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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말하는 친구 사용법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기타야마 요코 (지은이), 고향옥 (옮긴이) / 2018.06.10
12,000원 ⟶ 10,800원(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생활,인성기타야마 요코 (지은이), 고향옥 (옮긴이)
친구란 뭘까? 한번 친구가 되면 영원히 친구로 지낼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친구 사이에 생긴 갈등을 지혜롭게 풀어 좋아하는 친구와 오랫동안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 귀여운 강아지가 이 질문에 대해 가전제품 사용설명서 형식을 빌려 기발하고 재미있게 답한다.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강아지의 답을 읽다 보면 막연하기만 하던 ‘친구와의 관계 맺기’가 손에 잡힐 듯 선명해진다. 짤막하지만 읽으면 피식피식 웃음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재치 있는 글, 이런 글과 절묘하게 어울리는 단순한 그림. 이 둘의 케미를 감상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글과 그림이 매우 귀엽고 장난스러워서 누구나 쉽게 손이 가지만, 담고 있는 내용이 만만치 않아 어른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친구 관계뿐만 아니라 연인 관계 넓게는 모든 인간 관계를 생각하며 읽으면 더 공감이 가는 책이다.친구 사귀는 데 서툰 아이들에게 개가 알려 주는 친구와 관계 맺는 올바른 방법! 친구란 뭘까? 한번 친구가 되면 영원히 친구로 지낼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친구 사이에 생긴 갈등을 지혜롭게 풀어 좋아하는 친구와 오랫동안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 귀여운 강아지가 이 질문에 대해 가전제품 사용설명서 형식을 빌려 기발하고 재미있게 답한다.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강아지의 답을 읽다 보면 막연하기만 하던 ‘친구와의 관계 맺기’가 손에 잡힐 듯 선명해진다. 친구 사귀는 데 서툰 아이들에게 “친구는 이렇게 사귀는 거야.” 일 나간 엄마 아빠의 빈자리, 지나친 경쟁과 평가만 존재하는 학교. 아이들이 사는 세상도 어른들 세상만큼이나 녹록치 않다. 이럴 때 내 곁에 있어 주는 친구만큼 든든한 것이 또 있을까? 조금 부족하고 약간 엉망인 것 같은 자신을 믿어 주고, 소곤소곤 비밀 이야기도 나눌 수 있고, 넘어졌을 때 손 내밀어 주는 친구만 있으면 아이들은 어떻게든 용감하게 홀로 선다. 대견하게도 말이다. 하지만 좀처럼 친구를 사귈 시간과 환경이 허락되지 않는 요즘, 아이들은 홀로 고군분투 중이다. 이런 아이들에게 “친구는 이렇게 사귀는 거야.” 하고 속 시원하게 알려줄 방법은 없을까? 여기 그 답이 있다. 『개가 말하는 친구 사용법』은 ‘어떻게 친구를 사귀고, 어떻게 하면 친구 사이에 생긴 갈등을 지혜롭게 풀어 좋아하는 친구와 오랫동안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대해 귀여운 강아지가 가전제품 사용설명서 형식을 빌려 기발하고 재미있게 답한 내용을 담은 책이다. 첫 번째 ‘사용 방법’ 편에서는 관계의 정도(그냥 아는 사이, 조금 친한 사이, 많이 친한 사이, 깊은 사이)에 따라 친구와 더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을 소개한다. 예컨대 목욕하기(=자신을 숨김없이 보여 준다), 비밀 공유하기, 너무 가까이 다가가지 않기(=너무 가까우면 서로의 결점이 눈에 들어온다), 함께 자기, 스킨십 하기 같은 것들이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것이어서 아이들이 자신감을 갖고 도전할 수 있다. 두 번째 ‘사용할 때 주의 사항’ 편에서는 친구 사이가 멀어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다룬다. 친구와 함께 있을 때는 한눈팔지 말 것, 거짓말하지 말 것, 자신다움을 잃지 말 것, 예의를 지킬 것과 같은 구체적인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어 아이들이 실제 생활에 쉽게 적용해 볼 수 있다. 세 번째 ‘관리 방법’에서는 어떻게 하면 좋은 친구 관계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해 다룬다. 불만이 쌓이거나 오랫동안 만나지 않으면 친구 관계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이야기하며, 소중한 관계는 꾸준한 수고와 노력이 있어야 지킬 수 있음을 알려 준다. 네 번째 ‘점검 방법’에서는 좋은 친구인지 아닌지 확인해 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오랜 시간을 함께 있어도 지루하지 않은지, 대화가 끊이지 않는지 살펴봄으로써 나와 친구와의 관계를 스스로 진단해 볼 수 있도록 안내한다. 다섯 번째 ‘수리 방법’에서는 친구 관계에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관계를 회복하는지에 대해 다룬다. 무조건 반성하고 사과하라고 권하는 대신, 자신에게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면 끝까지 싸워 보는 것도 방법이라고 이야기하며 아이들이 당면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이끈다. 이외에도 관계가 틀어진 것을 제품이 ‘고장’난 것에 비유해 이야기한다거나, 제품 보증서처럼 친구 보증서를 쓴다는 발상이 신선하고 재미있다. 어른이 어린이책을 집어 들었다! 관계의 어려움으로 마음이 지친 사람, 소중한 관계를 오래 이어가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유효한 책 짤막하지만 읽으면 피식피식 웃음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재치 있는 글, 이런 글과 절묘하게 어울리는 단순한 그림. 이 둘의 케미를 감상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글과 그림이 매우 귀엽고 장난스러워서 누구나 쉽게 손이 가지만, 담고 있는 내용이 만만치 않아 어른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친구 관계뿐만 아니라 연인 관계 넓게는 모든 인간 관계를 생각하며 읽으면 더 공감이 가는 책이다. 인간 관계의 어려움으로 인해 혼미해져 있다거나 마음이 지쳤을 때 읽으면 왠지 모를 상쾌함을 느끼게 하는 묘한 매력을 꼭 한번 느껴 보자.
나의 보물 1호는 바로 나야!
개암나무 / 김하늬 지음, 김미은 그림 / 2015.09.25
9,800원 ⟶ 8,820원(10% off)

개암나무명작,문학김하늬 지음, 김미은 그림
어린이를 위한 가치관 동화 시리즈 18권. 남들이 보는 시선이나 평가보다 내가 나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이 중요함을 일깨우는 동화이다. 여준이는 늘 주눅이 들어 있다. 친구들처럼 멋진 곳에 가지 못하고 집에서만 방학을 보낸 걸 창피해 하고, 노래를 잘 못하는 자신이 방해가 될 거라는 생각에 합창 때 입만 벙긋거린다. 또 축구를 잘 못해 폐를 끼칠까 봐 친구들 곁에 다가가지도 못한다. 반면 여준이 친구 행운이는 전혀 다르다. 언제나 밝고 당당하다. 행운이는 방학 동안 엄마 가게에서 호떡 뒤집은 걸 아주 자랑스럽게 여긴다. 가수가 아니니까 노래 좀 못 해도 되고, 축구 선수가 아니니까 골 좀 못 넣어도 상관없다며 씩씩하게 툭툭 털어버린다. 친구들은 모두 그런 행운이를 좋아한다. 그러던 어느 날 행운이가 여준이에게 언제나 즐겁고 당당할 수 있는 비결을 알려 준다. 그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내가 나를 아껴야 남들도 나를 소중히 여긴다고요! ‘어린이를 위한 가치관 동화’ 시리즈 열여덟 번째 《나의 보물 1호는 바로 나야!》는 남들이 보는 시선이나 평가보다 내가 나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이 중요함을 일깨우는 동화입니다. 여준이는 늘 주눅이 들어 있습니다. 친구들처럼 멋진 곳에 가지 못하고 집에서만 방학을 보낸 걸 창피해 하고, 노래를 잘 못하는 자신이 방해가 될 거라는 생각에 합창 때 입만 벙긋거립니다. 또 축구를 잘 못해 폐를 끼칠까 봐 친구들 곁에 다가가지도 못합니다. 반면 여준이 친구 행운이는 전혀 다릅니다. 언제나 밝고 당당하지요. 행운이는 방학 동안 엄마 가게에서 호떡 뒤집은 걸 아주 자랑스럽게 여깁니다. 가수가 아니니까 노래 좀 못 해도 되고, 축구 선수가 아니니까 골 좀 못 넣어도 상관없다며 씩씩하게 툭툭 털어버리지요. 친구들은 모두 그런 행운이를 좋아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행운이가 여준이에게 언제나 즐겁고 당당할 수 있는 비결을 알려 줍니다. 그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요? 《나의 보물 1호는 바로 나야!》에는 세 친구가 나옵니다. 자존감이 낮은 여준이와 자존감이 높은 행운이, 그리고 자존감은 낮지만 자존심이 센 장호입니다. 얼핏 보면 자존감과 자존심은 같은 말인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자존감은 내가 나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이고, 자존심은 남이 나를 인정하고 따라 주길 바라는 마음이지요. 두 가치관 모두 살아가는 데 있어서 꼭 필요하지만, 내 삶의 주인을 나로서 확고히 세우는 자존감은 그 무엇보다 먼저 갖추어야 할 덕목입니다. 그렇다면 자존감은 어떻게 기를 수 있을까요? 이 책에 나오는 행운이를 따라가다 보면 그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행운이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가치는 행복입니다. 그런데 행운이는 행복이 저절로 찾아온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행복해지려면 스스로 노력해야 한다고 믿지요. 그렇다고 해서 뭔가 대단한 노력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저 아침에 일어나면 이불을 개고, 엄마에게 반찬이 맛있다고 말하고, 양말을 뒤집어 놓지 않는 것 등 너무나 손쉽게 할 수 있는 것들이지요. 그런데 그런 사소한 일들이 불러오는 효과는 엄청납니다. 칭찬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지요. 또 그 칭찬은 행운이에게 자신감을 가져다주고 늘 웃을 수 있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줍니다. 그런 에너지가 쌓이고 쌓여 행운이는 그 누구보다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자존감 높은 아이가 된 것이지요. 행운이는 소심하고 주눅 든 여준이를 따스하게 위로해 주고 여준이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일깨워 줍니다. 행운이로 인해 자신의 가치를 알게 된 여준이는 나약함을 감추기 위해 자존심을 내세웠던 장호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지요. 이렇게 행운이에게서 비롯된 자존감은 여준이에게로 전해지고, 여준이에게서 다시 장호에게로 이어집니다. 기분 좋은 해피 바이러스가 전파되듯 말이지요. 내가 나를 사랑하고 높일 때 남도 나를 인정하고 존중합니다. 내가 업신여기는 나를 존중해 줄 타인은 있을 리 없지요. 책을 쓴 김하늬 작가는 자존감을 높이는 마법 같은 말을 제안합니다. 그것은 바로 “나는 나를 사랑해!”예요. 《나의 보물 1호는 바로 나야!》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이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나의 보물 1호인 나를 누구보다 아끼고 소중히 여기길 바랍니다. “어린이를 위한 가치관 동화” 시리즈는? 올바른 인성을 기르는 데 꼭 필요한 삶의 태도를 이야기합니다. 그로써 세상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생각과 마음이 모두 건강하게 자라도록 응원합니다.
달밤의 죽음
형설아이 / 이우담 지음 / 2016.01.08
8,500원 ⟶ 7,650원(10% off)

형설아이명작,문학이우담 지음
‘시크릿 어드벤처 공포 시리즈’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호기심을 채울 수 있는 공포 이야기를 담았다. ‘공포 추리’, ‘학교 괴담’, ‘공포 실화’의 세 가지 주제로 기획되어 아이들의 다양한 흥미를 충족시킬 수 있는 신비로운 모험을 담았다. <달밤의 죽음>에는 등골이 오싹해지는 네 편의 미스터리한 사건이 들어 있다.머리말 ·4 할머니의 외딴집 ·8 - 할아버지 댁을 향하여 - 할머니의 빈집 - 공포의 밤 - 괴물의 정체를 밝혀라 새빛초등학교 괴담·66 - 민성이의 죽음 - 교실을 떠도는 혼령 - 괴담을 잠재워라 - 너무나 가엾은 유령 - 유령을 만나다 파랑새의 공포·116 - 낯선 곳에서 - 한밤중에 숲 속에서 길을 잃다 - 이상한 실종 - 뜻밖의 악당들 - 파랑새의 정체 - 파랑새를 붙잡다 달래마을의 뱀파이어·174 - 으슥한 달밤의 죽음 - 어둠 속의 뱀파이어 - 충격적인 사건심장이 쿵쾅쿵쾅! 등골이 오싹해지는 생생한 공포 이야기! 비밀스러운 모험과 신비로운 사건을 담은 ‘시크릿 어드벤처 공포 시리즈’ 상상력을 자극하는 기묘한 이야기 아이들은 상상력을 발휘하여 어둠 속에서 새로운 존재를 만들어 내고 그것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곤 하지요. 낯선 것들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꿈꾸고, 기묘한 이야기를 만들어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것입니다. 이러한 미지의 세상에 대한 두려움과 호기심이 공포를 불러일으킵니다. 다시 말해 공포심은 호기심의 한 형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형설아이의 ‘시크릿 어드벤처 공포 시리즈’는 이러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호기심을 채울 수 있는 공포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공포 추리’, ‘학교 괴담’, ‘공포 실화’의 세 가지 주제로 기획되어 아이들의 다양한 흥미를 충족시킬 수 있는 신비로운 모험을 담았습니다.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하라! - 공포 추리 누구라도 벌벌 떨 만큼 무서운 살인사건 현장에서도 냉철하게 사건의 비밀을 풀어낸 셜록 홈스! [달밤의 죽음]에는 등골이 오싹해지는 네 편의 미스터리한 사건이 들어 있습니다. 이야기 속의 아이들은 이 난관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까요? 두려움과 공포를 극복하여 용기 있고 지혜롭게 사건을 해결하는 미래의 셜록 홈스를 만나 보세요. 아무도 살지 않는 검은 빈집 죽은 강아지나 고양이를 아이처럼 안고 다니던 기괴한 할머니. 가족도 없이 홀로 산속의 허름한 집에 살던 할머니는 외롭게 죽음을 맞이합니다. 비어 버린 검은 집을 돌보는 이는 없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할아버지 댁으로 놀러 온 우람이와 이슬이는 시골 친구인 영우, 민석이와 개울가에서 놀다가 개울에서 잡은 물고기를 구워 먹기 위해 할머니가 살았던 검은 집에 들어갑니다. 기괴한 할머니가 살았던 집은 그 모습도 기이합니다. 군데군데 검게 그을린 자국, 어두운 곳에서는 무엇인가 불쑥 나타날 것만 같습니다. 그때 집 안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아이들은 모두 숨을 죽이고 할머니가 돌아가셨던 방문을 향해 다가가는데….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영단어 100
이케이북(이미디어그룹) / 신호철 지음, 김현철 그림 / 2016.01.22
15,000원 ⟶ 13,500원(10% off)

이케이북(이미디어그룹)외국어,한자신호철 지음, 김현철 그림
어린이 미래 교양 시리즈 5권. 영어에서 가장 자주 쓰이는 단어들을 정확히 사용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다. 자주 쓰이면서도 의미상 헷갈리는 영단어 쌍을 100가지 나눠서 이야기한다. 각 대표 예문에는 헷갈리는 단어 쌍이 문제 형식으로 나타난다. 본문에서는 헷갈리는 단어의 차이를 설명해준다. 일러스트와 정답에서는 본문에서 배운 대로 답을 재확인할 수 있다. ‘잘못 쓰기 쉬우니 주의해야 해요’에서는 문제 형식을 통해 본문의 핵심 내용을 반복해서 익힌다. 이 예문들은 친구에게 바로 써먹을 수 있고 일기 쓸 때도 활용도가 높은 대화, 속담, 명언 등의 문장들로 구성했다.들어가는 말 1부 명사 accident v. incident | ache v. pain | aid v. help | appointment v. plan | break v. rest | chance v. opportunity | cost v. price | date v. day | job v. work | peak v. top | people v. person | problem v. trouble | relation v. relationship | salary v. wage | 못 다한 이야기 1 명사, 철자 하나로 뜻이 다른 단어들 2부 동사 accept v. receive | adapt v. adopt | affect v. effect | allow v. permit | answer v. reply | arrive v. reach | begin v. start | believe v. believe in | borrow v. lend | collect v. gather | come v. go | deny v. refuse | drop v. fall | eat v. feed | end v. finish | expect v. look forward to | find v. find out | fit v. suit | hang out v. play | hear v. listen | laugh v. smile | lay v. lie | learn v. study | let v. make | look v. see v. watch | lose v. miss | meet v. see | pause v. stop | put on v. wear | raise v. rise | remember v. remind | say v. tell | seat v. sit | shock v. surprise | speak v. talk | travel v. trip | 못 다한 이야기 2 동사, 어원 활용하기 3부 형용사 able v. capable | alive v. live | big v. large | certain v. sure | cheap v. inexpensive | close v. near | complete v. perfect | correct v. right | difficult v. hard | economic v. economical | empty v. vacant | famous v. popular | final v. last | fit v. healthy | fun v. funny | good v. well | high v. tall | high v. highly | ill v. sick | little v. small | moral v. morale | possible v. probable | sensible v. sensitive | slim v. thin | worth v. worthy | 못 다한 이야기 3 형용사, -ing형과 -ed형의 의미 구분하기 4부 나머지 품사 a v. the | above v. over | after v. behind | ago v. before | although v. despite | among v. between | any v. some | be going to v. will | beside v. besides | by v. until | during v. for | especially v. specially | even if v. even though | every day v. everyday | for sale v. on sale | hard v. hardly | may be v. maybe | must v. should | some time v. sometime v. sometimes | than v. then | too v. very | 못 다한 이야기 4 알아두면 유용한 영어 줄임말“영어 읽기와 글쓰기, 영어 책 읽기, 말할 때 헷갈리고 틀리기 쉬운 영단어 쉽고 재미있게 배우기 - 이제 막 영어에 눈을 뜨고 영어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기본 영단어 제대로 익히기 - 인터넷 시대, 정보화 시대에 더 중요해진 글로벌 소통 언어, 영어로 자신의 생각 정확하게 표현하기 - 장차 아이들의 기본 언어인 영어 기초 실력 쌓기 -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은 물론이고 성인들도 회화에 유용한 기본 영단어 재미있게 배우기 “이미 알고 있는 단어를 제대로만 써도 영어 실력이 달라져요.” 원어민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필수 어휘는 약 3,000-4,000개 정도예요. 3,000개 정도의 어휘는 우리나라 중학교 때 다 배우게 되지요. 이 기본 단어들의 의미를 정확히 익히기만 해도 원어민과 대화할 때 문제가 없어요. 이 책은 영어에서 가장 자주 쓰이는 단어들을 정확히 사용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어요.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영단어 100》에서는 자주 쓰이면서도 의미상 헷갈리는 영단어 쌍을 100가지 나눠서 이야기해요. 각 대표 예문에는 헷갈리는 단어 쌍이 문제 형식으로 나타나요. 본문에서는 헷갈리는 단어의 차이를 설명해줘요. 일러스트와 정답에서는 본문에서 배운 대로 답을 재확인할 수 있지요. ‘잘못 쓰기 쉬우니 주의해야 해요’에서는 문제 형식을 통해 본문의 핵심 내용을 반복해서 익혀요. 이 예문들은 친구에게 바로 써먹을 수 있고 일기 쓸 때도 활용도가 높은 대화, 속담, 명언 등의 문장들로 구성했어요. 자주 쓰면서도 틀리기 쉬운 영단어 가운데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단어를 엄선해 모았어요 영어 단어는 우리말로 옮겨놓으면 똑같은 의미처럼 보이는 단어 쌍이 많아요. for와 during은 둘 다 우리말로 ‘-동안’이라는 기간을 나타내는 전치사예요. 우리말로 ‘말하다’는 의미의 speak, talk, say, tell은 모두 동의어라는 보자기에 담아 한꺼번에 외우고 있지요. 그러나 이 단어들은 의미뿐만 아니라 문장에서 쓰임새까지 전혀 달라요. - 피자 배달이 왔는데, “네, 나가요!”라고 대답할 때는 “I’m coming.”일까요, “I’m going.”일까요? - 2시간 동안은 ‘for two hours’와 ‘during two hours’ 중 어느 구문이 맞을까요? - ‘열심히’는 부사니까… 형용사 hard(열심히 하는)에 ‘-ly’를 붙여서 hardly를 써야 할까요? - 처음 만난 사람에게는 ‘Nice to see you.’와 ‘Nice to meet you.’ 중 어느 인사를 해야 하지요? - 아빠가 매달 받아오시는 월급은 monthly salary일까요, monthly wage일까요? 급여는 salary와 wage, pay가 어떻게 다른가요? - 살아 있는 동물은 live animals과 alive animals 중 어느 것인가요? - borrow a book과 lend a book은 의미가 어떻게 다른가요? - 아침 먹다는 eat breakfast, 강아지 밥 주다는 feed the dog인데, eat과 feed는 어떻게 다른가요?
신비아파트 교과서 위인 100 : 4
서울문화사 / 임우영 (지은이), 카툰TM(오윤미) (그림) / 2020.05.28
11,000원 ⟶ 9,900원(10% off)

서울문화사인물,위인임우영 (지은이), 카툰TM(오윤미) (그림)
시간의 틈이 벌어지면서 위인들의 업적이 사라져, 전혀 다른 세상이 되어 버린 현재. 강림과 하리, 신비 일행이 귀신을 뒤쫓아 위험에 처한 위인들을 구해 내는 흥미진진한 모험이 펼쳐진다. 만화를 읽으며 위인의 발자취를 생생하게 경험하고, 책속 콘텐츠를 통해 위인에 대한 중요하고 다양한 정보와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4권에서는 상상을 현실로 만든 영화감독.제작자 스티븐 스필버그, 두 개의 노벨상을 받은 물리학자.화학자 마리 퀴리, 재능을 꽃피우지 못한 천재 시인 허난설헌 , 뛰어난 예술가이자, 대학자 율곡 이이의 어머니 신사임당, 28년의 역작 <곤충기>를 쓴 프랑스 곤충학자 장 앙리 파브르, 나눔을 실천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설립자 빌 게이츠 담았다.스티븐 스필버그1 또 다른 위험- 8 톡톡! 인물탐구 외톨이 소년, 영화에 대한 꿈을 꾸다 26 스티븐 스필버그 2 외톨이 소년의 반격- 27 톡톡! 인물탐구 시대를 앞서가는 헐리우드의 아이콘이 되다 50 마리 퀴리 노벨상을 두 번 수상한 과학자- 51 톡톡! 인물탐구 순수 과학을 사랑한 과학자-54 허난설헌1 블랙의 계획- 56 톡톡! 인물탐구 명문가에서 문학의 천재성을 피우다 78 허난설헌 2 엇갈린 운명- 79 톡톡! 인물탐구 불행 속에 아름다운 작품을 남기다 100 신사임당 뛰어난 예술가이자 학자 율곡 이이의 어머니- 101 톡톡! 인물탐구 섬세한 예술성을 담아내다- 104 장 앙리 파브르1 커져 가는 악의 힘- 106 톡톡! 인물탐구 배움의 열정이 많은 소년 120 장 앙리 파브르 2 최후의 결전- 127 톡톡! 인물탐구 곤충들의 서사시 -150 빌 게이츠 프로그램으로 컴퓨터를 장악한 천재- 151 톡톡! 인물탐구 기업인에서 기부 왕으로-154 위인 연대기 -155시리즈는 권당 6명의 위인을 구성, 총 초등 필수100명의 위인들을 소개하는15권으로 기획하였습니다.시간의 틈이 벌어지면서 인위인들의 업적이 사라져, 전혀 다른 세상이 되어 버린 현재! 강림과 하리, 신비 일행이 귀신을 뒤쫓아 위험에 처한 위인들을 구해 내는 흥미진진한 모험이 펼쳐집니다. 만화를 읽으며 위인의 발자취를 생생하게 경험하고, 책속 콘텐츠를 통해 위인에 대한 중요하고 다양한 정보와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4권에서는 상상을 현실로 만든 영화감독제작자 스티븐 스필버그, 두 개의 노벨상을 받은 물리학자화학자 마리 퀴리, 재능을 꽃피우지 못한 천재 시인 허난설헌 , 뛰어난 예술가이자, 대학자 율곡 이이의 어머니 신사임당, 28년의 역작 를 쓴 프랑스 곤충학자 장 앙리 파브르, 나눔을 실천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설립자 빌 게이츠 담았습니다. 1. 교과서 속, 교과서 밖 위인! 한눈에 보는 위인 정보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위인을 선정했습니다. 만화를 읽기 전, 등장할 위인에 대해 먼저 알려 주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2. 위인 구하기 타임슬립 어드벤처! 몰입도 최강 학습만화 사라진 위인들을 구하기 위한 주인공들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통해 위인들의 위대한 순간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3. 위인의 특별한 순간을 담은 콘텐츠! 톡톡 인물 탐구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위인별 상식을 키울 수 있습니다. 4. 위인의 생애와 업적을 연대순으로 정리! 위인 연대기 위인에 대한 정보를 간단명료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욱대로가 아닌 이대로
크레용하우스 / 안오일 지음, 김고은 그림 /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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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명작,문학안오일 지음, 김고은 그림
화가 나면 소리부터 지르고 상대방에게 상처 주는 말도 서슴지 않는 대로를 반 아이들은 욱대로라고 불렀다. 엄마도 화가 나면 사과할 틈도 주지 않고 성질부터 내는 대로의 편을 들어 줄 수 없었다. 어느 날, 대로는 민희에게 다람쥐 알콩이 달콩이가 그려진 그림을 선물 받았다. 그런데 민희가 집에 놀러 오기로 한 전날, 그림 속 알콩이가 사라져 버렸다. 대로는 알콩이를 찾기 위해 그림 속으로 들어가 숲속에 도착했다. 알콩이를 찾기 위해서는 시험에 통과해야 한다. 과연 대로는 알콩이를 찾아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이대로가 아닌 욱대로 p.8 민희가 여친이 되다 p.17 그림 속으로 p.32 심판관 되기 p.45 돌아온 말 p.60 나뭇잎 세 개 달기 p.84 욱대로가 아닌 이대로 p.114이대로가 아닌 욱대로 화가 나면 소리부터 지르고 상대방에게 상처 주는 말도 서슴지 않는 대로를 반 아이들은 욱대로라고 불렀어요. 엄마도 화가 나면 사과할 틈도 주지 않고 성질부터 내는 대로의 편을 들어 줄 수 없었지요. 어느 날, 대로는 민희에게 다람쥐 알콩이 달콩이가 그려진 그림을 선물 받았어요. 그런데 민희가 집에 놀러 오기로 한 전날, 그림 속 알콩이가 사라져 버렸어요. 대로는 알콩이를 찾기 위해 그림 속으로 들어가 숲속에 도착했어요. 알콩이를 찾기 위해서는 시험에 통과해야 한대요. 과연 대로는 알콩이를 찾아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화를 다스리는 세 가지 시험 애롱이는 ‘과연 할 수 있을까?’ 하는 의심의 눈초리로 대로에게 세 가지 시험을 줬어요. 원숭이와 토끼의 싸움을 들여다보고 화해시키기, 화가 나서 내뱉은 말 없애기, 속상한 마음 들어 주기. 대로는 달콩이와 함께 시험을 하나씩 통과해 나가요. 어려움도 느끼지만 자신이 화가 나서 한 행동과 말을 돌아보고 반성해요.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법도 배우지요. 그러면서 마음이 조금씩 편해진답니다. 애롱이는 대로에게 “화를 내는 데도 방법이 있는 거야.”라고 말하지요. 여러분은 화가 나면 어떻게 하나요? 욱대로처럼 마구 소리 지르며 화내지 않나요? 화, 내 안의 소중한 친구 어린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이대로가 아닌 이대로』에서 시험을 통과하며 인내와 끈기를 배웠던 대로가 욱대로로 돌아왔습니다. 대로는 순간적인 자기감정에 빠져 주변 상황이나 상대방의 감정은 생각하지 않고 있는 대로 화를 냅니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에게서도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이지요. 운전 중 화를 내거나 사람이 많은 곳에서도 욕하며 소리치는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지지 않나요? 순간적으로 치밀어 오르는 화를 참지 못하는 대로는 커서 어떤 어른이 될까요? 앞으로 더 많은 사람을 만나고 다양한 관계를 형성해야 할 어린이들은 인간관계 속에서 발생하는 여러 감정을 잘 조절해야 합니다. 상처를 주거나 받을 수 있는 ‘화’에 대해서는 더더욱 그렇지요. 대로처럼 화가 나면 마구 화를 내며 상대방을 공격하고 자신은 잘못이 없다고 행동하지 않는지 되돌아보세요. 그리고 화가 났을 때 차분하게 돌아보며 화를 내려놓는 자신만의 방법을 터득했으면 좋겠습니다. 화를 내는 것은 자신의 감정을 표출하는 자연스러운 행동입니다. 화를 참아 마음에 담아 두는 것보다는 꺼내 놓는 것이 좋지요. 대로를 통해서 건강하고 현명하게 화를 내고 푸는 어린이들이 많아지길 바랍니다. “어휴, 그러니까 아이들이 욱대로라고 부르지. 그렇게 성질부터 내고 윽박지르면 미안한 마음도 싹 없어지겠다.” 나는 부글부글 우식이에게 더 화가 났다.“너희 아빠는 귀가 안 들린다더니 너는 눈이 안 보이냐?”
라이트 쎈 중등 수학 1 (상) + (하) 세트 (전2권) (2018년)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 201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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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라이트쎈은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에게 최적화된 문제기본서다. 주제별로 꼭 알아야 할 개념을 자세히 다루고 기본 유형을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어려운 내용, 출제 빈도가 낮거나 최근 출제 경향에 맞지 않는 유형 등은 과감히 생략하여 학습 부담을 줄임으로써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의 학습 성취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문제의 난이도를 A, B 2단계로 나누어, A단계 기본 문제를 강화하고, B단계 유형을 더욱 세분화하여 난이도별, 유형별 입체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B단계의 유형에 대한 마무리 학습 문제를 구성하여 유형별 문제해결력을 키우고 완벽하게 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라이트 쎈 중등 수학 1 (상) (2018년)] I. 자연수의 성질 01 소인수분해 02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Ⅱ. 정수와 유리수 03 정수와 유리수 04 유리수의 계산 Ⅲ. 방정식 05 문자와 식 06 일차방정식의 풀이 07 일차방정식의 활용 Ⅳ. 그래프와 비례 08 좌표평면과 그래프 09 정비례와 반비례 [라이트 쎈 중등 수학 1 (하) (2018년)] Ⅴ. 기본 도형 10 기본 도형 11 위치 관계 12 평행선 13 작도와 합동 Ⅵ 평면도형 14 다각형 15 원과 부채꼴 Ⅶ 입체도형 16 다면체와 회전체 17 입체도형의 겉넓이와 부피 Ⅷ 통계 18 자료의 정리와 해석1. 학습 부담을 줄인 최적의 문제기본서 주제별로 꼭 알아야 할 개념을 자세히 다루고 기본 유형을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어려운 내용, 출제 빈도가 낮거나 최근 출제 경향에 맞지 않는 유형 등은 과감히 생략하여 학습 부담을 줄임으로써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의 학습 성취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유형의 세분화 어렵지 않은 학교 시험 문제를 총망라한 후 문제해결에 필요한 개념, 해결 방법 등에 따라 유형을 더욱 세분화하여 유형에 따른 풀이 전략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입체적인 학습 문제의 난이도를 A, B 2단계로 나누어, A단계 기본 문제를 강화하고, B단계 유형을 더욱 세분화하여 난이도별, 유형별 입체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4. 유형 실전 마무리 B단계의 유형에 대한 마무리 학습 문제를 구성하여 유형별 문제해결력을 키우고 완벽하게 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라이트쎈 대표문제 복습 노트 제공★ 유형 최종 점검을 위해 라이트쎈 중등 수학1(상), 수학1(하)의 대표문제를 모아 노트로 제공합니다. 대표 문제를 한 번 더 풀어 보고 유형을 완벽히 학습할 수 있습니다. ★수학 개념북 제공★ 꼭 알아야 할 중학교 1학년 필수 개념을 총정리하여 제공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들고 다니며 편리하게 공부할 수 있으며, 특히 시험 전 개념을 빠짐없이, 빠르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똥은 주인을 닮았다
살림어린이 / 박현숙 (지은이), 심민건 (그림) /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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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어린이명작,문학박현숙 (지은이), 심민건 (그림)
살림 3.4학년 창작 동화 13권. 다채로운 이야기로 어린이 독자를 사로잡은 박현숙 작가가 이번엔 ‘똥’ 이야기로 돌아왔다. 작가 특유의 유머를 더해 그려 낸 유쾌하고 발랄한 아이들, 이야기의 중심을 잡아주는 따뜻한 어른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에피소드까지. 박현숙 작가가 그간 작품에서 보여 주었던 쾌활한 분위기에 유용한 생활 속 지식까지 보탰다. 거기에 독특한 형태, 남다른 구성의 그림이 이야기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똥은 주인을 닮았다>는 아이들의 영원한 관심사인 ‘똥’ 소재를 가지고 유익하게 풀어낸 데서 그치지 않는다. 익숙해서 더 소홀했던 가족, 친구들 이야기와 당연해서 알려고 하지 않았던 ‘똥’을 기막힌 솜씨로 엮었다. 매번 숙성을 거치는 박현숙 작가의 글맛을 이번 작품에서는 더 진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회충을 잡아당겨 주던 사이 뭐든 잘할 수 있으면 눈에 콩깍지가 우리 아빠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안 돼요 케이오 펀치 스트레스 병원 안 가려면 운동해! 똥 박사 똥은 주인을 닮았다 축구 시합 똥은 바다와 같단다 똥을 주고받는 친구 사이똥으로 맺어진 우정이야말로 진짜 우정! 준형이네와 바하네 가족이 만들어 가는 웃기지만 따뜻한 우정 이야기 똥 한 덩어리로 내 몸을 알 수 있다고? 더럽고, 냄새 나고, 누가 들을까 창피한 그 이름…… 똥! 몸속에서 나온 음식물 찌꺼기라고만 생각했는데, 보기보다 대단한 비밀을 품고 있었다나! 사람 똥에 들어 있는 미생물만 100조 마리, 나쁜 미생물도 있지만 좋은 미생물도 가득하다는 사실! 이 미생물로 똥 주인의 건강을 가늠할 수 있기 때문에, 유명 인사들은 몸 상태를 알리지 않으려고 전용 화장실을 가지고 다니기도 한단다. 그만큼 똥에는 주인도 알지 못하는 대단한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이다. 미처 몰랐던 놀라운 사실 하나 더! 건강한 똥은 비싼 값에 팔린다. 100그램에 무려 1,000만 원이나 쳐주기도 한다. ‘아니, 그렇다면 내 똥을 사 가시오’라고 외치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건강한 똥의 기준은 무척 까다롭다. 똥에 좋은 균이 담기려면 매일 섬유질이 많은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고, 기호 식품을 줄이고, 운동을 빠짐없이 해야 한다. 건강한 똥은 건강한 주인을 닮는 법이니까. 건강한 똥이 이렇게나 중요한데, 매일 화장실에 들락날락하는 준형이 아빠를 보는 가족들의 심정이 오죽할까? 병원에 가도, 약을 먹어도 그때뿐! 준형이 아빠의 배앓이는 언제쯤 나을 수 있을까? 똥으로 이어진 삼대, 익숙한 캐릭터가 엮어 나가는 유쾌한 우정 이야기 준형이 아빠, 이소팔 씨는 오늘도 화장실에 앉아 있다. 바쁜 회사 생활에, 가족들 눈치에, 스트레스가 마를 날 없는 준형이 아빠에게 한 가지 걱정이 더해졌다. 바로 아들 준형이가 앙숙 오대팔 씨의 아들 바하와 친구라는 것! 둘 사이를 말리는 아빠에게 준형이 할머니는 무덤까지 가지고 가려던 이야기를 꺼내 놓는다. 초등학교 무렵, 바하 할머니가 준형이 할머니의 똥 속 회충도 잡아당겨 주었다는 것이다. 징그러운 회충도 잡아 줄 만큼 둘도 없는 친구 사이인 할머니들, 서로를 아끼는 아들들, 준형이 아빠의 배는 더 꼬여 가기만 하는데……. 결국 쓰러져버린 준형이 아빠. 더 이상 약을 쓰는 건 위험하다는 의사 선생님의 진단에 절망한 가족들 앞에, ‘똥 박사’라 불리는 바하 아빠가 등장한다. 준형이 아빠가 건강해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건강한 똥을 이식하는 방법뿐이라는데. ‘똥 이식’이라는 생소한 수술에 어리둥절한 준형이 아빠에게, 바하 아빠는 기꺼이 자기 똥을 나눠 주겠다고 제안한다. 과연 아빠들은 똥을 나누는 사이가 될 수 있을까? ‘수상한 시리즈’의 박현숙 작가가 풀어낸 생기발랄한 ‘똥’ 이야기! 다채로운 이야기로 어린이 독자를 사로잡은 박현숙 작가가 이번엔 ‘똥’ 이야기로 돌아왔다. 작가 특유의 유머를 더해 그려 낸 유쾌하고 발랄한 아이들, 이야기의 중심을 잡아주는 따뜻한 어른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에피소드까지. 박현숙 작가가 그간 작품에서 보여 주었던 쾌활한 분위기에 유용한 생활 속 지식까지 보탰다. 거기에 독특한 형태, 남다른 구성의 그림이 이야기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똥은 주인을 닮았다』는 아이들의 영원한 관심사인 ‘똥’ 소재를 가지고 유익하게 풀어낸 데서 그치지 않는다. 익숙해서 더 소홀했던 가족, 친구들 이야기와 당연해서 알려고 하지 않았던 ‘똥’을 기막힌 솜씨로 엮었다. 매번 숙성을 거치는 박현숙 작가의 글맛을 이번 작품에서는 더 진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럼 어째. 금방이라도 똥을 눌 거 같은데. 집에 가다가 옷에 누는 것보다야 낫지. 그런데 말이다. 똥을 누는데 회충도 나오기 시작하는 거야. 아이고야, 열 마리도 넘게 나오는데 똥이 똥색인지 흰색인지 헷갈릴 정도였지. 회충이 하얗거든.” -‘회충을 잡아당겨 주던 사이’ 할머니 말이 맞았다. 사람을 판단하기에 한 달 조금 넘는 시간은 너무 짧았다.시험지가 든 가방은 곰 한 마리가 들어앉아 있는 것보다 더 무거웠다. 곰 한 마리보다 더 무거운 가방을 메고 가는 나를 보고 바하가 말했다. “아빠 엄마는 초등학교 때 성적은 아무래도 괜찮다고 하지만 그래도 좀 더 좋으면 좋을 텐데. 벌써 4학년인데 점수가 작년하고 비슷하거든.”그 말을 듣는 순간 내 가방이 더 무겁게 느껴졌다. 곰 한 마리가 아니라 곰 가족이 옹기종기 가방 안에 모여 있는 거 같았다. -‘우리 아빠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안 돼요’
고대 그리스
책세상어린이 / 제임스 데이비스 (지은이), 김완균 (옮긴이) /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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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어린이역사,지리제임스 데이비스 (지은이), 김완균 (옮긴이)
세계에서 가장 찬란한 고대 문명을 탄생시킨 ‘이집트, 그리스, 로마’와 바다의 무법자 ‘해적’의 역사와 문화를 입체적으로 꿰뚫어 볼 수 있도록 짜임새 있는 글과 다양한 일러스트로 구성한 어린이 세계사 교양서다. ‘어떤 사실을 알고 이해하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뜻인 ‘똑똑하다’의 밑말이면서 ‘물체를 가볍게 잇따라 두드리는 소리’를 일컫는 ‘똑똑’이라는 이름을 붙여, 이 책들의 문을 열고 들어가서 흥미진진한 이야기보따리를 풀어 헤쳐 지식을 쌓고 지혜를 모으기를 바라는 기대를 담았다.어서 오세요. 고대 그리스입니다 미노아인 미케네인 트로이 전쟁 잘나가는 그리스 놀라운 아테네인 참주 정치 그리스의 신 그리스의 신전 신나는 축제 엄청난 신화 더 엄청난 신화 시와 연극 그리스의 올림픽 그리스인의 멋 내기 여성의 삶 강력한 여사제 아이들의 성장 ABC는 너무 쉬워요 즐거운 나의 집 먹을 것과 마실 것 도자기 과학과 의학 위대한 철학자들 지하 세계 그리스의 전쟁 스파르타 알렉산드로스 대왕 오늘날의 그리스 고대 그리스 연표‘똑똑 세계사’ 시리즈는 세계에서 가장 찬란한 고대 문명을 탄생시킨 ‘이집트, 그리스, 로마’와 바다의 무법자 ‘해적’의 역사와 문화를 입체적으로 꿰뚫어 볼 수 있도록 짜임새 있는 글과 다양한 일러스트로 구성한 어린이 세계사 교양서다. ‘어떤 사실을 알고 이해하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뜻인 ‘똑똑하다’의 밑말이면서 ‘물체를 가볍게 잇따라 두드리는 소리’를 일컫는 ‘똑똑’이라는 이름을 붙여, 이 책들의 문을 열고 들어가서 흥미진진한 이야기보따리를 풀어 헤쳐 지식을 쌓고 지혜를 모으기를 바라는 기대를 담았다.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세계사 백과사전 어린이를 위한 세계사 책이라면 방대한 내용을 한 권에 정리하느라 역사적 사건들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간단하고 짤막하게 나열하기 일쑤다. 하지만 ‘똑똑 세계사’는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 위대한 문명과 종교, 정치 경제, 기후와 자연환경, 생활양식 등을 핵심만 짚어 유기적으로 연결해서 한눈에 효율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새로운 테마로 펼치는 30여 가지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각 나라의 역사를 오롯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위트와 유머 넘치는 입체적이고 감각적인 일러스트 ‘똑똑 세계사’는 고대인들이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를 위트와 유머 넘치는 일러스트로 재탄생시켜 살아 숨 쉬는 생생한 역사를 책 속에 펼쳐 보여 준다.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지는 세계사 지식과 정보를 표정이 살아 있는 ‘캐릭터’, 다양한 ‘장면 그림’, 재치 있는 ‘말풍선’, 코믹한 ‘만화’, 시간의 흐름을 정리한 ‘지도’와 ‘연표’로 보여 줌으로써 쉽게 익히고 공감할 수 있도록 꾸몄다. 책 전체를 아우르는 포인트 컬러 또한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요소다. 미래 지향적인 융합 교육을 돕는 안내서 ‘똑똑 세계사’는 책장을 넘기며 따라서 읽기만 해도 세계와 인류 역사의 큰 흐름을 짚어 통합적인 지식을 갖출 수 있도록 기술했다. 사실을 주입식으로 전달하는 방식이 아니라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풀어 쓰고, 시선을 사로잡는 편집을 더해 스스로 탐색해 가며 배우고 깨닫는 방식으로 엮었다. 미래 지향적인 ‘융합 교육’에 관심이 많은 요즘, 방대하고 복잡한 세계사의 핵심을 시대별, 주제별로 짧지만 꼼꼼히 엮어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한 볼만한 세계사 책이다. 고대 그리스의 역사가 다 보이네! _지중해 중심에 자리잡은 민주주의의 발상지 그리스의 ‘거의 모든 역사’ 인구가 1100만 명이 넘는 오늘날의 그리스는 어느 때보다 분주해 보인다. 기막히게 좋은 날씨, 맛있는 전통 음식, 유명한 고대 유적지를 구경하려고 수많은 관광객이 그리스로 몰려들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고대 서양 문화와 철학, 신화, 민주주의, 올림픽 등을 싹틔운 그리스 문명이 남긴 흔적과 그 시대 사람들이 창조한 놀라운 기록들은 만나 보는 건 어떨까? 그리스는 위대한 예술가와 지혜로운 철학자들을 중심으로 철학과 학문과 문화예술을 찬란하게 꽃피운, 고대 세계에서 아주 중요한 장소였다. 그들의 발명품과 공예품, 그리고 수많은 이야기는 오늘날까지 우리의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 책에는 그리스 하면 떠오르는 아테네와 스파르타, 아크로폴리스, 고대 올림픽, 파르테논 신전, 호메로스, 트로이 전쟁, 헬레니즘, 소크라테스뿐만 아니라 고대 그리스의 탄생과 도시 국가들 간의 전쟁, 그리스 신화와 건축, 그리스 사람들의 삶과 예술, 위대한 철학자들의 세상을 바꾼 놀라운 발견까지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다. ‘세상에서 처음으로 열린 올림픽 경기는 어땠을까?’, ‘고대 그리스에는 어떤 신들이 있었을까?’, ‘고대 그리스 사람들은 어떻게 민주 정치를 시작했을까?’, ‘그리스에서 개발한 알파벳은 고대에는 어떤 모양이었을까?’ 같은 그리스 문명에 관한 거의 모든 역사를 30여 개의 테마를 통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이 책이 더 재미있고 새롭게 느껴지는 건 다양한 신이나 위대한 철학자들, 이름난 정치가, 아름다운 건축물 등 특별한 사건과 기록으로 채워진 역사만을 조명하는 것이 아니라, 소소하지만 누구나 한 번쯤은 궁금해했을 옛날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속속들이 보여 주기 때문일 것이다. 시민들이 모여 회의를 해서 나라의 중요한 일을 결정하고, 신을 기쁘게 하려고 신전에 제물을 바치고, 모든 도시의 달력이 다양한 행사로 가득 찰 만큼 신나는 축제를 즐기고, 천을 염색해 옷을 만들어 입고, 공중목욕탕에서 목욕을 하고, 다양한 모양의 꽃병을 만들고, 알람 시계를 발명하고, 연극을 보려고 극장으로 몰려들던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생생하게 마주할 수 있다.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과거 문명을 읽어 내는 작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하다. 그리스의 유물은 전 세계 곳곳에서 만날 수 있으니, 가까운 박물관을 찾아 그리스의 보물들을 감상하며 그것을 만든 지혜로운 사람들이 살았던 세계를 상상해 봐도 좋지 않을까. 제임스 데이비스가 코믹하고 재치 있는 그림, 지도, 연표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풀어 쓴 고대 그리스 사람들의 삶의 모습과 고대 세계의 경이로운 이야기들이 세계사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 선행 학습이 필요한 초등학생은 물론 예비 중학생들에게도 역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과 즐거움을 안겨 줄 것이다. 그리스 사람들은 거의 2500년 전에 살았지만, 세상을 영원히 바꿔 놓았어요. 그들의 발명품과 공예품, 그리고 수많은 이야기는 오늘날 우리의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답니다. ‘아크로폴리스’는 아테네 한복판에 우뚝 솟아 있는 바위 언덕이에요. 종교와 정치의 중심지였던 이곳에는 도시의 수호신을 모시는 신전들이 세워져 있었지요. 규모가 가장 큰 파르테논 신전은 지금까지 그곳에 남아 있답니다.
궁금한 우주 이야기
토피 / 해바라기 기획 (지은이), 김진경 (그림) /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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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피자연,과학해바라기 기획 (지은이), 김진경 (그림)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우주에 관한 질문을 뽑아 재미있고 알기 쉽게 설명했다. 우주의 기원과 우주선, 우주 정거장, 우주인 등에 관한 질문과 지구의 위성인 달에 관해서 그리고 밤하늘에 반짝반짝 빛나는 별에 관한 이야기, 태양과 행성에 관한 이야기가 흥미있게 펼쳐진다. 여러 가지 질문 속에서 우주의 멋진 내면을 알게 될 것이다.우주로 출발 1. 우주는 어떻게 생겨났나요? 2. 우주도 나이가 있나요? 3. 우주는 밝은가요, 어두운가요? 4. 우주에서는 왜 몸이 둥둥 뜨나요? 5. 우주에도 공기가 있나요? 6. 우주는 추운가요, 더운가요? 7. 우주에 끝이 있나요? 8. 블랙홀이 뭐예요? 9. 맨 처음 우주에 간 생명체는 개라면서요? 10. 맨 처음 우주에 다녀온 사람은 누구인가요? 11. 우주 왕복선이 뭐예요? 12. 우주선의 도킹이 뭐예요? 13. 우주 정거장은 무엇인가요? 14. 인공위성이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15. 우주 정거장에서 떠다니는 물건은 어떻게 붙잡아 두나요? 16. 우주 비행사들은 무엇을 먹나요? 17. 우주 비행사들은 어떻게 똥·오줌을 누나요? 18. 우주 비행사들은 샤워를 하나요? 19. 우주복은 왜 하얀가요? 20. 우주 비행사는 우주에서 어떻게 숨을 쉬나요? 21. 우주에서는 어떻게 잠을 자나요? 22. 우주에서는 왜 키가 크나요? 23. 지구로 돌아온 우주인은 바로 걸을 수 없다고요? 24. 우리나라도 우주선을 쏘아 올렸나요? 25.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인은 누구인가요? 26. 우주선을 왜 넓고 크게 만들지 않나요? 27.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인은 왜 러시아 우주선을 타고 우주에 갔나요? 지구와 달나라 구경 28. 달은 어떻게 생겨났나요? 29. 달이 큰가요, 지구가 큰가요? 30. 달의 분화구는 왜 생겼나요? 31. 달의 모양은 왜 바뀔까요? 32. 달에는 왜 먼지가 많을까요? 33. 달에도 바다가 있을까요? 34. 달에서 자동차를 탈 수 있나요? 35. 달에 생명체가 있나요? 36. 월식이란 무엇인가요? 37. 초승달이나 그믐달은 세계 어디서나 똑같은 모양인가요? 38. 달의 하루와 지구의 하루는 같나요? 39. 달을 관찰하기 제일 좋은 때는 언제인가요? 40. 지구는 달이 없어도 괜찮은가요? 41. 달은 밤에만 빛나나요? 42. 지구는 어떻게 생겨났나요? 43.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돈다는 게 사실인가요? 44. 지구의 나이는 몇 살인가요? 45. 지구의 크기는 얼마만한가요? 46. 지구에 생명체가 살기 시작한 것은 언제부터인가요? 47. 지구에서 태양까지의 거리는 얼마인가요? 48. 지구에는 왜 낮과 밤이 생기나요? 49. 지구는 왜 계절이 변하나요? 50. 지구의 위성은 몇 개인가요? 51. 지구의 모양은 어떠한가요? 52. 지구가 더워지면 왜 안 되나요? 53. 밀물과 썰물은 왜 생기나요? 반짝반짝 별자리 54. 별은 어떻게 생겨나나요? 55. 별은 빛깔이 모두 같나요? 56. 별은 왜 반짝이나요? 57. 별똥별이 뭐예요? 58. 별 가운데 가장 밝은 별은 무엇인가요? 59. 별에도 등수가 있나요? 60. 우주에 있는 별은 모두 몇 개일까요? 61. 별은 어떤 모양인가요? 62. 별자리 이름은 누가 지었나요? 63. 별은 밤에만 뜨나요? 64. 가장 밝은 별이 지구와 가장 가까운 별인가요? 65. 별은 영원히 빛나나요? 태양이 중심인 태양계 66. 행성, 항성, 위성, 혜성은 무엇인가요? 67. 태양계가 뭐예요? 68. 태양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요? 69. 태양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나요? 70. 태양은 언제까지 빛날까요? 71. 태양과 지구 가운데 어느 것이 더 큰가요? 72. 일식이란 무엇인가요? 73. 행성은 왜 모두 둥근 모양인가요? 74. 행성은 어떤 모양으로 태양 주위를 도나요? 75. 지구형 행성은 무엇이고, 목성형 행성은 무엇인가요? 76. 소행성이 뭐예요? 77. 화성에 생명체가 있나요?머리말 까만 밤하늘에 아름다운 별이 반짝이고 있어요. 둥근 보름달이라도 뜬 날에는 저 달나라에는 무엇이 있을까 궁금해지기도 하지요. 그리고는 이런 생각을 해 보지요. 우주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우주에는 어떻게 갈 수 있을까? 지구처럼 생명체가 사는 별도 있을까? 우주에서도 사람이 살 수 있을까? 지구에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면 지구는 사람들로 꽉 차고, 지구가 가지고 있는 자원도 머지않아 바닥날 거라고 해요. 그래서 사람들은 지구처럼 사람이 살 수 있는 또 다른 곳이 우주에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미국이나 일본, 중국과 같은 나라들은 벌써 우주에 우주선을 보내서 우주가 어떠한지 알아보기 시작했지요. 최근에는 우리나라도 최초의 한국형 발사체인 나로호가 화염을 내뿜으며 우주로 날아갔습니다. 또한 다른 나라 못지않게 우주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어린이 여러분들도 신비한 우주에 호기심의 안테나를 세워 보세요. 그러면 이 책이 단숨에 여러분을 우주로 데려다 줄 거예요.
성격유형별 최강 공부법
파란정원 / 김정수 지음, 홍나영 그림 / 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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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정원생활,인성김정수 지음, 홍나영 그림
맛있는 공부 시리즈 14권. 아이들의 성격을 4가지로 나누고, 그에 따른 맞춤형 자기 주도 학습법을 제시해 줌으로써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성격유형별 꼭 맞춤 학습법으로 자기 주도 공부 선수가 되어 공부 잘하는 우등생으로 거듭날 수 있다.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의지와 동기를 북돋아 주는 것은 물론, 공부할 이유를 찾지 못한 아이들에게는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자기만의 이유를 찾도록 도와준다. 그렇게 공부의 필요성을 알게 되고, 공부하고자 하는 의지가 생기면 이제 자기 성격유형을 찾아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으로 공부함으로써 정말 공부 제대로 하는, 공부 잘하는 아이가 될 것이다.1장 도전! 자기 주도 공부 선수 1등들의 공부 비밀, 자기 주도 학습 나를 꽃 피우자 나는 할 수 있어! 어떤 꽃을 피울까? 롤모델 만들기 공부를 왜 해야 하나요? 2장 자기 주도 공부 선수 준비 운동 환경을 정리하자 바른 자세가 왜 중요할까? 시간을 관리하자 꼭 맞춤 학습 계획표 3장 공부의 기본을 탄탄하게 내 집중력은 어느 정도일까? 집중력을 방해하는 요인 제거 머리에 쏙쏙 기억법 4장 자기 주도 공부 전략 예습-수업-복습 3단계 학습법 자기 주도 능력을 키우는 독서 시험 잘 보는 방법 노트 필기는 이렇게 5장 성격유형별 과목 공부법 활동적인 디오니소스형 체계적인 에피메테우스형 신중한 프로메테우스형 상상력이 뛰어난 아폴론형 6장 자기 주도 공부 선수, 승리! 나의 인생 설계 당당한 나천편일률적인 공부는 가라! 열심히 하는 것보다 ‘어떻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한 공부.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공부 비법인 자기 주도 학습과 자신의 성격에 맞는 꼭 맞춤형 공부법으로 최강 공부 왕이 되세요! 공부는 열심히 해야 합니다. 하지만 무조건 열심히 한다고 해서 잘하는 것은 아닙니다. 열심히 하는 것을 기본으로, 자기만의 공부 방법이 있어야 공부를 잘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마다 지닌 성격이 다르듯이 공부법도 달라야 합니다. 그래서 맞춤별 공부법이 필요하고, 중요한 것입니다. 《성격유형별 최강 공부법》은 아이들의 성격을 4가지로 나누고, 그에 따른 맞춤형 자기 주도 학습법을 제시해 줌으로써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성격유형별 꼭 맞춤 학습법으로 자기 주도 공부 선수가 되어 공부 잘하는 우등생으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엄마들은 항상 궁금합니다.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대체 어떻게 공부하길래 성적이 잘 나오는지, 매일 노는 거 같은데 어떻게 1등을 놓치지 않는지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공부법이 궁금합니다. 한 조사 결과,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공부 비법이 바로 자기 주도 학습이었습니다. 나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아 자신만의 습관을 만들어 공부를 한 결과, 좋은 성적을 얻은 것이지요. 즉,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내 스스로 공부했을 때 좋은 결과를 얻는다는 의미입니다. 요즘은 자기 주도 학습이 대세입니다. 공부하라고 엄마가 말하기 전에 알아서 해야 할 공부를 하고, 억지로 하는 공부가 아니라 하고 싶어서 하는 공부가 진정한 자기 주도 학습이지요.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 주도 학습이 어렵습니다. 공부 자체가 재미있지 않기 때문에 스스로 공부할 의지가 없고, 왜 내가 공부를 해야 하는지 기본적인 이유를 모르기 때문에 공부를 멀리 하는 것입니다.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 공부에 재미를 붙이기 위해서는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그 이유가 분명히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고, 스스로 공부하고자 하는 의욕이 생깁니다. 공부의 필요성을 알았다면 이제 공부를 해야겠죠. 아이들마다 제각기 지닌 성향이 다르고 성격이 다릅니다. 그런데 같은 방법으로 공부를 한다면 과연 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을까요? 활동적인 성향이 강한 아이에게 종일 앉아서 공부하라고 하면 공부가 잘 될까요? 감성적인 부분이 강한 아이에게 주입식으로 수학 과학을 공부시키면 과연 아이는 수학과 과학을 잘하게 될까요? 정말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자기 성격에 맞는, 성향에 맞는 공부 방법으로 공부를 해야 적은 시간 공부해도 최대의 효율을 얻을 수 있습니다. 활동적인 아이에게는 활동적인 공부 방법을, 감성적인 아이에게 그 아이에게 맞는 수학, 과학 공부법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요즘 꼭 맞춤 공부법이 인기인 것입니다. 《성격유형별 최강 공부법》은 바로 이러한 성격유형별 공부 방법에 대한 모든 것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의지와 동기를 북돋아 주는 것은 물론, 공부할 이유를 찾지 못한 아이들에게는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자기만의 이유를 찾도록 도와줍니다. 그렇게 공부의 필요성을 알게 되고, 공부하고자 하는 의지가 생기면 이제 자기 성격유형을 찾아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으로 공부함으로써 정말 공부 제대로 하는, 공부 잘하는 아이가 되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진짜 공부의 시작점에 서 있는 아이들에게 벌써부터 공부가 지겹게 느껴지면 안 되겠죠. 힘든 공부가 되지 않도록 《성격유형별 최강 공부법》을 공부하는 아이 옆에 슬며시 놓아 주세요. 분명 아이는 달라질 것입니다. 1장 도전! 자기 주도 공부 선수에서는 공부를 재미있게 하는 방법인 자기 주도 학습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미래의 내 모습을 시뮬레이션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과 나의 장·단점을 알아보며 나를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어떤 미래를 꿈꿀지,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공부의 필요성을 알게 해줍니다. 2장 자기 주도 공부 선수, 준비 운동에서는 효율적인 공부를 위해 내 주변을 정리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줍니다. 반듯한 자세에서부터 올바른 공부방의 모습, 탄탄한 학습 계획표로 시간을 올바르게 관리하는 방법 등 본격적인 공부에 앞서 준비 운동을 하도록 도와줍니다. 3장 공부의 기본을 탄탄하게에서는 강한 집중력은 공부의 효율을 높여 줍니다. 내 집중력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고 집중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줍니다. 또한 공부한 내용을 보다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여러 암기법을 소개해 재미있는 공부가 될 수 있도록 합니다. 4장 자기 주도 학습 공부 전략에서는 공부의 가장 기본인 예습-수업-복습의 단계별 공부법과 객관식·주관식 시험 잘 보는 방법, 공부 실력을 키워주는 올바른 독서법, 한눈에 들어오는 노트 필기 방법 등 공부 잘할 수 있는 공부 비법이 담겨 있습니다. 5장 성격유형별 과목 공부법에서는 내 성격에 맞는 맞춤형 공부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홀랜드 적성 검사로 자신의 성향과 성격을 찾고, 내 성격유형에 맞는 국어, 영어, 사회, 과학의 집중 공부법을 알려 줌으로써 자신만의 꼭 맞춤 공부법을 알 수 있습니다. 6장 자기 주도 공부 선수, 승리!에서는 자기 주도 학습과 성격유형별 꼭 맞춤 공부법으로 열심히 공부해 꿈을 이룬 내 모습을 직접 그려봄으로써 꿈을 현실로 만들 의지를 굳혀 재미있는 공부가 되도록 공부의 개념을 바꿔 줍니다.
뉴턴과 세상을 바꾼 사과
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 / 루카 노벨리 (지은이), 김영옥 (옮긴이) /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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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인물,위인루카 노벨리 (지은이), 김영옥 (옮긴이)
별별 천재들의 과학 수업 5권. 과학자 본인이 자신의 삶과 업적에 대해 직접 어린이 독자들에게 들려주는 방식으로 구성된 시리즈이다. 마찬가지로 이 책에서도 뉴턴이 직접 아이들에게 말을 걸어준다. 이런 전개 방식을 통해 아이들은 과학자의 삶에 더욱 몰입할 수 있으며, 유머 넘치는 저자의 일러스트는 본문의 내용과 어우러져 큰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과학자의 삶을 따라가는 중간중간에 그 내용과 관련된 과학 상식과 원리에 대한 설명이 곁들여져 있다. 이 책에서는 '핼리 혜성이라는 이름의 유래는?', '뉴턴의 법칙으로 무게를 잴 수 있다고?'와 같은 과학 칼럼이 18개나 들어가 있어 과학자의 삶과 관련된 과학 원리에 대해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편집하였다. 또한, '중력 사전'에는 책에 나오는 과학 용어를 가나다 순서로 일러스트와 함께 정리하여 언제든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해놓았다.이 책의 내용을 소개합니다 8 뉴턴의 세상 10 1. 나, 아이작 뉴턴!. 13 2. 내 성질머리는 진짜 끔찍했어 17 3. 지루한 과목과 재미있는 과목 21 4. 뉴턴, 케임브리지에 가다 25 5. 학교생활 29 6. 흑사병 시대 33 7. 빛의 유령 37 8. 젊은 나이에 찾아온 기회 41 9. 인기 없는 수업 45 10. 하늘과 땅에 벌어진 놀라운 사건들 49 11. 하나의 법칙, 정확히 세 가지 법칙 53 12. 달의 중력 57 13. 마술 공식 61 14. 정치와 일 65 15. 동전을 깎다 69 16. 뉴턴의 새로운 삶 73 17. 왕립학회 의장 77 18. 겨울의 마지막 밤 81 안녕! 뉴턴! 84 중력 사전 88 정말 궁금해! 뉴턴이 태어난 시대는 어땠을까? 12 우주는 어떻게 움직일까? 16 청교도혁명을 성공시킨 크롬웰은 어떤 사람일까? 20 뉴턴이 살던 시대에 라틴어는 과학자들의 언어였다는데? 24 뉴턴에게 영향을 끼친 데카르트의 발견은? 28 유럽을 뒤덮은 흑사병의 정체는? 32 젊은 뉴턴에게 찾아온 ‘기적의 해’란? 36 뉴턴이 시력을 잃을 뻔한 이유는? 40 뉴턴이 만들어낸 고성능 망원경의 정체는? 44 혜성이 가져다준 특별한 일들은? 48 핼리 혜성이라는 이름의 유래는? 52 중력의 법칙은 어디에 작용할까? 56 뉴턴의 법칙으로 무게를 잴 수 있다고? 60 왕이 대학의 독립을 막으려고 했다는데? 64 런던 조폐국에서 뉴턴이 맡은 임무는? 68 뉴턴이 관리로 승승장구했다는데? 72 뉴턴에게는 아름다운 조카가 있었다는데? 76 뉴턴의 실제 성격은 어땠을까? 80세계적인 어린이 과학 위인전 시리즈 시리즈 다섯째 권 출간 시리즈는 2000년 이탈리아에서 세계적인 과학 전문 작가인 루카 노벨리의 글과 그림을 함께 엮어 출간되기 시작했다. 원래 이 시리즈는 저자인 루카 노벨리가 작가 겸 디렉터로 일한 과학 방송 프로그램인 을 바탕으로 하여 탄생하였다. 이 시리즈는 2000년 아인슈타인과 다윈 편의 출간을 시작으로 2020년 현재까지 인류의 역사 속에서 세상을 바꾼 위대한 20명의 과학자의 삶과 업적을 다루고 있다. 출간 후 20년 동안 전 세계의 수많은 언어로 번역되어 어린이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현재도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에서는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에 자리하고 있다. 또한, 저자인 루카 노벨리는 이러한 과학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4년 안데르센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국내에서도 출간을 시작으로 이번에 시리즈 다섯 번째 책인 가 출간된다. 이 책에서는 만유인력의 법칙에서부터 빛에 대한 연구, 미적분학에 이르기까지 현대 수학과 물리학의 시대를 연 위대한 과학자인 뉴턴의 삶과 업적을 소개함으로써 어린이들이 이 세상 어디에나 적용되는 만유인력의 법칙을 좀 더 쉽게 이해하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과학자 본인이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 시리즈는 과학자 본인이 자신의 삶과 업적에 대해 직접 어린이 독자들에게 들려주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마찬가지로 이 책에서도 뉴턴이 직접 아이들에게 말을 걸어준다. 이런 전개 방식을 통해 아이들은 과학자의 삶에 더욱 몰입할 수 있으며, 유머 넘치는 저자의 일러스트는 본문의 내용과 어우러져 큰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과학 상식과 원리까지도 이해할 수 있는 구성 과학자의 삶을 따라가는 중간중간에 그 내용과 관련된 과학 상식과 원리에 대한 설명이 곁들여져 있다. 이 책에서는 , 와 같은 과학 칼럼이 18개나 들어가 있어 과학자의 삶과 관련된 과학 원리에 대해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편집하였다. 또한, 에는 책에 나오는 과학 용어를 가나다 순서로 일러스트와 함께 정리하여 언제든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해놓았다. 뉴턴, 만유인력의 법칙으로 세상 모든 것을 설명하다 아이작 뉴턴은 천체역학의 아버지로, 지구를 포함한 모든 우주에 적용할 수 있는 물리학 법칙인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하였다. 나아가 빛의 성질을 연구했고, 미적분과 같은 수학 법칙을 발견하여 현대 물리학은 뉴턴에게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인류 과학의 발전에 엄청난 업적을 남겼다. 뉴턴은 1642년 영국 링컨셔의 울즈소프에 있는 부유한 농가 집안에서 태어났는데, 어린 시절에 그는 까칠한 성격이었지만, 미니 풍차와 손전등 같은 발명품을 만들기를 좋아했고,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고 각종 실험을 하는 ‘괴짜’였다고 한다. 이런 재능을 살리기 위해 뉴턴은 19살에 케임브리지의 트리니티 칼리지에 진학하였는데, 대학 시절의 뉴턴은 하늘과 땅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수학과 기하학으로 표현할 수 있다고 하는 데카르트의 ‘기계론’에 엄청난 영향을 받았다. 이후 뉴턴은 이런 생각을 더욱 발전시켜 천문학, 광학, 역학에 이르는 17세기 과학혁명에 커다란 기여를 하게 된다. 뉴턴이 대학을 졸업하고 석사 과정에 진학했을 당시, 영국을 포함한 유럽 전체는 흑사병으로 인해 엄청난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었다. 흑사병을 피해 고향인 울즈소프에서 머무르는 동안 뉴턴은 미적분과 빛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고, 사과가 떨어지는 장면을 보고는 지구 중심으로 끌어당기는 알 수 없는 힘이 지구를 포함한 우주 전체에 영향을 미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흑사병이 물러간 뒤, 뉴턴은 대학에 복귀해서 연구원 생활을 시작하였고, 이후 수학과 교수로 자리를 잡고 연구 활동을 이어나가며 왕으로부터 대학의 독립을 지키기 위해 많은 사회적 활동도 하게 된다. 이후 뉴턴은 자신이 지금까지 연구한 내용을 정리하여 물리 역사상 길이 빛나는 『자연철학의 수학적 이론』이라는 책을 출간했다. 이 책에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역학의 세 가지 법칙인 관성의 법칙, 가속도의 법칙,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이 포함되어 있다. 대학에서 교수로서 오랜 시간을 보낸 뉴턴은 교수직을 그만두고 런던으로 활동무대를 옮기고는 관리로서의 새로운 삶을 시작하였다. 조폐국장과 재무장관으로 임명된 뉴턴은 동전의 질을 관리하고 부정행위를 막기 위해 자신의 과학적 방법을 활용하여 마지막 여생을 국가를 위해 봉사하였다. 그러고 나서 뉴턴은 왕립학회 의장을 맡아 과학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기도 하였다. 1727년 봄을 코앞에 두었을 때, 뉴턴은 담석 합병증으로 84세의 나이로 삶을 마감했다. 뉴턴은 런던 귀족들과 어마어마한 군중이 참석한 가운데 왕의 죽음에 걸맞을 정도로 화려한 국장을 치른 뒤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묻혔다. 몇 년 후 뉴턴의 친척들이 그곳에 웅장한 바로크식 기념비를 세웠는데, 비문에는 “우리 인류에 이토록 위대한 인물이 존재했음을 대단한 영광으로 여기리.”라고 적혀 있다 한다. “나는 아직 발견되지 않은 모든 진실이 잠든 대양이 펼쳐진 바닷가에서 이따금 다른 것보다 더 부드러운 조약돌이나 더 예쁜 조개껍질을 줍는 어린아이에 지나지 않는다.”_아이작 뉴턴 케임브리지 대학 시절 젊은 뉴턴은 ‘기계론’을 바탕으로 한 자연철학을 발견했어요. 또한 천문학, 광학, 기계학을 기초로 하는 과학혁명에 기여했는데 뉴턴은 이런 과학혁명과 데카르트의 사상에 빠져들었어요. 사과를 비롯해 모든 것을 지구 중심으로 끌어당기고 있는 알 수 없는 힘이 우리 행성에만 작용하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어. 어쩌면 그 힘이 달, 태양계… 그리고 우주 전체에 영향을 미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어.
풀어보자, 수학의 비밀 : 수학 세트 2 (본책 + 워크북)
중앙북스(books) / 책아책아! 기획, 초등논술아카데미 글, 페르마에듀교육연구소 첨삭 / 2007.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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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북스(books)수학동화책아책아! 기획, 초등논술아카데미 글, 페르마에듀교육연구소 첨삭
중앙일보 출판법인 중앙북스가 기획한 \'지식통 논리통\' 시리즈의 \'수학 시리즈\'는 논리적 사고력의 기초가 되는 수학을 초등 교과와 연계하여 쉽게 구성했다. ‘생각하며 개념잡기’와 ‘생각하며 실전풀이’ 2권으로 구성된 본 세트는 ‘생각하며 개념잡기’를 통해 주제에 대한 정보 습득과 사고를 깊이 한다. 또 ‘생각하며 실전풀이’를 통해서는 공부한 내용을 효과적으로 말과 글로 표현하는 법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책 속의 주제들은 초등 교과에서 통합적으로 뽑아낸 주제들이다. 수학 세트1 을 보자. ‘생각하며 개념잡기’에서는 아이들이 수학 교과서로 접했던 딱딱한 수학 공식이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펼쳐진다. ‘체력장을 최대한 빨리 끝내는 데 걸리는 시간은?’, ‘만 원으로 네 가지 꽃이 섞인 꽃다발을 만든다고?’, ‘어떻게 계획해야 하루에 물 1리터를 마실 수 있을까?’를 비롯한 10개의 흥미로운 주제들을 다룬다. 수학 세트2 을 보자. ‘생각하며 개념잡기’에서는 아이들이 수학 교과서로 접했던 딱딱한 수학 공식이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펼쳐진다. ‘어느 마트에서 장을 봐야 합리적일까?’, ‘2km를 걸으려면 어떻게 운동 코스를 잡아야 할까?’, ‘7개 재료로 선물을 포장하는 방법은 몇 가지?’를 비롯한 10개의 흥미로운 주제들이 이 책을 채우고 있다. 수학 세트3 에서는 아이들이 수학 교과서로 접했던 딱딱한 수학 공식이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펼쳐진다. ‘화장실 바닥 타일을 바꾸는 데는 얼마나 들까?’, ‘1000원짜리 지폐는 예전보다 얼마나 작을까?’, ‘누가 피자를 더 많이 먹었을까?’를 비롯한 10개의 흥미로운 주제들을 수록하였다. 수학 세트4 에서는 아이들이 수학 교과서로 접했던 딱딱한 수학 공식이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펼쳐진다. ‘어느 은행이 이자가 더 많을까?’, ‘10개월 후면 토끼는 모두 몇쌍이 될까?’, ‘네 사람이 함께 사진을 찍는 방법은 몇 가지?’를 비롯한 10개의 흥미로운 주제들을 다룬다.수학 세트 2. 풀어보자, 수학의 비밀 01 인구의 수는 앞으로 어떻게 변할까? 02 아이스크림은 언제 많이 만들어야 할까? 03 어떤 성냥개비를 옮겨야 초콜릿을 꺼낼 수 있을까? 04 어느 마트에서 장을 봐야 합리적일까? 05 아버지께서 삼남매에게 준 용돈은 얼마일까? 06 위기에 처한 지구를 구해낼 암호는 뭘까? 07 2km를 걸으려면 어떻게 운동 코스를 잡아야 할까? 08 각 마을의 사람들은 약 몇 명일까? 09 화살을 던져 얻을 수 있는 점수는 몇 가지? 10 7개 재료로 선물을 포장하는 방법은 몇 가지?
이사도라 문, 이빨 요정을 만나다
을파소 / 해리엇 먼캐스터 (지은이), 심연희 (옮긴이) /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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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명작,문학해리엇 먼캐스터 (지은이), 심연희 (옮긴이)
뱀파이어 요정 이사도라의 뱀파이어 송곳니가 흔들린다. 송곳니가 빠지면 엄마는 요정들만의 전통에 따라 이빨 요정에게 송곳니를 주라고 하고, 아빠는 뱀파이어들만의 전통대로 액자에 넣어 벽에 걸어 두라고 한다. 하지만 이사도라는 요정이기도 하고, 뱀파이어이기도 한데 이를 어쩌면 좋을까? 게다가 뱀파이어 치과에 가서 새로 날 송곳니를 반짝이게 닦는 법도 배워야 한다. 뱀파이어 치과라니, 생각만으로도 너무너무 무섭기만 하다. 고민이 가득한 이사도라의 마음도 모르고, 뱀파이어 송곳니가 빠지고 말았다. 그날 저녁, 이빨 요정 왕국에도 그 소식이 전해졌다. 그래서 이빨 요정 미뇨네트가 이사도라의 송곳니를 가지러 왔다. 곰곰이 고민하던 이사도라는 뱀파이어 요정다운 결정을 내리기로 했다. 한밤중에 이빨 요정을 만나 이사도라가 내린 결정은 무엇일까?모두가 잠든 밤, 이빨 요정이 찾아왔어요. 뱀파이어 송곳니가 흔들리기 시작한 이사도라. 요정들은 헌 이를 이빨 요정에게 주고, 뱀파이어들은 액자에 넣어 벽에 걸어 둔대요. 반은 요정, 반은 뱀파이어인 이사도라는 어떻게 할지 고민이에요. 드디어 흔들리던 이가 빠지자, 이빨 요정 왕국에 그 소식이 전해졌어요. 이사도라는 아직 마음을 정하지 못했는데…… 어쩌죠? 한밤중에 이빨 요정을 만나 이사도라가 내린 결정은? ■ “저 생쥐 요정이 바로 이빨 요정이야!” 뱀파이어 요정 이사도라의 뱀파이어 송곳니가 흔들려요. 송곳니가 빠지면 엄마는 요정들만의 전통에 따라 이빨 요정에게 송곳니를 주라고 하고, 아빠는 뱀파이어들만의 전통대로 액자에 넣어 벽에 걸어 두래요. 하지만 이사도라는 요정이기도 하고, 뱀파이어이기도 한데 이를 어쩌면 좋죠? 게다가 뱀파이어 치과에 가서 새로 날 송곳니를 반짝이게 닦는 법도 배워야 해요. 뱀파이어 치과라니, 생각만으로도 너무너무 무서운걸요! 고민이 가득한 이사도라의 마음도 모르고, 뱀파이어 송곳니가 빠지고 말았어요. 그날 저녁, 이빨 요정 왕국에도 그 소식이 전해졌답니다. 그래서 이빨 요정 미뇨네트가 이사도라의 송곳니를 가지러 왔지요. 곰곰이 고민하던 이사도라는 뱀파이어 요정다운 결정을 내리기로 했어요. 한밤중에 이빨 요정을 만나 이사도라가 내린 결정은 무엇일까요? 특별해서 평범한 ‘이사도라 문 시리즈’의 열세 번째 이야기! ■ 어린이들의 마음에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간 유머 가득한 이야기, 전 세계 30개국 어린이들과 함께 읽어요! 이사도라 문시리즈는 남들과 다른 모습에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있는 그대로도 괜찮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와, 그 용기를 북돋아 줄 재미있는 모험으로 가득 찬 새로운 이야기입니다. 인종과 국경, 성별을 초월해 모든 아이들이 유쾌하고 즐겁게 읽을 수 있는 판타지 시리즈이기도 하지요. 영국,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헝가리, 스페인…… 지금까지 전 세계 30개국 어린이들이 함께 읽고, 이사도라의 특별하지만 평범한 모험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남들과 조금 달라도 괜찮다고, 사실은 모두가 다르고 특별하다고 말하는 이 책의 메시지는 이 세상 모든 어린이 독자들에게 명쾌한 해답과 따뜻한 위로를 건넵니다. ■ 다양한 해외 매체의 극찬을 받은 새로운 어린이 판타지 분홍색과 검은색으로 꾸려진 이사도라 문의 세상 이사도라 문의 세상은 아름답고 귀여운 분홍색과 검은색으로 가득합니다. 이 책의 작가 해리엇 먼캐스터는 이사도라의 정체성을 분홍색과 검은색 두 가지만을 사용해 효과적으로 표현해 냈습니다. ‘뱀파이어 요정’이라는 독특한 설정을 드러내기 위해 사용한 이 방법은 해외 각종 리뷰 매체에서도 찬사를 받은 바 있습니다. 검은색으로 대표되는 뱀파이어의 세계, 분홍색으로 대변되는 요정의 세계……. 두 세계를 아우른 주인공 이사도라 문의 이야기는, 작가 해리엇 먼캐스터의 손을 통해 우리 모두의 이야기로 변신합니다.
2024 수능대비 마더텅 수능기출 모의고사 21회 영어 영역 LE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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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텅학습참고서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수록한 수험서다. 실제 수능 상황과 똑같은 환경에서 21번 반복 연습이 가능하다. 2021~2023학년도 최신 3개년 수능.모의평가 전 회차 및 2020~2022년 최신 3개년 학력평가 전 회차를 수록하였고, 전 문항 자세한 해설을 제공한다. 자가 진단을 위한 회별 등급컷을 제공하고, 전 문항 정답률을 표기하였다.1회 2022년 3월 학력평가 2회 2022년 4월 학력평가 3회 2023학년도 6월 모의평가 4회 2022년 7월 학력평가 5회 2023학년도 9월 모의평가 6회 2022년 10월 학력평가 7회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8회 2021년 3월 학력평가 9회 2021년 4월 학력평가 10회 2022학년도 6월 모의평가 11회 2021년 7월 학력평가 12회 2022학년도 9월 모의평가 13회 2021년 10월 학력평가 14회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5회 2020년 3월 학력평가 16회 2020년 4월 학력평가 17회 2021학년도 6월 모의평가 18회 2020년 7월 학력평가 19회 2021학년도 9월 모의평가 20회 2020년 10월 학력평가 21회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록! - 실제 수능 상황과 똑같은 환경에서 21번 반복 연습 가능 - 실제 수능과 100% 똑같은 실전용 OMR카드 무료 제공 - 시험장 상황을 체험할 수 있는 수능 안내 방송 MP3 제공 ● 2021~2023학년도 최신 3개년 수능·모의평가 전 회차 수록 ● 2020~2022년 최신 3개년 학력평가 전 회차 수록 - 전 문항 자세한 해설 제공 - 자가 진단을 위한 회별 등급컷 제공, 전 문항 정답률 표기 - 각 회별 학력평가, 모의평가, 대학수학능력시험 특징 및 문항 분석 - 시험장 상황을 체험할 수 있는 수능 안내 방송 MP3 제공 ● 특별 제공 - 독해·어법어휘 전 문항, 듣기 중요 문항 문제풀이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 회차별 중요 암기 단어를 정리한 부록 - 효율적인 학습을 위한 빠른 배속 MP3 및 문항별 분할 MP3 - 실전용 OMR 카드
와! 폭탄먼지벌레다
지성사 / 손윤한 (지은이) /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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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사자연,과학손윤한 (지은이)
'영서’와 ‘진욱’ 그리고 ‘새벽들 아저씨’가 등장하여 대화체로 밤 곤충 생태를 풀어나간다. 저자는 아이들이 수많은 곤충들에서 궁금해할 점이나 또 개체를 손에 올려놓거나 동전 등과 함께 크기를 헤아리기 쉽게 했으며, 나름 기발하게 생각할 부분을 잘 가려내어 등장인물 영서와 진욱과의 대화로 자연스럽게 녹여낸다. 무엇보다도 저자가 오랜 시간에 걸쳐 정성을 다해 찍은 생생한 곤충들의 온갖 사진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들어가는 글/ 일러두기/ 등장인물 멋진 비틀즈(Beetles), 딱정벌레들!/ 먼지 날리듯 달리는 먼지벌레들!/ 화려한 버섯벌레!/ 거저리와 썩덩벌레!/ 자연의 청소부, 송장벌레! 길 안내자, 길앞잡이!/ 동글동글 반짝반짝 풍뎅이와 꽃무지!/ 방아 찧는 방아벌레!/ 신기한 이름의 약대벌레, 병대벌레, 의병벌레, 목대장!/ 하늘을 나는 소, 하늘소와 하늘소붙이!/ 닮은 듯 다른 무당벌레와 잎벌레!/ 목이 긴 거위벌레, 주둥이가 긴 바구미! 찾아보기/ 참고한 자료캠핑장 뒷산 숲길에서 만난 멋진 비틀즈(Beetles) 딱정벌레 무리! 먼지 날리듯 휙휙 달리는 먼지벌레, 방귀가 폭탄처럼 위력이 대단한 폭탄먼지벌레, 화려한 버섯벌레, 거저리와 썩덩벌레, 자연의 청소부 송장벌레와 길 안내자 길앞잡이, 동글동글 반짝반짝 풍뎅이와 꽃무지! 방아 찧는 방아벌레, 신기한 이름의 약대벌레, 병대벌레, 의병벌레, 목대장, 하늘을 나는 소 하늘소와 하늘소붙이, 닮은 듯 다른 무당벌레와 잎벌레, 목이 긴 거위벌레, 주둥이가 긴 바구미…… 캠핑장에서 만난 딱정벌레 친구들! 어떤 모습이 펼쳐질지 정말 궁금하지요? 이 책의 기획 의도 2014년 우수출판콘텐츠로 선정된 《와! 거미다: 새벽들 아저씨와 떠나는 7일 동안의 관찰 여행》과 2016년 우수과학도서와 청소년 권장도서로 선정된 《와! 물맴이다: 새벽들 아저씨와 떠나는 물속 생물 관찰 여행》을 펴낸 생태 활동가 손윤한 선생님이 3~4년에 걸쳐 밤 숲을 다니면서 관찰한 밤 곤충 이야기 ‘새벽들 아저씨와 떠나는 밤 곤충 관찰 여행’ 《와!박각시다》(나방 편)에 이어서 《와! 참깽깽매미다》 《와! 폭탄먼지벌레다》 《와! 콩중이 팥중이다》를 펴냈어요. 《와! 폭탄먼지벌레다》는 캠프장 근처 숲속 길에서 기어 다니는 딱정벌레 무리들 가운데 멋쟁이 딱정벌레를 비롯해 밤에 활동하는 번지벌레들, 나무 수액에서 만나는 화려한 버섯벌레, 거저리와 썩덩벌레, 자연의 청소부 송장벌레와 길 안내자 길앞잡이, 온갖 풍뎅이와 꽃무지, 방아 찧은 방아벌레, 이름이 신기한 약대벌레, 병대벌레, 의병벌레, 목대장, 하늘을 나는 소 하늘소와 하늘소붙이, 관찰 천에 날아온 닮은 듯 다른 무당벌레와 잎벌레, 목이 긴 거위벌레, 주둥이가 긴 바구미가 그 주인공이지요. 이 책의 구성 이 책은 앞서 발표한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영서’와 ‘진욱’ 그리고 ‘새벽들 아저씨’가 등장하여 대화체로 밤 곤충 생태를 풀어나갑니다. 저자는 아이들이 수많은 곤충들에서 궁금해할 점이나 또 개체를 손에 올려놓거나 동전 등과 함께 크기를 헤아리기 쉽게 했으며, 나름 기발하게 생각할 부분을 잘 가려내어 등장인물 영서와 진욱과의 대화로 자연스럽게 녹여냅니다. 등장인물들이 서로 주고받는 대화에서 독자들은 지루해할 틈이 없을뿐더러 흥미로움이 솟구칩니다. 무엇보다도 저자가 오랜 시간에 걸쳐 정성을 다해 찍은 생생한 곤충들의 온갖 사진들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자연 생태계의 또 다른 시간과 공간에서 만나는 밤 곤충들의 귀하디귀한 모습들이 소중한 자료이자 읽을거리로 오랫동안 기억되었으면 합니다. 밤은 야행성 딱정벌레의 세상, 신기한 딱정벌레들을 만나다! 어둠이 내려앉은 숲속의 산길에서 만나는 딱정벌레 무리 가운데 날아다니기보다 기어서 이동하는 친구들이 있어요. 멋쟁이딱정벌레를 비롯한 딱정벌레들은 밤에 돌아다니면서 지렁이나 나방 애벌레 등 닥치는 대로 먹는 잡식성이지요. 또 먼지 날리듯 달린다는 먼지벌레들 중에는 독가스를 뿜어내는 폭탄먼지벌레와 남방폭탄먼지벌레 등 수많은 먼지벌레들을 만날 수 있어요. 수액도 먹지만 주로 버섯에 모여 이름 붙인 버섯벌레들과, 버섯벌레와 비슷하지만 턱이 큰 밑빠진벌레 종류는 생김새에 따라 이름도 톡톡 튀는 녀석들이 많지요. 더듬이가 구슬을 꿴 것 같은 거저리 종류도 무척 다양해요. 몸이 호리병처럼 생긴 호리병거저리를 비롯해 맴맴 돌아다녀 이름 붙인 산맴돌이거저리 등등……. 몸 색깔에 여러 색이 섞였다는 썩덩벌레들도 만날 수 있어요. 죽은 동물의 몸을 땅에 묻는 습성에서 이름 붙인 송장벌레들도 빠질 수 없지요. 관찰 천에 날아든 독특한 곤충이 있어요. 바로 딱지날개가 반밖에 되지 않지만 워낙 크기나 모양이 제각각이고, 우리나라에는 500종 넘게 산다는 반날개 종류예요. 생김새는 비슷해도 저마다 개성 있는 딱지날개를 뽐내는 길앞잡이들도 찾아왔지요. 수컷 더듬이가 부챗살처럼 퍼진 왕풍뎅이도 한몫 거들어요. 반짝반짝 눈이 부신 풍뎅이는 캄캄한 밤에 더욱 돋보이지요. 그리고 꽃에 파묻혀 산다는 온갖 꽃무지 종류도 만나고요. 뒤집어 놓으면 딱 하고 방아 찧듯이 일어나는 방아벌레들은 앞뒤다리를 접고 있는 모양새가 마치 로봇 같아요. 낙타를 닮아 이름 붙인 약대벌레, 날개돋이 후에 한꺼번에 몰려다녀 이름 붙인 병대벌레, 수컷 더듬이에 향기주머니가 있어 암컷을 유혹하는 의병벌레, 목이 길어 이름 붙인 목대장, 머리가 큰 머리대장도 빼놓을 수 없지요. 소처럼 생긴 생김새에 굵은 더듬이가 뿔처럼 보여서 붙인 이름 하늘소들도 수컷 더듬이 톱처럼 생긴 톱하늘소 등 생김새와 모양이 여러 가지예요. 또 꽃을 좋아하는 꽃하늘소 무리도 있지요. 긴 더듬이가 수염처럼 보이는 수염하늘소 종류, 몸에 호랑무늬가 있는 범하늘소들, 주홍색을 띤 주홍하늘소도 있어요. 하늘소와 비슷하게 생긴 하늘소붙이도 있지요. 진딧물 사냥꾼 무당벌레는 우리나라에 90여 종 넘게 산다고 해요. 생김새가 모두 비슷하지만 등에 있는 점무늬에 따라 이름이 달라요. 무당벌레와 비슷하지만 더듬이가 길고 식물을 먹고 사는 잎벌레도 있지요. 거위처럼 목이 길고 딱지날개가 거위 엉덩이를 닮은 거위벌레는 알을 낳은 뒤 작디작은 몸으로 나뭇잎을 말아서 요람을 만든 것이 정말 신기한 곤충이에요. 거위벌레 중에는 요람을 만들지 않고 복숭아나 도토리에 구멍을 뚫어 20~30개 알을 낳기도 하지요. 또 예전에 쌀에서 많이 보았던 아주 작은 주둥이가 긴 바구미는 보면 볼수록 신기하기 짝이 없어요. 우리 자연에서 살아가는 온갖 밤 곤충들의 신비한 세계! 이 책에는 캠핑장 뒷산 숲속 산길과 미리 설치해 놓은 관찰 텐트와 천에서 만난 밤 곤충 가운데 딱정벌레 무리에 속하는 곤충 387종이 소개되어 있어요. 우리나라에 사는 곤충 중에 가장 많은 개체 수를 자랑할 뿐만 아니라 동물 가운데 가장 개체 수가 많은 딱정벌레 무리! 그래서 지구는 딱정벌레 왕국이라고 하지요. 야행성으로 유명한 먼지벌레 중에서 독가스를 뿜어내는 폭탄먼지벌레 장면이 소개되어 있어요. 100도가 넘기 때문에 자칫 데일 수도 있다지요. 비슷하면서도 다른 먼지벌레들을 보면 산길에 그토록 많은 먼지벌레들이 살고 있는지, 아마 놀랄 거예요. 자그마한 곤충들이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참 독특한 모습이 신비롭기만 해요. 생김새가 먼지벌레와 비슷한 거저리는 더듬이가 구슬을 꿴 모양이고, 뒷다리 발목 수가 먼지벌레보다 하나 적은 네 마디예요. 거저리들은 고슴도치 먹이로 판매하는 밀웜의 엄마이지요. 죽은 동물의 몸에 알을 낳고, 애벌레가 그 몸을 먹고 자라는 송장벌레는 모두가 인정하는 자연의 청소부이지요. 송장벌레가 없었다면 아마 산에는 죽은 동물의 시체로 악취가 진동했을 거예요. 몸 색깔이 아주 다양한 풍뎅이 종류와 꽃무지 종류는 어떻게 날까요? 풍뎅이는 딱지날개와 속날개를 다 펴지만 꽃무지는 딱지날개 옆으로 속날개만 펴고 날아다닌대요. 그래서 두 녀석을 옆으로 던지면 풍뎅이는 그냥 떨어지지만 꽃무지는 떨어지는 듯하다가 붕~ 하고 날아오르지요. 천적이 나타나면 장난감 로봇처럼 죽은 척하다가 갑자기 발딱 일어나 천적을 놀라게 하는 방아벌레는 참 영리해요. 우리나라에 사는 하늘소는 2014년 기준으로 모두 357종이 기록되었다는데 다양한 하늘소의 모습을 보면 정말 신기하지요. 무당벌레 한 마리가 애벌레와 어른벌레 기간 동안 진딧물을 1천 마리가량 잡아먹는다고 해서 농약을 쓰지 않고 농사짓는 사람들에게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한대요. 하지만 이십팔점박이와 큰이십팔점박이무당벌레는 감자 같은 채소를 갉아 먹어서 채소 농사를 짓는 사람들에겐 골칫덩이지요. 이 책에서 신비로운 곤충은 거위벌레와 바구미 종류가 아닐까 싶어요. 거위벌레들이 알을 지키기 위해 한 알씩 일일이 나뭇잎으로 감싸는 걸 보면 정말 대단하거든요. 그 모습을 살펴보면 감탄이 저절로 나올 거예요. 바구미 종류는 마치 털실로 짠 생김새가 무척 독특해요. 게다가 주둥이가 아주 독특한 회떡소바구미는 마치 동물 가면처럼 보이지요. 이 책에는 곤충의 지혜가 돋보이는 장면이 있어요. 나무좀이라는 곤충이 몇십 개의 알을 낳으면 알에서 깨어난 애벌레들이 각자 흩어져 나무속을 파먹는데 그 길이 마치 부챗살 같아요. 서로 피해를 주지 않으려고 제 길을 가듯이 한 곳만 가는 거지요. 그 흔적을 보면 자연에서 살아가는 생명체의 지혜에 다시 한 번 경건해져요. 이렇듯 밤과 낮 구별 없이 신비하고 신기함으로 가득 찬 곤충의 세계에서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텔레비전 보러 갈 거야!
밝은미래 / 양혜원 (지은이), 권영묵 (그림) /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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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사회,문화양혜원 (지은이), 권영묵 (그림)
1970년 대 풍경을 요즘 아이들에게 재밌게 들려주는 '1970 생활문화' 시리즈 다섯 번째 책으로 『그래도 텔레비전 보러 갈 거야!』가 출간되었다. 텔레비전이 귀했던 시절, 동네에서 유일하게 텔레비전이 있는 집 아이인 민구와 텔레비전 때문에 민구한테 따돌림을 당하고 설움을 겪는 창수 이야기가 그려진다. 텔레비전을 둘러싼 당시 사람들의 모습을 이 책은 정감 있게 그려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텔레비전과 관련된 솔깃하면서도 재미있는 정보도 놓치지 않고 담고 있는데, 독특하게도 책을 돌려서 보게끔 구성되었다. 독자가 이야기를 읽을 때 정보꼭지가 방해가 되지 않도록 배려한 것이다.동네 극장이었던 텔레비전, 그 재미있고 정겨웠던 추억을 함께 나누다! 1970년 대 풍경을 요즘 아이들에게 재밌게 들려주는 '1970 생활문화' 시리즈 다섯 번째 책으로 『그래도 텔레비전 보러 갈 거야!』가 출간되었다. 텔레비전이 귀했던 시절, 동네에서 유일하게 텔레비전이 있는 집 아이인 민구와 텔레비전 때문에 민구한테 따돌림을 당하고 설움을 겪는 창수 이야기가 그려진다. 텔레비전을 둘러싼 당시 사람들의 모습을 이 책은 정감 있게 그려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텔레비전과 관련된 솔깃하면서도 재미있는 정보도 놓치지 않고 담고 있는데, 독특하게도 책을 돌려서 보게끔 구성되었다. 독자가 이야기를 읽을 때 정보꼭지가 방해가 되지 않도록 배려한 것이다. '1970 생활문화' 시리즈 소개 '1970 생활문화'는 급변하던 1960, 70년대 대한민국 생활사를 통해 오늘날을 재조명하는 어린이책 시리즈입니다. 당시 생활의 모습을 이야기로 풀어내고, 변하는 생활의 중심에 있던 소재에 대해 깊이 있고 다채로운 정보를 담아내었습니다. 텔레비전으로 뽐내고 우쭐대던 시절 “넌 우리 집에 오지 마!” 이런 청천벽력이 또 있을까? 구슬치기해서 구슬을 땄을 뿐인데 민구가 자기 집에 오지 말라고 창수한테 엄포를 놨다. 치사한 자식, 구슬 잃은 앙갚음을 저렇게 하다니! 창수는 속이 부글부글 끓었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민구네 집에는 동네에서 하나뿐인 텔레비전이 있다. 온 동네 아이들, 어른들이 밤마다 몰려가서 보는 텔레비전. 텔레비전에선 황금박쥐 같은 만화영화도 하고, 재미있는 드라마, 웃기는 코미디도 하고, 레슬링도 한다. 오늘은 박치기 왕, 김일 선수의 시합이 있다. 김일이 나오는 레슬링 경기가 있는 날이면 온 동네 사람들이 민구네 집에 모여 텔레비전이 있는 안방은 물론이고 마루, 마당 한가득 들어차서는 열띤 응원을 보낸다. 그런데 하필 오늘 민구 구슬을 몽땅 따버렸으니... 창수는 민수가 괘씸하기도 하고 자존심도 상해 고집스럽게 혼자 남았다. 하지만 너무나 보고 싶은 텔레비전! 텔레비전이 동네에 하나 둘 밖에 없던 그 시절에는 텔레비전으로 뽐내는 게 가능했다. 지금 아이들에게 최신 스마트폰이나 게임기처럼 말이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신기한 옛 이야기를 하나 볼지도 모른다. 하지만 텔레비전에서 다른 물건으로 바뀌었을 뿐 창수와 민구의 마음을 이해하긴 어렵지 않다. 글을 쓴 양혜원 작가는 당시 흔히 있었던 일상의 모습을 요즘 아이들도 공감할 수 있게 맛깔나게 이야기를 풀어내었다. 또한 그림을 그린 권영묵 작가는 당시 마을 풍경 및 소품까지 꼼꼼하게 검증하며 표현해 내었다. 또한 인물들의 표정을 생생하고도 다채로운 구도로 보여주고 있다. 부의 상징이자 동네 극장이었던 텔레비전 이 책 『그래도 텔레비전 보러 갈 거야!』는 동네에서 유일하게 텔레비전이 있는 집 아이, 민구와 텔레비전 때문에 민구한테 따돌림을 당하고 설움을 겪는 창수 이야기이다. 지금은 집집마다 텔레비전 없는 집이 없을 만큼 흔한 물건이지만, 1960~70년대에는 텔레비전이 자동차 가격과 맞먹을 정도로 비싸고 귀했다. 수입에 의존했던 때라 돈이 있어도 쉽게 구할 수 있는 물건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텔레비전이 있는 집 아이는 친구들 사이에서 단연 인기였다. “우리 집에 가서 텔레비전 볼래?” 이 한 마디로 한껏 뽐내고 우쭐댈 수 있었다. 하지만 텔레비전이 있는 집은 나름대로 고민이 많았다. 밤마다 동네 사람들이 애어른 할 것 없이 텔레비전 보겠다며 몰려와 안방이고 마루고 차지하고 죽치고 있는 통에 그 시간 동안은 사생활을 포기해야 했다. 보러 오는 사람들도 주인 눈치를 보긴 했다. 그렇지만 라디오와 달리 극장에서나 볼 수 있는 혼을 쏙 빼놓는 재미난 드라마를 비롯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아슬아슬한 레슬링 경기, 만화영화 등 그 재미있고 환상적인 이미지를 어떻게 포기할 수 있을까? 문제는 또 있었다. 안테나 수신이 원활하지 않아 수시로 화면이 지지직거리고 소리가 끊기는 거였다. 그때마다 이리저리 안테나 방향을 움직여 화면을 바로잡으며 봐야 했지만, 사람들은 텔레비전 보는 재미를 포기할 수 없었다. 그렇게 매일 밤 텔레비전 있는 집에 모여 함께 보면서 애간장을 태우고 탄성을 지르며 울고 웃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싶지만, 그땐 있는 집이나 없는 집이나 너나없이 순박하고 정을 나누는데 인색하지 않았다. 무엇이든 부족한 것 없는 시대를 사는 지금 우리들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한다. 우리에게 텔레비전은 무엇일까? 이 책은 텔레비전이 귀했던 시절, 텔레비전을 둘러싸고 일상으로 벌어졌던 당시 사람들의 순박한 모습을 정감있게 그려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텔레비전과 관련된 솔깃하면서도 재미있는 정보도 놓치지 않고 담고 있는데, 독특하게도 책을 돌려서 보게끔 구성되었다. 독자가 이야기를 읽을 때 정보꼭지가 방해가 되지 않도록 배려한 것이다. 1954년 7월 30일에 서울 보신각 앞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텔레비전. 그 뒤 텔레비전은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눈부시게 발전해왔다. 텔레비전은 텔레비전이 귀했던 시절에는 사람들을 한 곳에 모이게 했다. 이제는 꼭 텔레비전이 아니어도 컴퓨터, 핸드폰으로도 여러 방송을 볼 수 있는 시대가 되었지만, 그때와 마찬가지로 여전히 사람들을 잇고 소통하게 한다. 이처럼 이 책은 동네 극장이었던 추억 속 텔레비전을 그려 보이면서 동시에 너무도 가까이 있어서 오히려 잘 알지 못했던 텔레비전을 새롭게 인식하고 바라보게 한다.그런데 텔레비전이 지지직거리면서 화면이 흔들리지 뭐야.“아이고, 테레비가 갑자기 왜 저런대?”“하필 지금 바람이 부는 겨?”“김일이 박치기를 해서 상대 선수가 쓰러졌는디….”사람들이 지지직대는 화면을 안타깝게 바라봤어.창수는 뜨끔해서 엄마 옆에 바짝 붙어 앉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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