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초등
필터초기화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교양,상식
논술,철학
도감,사전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사회,문화
생활,인성
수학동화
역사,지리
예술,종교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인물,위인
자연,과학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802
803
804
805
806
807
808
809
810
811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에이프릴과 마법의 선물
예림당 / 안비루 야스코 글.그림, 황세정 옮김 / 2016.06.30
8,500원 ⟶
7,650원
(10% off)
예림당
명작,문학
안비루 야스코 글.그림, 황세정 옮김
마법의 정원이야기 시리즈 18권. 누구나 특별한 재능을 하나씩은 가지고 태어나요. 어떤 재능을 타고났는지는 사람마다 다르고 정확히 아는 사람도 많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자신이 가진 재능을 어떻게 발견할 수 있을까? 손가락 부상으로 피아노 콩쿠르를 포기한 에이프릴. 그 뒤로 자신이 피아노 연주에 소질이 없는 것 같다며 풀이 죽었다. 그러자 수가 자렛과 에이프릴에게 이참에 자신의 재능이 뭔지 찾아보자고 제안했다. 그렇게 해서 셋은 데비 이모의 그림 교실에 다니게 됐지만 다들 그림 그리기에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 그날 밤, 토파즈 별장에 겨울잠쥐 가족이 찾아왔다. 엄마 겨울잠쥐는 자기 자식 중 라피의 일로 걱정이 많았다. 그동안 라피는 여러 학원에 다녀 봤지만 무엇 하나 잘하는 게 없었다. 재능에 대해 고민하던 자렛 앞으로 아빠가 쓴 편지가 도착했다. 편지엔 자신이 푹 빠져서 하는 일이 제일 잘할 수 있는 일이라고 적혀 있었는데...1. 에이프릴의 주문 2. 세쌍둥이 겨울잠쥐 3. 재능은 선물 4. 두 번째 주문 5. 데비 씨의 그림 교실 6. 라피의 밀알 7. 아빠가 보낸 편지 8. 좋아하는 것도 재능! 9. 에이프릴의 선물 10. 토파즈 아주머니가 남긴 메모 11. 선물의 마법 같은 힘 12. 자렛이 받은 선물 * 자렛의 허브 레슨 누구에게나 특기가 있어요. 발견하지 못했을 뿐! 자렛과 친구들의 숨은 재능 찾기 누구나 특별한 재능을 하나씩은 가지고 태어나요. 어떤 재능을 타고났는지는 사람마다 다르고 정확히 아는 사람도 많지 않을 거예요. 그렇다면 자신이 가진 재능을 어떻게 발견할 수 있을까요? 손가락 부상으로 피아노 콩쿠르를 포기한 에이프릴. 그 뒤로 자신이 피아노 연주에 소질이 없는 것 같다며 풀이 죽었어요. 그러자 수가 자렛과 에이프릴에게 이참에 자신의 재능이 뭔지 찾아보자고 제안했어요. 그렇게 해서 셋은 데비 이모의 그림 교실에 다니게 됐지만 다들 그림 그리기에 흥미를 느끼지 못했어요. 그날 밤, 토파즈 별장에 겨울잠쥐 가족이 찾아왔어요. 엄마 겨울잠쥐는 자기 자식 중 라피의 일로 걱정이 많았어요. 그동안 라피는 여러 학원에 다녀 봤지만 무엇 하나 잘하는 게 없었거든요. 재능에 대해 고민하던 자렛 앞으로 아빠가 쓴 편지가 도착했어요. 편지엔 자신이 푹 빠져서 하는 일이 제일 잘할 수 있는 일이라고 적혀 있었는데! 피아노 치는 걸 좋아하면서도 연주가 아닌 다른 재능을 찾으려는 에이프릴과 엄마의 요구로 맞지 않는 일을 배우는 겨울잠쥐 라피에게 자렛이 어떤 응원을 해 줄 수 있을까요? 자렛의 아빠가 보낸 편지에서 실마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번 이야기를 읽고 확인해 보세요.
Who? 세계인물 시리즈 세트 (전40권)
다산어린이 / 오영석 외 지음, Team.신화 외 그림, 송인섭,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이랑 감수 / 2017.10.01
512,000원 ⟶
460,800원
(10% off)
다산어린이
인물,위인
오영석 외 지음, Team.신화 외 그림, 송인섭,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이랑 감수
정치, 경제, 인문, 사상, 인권,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오늘날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든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인물 학습 만화 시리즈이다. 위대한 인물들의 화려한 업적과 성공보다 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고 있다.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통해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모습을 보며 공감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위인들이 실패와 좌절을 극복하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담아내어 어린이들에게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는 법과 스스로 꿈을 찾고 이루어 가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인물들의 삶의 이야기는 물론 그들이 활약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지식까지 재미있는 만화로 만날 수 있어 어린이들이 더욱 넓고 깊게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지혜를 기를 수 있다.1 버락 오바마 |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2 힐러리 클린턴 | 전 세계 여성들의 롤모델 3 에이브러햄 링컨 | 자유와 평등의 상징 4 마틴 루서 킹 | 인종 차별에 맞선 인권 운동가 5 윈스턴 처칠 | 뛰어난 지도력의 영국 수상 6 워런 버핏 | 현명한 투자가 7 넬슨 만델라 | 차별에 맞선 인권 운동가 8 앤드루 카네기 | 위대한 기부가로 기억되는 철강왕 9 빌리 브란트 | 독일 통일과 유럽 평화의 상징 10 호찌민 | 사람을 사랑한 베트남의 지도자 11 체 게바라 | 쿠바의 혁명 영웅 12 무함마드 유누스 |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은행가 13 마거릿 대처 | 영국의 첫 여성 수상 14 저우언라이 | 중국의 초석을 닦은 위대한 이인자 15 샘 월턴 | 유통 기업 월마트의 설립자 16 김대중 | 대한민국 최초 노벨상 수상자 17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 존경과 사랑을 받는 지도자 18 마오쩌둥 | 근대 중국의 근간을 다진 지도자 19 아웅산수찌 | 미얀마 민주화의 꽃 20 마쓰시타 고노스케 | 일본 최고의 경영의 신 21 마하트마 간디 | 비폭력 평화 운동가 22 헬렌 켈러 | 장애를 극복한 사회 사업가 23 마더 테레사 | 가난한 사람들의 어머니 24 알베르트 슈바이처 | 아프리카 원주민의 주치의 25 임마누엘 칸트 | 서양 근대 철학을 종합한 철학자 26 로자 룩셈부르크 | 불꽃 같은 삶을 산 여성 혁명가 27 카를 마르크스 | 노동자들의 희망이 딘 사상가 28 노먼 베쑨 | 전쟁터의 의료 개혁자 29 존 메이너드 케인스 | 20세기를 대표하는 경제학자 30 마리아 몬테소리 |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선 교육자 31 피터 드러커 | 현대 경영학의 창시자 32 왕가리 마타이 | 노벨상을 받은 나무들의 어머니 33 마거릿 미드 | 인류학의 어머니 34 프리드리히 니체 | 현대 철학의 창시자 35 쑨원 | 중국 근대화 혁명가 36 지크문트 프로이트 | 인간 정신세계의 탐험가 37 존 스튜어트 밀 | 자유와 공리를 연구한 사상가 38 하인리히 슐리만 | 전설을 역사로 만든 고고학자 39 헨리 데이비드 소로 | 자연을 노래한 철학자 40 버트런드 러셀 | 20세기 최고의 지성만화로 만나는 세상을 바꾼 위대한 인물들의 이야기!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정치, 경제, 인문, 사상, 인권,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오늘날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든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인물 학습 만화 시리즈입니다.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위대한 인물들의 화려한 업적과 성공보다 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고 있습니다. 모든 위인들이 어린 시절부터 대단한 사람이었던 것은 아닙니다. 인종 차별을 극복하고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된 버락 오바마는 어린 시절, 힘들었던 가정환경으로 인해 내성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제2차 세계 대전을 승리로 이끈 윈스턴 처칠은 공부에 소질이 없었을 뿐 아니라 지나치게 산만해서 부모님과 선생님의 걱정을 샀지요. 이렇게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통해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모습을 보며 공감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위인들이 실패와 좌절을 극복하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담아내어 어린이들에게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는 법과 스스로 꿈을 찾고 이루어 가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인물들의 삶의 이야기는 물론 그들이 활약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지식까지 재미있는 만화로 만날 수 있어 어린이들이 더욱 넓고 깊게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지혜를 기를 수 있습니다. 통합 교과 학습과 진로 탐색을 동시에! 만화를 통해 인물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했다면, 통합지식플러스 코너를 통해서는 다양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힐러리 클린턴의 이야기를 통해 민주주의 정치 제도와 절차를 이해할 수 있고, 빌리 브란트를 통해서는 제2차 세계대전과 이후의 유럽 사회의 모습을 알 수 있는 것처럼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각 권마다 세계사의 중요한 사건들을 인물의 삶의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인물들이 태어나고 활동했던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내용도 볼 수 있어 다양한 영역의 통합 교육이 가능한 콘텐츠입니다. 책 뒷부분에는 초등 진로 교육 강화에 맞춰 책 속 인물의 직업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나의 관심과 흥미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진로 탐색 워크북을 구성하였습니다. 워크북의 활동을 따라 하다 보면 인물의 직업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해 볼 수 있습니다. ★★★ 대한민국 최초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 채택(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 ★★★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7년 연속 수상(2011~2017년) ★★★ 전 세계 9개국 수출 교육 콘텐츠(미국, 일본, 중국, 대만, 브라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 최단 기간 600만부 판매 돌파 ★★★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 어린이 문화 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기존 〈who? 세계 위인전〉의 정치, 경제, 인문, 사상, 인권, 환경 분야 인물 도서를 개정한 책입니다. 각 권별로 통합 교과 학습 내용을 일부 개정하였고 진로 탐색 과정을 추가했습니다. ★ 〈who? 세계 인물 시리즈〉 들여다보기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동시대 위인들의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교과 연계와 배경 지식을 한번에! 사회, 과학, 역사, 문화 등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다양한 매경 지식과 시사 상식을 담았습니다. 3. 진로 교육 전문가들의 감수, 초등 진로 탐색 워크북 책 속 인물의 삶을 통해 직업을 이해하고 스스로 관련 분야의 진로를 탐색해 보는 다양한 진로 활동을 제공합니다. 4. 인물 연표와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 인물의 삶을 한분에 보여 주는 연표와 국어, 사회, 과학, 음악, 미술까지 교과 연계 안내, 꼭 알아야할 핵심 개념을 정리하는 찾아보기까지!
Magic 초등 영어 파닉스 (책 + CD 1장)
좋은글 / 문호준 지음, 이경택 그림 / 2013.04.15
12,800원 ⟶
11,520원
(10% off)
좋은글
외국어,한자
문호준 지음, 이경택 그림
Part 1 Alphabet Sounds Part 2 Vowel Sounds Part 3 Double Letter Consonants Part 4 Double Letter Vowels 부록 정답
개념 + 연산 라이트 초등 수학 3-1 (2023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1.09.01
9,500원 ⟶
8,550원
(10% off)
비상교육
학습참고서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한 컷 개념으로 개념 기억력을 강화하고, 계산 비법으로 연산 능력을 강화한 초등수학 전문 연산 교재다. 계산을 빠르고 정확하게 도와주는 연산 비법을 통해 빠르고 정확한 계산을 할 수 있고, 실력을 채워주는 「클리닉 북」으로 부족한 실력을 보충하여 연산 실력을 완성할 수 있다. 『개념+연산 라이트』로 학습하면 수학의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다. 1. 덧셈과 뺄셈 받아올림이 없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받아올림이 한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받아올림이 두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받아올림이 세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받아내림이 없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받아내림이 한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받아내림이 두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2. 평면도형 선분, 반직선, 직선 각, 직각 직각삼각형 직사각형 정사각형 3. 나눗셈 똑같이 나누어 주는 나눗셈 같은 양이 몇 번 들어 있는 나눗셈 곱셈과 나눗셈의 관계 나눗셈의 몫을 곱셈으로 구하기 4. 곱셈 (몇십)×(몇) 올림이 없는 (몇십몇)×(몇) 십의 자리에서 올림이 있는 (몇십몇)×(몇) 일의 자리에서 올림이 있는 (몇십몇)×(몇) 십, 일의 자리에서 올림이 있는 (몇십몇)×(몇) 5. 길이와 시간 1㎝와 1㎜의 관계 1㎞와 1m의 관계 ㎝와 ㎜가 있는 길이의 덧셈과 뺄셈 ㎞와 m가 있는 길이의 덧셈과 뺄셈 몇 시 몇 분 몇 초 시간을 분과 초로 나타내기 시간의 덧셈 시간의 뺄셈 6. 분수와 소수 분수 분모가 같은 분수의 크기 비교 단위분수의 크기 비교 소수 소수로 나타내기"개념이 잡혀야 연산이 빨라진다!" 『개념+연산 라이트』는 한 컷 개념으로 개념 기억력을 강화하고, 계산 비법으로 연산 능력을 강화한 초등수학 전문 연산 교재입니다. 【기초력 완성】 전 단원(연산 뿐만 아니라 도형, 측정 등 모든 단원) 수록 【개념 기억력 강화】 쉽고 재미있게 개념을 익힐 수 있는 한 컷 개념 수록 【연산 능력 강화】 수 감각을 키우는, 외우면 빨라지는, 초등 방정식 계산 비법 수록 『개념+연산 라이트』로 학습하면 계산을 빠르고 정확하게 도와주는 연산 비법을 통해 빠르고 정확한 계산을 할 수 있고, 실력을 채워주는 「클리닉 북」으로 부족한 실력을 보충하여 연산 실력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개념+연산 라이트』로 학습하면 수학의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배드 가이즈 1 : 착한 친구들의 탄생
비룡소 / 애런 블레이비 (지은이), 신수진 (옮긴이) / 2021.07.05
13,000원 ⟶
11,700원
(10% off)
비룡소
명작,문학
애런 블레이비 (지은이), 신수진 (옮긴이)
세계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 그래픽노블 시리즈. 늑대, 뱀, 피라냐, 상어 등, 오래전부터 전래 동화나 공포 영화 등을 통해 무섭고 위험한 존재로 낙인찍힌 이들이 ‘나쁜 놈’이라는 오명을 씻겠다며 한자리에 모였다. 악당 이미지를 탈출하기 위해 착한 일을 하고, 마침내 ‘영웅’으로 거듭나겠다는 이들의 계획은 순조롭게 이루어질 것인지? ‘나쁜 놈’인지 ‘착한 친구’인지는 더 지켜봐야겠지만, ‘진짜 웃기는 놈들’인 것만은 확실한 이들의 이야기를 만나 보자.1장 울프 2장 새로운 패거리 3장 착하게 살자 4장 도움이 필요한 곳으로! 5장 야옹이를 구해 보자 6장 첫 번째 임무 7장 수용소 구출 작전 8장 그래, 어땠어?★《뉴욕 타임스》 113주 연속 베스트셀러 ★ ★ 전 세계 판매 부수 1,000만 돌파 ★ ★ 2022년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개봉 ★ 전 세계 40개국 어린이들이 빠져든 화제의 시리즈 the BAD GUYS 한국어판 출간! 이걸 읽고 웃음 참을 수 있는 사람 있으면 나와 보시길. -《커커스 리뷰》 그림책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아이들, 책 읽기 좋아하고 웃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한다. 잠들기 전 아이들과 함께 읽을 책을 찾는다면 역시 추천. -아마존 리뷰 중에서 세계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 그래픽노블 시리즈 「배드 가이즈」가 비룡소에서 출간된다. 늑대, 뱀, 피라냐, 상어 등, 오래전부터 전래 동화나 공포 영화 등을 통해 무섭고 위험한 존재로 낙인찍힌 이들이 ‘나쁜 놈’이라는 오명을 씻겠다며 한자리에 모였다. 악당 이미지를 탈출하기 위해 착한 일을 하고, 마침내 ‘영웅’으로 거듭나겠다는 이들의 계획은 순조롭게 이루어질 것인지? ‘나쁜 놈’인지 ‘착한 친구’인지는 더 지켜봐야겠지만, ‘진짜 웃기는 놈들’인 것만은 확실한 이들의 이야기를 만나 보자. ◆ 세계적 인기의 그래픽노블 한국 상륙 호주의 어린이책 작가 애런 블레이비(Aaron Blabey)의 그래픽노블 시리즈 「배드 가이즈(The Bad Guys)」는 이미 국내에서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영어 원서’로 알려지며 관심을 받고 있다. 약 40개국에 출간되어 1,000만 부에 이르는 판매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 시리즈는 무려 113주 동안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다. 이러한 명성에 힘입어, 드림웍스에서는 2022년 4월 애니메이션 「배드 가이즈」를 개봉하겠다고 발표했으며(한국은 5월 개봉 예정), 이 작업에는 애런 블레이비 자신도 총괄 프로듀서로서 참여하고 있다. ◆ 대표적인 악당 캐릭터들이 한자리에 - “우리도 알고 보면 꽤 귀엽다고.” 울프, 스네이크, 피라냐, 샤크(늑대, 뱀, 피라냐, 상어). 전래 동화나 공포 영화에서 이미 오래전부터 악명을 떨쳐 온 녀석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착한 일을 하여 ‘나쁜 놈들이라는 오해’를 벗고, 나아가 이웃과 세상을 구하는 ‘영웅’이 되겠다면서. 그래서 모임의 이름도 ‘착한 친구들’이다. 그러나 이웃들의 눈에 그들은 여전히 위험하고 무시무시한 악당들일 뿐. ‘착한 친구들’이 나타나면 기겁을 하며 달아나기 바쁘다. 이제 막 개과천선한 주인공들 역시 옛 버릇을 쉽게 버리지 못해 아기 고양이나 암탉들을 보고 입맛을 다시기도 하고 심지어 자기들끼리 으르렁대며 잡아먹으려고도 한다. 이들을 진정시키는 역할은 ‘착한 친구들’을 창설하고 직접 멤버들을 모은 울프의 몫이다. ‘빨간 모자’나 ‘아기 돼지 삼형제’ 이야기를 통해 악랄하고 잔인한 녀석으로 알려져 있지만, 착한 친구들의 리더로서 언제나 팀워크를 강조하는 그의 취미는 ‘동료들 꼭 껴안기’이다. 이 포옹을 극도로 싫어하는 스네이크는 멤버들 가운데 가장 냉소적인 캐릭터로 비치고 화가 나면 동료를 꿀꺽 삼키기도 하지만 ‘다행히’ 씹지는 않는다. 아마존강에서부터 먼 길을 찾아온 피라냐는 무시무시한 이빨만큼 성질도 만만치 않지만, 펄떡펄떡 뛰며 흥분하는 모습이 오히려 귀엽다. 그리고 가장 공포스럽고 악명 높은 ‘조스’ 샤크는 의외로 순수한 반전 매력과 놀라운 변장 기술로 독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매력도 개성도 제각각인 배드 가이즈 캐릭터들의 활약! 예측은 거절, 기대는 대환영이다. ◆ 영웅이 되려는 악당들 - ‘착한(?) 친구들’의 탄생 ‘모든 건 오해다!’, ‘억울하다!’를 외치며 울프가 제안한 모임의 이름은 ‘착한 친구들.’ 딱히 억울하다는 생각을 해 본 적도 없는 나머지 멤버들은, 이 황당하기 짝이 없는 네이밍 센스에 어리둥절하기만 하다. 만나자마자 배고프다며 ‘싱싱한 날고기’를 찾던 살벌한 녀석들더러 갑자기 아기 고양이를 도와주라니(잡아먹는 게 아니고?), 하지만 생각할 틈을 주지 않고 마구 밀어붙이는 울프의 현란한 진행 능력에 모두 어느새 말려들고 만다. ‘착한 친구들’의 첫 번째 미션은 떠돌이 개 수용소에 갇힌 개들을 탈출시키는 것. 삼엄한 경비와 단단한 쇠창살을 뚫고 200마리의 개들을 어떻게 구해 낼 것인지, 얼떨결에 합류한 스네이크, 피라냐, 샤크는 제 역할을 잘해 낼 수 있을지? 울프의 의도대로 ‘착한 친구들’은 첫 임무를 무사히 수행하고, 영웅이 되겠다는 목표를 향해 순항할 수 있을 것인지? 앞으로 이어질 「배드 가이즈」의 행보를 지켜보도록 하자.
바보 노무현 이야기
다산어린이 / 스튜디오 청비 지음 / 2008.06.19
10,000원 ⟶
9,000원
(10% off)
다산어린이
만화,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청비 지음
소년 노무현의 꿈과 도전을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만화로 엮은 책이다. 노무현 대통령의 소년 시절을 중심으로 그가 어떤 꿈을 가지고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도전해 왔는지를 재미있는 일화를 통해 보여줌으로서 특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했다. 우리 아이들과 다르지 않은 말썽꾸러기 어린 시절부터 의지가 강했던 소년 시절, 꿈을 향해 끝없이 도전했던 청년 시절을 설득력 있게 그렸으며,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실패와 좌절을 이겨내는 인간적인 모습을 통해 감동을 이끌어 낸다. 또 각 장의 마지막에는 말썽꾸러기 소년 노무현을 온 국민이 사랑하는 대통령이 될 수 있게 만든 인물들의 이야기와 노무현 대통령을 더 잘 알 수 있는 다채로운 정보들이 실었다. 풍부한 시각으로 인물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자 노력한 것이다.1장. 안녕, 봉화산? 2장. 열등한 우등생 3장. 모난 돌 4장. 넘어지지 않는 오뚝이처럼 5장. 새로운 세계에 눈 뜨다 6장. 바보의 신념 7장. 서민 대통령 8장. 촛불, 꺼지다 부록. 노무현 연표자신감 없는 가난한 시골 소년 노무현이 노란 물결의 기적을 일으키며 서민들의 희망으로 우뚝 서기까지. “가난은 작은 장애물에 지나지 않았고, 학력은 사람들의 편견에 불과했습니다.” 사람 사는 세상에서 바보라 불리고 싶었던 인간 노무현의 끝없는 도전과 열정을 가장 충실하게 그린 만화! 안타깝게 서거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추모 인파 500만 넘어서. 국민들이 후원하고 자발적으로 지원하여 만든 대통령, 우리나라 최초로 팬클럽을 가진 정치인 노무현. 서민의 희망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그가 한 송이 꽃이 되어 떨어졌다.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던 대통령 노무현은 비록 안타까운 죽음을 맞았지만 1000만에 다다르는 추모 행렬이 그의 먼 길을 배웅하였다. 추모 행렬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마지막 거처인 봉화마을에서 시청까지, 신문에서 텔레비전까지, 다큐멘터리에서 책까지 끊일 줄 모르고 이어지고 있다. 마지막까지 남겨질 사람들의 아픔을 헤아리며 우리의 곁을 떠난 노무현 대통령. 어느 정치인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배웅을 받으며 떠날 수 있을까? 는… 는 소년 노무현의 꿈과 도전을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만화로 엮은 책이다. 특히 이 책은 노무현 대통령의 소년 시절을 중심으로 그가 어떤 꿈을 가지고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도전해 왔는지를 재미있는 일화를 통해 보여줌으로서 특별한 공감대를 형성한다. 우리 아이들과 다르지 않은 말썽꾸러기 어린 시절부터 의지가 강했던 소년 시절, 꿈을 향해 끝없이 도전했던 청년 시절을 설득력 있게 그렸으며,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실패와 좌절을 이겨내는 인간적인 모습을 통해 감동을 주고 있다. 또 각 장의 마지막에는 말썽꾸러기 소년 노무현을 온 국민이 사랑하는 대통령이 될 수 있게 만든 인물들의 이야기와 노무현 대통령을 더 잘 알 수 있는 다채로운 정보들이 실려 있어 풍부한 시각으로 인물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가난한 시골 소년 돌콩, 온 국민이 사랑하는 노짱이 되다! 서민 대통령, 바보 대통령이라 불렸던 노무현은 경상도 김해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키는 작았지만 다부진 몸과 똘똘한 머리로 ‘돌콩’이라 불렸던 그는 어렸을 때부터 친구들을 이끄는 골목대장이었다. 어린 무현은 늘 자신감으로 넘치는 당당한 아이였지만 초등학교에 입학하며 움츠러들게 된다. 가난 때문이었다. 선생님과 친구들의 인정을 받는 모범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소년 노무현은 늘 열등감에 시달린다. 등록금이 부족해 고등학교 진학도 쉽지 않았던 그는 마음을 잡지 못하고 방황하는 중에도 공부는 게을리 하지 않으며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꿈을 다지기 시작한다. 어려운 집안 형편 때문에 고등학교밖에 나오지 못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여 사법 고시에 합격하였고, 모두가 동경하는 판사가 되었지만 자신의 더 큰 꿈을 위해 과감히 자리를 버리고 변호사로 나선다. 풍족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변호사가 되어서도 노무현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았다. 누구나 공평한 기회를 가지고 어려운 상황에 처한 사람들도 행복해질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약한 사람의 편에 서는 인권 변호사가 되기로 결심한다. 현장에서, 법정에서 누구보다 활발히 활동하던 그는 주변 사람들의 추천으로 정치계에 입문하게 된다. 새로운 세계에 발을 들였지만 정치인이 되어서도 그의 마음가짐은 전혀 변하지 않았다. 의로운 일을 위해서라면 다른 사람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뛰어들었으며, 신념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무모하리만큼 우직한 도전도 계속하였다. 그런 그의 마음을 알아본 시민들은 자발적으로 노무현을 지지하는 모임을 만들었고, 노무현은 ‘고졸 출신’ ‘짧은 정치 경력’ ‘비기득권층’이라는 약점을 뛰어넘어 대통령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 대통령이 된 그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가졌던 신념인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그 동안의 정치인들과는 다른 점이 많은 대통령을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보는 이들도 많았지만 묵묵히 노력하고, 때론 맞서 싸우며 5년의 임기를 무사히 마친다. 대통령의 자리에서 내려온 노무현은 고향으로 돌아와 평범한 농사꾼이자 친근한 동네 할아버지로 새로운 의미의 ‘행복한 세상’을 꿈꾼다. 소년 노무현에게 배우다. 소년 노무현은 누구보다 의지와 신념이 강한 아이였다. 자신이 옳다고 생각한 일을 위해서라면 상대가 어른이라 할지라도 당당하게 잘못된 점을 지적하고 옳은 방향을 제시했다. 사회에 나와서도 자신의 신념에 따라 움직였다. 누구나 부러워하는 자리를 버리기도 하고, 옳은 일이라면 모두가 반대하는 일도 우직하게, 정직하게 도전했다. 청년 노무현은 어떤 어려운 상황에 있더라도 항상 희망을 보려고 노력했다. 고등학교 졸업이라는 불리한 학력이었지만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사법 고시에 도전하였고, 가족들마저도 반대하는 승산 없는 선거에 임하면서도 언제나 ‘이룰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했다. 정치인 노무현은 넓은 마음으로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었다. 힘 있는 사람보다는 힘없는 사람들의 편에 섰으며, 누구나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자신을 낮추고 권위를 버렸다. 학교와 학원에서 가르쳐 주는 방대한 양의 지식을 일방적으로 전달받기에 급급한 요즘 아이들에게 가장 부족한 덕목은 ‘자신의 의견을 가지고 그것을 관철하는 능력’일 지도 모른다. 너무 많은 정보와 많은 사람들의 기대 속에 자라면서 ‘나의 지향점’을 가질 여유조차 없는 요즘 아이들에게 꿈을 가진 단단한 소년 노무현의 이야기는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올 것이다. 세상을 바꾼 만화 한국 인물 시리즈! 저학년 아이에게 가장 먼저 읽혀야 할 책, 위인전을 재미있는 만화로 만난다. 책읽기가 아이의 머리를 키우는 데 가장 큰 도움이 된다는 것에는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수많은 종류의 책 중에서 지금 내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책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저학년 때에 꼭 읽혀야 할 책으로 위인전을 꼽는다. 한 사람의 생애를 다루는 위인전은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희노애락 등 인간이 겪는 감정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책이다. 또한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도록 역할 모델을 제시해주기도 한다. 다산 어린이에서 출간된 는 이런 위인전의 의미를 가장 잘 살려주는 책이다. 훌륭한 인물의 업적을 주로 다루고 있는 기존 위인전에 비하여 인물의 어린 시절과 인간적인 면을 부각시켜 아이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과 감동을 준다. 결과만을 부각시켜 칭찬하는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이 인정하는 인물의 실패와 좌절, 그것을 딛고 다시 일어나는 과정을 그림으로써 과정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는 것이다. 또한 글 읽기에 익숙하지 않은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알맞은 위인전이기도 하다. 밝고 명랑한 그림체의 만화와 감동적인 스토리가 잘 어우러져 독자들은 기존 위인전보다 두 배 이상 큰 마음의 울림을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출간된 는 특히 한국의 현대 인물을 중심으로 우리나라를 크게 변화 시켰지만 그동안 평가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잘 다루어지지 않던 인물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지만 제대로 된 위인전을 찾기 힘들었던 부모님들에게 이 시리즈는 더없이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쎄듀 첫단추 모의고사 듣기실전편 20회
쎄듀(CEDU) / 김기훈 외 지음 / 2018.02.05
14,000원 ⟶
12,600원
(10% off)
쎄듀(CEDU)
학습참고서
김기훈 외 지음
받아쓰기(딕테이션)를 통해 듣기실력, 나아가 영어실력 전체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각 회 문제 뒤에 이어지는 페이지에서 전 문항에 대한 딕테이션 코너를 마련하여 쉽고 짧은 구문에서부터 보다 길고 복잡한 문장까지 단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수능 출제기관인 교육과정평가원과 각 시도 교육청에서 출제한 대표 기출 문제들을 총망라 해 수능과 가장 유사하게 만들어져 실전감각을 익히기에 적합하다.01회 02회 03회 04회 05회 06회 07회 08회 09회 10회 11회 12회 13회 14회 15회 16회 17회 18회 19회 20회 유형을 파악했다면 이제는 실전이다! 수능영어에서 가장 실수를 많이 하는 부분이 듣기 평가다. 때문에 실전감각을 익히는 것이 수능에서 실수를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듣기는 여러 언어 기능 중에서도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기능으로서, 영어 전체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듣기를 배워야 한다. 영어듣기는 그저 많이 듣는다고 늘지 않는다. 자신이 어느 부분을 못 알아들었는지를 알고, 정확히 배우고 넘어가는 연습이 필요하다. 이런 점에서 는 받아쓰기(딕테이션)를 통해 듣기실력, 나아가 영어실력 전체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각 회 문제 뒤에 이어지는 페이지에서 전 문항에 대한 딕테이션 코너를 마련하여 쉽고 짧은 구문에서부터 보다 길고 복잡한 문장까지 단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이 책은 수능 출제기관인 교육과정평가원과 각 시도 교육청에서 출제한 대표 기출 문제들을 총망라 해 수능과 가장 유사하게 만들어져 실전감각을 익히기에 적합하다. 유형별로 취약한 부분에 대해서는 편으로 보충할 수 있다. 모든 일에는 첫 단추가 중요하다. 첫 단추부터 조급함을 버리고 제대로 끼워야 한다. 이번 교재를 통해 수능 영어시험을 준비하는 첫 단추를 잘 끼우길 바란다. 1. 실제 수능 맞춤형 - 실전과 꼭 같은 20회 총 340문항 수록 - 수능 출제기관인 교육과정평가원과 각 시도 교육청에서 출제한 대표 기출 문제들을 완벽 분석 2. 받아쓰기(딕테이션)를 통해 기초 영어실력 향상 - 각 회마다 단계별 받아쓰기(딕테이션) 코너를 구성 - 어려운 발음 및 의문문 & 응답 익히기 특강 3. 혼자서도 학습 가능한 자세하고 친절한 해설 - 명쾌한 문제 해설로 문제 이해도를 높여 적용력 향상 - 유형별 접근 Tip을 수록한 해설 - MP3파일, 어휘리스트, 어휘테스트 무료 제공
HIGH TOP 하이탑 중학교 과학 3 세트 (전3권, 2019년용)
동아출판 / 강충호 외 지음 / 2014.10.18
22,000원 ⟶
19,800원
(10% off)
동아출판
학습참고서
강충호 외 지음
2009개정 교육과정 자기주도 학습을 위한 최적의 기본 개념서. 과학 개념의 이해를 돕는 자세한 설명과 체계적인 내용 정리하였고 과학적 사고를 키우는 논리적 문장 서술하였다. 9종 교과서의 탐구를 체계적, 단계적으로 정리하였고 실력 확인 문제, 고난도 문제, 서술형 문제, 최고난도 문제, 논리적 표현 능력 향상 문제 등 단계별 문제 제공한다. 교과 관련 다양한 읽을거리와 심화 학습을 제공하여 사고의 틀 확장 해주고 내신 최상위권, 영재교육원, 과학고 진학 등 대비 가능하다.(상권) Ⅰ 전기와 자기 Ⅱ 화학 반응에서의 규칙성 Ⅲ 태양계의 이해 Ⅳ 생식과 발생 (하권) Ⅴ 여러 자기 화학 반응 Ⅵ 유전과 진화 Ⅶ 외권과 우주 개발 Ⅷ 과학과 인류 문명 정답과 풀이 - 중학교 과학의 모든 개념 이해를 위한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서술 - 서술형 평가를 비롯한 내신 평가 완벽 대비
남녀평등이란 무엇일까?
웅진주니어 / 주느비에브 프레스 지음, 정고미라 옮김, 윤봉선 그림 / 2008.06.20
7,500원 ⟶
6,750원
(10% off)
웅진주니어
논술,철학
주느비에브 프레스 지음, 정고미라 옮김, 윤봉선 그림
남녀가 유별하다고 생각하는 시대는 지나갔다. 오늘날에는 상당수의 학교가 남녀 공학이며, 남자와 여자를 구별하지 않고 동등하게 대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졌다. 그런데 이렇게 남녀 분리가 없어지는 것이 곧 남녀평등을 의미하는 것일까? 때로는 남녀 분리가 필요할 때도 있지 않을까? 이 책에서는 분리와 통합, 평등에 대한 다양하고 깊은 생각을 쉽고 편안하게 들려준다. 우리나라에서는 중고등학교의 남녀 분리 교육이 오랫동안 실시되어 오다가 점차 남녀 공학의 비율이 늘어나서 현재 중학교는 60퍼센트 이상, 고등학교는 50퍼센트 이상이 남녀 공학이 되었다. 이제는 남녀 공학에서 남학생들이 기죽어 지낸다는 걱정이 들린다. 학교에서 성적을 평가하는 방식이 여학생들에게 유리하게 되어 있다는 불만의 소리까지 있다. 하지만 사회에 나가게 되면 상황은 달라진다. 가정에서나 회사, 의회 등에서 여성의 비중은 여전히 낮고, 그런 이유에서 여성이 사회에 나간 뒤에도 경쟁력을 가지려면 남녀 분리 교육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이 책은 남녀 공학을 둘러싼 이러한 쟁점들을 다루면서 남녀가 섞여 있는 것, 즉 남녀 통합이라는 개념을 철학적으로 살펴본다. 유럽 의회 의원을 지낸 글쓴이는 학교 현장에서 보고 들은 것을 바탕으로, 이론이 현실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진지하게 고려하는 자세를 보인다. 자신의 견해를 뚜렷하게 제시하는 것도 그런 실천적인 자세의 결과인 듯하다. 여기에 여성학 연구자의 번역은 글쓴이의 통찰을 우리 청소년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 주었다. 뿐만 아니라 발랄하고 재미있는 그림은 자칫 따분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철학 이야기를 흥미롭고 특별하게 만들어 준다.남녀가 함께하는 교육 - 여자 따로, 남자 따로는 옛날 일? - 남녀가 섞이는 것이 민주주의? - 남녀 공학이 평등의 증거일까? 남녀 분리는 차별의 지름길? - 남녀가 섞이지 않은 곳은 어디? - 때로는 따로따로 배우는 것이 필요할까? 남녀의 차이와 남녀 통합 - 섞여 있으면 더 달라 보인다 - 나는 여자일까, 남자일까? - 여자도 할 수 있다? 평등으로 가는 길 - 단순히 섞이는 것이 통합은 아니다 - 중립? 혼합? 아니, 통합! - 섞이는 것은 평등으로 가는 길 프랑스 갈리마르 출판사에서 출판되어 프랑스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작은철학자’ 시리즈는, 어린이. 청소년용이라는 이유로 재미로 치장하여 정작 철학은 주인공 자리에게 밀려나게 하는 책하고는 다르다. 어른 철학책을 흉내 내어 플라톤부터 철학자들 이름을 순서대로 주워섬기지도 않는다. 단편적인 우화를 늘어놓고 ‘한번 생각해 보렴’하고 끝맺지도 않는다. ‘작은철학자’는 한 가지 철학적 주제를 깊이 파고든다. 풍부한 그림과 친절한 설명으로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지만 때로는 끈기 있게 자기 머리로 생각해 보게 한다. 스스로 깊이 생각해 보는 것이 바로 철학이라는 점에서 ‘작은철학자’는 어린이들이 진정한 철학적 사고 훈련을 하게 해 준다고 할 수 있다. 남녀가 맞이하는 새로운 시대 남녀가 유별하다고 생각하는 시대는 지나갔다. 오늘날에는 상당수의 학교가 남녀 공학이며, 남자와 여자를 구별하지 않고 동등하게 대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졌다. 그런데 이렇게 남녀 분리가 없어지는 것이 곧 남녀평등을 의미하는 것일까? 때로는 남녀 분리가 필요할 때도 있지 않을까? 이 책에서는 분리와 통합, 평등에 대한 다양하고 깊은 생각을 쉽고 편안하게 들려준다. 남녀 공학을 다시 생각해 보다 우리나라에서는 중고등학교의 남녀 분리 교육이 오랫동안 실시되어 오다가 점차 남녀 공학의 비율이 늘어나서 현재 중학교는 60퍼센트 이상, 고등학교는 50퍼센트 이상이 남녀 공학이 되었다. 이제는 남녀 공학에서 남학생들이 기죽어 지낸다는 걱정이 들린다. 학교에서 성적을 평가하는 방식이 여학생들에게 유리하게 되어 있다는 불만의 소리까지 있다. 하지만 사회에 나가게 되면 상황은 달라진다. 가정에서나 회사, 의회 등에서 여성의 비중은 여전히 낮고, 그런 이유에서 여성이 사회에 나간 뒤에도 경쟁력을 가지려면 남녀 분리 교육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이 책은 남녀 공학을 둘러싼 이러한 쟁점들을 다루면서 남녀가 섞여 있는 것, 즉 남녀 통합이라는 개념을 철학적으로 살펴본다. 흥미진진한 남녀 공학의 역사 프랑스에서 처음 남녀 공학이 세워졌을 때, 음란하고 추잡한 학교라는 비난에 직면했다. 지금은 자연스러운 사실로 여겨지는 남녀 공학이 옛날에는 매우 혁신적인 일이었음을 짐작케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여학생은 가사를, 남학생은 기술을 배웠었다. 남녀가 같은 공간에서 같은 교육을 받는 통합 교육은 남녀의 능력, 역할에 차이가 없다는 것을 전제로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은 여성주의 이론의 핵심 쟁점 중 하나인 이른바 ‘차이와 평등의 딜레마’로 이어진다. 여성과 남성의 차이를 부각시키고 보호를 주장하면 차별의 실마리를 제공하게 되고, 남녀에게 똑같은 기준을 적용하는 것은 여성에게 불리하다. 왜냐하면 기준 자체가 남성이 만든, 남성에게 유리한 것이기 때문이다. 남녀도 계층도 골고루 섞이는 것이 평등이다 그렇다면 분리가 대안일까? 하지만 글쓴이는 망설임 없이, 남녀의 차이가 없다고 보는 쪽을 택한다. 서로 다르지 않다고 보아야 골고루 섞일 수 있고, 남녀, 계층, 지역, 인종 등 분리되어 있는 집단들이 섞여 사는 것이 평등한 사회라고 글쓴이는 굳게 믿고 있기 때문이다. 소크라테스 : 이보게 친구, 도시를 관리하는 사람들의 그 어떤 역할도 여자이기 때문에 혹은 남자이기 때문에 귀속되는 것이 아니라, 자연적인 속성들은 생명체의 두 가지 방식 안에 동일하게 포함되어 있는 것이라네. - 플라톤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통찰, 전문가의 번역 유럽 의회 의원을 지낸 글쓴이는 학교 현장에서 보고 들은 것을 바탕으로, 이론이 현실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진지하게 고려하는 자세를 보인다. 자신의 견해를 뚜렷하게 제시하는 것도 그런 실천적인 자세의 결과인 듯하다. 여기에 여성학 연구자의 번역은 글쓴이의 통찰을 우리 청소년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 주었다. 뿐만 아니라 발랄하고 재미있는 그림은 자칫 따분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철학 이야기를 흥미롭고 특별하게 만들어 준다. 작은철학자 시리즈 소개 1_ 인간이란 무엇인가? 세실 로블랭, 장 로블랭 지음 심지원 옮김 2_ 왜 전쟁을 할까? 미리암 르보 달론 지음 전미연 옮김 3_ 우리는 자유로운가? 아니사 카스텔 지음 심지원 옮김 4_ 동물도 생각과 감정이 있을까? 엘리자베스 드 퐁트네 지음 전미연 옮김 5_ 멋진 풍경을 보면 왜 기분이 좋아질까? 클로드 에브노 지음 이세진 옮김 6_ 쉽고도 어려운 대화 올리비에 아벨 지음 이세진 옮김 7_ 남녀평등이란 무엇일까? 주느비에브 프레스 지음 정고미라 옮김 8_ 일은 단지 먹고살기 위해 하는 것? (가제, 근간) 기욤 르블랑 지음 9_ 무엇이‘괴물’을 만들어 낼까? (가제, 근간) 피에르 페주 지음 10_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 (가제, 근간) 파비엔 프뤼게르 지음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 3
문학동네어린이 / 레모니 스니켓 지음, 한지희 옮김, 브렛 헬퀴스트 그림 / 2009.06.30
9,500원 ⟶
8,550원
(10% off)
문학동네어린이
명작,문학
레모니 스니켓 지음, 한지희 옮김, 브렛 헬퀴스트 그림
하루 아침에 고아가 되어 버린 보들레어가 삼남매가 후견인들을 찾아 떠돌며 겪는 악몽 같은 사건들과 그들의 유산을 가로채려고 온갖 술수와 극악무도한 계략을 일삼는 올라프 백작과 아이들의 정면대결을 그린 시리즈. 절체절명의 순간마다 번득이는 발명품으로 위기를 극복해내는 발명가 바이올렛, 책 속에서 해결책을 찾는 책벌레 클로스, 쇠도 끊을 것 같은 이로 언니 오빠를 돕는 서니, 그리고 악마보다 더 사악한 본성을 가진 변장의 귀재 올라프 백작이 어떤 장소와 사건으로 마주치게 될지 기대하게 한다.
할아버지는 요리사
보림출판사 / 롭 루이스 글, 그림 / 2001.10.31
8,000원 ⟶
7,200원
(10% off)
보림출판사
외국창작
롭 루이스 글, 그림
엉뚱한 할아버지와 핀리의 이야기. 에 이은 두번째 이야기이다. 에서 보여주었던 모습은 워밍업이었을 뿐이었다는 듯, 할아버지의 행동은 한층 더 엉뚱해지고, 한층 더 깜찍스러워졌다. \'할아버지가 아파요\'에서는 아이보다 더 아이스러운 할아버지의 모습이 보여지는 이야기. 할아버지가 몸이 아파 집에 오시게 된다. 엄마는 핀리에게 할아버지가 와 계실 동안 텔레비전 소리를 크게 하지도 말고, 물을 엎지르지도 말고, 과자 부스러기도 흘리면 안된다고 단단히 주의를 준다. 그러나 (우리 모두가 기대하고 있는 바대로) 할아버지는 오히려 핀리보다 더 큰 소리로 텔레비전을 틀고, 이런 저런 장난으로 집안을 어지르기도 한다. 한편 \'낚시를 갔어요\'에서는 \'할아버지가 되면 재미없겠\'다는 핀리의 말에 절치부심하는 할아버지의 모습이 비춰진다. 이 귀여운 할아버지의 노력은 어린 손자 핀리가 간파해낼만큼 어리숙하기도 하지만, 그것이 서로간의 정을 더욱 두텁게 만들기도 한다. 천진스런 할아버지와 손자가 들려주는 재미나고 따스한 이야기. 그저 재미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가족 간의 따사로운 정을 다시 되새기게 하는 이야기여서 더욱 의미깊다.- 첫 번째 이야기 엄마는 몸이 아픈 할아버지가 편안하고 조용히 쉴 수 있게 떠들거나 집 안을 어지르면 안된대요. 그런데 할아버지는 텔레비전 소리도 크게 하고 소파 위에서 펄쩍펄쩍 뛰기도 하고 핀리에게 묘기를 보여주겠다고 컵 가장자리에 케이크를 올려놓다가 탁자를 온통 엉망으로 만들어 버렸어요. 핀리는 엄마에게 혼이 났죠. 할아버지는 핀리에게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어요. 엄마 아빠가 외출한 날, 할아버지와 핀리는 집 안을 온통 엉망으로 어질렀어요. 물론 엄마 아빠가 집으로 돌아오시기 전에 말끔하게 치웠죠. - 두 번째 이야기 핀리는 할아버지와 낚시를 갔어요. 할아버지가 늦게 오는 걸 보고 늙으면 빨리 걷지도 못하고, 손도 부들부들 떨고 해서 참 나쁠 거라고 핀리가 말했어요. 그 말을 듣고 할아버지는 물고기를 누가 더 많이 잡는지 내기를 하자고 하셨어요. 핀리는 점심때까지 겨우 작은 물고기 두어 마리밖에 잡지 못했는데 글쎄, 할아버지는 크고 반짝반짝 윤이 나는 물고기를 양동이 가득 잡으셨어요. 어떻게 된 걸까요? - 세 번째 이야기 피곤한 엄마를 위해 할아버지가 저녁밥을 짓는대요. 할아버지의 단짝, 핀리가 조수가 되었어요. 달걀 껍데기와 치즈, 겨자 한 병, 마멀레이드 한 병, 냉동 감자 한 봉지, 커스터드 통조림 두 통을 몽땅 다 넣었어요. 드디어 새콤달콤, 알록달록, 사각사각한 할아버지표 오믈렛이 완성되었어요. 모양도 이상하고, 색깔도 이상하고, 재료도 이상하고...... 과연 맛은 있을까요? 아니 먹을 수는 있을까요?
내 이름은 타이크
창비 / 진 켐프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오승민 그림 / 2008.01.30
10,800원 ⟶
9,720원
(10% off)
창비
명작,문학
진 켐프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오승민 그림
초등학교 교사로 일했던 작가는 크리클피트 초등학교라는 가상의 학교를 무대로 한 이야기 시리즈를 썼는데, 이 작품이 그 첫 이야기이다. 주인공 타이크 타일러가 언어장애와 학습장애가 있는 같은 반 친구 대니와 마지막 학기를 보내며 일으키는 말썽과 모험을 다룬 1인칭 시점의 이야기. 아이의 입말을 살린 문체와 빠른 내용 전개, 개성 강한 등장인물과 흥미로운 에피소드가 펼쳐지며, 마지막 클라이맥스에서 벌어지는 놀라운 반전은 남녀 성 구분에 대한 고정관념을 뒤흔든다. 영국에서는 젠더 문제를 환기하는 작품으로 평가받으며, 1977년 카네기 메달을 받았다. 매력적인 캐릭터의 생동감 있는 전개와 반전을 통해 젠더와 장애아 문제를 혁신적으로 다룬 작품이다.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제8장 제9장 제10장 제11장 제12장 제13장 제14장 윌리엄 머천트 선생님이 쓴 후기 옮긴이의 말깜짝 놀랄 반전으로 고정관념을 뒤흔드는, 정의로운 말썽꾼 타이크가 끝까지 말썽 부린 이야기! - 카네기 메달 수상작.영국 초등학교 필독서 이 작품은 1977년 카네기 메달을 받은 영국 작품으로, 주인공 타이크 타일러가 언어장애와 학습장애가 있는 친구 대니와 초등학교 마지막 학기를 보내며 일으키는 말썽 이야기다. 언뜻 평범한 학교 이야기나 생활동화 같지만 장애에 대한 편견 극복과 함께 페미니즘에 바탕을 둔 주제가 녹아 있는 작품이다. 영국에서는 젠더 문제를 환기하고 장애아 문제를 혁신적으로 다룬 작품으로 평가받아 초등학교 교육과정 상의 필독서가 되었다. 톡톡 튀는 등장인물들이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며, 날 것 그대로의 아이들 말투와 빠른 전개가 독자를 빨아들인다. 그렇기에 구태의연한 학교 이야기와는 달리 생기가 넘치고, 사실적이면서도 독창적이다. 클라이맥스에서 깜짝 놀랄 반전이 일어나는데, 남녀 성(性) 구분에 대한 독자의 고정관념을 뒤흔들 정도로 강렬하다. 영국에서는 비평가와 독자 들로부터 찬사를 받는 꾸준한 베스트셀러다. 혁신적인 주제를 담고 있지만 타이크와 대니, 이 둘의 캐릭터로 이야기를 밀어붙이는 구성이 주제보다 재미를 한껏 부각시킨다. 어린이들에게 신선한 독서 경험을 안길 것이다.
국어 논술 재미붙이기 2학년
삼성출판사 / 이상배 등저, 홍이공작소 그림 / 2006.11.01
6,800원 ⟶
6,120원
(10% off)
삼성출판사
학습참고서
이상배 등저, 홍이공작소 그림
단순하게 지식을 외우는 피동적인 학습 태도를 우려하며 아동의 정서, 눈높이를 고려해 공부에 재미를 붙이게 하고자 개발된 초등 교과 교양 도서입니다. 만화라는 매체를 통해 아이들이 교과서의 내용을 쉽게 접근하고 이해하도록 하였으며, 특히 다양한 읽기자료와 재미있는 액티비티를 통한 교과서 내용에 대한 확인 점검은, 재미와 교육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도록 해 주고 있습니다. 제1장 시 제2장 설명문 제3장 동화 제4장 논설문 제5장 전기문 제6장 일기와 편지 국어논술 예시답안 이 책의 특징 ★ 수업 시간이 즐거워집니다. 하나, 아동들이 가장 친근해하는 만화라는 매체를 통해, 교과서 속 중요 원리를 탐구하고 생각하게 하는 시각을 갖게 합니다. 둘, 만화와 함께 제공되는 풍부하고 흥미진진한 로 교과서 속 숨겨진 이야기와 많은 교양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방학 때 재미붙이기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개학 후 수업 시간에 탐구하고자 하는 욕구와 준비된 교양 지식이 있어 수업 시간이 즐겁습니다! ★ 영재교육청, 특목고 시험에 도움을 주는 과목별 교양 도서입니다. 창의사고력은 교과를 잘해야 키워집니다. 단순한 문제 풀기 연습이 아닌 풍부한 배경지식을 통한 원리 이해는 아동들이 천천히 즐기면서 장차 통합논술의 기초를 닦고, 심도 있게 생각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게 합니다. 실제로 영재교육청이나 특목고에 합격한 학생들의 합격 후기에서 이러한 교과 교양 도서의 공을 높이 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부담 없이 상위 학년 재미붙이기를 볼 수 있습니다. 재미붙이기는 딱딱한 교과서 개념은 재미있는 만화로 접근하고, 읽기자료는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교양 지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아동들이 상위 학년 재미붙이기를 보면서 재미있게 지식도 쌓고, 상위학년 것을 보는 데서 오는 자신감·성취감을 갖게 되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의 구성 1단계 재미있는 만화 교과 핵심 내용을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정리합니다.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교과 핵심 내용도 익히고, 신나는 만화도 읽을 수 있습니다. 2단계 풍부한 읽기자료 교과 내용과 관련 있는 읽기자료를 통해 폭넓은 교과 배경지식을 습득합니다. 교과 내용과 관련 있는 재미있는 읽기자료를 엄선해서 실었습니다. 선생님들과 해당 전문가들께서 집필해 주셨습니다. 3단계 재미만점, 액티비티 재미있는 액티비티를 통해 교과 내용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복습합니다. 만화와 읽기자료를 통해 배우고 익힌 학습 내용을 다시 한 번 살펴보고, 실력을 다지며 마무리합니다.
개밥에 도토리
삼성당 / 봉현주 지음, 길고은이 그림 / 2012.06.27
9,000원 ⟶
8,100원
(10% off)
삼성당
명작,문학
봉현주 지음, 길고은이 그림
우리또래 창작동화 시리즈. 주인공인 필라는 영국인 엄마와 한국인 아빠 사이에서 태어났다. 친구들은 필라의 외모가 자신과 다르다는 이유로 ‘짬뽕, 외계인’이라고 놀리기도 하고,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는 말을 하기도 한다. 필라의 언니인 유라 또한 외국인 엄마와 혼혈인 동생을 받아들이기 힘들어 한다. 하지만 필라는 다문화 가정 출신이라는 사실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친구들의 편견에 당당히 맞서 적극적으로 행동해 친구들과 언니가 쌓아 놓은 벽을 무너뜨리는데…. 필라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키워준다.1. 웃기는 짬뽕 2. 짬뽕 가족 3. 필라의 꿈 4. 스따 5. 부끄러운 새엄마 6. 지성이면 감천 7. 영국에서 온 할머니 할아버지 8. 운동회 9. 영국에서의 생일잔치피부색은 달라도 함께 어울릴 수 있어요! 파란 눈을 가진 엄마와 검은 눈을 가진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필라. 자신을 신기하게 바라보는 주위 사람들의 시선에도 언제나 당당하고 씩씩한 필라를 만나 보세요. 국내 아동문학상 수상 작가들의 순수 창작동화집 '우리또래창작동화'시리즈는 우리나라에서 아동문학상을 수상한 유명 아동문학가의 순수 창작동화를 엄선해 엄마 아빠도 함께 읽고 생각할 수 있는, 또한 이 시대를 사는 어린이들의 진지한 고민과, 바로 그 어린이들이 꿈꾸는 세계를 재미난 이야기에 담았다. 그래서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가슴에 잔잔한 감동과 함께 꿈과 희망, 용기를 심어줄 것이다. 우리나라도 이미 다문화 국가예요 2010년 국제결혼 건수는 전체 혼인의 10.4%를 차지했다. 혼인 이주자는 2011년 기준 약 14만 1천 명 정도이며, 혼인 이주자와 다문화 가족 자녀수는 22만 6천 명 정도일 것으로 추정된다. (연합뉴스 2012년 6월 14일자) 국제결혼의 증가에 따라 다문화 가정 아이들 또한 늘어나고 있지만 실제로 언어가 서툴고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는 경우가 많다. 《개밥에 도토리》의 주인공인 필라는 영국인 엄마와 한국인 아빠 사이에서 태어났다. 친구들은 필라의 외모가 자신과 다르다는 이유로 ‘짬뽕, 외계인’이라고 놀리기도 하고,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는 말을 하기도 한다. 필라의 언니인 유라 또한 외국인 엄마와 혼혈인 동생을 받아들이기 힘들어 한다. 하지만 필라는 다문화 가정 출신이라는 사실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친구들의 편견에 당당히 맞서 적극적으로 행동해 친구들과 언니가 쌓아 놓은 벽을 무너뜨린다. 다문화는 다름과 다양함이지 틀림은 아니다. 우리와 서로 다른 피부색, 문화를 가진 친구들이라도 우리와 똑같은 이웃이며 친구라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세계 속에서 우수한 민족이 되기 위해서 단일민족이라는 것을 자랑스러워 할 것이 아니라 다양함을 인정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다양한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키워요 우리는 세계화 시대에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다른 나라의 문화를 배우면서도, 정작 우리나라에 와 있는 외국인의 문화는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세계화 시대의 주역이 되기 위해서는 외국어 공부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문화 가정은 국제결혼 가족만을 지칭하는 게 아니라 외국인 유학생과 노동 이민자 또한 포함한다. 만약 우리가 해외로 유학을 가거나, 이민을 떠난다면 그곳에서는 우리도 다문화 가정이 된다. 그러므로 우리가 외국인의 문화를 무시했던 것이, 상황이 바꿔 차별 당하고 무시당할 수 있다는 것이다. 《개밥에 도토리》속 필라는 엄마의 나라와 문화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그래서 생일날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해 영국의 문화를 소개한다. 친구들은 멋진 생일잔치를 준비한 필라를 칭찬하고, 필라는 엄마의 나라를 친구들에게 소개한 것처럼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려야겠다고 다짐한다. 필라와 친구들처럼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서로 노력하고, 함께 어울리는 법을 배운다면 우리나라는 지금보다 훨씬 발전할 것이다. [교과 연계] · 4-2 사회 3. 사회 변화와 우리 생활 · 6-2 사회 1. 우리나라의 민주정치
최상위 초등 수학 3-1 (2020년)
디딤돌 / 디딤돌 편집부 (지은이) / 2019.09.27
15,000
디딤돌
학습참고서
디딤돌 편집부 (지은이)
진정한 상위권이 되기 위한 필독서다. 교과서 수준의 개념이 아닌 실전 개념, 사고력 개념, 이후 학습으로의 연결 개념들을 함께 다루어 아이들이 수학적 관점에서 해당 교과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최상위 수준까지 끌어줄 수 있도록 문제의 난이도 선정 및 배치를 전략적으로 구성하여 누구든 상위권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해설 역시 최상위만의 차별화된 상세한 해설로 부모님들이 지도하시는 데에 어려움이 없도록 개선하였다.1. 덧셈과 뺄섬 2. 평면도형 3. 나눗셈 4. 곱셈 5. 시간과 길이 6. 분수와 소수 진정한 상위권이 되기 위한 필독서입니다. 교과서 수준의 개념이 아닌 실전 개념, 사고력 개념, 이후 학습으로의 연결 개념들을 함께 다루어 아이들이 수학적 관점에서 해당 교과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최상위 수준까지 끌어줄 수 있도록 문제의 난이도 선정 및 배치를 전략적으로 구성하여 누구든 상위권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해설 역시 최상위만의 차별화된 상세한 해설로 부모님들이 지도하시는 데에 어려움이 없도록 개선하였습니다. 단원별 경시 수준의 문제지와 수능형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평가지도 함께 담겨 있으므로 저학년에서부터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최상의 교재가 될 것입니다. 단원의 도입 단원 내용의 역사적 배경과 의미, 맥락, 또는 관련 생활 사례 등을 감각적으로 구성하여 상위권 수준에 맞는 폭넓은 배경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Basic Concept 교과서 개념을 뛰어 넘어 실전 개념, 연결개념, 주의 개념, 사고력 개념을 함꼐 정리하여 심화학습의 기본기를 갖출 수 있게 하였습니다. Basic Test 본격적인 심화 학습에 들어가기 전 단계로 개념을 적용해 보며 실력을 확인합니다. Math Topic 엄선된 대표 심화 유형들을 직접 학습함으로써 문제 해결력과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단계입니다. Level up Test 대표 심화 유형 외의 다양한 심화 문제들을 풀어 봄으로써 해결 전략과 방법을 학습하고 상위권으로 한 걸음 나아가는 단계입니다. High Level 교외 경시대회에서 출제되는 수준 높은 문제들을 풀어 봄으로써 상위 3% 최상위권에 도전하는 단계입니다. 단원별 교재 경시 문제 수능형 사고력을 기르는 Test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 : 논리.지식 편
동녘주니어 / 임병갑 지음 / 2009.05.15
9,800원 ⟶
8,820원
(10% off)
동녘주니어
자연,과학
임병갑 지음
네 명의 어린이 철학 연구자들이 아이들을 위해 쓴 본격 철학책. 철학의 본질에 가장 가까운 방식으로 사고하도록 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춰 엮었다. 또한 책의 각 단원에 실린 이야기와 문제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면서도 보통의 초등학생들이 쉽게 가질 수 없는 시각으로 쓰인 것들이다. 우리가 '지식'이라고 말하는 것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생겨나는지, 합당한 근거를 가지고 대화와 토론을 할 때 어떤 논리를 갖추어야 하는지, 논리적으로 말하고 생각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근거를 바탕으로 추리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등에 대한 이야기들이 알기 쉽고 재미나게 펼쳐진다.책머리에_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1. 무엇으로 보이나요? 아는 만큼 보이는 거야! 들여다보기: 똑같은 것을 사람들은 왜 다르게 볼까? 2. 너, 이게 뭔지 알아? 맥? 천산갑? 들여다보기: 경험주의자와 이성주의자 3. 머릿속을 들여다볼 수 있을까? 스무고개 놀이 들여다보기: 낱말과 개념의 사다리 4. 포유동물은 없다? 포유동물 찾기 게임 들여다보기: 이름만 있으면 존재하는 걸까? 5. 모든 백조는 정말 다 하얄까? 진짜 대어 들여다보기: 귀납추리의 문제 6. 모든 사건에는 원인이 있다? 식중독 사건의 원인을 찾아라! 들여다보기: 원인을 찾아내는 방법 7. 너, 그 말 취소해! 파충류는 다 징그럽다? 들여다보기: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생각? 8. 어떤 비유가 더 좋을까?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 들여다보기: 적절한 비유와 부적절한 비유 9. 가설이란 무엇일까? 김별난이 사라졌다! 들여다보기: 지식은 가설에서 시작된다! 10. 아직 결론을 내리기는 일러! 내 추측이 딱 맞았어! 들여다보기: 가설과 예측 11. 결정적 증거 명탐정의 조건 들여다보기: 가설 확인을 위한 실험 12. 과학에도 반전이 있다! 과학자는 점쟁이가 아니야! 들여다보기: 과학적 가설, 비과학적 가설 부모와 교사를 위한 꼭지별 내용 설명《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 시리즈 소개 ‘초등 철학 교과서’ 시리즈는, 어린이 ? 청소년용이라는 이유만으로 가벼운 읽을거리와 재미를 전달하는 데에만 치중하여, 정작 철학의 본질은 일깨워주지 못하는 기존의 철학책하고는 다르다. 또한 성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철학책을 흉내 내어, 소크라테스부터 철학자들 이름을 순서대로 달달 외우도록 강요하지도 않는다. 단편적인 이야기들만 늘어놓고 ‘이런 식으로도 한번 생각해보렴’하고 끝맺지도 않는다. ‘초등 철학 교과서’는 철학은 원래 어려운 것이라는 전제 하에, 철학적으로 사고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는 데 주력한다.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오감으로 체험하고 느끼는 사례들을 동화 형식으로 전달하고는 있지만, 지금까지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부분에서 호기심과 궁금증을 느낄 수 있도록, 자기 머리로 끊임없이 생각하는 훈련을 하도록 유도한다. 스스로 깊이 생각해보는 것이 철학의 본질이라는 점에서, ‘초등 철학 교과서’는 어린이들이 진정한 철학적 사고에 익숙해지도록 이끌어주는 ‘또 하나의 교과서’라고 할 수 있다. 우리 연구자들이 쓴 본격‘어린이 철학’시리즈,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 호기심을 자극하는 글,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문제들이 아이들에게 철학하는 즐거움을 알려준다! 풍요 속의 빈곤, 어린이 철학 교재 현재 우리나라 학부모들의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는 단연‘철학’이다. 독서, 논술, 글쓰기의 중요성이 날로 더해지고 있고 사교육 시장 역시 점점 커지고 있지만, 어린 시절부터 제대로 준비하지 않은 상황에서 단순히 높은 점수를 받기 위해 주입식으로 배우는 논술 교육은 부작용을 낳을 수밖에 없다. ‘수험생들의 논술 답안지를 검토해보면 다들 똑같은 지문, 똑같은 인물을 예로 들며 획일화된 주장만 늘어놓아 아쉽다’는 대학 교수들의 푸념이 그 증거다. 출판계도 예외는 아니다.‘어린이를 위한 철학책’류가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내실 있는 책을 찾아보기 드물다. 재미와 흥미에만 초점을 맞추는가 하면, 단순히 철학 이론이나 철학자 등 지식을 전달하는 데에만 급급한 책들도 있다. 훌륭한 책들도 있긴 하지만, 안타깝게도 대부분 번역된 외서거나 아니면, 한 권으로 출간된 간략한 책들이 대부분이다. 국정 교과서처럼 충실하고 탄탄하게, 철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초등 철학 교과서!》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는 네 명의 어린이 철학 연구자들이 우리 아이들을 위해 쓴 본격 철학책이다. 논술 교재처럼 지문과 문제만 잔뜩 제시해놓은 교재도, 동화 형식의 읽을거리만 가득한 단행본도 아닌, 읽을거리와 문제가 적절히 배치된 그야말로 교과서 형식의 철학책인 것이다. 기존의 어린이 교재에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이 책이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대부분 어린이 교재의 지문이 ‘어린이책은 재미있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으로 인해 연예인, 시사, 학교생활, 가정생활 등 자극적이거나 일상적인 에피소드들로 구성된 반면, 이 책은 ‘철학은 원래 어렵다’라는 전제 하에, 철학의 본질에 가장 가까운 방식으로 사고하도록 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이다. 쉽고 재미있게 느껴지지만 정작 철학의 본질과 철학적으로 사고하는 법에 대해서는 제대로 배울 수 없는 기존 책들과 달리, 이 책은 조금 어렵더라도 ‘철학이 무엇인지’, ‘철학자처럼 사고한다는 것은 무엇인지’를 제대로 알려주고 훈련시킨다는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총 4권으로 이루어진 이 책의 각 권 주제(‘논리 . 지식’, ‘인간 . 세계’, ‘마음 . 심리’, ‘행동. 윤리’)만 보아도, 이 책이 얼마나 철학의 기본에 충실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이 책으로 공부하는 아이들은 같은 현상과 사물을 보고도 다르게 생각하고, 추리하고, 유추하고, 비교하고, 근거를 드는 등의 훈련을 통해 자연스럽게 ‘철학하는 습관’을 익히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의 각 단원에 실린 이야기와 문제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면서도 보통의 초등학생들이 쉽게 가질 수 없는 시각으로 쓰인 것들이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더욱더 친숙하고 편안하게 철학이 무엇인지를 접할 수 있을 것이다. 비주얼에만 익숙한 세대를 위한 읽을거리, 생각할 거리가 넘치는 철학책!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는 여느 어린이책에 비해 화려한 그림이나 사진이 적은 편이다. 한자 학습 교재조차 만화로 구성되어야 읽을 수 있고, 그림이 없으면 책 읽기를 힘들어하는 비주얼 세대에게는 책이 지루하고 딱딱하게 보이겠지만,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철학책조차 그림이나 사진 같은 시각적 자료에 의존해서는 철학이 무엇인지, 철학적으로 사고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제대로 알리고 훈련시킬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입에는 쓰고 거칠지만 몸에는 약이 되는 거친 음식처럼, 이 책에 실린 내용을 따라가며 하나하나 훈련하다보면, 어느새 철학하는 즐거움을 아는 아이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철학의 원리를 깨우치고 생각하는 즐거움을 알게 해 주는 참신한 구성 보통 철학을 공부한다고 하면 책상 앞에 앉아서 심각한 얼굴로 현실과 아무 연관이 없는 질문을 늘어놓거나 철학자, 철학 이론을 달달 외워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철학은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는 학문이 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는 아이들이 평소 자주 하는 놀이, 일상에서의 경험 등을 위주로 좀 더 다르게 생각하고 고민하는 훈련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밝혀, 철학과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동화 형식의 이야기 속에서 철학 이론이나 철학자들을 자연스럽게 등장시켜 철학의 원리와 기본 상식도 익힐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 본문의 흐름에서 ‘왜’, ‘어떻게’를 강조하여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각 장에서 강조하는 중요한 철학 개념을 다시 한 번 짚어주는 ‘들여다보기’와, 이렇게 배운 개념을 바탕으로 또 다른 질문에 스스로 질문해볼 수 있도록 정리한 ‘생각해보기’도 아이들이 철학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대한민국 초등학생의 ‘생각의 키’를 키워줄 《초등 철학 교과서》 이미 수많은 독자와 선생님들이 읽고 추천한 《새로 쓰는 초등 수학 교과서》의 뒤를 이어 출간된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는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철학적으로 사고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도와준다. 2009년 여름까지 총 4권으로 완간될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로 우리 아이들의 생각의 키를 쑥쑥 키워주자!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시리즈 소개 01 논리 · 지식 편 | 임병갑 지음 02 인간 · 세계 편 | 이지애 지음 03 마음 · 심리 편 | 한기호 지음 04 행동 · 윤리 편 | 좌경옥 지음 기획자의 말 그동안 우리는 재미와 흥미를 전달하는 데에만 치중한 나머지, 철학의 본질을 알리는 데에는 소홀해온 것 같습니다. 재미있어야 아이들이 관심을 보인다는 점에만 급급한 나머지, 철학의 알맹이는 슬그머니 가려놓고 만화나 화려한 그림, 재미있는 스토리만 중시해온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쉽고 재미있으면 그만’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조금은 어렵더라도 ‘진짜 철학을 하는 훈련’을 시켜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철학은 힘들고 어려운 것이라는 전제 하에 말이지요.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를 쓰신 분들은 철학을 전공한 선생님들로, 좀 더 정확하고 새로운 철학을 바탕으로 내용을 충실하고 쉽게 전달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어린이들의 시각으로 철학의 본질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려고 애썼습니다. 이 시리즈를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철학하는 즐거움, 생각하는 재미를 알고. 언제나 당당하면서도 자신 있는 모습으로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밝힐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지식’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논리적인 사람은 어떤 사람을 의미하는 걸까? 형사들은 어떻게 몇 가지 단서만으로 범인을 찾아낼까?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 ‘논리.지식 편’》은 우리가 ‘지식’이라고 말하는 것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생겨나는지, 합당한 근거를 가지고 대화와 토론을 할 때 어떤 논리를 갖추어야 하는지, 논리적으로 말하고 생각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근거를 바탕으로 추리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등에 대한 이야기들이 알기 쉽고 재미나게 펼쳐진다. 1장과 2장에서는 ‘사람들은 왜 똑같은 것을 다르게 볼까?’라는 질문을 바탕으로, 경험주의와 이성주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우리는 눈으로만 사물을 보는 것이 아니라는 점, 어떤 지식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받게 되는 영향 등에 대해 알 수 있다. 3장과 4장에서는 ‘스무고개 놀이’와 ‘포유동물 찾기 게임’을 통해 개념을 정리하고 머릿속에서 분류해보는 작업, 사물을 통칭해서 인식하는 것과 특정한 이름으로 인식하는 것의 차이점을 알아보는 작업을 통해, 단어와 낱말에 개념을 부여하고 머릿속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5장과 6장에서는 주인공 슬범이 가족이 겪게 되는 낚시 여행과 식중독 사건을 바탕으로, 성급한 일반화와 귀납추리가 어떤 오류를 가져올 수 있는지, 어떤 현상에 대한 원인을 추적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7장과 8장에서는 연역추리와 유비추리를 배울 수 있다. 모순에 빠지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이성적으로 전달하는 법, 상대방의 논리적이지 못한 의견에 올바르게 반박하는 법, 어렵고 복잡한 내용을 적절한 비유를 통해 쉽게 전달하는 법을 소개하고 있다. 9장부터 12장까지는 ‘인기 개그맨 김별난 실종 사건’을 통해 어떻게 가설을 세우고 그 가설의 참과 거짓을 확인하는지, 섣부른 추측이나 예측과 적절한 가설은 어떻게 다른지, 섣부른 추측이 왜 위험한지, 가설의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반박하기 위해서는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등을 다루고 있다.경험과 이성, 어느 한쪽만이 아니라 둘 다 있어야 지식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주장하는 철학자가 있는데, 그 철학자의 이름은 칸트입니다. 여기서 '지식'을 하나의 요리에 비유해 봅시다. 그러면 경험은 '요리 재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성은 '요리사'이고요. 좋은 요리를 만들려면 좋은 요리 재료만 있어서도 안 되고, 좋은 요리사만 있어서도 안 되죠. 좋은 요리 재료와 좋은 요리사가 있어야 좋은 요리가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p33
팔봉이의 굉장한 날
우리교육 / 한국어린이문학협의회 엮음, 김병하 그림 / 2000.02.25
7,000원 ⟶
6,300원
(10% off)
우리교육
명작,문학
한국어린이문학협의회 엮음, 김병하 그림
동화 속에 담긴 우리 아이들의 진솔한 생활 세계 『팔봉이의 굉장한 날』은 월간 紙에 1년 동안 실렸던 작품 가운데 고학년 어린이들의 읽기에 적당한 작품을 가려 뽑아 만든 창작 동화집입니다. 월간 은 달마다 들어오는 원고들 중에서 기성과 신인을 구별하지 않고 엄정한 심사를 거쳐 4, 5편의 작품을 싣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 실린 작품들 가운데는 이미 세상에 이름이 잘 알려진 작가의 작품도 있고, 처음으로 이 책에 실리는 새로운 작가의 작품도 들어 있답니다. 이 책을 엮은 는 작품 선정 기준을 '우리 아이들의 삶을 바로 보고, 그 삶을 동화에 담고자 애쓴 작품'에 두었는데, 실린 작품마다 친구를 소중하게 여기고, 살아 있는 목숨을 위할 줄 알게 해 주는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옥수수 장사를 하면서 어린 손녀와 살아가는 한 노인의 애틋한 이야기, 스스로 노력해서 둔 열매가 얼마나 값진 것인지 깨달아 가는 팔봉이의 웃음나는 하루 등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는 진솔한 모습들이 다채롭게 그려져 있습니다. 가 초등 고학년 어린이들을 염두에 두고 엮은 책 『엄마 신발 신고 뛰기』도 곧 나옵니다.
예스! 주니어 그래머 YES! Junior Grammar 3
꿈을담는틀(학습) / 이혜은.남윤이 지음 / 2015.07.01
10,000원 ⟶
9,000원
(10% off)
꿈을담는틀(학습)
학습참고서
이혜은.남윤이 지음
YES! 주니어 그래머 시리즈는 전 4권으로 구성된 기초 영문법 교재이다. 중학교 입학 전에 꼭 학습해야할 기초 문법을 다루고 있다. 문법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초-기본-실력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연습문제를 통해 반복 학습할 수 있다.Unit 01 의문사 (1) Unit 02 의문사 (2) Unit 03 명령문 Unit 04 조동사 can Unit 05 조동사 must Unit 06 전치사 Unit 07 There is / are ~ Unit 08 비인칭 주어 it 기초영문법을 단계별 반복 학습으로 완벽 마스터하는 YES! 주니어 그래머 시리즈 1. 삽화가 있는 영문법 재미있는 그림이 있어서 어렵고 낯선 영문법 개념에 쉽게 다가갈 수 있어요. 2. 기초-기본-실력 단계별 연습문제 기초-기본-실력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연습문제를 통해 중요한 문법 사항을 반복해서 학습하다 보면 문법 규칙이 저절로 파악되니까 영어를 처음 배우는 학생이라도 쉽게 공부할 수 있어요. 3. 눈높이에 맞는 친절한 해설 눈높이에 맞는 명료한 설명과 쉬운 예문, 그리고 친절한 해설이 돋보이는 교재로 영문법이 어려워 힘들어하는 학생 누구에게나 적극 추천해요~ 4. 기초영문법 완벽 마스터 기초영문법이지만 중요한 문법 내용이 빠짐없이 포함되어 있어서 중학교 입학 전 기초영문법을 완전히 마스터하기에 적합해요. 초등학생이라면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하는 책이에요.
동생을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
어린이작가정신 / 실비 드 마튀이시왹스 지음, 이정주 옮김, 세바스티앙 디올로장 그림 / 2010.01.28
8,500원 ⟶
7,650원
(10% off)
어린이작가정신
명작,문학
실비 드 마튀이시왹스 지음, 이정주 옮김, 세바스티앙 디올로장 그림
<엄마를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아빠를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선생님을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 시리즈의 신작. 동생들의 장난 수법을 그대로 ‘동생을 화나게 하는 방법’이라며 뒤집어 풀어내고 있다. 동생이 나에게 하는 것처럼, 동생 물건도 마음대로 쓰고, 동생이 좋아하는 여자 애 이름을 동네방네 말하고 다니라고 말이다. 학교에서까지 쉬는 시간마다 찾아가 찰싹 달라붙어 친구들 보기 창피할 정도로 떠들어 대고, 동생의 실수를 엄마와 아빠에게 모두 일러바치라고. 그뿐인가? 당한 걸 그대로 갚아 주려면 끝이 없다. 이 책의 포인트는 글과 그림의 내용이 반대라는 것에 있다. 글은 분명 ‘동생을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림에서는 동생이 형을 화나게 만들고 있다. 이것은 손위형제와 손아래형제, 모두가 이 책을 읽으며 자신의 입장을 돌아보고 공감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작가의 생각 깊은 연출이다. 첫 번째 _ 동생 물건은 다 네 거야 두 번째 _ 동생이 좋아하는 여자 애 이름 동네방네 소문 내기 세 번째 _ 쉬는 시간에 동생 골탕 먹이기 네 번째 _ 동생의 잘못을 아침, 점심, 저녁으로 일러바치기 다섯 번째 _ 동생한테 뒤집어씌우기 여섯 번째 _ 동생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 뺏어 먹기 일곱 번째 _ 절대 도와주지 않기 여덟 번째 _ 동생 친구들 귀찮게 하기 아홉 번째 _ 아빠 차 안에서 싸움 걸기 열 번째 _ 한밤중에 동생 흔들어 깨우기 슈퍼 보너스 동생을 골탕 먹이는 기발한 아이디어 대공개! 어린이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엄마를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아빠를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선생님을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 시리즈의 신작이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독특하게도 『동생을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입니다. 동생이란 사랑스럽기도 하지만 때로는 귀찮고 미운 존재입니다. 원래는 내가 독차지하고 있었던 엄마아빠의 관심을 빼앗아 가는 것은 물론이요, 아끼던 물건까지 다 동생 몫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다반사이기 때문입니다. 내 물건을 마음대로 가져다 쓰는 것은 기본, 아끼는 책이나 친구의 편지까지도 망가뜨리고 찢기 일쑤입니다. 그렇다고 동생에게 화를 내면? 돌아오는 것은 꾸중뿐입니다. “어린 동생이 그런 건데 다 큰 네가 좀 참을 수 없냐”고 하면서 말이에요. 이 책은 이런 동생들의 장난 수법을 그대로 ‘동생을 화나게 하는 방법’이라며 뒤집어 풀어내고 있습니다. 동생이 나에게 하는 것처럼, 동생 물건도 마음대로 쓰고, 동생이 좋아하는 여자 애 이름을 동네방네 말하고 다니라고 말입니다. 학교에서까지 쉬는 시간마다 찾아가 찰싹 달라붙어 친구들 보기 창피할 정도로 떠들어 대고, 동생의 실수를 엄마와 아빠에게 모두 일러바치라고. 그뿐인가요? 당한 걸 그대로 갚아 주려면 끝이 없습니다. 밤중에 자다가도 갑자기 목이 마르다고 징징거리며 잠을 깨우질 않나, 아빠 차를 타고 가는데 뒷좌석에서 자꾸만 집적대서 화를 돋우질 않나······. 그리고 이 책의 포인트는 글과 그림의 내용이 반대라는 것에 있습니다. 글은 분명 ‘동생을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림에서는 동생이 형을 화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것은 손위형제와 손아래형제, 모두가 이 책을 읽으며 자신의 입장을 돌아보고 공감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작가의 생각 깊은 연출입니다. 장난을 치는 아이에게는 “이것 봐, 다른 사람이 너에게 이러면 너도 얼마나 기분이 나쁘겠니?”라고 따끔하게 꾸중하고, 장난을 당하는 아이에게는 “널 귀찮게 해서 많이 힘들었지?”라고 위로합니다. 한 권의 책을 통해 자신의 기분, 그리고 형제의 기분을 동시에 생각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이러한 역지사지 식 사고는 형제 사이의 문제를 생각하게 만들 뿐 아니라, 나와 다른 사람의 사이에 필요한 배려심을 키워 줍니다. 작가는 책 마지막에서 “엄마 아빠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바로 너”라고 기운을 북돋고, “형제끼리 사이좋게 지내는 건 너의 생각보다 훨씬 멋진 일”이라고 속삭이는 것을 잊지 않습니다. 형제가 함께 읽는다면 더욱 좋을 책입니다. 서로의 행동을 지적하며 키득키득 웃고, 지난 행동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다시 한 번 서로에 대한 애정을 확인하게 되면, 아무리 평소에 싸우기만 하던 형제라도 조금씩 사이가 좋아지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아빠 차 뒷자리는 치고 받고 싸우기에 딱 좋은 곳이야.특히 신호등이 빨간 불에서 파란 불로 바뀔 때, 동생 귀에다 대고‘바보’, ‘멍청이’라고 속삭여.아니면 다리 저린 것 좀 풀게동생한테 다리를 쭉 뻗어서동생 코 밑에서 발가락을 꼼지락거리든가.- 중에서 망설이지 마.네가 할 수 있는 만큼고자질하고 일러바쳐.엄마에게든, 아빠에게든, 선생님에게든.고자질이 나쁜 거라고?생각해 봐. 이게 다 동생 잘 되라고 그러는 거야.동생은 너한테 고마워해야 돼.나중에는 너를 은인으로 모시게 될 거야.* 쪽지를 남기는 건 어때?- 중에서
황금 당근을 찾아라 (양장본)
파란자전거 / 마티아스 소트케 글, 마티아스 소트케 그림 / 2002.05.05
8,500원 ⟶
7,650원
(10% off)
파란자전거
외국창작
마티아스 소트케 글, 마티아스 소트케 그림
끼리와 초록만두가 누구일까요? 귀가 커다랗고 당근을 맛있게 먹고 있는 토끼가 바로 이 모험 여행의 주인공인 끼리예요. 통통하고 살찐 파리를 긴 혀로 낼름 하는 개구리는 끼리의 단짝 친구 초록만두랍니다. 둘은 아주 친해서 매일매일 같이 놀곤 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멋진 보물을 찾으러 함께 모험을 떠나기로 했대요. 우리도 황금 당근을 찾으러 떠나는 끼리와 초록만두를 따라가 볼까요? 황금 당근을 찾기 위해 여러 가지 수수께끼를 풀어야 하는 신나는 모험 여행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거든요.
802
803
804
805
806
807
808
809
810
811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