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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품나라 하품왕
책놀이터 / 박혜랑 (지은이), 김주연 (그림) /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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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놀이터
그림책
박혜랑 (지은이), 김주연 (그림)
책 할아버지의 행복 도서관
꿈꾸는달팽이(꿈달) / 고정욱 지음, 순미 그림 / 201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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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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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달팽이(꿈달)
명작,문학
고정욱 지음, 순미 그림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의 작가 고정욱의 작품이다. 폭력적인 아빠를 피해 시골로 내려온 재민이가 ‘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상처를 치유하는 이야기로, 책이 주는 기쁨과 치유력을 다루고 있다. 책할아버지와 재민이를 둘러싼 이야기가 ‘책’과 ‘독서’에 대한 어린이들의 의식을 긍정적으로 높여 줄 것이다. 북적북적한 서울에서 한적한 시골로 이사를 온 재민이는 시골 생활에 지루함을 느꼈다. 친구도 별로 없어, 저 혼자 돌멩이를 던지며 산새들을 쫓을 뿐이었다. 그렇게 지루하기만 했던 어느 날, 재민이 앞에 책할아버지라고 불리는 할아버지가 나타났다. 책할아버지네 집에는 어린이들이 볼 수 있는 동화책이나 만화책이 가득했다. 책할아버지는 언제나 친절하고 따뜻하게 재민이를 대해 주었다. 재민이가 다니는 학교에도 찾아와 도서관을 지어 주고, 아이들에게 책 선물을 해 주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책할아버지를 둘러싼 이상한 소문이 떠돌기 시작했다. 도대체 책할아버지는 왜 도서관을 지어 주고, 책 선물을 하는 걸까? 책할아버지가 간직한 비밀은 무엇일까?1. 아토피 걸린 아이 2. 부실한 도서관 3. 독서의 날 행사 4. 책버스 5. 신문에 실린 재민이 6. 이상한 소문 7. 할아버지의 사연 8. 현준이를 위하여 9. 도서관이 준 행복비밀을 간직한 책할아버지의 이야기를 통해 책이 주는 기쁨과 치유력을 배우는 창작 동화! 1. 책이 주는 기쁨과 치유력이 가득한 이야기 - 폭력적인 아빠를 피해 시골로 내려온 재민이가 ‘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상처를 치유하는 이야기로, 책이 주는 기쁨과 치유력을 다루고 있습니다. 책할아버지와 재민이를 둘러싼 이야기가 ‘책’과 ‘독서’에 대한 어린이들의 의식을 긍정적으로 높여 줄 것입니다. 2.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 - 아동 문학 베스트셀러 작가인 고정욱 작가의 신작이자, (사)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의 명예대표인 김수연 목사의 실화를 기반으로 한 순수 창작물입니다.
Go! 수수께끼 200
토피 / 토피 편집부 지음, 김진경 그림 / 20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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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피
교양,상식
토피 편집부 지음, 김진경 그림
Go! 시리즈 2권. 수수께끼는 질문하는 사람과 대답하는 사람이 함께 어울리는 놀이성이 있다. 대답하는 사람이 쉽게 답을 말하지 못하게끔 문제를 내기 때문에 지능과 상상력을 길러 준다. 이 책은 주제별로 찾기 쉽게 1. 사람에 관한 것, 2. 우리 주변에 있는 동물들, 3. 우리 주변에 있는 식물·열매들, 4. 우리 주변에 있는 여러 가지 물건들, 5. 자연에 관한 것, 6. 그밖의 것들로 구성하였다. 포켓용으로 가지고 다니기 편리한 크기로 만들어서 친구들과 언제 어디서든 쉽게 수수께끼 놀이를 할 수 있다.1 사람에 관한 것 9 2 우리 주변에 있는 동물들 49 3 우리 주변에 있는 식물ㆍ열매들 65 4 우리 주변에 있는 여러 가지 물건들 77 5 자연에 관한 것 139 6 그 밖의 것들 157머리말 수수께끼에 대해 알고 싶어요! 수수께끼는 옛날부터 말로 전해 내려온 구비문학의 한 부분입니다. 또 수수께끼는 아주 오래 전부터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것은 유명한 희랍 신화에 나오는‘스핑크스와 오이디푸스’의 수수께끼에서도 알 수 있답니다. “처음에는 네 발로 걷고, 다음에는 두 발로 걷고, 마지막에는 세 발로 걷는 것이 무엇이냐” 이 수수께끼의 답은 사람입니다. 어릴 때는 기어다니니 네 발이고, 젊어서는 두 발로 걸어다니다가늙어서는 지팡이에 의지해 걸으니 세 발이 되는 것입니다. 『삼국유사』에는 우리나라에서 기록된 수수께끼로는 가장 오래된 것이 실려 있습니다. “열어 보면 두 사람이 죽고, 열어 보지 않으면 한 사람이 죽는다.” 이 수수께끼는 신라 소지왕이 이상한 까마귀 주인에게서 받은 편지 봉투에 씌어 있었습니다. 이 수수께끼의 답은 두 사람은 백성을 뜻하고, 한 사람은 임금을 뜻한다는 것입니다. 소지왕은 결국 봉투를 열고 자기를 죽이려는 음모를 짠 두 사람을 잡았답니다. 수수께끼의 큰 특징은 질문하는 사람과 대답하는 사람이 함께 어울리는 놀이성이 있다는 것과 대답하는 사람이 쉽게 답을 말하지 못하게끔 문제를 내기 때문에 지능과 상상력을 길러 준다는 점입니다.
열세 살 동학대장 최동린
생각을담는어린이 / 이대흠 지음, 장형선 그림 / 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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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담는어린이
명작,문학
이대흠 지음, 장형선 그림
생각을 담는 역사 동화 1권. 최동린의 아버지 최집장이 집안의 노비인 돌쇠와 돌쇠 아버지의 노비문서를 태우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동학교도이자, ‘신동’이었던 최동린은 동학 접주들간의 서신을 전달하는 일을 맡게 되면서 동학농민혁명에 참여하게 된다. 동학교도를 중심으로 집강소가 설치되어 운영되었다고는 하지만, 청일전쟁이 일본의 승리로 끝나면서 일본군과 관군의 동학교도에 대한 탄압은 더욱 심해진다. 심지어 가짜 집강소를 만들어 오히려 동학교도를 억압하는 일까지 발생한다. 최동린과 그의 친구들은 벼슬아치들의 상징이자, 백성들을 탄압하는 데 악용되었던 갓바위를 부수고, 사람이 사람을 억압하지 않는 세상을 이루자고 맹세를 한다. 한편 최동린이 속해 있던 접의 대접주인 이인환이 출정기포를 하여 회령진성을 점령하고, 3만여 농민군이 벽사역과 장령성을 점령하기에 이른다. 이어 전라도의 육군사령부라 할 수 있는 병영성까지 함락시키지만, 동학농민군을 색출하여 제거할 목적을 가진 일본군이 나주에까지 내려왔다는 소식을 듣고 장흥 석대로 물러나 전열을 가다듬는데….1. 불태운 노비문서 ·10 2. 가짜 집강소 ·18 3. 보수상이 된 최동린 ·31 4. 갓바위를 부수다 ·42 5. 회령성 점령 ·49 6. 벽사역을 점령하라 ·60 7. 함정 ·72 8. 석대에서의 실수 ·92 9. 동학군 대장이 된 13세 소년 ·102 10. 밀고 ·113 11. 네 놈들에게는 눈물을 보이지 않겠다 ·122우리 역사 속 알려지지 않은 영웅 이야기!! 동학농민혁명의 마지막 봉기지 전라도 땅에서 피어난 횃불이 광장의 촛불이되다 !! 1894년에 일어난 동학농민혁명은 전국적으로 약 300만 명이 참여한 것으로 추정 되고 있으나, 일본군과 관군 측 기록을 제외하고 농민군 측의 기록은 전무하다시피 한 상태이다. 우리 정부에서 2004년에야 “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등의 명예 회복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 되었지만, 역사적 사실 마저도 감추어져 있고, 연구 또한 부진한 상태다. 그런데 최근 들어 전남 장흥 석대 전투에서 소년들이 동학군에 참여 했단느 것이 밝혀졌는데, 그 중심 인물이 최동린이었다. 이에 최동린을 중심으로 이 이야기는 시작 된다 최동린의 아버지 최집장이 집안의 노비인 돌쇠와 돌쇠 아버지의 노비문서를 태우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동학교도이자, ‘신동’이었던 최동린은 동학 접주들간의 서신을 전달하는 일을 맡게 되면서 동학농민혁명에 참여하게 된다. 동학교도를 중심으로 집강소가 설치되어 운영되었다고는 하지만, 청일전쟁이 일본의 승리로 끝나면서 일본군과 관군의 동학교도에 대한 탄압은 더욱 심해진다. 심지어 가짜 집강소를 만들어 오히려 동학교도를 억압하는 일까지 발생한다. 최동린과 그의 친구들은 벼슬아치들의 상징이자, 백성들을 탄압하는 데 악용되었던 갓바위를 부수고, 사람이 사람을 억압하지 않는 세상을 이루자고 맹세를 한다. 한편 최동린이 속해 있던 접의 대접주인 이인환이 출정기포를 하여 회령진성을 점령하고, 3만여 농민군이 벽사역과 장령성을 점령하기에 이른다. 이어 전라도의 육군사령부라 할 수 있는 병영성까지 함락시키지만, 동학농민군을 색출하여 제거할 목적을 가진 일본군이 나주에까지 내려왔다는 소식을 듣고 장흥 석대로 물러나 전열을 가다듬는다. 이윽고 3만 명의 농민군이 참전한 석대전투가 벌어지는데, 최동린은 노비였다가 형제가 된 돌쇠를 돕기 위해 지휘부의 지시도 없는 명령을 내리게 된다. 동린의 그 실수로 수천 명의 농민군이 희생되고, 동학 지도부는 뿔뿔이 흩어지게 된다. 동린도 수많은 농민군과 함께 후퇴를 하게 되는데, 많은 농민군들의 추천으로 잔류 농민군의 대장이 되어 싸우다가 총상을 입게 된다. 부상에서 회복되지 못한 동린은 동료의 알선으로 어떤 집의 마루 밑에 숨게 되지만, 밀고에 의해 잡히고 만다.
특종! 달려라 한국사 1
한솔수북 / 이광희 지음, 이상규 외 그림 / 201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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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역사,지리
이광희 지음, 이상규 외 그림
반만년 한국사에서 알맹이만 쏙쏙 뽑아 만든 새로운 차원의 역사책 시리즈이다. 한국사를 권마다 각 시대를 폭넓게 다룰 뿐만 아니라, 인물과 사건을 시대순으로 나열하는 일반적인 역사책의 형식을 탈피하고, 잡지 형식에 맞게 다양한 섹션과 코너를 배치해 아이들이 한 권의 잡지를 읽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시대를 통합적으로 이해하도록 배려하였다. 사건 하나를 따로 떼어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건과 어떤 연결 고리를 갖고 있는지, 그 배경과 원인은 무엇인지 짚어 줌으로써, 어린이 독자들이 역사의 큰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생생하고 수준 높은 그림, 풍부한 사진 자료로 반만년 한국의 역사를 생생하고 신나게 들려준다. 1권에서는 한반도에 첫발을 디딘 구석기인의 등장 이후 그들이 어떻게 살아남았는지를 보여 주는 선사 시대부터 시작해 고조선의 단군과 위만, 고구려의 주몽, 백제의 온조, 신라의 박혁거세가 저마다 나라를 세우는 과정을 현장 취재와 생중계 등의 방식으로 생생히 다루고 있다.역사 갤러리 퀴즈 한국사 완전 정복 주요 인물 소개 편집 후기 핫이슈 선사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구석구석 구석기] 한반도에 첫발을 디딘 구석기인 [구석기 생활 경제] 구석기인의 일상, 사냥과 채집 [다함께 톡톡톡] 구석기인들의 삶은 어떠했을까 [날씨와 생활] 1만 년 전 한반도 오늘의 날씨 [신석기 생활 정보] 신석기 시대, 이렇게 달라져요 [체험 삶의 현장] 새로운 일자리, 고기잡이와 사냥 [시사 콕콕] 신석기 시대, 농업 혁명이 시작됐다 암사동 소녀의 일기 움집 분양 광고 특집 청동기와 고조선 이야기 [청동기 생활 정보] 청동기 시대, 이렇게 달라져요 [현장 출동] 청동기 시대 농경 마을을 찾아서 [청동기의 사생활] 한반도 청동기의 은밀한 내력 [수수께끼 열두 고개] 한반도는 ??? 왕국 [단독 보도] 단군왕검, 고조선을 세우다 [생활 법률] 범금팔조로 사회 기강 확립! [사건 추적] 위만조선 시대가 열리다 [끝장 토론] 단군조선, 신화인가 역사인가 [만화로 보는 한국사 명장면] 왕검성 최후의 날 [이 기자의 역사 유람] 부여, 동예, 옥저, 삼한을 찾아서 제천 행사 광고 한국사 X파일 삼국과 가야 탄생의 비밀 [집중 분석] 부여 왕자 주몽, 고구려를 세우다 [동행 취재] 고구려 왕자 온조, 백제를 세우다 [실시간 생중계] 박혁거세와 김수로, 신라와 가야를 세 [삼국 삼총사] 삼국의 기틀을 다진 3인방 삼국 여행 광고 사람과 사람 [스타 인터뷰] 고구려와 백제 건국의 숨은 공로자, 소서노 [이 기자의 인물 탐구] 진대법으로 백성을 구제한 을파소 [환상의 짝꿍] 고구려를 위기에서 구한 밀우와 유유 [이야기 한국사 극장] 낙랑 공주와 호동 왕자 [풍경과 사람] 전쟁이 휩쓸고 간 청동기 마을에서 특파원 리포트 세계는 지금 큰 강 끼고 세계 4대 문명 발생 석가모니, 공자, 예수의 탄생 아테네에서 민주주의 꽃피다 속보! 지금은 로마 제국 시대 문화와 생활 따끈따끈 화제의 책 새 시대 새 음악 풍요와 다산을 비는 미술 아름다움을 새기는 조각 최신 유행 패션 새로운 음식 문화반만년 한국사를 알맹이만 쏙쏙 뽑아 만든 신개념 역사책! 2000년대에 들어서부터 본격적으로 형성된 어린이 역사책 시장은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내용과 형식면에서 서로 오십보백보라는 인상을 심어 준 것도 사실이다. 이에 한솔수북에서는 반만년 한국사에서 알맹이만 쏙쏙 뽑아 만든 새로운 차원의 역사책 시리즈 《특종! 달려라 한국사》를 펴냈다. 격동의 근현대사를 잡지 형식으로 편집해 인물과 사건을 생생하게 다루었던《특종! 20세기 한국사》의 후속 시리즈인 《특종! 달려라 한국사》는 모두 다섯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권은《선사 시대부터 삼국의 탄생까지》(1권)를 시작으로 《삼국의 전성시대부터 후삼국 시대까지》(2권, 이하 근간), 《고려의 건국부터 위화도 회군까지》(3권), 《조선의 건국부터 병자호란까지》《조선의 중흥부터 개항까지》(5권)를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잡지 형식의 역사 속 현장 취재! 그때 그곳에선 무슨 일이?《특종! 달려라 한국사》 시리즈는 한국사를 권마다 각 시대를 폭넓게 다룰 뿐만 아니라, 인물과 사건을 시대순으로 나열하는 일반적인 역사책의 형식을 탈피하고, 잡지 형식에 맞게 다양한 섹션과 코너를 배치해 아이들이 한 권의 잡지를 읽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시대를 통합적으로 이해하도록 배려하였다. 예를 들어 《특종! 달려 한국사》의 핵심 섹션인 〈핫이슈〉의 ‘체험 삶의 현장’, 〈특집〉섹션의 ‘현장 출동’과 ‘사건 추적’, 〈한국사 X 파일〉섹션의 ‘동행 취재’와 ‘실시간 생중계’ 같은 역사 속 현장 취재를 통해 그때 그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생생히 들려준다. 외우는 역사는 No! 이해하고 즐기는 이야기 역사 역사는 암기 과목이라는 말은 이제는 옛말이다. 역사의 큰 흐름을 먼저 읽어 내고 개별 사건과 인물이 그 안에서 어떻게 연관되었는지를 이해하면, 인물과 사건을 일일이 외우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우리 역사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알짜를 저절로 이해할 수 있다. 《특종! 달려라 한국사》시리즈는 사건 하나를 따로 떼어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건과 어떤 연결 고리를 갖고 있는지, 그 배경과 원인은 무엇인지 짚어 줌으로써, 어린이 독자들이 역사의 큰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생생하고 수준 높은 그림, 풍부한 사진 자료로 반만년 한국의 역사를 생생하고 신 나게 들려준다. 특종! 달려라 한국사 ① 선사 시대부터 삼국의 탄생까지 《특종! 달려라 한국사》 1권의 부제는 ‘선사 시대부터 삼국의 탄생까지’이다. 한반도에 첫발을 디딘 구석기인의 등장 이후 그들이 어떻게 살아남았는지를 보여 주는 선사 시대부터 시작해 고조선의 단군과 위만, 고구려의 주몽, 백제의 온조, 신라의 박혁거세가 저마다 나라를 세우는 과정을 현장 취재와 생중계 등의 방식으로 생생히 다루고 있다. 먼저 그림을 감상하면서 한국사의 흐름을 깨치는 역사 연표인 ‘역사 갤러리’에서는 한반도에 나타난 최초의 사람부터 고조선의 멸망과 삼국의 건국까지 한국사의 한 획을 그은 순간들을 명화 형식으로 보여 주고, ‘주요 인물 소개’에서는 구석기 사람 흥수 아이를 비롯해 단군, 주몽, 온조, 박혁거세, 김수로, 호동 왕자, 을파소 같은 인물들을 간략히 소개한다. 1권에서 가장 중요한 〈핫이슈〉와 〈특집〉 그리고 〈한국사 X파일〉은《특종! 달려라 한국사》의 핵심 섹션 3총사이다. 각 섹션마다 하나의 주제를 ‘체험 삶의 현장’, ‘현장 출동’, ‘사건 추적’, ‘동행 취재’, ‘실시간 생중계’ 등의 다양한 형식의 코너로 다루기 때문에, 이 세 섹션만 보더라도 한국사의 중요한 사건을 자연스레 파악할 수 있다. 먼저 〈핫이슈 _ 선사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섹션에서는 한반도에 첫발을 디딘 구석기인들의 이야기에서부터 사냥과 채집 생활을 하는 구석기인의 일상, 이어서 새로운 일자리인 고기잡이와 농사를 짓기 시작하는 신석기인들의 생활을 다양한 취재 방식으로 생생히 보여 준다. 그다음 〈특집 _ 청동기와 고조선 이야기〉 섹션에서는 청동기 시대 농경 마을을 찾아서 그들의 생활 모습을 현장 취재하고, 이어서 단군왕검이 세운 고조선 사회의 비밀에 대해서 색다른 시각으로 단독 보도한다. 그리고 〈한국사 X파일 _ 삼국과 가야 탄생의 비밀〉 섹션에서는 고구려의 주몽, 백제의 온조, 신라의 박혁거세, 가야의 김수로가 저마다 어떤 과정을 거쳐 나라를 세우는지를 동행 취재와 실시간 생중계로 생생히 전달한다. 또한 우리 역사의 결정적 순간을 만화로 보여 주는 〈만화로 보는 한국사 명장면 _ 왕검성 최후의 날〉에서는 고조선의 우거왕이 한 무제에 맞서 최후까지 장렬히 맞서 싸우는 모습을 총천연색 만화로 스릴 넘치게 표현하고 있고, 뒤이어 ‘이 기자의 역사 유람-부여, 옥저, 동예, 삼한을 찾아서’에서는 고조선 주변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크고 작은 나라들을 기자가 유람을 돌며 집중 조명했다. 아울러 한국사의 가장 ‘핫’한 인물을 만나 보는 〈사람과 사람〉섹션에서는 ‘스타 인터뷰’의 주인공으로 고구려와 백제 건국의 숨은 공로자인 여걸 소서노를, ‘인물 탐구’에서는 진대법으로 백성을 구제한 고구려 재상 을파소를, ‘환상의 짝꿍’에서는 고구려를 멸망의 위기에서 구한 밀우와 유유를 심층 취재하였다. 이 밖에도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촌철살인의 재치가 번득이는 네 칸 만화 ‘역사대장 꿈틀이’, 낙랑 공주와 호동 왕자의 비극적 사랑을 다룬 ‘이야기 한국사 극장’, 전쟁이 휩쓸고 간 청동기 마을의 황량한 모습을 그린 ‘풍경과 사람’도 꼭 챙겨 볼 만한 코너들이다. 그리고 ‘큰 강 끼고 세계 4대 문명 발생’, ‘석가모니.공자.예수의 탄생’, ‘아테네에서 민주주의 꽃피다’, ‘속보! 지금은 로마 제국 시대’ 등 비슷한 시기 세계 각국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해외 특파원이 보도하는 〈특파원 리포트 세계는 지금〉섹션과, 인류 최초의 예술적 재능을 보여 주는 책, 음악, 미술, 조각, 패션, 음식 소식을 전하는 〈문화와 생활〉섹션도 재미와 유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담아내고 있다. [이 책의 특징] 흥미를 북돋고 상식을 키워 주는 섹션과 코너로 구성 이 책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시간순으로 인물과 사건을 나열하지 않고 잡지 형식으로 편집한 역사책이라는 점이다. 〈핫이슈〉 섹션의 ‘구석구석 구석기’, ‘구석기 생활 경제’, ‘체험 삶의 현장’, ‘시사 콕콕’ 코너가 그렇고, 〈특집〉의 ‘현장 출동’, ‘단독 보도’, ‘사건 추적’, ‘끝장 토론’ 코너도 마찬가지며, 〈한국사 X파일〉의 ‘집중 분석’, ‘동행 취재’, ‘실시간 생중계’ 코너들이 그러하다. 이 밖에도 〈사람과 사람〉〈특파원 리포트 세계는 지금〉〈문화와 생활〉과 같은 섹션을 비롯해 ‘만화로 보는 한국사 명장면’ ‘이 기자의 역사 유람’ ‘이야기 한국사 극장’ ‘풍경과 사람’ ‘퀴즈 한국사 완전정복’을 비롯해 각종 ‘광고’와 ‘편집 후기’에 이르기까지 잡지에서나 볼 수 있는, 흥미를 북돋워 주고 상식을 풍부하게 해 주는 다양한 섹션과 코너 들을 두루 만나 볼 수 있다. 생방송처럼 현장감 있는 기사 글 본문 구성만 잡지 형식으로 돼 있는 게 아니라 본문 글쓰기 또한 잡지에서처럼 취재 기자가 직접 발로 뛰어 기사를 쓰듯 서술했다. 예컨대, 신석기인들의 고기잡이 현장을 기자가 직접 체험해 본다거나, 청동기 시대 농경 마을을 찾아서 기자가 현장 출동한다거나, 삼국이 저마다 탄생하는 과정을 실시간 생중계로 알려 준다는 식으로 말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기사를 읽다 보면 그 당시의 역사를 마치 눈앞에서 펼쳐지는 것처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생생한 사진과 정보 두말할 필요도 없이 역사책에서 사진의 역할은 무척 크다. 특히 이 책에서처럼 한국사를 잡지 구성으로 편집한 경우에는 사진 하나하나가 주는 정보 가치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각 시기마다 중요한 역사적 사건은 말할 것도 없고, 일상생활의 변화를 생동감 있게 보여 주는 다양한 사진과 설명글을 통해 아이들은 그 당시의 역사를 간접 체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본문에서 충분히 다루지 못한 정보를 각종 팁이나 박스에 충실히 담아 더 깊은 역사 공부가 될 수 있도록 했다. 눈길을 사로잡는 일러스트레이션과 만화 먼저 일러스트레이션은 크게 두 갈래 방향으로 잡았다. 본문 안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코믹한 그림은 만화가로 데뷔하여 지금은 주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는 이상규 그림 작가가 책 분위기를 한결 밝게 해 주었으며, 본문 중간 중간에 묵직한 느낌으로 자리한 큰 그림은 디자이너 출신의 조재석 그림 작가가 중요한 역사적 순간을 생생히 잘 담아냈다. 다음으로 네 칸 만화 ‘역사대장 꿈틀이’와 ‘만화로 보는 한국사 명장면’은 만화와 일러스트 작업을 넘나드는 김소희 그림 작가가 인물의 캐릭터와 스토리를 잘 살려 만화의 완성도를 한껏 높였다. 이처럼 《특종! 달려라 한국사》는 한 권의 책 안에서 저마다 개성이 넘치는 세 그림 작가의 그림을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의 역사 공부에 크나큰 흥미를 북돋아 줄 것이다.
초등 학생이 뽑은 101가지 호기심
지경사 / 김은빈 글, 황찬 그림 / 200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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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만화,애니메이션
김은빈 글, 황찬 그림
초등 학생들이 궁금해하는 호기심을 1위부터 101위까지 질문하고 답하였습니다. 만화로 이야기 되어 있어 이해하기 쉽고, 자세한 설명이 덧붙여 있어 어린이들의 학습에도 큰 도움을 줍니다. 주변에서 일어나는 현상과 사물에 대하여 호기심 생기면 관찰력이 생기므로 아이들 스스로가 생각하는 지식을 갖게 됩니다. \'하나 더\' 코너에서 알려주는 호기심도 재미있게 즐겨보세요. 서양 사람들의 눈동자는 왜 푸른색일까? 피곤하면 왜 코피가 날까? 요구르트 병은 왜 작은 것만 있을까? 강아지 코는 왜 늘 촉촉할까? 이발소 앞에는 왜 돌아가는 전광판이 있을까? 전화를 받을 때 왜 \'여보세요\'라고 할까? 산타 할아버지는 왜 양말에 선물을 넣거 주고 갈까? 이를 닦고 음식을 먹으면 왜 맛이 없을까? 방귀를 많이 뀌면 팬티에 구멍이 날까? 자동문은 어떤 원리로 열릴까? 사람들은왜 좌측 통행을 할까? 까마귀가 울면 정말 재수가 없을까? 자동차 타이어는 왜 검정색일까? 건전지는 왜 따로 모아 버려야 할까? 하품을 하면 왜 눈물이 날까? 눈은 왜 깜빡일까? 교통 사고를 당하기 쉬운 자동차의 색깔을 무엇일까? 약은 왜 식후 30분에 먹을까? 다리에 쥐가 나면 왜 코에 침을 바를까? 과자 봉지는 왜 빵빵할까? 립스틱을 먹어도 건강에는 이상이 없을까? 비가 오면 왜 머리카락이 더 곱슬거릴까? 콩나물은 왜 빛을 쬐면 파래질까? 축구공은 왜 5각형이나 6각형으로 만들어졌을까? 껌을 씹을 때 물을 먹으면 왜 껌이 딱딱해질까? 담배를 만 종이는 왜 금방 타 버리지 않을까? 하품은 왜 나올까? 포도 껍질에 묻은 하얀 가루는 무...서양 사람들의 눈동자는 왜 푸른색일까? 피곤하면 왜 코피가 날까? 요구르트 병은 왜 작은 것만 있을까? 강아지 코는 왜 늘 촉촉할까? 이발소 앞에는 왜 돌아가는 전광판이 있을까? 전화를 받을 때 왜 \'여보세요\'라고 할까? 산타 할아버지는 왜 양말에 선물을 넣거 주고 갈까? 이를 닦고 음식을 먹으면 왜 맛이 없을까? 방귀를 많이 뀌면 팬티에 구멍이 날까? 자동문은 어떤 원리로 열릴까? 사람들은왜 좌측 통행을 할까? 까마귀가 울면 정말 재수가 없을까? 자동차 타이어는 왜 검정색일까? 건전지는 왜 따로 모아 버려야 할까? 하품을 하면 왜 눈물이 날까? 눈은 왜 깜빡일까? 교통 사고를 당하기 쉬운 자동차의 색깔을 무엇일까? 약은 왜 식후 30분에 먹을까? 다리에 쥐가 나면 왜 코에 침을 바를까? 과자 봉지는 왜 빵빵할까? 립스틱을 먹어도 건강에는 이상이 없을까? 비가 오면 왜 머리카락이 더 곱슬거릴까? 콩나물은 왜 빛을 쬐면 파래질까? 축구공은 왜 5각형이나 6각형으로 만들어졌을까? 껌을 씹을 때 물을 먹으면 왜 껌이 딱딱해질까? 담배를 만 종이는 왜 금방 타 버리지 않을까? 하품은 왜 나올까? 포도 껍질에 묻은 하얀 가루는 무엇일까? 술을 마시면 왜 얼굴이 빨개질까? 차를 타면 왜 멀미가 날까? 어버이날엔 왜 카네이션을 달까? 혈액형은 왜 사람마다 다를까? 먼지는 왜 생길까? 이하 생략
세 마리 토끼 잡는 초등 어휘 P단계 3 (유아~초1)
NE능률(학습) / 김미애 (지은이) /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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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학습)
학습참고서
김미애 (지은이)
새로운 교육 방향에 맞춰, 어려운 낱말도 쉽고 깊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된 책이다. 한자어와 고유어, 영단어를 바탕으로 교과 어휘는 물론, 뉴스나 중고등 교과에 나오는 어려운 어휘까지 짐작하게 만들어 주는 초등 필수 어휘 교과서이다.1일차 수(手)이 들어간 낱말 찾기 2일차 민(民)이 들어간 낱말 찾기 3일차 심(心)이 들어간 낱말 찾기 4일차 목(目)가 들어간 낱말 찾기 5일차 교(交)가 들어간 낱말 찾기 6일차 한(韓)가 들어간 낱말 찾기 7일차 국(國)이 들어간 낱말 찾기 8일차 군(軍)가 들어간 낱말 찾기 9일차 자(子)이 들어간 낱말 찾기 10일차 학(學)이 들어간 낱말 찾기학교 공부의 열쇠는 ‘어휘력’, 이제 낱말 공부가 실력을 만듭니다! 옛날에는 간단한 문제에 답을 찾는 문제가 대부분이었지만, 이제는 긴 글을 읽고 빠르게 답하는 문제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 필요한 건 긴 글을 읽는 독해력과 낯선 낱말을 유추할 수 있는 어휘력! <세 마리 토끼 잡는 초등 어휘>는 새로운 교육 방향에 맞춰, 어려운 낱말도 쉽고 깊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된 책입니다. 한자어와 고유어, 영단어를 바탕으로 교과 어휘는 물론, 뉴스나 중고등 교과에 나오는 어려운 어휘까지 짐작하게 만들어 주는 초등 필수 어휘 교과서 <세 마리 토끼 잡는 초등 어휘>. <세 마리 토끼 잡는 독서 논술>에 이어 기획된 <세 마리 토끼 잡는 초등 어휘>는 새로운 통합 공부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① 초등 교육 과정에 나오는 필수 어휘 수록! - 단계에 맞는 한자를 중심으로, 한자어, 고유어, 영단어를 어휘망으로 구조화하여 공부함. - 총 300여 한자와 2,500여 낱말, 400여 영단어 수록. - 헷갈리는 우리말 학습 별도 구성 및 원어민 발음을 QR 코드로 배우는 영단어 별도 학습 구성. ② 어휘 학습을 통해 논리력과 교과 지식 성장! - 상대어, 동음이의어, 주제 관련어 등 다양한 관계에 있는 어휘를 비교해 공부하며 논리력 성장함. - 어휘별 교과 관련 읽을거리를 구성해, 중고등 교과 지식 확장함. ③ ‘한자 활용 능력’을 키워 독서와 공부에 필요한 어휘 체력 강화! - 한자를 바탕으로 낯설고 어려운 낱말의 속뜻도 쉽게 짐작할 수 있게 구성함. - 초등 고학년, 중고등 학교에서 접할 난이도 높은 글읽기를 미리 대비할 수 있음. ④ 꾸준한 일일 학습이 가능한 책! - 매일매일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뜻풀이와 문제로 구성함. - 만화를 통해 지루하지 않게 공부하며 어휘 감각도 키움. -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이 형성됨.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지만 잘살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것들 : 리더십
길벗 / 기리타니 노바 (지은이), 오현숙 (옮긴이), 히가노 미키나리 (감수) /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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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
생활,인성
기리타니 노바 (지은이), 오현숙 (옮긴이), 히가노 미키나리 (감수)
리더로 성장하는 방법을 직접 배울 기회가 현저히 적은 요즘 아이들을 위해 리더십의 A to Z를 담았다. 아이들이 쉽게 깨닫고 일상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만화와 짧지만 깊이 있는 글을 결합했다. 평범한 아이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만화는 공감과 흥미를, 와세다 대학교 교수 등 분야 전문가들이 감수한 글들은 지식과 통찰력을 제공한다. 리더가 되기만 하면 친구들과 함께 승리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던 미키타는 시행착오를 거치며 리더로 성장한다. 여러 사건과 구세주 아저씨의 조언을 통해 목표를 명확하게 세우고, 팀원들과 목표를 공유하고, 각자에게 중요한 역할을 배분하며,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더 나은 방향을 설정하는 등의 과정을 거치며 ‘지시하는 리더’가 아닌 ‘이끄는 리더’가 되는 법을 배운다.프롤로그_ 누구든 리더가 될 수 있다? Chapter 1. 리더는 존경할 수 있는 사람? 주어진 힘에 의존하지 않는 리더십 Chapter 2. 목표가 없으면 싸울 수 없을까? 목표 설정에 필요한 단계 Chapter 3. 역할이 있어야 의욕도 생긴다 역할이 있으면 행동하기 쉽다 Chapter 4. 친구란 참 좋구나! 친구를 돕고 자신도 도움을 받는다 Chapter 5. 내가 움직이면 모두 변한다 스스로 움직여 행동으로 보여준다 Chapter 6. 리더는 칭찬을 통해 발전을 이끌어낸다 피드백을 해야 하는 이유 Chapter 7. 문제를 개선하라! 피드백을 토대로 개선책을 생각한다 에필로그_ 새로운 목표와 새로운 리더들똑똑한 어른으로 성장하고 싶은 아이에게 꼭 필요한 살아 있는 지식 시리즈 어른이 되어 사회에 나와 보니 학교 다니며 배웠던 국영수도 중요하지만, 살아가는 데 그보다 더 큰 영향력을 미치는 것들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같은 24시간이 주어져도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서 자기 일에 높은 성과를 내면서도 취미생활도 프로급으로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같은 월급을 받고 직장생활을 시작해도 어느새 남들보다 자산을 크게 불린 사람도 있습니다. 같은 소속으로 일을 해도 팀원들의 존경을 받으면서도 높은 성과를 내는 리더가 있습니다. 이런 걸 일찌감치, 학교 다닐 때 국영수와 함께 배웠다면 더 멋진 어른이 될 수 있었을 텐데요. 그래서 이 시리즈가 탄생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잘살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것들’을 하루라도 일찍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바로 오늘부터 자신의 삶을 더욱 알차고 즐겁게 향유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시간을 스스로 관리하는 법, 돈과 자본주의를 바로 알고 자신만의 미래를 세우는 법, 동료들을 이끌어 원하는 일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능력은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지만 살아가는 데 필요합니다. 아이들이 이 지식이 왜 필요한지 쉽게 깨닫고 일상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만화와 짧지만 깊이 있는 글을 결합했습니다. 평범한 아이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만화는 공감과 흥미를, 와세다 대학교 교수 등 분야 전문가들이 감수한 글들은 지식과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설계하고 매일매일을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미래 인재들이 탄생하기를 기대해봅니다. 스티브 잡스, 일론 머스크 같은 능력이 있어도 리더십이 없다면? “앞으로 다양한 사람들을 하나의 목표를 향해 이끄는 능력이 점점 더 중요해질 거란다” “와~ 멋지다! 나도 멋진 리더가 되고 싶어!” 아침 뉴스에서 국가대표 스포츠팀 주장 인터뷰를 보고 감명받은 미키타, 마침 체육대회 응원단장을 선정하는 학급회의가 열리자 손을 번쩍 들어 단장을 맡는다. 그러나 함께 힘을 합쳐야 할 응원단 친구들은 첫날부터 ‘미안, 오늘은 바빠서’라는 말을 남기고 흩어져버린다. 응원단장으로서 전교 학생의 절반을 이끌어야 하는데, 네 명의 친구조차 설득하지 못하고 난관에 부딪힌 미키타는 기운 없이 교정을 나서다가 학교를 청소해주는 구세주 아저씨와 마주치는데…. “이끄는 사람이 되거라! 그러기 위해 필요한 건 내가 가르쳐줄게!” 리더가 되기만 하면 친구들과 함께 승리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던 미키타는 시행착오를 거치며 리더로 성장한다. 여러 사건과 구세주 아저씨의 조언을 통해 목표를 명확하게 세우고, 팀원들과 목표를 공유하고, 각자에게 중요한 역할을 배분하며,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더 나은 방향을 설정하는 등의 과정을 거치며 ‘지시하는 리더’가 아닌 ‘이끄는 리더’가 되는 법을 배운다. 미래학자들은 앞으로 각자 흩어져서 일하는 사람들이 더욱 늘 것이라 한다. 그러다 보니 개인의 역량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지, 함께 모여서 일하는 것, 리더십 역량을 키우는 것은 옛 방식처럼 여겨질 수 있다. 그러나 미래학자들이 중요하게 꼽는 역량 중 또 하나는 바로 ‘협업하는 능력’이다. 이 역시 삶의 모습과 일하는 방식의 변화 때문인데, 단단한 하나의 조직이 여러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과거 회사 형태의 조직을 벗어나, 미래에는 주요 프로젝트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서 주어진 일을 수행하고 해체하는 방식의 협업이 늘어날 것이기 때문이다. 이때 중요한 것이 바로 리더십이다. 스티브 잡스나 일론 머스크처럼 제아무리 뛰어난 능력자라도 혼자서는 모든 일을 할 수 없다. 하고 싶은 일을 완수하고 주어진 일을 해결하기 위해 적합한 사람을 조직하고, 각자의 강점을 살려 업무를 배분하고, 목표를 공유하며 일을 해나갈 동기를 불러일으키는 것이 바로 미래 리더의 역할이다. 코로나19로 인해 학교에서도 대화가 단절되어 있고 하교 후에도 각자 스케줄로 바쁜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교육이 바로 리더십 교육이다. 이 책은 리더로 성장하는 방법을 직접 배울 기회가 현저히 적은 요즘 아이들을 위해 리더십의 A to Z를 담았다. “아쉽게도 올해는 안 될 거 같아요. 전 단장이 되고 싶어서 입후보했는데 다른 애들은 그렇지 않거든요. 쓰바사는 저의 관리자 역할이고 나머지 세 명은 가위바위보에 져서 됐어요. 모두 게임 벌칙처럼 생각하더라고요…”- 프롤로그. 누구든 리더가 될 수 있다? 中 전 세계적으로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고정된 팀이 오랜시간 함께 일하던 형태를 벗어나 프로젝트 단위로 팀을 구성해 일하고 흩어지는 회사가 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황에 맞춰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재빠르게 대응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지금까지의 리더십처럼 정상에 있는 리더 한 명이 다양한 종류의 변화에 대응하는 건 어렵겠지요?- 주어진 힘에 의존하지 않는 리더십 中
그림 연상법으로 쏙쏙 키득키득 그림영어
신원문화사 / 심재경.Kevin Kilgore 지음 / 201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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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문화사
외국어,한자
심재경.Kevin Kilgore 지음
초등 필수 영단어와 숙어를 활용해 재미와 배움이 함께 어우러진 영어책이다. 조선일보 키즈면에서 연재 중인 '키득키득 그림영어사전'을 한 권의 책으로 만들었다. 만화와 이미지로 배우는 영어 학습법을 개발한 영어만화가 심재경이 연재한 여러 만화들 중에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표현들만 골라 묶었다. 실제 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책 속 103가지 상황을 활용해 영어 공부를 하다 보면 영어 자신감이 자연스럽게 키워 진다. 우리나라와는 다른 영어 문화권 예절도 배울 수 있고, 어원을 함께 설명하고 있어 관련 영단어들도 기억하기 쉽다.머리말 이 책의 구성과 활용 PART 1. 양(sheep)을 세면 잠(sleep)이 와요! 1. pig 돼지 ∥ 2. see through 속이 다 비치는 ∥ 3. sink 싱크대 ∥ 4. weight 몸무게 ∥ 5. a pair of pants 바지 한 벌 ∥ 6. popcorn 팝콘 ∥ 7. put on 입다 ∥ 8. plant 식물 ∥ 9. sheep 양 ∥ 10. scarecrow 허수아비 ∥ 연습문제 PART 2. 단식(fast)을 깨는(break) 게 아침식사(breakfast)예요! 1. fetch 가져오다 ∥ 2. dodge ball 피구 ∥ 3. Halloween 핼러윈 ∥ 4. ring 고리 ∥ 5. slipper 슬리퍼 ∥ 6. don’t cry over spilled milk 지나간 일을 두고 후회하지 마세요 ∥ 7. zip your lip 조용히 하다 ∥ 8. break 깨뜨리다 ∥ 9. tire 피곤하다 ∥ 10. butterflies in my stomach 매우 긴장되는 ∥ 연습문제 PART 3. 달콤한 음식을 좋아하는 건 sweet tooth 때문이에요! 11. rock paper scissors 가위바위보 ∥ 12. bear 곰, 참다 ∥ 13. sneak 살금살금 걷다 ∥ 14. cross 가로지르다 ∥ 15. bounce the ball 공을 튕기다 ∥ 16. sweet tooth 단것을 좋아하는 이 ∥ 17. catch a cold 감기 걸리다 ∥ 18. fire fighter 소방관 ∥ 19. grasshopper 메뚜기 ∥ 20. It’s freezing 얼어붙을 정도로 춥다 ∥ 연습문제 PART 4. 하늘에서 고양이들과 강아지들이 비와 함께 내려와요! 31. grounded 외출금지 ∥ 32. hot and spicy 맵다 ∥ 33. something is fishy 뭔가 수상하다 ∥ 34. I have a runny nose 콧물이 나다 ∥ 35. be all ears 열심히 듣다 ∥ 36. early bird 아침 일찍 일어나는 사람 ∥ 37. throat 목구멍 ∥ 38. pray 기도하다 ∥ 39. month 달 ∥ 40. rain cats and dogs 비가 세차게 내리다 ∥ 연습문제 PART 5. 자동차 앞자리에 앉고 싶으면 shotgun을 외치세요! 41. egg 달걀 ∥ 42. family 가족 ∥ 43. call 부르다 ∥ 44. tickle 간지럼을 태우다 ∥ 45. nail 못, 손톱 ∥ 46. a piece of cake 식은 죽 먹기 ∥ 47. fall 떨어지다 ∥ 48. fun 재미, 재미있는 ∥ 49. hair 머리 ∥ 50. hit the books 공부하다 ∥ 연습문제 PART 6. 서양 레스토랑에는 강아지봉지가 있다? 51. wing 날개 ∥ 52. mouse 쥐, 컴퓨터 마우스 ∥ 53. bag 봉지, 가방 ∥ 54. knock 두드리다 ∥ 55. upside down 거꾸로 ∥ 56. launch 발사 ∥ 57. mine 광산 ∥ 58. get 타다 ∥ 59. cat got your tongue? 꿀 먹은 벙어리 ∥ 60. shake 흔들다 ∥ 연습문제 PART 7. 우리 아빠는 주말이면 소파에만 붙어 있는 감자래요! 61. fly 파리 ∥ 62. iron 철, 다리미 ∥ 63. tie 끈 등으로 묶다 ∥ 64. why the long face 왜 울상이니? ∥ 65. chicken 닭, 겁쟁이 ∥ 66. make 만들다 ∥ 67. couch potato 오랫동안 소파에 앉아 TV만 보는 사람 ∥ 68. in the doghouse 곤란한 처지에 처하다 ∥ 69. say 시간을 가리키다 ∥ 70. march 행진하다 ∥ 연습문제 PART 8. 내 눈의 사과는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말해요! 71. go bananas 열광하다 ∥ 72. the apple of my eye 가장 사랑하는 사람 ∥ 73. smart 똑똑한 ∥ 74. pick 고르다 ∥ 75. bump 쿵 하고 부딪치다 ∥ 76. like father like son 부전자전 ∥ 77. under 아래에 ∥ 78. clean as a whistle 먼지 하나 없이 깨끗한 ∥ 79. shower 샤워 ∥ 80. save 아끼다 ∥ 연습문제 PART 9. 아빠는 화가 나시면 천장을 때리세요! 81. hit the ceiling 머리끝까지 화가 나다 ∥ 82. pig out 게걸스럽게 먹어 치우다 ∥ 83. vegetable 채소 ∥ 84. take out 사 가지고 가는 요리를 파는 ∥ 85. before ~하기 전 ∥ 86. off 할인되어, 멀리로 ∥ 87. on ~위에 ∥ 88. behind 뒤에 ∥ 89. muffin top 바지 위로 삐져나온 뱃살 ∥ 90. over my head 이해하기 너무 어려운 ∥ 연습문제 PART 10. 날씨가 안 좋으면 몸도 아파요! 91. Watch your mouth 말조심하다 ∥ 92. my leg is asleep 다리가 저리다 ∥ 93. sleep in my eyes 눈곱 ∥ 94. catch an earful 한바탕 잔소리를 듣다 ∥ 95. cook 요리사, 요리하다 ∥ 96. beach 해변 ∥ 97. skin 피부 ∥ 98. chatterbox 수다쟁이 ∥ 99. cut 베다 ∥ 100. under the weather 몸이 좀 안 좋은 ∥ 101. inside out 뒤집어 ∥ 102. throw away(out) 버리다 ∥ 103. key 열쇠, 비결 ∥ 연습문제 연습문제 정답어휘력이 남다른 초등학생의 영어책은 뭔가 다르다! 초등 필수 영단어를 중심으로 재미있게 공부하자! 영단어 외우기는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재미있게 놀이하듯이 배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그런 어린이들을 위해 그림 연상법 영어 공부법을 준비했어요.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만화와 이미지만으로도 영단어가 쏙쏙 머릿속에 들어온답니다. 심재경 선생님이 개발한 영어 공부법을 중심으로 그림 연상법이 소개된 <키득키득 그림영어>. 매번 반복되고 지루한 내용에 영어의 재미가 사라져가는 어린이들,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영어 공부법을 고민하는 부모님과 선생님들 모두 함께 읽기 좋은 그림영어책입니다. 이미지로 암기하는 초등 학습영어책! 조선일보 키즈면에서 연재 중인 키득키득 그림영어사전을 한 권의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만화와 이미지로 배우는 영어 학습법을 개발한 심재경 선생님이 연재한 여러 만화들 중에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표현들만 골라 묶었습니다. 영어는 한 번 배웠다고 끝이 아닙니다. 반복 학습이 필요한 것이 바로 영어입니다. 그렇다고 지루한 영어책으로 배우고 싶지는 않아요. <키득키득 그림영어>는 그런 걱정이 없습니다. 기발한 이미지와 에피소드, 캐릭터들로 영어를 소개하고 있어서 읽을 때마다 키득키득 웃음이 나오는 책이랍니다. 초등 필수 영단어와 숙어를 활용해 재미와 배움이 함께 어우러진 영어책이에요. 이 책을 통해 우리나라와는 다른 영어 문화권 예절도 배울 수 있고, 어원을 함께 설명하고 있어 관련 영단어들도 기억하기 쉬워요. 일례로, 우리나라에는 없는 축제 중 하나가 핼러윈 축제예요. 영어권 나라에서는 성대하게 핼러윈 준비를 하는데 그럴 때는 어떤 영단어나 표현을 쓰는지도 이 책에서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걱정거리가 많아서 고민하고 있을 때 우리는 얼굴에 그늘이 져 있다고 표현하잖아요. 영어권에서는 고민이 있으면 얼굴이 말처럼 길어진다고 해서 ‘Why the long face?’라고 표현합니다. 꼬꼬댁 울어대는 닭은 영단어로 chicken이에요. 근데 외국에서는 닭을 겁쟁이라는 의미로도 사용한대요. 참 재미있죠? 이처럼 책 속에는 영어와 관련된 뒷이야기들이 숨어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구성했기 때문에 큰 어려움 없이 읽어나갈 수 있습니다. 이제는 길거리에서 외국인을 만나도 피하지 말고 먼저 인사를 해 보세요. 실제 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책 속 103가지 상황을 활용해 영어 공부를 하다 보면 영어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키득키득 그림영어를 100퍼센트 활용하는 방법! · 핵심 영단어나 관용구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 총 103개의 상황을 그림 이미지로 보다 보면 영단어가 저절로 쏙쏙 기억됩니다. · 그림으로 배웠던 영단어에 대한 설명과 여러 가지 예문을 꼼꼼히 살펴보세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영단어는 빨간색으로 표시했으니 함께 기억해 두세요. · 그림 속 다양한 문장들을 활용해 친구와 대화를 나누거나 영어 일기도 함께 써 보세요. 영어도 일상생활에서 자꾸 사용해 봐야 실력이 쑥쑥 향상된답니다.
조선왕조 의궤 : 조선 왕실 행사에 초대합니다
주니어김영사 / 신병주 (지은이), 박희정, 조성혜 (그림) / 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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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사회,문화
신병주 (지은이), 박희정, 조성혜 (그림)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54권. 체험 학습은 학습과 관련된 자료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체험을 통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수업 방법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생한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이 책은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다. 역사 신문, 역사 유물 만들기, 역사 유물 소개하기,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등 사후활동 보고서를 다양한 형식으로 실어 놓았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왕실 행사의 생생 기록, 조선왕조 의궤 행사 보고서, 의궤란 뭐지? 의궤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 의궤는 어떻게 만들었나? 의궤를 어디에 보관했을까? 대표적인 의궤 보관소, 외규장각 의궤로 본 재미있는 왕실 행사 《가례도감의궤》 왕실의 혼례 의식을 담은 책 《대사례의궤》 활쏘기 행사를 담은 책 《태실의궤》 태를 보관하는 태실에 관한 책 《어진도감의궤》 어진 그리는 과정을 담은 책 《원행을묘정리의궤》 화성 행차를 담은 책 《진연의궤. 진작의궤. 진찬의궤》 화려한 궁중 잔치를 담은 책 《국장도감의궤》 왕의 장례 의식을 담은 책 타임머신 타고 영조의 가례 따라잡기 66세 영조, 15세 신부를 맞이하다 반차도의 가례 행렬 속으로! 의궤가 남긴 유산 나는 조선왕조 의궤 박사! 생일잔치 의궤를 만들어요 정답 부록 : 숙제를 돕는 사진교과서에 나오는 바로 그 장소, 그 내용!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과 함께 준비된 체험학습을 떠나자! 조선 왕실 행사에 초대합니다 조선왕조 의궤! ●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 기획 의도 체험학습이란? 체험 학습은 학습과 관련된 자료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체험을 통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수업 방법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생한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체험학습이 왜 화두인가?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모든 체험은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교와 가정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궁이나 유적지, 산과 바다로 나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를 만져 보는 것도 필요하다. 요즘 학습통합적인 교육의 대안으로 체험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책에서만 봤던 것을 직접 보고 경험하게 되면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은 한층 향상된다. 더욱이 올해부터 초등학교 주5일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현장에 직접 나가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여기에 맞추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70권으로 새로 구성한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최고의 체험학습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체험학습,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직접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은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체험학습 후에는 보고 배운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후 보고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된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신나게 학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시리즈 구성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이번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70권을 선별했다. 각 권별 특징 첫째, 철저한 사전 준비!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다. 둘째, 보고서 작성을 도와주는 ‘사후활동 보고서’ 예시!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가장 큰 고민은 바로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사후활동 보고서’이다.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에는 각 권마다 사후활동 보고서가 실려 있다. 역사 신문, 역사 유물 만들기, 역사 유물 소개하기,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등 사후활동 보고서를 다양한 형식으로 실어 놓았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는 체험학습에 대한 계획을 스스로 세우고, 현장에서 직접 비교해 보며, 체험학습 후에 자신만의 글을 정리해 보는 일련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 유인종(전 서울특별시 교육감) “나는 오늘 또 하나의 세상에 들어갔다 왔다. 다음엔 또 어떤 세상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될까?” - 현장 체험학습을 마치고 쓴 한 초등학생의 글
나는 독도의 마스코트
국립생태원 / 서영선 지음, 조재석 그림, 국립생태원 감수 / 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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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명작,문학
서영선 지음, 조재석 그림, 국립생태원 감수
국립생태원의 연구원인 생태학자들이 하는 업무들을 동화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국립생태원이 들려주는 에코스토리' 시리즈. 개성 넘치는 그림과 흥미진진한 내용 구성을 바탕으로 다음 장이 궁금해지는 재미있는 동화들을 수록했다. 이야기 중간 중간 들어가 있는 TIP을 통해 생태에 대한 숨은 비밀도 알 수 있어,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전국 자연환경 조사’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규모의 생태계 조사이다. 국립생태원의 많은 연구원들은 우리나라 곳곳에 어떤 동식물들이 살고 있는지, 어떻게 보호해야 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전국의 산과 들, 섬을 다니며 열심히 조사하고 있다.* 《국립생태원이 들려주는 에코스토리》는 국립생태원의 연구원인 생태학자들이 하는 업무들을 동화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시리즈 도서입니다. * <나는 독도의 마스코트>는 ‘전국 자연환경 조사’라는 업무를 주제로 한 창작 동화입니다. * <나는 독도의 마스코트>는 독도의 생태를 조사하러 온 국립생태원 연구원들과 독도의 마스코트 강산이가 독도를 누비며 벌어지는 일들을 다룬 동화입니다. * 동화의 뒷부분에는 동화를 읽으며 생기는 생태적인 궁금증에 대한 답을 자세하게 설명해 놓은 ‘쏙쏙 정보 더하기’라는 부록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 ‘전국 자연환경 조사’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규모의 생태계 조사입니다. 국립생태원의 많은 연구원들은 우리나라 곳곳에 어떤 동식물들이 살고 있는지, 어떻게 보호해야 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전국의 산과 들, 섬을 다니며 열심히 조사하고 있답니다. <국립생태원이 들려주는 에코스토리> 특장점 ●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창작 동화 실제 연구조사 현장을 흥미진진하게 그리거나, 동물들을 의인화하여 표현하는 등 비교적 어려운 주제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눈높이에 맞춰 주제를 설명한 창작 동화입니다. ● 이야기 속 생태 정보를 들려주는 최고의 전문가들 포유류, 조류, 곤충류, 양서·파충류, 어류, 식물류 등을 전공한 국립생태원 연구원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다뤘습니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연구나 조사 등의 내용을 어린이 독자들이 알기 쉽게 설명하였습니다. ● 생태동화인 동시에 직업·진로 안내서 대한민국 어디에도 없는 생태학자라는 직업을 세분화하여 소개해주는 직업 안내서입니다. 겉모습은 생태적 내용을 담은 동화이지만, 그 안에는 생태학자의 꿈을 꿀 수 있도록 생태학자들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져 있습니다. ●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개성 넘치는 그림과 흥미진진한 내용 구성을 바탕으로 다음 장이 궁금해지는 재미있는 동화들을 수록했습니다. 동시에 이야기 중간 중간 들어가 있는 TIP을 통해 생태에 대한 숨은 비밀도 알 수 있어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얻을 수 있습니다.
어휘로 기초잡는 초등수학 문해력 비법 2학년
하우매쓰앤컴퍼니 / 김미환, 김수미, 송정화, 임영빈, 강미선 (지은이), 조아영 (그림) /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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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매쓰앤컴퍼니
수학동화
김미환, 김수미, 송정화, 임영빈, 강미선 (지은이), 조아영 (그림)
수학 어휘의 진입 장벽을 파괴하여 누구나 만만하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이들은 한글 공부하듯이, 게임하듯이 재미있게 수학 어휘와 친해지고 그 개념을 이해할 수 있다. 그럼으로써 수학 교과서를 읽고, 수학 문제를 이해할 줄 아는 수학 문해력이 자란다. 이 책을 구성하고 쓴 저자 5인은 초등 수학교육에 수십 년 헌신해 온 수학교육 전문가이다. 직접 아이들에게 수학을 가르치기도 하고 수학교육 전문가를 양성하기도 했다. 수학교육의 노하우를 책에 제대로 담았다. 단어 찾기 퍼즐, 가로세로 퍼즐, 초성 게임, 글자 재배열하기, 따라 쓰기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책에는 해당 학년 수학 학습을 잘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어휘들이 담겨 있다. 틀리기 쉬운 어휘는 선별해서 집중적으로 반복하도록 수학 교육자의 섬세한 안목으로 구성하였다. 재미있게 익히면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왜 《어휘로 기초 잡는 초등수학 문해력 비법》인가? 4 《어휘로 기초 잡는 초등수학 문해력 비법》 시리즈의 특징 6 《어휘로 기초 잡는 초등수학 문해력 비법(2학년)》의 특징 8 학부모님과 선생님께 10 2학년이 꼭 알아야 할 수학 어휘 12 1단계 수학 어휘와 친해지자 14 2단계 수학 어휘를 만들어 보자 36 1 뒤죽박죽 글자로 수학 어휘 만들기 38 2 초성 보고 수학 어휘 만들기 48 3단계 수학 어휘에 익숙해지자 58 1 수학 어휘 고르기 60 2 관계있는 것끼리 짝 짓기 70 3 빈칸에 따라 쓰기 82 4 빈칸에 수학 어휘 쓰기 92 4단계 가로세로 퍼즐로 수학 어휘를 꽉 잡자 104 종합문제 118 ┃ 정답 ┃ 120 ┃ 부록 ┃ 2학년 수학 어휘 해설 139“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학습은 개념 학습입니다. 수학 어휘를 잘 알면 개념이 잡힙니다.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수학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바로 수학 문해력입니다.” - 머리말에서 기획 의도 수학 문제를 읽어도 무슨 뜻인지 모르는 아이는 무엇이 제일 문제일까요? 그 아이는 아마도 수학 어휘력, 즉 수학 문해력이 부족할 가능성이 커요. 아이들은 수학을 잘하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이 아이들의 흥미를 가로막는 것이 있어요. 바로 수학 교과서를 보거나 학년이 올라갈 때마다 새로운 어휘가 등장한다는 사실이에요. 새롭게 만나는 수학 어휘들을 보며 설렘보다 막막하고 두려운 기분을 느끼는 학생들이 더 많아요. 이런 아이들에게 수학의 문턱은 매우 높게만 느껴지지요. 하지만 알고 보면 모든 수학은 여러 수학 어휘들로 구성된 개념이 기초예요. 수학 어휘를 파악하면 수학의 문턱은 매우 낮거나 없는 거나 마찬가지예요. 이 책은 수학 어휘의 진입 장벽을 파괴하여 누구나 만만하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아이들은 한글 공부하듯이, 게임하듯이 재미있게 수학 어휘와 친해지고 그 개념을 이해할 수 있어요. 그럼으로써 수학 교과서를 읽고, 수학 문제를 이해할 줄 아는 수학 문해력이 자란답니다. 이 책을 구성하고 쓴 저자 5인은 초등 수학교육에 수십 년 헌신해 온 수학교육 전문가입니다. 직접 아이들에게 수학을 가르치기도 하고 수학교육 전문가를 양성하기도 했지요. 수학교육의 노하우를 책에 제대로 담았습니다. 단어 찾기 퍼즐, 가로세로 퍼즐, 초성 게임, 글자 재배열하기, 따라 쓰기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책에는 해당 학년 수학 학습을 잘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어휘들이 담겨 있습니다. 틀리기 쉬운 어휘는 선별해서 집중적으로 반복하도록 수학 교육자의 섬세한 안목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재미있게 익히면서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추천합니다 새로웠다. 즐거웠다. - 서울월촌초등학교 1학년 권준원 글자판에서 찾기랑 퍼즐이 조금 쉬워서 재밌었다. - 은석초등학교 1학년 김지온 글자판이랑 퍼즐 풀기가 좋았다. - 서울사대부속초등학교 1학년 변도윤 새로운 걸 알게 되고 쓸 줄 알게 되었다. - 운양초등학교 1학년 정충모 복습할 때 좋겠다. - 서울숭인초등학교 2학년 김서진 국어같이 쉬웠다. - 서울공항초등학교 2학년 김시아 퍼즐이 재미있었고 쉬웠다. 3학년 것도 하고 싶다. - 충암초등학교 2학년 이준서 재미있었다. 수학과 국어를 한꺼번에 하는 것 같았다. 친한 친구랑 한 번 풀면 좋겠다. - 서울성북초등학교 2학년 이승우 새로운 게 많아서 신기하고 단어 맞추기가 어렵고 신기해서 즐거웠다. - 의왕초등학교 2학년 허지완 아이와 문제집을 풀어 보면 기본 개념어를 몰라서 되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먼저 아이와 이 교재를 함께 공부하고, 문제집을 풀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길 수 있는 용어들이 많아서 꼭 짚고 넘어가면 좋겠 습니다. - 1학년 권준원 엄마 영어 유치원을 다녀서 수학 용어에 대해 노출이 별로 없었던 친구들에게 유용할 것 같습니다. 주입식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혹은 엄마 아빠와 수학의 정의를 찾아가기를 희망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1학년 김지온 엄마 수수께끼 같은 수학 용어를 알아갈 수 있고 문제를 푼다는 강박에서 자유로운 구성이 참 좋습니다. - 1학년 변도윤 엄마 기본적인 수학 용어를 몰라서 문제 푸는 것을 어려워했는데 이책을 보면 애매모호하게 알고 있던 수학 어휘를 잘 알게 되어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풀 수 있을 것 같아요. - 1학년 정충모 엄마 언어 이해가 어려운 남자 친구들에게 강력 추천! 학부모 입장에 서는 아이가 2학년에 올라가기 전에 미리 학습하고 가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2학년 김서진 엄마 교과 수학을 하기 전에 사전처럼 옆에 두고 개념을 알려 줄 때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개념을 먼저 접하면 진짜 수학을 시작할 때 훨씬 쉽게 다가올 것 같습니다. - 2학년 김시아 엄마 2학년 선행학습을 안 한 아이들이 풀면 좋을 것 같습니다. - 2학년 이준서 엄마 1학년 겨울 방학이나 2학년 초에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2학년 이승우 엄마 3학년 올라가기 전에 2학년 교과 과정을 완벽히 다지기에 좋고, 아이들이 기계적으로 숫자나 연산만 반복하지는 않았는지,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를 풀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교재인 것같아요. 초1부터 선행학습하는 아이들이 많은데, 단순 연산 반복보다는 이 책을 통해 제대로 개념을 잡은 후 문제 풀이를 하는 것이 바람직할 듯 싶습니다. - 2학년 허지완 엄마 1. 수학 문해력을 키워 수학을 잘할 수 있게 합니다. 특히 문장으로 된 문제는 연산 문제와 달리 한글로 서술돼 있습니다. 풀이 과정도 깁니다. 수학 문제를 모르면 중간에 멈추거나, 문제를 읽는 데 시간이 아주 오래 걸립니다. 이 책은 수학 어휘력을 키워서 문장으로 제시된 문제를 바르게 이해하고 서술형 답안을 작성할 때에는 정확하고 익숙하게 답안을 쓰게 합니다. 2. 국어 공부하듯 수학 공부를 하면 쉽고 재밌습니다. 수학은 언어입니다. 따라서 수학 어휘도 국어처럼 공부하면 됩니다. 이 책에서는 초등학생들이 특히 재미있어하는 방식을 수학 어휘 학습에 새롭게 적용했습니다. 마치 한글 공부하듯 쓰기가 제시되어 있어서 수학에 두려움을 가지려던 아이가 ‘앗, 수학도 국어랑 똑같네.’ 하고 수학에 대해 친근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 3. 필수 어휘를 정복할 수 있습니다. 초등 교과서에 등장하는 수학 어휘뿐 아니라 수학 학습을 잘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하고 익숙하게 술술 사용할 줄 알아야 할 ‘필수’ 어휘까지 모두 담았습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수학 어휘들을 착실하게 익힌다면 수학 문해력이 쑥쑥 성장할 것입니다. 4. 틀리기 쉬운 어휘를 선별하여 집중적으로 반복하여 익힙니다. 쉬운 어휘는 한두 번만 읽고 쓰면 되지만 입에 잘 붙지 않는 어려운 어휘는 여러 번 반복해 학습해야 합니다. 그런 어휘들을 자연스럽게 반복학습하도록 곳곳에 여러 번 등장시켰습니다. 5. 재미있게 익혀서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게임과 퍼즐이라는 방식으로 수학 어휘를 익히도록 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평가받는 두려움보다는 ‘더 알고 싶다’는 마음으로 접근하게 됩니다. 호기심을 가지고 즐거운 마음으로 수학을 접할 때 교육적 효과가 큽니다. 흥미가 있다면 수학 자신감도 높아집니다. 6. 수학 전문 출판사 <하우매쓰>가 내놓은 또 하나의 수학 비법서! 하우매쓰는 수학교육 전문가가 설립한 수학 전문 출판사로서 그동안 《덧셈 비법》, 《뺄셈 비법》, 《곱셈 비법》, 《나눗셈 비법》, 《분수 비법(개념편)》, 《분수 비법(연산편-덧셈과 뺄셈)》, 《분수 비법(연산편-곱셈과 나눗셈)》, 《약수와 배수 비법》, 《수학 용어 비법(도형편)》 등 쉽고 재밌게 수학의 기초를 다지고 개념을 잡을 수 있는 수학 비법 시리즈를 출간해 왔습니다. 수학에 대한 애정뿐 아니라 교육 전문성을 가진 출판사의 책이기에 더욱 효율적으로 아이의 수학 두뇌를 키울 수 있습니다.
(한국 대표 아동 문학선 14) 메아리
지경사 / 김성도 글, 윤지현 그림 / 2002.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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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우리창작
김성도 글, 윤지현 그림
이 책에는 우리 어린이들이 늘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애써 오신 김성도 선생님의 대표 동화 19편이 실려 있습니다. 잘 알려진 \'어린 음악대\'를 비롯하여 많은 동요와 작곡을 하셨던 선생님의 동화를 읽으면서 어린이들에 대한 선생님의 남다른 사랑과 맑고 따스한 향기를 느껴 보세요.우리의 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부모님 시대에는 방정환, 강소천 등 어린이를 사랑하고, 어린이를 아름다운 동화를 써 주신 훌륭한 아동문학작가들이 계셨습니다. 지경사의 은 그러한 한국의 대표적인 아동문학작가들 중,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의 어린이들에게도 귀감이 되고, 흥미를 줄 만한 작가의 작품들을 모은 시리즈입니다.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어린이들에게 꿈과 감동을 심어주는 옛 아동문학가들의 아름답고 재미있는 작품을 차례차례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이 책에는 우리 어린이들이 늘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애써 오신 김성도 선생님의 대표 동화 19편이 실려 있습니다. 잘 알려진 \'어린 음악대\'를 비롯하여 많은 동요와 작곡을 하셨던 선생님의 동화를 읽으면서 어린이들에 대한 선생님의 남다른 사랑과 맑고 따스한 향기를 느껴 보세요. 어린이를 위해 노래를 지으시고, 동화를 쓰시며, 자상한 국어 선생님이셨던 김성도 선생님의 동화를 통해 여러분들은 따스한 정과 맑고 깨끗한 마음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속이 뻥 뚫리는 친구 고민 상담소
개암나무 / 김민화 (지은이), 시은경 (그림) /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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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생활,인성
김민화 (지은이), 시은경 (그림)
초등학생들이 친구 관계에서 맞닥뜨리는 여러 가지 고민들을 한데 모아 전문 상담 선생님이 각각의 고민에 대한 조언을 해 주는 책이다. 일종의 ‘친구 고민 해결서’인 셈이다. 친구 관계에서 일어나는 40여 개의 고민들을 상황별로 깔끔하게 정리하여 간략한 이야기로 구성한 후 상담 선생님의 조언을 토대로 해결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좋은 친구가 되기 위한 마음가짐, 친구를 선택하고 거절하는 법, 친구와 친하게 지낼 수 있는 법, 친구와 갈등이 생겼을 때 소통하는 법, 친구와 오래도록 우정을 지키는 법 등을 배울 수 있다.작가의 말: 세상을 얻으려면, 먼저 친구를 만드세요!_8 한 발짝: 좋은 친구가 될 준비하기_10 두 발짝: 친구에게 다가가기_22 세 발짝: 친구와 테트리스처럼 우정 쌓기_38 네 발짝: 친구와 잘 싸우고 잘 화해하기_64 다섯 발짝: 친구와 오래오래 우정 마라톤_92초등학생 고민 1순위, 친구 고민 때문에 갈팡질팡하는 어린이를 위한 친구 고민 해결서! ≪속이 뻥 뚫리는 친구 고민 상담소≫는 초등학생들이 친구 관계에서 맞닥뜨리는 여러 가지 고민들을 한데 모아 전문 상담 선생님이 각각의 고민에 대한 조언을 해 주는 책입니다. 일종의 ‘친구 고민 해결서’인 셈이지요. 친구 관계에서 일어나는 40여 개의 고민들을 상황별로 깔끔하게 정리하여 간략한 이야기로 구성한 후 상담 선생님의 조언을 토대로 해결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좋은 친구가 되기 위한 마음가짐, 친구를 선택하고 거절하는 법, 친구와 친하게 지낼 수 있는 법, 친구와 갈등이 생겼을 때 소통하는 법, 친구와 오래도록 우정을 지키는 법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한 초등학생이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엄마랑은 싸워도 언젠가 화해할 테니 괜찮지만, 친구랑 싸우면 공부가 안 될 정도로 불안하고 마음이 불편하다.”라고 말이지요. 이처럼 초등학생들에게 고민이 뭐냐고 물으면 ‘친구 관계’라고 답하는 아이들이 적지 않습니다. 실제로 2019년 여성가족부가 집계한 초등학생 상담 현황을 보면 전체 155만 9859건 가운데 ‘친구 관계’에 관한 고민이 39.0%(60만 8770건)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또 예비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상대로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절반 이상의 학부모가 자녀의 입학 전 가장 걱정이 되는 고민 1순위로 자녀의 ‘친구 관계’를 꼽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친구는 우리에게 꽤 특별한 관계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부모나 형제자매와 달리 처음으로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관계이기도 하고, 누군가에게 선택을 받아야 하는 관계이기도 하지요. 모든 사회적 관계가 친구로부터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친구와 어떻게 관계를 맺느냐가 앞으로 사회적 관계를 형성해 나갈 때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지요. 이 책의 기획은 바로 여기서부터 시작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교과서처럼 틀에 박힌 조언이 아닌 친구 고민으로 어려워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실생활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천 방법들을 알려 주고자 했습니다. 또한 구시대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현대적인 흐름에 맞추어 조언하고자 했습니다. 예를 들면 무조건 친구와 잘 지내야 한다기보다는 회복할 수 없는 관계라면 단호하게 끊어 내는 것도 방법이라고 알려 주고 있지요. 이 책의 저자인 김민화 작가는 현재 유아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한국독서치료학회장, 한국이야기치료학회장을 거쳐 두 분야의 상담 전문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실제 어린이들이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어떻게 말해 주면 좋은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조언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 책의 구성은 크게 다섯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장에서는 내가 먼저 좋은 친구가 되기 위한 마음가짐부터 배웁니다. 두 번째 장에서는 친구에게 다가가는 방법을 배웁니다. 세 번째 장에서는 친구와 친해지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하면 좋은지를 배웁니다. 네 번째 장에서는 친구와 갈등 상황이 생겼을 때, 어떻게 싸우고 화해해야 하는지를 배웁니다. 다섯 번째 장에서는 친구와 오래오래 우정을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배웁니다. 이외에도 실제 고민 상황에 맞는 실천 방법과 친구 관계에서 꼭 생각해 봐야 할 점들을 짚어 줍니다. 다만, 이 책에서는 “이렇게 하세요, 저렇게 하세요.”라는 지시적 조언이 아니라 어린이들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가이드 역할만 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친구는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존재입니다. 친구를 사귀고 관계를 유지하는 일이 당장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친구가 나에게 주는 기쁨은 배가 되고 슬픔은 반이 되는 경험은 평생 동안 지속될 것입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관계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 친구와 관계를 잘 맺고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동물로 보는 세계사 이야기 1 : 고대
뭉치 / 신현배 (지은이), 김규준 (그림) /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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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
역사,지리
신현배 (지은이), 김규준 (그림)
초등 인문학 첫걸음 시리즈.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동물을 통해 인류 역사와 문명을 살펴보는 색다른 역사책이다. 동물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뿐만 아니라 역사적인 사건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마치 동물의 왕국에 온 것처럼 재미난 이야기에 푹 빠지다 보면 어느새 역사가 쉽고 재미있다는 걸 깨닫게 된다. 세계사 읽기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등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공부다. 이 책은 힘들고 읽기 어려운 세계사가 아니라 신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읽기 능력을 향상시켜 주는 독특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단순한 역사의 나열이 아니라 궁금했던 세계사 상식을 소개해주는 등 다양한 이야깃거리가 풍부하다.작가의 글 세계사 연표-고대 01 고대 이집트에서는 동물을 신으로 받들어 모셨다 02 고대 이집트에서는 동물도 미라로 만들었다 03 머리는 사람, 몸은 사자인 스핑크스 04 동물은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화폐? 05 식인 황소 미노타우로스 신화 속의 미궁이 정말로 존재했다? 06 거인족은 진짜 있었을까? 07 중국은 수백 년 동안 누에 치는 일을 비밀로 부쳤다? 08 고대 전쟁에서 공포의 대상이었던 전차 09 동물 뼈에 새긴 글자, 갑골 문자 10 인도는 ‘소의 천국’이다 11 트로이 목마는 그리스군의 비밀 병기? 12 황금 손과 당나귀 귀를 가진 미다스 왕 13 옛날 사람들은 동물을 이용해 판결을 내렸다? 14 거미를 싫어한 다윗 왕 15 늑대의 젖을 먹고 자란 로물루스, 로마를 세우다 16 로마인들을 열광시킨 전차 경주 17 고대 로마의 동물 사냥 경기와 검투사 경기 18 말을 이용해 왕위에 오른 페르시아의 다리우스 1세 19 알렉산더 대왕과 명마 부케팔로스 20 닭 한 마리를 갚아 달라는 유언을 남긴 소크라테스 21 자신을 개라고 부른 디오게네스 22 맹자도 먹고 싶어 한 중국의 최고급 요리, 곰발바닥 요리 23 자신이 쓴 글씨를 거위와 바꾼 명필 왕희지 24 소 떼를 성 밖으로 내몰아 적군을 물리치다 25 고대 로마에서는 싸움터로 나가기 전에 닭으로 점을 쳤다? 26 코끼리 부대를 이끌고 알프스를 넘은 한니발 27 한나라 유방은 개미의 도움으로 초나라 항우를 이겼다? 28 열두 띠 동물은 어떻게 정해졌을까? 29 한혈마를 얻으려고 서역에 6만 대군을 보낸 한나라 무제 30 독사에게 물려 죽은 여왕, 클레오파트라 31 코끼리를 타고 한나라 군대를 몰아낸 베트남의 여성 영웅, 쯩 자매 32 로마 사람들은 말과 개에게까지 향수를 뿌렸다? 33 립스틱은 지렁이로 만든다? 34 점심때 세 번 우는 수탉과 제갈량 참고문헌동물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세계사 여행 동물들이 인류 문명을 바꿨다고? 보고도 믿지 못할 신비한 역사책 옛날 사람들은 동물을 이용해 판결을 내렸다고? 로마를 세운 로물루스가 늑대 젖을 먹고 자랐다고? 다리우스 1세가 말을 이용해 왕위에 올랐다고? 소크라테스의 유언이 닭 한 마리를 갚아 달라는 거였다고? 고대 로마에서 싸움터로 나가기 전에 닭으로 점을 쳤다고? 한나라 유방이 개미의 도움으로 초나라 항우를 이겼다고? 인류 역사에서 동물이 차지하는 비중은 얼마나 될까? 『동물로 보는 세계사 이야기』는 뭉치의 초등 인문학 첫걸음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동물을 통해 인류 역사와 문명을 살펴보는 색다른 역사책이다. 동물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뿐만 아니라 역사적인 사건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마치 동물의 왕국에 온 것처럼 재미난 이야기에 푹 빠지다 보면 어느새 역사가 쉽고 재미있다는 걸 깨닫게 된다. 세계사 읽기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등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공부다. 이 책은 힘들고 읽기 어려운 세계사가 아니라 신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읽기 능력을 향상시켜 주는 독특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단순한 역사의 나열이 아니라 궁금했던 세계사 상식을 소개해주는 등 다양한 이야깃거리가 풍부하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세계사에 흥미를 붙일 수 있는 호기심 톡톡, 상상력 쑥쑥 세계사 이야기를 만나보자. 흥미롭고 신기한 이야기가 가득, 우리 아이 첫 세계사 책! 예로부터 동물은 교통수단.운송 수단으로도 이용되었고, 특히 전쟁터에서 맹활약하여 전쟁의 승패를 좌우하기도 했다. 몽골 초원의 유목 민족인 몽골이 짧은 기간에 유라시아 대륙에 걸친 대제국을 건설할 수 있었던 것은 말이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도 이집트 유적지에서는 고양이, 원숭이를 비롯한 동물 미라들이 발견된다. 우리 인류 역사에서 동물의 영향력은 얼마나 클까? 『동물로 보는 세계사 이야기』는 세계사를 이끌어 온 다양한 인물과 사건을 소개하면서 동물이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코끼리 부대를 이끌고 알프스를 넘은 한니발, 한혈마를 얻으려고 서역에 6만 대군을 보낸 한무제, 거미를 싫어한 다윗 왕 등 재미있는 세계사 이야기와 동물들에 대한 다채로운 사연을 읽다 보면 아이들은 물론 어른도 세계사 읽기에 푹 빠지게 된다. 아이들에게 역사가 흥미롭고 재미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이 책은 ‘우리 아이 첫 세계사 책’으로 손색이 없다. 별별 동물들이 다 등장하는 세계사 호기심 천국 이 책에는 전체 3권에 걸쳐, 인류 역사에 영향을 주었던 말·낙타·개·고양이·소·돼지·누에·늑대·닭·거위·코끼리·개미·뱀·지렁이·양·매·쥐·벼룩·귀뚜라미·인어·복어·청어·칠면조·까마귀·캥거루·박쥐·버펄로·고래·토끼·이·무당벌레·곰·비둘기·원숭이·메뚜기·실러캔스·참새·대구·두꺼비 등등 다양한 동물 이야기가 실려 있다. 인류 역사와 문명에 영향을 미친 동물들이 주인공이 되는 숨어 있는 뒷이야기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어려워하는 세계사를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는 점에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지만, 단순히 재미만 찾는 것이 아니라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실들을 제대로 알려주는 것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 등장인물이나 동서양을 아우르는 여러 역사적인 사건을 시대별로 소개하면서 세계사 공부에 도움이 되도록 구성하였으며, 고대 세계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연표도 수록했다. 우리가 몰랐던 혹은 궁금했던 세계사 상식 더하기 이 책의 각 챕터 마지막 부분에는 Q&A 형식으로 세계사에 대해 몰랐던 혹은 궁금했던 상식들이 실려 있다. 단지 재미있는 이야기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각 챕터의 주제와 연관이 있는 또 다른 이야기를 소개함으로써 좀 더 풍부한 세계사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하여 꼼꼼한 세계사 읽기가 가능하도록 했다. 본문에 실린 세계사뿐만 아니라 문답형식으로 소개하는 팁을 통해서도 다양한 세계사 상식을 접할 수 있다.고대 이집트에서는 농사를 지어 곡식 수확량이 많았기 때문에 쥐가 곡식을 먹어 치우지 못하도록 고양이를 둔 거야. 그런데 고양이가 가축에서 여신으로 그 지위가 오르면서 대접이 달라졌어. 고양이는 값비싼 목걸이.귀걸이.코걸이로 치장을 했고, 좋은 먹이를 먹었지. 사람들은 고양이를 정성껏 모셨어.이집트 사람들이 고양이를 얼마나 귀하게 여기는지, 불이 나면 죽 늘어서서 고양이만 지켰대. 불을 끌 생각은 하지도 않고 말이야. 고양이가 죽으면 온 식구가 슬퍼하며 애도의 뜻으로 모두들 상복을 입고 눈썹을 밀었다는구나.-01 고대 이집트에서는 동물을 신으로 받들어 모셨다 힌두교에서는 소가 이 신들이 머무는 신성한 생명체야. 수소는 시바 신앙의 상징이고, 암소는 비슈누 신의 화신인 크리슈나 신이 데리고 다니는 수행원이야. 인도에서는 소를 죽이는 것이 어머니를 죽이는 것보다 더 큰 죄라고 말할 정도야. 인도 사람들은 소를 너무 신성하게 여기기 때문에 소를 죽이거나 쇠고기를 먹지 않아. 그래서 인도에 가면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소를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거란다.- 10 인도는 ‘소의 천국’이다 알렉산더는 이제 세계에서 가장 넓은 땅을 차지한 왕이 되었어. 그는 애마 부케팔로스를 타고 다니며 수많은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어, 마케도니아를 세계 최대의 제국으로 만들 수 있었지. 하지만 알렉산더는 그것으로 만족하지 않았어. 당시에는 누구나 인도를 세계의 끝으로 믿고 있었어. 그는 다시 군사를 일으켜 인도 정벌을 떠났지.알렉산더군은 오랜 행군 끝에 인도에 닿아 포루스 왕의 3만 대군을 무찔렀어. 그런데 알렉산더는 인도 원정 때 자신이 아끼는 말인 부케팔로스를 잃었어. 그는 매우 슬퍼하며 애마를 기리기 위해 ‘부케팔로스’라는 이름의 도시를 세웠다는구나.- 19 알렉산더 대왕과 명마 부케팔로스
살아 있는 공룡 화보 130
계림북스 / 홍우식 지음, 월드 잇 그림, 디노피아 감수 / 201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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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
자연,과학
홍우식 지음, 월드 잇 그림, 디노피아 감수
130마리의 공룡을 최첨단 컴퓨터 그래픽으로 생생하게 그려냈다. 공룡뿐 아니라 하늘을 나는 익룡과 물속을 헤엄치는 해양 파충류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생생한 공룡의 모습뿐 아니라 부속페이지인 ‘알쏭달쏭 공룡 이야기’에는 지구와 공룡의 탄생, 공룡은 어떻게 나눌까요?, 물속에는 누가 살았나요?, 공룡의 이름은 어떻게 짓나요? 등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내용으로 가득하다.ㄱ 가소사우루스 / 가스토니아 / 갈리미무스 / 게오사우루스 / 기가노토사우루스 알쏭달쏭 공룡 이야기 - 공룡이 뭐예요? 알쏭달쏭 공룡 이야기 - 공룡이 파충류가 아니라고? ㄴ 네오베나토르 / 노토사우루스 ㄷ 다스플레토사우루스 / 다켄트루루스 / 데스마토수쿠스 / 데이노니쿠스 / 데이노케이루스 / 드로마에오사우루스 / 드로미케이오미무스 / 드리오사우루스 / 디메트로돈 / 디모르포돈 / 디크레오사우루스 / 디플로도쿠스 / 딜로포사우루스 알쏭달쏭 공룡 이야기 - 지구와 공룡의 탄생 알쏭달쏭 공룡 이야기 - 공룡은 어떻게 나누나요? ㄹ 라고수쿠스 / 람베오사우루스 / 레바키사우루스 / 레소토사우루스 / 렉소비사우루스 / 렙토케라톱스 / 리스트로사우루스 / 리오플레우로돈 ㅁ 마멘키사우루스 / 마소스폰딜루스 / 마이아사우라 / 메갈로사우루스 / 메트리오린쿠스 / 무타부라사우루스 / 믹소사우루스 ㅂ 바라파사우루스 / 바로사우루스 / 바리오닉스 / 벨로키랍토르 / 불카노돈 / 브라키오사우루스 / 알쏭달쏭 공룡 이야기 - 물속에는 누가 살고 있었나요? 알쏭달쏭 공룡 이야기 - 공룡의 이름은 어떻게 짓나요? ㅅ 사우롤로푸스 / 살타사우루스 / 세이스모사우루스 / 쇼니사우루스 / 수코미무스 / 슈노사우루스 / 스켈리도사우루스 / 스쿠텔로사우루스 / 스타우리코사우루스 / 스테고사우루스 / 스테고케라스 / 스트루티오미무스 / 스티라코사우루스 / 스피노사우루스 / 신랍토르 / 신타르수스 / 실비사우루스 알쏭달쏭 공룡 이야기 - 우리나라에도 공룡이 살았나요? 알쏭달쏭 공룡 이야기 - 공룡은 머리가 나빴을까요? ㅇ 아누로그나투스 / 아르젠티노사우루스 / 아마르가사우루스 / 아벨리사우루스 / 아파토사우루스 / 안키사우루스 / 안키케라톱스 / 안킬로사우루스 / 알라모사우루스 / 알로사우루스 / 알베르토사우루스 / 에드몬토니아 / 에오랍토르 / 에우파르케리아 / 에우헬로푸스 / 엘라스모사우루스 / 오르니토미무스 / 오르니톨레스테스 / 오메이사우루스 / 오비랍토르 / 오우라노사우루스 / 오프탈모사우루스 / 오피스토코엘리카우디아 / 유스트렙토스폰딜루스 / 유오플로케팔루스 / 이구아노돈 / 이크티오사우루스 알쏭달쏭 공룡 이야기 - 익룡도 공룡인가요? 알쏭달쏭 공룡 이야기 - 시조새와 익룡은 같나요? 알쏭달쏭 공룡 이야기 - 공룡 화석은 어떻게 발견했나요? 알쏭달쏭 공룡 이야기 - 화석으로 어떻게 공룡 모형을 만드나요? ㅊ 친타오사우루스 ㅋ 카르노타우루스 /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 / 카마라사우루스 / 카스마토사우루스 / 케라토사우루스 / 케레시오사우루스 / 케찰코아틀루스 / 케티오사우루스 / 켄트로사우루스 / 코엘로피시스 / 콤프소그나투스 / 크리프토클리두스 알쏭달쏭 공룡 이야기 - 공룡 알은 얼마나 큰가요? 알쏭달쏭 공룡 이야기 - 공룡도 알을 품고 새끼를 돌보았나요? ㅌ 타니스트로페우스 / 타르보사우루스 / 테리지노사우루스 / 테코돈토사우루스 / 트로오돈 / 트리케라톱스 / 티라노사우루스 / 티타노사우루스 알쏭달쏭 공룡 이야기 - 육식 공룡은 어떻게 사냥했을까요? 알쏭달쏭 공룡 이야기 - 2족 보행? 4족 보행? ㅍ 파라사우롤로푸스 / 파르크소사우루스 / 파키리노사우루스 / 파키케팔로사우루스 / 파타고사우루스 / 페테이노사우루스 / 펜타케라톱스 / 펠로네우스테스 / 프레노케팔레 / 프로박트로사우루스 / 프로토케라톱스 / 프테라노돈 / 프테로닥틸루스 / 플라케리아스 / 플라테오사우루스 / 플레시오사우루스 / 피나코사우루스 / 피사노사우루스 알쏭달쏭 공룡 이야기 - 초식 공룡은 하루에 풀을 얼마큼 먹었을까요? 알쏭달쏭 공룡 이야기 - 초식 공룡은 어떻게 몸을 지켰을까요? ㅎ 하드로사우루스 / 헤레라사우루스 / 헤테로돈토사우루스 / 호말로케팔레 / 후아양고사우루스 / 힙실로포돈 알쏭달쏭 공룡 이야기 - 왜 공룡이 사라졌을까요? 알쏭달쏭 공룡 이야기 - 각 분야 1등 공룡들!까마득한 옛날에 살았다던 공룡은 모두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궁금증만 남기고 사라진 공룡 친구들은 학자들의 연구를 통해 모습을 드러내고 있어요. 얼마큼 몸집이 큰지, 무엇을 먹고 살았는지, 어디에 살았는지 등 공룡 이야기는 너무나 신기하고 무궁무진하답니다. 은 130마리의 공룡을 최첨단 컴퓨터 그래픽으로 생생하게 그려냈어요. 공룡뿐 아니라 하늘을 나는 익룡과 물속을 헤엄치는 해양 파충류까지 종류도 다양하지요. 생생한 공룡의 모습뿐 아니라 공룡에 대한 궁금증까지 친절하게 설명한 와 함께 공룡 세계를 여행해 보아요! 실감나는 움직임과 피부, 눈빛 하나까지 생생한 130마리 공룡 이야기! ★ 초등 3학년 2학기 과학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어요! 초등 과학 3학년 2학기 교과서 ‘2. 지층과 화석’에는 공룡의 존재를 알려 주는 화석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 있어요. 화석은 옛날에 살던 동식물의 몸이나 흔적이 암석이나 지층 속에 남아 있는 것을 말해요. 종종 똥이나 발자국도 화석이 되지요. 이렇듯 화석은 공룡 친구들을 다시 만들어내는 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해요. 화석을 통해 우리 곁으로 돌아온 공룡의 위풍당당한 모습을 에서 확인해 볼까요? ★ 130마리 공룡이 최첨단 컴퓨터 그래픽으로 생생하게 살아 숨 쉬어요! 에 나온 130마리 공룡은 당장이라도 책 밖으로 뛰쳐나올 것처럼 생생해요. 최첨단 컴퓨터 그래픽으로 제작되어 공룡의 움직임과 피부, 눈빛 하나까지 실감나지요. 커다란 판형의 책에 실려 있는 웅장하고 멋진 공룡 친구들과 함께 상상력과 창의력의 세계를 키워 보아요! ★ 가장 최근 발표된 연구 내용과 희귀 공룡까지 자료가 잔뜩 들어 있어요! 오래 전 사라진 공룡을 우리는 어떻게 만날 수 있게 되었을까요? 그건 바로 수많은 학자들이 쉴 새 없이 연구를 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이러한 연구로 새로운 공룡이 태어나거나 원래 알고 있던 공룡의 모습이 달라지기도 하지요. 은 가장 최근 연구되고 발표된 공룡 이야기로 가득해요. 그리고 공룡에 대한 대표적인 20가지 질문을 부속페이지로 두어 더욱 내용을 풍성하게 만들었어요. 부속페이지인 ‘알쏭달쏭 공룡 이야기’에는 지구와 공룡의 탄생, 공룡은 어떻게 나눌까요?, 물속에는 누가 살았나요?, 공룡의 이름은 어떻게 짓나요? 등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내용으로 가득하답니다. ★ 초등학생 눈높이에 꼭 맞추어 공룡과 쉽게 친해질 수 있어요! 은 사전 형식인 가나다 순으로 공룡을 소개했어요. 그래서 문득 생각난 공룡을 찾기도 너무너무 쉽지요. 각 공룡이 지니고 있는 몸길이, 몸무게, 살던 시기 등의 정보도 간단하고 쉽게 정리되어 있어 머릿속에 쏙쏙 들어와요. 본문에서 다루지 않은 공룡을 둘러싼 여러 정보는 부속페이지인 ‘알쏭달쏭 공룡 이야기’에서 자세하게 다루었기 때문에 더 이상 공룡 이야기가 어렵지 않을 거예요. ★ 초식 공룡, 육식 공룡뿐 아니라 익룡과 해양 파충류까지 다양해요! 초식 공룡과 육식 공룡만 옛날 지구에 살았던 게 아니에요. 공룡이 나타나기 전에는 공룡들의 조상이 살고 있었지요. 그리고 하늘을 나는 익룡도 있고 물속에 사는 해양 파충류도 있었지요. 이렇게 다양한 종류의 공룡과 여러 동물 친구들을 에서 만날 수 있어요! ★브라키오사우루스브라키오사우루스는 목 길이만 12m이고 열네 개의 목뼈로 이루어져 있어요. 뼛속은비어 있어 가벼웠기 때문에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었지요. 뒷다리보다 앞다리가 컸으며 콧구멍이 머리 위에 있었어요. 왜 콧구멍이 머리 위에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밝혀진 것이 없고 몇 가지 의견만 있어요. 물속에서 숨 쉬기 편하도록 진화한것이라는 의견과, 산소를 뇌로 공급하기 편하고, 목 무게를 줄이는 역할을 했을 거라는 의견도 있어요. 브라키오사우루스는 하루에 엄청난 양의 나뭇잎과 열매를 먹었다고 해요.★티라노사우루스티라노사우루스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삼각형의 머리, 날카롭고 튼튼한 이빨을지닌 공룡이 가장 활발하게 생활했던 백악기의 공룡 왕이었어요. 초식 공룡들에게는 공포의 대상이었죠. 티라노사우루스는 30~40km을 넘나드는 빠른 속도와 먼 곳까지 볼 수 있는 좋은 눈을 지녔어요. 게다가 한번 잡은 사냥감은 절대 놓치지 않는무시무시한 턱과 이빨까지 가지고 있었답니다. 이빨 크기가 무려 15cm나 되었다고해요. 티라노사우루스 때문에 백악기의 초식 공룡들은 항상 긴장을 유지해야만 했어요.
2020 오늘의 좋은 동시
푸른사상 / 김이삭, 맹문재 (엮은이) / 2020.03.20
13,900
푸른사상
동요,동시
김이삭, 맹문재 (엮은이)
2019년에 발간된 문학잡지에 발표된 작품들 중에서 좋은 동시 70편을 선정해 수록했다. 가족을 노래한 작품은 물론 주차장, 식당, 프린터, 자전거 등 우리와 함께하는 사물들을 노래한 작품들이 눈에 띈다. 이외에 개나 병아리 등의 동물과 동백나무나 목련꽃 등의 식물, 공장이나 공사장에서 일하는 아빠, 남북 분단의 상황, 세월호 참사를 반영한 작품들도 만날 수 있다.책을 펴내면서 강경숙 _ 밥무라비법 강기화 - 멋진 하나 고영미 _ 길 잃은 연 공재동 _ 오월 햇살 권영세 _ 동백나무가 웃다 권지영 _ 꽃씨 김경구 _ 확독 김귀자 _ 정수기 김규학 _ 조류일까, 양서류일까? 김금래 _ 별왕관 김미희 _ 겨울 동안 나무는 김바다 _ 냉면이 먹고 싶어 김성민 _ 소리를 심는 일 김수희 _ 풀려라 겨울 김 영 _ 여름이 가을에게 김자미 _ 아래층 할머니 김종상 _ 땅 파는 강아지 김진광 _ 책과의 씨름 김춘남 _ 공용 주차장 김 풀 _ 오래된 생선구이 식당 김현숙 _ 새해가 되면 남은우 _ 극한직업 남호섭 _ 백두대간 노원호 _ 손잡이 문근영 _ 염소 문삼석 _ 함께 간다는 것 박두순 _ 다람쥐 박방희 _ 호박꽃 박소명 _ 신발들이 시끌시끌 박예분 _ 왔다 박 일 _ 산의 나무 박해경 _ 황금 주전자 배정순 _ 용감한 엄마 이야기 백두현 _ 첫눈 온 다음 날 서향숙 _ 백일홍 2 송선미 _ 1004호 소망교회 신이림 _ 걸음마의 힘 신형건 _ 플라스틱 갑옷 심효숙 _ 틈 안영선 _ 웃는 감 양윤덕 _ 송충이 유미희 _ 수평아리 유행두 _ 복사하기 윤삼현 _ 할머니 말씀 이묘신 _ 이웃사촌 이봉직 _ 별빛, 그 아이 이상교 _ 물이 웃는다 이수경 _ 쌍디 형제 이시향 _ 지구 조각가 이옥근 _ 달려라, 자전거 이옥용 _ 의문점 이장근 _ 너도 말해 이재순 _ 프린터 이정인 _ 빗물 채우기 이준관 _ 단단한 못 이창건 _ 별이 떴다 이화주 _ 리코더 연습 장영복 _ 학원 끝나고 집에 갈 때 장정희 _ 아빠라는 이름의 탑 전병호 _ 까마귀는 검다 전자윤 _ 한 번쯤은 정두리 _ 푸나무서리 정세훈 _ 내 몸이 천천히 컸으면 좋겠다 정혜진 _ 흙 터 새 주인 조명숙 _ 젖 먹던 힘 조소정 _ 세상은 말이야 조영남 _ 와라와라 주 하 _ 시금치 차영미 _ 꽃 채정미 _ 도깨비 불 함께한 시인들푸른사상사에서 매년 엮어 내는 ??2020 오늘의 좋은 동시??가 간행되었습니다. 지난해의 선집에 수록되지 않은 시인들의 작품이 43편이나 새롭게 선정될 정도로 이 선집은 객관성을 가지고 좋은 동시를 발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들은 가족을 노래한 것을 비롯해 다양한 관심을 보여주고 있는데 정수기, 주차장, 식당, 신발, 주전자 등 우리 주위에서 일상적으로 볼 수 있는 사물들을 노래한 작품들이 눈길을 끕니다. 아울러 개, 염소, 곰 등의 동물들과 동백나무, 목련꽃, 백일홍과 같은 식물들, 날씨와 자연물을 노래한 작품들도 재미있습니다. 이외에도 공사장에서 노동하는 아빠를 소개하는 작품과 남북 분단의 상황, 세월호 참사 등을 살핀 작품도 만날 수 있습니다. 재기발랄하고 참신하게 노래한 동시들은 마치 봄바람처럼 우리들의 언 마음을 녹여줄 것입니다. 책을 펴내면서 2019년에 간행된 문학 잡지에 수록된 작품들 중에서 70편을 선정해 『2020 오늘의 좋은 동시』를 내놓습니다. 지난해의 선집에 실리지 않은 시인들의 작품 중에서 43편이 새롭게 수록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이 선집은 객관성을 가지고 좋은 동시를 발굴하려고 힘쓰고 있습니다. 물론 동시를 쓰는 시인들이 아주 많기 때문에 좋은 작품을 모두 찾았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지난해에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비롯해 엄마, 아빠, 삼촌, 형, 동생 등 가족을 노래한 작품들이 많았는데, 올해는 다양한 관심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가족의 이야기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정수기, 주차장, 식당, 신발, 주전자, 프린터, 자전거, 리코더 등 우리 주위의 사물들을 노래한 작품들이 눈에 띕니다. 개, 염소, 곰, 병아리, 다람쥐, 물고기, 개구리, 새 등의 동물은 물론 동백나무, 목련꽃, 백일홍, 꽃씨, 새싹 등의 식물, 그리고 날씨나 자연을 노래한 작품들도 상당합니다. 이외에 공장이나 공사장에서 노동하는 아빠를 소개하거나 남북 분단의 극복을 지향하거나 세월호 참사를 반영한 작품 등도 눈길을 끕니다.
착한 내가 싫어
바우솔 / 서석영 지음, 박현주 그림 / 20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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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솔
명작,문학
서석영 지음, 박현주 그림
바우솔 작은 어린이 29권. 어린이의 고민과 마음을 그대로 담아 공감을 형성하고, 그 속에서 자신감과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기획한 창작 동화이다. 서석영 작가는 특유의 필력으로 ‘착한 아이’ 틀에 갇혀 욕구를 억누르고 참아내는 어린이의 심리 변화를 발랄하고 유쾌하게 풀어냈다. 비밀 일기로 어린이의 속마음을 그대로 반영해 구체성과 실감을 더했다. 어린이가 겪는 일상의 문제를 현실감 있게 풀어냈기에, 누구나 쉽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다. 소연이 마음속에서는 늘 두 개의 내가 싸운다. 착한 나와 착하지 않은 나. 착한 나는 눈치를 보며 남의 말을 잘 듣고, 착하지 않은 나는 솔직하다. 소연이는 남들이 착한 모습만 볼 수 있도록 애를 쓴다. 그러나 너무 참다 보면, 속이 부글부글 끓어오르고 화가 솟구친다. 소연이는 계속해서 착하지 않은 모습을 꼭꼭 숨길 수 있을까?두 개의 나 칭찬에는 껌뻑 죽고 ‘네네 병’에 걸린 나 모둠 과제는 혼자 다 하고 일은 자꾸 꼬여만 가고 난 엄마가 아니에요 내 주인은 나착하지 않아도 괜찮아! 진짜 ‘나’를 만나고 싶은 어린이를 위한 동화! ‘착하다’는 것이 반드시 ‘좋은’ 걸까요? ‘착하지 않다’고 반드시 ‘나쁜’ 것은 아닐 텐데요. 그러나 우리는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스스로 ‘착한 사람’이 되고자 노력합니다. 우리의 도덕관념이나 가치관 속에 이미 ‘착하다 = 좋다’, ‘착하지 않다 = 나쁘다’는 등식이 성립된 건 아닐까요? 이제 막 사회 구성원으로 발을 내디딘 어린이들은 자기 생각과 감정을 비치는 데에 더욱 소극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사랑받고 싶어서, 미움받기 싫어서 부정적 생각과 감정들을 숨기고 어른들 말에 무조건 순응하려 하지요. ≪착한 내가 싫어≫는 그런 어린이의 고민과 마음을 그대로 담아 공감을 형성하고, 그 속에서 자신감과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기획한 창작 동화입니다. 소연이 마음속에서는 늘 두 개의 내가 싸웁니다. 착한 나와 착하지 않은 나. 착한 나는 눈치를 보며 남의 말을 잘 듣고, 착하지 않은 나는 솔직하지요. 소연이는 남들이 착한 모습만 볼 수 있도록 애를 씁니다. 그러나 너무 참다 보면, 속이 부글부글 끓어오르고 화가 솟구치지요. 소연이는 계속해서 착하지 않은 모습을 꼭꼭 숨길 수 있을까요? ‘착한 아이’ 틀을 깨고 성장해 가는 소연이를 보며 어린이들은 함께 울고 웃으면서 진정한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될 것입니다. 진짜 ‘나’를 마주하는 순간 해방감이 밀려옵니다. 그리고 ‘나’의 가치를 존중하고 사랑하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을 사랑하며 스스로 변하고자 하는 용기를 갖길 바랍니다. * 착하지 않으면 사랑받지 못하나요? “엄마한테는 우리 딸밖에 없어.” 엄마의 말 한마디에 소연이는 어쩔 수 없이 집안일을 돕습니다. 어질러 놓는 게 취미인 동생 은혁이 뒤치다꺼리도 늘 소연이 몫이죠. 학교에서는 말썽꾸러기 진욱이까지 챙겨야 합니다. 가장 많이 화가 나는 건 싫은 걸 싫다고 말하지 못하는 자기 자신이죠. ‘네네 병’에 걸린 건지, 속에서는 화가 부글부글 끓어 폭발하기 직전인데도 소연이는 겉으론 웃으며 ‘네네’ 합니다. 착한 사람을 연기하는 인간의 심리 밑바탕에는 ‘착하지 않으면 사랑받지 못한다.’는 두려움이 자리한다고 합니다. 그런 억지스러운 노력이 지나치게 되면, 자신감이 결여되고 결국에는 마음의 병까지 생기지요. 서석영 작가는 특유의 필력으로 ‘착한 아이’ 틀에 갇혀 욕구를 억누르고 참아내는 어린이의 심리 변화를 발랄하고 유쾌하게 풀어냈습니다. 비밀 일기로 어린이의 속마음을 그대로 반영해 구체성과 실감을 더했습니다. 어린이가 겪는 일상의 문제를 현실감 있게 풀어냈기에, 누구나 쉽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 ‘나’를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독일의 철학자 쇼펜하우어는 “우리는 다른 사람과 같아지려다가 자기 자신의 4분의 3을 잃어버린다.”고 했습니다. 혹시 소연이처럼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때문에 전전긍긍하며 살고 있지는 않나요? 아니면 소연이 엄마처럼 정답을 정해 놓고, 아이에게 따라가라며 강요하고 있진 않나요? 이 책은 엄마와 아이, 친구가 함께 읽고 서로의 마음에 관해 이야기하기 좋은 책입니다. 진솔한 대화는 서로의 입장과 차이를 돌아보게 하지요. 책을 읽으면서 서로의 마음에 귀 기울이며 속마음을 하나씩 표현해 보세요. 어느새 책을 읽기 전과 완전히 다른 시선과 자존감으로 굳건해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내 삶의 주인공은 바로 나! 소연이 혼자 모둠 과제를 다 했는데도 성경이와 효선이는 대표로 상을 받았다며 엉뚱한 트집을 잡습니다. 상을 받고 소연이는 마음이 너무 괴로운데, 엄마는 과학 영재 교실을 제안하며 기뻐서 어쩔 줄 모르죠. 악몽을 꾸고 기분이 안 좋은 소연이 귀로 험담이 들려옵니다. 결국 꼭꼭 숨겨둔 ‘착하지 않은 나’가 폭발하고 맙니다. 이는 ‘착한 아이’ 연기에 지쳐 있는 독자에게 작은 카타르시스를 선사합니다. 마음에 쌓인 우울함과 불안감 등을 해소하여 스스로를 치유하는 희망적 경험을 하도록 인도하지요. 이 책은 학교와 집에서, 상처받고 무너진 어린이의 마음을 차분하게 위로하고 쓰다듬으며, 스스로 자존감을 갖도록 격려합니다. 무엇보다 어린이가 자신의 마음을 그대로 들여다볼 수 있도록 돕지요. ‘나’를 인식하는 데에서부터 변화는 시작됩니다. 변하고자 하는 용기는 ‘내 삶의 주인공은 나’라는 사실을 깨닫게 합니다. 그 과정을 통해 세상 모든 어린이가 저마다 가진 존재의 가치를 이해하고, ‘나’를 사랑하는 행복을 느끼길 바랍니다. ‘네네 병’에 걸린 게 틀림없어요. 속에서는 화가 부글부글 끓어 폭발하기 직전인데도 겉으론 웃으며 ‘네네 하는’ 내가 정말 싫었어요.길가의 돌멩이를 툭툭 걷어차며 오는데 뒤에서 채원이가 불렀어요. “소연아, 잠깐만. 나 때문에 네가 진욱이랑 짝이 되어서 미안해.”“네가 미안할 건 없지. 선생님이 시킨 거잖아. 솔직하게 말하지 못한 내가 잘못이지. 난 늘 그래. 싫은 건 싫다고 말하지 못하고 속상해하고. 이러는 내가 정말 싫어.”“그러니까 너도 숨기지 말고 말해. 솔직하게 자기 생각을 말하는 건 나쁜 게 아니잖아.”(……)속이 부글부글 끓어오르더니 난 결국 폭발하고 말았어요.“난 의사 되기 싫어요. 모형인데도 사람 배 속을 보면 속이 울렁거린단 말이에요. 그런데 어떻게 의사가 돼요? 난 사람의 장기를 들여다보는 의사보다 사람의 표정과 몸짓을 그리는 만화가가 되고 싶다고요.”“넌 공부도 잘하는데 왜 만화가가 돼?”“만화가는 공부 못하는 애가 되는 줄 알아요? 의사가 그렇게 좋으면 엄마가 돼요.”“너 왜 이래? 순진하던 애가 왜 이렇게 변한 거야?”“변한 게 아니에요. 그냥 솔직히 내 마음을 말한 것뿐이에요.”
동화 나라에서 온 한자 박사 1
알라딘북스 / 김용인 지음, 백익천.임승현 그림 / 201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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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한자
김용인 지음, 백익천.임승현 그림
‘일석이조(一石二鳥)’라는 한자 성어가 있다. 사전에는 ‘돌 한 개를 던져 새 두 마리를 잡는다는 뜻으로, 동시에 두 가지 이득을 봄을 이르는 말’이라고 풀이되어 있다. 그런데 이 책을 읽는 어린이는 ‘일석사조(一石四鳥)’, 돌 한 개를 던져 새 네 마리를 잡는다는 뜻으로 동시에 네 가지 이득을 볼 것이다. 그 이득의 첫 번째는, 이 책에 실린 창작 단편 동화들을 읽으면서 가족과 이웃 사랑, 우정, 나눔과 배려의 따뜻한 마음을 키울 것이다. 이 책에는, 서로서로 착한 일을 하면 좋은 일이 생기고 복도 받는다는 복만이와 신애의 아름답고 깊은 우정을 담은 <꼴찌가 받은 상>, 다친 데를 치료해 준 아빠와 준호, 치료 받은 갈매기가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가슴 찡한 이야기를 담은 <갈매기 꾸꾸>, mp3를 갖고 싶었던 계동이는 우연히 주운 친구 mp3를 집에 가져왔다가 아빠에게 들키고, 그동안 몰랐던 아빠의 젊은 시절 이야기도 듣게 되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친다는 <민벙어리 장갑> 등, 창작 단편 동화 7편이 실려 있다. 두 번째는, 각 창작 단편 동화 본문에 숨어 있는 한자 낱말들을 찾아, 그 한자와 뜻을 익힐 것이다. 이것들은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꼭 알아 두어야 할 한자들이다. 세 번째는, 각 창작 단편 동화 뒤에서 그 동화 내용과 주제에 맞는 한자 성어를 익힐 것이고, 그 한자 성어가 어떻게 해서 생겨났는지에 대해서도 익힐 것이다. 네 번째는, 각 창작 단편 동화 뒤에서 그 동화 내용과 주제에 맞는 속담까지도 함께 익힐 것이다.머리말 꼴찌가 받은 상 - 한자카드: 금란지교(金蘭之交) 갈매기 꾸꾸 - 한자카드: 다다익선(多多益善) 도둑 - 한자카드: 갑남을녀(甲男乙女) 촘베 아저씨 - 한자카드: 명약관화(明若觀火) 민벙어리 장갑 - 한자카드: 부자유친(父子有親) 빨간 우체통 - 한자카드: 이심전심(以心傳心) 아버지의 달력 - 한자카드: 오대동당(五代同堂)초등학교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 나라에서 온 한자 박사’는 좋은 동화를 읽으면서 초등학생에게 필요한 한자를 익히고 동화의 주제와 통하는 한자 성어와 속담으로 갈고 닦아 어린이 스스로 인성을 높이 키우는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일석이조(一石二鳥)’라는 한자 성어가 있습니다. 사전에는 ‘돌 한 개를 던져 새 두 마리를 잡는다는 뜻으로, 동시에 두 가지 이득을 봄을 이르는 말’이라고 풀이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는 어린이는 ‘일석사조(一石四鳥)’, 돌 한 개를 던져 새 네 마리를 잡는다는 뜻으로 동시에 네 가지 이득을 볼 것입니다. 그 이득의 첫 번째는, 이 책에 실린 창작 단편 동화들을 읽으면서 가족과 이웃 사랑, 우정, 나눔과 배려의 따뜻한 마음을 키울 것입니다. 이 책에는, 서로서로 착한 일을 하면 좋은 일이 생기고 복도 받는다는 복만이와 신애의 아름답고 깊은 우정을 담은 <꼴찌가 받은 상>, 다친 데를 치료해 준 아빠와 준호, 치료 받은 갈매기가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가슴 찡한 이야기를 담은 <갈매기 꾸꾸>, mp3를 갖고 싶었던 계동이는 우연히 주운 친구 mp3를 집에 가져왔다가 아빠에게 들키고, 그동안 몰랐던 아빠의 젊은 시절 이야기도 듣게 되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친다는 <민벙어리 장갑> 등, 창작 단편 동화 7편이 실려 있습니다. 두 번째는, 각 창작 단편 동화 본문에 숨어 있는 한자 낱말들을 찾아, 그 한자와 뜻을 익힐 것입니다. 이것들은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꼭 알아 두어야 할 한자들입니다. 세 번째는, 각 창작 단편 동화 뒤에서 그 동화 내용과 주제에 맞는 한자 성어를 익힐 것이고, 그 한자 성어가 어떻게 해서 생겨났는지에 대해서도 익힐 것입니다. 네 번째는, 각 창작 단편 동화 뒤에서 그 동화 내용과 주제에 맞는 속담까지도 함께 익힐 것입니다. 이 책의 역할은 단순히 동화 나라에서 한자 박사를 만드는 데 있는 게 아닙니다. 각 동화를 읽고 익힌 한자와 한자 성어와 속담을 기초로 해서, 그 기초 위에 동화에 담겨 있는 가족과 이웃 사랑, 우정, 나눔과 배려의 마음을 키우고 실천케 해서, 어린이 여러분 각자의 인성을 높이게 하는 데 있습니다. 그러니 이 책을 읽은 어린이는 가족과 이웃 사랑, 우정, 나눔과 배려를 생각만 하는 게 아니라 직접 실천해서, 정겹고 행복하면서도 소중한 마음을 키워, 세상에 귀한 보석처럼 반짝이는, 세상에 꼭 필요한 인물로 자랄 것입니다.
손에 잡히는 독서.토론.논술 4학년 (교사용 지도서)
글샘교육 / 최명선, 유혜영, 전만기, 송화순, 이상복 (지은이) / 2022.01.02
32,000
글샘교육
논술,철학
최명선, 유혜영, 전만기, 송화순, 이상복 (지은이)
논술과 토론은 폭넓은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하여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펴는 글쓰기와 말하기이다. 따라서 독서를 통하여 배경지식을 쌓은 것이 논술과 토론을 잘 할 수 있는 바탕이 된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즐겁게 책을 읽으며, 자기의 생각을 효과적으로 말하기와 글쓰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01 숨은 쥐를 잡아라 02 비밀의 화원 03 허클베리핀의 모험 04 오성과 한음 05 길 아저씨 손 아저씨 06 손 큰 할머니의 만두 07 짜장 짬뽕 탕수육 08 걱정마 10 풍속화의 대가 김홍도 11 톰 아저씨의 오두막 12 점자로 세상을 열다 13 테레사 수녀 14 바보 이반의 이야기 15 어린왕자 16 만년샤쓰 17 사귀고 싶은 친구 해답 및 풀이논술과 토론은 폭넓은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하여 지식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펴는 글씨기와 말하기입니다. 따라서 독서를 통하여 배경지식을 쌓는 것이 논술과 토론을 잘 할 수 있는 바탕이 됩니다. 좋은 글을 많이 읽고, 생각하고, 써 봄으로써 효과적으로 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즐겁게 책을 읽으며, 자기의 생각을 효과 적으로 말하기와 글씨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러므로 어린이들은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 글숲 여행의 6단계 모형 ] (이 책에서는 독서ㆍ토론ㆍ논술하는 과정을 하나의 여행으로 비유하여 글숲 여행이라 이름함) 1단계: 글숲 엿보기 - 경험 및 배경지식의 활성화 - 여행을 하려면 여행할 곳에 대해 미리 궁금한 점을 알아보고 준비를 철저히 하듯 독서도 탐색과 준비과정이 필요합니다. 어떤 내용이 들어있을까 상상해보고 내용을 잘 이해하기 위해 사전 경험을 활성화하고 관련 지식을 미리 알아두면 효과적인 독서를 할 수 있습니다. 2단계: 글숲 여행하기 - 글숲 상황 상상하며 읽기 - 여행을 할 때 몇 군데만 돌아보고 그 지역의 자연환경이나 역사적 사실, 사회현상 등을 미루어 생각하듯이 독서에서도 주인공의 생각이나 입장, 그들이 처한 상황 등 글자로 다 나타내지 못한 내용에 대해 상상력을 발휘하여 이해해야 합니다. 3단계: 글숲 여행 되돌아보기 - 글숲 상황 이해 확인하기 - 여행에서 돌아오고 보고 듣고 느낀 것을 머리에 떠올려보듯 이야기 내용을 정리하는 단계입니다. 이야기 속의 사실을 되새겨보고 글숲 속 사람들이 어떤 생각으로 그런 일을 했는지, 왜 그랬는지 마음속으로 정리해보게 합니다. 4단계: 글숲 사람 되어보기 - 글숲 인물과의 동일시로 해석적 읽기 - 감정이입을 통해 글숲 사람의 입장이 되어보는 동일시 활동으로 저자나 주인공의 생각과 감정에 몰입해보고 그들이 처한 상황을 이해해보는 해석적 읽기 단계입니다. 본래의 나를 버리고 주인공이 되어 그가 처한 상황 속에서 그의 성격대로 행동해보면 다양한 사람들의 입장과 처지를 이해하는 폭이 넓어집니다. 5단계: 글숲 밖 사람 되어보기 - 글숲과의 거리두기로 창의적 읽기 - 글숲 밖으로 나와서 주인공이나 사건 등을 냉정하게 따져보는 거리두기 활동으로 창의적인 읽기 과정입니다. 토론을 통해 남들과 다양한 생각을 나누어보면서 깊고 폭넓게 사고하는 비판적인 읽기 활동입니다. 6단계: 글숲 여행을 마치며 - 생각을 정리하여 논술로 나타내기 - 초등학교 단계에서는 편지쓰기, 하고싶은 말 전하기, 나의 생각과 행동의 반성 등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해보되 여행에서 얻었던 생각이나 지식을 정리하고 심화하는 과정이 되도록 논술의 주제를 잘 설정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손에 잡히는 교과서 독서ㆍ토론ㆍ논술 이래서 중요합니다!! 하나. 독서ㆍ토론ㆍ논술은 사고력이나 창의력을 계발해 줍니다. 21세기의 지식기반사회에서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인 사람이 높이 평가받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독서ㆍ토론ㆍ논술이 크게 강조되고 있는 것은 독서ㆍ토론ㆍ논술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고등 사고력이나 표현력 및 창의력을 계발해 주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둘. 독서ㆍ토론ㆍ논술은 체계적인 단계를 거처야 사고력이 길러집니다. 독서ㆍ토론ㆍ논술은 체계적인 단계를 거쳐야 평생 독자로 살아갈 수 있는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과 문제 해결능력이 길러집니다. 텍스트로 접하기 전 주제나 정보와 관련된 배경지식을 활성화하여 이해를 돕고, 글을 읽을 때에는 문맥 사이 빈 공간의 이해를 위해 상상력을 동원한 동일시 활동이 필요하며, 글을 읽고 난 후에는 좀 더 객관적이고 창의적인 이해를 위해 토론과정이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상호주관성에 입각하여 생각을 정리해 보는 논술과정을 거쳐야 독서를 통해서 폭넓고 깊이 있는 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셋. 교과서에 연계된 내용으로 구성되어 학습력 신장에 밑거름이 됩니다. 이 책은 교육과정을 분석하여 교과시간에 배우는 공부를 더욱 폭넓고 깊이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든 교과 관련 독서ㆍ토론ㆍ논술 책입니다. 정규교육과정 안에서 교과서와 연계된 책을 읽고 토의, 논술로 이어지는 프로그램 활동을 통해 창의적이고 논리적이며 통합적인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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