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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탐구 생활
문학동네어린이 / 김선정 지음, 김민준 그림 / 2013.07.25
11,000원 ⟶ 9,90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김선정 지음, 김민준 그림
보름달문고 시리즈 55권. 제14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으로, 장편동화 <최기봉을 찾아라>로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수상한 김선정 작가의 작품이다. 초등학교 마지막 여름방학을 앞두고 이제까지와는 다르게, 제대로 보내기 위해 스스로 방학 계획을 짜고 그 계획을 하나하나 실천해 가는 아이들의 생활동화이자 현실 밀착형 모험동화이다. 경쾌하면서 호기로운 이 동화를 견인하는 것은 인물들이다. 인물들의 각기 다른 개성은 에피소드를 풍요롭게 살찌운다. 이 작품의 또 다른 미덕은 아이들의 눈부신 활약이 책 속의 이야기만으로 비쳐지지 않게 현실적인 부분들을 고려하였다는 점, 감정의 과잉 없이 인물들의 관계를 입체적으로 발전시킨다는 점이다. 살기 팍팍한 초등학교 6학년. 학교에선 종 따라 움직이고, 학원 갔다 돌아와선 숙제하고, 자투리 시간엔 디지털게임으로 시간을 보내는 대한민국 아이들. 하다못해 방학마저 학원을 순례하고, 어른들이 내준 미션을 수행하고, 그도 저도 아니면 책상에 매여 있거나 방바닥을 친구 삼아 낮잠으로 시간을 보낸다. 방학계획표는 무용지물이 되기 일쑤, 집과 교실은 안전하지만 때론 몸을 옭아매고 모험심과 도전정신을 억압하는 덫이 되고 마는 현실. 하지만! 낭만과 긍정의 소년 백석은, 초등학교 마지막 여름방학을 어마어마하게 근사하고 멋지게 보내기로 다짐하는데….1장 완벽한 방학 계획 2장 방학 탐구 생활 1 아빠와의 협상 3장 방학 탐구 생활 2 스타와의 만남 4장 방학 탐구 생활 3 삼백 만두에서 돈 벌기 5장 방학 탐구 생활 4 분노한 김 작가 6장 방학 탐구 생활 5 완벽한 여행 계획 7장 방학 탐구 생활 6 처음 떠나는 여행 8장 방학 탐구 생활 7 뜻밖의 만남 9장 방학 탐구 생활 8 칠금도 바캉스 10장 방학 탐구 생활 9 칠금도 타이타닉 11장 방학 탐구 생활 10 칠금도 정글에서 살아남기 12장 방학 탐구 생활 11 칠금도를 정복하라 13장 방학 탐구 생활 12 구렁이 굴에서 탈출하라 14장 방학 탐구 생활 13 어쨌든, 칠금도 마젤란 15장 완벽한 여름방학은 계속되어야 한다 심사평교실과 학원에 갇혀 지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자유와 모험에 대한 갈증을 단번에 해소시켜 준다._김리리(동화작가) 동선 묘사와 입체적인 전개가 인상적이다. ‘한번 해 봐야겠다’는 용기를 심어 준다는 점에서 용감한 이야기지만 상당한 수준의 현실적 고려가 배치되어 있다는 점에서 만용은 아닌 균형 잡힌 작품이다._김지은(아동문학평론가) 무엇보다 매력적인 장면은 아이들끼리 섬 일주를 떠나 천신만고 끝에 위대한 여행을 완성하는 장면이다. 콘크리트로 만든 새장과 같은 일상의 공간을 탈출하여 대자연의 품 안에서 모험을 벌이는 아이들의 세계에 독자들은 쉽게 빠져들 것이다._유영진(아동문학평론가) 시대가 빼앗은 아이들의 놀이 세계, 모험 세계를 문학으로 충족시켜 주고 있다._임정자(동화작가) 놀이의 극한까지 가 보는 체험은 중요하다. 주인공들이 칠금도를 한 바퀴 돌도록 이끌어 낸 부분에서 작가는 그런 체험을 하게 해 주었다._장주식(동화작가) 대한민국 서울에서 그것도 한낱 초등학생이 무슨 모험을 한다고. 낮잠이나 실컷 자라! 두고 보세요! 어마어마한 방학을 보내서 세상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테니까. 살기 팍팍한 초등학교 6학년. 학교에선 종 따라 움직이고, 학원 갔다 돌아와선 숙제하고, 자투리 시간엔 디지털게임으로 시간을 보내는 대한민국 아이들. 하다못해 방학마저 학원을 순례하고, 어른들이 내준 미션을 수행하고, 그도 저도 아니면 책상에 매여 있거나 방바닥을 친구 삼아 낮잠으로 시간을 보낸다. 방학계획표는 무용지물이 되기 일쑤, 집과 교실은 안전하지만 때론 몸을 옭아매고 모험심과 도전정신을 억압하는 덫이 되고 마는 현실. 하지만! 낭만과 긍정의 소년 백석은, 초등학교 마지막 여름방학을 어마어마하게 근사하고 멋지게 보내기로 다짐한다. 그야말로 방, 학, 답, 게. “아빠 죄송한데 이번 방학 때는 학원 못 다녀요.” “뭐? 왜?” “이번 방학에 계획이 좀 많아서요.” “무슨 계획?” “정글 탐험을 할 거예요. 무인도에 가서요.” 정글이 어디 있느냐며 타박하는 친구들과 뜯어말리는 아빠를 뒤로한 채, 석이의 원대한 계획은 힘차게 닻을 올린다. 겁도 많고 아는 것도 많은 책벌레 동생 백호, 틈만 나면 딴죽을 거는 앙숙 신경성이 어쩌다가 의기투합, 대한민국을 모험의 황무지에서 모험의 낙원으로 개척하는 대탐험을 시작한 것이다. 책 속의 모험도, 동네 골목길 탐험도 판타지가 되어버린 아이들에게 진짜 있을 법한, 한번 해 볼 법한 모험을 제시하는 유쾌한 활극 낡은 작법을 깬 대담한 시도로 어린이문학의 경계를 넓혀 온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이 2년 만에 대상작을 내놓았다. 그동안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은 교훈주의를 뛰어넘어 본격 역사동화의 진수를 선보인 『책과 노니는 집』, 선 굵은 주제의식으로 어린이문학의 사각지대를 밝힌 『거짓말 학교』, 계몽 의지에 함몰되지 않고 우리 사회의 남북문제를 짚은 『봉주르, 뚜르』 등으로 여느 동화들과는 색다른 접근과 배포로 독자와 평단의 주목을 받아왔다. 이번에 출간된 『방학 탐구 생활』은 동화의 소설화 경향에 맞서 진짜 동화란 이런 것, 어린이 독자들의 가장 열렬한 환영을 받을 것이라는 평을 받으며 대상을 수상, 동화의 본령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잠자고 있는 아이들의 모험 욕구를 습격하는 이 범상치 않은 동화는, 건강하고 사랑스러운 인물들, 꽉 막힌 현실을 뚫고 나가게 해주는 낙관과 긍정의 에너지로 독자들을 한눈에 매료시킬 것이다. 무엇보다 놀이와 모험이 사라진 시대의 모험 서사라는 점에서, 그것도 오즈나 앨리스의 세계처럼 실현 불가능한 판타지가 아닌, 진짜 대한민국 땅덩어리에서 실현할 수 있는 모험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여름방학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서울과 칠금도라는 공간 속에서 아이들이 훼손된 놀이세계를 유감없이 만끽한다는 것, 그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아이들이 주체가 되어 모험을 이끌어 간다는 점도 각별하다. 공부하라고 위험하다고 잔소리를 하는 어른들은 그러라고 내버려둔 채. 모험의 주체인 아이들이 끝까지 어른의 도움 없이 그들만의 힘으로 모험을 완수하여 성취감을 자아내도록 한 것은 이 작품의 가장 뛰어난 미덕이다. 누구든 마지막 책장을 넘겼을 때 미지의 세계로 나아가기 위한 힘과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_심사평 1라운드: 방구석 탈출, 학원 안녕! 탐구 보고서를 위한 탐구가 아닌 진짜 생활 탐구! 이 이야기는 초등학교 마지막 여름방학을 앞두고 이제까지와는 다르게, 제대로 보내기 위해 스스로 방학 계획을 짜고 그 계획을 하나하나 실천해 가는 ‘임무 완수’형 생활동화이자 현실 밀착형 모험동화이다. 백석의 계획은 이러했다. 신 나게 논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나가는 회사에 일자리를 구해 돈을 번다. 어마어마한 경비가 마련되면 무인도로 떠난다. 무인도에는 헬리콥터를 타고 간다. 나무 위에 집을 짓고 보물을 찾는다. 무인도에 갔다 오면 모험 이야기 때문에 아주 유명해질 것이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스타를 만날 수 있을 테고 악수랑 사인을 받는다. 물론 처음엔 시키는 대로 얌전히 학원이나 다닐 생각이었다. 발표 시간에 얼떨결에 떤 허풍이 점점 커지지만 않았다면 말이다. 스스로를 어마어마하게 능력 있고 똑똑하다고 자부하는 백석은 발표 끝에 한술 더 떠 이렇게 외친다. 나와 함께 탐험할 사람, 선착순! 호언장담대로 백석의 계획은 순풍에 돛 단 듯 나아갈 수 있을까? 진짜 재미는 이제부터다. 뭐 하나 순조로울 턱이 없는 백석의 계획은 온갖 암초에 부딪치면서 삐뚤빼뚤 나아간다. 첫 번째 관문인 아빠하고의 협상부터가 바늘구멍. 아내를 떠나보내고 홀로 자식 뒷바라지를 하며 ‘삼백 만두’를 운영해 온 아빠는 주특기인 윽박지르기로 석이의 방학 계획을 학원특강과 문제집으로 갈아치운다. 하지만 목소리만 클 뿐 은근히 귀 얇고 맘 약한 아빠는 만두 가게 종업원인 한수의 설득으로 석이에게 여름방학을 양보한다. 단, 잔소리쟁이이자 아빠의 걸어 다니는 CCTV인 동생 백호를 혹처럼 달고 다녀야 한다는 조건 아래. 첫 포문은 열었으나 두 번째 관문인 스타 만나기는 방향 키를 잡기도 전에 좌초한다. 도대체 어디서 어떻게 스타를 만나지, 고민하는 석이 앞에 천사처럼 나타난 인물은 바로 피시방에서 아침부터 밤까지 온갖 뉴스에 댓글을 다는 ‘분노의 김 작가’다.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걸그룹 열성팬인 분노의 김 작가는 백석과 백호에게 짜장면 한 그릇과 귀가 솔깃한 제안을 내놓는다. 세 번째 관문인 돈 벌기도 호락호락하지 않다. 초등학생에게 일을 시켜 줄 맘 좋은(?) 사장님은 눈을 씻고 봐도 대한민국에 없었다. 하지만 걱정은 잡아맬 것. 백석은 자신을 고용할 사장님을 물색해 야무진 작전을 개시한다. 때론 돌발 상황에 훼방받기도 하고 엉뚱한 곳으로 표류하기도 하지만 백석은 긍정의 힘과 직진 본능, LTE급 추진력으로 계획표의 항목들을 차근차근 지워 나간다. 자신을 둘러싼 지붕과 담을 넘어가 야생에 스스로 몸을 던진 백석이, 동생 백호, 친구 신경성과 더불어 벌이는 생활 탐구는 건강한 성장과 웃음을 담고 있다. 능청스러운 반전까지. 하지만 이 능청스러운 생활 탐구는 칠금도 탐험을 위한 서막이었다. 2라운드: 막강 삼인조의 액션 어드벤처 판타지 영화를 제압하는 칠금도 정복 작전! 소년, 모험의 끝에서 일곱 개의 금덩어리보다 더 값진 보물을 발견하다! 칠금도, 이름만 들어도 일곱 개의 금덩어리가 묻혀 있을 것만 같은 작은 섬. 지도에서도 보이지 않을 만큼 작은 섬이란 사실은 재앙의 시작이었다. 그렇지 않았다면 백석의 머리에서 허무맹랑한 계획은 나오지 않았을 테니까. 한수의 적극적인 지원과 아빠의 마지못한 허락 아래, 칠금도 탐험은 순탄하게 시작하는 듯했다. 하지만 어떤 짓궂은 신이 아이들을 어떻게 골려 줄까 고심하기라도 하는 듯, 아이들은 목적지와는 전혀 다른 엉뚱한 곳에 내리고, 바다 한가운데 낡은 배에 갇히고, 전설의 무시무시한 동굴로 제 발로 걸어 들어가고, 또 물 한 병 안 쥐고 섬을 헤매기도 한다. 집 떠나면 고생이라는 말을 실감케 하는 위기의 순간들은 삼인조를 하나로 묶고 서로에게 더 깊숙이 다가서게 한다. 가진 거라곤 긍정의 힘밖에 없는 낭만 소년 백석, 까탈을 부리다가도 먹을 거라면 죽어 가는 낯빛도 환해지는 신경성, 겉으론 모범생 같지만 엉큼한 구석이 있는 책벌레 백호, 너무 달라 불협화음을 일으키기도 했던 아이들은 서로의 약점을 채우고 장점을 살려 굽이굽이 고비를 헤쳐 나간다. 자연의 품 안에 맨몸으로 뛰어들어, 두 앙숙이 찰떡궁합이 되어 가고 형과 동생이 돈독해져 가는 모습은 아랫배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는다. 방학 계획 1라운드를 시작하던 순간부터, 백석은 그동안 눈여겨보지 못했던 것과 무심히 지나쳤던 것들을 곰곰 생각해 보고 깨닫게 된다. 돈 벌기가 쉽지 않다는 것, 겉으론 화려해도 고충은 있다는 것, 편견이 사람의 본모습을 가릴 수도 있다는 것, 누구에게나 아픔은 있다는 것, 자연의 얼굴은 참 여러 가지라는 것, 먼 곳에서는 집과 아빠가 더 고맙고 그리워진다는 것. 하지만 가장 큰 깨달음은 바로 이것. 모험은 한 번으로 끝나면 안 된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백석 너는 험준한 산속에서 야생동물과 대치하며 싸우고 최고의 한류 스타와 만나 점심도 먹고 인자한 사장님 밑에서 돈도 벌어 보고 금덩어리가 묻혀 있다는 전설의 섬에서 모험도 했다 이 말이지? 이 짧은 방학 동안에? 더구나 그 섬에서 타이타닉 같은 난파선에 갇혀 죽을 뻔하고 아나콘다를 만나 사투를 벌이다가 목숨을 걸고 섬을 일주해서 결국 정복했고 말이야. 방학이 아니라 완전히 모험 영화로구나. 우리 백석이야말로 전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여름방학을 보낸 어린이가 아니냐. 이번 방학 숙제 우수상은 무조건 백석이다, 백석.”_본문 중에서 다음 방학은 내가 모험할 차례! 동화 장르만이 가질 수 있는 미학적 즐거움을 매우 잘 보여 준다. 이 팍팍한 시대를 통과하기 위해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인간상은 바로 주인공 백석과 같은, 명랑과 낙관을 기본 탑재하고 거침없이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인간이 아닐까?_심사평 경쾌하면서 호기로운 이 동화를 견인하는 것은 인물들이다. 인물들의 각기 다른 개성은 에피소드를 풍요롭게 살찌운다. 백석은 아프다고 안 된다고 인상을 찡그리고 있는 주인공이 아니라, 그것을 긍정의 힘으로 바꾸는 캐릭터다. 다혈질 같지만 만둣국 국물만큼 따끈따끈한 백성용 사장님, 백수 신세지만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분노의 김 작가가 있는가 하면, 조실부모하고 일찍 사회에 나와 고생하면서도 유머를 잃지 않는 한수 캐릭터는 반짝이는 별 같다. 거기에 입만 열면 자기 자랑을 늘어놓으며 ‘호랭이 물어갈’을 입에 달고 사는 할머니, 삼십 분씩 잔소리를 해도 또 할 잔소리가 남아 있는 할아버지, 백석의 허풍을 부추기고 장점으로 살려 주는 담임선생님, 탐험 도중에 만나는 경성이의 새아빠나 단 한마디만을 남기고 사라지는 등장인물들조차도 책을 덮고 난 뒤에도 귓가에 목소리가 쟁쟁할 만큼 색깔이 뚜렷하다. 이 작품의 미덕은 또 다른 곳에서도 발견된다. 아이들의 눈부신 활약이 책 속의 이야기만으로 비쳐지지 않게 현실적인 부분들을 고려하였다는 점, 감정의 과잉 없이 인물들의 관계를 입체적으로 발전시킨다는 점, 그리고 이 작은 땅덩어리에도 얼마든지 무궁무진한 미지의 세계가 숨어 있고 그 세계를 탐구하는 것이 얼마나 신 나고 근사한 일인지 깨닫게 해 준다는 것이다. 다가올 겨울방학, 여름방학에 못다 한 보물 발굴도 하고 동굴에 얽힌 수수께끼도 풀고 말겠다며 다짐하는 석이와, 코웃음을 치면서도 또다시 계획을 모의하는 경성이 두 녀석을 보며, 이 책을 읽는 아이들 가슴에도 ‘한 번쯤 나도’ 하는 용기가 간질간질 생겨나지 않을까? “낭만적 어린이상을 통해 어두운 현실을 어떻게 이겨 나갈 것인지를 그려 준” 이 동화가 아이들의 도전정신과 모험심을 한껏 발아시켜 주리라 믿는다.
메가스터디 수력ON(수력온) 중등 수학 2-1 (2022년)
메가북스(참고서) / 메가스터디 중등수학 연구회 (지은이) /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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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북스(참고서)학습참고서메가스터디 중등수학 연구회 (지은이)
메가스터디 수력ON은 교과서 진도에 따른 반복적인 문제 풀이로 교과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계산 실수를 줄여 수학에 대한 실력과 자신감을 높여 주는 계산 집중 학습 교재이다.Ⅰ. 유리수와 순환소수 1. 유리수와 순환소수 Ⅱ. 식의 계산 1. 단항식의 계산 2. 다항식의 계산 Ⅲ. 일차부등식과 연립일차방정식 1. 일차부등식 2. 연립일차방정식 Ⅳ. 일차함수 1. 일차함수와 그 그래프 2. 일차함수와 일차방정식의 관계1. 수학에 대한 근거 있는 자신감! 수학을 막연하게 어려운 과목이라 생각하고 문제를 풀다 보면 쉬운 문제에도 크고 작은 실수를 자주 하게 됩니다. 그것이 되풀이되다 보면 점차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잃어 수학이 싫어지고, 결국 수학을 포기할까 하는 생각까지 할 수 있습니다. 메가스터디 수력ON은 교과서 수준의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어 계산 실수를 줄일 수 있고,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생겨 나아가 더 어려운 문제들도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수학의 기초 실력을 확실히 다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교과서 개념을 바탕으로 한 계산 집중 학습으로 내신 성적 향상! 메가스터디 수력ON은 단순한 연산만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교과서 개념을 학습하고, 그 개념을 바탕으로 계산 문제를 집중적으로 학습하여 교과서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내신 성적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3. 계산 속도의 향상으로 응용 문제의 풀이 시간 확보! 시험에서 주로 앞에 있는 쉬운 계산 문제를 빨리 해결하지 못해 뒤로 갈수록 시간이 부족하여 응용 문제는 제대로 읽고 풀지도 못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문제를 푸는 속도가 빨라지면 응용 문제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어 보다 완벽하게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메가스터디 수력ON은 계산 속도를 향상시켜 더 많은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하여 실수로 틀리거나 시간이 없어 풀지 못하는 문제를 줄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황금 똥을 누는 고양이
영림카디널 / 신현배 지음, 이남구 그림 / 2002.04.30
7,000원 ⟶ 6,300원(10% off)

영림카디널명작,문학신현배 지음, 이남구 그림
나무에 얽힌 일곱 가지 옛 이야기가 실려 있다. 귤나무의 유래를 설명한 '황금 똥을 누는 고양이', 은행이 열리지 않는 전등사 은행나무에 얽힌 이야기인 '은행이 열리지 않는 나무', 자신을 구해준 할아버지에게 은혜를 갚은 이야기인 '머슴살이를 한 느티나무', 달에 계수나무가 있게된 유래를 설명한 '방귀뀌기 시합' 등이 실려 있다. 나무가 옛 사람들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을 맺었기 때문에 나무에 얽힌 이야기도 단지 유래를 설명하는 데에만 그치지 않는다. 각각의 이야기들은 착한 사람은 복을 받고 악한 사람은 벌을 받는 권선징악적 가치관과 효와 우애와 같은 우리의 전통적인 가치관이 모두 잘 반영되어 있으며, 당시 사회상 역시 잘 드러내고 있다. 조상의 숨결이 묻어 있는 나무 이야기 여덟 편을 통해 옛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는지, 어려운 문제는 어떤 식으로 풀어나갔는지, 어떤 일에 슬퍼했는지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각각의 이야기 끝에는 소재가 된 나무에 관한 생물학적 설명과 관련된 사자성어를 소개하고 있다.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첫번째 이야기 황금 똥을 누는 고양이 두번째 이야기 은행이 열리지 않는 나무 세번째 이야기 방귀 뀌기 시합 네번째 이야기 머슴살이를 한 느티나무 다섯번째 이야기 왕자와 백일홍 여섯번째 이야기 여옥과 매화나무 일곱번째 이야기 선녀와 진달래
수리수리 마수리 마술에 걸린 공원 : 혼자 읽기 좋은 환상동화책
문원 / 케테반 다브리슈비 외 글, 알랑 메츠 외 그림 / 200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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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원외국창작케테반 다브리슈비 외 글, 알랑 메츠 외 그림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환상동화 두 편을 모아 책으로 펴냈다. \'마법의 분필\', \'춤추는 모자\' 등 수록된 동화는 모두 어린 아이가 공원이라는 공간에서 이상한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나고 신기한 물건을 갖게 되면서 생기는 일을 담고 있다. 진정한 마법은 욕심을 채우기 위한 수단에서 그치지 않고, 그것을 가진 사람을 성장하게 해준다. 두 이야기 속 아이들은 마술에도 한계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온다. 평범한 생활을 바꿀 수 있는 진정한 마법은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깨다는 것임을 알게 된다. 무엇이든 그리는 대로 현실이 되는 마녀의 선물 - 엄마는 매일 비올레트를 데리고 공원에 갑니다. 그러나 비올레트는 바보 같은 아이들과 눈이 슬픈 당나귀, 꺾지도 못하는 꽃밖에 없는 공원을 싫어합니다. 때문에 항상 땅을 파서 지하도를 만들고 도망가려 하지만, 성공하지 못합니다. 어느 날 아주아주 작고 늙은 할머니가 비올레트에게 이상한 말 한 마디를 던지더니 분필을 떨어뜨리고 사라집니다. 그리고, 그 분필로 그린 그림들은 전부 그림이 아니라 실제로 나타납니다. 비올레트는 먹고 싶던 것, 갖고 싶던 것뿐 아니라 자신이 원하던 대로의 친구 ‘코랄리’도 갖게 됩니다. 하지만 계속 닳아진 분필은 사라지려 하고, 이제 두 아이는 마지막으로 뭔가 중요한 것을 그려야 합니다. 그들은 무엇을 선택했을까요? 모자에 담긴 꿈과 비밀들이 사람들을 춤추게 한답니다 - 토마는 공원 벤치 위에 있는 낡은 모자를 줍습니다. 그러다가 잃어버린 모자를 찾고 있는 할아버지를 만났지만, 모자를 감추고 돌려주지 않습니다. 할아버지는 밤이 되면 옷걸이에 걸린 모자의 그림자가 슬쩍 빠져 나와 벽으로 미끄러져 나간다고 말합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나타나고, 그들 머리 위로 모자가 지나가면 모두 춤을 추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그리운 향기가 나는 긴 머리의 소녀도 나타난다고요. 토마는 이 말을 믿을 수가 없지만, 가슴이 뛰기 시작합니다. 정말일까요? 그 날 저녁, 토마는 그 모자를 애지중지하는 곰인형 키카의 머리에 씌워 놓고 지켜봅니다.
바다 깊이 탐사하다
웅진주니어 / 다카도우 쇼우하치 지음, 안미연 옮김, 백정석 그림, 김웅서 감수 / 2007.10.15
9,000원 ⟶ 8,100원(10% off)

웅진주니어자연,과학다카도우 쇼우하치 지음, 안미연 옮김, 백정석 그림, 김웅서 감수
지구 표면의 70%를 넘게 차지하는 바다. 아주 먼 옛날부터 바다 속을 탐험했던 역사를 옛 그림과 사진을 통해 쉽게 이야기하고, 왜 바다를 탐사했는지, 물속에서 자유롭게 숨 쉬고 움직이기 위해 어떤 잠수 장치를 개발했는지, 현대에 이르러 바다가 더욱 중요해진 이유가 무엇인지 등 바다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준다. 바다 속을 잠수하기 위해 옛 선인들이 했던 기구나 잠수함의 모습을 그림과 사진으로 만난다. 예전에 바다를 탐사했던 이유와 최근에 바다 탐사의 중요성을 얘기한다. 2004년에 심해 잠수정을 통해 바다를 탐사한 김웅서 박사의 실제 경험담도 실려 있다.01 바다는 또 하나의 우주 02 왜 바다를 탐사할까?세계 최초 우주 비행사, 유리 가가린이 한 유명한 말로부터 이 책은 시작된다. "지구는 푸른색이다." 우주에 떠 있는 어느 행성이나 별도 푸른색으로 그려지지 않는다. 지구만이 푸르게 그려지는 것은 지구 표면의 71%를 차지하는 바다 때문이다.그렇기 때문에 바다는 예부터 호기심의 대상이었다. 이 책에서는 그 호기심을 탐사했던 역사부터 사진과 그림으로 살펴나간다. 옛 사람들이 탐사했던 방법에 대한 그림과 사진, 그리고 깊은 바다를 탐사기 위해 수압을 이겨 나간 과정을 하나씩 얘기하고 있다. 그리고 바다 속 지식은 확장되어 심해의 생물과 바다 빛이 푸른 이유 등에 대해서도 얘기하고 있다.
올림픽 이야기
삼성당 / 크리스토프 랑베르 지음, 양진성 옮김, 비르지니 데물랭 그림 / 2008.08.08
8,500원 ⟶ 7,650원(10% off)

삼성당사회,문화크리스토프 랑베르 지음, 양진성 옮김, 비르지니 데물랭 그림
2008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올림픽에 관한 모든 것을 소개하는 책이다. 고대 그리스에서 시작한 올림픽은 올림픽 경기가 사라진 후1500년만에 프랑스의 남작 피에르 쿠베르탱에 의해 부활했다. 오늘날의 올림픽은 예전에 올림피아에서 치러지던 그리스의 축제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지만 스포츠를 통한 다른 인종과의 만남이라는 올림픽의 목표는 여전히 같다. 하계 올림픽과 동계 올림픽을 통틀어 오늘날에는 35개의 경기 종목과 400여 종의 세부 종목 경기가 열린. 경기 종목은 없어지기도 하고 새로운 종목이 추가되기도 한다. 성화와 오륜기, 메달은 전 세계 스포츠 제전인 올림픽의 상징이다. 또한 1948년 생긴 장애인 올림픽은 제2차 세계대전에서 부상을 당해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을 위해 스포츠 경기를 조직하게 됐다. 이후 동계 장애인 올림픽도 생겨난다. Magic scope는 프랑스 나탕 출판사가 현직의 교사들과 공동 기획으로 만든 시리즈로 연령별로 step1(6세~9세), step2(9세~11세), step3(11세~13세)로 나뉘어진다. 각권의 주제에 따라 재미있는 동화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킨 뒤, 동화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다양한 생활 상식들이 알차고 풍부하게 실려 있어, 어린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지적 호기심을 채울 수 있다는 데 그 특징이 있다.동화 아주 특별한 회전경기 중요 정보 올림픽의 어제와 오늘 그리스 세계의 대축제 올림픽의 부활 올림픽 이야기 장애인 올림픽 다양한 올림픽 경기 올림픽의 상징 올림픽의 중요한 순간들 신화가 된 위대한 올림픽의 영웅들 중요한 것은 참가하는 것 올림픽 개최지는.. 올림픽은 공짜가 아니랍니다! 초대받지 않는 손님, 정치 지도로 본 2004년 올림픽 믿을수 없는 사실 못 믿겠다고? 하지만 사실인걸! 틀린 그림 찾기 스타디움이 바글바글하네요! 나도 한마디 지구를 보호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시사문제 지속 가능한 개발, 미래를 위한 도전? 만화 슈비두와 파타크랩 우스갯소리 웃기지 않니? 정답 2008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올림픽에 관한 모든 것 Magic scope는 프랑스 나탕 출판사가 현직의 교사들과 공동 기획으로 만든 시리즈로 연령별로 step1(6세~9세), step2(9세~11세), step3(11세~13세)로 나뉘어 집니다. 각권의 주제에 따라 재미있는 동화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킨 뒤, 동화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다양한 생활 상식들이 알차고 풍부하게 실려 있어, 어린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지적 호기심을 채울 수 있다는 데 그 특징이 있습니다. 아주 특별한 회전경기 마마두의 형 디알로가 동계 올림픽에 나간다고 합니다. 평균 30~35도인 아프리카 세네갈에 사는 이들에게는 동계 올림픽도 눈도 스키도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반바지에 티셔츠 차림인 디알로는 물안경을 쓰고 모래언덕에서 연습을 합니다. 좋은 환경에서 몇 백만 달러 이상을 쓰며 훈련하는 선수들에 비교하면 모든 것이 한없이 부족하기만 합니다. 그런데 디알로가 결선에 진출하여 올림픽 출전 자격을 얻게 되고 두 종목의 경기에 출전하게 되어 마마두와 그의 친구들 마을 주민들까지 모여 디알로를 응원합니다. 과연 눈 구경도 할 수 없는 디알로가 올림픽 경기에 나가 우승을 할 수 있을까요? 올림픽의 어제와 오늘 고대 그리스에서 시작한 올림픽은 올림픽 경기가 사라진 후1500년만에 프랑스의 남작 피에르 쿠베르탱에 의해 부활되었습니다. 오늘날의 올림픽은 예전에 올림피아에서 치러지던 그리스의 축제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지만 스포츠를 통한 다른 인종과의 만남이라는 올림픽의 목표는 여전히 같답니다. 장애인 올림픽 1948년 생긴 장애인 올림픽은 제2차 세계대전에서 부상을 당해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을 위해 스포츠 경기를 조직하게 되었답니다. 이후 동계 장애인 올림픽도 생겨났습니다. 다양한 올림픽 경기 하계 올림픽과 동계 올림픽을 통틀어 오늘날에는 35개의 경기 종목과 400여 종의 세부 종목 경기가 열립니다. 경기 종목은 없어지기도 하고 새로운 종목이 추가되기도 한답니다. 올림픽의 상징 성화와 오륜기, 메달은 전 세계 스포츠 제전인 올림픽의 상징입니다. 올림픽 개최지 2008년 베이징이 올림픽 개최권을 얻기까지는 마라톤보다도 길고 험한 경쟁을 펼쳤답니다. 먼저 개최국의 올림픽 위원회를 설득해 후보지를 등록하고 IOC에서는 올림픽이 열리기 9년 전부터 여러 도시를 골라 검토하게 됩니다. 길고 긴 심사와 투표 과정을 거쳐 결국 IOC위원장이 결과를 발표하게 됩니다.
재미만점 두뇌개발 어린이 스도쿠 1 : 초급.중급 (큰글씨 / 스프링)
베이직북스 / 베이직콘텐츠연구소 (지은이) /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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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북스수학동화베이직콘텐츠연구소 (지은이)
아이들의 수준에 맞는 난이도에 따라 구성되어 있다. 1권은 총 200문제로 4x4스도쿠 100개와 6x6스도쿠 100개를 담았다. 각 문제는 10문제 또는 30문제 단위로 난이도를 조절하였다. 특히 시중에 판매되는 도서들보다 큰 글씨와 판형으로 제작이 되어 손동작이 미숙한 어린이들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모든 문제는 컴퓨터 빅 데이터를 활용해 아이들에게 맞는 난이도를 분석, 엄선하여 추출한 최신 문제로 재미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숫자 퍼즐을 통해 재미있게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여주는 스도쿠! ‘The Scotsman(영국신문)’에 따르면, 과학자들이 머리가 좋아지게 하는 11가지 방법을 발표했는데, 그중 하나가 스도쿠 퍼즐을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스도쿠 문제를 풀기 위해 집중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뇌의 활동이 왕성해져 사고력, 집중력, 창의력, 문제해결력 등이 발달하게 됩니다. 이에 영국 및 유럽에서는 스도쿠를 수학교재로도 사용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우리나라에서도 수학 보조 교재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빅 데이터를 활용해 난이도를 정밀 분석, 엄선하여 아이들에게 딱 맞는 최신 문제 추출! 어린이 스도쿠는 초급.중급편《재미만점 두뇌개발 어린이 스도쿠1》과 고급.특급편《재미만점 두뇌개발 어린이 스도쿠2》으로 아이들의 수준에 맞는 난이도에 따라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린이 스도쿠1은 총 200문제로 4x4스도쿠 100개와 6x6스도쿠 100개를 담았습니다. 어린이 스도쿠2는 총 150문제로 6x6스도쿠 70개, 8x8스도쿠 45개, 9x9스도쿠 35개를 담았습니다. 각 문제는 10문제 또는 30문제 단위로 난이도를 조절하였습니다. 특히 시중에 판매되는 도서들보다 큰 글씨와 판형으로 제작이 되어 손동작이 미숙한 어린이들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문제는 컴퓨터 빅 데이터를 활용해 아이들에게 맞는 난이도를 분석, 엄선하여 추출한 최신 문제로 재미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 숫자를 통해 즐겁게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혀주는 최고의 두뇌 개발 게임! - 빅 데이터를 활용해 아이들 수준에 딱 맞는 문제 난이도 구성! - 큰 글씨로 손동작이 미숙한 아이들도 큰 칸에 또박 또박! - 펼치기 쉽고 쓰기도 편한 스프링 제본! - 다양한 문제(4×4, 6×6, 8×8, 9×9)로 수준별 맞춤형 어린이 스도쿠! 두뇌 게임의 대명사! All up 스도쿠 퍼즐 게임! 스도쿠 퍼즐게임은 아주 간단하고 단순한 규칙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문제를 푸는 것은 간단치 않다. 숫자를 하나하나 관찰하고 분석하여 일일이 숫자들을 구체적으로 파악하는 것 외에는 특별한 방법이 없다. 따라서 스도쿠 퍼즐을 풀다보면 아이들의 자연스럽게 관찰하고 분석하는 능력이 개발되고 문제를 해결하는 통합적 사고능력이 발달하게 된다. 이러한 능력의 발달은 퍼즐을 풀고 완성하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생각할 줄 아는 힘을 길러준다. 숫자 퍼즐 게임에 집중하다 보면 즐거움 UP, 두뇌 UP, 최고의 지능형 퍼즐 게임! 스도쿠는 하루에 20분~30분 정도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데 끊임없는 숫자조합으로 아이들의 뇌를 자극시켜 두뇌가 발달하게 된다. 또한 스도쿠 퍼즐은 숫자에 대한 두려움 없이 쉽고 재미있게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어린아이들에게는 두뇌 트레이닝을 통해 지능을 향상 시키는 좋은 기회가 될 스도쿠! 어려워하지 말고 도전해 보세요,
난 너무 잘났어!
살림어린이 / 이병승 지음, 장경혜 옮김 / 2012.04.25
9,000

살림어린이명작,문학이병승 지음, 장경혜 옮김
살림 3.4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 4권. 늘 헐렁한 옷을 입고 신발을 질질 끌고 다니는 초등학교 3학년 동이는 키도 작고 머리도 나빠서 돌아서면 3초 만에 까먹는 금붕어 같지만 늘 방글방글 웃으며 유쾌한 말로 주위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해피 바이러스다. 하지만 연구소 과학자인 아빠와 보험왕을 꿈꾸는 새엄마 그리고 만능소녀 슈퍼걸 은별이 누나는 늘 동이를 구박한다. 아빠와 엄마는 사사건건 동이를 은별이와 비교하며 구박하고, 은별이는 대놓고 동이를 무시한다. 찬밥 신세가 된 동이는 어떡하든 은별이를 이겨 보려고 발버둥을 치지만 번번이 실패만 거듭할 뿐이다. 혼자 서럽게 울던 동이는 점점 해피 바이러스에서 우울 바이러스로 변해 가는데….작가의 말 4 나만 미워해! 8 이럴 수는 없어요 20 은별이 따라잡기 36 오버헤드킥 52 소심한 복수 70 나 같은 건 차라리 88 개구리는 나비가 될 수 없지만 100 할아버지의 시험 110 나무의 성적표 124 난 너무 잘났어! 132“ 비교 금지, 자뻑 금지! ” “ 난 나하고만 경쟁해요! ”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할 때, 가장 빛날 수 있다는 걸 일깨워 주는 동화! 남과 비교하여 경쟁하기보다는 차이를 인정하는 것, 자존감이 높은 아이가 진정한 성공과 행복을 누린다! 신자유주의 시대, 과도한 경쟁 일변도의 사회에서 타인과 비교당하며 살아가는 것은 비단 어른들만이 아니다. 우리 아이들도 어른들의 생존경쟁을 고스란히 물려받아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경쟁에서 밀려난 아이들은 소외감과 열등감으로 내적인 상처를 입고 무기력한 상태에 빠지게 된다. 최근 중학생들의 자살 사건이 잇따르는 가운데, 얼마 전 우리나라 최고의 두뇌들이 모여 있는 카이스트에서 또 자살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더했다. 지난해 초, 카이스트에서는 약 한 달 간격으로 네 명의 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는데 1년여 만에 다시 비극이 반복된 것이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주변의 기대가 크다 보니 상대적으로 더 압박감을 느낀다고 한다. 이처럼 우리 사회는 여전히 과도한 경쟁으로 인해 삶을 포기하는 학생이 계속 발생할 것이라고 우려하는 시각이 많다. 내 아이에게 자존감보다 경쟁의식만을 키워 준 어른들이야말로 이 문제의 가장 큰 책임자일 것이다. 모든 부모는 내 아이가 경쟁에서 이긴 승리자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지만 경쟁 사회에서 승자는 단 한 명뿐이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예고된 패자일 수밖에 없다. 그런 사회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모두 일등이 되라고 매몰차게 내몰 수 있을까? 매일 매일 행복해야 할 할 날들을 남과 비교하며 우울한 기분으로 자기 자신을 부끄러워하며 살아가라고 내몰 수 있을까? 반대로 경쟁 따위는 일찌감치 포기하고 꿈도 희망도 없이 아무렇게나 대충 살라고 할 수 있을까? 도대체 우리는 아이들에게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가르쳐 주어야 할까? 비교 의식으로 고통을 주고받는 부모와 아이들, 어떻게 하면 내 아이가 치열한 경쟁을 이기고 살아남을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어른들에게 작가는 남과 비교하지 말고 차이를 개성으로 받아들이라고 말한다. 남과 경쟁하지 말고 오직 자기 자신과 경쟁하는 것만이 상처 입은 자존감을 회복하고 진정한 행복에 이르는 지름길이라고 말한다. 아이들은 자존감을 키워 가는 과정을 통해 타인을 배려하고 힘든 일을 이겨낼 수 있는 끈기와 문제 해결능력을 얻게 되며, 누구보다 성공에 대한 확신과 의지를 갖게 된다고 한다. 자존감을 키워 주는 것이야말로 아이들이 누릴 행복한 삶의 열쇠일 것이다. 세상의 모든 사물은 저마다 쓰임이 다르고 아이들은 제 안에 빛나는 보석을 품고 있다! 세상의 모든 사물은 저마다 쓰임이 다르고 아이들은 빛나는 보석으로 쓰일 원석 같은 존재이다. 아이들에게는 제 안에 품은 원석을 갈고 닦아 빛나는 보석이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사랑과 격려가 필요할 뿐이다. 그것의 가치를 따지는 것은 세상의 잣대이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일을 멈추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고 스스로 책임지는 삶의 자세가 매순간 필요하다. 자신을 졸졸 따라다니며 괴롭히는 생각들_ 난 왜 쟤보다 못생겼을까? 난 왜 쟤보다 머리가 나쁠까? 우리 집은 왜 쟤네 집보다 가난할까? 난 왜 잘하는 게 하나도 없을까? 등등_ 때문에 학교도 가기 싫고 공부도 하기 싫고 친구들도 보기 싫어했던 적이 누구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생각들로 남들과 비교하면서 자신을 괴롭히면 잘할 수 있는 것도 못하게 된다. 스스로 부정적인 생각을 긍적적인 생각으로 바꿀 용기를 가질 때, 행복으로 가는 길이 열릴 것이다. 이 책의 주인공 동이는 자신의 가치를 찾아가는 일종의 성장통을 겪으며 한층 성숙해진다. 작가는 동이의 아빠와 새엄마가 동이에게 강요하는 성공의 기준이 아이의 자존감(개성)을 무시한 교육방법이라는 것을 할아버지의 가치관을 통해 세상의 부모들에게도 전달하고자 한다. “너희들은 동이가 못났다고 하지만 내 눈엔 너희가 못났어.” “네?” “과일 나무는 열매가 좋아야 하고 가구를 만들기 위해선 쭉쭉 뻗은 커다란 나무가 좋겠지. 하지만 목공예를 할 때는 울퉁불퉁한 나무가 오히려 더 나을 때도 많다.” “…….” “세상을 한 가지 기준으로만 보지 말란 말이다. 동이는 자기가 뭘 하고 싶은지 아직 모를 뿐이야. 동이가 어떤 나무가 될지 너희들이 어떻게 알아?” 할아버지는 나를 보며 부드럽게 미소를 지으며 말하셨어요. 나는 마음이 울컥했어요. 할아버지야말로 내 마음을 알아주시는 분이에요. --본문 중에 ▶ 내용 소개 나에게 용기를 주는 마법의 주문, “난 너무 잘났어!” 늘 헐렁한 옷을 입고 신발을 질질 끌고 다니는 초등학교 3학년 동이는 키도 작고 머리도 나빠서 돌아서면 3초 만에 까먹는 금붕어 같지만 늘 방글방글 웃으며 유쾌한 말로 주위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해피 바이러스다. 연구소 과학자인 아빠와 보험왕을 꿈꾸는 새엄마 그리고 만능소녀 슈퍼걸 은별이 누나가 똘똘 뭉쳐 동이를 구박하기 시작한다. 은별이는 한마디로 초능력 슈퍼걸이다. 공부는 전교 일등, 여자인지 의심스러울 만큼 놀라운 태권도 실력, 모차르트 뺨치는 피아노 실력, 그림은 대충 그려도 미술대회 금상이다. 책도 얼마나 많이 읽었는지 모르는 게 없는 척척박사다. 아빠와 엄마는 사사건건 동이를 은별이와 비교하며 구박하고, 은별이는 대놓고 동이를 무시한다. 찬밥 신세가 된 동이는 어떡하든 은별이를 이겨 보려고 발버둥을 치지만 번번이 실패만 거듭할 뿐이다. 혼자 서럽게 울던 동이는 자기도 뭔가 특기를 가져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남들보다 잘난, 아주 특별한 능력을 갖지 않으면 엄마 아빠의 사랑을 다 빼앗길 것만 같다. 하지만 뭘로? 동이는 점점 해피 바이러스에서 우울 바이러스로 변해 가는데……. 자기 자신에 대해 의심하기도 하고 불안해하기도 한 동이지만 스스로 인생을 바꿀 용기를 가지고 스스로에게 마법 같은 주문을 건다. “난 너무 잘났어!” 이 유별난 가족이 행복한 결말을 맺게 되는 과정이 유쾌한 한 편의 시트콤 같기도 하지만 웃음 뒤에 깔리는 잔잔한 감동이 가슴을 뭉클하게 만든다. ▶ 작가가 공개하는 [세상에서 제일 멋진 나 만들기 비법 7가지] 1. 아무도 모르게 가족이나 친구를 돕는 비밀 요원이 된다. 2. 내 말은 마법의 주문이어서 언젠가 정말로 이루어진다고 상상한다. 3. 내 힘으로 바꿀 수 없는 것 때문에 고민하지 않는다. 4. 내가 남과 다른 건 틀린 게 아니라 개성이 넘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5. 나만의 목표를 정하고 어제보다 오늘 더 나아진 게 무엇인지 생각해 본다. 6. 못되게 구는 친구들을 참아 주고 그만큼 내가 성장했다고 생각한다. 7. 내 몸은 아직 피어나지 않은 꿈의 씨앗으로 가득한 씨앗 주머니다.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 3
단꿈아이 / 설민석, 남이담 (지은이), 이미나 (그림), 김헌 (감수) /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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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꿈아이예술,종교설민석, 남이담 (지은이), 이미나 (그림), 김헌 (감수)
오랜 시간 그 가치를 인정받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 설쌤의 풍부한 상상력을 더한 새로운 대모험 시리즈다.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은 낯설고 어려운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아주 쉽게, 흥미진진한 만화로 재구성했다. 설쌤이 들려주는 재미있고 생생한 신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느새 그리스 로마 신화에 흠뻑 빠져들 것이다. 또한 주인공들이 겪는 신비한 일들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신들과 더 가까워진다.머리말 4 감수자의 말 5 이 책의 특징 6 등장인물 8 프롤로그 설쌤의 초대 13 제1화 세상이 열리다 31 제2화 가이아의 예언 63 제3화 새로운 신들의 세상 111 [신화 알기] 가이아와 우라노스의 자식들 154 올림포스 열두 신의 이름 156 신들의 이름을 딴 행성 157 [신과의 만남] 대지의 여신이자 신들의 어머니, 가이아 158 하늘을 지배하는 신, 우라노스 159 티탄의 시대를 연 신들의 왕, 크로노스 160 [꼬꼬의 신화 투어] 유럽의 문명이 시작된, 크레타섬으로! 162 [도전! 신화 퀴즈] OX 퀴즈, 초성 퀴즈, 다른 그림 찾기, 순서 맞히기 퀴즈, 그림 퍼즐, 낱말 퍼즐, 색칠하기 164 딩동댕 퀴즈 정답 172이번에도 설쌤이, 누구보다 재미있게! 생생하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신들의 이야기를 아이들의 마음속에 오래 남도록 들려드립니다! “저와 함께 떠난 신화 대모험이 어린이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아, 훗날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가 된다면 더없이 기쁠 것 같습니다.” -저자 설민석 뻔한 그리스 로마 신화는 이제 그만! 그리스 로마 신화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해 스토리텔러 설쌤이 나섰다!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은 오랜 시간 그 가치를 인정받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 설쌤의 풍부한 상상력을 더한 새로운 대모험 시리즈입니다.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은 낯설고 어려운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아주 쉽게, 흥미진진한 만화로 재구성했어요. 설쌤이 들려주는 재미있고 생생한 신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느새 그리스 로마 신화에 흠뻑 빠져들 거예요. 또한 주인공들이 겪는 신비한 일들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신들과 더 가까워진답니다.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은 뒤에는 더 깊은 정보와 재미난 퀴즈로 신화 박사에 도전해 보세요! 자, 그럼 설쌤과 함께 신화 속 세상으로 대모험을 떠나 볼까요?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를 재미있게 보는 5가지 방법! 하나! 설쌤이 들려주는 신들의 이야기에 빠져든다! 최고의 이야기 전달자 설쌤이 마치 직접 읽어 주는 듯한 신들의 이야기가 귀에 쏙쏙 들어와요. 둘! 내가 주인공이라고 상상한다! 만화가 신해라 가족에게 벌어진 신기하고 놀라운 일들이 내게 벌어진 일이라 생각하며 이야기에 흠뻑 빠져요. 셋! 보기 쉽게 정리한 신화 정보로 앎의 재미를 느낀다! 보기 쉽게 차근차근 설명한 깊이 있는 신화 정보로, 신화 속 세상에 한걸음 더 다가가요. 넷! 풍성한 시각 자료를 보며 마치 직접 본 듯 경험한다! 신화와 관련된 명화와 조각,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곳의 사진 등 풍부한 시각 자료로 신화의 다양한 모습을 경험해요. 다섯! 퀴즈에 도전하며, 신화 상식을 뽐낸다! OX 퀴즈, 다른 그림 찾기, 그림 퍼즐, 초성 퀴즈, 낱말 퍼즐, 색칠하기 등 재미난 놀이로 내용을 확인해요.
난폭한 지구 : 사진으로 보는 지구의 모든 것
예림당 / 트레버 데이 글, 자운영 옮김 / 200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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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자연,과학트레버 데이 글, 자운영 옮김
끊임없이 변화하는 역동적인 지구의 모습을 디지털 이미지와 삽화, 생생한 사진으로 만난다. 생명을 키우는 온화함과 자연을 파괴하는 난폭함을 동시에 가진 지구. 지구는 초기의 격렬한 지각 변동 이후 현재의 모습이 되기까지 많은 변화를 거쳤다. 는 지구의 탄생과 그 구조에서부터 여러 가지 지각 변동과 자연의 변화를 다루고 있다. 지구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개략적인 설명과 함께 원시 지구의 모습을 디지털 이미지로 보여 주고, 이글거리는 용암이 터져 나오는 화산 폭발, 땅을 뒤흔드는 지진, 모든 것을 남김없이 휩쓸어 버리는 해일, 무시무시한 눈사태, 산불, 가뭄 등 인류에게는 끔찍한 재난이지만 지구를 변화시키는 데 한몫을 하는 자연 재해에 대해 알려 준다. 특히 실제로 재해가 일어났던 당시의 모습을 찍은 사진과 함께, 가옥이 몇채가 파손되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고 다쳤는지 그 때의 피해 정도를 상세히 실어놓아 자연의 거대한 힘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게 했다. 지구의 탄생 후 지구가 변화해 온 과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우주 대폭발 격렬했던 시대 움직이는 대륙 화산이 만드는 지형 땅 속의 반란, 화산 폭발 불의 강 불끈 솟는 산맥 땅을 흔드는 지진 지진, 미리 알 수 없을까 모든 걸 휩쓰는 해일 끊임없이 변하는 바다 바닷속 풍경 깎고 부수는 풍화와 침식 작용 땅 속의 다른 세상, 동굴 얼음에 뒤덮인 극지 웅장하게 흐르는 빙하 무시무시한 눈사태 죽음의 땅, 사막 가뭄이 부르는 재해 남김없이 태우는 산불 변화하는 기후 극단적인 날씨 인류를 덮친 홍수 물에 잠긴 세상 잔인한 바다 묻혀 있는 보물 지구 생태계 소행성의 공격 불안한 미래 지구에 관한 주요 정보 찾아보기
EBS 창의체험 탐구생활 1권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김웅, 김지나, 이보연, 정지선 (지은이) /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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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김웅, 김지나, 이보연, 정지선 (지은이)
창의체험활동에 초점을 맞춘 어린이 학습 도서다. 친근한 동물 캐릭터들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통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현직 초등 교사들이 주제 선정, 집필, 삽화 등 모든 과정에 참여했으며, EBS 강의를 통해 더욱 쉽게 책을 이해할 수 있다. 쓰기, 만들기, 그리기, 보고서 작성 등 여러 활동을 통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다.탐구 1 영양소 이야기 탐구 2 밥상의 주인공, 곡식 탐구 3 고기가 좋아 탐구 4 채소와 과일로 건강 UP! 탐구 5 미식의 세계 탐구 6 맛은 어떻게 느낄까? 탐구 7 씹는 게 얼마나 중요한데 탐구 8 소화하고 흡수하고 탐구 9 우리가 더럽니? 똥과 오줌 탐구 10 화장실의 비밀창의력, 탐구력이 쑥쑥!!! ‘창의체험 탐구생활’은 창의체험활동에 초점을 맞춘 어린이 학습 도서입니다. 친근한 동물 캐릭터들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통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습니다. 현직 초등 교사들이 주제 선정, 집필, 삽화 등 모든 과정에 참여했으며, EBS 강의를 통해 더욱 쉽게 책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총 10강으로 구성된 ‘창의체험 탐구생활’은 쓰기, 만들기, 그리기, 보고서 작성 등 여러 활동을 통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1권 잘 먹고 잘 싸는 법 책 소개 여러분은 어떤 음식을 가장 좋아하나요? 좋아하는 음식을 먹고 싶지만, 때로는 싫어하는 음식을 먹여야 할 때도 있죠.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해주는 음식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부터 다양한 먹거리와 맛을 느끼고 소화시키는 우리 몸의 원리, 그리고 근심을 풀어주는 화장실까지, 먹고 배설하는 모든 과정의 비밀을 밝혀봅시다. 출판사 리뷰 힘세고 덩치 큰 순둥이 '순호', 실수 많은 척척박사 '캐비', 숲속의 느린 현자 '라피도', 용사가 꿈인 개구쟁이 '판다', 항상 즐거운 호기심쟁이 '워프'. 귀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하는 호기심 해결 여행! 여러분도 같이 떠나보세요. 창의체험 탐구생활은 한 가지 주제에 대해 여러 교과의 측면에서 동시에 접근하여 자연스럽게 주제통합 학습을 할 수 있지요. 또한 책의 각 페이지에는 ‘인성, 지성, 감성, 창의’ 등 4개 핵심역량이 표기돼 있어 교육과정 재구성에도 도움이 됩니다. 탐구생활은 어린이 도서입니다. 학교 예산으로 구입해 도서관이나 학급도서, 돌봄교재로도 활용하세요.
추운 지방에 사는 동물을 그려요
함께자람(교학사) / 엘렌 르루-위공 지음, 양진희 옮김 / 2002.10.30
7,500원 ⟶ 6,750원(10% off)

함께자람(교학사)예술,종교엘렌 르루-위공 지음, 양진희 옮김
7~10세 어린이에게 적합하게 만든 동물 그림그리기 시리즈. 모두 4권으로 구성되었다. 어린이가 그림을 그리면서 세상을 발견하는 기쁨을 맛보고, 관찰력과 집중력, 창의력, 표현력을 기르도록 한다. 동그라미나 타원형과 같은 간단한 도형으로 시작하여 어린이 스스로 고양이나 소, 코뿔소나 원숭이 등 동물을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도록 세 단계로 나누어 설명해 준다. 또, 그림을 그리면서 각각의 동물이 사는 환경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들에 사는 동물을 그려요 나는 그림그리기를 좋아해요 사냥의 명수 고양이 넌 어떤 개를 좋아하니? 엄마 품이 좋은 어린 새들 봄 공원 수탉과 암탉 그리고 병아리 연못가의 오리들 소풍 나온 토끼들 여름 들판 어리둥절한 다람쥐들 한 자리에 모인 양 가족 평화로운 젖소들 가을 과수원 순둥이 아기당나귀 부엉이는 멋쟁이 겨울 숲 어려운 낱말 야생 동물을 그려요 나는 그림그리기를 좋아해요 하마는 목욕 중 악어가 하나, 둘, 셋 늪과 강 코뿔소의 돌격 코끼리 가족의 산책 엄마기린, 아기기린 누가 사자를 무서워하지? 쌍둥이 영양 아프리카 대초원 단봉낙타 재미있죠? 사하라 사막 알록달록 큰코뿔새 장난꾸러기 침팬지 열대 우림 어려운 낱말 숲에 사는 동물을 그려요 나는 그림그리기를 좋아해요 엄마사슴 아기사슴 멧돼지 가족 알록달록 멋쟁이 꿩 숲 속의 빈터 약삭빠른 여우 장난꾸러기 오소리 땅굴 따끔따끔 고슴도치 안경겨울잠쥐 두껍아!두껍아! 숲 속의 땅 노래하는 딱따구리 야생 담비 싸움대장 사슴벌레 나무 속을 봐요! 어려운 낱말 추운 지방에 사는 동물을 그려요 나는 그림그리기를 좋아해요 백곰은 겨울을 좋아해요 바다표범 가족 빙산 위의 해마들 북극해 툰드라의 사향소 아주 무서운 늑대 루돌프 순록 툰드라 멋쟁이 신사 펭귄 나팔코 두건바다표범 탐험가 앨버트로스 남극 대륙 엄마고래와 아기고래 재미있는 긴이빨고래 대양 어려운 낱말
우리 그림이 신나요
현암사 / 이호신 엮음 / 2009.08.20
12,000원 ⟶ 10,800원(10% off)

현암사예술,종교이호신 엮음
이호신 작가가 개설하고 있는 어린이 미술교실 ‘나무화실’에서 수묵화를 배워 온 어린이들이 그린 수묵 작품을 모은 것으로, 2000년 실내 활동편과 야외 활동편 두 권으로 출간되었던 것을 한 권의 책으로 새로이 펴낸 개정판이다. 먹에 크레파스, 수채용 물감 등 동서의 다양한 재료를 결합하여 그린 어린이들의 그림을 주제별로 엮어 보여준다. 이를 통해 수묵화가 얼마나 다양한 재료와 기법을 품고 있는지를 깨닫게 한다. 또한 수묵화의 역사와 용구의 특성, 한지의 우수성 등의 설명을 통해 수묵화를 보다 깊이 이해하게 한다. 어린이들의 그림은 지은이가 수년 간 모아 온 것으로, ‘내 친구’, ‘우리 집’, ‘내 꿈’ 등 일상생활부터 ‘꽃과 나무’, ‘곤충’ 등 자연, ‘우리 탈과 탈춤’, ‘도자기’와 같은 우리 문화유산 그리기, ‘겸재 정선’, ‘단원 김홍도’ 등의 옛 그림 모사, 그리고 카드나 달력 만들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다. 그리고 이 다양한 주제는 다양한 재료의 활용과 함께 표현되고 있다. 수묵화를 보다 친근하고 보다 가까이 느끼도록 돕는 책.추천의 글 어린이 수묵화 교실을 열면서 수묵화를 그리기 전에 1. 수묵화 그리기에 필요한 것들 2. 그리는 과정에 따른 용구 3. 수묵화 재료에 대한 흥미 유발 4. 기법의 변화와 다양성 생활 소재 그리기 1. 내 친구 2. 우리 집 3. 내 꿈 4. 우리 명절 5. 우리 동네 우리 자연 그리기 1. 꽃과 나무 2. 참새와 까치 3. 곤충 4. 강에 사는 물고기 5. 우리 산 그림 활용하기 1. 카드 만들기 2. 달력 만들기 3. 부채 만들기 우리 문화유산 그리기 1. 우리 탈과 탈춤 2. 도자기 3. 석탑 4. 옛 건축 옛 그림 그리기 1. 훌륭한 옛 그림을 그려 보아요 2. 겸재 정선 그림 3. 단원 김홍도 그림 4. 고구려 벽화 수묵화 이해하기 1. 우리 수묵화의 역사 2. 수묵화 용구의 특성 3. 우리 한지의 우수성 4. 여러 가지 수묵 표현 ♠ 수묵화에 새 옷을 입히다! '우리 그림이 신나요'는 이호신 작가가 개설하고 있는 어린이 미술교실 ‘나무화실’에서 수묵화를 배워 온 어린이들이 그린 수묵 작품을 모은 것으로, 2000년 실내 활동편과 야외 활동편 두 권으로 출간되었던 것을 한 권의 책으로 새로이 개정했다. 수묵화는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으나 옛날에 종이와 먹, 채색 기법이 개발되고 붓(짐승의 털로 만든 모필)을 쓰게 된 후부터 시작되었으니 천 년이 훨씬 넘는 역사를 지녔다 하겠다. 이호신 작가는 이러한 긴 역사와 우리의 깊은 정서를 품고 있는 수묵화가 오늘날에는 그 전통이 단절되고 있음을 안타깝게 여기고 서양화 재료의 특징을 인정하듯 오랜 전통을 지닌 수묵화의 우수한 기법과 장점을 살려 수묵화를 발전시키고, 수묵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하는 바람을 담아 이 책을 엮었다. 수묵화는 ‘한지에 붓과 먹으로 그린다’는 고정관념에서 탈피해 먹에 크레파스, 수채용 물감 등 동서의 다양한 재료를 결합하여 그린 어린이들의 그림을 주제별로 엮어 보여준다. 이를 통해 수묵화가 얼마나 다양한 재료와 기법을 품고 있는지를 깨닫게 한다. 또한 수묵화의 역사와 용구의 특성, 한지의 우수성 등의 설명을 통해 수묵화를 보다 깊이 이해하게 한다. 이 책에 실린 어린이들의 그림은 작가가 수년 간 모아 온 것으로, ‘내 친구’, ‘우리 집’, ‘내 꿈’ 등 일상생활부터 ‘꽃과 나무’, ‘곤충’ 등 자연, ‘우리 탈과 탈춤’, ‘도자기’와 같은 우리 문화유산 그리기, ‘겸재 정선’, ‘단원 김홍도’ 등의 옛 그림 모사, 그리고 카드나 달력 만들기에 이르기까지 참으로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다. 그리고 이 다양한 주제는 다양한 재료의 적극적인 활용과 함께 표현되고 있다. 이러한 과정은 수묵화를 보다 친근하고 보다 가까이 느끼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