나무가 들려주는 우정과 성장,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대한 이야기. 소원을 들어주는 참나무 ‘레드’의 이야기를 통해 나무와 동물, 인간의 관계에 대해, 우정에 대해, 더불어 타문화에 대한 포용과 배척에 대한 여러 가지 주제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작품이다. 소원을 들어주는 나무라는 어찌 보면 동화 속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소재이지만 작가는 전작인 <안녕 크렌쇼>에서와 마찬가지로 동물과 생명에 대한 뛰어난 상상력과 진심어린 애정으로 이 작품을 더욱 더 특별하게 만들어 준다. 작가는 친구를 사귀고 싶다는 사마르의 소박하지만 간절한 소원을 통해 우정과 성장, 그리고 모두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뉴베리 상 수상작가인 ‘캐서린 애플게이트’의 신작!!! 시적인 문장과 코믹한 등장인물들 이야기에 숨어 있는 묵직한 주제!!!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 소원나무가 들려주는 우정과 성장,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대한 이야기! 우리 아이들은 상상이라는 꿈을 먹고 자란다. 아이들은 상상한다. 이 세상에 말하는 나무가 있다면 무슨 이야기를 할까? 이 세상에 소원을 들어주는 나무가 있다면 어떤 소원을 말할까? 『소원나무』는 말하는, 소원을 들어주는 참나무 ‘레드’의 이야기를 통해 나무와 동물, 인간의 관계에 대해, 우정에 대해, 더불어 타문화에 대한 포용과 배척에 대한 여러 가지 주제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작품이다. 소원을 들어주는 나무라는 어찌 보면 동화 속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소재이지만 작가는 전작인 『안녕 크렌쇼』에서와 마찬가지로 동물과 생명에 대한 뛰어난 상상력과 진심어린 애정으로 이 작품을 더욱 더 특별하게 만들어 준다. 작가는 친구를 사귀고 싶다는 사마르의 소박하지만 간절한 소원을 통해 우정과 성장, 그리고 모두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갈등과 배척에 대한 해결책은 ‘떠나지 마세요’라는 따뜻한 말 한마디! -‘다문화’ 사회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전하는 묵직한 메시지! 이 작품의 주인공은 적참나무인 레드이다. 나이는 이백열여섯 살, 단짝은 까마귀 봉고다. 레드의 몸에 기대어 올빼미, 주머니쥐, 너구리들이 다 함께 복작거리며 살아간다. 사람들은 레드를 ‘소원나무’라고 부른다. 해마다 5월 첫날이 되면 사람들이 찾아가 저마다의 소망, 바람을 담아 종잇조각, 꼬리표, 천 조각, 리본, 때로는 양말짝으로 소원나무를 장식한다. 그러던 어느 날, 소원나무가 그늘을 드리운 집 가운데 한 집에 ‘사마르’가 이사 오면서 끔찍한 일이 일어난다. ‘레드’를 중심으로 한 작은 사회 속에서 동물들이 티격태격 싸우며 살아가듯이, 우리 사회에도 늘 크고 작은 문제가 끊이지 않는다. 결코 일어나선 안 될 일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벌어지기도 한다. 단지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사마르 가족에게 날달걀을 던지고, 떠나라, 꺼지라 외치는 사람들처럼 말이다. 답답하지만 쉽지 않은 문제 앞에, 작가는 ‘떠나라’와 ‘가지 마세요’라는 함축적이면서도 단순한 두 낱말을 통해 갈등에 대한 해결책을 전해 준다. ‘떠나라’는 야멸찬 말 대신, ‘가지 마세요’라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 시작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이다. 출신을 가리지 않고 이웃을 정성껏 돌봐 준 메이브, 종을 가리지 않고 너그럽게 품을 내어 주는 ‘레드’처럼 살다 보면 아무리 어려운 일이 닥쳐도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작품은 우정과 성장,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작품에는 사마르 가족에게 왜 떠나라고 했는지 끝까지 명확한 이유가 나오지 않는다. 단지 ‘사마르’라는 이름을 통해 이슬람교도일 거라 짐잠할 뿐이다. 참 어렵고 힘든 주제를 ‘떠나라’와 ‘떠나지 마세요’라는 두 함축적이면서도 단순한 말을 통해 갈등과 해결을 표현해 낸 작가의 필력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는 이야기로,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다. 친구들은 다 나를 레드라고 부르니, 여러분도 그렇게 불러도 좋다. 동네 사람은 옛날부터 나를 ‘소원나무’라고 부르긴 했지만.그럴 만한 사연이 있는데, 때는 내가 원대한 꿈을 품은 작은 씨앗이던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말하자면 길다.해마다 5월 첫날이면, 동네방네에서 사람들이 찾아와 종잇조각, 꼬리표, 천 조각, 리본, 때로는 양말짝으로 나를 장식한다. 모양은 달라도 저마다의 꿈과 소망, 바람을 나타낸 장식.걸쳐 놓든, 휙 던져 놓든, 묶어 놓든 하나같이 지금보다 나아지기를 희망하는 마음이 담겼다. 나는 그냥 나무가 아니다. 나는 집이다. 하나의 작은 사회. 내 가지에 둥지를 튼 식구들. 내 뿌리 틈에 굴을 판 식구들. 내 잎사귀 위에 알을 낳은 식구들.그리고 내겐 우묵한 공간이 있다. 나무줄기나 가지에 난 구멍은 특히나 나처럼 꽤 오래된 나무에선 흔히 발견된다.조그마한 박새나 흰발생쥐 가족이 드나들 정도로 작은 구멍도 있다. 아니면 활달한 곰이 들어가도 될 만큼 제법 큰 구멍도 있다. 물론 난 도시 나무다. 별별 곰돌이 인형은 많아도 곰을 만나기란 쉽지 않다. 그래도 그간 너구리, 여우, 스컹크, 주머니쥐, 생쥐 들을 차고 넘치게 손님으로 맞았다. 어느 해는 사랑스럽고 예의 바르기 이를 데 없는 고슴도치 가족의 집이 되기도 했다.심지어 인간이 머물다 간 적도 있다.
카드캡터 체리 클리어카드 1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9.05.24
10,800원 ⟶ 9,72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벚꽃이 만개한 봄, 우수중학교 1학년생이 된 체리. 홍콩에서 돌아온 샤오랑과 다시 만나 새로운 학교생활을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체리는 후드 망토를 쓴 사람이 나오는 이상한 꿈을 꾸게 되고, 잠에서 깨어 보니 체리 카드가 전부 투명하게 변해 있었는데….프롤로그 체리와 두 마리의 곰 1화 체리와 투명한 카드 2화 체리와 출구 없는 방 3화 체리와 호우주의보 4화 체리와 멋진 전학생 5화 체리와 힘겨운 꽃놀이 6화 체리와 토끼와 달의 노래 7화 체리와 정원과 술래잡기 8화 체리와 시계와 숨바꼭질 9화 체리와 두근두근 수족관 10화 체리와 잠자는 미궁등장 캐릭터 소개 *유체리 : 밝고 활기찬 성격의 여자아이. 좋아하는 과목은 체육과 음악. 세계의 재앙을 가져온다는 ‘크로우 카드’를 모아 ‘체리 카드’로 바꿨다. *케로(케르베로스) : ‘크로우 카드’가 들어 있는 책을 지키는 ‘봉인의 파수꾼’. 식탐이 어마어마하다. *리샤오랑 : 크로우 리드의 후손. 체리의 가장 소중한 사람. 카드 모으는 일을 마치고 홍콩으로 돌아가게 된다. *신지수 : 체리의 단짝 친구. 옷 만드는 재주가 뛰어나다. 자신이 만들어 준 옷을 입고 카드를 모으는 체리를 촬영하는 것이 취미. *유도진 : 체리의 오빠. 7살 더 많고 언제나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오청명(유에) : 도진이의 친구. 유에의 위장 모습. 케르베로스와 한 쌍인 ‘크로우 카드’의 수호자. *서루베리 : 체리의 같은 반 친구. 전학 오기 전에는 홍콩에서 살았다. 좋아하는 과목은 음악. *유나 D 카이트 : 루베리를 보살펴 주고 있다. 요리를 잘한다. 지금까지의 이야기 평범한 초등학생 체리는 우연히 엄청난 마력을 지닌 ‘크로우 카드’ 마법서를 펼치게 된다. 그러자 그 안에 봉인되어 있던 카드들이 모두 흩어지고 동시에 봉인의 마수 케르베로스가 깨어나게 된다. 케르베로스는 체리에게 카드의 봉인이 풀리는 날 이 세상에 재앙이 찾아온다고 말해 주며, 마력을 가진 체리를 카드캡터로 임명하게 된다. 체리가 카드를 다 모으게 되자, 체리를 ‘크로우 카드’의 새로운 주인으로 맞이하기 위한 유에의 최후의 심판이 시작되고, 결국 체리는 카드의 주인으로 인정받게 된다. 모든 일이 끝난 것도 잠시, ‘크로우 카드’를 만든 크로우 리드의 환생인 에리얼이 나타난다. 그리고 체리 주변에 또다시 이상한 일들이 시작되는데, 사실 이것은 체리가 ‘크로우 카드’를 ‘체리 카드’로 바꾸게 하려고 에리얼이 벌인 일이었다. 결국 체리는 모든 카드를 ‘체리 카드’로 바꾸게 된다.
Who? 한국사 : 단군.주몽
다산어린이 / 최재훈 (지은이), 최인수 (글), 정병훈 (그림), 최태성 (추천) / 2022.12.01
14,500원 ⟶ 13,050원(10% off)

다산어린이역사,지리최재훈 (지은이), 최인수 (글), 정병훈 (그림), 최태성 (추천)
2022년 개정판은 더욱더 알찬 구성으로 아이들이 역사에 관심을 갖게 해 준다. 아이들이 책을 읽은 후 성취감을 북돋워 줄 수 있도록 연표 여행 브로마이드, 인물 정보를 담은 한국사 인물 카드가 함께 제공된다. 자신이 읽은 책의 인물 딱지를 브로마이드에 붙이며 함께 여행하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될 것이다. 또한,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는 문해력까지 기를 수 있도록 한국사 독해 워크북을 추가 구성하였다. 일기, 편지, 강연록, 뉴스, 광고문 등 국어 교과서에서 다루는 다양한 글의 형식을 담아 문해력과 자기 주도 학습 능력까지 키울 수 있게 하였다. 1권에서는 한민족의 시작인 ‘고조선’, 그리고 고조선을 건국한 하늘의 자손 단군. ‘고구려’를 세워 주변 부족을 복속시키며 고대 국가의 기틀을 마련한 천제의 손자 주몽. 개국 신화 속 두 인물을 통해 우리 민족의 시작을 배워 본다.추천의 글 구성 및 활용법 등장인물 소개 인물 관계도 1. 하늘에서 내려온 부족 한국사 흐름 잡기 - 구석기와 신석기 시대 | 청동기 시대 2. 고조선의 탄생 한국사 흐름 잡기 - 고조선의 건국 3. 한민족의 첫 지도자 한국사 흐름 잡기 - 고조선의 성장 | 고조선의 발전과 멸망 4. 부여의 왕자, 주몽 한국사 흐름 잡기 - 부여의 사회와 문화 5. 고향을 떠나다 한국사 흐름 잡기 - 한반도의 여러 나라들 6. 고구려를 세우다 한국사 흐름 잡기 - 초기의 고구려 7. 대국을 향한 꿈 한국사 흐름 잡기 - 주몽의 활약상 | 주몽 이후의 고구려 체험 학습 한국사 연표 who? 한국사 독해 워크북 1일: 다양한 재료로 도구를 만든 청동기 시대 2일: 8조법 시행 공고 3일: 고구려 건국의 주인공 주몽은 누구? 4일: 아침 해처럼 반짝이는 우리나라 5일: 강한 고구려를 위한 계획 6일: 사랑하고 존경하는 주몽 님께 7일: 강화도에서의 멋진 경험★ 《who? 한국사》 개정판 소개 인물로 배우는 최고의 역사 교과서! 더 ‘강력’해져서 돌아온 who? 한국사 개정판! 《who? 한국사》 2022년 개정판은 더욱더 알찬 구성으로 아이들이 역사에 관심을 갖게 해 줄 것입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은 후 성취감을 북돋워 줄 수 있도록 연표 여행 브로마이드, 인물 정보를 담은 한국사 인물 카드가 함께 제공됩니다. 자신이 읽은 책의 인물 딱지를 브로마이드에 붙이며 함께 여행하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될 거예요. 또한,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는 문해력까지 기를 수 있도록 한국사 독해 워크북을 추가 구성하였습니다. 일기, 편지, 강연록, 뉴스, 광고문 등 국어 교과서에서 다루는 다양한 글의 형식을 담아 문해력과 자기 주도 학습 능력까지 키울 수 있게 하였습니다. 세상을 희망으로 이끈 ‘사람’을 만나 역사의 흐름을 꿰뚫다! 꼭 알아야 하는 우리 역사이지만, 복잡한 연도나 어려운 용어를 억지로 외우게 한다면 아이들이 한국사에 흥미를 느끼기 어려울 거예요. 어린이는 슈퍼우먼이나 슈퍼맨 같은 영웅에게 더 관심을 갖곤 하지요. 《who? 한국사》 시리즈는 바로 세상을 조금 더 희망으로 이끈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who? 한국사》에서 만날 사람들 모두 시대를 희망으로 이끈 ‘영웅’입니다. 초등 저학년 시기에는 인물 이야기로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인 역사 접근 방법입니다. 먼저 인물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 그 인물이 활약한 시대로 관심이 확장되는 것입니다. 어느새 교과서에 등장하는 사건들 사이 숨어 있는 인과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역사의 전체적인 맥락도 따라갈 수 있습니다. 살아 숨 쉬는 ‘이야기 역사 교과서’, 한국사 교육 강화에 발맞추다! 최근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응시하는 초등학생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who? 한국사》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한국사 학습에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초등학교, 중학교 역사 교과서에 들어 있는 인물을 우선 선별하였으며, 교과서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풀어낸 학습 내용을 담았습니다. 중요한 역사적 사건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 줍니다. 교과서에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이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아이가 살아갈 미래 시대의 롤모델로 ‘비전’을 선물하다! 인물을 알아야 시대가 보입니다. 역사에 이름을 남긴 인물들의 삶의 방식이 오늘을 사는 아이들에게 미래의 비전을 선물합니다. 대조영을 통해 도전을, 세종 대왕을 통해 혁신을, 이순신을 통해 용기를, 김홍도를 통해 열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역사 속에는 위인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역사 속 인물이 저지른 과오는 현재를 돌아볼 수 있게 합니다. 수많은 선택지를 앞에 둔 현대인에게 역사 속 인물의 이야기는 지혜로운 선택을 하는 길잡이가 되어 줍니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이다 -E.H.카”라는 말처럼 역사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현재를 제대로 인식하고 미래를 살아가는 힘을 줍니다. ★ who? 한국사 《단군‧주몽》 편 “한민족의 5000년 역사가 시작되다” 한민족의 시작인 ‘고조선’, 그리고 고조선을 건국한 하늘의 자손 단군. ‘고구려’를 세워 주변 부족을 복속시키며 고대 국가의 기틀을 마련한 천제의 손자 주몽. 개국 신화 속 두 인물을 통해 우리 민족의 시작을 배워 봅시다. ‘홍익인간’의 뜻을 펼친 단군 우리는 단군을 하늘에서 내려온 환웅과, 마늘과 쑥을 먹고 사람이 된 곧 웅녀 사이에서 태어난 신화 속 인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한민족의 시작을 알린 인물로 추앙받고 있지요. 단군은 ‘홍익인간’ 정신으로 한반도의 첫 국가인 고조선을 이끌며 점차 세력을 넓히고 문명을 발전시켜 백성들이 편안히 살 수 있는 나라를 만들려고 합니다. 고구려의 시조, 동명성왕 주몽 고구려가 세워지기 전, 한반도에는 부여라는 부족 국가가 있었습니다. 그중 동부여의 금와왕은 임신한 채로 길에 쓰러져 있는 유화 부인을 거두었고, 곧 주몽이 태어납니다. 하지만 금와왕 아들들의 견제로 쫓기는 신세가 되고, 운명적으로 소서노를 만나며 자신의 세력을 키우지요. 주변 부족들을 흡수한 주몽은 결국 삼국 시대의 한 주축인 고구려를 세웁니다. 구성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역사 속 영웅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생생한 사진과 풍성한 정보를 담은 ‘한국사 흐름 잡기’ 인물이 활동한 국내외 시대적 상황과 특징, 문화와 풍습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합니다. 3) 배움의 열쇠, 문해력을 키워 주는 ‘한국사 독해 워크북’ 매일 1장씩, 하루 15분 꾸준한 독해 활동이 가능한 워크북을 구성했습니다. 교과서에서 자주 등장하는 종류의 글을 읽으며 역사 지식뿐 아니라 문해력까지 기를 수 있습니다. 4) 인물별 연표와 한국사 연표 인물이 살았던 시대를 한눈에 보여 주는 연표와, 한국사 흐름을 알 수 있는 시대 연표를 담았습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