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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의 여름방학
북뱅크 / 무라카미 시이코 지음, 하세가와 요시후미 그림, 김숙 옮김 / 2014.06.15
10,000원 ⟶ 9,000원(10% off)

북뱅크명작,문학무라카미 시이코 지음, 하세가와 요시후미 그림, 김숙 옮김
제17회 히로스케 동화상 수상작. 물건에게도 마음이 있다고 느끼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유감없이 대변했음은 말할 것도 없고, 물질과잉 시대를 사는 현대 아이들에게 물건의 소중함이나 고마움을 느끼도록 교훈까지 녹여낸 동화이다. 위트 넘치는 문장과 결코 귀엽다고 할 수 없는 용모의 냉장고 소녀 그리고 저절로 쿡쿡 웃음이 터져 나오게 만드는 세 가족의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읽어갈수록 재미를 더한다. 겐이치네 냉장고가 어느 날 갑자기 눈, 코, 귀가 생기고 꼬리까지 달린 모습으로 변해 수영장에 가고 싶다고 말한다. 세 식구는 어안이 벙벙해지지만 어쩔 수 없이 냉장고의 부탁을 들어주기로 한다. 스스로 여자아이라고 우기며 엄마 비키니 수영복까지 빌려 입은 냉장고를 데리고 결국 수영장으로 향하는 세 가족. 동네 할머니는 무사히 넘어갔지만, 수영장에는 사람만 들어갈 수 있다는 매표소 직원에게 발목이 잡힌다. 하지만 엄마는 막무가내로 수영장으로 돌진하여 겐이치는 냉장고와 함께 수영을 즐긴다. 수영장에서 멋지게 하루 휴가를 즐기고 집으로 돌아온 냉장고. 엄마가 냉장고에게 이제 일을 해달라고 하자, 냉장고는 살갗이 타서 따끔거리므로 사흘만 더 쉬게 해달라고 다시 요구하는데….1. 냉장고, 화나다 2. 냉장고, 즐기다 3. 냉장고, 잠꼬대하다제17회 히로스케 동화상 수상 일본 전국학교도서관협회 추천 도서 “날마다 부지런히 일하는데도 냉장고는 왜 여름방학이 없는 걸까?” 멀쩡한 냉장고가 어느 날 느닷없이 수영을 하면서 쉬고 싶다고 말한다. 마침내 냉장고는 가족과 함께 수영장으로 향하는데, 이들 가족에게 도대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물건에게도 마음이 있다고 느끼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유감없이 대변했음은 말할 것도 없고, 물질과잉 시대를 사는 현대 아이들에게 물건의 소중함이나 고마움을 느끼도록 슬쩍 교훈까지 녹여놓은 것도 이 이야기의 빼어난 점이다. 위트 넘치는 문장과 결코 귀엽다고 할 수 없는 용모의 냉장고 소녀 그리고 저절로 쿡쿡 웃음이 터져 나오게 만드는 세 가족의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읽어갈수록 재미를 더한다. 가족을 위해 연중무휴로 묵묵히 일하는 냉장고. 그렇게 성실한 냉장고가 하루쯤 쉬겠다고 하는데 무슨 할 말이 있을까. 하지만 멀쩡한 냉장고에 어느 날 갑자기 눈, 코, 귀가 생기고 꼬리까지 달린 모습으로 변해 수영장에 가고 싶다고 말한다면 어떨까. 그런데 겐이치네 집에 이런 황당한 일이 일어난 것이다. 세 식구는 어안이 벙벙해지지만 어쩔 수 없이 냉장고의 부탁을 들어주기로 한다. 스스로 여자아이라고 우기며 엄마 비키니 수영복까지 빌려 입은 냉장고를 데리고 결국 수영장으로 향하는 세 가족. 동네 할머니는 무사히 넘어갔지만, 수영장에는 사람만 들어갈 수 있다는 매표소 직원에게 발목이 잡힌다. 하지만 엄마는 막무가내로 수영장으로 돌진하여 겐이치는 냉장고와 함께 수영을 즐긴다. 그런데 수영장에서 냉장고는 겐이치에게 톡톡히 누나의 역할까지 해 주질 않는가. 평소 학교에서 겐이치를 괴롭히는 못된 아이를 그 자리에서 혼내준 것이다. 수영장에서 멋지게 하루 휴가를 즐기고 집으로 돌아온 냉장고. 엄마가 냉장고에게 이제 일을 해달라고 하자, 냉장고는 살갗이 타서 따끔거리므로 사흘만 더 쉬게 해달라고 다시 요구하는데……. 그런데 여러분 집에 있는 냉장고는 여자일까, 남자일까? 겐이치네 냉장고는 가전제품의 꽃이므로 자신은 당당히 여자라고 말하기는 하지만 말이다. 그러자 아빠가 엄마에게 빽 소리쳤다."호들갑이 아니야! 맥주만 그런 게 아니라 다른 것도 다 그래. 하나도 안 차갑다고."나는 급히 달려갔다.서둘러 냉장고에 있는 아이스크림을 꺼냈다.아이스크림은 이미 녹아서 흐물흐물해져 있었다.엄마도 왔다."어머나, 진짜네!""거봐. 내가 말한 대로잖아."아빠가 우쭐댔다.그러더니 곧바로 엄마를 윽박질렀다."어떻게 할 거야? 당신이 쓸데없는 것까지 이것저것 다 넣으니까 냉장고가 화난 거잖아." "냉장고 님, 부탁이에요. 저희를 잡아먹지 말아 주세요. 정 잡아먹겠다면 이 사람만 잡아잡수세요."엄마가 아빠를 앞으로 떠밀었다."왜 하필 나냐고?"아빠가 놀라 허둥거렸다."아, 좀 조용히들 하세욧!"냉장고가 고함을 질렀다."왜 내가 당신네들을 잡아먹어야 하냐고요?"
공포버스 1
주니어김영사 / 파울 반 룬 지음, 이두나 옮김, 휴고 반 룩 그림 / 2009.07.20
9,800원 ⟶ 8,82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파울 반 룬 지음, 이두나 옮김, 휴고 반 룩 그림
네덜란드에서 100만 부 이상 판매되고 네덜란드 아동 문학상을 9번 수상한 '공포버스' 시리즈. ‘용기만 있으면 공포버스에 도전하세요’라는 달콤한 초대장으로 시작, 작가 온노발이 공포버스에 탑승한 아이들에게 8가지 무서운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진행된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은 덜컹거리는 버스에 앉아 온노발의 나직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데, 점점 이야기들이 사실이 아닐까 의심하며, 괴기스럽게 변해가는 온노발의 모습을 주목한다. 저주 받은 그림, 아이 잡아먹는 마녀, 걸어 다니는 해골 등 어디선가 한 번쯤은 들어본 익숙한 소재이지만, 참신하고 긴장감을 잃지 않는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영국, 일본, 독일 등 많은 나라에서 번역되었으며, 영화 '공포버스'는 국제 어린이영화 페스티벌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 초대장 시작 죽음의 밧줄 첫 번째 휴식 고양이 풀 두 번째 휴식 생일 케이크 세 번째 휴식 사팔눈 소녀 네 번째 휴식 공포의 안락의자 다섯 번째 휴식 조립모형 해골 여섯 번째 휴식 인어상 마지막 휴식 온노발의 이야기 끝전 세계 100만 부 이상 판매! 네덜란드 아동 문학상 수상! 전 세계 어린이들을 사로잡은 무서운 판타지! 풍부한 상상력, 빠른 이야기 전개, 예상치 못한 반전, 용기 있는 아이들만 타는 이야기 버스 여행! 공포 속에 숨은 상상력 ‘우리, 무서운 얘기할래?’ 여름밤 삼삼오오 모여 한밤을 지새울 때 아이들이 꼭 하는 놀이가 있다. 가장 무섭고, 가장 끔찍한 이야기해 주기! 어두운 밤 누군가가 속삭이는 무서운 이야기는 단숨에 듣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고 밤새 뒤척이게 만들지만, 이 불편한 놀이는 때때로 아이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한다. 2009년 여름, 방학을 맞이한 아이들을 위하여《공포버스》가 출간되었다.‘용기만 있으면 공포버스에 도전하세요’라는 달콤한 초대장으로 시작한 이 작품은 작가 온노발이 공포버스에 탑승한 아이들에게 8가지 무서운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진행된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은 덜컹거리는 버스에 앉아 온노발의 나직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데, 점점 이야기들이 사실이 아닐까 의심하며, 괴기스럽게 변해가는 온노발의 모습을 주목한다. 저주 받은 그림, 아이 잡아먹는 마녀, 걸어 다니는 해골 등 어디선가 한 번쯤은 들어본 익숙한 소재이지만, 그 소재로 엮어지는 이야기는 참신하고 내내 긴장감을 잃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작은 단편들을 하나로 묶는 또 다른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예상하지 못한 반전과 작은 영웅의 탄생을 목격하는 즐거움도 준다. 실제로《공포버스》는 네덜란드에서 엄청난 열풍을 일으켜 1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첫 번째 책 이후 시리즈로 계속 출간되어 네덜란드 아동 문학상을 9번이나 받았으며 영국, 일본, 독일 등 많은 나라에서 번역되었다. 영화 '공포버스'는 국제 어린이영화 페스티벌에서 대상을 수상하였고, 집에서도 검은 선글라스를 쓰고 다니는 작가 파울 반 룬은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 스타이다. 올여름, 우리 아이들에게 시원한 명작 한 권을 소개해 주면 어떨까? 완성도 높은 8편의 이야기들이 아이들을 상상력 가득하고 오싹한 판타지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떡볶이 회장
한국독서지도회(HomeBook홈북) / 김상삼 글, 손재수 그림 / 2009.07.20
8,000원 ⟶ 7,200원(10% off)

한국독서지도회(HomeBook홈북)우리창작김상삼 글, 손재수 그림
『떡볶이 회장』은 학교생활을 통해 사회를 알게 되는 어린이를 위한 바른 마음 인성 동화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게 책을 읽으면서 여러 가지 생각을 자연스럽게 만나게 됩니다. 회장이 되기 위해 떳떳하지 못한 수단을 사용한 아이를 주제로 다루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저마다 고민거리를 누구나 하나씩은 가지고 있습니다. 어른들이 보기에는 하찮게 여겨지는 것이라 할지라도 어린이의 입장에서는 무척이나 크게 여겨집니다. 책을 통해 어린이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사건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엮었습니다. 나도 할 수 있어 모래성이 찾아준 생각 떡볶이 회장 소중한 마음 미나가 은행에 가는 이유 개미들의 역사 [떡볶이 회장]은 학교생활을 통해 사회를 알게 되는 어린이를 위한 바른 마음 인성 동화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게 책을 읽으면서 여러 가지 생각을 자연스럽게 만나게 됩니다. [나도 할 수 있어]는 태어날 때부터 왼쪽 다리가 약한 한 아이의 달리기 시합 도전기를 다루고 있으며, [모래성이 찾아준 생각]은 교통사고로 머리를 다친 친구를 생각하는 같은 반 아이들의 뜨거운 우정을 주제로 다루고 있습니다. [떡볶이 회장]은 회장이 되기 위해 떳떳하지 못한 수단을 사용한 아이를 주제로 다루고 있으며, [소중한 마음]은 학기 초에 심은 꽃을 키우는 어린이를 주제로 다루었으며, [미나가 은행에 가는 이유]는 은행에 가게 된 아이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개미들의 역사]는 비가 오면 물이 빠지지 않는 학교 운동장에서 연습을 하게 된 반 아이들의 이야기를 싣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저마다 고민거리는 누구나 하나씩은 가지고 있습니다. 어른들이 보기에는 하찮게 여겨지는 것이라 할지라도 어린이의 입장에서는 무척이나 크게 여겨집니다. 어린이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사건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엮었습니다.
통통이는 똥도 예뻐!
샘터사 / 이상권 지음, 정지윤 그림, 김성수 감수 / 2008.06.30
7,500원 ⟶ 6,750원(10% off)

샘터사명작,문학이상권 지음, 정지윤 그림, 김성수 감수
이 책은 단후가 뒷산에서 우연히 발견한 애벌레를 집으로 데려와 몇 달 동안 관찰하면서 보고 느낀 점들을 이야기 형식으로 들려 주고 있다. 단후는 애벌레의 이름을 '통통이'라고 지어주고 단후 새끼손가락보다 작았던 애벌레가 한 마리의 나방이 될 때까지 오랜 시간을 끈기 있게 기다리며 관찰한다. 결국 단후와 가족들은 나방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통통이를 보며 탄생의 감동을 느끼게 된다다. 또한 나방이 된 통통이를 보면서 나방과 나비가 어떻게 다른지, 또 같은 점은 어떤 것이 있는지 쉽고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통통이의 삶을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보고 기다려 준 단후와 가족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나방으로 다시 태어나는 작은 애벌레 '통통이'를 통해 생명의 신비로움과 자연의 위대함을 스스로 터득하게 될 것이다.알록달록한 나비도 아니고 그냥 나방 애벌레일 뿐인데, 어째서 똥까지 예쁘다고 말하는 걸까? 열 개가 넘는 다리를 꼬물꼬물 움직이며 기어가는 애벌레, 게다가 물컹물컹하게 생긴 이 애벌레가 못생긴 나방 애벌레라니! 생각만 해도 징그럽고 무섭게 느껴지나요? 이제는 애벌레를 보고 도망을 치거나 괴롭히지 마세요. 가만히 애벌레가 사는 모습을 관찰해 보세요. 애벌레의 생김새, 애벌레가 밥을 먹는 모습, 똥 싸는 모습, 하루하루 자라면서 모양은 어떻게 달라지는지……. 요리조리 살펴보고 관찰하다 보면 애벌레가 얼마나 사랑스러운 벌레인지 알 수 있을 거예요. “통통이는 똥도 예쁘다. 과자 같이 생긴 통통이 똥은 냄새도 안 난다.” 이 책은 단후가 뒷산에서 우연히 발견한 애벌레를 집으로 데려와 몇 달 동안 관찰하면서 보고 느낀 점들을 이야기해 주고 있어요. 단후는 애벌레의 이름을 ‘통통이’라고 지어주고 단후 새끼손가락보다 작았던 애벌레가 한 마리의 나방이 될 때까지 오랜 시간을 끈기 있게 기다리며 관찰해요. 결국 단후와 가족들은 나방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통통이를 보며 탄생의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또한 나방이 된 통통이를 보면서 나방과 나비가 어떻게 다른지, 또 같은 점은 어떤 것이 있는지 쉽고 자연스럽게 알게 되지요.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통통이의 삶을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보고 기다려 준 단후와 가족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더불어 나방으로 다시 태어나는 작은 애벌레 ‘통통이’를 통해 생명의 신비로움과 자연의 위대함을 스스로 터득하게 될 것입니다. 단후와 함께 하는 애벌레 퀴즈! 애벌레가 똥을 싸면 똥냄새가 난다! yes / no 애벌레 속에 들어있는 실은 천적을 공격하기 위해 있는 것이다. yes / no 애벌레가 고치를 다 짓고 나면 숨이 막혀 죽는다! yes/ no 애벌레는 소리를 낼 수 있다. yes/ no 애벌레 다리 중에는 빨판처럼 생긴 것도 있다. yes / no 애벌레는 비를 맞으면 나뭇잎에서 떨어지기 때문에 비를 무서워한다! yes / no 초록색 애벌레라고 나중에 초록 나방이 되는 것은 아니다. yes / no * 정답 no/no/no/yes/yes/no/yes 애벌레 관찰하고 동시로 써 봤어요! 애벌레와 단짝나무 이단후 애벌레는 살이 통통하게 쪄서 참 귀엽고 예뻐 색깔도 예쁘지 나무는 참 푸르러 땡글땡글한 열매를 나누어 주는 나무는 착한 친구야 애벌레와 나무는 단짝이야 둘은 죽어서도 꼭 붙어 있을거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01
휴머니스트 / 박시백 글,그림 / 2005.04.11
9,500

휴머니스트역사,지리박시백 글,그림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의 기록문화유산’인 \'조선왕조실록\'을 만화화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원전을 바탕으로 정사(正史)를 생생하게 복원한 본격 대하역사만화시리즈이다. 오늘날에도 반추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인물과 사건, 처세가 살아 있는 시사교양만화이며, 교양독자층을 위해 새로운 판형과 형식을 가미한 세련되고 품격있는 인문교양만화이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볼 수 있도록 쉽게 풀어 쓴 글과 재미있는 그림, 각색이 난무하는 함량 미달 역사책의 홍수 속에서 원본 기록에 충실한 내용이 더욱 돋보이는 책이다. 머리말 등장인물 소개 제1장 북방의 호랑이 동북면의 실력자 운명을 건 도박 공민왕의 개혁 이성계의 화려한 등장 전쟁의 천재 제2장 혁명을 꿈꾸는 자 혁명의 씨앗 개혁의 실패 공민왕의 죽음 어린 왕의 후견인 혁명아 정도전 제3장 위화도 회군 고려의 두 영웅 무력과 사상의 만남 무기력한 우왕 권력을 잡은 최영 요동을 정벌하라 말머리를 돌리다 제4장 고려를 지켜라 조민수와 이색 우왕의 몰아내다 토지개혁을 실시하다 만만치 않은 공양왕 고려를 지키려는 자 정몽주의 반격 제5장 역성 혁명 위기의 이성계 선죽교의 피 고려 멸망 카운트다운 이성계, 왕이 되다 연표 세계의 문화 유산, 도움을 받은 책들 작가 후기1. 대하역사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만평 화백 출신인 저자 박시백은 신문사를 그만둔 2001년부터 하루 12시간을 반은 《조선왕조실록》과 관련 역사책을 보며 연구하고, 반은 시안을 그려보는 작업을 거듭했다. 조선 시대 사관의 심정으로, 글로 된 역사를 만화로 풀어쓰고자 했기 때문에 작업은 신중하게 이루어졌다. 철저히 정사(正史)를 바탕으로 하되, 최근의 연구 성과를 적극 차용해 시놉시스를 만들고, 그 바탕으로 그림을 그려 5권이 동시에 출간되게 되었다. 전 20권 분량으로 조선 왕조 500년을 새롭게 조명하게 될 《만화 조선왕조실록》은 각 권이 독립된 구조로 되어있어서 따로 보아도 좋고, 이어 보아도 좋게 구성하였다. 실록과 참고도서를 보며 공부하고 이를 콘티에 반영해 그림과 채색을 하게 되는데, 프로덕션 분업체제로 양산하는 만화와는 달리 작가주의 만화를 지향하기 때문에 이 모든 공정을 박시백 혼자서 작업하고 있다. 고우영 화백 이후 끊어졌던 작가주의 대하역사만화의 맥을 잇는 역작임에 틀림없다. 1년에 3~4권 정도 출간해서 2010년까지 전 20권이 완간될 예정이다. 2. 시사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우리가 아는 역사 ‘상식’들 중 상당 부분은 야사에 기대거나, TV 드라마나 급조된 역사책이 만들어낸 허상들이다. 작가는 역사적 사실에 정확히 접근하기 위해 통상 제작 기간의 2배 정도의 시간을 들여 연구하고 고증하여 생생하게 조선 시대를 복원했다. 《국역 조선왕조실록》을 기본으로 각 권마다 20여 권의 관련 도서를 참고했으며, 최근 역사학계의 성과를 적극 차용해 객관적이고 사실에 근접한 역사를 서술하고 있다. 또한 만화라는 미디어의 장점을 백분 발휘해 두꺼운 역사책에서는 느끼지 못하는 재미와 박진감을 선사한다. 그리고 작가가 해석한 인물의 성격과 실록의 묘사를 적절히 배합하고 시사적 해석을 곁들여 아이콘화하여 캐릭터로 표현해 실감나는 역사를 느낄 수 있다. 4권의 예를 들면, 보수주의자 허조는 ‘마르고, 젊어서 허리가 굽었다’는 실록의 기록과 타협을 모르는 원칙주의자의 이미지에서 민주당 전 대표 조순형 씨의 얼굴을 차용했고, 강직한 김종서, 담백한 무장 이징옥, 영리한 정인지 등 생생한 캐릭터를 창출해냈다. 황희는 현존 초상화를 참고했고, 세종, 문종, 단종의 경우에는 실록에 나와있는 기록을 충실히 반영한 경우다. 인물의 캐릭터뿐만 아니라 내용에서도 시사적 해석을 가미했다. 고려의 마지막 임금으로 고려를 지키기 위해 필사적이었던 공양왕과 1980년 신군부 세력 앞에서 굴복했던 최규하 전대통령을 비교한 장면이나, 우왕을 옹립한 킹메이커 이인임을 김종필 전총리에 빗대는 장면 등 촌철살인의 내용들이 군데군데 숨어있어서 당대의 상황과 인물들을 입체적으로 부각시키고 있다. 3. 인문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기존에 출간된 역사 만화물들을 살펴보면 크게 세 가지 종류가 있었다. 첫 번째, TV 사극 등의 인기에 힘입어 급조된 역사 만화. 두 번째, 에피소드와 흥미 위주의 야사를 담은 명랑 만화 수준의 역사 만화. 세 번째, 원작이 되는 고전이나 역사책을 그대로 그리기만 한 재미없는 역사 만화. 이런 책들은 방문 판매나 대형 마트 등에서 주로 팔리며, 만화는 질이 낮다는 인식을 퍼뜨리는 데 일조했다. 그리고 이런 책 대부분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학습만화로 포장되어 판매되고 있다. 그래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내용이 초등학생이 보기에 난해한 면이 있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역사를 알려주자는 취지에서 처음엔 학습만화의 형식을 띄고 출간되었다. 친절한 정보페이지와 큰 판형으로 초등학생들도 보기 쉬운 형식으로 4권까지 출간되었다. 그러나 원래의 작가 의도와 만화의 시사성, 내용의 깊이 등을 고려해 5권을 출간하면서 교양독자층을 위한 성인용 개정판을 내게 되었다. 이번 개정판은 성인들이 지하철 등 공공장소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판형과 품격있는 형식, 그리고 권 말미에 내용과 연결하여《조선왕조실록》의 상세한 연표를 싣는 등 세련되고, 격조있는 인문교양만화로서의 틀을 갖추게 되었다. 특히 연표는 본문 만화의 내용을 역사적 사실과 연관지어 표현했다. 예를 들면, 5권에서 정인지가 세조에게 술김에 실수를 한 내용이 본문에 나오는데, 독자들은 이를 만화적 상상이 아닐까 의심하게 된다. 이런 내용을 《조선왕조실록》 연표에서 사실 확인을 해주는 식이다. 만화의 신뢰성을 높이고, 좀 더 심도깊게 역사에 다가설 수 있는 장치로서의 역할을 한다. 4. 가족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역사가 어렵게 느껴지는 초, 중, 고등학생이나 기록된 사실만이라도 제대로 알고 싶은 어른 모두에게 유용한 책이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성인 교양독자층 뿐만 아니라 그들의 가족까지 같이 읽을 수 있는 가족교양만화를 표방하고 있기 때문에 지식적인 접근과 함께 ‘재미’란 면도 강조해서 표현했다. 그 재미는 적절한 비유와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낸 문장이나 구성을 통해서다. 지금까지 나온 만화책들의 문제점은 바로 ‘비적절한 비유와 농담’ 때문이었기 때문에 신중하게 표현했다. 시도 때도 없이 나오는 유행어나 말장난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끌어가려는 것은, 만화의 질을 떨어뜨리는 것이다. 그런 만화책은 독자들이 이야기를 즐기도록 이끌지 못하고, 말장난을 배우거나 가볍게 생각하는 독서 습관을 만들기도 한다. 만화책이 저질이라 욕을 먹었던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기도 하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지식’과 ‘재미’를 적절히 조화해 온 가족이 함께 보는 교양만화로서 균형을 잡고 있다.
글공부가 되는 속담 따라 쓰기
개암나무 / 남수진 지음 / 2016.04.20
11,000원 ⟶ 9,900원(10% off)

개암나무논술,철학남수진 지음
'공부가 되는 따라 쓰기 시리즈' 4권. 이 책은 초등 필수 속담 52개를 선별하고 비슷한 속담들을 함께 수록하여 따라 써 보도록 구성했다. 필수 속담을 익혀 어휘력과 논리적인 글쓰기 능력을 향상시키고 바른 글씨체를 잡아 준다. 속담을 익힐 때 무작정 읽고 쓰는 것이 아니라 소리 내어 읽고, 뜻과 유래를 생각하며 써 보고, 문장으로 완성하는 3단계의 과정을 통해 속담을 머릿속에 완전히 새기고 입과 손에 익도록 한다.ㄱ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가재는 게 편 갈수록 태산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 공든 탑이 무너지랴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금강산도 식후경 ㄴ 낙숫물에 댓돌을 뚫는다 남의 손의 떡은 더 커 보인다 남의 제사에 감 놔라 대추 놔라 한다 낫 놓고 기억 자도 모른다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누워서 떡 먹기 누워서 침 뱉기 ㄷ 다 된 죽에 코 빠졌다 달걀로 바위 치기 닭 잡아먹고 오리 발 내놓기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야 한다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등잔 밑이 어둡다 떡 줄 사람은 꿈도 안 꾸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란다 ㅁ, ㅂ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바늘 보둑이 소 도둑 된다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ㅅ,ㅇ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 세 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소 읽고 외양간 고친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언 발에 오줌 누기 우물에 가 숭늉 찾는다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 ㅈ~ㅎ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작은 고추가 더 맵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티끌 모아 태산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 호박이 넝쿨째로 굴러떨어졌다글공부가 되는 속담 따라 쓰기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필수 속담을 제대로 익히는 비법! 어린이를 위한 ‘따라 쓰기’ 시리즈 네 번째 권, 《글공부가 되는 속담 따라 쓰기》는 초등 필수 속담 52개를 선별하고 비슷한 속담들을 함께 수록하여 따라 써 보도록 구성했습니다. 필수 속담을 익혀 어휘력과 논리적인 글쓰기 능력을 향상시키고 바른 글씨체를 잡아 줍니다. 속담은 대화 속에서 자주 인용되거나 다양한 글감으로 많이 활용됩니다. 따라서 속담을 많이 알아 두면 조리 있게 말을 하거나 논리적으로 글을 쓸 때 아주 유용합니다. 특히 학년이 올라가면 논설문 ? 설명문 등을 배우며 본격적으로 논리적인 글쓰기 훈련을 하게 되는데 이때 속담을 자유자재로 활용한다면 글을 더욱 유려하고 탄탄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면 속담을 어떻게 익히는 것이 효과적일까요? 먼저 문장이 생겨난 유래나 속담에 쓰인 단어의 뜻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령 ‘남의 제사에 감 놔라 대추 놔라 한다.’는 각 지방이나 집집마다 제사의 상차림 풍습이 다른 데에서 나온 속담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알면 ‘자기와 상관없는 일에 지나치게 간섭한다’라는 의미를 유추할 수 있어요. 또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와 같은 속담은 가랑비라는 단어의 뜻을 알면 문장이 의미하는 바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글공부가 되는 속담 따라 쓰기》는 이러한 속담의 유래와 단어의 의미를 친절하게 알려 주어 속담을 자연스레 익히고 외울 수 있게 합니다. 다음으로 속담을 적재적소에 제대로 활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널리 알려진 속담은 어릴 때부터 자주 접하게 되지만, 이를 올바르게 인용하거나 정확한 문장으로 쓰기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가령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를 잘못 알고 ‘말로 주고 되로 받는다.’라고 표현하면 뜻이 전혀 달라지지요. 또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속담을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한다.’라는 식으로 어설프게 인용하면 속담을 활용하지 않느니만 못합니다. 《글공부가 되는 속담 따라 쓰기》는 속담을 익힐 때 무작정 읽고 쓰는 것이 아니라 소리 내어 읽고, 뜻과 유래를 생각하며 써 보고, 문장으로 완성하는 3단계의 과정을 통해 속담을 머릿속에 완전히 새기고 입과 손에 익도록 합니다. 그럼으로써 속담을 정확하게 알고 올바르게 쓰는 능력을 키울 수 있지요. 짜임새 있는 구성이 돋보이는《글공부가 되는 속담 따라 쓰기》로 국어 실력을 쑥쑥 키워 보세요!
쎄듀 Grammar Q 그래머큐 Level 2A
쎄듀(CEDU) / 김기훈 외 지음 / 201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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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듀(CEDU)학습참고서김기훈 외 지음
'Grammar Q 시리즈'는 전국 3,000여 개 중학교의 내신 문법 문제 총 2만여 문제를 분석하여 중학 과정에 꼭 필요한 문법사항만을 선별한 교재이다. 현직 교강사들의 철저한 검토를 거쳐 내신 시험 대비에 최적화시켰으며, 실생활에 사용 가능한 예문들로 구성하여 의사소통 능력 향상까지 고려했다. 내신 빈출 문제와 오답을 유도하는 함정문제는 물론, 내신 신유형과 고득점에 필수적인 서술형 문제 등 점수 향상과 직결되는 사항을 놓치지 않도록 구성하였다. 개념 이해부터 응용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문제 구성과 설명과 함께 제시되는 그림과 도표로 문법 사항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 또한 교재의 특징이다.CHAPTER 01 명사/관사 UNIT 01 셀 수 있는 명사 UNIT 02 셀 수 없는 명사 UNIT 03 명사와 관사 Overall Exercises 01: UNIT 01-03 CHAPTER 02 형용사/부사 UNIT 04 형용사 UNIT 05 부사 UNIT 06 주의해야 할 형용사/부사 UNIT 07 숫자?시간?날짜 표현 Overall Exercises 02: UNIT 04-07 CHAPTER 03 대명사 UNIT 08 재귀대명사 UNIT 09 one/another/other UNIT 10 all/both/each/either/neither UNIT 11 some/any Overall Exercises 03: UNIT 08-11 CHAPTER 04 문형 UNIT 12 문장을 이루는 요소 UNIT 13 SV(SVA)/SVC/SVO(SVOA) UNIT 14 SVOO UNIT 15 SVOC Overall Exercises 04: UNIT 12-15 CHAPTER 05 문장의 종류 UNIT 16 의문사 의문문 Ⅰ UNIT 17 의문사 의문문 Ⅱ UNIT 18 명령문/부가의문문 Overall Exercises 05: UNIT 16-18 CHAPTER 06 시제 Ⅰ UNIT 19 현재, 과거, 미래 UNIT 20 진행형 Overall Exercises 06: UNIT 19-20 CHAPTER 07 시제 Ⅱ UNIT 21 현재완료의 형태 UNIT 22 현재완료의 의미 Overall Exercises 07: UNIT 21-22 CHAPTER 08 조동사 UNIT 23 will, can, may UNIT 24 must, should, ought to UNIT 25 would like to, had better (not), used to Overall Exercises 08: UNIT 23-25중학교 문법의 체계적인 완성! Grammar Q로 기초 다지기(1AB)부터 실력 향상(2AB), 마무리(3AB)까지 완벽하게! Grammar Q 시리즈는 전국 3,000여 개 중학교의 내신 문법 문제 총 2만여 문제를 분석하여 중학 과정에 꼭 필요한 문법사항만을 선별한 교재이다. 현직 교강사들의 철저한 검토를 거쳐 내신 시험 대비에 최적화시켰으며, 실생활에 사용 가능한 예문들로 구성하여 의사소통 능력 향상까지 고려했다. 내신 빈출 문제와 오답을 유도하는 함정문제는 물론, 내신 신유형과 고득점에 필수적인 서술형 문제 등 점수 향상과 직결되는 사항을 놓치지 않도록 구성하였다. 개념 이해부터 응용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문제 구성과 설명과 함께 제시되는 그림과 도표로 문법 사항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 또한 교재의 특징이다. Grammar Q의 아낌없이 주는 부가서비스! 언제 어디서나 Grammar Q의 문법 설명과 예문을 들을 수 있는 MP3 파일과 학습 일정이 담긴 스터디 플래너를 포함한 총 8가지의 부가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교재를 사용하는 교강사에게는 음성 파일이 삽입된 수업용 PPT를 포함, 총 11가지의 부가서비스를 제공한다. [출판사 리뷰] 내신 영어 100점을 위한 철저한 분석과 학습장치! ● 전국 단위의 기출문제 분석: 전국 3,000여 개 중학교의 중간, 기말고사 기출 2만여 문제를 확보하여 시험 대비에 꼭 필요한 문법사항만을 선별했다! ● 체계적인 3단계 구성: [기본원리를 익히는 문제풀이] → [다양한 실용 영문장을 통한 응용학습] → [내신문제를 통한 실전대비]의 3단계 구성으로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고, 문제풀이에 자신감이 생긴다! ● 내신을 완성하는 서술형 문제: 서술형 문제를 통해 실전 감각을 기르고 내신을 완벽히 대비한다! ● 중요 문제 유형별 표시: ‘내신빈출’ 문제와 “고난도 문제”. 오답으로 고르기 쉬운 ‘함정문제’를 별도 표기하여 점수 향상과 직결되는 사항을 놓치지 않았다! ● 학습자 중심 설명: 설명부의 문제화를 통해 스스로 문법 규칙을 발견하도록 유도하고 쉬운 그림과 도식으로 이해를 돕는다! ● 복습용 워크북: Workbook을 활용하여 교재에서 학습한 내용을 복습하고 자가 점검할 수 있다! ● 8종의 무료 부가서비스: 스터디 플래너, MP3 파일, 어휘리스트, 어휘테스트, 예문 영작/해석 연습, 예문 응용문제, 문제해설을 http://www.cedubook.com 에서 모두 무료로 제공! 교재 부가서비스 * 쎄듀북 홈페이지(www.cedubook.com)에 오시면 회별/문항별 듣기 MP3파일, 어휘리스트와 어휘테스트를 무료로 다운로드하여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찾았다! 갯벌 친구들
길벗어린이 / 안은영 글.그림, 백용해 감수 / 2007.07.18
9,800원 ⟶ 8,820원(10% off)

길벗어린이자연,과학안은영 글.그림, 백용해 감수
갯벌 안의 작은 서식지들을 옮겨 다니면서 그곳에 사는 생물들을 보여 주는 그림책. 단순히 갯벌 생물들의 이름만 알려 주는 책들과 달리 어떻게 먹이를 잡아먹는지, 어떻게 구멍을 파고 사는지, 어떻게 껍데기를 벗는지 등 갯벌 생물들이 사는 모습을 꼼꼼하게 알려 준다. 또한 책 제목에 걸맞게 어린이들이 갯벌 생물들을 하나하나 찾아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 그림에 등장하는 생물들마다 번호를 붙이고 그림 아래에 이름을 달아 놓았다. 이름과 그림의 번호를 짝짓다 보면 갯벌 생물들의 생김새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고 마치 실제 갯벌에서 곳곳에 숨어 있는 생물들을 하나하나 찾아내는 것과 같은 즐거움을 맛보게 해준다.놀랍고 재미있는 갯벌 생물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갯벌은 아주 특별한 곳이에요. 밀물과 썰물에 맞추어 하루에 두 번 바다가 되었다가 땅이 되었다가 합니다. 갯벌에 사는 생물들은 이런 큰 변화를 견디며 살아야 하지요. 그러다 보니 갯벌만큼이나 특별한 모습과 행동을 하게 되었어요. 썰물 때 게들은 먹이를 먹고 짝짓기 경쟁을 하느라 누구보다 바쁘게 움직여요. 엽낭게가 먹이를 골라 먹고 뱉어낸 모래는 동그란 구슬이 됩니다. 칠게 수컷들은 서로 암컷에게 잘 보이려고 집게 다리를 들어서 만세를 불러요. 길게들은 자기들 이름에 맞게 누구 다리가 더 긴지 대보는 것이 싸움이라네요. 혹시 갯벌 바위에 다닥다닥 붙어사는 따개비들이 어떻게 먹이를 먹는지 아세요? 썰물 때에는 죽은 듯 가만히 있다가 밀물이 되어 물이 차면 껍데기를 열고 털 달린 다리를 뻗어 물속의 작은 생물들을 잡아먹어요. 갯벌에서 많이 보이는 구멍 뚫린 조개껍데기들은 갯우렁이가 한 짓이고 집게들은 몸이 자라면 큰 고둥 껍데기를 찾아서 이사한답니다. 이렇게 재미있는 갯벌 생물들의 이야기가 이 책에 가득 담겨 있어요. 하나하나 찾아보는 재미가 있어요 갯벌은 질척질척한 개흙만 있는 곳이 아니에요. 바위와 물웅덩이, 모래 언덕 같은 다양한 서식지들이 모두 모여서 갯벌을 이루지요. 이 책은 그런 작은 서식지들을 옮겨 다니면서 그곳에 사는 생물들을 보여 줘요. 단순히 갯벌 생물들의 이름만 알려 주는 책들과 달리 갯벌 생물들이 사는 모습을 꼼꼼하게 알려 주지요. 어떻게 먹이를 잡아먹는지, 어떻게 구멍을 파고 사는지, 어떻게 껍데기를 벗는지 등등, 갯벌 생물들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줍니다. 또한 책 제목에 걸맞게 어린이들이 갯벌 생물들을 하나하나 찾아볼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그림에 등장하는 생물들마다 번호를 붙이고 그림 아래에 이름을 달아 놓았어요. 이름과 그림의 번호를 짝짓다 보면 갯벌 생물들의 생김새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고 마치 실제 갯벌에서 곳곳에 숨어 있는 생물들을 하나하나 찾아내는 것과 같은 즐거움을 맛볼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을 본 어린이들은 갯벌이 진흙 놀이만 하는 곳이 아니라 놀랍고 재미있는 수많은 생물들의 삶터라는 것을 알게 될 거예요. 갯벌 생물들의 본디 모습을 보여 줘요 갯벌 하면 칙칙한 흙빛을 떠올리기 쉽지만, 갯벌 생물들의 진짜 모습과 색깔은 그렇지 않아요. 이 책의 그림은 농게의 붉은 집게발, 화려한 색깔을 띠는 말미잘의 촉수, 갯벌을 찾아오는 도요새들의 오묘한 깃털 무늬까지 흙빛에 가려 있던 갯벌 생물들의 아름다운 본 모습을 드러내 보입니다. 이 책의 지은이가 2년 동안 갯벌 생물들의 모습과 행동을 자세하게 관찰하고 기록해서 이런 그림을 그릴 수 있었어요. 책 마지막에는 지은이가 어떤 방법으로 갯벌 생물들을 관찰했는지 나와 있어요. 잘 읽고 따라 하면 어린이들도 재미있는 갯벌 친구들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가짜 뉴스를 시작하겠습니다
내일을여는책 / 김경옥 (지은이), 주성희 (그림) / 2019.11.15
15,000

내일을여는책명작,문학김경옥 (지은이), 주성희 (그림)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쉽고 재밌는 동화로 풀어내는 '내일을여는어린이 시리즈'의 열다섯 번째 책 <가짜 뉴스를 시작하겠습니다>는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가짜 뉴스에 대해 이야기한다. 질투심 때문에 시작한 주디의 작은 거짓말이 친구뿐 아니라 친구의 가족, 함께 살아가는 이웃들에까지 나쁜 영향을 미치자 주디의 친구들은 스스로 사실을 밝히기 위해 팩트 체크를 시작한다. 우리 어린이들은 가짜 뉴스에 관한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가짜 뉴스가 어떻게 퍼지고, 어떤 결과를 가지고 오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무분별하게 쏟아지는 뉴스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도 자연스럽게 생각할 수 있다.주디의 질투 <주디의 생생 뉴스>를 시작하겠습니다 주디의 딸꾹질 이상한 노래 생일 파티 초콜릿 케이크 가짜 뉴스의 시작 날카로운 트리케라톱스의 발톱 부풀려지는 가짜 뉴스 사실을 말해! 팩트 체크 진미 빵집 아르바이트생 언니 문 닫은 진미 빵집 이것으로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작가의 말“난 거짓말한 적 없거든? 난 그냥 그날 생일 파티에서 있었던 일을 노래로 만들어서 부른 것뿐이야. 더구나 너희 빵집이라는 얘기를 한 적도 없고, 아이들이 너희 빵집이냐고 물을 때 분명히 아니라고 대답했어. 내가 뉴스에 너희 빵집에서 손톱이 나왔다는 얘길 한마디라도 했니? 사람 잡지 마.” “너는 직접 그런 말은 안 했지만 그 빵집이 우리 집인 양 초코빵이라는 말을 넣어 아주 교묘히 말했잖아.” 요즘 가짜 뉴스라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어떤 의도를 가지고 만들어져 진짜 뉴스처럼 알려지는 것을 가짜 뉴스라고 합니다. 가짜 뉴스는 왜 만드는 걸까요? 재미를 위해 장난으로 만들어내는 경우도 있고, 회사나 개인의 이익을 위해 만들어 내기도 하고, 정치적인 목적으로 가짜 뉴스를 만들어 전파합니다. 이유가 어떻든 간에, 가짜 뉴스는 매우 심각한 결과를 가지고 옵니다. 잘못이 없는 사람이 어느 새 나쁜 사람으로 되어 버리고, 가짜 뉴스로 부당하게 이익을 취하는 기업이 있는가 하면, 선량한 기업이 하루아침에 파산을 하기도 합니다. 또 좋은 정치인이 가짜 뉴스로 피해를 입기도 하고, 비리를 저지르고 불법을 일삼는 정치인이 인기를 얻기도 합니다. 이처럼 가짜 뉴스는 사람들의 눈과 귀를 가리고 어지럽혀 옳은 판단을 할 수 없게 만듭니다. 인터넷으로 온갖 뉴스가 쏟아지는 지금과 같은 세상에서 뉴스를 모두 믿다가는 선의의 피해자가 생길 수도, 악인이 선인으로 둔갑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우리 어린이들도 가짜 뉴스의 심각성을 알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생각해야 합니다. 가짜 뉴스란 무엇일까?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퍼지고, 어떤 결과를 가지고 오게 될까? 『가짜 뉴스를 시작하겠습니다』에서는 주디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짜 뉴스’가 어떻게 시작되고, 어떻게 퍼지며, 어떤 결과를 갖고 오는지를 말합니다. 질투심에 시작된 사소한 거짓말, 그리고 그로 인해 진미네 빵집 아르바이트생 언니가 일을 그만두게 되고, 진미네 빵집도 한동안 문을 닫게 됩니다. 그리고 진미네 빵집에 밀가루를 대던 초록 모자 아저씨까지 힘든 상황에 처하게 되지요. 가짜 뉴스의 영향이 가짜 뉴스의 주인공뿐 아니라 그 가족과 지역사회에까지 미치는 상황을 통해, 가짜 뉴스의 영향력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주디네 반 아이들은 가짜 뉴스 때문에 반반으로 나뉘고, 가짜 뉴스의 폐해를 몸소 느끼며 스스로 팩트 체크를 하기에 이릅니다. 그리고 뉴스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가짜 뉴스를 없애겠다고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억압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가짜 뉴스는 언제든 우리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가짜 뉴스에 속지 않는 눈을 길러야 합니다. 언론의 감시자로서 뉴스의 근거가 명확한지 따지고, 늘 비판적인 자세로 뉴스를 대한다면 가짜 뉴스는 점점 설 자리를 잃을 것입니다. 주디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짜 뉴스에 대해 알아보고, 매시각 쏟아지는 뉴스의 홍수 속에서 늘 이성적이고 비판적인 자세로 뉴스를 듣고 판단하기를 바랍니다.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7
자음과모음 / 홍선호 지음 / 200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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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자연,과학홍선호 지음
우리 일상에서 지하철 노선도나 지도 상에서 최단 거리 찾기 등에 한붓그리기를 응용할 수 있다. '수학퍼즐' 시리즈 일곱번 째 책은 한붓그리기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한붓그리기가 가능하더라도 짝수점, 홀수점의 의미를 안다면 더 쉽게 풀 수 있고 풀 수 없는 문제라도 선을 더 그리거나 지워서 한붓그리기가 가능한 그림으로 변형시킬 수 있다. 이런 방법들을 배우고 또한 일상생활에서 응용되는 그래프 이론의 내용들을 읽으면서 지하철을 타고 가다가도 지도를 보며 직접 한붓그리기를 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1교시_한붓그리기란 무엇인가? 2교시_한붓그리기가 가능한 조건 찾기 3교시_오일러 순환길과 오일러 길에 대하여 알아보기 4교시_단순한 그래프로 나타내서 한붓그리기를 해 보자 5교시_한붓그리기가 가능한 도형 만들기 6교시_건축 도면에서 활용하기 7교시_해밀턴 순환길 8교시_해밀턴 길과 해밀턴 순환길 9교시_입체도형에서 해밀턴 순환길 찾기 10교시_가장 짧은 거리를 가는 해밀턴 순환길생활 속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재미있는 수학 이론들, 지하철 노선도, 지도의 빠른 길 찾기에서 배우는 한붓그리기! 현재 성인이든, 학생이든 누구나 한 번쯤은 한붓그리기 문제에 대해서 들어 보았을 것이다. 강을 사이에 두고 육지와 두 개의 섬들이 7개의 다리로 서로 연결되어 있는데, 거기에 있는 다리들을 한 번에 모두 지날 수 있는가? 이 문제를 풀기 위해 고민하고 연필로 몇 번씩 풀고 지우다가 생각 외로 간단한 정답을 보고 약간 허탈해 했던 경험들. 수학퍼즐 시리즈 7권인 ‘오일러가 만든 한붓그리기’에서는 바로 그 한붓그리기에 대해 설명하고 문제를 푸는 방법들을 이야기한다. 수학을 재미있어하고 관심을 가진 학생들과 문제를 풀면서 학생 때의 추억의 시간으로 돌아가고픈 어른들 모두에게 도움이 될 책이다.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몇 가지의 그래프 이론들을 초등학생과 중학생 영재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 그래프 이론의 기본적인 내용을 초등학생 때부터 접할 수 있다. -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그래프 이론의 여러 가지 문제들을 논리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줄 수 있다.
어린이 훈민정음 3-1
시서례 / 성정일 지음 / 201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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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서례외국어,한자성정일 지음
초등학교 학생들의 어휘력 향상을 위해, 2002년 첫 출간된 이래로 지금까지 교사와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온 . 교과서 어휘를 중심으로 편집되었기 때문에 새 교과서가 나올 때마다 개정판이 나왔다. 제 3차 개정판은 2018년부터 적용되는 새 교과서 내용을 반영한 것이다. 2018년부터 사용하는 새 교과 내용에 따랐다. 학년별 교과 진도에 맞춘 어휘 학습 교재이다. 기본 구성 순서는 국어 교과 목차에 따랐지만, 해당 학년에서 꼭 알아야 할 다른 교과목의 주요 어휘도 다수 포함했다. 교과서 안에 있는 필수 어휘는 물론, 교과서 밖에 있는 중요 어휘도 함께 실어 알차게 구성했다. 어휘력은 물론, 맞춤법과 발음, 띄어쓰기, 원고지 사용법, 기초 문법도 함께 학습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1. 재미가 톡톡톡 - 7 별명 / 꾸미는 말 / 바르게 쓰기 / 무슨 낱말일까요? / 무슨 뜻일까요? / 띄어쓰기 / ‘슬어와 ’쓸어 / 반대말 / ‘-쟁이’와-장이‘ / 흉내 내는 말 2. 문단의 짜임 - 18 한과 / 전통 과자 / ‘안’과 ‘않-’ / 바르게 쓰기 / 무슨 낱말일까요? / 같은 모양, 다른 뜻 / 장난꾸러기 / ‘맞히다’와 ‘맞추다’ / 원고지 쓰기 3. 알맞은 높임 표현 - 29 높임 표현을 사용하는 네 가지 방법 / 무슨 낱말일까요? / 무슨 뜻일까요? / 바르게 읽기(합쳐져 나는 소리) / 바르게 쓰기 / 편지글과 높임말 / 원고지 쓰기 4. 내 마음을 편지에 담아 - 40 공중 / 일 / 마음을 나타내는 말 / ‘소화기’와 ‘수화기’ / 무슨 낱말일까요? / 어디일까요? / 높임말 / 비슷한말 / 바르게 쓰기 / 띄어쓰기 5. 중요한 내용을 적어요 - 51 악기 / 운동 / 동물 / 무슨 낱말일까요? / ‘만화와 ’민화‘ / 같은 모양, 다른 뜻 / 비슷한말, 반대말 / 믿음 / 바르게 읽기(ㄼ 받침) / 원고지 쓰기 6. 일이 일어난 까닭 - 62 교실 / 속담 / 무슨 낱말일까요? / 꾸미는 말 / 이어 주는 말 / 준말 / 무슨 뜻일까요? / ‘ㅡ’와 ‘ㅣ’ / 십자말풀이 / 원고지 쓰기 7. 반갑다, 국어사전 - 73 국어사전에 낱말을 싣는 차례 / 글자의 짜임 / 형태가 바뀌는 낱말 / 기본형 / 어떤 물건일까요? / 무슨 뜻일까요? / ‘붙이다’와 ‘부치다’ / 사귀어? 사겨? / 띄어쓰기 8. 의견이 있어요 - 85 바느질에 쓰이는 물건 / 무슨 낱말일까요? / 같은 모양, 다른 뜻 / 낱말 뜻풀이 / 비슷한말, 반대말 / 누구일까요? / 무슨 뜻일까요? / 흉내 내는 말 / 바르게 쓰기 / 원고지 쓰기 9. 어떤 내용일까 - 97 동물 / 무슨 낱말일까요? / 자연 현상 / 꾸미는 말 / 여행 / -하다 / 낱말 뜻풀이 / 무슨 뜻일까요? / 글자의 짜임 / 바르게 읽기(잘못 발음하는 된소리) / 띄어쓰기 10. 문학의 향기 - 109 수컷과 암컷 / 무슨 낱말일까요? / 책 / 바꾸어 쓰기 / 무슨 뜻일까요? / 누구일까요? / 흉내 내는 말 / 머리+속=머릿속 / 준말 / 원고지 쓰기 ♣ 부록 / 정답과 해설3차 개정판 어린이 훈민정음 ‘어린이 훈민정음’은 초등학교 학생들의 어휘력 향상을 위해, 2002년 첫 출간된 이래로 지금까지 교사와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왔습니다. 그리고 교과서 어휘를 중심으로 편집되었기 때문에 새 교과서가 나올 때마다 개정판이 나왔으며, 제 3차 개정판은 2018년부터 적용되는 새 교과서 내용을 반영한 것입니다. 언어는 의사소통은 물론이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데 꼭 필요한 수단입니다. 이런 언어의 기본 단위가 바로 어휘입니다. 따라서 어휘력의 양적, 질적 향상은 어린이들의 학습 능력 향상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모든 교과 학습은 물론, 그 학습의 결과를 묻는 시험이 언어를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어휘력은 단순히 국어 공부의 한 부분이 아니라, 모든 학습의 기본이자 필수 항목입니다. 본 교재는 학년별로 꼭 필요한 어휘를 선정하고,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학습하도록 문제 형식을 다양하게 구성하였습니다. 본 교재를 통해 어린이들이 어휘 학습에 흥미를 느끼고 자신감을 얻어 교과 학습은 물론 바른 국어 생활을 하는데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3차 개정판 어린이 훈민정음’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 1. 2018년부터 사용하는 새 교과 내용에 따랐습니다. 2. 학년별 교과 진도에 맞춘 어휘 학습 교재입니다. 기본 구성 순서는 국어 교과 목차에 따랐지만, 해당 학년에서 꼭 알아야 할 다른 교과목의 주요 어휘도 다수 포함했습니다. 3. 교과서 안에 있는 필수 어휘는 물론, 교과서 밖에 있는 중요 어휘도 함께 실어 알차게 구성했습니다. 4. 어휘력은 물론, 맞춤법과 발음, 띄어쓰기, 원고지 사용법, 기초 문법도 함께 학습할 수 있어 실용적입니다.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2
계림북스 / 김민우 지음, 이창우 그림, 역사사랑 감수 / 20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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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역사,지리김민우 지음, 이창우 그림, 역사사랑 감수
어린이를 위한 세계사 역사책. 역사를 전공하고 초·중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썼다. 현재 중학교 교과서를 충실히 반영하되 쉽고 재미있게 그림으로 풀어 쓴 책이다. 전국역사교사모임 내 연구모임인 '역사사랑' 선생님들의 감수를 거쳤다. 초등학생이 혼자 읽어도 세계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쓰였다. 꼭 알아야 할 주요 장면을 제목으로 뽑고 짧은 글과 생생한 그림으로 구성하여 여러 번 반복해서 읽다 보면 세계사가 쉽고 만만해지도록 구성했다. 교과서에 나오는 유물과 유적, 주제별 지도와 어우러지면서도 재미와 웃음을 유발하는 그림이 일품이다.1장 큰 변화 속의 동아시아 · 유목 민족과 한족이 겨루었어요 - 천하가 셋으로 나뉘었어요 - 북쪽에서 유목 민족이 쳐들어왔어요 - 남쪽에 다시 세워진 진나라 - 남쪽이 크게 성장했어요 - 귀족들은 나랏일에 관심이 없었어요 - 유목 민족과 한족을 하나로! - 불교가 널리 퍼지기 시작했어요 · 중국을 다시 통일한 수나라 - 문제가 백성들을 위한 정치를 펼쳤어요 - 양제가 대운하를 건설했어요 - 고구려 침략에 실패했어요 · 세계적인 나라로 성장한 당나라 - 당나라를 안정시킨 태종 - 인도에 가서 불교를 공부했어요 - 중국 최초의 여자 황제, 측천무후 - 세계 최대의 국제도시, 장안 - 역사 속으로 사라진 당나라 - 말은 달라도 서로 통했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당나라에서 성공을 꿈꾼 최치원 · 천황의 나라, 일본 - 야마토 정권이 세워졌어요 - 일본이라 불리기 시작했어요 - 천황을 두려워하지 않는 귀족들 - 도다이 사의 거대한 불상 - 일본 최초의 글자가 탄생했어요 - 아름다운 소설을 쓴 무라사키 시키부 세계사 속 한국사 한반도와 일본의 유물이 닮았어요 세계사 놀이터 다른 그림 찾기 2장 다양한 문화 속 인도와 동남아시아 · 인도 문화를 꽃피운 굽타 왕조 - 인도의 북쪽을 지배한 굽타 왕조 - 인도의 국민 종교인 힌두교가 탄생했어요 - 소는 힌두교의 신이에요 - 인도의 영웅, 라마야나 이야기 - 영(0)의 발견이 수학 수준을 높였어요 - 다른 종교를 존중했어요 - 북쪽에 이슬람 왕조가 들어섰어요 - 인도인이 이슬람 문화를 받아들였어요 - 지역에 따라 서로 다른 문화가 있었어요 · 이웃 나라의 영향을 받은 동남아시아 - 바다를 통해 어디든지 갔어요 - 중국과 인도의 영향을 받았어요 - 37년 동안 지은 앙코르 와트 - 중국의 지배에 저항한 베트남 - 베트남 여성의 힘을 보여 준 쯩짝 자매 세계사 속 한국사 백제 사람은 코끼리를 어떻게 알았을까요? 세계사 놀이터 관련 없는 그림 찾기 3장 사막에서 세계로 뻗어 나간 이슬람 · 이슬람교를 탄생시킨 무함마드 - 사막 곳곳을 누빈 아랍 사람들 - 상인들이 몰려든 무역 도시 메카 - 무함마드가 신에게 대답을 들었어요 - 아라비아 반도를 뒤덮은 이슬람 깃발 - 이슬람의 다섯 기둥 ·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이슬람 제국 - 대대로 칼리프가 된 우마이야 왕조 - 아바스 왕조는 우마이야와 달라! - 다양한 사람들이 북적북적! 국제도시 바그다드 - 당나라와 겨룬 탈라스 전투 - 새로운 병사 맘루크가 나타났어요 - 튀르크 족이 이슬람을 이끌었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한반도에 온 이슬람 상인들 · 동쪽과 서쪽을 연결한 이슬람 문화 - 이슬람 세계에서 가장 신성한 책 <쿠란> - 이슬람 학자들은 끊임없이 연구했어요 - 숫자와 과학이 발달했어요 - 천 일 동안의 이야기 <천일야화> - 세계 곳곳을 누빈 이슬람 상인들 - 이슬람이 세상을 연결시켰어요 - 이븐 바투타의 세계 여행 - 모스크에는 신 그림이 없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박지원의 청나라 기행문 <열하일기> 세계사 놀이터 틀린 그림 찾기 4장 크리스트교와 중세 유럽 · 서유럽에 새 바람이 불었어요 - 서로마에 프랑크 왕국이 세워졌어요 - 카롤루스 왕이 서로마 황제로 인정받았어요 - 프랑크 왕국이 혼란에 빠졌어요 - 혼란 속에서 봉건 제도가 자리 잡았어요 - 농노들이 힘든 생활을 했어요 - 한 청년이 기사가 되었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전쟁터를 주름잡은 고구려의 기마 무사 · 로마 제국의 영광을 꿈꾼 비잔티움 제국 - 비잔티움 제국이 살아남았어요 - 로마 제국의 영광을 되찾은 유스티니아누스 - 성 소피아 성당이 세워졌어요 - 누구나 탐내는 콘스탄티노폴리스 - 이슬람 세력으로부터 나라를 지켰어요 - 교회가 동서로 갈라졌어요 - 비잔티움 제국의 후계자, 슬라브 족 · 유럽 사람들의 정신적 기둥, 크리스트교 - 교회 안에서 하나가 된 마을 사람들 - 카노사에서 황제가 교황에게 무릎을 꿇었어요 - 곳곳에 높고 뾰족한 성당을 세웠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우리나라 최초의 성당 · 신의 이름으로 벌어진 비극, 십자군 전쟁 - 비잔티움 황제가 교황에게 도움을 청했어요 - 신의 뜻과 다른 십자군 전쟁 - 살라딘과 리처드 1세 - 십자군에게 배신 당한 비잔티움 제국 - 많은 변화를 가져온 십자군 전쟁 · 유럽이 바뀌기 시작했어요 - 이곳저곳에 도시가 생겨났어요 - 학문이 발달하면서 대학이 생겼어요 - 흑사병이 유럽을 휩쓸었어요 - 장원이 흔들리기 시작했어요 - 영주의 힘은 약해지고 왕의 힘은 강해지고 세계사 속 한국사 우리나라와 유럽의 성 이야기 세계사 놀이터 숨은 그림 찾기 세계사 놀이터 정답 <부록> 세계사 연표역사사랑(전국역사교사모임 내 연구모임) 추천사 “세계 역사는 그 양이 아주 방대합니다. 또 낯설고 어려운 역사 용어가 많이 나오지요. 그래서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는 세계사를 처음 배우는 초등학생이 혼자서도 읽을 수 있게 쓰였습니다. 책을 반복해서 여러 번 보기만 해도 고대부터 현대까지 세계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쉽고도 짧은 이야기, 그림으로 공부하는 세계사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두 번째 이야기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어린이를 위한 처음 역사책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에 이은 시리즈.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는 역사를 전공하고 초?중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썼다. 현재 중학교 교과서를 충실히 반영하되 쉽고 재미있게 그림으로 풀어 쓴 책이다. 전국역사교사모임 내 연구모임인 ‘역사사랑’ 선생님들의 감수를 거쳤다.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는 초등학생이 혼자 읽어도 세계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쓰였다. 꼭 알아야 할 주요 장면을 제목으로 뽑고 짧은 글과 생생한 그림으로 구성하여 여러 번 반복해서 읽다 보면 세계사가 쉽고 만만해지도록 구성했다. 교과서에 나오는 유물과 유적, 주제별 지도와 어우러지면서도 재미와 웃음을 유발하는 그림이 일품이다. 다 봤다, 한국사! 다음은 세계사다! 한국사에서 세계사로 건너 가는 디딤돌,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쉽고 재미있는 역사책이 필요하다. 어린이, 학부모, 선생님의 바람을 담아 만든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는 출간 이래 꾸준히 독자에게 사랑 받고 있다. 지금까지 740여 명의 독자가 온?오프라인에서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일기 5주 완성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5주간 하루도 빠짐없이 한국사 일기를 써야 하니 초등학생에게는 결코 만만치 않은 프로젝트다. 그럼에도 꾸준히 한국사 일기를 써서 ‘한국사 박사상’을 탄 어린이 독자만도 400여 명에 달한다. 우리 역사를 읽고 느끼고 표현하는 아름다운 책 읽기는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한국사를 처음 접한 어린이와 부모 독자들은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만큼 쉬운 세계사를 원했다. 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교사이기도 한 저자들도 공감하는 부분이었다. 공감과 필요는 기획으로 이어졌다. 한국사를 넘어 세계사의 장벽을 넘기 위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세계사 책,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는 그렇게 탄생했다. ★ 쉽다 쉬워, 세계사 첫 걸음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1. 초?중등학교 선생님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쓴 역사책!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는 세계사의 주요 흐름을 짧은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풀어냈다. 7차 개정 중학교 역사 교과서를 기준으로 어렵고 딱딱한 한자어?개념어는 말랑하게, 그림은 재미있고 생생하게 집필했다. 그러면서도 교과서에 실린 유물과 유적, 주제별 지도를 충실하게 담아낸 것이 이 책의 포인트.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는 한국사에서 세계사로 도움닫기를 하는 어린이들에게 든든한 친구가 되어 줄 것이다. 2. ‘그림’으로 세계사의 흐름을 평정하다 46억 년 전 지구가 탄생하고 인류가 등장하고 문명이 탄생하기까지의 시간을 길이로 나타내면? 혹은 책으로 담는다면 분량이 얼마나 될까? 가늠하기도 어려운 방대한 시공간의 역사를 여행하려면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그래서 제목과 그림만 읽어도 전체 흐름을 잡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벼운 마음으로 여러 번 반복해서 읽기만 해도 외우지 않아도 공부가 될 것이다. 글과 그림을 1:1로 구성한 것이 ’그림으로 보는 시리즈’의 큰 특징이다. 3. 열혈 역사 선생님이 쓰고 역사사랑이 감수하다 이 책의 집필진들은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는 수업을 만들고자 늘 고뇌하는 교사들이다. 감수를 맡은 ‘역사사랑’도 같은 생각을 가진 선생님들이 모인 연구 모임이다. 그들은 오늘도 아이들이 역사가 딱딱한 화석이 아니라 인류의 지혜가 담긴, 숨쉬는 이야기임을 느낄 수 있도록 연구중이다. 집필진과 감수진들의 긴 연구와 집필 기간은 짧지만 깊은 내용으로 검증될 것이다. 4. 함께 읽고 쓰고 공부하다 인문학 열풍과 더불어 함께 읽고 쓰고 토론하고 공부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스펙 쌓기, 경쟁이 아니라 행복한 삶을 위한 진짜 공부의 즐거움이 전염된다니 반가운 일이다. 계림북스에서도 2014년부터 어린이 독자와 함께 ‘한국사 일기 5주 완성 프로젝트’를 해오고 있다. 온라인 카페, 블로그에서는 물론이고, 도서관, 교육센터, 초등학교 돌봄교실 등 한국사 전문교사들과 함께 쓰는 일기 수업은 이미 학부모, 교사들을 통해 입소문이 나고 있다. 한국사 일기 쓰기를 통해서 재미있게 공부하는 방법, 책 읽기 방법을 서로 공유하고 ‘한국사 박사상’으로 성취감을 느끼는 독자들이 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국사에 이어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도 독자들과 함께 ‘세계사 일기 5주 완성 프로젝트’ 진행할 예정이다. 5. 공부? 해야 한다면 재미있게 하라 종횡무진 시공간을 넘나들며 세계사를 둘러보자면 쉼표가 필요하다. 그래서 잠시 쉬어 가는 꼭지를 두었다. 세계사 여행 구비구비 ‘세계사 속 한국사’에서는 같은 시기 닮은 듯 다르고, 다른 듯 닮아 있는 우리 역사를 돌아본다. 그리고 각 단원 끝에는 ‘세계사 놀이터’가 있어 숨은 그림 찾기, 빈칸 채우기 등 역사와 관련된 재미있는 문제를 풀며 읽은 내용을 확인하고 숨 고르기를 할 수 있다. 본문 마지막 장에 세계사 연표를 정리해 두었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세계사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6. 한국사와 세계사를 함께 읽어야 진짜다 한국사도 어려운데 초등학교 때 세계사까지 공부시켜야 할까? 이미 한국사를 접했거나 역사에 흥미가 있더라도 세계사가 조금은 버거울 수 있다. 유독 세계사를 힘들어하는 학생들이 많다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구슬도 꿰어야 보배다. 국경은 있어도 구름 가는 데는 경계가 없듯 한국사와 세계사는 따로 떨어져 있지 않다. 세계사 안에 우리 역사가 있고 우리의 관점에서 세계사를 바라볼 수 있어야 참 역사 공부다. 연도, 사건, 인물을 줄줄 외우지 않아도 좋다. 어떤 책으로든 한국사를 맛보았다면 다음은 세계사를 둘러볼 차례다. ★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전권 구성 1권_ 고대 이야기 46억 년 전 지구가 탄생하고 인류가 등장했다. 인류는 불과 도구를 쓰고 전 세계로 이동하고 정착했다. 구석기?신석기?청동기?철기를 거치면서 강을 끼고 문명이 탄생하고 국가를 발전시켜 온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2권_ 중세 이야기 중국은 한나라의 멸망 이후 여러 나라가 세워지고 망하기를 반복했다. 인도 또한 새로운 왕조가 나타나 동남아시아까지 문화를 넓게 퍼뜨렸다. 한편 중세 유럽은 크리스트교를 중심으로 발전하면서 이슬람 세계와 전쟁을 했다. 새로운 나라가 만들어지고 멸망하기를 반복하는 변화무쌍한 중세 세계사를 살펴본다. 3권_ 근세 이야기(출간 예정) 몽골이 대제국을 세우고, 서양과 동양이 문물과 문화, 사상을 교류하며 발전했다. 세계에서 이슬람교?힌두교?불교?유교?크리스트교 등 다양한 종교와 문화가 생겨났다. 한편 유럽은 인간 중심의 문화가 부활했다. 그로 인해 인류의 문화가 깊고 풍부해져 갔지만 갈등과 전쟁도 일어났다. 동서양의 근세 풍경을 둘러본다. 4권_ 근대 이야기(출간 예정) 유럽은 절대 왕권이 사라지면서 산업 혁명이 일어났다. 산업의 발달은 새로운 땅을 찾아 나서게 만들었다. 유럽의 각 나라는 아메리카 대륙 놓고 경쟁을 했다. 한편 아시아 여러 나라는 빼앗긴 땅을 되찾기 위해 끊임없이 저항했다. 근대 세계사는 발달과 동시에 침략의 시기였다. 뺏으려는 자와 지키려는 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5권_ 현대 이야기(출간 예정) 현대 이야기는 제1차 세계 대전으로 문을 연 전쟁의 역사다. 제국주의 열강의 식민지 쟁탈, 그로부터 자유를 찾으려는 독립 운동의 바람, 제2차 세계 대전과 냉전 시대를 거쳐 세계사 평화를 유지하면서 서로 경쟁하는 오늘날의 이야기를 담았다. 문제가 백성들을 위한 정치를 펼쳤어요589년, 중국은 수나라를 세운 문제의 손에 다시 하나가 되었어요. 문제는 전쟁에 지친 백성들의 몸과 마음을 다독이기 위해 노력했어요. 우선 세금을 줄이고, 각종 공사를 위해 끌려왔던 백성들을 집으로 돌려보내는 등 백성을 편안하게 해 주었지요. 문제 스스로도 화려한 잔치를 줄이고 낡은 옷도 다시 손질해 입는 등 씀씀이를 줄여 나갔어요.문제는 시험을 봐서 관리를 뽑는 ‘과거제’도 만들었어요. 이전까지는 귀족의 추천을 받은 사람만 관리가 되었는데, 이제는 능력이 있으면 관리가 될 수 있는 시대가 열린 거지요. 새로 뽑힌 관리들은 귀족의 눈치를 보지 않고 황제에게 충성을 바쳤어요. 그래서 황제의 힘이 더욱 강해졌지요. 문제의 노력 덕분에 수나라는 전쟁의 상처를 회복할 수 있었어요.
사슴왕 하커
다락원 / 선스시 지음, 이지혜 그림, 신주리 옮김 / 20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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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명작,문학선스시 지음, 이지혜 그림, 신주리 옮김
선스시 동물동화 1권. 전 세계 수억 명의 어린이가 읽고 감동한 동물 동화 시리즈이다. 시리즈 중 제1권으로 선보이는 <사슴왕 하커>는 전 세계 판매 부수 188만 부에 이르는 스테디셀러로, 중국작가협회 제3회 전국우수아동문학상을 수상했고, 중국 국가신문출판총서 2007년 청소년추천우수도서로 선정되었다. 이 책에는 「붉은 젖양 시루아」, 「야생 산양 날아오르다」, 「사슴왕 하커」, 「늙은 말 웨이니」, 「죄를 지은 말」 등 중편, 단편 동화 5편이 실려 있다. 「붉은 젖양 시루아」는 종족을 초월한 모성애와 동물의 지울 수 없는 본성 사이에서 드러나는 갈등을 흥미롭게 그리고 있다. 「사슴왕 하커」는 버림받은 사슴왕 하커가 진정한 왕이란 어떤 존재인지 깨달아 가는 사투의 기록이다. 이 밖에 함께 힘을 모아 위기에서 벗어나는 야생 산양들의 신비로운 이야기 「야생 산양 날아오르다」, 짧은 동화지만 그 어떤 이야기보다 마음을 아프게 하는 「늙은 말 웨이니」, 주인을 그리워하는 서커스 공연마의 애틋한 선택에 관한 이야기 「죄를 지은 말」이 담겨 있다.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동물에게도 배울 점이 있다. 또한 희로애락이 있고, 생존의 절실함이 있다. ‘선스시 동물동화’의 가장 큰 특징은 동물을 단순히 우화의 소재로 차용한 것이 아니라, 동물의 생태를 사실적으로 그려냈다는 점이다. 아이들에게 약육강식과 먹이사슬의 체계를 설명하는 것보다 ‘선스시 동물동화’ 제1권 <사슴왕 하커>에 실린 이야기 한 편을 읽히는 것이 동물의 진짜 모습을 이해하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는 작품에 등장하는 주인공 동물의 정보를 요약해 정리한 「동물 파일」도 함께 실려 있어 동물에 관한 과학적 지식도 쌓을 수 있다.추천의 글 _ 최재천 붉은 젖양 시루아 야생 산양 날아오르다 사슴왕 하커 늙은 말 웨이니 죄를 지은 말 동물 파일 작가 소개 주요 수상 내역전 세계 수억 명의 어린이가 읽고 감동한 ‘선스시 동물동화’ 시리즈! “근래에 접하지 못한 흡인력! 선스시는 타고난 이야기꾼” 생태학자 최재천 교수 추천 “근래에 접하지 못한 흡인력!” 생태학자 최재천 교수 추천! 전 세계 수억 명의 어린이를 감동시킨 ‘선스시 동물동화’ 시리즈 제1권 《사슴왕 하커》 출간 전 세계 수억 명의 어린이가 읽고 감동한 동물 동화 시리즈, ‘선스시 동물동화’가 드디어 국내에서 출간됐다. 시리즈 중 제1권으로 선보인 책은 《사슴왕 하커》. 《사슴왕 하커》는 전 세계 판매 부수 188만 부에 이르는 스테디셀러로, 중국작가협회 제3회 전국우수아동문학상을 수상했고, 중국 국가신문출판총서 2007년 청소년추천우수도서로 선정되었다. 이 책에는 <붉은 젖양 시루아>, <야생 산양 날아오르다>, <사슴왕 하커>, <늙은 말 웨이니>, <죄를 지은 말> 등 중편, 단편 동화 5편이 실려 있다. 중국작가협회 제3회 전국우수아동문학상! 중국 국가신문출판총서 2007년 청소년추천우수도서! <붉은 젖양 시루아>는 종족을 초월한 모성애와 동물의 지울 수 없는 본성 사이에서 드러나는 갈등을 흥미롭게 그리고 있다. <사슴왕 하커>는 버림받은 사슴왕 하커가 진정한 왕이란 어떤 존재인지 깨달아 가는 사투의 기록이다. 이 밖에 함께 힘을 모아 위기에서 벗어나는 야생 산양들의 신비로운 이야기 <야생 산양 날아오르다>, 짧은 동화지만 그 어떤 이야기보다 마음을 아프게 하는 <늙은 말 웨이니>, 주인을 그리워하는 서커스 공연마의 애틋한 선택에 관한 이야기 <죄를 지은 말>을 이 책 《사슴왕 하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동물에게도 배울 점이 있다. 또한 희로애락이 있고, 생존의 절실함이 있다. ‘선스시 동물동화’의 가장 큰 특징은 동물을 단순히 우화의 소재로 차용한 것이 아니라, 동물의 생태를 사실적으로 그려냈다는 점이다. 아이들에게 약육강식과 먹이사슬의 체계를 설명하는 것보다 ‘선스시 동물동화’ 제1권 《사슴왕 하커》에 실린 이야기 한 편을 읽히는 것이 동물의 진짜 모습을 이해하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는 작품에 등장하는 주인공 동물의 정보를 요약해 정리한 <동물 파일>도 함께 실려 있어 동물에 관한 과학적 지식도 쌓을 수 있다. 지금껏 어느 누구도 읽어본 적 없는, 놀라운 동물 세상 이야기. 제1권 《사슴왕 하커》를 통해 ‘선스시 동물동화’의 첫 장이 열렸다. 동물과 동화를 좋아하는 모든 어린이들과 성인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선스시 동물동화’ 시리즈는? 중국 최고의 동물 소설 작가 선스시의 주요작 집대성 중국 최고의 동물 소설 작가이자 아동 문학 작가인 선스시(沈石溪)(1952년~)의 동물 동화 가운데 주요 작품을 선별해 모은 동화집 시리즈다. 선스시는 중국의 대자연에 서식하는 동물들에 대한 사실적이고 깊이 있는 관찰은 물론, 생물학, 동물학, 동물행동학 방면의 책들을 탐독하며 쌓은 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평생에 걸쳐 ‘동물 소설’이라는 독보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왔다. ‘선스시 동물동화’는 중국과 대만에서 수많은 문학상을 받은 것은 물론, 이 책을 읽은 수억 명의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안겼다. 국내에서는 제1권 《사슴왕 하커》에 이어 제2권 《일곱 번째 사냥개》, 제3권 《최후의 전투 코끼리》, 제4권 《눈 먼 여우의 동굴 청소》, 제5권 《늑대왕의 꿈》 등이 출간을 기다리고 있다. 동화로 읽는 ‘동물의 왕국’, 혹은 ‘선스시 동물기’ 생생하고 재미있고 감동적인 동물 이야기 속으로 동물이 동화 속 주인공이라고 하면 흔히 예상할 수 있는 장면이 있다. 의인화한 동물들의 특징과 매력을 잘 묘사해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것이다.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익숙한 동화의 색깔이다. 그러나 동물의 세계는 마냥 귀엽고 사랑스럽고 평화롭지만은 않다. 약육강식의 법칙에 따라 무리에서 낙오한 동물은 운명을 장담할 수 없다. 그런 면에서 ‘선스시 동물동화’ 시리즈는 분명 낯선 시도다. 날것 그대로의 생태계를 그려내었기 때문이다. 선스시 동물 동화는 중국, 대만을 비롯해 세계 곳곳의 어린이들, 심지어 성인들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서로 물어뜯고 할퀴며 싸우는 맹수들의 대결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작가는 직접 목격하고 연구해 작품 속에 담아냈다. 극히 잔인한 싸움이지만 동물들에겐 생사를 결정짓는 절실한 순간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생태계이고 그들만의 사회생활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안에서도 서열과 관계의 질서가 정연하고 촘촘하다. 마치 인간들의 냉정한 세계처럼 말이다. ‘선스시 동물동화’는 동물을 주인공 삼은 우화와 달리, ‘진짜’ 생태계 속 장면을 그려내듯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인간이 잘 모르는, 그저 말 못하는 짐승의 이야기에 그치지 않는다. 약육강식의 논리 아래에서 동물들은 놀라울 만큼 냉정하고 악독하지만, 때로는 인간보다 더 의리 있고 정겹다. 작품 속 동물들은 생사가 달린 무대 위에서 끊임없이 삶을 이야기하고 사랑을 이야기한다. 선스시는 오랜 세월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동물들의 모습을 분석하고 연구하여 최대한 사실적으로 묘사하고자 했다. 물론 인간의 시각으로 동물을 판단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 많겠지만, 작가는 최대한 동물의 영역과 인간 사회를 구분하지 않으려 노력했다. 동물의 세계와 우리의 세계가 별반 다르지 않다고, 어쩌면 그들이 우리보다 훨씬 도리 있고 상식적이며 평화를 추구한다고 꾸준히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동물을 이용하거나 동물과 맞서는 것이 아니라, 함께 이 지구를 살아가는 존재로서 이해하고 받아들이길 바란다. ‘선스시 동물기’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인간과 동물의 공존이 계속되듯이.
만약 나라면 어떻게 할까? 3
한언출판사 / 산드라 맥레오드 험프리 지음, 정경란 옮김, 브라이언 스트라스버그 그림 / 200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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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언출판사논술,철학산드라 맥레오드 험프리 지음, 정경란 옮김, 브라이언 스트라스버그 그림
아이들에게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기준과 잣대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줄만한 내용을 실은 책. 1권, 2권에 각각 24가지, 3권에 25가지 선택과 판단의 상황이 다양한 이야기로 펼쳐지고 그에 따른 생각거리와 토론거리도 담았다. 35년간 어린이 전문 심리치료사로 활동한 지은이의 경험이 글 속에 녹아있다. 아이들이 학교와 학원, 친구들 사이에서 겪는 문제, 엄마에게는 얘기하지 못한 난감한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도록 돕는다. 3권 인격형성 편은 보다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어린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야기를 정리했다.1권 도덕성 편 이 책을 읽는 어른들에게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1. 나 하나쯤이야! 2. 단짝 친구 3. 남이 하기 싫은 일은 나도 하기 싫다 4. 형은 형이고 나는 나다! 5. 전쟁이다! 6. 공짜로 생긴 돈 7. 다들 그렇게 하는 데 뭐 8. 주운 사람이 임자 9.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 10. 형의 비밀 11. 누나도 책임이 있어 12. 방글라데시에서 온 까무잡잡한 아이 13. 어떻게 한 숙제인데 빌려달라니 14. 내 실력에 외야수라니 15. 준비, 조준, 발사! 16. 로봇 걸 17. 상처를 주는 말 18. 과연 친구를 신고해야 하는가 19. 심판의 실수 20. 학예회에서 생긴 일 21. 중간에서 괴로워 22. 약속을 지켜야 하나, 아니면 언니를 도와야 하나 23. 학년 대표 선거 24. 상을 탈수만 있다면 2권 사회성 편 글쓴이의 말 1. 혼자서 할 수 없는 그룹과제 2. 진정한 친구 3. 도둑질은 도둑질이다 4. 내방을 돌려줘 5. 1등만 고집하는 아이 6. 나랑 똑같은 아이들 7. 사총사 8. 셋은 친구가 될 수 없다 9. 거울아, 거울아 10. 발표는 무서워 11. 따돌리기 12. 장애 체험 13. 거짓말 때문에 망친 주말 14. 최고의 날 15. 불공평한 벌 16. 쿨 걸즈 클럽 17. 복수 18. 우정의 갈림길 19. 스포츠 정신 20. 누구나 어려움은 있다 21. 파티에서 일어난 일 22. 새아빠 23. 허풍쟁이 은혜 24. 정말 힘든 선택 3권 인격형성 편 이 책을 읽는 어른들에게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1. 갈 수만 있다면 편한 길로 2. 돈을 쓰는 데도 방법이 있다 3. 마음의 장애 4. 꿈의 자전거 5. 아름다운 성금 6. 대충 하라니깐! 7. 물고기를 주기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8. 완벽하게 좋은 날이란 없다! 9. 올해의 시민상 10. 위험한 선입견 11. 아주 특별한 선물 12. 돌아온 탕자 13. 성공이란 14. 담배 피우는 외톨이 15. 최우수 선수상 16. 아빠의 교육 방침 17. 공부할 시간이 없어요 18. 선택의 기로 19. 진정한 행복 20. 생일 파티와 친구들 21. 작은 것도 도둑질이야 22. 큰 일, 작은 일 23. 공룡 조립하기 24. 도움은 주고받는 것 25. 언니의 저녁 준비당신의 아이가 곤란한 상황에 빠졌다. 친구들이 같이 물건을 훔치자고 꼬시는(?) 순간, 시험지를 앞에 두고 커닝을 할까 말까 망설이는 순간, 앞 사람이 떨어뜨리고 간 돈을 그냥 주워서 가져야 하나 아니면 쫓아가서 돌려줘야 하나 고민하는 순간, 공들여 했던 숙제를 친구에게 빌려주기 싫은데 빌려주어야 하는 상황… 당신의 아이가 늘 부딪히는 이런 선택의 기로에서 어떤 기준으로 상황을 판단하고 선택하길 바라는가? <만약 나라면 어떻게 할까?>는 아이들에게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기준과 잣대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늘 해주고 싶었던 말이지만, 기회가 없어서 혹은 방법을 몰라서 할 수 없었던 얘기를 나눌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1권, 2권에 각각 24가지, 3권에 25가지 선택과 판단의 상황이 다양한 이야기로 펼쳐지고 그에 따른 생각거리와 토론거리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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