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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마리의 신기한 미술별나라
상상박스 / 바오, 마리 (지은이), 이소을 / 2018.05.01
13,900원 ⟶ 12,510원(10% off)

상상박스예술,종교바오, 마리 (지은이), 이소을
아이들에게 단순히 무작정 따라 그리기나 멋진 기교를 가르치는데 만 그치지 않고 아이의 눈으로 사물을 관찰하고 이해하고 자신만의 독특한 생각을 넣어 자유롭게 표현하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때문에 아이들은 마침내 엄마의 지도 없이도 자발적으로 그림을 그리며 상상하고 표현하기를 즐길 수 있게 된다. 본문으로 들어가면 전체적으로 세 개의 코너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코너에서는 다양한 소재의 기본형태를 이해하며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리는 '그려보기', 다른 친구들의 그림을 보고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구경하기', 다양한 재료를 사용한 표현기법을 배우는 '창의반짝'을 통해 상상의 폭과 표현의 한계를 넓혀 간다. 두 번째 코너는 일상이나 특별한 날, 상상 속 이야기 등 다양한 주제를 이야기로 표현해 보고 각자의 개성을 살려서 그림 언어로 바꾸는 힘을 기르게 된다. 세 번째 코너는 지금까지 그린 그림들을 예쁘게 오려서 콜라주, 팝업북, 동시, 미로 등, 다양한 형태로 자기만의 창의적인 멋진 별을 탄생시키는 신기한 별나라 최종 미션이다.PART1. 신기한 별나라에 쏙쏙쏙 예쁜 생명들이 태어날 거야! 변신쟁이 사계절 나무를 심어보자! 기본 모양 / 봄의 나무 / 여름의 나무 가을의 나무 / 겨울의 나무 ★ 단풍잎 프로타주 알록달록 꽃을 피워 볼까? 기본 모양 / 민들레 / 해바라기 / 코스모스 국화 / 튤립 / 장미 / 은방울꽃 / 개나리 나팔꽃 / 그라데이션꽃 ★ 꽃병 페이퍼 일러스트 새콤달콤 과일이 열렸다! 사과 / 오렌지 & 귤 / 수박 / 참외 / 포도 감 / 딸기 / 바나나 / 파인애플 / 체리 ★ 과일바구니 페이퍼 위빙 아삭아삭 채소를 따보자! 당근 / 오이 / 피망 / 토마토 / 가지 고추 / 배추 / 무 / 파 / 호박 ★ 입체 채소 가게 곤충들이 붕붕붕 기본 모양 / 나비 / 잠자리 / 벌 사슴벌레 / 개미 / 무당벌레 / 매미 곤충 이외 : 호랑거미 / 달팽이 ★ 노끈 거미줄의 거미 동물 친구들아 모여라! 사자 / 호랑이 / 토끼 / 원숭이 / 코끼리 사슴 / 기린 / 곰 / 뱀 / 부엉이 / 개 / 고양이 / 돼지 / 소 / 말 / 닭 ★ 색종이가 된 토끼와 거북이 얘들아 놀~자! 여러 가지 표정 ★ 빙글빙글 변신 표정 여러 가지 얼굴 방향 여러 가지 몸의 방향 ★ 솜 눈이 내려요 여러 가지 머리 모양 ★ 색종이 헤어스타일 사람의 일생 ★ 가족사진 골판지 액자 여러 가지 직업 ★ 칙칙폭폭 색종이 기차 여러 가지 옷 ★ 물감 비 내리는 날 탈것 타고 여행하자! 기본 모양 / 자동차(세단) 자동차(SUV) / 트럭 / 버스 / 비행기 기차 / 배 / 자전거 / 열기구 ★ 거품 풍선을 타요! 로켓 / 비행접시 / 우주복 우주선 / 인공위성 / 행성 ★ 우주여행 주사위 게임 PART2. 신기한 별나라에 속닥속닥 이야기가 태어날 거야! 더 가까이 더 멀리 (원근법 공부) 나 / 나의 방 / 가족사진 / 우리 집 대청소 욕실에서 / 놀이터에서 / 교실에서 병원에서 / 노래방에서 즐거운 생일파티 / 즐거운 명절 신나는 겨울 놀이 / 크리스마스 꿈속에서 / 무인도에서 상상 속의 동물 / 사람이 된다면 거인이 나타났다! 공룡이 나타났다! 옛날에 태어났다면 로봇을 조종해요 도깨비가 나타났다! 동화 속에 한 장면 업그레이드 UP! 나의 이름 꾸미기 나만의 색지화 창문을 열어요 하늘을 나는 배 PART3. 모두 모두 모여라! 신기한 별나라를 만들자! 콜라주로 나의 별을 만들자! 사계절 별나라 동화 속 별나라 내 이름 별나라 신기한 차원의 별을 만들자! 사차원 별나라 미로 별나라 동시 별나라그려줘! 그려줘! 너의 그림이 멋진 별로 태어날 거야! 마음속 언어를 끌어내어 그림으로 만드는 미술 놀이북 아이의 그림에 개성과 생명을 불어 넣어주는 미술 교육서 이 책은 아이들에게 단순히 무작정 따라 그리기나 멋진 기교를 가르치는데 만 그치지 않고 아이의 눈으로 사물을 관찰하고 이해하고 자신만의 독특한 생각을 넣어 자유롭게 표현하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때문에 아이들은 마침내 엄마의 지도 없이도 자발적으로 그림을 그리며 상상하고 표현하기를 즐길 수 있게 됩니다. 책의 도입부에는, 그림을 그리다 잠이 든 바오와 마리가 신기한 별로 여행을 갑니다. 그곳엔 그동안 그린 그림과 심지어 그리다 만 그림도 살고 있었습니다. 바오와 마리는 그리다 만 그림에게 미안해하면서 생명이 가득한 별이 될 수 있도록 멋진 그림을 더 많이 그리기로 마음먹게 되는데, 책을 보는 아이들에게도 바오, 마리처럼 흥미를 느끼고 꾸준히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응원해주는 듯합니다. 본문으로 들어가면 전체적으로 세 개의 코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코너에서는 다양한 소재의 기본형태를 이해하며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리는 『그려보기』, 다른 친구들의 그림을 보고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구경하기』, 다양한 재료를 사용한 표현기법을 배우는 『창의반짝』을 통해 상상의 폭과 표현의 한계를 넓혀 갑니다. 두 번째 코너는 일상이나 특별한 날, 상상 속 이야기 등 다양한 주제를 이야기로 표현해 보고 각자의 개성을 살려서 그림 언어로 바꾸는 힘을 기르게 됩니다. 세 번째 코너는 지금까지 그린 그림들을 예쁘게 오려서 콜라주, 팝업북, 동시, 미로 등, 다양한 형태로 자기만의 창의적인 멋진 별을 탄생시키는 신기한 별나라 최종 미션입니다. 자기의 그림이 예쁜 별로 태어난다는 이 책의 이야기와 함께 아이들이 더욱 즐겁고 꾸준하게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격려해 주세요. 엄마에게는 창의적인 그림 지도서이자 아이에게는 환상적인 그림 놀이 책이 되며, 그림 하나하나에 따뜻한 생명을 불어넣어 주고 가슴 한 편에 영원히 빛나는 동심의 별을 간직하게 해 줄 것입니다. 미술이 가르쳐 주는 무한한 가능성. 상상력은 훨훨! 잠재력은 꿈틀꿈틀! 창의력은 쑥쑥! 그림은 테크닉이 아니라 또 하나의 언어! 어린이라면 누구나 상상력, 잠재력 그리고 창의력이라는 광활한 우주를 가슴 속에 품고 있다고 합니다. 어릴 때 올바른 미술교육을 통해 그들의 상상의 세계, 잠재성과 창의력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으며 그것은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건강한 아이로 자라는 데 필요한 풍부한 자양분이 되어 줄 것입니다. 최근 그림의 테크닉만을 중요하게 여기는 현상은 잘못된 미술 교육입니다. 그런 교육 환경은 아이들이 다른 친구들보다 그림 실력이 좋지 못하다고 느낄 때 금방 흥미를 잃게 됩니다. 그렇기에 엄마의 미술 실력 또한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어린이 미술 교육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아이들의 마음속 언어를 끌어내어 그림으로 형상화 시키는 능력을 키우고 꾸준히 그림을 그리며 상상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다른 세계의 언어를 습득하는 것처럼 생각의 폭을 넓혀주어 아이가 어떤 일을 하게 되더라도 창의성을 가지로 탁월하게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이러한 어린이 미술 교육의 본질을 잊지 않고 엄마의 사랑으로 아이의 꿈을 응원한다면 그 어떤 미술학원에서 배우는 것보다 더욱 귀중하고 값진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입니다. 엄마는 창의적인 미술 선생님, 아이와 교감하는 행복한 시간! 아이가 그리는 그림은 곧 그 아이의 마음을 표현하는 거울입니다. 책에서 소개하는 그림들은 모두 또래 아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들로써 아이만의 순수 무결한 감성을 그대로 전해줍니다. 친구들의 작품을 두루두루 보며 아이디어를 발전시킬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은 더욱 친근하게 그림을 배울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다양한 재료를 사용한 표현기법을 알려주어 재료의 한계를 넘어 표현할 수 있는 창의력을 선사해줍니다. 사물의 기본 형태를 이해하는 것부터 다양하게 제시되는 주제 그리기까지 방대한 주제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창의 미술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바오 마리의 20년 미술교육 노하우를 담은 그림지도서 아이들의 꿈을 자극하는 스토리텔링 이소을 작가와 바오 마리의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 상상하고 꿈꾸는 아이들을 향한 순수한 열정과 사랑으로 태어난 ‘바오마리의 신기한 미술별나라’는 바오와 마리선생님이 오랜 세월 현업에서 쌓은 미술 지도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그 과정에서 모은 방대하고 귀중한 자료를 바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책은 바오와 마리라는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고 신기한 별나라 이야기로 각색하여 만든 “소울플래닛” 프로젝트의 첫 번째 별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고 무엇보다 그들의 꿈을 지켜주고 싶어 하는 이소을 작가의 교육철학이 잘 녹아있는 ‘신기한 미술 별나라’는 아이가 그린 수많은 그림이 시간이 흘러도 흩어지지 않고 나만의 ‘신기한 별’이라는 가상의 공간에 응집되어 그들 마음속 깊이 간직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바오마리의 신기한 미술 별나라’를 통해 아이들에게 상상의 세계가 열리고 잠재력이 깨어나며 창의력이 자라나 광활한 그들 마음 속 우주 공간을 빛나게 채워나가길 바랍니다.
손에 잡히는 교과서 독서.토론.논술 5학년
글샘교육 / 최명선, 유혜영, 전만기, 송화순, 이상복 (지은이) / 2021.03.01
8,180

글샘교육논술,철학최명선, 유혜영, 전만기, 송화순, 이상복 (지은이)
경기도교육감 인정 새 교육과정 온 책 읽기 학습자료에 연계한 <손에 잡히는 교과서 독서ㆍ토론ㆍ논술 5학년>. 새 교육과정을 분석하여 교과서와 연계한 독서ㆍ토론ㆍ논술 교재다. 체계적 단계로 교과 내용을 확충, 심화하여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논리적으로 표현해나가도록 인도하고 있다. 창의력, 사고력, 표현력을 길러준다.1 배우가 된 수아 2 나무를 심은 사람 3 사라 버스를 타다 4 순남이의 행복 가득 편지함 5 그런 편견은 버려 6 베니스의 상인 7 원숭이 꽃신 8 마당을 나온 암탉 9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10 메아리 11 엄마는 파업 중 12 샬롯의 거미줄 13 돈키호테 14 유관순 해답 및 풀이[ 이 책의 특징 ] 1. 경기도 교육감 인정교과서로 독서ㆍ토론ㆍ논술 교육 효과가 검증되었습니다. 2. 독서ㆍ토론ㆍ논술 교육을 강화한 개정 교육과정의 의도를 충실히 반영하였으며, 새 교육과정 온 책읽기 학습자료로 활용 가능합니다. 3. 학년별 발달을 고려한 독서ㆍ토론ㆍ논술 지도 프로그램을 적용하였습니다. 4. 모범 예시답안을 제공하여 자기주도적 학습으로 독서ㆍ토론ㆍ논술력을 신장할 수 있습니다. 5. 사고력 및 창의력 신장으로 서술형ㆍ논술형 평가에 직접 도움이 됩니다. 6. 대립 형식의 찬반 토론이 아닌 공감적 비경쟁 토론 능력을 향상시킵니다. 7. 질문이 넘치는 토론 놀이 및 하브루타 학습에 기초가 됩니다. 8. e-book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KBS 성우 음성으로 구연된 실감나는 구연동화가 제공됩니다. - 다양한 논술 예시 답안 제공으로 학생 스스로 학습이 가능합니다. - 교사용 지도자료를 제공합니다. [ 글숲 여행의 6단계 모형 ] (이 책에서는 독서ㆍ토론ㆍ논술하는 과정을 하나의 여행으로 비유하여 글숲 여행이라 이름함) 1단계: 글숲 엿보기 - 경험 및 배경지식의 활성화 - 여행을 하려면 여행할 곳에 대해 미리 궁금한 점을 알아보고 준비를 철저히 하듯 독서도 탐색과 준비과정이 필요합니다. 어떤 내용이 들어있을까 상상해보고 내용을 잘 이해하기 위해 사전 경험을 활성화하고 관련 지식을 미리 알아두면 효과적인 독서를 할 수 있습니다. 2단계: 글숲 여행하기 - 글숲 상황 상상하며 읽기 - 여행을 할 때 몇 군데만 돌아보고 그 지역의 자연환경이나 역사적 사실, 사회현상 등을 미루어 생각하듯이 독서에서도 주인공의 생각이나 입장, 그들이 처한 상황 등 글자로 다 나타내지 못한 내용에 대해 상상력을 발휘하여 이해해야 합니다. 3단계: 글숲 여행 되돌아보기 - 글숲 상황 이해 확인하기 - 여행에서 돌아오고 보고 듣고 느낀 것을 머리에 떠올려보듯 이야기 내용을 정리하는 단계입니다. 이야기 속의 사실을 되새겨보고 글숲 속 사람들이 어떤 생각으로 그런 일을 했는지, 왜 그랬는지 마음속으로 정리해보게 합니다. 4단계: 글숲 사람 되어보기 - 글숲 인물과의 동일시로 해석적 읽기 - 감정이입을 통해 글숲 사람의 입장이 되어보는 동일시 활동으로 저자나 주인공의 생각과 감정에 몰입해보고 그들이 처한 상황을 이해해보는 해석적 읽기 단계입니다. 본래의 나를 버리고 주인공이 되어 그가 처한 상황 속에서 그의 성격대로 행동해보면 다양한 사람들의 입장과 처지를 이해하는 폭이 넓어집니다. 5단계: 글숲 밖 사람 되어보기 - 글숲과의 거리두기로 창의적 읽기 - 글숲 밖으로 나와서 주인공이나 사건 등을 냉정하게 따져보는 거리두기 활동으로 창의적인 읽기 과정입니다. 토론을 통해 남들과 다양한 생각을 나누어보면서 깊고 폭넓게 사고하는 비판적인 읽기 활동입니다. 6단계: 글숲 여행을 마치며 - 생각을 정리하여 논술로 나타내기 - 초등학교 단계에서는 편지쓰기, 하고싶은 말 전하기, 나의 생각과 행동의 반성 등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해보되 여행에서 얻었던 생각이나 지식을 정리하고 심화하는 과정이 되도록 논술의 주제를 잘 설정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손에 잡히는 교과서 독서ㆍ토론ㆍ논술 이래서 중요합니다!! 하나. 독서ㆍ토론ㆍ논술은 사고력이나 창의력을 계발해 줍니다. 21세기의 지식기반사회에서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인 사람이 높이 평가받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독서ㆍ토론ㆍ논술이 크게 강조되고 있는 것은 독서ㆍ토론ㆍ논술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고등 사고력이나 표현력 및 창의력을 계발해 주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둘. 독서ㆍ토론ㆍ논술은 체계적인 단계를 거처야 사고력이 길러집니다. 독서ㆍ토론ㆍ논술은 체계적인 단계를 거쳐야 평생 독자로 살아갈 수 있는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과 문제 해결능력이 길러집니다. 텍스트로 접하기 전 주제나 정보와 관련된 배경지식을 활성화하여 이해를 돕고, 글을 읽을 때에는 문맥 사이 빈 공간의 이해를 위해 상상력을 동원한 동일시 활동이 필요하며, 글을 읽고 난 후에는 좀 더 객관적이고 창의적인 이해를 위해 토론과정이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상호주관성에 입각하여 생각을 정리해 보는 논술과정을 거쳐야 독서를 통해서 폭넓고 깊이 있는 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셋. 교과서에 연계된 내용으로 구성되어 학습력 신장에 밑거름이 됩니다. 이 책은 교육과정을 분석하여 교과시간에 배우는 공부를 더욱 폭넓고 깊이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든 교과 관련 독서ㆍ토론ㆍ논술 책입니다. 정규교육과정 안에서 교과서와 연계된 책을 읽고 토의, 논술로 이어지는 프로그램 활동을 통해 창의적이고 논리적이며 통합적인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도전
위즈덤하우스 / 김은의 지음, 권송이 그림 / 2011.10.20
9,000원 ⟶ 8,1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생활,인성김은의 지음, 권송이 그림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인성만을 골라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풀어낸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시리즈. 30권에서는 올백에 도전하는 주인공 호걸이가 결과보다 과정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참된 도전 정신의 의미를 알려준다. 또한 가족 간에 서로 끌어주고 밀어주며 좋은 성과를 얻도록 도와주는 과정에서 따뜻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다. 생일이 2월 29일인 호걸이. 4년 만에 찾아온 생일을 호걸이는 잔뜩 기대하고 있지만, 바쁜 아빠는 그냥 지나간다. 화가 난 호걸이는 아빠 회사 사장님께 아빠 일 좀 줄여달라는 메일을 보낸다. 그로부터 며칠 후, 사장님으로부터 뜻밖의 메일과 생일 선물을 받고 호걸이는 얼떨떨하다. 그런데 선물 박스 안에는 도전 노트도 들어 있었다. 사장님이 메일로 알려준 도전 프로젝트에 참여하라는 뜻에서 보낸 것이다. 회사에서 직원들 대상으로 도전 프로젝트를 만들었는데 아이들도 함께 동참하라는 내용이었다. 선물을 받은 호걸이는 한참 고민 끝에 엄마가 그토록 바라던 올백에 도전하기로 마음먹는데….추천의 글 목표는 희망이고, 그 과정은 도전입니다 mission 1 도전 목표 정하기 월급은 팍팍, 승진은 쑥쑥 믿고 싶지 않아 뜻밖의 선물 그래, 한 번 해 보는 거야 mission 2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기 시작하기 힘들어 멋지고 독특한 도전기 어쩔 수 없는 축구 시합 mission 3 중심을 잃지 말기 올백 프로젝트 5분 효과와 2분 효과 소망컵이 알려준 사실 mission 4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기 올백을 위해서라면 시험 보는 날 도전이 아름다운 이유 작가의 글 어렵고 힘든 일을 극복하는 힘, '도전'위즈덤하우스 '어린이 자기계발동화'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인성만을 골라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풀어낸 시리즈로, 지금까지 200만 부 이상 판매될 정도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어린이를 위한 도전》은 이 시리즈의 마지막 권이고, 이로써 시리즈(총 30권)가 완간되었다.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과정에 최선을 다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도전 의식과 도전 정신의 중요성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어린이의 올바른 인성 교육을 위해 꼭 필요한 자기계발동화 시리즈!! 위즈덤하우스 '어린이 자기계발동화'는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인성만을 골라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풀어낸 본격 자기계발동화이다. 부모나 형제자매와의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그리고 학교생활 등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토대로 하여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 안에 어린이에게 필요한 인성을 녹여 내어 재미와 함께 메시지를 전해 주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도전》은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마지막 권으로, 30번째 권이다. 올백에 도전하는 주인공 호걸이가 결과보다 과정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참된 도전 정신의 의미를 알려준다. 또한 가족 간에 서로 끌어주고 밀어주며 좋은 성과를 얻도록 도와주는 과정에서 따뜻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다. 목표를 향해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힘, 도전! 평발과 왜소한 체격이지만 영국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있는 박지성 선수, 초등학생 시절 트리플 5종 점프를 소화하기까지 힘겨운 부상을 극복하고 연습을 거듭해 온 김연아 선수, 고속 승진을 눈앞에 두고 회사를 그만 둔 채 세계여행길에 오른 한비야. 이들에게서 공통적으로 찾을 수 있는 것은 다름 아닌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도전 정신’이다. 자신의 꿈을 향한 열정과 숨은 노력에 대한 대가는 바로 ‘성공’이었다. 한계를 극복하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부단히 노력해 가는 과정, 그 자체가 도전이다. 초등학생 때부터 목표를 설정하고 자신의 꿈을 이루어가야 하는 어린이들에게도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도전 정신이다. 이 책에서는 주인공 호걸이가 올백에 도전하면서 어린이들에게 참된 도전 정신이 무엇인지,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평소 공부에는 취미도 없고 축구에만 온통 관심을 쏟던 호걸이가 ‘올백’이라는 목표를 정하고 도전하기로 마음먹기까지는 여러 우여곡절이 있었다. 하지만 일단 목표를 정하고 나아가기로 한 이상, 올백에 성공하기 위해 꼬박꼬박 도전기를 쓰고, 아빠와 함께 올백 프로젝트를 만들고, 엄마에게 채찍질을 요구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 호걸이가 단순히 시험을 잘 보기 위해 편법을 이용하거나, 주변 사람들에게만 의존했다면 진정한 도전의 의미를 깨달을 수 없었을 것이다. 결과보다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것, 좌절과 실패를 경험할 때 더욱 단단해진다는 것을 호걸이가 도전 과정에서 느꼈듯이,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호걸이처럼 도전의 참뜻을 깨닫고 도전의 가치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불가능이란 없다! 호걸이의 올백 도전기!! 도전이란, 관심은 있지만 두려운 일, 해 보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서 못한 일, 힘들어서 포기했던 일을 하려고 마음먹는 것이다. 즉,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힘,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도전의 힘이다. 이 책의 호걸이도 그랬다. 처음엔 엄두도 안 났던 올백을 도전 목표로 세우기까지 수없이 망설였고 자신감도 없었다. 그리고 힘들게 목표를 세운 뒤에도 축구 대회 때문에 공부할 시간이 부족할 뿐더러, 막상 공부하려고 책상에 앉아도 효과적인 공부 방법을 몰라 한참 헤매고 좌절하였다. 하지만 호걸이는 여기에서 주저앉지 않았다. 인터넷에 공부하는 방법을 찾아보고, 선생님이 수업 시간에 알려준 5분 효과와 2분 효과를 수업시간 시작과 끝에 직접 활용해 보는 등 스스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하고 끊임없이 노력하였다. 그 결과, 올백에 성공하지는 못했지만, 반에서 1등을 함으로서 목표에 근접한 성공을 이루었고, 친구들과 부모님, 선생님까지도 호걸이를 인정하게 만들었다. 불가능이란 없다는 사실, 마음먹고 끝까지 가다 보면 어느새 좋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호걸이가 올백 도전기를 통해 알려준다. 그 과정에서 호걸이가 도전 노트에 작성하는 도전기에는 도전 미션을 성공으로 이끄는 데 필요한 핵심 노하우가 담겨 있다.호걸이는 결심을 굳히려는 듯 눈을 가느다랗게 뜨고 공책의 제목을 소리 내어 읽었다.“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그리고 공책을 가슴에 꼭 끌어안았다.“어려울수록 더 도전할 맛이 나겠지. 그래, 일단 올백으로 도전해 보는 거야. 그리고 하다 정 안 되면 다른 것 찾아 보지, 뭐.”호걸이는 기지개를 켜면서 자리에서 일어났다. 구름을 타고 하늘을 둥둥 나는 것처럼 기분이 좋아졌다. - 1장. 뜻밖의 선물 “그래, 일단 시작부터 하고 보는 거야!”도전기를 펼치자, 좋은 제목이 떠올랐다.제목을 붙이고 나니 무슨 큰일이라도 해낸 것처럼 마음이 뿌듯했다. 이미 선택은 끝났다. 이제 이 선택을 어떻게 성공으로 이끄느냐만 남았다. 그렇게 생각하자, 구체적인 계획들이 떠올랐다. - 2장. 시작하기 힘들어 아빠는 호걸이에게 살짝 윙크를 보내고 나서 말을 이었다.“호걸아, 도전을 두려워해서는 안 돼. 아직은 젊으니까 부딪쳐 보고, 최선을 다해야지. 아빠가 신제품 개발에 도전할 때마다 느끼는 것은 말이야, 도전이 결코 힘든 것만은 아니라는 거야. 도전을 하다 보면 성공에 대한 기대감과 성공했을 때의 짜릿함을 맛볼 수 있어. 그건 안 해 본 사람은 절대 모른다, 너.”- 2장. 멋지고 독특한 도전기
노래하며 우는 새
우리교육 / 송재찬 지음, 권정선 그림 / 2006.02.09
7,000원 ⟶ 6,300원(10% off)

우리교육명작,문학송재찬 지음, 권정선 그림
제주 4.3 사건을 소재로 한 동화작가 송재찬의 성장 동화다. 4.3 사건 이후 부모와 헤어져 외할머니 집에서 사는 소년 중용이의 성장 이야기를 통해 우리 역사의 한 조각을 바로 보게 했다. 정감 있는 제주 말과 50~60년대 초등학교의 모습 등을 통해 그 시절 우리네의 모습을 서정적으로 묘사했다. 소심하고 순박한 소년 송중용은 제주 4.3 사건으로 어머니, 아버지와 헤어져 외할머니 집에서 살게 된다. 중용은 어렴풋한 기억으로 남아 있는 어머니보다 사진 한 장 남지 않은 아버지를 더 그리워한다. 동네에 나타난 낯선 남자만 보아도 혹시 아버지가 아닐까 뒤를 밟기까지 한다. 무더운 여름날, 중용은 미친 사람으로 여겨지는 '기무르 하르방'에게서 숨겨진 비밀을 듣는다. 중용은 어머니 아버지와 헤어져 살게 된 게 4.3 사건 때문임을 서서히 깨닫고, 4.3 사건의 비밀까지 엿듣게 된다.저만치 키 큰 남자 어른이 무거운 걸음으로 걸어가는 게 눈에 띄었다. 가슴이 턱 막혔다. '우리 아방 아닐까? 나를 데리러 왔인가? 우리 아방은 키가 크댄 했이니까.'가슴이 두근거렸다. 나는 아버지 얼굴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었다. 집엔 아버지 사진이 한 장도 없었다. 두근거리는 가슴을 가라앉히며 천천히 그 아저씨 뒤를 밟았다. -본문 중에서 1 나, 학교 안 다녀 2 아파야 해 아파야 해 3 뱀 피하는 법 4 눈 감기고 팔 벌려 5 우리도 사람이라마씸 6 못 다한 방학숙제 7 매운맛은 나가고 단맛은 들어오라 8 처음 본 중학교 예술제 9 남자가 춤추면 고추 떨어진다 10 우리 집엔 넓은 우영이 있었다 11 산 짐승 가둬놓으면 벌 받는 법이여 12 우리 아방 13 날짜가 같은 무남촌 제삿날 14 우리는 대한민국의 아들 딸 15 귀신은 돌 냄새를 싫어한다 16 할머니들 방송국 17 외갓집 기둥을 파먹을 이야기 18 파헤쳐진 감나무
마법천자문 4
아울북 / 스튜디오 시리얼 (지은이), 김창환 (감수) /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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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만화,애니메이션스튜디오 시리얼 (지은이), 김창환 (감수)
손오공의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쓰기보다 뜻과 소리를 먼저 읽고 그림으로 한자를 보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한 한자학습만화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한자 마법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가 머리 속에 각인된다. 권수를 더해갈수록 저절로 암기되는 한자의 양은 늘어나고,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과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까지 읽고 나면 어휘능력도 부쩍 향상된다. 이번 개정판은 눈으로 한자를 읽고 입으로 뜻과 음을 외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손으로 쓰는 기능까지 추가했다. 또 한자의 뜻을 오래 기억하도록 AR 영상을 수록하였는데, AR 영상을 어린이들이 직접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나만의 콘텐츠로 만들 수 있다.1. 여의필은 개구쟁이? 2. 마법천자문의 초석이 발견되다. 3. 초석은 우리 거야. 손대지 마, 혼세마왕! 4. 지하미궁은 너무 무서워! 5. 동자오빠는 자상하다고! 6. 혼세마왕한테 속았어! 7. 양쪽 다 위기일발! 8. 초석은 도대체 어디 있는 거야? 9. 동자오빠 파이팅! 10. 출현, 전설의 마수! · 마법천자문 5권 미리보기 · 마법천자문 퀴즈 · 한자 쓰기 연습장마법천자문 개정판, 무엇이 달라졌을까? 1. 한자 이미지 학습을 돕는 AR 영상 권당 41개 수록(1권만 AR 영상 43개) - 표지, 본문, 한자카드까지 AR 영상으로 재미있게 한자를 배워요. 2. 한자를 직접 쓰며 익히는 AR 쓰기 기능 - 본문 AR적용 한자페이지를 비추면 한자쓰기를 할 수 있어요. 3. 한자카드 20장에 캐릭터 카드 3장 추가(1권만 캐릭터 카드 2장) - 기존에 없던 캐릭터 카드를 모아보세요. 4. 중국어 간체자 추가로 학습효과 강화 - 우리가 알고 있는 한자와 중국어 간체자를 비교해보세요. 5. 스토리텔링 퀴즈를 통한 완벽한 마무리 학습 - 퀴즈를 풀다 보면 저절로 한자 실력이 높아져요. 마법천자문 개정판 AR은 어떻게 사용할까? 이미지 학습에서 쓰기 학습까지 도와주는 AR 체험해보기! 1.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마법천자문 공식앱(또는 ‘마공앱’)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2. 앱을 실행하고 책 또는 카드를 비춰보세요. 3. 한번 인식된 AR 영상은 크기를 조절하거나, 방향 전환도 할 수 있어요. 4. 개성 있는 AR 영상을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보세요. 5. 내가 만든 마법천자문 AR 콘텐츠를 친구들과 공유해보세요. ◆4권 소개◆ 빨간 망토의 손님과 마법천자문 초석 하늘나라에 벌을 받으러 갔다가 여의필을 깨워서 돌아온 손오공을 보고 삼장과 동자는 물론 보리도사와 쌀도사는 까무러치게 놀라고 만다. 그리고 정신을 차릴 여유도 없이 여의필이 한자 마법 실력을 보여 준다며 소동이 일어난다. 그리고 잠시 후 선원에 낯선 인물이 찾아온다. 보리도사가 ‘공주님’이라고 부른 빨강 망토의 손님은 마법천자문 초석에 대해 말하고는 옥황상제와의 약속 시간을 알려주고 사라진다. 과연 이 빨간 망토의 손님은 누구이고, 마법천자문 초석은 무엇일까? 앞으로 손오공과 친구들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될까? 4권 신규한자 20자 見 볼 견 動 움직일 동 絲 실 사 緩 느릴 완 窓 창문 창 古 옛 고 樂 즐길 락 時 때 시 油 기름 유 鬪 싸움 투 球 공 구 明 밝을 명 神 귀신 신 音 소리 음 破 깨뜨릴 파 今 이제 금 使 시킬 사 溫 따뜻할 온 紙 종이 지 花 꽃 화 ◆시리즈 소개◆ (1) 대한민국 대표 한자 학습만화가 AR 체험형 에듀 콘텐츠로 더욱 새로워졌다! 2,000만 독자가 선택한 마법천자문은 지난 15년간 한자 학습의 열풍을 일으키며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어린이들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한자 마법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가 머리 속에 각인됩니다. 권수를 더해갈수록 저절로 암기되는 한자의 양은 늘어나고,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과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까지 읽고 나면 어휘능력도 부쩍 향상됩니다. 이번 개정판은 눈으로 한자를 읽고 입으로 뜻과 음을 외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손으로 쓰는 기능까지 추가했습니다. 또 한자의 뜻을 오래 기억하도록 AR 영상을 수록하였는데, AR 영상을 어린이들이 직접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나만의 콘텐츠로 만들 수 있습니다. 주입식 한자 교육이 아닌, AR 한자마법으로 즐기는 체험형 에듀 콘텐츠로 업그레이드된 마법천자문 개정판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2) 이 책의 장점 ① 한자가 저절로 기억되는 이미지 한자 학습서 한자의 뜻과 소리와 모양이 만화의 한 장면에서 이미지와 함께 저절로 기억되도록 구성해서, 암기 스트레스 없이 한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② 한자 공부의 자신감을 키워 주는 최적의 한자 구성 한자 급수 시험을 대비하면서도 공부 부담은 덜도록 권마다 20자씩 신규 한자를 선정했습니다. 특히 1~5권은 한자 공부를 막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해 8~5급의 한자 중 사용 빈도가 높은 100자로만 구성했습니다. ③ 한자를 ‘체험’하는 증강현실(AR) 한자 학습서 한자 증강현실(AR) 콘텐츠를 결합해 한자를 ‘마법’처럼 체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쓰기 기능이 있어, 정확한 획순에 따라 한자를 쓸 수 있습니다. ④ 끝까지 재미있고 알찬 학습 섹션 학습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이 접목된 다양한 퀴즈로 학습 페이지를 구성했습니다. ⑤ 중국어에 대한 흥미를 불어넣는 간체자 병기 새로 나오는 한자 페이지에 중국어 간체자도 나란히 적었습니다. ⑥ 중국 고전 '서유기'와 한자마법의 콜라보 14억 중국인이 사랑하는 '서유기'를 토대로 탄탄하고 흥미진진하게 구성했습니다. (3) 수상 내역 · 삼성경제연구소(SERI) 선정 ‘10대 히트상품’ · ‘한자카드와 인터넷을 이용한 학습 시스템’ 특허 획득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선정 ‘문화산업진흥기금 지원 사업 개발도서’ · 서울신문 선정 ‘소비자만족 히트 상품’
안데르센 동화집 2
시공주니어 /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지음, 빌헬름 페데르센 외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 2010.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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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명작,문학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지음, 빌헬름 페데르센 외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시공주니어 '안데르센 동화집' 완역 시리즈. 총 7권으로 이루어진 <안데르센 동화집>은 안데르센이 남긴 200여 편의 동화 가운데 156편을 완역하여 선보인다. 157편은 안데르센이 직접 자신이 발표한 작품을 선별해 수록한 단편 모음집(<Eventyr og Historier>)이며, 작품 순서도 이에 따랐다. 각 작품마다 작품의 출처, 의의와 배경 등 전문가의 해설을 곁들여 더욱 풍성하고 깊이 있게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안데르센은 작품 속에서 권선징악의 뚜렷한 메시지와 행복한 결말로 감동을 전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인생의 통과의례를 거칠 때 닥치는 혹독한 시련, 고통, 슬픔을 섬뜩하게 전하기도 한다. 세상의 가장 밑바닥에서 가장 높은 자리까지 경험해 본 안데르센은 자신의 인생 경험을 밑바탕 삼아 동화로 승화시켰다. 안데르센이 직접 발굴한 천재 화가 빌헬름 페데르센, 환상적인 그림으로 정평이 난 카이 닐센, 20세기 초반 일러스트의 황금기를 이끌던 에드먼드 뒤락 등 그림의 대가들이 해석하고 그려 낸 안데르센의 고전 삽화는 작품의 감동을 더해 준다. 무엇보다 원작을 개작하지 않은 전체 원문을 충실히 옮긴 번역은 작품의 진가를 확인하기에 충분하다.청동 멧돼지 우정의 맹세 호메로스의 무덤에 핀 장미꽃 잠의 요정 올레 루코이에 장미의 요정 돼지치기 왕자 메밀 천사 나이팅게일 연인들 못생긴 새끼 오리 전나무 눈의 여왕 딱총나무 어머니 짜깁기 바늘 종 할머니 요정의 언덕 빨간 구두 높이뛰기 선수 양치기 아가씨와 굴뚝 청소부 홀거 단스케우주 만물에 생명을 불어넣는 이야기의 마법사, 동화의 본보기를 개척한 불멸의 작가, 안데르센! 안데르센이 초대하는 황홀한 이야기 만찬 시공주니어《안데르센 동화집》 완역 시리즈! 시공주니어는 안데르센이 남긴 200여 편의 동화 가운데 157편을 완역, 출간하여 독자들에게 선보인다. 156편은 안데르센이 직접 자신이 발표한 작품을 선별해 수록한 단편 모음집(《Eventyr og Historier》)이며, 작품 순서도 이에 따랐다. 이 안에는 우리에게 친숙한 이야기는 물론, 국내에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는 명작들도 포함돼 있다. 모두 여덟 권으로 꾸려질 시공주니어 《안데르센 동화집》은 <인어 공주>, <황제의 새 옷>, <낙원의 뜰> 등이 수록된 1권 16편, <못생긴 새끼 오리>, <전나무>, <눈의 여왕> 등이 수록된 2권 22편을 먼저 소개한다. 각 작품마다 전문가의 해설을 곁들여 작품의 출처, 의의와 배경 등을 상세히 실었으며, 안데르센 동화에 처음 삽화를 그린 천재 화가 빌헬름 페데르센을 비롯해 20세기 초반 일러스트의 황금기를 이끌던 에드먼드 뒤락의 고풍스러운 컬러 그림도 곁들였다. 안데르센의 어린 시절과 가족사, 안데르센 동화의 특징, 젊은 시절 모습 등이 실린 화보는 작품의 이해를 돕는다. 고급스런 양장본으로 꾸려 소장본으로의 가치도 높였다. 무엇보다 원작을 개작하지 않은 전체 원문을 충실히 옮긴 번역은 작품의 진가를 확인하기에 충분하다. ▶ 동화의 본보기를 개척한 불멸의 작가, 안데르센! 국제어린이도서협의회는 어린이 문학에 가장 큰 공헌을 한 사람들에게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수여한다. ‘아동문학계의 노벨상’과도 같은 이 상은 전 세계 아동문학인들에겐 최고의 영예를 상징하며, 이는 오늘날 안데르센이 문학사에 남긴 거대한 업적이 인정받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그가 남긴 빛나는 업적은 동화의 본보기를 개척했다는 데 있다. 안데르센 이전의 문학 작품들은 대부분 옛이야기였다. 독일의 그림 형제, 프랑스의 샤를 페로가 동시대 작가들로, 이들은 모두 구전 민담을 채록하여 원형 그대로를 살리고 전하는 데 집중했다. 하지만 안데르센은 민담을 채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민담을 바탕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지어내고, 자신만의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만들어 오늘날의 동화를 탄생시켰다. 나는 옛이야기들을 내 방식대로 썼다. 바꾸는 게 적당하다 싶은 곳은 바꾸고, 빛이 바랜 장면은 상상력으로 다시 색칠했다. - H. C. 안데르센 안데르센 작품들 가운데‘도덕과 교훈’을 배제한 이야기들은 당시 평론가들에게 혹평을 받기도 했지만, 그의 자유로운 상상력과 환상적이고 독창적인 이야기는 시간이 거듭될수록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고, 1835년 동화를 발표한 이래 지금까지도 그 사랑은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다. 연극, 뮤지컬, 영화, 드라마, 그림책 등 분야와 장르를 불문하고 안데르센 동화는 전 세계 각국에서 여러 형태로 변주되고 있다. 변주를 위한 기본 바탕은 원문이어야 함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원문을 각색하거나 축약하지 않은 정본들을 토대로 한 줄 한 줄 충실히 옮긴 《안데르센 동화집》이 의미 있는 이유, 반가운 이유다. ‘동화의 정석’을 알고 싶은 독자들에겐 훌륭한 교본이, 환상적인 마법 세계에서 상상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싶은 독자들에겐 더없는 즐거움이 될 것이다. ▶ 우주 만물에 생명을 불어넣는 마법사! 세상은 놀라운 일투성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런 일에 너무 익숙해져서 그저 일상적인 일이라고 말한다! - H. C. 안데르센 안데르센의 상상력엔 한계가 없다. 사람들이 무심코 지나치는 사물과 일상이 안데르센의 눈엔 모두 놀라운 일로 비춰지고, 안데르센은 이 놀라운 세계에 생명을 불어넣어 세상 구석구석 이야기로 들려준다. 시든 꽃잎, 상자 속 장난감, 방에 걸린 액자 속 그림, 종이 위의 글씨, 장미 한 송이, 방 안의 가구, 서랍 속 팽이와 공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들이 살아 움직이고, 재잘재잘 수다를 떨고, 사랑을 하고, 때론 불평을 하고, 넓은 세계를 꿈꾸기도 한다. 그들은 우리들과 마찬가지로 희로애락을 느끼며 살아간다. 환상적인 마법 세계는 지금 우리 앞에서 펼쳐지고 있는 듯 생생하다. 풍경은 눈앞에 그려지는 듯, 소리는 옆에서 들리는 듯하다. 모두 놀라운 상상의 힘, 생동감 넘치는 묘사의 힘이다. ▶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황홀한 이야기 만찬! 시공주니어 《안데르센 동화집》 1, 2권에는 안데르센의 대표작뿐만 아니라 비교적 덜 알려져 있지만 수작으로 평가받는 동화까지 다양하게 수록돼 있다. 작고 여린 존재들이 고통을 이겨 내고 행복을 찾는 이야기(<인어 공주>, <들판의 백조>, <청동 멧돼지>, <눈의 여왕>), 장난스러운 유머 속에 어른들의 위선을 꼬집는 이야기(<황제의 새 옷>, <행복의 덧신>), 예술과 자연에의 찬양(<돼지치기 왕자>, <나이팅게일>), 연인들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양치기 아가씨와 굴뚝 청소부>), 재치 있는 유머가 즐거운 이야기(<완두콩 위에서 잔 공주>, <연인들>, <짜깁기 바늘>), 다소 섬뜩하고 무시무시한 이야기(<장미의 요정>, <빨간 구두>), 주어진 삶의 예찬(<꿋꿋한 주석 병정>, <전나무>) 등 다채로운 이야기로 독자들의 마음을 끈다. 꽃이 시들어 있는 이유는?(<어린 이다의 꽃>), 아기는 어디에서 올까?(<황새>), 밤새 무지무지 즐거운 꿈을 꾸는 이유는? 반대로 나쁜 꿈을 꾸는 이유는?(<잠의 요정 올레 루코이에>), 구름이 갈라질 때 번개를 보면 왜 안 될까? (<메밀>) ……. 동화 속에서 안데르센이 제시하은 상상력은 감탄이 절로 나온다. 안데르센이 터키, 그리스, 이탈리아 등을 여행하면서 영감을 얻어 쓴 이야기(<청동 멧돼지>, <우정의 맹세>, <호메로스의 무덤에 핀 장미>)에선 이국적 풍경과 느낌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 환상 속 세계에 담긴 동화의 가치 안데르센은 작품 속에서 권선징악의 뚜렷한 메시지와 행복한 결말로 감동을 전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인생의 통과의례를 거칠 때 닥치는 혹독한 시련, 고통, 슬픔을 섬뜩하게 전하기도 한다. 세상의 가장 밑바닥에서 가장 높은 자리까지 경험해 본 안데르센은 자신의 인생 경험을 밑바탕 삼아 동화로 승화시켰다. 환상과 상상 속 세계를 자유자재로 그리는 이야기꾼의 마법이 섬뜩하리만치 사실적인 감동을 주는 역설적인 이유가 여기에 있다. 아이들도 슬픔과 고통을 알아야 하며, 이를 넘어서서 이겨낼 때 찾아오는 행복이 진정 큰 기쁨으로 올 수 있다는 위로와 용기, 삶은 모순으로 가득하지만 이를 받아들이는 이해와 포용의 자세, 이것이야말로 안데르센 동화가 빛나는 진정한 이유가 아닐까. 안데르센은 추위에 떨면서도 세상은 언제나 따뜻한 곳이라고 떠벌리는 위선자는 아니다. 그는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악의 문제, 생존의 문제들을 대담하게 내놓는다. 그러나 진실을 알았다고 해서 살아갈 용기를 잃지는 않는다. - 폴 아자르(어린이문학 평론가) 안데르센은 ‘동화’를 어린이들만 읽는 이야기라고 한정 짓지 않았다. 어린이들에겐 작품을 읽는 것만으로도 즐거움을, 어른들에겐 인생을 산 경험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심오한 의미를 전한다. 안데르센 동화의 위대함이 또한 여기에 있다. ▶ 전문가의 해설, 상세한 화보로 만나는 안데르센의 작품 세상 한 편 한 편 작품의 의의와 배경, 출처 등을 보여 주는 전문가의 작품 해설은 작품을 더욱 풍성하고 깊이 있게 읽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못생긴 새끼 오리>는 완성하는 데 여섯 달 이상 걸렸으나, <눈의 여왕>은 이야기가 “종이 위에서 춤을 추듯이” 흘러나와 여드레 만에 완성했다는 이야기 등 작품 뒷이야기는 작품의 재미를 더해 주고, 작품 곳곳에서 드러나는 안데르센의 자전적인 모습을 짚어 주는 해설들은 안데르센의 굴곡 많은 삶과 작품 세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안데르센은 성공한 ‘못생긴 새끼 오리’이며, 고결한 ‘인어 공주’이다. ‘꿋꿋한 주석 병정’이자, 왕의 사랑을 받는 ‘나이팅게일’이다. - 재키 울슐라거(《안데르센 평전》 저자) 더불어 안데르센의 어린 시절과 가족사, 안데르센 동화의 특징, 안데르센이 동화를 발표하면서 밝힌 서문 등이 안데르센 관련 사진과 함께 실려 있는 화보도 안데르센을 이해하는 데 보탬을 준다. ▶ 고전 삽화가 전하는 작품의 감동 안데르센이 직접 발굴한 천재 화가 빌헬름 페데르센, 환상적인 그림으로 정평이 난 카이 닐센, 20세기 초반 일러스트의 황금기를 이끌던 에드먼드 뒤락 등 그림의 대가들이 해석하고 그려 낸 안데르센의 고전 삽화는 작품의 감동을 더해 준다.
빤쓰왕과 크롱의 괴물
파랑새 / 앤디 라일리 (지은이), 보탬 (옮긴이) / 201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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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명작,문학앤디 라일리 (지은이), 보탬 (옮긴이)
빤쓰왕 시리즈 두 번째 책으로, 제1권 <빤쓰왕과 사악한 황제>에 이어지는 신나는 모험 이야기다. 든든한 질 장관과 어릿광대 메건은 <빤쓰왕과 크롱의 괴물>에서도 여전히 빤쓰왕과 위기의 순간을 함께한다. 만화가 앤디 라일리의 손으로 그린 일러스트가 가득한 빤쓰왕 시리즈는 배꼽 빠지는 웃음이 끝없이 터진다. 빤쓰왕 시리즈는 재미만 주는 책이 아니다. 교훈과 생각거리를 주는 리더십 수업 교재이기도 하다. 이 책은 리더의 자질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하고, 선과 악에 대한 가치판단으로 고민하게 한다.1. 몸에 좋은 야채 2. 끔찍한 풍차 3. 전투 준비, 얍! 4. 마상 창 시합 5. 크롱 황무지로 6. 불두꺼비 7. 불리쓰를 잡아라 8. 빤쓰왕의 지혜 9. 쿵! 쿵! 쿵! 10. 더 끔찍한 풍차 11. 괴물의 똥구멍 12. 우리가 배운 것들 *[만화] 너비슨 황제의 애완용 쥐★ 아마존 베스트셀러! ★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전 세계 12개국 출간! ★ 영미권 학교 리더십 수업 교과서! 세계적 베스트셀러 ‘자살토끼’ 만화가의 어린이를 위한 선물! 세상에서 제일 재밌는 책 《빤쓰왕》 깔깔 웃다가 똑똑해져요! 빤쓰왕이 왜 빤쓰왕이냐고요? 사악한 너비슨 황제가 한껏 비아냥대며 붙여 준 별명이지요. 겸손한 빤쓰왕은 이 이름이 꽤 마음에 드나 봐요. 국민들도 빤쓰왕의 이름을 사랑해요. 《빤쓰왕과 크롱의 괴물》은 빤쓰왕 시리즈 두 번째 책으로, 제1권 《빤쓰왕과 사악한 황제》에 이어지는 신나는 모험 이야기예요. 든든한 질 장관과 어릿광대 메건은 《빤쓰왕과 크롱의 괴물》에서도 여전히 빤쓰왕과 위기의 순간을 함께합니다. 만화가 앤디 라일리의 손으로 그린 일러스트가 가득한 빤쓰왕 시리즈는 배꼽 빠지는 웃음이 끝없이 터져요. 빤쓰왕 시리즈는 재미만 주는 책이 아닙니다. 교훈과 생각거리를 주는 리더십 수업 교재이기도 해요. 이 책은 리더의 자질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하고, 선과 악에 대한 가치판단으로 고민하게 하지요. 《빤쓰왕과 크롱의 괴물》을 읽고 나면 빤쓰왕이 왜 훌륭한 임금인지 느끼게 될 거예요. 너비슨 황제요? 사악한 너비슨 황제가 이번에도 가만있을 리 없지요. 《빤쓰왕과 크롱의 괴물》을 통해 여러분은 국민이 국가에 어떤 의미를 지니는 존재인지 배우게 될 거예요. 그래서 빤쓰왕 시리즈는 깔깔 웃다가 똑똑해지는 책이랍니다. 자, 이제 《빤쓰왕과 크롱의 괴물》 관전 포인트가 궁금하죠? 길쭉한 모양의 젤리를 잔뜩 준비하세요! 젤리를 길게, 길게, 긴 밧줄이 될 때까지 이어 보세요. 그 밧줄을 꽉 붙잡으면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날 거예요. 끔찍하게 맛없는 ‘야채 50입 캠페인’ 크롱 황무지에 괴물이 나타났다! 질 장관의 지시로 단것 대신 야채를 하루에 50입이나 먹게 된 에드윈 왕국. 아무리 임금이라도 예외는 없어요. 마녀의 코처럼 축 늘어진 녹색 야채를 먹고 있던 어느 날, 크롱 황무지에 괴물이 나타났다는 소식이 전해집니다. 정의로운 빤쓰왕은 일대일 결투를 선언하죠. 앗, 그런데 빤쓰왕은 ‘일대일 결투’의 말뜻을 모르고 있어요. 빤쓰왕이 괴물을 물리칠 원정대를 직접 꾸리는 동안, 너비슨 황제는 궁궐의 고지도 방에서 뭔가를 은밀하게 준비합니다. 무슨 꿍꿍이속일까요? 빤쓰왕의 무시무시한 모험 속으로 들어가 보세요! 에드윈은 수북하게 쌓인 야채 더미를 접시 가장자리로 밀어 놨어요. 에드윈은 평범한 소년이 아니에요.
형, 미안해 미안해!
채우리 / 이경순 지음, 안영선 그림 / 200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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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리명작,문학이경순 지음, 안영선 그림
별이 된 소년
비룡소 / 팜 무뇨스 라이언 지음, 피터 시스 그림, 송은주 옮김 / 201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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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명작,문학팜 무뇨스 라이언 지음, 피터 시스 그림, 송은주 옮김
비룡소 걸작선 시리즈 19권. 1971년 노벨문학상 수상자이자 전 세계에서 가장 널리 읽히는 시인 파블로 네루다의 어린 시절을 다룬 동화이다. 이 작품은 “글과 그림의 절묘한 결합. 마술적 사실주의를 아주 잘 보여 주는 작품.”이라는 평을 받으며 2010년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아너 상을 수상했다. 저자는 네루다의 에세이 「어린 시절과 시」에 실린, 담장에 뚫린 구멍으로 솔방울과 양을 주고받았던 어린 시절 일화를 읽고 이 작품을 구상하게 되었다. 그는 회고록과 시들에 담긴 네루다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아버지와의 불화 속에서도 꿈을 놓지 않는 어린 시인의 성장 모습을 생생하게 표현해 냈다. 칠레 국경 지대의 한 마을, 네프탈리 레예스는 몸이 허약해 침대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지만 언어에 대한 감수성과 호기심으로 늘 세상을 탐험하길 꿈꾼다. 하지만 가부장적이고 강압적인 아버지는 책읽기와 글쓰기에 대한 아들의 열망을 ‘쓸모없는 일’로 치부하고, 늘 공상에 빠진다 하여 ‘덜떨어진 아이’로 여긴다. 네프탈리가 자라면서 갈등은 더욱 심해지고 부자 사이에는 실망과 애증이 자리 한다. 네프탈리는 자신을 사랑해 주고 이해해 주는 새어머니와 삼촌, 여동생과 형의 사랑 속에서 그만의 감성을 키워 나가며 결국 ‘파블로 네루다’라는 필명으로 세상에 나아가기 시작하는데….비 바람 진흙 숲 나무 솔방울 강 바다 석호 사랑 열정 불 작가의 말 옮긴이의 말 파블로 네루다의 시와 송시보스턴 글로브 혼 북 아너 상 수상작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이자 20세기 가장 위대한 시인 파블로 네루다 시와 그림으로 보는 그의 어린 시절 이야기 글과 그림의 완벽한 결합이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시인 파블로 네루다를 환상적으로 그려냈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1971년 노벨문학상 수상자이자 전 세계에서 가장 널리 읽히는 시인 파블로 네루다의 어린 시절을 다룬 동화 『별이 된 소년』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글과 그림의 절묘한 결합. 마술적 사실주의를 아주 잘 보여 주는 작품.”이라는 평을 받으며 2010년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아너 상을 수상했다. “삶 자체가 메타포”라 불리는 파블로 네루다는 가장 단순하고 가장 사소한 것들에서 영감을 받아 사람과 세상에 대해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노래한 시인이다. 그의 모습은 영화 「일 포스티노」로도 제작된 『네루다의 우편배달부』를 비롯하여 다른 작가들의 작품에도 영감을 주었다. 『별이 된 소년』의 저자 팜 무뇨스 라이언 역시 네루다의 에세이 「어린 시절과 시」에 실린, 담장에 뚫린 구멍으로 솔방울과 양을 주고받았던 어린 시절 일화를 읽고 이 작품을 구상하게 되었다. 그는 회고록과 시들에 담긴 네루다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아버지와의 불화 속에서도 꿈을 놓지 않는 어린 시인의 성장 모습을 생생하게 표현해 냈다. 시구로 표현된 소년의 정신세계는 이 작품을 감성적으로 즐길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해 준다.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피터 시스의 점묘화는 그 상상의 세계를 더욱 극대화시킨다. 칠레 국경 지대의 한 마을, 네프탈리 레예스는 몸이 허약해 침대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지만 언어에 대한 감수성과 호기심으로 늘 세상을 탐험하길 꿈꾼다. 하지만 가부장적이고 강압적인 아버지는 책읽기와 글쓰기에 대한 아들의 열망을 ‘쓸모없는 일’로 치부하고, 늘 공상에 빠진다 하여 ‘덜떨어진 아이’로 여긴다. 네프탈리는 자신을 사랑해 주고 이해해 주는 새어머니와 삼촌, 여동생과 형의 사랑 속에서 그만의 감성을 키워 나가며 결국 ‘파블로 네루다’라는 필명으로 세상에 나아가기 시작한다. 이 책은 희망의 색이라 하여 초록색 잉크로 글쓰기를 즐겼던 파블로 네루다의 감성을 담기 위해 본문이 초록색으로 인쇄되었다. 부록에는 파블로 네루다의 시가 수록되어 있어 책을 읽고 난 후 여운을 되새김질 할 수 있다. ■ 네프탈리 레예스는 왜 파블로 네루다가 되어야 했을까? 그는 시인 아들을 갖게 된 굴욕으로부터 아버지를 구해 주기 위해서 이 이름을 쓰기로 했다. 어쩌면 길을 잃고 헤매다가 자신을 발견하게 될 때까지만 이 이름을 쓸지도 모른다. 네프탈리는 세상에 대한 섬세한 더듬이와 남다른 감수성을 지녔지만 철도 회사에서 일하는 거친 아버지는 무뚝뚝한 데다 보수적이고 무엇보다 식구들을 자기 뜻대로만 휘두르려 한다. 늘 자신을 쓸모없고 덜떨어진 아이로 취급하지만 네프탈리는 아버지에게도 다른 모습이 있을 거라 기대하고 언젠가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을 아버지와 나눌 수 있으리라 희망에 부풀기도 한다. 하지만 그가 자라면서 갈등은 더욱 심해지고 부자 사이에는 실망과 애증이 자리 한다. 파블로 네루다는 자신의 시에 아버지에 대한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무뚝뚝한 나의 아버지/ 기차에서 돌아오신다/ 우리는 알아차린다/ 밤에/ 흩어지는 신음,/ 밤의 탄식을 토해내며/ 빗속을 뚫고 들려오는/ 기관차의/ 기적소리로/ 그 다음에는/ 떨리며 열리는 문소리로./ 바람 한 줄기/ 아버지와 함께 들어왔다 -『파블로 네루다의 시』, 「아버지」에서 우리도 종종 부모가 바라는 이상과 자신의 꿈이 달라 갈등하는 일을 겪는다. 그래서 기대와 실망을 거듭하는 네프탈리의 모습은 지금 한창 꿈을 꾸는 사람에게, 그리고 그 꿈을 지켜보고 있는 사람에게 마음 한편이 시린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 사랑, 희망, 가족애, 사회 정의에 대한 메시지 “제 펜도 침묵시키지 못할 거예요.” 집 담장으로 알 수 없는 누군가와 선물을 주고받았던 비현실적인 경험, 말 한마디 제대로 건네지 못하고 떠나보냈던 순수한 첫사랑, 여름 휴가지에서 만난 사랑하는 백조의 죽음 등 시적인 문체로 펼쳐지는 네루다의 일화들은 우리가 삶에서 소중히 여겨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알려 준다. 또한 아버지의 등 뒤에서 자신을 사랑해 주고 다독여 준 새어머니, 아버지에게 똑같이 상처받았지만 같이 손잡으며 견뎌 주었던 형과 여동생 등 어린 시절 네프탈리와 늘 함께한 식구들의 모습에서 네루다 시의 원천이 된 사랑의 씨앗들을 발견할 수 있다. 네프탈리는 신문사 「라 마냐나」의 발행인이었던 삼촌을 통해 사회 정의에 대한 의식에 눈 뜨게 된다. 칠레에 거주하는 인디언 마푸체족들의 권리를 옹호하던 삼촌은 반대 세력에 부딪혀 신문사가 불타기도 하지만 자신이 옳다고 여기는 신념을 끝까지 지켜 나간다. 삼촌의 신문사에서 같이 일하며 그 모습을 지켜본 네프탈리는 불의에 같이 분노하며 거기에 맞설 수 있는 마음의 근육을 키워 나간다. ■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려 낸 시와 꿈의 세계 삽화를 그린 피터 시스는 볼로냐 라가치 상을 비롯하여 칼데콧 아너 상을 세 차례나 수상한 세계적인 그림 작가이다. 그는 점묘법을 사용하여 단색임에도 불구하고 그림에 풍부한 질감을 불어넣었다. 글 중간 중간에 삽입된 시구와 질문들을 자신만의 독특한 시선으로 포착해 글뿐 아니라 그림에서도 은유가 느껴진다. 각 장이 시작되기 전마다 그림 세 컷이 들어가 있는데 다음 장에서 펼쳐질 내용들을 함축적으로 보여 주고 있어 “시각적인 예고편” 역할을 한다. 그림을 먼저 보고 다음 이야기를 예측해 보는 것도 이 책을 즐기는 묘미가 될 것이다.
강미선쌤의 개념 잡는 곱셈 비법
스콜라스 / 강미선 지음 / 2012.06.29
9,800원 ⟶ 8,820원(10% off)

스콜라스수학동화강미선 지음
반복 연산을 통해 곱셈 실력을 습득하는 게 아니라, 직사각형을 직관적으로 보고 개념을 확실히 잡음으로써 연산 실력을 키워주는 책이다. 한 자리 수끼리의 곱셈에서 시작해서 두 자리 수끼리의 곱셈 모두 담겨 있다. 한 권 안에 이런 내용들을 다 담았기 때문에, 이 책을 교재로 사용하면 짧은 시간에 몰입하여 곱셈 원리를 터득할 수 있다.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바둑돌 세기부터 시작한다. 단순해 보이는 이 속에 곱셈의 원리가 숨어 있다. 바둑돌 세기는 직사각형의 넓이 구하기로 이어지면서 곱셈에서 왜 앞의 수와 뒤의 수 순서를 바꿔도 답이 같은지 그 이유를 자연스럽게 알려 준다. 특히 넓이를 구할 때 가로 길이와 세로 길이를 나눠 넓이 구하는 연습을 하면서 수를 가르고 모으는 사고를 하게 된다.비법 시리즈의 특징 4 자연수 계산 원리 6 곱셈 비법에 담긴 수학적 원리 8 학부모님들께 10 암산이 잘 안 될 때는 이렇게! 12 곱셈 비법 1단계 바둑돌 세기 13 2단계 갈라서 더하기 35 3단계 표 만들기 57 4단계 암산하기 83 정답 91개념을 잡으면 아이의 연산 능력이 확 높아집니다! 수학 실수를 없애고 재미가 쑥쑥!! 『개념 잡는 수학 사전』, 「행복한 수학 초등학교」시리즈 등 초등 수학 베스트셀러를 다수 출간한 저자의 ‘수학 개념 잡는’ 연산 비법!!! 『곱셈 비법』은 기존에 나왔던 방법과 확 다릅니다. 반복 연산을 통해 곱셈 실력을 습득하는 게 아니라, 직사각형을 직관적으로 보고 개념을 확실히 잡음으로써 연산 실력이 확 높아집니다. 『곱셈 비법』은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바둑돌 세기부터 시작합니다. 단순해 보이는 이 속에 곱셈의 원리가 숨어 있습니다. 바둑돌 세기는 직사각형의 넓이 구하기로 이어지면서 곱셈에서 왜 앞의 수와 뒤의 수 순서를 바꿔도 답이 같은지 그 이유를 자연스럽게 알려 줍니다. 특히 넓이를 구할 때 가로 길이와 세로 길이를 나눠 넓이 구하는 연습을 하면서 수를 가르고 모으는 사고를 하게 됩니다. 이 직사각형은 표로 이어지죠. 수를 표로 표현하여 곱셈을 하니, 두 자리 수x두 자리 수 곱셈이 정말 쉬워집니다! 몇날 며칠 외워야 하는 19단 곱셈이 단번에 되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아하! 수학이 이렇게 재밌는 거구나!’ 진짜 수학의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무엇보다 수학적 사고력이 형성된다는 데 이 ‘곱셈 비법’의 장점이 있습니다. 이 과정은 중학교 ‘다항식의 연산’, 나아가 방정식까지 연결됩니다. 술술 넘어가는 페이지에 수학에 대한 흥미도 쑥쑥 자랍니다! ★ 비법 시리즈를 먼저 풀어 본 아이와 엄마의 소감 내가 몰랐던 식과 그 식의 풀이 방법을 알 수 있어서 정말 유익했다. - **초등학교 3학년 박** 쉬운 원리를 알고 풀이 식을 유도해 생각보다 쉽게 풀고 이해했다. 수가 커지면 애들이 버거워한다. 그런데 그걸 갈라서 하니까 훨씬 간단하다. - 박** 엄마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더 많은 것을 배운 것 같아서 좋다. - **초등학교 3학년 문** 우리 딸이 아직 백 자리는 안 해 봤는데, 이 교재로 하니까 뒤까지 쭉 할 수 있어서 되게 좋다. 더 풀고 싶어한다. 아이가 ‘이게 더 쉽다’ ‘재미있네’ 한다. 나도 놀랐다. 나보다 암산이 더 빠르다. - 문** 엄마 아직 안 배운 것도 배워서 좋았고 정말 재미있었다. - **초등학교 3학년 안** 내가 어렸을 때 이렇게 배웠다면 좀 더 쉽게 받아들였을 것 같다. 새롭고 괜찮은 방법이다. - 안** 엄마 재미있었고 다른 방법보다 더 쉬웠다. - **초등학교 4학년 최** 시중에 나와 있는 몇 가지 학습지를 많이 봤는데, 도형을 이용해서 나눗셈의 원리를 가르쳐 준 건 처음이다. 정말 쉽고, 이해하기 쉬웠다. 아이가 늘 헤매던 걸 단번에 개념 정리한 것 같아 기분이 너무 좋다. - 최** 엄마 ★ 책의 특징 1. 그림만 봐도 딱! 매우 직관적이라, 저학년 아이들도 혼자서 할 수 있습니다. 『곱셈 비법』은 매우 직관적입니다. 그래서 설명글을 읽지 않고 그림만 보고도 아이가 원리를 이해하고 따라하고, 깨우칠 수 있습니다. 2. 교과서에 나오는 수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합니다. 『곱셈 비법』은 자연수 계산의 기본 핵심 원리인 ‘십진법’과 ‘자리값’을 바탕으로 합니다. 이러한 수학의 기본 원리와 관계를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곱셈 비법』으로 공부하면 계산 실력은 물론, 수학적 사고력이 쑥쑥 자랍니다. 3. 바둑돌과 직사각형을 사용해 수학적 이해를 높입니다. 『곱셈 비법』에서는 원리를 보여 주는 데 바둑돌과 직사각형을 사용합니다. 글로 된 설명이 너무 길거나 복잡하면 일단 ‘어렵겠다’, ‘재미없겠다’는 생각부터 들지만, 그림이 나오면 ‘쉽겠는데?’, ‘재밌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직사각형 같은 도형과 연산은 서로 별개라는 편견도 사라집니다. 또한, 그림을 보면서 계산 과정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고, 사진 찍듯이 머릿속에 모습을 기억하기도 쉽습니다. 따라서 『곱셈 비법』으로 공부하면 수학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4. 여러 학년 내용을 단기간에 학습할 수 있습니다. 『곱셈 비법』 한 권 안에는 몇 년에 걸쳐 배우는 내용들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한 자리 수끼리의 곱셈에서 시작해서 두 자리 수끼리의 곱셈 모두 담겨 있지요. 한 권 안에 이런 내용들을 다 담았기 때문에, 『곱셈 비법』을 교재로 사용하면 짧은 시간에 몰입하여 곱셈 원리를 터득할 수 있습니다. 5. 중학 수학 ‘다항식의 연산’과 이어집니다. 『곱셈 비법』은 중학교 때 배우는 ‘다항식의 연산’과 연결됩니다. 자연수는 식이 아니라 수이지만, 수의 연산은 곧 식의 계산과 연결됩니다. 중학교에 가면 마치 전혀 새로운 수학을 배우는 줄 알고 미리 겁먹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초등학교 때와는 차원이 다르다는 말에 의욕을 상실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수학은 모든 학년에 다 이어집니다. 중학교 수학은 초등학교 수학에서 시작하고, ‘다항식의 연산’의 뿌리는 자연수 연산입니다. 따라서 비법 시리즈로 공부하면 중학교 수학도 낯설지 않습니다. 6. 암산이 됩니다! 수학 개념을 잡고, 결국은 암산까지 술술 됩니다. 하지만 암산이 궁극적인 목표는 아닙니다. 암산하는 과정 속에서 아이는 머릿속에서 수를 가지고 놀고, 수학적 사고력이 자랍니다. 또한 수학에서 중요한 몰입의 연습을 하게 됩니다.
하루와 미요
문학동네어린이 / 임정자 지음, 박세영 그림 / 2014.11.13
12,000원 ⟶ 10,80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임정자 지음, 박세영 그림
초승달문고 시리즈 35권. 아이들의 마음을 읽는 오래된 벗 임정자 작가와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두 차례나 선정된 박세영 화가의 호흡으로 탄생한 아름다운 동화다. 특히 박세영 화가는 이 동화집에 실린 「세상에서 가장 겁 많은 고양이 미요」로 2014년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다. 글작가 특유의 담박하고 리듬감 있는 문장과 온화한 동양화의 붓질을 품은 이 책은 처음 집 밖으로 나서 길을 개척하는 어린 강아지(「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강아지 하루」)와 남들이 시도하지 않는 것에 도전하는 고양이(「세상에서 가장 겁 많은 고양이 미요」)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그들을 누르는 굴레에 위축되지 않고 모험심과 개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격려해 준다.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강아지 하루 6 세상에서 가장 겁 많은 고양이 미요 68나는 울보 꼬맹이가 아니야. 나는 이제 어엿한 개라고. _「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강아지 하루」 편 하루는 작디작은 강아지다. 저수지 건너편 마을에서 대추나무 집으로 살러 온 첫날 얼마나 울어 댔는지 동네에 울보 꼬맹이라고 소문이 났다. 하지만 이것은 다 옛날 말이다. 하루는 이제 누구보다 씩씩한 개가 되었으니까. 게다가 사납기로 소문난 검은 개와 친구도 되었다. 하루에게 무슨 일이 있었느냐고? 봄볕이 좋은 어느 날 하루는 귀가 번쩍 뜨이는 소리를 듣는다. “날 보러 와. 날 보러 와.” 대추나무 잎사귀를 간질이는 그 속삭임이 어디에서 오는지 알고 있는 하루는 울타리 밖으로 나선다. 처음 가 보는 길은 낯설고 위험한 것투성이다(물론 친구도 있다!). 시커먼 한길에선 트럭이 무섭게 내달리고, 둑길은 높고, 개울물은 하루를 집어삼킬 듯 흐른다. 하루는 겁이 나 왔던 길을 되돌아가기도 하고 두려움 앞에서 망설이기도 하지만, 하루하루 앞에 높인 장애물을 모험하듯 헤쳐 나간다. 그리하여 트럭 오가는 한길을 당당히 건너고, 큰 개울에 놓인 징검다리도 턱턱턱 건너고, 비탈진 언덕을 올라 과수원까지 달려간다. 하지만 과수원 앞에는 지금까지보다 더 엄청난 벽이 버티고 서 있었다. 언제나 곁에서 응원했던 털보조차 위험하다고 말리지만 하루는 다시 한번 용기를 그러모아 새로운 훈련을 시작한다. 바람이 이끄는 그곳에 꼭 가야 할 까닭이 있었으니까. 고양이는 헤엄을 치지 않아, 미요옹미요옹. 고양이가 헤엄치지 않는다는 편견을 버려, 꽉꽉. 「세상에서 가장 겁 많은 고양이 미요」 편 고양이는 물을 싫어한다. 저수지 근처 고양이 마을에 사는 미요도 그랬다. 헤엄치는 고양이가 있다는 물오리 과과의 말을 들었을 때도 미요는 쉬이 믿기지 않았다. 하지만 그것은 다 옛날 말이다. 이제 고양이 마을의 저수지엔 헤엄치는 물오리보다 헤엄치는 고양이들이 더 많아졌다. 게다가 고양이라면 당연히 하지 않던 일들을 하나둘씩 시작했다. 고양이 마을에 어떤 일이 있었느냐고? 평범했던 미요가 겁쟁이가 된 그 사건이 벌어진 건, 여자 친구 미야와 저수지 근처로 소풍을 나갔을 때였다. 즐거운 시간은 잠시, 미야가 발을 헛디뎌 그만 물에 빠지고 만다. 한 번도 헤엄을 쳐 본 일 없는 미요는 발만 동동 구르고 그사이 이웃마을 개 털보가 미야를 구해 준다. 그 일로 미요는 물오리 과과의 응원 아래 수영을 배우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막상 저수지 앞에 서니 발 하나 들여놓기도 겁이 난다. 헤엄에 대한 책을 모조리 살펴보면 괜찮을까, 다리 젓기 연습을 하면 덜 무서울까, 다이빙 연습을 하면, 잠수 연습을 하면? 하지만 책을 모조리 훑고 단계별 연습을 마쳐도 물은 여전히 무섭다. 찰랑대는 물결은 “오기만 해. 오기만 해.” 으름장을 놓고, 친구들은 엉뚱한 짓만 골라 한다며 미요를 비웃고, 어른 고양이들은 고양이답지 않은 일로 고양이 망신시킨다며 못마땅해한다. 지금이라도 그만둘까 마음이 흔들리지만, 미요에겐 그만둘 수 없는 까닭이 있다. 아이들 안에 응축되어 있는 성장의 에너지를 일깨우는 동화 아이들은 언제나 모험할 준비를 갖추었지만 그 흥은 깨지고 말 때가 많다. 안전하지 않아서, 통념에서 비켜나서, 혹여 마음이 다칠까 봐 어른들이 아이들을 제한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다. 아이들은 울타리 밖으로 나가 모험을 해 보기도 전에 울타리 안에 강제로 앉혀지고 개성을 발휘하기도 전에 모난 돌 깎여 나가듯 깎여 모두 엇비슷해지고 만다. 아이들의 모험을 응원하고 개성을 존중해 줄 수는 없을까, 모험 앞의 두려움과 실패는 누구나 겪는 일이라고 괜찮다고 말해 줄 수는 없을까. 작가는 수많은 위험과 편견 속에서 자신을 발견하고 성장하고 마침내 소중한 무엇인가를 이루게 되는 하루와 미요, 두 편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 안에 응축되어 있는 성장의 에너지를 믿으라고 일깨운다. 무엇이 있을지 모를 길을 매일 달려갔던 하루는 더 이상 울보 꼬맹이 강아지가 아니고, 쓸데없는 짓만 골라 한다며 놀림받던 미요는 더 이상 조롱거리가 아니다. 씩씩하게 나아가다가도 넘어지고 또 언제 그랬느냐는 듯 다시 힘을 내어 달려가는 하루와 미요의 모습은 아이들은 누구든 최선을 다해 제 앞의 문제를 해결하고 스스로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당찬 존재임을 깨닫게 해 준다.
후 Who? 마하트마 간디
다산어린이 / 오영석 글, 이종원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 201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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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오영석 글, 이종원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겁쟁이 소년, 민족의 위대한 지도자가 되다! 인도의 정신적 지도자, 차별받는 인도인과 인도의 독립을 위해 비폭력 저항 운동을 펼쳤던 마하트마 간티는 어릴 적, 수줍음이 많아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는 큰 소리로 이야기도 하지 못했던 내성적인 소년이었습니다. 그는 독실한 힌두교인이었던 어머니를 따라 자연스럽게 힌두교인이 되었고, 진리를 탐구하는 힌두교 신화에 감동을 받아 진실한 삶을 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간디는 식민지배 아래 영국인에게 차별받는 인도 사람들을 돕고자 영국으로 건너 가 영국 법을 배우고 변호사가 되어 인도로 돌아옵니다. 사업을 하는 동포의 의뢰로 남아프리카에 찾아간 간디는 백인들로부터 인간 이하의 대우를 받는 인도인들을 보며 부당한 차별에 맞서고자 결십합니다. 이후 남아프리카에 사는 인도인들을 위한 단체를 조직하고, 백인 사회의 부당함을 알리고자 글을 써서 신문에 기고했으며 인두세나 아시아인 등록제 등 인종 차별적인 제도에 맞서고자 비폭력 저항운동인 사티하그라하 운동을 전개했습니다. 비폭력 저항 운동으로 인도 국민의 영웅이자 지도자가 된 간디에게 시인 타고르는 위대한 영혼이라는 뜻을 지닌 ‘마하트마’라는 별칭을 지어 주고, 인도인들은 간디에 대한 존경을 담아 마하트마 간디라고 불렀습니다. 폭력을 동원하지 않더라도 그릇된 정책과 제도를 고칠 수 있다는 신념을 따라 진실한 삶을 살았던 간디의 삶을 「세계인물교양만화 who?」에서 만나봅시다. 1. 수줍음 많은 소년 (간디의 성공 열쇠) 2. 영국 유학 (인물백과 2 간디의 나라, 인도) 3. 남아프리카에서의 인권운동 (인물백과 3 세계의 종교) 4. 진리를 지킨다 (인물백과 4 남아프리카공화국) 5. 인도 독립운동 (인물백과 5 제국주의에 대하여) 6. 소금 행진 (인물백과 6 사티아그라하 운동) 7. 영혼의 지도자 생각이 커지는 논술 마당 연표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인도의 위대한 영혼의 지도자, 간디의 삶을 가장 충실하게 그린 최고의 교양 만화 수줍음이 많아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는 큰 소리로 이야기도 하지 못했던 어린 소년, 이 소년이 훗날 인도의 정신적 지도자가 된 마하트마 간디입니다. 마하트마 간디는 차별받는 인도인과 인도의 독립을 위해 비폭력 저항 운동을 펼쳐 야만적인 폭력을 동원하지 않더라도 그릇된 정책과 제도를 고칠 수 있다는 것을 깨우쳐 준 인물입니다. 겁쟁이 소년, 진실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다 총리를 지낼 정도로 리더십 있고 씩씩했던 할아버지, 아버지와는 달리 내성적인 성격이었던 어린 간디는 집안에서 어머니와 함께 지내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독실한 힌두교인이였던 어머니를 따라 자연스럽게 힌두교인이 되었고 진리를 탐구하는 힌두교 신화에 감동을 받은 후 진실한 삶을 살겠다고 다짐합니다. 학교에서 장학사가 참관한 가운데 영어 낱말 쓰기 시험을 볼 때입니다. 간디가 제대로 답을 쓰지 못하는 것을 본 담임선생님은 몰래 답을 알려 주었고, 그렇게 알게 된 답을 쓰는 것은 자신의 양심이 허락하지 않는 일이었기에, 간디는 정답을 알고도 일부러 틀린 답을 그대로 써냅니다. 이렇게 성장한 간디는 그 뒤로도 평생 자신의 양심에 따라 행동합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간디는 식민지배 아래 영국인에게 차별받는 인도 사람들을 돕고자 영국으로 건너 가 영국 법을 배우고 변호사가 되어 인도로 돌아옵니다. 자신만의 방법으로 인도를 위해 저항하여 국민의 정신적인 지도자가 되다 사업을 하는 동포의 의뢰를 받고 남아프리카에 온 간디는 백인들로부터 인간 이하의 대접을 받으며 힘들게 살아가는 인도인들의 모습을 보며 고심 끝에 부당한 차별에 맞서고자 결심합니다. 남아프리카에 사는 인도인들을 위한 단체를 조직하고, 백인 사회의 부당함을 알리고자 글을 써서 신문에 기고했으며 인두세나 아시아인 등록제 등 인종 차별적인 제도에 맞서고자 비폭력 저항운동인 사티하그라하 운동을 전개했습니다. 백인들의 무력 진압에도 꿋꿋이 사티아그라하 운동을 펼친 인도인은 남아프리카 백인 정부로부터 차별적인 제도를 없애겠다는 약속을 얻어 냅니다. 인도로 돌아온 간디는 사티아그라하 운동을 펼치는 한편, 국산품 장려 운동인 스와데시 운동과 인도의 모든 노동자가 일손을 놓고 아무 일도 하지 않는 하르탈 운동을 전개해 인도 전역에서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인도인 모두가 간디를 중심으로 하나가 되었습니다. 영국 경찰은 간디가 전개하는 운동에 참여하는 사람들에게 무자비한 폭력을 서슴지 않았지만, 인도인들은 결코 폭력적인 대응을 하지 않았고, 제2차 세계대전을 계기로 인도는 드디어 독립을 합니다. 비폭력 저항 운동으로 인도 국민의 영웅이자 지도자가 된 간디에게 시인 타고르는 위대한 영혼이라는 뜻을 지닌 ‘마하트마’라는 별칭을 지어 주고, 인도인들은 간디에 대한 존경을 담아 마하트마 간디라고 불렀습니다. ‘인물 백과’ 코너에서는 간디의 성공 열쇠, 간디의 나라인 인도, 사티아그라하 운동 등에 관한 지식을 사진 자료와 그림을 활용해 알려 줍니다. ‘논술 마당’ 코너에서는 퀴즈, 역할 바꾸어 생각하기, 책 만들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전 세계 어린이와 학부모를 감동시킨 위인전 《who?》시리즈 초등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첫 손에 위인전을 꼽는다. 한 사람의 생애를 다루는 위인전은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희노애락 등 인간이 겪는 감정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또 위인전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도록 역할 모델을 제시한다. 다산어린이에서 출간된 《who?》시리즈는 이런 위인전의 의미를 가장 잘 살린 책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자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평생을 간직할 큰 꿈의 밑그림을 그리는 시기가 바로 이 시기이다. 무엇보다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갈 동안 흔들리지 않는 큰 꿈을 심어 주어야 한다.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는 말처럼 스스로 인생의 밑그림을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어야 한다. 이때 본보기가 되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who?》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담고 싶고 되고 싶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나침반과 같은 책이다. 《who?》 시리즈에서 다루는 위인은 분야, 국가, 여성과 남성, 인종을 초월한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준다. 학부모와 선생님들을 포함한 광범위한 설문 조사와 교과서 분석 등을 통해 선정된 인물들을 만나면 세상을 보는 올바른 시각과 균형 잡힌 가치관을 기를 수 있다. 나와 닮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담은 책 《who?》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점이다. 《who?》시리즈는 인물의 어린 시절과 실패, 좌절과 극복의 순간을 여과 없이 담아서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이야기를 보며 용기를 얻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한다. 힐러리 클린턴은 어린 시절 지독한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렸다. 이 시대 최고의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상한 행동 때문에 구제불능이라고 손가락질을 받는 아이였다. 21세기의 가장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기업가로 추앙받는 스티브 잡스가 입양아로서의 아픔을 딛고 일어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이처럼 아이들은 《who?》시리즈를 통해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세계적인 리더들을 보면서 힘을 얻게 된다. 쉽게 공감할 수 있는 현대 인물들의 이야기 《who?》시리즈는 아이들이 쉽게 교감할 수 있는 현대적 인물들로 골고루 구성되어 있다. 버락 오바마, 스티브 잡스, 제인 구달, 오프라 윈프리, 워렌 버핏, 조앤 롤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류에 공헌한 21세기 실존 인물과 역사 인물로 구성된 라인업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인물들과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생생함을 전해 주고 그들의 리더십과 성공 철학을 배울 수 있다. 이는 《who?》시리즈가 아이들뿐 아니라 일상에 바쁜 아빠와 엄마들까지 즐겨 읽게 만드는 힘이다. 어린 시절 동물을 좋아해 친구들과 자연 관찰 모임을 만들고 돈을 모아 늙은 말들의 목숨을 구했던 제인 구달, 여섯 살 때 처음 동화를 쓰고 정부 보조금을 받아 생활하면서도 상상력을 발휘해 첫 소설을 썼던 조앤 롤링, 말더듬이에 구제불능 장난꾸러기 낙제생에서 끊임없는 노력으로 전쟁을 승리로 이끈 지도자가 된 처칠 등 《who?》시리즈에서는 나와 전혀 다르지 않은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만날 수 있다. 위인들이 어린 시절 겪은 좌절과 아픔, 그것을 딛고 일어나 꿈을 이뤄 가는 과정을 읽으면서 그 인물과 자신을 동일시하게 된다. 위인들의 어린 시절에 공감하면서 인생의 꿈과 목표를 스스로 세우는 아이로 변하게 된다.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입체적 위인전 《who?》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일반 위인전과는 달리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본문에 들어 있는 인물백과 코너를 통해 인물에 대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서 지식까지 다방면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권말에는 독후 활동 코너를 더해 사회, 과학, 논술에 이르는 통합 교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전 학년, 전 과목에 걸친 다양한 교과 연계로 학습 효과를 주어 학교 수업의 몰입도와 학업 성취도를 높여 준다.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고 나서 독후활동을 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who?》시리즈는 학부모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세계 시장에서 먼저 인정받은 《who?》 시리즈, 이제 한국을 평정하다 《who?》시리즈는 이미 미국의 뉴저지 주 포트리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며 화제가 되었다. 국내에서 발간된 교양만화로는 최초로 책의 교육적인 면과 인성적인 면을 철저하게 검토하는 미국에서 초등학교 교재로 채택되어 역사 수업과 영어 수업에 함께 사용되고 있다.《who?》시리즈의 차별화된 내용과 수준은 미국, 중국을 비롯한 세계 학부모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시리즈가 완간되기 전에 이미 6개국에 수출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영문판으로도 나온《who?》시리즈는 생생한 생활 영어를 담은 내용과 원어민 성우들이 녹음한 오디오 CD가 함께 있어 학부모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를 영어로도 만날 수 있어 일석이조라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어플로도 출시되어 줄곧 판매 1위에 올라 어린이는 물론 성인들에게서도 인기다. 세계 시장은 물론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who?》시리즈는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다.
가장 쉬운 초등 영어일기 따라쓰기 30일 완성
동양북스(동양문고) / 주선이 (지은이) /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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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북스(동양문고)외국어,한자주선이 (지은이)
초등 영단어와 문장패턴을 재미있게 공부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초등학생들의 생활일기로 구성하였다. 특히 초등학생들이라면 가장 많이 실수하고 어려워하는 동사시제를 제대로 학습할 수 있도록 verb check가 있고, 패턴 예문으로 현재시제 문장과 과거시제 문장을 만들어 볼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다. 또 특별부록으로 전체 본문에서 다룬 동사들의 변화(원형-과거형-과거 분사형)를 모두 정리한 표도 제시하여 확실하게 동사학습을 할 수 있다. 또한, 스스로 영어 공부하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한 달 학습 계획표를 제시하였다. 학습 계획표를 통해 아이들이 일기 주제와 패턴 표현을 확인하며 스스로 학습할 수 있다. 앉아 있기 힘들어 하는 아이들도 쉽게 학습할 수 있는 부담 없는 학습량(2장)으로, 일기 따라 써 보기, 패턴 표현 익히기, 마무리하기, 3단계의 체계적인 학습을 할 수 있다.머리말 이 책의 구성 매일 일기 쓰기 습관을 위한 학습 계획표 일기 쓸 때 주의할 점 DAY 01 My Vacation Plan 나의 방학 계획 DAY 02 Reading Books Is Exciting! 책 읽기는 재미있어! DAY 03 My Cute Brother 나의 귀여운 동생 DAY 04 My New Hobby 나의 새로운 취미 DAY 05 New School Year 새 학년 DAY 06 I Got Up Late! 늦잠을 자 버렸다! DAY 07 We Are Still Good Friends 우리는 여전히 좋은 친구야 DAY 08 I’m So Sorry, Mom! 엄마, 정말 죄송해요! DAY 09 My New Bike 나의 새 자전거 DAY 10 My Friend’s Birthday Party 내 친구의 생일 파티 DAY 11 Happy Parents’ Day! 행복한 어버이날! DAY 12 My Family Outing 가족 소풍 DAY 13 My Pet Dog, Max 나의 반려견, 맥스 DAY 14 Interesting Space Science 재미있는 우주 과학 DAY 15 Too Much Homework 너무 많은 숙제 DAY 16 Getting Over a Cold 감기 낫기 DAY 17 Rain, Rain, Go Away 비야, 비야, 저리 가 DAY 18 Hot, Hot, Hot 더워, 더워, 더워 DAY 19 A Picnic on the Beach 바닷가로 소풍 DAY 20 School Sports Day 학교 체육대회 DAY 21 A Writing Contest 글짓기 대회 DAY 22 Happy Chuseok 행복한 추석 DAY 23 A Halloween party 할로윈 파티 DAY 24 My Bad Eating Habits 나의 안 좋은 식습관 DAY 25 Working Out Is Hard 운동은 힘들어 DAY 26 A Camping Trip 캠핑 여행 DAY 27 Playing Games Too Much 게임을 너무 많이 해 DAY 28 My Dream Job 내가 꿈꾸는 직업 DAY 29 My First Ski Camp 나의 첫 스키 캠프 DAY 30 Waiting for Christmas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 정답 ☆ 특별부록 : 동사변화표 하루 2장씩 영어일기를 통해 초등 영어의 기초를 다져요! 『가장 쉬운 초등 영어일기 따라쓰기 30일 완성』은 초등 영단어와 문장패턴을 재미있게 공부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초등학생들의 생활일기로 구성하였습니다. 특히 영어일기 쓰기는 매일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며, 문법과 어휘를 다지는 데에 최고의 방법입니다. 특히 초등학생들이라면 가장 많이 실수하고 어려워하는 동사시제를 제대로 학습할 수 있도록 verb check가 있고, 패턴 예문으로 현재시제 문장과 과거시제 문장을 만들어 볼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 특별부록으로 전체 본문에서 다룬 동사들의 변화(원형-과거형-과거 분사형)를 모두 정리한 표도 제시하여 확실하게 동사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또 본 교재는 스스로 영어 공부하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한 달 학습 계획표를 제시하였습니다. 학습 계획표를 통해 아이들이 일기 주제와 패턴 표현을 확인하며 스스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앉아 있기 힘들어 하는 아이들도 쉽게 학습할 수 있는 부담 없는 학습량(2장)으로, 일기 따라 써 보기, 패턴 표현 익히기, 마무리하기, 3단계의 체계적인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전체 본문과 예문은 원어민 MP3가 있어, 귀로 듣고, 눈과 입으로 읽고, 직접 손으로 쓰는 학습활동을 통해 영단어와 문장을 확실히 자기 것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MP3 무료 다운로드 www.dongyangbooks.com 하루 20분, 지문 한쪽 패턴 3개 하루에 20분, 부담 없는 양이라서 오래 앉아있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해낼 수 있어요! 매일매일 스스로 공부 습관 하루에 한 편씩 따라쓰다 보면 공부 습관이 잡히고, 어렵지 않으니 스스로 알아서 척척 할 수 있어요! 한 달에 한 권 클리어! 한 달이면 영어 일기를 끝낼 수 있어요! 부담스럽지 않은 양으로 끝까지 할 수 있는 성취감을 가질 수 있어요!
WOW! Smart Grammar 3 (본책 + 워크북 + 단어장)
다락원 / 김미희 & E.Next 영어연구회 지음 / 201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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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학습참고서김미희 & E.Next 영어연구회 지음
베테랑 초등 영어 교육 전문가들이 오랜 현장 노하우를 담아 만든 특별한 초등 영문법 학습서로,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스토리를 타고 흐르는 초등 핵심.중학 기초 영문법 책이다. 각 Unit별 주제에 맞는 실생활 속의 문장과 흥미로운 스토리로 문법을 익히고, 단계적으로 구성된 연습문제를 풀면서 실력을 다져 나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예문은 물론 단계적인 연습문제에도 흥미로운 스토리가 계속 연결되어 흐르기 때문에, 문법을 공부하기 위해 딱딱한 예문을 읽고 지루한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스토리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고 즐겁게 문법을 익힐 수 있다. 초등 핵심뿐 아니라 중학 기본 영문법 내용까지 포괄하고, 새롭게 바뀐 영어교과 교육과정 내용을 반영한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어, 장차 중학교의 중간·기말고사는 물론 각종 공인 영어 시험의 달라진 유형에도 대비할 수 있다.WOW! Smart Grammar 1 Unit 1. 문장의 단위와 종류 Unit 2. 품사와 문장의 구성요소 Unit 3. 명사와 관사 Unit 4. 셀 수 있는 명사 Unit 5. 셀 수 없는 명사 Unit 6. 인칭대명사와 지시대명사 Unit 7. be동사 Unit 8. 일반동사 WOW! Smart Grammar 2 Unit 1. 과거동사 Unit 2. 현재진행형과 과거진행형 Unit 3. 형용사와 부사 Unit 4. 비교급과 최상급 Unit 5. 의문사 Unit 6. 비인칭주어 it과 There is / are ~ Unit 7. 전치사 Unit 8. 조동사 can과 will WOW! Smart Grammar 3 Unit 1. 부가의문문과 간접의문문 Unit 2. 부정대명사와 수량형용사 Unit 3. 접속사 Unit 4. 부정사 Unit 5. 동명사 Unit 6. 분사와 현재완료 Unit 7. 수동태 Unit 8. 관계대명사와 관계부사 스토리를 타고 흐르는 초등 핵심 ·중학 기초 영문법! WOW! Smart Grammar는 베테랑 초등 영어 교육 전문가들이 오랜 현장 노하우를 담아 만든 특별한 초등 영문법 학습서로,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스토리를 타고 흐르는 초등 핵심.중학 기초 영문법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각 Unit별 주제에 맞는 실생활 속의 문장과 흥미로운 스토리로 문법을 익히고, 단계적으로 구성된 연습문제를 풀면서 실력을 다져 나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예문은 물론 단계적인 연습문제에도 흥미로운 스토리가 계속 연결되어 흐르기 때문에, 문법을 공부하기 위해 딱딱한 예문을 읽고 지루한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스토리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고 즐겁게 문법을 익힐 수 있지요. 초등 핵심뿐 아니라 중학 기본 영문법 내용까지 포괄하고, 새롭게 바뀐 영어교과 교육과정 내용을 반영한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어, 장차 중학교의 중간·기말고사는 물론 각종 공인 영어 시험의 달라진 유형에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본 시리즈에 이어 WOW! Smart Vocabulary, WOW! Smart Reading, WOW! Smart Listening 시리즈도 계속 출간될 예정이에요. * 흥미로운 스토리에 기반한 생생한 예문과 체계적인 연습문제 * 다양한 유형의 3단계 연습문제 Quiz Time * 중학교 시험.공인 영어 시험 대비도 OK! Review Test * 부담 없이 익히는 영어권 문화 상식 Super Duper Fun Time * 스마트한 자기주도학습의 파트너, 워크북 & 휴대용 단어장 * 책 속의 영어문장 해석 무료 다운로드 www.darakwon.co.kr 이 책의 구성 WOW! Smart Grammar 시리즈는 전체 3권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권당 8개의 Unit으로 이루어져 있고, 한 Unit을 2차시에 걸쳐 수업할 수 있어요. WOW! Smart Grammar 1권부터 3권까지 일주일에 2번 수업할 경우 총 6개월 코스가 됩니다. 1권 - Unit 1~8 2개월 2권 - Unit 1~8 2개월 3권 - Unit 1~8 2개월 총 3권 = 6개월 [권 별 코너 구성] * 문법 설명 핵심 문법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설명하고,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문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합니다. * Check 앞에서 배운 핵심 문법 내용을 간단하게 확인하고 넘어가는 짧은 퀴즈 코너로, 망각 곡선을 늦춰 기억력을 높여줍니다. * Story Grammar 재미있고 흥미로운 스토리를 읽으면서 스토리 속에 녹아있는 문법 내용을 다지고 정리합니다. * 기초 탄탄 Quiz Time 학습한 문법 내용을 점검하는 1단계 기초 문법 문제 코너. 앞 페이지에서 읽은 스토리는 이 코너의 문제들에서도 계속 이어집니다. * 기본 튼튼 Quiz Time 한 단계 올라간 기본 문법 문제를 풀어봅니다. 이 코너에서도 스토리가 녹아 들어간 문제를 풀면서 배운 문법 내용을 확인합니다. * 실력 쑥쑥 Quiz Time 기사, 만화, 일기 등 일상생활과 관련된 실용영어가 스토리 속에 녹아있는 심화된 문제를 풀면서 배운 문법을 최종 확인합니다. * Unit 꽉 잡기 Review Test 종합 문제를 풀면서 최종 점검 및 복습을 하는 코너. 새롭게 바뀐 영어교과 교육과정의 개정 내용을 반영해서 장차 중학교의 중간·기말고사는 물론 각종 공인 영어 시험의 달라진 유형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로 구성하였습니다. * Super Duper Fun Time 해당 Unit과 관련된 영어권 문화 상식과 배경 지식을 즐겁게 습득할 수 있는 코너입니다. * 별책부록: 워크북 & 단어장 핵심 문법 사항을 스스로 정리하고 다양한 연습문제를 풀어보면서 실력을 확실히 다질 수 있는 워크북과, 각 Unit에 나왔던 중요 단어와 문장을 한데 모아 다시 한 번 익힐 수 있는 깜찍한 사이즈의 단어장이 들어 있습니다.
국사가 재밌어지는 3학년 맞춤 국사
거인 / 이상미 지음, 김하얀 그림 / 201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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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역사,지리이상미 지음, 김하얀 그림
교과서가 재밌어지는 3학년 시리즈.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국사를 좀 더 쉽게,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초등 사회 과목 속 국사를 시대적 흐름에 맞춰 주요한 사건을 중심으로 전개하되, 시대 전반을 아울러 이해할 수 있는 정보도 함께 정리하였다. 우리 국사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게 이야기 식으로 풀고, 시대 상황과 정보를 담은 그림과 사진을 첨가하여 구체적이면서도 재미있게 국사를 공부할 수 있다.선사 및 초기 국가 시대 1. 선사 시대는 ‘도구’로 나누어져요 10 2. 선사 시대의 집은 지금과 달랐어요 12 3. 신분에 따라 차별을 했대요 14 4. 이게 무덤이라고요? 16 5. 무덤의 모양이 바뀌었어요 18 6. 여덟 개의 법으로 고조선을 다스렸어요 20 7. 위만이 고조선으로 건너왔어요 22 8. 삼한은 여러 나라로 이루어졌대요 24 삼국 시대 1. 왕을 부르는 말이 계속 바뀌었어요 28 2. 학교를 만들어 유교를 가르쳤어요 30 3. 고구려에서 불교를 받아들였어요 32 4. 수나라가 고구려로 쳐들어왔어요 34 5. 당나라에 맞서 천리장성을 쌓았어요 37 6. 한강을 되찾으려던 백제가 멸망했어요 40 7. 백제가 신라와 손잡았어요 42 8. 가야의 우수한 문화가 흡수되었어요 44 9. 진흥왕이 단양 적성비를 세웠어요 10. 신라 귀족들은 만장일치로 결정했대요 48 통일 신라와 발해 1. 신라가 삼국을 통일할 수 있었던 까닭은? 52 2. 해상왕 장보고가 바다를 지켰어요 54 3. 굶주린 농민들이 떨쳐 일어났어요 56 4. 신라 말에 새로운 세력이 나타났어요 58 5. 발해는 또 다른 이름이 있대요 60 6. 발해는 이웃 나라와 교류했대요 62 고려 시대 1.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려고 노력했어요 66 2. 강감찬이 거란족을 물리쳤어요 68 3. 여진족을 무찌르고 9개 성을 쌓았어요 70 4. 부처님이 나라를 지켜 준다고 믿었어요 72 5. 고려 사람들은 이날을 기다렸대요 74 6. 문벌 귀족의 횡포가 계속 심해졌어요 76 7. 도읍지를 강화도로 옮겼어요 78 8. 노비들이 평등한 세상을 꿈꿨어요 80 9. 몽골이 여섯 차례나 쳐들어왔어요 82 10.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사람들이 생겼어요 84 11. 홍건적과 왜구를 물리쳤어요 86 조선 시대 1. 유교의 가르침이 널리 퍼졌어요 90 2. 신분에 따라 생활 모습도 달랐어요 92 3. 훈민정음을 만들어 백성들을 가르쳤어요 94 4. 양반이 두 패로 나뉘었어요 96 5. 이순신은 바다에서 일본과 싸웠어요 98 6. 북쪽의 오랑캐가 쳐들어왔어요 100 7. 서민들의 문화와 예술이 생겼어요 102 8. 실학은 ‘실용적인 학문’이라는 뜻이래요 104 9. 인재를 고루 뽑는 탕평책을 실시했어요 106 10. 수원에 화성을 세웠어요 108 근대 사회 1. 서양 세력들이 자꾸 쳐들어왔어요 112 2. 외국과 처음으로 조약을 맺었어요 114 3. 갑신정변이 3일 만에 끝났어요 116 4. 일본이 명성황후를 죽였어요 118 5. 시민 단체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어요 120 6. 일본에게 외교권을 빼앗겼어요 122 7. 3.1운동으로 독립국임을 선포했어요 124 8.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세웠어요 126술술 읽으면서 우리 국사의 흐름을 잡게 해주는 똑똑한 국사책! 일본 정부가 초등학생용 사회 교과서에 “독도는 일본의 영해”라고 표기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본의 초등학생들은 선택의 여지없이 왜곡된 역사 정보를 공부하게 됩니다. 억울하고 화가 나는 상황이지만 이에 감정적으로만 대응할 수는 없습니다. 제대로 역사를 알지 못하는 일본을 향해 “독도는 한국 땅이다!”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지식과 대담함을 키워야 할 때입니다. 우리에게도 어릴 때부터 국사에 대한 바른 이해와 교육이 더욱 더 필요함을 느끼게 합니다. 『국사가 재밌어지는 3학년 맞춤국사』는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국사를 좀 더 쉽게,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초등 사회 과목 속 국사를 시대적 흐름에 맞춰 주요한 사건을 중심으로 전개하되, 시대 전반을 아울러 이해할 수 있는 정보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우리 국사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게 이야기 식으로 풀고, 시대 상황과 정보를 담은 그림과 사진을 첨가하여 구체적이면서도 재미있게 국사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구석기 시대 사람들은 먹을 것을 찾아 또는 계절에 따라 이곳저곳으로 이동 생활을 하거나 강가에 막집을 짓고 살았어요. 불을 쓰기 시작하면서 동굴 앞에 불을 피워 사나운 짐승들의 침입을 막기도 했지요. 잡은 물고기나 사냥한 짐승을 불에 익혀 먹기도 했답니다. 그렇게 한반도에서 우리의 역사가 시작되었지요. - 중에서 삼국은 서로 한강을 차지하려고 다투었어요. 한반도 중심에 한강이 있고, 그 물줄기를 따라 비옥한 농토가 형성되었기 때문이에요. 게다가 한강에서는 서해로 진출해 바로 주국까지 바닷길이 열려 외국과의 교역이 쉽고 북쪽을 멀리 돌아갈 필요가 없었어요. 한강을 차지한 나라는 강대국이 되었어요. - 중에서
삼국유사
웅진주니어 / 이현 지음, 정승희 그림, 한국고전소설학회 감수 / 201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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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명작,문학이현 지음, 정승희 그림, 한국고전소설학회 감수
재미만만 우리고전 시리즈 8권. ‘이전과 방식과 똑같아야 고전다운 것’이라는 틀을 깨고,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익숙한 현대 동화의 형식을 빌려 이야기를 새롭게 구성했다. 아이들의 눈높이를 가장 잘 이해하고, 동화의 형식과 화법을 능숙하게 구사하는 동화 작가들이 작품을 집필하였다. 공부하는 책이 아니라 고전의 즐거움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도록 딱딱한 작가의 말이나 작품 해설이 실려 있지 않다. 길고 장황하게 이어지는 묘사글이나 서술글에서 불필요한 문장은 생략하고, 또 어떤 부분은 대화로 바꾸어서 전체적으로 글의 호흡을 짧게 다듬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글을 조금 더 쉽고 속도감 있게 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하지만 더 많은 정보를 원하는 독자들, 또는 고전에 담긴 의미를 아이들에게 전해 주고자 하는 부모들을 위해 고전 작품 해설을 삽지 형식으로 넣었다. 한국고소설학회 회원이자 대학에서 고전을 가르치는 감수 위원들이 직접 해설을 쓰고 더 생각해 볼 만한 점들을 짚어 주어 원하는 독자들이 깊이 있는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1부 처음 하늘이 열린 날 - 하늘과 땅이 만나 - 알에서 태어난 아이 2부 고구려와 백제 - 고구려를 세우다 - 두 형제와 백제 3부 신라와 삼국 통일 - 서라벌의 두 아이 - 신라의 또 다른 왕 - 수로왕과 여섯 가야 - 삼국 통일 - 용이 된 왕삼국유사를 읽는 새로운 방법 신라의 마지막 왕자가 들려주는 ‘건국 신화’ 이야기 <삼국유사>는 고려 시대 승려 일연이 쓴 책으로, 몽골의 침입으로 나라가 위태롭던 때, 오랫동안 모아 온 역사 자료들을 정리하여 우리나라가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민족임을 드러내려 했다. 김부식의 <삼국사기>를 정사라고 봤을 때 일연의 <삼국유사>는 자칫 후세에 알려지지 않을 뻔했던 많은 이야기를 담아 전해준 소중한 자료라고 할 수 있다. 웅진주니어에서 펴낸 <삼국유사-건국 신화>는 <삼국유사>에 실린 아홉 개의 장 가운데 신비하고 기이한 탄생 신화가 담긴 기이 편을 중심으로 엮었다. 기이 편은 고조선에서부터 후삼국까지 나라를 세운 시조의 탄생 신화만 담은 것이 아니라 나라를 세우기까지의 과정 등 건국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 자칫 아이들이 복잡하고 어렵게 느낄 수 있다. 그래서 <삼국유사-건국 신화>에서는 이 모든 이야기를 신라의 마지막 왕자 김일이 할아버지에게서 들었던 옛이야기를 회상하는 구성을 취해, 어린이 독자들이 나라의 시작과 번성과 쇠퇴라는 큰 흐름 안에서 보다 쉽고 재미있게 <삼국유사>에 다가설 수 있게 했다. “봄이 가면 여름이 오고, 가을이 지나면 겨울이 찾아온다. 그것이 바로 하늘의 뜻이다. 나라의 일도 그러한 걸까? 옛 조선이 망하고, 다시 고구려가 생겨나고, 다시 고구려가 사라지고...” 웅진주니어 <삼국유사-건국 신화>는 신라의 마지막 왕자로 알려진 마의 태자 김일이 독자에게 이야기를 전달하는 방식을 취했다. 김일은 ‘왜 천 년을 이어간 신라가 망하게 되었나.’라는 한탄으로 시작해 우리 민족의 처음과 끝을, 마치 계절이 바뀌듯 생겨나고 사라지는 과정을 담담히 전한다. 그리고 결국은 왕과 왕자의 시각에서 나라가 흥하고 망하는 것을 한탄하던 자신을 돌아보며, 결국 이 땅은 왕의 것이 아니라 이 땅에 살고 있는 백성과 모든 생명의 것임을, 그것이 바로 하늘의 뜻임을 깨닫게 된다. 실루엣을 강조해 신화의 신비로움을 살린 일러스트 <삼국유사-건국 신화>는 이 땅에 처음 우리 민족이 탄생하던 경이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하늘 임금의 아들 환웅, 오룡거를 타고 하늘에서 내려온 해모수, 금빛 개구리 모습을 한 금와, 알에서 태어난 주몽 등 <삼국유사>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신이거나 신의 전지전능함을 이어받은 존재들이다. 그래서 <삼국유사-건국 신화>는 실루엣을 활용해 <삼국유사>가 지닌 신비로움을 일러스트로 표현했다. 그리고 등장인물의 얼굴이나 표정에 중점을 두기보다는 고증이 가능한 선에서 의복의 모양이나 문양, 귀고리나 허리띠 같은 장식품의 디테일을 살려 볼 것이 풍성한 <삼국유사>가 탄생했다. 김일이 들려주는, 그 또한 자신의 할아버지로부터 들었던 건국 신화를 독자들은 마치 신비로운 그림자극을 보듯 옛이야기에 빠져들어 독서에 몰입하게 될 것이다. 현대의 화법으로 과감하게 다시 쓰다 재미만만 우리고전 시리즈는 ‘100년 전 이야기 방식과 똑같아야 고전다운 것’이라는 틀을 깨고,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익숙한 동화의 형식을 빌려 이야기를 새롭게 구성했다. 아이들이 책을 펴고 읽기 시작하는 처음 부분은 상투적인 도입부를 과감하게 뛰어넘어 바로 사건이 전개되고 대화를 통해 이야기를 속도감 있게 진행시켰다. 또, 길고 장황하게 이어지는 묘사글이나 서술글에서 불필요한 문장은 생략하고, 긴 대화는 두 사람이 짧은 대화로 주고받는 것으로 바꾸어서 전체적으로 글의 호흡을 짧게 다듬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조금 더 쉽고 속도감 있게 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작품 선정에서 집필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다 독서 경험이 풍부하지 않은 어린 독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역사적 사실들로 가득한 고전, 또는 경험하기 어려운 사랑에 관한 이야기들은 작품 선정에서 제외하였다. 교과서에 실린 작품, 또는 수능에 출제된 필독 고전이라 해도 인생의 덧없음을 이야기하는 <구운몽>이나 이팔청춘이 나누는 뜨거운 사랑 이야기인 <춘향전> 같은 작품은 사실 고전 중에서도 필독서로 꼽히기는 하지만 과감히 제외시켰다. 하지만 서사 구조가 뚜렷하고 문학성이 뛰어나 우리 아이들에게 소개시켜 줄 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들은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김원전>, <적성의전> 같은 작품들을 새롭게 포함시켰다. 작품을 선정한 뒤 아이들의 눈높이를 가장 잘 이해하고, 동화의 형식과 화법을 능숙하게 구사하는 동화 작가들이 작품을 집필하였다. 이들은 작품을 자신의 시각으로 해석하고 개성을 불어넣어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고전을 만들어 내는 데 힘을 보탰다. 재미 쏙쏙! 지식 쑥쑥! <더 알아볼까> ‘재미만만 우리고전’ 시리즈에는 공부하는 책이 아니라 고전의 즐거움을 오롯이 느낄 수 있도록 딱딱한 작가의 말이나 작품 해설이 실려 있지 않다. 하지만 더 많은 정보를 원하는 독자들, 또는 고전에 담긴 의미를 아이들에게 전해 주고자 하는 부모들을 위해 고전 작품 해설을 삽지 형식으로 넣었다. 한국고소설학회 회원이자 대학에서 고전을 가르치는 감수 위원들이 직접 해설을 쓰고 더 생각해 볼만한 점들을 짚어 주어 원하는 독자들이 깊이 있는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고전 문학이 가진 가치는 무엇이고, 그것이 이 시대의 아이들에게 왜 필요한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기회를 준다.내 이름은 김일, 나는 신라의 왕자다. 아니, 이제 ‘왕자였다’고 말해야 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나의 아버지인 김부 대왕께서 항복을 결심하셨다. 신라를 통째로 들어 고려에 바치기로 한 것이다. 아버지께서 신하들을 모아 놓고 무거운 목소리로 입을 여셨다.“더 이상 버텨 보았자, 죄 없는 백성들만 괴롭힐 뿐이오.”신하들이 바닥에 이마를 찧으며 슬피 울었다. 단지 그럴 뿐, 누구 하나 용감하게 떨쳐 일어서지 못했다.고려는 떠오르는 태양이요, 신라는 저무는 태양이었다.(중략)어느덧 해가 지고 있다. 먹빛으로 어두워진 하늘을 배경으로 홀로 우뚝 솟은 첨성대가 보인다. 첨성대는 선덕 여왕께서 세운 천문 관측소다. 하늘의 이치를 알고자 하는 사람의 꿈이 담겨 있다.봄이 가면 여름이 오고, 가을이 지나면 겨울이 찾아오는 법. 그것이 바로 하늘의 뜻이다.나라의 일도 그러한 걸까?옛 조선이 망하고다시 고구려가 생겨나고다시 고구려가 사라지고…….어린 시절, 할아버지께 들었던 옛이야기가 하나씩 떠오른다. 이 땅에서 나라가 생겨나고 사라져 간 그 이야기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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