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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자연유산 답사 : 꼭꼭 숨어 있는 지구의 비밀
사계절 / 허용선 글. 사진 / 2003.04.30
12,000원 ⟶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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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자연,과학
허용선 글. 사진
거북이들의 섬 갈라파고스에서 거대한 화산섬 하와이 화산 국립공원까지. 이 책은 저자 혀용선 씨가 아름다운 자연과 그곳에서 살고 있는 동식물에 매료되어 15년간 세계 80개국, 300곳 이상을 다닌 흔적이 담겨있는 책이다. 혼자 간직하기에 너무 아쉬웠다는 저자는 그때 촬영한 사진들과 글로 세계의 자연유산을 소개하게 된 것이라고 한다. 유네스코는 인류가 영원히 보존해야 할 중요한 장소를 선정하여 자연유산이라고 지정하고 있다. 이 책으로 우리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의 자연유산을 만날 수 있다. 생생한 사진에서 보여주는 자연, 그것의 위대함을 다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야, 그림 속으로 들어가보자!
다림 / 김기정 글, 신민재 그림 / 2011.04.04
9,500원 ⟶
8,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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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
예술,종교
김기정 글, 신민재 그림
2000년에 출간된 <야, 그림 속으로 들어가 보자>를 새롭게 펴냈다. 아이들이 미술에 관한 전문 지식이 없어도 다양한 그림들을 보며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즐겁게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하였다. 아울러 ‘그림’ 속에 담긴 숨은 이야기와 화가의 은밀한 상상력을 끄집어내어 아이들이 그림을 보며 호기심과 재미를 느끼고 창의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하려고 다각도로 구성하였다. 내용상의 오류를 바로 잡고,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보미의 그림 일기’ 코너를 마련해 보미가 평소 그림을 보다가 궁금했던 것을 일기로 적고 줌줌 선생님의 답변을 달아 주며 서로 소통하는 장으로 활용했다. 각 장의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해 주거나 더 확장하여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돕는다.그림 속에 숨겨진 상상 8 자세히 보면 재밌어 22 소리가 보여요 44 화가는 어디에 있을까 62 마음도 그릴 수 있나요? 82 정말 아름다운 것은? 104 그림 속으로? 세상 밖으로? 124 *부록 화가와 그림 142 미술관 정보 158 찾아보기 161 참고 문헌 162우리 시대 이야기꾼 김기정 작가가 동화로 들려주는 재미있는 그림 이야기 ‘빈센트 반 고흐는 왜 이토록 많은 자화상을 그렸지?’ ‘풍속화의 대가 김홍도는 왜 그림 속 인물의 손가락을 뒤바꾸어 그렸을까?’ ‘마르셀 뒤샹은 왜 모나리자의 얼굴에 콧수염을 그려 넣었을까?’ 그림을 보며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한참 그 대답을 찾다가 즐거운 상상의 세계로 풍덩! 빠져들게 하는 유쾌한 ‘그림 감상법’을 소개합니다. 우리 시대 이야기꾼 김기정 작가가 맨 처음 쓴 어린이 책! 『바나나가 뭐예유?』『고얀 놈 혼내 주기』『박뛰엄의 노는 법』등을 통해 익살맞은 동심의 세계를 제대로 펼쳐 보여 주었던 ‘우리 시대 이야기꾼 김기정 작가’의 첫 번째 책 ― 동화로 쓴 그림 이야기 『야, 그림 속으로 들어가 보자』― 이 약 10년 만에 새롭게 단장되어 나왔다. 이 책의 ‘작가의 말’에서 밝혔듯이 김기정 작가는 본격적으로 어린이 책을 쓰기 전에 ‘어린이 교육은 어때야 하는가?’를 주제로 학부모와 선생님들 앞에서 여러 차례 강의를 했던 것이 직접적 계기가 되어 이 책을 쓰게 된 것이다. 작가는 아이들이 미술에 관한 전문 지식이 없어도 다양한 그림들을 보며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즐겁게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하는 데 방점을 두고 동화 형식으로 이야기를 풀어 나갔다. 아울러 ‘그림’ 속에 담긴 숨은 이야기와 화가의 은밀한 상상력을 끄집어내어 아이들이 그림을 보며 호기심과 재미를 느끼고 창의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하려고 다각도로 애를 썼다. 이에 그동안 그림을 어떻게 감상해야 할지 몰라 그림 앞에서 쩔쩔맸던 아이들과, 아이들에게 그림 감상법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몰라 답답해 했던 학부모와 선생님들이 이 책을 찾아 읽기 시작했다. 그렇게 지금까지 10만 부 가까이 팔리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해 왔던 것이다. 어떻게 달라졌을까? 지금부터 바뀐 점 5가지를 파헤쳐 보자! 이 책이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음에도 불구하고 아쉬운 점이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편집팀에서 초등학교 고학년 어린이와 학부모, 독서 지도 교사들을 중심으로 모니터를 해 본 결과, 몇 가지 개선해야 할 점을 찾을 수 있었다. 책이 나온 뒤에 오류로 밝혀진 부분이 있었고, 편집 상태가 다소 낯설거나 낡게 느껴진다는 평가가 나온 것이다. 현대 작가의 작품이 거의 들어가지 않았던 점도 아쉬운 점 중에 하나였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다음의 다섯 가지를 수정.보완하였다. 첫째, 내용상의 오류를 바로 잡았다. 둘째, 마지막 장(‘그림 속으로? 세상 밖으로?’)을 작가가 새로 써서 집어넣었다. 주인공 보미가 일상 속에서 불쑥불쑥 그림을 떠올리고, 새롭게 그림을 해석하거나 더 깊이 교감하는 내용을 마지막 장에 담아 이 책의 완결성을 높이고자 했다. 셋째,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보미의 그림 일기’ 코너를 마련해 보미가 평소 그림을 보다가 궁금했던 것을 일기로 적고 줌줌 선생님의 답변을 달아 주며 서로 소통하는 장으로 활용했다. 각 장의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해 주거나 더 확장하여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왔다. 넷째, 현대 작가(마르셀 뒤샹, 페르난도 보테로 등)의 그림과 설명을 더 넣어 현대 미술계의 흐름을 함께 담아내려 했다. 다섯 째, 다소 읽기 불편했던 2단 편집을 1단으로 바꾸고 신민재 화가의 아기자기한 그림을 곁들어 책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내용 소개] 이 책의 주인공 보미는 곧잘 엉뚱한 상상을 하곤 하는 열한 살 소녀다. 취미는 돋보기로 그림 뜯어보기와 다양한 그림 모으기! 이게 다 보미의 이상형 ‘줌줌 선생님’ 덕분에 생긴 취미이자 버릇이다. 프랑스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를 닮은 줌줌 선생님은 시도 때도 없이 아이들에게 그림을 펼쳐 보여 주며 엉뚱한 질문을 던진다. 보미네 반 아이들은 선생님의 질문에 매번 당황하면서도 서서히 그 그림 속에 빠져드는데……. 줌줌 선생님은 1장(그림 속에 숨겨진 상상)에서 과거 임금님이 신하들에게 낸 시험 문제(산속에 숨어 있는 절 그리기)를 보미네 반 아이들에게 똑같이 내 준다. 그럼으로써 그림은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그렸을 때 빛을 발함을 알려 주며, 그림 너머에 있는 그림을 아이들로 하여금 상상해 보도록 유도한다. 2장(자세히 보면 재밌어)에서는 돋보기로 그림을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여 그림 안에 숨겨진 화가들의 모습이나 은밀한 장난을 엿볼 수 있도록 해 준다. 3장(소리가 보여요)에서는 줌줌 선생님과 아이들이 미술관에 직접 가서 그림을 감상해 본다. 강요배 화가의 '마파람I'을 보며 거친 바람 소리를 들은 듯 착각에 빠진 보미! 마음을 열고 그림을 느낄 때 그림 감상이 훨씬 즐거워진다는 사실을 깨우쳐 준다. (미술관 관림 에티켓도 알려 준다.) 4장(화가는 어디에 있을까?)에서는 보미가 신윤복의 '무녀신무'와 폴 세잔의 '생트 빅투아르 산'을 보며 화가가 어느 곳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지 궁금증을 느낀다. 이에 보미 아빠가 동양화가와 서양화가의 마음가짐을 서로 비교해 볼 수 있도록 자세히 이야기해 준다. 5장(마음도 그릴 수 있나요?)에서는 줌줌 선생님과 아이들이 자화상을 그린다. 여러 자화상을 남긴 빈센트 반 고흐에 대한 비극적인 이야기를 들은 뒤 마음이 심란해진 보미는 자화상 그리기가 한결 더 어렵기만 한데……. 보미와 아이들은 자화상을 그리며 ‘화가의 마음이 그림에 고스란히 깃들어 있다’는 사실을 저절로 이해하게 된다. 6장(정말 아름다운 것은?)에서는 줌줌 선생님이 '프랑스 라스코 동굴 벽화'와 '스페인 알타미라 동굴 벽화'를 아이들에게 보여 주며 왜 그 시절에 소나 말 같은 짐승을 그렸는지 묻는다. 아울러 신윤복의 '미인도'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를 보며 주며 아름다움의 기준이 나라와 시대마다 달랐음을 이야기해 준다. 마지막 7장(그림 속으로? 세상 밖으로?)에서는 보미가 일상 속에서 문득문득 여러 그림을 머릿속에 떠올리며 직접 패러디 그림도 그려 본다. 즉, 그림을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림과 깊이 교감하며 자연스레 그림을 즐기게 되는 보미의 발전된 모습을 보여 주면서, 독자들에게 그림 속으로 한번 들어와 보라고 손짓하는 듯하다.
탈출! 수학 나라
창비 / 안소정 지음, 오정택 그림 / 200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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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off)
창비
자연,과학
안소정 지음, 오정택 그림
어린이들이 수학적으로 생각하는 훈련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유익한 수학교양서. 천재 수학자들과 주인공 머루의 대화를 통해 어려워 보이는 수학 명제들을 명쾌하게 풀어서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한다.처럼 수학 나라 속에 빠진 머루는 수학문제를 풀어야만 책을 빠져나올 수 있다. 탈레스 피타고라스 유클리드 오일러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등장하는 내로라하는 수학자들을 만난다. 여덟 명의 수학자들이 활동하던 시간과 공간 속에서 천재 수학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머루는 수학원리를 깨치고 생각하는 힘을 키운다. 수학 나라를 여행한 머루는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고 해결해야 하는지 알게 된다. 현재를 좀더 편리하게 생활하도록 돕는 법, 논리적 추론을 통해 미래를 예측하는 사고 능력, 바로 이런 것이 수학이라는 점을 책의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호기심 많은 아이들을 위해 추가로 글상자를 마련했다. 수학자 이야기를 재미있고 쉽게 풀어가면서 본문에서 등장하는 수학자들의 삶에서 가장 유명한 에피소드를 담았다.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고대 그리스나 이집트의 역사·문화 정보를 비롯하여 수학자들의 삶에 관한 다채로운 이야기가 팁으로 곁들여 있어, 재미와 공부를 겸한다.머루의 여행 - 책 속으로 첫 번째 여행: 맨 처음 수학 책을 쓴 아메스 가장 오래된 수학 책 최초의 수학 수수께끼 두 번째 여행: 맨 처음 수학자 탈레스 그림자로 피라미드 높이 재기 수학은 증명해야 돼 바다 위의 거리 구하기 세 번째 여행: 세상 모든 것은 수라고 말한 피타고라스 피타고라스 학교 사각수의 비밀 타일과 피타고라스의 정리 건물 높이 구하기 네 번째 여행: 수학의 기본 교과서 을 쓴 유클리드 기하학을 배우면 무슨 이익이 있나요? 수학에 왕도는 없다 머루의 위기, 증명하기 다섯 번째 여행: 원을 사랑한 수학자, 아르키메데스 큰 배 들어 올리기 둥근 것은 멋있어 통 속의 콩은 모두 몇 개? 여섯 번째 여행: 동양의 수학 교과서를 쓴 유휘 연못의 넓이 구하기 동양의 수학 교과서 2천 년 전 분수 문제 일곱 번째 여행: 수학기호를 맨 처음 만든 디오판토스 기호를 사용하면 간단해 디오판토스의 나이 알아맞히기 여덟 번째 여행: 장님 수학자 오일러 쾨니히스베르크의 다리 건너기 한붓그리기 오일러의 공식 책 밖으로 작가의 말수학의 원리와 재미를 알려주는 여덟 명의 수학자를 만나보세요! 어린이들이 수학적으로 생각하는 훈련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유익한 수학교양서 『탈출! 수학 나라』가 출간되었다. ‘오딧셈’ 씨리즈로 학부모와 어린이들에게 잘 알려진 저자 안소정씨는 어려워 보이는 수학 명제들을 명쾌하게 풀어서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주는 데 남다른 솜씨가 있다. 이 책에서는 천재 수학자들과 주인공 머루의 대화를 통해 특유의 솜씨를 발휘한다. 수학 시험을 망쳐버린 주인공 머루는 의기소침한 상태다. 외워야 할 수학 공식이 많아지면서 공부가 점점 지겨워진 것이다. 책 읽기만큼은 누구보다 좋아하던 머루는 헌책방에서 『수학 나라 환상여행』이란 책을 발견한다. 책을 펼치자 상상할 수 없던 모험이 펼쳐진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처럼 수학 나라 속에 빠진 머루는 수학문제를 풀어야만 책을 빠져나올 수 있다. 책장이 넘어갈 때마다 탈레스 피타고라스 유클리드 오일러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등장하는 내로라하는 수학자들을 만난다. 여덟 명의 수학자들이 활동하던 시간과 공간 속에서 천재 수학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머루는 수학원리를 깨치고 생각하는 힘을 키운다. 수학은 어린이의 꿈을 펼칠 소중한 기초 학문! 수학은 모든 문제해결의 출발점이며 기초이다. 수학이 이공계에만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노벨경제학상을 받았던 이들 중 여럿이 수학을 전공했으며 날이 갈수록 경영학 경제학에 수학이 중요시된다. 정보를 통합하고 처리하는 데 가장 기초가 되는 학문이 바로 수학이기 때문이다. 수학의 핵심은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생각하는 힘이다. 즉 문제적 상황에서 탐구의 방법을 스스로 논리적으로 찾아내는 것이다. 『탈출! 수학 나라』에 등장하는 여덟 명의 천재 수학자들이 머루에게 알려주는 ‘수학’은 바로 이런 능력을 키우는 것이다. 수학 나라를 여행한 머루는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고 해결해야 하는지 알게 된다. 현재를 좀더 편리하게 생활하도록 돕는 법, 논리적 추론을 통해 미래를 예측하는 사고 능력, 바로 이런 것이 수학이라는 점을 책의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머루의 여행을 따라가다 보면 논리적 사고의 기초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쉬운 설명, 게임 같은 구성 머루는 수학을 어렵게 생각하는 평범한 아이다. 머루를 따라 문제를 풀다 보면, 자연스럽게 초등학교 교과과정에 나오는 수학의 기본 원리를 배우고, 수와 도형에 관해 익힐 수 있다. 수의 성질, 도형의 성질, 한붓그리기를 비롯하여 피타고라스의 정리까지 명쾌하게 설명되어 있다. 저자가 수학의 재미를 알려주고 싶어 노력하는 수학 전문가가 아니라면 이토록 명료하게 쉬운 언어로 풀기 어려웠을 것이다. 아이들이 평소 무조건 외워야 한다고 생각한 공식들을 이야기 속에 원리부터 차근차근 풀어낸 저자의 솜씨가 일품이다. 머루가 만난 수학자들은 모두 자기 시대에서 활동하는 모습에 가깝게 그려져 있다. 수학적 원리 발견의 토대가 된 환경과 과학자가 살던 당시의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담겨 있어 수학이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실감나게 알 수 있다. 머루는 어렵게 느껴지는 개념을 천재 수학자에게 직접 물어보고 수학자는 어린 머루가 수학 나라에서 무사히 모험을 마칠 수 있도록 자상하게 설명한다. 알쏭달쏭한 문제도 앞에서 수학자가 들려준 이야기를 바탕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독자들은 게임에서 반드시 ‘클리어’ 해야 다음 단계로 나아가듯 머루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지켜보게 된다. 동네 괴짜 같은 천재 수학자들 주인공 머루는 세계 최초의 수학책을 쓴 아메스에게서 맨 처음 숫자가 만들어진 얘기를 전해 듣는다. 그림자를 이용해 피라미드의 높이를 잰 탈레스에게서는 "수학은 증명을 해야 한다"는 것을 배운다. 증명만 하면 바다에 떠 있는 배까지의 거리가 얼마나 되는지 실제 재보지 않고도 알 수 있단다. 이것이 바로 수학적 사고의 첫 걸음! 머루를 따라 곰곰 문제를 생각해보면 뿌옇던 문제가 또렷하게 읽힌다. 머루는 세상 모든 것이 수로 이루어졌다고 믿고 수의 비밀을 차근차근 풀어낸 피타고라스를 만나고, 도형의 원리를 꼼꼼히 밝혀낸 유클리드도 만난다. 유클리드는 삐뚤어진 것을 참지 못하는 완벽주의자로 등장한다. 수학은 논리적인 사고를 훈련하는 것이라는 것을 유클리드의 문제를 풀며 깨닫는다. 아르키메데스는 수학을 이용해 커다란 배를 움직인다. 여러 사람들이 끙끙대며 힘을 모아도 움직이지 않던 배가 아르키메데스의 힘만으로 움직인다. 지구 크기의 커다란 공에 들어가는 모래의 수도 수학을 이용해 셀 수 있다는 사실을 아르키메데스를 통해 알게 된다. 동양의 수학교과서를 만든 중국 수학자 유휘를 만나서 원의 넓이를 구하는 방법을 배우고 사물을 탐구하는 방법을 깨우친다. 디오판토스는 수학 기호를 처음 만들어냈으며 모르는 숫자를 알아내는 방정식의 기초를 닦은 ‘대수학의 아버지’이다. 자신의 생애마저 수학 문제로 만들어 묘비에 적어놓은 디오판토스와 함께 머루는 방정식을 푸는 기초 원리를 깨치게 된다. 수학 천재 오일러는 머루가 만난 마지막 수학자이다. 쾨니히스베르크에 있는 일곱 개의 다리를 건널 때 한 다리를 두 번 이상 지나지 않고 모두 건널 수 있을까? 재미난 수수께끼 같은 이런 문제를 푸는 것, 이렇게 규칙이나 성질을 찾아내는 것이 바로 수학이라는 점을 오일러가 알려준다. 수학자들의 시대를 생생하게 소개하는 상자 호기심 많은 아이들을 위해 추가로 글상자를 마련했다. 수학자 이야기를 재미있고 쉽게 풀어가면서 본문에서 등장하는 수학자들의 삶에서 가장 유명한 에피소드를 담았다.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고대 그리스나 이집트의 역사·문화 정보를 비롯하여 수학자들의 삶에 관한 다채로운 이야기가 팁으로 곁들여 있어, 재미와 공부를 겸한다. 수학을 지루해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익살스러운 그림 화가 오정택씨의 유머러스하고 발랄한 그림은 자칫 딱딱해 보일 수 있는 수학에 친근한 느낌을 더한다. 편안한 톤의 그림과 익살스러운 표정, 수학정보를 풀어낸 손글씨 풍의 설명들은 어린 독자들이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명량 해전의 파도 소리
길벗어린이 / 김근희 지음, 이담 그림 / 201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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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명작,문학
김근희 지음, 이담 그림
해랑이와 여랑이 남매를 주인공으로 임진왜란 당시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하는 그림책이다. 가슴 졸이며 오빠를 기다리는 동생 여랑이, 하늘도 안 보이는 전선의 밑바닥에서 오직 이순신 장군을 믿고 이길 수 있다는 마음으로 온 힘을 다하는 오빠 해랑이, 그리고 그 곁에서 자신의 임무를 다하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전쟁을 겪는 백성들의 힘겨움과 아픔이 고스란히 느껴진다.1597년 명량 해전, 최악의 상황에서 이순신 장군이 이끄는 조선 수군은 왜군에게 큰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이는 온 힘을 다해 자기 몫을 다한 이름 없는 군사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해랑이와 여랑이 남매를 주인공으로 임진왜란 당시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하는 그림책 『명량 해전의 파도 소리』를 소개합니다. 12척으로 133척을 이긴 위대한 전투, 명량 해전 이야기 『명량 해전의 파도 소리』는 1597년 명량 해협에서 조선 수군과 일본 수군이 펼친 ‘명량 해전’을 배경으로 한 그림책입니다. 명량 해전은 이순신 장군이 모함으로 백의종군하는 사이에 칠천량 해전에서 크게 패하고 난 뒤 최악의 상황에서 남은 전선 12척으로 왜선 133척에 맞선 전투입니다.(13척의 배로 싸웠다는 기록도 있음) 당시 칠천량 전투의 승리로 사기가 드높았던 일본은 제아무리 이순신 장군이더라도 겨우 12척의 배로 어찌할 수 없으리라는 생각에 쉬운 승리를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뛰어난 지도력을 발휘한 이순신 장군과 그를 믿고 묵묵히 따른 백성들이 승리하여 조선은 해상권을 다시 확보하게 되지요. 예상과 다른 전쟁 결과는 일본군에게 커다란 충격을 주었고, 이순신 장군에 대한 두려움은 이전보다 훨씬 커지게 됩니다. 이처럼 조선이 이길 수 있다는 희망을 주고 임진왜란의 전세가 뒤바뀌는 결정적인 계기가 된 위대한 전투, 명량 해전. 그 한가운데 있었던 이순신 장군과 백성들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우리가 죽기로 노를 저으면 우리 조선이 반드시 이길 거예요.” 1597년 음력 9월 14일, 왜군이 또다시 쳐들어온다는 소식으로 다시 마을은 피란길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오빠가 노를 젓는 격군으로 전쟁터에 나간 여랑이 가족은 마을을 떠날 수 없지요. 해랑 오빠가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 가슴 졸이는 여랑이에게 할아버지는 이순신 장군 이야기를 들려주며, 조선 수군이 수는 적어도 모두 힘을 합하면 이길 수 있으리라 말씀하십니다. 어머니 역시 맑은 물을 떠놓고 치성을 드리며 무사하기를 간절하게 바랍니다. 단 12척의 배로 백 척이 넘는 왜군 전함들과 맞서 싸우는 조선 수군. 천둥 같은 대포 소리를 들으며 해랑이는 전쟁터에서 돌아가신 아버지와 가족들을 떠올립니다. 그리고 손이 피투성이가 될 때까지 이를 악물고 노를 젓습니다. 포수는 포수대로, 격군은 격군대로 물러서지 않고 죽을 각오로 모두 한마음이 되어 싸웁니다. 적선이 불타고 적장이 죽자 조선 수군의 사기는 하늘을 찌르고, 해랑이를 포함한 격군들은 마지막 힘을 모읍니다. “만세! 조선 수군 만세! 이순신 장군 만세!” 이윽고 명량 앞바다에서 왜군을 물리친 만세 소리가 드높습니다. 새로운 시선으로 역사 속 영웅을 보여주다 이 그림책 속 명량 해전을 승리로 이끈 이순신 장군은 어린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시대를 초월해 가장 존경하는 인물 중 하나입니다. 이순신 장군의 뛰어난 지휘력과 판단력, 철저한 준비성, 부하들과 백성들을 자식처럼 아끼는 자애로움은 많은 이들에게 각인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순신 장군의 생애와 일화들은 소설, 드라마, 뮤지컬, 전시, 행사 등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습니다. 김근희-이담 작가는 영웅 이순신을 믿고 따르는 백성들의 시점에서 새롭게 보여줍니다. 해랑이와 여랑이 오누이를 주인공으로, 전쟁 당시의 안타까운 상황과 왜군을 물리치고 승리를 거두기까지 긴박한 과정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지요. 가슴 졸이며 오빠를 기다리는 동생 여랑이, 하늘도 안 보이는 전선의 밑바닥에서 오직 이순신 장군을 믿고 이길 수 있다는 마음으로 온 힘을 다하는 오빠 해랑이, 그리고 그 곁에서 자신의 임무를 다하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전쟁을 겪는 백성들의 힘겨움과 아픔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수많은 암초 사이로 거센 파도가 돌고 돌아 ‘우우우’ 거대한 소리를 내는 울돌목. 두 작가는 그 곳에서의 파도 소리를 서로를 염려하며 지도자에 대한 믿음으로 간절한 소망을 모아낸 백성들의 함성과 만세 소리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조상들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들이 있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역사를 바라보는 작가들의 시선을 그림책 속에 잘 담아냈습니다. 철필로 왁스 페인트를 긁어내며 만든 독특한 장면들 전쟁이라는 긴박한 상황과 이를 이겨내는 조상들의 강인한 의지는 이담 그림 작가의 섬세하면서도 힘 있는 그림을 통해 더욱 생생하게 표현되고 있습니다. 이담 작가가 주로 사용하는 왁스 페인트는 그리스 시대를 거쳐 이집트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아주 오래된 채색화 재료입니다. 여러 가지 색깔의 안료를 밀랍(양초)과 송진과 함께 끓여서 만드는 왁스 페인트는 열을 가해 녹여 주로 나무에 채색하는 방법으로 그려왔고, 식으면서 금방 굳어버리기 때문에 정교하게 묘사하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지만 수천 년이 지나도록 변색되지 않는 내구성과 접착력은 어떤 재료보다 강합니다. 이담 작가는 자신에게 맞는 재료를 찾아나가던 중 우연히 칠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긁어가면서 그리는 방법에 재미를 붙였고, 무엇이든 긁기 위해 미리 칠할 수 있는 재료를 찾다가 왁스 페인트를 발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평면에 그리는 것 못지않게 입체 작업에 흥미가 많았던 점, 판화를 좋아해 날카로운 철필의 딱딱함을 편하게 느꼈던 점 모두를 충족하는 재료여서 1990년 이후로 계속해서 왁스 페인팅 작업을 해 오고 있습니다. 2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쉬지 않고 개인 작업과 그림책 작업을 해 오며 자신의 개성 있는 작업 방식을 발전시켜 온 이담 그림 작가. 왁스 페인트를 바른 다음 철필로 긁어낸 흔적마다 새롭게 만들어지는 강렬하면서도 섬세한 이미지들은 이순신 장군과 백성들 이야기를 독특한 느낌의 그림책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일기 독서록 잘 쓰는 방법 45
책먹는아이 / 조일연, 문미화 저, 이일선 그림 / 200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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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먹는아이
생활,인성
조일연, 문미화 저, 이일선 그림
일기는 마음의 거울, 독서록은 지식의 보물창고! 일기는 여러분이 하루 동안 겪었던 일들을 기록하는 거예요. 일기를 쓰다 보면 스스로를 반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거예요. 이 다음에 어른이 되어서, 어린 시절 썼던 일기를 읽는 기분이 어떨까요? 너무 신기할 것 같죠? 독서록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읽은 책을 차근차근 정리하다 보면 어느새 책 속의 내용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일기, 독서록 쓸 때의 고민 해결사! 이 책은 여러분이 일기와 독서록을 쓸 때 느꼈던 고민들을 해결해 주기 위해 만들어졌답니다. 앞으로 일기와 독서록을 쓰다가 어려운 일이 생기면 이 책을 천천히 읽어 보세요. 커다란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여러분 또래의 초등학교 친구들이 쓴 일기와 독서록이 들어 있거든요. 다른 친구들이 쓴 글을 읽다 보면 여러분도 일기와 독서록을 어떻게 써야 할지 알게 될 거예요. 어떻게 써야 하는지 알고 나면 잘 쓰게 되는 것은 시간 문제랍니다. 일기, 독서록 다양하게 쓰는 방법 일기는 단순히 내가 겪은 일들을 늘어놓는 것이 아니에요. 날마다 다른 내용의 일기를 쓰려면 여러 가지 이야깃거리가 있어야 해요. 이 책에는 설이나 크리스마스 같은 특별한 날 이외에도 다양한 쓸거리가 들어 있답니다. 내가 쓰려고 하는 이야기에 따라서 일기 쓰는 방법이 조금씩 달라지는 것도 알 수 있어요. 독서록 역시 책의 줄거리만 쓰는 것이 아니랍니다. 책의 성격에 따라 다른 방식으로 독서록을 쓸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제1장 일기·독서록, 어떻게 하면 잘 쓸 수 있을까? 일기 쓰기 1. 일기는 왜 써야 할까요? 2. 일기를 잘 쓰면 뭐가 좋을까요? 3. 일기에는 무슨 내용을 써야 할까요? 4. 일기 쓰는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 5. 일기를 잘 쓰는 비법은 무엇일까요? 독서록 쓰기 1. 독서록이 뭐예요? 2. 독서록은 어떻게 쓰는 건가요? 3. 책을 많이 읽으면 무엇이 좋아요? 4. 좋은 책을 어떻게 찾죠? 5. 독서록을 잘 쓰고 싶어요 제2장 일기 잘 쓰는 30가지 방법 01 새 학년, 새 학기 - 일기는 그 날 일어난 일과 느낌을 쓰는 거예요 02 꽃을 심었어요 - ‘관찰일기’를 써 봅시다 03 친구와 다투었어요 - 대화체 문장을 써 보아요 04 엄마에게 꾸지람을 들었어요 - 마음을 담은 일기를 써 보아요 05 봄 소풍을 갔어요 - 시간 순서대로 글쓰기 06 시험이 싫어요 - 첫문장 쓰는 법 07 놀이공원에 갔어요 - 이야깃거리가 풍부한 글쓰기 08 사랑하는 엄마, 아빠께 - 편지 형식의 일기쓰기 09 현충일입니다 - 그림을 그리듯이 글쓰는 방법, ‘묘사’ 10 선생님, 우리 선생님 - 다양한 표현을 해 보세요 11 참외와 수박이 맛있어요! - ‘그림일기’를 써 보아요 12 장맛비가 내려요 - ‘동시일기’ 쓰기 13 야호, 방학이다!... - 소리, 모양, 움직임을 흉내낸 말 14 즐거운 가족 여행 - 사진도 훌륭한 일기가 될 수 있어요 15 태극기 휘날리며! - 문장을 이어 보아요 16 가자, 영어캠프! - ‘여행일기’를 써 보아요 17 가을은 책 읽기 좋은 계절 - ‘독서일기’ 쓰기 18 대청소 하는 날 - 만약 물건이 말을 할 수 있다면? 19 박물관 견학 - ‘견학일기’ 쓸 때 주의할 점 5가지! 20 추석 -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요? 21 으랏차차, 운동회! - 잘한 일과 잘못한 일을 구분해 보아요 22 숙제하기 싫어요 - 생각하는 힘 기르기 23 영화를 보러 갔어요 - 재미있는 ‘감상일기’ 쓰기 24 도전, 신문 읽기! - ‘원인’과 ‘결과’를 구분해 보아요 25 마음이 따뜻해지는 음악 감상 - ‘음악 감상일기’ 쓰기 26 즐거운 크리스마스 - 내 기분과 감정을 표현해 보아요 27 새해 아침이 밝았어요! - 마무리 잘하기 28 설날에는 떡국을 먹어요 - 표현력이 쑥쑥 자라요 29 신나는 눈썰매 타기 - 내용을 정확하게 쓰세요 30 재미있는 피아노 수업 - ‘학습일기’ 쓰기 제3장 독서록 잘 쓰는 15가지 방법 01 나만의 독서록을 만들어요 - 독서록 쓰기, 정말 재미있어요! 02 이 책을 꼭 읽고 싶었어요 - 책을 읽게 된 동기 03 주인공이 궁금해요 - 등장인물의 성격이 궁금해요 04 무슨 내용인가요? - 줄거리 정리하기 05 주인공과 친구하고 싶어요 - 주인공에게 편지 쓰기 06 내 생각을 적어 보아요 - 자신의 생각을 적어 보아요 07 과학에 푹 빠져 봅시다 - 인상깊은 장면 쓰기 08 숫자랑 친해지고 싶어요 - 새로 알게 된 사실 쓰기 09 다른 줄거리 만들기 - 내가 지은이라면? 10 훌륭한 사람이 될래요 - 위인전 읽고 독서록 쓰기 11 척척 경제 박사 - 나의 경험과 연결하기 12 책으로 만나는 직업의 세계 - 간접경험은 재미있어요! 13 명화 감상하기 - 느낌 쓰기 14 자연과 함께해요 - ‘관찰 독서록’을 잘 쓰려면? 15 또다른 세상! - 나도 선생님이 될 수 있어!
아홉살 선생님
예림당 / 서지원 지음, 박연옥 그림 / 201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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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생활,인성
서지원 지음, 박연옥 그림
저학년을 위한 습관기르기 시리즈 1권. 주인공은 공부를 너무너무 싫어하는 부왕이. 임시로 부임해 온 산신령 선생님은 부왕이에게 공부 잘하는 알약을 주고, 공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그 날 이후로, 공부에 재미를 붙이게 된 부왕이에게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좋은 습관을 길러 주는 시리즈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게 해 주는 이야기책이다.제발 이 세상에서 공부를 없애 주세요 우리 반에 온 산신령 선생님 공부를 잘하게 해 주는 마법의 알약 공부는 왜 해야 할까? 공부에도 자신감이 필요해 집중력을 키워 주는 부엉이 시계 아홉살 선생님 되기 공부가 즐거워한번 몸에 배면 잘 고쳐지지 않는 습관! 그렇다면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 보면 어떨까? 밥을 먹으며 다리를 떤다든가 밖에서 들어오면 아무 데나 옷을 벗어 놓는 나쁜습관 때문에 혼난 적 없나요? 습관은 한번 몸에 배면 생각처럼 잘 고쳐지지 않아 서 안 하려고 해도 자꾸 반복하게 되지요. 그렇다면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면 어떨까요? 안 하려고 해도 저절로 공부를 잘하게 되지 않을까요? 《아홉살 선생님》은 좋은 습관을 길러 주는 시리즈 중 첫 번째 책이에요. 주인공 부왕이가 어떻게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 공부가 좋아지게 되었는지, 그 비밀을 살짝 들여다 볼까요? 부왕이는 공부가 너무너무 싫어요. 이름은 공부왕인데 공부를 너무못하거든요. 시험만 보면 0점 아니면 10점이고, 그런데도 공부를 안 해서 엄마가 무척 속상해하지요. 사실 부왕이도 공부를 잘해서 칭찬도 받고 엄마도 기분 좋게 해 드리고 싶어요. 하지만 조금만 책상에 앉아 있으면 딴생각에 딴짓을 하게 되고 집중이 잘 안 돼요. 해도 안 될 거라는 생각에 자신감도 없지요. 그런데 학교에 산신령 선생님이 오고 나서부터 부왕이가 달라졌어요! 엄마 아빠가 집에 없어도 공부할 시간만 되면 집중해서 공부를 해요. 학교에 가고 싶어 몸이 근질근질해서 금요일 저녁부터 책가방을 싸지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이 책은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게 해 주는 이야기책이에요. 임시로 부임해 온 산신령 선생님은 부왕이에게 공부 잘하는 알약을 줘요. 그리고 공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이야기들을 들려 주지요. 부왕이를 따라 산신령 선생님의 마법의 가르침을 들어 보세요. 공부에 재미가 붙을 거예요.
아버지의 국밥
문학동네어린이 / 김진완 글, 김시영 그림 / 200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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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명작,문학
김진완 글, 김시영 그림
아이들에게 6.25 전쟁 시절의 힘들었던 지난 시절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동화. 은진이는 증조할아버지의 제사상에 국밥 한 그릇만 올려지는 이유가 궁금하다. 은진이의 증조부이자 우리 모두의 할아버지, 아버지였을지 모를 열두 살 두수의 전쟁 이야기. 어린 나이에 동생의 손을 잡고 전쟁터를 가로질러야 했던 아픈 이야기가 담겼다. 무겁고 진지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맛깔스럽고 재미나게 이야기를 풀어간다. 웃음과 슬픔 사이를 오가며 긴장과 감동을 엮어냈다. 탈영병 대찬, 꿀꿀이 아줌마, 순임이, 재봉틀 도둑 등 1950년대 초 다양한 인간군상의 모습을 통해 풍성한 이야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아이들이 풍금 소리에 맞춰 합창을 합니다. 꼬질꼬질 땟국물이 흐르는 아이들이 노래를 합니다. 맨발에다 이가 득시글 거리는 아이들이 노래를 합니다. 기계충 자국이 선명한 까까머리 아이들이 노래를 합니다. 하루 한 끼를 간신히 먹을까 말까 하는 아이들이 목청을 높여 노래를 합니다. 난리 통에 부모를 잃고 거지가 된 아이들이 깡통을 두드리며 노래를 합니다. 똥냄새를 풍기는 두수가 노래를 합니다.'울긋불긋 꽃대궐 차리~인 동네 /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본문 123~125쪽에서 작가의 말_ 국밥 한 그릇에 담긴 뜻 제사장에 오른 국밥 소년의 집 피란 꿀꿀이 아줌마를 만나다 대찬 사람 하대찬 전쟁의 홍역 야반도주 다시 만난 가족 두수의 비밀 도둑맞은 재봉틀 서울로 가는 길 국밥 할아버지 함자 읽고 나서_ 이야기에 담긴 영양소 / 김상욱
누가 맨 먼저 생각했을까
푸른숲주니어 / 이어령 지음, 정성화 그림 / 200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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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논술,철학
이어령 지음, 정성화 그림
이어령 선생이 생각하는 '대한민국 어린이들에게 맞는 창조적인 생각법'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풀어 낸 시리즈. 어린이들이 하루하루 만나는 모든 지식과 정보에서 생각을 발견하고 넓히고 응용하여, 나만의 창조적인 생각을 낳게 하는 방법들이 재미있고 풍성한 이야기와 철학적인 그림으로 구성했다.생각을 생각하기, 원리로 생각하기, 발명으로 생각하기, 한국말로 생각하기, 한국인으로 생각하기 등 생각의 개념 정리에서부터 생각 응용 방법까지 10권에 나누어 담았다. 옛이야기에서부터 신화, 역사, 인물, 예술과 과학을 넘나드는 이야기를 따라가며 상상력을 펼칠 수 있다.또한 매 권마다 부록으로 '테마별 생각 사전'을 두어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책의 내용을 응용하여 '내 것'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게 했다. 이어령 선생의 무궁무진한 지적 편력, 사물을 꿰뚫어 보는 예리한 통찰력, 거미줄과도 같은 상상력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다.모차르트는 정말 보통 사람이 도저히 따라갈 수 없는 천재였을까? 음악적 재능이 넘쳐 났던 건 분명한 것 같아. 하지만 모차르트는 여기에 머무르지 않고 모든 일상을 음악에 대한 생각으로 채웠어. 보고 듣고 만지고 걷고 이야기하면서 그 모든 걸 음악으로 바꿔 나갔지. 살리에르가 보기에는 빈둥거리고 노는 것처럼 보였지만, 모차르트는 생각의 힘을 키우는 방법을 달리 했던 것뿐이야. - 1권 본문 중에서마찬가지로 생각에도 집이 필요해. 집이 있어야 생각도 숨을 쉬고, 키를 키우고, 새끼를 낳을 수 있겠지. 그럼, 생각의 집은 무엇으로 지을까? 바로 ‘말’이야. 새가 둥지에 알을 낳아 품고, 짐승이 어두운 굴에서 잠을 자고, 벌레가 풀숲에서 울듯이 생각은 ‘말’이라는 집 속에서 알을 낳아 품고, 잠을 자고, 예쁜 소리로 울지. 말은 우리 생각이 살고 있는 집이야. - 4권 본문 중에서
침팬지에게 말을 가르치다
웅진주니어 / 양광숙 외 지음, 이영훈 외 그림, 김희수 감수 / 2007.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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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자연,과학
양광숙 외 지음, 이영훈 외 그림, 김희수 감수
침팬지에게 6년 반동안 언어를 가르쳤던 일본 영장류연구소의 실험결과 보고서다. '동물이 말을 할 수 있을까?' 같은 사소한 호기심에서 출발한 연구는 6년이 넘게 지속되었다. 실험 대상이 되었던 침팬지 '아이'는 사람과 침팬지의 이름, 색깔, 숫자, 물건의 이름을 말로 할 수 있었다. 심지어 아는 단어를 몇 가지 연결하여 사용하기도 했다. 물론 침팬지의 발음기관이 사람과 다르기 때문에 타자기를 통한 도형문자를 이용해 언어를 습득했다. 사람과 닮았고, 진화상 사람의 친척인 침팬지를 연구하는 이유는 '침팬지와 달리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라던지 '사람이 앞으로 어떤 길을 걷게 될지'와 같은 물음에 대한 답을 침팬지가 줄 거라 생각되기 때문이다. 즉 침팬지 연구는 사람을 더 잘 알기 위한 탐구 과정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는 초등학생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이해하기 쉬운 그림과 많은 배경지식을 담고 있다. 초등학생들이 실제 어른들이 쓴 연구 보고서를 읽는 것은 쉽지 않다. 배경지식이 부족하고, 연구 과정에서 나오는 어려운 전문 용어와 수치들이 지니는 의미를 해석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은 아이에게 풍부한 배경지식과 실험이 갖는 의미를 설명해주고, 다양한 그림들을 통해 실제 보고서를 접한 것처럼 보고서의 의미와 탐구과정을 느껴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바로 초등 학생이 과학자가 쓴 '침팬지 언어 습득 논문'을 읽어볼 수 있게 한 것이다.
오리너구리의 정체를 밝히다
웅진주니어 / 윤소영 외 지음, 양선하 옮김, 신명환 외 그림, 신남식 감수 / 2007.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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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자연,과학
윤소영 외 지음, 양선하 옮김, 신명환 외 그림, 신남식 감수
오리너구리를 처음 생물 분류할 때의 상황을 재구성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하고 있다. 오스트레일리아가 발견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유럽에 오리너구리가 담긴 상자가 배달된다. 생물학자들은 오리너구리를 처음 보았기 때문에 너무도 신기해 한다. "털을 갖고 있으니, 파충류는 아니다." "알을 낳으니 조류나 파충류다." "젖샘을 가졌으니 포유류다." "갈고리발톱이 달린 포유류를 본 적이 있나?" 와 같은 많은 논란이 생겨난다. 하지만 그때 당시의 생물 분류에 따르면 오리너구리는 분류할 데가 없는 동물이었다. 그래서 무슨 동물과 어떤 부분이 닮았고, 생김새도 꼼꼼하게 뜯어보면서 차츰 새로운 생물 분류를 해 나가는 탐구 과정을 생생하게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다.는 오리너구리를 통해 생물 분류학을 접해볼 수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생물 분류에 대한 지식이 아니라, 생물 분류를 하는 탐구 과정을 느껴볼 수 있다는 점이다. "오리너구리는 단공목이야."라는 지식을 던져주는 것이 아니라, 오리너구리의 생김새, 생태, 여러 동물들과 비교를 해 보면서 오리너구리를 점차 알아가는 즐거움을 이 책은 준다. 특히 이 책은 이야기 구조로 되어 있어 생물 분류하는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따라가볼 수 있다.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1
비룡소 / 조애너 콜 지음, 브루스 디건 그림, 이한음 옮김 /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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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자연,과학
조애너 콜 지음, 브루스 디건 그림, 이한음 옮김
1990년대 출간 이래,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가 팔린 과학 그림책 시리즈 '신기한 스쿨버스'를 뒤이은 과학 동화 시리즈로, 인체, 땅속, 바닷속으로 과학 현장 학습을 떠나는 선생님과 아이들의 모험을 담고 있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 톡톡 튀는 아널드와 친구들, 마법의 변신 버스 등 더욱 강력해진 기존 캐릭터들이 이번 시리즈에 모두 등장한다. 이야기의 무대는 이번 시리즈에서 더욱 넓어졌다. 핏속, 뼛속, 재활용 공장까지 새로운 곳들이 과학탐험대의 공부 장소가 된다. 첫 출간 후 시간이 흐른 만큼, 과학적 호기심의 범위가 더 넓어진 요즘 어린이들의 기호를 반영했기 때문이다. 더욱 유쾌해진 유머도 주목할 만하다. 병균과 상어 떼 옆을 가까스로 지나고 쓰레기 더미에 푹 파묻히는 스릴 가운데서도 팡팡 터지는 유머가 경쾌하다. 또한 스쿨버스에 탄 아이들끼리 주고받는 재치 넘치는 말장난은 딱딱한 과학 학습을 놀이처럼 즐기게 해 준다. 풍성한 그림과 말풍선도 큰 장점이다. 덕분에 동영상, 만화 등 이미지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읽기에도 전혀 거부감이 없다.으악, 병균이 너무 싫어! 덜덜덜, 오싹한 뼈 탐험! 전 세계 1억 명이 선택한 어린이 베스트셀러 과학이 좋아지는 마법의 책! * 어린이 과학책에 대한 가장 신선하고 놀라운 접근 - 뉴욕 타임스 * 유머와 과학이 훌륭한 콤비를 이룬 책이에요. 최고! - 레이첼(미국, 아마존 독자) * 아이들의 관심사를 정확히 포착한 그림! 책 속 현장 학습에서 배울 게 정말 많아요! - 씨비(영국, 아마존 독자) 전 세계 어린이가 배꼽 잡은 과학 베스트셀러 더 재밌는 과학 동화로 돌아왔다! 「신기한 스쿨버스」는 1990년대 출간 이래,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가 팔린 과학 그림책 시리즈다. 이 시리즈의 인기에 힘입어 TV 애니메이션, 컴퓨터 게임, 보드 게임 등 수많은 상품이 만들어졌고 지금은 2018년 방영될 새 TV 애니메이션도 제작 중이다.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는 「신기한 스쿨버스」를 뒤이은 과학 동화 시리즈다. 인체, 땅속, 바닷속으로 과학 현장 학습을 떠나는 선생님과 아이들의 모험을 담고 있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 톡톡 튀는 아널드와 친구들, 마법의 변신 버스 등 더욱 강력해진 기존 캐릭터들이 이번 시리즈에 모두 등장한다. 이야기의 무대는 이번 시리즈에서 더욱 넓어졌다. 핏속, 뼛속, 재활용 공장까지 새로운 곳들이 과학탐험대의 공부 장소가 된다. 첫 출간 후 시간이 흐른 만큼, 과학적 호기심의 범위가 더 넓어진 요즘 어린이들의 기호를 반영했기 때문이다. 더욱 유쾌해진 유머도 주목할 만하다. 병균과 상어 떼 옆을 가까스로 지나고 쓰레기 더미에 푹 파묻히는 스릴 가운데서도 팡팡 터지는 유머가 경쾌하다. 또한 스쿨버스에 탄 아이들끼리 주고받는 재치 넘치는 말장난은 딱딱한 과학 학습을 놀이처럼 즐기게 해 준다. 풍성한 그림과 말풍선도 큰 장점이다. 덕분에 동영상, 만화 등 이미지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읽기에도 전혀 거부감이 없다. 혼자 책 읽기를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한 맞춤 과학 시리즈 이번 시리즈는 특히, 혼자 책 읽기를 시작하는 유아 및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위해 기획되었다. 권당 2개로 구성된 에피소드는 분량이 32쪽씩이다. 엄마나 선생님이 읽어 주었던 그림책과 비슷한 분량으로 책 읽기를 처음 독립한 어린이가 집중하기에 적당하다. 또 장마다 5줄 내외인 글줄은 책 읽기에 자신감이 부족한 어린이에게도 부담이 없다. 또한 유치원생과 초등 저학년의 이해력과 초등 과학 교과서를 꼼꼼히 따져 뽑은 과학 지식은 알맞은 분량과 어우러져, 어린이들에게 과학과 책 읽기의 재미를 동시에 선사한다. 책 말미에 「신기한 과학 교실」, 「프리즐 선생님의 노트 엿보기」, 「신기한 과학 상식」 같은 부록이 수록되어 있어, 본문에서 미처 다루지 못했던 과학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우리는 왜 병에 걸릴까? 뼈가 부러지면 저절로 붙을까? 어린이의 궁금증을 과학탐험대가 풀러 간다! 프리즐 선생님 반 학생인 완다는 목이 아파 양호실로 간다. 반 친구들은 그런 완다가 걱정이다. 그때 프리즐 선생님이‘신기한 스쿨버스’를 출동시킨다. 버스 키를 짤랑짤랑 흔들자 마술처럼 쑥쑥 줄어드는 스쿨버스와 아이들. 버스는 사탕으로 변신해 완다의 목 안으로 쏙 들어가는데……. 거기서 과학탐험대는 완다를 아프게 하는 병균과 맞닥뜨린다! 이어지는 에피소드에서는 말하고 움직이는 신비한 해골 미스터 뼈가 등장한다. 장난꾸러기 카를로스와 부딪혀 우지끈 팔이 부러진 미스터 뼈. 걱정스러운 프리즐 선생님과 아이들이 스쿨버스를 타고 뼛속으로 탐험을 떠나, 우리 몸의 뼈 구조와 새 뼈가 자라는 과정을 관찰한다.
피보나치
봄나무 / 조지프 다그네스 글, 존 오브라이언 그림, 장석봉 옮김 / 201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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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
인물,위인
조지프 다그네스 글, 존 오브라이언 그림, 장석봉 옮김
스미소니언 매거진 선정 2010 좋은 어린이 과학 책, 미국 의회도서관 선정 2010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주목할 만한 책. 자연의 비밀을 밝힌 수학자 피보나치 이야기를 감성적이고 따뜻하게 담아냈다. 피보나치의 삶 이야기를 잔잔하게 들려주는 동시에 '1, 1, 2, 3, 5, 8, 13, 21, 34, 55……'로 시작하는 피보나치수열을 가볍고 쉽게 소개하고 있다. 자연의 본질에 감추어진 수학의 아름다움을 보여 주어 자연에 대한 경외심과 수학에 대한 흥미를 동시에 일깨우는 책이다. 감수성 넘쳤던 천재 수학자의 삶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진정한 행복의 가치와 수학의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특히 피보나치의 멘토라고 부를 법한 알프레도 아저씨를 등장시켜 이야기를 한결 풍성하게 한다. 또한, 피보나치가 애정 어린 시선으로 주변 세계를 살피고 관찰하면서 자연에 숨은 규칙을 찾아가는 과정을 자세히 다룬다. 아이들이 복잡한 공식이나 암기로 수열을 만나기 이전에, 수학적 사고 능력을 발달시키는 데 필수라고 할 수 있는 '패턴 인식'을 직관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스미소니언 매거진 선정, 2010 좋은 어린이 과학 책 미국 의회도서관 선정, 2010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주목할 만한 책 멍청이라 불린 천재 수학자 레오나르도 피보나치 이야기 여기저기에 피어난 아름다운 봄꽃들을 보면 어느덧 봄이 찾아왔음을 실감하게 된다. 색색으로 피어난 꽃들은 우리에게 웃음과 행복을 선사하지만, 그 꽃잎들 속에 특별한 비밀이 숨어 있다는 걸 아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꽃잎의 수를 세어 보면 자연의 조화와 균형을 이끄는 신비로운 숫자들을 만날 수 있다. 가령 나팔꽃이나 튤립은 꽃잎이 1장, 클로버의 이파리는 3장, 채송화나 복숭아꽃의 꽃잎은 5장, 코스모스와 수련은 8장, 금잔화는 13장이다. 이는 모두 피보나치수열에 등장하는 숫자들이다. 꽃잎뿐 아니라 식물의 잎차례, 솔방울과 해바라기의 나선, 숫양의 뿔이나 사과의 단면 속에서도 중세 이탈리아 피사에 살던 피보나치가 발견한 숫자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봄나무의 새 그림책 《피보나치 - 나는 피사의 행복한 수학자!》는 자연의 비밀을 밝힌 수학자 피보나치 이야기를 감성적이고 따뜻하게 담아냈다. 피보나치는 잘 알려진 수학자이지만, 유아와 초등 저학년이 함께 읽을 수 있는 그림책으로는 봄나무에서 소개하는 이 책이 처음이다. 《피보나치 - 나는 피사의 행복한 수학자!》는 멍청이라 놀림당하던 한 아이의 꿋꿋한 성장담을 통해 꿈꾸는 자만이 가질 수 있는 용기의 힘을 전하며, 어렵게 느껴지는 수학이 알록달록 만발한 꽃들처럼 무척 아름다울 수 있다는 점을 새롭게 일깨운다. 그리고 어린아이들이 피보나치수열에 접근할 수 있게 첫 디딤돌을 놓아 줌으로써, 수학적 사고를 시작하는 데 있어 필수적인 '패턴 인식'을 연습하도록 돕는다. "나는 피사의 행복한 수학자! 숫자를 생각하면 언제나 행복했어요." 중세 이탈리아에 살던 레오나르도 피보나치는 어린 시절부터 숫자 생각에만 빠져 지냈다. 숫자밖에 생각할 줄 모르는 피보나치를 두고 사람들은 멍청이라 놀려 댔다. 어른이 되어 피보나치는 세계 이곳저곳을 여행하게 되었고, 나라마다 숫자를 다르게 표현하는 걸 보고 깜짝 놀랐다. 특히 힌두인이 쓰는 아라비아 수에서 많은 것을 배웠고, 유럽에 그 숫자를 들여왔다. 피보나치는 자연 속에 일정한 규칙이 숨어 있다는 것도 발견했다. 늘 놀림을 받던 아이가 훗날 '피보나치수열'이라고 불리게 되는 자연의 법칙을 발견해 낸 것이다. 《피보나치 - 나는 피사의 행복한 수학자!》는 결코 멍청이나 바보가 아니었던, 아니 오히려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었던 한 수학자의 삶을 풀어 놓는다. 특히 피보나치의 멘토라고 부를 법한 알프레도 아저씨를 등장시켜 이야기의 결을 한결 풍성하게 한다.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게 뭔지 아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라는 알프레도 아저씨의 메시지가 전하는 울림이 크다. 남들이 뭐라 하든 자신만의 길을 걸어간 수학자 피보나치의 삶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는 용기의 굳건한 힘을 발견하리라 믿는다. 수학의 기본인 패턴과 규칙성을 이해하도록 돕는 그림책 피보나치는 아라비아숫자를 유럽에 들여와 널리 퍼뜨렸다는 점에서도 유명하지만, '토끼의 수가 얼마나 늘어날까?'라는 문제를 통해 피보나치수열을 성립한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 책은 피보나치의 삶 이야기를 잔잔하게 들려주는 동시에 '1, 1, 2, 3, 5, 8, 13, 21, 34, 55……'로 시작하는 피보나치수열을 가볍고 쉽게 소개하고 있다. 수열이란 어떠한 숫자들이 패턴과 규칙성을 띠고 이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수학을 '패턴의 학문'이라고 일컫는 데서 알 수 있듯, 수학적 사고를 시작하는 데 있어 규칙과 패턴을 인식하는 훈련은 그야말로 필수라고 할 수 있다. '무엇'이 아닌 '왜'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고 강조하는 까닭 역시 '왜 그런지' '어떻게 그런지' 그 패턴을 밝혀내는 게 모든 문제 해결의 기본이기 때문이다. 비록 수열 자체는 고등학교 과정에 들어가 배우게 되지만, 어려서부터 패턴을 인식하고 찾아내는 연습을 하는 게 중요하다. 이 책은 피보나치가 애정 어린 시선으로 주변 세계를 살피고 관찰하면서 자연에 숨은 규칙을 찾아가는 과정을 자세히 다룬다. 아이들이 복잡한 공식이나 암기로 수열을 만나기 이전에, 수학적 사고 능력을 발달시키는 데 필수라고 할 수 있는 '패턴 인식'을 직관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책 24쪽부터 27쪽까지 집중해 다루고 있는 '토끼의 수' 문제를 어른과 어린이가 함께 풀어본다면, 나열된 숫자 속에서 규칙성과 패턴을 찾아보는 좋은 연습이 될 것이다. 아무렇게나 일어나는 것처럼 보이는 일이라 해도 그 안에는 어떤 패턴과 연속성이 있다는 기본적인 전제를 공유하는 데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책이며, 그러한 전제를 아이들과 공유할 수 있을 때 앞으로도 훨씬 즐겁게 수학 공부를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자연의 본질에 숨은 수학의 아름다움 화가 존 오브라이언은 얇은 펜화 위에 채색을 덧입힌 그림을 통해 중세의 느낌이 물씬 자아나도록 이 책을 꾸몄다. 특히 밑그림의 선을 구불구불한 나선 모양으로 그려 피보나치가 발견한 나선 형태를 그림에 담아냈다. 책의 맨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독자들이 직접 이 책의 그림 속에 숨은 나선 형태와 피보나치수를 찾아보도록 유도하고 있어, 아이들이 활발하게 독서 활동을 벌이기에 좋다. 책을 다 읽은 후엔 관찰의 영역을 한 걸음 넓혀 볼 수 있다. 작가 조지프 다그네스는 얼마나 많은 자연 속에 피보나치수가 숨어 있는지를 들려주면서 아이들이 자연을 향해 가지는 순수한 호기심과 관찰력을 이끌어 낸다. 자연의 본질에 감추어진 수학의 아름다움을 보여 주어 자연에 대한 경외심과 수학에 대한 흥미를 동시에 일깨우는 책이다. 이 책은 감수성 넘쳤던 천재 수학자의 삶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진정한 행복의 가치와 수학의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도록 이끌 것이다. 떠나기 전날 밤, 나는 잠을 이룰 수 없었어. 나는 바다의 수평선 위로 떨어져 내리는 별똥별을 슬프게 바라보았어. 그리고 별빛들 속에 내 오랜 친구가 서 있는 걸 보았어. 그분은 나를 기다리고 있었어. 내 눈물을 닦아 주려고 말이야."내 생각엔 말이죠,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게 뭔지 아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에요." 알프레도 아저씨가 말했어. 내가 살던 곳에서는 XVIII라고 쓰는 걸,이곳 상인들은 18이라고 썼어.어때? 훨씬 쉬워 보이지 않니?나는 이 숫자들을 정말로 배우고 싶어졌어.
하루 10분 빠른 구구단 따라쓰기 : 초등 기초 수학
오픈북 / 김태현 (지은이) /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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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북
수학동화
김태현 (지은이)
초등 수학의 첫 공식 구구단을 원리부터 제대로 배운다. 충분히 연습하고, 구구단 카드와 포스터로 마무리하도록 구성했다. 구구단을 자신있게 익히고, 수학에 흥미를 느낄 수 있다.
만화 검정고무신 1
형설아이 / 도래미 글, 이우영 그림 / 201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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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설아이
만화,애니메이션
도래미 글, 이우영 그림
순님이 누나가 이사 왔어요 * 10 나도 학교 가고 싶어요 * 18 슬픈 과거 * 26 어느 날 갑자기 의젓해진 기영이 * 38 천사처럼 예쁜 순님이 누나 * 50 도승이는 몰라요 * 62 순님이가 따 온 딸기 * 74 인내의 열매는 달다 * 86 순님이 아빠가 큰일났어요 * 98 아빠 안녕 * 110 누나가 생겼어요 * 122 수영하다 생긴 일 * 134 미국으로 간 순님이 누나 * 146 보따리장수의 딸 엘리자베스 정 * 156 순희 엄마의 사랑 * 168 순희야 걱정하지 마 * 180추억의 그 시절! 응답하라 7080 ‘검정 고무신’ 1권 《보고 싶은 순님이 누나》 가난했지만 따뜻했던 시절의 이야기 순님이 누나가 이사 왔어요.어느 날 기영이네 동네에 못 보던 얼굴이 나타났어요. 어딘지 모르게 이상한 행동을 하는 그 여자 아이를 아이들은 무서워하면서도, 바보라고 놀리며 함부로 대하기 시작하죠. 그러나 기영이는 여자 아이가 착하고 좋은 누나라는 사실을 먼저 알게 되었어요. 그때부터 못된 장난을 치는 아이들을 꾸짖으며 누나의 편이 되어줍니다. 천사처럼 착하고 예쁜 누나의 이름은 바로 순님이에요. 갑작스럽게 엄마와 동생을 잃고 그 충격으로 몸이 가끔 아프긴 하지만 동생 기영이를 친동생처럼 아끼고 아버지를 정성으로 모시는 마음씨 고운 아이입니다. 기영이네 가족의 따뜻한 보살핌으로 조금씩 웃음을 되찾게 된 순님이에게 이제 더 이상의 슬픈 일은 없는 걸까요? 정겨웠던 우리 이웃을 떠올려요. 우리 엄마, 우리 집, 우리 선생님… 우리말은 ‘나’보다 ‘우리’를 더 익숙하게 사용합니다. 그러나 막상 주위를 둘러보면 무조건 내가 먼저인 이기적 개인주의가 만연한 사회입니다. 언제부터였을까요…사회가 도시화되고 닫힌 공간인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세상은 더 단절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기영이의 어린 시절은 요즘과 조금 달랐던 것 같아요.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아 배가 고파도 참아야 할 때가 많았지만 마음은 훨씬 더 풍요로웠어요. 서로를 가족처럼 위해주는 다정한 이웃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7080검정고무신-보고 싶은 순님이 누나>는 기영이네 가족과 이웃, 친구들의 유쾌한 일상과 소박하고 정겨운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어른들에게는 아련한 추억을, 어린이들에게는 따뜻한 감동을 안겨드릴 거예요. 가슴을 덥히는 감동과 유머 대한민국은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요즘 어린이들에게는 스마트 폰이 친숙한 장난감처럼 여겨지는 것이 현실입니다. 자녀를 키우는 부모님 세대에서 보기에 이런 아이들의 모습이 바람직해 보이지만은 않습니다. 서로의 얼굴을 보며 대화를 하고 살을 맞대며 장난치며 쌓던 정이 요즘의 아이들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것일까요? 형설아이 7080 검정고무신 시리즈(『그래, 그땐 그랬지』『그땐, 참 좋았었지』/『검정고무신① 보고 싶은 순님이 누나』)는 엄마 아빠 세대에 아름다웠던 추억과 지금보다도 더 돈독했던 정을 들려주고자 합니다. 아름아이들에게 자라나는 자녀들을 둔 부모님들에게 추억을 되살려 드리고 아이들에게는 부모님, 아울러 그 윗세대의 어른들의 감성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창의력 수학 노크 C2 : 건축
천재교육(학습지)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 201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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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지)
학습참고서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실생활 주제 연계로 수학의 흥미와 관심을 높여준다. 한 권으로 다양한 창의력 유형의 문제를 풀어볼 수 있으며, 각 영역을 사회, 과학, 예술 등으로 접근해서 융합적 사고력을 높여준다. 2015 교육과정 개정방향에 부합하는 스토리텔링과 융.통합교육이 반영되어 초등수학과 연계된다. 건축Ⅰ.높이높이 쌓기 건축Ⅱ.건축과 문양 건축Ⅲ.사각형으로 둘러싸인 도형 건축Ⅳ.쌓기나무
엄마, 우리도 함께 살아요
아이앤북(I&BOOK) / 김혜리 지음, 김명진 그림 / 200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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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북(I&BOOK)
명작,문학
김혜리 지음, 김명진 그림
매스컴에서 자주 기사로 다룰 만큼 맞벌이 부모를 둔 아이들의 문제는 우리 사회에서 매우 중요한 일이 되었다. 맞벌이 부모를 가진 아이들은 부모와 함께하는 시간이 많지 않다. 그러다 보니 아이들은 잠시 동안 만나는 엄마 아빠와 서먹해지게 되고 민재처럼 엄마 아빠와 떨어져 할아버지 할머니 댁에서 사는 아이들은 엄마 아빠를 남처럼 대하게 되기도 한다. 하지만 마음속 진심은 엄마 아빠와 정을 나누며 사랑 받고 싶은 것. 부모의 품을 벗어나 바깥 세상으로 나가는 것은 어른으로 성장하는 자연스러운 과정이지만 가정의 여러 가지 형편으로 어쩔 수 없이 부모와 떨어져 지내야 하는 아이들은 좀더 일찍 그 과정을 겪게 된다. 그러는 동안 가족들은 여러 가지 갈등을 겪게 된다. 이 동화는 제목에서 엿볼 수 있듯이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떨어져 살고 있는 민재네 가족이 갈등을 풀어 나가며 서로의 사랑하는 마음을 확인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엄마 아빠와 떨어져 지내는 민재의 모습을 통해 요즘의 가족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 생각해 보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난 이제 못 참아 _ 6 엄마 싫어 _ 18 어른들은 사오정, 잔소리꾼 _ 28 나도 핸드폰 갖고 싶어 _ 42 도둑으로 몰린 날 _ 52 교실 목욕탕 _ 62 병원 생활 _ 72 승환아, 미국 가지 마 _ 82 아빠하고 한 줄 메일 _ 92 가족 운동회 _ 100이 동화는 맞벌이하는 엄마 아빠와 떨어져 지내야 하는 아이들의 고민과 성장 과정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민재는 네 살 때부터 엄마 아빠와 떨어져 외할아버지 댁에서 자랍니다. 민재는 엄마 아빠와 함께 사는 친구들이 부러우면서도 할아버지, 할머니가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자기처럼 엄마 아빠와 떨어져 지내고 있는 친구 승환이가 있어 든든하지만 승환이가 가진 컴퓨터와 최신 핸드폰을 볼 때마다 형편이 어려운 엄마 아빠가 원망스럽습니다. 엄마 아빠를 볼 수 있는 건 일 주일에 한 번뿐이지만 민재는 이제 그것마저도 피하고 싶습니다. 얼굴만 보면 잔소리를 하는 엄마와 피곤하다는 핑계로 놀아 주지 않는 아빠가 점점 미워지기 때문입니다. 엄마 아빠도 민재와 자꾸만 멀어지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하지만 민재도 속으로는 ‘다른 아이들처럼 나도 매일매일 엄마 아빠와 함께 살았으면 좋겠어.’ 하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민재네 가족은 조금씩 서로에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게 되지요. 멀리 떨어져 지내지만 마음은 떨어질 수 없는 한 가족이라는 것을 모두들 느끼고 있으니까요. 운동회 날, 평일이라 엄마 아빠가 올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민재는 자꾸만 두리번거리게 됩니다. 함께 달리기를 하기 위해 아빠 손을 잡고 서 있는 친구들이 부러워 눈물까지 핑 돌았습니다. 그 때 등 뒤에서 "민재야!" 하고 부르는 아빠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과연 민재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행복한 운동회를 보낼 수 있을까요?
나랑 같이 놀자
보리 / 윤구병 기획, 보리 편집부 글, 박경진 그림 / 201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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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자연,과학
윤구병 기획, 보리 편집부 글, 박경진 그림
달팽이 과학동화 시리즈 1권. 저마다 다른 곤충들의 신호 방법을 알려 준다. 이 책에는 서로 다른 방법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다섯 종류의 곤충들이 나온다. 재미있게 책을 읽다보면 곤충이 어떻게 이야기를 나누고 짝을 찾는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 아이들이 늘 쓰는 쉬운 우리말에 운율을 싣고 노랫말을 곁들였다. 아이들의 성장 단계를 고려하여 곤충의 신호에 대한 정보를 재미있게 이야기 그림책으로 엮었다.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되어 있다.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과학 정보가 녹아든 그림책 본문과, 그 속에 담긴 정보를 설명글과 세밀화로 풀어서 보여 주는 심화학습란이다.나랑 같이 놀자! 저마다 다른 곤충들의 신호 방법을 알려 주려고 엮은 책입니다. 곤충들도 짝을 찾거나 서로 도우면서 살기 위하여 이야기를 나누지요. 다만 이야기를 나누는 방법이 사람과 다를 뿐이에요. 개미는 냄새를 피워서 동무를 부르기도 하고, 꿀벌은 춤을 추면서 꿀이 있는 곳을 알려 주기도 하지요. 이 책에는 서로 다른 방법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다섯 종류의 곤충들이 나옵니다. 재미있게 책을 읽다보면 곤충이 어떻게 이야기를 나누고 짝을 찾는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요. 읽는 즐거움이 담긴 그림책 아이들이 늘 쓰는 쉬운 우리말에 운율을 싣고 노랫말을 곁들였습니다. 듣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의성어와 의태어도 풍부하게 담았습니다. 아이들은 좋은 언어가 실린 글을 되풀이해서 듣고 읽으면서 언어 감각을 넓혀 나가게 됩니다. “우리는 도깨비, 뿔난 도깨비, 우리랑 놀려면 뿔이 나야지.” 엄마와 아이가 함께 노래를 불러도 좋겠지요. 상상력을 키워주는 책 아이들은 그림책을 보면서 상상력을 키웁니다.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 주인공과 자신을 동일시하면서 그림책 세계에 빠지지요. 대여섯 살 아이들은 옛날이야기나 귀신 이야기나 도깨비 이야기를 들으면서 상상력을 키우고 감수성을 가꿉니다. 이런 아이들의 성장 단계를 고려하여 곤충의 신호에 대한 정보를 재미있게 이야기 그림책으로 엮었습니다. 세밀화가 실린 그림책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과학 정보가 녹아든 그림책 본문과, 그 속에 담긴 정보를 설명글과 세밀화로 풀어서 보여 주는 심화학습란입니다. 심화학습란은 4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살아있는 생명체를 있는 그대로 볼 줄 아는 것은 과학 교육의 기초입니다. ▶ 과학 정보가 녹아든 그림 이야기 아기도깨비 새뚝이가 동무를 찾아서 벌레 마을에 놀러 갔어요. 개미를 만났어요. 새뚝이는 개미와 놀고 싶어서 얼른 개미로 변했어요. 그런데 개미는 냄새가 다르다고 가 버렸어요. 나비를 만났어요. 얼른 나비로 변했어요. 나비는 날개 무늬가 다르다고 가 버렸어요. 새뚝이는 꿀벌로도 변하고 여치로도 변했어요. 그런데 모두 가 버렸어요. 왜 그랬을까요? 새뚝이는 벌레와 동무가 될 수 있을까요? ▶ 세밀화와 함께 보는 심화학습 곤충들도 사람처럼 서로 이야기를 나누어요. 다만 이야기를 나누는 방법이 사람과 다를 뿐이에요. 개미는 냄새로 동무를 찾고 나비는 빛깔과 무늬를 보고 짝을 알아보지요. 저마다 다른 방법으로 신호를 보내는 여러 가지 곤충들의 이야기예요.
초원의 집 03 : 플럼 시냇가
비룡소 / 로라 잉걸스 와일더 글, 가스 윌리엄즈 그림, 김석희 옮김 / 200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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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외국창작
로라 잉걸스 와일더 글, 가스 윌리엄즈 그림, 김석희 옮김
'대초원의 작은 집'에서 바쁘지만 행복한 시절을 보내던 로라네 가족은 다시 보금자리를 찾아 먼 길을 떠납니다. 마침내 미네소타 주의 플럼 시냇가에 터를 잡아 냇둑 옆에 토굴집을 짓고 살게 되지요. 메뚜기 떼와 눈보라가 삶을 힘겹게 만들지만, 로라네 가족은 서로 힘을 합쳐 온갖 고난을 막아내며 희망을 키워갑니다. 1980년대, 국내에 '초원의 집'이라는 TV 외화 시리즈로 방영되어 큰 인기를 끌었던 이 이야기는 미국 서부 개척 시대를 배경으로 갖은 기쁨과 애환을 나누며 살아가는 로라네 가족의 삶을 흥미진진하게 보여줍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씌어진 작품이라 사실적이며 사람 냄새 솔솔 풍기는 정겨움이 가득합니다. 1권부터 4권까지는 로라의 소녀 시절, 5권은 로라의 남편이 될 앨먼조 와일더의 소년 시절, 6권부터 9권까지는 로라의 청춘 시절을 담고 있습니다. ◉ 주인공이자 작가인 로라의 생생하게 전하는 땅과 노동의 시대 「초원의 집」 이야기는 이 책의 주인공이자 작가인 로라 잉걸스 와일더의 자전적 경험을 바탕으로 쓴 실제 이야기이다. 어린 시절, 호기심 많고 활동적인 소녀였던 작가는 소설에 나오는 것처럼 앨먼조와 결혼하여 평범한 삶을 살던 가정 주부였다. 잠깐 지방 신문에 글을 기고한 적이 있고, 책에도 잠깐 언급되었지만 학생 시절 뛰어난 작문 실력을 가졌다는 이야기를 빼고는 글 쓰는 것과 그리 거리가 가까운 사람은 아니었다. 하지만 딸 로즈가 어릴 적부터 들어온 엄마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많은 아이들에게 들려주면 좋겠다고 권유를 하자 예순다섯이란 나이에 책으로 출간하게 된 것이다. 로라는 어릴 적에 보고 듣고 겪은 일들을 ‘푸른 줄이 들어간 학교 공책’에 글로 옮겼고, 글 솜씨가 뛰어난 로즈는 어머니가 쓴 원고를 손봐 좀 더 감동적인 소설로 탈바꿈시켰다. 모녀 사이에 때로는 말다툼이 벌어진 적도 있지만, 결국 두 사람은 “요즘 아이들에게 모든 일의 시작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싶다……, 눈에 보이는 것 뒤에 감추어져 있는 것을 알려 주고 싶다”라는 마음으로 힘을 합쳐 책을 써냈다. 이렇게 해서 ‘초원의 집’ 연작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작가는 예순이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대여섯 살 시절의 기억부터 십여 년에 걸친 이야기를 당장 눈앞에 보이는 듯 글로 펼쳐 보이는 놀라운 기억력과 집중력을 보여 주었다. 이 책에서 보인 그녀의 간결한 문체는 그 시절의 꾸밈없는 삶과 자연과 어우러진 삶을 더욱 빛나게 하며 지금은 뛰어난 수필 문학 작품 중 하나로 손꼽히게 한다. 개척자의 삶이라면 늘 그렇듯이 고난과 역경이 무척이나 많지만,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달랑 마차 한 대에 실린 살림만을 가지고 길을 떠나는 로라네 가족의 개척자다운 모습은 문명의 이기가 극도로 발달된 지금, 우리에게 도전과 개척 정신, 노동과 땀의 가치에 대해 많은 깨달음을 준다. ◉ 따뜻하고 부드러운 삽화 미국을 대표하는 일러스트레이터 가스 윌리엄스가 1953년에 연작의 삽화를 새로 맡아 작업했다. 그는 로라가 전에 살았던 곳을 빠짐없이 돌아다녔고, 따뜻한 필치의 그림을 통해 원작의 아련한 향기를 고스란히 담아냈기 때문에, 저자는 “마치 내 가족이 되살아난 것 같다”라면서 무척 기뻐했다고 한다. 가스 윌리엄스의 그림은 시대상을 사실적으로 뒷받침하면서도, 연필의 부드러운 느낌이 한껏 살아나 이야기 전체의 따뜻한 분위기를 그대로 전해 준다.
크메르 앙코르와트에서 살아남기 2
코믹컴 / 코믹컴 글, 문정후 그림 / 201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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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컴
만화,애니메이션
코믹컴 글, 문정후 그림
등장인물들의 시선을 따라 수수께끼로 가득한 옛 고대 문명의 유적들을 면밀히 살펴보는 서바이벌 만화 문명상식 시리즈. 2권에서는 여덟 개의 부조 위에 새겨진 고대 인도의 서사시와 수리아바르만 2세의 행렬 의식 등을 하나하나 되짚어 가며 그 속에 녹아든 당시 크메르 인들의 사상과 철학, 종교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제공한다. 여러 번에 걸친 현장 답사에서 촬영한 수만 장의 사진 중, 역사 현장을 가장 생동감 넘치게 담은 것들을 추려내어 정보를 다시 구성했다. 새로운 역사 연구 결과를 반영했을 뿐만 아니라 시각적인 학습 효과를 증대시키고자 사진과 그림, 연표 위주의 구성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어려운 역사 용어나 한자의 풀이가 반드시 필요한 낱말에는 한자를 비롯한 주석을 달아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다. 바닥이 무너지는 바람에 지하로 추락한 우주 일행은 지금까지 세상에 드러나지 않은 수리아바르만 2세의 지하 무덤을 발견한다. 지상의 앙코르와트와 흡사한 구조를 지닌 지하 무덤을 탐사하던 이들은 웅장하면서도 정교한 여덟 개의 부조를 보며 크메르 인들의 사상과 철학, 종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그러나 발견의 기쁨은 잠시뿐, 맹독을 지닌 무시무시한 킹코브라 때와 위험천만한 함정들이 이들의 앞을 가로막는데….1장 의문의 지하 공간 10 사진으로 보는 수리아바르만 2세의 행진 v 모계제 사회 VS 부계제 사회 2장 지하의 제3회랑 26 사진으로 보는 수리아바르만 2세의 행진 Ⅱ 3장 킹코브라와의 사투 42 정글의 암살자 킹코브라 4장 천국과 지옥 62 사진으로 보는 천국과 지옥 대승 불교와 정토 사상 힌두교와 윤회 사상 5장 비슈누의 숭배자 76 사진으로 보는 우유 바다 휘젓기 힌두교의 우주관 비슈누의 10화신, 아바타라 6장 라마야나 94 사진으로 보는 랑카의 전투 인도의 대서사시 라마야나 7장 감춰진 함정 116 물을 중시한 앙코르 문명 앙코르와 바라이 8장 함정 탈출 116 돌의 문명 앙코르 9장 제2회랑의 도서관 146 사진으로 보는 앙코르와트 Ⅲ 10장 신에게 이르는 계단 160 태음력과 태양력 11장 왕의 보물들 170"동양의 기적, 앙코르와트" 앙코르 왕조의 수리아바르만 2세는 자신을 신과 동일시할 정도로 강력한 왕권을 자랑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무덤이자 신전인 거대한 앙코르와트를 건설했습니다. 앙코르와트는 신들이 사는 메루 산을 상징하는 중앙 탑을 중심으로, 제1회랑~제3회랑이 겹겹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즉, 수리아바르만 2세는 앙코르와트를 신의 세계로 표현함으로써 자신이 신이라는 것을 백성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했습니다. 이렇게 탄생한 앙코르와트는 앙코르와트 양식이라는 말을 낳을 정도로 기념비적인 건축물이 되었습니다. 엄청난 규모는 물론이거니와 치밀하면서도 우아한 장식과 건축물 간의 조화는 현재 완벽한 고전 양식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렇듯이 힌두교 철학을 바탕으로 불교의 예술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앙코르와트를 서양 사람들은 ‘동양의 기적’이라 부르며 칭송하고 있습니다. 『크메르 앙코르와트에서 살아남기』 ②권에서는 수리아바르만 2세의 숨겨진 ‘지하 무덤’이 있었다는 가정 하에서 시작됩니다. 우주를 비롯한 주인공들의 시선을 따라 여덟 개의 부조 위에 새겨진 고대 인도의 서사시와 수리아바르만 2세의 행렬 의식 등을 하나하나 되짚어 가며 그 속에 녹아든 당시 크메르 인들의 사상과 철학, 종교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서양인들이 극찬을 마다하지 않았던 위대한 문화유산 앙코르와트. 『크메르 앙코르와트에서 살아남기』를 통해 그 탄생의 비밀과 이면에 깔린 앙코르 문명의 향취를 담뿍 만끽해 보세요. Ⅰ. 80만 어린이의 사랑을 받았던 “서바이벌 만화 문명상식” 시리즈, 방대한 볼거리와 함께 개정판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인류와 역사의 탄생, 그 안에서 태동한 찬란한 문명을 새로이 조명하고자 기획되었던 “서바이벌 만화 문명상식” 시리즈가 3년 만에 개정 증보판으로 다시 선보입니다. 인간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현대 과학으로도 제대로 규명할 수 없는 위대한 문화유산들이 아직도 우리의 곁에 남아 있습니다. “서바이벌 만화 문명상식” 시리즈는 등장인물들의 시선을 따라 수수께끼로 가득한 옛 고대 문명의 유적들을 면밀히 살피면서 과거의 광영을 되짚어 갑니다. 비단 시간의 흐름에 따라 역사의 흐름을 훑는 것뿐만이 아니라, 당 시대 사람들의 생활상과 의식, 예술과 종교관까지 아우르는 생활 문명사를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개정 이전의 “서바이벌 만화 문명상식” 시리즈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친숙한 만화라는 구조를 통해 조상들의 의식과 생활, 뛰어났던 당대의 과학기술을 간접적으로 알리는 데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그러나 만화로 대부분 구성된 이상, 아이들에게 생생한 역사의 현장을 경험케 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아쉬움이 늘 남았습니다. 이러한 아쉬움이 “서바이벌 만화 문명상식” 개정 작업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개정된 “서바이벌 만화 문명상식”은 이 점이 다릅니다. (1)생생한 유물.유적 사진 수록 “서바이벌 만화 문명상식” 개정판은 이러한 아쉬움을 해결하기 위해 생생한 유물·유적의 사진을 보강했습니다. 저자들의 여러 번에 걸친 현장 답사에서 촬영한 수만 장의 사진 중, 역사 현장을 가장 생동감 넘치게 담은 것들을 추려내어 정보를 다시 구성했습니다. 원래부터 사진으로 유명한 “서바이벌 만화 문명상식” 시리즈였지만, 이번 개정판은 사진의 격이 한 단계 높아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2) 정보의 전면 교체와 백과사전식 구성 “서바이벌 만화 문명상식” 개정판에서는 정보를 전면 교체하면서 학습만화 최초로 백과사전식 구성을 도입했습니다. 이를 통해 새로운 역사 연구 결과를 반영했을 뿐만 아니라 시각적인 학습 효과를 증대시키고자 사진과 그림, 연표 위주의 구성을 적극적으로 활용했습니다. (3) 풍부한 주석을 통한 내용 풀이 어려운 역사 용어나 한자의 풀이가 반드시 필요한 낱말에는 한자를 비롯한 주석을 달아 아이들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보조적인 자료 없이도 아이들이 내용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낱말 하나의 선정에도 세심한 배려를 기울였습니다. Ⅱ. 세상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수리아바르만 2세의 지하 무덤, 유적지라면 전 세계 어디든 달려가는 우주 부자의 목숨을 건 앙코르 문명 탐방기! 바닥이 무너지는 바람에 지하로 추락한 우주 일행은 지금까지 세상에 드러나지 않은 수리아바르만 2세의 지하 무덤을 발견한다. 지상의 앙코르와트와 흡사한 구조를 지닌 지하 무덤을 탐사하던 이들은 웅장하면서도 정교한 여덟 개의 부조를 보며 크메르 인들의 사상과 철학, 종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그러나 발견의 기쁨은 잠시뿐, 맹독을 지닌 무시무시한 킹코브라 때와 위험천만한 함정들이 이들의 앞을 가로막는다! 아마추어 고고학자 우주 부자의 파란만장한 앙코르와트 모험담은 오늘도 계속된다!
백점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1학년 1학기
책먹는아이 / 정명숙 지음, 이일선 그림 / 200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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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먹는아이
논술,철학
정명숙 지음, 이일선 그림
개정된 초등학교 1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 중 <읽기> <쓰기>에 맞추어 한글을 익힐 수 있도록 엮은 교재. 교과서의 단원명과 쪽수를 밝혀서 아이들 스스로 예습과 복습을 할 수 있으며, 학교 수업 진도에 맞게 미리미리 공부할 수 있다.1권 1. 배우는 기쁨 백점 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1~4단계 / 1단원 맞춤법 학습지 2. 이렇게 생각해요 백점 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5~8단계 / 2단원 맞춤법 학습지 3. 마음을 나누며 백점 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9~12단계 / 3단원 맞춤법 학습지 4. 아, 재미있구나! 백점 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13~16단계 / 4단원 맞춤법 학습지 5. 생각을 펼쳐요 백점 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17~20단계 / 5단원 맞춤법 학습지 6. 느낌이 솔솔 백점 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21~24단계 / 6단원 맞춤법 학습지 우리말 꾸러미 맞춤법 학습지 정답(1~6단원) 책속부록1 백점 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단계장 카드(1~24단계) 책속부록2 칭찬스티커 2권 1. 느낌을 말해요 백점 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1~3단계 / 1단원 맞춤법 학습지 2. 알고 싶어요 백점 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4~6단계 / 2단원 맞춤법 학습지 3. 이런 생각이 들어요 백점 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7~9단계 / 3단원 맞춤법 학습지 4. 마음을 담아서 백점 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10~12단계 / 4단원 맞춤법 학습지 5. 무엇이 중요할까? 백점 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13~15단계 / 5단원 맞춤법 학습지 6. 의견이 있어요 백점 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16~18단계 / 6단원 맞춤법 학습지 7. 따뜻한 눈길로 백점 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19~21단계 / 7단원 맞춤법 학습지 8. 재미가 새록새록 백점 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22~24단계 / 8단원 맞춤법 학습지 우리말 꾸러미 맞춤법 학습지 정답(1~8단원) 책속부록1 백점 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단계장 카드(1~24단계) 책속부록2 칭찬스티커 요즘 아이들은 받아쓰기를 곧잘 합니다. 한글을 빨리 깨쳐서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때문에 100점을 맞는 아이들이 수두룩합니다. 하지만 어려운 낱말이 늘어갈수록 이 법칙이 깨지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시계의 계가 ‘어이’예요, ‘여이’예요?” “왠지의 왜가 ‘오애’예요, ‘우에’예요?” “목걸이의 걸이를 받침 글자로 써요, 소리나는 대로 써요?” “설거지의 거지를 소리나는 대로 써요, 받침 글자로 써요?” 저학년 때 익혀야 할 글자를 제대로 익히지 못하면 난이도가 높은 낱말이 홍수처럼 밀려드는 고학년에서 이해 용량이 부족해 아이들 자신이 무척 힘들어합니다. 반면에 완벽하게 끝내고 올라간 아이들은 자신감이 붙어 국어 학습은 물론 창의력을 요하는 글짓기까지 실력이 쑥쑥 늘어갑니다. <백점 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시리즈>는 읽기와 쓰기 교과서를 중심으로 다양한 형태로 구성하였기 때문에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장점 1. 개정된 초등학교 1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 중 <읽기> <쓰기>에 맞추어 한글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기 때문에 학교 수업 진도에 맞게 미리미리 공부할 수 있어요. 2. 교과서의 단원명과 쪽수를 밝혀서 아이들 스스로 예습과 복습을 할 수 있어요. 1학년 1학기 / 1. 배우는 기쁨 / 읽기 6-7쪽 2학년 1학기 / 1.느낌을 말해요 / 읽기 5쪽 3. 쓰기만 계속하다 보면 아이들은 지루해하기 마련이지요. 눈도 즐겁고 낱말의 뜻도 쉽게 알 수 있도록 예쁜 그림을 곁들였어요. 4. 적당히 쓸 수 있는 분량의 어려운 낱말과 문장을 중심으로 엮었어요. 아이들이 한글에 지치지 않도록 많은 양의 글을 억지로 쓰게 하지 마세요. ‘과한 것은 모자람만 못하다’는 옛말 잊지 마세요. 5. 원고지 쓰는 방법과 같게 구성하여 원고지 사용법을 저절로 익힐 수 있도록 하였어요. 예를 들어 “ ”(큰따옴표) 대화글이 있는 문장에서는 맨 앞칸을 띄우고 쓰는 원칙을 지켰어요. 6. 단원이 끝날 때마다 4단계의 받아쓰기를 넣어 배운 글자를 다시 확인하도록 하였어요. 받아쓰기 단계장의 쪽수를 보고 1단계의 공부를 마쳤을 때 받아쓰기를 한다면 가장 효과적일 거예요. 7. 부모님이나 선생님께서 불러 주실 받아쓰기 단계장을 부록으로 실었어요. 100점을 맞았을 때는 칭찬스티커를 붙여 주어 아이들의 성취 욕구를 불러일으키도록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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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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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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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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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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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초록귤(우리학교)
16,2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다시 하면 되지 뭐
5
다 모여 편의점
6
피니토
7
벚꽃 팝콘
8
나는 정말 나무가 되었다
9
옛날옛날 늑대가 돌아다니던 시절에
10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1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2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3
처음 읽는 삼국지 4
4
긴긴밤
5
돈 주운 자의 최후
6
마음의 주인은 언제나 나야
7
흔한남매 21
8
29센티미터
9
초등 상위 1%를 만드는 위대한 고전 맛보기 : 세계 문학
10
비밀의 종이 울리면
1
사춘기는 처음이라
클랩북스
17,100원
2
시간을 건너는 집
3
기억 전달자
4
아몬드 (청소년판)
5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6
파란 파란
7
너에게 들려주는 꿋꿋한 말
8
신상문구점
9
체리새우 : 비밀글입니다
10
순례 주택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3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4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5
2026 선재국어 최우선 봉투 모의고사
6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7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이향인
10
완벽한 원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