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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염기이야기 33가지
을파소 / 문미정 지음, 서춘경 그림 / 2010.03.30
9,800

을파소자연,과학문미정 지음, 서춘경 그림
을파소 삼삼 시리즈 28권.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삼삼 시리즈는 과학.사회.수학.예술 분야의 깊이 있는 지식을 이해하기 쉽도록 재미있게 풀어낸 지식 교양서이다. 28권에서는 산과 염기의 특성을 설명하고 산과 염기를 구별하는 방법과, 이 둘이 만나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그 과정에서 화학의 기초 개념과 화학자들의 이야기를 함께 만날 수 있다.머리말 Ⅰ. 산과 염기의 정체를 찾아서 01. 산과 염기는 어떤 말썽을 부릴까? 02. 산이란 무엇일까? 03. 산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04. 염기란 무엇일까? 05. 염기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06. 이온이란 무엇일까? 07. 산과 염기는 어떻게 구별할까? 08. 산과 염기를 숫자로 나타내면? 09. 산과 염기가 만나면 어떻게 될까? 10. 산 때문에 사고가 나면 어떻게 할까? Ⅱ. 우리 주변의 산 11. 산에도 찌릿찌릿 전기가 통할까? 12. 산이 금속과 만나면 어떻게 될까? 13. 먹을 수 있는 산에는 무엇이 있을까? 14. 몸에 좋은 산은 없을까? 15. 곤충의 무기, 개미산은 어떤 산일까? 16. 위험한 강산은 주로 어떤 곳에 쓰일까? 17. 우리 몸속에도 산이 있을까? Ⅲ. 우리 주변의 염기 18. 염기는 어떤 성질을 지녔을까? 19. 염기의 대표, 수산화나트륨은 어떤 물질일까? 20. 염기로 비누를 어떻게 만들까? 21. 냄새 나는 암모니아는 어떤 물질일까? 22. 쓰임새 많은 소다는 어떤 물질일까? 23. 석회수가 뿌옇게 흐려지는 이유는? Ⅳ. 산과 염기로 건강한 세상을 24. 우리 몸의 산성도는 어떻게 조절할까? 25. 음식이 소화될 때 산과 염기는 어떤 역할을 할까? 26. 산성 음식인지 알칼리성 음식인지 어떻게 알까? 27. 산성비가 내리면 어떻게 될까? 28. 산성비로부터 문화재를 지키려면? 29. 강한 세척제가 위험한 이유는? 30. 합성세제는 어떤 영향을 줄까? 31. 샴푸 대신 무엇을 쓸까? 32. 흙에서도 신맛이 날까? 33. 건강한 땅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찾아보기 관련 교과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삼삼 시리즈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는 지식의 보물 창고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삼삼 시리즈는 과학.사회.수학.예술 분야의 깊이 있는 지식을 이해하기 쉽도록 재미있게 풀어낸 지식 교양서입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필수 지식과 다양한 정보가 가득한 지식의 보물 창고 삼삼 시리즈를 통해 세상 모든 지식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 보세요. 신맛 나는 산, 미끌미끌한 염기 레몬, 식초 등 대부분의 산에서는 신맛이 나고, 비누, 세제 등 대부분의 염기는 미끌미끌합니다. 왜 그럴까요? 이 책은 산과 염기가 각각 왜 이런 공통적인 특성을 갖는지를 쉽게 설명한 책입니다. 우선 산과 염기라는 이름의 유래를 찾아보면서, 산과 염기에는 맛 외에도 어떤 특징들이 더 있는지 살펴봅니다. 그리고 무시무시한 강산, 강염기를 비롯하여, 우리 몸속에 있는 위산, 곤충의 무기 개미산, 냄새 나는 암모니아, 쓰임새 많은 소다 등 우리 주위의 산과 염기 물질들을 다양하게 소개합니다. 또 산과 염기를 구별하는 방법과, 이 둘이 만나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 그 과정에서 화학의 기초 개념과 화학자들의 이야기를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나혜는 책상 위에 사과를 올려놓고 책을 보고 있었어. 책을 보다가 사과를 다시 보니 개미가 줄을 지어 사과를 먹으러 왔네. "안 돼, 이건 내 거란 말이야!" 나혜는 사과에서 개미를 떼려다가 '아야!' 소리쳤어. 아마 개미에게 물린 것 같아.개미에게 물린 나혜의 손가락은 간질간질하더니 벌겋게 부어오르기 시작했어. 이렇게 된 것은 개미가 물면서 뱉어 놓고 간 것, 바로 개미산 때문이야.개미산은 1670년 과학자 피셔가 붉은 개미를 물에 넣고 끓여서 처음으로 얻었어. 개미 몸속에 특별한 독이 있나 하고 찾아보려고 한 실험이었지. 이렇게 발견한 물질을 개미란 뜻의 라틴어인 'formica(포르미카)'를 따서 '폼산(포름산)'이라고 이름 붙였대.이렇게 발견한 개미산은 눈으로 보면 아무런 색을 지니지 않은 액체에 불과해. 하지만 냄새가 심하게 나고 특히 피부에 묻으면 방울방울 물집이 잡히지. 개미가 다른 동물로부터 자기를 보호하려고 내놓는 물질이라서 냄새도 고약하고 독성도 있는 거지.2006년에는 개미산이 길에 쏟아져서 소방차가 출동한 사건이 있었대. 개미떼가 길에 나온 거냐고? 하하하, 그런 건 아니고 공업용으로 쓰던 트럭에서 개미산이 담긴 컨테이너 박스가 떨어지면서 일어난 사고였어.음식이나 물건이 상하거나 썩지 않게 하는 방부제를 만들 때 개미산을 넣기도 하거든. 이렇게 쓰려고 개미산을 싣고 가다가 떨어뜨린 양이 1톤, 즉 1,000킬로그램이나 되었어. 앞에서 말했듯이 개미산은 사람이나 동물에게 해롭기 때문에 개미산이 퍼지는 걸 막기 위해 소방차가 출동했지.그렇게 출동해서 어떻게 했을까? 염산을 물에 섞어서 약하게 만들듯이 소방차가 물을 뿌려서 개미산을 묽게 했어. 다행히 사람들이 다치지는 않았지만, 1,000킬로그램이나 되는 개미산을 희석시키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물을 뿌렸을지는 상상이 되지? 그리고 이렇게 해서 사람은 괜찮아졌다고 해도 주변의 작은 동물들은 아마 며칠은 아팠을 거야. 오늘은 수찬이의 생일이야. 그래서 수찬이네 축구팀 친구들 여덟 명이 집으로 놀러왔지. 수찬이와 친구들은 음식도 먹고 시원한 음료수도 잔뜩 마셨어. 그리고 우르르 화장실에 다녀와서는 다시 축구를 하러 나갔지. 그러고는 저녁이 되어서 나혜가 화장실에 볼일을 보러 갔는데, 으윽 이게 무슨 냄새지?화장실에서 나는 냄새의 원인 중 하나는 암모니아야. 그 암모니아는 우리 몸에서 나온 소변에 있던 거지. 암모니아는 약한 염기성을 띠는데, 고약한 냄새가 나기 때문에 사람들이 냄새만 맡아도 금방 알게 돼. 특히 수찬이와 친구들처럼 많은 사람들이 화장실을 쓰고 난 뒤에는 금방 냄새가 난다고.어른들이 즐겨 먹는 홍어 요리에서도 비슷한 냄새가 나. 이 요리는 홍어를 잡은 다음 며칠 동안 삭히기 때문인데, 삭힌다는 것은 미생물이 음식을 발효시키는 거야. 이 과정에서 암모니아가 나오는데, 그 암모니아가 홍어의 지독한 냄새를 만드는 거지.암모니아도 다른 많은 염기 성분들처럼 단백질을 녹이는 성질을 지니고 있어. 그렇기 때문에 조심해야 하지. 특히 진한 암모니아 기체의 냄새를 맡으면 암모니아는 금방 공기 중에 섞여 우리 코 속으로 쑥 들어온단 말이야. 그러면 어떻게 될까? 우리 코는 단백질로 되어 있고, 우리 몸 역시 단백질로 되어 있으니까 위험할 수 있어. 그러니까 냄새를 확인하려고 코를 들이대는 건 절대 안 돼!
물음표 일기쓰기
주니어김영사 / 곽병관 지음, 강경수 그림 / 2010.05.11
9,800원 ⟶ 8,82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논술,철학곽병관 지음, 강경수 그림
QP철학교육연구소에서 수년간 아이들을 대상으로 교육해 온 ‘물음표 일기’는 사물의 근본과 이치를 생각하게 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는 자기 주도적 학습의 글쓰기로써 일기를 바라보게 한다. ‘일기’라는 형태를 띠고 있지만, 6단계의 일기 쓰기 과정을 통해 사고력은 물론이고 글쓰기 능력과 더불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자기 주도적 학습법까지 익히는 3가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글쓰기 방법이다. 친구들이 직접 쓴 물음표 일기를 일상생활, 학습, 시사, 독서 분야로 나누어 수록하여 ‘실제 보기’를 보여줌으로써 누구나 쉽게 도전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역사 속 인물들을 주인공으로 가상 물음표 일기를 기록하여 물음표 일기의 특징과 장점을 더 확실하게 이해하고 그 당시 인물들의 상태와 역사적 배경까지 유추해 보는 특별한 재미까지 덧붙였다.자녀를 사랑하는 모든 학부모님께 세계 최고의 명문 대학 캘리포니아 공과 대학교에서 온 편지 저자의 말 제1장 물음표 일기 시작하기 내 생각은 정말 엉뚱한 것인가요? 도대체 일기는 왜 쓰는 거예요? 똑같은 일기를 꼭 매일 써야 하나요? 물음표 일기는 보통 일기와 뭐가 다른가요? 물음표 일기를 쓰면 어떤 점이 좋은가요? 반짝반짝 빛나는 질문을 찾아라! 제2장 물음표 일기의 구성 물음표 일기의 구성 한눈에 보기 날짜를 꼭 숫자로만 써야 하나요? 날씨를 독특하고 재미있게 쓰면 안 되나요? 3줄요약은 어떻게 써야 하나요? 주제는 꼭 필요할까요? 꼭 물음표가 이어져야 하나요? 물음표 일기 쓰기 가족 경연 대회 나도 명언을 만들 수 있나요? [선배들이 들려주는 물음표 일기의 효과] 민사고 합격의 영광을 안겨주다 언어 영역의 고수가 되다 숨겨진 재능이 빛나게 해 주다 과학 영재의 길로 이끌다 제3장 친구들이 쓴 물음표 일기 [일상생활] 작은 고모는 왜 이사를 했을까? - 불광초등학교 2학년 김설아 나는 왜 묵찌빠를 하자고 햇을까? - 산성초등학교 4학년 차재욱 나는 왜 스튜어드가 되려고 하는가? - 창신초등학교 6학년 이승은 선배의 일기 : 첫 세계 대회를 잘 치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 민족사관고등학교 2학년 강희구 [학습] 과제를 빨리 끝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가? - 산성초등학교 4학년 김민주 왜 열심히 공부해도 시험 결과가 좋지 않을까? - 창신초등학교 6학년 임태경 수학을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개신초등학교 6학년 윤선영 선배의 일기 : 공부는 왜 하는 걸까? - 상산고등학교 1학년 김혜린 [시사] 왜 대부분의 영화에 폭력적인 장면을 넣을까? - 대곡초등학교 4학년 유준호 광우병의 치료법은 없는 것일까? - 산성초등학교 4학년 김종민 신종플루로부터 내 몸을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 - 대곡초등학교 6학년 이진영 장애인에 대한 차별을 없애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개신초등학교 6학년 윤선영 선배의 일기 : 대안 없는 비판은 무의미한가? - 영동고등학교 1학년 박형규 [독서] 아인슈타인은 왜 상대성 이론을 발표하지 않으려고 했을까? - 산성초등학교 4학년 김재원 만화책은 유익하지 않은 책일까? - 대곡초등학교 6학년 유준호 선배의 일기 : 현실감 있고 흥미로운 소설을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민족사관고등학교 2학년 강희구 제4장 역사 속 위인들이 쓴 물음표 일기 위화도 화군을 하는 것에 대의명분이 있는가? - 이성계 백성들이 쉽게 쓸 수 있는 글자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세종 대왕 어떻게 하면 12척의 배로 수많은 일본 함선을 무찌를 수 있을까? - 이순신 나는 왜 동방을 정복하려 하는가? - 알렉산드로스 빌려 온 책이 젖었는데 어떻게 하는 것이 옳은 행동일까? - 링컨 쉽게 폭발하지 않는 고체 니트로글리세린을 어떻게 만들까? - 노벨 엔진의 힘을 이용해서 하늘을 날 수 있을까? - 라이트 형제논리적 사고력과 자기 주도적 학습법을 알려주는 똑똑한 글쓰기책! 매일 쓰는 일기, ‘물음표 일기’ 로 신나게 도전한다! 글쓰기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가장 궁극적이고도 쉬운 해결책이 일기 쓰기일 것이다.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적어보는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느 새 ‘일기’라 하면 아이들 머릿속에는 쓸 것도 없는데 매일 써야 하는 지겨운 숙제로 자리잡게 되었다. QP철학교육연구소에서 수년간 아이들을 대상으로 교육해 온 ‘물음표 일기’는 똑같은 일상의 지루한 이야기를 반복하는 숙제 같은 일기에서 사물의 근본과 이치를 생각하게 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는 자기 주도적 학습의 글쓰기로써 일기를 바라보게 한다. 일상생활에서 생기는 조그만 생각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생각에 생각의 꼬리를 물게 하고 그 과정을 통해 해결책을 찾게 만드는 물음표 일기는, 반성뿐만 아니라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답을 찾아내어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동시에 키워주는 독특한 글쓰기 방법이다. 물음표 일기만의 특별한 구성이 가져다주는 1석 3조의 효과! 물음표 일기는 기존의 일기 쓰기 방법과 달리 일정한 패턴으로 진행된다. 먼저, 천편일률적인 표현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기록하는 ‘날짜’와 ‘날씨’ 적기에 이어, 일기 쓸 내용을 한눈에 파악하는 ‘3줄요약’, 그리고 오늘 해결해야 하는 문제를 ‘주제’로 정해 적은 후,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끊임없이 생겨나는 물음들을 정리해 보는 ‘물음여행’, 마지막으로 해결책을 찾아 직접 만들어 보는 ‘오늘의 명언’ 등의 6단계로 이루어진다. <물음표 일기 쓰기>는 ‘일기’라는 형태를 띠고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이 6단계를 통해 사고력은 물론이고 글쓰기 능력과 더불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자기 주도적 학습법까지 익히는 3가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똑똑한 글쓰기 책이다. 친구들의 실제 사례와 역사 속 인물들의 가상 일기를 통해 비교해 보는 물음표 일기의 즐거움! 친구들이 직접 쓴 물음표 일기를 일상생활, 학습, 시사, 독서 분야로 나누어 수록하여 ‘실제 보기’를 보여줌으로써 누구나 쉽게 도전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역사 속 인물들을 주인공으로 가상 물음표 일기를 기록하여 물음표 일기의 특징과 장점을 더 확실하게 이해하고 그 당시 인물들의 상태와 역사적 배경까지 유추해 보는 특별한 재미까지 덧붙였다. “ 물음표 일기는 저를 점점 발전시켰고 민사고 합격이라는 영관을 안겨 주었답니다. ” - 민족사관고등학교 2학년 강희구 “ 만약 누군가가 ‘어떻게 하면 언어 영역을 잘할 수 있을까?’ 고민한다면 저는 망설임 없이 물음표 일기를 추천할 것입니다.” - 대원외국어고등학교 2학년 김수현
마법의 원리연산 초등 1-2 B2
위즈덤하우스 / 메타수학연구소 지음 / 2017.12.15
10,000원 ⟶ 9,0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학습참고서메타수학연구소 지음
직관적 해결력을 높여 주는 신개념 연산 교재. 여러 연산 방법 가운데 원리 면에서 가장 완벽하고 직관적인 방법으로 알짜 연산 실력을 키우는 새로운 연산 교재이다. 손가락, 수직선, 수 막대 등 여러 가지 그림과 도형을 통해 원리를 배우고, 다양한 문제 유형을 통해 생각의 힘과 응용력을 기른다. 무엇보다 아이가 연산을 즐거워하고 자신감을 갖게 되는 연산 교재이다.1주차 : 받아내림이 없는 뺄셈 2주차 : 몇십 만들어 빼기 3주차 : 50 이하인 수에서의 뺄셈 4주차 : 50보다 큰 수에서의 뺄셈 성취도 평가 정답직관적 해결력을 높여 주는 신개념 연산 교재! 시리즈는 연산을 처음 시작하는 5-7세 유아들부터 초등 1-3학년 교과과정에 맞춘 연산 커리큘럼이다. 연령별로 4권씩, 총 5단계 20권 구성이다. 1권은 4주차 프로그램이며, 날마다 부담 없는 6쪽 분량을 학습하여 공부 습관을 만들어 준다. 이 책은 연산을 하기 전에 먼저 원리를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다양한 그림과 도형으로 원리를 쉽게 설명했고, 마법처럼 즐겁게 연산할 수 있다. 아이는 수학에 재미를 붙이고 빠르게 연산을 깨칠 수 있다. 또한 컬러풀한 그림 연산은 아이의 흥미를 끝까지 붙잡아 둔다. 아이가 스스로 이해한 원리연산법은 기계적으로 주입된 알고리즘보다 훨씬 머릿속에 오래 남는다. 또한 추상적인 계산법에 익숙한 아이들이 흔히 저지르는 계산 실수를, 원리연산으로 수 연산 감각을 기른 아이들은 거의 하지 않는다. 그동안 이 책을 사용한 수많은 학부모들은 아이가 연산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핵심 원리를 스스로 이해하고 생각해서 풀기 때문에 연산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연산을 즐거워한다고 평가했다. 이 책은 시리즈(마법스쿨, 2011년 출간)를 개정한 도서로, 표지를 개정하였고, 직관적 해결력을 높이는 연산법을 견고히 하고, 이전 판의 몇 가지 오류 등을 정정하였다. 계산(calculation)과 연산(algorithm)은 엄연히 다르다! 반복연산 전에 배우는, 우리 아이 첫 수학 연산 교재! 수학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계산의 원리와 순서를 이해하고, 이를 통해 결과를 예측하고 분석하는 힘이다. 이게 바로 ‘연산’이다. 연산도 수학의 원리를 바탕으로 한 엄연히 수를 다루는 학문이다. 따라서 원리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한 문제 한 문제 정성들여 푸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좋다. 물론 계산을 빠르고 정확하게 하는 것은 중요하다. 특히나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문제가 복잡하고, 문항수가 많아서 빠르고 정확한 계산 능력을 배양해야 한다. 그러나 처음부터 반복연산 교재로 시작하기보다, 원리에 대한 이해부터 시작해야 올바른 수학 학습 습관을 기를 수 있고, 흥미 있게 수학을 공부할 수 있다. 가장 이상적인 연산 공부법은 반복연산 교재를 시작하기 전에 원리연산을 통해 수학적 사고력을 배양해 줄 수 있는 교재를 선택하여 즐겁게 공부하는 것이다. 시리즈(마법스쿨, 2011년 출간)를 개정한 도서로, 표지를 개정하였고, 직관적 해결력을 높이는 연산법을 견고히 하고, 이전 판의 몇 가지 오류 등을 정정하여 이번에 새롭게 출간하였다. 원리부터 알아야 연산이 마법처럼 즐겁다! ★ 단순 명료한 연산 원리 : 복잡한 원리는 죽은 원리다. ★ 직관적인 원리 이해 : ‘한눈에 척 !’ 연산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 ★ 연산 원리를 통해 최적화된 방법 학습 : 실제 계산에 사용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을 배운다. 우리 아이 수학 마법사로 만드는 3단계 원리 학습! ★ 1단계-원리 : 손가락, 수직선, 수 막대 등 여러 가지 그림과 도형을 통해 해당 연산 주제의 핵심 원리를 최적화된 방법으로 배우게 한다. ★ 2단계-연습 : 앞서 배운 원리를 바탕으로 실제 연산 문제를 해결한다. 원리 단계에서 제시된 방법을 요약·설명해 주고 있어서 문제 해결 방향을 알 수 있다. ★ 3단계-응용 : 도형, 그림, 규칙 등을 통해 재미있고 다양하게 연습한다. 과제 해결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사고력 훈련을 하는 연산 문제가 들어 있다. 부모님과 함께 배우는 원리연산! ★ 함께 이해하는 원리 : 원리 단계에서 아이들은 그림, 수, 식으로 원리를 이해하게 된다. 이때 어려워하는 부분이 있다면, 부모가 쉽게 설명해 줄 수 있도록 ‘Mom’s Recipe’와 ‘쏙쏙 guide’를 마련해 두었다. ★ 꼼꼼하게 관찰하기 : 부모들은 아이 혼자 문제를 풀게 하고 다른 일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아이가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보여 주는 계산 습관, 과제 집착 정도, 수 감각 수준 등은 연습 문제의 채점 결과보다 훨씬 중요하다. 그러니 아이가 문제 푸는 과정을 꼼꼼하게 관찰하고, 기록해 두면 좋다. ★ 흥미와 동기 유발 : 흔히 아이들에게 있어서 공부란 재미없는 것으로 받아들이기 쉽다. 한 번 선입견에 빠진 아이가 다시 공부에 흥미를 갖기 무척 힘들다. 은 아이의 수준에 맞게 하루 6쪽, 1권 4주 분량으로 학습량을 설정했고, 공부 목표를 분명하게 설정해 두어, 동기부여와 성취감을 가질 수 있도록 프로그래밍했다. 『마법의 원리연산』을 먼저 경험해 본 독자 평가 몇몇 학습지를 해 보았지만 너무 지루하고 재미없다고 해서 중단했습니다. 『마법의 원리연산』을 처음 접했을 땐 너무 쉽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연산에서 중요한 원리와 개념을 잘 짚어 주네요. 엄마가 옆에서 일일이 설명하지 않아도 아이 혼자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너무 좋았습니다. - 6세 자녀를 둔 최동인엄마 아이가 『마법의 원리연산』을 풀면서 다른 책에서 보지 못한 문제 유형들 때문에 조금 어려워하더니 곧 적응하고 이해했어요. 기존의 책들이 반복 학습이라 연산에 대한 흥미를 반감시키는 면이 많았는데, 이 책은 사고력을 키워 주고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해 준다는 점이 확실히 다르네요. - 7세 자녀를 둔 성윤지윤 우리 아이는 평소에 수학 문제 풀기를 끔찍이도 싫어했는데, 이 책은 재미있다고 하면서 더 풀어 보려고 해서 놀랐어요. 다른 학습지와 달리 색감이 눈에 확 들어오고 쉽게 구성되어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에게 혼자서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주었다는 점에서도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 초등 1학년 자녀를 둔 남매사랑 연산 학습지를 풀라고 하면 문제만 쭉 나온 페이지들을 보면서 아이가 한숨을 쉬곤 했어요. 그런데 『마법의 원리연산』에서 그림과 도형으로 구성한 문제들을 보면서 아이가 게임을 하듯 신나게 푸네요. 무엇보다 아이가 더 좋아하고, 문제를 풀면서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까지 생겼어요. - 초등 2학년 자녀를 둔 엄마홈스쿨링
하늘로 올라간 고양이
우리교육 / 엘리자베스 코우츠워쓰 글. 심우진 그림 / 2003.10.15
7,000원 ⟶ 6,300원(10% off)

우리교육외국창작엘리자베스 코우츠워쓰 글. 심우진 그림
태양계, 태양의 가족
열린어린이 / 박병곤 지음 / 2010.11.09
12,000원 ⟶ 10,800원(10% off)

열린어린이자연,과학박병곤 지음
열린어린이 우주 캠프 시리즈 4권. 태양계의 모든 천체에 영향을 주는 별 태양과 여덟 행성, 다섯 왜소행성, 소행성, 혜성을 하나하나 살펴 보고, 다양한 구성의 사진을 통해 여덟 행성의 특징을 잘 보여 준다. 현재까지 우주를 연구하고 관측한 결과를 바탕으로 우주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주고 우주를 체계적으로 알아 가도록 돕는 책이다. 본문을 보고 난 뒤에는 정보면 '자세히 읽는 태양계 이야기'를 읽으며, 본문을 통해 알게 된 내용을 정리하게 된다. 여덟 행성과 다섯 왜소행성의 물리 수치를 기록한 표는 태양계 행성을 한눈에 비교하고 정리하도록 도와준다. 한국천문연구원에서 광학적외선천문연구본부장을 맡고 있는 박병곤 박사의 명료하고 쉬운 설명을 통해 행성계의 특징을 탐구하도록 구성하였다.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천체를 만나고 지구가 속해 있는 커다란 태양계를 알게 될 것이다. ‘열린어린이 우주 캠프’ 시리즈, 우주를 보여 줍니다 ‘열린어린이 우주 캠프’는 우주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채워 줍니다. 한국천문연구원 천문학자들의 정확하고 쉬운 설명과 화려하고 웅장한 천체 사진이 어린이들을 우주로 초대합니다. 현재까지 우주를 연구하고 관측한 결과를 바탕으로 우주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주고 우주를 체계적으로 알아 가도록 돕습니다. ‘열린어린이 우주 캠프’는 우주에 대한 어린이들의 질문에 답하고, 어린이들이 우주에 대한 관심과 꿈을 키워나가는 데 튼튼한 디딤돌이 되어 줍니다. 『태양계, 태양의 가족』, 지구가 속한 태양계를 탐구해요 ‘열린어린이 우주 캠프’ 네 번째 권『태양계, 태양의 가족』은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우주, 태양계를 탐색합니다. 태양계의 모든 천체에 영향을 주는 별 태양과 여덟 행성, 다섯 왜소행성, 소행성, 혜성을 하나하나 살펴봅니다. 한국천문연구원에서 광학적외선천문연구본부장을 맡고 있는 박병곤 박사님의 명료하고 쉬운 설명을 통해 행성계의 특징을 탐구합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천체를 만나고 지구가 속해 있는 커다란 태양계를 알게 될 것입니다. 지구를 둘러싼 작은 우주 태양계 태양계에는 어떤 천체들이 있을까요? 태양계는 얼마나 클까요? 명왕성을 왜소행성이라고 하는데, 행성과 무엇이 다를까요? 이 책은 태양계에 속한 천체를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여덟 행성, 왜소행성, 태양계의 범위 등 태양계에 대한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지식을 명쾌하게 알려 줍니다. 태양계는 지구를 둘러싼 행성계이자 다양한 천체를 만날 수 있는 작은 우주입니다. 태양계의 이모저모를 살펴보는 것은 우주 어디엔가 존재하는 천체와 우주 현상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왜소행성과 행성의 차이점도 알아봅니다. 명왕성이 행성 지위를 박탈당하고 왜소행성으로 분류된 과정은 팁으로 보충 설명합니다. 본문을 보고 난 뒤에는 정보면 |자세히 읽는 태양계 이야기|를 읽으며, 본문을 통해 알게 된 내용을 정리합니다. 여덟 행성과 다섯 왜소행성의 물리 수치를 기록한 표는 태양계 행성을 한눈에 비교하고 정리하도록 돕습니다. 정보면에도 풍부한 사진 자료가 함께 제시됩니다. 태양계 천체들을 보여 주는 다채롭고 신비로운 사진 『태양계, 태양의 가족』은 다양한 구성의 사진을 통해 여덟 행성의 특징을 잘 보여 주고자 했습니다. 첫 장면은 제주도 성산마을 근처입니다. 작은 나무숲 옆 반짝이는 천체는 금성입니다. 저녁에 보이는 금성이라 개밥바라기라고 부르지요. 다음 장에는 태양계 전체 모습을 담았습니다. 우리가 알아볼 행성들을 한 펼침에서 만납니다. 그리고 태양계의 어머니라 할 수 있는 태양부터 한 펼침씩 살펴봅니다.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을 차례차례 거치고 왜소행성도 알아봅니다. 이어 돌멩이처럼 생긴 소행성, 가운데 핵을 환히 보여 주는 니트 혜성까지, 태양계 구석구석의 천체를 생생한 사진으로 만나 보세요. 마지막 장면은 우주 탐사선 뉴호라이즌호가 명왕성에 다가가는 모습을 상상한 것입니다. 태양계의 크기와 곳곳에 숨어 있을 신비를 짐작케 합니다. 모든 사진에는 설명이 따릅니다. 사진 설명을 통해 태양계를 탐사했거나 지금도 탐사하고 있는 여러 우주 탐사선을 알 수 있지요.
더우면 벗으면 되지
주니어김영사 / 요시타케 신스케 (지은이), 양지연 (옮긴이) / 2021.02.17
12,500원 ⟶ 11,2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그림책요시타케 신스케 (지은이), 양지연 (옮긴이)
어떤 일이든 기분을 전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된다는 것을 알려 주는 책이다. 요시타케 신스케는 특유의 재치와 명쾌하고 단순한 해석으로 그 답을 내놓았다. 제목 그대로 ‘더우면 벗으면 된다’는 단순한 진리를 펼쳐 마음을 시원하게 해 주는 그림책이다. 남녀노소 모두의 다양한 질문이 담겨 있는데 성별, 세대를 가리지 않고 보편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것들이며 상황이 세세하게 묘사된 것도 아닌데 그 느낌이 강하게 다가온다. 평소 하지 말라는 것들을 해도 된다고 명쾌한 답을 주기에 이 책을 읽고 나면 잠시 복잡한 현실에서 도피하게 하거나 ‘훗’ 하고 가볍게 웃으며 다시 힘을 낼 수 있게 만든다. 그리고 어쩔 수 없는 것은 받아들여서 자신이 조금이라도 기분을 전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된다고 말하는 책이다. 법으로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니 마음속에 각인되어 있는 나를 옭아매는 규칙에서 벗어나서 휴식하고, 죄책감을 느끼지 않기를 유도한다. 조금은 정직하지 않아도 되고 성실하지 않은 순간을 누리며 나의 마음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용기를 주고 있다.2017년 볼로냐 라가치상 특별상 수상 작가 요시타케 신스케 신작! 힘들 땐 어떻게 해야 할까? 내 마음을 아무도 알아 주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와 어른의 다양한 질문에 대한 답을 들려주는 그림책. 살이 좀 찌면 어때, 살찐 친구들을 만나면 되지! 세상이 용서가 안 된다면 내가 바라는 세상을 만들면 되지! 어떤 일이든 기분을 전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된다는 것을 알려 주는 책! 우리는 하루를 보내면서 정말 많은 고민을 한다. 학교 숙제를 해야 하는데 언제 하지? 요새 살이 좀 쪘는데 날마다 다이어트에 실패해서 어쩌지. 파란색 연필과 분홍색 연필 중 어떤 걸 사지? 같은 사소한 고민부터 세상을 용서하는 법, 나에게 싸움을 거는 사람에겐 어떻게 대처할까 같은 마음의 고민까지. 이런 고민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답을 알고 싶은 것들이다. 주변에 상담해 보아도 딱히 해결되지 않는 게 대부분이다. 그런데 이번 책 《더우면 벗으면 되지》에서 요시타케 신스케는 특유의 재치와 명쾌하고 단순한 해석으로 그 답을 내놓았다. 제목 그대로 ‘더우면 벗으면 된다’는 단순한 진리를 펼쳐 마음을 시원하게 해 주는 그림책이다. 남녀노소 모두의 다양한 질문이 담겨 있는데 성별, 세대를 가리지 않고 보편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것들이며 상황이 세세하게 묘사된 것도 아닌데 그 느낌이 강하게 다가온다. 평소 하지 말라는 것들을 해도 된다고 명쾌한 답을 주기에 이 책을 읽고 나면 잠시 복잡한 현실에서 도피하게 하거나 ‘훗’ 하고 가볍게 웃으며 다시 힘을 낼 수 있게 만든다. 그리고 어쩔 수 없는 것은 받아들여서 자신이 조금이라도 기분을 전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된다고 말하는 책이다. 법으로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니 마음속에 각인되어 있는 나를 옭아매는 규칙에서 벗어나서 휴식하고, 죄책감을 느끼지 않기를 유도한다. 조금은 정직하지 않아도 되고 성실하지 않은 순간을 누리며 나의 마음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용기를 주고 있다.손 하나 까딱하기도 힘들 정도로 피곤하면양치질도 건너뛰고 그냥 자면 되지. 살이 좀 쪘다면 살찐 친구들을 만나면 되지. 방이 어질러져 있다면 일단 모서리만이라도 맞춰 놓으면 되지.
한양도성 : 육백 년 서울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곳
스쿨김영사 / 나각순 글, 서은경 그림 / 2008.08.25
7,000원 ⟶ 6,300원(10% off)

스쿨김영사역사,지리나각순 글, 서은경 그림
서울의 역사와 문화가 숨 쉬고 있는 한양도성으로 체험학습을 떠나자! 신나는 교과서 체험학습 시리즈 여든 번째 책이다. 조선 시대의 성곽인 한양도성과 관련된 역사 이야기와 한양도성이 어떻게 쌓아졌고, 어떠한 모양과 구조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서울의 역사를 담고 있는 문화유산 한양도성을 직접 살펴보며 공부할 수 있도록 학습 방법을 3단계 - 체험학습을 가기 전, 체험학습 현장에서, 체험학습을 다녀온 후 - 로 나누어 구성하였다. 조선 시대 성 쌓는 기술의 변화과정을 살펴보고, 나라를 지키려는 조상들의 호국 정신을 접할 수 있는 책이다. 한양도성에 가기 전에 기울어진 고려 왕조를 넘어 새로운 조선 왕조로! 한눈에 보는 한양도성 한양도성은 어떻게 쌓았을까요? 위화도에서 군대를 돌리다 조선이라는 새 시대가 열리다 한양으로 도읍을 옮기다 한양 지킬 도성을 쌓다 한양도성에도 역사가 흐르다 한양도성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나요? 잘 계획된 도성 안의 구조 도성의 시작이자 중심인 경복궁 왕권의 상징인 종묘와 사직단 조선의 으뜸 도로인 육조 거리 한양의 중심 장터인 운종가 한양도성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웅장함이 느껴지는 북악산 코스 깔끔함이 돋보이는 낙산 코스 친근하게 다가오는 남산 코스 아름답게 빛나느 인왕산 코스 육백 년 서울의 역사, 한양도성을 돌아보고 나는 한양도성 박사! 내가 그리는 한양 지도! 정답 부록 : 숙제를 돕는 사진
똥 속에 빠진 돼지
내인생의책 / 백명식 글.그림, 김중곤 감수 / 2013.07.30
14,000원 ⟶ 12,600원(10% off)

내인생의책자연,과학백명식 글.그림, 김중곤 감수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 1권. 만화보다 쉽고 재미있게 술술 읽히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 시리즈이다. 돼지 삼총사의 다양한 모험과 그 모험 속에서 돼지 삼총사가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초등 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그 지식을 바탕으로 좀 더 깊고 넓게 학습할 수 있는 자발적 과학 탐구력까지 길러 준다. 1권에서는 식도, 위, 십이지장을 지나 작은창자와 큰창자, 항문에 이르기까지, 몸속 소화 기관을 두루 둘러보고 각 소화 기관의 역할도 꼼꼼히 챙기는 지식 여행이 펼쳐진다. 내용뿐만 아니라 그림까지, 서울대학교 소아청소년과 교수님이 꼼꼼히 감수하여 정확도를 더욱 높였다.사람 몸속으로 직접 들어가 보는 실감 나는 과학 여행! 창자에 박힌 가시를 빼러 직접 몸속으로 들어간다! 식도, 위, 십이지장을 지나 작은창자와 큰창자, 항문에 이르기까지, 몸속 소화 기관을 두루 둘러보고 각 소화 기관의 역할도 꼼꼼히 챙기는 지식 여행! 용감한 돼지 삼총사와 떠나는 창의적 융합과학 교과서 돼지학교 과학 만화책이야? 그림책이야?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만화보다 쉽고 재미있게 술술 읽히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입니다. 돼지 삼총사의 재미난 이야기 속에서 절로 과학적 지식과 호기심이 쑥쑥 자라나게 도와줍니다. 초등 과학을 한 번에 훅!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초등 과학의 4가지 영역인 생명, 지구와 우주, 물질, 운동과 에너지 분야를 모두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꼭 알아야 할 초등 과학 지식을 주제별로 한 권에 하나씩 담아 초등 과학 과정 전체를 선행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과학 지식은 물론 자발적 과학 탐구력까지!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돼지 삼총사의 다양한 모험과 그 모험 속에서 돼지 삼총사가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초등 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그 지식을 바탕으로 좀 더 깊고 넓게 학습할 수 있는 자발적 과학 탐구력까지 길러 줍니다. 전문가의 손길이 닿은 정확한 내용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한 권 한 권마다 그 분야의 전문가들의 철저한 감수를 통해 정확한 과학 지식만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돼지학교 과학 첫 권 《똥 속에 빠진 돼지》 입에서 위와 창자를 지나 항문까지, 몸속으로 직접 들어가 실감 나게 전하는 생생 정보 돼지 삼총사와 피그 박사는 구들이 아저씨 창자에 박힌 가시를 빼러 아저씨 몸속으로 들어갑니다. 어떻게 사람 몸속으로 들어가냐고요? 걱정 마세요. 피그 박사님은 모르는 게 없고 못 만드는 게 없는 척척박사거든요. 박사님이 만든 기계 앞에 서서 ‘지지직 지지지직’ 하고 광선을 맞으면 몸이 작아지는 것쯤은 문제없어요! 아저씨 이 위에 올라가 봤어요. 썩은 이가 있네요. 이마다 하는 역할이 달라요. → 혀에서는 침 때문에 미끌미끌해서 자꾸 넘어져요. 음식물에 침이 섞여야 소화가 잘 된대요. → 위에서 괴상한 벌레를 만났어요. 위산에도 끄떡없는 헬리코박터균이에요. → 십이지장에 가니 쓸개즙과 췌장액이 자꾸 나와요. 소화를 도와주는 액체예요. → 작은창자에서는 가도 가도 끝이 안 보여요. 작은창자는 큰창자보다도 길어요. 하지만 굵기가 얇아서 작은창자라고 불러요. → 큰창자에서 냄새나는 음식 찌꺼기를 만났어요. 작은창자에서 영양분을 모두 흡수하고 남은 음식 찌꺼기가 큰창자로 모여요. 그런데 큰창자에서는 이 음식 찌꺼기에서 수분까지 쏙쏙 흡수한대요. 이렇게 우리 몸이 음식물에서 영양분과 수분까지 흡수하고 남긴 것이 바로 ‘똥’이에요! 돼지 삼총사와 피그 박사는 유유히 가시를 찾아 어깨에 메고, 뿌지직 똥과 함께 항문 밖으로 나왔어요. 몸속에 박힌 가시 빼기 작전, 대성공이에요! 전문가의 꼼꼼한 감수로 정확하고 알찬 정보가 가득! 몸속에 들어간 음식이 다시 올라오지 못하게 막아 주는 식도 괄약근, 배에서 꾸르륵 소리가 나는 이유, 창자에 사는 나쁜 세균의 신상 공개, 방귀의 정체, 갖가지 똥 상태로 살펴보는 건강 상태 등 소화 기관에 관련된 알차고 흥미로운 정보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담겨 있어요. 내용뿐만 아니라 그림까지, 서울대학교 소아청소년과 교수님이 꼼꼼히 감수하여 정확도를 더욱 높였어요. 십이지장에 들어가자 여기저기서 소화액이 쏟아져 나왔어. “쓸개와 췌장에서 나온 소화액들이란다. 소화를 도와주지.” “그래, 맞아. 그리고 큰창자 벽은 남은 찌꺼기에서 수분을 빨아들인단다. 그러면 음식 찌꺼기가 딱딱한 덩어리가 되지.”우리 돼지 삼총사가 입을 모아 외쳤어. “박사님, 그게 바로 똥이죠!”- 구들이 아저씨 몸속 소화 기관
교과서가 재미있어지는 똑똑한 시 읽기
다림 / 장세현 지음, 이지선 그림 / 2013.06.24
9,500원 ⟶ 8,550원(10% off)

다림학습일반장세현 지음, 이지선 그림
I need 시리즈 10권. 아이들이 시를 친근하고 재미있는 것으로 여기고, 시를 제대로 느낄 수 있게 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된 책이다. 낯설지 않은 교과서 안팎의 시들을 통해 아이들이 시인의 눈과 귀가 되어 시를 느끼고, 자신만의 맛깔스러운 문장과 표현으로 시도 써 보면서 시에 대해 더 잘 알아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시와 노는 법에서부터 시작한다. 먼저 시를 천천히 읽으면서 단어를 꼭꼭 씹어 마음에 새겨 보라고 한다. 그러면 떠오르는 풍경을 감상하며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다. 우스개나 삼행시, 사행시, 오행시 등도 언어 감각을 다지는 데 그만이라고 말한다. 마음속에 그림을 그려 보고, 말장난이나 우스개도 지어 내고, 노래하고, 숨바꼭질하고, 보물찾기 하고, 마음껏 시와 놀았을 뿐인데 어느덧 아이는 차분히 시의 뜻을 살필 줄 아는 인내와 발상의 전환, 다양한 시각을 기르게 된다. 재미있게 놀았을 뿐인데 놀고 나면 크게 성장한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 시 읽기의 묘미이고 미덕이라고 이 책은 말한다.여는 글 첫째 마당 - 시야, 넌 어디서 왔니? * 예술의 씨앗, 발라드 댄스 * 시에도 꼬리뼈가 있다? * 시 속에는 신 나는 걸음걸이가…… * 시에 4음보까지만 있는 이유는? 똑똑한 시 수업 - 우리나라의 발라드 댄스 「구지가」 둘째 마당 - 시의 바늘과 실 * 달 조각 주우러 가자! * 압축하기, 그리고 압축 풀기 * 시 속의 숨은 보물찾기 똑똑한 시 수업 - 시의 3요소 셋째 마당 - 시인의 눈과 귀가 되어 * 시인과 독자의 숨바꼭질 * 시인의 마음 길, 그리고 낯설게하기 * 거꾸로 뒤집어 보기 * 꽃과 나무의 이야기를 들어라! 똑똑한 시 수업 - 소설 속의 낯설게하기 넷째 마당 - 마음속 +마음 밖 그림 그리기 * 그림 속의 시, 시 속의 그림 * 거울 - 마음속 그림 그리기 * 램프 - 마음 밖 그림 그리기 * 청개구리, 두 가지 방식으로 읽기 똑똑한 시 수업 - 거울과 램프, 더 잘 이해하기 다섯째 마당 - 시의 맛, 말의 * 머리에 박힌 못을 뺀다? * 우리말의 멋과 아름다움 * 사투리의 맛 * 의성어, 의태어 똑똑한 시 수업 - 방랑 시인 김삿갓의 숫자 시 여섯째 마당 - 이런 표현? 저런 느낌! * 웃음에 바퀴가 달렸다고요? * 죽은 것도 산 것처럼 * 내가 울면 사슴도 운다? * 시로 그린 스케치 * 말놀이와 시 짓기 똑똑한 시 수업 - 오감을 이용한 감각적인 표현 닫는 글 똑똑한 문학 수첩시를 이해하고 느끼는 것이 중요한 이유 시를 이해하고 느끼는 것은 중요합니다. 애플의 창업자로 유명한 스티브 잡스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평소 윌리엄 워즈워드의 시를 즐겨 읽는다고 했습니다. 그 말고도 스포츠 용품 나이키의 창업자 필 나이트, 음향기기 전문 업체 하먼 인더스트리스의 설립자 시드니 허먼 등 세계적인 CEO들이 시를 통해 남다른 시각과 창의적인 영감을 얻었으며 진정한 성공과 행복에 대한 목표를 설정한다고 고백했습니다. 또 현 국회의원이자 「접시꽃 당신」이란 시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도종환 시인은 매주 시를 읽은 사람과 시를 한 편도 읽지 않고 사는 사람의 정신적, 문화적 깊이는 다를 수밖에 없다며 시가 삶의 질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말한 바 있습니다. 교과서에 많은 시들이 수록되어 있고, 서점의 주요 매대에는 아이들을 위한 동시집이 한두 권씩은 꼭 진열되어 있으며, 각종 동시 짓기 대회나 암송 대회 등이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는 것도 암묵적으로 시의 중요성에 대해서 인지하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시, 공부하지 마라! 하지만 많은 아이들이 시를 어렵다고 합니다. 어렸을 때는 주로 글자를 익히기 위한 수단으로 읽고 썼으며, 더 자라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어서는 학습 요소와 배경을 암기하고, 시에서 받은 느낌을 객관식으로 획일화하는 등 성적을 올리기 위해 시를 공부했기 때문입니다. 검색 사이트에는 숙제를 위한 창작시, 시에 대한 정보 요청이 끊이지 않고 올라오고 있습니다. 사실상 아이들에게 시는 공부나 숙제 이상의 감흥을 주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그동안 시를 제대로 이해하고 느낄 시간적 여유나 기회를 갖기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교과서가 재미있어지는 똑똑한 시 읽기』는 아이들이 시를 친근하고 재미있는 것으로 여기고, 시를 제대로 느낄 수 있게 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되었습니다. ‘시(詩)’와 놀자! 『교과서가 재미있어지는 똑똑한 시 읽기』는 시와 노는 법에서부터 시작합니다. 먼저 시를 천천히 읽으면서 단어를 꼭꼭 씹어 마음에 새겨 보라고 합니다. 그러면 떠오르는 풍경을 감상하며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습니다. 우스개나 삼행시, 사행시, 오행시 등도 언어 감각을 다지는 데 그만이라고 말합니다. 실제로 말장난처럼 보이지만 그 속에 깊은 뜻을 담은 시도 있고, 삼행시를 이용한 감각적인 시도 있기 때문입니다. 또 찬찬히 시를 음미하면서 시 속에서 이곳저곳에 시인이 꼭꼭 숨겨 둔 뜻을 찾아보라고 합니다. 자신만의 더듬이를 부지런히 움직이다 보면 보물찾기를 하듯, 숨바꼭질을 하듯 새로운 뜻을 다양하게 찾아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조금 지치면 음보에 맞추어 가락을 붙여 볼 것을 권합니다. 그러면 자기만의 개성 넘치는 노래를 부를 수 있습니다. 마음속에 그림을 그려 보고, 말장난이나 우스개도 지어 내고, 노래하고, 숨바꼭질하고, 보물찾기 하고, 마음껏 시와 놀았을 뿐인데 어느덧 아이는 차분히 시의 뜻을 살필 줄 아는 인내와 발상의 전환, 다양한 시각을 기르게 됩니다. 꽃과 나무 등 사물이 하는 이야기에도 귀를 기울일 줄 아는 창의적인 사고와 깊은 통찰을 하며, 사람의 감정과 정서에 관심을 기울일 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재미있게 놀았을 뿐인데 놀고 나면 크게 성장한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 시 읽기의 묘미이고 미덕이라고 이 책은 말합니다. 『교과서가 재미있어지는 똑똑한 시 읽기』는 낯설지 않은 교과서 안팎의 시들을 통해 아이들이 시인의 눈과 귀가 되어 시를 느끼고, 자신만의 맛깔스러운 문장과 표현으로 시도 써 보면서 시에 대해 더 잘 알아볼 수 있도록 도와 줄 책입니다.
임진록
꿈소담이 / 이효성 지음, 이남구 그림 / 2010.04.01
8,000원 ⟶ 7,200원(10% off)

꿈소담이명작,문학이효성 지음, 이남구 그림
우리 겨레 좋은 고전 시리즈 15권. 왜인들이 조선을 침략하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부터 시작해, 평양성이 함락되자 명나라에 구원병을 요청한 일, 한 번도 진 적이 없는 이순신의 통쾌한 해전, 곳곳에서 일어나는 승병과 의병들, 원균의 모함을 받아 죄인이 되었다가 백의종군해 다시 승리를 이끌어 낸 이순신의 해전, 왜 왕의 항복을 받아낸 사명당의 이야기들이 긴장감 넘치게 펼쳐진다.왜인들의 침략 준비 물밀듯이 쳐들어오 왜적 잇달아 목숨을 잃은 조선 장수들 조선 왕을 사로잡아라 처음에는 용맹을 떨쳤으나 평양성마저 함락되다 명나라에 청한 구원병 곳곳에서 울리는 승전고 이순신의 통쾌한 해전 일어나는 의병들 유정은 승병을 일으키고 힘을 내는 조선 군사와 의병 명나라 대장 이여송 왜적의 발악 원균의 모함을 받은 이순신 10여 척의 배로 왜선 수백 척을 쳐부수다 코를 베어 가는 왜적 왜란이 끝나고 나서 일본을 정벌하러 간 두 장수 왜 왕을 항복시킨 사명당 작품 해설 은 역사적인 사실에 영웅적 과장을 더하여 이루어진 소설로, 임진년 선조 임금 때 일본이 조선을 침략해 일어난 임진왜란을 다룬 역사 소설입니다. 한 명의 주인공으로 한 줄거리를 다루어 진행된 것이 아니라 왜란이 일어났을 때부터 끝날 때까지의 많은 역사 인물을 등장시켰습니다. 왜인들이 조선을 침략하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부터 시작해, 평양성이 함락되자 명나라에 구원병을 요청한 일, 한 번도 진 적이 없는 이순신의 통쾌한 해전, 곳곳에서 일어나는 승병과 의병들, 원균의 모함을 받아 죄인이 되었다가 백의종군해 다시 승리를 이끌어 낸 이순신의 해전, 왜 왕의 항복을 받아낸 사명당의 이야기들이 긴장감 넘치게 펼쳐집니다. [특장] 우리 겨레 좋은 고전은 원전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풀이한 시리즈입니다. 본문 뿐 아니라 글 뒤에 작품해설을 실어 고전에 대한 이해를 더욱 심화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고전에는 당시 사람들의 삶이 그대로 녹아들어 있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남긴 좋은 글을 읽고 우리 문화와 문학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기를 바랍니다.
제주 선비 구사일생 표류기
한겨레아이들 / 한창훈 지음, 한주연 그림, 장한철 원작 / 200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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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아이들명작,문학한창훈 지음, 한주연 그림, 장한철 원작
조선 영조 때 제주도에 살던 선비 장한철이 한양으로 과거 시험을 보러 가던 중 겪게 되는 표류를 기록한<표해록>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다시 풀어낸 작품이다. 이 작품은 지어낸 표류기가 아닌, 25일 동안 바다에서 거대한 폭풍우와 싸우면서 결국 살아 돌아온 눈물겨운 기록인 것이다. 바다를 사랑하는 소설가 한창훈이 조선 시대 뱃사람들의 삶과 생각을 절절히 담아낸 글을 썼고, 화가 한주연은 거칠고 시원스러운 터치로 검푸른 바다 위에서 표류하는 이들의 고통을 생생하게 표현했다. 240년 전 한 선비가 거친 바다에서 경험했던 표류 이야기가 위기의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용기를 일깨운다.육지를 향하여 12월 25일 맑다 ┃ 12월 26일 잔뜩 흐리다 유구 호산도 12월 27일 맑다 ┃ 12월 28일 맑다 ┃ 12월 29일 흐리다 ┃ 12월 30일 비가 오다 신묘년 정월 초하루 맑다 구조되다 1월 2일 흐리다 ┃ 1월 3일 흐리다 ┃ 1월 4일 흐리다 배가 부서지다 1월 5일 맑다 ┃ 1월 6일 바람이 불다가 비 오다가 한다 마침내 살아나다 1월 7일 바람이 몹시 불다 ┃ 1월 8일 비로소 맑다 ┃ 1월 9일 맑다 ┃ 1월 10일 맑다 1월 11일 맑다 ┃ 1월 12일 춥다 ┃ 1월 13일 맑다 ┃ 1월 15일 저녁 때 비가 오다 ┃ 1월 16일 맑다 1월 19일 서울로 가다 ┃ 2월 3일 과거에 떨어지다 ┃ 5월 8일 고향 제주로 돌아오다제주에서 일본 오키나와로, 다시 남해 바다 청산도로…. 폭풍우와 해적의 위협을 뚫고 돌아온 25일간의 기록! 조선 시대 해양문학의 백미, 장한철『표해록』의 재탄생 표류는 바다 위를 정처 없이 흘러가는 것을 말한다. 갑작스러운 풍랑을 만나거나 바다 한가운데에서 배가 고장이라도 나면 꼼짝없이 망망대해 위를 떠다니게 되는 것이다. 문학 작품 속에서 표류는 때로 낭만적으로 묘사되기도 하지만, 현실에서는 배고픔, 추위, 두려움, 외로움, 죽음의 공포 등 극한의 고통과 싸워야 하는 경우가 많다.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 그중 외딴 섬인 제주도에서는 표류를 한 사람들의 기록이 많이 남아 있다. 『제주 선비 구사일생 표류기』는 조선 영조 때 제주도에 살던 선비 장한철이 한양으로 과거 시험을 보러 가던 중 겪게 되는 표류를 기록한『표해록』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다시 풀어낸 작품이다. 이 작품은 지어낸 표류기가 아닌, 25일 동안 바다에서 거대한 폭풍우와 싸우면서 결국 살아 돌아온 눈물겨운 기록인 것이다. 바다를 사랑하는 소설가 한창훈이 조선 시대 뱃사람들의 삶과 생각을 절절히 담아낸 글을 썼고, 화가 한주연은 거칠고 시원스러운 터치로 검푸른 바다 위에서 표류하는 이들의 고통을 생생하게 표현했다. 글쓴이 한창훈은 우연한 기회에 서울대 교수였던 고 정병욱 선생이 우리말로 옮겨 놓은『표해록』을 읽게 되었다. 박진감 넘치는 장한철의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어, 어린이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마음으로 조금 더하고 빼서『제주 선비 구사일생 표류기』를 쓰게 된 것이다. 인간이 겪을 수 있는 극한의 고통을 경험하다 장한철은 지방에서 치르는 과거의 1차 시험인 향시에 수석 합격한 후 서울로 과거 시험을 보러 떠난다. 1770년 12월 25일. 장한철과 친구, 상인 15명, 선원 10명 등 모두 29명이 한 배에 오르게 된다. 그러나 출발할 때는 좋았던 날씨가 점점 나빠져 큰 폭풍우를 만나면서 망망대해를 떠돌기 시작한다. 일행이 죽음을 눈앞에 두고 자포자기할 때 장한철은 사람들의 마음을 추스르며 표류를 견뎌 낸다. 그렇게 3일을 떠돌다 유구국(일본의 오키나와)의 호산도라고 하는 한 무인도에 도착한다. 간신히 섬에 닿게 된 일행은 먹을 것과 땔나무를 찾아 며칠을 버틴다. 다시 고향으로 돌아갈 날을 기다리던 일행 앞에 한 척의 배가 다가왔는데 기대와 달리 그들은 일본의 해적, 왜구들이었다. 그들은 구조는커녕 일행이 찾아 놓은 먹을거리와 땔감을 모두 챙겨 달아난다. 일행은 또다시 망연히 기다리는 처지가 되었다. 나흘 후인 1월 2일, 큰 배 두 척이 호산도 근처를 지나가게 된다. 앞선 배는 무심히 지나쳤고, 온 몸짓으로 자신들의 존재를 알린 결과 두 번째 배가 섬으로 다가온다. 이들은 명나라 출신이지만 지금은 안남(베트남)에 살고 있는 상인들로, 콩을 팔러 일본으로 가던 중이었다. 자신들을 따라 나서면 돌아가는 길에 조선에 데려다 주겠다고 제안한다. 장한철 일행은 엄청나게 큰 안남 상선에 올라 극진한 대접을 받지만 이 기쁨도 잠시. 멀리 제주의 한라산을 본 뒤, 감격하는 사람들을 보고 안남 상인들의 분위기가 험악해졌는데, 이유는 옛날에 탐라국 왕이 안남 태자를 살해한 적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장한철 일행은 원수를 갚겠다고 날뛰는 안남 상인들을 뒤로 하고 몰래 작은 배를 타고 도망치기에 이른다. 다시 망망대해에 버려진 일행은 이번에는 무지막지하게 무서운 날씨와 사투를 벌인다. 눈보라까지 겹쳐 날씨는 더욱 험악해지고 날카로운 바위섬에 부딪혀 정말 죽을 수밖에 없는 운명에 놓이게 되는데……. 한바탕 폭풍우가 지나가고, 함께 출발했던 일행 29명 가운데 21명이 바다에 빠져죽거나 절벽에서 떨어져 죽고, 오직 8명만이 살아남게 된다. 우여곡절 끝에 남해 바다 청산도에 도착한 일행은 섬사람들의 극진한 보호를 받는다. 그리하여 차츰 건강을 회복하고, 다시 제주로 떠날 힘을 얻는다. 모험 문학과 역사서로서의 가치 서양에『하멜 표류기』가 있다면, 우리에겐 부친상을 당해 급히 나주로 가다가 폭풍을 만나 표류하게 된 최부의『표해록』이 유명하다. 그밖에도 최두찬의『승사록』, 이지항의『표해록』, 흑산도 어부인 문순득의 『표해록』도 남아 있다. 표류가 잦았기에 그만큼 많은 기록이 남아 있는 것이다. 그중에서도 『제주 선비 구사일생 표류기』는 문학으로서의 가치와 역사 문헌으로서의 가치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작품이다. 정병욱 교수 등 많은 이들이 해양문학의 백미로 손꼽는 이 작품은 제주도문화재 지정이 추진되고 있다. 장한철과 일행이 조난을 당하고 망망대해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뒤 간신히 섬에 도착해 살 만한가 했더니 해적을 만나 모든 것을 다 빼앗기는 등 모험 문학으로 봐도 손색이 없을 만큼 흥미진진하다. 또한 죽음이 눈앞에 다가올 때 인간이 겪는 고통과 슬픔, 그 안에서의 동료애, 이들을 구해준 마을 사람들의 마음씀씀이가 감동적으로 다가온다. 역사 문헌으로서의 가치도 크다. 표류 경로가 상세히 기록되어 있고 계절풍의 방향, 제주도 주변의 지리, 유구 왕국 정보 등이 풍부하게 담겨 있으며, 선비로서 장한철이 지녔던 당시 해양 지리나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들도 엿볼 수 있다. 더불어 제주도 삼성 신화와 관련된 이야기(26일), 백록담과 선마고(선문대할망)의 전설(1월 5일), 유구 태자에 관한 전설(1월 5일) 등 제주도에 남아 있는 다양한 전설과 설화를 접할 수도 있다. 모험을 할 시간도, 마음의 여유도 허락되지 않는 요즘 어린이들에게 240년 전 한 선비가 거친 바다에서 경험했던 표류 이야기는 잠들었던 모험심을 깨우고, 위기의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진정한 용기를 배우기에 충분할 것이다.되는 대로 바위에 쓰러지듯 드러눕는다. 따개비가 등과 목덜미를 찔러도 아픈 줄 모르겠다. 아픈 게 다 뭔가. 정신이 오락가락 혼미해서 여기가 저승인지 이승인지, 꿈인지 생시인지 구분도 할 수 없다. 숨을 몰아쉬다가 고개를 들어 보니 배는 바위에 부딪히고 역풍에 치솟고 물살에 휘돌고, 아주 대놓고 뜀질을 하고 있다. 사람은 보이지 않고 미친 물살이 해안을 쥐어뜯고만 있다. 파도가 바위를 때리며 하늘 높이 치솟을 때마다 천둥소리가 난다.그 때 사람 하나가 잠수질을 하면서 물살 사이로 빠져나온다. 옷은 벗겨져 맨살이고 머리털도 다 풀어져 누구인지 모르겠다. 엉금엉금 올라와서 번듯이 자빠지고는 움직이지 않는다. 그리고 하나둘 사람들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올라오는데 같은 몰골이다.p.115
냠냠 맛있는 음악공부 2-2 : 개정판
음악세계 / 편집부 지음 / 200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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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세계예술,종교편집부 지음
매일매일 20분 남미영의 인성학교 : 정직과 도덕심
예림당 / 남미영 지음, 강은옥 그림 / 201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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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명작,문학남미영 지음, 강은옥 그림
'매일매일 20분 남미영의 인성학교' 시리즈는 수십 년간 독서교육방법론을 연구한 남미영 박사의 연구 결과물로, 아이의 내면을 아름답게 만들고 인성의 가치를 깨닫는 데 가장 효과적인 '이야기와 마주하기' 방법을 제시한다. 공동체의 갈등 상황이 드러난 짧은 이야기를 읽고, 토론하며 인성의 가치와 판단의 기초를 세울 수 있는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이다. '매일매일 20분 남미영의 인성학교'에서는 예·효·정직·책임·존중·배려·소통·협동 등 인성의 핵심 덕목 중 '정직'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생각한다. 그 첫 권인 <정직과 도덕심>은 개인의 정직한 마음과 양심 그리고 도덕심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정직과 도덕심은 편의에 따라 좌우되어서는 안 되는 인간의 본성으로, 31편의 짧은 이야기들은 정직과 도덕심의 가치를 인정하고 실천해 나가는 것이 인성의 기본임을 알려준다.정직 도덕심 나의 도덕심 지수는? 도덕심 서약서인성이 중요하다는데, 대체 어떻게 길러야 하죠? 2014년 12월, 국회에서 인성교육진흥법이 만장일치로 통과되었습니다. 치열한 학업 경쟁 속에서 남을 밟고 일어서야 성공하는 기존의 교육 시스템은 변화가 예고되었습니다. 학교 성적보다 남을 존중하고 배려할 줄 아는 학생이냐 아니냐가 앞으로 중요한 평가 기준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인성은 어떻게 길러야 할까요? 어떤 가치를 어떤 방식으로 전달해야 인성이 탄탄해질 수 있을까요? 그것이 점수로 환산될 수 있다면 우리 아이는 몇 점짜리 인성을 가졌을까요? '매일매일 20분 남미영의 인성학교' 시리즈는 수십 년간 독서교육방법론을 연구한 남미영 박사의 연구 결과물로, 아이의 내면을 아름답게 만들고 인성의 가치를 깨닫는 데 가장 효과적인 '이야기와 마주하기' 방법을 제시합니다. 공동체의 갈등 상황이 드러난 짧은 이야기를 읽고, 토론하며 인성의 가치와 판단의 기초를 세울 수 있는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입니다. 백 점짜리 시험지를 받으면서도 인성의 가치를 생각해 볼 겨를이 없었던 아이에게 매일매일 20분씩 투자해 주세요. 아이들의 미래를 결정하는 것은 8할이 인성이기 때문입니다. - 출판사 서평 1. 미래 인재를 키우는 인성교육, 매일매일 20분만 투자하세요! 인성은 학습에 의해 하루아침에 길러지는 것이 아니며 어려서부터 두뇌 속에 자리 잡아야 하는 품성입니다. 적어도 사춘기라는 재성장 시기에는 부족한 인성을 보완해 주어야 학교와 사회에서 인정받는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인성교육은 재미와 감동이 동반될 때 집중력과 효과를 발휘합니다. '매일매일 20분 남미영의 인성학교' 시리즈는 짧은 이야기를 읽고 각자의 생각을 친구와 비교해 보며, 자율적이고 주도적인 인성 학습을 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이야기에 공감하고, 토론해 보는 일련의 과정은 실천적인 경험으로 바뀌어 인성이 탄탄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2. '정직과 도덕심'은 가장 기본적인 인성의 핵심 덕목입니다. '매일매일 20분 남미영의 인성학교'에서는 예·효·정직·책임·존중·배려·소통·협동 등 인성의 핵심 덕목 중 '정직'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생각합니다. 그 첫 권인 <정직과 도덕심>은 개인의 정직한 마음과 양심 그리고 도덕심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정직과 도덕심은 편의에 따라 좌우되어서는 안 되는 인간의 본성으로, 31편의 짧은 이야기들은 정직과 도덕심의 가치를 인정하고 실천해 나가는 것이 인성의 기본임을 알려줍니다. 3. 문제 상황에 부딪혔을 때 나는 어떤지 체크해 보고 토론해 보세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담긴 인류의 보편적인 가치가 실생활에 적용되려면 공감하기, 상상하기, 판단하기와 같은 자기화가 필요합니다. 각 이야기마다 비중 있게 제공되는 퀴즈를 풀어 보세요. 문제 상황에 대한 답은 열린 생각을 유도합니다. 내 생각이 반드시 옳은 것이 아니며, 나의 약점을 받아들이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들어보며 서로 다름을 존중하는 기회가 됩니다. 4. 서약서를 직접 써 보고 그 효과를 경험해 보세요. "나는 거짓말, 부정행위, 도둑질을 하지 않으며 그런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이는 미국의 육군사관학교 생도들이 철칙으로 여기며 틈틈이 맹세하는 서약의 내용입니다. 그런데 말뿐이더라도 이 서약을 하느냐 하지 않느냐에 따라 정직한 행동을 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이 책에 실린 정직 서약서와 도덕심 서약서를 작성하면서 생활 속에서 그 변화를 체험해 보세요.
초등학생을 위한 자연과학 365 2학기
바이킹 / 자연사학회연합 지음, 조민정 옮김, 정주현 감수 / 2017.07.20
10,800원 ⟶ 9,720원(10% off)

바이킹자연,과학자연사학회연합 지음, 조민정 옮김, 정주현 감수
아이들에게 자연사박물관보다 더 재미있는 교과서 속 생물 이야기를 들려준다. 버섯을 키워 먹는 개미, 노래하는 원숭이, 달팽이의 몸을 빼앗아 조종하는 동물. 365일 날마다 하나씩 하루 10분이면 읽을 수 있는 신기한 생물 이야기로 과학이 재미있어진다. 학교 가는 길과 동네 주변의 자연환경이 신기한 체험학습장으로 변할 것이다. 자연사 전문가와 초등학교 선생님이 함께 설명해 주어 과학 핵심 개념이 쏙쏙 들어온다. “엄마 아빠, 이거 알아요? 긴팔원숭이가 노래하면 야구장 10개까지도 울려 퍼진대요!”, “얘들아, 이거 아니? 벌레를 잡아먹는 식물이 있대!” 어린이가 자주 묻는 질문부터 선생님도 놀랄 최신 과학 연구 이야기로 과학에 흥미를 높여 준다. 읽고 난 후 이야기마다 연계한 교과단원을 활용하면 심화 학습을 할 수 있다.이 책을 읽는 여러분께 이 책을 활용하는 법 생물은 어떻게 분류할까요? 7월 1일 태양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요? / 2일 바닷물고기와 민물고기는 무엇이 다를까요? / 3일 나무는 어떻게 우뚝 서 있을까요? / 4일 빛으로 자기 그림자를 지우는 심해어 / 5일 몸을 빼앗아 조종하는 생물 / 6일 생물의 90% 이상이 멸종했던 시기 / 7일 보디가드를 고용하는 똑똑한 마카랑가 나무 / 8일 고릴라와 침팬지 중에 누가 더 힘이 셀까요? / 9일 모기는 왜 피를 빨아 먹을까요? / 10일 이끼라고 가만히 있지만은 않아요! / 11일 돌멩이는 왜 동글동글할까요? / 12일 따개비는 조개가 아니라고요? / 13일 작디작은 흡혈귀 등에모기는 누구? / 14일 물 위에서도 땅 위에서도 잘 자라는 은행이끼 / 15일 게가 만드는 모래 경단의 비밀 / 16일 움직이지 않고 햇빛을 피하는 동물 / 17일 콩 위에 알을 낳는 영리한 콩바구미 / 18일 벌레에서 버섯이 자라나요 / 19일 활유어는 민달팽이? 물고기? / 20일 파도는 어떻게 생겨요? / 21일 암컷 공작은 왜 화려하지 않고 수수할까요? / 22일 물고기인데 물에 빠진다고요? / 23일 사이좋게 지내는 것이 이익이에요 / 24일 독 없는 나비가 독 있는 나비를 흉내 내요 / 25일 강에 금이 있다고요? / 26일 빨리 죽는 해파리와 다시 어려지는 해파리 / 27일 모래사장과 모래 언덕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 28일 신경도 근육도 없는 판형동물 / 29일 장거리 비행을 하는 작은빨간집모기 / 30일 히치하이크하는 조개가 있다고요? / 31일 공룡만 화석으로 남는 것이 아니에요 8월 1일 덫을 만들어 곤충을 유인해 보세요 / 2일 다리로 숨을 쉬는 게가 있다고요? / 3일 밀물과 썰물은 왜 일어날까요? / 4일 꿀벌은 특별한 이유로 춤을 춰요 / 5일 복날에 먹는 보양식은? / 6일 가시 돋친 거대한 잎을 가진 가시연꽃 / 7일 누에는 자연에서 스스로 살지 못해요 / 8일 공룡의 모습이 점점 변해요? / 9일 바닷물을 소금기만 빼고 마실 수 있을까요? / 10일 식물이 벌레를 잡아먹는대요! / 11일 산은 어떻게 생길까요? / 12일 여름철 강에 나타나는 끈질긴 흡혈 곤충 / 13일 대나무는 꽃을 피우고 숲 전체가 시들어요 / 14일 몸을 쪼개 수를 늘리는 바다 동물 / 15일 구름은 왜 땅에 떨어지지 않을까요? / 16일 세계에서 가장 큰 꽃 자이언트 라플레시아 / 17일 다양하게 생긴 곤충의 몸 / 18일 모래사장에 득실거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생물 / 19일 덩굴식물은 어느 방향으로 감아 올라갈까요? / 20일 동물도 더우면 땀을 흘릴까요? / 21일 먼 옛날의 바다는 붉은색이었다고요? / 22일 잘 떨어지지 않는 진드기의 비밀 / 23일 13년 매미와 17년 매미 / 24일 어떤 곤충이 독을 가졌을까요? / 25일 서핑을 잘하는 조개 / 26일 해변에 사는 것은 힘들어요 / 27일 유충에게 거미를 먹이는 대모벌 / 28일 수벌은 침을 쏘지 않는다고요? / 29일 모닥불의 재를 좋아하는 이끼의 비밀 / 30일 성게도 뼈가 있을까요? / 31일 늦여름에 해파리가 출몰하는 이유는? 9월 1일 사람과 가장 비슷한 동물은? / 2일 꽃가루는 시대를 알 수 있는 타임캡슐 / 3일 제일 멋쟁이 생물은? / 4일 샘물과 연못 물은 어디에서 왔을까요? / 5일 상어와 가오리는 어떤 점이 다를까요? / 6일 개미와 함께 살거나, 개미를 잡아먹는 나비 / 7일 태풍은 왜 올까요? / 8일 세계에서 가장 작은 식물 분개구리밥 / 9일 바다의 빨간 도깨비와 파란 도깨비 / 10일 벌의 독은 왜 강할까요? / 11일 우리나라에서도 공룡 화석을 찾았어요 / 12일 이빨이 있는 나방이 있다고요? / 13일 꽁치가 가을에 맛있는 이유는? / 14일 동물과 열매의 깊은 관계 / 15일 제일 장수하는 동물이 조개라고요? / 16일 무당거미가 노란색 줄무늬를 가진 이유 / 17일 도미의 몸속에 또 도미가 있다고요? / 18일 곤충의 더듬이에는 감지기가 달려 있어요 / 19일 물이 돌과 지층을 깎을 수 있는 이유는? / 20일 이빨이 없는 새는 어떻게 먹이를 소화할까요? / 21일 공벌레는 바다에서 왔어요 / 22일 우리와 가까운 생물 중 가장 위험한 말벌 / 23일 석탄의 기원은 먼 옛날의 거대 삼림? / 24일 심해에는 거대한 단세포생물이 있어요 / 25일 나비와 나방은 잎의 맛을 다리로 느껴요 / 26일 지구 상에서 가장 큰 생물은? / 27일 알이 아니라 새끼를 낳는 물고기가 있어요 / 28일 음악은 언제부터 생겼을까요? / 29일 미국의 숲을 구한 늑대 / 30일 꽃가루는 범죄 사건 해결의 중요한 단서! 여러 가지 모양의 구름을 관찰해 볼까요? 10월 1일 밤바구미는 입이 아주 길어요 / 2일 꽃가루 예보는 어떻게 하는 것일까요? / 3일 해류에 휩쓸리는 사멸회유어 / 4일 식물이기를 포기한 식물의 수수께끼 / 5일 곤충을 먹어 본 적 있나요? / 6일 먹는 것을 잊어버린 새가 숲을 넓혀요 / 7일 우산이끼의 앞면과 뒷면 이야기 / 8일 붉은 깃털은 좋은 수컷이라는 증거 / 9일 헛수술로 곤충을 유혹하는 닭의장풀 / 10일 인류는 물고기를 언제부터 먹었을까요? / 11일 미국 대륙을 최초로 발견한 사람은 누구? / 12일 동물은 맛을 어떻게 느낄까요? / 13일 나비와 나방이 숨을 쉬는 방법 / 14일 가을볕을 좋아하는 꽃무릇 / 15일 거미는 어떻게 거미줄을 칠까요? / 16일 버섯은 몇 종류가 있는지 알 수 없어요 / 17일 바다에 사는 큰턱벌레 / 18일 시체에 모여드는 구더기의 활약 / 19일 새로 생긴 섬에는 어떻게 식물이 생길까요? / 20일 지상에서 가장 강력한 미생물의 독 / 21일 철새처럼 긴 거리를 나는 왕나비 / 22일 물고기는 고통을 느낄까요? / 23일 세계에서 가장 큰 나비와 가장 작은 나비 / 24일 멀리 날기 위해 몸이 변하는 철새 / 25일 노린재는 냄새를 구분해서 사용해요 / 26일 곤충의 오줌이 다른 곤충을 키워요 / 27일 꽃을 일제히 피우는 열대 지방의 나무 / 28일 캄캄한 밤의 사냥꾼 올빼미의 놀라운 비밀 / 29일 태양이 아니라 지구를 먹는 생태계도 있어요 / 30일 버섯과 나무의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 / 31일 왜 철새는 길을 잃어버리지 않을까요? 11월 1일 긴팔원숭이는 소프라노 가수? / 2일 버섯을 키워서 먹이로 삼는 흰개미가 있어요 / 3일 포유동물이 공룡을 잡아먹기도 했어요 / 4일 수꽃에서 암꽃으로 성을 바꾸는 식물 / 5일 석유는 어디에서 나요? / 6일 땅속으로 숨어드는 버섯의 작전 / 7일 고양이의 기분을 몸짓으로 알 수 있어요 / 8일 양봉꿀벌이 사라지고 있어요 / 9일 살아 있는 화석이란 무엇일까요? / 10일 뼈를 가장 좋아하는 수염수리 / 11일 섬은 어떻게 생길까요? / 12일 뱀은 왜 다리가 없을까요? / 13일 거미줄은 왜 끈적끈적해요? / 14일 사람이 볼 수 있는 색과 볼 수 없는 색 / 15일 날지 못하게 변한 딱정벌레 / 16일 물고기의 귀에 돌이 있어요 / 17일 하늘을 나는 거미 / 18일 인구가 너무 많아지면 산소가 부족할까요? / 19일 발광 지렁이는 왜 빛이 날까요? / 20일 개의 말랑말랑한 발바닥은 어디에 도움이 될까요? / 21일 괴물 네시는 정말로 있을까요? / 22일 먹으면 맛있는 나방 애벌레 / 23일 작은 규조류로 범인을 잡아요 / 24일 도구를 사용하는 새가 있어요 / 25일 금색으로 보이는데 금이 아닌 것 / 26일 청새치는 왜 ‘뿔’이 있을까요? / 27일 먼 옛날에 살았던 생물 암모나이트 / 28일 사람의 머리에 살면서 점점 수를 늘리는 이 / 29일 화성에서 살 수 있는 생물 / 30일 일본원숭이는 엉덩이랑 얼굴이 왜 빨개요? 생물들이 어떻게 월동 준비를 하는지 알아보세요 12월 1일 이름은 달라도 같은 물고기 명태·동태·황태 / 2일 김 양식은 왜 추운 계절에 하나요? / 3일 흙 색깔도 다양해요 / 4일 멸종한 동경가리비는 맛있었을까요? / 5일 바닷속에서 자라는 해조류는 식물일까요? / 6일 비둘기는 왜 목을 흔들면서 걸을까요? / 7일 나비와 나방이 약으로 쓰인대요 / 8일 흰 쌀밥의 역사 / 9일 물고기도 곤충처럼 크면서 모습을 바꿔요 / 10일 겨울에 털 색깔을 바꾸는 산토끼 / 11일 털모자를 쓴 아기들솔이끼 / 12일 거머리말은 해조류와는 다른 해초예요! / 13일 판다 똥은 냄새가 향긋하다고요? / 14일 같은 종이라도 장소에 따라 모습이 달라요 / 15일 연근에는 왜 구멍이 뚫려 있을까요? / 16일 공룡의 색깔을 알았어요! / 17일 말린 멸치로 알 수 있는 물고기의 일생 / 18일 타란툴라는 맹독을 가진 거미일까요? / 19일 황제펭귄은 힘을 합쳐 추위를 피해요 / 20일 고래 사체에 다양한 생물이 모여들어요 / 21일 한국에서도 다이아몬드가 발견되었어요! / 22일 누구나 몸속에 시계가 있어요 / 23일 집을 빌려주는 대신 먹이를 받는 녹색짚신벌레 / 24일 돌고래는 한쪽 눈만 감고 자요 / 25일 과자를 유독 맛있게 느끼는 이유는? / 26일 적조는 왜 붉은색일까요? / 27일 코알라는 왜 유칼립투스를 먹을까요? / 28일 곰팡이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요 / 29일 물고기에게 육감이 있다고요? / 30일 암에 걸리지 않는 벌거숭이두더지쥐 / 31일 먼 옛날에는 1년이 365일이 아니었어요 찾아보기아이들에게 자연사박물관보다 더 재미있는 교과서 속 생물 이야기를 선물하세요! 버섯을 키워 먹는 개미, 노래하는 원숭이, 달팽이의 몸을 빼앗아 조종하는 동물. 365일 날마다 하나씩 하루 10분이면 읽을 수 있는 신기한 생물 이야기로 과학이 재미있어집니다. 학교 가는 길과 동네 주변의 자연환경이 신기한 체험학습장으로 변할 거예요. 자연사 전문가와 초등학교 선생님이 함께 설명해 주어 과학 핵심 개념이 쏙쏙 들어옵니다. 자연사박물관보다 재미있는 동식물과 고대 생물, 지구 이야기 자연을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면 나도 과학자! 아이들은 왕성한 호기심으로 이것저것 만져 보고 질문하기를 좋아합니다. 과학은 직접 체험하고 느끼며 공부하기에 적절한 과목이지요. 그런데 물리와 화학에 치중한 실험을 하느라 우리를 둘러싼 자연에 소홀하지는 않나요? 실내에서 하는 실험과 동영상 시청, 암기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자연을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며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세요. 《초등학생을 위한 자연과학 365》는 아이들이 다양한 생물과 지구에 관심을 갖게 합니다. 주변 환경을 직접 관찰하며 자연을 탐구할 수 있어요. ★ 365일 날마다 하나씩 하루 10분으로 즐기는 교과서 속 생물 이야기 버섯을 키워 먹는 개미, 노래하는 원숭이, 달팽이의 몸을 빼앗아 조종하는 동물. 아이들이 깜짝 놀랄 만한 다양한 생물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자연과학 365》는 날짜별로 구성했습니다. 즉,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에 맞추어 변화하는 자연을 관찰할 수 있지요. 365일 날마다 하나씩 하루 10분이면 읽을 수 있는 신기한 생물 이야기로 과학이 재미있어집니다. ★ 엄마 아빠, 친구, 선생님과 함께 즐기는 방과 후 활동과 자유 탐구 체험형 도움말 ‘나도 과학자’를 참고해 직접 밖으로 나가 풀과 꽃의 향기를 맡아 보고, 곤충과 새의 움직임을 관찰해 보세요. 동물원과 자연사박물관에 있는 동식물은 물론이고, 학교 가는 길과 우리 집 주변에 있는 생물들의 신기한 이야기가 무궁무진하게 펼쳐질 거예요. 엄마 아빠, 친구, 선생님과 함께 방과 후 활동과 야외 놀이도 즐길 수 있습니다. ★ 생물 과학자가 들려주고 초등학교 선생님이 설명하는 교과 핵심 개념 동물, 식물, 화석 등을 만져보고 관찰할 때, 전문가가 옆에서 설명해 주면 지금까지 무심코 보아 왔던 것들이 완전히 새롭게 느껴집니다. 동물학회, 식물학회, 어류학회 등 자연사학회연합에 소속된 전문가들이 신비한 자연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줍니다. 초등학교 선생님이 감수를 보아 삼투압, 엽선과 같은 과학 개념을 더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 다윈도 신기해할 최신 과학 탐구 주제에 교과 연계까지! “엄마 아빠, 이거 알아요? 긴팔원숭이가 노래하면 야구장 10개까지도 울려 퍼진대요!” “얘들아, 이거 아니? 벌레를 잡아먹는 식물이 있대!” 어린이가 자주 묻는 질문부터 선생님도 놀랄 최신 과학 연구 이야기로 과학에 흥미를 높여 주세요. 읽고 난 후 이야기마다 연계한 교과단원을 활용하면 심화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 자세한 찾아보기와 정확한 학명으로 쉽게 찾아볼 수 있어요 찾아보기에 206개의 표제어(《초등학생을 위한 자연과학 365 2학기》)를 실어 궁금한 내용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생물의 명칭도 ‘국가생물다양성센터’의 ‘국가생물종목록’을 기준으로 정확히 다루었습니다. 국명이 없는 것은 학명을 기재하여 추가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때 형성된 과목별 호기심과 성취도는 진로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과학을 어려워하지 않도록 어려서부터 호기심을 자극해 주세요. 자연은 다양하고 신비한 모습으로 아이들에게 무궁무진한 탐구거리를 제공합니다. 아이들이 ‘왜 그럴까?’ 하고 생긴 호기심을 해결하기 위해 곰곰이 생각하고, 조사하며 행동에 옮기도록 도와주세요. 《초등학생을 위한 자연과학 365》는 아이들에게 자연을 스스로 탐구하는 기쁨을 알려 줄 것입니다.
(재미로 떠나는 세계 여행) 꼬불꼬불 세계 도시
아이즐북스 / 애너 닐슨 글, 김양미 옮김 / 2004.10.20
6,500원 ⟶ 5,850원(10% off)

아이즐북스역사,지리애너 닐슨 글, 김양미 옮김
아이들이 미로 찾기를 좋아하나요? 그렇다면 세계의 여러 도시를 여행하며 미로 찾기 놀이를 할 수 있는 이 책을 추천합니다. 얼음이 꽁꽁 언 바다가 있는 북극, 거대한 도시 뉴욕, 끝없는 정글이 펼쳐져 있는 아마존 밀림 지대 등 다양한 곳을 여행하며 즐거운 미로 찾기를 할 수 있는 책입니다. 미로 찾기는 왼쪽 페이지의 초록색 깃발에서 출발하여 꼬불꼬불한 미로를 가장 빠른 지름길로 빠져나가 오른쪽 페이지의 붉은 깃발이 꽂힌 곳에 도착하면 성공합니다. 곳곳에 위험한 것과 막다른 길, 함정이 숨어 있으니 조심해야 한답니다.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재면서 시합을 하며 더욱 재미있을 거예요.미로 게임과 깊이 있는 인문 지식 정보를 결합시켜 쉽고 재미있게 인문, 역사, 지리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미로게임북!! 현 아동물 시장에는 유아, 아동을 대상으로 하여 학습과 게임을 결합시킨 다양한 책들이 출간되고 있습니다. 애너 닐슨의 시리즈물 3권은 각각 마르코 폴로, 찰스 다윈, 그리고 세계 도시 탐험 등 아이들의 흥미가 높은 주제를 선정하여 꼬불꼬불 길찾기와 퍼즐 맞추기등 재미있는 게임을 하면서 자칫 어렵다고 생각할 수 있는 인문과학지식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위대한 탐험가 마르코 폴로, 찰스 다윈을 만나다!! 아주 먼 옛날인 1271년, 베네치아를 떠나 중국에 도착했던 마르코 폴로의 모험길!! 1831년부터 1836년까지 거의 5년 동안 비글호를 타고 세계를 한바퀴 돌며 놀라운 발견을 한 찰스 다윈!!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을 넘고, 멸종된 동물의 거대한 화석을 발굴하는 모험가들의 탐험 과정을 따라 가며 모험심을 길러 보세요. 흥미진진한 스토리 구성!!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 외에 괴물을 피해 길을 찾아가는 미로 게임의 긴장감이 더해져 아이들의 흥미를 높일 수 있으며, 탐험가와 함께 떠나는 모험을 통해 충실한 인문 역사 정보를 획득함으로 부모들이 원하는 교육적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무시무시한 바다 괴물에 용감히 맞서고, 발이 푹푹 빠지는 사막을 건너는 위대한 탐험가와 함께 흥미진진한 모험담을 따라 가며 인문과학지식을 넓혀 보세요. 만화풍의 독특한 일러스트!! 애너 닐슨의 경쾌한 만화풍의 일러스트가 아이들의 흥미를 높여주고 유럽풍의 수준높은 일러스트로 아이들의 미적 감각을 높여 줍니다.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풍의 비주얼로 인문과학지식을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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