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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세계사 100가지
어스본코리아 / 로라 코완, 알렉스 프리스, 미나 레이시, 제롬 마틴 (지은이), 페데리코 마리아니, 파르코 폴로 (그림), 신인수 (옮긴이), 앤 밀러드 (감수) / 2018.05.11
13,000원 ⟶ 11,7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역사,지리로라 코완, 알렉스 프리스, 미나 레이시, 제롬 마틴 (지은이), 페데리코 마리아니, 파르코 폴로 (그림), 신인수 (옮긴이), 앤 밀러드 (감수)
끝없는 호기심을 가진 아이들에게 세상의 비밀을 알려 주는 어린이 교양서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100가지」 시리즈, ‘세계사’ 편. 초등 와 교과서에 다뤄지는 개념은 물론, 꼭 알아야 할 지식을 보다 폭넓게 탐구할 수 있도록 중요한 기본 상식부터 최신 이슈까지 100가지 토픽을 뽑아 한 권에 담아냈다. 100가지 소주제는 각각의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했다. 다양한 세계사 사건을 다루는 매 페이지는 그림과 도표, 그래프, 순서도, 칸 만화 등의 여러 방식을 충분히 활용해서 글과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인포그래픽으로 디자인했다. 사건의 전후 관계를 이해하고, 사물이나 인물의 특징을 알아보고, 수치를 비교하고, 옛 생활상을 파악하기 쉬워서 관련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한편, 100가지 이야기는 순서대로 읽어도 좋고, 손이 닿는 대로 읽어도 좋도록 2분의 1쪽에서 2쪽에 이르는 짧은 분량으로 실었다. 부록으로 세계사 주요 사건을 요약한 연대표와 사건이 일어난 위치를 찾는 지도 페이지가 마련되어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확인할 수 있고, ‘찾아보기’가 있어 원하는 내용을 그때그때 찾아보기에도 좋다.역사란 무엇일까요? 1. 역사가 시작된 때는… 기원후 1년이 아니에요. 2. ‘역사의 아버지’라 불리는 역사가는… 여행을 많이 다녔어요. 3. 최초의 종이는… 나무껍질, 헝겊, 고기잡이 그물로 만들었어요. 4. 신대륙에서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새로운 모양의 도끼였어요. 5. 책 한 권을 만드는 데 2년이 걸렸어요… 유럽에서 인쇄기가 발명되기 전에는요. 6. 무도병에 걸린 사람들은… 지쳐 죽을 때까지 춤을 추었어요. 7. 미국 대통령 두 명이… 길을 험하게 다니기로 유명했어요. 8. 농부가 황제가 되어 세운 나라가… 위대한 업적을 많이 남겼어요. 9. 비둘기가 훈장을 받았지만… 안타깝게도 한쪽 다리를 잃었어요. 10. 10일 하고도 하루가 사라졌어요… 1752년 영국에서 생긴 일이에요. 11. 세 달이 사라졌어요… 1751년 영국에서 생긴 일이에요. 12. 코끼리들이 알프스산맥을 넘어… 로마를 공격했어요. 13. 배에 위장 도색을 하면… 적군이 배를 명중시키기가 힘들어졌어요. 14. 바이킹은 싸우는 데 보내는 시간보다… 농사짓는 데 보내는 시간이 더 길었어요. 15. 아키텐 지역을 다스린 엘레오노르는… 서로 전쟁을 벌인 두 나라의 왕비였어요. 16. 피라미드가 가장 많은 곳은… 이집트가 아니라 중앙아메리카예요. 17. 도굴을 막기 위해… 이집트 피라미드에는 여러 장치가 있었어요. 18. 세계에서 가장 긴 울타리는… 영국의 지배를 받던 인도 한복판에 있었어요. 19. 핵폭탄을 두 번 맞고도 살아남은 사람들은… 약 160명이었어요. 20. 탐험의 목표는 결국 이루었지만… 아무도 돌아오지 못했어요. 21. 옷을 걸치지 않은 이 고행자는… 원래 왕자였어요. 22. 행복의 상징이… 누군가에게는 불쾌감을 줘요. 23. 표트르 대제는 키가 크고… 팔꿈치 왕은 키가 작았어요. 24.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자신의 말 이름을 따서 도시 이름을 지었어요. 25. 중국에서는 끝내주게 어려운 시험 때문에… 응시자가 목숨을 잃기도 했어요. 26. 로마에서는 주인과 노예가… 1년에 한 번 서로 역할을 바꾸었어요. 27. 우주에서 날아온 운석은… 북극의 바다표범을 사냥하는 도구가 되었어요. 28. 치욕의 플루트는… 음악가에게 내리는 벌이었어요. 29. 꼬리가 아홉 개 달린 고양이가… 배에서 선원들이 질서를 지키게 했어요. 30. 크리켓 경기는… 최초로 두 나라 사이에 공식적으로 벌어진 스포츠 경기였어요. 31. 영국 최초로 의대에 입학한 여자는… 남자 이름을 가지고 있었어요. 32. 가장 최근의 암흑시대는… 이제 막 시작되었어요. 33. 빅토리아 시대의 벽지에는… 독성 물질이 들어 있었어요. 34. 흑사병이 순식간에 퍼졌어요… 하루에 40킬로미터씩 퍼지기도 했어요. 35. 고작 100년 사이에 이동 속도가… 10배나 빨라졌어요. 36. 세계 일주 경쟁을 해서… 소설의 내용이 실제로 가능한지 시험해 보았어요. 37. 잉카 제국의 황제가… 금으로 방을 가득 채웠어요. 38. 튤립의 값이 미친 듯 뛰어… 대저택만큼이나 비싸졌어요. 39. 계급이 높은 장군일수록… 미국 남북 전쟁에서 죽을 확률이 더 높았어요. 40. 총알이 아니라 전염병이… 미국 남북 전쟁에서 군인들을 더 많이 죽였어요. 41. 노동자들이 기계를 박살 냈어요… 일자리를 잃을까 봐 두려웠기 때문이에요. 42. 독일은 러시아의 혁명가를 도와… 러시아에 큰 변화가 일어나도록 했어요. 43. 레닌의 시신은… 2년마다 다시 방부 처리를 해요. 44. 해적과 여왕이 만났을 때… 라틴어로 대화를 나누었어요. 45. 영국 왕실에서 선보인 크리스마스트리는… 큰 유행이 되었어요. 46. 로마 제국은 무척 넓은 나라였지만… 역사상 23번째로 넓었을 뿐이에요. 47. 세계에서 가장 값비싼 염료는… 썩은 소라에서 얻었어요. 48. 어느 왕이 금을 거저 나누어 주었어요… 그 바람에 경제 위기가 닥쳤어요. 49. 6일 동안 벌어진 전쟁 때문에… 하루면 지나갈 수 있는 길이 8년이 걸렸어요. 50. 한밤중에 깨어나 간식을 먹는 것은… 많은 사람의 습관이었어요. 51. 무인 잠수정은… 훌륭한 고고학자예요. 52. 걷기만 해도 세상을 바꿀 수 있어요… 많은 사람이 함께한다면 말이에요. 53. 사무라이는 전쟁이 없을 때도… 전투복을 입곤 했어요. 54. 군대가 숨어 있었어요… 무덤 속에서 2,000년도 넘게 말이에요. 55. 새똥을 두고 전쟁이 일어났어요… 아주 특별한 새똥이었거든요. 56. 세계에서 가장 높은 목탑에는… 나라를 위하는 마음이 담겨 있었어요. 57. 앵무새의 알을 받으면… 황제는 자리에서 물러나야 했어요. 58. 아테네의 민주주의는… 완전히 민주적이지는 않았어요. 59. 여성이 투표권을 얻은 시기는… 남성보다 수천 년이 늦었어요. 60. 고대 이집트 여성이 누린 권리가… 영국 빅토리아 시대의 여성보다 훨씬 더 많았어요. 61. 브라질 국민 중에는 흑인의 수가… 나이지리아를 제외한 그 어떤 아프리카 국가보다도 많아요. 62. 폴리네시아에 온 카누 한 척에는…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이 실려 있었어요. 63. 하늘 높이 요새 같은 왕궁을 지었지만… 스리랑카의 왕은 결국 목숨을 잃었어요. 64. 수도사가 비밀을 빼돌렸어요… 그 비밀은 중국의 비단 만드는 기술이었어요. 65. 유럽의 인구가… 2,000년 동안 적어도 절반은 줄어들었어요. 66. 지난 한 세기 동안 세계 인구는… 무려 4배 늘어났어요. 67. 고대 이집트의 여왕이… 역사에서 완전히 잊힐 뻔했어요. 68. 해군 제독의 시신이… 술통에 담겨 있었어요. 69. 고대의 작가들은… 자신이 지은 이야기를 줄줄 외워야 했어요. 70. 골치 아픈 쓰레기가… 귀한 자료가 되기도 해요. 71. 빨간색 바지 때문에… 1914년 프랑스 군인 수천 명이 죽었어요. 72. 전투기가 하늘에서 폭탄을 툭 쳐서… 땅으로 떨어뜨렸어요. 73. 인간 사슬이… 세 나라에 걸쳐 이어졌어요. 74. 매머드와 이집트 피라미드는… 같은 시기에 존재했어요. 75. 고대 로마에서 검투사의 종류는… 30가지가 넘었어요. 76. 17세기 일본에서 농부는 상인보다… 신분이 더 높았어요. 77. 아이들이 글을 읽으면… 범죄자가 될 수도 있었다는데, 정말일까요? 78. 금을 캐는 사람들이 아니라 상점 주인이… 가장 먼저 백만장자가 되었어요. 79. 시녀가 왕비가 되었어요… 목숨을 잃은 다음에 말이지요. 80. 아기가 황제가 되었어요… 세상에 태어나기도 전에 말이지요. 81. 이슬람교 군인들도 기독교 군인들도… 스페인의 전사를 영웅으로 삼았어요. 82. 암살범이 우산으로… 영국 방송사의 저널리스트를 죽였어요. 83. 역사상 가장 강력한 폭탄은… 희생자가 아무도 없었어요. 84. 역사상 가장 강력한 폭탄을 만든 사람은… 노벨 평화상을 받았어요. 85. 유럽에서 열린 회의의 결과로… 아프리카가 조각조각 나뉘었어요. 86. 비밀스러운 지하 철도에는… 기차도, 철로도, 터널도 없었어요. 87. 6살 여자아이가… 날마다 경찰과 함께 학교에 가야 했어요. 88. 황제가 역사를 다시 기록하고 싶어서… 역사책을 모조리 불태워 버렸어요. 89. 짧은 통치 기간과 비참한 최후가… 비잔틴 제국의 황제들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90. 유럽에서 속바지는… 여자들보다 남자들이 먼저 입었어요. 91. 13년 동안 포르투갈의 수도는… 브라질에 있었어요. 92. 머리에 이가 생겨서… 브라질에 새로운 패션이 탄생했어요. 93. 은행을 경영하는 가문에서… 교황 3명, 왕비 2명, 공작 8명이 나왔어요. 94. 한밤중 오페라 극장에서… 혁명이 불꽃처럼 피어올랐어요. 95. 술래이만 1세의 공식 호칭은… 너무 길어서 읽다 지칠 정도였어요. 96. 멕시코 혁명에서는 걸음마를 갓 뗀 아이도… 전투 현장에 있었어요. 97. 노예들이 유명한 작가가 되어… 노예제 폐지에 큰 영향을 미쳤어요. 98. 철학자들은 종교에 상관하지 않고… 서로의 책을 읽었어요. 99. 나폴레옹을 구출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잠수함이었을지도 몰라요. 100. 지구의 종말은… 늘 코앞에 다가와 있대요. 언제 일어난 일일까요? 세계의 어디에서 일어난 일일까요? 유럽의 어디에서 일어난 일일까요? 찾아보기놀라운 ‘세계사’ 이야기가 가득한 가장 흥미로운 어린이 교양서! ◆ 초등 , 교과부터 최신 정보까지 담아낸 신개념 교양서,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100가지」 시리즈! 끝없는 호기심을 가진 아이들에게 세상의 비밀을 알려 주는 어린이 교양서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100가지」 시리즈의 신간 ‘세계사’ 편이 출간되었어요. 이 시리즈는 초등 와 교과서에 다뤄지는 개념은 물론, 꼭 알아야 할 지식을 보다 폭넓게 탐구할 수 있도록 중요한 기본 상식부터 최신 이슈까지 100가지 토픽을 뽑아 한 권에 담아냈어요. 각각의 토픽은 어려운 정보도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결한 글과 인포그래픽을 활용한 이미지로 치밀하게 디자인되었어요. 교과서 속 내용부터 낯설고 신기한 사실까지, 지식을 재미있게 배우고 따끈따끈한 최신 교양을 쌓을 수 있답니다. ◆ 세계의 정치와 경제부터 문화와 인물까지, 상식과 이슈를 넘나드는 흥미진진 세계사! *초등 , 교과 연계 3-1 우리 생활과 물질 3-2 동물의 생활 4-2 식물의 생활 5-1 태양계와 별 4-2 사회 변화와 우리 생활 5-2 우리 역사의 시작과 발전 6-2 이웃 나라의 환경과 생활 모습 6-2 세계 여러 지역의 자연과 문화 6-2 변화하는 세계 속의 우리 이 책을 펼치면 먼저 역사란 무엇인지, 역사가는 무슨 일을 하는지 살펴보며 역사의 개념을 이해하고, 역사의 주제가 정치, 경제, 종교, 예술, 의학 등으로 다양하다는 것을 알게 돼요. 그런 다음, 도구의 발명, 왕위 계승과 왕권 다툼, 나라 간의 교역과 전쟁, 경제 위기, 질병의 유행, 기술의 발전과 혁명 등 분야를 넘나드는 흥미진진한 100가지 이야기에 빠져들게 되지요. 각 사건이 일어나게 된 원인과 배경부터 결과에 이르는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풀어내 관련 지식을 쌓도록 돕는답니다. 특히, 초등 와 나아가 중등, 고등 역사 공부에 밑거름이 될 세계사 상식을 두루 익힐 수 있어요. 중국의 종이 발명과 분서갱유, 미국의 골드러시, 네덜란드의 튤립 파동, 영국의 러다이트 운동,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핵폭발 등 중요한 역사적 지식을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 이해를 돕는답니다. 재미있게 역사를 접하는 과정에서 역사에 흥미를 느끼고 역사 지식을 이해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을 거예요. 뿐만 아니라 역사적 사건에 관련된 과학적 개념과 원리를 함께 살펴보며 과학에 대한 이해력과 탐구심 또한 기를 수 있고, 지금껏 역사에서 주로 다뤄지지 않았던 분야의 이야기까지 알아보며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어요. 최초의 국가 간 스포츠, 역사 속 이색 직업, 여성의 권리 변화 등 낯선 주제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지요. 새로운 지식을 배우고 지적 호기심을 키워 나갈 수 있는 매력적인 이야기가 가득하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세계사에 숨겨진 다양한 사실에서 영감을 받아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지적 모험을 시작할 수 있어요. 초등 교과 과정에서 배우는 내용은 물론이고 최신 이슈까지 두루 살펴보면서, 세상을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할 꿈을 키워갈 수 있을 거예요. ◆ 이야기의 맥락을 한눈에 알아보게 하는 인포그래픽식 구성 100가지 소주제는 각각의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했어요. 다양한 세계사 사건을 다루는 매 페이지는 그림과 도표, 그래프, 순서도, 칸 만화 등의 여러 방식을 충분히 활용해서 글과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인포그래픽으로 디자인되었어요. 사건의 전후 관계를 이해하고, 사물이나 인물의 특징을 알아보고, 수치를 비교하고, 옛 생활상을 파악하기 쉬워서 관련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한편, 100가지 이야기는 순서대로 읽어도 좋고, 손이 닿는 대로 읽어도 좋도록 2분의 1쪽에서 2쪽에 이르는 짧은 분량으로 실었어요. 부록으로 세계사 주요 사건을 요약한 연대표와 사건이 일어난 위치를 찾는 지도 페이지가 마련되어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확인할 수 있고, ‘찾아보기’가 있어 원하는 내용을 그때그때 찾아보기에도 좋아요.
가짜 독립투사의 가면을 벗겨라
한솔수북 / 송윤경 지음, 조원형 그림 / 2009.12.28
8,500원 ⟶ 7,650원(10% off)

한솔수북학습일반송윤경 지음, 조원형 그림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주요 독립 운동가들의 활약을 생생히 담고 있는 책이다. 책장을 넘기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굵직굵직한 독립운동의 현장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안중근, 이봉창, 윤봉길, 유관순, 김구와 같은 독립 운동가들이 언제 어떤 일을 했는지, 그리고 왜 그 일을 했는지 이야기 속에 풀고 있다. 중심인물인 오만세와 나잘난은 친일파의 후손들이 오히려 대접 받고 잘사는 우리 현실을 보여준다. 나잘난의 증조할아버지 나진상은 일제의 앞잡이 노릇을 하고도 훗날 '위인'으로 대접받는 친일 인사들과 매우 비슷하다. 이야기 사이에 있는 정보 꼭지에서 친일파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일들을 했는지 꼼꼼히 정리해 놓았다.진짜 독립 운동가는 누구? 시간은 단 사흘, 진실을 밝혀라! - 안중근 의사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 손가락을 끊어 조국 독립을 맹세하다 - 을사조약? 을사늑약! 하얼빈에 울린 총소리 - 안중근 의사의 마지막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 침략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 한반도를 뒤덮은 태극기 물결 - 독립선언서로 겨레의 독립 의지를 세계에 알리다 - 민족 대표 서른세 사람은 왜 탑골공원에 안 나타났을까? - 만세 운동으로 온 마을이 쑥대밭이 된 수원 제암리 일본을 벌벌 떨게 한 도시락 폭탄 - ‘영원한 쾌락’을 꿈꾼 이봉창 - 중국 100만 대군도 못한 일을 성공한 조선 청년 윤봉길 수상한 그림자 - 상하이에 꾸린 대한민국 임시정부 - 조국 독립과 통일에 온 삶을 바친 김구 - 일제에 끌려간 우리 할아버지와 할머니 사라진 일기장 - 씻어내지 못한 겨레의 비극, 친일파 일기장은 어디에? - 지도로 보는 독립운동과 일제 침략의 현장 * 독립운동 주요 연표"왜 우리 증조할아버지는 독립운동을 하면서 증거 하나 안 남긴 거야?" 독립 운동가 이야기만 나오면 괜히 속이 상하는 친구가 있어요. 바로 독립 운동가 오동립 할아버지의 증손자 오만세예요. 하지만 오동립 할아버지는 만세의 집안에서만 독립 운동가일 뿐, 밖에서는 누구 하나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요. 도서관에 있는 역사책을 몽땅 뒤적여 봐도 만세의 증조할아버지가 독립운동을 했다는 이야기는 안 나와요. 만세가 이처럼 속이 상하는 까닭은 사실 따로 있어요. 같은 반 친구 나잘난이 너무 아니꼽고 눈꼴사납기 때문이죠. 나잘난의 증조할아버지는 이름난 독립 운동가예요. 그런 할아버지를 둔 덕분에 잘난이는 학교에서 상도 받고 영화까지 찍는다고 해요. 잘난이가 으스대는 모습을 볼 때마다 만세는 정말 화가 치밀어 올라요. 만세의 증조할아버지는 어째서 독립운동을 하면서 아무런 기록을 남기지 않았을까요? 잘난이의 증조할아버지는 정말 훌륭한 독립 운동가였을까요? 만세와 잘난이의 증조할아버지 사이엔 엄청난 비밀이 있어요. 그 비밀을 풀 수 있는 열쇠는 만세의 증조할아버지가 남긴 일기장뿐이에요. 과연 둘 가운데 진짜 독립운동가는 누구일까요? 독립 운동가들의 숨소리와 발자취를 따라서 일제 강점기 36년은 우리 역사에서 가장 어둡고 불행한 시기였다. 1945년 8·15 광복을 맞이하기 전까지 수많은 독립 운동가들이 빼앗긴 나라를 되찾겠다는 마음 하나로 나라 안팎에서 피와 땀과 눈물을 흘렸다. ≪가짜 독립투사의 가면을 벗겨라≫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주요 독립 운동가들의 활약을 생생히 담고 있는 책이다. 책장을 넘기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굵직굵직한 독립운동의 현장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안중근, 이봉창, 윤봉길, 유관순, 김구와 같은 독립 운동가들이 언제 어떤 일을 했는지, 그리고 왜 그 일을 했는지 이야기 속에 풀고 있다. '친일파' 문제에 눈뜨게 하는 책 일제 강점기 36년이 남긴 불행의 씨앗은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얼마 전 '친일인명사전' 발간으로 다시 한 번 수면 위로 떠오른 '친일파' 문제가 바로 그것. 그 옛날 일본을 도와 부귀영화를 누린 친일파의 후손들이 지금까지도 부와 권력을 누리고 있는 현실은 우리 역사의 매우 커다란 부끄러움이다. ≪가짜 독립투사의 가면을 벗겨라≫를 읽다 보면 이런 문제 의식에 자연스럽게 다가서게 된다. 중심인물인 오만세와 나잘난은 친일파의 후손들이 오히려 대접 받고 잘사는 우리 현실을 보여준다. 나잘난의 증조할아버지 나진상은 일제의 앞잡이 노릇을 하고도 훗날 '위인'으로 대접받는 친일 인사들과 매우 비슷하다. 이야기 사이에 있는 정보 꼭지에서 친일파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일들을 했는지 꼼꼼히 정리해 놓았다. 독립운동과 일제 침략의 현장이 한눈에 안중근 의사가 손가락을 자른 연해주는 어디일까?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하얼빈은 어디에 있지? ≪가짜 독립투사의 가면을 벗겨라≫는 권말 부록으로 독립운동과 일제 침략의 현장을 한눈에 보여 주는 지도를 실어 이런 궁금증을 말끔히 씻어 준다. 더구나 이 지도에는 일제 강점기 말 일본이 태평양 전쟁을 벌이며 침략한 지역들을 하나하나 표시하고 있어, 그 당시 우리 조상들이 징용과 징병과 종군위안부로 끌려간 곳이 어디였는지 알 수 있게 해 준다. 1905년 을사늑약부터 1945년 8·15 광복까지 독립운동 역사를 꼼꼼히 정리한 연표와 사진들도 초등 학습에 좋은 자료가 된다.만세와 잘난이는 초등학교 6학년 같은 반 친구. 하지만 둘 사이가 좋지는 않다. 잘난이는 이름난 독립 운동가 할아버지를 둔 덕분에 학교에서 상도 받고 영화도 찍는다. 만세한테도 독립운동을 하셨다는 증조할아버지가 있긴 하지만 그 할아버지는 역사책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한마디로 만세의 집안에서만 알아주는 독립 운동가일 뿐! 잘난이가 어깨에 잔뜩 힘을 주고 자기를 놀릴 때마다 만세는 이렇게 중얼거린다. "왜 우리 할아버지는 독립운동을 하면서 증거 하나 안 남긴 거야!"사실 만세의 증조할아버지 오동립과 잘난이의 증조할아버지 나진상은 같은 마을에서 태어난 친구였다. 나진상은 어릴 때부터 뭐든지 자기보다 잘하고 똑똑한 오동립을 질투하며 자랐다. 어느 날 우연히 오동립이 독립운동하는 걸 눈치채고는 동지인 척 따라다니며 일본 경찰의 사냥개 노릇을 한다. 친구라고 믿고 아무 의심 없이 대해 준 오동립의 일기장을 거짓으로 꾸며 후대에는 오히려 자기가 훌륭한 독립투사로 전해진다. 진실을 밝히려고 자신이 쓴 진짜 일기장을 찾으라며 손자 만세를 과거로 보내는 오동립. 이렇게 해서 만세와 친구들은 일제 강점기 36년 독립운동의 현장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데…….
베서니와 괴물의 묘약
다산어린이 / 잭 메기트-필립스 (지은이), 이사벨 폴라트 (그림), 김선희 (옮긴이) / 2020.12.15
15,000원 ⟶ 13,500원(10% off)

다산어린이명작,문학잭 메기트-필립스 (지은이), 이사벨 폴라트 (그림), 김선희 (옮긴이)
로알드 달, 그림 형제에 비견하는 신선하고 매력적인 ‘현대의 고전’으로 평가받으며, 동료 작가들의 끊임없는 극찬을 받고 있는 어린이 판타지 동화이다. 이 작품은 인간 내면에 깊숙이 자리한 욕구와 욕망에 대한 진지한 고찰로부터 시작된다. 박진감 넘치는 전개로 독자를 몰입시키며, 강력한 반전으로 읽는 맛을 더한다.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는 대담하고 뻔뻔하며, 신나고 재미있다. 바로 이것이 작가의 첫 작품임에도 전 세계가 열광하는 이유이다. 어느 날, ‘살아 있는 아이’를 먹잇감으로 가져오라는 괴물의 요구를 받은 에벤에셀. 괴물이 원하는 걸 가져다주지 않으면 ‘늙지 않는 마법의 약’을 더 이상 얻을 수 없다. 그것은 곧 죽음을 의미하니 죄책감을 느낄 여유 따윈 없다. 사실 그런 건 애초부터 문제가 아니었다. 에벤에셀은 이기적이고 공감 능력 부족한 세상 제일의 냉혈한이니까. 그런 에벤에셀이 보육원에 찾아가서 베서니를 만난다. 예의라곤 눈곱만큼도 없어 보이는 이 소녀는, 심지어 가족조차 없단다. 이럴 수가, 괴물의 먹잇감으로 던져 주기에 안성맞춤이다. 에벤에셀은 곧바로 베서니를 괴물에게 데리고 간다. 그런데 괴물은 비쩍 마른 베서니를 힐끗 보고는, 사흘 동안 살을 포동포동하게 찌우라며 에벤에셀에게 몰래 명령하는데….1. 자줏빛 앵무새 2. 특별한 먹을거리 3. 짧은 반항 4. 적당한 어린이 고르기 5. 베서니 6. 회색 덩어리 7. 살찌우기 8. 끔찍한 복수 9. 교활한 계획 10. 사과 11. 우정의 방귀쿠션 12. 아침 식사 13. 버킷 리스트 14. 새 없는 새장 15.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 16. 벨벳 커튼 17. 고백 18. 멍청한 바보 19. 에벤에셀의 죽음 20. 최후의 대결 21. 마지막 식사 22. 괴물과 새 가게 주인★원고 완성 전, 전 세계 25개국에 판권 수출된 화제의 책! ★ 제작사와 영화 계약된 판타지 최고의 기대작! ★로알드 달, 그림 형제에 비견하는 현대의 고전으로 평가! 원고 완성 전부터 전 세계가 주목한 매력적인 스토리! 여기,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을 판타지 동화가 등장했다. 《베서니와 괴물의 묘약》에는 어린이들이 판타지 장르에 기대하는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세상에 제 편이라곤 하나 없는 천방지축 말괄량이 소녀 베서니, ‘늙지 않는 마법의 약’으로 영원한 젊음을 유지 중인 511세 젊은 늙은이 에벤에셀, 무엇이든 먹고 무엇이든 토해 내는 무시무시하고 사악한 괴물까지! 판타지 마니아라면 단연 열광할 만한 캐릭터들이다. 뿐만 아니다. 언제나 제멋대로인 베서니는 세상 물정 모르는 에벤에셀을 따라, (자신이 괴물의 먹잇감인지도 모른 채) 야비하고 포악한 괴물의 집으로 들어가게 된다. 도무지 읽지 않고는 못 버틸 만큼 흥미로운 스토리이다. 이런 매력에 원고 완성 전부터 전 세계가 주목했다. 신인 작가의 첫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미국, 일본, 프랑스 포함 총 25개국에서 판권 계약이 성사됐다. 또한 영화 〈해리 포터〉 제작사인 ‘워너 브라더스’에서 영화 제작을 결정한 상태이다. 《베서니와 괴물의 묘약》은 《해리 포터》의 뒤를 이어 판타지 문학을 강력하게 이끌어 갈 최고의 기대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로알드 달, 그림 형제에 비견되는 매력적인 현대의 고전! 책 속에는 일주일 동안 주인공들에게 벌어진 사건들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어느 날, ‘살아 있는 아이’를 먹잇감으로 가져오라는 괴물의 요구를 받은 에벤에셀. 괴물이 원하는 걸 가져다주지 않으면 ‘늙지 않는 마법의 약’을 더 이상 얻을 수 없다. 그것은 곧 죽음을 의미하니 죄책감을 느낄 여유 따윈 없다. 사실 그런 건 애초부터 문제가 아니었다. 에벤에셀은 이기적이고 공감 능력 부족한 세상 제일의 냉혈한이니까! 그런 에벤에셀이 보육원에 찾아가서 베서니를 만난다. 예의라곤 눈곱만큼도 없어 보이는 이 소녀는, 심지어 가족조차 없단다. 이럴 수가, 괴물의 먹잇감으로 던져 주기에 안성맞춤이다! 에벤에셀은 곧바로 베서니를 괴물에게 데리고 간다. 그런데 괴물은 비쩍 마른 베서니를 힐끗 보고는, 사흘 동안 살을 포동포동하게 찌우라며 에벤에셀에게 몰래 명령하는데……. “사흘이면 아이를 살찌우기에 충분한 시간이야. 네가 다시 나를 실망시킨다면, 유감스럽게도 너에게 선물을 주는 너그러운 친구는 없을 거야.” (p.72) 《베서니와 괴물의 묘약》은 로알드 달, 그림 형제에 비견하는 신선하고 매력적인 ‘현대의 고전’으로 평가받으며, 동료 작가들의 끊임없는 극찬을 받고 있다. 이 작품은 인간 내면에 깊숙이 자리한 욕구와 욕망에 대한 진지한 고찰로부터 시작된다. 박진감 넘치는 전개로 독자를 몰입시키며, 강력한 반전으로 읽는 맛을 더한다.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는 대담하고 뻔뻔하며, 신나고 재미있다. 바로 이것이 작가의 첫 작품임에도 전 세계가 열광하는 이유이다. 끊이지 않는 고난과 시련, 그 과정에서 쌓이는 아슬아슬한 우정! 《베서니와 괴물의 묘약》은 단순히 재미만 가득한 판타지가 아니다. 이야기 속에는 베서니와 에벤에셀, 다른 듯 닮은 두 사람이 우정을 쌓으며 서로를 이해하고 변해가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지난 511년 동안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 괴물이 원하는 건 무엇이든 해 왔던 에벤에셀이 동물과 사람에게 처음으로 미안한 감정을 느끼는 과정, 예의라고는 찾아볼 수 없던 천방지축 베서니가 괴물의 악행을 보며 스스로의 행동을 반성하는 과정 속에서 삶의 교훈까지 배울 수 있다. “나도 진짜 친구를 가져 본 적 없어요. 아저씨가 괜찮다면, 내 첫 번째 친구가 돼도 좋아요.” (p.160) “아주 불행하게도, 넌 내가 바랐던 만큼 그렇게 끔찍한 아이가 아니야. 그리고…… 내 생각에…… 만약 네가 없었다면 이 집, 그리고 내 삶이 훨씬 더 공허했을 거야.” (p.202) 어린이 독자들은 수천 년을 살아온 괴물이 무시무시한 마법 능력을 발휘하는 모습, 즉 대저택의 물건을 마음대로 조종하고, 텔레비전 스크린에 갑자기 모습을 드러내고, 15층 다락방에서 1층까지 바닥을 부수며 내려와 베서니를 잡아먹으려는 모습에서 판타지 동화의 참된 재미를 느낄 것이다. 거기에 더해 괴물에 당당하게 맞서는 소녀 베서니의 모습에서 문학의 즐거움과 희열까지 얻을 수 있다. 단숨에 읽히는 매력적인 판타지! 베서니와 에벤에셀이 만나 겪게 되는 특별한 일상, 괴물과 맞서는 그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떠나 보자! 아니! 우정은 그런 것보다 훨씬 더 대단한 거야. 너 같은 멍청한 덩어리는 절대 알 수가 없어. 그건 버킷 리스트하고 으깬 머핀 샌드위치 같은 거라고. 친구 베개 밑에 두꺼비를 놓는 게 아니야.
TOP 사고력 수학 P2
천종현수학연구소 / 천종현 지음 / 2016.06.01
12,000원 ⟶ 10,800원(10% off)

천종현수학연구소학습참고서천종현 지음
TOP 사고력 수학 시리즈. P단계는 초등 입학 전 알아야 할 필수적인 수학 개념을 익히면서 수감각, 공간지각력, 논리력 문제 이해력 등 수학적 직관력을 키우도록 구성했다. 학습적인 필요에 의한 것이기도 하지만, 손으로 직접 해 보고, 눈으로 관찰할 수 있는 활동 자료를 이용하는 수학 공부는 아이에게 수학이 재미있다는 것을 가르쳐 준다. 시리즈의 주인공들이 의인화된 동물들인 것도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재미있고 친숙하게 공부하도록 하기 위함이다.1단원(분류) 속성과 분류 2단원(분류) 유비추론 3단원(퍼즐) 길 찾기 4단원(퍼즐) 폴리노미노 학부모 가이드 정답 활동자료 실력도 탑! 재미도 탑! 사고력 수학의 으뜸 TOP 사고력 수학 시리즈 ▶ 영역별 나선형식 반복 학습 구조 ▶ 나이, 학년 단계별 수학의 각 영역 비중 차등 ▶ 경시, 영재교육원 등의 최신 문제 경향 반영 ▶ K단계 6권, P단계 6권으로 구성 P단계 (추천 나이 : 7, 8세 - 초등 입학 준비 단계) 초등 입학 전 알아야 할 필수적인 수학 개념을 익히면서 수감각, 공간지각력, 논리력 문제 이해력 등 수학적 직관력을 키우기 TOP사고력 수학 기획의 시작은 유아, 초등 저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깊이 있는 수학을 재미있게 공부하도록 하자는 것입니다. 유아,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학습법은 재미있게 공부하는 것입니다. 학습적인 필요에 의한 것이기도 하지만, 손으로 직접 해 보고, 눈으로 관찰할 수 있는 활동 자료를 이용하는 수학 공부는 아이에게 수학이 재미있다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K, P 시리즈의 주인공들이 의인화된 동물들인 것도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재미있고 친숙하게 공부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 수학적 직관력 / 문제 이해력 기르기 TOP사고력 수학 K, P 시리즈의 가장 중요한 학습 목표는 문제 이해력과 직관력 기르기입니다. 10보다 작은 수를 세는 공부를 하면서도 다양한 상황을 제시하는 것은 아이들이 낯선 상황이 주어진 문제를 이해하는 힘을 길러주고, 여러 가지 퍼즐, 직접 조작해 보고 관찰할 수 있는 도형 활동 자료, 시행 착오를 거치면서 답을 찾아야 하는 문제 등은 어린 시기에 수학적 직관력을 기를 수 있는 공부입니다. ▶ 스토리텔링 수학! 스토리텔링의 본질은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간의 상호 작용을 통해서 듣는 사람이 스스로 생각하면서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TOP사고력 수학은 만화나 이야기를 매개체로 하여 내용을 전달하는 형식적인 스토리텔링이 아니라 아이에게 상황을 그림으로 보여주고 질문을 하고, 활동 자료로 직접 해 볼 수 있도록 하고, 게임을 하면서 연습할 수 있도록 하는 가장 효과적인 스토리텔링 수학입니다. ▶ 거북이와 토끼 수학은 다소 느리더라도 깊이 있게 생각하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고, 빠르게 생각하고 답을 내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이 거북이와 토끼인 것은 깊이와 속도라는 수학 교육의 두 가지 가치를 상징합니다. 개념 위주의 수학이 아니라 깊이 있게 생각하도록 하는 사고력 교재이지만 연습이 필요한 문제는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학부모 가이드 사고력 교재는 교과 수학과 비교했을 때 난이도가 높기 때문에 학부모나 경험이 적은 선생님이 가르치기가 어렵습니다. 학부모 가이드를 통해서 저자의 의도, 중요한 내용의 강조, 더 풍부한 활용 방안 등을 제공합니다. ▶ 저자 동영상 강의 학부모 가이드나 정답지에서 글로 전달하기 힘든 교육 방법, 활용의 예, 개념의 확장 등의 동영상을 제공합니다. 동영상은 PC에서 볼 수도 있고, 본문의 QR코드를 스캔하여 모바일로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산골집에 도깨비가 와글와글
보림 / 채인선 지음, 이혜리 그림 / 200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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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명작,문학채인선 지음, 이혜리 그림
어수룩해서 더 사랑스러운 일곱 도깨비가 서로를 알아 가고 사람과 어울리고 무시무시한 산귀신을 물리치며 한뼘 한뼘 커 가는 이야기이다. 할머니로부터 예전에 살던 동네 뒷산에 도깨비가 우글우글했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은 두 딸이 도깨비들의 안부를 궁금해 하는 통에 저녁마다 하나씩 들려주던 이야기를 묶었다. 1995년에 나온 작가의 첫 장편을 재구성했다.도깨비들과 놀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지만, 온이는 그날부터 한동안 집 밖을 나서지 못했습니다. 감기가 들어 찬바람을 쐬면 안 된다는 엄마 말도 있었고, 눈이 너무 내려 옴짝달싹할 수도 없었어요. 집 안에 붙박여 있는 동안 온이는 눈 덮인 숲과 밤하늘을 쳐다보며 산골 집 도깨비들을 떠올렸습니다. 달그락 소리가 나면 혹시 도깨비들이 놀러왔나 하고 깜깜한 밤에도 일어나 창밖을 내다보곤 했어요. 도깨비를 만났던 일을 생각하면 온이는 가슴이 벌렁벌렁하고 두 볼이 따끈따끈해졌어요. - 본문 97~98쪽 중에서 먼저 하는 이야기 1. 고슬고슬 생일 밥 - 도깨비들이 깨어나 가장 먼저 한 일은 밥을 먹은 거예요. 2. 새털이불과 요술 감투 - 새털이불은 놓치고 요술 감투는 얻었어요. 3. 마을에 내려가서 - 마을에 내려가서 이상한 사람들을 만났어요. 4. 온이와 따끈따끈의 눈싸움 - 온이와 따끈따끈이 맹렬하게 눈싸움을 벌였어요. 둘 다 눈 귀신이 될 뻔했대요. 5. 쓱싹쓱싹을 구출하자 탐험가 - 쓱싹쓱싹이 숲을 탐험하러 갔다가 말로만 듣던 산귀신을 만났대요. 6. 할아버지가 주신 꾸러미 - 할아버지가 주신 꾸러미를 풀어 보니 동굴 지도가 나왔어요. 7. 도깨비방망이 일곱 개 - 도깨비방망이가 꼭 일곱 개밖에 없었대요. 하나 더 있으면 온이 갖다 주려고 했는데…… 8. 봄이 오는 소리 - 방망이를 얻은 도깨비들이 산귀신을 혼내 준 이야기예요. 산귀신은 들쥐처럼 몸이 줄어들어 도망을 갔고 도깨비들은 숲 속 동물들과 같이 웃었어요. 작가의 말
기적의 독서법 고급편
길벗 / 기적의학습법연구회 엮음 / 2005.12.18
8,000원 ⟶ 7,200원(10% off)

길벗학습참고서기적의학습법연구회 엮음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수준 높은 명문들을 음독해 학습의 기초를 다지도록 하는 시리즈다. 독해력 향상, 수학의 문장제 문제 의도 파악, 논술 능력 향상 등의 효과를 꾀한다. 하루 10분 내외의 훈련으로 국어 능력을 비롯한 전반적 학습 능력을 다질 수 있게 구성했다. 초.중.고급 3권으로 나뉘었다. 서정주, 이효석, 박완서, 박목월, 송시열, 박지원, 윤동주 등 수많은 명문장가들의 명문을 모아 놓았다. 음독 시간을 측정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해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직접 지도할 수 있다. 추천의 말 머리말 가장 효과적인 명문 읽기 방법을 찾아서 이 책을 보는 방법 첫째마당 명문 읽기 진도표 수나라 장수 우중문에게 주는 시 / 을지문덕 송인 / 정지상 목수의 그림 / 신영복 배추의 마음 / 나희덕 달밤 / 윤오영 둘째마당 명문 읽기 진도표 서시 / 윤동주 폭포와 분수 / 이어령 오우가 / 윤선도 메밀꽃 필 무렵 / 이효석 셋째마당 명문 읽기 진도표 산유화 / 김소월 플루트 연주자 / 피천득 태산이 높다 하되 / 양사언 넷째마당 명문 읽기 진도표 성탄제 / 김종길 한 눈 없는 어머니 / 이은상 추야우중 / 최치원 불일암 인운 스님에게 / 이달 박타령 / 작자 미상 다섯째마당 명문 읽기 진도표 님의 침묵 / 한용운 수필 / 피천득 한산섬 달 밝은 밤에 / 이순신 두류산 양단수를 / 조식 양반전 / 박지원 여섯째마당 명문 읽기 진도표 어서 너는 오너라 / 박두진 시벽 / 이규보 수오재기 / 정약용 가난한 날의 행복 / 김소운 어려운 말 찾아보기 시리즈 수록 작품 목록 추천의 말 머리말 가장 효과적인 명문 읽기 방법을 찾아서 이 책을 보는 방법 첫째마당 명문 읽기 진도표 부벽루 / 이색 국토 박물관의 길눈이 / 유홍준 추천사 - 춘향의 말 1 / 서정주 차마설 / 이곡 둘째마당 명문 읽기 진도표 우리가 물이 되어 / 강은교 금강산 기행 / 이광수 어부사시사 / 윤선도 허생전 / 박지원 셋째마당 명문 읽기 진도표 진달래꽃 / 김소월 면학의 서 / 양주동 잘 가노라 닫지 말며 / 김천택 마음이 어린 후이니 / 서경덕 지조론 / 조지훈 넷째마당 명문 읽기 진도표 풀 / 김수영 부끄러움 / 윤오영 열녀 춘향 수절기 / 작자 미상 불국사 기행 / 현진건 다섯째마당 명문 읽기 진도표 청노루 / 박목월 딸깍발이 / 이희승 농무 / 신경림 동춘 할매 - 진메마을 사람 7 / 김용택 여섯째마당 명문 읽기 진도표 국화 옆에서 / 서정주 신록예찬 / 이양하 통곡할 만한 자리 / 박지원 앉은뱅이 거지 / 박완서 어려운 말 찾아보기 시리즈 수록 작품 목록 추천의 말 머리말 가장 효과적인 명문 읽기 방법을 찾아서 이 책을 보는 방법 첫째마당 산 너머 남촌에는 / 김동환 행복의 메타포 / 안병욱 짚 방석 내지 마라 / 한호 청산도 절로절로 / 송시열 보리 타작 / 정약용 둘째마당 명문 읽기 진도표 향수 / 정지용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 박완서 청산별곡 / 작자 미상 이야기 / 피천득 셋째마당 명문 읽기 진도표 꽃 / 김춘수 헐려 짓는 광화문 / 설의식 나무의 위의 / 이양하 넷째마당 명문 읽기 진도표 별 헤는 밤 / 윤동주 웃음에 대하여 / 양주동 세상 사람들이 / 안평대군 흥망이 유수하니 / 원천석 주옹설 / 권근 다섯째마당 명문 읽기 진도표 광야 / 이육사 공방전 / 임춘 피딴 문답 / 김소운 고인과의 대화 / 이병주 여섯째마당 명문 읽기 진도표 껍데기는 가라 / 신동엽 일야구도하기 / 박지원 한국의 미 / 김원룡 산정무한 / 정비석 어려운 말 찾아보기 시리즈 수록 작품 목록
하늘이 내린 시조 임금님들
주니어중앙 / 우리누리 지음, 정소영 그림 / 201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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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중앙사회,문화우리누리 지음, 정소영 그림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시리즈 16권. 임금님을 내려 달라고 정성을 다해 비는 백성들을 위해, 또는 어수선한 나라를 바로잡기 위해 하늘에서 내려준 임금님들의 신화들을 담은 책이다. 이야기 각 장의 끝마다 있는 정보 페이지에는 각 시조 임금님들이 세웠던 나라에 대한 교과 관련 학습 정보 내용을 묻고 답하는 인터뷰 형식으로 재미있게 설명해주어 어린이들이 보다 쉽게 내용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곰이 변하여 사람이 된 웅녀에게서 태어난 단군왕검, 알에서 태어난 박혁거세와 김수로, 주몽 등 예사롭지 않게 태어난 시조 임금님들의 탄생 신화와 함께 이들이 온갖 시련을 이겨 내고 나라를 세우게 되기까지의 이야기들이 흥미진진하게 소개되어 있다.1. 고조선 하늘과 통한 지배자 단군왕검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역사 인물 인터뷰 : 고조선 최초의 법에 대해 알고 싶어요. 2. 신라 밝게 세상을 다스린 박혁거세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역사 인물 인터뷰 : 화랑도는 어떻게 해서 만들어지게 되었나요? 3. 가야 왕이 되어서도 흙집에서 산 김수로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역사 인물 인터뷰 : 가야는 왜 삼국 시대에 끼지 못했던 건가요? 4. 고구려 활 솜씨가 뛰어난 주몽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역사 인물 인터뷰 : 고구려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어요. 5. 백제 좋은 땅을 알아본 온조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역사 인물 인터뷰 : 삼국 중 가장 먼저 전성기를 맞이한 나라가 백제라고요? 6. 발해 당나라를 물리친 대조영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역사 인물 인터뷰 : 발해를 해동성국이라고도 불렀다고요? 7. 후백제 나라를 되살리려 애쓴 견훤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역사 인물 인터뷰 : 후백제는 왜 망하게 되었나요? 8. 후고구려 도둑의 무리를 이끌다가 왕이 된 궁예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역사 인물 인터뷰 : 후고구려는 나라의 이름이 여러 번 바뀌었다면서요? 9. 고려 고구려의 기상을 이어받은 왕건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역사 인물 인터뷰 : 고려 건국에 대한 이야기를 좀 더 듣고 싶어요. 10. 조선 소문대로 왕이 된 이성계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역사 인물 인터뷰 : 조선의 도읍지, 한양에 대해 알고 싶어요. ※ 부록 : 교과가 튼튼해지는 우리 것 우리 얘기 - 왕과 관련된 또 다른 신화임금님을 내려 달라고 정성을 다해 비는 백성들을 위해, 어수선한 나라를 바로잡기 위해, 하늘에서 내려준 임금님들에는 누가 있을까? 고조선을 세운 단군왕검에서 조선을 세운 이성계에 이르기까지, 온갖 시련을 이겨내고 마침내 나라를 세웠던 우리나라 시조 임금님들의 흥미진진한 건국 신화! 옛날에 백성들은 하느님의 자손, 즉 하늘과 통하는 사람을 잘 섬겨야 농사도 잘되고 걱정 없이 잘 살 수 있다고 믿었어요. 그래서 백성들에게 시조의 위대함과 뛰어난 능력을 강조해서 이런 임금님이 나라를 세우고 다스리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게 했지요. 『하늘이 내린 시조 임금님들』은 임금님을 내려 달라고 정성을 다해 비는 백성들을 위해, 또는 어수선한 나라를 바로잡기 위해 하늘에서 내려준 임금님들의 신화들을 담은 책이에요. 곰이 변하여 사람이 된 웅녀에게서 태어난 단군왕검, 알에서 태어난 박혁거세와 김수로, 주몽 등 예사롭지 않게 태어난 시조 임금님들의 탄생 신화와 함께 이들이 온갖 시련을 이겨 내고 나라를 세우게 되기까지의 이야기들이 흥미진진하게 소개되어 있지요. 또한 이야기 각 장의 끝마다 있는 정보 페이지에는 각 시조 임금님들이 세웠던 나라에 대한 교과 관련 학습 정보 내용을 묻고 답하는 인터뷰 형식으로 재미있게 설명해주어 어린이들이 보다 쉽게 내용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답니다. 고조선, 신라, 가야, 고구려, 백제 등 우리 민족이 우리 땅 곳곳에 세웠던 나라들과, 이러한 나라들을 세웠던 하늘이 내려준 시조 임금님들에 관한 이야기.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하늘이 낸 임금님들이 있었다는 걸, 우리가 하늘과 통하는 민족이라는 걸 되새길 수 있게 될 거예요.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는 1995년 첫 출간 이래 16년에 걸쳐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셀러,『소중한 우리 것 재미있는 우리 얘기』의 전면 개정판입니다. 유모는 왕자의 얼굴을 자세히 들여다보았어요. 코와 눈과 입술을 가만히 만져도 보았어요. 유모는 왕자가 마음에 쏙 들었어요. 그런데 왕자의 입안을 들여다보던 유모가 깜짝 놀라 엉덩방아를 찧었어요. "마마, 이가 나 있어요!” "뭣이라구?” 후궁은 손가락으로 왕자의 입을 열었어요. 정말로 이가 나 있었어요. 막 태어난 아기는 이가 없어요. 여덟 달 정도 지나야 겨우 아랫니가 나온대요. 그런데 금방 태어난 왕자가 이가 나 있다니 정말 이상한 일이었어요. - 『하늘이 내린 시조 임금님들』, 도둑의 무리를 이끌다가 왕이 된 궁예 중에서
경선식 영단어 초등 5~6학년 & 중학대비 (2019년)
경선식에듀 / 경선식 (지은이) /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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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식에듀학습참고서경선식 (지은이)
초등학교 필수 어휘, 중학교 기초 어휘를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구성한 영어 단어책이다. 단어 암기에 쉽게 싫증을 내는 초등학생들을 위해 각 단어의 연상법에 해당하는 만화를 거의 모두 수록하여 재미있게 암기하도록 했으며, 정확한 발음을 했을 때 연결되는 연상법 또한 쉽고, 직관적으로 구성하여 자연스럽게 영단어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더욱 쉽고 빠르게 영단어를 암기할 수 있도록 돕는다.FIRST STEP [초 ⑤~⑥ & 중학 기초 수준의 초등(필수) 어휘] 01 ~ 18 01 ~ 18 전체복습 SECOND STEP [초 ⑤~⑥ & 중학 기초 수준의 초등(필수) 어휘] 19 ~36 19 ~36 전체복습 부록 INDEX경선식 영단어 초등 ⑤~⑥학년 & 중학대비 『경선식 영단어 초등 ⑤~⑥학년 & 중학대비』는 초등학교 필수 어휘, 중학교 기초 어휘를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구성한 영어 단어책입니다. 단어 암기에 쉽게 싫증을 내는 초등학생들을 위해 각 단어의 연상법에 해당하는 만화를 거의 모두 수록하여 재미있게 암기하도록 했으며, 정확한 발음을 했을 때 연결되는 연상법 또한 쉽고, 직관적으로 구성하여 자연스럽게 영단어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더욱 쉽고 빠르게 영단어를 암기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해마 학습법으로 5~10배 빠르게 암기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해마학습법'이란 기억작용 의 중심 역할을 하는 뇌 속의 해마를 활용하여 기억할 대상을 연상을 통해 그림으로 표현, 시각화하여 보다 빠르고 오래 암기할 수 있는 과학적인 연상 기억학습법입니다. 이러한 해마학습법은 영어를 제2외국어로 선택하고 있는 많은 나라에서 이미 가장 효과적인 단어 암기법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총 2권으로 구성된 이 책은 280만명 이상이 선택한 베스트셀러 『경선식 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 경선식 선생님의 “경선식 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 시리즈의 하나입니다. 해마학습법이 적용된 만화 이미지와, 연상법, 발음기호 및 쓰기연습을 통해 초등학교 필수 어휘, 중학교 기초 어휘를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출판사 리뷰] 우리 뇌에는 '해마'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해마는 우리가 기억 작용을 할 때 집중적으로 활용되는 곳입니다. 우리가 영어 단어를 무작정 많이 읽으면서, 또는 쓰면서 암기할 때는 이 해마 부분이 거의 활성화되지 않지만 어떤 상황을 상상하여 머릿속에 그림을 그리듯이 암기하면 해마가 활발하게 작용하는 것이 실험으로 확연히 증명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장면을 상상해서 암기하면 무작정 암기하는 방법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오랜 기간 기억할 수 있게 됩니다. 결국 해마학습법은 암기하기 어려운 내용도 쉽게 이미지로 연상하여 암기효과를 극대화시키는 효과적인 학습법인 것입니다. - 해마학습법이란? 우리 뇌에는 '해마'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마치 바다 동물인 해마와 모양이 비슷해서 붙여진 이름인데요, 이 해마는 우리가 기억 작용을 할 때 집중적으로 활용되는 곳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영어 단어를 무작정 많이 읽으면서, 또는 쓰면서 암기할 때는 이 해마 부분이 거의 활성화되지 않습니다. 반면에 어떤 상황을 상상하여 머릿속에 그림을 그리듯이 암기하면 해마가 활발하게 작용하는 것이 실험으로 확연히 증명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장면을 상상해서 암기하면 무작정 암기하는 방법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오랜 기간 기억할 수 있게 됩니다. 결국 해마학습법은 암기하기 어려운 내용도 쉽게 이미지로 연상하여 암기효과를 극대화시키는 효과적인 학습법입니다. - 해마학습법의 적용 예 해마학습법을 단어 암기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단어마다 적절한 이미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fruit(프루-트: 과일)'을 암기하기 위해서는 'fruit' 이라는 단어와 그 뜻을 영상 이미지로 연결시켜주어야 하는데 발음 '프루-트'는 '푸릇'처럼 발음이 비슷한 한국말로 인식할 수 있습니다. 즉 'fruit'을 정확히 발음하면서 푸릇푸릇한 '과일'의 이미지를 상상하여 그림으로 기억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단어를 발음하면서 머릿속에 그 단어의 뜻과 관련된 영상 이미지를 떠올리면 쉽게 그 뜻이 암기되고 오래 기억에 남는 것입니다. - K방송 '공부 잘하는 방법 시리즈에 소개 되었던 기억 전략은 곧 해마학습법' K방송에서 '공부 잘하는 방법 시리즈' 중 연상법을 사용한 기억력의 효과를 측정하여 소개한 바 있습니다. 총 100명의 실험자 중 암기력이 90-100등 사이의 10명의 사람에게 연상법을 사용하여 암기력 훈련을 시킨 결과 암기력 등수가 37등, 32등, 13등으로 월등하게 향상되었습니다. 연상법은 단어와 숫자를 기억하는 좌뇌와 이미지를 기억하는 우뇌를 골고루 활용하게 하여 뇌의 활용도를 높여 줍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이러한 해마학습법이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데 큰 효과가 있다고 입을 모아 말합니다. - 이 책의 200% 활용법 1. 해마학습법의 원리를 이해하고 학습하면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2. 해마학습법의 원리를 잘 이해한 후 혼자서 책으로 공부해도 효과는 탁월하지만 인터넷 강의를 이용하면 선생님의 정확하고 명확한 발음을 바로 따라서 습득할 수 있고 선생님의 생생한 표정과 느낌 전달을 통해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암기할 수 있습니다. 3. 연상법 설명을 그냥 읽고 이해하면서 넘어가기보다는 뜻과 관련된 상황과 느낌을 강하게 받아들여 해마를 자극하고 발음을 하면서 동시에 뜻이 생각나도록 연습합니다. 4. 각 강마다 강의를 듣고, 혹은 책을 통해 학습하고 나면 바로 복습을 하도록 합니다. 5. 복습할 때 한 단어에 많은 시간을 들이기보다는 빠르게 여러 번 반복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입니다. 6. 강의를 활용할 경우, 선생님의 발음뿐만 아니라 행동과 표정도 적극적으로 따라하며 강하게 느낌을 받아들여서 암기합니다. 7. 진도에 급급해서 많은 양을 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진도가 늦더라도 한 강씩 충분히 복습하면서 학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8. 일주일에 하루는 그 일주일간 암기한 어휘를 반드시 복습합니다. 9. 끝까지 다 학습한 후에도 책 속의 모든 단어가 완벽하게 암기될 때까지 처음부터 다시 반복해서 복습을 합니다. (이때 휴대용 암기장을 사용하면 효과적입니다.) 저자 직강 동영상 강의 제공 동영상 강의를 들으면 그 자리에서 100% 가까이 암기되고 효과도 5배이상으로 올라갑니다. www.kssedu.com경선식에듀에서 직접 무료 샘플 강의를 확인해 보세요. * [원어민 발음] MP3 파일 무료 다운로드 (kssedu.com)
날아라 우주소년 리키 로켓 3
사파리 / 슈 레이너 글.그림, 박수현 옮김 / 201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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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명작,문학슈 레이너 글.그림, 박수현 옮김
도시락 시리즈 49권. 다양한 우주인들이 모여 사는 망치대가리 행성, 그곳에 살고 있는 유일한 지구 아이 리키 로켓과 우주인 친구들이 벌이는 재미있는 소동을 그리고 있다. 때로는 황당한 사건으로 망치대가리 행성을 발칵 뒤집어 놓기도 하고, 때로는 우주인 친구들이 일으킨 좌충우돌 소동을 슬기롭게 해결하기도 하는 씩씩한 리키 로켓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의 기발한 상상력으로 탄생된 스토리와 개성 넘치는 그림은 미지의 우주를 향한 어린 탐험가들의 호기심을 꽉 채워주기에 충분하다.1. 우주 불꽃놀이 대소동 2. 못 말리는 우주 배행사 리키 로켓전편보다 다양하고 흥미진진해진 이야기 망치대가리 행성에 살고 있는 유일한 지구 소년 리키 로켓과 우주인 친구들이 벌이는 별난 소동을 그린《날아라! 우주 소년 리키 로켓》시리즈 3, 4권이 발간되었다. 이번에 발간된 3, 4권은 우주 불꽃놀이, 우주 체육대회, 악당 로켓과의 만남 등 전편보다 더욱 다양하고 흥미진진해진 소재가 눈길을 끈다. 또한 리키 로켓과 우주인 친구들이 벌이는 재미있는 소동이 맛있는 읽기물을 기다리는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맛보게 해 줄 것이다. 스스로 지혜롭게 성장해 가는 리키 로켓 리키는 망치대가리 행성을 발칵 뒤집어 놓을 만한 별난 소동을 일으키는 개구쟁이 소년이지만, 아이들이 꼭 본받아야 할 뭔가 특별한 것을 갖고 있다! 전편에서 이미 자신과 다른 친구들의 차이를 인정하고 포용할 줄 아는 지혜를 배운 리키 로켓은 3, 4권을 통해 스스로 문제를 고민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도전한다. 3권 첫 번째 이야기 <우주 불꽃놀이 대소동> 편에서 리키는 촛불의 밤 축제를 맞아 불꽃놀이를 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아빠는 이웃 우주인들을 배려해야 한다면서 절대 허락해 주지 않는다. 그런데 친구 보글이의 거품 때문에 텐트가 하늘로 둥실둥실 날아오르는 사건이 벌어진다. 이때 리키는 할머니가 선물로 준 ‘보그 대왕 광선총 3000’으로 보글이의 거품을 쏘면 거품이 불꽃을 일으키며 터지는 것을 기억해 낸다. 리키는 재빨리 거품으로 가득 차 있는 텐트를 ‘보그 대왕 광선총 3000’으로 쏘아 폭발시킨다. 그러자 그토록 원했던 멋진 불꽃이 하늘을 수놓는다. 장난스럽지만 기발한 생각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는 리키는 독자들에게 즐거운 웃음과 재미를 선사한다. 3권의 두 번째 이야기 <못 말리는 우주 비행사 리키 로켓> 편에서 리키 로켓은 안전장치 없이 로켓을 조종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그런데 조종이 서툴러서 로켓이 땅에 처박히고 거꾸로 뒤집히게 된다. 그래도 리키는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 방법을 터득해 멋지게 로켓을 조종한다. 아이들은 이런 리키를 통해 새로운 상황에 맞닥뜨리거나 새로운 것을 배울 때 잘 안 된다고 금방 포기하기보다는 당당하게 해 내려고 하는 자신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배울 수 있다. 또한 이 이야기에서는 아이들 입장에서 바라본 아빠들이 범하기 쉬운 잘못된 태도를 재미있게 그리고 있다. 아이들은 아빠의 도움 없이 멋지게 로켓을 조종하는 리키를 통해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배울 것이다. 진정한 1등의 의미를 가르쳐 주는 책 4권 <망치대가리 초등학교 우주 체육 대회> 편에서는 리키 로켓과 우주인 친구들의 별난 체육 대회 이야기가 소개된다. 우주인 친구들은 타고난 신체조건 덕분에 모두 한 종목에서만큼은 최고의 실력을 뽐냈지만, 리키는 특별히 잘하는 종목이 없다. 풀이 잔뜩 죽어 있는 리키에게 은하계 12종 경기의 챔피언 스파이크 선수는 “경기에서 이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최선을 다했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따뜻한 말을 건넨다. 리키는 이 말에 용기를 얻고 체육 대회날까지 열심히 노력한다. 또한 체육 대회날에는 매 경기마다 일 등을 하지 못하더라도 최선을 다해 종합 우승을 차지한다. 아이들은 저마다 마음에 품고 있는 크고 작은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소중한 시간을 기울인다. 물론 타고난 재능을 가진 아이들은 꿈을 향해 걸어가는 발걸음이 가벼울지 모르지만, 특별한 재능이 없는 아이들에겐 그 길이 멀고 험하기만 하다. 이 책은 비록 다른 우주인 친구들 같은 뛰어난 재능은 없어도 최선을 다할 줄 아는 리키를 통해 자신의 꿈을 향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뛰는 것이 얼마나 의미 있고 아름다운 일인지 일깨워 준다.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1 : 세계의 문명
가나출판사 / 김상훈 지음, 이유나 그림, 남동현.나상집 감수 / 2016.01.11
12,000원 ⟶ 10,800원(10% off)

가나출판사역사,지리김상훈 지음, 이유나 그림, 남동현.나상집 감수
역사 공부를 시작한 초등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입문서이자 지침서이다. 이 책은 방대한 세계사의 핵심만을 꼼꼼히 정리하여 시대별, 주제별로 엮고,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그림, 사진, 이야기, 지도 등을 수록해 읽기만 해도 저절로 수 천 년의 역사를 한눈에 꿰뚫을 수 있게 만든 세계사 통사 시리즈이다. 1권에서는 어떻게 인류가 탄생했는지, 인류는 어떻게 진화했는지를 다룬다. 이어 메소포타미아 문명, 이집트 문명, 인더스 문명, 황허 문명, 즉 4대 고대 문명에 대해 집중적으로 살펴본다. 더불어 에게 문명, 크레타 문명 등의 그리스 문명과 올메카 문명, 잉카 문명 등의 아메리카 문명에 대해서도 속속들이 짚어 볼 것이다. 또한 한반도와 일본에서는 어떻게 문명이 탄생했는지도 담았다.지도 연표로 한눈에 정리 쏙! 용어로 한번에 정리 쏙! 1장. 세상이 열리고 인류가 탄생하다 인류가 등장하는 데 수십억 년이 걸렸어요 인류의 고향은 아프리카예요 호모 사피엔스가 전 세계로 퍼져 나갔어요 정착 생활을 시작했어요 강가에서 문명이 탄생했어요 지도 속 세계사 |아프리카에서 배우는 인류의 탄생 2장. 문명의 시작, 메소포타미아 문명 메소포타미아 문명, 정말 복잡해요 수메르 문명을 알면 세계 문명이 보여요 첫 법전과 서사시도 수메르 사람들의 업적이에요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두 번째 주인공은 아무루 사람들이에요 히타이트 왕국은 천하무적이었어요 페니키아 사람들이 바다를 지배했어요 헤브라이 사람들이 팔레스타인에 자리를 잡았어요 이시리아 왕국이 오리엔트를 통일했어요 지도 속 세계사 |이라크에서 만나는 메소포타미아 문명 3장. 파라오의 나라, 이집트 나일 강을 끼고 이집트 문명이 건설됐어요 파라오가 곧 신이었어요 피라미드와 미라가 유행했어요 여자 파라오도 있었어요 투탕카멘의 저주가 정말 있을까요? 람세스 2세는 가장 위대한 파라오예요 이집트가 로마 제국에 무너졌어요 지도 속 세계사 |이집트에서 만나는 이집트 문명 4장. 카스트의 나라, 인도의 문명 모헨조다로에 완벽한 계획도시를 세웠어요 아리아 인들은 인도와 유럽 사람들의 조상이에요 아리아 인들이 인도의 주인이 됐어요 아리아 인들이 카스트를 만들었어요 지도 속 세계사 |파킨스탄에서 만나는 인더스 문명 5장. 황허 강에서 일어난 중국 문명 중국 문명은 설화로 전해요 상이 역사에 등장했어요 주는 중국인의 영원한 고향이에요 춘추·전국 시대가 시작됐어요 지도 속 세계사 |허난 성에서 만나는 중국 문명 6장. 유럽의 정신적 고향, 그리스 문명 유럽의 첫 문명은 크레타 섬에서 시작됐어요 크레타 문명 뒤에 미케네 문명이 일어났어요 유럽 곳곳에서도 문명이 건설됐어요 지도 속 세계사 |그리스에서 만나는 에게 문명 7장. 늦어도 한참 늦은 아메리카 문명 아메리카의 첫 문명은 올메카 문명이에요 중앙아메리카에는 마야 문명, 아스테카 문명이 있었어요 남아메리카에는 잉카 문명이 있었어요 북아메리카는 문명이 늦게 발전했어요 지도 속 세계사 |멕시코에서 만나는 마야 문명과 아스테카 문명 8장. 황허 강에서 일어난 중국 문명 홍익인간의 이념으로 고조선이 세워졌어요 단군은 고조선의 통치자를 뜻해요 일본의 문명은 우리나라보다 늦어요 지도 속 세계사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고인돌 유적 세계사 정리 노트 찾아보기베스트셀러 [통세계사] 저자가 집필한 처음 역사를 배우는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사 이야기 처음부터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를 통째로 배우면 역사가 쉽다! 한국사까지 저절로 공부되는 역사 이야기《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는 역사 공부를 시작한 초등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입문서이자 지침서입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를 따로따로, 각 나라의 역사를 따로따로, 인물과 사건들을 개별적으로 공부하고, 역사를 이해하는 과목이 아닌 외우는 과목으로 생각합니다. 이 책의 저자의 아들 또한 역사를 암기 과목으로 생각하여 역사를 싫어했습니다. 이에 저자는 아들을 위해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를 통째로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역사책을 썼습니다. 수많은 연도, 낯선 이름, 어려운 용어는 아이들에게 역사에 대한 흥미를 잃게 만들 뿐만 아니라 진정으로 역사를 이해할 수 없게 만듭니다. 이 책은 방대한 세계사의 핵심만을 꼼꼼히 정리하여 시대별, 주제별로 엮고,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그림, 사진, 이야기, 지도 등을 수록해 읽기만 해도 저절로 수 천 년의 역사를 한눈에 꿰뚫을 수 있게 만든 세계사 통사 시리즈입니다. 1권에서는 어떻게 인류가 탄생했는지, 인류는 어떻게 진화했는지를 다룹니다. 이어 메소포타미아 문명, 이집트 문명, 인더스 문명, 황허 문명, 즉 4대 고대 문명에 대해 집중적으로 살펴볼 것입니다. 더불어 에게 문명, 크레타 문명 등의 그리스 문명과 올메카 문명, 잉카 문명 등의 아메리카 문명에 대해서도 속속들이 짚어 볼 것입니다. 또한 한반도와 일본에서는 어떻게 문명이 탄생했는지도 담았습니다. 읽기만 해도 술술 이해되는 이야기로 배우는 역사 책 이 책은 아버지가 아이에게 들려주듯이, 최초의 문명이 탄생한 이야기부터 세계를 주름잡은 인물, 유적지 이야기 등 옛이야기들을 역사적 사실에 맞추어 실감나게 서술하였습니다. 따라서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역사 사실을 익히게 되고 역사적 사실과 연관된 이야기가 술술 생각나게 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암기하는 역사는 이제 끝! 절대로 잊을 수 없는 반복학습 역사 책 이 책은 주요 내용을 세계 지도로 정리한 [지도 연표로 한눈에 정리 쏙!]과 주요 내용을 용어로 정리한 [용어로 한번에 정리 쏙!],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역사 유적지를 소개한 [지도 속 세계사], 지역 · 인물 · 사건 · 유물을 정리한 [세계사 정리 노트] 코너를 수록하여 반복학습을 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그림 지도, 연표, 사진으로 배우는 입체적인 역사 책 이 책은 주제를 가장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지도, 만화, 사진, 그림 등 다양한 자료를 활용한 설명 방식으로 아이들의 학습 능률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각 장이 시작할 때마다 지도와 연표를 통해 어느 시대의 어떤 지역의 이야기인지 알려줍니다. 또한, 세계 지도 속 위치를 함께 표시하여 역사적 사실의 지리적 위치를 쉽게 알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각 장의 이야기와 관련 있는 유명한 장소를 사진과 함께 소개하여 세계 지리 문화까지 배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읽기만 해도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6 : 물리 2
주니어김영사 / 흔한남매 (원작), 이현진, 닥터 스코 (글), 김덕영 (그림), 김희목 (감수), 김희목, 정현철, 권경아, 최진수 (기획) /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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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흔한남매 (원작), 이현진, 닥터 스코 (글), 김덕영 (그림), 김희목 (감수), 김희목, 정현철, 권경아, 최진수 (기획)
과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과학의 주요 내용을 미리 맛볼 수 있는 초등 과학 입문서이다. 흔한남매가 최고의 과학 전문가들과 함께 우주, 지구와 달, 우리 몸, 정글 등을 여행하며 쉽고 재미있게 과학 지식을 배운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의 내용을 모두 담았고, 생활 과학 정보, 과학 관련 최근 이슈, 우리나라 관련 정보들을 더했다. 놀이공원 탐험에 이어 이번엔 가상 현실 게임을 즐기며 물리 법칙을 알아본다. 친절한 게임방 누나의 안내로 가상 현실 게임 속으로 들어간 남매와 이글루. 괴롭히는 간식단도 없겠다, 이번엔 정말 편안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빛이 사라진 마을에 무지개를 비춰라’, ‘얼음 여왕의 마음을 녹여라’ 등 생각지도 못한 어려운 퀘스트들에 당황한다. 게다가 누군가 게임을 조종하고 있는지 게임 종료는 되지 않고 무서운 파괴력을 가진 전자석 괴물까지 맞닥뜨린다. 또 한 번 큰 위기를 맞이한 흔한남매. 남매는 과연 이들의 방해를 물리치고 가상 게임 속에서 현실로 되돌아올 수 있을까?!1. 빛 ① 게임 세상에 들어오다 24 # 광원 # 빛의 직진 # 그림자 # 그림자 크기 변화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내 그림자는 왜 여러 모양일까? 41 ② 미션! 흰색 빛을 만들어라 42 # 빛의 삼원색 # 빛의 합성 # 백색광 # 물체의 색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빛에 따라 달라지는 물체의 색 51 ③ 거울을 이용한 방탈출 게임 52 # 빛의 반사 # 입사각과 반사각 # 무지개 # 빛의 굴절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거울과 렌즈 속 세상 71 - 흔한 놀이터 구슬 없애기 게임 72 2. 소리 ① 음치 괴물 세이렌 74 # 소리의 정의 # 소리의 세기 # 소리의 높낮이 # 악기 소리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실도 소리를 전달할까? 95 ② 바닐라는 어디에? 96 # 소리의 전달 # 소리의 굴절 # 소리의 반사 # 소음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소음의 기준은 무엇일까? 109 - 흔한 놀이터 방음 장치 설치하기 110 3. 열과 온도 ① 데이지가 아니라 델…사? 112 # 온도 # 입자 운동 # 열 # 전도 # 대류 # 복사 # 단열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에너지 제로에 도전하는 집 133 ② 델사 여왕의 마음을 녹여라! 134 # 열평형 # 비열 # 열팽창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고체, 액체, 기체의 열팽창 147 - 흔한 놀이터 벌레 격파하기 게임 148 4. 전기와 자기 ① 나침반이 자석이라고? 150 # 자석 # 자석의 힘 # 자극 # 나침반 # 자기화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지구도 자석이라고? 163 ② 직렬연결과 병렬연결 164 # 전기 회로 # 전지의 직렬, 병렬연결 # 전구의 직렬, 병렬연결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생활 속 직렬연결, 병렬연결 175 ③ 남매와 간식단, 힘을 합치다! 176 # 나침반 # 전자석 # 자기장 # 전류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초고속 진공 열차 하이퍼루프 195 - 흔한 놀이터 동굴 탈출, 경보등 바꾸기 게임 196 정답 198 용어 설명 199 찾아보기 200카이스트 과학영재교육연구원 연구진 기획 및 감수 흔한남매와 떠나는 흥미진진 과학 대모험 교과서를 통째로 넣은 초등 과학 입문서의 결정판! 냐하~! 요절복통 장난꾸러기 흔한남매와 함께하는 과학 첫걸음.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시리즈는 과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과학의 주요 내용을 미리 맛볼 수 있는 초등 과학 입문서이다. 흔한남매가 최고의 과학 전문가들과 함께 우주, 지구와 달, 우리 몸, 정글 등을 여행하며 쉽고 재미있게 과학 지식을 배운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의 내용을 모두 담았고, 생활 과학 정보, 과학 관련 최근 이슈, 우리나라 관련 정보들을 더했다. 흔한남매와 함께라면 학교에서 처음 배우는 과학이 두렵지 않다! 놀이공원 탐험에 이어 이번엔 가상 현실 게임을 즐기며 물리 법칙을 알아본다. 친절한 게임방 누나의 안내로 가상 현실 게임 속으로 들어간 남매와 이글루. 괴롭히는 간식단도 없겠다, 이번엔 정말 편안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빛이 사라진 마을에 무지개를 비춰라’, ‘얼음 여왕의 마음을 녹여라’ 등 생각지도 못한 어려운 퀘스트들에 당황한다. 게다가 누군가 게임을 조종하고 있는지 게임 종료는 되지 않고 무서운 파괴력을 가진 전자석 괴물까지 맞닥뜨린다. 또 한 번 큰 위기를 맞이한 흔한남매. 남매는 과연 이들의 방해를 물리치고 가상 게임 속에서 현실로 되돌아올 수 있을까?! 1. 최고의 과학 입문서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전문가들이 뭉쳤어요! 어린이 과학책에서 전문성과 재미를 동시에 갖추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 책은 어려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였어요. 기획과 감수는 카이스트 과학영재교육연구원에서 오랫동안 아이들을 가르쳐 온 연구진이 맡았습니다.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전공자로 구성된 연구진은 책의 주제 선정과 목차 구성부터 내용 검토, 감수까지 도서 제작 전 과정에 참여하며 책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학습정보를 흥미 있게 전달하기 위해 웹툰 작가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었고, 과학을 전공한 전문 작가가 학습 내용을 체크하며 이야기를 보완하였습니다. 정보 코너는 과학 분야에서 학위를 받은 전공자가 집필하였습니다. 캐릭터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이 시대 최고의 크리에이터 흔한남매가 출현하고, 베테랑 그림 작가가 흔한남매의 매력을 한층 높여 주었습니다. 이렇게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을 위한 고품격 과학 입문서를 개발하겠다는 공통의 목표하에 최고의 제작진들이 모여 전문성과 재미를 아우르는 과학 학습만화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2. 재미있는 스토리를 읽으면 과학 지식이 저절로 쌓여요! 스토리 따로, 학습 내용 따로인 과학 학습만화는 이제 그만! 그동안 과학 학습만화는 스토리와 학습 내용이 물과 기름처럼 섞여 아이들이 만화 스토리만 읽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는 학습 정보를 스토리에 절묘하게 녹여 내어, 만화만 봐도 학습 내용이 저절로 기억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제 즐겁게 만화를 읽으며 나도 모르게 과학 지식을 차곡차곡 쌓아 가세요! 3. 교과서는 기본, 최신 연구에 국내 관련 정보까지! 과학 학습의 기본은 교과서.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있는 내용을 철저히 분석하여 주제별로 권을 나누고, 각 권에 교과서 내용을 모두 담았습니다. 아이들에게 과학 지식을 체계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교육 과정에 맞춰 목차를 구성하고 스토리를 만드는 방식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여기에 교과서에는 없지만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주제나 최신 연구, 우리나라 관련 정보들을 더해 내용을 더욱 풍성하게 꾸렸습니다. 4. 아이들의 과학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 줘요! 아이들이 던지는 엉뚱한 질문들은 그 자체로 훌륭한 과학 주제가 됩니다. 편집팀은 기획 단계에서 설문 조사를 실시해 초등학생에게 3,000개가 넘는 질문들을 받았습니다. 그중 아이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거나 참신한 질문들을 골라 이에 대답하는 형식으로 본문을 꾸몄습니다. 친구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과학 질문은 무엇이었을까요? 5. 재밌고 알찬 액티비티까지! 한 단원이 마무리되면 앞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된 재미있는 액티비티를 풀어 볼 수 있어요. 구슬 없애기 게임, 방음 장치 중 잘못된 것 찾기, 벌레 격파하기 게임, 동굴 탈출 및 경보등 바꾸기 게임 등 흥미진진한 놀이가 가득합니다.
신사고 쎈 초등 수학 5-2 (2018년)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8.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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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교과서와 익힘책은 물론 학교 시험에 출제된 문제까지 초등 과정의 모든 수학 문제를 담아 한 권으로 수학 학습을 끝낼 수 있으며, 문제의 난이도를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하고 다시 B단계를 상, 중, 하의 난이도로 세분하여 체계적으로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교과서 개념과 익힘책 및 학교 시험 기출 문제 분석을 바탕으로 모든 문제를 유형별로 분류하고 정리하였으므로 유형별로 충분한 문제 연습을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학생 스스로 주도적으로 계획을 세워 취약 유형에 대해 반복학습을 할 수 있도록 각 단원별 표로 구성한 를 제공하여 효율적인 자기주도학습과 반복학습이 가능하다.1. 소수의 곱셈 2. 합동과 대칭 3. 분수의 나눗셈 4. 소수의 나눗셈 5. 여러 가지 단위 6. 자료의 표현1. 모든 문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유형별로 제시 2.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된 문제 해결 학습 3. 예시답안과 채점기준표를 제공한 서술형 주관식 문제 구성 4. 혼자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자세한 풀이, 잘 틀리는 문제에 대한 틀리는 이유, 해결 방안 제시 책소개 1. 초등 과정의 모든 수학 문제를 총정리 교과서와 익힘책은 물론 학교 시험에 출제된 문제까지 초등 과정의 모든 수학 문제를 담은 한 권으로 초등학교 수학 학습을 완벽하게 끝낼 수 있습니다. 2. 모든 문제를 난이도별로 분류하여 구성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순서대로 도전하는 것이 합리적인 수학 학습법입니다. 은 문제의 난이도를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하고 다시 B단계를 상, 중, 하의 난이도로 세분하여 체계적으로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3. 모든 문제를 입체적으로 분석하여 유형화 교과서 개념과 익힘책 및 학교 시험 기출 문제 분석을 바탕으로 초등수학 1-1에서 다뤄야 하는 모든 문제를 유형별로 분류하고 정리하였으므로 유형별로 충분한 문제 연습을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4. 효율적인 자기주도학습과 반복학습 가능 학생 스스로 주도적으로 계획을 세워 취약 유형에 대해 반복학습을 할 수 있도록 각 단원별 표로 구성한 를 제공하였습니다. 출판사리뷰 '1,500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 문제기본서 쎈' 학교 시험에 나오는 모든 문제가 다 들어 있는 “문제기본서 쎈” 은 수학 문제 해결 학습 방법으로 유형별 문제 학습을 선도적으로 제안하며 등장하여 한결같이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수학 문제 기본서의 대표 주자입니다. 문항 분석 방법, 보유하고 있는 방대한 데이터 베이스와 인프라가 매년 유사 교재들이 범람하는 속에서도 이 최고의 자리에 있는 이유입니다. 의 유형 분석과 문제 해결 방법은 어떤 유사 교재도 따라올 수 없는 특별함이 있습니다. 또 스스로 계획하고 공부하는 자기주도학습을 위해 를 제공합니다. 수학은 자발적으로 하지 않으면 성과를 보기 힘든 과목이므로 학습 계획과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를 이용하여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점검하면서 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자신만만 영어 일기 잘 쓰는 아이 영어 일기 못 쓰는 아이
글송이 / 최효림.안경순 지음, Kiwa blanz 감수 / 201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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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만화,애니메이션최효림.안경순 지음, Kiwa blanz 감수
텐텐북스 시리즈 52권. 어린 시절 첫사랑 현이와 한 반이 된 루다가 짝사랑의 마음을 일기에 쓰는데, 동생이 몰래 봐서 영어로 일기를 쓰게 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소녀들이 꼭 알아야 할 영어 일기 표현이 가득 담겨 있어, 영어 일기에 자신감과 표현력을 키워 준다.1장. 루다 영어 일기에 도전하다! 2장. 매일매일 쓰고 싶은 영어 일기 3장. 완전 소중한 영어 일기상큼발랄 루다의 영어 비밀 일기! 어린 시절 첫사랑 현이와 같은 반이 된 루다! 두근두근 짝사랑의 마음을 일기에 썼는데, 동생이 몰래 봐서 영어 일기를 쓰기로 했어요. 영어에 자신 없는 루다가 영어 일기 쓰기에 성공하고 첫사랑도 이룰 수 있을까요? 자신 있게 영어 일기에 도전해요! 이 책에는 주인공들이 펼치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영어 일기를 쓰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평소 일상생활 속에서 많이 쓰이는 영어 단어와 표현들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익힐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며 영어 일기 쓰는 방법을 배우고 스스로 영어 일기를 써 보세요. 영어로 일기를 쓰면 영어 작문의 기초를 쌓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루 일과를 영어로 생각해 보는 습관도 기를 수 있습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영어 일기를 써 보기를 바랍니다. - 영어 전문 작가 Kiwa Blanz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유럽 2
시공주니어 / 이형준 글,사진 / 2008.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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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사회,문화이형준 글,사진
인류의 문화와 역사, 삶이 총체적으로 담긴 유네스코 문화유산을 여행 사진작가 이형준이 찍은 사진, 글과 더불어 충실히 소개한 책.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역사와 건축 정보, 문화유산이 갖는 의미까지 깊이 있게 다루었다. 유럽편에서는 유럽 곳곳의 문화유산을 다루어 세계사 속 서양사의 흐름을 알 수 있도록 했다. 영국의 스톤헨지와 라스코, 알타미라 동굴 벽화를 통해 선사 시대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로마와 폼페이, 아크로폴리스를 통해서는 고대문명의 시작과 발전 과정을 알 수 있다. 저자는 동일한 곳을 몇 번이고 반복하여 찍으며 최고의 사진을 얻고자 노력했으며, 직접 체험한 내용을 고스란히 담아 현장감을 살렸다. 유럽은 1권과 2권으로 나누어 프랑스, 독일, 그리스, 노르웨이, 폴란드, 러시아 등 8개 나라 27개의 문화유산을 다루었다.1권 작가의 말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과 정원 가르 교 파리 센 강변 샤르트르 대성당 아비뇽 역사 중심지 베제르 계곡의 동굴 벽화 카르카손 요새 도시 독일 쾰른 대성당 포츠담 상수시 궁전 그리스 아네테 아크로폴리스 델포이 올림피아 노르웨이 베르겐의 브리겐 지역 작가의 말 2권 이탈리아 로마 바티칸 시국 폼페이 피렌체 베네치아 피사 두오모 광장 영국 스톤헨지 웨스트민스터 궁전 사원과 성 마거릿 성당 에스파냐 알타미라 동굴 벽화 가우디 건축물 알람브라 궁전 폴란드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과 붉은 광장 상트페테르부르크역사와 문명을 이해하는 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초.중.고 교과서에 수록된 대표적인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을 전문 사진가가 찍은 현장감 넘치는 생생한 사진과 실감 나는 경험, 상세한 정보로 소개합니다 최근 국보 1호인 남대문이 불에 탄 사건이 있었다. 이 일로 문화재의 중요성과 관리?보호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새삼스러울 것도 없지만 문화유산은 그 민족의 역사를 담고 있는, 소중한 가치를 가진 것이다. 그런 까닭에 어릴 때부터 문화유산의 의미와 가치를 깨닫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특히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은 인류 전체를 위하여 나라와 민족을 구분 짓지 않고, 전 인류가 함께 반드시 보호해야 할 유산들을 지정한 것이다. 그래서 유네스코 문화유산을 아는 일은 넓은 시각에서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깨닫는 일이 될 수 있다.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은 인류의 문화와 역사, 삶이 총체적으로 담긴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충실히 소개한 책이다.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을 다룬 책들은 대부분 수박 겉핥기식의 간단한 정보를 담거나 답사 형식을 띠고 있고,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책은 지나치게 어려운 내용을 소개한 번역서가 많다. 반면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역사와 건축 정보, 문화유산이 갖고 있는 현재의 의미까지 낱낱이 알려 준다. 무엇보다도 교과서에 나오는 유산들을 소개하여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역사와의 연관성 속에서 문화유산의 의미와 가치를 알 수 있도록 하였다. 교과서에서 문화유산을 다룰 때는 아주 간단한 내용만 살짝 언급하고 지나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책은 교과서에서 다 채우지 못한 정보들을 충실하게 담아서 교과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더 넓은 교양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실제 교과를 배울 때도 선행학습의 효과를 얻어 세계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고, 더불어 역사를 통찰력 있게 바라보는 눈도 키울 수 있다. 풍부한 정보와 깊이 있는 내용, 역사에 대한 객관적인 시각까지 갖춘 이 책은 아이들에게 종합적인 사고력을 길러 줄 것이다. 또한 하나하나 정성껏 찍은 사진과 작가의 경험이 묻어난 이야기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읽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유럽 1, 2권에서는 프랑스, 독일, 그리스, 노르웨이, 이탈리아, 영국, 에스파냐, 폴란드, 러시아의 8개 나라 27개의 문화유산을 다루었다. 모두 서양 문명의 토대가 되며, 세계사에 주요한 흔적을 남긴 문화유산들이다. 앞으로 아시아 편과 아프리카?아메리카 편도 출간될 예정이다. 교과서에 수록된 세계 문화유산 - 서양사의 흐름이 한눈에! 초.중.고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을 철저히 조사.분석하여 교과서를 중심으로 문화유산을 소개했다. 특히 사회 교과서와 세계사 교과서에 나오는 문화유산을 주로 다루었기 때문에 그 과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번에 출간된 유럽 편에서는 유럽 곳곳의 문화유산을 다루어 세계사 속 서양사의 흐름을 알 수 있도록 했다. 영국의 스톤헨지와 라스코?알타미라 동굴 벽화를 통해서는 선사 시대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이탈리아의 로마와 폼페이, 그리스의 아크로폴리스와 델포이, 올림피아를 통해서는 고대 문명의 시작과 발전 과정을 알 수 있다. 또 프랑스의 샤르트르 대성당과 아비뇽을 통해서는 중세 시대 종교의 역할과 교황권의 변화까지 알 수 있다. 아이들이 어렵고 딱딱하게 느끼기 쉬운 세계사를 문화유산을 통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문화와 역사를 한눈에 꿰뚫어 보는 통찰력까지 기를 수 있다. 역사의 흐름 속에서 문화유산의 의미와 가치를 소개한다 무엇보다도 그 문화유산이 갖고 있는 역사에 초점을 맞추어 소개하였다. 어떤 역사 속에서 이 문화유산이 만들어지게 되었고, 어떤 역사를 거쳐 왔는지를 상세히 소개한다. 문화유산은 인류의 역사와 삶이 담긴 것인 만큼, 단순히 건축물의 개념만 아는 것으로는 그 문화유산을 이해할 수 없다. 예를 들면 베르사유 궁전은 그 화려함에 감탄하는 것만으로는 궁전이 가진 의미와 가치를 이해하기 힘들다. 프랑스 절대 왕정을 대표하는 태양 왕 루이 14세의 권력과 당시의 정치적 상황, 그 절대 왕정이 무너져 간 역사를 알고 있어야 훨씬 잘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그 문화유산에 담긴 이러한 역사를 상세하게 담고 있어, 문화유산을 훨씬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문화유산을 보는 것만으로 인류의 역사가 어떤 모습으로 흘러갔는지 이해할 수 있고, 역사의 흐름 속에서 바라보면 문화유산의 의미가 훨씬 선명하게 다가올 것이다. 건축, 문화, 배경, 숨은 이야기까지 풍부한 정보를 전한다 각 문화유산을 설명하기 전에 그 문화유산이 속한 나라에 대한 전체적인 설명을 통해, 그 나라에 대해 알고 난 뒤 문화유산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건축 기법, 문화적 특징, 그 문화유산을 만들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풍부한 정보를 담았다. 특히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에서 만나는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잔인했던 나치스의 흔적이라든지, 중단되었던 쾰른 대성당 공사를 다시 시작하게 된 독일 국민들의 단결된 힘 등, 그 시대, 그 속에서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는 딱딱한 정보를 넘어서서 흥미롭게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열어 준다. 매 문화유산마다 ‘흥미진진 포인트’라는 코너를 통해 문화유산 혹은 그 나라와 관련된 흥미로운 정보들을 따로 설명해 준 부분도 유익하다. 아름다운 사진으로 만나는 문화유산 이 책의 사진들은 모두 저자인 사진작가 이형준이 직접 유럽 곳곳을 돌아다니며 정성껏 찍은 사진들이다. 여행 사진가로 활발히 활동하는 작가는 세계 곳곳 안 가본 곳이 없을 정도로 바쁘게 다니면서 아름다운 사진들을 찍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같은 곳을 몇 번이고 찍으며 담아낸 아름다운 사진들을 보면 문화유산에 대한 애정과 깊이가 느껴진다.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직접 문화유산을 보고 온 듯한 느낌이 들고, 풍부하고 아름다운 사진을 통해 문화유산의 면면을 그대로 볼 수 있는 책이다. 작가의 경험이 묻어난 현장감이 살아 있는 이야기 작가가 여행을 다니면서 직접 체험한 내용이 담겨 있어, 현장감이 살아 있다. 특히 ‘감상 포인트’에서는 작가가 그 문화유산을 여행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곳, 가장 추천해 주고 싶은 곳을 이야기한다. 직접 문화유산을 여행을 떠났을 때 가이드 역할을 해 주는 것은 물론, 그곳에 직접 가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면 누구나 로마의 콜로세움을 가까이에서 보고 말 때, 건너편 언덕에서 바라보았을 때 콜로세움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는 식이다. 결말에서는 작가가 문화유산을 보고 느낀 마음이나 희망을 엿볼 수 있기도 하다. 물속으로 가라앉고 있는 베네치아에 대한 안타까움, 오염으로 훼손되고 있는 로마 시내의 문명들, 아우슈비츠를 방문한 독일 청소년들의 눈빛에서 찾은 희망 등 오늘날에 문화유산이 처한 상황에 대한 시선이 생각할 거리를 던져 준다.
있잖아, 샤를
주니어김영사 / 뱅상 퀴블리에 글, 샤를 뒤테르트르 그림, 김주경 옮김 / 200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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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외국창작뱅상 퀴블리에 글, 샤를 뒤테르트르 그림, 김주경 옮김
엄마 아빠가 헤어질까 봐 두려운 소년 벤자민. 그리고 친구들에게 따돌림 당하고, 엄한 부모님 때문에 소심한 소년 샤를. 두 친구는 서로에게 아픈 상처를 말하지 않는다. 오로지 마음으로 서로를 위로하면서 관심을 쏟고, 스스로 상처를 극복하도록 힘을 주기만 한다. 두 소년이 만들어 가는 서툴지만 풋풋한 우정을 느낄 수 있는 동화. 이들은 함께 걸어나가며 한 걸음 한 걸음 세상을 이해하는 아이들로, 어른들을 이해하는 아이들로 자라난다. \'없어도 될 친구\'에서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친구\'가 되어 가는 두 아이 이야기. 독자 연령층에 꼭 맞는 익살스런 삽화가 이야기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린다.친구의 빈자리를 통해 우정과 성장의 의미를 깨닫는 이야기 세상에 없어도 될 아이가 있을까? 한 친구가 없어도 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그 친구의 빈자리가 무척이나 큰 것을 알게 된 소년이 있다. 엄마 아빠가 헤어질까 봐 두려운 소년, 벤자민과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고, 엄한 부모님 때문에 소심한 소년, 샤를이 친구가 된다. 두 친구는 서로에게 아픈 상처를 말하지 않는다. 오로지 마음으로 서로를 위로하며 관심과 따뜻함으로 스스로 상처를 극복하도록 힘을 준다. 벤자민과 샤를, 이 두 소년이 만들어 가는 서툴지만 풋풋한 우정 속에서 그들은 한 걸음 한 걸음 세상을 이해하는 아이들로, 어른들을 이해하는 아이들로 커가게 된다. ‘없어도 될 친구’가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친구’가 되다. 반에서 절대로 눈에 띄지 않는 아이가 있다. 노인 같은 이름에, 얼굴도 노인 같고, 노인처럼 옷을 입는 아이, 샤를!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체육 시간에도 참여하지 않아, 벤자민은 샤를이 없다고 해도 반에서 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던 샤를이 어느 날 사고로 다리를 다치고, 벤자민은 샤를의 이웃집에 산다는 이유로 일주일에 두 번 샤를에게 과제물을 갖다 주러 가게 된다. 처음에 벤자민은 그 일이 귀찮아, 약속을 어기고 샤를의 집에 가지 않는다. 하지만 곧 샤를과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나누면서 샤를에게 친근감을 느끼게 된다. 사실 샤를은 나이가 많고 늘 엄격하게 명령하는 부모님 밑에서 자라, 항상 주눅 들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소심한 성격을 가지게 된 것이다. 벤자민 역시 겉으로는 명랑해 보이지만, 부모님이 언제 이혼할지 몰라 불안해하며 마음속으로 큰 걱정거리를 가지고 있다. 벤자민과 샤를은 직접적으로 고민을 털어 놓지는 않지만, 그림을 그리고, 휠체어를 타고, 같이 밤을 지새우면서 서로의 아픈 마음을 이해와 공감으로 보듬어 준다. 자신들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받게 되는 아픔을 극복하고 앞에 펼쳐진 미래로 힘차게 뻗어나가도록 서로의 발판이 되어 주는 사이가 된다. 이제 그들은 ‘없어도 될 친구’에서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친구’가 된 것이다. 프랑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일러스트 이 책은 펜에 먹물을 묻혀 찍찍 그린 듯하면서도 아기자기한 맛을 내고 있는 일러스트가 포인트인 프랑스 창작 동화이다. 일러스트에서 프랑스의 예술적이면 자유로운 분위기가 물씬 풍겨나고 있다. 화려한 색이 없는 먹라인의 소박한 그림이지만 글과 어울려 아이들 세계의 엉뚱하면서도 순진한 심리를 잘 표현하고 있다.
고정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방정환
산하 / 고정욱 글, 양상용 그림 / 2009.07.10
9,000원 ⟶ 8,100원(10% off)

산하인물,위인고정욱 글, 양상용 그림
아동문학가 방정환의 삶과 업적을 그린 위인전기. 일제 치하의 어려운 현실 아래서 어린이를 위해 살고자 한 방정환의 일생을 다룬 책이다. 어린이날을 만들고 어린이라는 말을 널리 알린 소년 운동가이기에 앞서 뛰어난 이야기꾼이었던 방정환의 인간적인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책. 여러분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검은 마차 개구쟁이 방 도령 학교에 가다 천도교를 만나다 온 백성의 외침, 조선 독립 만세! 10년 뒤를 생각하자! 조선의 어린이들, 사랑의 선물을 받다 어린이날이 만들어지다 동화 선생 방정환 영원한 어린이들의 벗 방정환 연보“나라와 민족의 장래를 위하여 어린이에게 십 년을 투자하라.” -소파 방정환- ● 소파 방정환이 서 있는 자리 방정환(1899-1931)이라는 이름을 들어 보지 않은 어린이는 별로 없겠지요. 소파 방정환 선생은 어린이날을 만들고, 어린이라는 말을 널리 알린 분이니까요.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기고 칠흑처럼 어둡던 시절, 선생은 어린이들이야말로 우리 겨레의 미래이자 참된 희망이라 여겼습니다. 선생은 색동회를 만들어 어린이의 인권 향상을 위해 힘쓰고, 어린이들이 보다 넓은 세상을 바라보도록 <어린이>지를 만들었습니다. 외국의 명작 동화들을 우리말로 옮기고 스스로 동화를 창작하여 어린이들에게 들려준 일도 그가 이룬 빛나는 업적입니다. 뿐만 아니라 틈날 때마다 전국을 돌며 강연을 하고, 해마다 정성을 다해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하여 어린이의 소중함을 널리 일깨우기도 했습니다. 이 책은 길지 않은 삶을 살았지만 자신의 모든 것을 어린이에게 바친 방정환 선생의 생애를 살피면서 그의 뜻을 되새기려는 의도에서 만들어진 인물이야기입니다. ● ‘동심여선’의 참된 뜻 방정환 선생의 묘비에는 ‘동심여선(童心如仙)’이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습니다. ‘어린이의 마음은 천사와 같다’라는 뜻입니다. 어린이들의 맑고 깨끗한 마음을 하늘처럼 우러렀던 그의 삶을 정갈하게 압축한 표현입니다. 간혹 선생의 사상과 문학을 현실과 동떨어진 ‘동심천사주의’의 틀에 가두는 시선도 있습니다. 하지만 불꽃같은 열정으로 어린이들을 위해 살다가 한창 젊은 나이에 산화한 선생의 삶을 그리 간단하게 정리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방정환이라는 너른 품이 있었기에 근대 아동문화가 꽃을 피웠고 이원수, 마해송, 윤석중 같은 작가들이 등장하면서 근현대 아동문학을 살지게 할 수 있었으니 말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소중한 것은 그늘지고 소외된 현실 속에서 어린이들이 스스로를 존중할 수 있는 자신감과 자존감을 되찾게 한 일입니다. 달마다 발행되던 <어린이>지 뒤표지 안쪽에는 늘 ‘씩씩하고 참된 소년이 됩시다. 그리고 늘 서로 도와 갑시다’라는 표어가 실렸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나라와 민족의 장래를 위하여 어린이에게 십 년을 투자하라”고 권하며 어린이에게서 희망을 싹을 보았던 신념을 말해 주는 대목입니다. ● 이 책의 구성 및 특징 <고정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방정환>에는 방정환 선생이 대여섯 살 아이였을 무렵부터 서른셋의 나이로 세상을 뜰 때까지의 삶이 펼쳐집니다. 야주개(지금의 서울시 종로구 당주동)에서 미곡상을 하던 부유한 집에서 태어나 천방지축 개구쟁이로 뛰놀던 일, 가세가 기울어 배고프고 힘든 생활을 하면서도 씩씩하고 총명한 소년으로 자라나는 과정, 어느덧 기개 있는 청년으로 성장하여 나라와 겨레를 위한 고민을 하며 어린이 문화운동에서 새로운 길을 열어 가는 역정, 혼신의 힘을 다해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운동을 펼치다 눈을 감기까지의 이야기들이 박진감 있게 진행됩니다. 꼼꼼한 고증을 통해 확인하여 흥미진진한 장면들로 재구성한 일화들, 시대 및 사건들에 대한 적절한 배경 설명, 구수한 입말체로 풀어내며 독자들의 관심을 이끌어 가는 탄력 있는 문장 등이 이 책의 특징이지만, 우리 어린이들을 위해 일생을 바친 방정환 선생을 바라보는 작가의 존경과 애정을 행간에서 느껴 보는 것도 또 다른 재미일 듯합니다. 책 뒤편에 실려 있는 연보에서는 당시 사진을 곁들이며 선생의 생애를 간략하게 정리했습니다. 수묵화에 옅은 채색을 가한 화가 양상용의 그림은 인물의 개성과 시대의 분위기를 섬세하고 깊이 있게 담아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한국방정환재단의 감수와 추천을 거쳤습니다.‘조선의 어른들은 어린이들을 위해 해 준 게 너무 없구나. 가엾은 우리 어린이들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하숙집으로 가는 언덕길을 오르며 정환은 결심했습니다.‘그래! 조선의 어린이들에게 읽을거리, 놀 거리, 즐길 거리를 만들어 주자!’정환은 틈이 날 때마다 어린이 잡지와 동화책을 사서 품에 안고 하숙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도서관에 가서 어린이 책을 빌려 오는 것도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그러고는 방에 틀어박혀 한 권씩 읽기 시작했습니다. 어린이 책에 흠뻑 빠진 정환은 우스운 장면이 나오면 혼자서 낄낄대며 웃기도 하고, 슬픈 이야기가 나오면 찔끔 눈물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정환의 가슴에는 어느덧 새로운 계획이 무르익고 있었습니다. “아니, 자네 괜찮아?”가끔 찾아오는 친구들은 자나 깨나 책에 빠져 있는 정환을 보고 걱정스레 물었습니다. 정환이 도쿄에서도 너무나 많은 일을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공부를 하는 틈틈이 <개벽>에 실을 원고를 쓰고 도쿄의 천도교 청년회를 이끄는 일도 하고 있었으니, 친구들이 염려하는 것도 무리가 아니었습니다.-본문 중에서
날아라 우주소년 리키 로켓 2
사파리 / 슈 레이너 글.그림, 박수현 옮김 / 2010.01.28
8,000원 ⟶ 7,200원(10% off)

사파리명작,문학슈 레이너 글.그림, 박수현 옮김
도시락 시리즈 48권. 다양한 우주인들이 모여 사는 망치대가리 행성, 그곳에 살고 있는 유일한 지구 아이 리키 로켓과 우주인 친구들이 벌이는 재미있는 소동을 그리고 있다. 때로는 황당한 사건으로 망치대가리 행성을 발칵 뒤집어 놓기도 하고, 때로는 우주인 친구들이 일으킨 좌충우돌 소동을 슬기롭게 해결하기도 하는 씩씩한 리키 로켓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의 기발한 상상력으로 탄생된 스토리와 개성 넘치는 그림은 미지의 우주를 향한 어린 탐험가들의 호기심을 꽉 채워주기에 충분하다.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에서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우주인, 우주 로봇, 우주 정거장 등의 실제 과학 용어와 여러 우주 지식들을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우주인은 텔레비전에서 보았던 징그럽고 괴상한 모습이 아니라 귀엽고 장난기 넘치는 같은 반 친구로 그려내어 아이들이 친근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씩씩하고 용감한 지구 소년 리키 로켓이 우주 소년으로 우뚝 서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어떤 환경에서도 슬기롭고 당당하게 나아가라고 이야기하고 있다.우주 정거장에서 보낸 주말 캠프 하늘로 붕붕 뜨는 우주인 가족우주에 사는 지구 소년 리키 로켓의 좌충우돌 이야기 사파리에서 ‘정말 맛있는 책읽기, 도시락 시리즈’의 새로운 이야기《날아라! 우주 소년 리키 로켓》이 발간되었다.《날아라! 우주 소년 리키 로켓》시리즈의 배경은 지구가 아닌 다양한 우주인들이 모여 사는 망치대가리 행성이다. 그곳에 살고 있는 유일한 지구 아이 리키 로켓과 우주인 친구들이 벌이는 재미있는 소동을 그리고 있다. 때로는 황당한 사건으로 망치대가리 행성을 발칵 뒤집어 놓기도 하고, 때로는 우주인 친구들이 일으킨 좌충우돌 소동을 슬기롭게 해결하기도 하는 씩씩한 리키 로켓은 여느 책과 차별화된 상상 초월 우주의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수많은 어린이책을 쓰고 그린 슈 레이너의 기발한 상상력으로 탄생된 스토리와 개성 넘치는 그림은 미지의 우주를 향한 어린 탐험가들의 호기심을 꽉 채워주기에 충분하다. 아이들은 리키 로켓과 우주 친구들이 망치대가리 행성에서 펼치는 웃음 가득한 일상을 엿보면서 마치 신 나는 우주여행을 하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지게 될 것이다. 현재 출간된 『1권. 망치대가리 행성으로 날아온 선물』, 『2권. 우주 정거장에서 보낸 주말 캠프』에 이어 우주에서 펼쳐지는 상상 초월 이야기가 담긴 3, 4권도 곧 출간될 예정이다. 리키 로켓이 전하는 용기의 메시지 리키 로켓 가족은 망치대가리 행성에 사는 유일한 지구인들이다. 이 행성에는 서로 다른 행성에서 온 가지각색 우주인이 모여 살고 있다. 서로 다른 모습을 하고,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모여 산다는 것은 지구에서의 생활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그 정도에는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다. 리키가 다니는 망치대가리 초등학교에는 뾰족한 몸에 여섯 개의 다리가 달린 우주인 친구가 있는가 하면, 둥둥 떠다니는 친구, 기계로 만들어진 로봇 친구도 있다. 리키의 가장 친한 친구 보글이도 초록색 축구공 모양에 머리에는 나팔이 달려 있는 해롱해롱 행성에서 온 우주인이다. 가끔 나팔 속에서 거품이 퐁퐁 나오는데 먹은 음식에 따라 거품의 색깔도 달라진다! 리키는 낯선 행성에서 생김새는 물론이고 생활 방식까지 완전히 다른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지내지만, 지구의 여느 아이들처럼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씩씩하고 자연스럽게 망치대가리 행성의 일원으로 살아간다. 자기 모습이 친구들과 많이 달라도, 친구들과 같은 음식을 먹지 않아도 리키는 절대 기죽지 않는다. 이 책은 씩씩하고 용감한 지구 소년 리키 로켓이 우주 소년으로 우뚝 서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어떤 환경에서도 슬기롭고 당당하게 나아가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우주를 향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이끄는 기발한 상상! “하늘 저 너머에 펼쳐진 우주에서는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우리가 사는 지구 외에 다른 행성에도 생명체가 살고 있을까?” 드넓은 우주만큼이나 우주를 향한 아이들의 호기심도 끝이 없다.《날아라! 우주 소년 리키 로켓》시리즈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신비로운 우주를 향한 아이들의 끝없는 호기심을 지켜주고, 더 큰 꿈을 키우는 데 원동력을 제공한다.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에서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우주인, 우주 로봇, 우주 정거장 등의 실제 과학 용어와 여러 우주 지식들을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우선 우주인은 텔레비전에서 보았던 징그럽고 괴상한 모습이 아니라 귀엽고 장난기 넘치는 같은 반 친구로 그려내어 아이들이 친근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 우주 로봇은 가슴에 있는 화면을 통해 수업 내용을 설명하고 전자두뇌가 작동할 때마다 머리에서 빨갛고 파란 불빛이 반짝반짝 빛나는 담임 솨솨 선생님으로 그려내어, 딱딱한 기계 이미지가 아닌 아이들의 감성에 맞도록 부드럽고 따뜻한 이미지로 재탄생시켰다. 우주 정거장도 마찬가지다. 실제로 우주 궤도에 우주 정거장을 설치하여 우주를 관측하고 연구하는 것처럼 리키네 반 아이들도 도넛처럼 생긴 궤도 캠프장에 있는 우주 정거장으로 주말 캠프를 떠나, 우주 과학 실험도 하고 무중력 우주선을 타기도 한다. 그밖에도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여러 가지 우주 지식이 담긴 페이지는 이 책에 숨어 있는 보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스케이트장 표면을 뒤덮고 있는 ‘우주 이’뿐 아니라 우주 식물 칼리스토 양배추로 만든 초신성 솜사탕 그리고 상상을 뛰어넘는 괴상한 우주인에 대한 설명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읽을거리를 선사한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아이들의 순수한 가치 이 세상에 나와 똑같이 생긴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 생긴 모습뿐 아니라 성격, 사는 방식 등 비슷한 점보다는 서로 다른 점이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다. 따라서 서로 다르기 때문에 생기는 크고 작은 다툼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아이?의 세계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실제로 우리 주변을 보면 다투지 않고 사이좋게 지내는 것이 쉽지만은 않음을 느끼게 된다. 그런데 《날아라! 우주 소년 리키 로켓》에 나오는 아이들은 좀 다르다. 서로 닮은 구석이라고는 하나도 없는데다가 주식은 물론 먹으면 안 되는 음식도 제각각이고,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는 방법도 다르지만 그것이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리키는 괴상한 모습을 한 친구들을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지 않고, 따돌리거나 짓궂게 놀리지 않는다. 또 우주인 친구들 때문에 위험한 소동이 벌어져도 화내지 않는다. 다만 곁에서 함께 웃음을 터트리고 머리를 맞대어 문제를 해결할 뿐이다. 우주인 친구들이 단 하나뿐인 지구인 친구 리키를 대하는 태도도 다르지 않다. 이처럼 망치대가리 행성의 아이들은 생김새가 다르다고 해서 주눅이 든다거나 우쭐해하지 않는다. 이 책의 소중한 가치는 바로 친구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이해하는 리키와 친구들의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이다. 서로 달라서 생기는 오해나 다툼을 무색하게 하는 순수함, 바로 그것이 낯선 망치대가리 행성에 단 하나뿐인 지구인 남자아이 리키 로켓과 우주인 친구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이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