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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마리 토끼 잡는 초등 한국사 5권
NE능률(참고서) / 지에밥 창작연구소 (지은이) / 2020.10.20
11,000원 ⟶
9,900원
(10% off)
NE능률(참고서)
학습참고서
지에밥 창작연구소 (지은이)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와 배경지식을 쌓으면서, 다양한 문제로 실력 또한 키울 수 있는 책이다. 한국사의 흐름 안에서 주요 사건을 살피고, 동시대의 세계사 흐름도 알 수 있고, 자주 출제되는 문제로 확인하는 과정에서 통합적으로 역사를 이해할 수 있다.PART 1 조선 후기 새로운 사회의 움직임 조선 후기 전란 극복의 노력 17세기 동인도 회사의 활약 붕당 정치와 탕평책 실시 영국 명예 혁명 정조의 개혁 정치 산킨코타이 제도와 상업 발달 서학의 전래와 영향 강희제의 서양 문물 수용 실학의 발달과 실학자의 등장 유럽의 과학 혁명 PART 2 조선 후기의 사회와 문화 조선 후기 상업의 발달 증기 기관의 등장 조선 후기 생활용품과 수공업.광업의 발달 영국의 러다이트 운동 신분 제도와 여성 지위의 변화 보스턴 차 사건과 프랑스 혁명 민화.진경산수화.풍속화 18세기 낭만주의의 발달 한글 소설.사설시조.탈놀이.판소리 조닌 문화의 발달 PART 3 세도 정치와 흥선 대원군의 개혁 조선 후기 세도 정치의 시작 나폴레옹의 등장 세도 정치 시기 삼정의 문란 청과 영국 간의 아편 전쟁 세도 정치 시기 농민의 저항 태평천국 운동 조선 후기 천주교와 동학의 전파 크림 전쟁과 나이팅게일 흥선 대원군의 개혁 정치 인도 세포이 항쟁 PART 4 외세의 침입과 조선 사회의 변동 서양 세력의 침략과 조선의 대응 미국 남북 전쟁 강화도 조약 체결과 조선의 개항 일본의 메이지 유신 개화 정책의 추진과 임오군란 양무운동의 전개 갑신정변의 과정과 실패 원인 유럽 열강의 식민지 경쟁 동학 농민 운동과 갑오개혁 필리핀 독립 운동한국사, 세계사, 기출 문제로 초등 한국사를 완성한다! 친절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역사의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시작하는 한국사 공부!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와 배경지식을 쌓으면서, 다양한 문제로 실력 또한 키울 수 있는 책입니다. 한국사의 흐름 안에서 주요 사건을 살피고, 동시대의 세계사 흐름도 알 수 있고, 자주 출제되는 문제로 확인하는 과정에서 통합적으로 역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특장점 ① 스토리텔링으로 배우는 한국사! -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한국사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어요. - 한국사 지식을 정확한 역사 정보로 살펴보고 핵심 문제로 확인해요. ② 한국사의 흐름과 함께 알아보는 세계사! - 한국사 주요 사건을 세계사와 연결 지어 통합적으로 이해해요. - 한국사의 흐름을 세계사의 흐름을 함께 살펴봐요. ③ 학교 공부와 다양한 시험에 도움 되는 실전 문제! - 초등 교육 과정과 연결하여 학교 공부에 도움을 줘요.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 다양한 시험에 대비할 수 있어요.
풍산자 개념완성 중학 수학 2-1 (2022년)
지학사(참고서) / 풍산자수학연구소 (지은이) / 2021.08.10
15,500원 ⟶
13,950원
(10% off)
지학사(참고서)
학습참고서
풍산자수학연구소 (지은이)
‘풍산자 개념완성 중학수학 2-1’은 체계적인 개념과 꼭 필요한 핵심 문제로 확실하게 개념을 다질 수 있는 개념기본서다. 개념북에서는 개념 학습, 예제, 확인 문제, 개념 check로 핵심 개념을 파악하고, 유형 check를 통하여 주제별 핵심 유형 문제를 익히며, 단원 마무리로 중단원별 문제 점검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워크북은 개념북과 핵심 유형 1:1 맞춤 문제를 실어 복습용으로 적합하도록 하였다.Ⅰ. 수와 식의 계산 1. 유리수와 순환소수 2. 식의 계산 Ⅱ. 일차부등식과 연립일차방정식 1. 일차부등식 2. 연립일차방정식 Ⅲ. 일차함수 1. 일차함수와 그래프 2. 일차함수와 일차방정식의 관계‘풍산자 개념완성 중학수학 2-1’은 체계적인 개념과 꼭 필요한 핵심 문제로 확실하게 개념을 다질 수 있는 개념기본서입니다. 개념북에서는 개념 학습, 예제, 확인 문제, 개념 check로 핵심 개념을 파악하고, 유형 check를 통하여 주제별 핵심 유형 문제를 익히며, 단원 마무리로 중단원별 문제 점검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워크북은 개념북과 핵심 유형 1:1 맞춤 문제를 실어 복습용으로 적합하도록 하였습니다. 1. 핵심 개념 정리, 예제, 확인 문제와 개념 check 2015 개정 교육과정 중학교 2학년 수학교과서를 꼼꼼하게 분석하여 핵심 개념만을 정리하고, 개념 확인 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유형 check 주제별 핵심 대표 유형 문제를 익히고, 닮은꼴 문제로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단원 마무리 중단원별로 핵심 문제와 서술형 문제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워크북 개념북과 1:1 맞춤형 문제를 제시하여 철저한 복습이 이루어지도록 하였습니다.
카멜레온 원장님의 비밀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양지영 (지은이), 박진아 (그림) / 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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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가문비)
명작,문학
양지영 (지은이), 박진아 (그림)
생명을 가진 모든 것들은 더불어 살아가기를 원한다. 하지만 그 일이 마냥 쉽지 만은 않다. 모두의 상황이 같지 않기 때문이다. 고립감은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인간과 인간이 서로 사랑할 때만이 가능하다. 그래야 참 아름다운 사회에서 함께 행복하게 살 수 있다. 작가는 더불어 사는 소중한 삶을 위해 다 같이 힘을 모으는 방법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귀띔한다.작가의 말 카멜레온 원장님의 비밀 달빛 싣고 가는 기차 올빼미 시계 수리점 용기 주머니 구름 산책길 바다를 품은 금고래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세상의 이야기 생명을 가진 모든 것들은 더불어 살아가기를 원한다. 하지만 그 일이 마냥 쉽지 만은 않다. 모두의 상황이 같지 않기 때문이다. 가진 자, 잘난 자, 젊은 자, 힘센 자 등의 틈바구니에서 고립감을 느끼는 일이 허다하다.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것은 본질적인 일이다. 그로 인해 스스로의 존재에 대한 의미도 발견하게 된다. 작가는 더불어 사는 소중한 삶을 위해 다 같이 힘을 모으는 방법을 귀띔한다. 「카멜레온 원장님의 비밀」은 쓸데없는 욕심을 부리는 카멜레온 원장님과 멋 부리기 좋아하는 새들의 이야기이다. 그들 때문에 마을에는 봄이 오지 못한다. 남을 배려하고 이타적인 삶을 살 때 더욱 아름다운 존재가 될 수 있음을 말한다. 「달빛 싣고 가는 기차」는 통일이 되어 운행을 시작한 꼬마기차의 이야기이다. 숲 속에서 고장 나 발이 묶인 꼬마기차는 주변의 동물들과 달님 덕분에 용기를 얻는다. 「올빼미 시계 수리점」에서 일밖에 모르는 올빼미는 자신의 일에만 열중하느라 숲이 위기에 처해도 알지 못한다. 거북이 덕에 자신의 잘못을 깨닫게 된 올빼미는 남과 더불어 살며 함께 노력해야 행복해진다는 것을 깨닫는다. 「용기 주머니」에서는 용기란 고통을 경험했을 때 더욱 단련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 준다. 두더지 봉이를 기다려주는 부모님의 사랑이 가슴에 와 닿는 감동적인 이야기이다. 「구름 산책길」은 동물들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인간과 동물은 모두 자연의 일부로서 공존할 때 함께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바다를 품은 금고래」는 동물들의 아픔을 돌아보게 하는 이야기이다. 사람의 즐거움이나 편의를 위해 동물들이 얼마나 고통을 받고 있는지를 새삼 깨닫게 해 주는 이 이야기는, 나아가 자연을 지배하는 인간의 포악성에 대해서도 고발한다. ‘혼밥’이라는 신조어가 있다. 혼자 밥을 먹는 것을 일컫는 말인데, 최근에는 혼자서 무엇인가를 하는 사람을 보는 것이 그리 힘든 풍경이 아니다. 1인 가구가 급속히 늘고 있는 추세이며, 핵가족화가 확산되면서 노인문제도 심각한 양상을 띠게 되었다. 어린이들은 조만간 어른이 될 터이고, 이러한 모든 사회적 상황을 떠안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이미 어린이들도, 다양한 인간관계로부터 때론 불가항력적인 상황에 놓임으로 아픔을 겪는다. 고립감은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인간과 인간이 서로 사랑할 때만이 가능하다. 그래야 참 아름다운 사회에서 함께 행복하게 살 수 있다. 어린이들은 여섯 편의 동화를 통해 더불어 사는 삶의 소중함에 대해 깨달을 수 있다.
지구를 운전하는 엄마
창비 / 안상학 (지은이), 허지영 (그림) /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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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동요,동시
안상학 (지은이), 허지영 (그림)
1988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데뷔 30주년을 맞은 안상학 시인이 첫 동시집 <지구를 운전하는 엄마>를 출간했다. 소박하면서도 온화한 서정으로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의 마음을 다정히 살피고 어루만져 온 시인은 이번 동시집에서 아이들의 밝고 천진한 마음뿐 아니라, 누군가를 사무치게 그리워하며 몰래 울음을 삼키는 애달픈 마음까지 따듯하게 감싼다. ‘2018 동시마중 작품상’을 수상한 표제작 「지구를 운전하는 엄마」를 포함해 동시집에 수록된 52편의 동시는 꾸밈없는 언어로 동심과 자연을 보듬으며 뭉클한 감동을 전한다.제1부 배꼽 배꼽 꽃 맞는데 가족 신문 매미 소리 두발자전거 기러기 할머니하고 나하고 섬 소녀 손 열쇠 쌍꺼풀 아빠 엄마 닭 검둥이 스마트폰 모기는 음주 단속 중 제2부 소년 권정생 개나리꽃 눈사람 무지개 친구처럼 네 잎 클로버 은행나무 파리 지구를 운전하는 엄마 진달래꽃 개나리꽃 매실은 풋과일 뽁뽁이 할머니 아빠의 발톱 무좀 도깨비바늘 풀씨 제3부 하늘 날고 싶은데 사과 멋진 복수 금송아지 갈매기 하늘 날고 싶은데 짱구는 다섯 살 외식 미세 먼지 알쏭달쏭 그 형에 그 동생 자명종 시계 통일 지우개 등산 제4부 왜가리의 식사 숨 송사리와 사슴벌레 아빠는 청개구리 민들레 냄새 낮잠 낙엽 오줌과 눈 숲의 정원사 민들레 꽃씨 채송화 봄바람 왜가리의 식사 발문|세상에 하나뿐인 시_백창우 시인의 말|슬픈 이야기가 많아서 아름다운 꿈을 꾸고소박한 문장에 담은 애틋한 위로 ― 등단 30주년 안상학 시인의 다정한 시 세계를 잇는 동시집 1988년에 등단한 안상학 시인은 온화하고 결 고운 시 세계를 꾸준히 선보여 왔다. 시인은 첫 동시집 『지구를 운전하는 엄마』에서 인간, 동식물을 비롯해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의 마음을 다정히 살피고 따듯하게 어루만진다. 동시를 쓰기 시작한 지 꼭 10년 만에 동시집을 펴낸 시인은 지난 30년 간 끈질기게 벼려 온 시상(詩想), 그중에서도 가족을 향한 애틋한 마음과 자연에 대한 그리움의 정서를 유감없이 펼쳐 놓는다. 표제작 「지구를 운전하는 엄마」와 같이 어린이다운 엉뚱함과 발랄한 상상력이 드러나는 동시,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일상을 그린 동시는 시인의 통통 튀는 시선을 좇는 즐거움을 선사하며 독자들의 눈길을 끈다. 봄나들이 갔다가 / 냉이밭을 만난 엄마 // 호미 대신 / 자동차 열쇠로 냉이를 캔다 // 열쇠를 땅에 꽂을 때마다 / 지구를 시동 거는 것 같다 // 부릉부릉 / 지구를 몰고 가는 엄마 // 우리는 시속 1,667킬로미터 지구 자동차를 탔다 ?「지구를 운전하는 엄마」(48면) 『지구를 운전하는 엄마』에는 엉뚱한 말과 행동으로 독자를 웃음 짓게 하는 화자뿐만 아니라, 가족으로 인한 마음의 상처를 홀로 달래는 어린 화자도 등장해 독자를 애달프게 한다. 시인은 순수한 동심을 간직한 화자를 사랑스러운 눈길로 바라보면서도,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속으로 삼키며 너무 일찍 어른이 되어 버린 어린이를 더 세심히 살핀다. 새아빠도 없고 / 엄마도 없고 / 새로 생긴 동생도 없는 쌍꺼풀 / 나만 있는 쌍꺼풀 // 어딜 가면 / 넌 누굴 닮았니? / 자꾸 묻는다 // 그때마다 난 / 아빠 닮았다 왜! / 소리치고 싶지만 / 꾹 참는다 ?「쌍꺼풀 아빠」(27면) 가족 구성원의 부재로 쓸쓸하고 외로운 마음을 짐짓 담담한 척 내보이는 화자는 2008년 출간한 시인의 시집 『아배 생각』에서 아버지를 향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절제된 언어로 전하던 성인 화자를 떠오르게 한다. 가족을 향한 절절한 그리움은 시인의 시와 동시 세계를 이루는 주요한 토대 중 하나다. 또한 그토록 애틋한 마음을 과장하지 않고 소박한 문장으로 전하는 화자의 담담한 태도는 오히려 더 깊은 위로를 전하며 뭉클한 감동을 남긴다. 꾸밈없는 자연을 닮은 어린이의 마음, 그리고 권정생 자신을 자연의 일부로 여기며 삶의 온갖 문제에 대한 답을 자연에 묻는 안상학 시인에게 살아 있는 모든 존재를 귀하게 여기고 그들에게 근사한 이름을 붙여 주는 일은 말 그대로 ‘자연스럽다.’ 시인에게 새로이 호명된 존재들은 그의 ‘유기농’ 언어를 통과하며 더욱 말갛고 순한 표정을 띤다. 그의 동시 세계에서 바람을 따라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낙엽은 어딘가로 떠나고 싶은 나무의 마음이 되고(「낙엽」), 벚꽃은 봄바람의 부름에 신나게 꽃잎 하트를 날리는 놀기 대장이 된다(「봄바람」). 그런가 하면 시인은 요즘 어린이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이름들을 다정히 부르며 독자의 눈앞에 정겨운 풍경을 불러오기도 한다. 강은 왜가리의 식당 / 피라미 돌고기 미꾸리 / 마음껏 메뉴를 골라 먹는다 // 강은 왜가리의 도시락 가게 / 버들치 모래무지 동사리 / 새끼들 주려고 도시락을 싼다 // 목 주머니에 넣어서 날아간다 / 돈 대신 똥을 갈겨 주고 간다 ?「왜가리의 식사」(98면) 『지구를 운전하는 엄마』에는 어린이의 마음을 자연에 빗댄 동시가 많다. 시인에게 있어 수수하고 꾸밈없는 자연의 모습과 어린이의 맑은 마음은 꼭 닮은 것인바, 동심과 자연을 어여쁘게 바라보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아직 충분히 여물지 않았기에 작은 충격에도 상처 입기 쉬운 여린 존재로 보고 염려하기도 한다. 시인의 세심한 눈길은 함께 모여 사는 꽃들과 달리 홀로 떨어져 외롭고 쓸쓸하게 사는 꽃을 향하고(「채송화」), 미처 땅에 뿌리 내리지 못한 채 자기도 모르는 사이 너무 먼 곳으로 와 버려 사람들 발걸음에 이리저리 굴러다니는 민들레 꽃씨에도 가닿는다(「민들레 꽃씨」). 늘 밝지만은 않은, 때로는 삶의 무게에 지친 어린이들의 마음을 자연의 언어를 빌려 위로하고 응원하는 동시들은 안상학의 특장을 한껏 살린 시편들이라 더 반갑다. 한편 시인의 마음속에는 자연과 동심만큼 순하고 여린 세계가 하나 더 존재한다. 바로 2007년 세상을 떠난 고(故) 권정생 선생이다. 선생의 작고 직후 뜻 맞는 이들과 ‘권정생어린이문화재단’을 세우고 7년 간 재단 사무처장을 역임하며 궂은일을 도맡은 시인은 선생에 대한 그리움을 「개나리꽃」과 ‘소년 권정생’ 연작 동시 두 편에 담아냈다. 전쟁 통에 어린 시절을 보낸 소년 권정생을 떠올리며 썼다는 세 편의 동시는 선생에 대한 시인의 마음을 짐작하게 해 읽을수록 여운이 짙다. 권정생 선생님 남긴 집 마당엔 / 올해도 개나리꽃 피었습니다 // 개똥 묻은 자리에 핀다는 꽃 개나리꽃 // 선생님 키우던 개들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 / 꾸구리야 / 버직이야 / 뺑덕이야 / 두데기야 // 꾸구리 똥 묻은 곳에 꾸구리꽃 / 버직이 똥 묻은 곳에 버직이 꽃 / 뺑덕이 똥 묻은 곳에 뺑덕이 꽃 / 두데기 똥 묻은 곳에 두데기꽃 // 올해도 개나리꽃 무덕무덕 피었습니다 ?「개나리꽃」(36면) 안상학 시인과의 오랜 인연으로 『지구를 운전하는 엄마』의 발문을 쓴 백창우 시인은 “안상학을 만나면 어떤 것도 시가 된다.”며, 그의 시만큼이나 결 고운 동시의 탄생을 기쁘게 맞았다. 안상학 시인이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사람, 딸을 위해 오랫동안 준비한 이번 동시집은 백창우 시인의 말처럼 “세상에 하나뿐인 동시집”이다. 귀하고 진실한 동시들을 읽으며, 이제 막 첫 동시집을 선보인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을 벌써부터 손꼽아 기다리는 사람이 그만은 아닐 것이다.
그렇게 그림 한 장으로 시작되었어
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 / 쿄 매클리어 (지은이), 줄리 모스태드 (그림), 김희정 (옮긴이) /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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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
인물,위인
쿄 매클리어 (지은이), 줄리 모스태드 (그림), 김희정 (옮긴이)
아시아권 이민자, 여성, 노동자들의 정당한 권리를 위해 앞장선 동화 작가 후지카와 교. 이 책의 작가인 쿄 매클리어와 줄리 모스태드는 후지카와 교의 정보를 수집하고 그녀의 삶에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교의 가족을 만나 직접 이야기를 듣고 원화를 살펴보고, 사진과 기록물을 전달받아 책을 지었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그녀가 자라며 겪었던 사회적 상황과 어떤 마음을 담아 그림을 그렸는지, 어린이를 향한 크나큰 사랑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글 작가인 쿄는 일본계 캐나다인으로 이주민으로 겪었던 외로움과 두려움, 혼란스러움 등 현실에 공감하며 교의 일생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그림 작가인 줄리는 평소 존경해왔던 작가인 교의 그림 스타일을 그대로 표현해 내 깊은 감동을 전한다. 본문 마지막에는 교의 사진과 함께 일생을 연대순으로 정리한 ‘후지카와 교의 일대기’와 그녀의 삶 속에서 어린이들이 이야기 나눠볼 수 있는 시대상과 사회 개념을 담은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닫으며’ 페이지가 수록되어 있다.그림 한 장으로 시작된 새로운 세상 흑인 아이, 동양 아이 모든 어린이가 주인공인 차별 없는 세상을 그리다! 동화 작가 후지카와 교는 일본계 미국 이민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교가 학교생활을 하고 작가 생활을 하던 시대에는 아주 적은 수의 여자아이들만이 대학에 갈 수 있었고, 미국에 피부 색깔로 사람을 구분하는 법이 있었어요. 백인이 대부분인 학교 교실에서 외롭게 혼자 시간을 보낼 때가 많았고 친구들 그 누구도 그림을 잘 그리던 교에게 관심을 주지 않았어요. 미술 학교에 가기엔 집이 너무 가난했지만 교의 뛰어난 그림 솜씨를 인정해 준 두 선생님 덕분에 미술 공부를 계속할 수 있었지요. 교는 자신의 뿌리인 일본의 전통 붓화 공부를 시작으로 나라 곳곳을 여행하며 시야를 넓힌 뒤, 월트디즈니 영화사에서 책 디자인 일을 시작으로 우표 도안, 쇼윈도 장식, 동시 책에 그림을 그렸어요. 그즈음 거리에서는 인종분리정책을 폐지하라는 목소리가 높아졌고, 도서관과 서점에 백인 어린이들만 그려진 어린이 책들이 교의 눈에 밟히기 시작했어요. 교는 아무도 시도하지 않았던 낡고 오래된 생각들로 가득한 책장을 버리고 종이 위에 다양한 인종의 어린이들이 즐거움을 누리는 새로운 세상을 그려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아시아권 이민자, 여성, 노동자들의 정당한 권리를 위해 앞장선 선구자 교 어렸을 때부터 유난히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던 교는 시인이자 사회 운동가인 어머니가 글을 쓸 때면 곁에서 그림을 그리곤 했어요. 그리고 집으로 종종 놀러 오는 엄마 친구들이 엄마와 나누는 이야기들에 귀를 기울였어요. 그 당시 아시아권 이민자들이 참정권, 투표권 등 여러 불평등과 사회적 제약을 겪었고,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편견과 차별이 더욱 심했죠. 교는 그림 그리기 실력과 꾸준한 노력으로 여성으로서 더더욱 인정받기 어려운 업계에서 40여 년 넘게 일하며 명성을 날렸습니다. 1960년대 초, 그녀가 처음으로 쓰고 그린 『아기들 Babies』는 출판사 영업부의 거센 반대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인종의 어린이를 담은 최초의 그림책이었습니다. 또한 ‘남자는 파랑, 여자는 분홍’이라는 공식과 ‘여자는 이래야 하고, 남자는 저래야 한다’는 성별에 따른 고정관념과 편견을 깬 혁신적인 그림책으로 후속작 『아기 동물들 Baby Animals』과 함께 미국에서만 2백만 부 가까이 판매됐습니다. 그림 작가와 작가 지망생, 출판인 등 노동자 권리에도 앞장서 출판사가 작가에게 최저임금을 지불하지 않으면 일을 하지 않았고 최초로 책 인세를 요구한 어린이 책 작가 중 한 명으로 정당한 권리를 지키고자 했어요. 작가들의 충실한 조사와 취재로 탄생한 그림책 이 책의 작가인 쿄 매클리어와 줄리 모스태드는 후지카와 교의 정보를 수집하고 그녀의 삶에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교의 가족을 만나 직접 이야기를 듣고 원화를 살펴보고, 사진과 기록물을 전달받아 책을 지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그녀가 자라며 겪었던 사회적 상황과 어떤 마음을 담아 그림을 그렸는지, 어린이를 향한 크나큰 사랑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습니다. “나는 언제나 어린이에 대한 어린이를 위한 그림 작업을 하길 바라왔지요. 그게 바로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이었어요.” “나의 어린 시절이 특별히 근사했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아마도 나는 여전히 아이의 마음을 간직하고 있다 할 수 있겠습니다. 짐작건대, 나의 일부는 결코 어른이 되지 않은 것 같아요.” _본문 중에서 글 작가인 쿄는 일본계 캐나다인으로 이주민으로 겪었던 외로움과 두려움, 혼란스러움 등 현실에 공감하며 교의 일생을 생생하게 담아냈습니다. 그림 작가인 줄리는 평소 존경해왔던 작가인 교의 그림 스타일을 그대로 표현해 내 깊은 감동을 전합니다. 본문 마지막에는 교의 사진과 함께 일생을 연대순으로 정리한 ‘후지카와 교의 일대기’와 그녀의 삶 속에서 어린이들이 이야기 나눠볼 수 있는 시대상과 사회 개념을 담은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닫으며’ 페이지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상상력과 용기로 세상을 바꾼 여성들의 이야기 '세상을 바꾼 소녀' 시리즈의 여덟 번째 책 시대적 한계와 사회의 편견에도 꿈을 이루고 세상을 바꾸고자 노력한 여성들이 있습니다. '세상을 바꾼 소녀' 시리즈는 용기 있게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행동으로 실천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나무 위에서 2년을 버티며 숲을 지켜낸 환경운동가 버터플라이 힐의 이야기를 다룬 『루나와 나』, 샌디에이고의 사막 도시에 울창한 공원을 조성한 식물학자 케이트 세션스의 이야기가 담긴 『세상의 모든 나무를 사막에 심는다면』, 20세기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던 수의사이자 파충류학자 조앤 프록터의 이야기인 『놀라지 마세요, 도마뱀이에요』, 1966년 보스턴마라톤 대회를 뛴 최초의 여성인 바비 깁의 이야기를 담은 『여자도 달릴 수 있어!』가 있습니다. 상어에 대한 편견을 깨고 소중한 생명의 가치를 세상에 알린 해양생물학자 유지니 클라크의 이야기 『샤크 레이디』, ‘여자는 드럼을 칠 수 없다’는 사회 관습을 깨고 쿠바 최초 여성 드러머가 된 밀로 카스트로 잘다리아가의 이야기『꿈을 두드리는 아이』, 수십 명의 남자 과학자들을 이끌며 아폴로호의 비행 제어 프로그램을 설계한 여성 과학자 마거릿 해밀턴의 이야기 『마거릿, 아폴로호를 부탁해!』도 함께 만나 보세요. 교가 확실히 알고 있는 건 그림 그리기를 좋아한다는 사실이었어요. 교는 손에 쥔 연필의 느낌이 좋았어요. 선 하나로 춤추듯 미끄러지듯 표현하는 종이 속 세상도 좋았죠. 학교에서는 “쟤 그림 정말 잘 그려.”라고 아무도 얘기하지 않았어요. 누구도 교의 색연필이나 물감 상자를 눈여겨보지 않았어요. 교가 전학 갔을 때조차 아무도 교의 빈자리를 눈치채지 못했죠.
키터치만화퀴즈 수수께끼
지경사 / 이복영 글,그림 / 199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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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만화,애니메이션
이복영 글,그림
모두의 동화 초등 고학년 필독 추천도서(역사 동화) 세트 (전5권)
리틀씨앤톡 / 장경선, 최유정, 정복현 (지은이), 강창권, 신민재, 정은선, 김주리, 박현주 (그림) /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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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
명작,문학
장경선, 최유정, 정복현 (지은이), 강창권, 신민재, 정은선, 김주리, 박현주 (그림)
연령과 상관 없이 누구나 읽고 생각하고 깨달을 수 있는 모두의 동화 시리즈.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무궁무진한 이야기 세계로 초대한다.안녕, 명자 언제나 3월 1일(열두 살 일구가 품은 독립의 꿈) 나의 나비 할머니 오월의 편지 제주 소녀, 수선화▶ 안녕, 명자 얼어붙은 땅 사할린에서 고향을 그리는 명자의 노래 한겨울 추위보다 혹독했던 일제강점기. 우리나라를 지배한 일본이 전 세계 각국을 상대로 한창 전쟁을 벌이던 때 명자네는 탄광으로 징용을 간 오빠를 따라 사할린으로 이주하게 됩니다. 고향 땅을 떠나 낯선 곳으로 가는 게 겁이 나지만 거기 가면 학교에 다닐 수 있다는 말을 듣고 흔쾌히 짐을 꾸리는 명자. 멀고도 추운 땅 사할린에서 명자는 조선말로 된 자기 이름 대신 아키코라는 이름을 받게 되는데……. ▶ 언제나 3월 1일(열두 살 일구가 품은 독립의 꿈)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다시 돌아보는 독립운동의 정신 모두의 동화 8권. 1919년 일제 강점기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다. 일찍이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할아버지, 엄마, 어린 동생 민구와 함께 사는 열두 살 소년 일구. 아버지는 의병 활동을 하다가 일본 경찰이 쏜 총에 맞아 돌아가셨다. 일구는 그런 아버지가 원망스럽고 하루라도 빨리 돈을 벌어 가족들을 가난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싶을 뿐이다. 그런 일구 앞에 나타난 푸른 눈의 앨버트. 일구는 앨버트가 운영하는 테일러 상점에서 점원으로 일하게 해달라고 졸라 겨우 일자리를 얻는다. 그 무렵 고종 황제가 독살당했다는 말이 떠돌고 그날 밤 집 마당에서는 말뚝이탈을 쓴 아저씨와 마주친다. 아버지의 친구라는 말뚝이탈 아저씨는 자기 목숨을 버리면서까지 왜놈을 죽인 아버지의 선택이 결국 모두를 살리는 선택이었음을 알려준다. 테일러 상점과 세브란스 병원을 오가던 일구는 어른들의 수상한 움직임을 알아챈다. 날이면 날마다 못된 야마모토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것도, 고종 황제가 돌아가신 것도 모두 일본에 나라를 빼앗긴 탓이다. 자꾸만 억울한 마음이 드는 일구는 말뚝이탈을 쓴 아저씨에게 막중한 임무 하나를 맡게 된다. ▶ 나의 나비 할머니 은우는 못된 녀석들이 길고양이를 강제로 잡아 괴롭히는 광경을 목격한다. 심한 상처로 인해 치료가 필요한 점박이를 데리고 파란 대문 집으로 향하고, 무섭기로 소문 난 할머니의 극진한 보살핌 덕분에 점박이의 상처는 한결 나아진다. 그러다 우연치 않게 할머니의 슬픈 과거를 알게 되는데……. ▶ 오월의 편지 어느 날 무진이는 부치지 못한 편지 한 통을 발견한다. 보내는 사람은 큰아빠, 받는 사람은 김용수. 며칠 후 무진이는 풍향슈퍼 할아버지에게 받은 옛날 우표를 새로 쓴 편지 봉투에 붙여 용수 아저씨에게 보낸다. 그러자 1980년 광주 죽향리에 사는 용주라는 아이에게서 답장이 왔다! 그렇게 무진이는 5.18민주화운동이 있었던 그날의 진실과 마주하는데……. ▶ 제주 소녀, 수선화 제주에 난이 일어났다! 1901년 제주 청년 이재수는 몇몇 탐관오리들과 천주교도들의 수탈로 인해 고통을 받던 백성과 함께 신축민란의 중심에 선다. 하지만 이후 조정에선 이재수를 봉기의 우두머리로 지목하여 사형에 처한다. 그의 동생 이순옥은 오빠가 꿈꾸던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오빠의 이야기를 세상에 전하기로 하고 제주를 떠난다. 이 이야기는 바로 그 이재수와 그의 동생 이순옥의 행보에서 영감을 얻어 새롭게 창작한 동화이다.
Why? 한국사 역사를 바꾼 사건
예림당 / 우덕환 (지은이), 문성기 (그림), 문철영 (감수) /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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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역사,지리
우덕환 (지은이), 문성기 (그림), 문철영 (감수)
Why? 한국사 시리즈 17권. 김춘추와 김유신을 환상의 짝꿍으로 맺어 준 축국, 정중부가 무신 정변을 일으키게 한 화살 이야기처럼 역사 곳곳에 숨겨진 재미난 이야기를 가려 뽑았다. 또 조선 건국의 첫발을 뗀 위화도 회군, 벼슬 다툼에서 비롯된 동서 분당 같은 역사 사건을 생생히 체험하며 각각의 사건이 역사의 큰 흐름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1. 바둑 때문에 죽은 개로왕…12 검색 역사상식1 백제의 웅진, 사비 천도…34 2. 환상의 짝꿍을 맺어 준 축국…36 검색 역사상식2 나당 동맹과 고구려 멸망…54 3. 광종의 과거 제도 도입…56 검색 역사상식3 신검의 반란과 고려의 귀화인들…76 4. 정중부의 무신 정변…78 검색 역사상식4 무신 정권의 경대승과 최우…98 5. 문익점이 퍼뜨린 목화씨…100 검색 역사상식5 감자와 고구마의 전래…120 6.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122 검색 역사상식6 대마도 토벌과 한양 천도…142 7. 한글 창제 그 이후…144 검색 역사상식7 사화와 임꺽정의 난…164 8. 조선을 뒤흔든 동서 분당…166 검색 역사상식8 이준경, 이인좌의 난…186 9. 정조의 갑작스러운 죽음…188 검색 역사상식9 효명 세자, 거문도 사건…208 10. 외교권을 빼앗긴 을사조약…210 검색 역사상식10 독립 협회와 경인선 개통…230 부록 알맹이 문제 풀이…232 선조들의 삶 엿보기…242 고귀한 문화재 이야기…244순간 포착! 한국사를 바꾼 결정적 장면 《Why? 역사를 바꾼 사건》은 틀에 박힌 설명 대신 흥미진진한 모험 스토리로 꾸며져 지루할 틈 없이 역사를 신 나고 즐겁게 배울 수 있다. 또 역사 여행을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 현장 속에 빠져들 수 있도록 구성해 역사 공부에 첫발을 내딛는 어린이라도 학습 부담에서 벗어나 역사를 쉽게 이해하며 다가갈 수 있다. 《Why? 역사를 바꾼 사건》은 김춘추와 김유신을 환상의 짝꿍으로 맺어 준 축국, 정중부가 무신 정변을 일으키게 한 화살 이야기처럼 역사 곳곳에 숨겨진 재미난 이야기를 가려 뽑았다. 또 조선 건국의 첫발을 뗀 위화도 회군, 벼슬 다툼에서 비롯된 동서 분당 같은 역사 사건을 생생히 체험하며 각각의 사건이 역사의 큰 흐름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역사가 이미 끝나 버린 과거가 아니라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와 미래의 후손에게까지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깨닫고 역사 속 작은 사건 하나하나를 소중히 바라볼 수 있는 안목도 키울 수 있다. 마루, 천지, 미소, 삼총사는 갑자기 나타난 꼬마 삼족오 까까와 함께 역사 여행을 떠난다. 삼총사는 도림의 제자, 의종의 호위병 등으로 변신해 한국사를 바꾼 역사 사건을 체험하며 무신 정변, 조선 건국, 세도 정치 같은 주요 역사 사건의 배경, 과정, 결과를 똑똑히 배운다. 나아가 과거의 일을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앞날을 지혜롭게 준비하는 방법까지 역사를 통해 배울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아 무척 뜻깊고 값진 여행이 된다.
호범이랑 호랑이랑 호랑이 이야기
현암주니어 / 박은정 (지은이), 김도연 (그림) / 202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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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주니어
명작,문학
박은정 (지은이), 김도연 (그림)
조선 시대부터 일제 강점기까지, 오랜 세월 우리 민족의 상징이 되었던 다양한 호랑이를 소개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은 우리 호랑이를 평면적으로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금은 사라져 버린 호랑이들을 꼼꼼히 살펴보고 있다. ‘호랑이의 나라’로 불릴 만큼 많았던 조선의 호랑이들이 지금은 왜 보이지 않는 것인지, 호랑이가 외세의 총칼을 피해갈 수 없었던 이유는 무엇이었는지와 같은 질문을 다양한 역사적 사료를 통해 되묻고 있다.1. 못생긴 호랑이 2. 으악! 호랑이다! 3. 아까 본 호랑이? 4. 소나무와 호랑이 5. 귀신 쫓는 호랑이 6. 수호의 호랑이 7. 신령스러운 호랑이 8. 호랑이의 나라 9. 화 많은 호랑이 10. 어여쁜 호랑이 11. 저항의 호랑이 12. 기억해 줘, 우리를 - 참고한 자료호랑이가 들려주는 호랑이 이야기 그 많던 호랑이는 어디로 갔을까요? 조선은 ‘호랑이의 나라’라 불릴 만큼 많은 호랑이가 살았습니다. 선조들의 그림 속에서, 귀신을 쫓는 부적 속에서, 우리나라를 나타낸 지도 속에서도 호랑이는 용맹한 모습을 뽐내고 있지요. 하지만 지금은 호랑이들을 좀처럼 만날 수 없습니다. 그 많던 호랑이는 대체 어디로 갔을까요? 이야기 들려주기 좋아하는 동글 눈 호랑이와 함께, 우리 역사 속에서 생생히 살아 숨 쉬고 있는 호랑이를 만나 봅니다. “어흥, 나 때는 말이야…….” 동글 눈 호랑이가 들려주는 우리 호랑이 이야기! 엄마 몰래 아이스크림을 먹던 호범이는 그 자리에 그대로 얼어붙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난데없이 나타난 호랑이들이 호범이네 거실을 점령하고 있었거든요! 그때, 유난히 눈이 동글동글한 동글 눈 호랑이가 호범이에게 말을 걸어옵니다. “어흥, 후손님에게 들려줄 이야기가 있다네. 우리 이야기를 들어볼 텐가?” 『호범이랑 호랑이랑 호랑이 이야기』는 이 생뚱맞은 호랑이의 질문으로 시작됩니다. 『호범이랑 호랑이랑 호랑이 이야기』는 조선 시대부터 일제 강점기까지, 오랜 세월 우리 민족의 상징이 되었던 다양한 호랑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 선조들은 호랑이를 나쁜 귀신을 쫓는 부적에 그리기도 했고, 음력으로 새해가 되는 날 문밖이나 창문 밖에 호랑이 그림을 붙여 놓기도 했습니다. 호랑이가 좋은 기운을 불러 올 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말이죠. 일제 강점기를 거치면서는 우리나라 지도를 호랑이로 나타내, 우직하고 강인한 기운으로 외세를 물리치기를 염원했습니다. 이렇듯 호랑이는 우리의 삶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 많던 조선의 호랑이는 다 어디로 간 걸까요? 또한 이 책은 우리 호랑이를 평면적으로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금은 사라져 버린 호랑이들을 꼼꼼히 살펴보고 있습니다. ‘호랑이의 나라’로 불릴 만큼 많았던 조선의 호랑이들이 지금은 왜 보이지 않는 것인지, 호랑이가 외세의 총칼을 피해갈 수 없었던 이유는 무엇이었는지와 같은 질문을 다양한 역사적 사료를 통해 되묻고 있지요. 책 속에는 요즘 애들은 버릇이 없다며 ‘나 때는 말이야…….’로 말을 시작하는 호랑이가 있는가 하면, 밤마다 후손들의 꿈에 찾아가느라 잠도 못자는 신세를 한탄하는 호랑이도 등장합니다. 때론 친구처럼, 때론 나이 지긋한 어르신처럼 언제나 우리 곁을 지켜 주는 호랑이! 자, 이제 할 말 많은 동글 눈 호랑이와 함께 우리 역사 속에서 생생히 살아 숨 쉬는 호랑이를 만나 볼까요?
초등학생 논술향상을 위한 교과서 전래동화
거인 / 정원 지음, 김현례 그림 / 201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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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
명작,문학
정원 지음, 김현례 그림
재미있는 옛이야기 한마당 01. 이야기 귀신 ··· 8 02. 오성과 한음 ··· 18 03. 꽁지 닷 발, 주둥이 닷 발 ··· 27 04. 꿈을 심는 노인 ··· 37 05. 금덩이보다 소중한 것 ··· 46 06. 가난한 청년과 천 년 묵은 지네 ··· 56 세상과 우주에 관한 신기한 이야기 07. 귀가 길어진 경문왕 ··· 68 08. 옥황상제의 상 ··· 77 09. 별 삼 형제, 삼태성 ··· 87 삶의 지혜를 일깨우는 우리의 고전 10. 놀부전 ··· 100 11. 별주부전 ··· 116 12. 홍길동전 ··· 129 13. 귀신을 쫓은 비형 ··· 144 14. 삼신할미 ··· 154
공양왕의 마지막 동무들
청어람주니어 / 김경옥 (지은이), 최정인 (그림) /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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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주니어
명작,문학
김경옥 (지은이), 최정인 (그림)
숨 쉬는 역사 8권. 견달산 자락의 인적 드문 암자에 고려의 마지막 왕, 공양왕이 부인과 함께 찾아온다. 어머니에게 버림받은 아이 미름이와 제물로 버려진 삽살개 호법이는 세상에 쫓기는 공양왕 부부에게 밥을 날라다 주며 그들을 따뜻하게 보살핀다. 그런데 며칠 뒤, 무지개 연못에 신발만을 남긴 채 공양왕 부부는 사라지고 만다. 공양왕 부부는 흔적도 없이, 어디로 가 버린 것일까? 미름이와 호법이는 공양왕 부부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세상에 쫓기는 공양왕과 그의 마지막 동무가 되어 준 열두 살 소녀 미름이와 삽살개 호법이의 이야기가 펼쳐진다.머리글 고려 땅 가장 낮은 자들이 왕에게 날라다 준, 따뜻한 밥 한 끼 숨은 암자 열두 살 미름이 이야기 안마당의 구렁이 한 마리 야반도주 남루한 손님의 첫날 호법이의 비밀 천동의 둘째 날 호위 무사가 된 호법이 셋째 날, 위험한 예고 넷째 날, 다락골로 피신하다 폐가입진 마지막 동무 다섯째 날, 밥 나르는 콩할머니 옥 같은 두부 한 덩이 어린 날의 노래 연못의 사슴 가죽 신발 새 날을 향해 공양왕과 소녀 미름이, 그리고 삽살개가 나눈 5일 동안의 우정 견달산 자락의 인적 드문 암자에 고려의 마지막 왕, 공양왕이 부인과 함께 찾아옵니다. 어머니에게 버림받은 아이 미름이와 제물로 버려진 삽살개 호법이는 세상에 쫓기는 공양왕 부부에게 밥을 날라다 주며 그들을 따뜻하게 보살핍니다. 그런데 며칠 뒤, 무지개 연못에 신발만을 남긴 채 공양왕 부부는 사라지고 맙니다. 공양왕 부부는 흔적도 없이, 어디로 가 버린 것일까요? 미름이와 호법이는 공양왕 부부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세상에 쫓기는 공양왕과 그의 마지막 동무가 되어 준 열두 살 소녀 미름이와 삽살개 호법이의 이야기에 빠져들어 보세요. 열두 살 소녀 미름이와 삽살개 호법이 ? 버림받았지만 서로를 의지하다 미름이는 어머니에게 버림받은 아이였다. 미름이 아버지는 미름이가 백일도 되기 전에 왜구의 침입에 세상을 떠났다. 뒤늦게 그 소식을 들은 미름이 어머니는 부지런히 길쌈과 바느질로 생계를 이어 나갔지만, 결국 동네 주모의 부추김에 흔들려 미름이를 버리고 원나라 사람에게 재가한다. 미름이는 주모 밑에서 고된 일을 하며 살다가 탁발을 하러 온 스님 눈에 띄어 견달산의 암자에서 지내게 된다. 삽살개 호법이는 태어난 지 열흘 만에 버려졌다. 호법이는 고려 어느 귀족의 집에서 태어났다. 그런데 그 집의 안주인에게 귀신 들림병이 생기자, 무당은 태어난 삽살개 중에서 가장 약한 새끼를 내다 버리라는 비방을 내린다. 머슴이 가장 약한 다섯째 삽살개를 내다 버렸을 때, 우연히 그곳을 지나던 스님이 발견하고 암자로 데려와 미름이에게 안겨 주었다. 미름이는 핏덩어리나 다름없는 삽살개(호법이)를 돌보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고, 암자에서의 생활을 적응해 간다. 호법이도 자신을 돌보는 미름이를 따르며 세상에 버려진 둘은 그렇게 산속에서의 생활을 이어 간다. 고려의 마지막 왕, 공양왕 ? 세상에 쫓기다 혼탁한 고려 말 격변기,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왕위에 오른 사람이 있었으니 그가 바로 공양왕이었다. 공양왕은 마흔다섯의 적지 않은 나이에 왕이 되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이성계의 계획이었다. 이성계는 공양왕을 허수아비 왕으로 만든 다음, 자신이 왕위를 이어받아 왕이 되려는 야심을 가졌다. 결국 이성계의 계획대로 공양왕은 원주로 추방당하고 간성, 삼척 등으로 쫓겨 다녀야 했다. 그렇게 도망치던 왕 부부가 견달산 자락의 작은 암자에 도착했을 때, 그들을 따뜻하게 맞아 준 것은 공양왕 부부처럼 세상에 버림받은 소녀 미름이와 삽살개 호법이었다. 공양왕 부부와 미름이, 그리고 호법이 ? 동무가 되다 피신 중이었던 공양왕 부부에게는 여유가 없을 뿐더러, 시시각각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자객들이 두려웠을 것이다. 그러나 그런 사정을 모르는 미름이와 호법이는 공양왕을 천동 나리라 부르며 따르고, 살뜰하게 챙긴다. 시중드는 사람들 속에서만 살던 공양왕 부부는 인적 드문 암자에서 어린 소녀와 삽살개와 어울리며 조금씩 어린 시절의 추억에 젖고, 순수한 미름이와 호법이 덕분에 자신의 처지를 잊고 잠시 미소를 띠기도 한다. 친구란 그런 것이다. 처지는 달라도 마음이 통하면 서로의 친구가 될 수 있다. 나라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있었지만 자신의 권위와 위치 때문에 마음으로 먼저 다가오는 사람이 없어서 쓸쓸했던 왕이, 쫓기는 신세가 되어서야 자신을 진심으로 대하는 동무를 만난 것이다. 어린 시절의 친구같이, 아무런 대가없이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는 ‘진짜 친구’ 말이다. 미름이와 호법이는 공양왕 부부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하지만 이들의 우정은 오래가지 못한다. 쫓기는 신세의 공양왕 부부는 자신들을 쫓는 자객들을 피해 거처를 옮겨야 했다. 그래서 어느 날 사라져 버린다. 갑자기 사라진 공양왕 부부를 기다리는 미름이와 호법이는 어떤 마음이었을까? 꼭 다시 만날 수 있을 거라는 기대로 공양왕 부부를 기다리는 미름이와 호법이. 그들에게 공양왕 부부를 다시 만날 날이 올 수 있을까? 《공양왕의 마지막 동무들》은 이 동무들의 앞날을 희망적으로 그린다. 공양왕을 다시 만날 거라고 확신하는 미름이와 호법이를 보면서 정말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는 말을 떠올리게 될 것이다. 그리고 역사적 사실이 미처 담아내지 못한 왕의 회한과 여자아이와 삽살개를 진심으로 동무로 생각한 공양왕의 인간적인 면모가 묘하게 설득력을 자아내면서 역사적인 사실보다 더 진짜 같은 감동을 주는 이 이야기의 애틋하면서도 아련한 매력 속으로 푹 빠져들게 될 것이다. 귀신마저 잘 본다는 삽살개인지라 미름이는 호법이의 행동 하나하나를 유심히 관찰했다. 호법이가 먼 산을 바라보며 꼬리를 흔들었다. 미름이는 그 모습이 사랑스러워 호법이 목을 끌어안았다. 그리고 호법이가 보는 곳을 함께 바라보았다. 문득 알 수 없는 그리움이 차올랐다. 그것은 미름이에게 오래도록 습관처럼 배어 있는 그리움이었다. “얘야, 먼 길 가던 사람인데 날이 어두워졌구나. 여기서 하룻밤 묵어가도 괜찮겠니?”남자의 목소리는 반듯하고 울림이 크며 위엄이 서려 있었다. 미름이는 좀 더 가까이 다가가 낯선 방문자를 살펴보았다. 가까이 얼굴을 대하니 초라한 차림새가 어울리지 않게 귀티가 났다. 무척 지쳐 보이긴 했으나 달빛 아래에서도 남자의 얼굴은 그을리지 않은 흰 얼굴임을 알 수 있었다. 남자는 큰 체격은 아니지만 어딘지 당당한 풍모였고, 여자 또한 단정히 잘 틀어 올린 머리 매무새와 함께 가만히 정면을 응시하는 듯한 깊은 눈빛이 남다르게 느껴졌다. 그런데 달빛 아래 서 있는 두 사람을 보면서 미름이는 이상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풍모에서 느껴지는 당당함과 함께 어떤 처량함 또는 처연함도 느껴졌다. 마치 호랑이한테 쫓기는 사슴의 모습과도 같은 안쓰러움이었다. 그런 처연함과 함께 남자는 불안함을 애써 감추려는 듯이 보였다.
초등 수학 비와 비례 개념이 먼저다 1
키출판사 / 키 수학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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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출판사
학습참고서
키 수학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비, 비율, 백분율의 개념뿐만 아니라 실생활에 활용되는 상황까지 이미지화하여 이해하기 쉽게 담아낸 책이다. 이미지라서 눈에 잘 들어오고, 오래 기억할 수 있다. 단위나 용어가 부담스럽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제시하였고, 익숙해지도록 나타냈다. 또한 백분율을 사용한 비율 그래프 내용도 함께 구성하여 학생들이 연계성을 파악하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전개하였다.1. 비 1. 비의 생김새 2. 두 수를 비교하는 방법 3. 나눗셈 비교와 비 4. 비교하는 양과 기준량 5. 비를 읽는 여러 가지 방법 단원 마무리 서술형으로 확인 쉬어가기 2. 비율 1. 비와 비율 2. 비율의 표현 3. 비율이 사용되는 경우 ? (1) 주스의 진하기 4. 비율이 사용되는 경우 ? (2) 인구 밀도 5. 비율이 사용되는 경우 ? (3) 빠르기 단원 마무리 서술형으로 확인 쉬어가기 3. 백분율 1. 백분율의 뜻 2. 비율과 백분율 3. 백분율이 사용되는 경우 4. 백분율을 사용한 진하기 5. 할인율 6. 득표율과 비율 그래프 7. 띠그래프와 원그래프 나타내기 단원 마무리 서술형으로 확인 쉬어가기 정답 및 해설비, 비율, 백분율을 하나의 맥락으로 파악한다! 단편적으로 외우면 헷갈리지만, 비에 담긴 개념으로 백분율까지 관통하는 책! 실생활의 상황도 개념으로 먼저 풀어내는 책! 중등 수학을 시작하기 전 꼭 필요한 책! 1.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이미지화한다! 개념을 완전히 이해했다 하더라도, 이해한 개념을 잘 기억하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그래야 문제를 만났을 때 빠르게 풀 수 있으니까요. 이 책에서는 비, 비율, 백분율의 개념뿐만 아니라 실생활에 활용되는 상황까지 이미지화하여 이해하기 쉽게 담았습니다. 이미지라서 눈에 잘 들어오고,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2. 교과서에 제한되지 않고 생각을 넓혀간다! 현재, 초등 수학의 교육과정을 살펴보면 타 교과 및 실생활에서 비율이 적용되는 사례를 다루지만 단순히 비율을 수치로 나타내는 정도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비율은 그 의미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단위를 함께 나타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단위나 용어가 부담스럽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제시하였고, 익숙해지도록 나타냈습니다. 또한 백분율을 사용한 비율 그래프 내용도 함께 구성하여 학생들이 연계성을 파악하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전개하였습니다. 3.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도록 동영상 강의 무료 제공! 모든 개념 설명 부분에 빠짐없이 동영상 강의를 제공합니다. 또한 부가적인 설명이 필요한 일부 문제에도 문제 풀이 강의를 QR코드에 담았습니다. 별도의 가입 없이 QR코드를 스캔하면 바로 강의를 볼 수 있고, 매스버스(www.mathbus.co.kr)에 가입하시면 더 많은 자료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직 EBS 선생님의 유쾌, 상쾌, 통쾌한 강의로 즐겁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 출판사 리뷰 ★★★ 이런 학생에게 좋아요! *답은 잘 찾는데, 개념을 물어보면 모르는 친구들 *수학에 흥미가 낮은 친구들 *수학이 실생활에 어떻게 쓰이는지 알고 싶은 친구들 ★★★ 수학책도 예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책!!! 개념 내용을 일러스트로 디자인하며 파스텔 톤의 레이아웃으로 수학 문제집의 딱딱함을 탈피했습니다. 예쁜 수학책으로 학습 분위기를 즐겁게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우등생 해법 국사과 세트 5-2 (전3권) (2024년)
천재교육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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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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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첨삭 영상, 자세한 정답 풀이로 혼자서도 잘할 수 있는 교재다. 사회, 과학 검정교과서를 완벽 반영하였다. 온라인 스케줄 관리와 온라인 성적 피드백으로 홈스쿨링이 가능하다. 재미있는 구성, 자세한 내용으로 아이가 먼저, 부담없이 공부할 수 있다.우등생 국어 1. 마음을 나누며 대화해요 2. 지식이나 경험을 활용해요 3. 의견을 조정하며 토의해요 4. 겪은 일을 써요 5. 여러 가지 매체 자료 6. 타당성을 생각하며 토론해요 7. 중요한 내용을 요약해요 8. 우리말 지킴이 우등생 사회 1. 옛사람들의 삶과 문화 1) 나라의 등장과 발전 2) 독창적 문화를 발전시킨 고려 3) 민족 문화를 지켜 나간 조선 2. 사회의 새로운 변화와 오늘날의 우리 1) 새로운 사회를 향한 움직임 2) 일제의 침략과 광복을 위한 노력 3) 대한민국 정부의 수립과 6,25 전쟁 우등생 과학 1. 과학 탐구 2. 생물과 환경 3. 날씨와 우리 생활 4. 물체의 운동 5. 산과 염▶ 첨삭 영상, 자세한 정답 풀이로 혼자서도 잘해요! ▶ 사회, 과학 검정교과서 완벽 반영! ▶ 온라인 스케줄 관리와 온라인 성적 피드백으로 홈스쿨링 가능 ▶ 재미있는 구성, 자세한 내용으로 아이가 먼저, 부담없이! 【세트 구매 시 특별부록】 특별부록 1 : 검정교과서 평가자료집/ 사회+과학+수학 어떤 교과서를 배우더라도 꼭 알아야 할 개념과 기본 문제 구성으로 다양한 학교 평가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어요. ▶ 공통 개념과 다양한 검정 교과서 자료 ▶ 검정 교과서를 아우르는 다양한 평가 문제 특별부록 2 : 창의 놀이노트 심심풀이 팝콘 손과 뇌가 좋아하는 창의 놀이노트 ▶ 미션을 완성하며 창의력, 사고력을 키워요! ▶ 자투리 시간을 슬기롭게 보내요! ▶ 혼자서도 재미있고, 함께해도 신나요!
이순신과 명량대첩
한솔수북 / 윤영수 (지은이), 이철민 (그림) /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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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역사,지리
윤영수 (지은이), 이철민 (그림)
역사스페셜 작가들이 쓴 이야기 한국사 시리즈 39권. 이순신 장군이 치른 많은 전투 가운데, 무너져가는 조선 수군을 일으켜 승리를 건져 올린 명량대첩을 다룬다. 열세 척과 백서른세 척이라는 숫자에 마음 두지 않고, 조선 수군이 가진 장점과 정보를 최대한 활용하여 승리를 끌어낸 명장 이순신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세계 해전사에 길이 남을 한산대첩 이야기도 함께 실어 이순신 장군이 얼마나 훌륭하고 뛰어난 장군인지 알 수 있도록 했다.울돌목에 가다 깊은 시름에 잠기다 울돌목을 살피다 왜군들이 쳐들어오다 백성들한테서 힘을 얻다 모두 똘똘 뭉쳐 싸우다 울돌목 물살이 소용돌이치다 세계 해전사에 길이 남을 한산대첩!이순신 장군, 배 열세 척으로 백서른 세 척을 무찌르다! 1597년 9월 16일, 물살이 거세고 좁은 울돌목 해협에서 조선 수군은 일본 함대를 맞아 힘겹게 싸우고 있었어요. 조선 전함 열세 척이 백서른세 척이나 되는 일본 전함에 둘러싸이자 바닷가에서 목 놓아 응원하던 백성들은 발을 동동거렸어요. 그런데 그 얼마 뒤, 도무지 믿기 어려운 일이 벌어졌어요. 바다에는 조선 전함 열세 척만이 남아 있었던 것이지요. 대체 열세 척으로 어떻게 백서른세 척을 이겼을까요? 백서른세 척을 이긴 기적, 어떻게 일어났을까? '만약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이 없었다면 조선 역사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이순신 장군이 왜군과 맞서 싸운 전투들을 쭉 살펴 보면 이런 물음이 절로 나온다. 그만큼 이순신 장군이 치른 전쟁에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이 있고 그 승리는 오늘날 우리가 몇 차례나 곱씹어도 모자랄 만큼 소중하고 값진 우리 역사다. ≪조선 수군의 찬란한 등불 이순신과 명량대첩≫은 이순신 장군이 치른 많은 전투 가운데, 무너져가는 조선 수군을 일으켜 승리를 건져 올린 명량대첩을 다룬다. 이 전투에서 이순신 장군은 배 열세 척으로 백서른세 척이나 되는 왜군의 배를 무찌르는, 기적 같은 승리를 거둔다. 과연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은 어떻게 그토록 큰 승리를 거둘 수 있었을까? 영웅이 아닌 사람 이순신을 만나다! 이 책에 나오는 이순신 장군의 모습은 보통 생각하는 영웅의 모습과는 거리가 멀다. 이순신 장군한테는 힘센 부대도 없고, 손쉽게 적을 잡을 수 있는 방법도 없다. 그한테는 사기가 크게 떨어진 조선 수군들, 왜군 배의 고작 십 분의 일밖에 안 되는 배 열세 척과 수군을 못 믿어 피난을 떠나려고만 하는 백성들이 있을 뿐이다. 그래서 이순신 장군은 깊은 시름에 빠진다. 전쟁에 집중할수록 그 고민은 더욱 깊어진다. 이순신 장군은 피난을 가려는 백성한테 먼저 다가가 사실을 꾸밈 없이 말하고 끝까지 싸울 것을 약속한다. 이러한 모습은 지금까지 못 보았던 이순신 장군의 진짜 마음을 엿볼 수 있게 해 준다. 전쟁은 장군 한 사람이 치르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군사 한 사람, 백성 한 사람의 목숨도 똑같이 소중하다고 여긴 그 마음이야말로 이순신 장군이 '명장'이 될 수 있었던 비결이 아니었을까. 이 책은 명량대첩이 이순신 장군 혼자 이룬 것이 아니라 조선 수군, 백성들과 함께 얻은 승리라는 것을 보여 준다. 기적 같은 승리는 사실 기적이 아니었다. 명량대첩은 조선 수군과 백성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일궈 낸 것이었고, 이순신 장군이 백성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속으로 들어갔던 것이다. 명량대첩을 승리로 이끈 작전은? 명량대첩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은 이순신 장군의 전술이었다. 이순신 장군은 물길을 잘 아는 김억추 장군과 함께 울돌목을 살피면서 물살이 하루 두 차례 바뀐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조선 수군을 그 거센 물살 위에 올려 보내어 왜군들을 유인한 다음, 왜군 배들이 물살에 엉키고 흐트러진 것을 확인한 뒤 다시 공격하여 승리를 거둔다. 이 책에서는 열세 척과 백서른세 척이라는 숫자에 마음 두지 않고, 조선 수군이 가진 장점과 정보를 최대한 활용하여 승리를 끌어낸 명장 이순신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세계 해전사에 길이 남을 한산대첩 이야기도 함께 실어 이순신 장군이 얼마나 훌륭하고 뛰어난 장군인지 알 수 있도록 했다. 현수는 엄마, 아빠와 함께 진도로 1박 2일 여행을 간다. 현수가 진도에 그토록 가고 싶었던 까닭은 이순신 장군이 일본군을 쳐부순 명량대첩이 있었던 곳이기 때문이다. 현수는 이순신 장군한테 흠뻑 빠져 있었다. 현수가 바다 쪽으로 좀 더 내려가 울돌목의 거센 물살을 내려다보고 있을 때 이순신 장군이 나타나 현수를 어디론가 데려간다. 큰 판옥선 열세 척이 닻을 내린 채 머물러 있는 전라 우수영. 군사 하나가 달려와 이순신 장군에게 왜군들이 해남 앞바다에 나타났다고 보고한다. 이에 장수들은 일단 물러나자고 말한다. 두 달 전, 칠천량 해전에서 왜군한테 크게 져 조선 군사들의 사기가 크게 꺾여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순신 장군은 전투 준비를 갖추라고 명한다. 백성들이 마을을 버리고 피난을 떠나려 한다는 소식을 들은 이순신 장군은 백성들을 찾아간다. 그러고는 조선 수군이 어려움에 빠져 있다고 사실대로 말하면서 끝까지 싸우겠노라 다짐한다. 그날 밤 작전 회의에서 이순신 장군은 울돌목의 물살을 쓰기로 하고 죽기를 각오하고 싸울 것을 군사들에게 명한다. 다음 날, 조선 수군은 울돌목의 거센 물살에 두려움을 느낀다. 하지만 이순신 장군은 거센 물살 위에서 버티고 있을 것을 명령한다. 백 척이 훨씬 넘는 왜군 배들이 떼 지어 몰려오자 조선 수군들은 점점 두려워한다. 이순신 장군이 초요기를 올려 공격 명령을 내리지만 조선 수군들은 하나둘씩 뒤로 물러난다. 이순신 장군은 자신이 스스로 용감히 나서면 군사들이 되돌아올 것을 믿고 싸운다. 한창 싸우고 있을 때 어디선가 귓전을 울리는 소리가 들린다. 백성들이 바닷가에 몰려들어 조선 수군을 응원하는 소리였다. 아낙네들은 손을 맞잡고 빙글빙글 돌고 사내들은 징과 꽹과리를 치면서 흥을 돋우고 있었다. 덩실덩실 춤을 추며 조선 수군을 응원하는 백성들의 모습에 이순신 장군과 군사들은 힘을 얻는다. 모두 똘똘 뭉쳐 싸운 끝에 이순신 장군은 왜군 대장을 사로잡는다. 왜군 대장의 목숨이 땅에 떨어지자 사기가 떨어진 왜군들은 도망가고 조선 수군은 승리를 거둔다. 현수는 엄마, 아빠에게 조선 수군이 명량대첩에서 이긴 비결은 이순신 장군을 끝까지 믿고 따랐던 백성들의 힘이라고 말하고, 백성들이 조선 수군을 응원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현수네 식구들이 지나가는 진도 대교 아래로 울돌목 물살은 여전히 소용돌이치며 거세게 흐른다.
왼손잡이 달팽이
라임 / 마리아 포포바 (지은이), 핑 주 (그림), 김선영 (옮긴이) /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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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자연,과학
마리아 포포바 (지은이), 핑 주 (그림), 김선영 (옮긴이)
이현세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8
녹색지팡이 / 이현세 (지은이) /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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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지팡이
예술,종교
이현세 (지은이)
이현세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시리즈. 원전에 충실하면서도 문학적 감동을 생생하게 살려 낸 스토리, 거장의 감각적인 그림, 다양한 배경 지식과 해설까지 곁들여 재미는 물론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엮었다. 호메로스의 <일리아드>와 <오디세이>, 헤시오도스의 <신들의 계보> 등 그리스 로마 신화의 원전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엮었다. 서양 문화의 뿌리가 되는 신화에 개성 강한 캐릭터와 문학적 감동을 살린 스토리까지 더해져 진짜 그리스 로마 신화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상상 속에서 존재하던 올림포스 신과 영웅들의 모습이 우리 시대의 진정한 만화가, 이현세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더욱 생생하게 그려진다. '신화 속 문화', '올림포스 박물관' 등 본책의 흐름과 이어지는 코너를 통해 그리스 로마 신화에 녹아 있는 다양한 영역의 배경 지식들을 통합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엮었다. 신화를 읽으며 반드시 알아야 할 지식과, 신화에서 파생되는 여러 가지 개념들을 알기 쉽게 다루었다.1장 헤라클레스, 헤라의 영광에 이르는 길 2장 헤라클레스 열두 과업을 완수하다 3장 영원한 생명을 얻은 헤라클레스 신화와 과학-밤하늘에 흐르는 강, 은하수 신화와 인간-영웅, 세상을 악에서 구하다! 4장 한쪽 신발만 신은 사나이 5장 모험을 떠나는 아르고호 용사들 6장 별이 된 아르고호 신화와 문학-아이에테스의 황금 양털 / 비극의 걸작, 희곡 '메데이아' 올림포스 박물관-서양 문명의 토대가 된 에게 문명 올림포스의 영웅-영원히 기억될 영웅 페르세우스 / 수많은 역경을 이겨 낸 헤라클레스◆ 헤라의 영광, 헤라클레스 헤라클레스는 그리스 로마 신화 최고의 신 제우스와 미케네의 공주 알크메네 사이에 태어난 영웅이에요. 원래의 이름은 알케이데스이지만 헤라 여신의 노여움을 풀고 죄를 씻기 위해 헤라클레스로 살며 미케네의 왕 에우리스테우스가 내리는 열두 가지 과업을 이루어야 해요. 헤라클레스란 이름은 ‘헤라의 영광’이란 뜻을 지녔지요. 헤라클레스는 네메아 골짜기의 괴물 사자를 맨손으로 때려잡는 것부터 시작해 지하 세계의 입구를 지키는 개 케르베로스를 산 채로 에우리스테우스 앞에 데려오는 것까지 모든 과업을 완수해요. 어떠한 어려움을 겪더라도 이루고자 하는 일은 반드시 이루고야 마는 영웅다운 모습을 볼 수 있어요. 헤라클레스가 마침내 죽음을 맞았을 때는 헤라 여신의 노여움이 풀리지요. 제우스는 그의 영혼을 신들이 사는 올림포스로 불러들여 영원한 생명을 주어요. ◆ 영웅 이아손의 운명과 황금 양털을 찾는 용사들의 모험 이아손은 어렸을 때 펠리아스에게 왕의 자리를 빼앗긴 아버지에 의해 케이론에게 맡겨져 영웅으로서 갖추어야 할 지혜와 무예를 익혔어요. 케이론은 반은 인간이고 반은 말인 켄타우로스족 가운데 가장 현명한, 모든 영웅의 스승이에요. 이아손은 훌륭한 청년으로 자라 아버지가 빼앗긴 왕위를 찾기 위해 펠리아스를 찾아가요. 이올코스의 왕 펠리아스는 이아손에게 콜키스 왕국에 있는 황금 양털을 가져오면 왕의 자리를 내놓겠다고 하지요. 이아손은 황금 양털을 구하러 헤라 여신의 도움으로 헤라클레스, 아르고스, 제테스와 칼라이스 형제, 오르페우스 등과 함께 아르고호라는 배를 타고 콜키스 왕국으로 떠나요. 영웅들의 모험과 도전 정신, 그리고 마법을 부리는 콜키스 왕국의 공주 메데이아와 영웅 이아손 사이에 벌어지는 사랑과 복수 등으로 훗날 수많은 예술가에게 영감을 준 이야기가 펼쳐져요. ◆ 문학과 예술, 인간과 사회를 바라보는 눈, 이현세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그리스 로마 신화는 동서양을 아우르는 인문.예술의 보고이자 최고의 브랜드입니다. 문학, 미술, 건축 등 인류가 만들어 낸 화려한 문명의 바탕에는 그리스 로마 신화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지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는다는 것은 세계 문화를 이해하는 가장 쉽고 빠른 길을 따라가는 것과 같습니다. '이현세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원전에 충실하면서도 문학적 감동을 생생하게 살려 낸 스토리, 거장의 감각적인 그림, 다양한 배경 지식과 해설까지 곁들여 재미는 물론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엮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문학과 예술, 인간과 사회를 바라보는 풍부한 시각을 키울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 진짜 그리스 로마 신화를 가장 완벽하게 이해하는 책 1. 원전을 바탕으로 문학적 감동을 생생하게 살린 스토리! 호메로스의 ≪일리아드≫와 ≪오디세이≫, 헤시오도스의 ≪신들의 계보≫ 등 그리스 로마 신화의 원전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엮었습니다. 서양 문화의 뿌리가 되는 신화에 개성 강한 캐릭터와 문학적 감동을 살린 스토리까지 더해져 진짜 그리스 로마 신화의 진수를 느낄 수 있습니다. 2. 마음을 사로잡는 거장 이현세의 만화! 상상 속에서 존재하던 올림포스 신과 영웅들의 모습이 우리 시대의 진정한 만화가, 이현세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더욱 생생하게 그려집니다. 3. 문학, 미술, 사회, 과학 등 다양한 영역의 배경 지식 확장! ‘신화 속 문화’, ‘올림포스 박물관’ 등 본책의 흐름과 이어지는 코너를 통해 그리스 로마 신화에 녹아 있는 다양한 영역의 배경 지식들을 통합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엮었습니다. 신화를 읽으며 반드시 알아야 할 지식과, 신화에서 파생되는 여러 가지 개념들을 알기 쉽게 다루었습니다.
책으로 여행하는 아이 세트 (전3권)
풀빛 / 조피아 파미야노프스카-미칙, 모니카 우스틱-스트루가와 (지은이), 요안나 그로호츠카, 안나 와데츠카 (그림), 이지원 (옮긴이) / 2018.05.17
42,000
풀빛
사회,문화
조피아 파미야노프스카-미칙, 모니카 우스틱-스트루가와 (지은이), 요안나 그로호츠카, 안나 와데츠카 (그림), 이지원 (옮긴이)
각 나라 지리 환경과 생활 풍습, 역사와 문화를 자세히 소개하는 <책으로 여행하는 아이> 시리즈 세트. 《곤니치와, 일본》, 《맘마미아, 이탈리아》, 《올레, 스페인》으로 구성되었다. 권마다 지리 환경부터 생활 풍습, 역사와 문화를 소개한다. 한 나라 지리 환경을 알면 생활 풍습이 이해가 되고, 역사를 알면 그 나라 문화를 보다 깊이 느낄 수 있다. 이야기는 짤막한 일화로 재치 있게 구성되어서, 읽는 재미가 있다. 또한 각 나라 분위기와 어울리는 일러스트로 권마다 특색 있게 디자인되었고, 양장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한다. 책 앞에는 각 나라에서 유명한 문화 명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지도와 각 명소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마련했고, 책 뒤에는 기본적인 일본어 회화와 이탈리아어 회화를 담아, 어린이들이 책을 읽고 일본과 이탈리아로 여행을 갈 때 도움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각 나라의 대표적인 음식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음식 조리법도 넣었다.<곤니치와, 일본> 들어가는 말 5 지도에서 일본을 찾아 볼까요? 15 해를 상징하는 동그라미 18 벚꽃의 물결 22 다른 나라에서 말을 빌려 왔다고요? 26 천황의 시간은 어떻게 흐를까? 30 가장 중요한 건, 가족 34 고무로 만든 집이라고요? 38 다다미에 앉아 식사해요 42 양말을 신은 도둑 46 함께 목욕할래요? 50 이타다키마스! 잘 먹겠습니다! 54 다도의 나라 58 일본의 전통 의상, 기모노 62 축제를 즐겨요! 66 어린이를 위한 날이 단 하루라고요! 너무 짧아요! 72 종이 울리면 새해예요! 76 검은 동그라미 80 나무로 만든 로봇, 분라쿠 84 작은 것이 아름답다 88 오리가미를 배워 볼까요? 92 일본의 전통 놀이 96 움직이는 그림 100 귀여운 고양이들 104 인공 지능 로봇 108 맨손 그리고 부드러운 길 112 닌자가 나타났다! 116 거대 참치와 스키지 수산 시장 121 언제나 눈이 쌓인 산봉우리 124 백로의 성, 히메이조 128 성스러운 사슴의 섬, 미야지마 132 무사히 다녀오세요! 138 일본어를 배워 볼까요? 144 일본 요리를 직접 만들어 봐요 148 <맘마미아, 이탈리아> 들어가는 말 5 박차 달린 장화 13 이탈리아어를 할 줄 아나요? 16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20 로마의 거인 24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 28 교회 안의 벌거숭이들 33 영화로 유명한 트레비 분수 36 초콜릿 샌드위치 40 얽혀 있는 두 개의 G 44 에스프레소 커피 47 특별한 바이올린 50 세기의 로맨스 52 물 위의 리무진 54 아쿠아 알타, 고무장화를 신고 58 가면무도회 60 접시 위의 화가 66 카사노바! 68 기름진 볼로냐 70 그래도 돈다 76 똑바로 서! 80 바퀴 달린 동물원? 82 이탈리아의 아이스크림, 젤라또 87 천재 중의 천재 90 닭 그림의 포도주 ‘키안티’ 94 왕비님의 채소 98 오, 마르게리타! 102 오 솔레 미오! 106 어떤 파스타를 원하나요? 110 포크 위의 역사 112 아주리, 골! 114 폭발하는 산 118 돈 코를레오네 122 올리브유와 올리브 나무 124 흰색의 광대 126 낮잠 시간, 시에스타 130 단어집 132 이탈리아 요리를 만들어 봐요 136 <올레, 스페인> 들어가는 말 5 온 나라에 태양빛이 가득 15 스페인어를 해 보아요 20 축제를 즐겨요 24 줄 서서 아침을 먹어요 28 스페인의 크리스마스 32 숨이 막힐 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36 콜럼버스와 토마토 40 동화의 나라 45 파리가 앉지 못해요 48 1 더하기 1은 2가 아니에요! 53 유럽의 끝 56 세비야의 바람둥이 61 손뼉을 치고 발을 굴러요 64 전 세계가 노래하는 여자 69 황소에게 붉은 천을 흔들어요 72 돼지 뒷다리 76 마카로니 웨스턴 80 모스크 안의 교회 84 무늬로 가득한 벽 89 더울 때는 가스파초 92 춤추는 말들 96 일요일의 파에야 100 바르셀로나의 거리 104 굽이치는 벽들 109 불타는 기린 112 바르셀로나의 축구 선수들 116 막대기에 꽂아요 121 동굴 속 야생 들소 124 초콜릿 맛 물고기 128 기사와 풍차 132 단것과 관용 137 스페인의 배꼽 140 꿀벌 마야가 아니고 145 낮잠 대회 148 스페인어를 배워 볼까요? 152 스페인 요리를 만들어 보아요 157세계 쫌 아는 어린이들 모두 모여라! <책으로 여행하는 아이> 시리즈로 떠나는 지도 너머 문화 여행! 《곤니치와, 일본》, 《맘마미아, 이탈리아》, 《올레, 스페인》으로 함께 떠나 볼까요? 세계가 한 나라인 것처럼 여러 나라와 교류가 활발해진 오늘날, 세계를 무대로 뛸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아마도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한 깊이 있고 생생한 지식이 아닐까요? <책으로 여행하는 아이>는 각 나라 지리 환경과 생활 풍습, 역사와 문화를 자세히 소개하는 시리즈입니다. 현재 《곤니치와, 일본》, 《맘마미아, 이탈리아》, 《올레, 스페인》이 출간되었고, 앞으로 중국편이 출간될 예정입니다. 권마다 지리 환경부터 생활 풍습, 역사와 문화를 소개합니다. 한 나라 지리 환경을 알면 생활 풍습이 이해가 되고, 역사를 알면 그 나라 문화를 보다 깊이 느낄 수 있으니까요. 이야기는 짤막한 일화로 재치 있게 구성되어서,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또한 각 나라 분위기와 어울리는 일러스트로 권마다 특색 있게 디자인되었고, 양장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합니다. 책 앞에는 각 나라에서 유명한 문화 명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지도와 각 명소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마련했습니다. 책 뒤에는 기본적인 일본어 회화와 이탈리아어 회화를 담아, 어린이들이 책을 읽고 일본과 이탈리아로 여행을 갈 때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각 나라의 대표적인 음식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음식 조리법도 넣었습니다. 관광지를 여행하는 것만으로는 절대 알 수 없는 그 나라의 의식주 문화와 역사, 지리 환경, 사람들 생각과 일상 풍경을 <책으로 여행하는 아이> 시리즈로 충분히 만끽하길 바랍니다. 일본에 사는 사람처럼, 일본 문화와 생활 풍습을 책으로 만나요! 호기심 많은 아이를 위한 문화 여행 시리즈 <책으로 여행하는 아이> 그 첫 번째 이야기 《곤니치와, 일본》 《곤니치와, 일본》에는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일본 문화와 생활 풍습을 세세하게 담았습니다. 일본 가정집을 방문할 때는 꼭 문지방 아래 신발을 벗고 가지런히 두어야 하고, 밥을 먹을 때는 밥그릇을 들고 먹는 것이 예의이며, 천황의 연호로 연도를 부르는 등, 우리와 다른 일본 예절과 생활 풍습을 알려 줍니다. 또, 아무리 바빠도 축제를 즐길 시간은 비워 둔다는 일본 사람들의 축제 사랑과 천황을 중요하게 여기는 문화, 일본 설날에 먹는 음식과 하는 일, 일본 학생들의 일과와 전통 놀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본 종이접기인 오리가미와 분재, 다도와 만화 등등 일본만의 독특한 문화도 소개합니다. 《곤니치와, 일본》을 읽고 있으면 마치 일본에 살고 있는 것만 같은 기분이 듭니다. 관광지를 여행하는 것만으로는 절대 알 수 없는 일본 사람들의 일상과 생활 풍습을 알 수 있으니까요. “아는 만큼 보인다!” 이탈리아로 떠나기 전에 《맘마미아, 이탈리아》를 읽어요! 세계 모든 나라를 다녀올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지금 당장 이탈리아에 가지 못한다고 속상해 하지는 마세요. 이탈리아에서 살다 온 사람만큼 이탈리아를 알 수 있는 책, 《맘마미아, 이탈리아》가 있으니까요. 《맘마미아, 이탈리아》에는 이탈리아 지리 환경부터 생활 풍습,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음식 문화와 패션 산업, 베네치아 가면 축제, 볼로냐, 밀라노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소, 고대 로마 문명과 유적지 등 이탈리아에 대한 모든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고대 로마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고, 현재 이탈리아 사람들은 어떻게 사는지, 마르게리타 피자가 왜 피자의 여왕이고, 에스프레소 기계가 어떻게 발명되었는지, 베수비오 화산 폭발로 사라진 폼페이 이야기와 미켈란젤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 갈릴레오 등 대표적인 르네상스 맨들의 발명과 작품에 얽힌 일화, 마피아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등등, 읽다 보면 이탈리아만이 아닌, 유럽 문화와 역사를 보는 식견도 갖출 거예요. 온 나라에 태양빛이 가득한 정열의 나라 스페인. 《올레, 스페인》으로 지역마다 자기만의 색을 뽐내는 스페인으로 떠나 보아요! 《올레, 스페인》에는 우리가 잘 몰랐던 스페인의 흥미로운 문화, 역사, 도시, 지리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스페인은 17개 지역이 자치 지역으로 각 지역마다 자기만의 색이 살아 있어요. 카탈루냐의 수도 바르셀로나에 가면 자연을 닮은 가우디의 건축물뿐만 아니라 거리의 특색이 살아 있는 라람블라 거리와 시장 라부케리아도 만날 수 있어요. 또한 이슬람을 믿는 무어인들이 800년 동안 다스려서 이슬람의 특색이 살아 있는 안달루시아 지방의 그라나다에 가면 알람브라 같은 아름다운 유산과 마카로니 웨스턴 영화 장르의 배경이 된 사막도 등장해요. 스페인에는 일 년 내내 사육제 같은 기독교 축제뿐만 아니라 수천 송이의 꽃으로 안뜰을 장식하고 코르도바의 데로스 파티오 축제, 세계적으로 유명한 라 토마티나 축제 등 다채로운 축제와 음식, 예술로 가득합니다. 책을 읽다 보면 신나게 스페인을 여행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것입니다!
대숲개 곤발네 할매
아동문예사(세계문예) / 원순련 (지은이), 정선지 (그림) /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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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문예사(세계문예)
명작,문학
원순련 (지은이), 정선지 (그림)
눈으로 배우는 수학
이너북주니어 / 어린이클럽 (엮은이), 이용택 (옮긴이), 시미즈 요시노리 (감수) /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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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북주니어
수학동화
어린이클럽 (엮은이), 이용택 (옮긴이), 시미즈 요시노리 (감수)
어린이가 수학을 공부하다가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 이 책을 펼치고 ‘이것도 수학이야. 수학은 참 재미있구나.’ 하고 느낄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이 책에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잔뜩 들어 있다. 그냥 눈으로만 읽지 말고 스스로 생각하면서 읽고, 만들면서 놀면 꽤 오랜 시간 동안 즐길 수 있을 것이다.PART 1 흥미로운 입체 도형 ● 머리말………6 ● 이 책을 보는 법 ………8 1. ‘구’가 뭘까?………10 2. 풍선은 구일까?………12 3. 무한한 다면체로 이루어진 입체?………14 4. 축구공의 면은 몇 개?………16 5. 입체를 자른다!………18 6. 정다면체라는 입체………20 7. 불규칙한 다면체………22 8. 회전체가 뭘까?………24 척척박사 칼럼 여러 가지 입체의 전개도 ………26 PART 2 신기한 평면 도형 1. 입체를 평면에 투영한다 ………28 2. 깊이가 있는 그림 ………30 척척박사 칼럼 착시가 뭘까? ………32 3. 삼각형도 다각형이다 ………34 4. 카발리에리의 원리란? ………6 5. 네모난 케이크를 5등분! ………38 6. 지혜의 판, 탱그램 ………40 7. 펜토미노란? ………42 8. 거리에서 볼 수 있는 타일 무늬 ………44 9. 닮음이란? ………46 10. 2배의 길이로 만들려면? ………48 11. 잘 회전하는 팽이는 어느 것? ………50 12. 한붓그리기 ………52 척척박사 칼럼 선대칭과 점대칭 ………54 PART 3 길이와 양 그리고 측정 1. 같은 길이………56 2. 튀어나온 똥배………58 3. 바깥지름과 안지름………60 4. 들쑥날쑥한 모양의 크기를 알아보기………62 5. 공의 겉넓이………64 6. 사과와 바나나 중 어느 쪽이 클까?………66 7. 투수가 던지는 공의 속도………68 8. 충돌! 할까, 안 할까? ………70 9. 공의 속도와 포물선 ………72 10. 지구의 크기를 측정하기 ………74 11. 해시계………76 척척박사 칼럼 손목시계로 남쪽 방향을 알아내는 방법………78 PART 4 수와 비의 아름다움 1. 황금비의 신비………80 2. 백은비란?………82 3. 인쇄용지의 크기………84 4. 피보나치수열………86 5. 소수란?………88 6. 마방진이 뭘까?………90 7. 눈으로 보는 2진법………92 ● 찾아보기 ………94 ● 답 ………95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며 수학에 빠져든다! 따분한 교과서를 벗어나 일상에서 만나는 친근하고 흥미진진한 수학 이야기! 아이들이 가장 싫어하는 과목 1위 수학! 지긋지긋한 수학이 가장 재미있는 과목이 된다?! 다양한 주제와 풍성한 읽을거리로 재탄생한 수학! 우리 주변의 수학적 요소가 담긴 단 한 권의 책! 초등학생의 학습에 관한 조사에서 ‘싫어하는 과목’ 으로 수학이 1위로 꼽혔습니다. 최근에 ‘수학이 싫어. 지긋지긋해.’라고 말하는 어린이가 늘어났다는 사실은 여러 조사를 통해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 커다란 이유는 수학이 공부하는 데 걸림돌이 많은 과목이라는 사실을 들 수 있습니다. ‘구구단’ 을 좀처럼 외우기 힘들다는 어린이는 의외로 많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왜 외우지 못할까요? ‘연습하면 반드시 외울 수 있을 거야.’ 라는 말을 들으면 더 외우기 싫어지는 법입니다. 숫자를 보는 것만으로도 머리가 아프다는 어린이도 있습니다. 이처럼 도중에 걸림돌이 생겨서 뭐가 뭔지 모르게 되면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수학을 싫어하게 되어버립니다……. 수학에서 걸림돌은 꽤 많습니다. 받아올림, 받아내림, 분수, 비율……. 수학이라는 과목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내용과 단원이 쭉 이어져있기 때문에 한번 삐끗하면 점점 어려워집니다. 그러므로 한번 이해하지 못한 채 넘어가면 계속 어려워지고 수학을 쉽게 포기하고 맙니다. 그러면 여기서 문제. 요즘 들어 살이 쪄서 허리띠 구멍을 하나 헐렁하게 풀었다면(허리가 약 3cm 늘었다.) 그 사람의 배는 얼마나 나온 것일까요? 지구가 완전히 둥글고 그 지구의 적도에 끈을 둘렀을 때, 그 끈을 1m만 길게 늘이면 헐렁해진 끈은 지면에서 얼마만큼 떨어지게 될까요? 축구공을 잘 살펴보면 정오각형과 정육각형으로 짜 맞춰졌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데, 각각 몇 장씩 일까요? 가느다란 파이프와 굵은 파이프가 있습니다. 가느다란 파이프의 바깥지름과 굵은 파이프의 안지름이 같을 때, 가느다란 파이프를 굵은 파이프에 넣을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이런 문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책입니다. 이 책은 수학을 싫어하는 어린이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조금이나마 더 많은 어린이에게 수학의 즐거움을 전해주고 싶다는 바람에 기획한 것입니다. 재미있는 읽을거리로 즐기기를! ★ 둥그런 지구를 통해 배우는 다면체의 원리 ★ 물을 통해 사과와 바나나의 부피를 재는 방법 ★ 높이 던진 공의 포물선과 인공위성의 상관관계 ★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에 숨어 있는 원근법과 소실점 ★ 해바라기와 솔방울에서 찾아낸 피보나치수열의 규칙성 이 책에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잔뜩 들어 있습니다. 그냥 눈으로만 읽지 말고 스스로 생각하면서 읽고, 만들면서 놀면 꽤 오랜 시간 동안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어린이가 수학을 공부하다가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 이 책을 펼치고 ‘이것도 수학이야. 수학은 참 재미있구나.’ 하고 느낄 수 있도록 만든 책입니다. 어린이 스스로도 이 책에 실려 있는 방법들을 실천했으면 합니다. 일상생활 속에 있는 ‘진주’를 찾거나, 펜토미노 또는 탱그램을 만들면서 놀아보지 않을래요?
마음의 소리 국어 실력이 폭발하는 다이너마이트 속담
학산문화사(단행본) / 안영주 (지은이), 조석 (원작), 김기수 (그림) /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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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논술,철학
안영주 (지은이), 조석 (원작), 김기수 (그림)
레전드 국민 웹툰 '마음의 소리'가 유쾌한 속담 만화로 돌아왔다. 짧은 만화와 이해가 쏙쏙 되는 속담 설명, 그리고 비슷한 속담과 같은 뜻의 사자성어도 함께 실려 있어 두 배로 알찬 구성이다. 이 책을 읽고 상황에 맞는 속담 사용으로 속담 실력을 뽐내 보자. 배우고 익힌 속담을 이용한 속담 낱말 퍼즐까지 풀 수 있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1 가는 날이 장날 2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3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4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 5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 6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7 고생 끝에 낙이 온다 8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9 공든 탑이 무너지랴 10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11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는 있다 12 그림의 떡이다 13 금강산도 식후경 14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15 꼬리가 길면 밟힌다 16 꿩 먹고 알 먹는다 17 남의 손의 떡은 커 보인다 18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 19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20 내 코가 석 자 21 누워서 침 뱉기 22 다 된 죽에 코 빠뜨린다 23 도둑이 제 발 저리다 24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라 25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26 등잔 밑이 어둡다 27 땅 짚고 헤엄치기 28 떡 줄 사람은 꿈도 안 꾸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29 물에 빠진 놈 건져 놓으니까 내 봇짐 내라 한다 30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31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32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33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34 빈 수레가 요란하다 35 서당개 삼 년에 풍월을 읊는다 36 세 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37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38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 39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40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41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42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43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긴다 44 쥐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 45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46 참새가 방앗간을 그저 지나랴 47 티끌 모아 태산 48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49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50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다레전드 국민 웹툰 '마음의 소리'! 이번에는 반전 매력이 ‘빵빵’ 터지는 다이너마이트 속담으로 만나 보세요! 레전드 국민 웹툰 '마음의 소리'가 유쾌한 속담 만화로 돌아왔습니다!! 짧은 만화와 이해가 쏙쏙 되는 속담 설명, 그리고 비슷한 속담과 같은 뜻의 사자성어도 함께 실려 있어 두 배로 알찬 구성이에요. 이 책을 읽고 상황에 맞는 속담 사용으로 속담 실력을 뽐내 보세요! 배우고 익힌 속담을 이용한 속담 낱말 퍼즐까지 풀 수 있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어휘력이 풍부할수록 국어 성적이 올라요! 국어 성적이 오르면 다른 과목도 잘하게 돼요! 국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언어 능력의 기본인 어휘력을 키워야 한답니다. 흔히들 국어를 영어나 수학보다 가볍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기초가 튼튼하지 못하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려워지는 과목이 국어입니다. 그리고 국어를 잘해야 다른 과목의 성적도 쉽게 올릴 수 있습니다. 레전드 네이버 웹툰의 주인공이 이끌어가는 반전 만화 '마음의 소리 국어 실력이 폭발하는 다이너마이트' 시리즈는 만화와 해설이 결합한 형태의 책으로 속담, 고사성어, 관용어, 맞춤법 등 꼭 알아야 할 우리말 어휘를 아이들이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익힐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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