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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행성
문학동네어린이 / 고재현 지음, 노준구 그림 / 2009.03.18
13,000원 ⟶ 11,70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고재현 지음, 노준구 그림
꿈과 호기심, 질문이 통제된 미래 사회, 지구의 다섯 번째 식민지별 E-5의 이야기. E-5는 일찍이 꿈의 힘을 안 티탄 제국의 지배자들이 'D유전장애인'들을 보통의 사람들과 격리시키기 위해 개척한 별이다. 'D유전장애'란 공상이나 상상으로 자신의 마음을 조절하지 못하는 1급 장애를 가리키는 말로, 'D'는 'Dream'의 첫 글자이다. 티탄 제국의 지배자들은 아이가 태어나면 백 일 이내에 '호기심 제거 백신'을 주사했고, 그로 인해 내일을 꿈꾸지 않는 것이 자연스럽고 정상적이라고 믿게 된 사람들은 과거와 현재를 빼앗기고 미래까지도 티탄 제국의 손아귀에 넘겨줘 버렸다. 하지만 '꿈'을 꾸는 힘은 계속 사람의 몸속에 살아남았다. 모하는 동생인 지노와 엄마 아빠와 함께 지구로 돌아갈 날을 손꼽으며 E-5에서 생활하고 있다. 자신 때문에 E-5에 끌려와 자유를 빼앗기고 사는 가족들 때문에라도 모하는 호기심과 꿈을 억제하고 싶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판박이 같은 나날 속에서 아빠는 정다웠던 옛날과 달리 차가운 얼굴로 모하를 대할 뿐이다. 그때부터 모하의 가슴은 세차게 방망이질한다. 마지막 순간, 가족과 이별하고 타임머신의 시계를 지구의 21세기로 맞추어 놓은 모하와 지노, 아이들의 선택은 틀렸을 수도 있다. 하지만 모하와, 함께한 이들은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어디서든 꿈꿀 것이기 때문이다.1. 암호로 쓴 편지 2. 주홍글씨 D 3. 또 하나의 X 4. 지하 기지로의 초대 5. 영원한 D유전장애인 6. 새로운 삶, 보키니 7. 티탄 제국의 음모 8. 삼십 년 전 메시지 9. 지하 기지의 위기 10. 현실 같은 꿈, 꿈 같은 현실 11. 이별, 사랑하는 것들과의 12. 날아라, 보키니 1호 지은이의 말“네 눈앞에 있는 것만 봐, 현실을 봐! 꿈은 아무 힘이 없어!” 꿈과 호기심이 통제된 미래 사회 지구의 다섯 번째 식민지별 E-5. 누구도 잘못되었다고 믿지 않는 ‘지금 이 순간’에 용감하게 질문을 던진 소녀 모하. 모하에게 돌아온 대답은 무엇이었을까? -“원래부터 당연한 거야.” -“정말 그럴까?” 여기 아닌 어딘가를 향한 꿈과 도전이 바꾸어 내는 그 무엇 꿈과 호기심, 질문이 통제된 미래 사회, 지구의 다섯 번째 식민지별 E-5. E-5는 일찍이 꿈의 힘을 안 티탄 제국의 지배자들이 ‘D유전장애인’들을 보통의 사람들과 격리시키기 위해 개척한 별이다. ‘D유전장애’란 공상이나 상상으로 자신의 마음을 조절하지 못하는 1급 장애를 가리키는 말로, ‘D’는 ‘Dream’의 첫 글자이다. 티탄 제국의 지배자들은 아이가 태어나면 백 일 이내에 ‘호기심 제거 백신’을 주사했고, 그로 인해 내일을 꿈꾸지 않는 것이 자연스럽고 정상적이라고 믿게 된 사람들은 과거와 현재를 빼앗기고 미래까지도 티탄 제국의 손아귀에 넘겨줘 버렸다. 하지만 ‘꿈’을 꾸는 힘은 계속 사람의 몸속에 살아남았다. 눈앞의 생활에 젖어 누구도 깨닫지 못하고 있었을 뿐이다. 그들 아닌 비정상인, 질문을 해대고 꿈을 꿀 줄 아는 D유전장애인들은 지구에서 떨어진 황량한 유배지, 바람의 세기와 횟수까지 중앙통제실에서 계획되고 일거수일투족을 감시당하는 E-5에서 ‘꿈의 지수 억제제’를 먹으며, 일상을 통제당하고, 교화된 뒤 지구로 돌려보내진다. 그러나 이 유배지에서조차 ‘꿈’은 사라지지 않았고, E-5의 땅 밑에서는 여기 아닌 어딘가를 향한 시도와 실패가 되풀이되고 있었다. ‘꿈은, 꿈을 꾸는 사람만이 이룰 수 있다.’ 발 닿고 서 있는 지금 이곳,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 ‘꿈은, 꿈을 꾸는 사람만이 이룰 수 있다.’ 이것은 작품 전반을 관통하는 중심 줄기다. 삼십 년 전 E-5에 유배된 1세대들이 모하를 포함한 2세대에게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에서도, 작가의 목소리는 또렷하고 정직하게 드러난다. 이 작품을 쓰기에 앞서 작가는 사람과 침팬지의 유전자 중 98%의 동일 유전자가 아닌 일치하지 않는 2%에 주목한다. (사실이든 아니든) 그 2%가 호기심이며, 그것이 침팬지와 사람의 차이를 만들어 냈다는 데 충격과 궁금증을 느낀 작가는 그 2%가 변화시킬 수 있는 것에 질문을 던진다. 그래서 이 이야기는 미래의 가상사회를 다루고 있지만, 회색빛 폐허나 진보된 첨단 과학문명사회의 외관보다 제대로, 올바로 살아가는 것이란 무엇인가, 무엇이 나를 변화시키는가, 지금 여기가 정답인가에 무게중심을 맞추고 있다. 너무나 당연하게 받아들여 왔던 것에 의문을 품고 다른 무엇을 꿈꾸기 시작한 모하, 남과 다른 2%의 그것이 모하의 주변, 오늘과 내일, 삶의 태도까지 바꿔 놓는 것을 보고 있자면, 이 이야기는 발이 가 닿지 않는 멀고 먼 우주의 어느 별, 허황된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이곳, 지금 아이들의 이야기이며, 일관된 시스템 아래 조립제품처럼 규격화되어 살아가거나 남과 다르다는 이유로 별종 취급받고 밀려난 아이들에게 들려주어야 할 이야기라는 것에 고개를 끄덕이지 않을 수 없게 된다. 평범하지만 꿈을 꾸는 힘만 있으면 너는 특별해 모하는 동생인 지노와 엄마 아빠와 함께 지구로 돌아갈 날을 손꼽으며 E-5에서 생활하고 있다. 자신 때문에 E-5에 끌려와 자유를 빼앗기고 사는 가족들 때문에라도 모하는 호기심과 꿈을 억제하고 싶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판박이 같은 나날 속에서 아빠는 정다웠던 옛날과 달리 차가운 얼굴로 모하를 대할 뿐이다. 밤이면 어둠 속의 누군가가 뒤통수에 차가운 총구를 겨누는 꿈만도 몇 번째. 그러던 어느 날 모하를 향해 새로운 세계가 문을 연다. 창문으로 날아든 비둘기 다리에서 암호로 쓰인 쪽지를 발견한 뒤, 없던 길이 보이기 시작하고 그늘에 감추어져 있던 티탄 제국의 본모습이 하나둘 얼굴을 드러낸다. 그때부터 모하의 가슴은 세차게 방망이질한다. 평생 인공 꽃만 만들다가 유기물분해실에서 사라지거나 지구로 돌아가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아가는 미래만 남은 모하에게 그것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신호였다. 약을 먹고 기억을 지워 가면서 지구귀환행 우주선을 택한 다른 아이들과 달리 모하는 모험을 선택한다. 지하 기지에서 E-5를 탈출할 계획을 차근차근 진행해온 티탄 제국의 왕족 오리온, 바닷속 하층민이자 투사 제이미, 로봇 박사 유진, 치유의 능력을 갖고 있으면서 실질적 책임자인 시원 등 모하는 그들을 만나 ‘새로운 삶’을 꿈꾸며 삼십 년 동안 지하 동굴에서 잠자고 있던 ‘보키니 1호’의 엔진을 가동한다. 그리고 처음으로 설렘 속에 내일을 기다린다. 새로 맞닥뜨릴 ‘무언가’들이 모하를 두근거리게 한다. 모하는 ‘지금 이 순간’을 거부하고 세상에 없는 삶을 꿈꾼다. 그러자 세상에 없는 것이 만들어지고 미래의 모습을 바꾸어 놓기 시작한다. 마지막 순간, 가족과 이별하고 타임머신의 시계를 지구의 21세기로 맞추어 놓은 모하와 지노, 아이들의 선택은 틀렸을 수도 있다. 하지만 모하와, 함께한 이들은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어디서든 꿈꿀 것이기 때문이다.” 인 작가와 신인 화가의 조화로 이뤄낸 신선한 매력 이 작품으로 아동문단에 발을 내딛은 고재현은 첫 작품답지 않은 안정된 문체와 일관되고 단단한 주제의식, 짜임새 있는 극적 구조로 다음 작품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여 놓았다. 하고자 하는 이야기에서 한 치의 벗어남이 없이 독자들을 재촉해 가면서, 마음결을 들었다 놓았다 한다. 꿈속에서 모하를 쫓던 자의 정체가 무엇인지 마음 한편에 의문부호를 남겨둔 채, 이 이야기가 혹시 모하의 꿈은 아닌지 혼란을 일으키기도 하고, 아버지와 딸의 대립에 마음이 아리기도 하고, 순간순간 들이닥치는 위기와 아이들의 앞날에 대한 궁금증과 걱정으로 독자는 잠시도 마음을 놓을 수 없다. 시종일관 정체를 숨기고 있다가 마지막에서야 드러나는 두 가지 반전(이 책을 쓴 작가는 누구이고, 모하의 꿈속에 나타난 얼굴의 정체)은 이 책의 묘미다. 더불어 직선의 선과 따스하면서도 차가운 색감 속에 감정이 배제된 노준구의 그림은 우주 공간 어느 행성의 붉은 하늘 아래에서 책을 읽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지게 한다. 기존 어린이책에서 접하기 힘들었던 그의 그림체는 주인공들의 친근한 차림새에서도 낯선 미래를 떠올리게 하기 충분하다.다른 날보다 세척 공기가 더디게 작동하는 것처럼 느껴졌다. 모하가 다 씻기도 전에 군인로봇이 들이닥쳤다. 로봇의 양손에는 두 개의 다른 총이 달려 있었다. 하나는 수면마비 총이었고, 다른 하나는 살상용 총이었다. 사람을 죽이는 것은 지구에서도 금지된 일이었다. 하지만 E-5의 군인로봇은 살상용 무기를 달고 있었다.모하와 지노는 공포에 덜며 서로를 꼭 끌어안았다. 로봇은 모하와 지노의 신분을 확인했다. 다행히 별다른 것을 발견하지 못한 채 집을 나갔다.pp152-153
창의융합 빅터 연산 1-D
천재교육 / 최용준.한헌조.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2018.02.20
8,000원 ⟶ 7,2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한헌조.해법수학연구회 지음
연산에 사고력을 더한 '창의융합 빅터연산' 시리즈. 코딩 유형이 추가된 재미있는 사고력 연산교재이다.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사고력과 연산력을 키울 수 있다.1. 50까지의 수 2. 50까지의 수 뛰어 세기 3. 50까지 수의 크기 4. 조건과 수 5. 100까지의 수 6. 100까지의 수 뛰어 세기 7. 100까지 수의 크기 8. 조건과 수창의융합 빅터연산은 연산에 사고력을 더한 교재입니다. 코딩 유형이 추가된 재미있는 사고력 연산교재입니다.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사고력과 연산력을 키워보세요. 출판사 리뷰 (교재 사용법, 학습법, 특별부록 소개, 특장점 등) ·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는 연산 교재 연산이 기본이 되어 있는 학생들은 수학적 능력을 더 키울 수 있는 문제를 학습이 가능 · 수학 교과 역량을 키우는 연산 학습 수학적 역량인 문제 해결 능력, 추론 능력, 창의융합 능력, 의사소통 능력, 정보처리(코딩)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연산 학습과 연계함 · 문장제 해결과 서술형 대비까지 가능한 교재 식을 써 보거나 문제를 직접 만드는 유형 수록하여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줌 · 코딩 게임 제공(QR코드) QR코드를 활용하여 교재에 있는 코딩 문제를 게임화 하여 쉽게 코딩을 익힐 수 있음 (QR코드를 찍고 코딩앱을 설치한 후 앱을 실행시켜야 합니다. )
만화 어린이 명심보감
효리원 / 조종순 지음, 한결 그림 / 2011.12.26
9,800원 ⟶ 8,820원(10% off)

효리원외국어,한자조종순 지음, 한결 그림
중국 원본 『명심보감』에서 착한 행동을 권하는 「계선편」, 자기 자신의 행동을 바로잡는 「정기편」, 바른 마음을 가지는 「존심편」 등을 중심으로 어린이가 꼭 읽어야 할 글을 뽑았다. 이야기마다 쉽고 재미있는 예를 들어 글이 말하는 교훈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고, 재미있는 만화까지 곁들여 지루하지 않게 명심보감을 접할 수 있다.'만화 어린이 명심보감'에 나오는 사람들 착한 일은 서둘러 하세요 남을 해치려다가 오히려 자신이 당해요 자신을 용서하듯이 남을 용서하세요 널리 은혜를 베푸세요 나쁜 일은 멀리 하세요 언제나 착한 일만 생각하세요 내가 잘하면 남도 내게 잘하지요 남의 잘못을 보면 자신부터 반성하세요 선과 악에는 그에 맞는 보답이 있어요 남의 말을 안 하면 귀찮은 일이 없지요 좋은 약은 입에 쓴 법이지요 남의 말만 믿고 쉽게 판단하지 마세요 친구는 가려 사귀세요 누구에게나 배울 점이 있어요 착한 일을 많이 하면 좋은 일이 있어요 어려서 배우지 않으면 나중에 후회하게 되지요 교만하지 마세요 늘 학문을 가까이 하세요 놀기만 좋아하면 얻을 게 없지요 부지런히 배우세요 너무 편안함만 찾지 마세요 효자는 하늘이 알아 줘요 착한 것보다 더 좋은 보배는 없어요 죄를 지으면 벌을 받지요 늘 조심하세요 너무 까다롭게 따지지 마세요 쉽게 자신을 용서하면 잘못을 고치치 못해요 재물에 대해 태도를 분명히 하세요 항상 가난했던 때를 기억하세요 빌린 책은 조심해서 보세요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바른 행동을 일깨워 주는 성현들의 이야기! 『명심보감』은 원래 중국 명나라의 범입본이라는 학자가 성현들의 명언이나 본받을 만한 행실을 모아 엮은 책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 대대로 전해 내려온『명심보감』은 고려 충렬왕 때, 학자인 추적이 중국 원본에서 가려 뽑아 새롭게 엮은 책입니다. ‘명심보감’이란 마음을 밝게 비추어 주는 보배로운 거울이라는 뜻입니다. 그 이름처럼 『명심보감』에 실려 있는 글들은 모두 자기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세상을 살아갈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일깨워 주는 소중한 가르침들입니다. 고리타분하다고 여길 수 있는 명심보감을 익살스런 캐릭터의 만화와 글로 푼 쉽고 재미있는 어린이 명심보감! 『만화 어린이 명심보감』은 우리나라에 전해 오는『명심보감』보다 좀 더 많은 글이 실려 있는 중국 원본에서 착한 행동을 권하는 「계선편」, 자기 자신의 행동을 바로잡는 「정기편」, 바른 마음을 가지는 「존심편」 등을 중심으로 어린이가 꼭 읽어야 할 글을 뽑았습니다. 또 이야기마다 쉽고 재미있는 예를 들어 글이 말하는 교훈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게다가 ‘교훈적인 책은 어렵고 지루하고 따분해.’라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재미있는 만화까지 곁들였습니다. 따라서 전혀 지루하지 않고 맛있게 명심보감을 접할 수 있습니다.
포켓몬스터 XY&Z 2
학산문화사(단행본) / Nintendo 외 / 2016.07.25
9,000원 ⟶ 8,1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Nintendo 외
2016년 포켓몬스터의 새로운 이야기. 칼로스지방에 닥친 전대미문의 위기, 전설의 포켓몬 지가르데에게 숨겨진 비밀, 그리고 의문의 조직 플레어단의 추격. 새로운 포켓몬(?)과 만난 지우와 친구들의 새로운 모험이 시작된다.1화 끝의 동굴! 서서히 드러나는 Z의 비밀!! 2화 지우와 세레나! 댄스파티에 가다!! 3화 최강 메가배틀! 개굴닌자 VS 메가리자몽!!2016년 포켓몬스터의 새로운 이야기!! 포켓몬스터 XY&Z 칼로스지방에 닥친 전대미문의 위기!! 전설의 포켓몬 지가르데에게 숨겨진 비밀!! 그리고 의문의 조직 플레어단의 추격!! 새로운 포켓몬(?)과 만난 지우와 친구들의 새로운 모험이 시작된다!! 1화 끝의 동굴! 서서히 드러나는 Z의 비밀!! 말랑이가 원하던 ‘끝의 동굴’에 도착한 지우와 친구들은 동굴 깊숙이 들어가다가 말랑이를 놓친다. 맹렬히 추격하던 플레어단의 공격에 말랑이는 진화(?)하는데…. 2화 지우와 세레나! 댄스파티에 가다!! 댄스파티에 초대받은 지우 일행. 댄스타임이 끝나고 시작된 태그 배틀에서 쓰러진 이브이에게 힘이 되고 싶은 세레나의 마음이 전해지는데…. 3화 최강 메가배틀! 개굴닌자 VS 메가리자몽!! 지우와 개굴닌자의 배틀을 본 알랭은 지우에게 배틀을 신청하고, 개굴닌자와 메가리자몽의 최강 배틀이 시작된다! 한편 말랑이를 쫓던 플레어단의 음모가 서서히 드러나는데….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31
자음과모음 / 김용삼 지음 / 200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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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자연,과학김용삼 지음
다각형을 공부하여 점, 선, 면이 일정한 규칙을 이루면서 다양한 도형들이 만들어지는 것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한 책이다. 또한 그에 따라 삼각형, 사각형 등의 여러 종류의 도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주변의 다양한 모양의 사물들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책. 기존에 출판되었던 영재 관련 수학책들이 대부분 영역별 문제집이었던 것에 비해 최근 영재 교육의 흐름인 주제 학습에 초점을 맞추었다. 수학의 한 주제(예- 한붓그리기, 집합, 분수 등)를 심도 있게 다루는 학습법이다. 해당 주제에 대한 개념과 원리를 심도 있게 다루어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신장시키고 더 나아가 영재아들의 연구 개발 능력을 길러주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본편| 1교시 우리 주변은 다각형 세상 2교시 여러 가지 다각형 3교시 다각형 속 각의 비밀 4교시 삼각형과 사각형 5교시 대각선 그리기 6교시 다각형 나누기 7교시 다각형 개수 구하기 8교시 다양한 모양 만들기 |익히기| 초급 문제 & 풀이 중급 문제 & 풀이 고급 문제 & 풀이 생활 속에서 발견하는 다각형으로 기하학적 사고를 형성시킨다!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기획 의도 기존에 출판되었던 영재 관련 수학책들이 대부분 영역별 문제집이었던 것에 비해 영재 수학퍼즐책은 최근 영재 교육의 흐름인 주제 학습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주제 학습이란 선진 영재 교육의 흐름으로, 수학의 한 주제(예- 한붓그리기, 집합, 분수 등)를 심도 있게 다루는 학습법입니다. 따라서 이 학습법은 해당 주제에 대한 개념과 원리를 심도 있게 다루어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신장시키고 더 나아가 영재아들의 연구 개발 능력을 길러주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공감각과 직관력을 기르는 다각형을 배우자. 학생들의 기하학에 대한 생각은 어린 시절의 경험에서 자연스럽게 길러집니다. 생활에서 다양한 기하학 모양들을 직접 보고, 만져 보기 때문에 사물에 대한 호기심과 지적 흥미를 기하학적인 사고로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무심히 이러한 상황들을 무심히 넘겨 버립니다. 또한 학교에서 배우는 것도 도형에서만 그칠 뿐 주변의 다양한 물건들의 모양과 연관해서 생각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기하학적 이해와 생각은 자연, 디자인, 물리적 세계를 이해하는 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요소입니다. 따라서 학생들에게 여러 가지 방법으로 기하학에 대하여 비형식적 및 형식적 경험을 가지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하학적 개념을 형성시키기 위해서는 어려서부터 주변의 환경 속에서 다양한 모양을 이해하도록 해야 합니다. 특히 그 모양들의 개념과 종류, 그 속에 숨어 있는 규칙들을 발견하는 경험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하학에서는 수와 연산에서 필요한 계산 능력이나 수식을 다루기보다는 공간을 이해할 수 있는 공감각이나 다른 것을 찾아낼 수 있는 직관력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공감각이나 직관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이 다각형을 공부하는 것입니다. 다각형을 공부하는 것은 점, 선, 면이 일정한 규칙을 이루면서 다양한 도형들이 만들어지는 것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그에 따라 삼각형, 사각형 등의 여러 종류의 도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이 책을 통해 다각형을 공부하는 것은 기하학을 이해하는 기초가 될 것입니다. 더불어 주변의 다양한 모양의 사물들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입니다.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는 수학적 원리와 개념 1. 우리 주변 속에서 다양한 다각형을 찾을 수 있습니다. 2. 다각형의 개념을 알고, 그 구성 요소를 알 수 있습니다. 3. 다각형의 종류와 그 포함관계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4. 다양한 다각형의 성질을 알 수 있습니다. 5. 다각형 속의 대각선의 성질과 규칙을 알 수 있습니다. 6. 다양한 다각형을 조건에 맞게 나눌 수 있습니다. 7. 다양한 모양 속에서 특정한 다각형의 개수를 구할 수 있습니다.
조각조각 한자퍼즐 6급 (학습서 + 퍼즐판 6개)
팝콘북스(다산북스) / 팝콘북스 편집부 엮음 / 2010.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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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북스(다산북스)외국어,한자팝콘북스 편집부 엮음
이 상품은 목차가 없습니다.국내 최초 퍼즐로 정복하는 신개념 한자 교구 한자 100자를 하루 만에 암기할 수 있는 획기적인 교구 조각조각 맞추다보면 나도 모르게 한자가 외워진다 의 장점-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쉽게 한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 부모나 선생님이 한자를 잘 몰라도 지도할 수 있습니다. - 눈으로 먼저 익혀 부담 없이 한자를 외우게 됩니다. - 글씨가 서투른 유아도 한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 특허출원중인 제품입니다. 제품 구성 한자 퍼즐 6판, 학습서 1권, 벽그림 1장, 가방 1개 6급 150자 중 120자를 20자씩 6개 퍼즐판으로 구성한 제품이다. 재미와 한자 공부를 동시에 잡은 신개념 한자 교구한자는 한글과는 매우 다른 체계의 문자이다. 소리 문자가 아닌 뜻 문자이다 보니 글자 하나하나를 암기해야만 활용할 수 있다. 때문에 외워야 할 글자의 양이 너무도 많다. 하지만 우리말의 70%는 한자어라고 할 만큼 한자를 모르고서는 우리말을 유연하게 쓰기 힘들다. 초등학교에서도 한자 수업을 재량 수업으로 진행할 정도로 한자 공부에 대한 열의가 높다. 또한 한자급수 시험이 유행하면서 이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도 많이 늘었고, 좀 더 재미있고 쉽게 한자를 익히기 위한 방법도 많아지고 있다. 방법은 많이 제시되고 있지만 공부라는 게 방법의 문제보다는 콘텐츠를 어떻게 이해하고 소화하느냐에 따라 쉽고 어려움이 결정된다. 그래서 은 아이들에게 건전하면서도 한자 공부에 대한 흥미를 끌어당길 수 있는 놀이를 제시한다. 바로 한자를 퍼즐처럼 맞추면서 한자의 형태를 익히는 것이다. 이 교구를 가지고 놀면서 아이들은 한자 부수에 대한 이해와 모양을 완벽하게 알 수 있게 된다. 모든 공부가 그렇지만 쉽게 배우면 쉽게 끝낼 수 있는 것이 한자다. 특히 어른들과 다르게 아이들은 흥미를 끌어주게 되면 본인이 파고드는 성향이 있다. 그 점을 십분 활용한 한자 퍼즐로 한자 공부에 매진하는 아이들을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건전하면서도 효과 좋은 한자 교구“놀면서 공부할 수 있다”를 내세우는 교구들이 많다. 그러나 정말 100% 놀면서 공부할 수 있다는 명제를 만족시키는 제품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한자만 떼어놓고 본다면 이런 교구의 수는 더 줄어든다. 흔히들 한자 교육을 위해 엄마들이 준비하는 것들을 보면 만화로 그려진 카드도 있고, 암기집도 있고, 벽그림도 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이것들은 폭력성을 조장할 수도 있고, 효용성이 떨어질 수 있으며, 오히려 한자 공부에 대한 매력을 반감시킬 수도 있다. 아이들에게 정말 도움이 될 만한 한자 교구를 찾고 있다면 시리즈를 준비해보기 바란다. 특허출원중인 교구로 한자를 의미의 조각자로 나누어 한자 구성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했다. 퍼즐한자로 ‘누가누가 빨리 맞추나’, ‘누가누가 빨리 읽나?’ 게임을 하다보면 저절로 한자가 외워진다. 지도하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한자를 잘 몰라도 지도할 수 있고, 눈으로 먼저 익혀 부담 없이 한자를 외우게 할 수 있으며, 글씨 쓰기가 서투른 유아도 한자를 익힐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는 한자 퍼즐로 식구들, 친구들, 형제자매끼리 둘러앉아 놀이를 하다보면 머지않아 한자능력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될 것이다. 독창적인 한자 풀이 암기법 적용한 특허출원중인 제품한자는 ‘의미조각’이 되는 214개의 부수자로 구성되어 있다. 이 조각자들이 좌우로 또는 상하로 결합하면서 글자들이 만들어진다. 한자는 결코 무의미한 선들의 조합이 아니었다. 당대 최고의 지식인들이 고도의 상상력을 발휘하여 만든 의미 있는 조각자의 결합이었다. 한자는 절대 어렵지 않다. 문제는 후세인들이 글자 속에 담긴 의미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데 있다. 그것을 ‘이해’하기만 하면 절대 ‘암기’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한자 학습은 아주 쉽고 재미있는 것이 된다. 이렇게 글자와 조각조각 나누어 의미로 이어주는 한자해석법을 적용하여 한자를 풀이하여 지도하니 학생들이 한자에 흥미를 느끼고 쉽고 재미있게 한자를 익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보통 1시간에 50자씩 학습하였는데, 1000자를 떼는 데 하루 2시간씩 열흘밖에 걸리지 않았다. 더 놀라운 것은 그 의미를 분명히 이해하며 익혔기 때문에 학생들은 한번 익힌 글자들을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잊지 않았다는 것이다. 같은 방식으로 당시 네 살, 여섯 살인 배정원 씨의 아이들에게 가르쳐보니 한자해석을 어려워했다. 아이들 수준에 맞게 쉽게 풀어준다 해도 문제는 여전했다. 막내는 연필 잡는 것조차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 날 집에서 막내가 뽀로로 퍼즐그림 맞추기 놀이를 하는 것을 보았다. 조그만 손으로 그림퍼즐 조각조각들을 맞춰가는 것을 구경하다가 한자도 결국 조각조각으로 나눌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퍼즐은 요철로 되어있다는 기존 통념에서 벗어나 모든 한자를 의미의 두 조각으로 나누어 교구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 어린이들도 놀이 하듯 한자퍼즐을 맞추며 쉽게 한자를 익혀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배정원 씨는 바로 문방구로 달려가 두꺼운 종이를 사다가 한자 퍼즐을 만들었다. 기본자 100자를 만들어 막내를 지도해본 결과는 놀라웠다. 아이는 하루만에 100자의 훈음을 모두 익혔고, 한자의 구성 원리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던 것이다. 이렇게 탄생한 한자 퍼즐은 독창적인 창안임을 인정받아 2009년 특허 출원을 하게 되었다.
전염병을 물리친 과학자 빠스뙤르
창비 / 서홍관 지음, 강전희 그림 / 2007.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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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인물,위인서홍관 지음, 강전희 그림
세균이 질병의 원인이라는 것을 밝혀내고 예방접종의 원리를 발견하여 인류를 전염병의 공포에서 구한 과학자 루이 빠스뙤르는 프랑스의 가난한 무두장이의 아들로 태어났다. 어린 시절 공부도 못하고 모든 것이 느리기만 했던 평범한 한 소년이 어떻게 세계 최고의 과학자가 되는지 그 과정을 드라마틱하게 그려내고 있다. 호기심이 강하고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던 어린 시절의 이야기부터 열여섯살에 파리로 공부하러 갔다가 고향 생각에 눈물짓다 공부를 포기하고 돌아온 이야기, 병마와 싸우면서도 계속 연구를 해나가는 등 빠스뙤르의 인간적이고 평범하기조차 한 다양한 면모들을 그렸다. 또한 미생물이 공기 중에 존재한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보여주는 과정과 당시 가축들 사이에 널리 퍼져 있던 탄저병을 막기 위해 예방접종약을 개발해 공개 실험하는 과정 등 빠스뙤르의 중요한 연구들이 실험 과정에서부터 그 결과까지 세세히 소개되어 있다. 지은이가 직접 가서 보고 쓴 빠스뙤르 연구소 방문기도 실었다.발간사 1부 느리지만 꾸준한 어린이 1. 농노의 손자, 무두장이의 아들 2. 굼뜬 소년 3. 빠리의 시골 소년 4. 눈에 띄는 젊은 과학자 2부 미생물학의 선구자 5. 발효의 수수께끼 6. 에꼴 노르말의 교수가 되다 7. 자연발생설과 맞서다 8. 미생물은 공기 중에 존재한다 3부 사람을 돕는 과학 9. 빠스뙤르 멸균법 10. 아직도 할 일이 얼마나 많은가! 11. 의사들이여, 손을 씻어라! 12. 멸균 수술법을 도입한 리스터 4부 전염병의 공포와 싸우다 13. 저주받은 땅 14. 예방접종의 원리를 발견하다 15. 광견병에 도전하다 16. 위대한 생애 부록 빠스똬르 연구소 방문기 빠스뙤르의 꿈을 만나다 연보역사와 함께 ‘살아 숨 쉬는’ 인물을 만난다! 역사 속에 박제되어 정형화된 인물 이야기는 거부한다! ‘내가 만난 역사 인물 이야기’ 씨리즈는 역사 속 인물들이 어린이 독자들 곁에 더한층 가깝게, 더한층 만만하게 다가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펴낸, 창비의 인물 이야기 씨리즈다. 누구든 날 때부터 ‘영웅’이나 ‘위인’이었던 것이 아니다. 만약 우리가 위인이라고 존경하는 인물들이 오늘날 태어났더라면, 그들 역시 지금의 어린이와 비슷한 삶을 살지 않았을까? 다만 그들은 살아가면서 자신을 좀 더 깊이 들여다보고, 좀 더 나은 자신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했다는 것이 남다르다면 남다른 면일 테다. 또 같은 시대를 산 다른 사람들보다는 분명 뛰어난 인물이지만, 핵심은 그 뛰어남이 ‘비범함’이나 ‘위대함’이라기보다는 자신이 생각하고 믿는 것을 구체적으로 실현한 ‘행동하는’ 인물이라는 데 있다. ‘내가 만난 역사 인물 이야기’ 씨리즈는 바로 이 점을 파고든다. 사는 동안 그들이 쏟아 내야 했던 수없이 많은 땀과 눈물과 내면을 생생하게 담아, 역사라는 전시실에 갇힌 인물이 아닌 사람 냄새 나는 인물로 독자들에게 다가간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발자취가 모여 한 나라의 역사가 되고, 나아가 세계의 역사가 된다. 그래서 인물의 발자취를 따라가면 그 인물이 살았던 시대 상황뿐 아니라 역사의 흐름도 알 수 있다. 흑백 분리.차별이라는 미국 사회 부조리에 온몸으로 맞선 인권운동가 마틴 루터 킹, 오직 그림을 향한 열정을 가지고 현대 회화의 새로운 길을 개척한 화가 반 고흐, 작은 생명 하나도 끊임없이 관찰하고 의심하여 거대한 지구 생명의 비밀을 밝혀낸 과학자 다윈,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그린란드와 북극 탐험을 불굴의 의지와 노력으로 이루어낸 탐험가 난센, 사람들의 편견에 맞서 저온 멸균법을 알아내고 예방접종의 원리를 밝혀 인류를 전염병의 공포로부터 구해낸 과학자 빠스뙤르. 이들의 삶은 곧 세계 근.현대를 관통하는 역사다. ‘내가 만난 역사 인물 이야기’는 역사 속에서 큰 발자취를 남긴 인물을 만나는 기쁨뿐만 아니라,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더 깊이 알고 느끼게 한다. 이번에 출간한 ‘내가 만난 역사 인물 이야기’ 다섯 권 가운데, 『평화를 꿈꾼 인권운동가 마틴 루터 킹』 『태양을 삼킨 화가 반 고흐』 『불가능을 넘어선 탐험가 난센』 『전염병을 물리친 과학자 빠스뙤르』는 1980~90년대에 처음 펴내어 어린이들에게 널리 읽히고 사랑받아 온 ‘창비아동문고’ 위인전기 가운데 네 명을 가려 뽑아, 원고.그림.체제 등을 대폭 새롭게 다듬고 보탠 것이다. 다양한 형식.다양한 사진으로 각각의 인물에 맞춤한 부록 수록! 부록에는 인물의 생애와 생각, 그들이 살아간 삶의 배경과 현장 소개를 8~10면 정도의 지면에 핵심만을 콕콕 짚어 담아, 어린이 독자들이 부담 없이 읽기 좋게 꾸몄다. 다양한 사진과 다채로운 그림을 풍부하게 곁들여 ‘읽는 재미’ ‘보는 재미’가 있다. 『평화를 꿈꾼 인권운동가 마틴 루터 킹』에서는 사진과 함께 보는 흑인 민권운동의 역사 개관, 『태양을 삼킨 화가 반 고흐』에서는 마치 갤러리에서 고흐의 작품을 감상하는 듯한 기분 좋은 착각에 빠지게 하는 작품으로 보는 고흐의 삶, 『진화의 비밀을 푼 과학자 다윈』에서는 인류 역사를 바꾼 ‘비글호 항해’와 진화론의 불씨를 당긴 『종의 기원』 출간의 뒷이야기, 『불가능을 넘어선 탐험가 난센』에서는 난센이 구상하여 만든 최강의 극지 탐험선 프람호와 이를 둘러싼 탐험가 이야기, 『전염병을 물리친 과학자 빠스뙤르』에서는 작가가 직접 방문, 생생한 육성으로 전하는 빠스뙤르 연구소 방문기를 수록하였다.
데이비드 베컴 축구 아카데미 4
문학수첩리틀북스 / 데이비드 베컴 아카데미 글 / 201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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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수첩리틀북스외국창작데이비드 베컴 아카데미 글
축구와 독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 스포츠를 통해 더 많은 것을 배운다! 케이트는 뛰어난 여자 미드필더 축구 선수다. 공격수 톰은 케이트가 여자인 데다, 자신이 갖고 싶어 하는 비싼 축구화까지 신고 있자 질투심에 케이트를 화장실에 가둬 버린다. 그러나 케이트가 경기에 나오지 못하자, 톰의 팀은 중심축을 잃고 휘청거리고, 톰과 팀원들의 관계는 최악으로 치닫는다. 화장실에서 탈출해 경기장에 나온 케이트는 톰이 한 짓을 선생님에게 이르는 대신, 팀워크를 발휘해 팀을 승리로 이끈다. 그러나 톰에게만은 냉정한 케이트. 과연 케이트와 톰의 관계는 좋아질 수 있을까?1 쇼핑은 정말 싫어 2 첫 만남 3 경기장 대결 4 어리석은 실수 5 외로운 스트라이커 6 잔뜩 겁먹다 7 골 잔치 8 마음을 모아 5권예고 2010 남아공 월드컵! 축구를 사랑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동화 시리즈 세계적인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운영하는 축구 아카데미를 배경으로 한 어린이 동화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축구를 좋아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을 위한 시리즈는 데이비드 베컴 축구 아카데미에 다니는 어린 축구 선수들을 주인공으로 이들간의 질투와 우정, 화합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시리즈는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함께 박진감 있는 축구 시합 스토리, 축구를 사랑하는 어린이들이 놓칠 수 없는 축구의 핵심 전략들, 어린 선수들 간의 에피소드를 잔잔한 감동과 함께 전한다. 축구 게임에 필요한 전술과 팁은 물론, 축구가 기술이 전부가 아니며, 팀워크와 협동이 중요한 스포츠임을 일러준다. 특히, 4권에서는 남자아이들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축구장에 여자 선수 케이트가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려 축구뿐 아니라 여러 분야의 스포츠 스타를 꿈꾸는 미래 여자 선수들에게 바람직한 선수상을 제시해 주기도 한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아이들이 축구와 독서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시리즈를 출간한 영국 에그몬트 출판사의 샘 스위니는 “데이비드 베컴 아카데미 시리즈는 축구에는 열광하지만 책을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책에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어우러진 신나는 축구는 소년 소녀들에게 폭넓게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으며, 데이비드 베컴 또한 “아카데미가 아이들이 축구와 독서 모두를 즐길 수 있는 시리즈의 구상 계기가 되었다는 점이 기쁘다”고 말했다. 각권의 마지막에 실린 별지는 한국 어린이 독자들에게만 전하는 특별한 보너스다. 별지에는 각권의 주인공들이 선보인 축구 기술(프리킥_1권, 드리블_2권 , 골키퍼_3권, 패스_4권)을 보다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흥미를 돋울 뿐 아니라, 강신우 F.C 축구교실 소속 어린이들의 본보기 사진이 함께 실려 있어 이해를 돕는다. 축구 게임에서 필요한 전략과 팁을 배우고, 친구와의 관계, 협동의 중요성 등 우리의 삶 어느 곳에나 해당되는 교훈들을 배우게 되는 시리즈는 2010 남아공 월드컵을 기다리며 오늘도 운동장에서, 공터에서, 놀이터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을 미래의 축구 선수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데이비드 베컴 축구 아카데미 3
문학수첩리틀북스 / 데이비드 베컴 아카데미 글 / 201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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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수첩리틀북스외국창작데이비드 베컴 아카데미 글
축구와 독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 스포츠를 통해 더 많은 것을 배운다! 찰리는 행운의 골키퍼 장갑을 무척 아낀다. 장갑을 끼지 않으면 경기를 할 수 없을 정도다. 하지만 데이비드 축구 아카데미에 들어온 다음 날, 장갑을 잃어버리고 만다! 장갑과 함께 자신감마저 잃어버린 찰리. 설상가상으로 베컴의 트로피와 축구화마저 전시실에서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베컴의 트로피와 축구화를 훔쳐 간 범인은 누구일까? 찰리는 자신감을 되찾고 아카데미를 대표하는 골키퍼로 선발될 수 있을까? 1 휴, 찾았네 2 행운의 장갑 3 사라진 장갑 4 맨손으로 5 도움을 청하다 6 트로피를 구해 내다 7 경기장에서 8 드디어 해내다 예고편 2010 남아공 월드컵! 축구를 사랑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동화 시리즈 세계적인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운영하는 축구 아카데미를 배경으로 한 어린이 동화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축구를 좋아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을 위한 시리즈는 데이비드 베컴 축구 아카데미에 다니는 어린 축구 선수들을 주인공으로 이들간의 질투와 우정, 화합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시리즈는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함께 박진감 있는 축구 시합 스토리, 축구를 사랑하는 어린이들이 놓칠 수 없는 축구의 핵심 전략들, 어린 선수들 간의 에피소드를 잔잔한 감동과 함께 전한다. 축구 게임에 필요한 전술과 팁은 물론, 축구가 기술이 전부가 아니며, 팀워크와 협동이 중요한 스포츠임을 일러준다. 특히, 4권에서는 남자아이들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축구장에 여자 선수 케이트가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려 축구뿐 아니라 여러 분야의 스포츠 스타를 꿈꾸는 미래 여자 선수들에게 바람직한 선수상을 제시해 주기도 한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아이들이 축구와 독서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시리즈를 출간한 영국 에그몬트 출판사의 샘 스위니는 “데이비드 베컴 아카데미 시리즈는 축구에는 열광하지만 책을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책에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어우러진 신나는 축구는 소년 소녀들에게 폭넓게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으며, 데이비드 베컴 또한 “아카데미가 아이들이 축구와 독서 모두를 즐길 수 있는 시리즈의 구상 계기가 되었다는 점이 기쁘다”고 말했다. 각권의 마지막에 실린 별지는 한국 어린이 독자들에게만 전하는 특별한 보너스다. 별지에는 각권의 주인공들이 선보인 축구 기술(프리킥_1권, 드리블_2권 , 골키퍼_3권, 패스_4권)을 보다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흥미를 돋울 뿐 아니라, 강신우 F.C 축구교실 소속 어린이들의 본보기 사진이 함께 실려 있어 이해를 돕는다. 축구 게임에서 필요한 전략과 팁을 배우고, 친구와의 관계, 협동의 중요성 등 우리의 삶 어느 곳에나 해당되는 교훈들을 배우게 되는 시리즈는 2010 남아공 월드컵을 기다리며 오늘도 운동장에서, 공터에서, 놀이터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을 미래의 축구 선수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파뿌리24 10
겜툰 / 파뿌리 (원작), 백승하 (글), 이정태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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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툰만화,애니메이션파뿌리 (원작), 백승하 (글), 이정태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무려 149만 구독자를 자랑하는 인기 크리에이터 파뿌리의 핵심 콘텐츠, '파뿌리24'를 책으로 만난다. 누구나 궁금해했지만 차마 시도하지 못했던 엉뚱한 고민을, 죽마고우 삼총사 파뿌리가 유쾌한 대결을 통해 대신 보여 준다. 최고의 조회수를 기록한 폭소 만발 에피소드만 엄선해 책으로 엮었다.1화 절약하기 VS 낭비하기 2화 운으로 살기 VS 실력으로 살기 3화 국내산 VS 외국산 4화 식욕 채우기 VS 쾌락 채우기 5화 남한 VS 북한 6화 스테이크 소중대 7화 알 소중대 8화 싫어하는 음식 먹기149만 구독자, 누적 조회 수 15억 뷰를 자랑하는 파뿌리의 인기 콘텐츠, “파뿌리24”가 드디어 책으로! 죽마고우 삼총사 파뿌리의 엉뚱한 대결을 만나 보세요! 절약하며 살면 힘들기만 할까? 절약 VS 낭비. 행운의 사나이 강호이?! 행운과 실력의 한판 겨루기! 달걀 좋아하는 사람, 여기 모여라! 알 소?중?대까지. 파뿌리의 엉뚱한 24시간 대결을 함께해요! 무려 149만 구독자를 자랑하는 인기 크리에이터 파뿌리의 핵심 콘텐츠, 파뿌리24를 지금 책으로 만나 보세요! 뿌독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콘텐츠 1위, 파뿌리24가 책으로 찾아왔다! 누구나 궁금해했지만 차마 시도하지 못했던 엉뚱한 고민을, 죽마고우 삼총사 파뿌리가 유쾌한 대결을 통해 대신 보여 드립니다. 업로드하는 즉시 인기 급상승 동영상 등극! 최고의 조회 수를 기록한 폭소 만발 에피소드만 엄선해 책으로 엮었습니다. 유쾌한 웃음 속에서 배어 나오는 진한 우정! 아무리 얄밉게 굴어도 맛있는 게 있으면 가장 먼저 생각나고, 매일같이 옥신각신하다가도 막상 서로가 눈앞에 없으면 그립고 허전해지는 못 말리는 삼총사! 엉뚱하기만 한 것 같은 24시간의 대결 속에서도 서로를 위하는 파뿌리의 우정은 숨길 수 없지요. 검은 머리가 파뿌리 될 때까지 우정을 함께하기로 약속했으니까요! 과연 이 엉뚱한 대결의 승자는 누구일지, 친구들과 함께 끝까지 지켜봐 주세요!
민들레의 노래 2
사계절 / 이원수 지음, 양상용 그림 / 200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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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명작,문학이원수 지음, 양상용 그림
정미 아버지 한경렬은 한국 전쟁 때 죄없는 현우 아버지와 동네 사람들을 괴롭혀 죽게 만들고, 부정한 방법으로 재산을 모아 떵떵거리며 잘산다. 그러다 현우 외삼촌 박철보가 이런 과거를 들추어 내며 위협하자, 그는 현우 외삼촌을 모함해 감옥에 집어 넣는다. 현우와 정미, 이들의 친구인 경희와 호야는 뭔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특히 정미는 "왜 현우 외삼촌을 고생시켜서 아버지의 안전을 도모하려고 하는 것까? 우리 아버지는 죄인일까?"하고 고민하게 된다. 경희 역시 4.19 혁명 와중에서 사랑하는 오빠를 잃어 버리고, 혁명을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괴롭힘을 당한다. 명탐정 호야는 현우와 경희의 문제를 해결하려다 오히려 깡패들에게 납치를 당해 두들겨 맞는다. 한국전쟁과 4.19 혁명이라는 거대한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아이들은 저마다 상처를 안고 괴로워한다. 왜 착한 사람이 고난을 당해야 하는지, 왜 못된 사람들이 떵떵거리며 잘 사는 건지 아이들은 고민하지만 어른들은 해답을 주지 않는다. 아이들이 생각한 정의는 어른들의 이해타산에 비추어 볼 때 '철없는 한때의 놀음'에 불과하다. "어른들의 일 때문에 우리가 민들레처럼 길가에서 발에 밞히고 있는 거나 다름없다고 생각해."라고 경희는 말한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덧붙인다. "그렇지만 우리는 꺾이지 말고 꽃을 피우잔 말야." 비록 이야기 내내 우리 현대사에서 감추고 싶은 비극을 고스란히 드러내며 아이들의 상처를 그대로 보여주지만, '꽃을 피우기 위해' 어둠을 직시하는 아이들의 노력을 통해 이 작품은 희망을 남긴다.1권 가정 오락회 정미의 심부름 호야와 경희 고마움과 미움 잃은 것을 찾는 일 깨어지는 우정 어두운 일 부상 인형과 만돌린 숲 속의 집 호야의 활동 2권 강마을 털보 아저씨의 집 은인과 원수 수색 꿈과 현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예술과 상품 3층에서 본 사람들 아이들과 어른들 봉변당하는 소년 사랑의 강
나는 동생이 필요없다
함께자람(교학사) / 카티 리베이로 지음, 프레데리크 주스 그림, 윤정임 옮김 / 2004.10.30
9,000원 ⟶ 8,100원(10% off)

함께자람(교학사)명작,문학카티 리베이로 지음, 프레데리크 주스 그림, 윤정임 옮김
갑작스레 동생을 맞이하게 된 아이가 열 달 동안의 부정과 반항의 시간을 지나 동생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그 과정에서 중요하게 부각되는 것은 바로 '사랑'이다. 엄마의 임신이 발표되던 날, 뤼카는 빵점짜리 수학 시험지를 받았고, 눈가에 동그란 혹이 났다. 정말 '불운의 날'이 아닐 수 없다. 엄마가 동생을 가진 것을 온 가족은 축하하지만 뤼카는 왠지 불안하다. 세 식구가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데, 왜 아기를 더 낳는건지, 아기가 태어나도 엄마, 아빠가 자신을 예전처럼 사랑해 줄지 등 온갖 질문들이 머리를 복잡하게 한다. 게다가, 엄마의 배가 점점 불룩해지면서 뤼카와 가족들의 생활은 이전과는 달라진다. 여름 휴가, 즐거운 식사, 엄마와 함께 보내던 뤼카의 수요일(프랑스 학생들은 수요일에 학교에 가지 않는다) 동생 때문에 이 모든 것을 잃어버린 뤼카. 하지만 그런 뤼카의 마음 속에는 동생에 대한 애정이 조금씩 자라고 있다.엄마는 아기가 단 한 명이라는 사실에 마음이 놓인 듯했다. 나는 얼른 아기가 여럿일 수도 있느냐고 물어 보았다. 그러자 엄마가 웃으며 말했다."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엄마는 하나면 충분하단다."나는 안심했다. 엄마가 아기를 굉장히 좋아하는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하나면 충분하다니 말이다.-본문 p.66 중에서
허브 가득 크리스마스
예림당 / 안비루 야스코 글.그림, 황세정 옮김 / 2015.11.30
8,500원 ⟶ 7,650원(10% off)

예림당예술,종교안비루 야스코 글.그림, 황세정 옮김
마법의 정원 허브 레슨북 시리즈 2권. '마법의 정원 이야기'에서 알게 된 다양한 허브들로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과정이 담겨 있다.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도움을 받으면 안전하고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먼저 크리스마스 계획을 세우고 나서 허브로 카드와 화환, 트리, 각종 장식품을 만들고 선물 포장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또 크리스마스 때 먹을 음식과 의상에 대한 내용이 자세히 나와 있다. 마지막으로 크리스마스에 잘 어울리는 허브의 종류, 향과 효능, 쓰임새 등을 알려 주어 책에서 배운 내용을 활용하도록 돕고 있다. 자렛이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면서 틈틈이 쓴 일기를 통해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설레고 즐거워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허브로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크리스마스 계획 세우기 크리스마스 준비 1 크리스마스 카드 향기 나는 크리스마스카드 만들기 다양한 크리스마스카드 크리스마스 이야기 1 크리스마스 준비 2 크리스마스 화환 로즈메리로 작은 화환 만들기 향기 나는 리본 화환 만들기 다양한 리본 화환 크리스마스 준비 3 크리스마스트리 포푸리 장식 만들기 계피 막대 장식 만드릭 자렛의 크리스마스 일기 1 크리스마스 준비 4 크리스마스 수공예품 크리스마스 양초 만들기 장미와 라벤더로 포푸리 만들기 크리스마스 포푸리 블렌드 허브 스프레이 만들기 크리스마스 스프레이 블렌드 나에게 어울리는 크리스마스는? 크리스마스 이야기 2 크리스마스 준비 5 크리스마스 선물 세트 꼬리표를 달아 포장하기 호랑가시나무 참 장식 이런 친구에게는 이런 선물 크리스마스 준비 6 크리스마스 스노글로브 크리스마스 준비 7 크리스마스 의상 크리스마스 준비 8 크리스마스 허브 요리 레시피1 신선한 허브로 만든 화한 샐러드 레시피2 히비스커스로 만든 크리스마스 젤리 레시피3 매콤한 향이 가득한 킨더푼치 자렛의 크리스마스 일기 2 크리스마스 이야기 3 크리스마스에 잘 어울리는 허브 전나무 호랑가시나무 로즈메리 겨우살이 유향나무 몰약나무 자렛의 크리스마스 일기 3 오렌지 육계나무 정향 주니퍼 사프란 육두구 나에게 어울리는 크리스마스 허브 레시피는? 메리 크리스마스! 마지막으로허브로 근사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마법의 정원 허브 레슨북 1권 《자렛의 허브티 레시피》에 이어 2권 《허브 가득 크리스마스》가 출간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마법의 정원 이야기'에서 알게 된 다양한 허브들로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과정이 담겨 있어요.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도움을 받으면 안전하고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먼저 크리스마스 계획을 세우고 나서 허브로 카드와 화환, 트리, 각종 장식품을 만들고 선물 포장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 크리스마스 때 먹을 음식과 의상에 대한 내용이 자세히 나와 있어요. 마지막으로 크리스마스에 잘 어울리는 허브의 종류, 향과 효능, 쓰임새 등을 알려 주어 책에서 배운 내용을 활용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자렛이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면서 틈틈이 쓴 일기도 살펴보세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설레고 즐거워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허브 가득 크리스마스》를 읽고 향긋한 허브로 크리스마스를 축하해 보세요. 허브의 뛰어난 효능이 몸과 마음에 스며들어 소중한 사람들과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을 테니까요. 모두들 멋진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길 바랄게요! 이 책의 특징 1. 허브를 재료로 만드는 다양한 방법 소개 허브를 사용해서 크리스마스 음식과 장식품 등을 어떻게 만드는지 자세히 알려 줍니다. 2. 한눈에 쏙쏙 들어오는 내용 구성 책장을 펼치면 요약.정리된 정보들을 바로 보여 줍니다. 3. 《마법의 정원 이야기》 ‘허브 레슨’ 레시피 활용 《마법의 정원 이야기》에 나오는 ‘허브 레슨’ 정보를 바탕으로 새로운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4. 예쁜 일러스트와 허브 사진 수록 다채로운 일러스트와 사진으로 허브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개념 SSEN 쎈 중등 수학 2 (상) (2021년)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8.05.02
15,000원 ⟶ 13,500원(10% off)

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진정한 수학 실력을 쌓기 위한 가장 첫 번째 개념 기본서로, 2015 개정 교육과정의 개념과 문제를 충실히 반영한 교재다. 개념북과 워크북을 개념별로 1:1 매칭시켜 개념북에서 학습한 내용을 워크북에서 반복 학습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기초 계산력 문제에서부터 실전 문제까지 개념별로 한 번에 모아서 학습할 수 있는 워크북을 구성하여 개념별 완벽한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Ⅰ. 수와 식 1. 유리수와 소수 2. 단항식의 계산 3. 다항식의 계산 Ⅱ. 부등식 1. 일차부등식 2. 일차부등식의 활용 Ⅲ. 방정식 1. 연립일차방정식 2. 연립일차방정식의 활용 Ⅳ. 함수 1. 일차함수의 그래프 ⑴ 2. 일차함수의 그래프 ⑵ 3. 일차함수와 일차방정식의 관계쉬운 중학 수학 개념기본서 1. 개념북과 워크북의 1:1 매칭을 통한 개념 반복 학습 2. 첫 번째 진도 교재로 적합한 쉬운 개념 기본서 3. 2015 개정 교육과정의 개념과 문제를 충실히 반영한 교재 개념북과 워크북을 개념별로 1:1 매칭시켜 개념북에서 학습한 내용을 워크북에서 반복 학습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기초 계산력 문제에서부터 실전 문제까지 개념별로 한 번에 모아서 학습할 수 있는 워크북을 구성하여 개념별 완벽한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교과서에서 다루지는 않지만 실전에서 꼭 필요한 개념과 문제 유형을 학습할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과 예제를 특강으로 구성하였다. 학생 스스로 주도적으로 계획을 세워 취약한 개념에 대해 반복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단원별로 학습계획표를 구성하였다. 수학의 쎈 힘을 키우는 개념 기본서 수학 공부의 가장 기본은 개념을 익히는 것입니다. 탄탄한 개념이 밑바탕이 되어야 진정한 수학 실력이 향상될 수 있습니다. 특히 개념북과 1:1로 매칭되는 워크북을 통해 개념을 반복 학습할 수 있어 학생 스스로가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개념쎈〉은 진정한 수학 실력을 쌓기 위한 가장 첫 번째 개념 기본서입니다.
오늘 아침에 고래를 만났습니다
책과콩나무 / 마이클 모퍼고 지음, 크리스천 버밍엄 그림, 천미나 옮김 / 2011.07.20
11,000원 ⟶ 9,900원(10% off)

책과콩나무명작,문학마이클 모퍼고 지음, 크리스천 버밍엄 그림, 천미나 옮김
책콩 어린이 시리즈 14권. 영국 런던의 템스 강에서 실제로 일어난 사건을 모티브로 해서 인간에 의한 환경 파괴, 환경 보호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해주는 작품이다. 영국의 저명한 아동문학가인 마이클 모퍼고의 담담하면서도 호소력 있는 글과 ‘현대의 드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크리스천 버밍엄의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한 편의 아름다운 동화를 탄생시켰다. 마이클은 새벽이면 홀로 템스 강가로 나가 새들을 관찰하기를 좋아한다. 그런데 어느 날, 여느 때처럼 이른 새벽 강가로 나간 마이클은 고래 한 마리가 자신을 향해 헤엄쳐 오는 놀라운 광경을 목격한다. 처음에는 꿈이라고 생각하지만 진짜 고래였고, 뜻밖에도 고래는 마이클에게 말을 걸며 도움을 청하는데….“고래는 왜 우리를 찾아온 걸까?” 고래는 드넓은 바다를 누비고 다니며 살아간다. 그런데 그런 고래가 어느 날, 강을 거슬러 올라와 도시 한복판에 나타난다면? 설마, 하는 일이 2006년 1월 20일 영국 런던의 템스 강에서 실제로 일어났다. 5미터 길이의 북방병코고래 한 마리가 템스 강을 헤엄쳐 올라와 강가에 좌초되고 만 것이다. 해상구조대는 전 세계가 지켜보는 가운데 이틀 동안 구조 작업을 벌였지만 모든 이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고래는 끝내 숨을 거두고 만다. 고래는 왜 우리를 찾아온 걸까? 혹시 우리에게 무언가 할 말이 있었던 건 아닐까? 책콩 어린이 시리즈 14권인 『오늘 아침에 고래를 만났습니다』는 영국 런던의 템스 강에서 실제로 일어난 사건을 모티브로 해서 인간에 의한 환경 파괴, 환경 보호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해주는 작품이다. 영국의 저명한 아동문학가인 마이클 모퍼고의 담담하면서도 호소력 있는 글과 ‘현대의 드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크리스천 버밍엄의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한 편의 아름다운 동화를 탄생시켰다. 마이클은 새벽이면 홀로 템스 강가로 나가 새들을 관찰하기를 좋아한다. 그런데 어느 날, 고래 한 마리가 자신을 향해 헤엄쳐 오는 놀라운 광경을 목격한다. 처음에는 꿈이라고 생각하지만 진짜 살아 숨 쉬는 고래였고, 뜻밖에도 고래는 마이클에게 도움을 청한다. 영국의 저명한 아동문학가인 마이클 모퍼고는 담담하면서도 호소력 있는 글을 통해 실제 사건을 소년과 고래가 주인공인 훌륭한 동화로 재탄생시켰다. 마이클이 고래를 만나는 전반부는 환상적인 판타지 동화처럼, 고래 구출 작업이 진행되는 후반부는 한 편의 아름다운 다큐멘터리처럼 구성되어 있어 마치 두 편의 작품을 읽는 듯한 즐거움을 준다. 또한 ‘현대의 드가’라고 불리는 크리스천 버밍엄의 아름다움 삽화도 단단히 한몫을 한다. 그렇다면 목숨을 잃을지도 모르는 위험을 감수하고 템스 강을 거슬러온 고래가 마이클에게 전한 간절한 메시지는 무엇이었을까? “우리는 처음부터 이 지구를 함께 소유한 거야. 내가 먼 길을 헤엄쳐 이렇게 너를 보러 온 까닭도 그 때문이란다. (……) 나는 너무 늦어 버리기 전에 너희가 살 수 있도록 도와주러 온 거야. 너희가 살아야 우리를 구해 줄 테니까. 할아버지가 그러셨어. 우리는 인간 없이는 살 수가 없고, 인간들도 우리 고래 없이는 살 수가 없다고.” -본문 25쪽 고래는 마이클에게 세계 곳곳의 인간으로 인한 환경 파괴의 현장을 이야기해 준다. 쓰레기에 신음하며 죽어가는 산호초와 거대한 그물에 걸려 죽어가는 장수거북, 상어와 돌고래들. 북극의 얼음 위를 배회하는 깡마르고 굶주린 북극곰, 낮이 밤처럼 보일 정도로 하늘을 연기로 가득 채운 채 불타고 있는 숲, 밀렵꾼들을 피해 새끼를 안고 필사적으로 도망가는 오랑우탄. 그리고 바닷가의 천막촌 사람들과 뼈만 앙상한 채 죽어 있는 아이까지. 고래는 이러한 인간의 환경 파괴와 악행을 당장 멈추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고래는 죽어가는 순간까지 마이클에게 약속을 지켜달라고 부탁하고, 마이클은 평생을 바쳐 고래와의 약속을 지키겠다고 다짐한다. 하지만 그것은 비단 마이클의 약속만은 아닐 것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되고 있는 아마존의 눈물, 남극과 북극의 눈물, 아프리카의 눈물, 그리고 고래의 눈물은 순전히 우리와 상관없는 그들만의 눈물일까? 결국엔 다음 세대 우리 아이들 모두의 눈물이 될 것이다. “어른들은 욕심이 많아. 심장은 차갑고 마음은 닫힐 대로 닫혀 있지. 그렇지 않다면 애초에 그런 짓을 저지르지도 않았을 거야. (……) 아이들이라면 나를 구해 주었듯이 세계도 구할 수 있단다. 상황을 알게 되면 바로잡고 싶어할 거야. 이 할아비는 그럴 거라고 믿는다. 그러기 위해선 일단 알아야겠지. 넌 가서 말해 주기만 하면 돼.” -본문 34쪽 고래는 이제 아이들이 나서야 한다고, 어른들의 잘못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변한다. 고래의 말처럼 심장은 차갑고 마음은 닫힐 대로 닫혀버린 어른은 고래의 메시지를 듣지 못할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우리 아이들의 미래의 터전인 이 지구가 파괴되도록 손 놓고 있을 수만은 없다. 환경 파괴의 주범인 어른들이 이젠 파괴를 멈추고 아이들과 함께 고래와의 약속을 지킬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고민해 봐야 할 때이다. 물론 그 방법은 거창하고 대단한 일만은 아닐 것이다. 무엇보다 마이클이 고래의 말에 귀를 기울였듯, 하찮다고 여겼던 동물들의 말에, 작고 여린 아이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일이 첫째가 될 것이다. 그리고 먼저 생각을 바꾸고 일상의 가능한 일부터 조금씩 바꿔 가다보면 위험에 처한 동물들을 지키고 환경을 지킬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이다. 그때, 천천히 물을 가르며 나에게 다가오는 무언가를 발견했습니다. 지느러미였습니다. 상어다! 나는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상어다! 순간, 공포가 밀려와 등골이 오싹했습니다. 하지만 머리를 본 순간 상어일 리가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상어라기보다는 돌고래와 비슷했지만 돌고래도 아니었습니다. 돌고래랑은 생김새가 많이 달랐습니다. 돌고래보다 몸집이 더 크고 더 길었습니다. 고래만큼, 진짜 고래만큼 커다랬습니다. 그제야 눈치를 챘습니다. 저렇게 생긴 얼굴이라면 병코고래가 확실했습니다. 이 세상에 얼굴이 돌고래처럼 생긴 고래는 딱 하나뿐입니다. “우리 고래들은 너희가 아는 것보다 훨씬 더 인간과 닮은 점이 많단다. 우리는 처음부터 이 지구를 함께 소유한 거야. 내가 먼 길을 헤엄쳐 이렇게 너를 보러 온 까닭도 그 때문이란다. 우리는 우리끼리만 정보를 나누는 게 아니야. 살아 있는 모든 생물들과 함께 나누지. 인간들도 마찬가지고. 나는 너무 늦어 버리기 전에 너희가 살 수 있도록 도와주러 온 거야. 너희가 살아야 우리를 구해 줄 테니까. 할아버지가 그러셨어. 우리는 인간 없이는 살 수가 없고, 인간들도 우리 고래 없이는 살 수가 없다고.”
반짝반짝 빛나는 열한 살의 여행 일기
가람어린이 / 이성 지음, 김윤경 그림 / 2011.07.20
9,800원 ⟶ 8,820원(10% off)

가람어린이명작,문학이성 지음, 김윤경 그림
라임향기도서관 시리즈 3권. 잊을 수 없는 첫사랑을 간직한 엄마와, 그런 엄마를 통해 자신도 사랑을 깨닫게 되는 보라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힘든 상황 설정,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가 아니라 현재 우리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소소한 고민들을 담고 있어 공감을 이끌어 낸다. 아이들의 감성에 맞는 수채화풍의 예쁜 삽화와 더불어, 곳곳에 유머가 가득 담긴 만화가 숨어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여름휴가를 맞아 엄마와 함께 떠난 여행에서 보라는 첫사랑이라는 감정에 눈을 뜨게 된다. 처음 경험하는 감정에 조금은 혼란스럽지만 보라는 천천히 사랑의 감정을 배워 간다. 또한 엄마와도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하며 차츰 엄마를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보라는 엄마 역시 자기와 같은 어린 시절이 있었다는 것과, 엄마에게도 첫사랑이 있었다는 걸 알게 되는데….너무 바쁜 우리 엄마 8 어른들은 우리 맘을 몰라 17 엄마가 수상해 26 여행 계획 38 자, 출발이다 48 멋쟁이 아저씨 59 아빠가 보고 싶어 74 처음 떨어 보는 내숭 85 가슴이 콩닥콩닥 99 이루지 못한 엄마의 첫사랑 112 웃는 모습이 참 멋져 124 눈물이 날 것 같아 하늘만 봤어 136 나쁜 모습 보이기 싫은 거야 145 다시 만날 때까지 안녕 157엄마와 딸이 함께 부르는 첫사랑의 하모니! 엄마와 친구들과 함께 여름휴가를 떠나게 된 보라는 혜성처럼 눈앞에 나타난 멋진 소년을 통해, 그리고 엄마의 진실한 고백을 통해 엄마의 첫사랑을 이해하게 됩니다. 잊을 수 없는 첫사랑을 간직한 엄마와, 그런 엄마를 통해 자신도 사랑을 깨닫게 되는 보라의 이야기입니다. 첫사랑은 성숙해지기 위해 꼭 거쳐야 하는 열병 첫사랑은 어떤 의미일까요? 꼭 이루어지지는 않더라도,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두근두근 설레는 사랑이 있다는 것을 아이들도 알고 있을까요? 보라는 유학 간 아빠를 대신해 밤낮 없이 바쁘게 일하느라 놀아 주지 않는 엄마가 원망스럽기만 하지요. 친구들과 수다를 떠는 것은 좋아하지만 남자 친구에게는 관심이 없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것도 아직은 서툰 그런 소녀입니다. 여름휴가를 맞아 엄마와 함께 떠난 여행에서 보라는 첫사랑이라는 감정에 눈을 뜹니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콩닥콩닥 뛰고, 같이 있으면 잘 보이려 생전 모르던 내숭까지 떨게 만드는 남학생이 나타난 거지요. 처음 경험하는 감정에 조금은 혼란스럽지만 보라는 천천히 사랑의 감정을 배워 갑니다. 또한 엄마와도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하며 차츰 엄마를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보라는 엄마 역시 자기와 같은 어린 시절이 있었다는 것과, 엄마에게도 첫사랑이 있었다는 걸 알게 됩니다. 처음에는 엄마의 옛 남자 친구의 등장에 불안해하고 엄마와의 관계를 의심하던 보라가 자신이 겪게 된 사랑이라는 감정을 통해 엄마의 첫사랑까지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게 됩니다. 보라와 엄마는 일상을 벗어나 마음을 열고 속 깊은 대화를 나누게 하는, 여행이 주는 마법 같은 선물을 경험하며 더욱 친밀해집니다. 무조건 주고, 무조건 받기만 하는 관계가 아니라,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친구 같은 관계가 된 것입니다. 바쁜 엄마를 원망하며 떼를 쓰고 투정만 부리던 보라가 여행을 통해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법을 배우고 한 뼘 자라는 것이지요. 책에서 보여 주는 세계는 매우 사실적입니다. 실제 아이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현실감 있게 다루고 있어서 가벼운 마음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힘든 상황 설정,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가 아니라 현재 우리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소소한 고민들을 담고 있어 공감을 이끌어 냅니다. 어른들이 좋아하는 동화가 아니라, 아이들을 위한 동화인 셈이지요. 이 책은 아이들의 감성에 맞는 수채화풍의 예쁜 삽화와 더불어, 곳곳에 유머가 가득 담긴 만화가 숨어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엄마는 하나밖에 없는 딸의 맘도 몰라.정말 심심해. 너무 바쁜 우리 엄마 정말 싫어.여름 방학에 이렇게 방 구석에 틀어박혀 있어야 하다니.방학의 끝을 부여잡고 애쓰는 나. 불쌍하다, 불쌍해. -『너무 바쁜 우리 엄마』중에서 계곡에 발 담그고, 쏟아질 것 같은밤하늘의 별을 바라보고,캠프파이어를 하며 친구들이랑 밤새 수다도 떨고.이번 여행에선 정말 멋진 일이 생길 것 같아.빨리 떠났으면 좋겠다.-『여행 계획』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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