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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
아이세움 / 제임스 매튜 배리 지음, 최문애 옮김 / 200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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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off)
아이세움
명작,문학
제임스 매튜 배리 지음, 최문애 옮김
네버랜드의 늙지 않는 소년 '피터팬'의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명작 의 영원한 소년 이야기를 통해 어른이 된다는 것의 의미와 진정한 행복에 관한 논쟁거리를 제시하고, 재미있게 풀어낸 어린이 논술책이다. 생동감 있는 캐릭터와 일러스트를 통해 고전 명작이 갖고 있던 엄숙함을 버리고, 다채로운 사진 자료와 충실한 사실 정보를 전달하는 어린이 논술 시리즈 '아이세움 논술-명작'의 스물두 번째 책. 이 시리즈는 다양한 가치판단이 가능한 상황을 제시하고, 주장을 명확하고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명작에 대한 선행 학습과 후행 학습을 강화해 명작의 이해도를 높였다. 명작에 담긴 논쟁거리를 생각하면서 읽고, 작품 해설을 통해 학습자의 생각을 정리하도록 했다. '자유로운 가치판단'이 가능하도록 '논술 워크북'에 좋은 문제를 뽑아 실었고, '가이드북'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게 구성했다.1 명작 살펴보기 1. 만화로 미리 보기 2. 어떤 이야기인가요? 3. 한눈에 살펴보기 4. 이렇게 읽어 보세요! 2 명작 읽기^6 1. 피터의 등장 2. 신나는 모험이 시작되다 3. 엄마가 된 웬디 4. 인어의 호수에서 5. 해적의 습격 6. 피터와 훅의 마지막 한판 7. 그리운 집으로 8. 모험이여, 영원하라 3 깊어지는 논술 1. 작품 소개 2. 작가 소개 3. 생각의 날개를 펼쳐요! 4 논술 워크북 1. 논술 6단계 2. 가이드북
신이 선택한 음악의 신동, 모차르트
흙마당 / 이광렬 지음, 안선형 그림 / 200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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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마당
인물,위인
이광렬 지음, 안선형 그림
'포커스 세계위인동화' 시리즈의 48권. 짧은 생애 동안 아름답고 완성도 높은 명곡을 작곡하여 세상에 남긴 음악의 신동 '모차르트'의 삶을 소개한다. 또한 모짜르트가 어려운 환경을 이겨 내고 끝까지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기에 전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인물이 될 수 있었다는 것을 어린이들에게 일깨우고 있다. 부록에는 모짜르트의 일대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연대표'와 모짜르트의 행적 중 꼭 알아 두어야 할 부분을 정리하여 '엄마랑 같이 보는 위인' 코너에 실었다. 아울러, 책을 읽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낼 수 있도록 '엄마랑 함께 푸는 논리논술 문제'를 만들었다.본문 부록 엄마랑 같이 보는 위인 / 연대표 / 엄마랑 함께 푸는 논리논술 문제아이들의 꿈을 풍요롭게 키워 주는 포커스 세계위인동화! 포커스 세계위인동화는 미래에 대한 꿈과 용기, 지혜를 가꾸는 아이들의 조기 인성 교육을 위해,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학술 연구소와 유명 신문방송에서 선정한 위인들의 생애와 업적을 재미있고 유익한 그림 동화로 구성하였다. 이번에 소개하는 위인들은 다음과 같다. 무한한 상상력을 키워 주는 꿈과 환상의 이야기로 전 세계 어린이에게 사랑받고 있는 아름다운 동화의 아버지 ‘안데르센’, 뛰어난 전술과 불굴의 의지로 유럽 통합을 꿈꾸었던 프랑스 영웅 ‘나폴레옹’, 인간의 감정을 다양하고 섬세하게 그려 낸 작품들로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준 위대한 작가 ‘셰익스피어’, 짧은 생애 동안 아름답고 완성도 높은 명곡을 작곡하여 세상에 남긴 음악의 신동 ‘모차르트’, 천재적인 능력으로 예술뿐만 아니라 해부학과 건축학 등 여러 방면에서 뛰어난 솜씨를 발휘한 ‘레오나르도 다빈치’, 지동설을 주장함으로써 우주의 중심을 바꾼 근대 과학자 ‘갈릴레이’이다.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어려운 환경을 이겨 내고 끝까지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기에 전 세계적으로 존경받을 수 있었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러한 점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가게 될 우리 아이들에게 쉽게 무너지지 않는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줄 것이며, 꿈을 키워가는 데 더없이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포커스 세계위인동화는 이러한 위인들의 위대한 생애와 업적 그리고 그 업적을 이뤄낸 배경과 그들이 존경받는 이유를 딱딱한 글 위주가 아닌 재치 있는 그림 동화로 쉽고 재미있게 엮었다. 어려운 낱말은 해당 페이지에서 뜻풀이를 달아 아이들의 이해력과 학습 효과를 최대한 높이면서 동시에 새로운 어휘를 습득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하였다. 이러한 구성은 아이들로 하여금 보다 쉽게 위인전의 이야기 구조 속으로 빠져들도록 해 준다. 그리고 ‘위인’이라는 틀에 가려 그 사람의 본 모습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것이 아닌, 한 사람의 ‘인물’을 우리와 같은 사람으로서 객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부록에는 위인들의 일대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연대표’와 위인들의 행적 중 꼭 알아 두어야 할 부분을 정리하여 ‘엄마랑 같이 보는 위인’ 코너에 실었다. 그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낼 수 있도록 ‘엄마랑 함께 푸는 논리논술 문제’를 만들었다. 이는 어릴 적부터 논리논술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
내 똥은 어디로 갔을까?
사파리 / 마이크 골드스미스 지음, 리처드 왓슨 그림, 김현희 옮김 / 201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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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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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자연,과학
마이크 골드스미스 지음, 리처드 왓슨 그림, 김현희 옮김
‘똥의 시작과 끝을 따라가는 놀라운 여정’에 대한 지식책이다. 똥이 우리 몸 안에서 만들어지는 과정과 함께 우리가 먹는 음식과 영양소, 소화 과정 그리고 배설에 대해서 담고 있다. 또한 우리가 몸 밖으로 내보낸 똥이 깨끗하게 처리되는 과정과 똥이나 배기가스 등을 포함한 생활 쓰레기 등 우리 생활 주변의 종합적 지식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자연스레 알려 준다. 똥의 여행은 음식을 먹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책 첫 장을 열면 음식을 먹는 아이들을 통해 음식물이 입 안에서 잘게 부서지고 침과 고루 섞여 목구멍으로 넘어가 ‘소화’되는 과정을 보여 준다. 그 뒤 음식물이 식도, 위, 작은창자, 큰창자 등 우리 몸 속 기관들을 거쳐 똥으로 바뀌는 과정을 생생하고 이해하기 쉽게 알려 준다. 그 속에서 각 기관의 특징과 역할, 소화 과정과 원리도 간단하게 살펴본다. 소화된 음식물이 똥이 되어 몸 밖으로 나와 변기에 연결된 배수관을 타고 하수도로 내려간 뒤 하수 처리장으로 흘러 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오물이 다시 깨끗해지는 것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인체, 소화 등 교과 과정에 포함된 필수 지식을 체계적으로 제공할 뿐 아니라, 우리가 일생 동안 물을 얼마나 마시는지, 왜 배에서 꾸르륵 소리가 나는지, 추운 남극에서는 똥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새가 식물 씨를 어떻게 퍼뜨리는지 등 작지만 알고 있으면 좋을 갖가지 상식도 함께 전달한다.똥의 시작과 끝을 따라가며 다양한 필수 지식을 배우는 유쾌한 그림책! 우리는 누구나 똥을 눈다. 우리 모두 매일 음식을 먹고, 먹은 음식물이 소화되고 남은 찌꺼기, 즉 똥을 몸 밖으로 내보내야 하기 때문이다. 똥은 지저분하지만 어른이나 아이 할 것 없이 관심의 대상이다. 똥은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는 기준이고 배변 훈련이 성장 과정에서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까닭이다. 그럼 똥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화장실 변기 물을 내리면 내가 눈 똥은 어디로 사라지는 걸까? 《내 똥은 어디로 갔을까?》는 이처럼 쉬운 듯하지만 쉽게 대답할 수 없는 질문에 대해 명쾌하게 답해 주는, ‘똥의 시작과 끝을 따라가는 놀라운 여정’에 대한 지식책이다. 그러나 이 책은 단순히 ‘똥’에 대한 내용만 담아 놓은 흥미 위주의 책이 아니다. 똥이 우리 몸 안에서 만들어지는 과정과 함께 우리가 먹는 음식과 영양소, 소화 과정 그리고 배설에 대해서도 담고 있다. 또한 우리가 몸 밖으로 내보낸 똥이 깨끗하게 처리되는 과정과 똥이나 배기가스 등을 포함한 생활 쓰레기 등 우리 생활 주변의 종합적 지식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자연스레 알려 준다. 똥의 여행은 음식을 먹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책 첫 장을 열면 음식을 먹는 아이들을 통해 음식물이 입 안에서 잘게 부서지고 침과 고루 섞여 목구멍으로 넘어가 ‘소화’되는 과정을 보여 준다. 그 뒤 음식물이 식도, 위, 작은창자, 큰창자 등 우리 몸 속 기관들을 거쳐 똥으로 바뀌는 과정을 생생하고 이해하기 쉽게 알려 준다. 그 속에서 각 기관의 특징과 역할, 소화 과정과 원리도 간단하게 살펴본다. 소화된 음식물이 똥이 되어 몸 밖으로 나와 변기에 연결된 배수관을 타고 하수도로 내려간 뒤 하수 처리장으로 흘러 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오물이 다시 깨끗해지는 것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다소 복잡할 수 있지만 궁금했던 과정을 이처럼 한눈에 그리고 쉽게 알려 주는 책은 지금껏 없었다. 《내 똥은 어디로 갔을까?》는 인체, 소화 등 교과 과정에 포함된 필수 지식을 체계적으로 제공할 뿐 아니라, 우리가 일생 동안 물을 얼마나 마시는지, 왜 배에서 꾸르륵 소리가 나는지, 추운 남극에서는 똥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새가 식물 씨를 어떻게 퍼뜨리는지 등 작지만 알고 있으면 좋을 갖가지 상식도 전달한다. 책에 담긴 또 하나의 주제, 환경 《내 똥은 어디로 갔을까?》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어린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똥’의 여행을 통해 우리가 만들고 있는 생활 쓰레기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 똥을 포함한 우리 생활 속에서 만들어지는 여러 쓰레기들에 대해 알려 주며 간접적으로 ‘환경’을 돌이켜 볼 수 있게 구성한 것이다. 비닐이 썩어서 없어지는 데 천 년이나 걸린다는 지식이나 빗물 저장 탱크에 모은 물을 화장실 용수로 혹은 청소할 때나 식물에 물 줄 때 사용한다는 지식, 분리 수거를 통해 재활용할 수 있는 쓰레기를 알아 보는 정보 등은 생활 속에서 자원을 아껴 쓰고 돌려 쓸 수 있음과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함부로 비닐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말해 준다. 우리의 일상은 환경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 먹는 것, 입는 것, 배설하는 것, 이 모든 것이 말이다. 따라서 이 책은 나의 배설물을 통해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는 환경과 사람과의 관계까지도 간접적으로 알아볼 수 있는 유익한 지식 그림책이다. 50개가 넘는 플랩을 들추며 숨어 있는 지식.정보를 찾는 입체적인 그림책! 《내 똥은 어디로 갔을까?》는 지식.정보를 나열하여 설명하는 평면적인 책이 아니다. 책 한 권 안에 50개가 넘는 플랩이 있고 그 안에 지식이 담겨 있다. 따라서 처음에는 그림과 간단한 내용을 받아들이고, 플랩을 스스로 들춘 아이들은 그 안에 숨겨 있던 더 풍부한 지식을 찾아 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책 각 페이지들은 부엌, 마당, 침실, 화장실 등 우리 집 안과 주변 시설 모습을 보여 준다. 책을 펼치면 마치 어느 집 안에 들어간 것처럼 침대, 액자, 창문, 냉장고 등으로 꾸며져 있다. 그 그림들마다 다양한 모양의 플랩이 있고, 그 플랩을 들추면 알아 두면 좋을 지식을 만날 수 있는 구성이다. 이처럼 플랩을 들추는 방식의 책들은 책을 읽는 아이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하여 책 내용에 빠져들 수 있게 한다. 또한 변기 속이나 하수도 안, 아파트 내부를 들여다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이 책은 페이지 수가 많지 않지만 플랩 뒤에 숨겨진 다양하고 풍부한 지식들을 눈여겨 보면 결코 내용 구성이 헐겁지 않은 책이다. 플랩을 들추었다 닫았다 하며 아이 스스로 습득한 지식은 더 오랫동안, 더 깊이 남을 것이다.
2021 표준 수능특강 FULL-E 운문
홀수 / 박광일 (지은이) / 20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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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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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수
학습참고서
박광일 (지은이)
EBS 연계 교재에 실린 모든 문학 작품을 정확하게 분석한 내용을 담아낸 교재다. 특히 홀수 연구원들이 직접 제작하고 검수한 문제들을 담아 혼자서도 효과적으로 연계 문학 대비를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고전시가 PART 1 '핵심 FULL-E' PART 2 '적용 문제 FULL-E' 01 이규보, 꽃샘바람[妬花風] 02 작자 미상, 정석가(鄭石歌) 03 원천석, 흥망이 유수??니~ 04 길재, 오백 년 도읍지를~ 05 정도전, 선인교 나린 물이~ 06 작자 미상, 구지가(龜旨歌) 07 작자 미상, 동동(動動) 08 이조년, 이화에 월백??고~ 09 신희문, 시?? 흐르??? 골에~ 10 홍랑, 묏버들 갈?? 것거~ 11 윤선도, 만흥(漫興) 12 작자 미상, 님이 오마 ??거???~ 13 작자 미상, 나모도 바히 돌도 업슨~ 14 정철, 사미인곡(思美人曲) 15 안도환, 만언사(萬言詞) 16 작자 미상, 갑민가(甲民歌) 17 작자 미상, 집장가(執杖歌) 18 작자 미상, 형장가(刑杖歌) 19 작자 미상, 정선 아리랑 20 최치원, 제가야산독서당(題伽倻山讀書堂) 21 양태사, 야청도의성(夜聽?衣聲) 22 정약용, 보리타작[打麥行] 23 이휘일, 저곡전가팔곡(楮谷田歌八曲) 24 작자 미상, 논매기 노래 25 작자 미상, 어이 못 오던다~ 26 어느 행상인의 아내, 정읍사(井邑詞) 27 정인지 외, 용비어천가(龍飛御天歌) 28 작자 미상, 가마귀 ??호??? 골에~ 29 작자 미상, 가마귀 검다 ??고~ 30 박효관, 뉘라셔 가마귀를~ 31 작자 미상, 가마귀 가마귀???~ 32 작자 미상, 백사장 홍료변에~ 33 작자 미상, 해가(海歌) 34 견우 노옹, 헌화가(獻花歌) 35 김상용, 훈계자손가(訓械子孫歌) 36 작자 미상, 노처녀가 현대시 01 정지용, 춘설(春雪) 02 김현승, 눈물 03 김승희, 배꼽을 위한 연가 5 04 김소월, 님의 노래 05 한용운, 수(繡)의 비밀 06 박목월, 윤사월 07 윤동주, 자화상 08 백석, 두보(杜甫)나 이백(李白)같이 09 고정희, 모든 사라지는 것들은 뒤에 여백을 남긴다 10 이육사, 꽃 11 문정희, 한계령을 위한 연가 12 조지훈, 산상(山上)의 노래 13 신석정, 꽃덤불 14 김수영, 사령(死靈) 15 정호승, 윤동주 시집이 든 가방을 들고 16 신동엽, 누가 하늘을 보았다 하는가 17 기형도, 홀린 사람 18 박남수, 종소리 19 황인숙, 나는 고양이로 태어나리라 20 황동규, 풍장(風葬) 1 21 유하, 빠삐용 - 영화 사회학 22 신경림, 우리 동네 느티나무들 23 고재종, 들길에서 마을로 24 나희덕, 그 복숭아나무 곁으로 25 송수권, 등꽃 아래서 26 서정주, 무등을 보며 27 김광규, 상행 28 박봉우, 나비와 철조망 29 구상, 초토의 시 8 - 적군 묘지 앞에서 30 이용악, 오랑캐꽃 31 김용택, 섬진강 1 32 오장환, 성탄제 33 김선우, 깨끗한 식사 PART 2 '적용 문제 FULL-E'EBS 연계 문학 작품 한 번에 끝내기! 표준 수능특강 Full-E 운문(현대시/고전시가)는 EBS 연계 교재에 실린 모든 문학 작품을 정확하게 분석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특히 홀수 연구원들이 직접 제작하고 검수한 문제들을 담아 혼자서도 효과적으로 연계 문학 대비를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출판사 책 소개 - 독자 대상: 대학 수학능력시험 국어 영역 준비생 - 구성: 핵심 FULL-E(EBS 국어영역 문학 작품 분석 + 기출 문제) + 적용 문제 FULL-E(최신 수능형 제작 문제) - 특징 · '표준 수능특강 FULL-E 운문 (현대시/고전시가)'은 EBS 연계 문학 작품을 이 작품으로 한 번에 끝내기 위한 교재입니다. · PART 1 '핵심 FULL-E'는 EBS 연계 교재에 실린 모든 문학 작품을 정확하게 분석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그리고 작품이 평가원이나 교육청 기출 문제로 출제된 적이 있다면 기출 문제를 바로 뒤에 수록하여 연계 문학 대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PART 2 '적용 문제 FULL-E'는 EBS 연계 교재에 실린 모든 작품을 활용하여 최신 수능의 출제 기조에 맞게 직접 제작한 문제들로 실었습니다. <표준 수능특강 FULL-E 운문 (현대시/고전시가)> 첫째, EBS의 모든 것을 담은 '표준 수능특강 FULL-E 운문 (현대시/고전시가)' EBS 연계 교재에 실린 모든 문학 작품은 반복적으로 학습하여 익숙해져야 합니다. 그리고 정확한 분석을 바탕으로 작품 전체의 내용과 특징을 파악해야 합니다. 또한 EBS 연계 교재에 실린 문학 작품이 평가원 모의고사나 교육청 학력 평가에 출제된 적이 있다면, 평가원과 교육청 기출 문제를 통해 출제의 원리를 철저히 분석하여 수능 국어 문학을 대비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표준 수능특강 FULL-E 운문 (현대시/고전시가)'는 작품 분석과 기출 문제를 담은 'PART 1. 핵심 FULL-E'와 최신 수능형 제작 문제를 담은 'PART 2. 적용 문제 FULL-E'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핵심 FULL-E'는 작품에 대한 간단한 구어체 설명부터 상세한 지문 분석 및 주제와 표현상의 특징 정리에 '<보기>의 공식'까지 더해 EBS의 모든 것을 담아 EBS 연계 문학 작품을 한 번에 끝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둘째. 핵심 FULL-E로 '작품 분석'과 '기출 문제' 풀이 '표준 수능특강 FULL-E 운문 (현대시/고전시가)'는 2021학년도 「EBS 수능특강 국어영역 문학」에 수록된 모든 현대시와 고전시가 작품들을 갈래별로 수록하였고, 수험생들이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게끔 세밀한 분석과 핵심적인 장치를 활용하여 작품을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작품 분석 바로 뒤에 해당하는 평가원/교육청 기출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셋째, 적용 문제 FULL-E로 최신 수능형 제작 문제 풀이 실제 수능에서는 EBS 연계 교재에서 묻지 않은 내용 위주로 문제가 출제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최신 수능의 출제 기조를 담아 다양한 시각으로 제작된 문제를 풀어 보며 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표준 수능특강 FULL-E 운문 (현대시/고전시가)'는 2021학년도 「EBS 수능특강 국어영역 문학」에 수록된 모든 작품을 활용한 실전 적용 문제를 제작하여 실제 수능 국어 문학을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박광일 선생님과 홀수 연구원들이 직접 제작하고 검수한 문제로, 철저한 분석을 통해 최신 수능의 출제 원리를 그대로 적용하였습니다. 넷째, 친절하고 자세한 정·오답 풀이 'PART 1'에 포함된 평가원과 교육청의 기출 문제와 'PART 2'에 포함된 실전 적용 문제의 정·오답 선지에 대한 친절한 해설을 상세한 근거와 함께 제시하여 혼자서 공부해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작품과 관련된 궁금증이 생기면 언제나 열려 있는 Q&A 게시판(www.holsoo.com)에 질문을 남겨 주세요. 국어 전공자 선생님들이 친절하게 답변해 드립니다.
어몽어스, 훌륭한 임포스터와 크루원이 되기 위한 전략 2
예림당 / 마크 파워스 (지은이) /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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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예술,종교
마크 파워스 (지은이)
기탄 수학 G단계 5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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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학습참고서
기탄교육연구소 (지은이)
스몰스텝 방식에 의해 치밀하고 과학적으로 설계된 프로그램식 학습지로, 매일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집중해서 한 번에 3장씩 풀고, 교재 1장을 푸는 데 소요되는 최소한의 요구 시간인 표준완성시간 내에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지도한다. 유아 4세부터 예비 중3까지 권장 대상은 있으나, 나이와 학년에 상관없이 아이의 능력과 수준을 판단하여 아이 수준보다 한, 두 단계 낮추어서 시작한다. 매 권마다 수록된 성취도테스트 및 종료테스트로 철저하게 보완학습을 할 수 있으며, 특별부록 4분 문장제 학습(C~M단계)으로 연산력과 사고력을 동시에 길러 준다. 연산력은 지속적인 반복학습에 달려 있으므로 꾸준한 반복학습으로 자신감을 길러 준다. 한글과 함께 표기된 영어를 반복적으로 접하게 되어 자연스럽게 수학 용어들의 영어식 표현을 익히게 된다.ㆍ두 자리 수의 나눗셈 (두 자리 수 ÷ 한 자리 수) 2-digit division (2-digt ÷ 1-digt) ㆍ세 자리 수의 나눗셈 (세 자리 수 ÷ 한 자리 수) 3-digit division (3-digt ÷ 1-digt)20년 이상 서점 학습지 시장의 선두를 달려온 개인별능력별 프로그램식 연산학습지 [기탄수학]이 한글과 영어가 동시에 수록된 [기탄수학(Gitan’s math system)] 으로 새롭게 출시되었습니다!! [기탄수학(Gitan’s math system)]은 수학의 기초인 연산력을 탄탄하게 잡아주는 유아초등 대표 학습지 개인별능력별 학습 프로그램 이라는 기존 [기탄수학]의 강점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 전세계 어린이들이 함께 배우는 한글영어 공용 교재 라는 글로벌 교육 리더로서의 비전과 철학을 새롭게 반영하였습니다. 다가올 미래는 가족과 국가의 개념이 해체되고 기업과 문화가 거대하게 하나로 통합되는 초월적 사회가 될 것이고, 그 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세계를 품을 수 있는 꿈을 키워가야 합니다. 그 길에 기탄교육이 최선을 다해 힘이 되겠습니다. [기탄수학(Gitan’s math system)] 제대로 활용하기 Tip - 기탄수학은 스몰스텝 방식에 의해 치밀하고 과학적으로 설계된 프로그램식 학습지로, 매일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집중해서 한 번에 3장씩 풀고, 교재 1장을 푸는 데 소요되는 최소한의 요구 시간인 표준완성시간 내에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지도합니다. - 유아 4세부터 예비 중3까지 권장 대상은 있으나, 나이와 학년에 상관없이 아이의 능력과 수준을 판단하여 아이 수준보다 한, 두 단계 낮추어서 시작합니다. - 매 권마다 수록된 성취도테스트 및 종료테스트로 철저하게 보완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 특별부록 4분 문장제 학습(C~M단계)으로 연산력과 사고력을 동시에 길러 줍니다. - 연산력은 지속적인 반복학습에 달려 있으므로 꾸준한 반복학습으로 자신감을 길러 줍니다. - 한글과 함께 표기된 영어를 반복적으로 접하게 되어 자연스럽게 수학 용어들의 영어식 표현을 익히게 됩니다.
오만과 편견
아이세움 / 제인 오스틴 지음, 민보라 옮김 / 200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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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제인 오스틴 지음, 민보라 옮김
1813년 제인 오스틴이 발표한 책. 사랑에 대한 첫인상이 가져다 준 편견이 얼마나 큰 오해와 상처를 불러일으키는가를 생각하게 해주는 작품이다. 한편 제인 오스틴 소설의 백미는 섬세한 인물 묘사에 있다. 개성적이고 입체적인 인물들은 소설 뿐 아니라 곧 영화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생동감 있는 캐릭터와 일러스트를 통해 고전 명작이 갖고 있던 엄숙함을 버리고, 다채로운 사진 자료와 충실한 사실 정보를 전달하는 어린이 논술 시리즈 '아이세움 논술-명작'의 스물다섯 번째 책이다. 이 시리즈는 다양한 가치판단이 가능한 상황을 제시하고, 주장을 명확하고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명작에 대한 선행 학습과 후행 학습을 강화해 명작의 이해도를 높였다. 명작에 담긴 논쟁거리를 생각하면서 읽고, 작품 해설을 통해 학습자의 생각을 정리하도록 했다. '자유로운 가치판단'이 가능하도록 '논술 워크북'에 좋은 문제를 뽑아 실었고, '가이드북'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게 구성했다.PART 1 명작 살펴보기 만화로 미리보기 어떤 이야기인가요? 하눈에 살펴보기 이렇게 읽어 보세요 PART 2 명작 읽기 1장 네더필드의 빙리 2장 다아시, 엘리자베스에게 반하다 3장 위컴과 다아시 4장 콜린스의 청혼 5장 나를 사랑한다고? 6장 오만하다는 편견 7장 리디아의 결혼 8장 롱본에 찾아온 사랑 PART 3 길어지는 논술 작품 소개 작가 소개 생각의 날개를 펼쳐요! PART 5 논술 워크북 논술 6단계 가이드북
첫눈 오는 날의 약속 (문고판)
네버엔딩스토리 / 박경태 글, 김세현 그림 / 201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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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엔딩스토리
명작,문학
박경태 글, 김세현 그림
'한국출판인회의 선정 이달의 책', '한국일보 추천도서', '교보문고 추천도서', '책읽는교육사회실천협의회 추천도서'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박경태 동화집 <첫눈 오는 날의 약속>이 초판 발행 후 11년만에 작고 앙증맞은 문고본으로 다시 태어났다. 가족과 친구, 이웃들의 선한 모습을 아름답게 그린 동화집이다. 딸의 죽음 때문에 날마다 슬픔에 젖어 기도하는 엄마 앞에 딸의 장기를 이식 받은 아이들이 나타나 슬픔을 위로해 주는 '아이별 천사의 눈물', 교통사고로 딸을 잃은 붕어빵 장수 아저씨가 고아원 소녀를 만나 첫눈 오는 날에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지키면서 딸 잃은 슬픔을 극복하는 '첫눈 오는 날의 약속'…. 교통사고로 부모님이 돌아가신 걸 알고 슬퍼하던 아이 옆에 천사같은 할머니가 나타나 슬픔을 견뎌낼 힘을 얻게 되는 이야기 '엄마가 보낸 천사', 국밥집 할머니와 친하게 지내는 할아버지를 미워하다가 여전히 자신의 할머니를 변함없이 그리워한다는 사실을 알고 할아버지와 다시 화해하는 '할아버지에게 여자 친구가 생겼어요' 등의 동화가 수록되어 있다.바보 철승이 아이별 천사의 눈물 첫눈 오는 날의 약속 할아버지에게 여자 친구가 생겼어요 애벌레 소동 가람이네 설날 아침 엄마가 보낸 천사 마지막 자장가 꿈꾸는 섬 별과 이야기하는 아이 지은이의 말 해설●문고본으로 다시 만나는 박경태 작가의 첫 동화집 는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를 비롯해 국내외 고전, 신작 등을 다양하게 펴내는 시리즈로, 언제 어디서나 한 손에 들고 편하게 읽을 수 있고 책값도 저렴한 문고본이다. ‘한국출판인회의 선정 이달의 책’, ‘한국일보 추천도서’, ‘교보문고 추천도서’, ‘책읽는교육사회실천협의회 추천도서’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박경태 동화집 『첫눈 오는 날의 약속』도 초판 발행 후 11년만에 작고 앙증맞은 문고본으로 다시 태어났다. 가족과 친구, 이웃들의 선한 모습을 아름답게 그린 『첫눈 오는 날의 약속』은 모든 사람들이 마음을 열고 누군가와 소통하고 교감하기를 바라는 작가의 바람이 한가득 담겨 있다. 작가는 사람들간의 ‘만남과 이별’에 시선을 집중하면서 독자들이 때론 아픔의 눈물을, 때론 감동의 눈물을 흘리게 만든다. 10편의 소박하고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첫눈 오는 날의 약속』은 어느 날 문득 내리는 첫눈처럼 우리 마음속에 소리 없이 다가와 따듯함을 전해 준다. ●어느 날 문득 내리는 첫눈처럼 따뜻하게 다가오는 이야기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만남과 이별’을 경험한다. 만남으로 인해 기쁘기도 하지만 아쉽고 슬픈 이별도 자주 겪게 된다. 그 중에서도 죽음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아프고 힘든 이별이다. 동화집 『첫눈 오는 날의 약속』엔 죽음으로 인한 이별이 많이 나오지만, 이야기 속 인물들은 또다른 만남과 사랑의 힘으로 그것을 극복한다. 딸의 죽음 때문에 날마다 슬픔에 젖어 기도하는 엄마 앞에 딸의 장기를 이식 받은 아이들이 나타나 슬픔을 위로해 주고(「아이별 천사의 눈물」), 교통사고로 딸을 잃은 붕어빵 장수 아저씨가 고아원 소녀를 만나 첫눈 오는 날에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지키면서 딸 잃은 슬픔을 극복한다.(「첫눈 오는 날의 약속」) 또 교통사고로 부모님이 돌아가신 걸 알고 슬퍼하던 아이 옆에 천사같은 할머니가 나타나 아이는 슬픔을 견뎌낼 힘을 얻게 된다.(「엄마가 보낸 천사」) 이렇게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뒤에 밀려오는 아픔과 슬픔은 또 다른 만남으로 치유되어 간다. 이뿐 아니라 국밥집 할머니와 친하게 지내는 할아버지를 미워하다가 여전히 자신의 할머니를 변함없이 그리워한다는 사실을 알고 할아버지와 다시 화해하고(「할아버지에게 여자 친구가 생겼어요」), 줄줄이 딸만 낳는다고 엄마와 동생들을 구박하던 할머니가 죽음에 문턱에 다다르자 비로소 할머니를 이해해 가는(「마지막 자장가」) 아이의 기특한 마음도 만날 수 있다. 따뜻한 정을 서로 나누지 못해 외롭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은 요즘, 이 책은 우리에게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조용하지만 힘 있게 말해 준다. 어둠이 짙을수록 별이 더욱 빛나듯 힘들고 어려워도 늘 밝게 희망을 꿈꾸며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의 모습이 이 작은 동화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주요 내용 교통사고로 딸을 잃은 붕어빵 장수 아저씨와 고아원에 사는 소녀의 아름다운 만남과 약속을 다룬 「첫눈 오는 날의 약속」, 실직한 아버지를 둔 한 가정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이야기한 「가람이네 설날 아침」, 무공해 배추를 정성스레 기르는 농부의 애틋한 마음이 담긴 「애벌레 소동」등 힘들고 슬픈 일을 겪으면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가족, 친구,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사람들의 이야기 10편이 담겨 있다. ●수상 및 추천 * 교보문고 추천도서 * 한국출판인회의 선정 이달의 책 * 한국일보 추천도서 * 책읽는교육사회실천협의회 추천도서
Who? Special 김대중
다산어린이 / 이수정 지음, 스튜디오 청비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 201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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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인물,위인
이수정 지음, 스튜디오 청비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Who? Special 시리즈.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비롯한 이 시대를 이끄는 ‘현대 대표 인물’의 이야기로 구성된 시리즈이다. 기존 위인전에서처럼 너무 먼 시대에 활동했거나 과장된 신화처럼 느껴지는 인물이 아닌, 현재 사회 전반에 커다란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인물들의 현실적인 스토리를 바탕으로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게 된다. 이 책에서는 군사 정권 아래에서 민주주의의 상징이 된 김대중에 대해 다룬다. 책 속 부록인 ‘통합지식 플러스’ 코너에서는 김대중의 성장 과정과, 정치에 대한 꿈을 키우고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꽃피워 대통령이 되기까지 활약한 내용을 담았다. 또한 김대중이 태어났던 일제 강점기부터 군사 정권 시기의 한국 현대사를 보며 대한민국의 발전 과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도서 맨 끝의 ‘어린이 생각 마당’은 독후(진로, 논술) 활동으로 책의 내용을 되새기고, 머릿속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코너이다.1. 빼앗긴 나라의 소년 (통합지식 플러스 1 김대중의 성공 열쇠) 2. 불의에 맞서다 (통합지식 플러스 2 나라의 주권을 빼앗기다) 3. 정치에 눈뜨다 (통합지식 플러스 3 조선에서 대한민국으로) 4. 고난의 길 (통합지식 플러스 4 동족의 가슴에 총을 겨누다) 5. 죽음의 문턱에서 핀 인동초 (통합지식 플러스 5 민주주의를 향한 발걸음) 6. 준비된 대통령 (통합지식 플러스 6 통일을 위한 노력) 7. 큰 별이 지다 어린이 생각 마당 연표 / 교과 연계표 / 찾아보기오늘의 대한민국을 이끄는 대표 인물! ★ 전 세계를 감동시킨 브랜드 시리즈에 이은 가장 핫한 위인전 시리즈! ★ 이란? 어린이 위인전 분야의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시리즈를 펴낸 (주)스튜디오 다산에서 시리즈를 출간했습니다. 시리즈는 어린이들과 동시대를 살고 있는 세계 위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만화 위인전으로, 출판 시장의 불황 속에서도 300만부 이상을 판매를 돌파하며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기존의 위인전과 다른 차별성과 콘텐츠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출판 사상 최초로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로 채택되는 성과를 이뤄냈고, 2011년부터 2016년까지 브랜드스톡 선정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 7년 연속 수상, 홈쇼핑 10회 매진 기록 등을 달성하며 미국, 일본, 중국, 대만 등 9개국에 수출되기도 하였습니다. ★ 오늘의 대한민국을 이끄는 인물들의 이야기 뜨거운 돌풍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되는 시리즈는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비롯한 이 시대를 이끄는 ‘현대 대표 인물’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지만 강한 나라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인물’들의 삶을 통해 독자들은 한때 나약했고, 실패하며 좌절했던 인물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접할 수 있고, ‘현 시점에서 세계적인 주목을 받는 인물’의 삶을 통해 그들이 소중한 꿈을 지키고 이루기 위해 노력했던 과정은 어린이들이 인생의 밑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시리즈는 기존 위인전에서처럼 너무 먼 시대에 활동했거나 과장된 신화처럼 느껴지는 인물이 아닌, 현재 사회 전반에 커다란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인물들의 현실적인 스토리를 바탕으로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게 됩니다. ★ 나와 닮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담은 책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이미 완간된 스튜디오 다산의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점입니다. 업적 위주로 보여주는 기존 위인전과는 달리 인물의 어린 시절과 실패, 좌절과 극복의 순간을 여과 없이 담아내었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보며 용기를 얻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시리즈를 통하여 피겨 불모지 대한민국에서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아픔을 견뎌야 했던 소녀 ‘김연아’. 운동선수를 하기에는 왜소한 체격으로 아무에게도 주목받지 못했던 ‘박지성’ 등 세상 사람들의 눈에는 화려하게만 보였던 그들의 성공 뒤에는 쓰라린 고통이 있었던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한때는 누구보다 나약했고, 실패에 절망했던 인물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은 노력과 인내의 가치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가슴 깊이 깨닫게 될 것입니다. ★ who? special 김대중을 소개합니다. 군사 정권 아래에서 민주주의의 상징이 되다! 섬마을 소년, 빼앗긴 나라에서 정치를 알아가다 일제 강점기, 작은 섬에서 태어난 김대중의 아버지는 마을 이장이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을 대표하여 일본에 맞서 싸우는 일이 잦았고, 김대중은 그런 아버지로부터 민족정신과 올바른 정치에 대해 배울 수 있었어요. 또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가 받아 보던 신문을 읽으며 그는 정치 기사를 꼼꼼히 읽으며 정치에 대해 공부할 수 있었지요. 김대중이 본격적으로 정치에 들어서게 된 이유는 6.25 전쟁이었습니다. 해방에 기뻐하기도 잠시, 6.25 전쟁이 일어나자 정치가들은 국민을 버리고 달아났고, 힘없는 국민만 고통을 받았습니다. 지도자가 바로 서야 국민이 행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김대중은 정치를 시작합니다. 의문의 교통사고와 사형 선고, 옥살이...... 시련 속에서 피어난 민주주의 정치가 김대중의 삶은 가시밭길과 같았습니다. 부정선거와 모함으로 몇 차례나 선거에서 떨어지고, 몇 차례나 죽음의 고비를 맞기도 했지요. 의문의 교통사고로 다리를 절게 되었고, 해외에서 독재에 반대하는 운동을 벌이다가 납치되어 129시간 만에 풀려나기도 했습니다. 급기야 신군부에 의해 누명을 써 사형 선고를 받기도 했지만, 민주주의가 머잖아 올 것이라는 믿음을 잃지 않았습니다. 결국 그는 국민의 지지와 국제 사회의 노력으로 사형을 면하게 되고, 곧 국민은 대통령을 자신의 손으로 뽑을 수 있는 권리를 얻어냅니다. 한반도의 민주주의와 평화를 꽃피워 노벨상을 수상하다 두 번이나 다시 대통령 후보로 나섰지만 결국 낙선했던 김대중은 정치에서 떠나려 합니다. 하지만 북한과의 계속되는 갈등과 경제 위기와 같은 문제에 다시 대통령에 도전, 마침내 제15대 대통령에 당선되었습니다. 그는 어려운 문제들을 하나씩 해결해나갔고, 특히 북한과의 화해와 협력을 이루기 위해 애썼습니다. 평양에서 남북 정상 회담을 이끌어내고 반세기 동안 얼어붙어있던 남북 관계를 개선, 한반도의 평화를 가져온 공로를 인정받으며 국내 최초로 노벨 평화상을 받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통합 지식 플러스와 어린이 생각 마당 책 속 부록인 ‘통합지식 플러스’ 코너에서는 김대중의 성장 과정과, 정치에 대한 꿈을 키우고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꽃피워 대통령이 되기까지 활약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또한 김대중이 태어났던 일제 강점기부터 군사 정권 시기의 한국 현대사를 보며 대한민국의 발전 과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도서 맨 끝의 ‘어린이 생각 마당’은 독후(진로, 논술) 활동으로 책의 내용을 되새기고, 머릿속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코너입니다.
동물원 친구들은 어떻게 지낼까?
논장 / 아베 히로시 글.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 201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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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
자연,과학
아베 히로시 글.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지식은 내 친구 시리즈 7권. 일본 후생성 중앙 아동복지 심의회, 전국 학교도서관 협회, 일본 도서관 협회 추천 도서. 40여 종 동물들의 각기 다른 개성과 특성을 이야기하면서, 일반적인 생태에 대한 단순 정의가 아니라 작가의 구체적이고 특별한 경험담을 토대로 설명한다. 20년 이상을 동물원 사육사로 지내 온 화가 아베 히로시는 이 책에 자신의 오랜 경험과 풍부한 지식과 따뜻한 동물 철학을 고스란히 옮겨 놓았다. 교과서적인 생태 정보를 넘는 꼼꼼하면서도 정다운 글과 동물마다 특성을 살린 개성적인 그림으로 어디에서도 보지 못한 ‘친근한 동물원’이 펼쳐진다. 저자는 동물원 안에서 일상을 사는 동물들에 대한 이해에 있어 그 어떤 동물 책보다 깊고 풍부하며 따뜻한 시선을 견지한다. 오랜 세월 동물과 같이 생활한 사육사만이 알 수 있는 아기자기한 시선으로 야생의 동물과는 또 다른, 동물의 삶의 현장을 생동감 넘치게 풀어냈다.낙타 코끼리 기린 얼룩말 캥거루 사자 호랑이 늑대 타조 홍학 오리 펠리컨 올빼미 박쥐 악어 거북 이구아나 뱀 고릴라 침팬지 거미원숭이 원숭이 포큐파인 스컹크 나무늘보 라쿤 레서판다 다람쥐 토끼 해달 수달 하마 물범 펭귄 흰곰 순록 사슴 염소 공작 까마귀 비둘기 참새 사람★ 후생성 중앙 아동복지 심의회 / 전국 학교도서관 협회 / 일본 도서관 협회 추천 도서 아베 히로시의 타고난 그림 재능과 오랜 현장 경험에서 우러나온 산지식과 따뜻한 동물 사랑으로 완성한 동물원 안내서. 교과서적인 생태 정보를 넘는 꼼꼼하면서도 정다운 글과 동물마다 특성을 살린 개성적인 그림으로 어디에서도 보지 못한 ‘친근한 동물원’이 펼쳐져요! “덜렁이 엄마 캥거루는 가끔씩 새끼 캥거루를 떨어뜨리기도 하고, 사자는 동물원에서는 사냥 대신 우리 문을 두드려 먹을 것을 구한단다.” 오랜 세월 동물과 같이 생활한 사육사만이 알 수 있는 아기자기한 시선으로 야생의 동물과는 또 다른, 동물의 삶의 현장을 생동감 넘치게 풀어낸다.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그림책으로도 정보책으로도 두고두고 읽는 책! 20년 이상을 동물원 사육사로 지내 온 화가 아베 히로시의 특별한 동물 이야기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누구나 좋아하는 곳, 살면서 한 번쯤은 다녀왔을 만한 곳 동물원. 그런데 동물원은 사람이 동물을 구경하는 곳일까? 아니, 동물원은 동물들이 살아가는 생활공간이다. 좁고 한정된 공간이지만 그 속에 적응하며 야생의 동물과는 또 다른 생존 방식을 터득하며 살아가는 동물들의 삶의 현장이다. 그 삶의 현장에서 20년 이상을 여러 동물들과 동고동락한 아베 히로시는 《동물원 친구들은 어떻게 지낼까?》에 자신의 오랜 경험과 풍부한 지식과 따뜻한 동물 철학을 고스란히 옮겨 놓았다. 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들어 놓은 동물원이라는 특수한 공간에서 살아가지만, 그 안에서 일상을 사는 동물들에 대한 이해에 있어 그 어떤 동물 책보다 깊고 풍부하며 따뜻한 시선을 견지한다. 부엉이가 밤에 활동하기에 앞서 목운동을 하고 거꾸로 매달려 사는 박쥐도 쉬를 할 때는 천장에 똑바로 매달린다는 등 교과서적인 생태 정보를 넘어서는, 그냥 봐서는 알 수 없는 동물들의 일상에 대한 생생한 묘사가 그러하다. 《동물원 친구들은 어떻게 지낼까?》는 40여 종 동물들의 각기 다른 개성과 특성을 이야기하면서, 일반적인 생태에 대한 단순 정의가 아니라 작가의 구체적이고 특별한 경험담을 토대로 설명한다. ‘고릴라가 장난삼아 모자를 푹 눌러썼다가 힘이 넘쳐서 챙을 북 뜯어 버렸다’라든가, ‘코끼리에게 빵을 주면 가끔 세모꼴로도 접어서 먹는다.’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고릴라가 얼마나 힘이 센지, 코끼리 코가 얼마나 예민하고 대단한지가 눈앞에 상황이 그려지며 머리에 쏙 들어온다. 다시 볼 때는 고릴라나 코끼리가 전과는 확실히 달라 보인다는 사실! 경험과 지식에 그치지 않고 아베 히로시는 동물에 대한 사람들의 편견도 지적한다. 뱀이 왜 싫으냐고 물으면서 이렇게 덧붙인다. 다리가 없으니까? 털이 없으니까? 웃지 않으니까? 그럼 다리가 있고 털이 있고 웃는 뱀이라면 좋겠느냐고. 누가 뭐래도 뱀은 뱀다운 게 최고라고 말한다. 마음씨 고운 천하장사 고릴라를 묘사한 대목, ‘오늘도 저녁놀을 바라보며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라는 문장을 읽으면 고릴라에 대한 묘한 연민과 먹먹함을 경험한다. 이 모든 이야기는 마치 내가 동물원 한복판에 있고, 작가가 바로 옆에서 들려주는 것 같다. ‘너희가 왔을 때 올빼미가 멍하니 있는 이유는…….’, ‘오리 가족은 줄지어 걸어. 꼭 너희들이 줄지어 걷는 것과 같지.’ ‘낙타의 혹은 도시락과 같아.’ 유아의 경우, 다양한 기법으로 그린 큰 그림과 큰 글씨를 읽어 주는 것만으로도 좋아하고,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의 경우 좀 작은 글씨로 나열된 정보 내용을 함께 보면 지식과 재미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지금까지 동물원에 가서 왔다 갔다 슬렁슬렁 구경만 하고 왔다면, 이제는 다른 동물 책에서는 접할 수 없는 특별함이 담긴 이 책으로 좀 더 동물원 친구들을 제대로 알기를, 또 동물들과 다정한 친구가 되기를 권한다. 일본 아사히야마 동물원 부활의 기폭제가 된 아베 히로시의 동물 철학 일본의 아사히야마 동물원은 동물이 가장 편한 생활을 하면서 사람이 가까워질 수 있는 방법을 창의적으로 개발해 일본 최대의 인기 동물원이 된 곳이다. 동물을 가두어 두지 않고 최대한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 동물원으로 우리나라에도 꽤나 널리 알려져 있다. 바로 이곳이 아베 히로시가 20년 이상을 사육사로 몸담은 곳이다. 한때 폐지 위기까지 몰렸던 이 동물원의 성공 이면에는 그곳의 사육사였던 아베 히로시의 그림에 담긴 동물 철학도 한 몫 했다고 한다. 아베 히로시는 마지막 장에 ‘사람’이라는 동물을 다루면서 동물들이 사람을 구경하는 장면을 그렸다. ‘어쩌면…… 동물들이 자기 서식지에 찾아온 사람을 구경할지도 몰라.’ 동물원에 대한 틀에 박힌 생각이 순식간에 뒤집어지면서 동물의 입장과 사람의 입장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하는 그림이다. 실제로 이후 아사히야마 동물원 측은 단순히 동물을 보여 주는 전시에서 벗어나, 동물의 입장에서 동물의 행동에 맞게 전시하는 방식으로 이런 생각을 현실화시켰다. 거친 듯 자유로우면서 따뜻한 유머가 넘치는 아베 히로시의 그림 고단샤 출판문화상 그림책상과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아베 히로시는 우리나라에서도 인기가 높은 화가이다. 아베 히로시의 초기작이면서,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 중 글과 그림을 함께 작업한 유일한 책이기도 한 이 책에서는 매 장마다 각기 다른 그림 기법을 선보인다. 유화, 수채화, 펜화, 판화 등 동물들의 특성을 살린 큼직한 그림과 각 동물에 대한 지식과 유머가 섞인 만화식 그림으로 자신의 재능을 유감없이 펼쳐 보이며 보는 재미를 배가시킨다. ‘전문적인 교육을 받지 않고 어떻게 그림을 잘 그리게 되었느냐’는 질문에 ‘동물원 일과가 끝나고, 그냥 날마다 그렸다. 코끼리, 잠자리, 개구리가 그림을 가르쳐 주었다’라는 재치 있는 이 대답처럼 그의 그림과 글에는 해학과 유머와 동물 사랑이 넘친다.
삐용이네 꽃밭
우리교육 / 조월례 글, 주미혜 그림 / 199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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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
명작,문학
조월례 글, 주미혜 그림
북한 어린이들이 읽는 동화를 모은 책. 북한의 동화도 세계의 여느 동화와 마찬가지로 어린이들에게 욕심부리지 말고 서로 돕고 이해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어미에게서 먹이를 혼자 받아먹으려다 탈이 난 까치 이야기인「욕심쟁이 첫째」, 사슴의 뿔, 기린의 긴 목, 코끼리의 긴 코, 사자의 멋진 갈퀴를 부러워하던 아기 곰이 본디 타고난 자신의 아름다움을 깨닫는 이야기인「애기 곰」등 16편의 동화가 실렸다. 웃음과 울음이 다소 격할 수도 있는 남쪽의 동화들과는 달리, 이 책에 실린 북한의 동화들은 너무나도 순하다. 그래서 밋밋해 보이기까지 한다. 어쩌면 기쁨과 슬픔을 심심하게, 단순하고 우직하게 드러내는 우리 고유의 표현방식들이 북쪽에서는 아직도 그대로 살아 있어서인지도 모른다.욕심쟁이 첫째 애기 곰 냇물에 뜬 보름달 제 속심만 차리려다가 삐용이네 꽃밭 뿔염소와 멍멍이 잃어버린 밤무지 내버린 구새통 우쭐대던 키다리 연필 버림받은 뻐꾸기 두 동무 길가에서 생겨난 자동차 매매가 찾은 교훈 꾀꼬리의 딸기 바구니 강물에 흘러간 밤자루 호랑이를 이긴 고슴도치
빤쓰왕과 공포의 장난감
파랑새 / 앤디 라일리 (지은이), 보탬 (옮긴이) / 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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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명작,문학
앤디 라일리 (지은이), 보탬 (옮긴이)
아마존 베스트셀러, 빤쓰왕 시리즈 세 번째 책으로, 제1권 《빤쓰왕과 사악한 황제》, 제2권 《빤쓰왕과 크롱의 괴물》에 이어지는 공포의 모험 이야기이다. 든든한 질 장관과 어릿광대 메건이 함께하는 한, 아홉 살 빤쓰왕에게 두려움이란 없다. 그런데 굳건하던 메건과 빤쓰왕의 우정이 흔들리는 이 느낌은……?1. 일십일월 9일 2. 오두막과 붙박이장 3. 수상한 한 달 4. 화려한 개업식 5. 토라진 입 6. 공주마마를 찾아라! 7. 마법의 머리카락 8. 너비슨이 너무 많아! 9. 대동단결 10. 공주마마를 알현하다 11. 우리가 배운 것들 *[만화] 너비일보 독자 참여 코너★ 아마존 베스트셀러 ★ ★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전 세계 12개국 출간 ★ ★ 영미권 학교 리더십 수업 교과서 ★ 아홉 살 임금의 날카로운 정치 이야기 영국·미국 학부모가 선택한 리더십 동화책! 세상에서 최고로 재미있는 《빤쓰왕》 빤쓰왕이 왜 ‘빤쓰왕’인지 이제 모르는 친구들 없죠? 사악한 너비슨 황제가 한껏 비아냥대며 이웃 나라 에드윈 왕국의 임금 에드윈에게 붙여 준 바로 그 닉네임! 겸손한 빤쓰왕은 이 이름을 사랑하지요. 《빤쓰왕과 공포의 장난감》은 빤쓰왕 시리즈 세 번째 책으로, 제1권 《빤쓰왕과 사악한 황제》, 제2권 《빤쓰왕과 크롱의 괴물》에 이어지는 공포의 모험 이야기예요. 든든한 질 장관과 어릿광대 메건이 함께하는 한, 아홉 살 빤쓰왕에게 두려움이란 없답니다. 앗, 그런데! 굳건하던 메건과 빤쓰왕의 우정이 흔들리는 이 느낌은……? 빤쓰왕은 그냥 웃고 끝나는 동화책이 아니에요. 배꼽 빠지는 웃음 뒤에 날카로운 토론 주제가 숨어 있으니까요. 외국 어린이들은 빤쓰왕을 리더십 교과서로 읽는답니다. 제목부터 으스스한 《빤쓰왕과 공포의 장난감》은 기괴한 상상력과 폭발적인 창의력의 의미를 되새기게 해 주는 책이에요. 깔깔깔 웃다가 똑똑해지는 책 《빤쓰왕과 공포의 장난감》 관전 포인트가 궁금하죠? 일단, 너비스니아 신문 ‘너비일보’를 제1면부터 꼼꼼하게 읽으세요. 그리고 너비스니아의 거대한 장난감 가게로 당장 달려가세요.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세트로 구성된 너비슨 인형 세트를 잔뜩 살 수 있답니다. 물론, 많이 더 많이 살수록 더욱 오싹해질 거예요! 무서운 상상, 어디까지 해 봤어? 상상력이 부족해? 그럼 상상력이 커진다고 상상해 봐. 보름달이 뜨는 순간, 장난감이 살아 움직인다! 우정 중에 최고의 우정을 꼽자면 빤쓰왕과 어릿광대 메건의 우정이겠죠. 사랑하는 메건의 생일날, 빤쓰왕은 직접 개발한 최강 영웅 놀이 세트를 선물합니다. 접착 테이프를 덕지덕지 붙인 투구도 있고, 영웅 멤버 카드도 있어요! 그런데 이상할 만큼 평화로운 한 달이 지난 뒤, 착한 군주로 거듭난 너비슨 황제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줄 장난감 가게를 열겠다고 인터뷰한 신문 ‘너비일보’가 에드윈 왕국에 도착합니다. 세상에, 사악한 너비슨 황제가 착해지다니! 메건은 빤쓰왕이 선물해 준 투구를 던져 버리고 장난감 가게로 뛰어가요. 드디어 장난감 가게의 개업식이 선언되고, 끝없이 이어진 장난감들이 빤쓰왕과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네요. 오늘 밤 잠들기 전, 무시무시한 비밀이 숨겨진 너비스니아 장난감 가게로 꼭 찾아가 보세요. ■ 교과과정 연계 * 2학년 1학기 국어 - 11. 상상의 날개를 펴요 * 2학년 2학기 국어- 8. 의견이 있어요 * 3학년 2학기 국어- 7. 감동을 느껴 보아요. * 5학년 도덕-6. 인권을 존중하는 세상 * 6학년 도덕-3. 갈등을 대화로 풀어 가는 생활
기탄 한석봉 한자 C단계 2집
기탄교육 / 스텐퍼드 교육연구소 (엮은이) / 200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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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학습참고서
스텐퍼드 교육연구소 (엮은이)
내 배꼽을 만져보았다
문학동네어린이 / 장옥관 지음, 이자용 그림 / 201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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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동요,동시
장옥관 지음, 이자용 그림
김달진문학상, 일연문학상,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07년 ‘올해의 시’에 빛나는 장옥관 시인의 동시집. 여기에 실린 52편의 동시는 “대상에 대한 상투적인 인식을 넘어 새로운 본질을 찾아내어 깨달음에 이르는” 전형적인 장옥관 시인의 세계가 어린이들의 눈과 귀를 빌려 고스란히 동시의 옷을 입었다. 자신의 시 세계에서 큰 부분을 차지했던 존재의 원형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동시의 세계에서도 놓지 않는데 그의 ‘배꼽’에 대한 관심은 이번 동시집에서도 엿볼 수 있다. 표제작 「내 배꼽을 만져 보았다」는 사과의 꼭지를 보고 “엄마 가지에 매달렸던” 자신의 꼭지를 확인하는 아이를 보여 주면서 우리가 흔히 먹는 사과 한 개에도 지구를 살아가는 모든 생명의 신비가 담겨 있다는 깨달음을 넌지시 건네고 있다.1부 구름이 터졌어! 1. 하늘 2. 태풍 오는 날 3. 활주로 4. 안개 5. 꽃 피는 순서 6. 울었어요, 엄마가 7. 백합나무 꽃 8. 똥 닦기 9. 오케스트라 10. 복숭아 11. 털갈이 12. 추위 13. 귀뚜라미 소리 14. 하필이면 2부 그릇 닮은 웃음이 둥글다 1. 밥그릇이 둥근 까닭 2. 눈 한 번 흘기니 밀물 되고 3. 습진 4. 방귀, 저도 몰랐을 거다 5. 고소한 잔소리 6. 밥상 위 풍경 7. 지붕도 늙는가 보다 8. 나무 껴안기 9. 내 배꼽을 만져 보았다 10. 얼굴 11. 받아쓰기 3부 놀러 나가는 바람을 불러 1. 돌 2. 열매 3. 열대어 꽃 4. 참 잘했어요 5. 사과나무의 열매는 사과 6. 쥐똥나무 7. 구운 고등어 8. 새우 9. 축구공 10. 밤송이 11. 초록 나비 12. 감자 싹 13. 물음표가 쌓인다 14. 마그마 4부 냄비가 달린다 1. 눈 2. 구름을 들고 가는 사람 3. 털 4. 하늘 눈썹 5. 퍼즐 놀이 6. 벌초 7. 냄비가 달린다 8. 매미 소리 9. 똑같다 10. 소리는 맑디맑다 11. 텔레비전 12. 고슴도치와 펭귄 13. 노랑 얼룩말 - 읽고나서 / 김룡 김달진문학상, 일연문학상,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07년 ‘올해의 시’에 빛나는 장옥관 시인의 첫 동시집 1987년 『세계의문학』으로 등단한 후 이십 년이 넘도록 시 쓰기를 계속하며 자신의 시 세계를 확고히 해 온 장옥관 시인이 첫 동시집을 냈다. 가장 최근의 시집 『하늘과 뱀과 짧은 이야기』가 2007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최고의 시’에 선정된 후 3년 만에 낸 시집이다. 장옥관 시인의 동시집 『내 배꼽을 만져 보았다』에 묶인 52편의 동시는 “대상에 대한 상투적인 인식을 넘어 새로운 본질을 찾아내어 깨달음에 이르는” 전형적인 장옥관 시인의 세계가 어린이들의 눈과 귀를 빌려 고스란히 동시의 옷을 입었다. 장옥관 시인의 눈을 거치면 모든 것이 새롭고 경이로운 것이 된다 장옥관 시인은 ‘책머리에’에서 ‘어린이의 눈으로 보면 세상이 달리 보인다’면서 ‘시를 쓸 땐 늘 어린이의 눈으로 세상을 보려고 했다’고 말한다. 장옥관 시인의 말대로 상식에 물들지 않은 어린이의 눈을 지니고 있을 때, 비로소 시인은 시심(詩心)을 얻을 수 있을 터이다. 『내 배꼽을 만져 보았다』는 장옥관 시인이 ‘어린이에게서 눈과 귀를 빌려’ 대상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획득하고 그것을 어린이들이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표현한 동시집이다. 눈과 귀를 빌려 준 어린이들뿐 아니라 아파트 화단에 피어 있는 나무와 꽃, 밥상 위의 그릇과 숟가락, 학교 운동장에 뒹구는 바람 빠진 축구공들까지 시인이 동시를 쓸 수 있도록 거들어 주고 있다. 시인은 예의 날카롭고 집요한 관찰력으로 대상을 새롭게 정의하기도 하고, 장난꾸러기 같은 능청스러움으로 지루하고 딱딱한 상황을 경쾌하게 표현한다. 아버지와 함께 벌초를 갔다 어? 할아버지 무덤에 커다란 구멍이 뻥 뚫려 있다 허둥지둥 살펴보신 아버지 ―산토끼들이 한 짓이네! 구멍이 뻥 뚫린 무덤을 보니 앞니 빠진 내 얼굴이 생각났다 ―이거 참, 이거 참, 아버지는 연신 혀를 차시고 조아리는 무덤이 뻥 뚫린 게 나는 자꾸 우스운데 엎드려 절하다 살짝 눈 떠 보니 빡빡머리 단정하게 깎은 할아버지도 앞니 빠진 개구쟁이 얼굴로 함께 따라 웃으신다 ―「벌초」 전문 이야기성이 물씬 묻어나는 이 동시를 읽은 이라면 누구나 배시시 웃음을 짓지 않을 수 없다. 아버지는 할아버지의 묘에 구멍이 뚫려 속상하고 난감한데, 손자는 할아버지 무덤이 앞니 빠진 제 얼굴이랑 똑같아 보이는 게 마냥 우습기만 하다. 웃음을 참고 아버지를 따라 절을 하지만 자꾸만 웃음이 난다. 슬쩍 눈을 떠 보니 할아버지도 앞니 빠진 영락없는 개구쟁이 얼굴로 마주 웃고 있다. 엄숙한 순간에 웃음보가 터진 아이의 간질간질한 웃음이 우리의 웃음보까지도 간질이는 것 같은 동시다. 시인은 아빠를 따라 할아버지 산소에 벌초하러 간 아이의 눈으로 지금까지 우리가 발견하지 못했던 세계를 보여 주고 있는 셈이다. 한편 장옥관 시인은 자신의 시 세계에서 큰 부분을 차지했던 존재의 원형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동시의 세계에서도 놓지 않는다. 그의 ‘배꼽’에 대한 관심은 여전하다. 사과 꼭지는 꽃이 달렸던 자리 사과의 배꼽이다 사과를 먹다가 슬쩍, 내 배꼽을 만져 보았다 엄마 가지에 매달렸던 꼭지 얌전하게 매듭 하나 물고 있다 ―「내 배꼽을 만져 보았다」 전문 표제작 「내 배꼽을 만져 보았다」는 사과의 꼭지를 보고 “엄마 가지에 매달렸던” 자신의 꼭지를 확인하는 아이를 보여 주면서 우리가 흔히 먹는 사과 한 개에도 지구를 살아가는 모든 생명의 신비가 담겨 있다는 깨달음을 넌지시 건네고 있다. 개와 고양이가 털갈이하는 것처럼 “나무도 땅도 묵은 털 간다/(…)우주도 낮밤으로 털갈이한다”고 한 「털갈이」 역시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도 묵묵히 제 할 일을 하는 뭇 것들의 경이로움을 담담한 시어로 노래한 동시다. 현상에 대한 새로운 시선 재미있고 경쾌한 시작(詩作) 장옥관 시인은 “사물들이 ‘항복’을 할 때까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집중적으로 마음의 눈을 열어야 한다”는 신념을 갖고 있는 만큼 대상에 대한 집요한 관찰, 그에 따른 묵직한 해석을 선보여 왔다. 그러나 시인은 정작 시작에서는 한없이 경쾌해지곤 한다. 「벌초」에서 등장한 장난꾸러기는 「안개」에 오면 천진난만한 다섯 살짜리 꼬마의 모습으로 분한다. 안개가 뿌옇게 낀 날 아침에 눈떠 창밖을 보던 다섯 살 내 동생 엄마를 향해 놀라 외쳤다 ─엄마, 엄마 여기 와 봐 “구름이 터졌어!” ―「안개」 전문 장옥관 시인의 경쾌한 시작은 부엌일과 청소를 동시에 하느라 분주한 엄마의 모습을 순간적으로 잡아챈 「냄비가 달린다」에서도 변함없다. 냄비가 달린다 다다다다다다다다다락 가스 불 위에서 엄마가 달려간다 다다다다다다다다다닥 청소기 던져 놓고 ―「냄비가 달린다」 전문 어른의 연륜으로 어린 친구들의 등을 토닥이다 『내 배꼽을 만져 보았다』에 담긴 동시는 분명 어린이와 같은 마음과 눈으로 쓰였지만 반드시 어린이의 눈높이에서만 그려지는 것은 아니다. 해설을 쓴 김륭 시인의 말대로 “어떤 사물이나 동물의 특징을 설명하면서 좀 더 깊고 새롭게 생각해 보라는 시인의 마음을 많이 담아낼 때도 있”기 때문이다. 풀밭 위에 누워서 두 발로 자전거를 탄다 페달을 밟던 맨발이 태양에 닿는다 ―앗, 뜨거워! 땅에 머리 대고 하늘을 보니 먼 산의 능선이 발목에 와 걸린다 ―그런데, 하늘은 어디서부터 하늘이지? 누워서 곰곰이 생각해 보니 아, 우리는 이미 하늘에 담겨 살고 있었구나 ―「하늘」 전문 시인은 언제나 밑을 내려다보며 지내는 우리에게 문득 누워서 하늘을 보며 자전거를 타 보란다. 하늘을 바라보는 순간 탁 트인 세상이 펼쳐진다. 여태껏 크고 어렵게 생각되었던 일들이 작고 하찮은 일로 여겨지면서 한껏 커진 느낌이 들기도 한다. 시인은 “땅에 머리 대고 하늘을 보니/먼 산의 능선이/발목에 와 걸린다”며 ‘우리는 이미 하늘에 담겨 살고 있었다’고 일깨운다. 담대하고 큰 희망을 품으라고 직설적으로 말하지 않지만 시인의 「하늘」은 우리를 얼마나 고무시키는가. 어린이의 눈을 닮고 귀를 닮으려 무던히도 노력하는 장옥관 시인이지만 긴 세월을 살아 낸 어른의 연륜으로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꿈과 용기를 가진다면 두려운 것도 부러운 것도 없을” 거라며 어린 친구들의 등을 토닥이고 있다.
(슈퍼스코프 8) 달의 정복
삼성당 / 미셸 피끄말·폴 마르탱 글, 에므르 오른 외 4인 그림 / 200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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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
자연,과학
미셸 피끄말·폴 마르탱 글, 에므르 오른 외 4인 그림
백성들은 안중에도 없고 오직 자기 자신의 부와 행복만 생각하는 욕심꾸러기 황제가 있었습니다. 과학자 푸리는 그런 황제로부터 백성들을 구해 주기 위해 묘안을 짜내죠. 바로 달나라에 황제를 보내는 것이었습니다. 달이 은으로 되어 있다고 믿는 황제는, 아무도 믿을 수 없었기에, 자신이 직접 달나라에 가서 은을 가져오려 했답니다. 그래서 푸리가 만든 로켓트를 타고 달에 간 황제……. 그 뒤 황제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달의 모습이 변하는 까닭은 그 황제 때문이라는데…… 정말 그럴까요? 프랑스 나탕출판사가 현직 교사들과 공동으로 기획·개발한「스코프 시리즈」중, 9~11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동화와 과학 상식을 함께 구성해 재미있게 과학학습을 할 수 있도록 엮은「슈퍼 스코프」제 8권입니다. 달에 관한 과학 상식을 담았습니다.
상위권연산 960 P2
시매쓰 /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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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매쓰
학습참고서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수학의 출발이며 모든 영역의 필수 도구인 수.연산 학습을 새로운 철학과 방법론으로 접근하고 있다. 다양한 상황, 과정, 방식과 결합한 과제해결형 수.연산 문제를 통해 연산 실력을 완성할 뿐만 아니라 고차원적 수학사고력을 길러준다.P2 041~080 더하기와 빼기(1) 1호 가르기와 모으기 2호 더하기 3호 빼기 4호 더하기와 빼기 정답 상위권연산960은 수학의 출발이며 모든 영역의 필수 도구인 수·연산 학습을 새로운 철학과 방법론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상황, 과정, 방식과 결합한 과제해결형 수·연산 문제를 통해 연산 실력을 완성할 뿐만 아니라 고차원적 수학사고력을 길러줍니다. 상위권연산960은 단순반복 연산학습을 지겨워하거나 싫증내는 아이, 기초 연산 이상의 창의사고력 연산학습이 필요한 아이, 교과 심화응용 연산학습을 하려는 아이, 기계적인 문제풀이보다 생각하며 수학학습을 해야 하는 아이, 무리한 선행학습보다 기본기를 튼튼하게 다지고자 하는 아이, 영재교육원, 올림피아드, 특목중고 등을 저학년부터 차근차근 준비하고자 하는 아이, 그리고 수학을 좋아하고 수학을 잘하려는 모든 아이에게 힘이 될 것입니다 [교재 구성] P단계 6권, A~D단계 4권씩 전체 22권 P1 001~040 9까지의 수 P2 041~080 더하기와 빼기(1) P3 081~120 더하기와 빼기(2) P4 121~160 50까지의 수 P5 161~200 받아올림이 없는 덧셈과 뺄셈 P6 201~240 받아올림이 있는 덧셈과 뺄셈 [권장 학년] 예비 초등 6~7세를 위한 사고력 연산 필수교재
자이스토리 초등 영어 듣기 평가 모의고사 4-2 (2025년)
수경출판사(학습) / 이도연 (지은이) /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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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출판사(학습)
학습참고서
이도연 (지은이)
초등학교 영어 시험에서 가장 많이 출제되는 유형으로 구성하였다. 1학기당 총 10회의 모의고사를 통해 중요 듣기 유형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으며,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문제를 포함시켜서 학교 듣기 공부도 대비할 수 있다. QR코드를 통해 MP3를 들으면서 듣기 평가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하였다.01회 듣기 평가 모의고사 발음 체크 + 받아쓰기 긴 문장 받아쓰기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1 - 물건 묘사하기 02회 듣기 평가 모의고사 발음 체크 + 받아쓰기 긴 문장 받아쓰기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2 - 도움을 요청하고 답하기 03회 듣기 평가 모의고사 발음 체크 + 받아쓰기 긴 문장 받아쓰기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3 - 요일 묻고 답하기 04회 듣기 평가 모의고사 발음 체크 + 받아쓰기 긴 문장 받아쓰기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4 - 방과 후에 하는 일 말하기 05회 듣기 평가 모의고사 발음 체크 + 받아쓰기 긴 문장 받아쓰기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5 - 때에 알맞은 인사말 하기 06회 듣기 평가 모의고사 발음 체크 + 받아쓰기 긴 문장 받아쓰기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6 - 가격 묻고 답하기 07회 듣기 평가 모의고사 발음 체크 + 받아쓰기 긴 문장 받아쓰기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7 - 누구인지 묻고 답하기 08회 듣기 평가 모의고사 발음 체크 + 받아쓰기 긴 문장 받아쓰기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8 - 음식을 권하고 답하기 09회 듣기 평가 모의고사 발음 체크 + 받아쓰기 긴 문장 받아쓰기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9 - 주말에 하는 일 묻고 답하기 10회 듣기 평가 모의고사 발음 체크 + 받아쓰기 긴 문장 받아쓰기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10 - 생활 습관 묻고 답하기발음 훈련과 받아쓰기로 듣기 평가 완벽 대비 교재 특징 1. 시험에 자주 나오는 듣기 유형으로 구성된 10회 모의고사! · 초등학교 영어 시험에서 가장 많이 출제되는 유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 1학기당 총 10회의 모의고사를 통해 중요 듣기 유형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문제를 포함시켜서 학교 듣기 공부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 QR코드를 통해 MP3를 들으면서 듣기 평가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어려운 발음 현상을 훈련하는 발음 체크 + 받아쓰기! · 문제의 정답을 찾는 단서 부분과 듣기 어려운 부분을 받아써봄으로써 스크립트를 정확히 공부할 수 있습니다. · 발음 현상 체크 : 연음, 동화, 묵음, 탈락 등 헷갈리기 쉬운 발음 현상을 설명하여 영어의 발음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어려운 발음 체크 : 어려운 발음은 tip을 제공해 더 주의 깊게 듣고 받아쓸 수 있습니다. 3. 통문장으로 받아쓰기 훈련하는 긴 문장 받아쓰기! · 문장을 하나씩 온전히 받아쓰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 문장 쓰기와 듣기 공부를 한꺼번에 할 수 있습니다. 4. 교과서 수록 표현 집중 훈련 -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 교과서에 나오는 의사소통 표현들 중 가장 많이 다뤄지는 것들을 10개씩 선별하여 수록하였습니다. · 들려주는 문장을 듣고 다양한 ‘익힘 문제’를 통해 학습한 표현을 완벽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5. 어디서든 외울 수 있는 휴대용 단어장! · 모의고사에 수록된 문제들의 모든 단어를 문항 순서대로 정리하였습니다. · 휴대하기 편리하게 제작하여 언제 어디서든 단어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 그림 연상 문제로 암기한 단어를 재미있게 오래 기억할 수 있게 했습니다. 6. 쉽게 이해되는 자세하고 명쾌한 해설! · 문제의 스크립트에 대한 해석과 함께 정답이 되는 이유를 설명하였습니다. · 틀린 문제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오답에 대한 해설도 수록하였습니다. · 문제에 나왔던 주요 어휘와 표현들을 정리해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출판사 서평 1 시험에 자주 나오는 듣기 유형을 집중적으로 공부합시다. 진단평가와 학교 영어 시험에 나오는 듣기 유형을 꼼꼼하게 분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4학년은 낱말을 듣고 알맞은 그림을 고르는 유형이 나오지만, 6학년은 그런 문제가 나오지 않습니다. 이렇게 학년별로 출제되는 유형과 난이도가 다르므로, 각 학년에 맞는 유형들을 반복해서 훈련함으로써 초등 듣기 유형에 적응해야 합니다. 2 받아쓰기를 통해 스크립트를 완벽하게 써봅시다. 문제를 풀고 정답을 맞혔다고 하더라도, 스크립트의 일부만 이해했다면 제대로 된 듣기 공부를 한 것이 아닙니다. 들으면서 빈칸에 직접 받아써보면 스크립트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어 완벽한 듣기 공부가 됩니다. 받아쓰기는 ‘듣고 이해하고 쓰고 읽는’ 과정이 모두 필요하기 때문에 듣기 실력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발음 현상과 영어 표현을 습득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3 듣기 어려운 발음과 발음 현상을 충분히 익혀야 합니다. 영어는 우리말과 완전히 다른 발음 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연음, 동화, 묵음, 탈락 등 원어민이 아니면 헷갈리기 쉬운 발음들을 집중하여 공부해야 합니다. 이런 발음 현상을 잘 이해하고 들을 수 있어야 영어 듣기가 쉬워집니다.
반장선거
큰북작은북 / 보리스 르 루와 지음, 김지현 옮김, 엘렌 조르주 그림 / 200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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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보리스 르 루와 지음, 김지현 옮김, 엘렌 조르주 그림
학기 초에 누구나 경험하게 되는 반장선거. 마치 어른들의 정치 선거를 보듯 사사건건 부딪치며 서로 상대 후보자의 잘못을 들추어내다가 끝내 폭력 사태까지 발생하지만, 결국 반을 위해 일할 반장을 선출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선거를 치르는 동안 선거의 유래로부터 민주주의 국민의 권리인 선거권, 피선거권, 국민투표 등의 참정권에 관해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2007년 프랑스의 도서관 사서와 교사, 학부모들이 함께 선정하는 CULA 추천도서로 선정되었다.1.별명 2.반장선거 3.륀느 4.축구시합 5.질문들 6.토론회 7.투표 8.연못가에서 9.식당에서 10.예언 11.결말신학기가 되자, 아나르의 반에서 반장 선거를 하게 되었어요. 반 아이들 모두가 별명을 하나씩 가지고 있을 정도로 개성이 강한 아나르네 반의 반장 선거는 처음부터 요란하게 시작되지요. 엉뚱한 공약을 내세우며 출마한 카쇼 때문이에요. 아나르는 카쇼의 의견에 반대하여 반장 선거에 나왔어요. 둘을 어떤 선거 공약을 내놓았을까요? ·카쇼 : 학교 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각자 보호할 무기를 가지고 다니도록 하고, 외국에서 이민 온 친구들은 반에서 쫓아내겠다고 함. ·아나르 : 카쇼의 의견이 모두 터무니없다고 반박할 뿐 아니라 점수에 의해 학생을 판단하는 방법을 대신할 뭔가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함. 결국 아니르와 카쇼는 학교내 폭력 문제와 운동장세서 지킬 규칙 등 학생 자율에 관한 문제를 놓고 토론회를 열기로 했어요. 그런데 본격적인 선거 운동이 시작되기도 전에, 둘은 체육 시간에 열린 축구 시합에서 한바탕 싸움을 벌이고, 상대방의 흉을 들추어내며 끝없이 으르렁대지요. 마침내 투표가 시작되었어요. 그런데 결과는 놀랍게도 반장 후보자가 아닌 륀느의 표가 나오는 바람에 카쇼, 아나르, 륀느 세 명이 동점을 이루게 되었답니다. 륀느는 또래 친구들에 비해 곧잘 어른스러운 말과 행동을 하는 아나르의 단짝친구예요. 뜻하지 않은 륀느의 출현으로 재선거를 치러야 하는 세 명의 반장 후보자들. 반 친구들은 과연 누구를 선택할까요?
세상에서 아빠가 최고야
북뱅크 / 히구치 유코 (지은이), 김숙 (옮긴이) / 201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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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히구치 유코 (지은이), 김숙 (옮긴이)
<세상에서 네가 최고야>에 이은 헝겊 고양이 양코의 두 번째 이야기. 버림받은 아기 고양이를 거둬 자식처럼 정성껏 돌보는 헝겊 고양이 양코와 양코를 따뜻하게 지켜보며 할 수 있는 힘껏 양코와 아기 고양이를 도와주는 주변 고양이들. 그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통해 살아있는 존재는 누구나 다 소중하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 책은 세상에는 선의와 악의가 있다는 것을 이해한 양코가 어떻게 하면 더 사랑받을까, 어떻게 해야 버림받지 않을까만 생각하던 과거의 수동적인 모습에서 벗어나 보호가 필요한 약한 존재에게 애정을 쏟으며 적극적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그린다. 버려진 고양이를 발견해 키우는 양코의 표정과 행동 하나하나가 애틋하고 절절하다. 그리고 심술 고양이의 배려, 서점의 든든한 고양이, 사랑하는 아빠와 헤어지기 싫은 피노의 기분 등을 아이들은 우선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헤아릴 수 있을 것이다.1. 양코, 세상을 알다 2. 운명의 만남 3. 양코, 아빠가 되다 4. 아기 고양이와 동물 병원에 5. 동물 병원 의사의 말 6. 눈을 뜬 아기 고양이 7. 든든한 책방 고양이 8. 행복한 양코 9. 아빠랑 똑같고 싶어 10. 쑥쑥 자라는 아기 고양이 11. 느닷없이 찾아온 이별 12. 아기 고양이의 행방 13. 아기 고양이와 다시 만나다 14. 쓸모없는 고양이? 15. 또 만날 수 있을 거야『세상에서 네가 최고야』에 이은 헝겊 고양이 양코의 두 번째 이야기. 버림받은 아기 고양이를 거둬 자식처럼 정성껏 돌보는 헝겊 고양이 양코와 양코를 따뜻하게 지켜보며 할 수 있는 힘껏 양코와 아기 고양이를 도와주는 주변 고양이들. 그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통해 살아있는 존재는 누구나 다 소중하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 책은 세상에는 선의와 악의가 있다는 것을 이해한 양코가 어떻게 하면 더 사랑받을까, 어떻게 해야 버림받지 않을까만 생각하던 과거의 수동적인 모습에서 벗어나 보호가 필요한 약한 존재에게 애정을 쏟으며 적극적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그린다. 버려진 고양이를 발견해 키우는 양코의 표정과 행동 하나하나가 애틋하고 절절하다. 그리고 심술 고양이의 배려, 서점의 든든한 고양이, 사랑하는 아빠와 헤어지기 싫은 피노의 기분 등을 아이들은 우선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헤아릴 수 있을 것이다. 병약하여 팔 수 없는 고양이를 눈도 뜨기 전에 내다버린 인간의 악의는 절망적이다. 그 사실을 알게 된 아기 고양이는 당연히 자신은 쓸모없는 존재라고 생각하며 슬퍼한다. 하지만 인간에게는 약한 존재를 지키는 선의가 본능으로서 존재하는 것 또한 진실이다. 아빠 양코와 주변 사람들이 쏟는 사랑을 충분히 느끼며 아기 고양이는 마음이 훌쩍 자란다. 나쁜 일도 좋은 일도 있는 이 세상이지만 ‘쓸모없는 고양이’는 없다. 즉, 세상에는 ‘쓸모없는 아이’는 없다. 이 책은 살아있는 존재는 누구나 하나하나 다 소중하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렇듯 작가는 이 작은 책에 입양 문제, 애완동물 업계의 어둠, 힘을 합해 버려진 아이를 지키는 공동 육아 문제뿐 아니라 아이의 안전과 인권 문제까지를 구석구석에 적당히 잘 깔아 놓았다. 그래서 처음에는 그림의 아름다움에 빠져들었다가 나중에는 묵직한 감동을 얻으며 책을 덮게 될 것이다. 끝으로 이 책의 고양이들이?입고?있는?화려한 색채의 가지가지 옷은 독자의 눈을 즐겁게 하는 멋진 덤이다. 어른이 입기에?무리라면?아이?옷으로 만들어 근사하게 입히고 가족 나들이라도 하고 싶어질 만큼 세련되고 아름다우니. 이?옷으로 만들어 근사하게 입히고 가족 나들이라도 하고 싶어질 만큼 세련되고 아름다우니. 양코는 떨리는 손으로 갈색 뭉치에 손을 갖다 댔어요. 뭉치는 세 개였어요.그런데 고양이는 차가웠어요. 부드러워야 할 몸이 마치 밖으로 내던져 버린 헝겊 인형 같았어요. 양코에게 진짜 고양이란 부럽기 짝이 없는 존재인데 말이에요.눈에서 흘러내리는 눈물을 닦지도 못하고 양코는 그 차가운 몸을 손으로 쓸어 주었어요.그러자 그 가운데 한 마리가 조금 움직였어요. 서둘러 안아 올려 얼굴을 들여다보니눈도 뜨지 못한 아기 고양이가 아직 살아 있었어요. 양코는 아기 고양이의 감은 눈에서 눈곱을 부드럽게 떼어 낸 다음 서둘러 몸을 따뜻하게 감싸 주었어요.“아기 고양이가 먹을 수 있는 우유를 준비해 두었어.”심술 고양이 배려 덕분에 아기 고양이는 새근새근 잠이 들었어요.“이봐, 양코. 네가 얘를 돌볼 거지? 네가 하루 온종일 얘를 데리고 있으면 너네 꼬마에게 안 들키고 잘 넘어가려나 몰라?”심술 고양이는 걱정스레 말하면서 천에 둘둘 싸 놓은 아기 고양이를 양코에게 가만히 건네주었어요.그 작은 줄무늬 고양이를 들여다보고 있자니 양코는 뭐든지 해 주고 싶다…는 생각이 가슴 깊은 곳에서 마구 솟구쳐 올랐어요.
엄마가 너에 대해 책을 쓴다면
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 / 스테파니 올렌백 지음, 김희정 옮김 / 2017.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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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
그림책
스테파니 올렌백 지음, 김희정 옮김
엄마로서 아이를 키우며 느끼는 사랑의 감정과 부모로서 아이를 향한 바람과 격려를 담은 그림동화이다. 잠자리에 드는 아이에게 들려주기 알맞은 내용과 분량이지만 사실 아이가 잠들고 나서 부모 홀로 음미하기에도 좋은 책이다. 엄마가 자기 아이에 대해 직접 책을 쓴다는 가정으로 이 책은 시작된다. 엄마는 전통적인 방식인 종이 위 글쓰기에 부족함을 느끼고, 세상 모든 사물에 모정을 투사한 자기만의 방식으로 책을 쓴다. 바닷가 모래 위, 길 위에 떨어진 작은 동전, 아이가 먹던 과자부스러기 등 엄마는 가리지 않고 써나간다. 더 나아가 앞마당의 꽃, 땅속 깊숙이 자라는 채소 뿌리, 별빛, 달빛, 햇살로도 아이를 향한 마음을 표현해낸다. 그렇다고 오로지 내 아이의 사랑스러움만을 독자들 앞에 자랑하는 책이 아니라 아이가 앞으로 이러이러한 사람으로 자라면 좋겠다는 부모의 간절한 바람도 담았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엄마의 지극한 사랑이 단어 하나하나로 표현되어 그림 속에 숨어 있고, 그 단어를 아이와 함께 찾다 보면 아이보다 엄마가 먼저 감동하게 되는 아름답고 독특한 스타일의 책이다.엄마의 사랑이 햇살처럼 아이 마음을 밝히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기억하는가, 아이와 함께하는 놀라운 순간들을! 그림 속, 숨은 단어들을 찾아 넘기다 보면 어느새 가슴 깊이 퍼지는 엄마의 뭉클한 사랑 이 책은 아이에게 느끼는 엄마의 추상적인 사랑이라는 감정을 구체적인 단어들로 표현하면서 독자에게 다가선다. 즉, ‘마음을 사로잡는’, ‘더 바랄 게 없는’, ‘빗방울처럼 맑은’ 등 엄마의 애정이 흠뻑 느껴지는 단어를 구체적으로 제시함으로써 아이는 물론 엄마 자신도 미처 몰랐던 마음의 표현 방식을 발견하게 된다. 또한 ‘맛을 아는’, ‘심지가 올곧은’, ‘마음이 따스한’ 등 아이가 장차 갖췄으면 하는 인생의 덕목들에 대해서도 다뤄 부모가 아이를 키우며 갖게 마련인 간절한 바람들을 찬찬히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 책은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엄마가 아이를 키우면서 경험하게 되는 감동의 순간들을 잡아내 각각 한 폭의 그림과 간결한 문장으로 보여주고 있다. 아이의 작은 손을 잡고 걷는 산책길, 아이와 함께 바라보는 마당의 꽃들, 빗방울 하나에도 까르르 웃음을 터뜨리는 아이의 천진난만함 등 일상에서 아이가 주는 커다란 기쁨에 관한 사진첩 같은 책이기도 하다. 이렇게 엄마의 사랑과 아이가 우리에게 주는 감동의 순간을 감각적으로 구현한 이 책을 보면서 아이와 부모 모두 사랑이라는 감정을 함께 확인하고 나눌 수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이 주는 깊은 공감은 세상 모든 엄마 마음이 다 같다는 데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겠다. 아이의 자존감과 무한한 가능성을 북돋는 책 우리가 흔히 ‘자존감’이라 말하는 단어, ‘자아존중감’의 사전적 의미는 이러하다. ‘자신이 사랑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소중한 존재이고 어떠한 성과를 이루어낼 만한 유능한 사람이라고 믿는 마음’. 심리학적으로는 또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비슷한 말로 자존심과 자부심이 있는데, 자신을 존중한다는 의미에서 언뜻 유사하지만 자존감은 상황에 관계없이 스스로에 대한 존중이 확고한 것이고, 자존심은 상대방과의 평가를 통해 자기만족감을 얻는 것이다. 또한, 자부심은 자기 능력이나 노력으로 좋은 성과가 있을 때 나타나는 긍정적인 자기 평가로, 일시적인 자기만족의 감정이다. 반면 자존감은 상황과 관계없이 평생 이어진다고 한다. 이렇듯 자존감은 외부의 어떤 조건이나 상황과는 별개로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으로, 영유아기에 형성되기 시작해 초등학생 시기에 자리 잡는다고 한다. 여기, 아이의 자존감과 무한한 가능성을 북돋는 책이 있다. 바로 엄마의 사랑으로만 채워진 책이다. 끝을 모르는 엄마의 사랑은 상상의 나래를 펼쳐 활자가 되어 세상 어디에든 쓰이고, 그렇게 한 권의 책이 되었다. 아이는 엄마가 써내려간 이 아름다운 책을 읽으며 자신이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존재임을, 지극한 사랑과 정성으로 자란다는 사실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자신이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놀라운 존재임을 깨닫게 된다. 엄마 또한, 미처 알지 못했던 아이를 향한 뭉뚱그려진 감정이 한 장 한 장 섬세하게 표현된 이 책을 보며 벅찬 사랑의 감정을 다시 한 번 확인할 것이다. 이 책은 자식을 키우는 세상 모든 엄마의 마음을 정교한 보석처럼 다듬어 보여주고 있다. 그 보석은 아이 가슴에 촘촘히 박혀 일생을 통해 빛날 것이다. 사랑을 흠뻑 받고 자란 사람 특유의 단단한 자존감과 거기에 바탕을 둔 무한 잠재력이라는 이름의 보석으로 말이다. 엄마가 너에 대해 책을 쓴다면네가 얼마나 놀라운 아이인지를세상 어디에든 쓸 거야. 바닷가 모래 위에 사각사각 쓸 거야, 너는 더 바랄 게 없는 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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