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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세계사 퀴즈 1
파란정원 / 한날 (지은이) / 2023.06.20
13,000원 ⟶ 11,700원(10% off)

파란정원역사,지리한날 (지은이)
고대부터 중세 시대까지 파란만장한 세계사 퀴즈가 담겨 있다. 저주에 걸린 친구를 구하기 위한 찹이의 모험 그리고 끝없이 이어지는 세계사 퀴즈를 통해 재미있게 세계사 상식을 키워 보자. 새롭게 배운 세계사 상식은 세계사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바라볼 수 있게 한다.Chapter 1. 봉인서의 저주 Chapter 2. 파라오가 된 쎄세 Chapter 3. 나일강의 악어 Chapter 4. 스핑크스의 수수께끼 Chapter 5. 투탕카멘의 미라 Chapter 6. 파라오의 신전 Chapter 7. 형주성의 관우와 장비 Chapter 8. 유비가 된 모네퀴즈가 세계사 상식이 되다 고대 시대부터 중세 시대까지 파란만장한 세계사 여행이 시작된다. 인류는 어떤 특징을 가졌을까? 세계 4대 문명이 생겨난 순서는? 이집트의 왕을 무엇이라 부를까? 끝없이 이어지는 세계사 퀴즈를 통해 재미있게 세계사 상식을 키워요. 세계사가 더욱 흥미진진해질 거예요. 퀴즈가 세계사 상식이 되다 세계사 퀴즈로 배우는 역사 이야기 쐐기문자, 갑골문자, 바빌로니아, 로물루스, 옥타비아누스, 게르만족, 측천무후, 노르망디……. 역사를 공부하다 보면 이처럼 인물, 사건, 나라 이름 등 외워도 외워도 끝없이 외워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특히나 세계사는 그 용어들이 더욱 어렵기만 하지요. 그래서 세계사를 공부하기 전에 다양한 역사 용어를 자주 듣고 접해 보는 것은 무척 중요합니다.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지는 못하더라도 어디선가 들어본 익숙한 말이라면 그 설명을 들었을 때 호기심이나 이해하는 정도가 처음 들을 때와는 크게 차이가 나기 때문입니다.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세계사 퀴즈 1》은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세계사 퀴즈를 자주 접해 보며 세계사와 조금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세계사 퀴즈 1》에서는 고대부터 중세 시대까지 파란만장한 세계사 퀴즈가 담겨 있습니다. 저주에 걸린 친구를 구하기 위한 찹이의 모험 그리고 끝없이 이어지는 세계사 퀴즈를 통해 재미있게 세계사 상식을 키워 보세요. 새롭게 배운 세계사 상식은 세계사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바라볼 수 있게 합니다.
지구, 살아 있는 행성
열린어린이 / 조정호 지음 / 2011.08.25
12,000원 ⟶ 10,800원(10% off)

열린어린이자연,과학조정호 지음
열린어린이 우주 캠프 시리즈 5권. 행성으로서 지구가 가진 특징을 설명한 책이다.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 지구의 자전과 공전 운동을 알려 주고 바다, 육지, 대기 등 행성 지구를 한 곳 한 곳 살펴본다. 본문을 보고 난 뒤에는 정보면 '자세히 읽는 지구 이야기'를 읽으며 본문을 통해 알게 된 내용을 정리하도록 하였고, 지구의 다양한 특징을 보여 줄 수 있는 사진을 담았다. 한국천문연구원에서 지구관측연구그룹과 우주측지그룹의 그룹장을 맡고 지금은 책임연구원으로 있는 조정호 박사님의 명료하고 쉬운 설명을 통해 지구를 탐구한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항상 변화하고 살아 있는 행성 지구를 알게 될 것이다.‘열린어린이 우주 캠프’ 시리즈, 우주를 보여 줍니다 ‘열린어린이 우주 캠프’는 우주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채워 줍니다. 한국천문연구원 천문학자들의 정확하고 쉬운 설명과 화려하고 웅장한 천체 사진이 어린이들을 우주로 초대합니다. 현재까지 우주를 연구하고 관측한 결과를 바탕으로 우주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주고 우주를 체계적으로 알아 가도록 돕습니다. ‘열린어린이 우주 캠프’는 우주에 대한 어린이들의 질문에 답하고, 어린이들이 우주에 대한 관심과 꿈을 키워나가는 데 튼튼한 디딤돌이 되어 줍니다. 『지구, 살아 있는 행성』, 우리가 사는 행성 지구를 탐구해요 ‘열린어린이 우주 캠프’ 다섯 번째 권『지구, 살아 있는 행성』은 우리가 살고 있는 행성인 지구를 알아봅니다.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와 지구 표면의 모습을 함께 살피며 행성으로서 지구가 가진 특징을 하나하나 살펴봅니다. 한국천문연구원에서 지구관측연구그룹과 우주측지그룹의 그룹장을 맡고 지금은 책임연구원으로 있는 조정호 박사님의 명료하고 쉬운 설명을 통해 지구를 탐구합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항상 변화하고 살아 있는 행성 지구를 알게 될 것입니다. 항상 변화하는 행성 지구 지구는 다른 행성과 무엇이 다를까요? 지구의 공전과 자전 때문에 어떤 현상이 나타날까요? 지구 곳곳의 지형과 현상은 왜 나타날까요? 이 책은 행성으로서 지구가 가진 특징을 설명합니다.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 지구의 자전과 공전 운동을 알려 줍니다. 그리고 바다, 육지, 대기 등 행성 지구를 한 곳 한 곳 살펴봅니다. 우주에서 본 지구는 푸른 구슬처럼 영롱하고 아름답습니다. 지구는 늘 자전과 공전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자전을 하기 때문에 하루가 생기고 태양을 한 바퀴 공전하는 동안 한 해가 지납니다. 이제 지구의 표면을 한 부분씩 들여다봅니다. 우리는 지구 곳곳에서 독특한 지형과 아름다운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지구의 모습이 처음부터 이렇지는 않았습니다. 수십 억 년 동안 변화하면서 지금처럼 바다와 산, 들과 강이 어우러진 지구가 되었지요. 또 지구에는 다른 행성과 달리 수많은 생물이 살고 있습니다. 태양과 적당히 떨어져 있고 물이 있고 대기가 지구를 감싸고 있기 때문에 가능하지요. 날씨, 지각 활동, 생물들의 영향을 받으며 지구는 늘 변해 왔고 지금도 늘 변하고 있습니다. 본문을 보고 난 뒤에는 정보면 |자세히 읽는 지구 이야기|를 읽으며, 본문을 통해 알게 된 내용을 정리합니다. 지구의 내부 구조와 지각의 주요한 판을 설명하는 그림은 행성 지구의 특징을 한눈에 보여 줍니다. 지구 곳곳을 보여 주는 다채롭고 아름다운 사진 『지구, 살아 있는 행성』은 지구의 다양한 특징을 보여 줄 수 있는 사진을 담고자 했습니다. 첫 장면은 6월의 올림픽공원입니다. 햇빛이 비추는 맑은 날씨, 생물이 사는 곳, 계절의 뚜렷한 느낌은 지구의 여러 특징을 보여 주는 풍경입니다. 다음 장은 우주에서 바라본 행성 지구입니다. 인공위성이 촬영한 많은 자료를 모아 2002년에 만든 지구의 모습입니다. 지구와 지구의 자연 위성 달, 지구의 자전과 하루, 지구의 공전과 계절에 대해 한 펼침씩 살펴본 뒤, 지구의 곳곳을 바라봅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울룰루 바위, 탄자니아의 세렝게티 국립공원, 위성에서 찍은 태평양의 뉴칼레도니아, 캐나다의 오로라 현상, 아시아의 히말라야 산맥 등은 지구의 역사와 활동을 보여 줍니다. 더불어 여러 대륙의 풍경을 다채롭게 보여 주고 싶었습니다. 생생한 사진은 그에 따른 설명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해 흥미를 가지는 기회가 되어줄 것입니다.
한국 고전문학 읽기 16 : 최척전
주니어김영사 / 하재영 지음, 홍선주 그림 / 2013.03.15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하재영 지음, 홍선주 그림
한국 고전문학 읽기 시리즈 16권. 원전이 지닌 고전의 참멋과 맛을 살리면서도 우리말과 글의 아름다움을 살려 읽기 쉽게 풀어 쓴 고전시리즈로,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유중 교수가 직접 작품 해설을 썼다. 고전이 탄생한 시대적 배경과 작품의 의미, 저자의 생애나 사상을 깊이 있게 다루어, 고전을 권선징악의 편향적인 시각에서만 보는 관점을 바로잡았다. 「최척전」은 1621년 조선 중기 광해군 때 문신 조위한이 지은 고전 소설로, 조위한이 남원에 있을 때 소설의 주인공 최척이 찾아와 자신의 운명을 들려주며 그 사실이 없어지지 않도록 기록하여 달라는 부탁을 받고 소설화한 것이다. 전쟁이라는 외부적 환경이 개개인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 고난의 여정을 잘 그리고 있는 작품이다.삶을 일깨우는 고전 읽기 / 고전이라는 다락방 어지러운 시절, 깨달음을 얻고 / 편지로 마음을 전해 듣다 / 사랑의 언약을 맺다 / 임은 멀리 떠나고 그대 향한 마음을 시와 선율에 담아 / 하늘도 울고 땅도 울었네 / 고마운 사람들이 있어서 / 세상 속으로 그대의 눈물이 내 얼굴을 적시니 / 또다시 전쟁이 가족을 갈라놓다 / 아버지, 그 아이가 여기 있습니다 죽은 사람이 살아 돌아온 듯 / 살아 있으면 좋은 날을 맞이하리라 / 바람을 맞아 돛을 올려라 / 이토록 기쁜 날이 있으랴 ≪최척전≫ 해설우리나라 대표 소설가와 시인들이 원전을 충실히 되살려 쓴 ‘한국 고전문학 읽기’ 시리즈! 우리 민족의 정신과 지혜, 삶의 가치를 들여다보고 그 속에서 배우는 바른 인성 교육 해법!! 초 · 중 문학 교육 과정의 필독서! 고전을 읽는 목적은 단순히 옛사람들이 쓴 문학 작품을 읽는 것에 있지 않다. 고전은 우리 삶과 문화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고전을 읽는다는 것은 우리 역사와 문화를 알아 가는 일이고, 옛사람들이 꿈꾸었던 삶과 지혜를 느끼는 일이며, 우리 문화의 뿌리를 찾는 중요한 일이다. _편집위원 고은, 김유중 고전은 오랜 세월을 견디며 살아남은 책들이다. 사람들은 자신에게 필요 없다고 생각되는 일은 바로 잊어버린다. 그런데 우리가 고전이라고 부르는 책들은 몇백 년의 세월을 거쳐 오면서도 사라지지 않았을 뿐 아니라, 항상 우리 가까이에 두고 읽게 된다. 그 이유가 뭘까? 고전은 옛사람들에게나 지금 사람들에게나 모두 귀중한 책이기 때문이다. _기획위원 전윤호, 김요일 주니어김영사의 야심찬 고전 기획, ‘한국 고전문학 읽기’ 시리즈 요즘 교육 현장에서는 학교 가기를 두려워하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왕따, 학교 폭력이 팽배해 있는 요즘 교실은 아이들에게는 점점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는 어른들이 오랜 시간 동안 아이들을 경쟁 구도 속으로만 내몬 탓이 크다. 아이들은 학교에서나 가정에서나 지식을 쌓고, 미래를 설계하고 준비하는 법을 배우기보다, 친구를 이기는 법, 이번 성적은 몇 등이나 올릴 수 있는지 등 끊임없는 경쟁 속에서 살고 있다. 그러다 보니 주변을 돌아보며 남을 배려할 여유 따위는 없고, 성공을 위해 오로지 앞만 보며 달리고 있다. 이러한 현실을 감안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지난 몇 년 동안 ‘한국 고전문학 읽기’ 시리즈를 준비해 왔다. ‘한국 고전문학 읽기’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익혀야 할 인성 교육의 기초 학습 단계이기 때문이다. 오랜 시간 동안 살아남은 고전 속에는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삶의 가치가 담겨 있다. 아이들이 고전을 읽고 그 안에 담긴 삶의 가치를 배운다면 아이들은 아름답고 가치 있는 삶의 의미를 알게 될 것이다. ‘한국 고전문학 읽기’ 시리즈는 시인 고은,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유중 교수가 편집위원으로 참여해 우리나라 고전문학 작품 중에서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작품들을 골랐다. 그리고 심상대, 고진하, 정지아, 김종광, 정길연 등의 시인과 소설가가 원전이 지닌 고전의 참멋과 맛을 살리면서도 우리말과 글의 아름다움을 살려 읽기 쉽게 풀어 썼다. 총 50권으로 《홍길동전》《춘향전》《사씨남정기》《양반전 외》4권을 시작으로, 《장화홍련전》《심청전》《별주부전》《전우치전》을 비롯해 올 해 15권을 출간할 예정이다. 그리고 《조선왕조실록》《삼국사기》《백제가요, 향가 등》의 목록이 구성되어 주로 소설로만 구성된 다른 회사 시리즈와 목록에서도 차별화를 두었다. 왜 고전을 읽어야 할까? 고전은 시대를 뛰어넘어 끊임없이 읽히며, 평가가 더해지는 책이다. 사람들은 흔히 고전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로 고전을 제대로 읽어 본 사람도 드물고, 제대로 된 고전도 많지 않다. 어렸을 때 누구나 빼놓지 않고 읽었을 법한 각색한 전래동화를 읽고 대부분 고전을 읽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보니 고전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아무도 읽지 않는’ 작품이나 마찬가지이다. 따라서 고전의 맛과 멋을 살린 제대로 된 고전을 읽으면, 고전은 ‘고리타분한 옛날이야기’라는 선입견을 털고 고전 자체의 깊이와 재미에 푹 빠질 수 있을 것이다. 국문학자가 직접 쓴 전문적인 해설 작품을 풀어 쓴 작가가 작품 해설을 쓴 기존 시리즈와 달리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유중 교수가 직접 작품 해설을 썼다. 고전이 탄생한 시대적 배경과 작품의 의미, 저자의 생애나 사상을 깊이 있게 다루어, 고전을 권선징악의 편향적인 시각에서만 보는 관점을 바로잡았다. 각각의 고전이 오늘날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를 짚어 ‘고전은 고리타분한 옛날이야기’라는 선입견을 털고 고전 자체의 깊이와 재미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전문가가 직접 쓴 신뢰할 수 있는 해설은 고전을 읽는 즐거움을 새로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내용 소개 《최척전》은 1621년 조선 중기 광해군 때 문신 조위한이 지은 고전 소설이다. 조위한이 남원에 있을 때 소설의 주인공 최척이 찾아와 자신의 운명을 들려주며 그 사실이 없어지지 않도록 기록하여 달라는 부탁을 받고 소설화한 것이다.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을 계기로 최척과 가족의 만남과 재회를 줄거리로 삼고 있다. 그 과정에서 등장인물들은 조선, 일본과 중국은 물론 베트남까지 동아시아 전반을 누비고 있다. 뭍길 또는 뱃길을 따라 조선에서 일본과 중국으로, 중국에서 안남으로, 중국에서 조선으로 끊임없이 길을 떠나며 가족이 이별과 상봉을 반복한다. 전쟁이라는 외부적 환경이 개개인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 고난의 여정을 잘 그리고 있는 작품이다.
마법천자문 13
아울북 / 스튜디오 시리얼 (지은이), 김창환 (감수) / 2019.01.10
15,800원 ⟶ 14,220원(10% off)

아울북만화,애니메이션스튜디오 시리얼 (지은이), 김창환 (감수)
손오공의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쓰기보다 뜻과 소리를 먼저 읽고 그림으로 한자를 보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한 한자학습만화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한자 마법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가 머리 속에 각인된다. 권수를 더해갈수록 저절로 암기되는 한자의 양은 늘어나고,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과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까지 읽고 나면 어휘능력도 부쩍 향상된다. 이번 개정판은 눈으로 한자를 읽고 입으로 뜻과 음을 외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손으로 쓰는 기능까지 추가했다. 또 한자의 뜻을 오래 기억하도록 AR 영상을 수록하였는데, AR 영상을 어린이들이 직접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나만의 콘텐츠로 만들 수 있다.1. 서서히 밝혀지는 마법천자패의 비밀! 2. 탐욕마왕과 질투마녀를 만나다 3. 각오해! 전설의 마수가 납신다! 4. 약속의 마을은 어디지? 5. 우아~, 이런 곳은 처음 봐!! 6. 괴팍한 꼬마 조심해! 7. 두 사람, 왜 자꾸 티격태격이지? 8. 아름다운 추억의 오르골 9. 견공 아저씨, 대체 뭘 만드는 거죠? 10. 하늘나라가 위험해! o마법천자문 14권 미리보기 o마법천자문 퀴즈 o한자 쓰기 연습장마법천자문 개정판, 무엇이 달라졌을까? 1. 한자 이미지 학습을 돕는 AR 영상 권당 41개 수록(1권만 AR 영상 43개) - 표지, 본문, 한자카드까지 AR 영상으로 재미있게 한자를 배워요. 2. 한자를 직접 쓰며 익히는 AR 쓰기 기능 - 본문 AR적용 한자페이지를 비추면 한자쓰기를 할 수 있어요. 3. 한자카드 20장에 캐릭터 카드 3장 추가(1권만 캐릭터 카드 2장) - 기존에 없던 캐릭터 카드를 모아보세요. 4. 중국어 간체자 추가로 학습효과 강화 - 우리가 알고 있는 한자와 중국어 간체자를 비교해보세요. 5. 스토리텔링 퀴즈를 통한 완벽한 마무리 학습 - 퀴즈를 풀다 보면 저절로 한자 실력이 높아져요. 마법천자문 개정판 AR은 어떻게 사용할까? 이미지 학습에서 쓰기 학습까지 도와주는 AR 체험해보기! 1.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마법천자문 공식앱(또는 '마공앱')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2. 앱을 실행하고 책 또는 카드를 비춰보세요. 3. 한번 인식된 AR 영상은 크기를 조절하거나, 방향 전환도 할 수 있어요. 4. 개성 있는 AR 영상을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보세요. 5. 내가 만든 마법천자문 AR 콘텐츠를 친구들과 공유해보세요. ◆13권 소개◆------------------------------------------------------------------------ 대마왕은 왜 마법천자패를 노릴까? 마법천자패가 발동하는 힘의 비밀은? 기장도사는 마법천자문과 마법천자패가 삼대현인과 관련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손오공 일행은 기장도사의 명에 따라, 천자패를 만들었다는 견공을 만나기 위해 약속의 마을로 향한다. 약속의 마을에서 우연히 만난 꼬마 견우의 도움으로 킹도그를 만나게 된 손오공 일행. 사실 견우는 킹도그 견공의 아들로, 오공 일행은 우연히 견우와 견공 사이의 분쟁에 끼어들게 된다. 더욱이 견공은 마법천자패에 대해 자신은 상관없는 일이라며 도움 주는 것을 거절하는 데다가, 대마왕의 부하인 질투마녀의 명에 따라 어떤 기계를 만들고 있었단 사실이 밝혀진다. 한편 질투마녀는 기계의 완성을 독촉하기 위해 견우를 납치하는데. 손오공은 비밀을 풀 수 있을까? 그리고 질투마녀가 만들려는 기계의 비밀은 무엇일까? 13권 신규한자 20자 降 내릴 강 圖 그림 도 賣 팔 매 位 자리 위 筆 붓 필 擊 칠 격 盜 도둑 도 罰 벌줄 벌 停 머무를 정 害 해로울 해 告 알릴 고 忘 잊을 망 昇 오를,탈 승 衝 찌를 충 許 허락할 허 骨 뼈 골 買 살 매 煙 연기 연 退 물러날 퇴 鉉 악기줄 현 ◆시리즈 소개◆------------------------------------------------------------------------ (1) 대한민국 대표 한자 학습만화가 AR 체험형 에듀 콘텐츠로 더욱 새로워졌다! 2,000만 독자가 선택한 마법천자문은 지난 15년간 한자 학습의 열풍을 일으키며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어린이들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한자 마법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가 머리 속에 각인됩니다. 권수를 더해갈수록 저절로 암기되는 한자의 양은 늘어나고,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과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까지 읽고 나면 어휘능력도 부쩍 향상됩니다. 이번 개정판은 눈으로 한자를 읽고 입으로 뜻과 음을 외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손으로 쓰는 기능까지 추가했습니다. 또 한자의 뜻을 오래 기억하도록 AR 영상을 수록하였는데, AR 영상을 어린이들이 직접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나만의 콘텐츠로 만들 수 있습니다. 주입식 한자 교육이 아닌, AR 한자마법으로 즐기는 체험형 에듀 콘텐츠로 업그레이드된 마법천자문 개정판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2) 이 책의 장점 ① 한자가 저절로 기억되는 이미지 한자 학습서 한자의 뜻과 소리와 모양이 만화의 한 장면에서 이미지와 함께 저절로 기억되도록 구성해서, 암기 스트레스 없이 한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② 한자 공부의 자신감을 키워 주는 최적의 한자 구성 한자 급수 시험을 대비하면서도 공부 부담은 덜도록 권마다 20자씩 신규 한자를 선정했습니다. 특히 1~5권은 한자 공부를 막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해 8~5급의 한자 중 사용 빈도가 높은 100자로만 구성했습니다. ③ 한자를 '체험'하는 증강현실(AR) 한자 학습서 한자 증강현실(AR) 콘텐츠를 결합해 한자를 '마법'처럼 체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쓰기 기능이 있어, 정확한 획순에 따라 한자를 쓸 수 있습니다. ④ 끝까지 재미있고 알찬 학습 섹션 학습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이 접목된 다양한 퀴즈로 학습 페이지를 구성했습니다. ⑤ 중국어에 대한 흥미를 불어넣는 간체자 병기 새로 나오는 한자 페이지에 중국어 간체자도 나란히 적었습니다. ⑥ 중국 고전 와 한자마법의 콜라보 14억 중국인이 사랑하는 를 토대로 탄탄하고 흥미진진하게 구성했습니다. (3) 수상 내역 o 삼성경제연구소(SERI) 선정 '10대 히트상품' o '한자카드와 인터넷을 이용한 학습 시스템' 특허 획득 o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o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선정 '문화산업진흥기금 지원 사업 개발도서' o 서울신문 선정 '소비자만족 히트 상품'
국어 논술 재미붙이기 5학년
삼성출판사 / 이상배 등저, 김인호 그림 / 2006.11.15
6,800원 ⟶ 6,120원(10% off)

삼성출판사학습참고서이상배 등저, 김인호 그림
단순하게 지식을 외우는 피동적인 학습 태도를 우려하며 아동의 정서, 눈높이를 고려해 공부에 재미를 붙이게 하고자 개발된 초등 교과 교양 도서입니다. 만화라는 매체를 통해 아이들이 교과서의 내용을 쉽게 접근하고 이해하도록 하였으며, 특히 다양한 읽기자료와 재미있는 액티비티를 통한 교과서 내용에 대한 확인 점검은, 재미와 교육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도록 해 주고 있습니다. 제1장 시 제2장 설명문 제3장 동화 제4장 논설문 제5장 전기문 제6장 희곡 국어논술 예시답안 이 책의 특징 ★ 수업 시간이 즐거워집니다. 하나, 아동들이 가장 친근해하는 만화라는 매체를 통해, 교과서 속 중요 원리를 탐구하고 생각하게 하는 시각을 갖게 합니다. 둘, 만화와 함께 제공되는 풍부하고 흥미진진한 로 교과서 속 숨겨진 이야기와 많은 교양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방학 때 재미붙이기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개학 후 수업 시간에 탐구하고자 하는 욕구와 준비된 교양 지식이 있어 수업 시간이 즐겁습니다! ★ 영재교육청, 특목고 시험에 도움을 주는 과목별 교양 도서입니다. 창의사고력은 교과를 잘해야 키워집니다. 단순한 문제 풀기 연습이 아닌 풍부한 배경지식을 통한 원리 이해는 아동들이 천천히 즐기면서 장차 통합논술의 기초를 닦고, 심도 있게 생각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게 합니다. 실제로 영재교육청이나 특목고에 합격한 학생들의 합격 후기에서 이러한 교과 교양 도서의 공을 높이 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부담 없이 상위 학년 재미붙이기를 볼 수 있습니다. 재미붙이기는 딱딱한 교과서 개념은 재미있는 만화로 접근하고, 읽기자료는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교양 지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아동들이 상위 학년 재미붙이기를 보면서 재미있게 지식도 쌓고, 상위학년 것을 보는 데서 오는 자신감·성취감을 갖게 되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의 구성 1단계 재미있는 만화 교과 핵심 내용을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정리합니다.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교과 핵심 내용도 익히고, 신나는 만화도 읽을 수 있습니다. 2단계 풍부한 읽기자료 교과 내용과 관련 있는 읽기자료를 통해 폭넓은 교과 배경지식을 습득합니다. 교과 내용과 관련 있는 재미있는 읽기자료를 엄선해서 실었습니다. 선생님들과 해당 전문가들께서 집필해 주셨습니다. 3단계 재미만점, 액티비티 재미있는 액티비티를 통해 교과 내용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복습합니다. 만화와 읽기자료를 통해 배우고 익힌 학습 내용을 다시 한 번 살펴보고, 실력을 다지며 마무리합니다.
엘소드 14
학산문화사(단행본) / 김은종 지음, 하림 그림 / 2012.01.25
8,800원 ⟶ 7,92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김은종 지음, 하림 그림
KOG Studios의 신작 캐주얼 던전 액션 게임 <엘소드>의 완성도 높은 캐릭터와 스토리를 바탕으로 만든 게임 만화. 원작의 캐릭터를 한껏 살린 생동감 있는 주인공들과 흥미로운 스토리가 흡입력 있게 진행된다. 철없는 말썽꾸러기 주인공이 험한 시련을 겪으며 점점 진정한 용사로 거듭난다는 기본 스토리라인에 개성강한 캐릭터들이 펼쳐가는 진한 감동과 발랄한 웃음이 펼쳐진다.에피소드 66 수로 속의 공포! 에피소드 67 아이샤의 선택 에피소드 68 동굴의 마그만타 에피소드 69 신녀의 눈물 에피소드 70 쓰러진 오베론[내용 소개] 에피소드 66 수로 속의 공포! 다이어로트와 극적인 만남을 가진 레나와 레이븐. 다이어로트는 그들에게 마족이 엘을 노리는 이유를 알려 준다. 한편 이브는 그렇게도 보고팠던 엘소드와 재회하게 되는데…. 에피소드 67 아이샤의 선택 엘소드와 함께 떠났던 페넨시오 대장에게서 엘소드 일행의 위기를 알게 된 아이샤. 하지만 때마침 쳐들어온 마족들로 인해 성을 비울 수도 없는 상황! 진퇴양난에 빠진 아이샤의 선택은? 에피소드 68 동굴의 마그만타 수로를 범람한 거센 물살에 휩쓸려 뿔뿔이 흩어지고 만 엘소드와 친구들. 아름다운 꿈을 꾸던 엘소드가 정신을 차렸을 때 코앞엔 이상한 괴물이!! 한편 청과 이브는 수많은 마그만타 무리와 마주치게 되는데…. 에피소드 69 신녀의 눈물 레시암 지하에 숨겨져 있던 고대 신전을 발견한 엘소드 일행. 그때 거대한 엘의 힘을 느낀 엘소드가 앞으로 달려간다. 하지만 그곳에서 발견한 것은 슬라임 형태의 몬스터뿐! 그 몬스터를 공격하려던 청 앞에 신비한 여인이 나타나는데…. 에피소드 70 쓰러진 오베론 물의 신전에 갑자기 등장한 심연의 백작! 그의 막강한 힘 앞에 용사들은 모두 커다란 상처를 입는다. 특히 이브를 지키기 위해 몸을 던진 오베론은 그 상태가 더욱 심각했는데…. 최악의 위기에 빠진 용사들의 운명은?
옛이야기 들으러 미술관 갈까?
웃는돌고래 / 정숙영 지음, 홍지혜 그림 / 201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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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돌고래명작,문학정숙영 지음, 홍지혜 그림
큰돌고래 시리즈 2권. 루브르 박물관이나 오르세 미술관 소장품이 한국에 전시되었을 때 미술관에 가 본 적이 있나요? 언제 이런 명화를 또 볼 수 있으려나 하는 마음에 찾아온 이들로, 북적북적 북새통을 이룬다. 그런데 우리 풍속화나 조선 시대 국보전이 열렸을 때는 어떨까? 생각보다 미술관이 한적해서 많이 놀랐다. ‘우리나라에 있으니 언제라도 볼 수 있겠지’, ‘이미 다 아는 걸 뭘 또 봐?’. ‘에이, 재미없고 지루해’, 혹시 여러분도 이렇게 생각하는 건 아니겠죠? 박물관에 가면 언제라도 멋진 우리 고미술을 만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큰 행운인지, 우리는 사실 잘 모르고 있다. 친구들이 옛 그림 속 옛이야기를 들을 기회만 있다면 옛 그림을 보고 또 보고, 미술관에 가고 또 가고 싶어질 게 분명할 것이다. 또, 그 옛이야기를 들으면 책 속에 실린 그림만 보는 게 아니라 얼른 달려가서 진짜 그림을 보고 싶은 마음이 절로 날 것이다. 옛 그림이 움찔움찔 살아 움직이는 걸 보고 싶지 않나요? 옛이야기 이모랑 미술관으로 떠나요!여는 글―옛이야기와 옛 그림이 만나면? 1관 동물 옛이야기관 첫 번째 이야기 - 소에게 “이랴! 이랴!” 하게 된 까닭 | 동자견려도 두 번째 이야기 - 소나기를 무서워하는 호랑이 | 맹호도 세 번째 이야기 - 이랑 벼룩, 그리고 빈대 | 이 잡는 노승 네 번째 이야기 - 소금 장수와 게와 물고기 | 어해도 병풍 다섯 번째 이야기 - 꿩이 꿩으로 불리는 사연 | 쌍치도 여섯 번째 이야기 - 내 이름은 뽕구새 | 매작도 67 2관 사람 옛이야기관 일곱 번째 이야기 - 꾀 많은 학동 | 서당 여덟 번째 이야기 - 이야기들의 복수 | 신행 아홉 번째 이야기 - 보리 한 되로 세계 여행 | 점심 열 번째 이야기 - 소금 장수와 해골바가지 | 부보상 열한 번째 이야기 - 잘 잊어버리는 사람 | 노인의송도 열두 번째 이야기 - 도깨비와 씨름 | 씨름 부록―옛 그림 자세히 들여다보자! 참고 문헌“옛 그림은 오래되고 낡았으니 지루하고 재미없다고 생각했나요? 옛이야기를 들으면서 그림을 한번 볼래요? 옛 그림이 사실은 엄청나게 신 나고 재미있다는 걸 알게 될걸요! 옛이야기 미술관에서는 물고기가 말을 하고, 도깨비랑 사람이 씨름을 하고, 보리 한 되로 세계 여행도 할 수 있어요. 이야기를 듣는 동안 귀로 열심히 듣고, 눈으로 자세히 보고, 마음으로 한껏 느끼는 시간이 되길 빌게요!”_지은이의 말 중에서 |옛 그림이 이렇게 신 나고 재미있는 거였어?!| 루브르 박물관이나 오르세 미술관 소장품이 한국에 전시되었을 때 미술관에 가 본 적이 있나요? 언제 이런 명화를 또 볼 수 있으려나 하는 마음에 찾아온 이들로, 북적북적 북새통을 이루지요. 그런데 우리 풍속화나 조선 시대 국보전이 열렸을 때는 어떨까요? 생각보다 미술관이 한적해서 많이 놀랐답니다. ‘우리나라에 있으니 언제라도 볼 수 있겠지’, ‘이미 다 아는 걸 뭘 또 봐?’. ‘에이, 재미없고 지루해’, 혹시 여러분도 이렇게 생각하는 건 아니겠죠? 박물관에 가면 언제라도 멋진 우리 고미술을 만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큰 행운인지, 우리는 사실 잘 모르고 있어요. ‘옛이야기 이모’는 그게 참 안타까웠어요. 친구들이 옛 그림 속 옛이야기를 들을 기회만 있다면 옛 그림을 보고 또 보고, 미술관에 가고 또 가고 싶어질 게 분명하거든요. 우리 옛 그림에 얼마나 무궁무진한 이야기들이 숨어 있다고요! 그 옛이야기를 들으면 책 속에 실린 그림만 보는 게 아니라 얼른 달려가서 진짜 그림을 보고 싶은 마음이 절로 날 거예요. 옛 그림이 움찔움찔 살아 움직이는 걸 보고 싶지 않나요? 옛이야기 이모랑 미술관으로 떠나요! |옛이야기 들려주는 신기한 미술관! | 옛이야기 이모는 조카 율이와 함께 미술관에 가서 우리 옛 그림을 들여다봐요. 율이도 처음에는 재미없다고 몸만 배배 꼬더니, 나중에는 다리 아픈 것도 모를 만큼 그림에 열중하게 되지요. 옛이야기 이모가 어찌나 재미있게 이야기를 들려주는지, 율이는 마치 이모의 옛이야기를 타고 시간여행을 하는 것처럼 우리 옛 그림에 흠뻑 빠져들었답니다. 저기에 너무나 유명한 김홍도 아저씨의 그림 <신행>이 있어요. 이모는 그림 앞에서 옛이야기를 꽁꽁 싸매 두었다가 복수를 당할 뻔한 새신랑 얘기를 들려주었어요. 용맹한 호랑이 그림 앞에서는 호랑이 등에 올라탄 소 도둑 이야기를 들려줬지요. <이 잡는 노승> 그림을 들여다보면서는 이랑 벼룩, 빈대가 어쩌다 싸움을 하게 되었는지 얘기해 줬어요. 세밀화 도감 같은 <어해도>에서는 물고기랑 게에게 된통 당하는 소금 장수 이야기가 튀어나오고, <점심> 그림에서는 똥으로 변한 밥 이야기가 튀어나와요. 게슴츠레 눈이 풀린 할아버지가 있는 <노인의송도>에서는 뭐든지 잊어버리는 어이없는 선비 얘기가 통통 살아나지요. 어떤 그림에서든 옛이야기를 떠올리는 옛이야기 이모! 옛이야기 자판기 같다니까요! 하하. |그림도 보고, 이야기도 듣는 미술관 체험!| 책 속에 담은 옛 그림을 볼까요? 먼저 김시가 그린 <동자견려도>가 있습니다. 보물 783호지요. 어린 소년이 당나귀를 끌고 냇물을 건너려고 끙끙대는 모습을 담은 그림입니다. 보물 783호로 지정될 만큼 그 묘사가 빼어난 그림입니다. 산수도 아름답고, 소년과 당나귀의 모습도 역동적으로 남아 있는 아름다운 그림이지요. 김홍도의 풍속화첩에서는 꽤 여러 점을 가져왔습니다. <논갈이>, <서당>, <신행>, <점심>, <씨름> 등 사람들에게 이미 익숙한 아름다운 그림들입니다. 보물 527호로 지정된 이 풍속화첩에서는 옛 사람들의 해학과 기지가 담긴 옛이야기들을 끌어와 들려주고 있습니다. 그림만으로도 훌륭한 감상이 되지만 거기에 이야기가 곁들여지니 한층 다채롭습니다. 이름 모를 작가가 그린 <맹호도>도 멋집니다. 터럭 한 올까지 세세히 그린 호랑이 그림은 보는 이를 무섭게 만들 지경이지만, 소나기를 무서워하는 어설픈 호랑이 이야기에 이르면 이 용맹한 모습조차 우습게 느껴져요. 조영석이 그린 <이 잡는 노승>의 그림은 자주 보지 못했던 그림이지만 옛사람들의 생활상을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는 귀한 그림입니다. 같은 작가의 <점심> 또한 그렇고요. 권용정이 그린 <부보상> 또한 지금은 사라진 직업의 한 면을 볼 수 있게 하고 있지요. 그림 자체에 담긴 이야기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는 오명현의 <노인의송도>는 쓸데없는 권위를 내려놓은 자유로움을 보게 합니다. 세밀화 도감이라 해도 믿어질 만큼 자세히 그린 <어해도>, 병풍과 꿩 가족의 다정한 한때를 그린 <쌍치도>, 매화나무와 어우러진 귀여운 참새를 그린 <매작도>까지, 우리 자연의 아름다움을 충분히 누릴 수 있는 그림도 들어 있습니다. |옛이야기 이모, 다른 얘기 또 들려주세요!| 저자 정숙영 선생님은 대학원에서 구비문학을 전공했고, 지금도 옛이야기 공부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화가인 어머니 덕분에 어려서부터 자연스럽게 그림 공부도 했고요. 미술과 우리 문학이 이렇게 멋지게 만날 수 있었던 것은 그런 까닭이었습니다. ‘옛이야기 이모’ 정숙영 선생님이 들려주는 옛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면 저절로 키득키득 웃음이 나고, 오싹오싹 무섬증이 일고, 그 다음 얘기가 궁금해 “그래서? 그래서?”를 외치게 됩니다. 당장이라도 옛 그림을 만나러 미술관으로, 박물관으로 뛰어가고 싶어서 엉덩이가 들썩들썩 한답니다. 《옛이야기 들으러 미술관 갈까?》를 읽고, 미술관에 가 보세요. 옛 그림이 들려주는 옛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 그러다 우연히 ‘옛이야기 이모’를 만나게 되면 꼭 졸라 보세요. “옛이야기 이모! 새빨간 거짓말이 우글우글한 거짓말 우물에 빠진 물고기 이야기 들려주세요!” 하고 말이에요.
세상에서 가장 쉬운 한자 공부법
파라북스 / 정은기 지음, 이중배 감수 / 200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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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북스외국어,한자정은기 지음, 이중배 감수
이라는 베스트셀러를 통해 '이미지 학습법' 바람을 몰고 왔던 저자는 같은 방법을 한자 공부에 접목시켰다. 무작정 한자를 손으로 쓰며 외우기보다 부수와 한자의 의미를 구체적인 이미지로 떠올려 정확하고 오래 남는 기억으로 바꾸는 것. 한자공부법은 물론, 한자능력검정시험용 실전한자까지 한 번에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자의 부속품이나 다름없는 200여 개의 부수를 의미에 따라 기억하기 쉽도록 일러스트 등과 함께 실었다. 이어 부수를 조합, 하나의 이미지를 떠올리는 훈련을 수록했다.보전할 보(保)1. 보전하다 2. 맡다 3. 책임지다 4. 기르다 5. 돕다 6. 지키다 7. 보증서다보전할 보(保) = 쉴 휴(休(人+木)) + 입(口)"사람(人)이 먹는(口) 나무(木)는 잘 보전해야 한다는 소리 아닐까?""그럴 듯한데.""그런데 형, 이 한자는 쉴 휴(休)에 입 구(口)가 붙었다고 봐도 되지 않아? 어느 쪽이 좋을까? 일일이 부수로 나누는 거랑 비교해서 말이야.""그거야 물론 네가 기억하기 편한 쪽으로 생각하는 게 좋겠지? 하지만 이미 알고 있는 한자의 의미를 바로 가져다 쓰는 게 쉬워. 뜻이 빤히 보이는데도 그걸 굳이 다시 나눌 필요는 없는 일이지좋아. 그럼 기억하기 편한 쪽으로 그때그때 선택할게. 다음 한자로 넘어가자."- 본문 182쪽에서 - 감수자의 말 / 한자공부는 모든 공부의 기초이다 - 프롤로그 / 공부방법을 바꾸면 한자공부도 즐거워진다 제1장 한자 기억방법 1. 한자 기억방법 2. 한자교육의 문제점 3. 부수 학습의 필요성 4. 부수 기억방법 제2장 이미지로 떠올리는 부수 1. 사람과 관련된 부수 2. 사물이나 동물과 관련된 부수 3. 추상적인 것을 의미하는 부수 4. 변신술에 능한 부수 5. 기본뜻이 바뀐 부수 6. 확인학습 7. 확인학습 다지기 제3 기억한 한자 적용하기 1. 부수를 조합해 한자 기억 2. 한자 분류방법 3. 쉽거나 어려운 한자 순서 나열방법 4. 기억한 한자 실전활용 5. 확인학습 6. 풀이 엿보기 7. 확인학습 다지기 제4장 한국 어문회 주관 - 한자능력 검정시험 대비 공부 1. 한자노트 작성 2. 한자노트 부수별 분류 3. 사람 인 부수의 한자 완전정복 4. 옥편 쉽게 찾기 5. 확인학습 1 6. 확인학습 2 7. 물 수 부수의 한자 완전정복
내 로봇 천 원에 팔아요!
키위북스(어린이) / 김영미 글, 송효정 그림 / 201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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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북스(어린이)명작,문학김영미 글, 송효정 그림
처음부터 제대로 시리즈 9권. 어렵게만 느껴지는 경제를 찬이의 용돈 이야기를 통해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찬이가 스스로 일해서 용돈을 벌고, 용돈을 아껴 써서 자기 이름으로 통장까지 만들게 되는 과정 속에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경제’가 모두 담겨 있기 때문이다. 주인공 찬이가 부모님과 계약서를 작성하여 사인하고, 어음을 교환하고, 은행에 가서 통장을 개설하는 것은 물론, 벼룩시장에서 물건 가격을 매기는 등의 과정 모두가 바로 경제 활동이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자신과 비슷한 찬이가 경제 활동을 하는 과정을 보면서 마치 자신의 일처럼 응원하고 안타까워하기도 하면서 자연스럽게 경제를 배우게 될 것이다.두부 장수 아들 민수_10 엄마, 아빠! 저도 용돈 벌래요_18 친구들에게 한턱 쏘다_26 우울한 빈털터리_34 찬이와 민수의 일일 상점_42 통, 통장을 만든다고요?_51 꿈을 적는 수첩_56 ♣부록책 : 내 손 안의 경제! 알뜰 용돈 기입장 찬이가 로봇을 내다 판 까닭은? 찬이는 같은 반 친구인 민수와 학교 옆 공원에서 열리는 벼룩시장에 일일 상점을 열었습니다. 용돈을 벌기 위해서지요. 집안일을 돕는 아르바이트를 해서 용돈을 벌었지만 처음 받은 날 하루 만에 다 쓰고 빈털터리가 되고 말았기 때문입니다. 부모님께 꾸중을 듣고는 용돈 버는 걸 그만두고 싶었지만 같은 반 친구인 민수 덕에 다시 용기를 얻고 일일 상점을 열게 된 것이지요. 집안일을 돕는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것도 바로 민수 덕입니다. 민수 아버지는 두부를 만들어 직접 팔러 다니시는데, 민수가 아버지 장사를 도우며 용돈을 벌거든요. 찬이는 어느 날 아침 두부 심부름을 나갔다가 이 사실을 알게 되지요. 스스로 용돈을 버는 민수가 부러워서 찬이는 엄마 아빠께 자기도 집안일을 도울 테니 용돈을 달라고 합니다. 부모님과 계약서를 쓰고 어음을 교환하기로 한 찬이. 열심히 집안일을 도와 마침내 용돈을 타게 된 찬이는 진짜 어른이라도 된 듯 우쭐해서 친구들에게 한턱 쏩니다. 신나게 먹고 놀고 나니 용돈은 어느새 다 날아가고, 이 사실을 알게 된 부모님께는 크게 꾸중을 듣습니다. 잔뜩 풀이 죽은 찬이를 위로하며 민수는 자신도 똑같은 일을 겪었다고 고백합니다. 그러면서 용돈을 아껴 쓰는 이유, 자신의 꿈에 대해 말해 주지요. 벼룩시장에서 용돈을 버는 방법도요. 다시 한 번 민수가 부러워진 찬이. 민수와 함께 벼룩시장에 일일 상점을 열어 이제는 쓰지 않는 물건을 내다 팔아 용돈을 벌고, 집안일도 전처럼 열심히 합니다. 성실한 모습에 엄마 아빠께도 칭찬을 받고 자신의 이름으로 통장도 만들게 되지요. 무엇보다 값진 건 이런 과정을 겪으면서 찬이에게도 민수처럼 꿈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좌충우돌 용돈 이야기 속에 숨은 경제 이 책은 어렵게만 느껴지는 경제를 찬이의 용돈 이야기를 통해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찬이가 스스로 일해서 용돈을 벌고, 용돈을 아껴 써서 자기 이름으로 통장까지 만들게 되는 과정 속에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경제’가 모두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주인공 찬이가 부모님과 계약서를 작성하여 사인하고, 어음을 교환하고, 은행에 가서 통장을 개설하는 것은 물론, 벼룩시장에서 물건 가격을 매기는 등의 과정 모두가 바로 경제 활동이지요.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자신과 비슷한 찬이가 경제 활동을 하는 과정을 보면서 마치 자신의 일처럼 응원하고 안타까워하기도 하면서 자연스럽게 경제를 배우게 될 것입니다. 쉬운 경제 길잡이, 교과서 디딤돌 각 장 마지막 부분에 구성된 교과서 디딤돌에는 시장, 돈, 소비, 저축, 금융 기관 등 기본적인 경제 지식이 쉽고 자세하게 담겨 있습니다. ·경제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곳 ‘시장’ ·경제 활동의 기본이 되는 ‘돈’ 이야기 ·현명한 소비 생활의 원칙 ·소비만큼 중요한 ‘저축’ 이야기 ·물건의 값은 누가 정하는 것일까요? ·우리 사회에서 금융 기관이 하는 일 ·나라가 부자인지 아닌지를 알아보는 ‘국민소득’
아차산 : 고구려의 힘찬 기상을 찾아 떠나요
주니어김영사 / 최원근 지음, 김순남 그림, 김민수 감수 /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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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학습일반최원근 지음, 김순남 그림, 김민수 감수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1000명이 추천하는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 17권. 이 책은 1989년 고구려의 군사 시설이 처음 발견된 뒤 많은 고구려 유적과 유물이 발굴되어온 아차산을 어린이들이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아차산은 아차산성과 온달.평강의 전설 등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정작 남한에서 가장 많은 고구려 유적이 발굴된 곳이라는 점은 별로 알려져 있지 않다. 그러나 최근 중국이 동북공정이라는 억지 논리로 고구려의 역사를 송두리째 앗아가려 하는 때에 아차산의 고구려 유적은 고구려의 역사를 우리 것으로 당당하게 주장할 수 있는 분명한 근거로써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따라서 아차산의 고구려 유적과 유물을 통해 고구려의 역사를 되살리고 고구려 사람들의 삶을 그려 봄으로써, 우리 역사로서 고구려의 가치를 다시금 되짚어보고 고구려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자 하였다. 또한 4~6세기에 한반도의 한강 유역을 중심으로 전개된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삼국의 다툼, 한강을 차지하라! 한눈에 보는 아차산! 고구려, 기세를 떨치다 한강을 두고 백제와 싸우다 광개토대왕, 백제의 항복을 받다 백제와 신라, 손을 잡다 고구려, 전성기를 누리다 장수왕, 한강을 차지하다 고구려, 아차산에 보루를 세우다 아차산에 남은 고구려의 발자취 고구려 보루를 상상해 보아요! 고구려, 쇠퇴의 길을 가다 백제와 신라에 한강을 내주다 온달장군, 아차산에서 전사하다 멸망의 길로 들어선 고구려 고구려 역사,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해요! 이 곳도 둘러보아요! 나는 아차산 박사! 직접 만드는 아차산 답사 지도 정답 부록 : 숙제를 돕는 사진● 교과연계 3-1 사회 1. 고장의 모습 2. 고장의 자랑 3. 고장의 생활과 변화 / 3학년 도덕 5.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 4-1 국어 5. 알아보고 떠나요 / 4학년 도덕 5.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 5학년 미술 1. 미술과 생활 6-1 사회 1. 우리 국토의 모습과 생활 / 6학년 미술 7. 환경과 건축 ● 책소개 교과서에 나오는 바로 그 장소, 그 내용! 과 함께 준비된 체험학습을 떠나자! 고구려의 힘찬 기상을 찾아 떠나요 아차산! ● 내용 소개 이 책은 1989년 고구려의 군사 시설이 처음 발견된 뒤 많은 고구려 유적과 유물이 발굴되어온 아차산을 어린이들이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아차산은 아차산성과 온달.평강의 전설 등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정작 남한에서 가장 많은 고구려 유적이 발굴된 곳이라는 점은 별로 알려져 있지 않다. 그러나 최근 중국이 동북공정이라는 억지 논리로 고구려의 역사를 송두리째 앗아가려 하는 때에 아차산의 고구려 유적은 고구려의 역사를 우리 것으로 당당하게 주장할 수 있는 분명한 근거로써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따라서 아차산의 고구려 유적과 유물을 통해 고구려의 역사를 되살리고 고구려 사람들의 삶을 그려 봄으로써, 우리 역사로서 고구려의 가치를 다시금 되짚어보고 고구려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자 하였다. 또한 4~6세기에 한반도의 한강 유역을 중심으로 전개된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 구성 이 책은 크게 역사와 체험 두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윗부분은 한강을 둘러싸고 삼국이 대결하던 때의 고구려 역사로, 아랫부분은 아차산에서 발굴한 군사 시설인 ‘보루(작은 성)’들을 둘러보는 유적 답사로 전개하였다. 현재 발굴 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발굴 당시 현장 모습과 유물의 사진을 제공하고, 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덧붙여 실제 답사 현장에서 요긴하게 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고구려 고분벽화에 그려진 그림과 아차산에서 발굴한 유적의 실제 모습을 비교해보는 것도 흥미롭다. 또한 아차산 보루군 몇 군데와 아차산 주변의 둘러볼 만한 곳을 모아 따로 소개함으로써 더욱더 풍성하고 다양한 체험학습이 되도록 돕는다. 아차산 답사를 마친 뒤 책 마지막의 으로 답사 지도를 만드는 것도 유익한 체험이 될 것이다. ● 시리즈 기획 의도 체험학습이란? 체험 학습은 학습과 관련된 자료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체험을 통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수업 방법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생한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체험학습이 왜 화두인가?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모든 체험은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교와 가정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궁이나 유적지, 산과 바다로 나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를 만져 보는 것도 필요하다. 요즘 학습통합적인 교육의 대안으로 체험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책에서만 봤던 것을 직접 보고 경험하게 되면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은 한층 향상된다. 더욱이 올해부터 초등학교 주5일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현장에 직접 나가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여기에 맞추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50권으로 새로 구성한 시리즈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최고의 체험학습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체험학습,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직접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은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체험학습 후에는 보고 배운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후 보고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된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신 나게 학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 출판사 리뷰 시리즈 구성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이번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50권을 선별해 세계문화유산(14), 한국사(13), 사회(14), 과학(7), 지역답사(2)의 다섯 가지 분야로 선보이게 되었다. 또한 100권 중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박물관 분야는 특성을 고려하여 50권 세트와는 별도로 시리즈로 20권을 구성하였다. 각 권별 특징 첫째, 철저한 사전 준비!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다. 둘째, 보고서 작성을 도와주는 ‘사후활동 보고서’ 예시!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가장 큰 고민은 바로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사후활동 보고서’이다. 시리즈에는 각 권마다 사후활동 보고서가 실려 있다. 역사 신문, 역사 유물 만들기, 역사 유물 소개하기,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등 사후활동 보고서를 다양한 형식으로 실어 놓았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직접적인 교과 연계로 학교 공부에 도움! 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체험학습 장소와 연관된 학년별 단원을 실었다.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들은 학교 수업 시간에 큰 도움이 된다. 이미 학교에서 배운 것을 반복한다는 복습의 개념과, 아직 배우지 않은 것을 미리 학습한다는 예습의 개념까지 포함해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 시리즈는 체험학습에 대한 계획을 스스로 세우고, 현장에서 직접 비교해 보며, 체험학습 후에 자신만의 글을 정리해 보는 일련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 유인종(전 서울특별시 교육감) “나는 오늘 또 하나의 세상에 들어갔다 왔다. 다음엔 또 어떤 세상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될까?” - 현장 체험학습을 마치고 쓴 한 초등학생의 글
(논리논술대비 위인전기 06) 광개토대왕
효리원 / 신현배 글, 김태현 그림 / 200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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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인물신현배 글, 김태현 그림
돈이 되고 싶은 아이
시공주니어 / 조성자 글, 주성희 그림 / 201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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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명작,문학조성자 글, 주성희 그림
'시공주니어 문고 레벨 1' 56권. <나는 싸기 대장의 형님>의 작가 조성자의 동화. 작품은 '돈'을 바라보는 두 부모의 상반된 시각과 태도가 아이들의 가치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 상관관계를 비교해 보여 준다. 이로써 물질만능주의라는 그릇된 생각을 다시금 되짚어 보고 경계할 것을 권한다. 수업 시간에 '커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으냐?'는 질문에 오세지는 아빠 같은 요리사가 되고 싶다고 하려다 '아빠가 되고 싶다'고 잘못 말한다. 게다가 세지의 짝 차운보는 '돈이 되고 싶다'고 말하는 바람에 둘에게는 '오아빠'와 '돈운보'란 별명이 생긴다. 운보는 지우개를 빌려 달라고 하면 빌리는 값을 달라고 하고, 뭐든지 얼마냐고 묻는다. 세지는 늘 돈타령만 하는 운보를 이해할 수 없다. 어느 날, 운보는 학교에서 저녁 사 먹을 돈을 잃어버리고, 세지는 집에 가는 길에 우연히 운보를 본다. 안쓰러운 마음에 세지는 운보를 집에 초대하고, 저녁 값을 치를 돈이 없어서 망설이던 운보는 언제 그랬냐는 듯 세지 아빠가 만든 짜장면을 맛있게 먹는다. 운보는 회사도 안 나가고 요리만 하는 세지 아빠가 돈을 잘 벌 수 있는지, 세지네 집 풍경이 낯설고 신기하다. 세지 아빠는 운보에게 세상엔 돈으로 따질 수 없는 것이 분명 있고 좋아하는 일을 하다 보면 행복해지고 돈도 벌 수 있을 거라고 말한다. 늦은 밤, 운보의 부모님은 세지네 집에서 잠든 운보를 찾아오고, 운보는 자신을 잃어버린 줄 알고 찾아 헤맨 부모님에게 돈이랑 살면 되지 않느냐고 말한다. 이에 큰 충격을 받은 운보 부모는 앞으로 달라지리라 결심한다.돈이 되고 싶어요 우리 아빠는 행복 요리사 돈운보가 돈만 밝혀요 내가 도둑이래요 짝이 불쌍해 보여요 짜장면 더 주세요 한밤중에 일어난 소동 어쩌면 내 짝과 결혼할지 몰라요 작가의 말《나는 싸기 대장의 형님》의 인기 작가 조성자 신간! 정말 돈이 최고일까? 돈으로 사지 못하는 것은 없을까? 그렇다면 행복은 얼마일까? 돈이 최고라 믿기에 돈이 되고 싶은 아이의 엉뚱한 매력 속에 재미와 교훈이 어우러진다. 동화 작가 조성자는 아이는 물론, 부모에게도 꾸준히 사랑받는 인기 작가로 정평이 나 있다. 그림책 《퐁퐁이와 툴툴이》를 비롯한 몇몇 작품은 교과서에 수록되었고, 《나는 싸기 대장의 형님》은 70쇄가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이들의 마음을 제대로 헤아리고 공감을 이끌어 내는 작가이기에 새 책이 나올 때마다 독자들의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2013년 신간 《돈이 되고 싶은 아이》는 그 관심과 기대를 충분히 만족시켜 주는 작품이다. ▣ 작품 특징 ▶ 물질만능주의에 예속된 어른과 그런 어른을 닮아 가는 아이 _ 어른은 아이의 거울이다 주인공 세지의 새 짝꿍 차운보는 허구한 날 돈, 돈, 돈, 돈타령만 한다. 지우개를 빌려 달라면 얼마 줄 거냐고 물어보고, 맘에 드는 물건을 보면 자기한테 팔라고 성화다. 오죽하면 별명이 ‘돈운보’일까? 세지는 이러다가 자기도 모든 걸 돈으로만 생각할까 봐 걱정이다. 그런데 세지는 좀 이상한 생각이 든다. 아빠가 분명 세상에 돈이 전부는 아니라고 ‘행복’이 제일 중요하다고 했는데, 운보는 왜 이렇게 돈에 집착하는 것일까? 심지어 운보는 커서 돈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운보가 돈이 최고라고 믿게 된 데는 사실 부모의 영향이 크다. 고깃집을 하는 운보의 부모는 돈을 벌기 위해 지금 당장의 행복을 포기하는 게 맞다고 믿는다. 그래서 가족여행도 미루고, 주말에도 운보와 시간을 보내는 대신 돈 버는 데에만 몰두한다. 작품은 ‘돈’을 바라보는 두 부모의 상반된 시각과 태도가 아이들의 가치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 상관관계를 비교해 보여 준다. 이로써 물질만능주의라는 그릇된 생각을 다시금 되짚어 보고 경계할 것을 권한다. “우리 엄마, 아빠는 항상 돈, 돈, 돈 이야기를 해요. 제가 장난감을 사 달라고 하면 ‘그놈의 돈이 없어서’라고 하고, 여행을 가자고 하면 돈이 너무 많이 든대요.……그래서 돈이 되고 싶어요.” (……) 아빠는 요리 만들 때도 콧노래를 흥얼거리고 청소기 돌릴 때도 콧노래를 흥얼거려요. 이래서 내가 아빠처럼 되고 싶다는 거지요. 나도 아빠처럼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_ 본문 중에서 ▶ 세상에 돈보다 중요한 것이 얼마나 많은 줄 아니? _ 깨달음과 재미, 교훈의 삼박자 세지네 집에 저녁 초대를 받은 운보는 요리가 좋아서 집에서 살림만 한다는 세지 아빠를 보고 깜짝 놀란다. 그리고 난생처음 세상 모든 것을 돈으로 따지지 말고, 행복하게 일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말을 듣는다. 돈이 정말 최고라면 돈으로 사지 못할 것이 없다면, 행복은 사랑은 우정은 얼마일까? 작품은 다소 철학적인 주제를 풀어내는 데 동심과 공감의 힘을 빌린다. ‘돈이 되고 싶다’는 운보의 천진난만하고 엉뚱한 상상력이 이야기의 재미를 주는 한편, 돈 욕심을 부려 본 적 있는 우리 모두가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주제로 공감을 이끈다. 더불어 돈의 개념이 자리 잡는 시기의 독자들에게 거부감 없이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 주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 달라지리라 기대해도 좋을 우리 아이의 건강한 모습 _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운보가 세지 집에서 잠든 사이, 운보가 사라진 줄 알고 찾아 나섰던 운보 부모는 세지네 집에서 운보를 찾고 안도한다. 그런데 운보는 ‘돈이랑 살면 되지 않느냐’고 말해 운보 부모를 충격에 빠뜨린다. 세상에 가족의 행복을 바라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운보 부모는 그저 미래를 좀 더 풍족하고 여유롭게 즐기기 위해 지금을 희생하려던 것뿐이다. 하지만 지금이 아니면 운보의 생각을 바꿔 줄 수 없다는 걸 깨닫고 앞으로 달라지리라 다짐한다. 모든 걸 돈으로 따지던 운보가 세지를 생각하는 마음을 담은 소박한 편지를 세지에게 건네는 순간,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자라날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기대한다. 요즘엔 엄마와 아빠가 내가 세상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말한다.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은 가족의 행복이라고 한다. 이제 내 꿈은 달라졌다.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다. _본문 중에서 ▶ 엉뚱한 글의 상상력과 익살스런 그림의 표현력이 완벽하게 어울리다 돈이 되고 싶은 운보가 진짜 돈이 되고, 하루 종일 돈타령만 하는 운보 눈에는 모든 물건에 가격표가 달려 보이고, 짜장면이 정말 먹고 싶지만 돈이 없어서 망설이는 운보의 마음속 소리가 밖으로 보이는 장면 등 화가는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워서 도저히 미워할 수 없는 운보의 매력을 익살스럽게, 또 둥글둥글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부드럽고 따뜻한 색감으로 표현해 낸다. 글과 그림이 처음부터 하나였던 것처럼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 작품 내용 수업 시간에 ‘커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으냐?’는 질문에 오세지는 아빠 같은 요리사가 되고 싶다고 하려다 ‘아빠가 되고 싶다’고 잘못 말한다. 게다가 세지의 짝 차운보는 ‘돈이 되고 싶다’고 말하는 바람에 둘에게는 ‘오아빠’와 ‘돈운보’란 별명이 생긴다. 운보는 지우개를 빌려 달라고 하면 빌리는 값을 달라고 하고, 뭐든지 얼마냐고 묻는다. 세지는 늘 돈타령만 하는 운보를 이해할 수 없다. 어느 날, 운보는 학교에서 저녁 사 먹을 돈을 잃어버리고, 세지는 집에 가는 길에 우연히 운보를 본다. 안쓰러운 마음에 세지는 운보를 집에 초대하고, 저녁 값을 치를 돈이 없어서 망설이던 운보는 언제 그랬냐는 듯 세지 아빠가 만든 짜장면을 맛있게 먹는다. 운보는 회사도 안 나가고 요리만 하는 세지 아빠가 돈을 잘 벌 수 있는지, 세지네 집 풍경이 낯설고 신기하다. 세지 아빠는 운보에게 세상엔 돈으로 따질 수 없는 것이 분명 있고 좋아하는 일을 하다 보면 행복해지고 돈도 벌 수 있을 거라고 말한다. 늦은 밤, 운보의 부모님은 세지네 집에서 잠든 운보를 찾아오고, 운보는 자신을 잃어버린 줄 알고 찾아 헤맨 부모님에게 돈이랑 살면 되지 않느냐고 말한다. 이에 큰 충격을 받은 운보 부모는 앞으로 달라지리라 결심한다. 얼마 후 운보의 꿈은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다’로 바뀌어 있다.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 명작 걸작선 세트 5 (전5권)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 2019.07.10
26,000

은하수미디어명작,문학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다양한 세계 명작 가운데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만을 골라 쉽게 재구성했다. 원작의 내용을 충실하고 재미있게 간추려 새로 썼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고, 완역본에 대한 관심과 흥미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다. 또 한 장의 길이가 짧아서 지루하지 않으며, 만화 영화 같은 예쁜 일러스트가 들어 있어 책 읽기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세계 명작을 쉽게 풀어 새로 썼을 뿐만 아니라, 책 읽기 전 그림으로 된 '이야기 길잡이' 코너를 수록해 등장인물, 줄거리, 시대 배경 등에 대해 알려 주어 책에 대한 이해를 도와준다. 또한 이번에 출간된 한글판에는 일본판에는 없는 '책 읽기 워크북'을 본문 뒤에 수록해 올바른 책읽기 방법을 알려 주고 독후 활동을 도와준다.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하고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다.21 안네의 일기 / 안네 프랑크 22 소공자 /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23 피터 팬 / 제임스 매슈 베리 24 몬테크리스토 백작 / 알렉상드르 뒤마 25 아라비안나이트▶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 명작」 시리즈 소개 아이 스스로 읽고 싶어지는 세계 명작 시리즈! 올 컬러 사진 및 애니메이션 풍의 전면 컬러 삽화 이 시리즈는 세계 명작 가운데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만을 엄선하여 쉽게 재구성하였습니다. 원작의 내용을 충실하고 재미있게 간추려 새로 썼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고, 완역본에 대한 관심과 흥미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습니다. 또 한 장의 길이가 짧아서 지루하지 않으며, 만화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예쁜 일러스트가 들어 있어 책 읽기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책 읽기를 돕는 체계적인 3단계 구성! 일본에서 35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시리즈 2014년 일본에서 처음 출간된 이 시리즈는 현재까지 35만 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 시리즈입니다. 세계 명작을 쉽게 풀어 새로 썼을 뿐만 아니라, 책 읽기 전 그림으로 된 <이야기 길잡이> 코너를 수록해 등장인물, 줄거리, 시대 배경 등에 대해 알려 주어 책에 대한 이해를 도와줍니다. 또한 이번에 출간된 한글판에는 일본판에는 없는 <책 읽기 워크북>을 본문 뒤에 수록해 올바른 책읽기 방법을 알려 주고 독후 활동을 도와줍니다.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하고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세계의 위인이야기
아이북 / 권성자.김지영 지음 / 2016.11.13
25,000

아이북예술,종교권성자.김지영 지음
책만들자 뚝딱! 시리즈의 두번째 책. 세계의 위인들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생각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데 ‘책’이라는 형태로 완성하도록 기획한 책이다. 책을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한 장의 종이를 오리고 꾸며 나만의 책으로 만드는 색다른 과정을 경험하며 보다 더 위인과 책을 좋아하는 경험을 하게 할 것이다. 위인전은 지루하고 재미없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또 읽으면 나와는 큰 관련이 없고, 교훈만 주려는 것으로 가득 차 있는 경우가 많다. 여기서는 위인 이야기를 좀 더 쉽고, 편안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짧지만 생동감 넘치도록 이야기를 풀어냈다. 또 위인들이 어떤 일을 통해 우리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존재가 되었는지 알아보게 했다. 이 책에서는 위인들을 ‘세상을 정의롭게 이끈 사람들’ ‘세상을 풍요롭게 개척한 사람들’ ‘세상을 유익하게 연구한 사람들’ ‘세상을 아름답게 만든 사람들’로 나누어 각각 6명의 위인을 정하고 총 24편의 이야기를 수록하였다. 그리고 이 이야기를 편안하고 정감있게, 그리고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로 풀어내 담았다.이 책에 대하여 책만드는 이야기 *책만들기 활동의 이해 *간단한 팝업책 만들기 : 응용편 <세상을 정의롭게 이끈 사람들> : 슈바이처 → 병원 책 : 헬렌 켈러 → 도와주기 책 : 안중근 → 태극기 책 : 간디 → 평화 책 : 퓰리처 → 신문 책 : 만델라 → 감옥 책 <세상을 풍요롭게 개척한 사람들> : 노벨 → 특별한 상 책 : 쿠베르탱 → 올림픽 책 : 아문센 → 탐험가 책 : 정주영 → 자서전 책 : 닐 암스트롱 → 달나라 책 : 스티브 잡스 → 핸드폰 책 <세상을 유익하게 연구한 사람들> : 파브르 → 찾아라 곤충 책 : 에디슨 → 발명가 책 : 파스퇴르 → 주사기 책 : 라이트 형제 → 날아라 비행기 책 : 우장춘 → 씨앗 책 : 아인슈타인 → 타임머신 책 <세상을 아름답게 만든 사람들> : 안데르센 → 그림동화 책 : 가우디 → 설계도 책 : 피카소 → 나도 화가 책 : 찰리 채플린 → 영화 책 : 디즈니 → 캐릭터 책 : 백남준 → 특별한 텔레비전 책 책만들기 기본 사용법 나만의 책을 만드는 24가지 팝업책 모형세계 위인들의 이야기를 친근하게 읽고, 그 위인들을 통해 자신의 꿈과 진로를 연결하여 책만들기로 마음껏 표현하게 한 위인이야기*진로탐구책 『책만들자 뚝딱!』시리즈의 두번째인 『세계의 위인이야기』는 세계의 위인들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생각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데 ‘책’이라는 형태로 완성하도록 기획한 책입니다. 책을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한 장의 종이를 오리고 꾸며 나만의 책으로 만드는 색다른 과정을 경험하며 보다 더 위인과 책을 좋아하는 경험을 하게 할 것입니다. 24편의 위인이야기를 엄선하여 편안하고 정감있게, 그리고 생동감 넘치게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위인전은 지루하고 재미없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또 읽으면 나와는 큰 관련이 없고, 교훈만 주려는 것으로 가득 차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서는 위인 이야기를 좀 더 쉽고, 편안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짧지만 생동감 넘치도록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또 위인들이 어떤 일을 통해 우리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존재가 되었는지 알아보게 했습니다. 이 책에서는 위인들을 ‘세상을 정의롭게 이끈 사람들’ ‘세상을 풍요롭게 개척한 사람들’ ‘세상을 유익하게 연구한 사람들’ ‘세상을 아름답게 만든 사람들’로 나누어 각각 6명의 위인을 정하고 총 24편의 이야기를 수록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이야기를 편안하고 정감있게, 그리고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로 풀어내 담았습니다. 창의적으로 써보며 손끝으로 표현하는 3차원 입체 책의 활용모형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위인이야기를 읽고 난 후에는『책만들자 뚝딱!』시리즈만의 독특한 방법인 한 장의 종이를 접고 오려 3차원의 입체 책으로 또다른 24권의 책을 만들 수 있도록 합니다. 그 과정에서 미적 감각, 공간지각능력, 상상력 그리고 창의력을 키워줍니다. 전문성우들이 짧은 시간에 집중해서 들을 수 있도록 녹음을 CD에 담았습니다. 여기에 수록된 위인이야기를 짧은 시간에 집중해서 편안하게 들을 수 있도록 전문성우들이 녹음해준 것을 CD에 담았습니다. 여기에 수록된 위인전을 일일이 찾아 읽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먼저 이야기를 듣고 한 권의 책을 만든 다음, 자세한 이야기가 담긴 위인전을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만드는 과정을 옆에서 선생님이 이야기해주듯 친절한 동영상을 제공합니다 책만드는 과정을 책만을 보고 어려워할 수 있어 만들기 과정에서 아이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동영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바로 옆에서 선생님이 이야기해 주듯 친절한 영상을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영상에는 또래친구들이 어떻게 만들었는지 사례를 살필 수 있어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새롭고 다양한 독후활동으로 책이 주는 즐거움을 알게 합니다. 이 책에서는 이야기 주제에 맞게 나의 생각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여러 가지로 꾸미는 활동 등 다양한 독후활동을 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위인들이 한 일과 직업을 연결시켜 아이들이 자신의 진로탐색 과정과도 연결해보도록 한 것이 특징입니다. 진로와 연결해보는 활동(나의 장점에 맞는 직업 알아보기, 주인공되어 보기) 나만의 생각을 써보는 활동(말풍선 넣기, 일기 쓰기, 편지쓰기, 내가 만약 ~라면, 응원의 메시지 보내기, 소원 쓰기, 광고문 만들기, 표창장 주기), 이야기 내용을 기억하는 활동(중심 사건 써보기, 공통점과 차이점 찾기), 그리거나 꾸미는 활동(기억에 남는 장면을 그리기, 캐릭터 만들기, 네 컷으로 만화 그리기, 책표지 그리기, 상상화 그리기, 초대장 만들기), 말하기와 말놀이 활동(인터뷰하기, 토론하기, 사자성어와 속담 알기, 끝말잇기)을 함으로써 재미있는 독후 활동을 경험하게 합니다. ◆ 출판사 리뷰 위인이야기를 읽고 나의 꿈과 미래를 담는 책을 만들어 보는 행복한 경험을 하게 하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화두로 ‘진로’라는 말을 많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진로체험, 진로탐색’ 등등으로 중고등에서 이제는 초등학교까지 그 과정을 경험하도록 하게 합니다. 이 과정에서 책이 어떻게 자연스럽게 함께 갈 수 있을까 모색하다가 이 책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책만들자 뚝딱!』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아이들에게 책을 읽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책을 새롭게 만들어보는 단계로 발전시켜 ‘책은 나의 꿈과 함께 하는 친구’로 만들고자 함이었습니다. 이번에『세계의 위인이야기』를 선택한 것은 초등학생들에게 진로탐색을 어떻게 쉽고, 친근하게 열어줄 수 있을까 그 길을 모색하고자 만들어내게 되었습니다. 위인전이 나와는 크게 관련없는 인물의 이야기가 아닌 그들이 한 일과 직업이 나의 꿈과 진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살펴보게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꿈이 위인들처럼 ‘세상을 정의롭게’ 하고 싶은지, ‘세상을 풍요롭게 개척’하고 싶은지, 또 ‘세상에 유익한 일’을 하고 싶은지, 끝으로 ‘세상을 아름답게’하고 싶은지 큰 그림을 그리게 하고 싶었습니다. 그런 큰 그림을 갖고 위인의 이야기를 읽는 것은 첫단계로 하였습니다. 두번째로 한 장의 종이를 오리고 접고, 꾸며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책에 나의 생각을 담아 보는 과정은 미술과 언어, 조작 등을 통합한 활동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켜 주도록 했습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 나오게 되는 24가지 각기 다른 책을 만들게 되고, 다양한 내용을 넣어보면서 아이들은 책과 한 뼘 더 가까워질 것이며 자신의 진로를 개척하는 아이로 성장해나갈 것입니다.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담아보는 책만들기 활동을 아이들과 함께 시작해 보기를 바랍니다.
만화로 읽는 한국의 과학 천재들 1
산하 / 황중환 글.그림, 강석기 글 / 2017.12.07
12,000원 ⟶ 10,800원(10% off)

산하인물,위인황중환 글.그림, 강석기 글
지식의 숲 21권. 전2권에 나눠 과학 관련 분야에서 활약한 한국의 과학자 24명의 삶과 업적을 소개한다. 각각 과학자의 삶에 대한 만화와 그에 따른 지식정보로 구성되어 있다. 기본적으로 과학자의 생애를 따라가는 인물이야기 성격을 띠고 있지만, 지식정보 꼭지를 통해 관련 과학 지식까지 얻도록 한다. 또한, 총 24인의 과학자 이야기를 탄생연도순으로 배치했다. 조선 후기부터 현대까지, 자연스럽게 역사의 진행을 이해하고 우리 과학의 발전을 느끼도록 한 것이다. 이 중에는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인물이 있는가 하면, 낯선 인물도 여럿이다. 하지만 흥미롭고 짜임새 있는 만화를 따라 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들의 삶과 업적을 이해하게 된다. 관련하여 후속 연구를 통해 밝혀진 새로운 사실도 충실히 반영했다.종두법을 보급한 의학 교육의 선구자 지석영 * 8 한국 최초의 양의사이자 독립신문의 창시자 서재필 * 18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양의사 김점동 * 28 전 재산을 사회에 되돌려 준 유일한 * 38 별과 함께 이름을 남긴 이원철 * 48 병리학 연구소에서 인간의 생명을 구한 윤일선 * 58 과학 대중화의 선구자 김용관 * 68 한국 근대 건축의 개척자 박길룡 * 78 민들레처럼 굳센 한국 육종학의 아버지 우장춘 * 88 바다와 물고기를 사랑한 사람 정문기 * 98 우리나라 최초의 파일럿 안창남 * 108 노벨상에 도전한 한국인 과학자 이태규 * 118과학자는 꿈을 꾸는 사람입니다 일제 강점기, 한국전쟁, 군부독재…. 20세기 우리 역사는 어둡고 막막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어려움을 딛고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과학자들이 있습니다. 1855년 태어난 지석영 선생부터 1935년 태어난 이휘소 박사까지, 열악한 환경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간 우리 과학자 24인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우리 과학자, 얼마나 아세요? 우주로 로켓을 쏘고, DNA 복제로 동물이 태어나고, 무인자동차 상용화를 앞둔 오늘날. 상상했던 많은 일들이 과학 기술 발전으로 현실이 되었습니다. 수많은 과학자들의 노력과 열정이 켜켜이 쌓이면서 이런 결과를 이루었지요. 그런데 ‘과학자’ 하면 누가 떠오르나요? 아인슈타인, 뉴턴, 마리 퀴리, 스티븐 호킹…. 얼마든지 더 말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막상 생각나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과학자는 몇 명이나 알고 있을까요. 과학은 나와 크게 상관없는 일이라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점심에 먹은 감자와 버섯, 숲에서 지나친 나무 한 그루까지도 우리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라는 것을 알고 나면 세상이 새롭게 보입니다. 《만화로 읽는 한국의 과학 천재들 1,2》는 과학 관련 분야에서 활약한 한국의 과학자 24명의 삶과 업적을 소개합니다. * 24명의 천재 과학자를 만화로 만나다 흔히 천재라 하면 특출난 지능이나 재능을 타고 난 것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나와는 전혀 다른 세상 사람처럼 치부해 버리지요. 하지만 책을 끝까지 읽고 나면 암울했던 시기에 활동한 천재 과학자들의 공통점이 보입니다. 개인의 의지와 능력뿐 아니라, 인류에 대한 애정과 신념이 지금의 과학 발전을 있게 했다는 사실 말입니다. 조선 철종 때 태어난 의학 교육의 선구자 지석영을 이어 한국 최초의 양의사 서재필이 등장합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양의사인 김점동과 균학의 선구자 김삼순은 여성의 사회 활동이 쉽지 않았던 시대에 태어나 엄청난 의지와 열정으로 자신의 분야에서 우뚝 섰습니다. 양자화학 연구로 한국인 최초 노벨상 물망에 올랐던 이태규 이후에도 바이러스계의 권위자 이호왕과 이론물리학자 이휘소 등이 꾸준히 노벨상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100년이 채 안 되는 기간 동안 빠르게 높아진 우리 과학 수준에 놀라며, 앞으로가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 인물의 삶과 역사, 과학 지식을 한 번에 《만화로 읽는 한국의 과학 천재들 1, 2》는 각각 과학자의 삶에 대한 만화와 그에 따른 지식정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과학자의 생애를 따라가는 인물이야기 성격을 띠고 있지만, 지식정보 꼭지를 통해 관련 과학 지식까지 얻도록 합니다. 또한, 총 24인의 과학자 이야기를 탄생연도순으로 배치했습니다. 조선 후기부터 현대까지, 자연스럽게 역사의 진행을 이해하고 우리 과학의 발전을 느끼도록 한 것입니다. 이 중에는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인물이 있는가 하면, 낯선 인물도 여럿입니다. 하지만 흥미롭고 짜임새 있는 만화를 따라 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들의 삶과 업적을 이해하게 됩니다. 관련하여 후속 연구를 통해 밝혀진 새로운 사실도 충실히 반영했습니다.
디딤돌 초등 독해력 고학년 4
디딤돌 / 김세동 (지은이) / 2019.02.25
11,000원 ⟶ 9,90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김세동 (지은이)
꾸준히 실전 독해하는 과정 속에서 독해의 방법과 개념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다. 수능에 출제되는 지문 영역을 인문, 철학, 사회, 경제, 과학, 기술, 언어, 문화, 예술, 환경으로 세분화하여 폭넓은 독해가 가능하도록 했다. 전체 시리즈는 초등 고학년이 감당할 수 있는 중등 수준의 난도를 총 4단계로 세분화하여 체계적으로 난도를 높여가며 독해하는 과정에서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인문] 01 피라미드는 왜 만들어졌을까 02 음양오행설 03 차별의 역사와 젠더 04 안락사, 허용해야 하나 *독해력특강 (1) - 국어를 잘하면 다른 공부도 잘한다 [철학] 05 한비자의 사상 06 맹자의 ‘인’과 ‘의’ 07 베이컨의 귀납법과 네 가지 우상 08 진짜를 모방하라, 미메시스 [사회] 09 왜 유명인들이 패션 리더가 될까 10 위키피디아와 집단 지성 *독해력특강 (2) - 글 읽기는 독(讀)이 아니라 해(解)! 11 고려인의 삶 12 디지털 맵, 새로운 세계의 탄생 [경제] 13 전망 이론 14 위험에 대비하는 보험 15 묶어 팔기 16 스타 시스템의 경제학 [과학] 17 심장과 혈관의 구조 18 머피의 법칙 *독해력특강 (3) - 문단을 연결하면 전체가 보인다 19 조류 독감(AI)과 지구의 자전축 20 공룡은 왜 지구에서 사라졌을까 [기술] 21 콜로세움과 로마의 건축 기술 22 종이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23 학교 건물은 저층화되어야 한다 24 내비게이션의 원리 *독해력특강 (4) - 추론적 독해의 기본은 추리 [언어] 25 호칭어, 지칭어와 언어 예절 26 잘못된 우리말 표현 27 세계인이 하나의 언어를 사용한다면 28 유추의 방법 [문화] 29 문화를 바라보는 총체적 관점 30 달리는 서점, 책쾌 *독해력특강 (5) - 논리적 사고를 키우는 비판적 독해 31 ‘소확행’ 트렌드 32 지구촌 곳곳에 한류 바람이 분다 [예술] 33 나치의 '퇴폐 미술전' 34 고성 오광대놀이의 춤사위 35 영화 속 음악의 역할 - 영화 <붉은 10월>을 바탕으로 36 하이퍼리얼리즘 [환경] 37 페트병과 환경 위기 38 천적을 이용한 친환경 농사법 39 집중 호우의 발생 원리 40 태풍의 두 얼굴수능까지 연결되는 본격 독해 초등 고학년 디딤돌 독해력 이 책은 꾸준히 실전 독해하는 과정 속에서 독해의 방법과 개념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능에 출제되는 지문 영역을 인문, 철학, 사회, 경제, 과학, 기술, 언어, 문화, 예술, 환경으로 세분화하여 폭넓은 독해가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전체 시리즈는 초등 고학년이 감당할 수 있는 중등 수준의 난도를 총 4단계로 세분화하여 체계적으로 난도를 높여가며 독해하는 과정에서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초등 고학년, 본격 독해 트레이닝으로 독해 실력을 쭉쭉 높여요! 수능 본격 독해, 초등 고학년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예비 중등”인 초등 고학년 때는 본격적인 독해를 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초등 저학년 때 사실적 독해 위주로 독해의 기초를 마련했다면, 고학년 때는 수능에서 평가하는 보다 종합적인 사고 능력인 추론적 독해, 비판적 독해, 창의적 독해까지 나아가야 하며, 이것이 본격 독해입니다. 특히 초등 고학년 때는 학생들이 사고력이 증폭되는 시기이므로 충분한 연습을 통해 독해력을 대폭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독해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수준을 조금씩 높여 훈련해야 합니다. 독해의 사고력은 자신의 수준보다 조금 수준이 높은 글을 읽을 때 조금씩 깊어집니다. 따라서 독해는 자신의 수준을 고려하여 시작하되, 지문의 수준을 조금씩 높여가며 꾸준히 훈련할 때 실력이 자연스럽게 향상될 수 있습니다. 총 4권의 시리즈는 지문의 길이/글감 수준/어휘 수준을 기준으로 구분하여 단계적으로 난도를 높여가며 독해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초등 고학년 디딤돌 독해력>의 특장점 하나, 수능에 나오는 필수 영역에서 지문 선정 단계별 지문 수준에 따라 인문, 철학, 사회, 경제, 과학, 기술, 언어, 문화, 예술, 환경 필수 주제별로 4개씩 지문을 수록하였습니다. 둘, 수능에서 묻는 사고방식을 구현한 문제 수록 내용 이해/전개 방식/추론/비판/사례 적용/어휘/한줄 요약까지 지문에서 나올 수 있는 모든 문제가 빈틈없이 수록하였습니다. 또한 문제 아래에 ‘수능 연결’ 코너를 마련하여 개념어, 문제 유형 등 수능까지 연결되는 공부 방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셋, 독해 원리를 익히는 독해력 특강 수록 독해의 개념, 방법, 문제 유형 등 독해와 관련된 원리를 부담 없이 익힐 수 있도록 다채로운 내용으로 꾸며진 독해력 특강을 수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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