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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초월 포켓몬 과학 연구소 4
아울북 / 야나기타 리카오 (지은이), 히메노 가게마루 (그림), 정인영 (옮긴이) /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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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자연,과학
야나기타 리카오 (지은이), 히메노 가게마루 (그림), 정인영 (옮긴이)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고,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었던 대결 구도. 오로지 과학적인 사고 게임으로 이뤄지는 대전이 펼쳐진다. 이번 포켓몬 대결 편은 단순히 싸움을 붙이고, 누가 이긴다는 승부의 세계뿐만 아니라 이를 통해 포켓몬 캐릭터들의 각각의 특징과 능력에 대해 좀 더 알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포켓몬끼리의 가상 대결을 통해 자연계 생물들의 생태와 환경까지 생각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덕분에 현실 세계의 상황과 포켓몬 세계를 비교하며 과학적 상상력을 높일 수 있다.포켓몬 대결에 대해 과학적으로 생각해 보자! 이 책을 읽기 전에 ● 리자몽 VS 레지아이스 무엇이든 녹이는 불꽃의 리자몽과 불꽃으로도 녹지 않는 얼음의 레지아이스. 불꽃과 얼음의 정면 승부! ● 한카리아스 VS 아이스크 제트기 같은 한카리아스와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빠른 아이스크. 경이로운 속도 대결! ●아고용 VS 거북왕 독액을 발사하는 아고용과 수류로 철판을 뚫는 거북왕! 놀라운 분사력을 뽐내는 포켓몬의 대결은? ●폭음룡 VS 짜랑고우거 아주 멀리까지 울부짖는 폭음룡과 꼬리를 짤랑 울리며 위협하는 짜랑고우거. 소리 대결의 승자는? ●괴력몬 VS 매시붕 주먹왕의 대결! 괴력몬과 매시붕의 싸움에 뜻밖의 결말이? ●랜턴 VS 네오라이트 심해에서 격렬하게 싸운다는 랜턴과 네오라이트! 먹이는 과연 누구에게로? ●잉어킹 VS 미끄메라 잉어킹과 미끄메라. 세상에서 가장 약한 포켓몬끼리의 대결에 주목! ●철화구야 VS 종이신도 가장 무거운 철화구야와 종이처럼 가벼운 종이신도! 몸무게 9,999배의 결투 결과는? ●엠페르트 VS 장크로다일 날카로운 날개를 가진 엠페르트와 강력한 큰 턱을 가진 장크로다일. 승패를 가르는 것은? ●단데기 VS 딱충이 둘 다 번데기포켓몬인 단데기와 딱충이. 애초에 싸움이 가능할까? ●질뻐기 VS 스이쿤 물을 탁하게 만드는 질뻐기와 물을 맑게 만드는 스이쿤. 완전 다른 두 마리의 정면 승부! ●야돈 VS 게을로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잊어 버리는 야돈과 잠만 자는 게을로. 가장 기운 없는 포켓몬은 과연 누구? ●씨카이저 VS 견고라스 빙산을 부수는 씨카이저! 철판을 물어뜯는 견고라스!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두 마리의 싸움은? ●주뱃 VS 루카리오 손에 땀을 쥐는 정보전! 주뱃의 초음파와 루카리오의 파동 중 누구의 감지 능력이 뛰어날까? ●닥트리오 VS 두트리오 세쌍둥이 닥트리오와 머리가 세 개인 두트리오의 놀라운 대결! ●고래왕 VS 파쪼옥 가장 큰 포켓몬과 가장 작은 포켓몬! 고래왕과 파쪼옥이 싸우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버터플 VS 나메일 꽃의 꿀을 좋아하는 버터플과 나메일. 꿀을 차지하기 위한 싸움의 결과는? ●마기라스 VS 보스로라 마기라스가 부수면 보스로라가 고친다! 산을 둘러싼 숙명의 대결! ●나옹 VS 알로라나옹 닮았지만 미묘하게 다르다! 나옹과 알로라나옹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 ●독침붕 VS 스라크 독침으로 찌르는 독침붕! 낫으로 자르는 스라크! 장렬한 싸움의 결말은? ●이븐곰 VS 부란다 등근육 힘이 1t인 이븐곰과 덤프트럭을 집어 던지는 부란다! 괴력의 포켓몬 두 마리의 진검승부! ●헤라크로스 VS 쁘사이저 뿔이 하나인 헤라크로스와 뿔 두 개를 집게처럼 쓰는 쁘사이저. 두 마리가 격돌하면 어떻게 될까? ●잠만보 VS 꿀꺽몬 하루에 400kg을 먹는 잠만보! 뭐든 꿀꺽 삼키는 꿀꺽몬! 놀라운 대식가끼리의 대결 결과는? ●푸린 VS 슬리퍼 노래로 잠을 재우는 푸린과 추를 흔들어 잠을 재우는 슬리퍼! 누가 먼저 잠이 들까? ●레어코일 VS 팬텀 기온을 2℃ 올리는 레어코일과 실내 온도를 5℃ 낮추는 팬텀. 같은 방에 있으면 어떻게 될까? ●세꿀버리 VS 야도뇽 진화하면 페로몬을 내뿜는 세꿀버리와 야도뇽. 누가 더 강력할까? ●픽시 VS 다부니 바늘 소리도 들리는 픽시와 소리로 건강 상태를 알아차리는 다부니. 놀라운 포켓몬 청력 대결! ●트로피우스 VS 눈쓰개 트로피우스의 목에 열린 과일과 눈쓰개의 나무열매. 맛있는 포켓몬들의 대결! ●거대코뿌리 VS 알로라딱구리 꼬마돌을 무기로 쓰는 포켓몬들! 거대코뿌리와 알로라딱구리의 대단한 대결! ●루기아 VS 가이오가 바다의 신 루기아와 바다의 화신 가이오가. 휘몰아치는 폭풍 속에서 벌어지는 대결전!드디어 나왔다! ‘포켓몬 대결’ 편! 총 60마리 포켓몬이 펼치는 가상 대결! 과연 승자는 누구? 우리가 재미있게 즐기는 포켓몬 게임 속에는 포켓몬 배틀이 수도 없이 등장합니다. 포켓몬 카드나 애니메이션에서도 다양한 싸움이 펼쳐지지요. 수많은 포켓몬 중 가장 힘이 센 건 누굴까? 내가 가장 좋아하는 포켓몬과 친구가 가장 좋아하는 포켓몬이 맞붙는다면 과연 누가 이길까? 다들 한번쯤은 궁금해했을 거예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총 60마리의 포켓몬이 펼치는 대결 시뮬레이션! 지금까지 총 100여 마리 포켓몬들의 능력과 특징을 통해 과학의 재미를 전달하였던 시리즈가 이번에는 포켓몬끼리의 흥미진진한 승부를 살펴보는 ‘포켓몬 대결 편!’으로 찾아왔습니다. 포켓몬 세계를 통해 어렵고 딱딱했던 과학을 재미있게 풀어 보는 포켓몬 과학 연구소의 야심찬 기획! 철저하게 과학적인 검증을 통해 파헤쳐 보는 ‘포켓몬 대결’이 지금부터 펼쳐집니다. 엉뚱하지만 재미있는 질문과 그보다 더 엉뚱하고 재미있는 답! 포켓몬끼리의 대결로 알아보는 과학의 세계 이번 포켓몬 대결 시뮬레이션 역시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으로 시작합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고,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었던 대결 구도! 오로지 과학적인 사고 게임으로 이뤄지는 대전이 펼쳐지지요. Q1. 뭐든지 녹이는 불꽃의 리자몽과 불꽃으로도 녹일 수 없는 얼음의 레지아이스가 싸운다면? Q2. 포켓몬 중 가장 무거운 철화구야와 가장 가벼운 종이신도. 몸무게의 차이가 9,999배인 두 마리의 승부는? Q3. 빙산을 부수는 씨카이저와 철판을 물어뜯는 견고라스. 강력한 이빨을 가진 두 마리가 맞붙는다면? Q4. 기온을 2℃ 올리는 레어코일 VS 실내 온도를 5℃ 낮추는 팬텀. 정반대인 두 포켓몬이 같은 방에 있으면 어떻게 될까? 몸무게가 999.9kg인 철화구야와 0.1kg인 종이신도의 싸움은 승부가 너무 뻔하지 않느냐고요? 전혀 대결이 이뤄질 것 같지 않은 싸움도 쉽게 속단할 수 없다는 것이 바로 과학적 상상력의 힘! 포켓몬 과학 연구소가 분석한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충분히 반전을 꾀할 필살기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거예요. 과학의 세계에는 고려해야 할 요소들이 생각보다 많거든요. 또한 세상에서 가장 약한 두 포켓몬, 미끄메라와 잉어킹의 ‘최약체 결정전’ 등은 승부가 반드시 최강왕만을 뽑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방법으로 펼쳐질 수 있다는 걸 알려 주지요. 이처럼 예측할 수 없고, 기발한 포켓몬 대결이 이어집니다. 《상상초월 포켓몬 과학 연구소4》 포켓몬 대결 편은 단순히 싸움을 붙이고, 누가 이긴다는 승부의 세계뿐만 아니라 이를 통해 포켓몬 캐릭터들의 각각의 특징과 능력에 대해 좀 더 알아볼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포켓몬끼리의 가상 대결을 통해 자연계 생물들의 생태와 환경까지 생각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지요. 덕분에 현실 세계의 상황과 포켓몬 세계를 비교하며 과학적 상상력을 높일 수 있답니다. 포켓몬의 능력만 알아도 저절로 과학 공부가 된다! 시리즈 하나면 과학 완전 정복!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포켓몬 캐릭터를 통해 과학과 좀 더 친해질 수 있도록 구성돼 있어요. 좋아하는 포켓몬 캐릭터의 특징을 다양한 각도로 파악하고, 과학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알려 주지요. 사랑스러운 포켓몬들에게 숨겨진 엄청난 비밀과 호기심 가득한 기발한 질문을 통해 과학적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답니다. 과학적으로 탐구해 볼수록 우리가 알지 못했던 포켓몬들의 어마어마한 능력에 놀라기도 하고, 생각지 못했던 엉뚱한 매력에 웃음을 터트리기도 하지요. 배꼽 잡고 웃으면서 읽을 수 있는 과학 시리즈! 우리의 생각을 초월한 과학적 상상력으로 어렵고 복잡하다고만 여겼던 과학이 재미있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거예요. 책의 내용을 따라가며 차근차근 따져 보고, 계산하고, 결론을 내리다 보면, 과학적인 접근이 무엇인지, 논리적인 사고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답니다. 그동안 궁금하게 여긴 포켓몬 세계의 수수께끼도 현실 세계의 과학을 바탕으로 해결해 갈 수 있어요.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지식을 총동원하다 보면 어느새 흥미로운 과학의 세계로 퐁당 빠져 있을 거예요. 시리즈는 과학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고 싶고, 부담 없이 접근하고 싶은 어린이 독자들은 물론 진정한 ‘포켓몬 팬들’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랍니다.
뚱보는 괴로워
웅진주니어 / 보물섬 지음 / 199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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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자연,과학
보물섬 지음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05
휴머니스트 / 박시백 글,그림 / 200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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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스트
역사,지리
박시백 글,그림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의 기록문화유산’인 \'조선왕조실록\'을 만화화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원전을 바탕으로 정사(正史)를 생생하게 복원한 본격 대하역사만화시리즈이다. 오늘날에도 반추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인물과 사건, 처세가 살아 있는 시사교양만화이며, 교양독자층을 위해 새로운 판형과 형식을 가미한 세련되고 품격있는 인문교양만화이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볼 수 있도록 쉽게 풀어 쓴 글과 재미있는 그림, 각색이 난무하는 함량 미달 역사책의 홍수 속에서 원본 기록에 충실한 내용이 더욱 돋보이는 책이다. 머리말 등장인물 소개 제1장 어린 임금과 장성한 대군 1. 열두 살 소년 임금 2. 의 진실 3. 야심가 수양대군 4. 수양과 안평의 세력 대결 5. 한명회의 등장 제2장 계유정란 1. 거사를 위한 준비 2. 잘못된 판단 3. 대호를 쳐라 4. 생과 사 5. 공신과 역적 제3장 한 마리 원통한 새 1. 주공의 길, 수양의 길 2. 우리는 나리의 신하가 아니오! 3. 예정된 비극 4. 전설 속으로 제4장 세조의 치세 1. 강력한 왕권을 향해 2. 세조식 리더십 3. 세조 시대의 치적들 4. 부국강병을 꿈꾸며 5. 신숙주와 한명회 제5장 이루지 못한 꿈 1. 공신의 나라 2. 이시애의 난 3. 퇴장을 위한 준비 연표 세계의 문화 유산, 도움을 받은 책들 작가 후기1. 대하역사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만평 화백 출신인 저자 박시백은 신문사를 그만둔 2001년부터 하루 12시간을 반은 《조선왕조실록》과 관련 역사책을 보며 연구하고, 반은 시안을 그려보는 작업을 거듭했다. 조선 시대 사관의 심정으로, 글로 된 역사를 만화로 풀어쓰고자 했기 때문에 작업은 신중하게 이루어졌다. 철저히 정사(正史)를 바탕으로 하되, 최근의 연구 성과를 적극 차용해 시놉시스를 만들고, 그 바탕으로 그림을 그려 5권이 동시에 출간되게 되었다. 전 20권 분량으로 조선 왕조 500년을 새롭게 조명하게 될 《만화 조선왕조실록》은 각 권이 독립된 구조로 되어있어서 따로 보아도 좋고, 이어 보아도 좋게 구성하였다. 실록과 참고도서를 보며 공부하고 이를 콘티에 반영해 그림과 채색을 하게 되는데, 프로덕션 분업체제로 양산하는 만화와는 달리 작가주의 만화를 지향하기 때문에 이 모든 공정을 박시백 혼자서 작업하고 있다. 고우영 화백 이후 끊어졌던 작가주의 대하역사만화의 맥을 잇는 역작임에 틀림없다. 1년에 3~4권 정도 출간해서 2010년까지 전 20권이 완간될 예정이다. 2. 시사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우리가 아는 역사 ‘상식’들 중 상당 부분은 야사에 기대거나, TV 드라마나 급조된 역사책이 만들어낸 허상들이다. 작가는 역사적 사실에 정확히 접근하기 위해 통상 제작 기간의 2배 정도의 시간을 들여 연구하고 고증하여 생생하게 조선 시대를 복원했다. 《국역 조선왕조실록》을 기본으로 각 권마다 20여 권의 관련 도서를 참고했으며, 최근 역사학계의 성과를 적극 차용해 객관적이고 사실에 근접한 역사를 서술하고 있다. 또한 만화라는 미디어의 장점을 백분 발휘해 두꺼운 역사책에서는 느끼지 못하는 재미와 박진감을 선사한다. 그리고 작가가 해석한 인물의 성격과 실록의 묘사를 적절히 배합하고 시사적 해석을 곁들여 아이콘화하여 캐릭터로 표현해 실감나는 역사를 느낄 수 있다. 4권의 예를 들면, 보수주의자 허조는 ‘마르고, 젊어서 허리가 굽었다’는 실록의 기록과 타협을 모르는 원칙주의자의 이미지에서 민주당 전 대표 조순형 씨의 얼굴을 차용했고, 강직한 김종서, 담백한 무장 이징옥, 영리한 정인지 등 생생한 캐릭터를 창출해냈다. 황희는 현존 초상화를 참고했고, 세종, 문종, 단종의 경우에는 실록에 나와있는 기록을 충실히 반영한 경우다. 인물의 캐릭터뿐만 아니라 내용에서도 시사적 해석을 가미했다. 고려의 마지막 임금으로 고려를 지키기 위해 필사적이었던 공양왕과 1980년 신군부 세력 앞에서 굴복했던 최규하 전대통령을 비교한 장면이나, 우왕을 옹립한 킹메이커 이인임을 김종필 전총리에 빗대는 장면 등 촌철살인의 내용들이 군데군데 숨어있어서 당대의 상황과 인물들을 입체적으로 부각시키고 있다. 3. 인문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기존에 출간된 역사 만화물들을 살펴보면 크게 세 가지 종류가 있었다. 첫 번째, TV 사극 등의 인기에 힘입어 급조된 역사 만화. 두 번째, 에피소드와 흥미 위주의 야사를 담은 명랑 만화 수준의 역사 만화. 세 번째, 원작이 되는 고전이나 역사책을 그대로 그리기만 한 재미없는 역사 만화. 이런 책들은 방문 판매나 대형 마트 등에서 주로 팔리며, 만화는 질이 낮다는 인식을 퍼뜨리는 데 일조했다. 그리고 이런 책 대부분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학습만화로 포장되어 판매되고 있다. 그래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내용이 초등학생이 보기에 난해한 면이 있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역사를 알려주자는 취지에서 처음엔 학습만화의 형식을 띄고 출간되었다. 친절한 정보페이지와 큰 판형으로 초등학생들도 보기 쉬운 형식으로 4권까지 출간되었다. 그러나 원래의 작가 의도와 만화의 시사성, 내용의 깊이 등을 고려해 5권을 출간하면서 교양독자층을 위한 성인용 개정판을 내게 되었다. 이번 개정판은 성인들이 지하철 등 공공장소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판형과 품격있는 형식, 그리고 권 말미에 내용과 연결하여《조선왕조실록》의 상세한 연표를 싣는 등 세련되고, 격조있는 인문교양만화로서의 틀을 갖추게 되었다. 특히 연표는 본문 만화의 내용을 역사적 사실과 연관지어 표현했다. 예를 들면, 5권에서 정인지가 세조에게 술김에 실수를 한 내용이 본문에 나오는데, 독자들은 이를 만화적 상상이 아닐까 의심하게 된다. 이런 내용을 《조선왕조실록》 연표에서 사실 확인을 해주는 식이다. 만화의 신뢰성을 높이고, 좀 더 심도깊게 역사에 다가설 수 있는 장치로서의 역할을 한다. 4. 가족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역사가 어렵게 느껴지는 초, 중, 고등학생이나 기록된 사실만이라도 제대로 알고 싶은 어른 모두에게 유용한 책이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성인 교양독자층 뿐만 아니라 그들의 가족까지 같이 읽을 수 있는 가족교양만화를 표방하고 있기 때문에 지식적인 접근과 함께 ‘재미’란 면도 강조해서 표현했다. 그 재미는 적절한 비유와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낸 문장이나 구성을 통해서다. 지금까지 나온 만화책들의 문제점은 바로 ‘비적절한 비유와 농담’ 때문이었기 때문에 신중하게 표현했다. 시도 때도 없이 나오는 유행어나 말장난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끌어가려는 것은, 만화의 질을 떨어뜨리는 것이다. 그런 만화책은 독자들이 이야기를 즐기도록 이끌지 못하고, 말장난을 배우거나 가볍게 생각하는 독서 습관을 만들기도 한다. 만화책이 저질이라 욕을 먹었던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기도 하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지식’과 ‘재미’를 적절히 조화해 온 가족이 함께 보는 교양만화로서 균형을 잡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불편한 진실
주니어중앙 / 앨 고어 지음, 이수영 옮김, 김춘이 감수 / 200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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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중앙
자연,과학
앨 고어 지음, 이수영 옮김, 김춘이 감수
클린턴 정부 시절 부통령을 지냈으며, 지난 2000년에는 대통령 선거에 민주당 후보로 나서기도 했던 앨 고어의 책 <불편한 진실>의 어린이 판. 그는 이 책을 동일한 내용의 다큐 영화로 만들어 2007년 아카데미 상을 받기도 했으며, 그 몇달 후에는 환경 운동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노벨 평화상을 받기도 했다. 그는 우리가 어떤 환경적 위기에 직면했는지 책 안에서 조목조목 밝히고 있다. 과학기술과 개발 덕분에 우리 생활은 편리해졌지만, 동시에 엄청난 양의 온실 가스가 발생했으며, 이것은 지구 도처에서 지도의 모양을 바꾸고, 기후이상과 자연재해를 발생시켰다. 무엇보다 나쁜 것은 이러한 환경 상의 재앙에 가장 큰 책임이 있는 기업들의 조종을 받아 언론이 진실을 왜곡하고 호도하고 있다고 폭로한다. 하지만 그는 절망하기엔 아직 이르며, 위기를 기회로 바꾸자고 호소한다. 지열발전, 하이브리드 자동차, 풍력 등 새로운 친환경 기술을 소개하고, 작지만 생활 속에서 우리가 직접 환경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첫 번째 진실 아름다운 별, 우리의 지구 두 번째 진실 대기를 오염시키는 사람들 세 번째 진실 더워지는 지구 네 번째 진실 강하게 휘몰아치는 비바람 다섯 번째 진실 물에 잠긴 도시, 메마른 땅 여섯 번째 진실 녹아내리는 북극 일곱 번째 진실 추운 남극에서 더운 남극으로 여덟 번째 진실 지도에서 사라지는 나라 아홉 번째 진실 푸른빛을 잃은 바다 열 번째 진실 질병의 위협을 받는 사람들 열한 번째 진실 사라지는 계절 열두 번째 진실 점점 커지는 도시, 사라지는 숲 열세 번째 진실 편리한 기술 때문에 파괴되는 지구 열네 번째 진실 환경을 지키면 우리가 얻게 되는 것들 열다섯 번째 진실 위기를 기회로 만들자아픈 지구의 숨소리에 귀를 기울여요! 최근의 서해안 기름 유출 사건에서 볼 수 있듯이 환경 문제는 단기간에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며, 피해가 발생했을 때 그 영향이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지속됩니다. 과학 기술의 발달과 빠른 산업화로 인해 우리의 생활은 전과 다르게 아주 편리해졌지만, 대신 우리는 환경오염이라는 새로운 문제에 부딪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다가올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이 환경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인식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한 일입니다. 지구 온난화의 위기를 알려 주는 환경 교과서 지은이는 산업, 과학 기술의 발달로 인해 많은 온실 가스가 발생했으며, 이 온실 가스가 지구의 대기와 바다의 온도를 점점 높여서 이상 기후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이러한 현상의 증거들은 지구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거의 모든 산에 있는 빙하가 녹아내리고, 수많은 도시들이 불볕더위를 겪고 있으며, 더 많은 산불과 더 많은 태풍이 발생하고, 한쪽에서는 지나치게 가물고 다른 한쪽에서는 홍수가 일어나고, 북극과 남극의 만년설이 녹고 이로 인해 저지대 나라들은 물에 잠기고 있습니다. 앨 고어는 이러한 문제들이 우리의 삶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심각하며 문제의 해결을 위해 당장 행동에 나서지 않는다면 인류에 재앙이 닥칠 거라고 경고합니다. 이러한 이상 기온 현상이 환경오염 때문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은 구체적인 통계와 다양한 예를 들어 이러한 주장에 대해 반박합니다. 그러한 주장들은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며 석유 회사를 비롯한 온난화의 원인에 큰 책임이 있는 기업들이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미디어를 통해 이익만을 쫓는 집단의 의견이 보도되면서 사람들은 사실을 둘러싸고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는 그릇된 인상을 받습니다. 또한 앨 고어는 이러한 현실을 비판하는데 그치지 않고, 이러한 위기를 기회로 만들자고 주장합니다. 지열발전, 풍력, 하이브리드 자동차 등의 새로운 기술을 소개하고, 작지만 주변에서 우리가 직접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Why? People : 스티브 잡스
예림당 / 그림나무 글, 이두원 그림, 윤재웅 감수 / 201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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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애니메이션
그림나무 글, 이두원 그림, 윤재웅 감수
Why? 인물탐구학습만화 시리즈.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며, 수많은 사람의 롤 모델이 된 파워 피플의 일대기를 깊고 폭넓게 소개하여 그들이 앞서 경험한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얽힌 삶의 의지와 지혜를 배우게 한다. '스티브 잡스' 편에서는 이제까지 누구도 경험하지 못했던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능을 갖춘 IT 제품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스티브 잡스의 삶을 따라가 본다. 각 인물마다 상투적인 칭송이나 미화는 배제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담았다. 인물의 공과를 가감 없이 다루고 그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둠을 원칙으로 했다. 인물의 인간적인 고뇌와 회의는 물론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이르기까지 인물의 삶에 대한 의지와 지혜를 롤 모델로 제시했다. 또한, 인물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고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싣고 인물의 절정기나 주요 업적을 세밀화로 그려내, 인물사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시대와 인물 6 호기심 많은 말썽꾸러기 12 대담한 괴짜 소년 30 히피가 된 스티브 50 애플 신화의 시작 70 세상을 바꾼 컴퓨터 88 스티브 잡스의 실패 108 연봉 1달러짜리 사장 130 변혁의 아이콘 스티브 잡스 150 역지사지 / 라이벌 & 서포터 / 인물 스케치 / 용어 해설 / 교과 연계표본받고 배우자, Power People! 어린 시절, 닮고 싶은 롤 모델(Role Model)이 있다는 것은 중요하다. 우연히 읽은 책 한 권이 그 사람의 인생을 결정 지을 수 있는 것처럼. 유년기에는 주위의 인물들, 특히 부모의 역할이 강조된다. 유년기는 부모에 대한 동경과 더불어 행동 모방이 이루어지는 시기이므로 부모는 언어와 행동을 통해 올바른 품성을 보여야 한다. 이후 성장기에는 자신의 꿈과 이상에 따라 롤 모델을 선택하고 관심을 기울이게 되는데, 이때 다양한 분야의 롤 모델을 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역사를 돌아보면 자신의 분야에서 세상을 변화시킨 위대한 인물들을 만나게 된다. 세상은 이들을 파워 피플(Power People)이라 부른다. 세상을 바꾸고 우리 삶에 영향을 끼친 인물이란 뜻이다. <Why? People> 시리즈는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며, 수많은 사람의 롤 모델이 된 국내외 파워 피플의 일대기를 깊고 폭넓게 소개하여 그들이 앞서 경험한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얽힌 삶의 의지와 지혜를 배우게 한다. ◈ 내용 구성과 특장점 1. 기본 컨셉트 각 인물마다 상투적인 칭송이나 미화는 배제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담았다. 인물의 공과를 가감 없이 다루고 그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둠을 원칙으로 했다. 인물의 인간적인 고뇌와 회의는 물론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이르기까지 인물의 삶에 대한 의지와 지혜를 롤 모델로 제시했다. 2. 교과서 안팎의 Power People 수록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는 정치/리더, 경제/경영, 문화/예술, 과학/기술, 환경/인권 등 각 분야의 국내외 주요 인물을 고르게 선정하여 다양한 롤 모델을 만날 수 있다. 3. 알찬 학습 정보와 배경 지식 인물의 생애를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도록 학습 정보와 배경 지식을 별도의 꼭지로 구성했다. *[시대와 인물]: 인물의 생애에 영향을 끼친 그 시대의 주요 사상과 사건 등 정치?사회를 비롯한 각 분야의 역사적 배경을 살펴본다! *[돌발 인터뷰]: 인물을 둘러싼 주변 사람들 사이의 협력과 갈등 관계를 알아보고 인터뷰를 통해 서로의 입장과 속마음을 들어 본다! *[역지사지]: 입장 바꿔 생각해 보기. 중요한 결정 혹은 갑자기 닥친 위기의 순간,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했는지 인물이 겪은 고뇌와 결단의 순간을 대리 체험해 본다! *[라이벌&서포터]: 마치 자연계의 공생과 천적 관계처럼 인물을 도왔거나 혹은 대립과 경쟁으로 인물을 더욱 분발하게 한 사람은 누군지 알아본다! *[인물 스케치]: 한눈에 보는 인물의 생애 총정리! 인물의 주요 업적과 빛나는 어록, 주요 연표를 사진 자료와 삽화로 꾸며 핵심을 짚어 준다! *[용어 해설과 교과 연계표]: 인물의 생애와 업적에 관련된 어려운 용어를 풀어내고, 초등학교 교과와 연계된 내용을 표기하여 실제 학습에 도움을 준다! 4. 풍부한 사진 자료와 이해를 돕는 세밀 화보 인물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고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싣고 인물의 절정기나 주요 업적을 세밀화로 그려내, 인물사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 격변의 IT시대, 그 변화와 혁신의 중심에 서다! 1955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난 스티브 잡스는 입양아로 인생을 시작했다. 미혼모였던 잡스의 생모 조앤 심슨은 특별히 대학을 나온 양부모에게 아기를 입양시키고자 했다. 하지만 아기를 데려가기로 한 폴 잡스 부부가 대학을 졸업하지 못한 것을 알고 마지막까지 입양 서류에 서명하길 거부하다가, “나중에 아기를 꼭 대학에 보내겠다.”는 잡스 부부의 약속을 받은 끝에 입양을 허락했다. 살림이 넉넉하지 않았지만 부부는 잡스의 양육에 헌신적으로 임했고 어린 잡스도 구김살 없이 잘 자랐다. 자동차 정비 일을 하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잡스는 기계와 그 작동 원리에 호기심과 흥미를 느꼈고 아버지는 그를 위해 공구와 작업대를 마련해 줄 정도였다. 잡스가 중학교에 입학할 무렵 그의 집안은 샌프란시스코 마운틴 뷰로 이주했는데, 이는 잡스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실리콘 밸리의 신화가 시작된 그곳에서 첨단의 전자 부품을 접한 그는 전자 공학의 무궁무진한 세계에 눈을 떴다. 중학교에 입학한 잡스는 미래의 중요한 동업자인 스티브 워즈니악을 만나게 되고, 고등학교 때 이미 워즈니악과 ‘블루박스’라는 장거리 전화용 전자 제품을 만들어 팔기도 했다. 이어 대학에 진학했으나 대학 생활에 대한 흥미와 가치를 못 느끼고 한 학기 만에 자퇴했다. 하지만 청강생 신분으로 다양한 수업을 들으면서 히피 문화에 빠지고 인도 철학에 심취하기도 했다. 1976년 4월 1일, 잡스는 워즈니악과 함께 부모의 차고 안에서 회사를 창업하게 되는데 이 회사가 바로 훗날 세상을 뒤흔들 ‘애플’이었다. 최초의 개인용 컴퓨터인 애플Ⅰ, Ⅱ를 시작으로 매킨토시 등을 선보이며 컴퓨터 업계를 장악한 애플은 2001년 MP3플레이어인 아이팟을 시작으로, 2007년 아이폰, 2010년 아이패드를 잇달아 내놓으면서 이제까지 누구도 경험하지 못했던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능을 갖춘 IT 제품으로 세상을 놀라게 했다. 변화와 혁신의 아이콘으로 우뚝 섰던 스티브 잡스는 뜻하지 않게 찾아온 병마와 오랜 투병 끝에 2011년, 5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차가운 디지털에 인문학의 온기를 불어넣은 혁신적인 발상으로 디지털 시대의 대표적인 롤 모델이 된 잡스의 삶을 따라가 보자.
겨레의 인걸 100인 2 : 나라를 다스리던 사람들
산하 / 윤승운 글,그림 / 200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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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
만화,애니메이션
윤승운 글,그림
우리 역사엔 흔히 위인과 간신만 있는 듯이 그려지는 일부 역사서의 편견을 뛰어넘는 이 책은 겨레의 인걸이라 할 만한 백 사람을 중심으로 우리 역사를 한올 한올 펼쳐보인다. 이때 그림은 역사 속에서 주인공 노릇을 했던 왕, 장수, 학자, 정승 등 이름이 알려진 사람뿐 아니라 시인, 장인, 농부처럼 평범한 사람들의 발자취까지 진지하게 보여 준다. 윤승운 화백 특유의 해학적인 그림과 글로 자칫 지루하게 여겨질지 모르는 역사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준다. 즐겁게 웃으면서 선조들의 슬기와 올곧은 삶을 배울 수 있는 보기드문 역사만화이다. 문화부 제정 제1회 한국만화문화상 저작상을 수상, 문화체육부 제정 제3회 한국만화문화상 출판상을 수상, 서울 정도 600년 기념사업회 타임캡술 수장품으로 선정, 한우리 독서운동본부 추천도서, YMCA 좋은 만화로 선정되었다.28. 태봉국 대왕 궁예 29. 조선 왕조 이룩한 태조 이성계 30. 무학 대사와 이 태조 31. 개국의 주역 정도전 32. 호랑이 닮은 태종 대왕 33. 변절의 대가 신숙주 34. 미신 타파한 어씨 가문 35. 정승 30년 황희 정승 36. 백비 정승 박수량 37. 가난을 벗삼은 청백리 조원기 38. 선치수령 이광정 39. 대학자 이율곡 선생 40. 한음 대감 41. 정상호 학봉 김성일 선생 42. 역적이다. 아니다. 정여립 43. 개천에서 난 용 44. 죽을 고비를 여섯 차례 넘긴 이확 45. 비운의 왕자 소현 세자 (1부) 46. 비운의 왕자 소현 세자 (2부) 47. 대장부 임경업 장군 48. 선전관 유진항과 암행 어사 49. 궁벽한 산골 선비 위백규 50. 현감 벼슬을 지낸 종 이만강 51. 포도 대장 이창운과 종사관 김재찬 52. 청렴결백한 김수팽 53. 아들을 왕좌에 앉힌 흥선군우리 나라 반만 년 역사를 우리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선조들이 다져놓은 과거를 기반으로 현재가 만들어졌고, 현재를 바탕으로 우리 아이들이 미래를 일구어나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역사의 맥을 짚어나가기란 그리 쉽지 않습니다. 윤승운 화백은 특유의 해학적인 글과 그림으로 어린이들에게 지루하게 여겨질 역사 이야기를 인물 중심으로 재미나게 풀어갑니다. 우리 겨레의 빼어난 백 사람, 왕, 장수, 학자, 정승 등 위인은 물론이고, 시인, 장인, 농부들의 발자취까지 따라가며 우리 역사를 한올 한올 펼쳐 보이는 것입니다. 위대한 인물뿐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의 삶까지 진지하게 담은 『겨레의 인걸 100인』을 보며, 어린이들은 '역사는 몇몇 영웅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일구어 가는 것'임을 깨달을 것입니다. 그리고 스스로 역사를 만들어가는 주인공이 되어 당당하게 자라날 것입니다.
갈릴레오, 목성의 달을 발견하다
비룡소 / 진 페테나티 지음, 이원경 옮김, 파올로 루이 그림 / 200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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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문학
진 페테나티 지음, 이원경 옮김, 파올로 루이 그림
갈릴레오가 밤하늘을 관측하며 기록한 자료를 일기 형식으로 재구성한 그림책. 갈릴레오가 직접 만든 망원경으로 목성에 네 개의 달이 있다는 사실을 밝혀 세상에 알리기까지를 관측 일기로 재구성해 마치 지금 일어난 일처럼 생생하게 전달한다. 망원경으로 우주를 관측한 최초의 과학자 갈릴레오의 표정을 익살스럽고 다양하게 담아낸 삽화가 함께 어우러진다. 갈릴레오의 연구는 역사적, 과학적 근거를 따르고 갈릴레오가 키우는 개나 갈릴레오의 말은 상상해서 썼다.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돈다는 증거를 발견한 현대 천문학의 아버지 갈릴레오 이야기 갈릴레오가 밤하늘을 관측하며 기록한 자료를 일기 형식으로 재구성한 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의 저자 진 페테나티는 갈릴레오가 직접 만든 망원경으로 목성에 네 개의 달이 있다는 사실을 밝혀 세상에 알리기까지를 관측 일기로 재구성해 마치 지금 일어난 일처럼 생생하게 전달한다. 천문학뿐만 아니라 철학, 물리학에도 능통했던 갈릴레오는 현대 천문학의 아버지, 현대 과학의 아버지, 현대 물리학의 아버지로 불리고 있으며 올 2009년은 갈릴레오가 현대 천문학에 기여한 업적을 기념하기 위해 UN이 선포한 세계 천문의 해이기도 하다. 망원경으로 우주를 관측한 최초의 과학자 갈릴레오의 표정을 익살스럽고 다양하게 담아낸 삽화가 돋보이는 이 책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아이들을 위한 세계의 교양 그림책 「지식 다다익선」 시리즈의 스물세 번째 책이다. 이 책에는 유명한 과학자 갈릴레오가 망원경을 만들었다는 사실과 갈릴레오가 개를 키웠다는 것처럼 증명할 수 없는 허구가 섞여 있다. 진 페테나티는 갈릴레오가 목성의 달 네 개를 포함한 놀라운 발견을 이뤄낸 1년 동안 일기를 썼다면 어떠했을까 상상했다. 진 페테나티의 생생한 글과 파올로 루이가 그린 아름다운 삽화가 이 유명한 과학자의 삶을 재구성하고 있다. 갈릴레오가 그러했던 것처럼 우리도 자신을 둘러싼 세계를 탐구할 수 있을 것이다. ― 워싱턴 포스트 ■ 망원경으로 우주를 관찰한 최초의 과학자 갈릴레오가 망원경을 만들기 시작해 목성의 달을 발견하기까지 약 1년간의 기록 갈릴레오는 베네치아의 친구 집을 방문했다가 친구에게서 놀라운 발명품 이야기를 듣는다. 멀리 떨어진 물체를 눈앞에 있는 것처럼 볼 수 있다는 망원경이 바로 그것이다. 호기심이 생긴 갈릴레오는 밤잠을 설쳐 가며 망원경을 직접 만들기 시작한다. 갈릴레오는 망원경을 만들어 내고도 더 성능 좋은 망원경을 만드는 데 힘쓴다. 망원경이 또 다른 쓸모가 있으리라 기대하던 어느 날 밤, 갈릴레오는 망원경을 들고 지붕으로 올라가 달을 보았다. 울퉁불퉁한 달의 표면을 발견하고 놀란 갈릴레오는 밤마다 망원경으로 밤하늘을 올려다본다. 그리고 우주의 신비에 감탄한다. 갈릴레오는 목성 근처에서 자리를 바꾸며 나타나는 별들을 발견하고 그 움직임을 날마다 관찰한다. 몇 주 동안 지켜본 끝에 갈릴레오는 그 별들이 목성의 달이라는 사실을 확인하게 된다. ■ 갈릴레오가 남긴 글과 그림에 근거하여 되살려 낸 갈릴레오의 삶 이 책의 저자 진 페테나티는 데이바 소벨의
아이비랑 빈이 만났을 때 2 - 안녕, 화장실 유령
사파리 / 애니 배로쓰 지음, 소피 블래콜 그림, 고정아 옮김 / 200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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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명작,문학
애니 배로쓰 지음, 소피 블래콜 그림, 고정아 옮김
개성 강한 8살짜리 두 소녀의 엉뚱하고 발랄한 소동을 다루었던 <아이비랑 빈이 만났을 때 1. 단짝 탄생>에 이어 <2. 안녕, 화장실 유령>이 출간되었다. 1권의 무대가 두 소녀의 집이었다면 2권은 본격적으로 학교생활을 다룬다. 그러면서 귀엽고 아기자기한 스케일이 조금은 커졌다. 이 책의 주 무대는 학교, 그 중에서도 화장실이다. 학교 화장실은 조용하고 어둑어둑한 분위기 덕분에 비밀이 가득한 공간처럼 보인다.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이라면 그곳에 유령이 살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상상은 한번쯤 해봤음직하다. 그러한 발상이 이야기의 시작으로, 화장실에 유령이 살고 있음을 직감한 아이비가 빈과 함께 유령 퇴치 작전을 꾸민다. 흥미로운 소재도 읽을거리를 톡톡히 제공하지만, 새 친구들, 선생님과 맺어 가는 인간관계를 통해서 8살 소녀들의 '더불어 살아가기'가 생생하게 펼쳐진다. 유령 따윈 안 믿는 척하다가 화장실도 못 들어가는 주주, 계속 툴툴거리면서도 아이비랑 빈 곁을 맴도는 축구부 주장 리오, 뾰족 손톱에 새침한 노블 선생님 등 새로운 캐릭터들의 개성은 아이비랑 빈에 못지않다. 아이비랑 빈은 친구에게 뒤지고 싶지 않은 마음이나 새 친구와의 우정 등을 경험하고, 마음 다친 친구를 위로하거나 의견이 다른 친구와 화해하는 법 등을 익혀 나간다. 또한 둘 사이의 우정도 더욱 깊어진다. 수줍어 발표를 잘 못하는 아이비 대신에 큰 목소리를 내주는 빈과, 은근한 겁쟁이 빈이 무서워하자 모른 척 유령 이야기를 그만두는 아이비의 모습은 ‘나를 알아주는 고마운 친구’의 전형이다.우리는 체조 동아리 침으로 맺은 맹세 아주 좋은 짝꿍 지하 세계로 들어가는 문 아이비가 그랬어요 그래도 유령은 있어 령 퇴치 묘약 한밤중에 몰래 일어나 선생님한테 이를 거야! 유령이 사는 화장실에서 유령은 사라졌어 정말 신나는 하루야 학교 화장실 유령은 우리가 처리할게! - 아이비랑 빈이 뭉치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 개성 강한 8살짜리 두 소녀의 엉뚱하고 발랄한 소동을 다루었던 《아이비랑 빈이 만났을 때 1. 단짝 탄생》에 이어 《2. 안녕, 화장실 유령》이 출간되었다. 1권의 무대가 두 소녀의 집이었다면 2권은 본격적으로 학교생활을 다룬다. 그러면서 귀엽고 아기자기한 스케일이 조금은 커졌다. 이 책의 주 무대는 학교, 그 중에서도 화장실이다. 학교 화장실은 조용하고 어둑어둑한 분위기 덕분에 비밀이 가득한 공간처럼 보인다.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이라면 그곳에 유령이 살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상상은 한번쯤 해봤음직하다. 그러한 발상이 이야기의 시작으로, 화장실에 유령이 살고 있음을 직감한 아이비가 빈과 함께 유령 퇴치 작전을 꾸민다. 흥미로운 소재도 읽을거리를 톡톡히 제공하지만, 새 친구들, 선생님과 맺어 가는 인간관계를 통해서 8살 소녀들의 ‘더불어 살아가기’가 생생하게 펼쳐진다. 유령 따윈 안 믿는 척하다가 화장실도 못 들어가는 주주, 계속 툴툴거리면서도 아이비랑 빈 곁을 맴도는 축구부 주장 리오, 뾰족 손톱에 새침한 노블 선생님 등 새로운 캐릭터들의 개성은 아이비랑 빈에 못지않다. 이들의 매력에 빠져 한참 미소를 머금다 보면 다시 한 뼘 성장한 아이비랑 빈이 눈에 들어온다. 아이비랑 빈은 친구에게 뒤지고 싶지 않은 마음이나 새 친구와의 우정 등을 경험하고, 마음 다친 친구를 위로하거나 의견이 다른 친구와 화해하는 법 등을 익혀 나간다. 또한 둘 사이의 우정도 더욱 깊어진다. 수줍어 발표를 잘 못하는 아이비 대신에 큰 목소리를 내주는 빈과, 은근한 겁쟁이 빈이 무서워하자 모른 척 유령 이야기를 그만두는 아이비의 모습은 ‘나를 알아주는 고마운 친구’의 전형이다. 사소한 사건을 따뜻하고 유쾌하고 특별하게 만드는 작가의 글 솜씨는 여전하다. 2권에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표정 및 행동에 독특한 개성을 만들어 낸 삽화도 눈여겨볼만하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 모두에게 아이비랑 빈처럼 둘만 있으면 무슨 일이든 자신 있는 든든한 단짝 친구가 생기기를 바란다.빈은 옆자리에 누가 앉건 떠들었다. 주로 혼잣말을 하는 맥애덤마저 오래 같이 앉지 못했다. 한 번은 짝꿍 없이 혼자 앉게 했는데, 빈은 더 큰 소리로 떠들었다.빈은 떠들지 않으려고 애썼다. 또 안 떠들겠다고 약속도 했다. 하지만 날마다 떠들었다. 그런데 그건 대개 다른 아이들을 도와주려다 벌어진 어쩔 수 없는 경우였다.빈은 아이들이 몰라서 헤매는 걸 보면 제대로 일러주고 싶었다. 예를 들면 에릭은 받아 내림을 할 줄 몰랐다. 선생님한테 설명을 들어도 몰랐다. 그래서 받아 내리는 대신 숫자를 그냥 더해 버리곤 했다.빈은 그걸 가만히 보고 있을 수 없었다. 에릭을 보면 자기 뺄셈도 제대로 되지 않았다. 그래서 에릭한테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말한 뒤 제대로 하는 법을 일러 주어야 직성이 풀렸다."빈, 너는 너한테만 관심을 가지면 된단다."선생님은 늘 그렇게 말했다.하지만 빈이 볼 때 그건 옳은 일이 아니었다. 선생님은 언제나 우리 반은 모두 한 가족이라고 했으니, 가족은 서로에게 관심을 가져야 했다. - 본문 32~34쪽에서
총알 방귀
한림출판사 / 원재길 지음, 허구 옮김 / 201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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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명작,문학
원재길 지음, 허구 옮김
한림 저학년문고 시리즈 23권. 소설가 원재길이 에 이어 두 번째로 쓴 동화. 토토가 빨간 열매를 먹고 방귀를 뀔 때마다 빨라진다는 동화적 요소는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넘나들며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토토가 느림보에서 인간 로켓으로 변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사람들의 반응을 통해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면서 사람 사이의 배려란 무엇인지도 생각하게 한다. 태어날 때부터 느림보였던 토토는 어디서나 구박과 놀림의 대상이다. 부모님은 느린 토토를 다그치며 답답해했고, 학교에서 친구들은 토토를 ‘슬로비디오’, ‘굼벵이’라고 부르며 놀리고 괴롭힌다. 할아버지만이 토토를 이해하고 토토를 배려해 주지만, 토토는 언제나 외톨이다. 어느 날 숲 속에서 우연히 발견한 빨간 열매를 먹고 “뿌우우웅, 뿡” 방귀를 뀌면서 빨라지게 되는데….세상에서 가장 느린 아이 토토야 쌩쌩이 별명왕 빨간 열매 인간 로켓 나 홀로 외출 소매치기 사건 총알 방귀 달리기 훈련 체육 대회 작가의 말소설가 원재길이 두 번째로 쓴 동화 『총알 방귀』는, 세상에서 가장 느린 아이 토토를 통해 나와 다른 타인의 모습을 인정하는 방법을 알게 하는 이야기다. 빠르게 흘러가는 세상에서 느리게 사는 것의 의미와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만나 보자. 느림보 토토의 변신! 과연 토토는 느림보일까, 아니면 인간 로켓일까? 태어날 때부터 느림보였던 토토는 어디서나 구박과 놀림의 대상이다. 부모님은 느린 토토를 다그치며 답답해했고, 학교에서 친구들은 토토를 ‘슬로비디오’, ‘굼벵이’라고 부르며 놀리고 괴롭힌다. 할아버지만이 토토를 이해하고 토토를 배려해 주지만, 토토는 언제나 외톨이다. 어느 날 숲 속에서 우연히 발견한 빨간 열매를 먹고 “뿌우우웅, 뿡” 방귀를 뀌면서 빨라진다. 친구들은 토토를 괴롭히지 않고, ‘총알 방귀 토토’는 영웅대접을 받는다. 토토가 느림보에서 인간 로켓으로 변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사람들의 반응을 통해 다양성을 존중하고 모든 사람을 차별 없이 바라봐 주기만을 바라는 작가의 의도를 느낄 수 있다. 스스로 행복의 의미를 찾으며 성장하는 토토 너무 느려서 가족들의 도움 없이 아무것도 할 수 없고, 누구에게도 인정받지 못했던 토토는 빨간 열매를 먹은 뒤에야 혼자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는다. 처음에는 빨간 열매의 도움으로 빨리 달릴 수 있었지만 열매의 효과가 사라졌을 때도 토토는 포기하지 않고 힘을 다해서 끝까지 달린다. 토토는 ‘빨간 열매’를 통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는 희망을 배운다. “세상엔 키가 큰 아이도 있고 키가 작은 아이도 있어요. 뚱뚱한 아이도 있고 마른 아이도 있어요. 그리고 빠른 아이도 있고 느린 아이도 있어요. 저는 태어날 때부터 느린 아이였어요. 하지만 제가 불행하다고 생각한 적이 없어요.” -본문 중에서 토토는 느림보였을 때 자신을 무시하면서 눈에 보이는 것만 중요시했던 친구들과 세상을 향해 남과 다른 모습이 틀린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또한 겉모습만이 전부가 아니라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면서 사람 사이의 배려란 무엇인지도 생각하게 한다. 느림보 토토는 자신처럼 느리거나 다른 모습을 가진 친구들에게 힘을 불어넣어 주며, 언젠가는 웃을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란 희망을 갖게 한다. 『총알 방귀』를 통해 마음을 열고 희망을 가지면 진심이 통한다는 삶의 교훈을 배울 수 있다.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동화적 소재와 함께하는 자유로운 그림 토토가 빨간 열매를 먹고 방귀를 뀔 때마다 빨라진다는 동화적 요소는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넘나들며 어린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다. 또한 글 작가 원재길의 간결한 문체는 토토의 고민을 함께 공감하고 이야기의 주제를 독자들이 쉽게 알아차릴 수 있도록 한다. 뿐만 아니라 허구 그림 작가가 그려 낸 방귀를 뀌면서 어디든 날아다니는 자유롭고 발랄한 토토의 모습은 이야기를 더욱 흥미롭게 한다. 다양한 시점으로 연출된 장면 구성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색감과 구도의 그림은 이야기를 풍부하게 만든다.
한국사 탐험대 9
웅진주니어 / 송규진 지음, 이문영.최문희 그림 / 200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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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역사,지리
송규진 지음, 이문영.최문희 그림
‘경제’라는 제목 아래 선사 시대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우리 경제의 지나 온 발자취를 일목요연하게 보여 주면서 아이들을 자연스레 경제의 세계로 끌어 들인다. 나라, 문화, 교통·통신, 과학 등 매 회 하나씩의 주제를 정해 관련된 역사 속의 현장들을 찾아 시간 여행을 떠나는 '한국사 탐험대' 시리즈.경제사 탐험을 떠나며 01 선사 경제 캠프: 채집과 사냥, 그리고 최초의 농경 첫째 일정, 구석기 시대의 일터를 찾아서 채집과 사냥에 참여하다 둘째 일정, 신석기 시대의 일터를 찾아서 사냥터에 가다 농사지은 곡물을 요리하다 셋째 일정, 청동기 시대의 일터를 찾아서 농사터에 가다 농경이 사회를 바꾸다 선사 시대의 기술자들 02 삼국시대~조선 전기 경제 캠프: 농업은 천하의 큰 뿌리 첫째 일정, 삼국 시대의 일터를 찾아서 저수지에 가다 관영 수공업장에 가다 둘째 일정, 고려 시대의 일터를 찾아서 농지 개간 현장에 가다 시장에 가다 민간 수공업장에 가다 셋째 일정, 조선 전기의 일터를 찾아서 측우기를 보다 장시에 가다 종이 제작소에 가다 03 조선 후기 경제 캠프: 상공업의 도약 첫째 일정, 조선 후기 농업의 발전을 따라서 모내기가 거대한 변화를 불러오다 밭에서도 그루갈이를 하다 특수 작물을 재배하다 만석꾼이 등장하고 품팔이꾼이 생기다 둘째 일정, 조선 후기 상공업의 발전을 따라서 경강상인을 만나다 물건을 파는 기술자를 만나다 상평통보를 쓰다 경제사 탐험을 마치며: 근대 이후 우리 경제가 걸어온 길, 나아갈 길 찾아보가 자료 제공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5-2 세트 (전6권, 2022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 2022.05.31
51,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예습.복습.숙제까지 한번에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다. 만점왕 한 권으로 학교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자.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다. 재미있는 무료강의가 있어 만점왕과 함께라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다.만점왕 국어 5-2 만점왕 수학 5-2 만점왕 사회 5-2 만점왕 과학 5-2예습・복습・숙제까지 한번에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혼자 공부해도 충분한 만점왕! 만점왕 한 권으로 학교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세요.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습니다. 재미있는 무료강의가 있어 만점왕과 함께라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초등부터 “EBS 만점왕”과 함께 하세요.
가야를 왜 철의 왕국 이라고 하나요?
다섯수레 / 권오영 (지은이) / 201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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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0원
(10% off)
다섯수레
역사,지리
권오영 (지은이)
왜 그런지 정말 궁금해요 시리즈 41권. 어린이 수준에서 48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따라가면서 가야의 건국, 영토, 대외 교류, 생활, 문화 등을 살펴보는 어린이 역사책이다. 가야의 다양한 유물, 유적 사진이 생생히 펼쳐지는 가운데, 어린이들이 가야의 역사적 의의를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백제의 풍납토성이나 신라의 반월성에 견줄 만한 가야의 봉황토성, 화폐처럼 사용하면서 가야의 시장에서 사고팔았던 덩이쇠, 김해에 남아 있는 선착장과 대형 도로 유적, 이마를 돌로 눌러 납작하게 만든 편두를 복원한 얼굴 등 사진을 통해 가야의 역사를 생생하고도 재미있게 느낄 수 있다.가야의 건국, 영토 가야는 어떤 나라였나요? 가야의 영토는 어디까지였나요? ‘가야’라는 말은 어디에서 나왔나요? 삼국과의 관계 가야는 왜 삼국에 들지 못했나요? 가야는 신라보다 더 발전했나요? 백제와 신라는 왜 가야 땅을 탐냈나요? 고구려는 왜 가야에 쳐들어왔나요? 가야의 대외 교류 가야는 어느 나라와 교류했나요? 가야는 어떻게 국제 교류의 중심지가 되었나요? 일본에서는 왜 가야 유물이 많이 나오나요? 철기 문화의 발달 가야를 왜 철의 왕국이라고 하나요? 가야를 왜 금관국이라고 하나요? 가야 사람들은 쇠를 다루는 대장장이를 존경했나요? 가야의 다양한 토기 가야 토기는 왜 유명한가요? 가야 토기와 신라 토기는 어떻게 다른가요? 가야 토기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뛰어난 공예 기술 가야의 임금님도 금관을 썼나요? 용과 봉황이 새겨진 화려한 칼은 누가 썼나요? 가야 사람들도 장신구를 했나요? 가야의 무기와 갑옷 가야 사람들은 말을 잘 탔나요? 가야 사람들은 어떤 갑옷을 입었나요? 가야의 무기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가야의 역사를 전하는 무덤 가야의 무덤에서는 왜 많은 유물이 나오나요? 가야 사람들은 왜 무덤을 높은 곳에 만들었나요? 가야의 장례 풍습을 보여 주는 무덤 가야의 무덤에서는 왜 여러 사람의 유골이 나오나요? 가야의 장례 의식을 고스란히 보여 준 무덤은 어디인가요? 1500년 만에 살아난 가야 미인은 누구인가요? 가야의 경제생활 가야 사람들은 부자였나요? 가야 사람들은 어떤 돈을 사용했나요? 가야 사람들은 어떻게 농사를 지었나요? 가야의 식생활과 의생활 가야 사람들은 무엇을 먹었나요? 가야 사람들은 어떤 그릇을 사용했나요? 가야 사람들은 어떤 옷을 입었을까요? 가야의 주생활 가야 사람들은 어떤 집에서 살았나요? 가야의 왕궁은 어떻게 생겼나요? 가야 사람들의 정신세계와 미의식 가야의 유물에는 왜 새 모양의 장식이 많은가요? 가야 사람들도 성형 수술을 했나요? 가야미의 아름다움과 여유는 어디에서 온 것일까요? 가야의 학문 가야 사람들이 남긴 문자 유물이 있나요? 가야 사람들은 무엇으로 글씨를 썼나요? 삼국사기에는 왜 가야가 없지요? 가야 사람들의 정체성 가야 사람들은 모두 같은 말을 썼나요? 우륵은 왜 가야금 12곡을 만들었나요? 가야에도 유명한 문장가가 있었나요? 김유신은 가야 사람이었나요? 가야의 멸망 가야가 멸망한 뒤 가야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나요? 가야는 왜 멸망했나요? 가야를 알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가야의 역사적 의의 고구려, 백제, 신라와 함께 4국 시대를 이룬 철의 왕국 가야 찾아보기삼국과 함께 우리 고대사를 장식했던 가야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가는 어린이 역사책!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우리 고대사를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을 중심으로 생각하고 있다. 삼국 시대라는 말을 너무나 많이 들어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시대에는 엄연히 가야라는 또 하나의 나라가 존재하고 있었다. 가야는 500여 년 동안 삼국과 함께 우리 고대사를 장식했던 나라이다. 실제로 가야가 멸망한 후 고구려, 백제, 신라가 함께 있었던 시기는 98년에 불과하다. 그래서 최근에는 삼국 시대가 아니라 사국 시대라고 불러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가야가 오랫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이유는 존재감이 약해서가 아니라, 중앙 집권 국가로 발전하지 못한 채 멸망한 데다가 그 기록이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가야의 실체는 철기, 토기 등 많은 유물을 통해 여실히 드러났다. 가야의 유물은 군사력이나 문화 수준에서 가야가 삼국 못지않았음을 보여 준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가야에 대해 궁금해할 만한 질문 48가지를 풀어 가면서 가야 역사의 면면을 살펴본다. 그리고 가야의 다양한 유물, 유적 사진이 생생히 펼쳐지는 가운데, 어린이들이 가야의 역사적 의의를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내용 소개] 가야는 낙동강 서쪽의 옛 변한 지역에서 일어난 나라로, 풍부한 철 생산과 활발한 무역을 바탕으로 성립 초기부터 고구려, 백제, 신라와 당당히 맞섰다. 전성기의 가야는 영토가 지금의 전라도 남원, 순천까지 이르렀을 만큼 강한 나라였다. 전기에 가야 연맹체를 이끌었던 금관가야는 낙동강과 바다가 만나는 지리적 이점을 이용해 일본, 중국과 활발하게 교류하면서 국제 교역의 중심지로 발전해 갈 수 있었다. 한편 가야는 풍부한 철 생산과 뛰어난 제철 기술로 철기 문화를 발전시켜 ‘철의 왕국’으로 불렸다. 가야의 무덤에서 출토되는 용과 봉황이 새겨진 화려한 고리자루칼, 얇은 철판을 이어 붙인 판갑옷, 화려한 말갖춤은 가야 사람들이 쇠를 자유자재로 다루어 정교하게 철기를 만들어 냈음을 짐작케 한다. 가야 유물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토기는 아주 단단하면서도 가야의 산천을 닮은 듯 유연한 곡선미를 자랑한다. 이러한 가야 토기는 단단한 도질 토기로 유명한 일본의 스에키에 영향을 주기도 했다. ‘왜 그런지 정말 궁금해요’ 시리즈의 41번째인 이 책은 어린이 수준에서 48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따라가면서 가야의 건국, 영토, 대외 교류, 생활, 문화 등을 살펴본다. 백제의 풍납토성이나 신라의 반월성에 견줄 만한 가야의 봉황토성, 화폐처럼 사용하면서 가야의 시장에서 사고팔았던 덩이쇠, 김해에 남아 있는 선착장과 대형 도로 유적, 이마를 돌로 눌러 납작하게 만든 편두를 복원한 얼굴 등 사진을 통해 가야의 역사를 생생하고도 재미있게 느낄 수 있다. [책의 특징] · 전문가의 최근 연구 성과를 정확하고도 알기 쉽게 풀어 쓴 가야 역사 · 역사의 현장을 찾아간 듯 생생한 유물, 유적 사진 · 가야의 역사적 의의를 정리하는 권말 부록 수록
만화로 보는 시멘토 초등 상식 1 : 세계 최초와 최고
시멘토 / 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1.08.01
9,500
시멘토
교양,상식
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시멘토 교육연구소가 아이들이 상식을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연구개발한 교재다. 상식은 사람들이 보통 알고 있거나, 알아야 할 지식을 말한다. 에는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상식에 관한 숨겨진 이야기나 이야기의 배경 등 꼭 알아야 할 상식 이야기를 담았다. 상식을 배우면 세계를 바라보는 견문이 늘어난다. 유명한 인물, 물건, 건축물 등의 신기하고 재미있는 상식들에는 여러 가지 이야기가 들어있다. 기본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과학, 수학, 지리, 문화 등 폭넓은 지식을 배울 수 있다. 일상 생활에서 궁금해 할 부분부터 다른 국가의 문화까지 다양한 지식을 배울 수 있으니 보는 눈이 넓어진다. 또한, 아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상식에 관한 이야기를 듣다 보면 ‘왜?’, ‘어째서 이렇게 되었을까?’ 하며 꼬리에 꼬리를 물며, 질문이 생겨난다. 질문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다 보면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을뿐더러, 새로운 생각을 떠올리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1. 세계에서 가장 비싼 보석은? 2. 세계에서 가장 긴 강은? 3. 세계 최초 올림픽은? 4.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는? 5. 세계 최초 자동차를 만든 사람은? 6.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는? 7. 세계 최초의 우주인은? 8. 세계에서 가장 큰 동물은? 9. 세계 최초의 대통령은? 10. 세계에서 가장 작은 새는? 11.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동물은? - 상식 레벨 UP < 주관식 퀴즈 > 12.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은? 13. 세계에서 가장 긴 터널은? 14. 세계에서 가장 깊은 바다는? 15. 세계에서 가장 넓은 열대사막은? 16.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은? 17. 세계 가장 많이 팔린 앨범은? 18. 세계에서 이름이 가장 긴 도시는? 19. 세계 최초로 전구를 발명한 사람은? 20. 세계 최초의 지도는? 21.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목판 인쇄물은? 22. 세계 최초의 인공위성은? - 상식 레벨 UP < 주관식 퀴즈 >은 시멘토 교육연구소가 아이들이 상식을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연구개발한 교재입니다. 상식은 사람들이 보통 알고 있거나, 알아야 할 지식을 말합니다. 에는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상식에 관한 숨겨진 이야기나 이야기의 배경 등 꼭 알아야 할 상식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그런데 굳이 상식에 대해 배워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상식을 배우면 세계를 바라보는 견문이 늘어납니다. 유명한 인물, 물건, 건축물 등의 신기하고 재미있는 상식들에는 여러 가지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기본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과학, 수학, 지리, 문화 등 폭넓은 지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궁금해 할 부분부터 다른 국가의 문화까지 다양한 지식을 배울 수 있으니 보는 눈이 넓어집니다. 또한, 아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상식에 관한 이야기를 듣다 보면 ‘왜?’, ‘어째서 이렇게 되었을까?’ 하며 꼬리에 꼬리를 물며, 질문이 생겨납니다. 질문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다 보면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을뿐더러, 새로운 생각을 떠올리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은 아이가 자연스럽게 상식을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만화로 녹여낸 교재입니다. 아무리 좋은 교재라도 아이가 학습하지 않으면 소용없습니다. 단순하게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흥미진진한 만화를 통해 학습하면 보다 재미있고 능동적으로 학습하게됩니다. 또한 앞서 배운 상식들을 확인하는 다채로운 퀴즈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학습한 내용을 한 번 더 확인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상식을 더욱 오래도록 정확하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우리겨레 역사인물 100인 세트 (전5권)
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 / 드림나무 지음, 백명식 그림 / 2009.09.01
55,000원 ⟶
49,500원
(10% off)
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
인물,위인
드림나무 지음, 백명식 그림
교과서에 살아 숨쉬는 우리겨레 역사인물 100인 전5권 세트. 우리 민족의 대표적인 역사인물들의 어린 시절 일화를 새로 발굴된 내용을 중심으로 동화로 엮었다. 각 권마다 시대 순으로 20명의 인물을 뽑아 그 인물의 이력과 역사적 업적을 심층적으로 소개하고, “그 시대엔 또 무슨 일이 있었을까?”를 통해 인물과 관련된 그 시대의 역사적 사건 등도 알아볼 수 있게 꾸몄다.1권 고조선의 첫 임금 단군 고구려를 세운 동명성왕 신라를 세운 박혁거세 백제를 세운 온조왕 알에서 태어난 김수로왕 머슴 살던 을불 미천왕 고구려 땅을 넓힌 위대한 왕 광개토대왕 백제의 전성시대를 이룬 근초고왕 신라의 충신 박제상 고구려의 명장 을지문덕 당나라에 맞서 싸운 연개소문 목숨을 바쳐 불교를 공인시킨 이차돈 백제 문화를 꽃피운 무령왕 백제 부흥을 꿈꾼 성왕 신라를 강대국으로 만든 진흥왕 가얏고를 만든 우륵 하늘을 연 우리나라 최초의 여왕 선덕여왕 삼국통일의 명장 김유신 불교의 대중화를 이끈 원효 백제 마지막 명장 계백 2권 발해를 세운 대조영 석굴암을 만든 김대성 인도 기행문을 쓴 혜초 바닷길을 연 해상왕 장보고 신라 최고의 문장가 최치원 후백제 초대왕 견훤 애꾸눈 소년 궁예 후삼국을 통일한 왕건 영재 교육을 받았던 최승로 말로 거란군을 물리친 서희 귀주대첩을 승리로 이끈 강감찬 삼국사기를 쓴 김부식 여진족을 정벌한 윤관 최씨 무신정권의 문을 연 최충헌 동국이상국집을 지은 이규보 어머니를 혼자 두고 승려가 된 일연 주권 회복에 힘쓴 공민왕 황금보기를 돌같이 한 최영 절개를 지킨 정몽주 화약과 무기를 만든 최무선 3권 조선을 세운 태조 - 이성계 10 세상을 바꾼 정치 개혁가 - 정도전 18 조선의 왕권을 강화한 - 태종 26 훈민정음을 창제한 - 세종대왕 34 청백리의 명재상 - 황희 42 조선 최고의 과학자 - 장영실 50 궁중 음악을 발전시킨 - 박연 58 6진을 개척한 명장 - 김종서 66 왕권 강화를 위해 조카를 몰아낸 - 세조 74 죽음으로 충절을 지킨 - 성삼문과 사육신 82 우리나라 최초의 한문소설을 지은 - 김시습 90 태평성대를 일군 - 성종 98 두 번의 사화를 일으킨 - 연산군 106 도학 정치를 꿈꾼 - 조광조 114 조선의 뛰어난 성리학자 - 서경덕 122 조선 최고의 기생 - 황진이 130 존경받은 성리학자 - 이황 138 부패한 세상과 맞선 의적 - 임꺽정 146 한국의 여류 화가 - 신사임당 154 동방의 성인 - 이이 162 4권 가사 문학의 최고봉 정철 행주산성의 명장 권율 거북선의 신화 이순신 한의학의 선구자 허준 왜군의 침입으로 불운했던 선조 홍의 장군 곽재우 몸과 마음이 깨끗했던 이항복 어진 왕에서 포악한 왕으로 광해군 홍길동전을 지은 허균 구운몽을 쓴 김만중 성호사설을 쓴 이익 백성들의 억울함을 풀어 준 박문수 탕평책으로 인재를 고루 등용한 영조 열하일기를 지은 연암 박지원 실학을 바탕으로 개혁을 꿈꾼 정조 서민의 모습을 화폭에 담은 김홍도 실학을 집대성한 다산 정약용 세도정치에 맞선 민란 지도자 홍경래 추사체를 완성한 김정희 조선을 누비며 지도를 만든 고산자 김정호 5권 외국 문물을 받아들이지 않은 흥선대원군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 김대건 동학의 창시자 최제우 개화 운동을 추진한 김옥균 대한제국 첫 번째 황제 고종 녹두 장군 전봉준 독립신문을 발간한 서재필 우리나라 초대 대통령 이승만 독립운동에 몸 바친 김구 한글 연구의 선구자 주시경 손가락을 잘라 독립 맹세를 한 안중근 청산리 전투를 승리로 이끈 독립 운동가 김좌진 어린이의 아버지 방정환 3.1운동에 앞장선 열사 유관순 훙커우 공원의 애국지사 윤봉길 시대를 앞서간 천재 이상 하늘과 바람과 별을 사랑한 민족 시인 윤동주 나비 지도를 만든 나비 박사 석주명 그림에 민족혼을 담은 천재 화가 이중섭 희망의 마라토너 손기정사단법인 국민독서 문화 진흥회, 한국 아동 문학인 협회 우수 추천도서 교과서에 살아 숨 쉬는 우리 겨레 역사인물 100 역사를 움직인 100명의 위인과 만나세요 우리나라는 아주 작은 나라이지만 인류의 평화와 자유, 경제에 힘을 보태는 당당한 강대국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월드컵 4강 신화는 물론 올림픽과 여러 국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나타내며 국제적 위상을 드높이고 있습니다. 이는 오랜 역사를 이어오면서 우리 민족을 지켜 오고, 발전시켜 온 위인들의 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우리 민족의 대표적인 역사인물들의 어린 시절 일화를 새로 발굴된 내용을 중심으로 동화로 엮었습니다. 각 권마다 시대 순으로 20명의 인물을 뽑아 그 인물의 이력과 역사적 업적을 심층적으로 소개하고 “그 시대엔 또 무슨 일이 있었을까?”를 통해 인물과 관련된 그 시대의 역사적 사건 등도 알아볼 수 있게 꾸몄으며 “알아 두세요”에서는 반드시 알아야 할 주요 인물들도 소개했습니다. 위인들이 살아온 과정을 통해 우리나라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눈여겨봐 주세요.
(푸름이와 떠나는 환경여행) 환경아, 놀자
한울림 / 환경교육센터 글 , 김미선 그림 / 2007.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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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
자연,과학
환경교육센터 글 , 김미선 그림
“얘들아, 지구가 위험에 빠졌어! 환경지킴이 푸름이와 위기에 처한 지구를 도와주자.” 어느 날, 환경지킴이 푸름이네 집에 친구들이 찾아와요. 친구를 잃고 외톨이가 된 방울이, 빛고운 언덕을 구하기 위해 달려온 두더지, 보금자리인 숲이 망가져 슬픔에 빠진 반달이, 희뿌연 공기에 휩싸여 괴로워하는 깃털이, 영원한 에너지를 찾고 있는 꼬마전구, 온몸이 간지러워 아파하는 봄이가 푸름이에게 도움을 요청했어요! 도대체 친구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물·땅·숲·공기·에너지·어린이를 주제로 쓴 동화 속 주인공들이 위험에 처한 지구를 도와주는 푸름이와 떠나는 환경여행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 책은 환경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먼저 동화를 통해 환경이 주는 고마움을 느끼게 하고, 환경이 파괴되고 오염되면 무슨 일이 생기는지, 환경을 보호하고 지키기 위한 실천방법은 무엇인지 그림과 사진, 놀이를 통해 알려줍니다. - 지은이의 말 : 지구가 위험에 빠졌어요! / 푸름이와 환경여행을 떠나기 전에 푸름이와 떠나는 환경여행 지구 _ 얘들아, 지구에 무슨 일이 생긴 걸까? 푸름이와 떠나는 환경여행 물 _ 슬픔에 빠진 방울이 푸름이와 떠나는 환경여행 땅 _ 두더지의 빛고운 언덕 구출작전 푸름이와 떠나는 환경여행 숲 _ 반달이의 우울한 하루 푸름이와 떠나는 환경여행 공기 _ 갈 곳을 잃은 깃털이 푸름이와 떠나는 환경여행 에너지 _ 꼬마전구의 소원 푸름이와 떠나는 환경여행 어린이 _ 봄이의 일기 지구를 지키는 무지개 환경약속 환경지킴이 푸름이 임명장 환경을 지키는 사람들 _ 자연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부모님과 선생님께 드리는 글 _ ‘환경아, 놀자’ 이렇게 활용하세요! 이 책은 환경에 관한 주제를 여섯 가지로 나눠 동화와 활동으로 구성했다. 먼저 아이와 함께 동화를 읽고 느낌을 나눈 후 활동자료를 이용하여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보여준다. 편에서는 여섯 가지 주제로 환경을 구성하여, 지구가 위험에 빠졌고 우리가 지구를 구해야 한다는 사실을 확인하며 이야기를 시작한다. 편에서는 친구의 죽음으로 슬픔에 빠진 방울이가 물의 순환과정을 거치며 물 부족과 오염의 심각성, 물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생활 속에서 물 절약과 물 오염을 줄이는 방법을 찾아볼 수 있는 활동을 소개하고 있다. 편에서는 빛고운 언덕에 사는 땅속 친구들의 구출작전이 이루어진다. 땅은 수많은 생명들이 숨 쉬고 살아가는 소중한 공간임을 깨닫고,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과 분리수거를 생활화할 수 있게 도와준다. 편에서는 개울을 찾아 떠난 반달이의 여행을 통해 숲이 처한 위험을 알려준다. 숲은 지구의 허파와 같이 소중한 곳임을 설명하고, 숲을 지키기 위한 방법을 알려준다. 편에서는 길을 잃은 깃털이가 지구온난화로 사라져버린 남쪽섬으로 떠나는 여행을 통해 공기오염의 심각성을 체험하게 된다. 잃어버린 별빛과 마음껏 숨 쉴 수 있는 맑은 공기를 되찾기 위한 실천약속을 소개한다. 편에서는 꼬마전구의 고민을 통해, 지금 사용하고 있는 화석에너지는 유한하고 환경을 오염시키는 것임을 알려준다. 에너지를 절약하고 자연으로부터 얻는 재생가능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이 지구를 지키는 일임을 설명하고 있다. 아이들이 다소 어려워할 수 있는 에너지 관련 내용들을 ‘더워지는 지구의 온도를 낮춰라!’라는 말판놀이를 통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편에서는 봄이의 꿈속 병원마을 여행을 통해 해로운 먹을거리가 건강을 해칠 수 있음을 알려준다. 어린이 자신이 주인공이 되어 건강한 먹을거리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는 동안 환경에 대해 생각하고, 환경을 지키기 위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의 끝에는 아이에게 ‘환경지킴이 푸름이 임명장’을 주어 아이 스스로 환경을 아끼고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하고 있다.
(소중한 우리 것 재미난 우리 얘기 50) 조상들의 지혜 전통의학
주니어랜덤(주니어RHK) / 우리누리 글, 박선경 그림 / 200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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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랜덤(주니어RHK)
사회,문화
우리누리 글, 박선경 그림
세계화의 첫걸음은 우리의 참모습을 제대로 아는 데서부터 출발해야 한다는 취지아래 출간된 \'소중한 우리 것 재미난 우리 얘기\' 시리즈의 49권이다.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들려 주기가 여의치 않은 우리네 얘기들을 한데 모은 이야기와 정보가 담긴 책이다. 서로 돕고 나누는 즐거움, 공동체를 통해 일찍부터 나눔을 실천한 조상들의 넉넉한 이야기를 담았다. 우리 민족은 예부터 여러 명이 어울려 하는 일이 많았다. 농사일, 명절을 지내는 일, 제사와 옷감 짜기까지 모든 크고 작은 일들을 함께 겪고 함께 나누어 왔다. 조상들의 삶 속에는 다양한 종류의 공동체들이 있지만 그 기본은 하나다. 바로 \'남을 배려하고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모두 함께 잘 살자\'이다. 이야기를 읽고 나면 점점 삭막해져가는 요즘 사회에서 가장 필요한 공동체 의식을 배울 수 있다.1. 약이 되는 풀, 약초 (감기에 걸렸을 때) 2. 신비한 침 (배탈이 났을 때) 3. 놀라운 뜸 (상처가 났을 때) 4. 삼국 시대 한의학 (딸꾹질이 멈추지 않을 때) 5. 고려와 조선 시대 한의학 (음식을 먹고 체했을 때) 6. 허준의 동의보감 (눈이 아플 때) 7. 이제마의 사상 의학 (머리가 아플 때) 8. 여자 의사와 의녀 (이가 아플 때) 9. 신기한 주술 치료 (피부병에 걸렸을 때) 10. 병을 예방하는 음식 (코피가 날 때)
최상위연산 수학 초등 2학년 세트 (전4권)
디딤돌 / 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엮은이) / 20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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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학습참고서
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엮은이)
최상위연산 교재가 소비자들이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리뉴얼되어 새롭게 나왔다. 기존의 연산 문제에 성취도 평가가 추가되었고, 학습 흐름에 맞도록 분권 제작되어 학습자들의 흥미를 더욱 이끌 것이다.2A-1 1. 받아올림이 한 번 있는 (몇십몇)+(몇십몇) 2. 받아올림이 두 번 있는 (몇십몇)+(몇십몇) 3. 받아내림이 있는 (몇십몇)-(몇십몇) 4. 받아올림, 받아내림이 있는 세 수의 계산 2A-2 1. 곱셈의 기초 2. 2, 5, 3, 4의 단 곱셈구구 3. 6, 7, 8, 9의 단 곱셈구구 4. 곱셈구구 종합 2B-1 1. 받아올림이 없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2. 받아올림이 한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3. 받아올림이 두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4. 받아올림이 세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2B-2 1. 받아내림이 없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2. 받아내림이 한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3. 받아내림이 두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4. 받아올림이 있는 (네 자리 수)+(세/네 자리 수) 5. 받아내림이 있는 (네 자리 수)-(세/네 자리 수) 6. 받아올림, 받아내림이 있는 세 수의 계산최상위연산 교재가 소비자들이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리뉴얼되어 새롭게 나왔습니다. 기존의 연산 문제에 성취도 평가가 추가되었고, 학습 흐름에 맞도록 분권 제작되어 학습자들의 흥미를 더욱 이끌 것입니다. 1. 손으로 푸는 100문제보다 머리로 푸는 10문제가 수학 실력이 된다. 계산 방법만 익히는 연산은 ‘계산력’은 기를 수 있어도 ‘수학 실력’으로 이어지지 못합니다. 계산에 원리와 방법이 있는 것처럼 계산에는 저마다의 성질이 있고 계산과 계산 사이의 관계가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은 계산을 활용해 볼 수 있어야 하고 계산을 통해 수 감각을 기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듯 계산의 단면이 아닌 입체적인 계산 훈련이 가능하도록 하나의 연산을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들을 수학적 설계 근거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2. 사칙연산이 아니라 수학이 담긴 연산을 해야 초.중.고 수학이 잡힌다. 수학은 초등, 중등, 고등까지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과목이기 때문에 초등에서의 개념 형성이 중고등 학습에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 초등에서 배우는 개념은 가볍게 여기기 쉽지만 중고등 과정에서의 중요한 개념과 연결되므로 그것의 수학적 의미를 짚어줄 수 있는 연산 학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또한 중고등 과정에서 배우는 수학의 법칙들을 초등 눈높이에서부터 경험하게 하여 전체 수학 학습의 중심을 잡아줄 수 있어야 합니다. 3. 생각하고, 풀고, 느껴야 수학 개념이 남는다. 처음부터 끝까지 계산만 하는 방식의 연산은 아이들을 지루하게 할 뿐만 아니라 계산에 담긴 수학적 의미를 놓치게 됩니다. 어떤 수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하는지, 그에 따른 계산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하여 계산 훈련이 수학 개념 이해로 연결될 수 있도록 입체적인 학습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문제에 담긴 수학 개념들이 왜 중요하고 어떻게 중고등 학습과 연계되는지 별도로 정리하여 정답에 담았습니다.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8
단꿈아이 / 단꿈아이 (지은이), 스튜디오 담 (그림) /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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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꿈아이
명작,문학
단꿈아이 (지은이), 스튜디오 담 (그림)
어린이의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대모험’ 시리즈가 이번에는 ‘삼국지’로 새로운 모험을 떠난다. 삼국지에는 혼란한 세상 속에서 꿈을 펼치며 나아간 영웅들의 용기와 지혜가 담겨 있어,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고 있다. 이러한 삼국지를 처음 보는 어린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새로운 삼국지가 탄생했다. 먼저 삼국의 역사와 소설에서 꼭 필요하고 감동이 될 만한 내용을 가져와 설민석 선생님이 가장 쉽게 들려준다. 또한 오늘날의 어린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빠져들도록,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덧붙여 멋진 판타지 세계를 그려냈다. 더불어 웹툰 명가 ‘재담미디어’ 산하의 전문 창작 스튜디오에서 삼국지 인물들을 보다 실감나고 색다른 그림으로 만들어냈다.머리말 4 이 책의 특징 5 등장인물 6 제1화 본색을 드러낸 조조 11 제2화 술잔이 식기 전에 돌아오겠소 49 제3화 여포 대 유비 삼 형제 95 역사 알기 : 삼국지 역사 속으로 141 이야기 Q&A : 질문 있어요! 144 비교 읽기 : '삼국지연의'와 비교해요! 147 비교 읽기 : 한눈에 보는 삼색 삼국지 149 삼국지 쓱쓱 컬러링 150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설민석이 들려주는 만화 삼국지 어린이의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대모험’ 시리즈가 이번에는 ‘삼국지’로 새로운 모험을 떠납니다. 삼국지에는 혼란한 세상 속에서 꿈을 펼치며 나아간 영웅들의 용기와 지혜가 담겨 있어,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고 있지요. 이러한 삼국지를 처음 보는 어린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새로운 삼국지가 탄생했습니다! 먼저 삼국의 역사와 소설에서 꼭 필요하고 감동이 될 만한 내용을 가져와 설민석 선생님이 가장 쉽게 들려줍니다. 또한 오늘날의 어린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빠져들도록,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덧붙여 멋진 판타지 세계를 그려냈습니다. 더불어 웹툰 명가 ‘재담미디어’ 산하의 전문 창작 스튜디오에서 삼국지 인물들을 보다 실감나고 색다른 그림으로 만들어냈지요.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에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인물들의 모습을 보며, 오늘날을 살아가는 용기와 지혜를 얻길 바랍니다. 1.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처음 만나는 삼국지 삼국지를 난생 처음 읽는 독자를 위해, 방대한 내용을 핵심적으로 담았습니다. 복잡한 이름, 반복되는 사건은 간결하게 정리하여 삼국지를 그 누구보다 쉽고 재미있게 설민석 선생님이 들려드립니다. 2. 눈길을 사로잡는 색다른 그림 웹툰 명가 ‘재담미디어’ 산하의 <스튜디오 담>이 각색과 작화에 참여하여, 새로운 스타일의 만화 <삼국지 대모험>이 탄생했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와 그림이 요즘 어린이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3. 놀라운 상상력으로 탄생한 새로운 인물 ‘유비, 관우, 장비’ 같은 영웅뿐만 아니라, 삼국 시대를 살았던 평범한 사람들이 이름을 가지고 등장합니다. 상상력으로 탄생한 새로운 인물을 지켜보며 이야기에 더욱 공감하고 몰입해 보세요. 4. 이야기 속의 또 다른 이야기! 삼국지 이야기를 실감나게 들려주는 ‘마람카’, 그 이야기에 점점 빠져드는 어린 황제 ‘아자드’! 마람카와 아자드에게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두 사람의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는 또 다른 기대를 불러일으킵니다. 5. 꼼꼼하게 담은 권말 역사 정보 삼국지의 배경이 되는 실제 인물과 사건 등 배경 지식과 정보를 꼼꼼하고 정확하게 담았습니다. <삼국지연의>와 비교하여 이 책에서만 볼 수 있는 이야기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한 <정사 삼국지> 내용까지 간략하게 비교한 표를 수록하여, 방대한 내용의 삼국지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못 말리는 아빠와 까칠한 아들
거인 / 뱅상 퀴벨리에 지음, 김준영 옮김 / 200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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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
명작,문학
뱅상 퀴벨리에 지음, 김준영 옮김
2003년 프랑스 청소년 문학상 최우수상 수상작. 아빠와 함께 걷고 싸우고 화해하는 배낭여행 300km이 펼쳐진다.주인공은 12살이 되어서야 처음으로 아빠와의 ‘진짜 시간’을 갖게 된다. 그리고 해묵은 원망과 분노를 처음으로 드러내며 운다. 원제 ‘킬로미터 제로’는 아빠와 아들의 마음의 거리를 상징적으로 나타낸 것이다. 벤자민의 아빠와 엄마는 소년이 어려서부터 따로 살고 있다. 아빠와의 변변한 대화조차 없는 벤자민은 어느 날 갑자기 아빠와 단둘이 300km를 걷는 배낭여행을 제안받는다. 누구나 예상하듯 그 여행은 티격태격 그야말로 순탄할 리가 없다. 아빠는 오랜만에 자기 방식대로 아빠 노릇을 해 보려 하지만 먹는 것에서 자는 것까지 사사건건 둘 사이에 시비가 붙는다. 아빠는 아이가 원하는 것이 무언지를 잡아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아이는 무슨 일이든 아빠 마음대로 한다는 생각에 입을 닫아 버린다. 하지만, 벤자민의 마음속에 응어리진 오래된 원망과 눈물은 결국 터져 버리고 마는데... 하지만 계속되는 여행길에서 걷고 싸우는 사이 두 사람은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을 확인해간다. 300km가 넘는 거리를 걸으며, 벤자민은 아빠가 언제 어디서든 날 사랑하고 잘 보살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게 된다.첫째 날 억지로 시작된 여행 7 둘째 날 어색하고 어긋나고 28 셋째 날 아빠와 나 36 넷째 날 아빠와 엄마 43 다섯째 날 아빠를 뺏기기 싫어! 50 여섯째 날 걷고 또 걷고 62 여덟째 날 어느 할아버지와의 따뜻한 만남 65 아홉째 날 조금씩 다가가는 마음 74 열째 날 목장에서 생긴 일 81 열한째 날 아빠는 뭘 몰라 92 열세째 날 원망과 불만이 터지다 103 열여섯째 날 헉, 꿈이었다 111 열일곱째 날 자연 한가운데서 114 열아홉째 날 숲 속의 아침 120 스무째 날 구멍 난 신발 123 스물한째 날 내가 도착한 곳은 아빠의 마음 125아버지가 먼저 읽고 아들에게 선물 하는 책 요즘 모 방송사에서 ‘모든 아버지는 누군가의 아들이었습니다.’ 라는 타이틀로 퇴근길 아버지들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보여 주는 프로그램이 방송되고 있다. 방송에 등장하는 아버지들의 가족 사랑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감동의 눈물이 줄줄 흘러내린다. 이렇듯 아버지들의 가족 사랑은 바다보다 더 깊고 진하지만 정작 그것의 표현은 어색하고 서툴기 짝이 없다. 이 책은 서로를 생각하는 애틋한 마음과는 달리 사랑을 표현하지 못하고,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도 모르는 부모와 자녀를 위해 기획했다. 원제 ‘킬로미터 제로’는 아빠와 아들의 마음의 거리를 상징적으로 나타낸 것이다. 주인공은 12살이 되어서야 처음으로 아빠와의 ‘진짜 시간’을 갖게 된다. 그리고 해묵은 원망과 분노를 처음으로 드러내며 운다. 아빠에 대한 아이의 마음은 사랑에 목마른 다섯 살 꼬마에 불과했던 것이다. 사랑을 표현하지 못하고, 아니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도 모르는 부모와 자녀를 위해 이 책을 기획했다. 전형적인 도시 소년이 도보 여행길에서 시골 생활을 접하고 자연에 눈뜨게 되는 배경도 흥미를 더한다. 초등 고학년만 되어도 부모와 동떨어진 세계를 갖고 있는 요즘 아이들.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한 성장 동화이지만 세상의 부모, 특히 아빠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2003년 프랑스 청소년 문학상 최우수상 외 여러 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내용 소개 아빠와 함께 걷고 싸우고 화해하는 배낭여행 300km 벤자민의 아빠와 엄마는 소년이 어려서부터 따로 살고 있다. 아빠와의 변변한 대화조차 없는 벤자민은 어느 날 갑자기 아빠와 단둘이 300km를 걷는 배낭여행을 제안받는다. 누구나 예상하듯 그 여행은 티격태격 그야말로 순탄할 리가 없다. 아빠는 오랜만에 자기 방식대로 아빠 노릇을 해 보려 하지만 먹는 것에서 자는 것까지 사사건건 둘 사이에 시비가 붙는다. 아빠는 아이가 원하는 것이 무언지를 잡아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아이는 무슨 일이든 아빠 마음대로 한다는 생각에 입을 닫아 버린다. 하지만, 벤자민의 마음속에 응어리진 오래된 원망과 눈물은 결국 터져 버리고 만다. 하지만 계속되는 여행길에서 걷고 싸우는 사이 두 사람은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을 확인해간다. 300km가 넘는 거리를 걸으며, 벤자민은 아빠가 언제 어디서든 날 사랑하고 잘 보살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게 된다. 300km의 도보 여행길에서 결국 벤자민이 도착한 곳은 아빠의 마음이었던 것이다.
곤충화가 마리아 메리안
담푸스 / 마르가리타 앵글 지음, 줄리 패치키스 그림, 엄혜숙 옮김 / 2011.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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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푸스
인물,위인
마르가리타 앵글 지음, 줄리 패치키스 그림, 엄혜숙 옮김
담푸스 지식 그림책 시리즈 4권. 아주 오래 전부터 중세 시대에 이르기까지 옛날 사람들이 믿고 있던 ‘자연 발생’ 이론에서 벗어나 자기 스스로 관찰하고 기록으로 남겨 과거의 과학 이론을 바꿀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한 여성 과학자의 이야기이자, 알에서 애벌레, 고치 그리고 나비가 되는 한살이 과정과 변태라는 형태 변화를 거쳐 성충이 되는 과학 정보도 전달하는 과학 그림책이다. 마리아가 책을 읽는 아이에게 직접 말하는 방식의 문장과 화려한 그림이 아이들에게 한층 읽는 재미를 더하며 책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그림 작가도 마리아 메리안이 그렸던 그림처럼 곤충의 한살이와 변태 과정을 그림 한 장에 화려하면서도 쉽게 표현하여 어린이에게 한 눈에 알기 쉽게 과학 사실을 전달한다.★ 미국 커커스 선정 2010년 베스트 어린이책 ★ 미국 CCBC 추천 어린이책 과학자로, 화가로 우뚝 선 여성 과학 예술가 ‘마리아 지빌라 메리안’ 이야기 우리는 여름 하늘에 아름다운 날갯짓을 하며 나는 나비가 애벌레가 고치가 된 다음 변태라는 과정을 거쳐 나온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세시대 사람들은 나비가 애벌레에서 변태라는 탈바꿈을 통해 나비가 된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리고 전에는 보이지 않다가 여름이 오면 하늘에 갑자기 나타나는 나비를 비롯하여 모양을 바꾸는 작은 동물들을 악마의 사신으로 여겼습니다. 중세는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이어져 온 곤충 같은 작은 동물은 부패물에서 ‘자연발생’ 한다는 이론이 지배하던 시대입니다. 그래서 중세 사람들은 애벌레와 나비를 서로 다른 동물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마리아 메리안은 생각이 달랐습니다. 나비와 같은 작은 동물에 관심을 갖고 관찰하면서 나비의 한살이와 곤충의 변태 과정을 알게 되었고, 그림 한 장에 나비의 한살이를 모두 표현했습니다. 애벌레, 애벌레가 먹는 풀과 꽃, 고치 그리고 나비를 그려놓아 한 눈에 볼 수 있게 했습니다. 마리아가 그린 그림 방식은 지금 도감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표현법입니다. 마리아의 그림은 매우 독창적이어서 러시아 황제 표트르 대제는 마리아의 그림을 수집하기도 했습니다. 마리아 메리안은 나비와 곤충의 변태를 자연발생 또는 악마가 보낸 사신으로 잘못 해석하는 중세 사람들의 편견을 깨뜨리고, 이것이 지극히 자연스럽고 과학 현상임을 알게 해 준 곤충학의 선구자이자 예술가입니다. 하지만 아주 오랜 시간 마리아 메리안의 이름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여성이라는 것이 한 이유였으나, 지금 20세기에 들어와서는 마리아 메리안과 그 연구를 다시 조명 받고 있으며, 마리아가 태어난 독일에서는 옛날 500마르크 지폐 인물로, 우표의 인물로 발행할 만큼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 책 《곤충화가 마리아 메리안》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아주 옛날부터 이어져 온 잘못된 생각에서 벗어나 다른 생각과 호기심을 가지고 올바른 과학 사실을 알 수 있도록 풀어낸 여성 과학자 이야기로, 어린이가 주변 사물을 통해 과학은 물론 세상에 대해 더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울 수 있도록 자극을 줍니다. 화려한 그림과 서정적인 문장이 함께 어우러져 흥미롭게 과학 사실을 전달합니다 《곤충화가 마리아 메리안》은 아주 오래 전부터 중세 시대에 이르기까지 옛날 사람들이 믿고 있던 ‘자연 발생’ 이론에서 벗어나 자기 스스로 관찰하고 기록으로 남겨 과거의 과학 이론을 바꿀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한 여성 과학자의 이야기이자, 알에서 애벌레, 고치 그리고 나비가 되는 한살이 과정과 변태라는 형태 변화를 거쳐 성충이 되는 과학 정보도 전달하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마리아가 책을 읽는 아이에게 직접 말하는 방식의 문장과 화려한 그림이 아이들에게 한층 읽는 재미를 더하며 책 속으로 빠져들게 합니다. 그림 작가도 마리아 메리안이 그렸던 그림처럼 곤충의 한살이와 변태 과정을 그림 한 장에 화려하면서도 쉽게 표현하여 어린이에게 한 눈에 알기 쉽게 과학 사실을 전달합니다. 또한 나비와 같은 곤충을 악마처럼 표현한 그림은 중세 사람들이 가지고 있던 생각을 잘 담아내, 옛날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이 그림책은 아이들이 주변 사물에 대한 관심과 함께 과학에 좀 더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자극을 주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본문 끝에는 ‘마리아 지빌라 메리안’에 대한 정보를 실어 선생님과 부모님, 어린이에게 인물 정보를 전달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마리아 지빌라 메리안은 마리아처럼 작은 생물들에 대한 마리아의 호기심은 그 시절에는 드문 일이었어요. 왜냐하면 그때 유럽 사람들은 딱정벌레, 꿈틀거리며 기어 다니는 벌레, 애벌레나 쐐기벌레, 개구리들이 진흙탕에서 생겨난다고 믿었기 때문이에요. 고대 그리스 사람들은 아무것도 없는 축축한 진흙 웅덩이에서 생명이 저절로 생긴다는 ‘자연 발생’ 이론을 믿었는데, 그런 생각 때문에 유럽 사람들은 곤충과 작은 생물을 ‘악마의 짐승’이라고 여겼어요. 사람들은 애벌레에서 나비로, 올챙이에서 개구리로 모양이 바뀌는 ‘변태(탈바꿈)’이라는 자연스러운 과정을 두려워했어요. 만일 동물이 ‘모양을 바꿀’ 수 있다면, 사람도 똑같이 늑대인간이나 다른 무시무시한 짐승으로 바뀔 수 있다고 생각했죠. 열세 살 때, 마리아는 이미 옛날 이론을 반박할 만한 수준에 이르렀어요. 세심한 관찰을 통해 변태(탈바꿈)가 불가사의한 게 아니라 자연스러운 변화라는 걸 발견했지요. 마법이 필요한 것도 아니었고, 두려워할 것도 없었어요. 무역상을 통해 아시아에서 가져온 누에부터 시작해서, 마리아는 누에의 느린 변태(탈바꿈) 과정을 지켜보았고, 적고 그리며 모든 자세한 내용을 기록했어요. 마리아가 한 연구는 시대를 훨씬 앞섰죠. - 본문 인물 정보에서 중세 시대에는 날씨가 따뜻할 때갑자기 나타났다가 가을이면 사라지는나비와 나방들을 여름새라고 했대요. 해마다 하늘에는 여름새로 가득 찬단다.많은 사람들이 여름새를 나비라고 부르지. 사람들은 모두 이 곤충이 마치 마법처럼 진흙탕에서 생겨난다고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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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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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초록귤(우리학교)
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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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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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누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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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정말 나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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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아이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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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상위 1%를 만드는 위대한 고전 맛보기 : 세계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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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주인은 언제나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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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종이 울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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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데모니움
소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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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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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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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들려주는 꿋꿋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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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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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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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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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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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각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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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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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연화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