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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 한자부수 214 워크북
글로연 / 글로연 한자부수 연구팀 (엮은이) / 200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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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연
외국어,한자
글로연 한자부수 연구팀 (엮은이)
제 1단계 뚝딱 한자부수 214의 내용을 떠올리며 재미있게 부수를 복습한다. 제 2 단계 한자부수214와 활용한자를 쓰면서 익힌다. 제 3 단계 그림을 보며 한자부수 214를 확실하게 다진다. 이 책은 전3권에서 배운 부수와 활용한자를 확실하게 자기 것으로 익힐 수 있도록 만든 ‘워크북’이다. 는 한자를 많이 안다고 잘난 체 하다가 벌을 받게 된 도깨비 깍지와 한자라면 자다가도 까무러칠 만큼 싫어하는 오경이가 만나 한자부수 214자를 재미난 옛이야기 속에서 배워나가는 학습만화이다. 은 3단계의 과정을 통해 완전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내용소개 및 구성 제 1단계 의 내용을 떠올리며 재미있게 부수를 복습한다. 옛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소개된 한자부수를 해당 이야기의 장면을 떠올리며 복습할 수 있도록 했다. 사다리타기, 줄긋기, 미로 찾기 등 아이들이 재미와 흥미를 한껏 느끼며 한자부수를 복습할 수 있다. 제 2 단계 한자부수214와 활용한자를 손으로 쓰면서 익힌다. 에 제시된 부수 214자와 부수의 활용한자를 쓰면서 익힐 수 있다. 획순이 자세하게 제시되어 있을 뿐 아니라 부수마다 연관된 그림을 제시하고 있어 단순히 쓰는 것이 아니라 연상을 통해 암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제 3 단계 그림을 보며 한자부수 214를 확실하게 다진다. 부수 214자를 하늘, 조류, 땅, 물, 동물, 식물, 사람, 사람의 몸, 사람의 행동, 사람의 신분, 도구, 인식과 지각 등의 주제별 관련 부수로 구분하고 그림을 보며 찾아 쓸 수 있도록 했다. 이 과정을 통해 옛이야기 속의 부수 이미지뿐만 아니라 생활 주변에 가까이에서 부수를 기억해낼 수 있도록 했다. 이 과정을 통해 완전하게 부수학습을 마무리 할 수 있다.
조금만, 조금만 더
시공주니어 / 존 레이놀즈 가디너 (지은이), 마샤 슈얼 (그림), 김경연 (옮긴이) /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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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명작,문학
존 레이놀즈 가디너 (지은이), 마샤 슈얼 (그림), 김경연 (옮긴이)
존 레이놀즈 가디너의 데뷔작이자 대표작인 《조금만, 조금만 더》는 1980년 미국에서 출간 직후, 엄청난 환호와 주목을 받았다. 지금까지 독일, 스웨덴, 덴마크, 네덜란드 등 전 세계 10여 개국에서 출간되었으며, 미국에서만 누적 판매량 500만 부를 기록했다. 한국어판 역시 출간 이래로 독서 교육에 관심이 많은 교사들과 학부모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해, 많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두루 사랑받으며 실제 학교 현장에서 많이 찾는 작품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리고 2019년 9월에는 한국어판 100쇄를 기록하며, 이를 기념하는 양장 특별판과 오디오북을 선보이기도 했다. 《조금만, 조금만 더》는 과정보다 결과가 더 주목받는 지금의 시대에 설산의 배경만큼이나 깨끗하고 열정 가득한 어린이의 세계를 통해 삶에서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어떤 가치를 추구해야 하며 살아가야 하는지 생각하게 한다. 읽을 때마다 새로운 가치와 미덕을 만나는 이 작품을 통해 우리의 세계는 한 뼘 더 확장될 것이다.1. 할아버지의 고민 2. 농장 주인 꼬마 윌리 3. 이른 저녁의 질주 4. 낯선 방문객 5.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6. 전설적인 인디언 얼음 거인 7. 만남 8. 결전의 날 9. 달려, 번개! 달려! 10. 조금만, 조금만 더읽을 때마다 새로운 미덕을 만나는 미래의 고전 결코 포기할 수 없는 것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달린다! 열 살 소년 윌리와 전설적인 인디언 얼음 거인이 펼치는 한 치도 물러설 수 없는 숙명의 질주! ★ 뉴욕타임스 ‘눈에 띄는 어린이책’ ★ 남부 캘리포니아 아동문학협회 아동청소년 문학상 ★ 미네소타주 마우드 하트 러브레이스 상 ★ 유타주 아동문학협회 비하이브 상 ★ 미국도서관협회 어린이 권장 도서 문화체육관광부 추천 도서|한우리 권장 도서|책교실 추천 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 도서|아침햇살 추천 도서 과거에 발목 잡히지 않고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 오로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과 하고 싶은 일에 몰두하는, 의심 없이 단순한 열정의 세계를 시종일관 보여 주는 작품. _한미화 (출판칼럼니스트) 빠른 속도의 숨 막히는 경주 묘사가 압권이다! _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가장 흥미롭고 감동적인 책. _더 뉴요커 존 레이놀즈 가디너의 데뷔작이자 대표작인 《조금만, 조금만 더》는 1980년 미국에서 출간 직후, 엄청난 환호와 주목을 받았다. 지금까지 독일, 스웨덴, 덴마크, 네덜란드 등 전 세계 10여 개국에서 출간되었으며, 미국에서만 누적 판매량 500만 부를 기록했다. 한국어판 역시 출간 이래로 독서 교육에 관심이 많은 교사들과 학부모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해, 많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두루 사랑받으며 실제 학교 현장에서 많이 찾는 작품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리고 2019년 9월에는 한국어판 100쇄를 기록하며, 이를 기념하는 양장 특별판과 오디오북을 선보이기도 했다. 《조금만, 조금만 더》는 과정보다 결과가 더 주목받는 지금의 시대에 설산의 배경만큼이나 깨끗하고 열정 가득한 어린이의 세계를 통해 삶에서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어떤 가치를 추구해야 하며 살아가야 하는지 생각하게 한다. 읽을 때마다 새로운 가치와 미덕을 만나는 이 작품을 통해 우리의 세계는 한 뼘 더 확장될 것이다. ■《조금만, 조금만 더》가 가진 은근한 저력 《조금만, 조금만 더》는 약 20년의 세월 동안 독자들이 꾸준히 찾는 스테디셀러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린이책에 관심이 많은 성인 독자들에게도 《조금만, 조금만 더》는 필독서로 통한다. 대중적인 인지도가 그리 높지 않음에도 스테디셀러가 될 수 있었던, 그리고 100쇄까지 달성할 수 있었던 그 은근한 저력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이 작품은 박진감 넘치는 전개, 충격적인 결말로 전 세계 독자들에게 아동문학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과 통찰을 제시했다. 또한, 무모해 보일 정도로 강인한 주인공 소년 윌리의 자기 확신, 할아버지와 얼음 거인으로 대표되는 어른의 이상적인 면모 등을 통해 인간이라면 누구나 느낄 만한 감정을 자극한다. 즉, 생각지도 못했던 반전을 통해 새로운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하는 동시에 보편적인 감정을 적절히 환기하여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를 아우른다. 《조금만, 조금만 더》의 저력은 바로 이 지점에서부터 출발할 것이다. ■ 우리가 한 뼘씩 성장하는 순간들 주인공 윌리는 열 살밖에 안 된 소년이지만, 할아버지의 일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감자 농장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그 과정 속에서 윌리는 무엇이든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 의지할 데라곤 할아버지가 평소에 지나가듯 말했던 조언들뿐이다. 하지만 윌리는 자신이 내린 결정에 대해 오랫동안 주저하거나 실패할까 전전긍긍하지 않는다. 자신이 해낼 거라는, 자신이 이길 거라는 확고한 믿음이 마음 한가운데서 활활 불타고 있기 때문이다. 우승 상금으로 농장을 되찾기 위해 개 썰매 대회에 출전하기로 결심하지만, 마을 어른들은 그런 윌리를 모두 말리고, 잘못된 선택을 했다며 후회할 것이라 말한다. 개 썰매에서 한 번도 진 적이 없는 인디언 얼음 거인도 그 대회에 나온다는 이유에서였다. 하지만 윌리는 결코 흔들리지 않는다. 얼음 거인이 경주에서 진 적이 없다는 말은 사실이었다. 그러나 윌리는 걱정하지 않았다. 이기기로 결심했기 때문이다. 윌리를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얼음 거인이라 해도 막을 수 없었다. _본문 중에서 독자는 이야기를 읽는 내내 ‘윌리가 얼음 거인을 꺾고 승리할 수 있을까?’에 집중하게 된다. 하지만 작품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윌리의 우승 여부가 아니라, 윌리가 ‘자신과의 경주’를 펼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런 의미에서 윌리는 작품을 관통하는 메시지 그 자체다. 어린아이로서 감당하기 버거운 고난 앞에서 윌리는 자신의 처지를 연민하기보다는 그 고난을 정면으로 맞서 앞으로 나아가고자 한다. 자신이 절대 포기할 수 없는 것을 지키기 위해 공포와 두려움, 불안에 정면으로 마주할 때 우리는 한 뼘씩 자란다. 《조금만, 조금만 더》의 다소 슬프고 우울하게 느껴질 수 있는 결말이 독자에게 뜨거운 울림을 주는 건 그럼에도 불구하고 윌리는, 계속 나아갈 것임을 알기 때문이다. ■ 더 나은 가치를 위해 내 것을 포기할 줄 아는 용기 인디언 얼음 거인은 주인공 윌리의 대척점에 서 있는 인물이다. 그는 전국 개 썰매 대회를 제패하며 이름을 떨친 전승 무패의 산사나이자, 윌리가 꼭 이겨야 할 경쟁자다. 언뜻 생각하면 얼음 거인은 윌리의 적대자 같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얼음 거인 역시 백인 주류 사회에서 핍박받고 차별받은 인디언이기 때문이다. 그가 개 썰매 대회에 출전하는 이유도 자신이 살던 땅을 되사서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함이다. 윌리처럼 얼음 거인 역시 자신에게 소중한 것을 되찾기 위해 끊임없이 전진하는 셈이다. 이야기 내내 윌리와 팽팽하게 맞서던 얼음 거인. 하지만 이야기 후반부, 결승점 통과를 코앞에 둔 윌리에게 비극이 일어났을 때, 얼음 거인은 처음으로 입을 연다. 그리고 자신이 가진 무기를 윌리를 위해 사용한다. 최선을 다했음에도 맞닥뜨린 또 다른 절망에 영원히 주저앉을지도 모르는 어린 소년에게 얼음 거인은 자신의 것을 포기함으로써 돕는다. 얼음 거인의 이런 정신은 독자들에게 큰 귀감이 되어 준다. 더 나은 가치를 위해 내 것을 포기할 줄 아는 용기, 그것을 지닌 작은 영웅들이 많아질수록 우리 주변에서 살아가고 있는 또 다른 ‘윌리’들은 더 좋은 세상을 만나게 될 것이다. ■ 작품에 무게를 더하는 수수하면서도 아름다운 스케치 글 작가 존 레이놀즈 가디너가 감정 과잉 없이 단순하고 명료한 문체를 사용하여 사건을 극적으로 표현했다면, 그림 작가 마샤 슈얼은 세밀한 연필화를 통해 등장인물의 표정과 행동을 살아 움직이는 듯 표현했다. 또한 선의 두께를 자유자재로 활용하여 인물의 묘한 감정을 독자들이 눈으로 느끼게 도와준다. 색 없이 먹으로만 표현된 마샤 슈얼의 담백한 삽화는 작품의 무게와 여운을 잡아 주며, 절제된 이야기와 훌륭한 조화를 이룬다.
즐깨감 수학 5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지음 /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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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학습참고서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지음
도형 합동인 도형 / 삼각형 만들기 / 색종이 접기 / 종이를 접고 자르기Ⅰ / 종이를 접고 자르기Ⅱ / 선대칭도형과 대칭축 / 동물원 지도 / 대칭축 찾기 / 선대칭 쌍둥이 / 점대칭도형 / 점대칭도형의 달인 / 구슬 대칭 / 상자 열기 / 거꾸로 별자리 / 전개도의 탐구 수와 연산 똑같이 공평하게 / 크기가 같은 분수 / 크기 비교 / 추수량 계산하기 / 파라오의 보물찾기 / 분수의 곱셈 / 분수의 나눗셈 / 영양 분석표의 성분 / 흑설탕물 만들기 / 소수의 나눗셈 퍼즐 / 정확한 계산 / 단위분수를 한없이 더하면 / 배수 판정법 / 약수의 개수 / 100개의 서랍 / 소수 찾기 / 뻐꾸기의 노래 듣기 / 꽃 나눠 주기 / 한 변의 길이 측정 화단의 둘레와 넓이 / 직사각형, 정사각형의 둘레와 넓이 / 사각형의 넓이 / 삼각형의 넓이 / 변끼리 연결한 도형의 둘레 / 가능한 도형의 넓이 / 길이의 증가와 넓이의 증가 관계 / 겹쳐진 부분의 넓이 / 색칠된 부분의 넓이 / 나누어진 도형의 넓이 / 여러 가지 도형의 넓이Ⅰ / 여러 가지 도형의 넓이Ⅱ / 넓이가 같은 도형Ⅰ / 넓이가 같은 도형 Ⅱ 확률과 통계 평균 / 평균을 이용한 계산 / 평균을 이용한 결정 / 몸 튼튼 마음 튼튼 / 대통령 후보의 연설문 / 생활 속의 표 / 훈이의 실수 / 운동회 분석하기 / 신문 기사 속 수학 / 상큼한 레모네이드 규칙성과 문제 해결 그림을 이용한 문제 해결 / 표를 이용한 문제 해결 / 예상해 문제 해결 / 정보 완성하기 / 달력의 규칙Ⅰ / 달력의 규칙 Ⅱ / 달력의 규칙Ⅲ / 보석의 무게 재기 / 선분 만들기 / 직사각형 개수 구하기 / 최단거리 구하기 와이즈만의 창의사고력 향상 프로젝트를 단행본으로! 영재교육 부문에서 7년 연속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와이즈만 영재교육’의 수학 학습 노하우가 담긴 학습서이다. 와이즈만 영재교육은 학습 과정에서의 재미와 영재교육기관 합격 실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성취해 온 곳으로 유명하다. 그동안 와이즈만의 수학 프로그램을 접해 볼 수 없었던 학부모나 학생들은 〈즐깨감 수학〉시리즈를 통해 국가 영재교육기관(과학영재학교, 영재교육원, 특목중고)에 탁월한 합격 실적을 보이고 있는 와이즈만 영재교육의 수학 사고력 향상 프로젝트를 체험할 수 있다. 수학 교재에 즐거움과 깨달음, 감동을 담은 즐. 깨. 감! 〈즐깨감 수학〉은 즐거움과 깨달음, 감동 수학의 줄임말이다. 우리나라의 수학, 과학 영재교육을 주도해 오고 있는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의 ‘즐거움과 깨달음, 감동이 있는 교육 문화를 창조한다’는 사명과도 일맥상통한다. 〈즐깨감 수학〉에서는 초등학생들에게 단순한 연산 법칙이나 공식을 암기하도록 요구하기보다 생활 속에서 접하는 상황이나 퍼즐, 게임 등과 같이 다양한 소재를 이용하여 학생들이 수학에 대한 거부감 없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학생들은 본 교재를 통해 재미있게 수학을 접하고 원리를 이해하는 습관을 기르면서 수학적으로 유연하게 사고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 이는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긍정적인 태도를 갖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교과사고력을 바탕으로 한 창의사고력 향상! 〈즐깨감 수학〉시리즈에서는 새 교과서에서 강조하고 있는 수학적 사고력, 수학적 추론능력, 창의적 문제해결력, 의사소통 능력을 중시하였다. 특히 수학적 개념과 원리, 법칙을 깨달을 수 있는 창의사고력 문제를 7차 개정 교과서에 맞게 구성하여 창의사고력과 함께 교과 실력 향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였다. 이런 학생에게 추천합니다 - 수학을 재미있게 공부하려는 학생 - 수학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알고 싶은 학생 - 창의사고력 수학을 다양하게 연습하려는 학생 - 교과 개념의 응용, 심화 훈련이 필요한 학생 - 자기주도 학습에 필요한 친절한 해설집을 원하는 학생 이런 학부모에게 추천합니다 - 와이즈만의 수학 프로그램을 접하게 하고 싶으나 기회가 닿지 않았던 학부모 ; 영재교육원 입학 절대적 1위라는 와이즈만의 학습 비법은 탄탄한 기본기.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의 노하우를 책으로 만날 수 있다. - 내 아이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직접 길러주고 싶은 학부모 ; 학부모가 쉽게 자녀를 지도할 수 있도록 ‘친절한 해설집’이 도와준다. 부모 발문 식의 〈생각 열기〉, 학생들이 착각하기 쉬운 부분을 짚어주는 〈틀리기 쉬워요〉, 꼭 익히고 넘어가야 할 개념을 정리한 〈개념 확인〉 코너 등을 참고하면 된다. - 아이가 수학을 놀이로 받아들일 정도로 즐겁게 접하기를 원하는 학부모 ; 즐깨감 수학은 딱딱하고 형식적인 문제보다는 스토리가 있는 재미있는 서술형 문제로 접근한다. 즐깨감 수학이 특별한 이유 - 사고력, 창의력 수학 교재는 교과 수학과 관련이 없다는 고정관념을 탈피, 교과 수학 개념을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학교 교과 학습 능력 신장에 도움이 된다. - 개정 교과 과정도 충분히 반영하고 있다. - 교과 내용의 심화나 아이큐 테스트와 같은 문제가 아닌 사고력, 창의력 심화 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 교과 외에도 수학적으로 의미가 있는 재미있는 서술형 문제로 접근한다. - 학부모가 쉽게 자녀를 지도할 수 있도록 해설집에서 가이드한다. - 와이즈만 영재교육원의 우수한 수학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즐깨감 수학 학년별 특징 1학년 주변 사물의 길이와 높이를 비교하고, 시계라는 도구를 통해 측정에 대해 이해한다. 방향 용어와 대칭 개념을 학습하고, 10개씩 묶음 활동을 통해 자릿값의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한다. 수학이 생활 속에서 매우 유용한 것임을 알 수 있게 되어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이 생긴다. 두세 개의 사물의 길이나 높이, 넓이, 무게를 어림하고 비교하는 활동을 통해 관찰력도 키운다. 2학년 도형의 합동과 대칭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하고, 쌓기나무를 통해 공간 감각의 하위 요인인 시각적 변별 및 기억 능력과 도형 배경 지각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쌓기나무로 만들어진 입체도형이 몇 개의 쌓기나무로 이루어졌는지를 파악하는 양적 개념까지 학습한다. 수 가르고 모으는 활동을 통해 덧셈과 뺄셈의 원리를 이해한다. 또한 반복되는 패턴에서 규칙의 기본 단위를 찾아 분류의 기준을 세우며 논리력을 훈련한다. 3학년 각의 개념을 이해하고 쌓기나무와 퍼즐을 통해 공간지각 능력을 키웁니다. 생활 속에서 통계가 어떻게 사용되는지 알 수 있으며 자료를 막대그래프와 그림그래프로 나타내고 비교할 수 있습니다. 분수의 변환에서 직관적으로 이해한 것을 수리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학습한다. 가게 놀이 같은 실생활 문제를 통해 덧셈식과 뺄셈식을 세워 보면서 연산의 서술 능력을 키우고 분수와 소수에 관해 학습하면서 집중력을 훈련한다. 4학년 인구 수, 물건 값, 행성간의 거리와 같이 큰 수가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알고 자릿값에 대해 이해한다. 또한 수나 도형이 배열된 규칙을 찾아내는 활동을 통해 귀납적 사고를 훈련한다. 자료를 분류하여 표로 만들고, 그래프로 표현하는 활동을 통해 분류와 서열화 능력을 키운다. 그리고 주어진 상황과 조건을 잘 파악하여 알맞은 수나 식으로 변환하면서 자기 주도 학습 능력을 키운다. 5학년 규칙성과 함수 영역을 이해하는 기초적인 과정으로 사물의 관계를 파악하여 규칙의 기본 단위를 찾아보는 논리적 훈련을 하고, 규칙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나타내어 보는 창의력 훈련을 한다. 분수의 사칙연산과 경우의 수 등의 응용문제들을 연습하고, 실생활 이야기 속에서의 상황들에 맞게 다양한 식을 세우면서 수학 지식뿐만 아니라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강화한다. 6학년 비가 올 확률이나 타율 등 생활 속의 비율 문제를 통해 백분율, 할푼리를 이해하고 그들의 관계를 파악한다. 수학이 실생활에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이해하고 수학적으로 보는 시각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문제해결 연습을 한다. 입체도형의 부피와 넓이의 심화 문제를 해결하고, 긴 문장제 문제들에 대한 풀이식을 방정식 그래프 등을 활용해서 스스로 세워 보고 결론으로 이끌어 가는 활동으로 통합적 사고를 훈련한다.
선생님이 모르는 것
바람의아이들 / 발레리 제나티 지음, 알랑 메츠 그림, 최윤정 옮김 / 200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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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아이들
명작,문학
발레리 제나티 지음, 알랑 메츠 그림, 최윤정 옮김
어른들의 잘못된 생각을 일깨우고 친구의 아픔을 해결해 주는 두 소녀의 활약을 그린 소설. 순수하고 건강한 아이들의 삶을 간결하고 힘 있는 언어로 담아낸 작품이다. 어린이의 심리와 눈높이로 풀어낸 이야기와 함께 흑백의 삽화가 수록되어 있다. 밀레나 선생님은 고지식하며, 원칙을 중요시하는 깐깐한 선생님이지만, 반 아이들이 좋아하는 특별한 사람이다. 그러나 그런 선생님의 원칙들이 불치의 병을 앓고 있는 엄마를 둔 전학생 앞에서만은 무너져 버린다. 전학생 미샤를 편애한다고 오해 받는 선생님과 아이들의 갈등은 커져만 가고, 나타샤와 사라는 선생님을 되찾을 멋진 계획을 세운다.나는 창문 밖으로 바다를 바라보았다. 겨울 바다가 참 아름답다고 느껴졌다. 여름에는 바다가 이상하게도 좁아 보인다. 해변의 조약돌도 볼 수가 없다. 사람도 너무 많고, 타월이랑 파라솔 같은 것들도 너무 많아서 해변이 꽉 차 있기 때문이다.이 날, 바다는 내 슬픔만큼이나 커다랗게 보였다.
신비아파트 한자 귀신 1
서울문화사 / 김강현 (지은이), 김기수 (그림), 김경익, 박상우 (감수) /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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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만화,애니메이션
김강현 (지은이), 김기수 (그림), 김경익, 박상우 (감수)
낯선 한자를 오싹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한자 학습 만화이다. 재미있는 스토리로 한자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본문에 있는 한자어들을 일상생활, 교과 학습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만화 뒤에 있는 학습 페이지로 한자를 완벽하게 정복할 수 있다.제1화 1001개의 구슬 제2화 벌레들의 습격 제3화 떨어진 별의 신 제4화 깨어진 구슬 제5화 서쪽의 신을 만나다 한자귀신. 1 완전정복 한자 복습 한자 게임 한자 퀴즈 정답 한자어 체크평화로웠던 신비아파트에 다시 한번 사악한 귀신의 기운이 느껴진다! <신비아파트 한자 귀신>은? 낯선 한자를 오싹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한자 학습 만화! 1. 재미있는 스토리로 한자에 쉽게 접근할 수 있어요. 2. 본문에 있는 한자어들을 일상생활, 교과 학습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3. 만화 뒤에 있는 학습 페이지로 한자를 완벽하게 정복할 수 있어요!
선생님 선생님 우리 선생님
청개구리 / 조대현 외 지음 / 200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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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
논술,철학
조대현 외 지음
주제별 동화 모음집 시리즈인 '생각 깊은 동화교실'의 첫 번째 책. 이 시리즈는 일선 초등학교에서 독서.논술의 효과적인 지도 텍스트를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어린이들의 인성 발달은 물론 교과 과정을 고려해 주제를 선정하고, 각 책마다 그 주제에 맞는 동화를 선정해 수록했다. 책은 '선생님의 사랑'을 주제로 한 동화 6편을 수록한 동화집이다. 선생님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일깨워주는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선생님과 제자 사이에 일어난 오해를 사랑으로 풀기도 하고, 선생님을 걱정하고 사랑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는 물론 한 아이가 건네준 밤톨을 평생 잊지 못하는 선생님의 사랑도 담겨 있다.조대현 - 선생님은 왜 저만 미워해요 최은섭 - 도대체 누굴까 김옥애 - 영옥이의 소원 박명희 - 밤톨 다섯 개 김자환 - 연정이 조태봉 - 유리알 목걸이
난 두목이 될 거야!
효리원 / 박숙희 지음, 김성신 그림 / 201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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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
명작,문학
박숙희 지음, 김성신 그림
1.2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 5권. 책에 흥미를 갖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1~2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풍부한 감성과 자유로운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동화들로 구성된 창작 동화 시리즈. 5권에서는 훌륭한 두목을 꿈꾸는 민호와 그 꿈을 바른 길로 이끌어 주는 선생님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검은 양복, 검은 안경에 ‘형님’ 하면서 허리를 굽실거리는 부하들을 거느린 두목이 되겠다는 민호. 하지만 민호의 꿈은 ‘폭력배 두목’에서 ‘글짓기 두목’으로 자신도 모르게 바뀐다. 최고를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선생님의 작전은 어떻게 성공한 것일까?머리말 민호의 꿈 두목 선생님 배신자 김윤희 부하들의 죽음 강아지 두목 마음속의 보석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것 좋은 두목이 될 거야 국내 최초, 학년별ㆍ수준별 창작 동화 시리즈! 수년 전부터 창작 동화의 르네상스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동화책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정작 어린이들의 정서와 감성을 고루 키워 줄 수 있는 창작 동화를 만나기는 쉽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학년의 수준에 맞춘 창작 동화를 고르기도 쉽지 않습니다. 이에 효리원에서는 이규희, 송재찬, 원유순, 이미애, 이지현 등 국내 최고 아동 문학가의 빼어난 작품을 가려 초등학교 1~2학년, 3~4학년, 5~6학년별 창작 동화 시리즈를 펴내고 있습니다. 1~2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는 책에 흥미를 갖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1~2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풍부한 감성과 자유로운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동화들로 구성되었습니다. 3~4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는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3~4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생각과 정서, 사회성의 폭을 키워 줄 수 있는 동화들로 구성되었습니다. 5~6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는 다양한 책 읽기를 시작하는 초등학교 5~6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장애나 편견, 성차별, 이혼, 소외 등 여러 사회 문제를 주제로 다룬 동화들로 구성되었습니다. 학년별 수준에 맞춘 창작 동화를 읽으며 어린이들은 나와 친구, 가족과 학교를 이해하는 마음과 생각이 쑥쑥 자랄 것입니다. 더불어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난 두목이 될 거야!」는 박숙희 선생님의 작품으로, 1~2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 다섯 번째 작품입니다. 훌륭한 두목을 꿈꾸는 민호와 그 꿈을 이끌어 주는 선생님의 이야기! 민호의 꿈은 두목이래요. 친구들은 그런 민호를 멀리하지만 선생님은 격려를 해 주시네요. 학교의 두목은 교장 선생님, 우리나라의 두목은 대통령, 집에서의 두목은 아빠라면서요. 하지만 민호의 꿈은 그런 두목이 아니에요. 검은 양복, 검은 안경에 '형님' 하면서 허리를 굽실거리는 부하들을 거느린 두목이 되겠다는 거지요. 하지만 민호의 꿈은 '폭력배 두목'에서 '글짓기 두목'으로 자신도 모르게 바뀐답니다. 최고를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선생님의 작전은 어떻게 성공한 것일까요?
초능력 수학 연산 5-2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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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
학습참고서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학습 플래너를 작성하며 매일 연산 연습을 통해 규칙적인 학습 습관을 키울 수 있다. 칸 노트를 쓰면서 계산의 정확성을 높일 수 있으며, 일반 단원과 중요 단원에 맞춘 구성으로 지루하지 않게 학습할 수 있다. 적용 문제를 통해 다져진 계산 실력이 수학 실력 향상으로 이어진다.1. 수 어림하기 2. 분수의 곱셈 3. 소수의 곱셈 4. 평균1) 하루 2쪽 10분 완성! 학습 플래너를 작성하며 매일 연산 연습을 통해 규칙적인 학습 습관을 키울 수 있습니다. 2) 정확한 연산 쓰기 학습 칸 노트를 쓰면서 계산의 정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3) 중요 단원 연산 강화 학습 일반 단원과 중요 단원에 맞춘 구성으로 지루하지 않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4) 연산 적용 문제 해결 학습 적용 문제를 통해 다져진 계산 실력이 수학 실력 향상으로 이어집니다.
문명의 수레바퀴, 철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박은화 지음, 이경국 그림 / 200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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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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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사회,문화
박은화 지음, 이경국 그림
미래생각발전소 시리즈 2권. 철을 중심으로 인류의 역사와 문화, 문명, 사회 경제가 어떻게 변화 발전되어 왔는지 새롭고 재미있고 깊이 있게 살펴보고 있다. 인류가 철을 사용한 것은 언제이며, 당시의 최첨단 기술인 제철이 한반도에는 어떻게 전해졌고, 그로 인해 변화된 것은 무엇인지, 제철 기술의 발달과 인류 역사의 발전에는 어떤 관련성이 있는지, 철이 산업 발달에 끼친 영향은 무엇이고, 그로 인해 우리 생활은 어떤 변화를 겪게 되는지, 현재 전 세계 철강 산업의 동향과 우리나라 철강 산업의 위치는 어떠한지, 철강 산업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이고 그 대책은 강구되고 있는지 등을 깊이 있고 다양하게, 새로운 해석을 통해 사회를 보는 또 다른 시각을 제시한다.프롤로그 인류, 철을 만나다 첫 만남 일상적인 만남 1장 철제 도구를 만들다 지구의 구조와 철의 존재 금속이란? 철이란? 철의 종류 제철 기술의 발달 철의 쓰임 2장 철을 사용하다 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 철기 시대 3장 한반도에 철이 전해지다 위만 조선과 철의 전래 철의 왕국 가야 4장 철로 문명을 꽃피우다 오늘날의 철 생산 철은 국가 발전의 초석 철강 산업의 발달 역사 근대식 제철소가 만들어지다 경제 개발 계획과 포항 제철의 탄생 세계적 수준으로 도약한 우리나라 철강 산업 5장 철이 역사를 바꾸다 전쟁의 확대 알자스.로렌 지방 새로운 무기의 등장 철의 전쟁이 다시 시작되다 에필로그 철의 미래를 점치다 아직은 철기 시대 우리나라 철강 산업의 미래“아하, 그렇구나! 이게 그렇게 된 거였구나!” 흩어져 있는 지식과 정보를 하나의 지식 체계로 이해하게 하고 통합적으로 사고하게 하는 새로운 개념의 지식 책 아름답진 않으나 인류의 역사를 움직여 온 ‘강한’ 금속, 철! ‘철을 지배하는 나라가 세계를 지배한다!’ 『문명의 수레바퀴, 철』은 미래생각발전소 시리즈 제2권으로, 1권『검은 눈물, 석유』 에 이어 하나의 소재(제재)에 대해 학년과 영역별로 나뉘어 흩어져 있는 단편적인 지식과 정보들을 한데 모으고(주제 통합) 그것을 다시 새롭게 체계를 잡아 깊이 있게 보여 주는 새로운 개념의 지식 교양서이다. 역사에서 시대를 구분할 때 흔히 인간이 어떤 도구를 사용했느냐를 중심으로, 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 철기 시대로 구분한다. 석기 시대는 말 그대로 돌을 주 도구로 사용한 시기이고, 청동기 시대는 청동기를 주로 사용한 시기이며, 철기 시대는 철기를 중심 도구로 사용한 시기를 말한다. 물론 청동기 시대라고 해서 철을 전혀 사용하지 않았던 것은 아니고, 철기 시대라고 해서 석기가 완전히 사라진 것도 아니다. 이 시대 구분은 어느 도구를 주로 사용했는가를 중심으로 구분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도구의 변화는 단순히 도구의 재질과 형태가 변화된 것만을 의미하지 않고, 인류 발전에 엄청난 의미를 부여한다는 점에서 중요하게 다뤄질 수밖에 없다. 오늘날과 같은 인류가 지구에 등장한 것이 약 4만 년 전이다. 이 기간의 99퍼센트는 인간이 돌을 도구로 사용한 시기였고, 이 시기 인류는 여느 동물과 다를 바 없이 자연의 지배를 받으며 살았던, 특별할 것 없던 존재였다. 그랬던 인류가 자연의 지배자로 군림하고 지금과 같은 놀라운 ‘문명’을 이룩하며 살게 된 것은 ‘철’을 도구로 사용하면서부터다. 철 생산량이 늘면서 12세기에는 농촌에서도 철제품이 보급되어 농기구에 철이 사용되었고, 땅의 개간을 용이하게 만들어 ‘중세의 농업혁명’이라 불리는 대약진을 가져다주었다. 18세기에는 제철 기술이 발달하여 철을 싼 값으로 대량으로 생산하게 되면서 ‘산업혁명’을 가능하게 했다. 산업혁명 이후 인류는 좋은 방향이든 그렇지 않은 방향이든 맹렬한 속도로 역사를 만들어 왔고, ‘현대 문명’이라 일컬어지는 오늘날과 같은 편리한 문명 생활을 가능하게 했다. 그것의 강력한 동력은 바로 ‘철’이었다. 이처럼 철은 그동안 ‘실용’과 ‘강함’으로 인류 문명 발달의 기본 재료이자 역사 발전의 원동력이 되어 왔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철은 문명을 만드는 동시에 파괴하기도 한다. 역사적으로도 질 좋은 철을 많이 가진 쪽은 전쟁에서 압도적으로 유리해서 세계 1차 대전에서는 ‘전차’를 새로 발명한 영국이 승리를, 2차 대전에서는 ‘핵무기’를 개발한 미국이 승리를 거두게 되고, 그 후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게 된다. 도시의 건설과 파괴라는 두 얼굴을 동시에 가진 철. 또한 철은 생산량 증가와 함께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이 어마어마하게 증가함으로써 환경 파괴의 요인이 되기도 한다. 이처럼 『문명의 수레바퀴, 철』은 철을 중심으로 인류의 역사와 문화, 문명, 사회 경제가 어떻게 변화 발전되어 왔는지 새롭고 재미있고 깊이 있게 살펴보고 있다. 인류가 철을 사용한 것은 언제이며, 당시의 최첨단 기술인 제철이 한반도에는 어떻게 전해졌고, 그로 인해 변화된 것은 무엇인지, 제철 기술의 발달과 인류 역사의 발전에는 어떤 관련성이 있는지, 철이 산업 발달에 끼친 영향은 무엇이고, 그로 인해 우리 생활은 어떤 변화를 겪게 되는지, 현재 전 세계 철강 산업의 동향과 우리나라 철강 산업의 위치는 어떠한지, 철강 산업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이고 그 대책은 강구되고 있는지 등을 깊이 있고 다양하게, 새로운 해석을 통해 사회를 보는 또 다른 시각을 제시한다. 세상에 흩어져 있는 온갖 지식, 미래생각발전소에서 새롭게 체계를 잡다! 기존의 단편적인 지식을 나열하는 지식 책은 이제 그만! 지식의 새로운 형태를 제시하는 미래생각발전소 시리즈 고유가, 경제위기, 지구 온난화, 전쟁과 테러…. 하루에도 엄청나게 쏟아지는 사건과 사고, 온갖 정보들. 인터넷에 접속해 클릭 몇 번으로 원하는 지식을 얻을 수 있고 볼 수 있는 오늘날, 지식은 전문가만의 소유가 아니라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대중적인 것이 되어 가고 있다. 그러나 우리의 삶을 휘어잡고 있는 이런 내용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반응할 수 있으려면 서로 무관하거나 별로 상관없어 보이는 단편적인 지식 사이의 관계를 연결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사물과 현상을 보는 통찰력을 길러주는 신개념 교양서! 미래생각발전소 시리즈는 다양한 사물을 중심으로 사물과 현상에 대한 개념을 설명한다. 그러나 그것은 각자 독립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상호 연결되어 총체적인 사회 인식에 도달하게 한다. 그러면서 사회 현상 속에 감춰져 있는 본질이 무엇인지 논리적으로 정리해 놓았다. 개념과 범주를 뛰어넘는 서로간의 연결이나 소통을 통한 이런 통합적 사고능력은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한테 꼭 필요한 능력이다. 왜 통합교과인가? 그러나 현재 학교과정에서의 지식 전수는 교과와 영역, 학년별로 나뉘어 조각조각 흩어져 있다. 그러다 보니 아이들은 배운 내용을 기억하기도, 내용상의 관련성을 파악하기도,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기도 어려운 실정이다. 시대는 흩어져 있는 정보나 지식을 수집하고 분석하고 해석하여 자기만의 방식으로 새롭게 재창조하는 능력을 요구하는데, 실제 아이들한테 주어지는 지식은 단편적이고 나열적인 지식에 그치고 있다. 그래서 자기관점, 자기생각을 바탕으로 사물을 새롭게 인식하고 해석하는 사고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미래생각발전소가 탄생했다. 새롭게 보이는 지식에 대한 놀라움, 새로운 지식을 알게 되는 기쁨, 그리고 감동까지! 미래생각발전소는 하나의 소재를 중심으로 그와 관련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역사 등을 새롭게 재구성(통합하여)하여 하나의 지식체계로 잡아 보여준다. 통합교과라는 것이 단순히 국어, 사회, 과학 등 관련 내용을 물리적으로 한데 모아놓은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은데, 통합교과라는 의미는 이런 것이 아니다. 각 영역별, 교과별 내용을 화학적으로 결합하여 새로운 지식으로 체계화하고 정리해서 보여주되, 그것을 하나로 꿸 수 있는 관점이 있어 판단하고 생각해 보고, 맥락을 이해하게 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사물을 보는 새로운 눈을 키우고, 사회와 현상을 보는 비판적인 안목을 키우게 된다. 이전에 알고 있었던 사실일지라도 그것을 어떤 의미로 이해해야 하는지, 기존의 사실들과 정보들이 어떤 식으로 연결되어 있는지를 알게 되고, 새롭게 재구성하는 눈을 키운다. 그러나 이 모두는 강요하지 않는다. 가르치려고도 하지 않는다. 암기할 필요도 없다.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얻어지기 때문이다.
(여성 인물 이야기 5) 아멜리아 에어하트 : 최초의 대서양 횡단 여성 비행사
아이세움 / 박정희 글,노정아 그림 / 200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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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인물
박정희 글,노정아 그림
최초로 대서양 횡단한 여성 비행사인 아멜리아 에어하트를 만나본다. 이 책을 접하게 되는 어린이들은 어려서부터 남자와 여자는 평등한 존재임을 깨닫게 될 것이며, 이제는 여자들도 세상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어린이들은 미래의 주인이며, 꿈입니다. 어느 누구라도 큰 꿈을 향해 달려나갈 자격이 있습니다. 꿈을 향해 높은 하늘로 올라보세요. 세상의 주인으로 살아가기 하늘을 개척한 여성 비행사 1. 대서양 횡단 비행 2. 말괄량이 소녀 3. 인디언 추장 딸 4. 몰려온 먹구름 5. 혼자 걷는 소녀 6. 봉사 활동 7. 비행사가 된 아멜리아 8. 데니슨 하우스의 샛별 9. 여자 린드버그 10. 사라진 별 엘렉트라
떴다! 지식 탐험대 14
시공주니어 / 서지원 지음, 김효진 그림, 신남식 감수 / 201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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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사회,문화
서지원 지음, 김효진 그림, 신남식 감수
작가의 말 등장인물 1장 세계 무대라니, 다리가 후덜덜! 2장 물건 없는 시장이 있다고? 3장 통조림 10만 개 주문 돌파! 4장 이러다가 백만장자가 되겠는걸! 5장 인터넷으로 주문하세요! 6장 어려운 시절이 있었지! 1 7장 어려운 시절이 있었지! 2 8장 따라 하는 건 참을 수 없어! 9장 로봇이 움직이면 뚝딱! 10장 우주까지! 더 넓은 세상으로! 1. 사치 여왕과 짠순이의 세계 시장 정복기! 더 넓은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잘나가던 김치 가게를 접고, 김치 통조림 공장을 세운 안누리 여사와 나부티 여사. 딸리는 영어 실력에도 세계 박람회에 나가 당당히 홍보를 하고, 제품 홈페이지를 개설하는 등 둘은 갖은 노력 끝에 결국 김치 통조림을 세계 무대에 우뚝 세운다. 전편에 등장했던 친근한 등장인물들이 수많은 벽에 부딪히며 세계 시장을 정복해 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아이들을 책 속에 흠뻑 빠져들게 한다. 그리고 이야기를 읽다 보면 다양한 경제 문제들에 대해 절로 관심을 갖고, 경제 정보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다. 작품 사이에 등장하는 두 주인공의 어린 시절 에피소드, 나 여사의 남편이 실직당했던 과거 에피소드들은 읽는 재미를 더할뿐더러, 각각 우리나라 70년대 경제 상황과 어려웠던 IMF 시절에 대해 가르쳐 준다. 전편에 이어 등장인물들과 갖가지 웃지 못할 사건들을 유머러스하게 그려 낸 인기 삽화가 이민혜의 그림도 작품을 더욱 풍성하게 꾸며 준다. 2. 폭넓은 경제 지식을 알차게 담아낸 정보 코너 각 장 사이사이에 있는 두 정보 코너들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제 지식을 선사한다. 소비자와 생산자, 수출과 수입 등 기본적인 경제 개념들을 소개했던 1권에 이어, 2권에서는 보다 수준 높고 폭넓은 경제 개념들을 다루었다. 코너에서는 주식 시장, 환율, 무역 수지, 전자 상거래 등 아이들이 뉴스나 신문에서 한 번쯤 접해 봤을 만한 경제 용어와 개념들을 쉽게 풀어냈다. 에서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경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경제 위기에 빠진 멕시코, 로봇 시장이 발달한 일본, 차츰 시장을 개방하기 시작한 북한, 캄보디아에서 벌어지고 있는 새마을 운동 같은 가지각색 이야기들이 경제를 대하는 시각을 넓혀 준다. 두 정보 코너는 전편처럼 신문에 실린 칼럼 형식으로 꾸며져 있어, 아이들이 경제 지식을 더욱 친근하게 접할 수 있다. 3. 우리 상품의 우수성과 올바른 경제관념 배우기 김치 통조림으로 세계 시장을 정복한 안 여사와 나 여사의 이야기는 우리 고유의 상품이 지닌 우수성에 대해 돌아보게 해 준다. 코너에서도 자주 언급되듯이, 정작 우리들만 국산품을 멀리하고 외국 제품을 선호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반성할 만하다. 또한 넉넉하지 못했던 우리나라의 6, 70년대 이야기와 IMF 시절 이야기를 들으며, 아이들은 돈의 가치를 바르게 알고 올바른 경제 습관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의 특징 1. 초등학교 교사들이 추천한 주제 선정 현직 초등학교 교사로 구성된 자문위원들과 철저한 교과서 분석을 통해, 과학?사회 분야에서 아이들의 학교 공부에 꼭 필요한 주제들을 선정하였다. 과학에 있어서는 물리, 화학, 환경, 식물, 동물, 미생물, 우주, 지층과 화석, 지진과 화산 등, 사회에서는 지리, 경제, 정치, 법, 교통과 통신, 문화재 등 주제별로 나누어 공부했을 때 더 이해하기 쉽고 학습에 효과적인 주제들을 선정하였다. 한 권 한 권 읽어 나가면 흥미로운 주제들이 아이들의 학습을 저절로 도울 것이다. 2. 교과서 정보를 알차게 소개 교과서를 꼼꼼히 분석하여 그 내용을 빠짐없이 담았다. 3학년에서 6학년에 이르는 과학과 사회 교과서 내용이 모두 담겨 있어서, 이 시리즈를 모두 읽는 것만으로 교과서 핵심 내용을 쉽게 알 수 있다. 교과서만 가지고 공부했을 때 이해가 가지 않았던 지식들을 더 많이 소개하고, 쉽게 설명해 주는 것은 물론이다. 3. 개성 있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동화 딱딱한 지식의 나열이 아이들의 공부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리는 것은 당연한 일. 아이들에게 꼭 맞춘 눈높이로, 함께 지식을 탐험하는 듯한 기분을 선사하는 책이 바로 시리즈다.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이 과거와 현재, 동물의 세계와 우주 속, 3차원 세계, 또는 바로 내 책상 아래, 내 몸속 등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종횡무진 모험을 펼친다. 주인공들의 용기 있는 모험 이야기는 독자들을 흡인력 있게 작품 속에 몰입하도록 이끌고, 울고 웃으며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저절로 지식의 세계에 다가서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4.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정보 학습 코너 이야기에서 부족한 정보는 매 장마다 꾸며진 ‘정보 학습 코너’에서 상세히 설명한다. 이야기 속에서 밝혀진 원리나 사실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풍성하게 설명하는 것이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정보나 더 알아 두면 좋을 내용들까지 담아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은 물론, 상식까지 풍부하게 전한다. 5. 각 분야 전문가의 철저한 감수 정보의 정확성을 살리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의 철저한 감수를 거쳤다. 혹시라도 있을 오류를 막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만을 싣도록 했다.
늘 푸른 역사가 신채호
창비 / 김남일 지음, 장선환 그림 / 2007.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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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인물,위인
김남일 지음, 장선환 그림
중국사와 왕조사에 의존하는 사관을 폐기하고 한국사, 민중사 중심으로 역사를 서술했던 역사가, 그리고 언론인이자 독립운동가, 그리고 무정부주의자가 탄생하기까지 과정을 담은 단재 신채호의 전기. 꼼꼼한 사료조사를 바탕으로 단채의 생애를 담았다. 업적을 설명하는 동시에 위인의 내면에 초점을 맞추고, 때로는 나약하고 흔들리는 모습까지도 함께 보여준다.발간사 1부 줏대 있는 어린 선비 1936년 2월 18일, 서울 1. 가난해도 책이 좋아 2. 나라를 걱정한 성균관의 책벌레 3. 고향에 학교를 세워 4. 상투 하나 자르지 못한대서야 2부 나의 사랑 한반도야! 5. 오늘에 목 놓아 우노라 6. 은인도 친구도, 친일파라면 절대 안 돼! 7. 우리에게도 영웅이 있노라 8. 마침내 압록강을 건너 9. 나라 잃은 백성으로 10. 고구려여, 아아, 고구려여! 3부 역사는 겨레의 힘 11. 꺾일지언정 구부러지지 않는다 12. 없는 나라를 팔아먹다니! 13. 울어라, 하늘 북이여! 14. 민중이 스스로 주인 되는 세상 15. 눈물로 쓴 조선사 16. 다시 새로운 길에 나서다 4부 꺾이지 않는 붉은 열정 17. 부끄러울 게 하나 없소 18. 운명이 정한 길 1936년 2월 21일, 뤼순 연보 참고한 책들
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 7
아울북 / 정재은, 이고은 (글), 김현민 (그림), 정재승 (기획) /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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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정재은, 이고은 (글), 김현민 (그림), 정재승 (기획)
익숙한 듯 낯선, 인간이라는 세계로의 항해. 7권이 출간되었다. 이번에는 ‘거짓말’이다. 화려한 인간의 언어 뒤에는 입만 열면 거짓말인 깜찍한 피노키오들이 있었다? 거짓말의 비밀을 알고 싶은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뇌과학의 놀라운 거짓말 이야기가 펼쳐진다.를 시작하며 청소년들에게 ‘호모 사피엔스 뇌의 경이로움’을 일깨워 주었으면 등장인물 소개 프롤로그. 외계인과 말이 통하려면 1. 루나의 떨림 지구인들은 잠시도 입을 쉬지 않는다 보고서39_ 지구인의 언어는 공기의 진동이다 2. 없지만 있는 손님 알면 알수록 모르겠는 지구인의 거짓말 보고서40_ 지구인은 거짓말의 달인이다 3. 지구 동물 탐사의 날 인간의 언어는 동물의 언어와 다르다 보고서41_ 지구인의 놀라운 언어 능력에 대한 탐구 4. 가짜 사장님 지구인은 근사해 보이려고 허풍을 친다 보고서42_ 지구인은 속고 속이며 진화했다 5. 비밀은 없다 지구인의 이야기는 앞뒤가 다르다 보고서43_ 지구인에게 가장 인기 있는 이야기 6. 유에프오를 잡아라 지구인들은 일부러 부정확하게 말한다 보고서44_ 지구인을 속이는 방법 7. 한밤의 구출 작전 뇌가 말랑해지는 시간 / 8권 미리 보기인간을 탐구하기 위해 외계인들이 도착했다! 외계인의 눈에 비친 우리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머나먼 행성 아우레의 외계인들이 지구에 도착했습니다. 위기에 처한 행성을 버리고 새로운 행성으로 이주하기 위해서지요. 그들은 푸른 대지와 하늘로 뒤덮인 아름다운 행성, 지구를 발견했습니다. 지구를 점령한 지구인들과 외계인들은 과연 함께 살 수 있을까요? 외계인들은 지구인의 모습을 하고 인간을 알아보기 위해 지구에 잠입합니다. 외계인의 눈에 비친 지구인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쉽게 화를 내고, 사소한 문제로 다투는 지구인들은 매우 비이성적으로 보입니다. 외모에 지나치게 집착해서 어리석은 판단을 내리고, 그 판단을 후회하면서 머리를 쥐어뜯기도 하지요. 하지만 동시에 인간은 이성과 감성을 조합해 아름다운 예술 작품을 만들어 내고, 빛나는 호기심을 간직한 채 우주를 향해 로켓을 쏘아 올리기도 합니다. 대체 종잡을 수 없는 지구인들을 관찰하며, 외계인들은 신중하게 작성한 보고서를 행성에 전달합니다. 뇌과학과 함께 나와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질문들의 답을 찾아나가 보세요 는 외계인의 눈으로 인간을 낯설게 바라봄으로써 우리들에 대한 이야기를 독자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외계인에게 인간은 무척이나 이상하고 낯선 존재입니다. 모순으로 가득 찬 인간의 비밀을 풀기 위해 외계인들이 던지는 질문들은, 놀랍게도 우리가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들과 맞닿아 있습니다. 부모님의 잔소리는 왜 듣기 싫은지, 분명히 배웠는데 시험 때만 되면 기억이 안 나는 이유는 무엇인지, 좋아하는 여학생을 보면 오히려 괴롭히고 싶은 이상한 마음들은 무척이나 궁금하지요. 뇌과학과 심리학은 이러한 인간의 마음을 탐구하여 우리에 대한 흥미로운 설명을 들려줍니다. 에서 우리는 ‘마음의 과학’을 통해 나는 누구이며, 우리는 어떤 존재인지, 나와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꼭 필요한 질문들의 답을 찾아나갈 것입니다. 인간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해 내는 외계인들의 여정에 함께해 보세요. 우리에 대한 이야기들은 또 다른 질문으로 이어져 나와 너, 세상을 더욱 폭넓게 이해하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숲으로 간 사람들
창비 / 안지혜 (지은이), 김하나 (그림) / 201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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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그림책
안지혜 (지은이), 김하나 (그림)
숲속에서 전기, 수도를 쓰지 않고 쓰레기를 만들지 않으며 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그린 그림책이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핵 발전소의 위험을 깨닫고 전기 사용을 줄이기 위해 불편함을 기꺼이 감수하면서 살아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환경과 에너지, 동물 생존권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또한 주인공들이 행복을 느끼는 삶을 스스로 찾아가는 용기가 인상적으로 그려진다. 화려하고 독특한 색감으로 깊은 숲을 아름답게 표현해 낸 그림이 눈길을 사로잡으며 만화 컷을 활용한 다채로운 장면 구성으로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게 읽을 수 있다. 도시 양봉가, 콜트콜텍 해고 노동자 등 조금은 특별한 우리 이웃의 모습을 그리며 주목받는 '별별이웃'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이다.『숲으로 간 사람들』은 숲속에서 전기, 수도를 쓰지 않고 쓰레기를 만들지 않으며 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그린 그림책이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핵 발전소의 위험을 깨닫고 전기 사용을 줄이기 위해 불편함을 기꺼이 감수하면서 살아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환경과 에너지, 동물 생존권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또한 주인공들이 행복을 느끼는 삶을 스스로 찾아가는 용기가 인상적으로 그려진다. 화려하고 독특한 색감으로 깊은 숲을 아름답게 표현해 낸 그림이 눈길을 사로잡으며 만화 컷을 활용한 다채로운 장면 구성으로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게 읽을 수 있다. 도시 양봉가, 콜트콜텍 해고 노동자 등 조금은 특별한 우리 이웃의 모습을 그리며 주목받는 ‘별별이웃’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이다.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집에서 사는 게 내 자랑이야.” 아끼면서 천천히 즐겁게 사는 사람들 유경이는 엄마를 따라 엄마 친구 ‘이음’이 ‘늘보’와 함께 사는 집에 가게 된다. 이음과 늘보는 시골에서도 산길을 따라 한참 들어가야 하는 숲속에 집을 짓고 산다. 이 집에는 산짐승들이 들락거릴 뿐 전기도, 수도도, 가스도 들어오지 않는다. 『숲으로 간 사람들』은 에너지와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숲속에서 자급자족하며 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았다. 옳다고 생각하는 삶을 실천하기 위하여 불편함을 감수하면서도 행복하게 살아가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삶의 방식을 소개한다. 이음네 집에는 전기가 들어오지 않으니 냉장고도 밥솥도 세탁기도 없다. 먹을거리는 창고에 넣어 두고, 장작을 때서 밥을 짓고 방을 데운다. 빨래는 냇가에서 맹물로 한다. 밤에는 촛불을 켜고 앉아 옷이며 그릇 등 필요한 물건을 직접 만든다. 수도도 들어오지 않아 땅에 묻어 놓은 항아리를 화장실로 사용하고, 마실 물은 샘에 가서 길어 와야 한다. 유경이 눈에는 모든 것이 부족하고 불편한데도 이음은 “전기랑 일회용품을 쓰지 않고,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집에서 사는 게 내 자랑“이라고 쾌활하게 말한다. 이 사람들은 왜 이렇게 사는 걸까? “당장 우리가 할 수 있는 걸 해 보기로 했어.” 자기만의 방식으로 실천하고 행동하는 용기 이음과 늘보는 도시에서 살 때 편리함을 좇느라 에너지나 일회용품 사용에는 둔감했다. 그러다가 후쿠시마 지진으로 핵 발전소가 폭발해 모든 것이 한순간에 사라지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는다. 두 사람은 이런 일을 멈추기 위해 당장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한 끝에 핵 발전으로 만드는 전기를 쓰지 않으면서 또 환경을 오염하는 쓰레기를 만들지 않으면서 살아 보기로 마음먹고 숲으로 들어온다. 『숲으로 간 사람들』은 엄청난 재난 앞에서 좌절하고 무력감을 느끼는 대신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찾고 직접 실천에 옮기는 주인공들의 용기 있는 모습을 보여 준다. 이음과 늘보가 숲에서 살기는 쉽지 않다. 냉장고가 없어 음식을 저장하느라 애를 먹기도 하고 큰비에 빨래가 떠내려가 낭패를 보기도 하고 종종 고립감과 외로움을 느끼기도 한다. 이 책은 이런 생활 방식이 정답이라고 이야기하지 않는다. 평범하던 사람들이 자기만의 방식으로 새로운 시도를 하며 문제의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 주는 데에 의미가 있다. 자연에서 천천히, 함께 사는 삶 이음과 늘보의 생활 방식에 툴툴대던 유경이는 산에서 따 온 열매와 텃밭에서 키운 채소들로 천천히 차린 밥상을 맛보고 나서 눈이 휘둥그레진다. ‘막 따고 캐 온’ 가지, 미나리, 감자는 이전에 먹던 것과 달리 맛있다! 유경이는 이음을 따라 냇물에서 목욕을 하고 밤에는 별똥별을 보면서 도시에서 느끼지 못했던 자연의 아름다움과 평화로움을 느낀다. 또한 산새, 풀벌레, 개구리, 너구리 등 여러 동물과 같은 공간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음을 깨닫고 동물을 배려하는 법도 배운다. 어느새 유경이도 풍족하지 않지만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천천히, 함께 살아가고자 하는 이음과 늘보의 마음에 공감하게 된다. 『숲으로 간 사람들』에는 화자인 어린이 유경이가 남들과 조금 다르게 사는 사람들을 만나 새롭고 흥미진진한 경험을 하면서 생각이 변하고 미래에 대한 기대를 갖게 되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그려져 있다. 행복한 삶의 방식을 스스로 찾아가는 사람들 『숲으로 간 사람들』은 실제로 전남 장흥 동백숲에서 전기 없이 사는 가족을 비롯하여, 전기를 쓰지 않으면서 지속가능한 삶을 모색하는 일본과 서울의 ‘비전화(非電化)공방’ 생활 공동체, 국제생태마을에서 진행하는 ‘숲 살기 캠프’ 등을 취재하여 만들어졌다. 이 책을 만든 안지혜, 김하나 작가는 구호만 외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전기 사용을 줄이고 재생 에너지를 생산하며 자연친화적인 삶을 사는 사람들을 만나 교류했다. 그러면서 사회의 시스템에 의존하기보다 스스로 행복을 느끼는 삶의 방식을 찾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희망과 용기를 얻었다. 이음과 늘보 그리고 비슷하게 살아가는 이웃들이 모여 음식과 물건을 나누고 흥겹게 춤을 추는 마지막 장면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획일화된 삶에서 벗어나 조금 다른 선택을 하더라도 이웃과 연대하며 신나게 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하였다. ● 어린이 사회철학 그림책 ‘별별이웃’ 시리즈 ‘별별이웃’ 시리즈는 자유롭게 꿈꾸고 신나게 도전하는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다. 사회의 기준이나 고정 관념을 넘어 조금 다른 선택과 도전으로 행복을 만드는 주인공의 이야기는 어린이들의 마음과 생각을 더한층 자라게 하며, 어린 독자들이 자신의 꿈과 상상력을 소중히 여기도록 지지해 주는 동시에 더욱 자유롭게 꿈꾸고 주체적으로 미래를 설계하도록 도울 것이라 믿는다. 아울러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개인의 존재, 이웃과 사회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통해 올바른 사회 감수성을 형성하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이후 계속해서 출간 예정.
내 짝꿍이 되어 줄래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박혜선 지음, 이영림 그림 / 201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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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위즈덤하우스)
명작,문학
박혜선 지음, 이영림 그림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시리즈 18권. 요즘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사회성, 즉 함께 어울리는 법을 재미있는 동화로 구성하여 보여 준다. 못하는 게 없는 우등생이지만 자기밖에 몰라 짝꿍이 되겠다는 친구가 하나도 없는 주형이를 통해 친구와 잘 어울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 준다. 자기밖에 모르던 주형이가 친구들과 부딪치고 결국엔 혼자가 되는 과정을 주형이의 1인칭 시점으로 풀어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은 전혀 신경 쓰지 않는 주형이의 심리를 그대로 따라가다 보면 주형이가 아닌, 주형이를 피하는 친구들의 마음에 공감하게 돼 혼자가 얼마나 외로운지, 친구와 함께 어울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스스로 깨닫게 된다. 이 책의 부록에서는 자신의 이기심 지수를 테스트한 후 배려하는 아이가 되는 방법을 알려 준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고 친구와 함께 어울리는 첫걸음은 바로 친구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임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말썽꾸러기 3종 세트 스티커 먹는 괴물 온도계로 잴 수 없는 마음 반성문 쓰는 선생님 그 엄마에 그 아들 남자의 눈물 나는 왜 친구가 없을까? [부록] 주형이와 함께 친구 찾기 1. 나의 이기심 지수 테스트 2. 배려하는 아이가 되는 법 3. 와글와글 발언대 ‘주형이가 내 짝이라면?’‘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는 어린이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 안에서 일깨워 주도록 기획된 시리즈이다. 《내 짝꿍이 되어 줄래?》는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시리즈의 열여덟 번째 책으로, 못하는 게 없는 우등생이지만 자기밖에 몰라 짝꿍이 되겠다는 친구가 하나도 없는 주형이를 통해 친구와 잘 어울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 준다. 나밖에 모르는 아이에게 친구와 어울리는 법을 알려 주는 책 ‘친구랑 함께하는 게 더 재미있어!’ 혼자 살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자기의 일만 잘하면, 다른 사람에게 피해만 주지 않으면 괜찮을까? 다른 사람과 어울리기보다 혼자 생활하면 삶이 즐거울까? 혼자 살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때론 다툴 때도 있지만 서로 배려하고 도움을 주고받으며 함께 살아가는 것이다. 이 책 《내 짝궁이 되어 줄래》는 요즘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사회성, 즉 함께 어울리는 법을 재미있는 동화로 구성하여 보여 준다. 주인공 주형이는 공부면 공부, 축구면 축구 못하는 게 없는 아이다. 친구에게 피해 준 적도 없고, 남에게 먼저 시비 걸지도 않고, 자신의 일을 절대 친구에게 미루지 않는다. 하지만 친구들은 이런 주형이를 좋아하지 않는다. 왜 그럴까? 주형이 생각처럼 주형이가 너무 뛰어나서 질투하는 것일까? 사실 주형이는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만큼 자신이 손해 보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모둠 숙제도 친구들과 상의하는 게 아니라 혼자 해 버리고, 뒤처지는 친구는 절대 기다리지 않고, 친구에게 물건도 빌려 주지 않는다. 결국 친구들은 잘난 척하는 아이, 입만 열면 불평하는 아이라며 아무도 주형이와 짝꿍이 되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정작 주형이는 이 상황이 억울하기만 하다. 이 이야기는 자기밖에 모르던 주형이가 친구들과 부딪치고 결국엔 혼자가 되는 과정을 주형이의 1인칭 시점으로 풀어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은 전혀 신경 쓰지 않는 주형이의 심리를 그대로 따라가다 보면 주형이가 아닌, 주형이를 피하는 친구들의 마음에 공감하게 돼 혼자가 얼마나 외로운지, 친구와 함께 어울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스스로 깨닫게 된다. 친구와 어울리려면 친구의 마음부터 헤아리자 모든 일을 자기 위주로 생각하고 친구들의 마음은 알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주형이. 이런 주형이를 위해 담임 선생님이 특별한 방법을 쓴다. 바로 인기투표로 짝꿍을 정하는 것. 주형이와 짝꿍이 되고 싶어 하는 친구가 하나도 없자 주형이는 속이 상한다. 담임 선생님은 이 방법이 공평하지 않다고 인정하면서 친구들의 마음을 보여 주기 위해서였다고 말한다. “물론 넌 아이들의 마음을 왜 알아야 하냐고 묻겠지. 그건 너도 책임이 있기 때문이야. 왜 나랑 짝이 되고 싶지 않은 걸까? 왜 나한테는 지우개를 빌려 달라고 부탁하지 않을까? 왜 나를 싫어할까…….” 주형이에게 부족한 것은 바로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는 자세이다.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이 부족하기 때문에 함께 어울릴 줄 모르게 된 것이다. 혼자가 편하다고 하지만 세상에 혼자 살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서로 양보하고 도움을 주고받으며 함께 살아갈 때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다. 이 책의 부록에서는 자신의 이기심 지수를 테스트한 후 배려하는 아이가 되는 방법을 알려 준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고 친구와 함께 어울리는 첫걸음은 바로 친구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임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선생님은 혼자 하는 숙제가 아닌 만큼 모둠원이 모두 함께 하라고 했어. 하지만 시간을 맞추기도 힘들고 이 집에서 모일지, 아니면 저 집에서 모일지 쓸데없이 상의하는 것도 싫었어. 잘 모르는 집에 가서 처음 본 아주머니에게 웃으면서 인사하는 것도 딱 질색이야. 숙제는 고작 10분 하고 노는 건 1시간인 모둠 숙제 따위 정말 싫어. 차라리 혼자 후딱 해치우고 컴퓨터 게임을 하는 게 훨씬 낫지. “이주형, 친구들에게 연필을 빌려 준 적 있니?”“없어요.”“그럼 누가 너한테 빌려 달라고 한 적은 있니?”“없어요.”“너한테 뭘 부탁한 친구가 단 한 명도 없다는 거지?”“네.”나는 선생님이 왜 이런 걸 묻는지 알 수 없었어. 남에게 부탁하는 게 좋은 일은 아니잖아.
한예종 바이블
미래교육 / 한예종 전문 연구소 (지은이) / 2020.07.31
25,000
미래교육
학습참고서
한예종 전문 연구소 (지은이)
최근 5년간 치러진 한예종 언어영역 시험의 기출문제 해설집이다. 고퀼리티의 해설을 담은 교재로, 업계 유일의 한예종 연구소의 경력 5년 이상의 한예종 전문 연구진이 집필하였고 출제 의도를 꿰뚫는 한예종 전문 연구소의 역대 기출문제 해설을 회차별로 수록하였다. 출제 기관의 모든 언어 문제를 상세하게 분석하여 단순히 정답을 맞히는 것 이상의 학습 효과를 낼 수 있는 해설과, 정답해설뿐만 아니라 오답해설까지 갖춘 전략적 상세 풀이을 실었다.<해설집>한예종 역대 기출문제 해설 회차별 수록 과목소개 / 01 2016학년도 언어 완벽 분석 02 2017학년도 언어 완벽 분석 03 2018학년도 언어 완벽 분석 04 2019학년도 언어 완벽 분석 05 2020학년도 언어 완벽 분석 06 문제집 정답 및 해설<한예종 전문 연구소의 한예종 기출문제 해설집 "한예종 바이블" 2021학년도 대비 전격 출간!!> -최근 5년간 치러진 한예종 언어영역 시험의 기출문제 해설집 -차원이 다른 퀼리티의 해설을 담은 교재 -업계 유일의 한예종 연구소의 경력 5년 이상의 한예종 전문 연구진이 집필 -출제 의도를 꿰뚫는 한예종 전문 연구소의 역대 기출문제 해설 회차별 수록 (2016년 예시문 항부터 2020년 기출문제까지) -출제 기관의 모든 언어 문제를 상세하게 분석하여 단순히 정답을 맞히는 것 이상의 학습 효 과를 낼 수 있는 해 -정답해설뿐만 아니라 오답해설까지 갖춘 전략적 상세 풀이 -이해의 깊이를 더하는 치밀한 해설 *자료의 핵심 내용 추론자료의 내용을 사례에 적용 *글의 세부 내용 추론 및 의미 파악 *글의 내용을 바탕으로 해석 *내용 전개방식 표현 방식파악 이런 분들에게 꼭 필요합니다. -독학으로 한예종을 준비하시는 분 -언어 독해가 잘 안되시는 분 -꼼꼼하고 친절한 풀이를 원하는 분 -예체능 전공자 중 언어분석 기초학습이 필요하신 분
힘이 붙는 수학 연산 중등 1-1
금성출판사(금성교과서) / 푸르넷 에듀 편집팀 (지은이) /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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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출판사(금성교과서)
학습참고서
푸르넷 에듀 편집팀 (지은이)
돌아오지 않는 광복선
단비어린이 / 김경숙 (지은이), 서영경, 황여진 (그림) / 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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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어린이
명작,문학
김경숙 (지은이), 서영경, 황여진 (그림)
1945년 8월 22일 강제로 끌려갔던 조선인 8천여 명은 조국으로 돌려보내 주겠다는 일본의 말만 믿고 우키시마호에 올랐다. 그들은 그토록 그리워하던 고국에 도착하기만을 배 안에서 가슴 조리며 기다린다. 하지만 출항 이틀 뒤, 조국으로 향하던 배는 부산으로 향하지 않고 이상하게 일본 해안을 따라 항해하던 중 갑작스럽게 폭발하고, 배에 탄 수천 명의 조선인이 목숨을 잃는다. 이 책은 우리 역사와 뇌리에 점점 잊혀가고 있는 우키시마호 침몰 사건을 생존자들의 증언과 역사적 자료들을 토대로 재조명하면서 진상규명과 함께 오늘을 사는 우리가 잊지 않기를 당부하고 있다.1. 우키시마호 승선 2. 안녕, 오미나토 (귀국 72시간 전) 3. 자갈돌의 발견 (귀국 60 시간 전) 4. 폭탄 (귀국 56시간 전) 5. 수상한 병사들 (귀국 54시간 전) 6. 항로 변경 (귀국 37시간 전) 7. 기관실 소동 (귀국 36시간 전) 8. 고무보트 탄 장교들 (귀국 35시간 전) 9. 침몰 (귀국 00시 00분) 10. 우키시마호 위령제강제 징용자를 몰살시킨 우키시마호 사건 1945년 8월 24일 오후 5시 20분 강제 징용 조선인들을 태우고 부산으로 향하던 '우키시마호'가 일본 마이즈루항 앞바다에서 침몰했습니다. 이 배에는 최대 1만여 명의 조선인 강제 징용자가 조국으로 돌아오기 위해 탑승하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최대 8천여 명의 사람이 숨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본 정부는 550여 명의 사망자만 공식 인정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일본 정부는 조선인 강제 징용 등 자신들이 저지른 전쟁 범죄를 덮기 위해 배에 폭탄을 실었다는 생존자들의 주장에 대해서도 미군의 기뢰에 의한 폭발이었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진상조사가 필요하지만 일본 정부의 기만과 한국 정부와 국민들의 무관심으로 70년이 넘도록 진상규명이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단비 어린이에서 《돌아오지 않는 광복선》을 출간합니다. 김경숙 선생님은 폭발 사건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의 증언 및 고증된 실제 자료를 찾아 역사적 실체에 접근합니다.
빨간 내복을 입은 공룡
사계절 / 더글러스 플로리언 글.그림, 노은정 옮김 / 201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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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자연,과학
더글러스 플로리언 글.그림, 노은정 옮김
초등학생이 보는 지식정보그림책 시리즈 3권. 공룡의 탄생과 멸종, 그리고 개성 있는 총 18종의 공룡에 대한 이야기가 아름다운 그림과 재미있는 동시로 펼쳐진다. 공룡이 언제, 어떻게 진화했으며, 왜 멸종했는지, 육식 공룡이 어떻게 사냥을 했고, 초식 공룡은 어떻게 몸을 지켜냈는지, 각 공룡들의 특징은 무엇인지 등, 공룡에 대한 모든 것을 동시로 담아냈다.공룡 시대 브라키오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 기가노토사우루스 수장룡 세이스모사우루스 바리오닉스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이구아노돈 트리케라톱스 안킬로사우루스 바로사우루스 데이노니쿠스 스테고케라스 미크로파키케팔로사우루스 트로오돈 익룡 민미 스피노사우루스 공룡의 멸종 공룡 사전 공룡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아주 먼 옛날 트라이아스기라고 불리는 시대에 처음 공룡이 나타났다. 그 후로 쥐라기를 거치고 백악기가 끝나기까지 많은 공룡들이 사라지기도 하고 진화하기도 하다가 끝내 멸종해 버렸다. 『빨간 내복을 입은 공룡』은 먼 옛날 지구에 살았던 공룡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공룡의 탄생과 멸종, 그리고 개성 있는 총 18종의 공룡에 대한 이야기가 아름다운 그림과 재미있는 동시로 펼쳐진다. 언제나 인기 있는 소재, 공룡 ‘쥐라기 공원’, ‘아기공룡 둘리’, ‘한반도의 공룡’ 같은 영상물들이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고, 최근 몇 년 사이에 공룡 박물관이나 자연사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 수가 부쩍 늘어났다. 게다가 우리나라의 남해안 일대는 공룡과 익룡의 세계적인 발자국 화석지로 자리 매김한지 오래이다. 그만큼 공룡은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소재이며, 공룡에 대한 관심은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다. 더군다나 어린이들은 더더욱 공룡에 열광한다. 종류는 무수히 많지만 다양성은 떨어지는 어린이 공룡 책들 그 인기를 반영하듯 현재 수백 가지의 어린이 공룡 책들이 시장에 나와 있다. 하지만 양적 팽창만 이루었을 뿐, 정작 다양성은 없다. 컴퓨터그래픽을 이용한 그림으로 이루어진 책들이 대부분이고, 만화 형식으로 그린 책들이 나머지를 채우고 있을 뿐이다. 게다가 공룡에 대한 건조하면서도 단조로운 설명들은, 마치 공룡의 ‘이름’ 정도만 외우게 하는 데만 초점을 두는 듯하다. 재미있는 그림과 동시로 들려주는 공룡의 모든 것 『빨간 내복을 입은 공룡』은 결코 공룡의 단편적인 정보를 알리는 데 그치지 않는다. 공룡이 언제, 어떻게 진화했으며, 왜 멸종했는지, 육식 공룡이 어떻게 사냥을 했고, 초식 공룡은 어떻게 몸을 지켜냈는지, 각 공룡들의 특징은 무엇인지 등, 공룡에 대한 모든 것을 동시로 담아냈다. 아이들은 간결하면서도 익살스러운 문장을 통해 기나긴 지구 역사 속의 한 생명체인 공룡에 대해 배우고, 자연스레 생명의 진화에도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게다가 다양한 기법을 사용한 재미있는 그림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공룡에 대한 모든 것, 동시로 재미있게 표현 미국에서 시를 쓰는 그림책 작가로 유명한 더글러스 플로리언은 이번에도 수작을 만들어냈다. 공룡의 탄생과 멸종, 그리고 개성 강한 공룡들의 특징을 재미있는 동시로 알려주어 어린이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정보들도 귀에 쏙쏙 들어온다. 어린이는 물론 어른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공룡 이름의 어원을 자세히 설명 브라키오사우루스, 민미, 티라노사우루스……. 공룡들은 화석으로만 존재하기 때문에 별다른 국명 없이 학명으로만 이름이 존재한다. 책 속에서는 각 공룡들이 왜 그런 이름을 갖게 되었는지 상세히 설명해 준다. 어린이들이 단순히 공룡의 이름만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이름의 유래를 알아 가면 자연스럽게 공룡의 특징을 배울 수 있다.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스타일의 공룡 책 현재 공룡 책들은 아주 많이 출간되어 있지만 그에 비해 책의 다양성은 없다. 컴퓨터그래픽으로 그린 공룡 그림책들이 주를 이루고 만화 기법으로 그린 책들이 나머지를 채우고 있을 뿐이다. 예술적으로 뛰어나면서도 공룡의 특징을 잘 살린 책은 그리 많지 않다. 판화, 콜라주, 물감, 크레파스 등 다양한 기법과 재료들로 그려진 그림들은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안겨주는 동시에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공룡 사전’을 통한 심화 학습 공룡에 대한 심화 정보는 책 뒤에 ‘공룡 사전’을 두어 내용을 보충했다. 여러 과학자들의 다른 견해, 공룡의 생태와 역사에 대한 내용을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기에 충분하다. 본문 내용과 공룡 사전만으로도 어린이들이 공룡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갖기에 충분할 것이다.
게임이 더 좋아!
리틀씨앤톡 / 박송이 지음, 안훈숙 그림 / 201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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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
생활,인성
박송이 지음, 안훈숙 그림
뚝딱뚝딱 고민 해결 시리즈 3권. 이 시리즈의 세 번째 주제는 "게임"이다. 매일 게임에 빠져 사는 주인공이 어떤 사건을 계기로 게임 중독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그 동안 어린이 친구들이 가지고 있던 고민들을 한 번에 뚝딱뚝딱 해결해 주는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좋은 습관을 들여 건강하고 올바르게 자랄 수 있는지 알려준다. 이 책을 잃고 좋은 습관을 키울 수 있다.제1부 현실은 시시해! 제2부 고로고로 섬으로 떠나다 제3부 흑마법사의 퀘스트 제4부 루미의 위기 제5부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서 제6부 뚝딱뚝딱 고민 해결 뚝딱뚝딱 고민 해결시리즈 소개 책읽기보다는 게임을 더 하고 싶고, 다이어트 하기보다는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고, 친구들이 듣기 싫어하는 별명을 좀 안 불렀으면 좋겠고, 부모님이 용돈도 더 많이 주었으면 좋겠고…. 그 동안 어린이 친구들이 가지고 있던 고민들을 한 번에 뚝딱뚝딱 해결해 주는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좋은 습관을 들여 건강하고 올바르게 자랄 수 있는지도 알려 준답니다. 이 책을 잃고 좋은 습관을 가지기 바랍니다. 줄거리 매일매일 게임만 할래! "고봉"이는 오늘도 새벽까지 게임을 하다 잠이 들었어요. 아침부터 엄마의 잔소리를 듣고, 수업 시간에 꾸벅꾸벅 졸다가 선생님의 분필 공격을 받기도 했지요. 집에 돌아와서는 엄마에게 거짓말까지 하며 피시방에 갈 돈도 탔어요. 그런데 고봉이는 처음 보는 허름한 피시방에 갔다가 게임 속으로 들어가고 말아요. 게임 속 캐릭터가 되어 열심히 레벨을 올리고 퀘스트를 수행하지만, 좋아하는 친구 "루미"가 요정으로 변한 것을 보고는 현실로 돌아가기로 마음먹어요. 과연 고봉이는 어떻게 탈출할 수 있을까요?“으악~ 악! 악!”“갑자기 왜 소리를 지르고 그래?” 엄마가 방문을 열고 고봉이를 무섭게 쳐다보았어요.“죄송해요, 엄마. 숙제에 필요한 자료 찾는데 갑자기 컴퓨터가 꺼져서요. 고장난 거 같으니까 요 옆에 있는 피시방에 가서 숙제 끝내고 올게요. 천 원만 주세요.”입에서 술술 나오는 거짓말에 고봉이는 마음속으로 깜짝 놀랐어요. 이렇게 거짓말을 잘하는 아이인지 몰랐거든요. 엄마는 고봉이의 말을 믿고 선뜻 돈을 내주었어요. 그때문에 고봉이는 더 미안한 마음이 들었지요. 하지만 곧 피시방에서 게임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기분을 좋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 26쪽 맑고 투명한 하늘.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물결. 이름 모를 나무들이 우거지고 다양한 식물이 자라는 숲. 초록 풀로 뒤덮인 들판 위를 돌아다니는 몬스터들과 게임 캐릭터들. 배를 타고 앞으로 나아가던 고봉이의 눈앞에 어느덧 게임 속 세상이 모습을 드러냈어요.“우와! 진짜 고로고로 섬이잖아?” --- 36~37쪽 “루미 너, 말을 못하게 된 거야?!”루미는 고개를 끄덕였어요. 그리고 도와 달라는 표정을 지으며 보석 같은 눈을 깜빡였지요. 루미의 큰 눈에서 눈물이 방울방울 나와 고봉이의 얼굴 위로 똑똑 떨어졌습니다. 그 순간 고봉이는 정신을 번쩍 차렸습니다. 루미의 눈물에 온 몸의 신경이 되살아난것 같은 기분이었어요. 고봉이는 루미가 이렇게 된 것이 모두 자기 때문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미안해, 루미야. 네가 이렇게 된 건 다 나 때문이야. 어서 이곳을 벗어나 널 본래의 모습으로 만들어 주겠어. 준비 됐지?”루미는 고봉이를 올려다보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자, 그럼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가는 거다!”고봉이는 큰 소리로 외치며 숲길을 내달렸습니다. --- 63~6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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