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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랑 손잡고 문화랑 발맞춘 유럽 신화
아르볼 / 신현배 지음, 이아름 그림 / 2014.06.30
10,000원 ⟶ 9,000원(10% off)

아르볼예술,종교신현배 지음, 이아름 그림
돌콩 세계 신화 시리즈. 유럽을 대표하는 '아이슬란드, 폴란드, 루마니아, 그리스, 이탈리아, 아일랜드, 독일' 7개 나라의 신화가 들어 있다. 유럽을 대표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 신비로운 인어 이야기, 인간을 비롯해 물과 땅을 만든 신들의 왕 등 재미있는 신화들이 가득 담겨 있다. 더불어 각 나라의 위치를 알려 주는 지도와 지리적 특성을 소개하고, 나라마다 독특한 문화를 가지고 있음을 알려 주며, 문화를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글쓴이의 말 4 1. [아이슬란드 신화] 시구르드와 저주받은 반지 9 2. [폴란드 신화] 바르샤바의 인어 이야기 31 3. [루마니아 신화] 인간을 만든 신들의 왕 49 4. [그리스 신화] 불을 훔친 프로메테우스 69 5. [이탈리아 신화] 영웅 아이네이아스의 모험 85 6. [아일랜드 신화] 백조로 변한 앙구스 105 7. [독일 신화] 달을 훔쳐 온 사람들 123 똑똑한 단어 사전 138 콕 짚어 찾아보기 139시리즈 소개 '돌콩 세계 신화' 시리즈는 여러 나라를 대표하는 독특하고 재미있는 신화와, 그 나라의 지리·문화 정보를 실은 책입니다. '돌콩'은 우리나라의 토종콩 종자로서 작지만 단단하게 익는 것이 특징입니다. 우리 책 또한 작지만 단단한 내용을 담겠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유럽을 대표하는 7개 나라의 신화 '아이슬란드·폴란드·루마니아·그리스·이탈리아·아일랜드·독일' 7개 나라의 신화가 들어 있어요. 2. 쉽고 재밌게 익히는 세계 지리 각 나라의 위치를 알려 주는 지도와 지리적 특성을 소개했어요. 3. 다양한 문화 체험 나라마다 독특한 문화를 가지고 있음을 알려 주며, 문화를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내용 소개 유럽 대륙에 속한 나라들의 신화와 지리·문화 정보 대륙은 크게 아시아·유럽·아메리카·아프리카·오세아니아 등으로 나뉘어요. 우리나라는 그 가운데 아시아 대륙에 포함되어 있지요. 〈지리랑 손잡고 문화랑 발맞춘 유럽 신화〉는 세계의 여러 대륙 가운데 유럽 대륙에 속한 나라들의 신화와 지리·문화 정보를 소개하는 책이랍니다. 유럽 여러 나라의 다양한 신화 속으로! ‘신화’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그리스 로마 신화’이지요? 하지만 유럽에는 그리스 로마 신화 말고도 다양한 신화들이 전해 내려와요. 〈지리랑 손잡고 문화랑 발맞춘 유럽 신화〉에서는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유럽 여러 나라의 신비로운 신화들을 소개하는 책이랍니다. 유럽 7개 나라의 7개 신화 유럽은 지구에서 두 번째로 작은 대륙이에요. 하지만 인구 밀도가 높고, 예부터 다양한 문화와 산업이 발전해 잘사는 나라가 많지요. 유럽은 크게 동유럽·서유럽·남유럽·북유럽으로 나눌 수 있어요. 이 책에서는 작지만 알찬 유럽 대륙 곳곳의 여러 나라들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어요. * 북유럽 : 아이슬란드 * 동유럽 : 폴란드·루마니아 * 남유럽 : 그리스·이탈리아 * 서유럽 : 아일랜드·독일 그뿐만이 아니라 신화의 내용 또한 다양해요. 그뿐만이 아니라 신화의 내용 또한 다양해요. 유럽을 대표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 신비로운 인어 이야기, 인간을 비롯해 물과 땅을 만든 신들의 왕 등 재미있는 신화들이 가득 담겨 있지요. 신화·지리·문화를 한번에 신화와 함께 지리·문화 정보도 담았어요. 생생하게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지도·사진 등 시각 자료를 활용했지요. 배경지식을 충실하게 쌓을 수 있으며, 통합교과적 사고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지리 정보' ① 얼음과 화산의 나라 아이슬란드 ② 장화 모양의 반도 이탈리아 ③ 아름답고 풍요로운 라인 강이 흐르는 독일 '문화 정보' ① 과학과 음악의 나라 폴란드 ② 최초의 올림픽이 열린 그리스 ③ 나라 곳곳에 위대한 유적을 품고 있는 이탈리아 어느 날, ‘오딘’이 ‘로키’, ‘헤니르’ 신을 데리고 땅으로 내려왔다. 세 신은 세상 구경을 다니다가 저녁 무렵 폭포가 있는 곳에 다다랐다. 그때 수달 한 마리가 방금 잡은 연어를 먹으려고 폭포 옆 바위로 올라왔다. 장난꾸러기 로키는 수달을 발견하자 잽싸게 돌을 주워 던졌고, 수달은 머리에 돌을 맞아 그 자리에서 죽어 버렸다.“내 솜씨가 어때? 돌 하나로 수달과 연어를 잡았어.”로키는 자랑스럽게 수달과 연어를 들고 오딘, 헤니르와 함께 어느 농부의 집을 찾아갔다.“처음 뵙겠습니다. 하룻밤만 저희들을 재워 주시지 않겠습니까? 허락하신다면 감사의 표시로 이것을 드리겠습니다.”- 「아이슬란드 신화_시구르드와 저주받은 반지」 중에서 그리스에서 올림픽이 탄생하다!그리스는 올림픽을 처음 시작한 나라예요. 약 2,800년 전 고대 그리스는 여러 도시 국가들로 나뉘어 서로 전쟁을 벌였어요. 어느 날, 그리스의 도시 국가 가운데 하나인 엘리스의 왕 이피토스는 신의 계시를 받았지요.“그리스에 평화가 찾아오기를 원한다면 제우스 신에게 바치는 축제를 열어라.”이리하여 그리스 사람들은 4년마다 한 번씩 펠로폰네소스의 올림피아 평원에 모여 함께 경기를 치르는 대회를 열었어요. 이렇게 최초의 올림픽이 시작되었답니다.-「그리스 신화_불을 훔친 프로메테우스」 정보 페이지 중에서
(웅진 저학년 세계위인 1) 간디
웅진주니어 / 프라티마 미첼 지음 / 2001.02.05
4,500원 ⟶ 4,050원(10% off)

웅진주니어인물프라티마 미첼 지음
우리는 왜 위인전을 읽을까? 위인전 속에는 꾸며낸 이야기보다 더 흥미진진한 위인들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가 가득 들어 있기 때문이다. 또 어렸을 적에는 평범하거나 다소 엉뚱하기까지 했지만 자신이 원하는 일에 대한 열정과 어떤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는 신념으로 마침내 원하는 것을 이루어내는 위인들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것은 비단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도 위인 전기에 많은 관심을 갖게 하는 이유이다. \"웅진 저학년 세계위인\"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위대한 인물들의 삶을 어린 시절부터 중요한 사건들을 바탕으로 하여 흥미진진하게 꾸몄다. 아이들은 쉽고 새로운 그림 위인전을 읽으면서 원대한 꿈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것이다.본격적인 초등 저학년용 세계위인 시리즈 위인전을 보다 재미있게 읽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위인들이 살았던 시대의 상황이나 역사적 배경에 대한 사전 지식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초등학교 저학년의 경우에는 이러한 배경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 동안 쉽게 위인전을 가까이 하기가 힘들었던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연령에 맞도록 쉽게 풀어 쓴 글과 용어, 적절한 역사적 배경 설명을 통해 초등저학년 아이들도 큰 부담없이 위인들의 삶에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림책 형식의 새로운 위인전 시리즈는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춘 글과 함께 매쪽마다 풀컷으로 다양하고 풍성한 일러스트를 사용한 새로운 형식의 위인전입니다. 어렸을 적부터 여러 영상 매체를 보고 자라시각적인 것에 익숙해진 아이들에게 흥미있게 다가갈 수 있는 그림과 함께 술술 읽어나갈 수 있습니다. 세심한 인물 선정 위인전에 나오는 인물은 대부분 어렸을 적부터 비범함을 보이거나 영특한 아이로 그려지게 됩니다. 하지만 이 시리즈에 나오는 위인들은 어렸을 적에는 평범하거나 말썽꾸러기 아이들이었지만 자신의 신념과 의지로 위인의 자리에 오르게 된 인물을 선정함으로써, 이 책을 읽는 아이들로 하여금 \'나도 위인이 될 수 있다.\' 는 큰 꿈을 심어 주고자 하였습니다.
(웅진세계명작 02) 페터의 달여행
웅진주니어 / 게르트 폰 바세비츠 지음 / 2001.04.25
7,000원 ⟶ 6,300원(10% off)

웅진주니어명작,문학게르트 폰 바세비츠 지음
은 1912년 독일에서 처음 연극으로 공연된 이래 지금까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야기. 동심의 세계를 간직한 어른과 착한 남매가 달나라로 날아가고, 요정과 자연의 정령들을 만나는 장면들이 마치 연극처럼 생생한 느낌을 주며 눈앞에 펼쳐진다. 생명과 자연을 존중하는 고귀한 정신을 이 환상적인 책을 통해 배우게 될 것이다.투쿠풍뎅이 줌제만 씨와 마음씨 착한 페터, 아넬리제가 달로 떠나는 환상 여행! 페터와 아넬리제가 사는 집 뒤뜰 밤나무에 사는 투구풍맹이 줌제만 씨는 대대로 다리가 다섯 개예요. 아주 오래 전 줌제만 씨 조상이 사고로 다리를 잃어버렸거든요. 달의 산으로 가 버린 이 다리는 식물과 동물을 함부로 해치지 않는 아이들 둘만이 가져올 수 있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내를 잃고 슬픔에 잠겨 있던 줌제만 씨는 물망초표 소주를 마시고 비틀거리다가 페터와 아넬리제의 방으로 들어오게 되었어요. 이 착한 남매와 친해진 줌제만 씨는 다리가 다섯 개가 된 이야기를 들려 주자 마음씨 착한 아이들은 줌제만 씨를 도와달로 여행을 떠나기로 합니다. 줌제만 씨 일행은 별나라 초원에 들러 별 소녀도 만나고 잠의 요정을 만나 밤의 요정이 사는 성에 가서 자연의 정령들도 만납니다. 잠의 요정과 함께 큰 곰을 타고 달의 산으로 가면서 성탄절 초원에서 산타클로스와 아기 예수를 만나기도 하고 부활절 둥지도 구경하면서 마침내 달의 산 아래에 도착합니다. 천 년묵은 달 대포로 달의 산에 쏘아올려진 페터와 아넬리제 남매 줌제만 씨는 그들을 잡아먹으려는 험상굿고 못된 나무문을 물리치고 자작나무에 걸려 있던 줌제만 씨의 여섯 번째 다리를 찾아 냅니다. 그리고 동이 트기 전, 달의 갈라진 틈을 통해 지구의 페터와 아넬리제가 살던 집으로 무사히 돌아올 수 있었어요. 마침내 집에 도착한 남매가 눈을 뜨자 자신들의 방 안에 있는 걸 알았어요. 게다가 나쁜 나무꾼에게 빼앗긴 물건들도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고요. 그 때 엄마가 들어와 산타클로스의 선물을 전해 주면서 크리스마스 인사를 해 주었어요. 페터와 아넬리제는 어셋밤 꿈을 꾼 것일까요? 눈앞에 보이는 듯 생생하게 펼쳐지는 독일 명작 동화 [페터의 달 여행]은 1912년 라이프치히 시립 극장에서 처음 공연된 이래 지금까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연극용 대본으로 독일에서 연극 배우와 작가로 활동한 게르트 폰 바세비츠가 이 내용을 읽는 이야기로 다시 썼습니다. 그래서 달로 날아가는 아이들, 천둥 대장부나 벼락 마녀 등 자연 정령들이 만나는 장면들은 마치 연극처럼 눈앞에 보이는 듯 실감나게 펼쳐져 생생한 재미를 주는 동화로 세계 수많은 어린이들이 읽어 온 명작입니다. 생명 존중과 환경 보호 정신 자작나무 한 그루를 베어 넘긴 한 인간이 영원히 달나라로 추방되어 춥고 음산한 달의 산 위에서 살아야 한다는 설정은 자연을 훼손하는 행위는 범죄 행위라는 것을 듯합니다. 재앙에 가까울 정도로 환경이 파괴되고 있는 요즘 나무 한 그루를 베어 넘길 때도 그 나무에 의지하여 살아가는 미미한 생물들의 존재를 고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작은 투구풍뎅이의 다리 하나를 되찾아 주기 위해서 인간의 두 어린이는 달 여행이라는 모험을 겪고 자연의 모든 힘들까지 나서서 줌제만 씨를 돕는 것을 보면서 한번 훼손된 자연을 회복하려면 그만큼 힘과 노력이 많이 든다는 말도 될 것입니다. 또 아이들은 무엇이든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생명체의 생명을 소중하게 지켜야 한다는 암시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상상의 세계 꿈의 세계를 보여 주는 환상 동화 이 이야기 속에는 밤의 요정을 비롯한 갖가지 자연의 정령들이 서로 대화를 나누고 두 어린이가 곤충 한 마리를 도와 주기도 합니다. 지구와 달나라 별나라와 각종 자연의 정령이 등장하는 [페터의 달 여행]은 시공을 초월하여 어린이의 상상력을 키워 주고 우주와 자연계에 대한 이해를 넓혀 주는 환상 동화입니다.
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 4
휴먼어린이 / 전국역사교사모임, 남정란 (지은이), 서른 (그림) / 2021.01.18
12,000원 ⟶ 10,800원(10% off)

휴먼어린이역사,지리전국역사교사모임, 남정란 (지은이), 서른 (그림)
초등학생 아이를 둔 학부모이자 현직 역사 교사인 집필진이 ‘내 아이에게 들려주듯’ 5천 년 우리 역사를 실감나게 들려준다. 풍부한 사료 연구를 바탕으로 옛사람들의 삶을 생생하게 되살려내어, 외우지 않아도 역사 공부를 ‘재미있게, 제대로’ 할 수 있게 구성했다. 아이들이 소설처럼 흥미롭게 읽다 보면, 재미와 감동, 역사적 사고까지 키울 수 있는 책이다. 4권에서는 몽골의 침략부터 요동 정벌 도중 위화도에서 군사를 돌린 이성계가 군사권을 장악한 시기까지의 고려 역사를 다루고 있다. 세계 최강 몽골에 맞서 나라를 지켜 낸 고려는 시련 극복을 통해 세계 최고의 문화를 탄생시켰다. 상감 청자와 세계 최초의 금속 활자는 고려인이 열린 마음으로 세계의 문화를 창조적으로 발전시켰음을 보여 준다.1. 세계 최강 몽골군에 맞서다|2. 고려의 시련과 새로운 기회|3.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사람들전국역사교사모임 현직 역사 교사들이 ‘제대로’ 쓴 어린이 한국사 통사. 역사 사료를 생생한 이야기로 재구성해 사극보다 더 재미있는 역사책입니다. 아이들이 술술 읽으면서, 역사 공부는 재미있게, 시험 대비는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서 오랫동안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이 2015년 개정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완벽하게 보완했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과 자료가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부모와 교사, 아이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흥미진진한 동시에 역사 고증에도 충실해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책입니다. 1. 현직 역사 교사들이 ‘제대로’ 쓴 알차고 재미있는 한국사! 《제대로 한국사》는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는 전국역사교사모임에서 펴낸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책입니다. 올바른 역사 교육을 하려는 선생님들의 오랜 고민과 현장 경험이 녹아 있어 더욱 믿고 권할 수 있는 어린이 한국사 교양서입니다. 수능 한국사까지 이어지는 우리 아이 10년 한국사 공부, 비전문 작가가 쓴 책으로 할 수 없습니다. 학교에서 아이들을 직접 가르쳐 본 역사 선생님만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제대로 된’ 역사 교육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대로 한국사》는 초등학생 아이를 둔 학부모이자 현직 역사 교사인 집필진이 ‘내 아이에게 들려주듯’ 5천 년 우리 역사를 실감나게 들려줍니다. 풍부한 사료 연구를 바탕으로 옛사람들의 삶을 생생하게 되살려내어, 외우지 않아도 역사 공부를 ‘재미있게, 제대로’ 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아이들이 소설처럼 흥미롭게 읽다 보면, 재미와 감동, 역사적 사고까지 키울 수 있는 책입니다. 《제대로 한국사》는 2015년 개정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완벽하게 보완했습니다. 인물이나 사건 중심의 정치사뿐만 아니라 초등 역사에서 꼭 알아야 할 생활사, 문화사 등 한국사를 ‘제대로’ 담고 있습니다. 한국사의 주요 내용을 모두 다루면서도 관점은 믿음직하고, 역사 고증에도 충실해 학교 현장의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책입니다. 우리 아이들을 가르치는 역사 교사들의 열정과 노력이 ‘제대로’ 빛을 보았다. 5000년 한국사를 이끌어 간 인물과 사건, 역사 현장의 모습들이 생동감 있게 다가온다. 신나게 읽으면서 역사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책이다. -신병주(건국대학교 사학과 교수) 2. 《제대로 한국사》 특징 및 장점 - 전국역사교사모임 현직 역사 교사가 쓴 어린이 한국사 통사 평소 역사로 아이들과 어떻게 소통하고, 어떻게 제대로 가르칠까를 고민해 온 전국역사교사모임 현직 교사들이 쓴 책입니다. 이 책을 쓴 저자들은 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이자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은 교과서의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또 아이들이 역사를 공부할 때 가장 힘들고 어려워하는 점이 무엇인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올바른 역사 교육을 위한 오랜 고민과 현장 경험, ‘내 아이에게 읽히고 싶은 역사책’을 쓰고자 하는 노력이 만나 탄생한 책이 바로 《제대로 한국사》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현직 역사 교사들만이 할 수 있는 ‘읽는 재미와 교육적 목표’를 동시에 추구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의 눈높이를 가늠해 가며, 한국사의 주요 내용을 제대로 다루면서도 역사적 의미와 재미까지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서술한 어린이 한국사 통사입니다. - 역사 공부는 재미있게, 시험 대비는 ‘제대로’ 끝내는 역사책 머리 아프게 공부해야 하는 역사책이 아닌, 즐기면서 푹 빠져 읽으면 저절로 역사 공부가 되는 책입니다. 저자들은 ‘역사는 사람 사는 이야기’라는 전제하에 이야기로 내용을 설명하고, 역사 서술의 기본 재료인 사료를 심도 있게 분석하고, 새롭게 구성하여 마치 그 시대를 살고 있는 것처럼 상황을 되살려내고 있습니다. 풍부한 사료 연구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사례나 일화를 이야기에 끌어들이고, 꼭 필요한 역사적 설명도 이야기에 녹여내고 있습니다. 역사책도 소설처럼 재미있게 읽어야 오래 남습니다. 단편적인 역사 지식의 암기는 본질적인 역사 공부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스토리텔링에 기반한 역사 서술 덕분에 아이들은 재미있게 읽으면서 역사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 스스로 역사 흐름의 맥락을 꿰면서 주요 개념과 사실들을 바탕부터 이해하고 인지하기 때문에 시험 대비도 보다 확실하게 할 수 있습니다. - 2015년 개정 교과서를 완벽하게 보완해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2015년 개정 교과서는 어려운 역사 용어와 개념이 불친절하게 나열되어 있고, 영웅이나 위인 중심의 정치사 비중이 높습니다. 또한 5학년 1~2학기에 걸쳐 1년 동안 배우던 역사 내용을 5학년 2학기에 대부분 배치하면서 역사 내용을 겉핥기식으로 부실하게 접하게 되는 맹점이 있습니다. 《제대로 한국사》는 이런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면서 초등 역사에서 꼭 알아야 하는 문화사, 생활사, 인물사 등 다방면의 한국사를 ‘제대로’ 담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역사 인지 능력을 감안하여 역사 용어와 개념 설명도 옛사람들의 삶 이야기 속에 잘 녹여서 풀어내고 있습니다. 이는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이 아이들의 입장을 고려하고 고민하면서 쓴 결과로, 어린이 역사 통사 서술의 모범을 보여 줍니다. - 제대로 된 역사관, 균형 잡힌 관점,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는 한국사 《제대로 한국사》는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을 형성해 간다는 것을 고려하여, 제대로 된 역사관과 균형 잡힌 관점,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아이들에게 역사를 ‘가르치려 들지’ 않았습니다. 어떤 사건이나 사실을 정보를 전달하듯 설명하려 하지 않고, 아이들이 구체적 상황을 떠올릴 수 있도록 서술해 초등학생들에게 필요한 역사적 상상력을 키워 주고자 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그때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우리 역사는 꼭 이렇게 흘러와야만 했을까? 혹시 다른 길은 없었을까?’와 같은 질문을 스스로 해 보며 역사적 상상력과 비판적 사고를 기를 수 있습니다. - 교과서 핵심 유물 유적 사진과 생생한 그림으로 살아 있는 역사를 지향한 한국사 각 권마다 실린 생동감 넘치는 교과서 핵심 유물 유적 사진과 그림은 메마르고 딱딱한 사건과 제도가 아니라 체험하는 역사, 살아 숨 쉬는 역사와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아이들의 책 읽기 방식을 고려하여, 생각의 흐름을 방해받지 않고 읽을 수 있도록 그림과 사진 배치도 본문과 함께 읽히도록 했습니다. 아이들은 글과 그림, 사진이 어우러진 통글 읽기를 통해 역사의 한 장면을 실제로 보거나, 그 시대를 사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각 장을 펼치면 등장하는 연표는 5천 년 우리 역사의 맥락을 꿸 수 있는 눈을 키워 줍니다. 꼭 알아야 할 소중한 문화유산과 인물 이야기는 심화된 내용으로 따로 실어, 역사 학습뿐 아니라 역사 교양을 높이는 데도 도움을 주도록 했습니다. - 연표가 수록된 <제대로 한국사 워크북>으로 역사 공부와 역사 논술을 한 번에 끝내는 한국사 책을 읽은 뒤 아이들 스스로 주요한 역사 내용을 짚어 보고 역사적 상상력과 논리력을 키우는 역사 활동을 이어 갈 수 있도록 <제대로 한국사 워크북>을 부록으로 마련했습니다. 현직 역사 교사인 집필진들이 직접 출제해 문제 수준과 내용의 신뢰도가 높으며, 역사 공부의 핵심을 다져 주는 단답형 문항은 물론 다채로운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 등 창의적 활동이 가능한 문항들을 함께 꾸려 역사 논술까지도 손쉽게 대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우리 역사와 세계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역사 연표도 함께 실어 한국사를 보는 시야를 한층 더 넓힐 수 있도록 돕습니다. 4권 세계 속의 코리아 몽골의 침략부터 요동 정벌 도중 위화도에서 군사를 돌린 이성계가 군사권을 장악한 시기까지의 고려 역사를 다루고 있다. 세계 최강 몽골에 맞서 나라를 지켜 낸 고려는 시련 극복을 통해 세계 최고의 문화를 탄생시켰다. 상감 청자와 세계 최초의 금속 활자는 고려인이 열린 마음으로 세계의 문화를 창조적으로 발전시켰음을 보여 준다.
계산의 신 1권
꿈을담는틀(학습) / 박종하, 송명진 (지은이) / 2018.05.02
7,500원 ⟶ 6,750원(10% off)

꿈을담는틀(학습)학습참고서박종하, 송명진 (지은이)
KAIST 출신의 수학 선생님이 아이들을 직접 가르쳤던 경험을 담아 만든 엄마, 아빠표 문제집.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계산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부담 없는 분량, 친절한 설명과 예시, 두 가지 유형 반복 학습과 실력 진단 평가를 통해 아이들이 교사나 부모님에게 기대지 않고, 스스로 학습하는 힘을 길러준다.001단계 수를 가르고 모으기 002단계 합이 9까지인 덧셈 003단계 차가 9까지인 뺄셈 세 단계 묶어 풀기 재미있는 수학이야기 004단계 덧셈과 뺄셈 005단계 10을 가르고 모으기 006단계 10의 덧셈과 뺄셈 세 단계 묶어 풀기 창의력 쑥쑥! 수학퀴즈 007단계 연이은 덧셈, 뺄셈 008단계 19까지의 수 모으고 가르기 009단계 (몇십)+(몇), (몇)+(몇십) 세 단계 묶어 풀기 창의력 쑥쑥! 수학퀴즈 010단계 (몇십 몇)±(몇) 전체 묶어 풀기 창의력 쑥쑥! 수학퀴즈 1. 전문성 있는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한 교재입니다. 꿈을담는틀의 <계산의 신>은 KAIST 출신의 수학 선생님이 공동 저자로, 아이들을 직접 가르쳤던 경험을 담아 만든 ‘엄마, 아빠표 문제집’입니다. 수학 교육 분야의 뛰어난 전문성과 교육 경험을 두루 갖추고 있어서 믿을 수 있습니다. 2. 수학 공부의 기초를 다져주는 교재입니다. 수학은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수학에는 왕도가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매일 조금씩 꾸준히 연마하는 것뿐입니다. <계산의 신>에 나오는 A형과 B형, 두 가지 유형의 문제를 풀면서 자연스럽게 수학의 기초를 닦을 수 있습니다. 3. 아이들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재입니다. <계산의 신>은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계산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부담 없는 분량, 친절한 설명과 예시, 두 가지 유형 반복 학습과 실력 진단 평가를 통해 아이들이 교사나 부모님에게 기대지 않고, 스스로 학습하는 힘을 길러줄 것입니다. 4. 계산의 정확성과 문제 풀이 속도를 함께 기를 수 있는 교재입니다. <계산의 신>은 예시와 함께 해당 연산의 핵심 포인트를 짚어 주며 문제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스스로 학습 관리표’는 문제 풀이 속도를 높이는 데에 동기 부여가 될 것입니다. <계산의 신>과 함께 정확성과 속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 보세요. 5. 최신 교육 과정을 100% 반영한 교재입니다. <계산의 신>은 최신 교육 과정을 100% 반영한 단계별 학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계산의 신>을 꾸준히 학습하면 자연스럽게 ‘수학 교과서’와 친해져 성적이 올라갈 것 입니다.
산과 달이 만나는 곳
봄나무 / 그레이스 린 글, 그림, 최순희 옮김 / 201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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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외국창작그레이스 린 글, 그림, 최순희 옮김
\'중국판 오즈의 마법사\'라는 전 세계의 호평! 2010년 뉴베리 아너 상 수상작!! \'봄나무 문학선\' 시리즈의 새 책 [산과 달이 만나는 곳]이 출간되었다.[산과 달이 만나는 곳]은 현재 전 세계 수많은 독자로부터 \'중국판 오즈의 마법사\'라는 평을 받고 있는 매혹적인 판타지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소박하고 진솔한 작품을 많이 써 온 그레이스 린은 이 책[산과 달이 만나는 곳]에서도 가족과 행복, 그리고 우정의 의미를 따뜻하게 담아냈으며, 중국 옛이야기 방식에 충실하면서도 시대를 초월한 모험담이라는 평과 함께 2010년 뉴베리 아너 상의 영예를 얻었다. 중국계 미국인 작가인 그레이스 린은 직접 그린 삽화를 곁들여 매력적이고 재미있는 현대 고전을 창조해 냈다. 작가가 어린 시절 읽은 중국 전래동화와 전설 그리고 중국, 홍콩, 대만 등을 여행하며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탄생한 이 작품은 신비롭고 아름다운 모험의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작가는 우아한 문체와 총천연색 그림이 아름답기 그지없는 이 책에서 호기심 많은 주인공 민리를 통해 건강한 여자아이의 모습을 제시한다. 독자들은 민리와 놀라운 여행을 함께하며 가족과 우정 그리고 믿음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한 소녀의 모험이 아름답게 수놓인, 시대를 초월한 모험담 나무가 열매를 맺지 않는 척박한 무실산 기슭 어느 마을에 민리라는 이름의 소녀가 산다. 민리는 낮이면 논밭에서 고된 일을 하고, 밤에는 아빠가 풀어 놓는 신비로운 옛이야기들에 귀를 기울인다. 가난한 생활에 지친 엄마는 민리의 머릿속에 말도 안 되는 얘기들을 집어넣는다며 아빠를 나무란다. 그러나 환상적인 이야기들을 믿는 민리는 달의 노인을 찾아가서 어떻게 하면 자기네 집이 부자가 될 수 있는지 물어보고자 길을 떠난다. 민리는 말하는 금붕어, 날지 못하는 용, 고아 물소 소년, 마음씨 좋은 왕을 만나며 갖가지 모험을 하게 되는데...... 민리는 과연 달의 노인을 만나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빌린 줄\'에 얽힌 비밀을 풀 수 있을까? 등장인물과 배경의 촘촘한 관계 속에 짜임새 있게 엮어 낸 중국 옛이야기들 달의 노인을 찾아 \'끝이 없는 산\'으로 향하는 민리의 모험 속에는 중국 설화나 전설에서 차용한 옛이야기들이 풍성하게 녹아 있다. 그리하여 옛날 중국을 배경으로 하되 어느 특정 시대나 장소에 국한되지 않는, 시대를 초월한 모험담이 탄생되었다. 같은 동양 문화권의 한국 독자들에게는 중국 소녀 민리가 용과 함께하는 모험이 친숙하게 다가올 수 있다. 그래서 작품을 읽지 않아도 어쩐지 그 내용을 알고 있는 듯이 여길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아한 문체와 아름다운 그림으로 묘사된 갖가지 동물의 모습과 신비로운 풍광은 우리의 상상력을 뛰어넘는, 전혀 새로운 이야기의 세계로 안내한다. 주인공 민리의 여행이 어떻게 될지, 용이 날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 때문인지, 호랑이 태수와 월우촌 사람들 사이에 무슨 관계가 있는지 짧게 이어지는 이야기들과 그 안에 들어 있는 액자 형식 이야기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궁금증이 새록새록 솟아난다. 그 궁금증은 책장을 술술 넘기는 사이에 수수께끼처럼 흥미롭게 풀려 나간다. 독자들은 민리와 흥미진진한 여정을 함께하며 책의 끝 장에 이르렀을 때 비로소 그 속에 숨겨진 아름다운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진짜 행복\'은 과연 어디에 있는 것일까? 이 모험 이야기의 한가운데에는 생각도 빠르고 행동도 빠른, 영리하고 민첩한 주인공 민리가 있다. 민리는 주어진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운명을 바꾸기 위해 길을 떠난다. 때로 목숨을 잃을 위기에 놓이기도 하고,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 도움을 받기도 한다. 민리 역시 다른 이를 위해 가진 것을 기꺼이 내주기도 한다. 그 과정에서 민리가 알게 되는 것은 우정과 가족 간의 사랑, 감사하는 마음의 소중함이다. 이 작품을 더욱 멋지고 아름다운 성장 이야기로 우뚝 서게 하는 것은, 민리의 모험 그 자체라기보다 더 넓은 의미에 있다. 민리와 함께하고 민리가 무사히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무엇이 진실로 행복이고 행운인지를 스스로 조금씩 깨닫게 하는 것이다. 민리뿐만 아니라 다른 등장인물들과 독자들까지도 달의 노인에게 운명을 바꾸고 행운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물어볼 필요가 없게 되는 셈이다.[산과 달이 만나는 곳]은 황금만능 시대에 따뜻한 가족애와 우정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일깨워 준다. 흥미진진한 전개에 더해지는 잔잔한 감동이 독자들의 마음을 오랫동안 사로잡을 것이다.\'중국판 오즈의 마법사\'라는 전 세계의 호평! 2010년 뉴베리 아너 상 수상작!! ‘봄나무 문학선’ 시리즈의 새 책《산과 달이 만나는 곳》이 출간되었다.《산과 달이 만나는 곳》은 현재 전 세계 수많은 독자로부터 ‘중국판 오즈의 마법사’라는 평을 받고 있는 매혹적인 판타지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소박하고 진솔한 작품을 많이 써 온 그레이스 린은 이 책《산과 달이 만나는 곳》에서도 가족과 행복, 그리고 우정의 의미를 따뜻하게 담아냈으며, 중국 옛이야기 방식에 충실하면서도 시대를 초월한 모험담이라는 평과 함께 2010년 뉴베리 아너 상의 영예를 얻었다. 중국계 미국인 작가인 그레이스 린은 직접 그린 삽화를 곁들여 매력적이고 재미있는 현대 고전을 창조해 냈다. 작가가 어린 시절 읽은 중국 전래동화와 전설 그리고 중국, 홍콩, 대만 등을 여행하며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탄생한 이 작품은 신비롭고 아름다운 모험의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작가는 우아한 문체와 총천연색 그림이 아름답기 그지없는 이 책에서 호기심 많은 주인공 민리를 통해 건강한 여자아이의 모습을 제시한다. 독자들은 민리와 놀라운 여행을 함께하며 가족과 우정 그리고 믿음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한 소녀의 모험이 아름답게 수놓인, 시대를 초월한 모험담 나무가 열매를 맺지 않는 척박한 무실산 기슭 어느 마을에 민리라는 이름의 소녀가 산다. 민리는 낮이면 논밭에서 고된 일을 하고, 밤에는 아빠가 풀어 놓는 신비로운 옛이야기들에 귀를 기울인다. 가난한 생활에 지친 엄마는 민리의 머릿속에 말도 안 되는 얘기들을 집어넣는다며 아빠를 나무란다. 그러나 환상적인 이야기들을 믿는 민리는 달의 노인을 찾아가서 어떻게 하면 자기네 집이 부자가 될 수 있는지 물어보고자 길을 떠난다. 민리는 말하는 금붕어, 날지 못하는 용, 고아 물소 소년, 마음씨 좋은 왕을 만나며 갖가지 모험을 하게 되는데……. 민리는 과연 달의 노인을 만나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빌린 줄’에 얽힌 비밀을 풀 수 있을까? 등장인물과 배경의 촘촘한 관계 속에 짜임새 있게 엮어 낸 중국 옛이야기들 달의 노인을 찾아 ‘끝이 없는 산’으로 향하는 민리의 모험 속에는 중국 설화나 전설에서 차용한 옛이야기들이 풍성하게 녹아 있다. 그리하여 옛날 중국을 배경으로 하되 어느 특정 시대나 장소에 국한되지 않는, 시대를 초월한 모험담이 탄생되었다. 같은 동양 문화권의 한국 독자들에게는 중국 소녀 민리가 용과 함께하는 모험이 친숙하게 다가올 수 있다. 그래서 작품을 읽지 않아도 어쩐지 그 내용을 알고 있는 듯이 여길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아한 문체와 아름다운 그림으로 묘사된 갖가지 동물의 모습과 신비로운 풍광은 우리의 상상력을 뛰어넘는, 전혀 새로운 이야기의 세계로 안내한다. 주인공 민리의 여행이 어떻게 될지, 용이 날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 때문인지, 호랑이 태수와 월우촌 사람들 사이에 무슨 관계가 있는지 짧게 이어지는 이야기들과 그 안에 들어 있는 액자 형식 이야기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궁금증이 새록새록 솟아난다. 그 궁금증은 책장을 술술 넘기는 사이에 수수께끼처럼 흥미롭게 풀려 나간다. 독자들은 민리와 흥미진진한 여정을 함께하며 책의 끝 장에 이르렀을 때 비로소 그 속에 숨겨진 아름다운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진짜 행복\'은 과연 어디에 있는 것일까? 이 모험 이야기의 한가운데에는 생각도 빠르고 행동도 빠른, 영리하고 민첩한 주인공 민리가 있다. 민리는 주어진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운명을 바꾸기 위해 길을 떠난다. 때로 목숨을 잃을 위기에 놓이기도 하고,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 도움을 받기도 한다. 민리 역시 다른 이를 위해 가진 것을 기꺼이 내주기도 한 다. 그 과정에서 민리가 알게 되는 것은 우정과 가족 간의 사랑, 감사하는 마음의 소중함이다. 이 작품을 더욱 멋지고 아름다운 성장 이야기로 우뚝 서게 하는 것은, 민리의 모험 그 자체라기보다 더 넓은 의미에 있다. 민리와 함께하고 민리가 무사히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무엇이 진실로 행복이고 행운인지를 스스로 조금씩 깨닫게 하는 것이다. 민리뿐만 아니라 다른 등장인물들과 독자들까지도 달의 노인에게 운명을 바꾸고 행운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물어볼 필요가 없게 되는 셈이다.《산과 달이 만나는 곳》은 황금만능 시대에 따뜻한 가족애와 우정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일깨워 준다. 흥미진진한 전개에 더해지는 잔잔한 감동이 독자들의 마음을 오랫동안 사로잡을 것이다.
일곱 살 오스카의 비밀
꼬마이실 / 비센테 무뇨스 푸에예스 지음, 김수진 옮김, 노에미 비야무사 그림 / 200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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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이실명작,문학비센테 무뇨스 푸에예스 지음, 김수진 옮김, 노에미 비야무사 그림
만 3세부터 영재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빅아이 아동 발달 연구소 (지은이) / 202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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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stairs(올드스테어즈)수학동화빅아이 아동 발달 연구소 (지은이)
연령별 발달 단계를 고려한, 만 3세 시기에 필요한 두뇌 자극 놀이들을 학습지 형식으로 엮은 통합교육 놀이책이다. 좌뇌와 우뇌, 정서와 인지의 통합적 사고력이 ‘미래형 인재’의 중요한 키워드로 떠오른 만큼, 어느 한 부분이 아닌 모든 영역을 골고루 발달시킬 수 있도록 문제를 구성했으며 엄마·아빠가 읽어주고 아이가 완성하는 ‘스토리텔링 형식’을 이용했다. 의미를 구성하고 확장·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두뇌의 기능이 고루 향상되고, 보호자와 교감하며 자존감의 토대인 자아 긍정감도 형성될 수 있도록 만든 형식이다. 또, 기발하고 다양한 ‘오감자극 활동’ 들을 포함해 제한된 아이들의 집중력을 최대한으로 활용할 수 있게끔 만들었다.[좌뇌] 1. 판단 안경이 두 개가 됐어요! [우뇌] 2. 도형 여우 집에 놀러 가요! [좌뇌] 3. 유추 자동차가 방귀를 뿡뿡! [우뇌] 4. 관찰 토끼야, 너 어딨니? [좌뇌] 5. 분석 햇볕이 쨍쨍! 빨래를 널어요! [우뇌] 6. 도형 오징어가 꽈당! [좌뇌] 7. 규칙 거북이가 바다로 풍덩! [우뇌] 8. 시각 다 같이 숨바꼭질해요! [좌뇌] 9. 규칙 친구들과 피자를 냠냠! [우뇌] 10. 시각 무지개 미끄럼틀 타고 슝~! [좌뇌] 11. 유추 여름엔 털을 벗고 자요! [좌뇌] 12. 규칙 예쁜 꽃잎이 활짝! [우뇌] 13. 공간 원숭이야! 여기 좀 봐~! [좌뇌] 14. 순서 배를 타고 바다로 출발~! [우뇌] 15. 관찰 사자랑 노래해요! [좌뇌] 16. 유추 그건 악어의 이불이야! [우뇌] 17. 관찰 카메라가 이상해요! [좌뇌] 18. 분석 나는 형이 너무 좋아! [좌뇌] 19. 수리 아이스크림 더 주세요! [우뇌] 20. 상상 스케치북을 주웠어요! [좌뇌] 21. 유추 재미있는 그림자놀이! [우뇌] 22. 도형 너구리가 집을 지어요! [좌뇌] 23. 수리 이빨이 빠졌어요! [우뇌] 24. 관찰 카메라가 또 이상해요! [좌뇌] 25. 유추 누가 내 그림에 색칠했지? [우뇌] 26. 관찰 친구에게 쿠키를 선물해요! [좌뇌] 27. 판단 누가 왕이 될까? [우뇌] 28. 감성 자장가를 들려줘요! [좌뇌] 29. 판단 뭐가 내 전화기지? [좌뇌] 30. 순서 아이스크림 먹자! [우뇌] 31. 상상 다음 장면이 궁금해요! [좌뇌] 32. 유추 동생이 태어나요! [우뇌] 33. 도형 허수아비야! 도망쳐! [좌뇌] 34. 규칙 외계인이 놀러 왔어요! [우뇌] 35. 상상 돼지들이 목욕해요! [좌뇌] 36. 판단 형은 주스! 나는 우유! [우뇌] 37. 공간 까마귀야! 어디 보니? [우뇌] 38. 도형 쿠키가 쪼개졌어요! [좌뇌] 39. 분석 우리나라 왕은 누구~? [우뇌] 40. 시각 맛있는 오므라이스! [우뇌] 41. 관찰 그림을 싹둑싹둑! [우뇌] 42. 도형 누가 당근을 가져갔을까? [좌뇌] 43. 유추 누구의 자국이지? [좌뇌] 44. 수리 길쭉길쭉 뱀의 키를 재요! [우뇌] 45. 시각 물고기야! 도망쳐! [좌뇌] 46. 유추 반지 도둑을 잡아요! [우뇌] 47. 관찰 뼈다귀 주인을 찾아요! [좌뇌] 48. 순서 부끄러우면 빨개져요! [우뇌] 49. 공간 흔들다리를 건너요! [우뇌] 50. 도형 달팽이 집은 뱅글뱅글~ [우뇌] 51. 시각 접시가 쨍그랑! [좌뇌] 52. 수리 케이크를 사러 가요! [우뇌] 53. 공간 개미 가족이 이사 가요! [좌뇌] 54. 판단 구름이 바람을 후~! [우뇌] 55. 상상 새야, 너 왜 놀랐니? [좌뇌] 56. 분석 이 과일은 못 먹어요! [우뇌] 57. 감성 우리 같이 춤춰요! [좌뇌] 58. 순서 엄마의 반지를 찾아요! [우뇌] 59. 관찰 뱀은 너무 무서워! [우뇌] 60. 감성 개구리들이 슬퍼요! [정서] 61. 예의 감사의 인사를 해요! [정서] 62. 감정 방긋방긋 웃어요! [정서] 63. 규범 장난감을 정리해요! [정서] 64. 정직 거짓말은 나빠요! [정서] 65. 규범 차례를 기다려요! [정서] 66. 규범 쓰레기를 버려요! [정서] 67. 배려 친구를 보살펴요! [정서] 68. 존중 꽃을 소중히 해요! [정서] 69. 절약 물을 아껴써요! [정서] 70. 공감 언니를 달래 줘요! [융합] 71. 해결 제가 고쳐줄게요! [융합] 72. 해결 동굴에 갇혔어요! [융합] 73. 해결 개미가 데굴데굴! [융합] 74. 해결 개구리를 구해요! [융합] 75. 해결 산타 할아버지를 도와줘요!영재력 계발을 위한 ‘골든타임’을 잡아라! 유아 교육은 보육 기관에만 의존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일 분 일 초가 다르게 자라는 아이들의 지능 발달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엄마, 아빠가 집에서도 틈틈이 두뇌 자극을 해주어야 하기 때문. 하지만, 어렵고 부담스럽게만 느껴지는 엄마표·아빠표 교육.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막막한 부모들을 위해 빅아이 아동 발달 연구소가 해답을 마련했다. 뇌의 기초 공사가 이루어지는 ‘결정적 시기’인 유아기. 이 골든타임만 잘 이용한다면, 엄마표·아빠표 교육으로도 아이에게 잠재된 영재력을 발현시켜줄 수 있다. <만 3세부터 영재>는 연령별 발달 단계를 고려한, 만 3세 시기에 필요한 두뇌 자극 놀이들을 학습지 형식으로 엮은 통합교육 놀이책이다. 좌뇌와 우뇌, 정서와 인지의 통합적 사고력이 ‘미래형 인재’의 중요한 키워드로 떠오른 만큼, 어느 한 부분이 아닌 모든 영역을 골고루 발달시킬 수 있도록 문제를 구성했으며 엄마·아빠가 읽어주고 아이가 완성하는 ‘스토리텔링 형식’을 이용했다. 의미를 구성하고 확장·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두뇌의 기능이 고루 향상되고, 보호자와 교감하며 자존감의 토대인 자아 긍정감도 형성될 수 있도록 만든 형식이다. 또, 기발하고 다양한 ‘오감자극 활동’ 들을 포함해 제한된 아이들의 집중력을 최대한으로 활용할 수 있게끔 만들었다.
어린이를 위한 의학과 의사 이야기 100
이케이북(이미디어그룹) / 이근영 지음, 정지혜 그림 / 2015.04.01
14,000원 ⟶ 12,600원(10% off)

이케이북(이미디어그룹)자연,과학이근영 지음, 정지혜 그림
의학과 의사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다루는 책이다. 우리 몸을 구성하는 주요 장기들의 역할을 통해서 인체가 얼마나 신비로운 생명체인지 살펴보고,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들, 병원 기구와 약에 대한 궁금증도 해결하고, 잘못 알려진 의학 상식을 바로 잡아준다. 또한 의사를 꿈꾸는 어린이들을 위해서 병원에서 만나는 수많은 의사 선생님들이 어떻게 공부하고, 병원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준다. 의학에 대한 상식을 제대로 알려주고 의사와 전문 분야를 꼼꼼히 설명하여 의학과 의사를 사실 그대로 이해할 수 있다. 의학과 의사, 병원과 병 등 관련 분야를 아울러서 특성을 이해하도록 서술했다. 정보를 나열하기보다는 일상의 경험을 예로 들어서 의학과 의사에 대해서 설명하고, 만화 형식의 그림에는 주제와 관련된 이야기 녹아 있어서 의학과 의사에 대해서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다.머리말 | 의학에 대한 궁금증도 해결하고 미래 의학도 함께 상상해봐요 Part 1. 의학의 정의와 이해 의학이란 무엇인가요? 석기시대에도 뇌 수술을 했어요 [히포크라테스 선서]에 담긴 의미 서양 의학과 한의학의 차이 산 속의 잡초, 좋은 음악도 약이 되는 대체의학 머리와 관련된 의학 이야기 몸통과 관련된 의학 이야기 팔다리와 관련된 의학 이야기 미래 의학 1 ― 의사가 필요 없는 나노 의학 미래 의학 2 ― 노화와 장애를 극복해요 [못 다한 이야기] 의학과 닮은 듯 다른 수의학 Part 2. 인체의 신비 태아는 모래알보다 작은 수정란에서 시작돼요 의학에서 정의하는 건강한 몸 우리 몸을 핵심 기관 ? 뇌, 심장, 소회기관, 폐 우리 몸의 최고 부위 우리 몸을 지탱해주는 뼈 사람의 피가 빨간 이유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지방 몸무게의 40퍼센트를 차지하는 근육 멈추지 않고 평생 자라는 머리와 손발톱 뇌의 명령을 온몸에 전달하는 신경세포, 뉴런 [못 다한 이야기] 의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적이 있어요 Part. 3 병과 치료 병을 일으키는 공통 원인들 아직은 치료할 수 없는 불치병 암이 생기는 이유 식물인간과 뇌사의 차이 심장 수술을 할 때는 심장을 멈추게 해요 전 세계 사람들이 가장 많이 걸리는 병 비슷한 듯 다른 독감과 감기 알레르기 때문에 맛있는 땅콩이 무서워요 맹장염이 아니라 급성충수염 생명을 살리는 장기이식과 장기기증 주사 바늘에 숨은 놀라운 과학 온 가족이 같은 진통제를 먹어도 돼요 인간의 수명을 늘여준 은인, 페니실린 우리 집 응급실, 구급상자의 필수 약품 인터넷으로 병을 진단하면 위험해요 [못 다한 이야기] 사람을 살리는 가짜 약 이야기 Part 4. 의학 상식 배고플 때 꼬르륵 소리가 나는 이유 TV 때문에 눈이 나빠지는 게 아니에요 머리가 크다고 지능이 높지 않아요 목욕탕에서 손가락 주름이 생기는 이유 모기에 물리면 간지럽고 부어오르는 이유 우리 몸을 기어 다니는 기생충 에너지 음료는 꼭 허용량만 먹어야 해요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급처치법 우리 몸에 필요한 3대 영양소 반창고와 녹색 수술복의 유래 항암치료를 하면 머리가 빠지는 이유 시신 해부의 중요성 수술 전에 해서는 안 되는 행동 심장과 뇌를 다친 환자를 먼저 치료해요 국민건강보험은 모든 나라에서 시행하지 않아요 [못 다한 이야기] 병 이름의 유래 Part 5. 의사와 병원 의사가 되는 과정과 시험 의과생들의 끝없는 공부 의사들이 사용하는 도구 수술실에서 사용하는 기구들 정확하고 안전한 로봇 수술 우리 몸의 이상을 찾아내는 검사 장비들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들 간호사는 여러 방면에서 일해요 약사의 다양한 역할 세상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약 병원과 의사의 최대와 최초 기록 [못 다한 이야기] 알쏭달쏭 의사들이 쓰는 용어 Part 6. 의학 분야 가정의학과 의사 감염내과 의사 내분비내과 의사 마취통증의학과 의사 법의학자 의사 병리과 의사 비뇨기과 의사 산부인과 의사 성형외과 의사 소아내분비과 의사 소아정신과 의사 소화기내과 의사 순환기내과 의사 신경과 의사 신경외과 의사 신장내과 의사 안과 의사 영상의학과 의사 예방의학과 의사 외과 의사 응급의학과 의사 이비인후과 의사 재활의학과 의사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정형외과 의사 중증외상외과 의사 직업환경의학과 의사 치과 의사 피부과 의사 호스피스 의사 호흡기내과 의사 흉부외과 의사 병원 밖으로 나온 의사들 [못 다한 이야기] 의과대학 의과학캠프의학과 의사에 대한 모든 것 의학에 대한 궁금증도 해결하고 미래 의학도 함께 상상해봐요 의학은 병이 아니라 사람을 치료하는 학문입니다. 의학은 우리가 아플 때만 필요한 학문이 아니라 건강한 상태일 때와 그렇지 못한 상태일 때를 모두 연구하는 과학의 한 분야예요. 의학에서는 왜 건강한 상태의 몸에 대해 그렇게 열심히 알려고 하는 걸까요? 자동차 운전을 예로 들어서 설명할게요. 자동차가 고장 났을 때 어디가 문제인지 파악하려면 일단 정상일 때의 상태를 알아야 해요. 평상시의 자동차 상태, 속도와 소리 등을 바탕으로 잘못된 곳을 찾아내는 거지요. 의학도 마찬가지랍니다. 건강을 지키고, 몸을 관리하고, 병을 고치는 모든 과정을 포함해요. 석기시대부터 두뇌 수술을 했다는 흔적이 있대요. 이 책에서는 의학의 과거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함께 공부해요. 우리 몸을 구성하는 주요 장기들의 역할을 통해서 인체가 얼마나 신비로운 생명체인지 살펴볼 거예요.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들, 병원 기구와 약에 대한 궁금증도 해결하고, 잘못 알려진 의학 상식을 바로 잡아준답니다. 또한 의사를 꿈꾸는 여러분을 위해서 병원에서 만나는 수많은 의사 선생님들이 어떻게 공부하고, 병원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줘요. 여러분이 주인공이 될 미래 의학에 대해서도 궁금하지요? 미래 의학은 나노 기술의 발달로 의사 없이도 진단하고 치료할 수 있다고 해요. 또, 노화와 장애를 극복할 수 있는 기술이 발전할 거예요. 다양한 변신이 가능한 줄기세포를 활용한 기술 발달로 도마뱀의 꼬리처럼 사람도 원래 몸으로 돌아갈 수 있답니다. 100개의 주제, 그림과 사진으로 이해하는 의학과 의사에 대한 모든 것 이 책의 전반부 1, 2, 3부에서는 의학과 우리 몸에 대해 다뤄요. 의학이란 무엇일까, 아주 오래전의 의학의 모습과 시간에 따라 의학이 어떻게 변하고 발전해왔는지를 얘기해요. 그리고 수의학이나 한의학과의 차이점에 대해서도 설명해줘요. 또한, 우리가 알지 못했던 놀라운 인체의 신비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요. 2부에서는 사람이 처음에 얼마만하고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각 장기들이 우리 몸에서 펼치는 활약에 대해 설명한답니다. 뼈와 피의 역할, 지방 덩어리와 근육이 과연 우리 몸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도 알 수 있어요. 3부 병과 치료에서는 우리 몸을 아프게 하는 병에 대해 공부해요. 특히 이 단원에서는 현대기술로 치료할 수 없는 불치병과 암이 생기는 이유, 그리고 식물인간과 뇌사의 차이 등 여러분이 평소 궁금했지만 쉽게 답을 얻을 수 없던 것들에 대해 배울 수 있답니다. 후반부 4, 5, 6부에서는 의학적 상식과 병원에서는 누가 일하는지,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의과대학에서는 어떤 공부를 하는지, 그리고 병원에서는 어떤 과의 의사들이 일하는지 들여다볼 수 있어요. 흉부외과 의사는 어떤 병을 치료하고 외과에서는 어떤 수술을 많이 하는지, 병원 말고 의사들이 일하는 곳 등까지 33 분야로 나눠서 의사의 역할과 진로에 대해 자세히 다룬답니다. 이 책을 읽을 때 내용과 그림을 비교해서 보면 더 재미있을 거예요. 여러분에게 본문의 내용을 더 쉽게 설명하기 위해 만화 형식으로 그림을 표현했어요. 의학과 의사, 병과 병원에 대해 헷갈리거나 궁금한 내용, 신비한 우리 몸에 대해 설명해줘요 여러분은 감기와 독감의 차이를 알고 있나요? 감기는 200여 개의 바이러스 때문에 걸리고,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병이에요. 또한 서양 의학과 한의학의 차이, 의학과 수의학의 차이, 박테리아와 바이러스의 차이를 알고 있나요? 『어린이를 위한 의학과 의사 이야기 100』에서는 평소에 여러분이 일상에서 많이 접했지만 헷갈렸던 내용을 자세히 설명해준답니다. 하이힐을 신으면 다리 혈관이 두꺼워지는 이유, 방귀 소리와 트림 소리가 나는 이유, 사람마다 혈액형이 다른 이유, 우리 몸에 꼭 필요하지만 비만을 일으키는 지방, 평생 멈추지 않고 자라는 머리와 손톱 이야기, 대머리가 되는 이유, 사람은 평생 눈을 깜빡이는 횟수는 333,000,000회, 우리 몸의 모든 뼈 206개 이야기, 피로는 간 때문이 아닌 이유, 잠을 충분히 자야 하는 이유, 우유랑 마시면 안 되는 약의 종류, 머리를 통째로 이식하는 수술, 현대적 주사기의 발명은 1853년이고, 주사기를 놓기 전에 엉덩이를 때리는 이유, 세상에서 의사가 가장 많은 나라는 오스트리아 등 몸에 나타나는 변화와 이상 신호, 병원과 약에 대한 시시콜콜하면서도 전문적인 내용의 궁금증도 해결해줍니다. 우리 몸을 치료하는 의학은 몇 종류나 되고, 각 의사들은 어느 부위를 치료하나요? 병원에는 의사 선생님이 많아요. 그러나 암 검사를 하려면 병원 어느 과로 가야 하는지, 우리 몸에 뼈는 몇 개나 있는지, 배가 아픈데 어느 과를 가야 할지, 숨이 가쁜데 어디가 아픈 거 같은지, 열이 나면 내과를 가야 할지 예방의약학과를 가야 할지 …… 헷갈릴 때가 많아요. 그래서 의학 분야를 병원의 진료 항목별로 나눠서 정리해봤어요. 각 의사 선생님들은 몸의 한 부위만 전문적으로 치료해주기도 하고, 여러 부위를 함께 치료해주기도 해요. · 우리 가족의 만능주치의, 가정의학과 의사 · 균을 찾아내는 명탐정, 감염내과 의사 · 포도당과 호르몬 분비를 관리하는 내분비내과 의사 · 수술의 고통을 덜어주는 마취통증의학과 의사 · 사망 원인을 찾아내는 법의학자 의사 · 현미경으로 병을 알아내는 병리학과 의사 · 오줌이 잘 나오도록 도와주는 비뇨기과 의사 · 엄마와 태아 건강을 지켜주는 산부인과 의사 · 치료도 해주고 성형도 해주는 성형외과 의사 · 조숙한 어린이들을 치료하는 소아내분비과 의사 · 어린이의 아픈 마음을 보듬어주는 소아정신과 의사 · 카메라로 배 속을 탐험하는 소화기내과 의사 · 멈춘 심장을 돌려주는 순환기내과 의사 · 뇌와 관련된 내과적 치료 전문의, 신경과 의사 · 뇌와 신경계를 다루는 신경외과 의사 · 나쁜 물질을 걸러주는 콩팥 전문의 신장내과 의사 · 눈을 치료하고 수술하는 안과 의사 · 의료기기를 이용해 우리 몸의 이상을 찾아내는 영상의학과 의사 · 병을 예방하는 예방의학과 의사 · 칼로 우리 몸을 치료하는 외과 의사 · 생명의 최전선을 지키는 응급의학과 의사 · 귀, 코, 목 주위까지 치료하는 이비인후과 의사 · 손상된 신체의 회복을 돕는 재활의학과 의사 · 마음의 병을 연구하는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 근육이나 뼈를 치료하는 정형외과 의사 · 소말리아의 영웅을 살린 중증외상외과 의사 · 일과 일하는 곳의 환경을 연구하는 직업환경의학과 의사 · 치아를 치료하고 교정하는 치과 의사 · 피부를 치료하고 관리하는 피부과 의사 · 행복한 죽음을 준비하는 호스피스 의사 · 호흡을 담당하는 폐 전문의/ 호흡기내과 의사 · 심장과 폐를 지켜주는 흉부외과 의사 여러분이 주인공이 될 미래 의학은 어떻게 발전하고 있을까요? 미래에는 알약처럼 생긴 로봇을 삼키기만 하면 저절로 진단도 하고 치료도 충분히 할 수 있을 거라고 해요. 눈에 보이지 않는 나노 기술 덕분이죠. 나노로봇은 척추를 다친 환자도 치료해주고, 병도 미리 예방해줄 수 있답니다. 심지어 나노봇을 움직이게 하는 데 의사가 필요하지도 않을 거라고 해요. 스스로 병균을 찾아가게끔 프로그램만 미리 만들어두면 된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지금처럼 유명한 의사를 만나기 위해 몇 달 심지어는 몇 년 동안 기다릴 필요도 없을 거예요. 나노 의학은 세포보다 작은 분자 단위로 움직이기 때문에 척추를 다친 환자도 나노로봇의 수술을 받고 벌떡 일어날 수 있을 거랍니다. 사람은 누구나 세월이 지나면 나이가 들죠. 이것을 노화라고 해요. 노화된 몸은 젊을 때의 몸보다 둔하고 약하기 마련이죠. 또 사람은 각종 병과 사고로 신체 일부를 잃거나 마비가 될 수도 있어요. 미래 의학에서는 노화와 장애를 극복할 수 있는 기술이 발전할 거예요. 줄기세포는 미래 의학에서 매우 중요해요. 다양한 변신 능력 때문이죠. 근육이 점점 굳어가는 병에 걸려 침대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는 운동선수 얘기를 들어본 적이 있을 거예요. 혹은 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되어 더는 걷지 못하는 가수도요. 중추신경에 있는 신경세포는 한번 손상을 입으면 재생할 수 없기 때문에 장애가 생겨요. 미래 의학에서는 줄기세포의 세 가지 종류 중에서 어떤 조직의 세포로도 변신할 수 있는 만능유도줄기세포의 역할에 기대를 걸고 있어요. 이 만능유도줄기세포를 끊어진 신경이나 죽어가는 근육에 주입하면 모두 재생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신체가 절단된 환자나 신경 손상으로 장애가 있는 사람도 마치 도마뱀의 꼬리처럼 원래의 몸으로 돌아갈 수 있답니다. 『어린이를 위한 의학과 의사 이야기 100』의 특징과 장점 1. 의학과 의사에 대해 폭넓게 이해할 수 있어요 : 의학에 대한 상식을 제대로 알려주고 의사와 전문 분야를 꼼꼼히 설명하여 의학과 의사를 사실 그대로 이해할 수 있어요. 의학과 의사, 병원과 병 등 관련 분야를 아울러서 특성을 이해하도록 서술했습니다. 2. 그림과 사진으로 이해와 재미를 높였어요 : 정보를 나열하기보다는 일상의 경험을 예로 들어서 의학과 의사에 대해서 설명하고, 만화 형식의 그림에는 주제와 관련된 이야기 녹아 있어서 의학과 의사에 대해서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어요. 3. [못 다한 이야기]는 부가 끝날 때마다 각 주제에서 더 다루면 좋은 이야기, 어린이들이 알고 있으면 좋은 이야기들을 다루어 의학에 대해 폭넓게 이해하도록 다양한 주제로 소개했습니다.
미라큘러스 레이디버그 3
학산문화사(단행본) / 삼지애니메이션 원작 / 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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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삼지애니메이션 원작
슈퍼걸 레이디버그 & 매력보이 블랙캣의 비밀스런 대모험. 투투카문 파라오전에서 만난 잘릴은 무덤에 적혀 있는 문자가 죽은 왕비를 부활시키는 주술이라고 주장하지만 무시당한다. 분노한 잘릴은 파라오로 변신! 알리야를 제물로 바치려 하는데….제1화 파라오의 여인 제2화 로저캅 제3화 널 그리고, 또 지우고EBS1 방영중!! 최고 인기! TV애니메이션 <미라큘러스 레이디버그>!! 슈퍼 히어로가 된 레이디버그와 블랙캣의 액션 어드벤처 속으로!! 안녕? 내 이름은 ‘마리네뜨’야. 어느 날 난 귀걸이 한 쌍을 주웠어. 그리고 슈퍼 영웅 '레이디버그'로 변신할 수 있게 되었지! 나처럼 반지를 주운 내 친구 ‘아드리앙’은 또 다른 슈퍼 영웅 '블랙캣'으로 변신할 수 있어. 우리는 도시를 엉망으로 만들어 버리는 호크모스를 물리쳐야 해! 지금부터 레이디버그와 블랙캣을 함께 응원해 줘!! [내용 소개] 슈퍼걸 레이디버그 & 매력보이 블랙캣의 비밀스런 대모험!! 마법의 힘으로 슈퍼 히어로가 된 레이디버그와 블랙캣의 액션 어드벤처 속으로!! 제1화 파라오의 여인 투투카문 파라오전에서 만난 잘릴은 무덤에 적혀 있는 문자가 죽은 왕비를 부활시키는 주술이라고 주장하지만 무시당한다. 분노한 잘릴은 파라오로 변신! 알리야를 제물로 바치려 하는데…. 제2화 로저캅 막무가내로 체포 명령을 내린 부르주아 시장이 못마땅한 로저는 로저캅으로 변신해 부르주아 시장을 응징한다. 그런 로저캅을 막으려던 레이디버그와 블랙캣도 수배자 신세가 되는데…. 제3화 널 그리고, 또 지우고 수업 시간에 좋아하는 마리네뜨를 그리다 혼이 난 나타니엘은 이블아티스트로 변신해 클로이를 공격한다! 그리고 좋아하는 마리네뜨를 자신의 생일파티에 초대하는데….
로봇 엄마
시공주니어 / 에밀리 스미스 (지은이), 조지 버켓 (그림), 김영선 (옮긴이) / 2008.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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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명작,문학에밀리 스미스 (지은이), 조지 버켓 (그림), 김영선 (옮긴이)
나의 수호천사
나무와숲 / 로지 루시턴 지음, 최원식.전천혜 옮김, 카렌 도넬리 그림 / 2006.09.25
5,500원 ⟶ 4,950원(10% off)

나무와숲명작,문학로지 루시턴 지음, 최원식.전천혜 옮김, 카렌 도넬리 그림
'작은나무와숲' 문고 시리즈로, 영국의 유명한 어린이책 출판사인 배링턴 스토크 사에서 발간된 책들을 우리말로 옮겼다. 주로 학교와 가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소재로 했으며, 곳곳에 반전을 심어 두어 흥미있고 쉽게 읽힐 수 있는 시리즈이다. 두 번째 권은 스키드를 지켜주는 수호천사 이야기다. 집을 나간 엄마를 찾기 위해 아빠와 함께 자주 이사를 다니는 스키드는 허름한 집에 산다. 들킬까 전전긍긍하고, 또 이름 때문에 놀림당하는 등 수난의 연속이다. 그런 스키드에게 캐시라는 친구가 다가온다. 스키드는 캐시가 사는 풍차를 찾지만 불에 타 망가져 더는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이다. 그렇다면 집은 어디이며, 그리고 캐시는 과연 누구일까?"너 거짓말했어."스키드가 말했다."그래, 거짓말했지."캐시가 순순히 인정했다."하지만 널 못 살게 굴던 애들은 지금 다 사라져 버렸잖아.""이게 다 거짓말이라는 사실을 알면 걔네들이 뭐라고 할까?""넌 우선 한 가지 생각만 해야 할 거야."캐시가 어깨를 으쓱이며 말했다."나는 네 집에 관해 조금도 덧보태 말하지 않았어. 네가 그런 거야. 난 단지 네 아빠가 군청에 갔따고 말했을 뿐이야. 네 아빠는 지금 경찰서에 계셔."스키드는 두 눈을 감고 속으로 열을 셌다.스키드가 눈을 떴을 때, 캐시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없었다. - 본문 70쪽 중에서 1. 전학 온 첫날 2. 위기에서 겨우 벗어나다 3. 위태위태한 거짓말 4. 떠돌이 생활 5. 불타 망가진 풍차 6. 우울한 발견 7. 진실이 밝혀지는 순간 8. 수호천사
스펀지 초등사회 1
시공주니어 / 슈가박스 지음, 나일영 그림, 김호 감수 / 201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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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학습일반슈가박스 지음, 나일영 그림, 김호 감수
머리말 감수 · 추천의 글 이 책의 구성과 특징 등장인물 소개 스펀지와 국토 탐험대, 우리 고장의 장인을 찾아라! 수수께끼 13개가 숨겨진 지역들 1장 모시는()로만든다 2장 한지의 원료는()이다 3장 방짜는()로만든 그릇이다 4장 남포 벼루는()으로 만든다 5장 이천에는 전통()를 만드는 장인이 있다 6장 화문석은()무늬를 새긴 돗자리다 7장 윤도는 자석의 힘이 있는()으로 만들어진 나침반이다 8장 나전 칠기는 ()로 장식한다 9장 돌하르방은()으로 만든다 10장 원래 남사당패에는 ()가 없다 11장 하회탈 중에 신랑 탈은() 12장 장승은()에 따라 얼굴이 다르다 13장 가야금은()로 만든다<스펀지 초등 사회>는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의 내용을 ①지역과 문화 ②정치 ③역사 인물(고조선~후삼국) ④역사 인물(고려~조선)의 주제로 분류하여, 재미있는 탐험 이야기에 교과 내용을 녹여 재구성한 사회 학습서이다. 1. 초등 사회 교과서와 관련하여 지역과 문화편, 정치편, 역사 인물편으로 나눠 사회의 기본 개념을 쉽게 알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2.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좌충우돌 탐험 이야기는 사회에 대한 흥미를 높여 준다. 3. 스펀지의 자세한 설명으로 어려웠던 사회의 기본 개념이 술술 이해된다. 4. 재미있는 만화는 역사적인 사건이나 어려운 사회 개념의 요점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한다. <스펀지 초등 사회> 시리즈 구성의 특징 교과서 속 사회 원리를 재미있는 탐험 이야기로 여름 방학 동안 전국 일주를 하려고 서울역에 모인 사회 문화 탐방반의 삼총사 달래와, 산, 금강! 그런데 금강이가 집 앞에서 가져온 상자를 열어 보니 티셔츠 3개가 들어 있다. 누군가 여행 선물로 준 것이라고 생각하고 입어 본 순간 삼총사는 이상한 세계로 가고 마는데……. 그곳에 티셔츠의 그림 속에 있던 스펀지가 실제로 나타나 티셔츠를 입는 순간 스펀지 사회 탐험대의 대원이 된 것이라면서 탐험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더욱이 그곳은 도착하자마자 삼총사가 가지고 있던 지도의 곳곳이 지워지고, 그 지워진 지역의 땅이 실제로도 점차 사라져 가고 있다는 기괴한 나라! 사라져 가고 있는 땅을 지키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가려면 정해진 시간 안에 13개의 수수께끼를 찾아서 풀어야 한다. 이와 같이 <스펀지 초등 사회>는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사회의 개념을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탐험대의 이야기 속에 녹여 사회의 개념이 일상생활과 얼마나 밀접한 관련이 있는지 알게 하고, 책을 읽기만 해도 기본적인 사회의 현상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 책은 어린이들의 초등 사회 전반에 대한 흥미를 배가시키고, 이해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스펀지 초등 사회> ①지역과 문화편 스펀지 티셔츠를 입고 이상한 나라에 가게 된 삼총사가 ‘한지는 무엇으로 만들까?’, ‘남사당패에는 정말 여자가 없었을까?’, ‘장승의 얼굴은 왜 각각 다르게 만들었을까?’, ‘모시는 어디에서 나는 것이 제일 유명할까?’, ‘하회탈 중에 각시탈은 있는데 신랑탈도 있을까?’, ‘화문석은 어디에서 나는 것일까?’, ‘오늘날의 나침반과 같은 윤도는 무엇으로 만들었을까?’ 등 초등 사회의 지역과 문화에 대해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내용이다. 정답을 풀면 지워진 지도의 지역이 다시 나타나고 사라질 위기에 처했던 땅을 구할 수 있다. 그리고 삼총사는 13개의 수수께끼를 모두 찾아 풀어야 집으로 돌아갈 수 있다. [이 책의 특장점] 스펀지 따라 술술~ 사회 교과서 따라잡기 하나! 사회와 관련된 수수께끼를 풀어 보는 재미가 솔솔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과정이 담긴 이야기는 사회를 일상생활과 관련지어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준다. 둘! 교과서 내용을 쉽게 설명해 주는 사회 지식이 가득 스펀지가 몸에서 쭉쭉 짜내 들려주는 재미있고 쉬운 사회 지식은 교과서의 내용을 술술 이해하게 해 준다. 셋! 설명하기 어려운 내용은 재미있는 만화로 척척 역사적인 사건이나 사회의 어려운 개념 설명을 재미있는 만화로 꾸며 중요한 요점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넷! 교과서에서는 배울 수 없는 사회 상식이 듬뿍 사회의 개념을 일상생활과 관련지어 이야기한 ‘스펀지 지식 톡톡’, 사회 상식을 풍부하게 해 준다. 캐릭터 ‘스펀지’ 의문의 티셔츠 안에 그림으로 있다가 아이들이 그 티셔츠를 입으면 이상한 세계로 데려가 탐험을 함께하는 탐험대 대장. 아이들과 같은 또래의 친구 같은 존재이지만 스페셜하고 재미있는 지식을 어마어마하게 가지고 있고, 그것을 친구들에게 조근조근 설명해 주는 캐릭터이다. 아이들이 수학적인 지식을 늘려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수수께끼를 풀고자 할 때 가끔 몸을 비틀어서 지식을 쭉쭉 짜내 수수께끼를 풀 실마리를 제공해 준다.
EBS 기초학력 진단평가 중학 2학년 (2025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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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기초학력 진단평가'란 매년 3월 학기 초에 실시하는 검사로 새로운 학년의 교육 내용을 이수하는 데 필수적인 교과별 기본 학습 내용을 학생들이 갖추고 있는지를 진단하는 평가다. 지난 학년에 배운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점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진단평가 대비는 EBS와 함께! 『2025 기초학력 진단평가』를 통해 중학교 1학년 때 배운 국어, 사회, 수학, 과학, 영어의 핵심 개념을 복습하고 3회분의 실전 모의고사로 내 실력을 확인할 수 있다.핵심 개념 국어 사회 수학 과학 영어 실전 모의고사 제1회 모의고사 제2회 모의고사 제3회 모의고사 *온라인 모의고사 2회분 제공 정답과 해설기초학력 진단평가 교재 1위 2025년 3월 시행 예정 평가 대비 중학교 2학년을 위한 『2025 기초학력 진단평가』 Q. '기초학력 진단평가'란 무엇인가요? A. 매년 3월 학기 초에 실시하는 검사로 새로운 학년의 교육 내용을 이수하는 데 필수적인 교과별 기본 학습 내용을 학생들이 갖추고 있는지를 진단하는 평가입니다. 지난 학년에 배운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점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Q. 중학교 2학년 진단평가 대비, 어떻게 하면 되나요? A. 진단평가 대비는 EBS와 함께! 『2025 기초학력 진단평가』를 통해 중학교 1학년 때 배운 국어, 사회, 수학, 과학, 영어의 핵심 개념을 복습하고 3회분의 실전 모의고사로 내 실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EBS 중학사이트(mid.ebs.co.kr)에서 2회분의 온라인 모의고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 마을에 원자력 발전소가 생긴대요
책과콩나무 / 마이클 모퍼고 지음, 피터 베일리 그림, 천미나 옮김 /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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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콩나무명작,문학마이클 모퍼고 지음, 피터 베일리 그림, 천미나 옮김
책콩 어린이 23권. 환경 파괴, 환경 보호라는 주제 의식이 뚜렷하면서도 그 주제를 아름답고 서정적으로 풀어내고 있는 작품이다. 영국의 저명한 아동문학가인 마이클 모퍼고의 소년 시절의 풍경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담담하면서도 서정적인 글과 피터 베일리의 삽화가 훌륭하게 조화를 이뤄 우리에게 더욱 더 큰 감동의 울림을 전해 준다. 못된 동네 아이들에게 떠밀려 도랑에 빠진 마이클은 지나가던 페티그루 아주머니의 도움을 받는다. 그 일을 계기로 마이클은 너른 습지 위 기차간에서 동물들과 평화롭게 살아가는 페티그루 아주머니와 친해지고, 그곳에서 인간과 동식물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낯선 사람들이 찾아와 아주머니가 사는 습지에 원자력 발전소를 짓겠다고 선언하면서 문제가 시작된다. 평화로웠던 마을은 찬성과 반대 두 편으로 갈라져 싸우고, 페티그루 아주머니의 편에 섰던 사람들은 모두 떠나고 마이클과 마이클의 엄마만 남게 되는데….‘탈원전’과 신재생에너지 정책의 찬반이 첨예하게 갈리는 요즘, 우리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작품! 책콩 어린이 23권인 『우리 마을에 원자력 발전소가 생긴대요』는 ‘탈원전’과 신재생에너지 정책의 찬반이 첨예하게 갈리는 요즘 우리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다. 환경 파괴, 환경 보호라는 주제 의식이 뚜렷하면서도 그 주제를 아름답고 서정적으로 풀어내고 있는 작품이다. 영국의 저명한 아동문학가인 마이클 모퍼고의 소년 시절의 풍경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담담하면서도 서정적인 글과 피터 베일리의 삽화가 훌륭하게 조화를 이뤄 우리에게 더욱 더 큰 감동의 울림을 전해 준다. 못된 동네 아이들에게 떠밀려 도랑에 빠진 마이클은 지나가던 페티그루 아주머니의 도움을 받는다. 그 일을 계기로 마이클은 너른 습지 위 기차간에서 동물들과 평화롭게 살아가는 페티그루 아주머니와 친해지고, 그곳에서 인간과 동식물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낯선 사람들이 찾아와 아주머니가 사는 습지에 원자력 발전소를 짓겠다고 선언하면서 문제가 시작된다. 평화로웠던 마을은 찬성과 반대 두 편으로 갈라져 싸우고, 페티그루 아주머니의 편에 섰던 사람들은 모두 떠나고 마이클과 마이클의 엄마만 남게 된다. 결국 페티그루 아주머니는 객차를 불태우고 여동생이 사는 태국으로 돌아간다. 발전소 건설이 시작될 즈음, 마이클도 엄마와 함께 고향을 떠나게 된다. 그리고 근 50년 만에 찾은 고향 마을에서 마이클은 겨우 4년 남짓 가동되다가 문제가 생겨 가동을 멈추고 흉물로 남아 있는 원자력 발전소를 발견하게 된다. 원자력 발전소의 두 얼굴! 원자력이 우리에게 첫선을 보였을 때, 그것은 무서운 얼굴을 하고 있었다.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떨어진 원자폭탄. 그러나 전쟁이 끝난 후,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 원자력은 암 치료, 식품 살균, 비파괴 검사 등 우리 실생활에서 아주 중요하게 이용되고 있다. 또 원자력 발전이라는 이름으로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에너지를 만들어 주고 있다. 더구나 원자력은 온실가스를 거의 방출하지 않는 청정에너지이고, 원자력 발전소 건설 기술을 외국에 수출하면 우리나라 경제에도 큰 보탬이 된다고 한다. 그러나 그런 생각도 잠시, 2011년 3월 일본 후쿠시마에서 엄청난 사건이 일어났다. 규모 9.0의 지진 앞에 원자력 발전소가 들끓기 시작하더니 우리가 사는 지구의 대기에 가공할 만한 방사능을 뿜어내기 시작한 것이다. 이것은 원자력이 우리에게 많은 이로움을 가져다줄지라도 그것이 엄청난 파괴력을 가진 기술이라는, 원자력 발전소의 두 얼굴을 확실하게 보여준 사건이었다. ‘탈원전’과 신재생에너지 정책의 찬반이 첨예하게 갈리는 요즘, 우리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작품! 우리나라는 앞으로 원자력 발전소를 새로 짓지 않을 것이며, 40년 안에 원자력 발전소를 모두 없애겠다는 ‘탈원전’ 계획을 발표했다. 독일은 2020년까지 원자력 발전소 17기를 모두 폐쇄하고, 2050년까지 태양열이나 수력,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해 모든 전기를 생산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렇듯 탈원전과 신재생에너지는 지금 우리에게, 그리고 다가올 세상의 주인공인 미래 세대에게는 무척이나 중요한 문제이다. 하지만 이러한 탈원전과 신재생에너지 문제는 지금 우리 사회에서 가장 첨예하게 찬반이 갈려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책콩 어린이 23권인 『우리 마을에 원자력 발전소가 생긴대요』는 ‘탈원전’과 신재생에너지 정책의 찬반이 첨예하게 갈리는 요즘 우리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다. 환경 파괴, 환경 보호라는 주제 의식이 뚜렷하면서도 그 주제를 아름답고 서정적으로 풀어내고 있는 작품이다. 영국의 저명한 아동문학가인 마이클 모퍼고의 소년 시절의 풍경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담담하면서도 서정적인 글과 피터 베일리의 삽화가 훌륭하게 조화를 이뤄 우리에게 더욱 더 큰 감동의 울림을 전해 준다. 못된 동네 아이들에게 떠밀려 도랑에 빠진 마이클은 지나가던 페티그루 아주머니의 도움을 받는다. 그 일을 계기로 마이클은 너른 습지 위 기차간에서 동물들과 평화롭게 살아가는 페티그루 아주머니와 친해지고, 그곳에서 인간과 동식물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낯선 사람들이 찾아와 아주머니가 사는 습지에 원자력 발전소를 짓겠다고 선언하면서 문제가 시작된다. 평화로웠던 마을은 찬성과 반대 두 편으로 갈라져 싸우고, 페티그루 아주머니의 편에 섰던 사람들은 모두 떠나고 마이클과 마이클의 엄마만 남게 된다. 결국 페티그루 아주머니는 객차를 불태우고 여동생이 사는 태국으로 돌아간다. 발전소 건설이 시작될 즈음, 마이클도 엄마와 함께 고향을 떠나게 된다. 그리고 근 50년 만에 찾은 고향 마을에서 마이클은 겨우 4년 남짓 가동되다가 문제가 생겨 가동을 멈추고 흉물로 남아 있는 원자력 발전소를 발견하게 된다. 원자력 발전은 우리의 미래에도 지속되어야 할 전력 생산방식일까? 아니면 가능한 빨리 청산해야 할 위험한 기술일까? 원자력 발전소는 동전의 양면처럼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온실가스를 거의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에너지이고, 값 싼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이 가능하게 만들어 준다. 하지만 아무리 안전 관리를 철저히 한다 해도 체르노빌과 후쿠시마 원전처럼 사람의 아주 사소한 실수나 천재지변, 전쟁 등의 예측 불가능한 변수고 사고가 발생한다면 그 피해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 그러기에 이 작품 『우리 마을에 원자력 발전소가 생긴대요』는 우리에게 많은 고민을 하게 만든다. 특히 전체 전력량에서 원자력이 30% 이상을 차지하는 우리나라의 실정상 원자력 발전은 쉽게 포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그렇다고 해서 언제 터질지 모르는 잠자고 있는 핵폭탄을 언제까지 끌어안고 있을 수만도 없는 문제이다. 우리 아이들이 이 작품을 통해 원자력 발전소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원자력의 딜레마를 푸는 데 작은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46 :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
주니어김영사 / 임선희 (지은이), 최복기 (그림), 손영운 (기획) /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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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인물,위인임선희 (지은이), 최복기 (그림), 손영운 (기획)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보다 정확한 내용을 위해 대학 교수, 학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고전을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면서도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46권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은 <존재와 시간>의 내용을 10대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냈으며 하이데거의 삶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또 ‘존재 물음’, ‘세계’, ‘세계-내-존재’, ‘안에-있음’, ‘염려’, ‘죽음과 현존재의 시간성’ 등 그의 핵심 사상과 개념을 이해하기 쉬운 예를 사용해 풀어내고 있다. 존재론, 실존주의, 인식론 등 하이데거의 철학 사상과 함께 현대 철학의 흐름도 살펴본다.기획에 부쳐 머리말 제1장 《존재와 시간》은 어떤 책일까? - 하이데거가 말하는 철학이란? -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존재론 제2장 하이데거는 어떤 사람일까? - 합리주의와 비합리주의 제3장 ‘존재 물음’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 현상학의 창시자, 후설 제4장 세계란 무엇일까? - 인식론의 발전 제5장 세계 내에 존재하는 ‘사람들’은 누구일까? - 대중문화에서 보이는 일상성과 독재 제6장 ‘안에-있음(In-sein)’이란? - 애매함과 모호함 제7장 염려로서 존재하는 인간 - 진리란 무엇일까? 제8장 죽음과 현존재의 시간성 - 시간에 대한 철학적인 고찰500만 부 이상 돌파한 마흔여섯 번째 책! 20세기 서양 철학의 진일보를 이룬 존재론 입문서 《존재와 시간》! 미래의 글로벌 리더들이 꼭 읽어야 할 만화 인문고전 46권《하이데거 존재와 시간》_ 20세기 가장 뛰어난 철학서 《존재와 시간》! 500만 부 이상 판매 돌파한 초특급 베스트셀러, 시리즈! 인문고전은 인류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이자 인류 공통의 언어이다. 지난 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 왔으며 오늘날의 우리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 나가게 하는 상상력과 창조력의 원동력이다. 특히나 논술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수험생들은 꼭 읽어야만 하는 필수 교양서이다. 하지만 고전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막상 읽으려면 선뜻 엄두가 나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고전이 주는 위압감이 결코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은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보다 정확한 내용을 위해 대학 교수, 학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고전을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면서도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이처럼 고전의 깊이 있는 내용을 고스란히 담아내면서 재미까지 곁들인 은 21세기형 인문고전이라 불려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자신에게 집중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존재와 시간》은 20세기의 가장 뛰어난 철학서로 꼽히며 책이 발표된 1927년을 기점으로 철학이 크게 진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존재와 시간》이 이처럼 대단한 찬사를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먼저 2500년 동안 이어져 내려온 서양의 철학사를 해체해 이전까지는 아무 의심 없이 받아들였던 존재론을 향해 일침을 가했기 때문이다. 하이데거는 그동안 철학자들이 존재 자체를 당연시 여기고 존재자에 대해 탐구할 시도조차 하지 않았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그러면서 존재자와 존재를 독창적인 사유 과정을 통해 새롭게 고찰했다. 또 현대 문명에 대해서도 날카롭게 비판했다. 기술의 발달로 인간의 생활은 편리해졌지만 결국 기술 문명의 혜택에 중독되는 결과를 낳았으며 무기 개발 등으로 오용되었다. 하이데거는 대중문화와 유행 이면에 숨겨진 사람들의 비본래적인 삶을 지적하기도 했다. 대량 생산, 대중 매체의 개념이 등장한 이래 대중이라는 익명성 뒤에 숨어 책임을 회피하거나 단지 따돌림당하지 않기 위해 유행을 따르려는 사람들이 더욱 늘고 있다는 것이다. 하이데거는 현대인들의 이런 속성을 꼬집으며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이데거는 ‘인간의 실존론적 구조’를 밝히고 나서 ‘존재 일반의 문제’를 다룬다는 거대한 목표를 잡고 《존재와 시간》을 2부 6편으로 구성했다. 하지만 존재와 시간을 설명할 만한 적절한 용어를 찾는 데 한계를 느껴 완성하지 못하고 1부 1편 ‘현존재의 예비적 분석’과 2편 ‘현존재의 시간성’만 발표했다. 그렇게 존재와 존재를 둘러싼 모든 문제를 다루지 못하고 인간 존재를 다루는 데 그쳤지만 《존재와 시간》은 지금까지도 문학, 철학, 예술, 심리학, 정신 분석 등 수많은 분야에 걸쳐 영향을 미치고 있다. 46권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은 《존재와 시간》의 내용을 10대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냈으며 하이데거의 삶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또 ‘존재 물음’, ‘세계’, ‘세계-내-존재’, ‘안에-있음’, ‘염려’, ‘죽음과 현존재의 시간성’ 등 그의 핵심 사상과 개념을 이해하기 쉬운 예를 사용해 풀어내고 있다. 존재론, 실존주의, 인식론 등 하이데거의 철학 사상과 함께 현대 철학의 흐름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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