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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생전 : 글방 샌님, 새로운 세상을 실험하다
마음이음 / 이영서 (지은이), 박세영 (그림) / 202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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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음
명작,문학
이영서 (지은이), 박세영 (그림)
마음 잇는 아이 15권. 초등 3·4학년이 보는『허생전』을 위해서 작가는 원전의 내용은 최대한 살리되, 작품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개연성을 주고, 방금이라는 어린 인물로 조선 시대와 작품의 주제를 생동감 있게 살렸다. 여기에 더해서『허생전』이 나온 당시 조선의 상황을 배경 지식으로 알려 준다. 지은이 박지원의 작품과 활동을 소개하며 작가의 세계관을 유추하게 하고, 원작과 고전 동화의 차이점을 알려 주는 등 다양한 정보들을 담았다. 고전 동화 <허생전 : 글방 생님, 새로운 세상을 실험하다>는 초등 3·4학년 아이들이 맨 처음에 접하는 재미있는 고전이 되어 이후에도 고전 읽기의 방향성을 넓혀 줄 것이다.도적질이라도 하시오 만 냥을 빌리러 왔소 세상 물정 모르는 양반 안성장에 소문난 양반 싹 다 사들여라 왜 사람이 모이지 않겠소 양반 놈이 진짜 도적놈이다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라 애써 배운 것으로 그르치는 세상 사대부란 도대체 어떤 놈들이냐 부록 : 더 알아봐요괴짜 선비 허생과 노비 아이 방금이의 만남으로 두 배 더 생생해지고 재밌어진 고전 동화 『허생전』 마음이음 출판사는 ‘초등 3·4학년을 위한 재미있는 고전’을 지향하며 인물 고전 동화를 펴내고 있다. 명확한 주제, 드라마틱한 사건, 개성 있는 인물, 간결한 문장과 개연성 있는 이야기들로 오늘의 아이들이 고전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도록 하였다. 아이들에게는 어려울 수 있는 원작『허생전』이 고전 동화『허생전_글방 생님, 새로운 세상을 실험하다』에서는 노비 아이 방금이가 등장하면서 허생이라는 인물과 조선의 역사, 사회 배경이 독자와 한층 가까워졌다. 그뿐 아니라 조선 시대에는 존중받지 못했던 한 아이가 좋은 어른을(허생)을 만나면서 성장하는 모습은 독서 본연의 즐거움을 주기도 한다. 생계를 이어가는 아내는 과거 시험은 보지 않고 글공부만 하는 허생에게 불만이 많다. 아내의 말에 책을 덮고 밖으로 나와 장사를 시작하는 허생과 허구한 날 잔소리하고 야단치는 어른들 때문에 주눅 들고 말을 더듬는 아이 방금이. 이 둘의 만남은 독자를 자연스레 책 속으로 끌어당긴다. 괴짜 선비 허생은 조선의 사회와 경제 면면을 알 수 있는 ‘실험’에 도전하고, 방금이는 허생을 따라다니며 오늘날의 아이들이 고전『허생전』을 생생하게 만나고 느낄 수 있도록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한다. 고전 동화『허생전_글방 생님, 새로운 세상을 실험하다』은 원작을 더 깊이 이해하고, 원작에 없는 흥미로운 이야기까지 만나는 풍성한 작품이다. 허생이 실험한 새로운 세상은 무엇일까? 조선 팔도를 둘러보며 깨우친 조선과 지금 우리 사회를 위한 생각들 박지원의『허생전』은 정조 임금이 직접 관리에 나서 반성문을 쓰라고 할 정도로 조선의 베스트셀러였다. 사회 문제에 개혁안을 제시하고, 풍자적이고, 거스를 게 없는 대사를 던지는 등장인물들만 봐도 당대에 얼마나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을지 짐작이 간다. 고전 동화로 탄생한『허생전』은 방금이라는 인물로 차별을 겪는 노비의 삶, 양반의 횡포에 도적이 된 농민들의 삶을 현장성 있게 보여 준다. 안성, 제주에서 독점으로 장사를 하고, 일본과의 무역으로 부자가 된 허생의 장사 수완은 빈약한 조선의 경제 구조를 증명해 보이기도 한다. 백성을 생각하며 장사를 하는 허생과 달리 돈을 우선하는 장사치와 나라를 걱정하면서도 자기 안위와 체면 때문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 양반들과 어영대장 같은 관료들의 모습은 예나 지금이나 다를 바가 없음을 시사하기도 한다. 차별이 없고, 실용적인 것을 추구하며 허생은 빈 섬에 작은 세상을 만들고 자신이 꿈꾸었던 것들을 실험해 본다. 허생이 했던 실험들은 과거의 시간을 훌쩍 뛰어넘어 오늘, 책을 읽는 독자에게 그 실험의 실마리들을 전달한다. 그래서 허생이 염원했던,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위해 독자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숙제로 곰곰 남겨 둔다. 풍부한 정보들로 『허생전』을 완벽하게 알아봐요 초등 3·4학년이 보는『허생전』을 위해서 작가는 원전의 내용은 최대한 살리되, 작품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개연성을 주고, 방금이라는 어린 인물로 조선 시대와 작품의 주제를 생동감 있게 살렸다. 여기에 더해서『허생전』이 나온 당시 조선의 상황을 배경 지식으로 알려 주고, 지은이 박지원의 작품과 활동을 소개하며 작가의 세계관을 유추하게 하고, 원작과 고전 동화의 차이점을 알려 주는 등 다양한 정보들을 담았다. 고전 동화『허생전_글방 생님, 새로운 세상을 실험하다』은 초등 3·4학년 아이들이 맨 처음에 접하는 재미있는 고전이 되어 이후에도 고전 읽기의 방향성을 넓혀 줄 것이다. “선비니임!” 양반이고 뭐고 이제 몰라. 방금이가 좋아하는 허 선비가 쫄딱 망하면 안 되잖아. 글을 읽던 허생이 돌아봤어. “허구한 날 방에서 글만 읽으시는 글방 샌님이 뭐 한다고 과일을 저렇게 많이 사들이셨습니까? 과일이 아니라 제 속이 다 썩어 들어갑니다.” “허허어.” 허생이 방금이를 돌아보더니 어이없는 듯 웃어. 방금이는 제가 한 말에 제가 놀랐어. 어젯밤 이불 속에서 수도 없이 되뇌던 말이 툭 튀어나온 거야. 그것도 막힘없이. “옳지. 그리하면 된다. 하고픈 말을 눌러 참지 말고 시원히 하면 된다.” 허생은 객줏집 심부름꾼 아이에게 타박을 듣고도 뭐가 좋은지 ‘허허’ 웃으며 칭찬을 해. “괜찮다. 속 끓지 마라.”방금이는 몇 마디 더 하고 싶었지만 아까 너무 말을 길게 했나 봐. 다시 말문이 막혔어. “휴우.” 방금이는 말 대신 한숨을 길게 뽑고는 방을 나왔어. 이게 웬일이야. 바닷가에 붉은 깃발들이 바람을 타고 나풀나풀 흔들려. “저것이 그 배여?” 두 도적이 서로 눈을 마주치며 이게 참말인가 싶어 눈을 껌벅거리다가 고래를 절레절레 흔들다가 입을 틀어막다가 어쩔 줄 몰라. 그중 한 사람이 말했어. “아니여, 미끼일 것이여. 우리가 배에 타면 도적 잡았다 함서 우릴 관아에 가둘 것이고만.” “아, 몰러. 나는 승질이 급혀서 이리 재고, 저리 재는 거 못 하는구만. 나는 감옥에 갇히더라도 가 볼텨. 난 그 허 선비란 사람이 그렇게 거짓부렁을 할 사람으로 보이지 않았구먼.”
라몬의 뇌폴리 여행
길벗어린이 / 마테오 파리넬라 (지은이), 이승수 (옮긴이) /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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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자연,과학
마테오 파리넬라 (지은이), 이승수 (옮긴이)
디딤돌연산 수학 초등 1A
디딤돌 / 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지은이) / 202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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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학습참고서
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지은이)
처음부터 끝까지 계산만 하는 방식의 연산은 아이들을 지루하게 할 뿐만 아니라 계산에 담긴 수학적 의미를 놓치게 된다. 어떤 수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하는지, 그에 따른 계산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하여 계산 훈련이 수학 개념 이해로 연결될 수 있도록 입체적인 학습 구조를 만들었다. 또한 문제에 담긴 수학 개념들이 왜 중요하고 어떻게 중고등 학습과 연계되는지 별도로 정리하여 정답에 담았다.1. 수를 가르고 모으기 2. 합이 9까지인 덧셈 3. 한 자리 수의 뺄셈 4. 덧셈과 뺄셈의 관계 5. 10을 가르고 모으기 6. 10의 덧셈과 뺄셈 7. 연이은 덧셈, 뺄셈 8. (몇십)+(몇), (몇)+(몇십) 9. 받아올림, 받아내림이 없는 (몇십몇)±(몇) 10. 받아올림, 받아내림이 없는 (몇십몇)±(몇십몇)1. 손으로 푸는 100문제보다 머리로 푸는 10문제가 수학 실력이 된다. 계산 방법만 익히는 연산은 ‘계산력’은 기를 수 있어도 ‘수학 실력’으로 이어지지 못합니다. 계산에 원리와 방법이 있는 것처럼 계산에는 저마다의 성질이 있고 계산과 계산 사이의 관계가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은 계산을 활용해 볼 수 있어야 하고 계산을 통해 수 감각을 기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듯 계산의 단면이 아닌 입체적인 계산 훈련이 가능하도록 하나의 연산을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들을 수학적 설계 근거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2. 사칙연산이 아니라 수학이 담긴 연산을 해야 초.중.고 수학이 잡힌다. 수학은 초등, 중등, 고등까지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과목이기 때문에 초등에서의 개념 형성이 중고등 학습에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 초등에서 배우는 개념은 가볍게 여기기 쉽지만 중고등 과정에서의 중요한 개념과 연결되므로 그것의 수학적 의미를 짚어줄 수 있는 연산 학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또한 중고등 과정에서 배우는 수학의 법칙들을 초등 눈높이에서부터 경험하게 하여 전체 수학 학습의 중심을 잡아줄 수 있어야 합니다. 3. 생각하고, 풀고, 느껴야 수학 개념이 남는다. 처음부터 끝까지 계산만 하는 방식의 연산은 아이들을 지루하게 할 뿐만 아니라 계산에 담긴 수학적 의미를 놓치게 됩니다. 어떤 수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하는지, 그에 따른 계산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하여 계산 훈련이 수학 개념 이해로 연결될 수 있도록 입체적인 학습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문제에 담긴 수학 개념들이 왜 중요하고 어떻게 중고등 학습과 연계되는지 별도로 정리하여 정답에 담았습니다.
김옥균
아이세움 / 차익종 지음, 김창희 그림 / 201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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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인물,위인
차익종 지음, 김창희 그림
우리 역사 속 위대한 인물들에 대해 알아보고, 역사의 흐름을 공부할 수 있는 '아이세움 역사 인물' 시리즈. 16권에서는 조선의 자주적 근대화를 꿈꾼 개화파 지도자 김옥균에 대해 다룬다. '역사 마주보기' 등을 곁들여 역사적 사실과 정보를 꼼꼼하게 전달하고, 사진이나 그림을 풍부하게 담아내 흥미를 자아내고 있다.1. 연경당에서 헤어지다 2. 세도가의 양자로 들어가다 3. 강릉에서 성리학을 공부하다 4. 새로운 벗, 새로운 세상 5. 개화파를 만들다 6. 실무를 맡아 개화 정책을 펴다 7. 아시아의 프랑스를 꿈꾸다 8.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 9. 3일 동안 새 나라를 꿈꾸다 10. 상하이에서 스러지다 연표 용어 설명 찾아보기조선의 자주적 근대화를 꿈꾼 개화파 지도자 김옥균 19세기 초에 즉위한 왕들은 모두 나이가 어려 외척들이 나랏일을 도맡아 처리했다. 이처럼 왕실의 친척 가문이 권력을 독차지하고 나라를 쥐고 흔드는 세도 정치는 60년이나 이어졌다. 외척들은 벼슬의 노른자위를 독차지하고, 갖은 부정부패를 저질러 백성들의 부담은 갈수록 무거워져 갔다. 세도 정치는 결국 농민 항쟁과 흥선 대원군의 집권으로 끝이 났지만, 또다시 흥선 대원군의 독재와 고종의 부인인 왕비 민씨와 민씨 척족들의 농단으로 나라의 기강이 흐트러지고 말았다. 게다가 밖으로는 제국주의 열강들이 호시탐탐 조선을 노려 안팎으로 매우 혼란스러운 시기가 계속 되었다. 김옥균은 1861년, 안동 김씨의 세도 정치기에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신동이라 소문 날 정도로 글을 빨리 깨우친 김옥균은 여섯 살 때 안동 김씨 세도가의 양자로 들어갔다. 김옥균은 입신양명에 뜻을 두고 학문을 닦아 스물두 살에 장원 급제하여 요직을 두루 거치며 명망을 얻었다. 김옥균은 일찍이 친구인 김홍집을 통하여 '해국도지', '영환지략'과 같은 서양 책들을 읽으며 개화의 사상을 밝혔다. 김옥균의 시야는 박규수를 만나면서 더 넓어졌다. 박규수는 북학파 실학자인 박지원의 손자로, 나라의 문을 열고 세계 여러 나라와 교류할 것을 주장하는 개화 사상가였다. 김홍집의 소개로 박규수를 만난 김옥균은 시간이 날 때마다 박규수의 사랑방을 찾아 넓은 세상, 신문물, 개화, 부국강병을 담은 꿈들을 쌓아 갔다. 서양 문물을 접하고, 조선의 현실에 눈뜬 김옥균은 마침내 개화를 통해 자주 조선, 부강한 조선, 평등한 조선을 만들겠다는 큰 뜻을 품었다. 그리고 그 뜻을 함께 이룰 동지들을 모아 개화파를 만들었다. 김옥균을 대표로하는 개화파 일원들은 수신사, 조선 사찰단 등을 통하여 청나라와 일본을 드나들며 발달된 신문물을 익혔다. 김옥균은 서양의 발전된 문물을 받아들이고, 썩어 빠진 세도 정치가들을 쫓아낸다면 우리나라도 일본과 중국보다 훨씬 강한 나라가 될 수 있을 것이라 믿었다. 스승 박규수가 세상을 떠나자, 김옥균은 그동안 느슨하게 꾸려 온 개화파를 재정비했다. 개화에 목숨 바칠 각오가 되어 있는 청년 관리들을 따로 모아 비밀 결사를 만들고, 충의계를 만들어 비밀 결사를 뒷받침하는 행동대로 삼았다. 김옥균과 개화파의 일원들은 권력을 잡기 위해 청나라와 손을 잡은 민씨 일족들과 대치하며 자주 국가, 독립된 국가를 되찾으려 애썼지만, 그 노력들은 민씨 일족들로 인해 매번 물거품으로 돌아갔다. 1884년, 김옥균이 이끄는 개화파는 갑신정변을 일으켰지만, 역사의 격랑을 넘지 못하고 삼일천하로 끝나고 말았다. 요동치는 국제 정세와 열강의 틈바구니에서 자주 조선, 부강한 조선을 만들고자 한 김옥균은 결국 낯선 타지에서 암살당해 생애를 마감하고 말았다. 모든 백성이 공평하게 대접받는 나라를 꿈꿨던 김옥균. 그의 꿈은 끝내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그 정신은 머잖아 동학 농민운동과 갑오개혁으로 이어졌고, 우리나라가 근대 국가로 한걸음 더 나아가는 발판이 되었다.
혼자서도 당당하게
연초록 / 최형미 (지은이), 지영이 (그림) / 202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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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록
명작,문학
최형미 (지은이), 지영이 (그림)
친구가 없어 외로워하던 힘찬이가 한 친구를 좋아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을 그리고 있다. 공부도 운동도 잘하고, 리더십도 있고 착하기까지 한 찬호는 주변에 늘 친구들에게 둘러싸여 있다. 힘찬이 역시 찬호 무리에 끼고 싶지만 그러기에는 자신감이 모자랐다. 자신은 공부도 운동도 그만큼 못 하고 몸도 약한 편인 데다 소심했다. 그러던 어느 날 힘찬이는 새로 등록한 축구 교실에서 찬호와 만나 함께 놀게 된다. 보드게임이나 스도쿠 등 혼자 탐구하고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연석이도 같이 놀았다. 하지만 이내 셋의 관계가 어색해지는 일이 생기는데….작가의 말 7 1. 또 혼자야? 11 2. 그럭저럭 지나간 일주일 24 3. 나와 비슷한 친구 36 4. 새로운 놀이 49 5. 갈팡질팡 내 마음 69 6. 그런 놀이는 싫어! 88 7. 혼자서 당당하게 101 선생님과 친구 관계에 관해 이야기해요 118"그 친구랑 노는 거 하나도 재미없어. 만날 자기가 좋아하는 놀이만 하거든. 화나고 기분 나쁠 때도 많아. 그래도 혼자 노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했어. 그런데 말이야…, 정말 그럴까?" 혼자서도 당당한 자신감 있는 나를 만들어 가는 동화 사람은 누구나 혼자 있는 걸 어렵고 힘들어해요. 혼자 식당에 들어가서 밥을 먹거나, 혼자 영화 보러 가거나 혼자 여행하기를 두려워하지요. 여러 사람들이 함께 생활하는 학교나 공동체 안에서 혼자가 되는 것은 더 힘든 일이에요. 다른 사람들은 늘 친구들과 함께 있는데 나만 혼자 있으면 왕따가 된 것 같고, 나약하거나 매력 없는 사람처럼 느껴지니까요. 하지만 그 누구도 늘 누군가와 함께 있을 수 없고, 그 누구도 늘 혼자일 수 없어요. 다른 사람과 함께 있을 수 있을 땐 기뻐하고, 어쩌다 혼자가 되었더라도 외로워하지 않고 부끄러워하지 않고 ‘때론 혼자 있어도 괜찮아’ 하며 당당하고 즐겁게 지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혼자 있으면 외로워서 마음에 맞지 않는 친구에게 끌려다니던 힘찬이의 이야기를 읽으며 어떻게 하면 혼자 있어도 당당하고 꿋꿋이 지낼 수 있는지 생각해 봐요. 출판사 서평 학교나 학원에서 나만 혼자인 듯한 느낌을 받은 적이 있을 거예요. 그럴 때 갑자기 안절부절못하면서 어떤 무리에라도 끼어 보려고 억지 노력을 한 적도요. 아니면 어떤 친구와 놀게 되었는데 그 친구가 알고 보니 나랑 잘 안 맞았던 경험도 있을 거예요. 그럴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나요? 무조건 그 친구들과 잘 지내 보려고 내가 억지로 참았던 적이 있나요? 친구의 말도 안 되는 행동에 ‘아니’라고 말하지 못하고 그대로 끌려다닌 적이 있나요? 『혼자서 당당하게』는 친구가 없어 외로워하던 힘찬이가 한 친구를 좋아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을 그리고 있어요. 공부도 운동도 잘하고, 리더십도 있고 착하기까지 한 찬호는 주변에 늘 친구들에게 둘러싸여 있지요. 힘찬이 역시 찬호 무리에 끼고 싶지만 그러기에는 자신감이 모자랐어요. 자신은 공부도 운동도 그만큼 못 하고 몸도 약한 편인 데다 소심했거든요. 그러던 어느 날 힘찬이는 새로 등록한 축구 교실에서 찬호와 만나 함께 놀게 돼요. 보드게임이나 스도쿠 등 혼자 탐구하고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연석이도 같이 놀았지요. 하지만 이내 셋의 관계가 어색해지는 일이 생겨요. 바로 찬호가 기막힌 놀이를 생각해 냈거든요. 학교 급식에서 나온 우유를 먹지 않고 벽에 던져 터뜨리는 놀이였지요. 연석이는 못마땅해했어요. 먹는 걸 갖고 장난치는 건 좋지 않고, 쏟아진 우유는 길을 더럽히고 벌레가 꼬이게 한다고요. 찬호는 우유를 터트리면 스트레스가 풀리고 재미있다고, 쏟아진 우유는 흙에 거름이 될 거라고 주장했지요. 하지만 힘찬이 역시 꺼림칙한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힘찬이는 연석이처럼 자기 생각을 말하지 못하고, 찬호가 하자는 대로 우유갑을 벽에 던져 터트렸어요. 그러자 아이들이 모두 환호를 해 주었고, 힘찬이는 기분이 날아갈 것 같았어요. 다음에 찬호는 위험한 놀이를 생각해 내요. 바로 친구가 그네를 타는 동안 그네 아래 누워 있는 놀이였지요. 그네를 탄 친구의 발에 얼굴을 세게 맞을 수도 있었어요. 무서워하지 않고 끝까지 버틴 아이가 영웅 대접을 받는 놀이였지요. 아이들은 위험한 놀이를 하지 않으려는 힘찬이를 두고 떠나갔어요. 힘찬이는 혼자 남겨져 무척 부끄럽고 또 외로웠어요. 힘찬이는 혼자서도 잘 놀고 할 말은 하는 연석이에게 물었어요. “혼자 놀면 재미없지 않아?” “같이 놀면 더 재미있어?” 연석이의 되물음에 힘찬이는 대답하지 못했어요. 찬호와 같이 놀았지만 재미없었거든요. 내 마음, 내 생각보다는 찬호 마음, 찬호 생각대로 놀았기 때문이었어요. 하지만 어른들은 늘 친구를 사귀고 사이좋게 지내라고 하잖아요. 그리고 혼자 놀면 왕따가 된 것 같고요. “그럼 어떻게 해야 하지?” 힘찬이는 기분이 알쏭달쏭하고 무척 혼란스러웠어요. 힘찬이는 아빠와의 대화를 통해 마침내 깨달아요. 스스로에게 자신감이 있어야 친구에게 끌려다니지 않을 수 있다는 걸요. 나와 잘 맞지 않는 친구가 있다면 먼저 맞춰 나가려는 노력을 해 봐야겠지요. 하지만 두 친구가 함께 노력하지 않는 일방적인 관계는 괴롭고, 결코 오래갈 수 없어요. 그럴 땐 누구나 혼자가 될까 봐 겁나고 무서운 마음이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면 돼요. 그리고 혼자일 때도 있지만 함께일 때도 반드시 찾아온다는 것을 기억하고요. 힘찬이는 혼자서도 당당히 놀 수 있을 때 새로운 우정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현민이랑 슬찬이 없이도 내 3학년 생활은 그럭저럭 일주일이나 지나긴 했어. 옆자리, 앞자리에 앉은 애들이랑 인사도 하고 서서히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고. 하지만 문득문득 허전하고 외롭다는 생각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더라. 나는 오다가다 이야기 나누는 사이 말고 언제 어디서든 함께 붙어 다니는 진짜 친구를 원해. 갑자기 찬호가 재활용장 벽을 보고 서더니 공을 던지는 야구 선수 같은 동작을 했어. 손에는 공 대신 우유갑을 쥐고 말이야. 찬호는 재활용장 벽을 향해 우유갑을 던졌어. 퍽 소리와 함께 터진 우유가 흘러나와 벽과 화단을 적셨어.나는 진짜 깜짝 놀랐어. 벽에다 우유갑을 던질 생각 같은 거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거든. 내 옆에 선 연석이도 놀란 표정이었어.“우아, 짱이다!”놀란 나와 연석이와 달리 나머지 아이들은 손뼉을 쳤어. 난 좀 당황스러웠어. 우유를 벽에다 던진 게 박수를 받을 일은 아닌 것 같았거든.“너희들도 해 봐.”찬호는 아이들의 반응이 만족스러웠나 봐. 전쟁에서 이긴 장군 같은 표정이야.
경기도 문화유산 속 역사 이야기
책먹는아이 / 덕일 (권영택) 지음 / 201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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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지리
덕일 (권영택) 지음
맛있는 역사 시리즈 4권. 효자 임금 정조가 뒤돌아보고 또 돌아보던 고갯마루 지지대, 우리나라 최초의 함장 신순성, 강화도 교동으로 유배된 폭군 연산군, 화석정에 불을 질러 선조 임금을 구한 이율곡 등 그 동안 어린이들이 잘 모르고 있던 경기도 문화유산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가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각 챕터별로 지도와 함께 역사 이야기를 풀어 놓았다. 지역의 역사적 공간들을 쉽게 찾아가 볼 수 있고, 역사 현장 외에도 주변에 함께 들러서 느낄 수 있는 학습현장들을 지도에 꼼꼼하게 표시해 두어, 하루 일정의 역사 나들이를 가능할 수 있게 구성했다.다른 장수로 바꾸어 주십시오 - 고양 벽제관 숫돌 고개에서 함정에 빠진 이여송 | 왜군의 함정에 빠져 전사한 명장 유극량 | 노비 문서를 찢어 버린 홍섬 대감 중국으로 가는 길목에 묻어 주오 - 고양 대자동 노란 머리의 천주교 신부 아담 샬 | 원수의 나라에 굴복할 수는 없다 | 효종의 사랑을 받은, 지조 높은 여인 종도 하늘이 내린 백성이라네 - 파주 반구정 종의 자식은 사람 자식이 아니던가? | 사랑하는 일에 어찌 신분이 문제가 되랴 | 청렴하기로 이름 높았던 황희 화석정에 불을 질러라! - 파주 화석정 8년 앞을 내다본 이율곡의 충절 | 악천후 속에 몽진을 떠나게 된 선조 | 빗속에서 활활 타오르는 화석정 하늘이 무서운지 이제야 아셨습니까? - 강화 교동 폭군 연산군 | 역사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폭군이 되어 버린 왕 스스로 우는 나무 - 강화 정족산성 강화도를 사수하라 | 외적의 침입을 알리려 밤새 울던 느티나무 | 열매가 열리지 않는 은행나무 손돌이바람이 부는 바다 - 강화 손돌목 원나라 군사들의 침입 | 억울하게 죽은 손돌이 우는 바다 우리나라 최초의 군함, 양무.광제호 - 인천항 저 물 위에 떠 있는 고철덩어리가 무엇인가? | 우리나라 최초의 함장, 신순성 태종의 제삿날엔 비가 온다 - 서울 서초 헌인릉 베 짜는 일은 직녀에게, 외교 문서는 변계량에게 | 태종의 제삿날엔 비가 온다 뒤돌아보고 또 돌아보고 - 수원 지지대 효자 임금, 정조 | 혜경궁 홍씨의 환갑 잔치 부처님의 계시를 받은 절 - 여주 신륵사 제가 살아 있는 건가요, 죽은 건가요? 어사 박문수의 전설이 살아숨쉬는 곳 - 안성 칠장사 일곱 명의 도적 | 국민 암행어사 박문수 | 나를 아는 사람은 박문수이고, 박문수를 아는 사람은 나뿐이려니 | 소설 박문수 이야기는 거의가 가짜 임금님의 곤룡포를 갖고 싶습니다 - 광주 남한산성 임금님의 곤룡포를 갖고 싶습니다 | 천하를 호령한 장군, 임경업 운현궁 대감이 왔나? - 화성 마산포 운현궁 대감이 왔나?역사 공부하지 말고 찾아다니고 함께 이야기하자! 언제 어떤 일이 발생했다는 것을 외우는 것이 역사 공부의 전부는 아닙니다. 그 역사적 사건이 왜 일어났는지, 우리가 교과서에서 배운 사건 외에 더 재미있고 의미 있는 일은 무엇이 있었을까를 궁금해 하는 어린이 여러분들을 위해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책을 구성하였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역사에 관한 이야기도 나누고, 지역 근처의 역사적 현장을 찾아다니면서, 몸으로 체험하며 더 가까이 역사를 느껴보세요. 공간 속의 역사를 찾아보는 재미와 함께 알아보아요! 1. 지도와 함께 구성한 공간 속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게 구성 각 챕터별로 지도와 함께 역사 이야기를 풀어 놓았습니다. 지역의 역사적 공간들을 쉽게 찾아가 볼 수 있고, 역사 현장 외에도 주변에 함께 들러서 느낄 수 있는 학습현장들을 지도에 꼼꼼하게 표시해 두어, 하루 일정의 역사 나들이를 가능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2. 교과서에 수록된 역사적 사건뿐만 아니라, 더 재미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구성 역사를 공부하는 어린이들은 교과서 속의 사건들의 발생과 경과만을 외우느라고, 역사에 대한 재미를 모르거나 혹은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에서는 어린이들이 역사 공부에 더욱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교과서 속의 역사적 사건들 뿐 아니라, 함께 알아두면 재미있는 관련 이야기들을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친구들과 역사에 관한 독특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면서 역사에 대한 흥미를 더욱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3. 다양한 사진 자료를 통한 공간의 확장을 가능하게 구성 역사적 사건이 일어난 공간은 물론이고, 그 역사적 사건에 관련된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까지 확장이 가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진자료를 함께 구성하였습니다. 찾아가 볼 수 있는 지역 내의 공간뿐만 아니라, 관련된 다른 지방의 공간까지 함께 익숙하게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사진 자료는 어린이들의 역사적 사고 확장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I Love Writing 3
한스미디어 / 한스미디어 편집부 지음 / 2013.01.01
12,000
한스미디어
학습참고서
한스미디어 편집부 지음
1권 교재의 구성 및 특징 Lisson 01 Nouns Lisson 02 Articles Lisson 03 Singular/Plural Noun Lisson 04 Be verb Lisson 05 Personal Pronouns Lisson 06 Demonstrative Pronouns Lisson 07 There is / are review 1 Lisson 0 Adjective Lisson 09 Prepositions Lisson 10 Have Lisson 11 Helping Verbs Lisson 12 Imperative Lisson 13 Question WordsⅠ Lisson 14 Question WordsⅡ review 2 Total Test 2권 교재의 구성 및 특징 Lisson 01 ArticlesⅡ Lisson 02 Present Continuous Lisson 03 Present Continuous Lisson 04 Indefinite Pronoun Lisson 05 How many / How much Lisson 06 Exclamation Lisson 07 PossessivesⅠ Review1 Lisson 08 PossessivesⅡ Lisson 09 Adverbs Lisson 10 Countable/Uncountable Nouns Lisson 11 Tag Questions Lisson 12 PrepositionsⅡ Lisson 13 Present Simple - Affirmative Lisson 14 Present Simple - Negative/Interrogative Review 2 Total Test 3권 교재의 구성 및 특징 Lisson 01 Be verb Lisson 02 Past Simple - Affirmative Lisson 03 Past Simple - Negative/Interrogative Lisson 04 Comparative and Superlative Lisson 05 Helping VerbsⅡ Lisson 06 to Infinitive Lisson 07 Gerund Review 1 Lisson 08 The Future (be going to) Lisson 09 be going to (will) Lisson 10 Conjunction Lisson 11 Passive VoiceⅠ Lisson 12 Passive VoiceⅡ Lisson 13 Subjunctive MoodⅠ Lisson 14 Relative Pronoun Review 2 Total Test
음악이 보여요
을파소 / 선우일영 지음, 장영선 그림 / 201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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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
예술,종교
선우일영 지음, 장영선 그림
이주헌의 상상미술관 시리즈. 지성과 교양은 물론 감성, 창의력, 상상력을 자극하고 키워주는 감성미술그림책이다. 각 테마에 따라 미술에 대한 지식을 자유롭고 재미있게 터득하고 작품을 감상하는 책으로, 자유로운 에세이 형식의 재미있는 글로 미술이 더욱 친근하게 다가온다. 어린이들 스스로 그림을 해석하고, 몰입하며 감상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사고의 틀이 자유로운 어린이들을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로 이끌어 준다. 미술계에서 인지도가 높은 이주헌 미술 평론가가 기획 및 책임감수를 맡았다.우리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 주는 감성미술그림책 이주헌의 상상미술관 무궁무진한 미술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미술은 대상 연령이 따로 없습니다. 사고의 틀이 자유로운 어린이들에게 미술은 아주 좋은 놀이터이지요. 또한 말이나 글로 자신의 감정과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어린이들도 미술을 통해 자신을 드러내고 다른 사람과 교류할 수 있기 때문에 심리치료의 도구로도 활용되고 있어요. 이 책은 어린이들이 미술 상식은 물론, 여러 가지 시각으로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힘을 키워 줄 겁니다. 더불어 어린이들에게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우리 집의 미술관, 《이주헌의 상상미술관》을 만나 보세요! 《이주헌의 상상미술관》의 좋은 점을 소개합니다~! 온 가족이 함께 읽으며 표현하고 감상을 나누는 '우리 집으로 들어온 미술관'이랍니다. ① 미술 지식을 통합적으로 재구성해 드립니다. 이 책은 어려운 미술 사조와 유명한 미술가들에서 벗어나 테마, 창조, 조형, 소통, 이야기(그림 동화) 등 다섯 가지의 새로운 구성으로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새롭게 재구성된 방식으로, 자유롭게 상상하며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창의력이 저절로 쑥쑥! ② 미술 상식이 풍부해 집니다. 《이주헌의 상상미술관》은 원시미술에서 현대미술까지, 원근법을 회화에 최초로 적용시킨 마사초부터 현대 미술의 낙서 화가 바스키아까지 200여 명의 미술가, 600여 점의 미술 작품을 담고 있습니다. 미술계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아트 스토리텔러이자 미술 평론가인 이주헌 선생님께서 기획, 책임감수를 맡았습니다. 미술을 보는 눈과 교양 상식이 저절로 쑥쑥! ③ 미술이 친숙해집니다. 과학, 문화, 생활에 미술이 어떻게 관련 있는지, 미술가들이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받았는지 읽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지던 미술과 어느새 친해져 있을 겁니다. 미술과 친화력이 쑥쑥~! 《이주헌의 상상미술관》만의 특징을 소개합니다~! ① 지성과 교양은 물론 감성, 창의력, 상상력을 자극하고 키워줍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 스스로 그림을 해석하고, 몰입하며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여러 가지 시각에서 스스로 그림의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며 기쁨을 맛볼 수 있습니다. ② 각 테마에 따라 미술에 대한 지식을 자유롭고 재미있게 터득하고 작품을 감상하는 '우리 집 안의 미술관'입니다. 자유로운 에세이 형식의 재미있는 글로 미술이 더욱 친근해집니다. ③ 미술계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이주헌 미술 평론가가 기획 및 책임감수를 맡았습니다. ④ 미술은 연령을 초월하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분야입니다. 사고의 틀이 자유로운 어린이들을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로 이끌어 줄 겁니다. ⑤ 온 가족이 함께 읽으며 표현하고 감상을 나눌 수 있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그림을 보면서 상상하고 표현하며 자연스럽게 이야기 시간을 가져 보세요.
도란도란 옛이야기 속으로 대동야승 그림책 세트 (전4권)
머스트비 / 박연경, 김수연, 이여희, 정수 (지은이) / 2018.07.15
48,000원 ⟶
43,200원
(10% off)
머스트비
그림책
박연경, 김수연, 이여희, 정수 (지은이)
옛사람들의 삶 속 지혜와 생각을 들여다볼 수 있는 <도란도란 옛이야기 속으로 대동야승 그림책> 시리즈 1~4권을 세트로 구성했다. 이 책을 기획하고 쓰고 그린 작가들은 원전에 수록된 대동야승 속 이야기에 조금씩 살을 붙이고 재구성하여 ‘새로운 전래동화’를 만들어냈다. 그림책으로 탈바꿈한 신선한 옛이야기를 통해 세월이 거듭되어도 변치 않는 소중한 교훈과 의미를 오롯이 되새길 수 있을 것이다.01. 욕심 많은 조 상사 02. 장미나무 이야기 03. 달빛 구슬의 주인 04. 탐라의 빛수백 년 동안 차곡차곡 쌓인 옛이야기 보물창고 『대동야승』 속 진짜 옛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만나는 시간! <도란도란 옛이야기 속으로 대동야승 그림책> 시리즈 01. 욕심 많은 조 상사 02. 장미나무 이야기 03. 달빛 구슬의 주인 04. 탐라의 빛 <도란도란 옛이야기 속으로 대동야승 그림책>은 옛사람들의 삶 속 지혜와 생각을 들여다볼 수 있는 보물처럼 값진 옛이야기 그림책입니다. 『대동야승』이란 조선 시대 성종 임금부터 인조 임금 때까지의 야사·일화·소화·만록·수필 등을 모아 놓은 잡록집입니다. 풀어 말하자면, 글을 잘 쓰기로 유명했던 여러 학자들이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쓴 책들을 한데 모아 놓은 책 모음이라 할 수 있지요. 성현의 ‘용재총화’, 서거정의 ‘필원잡기’, 한음 이덕형의 ‘죽창한화’ 등 수십 권에 이르는 대동야승 속 이야기들에는 양반과 민중들의 생활상뿐 아니라 전쟁, 사화 등 굵직한 당대 사건들이 다양한 필치로 담겨져 있습니다. 또한 옛사람들이 지닌 삶에 대한 진솔한 태도와 지혜가 녹아들어 있지요. <대동야승 그림책>은 이러한 대동야승의 가치가 세상에 빛을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보물처럼 값진 그림책입니다. 이 책을 기획하고 쓰고 그린 작가들은 원전에 수록된 대동야승 속 이야기에 조금씩 살을 붙이고 재구성하여 ‘새로운 전래동화’를 만들어냈습니다. 그림책으로 탈바꿈한 신선한 옛이야기를 통해 세월이 거듭되어도 변치 않는 소중한 교훈과 의미를 오롯이 되새길 수 있을 것입니다 미지의 이야기꾸러미 『대동야승』이 도란도란 들려주는 옛이야기의 힘 옛이야기는 오랜 세월이 흘러도 사라지지 않고 지금까지 이어져 온 이야기입니다. 어떻게 그렇게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며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요? 아마 사람으로 태어났다면 추구해야 할 옳은 가치, 바른 가치가 옛이야기 속에 깃들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러한 옛이야기의 중요성을 다시금 기억하고자 <대동야승 그림책>이 만들어졌습니다. <대동야승 그림책>을 기획하고 쓰고 그린 작가들은 지금껏 발굴되지 않았던 광활한 ‘대동야승’ 속에서 이전의 전래동화와는 결이 다른 매력적인 이야기를 찾아 건져 올렸습니다. 그리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으면서도 매끄러운 말맛이 살아 있는 재미난 글과 웃음을 자아내는 재기발랄한 그림으로 특별한 옛이야기를 빚어냈지요. 이렇게 어디선가 본 익숙한 옛이야기가 아니기 때문에 눈길을 잡아끌지만, 옛이야기가 지닌 어느 시대나 관통하는 보편적인 의미는 여전히 깃들어 있기 때문에 <대동야승 그림책>이 지닌 ‘새로운 옛이야기’, ‘새로운 전래동화’라는 타이틀에 힘을 더합니다. 대조적인 성격이 뚜렷한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해학, 일상적이면서도 환상이 가미된 요소들, 정곡을 찌르는 가르침이 생생히 담긴 <대동야승 그림책>을 통해 옛사람들이 살아가며 몸소 배운 삶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을 느낄 수 있길 바랍니다. 이는 앞으로 어린이 여러분이 삶을 살아가며 맞닥뜨릴 문제들을 거침없이 마주할 지혜를 불어넣어 주고, 지탱하고 이겨 낼 힘이 되어 줄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비슷한 옛이야기는 그만! 새롭고 재미난 옛이야기의 탄생 <대동야승 그림책>은 여태껏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우리의 옛이야기 모음집 ‘대동야승’ 속에서 찾아낸 이야기를 각색한 새로운 옛이야기 그림책입니다. 2. 유쾌하고 재미난 말맛 가득한 글과 유머와 재치 넘치는 그림 옛이야기가 품은 해학과 풍자의 의미를 맛있게 살리는 재미난 글과 유머러스한 그림은 읽는 내내 즐거운 웃음을 자아냅니다. 3. 옛이야기를 더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알찬 부록 이야기 속 인물과 당시 시대상을 더 흥미롭게 탐구할 수 있도록 꾸려진 유익한 부록을 통해 그 시대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4. 옛이야기가 품은 핵심 메시지가 담긴 사자성어 옛사람들이 이야기 속에서 전하고자 했던 참된 교훈과 의미를 담은 사자성어를 통해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를 살아갈 마음가짐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아이 세트 (전4권)
책과콩나무 / R. J. 팔라시오 (지은이), 천미나 (옮긴이) / 2023.10.20
48,000
책과콩나무
명작,문학
R. J. 팔라시오 (지은이), 천미나 (옮긴이)
수염 전쟁
파란자전거 / 신정민 (지은이), 이경석 (그림) / 2022.02.01
10,900원 ⟶
9,810원
(10% off)
파란자전거
명작,문학
신정민 (지은이), 이경석 (그림)
서로 다른 두 마을이 갈등을 극복하고 화합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수염 전쟁>은 어린이를 위한 흥미로운 동화지만, 지금 한국 사회가 처한 사회적 갈등의 원인을 유쾌한 유머와 익살로 풍자하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지역감정, 학연, 지연, 외모, 이주 노동자, 비정규직 등 수염 난 어른의 세상은 잘못된 차별과 편견의 잣대로 가득하다. 신정민 작가는 “타자를 대하는 잘못된 잣대, 편견을 벗고 더 열린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볼 것”을 제안한다. 곰곰 아저씨와 알콩달콩 형제처럼 오른쪽 왼쪽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자신의 시선을 조금만 더 낮춰 세상을 바라본다면, 우리는 여러 가지 사회적 문제와 갈등을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다. 그동안 사회적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갖고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작업하며 독자와 소통해 온 이경석 작가는 이 작품을 유쾌하고 익살스러운 캐릭터들의 신나는 놀이터로 재탄생시켰다. 인물 각자의 수염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모양으로 표현되어, 서로 다름을 존중하고 개성을 마음껏 펼치며 평화로운 공동체를 만들어간다는 이야기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준다.글쓴이의 말 : 나와 다른 이들과 더불어 사는 세상 만들기 ◈ 마을 지도 전설의 신통 씨와 방통 씨 왼쪽으로 가는 콧수염 오른쪽으로 가는 턱수염 전쟁의 시작 쥐락 씨와 펴락 씨의 담판 후딱 시장의 제안 찬성?! 반대?! 누가 이장이 될까? 수염 전쟁 곰곰 씨가 최고야 알콩달콩 새 일꾼들 내 수염이 잘났네, 니 수염이 잘났네, 코피 터지게 싸우고 턱 빠지게 다투는 콧수염 마을과 턱수염 마을의 평화 찾기 프로젝트! 가재수염, 메기수염, 물개수염, 몽당수염, 코딱지수염…. 저마다 개성 넘치는 수염을 가진 두 마을 사이에 시끌벅적 야단법석 한바탕 싸움이 일어났어요. 티끌만 한 일로 옥신각신 티격태격 안달복달, 누가 옳은 말을 해도 무턱대고 반대부터 하고 봐요. 과연 콧수염 마을과 턱수염 마을은 하나의 마을이 되어 평화를 찾을 수 있을까요? 고양이의 수염과 어른이의 수염 고양이 얼굴에 난 수염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혹시 알고 있나요? 고양이의 수염은 아주 예민해서 공기 중의 정보를 감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두운 밤에도 주변 물체와 자신과의 거리를 정확하게 감지해 부딪히지 않고 잘 다닐 수 있지요. 고양이에게 수염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생존 도구인 셈이죠. 그렇다면 사람의 수염은 어떨까요? 사람에게도 수염은 중요한 신체적 특징입니다. 사람에게 수염이 난다는 것은 보통 신체적으로 어른이 되어간다는 표식과 같답니다. 어른이 된다는 것은, 세상을 넓게 보고 깊이 이해하며 성숙한 생각을 바탕으로 다른 사람들과 잘 소통하면서 세상을 살아갈 능력을 충분히 갖추었다는 것을 뜻하지요. 하지만 텔레비전이나 신문에서, 또는 우리 주변에서 자주 보았던 몇몇 어른의 모습을 한번 떠올려 보세요. 사사건건 부딪치며 싸우고, 상대방 이야기는 들을 생각도 않고 자기 말만 하며, 내 이익이나 자신이 속한 집단의 이익만을 챙기는 모습들, 편 가르기를 하며 특정 지역 사람들을 욕하거나, 인품과 능력보다는 집안, 학벌, 지연 등으로 사람을 차별하는 어른의 모습을 자주 봅니다. 이런 어른의 모습은 어린이들이 생각하는 ‘어른스러운’ 모습과 거리가 멀지요. 도대체 어른은 왜 그러는 걸까요? 수염만 나면 모두 진정한 어른이 될 수 있는 것일까요? 왼쪽쟁이 콧수염 마을, 오른쪽쟁이 턱수염 마을의 티격태격 한 동네 만들기 한판 승부! 자, 여기 온갖 수염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사는 두 마을이 있어요. 턱에만 수염이 달린 이들이 모여 사는 턱수염 마을과 코밑에만 수염이 달린 이들이 모여 사는 콧수염 마을로 나뉘긴 했지만, 각자의 수염 모양은 모두 개성이 넘치지요. 가재수염, 메기수염, 물개수염, 몽당수염, 다박수염, 굴레수염, 귀얄수염, 발자수염, 코딱지수염, 풋수염, 볼수염, 막수염 등등…. 헤아리기도 어려울 정도예요. 콧수염만 나는 콧수염 마을과 턱수염만 나는 턱수염 마을 사람들은 자신들의 수염을 매우 자랑스러워해요. 그래서 코탑과 턱탑을 각자 마을에 세우고 탑돌이를 하며, 자신들에게 멋진 수염을 물려준 전설 속 신통 씨와 방통 씨 형제를 기리지요. 마을의 역사가 오래되다 보니 꼭 지켜야 할 규칙이 만들어지기 시작합니다. 턱수염 마을은 뭐든 오른쪽으로만 하고 콧수염 마을은 뭐든 왼쪽만 한다는 규칙이지요. 그래서 턱수염 마을 사람들은 공도 오른발로만 차고, 머리를 긁을 때도 오른손으로만 긁적입니다. 또 콧수염 마을 사람들은 왼발로만 공을 차고, 왼손으로만 밥을 먹지요. 그런 규칙들이 딱히 쓸모 있는지 없는지 자신들도 잘 모르지만, 어쨌든 마을 사람들은 질서정연하게 그 법을 잘 따릅니다. 각자의 규칙을 지키며 평화롭게 살아가던 어느 날, 후딱 시장이 깜빡 비서를 대동하고 200년 만에 수염 마을을 방문해요. 그리고 광장에 콧수염 마을, 턱수염 마을 사람들을 모아 놓고 두 마을이 하나로 통합하면 어떻겠냐는 제안을 하지요. 그때부터 두 마을에는 서로 자기네 마을을 중심으로 동네를 통합하기 위한 소동이 벌어집니다. 그리고 서로 싸우다 지칠 때쯤 콧수염과 턱수염에 얽힌 웃지 못할 비밀이 밝혀지면서 극적인 반전을 맞게 되지요. 각자의 규칙이 너무나도 뚜렷한 두 수염 마을은 과연 평화롭게 화합하고 공존할 수 있을까요? 사건을 뒤엎을 만한 콧수염에 얽힌 비밀은 무엇일까요? 개성 넘치는 수염 캐릭터들의 향연에서 배우는 더불어 살아가는 평화로운 세상 만들기 사람의 수염은 사람마다 모양이 다르고 개성을 확인하는 특징일 뿐이지 너와 내가 같고 다름을, 옳고 그름을 확인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또 수염 때문에 무엇이든 '왼쪽으로만', 또는 '오른쪽으로만' 해야 한다는 법칙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편협한 사람들이 만든 우스꽝스러운 규칙일 뿐이지요. 좁은 길을 가던 중 누군가 나의 왼편에서 마주 오고 있다면(상대방의 입장에서는 오른쪽) 잠시 길을 멈추고 한쪽에 서서 둘 중 누군가 길을 양보한다면 다툴 일이 없습니다. 서로 충분히 대화하고, 돕고, 협력하면서 양쪽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길을 찾고자 한다면 두 마을이 평화로운 화합을 이루는 일은 얼마든지 가능하지요. 서로 다른 두 마을이 갈등을 극복하고 화합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수염 전쟁》은 어린이를 위한 흥미로운 동화지만, 지금 한국 사회가 처한 사회적 갈등의 원인을 유쾌한 유머와 익살로 풍자하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지역감정, 학연, 지연, 외모, 이주 노동자, 비정규직 등 수염 난 어른의 세상은 잘못된 차별과 편견의 잣대로 가득합니다. 신정민 작가는 “타자를 대하는 잘못된 잣대, 편견을 벗고 더 열린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볼 것”을 제안합니다. 곰곰 아저씨와 알콩달콩 형제처럼 오른쪽 왼쪽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자신의 시선을 조금만 더 낮춰 세상을 바라본다면, 우리는 여러 가지 사회적 문제와 갈등을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지요. 그동안 사회적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갖고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작업하며 독자와 소통해 온 이경석 작가는 이 작품을 유쾌하고 익살스러운 캐릭터들의 신나는 놀이터로 재탄생시켰습니다. 인물 각자의 수염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모양으로 표현되어, 서로 다름을 존중하고 개성을 마음껏 펼치며 평화로운 공동체를 만들어간다는 이야기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줍니다. '편견'이라는 가짜 수염을 벗어 던지고 더 열린 마음으로 상대를 대하면 우리는 모두가 즐겁고 평화로운 공동체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각자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할 때, 누구나 자신의 생각과 개성을 마음껏 자유롭게 펼칠 수 있을 때, 우리 모두의 성숙한 성장을 가능하게 하고 진정한 '어른스러움'의 세상을 만들 수 있지요. 마치 고양이의 수염이 어두운 길을 걸을 때 부딪히지 않고 갈 수 있도록 해 주는 유용한 도구가 되듯, 이 험난한 세상을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는 진정한 어른의 표식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로고스파 논술의 왕 논술입문편 자연계 (2015년)
가람북스(학습) / 김종수.권정운.장준영 지음 / 2015.02.25
10,000
가람북스(학습)
학습참고서
김종수.권정운.장준영 지음
대입 논술 합격 기준에 비추어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수험생들의 효율적인 수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논술에 필요한 1,000여 페이지의 분량의 내용 중 꼭 필요한 부분만을 엄선하여 시험 합격에 최적화된 분량으로 교재를 구성하였다. 또한, 누구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결하고 명료한 문장으로 서술하였으며, 복잡한 내용은 도식화하여 한 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그리고, 수년간의 강의와 첨삭지도로 검증된 국내 최고의 논술강사 드림팀으로 집필진을 구성하였다.제1강 수 열 12 제2강 수학적 귀납법 42 제3강 확 률 61 제4강 함수의 연속·미분과 적분 68 제5강 일차변환 119 제6강 이차곡선 132 제7강 공간도형과 벡터 1411 시험합격에 최적화된 분량의 교재 대입 논술 합격 기준에 비추어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수험생들의 효율적인 수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논술에 필요한 1,000여 페이지의 분량의 내용 중 꼭 필요한 부분만을 엄선하여 시험 합격에 최적화된 분량으로 교재를 구성하였습니다. 2 철저한 이해중심의 서술 누구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결하고 명료한 문장으로 서술하였으며, 복잡한 내용은 도식화하여 한 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3 최고의 집필진 구성 수년간의 강의와 첨삭지도로 검증된 국내 최고의 논술강사 드림팀으로 집필진을 구성하였습니다. 4 대학별교재 및 개별첨삭지도와의연계 기초교재와 각 대학별 교재의 유기적인 연결과 인터넷을 통한 개별 첨삭지도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시간관계상 학원을 가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효율적 활용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5 최신 유형을 총망라해 구성 과년도 시험 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최신 출제 경향에 따라 내용을 구성하였고, 본 교재만으로 논술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집필하였습니다.
왜왜왜 동아리
창비 / 진형민 (지은이), 이윤희 (그림) /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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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명작,문학
진형민 (지은이), 이윤희 (그림)
어린이 생활에 밀착한 서술과 묵직한 주제의식을 엮은 작품으로 독자와 평단의 두터운 신뢰를 받는 진형민 작가가 신작 동화 『왜왜왜 동아리』로 돌아왔다. 바닷가 마을에 사는 초등학교 5학년 주인공이 친구들과 무엇이든 파헤치는 ‘왜왜왜 동아리’를 결성해 동네에서 일어난 사건들을 조사하던 중, 어른들이 이익을 위해 선택하는 일들이 기후 위기를 초래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기후 행동에 나서는 이야기다. 환경 보존과 개발 문제를 두고 정치인 아빠와 대척하는 주인공의 딜레마를 현실적으로 다루는 동시에 개성 넘치고 활기찬 아이들의 이야기 속에서 중요한 시대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길어 올린다. 사회 문제를 포착하는 날카로운 시선, 유쾌하면서도 섬세한 문체가 ‘믿고 읽는 진형민 동화’의 힘을 유감없이 증명한다.1. 아빠와 딸 2. 혼자 노는 동아리 3. 뭐가 알고 싶은데? 4. 다정이를 찾아서 5. 다정이 아니고 복실이 6. 왜 이렇게 됐지? 7. 조 다르크 인터뷰 8. 잠들지 못하는 밤 9. 가족은 무조건 한 팀? 10. 다섯 가지 의문 11. 과일 가게 딸이든 시장님 딸이든 12. 호락호락하지 않아 13. 싸움은 축제처럼 14. 못다 한 이야기 작가의 말★ 『기호 3번 안석뽕』 『소리 질러, 운동장』 등 베스트셀러 작가 진형민, 6년 만의 신작 동화 ★ 왜! 왜! 왜! 궁금한 건 뭐든지 파헤친다! 기후 위기 시대에 어린이들이 던지는 유쾌한 한 방 “오늘만 살면 되는 어른들? 내일도 살아야 하는 우리들!” 작가 진형민이 전하는 ‘지금, 여기’ 어린이의 강력한 목소리 어린이들의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 주는 작품들로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진형민 작가가 6년 만에 장편동화 『왜왜왜 동아리』를 펴냈다. 바닷가에 인접한 도시 어린이들이 잦은 산불과 석탄 발전소 건립을 계기로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느끼고 적극적으로 기후 행동에 나서는 이야기다. 주인공인 5학년 ‘록희’는 같은 학교 친구들과 궁금한 건 뭐든지 조사하는 ‘왜왜왜 동아리’를 만들고 가장 먼저 동아리원 ‘기주’의 반려견 ‘다정이’ 실종 사건을 파헤치던 중, 금전적 이익을 중시한 어른들의 선택이 환경오염을 초래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작품 속 아이들은 기후 위기의 당사자이면서도 이 문제를 논의하는 데 있어 언제나 배제되는 현실 어린이들을 대신해 날카롭게 질문한다. “죽을 만큼 덥거나 죽을 만큼 춥거나, 죽을 만큼 비가 오거나 죽을 만큼 비가 안 오는, 그런 세상에서 우리가 살기를 바라세요?”(145면)라고. 작품은 기후 위기가 미래 세대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것이며 어린이와 청소년이 더 이상 고통받지 않아야 한다고 말한다. 작가 특유의 예리한 비판의식과 다음 세대를 향한 애정이 작품 전반에 미덥고도 소중하게 흐르는 가운데 화가 이윤희의 산뜻한 그림이 경쾌한 분위기와 신선한 에너지를 불어넣으며 진중한 주제의식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한다. 운이 좋게도 나는 기후 위기에 맞서는 어른들과 청소년과 어린이 들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온 힘을 다해 우리가 올라탄 고속 열차의 브레이크를 밟고 있었습니다. 더는 안 돼! 그만 멈춰! 멈춰야 우리 모두 살 수 있어! 나 역시 그런 마음으로 이 책을 썼습니다. _「작가의 말」 중에서 우리가 살아갈 세상은 우리가 만든다!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용기 내는 어린이 왜왜왜 동아리 아이들은 저마다 지키고 싶은, 소중한 것이 있다. 산불로 가족의 추억이 깃든 삶터를 통째로 잃은 기주에게는 어디서든 안전하게 살 권리와 화재 이후 실종된 반려견을 되찾는 일이 시급하다. 석탄 발전소 건립으로 인해 나고 자란 바닷가 집에서 강제로 이사해야 할지도 모르는 ‘진모’는 좋아하는 친구와 함께하는 평범한 일상을 지키고 싶고, 진모의 누나 ‘진경’은 바닷가 집에서 할머니가 될 때까지 평화롭게 살고 싶다. 아이들의 바람은 용해시의 환경을 위협하는 석탄 발전소 건립을 막아야만 이룰 수 있기에 동아리원들은 중학생 진경의 도움을 받아 각자 실천할 수 있는 행동을 모색한다. 제 소원을 위해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왜왜왜 동아리의 시선이 점차 이웃과 사회를 향하면서 이야기는 전 사회적·지구적 차원을 돌아보게 하는 작품으로 확장한다. 아이들은 대대로 명태잡이를 하며 살림을 꾸린 친구 가족이 해수 온도 상승으로 더는 명태를 잡을 수 없게 된 사연, 이웃 할아버지가 지극정성으로 키운 사과나무를 이상 기후로 몽땅 베어야 했던 사연 등을 전교생에게 알리며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호소한다. 주체적 시민으로서 일상의 정치에 참여하고 목소리를 내는 어린이의 모습을 그린 대목들은 이 작품의 빛나는 미덕으로 독자에게 자연스레 현실을 떠올리게 한다. 실제 진형민 작가는 환경단체 ‘청소년기후행동’의 활동을 적극 지지해 온바, 이들은 2020년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가 청소년의 생명권을 위협한다며 정부를 상대로 헌법 소원을 제기했고, 2024년 8월 마침내 헌법재판소는 탄소중립기본법의 일부가 헌법에 합치되지 않는다는 결정을 내렸다. ‘나’와 ‘너’라는 개인 차원을 넘어 ‘우리’의 오늘과 내일을 지키기 위해 힘을 다하는 작품 내외의 미래 세대의 모습이 어린이와 어른 독자 모두에게 희망을 준다. 친구들과 함께, 우리답게, 힘차게! 어린이의 진심이 빚어내는 반짝이는 순간들 왜왜왜 동아리의 마지막 의문은 이것이다. “어른들은 왜 우리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미래의 일을 마음대로 결정할까?”(140면) 어른들의 무책임한 행태를 더 이상 지켜보기만 할 수 없는 아이들은 뜻을 같이하는 친구들을 모아 시청으로, 법원으로 향한다.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적절한 조치를 마련하고 미래 세대에 과중한 부담이 이전되지 않도록 촉구하는 ‘기후 소송’을 제기하는 것이다. 용해시를 더 잘살게 하겠다며 시장에 당선된 아빠가 용해시를 망치는 결정을 계속하는 듯 보여 갈등했던 록희도 ‘가족은 무조건 한 팀’이라는 세간의 말에 반박하며 친구들과 함께하기로 결심한다. 첫 재판이 열리는 날, 아이들은 기쁨과 용기를 나누며 서로 힘을 북돋는다. 록희는 여기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아빠한테 꼭 보여 주고 싶었다. 어른들과 한판 붙으러 가면서도 아이들은 이렇게 신나고 즐거울 수 있다는 것을, 또 지금 이 순간에도 아이들은 계속 자라나고 있으며 앞으로 점점 더 힘이 세진다는 사실을, 아빠가 절대 잊지 않기를 바랐다. (194면) 재판 결과가 어떨지, 얼마나 지난한 싸움이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을지는 누구도 알 수 없지만 왜왜왜 동아리 아이들은 한 가지만은 확신한다. “쉽게 포기하거나 주저앉지 않을 것”이고, “나쁜 시간이 닥쳐온다 해도 서로의 손을 놓지 않고 끝까지 함께”(「작가의 말」) 나아갈 것이라는 사실이다. 제 삶의 주인으로서 ‘나’다운 방식으로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아이들을 그린 이 이야기는 쉬이 체념하거나 냉소하는 대신 주체적으로 행동에 나서는 용기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운다. ‘믿고 읽는’ 작가 진형민이 들려주는 오늘날 가장 중요한 목소리에 많은 독자들이 귀 기울여 주기를 바란다. "저는요, 어른들이 좀 이상한 거 같아요. 산불 때문에 복실이가 다치고 집도 불탔다고 하면 다들 불쌍하다, 안됐다, 도와 주고 싶다, 그러거든요. 근데 왜 자꾸 산불이 나는지, 산불이 안 나게 하려면 어른들이 지금 당장 뭘 해야 하는지, 그런 얘기를 하잖아요? 그럼 벌써 관심이 없어요. 지구 온도 얘기까지 꺼내면 아주 귀찮아하는 얼굴이 돼요. 내일 날씨는 그렇게 궁금해하면서 10년 뒤 날씨에 대해서는 아무도 걱정하지 않아요. 10년 금방인데, 자기들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나 봐요. 진짜 웃기지 않아요?"
얄미운 내 꼬리
파란정원 / 양인자 지음, 장연화 그림 / 20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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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정원
명작,문학
양인자 지음, 장연화 그림
맛있는 책읽기 시리즈 41권. 아웅다웅 자매 이야기가 담겨 있다. 언제나 양보만 해야 하는 언니의 입장에서, 마냥 대단해 보이는 언니를 이겨야 하는 동생 입장에서 서로의 입장을 생각해 볼 기회를 준다. 오늘도 세현이는 지현이에게 짜증을 낸다. 지현이가 기다리라고 한 것도 아닌데 말이다. 한 번쯤은 동생이 아닌 친구들과 수다를 떨며 집에도 가고 팬시점에도 가보고 싶다. 하지만 엄마 아빠는 세상이 무섭다며 지현이에게 세현이를 딱 붙여 놓았다. 그래서 피아노 학원도, 미술 학원도, 수학 학원도 지현이는 언제나 세현이와 함께이다. 여기에 지현이를 더 힘들게 하는 건 학원 선생님도 엄마 아빠도 모두 세현이만 칭찬하는 것이다. 언제나 동생을 챙기느라 힘들고 지치는 건 지현인데, 칭찬은 모두 세현이가 듣는다. 지현이도 그 나이 때는 그만큼 했던 것 같은데, 왜 그때는 이렇게 칭찬해 주지 않았을까? 지현이는 자꾸만 서럽고 서운해지는데….안 미워할 수가 없어 꼭 그러더라 귀에 박힌 못 진짜 기대했는데 또 좋다가 말았다 너무 얄미워 나도 모르게 그만 여기가 어디지? 세상이 조용해 둘이라서 다행이야 새로운 고민언니는 무조건 참아야 해! “왜 이렇게 늦게 나와?” 오늘도 세현이는 지현이에게 짜증을 냅니다. 지현이가 기다리라고 한 것도 아닌데 말이지요. 한 번쯤은 동생이 아닌 친구들과 수다를 떨며 집에도 가고 팬시점에도 가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엄마 아빠는 세상이 무섭다며 지현이에게 세현이를 딱 붙여 놓았습니다. 그래서 피아노 학원도, 미술 학원도, 수학 학원도 지현이는 언제나 세현이와 함께입니다. 여기에 지현이를 더 힘들게 하는 건 학원 선생님도 엄마 아빠도 모두 세현이만 칭찬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동생을 챙기느라 힘들고 지치는 건 지현인데, 칭찬은 모두 세현이가 듣습니다. 지현이도 그 나이 때는 그만큼 했던 것 같은데, 왜 그때는 이렇게 칭찬해 주지 않았을까요? 지현이는 자꾸만 서럽고 서운해집니다. 그러던 어느 날, 드디어 참고 참던 지현이가 폭발해 버렸습니다. 오늘도 세현이가 시험을 잘 봤다며 옷을 사러 쇼핑몰에 갔습니다. 분명 엄마는 “마음에 드는 것으로 골라.”라고 했지만, 지현이가 고른 옷에 이러쿵저러쿵 다른 것을 고르라고 했고, 세현이는 자신이 물려받을 옷이라며 자신이 마음에 드는 옷을 사야 한다고 우기기 시작했습니다. 지현이는 얼굴이 화끈거리며 눈물이 나오려고 했습니다. 입술을 깨물며 참고 또 참으려 했지만 세현이의 억지에 지현이는 그만 폭발해 버렸습니다. 지현이는 언제나 자기 멋대로인 세현이도, 세현이라면 앞뒤 가리지 않고 예뻐하면서 무조건 지현이한테만 참으라고 하는 엄마에게도 모두 화가 났습니다. 남들은 동생이 언니 눈치 보며 조심하는데, 언니인 지현이에게만 무조건 참으라니 너무 합니다. 맛있는 책읽기 마흔한 번째 이야기 <얄미운 내 꼬리>에는 아웅다웅 자매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언제나 양보만 해야 하는 언니의 입장에서, 마냥 대단해 보이는 언니를 이겨야 하는 동생 입장에서 서로의 입장을 생각해 볼 기회를 줍니다. 언니라서 또는 동생이라서 힘든 게 아니라 자매라서 언니도 동생도 행복했으면 합니다. “내가 언니 꼬리야? 꼬리?”학교 정문을 막 돌아섰는데 세현이가 소리를 질렀다.“뭐?”“내가 언니 꼬리냐고? 언니가 그렇게 말하고 다녔어?”방금까지 아팠던 사람답지 않게 세현이는 머리로 내 가슴을 밀었다.“아파, 내가 뭘 어쨌다고 그래?”난 가슴이 부글부글 끓었다. 소리라도 막 지르고 싶은데 밖으로 나오는 목소리가 끊어졌다. 아닐 거라고 우길 힘도 없었고, 실랑이할 기분도 아니었다.“언니 친구들이 나 보고 속닥거렸단 말이야. 지현이 꼬리라고!”하긴, 세현이가 날마다 복도에서 날 기다리고 있으니 아이들이 그렇게 말하는 건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꾀병을 부려 식은땀까지 흘리게 하다니. 정말 이 ‘꼬리’ 때문에 난 오늘도 좋다가 말았다. 어쩌면 다시는 이런 기회가 안 올지도 모르겠다.집으로 가는 길에 하늘을 쳐다보았다. 구름 하나 없이 맑은 날이었다. 내 마음과는 완전 반대였다. 하늘의 구름은 비를 만들고, 가슴에 들어찬 먹구름은 눈물이 되나 보다. 입술을 깨물고 참아도 눈물이 차올랐다. 고개를 뒤로 젖혀도 가라앉지 않고 흘러내렸다. 손등으로 눈가를 훔쳤다. 진짜 진짜 좋다가 말았다.
힐링 포인트 행복 음악이론 평가문제집 4학년 A (2015년)
일신미디어 / 일신음악연구회 엮음 / 201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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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미디어
학습참고서
일신음악연구회 엮음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 맞춘 구성으로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음악 이론을 문제를 통해 학습하도록 하고 있다. 기초편, 발전편, 종합편으로 분류하여 다양한 형태의 문제를 통해 지금까지 배워온 음악 이론을 되짚어 보고 상기시켜주는 반복 학습의 개념으로 학습 능력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4학년에서 배우는 음악 이론 정리] 1. 음표와 쉼표 2. 박자표와 리듬 3. 높은음자리 보표의 계이름 4. 낮은음자리 보표의 계이름 5. 다장조의 계이름과 건반 6. 점차 변하는 셈여림표 7. 음정 8. 온음과 반음 9. 조표 10. 사장조의 계이름과 건반 11. 바장조의 계이름과 건반 12. 임시표 붙은 음의 이름 13. 장구의 부호와 장단 [기초편] 제1회 평가문제 제2회 평가문제 제3회 평가문제 제4회 평가문제 제5회 평가문제 제6회 평가문제 제7회 평가문제 제8회 평가문제 제9회 평가문제 제10회 평가문제 제11회 평가문제 제12회 평가문제 제13회 평가문제 제14회 평가문제 제15회 평가문제 QUIZ / [발전편] 제16회 평가문제 제17회 평가문제 제18회 평가문제 제19회 평가문제 제20회 평가문제 제21회 평가문제 제22회 평가문제 제23회 평가문제 제24회 평가문제 제25회 평가문제 제26회 평가문제 제27회 평가문제 제28회 평가문제 제29회 평가문제 제30회 평가문제 QUIZ / [종합편] 제1회 평가문제 / 제2회 평가문제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 맞춘 구성으로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음악 이론을 문제를 통해 학습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기초편, 발전편, 종합편으로 분류하여 다양한 형태의 문제를 통해 지금까지 배워온 음악 이론을 되짚어 보고 상기시켜주는 반복 학습의 개념으로 학습 능력을 높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기초편, 발전편을 통해 잊었던 부분을 다시 한 번 체크해 보고, 종합편의 평가문제로 실력을 최종 점검해보기 바랍니다.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 6
가람어린이 / 미란다 존스 지음, 곽정아 옮김, 강윤정 그림 / 201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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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
명작,문학
미란다 존스 지음, 곽정아 옮김, 강윤정 그림
따분한 하루하루를 보내던 소녀 알리에게 어느 날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가 나타난다. 리틀 지니에게 빌 수 있는 소원은 세 개! 멋지고 그럴듯한 소원을 빌었다고 해도 리틀 지니가 제대로 이루어 줄 수 있을지도 의문이었다. 사실 리틀 지니는 마법 학교에서 소동을 일으키고 쫓겨난 실수투성이 요정이었기 때문이다. 어느 날 알리는 리틀 지니만큼 작아지게 해 달라는 소원을 빌었다. 그런데 그때 소원을 이루어 주는 리틀 지니의 모래시계가 부서지고 말았다. 지니 월드에 있는 마법 학교에 가서 모래시계를 고치지 못하면 리틀 지니는 자격을 박탈당하고 말 것이다. 하지만 말썽을 부려 쫓겨난 리틀 지니와 인간인 알리가 지니 월드에 갔다가 들킨다면? 둘은 시계를 고치고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 아니면 알리는 영원히 연필만 한 크기로 살아야 할까?1 숙제, 숙제, 숙제! 2 부서진 시계 3 램프 속으로 4 다시 찾아온 학교 5 반가운 얼굴들 6 시계는 어디에? 7 보랏빛 계략 8 추락하는 양탄자 9 상과 벌 10 우정의 화산소원을 빌어 리틀 지니만큼 작아진 알리. 하지만 그때 소원을 이루어 주는 리틀 지니의 모래시계가 부서지고 말았어! 지니 월드에 가서 시계를 고치지 못하면 리틀 지니는 자격을 박탈당할 거야. 하지만 말썽을 부려 학교에서 쫓겨난 리틀 지니와 인간인 알리가 지니 월드에 갔다가 들킨다면? 둘은 시계를 고치고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 아니면 알리는 영원히 연필만 한 크기로 살아야 할까? 말썽을 부려 마법 학교에서 쫓겨난 요정 리틀 지니, 인간 주인 알리를 데리고 학교로 돌아가다! 따분한 하루하루를 보내던 소녀 알리에게 어느 날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가 나타났어요. 리틀 지니에게 빌 수 있는 소원은 세 개! 멋지고 그럴듯한 소원을 빌었다고 해도 리틀 지니가 제대로 이루어 줄 수 있을지도 의문이에요. 사실 리틀 지니는 마법 학교에서 소동을 일으키고 쫓겨난 실수투성이 요정이거든요. 어느 날 알리는 리틀 지니만큼 작아지게 해 달라는 소원을 빌었어요. 그런데 그때 소원을 이루어 주는 리틀 지니의 모래시계가 부서지고 말았어요! 지니 월드에 있는 마법 학교에 가서 모래시계를 고치지 못하면 리틀 지니는 자격을 박탈당하고 말 거예요. 하지만 말썽을 부려 쫓겨난 리틀 지니와 인간인 알리가 지니 월드에 갔다가 들킨다면? 둘은 시계를 고치고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요? 아니면 알리는 영원히 연필만 한 크기로 살아야 할까요? 모래시계 속 반짝이는 분홍빛 모래가 떨어지는 순간, 실수투성이의 천방지축 지니와 말괄량이 소녀 알리의 뒤죽박죽 소원 대소동이 펼쳐집니다. 신비로운 램프 속 실수투성이 요정과 말괄량이 소녀의 아찔한 소원 빌기 대소동! 만약 요정이 들어 있는 램프를 손에 넣게 된다면, 게다가 그 요정이 세 가지 소원을 들어준다고 하면, 사는 게 얼마나 두근두근 신이 날까요? 학교 가기 싫은 날 대신 학교에 가 달라고 하거나, 골치 아픈 수학 문제를 풀어 달라고 하거나, 좋아하는 과자를 잔뜩 만들어 달라고 빌 수도 있겠지요. 너무나 평범했던 하루하루가 갑자기 확 바뀔 거예요. 바로 이 책의 주인공 알리처럼 말이에요. 시리즈는 요술 램프를 손에 넣은 소녀 알리가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를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빌면서 일어나는 소동을 유쾌하게 그린 이야기입니다. 는 , , , , 에 이은 여섯 번째 이야기입니다. 알리는 지루한 여름 방학이 끝나 갈 무렵, 우연히 낡은 램프를 손에 넣게 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램프 안에는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가 살고 있었지요. 알라딘의 요술 램프 안에는 우락부락 힘이 센 커다란 요정이 살고 있었지만, 알리의 앞에 나타난 리틀 지니는 커다란 아저씨 요정이 아닌, 앙증맞은 멋쟁이 꼬마 숙녀랍니다. 리틀 지니는 특이한 점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지니 마법 학교에서 잘못을 저지르고 쫓겨났다는 점이지요. 그 후로 램프에 갇혀 마법을 연습하며 새로운 주인이 나타나기만을 손꼽아 기다려 왔답니다. 긴 세월 갇혀 있던 램프에서 꺼내 준 알리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리틀 지니는 최선을 다해 마법을 부립니다. 그 소원이 아무리 터무니없는 것이라도 말이지요. 리틀 지니를 위해 지니 월드에 몰래 숨어든 알리! 들키지 않고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을까? 어느 날 알리는 리틀 지니만큼 작아지게 해 달라는 소원을 빕니다. 둘은 재미있게 놀다가 그만 소원을 이루어 주는 리틀 지니의 모래시계를 깨뜨리고 말지요. 시계 수리공을 만나기 위해선 지니 월드에 있는 학교로 가야 하지만, 말썽을 부려 쫓겨난 리틀 지니는 학교로 돌아가는 걸 망설입니다. 그런 리틀 지니를 위해 알리는 들킬지도 모른다는 위험을 감수하고 함께 지니 월드로 향하지요. 둘은 시계를 고치고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요? 아니면 리틀 지니는 자격을 박탈당하고 알리는 영원히 연필만 한 크기로 살아야 할까요? 리틀 지니의 친구와 적, 그리고 마음속 연인까지, 각양각색의 지니들이 사는 지니 월드로 마법의 양탄자를 타고 함께 모험을 떠나 볼까요?
아이엠 슈퍼주니어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스토리랩 (지은이), 손지윤 (그림) /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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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인성
스토리랩 (지은이), 손지윤 (그림)
아이들의 미래 설계를 위한 직업 탐구 학습 만화 '아이엠' 시리즈.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랜 기간 활동하고 있는 아이돌 그룹이자 케이 팝 열풍을 이끌며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아티스트 ‘슈퍼주니어’의 이야기를 소개한 어린이 만화이다. 대한민국 최초의 대형 그룹으로 시작한 그들은 새로운 도전을 거듭한 결과, 최정상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다. 멤버들의 장점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유닛 활동을 선보이며 다양한 음악 장르를 시도했고, 한국 그룹 최초 콘서트 브랜드화를 시도한 월드 투어 ‘슈퍼 쇼’를 통해 실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또한 한국 그룹 최초로 옥스퍼드대 강연, 각종 음반차트 1위를 비롯해 전 세계 32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차트 1위,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 앨범 판매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적인 인기를 입증한 바 있는 슈퍼주니어의 기록을 '아이엠'에 담았다. 오랜 시간 꿈을 포기하지 않고 달려온 그들의 용기와 열정을 그려낸 이야기를 통해 목표를 향한 꾸준한 노력의 중요성과 개개인의 개성을 발휘한다면 더 빛나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추천의 말 들어가기 전에 1장 극한 직업, 아이돌 연습생 [지식 쏙쏙 ★첫 번째★] 나도 케이 팝 아이돌이 될 수 있을까?┃화려함 뒤에 숨은 그림자 2장 꿈에 그리던 데뷔 무대 [지식 쏙쏙 ★두 번째★] 음악 공연의 형태┃무대 뒤의 숨은 주인공들 3장 위기를 기회로 [지식 쏙쏙 ★세 번째★] 슈퍼주니어가 세운 최초, 최고의 기록들 4장 한류 제왕으로 우뚝 서다! [지식 쏙쏙 ★네 번째★] 세계를 휩쓴 한류 열풍 5장 아이돌에 대한 편견을 버려! [지식 쏙쏙 ★다섯 번째★] 아이돌을 빛나게 해주는 사람들 6장 다 같이 SUPER Clap! [지식 쏙쏙 ★여섯 번째★] 음원 서비스의 변천사 나오기 전에 어린이의 꿈 설계를 위한 미래 직업 탐구 생활 미래 직업 탐구 생활 퀴즈 정답요즘 우리 아이들은 확고한 주관을 가지고 진로를 선택합니다. 또한, 그 시기도 예전보다 빠른 편입니다. 주니어 알에이치코리아가 출간하는 '아이엠' 시리즈는 서울 진로 상담소에서 조사한 ‘미래 직업군’과 직업능력개발원이 400여 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조사한 ‘미래 선호 직업’의 결과를 토대로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직업군의 대표 인물을 선정해 만들었습니다. 주요 내용을 만화 형식으로 구성해 인물에 대한 사건과 업적을 쉽게 이해하도록 재미를 더했습니다. 부록에 담은 ‘지식 쏙쏙’과 ‘미래 직업 탐구’는 직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배경지식을 쌓게 해주는 한편, 아이들 스스로가 원하는 활동을 적어 보면서 그 직업에 대한 고민을 한 번 더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재미있는 만화와 풍성한 지식이 가득한 '아이엠' 시리즈만의 특징! ★학습만화로 재미있게 알아보는 인물의 이야기 인물의 어린 시절과 꿈을 이루기까지의 과정을 학습만화로 재미있게 구성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만화로 구성했기 때문에 아이들이 그 인물에 빠져들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인물의 과거와 꿈을 이룬 현재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 아이들에게 동기 부여가 됩니다. ★‘미래 직업 탐구 생활’을 통해 탐구력이 쑥쑥! 만화를 통해 배운 지식을 OX 퀴즈, 가로세로 낱말 퀴즈 등 재미있는 게임을 풀면서 지금까지 알아본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책 속 이야기’를 통해 상상력이 팡팡! ‘책 속 이야기’는 지금까지 읽은 내용을 바탕으로 질문에 답하고 글로 써보는 코너입니다. 책의 내용을 읽으며 느낀 점이나 생각을 정리하면서 직업에 대해 상상하고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본문 속 친절한 설명으로 어려운 내용도 쉽게! 아이들이 잘 모르거나 어렵게 느낄 수 있는 내용에 대해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을 더했습니다. 설명을 통해 본문의 내용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들
한경비피 / 임민찬 (지은이), 최경식 (그림) / 2024.11.13
15,000
한경비피
명작,문학
임민찬 (지은이), 최경식 (그림)
《의대 합격 고득점의 비밀》, 《어머님, 의대생은 초등 6년을 이렇게 보냅니다》, 《공부는 멘탈 게임이다》 등을 집필하면서 초중고 학생들과 학부모들 사이에서 학습 전문가로 자리매김한 저자가 이번에는 초등학생을 위한 학습 동화로 찾아왔다. 초등학생들의 학습력 향상과 생활 습관 개선을 위해 수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을 만나 자신의 노하우를 강의했던 저자는, 이번 책에서 공부보다 노는 게 더 좋았던 자신의 초등학교 시절을 녹여내면서 독자들의 공감대를 끌어낸다. 그리고 자신이 공부에 자신감을 갖고 성적을 끌어올릴 수 있었던 공부법을 상세히 소개한다. 국영수와 그 외 암기 과목을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법, 플래너를 쓰면서 시간을 관리하는 법, 학업 스트레스를 푸는 법 등 초등학생들이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노하우가 책 속에 가득하다. 세상에 공부를 못하고 싶은 아이는 없다. 누구나 공부를 잘하고 싶어 한다. 다만 그 길로 가는 법을 몰라 방황하고 있는 초등학생들에게 이 책은 유쾌하면서도 재미있는 선생님이 되어준다. 공부에 흥미 없던 아이도, 공부를 어떻게 하는지 몰라 항상 제자리걸음이었던 아이도 이 책을 통해 스스로 공부하는 기초 튼튼한 아이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작가의 말 1장 공부에는 관심 없어! 이름값은 해야지 좌충우돌, 우당탕탕 현명이의 하루 뭐라고? 형이 온다고? 어느 날 갑자기 마음에 들어온 아름이 내가 대체 왜 싫어? 2장 공부? 못 할 건 뭐야! 아름이를 위한 공부, 스타트! 형, 제발 나 좀 도와줘! 현명이와 현재, 환상의 짝꿍 형이 나의 라이벌이라니! 그깟 영어 단어가 뭐라고! 3장 중학교 공부를 위한 초등학교 공부는 이렇게 과목별 집중 공략! 공부는 원래 재미없어 예습이 중요할까, 복습이 중요할까? 아름이와 첫 외출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꿀 같은 기분 공부 스트레스야, 사라져! 4장 공부는 지구력이다 성적은 어떻게 올리는 거야? 시험에 뒤통수 맞았네 대망의 단원평가 이제 공부 안 할 거야! 우리, 친구가 되어 볼까? 공부는 엉덩이의 힘으로! 5장 나를 위한 공부의 시작 이제 아름이가 아닌 나를 위한 공부 공부는 왜 해야 할까? 우리 형이 최고야! 놀 땐 놀고, 공부할 땐 공부하고!《어머님, 의대생은 초등 6년을 이렇게 보냅니다》 임민찬 작가의 초등 학습 동화 현직 의대생이 알려 주는 성적이 오르는 9가지 솔루션 억지로 하는 공부는 결국 힘을 잃게 됩니다. 이 동화를 통해 아이들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동기와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_EBS 영어 강사 정승익 선생님 강력 추천 “우리 아이는 공부에 전혀 관심이 없어요.” “공부는 열심히 하는데 도통 성적이 오르지 않아요.” “기초가 너무 없어서 중고등학교 공부가 벌써부터 걱정이에요.” 이런 고민으로 한숨만 늘어가는 초등학생과 학부모들이 많다. 왜 어떤 아이는 공부에 날개를 달고, 어떤 아이는 공부와 벽을 쌓는 것일까? 이유는 하나다. 아이가 공부의 이유와 목적을 찾지 못해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기르지 못했기 때문이다. 누군가 시켜서 억지로 하는 공부, 부모님과 선생님이 일일이 떠먹여 주는 공부는 길을 잃을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아이가 공부에 습관과 재미를 붙이고,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기를 수 있을까? 이 책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들》에 그 솔루션이 있다. 《의대 합격 고득점의 비밀》, 《어머님, 의대생은 초등 6년을 이렇게 보냅니다》, 《공부는 멘탈 게임이다》 등을 집필하면서 초중고 학생들과 학부모들 사이에서 학습 전문가로 자리매김한 저자가 이번에는 초등학생을 위한 학습 동화로 찾아왔다. 초등학생들의 학습력 향상과 생활 습관 개선을 위해 수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을 만나 자신의 노하우를 강의했던 저자는, 이번 책에서 공부보다 노는 게 더 좋았던 자신의 초등학교 시절을 녹여내면서 독자들의 공감대를 끌어낸다. 그리고 자신이 공부에 자신감을 갖고 성적을 끌어올릴 수 있었던 공부법을 상세히 소개한다. 국영수와 그 외 암기 과목을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법, 플래너를 쓰면서 시간을 관리하는 법, 학업 스트레스를 푸는 법 등 초등학생들이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노하우가 책 속에 가득하다. 세상에 공부를 못하고 싶은 아이는 없다. 누구나 공부를 잘하고 싶어 한다. 다만 그 길로 가는 법을 몰라 방황하고 있는 초등학생들에게 이 책은 유쾌하면서도 재미있는 선생님이 되어준다. 공부에 흥미 없던 아이도, 공부를 어떻게 하는지 몰라 항상 제자리걸음이었던 아이도 이 책을 통해 스스로 공부하는 기초 튼튼한 아이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열두 살 현명이 인생에 닥친 최대의 위기! 우등생 아름이와 스터디 위드 미?! 공부보다는 축구와 게임과 친구를 좋아하는 현명이. 그런 현명이의 마음속에 어느 날, 아름이가 들어온다. 하지만 아름이는 국제중학교 입학을 꿈꾸는 전교에서 가장 공부 잘하는 아이. 오직 공부밖에 모르고 현명이에게는 관심조차 없는 아름이와 친해지고 싶은 현명이는 인생 최대의 난관에 부딪치는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그런 현명이 앞에 어색하기만 한 의대생 형 현재가 나타난다. 여름방학을 맞아 현명이를 공부하는 아이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본가로 돌아온 현재. 아름이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공부를 잘하고 싶은 현명이. 과연 두 형제의 공부 프로젝트는 성공할 수 있을까? 공부 잘하는 의대생 현재 형과 공부 빼고 다 잘하는 현명이의 공부 프로젝트 공부가 습관이 되는 특급 노하우를 배우다! 난생 처음 공부를 시작하는 현명이는 무엇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어리둥절하기만 하다. 현재는 그런 현명이에게 각 과목별 공부법을 소개하면서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등 다양한 이야기를 건네면서 현명이가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돕는다. 아름이를 위해, 아름이에게 잘 보이기 위해 공부를 시작한 현명이는 좌충우돌 시행착오를 겪으며 천천히 공부하는 아이로 거듭난다. 공부라는 목적으로 모였지만 조금씩 서로를 이해하고 마음을 열기 시작하는 현명이와 아름이. 현명이는 자신의 목표대로 아름이와 친해질 수 있을까? 그리고 정말 공부에 재미를 붙일 수 있을까? 지방의 일반고에서 서울 의대에 합격할 수 있었던 비결은 초등 때부터 시작된 공부 습관 때문! 지방에 있는 일반고에서 서울에 있는 의대에 합격한 저자의 이력을 보면 이게 과연 가능한 일일까 궁금해진다. 지금의 입시 환경을 돌아볼 때 거의 불가능한 일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저자는 얼마나 학원을 많이 다니고 얼마나 좋은 사교육을 받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고 강조한다. 생활 습관과 공부법을 개선해서 공부가 습관이 되면 누구나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말한다. 공부가 습관이 된다는 것은 스스로 공부할 줄 아는 아이가 된다는 말과 일맥상통한다.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아무런 목적의식 없이 하는 공부는 힘이 없다. 부모님들이 학습 계획을 짜주고 관리하는 수동적인 공부 역시 오래갈 수 없다. 저자는 자신이 의대에 합격할 수 있는 비결을 바로 여기서 찾는다. 이런 능동적인 공부를 하기 위해서 저자는 아홉 가지 솔루션을 제시한다. 첫째, 플래너 쓰기와 쓰는 방법 익히기 둘째, 국어 시험에 도움이 되는 독서법 배우기 셋째, 스스로 끝까지 생각하는 수학 문제 풀기 넷째, 영단어는 다의어도 함께 공부하기 다섯째, 사회와 과학은 학교 수업에 충실하기 여섯째, 이것만은 반드시 생활 습관으로 익히기 일곱째, 멘탈 관리하기 여덟째, 단원평가 대비하는 공부법 배우기 아홉째, 공부를 해야 하는 여섯 가지 이유 찾기 누구나 공부를 잘할 수 있는 가장 정직하고 올바른 스스로 공부법 공부에는 꼼수가 없다. 물리적인 시간 투자 없이 공부를 잘할 수 있는 길은 없다. 엉덩이의 힘으로 습관처럼 공부하는 아이를 이길 수 있는 게으른 천재는 없다. 공부는 공부한 만큼 결과를 보여주고 노력한 대가를 돌려준다. 공부가 가진 이 커다란 매력을 아이들이 느끼고 작은 성취를 조금씩 쌓아간다면, 어느새 아이는 스스로 책상 앞에 앉아 플래너를 쓰고 교과서를 들여다보는 아이로 변한다. 이 책 속에는 아이들에게 공부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끌어낼 수 있는 이야기로 가득하다. 공부 꼴등 현명이와 공부 일등 아름이가 공부를 통해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가며 서서히 성장하는 모습은 이 책을 읽는 모든 아이들에게 커다란 공감과 재미와 변화를 끌어낸다. 지금보다 더 높이 성적을 끌어올리고 싶은 아이도, 공부를 정말 잘하고 싶은 아이도 이 책을 통해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한 뼘 더 성장하게 될 것이다. “이 플래너에 매일매일 현명이가 할 공부 범위와 목표를 쓰는 거야. 물론 친구와 약속이 있다거나 가족들과 여행을 떠날 때도 쓸 수 있어. 이 공책은 한마디로 너의 하루를 관리해 주는 스케줄 노트라고 생각하면 돼.”“형, 공부하는 것도 힘든데 꼭 이런 걸 써야 돼?”“응, 꼭 써야 돼. 이걸 써야 너 스스로한테 약속을 하게 되거든. 약속을 안 지키면 기분이 찝찝하잖아. 플래너가 바로 그런 너의 약속 상대야. 그리고 이걸 쓰면 하루가 체계적으로 정리되면서 괜히 시간을 낭비하지 않게 돼.” - 현명이와 현재, 환상의 짝꿍 “너무 안 외워지는 단어는 ‘나만의 영단어 암기 노트’를 따로 만들어 봐.”“노트를 또 만들어? 노트에 깔려 죽겠다.”현명이가 투덜거렸지만 아름이는 개의치 않고 말했다.“누구나 자꾸 잊어버리고 안 외워지는 단어가 있어. 그 단어들만 따로 정리하는 노트를 만들고, 그 노트에 적힌 단어만 공부하는 시간을 10분쯤 더 갖는 거야. 그렇게 계속 외우다 보면 결국 네가 이겨. 그깟 영어 단어가 뭐라고!”- 그깟 영어 단어가 뭐라고!
마음으로 떠나는 그림책 여행 3
학지사 / 김숙영, 김용찬 (지은이) / 2020.07.20
23,000원 ⟶
20,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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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지사
아동문학론
김숙영, 김용찬 (지은이)
12달 명절과 24절기
파란하늘 / 원시인 엮음, 김시은 그림 / 201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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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0원
(10% off)
파란하늘
사회,문화
원시인 엮음, 김시은 그림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옛 달력은 어떻게 생겼을까?” 우리는 1년이 365일, 그리고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사계절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옛 사람들도 이 365일과 계절을 활용하여 농사를 지었고, 하늘과 땅. 그리고 조상님들께 그 결실에 대한 감사를 올렸습니다. 그렇지만 이 시대에는 그 흔한 달력이란 것이 없었습니다. 물론 매년 중국을 통해 들어 온 달력과 정부 기관인 ‘관상감’을 거친 달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달력은 우리가 사용하는 ‘양력’이 아니라 ‘음력을 사용했으며, 각 고을 관청에만 보급되어 일반인들은 쉽게 접할 수 없었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계절의 변화를 통해 계절의 느낌은 가질 수 있겠으나, 어떻게 날을 계산하고 명절 같은 날을 보냈을까? 하는 의문점에서 출발합니다. 이런 날을 대표하는 것이 절기인데, 책에서는 12달 명절을 추가하여 설명합니다. 상고시대부터 전해오는 세시풍속에 절기를 추가하여, 날짜의 중요성과 옛 풍습을 경험할 수 있게 기획된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 옛 사람들의 지혜를 깨닫고,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켜나갈 수 있는 소양 쌓기를 기대해 봅니다. “날짜로 보는 옛 사람들의 생활상” “2월 18일은 선배들이 졸업하고, 좀 지나면 새 학년이 시작되네!” “이번 주 토요일엔 아빠랑 산에 가기로 했어.” 우리는 평소에 날이나 요일을 보고, 이런 말들을 사용합니다. 부모님은 특정 날과 달을 보면서 벌초를 해야 한다거나, 떡국을 먹어야 나이 한 살을 더 먹는다 말합니다. 날짜와 관련되어 쉽게 설명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생일입니다. 여러분의 생일은 달력(양력)으로 0월 0일. 대부분 이렇게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부모님의 생일은 음력으로 0월 0일입니다. 전년에는 생일이 12월이었다가, 올해는 또 1월로 날짜가 바뀌기도 합니다. 이는 집안에 걸려 있는 달력에서 그 비밀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 비밀은, 아주 오랫동안 전해져오고 있는 음력이란 날짜에서 찾을 수 있는데, 달력의 큰 숫자 밑을 보시면 작은 숫자로 표기된 날짜를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음력’이라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평소에 사용하고 있는 것을 ‘양력’이라 합니다. 이렇듯 무심히 쳐다보는 달력을 통해 우리 조상님들의 생활상을 알아보는 책입니다. 물론 여기에는 명절과 절기라는 주제를 통해서입니다. 요즘처럼 달력과 시계가 없는 상황에서 ‘절기’는 매우 중요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1년 12달을, 24절기로 구분하여 생활했기 때문입니다. 어떤 때는 농사를 준비하고, 또는 조상님들을 찾기도 합니다. 지금도 일부는 남아 전승되고 있는 비밀들을 이 책 속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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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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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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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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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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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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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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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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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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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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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벌 콜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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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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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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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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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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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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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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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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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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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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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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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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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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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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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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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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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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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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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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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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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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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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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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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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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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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