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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길을 알려 주는 철학 나침반 1
가나출판사 / 황상규 지음, 김영수 그림, 박찬구 감수 / 2008.04.24
9,500원 ⟶ 8,550원(10% off)

가나출판사논술,철학황상규 지음, 김영수 그림, 박찬구 감수
<생각의 길을 알려 주는 철학 나침반 ①>은 우리 주위에 있는 아이들인 철이네 모둠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흔히 고민하는 옳고 그름에 대한 고민을 철학적으로 안내하여 고민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는 철학책이다. 초등학교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흔히 부딪히게 되는 문제들로 고민을 시작하여 도덕과 양심, 약속, 선의의 거짓말, 준법정신, 책임감 등 윤리학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주제들에 대해 생각을 발전시킨다. 자신이 생각을 이입할 수 있는 사물과 대화를 주고받으면서 생각의 길을 찾아 윤리학적으로 해결책을 얻고 실천하게 되는 14가지 재미있는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1. 도덕과 양심 - 조그만 거 하나 슬쩍한 것뿐이라고! 2. 쾌락 - 나는 먹을 때가 가장 행복해! 3. 약속 - 약속은 꼭 지켜야 해? 4. 선의의 거짓말 - 착한 거짓말은 해도 되잖아! 5. 준법정신 - 다른 사람들도 다 그러는데, 뭐! 6. 인(仁) - 청소하기 싫다 7. 이타주의 - 너무 착하면 손해 봐! 8. 공정성 - 이건 공정하지 않아! 9. 자율성 - 공부 계획을 짜 놓았다고? 10. 책임 - 나는 책임지려고 했다고! 11. 실용주의 - 끝이 좋으면 다 좋은 거잖아 12. 원칙주의 - 좋은 게 좋은 거 아냐? 13. 공리주의 - 왜 내가 공을 넣으면 안 돼? 14. 처벌 - 왜 나까지 혼나야 해? 우리 생각의 길, 철학으로 찾아가자 문방구에서 조그만 지우개 하나 가져왔어. 조그만 거 하나 슬쩍한 것뿐인데 찜찜하네. 철이랑 축구하자고 약속했는데 게임은 하고 싶고……. 아, 약속은 꼭 지켜야 해? 친구에게 공책을 빌려 줬는데, 얼룩에 낙서까지 해서 돌려줬어. 너무 착하면 손해 봐! 철이네 모둠 친구들은 요즘 이런 고민을 해요.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생각의 길을 알려 주는 철학 나침반 ①>을 읽어 보세요. 차근차근 생각을 정리하고, 어떻게 행동으로 옮길지 안내해 준답니다. 이 책은 <생각의 길을 알려 주는 철학 나침반 ①>은 우리 주위에 있는 아이들인 철이네 모둠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흔히 고민하는 옳고 그름에 대한 고민을 철학적으로 안내하여 고민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는 철학책입니다. 초등학교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흔히 부딪히게 되는 문제들로 고민을 시작하여 도덕과 양심, 약속, 선의의 거짓말, 준법정신, 책임감 등 윤리학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주제들에 대해 생각을 발전시켜 봅니다. 자신이 생각을 이입할 수 있는 사물과 대화를 주고받으면서 생각의 길을 찾아 윤리학적으로 해결책을 얻고 실천하게 되는 14가지 재미있는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보노보노, 좋은 일이 생길 거야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이가라시 미키오 (지은이), 김정화 (옮긴이) / 2018.11.20
12,000원 ⟶ 10,800원(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그림책이가라시 미키오 (지은이), 김정화 (옮긴이)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캐릭터 '보노보노'는 벌써 30년 넘게 만화 연재를 이어오고 있다. 그런 '보노보노'를 이제는 그림책으로 만날 수 있다. 이번에 출간한 그림책 는 그동안 만화로만 보노보노를 만났던 이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따뜻한 색감의 파스텔로 표현한 그림은 캐릭터들을 더욱 살아 움직이게 한다. 보노보노와 숲속 친구들의 이야기는 엉뚱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면 깊은 고민을 담고 있다. 아주 평범하지만 특별한 것을 깨닫게 한다. 그래서 별것 아닌 이야기에 기운을 얻고, 읽을 때마다 새롭게 감동한다. 는 이런 ‘보노보노’의 세계관으로 크리스마스를 그렸다. 보노보노와 친구들을 각자의 방법으로 내년의 운을 시험하고, 그 결과에 따라 좋아하기도 하고 실망하기도 한다. 그러나 크리스마스는 누구나 행복하고 즐거운 날이어야 한다는 작가의 소망을 담아 따뜻하게 그려 냈다.“누구나 행복한 보노보노의 크리스마스!” 해달 보노보노가 사는 마을에서는 크리스마스가 되면 각자의 방식으로 내년의 운을 시험한다. 그러나 운의 결과가 좋든 나쁘든 크리스마스는 모두에게 즐거운 날이다. 누구에게나 곧 좋은 일이 생길 거라는 소망을 담은 이야기로 마음이 훈훈해지는 그림책이다. 아이와 어른 모두가 사랑하는 캐릭터 보노보노! 국내 첫 그림책으로 만나다!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캐릭터 '보노보노'는 벌써 30년 넘게 만화 연재를 이어오고 있다. 그런 '보노보노'를 이제는 그림책으로 만날 수 있다. 이번에 출간한 그림책 《보노보노, 좋은 일이 생길 거야》는 그동안 만화로만 보노보노를 만났던 이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따뜻한 색감의 파스텔로 표현한 그림은 캐릭터들을 더욱 살아 움직이게 한다. 보노보노와 숲속 친구들의 이야기는 엉뚱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면 깊은 고민을 담고 있다. 아주 평범하지만 특별한 것을 깨닫게 한다. 그래서 별것 아닌 이야기에 기운을 얻고, 읽을 때마다 새롭게 감동한다. 《보노보노, 좋은 일이 생길 거야》는 이런 ‘보노보노’의 세계관으로 크리스마스를 그렸다. 보노보노와 친구들을 각자의 방법으로 내년의 운을 시험하고, 그 결과에 따라 좋아하기도 하고 실망하기도 한다. 그러나 크리스마스는 누구나 행복하고 즐거운 날이어야 한다는 작가의 소망을 담아 따뜻하게 그려 냈다. 보노보노가 전하는 따뜻한 크리스마스 이야기 곧 좋은 일이 생길 거야! 보노보노가 사는 숲에서는 크리스마스가 되면, 내년에 올 자신의 운을 시험한다. 보노보노와 친구들은 내년의 운을 점치며 각자의 방법으로 운을 시험한다. 너부리는 ‘엄청나게 좋은 운’을 기다리며 막대기를 던지고, 포로리는 열심히 호두를 모으고, 야옹이 형은 가만히 앉아 눈을 기다린다. 보노보노도 바다 너머에서 누군가 오기를 하염없이 기다린다. 하지만 기대했던 대로 결과가 잘 나와서 내년의 운이 좋을 것이라 기대하는 친구가 있는가 하면, 생각지 못한 결과로 마음이 상한 친구도 있다. 그렇지만 다음 날, 모두에게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지는데……. 《보노보노, 좋은 일이 생길 거야》는 크리스마스에는 모두가 즐거워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그래서 당장은 조금 안 좋은 결과가 있더라도, 곧 좋은 일이 있을 거라는 희망을 선물해 준다. 운이 좋았던 모두에게는 얼른 좋은 일이 있기를! 운이 나빴던 모두에게는 그래도 좋은 일이 있기를! 그게 크리스마스니까요. - 본문 중에서 오늘은 크리스마스.보노보노는 아침부터 안절부절못했어요.
초등 어휘 백과
삼성출판사 / 김정신 (지은이), 윤유리 (그림) / 2025.01.01
9,800원 ⟶ 8,820원(10% off)

삼성출판사논술,철학김정신 (지은이), 윤유리 (그림)
어휘를 모르고 문해력을 키우는 것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와 같다. 다양하고 풍부한 어휘를 알아야 문장의 맛과 재미를 느끼고 문해력이 성장하기 때문이다. 어휘는 단순히 국어 실력 뿐만 아니라 문장의 맥락을 이해하고 나아가 풍부한 언어 생활을 즐기게 하는 디딤돌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로 어휘의 뜻을 풀어주고, 유쾌한 만화로 한 번 더 짚어주는 구성으로 책읽기와 친하지 않은 어린이도 금세 빠져들 수 있다.한 가름. 아 다르고 어 다른 우리말 8 달걀을 싸고 있는 건 껍데기일까, 껍질일까? 10 쌍둥이의 얼굴은 다를까, 틀릴까? 12 망치로 부수고, 물로 부시고 14 잠잘 때 필요한 게 벼개일까, 베개일까? 16 억울하면 앙갚음하고, 부모님께는 안갚음하자 18 천둥은 우뢰일까, 우레일까? 20 고무줄은 늘이고, 나이는 늘려라 22 엄마는 아기를 낳고, 나는 동생보다 낫다 24 우표는 붙이고, 편지는 부친다 26 숙제를 잊어버린 걸까, 잃어버린 걸까? 28 모르는 길은 가르쳐 주고, 방향은 가리켜 준다 30 옷은 맞추고, 정답은 맞힌다 32 인사는 반듯이 하고, 예약은 반드시 한다 34 크기는 가늠하고, 승부는 가름 내고 36 고속도로는 세 곱절로 붐비고, 나는 평소보다 갑절로 배고프다 38 기록은 경신하고, 면허는 갱신하고 40 전문가는 장이, 특징이나 행동을 말할 때는 쟁이 42 키 작은 나무에 열매도 적게 열렸구나 44 누가 음식을 던졌던지, 배고프면 먹든지 말든지 46 웬일이니? 왠지 모르겠어 48 소질은 계발하고, 신제품은 개발하자 50 저 아기는 세 살박일까, 세 살배기일까? 52 산 너머에 가려면, 산을 넘어야 해 54 여기에 있다가, 밥은 이따가 56 한창 때여서 한참을 기다렸다 58 짜장면 곱배기일까, 곱빼기일까? 60 성냥 한 개피일까, 한 개비일까? 62 맛있는 김치찌게일까, 김치찌개일까? 64 꽃봉우리일까, 꽃봉오리일까? 66 그릇을 씻는 것은 설겆이일까, 설거지일까? 68 윗도리에 윗옷, 윗옷에 덧입는 웃옷 70 좋아하는 색은 빨강색일까, 빨강일까? 72 뱀이 또아리를 틀었나, 똬리를 틀었나? 74 주책인 걸까, 주책이 없는 걸까? 두 가름. 알수록 재미있는 토박이말 78 개기는 토끼도 싫지만, 개개는 토끼는 더 싫다 80 괴발개발 쓴 글씨는 있어도, 개발쇠발 쓴 글씨는 없다 82 옆으로 열면 미닫이, 앞뒤로 열면 여닫이 84 갈무리를 잘 해야 사랑 받는다? 86 꼬투리를 어떻게 잡을까? 88 터줏대감은 귀신일까, 사람일까? 90 헛똑똑이는 똑똑이일까, 멍청이일까? 92 90세까지 살고 싶은 할망구 94 건강해 질 사람, 동아리로 모여라 96 모르쇠를 잡는 혹부리 영감 98 시나브로 빈털터리가 된 총각 100 끼니 해결하려다 끼니가 된 사연 102 마름질도 모르고 옷을 만든다고? 104 옳으니 그르니 티격태격, 실랑이 106 작지만 힘이 좋고 암팡지다 108 오롯이 전해 오는 감동 110 생때같은 우리 아가 112 비뚤어진 것을 똑바로 바루다 114 그루터기에서 만난 호랑이 형님 116 바른길 안내자, 길라잡이 118 할머니의 주머니, 쌈지 120 추린 콩을 흩뜨린 방귀 시합 122 얼렁뚱땅 말머리를 돌린 훈장 124 나귀 대신 말로 갈음하다 126 칭찬에 속지 말고 두고두고 곱씹자 128 배부른 척, 관심 없는 척, 새치부린 여우 세 가름. 유래로 배우는 한자어 132 모순(矛盾),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창과 방패 134 사족(蛇足), 뱀에 발이 달렸다고? 136 등용문(登龍門), 들어가기 힘든 문 138 배수진(背水陣), 앞에는 적, 뒤에는 강물 140 어부지리(漁夫之利), 조개와 새의 싸움에 어부가 이득을 얻는다 142 일거양득(一擧兩得), 한 가지 일을 하여 두 가지 이익을 얻다 144 이심전심(以心傳心), 내 마음이 곧 너의 마음 146 마이동풍(馬耳東風), 아무리 말해 봤자 헛수고 148 조삼모사(朝三暮四), 아침에 세 개, 저녁에 네 개 150 전전긍긍(戰戰兢兢), 두려워서 안절부절 152 백미(白眉), 참으로 뛰어나구나! 154 사이비(似而非), 진짜 같은 가짜 156 다다익선(多多益善), 많을수록 좋아 158 완벽(完璧), 온전하게 돌아온 구슬 160 청출어람(靑出於藍), 스승보다 나은 제자 162 새옹지마(塞翁之馬), 좋은 일이 있으면 나쁜 일도 있다고? 164 오리무중(五里霧中), 사방이 모두 안갯속 166 홍일점(紅一點), 나 혼자만 여자다! 168 자포자기(自暴自棄), 스스로 포기하고 돌아보지 아니한다 170 선입견(先入見), 마음속에 고정된 생각 네 가름. 예쁘고 고운 우리말 174 해넘이와 해돋이, 시간을 나타내는 우리말 176 샛바람과 하늬바람, 바람을 나타내는 우리말 178 새털구름과 면사포구름, 구름을 나타내는 우리말 180 노루잠과 돌꼇잠, 잠을 나타내는 우리말 182 보삭보삭과 쩌렁쩌렁, 소리를 나타내는 우리말 184 여우볕과 산돌림, 날씨를 나타내는 우리말 186 곰살갑거나 칠칠하거나, 성격을 나타내는 우리말 188 간간하거나 밍밍하거나, 맛을 나타내는 우리말 190 깡똥하거나 낙낙하거나, 모양새를 나타내는 우리말"껍데기인가, 껍질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매번 헷갈리는 우리말과 한자어, 한 권으로 독파하기! 어휘를 모르고 문해력을 키우는 것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와 같습니다. 다양하고 풍부한 어휘를 알아야 문장의 맛과 재미를 느끼고 문해력이 성장하기 때문이지요. 어휘는 단순히 국어 실력 뿐만 아니라 문장의 맥락을 이해하고 나아가 풍부한 언어 생활을 즐기게 하는 디딤돌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로 어휘의 뜻을 풀어주고, 유쾌한 만화로 한 번 더 짚어주는 구성으로 책읽기와 친하지 않은 어린이도 금세 빠져들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이라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어휘,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만능 천재 레오나르도 다 빈치
주니어김영사 / 마이클 콕스 지음, 위문숙 옮김 / 2011.06.30
5,900원 ⟶ 5,31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인물,위인마이클 콕스 지음, 위문숙 옮김
앗, 이렇게 생생한 역사.고전이 시리즈 147권. 레오나르도 다 빈치 하면, 사람들은 가장 먼저 '모나리자'가 떠오를 것이다. 그러나 다 빈치는 한두 가지 말로 수식할 수 없는 인물이다. 회화, 조각, 건축, 토목, 수학, 과학, 음악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 두각을 나타냈으니 그야말로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천재가 아닐 수 없다. 그런 다 빈치의 삶을, 다 빈치 공책을 바탕으로 서술과 만화와 신문 등 다양한 형식을 곁들여 재구성했다. 다 빈치와 얽힌 인물들, 즉 베로키오, 보티첼리, 미켈란젤로, 메디치가, 스포르차 이야기는 다 빈치의 삶을 더욱 입체적으로 보여 준다. 1999년 처음 출간된 <앗!시리즈>는 주요 일간지, 잡지, 서울시교육청 그리고 일선의 각 학교에서 추천도서로 선정되어 제2의 교과서라 극찬 받아 왔다. 과학.역사.스포츠.문화.상식.예술.고전.실험.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퀴즈, 만화, 카툰, 일기 형식 등 다양하게 풀고 있어 공부를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단숨에 읽어나갈 수 있다.책머리에 7 시골 소년 11 왁자지껄 르네상스 21 베로키오 공방에서 하나씩 하나씩! 32 그림이 울퉁불퉁? 입체니까! 41 꽃피는 청년 다 빈치 49 조각조각 이탈리아 60 공책과 펜만 있으면 저절로 끼적끼적…… 72 자, 일자리를 주시오! 81 엄청나게 큰 말 94 예수 그리스도, 최고의 스타 108 물이야, 물! 122 위험한 인물과 잔인한 인간 130 프레스코 스타 145 신비한 미소! 159 높은 야망과 신기한 종달새 168 게으른 천재 180르네상스의 거장, 위대한 천재 레오나르도 다 빈치! 세기의 걸작 <모나리자>를 그린 화가요, 시대를 뛰어넘는 공학자이자 건축가였다. 이제는 전설이 되어 버린 다 빈치 공책과 함께 위대한 천재의 삶을 펼쳐 보자! 레오나르도 다 빈치 하면, 사람들은 가장 먼저 <모나리자>가 떠오를 것이다. 그러나 다 빈치는 한두 가지 말로 수식할 수 없는 인물이다. 회화, 조각, 건축, 토목, 수학, 과학, 음악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 두각을 나타냈으니 그야말로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천재가 아닐 수 없다. 그런 다 빈치의 삶을, 다 빈치 공책을 바탕으로 서술과 만화와 신문 등 다양한 형식을 곁들여 재구성했다. 다 빈치와 얽힌 인물들, 즉 베로키오, 보티첼리, 미켈란젤로, 메디치가, 스포르차 이야기는 다 빈치의 삶을 더욱 입체적으로 보여 준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1452년 4월 15일 이탈리아 빈치 마을에서 태어났다. 유달리 그림을 잘 그린 탓에 아버지가 다 빈치를 베로키오 공방으로 들여보냈다. 이때부터 다 빈치는 본격적으로 사물에 대한 정확한 관찰과 묘사, 르네상스 회화 기법을 익히게 된다. 이로써 르네상스 미술은 다 빈치에 의해 완벽한 완성을 이루었다. 다 빈치는 30세 무렵부터 온갖 스케치와 설계도를 공책에 남기기 시작했다. 오늘날에 와서야 실물로 드러난 비행기구며, 헬리콥터며, 잠수함이며, 자동인형 등을 이미 수백 년 전에 설계해 놓았다. 그런데 다 빈치가 죽은 뒤 공책이 하나둘 사라져 버렸다. 그 때문에 한동안 다 빈치를 화가로만 알았다. 그러다가 1800년대에 이르러 상류층 사람들이 다 빈치 공책을 찾아내어 다 빈치를 새롭게 조명했다. 다 빈치가 훌륭한 예술가일 뿐만 아니라 뛰어난 공학자이자 해부학자이자 발명가이자 건축가라는 걸 밝히기 시작했다.시대를 훌쩍 뛰어넘는 다 빈치의 재주를 빌 게이츠만 눈여겨본 것은 아니었다. 누군가 다 빈치를 두고 ‘다들 깊이 잠든 이른 시간에 깨어난 자’라고 했다. 다시 말해서 다 빈치가 죽고 300년이 지나면 다 빈치가 생각해 낸 기계가 미래 기술 시대에 빛을 볼 거란 뜻이다. 다 빈치는 어마어마하게 많은 공책에 온갖 장치를 설명하고 그림으로 그려 놓았다. 훗날 과학자와 천재들이 다 빈치의 숙제를 풀자 설계도가 실물이 되어 우리 눈앞에 나타났다. 여러 해 동안 사람들은 다 빈치가 쌓은 공학이나 과학 쪽 업적은 전혀 모른 채 그림을 그린 화가로만 알았다. 그러다가 1800년대에 이르러 상류층 사람들이 다 빈치 공책을 열심히 찾아내어 소장품으로 간직했다. 그러자 세계가 다 빈치를 새롭게 비추었고 다 빈치가 해부학자이자 발명가이자 건축가라는 것을 깨달았다. 게다가 이 위대한 인물이 뛰어다녔던 때가 몇 세기를 거슬러 올라가 15세기 이탈리아라는 점에 새롭게 눈떴다. 분야마다 연구가들이 다 빈치 공책과 드로잉에 관심을 기울였다. 그러다 다 빈치가 평생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똥 치우는 아이
예림당 / 김문주 지음, 소연정 그림 / 2008.04.24
8,000원 ⟶ 7,200원(10% off)

예림당명작,문학김문주 지음, 소연정 그림
<똥 치우는 아이>는 어려워진 가정 형편 때문에 갑작스럽게 낯선 곳으로 이사를 온 하늘이의 이야기를 그린다. 하늘이는 혼란스러워할 틈도 없이 방과 후에 두 살배기 동생 별이를 돌보게 된다. 처음에는 또래들처럼 놀지도 못하고 동생 뒤치다꺼리하는 일이 억울하다고 각하지만, 특유의 긍정적인 성격으로 동생 돌보기의 어려움에 조금씩 적응해 나간다. 무엇보다 가족이 하늘이의 희생을 무조건 강요하는 게 아니라 서로 생각하고 챙기려고 하는 모습에서 하늘이는 용기를 듬뿍 얻는다. 그래서 어린 별이를 놓고 일터네 나가는 엄마의 마음도 이해하고, 집안 형편 때문에 멀리 떨어져 살게 된 아빠의 마음도 헤아리려고 노력한다. 그런 과정을 통해 하늘이는 별이의 듬직한 오빠이자, 엄마 아빠의 든든한 조력자로서 제 역할을 찾게 된다. 하늘이네만큼 사연이 있는 이웃들은 처음에는 마음을 꽁꽁 닫았지만, 하늘이와 별이를 만나고 조금씩 부대끼면서 서로에서 훈훈한정을 주는 관계로 변한다. 별이를 돌보는 일과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이웃을 보면서 하늘이는 한껏 더 성장한다. 아울러 이 책을 통해 하늘이와 별이의 애틋한 우애, 가족간의 진한 사랑, 이웃의 따뜻한 속정을 읽은 어린이들의 정서 또한 한층 깊어질 것이다.이사한 날 놀이방에 간 별이 별이와 보내는 하루 재호랑 싸우다 모둠 숙제 똥기저귀 형과 동생 엉뚱한 자존심 별아,미안해 하늘이의 육아일기 괜찮아,아빠 고마운 이웃들 하늘이와 별이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책 평화방송 주관 제5회 평화독서감상문대회 선정작 가족, 이웃과 함께하는 하늘이의 성장 일기 주위를 보면 또래보다 일찍 철든 친구들이 더러 있습니다. 생각이나 고민도 깊이 있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자세도 자연스럽지요. 의연한 성격을 타고난 친구들이 그렇기도 하지만, 대개는 가정과 주변 환경에 영향을 받아 저절로 어른스러워질 때가 많습니다. 《똥 치우는 아이》의 하늘이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려워진 가정 형편 때문에 갑작스럽게 낯선 곳으로 이사를 온 하늘이는 혼란스러워할 틈도 없이 방과 후에 두 살배기 동생 별이를 돌보게 됩니다. 처음에는 또래들처럼 놀지도 못하고 동생 뒤치다꺼리하는 일이 억울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아래층 재호는 대놓고 '똥기저귀'라고 놀리며 따돌리는데다 별이가 말도 잘 안 듣는 통에 스트레스도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하지만 하늘이는 특유의 긍정적인 성격으로 동생 돌보기의 어려움에 조금씩 적응합니다. 무엇보다 가족이 하늘이의 희생을 무조건 강요하는 게 아니라 서로 생각하고 챙기려고 하는 모습에서 하늘이는 용기를 듬뿍 얻습니다. 그래서 어린 별이를 놓고 일터네 나가는 엄마의 마음도 이해하고, 집안 형편 때문에 멀리 떨어져 살게 된 아빠의 마음도 헤아리려고 합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 하늘이는 별이의 듬직한 오빠이자, 엄마 아빠의 든든한 조력자로서 제 역할을 찾게 됩니다. 그리고 또 주목할 사람은 바로 하늘이의 이웃들입니다. 하늘이네만큼 사연이 있는 이웃들은 처음에는 마음을 꽁꽁 닫았지만, 하늘이와 별이를 만나고 조금씩 부대끼면서 서로에서 훈훈한정을 주는 관계로 변합니다. 우선 아래층 재호는 하늘이만 보면 사사건건 으르렁거립니다. 재호가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는 동생을 잘 돌보는 하늘이 때문에 아픈 동생을 잘 돌보지 못하는 자기가 늘 비교를 당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재호는 하늘이의 도움으로 동생 재현이를 위기에서 구해 낸 뒤로 하늘이에게 마음을 열고, 하늘이 또한 그런 재호를 친구로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또 한 사람, 1층 택시 운전사 아저씨 또한 하늘이로 하여금 이웃의 따스함을 느끼게 해 줍니다. 아저씨는 늘 무뚝뚝한 모습만 보이지만, 하늘이가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마다 정성껏 돕습니다. 그리고 아저씨가 헤어져 살고 있는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있다는 걸 알게 된 뒤로 하늘이는 아저씨가 재결합할 수 있도록 마음속으로 응원합니다. 이렇게 별이를 돌보는 일과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이웃을 보면서 하늘이는 한껏 더 성장합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하늘이와 별이의 애틋한 우애, 가족간의 진한 사랑, 이웃의 따뜻한 속정을 읽은 독자들 또한 이전보다 한껏 자라 있을 것입니다.
하루 한장 쏙셈 초등 3-2 (2019년용)
미래엔 / 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8.04.01
9,900원 ⟶ 8,910원(10% off)

미래엔학습참고서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은이)
교과서 단원별로 익혀야 할 계산 문제를 구성하여 초등 수학의 기본 실력을 다져주는 교재다. 계산 원리 학습을 통해 계산 과정을 숙달하고 수가 이루는 관계를 익힐 수 있다. 다른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 등 다양한 퍼즐로 재미있게 계산 학습을 할 수 있다.● 곱셈 - 올림이 없는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 올림이 있는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 (몇십)×(몇십) - (한/두 자리 수)×(두 자리 수) ● 나눗셈 - (몇십)÷(몇) - 내림이 없는 (몇십몇)÷(몇) - 내림이 있는 (몇십몇)÷(몇) -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 분수 - 분수만큼은 얼마인지 알아보기 - 가분수를 대분수로 나타내기 - 대분수를 가분수로 나타내기 - 분수의 크기 비교 ● 들이와 무게 - 들이의 합과 차 - 무게의 합과 차 [정답] 쏙셈 정답 「쏙셈」은 하나 교과서 단원별로 익혀야 할 계산 문제를 구성하여 초등 수학의 기본 실력을 다져줍니다. 둘 계산 원리 학습을 통해 계산 과정을 숙달하고 수가 이루는 관계를 익힐 수 있습니다. 셋 다른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 등 다양한 퍼즐로 재미있게 계산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쏙셈 특장점] 1. 하루 한 장(4쪽)으로 학습 부담을 덜고 체계적인 연산 훈련으로 10주에 연산 원리를 완벽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2. 수연산뿐만 아니라 도형측정 영역까지 모든 영역별 연산 문제를 수업 진도에 맞춰 구성하여 한 학기 전체 연산을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3. 빠르고 정확한 계산력뿐만 아니라 다양성과 재미로 구성한 연산 문제로 수학적 창의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4. 본문에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모바일로 간편하게 정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렛츠고! 그램툰 let's go! Gramtoon
한겨레에듀 / 김영훈.김형규 지음 / 201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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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에듀외국어,한자김영훈.김형규 지음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영문법 개념과 원리를 빠짐없이 정리한 학습만화. 재미있는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영문법의 기본 개념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다양한 예를 들어 외우지 않아도 문법 규칙이 머리에 쏙 들어오도록 했다. 또한 학습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기본 개념 문제도 풍부하게 실었다.지은이의 말 : 그램툰은 나의 베프! GRAMTOON is My Best Friend! 등장인물 소개 1. 접속사 1. 접속사의 종류 2. 명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3. 부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 접속사 요점정리 ☆ 접속사 확인테스트 2. 관계사 관계대명사 1. 관계대명사의 종류 2. 관계대명사의 두 가지 용법 3. 전치사와 함께 오는 관계대명사 관계부사 4. 관계부사의 종류 ☆ 관계사 요점정리 ☆ 관계사 확인테스트 3. 의문사 1. 의문대명사 2. 의문부사 ☆ 의문사 요점정리 ☆ 의문사 확인테스트 4. 문장의 5형식 1. 1형식 S+V 2. 2형식 S+V+C 3. 3형식 S+V+O 4. 4형식 S+V+IO+DO 5. 5형식 S+V+O+OC ☆ 문장의 5형식 요점정리 ☆ 문장의 5형식 확인테스트 총 5권으로 기획된 영문법 학습만화 시리즈인 의 제3권. 이란? 문법(GRAMmar)과 만화(carTOON)의 만남을 뜻하는 말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라는 매체에 기초 영문법을 자연스럽게 녹여 넣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영문법의 기본 개념을 저절로 깨우치게 된다.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첫 영문법 학습의 가장 좋은 친구다. 은 무엇이 다른가? 이미 나와 있는 학습만화들은 만화적 재미를 추구하느라 학습에는 소홀해지는 경향이 있었다. 은 학습해야 할 문법 사항들을 명확히 정하고 재미난 스토리 속에 그것들을 빠짐없이 녹여 넣음으로써 학습 기능을 확실히 보강했다. 또한 쉽고 친절한 용어 설명, 문법 학습, 요점 정리, 확인 테스트로 이어지는 짜임새 있는 구성도 학습 효과를 더욱 높여 준다. 은 재미와 학습, 두 마리 토끼를 확실히 잡는 ‘본격’ 학습만화이다. 시리즈는? 영어 문장의 구성 원리부터 문장의 5형식까지, 각종 품사의 역할부터 관계사ㆍ가정법까지,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기초 영문법을 빠짐없이 정리해 놓았다. 재미난 만화 형식에 분량도 다섯 권으로 적절해, 초등학생을 위한 기초 영문법 교재, 또는 부교재로 사용하기 좋다. 제1권 Hello! GRAMTOON - 문장 명사 관사 대명사 동사 제2권 Come On! GRAMTOON - 형용사 부사 전치사 제3권 Let's Go! GRAMTOON - 접속사 관계사 의문사 문장의 5형식 제4권 Help Me! GRAMTOON - 시제 조동사 수동태 가정법 제5권 Goodbye! GRAMTOON - 부정사 동명사 분사 비교
영국 자연사박물관의 애니멀 타임스 3호
을파소 / 스텔라 거니 (지은이), 매튜 호드슨 (그림), 조은영 (옮긴이), 이강환 (감수) / 2018.12.19
9,000원 ⟶ 8,100원(10% off)

을파소자연,과학스텔라 거니 (지은이), 매튜 호드슨 (그림), 조은영 (옮긴이), 이강환 (감수)
생활, 집 & 부동산, 건강 & 미용, 음악, 가족 & 육아, 스포츠 등 북극해에서 남극해에 이르는 드넓은 바다에서 사는 바다 생물들을 위한 뉴스와 특집 기사, 알쏭달쏭 게임과 퍼즐로 가득한 지식 그림책. 최근 바다 생물들의 가장 큰 관심거리인 이슈인 해양 오염 리포트부터 바닷속 최고의 인기가수 대왕고래 빌리블루의 새로운 앨범 소식, 유명 바다 생물 13마리의 프로필까지……. 철저하게 바닷속 생물들의 입장에서 쓰인, 재미있는 정보가 가득한 매력 만점 기사가 수록되어 있다. 세계 최고의 자연사박물관 가운데 하나인 영국 자연사박물관은 자신들이 쌓아온 각양각색의 사료와 지식을 바탕으로, 동물들에 관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는 글과 그림을 곁들여 동물들이 보는 신문인 '애니멀 타임스' 시리즈를 기획하게 되었다. 동물을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정보들이 동물들의 시선에서 쓰여, 독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한국에서 가장 인지도 높은 어린이 박물관인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이강환 관장의 감수를 통해 책의 신뢰도를 한층 더 높였다.뉴스 2 인간들이 문제를 일으키다! - 해양 동물 긴급 위원회 소집 4 국제 뉴스 6 바닷속 저 깊은 곳으로 8 심사협(심해 사냥꾼 협회) 심층 보고서 10 언제나 항상 인간이 가장 큰 문제야! 12 당신의 적을 알라! 14 바닷속 화려한 산호초 도시 생활 16 정원 박람회 17 수중 식당가 맛집 탐방 집 & 부동산 18 산성 물질 공격 19 살기 좋은 우리 동네! 건강 & 미용 20 망치상어 망망이의 바닷속 멋집 21 아름다움을 모르는 인간들 음악 22 돌아온 발라드 대왕 - 대왕고래 빌리블루 가족 & 육아 24 해마 아빠 25 오늘의 토론 - 낳기만 하는 무책임한 육아, 이대로 괜찮은가? 스포츠 26 연어의 위대한 귀향 28 바다 선수권 대회 결승전! 부록 30 정답 32 광고바다 세계에서 가장 신선하고 따뜻한 최고의 뉴스, 바다 세계의 자부심, 바다 생물이라면 꼭 읽어야 할 바로 그 신문! 영국 자연사박물관의 시리즈 3호에는 바다 생물들이 알고 싶고 궁금해하는 소식과 소문이 모두 실려 있습니다. …… 직접 읽고 확인하세요! ■ 세계 최초! 야생 동물들을 위한 신문 출간! 바다 생물들이 보는 신문은 어떤 신문일까요? 바닷속에서 신문을 읽으려면 방수 신문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수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지구 역사상 최초로 바다 생물들이 읽는 신문, 영국 자연사박물관의〈애니멀 타임스〉3호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생활, 집 & 부동산, 건강 & 미용, 음악, 가족 & 육아, 스포츠 등 북극해에서 남극해에 이르는 드넓은 바다에서 사는 바다 생물들을 위한 뉴스와 특집 기사, 알쏭달쏭 게임과 퍼즐로 가득한 지식 그림책입니다. 최근 바다 생물들의 가장 큰 관심거리인 이슈인 해양 오염 리포트부터 바닷속 최고의 인기가수 대왕고래 빌리블루의 새로운 앨범 소식, 유명 바다 생물 13마리의 프로필까지……. 철저하게 바닷속 생물들의 입장에서 쓰인, 재미있는 정보가 가득한 매력 만점 기사를 읽다 보면, 어느새 독자 여러분도 바닷속에 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 것입니다. ■ 영국 자연사박물관 기획, 한국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이강환 관장의 감수 어떻게 하면 어린이들에게 동물들에 대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을까? 세계 최고의 자연사박물관 가운데 하나인 영국 자연사박물관은 자신들이 쌓아온 각양각색의 사료와 지식을 바탕으로, 동물들에 관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는 글과 그림을 곁들여 동물들이 보는 신문인〈애니멀 타임스〉시리즈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정보들이 동물들의 시선에서 쓰여, 독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합니다. 또한 한국에서 가장 인지도 높은 어린이 박물관인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이강환 관장의 감수를 통해 책의 신뢰도를 한층 더 높였습니다. ■ 유머러스한 일러스트레이션, 다양한 액티비티와 함께 배우는 과학 지식 〈애니멀 타임스〉시리즈는 기사 형식으로 제공되는 다양한 과학 정보뿐만 아니라, 낱말 퍼즐, 그림 그리기, 선 이어 동물 그리기, 숨은그림찾기, 다른 그림 찾기 등등 흥미로운 퍼즐과 게임이 가득합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재미있는 액티비티를 통해 과학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매 페이지마다 담긴 1~2개의 액티비티를 경험함으로써,〈애니멀 타임스〉시리즈의 독자들은 선사시대 공룡부터 현대의 야생동물, 바다 생물까지 다양한 생물들의 습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 것입니다.
옛 그림은 재미있다, 여기는 상상미술관
토토북 / 전영실 지음, 유설화 그림 / 2015.09.25
15,000원 ⟶ 13,500원(10% off)

토토북예술,종교전영실 지음, 유설화 그림
김정희의 「세한도」, 윤두서의 「자화상」, 김홍도의 「서당」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우리나라의 국보급 옛 그림을 여러 시각으로 접근해 입체적으로 소개한다. 그림을 그린 화가의 이야기, 그림에 담긴 의미, 그림이 탄생하기까지의 시대적 배경 또는 그림에 담긴 가치관 등을 다양한 방법으로 알려주며 새로운 감상법을 제안하는 것이다. 책을 읽는 아이들은 자신만의 생각으로 그림을 감상하며 우리 민족의 정서를 이해하고, 심미안과 창의력을 키울 준비를 하게 된다. 또한, 감상과 연계하여 나만의 작품을 창작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표현력을 키우게 된다. 또한 만화, 옛 이야기, 퀴즈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루할 틈 없이 펼쳐지는 옛 그림 속 이야기는 명화를 감상한 뒤 제공되는 워크 활동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은 물론 예술을 쉽고 재미있는 것으로 여길 수 있는 계기가 된다.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배우는 것은 물론 창의성을 키우고 성취감까지 느낄 수 있는 우리 명화 워크북이다.사신도 수월관음도 초충도 자화상 서당 외가 따라잡기 1 파적도 세한도 매화초옥도 문자도 외가 따라잡기 2 흰 소 달 항아리 상상 퀴즈관입체적으로 감상하고, 독창적으로 표현해요! 창의력 교육을 책임지는 우리 명화 워크북 국보급 옛 그림 속으로 풍덩! 자존감이 자라요, 예술이 좋아져요! 우리는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쉽고 빠르게 접하며 살아갑니다. 빠른 속도로 세계화 정보화된 현대 사회에서 다양한 문화들은 서로 공존하고, 교류하며 사람들의 삶을 크게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옛 그림을 통한 우리 문화 교육은 문화의 흐름을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또한 창의적 사고로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는 힘이 됩니다. 나를 만든 뿌리를 알고, 정체성을 확립해야 다른 문화를 이해함은 물론 옛 것과 새로운 것, 서로 다른 것들을 창의적으로 접목시킬 수 있기 때문이죠. 이 책은 김정희의 「세한도」, 윤두서의 「자화상」, 김홍도의 「서당」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우리나라의 국보급 옛 그림을 여러 시각으로 접근해 입체적으로 소개합니다. 그림을 그린 화가의 이야기, 그림에 담긴 의미, 그림이 탄생하기까지의 시대적 배경 또는 그림에 담긴 가치관 등을 다양한 방법으로 알려주며 새로운 감상법을 제안하는 것입니다. 책을 읽는 아이들은 자신만의 생각으로 그림을 감상하며 우리 민족의 정서를 이해하고, 심미안과 창의력을 키울 준비를 하게 됩니다. 아무도 몰랐던 그림 속 이야기로 풍덩! 생각하고 그리면서 표현력과 상상력을 키워요! 이 책의 배경은 가상의 전시 공간인 상상미술관입니다. 상상미술관은 그림 속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들을 생각하고 상상한 뒤,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해야 비로소 관람이 끝나는 곳이지요. 예를 들어 신사임당의 「초충도」를 감상하기 위해서는 ‘아무도 눈여겨보지 않았던 풀과 작은 벌레를 소재로 아름다운 그림을 남긴 신사임당은 어떤 마음을 가진 화가였을까?’ 하는 질문에 대해 먼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나아가 우리 주변의 작지만 가치 있는 것들을 함께 생각할 수 있는 이야깃거리가 제공됩니다. 고구려 벽화 「사신도」를 감상한 뒤에는 내 방을 지켜줄 수호신을 상상해서 그려 보고, 김홍도의 「서당」을 감상하고 나서는 미래의 아이들을 위해 현재의 모습을 풍속화로 그려 보도록 합니다. 이렇듯 감상과 연계하여 나만의 작품을 창작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표현력을 키우게 되죠. 또한 만화, 옛 이야기, 퀴즈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루할 틈 없이 펼쳐지는 옛 그림 속 이야기는 명화를 감상한 뒤 제공되는 워크 활동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은 물론 예술을 쉽고 재미있는 것으로 여길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은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배우는 것은 물론 창의성을 키우고 성취감까지 느낄 수 있는 우리 명화 워크북입니다. ■ 교과 과정 누리과정 4. 예술 경험 | 통합 1~2학년 우리나라 1, 2 | 미술 전 과정
사람들은 왜 싸울까?
초록개구리 / 이와카와 나오키 지음, 모리 마사유키 그림, 김규태 옮김 / 2009.03.23
8,500원 ⟶ 7,650원(10% off)

초록개구리학습일반이와카와 나오키 지음, 모리 마사유키 그림, 김규태 옮김
평화가 무엇인지, 폭력은 왜 반대해야 하는지, 전쟁은 왜 시작되었는지, 비폭력으로 전쟁과 폭력에 맞선 사람들은 누구인지, 평화를 이루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를 한 권 한 권에 담아낸 시리즈. 일본의 사회와 역사 교과서 편찬에 참여한 교사를 비롯한 양심적인 지식인들이 평화와 전쟁에 관한 수많은 사례를 들어 다채롭고 흥미롭게 써내려 간 평화 교과서이다. 어린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평화를 추구하는 습관이 몸에 배도록 치밀하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평화라는 주제를 끌고 나가고자 노력했다. 시리즈 다섯 권을 다 읽고 나면 어린이 스스로 평화로운 품성과 자질이 왜 소중한 것인지 느끼도록 구성 하였다. 어린이들에게 평화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자 하는 어른도 유용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평화를 지킨 사람들 전쟁에 승자는 없다 전쟁을 반대한 미국의 국회의원 두 사람, 랜킨과 리 어떤 폭력에도 반대한다 보복 전쟁에 항의한 케이티 시에라 누구나 전쟁을 비판할 권리가 있다 대법원에서 전쟁을 비판할 권리를 인정받은 팅커 남매 "내일이면 너무 늦습니다!" 불꽃이 되어 전쟁에 항의한 사람들 평화를 외치는 세계 여성의 힘 여성의 평화 운동을 세상에 널리 알린 제인 애덤스 폭력을 폭력으로 갚으면 안 돼! 비폭력 저항 운동으로 독립, 자유, 평등, 평화를 이루려 했던 간디와 마틴 루서 킹 간디에게 영향을 준 한국의 3·1 운동 3·1운동을 지지한 일본 사람, 야나기와 이시바시 칼로 일어난 사람은 칼로 망한다 '일본의 간디'인 아와곤 쇼코 아이들이 탱크를 본 적이 없는 나라 군대가 없는 나라 코스타리카를 만든 대통령 민주사회는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사회 국기에 경례하라는 강요는 헌법에 위배, 바셋 사건과 잭슨 판사 전쟁은 지구의 자살 행위 히틀러에 무릎 꿇지 않는 작가, 에리히 케스트너 총을 들고 싸우느니 처벌을 받겠다 병역을 거부한 사람들 평화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 희망을 낳는다 팔레스타인의 평화를 위해 병역을 거부한 이스라엘 학생들 한 장의 사진이 세계적인 핵무기 반대 운동으로 핵무기를 없애기 위해 발벗고 나선 뉴질랜드 교사, 케이트 듀스 남태평양 원주민들의 삶을 앗아 간 핵실험 핵 실험을 벌인 강대국에 맞서 싸우는 남태평양 사람들 세계가 100명의 마을이라면 지구와 인루의 평화를 노래한 과학자, 도네라 메도스 이 책을 읽는 여러분에게 우리는 평화를 사랑해요 세계평화를 기리는 '어린이 평화 동상' 전 세계에 어린이 평화 동상을 세우자 인간을 박다른 골목으로 몰아넣는 전쟁 우리 손으로 연731부대 전시회 우리 마을도 전쟁을 겪었어요 전쟁터에 나간 사람들은 살아서 돌아왔을까? 지하 참호 속으로 떠나는 여행 전쟁이라는 폭력에 짓밟힌 소녀들의 삶과 꿈 서울에서 온 편지 우리 교실은 또하나의 작은 세계 베트남 친구들에게 배운 교훈 자유로운 학교, 소중한 책임 의식 이제 군사 기지는 필요 없어요! 호령과 지시가 오가는 졸업식은 이제 그만! 국제연합에 아이들의 소리를 전하다 평화를 위해 벌이는 행진 이 책을 읽는 여러분에게평화를 배우는 교실 시리즈는 다섯 권에 나누어 다각도로 ‘평화’를 설명합니다. 평화가 무엇인지, 폭력은 왜 반대해야 하는지, 전쟁은 왜 시작되었는지, 비폭력으로 전쟁과 폭력에 맞선 사람들은 누구인지, 평화를 이루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를 한 권 한 권에 담았습니다. 3권 [전쟁은 왜 되풀이될까?]는 전쟁의 역사가 길다고는 하지만 인류의 역사를 통틀어 봤을 때에는 아주 짧은 시간이라고 말합니다. 인류의 역사 속에서 일어난 전쟁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하면서 전쟁이 왜 일어났는지 잘 아는 것도 전쟁을 사라지게 하는 길이라고 설명합니다. 진정한 경쟁력은 영어 한마디보다 평화의 문화 평화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맺는 모든 관계, 곧 가족, 친구, 낯선 문화, 더 넓게는 자연과 우주에 사랑을 베풀고 배려할 줄 아는 따뜻한 마음입니다. 요즘 어린이들은 가족이나 친구라는 관계 속에서 조화를 이루고 살아가기보다는 일찍이 무한 경쟁으로 치닫는 입시 위주의 학습 환경 속에 갇혀 왜곡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이들에게 평화로운 품성은 무엇보다도 소중하면서도 꼭 필요한 덕목입니다. 또한 하루가 다르게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접하는 요즘의 환경 속에서 평화를 추구하는 품성은 낯선 문화를 배려할 줄 알고, 자연과 우주에 겸손할 줄 알며, 그 속에서 차분하게 자신의 정체성을 키워 나가도록 도와줍니다. 따라서 평화는 어린이들이 21세기 세계 시민으로서 의젓하게 살아가도록 도와주는 참된 자질입니다. 이제 영어 한마디보다 경쟁력 있는 실력은 평화를 추구하는 품성입니다. 평화에 관한 모든 것을 입체적으로 종합한 평화 교과서 이 시리즈는 일본의 사회와 역사 교과서 편찬에 참여한 교사를 비롯한 양심적인 지식인들이 평화와 전쟁에 관한 수많은 사례를 들어 다채롭고 흥미롭게 써내려 간 평화 교과서입니다. 어린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평화를 추구하는 습관이 몸에 배도록 치밀하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평화라는 주제를 끌고 나갑니다. 시리즈 다섯 권을 다 읽고 나면 어린이 스스로 평화로운 품성과 자질이 왜 소중한 것인지 느끼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평화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자 하는 어른에게도 알맞습니다.맨 처음에는 포르투갈이, 그리고 에스파냐, 네덜란드, 영국, 프랑스 같은 나라들이 그랬지. 마지막에는 영국이 가장 많이 노예를 사고팔았어. 전체 노예의 80퍼센트를 영국 노예 상인이 데려왔다고 해. 이렇게 해서 벌어들인 돈으로 영국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산업혁명을 이룰 수 있었던 거야. 세계를 제 손아귀에 넣었다고 우쭐했던 영국과 프랑스는 17세기가 끝날 무렵부터는 서로 식민지를 빼앗으려고 전쟁을 벌였어.- <전쟁은 왜 되풀이될까?>, p17
코믹 메이플 스토리 오프라인 RPG 95
서울문화사 / 송도수 (지은이), 서정은 (그림) /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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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송도수 (지은이), 서정은 (그림)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8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 ‘1200만부 돌파’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 만화책이다.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우정, 도전, 배려, 정의를 배우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통해 마음껏 상상해보고 추론하는 과정에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향상된다. 번뜩이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야기, 3D그래픽을 사용한 입체적이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 우정과 용기로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권 출간 때마다 아동만화부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퀘스트 466 일단 잔다! 001 퀘스트 467 영모산의 두 여자031 퀘스트 468 신입 시종063 퀘스트 469 지독한 놈이다! 97 퀘스트 470 의문의 연구소 137<코믹 메이플스토리>는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14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1800만 부 돌파’, ‘대한민국 아동만화 최초 중국 제 8회 금룡상 최고해외작품상 수상’ 등을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만화책입니다. 번뜩이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야기, 3D그래픽을 사용한 입체적이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 우정과 용기로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권 출간 때마다 아동만화부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만화 장르의 흥미진진한 재미와 더불어 어린이들의 정서에도 유익함을 전달하고자 기획된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오락’과 ‘교육’이 어우러져 특히 어린이들의 긍정적인 가치관 함양에 도움을 줍니다.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우정, 도전, 배려, 정의를 배우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통해 마음껏 상상해 보고 추론하는 과정에서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커집니다. 또한 본문 내용에 등장하는 어려운 어휘의 뜻도 상세하게 풀이해주고 있어 즐겁게 책을 읽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어휘력 향상의 효과도 가져옵니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마저도 책과 친구가 되게 만드는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재미있는 만화책인 동시에 만화를 읽으며 자신의 꿈과 목표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게 해 주는 책입니다.
런닝맨 필름북 1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음 / 2017.09.20
9,500원 ⟶ 8,550원(10% off)

대원키즈만화,애니메이션대원키즈 편집부 지음
남몰래 거울
노란돼지 / 백혜영 (지은이), 이갑규 (그림) /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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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돼지명작,문학백혜영 (지은이), 이갑규 (그림)
보고 싶은 사람을 만나게 해 주는 신비한 거울을 소재로 한 판타지 동화이다. 죽음이라는 무거운 소재를 남몰래 거울이라는 장치를 통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죽음은 피하고 싶지만 불가피한 일이기도 하다. 누구나 한번쯤은 맞이해야 할 순간이기도 하다. 이 책은 아홉 살 하늘이가 남겨진 사람만큼 떠난 사람도 슬프고 아파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조금 더 성장하는 이야기다. 아빠가 돌아가신 생일이 가장 슬프기보다는 보이진 않지만 아빠를 만날 수 있는 생일이 가장 행복한 날이 될 수 있다는 것을 하늘이는 알게 된다.남몰래 거울이 내 손에! 세상에 이런 일이! 잘난 척 공주가 불쌍해! 혹시 아빠도? 흥, 칫, 뿡! 아빠 마음 아빠, 또 안녕! 내 생일은 가장 행복한 날어느 날, 하늘이에게 신비한 거울이 찾아왔다. 아빠의 이름을 세 번 부르니 거울 속에 돌아가신 아빠가 나타났다! 보고 싶은 사람을 만나게 해 주는 ‘남몰래 거울’ 누군가와의 이별을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건 쉽지 않은 일이에요. 특히 어린이들에게 이별은 늘 힘든 과정이지요. 죽음으로 인해 다시는 못 보게 된다면, 그것도 부모님의 죽음이라면 아주 슬픈 기억으로 자리 잡게 될 거예요. 그런데 돌아가신 분을 만날 수 있는 거울이 있다면 어떨까요? 《남몰래 거울》은 보고 싶은 사람을 만나게 해 주는 신비한 거울을 소재로 한 판타지 동화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하늘이는 공교롭게도 4월 4일 4시 44분에 태어났어요. 4는 한자로 죽을 사(死)자를 의미한다고 말을 듣고 나니 아빠가 사고로 돌아가신 것도 자신 때문이라는 생각을 하지요. 아빠는 하늘이 생일날 계곡으로 놀러 갔다가 물에 빠진 다른 아이를 구하기 위해 물속으로 뛰어들었어요. 그러고는 변을 당하지요. 그때부터 하늘이는 생일이 가장 힘들고 슬픈 날이 되었어요. 그런데 학교 앞에서 우연히 만난 할머니에게 꽃무늬로 장식된 거울 하나를 선물 받아요. 이른바 ‘남몰래 거울’이래요 누군가의 이름을 세 번 부르면 그 사람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거울 말이죠. 하늘이는 신나게 좋아하는 남자 친구를 불러서는 코딱지 파는 모습을 보고 실망을 하기도 합니다. 혹시 돌아가신 분도 나타날까 싶어 조심스럽게 아빠의 이름인 “김태선”을 세 번 부릅니다. 그랬더니 정말로 아빠가 거울 속에 나타난 것입니다. 아빠는 그곳에서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하늘이보다 한참 어린 친구를 사귀기도 했고요. 하늘이는 그 사실이 못내 서운하지만 차츰 아빠의 마음을 합니다. 하늘이와 엄마만 슬픈 것이 아니라 아빠도 얼마나 슬펐을지 깨닫게 됩니다. 정말로 보고 싶은데 볼 수 없는 존재가 된 사람들이 누구에게나 있지요. 사람뿐만 아니라 오래도록 함께 정을 나눈 반려 동물이 그럴 수도 있고요. 그럴 때 남몰래 거울을 선물 받아서 거울을 통해서나마 그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죽음에서 삶을 배우다 이 책은 죽음이라는 무거운 소재를 남몰래 거울이라는 장치를 통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죽음은 피하고 싶지만 불가피한 일이기도 합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맞이해야 할 순간이기도 하지요. 이 책은 아홉 살 하늘이가 남겨진 사람만큼 떠난 사람도 슬프고 아파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조금 더 성장하는 이야기입니다. 아빠가 돌아가신 생일이 가장 슬프기보다는 보이진 않지만 아빠를 만날 수 있는 생일이 가장 행복한 날이 될 수 있다는 것을 하늘이는 알게 됩니다.
난로의 겨울방학
북뱅크 / 무라카미 시이코 지음, 하세가와 요시후미 그림 / 20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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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뱅크명작,문학무라카미 시이코 지음, 하세가와 요시후미 그림
제멋대로 휴가 시리즈 5권. 추운 겨울을 녹여 주는 난로를 의인화하였다. 이야기를 통해 물건에게도 마음이 있다고 느끼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유감없이 대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물질과잉 시대를 사는 현대 아이들이 물건의 소중함이나 고마움을 느끼게 살짝 교훈까지 녹여놓은 것도 이 이야기의 빼어난 점이다. 오늘은 겐이치네 가족이 스키 여행을 떠나는 날. 겐이치와 아빠가 문단속을 하며 이것저것 점검을 하고 있는데 난로가 보이지 않는다. 이상하다고 생각하는데 식탁 아래서 소리가 들린다. “아이 참, 나 춥단 말이에요. 그 이불 좀 덮어 주면 안 될까요?” 하면서 돌아누운 건, 어이쿠, 오래 써 온 전기난로가 아닌가. 그런데 난로에 눈과 입과 코가 달려 있는 데다 짧은 팔다리까지 달려 있다. 난로는 겐이치가 오늘부터 겨울방학이니 자기도 겨울방학에 들어가 좀 쉬겠다고 말한다. 그러고는 자기가 집을 보고 있을 테니 가족끼리 스키 여행을 다녀오라고 한다. 하지만 난로 혼자 집에 두고 갈 수가 없어 아빠가 알프스 산을 볼 수 있다는 거짓말로 난로도 스키장에 데려가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멀쩡하던 난로가 제멋대로 겨울방학에 들어가겠다고 한다. 하필 겐이치네 가족이 스키 여행을 떠나는 날에 말썽을 부리다니. 난로가 움직이고, 말을 해? 그리고 스키 여행을 같이 간다고? 이렇게 놀라운 전개라면 어떤 희한한 일이 벌어져도 이상할 건 없다. 난로가 겐이치 옷을 입고 스키를 타는 건 물론, 눈으로 알프스 산을 만들고, 입으로 불을 뿜어 훼방꾼 심술쟁이를 물리치는가 하면, 동상에도 걸린다. 계속 이어지는 예상을 넘어서는 전개에 웃음이 나고, 호쾌한 그림이 즐거움을 더한다. 이야기의 무대가 겨울이고 스키장이지만 읽어가는 동안 몸도 마음도 따끈따끈해진다. * 겨울방학을 맞은 초등 1, 2학년이 뒹굴뒹굴하며 읽기에 좋은 동화 ‘제멋대로 휴가 시리즈’ 5탄에서는 추운 겨울을 녹여 주는 난로를 의인화하였다. 오늘은 겐이치네 가족이 스키 여행을 떠나는 날. 겐이치와 아빠가 문단속을 하며 이것저것 점검을 하고 있는데 난로가 보이지 않는다. 이상하다고 생각하는데 식탁 아래서 소리가 들린다. “아이 참, 나 춥단 말이에요. 그 이불 좀 덮어 주면 안 될까요?” 하면서 돌아누운 건, 어이쿠, 오래 써 온 전기난로가 아닌가. 그런데 난로에 눈과 입과 코가 달려 있는 데다 짧은 팔다리까지 달려 있다. 난로는 겐이치가 오늘부터 겨울방학이니 자기도 겨울방학에 들어가 좀 쉬겠다고 말한다. 그러고는 자기가 집을 보고 있을 테니 가족끼리 스키 여행을 다녀오라고 한다. 하지만 난로 혼자 집에 두고 갈 수가 없어 아빠가 알프스 산을 볼 수 있다는 거짓말로 난로도 스키장에 데려간다. 난로는 가족과 함께 택시를 타고 기차를 갈아탄 후 스키장으로 간다. 겐이치가 어릴 때 입던 작은 옷을 입은 난로는 마치 겐이치 동생 같다. 난로에게 스키를 가르쳐 주는 겐이치도 점점 형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된다. 겐이치는 아빠에게 배운 대로 난로에게 스키 타는 법을 기본부터 잘 가르쳐 주려 하지만 난로는 시큰둥하다. 결국 난로는 제멋대로 스키를 타다가 다리를 삐게 되고, 겐이치는 난로를 보살피느라 스키를 타지 못한다. 그러다가 겐이치와 난로는 아이들과 힘을 합해 눈을 뭉쳐 멋진 알프스 산을 만드는데…… - ‘제멋대로 휴가 시리즈’ 5탄 역시 물건에게도 마음이 있다고 느끼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유감없이 대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물질과잉 시대를 사는 현대 아이들에게 물건의 소중함이나 고마움을 느끼게 살짝 교훈까지 녹여놓은 것도 이 이야기의 빼어난 점이다. 『냉장고의 여름방학』과 『책가방의 봄 소풍』, 『전기밥솥의 가을 운동회』, 『텔레비전의 꾀병』에 이은 『난로의 겨울방학』도 주인공 겐이치와 난로의 티격태격 하는 모습이 사랑스럽고, 통쾌한 웃음이 끝나갈 무렵 어느새 가슴이 따뜻해져 있는 걸 느끼게 되는 즐거운 동화. [미디어 소개] ☞ 조선일보 2016년 11월 19일자 기사 바로가기 “이상한걸. 좀 전에 식탁 이불을 전부 젖혀 놓은 거 같은데, 왜 그대로 덮여 있는 거지? 진짜 이상도 하네…….”엄마가 고개를 갸웃하며 식탁 이불을 젖혔다.그랬더니 거기에 떡하니 우리 집 난로가 누워 있는 게 아닌가.“어? 뭐야, 이거!”세 식구 모두 깜짝 놀랐다.“대체 이게 어찌된 일이야! 어째서 식탁 밑에 난로가 들어가 있냐고!”아빠가 소리를 질렀다.다음 순간, 식탁 밑에서 무슨 소리가 들렸다.“아이 참, 나 춥단 말이에요. 그 이불 좀 덮어 주면 안 될까요?” “그건 안 될 소리. 난로 혼자 집안을 어슬렁거리는데 어떻게 걱정을 안 해? 게다가 전기 식탁 코드를 계속 꽂아 두면 이번 달은 전기세 폭탄을 맞을 게 뻔하고.”“아, 됐고. 너, 대체 어쩔 생각이야?”아빠가 다짜고짜 난로에게 물었다.“이런 때 정말 곤란하다니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설명서에 나와 있지 않으니 말이야.”난로가 머리를 긁적였다.“아, 이러면 되겠다!”나에게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난로도 우리랑 같이 스키 여행 가면 되지 뭐! 엄마 아빠, 난로도 데리고 가.”
별의 커비 푸푸푸 히어로 1
다산어린이 / 아오키 케이, 미카마루 (지은이), 김지영 (옮긴이) /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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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아오키 케이, 미카마루 (지은이), 김지영 (옮긴이)
전 세계 4천만 팬들이 기다린 '별의 커비' 첫 번째 코믹북. 별의 커비는 1992년 등장해 닌텐도를 대표하는 게임으로 성장해 오래도록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동글동글 말랑말랑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귀여운 커비는 적을 빨아들이고, 능력을 카피해 변신하는 모험의 용사다. 이기적이고 탐욕스럽지만 미워할 수 없는 디디디 대왕과 음식을 두고 벌이는 우당탕탕 사건들이 가득 펼쳐진다. 너무도 귀엽고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커비와 친구들의 모험 속으로 함께 떠나보자.★맛녕!! 내 이름은 커비!! 005 ★수수께끼의 번개로 숯덩이가 되다!? 021 ★커비를 붙잡아라! 037 ★커비가… 유괴범!? 053 ★넉클 죠와 수행하자! 069 ★음식 레이스 대격돌!! 085 ★찾았다, 커비의 약점! 101 ★패티 웨일을 구출하라!! 117 ★커비의 아르바이트! 113 ★귀신의 집을 통과하자!! 149 ★등장!! 메타 나이트!! 165전 세계 4천만 팬들이 기다린 '별의 커비' 첫 번째 코믹북! 별의 커비는 1992년 등장해 닌텐도를 대표하는 게임으로 성장해 오래도록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 동글동글 말랑말랑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귀여운 커비는 적을 빨아들이고, 능력을 카피해 변신하는 모험의 용사예요. 커비와 함께 살며 여러 가지 사건에 휘말리는 눈사람 칠리, 자칭 푸푸푸랜드의 왕 디디디 대왕, 디디디 대왕의 부하 이상한 생명체 웨이들 디, 그리고 커비에게 수행을 시키는 넉클 죠, 언제나 가면을 쓰고 다니는 수수께끼 전사 메타 나이트도 함께합니다. 이기적이고 탐욕스럽지만 미워할 수 없는 디디디 대왕과 음식을 두고 벌이는 우당탕탕 사건들이 가득! 너무도 귀엽고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커비와 친구들의 모험 속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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