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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 11 : 에로스의 탄생과 아폴론의 눈물
아울북 / 박시연 (지은이), 최우빈 (그림), 김헌 (감수) / 2019.05.15
16,8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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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예술,종교
박시연 (지은이), 최우빈 (그림), 김헌 (감수)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내고 신화 속 지식을 쉽게 구성한 책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서양의 문화를 이해하는 원천이고, 신과 영웅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인류 최고의 고전이다. 또한 수천 년 동안 무한히 펼쳐진 상상력의 세계를 담고 있기도 하다. 이처럼 중요한 고전이지만 신화를 읽는 어린이들은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져 읽기 쉽지 않았았다.는 신들의 왕 제우스를 중심으로 올림포스 십이 신들이 어떻게 이 세계를 이끌었는지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재미난 이야기 형식으로 꾸몄다. 신화에 대한 쉽고 재미난 해석으로 어린이들이 신화에 친근감을 느끼고, 신화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큰 도움을 준다.
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 5
미래엔아이세움 / 안치현 (지은이), 흔한남매 (원작), 유난희 (그림), 이정모, 흔한컴퍼니 (감수) / 2022.01.27
13,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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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아이세움
자연,과학
안치현 (지은이), 흔한남매 (원작), 유난희 (그림), 이정모, 흔한컴퍼니 (감수)
구독자 수 229만 명의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 흔한남매의 과학 학습 만화. 학습 만화라서 어렵고 딱딱할 것이라는 생각은 금물이다. 이 책은 유머러스한 에피소드 '만화'와 말랑말랑한 과학 '정보' 페이지, 핵심 키워드를 담은 '퀴즈', 그리고 마지막으로 성취감을 길러 줄 '특별 칭찬 상장'까지 지루할 틈 없는 흥미로운 구성으로 가득하다. <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으로 배꼽 잡는 재미와 과학 호기심을 동시에 잡아 보자.1화 보고 싶지만 볼 수 없는 오빠 08 근시 교정용 안경은 어떻게 시력을 교정할까? 2화 잠깐 눈을 감았을 뿐인데…. 16 잠은 왜 자야 할까? 3화 노란 액체의 정체는…? 24 오줌은 왜 누런색일까? 4화 절대 벗을 수 없어! 32 발 냄새는 왜 나는 걸까? 5화 꿈은 이루어질까? 40 꿈은 왜 꾸는 걸까? 6화 그윽한 눈매의 비밀 48 피곤할 때 왜 쌍꺼풀이 생길까? 몸풀기 퀴즈 56 7화 향기로운 생일 파티 58 설사는 왜 하는 걸까? 8화 눈물 연기의 달인이 되는 법 66 양파를 썰면 왜 눈물이 날까? 9화 기름종이 마술 쇼 74 얼굴에 기름은 왜 생길까? 10화 마법의 노랑노랑 열매 82 귤을 많이 먹으면 왜 피부가 노래질까? 11화 짜릿한 전기 스웨터 90 정전기는 왜 생길까? 12화 첫눈이 내리던 밤 98 겨울은 왜 해가 빨리 질까? 몸풀기 퀴즈 106 13화 으뜸이가 끓고 있어요 108 감기에 걸리면 왜 열이 날까? 14화 위기의 빨래 대작전 116 세제는 어떻게 때를 제거할까? 15화 저주받은 보석함의 비밀 124 건전지는 어떤 원리로 작동할까? 16화 소원을 말해 봐 132 별똥별은 왜 떨어질까? 17화 스키장에서 있었던 일 140 스키를 신으면 왜 눈에 발이 안 빠질까? 18화 흔한남매 실종 사건 148 나침반은 왜 항상 북쪽을 가리킬까? 몸풀기 퀴즈 156 호기심 레벨 업 158 궁금해, 궁금해! 이벤트 발표 162 특별 칭찬 상장 167궁금해 죽겠지? 궁금해 죽겠네! 일상에서 만나는 과학 호기심 18개 수록 밤하늘을 가로지르는 별똥별! 마치 별이 하늘에서 땅으로 떨어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별똥별의 정체는 우주를 떠돌다가 지구의 중력에 의해 지구로 끌려 들어온 먼지나 암석이랍니다. 《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 5권에서는 ‘별똥별은 왜 떨어질까?’, ‘꿈은 왜 꾸는 걸까?’, ‘양파를 썰면 왜 눈물이 날까?’, ‘정전기는 왜 생길까?’ 등 일상에서 한 번쯤은 궁금증을 느껴 봤을 18개의 호기심을 모았습니다. 초등 과학 교과 완벽 연계! 알찬 정보 페이지를 통해 호기심 해결! 각 화 에피소드의 마지막에 삽입되는 정보 페이지를 통해 초등 과학 교과 내용과 관련된 다양한 과학 지식을 익힐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호기심 주제와 관련된 기본 과학 개념을 설명하는 ‘흔한 과학 상식’, 실생활에 관련된 꿀팁을 소개하는 ‘짤막 호기심’ 등의 짧은 코너를 통해 더욱 다채로운 정보를 제공합니다. 과학 지식이 머릿속에 쏙쏙! 흔한남매와 함께라면 나도 호기심 박사! 단순히 과학 정보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 독자들이 다양한 활동을 즐기며 핵심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6화마다 한 번씩 삽입되는 ‘몸풀기 퀴즈’ 코너에서는 초성 퀴즈, 네 고개 퀴즈, 가로세로 퀴즈 등 간단한 퀴즈를 풀면서 본문에서 배운 핵심 개념을 익힐 수 있으며, 책 말미에 삽입되는 ‘호기심 레벨 업’ 코너에서는 4지선다로 이루어진 재미있는 문제를 풀면서 본문에서 배운 내용을 전체적으로 복습할 수 있습니다. 만화를 읽고 문제를 풀다 보면 굳이 외우지 않아도 본문 속의 과학 정보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올 것입니다.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상장! 냐하 호기심 해결단 특별 칭찬 상장 도서 말미에는 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상장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바로 냐하 호기심 해결단이 수여하는 특별 칭찬 상장이지요. 《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을 통해 호기심 18개를 모두 해결한 뒤, 독자 여러분의 이름을 상장에 써 넣으며 성취감을 쑥쑥 길러 보세요.
신고해도 되나요?
문학동네어린이 / 이정아 지음, 윤지회 그림 / 2014.05.04
11,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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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명작,문학
이정아 지음, 윤지회 그림
초승달문고 시리즈 34권. 제14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수상작. 유통기한이 지난 불량식품을 경찰에 신고하면서 벌어지는 시끌벅적한 사건과 ‘진짜 불량’이 무엇인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유머러스하게 담았다. 평소 아이들이 혼란을 느꼈을 문제를 아이들의 실생활과 밀착된 ‘불량식품’을 소재로, 지극히 아이다운 용기와 두려움을 지닌 인물들이 풀어나가게 함으로써 친근감을 더한다. 사 준 건 꼭 얻어먹어야 직성이 풀리는 염경수. 하필 그 염경수에게서 문어 다리를 얻어먹은 헌재는 그 빚을 갚기 위해 엄마 몰래 돼지저금통에서 돈을 꺼내 선생님 몰래 점심시간을 틈타, 얄라리 젤리를 사 온다. 그런데 또 하필이면 어렵사리 사 온 얄라리가 벌레 먹은 왕 불량식품! 이 왕불량 얄라리를 놓고 아이들 사이에 왁자한 입씨름이 벌어진다. 바꿔 와, 안 바꿔 줄걸, 우리 엄만 반절 먹은 것도 바꿔 왔는데, 사 온 사람 책임이니까 사 온 사람이 책임져야 해, 일부러 그런 게 아니잖아. 그 순간 이 모든 상황을 종결한 한마디. “신고하자. 인형극에서 그랬잖아. 불량식품은 신고해야 한다고.” 잠시 후 전교생이 수업에 열중하고 있는 학교에 난데없이 경찰차가 들이닥치고 헌재와 경수는 냅다 태풍의 한가운데로 떠밀린다. 어른들이 일러준 대로 불량식품을 신고했는데 왜 교감선생님의 눈빛은 따가운 건지, 잘못된 걸 잘못됐다고 한 것뿐인데 왜 학교 망신이라는 건지, 이랬다가 저랬다가 우리더러 어쩌라는 건지. 빈 반성문 종이를 앞에 두고 무엇을 써야 할지 도통 알 수 없는 헌재와 경수는 그 수많은 물음표 속에서 절정의 반성문을 탄생시키는데….방과 후 : 문어 다리를 얻어먹다 점심시간: 얄라리를 신고합니다 수학 시간: 경찰 아저씨, 출동하다 청소 시간: 반성문 쓰기 방과 후 : 돈큰도넛 신고합니다 제14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수상 어른들은 잘못된 것이 있으면 신고하라고 가르쳤다. 그러나 정작 그들 자신은 ‘잘못된 것’을 신고하지 않고 ‘자신에게 불리한 것’을 신고하는 삶을 살아왔다. 주인공 헌재와 경수는 그런 세상의 어긋난 모습을 향해 “신고해도 되나요?”라며 날카롭고 천진난만한 질문을 던진다. ‘어른들은 왜 저럴까?’라는 말로 대신할 수밖에 없었던 억울하고 속상한 순간이 얼마나 많았던가. 그 구석구석을 향해 툭툭툭 영리한 연타를 날린다._심사평 중에서 “작은 사건이 눈덩이처럼 커져 가는 소동을 그려 내는 데 따를 이가 없을 것” 낡은 작법을 깬 대담한 시도로 어린이문학의 저변을 넓혀 온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수상작은 오랫동안 고학년 동화에 쏠려 있었다. 잘된 저학년 동화를 써내기란 쉽지 않다는 방증일 것이다. 자칫하다간 유치하거나 허무한 환상에 그치기 쉽고 가슴을 짓누르는 훈계, 아이들은 이럴 것이다라는 피상이 끼어들기 십상이다. 『신고해도 되나요?』는 창작 옛이야기의 결정판이라는 평을 받은 ‘삼백이의 칠일장’(전2권)과 함께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이 십 년 만에 선택한 저학년 동화다. 관념이 아닌 삶의 언어, 삶 속의 고민, 살아 있는 아이들을 품고 있고, 이것은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힘이 되어 준다. 심사위원들은 “작은 사건이 눈덩이처럼 커져 가는 소동을 그려 내는 데 따를 이가 없을 것”이라는 평으로 이 작가의 가능성과 이 작품의 오락성을 더할 나위 없이 드러냈다. ‘불량’으로 가득한 세상을 향해 던지는 차돌 같은 질문 신고해도 되나요? 사 준 건 꼭 얻어먹어야 직성이 풀리는 염경수. 하필 그 염경수에게서 문어 다리를 얻어먹은 헌재는 그 빚을 갚기 위해 엄마 몰래 돼지저금통에서 돈을 꺼내 선생님 몰래 점심시간을 틈타, 얄라리 젤리를 사 온다. 그런데 또 하필이면 어렵사리 사 온 얄라리가 벌레 먹은 왕 불량식품! 이 왕불량 얄라리를 놓고 아이들 사이에 왁자한 입씨름이 벌어진다. 바꿔 와, 안 바꿔 줄걸, 우리 엄만 반절 먹은 것도 바꿔 왔는데, 사 온 사람 책임이니까 사 온 사람이 책임져야 해, 일부러 그런 게 아니잖아. 그 순간 이 모든 상황을 종결한 한마디. “신고하자. 인형극에서 그랬잖아. 불량식품은 신고해야 한다고.” 잠시 후 전교생이 수업에 열중하고 있는 학교에 난데없이 경찰차가 들이닥치고 헌재와 경수는 냅다 태풍의 한가운데로 떠밀린다. 어른들이 일러준 대로 불량식품을 신고했는데 왜 교감선생님의 눈빛은 따가운 건지, 잘못된 걸 잘못됐다고 한 것뿐인데 왜 학교 망신이라는 건지, 이랬다가 저랬다가 우리더러 어쩌라는 건지. 빈 반성문 종이를 앞에 두고 무엇을 써야 할지 도통 알 수 없는 헌재와 경수는 그 수많은 물음표 속에서 절정의 반성문을 탄생시킨다. 오늘 슈퍼에서 얄라리를 샀습니다. 왜 샀냐면 어제 경수가 문어 다리를 사 줬는데 갚으라고 해서 샀습니다. (…) 잘못했습니다. 경찰 아저씨가 물어봤을 때 전화 끊었으면 되는데. 얄라리 그냥 버려도 되는데……. 어제 문어 다리 괜히 먹어서(…)_2학년 1반 추헌재 얄라리에서 나온 벌레 밟아 죽인 거 반성합니다. 그리고 또 아까 점심시간에 헌재한테 얄라리 사 오라고 시킨 거 반성합니다. 아팟치를 샀어야 했는데._2학년 1반 염경수 벌레 먹은 작은 젤리 하나가 불러온 얄궂은 소동 속에서 ‘체면 때문에, 이 정도쯤은 별것 아니니까, 지금은 사정상’이라는 합리화로 요리조리 자신의 말을 손바닥 뒤집듯 하는 어른들, 요지경으로 보이는 어른들의 세계를 보며 ‘불량’이란 뭘까 그 답을 향해 분투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현실 속에서 얼마나 자주 맞닥뜨려 온 장면인지, 빵 웃음이 터졌다가도 금세 고개를 수그리게 된다. 그러고 보면 불량 중에서도 정말 왕불량은 입만 살아 있는 어른들이 아닐까? 어린이를 위한 인문학이 인기를 모으면서 이런저런 책이 많이 나왔지만 이 한 권의 동화처럼 생생하게 자신들의 생활 속에서 논리와 윤리를 고민하도록 만드는 책은 찾아보기 어렵다. 정말 재미있는 책에 이런 진지한 수사를 붙이는 것이 미안하지만 『신고해도 되나요?』는 충분히 그만큼의 무게를 갖는 동화다._김지은(아동문학평론가) 아이들 사이에서 일어날 만한 사건을 현실감 있게 다루고 있다. 교감, 담임, 슈퍼 할아버지 등 어른들이 자신의 입장에 따라 책임을 회피하며 이중적인 태도를 보이는 반면, 이에 굴하지 않고 잘못된 문제와 싸우는 아이들의 생기발랄한 모습이 대조적으로 그려져 있다._김리리(동화작가) 잘못된 일을 보면 잘못된 거라고 말하는 용기에 대해 그 어떤 인문 서적보다 생생하게 이야기하는 책 이 책은 유통기한이 지난 불량식품을 경찰에 신고하면서 벌어지는 시끌벅적한 사건과 ‘진짜 불량’이 무엇인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유머러스하게 담았다. 평소 아이들이 혼란을 느꼈을 문제를 아이들의 실생활과 밀착된 ‘불량식품’을 소재로, 지극히 아이다운 용기와 두려움을 지닌 인물들이 풀어나가게 함으로써 친근감을 더한다. 그렇다고 작정하고 교훈을 심어 주려 한 동화는 절대 아니다. 작가는 맘 좋은 익살꾸러기가 틀림없다. 아이들을 대표하는 헌재와 경수, 어른을 대표하는 담임과 교감, 슈퍼 할아버지 모두를 따뜻하게 바라보고 시종 웃음을 자아내는 사건들로 아이고 어른이고 배를 그러잡고 킬킬대며 이야기에 깊숙이 몰입하게 만든다. ‘불량’한 것과는 가까이 하지 말라고 입이 닳게 훈계하면서도 정작 그 불량을 잘못되었다고 말했을 때 뒤로 빼는 어른들, 그 허를 찌르는 아이들의 반격은 통쾌하고 거듭 또 거듭 자신의 행동이 마땅한지 아닌지 묻고 해결의 실마리를 풀어가는 과정은 건강하다. 그래서 이 책은 불량으로 가득한 세상을 짓궂게 풍자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함께 감정을 공유하고 방향을 찾아 나가도록 에너지를 불어넣는다. 남다른 동체시력으로 아이들의 표정과 움직임을 긴장감 있게 담은 윤지회 화가의 그림은 이 책의 흥미를 한껏 돋운다. 헌재와 경수뿐 아니라 아빠가 경찰인 대용이, 발표 대장 은주, 최신 휴대폰을 매일같이 자랑하는 산철, 운동의 신 미미, 헌재의 단짝 창훈이 등 입체적인 캐릭터들을 사랑스럽고 생동감 있게 그려 냈다. 이 인물들과 함께하는 동안 아이들은 그들도 나와 같다는 데 안도하고 행복한 내일로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어른들은 자신의 어린 시절을 돌아보며 그때 당혹스러웠던 어른들의 모습이 은연중 내가 보이는 모습이 아닐까 반성하지 않을까? 주눅 들거나 부풀려지지 않은 정직한 어린이가 등장해 이야기를 주도해 나간다. 작가가 구사하는 유머는 생기 넘치지만 결코 가볍지 않아서 읽은 뒤 여운이 깊다. 헌재에게는 ‘어린이는 천방지축’이라는 흔한 말이 적당치 않을 것 같다. 자기 삶의 리듬과 자기 생각의 줄기를 알고 이렇게 저렇게 해 보는 대견한 어린이다._김지은(아동문학평론가)
마음의 소리 1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조석 / 2017.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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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만화,애니메이션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조석
조석 작가의 인기 웹툰 <마음의 소리> 애니만화이다. 곤충이 제일 무서운 조석네 식구들, 동네 미용실에서 벌어진 폭소 만발 대소동, 가장의 권위를 세우기 위해 온 집안에 설치한 블루투스 스피커 이야기 등 주인공 '조석'과 상상 이하의 가족들이 펼치는 예측불가 요절복통 코미디가 시작된다.제1화 출격 제2화 검은 점모시 나비 제3화 밀어버렸다 제4화 두 개 제5화 머리가 몇 개야 제6화 가장의 권위 제7화 공성전원작 웹툰 [마음의 소리] 네이버 누적 조회수 50억 돌파!! 베스트 오브 베스트 웹툰을 애니만화로!! 조석과 상상 이하의 가족들이 펼치는 예측불가 요절복통 코미디 START!! 원작 소개 네이버웹툰 [마음의 소리] by 조석 인터넷 포털 [네이버]에서 2006년부터 현재까지 1000화가 넘게 연재 중. 2007년 독자만화대상 신인상, 온라인출판만화상, 대상 등 3관왕 수상. 2007년부터 2009년까지 대한민국 만화대상 인기상 3년 연속 수상. 2008년 온라인 미디어 ‘인터뷰365’ 선정 문화ㆍ스포츠계 영파워 10인 선정. 2009년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 만화 부문 인기상 수상. 내용 소개 제1화 출격 다친 아빠와 형의 아바타가 된 조석! 심부름을 위해 집을 나선 아바타 조석… 그 결말은? 제2화 검은 점모시 나비 곤충이 제일 무서운 조석네 식구들! 나비와의 숨 막히는 배틀이 펼쳐진다! 제3화 밀어버렸다 으악~ 개털 대신 아빠의 머리를 깎고 말았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숨겨라! 제4화 두 개 모든 전자제품이 두 개가 됐다?! 형과 함께 살게 된 조석의 나날… 그리고 그후 이야기! 제5화 머리가 몇 개야 내가 원하던 머리 스타일이 아니야! 동네 미용실에서 벌어진 폭소 만발 대소동! 제6화 가장의 권위 가장의 권위를 세우기 위해 온 집안에 설치한 블루투스 스피커과 뜻밖의 피해자들! 제7화 공성전 창을 마주보고 벌어지는 조석 VS 애봉의 사랑 싸움! 그 전쟁의 승자는?
왕실 도서관 규장각에서 조선의 보물찾기
책과함께어린이 / 신병주.이혜숙 지음 / 201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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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신병주.이혜숙 지음
‘규장각’을 다룬 첫 어린이책으로, 규장각 유물에 담긴 조선 시대 기록을 통해 역사적 사실을 정확하게 밝혀내고, 우리나라의 투철한 기록 정신과 빛나는 기록 문화를 이야기한다. 풍부한 도판 자료를 중심으로 흐르는 생생한 설명은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마치 규장각에 들어가 직접 진귀한 보물을 만나는 것과 같은 느낌을 전달한다. 왕의 숨결이 느껴지는 어필, 왕이 목욕하던 온양온천을 보여 주는 <온양별궁전도>, 조선 시대 외국어 학습서인 <노걸대>, 왕실 기록 문화의 꽃 의궤, 실록을 만드는 과정을 상세히 기록한 <실록청의궤>, 그리고 김정호의 <대동여지도>와 예술 작품 같은 지방 지도들을 소개하며 유물들에 담긴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머리말 [먼저 알기] - 조선의 보물 창고 규장각 [1부] 왕이 쓴 글씨와 기록화 ⑴ 누가 쓴 글씨일까? ⑵ 왕들의 뜨끈한 목욕탕 ⑶ 실제 얼굴과 똑같이 그려라 ⑷ 조선 시대에도 청계천이 있었어? ⑸ 임진왜란을 기억하라 ⑹ 나라의 잔치에 초대합니다 [2부] 왕실 기록의 꽃, 의궤 ⑴ 왕실 행사가 그림으로 다 나와 ⑵ 아니! 광해군에게 이런 면이? (3) 영조의 결혼식에 우리도 가 볼까? (4) 정조의 꿈을 실은 화성 행차 [3부] 우리 땅을 생생하게 담은 지도와 지리지 ⑴ 우리나라 최초의 세계 지도 ⑵ 500년 전 조선을 구경하러 가자 ⑶ 지도를 그려서 나라를 지킨다 ⑷ 우리 땅의 박물관 대동여지도 ⑸ 흥선 대원군이 만든 아름다운 지도 [4부] 전통과 세계의 만남 ⑴ 니하오! 곤니치와! 조선 시대 외국어 공부 ⑵ 세상은 넓고 배울 건 많다 ⑶ 살기 좋은 한양으로 오세요 ⑷ 다 같이 돌자 세계 한바퀴 [깊이 보기] - 기록의 문화를 가진 나라, 조선 (1) 왕실의 기록 문화 (2) 선비들의 기록 문화규장각은 정조가 지은 조선 시대 기록의 보물 창고야. 왕이 쓴 글씨, 왕실 행사를 그림으로 그린 의궤, 흉터까지 그려 놓은 초상화, 조선과 세계의 모습을 손바닥 들여다보듯 환하게 그린 지도, 500년 역사를 기록한 실록, 조선 시대 지식인들의 정보와 생각을 담은 백과사전, 세계를 한 바퀴 돌고 기록한 기행문……. 왕실 도서관에서 찾은 보물 같은 우리 기록 이야기를 들어 봐. 역사는 기록을 남겼고, 그 기록은 옛 모습을 생생하게 되살려 냈어. -표4 중에서 무궁무진한 기록의 보물창고 규장각에서 우리 기록 문화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한다! 조선 왕실의 도서관 규장각에서 찾은 우리의 기록 문화 정조가 만든 규장각은 조선의 중요한 책들을 보관하고 나랏일을 의논하던 곳이었습니다. 왕실의 도서관이었던 만큼 규장각에는 수많은 책과 여러 가지 고문서가 보관되어 있습니다. 조선 시대 왕들의 기록인 실록을 비롯하여 왕의 어필, 의궤, 지도, 기행문, 백과사전 등 조선 시대 사람들이 남긴 뛰어난 기록의 보물들이 있습니다. <왕실 도서관 규장각에서 조선의 보물찾기>는 ‘규장각’을 다룬 첫 어린이책으로, 규장각에 소장된 수많은 책들을 만날 수 있으며 조선 시대의 투철한 기록 정신을 우리 어린이들에게 전해 줍니다. 기록이 왜 중요한 걸까? 매일 일기 쓰기, 여행 다녀온 뒤 느낀 점 기록하기, 공연 보고 나서 감상문 쓰기, 책 읽고 독후감 쓰기. 아이들에게 기록이라는 건 귀찮기만 한 숙제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철저하게 기록하고 그 기록을 보관하여, 후손들이 보고 배울 수 있도록 자취를 남겼습니다. 이런 기록과 역사가 오늘날 우리가 성장하는 데 가르침과 도움을 주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규장각에 있는 유물을 통해서 기록 문화의 소중함을 알고, 작고 사소한 기록들이 쌓여 자신에게 꼭 필요한 역사가 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왜 기록해야 하는지 기록의 필요성을 스스로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규장각 자료들을 읽어주듯 풀어낸 친절한 설명 <왕실 도서관 규장각에서 조선의 보물찾기>는 규장각 유물에 담긴 조선 시대 기록을 통해 역사적 사실을 정확하게 밝혀내고, 우리나라의 투철한 기록 정신과 빛나는 기록 문화를 이야기해 줍니다. 풍부한 도판 자료를 중심으로 흐르는 생생한 설명은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마치 규장각에 들어가 직접 진귀한 보물을 만나는 것과 같은 느낌을 전달합니다. 신병주 선생님이 쓴 <규장각에서 찾은 조선의 명품들>을 원저로 하여 심도 있는 정보를 친근한 대화체로 전해 줍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기록, 기록에 담긴 풍부한 이야기 이 책은 규장각에 있는 대표적인 자료들을 골라 그 내용과 역사적 배경 등을 소개하고 현재 의미와 가치를 새겨 봅니다. 왕의 숨결이 느껴지는 어필, 왕이 목욕하던 온양온천을 보여 주는 <온양별궁전도>, 조선 시대 외국어 학습서인 <노걸대>, 왕실 기록 문화의 꽃 의궤, 실록을 만드는 과정을 상세히 기록한 <실록청의궤>, 조선을 대표하는 백과사전 <지봉유설>, 그리고 김정호의 <대동여지도>와 예술 작품 같은 지방 지도들을 소개하며 유물들에 담긴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규장각의 보물 같은 기록과 기록이 담고 있는 풍부한 이야기 속에서 어린이들이 우리나라의 옛 모습과 문화를 알고, 역사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조선은 기록하는 문화를 가진 나라였어. 기록은 그 시대뿐 아니라, 다음 시대에도 중요하게 쓰이는 거야. 조상들은 기록의 귀중한 가치를 알았기 때문에 실록을 만들고 보관하는 모든 일에 정성을 다했어. 조상들의 철저한 기록 정신 덕분에 지금 우리가 조선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을 볼 수 있는 거란다.-기록의 문화를 가진 나라, 조선 : 선비들의 기록 문화 이건 영조가 직접 쓴 글 가운데 두 글자만 따온 거야. 글씨를 읽어 보면 ‘서설’.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눈이라는 뜻이야.글씨는 쓴 사람의 정신을 담는다고 해. 영조가 쓴 글씨에서 펄펄 나는 힘이 느껴지지 않니? -1부 왕이 쓴 글씨와 기록화 : 누가 쓴 글씨일까?
[베이지] 어린이 컬러링 한국지도 (지도+스티커) 우리나라 코리아맵
인디고 / 인디고(주) 편집부 (지은이) /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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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지리
인디고(주) 편집부 (지은이)
초등 창의사고력 수학 팩토 Lv.2 레벨 원리+탐구 세트 (전6권) : 개정판
매스티안 / 매스티안 R&D 센터 (지은이) / 201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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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매스티안 R&D 센터 (지은이)
상위권 학생을 위한 창의사고력 수학 탐구서로, 창의사고력 주요 180개 주제에 대하여 영역별로 주제별 대표유형을 제시하여 접해 보게 함으로써 문제해결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각종 국내외 경시대회 및 대학 부설·교육청 영재교육원 대비서로 활용할 수 있는 심화형 창의사고력 교재다.[초등 창의사고력 수학 팩토 Lv.2 원리 A] Ⅰ 측정 1 단위길이 2 길이 재기 3 무게 비교하기 4 눈금 없는 측정 1 5 눈금 없는 측정 2 6 거울에 비친 시계 Ⅱ 퍼즐 1 수 잇기 퍼즐 2 길 찾기 3 노노그램 퍼즐 4 수 카드 연산 퍼즐 5 마방진 6 스도쿠 Ⅲ 수 1 수와 숫자의 개수 2 수의 크기를 나타내는 식 3 숫자가 가려진 수의 크기 비교 4 수 카드로 수 만들기 5 몇째 번 수 만들기 6 조건에 맞는 수 [초등 창의사고력 수학 팩토 Lv.2 원리 B] Ⅰ 규칙 1 반복되는 마디 2 회전하는 규칙 3 수열 4 수 배열표 5 약속 6 암호 Ⅱ 기하 1 도형 밀기와 뒤집기 2 도형 돌리기 3 거울에 비친 모양 4 지오보드 5 조건에 맞게 도형 자르기 6 도형의 개수 Ⅲ 문제해결력 1 어떤 수 구하기 2 표 그리기 3 처음 수 구하기 4 주고받기 5 달력의 규칙 6 규칙 찾기 [초등 창의사고력 수학 팩토 Lv.2 원리 C] Ⅰ 연산 1 식 완성하기 2 가장 큰 값, 가장 작은 값 3 복면산 4 벌레 먹은 셈 5 도형이 나타내는 수 6 연산 기호 넣기 Ⅱ 공간 1 구멍 뚫린 종이로 바라본 모양 2 같은 모양 찾기 3 쌓기나무의 개수 4 위, 앞, 옆에서 본 모양 5 색종이 겹치기 6 색종이 자르기 Ⅲ 논리추론 1 길의 가짓수 2 리그 3 토너먼트 4 동전 바꾸기 5 자리 배치하기 6 순서 정하기 [초등 창의사고력 수학 팩토 Lv.2 탐구 A] Ⅰ 측정 1 단위길이 2 길이 재기 3 무게 비교하기 4 눈금 없는 측정 1 5 눈금 없는 측정 2 6 거울에 비친 시계 Ⅱ 퍼즐 1 수 잇기 퍼즐 2 길 찾기 3 노노그램 퍼즐 4 수 카드 연산 퍼즐 5 마방진 6 스도쿠 Ⅲ 수 1 수와 숫자의 개수 2 수의 크기를 나타내는 식 3 숫자가 가려진 수의 크기 비교 4 수 카드로 수 만들기 5 몇째 번 수 만들기 6 조건에 맞는 수 [초등 창의사고력 수학 팩토 Lv.2 탐구 B] Ⅰ 규칙 1 반복되는 마디 2 회전하는 규칙 3 수열 4 수 배열표 5 약속 6 암호 Ⅱ 기하 1 도형 밀기와 뒤집기 2 도형 돌리기 3 거울에 비친 모양 4 지오보드 5 조건에 맞게 도형 자르기 6 도형의 개수 Ⅲ 문제해결력 1 어떤 수 구하기 2 표 그리기 3 처음 수 구하기 4 주고받기 5 달력의 규칙 6 규칙 찾기 [초등 창의사고력 수학 팩토 Lv.2 탐구 C] Ⅰ 연산 1 식 완성하기 2 가장 큰 값, 가장 작은 값 3 복면산 4 벌레 먹은 셈 5 도형이 나타내는 수 6 연산 기호 넣기 Ⅱ 공간 1 구멍 뚫린 종이로 바라본 모양 2 같은 모양 찾기 3 쌓기나무의 개수 4 위, 앞, 옆에서 본 모양 5 색종이 겹치기 6 색종이 자르기 Ⅲ 논리추론 1 길의 가짓수 2 리그 3 토너먼트 4 동전 바꾸기 5 자리 배치하기 6 순서 정하기FACTO(Free Active Creative Thinking O. Junior mathtian)팩토는 자유롭게 자신감 있게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주니어 수학자입니다. 이 책은 상위권 학생을 위한 창의사고력 수학 탐구서로, 창의사고력 주요 180개 주제에 대하여 영역별로 주제별 대표유형을 제시하여 접해 보게 함으로써 문제해결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해줍니다. 또한 각종 국내외 경시대회 및 대학 부설·교육청 영재교육원 대비서로 활용할 수 있는 심화형 창의사고력 교재입니다. 1) 단계별 창의사고력 대표 주제들로 구성 각 단계별로 창의사고력의 대표 주제들을 알차게 구성하여 다양한 접근법으로 유형들을 접해 보고 깊게 탐구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창의사고력 주요 테마의 각 주제별 대표 유형을 제시하여 원리를 이해하고, 생각의 흐름을 따라 문제를 체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영재학급, 영재교육원, 경시대회 대비 유형분석 영재교육 대상자의 전면적 확대로 인해 영재학급. 영재교육원을 점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영재교육원 시험에 자주 등장하는 대표 유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3) 풍부하고 알찬 구성의 매뉴얼 매뉴얼을 통해 문제에 대한 자세한 해설을 제공하고, 문제의 핵심 요점들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문제풀이와 채점으로만 끝날 수 있는 부분에서 혼자서도 중요 사항을 빼놓지 않고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진단평가 및 총괄평가 제공 매스티안 홈페이지(http://www.mathtian.com)를 통해 제공되는 진단평가로 수준에 맞는 교재의 단계 선정을 돕고, 교재의 학습이 끝난 후에는 총괄평가로 성취도를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동영상 강의 QR 코드 스마트 기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동영상 강의를 자유롭게 볼 수 있도록 하였고, 학습 목표, 교구 활동, 지도시 유의점 등 학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6) 온라인 서비스 제공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factos.cafe)에서 유아 수학 학습 방법, 초등 수학 학습 방법, 영재교육원 기출문제, 예상문제, 동영상강의, Q&A 등을 통하여 다양한 창의사고력 자료와 학습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합니다.
하노비트 초등 영어단어 1000개 Level 1
하노비트 / 하노비트 컨텐츠 제작팀 지음 / 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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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비트
학습참고서
하노비트 컨텐츠 제작팀 지음
교과부 지정 초등 필수영단어를 모두 포함한 영어단어 1000개를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출신 학석사들이 영영사전을 기반으로 각종 어휘자료를 분석하여 쉽고 간단하게 한 컷의 그림으로 표현하였다. 쉬운 문법 설명과 함께 단어를 분류하여 기초문법까지 익힐 수 있다. LEVEL 1은 아주 쉬운 단어들, 영어기본구조와 동식물,의식주와 같은 생활 주변의 단어들을 공부할 수 있다.Part1. 영어 기초 다지기 1-1. 뭔가를 가리키기(대명사) 1-2. 조동사 1-3. 예, 아니오로 말하기 1-4. 질문이나 관계 표현(의문사,관계사) 1-5. 숫자 1-6. 색깔 Part2. 생활 속 단어들 2-1. 가족 2-2. 자연/동물/식물 2-3. 신체/입는것,액세서리/식사,음식 2-4. 장소,건물/집,건물안 2-5. 기간표현 2-6. 학교,공부 2-7. 상점,사고팔기 2-8. 직업 2-9. 운동 2-10. 교통,탈것 (문법설명 Part1 : 문장의 5형식 / 인칭대명사의 수, 인칭, 격 / be동사, do동사 / 조동사 / 의문문, 부정문 / 의문사, 관계사 / 기수, 서수 / ' apostrophe )세트 2권 (LEVEL 1과 LEVEL 2)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교재는 초등영어단어 1000개 LEVEL.1 교재입니다. 교과부 지정 초등 필수영단어를 모두 포함한 영어단어 1000개를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출신 학석사들이 영영사전을 기반으로 각종 어휘자료를 분석하여 쉽고 간단하게 한 컷의 그림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영어기초문법도 함께 공부할 수 있습니다. 쉬운 문법 설명과 함께 단어를 분류하여 기초문법까지 익힐 수 있습니다. LEVEL 1은 아주 쉬운 단어들! 영어기본구조와 동식물,의식주와 같은 생활 주변의 단어들을 공부할 수 있으며, LEVEL 2는 조금 어려운 단어들! 품사별 단어와 hear,listen과 같은 유의어의 뉘앙스 차이를 구분하며 공부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정확한 발음을 들을 수 있게 EBS 입이트이는영어 강사 제니퍼클라이드 선생님의 발음을 소프트웨어로 제공합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학습앱을 무료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아이폰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안드로이드 playstore에서 하노비트를 검색해보세요.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만화 한자 교과서
스콜라 / 김양수 글,그림, 조항범 감수 / 2007.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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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만화,애니메이션
김양수 글,그림, 조항범 감수
\"한자를 알면 모든 공부가 쉬워진다!\" 한자 공부를 강조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우리말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한자어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말의 어휘는 주로 고유어와 한자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가운데에서도 한자어의 비율이 훨씬 높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 사용된 모든 한자어를 모은다면 국어의 80%이상을 차지한다는 연구 보고도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말에서 한자어의 비중이 높은 것입니다. 한자를 익혀, 한자어를 정확히 이해한다는 것은 결국 우리말의 어휘력을 높이는 것과 같습니다. 어휘력이 뛰어나면 말도 잘하고 글도 잘 쓸 수 있습니다. 말하자면 의사 표현력이 향상되는 것입니다. 의사 표현력이 향상되면 그에 따라 사고의 폭도 넓어지고 깊어집니다. 또 문화와 학문이 고급스럽게 발전을 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 여러분들이 한자와 한자어를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 조향범(충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술술 읽다 보면 머리에 쏙쏙 꽂히는 필수 한자 어휘 208개! ★ 한자어에 대한 쉽고도 자세한 풀이와 예문! ★ 중학교 수준에 맞춘 필수 고사성어 총망라! ★ 복습을 위해 꼭 풀어야 할 핵심 문제 수록! ★ 한자 학습 방법에 대한 친절한 비법 제시!- 원작자의 말 - 작가의 말 1장 한자 사부 고질룡의 등장 사람과 관계에 관련된 말 고장난명(孤掌難鳴) 관포지교(管鮑之交) 막역(莫逆) 동량(棟梁) 문외한(門外漢), 숙맥(菽麥), 태두(泰斗) 재원(才媛), 홍일점(紅一點) 백미(白眉) 열사(烈士), 의사(義士) 말과 행동을 표현하는 말 과문(寡聞) 구상유취(口尙乳臭) 답습(踏襲) 마이동풍(馬耳東風) 방종(放縱) 시쳇말(時體말) 식언(食言) 자문(諮問) 좌우명(座右銘) 촌철살인(寸鐵殺人) 폄훼(貶毁) 필설(筆舌) 회자(膾炙) 가능성과 능력을 나타내는 말 개연성(蓋然性) 능소능대(能小能大) 다반사(茶飯事) 등용문(登龍門) 백년하청(百年河淸) 속수무책(束手無策) 오십보백보(五十步百步) 조예(造詣) 천재일우(千載一遇) 쉬어가는 페이지 * 꼭 풀어야 할 한자 문제 2장 지구방위대, 한자를 지켜라 은혜와 도리에 관련된 말 결초보은(結草報恩) 결자해지(結者解之) 동병상련(同病相憐) 사숙(私淑) 통촉(洞燭) 희망과 절망을 나타내는 말 고무적(鼓舞的) 나락(奈落) 낙관적(樂觀的) 불모지(不毛地) 절체절명(絶體絶命) 거짓과 욕심을 표현하는 말 남가일몽(南柯一夢) 동상이몽(同牀異夢) 면종복배(面從腹背) 사이비(似而非) 아전인수(我田引水) 오불관언(吾不關焉) 익명(匿名) 적반하장(賊反荷杖) 침소봉대(針小棒大) 패권(覇權) 걱정과 불안에 관련된 말 기우(杞憂) 노파심(老婆心) 누란지위(累卵之危) 일각여삼추(一刻如三秋) 전전긍긍(戰戰兢兢) 좌고우면(左顧右眄) 호사다마(好事多魔) * 꼭 풀어야 할 한자 문제 3장 새로운 고수 한자 박사 출현 다툼과 경쟁에 관련된 말 건곤일척(乾坤一擲) 권토중래(捲土重來) 매도(罵倒) 각축(角逐) 반목(反目) 상극(相剋) 알력(軋轢) 파죽지세(破竹之勢) 고생과 고통을 나타내는 말 간난신고(艱難辛苦) 고혈(膏血) 곤욕(困辱), 곤혹(困惑) 남부여대(男負女戴) 도탄(塗炭) 와신상담(臥薪嘗膽) 자충수(自充手) 질곡(桎梏) 풍상(風霜), 형극(荊棘) 일의 쉬움과 어려움에 관련된 말 난마(亂麻) 여반장(如反掌), 오리무중(五里霧中) 혀용과 금지를 나타내는 말 낙점(落點) 발본색원(拔本塞源) 일절(一切), 일체(一切) 지양(止揚) * 꼭 풀어야 할 한자 문제 4장 흥미진진한 한자 모험의 세계 변화와 연속을 표현하는 말 미증유(未曾有) 반추(反芻) 보전(保全), 보존(保存) 불후(不朽) 상전벽해(桑田碧海) 연임(連任) 전철(前轍) 주야장천(晝夜長川) 태동(胎動) 환골탈태(換骨奪胎) 시간과 공간에 관련된 말 대단원(大團圓) 복마전(伏魔殿) 선영(先塋) 지척(咫尺) 효시(嚆矢) 자연과 생활을 나타내는 말 단사표음(簞食瓢飮) 동장군(冬將軍), 수마(水魔) 초근목피(草根木皮) 모양과 태도를 표현하는 말 굴지(屈指) 노골적(露骨的) 백안시(白眼視) 장사진(長蛇陣) 창졸간(倉卒間) 철옹성(鐵瓮城) 추파(秋波) 포복절도(抱腹絶倒), 풍비박산(風飛雹散) 후안무치(厚顔無恥) 사건과 행위에 관련된 말 관건(關鍵) 납부(納付), 수납(收納) 오열(收納) 운영(運營), 운용(運用) 임대(賃貸), 임차(賃借) 폄하(貶下) 해후(邂逅) * 꼭 풀어야 할 한자 문제 - 찾아보기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17
가나출판사 / 고희정 지음, 서용남 그림, 곽영직 감수 / 201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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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고희정 지음, 서용남 그림, 곽영직 감수
과학의 각 분야에 정통한 어린이 형사들이 교과서에서 배우는 과학 원리를 이용하여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시리즈. 17권에서는 에너지 전환, 확산 현상, 치아 구조와 치흔, 기온의 성질 및 변화 등 교과서 과학 원리를 이용하여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아이들은 감전일과 함께 떠나는 여름 캠프에 들뜨고 설렌다. 형사 학교 1회 졸업생 감전일은 일본에서 최고의 명탐정으로 활약 중인 인물. 엉뚱하고 게으르고 도무지 속을 알 수 없는 감전일의 면모에 아이들은 적잖이 당황한다. 하지만 사건과 맞닥뜨리면서 감전일은 최고의 반전 캐릭터로 등극하는데…CSI, 불안한 여름 캠프 사건 1 : 여름 캠프에서 생긴 일 핵심 과학 원리 - 에너지의 전환 사건 2 : 금동미륵보살을 찾아라! 핵심 과학 원리 - 확산 현상 사건 3 : 놀이공원 유괴 사건 핵심 과학 원리 - 치아 구조와 치흔 사건 4 : 시간을 추적하라! 핵심 과학 원리 - 기온 CSI, 오늘은 경삿날 특별 활동 : CSI, 함께 놀며 훈련하다! 찾아보기 과학과 추리의 만남! 모든 사건 해결의 열쇠는‘교과서 과학’에 있다! - 시리즈를 읽은 독자들의 열렬한 성원 ○ 사이버 범죄, 유괴, 모조품 등 우리 사회에서 많이 일어나는 문제를 다루고 있어 더 현실감 있고, 굉장히 몰입해서 읽게 돼요. 이번에 우리 학교 6학년 권장도서로 지정되어 CSI 팬인 제가 더 뿌듯해요. (jungs***님) ○ 저는 과학영재원에 지원하고 나서 문제집 대신 CSI를 읽었어요. 사건 해결의 열쇠와 실험으로 원리를 다지며 공부했는데, 시험 문제를 보니 거의 CSI에서 배운 거였어요. 그래서 영재원에 합격했습니다. 고마워요, CSI! (suy45**님) ○ 친구를 통해 알게 된 CSI는 이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책이 되었어요. 제가 외로울 때 힘이 되어 주고, 슬플 때는 슬픔을 잊게 해 줘요. CSI 덕분에 과학 성적도 올라서 너무 좋아요. (gusw****님) CSI, 파란만장한 여름을 보내다! 일본에서 명탐정으로 활약 중인 형사 학교 1회 졸업생 감전일 선배의 등장! 엉뚱하고 속을 알 수 없는 감전일과 함께 떠난 여름 캠프에서 아이들이 맞닥뜨리게 된 의문의 사건은 무엇일까? 예측불허의 사건들, 긴장감 넘치는 추리와 함께 교과서 속 과학 원리가 쏙쏙! 어린이 과학형사대 CSI 시리즈는 과학의 각 분야에 정통한 어린이 형사들이 교과서에 배우는 과학 원리를 이용하여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과학추리동화입니다. 이 시리즈는 과학교육을 전공하고 20년 넘게 어린이 방송작가 활동을 하고 계시는 고희정 글 작가님, 여러 상을 수상하신 서용남 그림 작가님, 그리고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을 꾸준히 쓰고 계시는 곽영직 수원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님이 함께 만들었습니다. 따라서 이 시리즈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과학 원리로, 과학 원리뿐만 아니라 관찰력과 추리력, 논리력, 사고력 등을 길러 줍니다. 2008년 6월 첫 권을 출시한 후 책이 나올 때마다 베스트셀러에 오를 정도로 많은 독자들에게 받고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에서는 CSI 2기와 또 다른 어린이 과학 형사학교 학생들이 에너지 전환, 확산 현상, 치아 구조와 치흔, 기온의 성질 및 변화 등 교과서 과학 원리를 이용하여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이야기가 끝난 후 과학 원리를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게 집에서 해 볼 수 있는 과학 실험이 있습니다. 사건 1. 여름 캠프에서 생긴 일 - 핵심 과학 원리 : 에너지의 전환 CSI는 감전일의 고향인 강원도 산골 마을로 여름 캠프를 떠납니다. 캠프 마지막 날 김말순 할머니 실종 사건이 발생하고, 다음 날 할머니는 시신으로 발견됩니다. 단순 익사로 사건을 마무리하려는 경찰서장 앞에서 감전일은 날카로운 추리로 사건을 재구성하고, 아이들에게 할머니를 치고 달아난 뺑소니 차량을 잡아 오라고 명령합니다. 사건 2. 금동미륵보살을 찾아라! - 핵심 과학 원리 : 확산 현상 감전일과 함께 박물관 유물 도난 사건을 수사하게 된 CSI. 수사 과정에서 아이들은 감전일의 황당한 면모 뒤에 숨겨진 날카로운 추리력과 주도면밀함에 놀랍니다. 유물 밀거래 현장을 덮치는 데 성공하지만 국보인 금동미륵보살반가상이 사라졌다는 걸 알게 된 아이들은 크게 낙심합니다. 과연 금동미륵보살반가상의 행방은? 사건 3. 놀이공원 유괴 사건 - 핵심 과학 원리 : 치아 구조와 치흔 놀이공원에서 한강수 검사의 아이가 유괴당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아이를 유괴한 범인으로부터 아무런 요구도 없는 이상한 유괴 사건. 사과에 남은 범인의 잇자국, 그 단서를 통해 드러난 뜻밖의 용의자, 그리고 한강수 검사와 용의자 사이에 얽힌 과거의 사연이 뒤엉킨 이번 사건의 전모는? 사건 4. 시간을 추적하라! - 핵심 과학 원리 : 기온 북한에서 남한으로 귀순한 새터민 여성 변심애의 사망 사건. 자살인지 타살인지 밝히는 것부터 쉽지 않아 아이들은 수사에 애를 먹습니다. 유력한 용의자가 나타나지만 사망 추정일에 완벽한 알리바이가 있는 상황. 사후 경과 시간과 기온의 관련성에 주목한 CSI는 알리바이의 허점을 찾아냅니다.
마법 푸딩
웅진주니어 / 노먼 린지 지음, 김석희 옮김 / 200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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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명작,문학
노먼 린지 지음, 김석희 옮김
아무리 먹어도 줄지 않고, 먹는 사람의 상상에 따라 자유자재로 모양이 바뀌는 신기한 마법 푸딩! 어느 날, 호시탐탐 푸딩을 노리던 '전문 푸딩 도둑'들에게 마법 푸딩을 도둑맞은 세 '전문 푸딩 주인'들은 푸딩을 찾기 위한 험난한 길을 떠난다. 뺏고 빼앗기는 일대 혼란 속에서 과연 마법 푸딩의 주인은 누가 될까? 은 오스트레일리아 최초의 판타지 동화이며, 오랫동안 아이들의 사랑을 받은 동화의 고전이다. 오스트레일리아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문장 공부를 시작할 만큼 재미있고 입에 감기는 노랫말과 금방이라도 책 밖으로 튀어 나올 것 같은 생생한 등장인물들이 다양한 재미를 선사한다. 박학다식하고 교양 있는 코알라 '버닙 블루검', 성급하지만 친구와 푸딩을 목숨보다 소중하게 여기는 '빌 바나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익살을 떠는 펭귄 '샘 소노프', 뚱한 얼굴에 탁하고 성난 목소리로 주인을 호령하는 거만한 푸딩 '앨버트' 등 우스꽝스럽고 독특한 등장인물들의 삽화 100여 컷이 담겨 있다. 또한 코알라, 펭귄, 수탉, 앵무새 등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물들이 각각의 개성에 따라 섬세하게 그려져 있어 등장인물의 행동 하나 하나에서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때로는 으르렁거리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이 서로를 달래주고 추켜세우면서 즐겁게 길을 떠나는 주인공들의 모습은 한없이 정겹다.푸딩이 침울하게 말했다."펭귄과 해적의 환희를 노래하는 것도 좋지만, 푸딩이 돼서 온종일 남에게 먹히는 건 어떻게 생각해?"이어서 푸딩은 걸걸한 목소리로 노래를 불렀다.아아, 누가 푸딩이 되고 싶어할까?냄비 속의 푸딩.뜨거운 불 위에 서 있는푸딩이 되고 싶어 할까?아아, 냄비 속의 푸딩은정말 슬픈 운명이야.나는 푸딩이 되지 않을래.새가 될 수 있다면나무 인형이 될 수 있다면아무 말도 하지 않겠어.그래, 새가 되는 건 멋지다는 말을나는 자주 들었지.하지만 나는 푸딩이니까냄비 속에 든 푸딩이니까너희가 나를 너무 많이 먹어서배탈이 나는 게 내 소망이야.너희가 혼이 나는 게 내 바람이야.푸딩을 먹는 놈들아!- 본문 58~60 쪽 중에서 첫 번째 조각 두 번째 조각 세 번째 조각 네 번째 조각 옮긴이의 덧붙임
아기 사슴 플랙 2
시공주니어 / 마저리 키난 롤링즈 지음, 이희재 옮김, N.C.와이스 그림 / 199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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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명작,문학
마저리 키난 롤링즈 지음, 이희재 옮김, N.C.와이스 그림
수상한 도서관
도서출판 북멘토 / 박현숙 (지은이), 장서영 (그림) /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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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북멘토
명작,문학
박현숙 (지은이), 장서영 (그림)
북멘토 가치동화 33권. 우리 주변의 친근한 공간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통해 우리 사회의 다양한 이슈를 추리적 상상력으로 펼쳐 보이는 박현숙 작가의 밀도 있는 문장이 이번에는 학교 도서관에서 전개된다. 따뜻하고 예리하며 재치와 위트가 넘치는 박현숙 작가의 눈높이 감성이 에 담겼다. 작지만 소중한 것들, 소중하기 때문에 지켜야 할 것들을 사랑하는 작가의 눈에 우리 사회는 수상한 것이 너무 많다. 에서 작가는 가까운 사이일수록 표현하지 못해 생기는 오해와 하지 말아야 할 이유 백 가지를 이긴 한 가지 용기 있는 행동이 지켜 낸 아름다운 우정에 대해 말한다.사람책이 되어 줄래 7 / 꿈은 그냥 꿈일 뿐이에요 21 / 수상한 책 31 / 도서관이 더 위험해 41 / 책귀신이 나타났을 거야 53 / 일기장 주인은 누구일까? 63 / 수지가 도서관에? 73 / 바람처럼 또 83 / 일단 믿어 보라니까 94 / 딱 수지다운 행동 107 / 일기장의 비밀 120 / 두식이 사람책 130 / 사람책을 대출하면 피자가 덤 141 / 추첨 152 / 일기가 달라졌다 163 / 최악의 날 176 / 부록 187 / 또 한 번 사람책 201 / 작가의 말 2191년 만에 돌아온 박현숙 작가의 수상한 시리즈! 이번에는 학교 도서관이다! 따뜻하고 예리한, 재치와 위트가 넘치는 박현숙 작가의 감성이 다시 한번 펼쳐진다! 우리 주변의 친근한 공간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통해 우리 사회의 다양한 이슈를 추리적 상상력으로 펼쳐 보이는 박현숙 작가의 밀도 있는 문장이 이번에는 학교 도서관에서 전개된다. 따뜻하고 예리하며 재치와 위트가 넘치는 박현숙 작가의 눈높이 감성이 『수상한 도서관』에 담겼다. 작지만 소중한 것들, 소중하기 때문에 지켜야 할 것들을 사랑하는 작가의 눈에 우리 사회는 수상한 것이 너무 많다. 『수상한 도서관』에서 작가는 가까운 사이일수록 표현하지 못해 생기는 오해와 하지 말아야 할 이유 백 가지를 이긴 한 가지 용기 있는 행동이 지켜 낸 아름다운 우정에 대해 말한다. 도서관 서가 깊은 곳에 숨어 있던 의문의 일기장! 날마다 한 장씩 새로 쓰이는 일기장의 주인은 누구? 여진이네 학교에서 ‘사람책 대출’을 시작했다. 어떤 분야의 전문가가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나눠 주는 사람책. 사서 선생님은 전교생이 모두 사람책이 돼서 자신의 경험을 나누도록 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갖고 있다. 하지만 사람책이 되겠다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사서 선생님이 믿었던 여진이마저 선생님의 부탁을 거절한다. 그렇게 사람책 대출 계획은 난항을 겪는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도서관에서 발견한 의문의 일기장. 검은 표지 속에 몰래 숨어 있던 일기의 주인을 추리하던 여진의 눈에 최근 절친 소영과 싸우고 외톨이가 된 수지가 들어온다. 일기의 주인도 찾고 수지도 도와주겠다는 여진의 계획은 오히려 수지를 난처하게 만들고, 일기 주인의 정체는 드러날 듯 드러나지 않는다. 마침내 여진의 계획이 성공을 앞둔 시점에서 전혀 뜻밖의 정체가 밝혀지는데……. 우정을 지켜 주고 싶은 짝꿍들이 뭉쳤다 사람책을 대출하면 별책부록은 덤! 1호 사람책으로 대출되었다가 10분 만에 독자와 싸우고 뛰쳐나온 두식이, 둔해도 너무 둔한 성준이, 골치 아픈 건 딱 질색인 미지, 마음이 약해서 탈인 여진이가 뭉쳤다. 서로 으르렁거리며 싸웠다가도 다시 말하고 싶어 견딜 수 없는, 그래서 친구와 우정이 얼마나 소중한지 너무도 잘 아는 짝꿍들의 일기 주인 찾기 작전은 좌충우돌하며 좀처럼 결실을 보지 못한다. 하지만, 싸우면서 상대를 더 많이 이해하게 되고 표현하지 않으면 괜한 오해만 쌓인다는 사실을 알아가며 한 뼘씩 성장한다. 또, 절친이었다가 절교를 눈앞에 둔 수지와 소영이를 다시 이어주겠다는 용기 있는 참견을 통해 잃어버렸을 때 비로소 깨닫는 소중함과 보이는 게 다가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된다. 과연 수지와 소영이는 다시 절친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때까지 긴장의 끈은 여전히 팽팽하다.책을 꺼내 펼쳐 드는 순간 깜짝 놀랐다. 책 가운데가 네모난 모양으로 파여 있고 그 안에 작은 책이 한 권 들어 있었다. 512쪽이나 되는 두꺼운 책을 어떻게 이렇게 잘 파냈는지 볼수록 신기했다. 거칠게 찢어진 부분도 없이 아주 매끄럽게 말이다. ‘누가 이런 장난을 했지?’사서 선생님이 알면 펄쩍 뛸 일이다. 나는 파인 공간에 들어 있는 손바닥만 한 책을 꺼냈다. 고리로 연결된 수첩이었다. 겉장에는 아무것도 쓰여 있지 않았다. “이게 뭐야” “나라도 그렇게 안 해. 진짜 이상하네. 엄청난 비밀이 들어 있는 일기장인가? 엄마한테 들키지 않으려고 아예 학교에다 감춰 둔 건가? 원래 엄마들은 안 그러는 척하면서 몰래몰래 일기장을 훔쳐보는 거 좋아하잖아.”미지가 고개를 갸웃거렸다. “너랑 나랑 말하던 그런 관계는 아닌 거 같아. 상대 아이가 힘이 세거나 그런 거는 아니야. 선생님한테 일러바치려고 계획을 짠 것도 아니야. 둘이 엄청 친한 사이인데 싸운 거 같아. 친한 아이랑 싸우고 말도 못 하고 혼자 일기에다가 하소연하고 있는 거야. 일기 주인 아이가 좀 불쌍해.”일기 주인 아이가 불쌍하다고 말할 때 미지 목소리가 떨렸다.
루이 브라유
비룡소 / 테사 포터 지음, 이다희 옮김, 헬레나 오웬 그림 / 201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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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인물,위인
테사 포터 지음, 이다희 옮김, 헬레나 오웬 그림
새싹 인물전 시리즈 34권. 유치원생 및 초등학교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춰 쓰인 위인 동화 시리즈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옆 자리 짝꿍처럼 친근한 위인들의 면면을 알려 주는 책이다. 34권에서는 시각 장애인이 독립적 인격체로서 존중 받지 못하던 시절, 점자를 만들어 시각 장애인들에게 지식의 문을 열어 준 루이 브라유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의 노력은 시각 장애인들이 교육 받을 바탕을 마련하고, 비장애인과 장애인의 간격을 줄여주는데 크게 이바지했다.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위인 동화 「새싹 인물전」 시리즈의 34권 『루이 브라유』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만화가들이 대거 참여한 창작물과 영국 Franklin Watts 출판사의 저학년용 위인 동화 「Famous People Famous Lives」 시리즈의 번역물로 구성된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옆 자리 짝꿍처럼 친근한 위인들의 면면을 알려 주는 책이다. 루이 브라유는 시각 장애인이 독립적 인격체로서 존중 받지 못하던 시절, 점자를 만들어 시각 장애인들에게 지식의 문을 열어 준 사람이다. 생전에는 그의 점자가 인정을 받지 못했으나, 사후에 유럽 전역에서 사용되었고, 전 세계의 점자 체계에 큰 영향을 끼쳤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사후 백 년이 되는 1552년에 프랑스의 국립묘지인 판테온에 안치되었다. 세 살 때 시각 장애인이 된 브라유는, 맹아 학교에서 공부하며 시각 장애인도 읽고 쓸 수 있는 새로운 문자를 만들기 위해 애썼다. 브라유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여섯 개의 점으로 알파벳을 표현하는 ‘브라유 점자'를 만들었다. 장애가 있는 사람도 배우고 익혀 꿈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란 그는, 맹아 학교의 교사가 되어 학생들을 가르치고 수학 기호, 음악 기호 등도 점자로 만들었다. 그는 건강이 악화되었을 때에도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을 멈추지 않았고, 점자를 개선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 또한 눈먼 사람들은 글자를 배울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팽배한 가운데에서 점자를 알리기 위해 애썼다. 그런 그의 노력은 시각 장애인들이 교육 받을 바탕을 마련하고, 비장애인과 장애인의 간격을 줄여주는데 크게 이바지했다. 부록 페이지에서는 한글 점자 ‘훈맹정음’을 만들어 시각 장애인 교육에 힘썼던 박두성, 맹인들의 사회 활동을 돕는 소중한 우리 이웃인 맹도견에 대해 알려준다. 또 한글 점자 읽는 방법을 소개해 생활 속 점자를 읽어볼 수 있도록 돕는다. ●시리즈 특징 및 줄거리 21세기에 어울리는 새로운 인물상 제시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이름이 널리 알려진 사람보다는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한 인물, 큰 성공을 성취한 사람보다는 한 인간으로서 자신에게 진실하고 철저했던 인물들을 새로운 인물상으로 제시한다. 풍부한 자료 사진과 연표로 쌓는 역사 지식 저학년 아이들의 독서력을 고려해 본문을 읽기 쉬운 동화 형식으로 구성한 대신, 부록에는 보다 충실한 내용과 사진 자료들을 담았다. ‘사진으로 보는 인물 이야기’, ‘비교하면 더 재미있는 역사의 순간’ 등을 통해 역사의 큰 흐름 속에서 인물을 이해할 수 있다. 미리 만나 보는 교과서 속 인물들 「새싹 인물전」 시리즈에서는 세종 대왕, 김구, 최무선, 신사임당, 토마스 에디슨, 마리 퀴리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인물들을 한발 앞서, 한층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만날 수 있다. 국내 대표 작가들의 참여 「새싹 인물전」 시리즈에는 공지희, 임사라, 한정기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이경석, 유승하, 장차현실, 최호철 등 회화와 만화의 경계를 아우르는 화가들, 정영목, 유시주, 이다희 등 솜씨 좋기로 유명한 번역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기탄 수학 F단계 1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지음 / 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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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학습참고서
기탄교육연구소 지음
ㆍ합이 99까지의 덧셈 (세로셈) (받아올림이 없는 두 자리 수 + 한 자리 수) (받아올림이 없는 두 자리 수 + 두 자리 수) (받아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 + 한 자리 수) (받아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 + 두 자리 수) ㆍAddition of numbers whose sum is up to 99 (Vertical format) (2-digit + 1-digit, without regrouping) (2-digit + 2-digit, without regrouping) (2-digit + 1-digit, with regrouping) (2-digit + 2-digit, with regrouping)
바른 글씨체를 잡아 주는 속담 따라 쓰기
주니어김영사 / 고영종 지음, 하이툰닷컴 그림 / 201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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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논술,철학
고영종 지음, 하이툰닷컴 그림
집중력과 바른 글씨를 동시에 잡아 주는 속담 따라 쓰기 워크북으로, 글씨 쓰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이 바르고 예쁜 글씨를 익히도록 도와준다.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직접 교과와 연계해 수준별로 구성한 속담을 또박또박 따라 쓸 수 있어서, 바른 글씨 쓰기를 연습하면서 필수 속담까지 익힐 수 있다. 여타의 따라 쓰기 학습서와는 다르게 그림을 보고 속담 맞추기, 속담에 들어가는 단어 써넣기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해 자칫 어린이가 지루할 수 있는 부분을 없앴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바른 글씨체도 잡고, 초등 필수 속담도 외워 한번에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1단계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1-1 수준) 1.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2.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3.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4. 수박 겉 핥기 5. 먼 사촌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 6. 누워서 침 뱉기 7. 남의 손의 떡은 커 보인다. 8.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9.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10. 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2단계 티끌 모아 태산(1-2 수준) 1.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 2.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 3. 꼬리가 길면 밟힌다. 4.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5.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6.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7.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8.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9.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10.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3단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2-1 수준) 1.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2. 도토리 키 재기 3. 도둑이 제 발 저리다. 4.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5. 겉 다르고 속 다르다. 6. 귀한 자식 매 한 대 더 때린다. 7. 미운 아이 떡 하나 더 준다. 8. 병 주고 약 준다. 9.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10.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4단계 구르는 돌은 이끼가 안 낀다(2-2 수준) 1. 등잔 밑이 어둡다. 2.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3.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고 한다. 4. 드는 정은 몰라도 나는 정은 안다. 5.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이 없다. 6.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다. 7. 무쇠도 갈면 바늘 된다. 8. 입에 쓴 약이 병에는 좋다. 9. 쥐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 10. 호랑이 굴에 가야 호랑이 새끼를 잡는다.자기가 쓴 글씨도 못 알아볼 만큼 쓰기에 서툰 어린이를 위한 집중력과 바른 글씨를 동시에 잡아 주는 속담 따라 쓰기 워크북! 《바른 글씨체를 잡아 주는 속담 따라 쓰기》는 글씨 쓰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바르고 예쁜 글씨를 도와주는 워크북이다.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직접 교과와 연계해 수준별로 구성한 속담을 또박또박 따라 쓸 수 있어서, 바른 글씨 쓰기를 연습하면서 필수 속담까지 익힐 수 있다. 여타의 따라 쓰기 학습서와는 다르게 그림을 보고 속담 맞추기, 속담에 들어가는 단어 써넣기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해 자칫 어린이가 지루할 수 있는 부분을 없앴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바른 글씨체도 잡고, 초등 필수 속담도 외워 한번에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수학.과학도 서술하는 시대! 모든 공부의 첫걸음은 바른 글씨에서 시작한다! 컴퓨터와 휴대전화는 우리의‘생필품’이다. 그러면서 점점 직접 손으로 글씨 쓰는 일도 줄어들고 있다. 이제 손으로 꾹꾹 눌러 쓴 편지는 추억의 아이콘이 되었다. 물론 어른뿐만 아니라 어린이들도 마찬가지이다. 입학 전의 아이들 대부분이 만화 같은 영상을 통해 한글을 익히고, 쓰기 대신 스티커 붙이기 등으로 학습한다. 초등학생 역시 교실을 빠져나오기 무섭게 휴대전화를 꺼내 만지작거리다 보니 쓰는 일이 영 익숙하지 않다. 글씨가 제멋대로 춤을 추고, 알림장에 자신이 직접 쓴 글을 알아보지 못하는 어린이들이 부지기수다. 최근 들어 ‘바른 글씨 쓰기 열풍’이 다시 불고 있다. 특히 각 초등학교에서 특색 사업의 일환으로 ‘바른 글씨 쓰기 대회’를 개최하는 학교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서울추계초, 서울대광초, 대구와룡초, 울산수암초 등 이미 여러 학교에서 바른 글씨 쓰기 대회를 정기적으로 열고 있다. 또한 아침 자습 시간이나 국어 시간에 바른 글씨 쓰기 연습을 꾸준히 하고 있는 학급도 늘고 있어서, 바른 글씨 쓰기에 대한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바른 글씨 쓰기 연습의 효과는 악필을 교정하기 위한 것 이상이다. 한 초등학교의 선생님은 아침 자습 시간에 꾸준히 바른 글씨 쓰기 연습을 하면서, 일기 쓰기조차 어려워하던 반 아이들이 수월하게 쓰기 숙제를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좀 더 차분해지고 수업 시간에 집중도도 높아졌다고 한다. 그래서 주의력과 집중력 장애를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바른 글씨 쓰기 연습은 좋은 치료법이 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아이들 개개인의 역량 계발이 점점 중요해지면서 글쓰기가 강조되고 있다. 각종 글쓰기 대회에서 더 나아가 중.고등학교 논술 시험, 대입 입학 시험까지 자필로 서술하는 시험이 점점 늘고 있다. 시험지에 서술한 내용도 중요하지만, 그 내용을 전달하는 글씨체까지 평가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다.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가듯 어릴 때 배인 글씨체는 쉽게 변하지 않는다.《바른 글씨체를 잡아 주는 속담 따라 쓰기》는 아이들이 글씨를 쓰기 시작할 때부터 바르고 예쁜 글씨체를 길러 주는 데 충실한 학습서이다. * 바른 글씨체를 잡아 주는《속담 따라 쓰기》의 7가지 효과! ① 자음과 모음 위치를 생각하면서 쓸 수 있기 때문에, 글자를 쉽게 익힐 수 있다. ② 소근육 발달을 도와 손과 팔에 힘이 길러진다. ③ 인내심과 집중력을 키울 수 있다. ④ 교과와 관련된 속담을 수준별로 배운다. ⑤ 쓰면서 외우니까 속담을 오래 기억할 수 있다. ⑥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저절로 익힐 수 있다. ⑦ 속담을 활용한 다양한 내용으로, 따라 쓰기가 지겹지 않다.
호랑이 등에 걸터앉은 소년
우리교육 / 어린이도서연구회 엮음 / 199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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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
명작,문학
어린이도서연구회 엮음
금강산은 우리 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입니다. 봄에는 『금강』, 여름에는 『봉래』, 가을에는 『풍악』, 겨울에는 『개골』 등으로 계절마다 이름이 바뀔 만큼 아름다움을 뽐내는 산입니다. 그래서 금강산에 얽힌 전설도 많습니다. 토끼가 금강산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져 그 자리에서 그대로 바위로 굳어졌다는 토끼 바위 전설이나, 강물에 횟가루를 타 쌀뜨물처럼 보이게 하여 왜군들을 물리쳤다는 『되넘이 고개』 전설 등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음악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요?
산하 / 도미틸 드 비에나시스 지음, 백선희 옮김, 그웬달 블롱델 그림 / 201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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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
예술,종교
도미틸 드 비에나시스 지음, 백선희 옮김, 그웬달 블롱델 그림
말하지 않는 샤를로트 06 첫째 날, 보엠 할아버지를 만난 샤를로트 14 둘째 날, 음악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요? 18 셋째 날, 침묵을 노래하는 할아버지 23 넷째 날, 화음의 비밀이 감춰진 강 27 다섯째 날, 피아노 앞에 선 샤를로트 35 여섯째 날, 현악기를 만드는 할아버지 54 일곱째 날, 타악기를 연주하는 사람들 61 여덟째 날, 고양이를 부르는 피아노 65 샤를로트의 첫 번째 노래 수업 70 음악 용어 해설 74* 이 책은 《음악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요》(2004)의 개정증보판입니다. 원고 전체를 새롭게 다듬고 보충했으며, 표지와 판형도 변경했습니다. 아무 말도 하지 않는 소녀와 피아니스트 할아버지의 만남 이 책은 프랑스 중세음악앙상블의 지휘자이며 음악치료사인 비에나시스의 첫 동화책입니다. 입을 꼭 다물고 말을 하지 않는 소녀 샤를로트와 한때 사람들 앞에서 피아노를 연주했지만 지금은 고양이와 단 둘이 지내는 보엠 할아버지가 ‘음악’이라는 주제를 통해 우정을 쌓는 이야기입니다. ‘무심코 내뱉는 말 한마디가 남을 아프게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어느 날부터 말을 하지 않는 소녀 샤를로트가 어느 봄날, 고양이 필리핀과 보엠 할아버지를 만나 곧바로 친구가 됩니다(첫날). 샤를로트는 할아버지와 함께 공원으로 산책을 가고(둘째 날), 공원에서 침묵을 노래하는 할아버지를 만나고(셋째 날), 강가에서 갈대 피리를 불면서 음악의 기원에 대한 전설도 듣습니다(넷째 날). 샤를로트는 보엠 할아버지 방에서 직접 피아노를 쳐 보면서 점점 음악의 세계로 빠져들어 갑니다(다섯째 날). 샤를로트는 자기도 모르게 점점 변해 갑니다. 이젠 몇 시간씩 꼼짝 않고 앉아 있지도 않고, 눈에선 생기가 돕니다. 그리고 현악기를 만드는 제페토 할아버지를 만나고 페드로의 기타 연주에 ‘발끝에서 머리끝까지 떨리는’ 기분을 느끼고(여섯째 날), 지하철역에선 타악기를 연주하는 사람들을 만나 숟가락으로 냄비를 두드리면서 함께 어울리기도 합니다(일곱째 날). 여덟째 날, 그러니까 샤를로트가 보엠 할아버지와 친구가 되고 1주일이 지난 어느 날, 고양이 필리핀이 사라집니다. 샤를로트와 보엠 할아버지는 필리핀이 좋아하는 곡을 피아노로 연주하여 불러냅니다. 사람들은 샤를로트가 말문을 연 것을 보고 몹시 놀라워하면서 음악 축제를 열자고 합니다. 이렇게 음악은 사람들의 마음을 모아 줍니다. 말을 잃었던 소녀에게 말을 찾아주고, 외로운 사람들을 한데 모이게 하며, 집을 나간 고양이를 다시 불러들이기도 합니다. 이야기가 시작될 때부터 샤를로트가 궁금해 하던 도대체 음악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에 대한 해답은 음악하는 사람들을 만나고 친구가 되면서 알게 됩니다. 이 세상 모든 소리가 다 음악이 될 수 있고, 심지어는 침묵까지도 음악이 될 수 있다는 것을요. 무엇보다도 음악은 그것을 듣고자 하는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샤를로트가 음악의 넓고 깊은 세계를 만나게 되는 과정과 사람들의 마음이 모이는 과정이 서로 겹치고 어울리면서 하나의 교향곡 같은 작품이 만들어졌습니다. 맑고 투명한 느낌을 주는 수채화로 샤를로트의 섬세한 심리 변화와, 음악이 주는 환상적인 분위기를 잘 담아냈다는 것도 이 책만의 독특한 특징입니다. 보엠 할아버지가 연주를 하기 시작합니다. 할아버지의 앙상한 손이 건반 위에서 춤을 춥니다. 할아버지의 손가락 아래로 음들이 모여듭니다. 할아버지는 연주를 하면서 옛날 노래를 휘파람으로 붑니다.“아름다워요.” 샤를로트가 조그만 목소리로 말을 합니다. 드디어 입을 연 것입니다. 필리핀이 깜짝 놀라서 펄쩍 뛰었고, 벽시계도 너무 놀라서 ‘똑’을 할 차례인지 ‘딱’을 할 차례인지 망설였습니다. 할아버지도 하마터면 연주를 멈출 뻔했지만, 뺨에 흘러내리는 눈물을 닦지 않고 계속해서 멜로디를 연주합니다. 페드로가 기타를 들고 현을 퉁기며 말합니다.“내 오른손을 보렴. 오른손은 리듬을 내고 박자를 맞추지. 그리고 왼손으로는 음들을 만들어 내는 거야. 왼손의 손가락으로 현 하나를 누르면, 마치 내가 누른 자리까지 현을 잘라 내는 것과 똑같아. 그렇게 하면 현이 짧아지니까 그만큼 더 높은 음이 나는 거야. 이렇게 현 위에서 손가락을 움직여서 갖가지 음을 만들어 낼 수 있어. 능숙한 사람은 기타로도 피아노처럼 한꺼번에 여러 음들을 연주할 수 있지. 서양에서는 여러 가지 소리로 곡을 연주하길 좋아해. 그런데 동양에서는 한 가지 소리만 나는 자연스런 음을 듣고 싶어한단다. 하지만 우리 집시들은 그 두 가지를 다 좋아하지.” 페드로가 기타를 들고 연주를 시작합니다. 샤를로트는 깜짝 놀랍니다. 음악이 울려 퍼지자, 발끝에서 머리끝까지 떨리는 것 같습니다. 페드로의 손가락이 기타 위로 날아다니자, 샤를로트는 춤을 추고 싶고 노래도 부르고 싶어집니다.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15 (양장)
사파리 / 제로니모 스틸턴 지음, 이승수 옮김 / 201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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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명작,문학
제로니모 스틸턴 지음, 이승수 옮김
상상과 현실의 세계를 넘나드는 유쾌한 모험, 역사와 지식, 신화와 전설이 총망라되어 있는 교양 모험 판타지 동화이다. 15권에서는 쥐토피아 이집트 박물관의 가장 중요한 유물인 클레오파트라 여왕의 청동 거울의 비밀을 찾아 떠난다. 흥미진진한 모험 속에 우리의 삶을 축소해 놓은 것 같은 위험과 도전의 순간, 가슴 따뜻한 경험들이 가득 담겨 있다. 이번 시간 여행 역시 각각의 역사 시대와 그 시대의 사람들 그리고 문화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은 다른 시간 여행들과 비슷하다. 하지만 이전 시간 여행과는 달리 와일드 윌리, 마야, 로브-8 등 새로운 등장인물들과 함께 떠난다. 그리고 ‘생쥐분해’되어 시간 여행을 떠나는 전혀 새로운 방식의 타임머신 ‘타임픽스’를 타고 간다. 또한 지금껏 볼트 박사님의 타임머신을 시험해 보기 위해 무작정 떠났던 지난 시간 여행들과는 달리 고대 문화유산의 미스터리를 쫓아 치밀한 계획 아래 떠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역사 속에서 클레오파트라의 거울을 소유했던 시대별 4명의 여인들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어 더 흥미롭고 더욱 특별하다.에취! 에취! 에에에에취! 이상한 메시지 세 통… 과거에서 온… 메시지! 볼트 박사님의 비밀 실험실 본래 모습으로 돌아오지 못하면? 모험을 떠나는 거야! 기원전 1세기 이집트(클레오파트라가 살던 시대) 후유, 다시 살아났어! 이방 생쥐, 낙타보다 더 벼룩이 들끓는군요! 카펫에서 땀에 절은 낙타 냄새가 나! 웩… 악… 억… 이 생쥐들도 카펫 값에 들어 있느냐? 궁전의 미스터리 볼트… 박! 사! 님! 어이, 너, 파피루스 주둥이! 안녕, 고마워! 13세기 몽골 제국(보르테가 살던 시대) 전 샤먼이 아니에요! 위대한 칭기즈,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너는, 나아느은, 나아느은, 나아느은… 훌륭하다고? 누가? 내가? 비툰, 가장 어두운 밤… 차강사르, 하얀 달의 날 기습 공격! 디스코 공격이다! 13세기 말 이탈리아(단테가 살던 시대) 초록색 도마뱀, 초록색 사과, 아니면 초록색…? 큐피드의 화살 시끄러워 죽겠네, 이제 그만해요! 16세기 말 영국(엘리자베스 1세가 살던 시대) 장식용 술, 리본, 깃털, 레이스, 러플! 여왕 폐하, 만수무강하십시오! 숭어 머리, 쏨뱅이 주둥이, 정어리 뇌! 철퍽! 철퍽! 철퍽! 철퍽! 철퍽! 철퍽! 폐하의 위엄이 제 마음을 흔들어 놓았습니다아아! 여왕 폐하와 극장으로! 이런 놀라운 일이! 쥐토피아 마침내 집으로! 오늘이 무슨 요일이죠? 부록ㆍ로브-8의 생활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시리즈는?이 책이 처음 출간된 이탈리아에서만 5500만 부 이상 판매된 초대형 베스트셀러 이야기책이다. 미국, 프랑스, 벨기에, 네덜란드, 스페인, 일본을 비롯한 전 세계 36개 국에 번역되어 알려졌다. 세계적인 대형 출판사인 Scholastic, Albin Michel이 영어권, 프랑스어권 저작권을 판매하고 있다.새로워진 타임머신 타임픽스를 타고 역사와 문화, 지식이 가득한 환상 모험을 떠나자!고대의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떠나는 시간 여행!상상과 현실의 세계를 넘나드는 유쾌한 판타지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시리즈 15권 《클레오파트라의 거울을 찾아 고대 이집트로》가 발간되었다. 이번 모험에서는 쥐토피아 이집트 박물관의 가장 중요한 유물인 클레오파트라 여왕의 청동 거울의 비밀을 찾아 떠난다. 이번 시간 여행 역시 각각의 역사 시대와 그 시대의 사람들 그리고 문화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은 다른 시간 여행들과 비슷하다. 하지만 이전 시간 여행과는 달리 와일드 윌리, 마야, 로브-8 등 새로운 등장인물들과 함께 떠난다. 그리고 ‘생쥐분해’되어 시간 여행을 떠나는 전혀 새로운 방식의 타임머신 ‘타임픽스’를 타고 간다. 또한 지금껏 볼트 박사님의 타임머신을 시험해 보기 위해 무작정 떠났던 지난 시간 여행들과는 달리 고대 문화유산의 미스터리를 쫓아 치밀한 계획 아래 떠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역사 속에서 클레오파트라의 거울을 소유했던 시대별 4명의 여인들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어 더 흥미롭고 더욱 특별하다.직접 부딪히며 알아가고 배우는 생생한 역사!<제로니모의 환상 모험>에서 떠나는 ‘시간 여행’은 시대별 역사와 문화를 담아 자연스럽게 독자에게 전달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각각의 역사 시대 특징들을 딱딱하게 단순 나열하여 지식을 강요하는 교과서나 학습서와는 차원이 다르다. 시간 여행을 떠난 주인공들이 그 시대의 사람들과 직접 부딪히고 다양한 일들을 겪으면서 그 시대를 사는 사람들의 일상적인 모습과 삶을 짐작하게 하는 것, 그것이야말로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만이 줄 수 있는 즐거움이다. 각 역사 시대의 삶에 직접 뛰어들어 일상을 같이 하는 제로니모와 친구들의 좌충우돌 모험을 읽다 보면 어느새 독자들도 그 시대의 사람들의 삶과 문화에 흠뻑 빠지게 되고, 그들의 삶에 동참하게 된다. 어린이 독자들이 제로니모와 친구들이 되어 직접 그 시대를 살아보는 것 같은 생생한 체험을 하게 되는 것이다. 이번 시간 여행에서는 제로니모는 클레오파트라의 거울을 가졌던 역사 속 여인들을 따라 클레오파트라 여왕이 다스리던 기원전 1세기의 고대 이집트, 칭기즈 칸이 역사상 가장 큰 제국을 이룬 13세기의 몽골 제국, 역사상 가장 유명한 시인 단테와 그가 사랑하는 베아트리체를 만나는 13세기 말의 이탈리아, 변덕스러운 엘리자베스 1세와 함께하는 16세기 말의 영국으로 모험을 떠난다.색다른 시간과 공간 속에서 맞닥뜨린 상황을 극복하면서 자연스레 각 시대의 특징과 문화 등의 지식을 익히는 것, 그것이 바로 제로니모가 어린이 독자들에게 선물하는 흥미진진한 체험이다. 위험에 빠진 친구를 도우러 떠나는 우정과 용기친구인 쥐토피아 이집트 박물관장인 제르 오글리프 박사가 위기에 처하자 그를 돕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시간 여행을 떠난 볼트 박사님. 그러나 시간 여행 도중 위험에 처한 제로니모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쥐토피아 최고의 과학자 트 박사님을 구하기 위해 아직 미완성인 타임머신을 타고 모험을 떠나는 제로니모와 친구들. 이번 모험은 이렇게 진정한 우정을 위해 위험을 불사하고 떠난 모험이기에 더더욱 의미 있고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제로니모와 와일드 윌리, 마야는 위험에 빠진 볼트 박사님과 제르 오글리프 박사님을 돕기 위해 몸이 분해되었다가 재생되는 과정에서 목숨을 잃을지도 모르지만 자신보다는 위험에 빠진 친구들을 돕는 것을 선택한 것이다. 그렇게 떠난 시간 여행에서 제로니모는 고대 이집트에서 클레오파트라의 야수들에게 먹이로 던져질 뻔하기도 하고, 몽골 제국에서 칭기즈 칸의 참모였던 생쥐의 적이 되어 위험에 처하기도 한다. 또 13세기 말의 이탈리아에서 좀처럼 마음을 열지 않는 여인 베아트리체에게 단테를 대신해 사랑의 메신저가 되기도 하고, 16세기 영국에서 변덕스러운 엘리자베스 1세의 서기가 되어 온갖 어려움을 겪는다. 하지만 제로니모와 친구들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볼트 박사님과 클레오파트라의 거울에 숨겨진 메시지를 찾아 현재의 쥐토피아로 돌아온다.온갖 어려움과 위기를 이겨내고 모험을 무사히 끝낼 수 있었던 것은 이들의 우정과 용기 덕분이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더라도 친구를 포기하지 않고 용기를 내어 돕는 모습은 이 이야기를 읽는 어린이들에게 진정한 우정이 무엇인지 알게 해 준다. 또 하나의 즐거움, 부록과 놀이판!<제로니모의 환상 모험>을 읽는 또 다른 재미이자, 가장 큰 특징은 부록이다. 이번 이야기의 부록은 시간 여행 내내 제로니모와 티격태격하며 이야기에 큰 재미를 선사한 로봇 ‘로브-8’의 모든 것을 보여준다. 우리 생활 속에도 알게 모르게 로봇의 역할이 커지고 있는 만큼, 감정을 가진 꼬마 천재 로봇 로브-8의 등장은 어린이 독자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다. 로브-8 들려주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들, 로브-8의 하루, 제로니모가 들려주지 않은 이번 시간 여행의 에피소드들은 어린이들에게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이렇게 책을 다 읽고 난 뒤, 친구들 혹은 가족들과 놀 수 있도록 고대 이집트의 상징인 피라미드 모형의 재미있는 놀이판도 함께 담았다. 놀이 속에서 고대 이집트의 특징들을 하나하나 만나는 유쾌하고도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바람을 가르다
샘터사 / 김혜온 지음, 신슬기 그림 /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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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사
명작,문학
김혜온 지음, 신슬기 그림
제6회 정채봉 문학상 대상 수상작. 엄마의 과보호를 받는 뇌병변 장애를 지닌 어린이가 덜렁대는 짝꿍을 만나면서 새로운 모험을 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장애를 지닌 어린이를 보호 대상으로 바라보는 기존의 시각에서 벗어나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조명한다. 정채봉 문학상 심사위원들은 심사평에서 “보호만 받던 주인공이 친구와 함께 새로운 체험과 모험을 하는 과정을 참신하게 묘사하고 있다”며 “희망적인 반전과 균형 잡힌 작품세계에서 우러나오는 따뜻한 힘이 고(故) 정채봉 작가의 문학세계와도 맥이 통한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작가의 신춘문예 당선작인 「천둥 번개는 그쳐요?」와 나머지 단편 「해가 서쪽에서 뜬 날」도 모두 장애에 관한 문제를 다양한 시각에서 다루고 있다. 「바람을 가르다」는 장애가 있는 어린이의 관점에서, 「천둥 번개는 그쳐요?」는 장애가 있는 오빠를 둔 여동생과 가족의 관점에서, 「해가 서쪽에서 뜬 날」은 장애 학생이 있는 학급의 담임선생님 관점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며 장애에 관한 다양한 시각과 생각거리를 제안한다.바람을 가르다 천둥 번개는 그쳐요? 해가 서쪽에서 뜬 날 추천사 _ 이상배 심사위원 수상 소감 _ 김혜온어떤 날은 비가 오고 천둥 번개가 치고 어떤 날은 해가 반짝 무지개가 뜨듯이 다양한 날씨처럼 서로 달라서 소중한 우리! 제6회 정채봉 문학상 대상 수상작 - 장애에 관한 무지갯빛 시선 장애를 극복하고 훌륭한 사람이 되는 이야기 말고, 무조건 도와줘야만 하는 대상으로 여기는 이야기 말고, 어떤 장점으로 인해 비로소 공동체의 일원으로 인정 받는 이야기 말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 서로가 서로에게 스미고 물들어 가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작가 수상 소감 중에서 지금 모습 그대로 행복하기를 교실 문을 열고 들어온 아이가 쫑알쫑알 얘기를 늘어놓습니다. 주말에 어디로 놀러 갈 거라는 얘기, 몸 어딘가 상처가 나서 아프다는 얘기……. 또 한 아이가 들어옵니다.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아이는 몸짓과 표정과 어설픈 발음으로 얘기를 합니다. 제가 말을 빨리 못 알아들으면 가슴을 팡팡 치며 답답해합니다. 그러다 한마디 알아들으면 ‘바로 그거!’라며 온몸으로 웃습니다. 저는 이렇게 날마다 제 작품 속 주인공이기도 한 찬우와 유빈이들을 만납니다. 그리고 해미 같은 그 아이들의 형제들과 해미의 엄마 아빠, 찬우의 엄마 아빠, 유빈이의 엄마 아빠들, 마 선생 같은 교사들도 만나지요. 저랑 같이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며 함께 걸어가는 이들입니다. 그들이 저에게 건넨 말들이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어울려 지내는 모습을 봅니다. 유빈이들과 찬우들에게 늘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돕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가만히 지켜보다가 어느 순간 불쑥 손을 내미는 아이도 있고, 더러는 무심한 아이들도 있고 가끔은 배려 없는 말을 툭 던지는 아이들도 있지요. 이해를 못하기도 했다가 무관심하기도 했다가 투닥거리기도 했다가 좋아지기도 하고……. 그런 아이들 중의 한 사람으로 섞여 있는 것, 그렇게 서로가 서로에게 익숙해지는 것, 그것이 바로 자연스러운 통합의 모습이겠지요. 아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장애가 있든 없든, 피부색이 검든 희든 누렇든, 부자든 가난하든 서로 다름을 기특해하며 같이 어울려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다름을 이유로 거부당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 자체로 존중 받으면 좋겠습니다. 장애가 있는 아이들을 치료해서 고쳐 나가는 존재로만 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모습 그대로 존중 받고 사랑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조금 불편한 채로도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더 많은 아이들이 다름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법을,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같이 소통하는 법을, 어울려 노는 법을, 배려하는 법을 배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_ 김혜온 작가의 수상 소감 중에서 제6회 정채봉 문학상 대상 수상작 정채봉 작가는 생전에 자신의 문학 세계를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름다움이 이 세상을 구원할 것이라는 도스토예프스키의 믿음을 나도 믿는데, 나의 이 신앙은 동심이다. 동심은 영혼의 고향이다. 동심으로 악을 제어할 수 있으며, 신의 의지로 나아갈 수 있다. 이 영혼의 고향(동심) 구현이 나의 작품 세계의 기조이다.” 이 말이 새삼 새롭게 마음에 들어옵니다. 바로 이번 수상 작품인 를 읽고서입니다. 는 심사위원들이 이견 없이 수상작으로 선정한 작품입니다. 엄마의 과보호를 받는 뇌병변 장애를 지닌 어린이가, 덜렁대고 배려가 부족한 짝꿍을 만나면서 그동안 할 수 없었던 새로운 체험과 모험을 하는 과정이 신선한 감동을 줍니다. 두 주인공은 한마디로 ‘우리 아무렇지도 않으니’ 지나친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수상 작품과 함께 실린 는 자폐증 오빠를 돌보는 동생 해미와 가족들의 이야기입니다. 나와 또 다른 사람의 몫을 추스르고 책임져야 하는 사랑과 고통이 절절하게 배어 있습니다. 천둥 번개가 무섭고 요란해도 언젠가는 그치겠지요. 또 다른 작품 도 자폐증이 있는 어린이가 등장하는 작품으로, 외모가 무서운 담임 마 선생과 여리고 말랑말랑한 유빈이가 서로 치유되어 가는 이야기입니다. 이 수상 작품집에는 따뜻한 기운, 서로의 마음을 녹이는 온기(溫氣)가 살아 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온기(溫器) 즉, 음식을 끓이거나 데우는 데 쓰는 그릇처럼, 어른들이 그런 그릇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추천사 중에서(이상배 정채봉 문학상 심사위원, 동화작가) ‘정채봉 문학상’은 고(故) 정채봉 작가(1946~2001)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고, 대한민국 아동 문학계를 이끌어 나갈 동화 작가를 발굴하기 위하여 2011년 제정되었으며, ‘동심이 세상을 구원한다’는 정채봉 작가의 믿음을 이어 가고 있다. 《그 고래, 번개》(제1회 류은), 《발찌결사대》(제2회 김해등), 《껌 좀 떼지 뭐》(제3회 양인자), 《꼬부랑 할머니는 어디 갔을까?》(제4회 유영소), 《503호 열차》(제5회 허혜란)에 이어 제6회 대상 수상작인 《바람을 가르다》(김혜온)가 책으로 출간되었다. 3교시 수학 시간이었다.“야, 너 이거 풀 수 있지? 텔레비전에서 보니까 어떤 장애인은 수학 완전 잘해서 어려운 것도 척척 풀더라. 한번 배운 건 절대 잊어버리지도 않고.”용재가 학습지를 내게 내밀며 말했다.“그, 그건 자, 폐, 폐증인가 그런 거고. 난 뇌, 벼, 병변이거든.”“그거나 그거나.”“와, 완전히 다른 거거든. 난 거, 걷는 거랑 마, 말하는 것이 조, 조금 부, 불편…….”“알았어, 알았어. 말도 잘 못하면서 따지기는.”나는 할 말을 잃었다.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한 번도 들어 보지 못한 말이기 때문이다._ 그때까지 나는 한 번도 달리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었다. 나는 못 달리는 게 당연하니까. 그런데 용재가 머리카락을 마구 휘날리며 달리던 모습이 자꾸만 떠올랐다.“다, 달릴 때 기, 기분이 어때?”정리 체조를 하러 운동장으로 나갈 때 용재에게 물었다.“기분? 그냥 달리는 거지. 일등으로 달리면 기분이 좋긴 해.”“바, 바람이 조, 좀 다르지 아, 않아?”“다르긴 뭐가 달라.”“조옴 다, 다른 것 같던데…… 바, 바람을 가, 가르는 것 같아?”“바람을 가른다고?”“나, 나도 다, 달릴 때 기, 기분 알고 싶다.”“그러고 보니……. 너, 달려 본 적이 없겠구나!”엄청난 발견을 한 얼굴로 용재가 소리쳤다. 내가 달리지 못한다는 걸 그제야 실감할 지경이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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