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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싶은 일, 변호사
휴먼어린이 / 양지열 (지은이), 송진욱 (그림) / 2018.08.06
14,000원 ⟶ 12,600원(10% off)

휴먼어린이생활,인성양지열 (지은이), 송진욱 (그림)
휴먼어린이 진로직업 교양서 ‘내가 하고 싶은 일’ 시리즈의 두 번째 책. 다양한 매체를 통해 법을 쉽게 해석해 주고 있는 대중적이고 친근한 변호사, 양지열 변호사가 초등학생 딸에게 들려주듯이 직접 쓴 변호사의 세계. 직업과 진로를 고민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변호사 직업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말끔히 풀어 주며 법률의 기본 원리와 재판의 과정, 민주주의에 대해서도 올바로 정립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로스쿨 입학, 변호사 시험, 의뢰인 상담과 재판 과정, 변호사의 다양한 활동 영역은 물론 변호사의 일상과 수임료까지 구체적으로 만날 수 있으며 변호사가 되기 위한 공부법, 변호사의 읽기와 글쓰기까지 배울 수 있다. 법의 대중화를 이끌며 법의 문턱을 낮추려 노력하고 있는 양지열 변호사의 진심 어린 안내와 리얼한 해설이 돋보이는 책이다.여는 글-변호사 삼촌을 만나러 가다 1. 3년차 변호사의 일상 일주일에 80시간 근무?|변호사가 등장하는 무대, 사건과 수사와 재판|의뢰인과의 상담 과정|혼자서 따로 혹은 여럿이 함께 변호사가 맡는 사건의 수|서류에 파묻히기|수사 과정에서 쌓이는 서류|재판 과정에서 쌓이는 서류|질문 더하기-돈 많이 버는 삼촌? 2. 변호사는 왜 필요할까 법은 약속|법이 종교나 도덕과 다른 점|단 한 명의 억울한 사람도 없도록|무죄추정의 원칙|미란다 원칙|판사는 심판|변론주의|악마의 변호사|법에도 눈물은 있다|나도 변호사|질문 더하기-증거의 힘 3. 법정의 지배자, 삼촌 법정의 모습|법정에서는 대등한 자격|드라마와는 다른 재판|재판 진행 절차|증거조사|증인신문|재판은 세 번의 기회|오거리 사건 재판|나도 변호사|질문 더하기-열린 재판 4. 여러 가지 재판의 종류 오거리사건의 증인신문|무기대등의 원칙|다양한 법률의 종류|민사와 형사|민사에 관한 법|민사재판|그 밖의 다양한 재판들|질문 더하기-어린이들과 법 5. 변호사가 하는 여러 가지 일 전문 영역을 다루는 변호사|피해자를 돕는 변호사|기업별로 다른 일을 하는 사내 변호사|사내 변호사의 재판|국회의 변호사|공공기관의 변호사|변호사의 다양한 역할|질문 더하기-판사와 검사가 하는 일 6. 로스쿨과 변호사 시험 로스쿨 교수님과의 인터뷰|로스쿨에 들어가려면?|로스쿨 생활|변호사 시험 준비하기|나도 변호사|질문 더하기-변호사 선서 7. 변호사처럼 읽고 쓰기 결론과 이유, 근거 찾기|자로 잰 듯 정확하게 표현하기|이정표 세우며 글 읽기|가랑비에 옷 젖듯이 반복하기|성취감이 중요해|질문 더하기-법률은 자신의 권리 닫는 글-우린 모두 똑같은 사람들논리적이고 통쾌한 변론, 약자를 향한 따뜻한 카리스마 사람과 사회의 정의를 바로잡는 법의 조율사! 양지열 변호사가 직접 들려주는 변호사 직업의 모든 것 로스쿨 입학부터 변호사 시험까지, 의뢰인 상담부터 재판의 과정까지 변호사가 갖추어야 할 품성과 자질, 변호사의 글쓰기와 공부법까지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리얼 생생 변호사 되기 프로젝트! 법의 문턱을 낮추는 가장 친근한 변호사, 양지열 변호사가 직접 들려주는 변호사 직업의 모든 것! MBC '시선집중', TBS '뉴스공장' 등 각종 방송 매체를 통해 법과 사회를 분석해 주고 있는 양지열 변호사가 어린이들에게 변호사 직업을 제대로 소개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힘이 없고 돈이 없는 사람들도 법의 사각지대에 있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으로, 법률의 대중화를 위해 여러 활동과 저작을 벌이고 있는 변호사답게 아이들에게도 변호사와 법의 세계를 쉽고 구체적으로 알려 줍니다.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 잘못 각인된 변호사와 법조계의 이미지를 걷어 내고, 실제적인 변호사의 삶과 직업적인 가치, 필요성을 꺼내 놓았습니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아빠의 시선으로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맞춤으로 정리했으며, 변호사의 외연과 내연을 두루 경험하며 갖춘 균형 잡힌 직업관을 통해 변호사라는 직업의 앞면과 뒷면, 빛과 그늘을 모두 들려줍니다. 기자 출신의 늦깎이 변호사인 저자는 스스로 천재가 아니라고 밝힙니다. 머리 좋은 천재여야만, 공부만 잘하는 우등생이어야만 변호사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자신의 경험을 통해 보여주며 어린이 독자들에게 자신감을 심어 주기도 합니다. 누구보다 리얼하게, 진심 어리게 안내하는 현실 변호사의 세계를 따라가며 변호사의 고충과 고뇌, 그 속에서 피어나는 보람과 희망을 함께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로스쿨 입학부터 변호사의 연봉까지, 변호사 알아보기 A to Z 변호사 맞춤형 공부법, 독서법, 글쓰기 비법 ‘존경하는 재판장님!’을 부르짖으며 좌중을 압도시키고, 법정을 돌아다니며 화려한 액션과 변론으로 판결을 뒤집고, 주말이면 멋진 스포츠카를 타고 다니는 화려한 직업. 미디어를 통해 아이들에게 각인된 변호사의 이미지는 현실일까요? 이 책에서는 실제 변호사의 업무와 일상을 차례대로 팩트 체크합니다. 밥 먹고 잠 잘 시간도 부족할 정도로 서류와 싸움을 벌이고, 한 번에 여러 사건을 담당하며 동분서주하고, 법정에서는 절대 돌아다녀서는 안 되는 현실 변호사의 모습을 상세히 따라가며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변호사가 되는 힘들고 긴 여정, 즉 로스쿨 입학, 변호사 시험의 과정도 Q&A로 담아 어린이 독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줍니다. 2017년 이후로 바뀐 로스쿨 제도에 대해 빠짐없이 설명하고 로스쿨에 입학하고 졸업하는 전 과정을 꼼꼼히 알려줍니다. 이후에 치르는 변호사 시험도 단계별로 소개하고 변호사 자격을 취득한 후 변호사가 선택할 수 있는 세분화된 직업의 갈래와 분야도 세세히 담았습니다. 어린이들이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변호사 맞춤형 공부 비법도 공개했습니다. 수많은 서류를 머릿속에 넣을 수 있는 독서 노하우, 논리와 설득력을 두루 갖출 수 있는 글쓰기 방식, 세상과 사회와 타인을 살피며 변호사의 자질과 소양을 갖추어 나갈 수 있는 학습의 습관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재판의 과정과 절차, 법률의 세계와 원리, 사람과 사회의 정의에 대한 올바른 정립 변호사의 세계는 법과 따로 떼어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 이 책은 변호사의 세계와 함께 법의 세계를 두루 공부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사회 교과서에서는 만날 수 없는 구체적인 사례와 쉬운 비유를 통해 법은 왜 필요한지, 법의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법의 기본 원리는 무엇이고 사회의 정의는 왜 필요한지에 대한 올바른 개념도 정립해 줍니다. 법은 스스로 찾아 이용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며, 어렵고 복잡하다는 이유로 법에 대한 무지를 합리화해선 안 된다고 강조합니다. 아울러 누구나 법률을 통해 자기의 권리를 찾으며 살아갈 수 있다는 사실도 쉽게 이해시킵니다. 자칫 두렵게 느껴지지만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고, 겪을 수 있는 재판의 과정 또한 가깝게 만날 수 있습니다. 재판의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꼼꼼히 살피고 약촌 오거리 사건을 각색한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재판의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를 다룹니다. 직접 청구서를 써 보고, 증거를 찾아보는 등 다양한 워크북을 마련하여 어린이 독자들이 재판의 과정과 변호사의 역할을 보다 구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게 했습니다. 변호사 외의 법과 관련된 여러 직업들, 즉 판사, 검사의 역할, 사회적 의미와 필요성도 함께 알아볼 수 있습니다. 와! 정말 많이들 왔구나. 어서 들어오렴. 너희가 온다는 얘길 듣고 대충 씻으면서 생각해 보니 이 삼촌이 지난 한 주 동안 일한 시간이 80시간이 넘더라. 5일 동안 80시간이면 하루 평균 16시간 일했다는 거야. 그나마도 밥 먹고 쉬는 시간은 빼고 계산한 거야. 집에서 보통 아침 7시 정도에 나가고 회사에서 밤 12시 이전에 퇴근한 날이 없었어. 집에서는 잠만 자고 회사에서 살다시피 한 거지. 물론 모든 변호사가 다 이렇게 바쁜 건 아니고, 평생 이렇게 바쁜 것도 아니니까 너무 겁먹을 필요는 없어.
잘 자, 그루트
시공사 / 브렌던 디닌 (지은이), 케일 앳킨슨 (그림), 한소영 (옮긴이) / 2020.06.10
12,000원 ⟶ 10,800원(10% off)

시공사그림책브렌던 디닌 (지은이), 케일 앳킨슨 (그림), 한소영 (옮긴이)
마블 그림책 시리즈. 우주를 지키는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의 구성원 그루트. 즐거운 하루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려는 그루트의 앞에 우주 악당들이 나타난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캡틴 아메리카, 아이언 맨, 헐크, 토르, 블랙 팬서를 포함한 어벤저스 히어로들이 전부 모여서 아기 그루트의 밤 시간을 포근하게 지켜 줄 테니! 모든 소동이 지나가고 슈퍼 친구들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잘 자, 그루트.”어린이용 마블 그림책 시리즈 처음으로 선보이는 한국어판 이야기 마블 코믹스는 80년이 넘는 긴 역사를 자랑합니다. 대부분의 기간 동안 청소년 혹은 성인을 대상으로 삼는 ‘그래픽노블’로 흔히 알려져 왔지만, 최근 몇 년간 좀 더 어린 연령의 독자들을 위한 그림책을 함께 펴내고 있습니다. 2008년부터 10년이 넘도록 국내에 슈퍼히어로 그래픽노블을 소개해 온 시공사에서 어린이용 마블 그림책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사랑스런 아기 그루트의 신나는 모험! 아이언 맨, 캡틴 아메리카, 헐크… 어벤저스 영웅들 총출동 우주를 지키는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의 구성원 그루트. 즐거운 하루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려는 그루트의 앞에 우주 악당들이 나타난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캡틴 아메리카, 아이언 맨, 헐크, 토르, 블랙 팬서를 포함한 어벤저스 히어로들이 전부 모여서 아기 그루트의 밤 시간을 포근하게 지켜 줄 테니! 모든 소동이 지나가고 슈퍼 친구들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잘 자, 그루트.”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기는 마블 이야기 함께할 때 느낄 수 있는 소중한 행복 는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이지만 모든 연령의 독자들에게 포근한 감정을 선사합니다. 지구를 지키고 우주를 지키는 영웅들의 하루는 길고 피곤합니다. 혼자서는 절대로 할 수 없는 일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모두가 힘을 합쳐 안전한 밤을 사수합니다. 를 통해 단지 신나는 재미뿐만이 아니라, 친구 혹은 동료들과 함께할 때 비로소 찾아오는 행복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자신만만 월드리더 1
한언출판사 / 손준혁 지음 / 2007.05.20
9,800원 ⟶ 8,820원(10% off)

한언출판사만화,애니메이션손준혁 지음
음악으로 화합을 만드는 지휘자 정명훈, 인내로 꿈을 펼친 강철 나비 발레리나 강수진, 끈기 있고 즐겁게 연구하는 노벨화학상 수상자 다나카 고이치, 진실한 마음으로 지구를 살리는 침팬지 박사 제인 구달을 통해 월드리더가 갖추어야 할 화합, 인내, 긍정적인 태도, 진실한 마음을 하나씩 배울 수 있다. 21세기가 요구하는 진정한 월드리더는 어떠해야 하는가를 초등학교에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생생하게 보여주는 학습만화이다. 월드리더가 갖추어야 할 덕목을 갖춘 인물의 사례를 소개하고, 그들에게서 배워야 할 사고방식과 태도, 습관 등을 함께 실었다.1권 1장 새로운 만남 2장 내 꿈은 축구 선수 사례 ① 배려를 몸소 실천하는 월드리더 한비야 사례 ② 비전을 이룬 월드리더 콘돌리자 라이스 3장 우리들의 선택은? 사례 ③ 자신의 선택에 당당한 월드리더 안철수 4장 삼식이를 구해야 해! 사례 ④ 스스로 원하는 삶을 사는 월드리더 임동창 2권 1장 잘 가, 삼식아… 월드리더십 ⑤ 책임을 다해 약속을 지킨 월드리더 장기려 2장 교내 축구대회에 출전할 거야! 월드리더십 ⑥ 용기로 고통의 산을 넘은 월드리더 랜스 암스트롱 3장 우린 같은 반이잖아! 월드리더십 ⑦ 저항으로 역사를 바꾼 월드리더 로자 파크스 4장 계획된 시합 월드리더십 ⑧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한 월드리더 무하마드 유누스 3권 1장 드디어 그날이 왔다! 월드리더십 ⑨ 음악으로 화합을 만드는 월드리더 정명훈 2장 모두를 위한 결정 월드리더십 ⑩ 인내로 꿈을 펼친 월드리더 강수진 3장 우린 할 수 있어! 월드리더십 ⑪ 묵묵히 즐겁게 탐구하는 월드리더 다나카 고이치 4장 가지마, 호진아 월드리더십 ⑫ 진실한 마음으로 지구를 가꾸는 월드리더 제인 구달 4권 1장 남자라서 안 된다고? 월드리더십 ⑬ 흥미에 열정을 더한 월드리더 스티븐 스필버그 2장 대통이의 실수 월드리더십 ⑭ 토크 쇼로 세계를 감동시킨 월드리더 오프라 윈프리 3장 말도 안 돼! 월드리더십 ⑮ 정의로운 분노로 평등을 쟁취한 월드리더 넬슨 만델라 4장 특활반을 지켜라! 월드리더십 16. 새로운 예술 세계를 개척한 월드리더 백남준유대통과 함께 놀면서 배우는 우당탕탕 리더십! 삼식이의 생명을 구하고 수위 할아버지를 찾기 위해 바쁜 대통이와 산드로. 어느새 다가온 축구시합을 기회삼아 반 아이들에게 산드로의 멋진 모습을 보여 주고자 노력하는데…, 과연 대통이와 산드로는 대표팀에 뽑히기 위해 어떤 지혜를 짜낼까요? 용기 있게 행동하는 월드리더십! 한국의 슈바이처 장기려 박사, 암을 극복한 사이클 선수 랜스 암스트롱, 저항으로 역사를 바꾼 로자 파크스, 그라민은행 총재이자 2006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무하마드 유누스를 통해 월드리더가 갖추어야 할 책임감, 용기, 저항정신, 문제 해결 능력을 하나씩 배울 수 있습니다. 『자신만만 월드리더』시리즈 제4권 「지켜야 할 꿈」. 21세기가 요구하는 진정한 월드리더십을 초등학교에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생생하게 보여주는 학습만화입니다. 인물 사례를 통해 월드리더가 갖추어야 할 사고방식과 태도, 습관 등을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주인공들의 행동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며 판단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독후활동 페이지도 새롭게 편성되었습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우주 지도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 라라 알바네세 (지은이), 톰마소 비두스 로신 (그림), 오희 (옮긴이) / 2021.05.15
29,500원 ⟶ 26,550원(10% off)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자연,과학라라 알바네세 (지은이), 톰마소 비두스 로신 (그림), 오희 (옮긴이)
끝을 알 수 없는 미지의 공간 우주. 이 넓디넓은 우주 공간이 시원하게 펼쳐진 멋진 지도책이다.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커다란 책 크기에 깜짝 놀랄 것이다. 광활한 우주 여기저기 구석구석을 담아내려면 이 정도는 기본이다. 무한한 우주의 길을 상세히 보여 주면서 우주에 대한 정보를 가득 담았다. 우주 지도를 활짝 펼치고 우주의 길을 따라가며 우주 구석구석을 돌아보자. 밤하늘 별자리를 비롯해 우리가 사는 지구, 지구가 속한 태양계, 태양계를 포함하는 우리은하, 아주 멀리 있어 맨눈으로 관측할 수 없는 심우주까지 깊고 다양한 우주 지식을 얻을 수 있다. 평소에 가지고 있던 우주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도 술술 풀린다. 특히 직접 본 적 없는 우주를 신비롭고 멋진 일러스트로 만나다 보면 어느새 상상력도 쑥쑥 자라난다.밤하늘 지도 북반구와 남반구 별자리 지도 천구 별자리 지도 고대 그리스 별자리 지도 중국 별자리 지도 아프리카 별자리 지도 아메리카 나바호족 별자리 지도 우주 지도 수많은 천체 집단 은하 우리가 살고 있는 우리은하 태양계의 중심 태양 태양계를 구성하는 행성들 태양계로 간 우주선 푸른 행성 지구 무시무시한 빛 오염 광공해 지구의 자연 위성 달 달에 도착한 우주선 태양계 지도 태양과 가장 가까운 수성 빛나는 행성 금성 붉은 행성 화성 미래를 위한 화성 탐사 태양에서 가장 큰 목성 목성의 갈릴레오 위성 두꺼운 고리를 가진 토성 비뚤어진 행성 천왕성 얼음 행성 해왕성 명왕성과 위성 카론 외로운 왜소 행성 세레스 심우주 지도 큰곰자리 은하단 오리온자리 천체들 남반구를 수놓은 마젤란은하 초신성 폭발로 남은 게성운 태양계 밖 외계 행성 우주를 연구하는 곳 우주가 시작되는 대기권 전 세계 천문 관측소 인간이 만든 별 인공위성 작은 우주선 우주복 우주로 가는 우주선 우주 비행사들의 집 국제우주정거장 천문학 사전넓은 우주 구석구석이 한눈에 들어오는 빅북 낯설고 신비로운 우주의 길을 그린 지도책 우주에 대한 호기심이 술술 풀리는 지식 백과 끝을 알 수 없는 미지의 공간 우주! 이 넓디넓은 우주 공간이 시원하게 펼쳐진 멋진 지도책을 만나 보세요!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커다란 책 크기에 깜짝 놀랄 거예요. 광활한 우주 여기저기 구석구석을 담아내려면 이 정도는 기본이지요! 그런데 우리는 언제 지도를 보나요? 아마도 낯선 곳으로 가기 전에 책이나 컴퓨터, 핸드폰 등으로 지도를 찾아보면서 목적지를 정하고 가는 길도 미리 익혀 둘 거예요. 그런 뒤 그곳에서 하고 싶은 일들을 구체적으로 생각하지요. 이 우주 지도책도 마찬가지예요. 우주가 궁금하거나 우주로 가고 싶은 여러분에게 꼭 필요하답니다. 무한한 우주의 길을 상세히 보여 주면서 우주에 대한 정보를 가득 담았거든요. 우주 지도를 활짝 펼치고 우주의 길을 따라가며 우주 구석구석을 돌아보세요! 밤하늘 별자리를 비롯해 우리가 사는 지구, 지구가 속한 태양계, 태양계를 포함하는 우리은하, 아주 멀리 있어 맨눈으로 관측할 수 없는 심우주까지 깊고 다양한 우주 지식을 얻을 수 있답니다. 평소에 가지고 있던 우주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도 술술 풀리지요. 특히 직접 본 적 없는 우주를 신비롭고 멋진 일러스트로 만나다 보면 어느새 상상력도 쑥쑥 자라나요! “우주를 꿈꾸는 여러분, 끝없이 펼쳐진 우주의 길을 여행할 준비 되었나요?” 별자리부터 태양계, 우리은하, 심우주까지 미지의 세계 우주의 길을 따라가 보세요! ▶ 별자리 지도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무엇을 볼 수 있나요? 영롱한 달과 반짝반짝 수많은 별이 보일 거예요. 특히 이 많은 별을 하나씩 연결하다 보면 별자리가 보이고, 그리스 신화 속 주인공들이 떠오르겠지요. 그런데 남반구에서 보는 별자리와 북반구에서 보는 별자리가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나요? 또 나라마다 시대마다 별자리를 보고 떠올리는 모양이 다르다는 것도 놀랍지 않나요? 이 책은 관측 위치, 문화, 전통, 자연환경 등에 따라 각기 다른 별자리 지도를 담았답니다. 그래서 다양한 별자리 지도를 비교해 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지요. ▶ 태양계 지도 수많은 별이 흩어져 있는 우주 공간에서 우리 지구는 어디쯤 있을까요? 우리가 사는 지구와 지구의 위성 달, 지구와 함께 태양을 공전하는 8개의 행성, 그 밖에 소행성, 외계 행성, 은하 등 여러 천체의 지도를 담았어요. 특히 각각의 인상적인 지형과 꼭 알아야 할 특징까지 그림지도로 상세하게 그렸답니다. 또 행성에 착륙한 우주선의 뒷이야기나 인간의 우주 탐사 역사는 읽는 재미를 더하지요. ▶ 심우주 지도 달 밖으로 멀리 있는 공간 심우주! 심우주는 맨눈으로 볼 수 있는 별자리와 달리 현대의 최첨단 우주 망원경이 있어야만 관측할 수 있는 공간이에요. 큰곰자리 뒤편에 있는 은하단, 오리온자리를 이루는 수많은 천체, 하늘을 수놓은 마젤란은하, 게성운과 외계 행성들까지 우주 깊은 곳에 존재하는 천체들을 심우주 지도에 담았어요. 그런데 우주 망원경으로 아주 멀리 있는 심우주 천체를 관측하는 건 아주 오래전의 모습을 보는 방법이래요. 다시 말하면, 과거로 시간 여행을 할 수 있다는 거지요. 어때요? 우주가 더욱 신비롭게 느껴지지 않나요? 큼직한 판형의 책에 상상력을 자극하는 신비로운 일러스트로 거대한 우주를 시원하게 담았어요! 우주에 대한 모든 지식까지 한눈에 들어오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우주 지도책” 가로 27cm, 세로 37cm의 아주 큰 판형으로 제작해 넓디넓은 우주를 멋지게 담아냈어요. 책장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우주의 거대한 광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답니다. 일반 책보다 큰 편이라 별, 행성, 위성, 은하 등 여러 천체와 우주 공간 이곳저곳을 구체적으로 보여 주어요. 또 보다 깊고 다양한 우주 지식을 엮어 냈지요. 게다가 한 번도 가 보지 못한 우주를 사실적인 사진이 아닌 신비롭고 멋진 그림으로 보여 주어서, 이 책을 통해 우주를 머릿속으로 떠올리다 보면 어느새 상상력도 쑥쑥 자라난답니다. 큼직한 판형에 멋진 일러스트, 우주 지식까지 알차게 담아낸 세상에 단 하나뿐인 우주 지도책을 만나 보세요!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9 : 반쪽이
아이휴먼 / 황석영 (지은이), 홍원표 (그림) /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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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휴먼명작,문학황석영 (지은이), 홍원표 (그림)
1962년 등단 이후 60여 년간 한국 문학을 대표해 온 작가 황석영. 시대의 아픈 부분을 건드리는 것에 주저하지 않고, 우리의 전통을 드러내는 것에 늘 진심이었던 그의 문학에는 언제나 ‘민중의 이야기’가 깃들어 있었다. 80세의 노작가 황석영은 이제 문학 여정의 마지막을 바라보며 ‘민담’을 선택했다. 스스로 자신의 소설을 ‘민담 리얼리즘’이라 일컬었던 황석영 작가가 이제 작품의 모티프나 배경이 아닌 당당한 주인공으로서의 민담집을 펴냈다. 수집한 많은 민담 가운데, 우리의 뿌리를 잘 알 수 있게 해주는 이야기, 우리 고유의 ‘신명’이 잘 드러나는 이야기, 어린이나 동물이 등장하는 신비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고르고 골랐다.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은 거장 황석영이 오랜 기간 수집하고 엄선한 이야기를 황석영의 시선과 문장으로 재탄생시킨 책이다.수록 민담 : 반쪽이 | 지혜로운 아내1.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시리즈 소개 한국 문학의 거장 황석영 작가가 펴내는 어린이 민담집! 1962년 등단 이후 60여 년간 한국 문학을 대표해 온 작가 황석영. 시대의 아픈 부분을 건드리는 것에 주저하지 않고, 우리의 전통을 드러내는 것에 늘 진심이었던 그의 문학에는 언제나 ‘민중의 이야기’가 깃들어 있었습니다. 80세의 노작가 황석영은 이제 문학 여정의 마지막을 바라보며 ‘민담’을 선택했습니다. 스스로 자신의 소설을 ‘민담 리얼리즘’이라 일컬었던 황석영 작가가 이제 작품의 모티프나 배경이 아닌 당당한 주인공으로서의 민담집을 펴냅니다. 민담에 깃든 민초들의 삶과 정서, 그리고 우리의 뿌리! 시대별로, 지역별로 다채로운 모습을 띠는 우리 민담에는 민초들의 힘겨운 삶의 모습과 그것을 이겨 내고자 했던 마음이 녹아 있습니다. 고통과 절망에 굴복하지 않고, 춤과 노래, 이야기로써 역경을 웃음으로 풀고 희망으로 삼는 ‘신명’의 정서가 담겨 있지요. 그 수많은 우리의 이야기는 격동의 역사와 함께 다양하게 발전했고, 그 힘이 모여 지금의 콘텐츠 강국 대한민국을 만들었습니다. K-POP, K-콘텐츠로 대표되는 한국 문화의 뿌리가 바로 우리 이야기, ‘민담’입니다. 민담을 읽는 것은 민초들이 쌓아 온 우리 역사를, 정체성의 뿌리를 읽는 일이기도 합니다.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어린이들은 앞으로 한 나라의 국민이 아닌 세계시민으로 자라날 것입니다. 넓은 세계로 나아가 다양한 사람과 소통하기 위해서는 ‘나’를 먼저 아는 게 중요합니다. 자신의 뿌리를 알고 정체성을 확립해야만 방향을 잃지 않고 차이를 이해하며 세계와 어울릴 수 있습니다. 그 정체성 확립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우리 민담이라고 황석영 작가는 강조합니다. 그런데 텔레비전과 유튜브, 게임 등 오락거리가 늘어남에 따라, 우리 민담이 설 자리는 점점 좁아졌습니다. 또한 핵가족화가 이루어지면서 할아버지 할머니에게서 옛날이야기를 듣는 일도 드물어졌지요. 이렇듯 우리 민담이 점점 잊혀 가는 안타까운 현실에 대한 책임 의식으로, 황석영 작가는 ‘민담 복원’에 나섰습니다. 시대의 거장이 60년을 품고 다듬어 내놓은 50권의 책, 150개의 이야기 황석영 작가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형된 민담의 원래 이야기를 20여 년간 수집했습니다. 『한국 구비문학 대계』를 비롯하여 『한국 구전 설화』, 『대동야승』 등 다양한 시대에 다양한 관점으로 기록된 민담집들을 꼼꼼하게 탐색했습니다. 같은 내용이지만 지역마다 조금씩 다른 이야기들을 찾아 비교하는 작업도 거쳤습니다. 이렇게 수집한 많은 민담 가운데, 우리의 뿌리를 잘 알 수 있게 해 주는 이야기, 우리 고유의 ‘신명’이 잘 드러나는 이야기, 어린이나 동물이 등장하는 신비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고르고 골랐습니다. 아이휴먼이 펴내는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은 거장 황석영이 오랜 기간 수집하고 엄선한 이야기를 황석영의 시선과 문장으로 재탄생시킨 책입니다. 80세의 노작가가 그토록 아끼고 사랑했던 우리나라를 위해, 대한민국의 미래이자 머지않아 지구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에게 마지막으로 주는 선물이 바로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입니다. 2.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9. 반쪽이』 도서 소개 무슨 일이 있어도 꼭 이어지는 운명, 인연 우리 조상들은 사람마다 타고나는 운명과 인연이 있다고 믿었습니다. 누구를 사랑하고 평생 함께하게 되는 인연도 태어날 때부터 정해져 있다는 거예요. 하늘이 정해 준 인연이라면 무슨 일이 있어도 반드시 만나서 이어질 테니, 아무리 힘든 고난과 시련이 닥치더라도 포기하지 않았지요.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9. 반쪽이』는 사람은 물론 신통력을 가진 산신령과 나쁜 친구들이 주는 역경에도 굴하지 않고 현명하고 용감하게 서로를 만나 인연을 맺은 이들의 이야기입니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가치 얼굴도 반쪽, 몸도 반쪽, 팔다리와 눈과 귀도 하나밖에 없는 반쪽이가 있었어요. 반쪽이의 두 형은 막냇동생의 생김새가 반쪽이라는 이유로 미워하고 해치려 들지요. 옆 마을 진사 역시 반쪽이가 평범한 사람보다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반쪽이는 형들을 미워하지 않고 형의 목숨을 구한 것은 물론, 지혜와 슬기를 발휘해 진사와의 내기에서 이기지요. 두 형과 진사는 그제야 반쪽이의 현명하고 선한 진짜 모습을 알아보고 반성합니다. 봉이의 친구들은 봉이가 모자라고 바보 같다며 업신여기지만, 봉이의 아내 옥녀는 남편의 착하고 순수한 진짜 가치를 알아보지요. 이처럼 세상에는 겉만 봐서는 알 수 없는 가치를 속에 품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편견을 가지고 겉모습으로만 상대를 판단해서는 안 되며,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진짜 마음과 가치를 알아봐야겠지요. 겉모습과 타고난 신분 때문에 많은 차별과 고난을 겪은 민초들은 그런 교훈을 담아 「반쪽이」와 「지혜로운 아내」를 지었답니다. 「반쪽이」 내용 소개 얼굴도 반쪽, 몸도 반쪽, 팔과 다리도 한쪽뿐인 반쪽이가 있었어요. 반쪽이의 두 형은 늘 반쪽이를 못마땅해하고 괴롭혔습니다. 튼튼하고 지혜로운 반쪽이는 다치는 법 없이 두 형의 괴롭힘을 이겨 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반쪽이는 장가가는 큰형에게 큰 위험이 닥칠 것을 알게 됩니다. 큰형에게 닥친 위험은 무엇이고, 반쪽이는 어떻게 대처할까요? 그리고 반쪽이에게는 어떤 인연이 찾아올까요? 「지혜로운 아내」 내용 소개 친구들은 바보 같은 봉이가 현명하고 예쁜 옥녀를 아내로 얻은 것을 질투했고, 내기로 옥녀를 빼앗을 꾀를 냈어요. 친구들의 이런 나쁜 생각을 모르는 봉이는 그만 아내를 잃을 위기에 처합니다. 그러자 지혜로운 아내 옥녀가 좋은 방법을 생각해 냅니다. 봉이와 친구들은 어떤 내기를 한 걸까요? 옥녀가 생각해 낸 방법은 무엇일까요? 봉이와 옥녀는 나쁜 친구들을 물리치고 인연을 이어 갈 수 있을까요?
돈 가져간 사슴이
창비 / 이태준 (지은이), 원종찬 (엮은이), 박현주 (그림) / 2023.12.15
10,000원 ⟶ 9,000원(10% off)

창비명작,문학이태준 (지은이), 원종찬 (엮은이), 박현주 (그림)
뛰어난 문장력과 깊은 서정성으로 저명한 상허 이태준의 동시와 유년동화를 공들여 골라 새롭게 다듬은 『돈 가져간 사슴이』를 펴낸다. 「엄마 마중」과 같이 이미 잘 알려진 작품부터 최근 새롭게 발굴된 동화까지, 꼭꼭 씹어 읽을수록 말맛이 느껴지는 이야기로 풍성하다. 세상 무엇과도 친구가 될 수 있는 포용력, 하루하루 성장하는 듬직함을 보여 주는 이태준의 어린 인물들은 미덥고 사랑스럽다. 소박한 진심이 담긴 이야기가 어린이 마음속에 고요히 뿌리내릴 것이다.엮은이의 말|아이와 함께하는 즐거운 책 읽기 1부 동시 바지 셋 | 바람 | 혼자 자는 아가 | 약 2부 동화 돈 가져간 사슴이 | 물고기 이야기 | 겨울꽃 | 호랑이 | 길에 그린 사람 | 몰라쟁이 엄마 | 슬퍼하는 나무 | 꽃장수 | 엄마 마중 수록작 출처꾸밈없는 동심으로 어린이를 부르며 오래도록 친구가 되어 줄 믿음직한 이야기 우리말의 아름다움이 빛나는 이태준 동시·동화집 출간 100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감동 세상에 발돋움할 모든 어린이를 환영하는 이태준의 글 한국문학의 든든한 기둥인 이태준의 동시와 유년동화를 모은 『돈 가져간 사슴이』를 선보인다. 1930년대 『어린이』 『소년』 등의 잡지에 실린 뒤 단행본으로는 처음 만나는 작품들도 수록되어 더욱 뜻깊다. 새로 소개하는 작품은 「바지 셋」 「돈 가져간 사슴이」 「겨울꽃」 「호랑이」 「길에 그린 사람」까지 총 다섯 편으로, 짧지만 다채로운 의미가 담긴 동시와 더불어 간결한 구조의 이야기에는 예리한 통찰이 담겨 있다. 성인 독자를 대상으로 소설을 쓰던 이태준은 가정을 이루고 자신의 아이를 품에 안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동시와 동화를 썼다. 독자들은 이태준의 동화를 읽으며 그가 어린이에게 보이고 싶은 세상이란 더없이 순수하고 누구든지 조건 없이 환영하는 세상이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이 책 역시 어린이가 처음 만나게 될 세상을 보여 주고 싶어 하는 마음으로 가득하다. 짧은 동화 「호랑이」에서 ‘동생’은 호랑이가 사탕을 사러 왔다가 붙잡혔다는 이야기를 듣고 웃음을 터뜨리지만, 이내 “그러게 너도 눈깔사탕 사 달라고 조르지 말어.” 하는 ‘언니’의 말을 들은 뒤 가만 생각에 잠긴다. 짧은 대화 속에서 ‘동생’은 호랑이가 누군가의 어미라는 사실과 어미를 기다리는 새끼의 존재를 깨닫고,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던 호랑이가 사람에게 붙잡힌 일에 대해 고민하게 된다. 표제작 「돈 가져간 사슴이」는 모든 어린이가 술술 쉽게 읽으며 배꼽 잡고 웃을 수 있는 이야기다. 한순간 사슴에게 돈을 빼앗긴 주인공의 황당하고 분한 마음에 공감하다가도, 오히려 돈을 잃은 것이 더 좋은 일이 되어 버리는 반전의 묘미를 맛보게 될 것이다. 가장 다정한 방식으로 어린이의 감정과 생각의 근육을 키워 주는 일은 바로 좋은 이야기를 읽어 주는 것이다. 그렇게 자라난 어린이와 어른이라면, 어떤 세상을 마주하더라도 ‘자, 이제 가 볼까?’ 하고 한 걸음 성큼 내딛는 일이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다. “참새두 할아버지가 있을까?” 모든 이와 친구 맺고 싶은 어린이의 명랑한 호기심 이태준은 어린이들의 샘솟는 호기심의 원천을 알고 있다. 『돈 가져간 사슴이』에 등장하는 어린이들은 변화를 잘 알아차린다. “보이지 않”고 “향기도 없”지만, 살랑거리는 꽃잎과 파르르 날아가는 잠자리를 보고 “바람이 부나 보지요?” 하며 바람이 거기 있음을 포착한다.(「바람」) 다른 존재를 향한 섬세한 관심, 이것이 바로 어디서든 불쑥 튀어나오는 어린아이의 호기심이다. 아가는 호기심이 참 많습니다. (…) 그래서 묻고 또 묻지요. 참새도 엄마 참새가 있느냐고. 꽃은 절로 피는 것이냐고. 참새나 꽃과도 동무로 지내고 싶어서 그런 게지요. 그런 아가의 마음은 세상을 알게 해 줍니다. 「엮은이의 말」 중에서 「몰라쟁이 엄마」의 ‘노마’는 매일같이 듣는 참새 울음소리에도 호기심을 가진다. “참새두 할아버지가 있을까?” “할아버지는 수염이 났게?” “그럼 어떻게 할아버진지 아나?”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노마의 질문은 ‘나’와 타인이 친구가 되는 과정을 보여 준다. 이태준은 한발 더 나아가 타인을 향한 관심과 애정이 일방적일 경우 상대를 힘들게 할 수도 있다는 점을 짚어 준다. 갓 태어난 아기 새가 신기하고 귀여운 마음에 둥지까지 모조리 가져가려던 아이는 새들이 달아나듯 훌쩍 떠났다는 사실을 알고 자신의 비뚤어진 마음을 깨닫는다.(「슬퍼하는 나무」) 이때 아이가 어른이 아닌 ‘나무’의 목소리를 듣고 자신의 잘못을 깨닫는 것 또한 이태준의 작품이 유지하고 있는 미더운 기조이다. 자아가 형성되어 가는 유년의 어린이에게 자신 이외에 다른 이들의 세상도 오롯이 존재하며 서로의 삶을 존중해야 한다는 것을 부드럽게 전하는 서술 방식에서 작가의 탁월한 통찰력이 빛난다. ‘나’만이 아닌 ‘너’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삶은 어떤 것인지, 그렇게 공동체로서 ‘우리’가 된다는 것이 얼마나 놀랍고 기쁜 일인지 이태준의 동화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이유다. 그늘진 곳에서 발견하는 작은 햇빛 슬픈 일이 생겨도 씩씩하게 자라나는 마음 이태준의 동시와 동화에는 외로운 어린이가 자주 등장한다. 생업으로 바쁜 엄마와 아빠를 기다리며 “혼자 자는 아가는/눈물이 났”고,(「혼자 자는 아가」) 길에 그려진 그림을 보고 “돌아가신 엄마 생각을 했”던 아가는 그림이 지워지자 슬퍼한다.(「길에 그린 사람」) 하지만 작가가 슬며시 놓아둔 햇살과도 같은 희망이 있다. 홀로 잠든 아가를 제비와 바람이 돌보는 장면, 돌아가신 엄마 생각에 울컥한 아가가 주먹을 꼭 쥐고 달리는 장면에서 독자는 가슴을 쓸어내린다. 사람들이 오가는 정류장에 앉아 엄마를 기다리는 아가의 모습을 상상하면 불안하고 걱정스럽지만, 아가를 안전한 곳으로 안내하는 어른을 보며 안도의 숨을 내쉬게 된다.(「엄마 마중」) 어쩌면 그늘진 곳에 드리우는 햇빛은 자연히 비추는 것이 아니라, 누구든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이태준이 뭉근히 장치해 둔 따뜻한 희망의 장면들을 보드랍고 유쾌하게 표현한 박현주 화가의 그림은 책 읽는 즐거움을 배로 더해 준다. 어린이 독자는 물론 어린이 곁에서 책을 읽어 줄 성인 독자 역시 짤막하고 유려한 문장들과 그림을 노래하듯 읽으며 선물 같은 시간을 보낼 것이다.
아지의 머나먼 여행
초록개구리 / 사라 갈랜드 글.그림, 임영신 옮김 / 201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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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개구리그림책사라 갈랜드 글.그림, 임영신 옮김
가로세로그림책 시리즈 5권. 어린아이의 눈으로 바라보는 난민 생활의 두려움, 상실감, 희망을 세심하게 그린 책이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여러 연령대의 사람들이 읽을 수 있도록 이야기를 만화 형식으로 구성했다. 그림 선이 흔들린다거나 어두운 색과 그림자를 과감하게 사용하여 전쟁을 피해 탈출하는 가족의 두려움을 잘 그려냈다. 국제앰네스티 영국지부의 권장도서이다. 이 책은 전쟁 중인 나라에 사는 아지라는 여자아이의 이야기이다. 아지네 가족은 어느 날 저녁, 전쟁을 피해 급히 나라를 떠나게 되었고, 여러 고비를 넘긴 끝에 낯선 나라에 도착한다. 안전한 곳에 왔지만 아지네 가족은 여전히 불안한 나날을 보낸다. 거주 허가를 받을 수 있을지, 엄마와 아빠가 일자리를 얻을 수 있을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다. 아지는 전쟁 중인 자기네 나라에 남아 있는 할머니가 그리워 어쩔 줄 모르지만 낯선 생활에 허둥거리는 엄마 아빠에게 내색조차 할 수 없다. 아지 자신도 울고 보챌 틈 없이 당장 낯선 학교에 적응도 해야 하고 새로운 언어도 배워야 한다. 다행히 할머니는 전쟁 중인 나라를 빠져 나와 우여곡절 끝에 아지네 가족과 합류하는데….가로세로그림책 05 - 마음은 넓게 생각은 깊게 가로세로그림책은 초등학생을 위한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이웃과 좀 더 가까워지고 싶은 어린이의 마음, 세상을 좀 더 알고 싶은 어린이의 생각을 그림과 이야기에 담아 펼쳐 냅니다. 살아남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조국을 떠난 한 난민 가족 이야기 어린아이의 눈으로 바라보는 난민 생활의 두려움, 상실감, 희망을 세심하게 그린 책 아이들은 한결같이 부모 곁에 꼭 붙어 서서 고개를 숙인 채 땅만 바라보았습니다. 물건을 사느라 즐거워하는 사람들이나 휴가를 즐기는 관광객들 사이에서 이들의 모습은 유난히 눈에 띄었습니다. (중략) 나는 집으로 걸어오면서 소설을 쓰는 대신 난민 어린이들이 겪은 이야기를 글로 쓰고 싶었습니다. 다른 어린이들이 난민 가족의 이야기를 읽고 무엇인가 깨닫게 하고 싶었습니다. -글쓴이의 말 중에서 이 책은 전쟁 중인 나라에 사는 아지라는 여자아이의 이야기이다. 첫 그림은 이미 폐허가 된 도시에 또다시 폭탄이 떨어지는 장면을 모노톤으로 묘사하였고, 바로 옆 그림은 곰 인형을 안고 있는 아지를 밝은 색으로 그리고 있다. 그러나 폐허 속에서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회색 연기가 아지가 있는 그림 쪽으로 넘어오고 있어서, 오래지 않아 아지네 가족이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릴 것을 암시해 준다. 아니나 다를까 아지네 가족은 어느 날 저녁, 전쟁을 피해 급히 나라를 떠나게 되었고, 여러 고비를 넘긴 끝에 낯선 나라에 도착한다. 안전한 곳에 왔지만 아지네 가족은 여전히 불안한 나날을 보낸다. 거주 허가를 받을 수 있을지, 엄마와 아빠가 일자리를 얻을 수 있을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다. 아지는 전쟁 중인 자기네 나라에 남아 있는 할머니가 그리워 어쩔 줄 모르지만 낯선 생활에 허둥거리는 엄마 아빠에게 내색조차 할 수 없다. 아지 자신도 울고 보챌 틈 없이 당장 낯선 학교에 적응도 해야 하고 새로운 언어도 배워야 한다. 다행히 할머니는 전쟁 중인 나라를 빠져 나와 우여곡절 끝에 아지네 가족과 합류한다. 난민으로 살아가는 고단한 삶을 다독이는 가족애 작가는 난민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실제로 그들을 만나면서 다른 많은 어린이들이 전쟁과 핍박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난민 이야기를 쓰고 그리기로 마음먹었다. 그래서 작업한 책이 <아지의 머나먼 여행>이다. 이 책은 난민으로 살아가는 아지의 두려움과 이별, 상실의 아픔을 잔잔하게 담고 있다. 한편 이 책은 낯선 삶 속에서 힘겹게 만들어 가는 희망, 용기를 갖고 내딛는 새로운 시작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아지의 아빠는 의사이지만 새로운 나라에서는 할 일이 아무것도 없다. 고향에서 가져온 콩이라도 심어서 끼니에 보태려 하지만 손바닥만한 땅조차 없다. 아지는 우연히 소파 쿠션 밑에서 찾은 콩 여덟 알을 학교 텃밭에 심는다. 아지는 할머니가 이 책 첫 페이지에서 고향 집 마당에 콩을 심던 방법 그대로 학교에 콩을 심었고, 콩들은 아주 잘 자란다. 마치 새로운 나라에 온 아지네 가족이 하루하루 안정을 되찾아 가듯이. 누구나 쉽게 읽도록 만화로 구성 작가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여러 연령대의 사람들이 읽을 수 있도록 이야기를 만화 형식으로 구성했다. 그림 선이 흔들린다거나 어두운 색과 그림자를 과감하게 사용하여 전쟁을 피해 탈출하는 가족의 두려움을 잘 그려낸다. 작은 프레임과 큰 프레임을 적절하게 사용하여 이야기에 완급을 조절하고 있다. 탈출하는 과정은 작은 프레임으로 빠르게 연결하여 긴박감을 주고, 낯선 나라에 정착하느라 아지네 가족이 고군분투할 때 느끼는 절망감, 답답함, 피로의 순간은 커다란 프레임으로 배치했다. 전쟁으로 폐허가 된 아지네 나라에서 회반죽을 바른 집과 야자수, 아지네 가족이 짐을 푼 간소하면서도 스산한 새 집은 매우 사실적으로 그렸으면서도 독자가 아지 가족의 상태를 절로 짐작하는 장치로 작용한다. 또 새 학교에서 소외감을 느끼는 아지를 독자가 마치 한 공간에서 관찰하듯이 그리고 있다. 다문화 사회로 바뀌어 가는 한국, 우리 곁의 아지에게 먼저 손을 내밀도록 이끄는 아주 쉽고 아름다운 이야기! 아지와 함께 한 이 여행을 통해 여러분의 마음도 지구 저편 전쟁 중인 아지의 나라에 가닿았나요? 그랬다면 아직도 전쟁 속에 살아가는 세상의 수많은 아지들, 여전히 난민촌에서 삶을 살아가고 있을 또 다른 아지를 위해 기도해 주길 부탁합니다. 혹시 여러분 교실에도 멀고 낯선 나라에서 온 아지 같은 친구가 있나요? 그렇다면 루시처럼 먼저 “안녕?” 하고 인사를 건네는 친구가 되어 주길, 함께 줄넘기를 하고 함께 점심을 먹는 평화의 친구가 되어 주길 부탁하며...... -옮긴이의 말 중에서 우리나라는 1990년 무렵부터 외국인 노동자나 결혼 이민자를 비롯한 국제 이주자가 늘어나면서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뒤섞여 가고 있다. 다문화 사회를 슬기롭게 살아가기 위한 여러 방법을 모색하고 있지만 다양한 문화에 관용과 배려를 베푸는 시민의식은 아직도 무르익지 않았다. 전쟁, 박해, 굶주림, 자연재해 등으로 제 나라를 떠나 한국에 오려는 난민에 대해서는 훨씬 인색하다. 우리나라는 1992년 ‘난민의 지위에 관한 협약’에 가입하였으니 여전히 난민 신청자 가운데 소수만을 난민으로 인정하고 있다. 목숨을 걸고 북한을 탈출하여 한국으로 오려는 동포들을 가진 우리로서는 난민 문제가 그렇게 낯설지만은 않다. 이 책의 작가 역시 아지 이야기를 구상할 때 읽은 책 가운데에는 북한을 탈출한 새터민 이야기가 있다. 작가는 난민이 비록 전쟁이나 가난을 벗어나고자 새로운 나라를 찾지만, 우리가 흔히 난민들이 새로운 나라에 도착해서 꿈이라도 이룬 듯 기쁨에 들떠 있을 거라고 제 멋대로 해석하는 것을 경계한다. 이 책에는 비록 전쟁 중인 나라이지만 아름다운 아지네 집과 가족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라는 아지의 생활이 정겹게 그려져 있다. 게다가 아지의 부모는 교육을 잘 받은 사람들로 묘사되어 있다. 아지네 가족이 난민의 일반적인 상황은 아니지만 난민을 받아들이는 나라 사람들의 태도가 지나치게 일방적인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게끔 한다. 앞으로 어린이들이 살아나갈 사회는 폭넓은 다문화 사회로 변모해 갈 것이고, 더 많은 난민을 받아들이게 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사회와 문화를 이해하는 것도 좋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함께 살아가는 희망’을 보여주는 아주 쉽고도 아름다운 이야기가 될 것이다. 아마도 새로운 세대는 난민을 반갑게 맞이할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그 누구도 난민이 될 필요가 없는 세상을 적극적으로 만들어 나갈지도 모른다. 이 책은 국제앰네스티 영국지부의 권장도서이다.
로블록스 점프 앤 런타워 게임 만들기
길벗 / 서종원, 강은숙 (지은이) / 2022.04.20
14,800원 ⟶ 13,320원(10% off)

길벗자연,과학서종원, 강은숙 (지은이)
로블록스를 차근차근 따라 하면서 ‘점프 앤 런타워’ 게임을 만들 수 있도록 안내하는 초보자용 책이다. ‘점프 앤 런타워’를 만드는 데 필요한 템플릿 파일을 모두 제공하여 초등학생은 물론, 누구나 책을 보고 따라 하면서 나만의 멋진 게임을 만들 수 있다. 기본 공간 구성부터 꾸미기, 친구 초대, 체험 공간 공유하기 등 게임 제작의 전체 흐름을 빠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게임을 만드는 전 과정을 안내하는 동영상도 함께 제공한다. 이 책과 함께 로블록스 세상으로 첫걸음을 떼 보자.1장 로블록스 시작하기 01 ‘로블록스’란 02 로블록스 회원 가입하고 로그인하기 03 로블록스 메뉴와 기능 알아보기 04 로블록스 스튜디오 알아보기 05 로블록스 스튜디오 설치하기 06 로블록스 스튜디오의 메뉴 알아보기 07 저장하기 08 친구와 함께 만들기 2장 게임 제작 시작하기 01 ‘점프 앤 런 타워’란 02 점프 앤 런 타워 만드는 순서 미리보기 3장 기본 공간 만들기 01 실습 파일 다운로드하기 02 바다와 섬 만들기 03 타워 벽을 세우고 출발점과 도착점 정하기 04 파트 색 바꾸기 05 투명하게 만들기 06 허공에 있는 파트가 떨어지지 않도록 고정하기 07 출발점과 도착점 만들기 4장 타워 꼭대기로 올라가는 길 만들기 01 파트와 파트 사이의 거리 재기 02 파트를 조합하여 길 만들기 03 만드는 중간에 테스트하기 04 회전 기능을 이용해 길 만들기 05 암석 모양의 파트로 길 만들기 06 유리 징검다리 미니 게임 만들고 시간 바꾸기 5장 장애물 요소와 특별한 기능 넣기 01 올라서면 사라지기 시작하는 파트 만들기 02 올라서면 HP가 조금씩 줄어들도록 만들기 03 올라서면 잠시 점프력이 높아지는 파트 만들기 04 올라서면 머리가 커지는 파트 만들기 05 올라서면 의상을 갈아 입는 파트 만들기 06 레이저 장애물과 회전 장애물 설치하기 07 중간 출발 지점인 체크포인트 만들기 6장 게임, 체험 공간 꾸미기 01 안내판 배치하기 02 배경 음악을 재생하고 멈추기 03 야광봉 툴 만들기 04 카메라 줌 거리 조절하기 05 스크린샷으로 아이콘 만들기 7장 내가 만든 게임, 체험 공간 공유하기 01 친구 초대하기★국내 최초 로블록스 공식 교육자 집필! ★베스트셀러 《로블록스 게임 제작 무작정 따라하기》 저자의 두 번째 책! ♦ 메타버스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요! 로블록스는 단순히 오락용 게임만 하는 공간이 아닙니다. 교육, 강연, 비즈니스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가상 공간을 직접 만들고, 경험할 수 있는 메타버스의 대표적인 플랫폼이지요. 이 책과 함께 내 손으로 직접 만든 게임과 체험 공간을 전 세계 로블록스 플레이어들과 공유하고 소통해 보세요! ♦ 디지털 소양을 키워요! 다가오는 2022 개정교육과정에서는 ‘디지털 소양’의 비중이 더욱 높아집니다. 《로블록스 점프 앤 런타워 게임 만들기》는 코딩을 몰라도 볼 수 있는 쉬운 책이지만, 게임을 만드는 과정에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디지털 소양인 소프트웨어와 코딩에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 만드는 즐거움을 느껴요! 내가 만든 게임을 기획하고, 제작하고, 코딩하고, 친구들과 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재미는 물론 창의력을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로블록스 점프 앤 런타워 게임 만들기》와 함께 여러분이 상상하는 모든 것을 실현해 보세요!
중학 토킹수학 2
사랑과나무 / 가즈오 다카하시 지음, 이혜숙 옮김 / 2008.02.11
9,000원 ⟶ 8,100원(10% off)

사랑과나무학습참고서가즈오 다카하시 지음, 이혜숙 옮김
수학의 기초는 중학수학에 있으며 고교수학의 성공여부는 중학수학 기초가 잘 되어 있느냐에서 결정된다. 이 책은 두 번만 읽으면 수학의 기초개념을 확실하게 정립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중학수학에서 암기해야 할 것과 이해해야 할 것의 차이를 깨닫게 한다. 어디서 틀렸는지, 왜 잘못되었는지를 다양한 오답사례로 반복 설명하고 있어, 기존 참고서나 1:1 과외보다 이해하기 쉽다. 중학수학 각 단원의 도입부분의 기초개념을 파악하는 방법부터 교과서의 예제 수준의 문제까지를 알기 쉬운 말로 설명하고 있어 중학생들뿐만 아니라, 초등학생들의 중학수학 선행학습이나 중학수학을 독학으로 다시 공부해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유용하다.1권 제 1장 초등수학의 복습 제 2장 식과 계산 제 3장 문자와 식 제 4장 일차방정식 제 5장 변화와 함수 제 6장 평면도형 제 7장 입체도형 2권 제 1장 식의 계산 제 2장 연립방정식 제 3장 일차함수 제 4장 평행과 각 제 5장 삼각형과 다각형 제 6장 합동과 증명 제 7장 평행사변형 제 8장 원주각 제 9장 확률 3권 제 1장 다항식 제 2장 인수분해 제 3장 제곱근 제 4장 이차방정식 제 5장 이차함수 제 6장 닮음 제 7장 피타고라의 정리- 중학수학에서 암기해야 할 것과 이해해야 할 것의 차이를 알게 한다. - 1:1 과외보다도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 - 다양한 오답사례로 틀리는 곳을 한눈에 알 수 있다. 두 번만 읽으면 통하는 완벽 중학수학 가이드!! 고교수학의 성공여부는 중학수학의 기초가 잘되어 있느냐에 판가름 나는데 특히 수학의 기초는 중학수학에 있기 때문에 이 책은 중학수학의 기초 개념을 습득하는 교제이다. 수학의 기초개념이 정립되지 않은 상태에서 어설프게 문제집을 풀다가 난관에 부딪히면 수학을 점점 더 어려워하게 되는데, 이 책은 두 번만 읽으면 수학의 기초개념을 확실하게 정립할 수 있다. 기존의 수학 참고서는 문제 중심으로 간단한 설명만 되어 있어서, 스스로 공부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으나 이 책은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해를 시켜주려고 하는 저자의 사랑을 느낄 수 있다. , 를 다양한 오답사례로 친절하고 상세하게 몇 번이고 반복하여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서투른 1:1 개인지도나 다른 참고서와 비교하면 월등히 알기 쉽게 쓰여 있다. 중학수학의 각 단원의 도입부분에서 기초개념을 파악하는 방법에서부터 교과서의 예제 수준의 문제까지를 가장 알기 쉬운 말로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중학생들뿐만 아니라, 초등학생들의 중학수학 선행학습이나 중학수학을 독학으로 다시 공부해 보고 싶은 사람들의 교재로 매우 유익한 책이다.
슬픈 승리
내인생의책 / 윤문영 글.그림 / 2016.10.30
14,000원 ⟶ 12,600원(10% off)

내인생의책인물,위인윤문영 글.그림
내 인생의 그림책 70권. 식민지 청년으로 자신의 나라, 한국이 아닌 일본의 국기를 달고 달려야만 했던 손기정. 손 선수는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을 목어 걸고서도 마음껏 웃을 수 없었다. 고개를 숙이고 울상을 짓고 있는 그때의 사진을 보면 자신도 모르게 그 마음에 울컥하게 된다. 손기정은 베를린에서 그저 ‘슬푸다’라는 단 세 글자만 엽서에 적어 한국의 친구에게 보낸다. 우승의 기쁨만큼 나라 잃은 설움을 느꼈기 때문이다. 이토록 슬펐던 손기정 선수의 슬픈 승리의 이야기를 들려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한국인의 뜨거운 긍지이자 자존심 영원한 금메달리스트 손기정의 끝나지 않은 마라톤, 그 슬픈 승리의 이야기를 들어 볼래요? 1936년 8월 9일, 독일 베를린 올림픽 주 경기장 마라톤 시상대에는 금메달을 목에 걸고서도 우울한 표정으로 고개를 푹 숙이고 있는 마라토너가 있었습니다. 가슴에 달린 일장기를 우승 기념품인 월계수 묘목으로 꼭 가린 채 말입니다. 그 선수는 바로 한국인 손기정입니다. 누구보다 빨리 달렸던 소년의 재능은 일제 강점기라는 암울한 시대에서도 빛을 발했습니다. 식민지 청년이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일본 국기를 달고 달려야 했던, 그랬기에 손기정은 1936년 제11회 올림픽 마라톤 경기를 끝낼 수 없었습니다. 손기정 선수와 함께 끝나지 않은 마라톤을 함께 달려 보지 않을래요? “슬푸다” 우승의 기쁨도 나라 잃은 마음에는 비할 수 없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문구를 기억하시나요. 바로 축구 한일전에서 우리 붉은악마 응원단이 사용했던 문구지요. 우리나라는 겨우 68년 전 일제의 식민 지배에서 벗어났습니다. 일본이 동아시아의 이웃 나라라고는 하지만 마냥 친구처럼 지낼 수 없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지요. 이러한 불행했던 과거의 상처 속에서도 영광을 만들었던 우리의 자랑스러운 한국인이 있습니다. 바로 베를린 올림픽의 영웅, 손기정 선수입니다. 식민지 청년으로 자신의 나라, 한국이 아닌 일본의 국기를 달고 달려야만 했던 손기정. 손 선수는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을 목어 걸고서도 마음껏 웃을 수 없었습니다. 고개를 숙이고 울상을 짓고 있는 그때의 사진을 보면 나도 모르게 그 마음에 울컥하게 되지요. 손기정은 베를린에서 그저 ‘슬푸다’라는 단 세 글자만 엽서에 적어 한국의 친구에게 보냅니다. 우승의 기쁨만큼 나라 잃은 설움을 느꼈기 때문이지요. 이토록 슬펐던 손기정 선수의 슬픈 승리의 이야기를 이제 시작하려 합니다. 2016년, 한국인 손기정의 금메달 획득 80주년을 기억하다 올해는 손기정 선수가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경기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지 8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1936년 8월 9일, 마라톤 시상대에서 고개를 숙인 체 일장기를 외면하고 우승 기념품으로 받은 월계수로 가슴팍의 일본 국기를 가렸던 한국의 마라토너 손기정 선수. 그러나 베를린올림픽 주 경기장에는 여전히 손 선수의 국적이 ‘일본’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아직 우리가 기억하고 바꾸어야 할 일이 많습니다. 내인생의책 출판사는 이러한 ‘대한민국 마라토너 손기정’을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해 《슬픈 승리 : 손기정의 끝나지 않은 마라톤》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우승을 한 뒤 일본 선수단이 마련한 측승회를 몰래 빠져나와 베를린에 있던 안중근의 사촌 형제, 안봉근 씨의 집에서 처음으로 태극기를 보았다는 손기정. 그는 그 태극기를 보며 눈물을 멈출 수 없었습니다. ‘달릴 때 달리고 싶은 자유, 포기하지 않는 정신과 불굴의 투지, 그리고 평화’ 손기정 선수가 남긴 유산을 함께 지켜가며 기억하고 싶습니다.
최강왕 초.괴기 UMA 미확인 생물 대백과
글송이 / 미확인생물미스터리연구회 (지은이), 고경옥 (옮긴이) /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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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자연,과학미확인생물미스터리연구회 (지은이), 고경옥 (옮긴이)
과학 학습 도감 최강왕 시리즈 20권. 세계 곳곳에서 목격된 135종의 UMA를 제보자들이 찍은 사진과 목격담을 바탕으로 흥미진진한 만화와 생동감 있게 재현한 일러스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산과 숲, 마을과 초원, 호수, 강, 바다와 하늘 등에서 목격된 다양한 UMA를 살펴 보고, 목격담을 바탕으로 그동안 우리가 진짜라고 믿고 있던 UMA에 관한 소문이 사실인지 확인해 본다. 또한 아직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UMA에 관한 정보도 알 수 있다.Part1. 산과 숲에서 목격된 미확인 생물 빅풋 | 예티 | 미네소타 아이스맨 | 밍요캉 | 알마스 타첼부름 | 고로우 | 익스플로딩 스네이크 | 고트맨 스컹크에이프 | 나이트 크롤러 | 요위 | 오랑달람 오랑펜덱 | 휴머노이드형 UMA | 마핑과리 미시건 도그맨 | 즈바 포피 | 예렌 | 마신자 드 로이의 원숭이 | 태세 Part2. 마을과 초원에 나타나는 미확인 생물 모스맨 | 리자드맨 | 저지 데블 | 도버 데몬 | 몽키맨 토욜 | 워터 보베잔 | 포크 몬스터 | 에일리언 빅 캣 에밀라 은투카 | 난디곰 | 그래스맨 | 그림자 인간 몬탁 몬스터 | 키스팀 드워프 | 몽골리안 데스 웜 파이크아일랜드 크리처 Part3. 호수·늪·강에 숨어 사는 미확인 생물 오고포고 | 모켈레 므벰베 | 스크림슬 | 나후엘리토 레이 | 네스키 | 베시 | 보네시 | 챔프 | 스토르시에 모라그 | 멤프레 | 반 호수의 괴물 | 셀마 | 미고 마니포고 | 다르쿠 | 허니 스웜프 몬스터 스웜프 몬스터 | 응덴텍기 | 프로그맨 | 라우 | 나가 홀라데이라 | 오랑이칸 Part4. 바다에 사는 미확인 생물 시 서펜트 | 옥토퍼스 기간테우스 | 닝겐 | 글롭스터 뉴네시 | 미니네시 | 닝보 | 마카라 | 모르가우어 트렁코 | 블록 네스 몬스터 | 콘릿 | 캐디 Part5. 하늘을 자유롭게 나는 미확인 생물 스카이 피시 | 빅 버드 | 오리타우 | 콩가마토 | 로펜 칠레의 익룡형 UMA | 오랑바티 | 플라잉 웜 | 아훌 타구아 타구아 라군 | 아울맨 | 윙캣 | 파이어소우 플라잉 휴머노이드 Part6. 일본에서 발견되는 미확인 생물 히바곤 | 야마피카랴 | 이노곤 | 굿시 | 잇시 | 다키타로 나미타로 | 하마나호의 하마짱 | 마슈호의 거대 가재 못시 | 에도가와강의 에디 | 핫시 | 그레이백 쓰루기산의 큰 뱀UMA 미확인 생물의 정체를 파헤치다! 그동안 소문만 무성했던 미확인 생물 UMA의 충격적인 정체가 밝혀집니다. 세계 곳곳에서 목격된 135종의 UMA를 제보자들이 찍은 사진과 목격담을 바탕으로 흥미진진한 만화와 생동감 있게 재현한 일러스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산과 숲, 마을과 초원, 호수, 강, 바다와 하늘 등에서 목격된 다양한 UMA를 살펴 보고, 목격담을 바탕으로 그동안 우리가 진짜라고 믿고 있던 UMA에 관한 소문이 사실인지 확인해 봅니다. 또한 아직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UMA에 관한 정보도 알 수 있습니다.
뉴비의 로블록스 모험 일기 : 로 구울
길벗 / 로블록시아 키드 (지은이), 김선희 (옮긴이) /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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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명작,문학로블록시아 키드 (지은이), 김선희 (옮긴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인 로블록스를 소재로 한 동화이다. 《뉴비의 로블록스 모험 일기 : 로 구울》은 ‘매드 시티’ 교도소를 탈출한 뉴비와 덱스가 킹팻에게 쫓기게 되고, 킹팻이 불러들인 구울의 공격을 받게 되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뉴비의 모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친구들과 함께라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협동심과 친구들 사이에서의 배려, 함께 지내는 사회성도 배울 수 있게 된다. 본격적인 동화 읽기를 시작하는 초등학생에게 문해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책이 될 수 있다.1장 로 구울의 이상한 사건 2장 뚱보가 된 덱스 3장 달랑 카드 한 벌로 할 수 있는 건? 4장 그러고 나서 …… 5장 돌아온 옛 친구 6장 예전의 덱스가 아니야 7장 최후의 전투전 세계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게임, 로블록스 상상력을 키우는 동화로 만나자! 하루 평균 4000만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는 게임인 ‘로블록스’는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로블록스 안에서 자신의 캐릭터를 꾸미고 친구들과 게임을 하는 로블록스는 가상세계를 말하는 메타버스의 대표주자로 꼽힌다. 《뉴비의 로블록스 모험 일기》를 통해 게임으로만 즐기던 로블록스를 상상력이 커지는 이야기로 만나보자. 뉴비의 모험 이야기를 따라 책을 읽다 보면 게임의 흥미를 넘어 읽기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게임을 하는 것처럼 생동감 넘치는 묘사와 비유는 상상력을 자극한다. 이야기를 상상하다 보면 상상력과 창의력도 커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 책 읽기가 어려웠던 어린이에게도 동화책을 읽을 수 있는 시작이 될 수 있으며 읽기 능력의 향상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다. 게임보다 재미있는 뉴비의 모험 이야기를 읽어 보자! 덱스와 함께 ‘매드 시티’의 교도소를 탈출한 뉴비는 은신처에 숨어서 지내고 있다. 숨어 지내는 동안, 매드 시티에서 가장 위협적이고 무시무시했던 덱스는 하루 종일 소파에 누워 과자를 먹으며 텔레비전을 보는 한심한 인간이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등에 어마어마한 촉수가 있는 구울이 도시를 파괴하며 뉴비와 덱스를 찾고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매드 시티’의 끔찍한 범죄 왕인 킹팻이 뉴비와 덱스를 잡기 위해 불러들인 구울은 뉴비와 덱스를 공격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매드 시티’를 파괴해버리고 있다. 뉴비와 덱스는 구울의 공격을 막고 ‘매드 시티’도 지킬 수 있을까? “함께라면 어떤 문제도 헤쳐 나갈 수 있어!” 뉴비의 모험과 함께 협동심과 사회성을 배워 보자! 뉴비는 덱스와 함께 구울의 공격을 막고 ‘매드 시티’를 지키고자 한다. ‘매드 시티’를 지키고 싶은 허먼 경찰 서장과 뉴비의 옛 친구인 메이저 크리에이티브까지 힘을 합쳐 구울을 막아낸다. 티격태격 의견이 안 맞을 때도 있지만 함께 힘을 합친다면 어려운 일도 잘 해결할 수 있는 협동심을 배울 수 있다. 또 뉴비는 생각이 다른 덱스를 이해하기도 하고 설득하기도 한다. 뉴비의 모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친구들 사이에서 지켜야 하는 배려를 알 수 있고, 친구들과 함께라면 더욱 커지는 용기를 느끼며 우정의 소중함도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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