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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이와 메눈취 할머니 : 레벨3
시공주니어 / 우봉규 글, 이상권 그림 / 2000.04.25
7,000원 ⟶ 6,300원(10% off)

시공주니어우리창작우봉규 글, 이상권 그림
\'99년 제 32회 문화관광부 추천도서 한국출판인회의 선정 \'6월의 좋은 책\' 초등 학교 5학년 금이는 설봉산 아래 작은 마을, 설피에서 할머니와 단둘이 산다. 마을 사람들은 메눈취를 가장 많이 캐는 할머니를 \'메눈취 할머니\'라고, 할머니를 쏙 빼닮은 금이를 \'메눈취 아가씨\'라고 부른다. 그러나 씩씩한 금이도 할머니가 몸져 누운 뒤로는 작은 일에도 마음이 쓰이고 두렵다. 할머니가 세상을 떠나버릴 것 같아서이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아버지와 새엄마, 그리고 동생! 어린 금이가 감당하기엔 혼란스럽기만 하다. 하지만 금이는 한겨울 추위를 이겨내고 가장 먼저 파란 싹을 틔우는 메눈취처럼 이 모든 충격을 담담하게 받아들인다.초등학교 5학년 금이는 설봉산 아래 나지막이 자리잡은 작은 마을, 설피에서 할머니와 단둘이 산다. 할머니와 단둘이 산 탓에 금이는 할머니와 생김새나 성격, 그리고 별명까지도 똑같다. 마을 사람들은 메눈취를 가장 많이 캐오는 할머니를 ´메눈취 할머니´라고, 할머니를 쏙 빼닮은 금이를 ´메눈취 아가씨´라고 부른다. 금이는 아주 가끔씩 엄마 아빠가 그립고 외롭지만, 그쯤은 견딜 만했다. 그러나 씩씩한 금이도 할머니가 몸져누운 뒤로는 작은 일에도 늘 마음이 쓰이고, 두렵다. 그리고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아버지! 그리고 새엄마, 동생. 어린 금이가 감당하기엔 너무 혼란스럽기만 했다. 하지만 메눈취 아가씨, 금이는 한겨울 추위를 이겨내고 가녀린 줄기에 파란 싹을 가장 먼저 틔우는 메눈취처럼 할머니의 죽음과 아버지의 출현으로 생긴 혼란을 정리한다. 《금이와 메눈취 할머니》는 섬세하고 세련된 문장력으로 아이가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힘든 어려움과 죽음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맞이한 이별을 담담하게 이겨 나가는 모습을 그려 내어 읽는 이에게 진한 감동을 안겨 주는 좋은 작품이다.
모네 마을에 간 샬롯
웅진주니어 / 존 맥페일 나이트 글, 멜리사 스위트 그림 / 2004.02.20
8,500원 ⟶ 7,650원(10% off)

웅진주니어외국창작존 맥페일 나이트 글, 멜리사 스위트 그림
모네, 드가, 르누아르, 로댕을 비롯한 이름난 화가들과 함께 했던 잊지 못할 추억을 담은 소녀의 그림일기를 만나봅니다. 19세기 후반, 인상파 화가들의 작품이 40점 가량 소개되고 있으며, 샬롯의 일기에 등장하는 작품들은 마치 일러스트인 양 일기와 자연스레 잘 어울린다. 어린이들이 작품들을 보다 보면 인상주의 화가들의 화풍과 느낌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받아들이게 될 것이며, 상상이지만 너무나도 사실적인 생생한 일기를 통하여 유명 화가들의 생활을 엿보게 됩니다. 낭만과 풍류를 만끽하는 19세기 화가들의 모습이 매우 인상적으로 그려졌으며, 아기자기한 친구의 일기를 보듯 친근한 글과 그림, 콜라주가 가득한 그림일기는 어느 한 페이지도 그냥 넘길 수 없을 만큼 보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1892년, 미국 보스턴에 살던 샬롯은 화가인 아빠를 따라 프랑스의 유명한 화가 마을 ‘지베르니’에서 살게 된다. 당시 많은 화가들은 가족들을 데리고 이 그림 같은 마을에 모여 살면서, 빛에 따라 시시각각 변화하는 아름다운 풍경을 그림에 담았다. 모네를 비롯한 유명한 ‘인상주의’ 화가들을 수없이 탄생시킨 이 마을에서 샬롯은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들을 하나씩 만들어 간다. 미국에 두고 온 친구가 보고 싶지만, 금세 프랑스 생활에 흠뻑 빠져서 이곳에서 겪은 새롭고 신기한 일들을 일기에 쓰기 시작한다. 노란 해바라기 색칠을 한 아담한 돌집에 자리를 잡고, 마당에 채소밭을 만들고 뒤뜰에는 과일나무가 줄지어 꽃을 피우는 ‘그림’ 같은 집에 살면서, 여름이면 강에 배를 띄우고 겨울이면 온 동네 사람들이 들판에 모여 썰매 경주를 하는 잊지 못할 추억이 펼쳐진다. ◆특징◆ 1.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느끼는 미술사 기행! 이 책 안에는 19세기 후반, 인상파 화가들의 작품이 40점 가량 소개된다. 샬롯의 일기에 등장하는 작품들은 마치 일러스트인 양 일기와 자연스레 어울린다. 모네 할아버지 딸 결혼식 구경을 한 날에는, 드레스를 입은 딸의 팔짱을 끼고 가는 모네와 앞서 가는 신랑의 모습을 담은 작품 [결혼 행렬]이 실린다. 에펠탑에 올라가 기뻐하는 샬롯이 ‘파리 만세’를 외치는 내용에선 환상적인 에펠탑의 불빛을 담은 작품 [에펠탑의 조명]이, 생라자르역에서 뿜어나오는 연기와 시끄러운 기차 소리에 대한 인상을 표현한 일기에는 모네의 작품인 [생라자르역]이 보여지면서 모네 할아버지가 이 그림을 그리려고 역장을 찾아가 열차를 멈추게 해 달라고 부탁했다는 작품의 뒷이야기도 나온다. 작품명이 어떻고, 화가가 어떻고 하는 골치아픈 미술책에 염증을 느끼는 독자들도 샬롯의 일상 생활과 어울린 작품들을 보다 보면 인상주의 화가들의 화풍과 느낌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고스란히 받아들이게 될 것이다. 2. 상상으로 만들어 낸 캐릭터의 너무나도 사실적이며 생생한 일기! 화가인 아빠를 따라 지베르니와 파리를 오가며 인상?화가들을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보며 샬롯이 써내려간 일기를 읽다 보면, 과연 샬롯이 진짜 그곳에 살았던 인물이 아닐까 하는 착각이 든다. 인상파의 한 획을 그은 화가들이 앞집, 옆집에 살고 있고, 강에 나가면 모네 할아버지가 수영을 하고 있고, 멋진 레스토랑에 가면 르누아르 같은 화가들이 논쟁을 벌이고 있다니……. 3. 옆집 아저씨를 대하듯 가까이서 바라본 인상파 화가들의 생활! 호기심 많은 소녀의 눈으로 바라본 화가들의 일상이 쏠쏠한 재미를 준다. 특히 모네 할아버지를 관찰하는 일은 샬롯의 중요한 일과이다. 미국땅에서 건너온 젊은 화가들이 혹시 자기 딸에게 추근덕대지 않을까 늘 경계하는 이야기며, 그림이 잘 안 풀리면 물감상자를 연못에 집어던지기도 하는 이 괴팍한 할아버지가 샬롯의 일기에 심심치 않게 등장한다. 그리고 마침내 모네 할아버지는 이 사랑스럽고 귀여운 꼬마 아가씨에게 ‘양귀비 씨앗’을 선물로 주어, 무뚝뚝하지만 실은 속 깊은 정을 드러내보이기도 한다. 4. 아기자기한 친구의 일기를 보듯 친근한 글과 그림, 콜라주가 가득한 그림일기! 채소밭을 가꾸고 거둬들인 과일로 잼과 케이크를 만들며 자연과 한데 어우러져 지내는 샬롯은 어떤 동화 속 주인공보다도 생명력이 넘치는 아이이다. 모네의 딸과 화가 버틀러가 데이트하는 장면을 목격하고는 당장 친구에게 달려가 그 얘기를 해 주고 싶어 안달이 나기도 하고, 산타 할아버지가 프랑스까지 와 주실지 걱정하는 아이다움도 웃음을 자아낸다. 5. 샬롯과 함께 프랑스말을 배워요! 무섭고 재미없는 프랑스어 과외선생 때문에, 샬롯이 가장 좋아하는 프랑스말은 ‘라르송 에 테르미네’(수업 끝났어요)가 되었다. ‘오르부아’, ‘비브 파리’, ‘비엥 페’, ‘아 윈 시트루이’ 등 샬롯은 막 배우기 시작한 프랑스말을 일기 곳곳에서 활용해 보는 깜찍함도 보여 준다.
화가와 호루라기
바우솔 / 강원희 지음, 김혜진 그림 / 2008.02.25
8,000원 ⟶ 7,200원(10% off)

바우솔명작,문학강원희 지음, 김혜진 그림
전쟁으로 이산의 아픔을 겪는 한 가족의 이야기. 먼 나라의 이야기가 아닌, 바로 우리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겪은 이야기이기 때문에, 우리가 걸어온 역사와 사람들이 살아온 모습을 알 수 있게 해준다. 20년 전, 단편으로 써서 발표되었던 것을 장편으로 다시 고쳐 쓴 작품이다.머리말 어머니의 노래 9쪽 빛 바랜 사진 속의 풍경 24쪽 화가와 호루라기 32쪽 고개 숙인 아이 41쪽 길모퉁이 헌책방 57쪽 아름다운 인연 68쪽 꿈의 거리에서 81쪽 어두운 기억의 저 편 91쪽 빛 바랜 사진 한 장의 기적 105쪽우리의 역사를 바탕으로 한 소재와 주제의 동화는 사명감과 필요성을 넘어서 어떤 감동과 의미를 부여합니다. 우리의 역사에 자연스럽게 다가가 역사 속의 우리를 생각하게 만듭니다. 이에 역사적 소재와 동화의 상상력과 감동이 결합을 통해 '화가와 호루라기'를 기획,출간하였습니다. '화가와 호루라기'는 우리에게 결코 잊혀질 수 없는 비극인 한국 전쟁을 배경으로 한 이산의 아픔을 겪는 한 가족의 이야기 입니다. 우리나라는 전쟁으로 둘로 나뉜 분단국가이고 우리에게는 천만 이산 가족이 있습니다. 생존 자체의 해결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급급했던 시절, 전쟁의 폐허 속에서도 파릇파릇하게 살아남은 어린이들의 꿈을 실었습니다. 지금도 지구 한 모퉁이에는 전쟁의 소용돌이에 서 있는, 어린이들의 슬픔을 생각하며 이 땅에서 누리고 있는 평화가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 것인지 어린이들이 다시금 깨닫게 되기를 바랍니다. 더불어 다시는 이 땅에 이와같은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입니다. 이 작품은 초등학교 '생활의 길잡이'에도 짧은 단편으로 실린 동화로 금번에 저자가 장편으로 새롭게 다시 썼습니다.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
비룡소 / 이흔 지음, 안은진 그림 / 2013.06.14
12,000원 ⟶ 10,8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이흔 지음, 안은진 그림
이야기 박물관 시리즈 '고구려' 편. 우리나라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역사책인 「삼국유사」에서 백제, 고구려, 신라의 시대상과 사회상을 잘 보여 줄 수 있는 이야기를 뽑아 삼국의 대표적인 유물, 유적과 함께 꾸민 책이다. '고구려' 편에서는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의 이야기를 무용총, 각저총, 강서대묘, 안악 3호분 같은 대표적인 고분 벽화에 실어 들려줌으로써 용맹하고 강인한 국가였던 고구려의 모습을 보여 준다. 책 뒷부분에는 이야기 속에 나오는 유물, 유적의 사진과 이름을 따로 정리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문화재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각각의 유물, 유적이 본문 중 어디에, 어떻게 쓰였는지 찾아볼 수 있도록 만들어서 숨은 그림 찾기 하듯 재미있게 문화재를 익힐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박물관이나 역사 현장으로 체험 학습을 갈 때 활용할 수 있는 딸림 책도 들어 있다. 책에서 오려 내어 쓸 수 있는 이 딸림 책에는 고구려의 역사적, 문화적 특징을 비롯해 각 유물의 쓰임새 및 발굴에 얽힌 숨은 이야기와 유물, 유적에 관한 퀴즈 등이 들어 있어 문화재를 감상하고 삼국의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백제, 고구려, 신라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궁금해? 옛이야기 속에 숨어 있는 유물, 유적을 찾아봐!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유물, 유적 그림책 「이야기 박물관」 시리즈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서동과 선화 공주』,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 『효녀 지은과 화랑 효종랑』 등 총 세 권으로 이루어진 이 시리즈는 『삼국유사』에서 뽑은 옛이야기들을 백제, 고구려, 신라의 대표적인 유물, 유적을 이용해 재구성한 색다른 그림책 시리즈이다. 유물, 유적 사진을 구수한 옛이야기와 함께 보여 줌으로써 백제, 고구려, 신라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삼국의 역사와 문화적 특징은 무엇인지,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준다. 옛이야기의 주인공으로 거듭난 백제, 고구려, 신라의 문화유산 「이야기 박물관」 시리즈는 중앙박물관을 비롯해 부여박물관, 공주박물관, 경주박물관 등 국립박물관에 소장된 삼국 시대의 유물, 유적 사진 140여 컷을 그림책 이미지로 활용했다. 유물, 유적 사진을 콜라주하거나 리터치 하는 방식으로 이야기의 주인공, 건물, 자연물의 이미지로 쓴 것이다. 각국의 독특한 문양을 비롯해 그릇, 벽돌, 벽화에서 볼 수 있는 독특한 질감 등은 배경 이미지로 살려서 그림과 사진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도록 했다. 덕분에 책을 펼치면 박물관에서 보던 그림, 조각, 그릇, 장신구들이 이야기 속 풍경이 되고 인물이 되어 한 편의 새로운 미술 작품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예컨대 백제 편인 『서동과 선화 공주』에서는 금동대향로와 산경치무늬 벽돌로 산을 그리고, 은제 관장식과 칠지도로 나무를 세웠으며, 무령왕과 무령왕비의 관장식, 목걸이, 귀걸이로 서동과 선화 공주를 꾸몄다. 고구려 편인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에서는 고구려 문화를 특징짓는 고분벽화를 활용해 호동 왕자의 사냥하는 모습,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가 사랑을 속삭이는 모습 같은 주요 이미지를 만들었고, 신라 편인 『효녀 지은과 화랑 효종랑』에서는 다양한 모양의 인물 토우와 동물 토우를 활용해서 나라의 힘을 잃어가던 통일 신라 말 신라의 모습을 그렸다. 삼국 사회의 특징과 대표 문화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그림책 「이야기 박물관」 시리즈는 우리나라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역사책인 『삼국유사』에서 백제, 고구려, 신라의 시대상과 사회상을 잘 보여 줄 수 있는 이야기를 뽑아 삼국의 대표적인 유물, 유적과 함께 꾸민 책이다. 백제 편에서는 제30대 왕인 무왕의 이야기를 무늬 벽돌과 그릇, 공예품들과 함께 보여 줌으로써 소박하면서도 세련된 백제 문화의 특징을 알려 준다. 고구려 편에서는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의 이야기를 무용총, 각저총, 강서대묘, 안악 3호분 같은 대표적인 고분 벽화에 실어 들려줌으로써 용맹하고 강인한 국가였던 고구려의 모습을 보여 준다. 신라 편에서는 통일 신라 말, 계속된 가뭄과 귀족층의 부패로 힘겨웠던 백성들의 삶을 효녀 지은의 이야기와 다양한 종류의 토우, 화려한 금 장식품으로 설명한다. 책 뒷부분에는 이야기 속에 나오는 유물, 유적의 사진과 이름을 따로 정리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문화재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각각의 유물, 유적이 본문 중 어디에, 어떻게 쓰였는지 찾아볼 수 있도록 만들어서 숨은 그림 찾기 하듯 재미있게 문화재를 익힐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박물관이나 역사 현장으로 체험 학습을 갈 때 활용할 수 있는 딸림 책도 들어 있다. 책에서 오려 내어 쓸 수 있는 이 딸림 책에는 백제, 고구려, 신라의 역사적, 문화적 특징을 비롯해 각 유물의 쓰임새 및 발굴에 얽힌 숨은 이야기와 유물, 유적에 관한 퀴즈 등이 들어 있어 문화재를 감상하고 삼국의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교과 연계] 3-1 사회 2.고장의 자랑 1)고장의 발자취 3-1 사회 3.고장의 생활과 변화 4)고장의 문화유산 5-1 사회 1.하나 된 겨레 3)삼국의 성립과 발전, 5)통일 신라와 발해 사람들
하루 한장 초성퀴즈 초등속담쓰기 : 배려소통이 자란다
테크빌교육(즐거운학교) / 최경일 (지은이) / 2022.07.20
7,500원 ⟶ 6,750원(10% off)

테크빌교육(즐거운학교)논술,철학최경일 (지은이)
하루 한장 시리즈. ‘따라 쓰기’, ‘문장 쓰기’ 등이 있어 꼼꼼하게 공부할 수 있으면서도, 초성퀴즈로 속담 공부를 가볍고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뿐 아니라, 책으로 한 번 익힌 내용을 다시 한번 살펴볼 수 있도록 학습영상이 수록되어 있다. 학습효과는 물론 재미와 편의성까지 두루 갖춘, 가장 쉬운 초등속담 공부를 시작해 보자.무럭무럭 칭찬표 머리말 1주 1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2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3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4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5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2주 6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7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8 가재는 게 편 9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10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3주 11 도둑이 제 발 저리다 12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13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하여도 곧이듣지 않는다 14 누워서 침 뱉기 15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4주 16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17 길고 짧은 것은 대어 보아야 안다 18 등잔 밑이 어둡다 19 빈 수레가 요란하다 20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웅덩이를 흐려 놓는다 부록 도움 답안 초성퀴즈 속담카드쉽다! 재미있다! 편하다! 하루 한장 시리즈 기초학력 향상, 천 리 길도 초등속담부터! 초등 기초학력은 내용을 읽고 이해하는 힘, 바로 문해력이 있을 때, 높일 수 있습니다. 문해력의 기초가 되는 어휘력이 중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그래서 초등국어 교육과정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어휘를 배웁니다. 그중 속담, 고사성어, 관용어는 의사소통은 물론 자기표현력을 높이는 고급어휘로, 이 과정에서 놓치면 안 될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특히 속담은 저학년 학생들에게 문해력은 물론, 글쓰기 표현력까지 높이는 중요한 어휘 분야입니다. 이 책은 ‘따라 쓰기’, ‘문장 쓰기’ 등이 있어 꼼꼼하게 공부할 수 있으면서도, 초성퀴즈로 속담 공부를 가볍고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책으로 한 번 익힌 내용을 다시 한번 살펴볼 수 있도록 학습영상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학습효과는 물론 재미와 편의성까지 두루 갖춘, 가장 쉬운 초등속담 공부, 이 책으로 시작해 보세요! 베타테스터의 추천! > 하루 1장씩 가볍게 할 수 있어서, 아이와 싸우지 않고 공부할 수 있어요. (초3 민*맘) > 연필로 직접 따라 쓰기와 문장 쓰기를 하니 집중력이 좋아졌어요. (초2 주***맘) > 학습영상 속에는 퀴즈가 시간제한이 있어서 아이가 좋아해요. (초1 효**맘) > 초성퀴즈 속담카드로 보드게임을 해도 재미있어요. 공부에 승부욕이 생기다니, 언빌리버블! (초4 경**맘) 이 책의 특징 퀴즈로 아하! 쓰면서 쏙쏙! 초성퀴즈를 풀면서 생각하는 힘이 쑥쑥 자라요! 책으로 한 번, 영상으로 또 한 번! 온오프믹스 교육방법으로 효과적으로 공부해요! 혼자 공부는 재미없지! 친구와 함께 놀면서 익히는 초성퀴즈 속담카드! 하루 한 장, 20일 완성 가장 쉬운 속담 공부! 하루에 한 장씩,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생겨요!
마법천자문 50
아울북 / 유대영 (지은이), 홍거북 (그림), 김창환 (감수) /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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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만화,애니메이션유대영 (지은이), 홍거북 (그림), 김창환 (감수)
손오공의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쓰기보다 뜻과 소리를 먼저 읽고 그림으로 한자를 보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한 한자학습만화다. 마법의 주문으로 음과 훈을 읽기 때문에 재미있게 한자를 배울 수 있다. 각 권마다 새로 배우는 한자 20자와 복습 한자가 50회 가량 반복되며 8급에서 1급 한자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쉬운 한자 속에서 어려운 한자까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게 한 것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법의 주문을 외우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는 물론, 예전에 배운 한자들까지 머리에 쏙쏙 집어넣게 된다. 여기에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 등을 통해 어휘학습까지 나아갈 수 있다.1. 희생과 희망 2. 시공의 나침반 3. 암흑상제의 심연 4. 사라진 병사들 5. 여기가 어디지? 6. 신의 자격 7. 마음이 없는 자 8. 심연의 끝 9. 신의 권좌 10. 모든 것이 계획대로 편집 후기 마법천자문 퀴즈 한자 쓰기 연습장미스터맵의 희생에 또다시 좌절하는 천세 태자! 그때 미스터맵이 나타나 천세 태자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한다. 천세 태자는 미스터맵이 다시 돌아오지 못한다는 이야기에 좌절한다. 사랑하는 이들의 계속된 희생에 스스로 무기력함을 느끼는 천세 태자. 그때 천세 태자 앞에 미스터맵이 모습을 드러내며, 숭고한 희생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이라고 전한다. 미스터맵은 천세 태자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함께 시작의 땅으로 가는 길을 알려 준다. 한편, 희망의 꽃에 변화가 있자 손오공은 원인을 알아내려 한다. 모두가 그 원인을 밝히기 위해 집중하는 그때, 샤오가 시작의 땅으로 서둘러 가야 한다고 상기시킨다. 손오공과 여의필은 시작의 땅으로 가기 위해 삼장과 흑룡을 찾으러 간다. 그 시각, 흑룡은 시련을 겪게 될 삼장을 걱정한다. 삼장은 지난 여행들을 추억하며 친구들과 이 세계를 구할 수 있다면 기꺼이 하겠다고 의지를 표한다. 흑룡은 삼장에게 이상 징조의 원인과 광명상제의 봉인을 푸는 열쇠를 찾는 것만 기억하라고 말한다. 삼장은 흑룡의 당부를 가슴에 새기며 당차게 암흑상제의 마음속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어린 암흑을 재회한다. 어린 암흑은 과거 상제들에 대한 비밀 이야기를 말해 주는데… 과연 어린 암흑이 말하는 비밀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50권을 기대해 주세요! 50권 신규한자 20자 達 통달할 달 敲 두드릴 고 環 고리 환 境 지경 경 標 표할, 나타낼 표 經 지날 경 循 돌, 좇을 순 端 끝 단 緖 실마리 서 滴 물방울 적 淵 못 연 景 볕 경 蹟 자취 적 虐 모질 학 虜 사로잡을 로(노) 子 아들 자 窒 막힐 질 善 착할 선 零 떨어질 령(영) 植 심을 식, 둘 치 ◆50권 구성과 특징◆ 마법천자문 시리즈, 무엇이 달라졌을까? 1. 한자 이미지 학습을 돕는 AR 영상 권당 41개 수록 - 표지, 본문, 한자카드까지 AR 영상으로 재미있게 한자를 배워요. 2. 한자를 직접 쓰며 익히는 AR 쓰기 기능 - 본문 AR적용 한자페이지를 비추면 한자쓰기를 할 수 있어요. 3. 한자카드 20장에 캐릭터 및 아이템 카드 추가(1권만 캐릭터 카드 2장) - 기존에 없던 캐릭터 카드를 모아보세요. 4. 중국어 간체자 추가로 학습효과 강화 - 우리가 알고 있는 한자와 중국어 간체자를 비교해보세요. 5. 스토리텔링 퀴즈를 통한 완벽한 마무리 학습 - 퀴즈를 풀다 보면 저절로 한자 실력이 높아져요. 마법천자문 개정판 AR은 어떻게 사용할까? 이미지 학습에서 쓰기 학습까지 도와주는 AR 체험해 보기! 1.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마법천자문 공식앱(또는 ‘마공앱’)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2. 앱을 실행하고 책 또는 카드를 비춰보세요. 3. 한번 인식된 AR 영상은 크기를 조절하거나, 방향 전환도 할 수 있어요. 4. 개성 있는 AR 영상을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보세요. 5. 내가 만든 마법천자문 AR 콘텐츠를 친구들과 공유해보세요. ◆시리즈 소개◆ (1) 대한민국 대표 한자 학습만화가 AR 체험형 에듀 콘텐츠로 더욱 새로워졌다! 2,000만 독자가 선택한 마법천자문은 지난 15년간 한자 학습의 열풍을 일으키며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어린이들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한자 마법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가 머리 속에 각인됩니다. 권수를 더해갈수록 저절로 암기되는 한자의 양은 늘어나고,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과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까지 읽고 나면 어휘능력도 부쩍 향상됩니다. 이번 개정판은 눈으로 한자를 읽고 입으로 뜻과 음을 외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손으로 쓰는 기능까지 추가했습니다. 또 한자의 뜻을 오래 기억하도록 AR 영상을 수록하였는데, AR 영상을 어린이들이 직접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나만의 콘텐츠로 만들 수 있습니다. 주입식 한자 교육이 아닌, AR 한자마법으로 즐기는 체험형 에듀 콘텐츠로 업그레이드된 마법천자문 개정판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2) 이 책의 장점 ① 한자가 저절로 기억되는 이미지 한자 학습서 한자의 뜻과 소리와 모양이 만화의 한 장면에서 이미지와 함께 저절로 기억되도록 구성해서, 암기 스트레스 없이 한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② 한자 공부의 자신감을 키워 주는 최적의 한자 구성 한자 급수 시험을 대비하면서도 공부 부담은 덜도록 권마다 20자씩 신규 한자를 선정했습니다. 특히 1~5권은 한자 공부를 막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해 8~5급의 한자 중 사용 빈도가 높은 100자로만 구성했습니다. ③ 한자를 ‘체험’하는 증강현실(AR) 한자 학습서 한자 증강현실(AR) 콘텐츠를 결합해 한자를 ‘마법’처럼 체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쓰기 기능이 있어, 정확한 획순에 따라 한자를 쓸 수 있습니다. ④ 끝까지 재미있고 알찬 학습 섹션 학습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이 접목된 다양한 퀴즈로 학습 페이지를 구성했습니다. ⑤ 중국어에 대한 흥미를 불어넣는 간체자 병기 새로 나오는 한자 페이지에 중국어 간체자도 나란히 적었습니다. ⑥ 중국 고전 와 한자마법의 콜라보 14억 중국인이 사랑하는 를 토대로 탄탄하고 흥미진진하게 구성했습니다. (3) 수상 내역 교육인적자원부 후원 교육산업대상 출판물 분야 대상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선정 문화산업진흥기금 지원 사업 개발도서 삼성경제연구소(SERI) 선정 10대 히트상품 서울신문 선정 소비자만족 히트상품
Science 신비한 바다 속으로
아이앤북(I&BOOK) / 김정홍 지음, 원혜진 그림, 김웅서 감수 / 2006.06.10
11,000원 ⟶ 9,900원(10% off)

아이앤북(I&BOOK)자연,과학김정홍 지음, 원혜진 그림, 김웅서 감수
바다의 탄생에서부터 신비한 바다생물과 바다 자원, 바다 주변의 환경을 과학 원리를 통해 설명한 책이다. 사라진 왕국 아틀란티스의 소년 아틀랑과 함께 바다 탐험가 캡틴 짱이 이끄는 거북선 21호를 타고 떠나는 신나는 모험을 통해, 바다 관련 과학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담았다. '한국의 돌고래와 미국의 돌고래는 서로 말이 통할까', '로빈슨 크루소는 원래 해적이었다?', '바다에서 보물을 찾으면 누가 갖게 될까' 등 기발한 궁금증들을 엮어 바다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심해에서 빛을 내는 '빛 해파리', 물 위를 나는 배 '위그선', 지구 온난화로 서서히 녹고 있는 '남극의 빙하' 등 다양한 컬러 사진으로 학습에 필요한 바닷속 풍경과 바다 생물의 모습을 담았다.01 이상한 소년과 산적같은 해녀를 끌어올리다 바다 없이는 살 수가 없어! 태초의 바다 원래 대륙은 하나였다! 바다는 얼마나 넓을까? 세계에서 제일 깊은 바다는? 바다의 깊이는 어떻게 잴까? 02 거북선 21호의 엉뚱한 새 식구 바닷물 속에는 어떤 성분이? 바닷물의 색깔 바닷물을 마실 수만 있다면! 바닷물은 왜 짤까? 바다는 왜 파랄까? 가장 뜨거운 바다와 가장 차가운 바다는? 03 무인도 바닷가에서 웬 날벼락? 밀물과 썰물은 왜 생기는 걸까? 한 달에 두 번 찾아오는 ‘사리’와 ‘조금’ 세계에서 조차가 가장 큰 곳은? 서해는 조차가 큰데 동해는 왜 작을까? 모세의 기적이 일어나는 곳은 어디일까? . . . 25 안녕, 아틀랑! 우리에게 꼭 필요한 바다의 생물 자원 바닷속의 귀중한 광물질 바닷속에 묻혀 있는 석유와 천연 가스 끝없이 펼쳐진 바다 목장 석유는 바닷속에서 어떻게 만들어질까? 우리 나라 바다엔 어떤 고기가 주로 잡히나?바다 밑으로는 수천 미터 깊이의 미지의 세계가 있습니다. 바다에서 일어나는 여러 현상을 과학 원리로 알차게 풀어주는 ‘신비한 바다 속으로’를 통해 어린이들은 바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배우고, 역동적인 바다를 개척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구 밖으로 우주 여행을 해 본 사람보다 심해를 탐험한 사람이 더 적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오랜 옛날부터 인간은 바다를 항해했지만 바다는 여전히 미지의 세계입니다. 21세기 전세계가 바다를 주목하고 있는 것은 그 무한한 가능성 때문입니다. 바다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역동적이고 거대한 운동을 하며 지구를 건강하게 유지시키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인류에게 필요한 수많은 자원을 제공해 줍니다. 생명의 시작과 수많은 모험이 펼쳐진 무대, 바다를 아는 것은 인류의 미래를 개척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신비한 바다 속으로’는 바다의 탄생에서부터 신비한 바다생물과 바다 자원, 바다 주변의 환경을 과학 원리로 차근차근 풀어주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넓은 바다인 태평양에서 거대한 산맥을 품은 대서양, 바다 생물의 낙원인 인도양에 이르기까지 바다에 대한 과학 상식과 궁금증을 알차게 풀어주고 있습니다. 사라진 왕국 아틀란티스의 소년 아틀랑과 함께 바다 탐험가 캡틴 짱이 이끄는 거북선 21호를 타고 떠나는 신나는 모험은 어린이들을 신비한 바다의 세계로 안내할 것입니다. 호기심을 유발시키는 동화로 재미있게 이끌어갑니다. ‘5대양 황금 진주’를 찾아 전세계 바다를 탐험하는 캡틴 짱과 대원들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바다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자연스럽게 즐거운 과학학습으로 연결해 주고 있습니다. 해룡이는 탐험가 할아버지인 캡틴 짱과 떠난 바다 탐험에서 왈가닥 해녀 청이와 돌연변이 바다 소년 아틀랑을 만나게 되고, 이들과 함께 황금 진주를 차지하기 위해 바다의 무법자 후크와 해파리 337일당과 한판 승부를 벌입니다. 자칫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과학을 유쾌한 동화로 풀어 주어 보다 재미있게 어린이들을 신비한 바다의 세계로 안내해 줍니다. 과학뭉치와 호기심뭉치가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 줍니다. 바다의 탄생에서부터 바다에서 일어나는 여러 현상을 과학 원리로 풀어 주고 있습니다. 과학뭉치에서는 바다에 대해 꼭 알아야 하는 중요한 과학상식을 자세하고 쉽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궁금증이 샘솟는 아이들을 위해 호기심뭉치에서는 ‘한국의 돌고래와 미국의 돌고래는 서로 말이 통할까’ ‘로빈슨 크루소는 원래 해적이었다?’ ‘바다에서 보물을 찾으면 누가 갖게 될까’ 등의 기발한 궁금증들을 엮어 바다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생각하며 호기심을 키워갈 수 있도록 채웠습니다.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생생한 사진을 수록했습니다. ‘신비한 바다 속으로’는 학습에 꼭 필요한 바닷속 모습과 바다 생물의 생생한 사진이 알차게 담긴 과학 학습서입니다. 심해에서 빛을 내는 ‘빛 해파리’, 물 위를 나는 배 ‘위그선’, 지구 온난화로 서서히 녹고 있는 ‘남극의 빙하’ 등 다양한 컬러 사진이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재미있고 신선한 일러스트가 ‘거북선 21호’ 탐험대의 모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게 이끌어주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과학정보를 쉽게 풀어나갈 수 있도록 정보그림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첨단과학관) 유전 공학과 복제
아이세움 / 데이비드 제프리스 지음 / 2001.05.30
7,000원 ⟶ 6,300원(10% off)

아이세움자연,과학데이비드 제프리스 지음
첨단과학관 시리즈 - 유전 공학과 복제 편. 복제란 무엇일까? 유전 공학이란 무엇일까? 미래에는 우리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유전자 연구의 역사와 그 밖의 다른 궁금한 문제들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살펴 최신 과학의 세계로 이끄는 첨단 과학 입문서!최신 정보와 사진으로 만나는 유전 공학의 놀라운 세계! 1990년에 \'\'\'\'복제양 돌리\'\'\'\'가 탄생한 데 이어 인간 게놈 프로젝트가 완성되고, 바야흐로 국내에서는 한국형 인간 게놈 프로젝트의 완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유전자 변형 작물, 인간 배아 세포의 복제에 관한 찬반 논란이 뜨겁고, 거의 날마다 유전 공학 관련 기사가 신문을 장식하는 오늘날, 유전 공학은 더 이상 전문가의 영역이 아니라 우리의 생활 속에 자리잡게 되었다. 초등학생이나 중학생도 예외는 아니다. 는 유전 공학의 역사를 설명하고, 생명체의 복제가 무엇을 뜻하는가를 돌아보게 한다. 유전 공학의 목표는 생물의 구조와 기능을 변화시켜 사람들에게 좀더 나은 의료 혜택과 식량을 제공하려는 것이다. 그러나 유전 공학, 특히 복제 기술의 성공이 밝은 미래를 약속하는 것만은 아니다. 이 책은 유전 공학이 가져다 줄 밝은 미래와 동시에 어두운 전망에 대해서도 폭넓게 짚어 준다.
시간을 담는 그릇
아이세움 / 마하일 일리인 글, 박수현 옮김 / 200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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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학습일반마하일 일리인 글, 박수현 옮김
사람들은 언제부터인가 시간이라는 개념을 만들었다. 해가 떴다가 지고, 봄이 온 뒤에 여름이 오는 등 일정한 기간을 두고 계속해서 되풀이되는 현상들은 사람들에게 신비로움과 함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동시에, 시간을 어떻게 잴 것인가 하는 문제를 제기했다. 이 책에 나오는 여러 가지 시계들은 그러한 사람들의 필요와 노력에 의해 탄생했다. 그림자의 길이를 발걸음으로 재던 최초의 시계, 일정하게 흐르는 물의 양으로 재는 물시계, 초가 타는 시간으로 재는 양초 시계에서 기계 시계까지 정확한 시간 측정을 위한 인류의 노력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오늘날 사람들이 보기에 하찮던 것들이, 오랜 세월 동안 여러 사람의 고민과 노력으로 점차 새로운 형태로 개량되어 왔고, 그것은 다시 인간 생활에 커다란 영향을 주었음을 알게 된다. 또, 일리인은 그러한 역사적 사건들에 대한 지식만을 주는 게 아니라, 지금까지 해결되지 않은 문제에 도전하게 한다.지식보다 아름다운 인류의 지혜 시계는 언제부터 똑딱거리며 시간을 알려 주었을까 1. 시계가 없던 세상 시계가 없다면? 오거스틴 신부님 이야기 발걸음으로 재는 시간 2. 시간을 재기 시작하다 문자판은 있는데 바늘은 없는 시계 우리의 해시계 이야기 이반 이바니치와 이반 페트로비치 이야기 시계와 눈금 우리의 물시계 이야기 3. 시계를 만들다 살아 있는 자명종 시계 알렉산드리아의 시계 제작소 아라비안 나이트의 시계 불시계와 불눈금 시계 4. 시계에 관한 여러 가지 이야기 십자군의 전리품 시계와 우물 빅 톰의 장난 뉘른베르크의 달걀 자크마르와 그의 아내 5. 항상 정확하게, 같은 시간을 두고 움직이는 것 두 아이 시계 제조공에서 기계공 그리고 발명가로 기계 인간/ 스트라스부르 성당의 불가사의 빅 벤 6. 여전히 흐르는 시간 시간을 실어라 다시 하늘의 시계에 관하여 현대의 시계 이야기
곱구나! 우리 장신구
한솔수북 / 박세경 (지은이), 조에스더 (그림) / 201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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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사회,문화박세경 (지은이), 조에스더 (그림)
작은 것의 큰 역사 시리즈. 장신구를 그저 사진으로만 보여 주지 않고 그림과 함께 사람의 몸 위에서 어떻게 쓰였는지를 정확하게 보도록 구성했다. 뒤꽂이, 첩지, 떨잠, 남바위, 여러 가지 댕기 등 대표적인 전통 장신구들을 모두 만나 본다. 머리, 몸, 팔과 다리 등 우리 몸 어디 어디를 치장했는지 정확하게 알면 장신구는 박물관에만 있는 물건이 아니라 조상들의 생활을 돕고 풍요롭게 했던 물건으로, 그 의미가 더욱 생생하게 다가올 것이다. 오늘날 우리가 쓰는 액세서리와 전통 장신구들을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있다. 같은 장신구라도 신분과 쓰이는 곳, 의미에 따라 꾸밈 모양이나 정도가 다르고, 색이 다르고, 만드는 재료도 모두 달랐음을 볼 수 있다. 또한, 차분하게 느껴지는 전통문화 책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신나게 읽을 수 있도록 여러 장치를 사용하고 현대적인 분위기로 꾸몄다. 몸을 꾸미기 좋아하는 일명 공주병 여자 친구와 이 친구를 매일 놀리는 남자 친구, 고양이가 각 장마다 옛날 이야기에서 빠져나온 듯한 공주님과 함께 장신구의 세계로 빠져든다.들어가는 말 4 조상들과 장신구_재미있는 옛이야기, 멋있는 장신구 이야기 물거품으로 만든 장신구 10 | 옥잠화로 피어난 옥비녀 12 댕기 노래 14 | 얼레빗과 거울 16 | 가체 올린 어린 신부 18 장신구! 그것이 더 알고 싶다_장신구를 만드는 재료 20 장신구로 보는 오천 년 우리 역사_장신구에 담긴 반짝반짝 우리 역사 선사 시대의 장신구 28 | 삼국 시대의 장신구 32 고려 시대의 장신구 38 | 조선 시대의 장신구 41 개화기와 현재의 장신구 44 장신구! 그것이 더 알고 싶다_조선 시대 여인들의 필수품 46 전통 장신구의 종류와 쓰임_멋 내고, 뽐내고! 다양한 우리 장신구 머리에 하는 장신구 50 | 몸에 하는 장신구 64 발과 팔에 하는 장신구 70 | 갖고 다니는 장신구 75 장신구! 그것이 더 알고 싶다_장신구에 새긴 여러 가지 무늬 80 사람의 일생과 장신구_특별한 날, 더욱 특별한 장신구 돌잔치 때의 차림과 장신구 84 | 어린이의 차림과 장신구 86 장원 급제 때의 차림과 장신구 88 | 혼례 때의 차림과 장신구 90 장례 때의 차림과 장신구 92 장신구! 그것이 더 알고 싶다_조상들의 장신구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곳 94 마무리 퀴즈 97작은 소재로 보는 우리 역사의 큰 흐름 ‘장신구’은 우리 의복사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작은 소재입니다. 그러나 선사 시대부터 인류는 아름답게 보이기 위해서, 몸을 보호하거나 적을 물리치고, 기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서 장신구를 해 왔습니다. 인류의 탄생과 동시에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장신구의 역사는 시대의 변천과 문화의 영향을 받으며 함께 계속 변화해 왔습니다. 신라 때 화려한 금속 장신구들은 고려 시대에 들어와 불교 문화가 깃든 모습이 되고, 조선에 들어와서는 유교 정신이 담긴 소박한 형태가 되기도 했습니다. 작은 장신구 하나에 각 시대의 특징과 문화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것이 참 신기합니다. 지금은 쓰이지 않는 다양한 장신구들이 당시 어떻게 쓰였는지 살펴보는 것도 흥미로울 거예요. 실용성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우아하고 품위 있는 모습으로 옛사람들의 생활을 돕고 꾸몄던 장신구에서 조상들의 지혜로움과 미적 감각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작은 것의 큰 역사' 시리즈는 앞으로도 작은 주제지만 옛사람들의 삶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 왔던 거리들을 찾아 잘 알려지지 않았던 조상들의 다채로운 일상과 역사를 발견해 나갈 예정입니다. 장신구를 보는 부정적이거나 긍정적인 다양한 시선 장신구가 나오는 옛이야기들을 보면 조상들은 보통 사치나 욕심을 드러내는 상징으로 장신구를 생각해 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고려 공주는 물거품으로 화려한 보석 장신구를 만들겠다고 떼를 쓰다가 자신이 욕심을 부렸음을 뉘우칩니다. 또 조선 시대 한 어린 신부는 큰 가체(머리가 풍성해 보이도록 올리는 가짜 머리)에 온갖 장신구로 머리를 치장하길 좋아하다가 머리가 무거워 결국 목을 삐끗하고 맙니다. 이렇듯 조상들은 지나친 사치와 욕심을 부려서는 안 된다는 교훈을 몸을 치장하는 물건인 장신구에 빗대어 전했지요.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장신구는 변치 않는 마음과 정신을 담은 정표로 고귀하고 소중한 물건으로 여겨진 경우도 많습니다. 혼인한 부부가 서로 나눠 가지는 가락지나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는 거울 등이 그렇지요. 뿐만 아니라 옛날 왕들의 복식에서 왕관, 귀고리, 팔찌 등 장신구들은 왕의 권위를 세우고 나라의 문화를 드러내는 상징적인 물건이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조상들은 장신구를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보았습니다. 작은 물건이지만 조상들 삶에서 다양한 역할을 하고, 가치와 의미를 전달하는 매개체이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통해 흥미로운 이런 장신구의 숨은 역사를 샅샅이 살펴봐요. 사진으로만 보던 장신구가 우리 몸 위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아봐요 박물관에 가면 오래되었지만 여전히 색이 고운 여러 장신구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장신구자체만 소개하는 경우가 많아서 요즘은 쓰이지 않는 옛 장신구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용도로 쓰였는지는 잘 알기가 힘들었지요. 이 책에서는 장신구를 그저 사진으로만 보여 주지 않고 그림과 함께 사람의 몸 위에서 어떻게 쓰였는지를 정확하게 보도록 구성했습니다. 뒤꽂이, 첩지, 떨잠, 남바위, 여러 가지 댕기, 노리개 등 대표적인 전통 장신구들을 모두 만나 보세요. 머리, 몸, 팔과 다리 등 우리 몸 어디 어디를 치장했는지 정확하게 알면 장신구는 박물관에만 있는 물건이 아니라 조상들의 생활을 돕고 풍요롭게 했던 물건으로, 그 의미가 더욱 생생하게 다가올 거예요. 오늘날 우리가 쓰는 액세서리와 전통 장신구들을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있어요. 또 같은 장신구라도 신분과 쓰이는 곳, 의미에 따라 꾸밈 모양이나 정도가 다르고, 색이 다르고, 만드는 재료도 모두 달랐음을 볼 수 있습니다. 이를 알면 작은 장신구 하나에 조상들의 삶과 세계관, 정신 세계가 모두 담겨 있다는 것을 알게 돼요. 퀴즈를 통해 장신구 세계로의 문을 여닫는 신 나는 전통문화 책 전통 장신구, 전통문화하면 왠지 오래되고 낡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이 책은 차분하게 느껴지는 전통문화 책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신 나게 읽을 수 있도록 여러 장치를 사용하고 현대적인 분위기로 꾸몄습니다. 우선 이 책에는 어린이 캐릭터들이 나와요. 몸을 꾸미기 좋아하는 일명 공주병 여자 친구와 이 친구를 매일 놀리는 남자 친구, 고양이이지요. 이 세 친구들은 각 장마다 옛날 이야기에서 빠져나온 듯한 공주님과 함께 장신구의 세계로 빠져들어요. 장신구의 세계에서 다시 집으로 돌아오려면 장신구 퀴즈의 정답을 맞춰야 하고요.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퀴즈를 함께 풀어 주세요. 임진왜란 때 왜군들은 이 모자를 쓴 남자들은 별 볼 일 없다며 잡아가지 않았대, 이 모자의 이름은? 오늘날 스키와 같은 조선 시대 신발의 이름은? 이몽룡이 과거에 합격하고 돌아왔을 때 머리 단 장신구는? 퀴즈를 풀며 책을 읽는 동안 역사 지식이 쑥쑥 올라간답니다. 책 맨 뒤에는 장신구 퀴즈 카드 게임이 있어요. 주변 친구들과도 퀴즈 게임을 해 보세요. 내용소개 1장 재미있는 옛이야기, 멋있는 장신구 이야기에서는 고려 공주님, 꾸미기 좋아하는 아낙, 어린 신부 등 장신구를 좋아했던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줘요. 옛이야기 속에서 장신구는 여인들의 욕심과 사치를 상징하는 물건이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소중한 마음의 정표나 고귀하고 아름다운 정신을 보여 주는 징표가 되기도 했답니다. 2장에서는 선사 시대부터 시작해 삼국, 고려, 조선, 근대까지 장신구의 변천사를 알아 봐요. 신라의 장신구 중에는 금으로 된 것이 많고, 고려의 장신구는 불교의 영향을 받은 것이 많고, 조선의 장신구는 유교의 영향으로 간략하고 소박한 것이 많아요. 이처럼 장신구를 보면 각 시대의 중요한 특징과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답니다. 3장에서는 지금까지 만나 본 장신구가 구체적으로 몸의 어디 어디에 쓰이고 있는지 알아봐요. 머리에 하는 장신구, 손과 발에 하는 장신구, 몸에 지니는 장신구까지 사진으로만 봐 왔던 장신구를 몸에 직접 올려 그 쓰임을 알아볼 수 있어요. 마지막 4장에서는 사람의 일생 동안 중요한 날을 더욱 기념하기 위해 쓰인 장신구를 알아보고, 그에 담긴 조상들의 정신과 바람도 알아봐요.살랑살랑 봄바람이 부는 어느 날, 동무들과 꽃구경 가기 위해 잘 차려입은 신부는 방 안에 앉아 머리를 이리저리 돌리면서 거울을 들여다보고 있었어. 머리에는 얼굴보다 몇 배나 큰 가체가 올려져 있었지. 가체 한가운데에는 선봉잠, 양쪽에는 떨잠이 세 개씩이나 꽂혀서 머리를 돌릴 때마다 파르르 파르르 떨리고 있었고. 방에는 이 밖에도 가체를 장식하는 장신구가 잔뜩 놓여 있었어.신부는 자기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져서 살짝 미소를 지었어. 무거운 가체 때문에 목을 가누기가 힘들었지만 예뻐 보이는데 그게 무슨 상관인가 했지.그런데 바로 그때, 밖에서 시아버지 기침 소리가 들리는 거야. 신부는 시아버지에게 들킬세라 방에 널린 떨잠들을 주워 담고 일어나다가 그만 뒷목을 잡고 방바닥에 나동그라지고 말았어. 높이 올린 가체가 너무 무거워서 목을 가눌 수가 없었던 거야.“아이고! 어머니!”그 뒤로 오랫동안 신부는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누워 있어야만 했대. 물론 그때까지 사들인 가체와 선봉잠, 떨잠은 모두 되팔아야 했지. 가체 때문에 자리에 누운 신부는 두고두고 마을 사람들 입에 웃음거리로 오르내렸대. 패랭이는 남자들이 쓰는 모자로, 역졸(관리가 부리던 하인)이나 보부상(이리저리 떠돌며 물건을 팔던 상인처럼 신분이 낮은 사람 들이 주로 썼어. 역졸은 패랭이에 검은색을 칠했고, 보부상은 큼직한 목화송이를 얹기도 했단다. 당시 패랭이를 쓴 사람이 길에서 양반을 만나면 패랭이를 벗고 엎드려 예를 드려야 했대.이처럼 패랭이는 신분이 낮은 사람들만 썼기 때문에, 조선 시대 임진왜란 때 왜군들이 갓 쓴 사람은 벼슬아치라며 잡아갔고, 패랭이 쓴 사람은 별 볼 일 없는 사람이라고 잡아가지 않았대. 그래서 당시 양반들도 패랭이를 썼다는 이야기가 있어.
친구가 들려주는 세계 학교 괴담 : 일본
재미북스(과학어린이) / 임강재 글, 정현희 그림 / 20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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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북스(과학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임강재 글, 정현희 그림
등골이 오싹 세계공포학교 시리즈 1권. 유난히 붉은 꽃을 피우는 학교 벚나무의 비밀, 학교 축제에 나타난 수상한 노점의 정체, 공포의 담력 시험 등 19편의 만화와 13편의 무서운 이야기가 담겨 있다. 100가지 괴담을 이야기하면 괴이한 일이 생긴다는 ‘햐쿠모노가타리’와 간단하게 따라 하는 일본 요괴 그리기, 무시무시한 숨은그림찾기와 미로까지, 사이사이 들어 있는 부록으로 학교 괴담을 한층 더 신나게 즐길 수 있다.물속의 친구 가정 방문 방재 훈련 공포의 학교 탐방 원한의 터널 쌍둥이 형제의 비밀 귀신의 집 오싹오싹 귀신의 집 짓궂은 장난 잘못 들어간 교실 마네키네코의 저주 아찔한 백귀야행 동상의 전설 낙서 요괴를 그리자 낙서의 저주 주장의 영정 사진 깔끔한 친구 죽음을 보는 아이 햐쿠모노가타리, 백 가지 괴담 학교 자판기 히나 인형의 비밀 도와주세요 한밤중의 학교 죽은 친구의 편지 문화제의 유령 과학실의 요괴 게임 버그 수상한 국수 내가 쓴 반성문 음치의 비명 꺼내 줘 일본의 인기 괴담 Best 4 수수께끼의 낙서 붉은 벚꽃 교내 방송 벚나무 아래에서 결석 정답 무서워도 재미있다! 만화와 이야기로 함께 보는 세계 학교 괴담 제1탄 일본 편 이야기 하나, 물속의 친구 자유 수영 시간, 히토미는 잠수를 하던 중 깜짝 놀랐다. 같은 반 친구인 타케시가 수영장 바닥에 쓰러져 있었던 것이다 . 겁에 질려 물 위로 올라가려던 히토미의 다리를 잡은 건 과연 누구? 이야기 둘, 게임 버그 슈지는 최근 학교에서 유행하는 게임에서 일등을 하고 싶은 마음에, 경고를 무시하고 수상한 프로그램 하나를 다운받았다. 결국 슈지는 게임에서 최고 기록을 냈지만, 그 뒤로 무시무시한 대가가 기다리고 있었는데……. 담력 시험, 원한의 터널, 과학실의 요괴 등 19편의 만화와 13편의 무서운 이야기, 일본 요괴 그리기까지! 일본 학교에서 일어나는 오싹한 괴담은 모두 모여라! 등골이 오싹! 세계 공포 학교 첫 번째 일본 편! 친숙해서 더 오싹한 일본의 학교 괴담 속으로! 잔인하고 허황된 공포는 이제 그만. 상상력을 자극하는 무서운 이야기와 함께 세계의 학교 문화까지 체험할 수 있는 세계 학교 괴담! 유난히 붉은 꽃을 피우는 학교 벚나무의 비밀, 학교 축제에 나타난 수상한 노점의 정체, 공포의 담력 시험 등 19편의 만화와 13편의 무서운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100가지 괴담을 이야기하면 괴이한 일이 생긴다는 ‘햐쿠모노가타리’와 간단하게 따라 하는 일본 요괴 그리기, 무시무시한 숨은그림찾기와 미로까지, 사이사이 들어 있는 부록으로 학교 괴담을 한층 더 신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자, 지금부터 친숙한 학교의 수수께끼와 비밀이 담긴 일본 학교 괴담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어제는 밤하늘을 날았어요
해와나무 / 미카엘라 모건 지음, 에리카 팔 그림, 정미영 옮김 / 200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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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나무명작,문학미카엘라 모건 지음, 에리카 팔 그림, 정미영 옮김
위험을 피해 혼자 낯선 세상으로 도망쳐 온 소년, 대니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책. 외롭고 두려운 마음에 시달리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대니의 모습, 병든 말 '달빛'과 나누는 아름다운 우정의 이야기, 그리고 결국 아픔을 이겨낸 소년의 모습이 그려진다. 대니는 전쟁을 피해 도망치다 가족과 이별하게 되었다. 난민이 되어 겨우 몸을 피할 수 있는 곳으로 왔지만, 낯선 이곳의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따돌림을 당하고 외톨이가 된다. 하루하루가 고달픈 대니는 책에 있는 예쁜 그림과 색깔을 보며 마음을 달랜다. 그리고 대니에게 책에서만 보았던 상상의 동물 유니콘의 모습을 한 달빛이 찾아온다. 달빛과 함께 밤하늘을 날며 드디어 대니는 마음속에 있던 불안과 두려움을 완전히 떨쳐 낸다. 상처투성이의 달빛은 죽고 마법의 동물로 다시 태어나 상상 속에서 대니의 내면을 치유해 준다. 마침내 따돌림을 극복하고 당당한 아이가 된 대니의 모습은 상상과 꿈의 커다란 힘을 보여 준다.해와나무 ‘책 읽는 어린이’ 시리즈 출간! ‘책 읽는 어린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친숙해지는 데 도움을 주는, 해와나무에서 새로 펴내는 아동 문학 시리즈입니다. 노랑 잎(책과 친구가 되고 싶은 어린이).연두 잎(책과 친해진 어린이).초록 잎(책과 늘 함께하는 어린이)의 3단계 구분으로 어린이들이 학년 구분으로 책을 만나지 않고 각자 자신의 독서 수준에 맞는 책을 골라 읽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앞으로 동화뿐 아니라 동시?동극 등 다양한 문학 장르를 선보일 ‘책 읽는 어린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책을 재미있고 친근한 친구로 느낄 수 있도록 해 주는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국제도서협회가 선정한 어린이 책 작가이며, 영국도서협회상을 받기도 한 작가 미카엘라 모건의 아름다운 동화이다. 위험을 피해 혼자 낯선 세상으로 도망쳐 온 소년, 대니의 이야기를 담았다. 외롭고 두려운 마음에 시달리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대니의 모습, 병든 말 ‘달빛’과 나누는 아름다운 우정의 이야기, 그리고 결국 아픔을 이겨낸 소년의 모습은 독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한다. 피난민 소년 대니의 마음 아픈 이야기 대니는 어느 이름 모를 나라에서 일어난 전쟁으로 군인을 피해 도망치다 가족과 이별하게 되었다. 난민이 되어 겨우 몸을 피할 수 있는 곳으로 왔지만, 낯선 이곳의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따돌림을 당하고 외톨이가 된다. 이런 대니의 모습은 여전히 지구상에 일어나고 있는 나라 안팎의 전쟁과 난민의 고통에 대해 되돌아보게 한다. 또한 ‘지구촌 시대’에 자신과 다른 이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배타적인 태도로 일관하는 이들을 반성하게 한다. 아름다운 우정과 사랑의 소중한 가치를 전하는 이야기 대니와 늙고 병든 말 ‘달빛’은 마음속에 많은 상처를 안고 있다. 늘 지쳐 있는 둘은 서로 닮았다는 것을 눈치채고 닫혀 있던 마음을 조금씩 열며 서로를 위로해 준다. 한편 대니를 괴롭히는 크리스도 사실은 예전에 괴롭힘으로 상처를 받았고, 권위적인 아버지 때문에 힘들어하지만 또 다른 폭력으로 자신의 상처를 잊으려 한다. 하지만 크리스와는 달리 서로의 상처를 솔직히 보여 주고 보듬어 주는 대니와 달빛은 우정과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는다. 상상의 위대한 힘을 전해 주는 이야기 하루하루가 고달픈 대니는 책에 있는 예쁜 그림과 색깔을 보며 마음을 달랜다. 상상으로 체스를 두며 엄마 아빠가 자신을 향해 조금씩 나아오고 있다고 꿈꾸기도 한다. 그리고 책에서만 보았던 상상의 동물 유니콘이 되어 찾아온 달빛과 함께 밤하늘을 날며 드디어 대니는 마음속에 있던 불안과 두려움을 완전히 떨쳐 낸다. 상처투성이의 달빛은 죽고 마법의 동물로 다시 태어나 상상 속에서 대니의 내면을 치유해 준다. 마침내 따돌림을 극복하고 당당한 아이가 된 대니의 모습은 상상과 꿈의 커다란 힘을 보여 준다. 슬픔과 기쁨, 환상의 세계를 보여 주는 삽화 에리카 팔의 흑백 그림은 다양한 감정과 분위기를 훌륭히 드러낸다. 나쁜 기억을 잊으려 열심히 페달을 밟는 대니의 모습,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장면은 가족과 헤어져 고향을 떠난 소년 대니의 깊은 슬픔을 전한다. 한편 달빛을 만난 후 다정하게 말을 보살펴 주고 서로 마음을 나누는 장면, 유니콘이 된 달빛을 만나는 장면은 매우 아름답고도 환상적으로 표현되고 있다.어느새 시몬즈 선생님이 제법 커다란 종이 뭉치를 들고 찾아왔어요. 그리고 브라이언 씨가 그 종이 뭉치에 서명을 한 다음 두 사람이 번갈아 가며 대니에게 말했어요. 먼저 시몬즈 선생님이 말문을 열었어요."네가 일을 잘해서 무척 기쁘다. 얼마나 기분이 좋은 지 몰라! 너는 현장 체험 실습을 아주 잘 해냈고 이제 다 끝났어, 끝! 내 말 알아듣겠니? 월요일에는 학교로 돌아와라, 알겠지? 일상으로 돌아가는 거야."p89
블링블링 예뻐지는 날씬 다이어트
글송이 / 박경은 글.그림 / 201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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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만화,애니메이션박경은 글.그림
수학리더 기본 초등 수학 5-1 (2023년)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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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수학리더 시리즈 연산, 개념, 기본, 기본+응용, 응용⦁심화 중에서 교과서 개념을 익히는 두 번째 단계의 기본서이다. 개념을 이해하는 기초력 문제 뿐 아니라, 기본을 다지는 익 힘책 문제와 실력 문제, 서술형 문제 등 다양한 유형을 수록하였다. 한 권으로 초등수학 을 완벽하게 다질 수 있는 수학 기본서이다.1. 자연수의 혼합 계산 2. 약수와 배수 3. 규칙과 대응 4. 약분과 통분 5. 분수의 덧셈과 뺄셈 6.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수학리더 시리즈 연산, 개념, 기본, 기본+응용, 응용⦁심화 중에서 교과서 개념을 익히는 두 번째 단계의 기본서이다. 개념을 이해하는 기초력 문제 뿐 아니라, 기본을 다지는 익 힘책 문제와 실력 문제, 서술형 문제 등 다양한 유형을 수록하였다. 한 권우로 초등수학 을 완벽하게 다질 수 있는 수학 기본서이다. 또한 집에서 홈스쿨링을 할 수 있도록 표준 스케쥴과 개념동영상을 홈페이지에 제공한 다. aca.chunjae.co.kr 또는 book.chunjae.co.kr * 지피지기 편 - 왼쪽의 기초문제로 개념을 익히고, 오른쪽의 한번 더 문제로 철저히 다지는 시스템! - 서술형 하수, 중수, 고수 단계별로 확실하게 익히는 서술형 대비 시스템 * 백전백승 편 - 익힘책 다시 풀기 문제로 지피지기 편의 익힘책 유형을 다시 한번 익혀요! - 서술형 바로 쓰기 문제로 서술형 풀이 쓰는 연습을 확실하게 할 수 있어요! - 단원평가로 학교시험을 확실하게 대비해요! * 해법전략 - 쉬운 풀이와 다른 풀이, 주의 사항 등 해법 전략이 담겨 있습니다..
어린이가 알아야 할 돈에 관한 모든것
서돌 / 닐 S. 갓프리 지음, 김태형 옮김, 양승용 그림 / 200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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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돌사회,문화닐 S. 갓프리 지음, 김태형 옮김, 양승용 그림
돈과 경제에 관한 이야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다. 돈이 우리 생활에서 담당하는 역할, 돈을 쓰고 관리하는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저축하고, 현명하게 소비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경제생활 전반에 관해 배운다. 신용카드, 계좌이체, 인터넷뱅킹과 같은 생활에 밀접한 금융지식부터 은행의 역할, 나라의 경제, 주식, 채권과 같은 투자에 이르는 다양한 경제 개념을 익힐 수 있다. 우리나라의 실정에 맞지 않는 내용은 새롭게 고쳐쓰고 풍부한 사진, 그림, 표 등을 수록했다. 페이퍼백.제1장 돈은 누구에게나 필요할까요? 돈이란 무엇일까요? 왜 필요한가요? 거래란 무엇일까요? - 소비란 무엇인가요? 그리고 현명한 소비는 어떤 것일까요? 시작은 이랬습니다 - 돈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사람들은 처음에 돈을 무엇으로 했을까요 동전의 탄생 - 처음에 동전을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금과 지폐 - 지폐는 언제 만들어지고, 사용했을까요? 제2장 우리나라 화폐의 역사 우리나라 최초의 돈 - 우리나라 돈의 역사는 어떨까요? 그리고 최초로 돈을 사용한 것은 언제일까요? 지금 사용하고 있는 돈 - 원 이라는 단위는 언제 생겼을까요? 가짜돈을 구별하는 장치가 있나요? 세계의 돈들 - 세계 여러 나라에서 사용하는 돈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제3장 돈이 있다면? 돈을 벌고 싶으세요? - 수입은 무엇인가요? 어떻게 벌까요? 돈 어디로 갈까요? - 지출은 무엇인가요? 돈을 또 어디에 쓸까요? 예산짜기 - 예산은 어떻게 짜는 걸까요? 왜 예산이 중요한가요? 제4장 은행에 관한 모든 것 오래된 은행 - 은행의 역사는? 은행이 하는 일은 무엇일까요? 은행의 종류와 돼지 저금통 - 어떤 은행들이 있을까요? 그리고, 서로 무엇이 다를까요? 은행이 하는 일 - 은행은 과연 어떤 일을 할까요? 모두가 은행을 이용하지는 않습니다 - 은행을 이용하지 않는 사람도 있을까요? 그럼, 누구일까요? 제5장 은행예금 예금! 모든 것을 더합니다 - 예금이란 무엇인가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다양한 계좌이체 - 계좌이체란 무엇일까요? 제6장 신용에 관한 모든 것 신용이란 - 신용이란 무엇인가요? 우리에게도 신용이 있을까요? 우리에게 신용주어 보기 - 신용카드란 무엇일까요? 어떻게 얻고, 쓸까요? 단순한 플라스틱 아니랍니다 - 신용카드는 어떻게 쓸까요? 비용은 어떨까요? 어떻게 갚을까요? 제7장 돈의 큰 그림 - 경제 경제입니다 - 경제란 무엇인가요? 어떻게 구성이 될까요? 여러 종류의 회사들 - 경제활동은 무엇인가요? 돈을 어떻게 버는 걸까요? 수요와 공급 - 수요와 공급은 무엇인가요? 어떻게 유지가 될까요? 건강한 경제 - 인플레이션이란 무엇인가요? 외환위기때는 어땠을까요? 제8장 나라와 돈 한국은행 - 중앙은행이란 무엇인가요? 경제를 위해 어떤 일을 할까요? 세금을 걷어요 - 왜 세금을 낼까요? 세금은 어디에 쓰일까요? 나라도 돈을 빌려요 - 왜 나라도 돈을 빌릴까요? 어떻게 빌릴까요? 제9장 투자하기 주식에 투자하기 - 주식이란 무엇인가요? 주식은 어떻게 살까요? 주식의 수퍼마켓 - 주식은 어떻게 사고 팔까요? 주식시장은? 선택하기 - 주식과 채권은 무엇일까요? 뮤추월 펀드는 무엇인가요? 위험의 보상과 균형 - 위험이란 무엇인가요? 그에 따른 보상과 균형에는 무엇이 있는가요?
똥개 존 늑대 대장이 되다
뜨인돌 / 기무라 유이치 지음, 다카바다케 나오 그림, 고향옥 옮김 / 2013.10.30
9,500원 ⟶ 8,550원(10% off)

뜨인돌명작,문학기무라 유이치 지음, 다카바다케 나오 그림, 고향옥 옮김
넝쿨동화 시리즈 6권. <푹풍우 치는 밤에>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기무라 유이치의 작품으로, 어리바리한 잡종견이 도전과 꿈을 이뤄나가는 모습을 섬세하고도 유머러스하게 그려 냈다. 독자들이 생각하지도 못한 황당한 설정으로 시작되는 이야기에는 긴장과 유머가 절묘하게 버무러져 있어 책을 보는 내내 신나는 웃음이 나온다. 뿐만 아니라 정체성, 우정처럼 제법 묵직한 주제를 다루는 데도 전혀 무거움 없이 따뜻한 감동을 선사한다. 아마도 '같은 것을 보고 있어도 조금만 시선을 바꾸면 새로운 것으로 보인다.’는 작가관에서 출발한 코믹한 동물들이 이야기를 펼쳐나가기 때문일 것이다.헤어질 때 숲 속에서 외톨이가 되다 늑대가 되는 법 존의 사냥 방식 다시 한 번, 무와 큐 늑대 무리 늑대를 지킨 건 나다 존, 대장을 만나다 늑대 시험 늑대 1학년 처음 세운 공 사냥 다시 만나다 위기의 순간 적이 왔다 반격 누명 일대일 싸움 새로운 대장 탄생동물 이야기의 대가! 기무라 유이치가 전하는 색다른 동물 이야기 『푹풍우 치는 밤에』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기무라 유이치. 그의 동화에는 편견과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익살맞은 동물들이 등장한다. 주인공들은 늑대와 염소, 고양이와 쥐라는 먹이사슬의 관계에서 우정을 쌓기도 하고, 겁 많은 사자처럼 외모와는 전혀 다른 성격을 보이기도 한다. 독자들이 생각하지도 못한 황당한 설정으로 시작되는 이야기에는 긴장과 유머가 절묘하게 버무러져 있어 책을 보는 내내 신나는 웃음이 나온다. 뿐만 아니라 정체성, 우정처럼 제법 묵직한 주제를 다루는 데도 전혀 무거움 없이 따뜻한 감동을 선사한다. 아마도 '같은 것을 보고 있어도 조금만 시선을 바꾸면 새로운 것으로 보인다.’는 작가관에서 출발한 코믹한 동물들이 이야기를 펼쳐나가기 때문일 것이다. 이번에 나온 신작, 불가능에 도전하려는 엉뚱한 잡종견 이야기『똥개 존, 늑대 대장이 되다』역시 어리바리한 잡종견이 도전과 꿈을 이뤄나가는 모습을 섬세하고도 유머러스하게 그려 냈다. 늑대 대장이 된 똥개, 존의 이야기를 보기 전에 배꼽이 빠지지 않도록 배를 부여잡으며 책을 펼쳐야 할 것이다. 보잘것없는 자기 모습도 사랑하게 만드는 존의 이야기 잡종견 존이 늑대 무리의 대장이 되다니! 정말 가능한 일일까? 존처럼 꿈을 꾸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자기 나름의 방법을 찾아내면 가능하다. 존과 달리 대부분의 사람들은 얼토당토않은 꿈인 것 같으면 지레 포기하고, 자기의 부족함만 보면서 자신감을 잃고, 남이 하는 대로만 따라 하려고 한다. 존이 늑대와 다르게 귀가 처진 자신의 외모를 싫어하고, 늑대처럼 날렵하지 못한 것에만 연연했다면 늑대 무리에 끼어 대장이 되지 못했을 것이다. 존은 늑대 생활을 위해 몸을 단련하면서도 무조건 늑대처럼 되려고 하지는 않았다. 늑대처럼 날렵하게 사냥을 못하는 대신 함정을 파서 사냥을 하고, 늑대처럼 예민한 후각이 없는 대신 비행기가 날아가는 방향으로 길을 찾으며 자기만의 방법으로 늑대 생활에 적응해 나갔다. 늑대를 따라 하기보다는 자기만의 방법으로 역경을 헤쳐 나간 존. 모두가 무시하고 거들떠도 안 보는 똥개 존은 누구나 자기만이 가진 장점이 있고, 그 장점을 커다란 강점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친구와 비교하며 의기소침해 있는 어린 독자들은 그저 웃기기만 했던 똥개 존이 자기의 장점을 살려서 늑대가 되는 것을 보고 난 뒤에는 자신의 장점을 생각해 보면서 잃어버린 자존감도 회복해 나갈 것이다. 개성 넘치는 동물들이 전하는 삶의 지혜 기무라 유이치의 동화는 말도 안 되는 일들이 정말 말이 될 것처럼 느껴져서 재미있다. 이 재미의 요인은 늑대들의 생태, 늑대와 개의 차이 같은 동물들의 습성이 동화와 어우러져 생생하고 사실적으로 그려져서이다. 재미를 전하는 또 하나의 요소는 엉뚱한 것에 도전하는 존, 현명하게 일을 처리하는 켄, 존을 끊임없이 괴롭히는 가스, 몇 번 등장하지 않고도 큰 사건을 해결하는 테리 등 개성 있는 캐릭터들 때문이다. 이들 동물은 책 읽는 재미뿐 아니라 살아가는 데 필요한 바른 자세도 알려 준다. 모두가 비웃지만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존, 침착하게 상황을 판단하는 켄, 나서야 할 때를 아는 테리, 질투와 욕심으로 남을 괴롭히려는 가스는 다양한 성격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다. 다양한 성격을 가진 늑대들을 보면서 아이들은 당당한 늑대, 지혜로운 늑대, 욕심 많은 늑대, 얄팍한 늑대, 똑똑한 늑대 들을 구별하고, 옳고 바른 행동이 어떤 것인지 판단해 가며 좋은 사람이 갖춰야 할 자세들을 알게 된다.
역사야, 친구하자 1
주니어김영사 / 전윤호 지음, 곽재연 그림 / 201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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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역사,지리전윤호 지음, 곽재연 그림
역사를 처음 배우는 초등 저학년을 위한 역사 책이다. 우연히 만난 마법사 고양이 냐옹 씨와 역사 여행을 떠나게 된 소라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역사의 자랑스러운 순간으로 안내한다. 초등 저학년에게 필요한 정보량을 파악해 본문 안에 간단한 팁을 넣어 추가 정보를 주고, 간간히 깊이알기 코너를 넣어 조금 더 살펴볼 부분을 깊게 다루었다. 제목에서처럼 역사를 새로 사귄 친구처럼 여기고, 계속 만나고 싶어 하게끔 우리 역사의 자랑스러운 일들을 소개한다. 본문 전 페이지에 걸친 시원시원하고 재미있는 그림과 그림 안에 들어 있는 말풍선을 통해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소라, 냐옹 씨를 만나다 고인돌이 가장 많은 나라 만주 땅을 호령하던 고조선 법으로 다스리는 나라 제도와 조직을 잘 갖춘 나라, 부여 고구려를 세운 명궁, 주몽 나라 두 개를 세운 여장부, 소서노 쌀과 철을 수출한 문명국, 가야 백제 예술의 진수, 무령왕릉 일본에 전한 백제의 문화 고구려를 대제국으로 만든 광개토대왕 수나라 백만 대군을 무찌른 살수대첩 당태종을 무찌른 양만춘 장군 신라를 발전시킨 진흥왕 그때 우리나라와 다른 곳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초등 저학년을 위한 처음 한국사! 역사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들에게 우리 역사를 어떻게 소개하는 게 좋을까요? 옛날이야기에서 간간히 역사적 인물과 에피소드를 읽어 온 저학년에게 사람 이름과 지역 이름, 전쟁 이름, 제도 이름은 어렵습니다. 이런 것을 외우게 강요한다면 역사 과목을 영영 싫어하게 됩니다. <역사야, 친구하자>는 시리즈 제목에서처럼 역사를 새로 사귄 친구처럼 여기고, 계속 만나고 싶어 하게끔 우리 역사의 자랑스러운 일들을 소개합니다. 오천년 우리 역사 곳곳에 자리 잡은 자랑스러운 우리 역사를 쏙쏙 뽑아 들려주어, 우리 민족에 대한 자부심과 애국심을 길러 줍니다. 역사가 궁금한 소라와 냐옹 씨를 따라 우리 역사의 자랑스러운 순간으로 지금 떠나요! 시간여행을 떠난 역사 궁금이 소라와 마법사 고양이 냐옹 씨! 우연히 만난 마법사 고양이 냐옹 씨와 역사 여행을 떠나게 된 소라는 냐옹 씨 목에 매달린 방울을 흔들어 시간여행을 하지만 항상 예상이 안 되는 착지로 고생합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여행은 더욱 흥미진진하고 새롭고 머릿속에 오래 남는 법! 소라는 엉덩방아를 찧기도 하고 추위에 떨기도 하고, 누각 꼭대기에 대롱대롱 매달리기도 하면서 역사적 현장의 생생함을 체험합니다. 냐옹 씨는 자신이 큰소리친 것처럼 주몽이나 광개토대왕, 진흥왕 등 역사적 위대한 인물들과 친분이 두텁답니다. 한편 소라는 아직 발굴되지 않은 무령왕릉 안에 들어가 백제왕들의 유물에 눈이 휘둥그레지기도 하고, 일본 고류사에 가서, 우리나라에서 건너와 일본 국보 제1호인 소나무로 만든 미륵보살반가사유상도 살펴보며 중국과 한국과 일본 사이의 문화교류에 대해서도 배우고 다른 문화에 영향을 끼친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도 얻게 됩니다.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정보량과 재미있고 유쾌한 그림! 초등 저학년에게 필요한 정보량을 파악해 본문 안에 간단한 팁을 넣어 추가 정보를 줍니다. 또한 간간히 깊이알기 코너를 넣어 조금 더 살펴볼 부분을 깊게 다루었습니다. 특히 본문 전 페이지에 걸친 시원시원하고 재미있는 그림과 그림 안에 들어 있는 말풍선을 통해 정보를 전달하고 있어서, 저학년의 이해 수준에 맞춘 첫 역사도서로 안성맞춤인 책입니다. ‘펑’ 하는 소리와 함께 소라와 냐옹 씨는 다시 바닥에 떨어졌어요. 이번에도 조금 불안하게 착지했지만 다행히 엉덩방아는 찧지 않았어요. 둘이 도착한 곳은 어떤 마을이었어요. 풀로 엮은 집들이 죽 늘어서 있고 멀리 농사를 짓는 사람들이 보였어요.“여긴 어디에요?”소라가 묻자 냐옹 씨가 허리를 쭉 펴면서 말했어요.“여긴 조선이야.”“조선이오?”“그래. 단군 할아버지가 세운 우리 민족 첫 번째 나라 조선이지.”“어? 다른 조선도 있잖아요? 이성계 할아버지가 세운 조선!”“호, 제법인걸. 맞아. 그래서 헷갈리지 말라고 단군 할아버지가 세운 첫 번째 조선 앞에 옛 고(古)자를 넣어 고조선이라고 해.”“아, 그래서 고조선이구나.”
WHAT 왓? 빛과 소리
왓스쿨(What School) / 김지현 지음, 박연옥 그림, 곽영직 감수 / 2012.03.12
9,900원 ⟶ 8,910원(10% off)

왓스쿨(What School)자연,과학김지현 지음, 박연옥 그림, 곽영직 감수
WHAT왓? 시리즈 초등과학편 13권. 우리가 흔히 보고 듣는 빛과 소리의 과학적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두어야 할 빛과 소리에 관한 과학적 지식과 함께 확장 심화할 수 있는 지식을 탄탄하게 쌓을 수 있도록 사진과 그림으로 정확하고 자세한 과학 정보를 제공한다. 빛에는 어떤 종류가 있고, 빛이 어떻게 우리 눈에 보이는지, 빛의 무슨 성질 때문에 무지개와 저녁노을과 파란 하늘이 만들어지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소리는 어떻게 우리 귀에 들리고, 왜 물체의 소리가 저마다 서로 다른지 배울 수 있도록 알려 준다. 각 장의 시작 부분에는 만화를 통해 그 장에서 무엇을 배울지 맛볼 수 있게, 글을 읽으면서는 중간 중간에 WHAT 퀴즈로 책을 통해 알게 된 내용을 확인하고 넘어갈 수 있게 구성하였다. '힘센 과학 지식' 코너에서는 빛과 소리에 관한 지식을 좀 더 자세하고 정확하게 쌓을 수 있도록 하였다.빛이 뭘까?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 빛의 3원색은 뭘까? 빛은 어떤 성질이 있을까?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 태양은 어떻게 빛을 낼까? 소리와 파동은 뭘까?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 소리의 속력은 얼마일까? 소리는 어떤 성질이 있을까?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 소리의 세기는 어떻게 나눌까? 꼭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빛과 소리 Q & A‘WHAT 초등과학편 13 빛과 소리’에서는 우리가 흔히 보고 듣는 빛과 소리의 과학적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빛에는 어떤 종류가 있고, 빛이 어떻게 우리 눈에 보이는지, 빛의 무슨 성질 때문에 무지개와 저녁노을과 파란 하늘이 만들어지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 소리는 어떻게 우리 귀에 들리고, 왜 물체의 소리가 저마다 서로 다른지 배울 수 있도록 알려 줍니다. 매일 우리가 보고 듣는 빛과 소리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를 하나씩 알아보면서 어린이들은 과학에 대한 기초 지식과 더불어 과학적 호기심과 상상력을 더 깊고 넓게 키울 수 있습니다. 스토리텔링으로 만나는 빛과 소리 이야기 우리 주위에 항상 존재하는 빛과 소리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를 호기심 많은 쌍둥이 형제 마로와 현이의 일상생활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습득하도록 도와줍니다. 더불어 우리 주위에 숨어 있는 여러 가지 현상에 주의를 기울이게 도와주지요. 만화와 WHAT 퀴즈와 힘센 과학 지식 팁으로 재미있게 과학 기초 쌓기 본격적인 글 읽기에 앞서 각 장의 시작 부분에는 만화를 통해 그 장에서 무엇을 배울지 맛볼 수 있게, 글을 읽으면서는 중간 중간에 WHAT 퀴즈로 책을 통해 알게 된 내용을 확인하고 넘어갈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힘센 과학 지식이라는 코너를 통해 빛과 소리에 관한 지식을 좀 더 자세하고 정확하게 쌓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꼭 알아야 할 교과서 지식과 더 알아야 할 교과서 지식을 통한 탄탄한 과학 지식 쌓기 초등학생이 꼭 알아두어야 할 빛과 소리에 관한 과학적 지식과 함께 확장 심화할 수 있는 지식을 탄탄하게 쌓을 수 있도록 사진과 그림으로 정확하고 자세한 과학 정보를 제공합니다. [시리즈 소개] 힘센 지식 WHAT?은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적 기초 지식을 단순 지식이 아닌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서사 구조를 통해 정확한 지식과 함께 과학적 사고력과 상상력을 키워 줍니다. 왓은 이미 선진국에서 시작된 스토리텔링형 지식전달 방법을 취한 어린이 과학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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