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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철학학교
톡 / 안느 소피 쉴라르 지음, 강미란 옮김, 파스칼 르메트르 그림, 황경식 감수 / 201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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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철학안느 소피 쉴라르 지음, 강미란 옮김, 파스칼 르메트르 그림, 황경식 감수
꼬마 철학자 시리즈 1권.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28가지 질문이 담겨 있다. 아이들은 여러 가지 답이 있을 수 있는 질문을 시작으로 자연스럽게 스스로 묻고 답하는 일을 하게 된다. 생활 속에서 생겨나는 크고 작은 궁금증에 대한 답을 다각도로 생각하면서 찾을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게 도와준다. 사랑이 뭔지,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규칙은 꼭 지켜야 하는지, 항상 어른들의 말씀을 들어야 하는지 등등. 어른들에게 물어봐도 확실한 답을 찾을 수 없지만 그래도 너무 궁금한 것들. 이 책에는 이런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는 비법이 들어 있다.부끄러움이 뭘까? 아름다움이 뭘까? 두려움은 왜 생기는 걸까? 우리는 왜 나이를 먹을까? 왜 바보 같은 짓을 할까? 사랑한다는 건 뭘까? 성공이 뭘까? 모든 걸 다 말할 수 있을까? 우리는 왜 나쁜 행동을 하는 걸까? 용감하다는 건 뭘까? 항상 시키는 대로 해야 할까? 똑똑하다는 건 뭘까? 일을 하고 공부를 하는 이유는 뭘까? 어른들은 왜 아기를 가질까? 자유롭다는 게 뭘까? 게으름을 피워도 될까? 신은 정말 있는 걸까? 리더는 꼭 있어야 할까? 마음과 생각은 같이 움직일까? 질투는 왜 하는 걸까? 왜 사는 걸까? 왜 자꾸 욕심이 나는 걸까? 항상 착하고 친절해야 할까? 항상 웃어야 할까? 어떻게 생긴 게 예쁜 걸까? 사실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까? 규칙은 누가 정할까? 실수를 하면 정말 큰일 날까?자기 주도적 생각의 시작, 꼬마 철학자 시리즈 “철학을 알면 세상이 보여요” 요즘 교육계와 학부모들 사이에 대두되고 있는 키워드는 바로 ‘자기 주도적 학습’입니다. 말 그대로 자기 혼자 계획을 짜고, 그 계획에 맞게 실천하는 것이지요. 이 학습 방법은 짧게는 성적 향상이라는 효과와 함께 창의성 발현에 아주 큰 도움을 주지요. 하지만 이런 자기 주도적 학습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아이 스스로 자기 주도적 생각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자기 주도적 생각을 가능하게 하는 어린이 철학 교육이 반드시 필요한 거랍니다. ‘톡’에서는 창의성이 경쟁력이 되는 21세기를 살아가야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자기 주도적으로 창의력 넘치는 생각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주고자 ‘꼬마 철학자’ 시리즈를 기획하였습니다. 하버드대학의 심리연구소장인 하워드가드너의 다중이론에 의하면 ‘창의성이란 누구나 가지는 잠재력으로 상상력에 기반 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라고 합니다. 이런 창의성을 발현하기 위해서는 다양성, 선택성, 적합성을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지요. 꼬마 철학자 시리즈는 아이들이 이런 능력들을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생활 속에서 생겨나는 크고 작은 궁금증들을 단순히 흘려보내지 않고, 그 궁금증에 대한 답을 다각도로 생각하면서 찾을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지요.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28가지 질문으로 철학의 문을 똑똑 두드리기! 《와글와글 철학학교》에는 우리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28가지 질문이 담겨 있습니다. 사랑이 뭔지,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규칙은 꼭 지켜야 하는지, 항상 어른들의 말씀을 들어야 하는지 등등. 어른들에게 물어봐도 확실한 답을 찾을 수 없지만 그래도 너무 궁금한 것들. 《와글와글 철학학교》에는 이런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는 비법이 들어 있지요. 아이들은 여러 가지 답이 있을 수 있는 질문을 시작으로 자연스럽게 스스로 묻고 답하는 일을 하게 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생각은 점점 깊고 넓어지면서 세상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자신만의 철학을 하나둘 차곡차곡 쌓게 된답니다. 비주얼 세대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춘 구성으로 철학적 생각에 풍덩 빠지기! 어쩌면 생각하지 않아도 될 것만 같은 우리 일상과 관련된 일들에 대해 깊고 넓게 생각하는 일은 자칫 무겁고 어렵고 귀찮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생각들은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데 크고 작은 힘이 되어 주는 꼭 필요한 소중한 것들이지요. 그래서《와글와글 철학학교》에서는 우리 아이들이 비주얼 세대임을 고려하여 만화처럼 재미있게 술술 읽으면서 생각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글과 그림을 기존의 책과는 다른 독창적인 방법으로 전개해 나갔습니다. 이 전개 방식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도 실제 철학학교에서 철학수업을 받는 것처럼 스스로 질문하고 답하기를 가능하게 하는 역동적인 책읽기를 가능하게 한답니다.
선생님이 만든 좔좔 글읽기 2단계 1
다음생각 / 서울경인특수학급교사연구회 (지은이) /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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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생각논술,철학서울경인특수학급교사연구회 (지은이)
'서울경인특수학급교사연구회'가 좋은 국어수업에 대해 몇 년간 고민과 노력을 하여 만든 수업자료이다. 읽기를 배우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아이들에게 좋은 교재와 다양한 방법으로 가르치고자 교사들이 직접 글을 쓰고 활동지를 만들었다. 읽기를 배우는 데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이 국어공부를 좀 더 풍요롭게 할 수 있는 자료가 되어 준다. 짧은 글을 읽고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했다. 문장 읽기 수준에 있는 학생들은 누구나 이 책으로 독해 공부를 할 수 있다. 특수학급이나 특수학교에 재학하는 초.중.고 학생, 읽기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학습 부진 학생,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다문화 학생이나 재외교포를 대상으로 하는 한글교실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1장/ 학교 생활 지수의 이야기 지수의 새 짝꿍 학급회의 알림장 쓰기 오늘 점심 반찬은? 준비물 학교 가는 길 하굣길에 만난 친구 2장/ 우리 동네 우리 동네를 소개합니다 놀이터 안전 안내문 빵그리다 빵집 영화를 보러 가요 우리 강아지를 찾아주세요 3장/ 우리집 내가 하는 일 엄마의 외출 지수의 편지 진우가 다친 날 추석 4장/ 친구랑 놀자 진우와 민호 할리갈리 현장체험학습 안내장 학교 축제 초대장 눈 오는 날 와, 겨울이다!현직 특수교사들이 직접 쓴 쉽게 배우는 우리글 읽기 대안교과서 교과서, 문학작품, 여러 글감을 통해 학습자의 읽기 속도를 고려한 다양한 자료 수록! 특수학교 및 학급 학생, 기초학습부진 학생, 읽기초기단계 학생 모두에게 필요한 읽기 책! 국어학습에 흥미를 잃은 학생들도 즐겁게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 수록! 「선생님이 만든 좔좔 글읽기」는 <서울경인특수학급교사연구회>가 좋은 국어수업에 대해 몇 년간 고민과 노력을 하여 만든 수업자료입니다. 읽기를 배우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아이들에게 좋은 교재와 다양한 방법으로 가르치고자 교사들이 직접 글을 쓰고 활동지를 만들었습니다. 이 읽기 교재를 수업에 활용해 보니 아이들이 흥미 있게 수업에 참여하고 독해력이 향상되었습니다. 여러 아이들의 다양한 특성에 맞는 단 하나의 교재는 있을 수 없지만, 이 책은 읽기를 배우는 데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이 국어공부를 좀 더 풍요롭게 할 수 있는 자료가 될 것입니다. 「선생님이 만든 좔좔 글읽기」는 1단계에서 4단계까지 단계별 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4권의 책으로 완간될 예정입니다. 특히, 책 속의 그림과 편집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의 재능 기부로 만들어진 소중한 마음이 담긴 책입니다. ▶ 「선생님이 만든 좔좔 글읽기」의 5가지 특징 1. 짧은 글을 읽고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했습니다. 문장 읽기 수준에 있는 학생들은 누구나 이 책으로 독해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특수학급이나 특수학교에 재학하는 초.중.고 학생, 읽기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학습 부진 학생,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다문화 학생이나 재외교포를 대상으로 하는 한글교실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각 단계는 읽기 이해의 수준별로 분류해 제작하였습니다. 1단계의 목표는 1~2문장을 읽고 이해하는 것이며 마지막 4단계의 목표는 글의 구조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단계에 따라 글의 길이, 문장과 어휘의 난이도, 질문의 난이도가 높아집니다. 3. 다양한 종류의 글을 접하도록 제시하였습니다. 생활문, 실용적 정보를 주는 글, 문학 작품(시, 이야기), 노랫말, 일기, 설명문 등 다양한 글을 통해 읽기 이해력을 높이도록 하였습니다. 1~3학년까지의 국어 교과서와 초등교육과정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교사들이 직접 글을 썼습니다. 그림책이나 시와 같은 문학 작품을 선정한 경우에는 전문을 제시하여 학생들이 문학 작품 전체를 느끼도록 하였습니다. 단, 글이 길어 이해하기 힘들 경우 나누어 배운 후 전체 글을 감상하도록 하였습니다. 4. 읽기 이해 능력을 중심으로 접근하지만 듣기, 말하기, 쓰기를 함께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제시하였습니다. 읽기 이해 능력은 읽기 기술만을 따로 가르치는 것에 의해 향상되지 않으며 다른 영역과 총체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기 때문입니다. ‘글마중, 신나는 글 읽기, 이야기 돋보기, 낱말 창고, 우리말 약속, 뽐내기’라는 꼭지를 두어 활동적인 수업이 되도록 제시하였습니다. 5. 읽기를 천천히 배우는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충분히 공부할 수 있도록 단계를 세분화하였습니다. 학생들의 연령과 특성에 맞게 선택하여 제시할 수 있도록 같은 수준의 자료를 다양하게 준비하였습니다. ▶「선생님이 만든 좔좔 글읽기」2단계 총 3권의 구성의 목표와 내용 구성 ★ 2단계는 ‘지수의 생활’, ‘노래랑 일기랑’, ‘이야기와 놀자’ 3권의 책으로 엮었습니다. ★ 2단계 1권은 아이들의 생활을 중심으로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글(생활문, 편지, 광고, 안내문 등)을 제시했습니다. 2권은 노랫말과 일기를 읽고 쓰는 활동으로 구성했습니다. 3권은 반복적 구조의 짧은 이야기(그림책)를 제시하여 긴 글 읽기를 재미있게 시작하도록 했습니다. ★ 2단계의 목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 제시 방법에 따라 목표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 읽기: 4~7문장의 짧은 글을 읽고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2~3문장을 읽고 ‘누가, 언제, 어디, 무엇, 어떻게’에 관한 질문에 답할 수 있다. - 듣기 말하기: 이야기를 듣고 주제에 맞게 2~3문장으로 말할 수 있다. - 쓰기: 주제에 대한 문장을 채워 쓰거나 1~2문장을 스스로 쓸 수 있다. - 문학: 짧은 생활문, 노랫말, 실용문, 이야기 읽기에 흥미를 가질 수 있다. - 문법: 임자말(주어), 풀이말(서술어), 부림말(목적어)을 바르게 넣어 사용할 수 있다. ▶2단계 책을 처음 쓰고 만든 선생님들: 박혜성, 박희윤, 오선영, 전지훈, 정소영 ▶출판을 위해 다시 쓰고 만든 선생님들: 강진영, 권다미, 박인선, 오선영, 전지훈, 정희선 ▶그림을 그려준 학생들과 선생님 덕원예술고등학교- 강주연, 고혜빈, 김서희, 김수진, 김유진, 김하은, 김한주, 박도영, 박세준, 박숙진, 박주은, 백승은, 서수연, 서희영, 오민선, 안서정, 이수진, 이정수, 장수지, 정나림, 정희재, 조해수, 최연수, 최효민, 하선영, 함원석 서울경인특수학급교사연구회- 홍정아, 전지훈
태쁘의 퇴마부 4
겜툰 / 태쁘 (원작), 김혜련 (글), 이소연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 20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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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툰명작,문학태쁘 (원작), 김혜련 (글), 이소연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퇴마부원들이 다니는 학교에는 오래된 창고가 하나 있다. 그동안 몇 번이고 다시 지으려고 했지만, 창고 공사를 하려고 할 때마다 사람들이 이유 없이 다치고 귀신이 나타난다는 등 이상한 소문이 돌았다. 그렇게 창고는 오랫동안 방치되었고, 지금까지 아무도 손댈 생각을 못 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얼마 전, 학부형들이 안전 문제로 강력하게 항의를 해 왔고, 교장 선생님은 항의를 받아들여 창고 건물을 철거하기로 결정한다. 그런데 철거를 앞두고 창고를 둘러보던 체육 선생님이 갑작스러운 사고로 다리를 다치게 되고, 창고 공사는 또다시 미뤄지게 되는데….프롤로그 1화 수영장의 소년 2화 내가 무서워? 3화 아이를 찾습니다 4화 빨간색으로 쓴 이름 5화 그림 속 소녀 에필로그유튜브 크리에이터 태쁘의 콘텐츠 ‘퇴마부’를 원작으로 한 '태쁘의 퇴마부 4'가 새롭게 찾아왔다! 수상한 졸업생의 등장! 퇴마부원들이 다니는 학교에는 오래된 창고가 하나 있다. 그동안 몇 번이고 다시 지으려고 했지만, 창고 공사를 하려고 할 때마다 사람들이 이유 없이 다치고 귀신이 나타난다는 등 이상한 소문이 돌았다. 그렇게 창고는 오랫동안 방치되었고, 지금까지 아무도 손댈 생각을 못 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얼마 전, 학부형들이 안전 문제로 강력하게 항의를 해 왔고, 교장 선생님은 항의를 받아들여 창고 건물을 철거하기로 결정한다. 그런데 철거를 앞두고 창고를 둘러보던 체육 선생님이 갑작스러운 사고로 다리를 다치게 되고, 창고 공사는 또다시 미뤄지게 된다. 한편, 퇴마부원들은 새로 부임하게 될 체육 선생님에 대한 이야기로 잔뜩 기대에 부풀어오르는데……! 퇴마부를 둘러싼 비밀스럽고도 미스터리한 모험이 지금부터 시작된다! 이승을 떠도는 영혼을 상자 속에 가두거나 내쫓기보다,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그들이 진정으로 바라는 소원을 하나씩 들어주기로 한 퇴마부원들. 단순히 눈에 보이는 사건을 해결하는 데 급급한 것이 아니라, 떠도는 영혼의 이야기를 귀담아듣고 위기에 빠진 친구를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는 모습은 시공을 초월한 우정을 그려 내고 있다. 퇴마부는 과연 위기에 빠진 친구들을 구할 수 있을 것인가?! 더욱 더 흥미진진해지는 이야기를 4권에서 확인해 보세요!
New 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0 : 첫걸음 워크북 (교재 + 오디오 CD 1장 + 스티커)
맛있는Books(JRC북스) / 기상아 지음 / 2016.11.20
7,800원 ⟶ 7,020원(10% off)

맛있는Books(JRC북스)외국어,한자기상아 지음
중국어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춘 재미있고 알찬 어린이 중국어 교재 'NEW 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시리즈! 이 책은 다양한 코너로 메인북의 내용을 복습하고, 자신의 실력을 테스트해 보면서 더욱 확실하게 실력을 다지도록 도와준다. JRC북스 홈페이지(www.booksJRC.com)에 접속하여 상단 메뉴 '어린이·주니어' 코너 '선생님방'에 들어가면, 단어 카드, PPT, 강의계획서, MP3 자료 등 수업에 활용 가능한 다양한 학습 자료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1과 가족 - 사랑하는 우리 가족 jirn 2과 숫자 - 신나는 바닷속 숫자 shz 3과 신체 - 소중한 나의 몸 shnt 4과 색깔 - 알록달록 색깔 yns 5과 과일 - 냠냠! 맛있는 과일 shugu 6과 동물 - 내가 좋아하는 동물 dngw 7과 교통수단 - 편리한 교통수단 jiotng gngj 8과 날씨 - 오늘의 날씨 tinq 메인북 내용으로 구성된 알찬 워크북~ 발음,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코너별로 복습해요! ★구성 | 워크북+오디오 CD 1장+스티커 『NEW 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0권 첫걸음 - 워크북』은 메인북에서 공부한 내용을 복습하며 실력을 쑥쑥 키울 수 있어요. 차근차근 문제를 풀다 보면 점점 쌓여 가는 실력을 느낄 수 있답니다. 쉽고 재미있게 중국어 첫걸음 내딛기! 특징1. 메인북에서 학습한 내용을 다시 한 번 복습 특징2. ‘발음,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다양한 코너 구성 특징3. 재미있는 활동 문제로 흥미를 느끼며 실력 테스트 ▶책 소개 중국어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춘 재미있고 알찬 어린이 중국어 교재 『NEW 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시리즈! 『NEW 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0권 첫걸음 - 워크북』은 다양한 코너로 메인북의 내용을 복습하고, 자신의 실력을 테스트해 보면서 더욱 확실하게 실력을 다지도록 도와줍니다. 원어민의 중국어 발음을 들으며 알맞은 병음을 쓰고, 숨어 있는 병음을 찾아 읽으며 발음을 공부해 보세요. 원어민의 중국어 발음을 듣고 알맞은 병음 단어와 그림을 찾아 보세요. 암호 풀기, 스티커 붙이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중국어 문장을 말해 보세요. 그림에 알맞은 문장을 큰 소리로 읽으며 익혀 보세요. 메인북에서 공부한 단어의 병음을 또박또박 따라 써 보세요. ※ JRC북스 홈페이지(www.booksJRC.com)에 접속하여 상단 메뉴 코너 에 들어가면, 단어 카드, PPT, 강의계획서, MP3 자료 등 수업에 활용 가능한 다양한 학습 자료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Wing Wing Phonics 2
NEXUS Edu (넥서스 에듀) / 넥서스 영어교육 연구소 엮음 / 2008.05.21
11,000원 ⟶ 9,900원(10% off)

NEXUS Edu (넥서스 에듀)외국어,한자넥서스 영어교육 연구소 엮음
공기 아줌마는 바빠
예림당 / 아고스티노 트라이니 글.그림, 유엔제이 옮김 / 2015.12.30
10,000원 ⟶ 9,000원(10% off)

예림당자연,과학아고스티노 트라이니 글.그림, 유엔제이 옮김
이탈리아의 인기 작가, 아고스티노 트라이니의 '물 아저씨 과학 그림책' 시리즈. 신기한 자연 현상을 탐구하는 과학 그림책이다. 물, 공기, 해 같은 자연물을 주인공으로 삼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풀어낸다. 과학을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도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과학 공부의 시작은 물 아저씨와 함께! 이탈리아의 인기 작가, 아고스티노 트라이니의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세상 곳곳의 과학 현상을 배우며 지적 호기심을 가득 채워 보세요! 은 신기한 자연 현상을 탐구하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물, 공기, 해 같은 자연물을 주인공으로 삼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과학을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도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하루 종일 정말 바빠요! 공기 아줌마와 함께하는 시끌벅적 즐거운 여행 '뭐? 내가 안 보인다고?' 공기 아줌마는 자기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는지 알려 주려고 아고와 피노를 구름 의자에 태워 여행을 떠납니다. 살랑살랑 쌩쌩! 공기 아줌마는 돛단배를 쓱 밀어 주고 빨래를 보송보송하게 말려 줬어요. 꽃가루를 옮겨 주고 풍차 날개도 돌려 주었지요. 우리 눈에 잘 안 보여도 하는 일이 정말 많답니다. ★자연물을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 자연물인 공기를 주인공으로 삼아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해와 물 같은 다른 자연물도 함께 의인화하여 자연 현상을 친근하고 재미있게 보여 줍니다.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과학 원리 공기 아줌아의 여행을 통해 공기가 무엇인지, 바람의 이름은 어떻게 정해지는지 알려 줍니다. 또한 빨래를 말리고 꽃가루를 옮기는 등 바람이 하는 일까지 다양한 시각에서 과학 지식을 담았습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치 있는 그림 따뜻한 색감에 간결한 그림이 내용을 쉽게 전달합니다. 때로는 주인공을 큼직하게 표현해 특성을 확실하게 보여 주고, 때로는 주요 등장인물 외에도 산을 오르는 달팽이, 바람에 날아가는 토끼 등 다양한 캐릭터를 군데군데 배치해 웃음을 짓게 합니다. ★개념을 잡아 주는 과학 실험 본문 내용과 관련된 과학 실험을 통해 주제에 대한 개념을 알고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등장인물을 활용하여 이론적인 지식 전달은 물론 놀이 교육을 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교과서 속 인체 101가지
길벗스쿨 / 한대규 글, 이경민 그림, 손영운 감수 / 2006.07.20
8,800원 ⟶ 7,920원(10% off)

길벗스쿨자연,과학한대규 글, 이경민 그림, 손영운 감수
-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분야별 과학 상식 101가지를 초등학교 선생님이 직접 가려 뽑아 쓴 책입니다. - 일반 작가가 아닌 초등학교 선생님이 저자로 교과 연관성을 가지고 직접 문제를 가려 뽑아 학습 효과와 신뢰성이 높습니다. - 문항을 아이들의 흥미 위주로 뽑지 않고, 교과서에서 가려 뽑았으며, 각 문항마다 관련 교과를 표시하여 교과 관련성이 큽니다. - 책을 보다가 궁금한 점이 생길 때 책을 쓴 선생님에게 메일을 보내면 자세하게 답변해 주어, 교실에서와 같이 쌍방향 학습이 가능합니다. 001 뇌는 어떻게 생겼나요? 6학년 1학기__3.우리 몸의 생김새 002 뇌는 우리 몸에서 어떤 역할을 하나요? 6학년 1학기__3.우리 몸의 생김새 003 신경 세포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6학년 1학기__3.우리 몸의 생김새 004 화가들은 왼쪽 뇌보다 오른쪽 뇌가 발달되어 있나요? 6학년 1학기__3.우리 몸의 생김새 005 뇌는 생각을 많이 할수록 좋아지나요? 6학년 1학기__3.우리 몸의 생김새 006 사람의 눈은 왜 두 개인가요? 1학년1학기__ 2.나의 몸 007 눈은 어떻게 사물을 보나요? 1학년1학기__ 2.나의 몸 008 사물의 색깔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3학년2학기__ 2.빛의 나아감 009 왜 밝은 곳에서 어두운 곳으로 가면 잠시 보이지 않나요? 1학년1학기__ 2.나의 몸 010 안경을 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6학년 1학기__3.우리 몸의 생김새 011 눈을 좋게 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1학년1학기__ 2.나의 몸 012 눈물은 슬플 때만 나나요? 1학년1학기__ 2.나의 몸 013 속눈썹은 무슨 일을 하나요? 6학년 1학기__3.우리 몸의 생김새 014 사는 곳에 따라 코의 높이가 달라지나요? 1학년1학기__ 2.나의 몸 015 코는 어떻게 냄새를 맡나요? 1학년1학기__ 2.나의 몸 016 왜 시끄럽게 코를 고나요? 1학년1학기__ 2.나의 몸 017 뜨거운 음식을 먹으면 왜 콧물이 나오나요? 1학년1학기__ 2.나의 몸 018 입술 색깔로 건강을 알 수 있나요? 1학년1학기__ 2.나의 몸 019 이는 어떤 일을 하나요? 6학년 1학기__3.우리 몸의 생김새 020 잘 닦지 않으면 정말 이가 썩나요? 6학년 1학기__3.우리 몸의 생김새 외 총 101가지 흥미진진한 인체 관련 질문과 답이 들어 있습니다. 선생님, 질문 있어요! 궁금한 게 많은 아이들을 위해, 유쾌 발랄한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모여 교실 밖에서 신나는 과학 수업을 시작합니다! 초등 교과 내용을 가장 잘 아는 선생님들이 교과서에서 직접 가려 뽑고, 직접 쓴 101가지 과학 이야기! 인체와 관련해 꼭 알아야 할 핵심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알려 줍니다. 교과서 속 인체와 관련된 필수 과학 상식 101가지만 알면 알쏭달쏭 골치 아픈 과학 숙제는 이제 끝! 풍부한 과학 상식은 덤이랍니다. 이제 교실 밖에서 한층 더 신나게 배워 보세요! - 책을 보다 궁금한 게 있을 때 선생님에게 메일을 보내세요. 친절하게 답변해 줄 거예요! - 다 읽고 나서 쪽지 시험을 본 뒤 ‘내가 최고’ 상장을 받으면 자신감이 쑥쑥 자란답니다!
병들어 가는 지구, 어떻게 살릴까요?
시공주니어 / 수잔 메러디스 지음, 김명남 옮김, 사라 로호 그림 / 200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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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학습일반수잔 메러디스 지음, 김명남 옮김, 사라 로호 그림
지구 온난화에서 동식물 멸종에 이르기까지 환경 문제에 관한 모든 정보가 담긴 교양서. 지구가 겪고 있는 온갖 환경 문제를 하나하나 짚어 살펴보고, 그 심각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환경 문제를 고루 다루고 있지만 정보는 지나치게 어렵거나 무겁지 않다. 친근하고 귀여운 그림과 함께 환경에 관하여 꼭 알아야 할 핵심 정보들만 간결하게 소개하고 있어, 누가 보아도 머릿속에 쏙쏙 정보가 들어온다. 환경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한 사람 한 사람이 해야 하는 일을 생활 속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방법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무엇이 문제일까요? 쓰레기장이 된 지구 왜 에너지 위기가 왔나요? 뜨거워지는 지구 친환경 에너지는 무엇인가요? 에너지 절약법 대기 오염은 왜 일어나나요? 공기를 더럽히는 교통수단 쓰레기가 가득가득 덜 쓰고, 다시 쓰고, 재활용해요 수질 오염 물이 부족해요 쌓여 가는 화학 물질 음식도 생각하며 먹어요 위기에 처한 야생 동식물 숲이 사라져요 지구 위의 발자국들 친환경적 생활 용어 설명 찾아보기지구 온난화에서 동식물 멸종에 이르기까지 심각한 중병에 걸린 지구! 지구가 왜 점점 병들어 가는지, 지구를 살리는 방법은 무엇인지, 환경 문제에 관한 모든 정보가 담긴 교양서! 얼마 전 우리나라에서 탄소배출권을 처음 수출했다는 기사가 있었다. 탄소배출권, 생소한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탄소배출권이란 지구 온난화의 원인이 되는 이산화탄소 같은 온실 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 나라별로 정한 온실 가스 배출 권한을 말한다.?이제 이런 일들이 우리 주변에서 가깝게 일어날 정도로 온실 가스 배출과 지구 온난화 문제는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 하지만 편리함을 추구하는 현대 사회의 생활 모습은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지구를 점점 병들게 하고 있다. 온실 가스 배출로 인한 지구 온난화뿐만 아니라 에너지 문제와 물 부족, 수질 오염, 동식물 멸종 등 지구가 겪는 심각한 문제들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이 책은 지구가 겪고 있는 온갖 환경 문제를 하나하나 짚어 살펴보고, 그 심각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환경 문제를 고루 다루고 있지만 정보는 지나치게 어렵거나 무겁지 않다. 친근하고 귀여운 그림과 함께 환경에 관하여 꼭 알아야 할 핵심 정보들만 간결하게 소개하고 있어, 누가 보아도 머릿속에 쏙쏙 정보가 들어온다. 환경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한 사람 한 사람이 해야 하는 일을 생활 속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방법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는 것도 이 책의 주목할 점이다. 동물을 보호하는 법, 식품을 고르는 법, 부엌에서 에너지 아끼는 법 등 항목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아, 생활 속에서 쉽게 환경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이끈다. 냉장고를 문을 덜 열어 두고, 에너지 절약형 전구로 바꾸고, 플러그를 뽑는 간단한 일만으로도, 얼마나 지구 환경에 도움이 되는지 알게 될 것이다. 또한 가볍고 얇은 장정으로 언제든 펼쳐 보면서 친환경 생활 방식을 실천하기에 좋다. 아이들부터 친환경적인 생활이 몸에 밴다면 미래의 지구에게 희망적인 일이 되지 않을까.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환경을 사랑하는 생활 습관을 가졌으면 하고 바란다. ▶ 환경에 대한 다양한 문제점들을 원리부터 짚어 준다 지구를 병들게 하는 환경 문제는 매우 다양하다. 에너지 부족, 대기 오염, 수질 오염,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 쓰레기 문제, 화학 물질 남용, 동식물의 멸종 등 우리를 둘러싼 모든 환경에 심각한 문제들이 일어나고 있다. 이 책은 이런 문제들이 왜 일어났는지, 어떤 문제를 가져오는지 하나하나 알기 쉽게 설명하여, 환경오염 문제를 원리부터 알 수 있도록 돕는다. 예를 들면 자동차를 많이 타서 이산화탄소가 많이 발생되면 왜 환경에 큰 문제가 되는지 알려 주는 것이다. 이산화탄소 같은 온실 가스는 지구를 덮고 온실처럼 가둬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런데 이산화탄소 증가로 이 가스층이 점점 두꺼워져서 열을 지나치게 많이 가두어, 지구가 점점 더워지는 지구 온난화가 일어나는 것이다. 이렇게 우리의 생활 태도가 환경에 어떤 문제를 일으키는지 그 원리를 깨닫게 하면서 자연스럽게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준다. ▶ 환경에 대한 전 세계적이고, 현재 이슈가 되는 문제들을 살펴본다 환경 문제들이 날로 심각해지면서 환경에 대한 연구가 계속되고, 환경의 모습들도 바뀌고 있다. 이 책은 오늘날 이슈가 되는 문제들,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환경에 관한 문제점과 해결책 등을 소개한다. 바이오 연료, 유전자 조작, 식품 운송 거리, 탄소 발자국, 탄소 배출권, 지속 가능한 생활 방식 등. 용어만 들으면 얼핏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환경을 생각하는 움직임들이 만들어 낸 새로운 개념들이다. 화석 연료의 부족으로 생겨난 바이오 연료는 농작물이나 메탄으로 만드는 새로운 개념의 연료이다. 물론 환경오염도 줄일 수 있다. 탄소 발자국이란 한 사람, 한 회사, 한 나라가 방출하는 이산화탄소 같은 온실 가스의 총량을 말한다. 이 탄소 발자국이 클수록 지구 온난화의 주범이 되는 셈이다. 이렇게 환경에 대한 새로운 문제점과 해결 방법들을 배우면서 오늘날의 환경 문제를 정확하게 알 수 있다. 또한 환경을 생각하는 많은 노력들에 의해 지금 이루어진 일들, 즉 대기 오염 관리법의 생성, 야생 동식물 보호지의 증가, 윤리적 은행 계좌의 생성 등, 지금 전 지구촌에서 일어나고 있는 환경을 생각하는 움직임까지 소개한다. ▶ 생활과 밀접하고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소개한다 환경을 위한 실천 방법을 자세하게 다루었다. 환경을 위한 생활 방식, 실천 방법들은 매우 구체적이고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다. 환경을 위한 일이 뭔가 거창하다고 생각했다면, 이렇게 쉽고 간단한 실천만으로도 얼마든지 큰 변화를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울 정도이다. 에너지 절약법만 보아도 가전제품을 쓰지 않을 땐 플러그 뽑기, 냉장고 문 자주 열지 않기 등 아이들도 얼마든지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이다. 또한 다양한 재활용 방법과 물을 아끼고 깨끗하게 지키는 방법, 온실 가스를 덜 내는 방법 등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이 가득하다.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일들이라, 더 이해하기도 쉽고 실천하기도 좋다. 아이들이 어린 시절부터 이런 생활 습관을 익힌다면 친환경적인 지속 가능한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작은 실천이 모이면, 지구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 또한 잊지 말아야 할 점이다.
숫자의 발명
봄나무 / 안나 체라솔리 지음, 데지데리아 귀치아르디니 그림, 이현경 옮김 / 201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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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명작,문학안나 체라솔리 지음, 데지데리아 귀치아르디니 그림, 이현경 옮김
초등 저학년을 위한 과학도서관 시리즈 4권. <수의 모험>을 비롯해 <놀라운 도형의 세계>, <수학 천재는 바로 너!>, <숫자 1의 모험> 등의 저자 안나 체라솔리가 이번에는 아이들의 손을 잡고 아직 숫자라는 것이 없던 원시시대로 안내한다. 이제 막 수학의 세계에 발을 디딘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수학을 좋아하고 더 잘 이해하게 할 만한 계기가 되어 준다. 부발은 사냥 나간 아버지와 오빠를 대신해 양들을 돌보게 된다.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 안에 있는 풀들은 바닥이 나고 양들을 우리 밖으로 내보내야만 하는 상황이 되고 만다. 무심코 밖으로 보냈다가 한 차례 곤욕을 치른 뒤, 부발은 양을 잃어버릴지도 모른다는 불안한 마음으로 안전하게 내보낼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찾기 시작한다. 부발은 생각하고 또 생각한 끝에 배고픈 양을 한 마리씩 우리 밖으로 내보내기로 한다. 그러다 문득 짝을 지어 보내면 시간이 절약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두 마리씩 내보내게 된다. 행복하게 풀을 뜯는 양들을 지켜보면서, 이번에는 한 마리를 더해 세 마리씩 내보낸다. 그렇게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자, 결국 부발은 양들을 좀 더 안전하고 편하게 돌볼 수 있는 방법, 이 세상 최초의 ‘셈하는 도구’를 찾게 된다. 그건 다름 아닌 부발의 손! 부발은 다섯 손가락을 쫙 펴고 손가락 하나가 양을 한 마리씩 가리키면 보기도 쉬울뿐더러 시간도 절약된다는 걸 깨닫는데….이 세상에 숫자가 처음 생겨난 이야기! 숫자가 없던 시절, 사람들은 수를 어떻게 셌을까? 봄나무에서 펴내는 '초등 저학년을 위한 과학도서관' 시리즈의 네 번째 책 《숫자의 발명》이 출간되었다. 이 책의 지은이는 안나 체라솔리. 그녀는《수의 모험》을 비롯해 《놀라운 도형의 세계》《수학 천재는 바로 너!》《숫자 1의 모험》 등 아동청소년을 위한 수학 책으로 전 세계에서 사랑받아 온, 국내에서도 수학과 책에 대해 관심 있는 독자라면 누구나 아는 이탈리아의 수학 선생님이다. 그녀가 이번에는 아이들의 손을 잡고 아직 숫자라는 것이 없던 원시시대로 안내한다. 그러고는 마치 옛이야기 해 주듯 이 세상에 숫자가 처음 생겨난 이야기를, 어린이다운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멋지게’ 숫자의 개념을 깨친 한 원시인 소녀의 이야기를 조곤조곤 들려준다. 지은이의 말처럼, 숫자는 늘 우리와 함께하지만 처음부터 있었던 건 아니다. 숫자가 없어서 어떤 일정한 양을 표시할 수 없던 때가 분명히 있었다. 그렇다면 이 세상에 숫자가 없던 시절, 사람들은 수를 어떻게 셌을까? 고심 끝에 나왔을 법한 지은이의 설정은 노는 것만큼이나 생각하기 좋아하는 원시인 소녀 ‘부발’과 살아남기 위해 기르는 양의 수를 정확히 헤아려야만 했던 생활의 절실함에서 출발한다. 최초의 ‘셈하는 도구’는…… 손, 손가락! 부발은 사냥 나간 아버지와 오빠를 대신해 양들을 돌보게 된다. 양들에게 풀도 뜯기고 때로는 장난도 치면서 정성껏 돌본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 안에 있는 풀들은 바닥이 나고 양들을 우리 밖으로 내보내야만 하는 상황이 되고 만다. 무심코 밖으로 보냈다가 한 차례 곤욕을 치른 뒤, 부발은 양을 잃어버릴지도 모른다는 불안한 마음으로 안전하게 내보낼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찾기 시작한다. 부발은 생각하고 또 생각한 끝에 배고픈 양을 한 마리씩 우리 밖으로 내보내기로 한다. 그러다 문득 짝을 지어 보내면 시간이 절약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두 마리씩 내보내게 된다. 행복하게 풀을 뜯는 양들을 지켜보면서, 이번에는 한 마리를 더해 세 마리씩 내보낸다. 그렇게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자, 결국 부발은 양들을 좀 더 안전하고 편하게 돌볼 수 있는 방법, 이 세상 최초의 ‘셈하는 도구’를 찾게 된다. 그건 다름 아닌 부발의 손! 부발은 다섯 손가락을 쫙 펴고 손가락 하나가 양을 한 마리씩 가리키면 보기도 쉬울뿐더러 시간도 절약된다는 걸 깨닫는다. 부발은 거기서 멈추지 않고 더욱 멋진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기에 이른다. 자신에게 ‘손이 하나 더’ 있다는 사실이 퍼뜩 떠오른 것이다. 부발은 양 손을 다 써서 양의 무리를 짓고, 무리 지은 양들이 나갈 때마다 동굴 벽에 아주 특별한 표시를 하나씩 하나씩 해 둔다. 그러자 양 손이 위아래로 펴진 모양의 기호 8개와 한 손이 위로 펴진 기호 1개, 그리고 손가락 두 개가 떨어져 있는 기호 2개가 만들어진다. 동굴 벽에 새겨진 양의 수는 모두 87마리, 바로 이 기호가 원시인 소녀 부발의 멋진 숫자가 된 것이다. 이제 막 수학의 세계에 발을 디딘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수학을 좋아하고 더 잘 이해하게 할 만한 계기가 될 책이다.
(킹피셔 어린이 지식책) 미생물의 세계
더북컴퍼니 / 리처드 워커 글, 임정희 옮김, 이계준 감수 / 200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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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북컴퍼니교양,상식리처드 워커 글, 임정희 옮김, 이계준 감수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많은 일을 하는 미생물의 이야기를 실었다. 현미경으로 들여다본 미생물의 모습은 무척 역동적이고 아름답게 느껴진다. 길이가 1mm의 백만 분의 일인 바이러스부터 박테리아, 원생생물, 진균류 등의 특성과 작용을 담았다. 가까이 있으면서도 알지 못했던 경이로운 미생물의 세계가 펼쳐진다.머리말 제1장 미생물의 세계가 밝혀지다 보이지 않는 세계 크기와 확대 단위 현미경 밑에서 점점 더 작게 생명은 어디에서 왔을까? 생명의 구성 단위 꼭 기억하세요 제2장 미세한 생명체 바이러스 박테리아 원생동물 진균류 초소형 동물 꼭 기억하세요 제3장 미생물의 세계 속으로 경계해야 할 바이러스 박테리아, 적일까 친구일까? 작업 중인 진균류 전염과 방어 대유행성 질병 미생물과 싸우는 사람들 동반자로서의 미생물 끈질긴 기생충 사람 몸에 있는 미생물 자연의 순환 바다의 미생물 극한 환경에서 사는 미생물 꼭 기억하세요 단어풀이 찾아보기 감사의 말씀 머리말 제1장 미생물의 세계가 밝혀지다 보이지 않는 세계 크기와 확대 단위 현미경 밑에서 점점 더 작게 생명은 어디에서 왔을까? 생명의 구성 단위 꼭 기억하세요 제2장 미세한 생명체 바이러스 박테리아 원생동물 진균류 초소형 동물 꼭 기억하세요 제3장 미생물의 세계 속으로 경계해야 할 바이러스 박테리아, 적일까 친구일까? 작업 중인 진균류 전염과 방어 대유행성 질병 미생물과 싸우는 사람들 동반자로서의 미생물 끈질긴 기생충 사람 몸에 있는 미생물 자연의 순환 바다의 미생물 극한 환경에서 사는 미생물 꼭 기억하세요 단어풀이 찾아보기 감사의 말씀
노인과 바다
삼성출판사 / 어니스트 밀러 헤밍웨이 글, 강정규 옮김, 류동필 그림, 이지훈 해설 / 201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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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명작,문학어니스트 밀러 헤밍웨이 글, 강정규 옮김, 류동필 그림, 이지훈 해설
84일간 물고기를 한 마리도 잡지 못했던 늙은 어부 산티아고는 85일째 되는 날 고기잡이를 위해 홀로 먼 바다로 떠납니다. 그날 노인의 낚싯대에 엄청나게 큰 고기가 걸립니다.[노인과 바다]는 이 거대한 고기와 노인의 치열한 사투를 그린 소설입니다. 노벨문학상 수상작인 헤밍웨이의 이 작품은 한 인간의 끝없는 신념과 용기, 도전 정신을 사실적으로 표현하였으며, 어린이들에게 굳센 의지와 인내력의 가치를 깨닫게 해줄 것입니다. 아동 문학의 결정판, \"문학의 탐정\" - 세계 문학 시리즈 \"문학의 탐정\"-세계 문학은 탐정과 같은 눈으로 오늘날까지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에게 읽히며 감동을 주는 작품들을 찾아 총 24권으로 엮었습니다. 초등학생 어린이에게 필요한 감성과 인성을 길러줄 뿐만 아니라, 어휘력과 이해력 등의 논술 능력을 키우는 데에도 도움을 줍니다. 부모님도 기억하는 아름다운 명작들을 통해, 다른 나라의 문화와 감성도 느껴보세요. 한번쯤 들어봤을 만한 노벨상 수장작부터 서울대 · 연세대 추천 도서까지 두루 섭렵할 수 있어요 제목만 들어도 아! 할 만한 노벨상 수상작부터 서울대·연세대 추천 도서, 서울시 교육청 추천 도서까지 이 모든 작품들이 한곳에 모여 있습니다. 초등학교 시절에 최우선으로 읽어야 할 문학 작품들이 이렇게 모여 있으니 무엇을 먼저 읽어야 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돼요. 교과서를 집필하신 선생님이 초등학생 수준에 맞게 선정한 작품들이 믿음이 가요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에게 어떤 문학 작품을 어떻게 읽혀야 할지 난감하셨죠? 서울대 출신 선생님 두 분이 직접 우리 아이 인성과 감성, 그리고 논술 대비에 도움이 될 만한 작품들을 골라 24권의 시리즈로 완성했습니다. 어려운 어휘는 쉽게 풀어써서 작품 이해가 쉬워졌어요 세계 문학은 아무래도 문화가 달라서 우리 아이가 이해하기 어렵지 않을까 염려하신다면, 걱정하지 마세요. 초등학생 어린이의 수준에 맞는 어휘와 문장으로 유명 동화 작가분들이 이야기를 새로 쓰셨습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원작의 아름다움을 최대한 살려 썼기 때문에 아이가 독서하는 데에 막힘이 없습니다. 서울대 출신 선생님의 작품 설명을 읽으면 마치 문학 수업을 듣는 것 같아요 작품마다 작가에 대한 설명과 요약된 줄거리를 포함해, 선생님의 해설이 질의 응답 형식으로 실려 있습니다. 독서 후 이해가 되지 않았던 내용이나 작품 감상 포인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학교 서술형 시험 대비도 준비할 수 있고, 논술 실력도 쑥쑥 기를 수 있습니다. 한손에 잡히는 판형과 가벼운 무게, 게다가 하드커버가 고급스러워요 초등학생에게 적절한 분량, 한손에 들고 다니기에 알맞은 무게까지 신경 써서 만들었습니다. 세월을 두고 읽어도 그 가치가 변치 않을 명작이므로, 오래 보관해도 변하지 않는 하드커버가 마음에 쏙 듭니다. 산뜻하고 밝은 그림들이 기분을 좋게 해요 아름다운 명작에 걸맞게 그림 작가들의 노력이 담긴 그림 하나 하나가 우리 아이의 감성을 흔듭니다.
한강의 인어왕자 뽀뚜
소담주니어 / 정은경 지음, 하일권 그림 / 201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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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명작,문학정은경 지음, 하일권 그림
<삼봉이발소>, <목욕의 신> 등 웹툰 작가로 유명한 하일권 작가와 정은경 작가 부부의 첫 공동 아동 창작동화이다. 정은경 작가는 아마존 다큐멘터리에서 밤이면 달빛을 받아 사람으로 변신한다는 뽀뚜 전설을 접한 뒤 남자판 인어공주를 떠올렸고 곧 애니메이션 시나리오를 완성하였다. 아내 정은경 작가의 풍부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쓴 재미난 글에 남편 하일권 작가의 세련된 웹툰 스타일의 그림이 어우러져 만화책 같기도 하고, 동화책 같기도 한 독특한 매력의 동화책이 탄생하게 되었다. 아마존 핑크 돌고래에서 모티프를 따 온 조금은 판타지스러운 동화이지만 가람이와 뽀의 풋풋한 첫사랑을 통해 누구나 한 번쯤은 꿈 꿀 수 있는 달콤한 설렘을 준다. 그리고 오염되지 않은 아마존 강과 한강의 비교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고 불법 밀렵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준다.푸른 한강에 나타난 핑크 돌고래, 뽀뚜 인간으로 변한 뽀뚜와 가람이의 만남 두근두근! 가까워지는 뽀뚜와 가람 뽀뚜와 이별해야 할 시간 그 후 4년이 지나고‘엄마도 날 미워하는데 누가 날 좋아해 주겠어……. 아빠는 이제 없는데…….’ 아마존에 사는 핑크 돌고래를 보러 함께 가자고 약속했던 아빠. 하지만 아빠가 떠난 후 가람이는 항상 외톨이라 생각한다. 어느날 갑자기 가람이 앞에 나타난 샤방샤방 꽃미남 ‘뽀’. 둘은 조금씩 가까워지고 두근두근 가슴 설레게 되는데 뽀의 정체가 사람이 아니라니……. “뽀! 네가 뽀뚜든 사람이든 상관없어. 넌 아빠가 내게 보내 준 인어왕자니까. 내가 널 지켜 줄게!” 한강으로 잡혀 온 아마존의 전설 핑크 돌고래와 검도 소녀의 아슬아슬한 사랑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삼봉이발소>, <목욕의 신> 등 웹툰 작가로 유명한 하일권 작가와 정은경 작가 부부의 첫 공동 아동 창작동화이다. 정은경 작가는 아마존 다큐멘터리에서 밤이면 달빛을 받아 사람으로 변신한다는 뽀뚜 전설을 접한 뒤 남자판 인어공주를 떠올렸고 곧 애니메이션 시나리오를 완성하였다. 아내 정은경 작가의 풍부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쓴 재미난 글에 남편 하일권 작가의 세련된 웹툰 스타일의 그림이 어우러져 만화책 같기도 하고, 동화책 같기도 한 독특한 매력의 동화책 <한강의 인어왕자 뽀뚜>가 탄생하게 되었다. 뽀뚜는 아마존 강에 사는 분홍색 돌고래로, 원래 이름은 보토(BOTO)라고 한다. 세계 5대 희귀 동물로 강에 사는 돌고래 중 가장 크고 유연하다고 한다. 1500만 년 전에는 바다와 강을 자유롭게 넘나들었지만 안데스산맥에 막혀 바다로 나가지 못하고 강에 살면서 분홍빛으로 변했다고 한다. 뽀뚜는 신성한 존재이지만 불법 밀렵 등으로 인해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다고 한다. 외롭고 평범한 어린이들을 위로하고, 가족의 사랑을 되짚어 주고,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주고 싶다던 정은경 작가의 말처럼 <한강의 인어왕자 뽀뚜>는 결코 가볍지 않은 메시지를 전해 준다. ‘가람’이라는 말은 한강의 우리말이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 ‘한강의 인어왕자 뽀뚜’에서 뽀뚜는 한강에 잡혀 온 인어왕자이기도 하지만 가람이의 인어왕자이기도 하다. 자신감 없고 주눅들어 있던 가람이가 아마존 강의 왕자 뽀뚜를 만난 후 점차 자신감을 얻게 되고, 두근두근 첫사랑의 감정도 느끼게 된다. 또한 자신을 미워한다고 생각했던 엄마를 이해하게 되고, 밀렵꾼들로부터 뽀뚜를 지키기 위해 용기를 내고 진심어린 눈물로 죽어 가는 뽀도 살린다. <한강의 인어왕자 뽀뚜>는 아마존 핑크 돌고래에서 모티프를 따 온 조금은 판타지스러운 동화이지만 가람이와 뽀의 풋풋한 첫사랑을 통해 누구나 한 번쯤은 꿈 꿀 수 있는 달콤한 설렘을 준다. 그리고 오염되지 않은 아마존 강과 한강의 비교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고 불법 밀렵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준다. 작가는 무엇보다 어린이들이 볼 때마다 재미있고 가슴 설레는 동화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천 가지 표정이 있는 나라 인도 이야기
아이세움 / 이재숙 지음, 박레지나 그림 / 201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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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학습일반이재숙 지음, 박레지나 그림
아이세움 배움터 시리즈 31권. 종교와 철학이라는 몸체 위에 천 가지 표정을 짓는 나라, 인도에 대한 알찬 어린이 교양서. 인도의 역사와 문화, 종교와 생활양식, 그리고 미래의 모습을 담은 이 책은, 인도와 인도인, 그들이 이룩한 철학과 종교, 문화의 모습을 편견 없이 바라보게 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인도는 넓은 땅덩어리만큼이나 다양한 문화가 살아 있는 나라이다. 많은 문화들이 모두 함께 어우러져 독특한 오늘날의 인도 문화로 완성된 것이다. 특히 힌두교와 이슬람교를 비롯한 여러 종교와 삶에 대한 성찰을 토대로 한 철학이 인도 문화의 중심을 이루고 있다. 지은이의 말 1. 크고 다양한 나라 인도 세계 인구 7명 중 1명이 인도 사람 인더스 문명의 탄생 아리야 인의 베다 문명 두 개의 뿌리에서 자라난 ‘흰두’ 문화 인도 밖에서 들어와 인도를 통치한 사람들 2. 인도, 이런 게 궁금해요 카스트란 무엇일까? 이제는 신분의 차이가 없을까? 요가를 하면 정말 날씬하고 건강해질까? 인도와 파키스탄은 우리나라처럼 분단 국가일까? 인도는 힌두교 국가일까, 불교 국가일까? 불교와 힌두교는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를까? 신라의 혜초 스님은 정말 인도에 갔을까? 3. 인도 사람들의 생활 세계를 매료시킨 인도의 음식들 인도 사람들의 전통 의상 화려하고 흥겨운 결혼식 인도는 축제의 나라 4. 역사 속 얼굴들 불교를 창시한 싯다르타 불교를 널리 알린 아소카 왕 시크교를 창시한 구루 나나크 밤하늘 별로 뜬 시인 타고르 힌두교를 세계에 알린 비베카난다 인도의 독립 운동을 이끈 간디 가난한 사람들의 어머니 마더 테레사 5. 우리가 만나게 될 인도 초고속으로 발전하는 인도 영어 나무가 자라는 인도 할리우드 뺨치는 발리우드 인도의 다양한 학교들 인도인들이 너무너무 좋아하는 크리켓 인도에서 배울 수 있는 것들종교와 철학이라는 몸체 위에 천 가지 표정을 짓는 나라 인도에 대한 알찬 어린이 교양서 우리는 인도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인도라고 하면 무엇을 떠올릴까? 만약 코브라, 마하라자, 정글, 코끼리 같은 이미지를 떠올리고 그것으로만 인도를 이해하려 한다면 그것은 매우 위험하고 섣부른 짓이 될 것이다. 그런 모습은 인도의 극히 일부분이기 때문이다. 인도는 넓은 땅덩어리만큼이나 다양한 문화가 살아 있는 나라이다. 오래전부터 다양한 지역 문화가 공존했고, 아리야 인들부터 시작하여 마케도니아, 무슬림, 포르투갈, 프랑스, 영국이 들어와 지금의 인도 문화가 만들어지는 데 큰 영향을 주었다. 그 많은 문화들이 모두 함께 어우러져 독특한 오늘날의 인도 문화로 완성된 것이다. 특히 힌두교와 이슬람교를 비롯한 여러 종교와 삶에 대한 성찰을 토대로 한 철학이 인도 문화의 중심을 이루고 있다. 즉, 종교와 철학이라는 몸체 위에 천 가지 표정이 있는 나라가 바로 인도인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인도를 오해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이해하려는 노력의 하나이다. 인도와 인도인, 그들이 이룩한 철학과 종교, 문화의 모습을 편견 없이 바라보게 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인도의 역사와 문화, 종교와 생활양식, 그리고 미래의 모습 인도의 역사는 4대 문명 발상지 가운데 하나인 인더스 문명으로부터 시작된다. 인더스 강을 따라 도시 문명을 이루었던 사람들은 세련된 수도 시설로 오늘날의 파키스탄보다 더 넓은 지역을 구성하며 뛰어난 수리 기술을 선보였다. 그러나 그들은 서쪽에서 온 아리야 족의 베다 문명에 의해 남쪽으로 쫓겨나고 만다. 신에게 끊임없는 애정을 퍼붓는 베다 문명은 여러 가지 학문을 발전시켰고 오늘날 인도 사람 80퍼센트가 믿는 힌두교를 탄생시켰다. 신을 사랑하는 인도 사람들은 신의 말씀을 담은 경전에 따라, 여러 학문과 기술을 발전시켰고, 그 과정에서 여러 문화의 틀이 파생되었다. 과학과 수학 같은 학문은 물론, 카스트 제도, 요가 같은 사회적 제도와 심신 수련의 방법이 탄생했고 신에 대한 사랑은 힌두교의 수많은 신들을 만들어내다 못해 불교의 석가모니마저도 힌두교 신 비슈누의 한 아바타로 끌어안는다. 그런 다양한 문화를 하나로 끌어안을 수 있는 것은, 인도 특유의 철학 ‘보이는 것을 움직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이라는 개념 때문이다. 그리고 그 개념이 오늘날의 인도를 만든다. 다양한 언어, 다양한 인종, 다양한 종교, 수억의 인구조차도 하나로 끌어안는 것이다. 마치 하나의 몸뚱이에 천 개의 얼굴이 달린 것처럼, 다양한 면면은 인도의 종교 철학에 그대로 녹아들고 만다. 그리고 이것이야말로 인도의 정체성이자, 수천 년의 세월 동안 인도를 지탱하게 한 힘이다. 오늘날, 인도는 다양성을 하나로 묶어낼 수 있는 힘을 기반으로 세계로 도약하고 있다. 다양한 언어를 배우는 환경 덕에 영어를 끌어안고, 서양에서 전해진 근대화, 문명화를 받아들여 아이티(IT) 강국으로 거듭나고 있다. 경제 성장성도 놀라워서, 경제 도시 뭄바이에는 고층 빌딩들이 숨 막힐 정도로 그 키를 돋우고 있다. 전 세계의 콜센터로 불리면서 전 세계의 일을 나누어 받고 있는 그들은 역동적인 성장을 통해 수출 경제를 지향하는 우리나라와 보다 가까운 사이가 되어 가고 있다. 미래에 보다 가까워질 이웃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 보자.
과학적 사고력이 쑥쑥~ Starking 과학 1
물음표 / 양홍잉 지음, 조순예 그림 / 2009.01.15
10,900원 ⟶ 9,810원(10% off)

물음표자연,과학양홍잉 지음, 조순예 그림
"왜?"라는 질문과 함께 과학적 원리를 알아내려고 하는 왕별이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생활 속에서 과학적으로 생각하고, 탐구하는 습관을 길러 본다. 또한 초등학교 선생님과 어린이 책 편집장으로 활동한 중국의 동화작가 양홍잉의 쉽고 친절한 해설로 100가지 이상의 과학 원리와 지식을 만날 수 있다. 어린이 독자들이 왕별이와 친구들의 이야기 속에 자신을 이입해, 함께 호기심을 갖고 질문을 던지거나 토론에 끼어들 수 있도록 이끌고자 했다. 또한 중고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어려운 개념들도 지은이의 목소리가 생생하게 살아 있는 해설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다.한쪽 눈이 이사 간 비목어 동물 수학 천재 첫 번째 이메일 밤하늘은 왜 깜깜할까? 비의 씨앗 바람은 어떻게 부는 걸까? 건강한 울보 씨 도깨비도로의 비밀 앵무새는 어떻게 말을 따라 할까? 화산은 폭발하면서 불을 내뿜는다? 유전의 비밀을 알아낸 멘델 오로라의 비밀을 풀다 곤충은 왜 살찌지 않을까? 팔계가 다이어트에 실패한 이유 아르키메데스와 나사 참새는 왜 뛰기만 할까? 액시스사슴의 비밀 톰이 제리를 쫓는 이유 호박의 변신은 무죄 달에서 내 몸무게는 얼마나 될까? 게는 왜 옆으로만 걸을까? 초콜릿, 강아지에게는 달콤한 독약 사람의 몸과 관련된 재미있는 숫자 사람은 왜 콧구멍이 두 개일까? 성적을 떨어뜨리는 네모난 물건 동물들이 사막에서 물을 얻는 방법 아래턱으로 소리를 듣는 뱀 자기부상열차의 원리 신기한 동물들의 언어 우주에서 우주복을 입지 않으면? 하늘은 왜 파란색일까? 전자레인지는 어떻게 발명되었을까? 왜 캥거루는 배에 주머니가 있을까? 식물들의 낮잠 게와 새우를 익히면 빨개지는 이유 뜨거운 얼음 비행기는 어떻게 날 수 있을까? 물고기도 익사할 수 있다? 올빼미족 구하기 인디언이 사용한 천연 최루탄 …과학 지식과 탐구력,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스타★킹 초등 과학 상식! 초등 과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과학적 사고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단순히 지식만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보며 “왜?”라고 질문하고 스스로 답을 찾아나가는 탐구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것이지요. 이러한 과정에서 창의력도 함께 자랍니다. 주인공 왕별이와 친구들은 여느 초등학생처럼 호기심이 많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왁자지껄, 티격태격하면서도, 늘 주변을 관찰하며 “왜?”라고 질문합니다. 그리고 그 과학적 원리를 알아내려고 하지요. 어린이 독자는 왕별이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생활 속에서 과학적으로 생각하고, 탐구하는 습관을 기르게 될 것입니다. 또한 초등학교 선생님과 어린이 책 편집장으로 활동한 중국의 대표적인 동화작가 양홍잉 선생님의 쉽고 친절한 해설로 100가지 이상의 과학 원리와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생활 속에 숨은 과학을 찾아라! 과학 지식과 과학적 사고력이 쑥쑥 커진다! 과학적 사고력은 어린이들이 날마다 던지는 “왜?”라는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밤하늘이 왜 깜깜한지, 왜 콩을 심은 데에서는 콩만 나는지, 신비한 오로라는 왜 생기는지 궁금해하는 호기심에서 출발하지요. 우리 아이들을 창의적인 인재로 키우려면 바로 이 호기심이 지적 탐구심으로 이어지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왜 그럴까, 스스로 생각해 보고, 책이나 실험을 통해 답을 찾도록 이끌어 주세요. 그러면 생활 자체가 무궁무진한 학습의 장이 되어 ‘공부’ 자체를 재미있는 것으로 인식하게 됩니다. 또한 관찰력과 탐구력이 눈에 띄게 좋아질 뿐만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과 끈기도 함께 자라게 되지요. 논리적이고 구체적으로 왕별이와 함께하는 스타킹 과학! 어렵게만 느껴졌던 과학 지식이 바로 내 곁에 있었네! 주인공 왕별이와 팔계, 안빛나, 허풍, 오승리 등 이 책의 등장인물들은 우리 친구들과 무척 닮았습니다. 학교에서, 집에서, 캠프에서 왁자지껄 시끄럽고 티격태격 다투다가도, 자연 환경과 생명, 첨단 기술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면 모두들 눈을 동그랗게 뜹니다. 아는 것은 서로 말해 주고, 모르는 것은 거침없이 질문하지요. 과학 시간이 끝나고 나면 때때로 토론이 벌어지기도 하고요. 작은 것도 놓치지 않고, 왕별이와 친구들은 무궁무진한 과학의 세계를 탐험합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왕별이와 친구들의 이야기 속에 자신을 이입해, 함께 호기심을 갖고 질문을 던지거나 토론에 끼어듭니다. 그러면서 과학적으로 생각하는 힘과 논리력을 키우지요. 또한 중고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어려운 개념들도 저자의 목소리가 생생하게 살아 있는 해설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려워지는 과학 개념을, 술렁술렁 읽기만 해도 배경 지식으로 쌓을 수 있습니다.
동물도 생각할 수 있을까?
바다어린이 / 프레드 얼리치 글, 아만다 헤일리 그림 / 2006.06.23
8,000원 ⟶ 7,200원(10% off)

바다어린이자연,과학프레드 얼리치 글, 아만다 헤일리 그림
최고의 뇌를 뽑는 대회가 열렸어요. 어떤 동물이 가장 좋은 뇌를 가졌을까요? 이 책은 각 동물에게는 각 동물에게 어울리는 뇌를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호랑이는 사냥하기에 적합한 뇌를, 모기는 피를 빨아먹기에 적합한 뇌를, 매는 하늘 높은 곳에서도 풀밭 위에 있는 작은 생쥐를 알아볼 수 있는 뇌를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각자 역할이 있고, 그에 알맞은 뇌를 가지고 있는 동물 모두가 소중한 존재임을 알게 해 줍니다. 소아과 의사 선생님과 교육전문가가 함께 만든 전문적인 내용을 재미있는 그림, 쉬운 설명, 유쾌한 말놀이로 어린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게 재구성하였습니다. 재미있는 그림, 쉬운 설명, 유쾌한 말놀이로 어린이들을 사로잡을 새로운 지식그림책이 찾아왔다. 시리즈의 『동물도 생각할 수 있을까?』, 『내 몸은 왜 아플까?』가 바로 그것이다. 이 책은 다년간의 어린이책 집필로 좋은 어린이책을 많이 쓴 소아과 의사 선생님과 교육전문가가 함께 만들어 내용의 전문성을 살렸고, 여기에 어린이의 눈높이를 그대로 반영하는 어린이 손으로 그린 듯한 단순하면서도 유머러스한 그림을 첨가해 책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큰 판형인 원서를 아이들의 손에 쉽게 잡힐 수 있도록 줄여 가볍게 들어서 읽고, 가방에 쏘옥 넣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 동물도 생각할 수 있을까? - 동물과 사람의 뇌 이야기 ▶뇌에 대해 궁금하다면 책을 펼쳐 봐! ‘만약 내가 해파리라면 생각을 할 수 없어!’ 왜 그럴까? 해파리는 뇌가 없기 때문이다. 덕분에 해파리는 생각이란 걸 하지 못한다. 하지만 해파리는 잘 살 수 있다. 둥둥 떠다니며 촉수로 물고기를 뻣뻣하게 만들고 꿀꺽만 하면 된다. 하지만 만약 사람에게 뇌가 없다면? 그렇다면 우리는 학교에 갈 수도 없고, 음식을 먹을 수도 없고, 가장 기본적인 생리 활동인 숨조차 쉬지 못하게 된다.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그렇다면 다른 동물의 뇌는 어떻게 생겼을까? 뇌의 크기, 역할 모두 어떻게 다를까? 사람의 뇌는 모기의 뇌보다 무려 백만 배는 더 크다. 까마귀보다 400배 크고, 개의 뇌랑 비교한다면 20배 더 크다. 이렇게 큰 이유는 무엇일까? 그렇다면 무조건 뇌가 크다고 다 좋을까? 도대체 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있을까? 우리는 뇌 한 가지만 가지고도 이렇듯 꼬리에꼬리를 무는 다양한 궁금증을 가진다. 뇌에 대한 궁금증 해결을 원하는 어린이, 특히 단순히 사람 뇌를 넘어서 다른 동물들의 뇌, 그리고 뇌에 대한 과학까지 궁금한 어린이에게 이 책이 필요하다. ▶‘나’뿐 아니라 우리 모두를 알려주는 과학책 어떤 동물이 가장 좋은 뇌를 가졌을까? 이 책은 ‘전부 다’라고 말한다. 단순히 삶에 적응하는 것이 아니라, 개척해 이 세상을 더 좋게 바꿀 수 있는 사람의 뇌뿐 아니라 모든 동물의 뇌가 최고의 뇌라고 말한다. 인간은 작은 일까지 계획하고 새로운 것을 구상해 나가는 가장 똑똑한 뇌를 가졌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최고는 아니다. 각 동물에게는 각 동물에게 어울리는 뇌를 가지고 있다. 호랑이는 사냥하기에 적합한 뇌를, 모기는 피를 빨아먹기에 적합한 뇌를, 매는 하늘 높은 곳에서도 풀밭 위에 있는 작은 생쥐를 알아볼 수 있는 뇌를 가지고 있다. 각자 역할이 있고, 그에 알맞은 뇌를 가지고 있는 동물 모두가 소중한 존재임을 알게 해 준다. 단순히 뇌에 대해 알아보는 초보적인 과학책에서 벗어나는 소중한 메시지를 담은 지식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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