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사이언스 코믹스 : 전염병
길벗어린이 / 팰린 코크 지음, 이충호 옮김 / 2017.11.24
11,000원 ⟶ 9,900원(10% off)

길벗어린이자연,과학팰린 코크 지음, 이충호 옮김
눈에 보이지 않는 무시무시한 내부의 적, 전염병의 진실을 낱낱이 파헤친다. 전염병의 원인과 역사를 다룬 그래픽 노블로, 흑사병의 병원균 ‘가래톳페스트’와 황열병의 병원균 ‘황열병’캐릭터가 등장한다. 이들은 ‘첨단 미생물 생명공학 홀로그래피 연구센터’의 기술자인 ‘엘레나’의 몸속에 나타나 감염을 일으키려 한다. 그러자 엘레나를 지키는 백혈구 T세포가 등장하고, 곧 세포 크기로 작아진 엘레나가 소환되어 병원체들을 만난다. 사실 이 모든 건 가상현실 시스템 ‘에코’가 보여 주는 시뮬레이션이다. 시뮬레이션 세상 속에서 엘레나는 두 병원체에게 인간을 도와 백신과 암 치료제로 일해 달라고 제안한다. 그들을 설득하기 위해 자신의 몸속은 물론, 흑사병이 창궐하던 중세 유럽, 페스트균을 옮기던 벼룩과 쥐, 20세기 초 황열병을 옮기던 모기 등 시공간을 초월한 가상현실 여행을 떠난다. 전염병의 역사와 전염병을 극복하려는 인류의 노력을 지켜본 병원체들은 과연 엘레나의 제안을 받아들이게 될까? 흥미진진하고 매력 넘치는 그래픽 노블을 통해 전염병의 모든 것을 파헤친다.“비상! 병균이 쳐들어온다!” 미생물과 전염병으로부터 인류를 지키려는 인간 사이에 살아남기 위한 치열한 협상이 시작된다! 눈에 보이지 않는 무시무시한 내부의 적, 전염병의 진실을 낱낱이 파헤친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함께 떠나는 짜릿짜릿한 전염병 여행 흑사병(페스트), 천연두, 말라리아 등 전염병은 인류를 공포에 떨게 만들곤 했습니다. 14세기에 유라시아 지역에서 퍼진 흑사병은 유럽 인구 절반 이상의 목숨을 앗아간 최악의 전염병으로 꼽히지요. 오늘날에는 다양한 백신과 항생제가 개발되어 있고 공중위생과 질병관리 수준이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극복되지 않은 전염병을 비롯해, 더욱 독해진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신종 전염병들이 여전히 우릴 위협하고 있습니다. 〈사이언스 코믹스〉 시리즈 신간 《전염병_아주 작은 전쟁터》는 전염병의 원인과 역사를 다룬 그래픽 노블로, 흑사병의 병원균 ‘가래톳페스트’와 황열병의 병원균 ‘황열병’캐릭터가 등장합니다. 이들은 ‘첨단 미생물 생명공학 홀로그래피 연구센터’의 기술자인 ‘엘레나’의 몸속에 나타나 감염을 일으키려 합니다. 그러자 엘레나를 지키는 백혈구 T세포가 등장하고, 곧 세포 크기로 작아진 엘레나가 소환되어 병원체들을 만납니다. 사실 이 모든 건 가상현실 시스템 ‘에코’가 보여 주는 시뮬레이션입니다. 시뮬레이션 세상 속에서 엘레나는 두 병원체에게 인간을 도와 백신과 암 치료제로 일해 달라고 제안합니다. 그들을 설득하기 위해 자신의 몸속은 물론, 흑사병이 창궐하던 중세 유럽, 페스트균을 옮기던 벼룩과 쥐, 20세기 초 황열병을 옮기던 모기 등 시공간을 초월한 가상현실 여행을 떠납니다. 전염병의 역사와 전염병을 극복하려는 인류의 노력을 지켜본 병원체들은 과연 엘레나의 제안을 받아들이게 될까요? 흥미진진하고 매력 넘치는 그래픽 노블을 통해 전염병의 모든 것을 파헤쳐 보세요! 몸속의 전쟁터부터 흑사병이 창궐하던 중세 유럽의 거리까지 가상현실을 통해 전염병의 현장을 생생하게 체험한다! 우리는 미생물이 우글우글한 세계에 살고 있습니다. 공기와 음식, 물 등 우리가 숨 쉬고 먹고 만지는 것뿐 아니라 우리 몸속에도 미생물이 아주 많습니다. 그중에는 아주 무서운 전염병을 일으키는 병균도 있습니다. 엘레나는 이러한 병균을 연구하는 첨단 미생물 생명공학 홀로그래피 연구센터의 생명공학 기술자입니다. 이곳에서는 가상현실 시뮬레이션을 이용해 병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합니다. 엘레나는 가래톳페스트와 황열병 두 병원체를 자신의 몸속 가상현실로 불러들여 반응을 측정하려 하지만, 병원체와 백혈구 간에 싸움이 일어나며 면역계에 비상이 걸립니다. 그러자 이를 중단하고 시뮬레이션 안으로 들어와 병원체들에게 인간을 도와 전염병을 물리칠 백신과 암 치료제를 함께 개발하자고 직접 제안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병원체로서 자존심을 지키며 계속 전염병으로 살아가겠다고 합니다. 이로써 인간과 전염병 사이에 줄다리기가 시작됩니다. 엘레나와 병원체들의 밀고 당기는 협상이 진행되는 가운데 백혈구 T세포와 에코는 전염병을 둘러싼 지식을 전달합니다. 우리 몸의 방어 체계와 면역계의 원리, 전염병과 병원체, 세균의 발견, 전염병의 원인과 감염 경로, 진행 과정, 유행 사례 등 인간의 몸속부터 시공간을 뛰어넘은 역사 속 장면까지 전염병의 버라이어티한 현장이 생중계되듯 펼쳐집니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무지의 시대에 전염병에 맞서 웃지 못할 사투를 벌이던 역사의 교훈 전염병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중세 시대 유럽에서 유행했던 흑사병입니다. 세균의 존재를 몰랐던 당시 사람들은 전염병이 생기는 게 운명이나 마법, 악취 때문이라고 여겼습니다. 그래서 악취를 막기 위해 부리가 달린 가면을 얼굴에 쓰고, 몸에 오물이 묻는 것을 막기 위해 기다란 가죽옷을 입고 다녔습니다. 재미있게도 이 복장은 폐렴 페스트를 예방하는 효과를 발휘했습니다. 얼굴에 쓴 가면은 폐렴 페스트균을 막아 주었고, 온몸에 두른 가죽옷은 벼룩이 무는 것을 막아 주었습니다. 단지 악취를 없애려던 것이 실제로 전염병을 막아 준 셈이지요. 재미있는 사실이지만 당시 사람들이 전염병을 얼마나 두려워하며 전염병을 막기 위해 애를 썼는지 엿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전혀 다른 엉뚱한 대처를 했더라면 어땠을까요? 얼마나 더 많은 사람이 병으로 죽어갔을지 알 수 없습니다. 흑사병의 근본적인 원인은 질병에 대한 무지와 더러운 위생 관념이었습니다. 엘레나와 병원체들은 1900년대 파나마 운하 건설 현장도 방문합니다. 1904년엔 수천 명에 달하던 황열병 환자가 1910년에 한 명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황열병의 매개체가 모기란 걸 정확히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모기장과 방충망을 설치하고 살충제를 뿌려 모기의 번식을 막는 등 매개체를 철저히 차단했습니다. 그래서 중세의 흑사병 유행 사례와 달리 전염병에 완벽하게 대처할 수 있었고, 파나마 운하도 무사히 완공할 수 있었습니다. 이 사례는 전염병에 대해 제대로 아는 것만이 전염병을 막을 수 있다는 교훈을 주지요. 책 속에서 흑사병의 매개체인 쥐는 페스트균에게 ‘넌 우리를 이용할 뿐’이라며 자신도 피해자라고 주장합니다. 또 황열병을 옮기던 모기는 “우리가 먹이를 먹는 행동 때문에 우리를 없앤다는 거야? 살기 위한 행동인데도?”라고 항변합니다. 가래톳페스트균은 “사람이 자신의 가장 큰 적이 되어 전염병이 번지는 경우가 종종 있어.”라고 말하기도 하지요. 이러한 대목들은 병원체나 매개체는 그저 습성대로 살아가는 생물이며, 전염병은 결국 인간에게 달린 문제란 사실을 알려 줍니다. 책을 읽고 나면 결국 전염병은 무지의 산물이며 전염병의 역사는 인간의 무지의 역사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전혀 새로운 ‘과학 그래픽노블 시리즈’! 세계적 출판 그룹 ‘맥밀란’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과학 그래픽노블 시리즈, <사이언스 코믹스>! 미국에서 출간되자마자 세계 출판계의 주목을 받은 <사이언스 코믹스>는 생물학, 화학, 물리학, 지질학, 천문학 등의 주제를 ‘나’와 ‘나를 둘러싼 세계’와 연관 지어 통합적으로 인식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자칫 딱딱할 수 있는 내용이, 재능 있는 글 작가와 개성 가득한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의 손을 거쳐 재미와 정보, 예술성까지 갖춘 그래픽노블로 탄생했지요. ‘산호초’, ‘공룡’, ‘화산’, ‘박쥐’, ‘비행 기계’, ‘전염병’ 같이 단순해 보이는 주제들이 교과에서 필수로 다루는 기초 과학을 넘어 심도 깊은 과학철학으로 확장됩니다. 그래픽노블 자연과학 총서인 ‘사이언스 코믹스’시리즈를 통해 자연과학을 독자적인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을 것입니다. 재미있고 의미 있는 이야기로 만나는, 움직이는 과학! <사이언스 코믹스>는 글과 그림의 조합을 통해 다채롭게 내용을 전달합니다. 시각 정보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에게 익숙하면서도 무척 매력적으로 여겨지는 방식이지요. 특히 이 시리즈는 기존의 과학 학습만화와는 달리 스토리와 정보, 그림이 작가의 관점에서 정리되고 재해석되어 완벽한 하나의 이야기로 재탄생했습니다. 각 권마다 주제에 맞는 그림 기법과 구성 방식, 스토리 연출로 저마다 독특한 매력과 재미를 느낄 수 있지요. 쉽게 읽힌다는 걸 내세우기보다는, 다소 딱딱할 수 있는 정보를 의미 있는 이야기로 전달하려고 노력합니다. <사이언스 코믹스>는 각 분야의 연구자나 권위자가 참여해 정확하고 심도 깊은 내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그렇기에 개괄적 정보는 물론이고, 각 분야에서 화두가 되는 주제나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문제까지도 폭넓게 다루고 있지요. 《공룡 _화석과 깃털》에서는 책 발행일 몇 주 전에 뒤바뀐 학설에 대해서까지 흥미롭게 소개하고 있답니다. 고정되어 있어 암기하는 과학이 아니라, 언제든 새롭게 생각하고 때론 바뀌기도 하는, 움직이는 과학 이야기를 지금 만나 보세요. “사람들이 말하는 ‘병원체’는 대개 바이러스와 세균을 가리켜요. 하지만 병원체에는 원생동물과 균류도 있어요. 이런 단세포 생물들은 대부분의 생물 표면이나 몸속에서 발견되지요.”“세균은 지구에서 최초로 나타난 생명체일지도 몰라요.”“안녕!”“지난 35억 년 동안 꿋꿋하게 버텨 냈지.” “사람들도 생활 습관을 바꾸었어. 독기를 막을 수 있다고 믿었던 것들이, 실제로는 병원체를 막았지! 쓰레기를 도시 밖으로내보내 처리하고, 시체는 도시 밖으로 가져가 매장하거나 화장했어.”“우리 일이 천하게 보일지 몰라도, 덕분에 페스트의 확산을 막는 데 도움이 된 것은 분명하죠.”“사람들은 악취가 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개인위생에도 신경을 쓰게 됐어.”“당신 몸에서 거름 냄새가 나지 않으니 참 좋군요!”“당신도 그래요!”
한자도둑 급수격파 5급 200자
서울문화사 / 이태영 그림, WB 한자학습연구회 구성, 전광진 감수 / 2012.12.25
9,500원 ⟶ 8,550원(10% off)

서울문화사외국어,한자이태영 그림, WB 한자학습연구회 구성, 전광진 감수
각급 급수시험은 그 급수 이전의 한자들을 누적시켜 포함하기 때문에, 새로운 한자를 배울 때 한자어로 익히는 것이 좋고, 그 새 한자어에서 동반한자가 이미 배운 한자로만 구성된 것이 가장 효율적임은 말할 필요도 없다. 그래서 는 어려운 한자들로 뒤엉킨 다른 학습서와는 다르게 이미 배운 한자로만 활용단어로 넣어 한자를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게다가 그림으로 한자의 뜻을 이해하고 이를 생활 속에서 활용되는 예를 통해 익히는 학습서가 되도록 구성했다.권하는 글 머리말 한자검정시험안내 한자 공부 전 꼭 알아 두기 이 책의 특징 등장인물 8-5급 약자 익히기 1 한자격파 5급 001-040 5급 한자 001-040 시험격파 한자상식&유의어.반의어 결합어 스토리텔링 고사성어 2 한자격파 5급 041-080 5급 한자 041-080 시험격파 한자상식&유의어.반의어 결합어 스토리텔링 고사성어 3 한자격파 5급 081-120 5급 한자 081-120 시험격파 한자상식&유의어.반의어 결합어 스토리텔링 고사성어 4 한자격파 5급 121-160 5급 한자 121-160 시험격파 한자퀴즈&유의어.반의어 결합어 스토리텔링 고사성어 5 한자격파 5급 161-200 5급 한자 161-200 시험격파 한자상식&유의어.반의어 결합어 스토리텔링 고사성어 교과서 단어격파 수학, 과학, 사회, 기술.가정 유의어 반의어 사자성어 정답 8-5급 가나다 순으로 찾기 특별부록 5급 한자 200자 브로마이드 5급 급수모의시험 1, 2, 3회‘한자’의 ‘속뜻’을 알고 ‘한자어’로 배우니까 머릿속에 쏙쏙쏙!! 이해력이 쑥쑥쑥!! 각급 급수시험은 그 급수 이전의 한자들을 누적시켜 포함하기 때문에, 새로운 한자를 배울 때 한자어로 익히는 것이 좋고, 그 새 한자어에서 동반한자가 이미 배운 한자로만 구성된 것이 가장 효율적임은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래서 는 어려운 한자들로 뒤엉킨 다른 학습서와는 다르게 이미 배운 한자로만 활용단어로 넣어 한자를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게다가 그림으로 한자의 뜻을 이해하고 이를 생활 속에서 활용되는 예를 통해 익히는 학습서가 되도록 구성했습니다. 3급까지의 한자는 결코 정복 불가능한 단계가 아닙니다. 급수에 따라 차근차근 글자를 익히고 학습하면 3급까지 1,800여개의 한자를 쉽게 정복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정복한 한자를 일상생활에서는 물론, 고급 전문 용어까지, 장래의 사회생활 및 각자의 전문분야에서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독자 여러분! 와 함께 한자의 기초를 튼튼히 하고 급수 시험 만점에 도전하는 한자 실력자가 되어 보세요. 한자 실력은 물론 어휘 능력까지 일석이조(一石二鳥)의 효과를 거두실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step 1 신기한 한자원리 5급 한자의 음, 훈, 획순을 살펴보고 앞에서 배운 한자들로 만든 활용단어도 동시에 익혀 보세요. step 2 속뜻으로 이해하고 쓰면서 익히는 단어격파 획순에 따라 한자 쓰기를 반복하면 한자 실력이 쑥쑥 향상됩니다. 또 속뜻으로 풀이한 활용단어로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앞에서 나왔던 한자도 복습할 수 있습니다. step 3 챕터별 40자 시험격파.궁금타파 한자상식.스토리텔링 고사성어 각 장에 나온 40자의 한자 문제를 풀어 본 후 부족한 부분을 다시 한 번 보강하세요. 그리고 생활 속에 많이 활용되는 한자상식을 알아보고, 유의자?반의자 결합어 코너를 통해 즐겁게 공부해 보세요. 게다가 고사성어를 이야기로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활용해 보세요. step 4 효과만점 교과서 단어격파.유의어.반의어.5급 사자성어 8급에서 5급까지의 한자로 만들어진 교과서 단어격파로 각 과목의 용어를 익히면 이해력이 향상됩니다. 그리고 5급 한자로 만든 유의어?반의어로 어휘를 익히고 5급 사자성어를 통해 재미있게 공부하여 실생활에 활용해 보세요. step 5 한눈에 쏙 한자단어 브로마이드.자신만만 급수모의시험 5급 200자의 음과 훈이 적힌 브로마이드를 벽이나 잘 보이는 곳에 붙인 후, 수시로 반복학습하세요. 또 5급 모의시험 3회 분량을 풀어 보면서 실전에 대비해 보세요.
논어
파란자전거 / 김경윤 지음, 강윤정 그림 / 2013.02.20
13,500원 ⟶ 12,150원(10% off)

파란자전거명작,문학김경윤 지음, 강윤정 그림
파란클래식 시리즈 17권. 인류의 삶에 큰 영향을 끼친 위대한 고전을 선별해 소개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고전 필독서 시리즈이다. 는 고대 중국의 사상가이자 세계 4대 성인 가운데 한 사람인 공자의 말과 행적을 담은 동양 최고의 유교 경전으로, 모든 사람들이 인간답게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었던 공자의 삶과 철학이 고스란히 담긴 불후의 고전이다. 1부에서는 원문을 읽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사전 지식을 다섯 개의 주제로 나누어 담았다. 2부에서는 20편(篇)으로 구성된 의 핵심 내용을 선별해 열 개의 주제에 맞게 재구성한 뒤, 원문의 맛을 그대로 살려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새롭게 번역해 싣고 원전에 담긴 핵심 개념어를 중심으로 친절한 해설을 덧붙였다. 친근하고 생동감 넘치는 삽화는 오래된 고전인 를 오늘날의 정서에 맞게 친숙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참된 인간의 길을 가기 위해 누구보다도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었던 공자의 모습에서 인류의 위대한 스승이자 개혁가의 면모를 볼 수 있으며 삶에 대한 보편적인 지혜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글쓴이의 말 공자의 삶과 철학을 담은 《논어》 제1부 《논어》를 읽기 전에 꼭 알아야 할 5가지 1. 동양의 성인 공자의 생애 2. 춘추 전국 시대의 개막 3. 춘추 전국 시대의 사상가들 4. 공자의 언행을 기록한 책《논어》 5. 동아시아 사상의 흐름을 형성한 유학 제2부 공자의 말과 행동을 기록한 동양 최고의 유교 경전 1. 논어, 공자에 대해 말하다 2. 공자의 일상생활 3. 공자, 제자에 대해 말하다 4. 공자, 배움에 대해 말하다 5. 공자, 예에 대해 말하다 6. 공자, 인에 대해 말하다 7. 공자, 충과 효에 대해 말하다 8. 공자, 의와 정치에 대해 말하다 9. 공자, 벗과 믿음에 대해 말하다 10. 공자, 군자와 소인에 대해 말하다 연표배움을 위한 조건은 사람마다 다를지 모르지만, 배움의 태도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공자는 태어나면서부터 모든 것을 아는 천재는 아니었지만, 배움에 있어서는 누구보다도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기왕 시작하면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불굴의 정신, 남들보다 백배 천배 노력하는 성실함이 평범한 공자를 인류의 위대한 스승의 자리에 올려놓은 것입니다. _《논어》 본문 중에서 동아시아 인문주의의 원형 실존주의 철학을 창시한 독일의 철학자 카를 야스퍼스(1883년~1969년)는 《위대한 철학자들》이라는 저서에서, 인류의 위대한 정신적 스승을 네 명 뽑아 이들을 세계 4대 성인이라고 불렀습니다. 공자, 석가모니, 소크라테스, 예수가 바로 이들입니다. 야스퍼스가 이 네 사람을 성인으로 꼽은 이유는, 이들의 삶과 사상이 2000년이 훨씬 지난 오늘날까지 인류의 삶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공자와 비슷한 시기에 살았던 플라톤(BC427년~BC347년)은 스승인 소크라테스와 동료 철학자들, 제자들과 나눈 「대화편」이라는 저서에서, 인간이란 무엇이며 올바른 삶이란 어떤 것인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그 의문을 이론적으로 정리하여 논리적인 해답을 구하려했습니다. 서양 철학의 역사는 플라톤이 제시한 이런 철학적인 물음들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공자 또한 제자들과 나눈 대화와 자신의 말과 행적을 《논어》라는 책으로 남겼습니다. 동아시아 인문주의는 그 긴 역사를 살펴볼 때, 공자의 사상을 끊임없이 분석하고 재해석하거나 그에 반박하며 크고 작은 새로운 사상을 낳는 흐름을 만들어 온 역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공자의 생애와 사상을 살펴보는 것은 동아시아 인문주의의 원형, 나아가 오늘날 현대인들 삶의 밑바탕을 형성하고 있는 사상의 뿌리를 살펴보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혁신적인 사상을 추구한 공자 공자가 살았던 춘추 전국 시대는 사회, 경제, 문화적으로 큰 변혁이 일어난 시기였습니다. 예의와 법도가 사라지고 사회 질서가 무너지면서 제후국들은 끊임없이 전쟁을 일삼았고 백성들의 삶은 피폐해져만 갔습니다. 이러한 혼란한 시대 상황에서 공자는 주나라의 법과 문화로 대표되는 사회의 질서를 유지하고 체제 안정을 추구했습니다. 그래서 훗날 많은 통치자들이 자신들의 지배 체제를 유지하기 위한 국가 이념으로 유학을 채택했으며 이 때문에 공자의 사상이 오늘날까지 보수적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공자의 행적과 말을 살펴보면, 그는 당대 현실에서뿐만 아니라 오늘날까지도 혁신적인 사상을 추구한 사상가에 가까운 사람이었습니다. 공자의 사상 가운데 혁명적인 측면은 바로 유학의 핵심 개념인 '인(仁)'이라는 말 속에도 들어 있습니다. ‘인(仁)’이 무엇인가를 묻는 제자의 질문에 공자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대답합니다. 또한 ‘앎’이 무엇인가를 묻자 ‘사람을 아는 것’이라고 대답합니다. 그저 평범하고 흔한 대답으로 들릴 수도 있지만, 삶 속에서 이를 행동으로 실천하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은 ‘사람이 가장 소중하다'는 이 원칙을 쉽게 잊고 삽니다. 돈이나 재물 같은 물질적인 가치만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신분과 계급이 낮거나 가난하다는 이유만으로 사람의 존엄성을 가볍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공자는 그 무엇보다도 사람을 알고 사람을 이해하며 사람을 사랑하는 일을 가장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그리고 그를 반드시 삶 속에서 실천해 옮겨야 한다고 보았습니다. 하지만 ‘사람을 사랑하고 그를 실천하라’는 공자의 사상은 당시 혼란한 정치적 사회적 상황 속에서는 현실적이지 못한, 무능력하고 이상적인 생각으로 여겨지기 일쑤였습니다. 공자는 살아생전 벼슬길에 나아가 자신의 이상을 현실 정치의 제도 속에서 실현해 보고자 했지만 어떤 군주에게도 인정받지 못한 채 결국 실패를 맛보았고, 결국 조국인 노나라를 떠나 중국 전역을 떠돌며 유랑 생활을 하기도 했습니다. “가르침에는 차별이 없다.” 有敎無類 (유교무류) -《논어》'위령공' 편 인류의 위대한 스승 미국의 저명한 역사가인 헬리 글래스너 크릴(1905년~1954년)은 《공자, 인간과 신화》라는 책에서 공자에 대해 “2500년 전 중국에서 태어난 한 사람의 일생이 인류 역사에 이처럼 큰 영향을 미친 예도 없을 것이다.”라고 평가했습니다. 현실 정치의 제도 속에서 자신의 이상을 펼치는 데 실패한 공자는 만년에 3천여 명이 넘는 제자를 기르며 교육에 전념했습니다. 공자는 배우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신분의 차별 없이 누구에게나 배움의 문을 열어 준 교육 혁신가이기도 했습니다. 그는 배움(學)이란 벼슬을 하거나 신분을 견고하게 유지하게 위한 도구가 아니라, 올바른 인간이 되어 올바른 삶을 살기 위한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오늘날로 보자면 입시를 위한 교육이나 지식을 습득하기 위한 교육이 아닌, 인간이 지닌 자질을 조화롭게 발달시켜 올바른 삶을 살기 위한 교육, 즉 올바른 인간이 되기 위한 전인 교육을 강조한 것입니다. 신분과 계급 질서가 지금보다 훨씬 엄격했던 당시에 공자의 이러한 생각은 아주 파격적인 것이었습니다. 개인의 사회적 환경과 경제적 상황이 교육 기회의 불평등으로 이어지고, 교육 기회의 불평등으로 벌어진 교육 격차가 다시 사회적 차별로 이어지는 오늘날의 현실에 비추어 보아도, 누구에게나 공평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 공자의 교육 철학은 혁신적이고 신선하게 다가옵니다. 이처럼 공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배움을 멈추지 않고 그 배움을 차별 없이 베풀고자 했기 때문에 오늘날 시대를 초월한 인류의 위대한 스승의 반열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동양 최고의 유교 경전, 《논어》 혁신가이자 위대한 교육자인 공자의 말과 행적을 담은 책이 바로 《논어》입니다. 《논어》는 2500년이 넘는 오랜 세월 동안 동서양을 막론하고 전 세계에서 널리 사랑받는 고전입니다. ‘논하고 말하다'라는 뜻의 제목인 《논어》는 공자와 제자들이 서로 묻고 답한 내용과 공자의 행적 등이 담겨 있으며 올바른 삶에 대한 교훈을 함축적으로 제시해 주는 철학서이자 교육 지침서로, 총 20편(篇)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편에서 다루는 핵심 주제를 제목으로 삼는 일반적인 책들과는 달리 《논어》는 각 편이 시작되는 첫 문장의 두세 글자를 제목으로 삼는 특이한 방식을 취합니다. 초기 《논어》 판본이 오랜 세월 수많은 사람들의 손을 거치며 각각 다른 시대와 장소에서 여러 판본으로 만들어졌고, 그 판본들을 다시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시대 상황에 맞게 학자들이 자신의 해설을 덧붙여 전해왔기 때문에 이런 편집상의 특징을 갖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논어》가 이토록 오랜 세월 많은 사랑을 받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바로 공자의 말과 행적 속에 동서양을 뛰어넘는, 삶에 대한 보편적인 지혜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공자는 참된 인간의 길을 가기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스스로를 돌아보고 반성하였으며, 자신이 아는 것을 반드시 행동으로 실천해 옮긴 사람이었습니다. 그리하여 질서 있고 조화로운 세상에서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사는 것을 꿈꾸었지요. 공자의 이런 가르침은 비록 당대에는 인정을 받지 못했지만, 수많은 이들에게 큰 영향을 끼쳐 인류의 사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든 씨앗이 되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조화롭고 행복하며인간답게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었던 공자의 이상은 모든 사상과 학문의 이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논어》가 시공을 초월한 불후의 고전으로 오늘날까지 널리 사랑받는 이유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고전 필독서 파란클래식 시리즈 17권 《논어》 파란클래식 시리즈는 인류의 삶에 큰 영향을 끼친 동서양과 우리나라의 고전을 선별해 원전에 가깝게 번역하고 친절한 자료와 해설을 덧붙여 어린이들의 고전 필독서로 널리 사랑받은 시리즈입니다. 파란클래식의 열일곱 번째 책 《논어》는 크게 1부와 2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에서는 《논어》 원문을 읽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사전 지식을 다섯 개의 주제로 나누어 담았습니다. 공자의 생애와 공자가 살았던 시대적 상황, 동양철학의 근간을 형성한 유학의 흐름을 되짚어 공자의 사상이 어떻게 25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동아시아의 지배 사상이 되었는지를 풍부한 사진자료와 함께 친절하게 설명합니다. 2부에서는 20편(篇)으로 구성된 《논어》의 핵심 내용을 선별해 열 개의 주제에 맞게 재구성한 뒤, 원문의 맛을 그대로 살려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새롭게 번역해 싣고 원전에 담긴 핵심 개념어를 중심으로 친절한 해설을 덧붙였습니다. 친근하고 생동감 넘치는 삽화는 오래된 고전인 《논어》를 오늘날의 정서에 맞게 친숙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해 줄 것입니다.
산불은 왜 일어날까?
사계절 / 테일러 모리슨 글.그림, 장석봉 옮김 / 2009.05.08
10,000원 ⟶ 9,000원(10% off)

사계절자연,과학테일러 모리슨 글.그림, 장석봉 옮김
산불이 나는 원인, 불이 번지는 과정, 첨단 진화 방법, 대형 산불의 예방 등 산불에 대한 모든 것을 담은 그림책. 미국 서부 산불의 원인, 진화, 예방에 관한 내용을 그림과 함께 상세히 설명해 놓았다. 또한, 여러 가지 첨단 진화 장비를 이용해 산불을 진화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다. 특히, 그림 작가 테일러 모리슨은 산불 현장의 복잡한 상황을 박진감 넘치는 그림으로 때로는 정교한 짜임새로 모든 것을 완벽하게 묘사해냈다. 행동 분석가, 화재 생태학자와 같은 화재 전문가들의 활약상까지 자세히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미국 서부에서는 해마다 커다란 산불이 발생한다. 불길이 소용돌이처럼 하늘로 솟구치며 숲의 모든 것을 삼켜 버린다. 이렇게 무시무시한 산불은 왜 일어날까? 또 산불은 어떻게 끌 수 있을까? 이 책은 산불이 나는 원인, 불이 번지는 과정, 첨단 진화 방법, 대형 산불의 예방 등 산불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산불의 원인, 진화, 예방에 대해 풍부한 그림으로 상세히 설명 다른 나라에서 일어나는 재난에 관한 뉴스를 볼 때마다 사람들은 답답해한다. 그 원인에 대한 설명이 명쾌하지 않거나 어렵기 때문이다. 게다가 속 시원하게 설명해 주는 자료를 찾기란 쉽지 않다. 미국 산불에 관한 내용도 마찬가지이다. 이 책은 미국 서부 산불의 원인, 진화, 예방에 관한 내용을 그림과 함께 상세히 설명해 놓았다. 첨단 과학 장비를 이용한 다양한 산불 진화 방법 소개 미국은 수십 년 동안 산불과 맞서 싸우면서 첨단 진화 장비를 개발했다. 이 책에서는 여러 가지 첨단 진화 장비를 이용해 산불을 진화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다. 또한 행동 분석가, 화재 생태학자와 같은 화재 전문가들의 활약상까지 자세히 소개해 놓았다. 박진감과 정교한 짜임새가 완벽하게 결합한 일러스트레이션 그림 작가 테일러 모리슨은 이번 작업에 자기의 모든 것을 쏟아 부었다. 산불 현장의 복잡한 상황을 박진감 넘치는 그림으로 때로는 정교한 짜임새로 모든 것을 완벽하게 묘사했다. 독자들은 읽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산불 전문가를 통한 정확한 번역 국내 산불 관련 연구는 아직 미약한 수준이다. 과학 분야 번역가로 잘 알려진 장석봉조차 큰 어려움을 겪었다. 그래서 국립산림과학원 산불연구과장인 이명보 박사가 이 책의 감수를 맡았다. 이 과정에서 전문 용어를 우리말로 정확하게 번역했고,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설명으로 내용을 보완했다.미국 서부의 소나무 숲은 너무 건조해서 나무가 죽어도 잘 썩지 않고 그대로 쌓입니다. 이렇게 수십 년이 지나면 숲은 '장작더미'로 가득 차게 됩니다. 그러므로 쌓여 있던 나무며 잡풀이 없어지게끔 때때로 자연적인 산불이 일어나야 합니다. 만약 산불이 일어나지 않아 죽은 나무며 풀이 자꾸 쌓이기만 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이런 숲에 산불이 일어나면 불길이 엄청나게 번져 대형 산불이 일어날 것입니다. 불에 탈 만한 것들이 너무 많이 쌓여 있기 때문입니다.p10
도형 학습의 기준 플라토 D세트 (전4권) : 4학년
씨투엠에듀 / 지식과상상 연구소 (지은이) / 2022.06.01
28,000원 ⟶ 25,200원(10% off)

씨투엠에듀학습참고서지식과상상 연구소 (지은이)
6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의 도형 학습 전체를 아우르는 도형 학습지다. 학년마다 4권씩 있으며 각 권은 평면, 도형, 입체, 공간의 서로 다른 주제를 가지고 있다. ‘도형 학습을 쉽고, 가볍게’라는 모토 아래 제작되어 아이들의 길고 긴 수학 학습의 첫발을 플라토와 같이 시작할 수 있도록 하였다. 평면규칙 1주차 : 각도기와 각 2주차 : 삼각형 3주차 : 수직과 평행 4주차 : 다각형 도형조작 1주차 : 도형의 각 2주차 : 삼각형의 성질 3주차 : 사각형의 성질 4주차 : 선 긋기와 각 입체설계 1주차 : 입체 찍기 2주차 : 입체도형 포장 3주차 : 쌓기나무 포장 4주차 : 포장 종이 잇기 공간지각 1주차 : 점의 이동 2주차 : 모양과 점의 이동 3주차 : 같은 모양, 다른 모양 4주차 : 정다각형을 붙인 모양★★도형 학습의 기준★★ ≪도형 학습의 기준-플라토≫는 6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의 도형 학습 전체를 아우르는 도형 학습지입니다. ‘도형 학습을 쉽고, 가볍게’라는 모토 아래 제작되어 아이들의 길고 긴 수학 학습의 첫발을 플라토와 같이 시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주요 과목임에도 불구하고 수포자가 많다는 현실에서 우리는 좀 더 쉽고, 가볍게 도형 학습을, 더 나아가 수학을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하였고, 그렇게 만들어진 플라토로 지난 수년간 학습한 많은 아이들과 부모님들께서 플라토가 수학에 대한 즐거움과 자신감을 갖도록 해주었다는 고마운 후기를 보내주셨습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자신감 있게 도형 학습을, 수학을 공부하기를 바라는 여러분에게 플라토를 권합니다. ♣ 특 징 1. 느리지 않은 탄탄한 커리큘럼 어른의 시점에서 플라토의 커리큘럼을 처음 보면 ‘너무 천천히 나가는 것이 아닐까?’, ‘한 번에 다 가르쳐도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 권, 두 권... 학습이 진행되다 보면 자연스레 커리큘럼을 이렇게 세분화하여 진행한 이유를 알게 됩니다. 일반적인 어른의 시각에서는 한 번에 뭉쳐서 진행해도 된다고 할 수 있으나 아이에게는 다 새로운 개념이므로 어른의 욕심으로 훅~하고 진행해 버리면 그 당시는 아이가 따라온다고 느낄 수 있으나 학습이 진행될수록 그 부분 학습에 구멍이 생겨 버린 것을 알게 됩니다. 구멍이 나버린 학습을 다시 메꾸는 것은 어려운 일이므로 처음부터 꼼꼼하게 탄탄한 커리큘럼으로 진행하였습니다. 2. 플라토 시리즈의 구성 플라토는 6세부터 초6까지의 도형 학습 전체를 아우르는 도형 학습지입니다. 플라토는 학년마다 4권씩 있으며 각 권은 평면, 도형, 입체, 공간의 서로 다른 주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3. 플라토 권별 구성과 특징 (1) 플라토 한 권은 총 4주 차의 학습량을 가지며, 1주에 5일씩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1일 학습량은 2페이지씩으로 10분 정도의 학습량이며, 각주의 학습이 끝나면 확인학습을 제공하여 해당 주차의 학습 내용을 확인합니다. (2) 플라토는 4주 차의 학습이 모두 끝나면 형성평가를 5회에 걸쳐 제공하여 각 권의 학습 내용을 상기시킵니다. (3)교구재 제공 플라토는 학습에 필요한 교구재를 수록하였고, 교구재 중 종이 교구재와 투명종이 교구재는 각 권말에 같이 제공합니다. (4) 친절한 정답과 설명 정답과 문항 설명은 물론 아이들이 도형 학습을 하면서 자주 하는 질문에 대한 답, 문제 해결 요령에 대한 설명도 친절하게 제공합니다. ♣ 도형 학습이 필요성과 학습 방법 1. 도형 학습의 필요성 초등학교의 도형 학습은 단원 간 시간 간격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 아이들이 도형의 기본 개념을 연계하여 학습하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고, 이러한 어려움이 누적되어 중학교 도형 영역에서는 더 큰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따라서 별도로 도형을 체계적으로 꾸준히 학습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2. 도형 학습에서 교구의 필요성 영유아기에 도형 교구를 다루어 본 아이들과 그렇지 않은 아이들은 초등 단계에서 유의미한 학습 성취도의 차이를 보입니다. 그러므로 영유아기 아이들에게 도형 교구는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영유아기에는 교구를 중심으로 한 교구 학습을, 플라토를 진행하는 과정에서는 교구를 도형 보조 도구로 활용하여 학습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3. 플라토 학습 방법 플라토는 1일 10분의 학습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자신의 의지로 더 빠르게 진행하는 경우, 플라토는 해당 연령보다 2~3단계 위 정도의 학습이 가능하므로 학교 수업이 필수적으로 동반되어야 하는 수준의 학습이 아닌 경우 윗 단계를 꾸준히 진행해 주셔도 좋습니다. 그러다 플라토를 잠시 멈추어야 하는 단계에서 윗 단계 도형 학습에 필요한 연산 학습과 공감 각각을 기를 수 있는 사고력 학습을 같이 진행해 주시면 아이가 좀 더 확장된 도형 학습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후 Who? 김대중
다산어린이 / 이수정 글, 스튜디오 청비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 2010.12.25
12,000원 ⟶ 10,800원(10% off)

다산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이수정 글, 스튜디오 청비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군사 정권 아래서 민주주의의 상징으로, 분단 체제 안에서 남북 관계를 개선시킨 평화의 수호자 김대중의 이야기입니다. 김대중은 일제 식민지 아래서 어린 시절을 보냅니다. 아버지의 가르침을 통해 우리나라의 역사를 배우고 역사 의식을 키웠어요. 해방이 되었지만 곧 전쟁이 나고 우리나라는 분단 국가가 되었어요. 김대중은 같은 민족 사이에 벌어진 비극적인 전쟁을 보며 정치가가 되기로 결심합니다. 독재 정권 아래서 한결 같은 용기를 보여주는 현장을 확인할 수 있어요. 정치가 김대중은 대통령이 되어서는 화해와 협력에 바탕을 두고 남북 관계를 개선시킨 지도자로 노벨 평화상을 수상합니다. 인물 백과\' 코너에서는 김대중의 성공 열쇠, 일제 식민지, 한국 전쟁, 민주주의, 통일을 위한 노력 등에 대한 지식을 사진 자료와 그림을 활용해 전해 줍니다. \'논술 마당\' 코너에서는 퀴즈, 역할 바꾸어 생각하기, 마인드맵 그리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책을 통해 역사적 위인들의 삶을 따라가보고 어린이들도 꿈을 크게 가져보는 계기를 마련해보는 건 어떨까요. 감수의 글 추천의 글 01 바다를 꿈꾸는 소년 인물백과 1 김대중의 성공 열쇠 02 불의와 맞서다 인물백과 2 나라의 주권을 빼앗기다 03 정치에 눈뜨다 인물백과 3 조선에서 대한민국으로 04 고난의 행로 인물백과 4 동족의 가슴에 총을 겨누다 05 죽음의 문턱에서 핀 인동초 인물백과 5 민주주의를 향한 발걸음 06 준비된 대통령 인물백과 6 통일을 위한 노력 07 큰 별이 지다 생각이 커지는 논술 마당 연표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국내 최초 미국 초등학교 교재 채택! 21세기형 성공 리더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신개념 학습 만화 『who?』 해외 5개국 판권 수출! 한국과 미국에 동시 출간되어 한글과 영어로 함께 읽는 책! 좋은 어린이책은 세계 공통의 언어로 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who?』 시리즈는 좋은 책은 세계에서도 통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기획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만화라는 틀을 선택해 어린이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하였고 충분한 시장 조사를 거쳐 동시대를 살아가는 성공 리더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라는 차별화를 시도했습니다. 이런 노력은 세계에서 인정받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태국, 베트남, 대만, 인도네시아, 중국 등 해외 5개국에 판권이 수출되었고 해외 도서전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세계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라는 자신감으로 한국 출판사의 한계를 뛰어넘어 세계 시장에 진출하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다산 어린이에서는 미국의 지사를 통해 총 10권의 책을 출간하였고, 미국 내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의 크래비츠 교장은 세계인물학습만화 『who?』 시리즈의 미국판 를 3~6학년 부교재로 채택하여 하반기부터 역사, 사회, 이중 언어 교육의 부교재로 활용하기로 하였으며, 나머지 시리즈가 출간되는 대로 점차 확대 적용할 예정입니다. 현재 『who?』 시리즈의 미국판은 반스앤노블, 아마존닷컴 등 해외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국내에서도 영어 전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제『why?』가 아니라『who?』 꿈을 이루고 싶다면 『who?』를 펼쳐라! 『who?』시리즈에서 다루고 있는 인물들은 모두 철저한 시장 조사와 학부모, 교사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이 TV, 뉴스, 인터넷 등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동시대 인물들을 선정하였습니다. 『who?』시리즈는 부모님이 전해주고 싶은 위인들의 일생과 어린이들이 배우고 싶은 인물들의 삶을 담은 책입니다.『who?』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성공한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위인전이 인물을 업적 중심으로 포장하는 것과 달리 인물의 어린 시절에 초점을 맞추어 충실하고 흥미롭게 어린 시절을 구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은 또래의 이야기에 관심을 보입니다. 『who?』시리즈는 위인들이 어린 시절에 어떤 고민을 했고 어떤 사람을 만났으며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으로 성장했는지를 보여줍니다. 그 결과,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who?』시리즈만의 인물 이야기가 탄생하였습니다. 『who?』시리즈에서 만나는 이야기들은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개성 넘치는 것으로 어린이들이 그 인물을 친구처럼, 형제자매처럼 가까이 느낄 수 있게 합니다. 현재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인물이 겪었던 사건과 성공에 이르기까지 과정을 다룬 『who?』시리즈의 독특한 차별화 전략은 국제 사회에서도 인정받게 되었고 수준 높은 인물 이야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지금 당신의 자녀는 누구와 함께 있습니까? 10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요즘 어린이들의 가장 큰 걱정은 시험과 성적입니다. 대한민국 학부모라면 누구나 자녀가 공부를 잘하기를 바랍니다. 자녀가 공부를 잘해서 좋은 성적을 받고 꿈꾸는 인생을 살기를 원한다면 먼저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자녀의 \'꿈\'을 아는 것입니다. 꿈은 힘들고 지칠 때 나를 이끌어 주는 힘이고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 일어설 수 있게 하는 원동력입니다. 꿈이 있는 아이는 목표를 향해 방황하지 않고 나아가 결국 그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습니다. 맹목적인 공부는 힘들고 어렵지만 목표가 있다면 다릅니다. 이루고 싶은 것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열정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꿈을 알고 있다면 그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도 즐기게 됩니다. 수많은 글로벌 리더들은 10대에 큰 꿈을 품으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꿈을 이룬 사람을 만나서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라고 합니다. 10대라면 되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인생 설계도를 그려야 합니다. 지금 당신의 자녀가 함께 있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자녀가 되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어린 시절 만나는 사람이 인생을 바꾸어 놓을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어린이들이 꼭 만나야 할 사람들이 바로 『who?』에 있습니다. 30권 김대중 편 소개 \"어릴 적 우리나라는 일제의 식민지였어. 우리말이 있어도 쓸 수 없었고 몰래 우리 역사를 배워야 했어. 해방이 되었지만 곧 한국사 최대의 비극으로 기억되는 6·25 전쟁이 났고 휴전되면서 우리나라는 분단 국가가 되었지. 신? 통일 이후 천 년이 넘는 단일 민족의 통일 국가에서 분단의 기간은 찰나에 불과해. 나는 남북 관계를 개선시키기 위해 햇볕 정책을 펼쳤고 분단 이후 최초로 남북 정상 회담이 이루어졌지. 이산가족 상봉과 금강산 관광 사업으로 남북 교류의 끈을 이어나갔지. 화해와 협력을 통한 노력은 통일로 가는 첫걸음이야.\"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국제적 지도자 who? 김대중 『who?』30권 \'김대중\' 편은 군사 정권 아래서 민주주의의 상징으로, 분단 체제 안에서 남북 관계를 개선시킨 평화의 수호자 김대중의 이야기입니다. 김대중은 일제 식민지 아래서 어린 시절을 보냅니다. 아버지의 가르침을 통해 우리나라의 역사를 배우고 역사 의식을 키웠어요. 해방이 되었지만 곧 전쟁이 나고 우리나라는 분단 국가가 되었어요. 김대중은 같은 민족 사이에 벌어진 비극적인 전쟁을 보며 정치가가 되기로 결심합니다. 독재 정권 아래서 한결 같은 용기를 보여준 정치가 김대중은 대통령이 되어서는 화해와 협력에 바탕을 두고 남북 관계를 개선시킨 지도자로 노벨 평화상을 수상합니다. 인물 백과\' 코너에서는 김대중의 성공 열쇠, 일제 식민지, 한국 전쟁, 민주주의, 통일을 위한 노력 등에 대한 지식을 사진 자료와 그림을 활용해 전해 줍니다.\'논술 마당\' 코너에서는 퀴즈, 역할 바꾸어 생각하기, 마인드맵 그리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가로세로 십자퍼즐 단어귀신 2-2
스쿨존(굿인포메이션) / 그루터기 지음 / 2010.07.30
7,900원 ⟶ 7,110원(10% off)

스쿨존(굿인포메이션)논술,철학그루터기 지음
국어 어휘를 쉽고 재밌게 익힐 수 있는 십자퍼즐. 매일매일 하루 10분씩 요일에 맞춰 퍼즐 1개씩 풀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퀴즈로 푼 단어는 간편하게 단어장으로 여러 번 익힐 수 있으며, 주말에는 쉬어가는 놀이터를 통해 한자의 음과 뜻, 의성어·의태어, 알쏭달쏭 수수께끼, 상황에 맞는 속담, 비슷한 말·반대말 등 다채로운 우리말을 체험할 수 있다.1주차 1. 뜯어 쓰는 단어장 2. 놀면서 공부하는 놀이터 3. 가로세로 단어귀신 월·화·수·목·금 - 시작이 반이다! 힘나는 월요일 - 열공은 이제부터 시작~ 화요일 - 단어여행의 반환점, 수요일 - 나는야 퍼즐 삼매경, 목요일 - 으샤으샤~ 목표달성~, 금요일 4. 대체 답이 뭐야? 2주차 ~ 7주차 교과서 단어로 우리말 어휘를 잡으세요! 2학년 2학기 교과서 낱말 총출동 월·화·수·목·금 … 하루 10분 퍼즐 풀고 우리말 실력 쑥쑥! 공부보다 게임을 더 좋아하는 아이, 인터넷 용어엔 강하지만 정작 독후활동지는 쓰기 힘든 아이, 자나 깨나 영어공부에 매진하는 아이… 우리네 학생들은 영어단어는 열심히 외워도 우리말 어휘는 외우지 않는 취약점이 있습니다. 다 안다는 착각 때문이지요. 하지만 우리말도 배우고 익혀야 온전히 내 것이 됩니다. 《가로세로 단어귀신》은 십자퍼즐로 국어 어휘를 쉽고 재밌게 익힐 수 있답니다. 퀴즈로 푼 단어는 간편하게 단어장으로 여러 번 익힐 수 있습니다. 주말에는 쉬어가는 놀이터를 통해 한자의 음과 뜻, 의성어·의태어, 알쏭달쏭 수수께끼, 상황에 맞는 속담, 비슷한 말·반대말 등 다채로운 우리말을 체험할 수 있지요. 하루 10분의 공부로 가랑비에 베옷 젖듯 쌓여가는 실력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생소한 단어가 아니라 교과서 속 단어를 통해 꿩 먹고 알 먹는 두 배의 효과를 누리시길 바랍니다. 7주간의 즐거운 퍼즐여행을 떠나요~ 1. 단어장 - 퍼즐을 풀기 전에 간편하게 들고 다니면서 외울 수 있도록 단어장을 만들었어요. 영어 단어장처럼 우리말 단어장도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외우고 써 보세요. 내 손 안의 예쁜 단어장~ 잘라서 고리에 끼우면 ‘교과서 완전정복’ 맞춤 어휘집! 2. 가로세로 단어귀신 월·화·수·목·금 - 매일매일 하루 10분씩 요일에 맞춰 퍼즐 1개씩 풀어보세요. 7주면 한 학기 교과서 단어를 완전히 익힐 수 있답니다. 단어마다 교과서명과 쪽 번호를 밝혀두었으니 교과서 어휘를 익히는 맛이 제대로일 거예요.(듣기·말하기 → 듣말, 수학 익힘책 → 수익, 바른 생활 → 바생, 즐거운 생활 → 즐생, 슬기로운 생활 → 슬생, 생활의 길잡이 → 생길) 3. 놀면서 공부하는 놀이터 - 주말엔 퍼즐로 뒤죽박죽 된 두뇌에 신선한 자극을 주세요. 한자의 음과 뜻 찾기, 아기자기한 의성어·의태어 골라내기, 알쏭달쏭 재미난 수수께끼, 상황에 맞는 속담 맞추기, 비슷한 말·반대말 연결하기, 틀린 그림 찾기 등의 풍성한 읽을거리로 잠시 쉬어가는 게 어떨까요? 4. 대체 답이 뭐야? - 한 주간 풀어본 퍼즐은 각 장의 끝자락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모르는 답은 바로바로 확인하기보다 조금 더 고민하고 다른 단어들로 유추해서 찾아보세요. 답은 부모님이 채점해 주시면 더 좋을 것입니다. 5. 메모장 - 퍼즐 풀다가 새로 알게 된 단어, 한 주간 동안 해야 할 일, 번쩍이는 아이디어까지 나만의 노트공간으로 맘껏 활용해 보세요. 자~ 이제 시작해 볼까요?
떴다! 꼼지락 공주네 반 아이들
국민서관 / 송언 지음, 정승희 그림 / 2012.01.16
11,000원 ⟶ 9,900원(10% off)

국민서관명작,문학송언 지음, 정승희 그림
내친구 작은거인 시리즈 35권. 송언 작가의 <꼼지락 공주와 빗자루 선생님> 후속작으로,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이 학교에서 겪게 되는 일상을 솔직하면서도 재미나게 그리고 있다. 공부보다는 장난치는 데 더 관심이 많아 보이지만, 잘 놀고, 잘 웃고, 건강히 자라는 것이야말로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소중한 것임을 느끼게 해 준다. 엄마에게 혼나기 싫어 커닝을 해서라도 받아쓰기 백 점 받으려고 했던 투덜투덜 한민구나 빗자루 선생님이 버럭 다그치자 낙서한 사람이 누군지 잊어버렸다고 발뺌하는 꼼지락 공주. 소소한 에피소드로 이뤄져 있지만 그 내용을 잘 들여다보면 아이들의 생각이나 행동이 친구들뿐만 아니라 부모님이나 선생님으로부터도 많은 영향을 받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송언 작가는 우리 아이들의 단편적인 학교생활 모습을 그리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여러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다양한 영향을 받으며 성장해 나감을 보여 준다. 또한, 14가지 에피소드로 이뤄져 있어 읽고 싶은 부분을 골라 읽을 수 있다.저자의 말 4 색종이 편지 8 닌텐도 게임기 12 칠판에 낙서한 사람 16 병뚜껑 주스 22 쟤 되게 시끄러워! 30 색다른 기분 38 받아쓰기 커닝 44 우유 먹는 시간 50 지갑 잃어버렸어요! 56 엄마 이야기 66 심봉사 놀이 72 우해해 공주는 치사해 78 200살까지 사세요 84 마법의 빗자루와 색종이 비행기 88하루도 조용할 날 없는 1학년 2반, 개구쟁이들의 요란한 학교생활이 시작된다! 《꼼지락 공주와 빗자루 선생님》에서 통통 튀는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꼼지락 공주가 이번엔 반 친구들과 함께 돌아왔어요. 게임하기 좋아하는 고대준, 선생님 몰래 칠판에 낙서하는 임 피아노, 주먹 빠른 유동준, 물병 주머니 뒤집어쓰고 돌아다니는 왕 갈비 장수 등 빗자루 선생님도 못 말리는 개구쟁이들이 다 모였어요. 《떴다! 꼼지락 공주네 반 아이들》은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이 학교에서 겪게 되는 일상을 솔직하면서도 재미나게 그리고 있어요. 하지만 어른들이 기대하는 공부 열심히 하고, 선생님 말씀 잘 듣는 모범생의 모습이 아니에요. 공부 시간에 몰래 딴짓하고, 시험 보면서 커닝하고, 친구랑 싸우기도 하는 장난꾸러기 모습이지요. 어른들의 입에서 “요런 말썽꾸러기들!”이란 말이 툭 튀어나올 만큼 장난치기 좋아하는 아이들입니다. 공부보다는 장난치는 데 더 관심이 많아 보이지만, 잘 놀고, 잘 웃고, 건강히 자라는 것이야말로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소중한 것임을 느끼게 해 줍니다. 아이들은 관계 속에서 성장해 나간다! 《떴다! 꼼지락 공주네 반 아이들》은 소소한 에피소드로 이뤄져 있지만 그 내용을 잘 들여다보면 아이들의 생각이나 행동이 친구들뿐만 아니라 부모님이나 선생님으로부터도 많은 영향을 받고 있음을 알 수 있어요. 엄마에게 혼나기 싫어 커닝을 해서라도 받아쓰기 백 점 받으려고 했던 투덜투덜 한민구나 빗자루 선생님이 버럭 다그치자 낙서한 사람이 누군지 잊어버렸다고 발뺌하는 꼼지락 공주의 모습에서 알 수 있듯이요. 어른들의 사소한 말이나 행동 하나하나가 아이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간접적으로 보여 주지요. 송언 작가는 우리 아이들의 단편적인 학교생활 모습을 그리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여러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다양한 영향을 받으며 성장해 나감을 보여 줍니다. 그림책에서 읽기 책으로 넘어가는 아이들을 위한 징검다리 이야기책! 유치원에서 그림책만 보던 아이들에게 갑자기 글줄이 많은 동화책을 읽는 건 어려운 일이에요. 그래서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책 읽기에 흥미를 잃게 되는 경우가 많지요. 《떴다! 꼼지락 공주네 반 아이들》은 그런 아이들을 위한 책이에요. 초등학교에서 오랫동안 아이들과 함께 생활해 온 송언 작가는 그림책에서 읽기 책으로 넘어가는 아이들이 좀 더 쉽고 재미나게 읽을 수 있도록, 쭉 이어진 이야기가 아닌 하나하나 끊어서 읽을 수 있는 이야기책을 쓰게 되었어요. 꼼지락 공주네 반 이야기는 14가지 에피소드로 이뤄져 있어 읽고 싶은 부분을 골라 읽을 수 있어요. 처음부터 읽어야 할 필요가 없지요. 자신이 읽고 싶은 부분을 자유롭게 읽어 나갈 수 있다는 것이 우리 아이들에게 책 읽기의 색다른 재미를 느끼게 해 주며, 동화책 읽기의 첫걸음을 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로라에게 생긴 일
함께자람(교학사) / 조 외슬랑 지음, 마르크 다니오 그림, 정미애 옮김 / 2006.12.15
7,500원 ⟶ 6,750원(10% off)

함께자람(교학사)명작,문학조 외슬랑 지음, 마르크 다니오 그림, 정미애 옮김
도벽을 가진 소녀가 가족의 존재와 사랑을 깨닫고, 오랫동안 마음 속에 드리워져 있던 어둠과 상처를 치유해가는 과정을 잔잔하게 그린 동화. 작가 조 외슬랑은 로라의 말과 생각과 행동을 빌려 누구에게도 선뜻 털어놓지 못하는 아픔을 이야기하며 감동을 전해준다. 때때로 시점이 로라와 친구 니코로 옮겨가며 이야기가 전개되어, 또래 아이들의 생각과 정서를 엿보는 색다른 즐거움을 준다.나는 침대에 걸터앉았다. 그리고는 주머니 속에 있는 것들을 다 꺼냈다. 침대 옆 탁자 위에 배우 사진을 올려놓았다. 오늘 저녁만큼은 그 배우가 몹시 원망스러웠다. 그 사람은 아무래도 나타나는 것보다 사라지는 데 더 능숙한 모양이었다. 우리 아빠처럼.아빠도 아주 오래 전에 어디론가 사라졌다. 엄마는 아빠가 멀리 여행을 간 거라고 했다. 하지만 나는 믿지 않는다.이제껏 한 번도 아빠의 편지를 받은 적이 없다. 세상 끝에서건 어디에서건, 헌물 한 번 보내온 적이 없다. 나는 늘 아빠 생각을 하지 않으려고 애를 쓴다. 하지만 이따금 아빠가 있는 그곳은 몇 시쯤 되었을까 궁금해지곤 한다. 뉴욕, 파리, 홍콩... 하지만 올리베이 손목시계 같은 것도 없는데 어떻게 알 수 있을까? - 본문 30~31쪽 중에서 로라 이야기 쥐덧체 걸린 생쥐꼴이 되다 소중한 나의 보물들 싫어도 인정할 수밖에 없겠지 그걸 어떻게 말로 설명할 수 있을까? 내 인생이 어긋나기 시작한 건가? 비밀 니코 이야기 서커스 산책 로라의 아빠 로라 이야기 니코는 날 도와주지 않아 집으로 돌아와서 기적과 마법 니코 이야기 엄마의 연극 한 판 로라 이야기 엄마와 선생님의 만남 가족 앨범
예쁜 얼굴 팝니다
푸른숲주니어 / 선자은 지음, 김무연 그림 / 2013.06.24
13,000원 ⟶ 11,700원(10% off)

푸른숲주니어명작,문학선자은 지음, 김무연 그림
푸른숲 어린이 문학 시리즈 29권. 외모를 최고로 중요시 여기는 요즘 아이들의 세태를 고스란히 투영하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외모는 중요하지 않아.’ 식의 구태의연한 교훈을 답습하거나 강요하지 않는다. 대신 ‘예쁜 얼굴을 파는 가게’라는 독특하고 재미있는 설정을 통해 외모에 대한 아이들의 솔직한 생각과 고민을 밝고 유쾌하게 풀어낸다. 또한 주인공 단비가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자신의 외모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게 되는 과정을 통해 ‘나’의 진정한 가치를 생각해 보게 해 준다. 예쁜 얼굴을 파는 가게라는 판타지 공간을 통해 예뻐지고 싶은 아이들의 욕망을 충족시켜 주는 듯하지만 궁극적으로 외모가 행복의 절대적인 조건이 될 수 없음을 에둘러 보여주고 있다.공주와 시녀 납작코 감자, 폭발하다 반짝반짝 얼굴 가게 새 얼굴 새 단비 우리 반 새로운 공주 내가 공주병 이라고? 마지막 은빛 별 눈물 젖은 밥 일층 할머니의 비밀 이상한 미로 골목 버려진 얼굴들 가면 깨뜨리기 다시 진짜 단비 작가의 말“예뻐지고 싶니? 반짝반짝 얼굴 가게로 오렴! 네 진짜 얼굴을 주면 예쁜 얼굴로 바꿔 줄게!” 아이들의 외모 콤플렉스를 기발한 상상력으로 풀어내다! 우리나라는 성형 왕국이라 불릴 만큼 좀 더 예쁘고 멋진 외모를 가지기 위해 엄청난 돈과 노력을 쏟아 붓는다. 이제 성형 수술은 부끄러워하거나 숨겨야 할 비밀이 아니라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이런 사회적 변화에 따라 아이들도 외모에 대한 관심이 크다. 요즘 아이들에게 성적이나 친구 관계보다 더 큰 고민은 외모이다. 자아가 형성되는 시기에 있는 아이들에게 외모에 대한 관심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우리 사회에 만연한 외모 지상주의의 부작용으로, 초등학교 아이들마저 남들에게 사랑받고 인정받기 위해서는 예쁘고 멋진 외모가 먼저라고 생각하는 데서 우려를 낳는다. 《예쁜 얼굴 팝니다》는 외모를 최고로 중요시 여기는 요즘 아이들의 세태를 고스란히 투영하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외모는 중요하지 않아.’ 식의 구태의연한 교훈을 답습하거나 강요하지 않는다. 대신 ‘예쁜 얼굴을 파는 가게’라는 독특하고 재미있는 설정을 통해 외모에 대한 아이들의 솔직한 생각과 고민을 밝고 유쾌하게 풀어낸다. 또한 주인공 단비가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자신의 외모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게 되는 과정을 통해 ‘나’의 진정한 가치를 생각해 보게 해 준다. 못생긴 얼굴 때문에 불행하다면 반짝반짝 얼굴 가게로 오세요! 이 책의 주인공 단비의 소원은 예뻐지는 것이다. 예뻐지면 사람들 앞에서 당당해질 수 있고, 못생겼다는 이유로 친구들에게 놀림받지 않을 테니까. 하지만 하루아침에 작은 눈이 커지고, 납작한 코가 오뚝해질 리 없다. 그런데 단비에게 얼굴을 바꿀 수 있는 마법 같은 기회가 주어진다. 바로 얼굴을 파는 얼굴 가게에서 새 얼굴을 사는 것. 얼굴을 사는 방법은 간단하다. 새 얼굴 대신 진짜 얼굴을 얼굴 가게 주인에게 주기만 하면 된다. 주의할 점은 단 하나. 얼굴을 바꾸고 한숨을 세 번 쉬면 아무도 나를 알아보지 못한다. 단비는 예뻐지기만 하면 행복해지리라 믿었기 때문에 큰 고민 없이 새 얼굴을 산다. 하지만 예쁜 얼굴이 주는 기쁨은 그리 오래가지 못한다. 단비는 여전히 얼굴에 만족하지 못하고 더 예뻐 보이려고 하다가 단짝 혜지와 멀어지고, 좋아하던 수민이와 서먹해지고, 반 아이들에게 미움을 받는다. 그러면서 결국 한숨을 세 번 쉬고 만다. 이제 아무도 단비를 알아보지 못한다. 단비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시 한 번 얼굴 가게에 간다. 얼굴 가게 주인은 진짜 얼굴을 깨뜨리고 예쁜 얼굴을 선택하면 못생긴 과거와는 영영 안녕이라고 달콤한 말로 유혹한다. 하지만 단비는 진짜 얼굴과 함께 했던 시간을 하나하나 떠올려 본다. 생각해 보면 그 시간이 늘 불행했던 것은 아니다. 즐겁고 행복했던 추억들이 더 많다. 이 얼굴을 잃게 되면 그 추억들도 함께 사라진다. 이제 두 번 다시 예뻐지고 싶은 마음 때문에 소중한 것을 잃고 싶지 않다. 단비는 진짜 ‘나’를 선택하기로 맘먹는다. 이처럼 이 책은 예쁜 얼굴을 파는 가게라는 판타지 공간을 통해 예뻐지고 싶은 아이들의 욕망을 충족시켜 주는 듯하지만 궁극적으로 외모가 행복의 절대적인 조건이 될 수 없음을 에둘러 보여 준다. 또한 이 책이 외모에 집착하는 요즘 아이들에게 자신 속에 들어 있는 다양한 가치를 깨닫게 해 주는 디딤돌 역할을 해 주길 희망해 본다. 단비는 집에서는 예쁜 엄마 때문에 학교에서 예쁜 단짝 혜지 때문에 못난이 시녀 취급을 받는다.의자에 혼자 앉아 있으려니 서러운 마음이 왈칵 들었다. 다른 애들은 다자기가 집에서 왕이라는데, 우리 집은 내가 아니라 엄마가 왕이다. 이건 다 예쁜 엄마에 비해 내가 못생겼기 때문이다. 엄마가 마님이라면 나는 못난이 하녀다. 학교에서 혜지가 공주, 내가 시녀인 것처럼. 단비는 얼굴 투표에서 일등을 한다. 그런데 문제는 가장 못생긴 여자아이를 뽑는 투표라는 것. 단비는 우울한 마음에 학원에 가지 않고 방황하다가 예쁜 얼굴을 파는 얼굴 가게에 가게 된다. 누구보다 예뻐지고 싶었던 단비는 덜컥 새 얼굴을 산다. 가게 주인은 단비에게 별 세 개가 달린 마법 손거울을 선물로 주면서 한숨을 세 번 쉬면 사람들이 단비를 못 알아보게 될 거라고 주의를 준다. 나는 떨리는 가슴으로 손거울을 눈앞으로 가져왔다. 손거울 안에 발그레한 볼을 한 여자아이가 들어 있었다. 오뚝한 코, 커다란 눈, 갸름한 얼굴. 내 마음에 쏙 들었던 바로 그 가면이 거울 안에서 살아 움직였다. 아니, 내 얼굴에서. 정말 예뻤다. 혜지보다 아리보다 훨씬 더 예뻤다.
초등 영재 Big Pad 구구단 게임
어스본코리아 / 커스틴 롭슨 지음, 케이트 리머 그림 / 2016.08.11
9,900원 ⟶ 8,91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수학동화커스틴 롭슨 지음, 케이트 리머 그림
서커스, 백화점, 자동차 공장, 케이크 가게, 실험실 등 30여 장면에서 구구단 게임이 펼쳐진다. 개성 만점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점 잇기, 숫자 채우기, 길 찾기, 숨은그림찾기 등 다양한 게임과 퀴즈가 아이들의 흥미를 돋우고, 2단부터 12단까지 구구단과 제곱수를 활용한 문제가 주제별로 구성되었다. 한 장 한 장 게임을 통해 곱셈부터 나눗셈 퀴즈까지 풀다 보면 어느새 구구단이 쉽게 느껴지고 자신감과 성취감이 샘솟을 것이다. 또한 구구단을 적용해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사고력과 암기력, 문제 해결 능력이 자라난다. 신나는 게임으로 구구단 실력을 탄탄하게 다지고 응용력을 길러 심화 단계의 수학 학습 과정을 준비할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초등 2-2 <곱셈구구> 완전 정복! 신나는 구구단 응용 게임으로 나도 구구단 영재! ◆ 널찍한 Big Pad에서 펼쳐지는 30가지 흥미진진 구구단 게임! 서커스, 백화점, 자동차 공장, 케이크 가게, 실험실 등 30여 장면에서 구구단 게임이 펼쳐져요. 개성 만점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점 잇기, 숫자 채우기, 길 찾기, 숨은그림찾기 등 다양한 게임과 퀴즈가 아이들의 흥미를 돋우지요. 2단부터 12단까지 구구단과 제곱수를 활용한 문제가 주제별로 구성되었어요. 한 장 한 장 게임을 통해 곱셈부터 나눗셈 퀴즈까지 풀다 보면 어느새 구구단이 쉽게 느껴지고 자신감과 성취감이 샘솟을 거예요. 또한 구구단을 적용해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사고력과 암기력, 문제 해결 능력이 자라나지요. 신나는 게임으로 구구단 실력을 탄탄하게 다지고 응용력을 길러 심화 단계의 수학 학습 과정을 준비할 수 있답니다. ◆ 스토리텔링 구구단 문제를 풀면 수학적 사고력이 쑥쑥! 이 책의 30여 가지 게임과 퀴즈는 단순히 구구단의 답을 요구하지 않고,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문제를 내고 문제 해결 방법을 물어요. 가령, ‘4×8은 무엇일까요?’가 아닌, ‘자동차를 1시간에 4대씩 만들어요. 8시간 동안에는 자동차 몇 대를 만들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을 하지요. 그러면 아이들은 달달 외운 구구단을 기계적으로 답하기보다는, 문제를 논리적으로 정리한 다음 그에 필요한 구구단이 무엇일까 해결 방안을 찾게 돼요. 생활 속 문제에서 구구단을 적용하는 훈련을 함으로써 수학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고, 수학에 흥미를 붙일 수 있을 거예요. ◆ 곱셈부터 나눗셈까지, 심화 문제로 초등 수학 레벨 업! 구구단뿐만 아니라 구구단의 개념을 확장하는 0×0, 1×1, 2×2… 순서의 제곱수 문제나, 11과 12 등 두 자릿수 곱셈 문제, 두 자릿수에서 한 자릿수를 나누는 나눗셈 문제 등 한층 심화된 문제도 담았어요. 두 자릿수는 11단과 12단의 구구단 원리를 이해하고 응용하면 답을 쉽게 찾을 수 있어요. 나눗셈의 몫은 구구단을 거꾸로 생각해 보면 구할 수 있기 때문에 구구단 원리를 꼭 알아두어야 하지요. 구구단을 응용한 심화 문제로 초등 3학년 수학 과정인 곱셈과 나눗셈에 대비하고, 응용력을 길러 보세요. 수학에 자신감을 붙이고 새로운 수학 지식에 흥미를 이어가면서 수학에 대한 탐구심과 사고력을 쭉 높여갈 수 있을 거예요.
명탐정 셜록 홈즈 9
국일아이 / 아서 코난 도일 (지은이), 스튜디오 해닮 (그림) / 2022.10.17
12,800원 ⟶ 11,520원(10% off)

국일아이명작,문학아서 코난 도일 (지은이), 스튜디오 해닮 (그림)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 100년 넘게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서 코난 도일의 추리소설 중 어린이에게 맞는 내용을 가려 뽑았으며, 어린이가 읽기 쉽도록 재구성하였다. 명탐정 셜록 홈스의 멋진 활약이 돋보이는 알쏭달쏭하고 흥미진진한 사건이 펼쳐진다. 9권은 아서 코난 도일의 추리 소설 대표 단편인 「해군 조약문」, 「노우드의 건축업자」, 「빈집의 모험」, 「글로리아 스콧 호」 총 네 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날카롭게 사건을 해결하는 셜록 홈스를 통해 추리 소설의 진정한 묘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첫 번째 이야기 - 해군 조약문 사라진 조약문 수위와 그의 아내 돈 쓸 곳이 많은 장관 한밤의 침입자 다시 나타난 해군 조약문 우연히 눈에 띈 조약문 두 번째 이야기 - 노우드의 건축업자 경찰에게 쫓기는 청년 청년의 증언 여러 가지 가능성 맨손으로 돌아온 홈즈 결정적인 증거 비밀의 방 세 번째 이야기 - 빈집의 모험 의문의 죽음 홈즈의 귀환 홈즈가 파 놓은 함정 함정에 걸려든 사냥꾼 런던에서 두 번째로 위험한 인물 네 번째 이야기 - 글로리아 스콧 호 홈즈의 대학 시절 친구 30년 만에 나타난 손님 악마의 장난 죄수들의 반란어린이의 상상력과 논리력을 키워 줄 《명탐정 셜록 홈즈》 시리즈 세계적인 작가 아서 코난 도일의 작품인 《명탐정 셜록 홈즈》는 철저한 과학적 추리를 통해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 명탐정 셜록 홈즈와 그의 친구이자 조수인 왓슨의 추리를 통해 어린이는 논리력과 추리력, 그리고 판단력을 키울 수 있다. 《명탐정 셜록 홈즈》는 100년 넘게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서 코난 도일의 추리소설 중 어린이에게 맞는 내용을 가려 뽑았으며, 어린이가 읽기 쉽도록 재구성하였다.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어린이에게 꼭 맞추어진 스토리로 재탄생한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 《명탐정 셜록 홈즈》로 추리 소설의 세계로 떠나보자! 아서 코난 도일과 《명탐정 셜록 홈즈》 아서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 시리즈’를 읽으면 산업혁명으로 급격하게 변화한 세상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셜록 홈즈가 활약한 시대는 서구에서 산업혁명과 시민혁명을 통해 근대 사회가 성립되고 현대 사회로 넘어오기 직전인 19세기 말, 20세기 초의 영국이다. 이 시기에는 세계 최초로 우편제도와 의무교육 등이 실시되었고 산업혁명으로 부자가 된 중산층이 생겨났다. 의무교육제도와 함께 대중도 문자를 읽을 수 있게 되면서 그간 상류계급의 특권이었던 잡지와 책을 서민들도 읽을 수 있게 되었다. 변화한 세상 속에 등장한 아서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 시리즈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게 되었고 홈즈는 마치 실제 인물 못지않은 엄청난 영향력을 갖게 되었다. 이후 셜록 홈즈는 현재까지 최고의 추리소설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어셔가의 몰락》, 《검은 고양이》 등으로 유명한 에드거 앨런 포는 추리소설을 창시했다고 평가받고, 셜록 홈즈라는 명탐정을 만들어 낸 아서 코난 도일은 추리소설을 완성했다고 평가받는다. 현대의 첨단 장비도, 유전자 감식기도 없이 오로지 자신의 뛰어난 관찰력과 추리력을 통해 모든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명탐정 셜록 홈즈와 그의 유일한 친구이자 의학박사인 왓슨에게 벌어지는 수수께끼 사건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손에 땀을 쥐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셜록 홈즈의 활약이 돋보이는 네 가지 이야기 명탐정 셜록 홈즈의 멋진 활약이 돋보이는 알쏭달쏭하고 흥미진진한 네 가지 사건이 펼쳐진다. 아서 코난 도일의 추리 소설 대표 단편인 「해군 조약문」, 「노우드의 건축업자」, 「빈집의 모험」, 「글로리아 스콧 호」 총 네 편으로 구성된다. 날카롭게 사건을 해결하는 셜록 홈즈를 통해 추리 소설의 진정한 묘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첫 번째 이야기_ 해군 조약문홈즈가 이번 사건에서 가장 어려움을 겪었던 점은 증거가 지나치게 많았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증거가 너무 많다 보니 오히려 핵심적인 사실들이 눈에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홈즈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실만 따로 골라내어 사건을 다시 구성했습니다. 두 번째 이야기_ 노우드의 건축업자“예, 전부 맞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한마디 더 덧붙이자면 제가 런던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이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홈즈 선생님, 사람들이 저를 붙잡으러 오면 제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체포하지 못하도록 도와주십시오. 선생님, 제발 저를 버리지 말아 주세요.” 세 번째 이야기_ 빈집의 모험왓슨은 종종 홈즈의 꿈을 꿉니다. 홈즈가 자신의 눈앞에서 절벽으로 떨어져 사라진 장면이 자꾸 떠오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왓슨은 어딘가에 홈즈가 살아 있을 것이라 굳게 믿고 있기에 슬퍼하고 있을 수만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홈즈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도록 혼자서 사건을 분석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정표 이야기
파랑새 / 이정표.김순규 지음, 이유정 그림 / 2007.03.10
9,800원 ⟶ 8,820원(10% off)

파랑새논술,철학이정표.김순규 지음, 이유정 그림
서울 등촌초등학교 6학년, 소설가의 꿈을 키우던 열세 살 소년 이정표가 1년 9개월 동안의 투병 끝에 지난 1월 14일(2007년) 엄마에게 "고마워"라는 마지막 인사를 남기고 하늘나라로 갔다. 정표는 연필을 쥘 힘이 없을 때는 엄마에게 일기를 불러 주어 기록하게 하면서까지 꼬박꼬박 일기를 기록해 왔다. 세상을 떠나기 사흘 전까지. 힘들 때는 아주 짧은 글 두어 줄, 기운이 나고 할 말이 많을 때는 두 번씩 썼다. 일기는 정표에게 모든 투정을 받아주는 속 깊은 친구이자 삶의 희망, 살아있음의 증명으로 존재했다. 입원과 퇴원을 거듭하면서 언제나 곁에 지니고 다녔던 병상일기가 책으로 나오는 것을 보지 못하고 눈을 감았다. 책은 정표의 일기와 함께 아들의 사투를 숨죽여 지켜보면서 응원하던 어머니의 글도 함께 담겨 있다. 아픈 아들을 잠재운 늦은 밤, 어머니는 하루를 돌이켜보며 아들과 나눈 대화, 일화, 내일을 버틸 자신의 다짐 등을 남겨 놓았다. 책은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삶의 진실을 담은 수기이자, 안타까운 어미의 심정으로 바라 본 삶과 죽음에 대한 생생한 체험의 기록이다.* 2006년 8월 12일몸 상태가 좋아져서 어젠 거실에서 모기장 치고 10개월 만에 가족이 다 같이 잤다. 양말 안 신고 슬리퍼만 신고 걷고 샤워도 브레이스 벗고 더울 때마다 하니까 살맛 난다. 어제 11시에는 씽크빅 선생님이 오셔서 국어와 영어를 했다. 근데 내가 다음 주에 입원해서 일주일에 두 번 오시는 선생님이 오늘 또 오셔서 수학을 가르치셨는데 제대로 공부를 하니 정말 공부가 재밌었다. 진도가 느려 빨리 해야겠다.* 엄마의 글학교에 못 가고 바깥 외출도 할 수 없이 집에서만 지낼 수밖에 없었다. 뼈가 약해서 조금만 움직여도 다발성 골절이 일어나곤 하기 때문에 한 걸음을 떼더라도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다. 게다가 누워 있을 때 빼고는 밥 먹을 때라도 항상 척추 보조기를 차고 있었고, 몸을 조이고 있는 단단한 틀(보조기)만큼이나 답답한 아픈 아이의 마음을 풀어줄 수 있는 세상 사람들과의 만남이 절실했다. 그 대안으로 가족 외에 정기적으로 학습지 선생님을 집에서 만나 진도에 관계 없이 공부하며 이야기도 나누었다. 정표는 선생님이 오시기 전 일찍부터 거실에 나와 기다리기도 했다. - 본문 239~240쪽 중에서 선생님, 우리 정표 자리 꼭 비워 두세요 1. 내가 백혈병에 걸렸다 2005년 4월 20일 ~ 2005년 10월 15일 2. 집에 가고 싶다 2005년 10월 18일 ~ 2006년 1월 6일 3. 난 어리니까 곧 낫겠지 2006년 1월 8일 ~ 2006년 6월 4일 4. 엄마, 조금만 버텨요, 사랑해요 2006년 6월 27일 ~ 2007년 1월 1일 하늘나라에 있는 정표를 대신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