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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드 중등 국어 3-1 : 미래엔 교과서 (2022년)
미래엔 / 김진아, 박예진, 이미선, 최정희 (지은이) / 2021.10.18
17,000

미래엔학습참고서김진아, 박예진, 이미선, 최정희 (지은이)
교과서 개념을 확실하게 잡고 학교 시험을 대비할 수 있는 교재다. 교과서 핵심 내용과 학습활동의 중점 사항을 공부할 수 있는 [교과서학습편]과 시험대비 요약 정리와 빈출 지문, 기출 유형을 익힐 수 있는 [시험대비편]으로 나누어져 있다. 올리드 국어는 "미래엔 국어 교과서"를 배우는 학생들이 시험을 대비하여 꼭 학습해야 할 교재다. 1. 문학과 삶 01 상처가 더 꽃이다 02 노새 두 마리 2. 읽고 토론하고 o로봇에게 운전을 맡길 수 있을까 1마음이와 민재의 독서 대화 2 독서 토론하기 3. 국어와 소통 01 국어의 음운 02 통일을 향한 국어의 길 4. 설득의 힘 01 논증 방법 파악하며 읽기 02 설득 전략 분석하며 듣기 [바른답알?찬풀이] 《교과서 학습편》 o 단원 맛보기: 단원을 학습하기 위해 필요한 배경지식들을 요약정?리하고, 문제를 통해 배운 것을 확인하도록 하였습니다. o 본문 익히기: 교과서 본문 내용을 해설하고, 단락별 중심 내용을 정리하여 교과서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제대로 독해&문제로 확인' 문제를 통해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하도록 하였습니다. o 학습 활동 핵심 콕콕: 교과서 이해/적용 활동 문제의 답을 학습자 스스로 완성하며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재구성하여, 빈칸 채우기, 괄호 넣기 형식의 문제로 만들었습니다. ' 학습 활동 응용' 문제를 풀면서 학습 활동에서 출제될 수 있는 중요 내용에 대한 이해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o 소단원 갈무리: 소단원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하여 필수적인 내용을 명확하게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o 소단원 다잡기 / 대단원 문제: 소단원 및 대단원의 내용 이해도를 확인할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하였습니다. 《시험대비편》 o 시험에 꼭 나오는 지문 알맹이 분석: 소단원 내용 중 중요 지문을 발췌하여 시험 전에 스스로 분석하며 내용 정리를 할 수 있도록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o 필수 문제로 소단원 완전 정복 / 실력을 완성하는 대단원 모의평가 : 소단원의 빈출 핵심 지문을 확인하고, 시험에 출제될 가능성이 높은 실전 문제인 대단원 문제를 통해 학교 시험에 완벽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바른답·알찬풀이》 어려운 문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차고 친절한 풀이를 제공하였습니다.
고모는 안드로이드
국민서관 / 니콜라스 앨런 지음, 노영주 옮김 / 2014.10.30
10,000원 ⟶ 9,000원(10% off)

국민서관명작,문학니콜라스 앨런 지음, 노영주 옮김
작은거인 시리즈 39권. 부모님을 잃고 세계적인 과학자이자 괴짜인 에드나 고모와 함께 살게 된 빌리, 알피 남매. 에드나 고모는 자신을 대신해 남매를 감시할 안드로이드 고모를 만들고, 새 고모는 다락방에서 남매와 함께 생활하며 하루 종일 그들을 감시한다. 하루하루 숨 막히는 나날을 보내던 중 남매는 기지를 발휘해 안드로이드 고모의 비밀을 밝혀내고 평화로운 일상을 되찾는다. 하지만 에드나 고모가 흉악범 2인조에 납치되면서 다시 위기에 처하는데…. 과연 빌리, 알피 남매와 안드로이드 고모는 무사히 에드나 고모를 구출해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아침이 되면 새총 침대에서 몸이 튕겨 나가고, 일류 요리사 기계가 만들어 낸 축축한 잿빛 소시지로 매 끼니를 때우며, 주말 산책은 뒤뜰의 다람쥐 통에서만 해야 한다면? 이 모든 건 부모님을 잃고 천재 과학자 고모와 함께 살게 된 빌리, 알피 남매의 일상이에요. 괴짜 고모는 빌리, 알피를 돌보기는커녕 괴상한 기계를 만들어 남매를 괴롭히곤 했어요. 그런데 이번엔 자신과 똑같이 생긴 로봇을 만들어 냈지 뭐예요? 바로 남매를 하루 종일 감시할 유모 로봇, ‘안드로이드 고모’랍니다! 수상한 안드로이드 고모의 비밀을 밝혀라! 부모님을 잃고 세계적인 과학자이자 괴짜인 에드나 고모와 함께 살게 된 빌리, 알피 남매. 에드나 고모는 자신을 대신해 남매를 감시할 안드로이드 고모를 만들고, 새 고모는 다락방에서 남매와 함께 생활하며 하루 종일 그들을 감시한다. 하루하루 숨 막히는 나날을 보내던 중 남매는 기지를 발휘해 안드로이드 고모의 비밀을 밝혀내고 평화로운 일상을 되찾는다. 하지만 에드나 고모가 흉악범 2인조에 납치되면서 다시 위기에 처하는데……. 과연 빌리, 알피 남매와 안드로이드 고모는 무사히 에드나 고모를 구출해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주어진 상황에 굴복하지 않는 남매의 기지를 엿볼 수 있는 책! 빌리, 알피 남매는 부모님을 잃고 괴짜인 에드나 고모와 함께 살게 된 후로 하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하던 생활에서 벗어나 험난한 생활을 하게 됩니다. 남매를 돌본다는 목적으로 괴상한 기계만 만들던 에드나 고모는 결국 자신과 똑 닮은 감시용 유모 로봇, '안드로이드 고모'를 만들어 내고 말지요. 하지만 남매는 온갖 시련에도 굴복하지 않고 씩씩하게 생활합니다. 우연한 계기에 안드로이드 고모를 조종하는 법을 알게 된 남매는 그 이후로 평온한 생활을 되찾습니다. 에드나 고모를 속이면서 무엇이든 만능인 안드로이드 고모와 함께 상품이 걸린 달리기경주에서 우승을 거두기도 하고, 거리 공연에서 돈을 버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요. 그러던 중 천재 과학자인 에드나 고모의 유독가스 제조법을 노리던 흉악범 일당이 고모를 납치하자, 남매는 선택의 기로에 놓입니다. 늘 에드나 고모에게 불만만 갖던 남매였지만 위험에 처한 고모를 외면하지 않고 구하러 가겠다는 굳은 결심을 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를 물리치고 고모를 되찾기 위한 남매의 모험은 독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전해 줍니다. 위험에 빠진 고모를 구하기 위한 천방지축 남매의 고군분투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심심할매의 명심보감 레시피
그린북 / 고향숙.이도현 글, 박규빈 그림 / 2015.02.11
11,000원 ⟶ 9,900원(10% off)

그린북논술,철학고향숙.이도현 글, 박규빈 그림
어린이의 인성과 지성, 고전에서 찾다 시리즈. 우리나라 고유의 음식에 얽힌 이야기와 음식 문화에 대한 이야기들을 통해 「명심보감」의 구절을 풀어낸다. 「명심보감」을 익살스럽고, 때로는 잘난 척도 심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귀여운 심심할매가 진국이와 아이들에게 맛있는 요리와 함께 전해 준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명심보감」의 구절을 익히는 동시에 우리나라 고유의 맛있는 음식들과 음식 문화에 대해서도 알아갈 것이다. 또한, 매 이야기마다 진국이가 깨닫는 명심보감 구절과 함께 이야기 속 심심할매의 맛있는 요리 레시피를 별도로 수록하였다.작가의 말 맛깔스럽게 버무려 본 《명심보감》 한마디 9 누구나 알지만 실천하기는 어려운《명심보감》 한마디 11 이 책의 주인공과 가족을 소개합니다! 14 이야기를 시작하며 도망간 글자를 찾아라 16 (1) 황태 맛은 날씨에 달려 있어 20 (2) 잘못을 용서하고 싶을 만큼 맛있는 굴비! 26 (3) 인정을 베풀라, 식혜여! 32 (4) 콩 심은 데 콩 나고, 후추 심은 데 후추 나고 38 (5) 어느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은 탕평채처럼! 46 (6) 감자가 인류의 역사를 바꿔 놓았다고? 52 (7) 입술에 쩍쩍 달라붙는 달콤한 엿 60 (8) 시간과 노력으로 만드는 장! 66 (9) 조상의 배려가 담긴 송편! 72 (10) 나른한 봄에 입맛을 되찾아 주는 푸릇푸릇 봄나물 78 (11) 이웃의 정을 느끼는 김장 84 (12) 아삭한 숙주나물이 만두에게 하고 싶은 말 90 (13) 풍부한 경험으로 만든 밥상의 밥도둑, 장아찌! 96 (14) 연장 탓을 하지 않는 장인의 불고기 맛은? 102 (15) 동방예의지국의 대표 음식 비빔밥 108 (16) 빈대떡 대 오코노미야키 114 (17) 욕심 없는 신선의 음식, 신선로 120 (18) 듣기 좋은 말 한마디가 바로 보양 삼계탕이지! 126 (19) 아빠 어렸을 적 최고의 간식은 누룽지 132 (20) 생일에는 꼭 미역국 138 이야기를 끝내며 마지막 글자를 찾아라! 144 이 책에 등장한 기타 조연들 148고전, 생각만 해도 따분한 이름입니다. 더 재미있는 책들도 많은데 왜 하필 고전일까요? 고전 속에 담겨 있는 옛사람들의 지혜는 시대를 아울러 지금까지도 우리가 살아가는 데 근본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명심보감은 바르게 마음을 밝히는 보배로운 거울이라는 뜻이 담긴 이름처럼 아이들이 자라는 데 꼭 필요한 내용들로 가득 차 있어 예로부터 어린이들의 학습에 기본 교재로 사용되었지요. 바르게 살아가기 위한 삶의 지혜가 담긴 명심보감을 진국이와 함께 심심할매의 요리로 만나 보아요! 먹보 진국이, 심심할매의 명심보감 레시피로 맛있는 요리와 함께 명심보감 속 지혜를 익히다! 대장부가 잘못을 용서하는 것처럼 상대의 잘못을 용서하고 싶을 만큼 맛있는 굴비, 욕심을 내지 않고 조화를 이루는 것처럼 어느 쪽으로도 치우치치 않은 탕평채, 남의 우물 깊은 것만 탓하는 사람과 달리 연장 탓을 하지 않는 장인의 불고기와 같이 맛있는 요리 속에 담긴 《명심보감》 속 지혜를 심심할매가 해 주는 음식을 맛보며 알아보아요. ■ 『심심할매의 명심보감 레시피』내용 어느 날 진국이는 동생 진미가 아빠가 아끼던 오래된 책에 낙서하는 걸 봅니다. 그걸 보고 진국이는 큰일 났다고 진미를 놀려 댔지요. 그런데 그 순간, 아빠 책의 글자들이 모두 사라지는 게 아니겠어요! 사라져 가는 글자를 잡다가 놀란 진국이는 낯선 곳에 뚝 떨어져 버렸어요.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그런데 그곳에는 랩도 하고, 춤도 추고, 무엇보다 잘난 척이라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심심할매가 있었어요. 심심할매는 요리도 척척, 요리상식도 척척, 요리에 딱 들어맞는 명심보감 설명도 척척이었지요. 진국이는 심심할매를 만나며 심심할매가 전해주는 명심보감의 구절들을 익히고, 명심보감 구절에 딱 맞는 심심할매의 맛있는 요리도 먹습니다. 도대체 심심할매의 정체는 무엇이고, 진국이는 사라진 글자를 모두 찾았을까요? ■ 이 책의 특징 1. 심심할매가 들려주는《명심보감》! 어느 날 우연히 진국이는 낯선 곳에서 심심할매를 만나게 됩니다. 노래면 노래, 랩이면 랩, 춤이면 춤 못하는 게 없는 심심할매는 그중에서도 요리를 가장 잘 하지요. 심심할매는 자신의 주특기인 요리를 통해 《명심보감》 구절을 진국이에게 들려줍니다. 그런데 왜 하필 《명심보감》일까요? 《명심보감》은 조선 시대에 베스트셀러라고 할 만큼 당시에 가정이나 서당에서 어린이의 기본 학습 교재로 널리 사용되었습니다. 《명심보감》에 수록된 성현들의 지혜는 간결한 문장으로 되어 있어 내용을 이해하기 쉽고, 반복된 암기를 통해서 행동 규범을 실천하기에도 안성맞춤이었지요. 이런 《명심보감》을 익살스럽고, 때로는 잘난 척도 심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귀여운 심심할매가 진국이와 아이들에게 맛있는 요리와 함께 전해 줍니다. 과연 이 심심할매의 정체는 무엇인지, 아이들은 《명심보감》 구절을 하나씩 익히며 심심할매의 정체를 알아가는 재미도 느낄 것입니다. 2. 우리의 음식 이야기와 명심보감 구절의 만남! 흔히 《명심보감》과 같은 고전은 내용을 이야기로 전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심심할매가 영광으로 귀양 간 이자겸이 그곳에서 맛본 조기의 맛에 반해 왕에게 조기를 올리며 용서를 바라는 것이 아님을 보여주기 위해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는다.’는 뜻의 ‘굴비’라 적어 보낸 일화를 들려줍니다. 그리고 그 일화를 통해 ‘대장부는 마땅히 남을 용서할지라도 남에게 용서를 받는 사람은 되지 말아야 한다.’는 《명심보감》의 구절을 전하며 맛있는 굴비구이를 진국이에게 선보여 주지요. 이 책은 우리나라 고유의 음식에 얽힌 이야기와 음식 문화에 대한 이야기들을 통해 《명심보감》의 구절을 풀어냅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명심보감》의 구절을 익히는 동시에 우리나라 고유의 맛있는 음식들과 음식 문화에 대해서도 알아갈 것입니다. 3. 사라진 글자를 찾아서 완성하는 《명심보감》! 이 책의 이야기는 진국이의 아빠가 아끼던 오래된 책 속 글자들이 모두 사라지면서 시작됩니다. 도대체 책 속에서 사라진 글자들은 무엇이며 어디로 도망가 버린 것일까요? 진국이는 사라졌던 글자들이 눈앞에 나타날 때마다 심심할매를 만납니다. 그리고 심심할매가 《명심보감》을 한 구절 한 구절 들려줄 때마다 사라졌던 글자들이 진국이와 함께 책 속으로 돌아오지요. 책 속에서 사라졌던 글자들은 바로 《명심보감》의 내용이었지요. 새하얗게 비어 버린 책을 진국이와 함께 글자들로 채워 넣다 보면 어느새 《명심보감》 구절로 가득 찬 책 한 권이 완성됩니다. 직접 책의 마지막 장을 채워 넣는 진국이처럼 아이들도 이 책을 읽다 보면 《명심보감》의 구절들로 책을 완성시켜 나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4. 심심할매가 전해주는 맛있는 요리 레시피! 매 이야기마다 진국이가 깨닫는 명심보감 구절과 함께 이야기 속 심심할매의 맛있는 요리 레시피를 별도로 수록하였습니다. 패스트푸드와 서양의 음식들에 더 익숙한 요즘 아이들에게 심심할매가 전해주는 요리 레시피들은 예로부터 전해져 온 우리나라의 음식과 고유의 음식 문화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마녀 요정 미라벨 5
을파소 / 해리엇 먼캐스터 (지은이), 심연희 (옮긴이) / 2023.09.14
16,900

을파소명작,문학해리엇 먼캐스터 (지은이), 심연희 (옮긴이)
북학의
파란자전거 / 손주현 (지은이), 박제가 (원작), 정소영 (그림) / 2021.03.20
11,900원 ⟶ 10,710원(10% off)

파란자전거명작,문학손주현 (지은이), 박제가 (원작), 정소영 (그림)
선진국의 앞선 문물을 받아들여 백성을 잘살게 하고 부강한 나라를 만들고자 한 박제가의 개혁 사상이 담긴 책이다. 윤리와 도덕만 앞세운 성리학 일변도의 학문 풍토와 공리공론만 일삼는 폐쇄적인 조선 사회에서 박제가는 새로운 사상과 문물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현실을 냉철하게 분석해, 사회 문제를 해결할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하고자 한 개혁 사상가였다. 사회의 편견과 고정관념에 휘둘리지 않고 항상 열린 마음으로 자신이 처한 현실을 개선하려 한 박제가의 삶을 대하는 태도는 오늘날까지도 역사를 뛰어넘는 보편적 가치를 지닌다.글쓴이의 말 : 세상을 바꾸는 새로운 눈과 열린 마음 제 1 부 《북학의》를 읽기 전에 꼭 알아야 할 다섯 가지 1. 18세기 세계와 그 안의 조선 2. 강하고 잘사는 나라를 만들자 3. 박제가는 누구인가? 4. 박제가와 친구들 5. 《북학의》는 무엇을 담았나? 제 2 부 잘사는 백성, 강한 나라를 위한 《북학의》 서문 박지원이 쓴 서문 서명응이 쓴 서문 내편 수레/배/성곽/벽돌/기와/사기/삿자리/가옥/창문/바닥돌(階?)/도로/다리/가축 기르기/소/말/나귀/말안장/말먹이 통/시장/장사/은/돈/철/목재/여자 옷/마당놀이/중국어/통역/약/장/도장/깔개/저보/종이/활/총과 화살/자/문방구/골동품과 그림 외편 밭/거름/뽕나무와 과일/농사와 누에치기에 대한 전체적인 이론/과거 제도에 관하여 1/과거 제도에 관하여 2/과거 제도에 관하여 3/북학이란 무엇인가 1/북학이란 무엇인가 2/북학이란 무엇인가 3/관직과 녹봉/나라의 재물에 관하여/중국 강남 절강 상선과의 무역에 관하여/장례에 관하여/군대에 관하여/정통 한족 문명만 존중하는 태도에 관하여/병오년 박제가가 임금께 올리는 의견 진북학의 《북학의》를 임금께 올리며/수레/밭/거름/뽕나무/농기구/철/볍씨/곡식의 이름/땅의 이용/물대는 논/물대기/전업 농사꾼/구전법/모내기/고구마 심기/천박한 이익/유생 추리기/국경 관아에 딸린 논밭에 드는 비용/물길의 관리/창고 만들기/배/‘불, 물, 나무, 흙, 쇠 등 기본 재료가 제 기능을 못 한다.’는 말에 대한 의견/번지와 허행/영원히 사는 방법 연보 잘사는 백성, 강한 나라를 위한 혁신적인 정책 제안서 백성을 편안하게 하고 나라를 부유하게 만드는 혁신적인 방안을 담은 《북학의》는 당시 조선 사회의 편견을 과감히 비판하고 선진 문물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조선 사회의 발전을 꾀한 실학자 박제가의 선진적이고 진보적인 사상을 담은 고전입니다. 기만적인 현실을 비판하고 미래를 내다본 개혁 사상가 박제가 조선 후기의 정치가이자 외교관, 북학파의 대표적 사상가로 알려진 박제가는 어린 시절부터 늘 입에 붓을 물고 다닐 정도로 책 읽기를 좋아했다. 하지만 서자라는 신분의 한계로 일찍부터 벼슬에 대한 기대는 접어야 했다. 벼슬은 힘들어도 마음껏 공부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던 아버지마저 일찍 죽자 박제가는 가난이 무엇인지 뼈저리게 실감하며 유년 시절을 보냈다. 서자로서의 신분적 한계와 일찍부터 그가 겪은 가난은 훗날 박제가가 현실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면서 백성의 고된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개혁 정책을 마련하는 데 큰 영향을 끼쳤다. 청년기의 박제가는 스승인 박지원과 이덕무, 유득공, 이서구, 홍대용 등 실학파 동료와 어울리며 자신의 생각을 더욱 확장시켜 나간다. 그리고 1778년(정조 2년) 청나라로 파견되는 사신단의 수행원으로 꿈에 그리던 북경 땅을 밟는다. 북경에 가서 직접 본 청나라의 발전상은 박제가를 충격에 빠뜨렸다. 청나라를 오랑캐라며 깔보던 조선 사회의 편견과는 달리 당시 청나라는 동아시아 최고의 선진국으로 경제와 문화, 기술 등 모든 분야에서 조선보다 월등했다. 북경의 여러 중국 지식인들과 학문을 교류하면서 그곳의 풍속과 문화, 제도를 자세히 살피고 돌아온 박제가는 곧바로 《북학의》를 집필하게 된다. 십 대를 위한 고전 파란클래식의 스물일곱 번째 책 《북학의》는 선진국의 앞선 문물을 받아들여 백성을 잘살게 하고 부강한 나라를 만들고자 한 박제가의 개혁 사상이 담긴 책이다. 윤리와 도덕만 앞세운 성리학 일변도의 학문 풍토와 공리공론만 일삼는 폐쇄적인 조선 사회에서 박제가는 새로운 사상과 문물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현실을 냉철하게 분석해, 사회 문제를 해결할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하고자 한 개혁 사상가였다. 사회의 편견과 고정관념에 휘둘리지 않고 항상 열린 마음으로 자신이 처한 현실을 개선하려 한 박제가의 삶을 대하는 태도는 오늘날까지도 역사를 뛰어넘는 보편적 가치를 지닌다. 당대 실학자들의 고민과 직접 보고 느낀 것을 녹여 낸 조선 최고의 개혁 사상서 박제가는 총 네 차례 북경을 방문하는 동안 청나라의 제도와 문물을 허투루 보지 않았다. 그들의 풍속 가운데 조선 사회에 적용하여 편리하게 쓸 수 있는 제도나 문물을 쉼 없이 관찰하고 글로 기록하면서, 그것이 실제로 조선 사회에 적용되었을 때 어떤 이점이 있고, 따르지 않으면 무슨 손해가 있는지도 충실히 덧붙였다. 그렇게 탄생한 책이 바로 《북학의》다. 《북학의》는 박제가 자신의 학문적 능력과 열정의 산물이기도 하지만 홍대용, 박지원, 이덕무 등 같은 시대를 살아간 지식인들과 수없이 토론하고 고민한 시간들을 함께 녹여 낸 실학사상의 총체라 볼 수 있다. 제목 그대로를 놓고 보자면, ‘북학北學’은 북쪽, 즉 청나라의 앞선 문물을 배우자는 뜻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하지만 박제가는 중국을 앞세워 서양, 일본 등 ‘선진국의 앞선 문물을 배우자’고 주장한다. 당시 청나라는 아시아 최대 강대국으로, 경제와 문화, 국방 등 모든 분야를 막론하고 조선보다 월등히 앞서 있었고, 그 안에는 세계의 앞선 기술과 문물이 다 모여 있었다. 하지만 조선의 지배층은 청나라를 오랑캐의 나라라 무시하며 청나라의 발전한 모습에도, 조선의 낙후한 현실에도 모두 눈을 감은 채 변화를 거부했다. 북경을 방문해 청나라의 실상을 직접 눈으로 보고 접한 박제가는 청나라가 그렇게 앞설 수 있던 이유를 파헤쳐, 그들이 받아들인 앞선 제도와 문물을 배워 국력을 키우고 궁극적으로는 백성을 빈곤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들을 제시한 것이다. 세상에 실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길 백성이 잘사는 부강한 나라를 위한 계획 박제가는 먼저 세계를 향해 문호를 열어 ‘나라와 나라 사이의 물품을 사고파는 통상 교역과 상업’의 중요성을 주장한다. 조선은 전통적으로 농업을 근간으로 하는 나라로 상업 활동을 천시했다. 박제가는 상업의 중요성을 역설하면서 상업으로 물품 거래가 활발해지면 농업 생산도 더욱 활발해진다고 보았다. 우물의 물을 자꾸 퍼 올려야 물이 다시 채워지듯 소비가 늘어나면 물품과 돈이 더 활발하게 유통된다는 것이다. 나라의 근간인 농업 생산을 늘리기 위해서는 청의 기술을 배워 ‘우수한 농기구를 만들고 농업 기술을 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수레를 사용해 유통을 활성화하는 등 ‘산업 기반 확보’에도 신경을 썼다. 우수한 도구와 기술로 농업 생산량을 늘리고, 교통수단인 수레 등을 이용해 유통 경제를 활성화할 방안을 제시한 것이다. 또한 정조에게 올리는 글에서 박제가는 조선의 가장 큰 문제는 바로 ‘가난’이라고 하면서 가난을 극복하기 위한 첫 번째 방법으로 다른 나라와의 통상을 제안한다. 일본과 유구, 안남, 서양의 여러 나라들이 중국과 활발히 교역하는 사례를 들며 조선에서 흔히 나는 물건을 다른 나라에 비싸게 팔 수 있다면 백성이 잘살게 되는 것이 당연한 이치라고 주장한다. 교역을 통해 앞선 기술과 문물을 들여와 조선의 잘못되고 낙후한 제도를 고칠 수 있다면 우물 안에 갇힌 조선 선비들의 꽉 막힌 생각을 깨고 백성 또한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뜨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문물과 제도뿐만이 아니라 사회 제도적인 면에서도 박제가는 ‘서얼 제도와 과거 제도 등의 사회적 폐단을 강력히 비판’하며, 잘못된 제도와 관습 때문에 인재를 제대로 쓰지 못하게 되고 결국 조선의 발전을 가로막는 길로 이어진다고 지적한다. 박제가가 이토록 북학을 주장한 까닭은 바로 ‘백성의 삶을 풍요롭고 행복하게(이용후생) 하기 위함’이다. 중국을 배워야 하는 이유와 더불어 학문하는 가장 중요한 목적 또한 민생의 관점에서 백성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낙후한 경제를 일으켜 백성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다른 나라의 침략을 받지 않는 강력한 나라를 만들어 누구라도 고도의 문명을 향유하도록 하는 것이 바로 박제가가 북학을 통해 실현하고자 한 궁극적인 목표이자 꿈이었다. 개혁과 개방으로 끊임없는 변화를 꾀하다 250년 전의 고전이 던지는 질문 파란클래식의 《북학의》는 크게 1부와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조선 후기 사회의 시대 상황과 박제가의 생애, 《북학의》가 탄생한 사상적 배경 등을 다양한 사진 자료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알아본다. 2부에서는 《북학의》 원전을 읽기 쉽게 풀어서 담았다. 크게 수레, 배, 성곽, 벽돌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구와 시설에 대한 내용을 담은 〈내편〉과 농사 이론, 과거 제도, 북학론, 무역론 등 농업 기술과 상업 진흥, 무역의 필요성을 설명한 〈외편〉, 임금께 올린 진상본 〈진북학의〉로 구성된다. 어려운 옛 용어는 친절한 설명을 덧붙이거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현대어로 다듬었으며 흥미로운 일러스트를 곁들여 읽는 즐거움을 더했다. 외국의 발달한 문물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상업과 무역, 유통 구조를 개선해 소비를 촉진하고자 한, 당시로서는 다소 파격적이던 박제가의 주장은 시대를 한발 앞서 나간 것이었다. 그래서 박제가와 같은 실학자들의 개혁 개방 정책은 당대에 끝내 받아들여지지 못했고, 조선은 세계로 향하는 문을 더욱 단단히 걸어 잠그며 폐쇄적인 정책으로 일관했다. 그 이후 조선이 어떤 역사적 아픔을 겪을지를 생각한다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 항상 열린 마음으로 새로운 것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자신이 처한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의 대안을 마련하고자 했던 박제가의 학문적 태도는 오늘날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편견과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현실에 안주하고 변화를 두려워하면 개인과 사회는 발전하기 힘들다. 미래를 이끌 십 대들이 《북학의》를 통해 주목해야 할 것은 250년 전 한 지식인의 불손한 태도가 아니라, 사회를 보는 객관적이고 비판적인 시각과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열린 마음인 것이다.
웃다 보면 알게 되는 저학년 고사성어
글송이 / 이창우 (지은이) / 2022.01.20
11,000원 ⟶ 9,900원(10% off)

글송이논술,철학이창우 (지은이)
교과서는 물론, 일상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한자 성어 100개를 초등 저학년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정리해 두었다. 100가지 다른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한자 성어를 익히다 보면 어휘력이 늘고 그 속에 담긴 지혜도 얻을 수 있다.가족과 친구! 고사성어 1. 각양각색 2. 결초보은 3. 동고동락 4. 동병상련 5. 동상이몽 6. 반포지효 7. 유유상종 8. 오매불망 9. 삼삼오오 10. 이심전심 11. 죽마고우 12. 삼고초려 그릇된 말과 행동! 고사성어 13. 감언이설 14. 경거망동 15. 노발대발 16. 우왕좌왕 17. 적반하장 18. 모순 19. 사족 20. 우유부단 21. 비몽사몽 22. 동문서답 23. 주객전도 24. 마이동풍 25. 배은망덕 세상의 이치! 고사성어 26. 결자해지 27. 약육강식 28. 권선징악 29. 인과응보 30. 고진감래 31. 전화위복 32. 문전성시 33. 새옹지마 34. 천고마비 35. 희로애락 의지와 결심! 고사성어 36. 배수진 37. 살신성인 38. 개과천선 39. 파죽지세 40. 정정당당 41. 좌우명 42. 화룡점정 43. 작심삼일 44. 용두사미 45. 주경야독 46. 형설지공 47. 초지일관 48. 외유내강 49. 와신상담 재능과 노력! 고사성어 50. 군계일학 51. 막상막하 52. 환골탈태 53. 청출어람 54. 백미 55. 백발백중 56. 다재다능 57. 팔방미인 58. 박학다식 59. 동분서주 60. 난형난제 61. 일취월장 62. 대기만성 욕심과 어리석음! 고사성어 63. 각주구검 64. 과유불급 65. 조삼모사 66. 무용지물 67. 어부지리 68. 소탐대실 69. 일장춘몽 70. 견물생심 71. 계륵 72. 토사구팽 73. 안하무인 74. 대동소이 삶의 지혜! 고사성어 75. 지피지기 76. 타산지석 77. 임기응변 78. 호시탐탐 79. 금상첨화 80. 백문불여일견 81. 심사숙고 82. 십시일반 83. 일거양득 84. 온고지신 85. 유비무환 86. 역지사지 고난과 역경! 고사성어 87. 노심초사 88. 사면초가 89. 구사일생 90. 다사다난 91. 설상가상 92. 속수무책 93. 수수방관 94. 풍비박산 95. 오리무중 96. 유구무언 97. 전전긍긍 98. 자포자기 99. 풍전등화 100. 함흥차사고사성어와 사자성어를 읽으면 어휘력이 일취월장! 고사성어란 옛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한자漢(字)로 만들어진 말이에요. 사자성어는 한자 네 글자로 이루어진 말을 뜻하지요. 그리고 고사성어와 사자성어를 통틀어 한자 성어라고 해요. 한자 성어는 오랜 세월 수많은 사람의 삶과 경험에서 생겨나 널리 쓰이면서 속담이나 관용구처럼 굳어진 표현이에요. 그래서 한자 성어를 배우면 역사 속 지혜와 교훈을 배울 수 있어요 《웃다 보면 알게 되는 저학년 고사성어》에는 교과서는 물론, 일상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한자 성어 100개를 초등 저학년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정리해 두었어요. 100가지 다른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한자 성어를 익히다 보면 어휘력이 늘고 그 속에 담긴 지혜도 얻을 수 있답니다. 그럼 지금 당장 한자 성어를 익히러 함께 떠나 볼까요?
억만장자 소년
크레용하우스 / 데이비드 월리엄스 (지은이), 토니 로스 (그림), 이가희 (옮긴이) / 2021.02.05
15,000원 ⟶ 13,500원(10% off)

크레용하우스명작,문학데이비드 월리엄스 (지은이), 토니 로스 (그림), 이가희 (옮긴이)
로알드 달의 뒤를 잇는 최고의 이야기꾼으로 알려진 데이비드 윌리엄스의 <억만장자 소년>은 2010년 출간된 이후로 2013년까지 영국 내에서 850,000부 판매될 정도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 유머와 재치로 가득한 매혹적인 이 책은 읽는 내내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하면서 따스한 감동과 도덕적 교훈을 잃지 않는다. 글의 재미는 토니 로스의 익살스러운 일러스트를 통해 한층 부각된다. 열두 살의 조 스퍼드는 원하는 것을 모두 가진 억만장자 소년이다. 화장실용 두루마리 휴지 공장에서 휴지 마는 일을 하던 아빠가 한 면은 보송보송하고 다른 한 면은 촉촉한 두루마리 휴지를 개발하면서 엄청난 돈을 벌어들인 것이다. 조는 자가용 비행기, 롤러코스터, 워터 슬라이드 등 아이들이 꿈꾸는 모든 것을 가졌다. 게다가 너무 커서 끝이 보이지 않는 으리으리한 집에 살며 영국에서 가장 학비가 비싼 학교에 다닌다. 하지만 조에게 없는 것이 딱 하나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친구였다. 아빠가 화장실용 휴지를 만들어 돈을 번다는 이유로 조는 학교에서 괴롭힘과 놀림을 당해 왔는데….존 스퍼드를 소개합니다 엉덩이 소년 가장 뚱뚱한 사람은 누구? 두루마리 휴지라고? 때 아닌 부활절 달걀 그럽 쌍둥이 쥐고기 토스트 마녀 하나 먹을래? 강아지 침 소스 캠핑 잡지에서 봤던 여자 전학 온 여자아이 조에게 뽀뽀란? 쏙 집어 올리고 쑥 집어넣고 피터 빵 화장실 문을 똑똑 최신형 오토바이 엉덩이가 보라색이야 털이 난 비치볼 중학교 나왔거든! 새로운 이야기 주간 운하용 보트 라즈호 파산 눈보라처럼 흩날리는 돈다발 뒷이야기역시 데이비드 윌리엄스! 로알드 달의 뒤를 잇는 최고의 이야기꾼으로 알려진 데이비드 윌리엄스의 『억만장자 소년』은 2010년 출간된 이후로 2013년까지 영국 내에서 850,000부 판매될 정도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 유머와 재치로 가득한 매혹적인 이 책은 읽는 내내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하면서 따스한 감동과 도덕적 교훈을 잃지 않는다. 글의 재미는 토니 로스의 익살스러운 일러스트를 통해 한층 부각된다. 억만장자 소년 조에게 없는 한 가지! 열두 살의 조 스퍼드는 원하는 것을 모두 가진 억만장자 소년이다. 화장실용 두루마리 휴지 공장에서 휴지 마는 일을 하던 아빠가 한 면은 보송보송하고 다른 한 면은 촉촉한 두루마리 휴지를 개발하면서 엄청난 돈을 벌어들인 것이다. 조는 자가용 비행기, 롤러코스터, 워터 슬라이드 등 아이들이 꿈꾸는 모든 것을 가졌다. 게다가 너무 커서 끝이 보이지 않는 으리으리한 집에 살며 영국에서 가장 학비가 비싼 학교에 다닌다. 하지만 조에게 없는 것이 딱 하나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친구였다. 아빠가 화장실용 휴지를 만들어 돈을 번다는 이유로 조는 학교에서 괴롭힘과 놀림을 당해 왔다. “엉덩이 억만장자, 응가 휴지 달인……. 아, 방금 건 선생님들이 부르는 별명이에요.”-p29 조는 아빠에게 친구를 사귀고 싶다며 일반 학교에 보내 달라고 부탁한다. 일반 학교로 전학 간 첫날, 조는 자신처럼 뚱뚱한 소년 밥을 만난다. 조가 억만장자라는 사실을 알았지만 밥에게 그런 사실은 중요하지 않다. “네 돈은 나랑 상관없으니까. 나는 그냥 오늘 너랑 노는 게 재밌었을 뿐이야.” -p81 조는 그럽 쌍둥이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밥을 돕기 위해 그럽 쌍둥이에게 돈을 준다. 밥은 그런 조에게 실망하고 결국 둘의 사이는 멀어지고 만다. “너는 무슨 일이든 돈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p155 조는 새로 전학 온 로렌이라는 여자 친구를 사귀고 조를 벌 준 스파이트 선생님은 학교에서 해고된다. 아빠는 돈만 밝히는 사파이어와 약혼을 하고 새로 나온 산뜻한 엉덩이 휴지를 쓴 라즈 아저씨의 엉덩이는 보라색으로 변한다. 모든 일들이 엉망진창으로 번져 가면서 조는 슬픔과 상처를 통해 돈보다 소중한 것을, 세상에는 돈으로 살 수 없는 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세상엔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도 있다고요! 우정이요! 사람의 감정이요! 사랑이요!” -p256 조는 자신이 정말로 원하는 것을 찾으며 성장해 나간다. 그리고 ‘진짜’는 어마어마한 돈이 아니라 자신을 안아 줄 아빠와 친구의 따뜻한 가슴이라는 사실도 알게 된다. 진짜를 만드는 세상 돈이면 뭐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요즘 같은 세상에는 마음속에 살아 있는 ‘사랑과 우정’이라는 작은 불씨를 살려 낼 따뜻한 책이 필요하다. 앞으로의 세상을 책임질 아이들에게는 더더욱 그렇다. 『억만장자 소년』은 사람의 마음과 감정은 진짜 마음으로만 살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 준다. 아이들은 유쾌한 웃음 속에서 조와 함께 성장하며 자연스레 이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정말이야? 다이아몬드
명진출판사 / 하이디 무어.백다은 지음, 백다은 옮김, 해럴드 프랫.유소영 감수 / 2011.10.14
9,800원 ⟶ 8,820원(10% off)

명진출판사외국어,한자하이디 무어.백다은 지음, 백다은 옮김, 해럴드 프랫.유소영 감수
지식과 영어를 동시에 공부할 수 있는 신개념 학습 <정말이야 시리즈> 11권. 다이아몬드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세계 최고의 다이아몬드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등 다이아몬드에 대한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와 생각할 거리로 상식과 사고의 폭을 넓혀준다. 또한, 다이아몬드와 관련된 영어 단어와 표현을 첨가하여 영어 단어를 배경지식 안에서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돕는다. 본문에 실린 시원시원한 사진은 어린이들의 눈을 모으고 내용의 이해를 도와준다. 각 챕터 뒤에 ‘Let’s Study English!’ 코너를 구성하여 본문에서 익힌 주요 표현과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회화 표현을 다뤘으며, 본문에 실린 ‘초등 필수 어휘’를 부록으로 모아 단어장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단어를 무조건 외우는 학습이 아닌, 배경지식 속에서 단어의 쓰임을 알게 하여 자연스럽게 영어를 이해하게 한다. 초등학교 현직 교사가 엄선한 필수 영단어와 표현을 담은 <정말이야?> 시리즈를 통해 상황에 맞는 적절한 단어를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을 쌓아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 교과서 지식과 영어를 동시에 공부할 수 있다고? 그게 정말이야? 1. 눈부신 다이아몬드 Dazzling diamond 귀중한 보석, 다이아몬드 Diamond, the precious jewel 멈춰라, 도둑! Stop, thieves! 사랑을 꿈꾸는 다이아몬드 Unlock heart's door to love with Diamond 다이아몬드는 영원해요 A diamond is forever Let’s Study English! 2. 다이아몬드가 만들어지는 과정 Diamond manufacturing process 지표면 깊은 곳에서의 탄생 From the depths of the earth’s surface 표면으로의 이동 Rising to the surface 물에 떠내려온 다이아몬드 Diamond floated down a river 노천 채굴 Open pit mining Let’s Study English! 3. 보석에서 도구까지 From jewelry to tool 브릴리언스와 파이어 Brilliance and fire 다이아몬드의 가치를 매기는 ‘4C’ The four ‘C's of diamond 도구로 쓰이는 다이아몬드 Diamond in tools 보석으로서의 가치 Gem quality Let’s Study English! 4. 역사 속의 다이아몬드 Diamond in history 인도의 다이아몬드 Diamond in India 유럽의 다이아몬드 Diamond in Europe 다이아몬드의 발견 Diamond discoveries 정말 그렇게 희귀할까요? Is it really that rare? 다이아몬드 산업을 이끄는 세실 로즈 Cecil Rhodes, a leader in the diamond industry Let’s Study English! 5. 다이아몬드의 어두운 면 The dark side of diamond 부자를 꿈꾸는 자의 다이아몬드 If we find diamond, we could become rich 피의 다이아몬드 Blood diamond Let’s Study English! 6. 가짜 다이아몬드와 최고의 다이아몬드 Fake diamonds and the finest diamond 큐빅 지르코니아 Cubic Zirconia 모이사나이트 Moissanite 인위적으로 만드는 다이아몬드 Make diamond artificially 보다 빛나는 다이아몬드 More brilliant than any other diamond Let’s Study English! 부록 연대표 ‘Let’s Study English!’ 정답 초등 필수 어휘다이아몬드가 왜 사랑을 상징하는지 아니? 지식과 영어를 동시에 공부할 수 있는 신개념 학습 <정말이야?> 시리즈의 ‘다이아몬드’ 편입니다. ‘다이아몬드’ 하면 사랑을 고백하는 드라마의 멋진 장면이 떠오르나요? 몸을 치장하는 눈부신 보석만으로 생각되나요? 다이아몬드는 보석 용도 말고도 우리 주변에서 다양하게 쓰이는 유용한 물질이에요. 다이아몬드의 이야기를 담은 《정말이야? 다이아몬드》를 읽고 나면, 화려한 다이아몬드 뒤에 숨겨진 놀라운 사실들을 알게 될 거예요. 이 책은 다이아몬드가 언제부터 사랑의 상징이 되었는지, 다이아몬드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누가 다이아몬드 때문에 고통 받고, 누가 다이아몬드 때문에 부귀영화를 누리는지, 세계 최고의 다이아몬드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등 다이아몬드에 대한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와 생각할 거리로 상식과 사고의 폭을 넓혀 줍니다. 본문에 실린 시원시원한 사진은 독자의 눈을 모으고 내용의 이해를 돕습니다. 이 책은 다이아몬드에 대한 지식만 전달하는 책이 아닙니다. 다이아몬드와 관련된 영어 단어와 표현을 첨가하여 영어 단어를 배경지식 안에서 자연스럽게 익히게 합니다. 또한 각 챕터 뒤에 ‘Let’s Study English!’ 코너를 구성하여 본문에서 익힌 주요 표현과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회화 표현을 다뤘으며, 본문에 실린 ‘초등 필수 어휘’를 부록으로 모아 단어장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최고의 지식과 함께 영어 실력까지 쌓아 주어 killing two birds with one stone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는 《정말이야? 다이아몬드》가 국제화 시대에 꼭 맞는 새로운 학습의 길을 열어 줄 것입니다. 호기심을 채워 넓은 지식을 갖게 하는 21세기형 자기주도학습 도우미! <정말이야?> 시리즈는 교과서에 담긴 주제는 물론, 어린이들의 관심을 끌 다양한 주제를 각 권에 담아, 풍부한 사진과 함께 집중적, 체계적으로 정보를 전달합니다. 평소 관심거리에 대해 스스로 호기심을 갖고 이를 채워 가게 함으로써 자기주도학습의 탄탄한 밑거름이 되어 줄 것입니다. 영어는 습관이다! 영어와 지식을 동시에 공부하는 신개념 스마트 학습! 현직 교사가 뽑은 영어 표현으로 초등 영어 완전 정복! <정말이야?> 시리즈는 배경지식 속에서 단어의 쓰임을 알게 하여 저절로 영어를 이해하게 합니다. 단지 외국어 습득이 아닌 지적 욕구의 자극을 통해 영어 학습의 지속적인 동기를 유발하는 것이지요. 초등학교 현직 교사가 엄선한 필수 영단어와 표현을 담은 <정말이야?> 시리즈를 통해 상황에 맞는 적절한 단어를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을 쌓아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질감이 느껴지는 그림
을파소 / 장현 지음, 김도윤 그림 / 201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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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예술,종교장현 지음, 김도윤 그림
이주헌의 상상미술관 시리즈. 지성과 교양은 물론 감성, 창의력, 상상력을 자극하고 키워주는 감성미술그림책이다. 각 테마에 따라 미술에 대한 지식을 자유롭고 재미있게 터득하고 작품을 감상하는 책으로, 자유로운 에세이 형식의 재미있는 글로 미술이 더욱 친근하게 다가온다. 어린이들 스스로 그림을 해석하고, 몰입하며 감상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사고의 틀이 자유로운 어린이들을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로 이끌어 준다. 미술계에서 인지도가 높은 이주헌 미술 평론가가 기획 및 책임감수를 맡았다.우리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 주는 감성미술그림책 이주헌의 상상미술관 무궁무진한 미술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미술은 대상 연령이 따로 없습니다. 사고의 틀이 자유로운 어린이들에게 미술은 아주 좋은 놀이터이지요. 또한 말이나 글로 자신의 감정과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어린이들도 미술을 통해 자신을 드러내고 다른 사람과 교류할 수 있기 때문에 심리치료의 도구로도 활용되고 있어요. 이 책은 어린이들이 미술 상식은 물론, 여러 가지 시각으로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힘을 키워 줄 겁니다. 더불어 어린이들에게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우리 집의 미술관, 《이주헌의 상상미술관》을 만나 보세요! 《이주헌의 상상미술관》의 좋은 점을 소개합니다~! 온 가족이 함께 읽으며 표현하고 감상을 나누는 '우리 집으로 들어온 미술관'이랍니다. ① 미술 지식을 통합적으로 재구성해 드립니다. 이 책은 어려운 미술 사조와 유명한 미술가들에서 벗어나 테마, 창조, 조형, 소통, 이야기(그림 동화) 등 다섯 가지의 새로운 구성으로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새롭게 재구성된 방식으로, 자유롭게 상상하며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창의력이 저절로 쑥쑥! ② 미술 상식이 풍부해 집니다. 《이주헌의 상상미술관》은 원시미술에서 현대미술까지, 원근법을 회화에 최초로 적용시킨 마사초부터 현대 미술의 낙서 화가 바스키아까지 200여 명의 미술가, 600여 점의 미술 작품을 담고 있습니다. 미술계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아트 스토리텔러이자 미술 평론가인 이주헌 선생님께서 기획, 책임감수를 맡았습니다. 미술을 보는 눈과 교양 상식이 저절로 쑥쑥! ③ 미술이 친숙해집니다. 과학, 문화, 생활에 미술이 어떻게 관련 있는지, 미술가들이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받았는지 읽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지던 미술과 어느새 친해져 있을 겁니다. 미술과 친화력이 쑥쑥~! 《이주헌의 상상미술관》만의 특징을 소개합니다~! ① 지성과 교양은 물론 감성, 창의력, 상상력을 자극하고 키워줍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 스스로 그림을 해석하고, 몰입하며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여러 가지 시각에서 스스로 그림의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며 기쁨을 맛볼 수 있습니다. ② 각 테마에 따라 미술에 대한 지식을 자유롭고 재미있게 터득하고 작품을 감상하는 '우리 집 안의 미술관'입니다. 자유로운 에세이 형식의 재미있는 글로 미술이 더욱 친근해집니다. ③ 미술계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이주헌 미술 평론가가 기획 및 책임감수를 맡았습니다. ④ 미술은 연령을 초월하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분야입니다. 사고의 틀이 자유로운 어린이들을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로 이끌어 줄 겁니다. ⑤ 온 가족이 함께 읽으며 표현하고 감상을 나눌 수 있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그림을 보면서 상상하고 표현하며 자연스럽게 이야기 시간을 가져 보세요.
그림과 만화로 배우는 어린이 경제백과 2
을파소 / 나가이 스스무 엮음, 최영미 옮김 / 2015.12.01
11,000원 ⟶ 9,900원(10% off)

을파소사회,문화나가이 스스무 엮음, 최영미 옮김
그림과 만화, 도표로 경제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어린이 경제백과>의 최신개정판이다.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가질 수 있는 궁금증을 풀어나가면서 자연스럽게 경제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된 이 책은 국내 유일의 어린이용 경제백과이다. 2001년 최초 출간 이후, 2008년 한 차례 개정을 거쳤지만 2015년 한 차례 더 최신 사례와 통계를 반영함으로써 경제‘백과’라는 제목에 걸맞게 개정되었다. 경제 교육의 기초인 용어는 물론 경제 주체들의 복잡한 관계까지 만화와 그림, 도표를 이용하여 한눈에 이해할 수 있고, 경제의 기본 개념과 이론 습득은 물론, 심화학습까지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시 교육청 추천도서와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권장도서로 선정되어 이미 그 내용의 우수성을 검증받은 바 있다. 2권 '회사와 경영' 편에서는 회사의 구조, 회사의 수익 구조 등 경영에 관한 내용을 다룬다. 회사와 가게는 어떻게 다른지, 누가 회사를 경영하는지, 회사에는 어떤 규칙이 있는지 등의 기본적인 내용부터 상품을 만드는 회사와 서비스로 이익을 내는 회사, 주식회사에 관한 내용 등 구체적이고 심화적인 정보까지 아이들이 궁금해할 회사와 경영에 대한 모든 내용을 담고 있다. 부록 부분인 ‘눈으로 보는 경제학’에서는 최신 경제 관련 통계가 도표와 그래프로 들어 있어 오늘날 우리나라 경제 지표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다.1장 회사란 무엇일까? 회사와 가게는 어떻게 다를까? / 회사에는 여러 종류가있다 / 큰 회사와 작은 회사의 차이점은? / 누가 회사를 경영하나? / 회사의 조직은 어떻게 꾸려지나? / 회사에는 여러 가지 규칙이 있다 2장 주식회사와 주식 주식회사란? / 주식회사를 만들려면? / 주식을 사거나 파는 방법은? / 주식회사의 역사 3장 회사는 어떻게 돈을 벌까? 상품을 판 돈이 모두 이익일까? / 물건을 만들어 돈을 버는 회사 / 서비스로 돈을 버는 회사 / 번 돈을 쓰는 방법 / 왜 회사는 돈이 없으면망할까? / 회사는 사회에 이런 도움을 줘요 부록_눈으로 보는 경제학2015년 최신 개정! 국내 유일의 어린이 경제백과 그림과 만화, 인포그래픽으로 경제 흐름을 한 눈에 파악 최신 사례와 통계 자료 업데이트 그림과 만화, 도표로 경제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어린이 경제백과'가 새롭게 개정되어 출간되었다.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가질 수 있는 궁금증을 풀어나가면서 자연스럽게 경제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된 이 책은 국내 유일의 어린이용 경제백과이다. 2001년 최초 출간 이후, 2008년 한 차례 개정을 거쳤지만 2015년 한 차례 더 최신 사례와 통계를 반영함으로써 경제‘백과’라는 제목에 걸맞게 개정되었다. 출간 이후부터 줄곧 학부모와 교사들의 꾸준한 호응을 받아온 '어린이 경제백과'는 경제 교육의 기초인 용어는 물론 경제 주체들의 복잡한 관계까지 만화와 그림, 도표를 이용하여 한눈에 이해할 수 있고, 경제의 기본 개념과 이론 습득은 물론, 심화학습까지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시 교육청 추천도서와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권장도서로 선정되어 이미 그 내용의 우수성을 검증받은 바 있다. 만화, 그림 다양한 도표 등 인포그래픽으로 배우는 이미지텔링형 경제백과! '그림과 만화로 배우는 어린이 경제백과'는 어렵지만 꼭 알아야 하는 경제를 그림과 만화를 통해 설명함으로써 딱딱한 경제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게 돕는다. 구체적인 경제의 흐름을 만화나 삽화로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게 했으며, 다양한 형태의 도표와 그래프 등으로 한눈에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텍스트보다 강렬한 이미지로 형태로 경제의 흐름을 파악하고, 정보 집약적인 시각 이미지로 경제에 대한 흐름을 오래 기억할 수 있다. 한 마디로 스토리텔링보다 강렬한 이미지텔링형 도서인 것이다. ‘읽는’ 책이 아니라 ‘보는’ 책의 느낌으로 어려운 경제 내용에 대해 아이들이 부담 없이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단순한 이론 습득이나 용어 암기 수준이 아닌 실물 경제를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경제에 대한 감각을 익힐 수 있다. 내 용돈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 부모님의 월급은 어떻게 생기는 걸까? 회사는 돈을 어떻게 벌지? 등의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궁금해하는 경제에 관한 의문을 돈의 흐름을 따라 풀어나감으로써 자연스럽게 경제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것이다. 경제 교육의 기초인 용어부터 경제 주체들의 복잡한 관계까지 그림과 만화, 도표 등으로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어 기초 개념 교육은 물론 심화학습까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학교 교육에서 접하기 힘든 시사적인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학교 교육과정을 보완하는 경제교육의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2권 회사와 경영 회사의 구조, 회사의 수익 구조 등 경영에 관한 내용을 다룬다. 회사와 가게는 어떻게 다른지, 누가 회사를 경영하는지, 회사에는 어떤 규칙이 있는지 등의 기본적인 내용부터 상품을 만드는 회사와 서비스로 이익을 내는 회사, 주식회사에 관한 내용 등 구체적이고 심화적인 정보까지 아이들이 궁금해할 회사와 경영에 대한 모든 내용을 담고 있다. 부록 부분인 ‘눈으로 보는 경제학’에서는 최신 경제 관련 통계가 도표와 그래프로 들어 있어 오늘날 우리나라 경제 지표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다.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
문학수첩 리틀북 / 오키도(OKIDO) 지음, 고정아 옮김 / 201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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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수첩 리틀북자연,과학오키도(OKIDO) 지음, 고정아 옮김
영국 BBC에서 절찬리에 방영되며 인기몰이 중인 [호기심 나라 오키도]의 국내 첫 방송을 기념해 출간되는 '오키도 지식 그림책'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오키도 지식 그림책' 시리즈는 우리 몸, 동물, 사물 등 주변의 모든 것을 직접 움직여 보고, 만져 보고, 그려 보며 새로운 지식을 알려 주는 재미있는 지식들로 엮여 있다. [호기심 나라 오키도]의 원작 작가 ‘오키도OKIDO’는 TV에 미처 담아내지 못한 지식 이야기를 친숙하고 사랑스러우며 신기한 그림과 함께 설명해 낸다. [호기심 나라 오키도] 속 사랑스러운 친구들 짐, 잼, 줌이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에서는 귀엽고 호기심 많은 생쥐 ‘짐’, 무엇으로든 변신할 수 있는 먹보 ‘줌’, 설명하고 가르치기를 좋아하는 똑똑한 고양이 박사님 ‘잼’으로 변신, 갖가지 사물들의 신기한 속 모습을 가르쳐 준다. TV보다 더 많은 이야기를 다양하게 풀어낸다.우리 몸속에는 무엇이 있을까? 우리는 어떻게 키가 크는 것일까? 우리를 움직이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 몸속에 들어간 음식은 어떻게 될까? 우리 머릿속에는 무엇이 있을까? 기계의 안쪽은 어떻게 생겼을까? 로봇의 안쪽은 어떻게 생겼을까? 로켓의 안쪽은 어떻게 생겼을까? 자동차의 안쪽은 어떻게 생겼을까? 알람시계 안쪽은 어떻게 생겼을까? 자연 세계에는 무엇이 있을까? 나무에는 무엇이 살까? 고래의 몸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땅속에는 무엇이 있을까? 동굴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 건물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 집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 고층 건물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 성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 극장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 이제는 우리들 차례! 그려 보자! 상자 안에 무엇이 있을까? 냉장고 안에 무엇이 있을까? 문 뒤에는 누가 있을까? 나무에는 무엇이 살까? 손 아래에는 무엇이 있을까? 달걀 모양 초콜릿 안에 무엇이 있을까? 이삿짐 트럭 안에 무엇이 있을까? 장난감 수납장 안에 무엇이 있을까?<호기심 나라 오키도> 3월 2일 EBS 첫 방송! 사랑스러운 몬스터 메시와 괴짜 과학자들이 풀어가는 과학 이야기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 2일, 영국 BBC에서 절찬리에 방영되며 인기몰이 중인 <호기심 나라 오키도>가 바다를 넘어 EBS에 상륙했습니다! 주 2회, 황금 시간대에 방영되는 <호기심 나라 오키도>는 주변 모든 것들의 원리를 재미있는 과학지식으로 풀어 가는 흥미진진 애니메이션으로, 사랑스럽고 독특한 캐릭터들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재미와 정보 전달,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낸 <호기심 나라 오키도>는 국내에서도 벌써부터 어린이와 부모 모두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답니다. 모든 것이 가능한 ‘오키도(OKIDO, Okey-Dokey와 Kid의 합성어)’라는 세계를 배경으로, 호기심 가득한 몬스터 메시와 두 어린이 친구 조이와 펠릭스가 함께 모험을 펼치는 어린이 애니메이션 <호기심 나라 오키도>는 매회 새로운 과학적 질문을 던져요. 주인공들은 그 답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나지요. 지저분한 양말을 좋아하는 몬스터 메시, 미래형 탑에 살며 구름비행기를 타고 날아다니는 괴짜 과학자 짐Zim, 잼Zam, 줌Zum은 일상 속 신비로운 과학 수수께끼를 풀어가며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줍니다. 영국 BBC 인기 어린이 방송 국내 상륙 기념 <오키도 지식 그림책> 시리즈 첫 출간! <좋은 어린이책상> <영국 북디자인&프로덕션 어워드> 수상! 빛에 비추면 그림 속이 들여다보이는 마법 같은 책!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는 <호기심 나라 오키도>의 국내 첫 방송을 기념해 출간되는 <오키도 지식 그림책> 시리즈의 첫 번째 책입니다. <오키도 지식 그림책> 시리즈는 우리 몸, 동물, 사물 등 주변의 모든 것을 직접 움직여 보고, 만져 보고, 그려 보며 새로운 지식을 알려 주는 재미있는 지식들로 엮여 있어요. <호기심 나라 오키도>의 원작 작가 ‘오키도OKIDO’는 TV에 미처 담아내지 못한 지식 이야기를 친숙하고 사랑스러우며 신기한(!) 그림과 함께 설명해 내지요. 그러니 책이 TV랑 똑같을 거라는 오해는 금물! <호기심 나라 오키도> 속 사랑스러운 친구들 짐Zim, 잼Zam, 줌Zum이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에서는 귀엽고 호기심 많은 생쥐 ‘짐’, 무엇으로든 변신할 수 있는 먹보 ‘줌’, 설명하고 가르치기를 좋아하는 똑똑한 고양이 박사님 ‘잼’으로 변신, 갖가지 사물들의 신기한 속 모습을 가르쳐 줘요. 문학수첩리틀북에서 발간되는 <오키도 지식 그림책> 시리즈는 TV보다 더 많은 이야기를 다양하게 풀어 낼 거랍니다. 너무너무 궁금한 게 많은데 어려운 설명은 싫어요! 아이들을 위한 눈높이 맞춤형 지식 그림책 마술처럼 펼쳐지는 신기한 속사정에 푹 빠져들어요~ 아이들은 끊임없이 엄마아빠의 옷깃을 붙들고 묻습니다. “저건 왜 파란색이야?” “왜 배에서는 꼬르륵 소리가 나?” “왜 시계는 째깍거리며 움직이지?” 세상 모든 것이 아이들에겐 즐거운 수수께끼지요. 그럴 때마다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몰라 난감하다고요? 매일이 고민인 부모들을 위한 해결책이 바로 이 책 안에 담겨 있습니다. 우리 몸 안이 어떻게 생겼기에 걷고 뛸 수 있는지, 깊은 땅속과 연못 속에는 무엇이 사는지, 옛날 왕과 왕비가 살던 성안에는 무엇이 있었는지 등, 이 책을 들고 빛에 비춰 보는 순간 비밀이 스르륵 풀린답니다!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는 그냥 펼쳐 놓고 볼 땐 뒷장이 보이지 않지만, 빛에 비추면 뒷장이 또렷하게 비치는 종이의 성질을 이용해 만들어졌어요. 책장을 펼치면 우리 몸이 보이지만, 빛에 비춰 보면 몸 속이 보이는 형태이지요! 이처럼 종이의 성질을 이용해 사물의 겉과 속을 흥미롭게 설명해주는 이 책은 지식 전달 뿐 아니라, 나와 내 주변의 물건들이 어떤 원리로 구성됐는지 직접 체험하고 생각하고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마지막 책장을 덮을 때까지 한눈을 팔 수 없게 하는 마법의 지식 그림책이에요. 아직 부족하다고요? 그렇다면 이번엔 직접 안을 채워 보세요! 친구에게 선물할 초콜릿 모양의 달걀 안쪽 세상을 직접 그려 보고, 문을 똑똑 두드리는 손님이 누굴까 상상해 보고, 냉장고 안 가득 먹고 싶은 음식들을 채워 넣는 거예요. 그림을 그리고 나면 페이지를 앞으로 넘겨서 빛에 비춰 보세요. 내가 그린 사물의 안쪽 모습이 그대로 보이는 놀라운 마법이 펼쳐질 거예요! 자, 이제부터 TV에서는 보지 못했던 신기한 호기심의 나라로 어린이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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