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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 3
다산어린이 / 최태성 (지은이), 신진호 (그림) / 2022.11.17
15,000원 ⟶ 13,500원(10% off)

다산어린이역사,지리최태성 (지은이), 신진호 (그림)
랜선 제자만 600만 명인 대한민국 대표 역사 강사 최태성의 <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 <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 3권은 조선 후기부터 근현대에 살았던 수많은 사람들을 소개한다. 어린이들도 수많은 고민을 하며 살아간다. 그렇지만 요즘 어린이들은 너무 많이 배우다 보니 생각할 시간을 갖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 역사는 어린이들에게 생각할 공간을 마련해 주는 역할을 한다. 아득한 시간 속에 살아왔던 수많은 인물과 대화를 나눌 수 있기 때문이다. 어린이들은 역사를 통해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재미와 감동을 함께 느끼게 될 것이다. 이것이 역사가 우리에게 주는 선물이다. 이 책은 역사를 통해 이어져 온 소중한 선물을 차곡차곡 담아 냈다. 3권에 등장하는 엉뚱해 보이지만 역사의 핵심을 꿰뚫는 다양한 질문을 통해 어린이들은 나를 이해하고 삶의 방향을 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진정한 역사의 ‘쓸모’를 알게 될 것이다.들어가는 글 1. 병자호란은 패배할 수밖에 없었던 전쟁인가요? 2. 정약용은 왜 유배지에서 그렇게 많은 책을 썼나요? 3. 김홍도의 작품이 그렇게 대단한 그림인가요? 4. 갑신정변은 그저 실패한 시도 아닌가요? 5. 역사 속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훌륭하게 살았나요? 6. 일본은 우리나라를 어떤 식으로 지배했나요? 7.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은 어떻게 정해졌나요? 8. 독립운동가들이 목숨을 걸고 싸웠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9. 일제 강점기 학생들은 어떤 공부를 했나요? 10. 윤동주 같은 시인도 독립운동가인가요? 11. 우리는 미래를 위해 어떤 꿈을 꾸어야 할까요? 12. 나도 역사를 위해 무언가를 할 수 있을까요? 사진으로 만나는 문화유산★ 600만 명이 선택한 대한민국 대표 역사 선생님 최태성의 《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 ★ 역사·사회 교사 43명의 열띤 극찬! “어린이의 미래에 필요한 모든 답은 역사에 있다!”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어린이 역사 분야 1위! 30만 독자를 사로잡은 《역사의 쓸모》, 어린이를 위해 돌아오다!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부터 교양을 쌓으려는 일반인까지, 청년부터 중년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사랑을 받았던 베스트셀러 《역사의 쓸모》가 드디어 어린이 책으로 돌아왔습니다. 이 책은 《역사의 쓸모》에 담긴 소중한 메시지를 어린이를 위해 쉽게 풀어서 설명합니다. 《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의 마지막 권을 장식하는 세 번째 책은 조선 후기부터 근현대까지를 다룹니다. 조선 후기부터 근현대로 이어지는 시기는 변화와 격동의 시대입니다. 이 시기 사람들은 부당한 지배에 맞서며 사회를 조금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투쟁했습니다. 지금 교과서에서 근현대사를 배우듯이, 우리가 사는 시대 역시 언젠가는 역사책에 실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어린 시절부터 각자의 역사를 쓰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살아가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또 나서서 행동해야 합니다. 역사는 오직 사람들의 손으로 그 흐름을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미래를 살아갈 어린이들에게 역사는 매우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지금도 역사를 그저 고리타분한 암깃거리로 치부하며 넘기곤 합니다. 역사를 어떻게 읽고 사용해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역사 속에서 뛰어놀 수 있도록 돕는 세상에서 가장 쓸모 있는 역사 사용설명서가 되어 줄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조금 더 가볍고 재미있게 역사의 ‘쓸모’를 알아 갔으면 합니다. 덜 배우고 더 생각하는 책, 큰별쌤 최태성의 《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 마음껏 상상하며 나를 채워 나가는 어린이 인문학 우리는 역사라는 말을 들으면 보통 학교의 역사 수업을 떠올립니다. 이때 역사는 시험 성적을 받기 위해 외워야 하는 어려운 단어 모음집입니다. 그래서 역사 속 사실들은 시험을 보고 나면 잊어버리는 수많은 정보 중 하나일 뿐입니다. 이런 역사는 생명력이 없는 죽은 역사입니다. 저자인 큰별쌤 최태성은 “역사적 사실은 잊어버려도 괜찮다”라고 말합니다. 역사적 사실을 더 빨리, 더 많이 외우는 것은 성적을 잘 받는 데 필요할 뿐, 역사를 공부하는 이유가 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역사는 사람을 만나는 공부입니다. 고대 사회에서부터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살았던 사람들의 삶이 역사 속에 녹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계속 만나다 보면 저절로 ‘나’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나를 이해하고, 내 주변에 있는 다양한 사람들을 이해하는 데 역사가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모두 다른 색깔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단 하나도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다른 사람들이 모여 하나의 지구를 만듭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만든 세상, 그 시간을 모두 담고 있는 것이 역사입니다. 역사는 그저 과거를 공부하는 학문이 아닙니다. 지금 살아가는 사람들, 앞으로 함께 살아갈 사람들을 이해하는 열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는 어려운 학습 내용에 집중하기보다 역사를 읽으며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알려 주는 책입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자연스레 상상력을 펼치고 생각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이 나를 이해하고 상대를 존중하는 건강한 어린이로 성장하는 데 좋은 친구가 될 것입니다. 흥미로운 질문으로 배우는 역사 인문학 큰별쌤 최태성과 함께하는 세상에서 가장 쓸모 있는 역사 여행 어린이는 질문이 참 많습니다. 어른들이 당연하게 여기는 일상적인 상황에서도 “왜?” 하며 질문을 던지곤 합니다. 그런데 역사를 공부할 때만큼은 입을 굳게 다무는 어린이들이 있습니다. 역사는 나와 너무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처럼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나와 전혀 상관없는 사실이라고 생각하면 질문을 던질 필요도 없습니다. 하지만 역사는 무엇보다 나와 관련된 공부입니다. 역사는 마치 삶을 해결하는 해설서와 같습니다. 문제집을 풀다가 도저히 풀리지 않을 때 해설서를 보는 것처럼, 역사를 공부하면 혼자 끙끙댈 때는 전혀 보이지 않았던 해결법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역사에서도 자유롭게 질문을 던지며 수많은 사람과 사건을 만나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이 책은 질문으로 시작됩니다. 역사를 공부하면서 누구나 한 번쯤 던졌을 법한 질문도 있고, “홍익인간은 얼굴이 빨간 사람인가요?”와 같은 엉뚱한 질문도 있습니다. 역사에서 모든 질문은 소중합니다.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우리 스스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문학은 답이 고정된 학문이 아닙니다. 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해석하는 사람에 따라 여러 가지 결과가 나오는 것이 당연합니다. 역사를 향해, 역사 속 인물을 향해 자유롭게 질문을 던질 때 우리는 살아 움직이는 역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는 어린이에게 살아 숨 쉬는 역사를 소개해 주는 첫 책이 될 것입니다. 지나치게 자존심과 체면만을 생각한 나머지 나와 주변 사람들을 힘든 상황으로 몰아넣는다면 그 선택이 과연 품위를 지킨 것일까요? 남의 시선만 의식하면서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친다면 자존심을 지켰다고 할 수 없을 거예요. 정약용은 관직의 길이 막혔다고, 유배를 당한 죄인이 되었다고 포기하지 않았어요. 그는 알고 있었던 거예요. 지금은 자신이 죄인이지만 역사는 자신을 그렇게 기억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말이죠.
내 정보가 줄줄 샌다고? : 안전 & 보안
라임 / 벤 허버드 (지은이), 디에고 바이스베르그 (그림), 양병헌 (옮긴이) / 2019.05.17
10,000원 ⟶ 9,000원(10% off)

라임사회,문화벤 허버드 (지은이), 디에고 바이스베르그 (그림), 양병헌 (옮긴이)
‘디지털 시민 학교’ 시리즈의 세 번째 책. 지식 정보화 시대에서 똑똑하게 살아남는 법을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다. 해킹을 시작으로 개인 정보 유출, 컴퓨터 바이러스, 악성 코드, 비밀번호 잘 설정하는 법, 사이버 폭력, 신상 털기, 피싱, 팝업 광고 등 디지털 세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을 자세히 소개할 뿐 아니라, 나의 개인 정보와 컴퓨터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철통 보안법을 알려 준다.정보의 바다에서 살아남기 나의 안전은 스스로 지킨다ㅣ해킹이 뭐야? 자, 스스로를 지킬 준비가 됐나요? 디지털 기기 잃어버리지 않기ㅣ자나 깨나, 개인 정보 유출 조심!ㅣ경계경보 발동, 컴퓨터 바이러스! 어른들에게 도와 달라고 해요! 어른이라고 다 믿을 순 없지ㅣ악성 코드가 뭐야? 개인 정보 지키기 대작전 개인 정보가 뭐야?ㅣ이런 건 개인 정보가 아니라고? 비밀번호와 잠금장치 비밀번호는 나만 알게!ㅣ비밀번호 잘 설정하는 방법ㅣ잠금 화면 비밀번호 사이버 폭력은 싫어요 사이버 폭력을 당하면?ㅣ트롤링이 뭐야?ㅣ신상을 털렸다고? 친구 늘리는 데는 SNS가 짱! 아싸, 친구 초대!ㅣ우리나라 최초의 SNS? 인터넷 세상 속의 낯선 사람들 위험한 사람을 구별하는 체크리스트ㅣ실제로는 누군지 아무도 몰라! 앗, 내 사진이 떠돌아다녀요 나쁜 사람한테 똑똑하게 맞서는 방법 사이버 범죄자들이 판치는 세상 연예인으로 데뷔시켜 준다고?ㅣ가짜 탐지하기ㅣ피싱 주의보 발동! 주의, 팝업 창 조심! 오호, 내가 당첨됐다고?ㅣ다운로드하기 전에 잠깐!ㅣ나도 모르게 요금이 술술~ㅣ백신 프로그램은 필수! 내 휴대폰을 안전하게 지키려면! 바이러스 퇴치법ㅣ방화벽, 내 컴퓨터의 보안 방패ㅣ초대장 속에 바이러스가? 알쏭달쏭 디지털 퀴즈!!!ㅣ알아 두면 힘이 되는 디지털 용어 사전ㅣ SOS! 위급할 때 쓸모 있는 웹 사이트정보의 바다에서 자신을 지킬 준비가 되어 있나요? 전 세계에서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은 약 43억 명이에요. 이 가운데 몇몇은 정직하지 않은 사람일 수도 있어요. 개인 정보 유출, 사이버 폭력, 가짜 뉴스, 악성 코드, 팝업 광고……. 디지털 세상에서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철통 보안법을 공개해요! 출간의 의의 제4차 산업 혁명 시대가 온다고?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컴퓨터가 발달하면서 우리 삶은 크게 달라졌어요. 디지털 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발달하면서, 어른들의 회사 업무는 물론, 공부, 게임, 통신, 유통 등 많은 일을 컴퓨터로 빠르게 해낼 수 있게 되었지요. 모두 알다시피 단순하게 정보를 수집하거나 공부를 하는 데 도움을 받는 차원을 진작에 넘어섰답니다. 스마트폰을 들고 거실의 소파에 앉아서 손가락 하나만 까딱하면 웬만한 일은 다 처리할 수 있으니까요. 여행 상품을 예약할 수도 있고, 필요한 물건을 주문해 배달 받을 수도 있고, 집안일을 도와줄 도우미를 구할 수도 있고요. 페이스북이나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유튜브 같은 SNS를 통해 개인 PR 시대, 즉 1인 미디어 시대를 즐기며 살아가고 있기도 해요. 특별한 장비를 갖추거나 전문 교육을 받지 않고도 얼마든지 뉴스를 만들어 내거나 개인을 홍보할 수 있답니다. 그래서 언젠가부터 우리의 여가 시간을 온통 인터넷과 함께 보내고 있지요. 이제 우리는 컴퓨터와 인터넷이 없는 세상은 상상조차 하기 힘들어요. 태어날 때부터 컴퓨터와 인터넷을 접하면서 살아온 어린이들은 더욱더 그러하지요. 세계경제포럼은 2016년 1월에 제4차 산업 혁명을 화두로 제시했어요. 그 후 전 세계 사람들의 관심이 일제히 인공 지능과 사물 인터넷, 3D 프린터, 빅데이터 쪽으로 쏠리게 되었지요. 우리나라에서도 세계적 흐름에 발맞추어, 제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대비해 2018년부터 ‘코딩’ 수업을 초등학교 정규 교육 과정에 포함시켰답니다. (선진국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코딩 교육을 의무화했다고 해요.) 코딩 교육의 중요성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물들이 앞다투어 강조하고 있어서 두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예요. 애플의 CEO였던 스티브 잡스는 “모든 국민이 코딩을 배워야 한다. 코딩은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기 때문이다.”라고 했고, 페이스북을 만든 마크 저커버그는 “다음 세대에는 그 나라의 언어를 배우듯, 자연스럽게 프로그래밍을 배우게 될 것이다.”라고 단언했지요. 심지어 넷스케이프의 공동 창시자인 마크 안드리센은 “소프트웨어가 전 세계를 먹어치울 것이다.”라는 섬뜩한 말을 남겼답니다. ‘디지털 시민 학교’는 바로 제4차 산업 혁명 시대의 주역으로 살아갈 어린이들의 디지털 지식을 돋우고 면역력을 다지기 위해 기획되었어요. 《너도나도 디지털 시민­SNS & 커뮤니티》, 《아무 말 대잔치 주의보­권리 & 규칙》, 《내 정보가 줄줄 샌다고?­안전 & 보안》,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디지털 건강》 등 모두 4권으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디지털 감수성 업그레이드 프로젝트,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시민 학교’ 그렇다면 디지털 세상은 편리하고 즐겁기만 할까요? 사실 그 편리함과 즐거움 뒤에는 개인 정보 유출이나 사생활 노출, 사이버 폭력, 저작권 침해, VDT 증후군 등 어두운 그림자가 옹송그리고 있어요. 순간적이고 말초적인 즐거움에 빠져서 재미만 좇다가는 큰일을 겪을 수도 있지요. ‘디지털 시민 학교’는 주제별로 나뉘어 있는 권별 부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디지털 시대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을 빼곡히 담았어요. ‘디지털 혁명’이라 바꾸어 불러도 손색이 없는 제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열어 갈 우리 어린이들이 세계적인 변화를 정확하게 인지하고, 그 안에서 현명하고 똑똑하게 미래를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미리 길을 열어 보이고 있답니다. 아울러 어린이들을 둘러싼 디지털 환경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디지털 감수성을 쭉쭉 끌어올려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디지털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있지요. 이 책의 특징 정보의 바다에서 제대로 살아남기! ‘디지털 시민 학교’ 시리즈의 세 번째 책 《내 정보가 줄줄 샌다고?­안전 & 보안》에서는 지식 정보화 시대에서 똑똑하게 살아남는 법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전 세계에서 인터넷을 이용하는 사람은 약 43억 명! 이들 모두가 하나같이 정직하고 바람직한 생각을 품고 있을까요? 해킹을 시작으로 개인 정보 유출, 컴퓨터 바이러스, 악성 코드, 비밀번호 잘 설정하는 법, 사이버 폭력, 신상 털기, 피싱, 팝업 광고 등 디지털 세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을 자세히 소개할 뿐 아니라, 나의 개인 정보와 컴퓨터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철통 보안법을 팍팍 알려 준답니다. 요즘에는 인터넷에 접속하기만 하면 수많은 정보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어요. 다른 사람과 게임을 하기도 하고, 온라인 쇼핑으로 물건을 사기도 하고, 심지어 은행 업무를 보기도 하지요. 그만큼 인터넷 덕분에 생활이 편리해졌답니다. 그런데 컴퓨터가 서로서로 연결되어 있다 보니, 다른 사람이 나의 컴퓨터에 침입하거나 내가 다른 사람의 메시지를 훔쳐볼 수도 있어요. 세상의 모든 집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면 어디든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겠지요? 바꾸어 말하면, 우리 집에도 모르는 사람이 몰래 들어와 제멋대로 돌아다닐 수 있다는 뜻이에요. 이렇게 다른 사람의 컴퓨터나 네트워크에 몰래 침입하는 것을 ‘해킹’이라고 한답니다. 그렇다고 인터넷에 접속할 때마다 누군가와 싸울 준비를 하자는 건 아니에요. 인터넷 세상에서 활동할 때 좀 더 주의를 기울이자는 뜻이지요. 음, 무엇보다 개인 정보를 보호해야 해요. 그러자면 웹 사이트에서 사용하는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다른 사람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답니다. 또, 가짜 사이트에 속지 않도록 항상 꼼꼼하게 살펴보는 습관을 가져야 해요. 그래야 위험한 프로그램이나 해커들한테서 디지털 기기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거든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컴퓨터는 개인 정보를 담고 있는 개인 사물함 같은 거예요. 만약 이런 디지털 기기를 잃어버리거나 도둑맞게 되면 아주 심각한 일이 생길 수 있어요. 단지 사진을 못 찍거나 음악을 못 듣거나 카카오톡으로 메시지를 보낼 수 없는 것뿐만이 아니에요. 나의 개인 정보가 순식간에 다른 사람에게 넘어갈 수 있는 위험에 처하게 되거든요. 이와 같이, 《내 정보가 줄줄 샌다고?­안전 & 보안》에서는 우리 아이들이 인터넷에 접속해 있는 동안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방법을 낱낱이 알려 주어요. 또, 스스로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 어떻게 말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포털 사이트에서 서핑을 하다가 가짜 뉴스나 상업적 광고에 현혹되지 않도록 친절하게 안내해 준답니다. 그 외에도 개인 정보 유출이나 사이버 폭력에 휘말리지 않도록 주의 사항을 꼼꼼하게 짚어 주고, 최근에 유행하고 있는 랜섬웨어를 비롯한 컴퓨터 바이러스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일러 주고 있어요. 이 책 한 권만 손에 쥐고 있으면 깊고 넓은 정보의 바다에서 얼마든지 자유롭게 헤엄칠 수 있어요. 자기도 모르는 새, ‘안전 지킴이’가 되어 있을 테니까요. 알쏭달쏭 디지털 퀴즈!!! _ 나의 디지털 점수는 몇 점일까요? 이 책 말미에는 재미난 팁이 여러 가지 붙어 있어요. 책을 읽고 난 뒤, 앞에서 읽은 내용이 머릿속에 얼마나 남아 있는지를 확인하는 ‘알쏭달쏭 디지털 퀴즈!!!’, 본문 안에 나오는 중요한 용어를 따로 모아 알기 쉽게 풀어 놓은 ‘알아 두면 힘이 되는 디지털 용어 사전’, 사이버 폭력이나 저작권 침해를 당했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SOS! 위급할 때 쓸모 있는 웹 사이트’ 등이 마련되어 있거든요. 이 세 가지 팁을 차례차례 만나고 나면, 막연하게만 알고 있던 정보를 머릿속에 또렷이 새기게 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요. 어렵고 낯설게 여겨지는 용어를 간단하면서도 명료하게 알려 주고 있거든요. 또, 레고 블록 형태를 띤 그림이 어린이들에게 친근감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읽는 재미를 한껏 돋워 줄 거예요. ‘레고’는 어릴 적에 누구나 즐겁게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있는 데다, 몇 해 전부터 ‘잠뜰’ 님과 ‘도티’ 님의 눈부신 활약으로 어린이들에게 엄청나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온라인 게임 역시 블록 형태를 띠고 있지요. 이런저런 재미를 누리며 이 시리즈를 뚝딱 읽고 나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디지털 박사’가 되어 있을지도 몰라요! 사이버 폭력은 싫어요‘사이버 폭력’은 인터넷 세상에서 다른 사람에게 나쁜 말을 하거나 괴롭히는 것을 말해요. 얼굴을 마주 보고 주먹을 휘두르는 신체적 폭력과는 조금 달라요. 문자 메시지로 상대방에게 욕을 하거나 험담을 해요. 또, 어떤 사람을 비하하는 글이나 이미지, 혹은 동영상을 올리기도 하고요. 심지어 개인 정보를 퍼뜨려서 누군가를 곤경에 빠뜨릴 때도 있어요. 어떤 사람을 단체 채팅방에 초대해 놓고선 욕을 퍼붓거나 한꺼번에 나가 버리는 것도 여기에 포함되어요. 사이버 폭력을 당하면?사이버 폭력은 보통 누군가를 괴롭히려고 결심한 사람들이 저질러요. 혹시라도 이런 일을 당하게 된다면 곧바로 엄마나 아빠, 선생님께 말해야 해요. 혼자서 해결하려고 하다가 오히려 문제가 눈덩이처럼 커질 수도 있어요. 어른들과 상의하면 학교와 경찰이 힘을 모아서 문제를 빠르게 해결해 줄 거예요. 친구들이 어떻게 볼지는 걱정하지 말아요. 사이버 폭력을 저지르는 사람이 무조건 나쁜 거니까요.트롤링이 뭐야?트롤링은 원래 고기잡이를 하는 사람들이 쓰는 말이에요. 고기잡이를 할 때 던진 ‘그물이 바다 밑바닥의 물고기까지 싹 쓸어담는다.’는 뜻이거든요. 보통 온라인에 있는 사람을 무작위로 공격하면서 일어나요. 채팅방에서 불쾌한 댓글이나 낯 뜨거운 사진을 올리기도 하고, 남이 열심히 쓴 글에 댓글로 키워드 몇 개만 따서 반복적으로 입력하는 경우도 있어요. 보통은 다른 사람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 이런 일들을 하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어그로(관심병)’라 부르기도 한답니다. 언뜻 보면 트롤링이 별것 아닌 듯이 여겨지지만, 이것 역시 엄연히 사이버 폭력 가운데 하나예요. 이런 사람이 나타나면 일단 차단을 하고 어른들에게 알리는 것이 좋아요.신상을 털렸다고?신상 털기 역시 사이버 폭력 가운데 하나예요. 어떤 사람의 개인 정보를 인터넷에 올려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괴롭히는 걸 말해요. 이런 일은 대체로 피해자의 온라인 계정을 해킹하거나 구글을 이용해서 개인 정보를 알아낸답니다. 비밀번호를 다소 복잡하게 설정해 두면 신상이 털릴 위험이 줄어들어요. 그런데 비밀번호를 아무리 복잡하게 설정해 둔다 해도 계정마다 똑같은 걸 사용하면 어차피 위험에 빠질 수 있어요. 계정마다 서로 다른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사용하는 편이 훨씬 더 안전하답니다. 인터넷 세상 속의 낯선 사람들인터넷 채팅방은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만나기 좋은 곳이에요. 그런데 한 가지 주의할 점이 있어요. SNS와는 달리, 채팅방에 있는 사람들은 얼굴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는 거예요. 그 말은 여러분이 그들과 대화를 나눌 때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는 뜻이랍니다. 그 사람들과 아주 빨리 친해지고 싶더라도 말이죠.위험한 사람을 구별하는 체크리스트인터넷 세상에서 활동하는 사람들 중에는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재주가 뛰어난 경우가 있어요. 그 사람들은 여러분과의 공통점을 순식간에 찾아낼 뿐 아니라, 여러분이 하는 아주 사소한 말 한마디 한마디에 지나칠 정도로 재미있어 한답니다. 그러다 보면 얼마 지나지 않아, 여러분은 오래된 친구처럼 친밀감을 느끼게 되지요. 그 사람과의 대화를 찬찬히 살펴보면, 믿어도 될 만한 사람인지 구분할 수 있는 단서가 들어 있을 거예요. 만약 옆에 나오는 것들 가운데 한 가지라도 있다면 즉시 채팅을 멈춰야 해요. 1. 여러분이 다니고 있는 학교나 사는 동네에 대해 꼬치꼬리 물어봐요. 2. 선물을 집으로 보내도 되는지 물어봐요.3. 여러분의 휴대폰 번호나 집 주소를 캐물어요.4. 여러분이 직접 찍은 사진을 보내 달라고 해요.5.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자고 자꾸 꼬드겨요.실제로는 누군지 아무도 몰라!채팅방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대개 닉네임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실제로 어떤 사람인지는 알 길이 없지요. 서울에 사는 아홉 살짜리 여자 초등학생이라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부산에 사는 마흔네 살짜리 아저씨일지도 모르거든요. 인터넷 세상에는 가끔씩 자신의 신분을 속이고서 어린이들에게 나쁜 범죄를 저지르려는 위험한 사람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무슨 일이 있어도 채팅방에서 알게 된 사람에게 개인 정보를 알려 주어선 안 돼요.
(생각하는 학교 04) 선과 악이란 무엇일까?
녹색지팡이엔프레스 / 오스카 브르니피에 글, 박창호 옮김 / 200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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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지팡이엔프레스논술,철학오스카 브르니피에 글, 박창호 옮김
뭐가 좋고 뭐가 나쁜 거지? 남을 도우려는 마음은 소중한 거야! 하지만 너는 아무런 칭찬도 바라지 않고 남을 도울 수 있겠니? 거짓말은 나쁜 거잖아. 하지만 가끔은 거짓말을 해야 할 때도 있을 거야. 악당에게 쫓기는 사람을 숨겨 주고 나서 모른다고 하는 건 좋은 거짓말이잖니. 훔치는 게 꼭 나쁜 일일까? 홍길동처럼 의로운 도적도 있는데…. 이 책 속에는 이처럼 선과 악에 대한 문제들뿐 아니라 친절, 너그러움, 복종 등 어린이의 사고력과 논술력을 키워 줄 재미있는 생각거리들이 가득하답니다!첫 번째 질문- 배가 너무 고프면 먹을 것을 훔쳐도 될까? 두 번째 질문- 다른 사람들에게 친절해야만 할까? 세 번째 질문- 엄마 아빠의 말에 늘 따라야 할까? 네 번째 질문- 모든 것을 다 말해야 할까? 다섯 번째 질문- 네가 원하는 건 언제나 해야만 하니? 여섯 번째 질문- 다른 사람들을 도와 줘야 할까? * 꼬마 철학자들을 위한 귓속말 * 물음표 박사님이 물을 주는 생각의 씨앗 * 엄마 아빠를 위한 귓속말 생각하는 힘은 논술의 기초! ‘생각하는 학교’는 프랑스의 어린이 전문 출판사인 ‘나탕’에서 펴낸 어린이를 위한 철학 시리즈입니다. 여기에 나오는 철학적 질문과 대답들은 저자 브르니피에가 오랫동안 어린이 철학 교실을 운영해 오면서 세계의 어린이들과 직접 나눈 대화들을 담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시리즈의 내용은 이 세상에 대한 어린이들의 끝없는 호기심과 의문들을 생생하게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질문들은 철학의 핵심적인 문제들과 깊이 관련되어 있으며, 어린이의 눈높이에도 잘 맞춰져 있습니다. 이 번역서에서는 ‘물음표 박사님이 물을 주는 생각의 씨앗’이라는 해설을 덧붙여 어린이들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생각하는 힘은 논술의 기초가 됩니다. 이 시리즈로 어린이들이 생각하는 힘을 길러 논리적 사고와 표현력을 한껏 키우게 되길 바랍니다. ■ 뭐가 좋고 뭐가 나쁜 거지? 우리는 살아가면서 가끔 생각합니다. 도대체 뭐가 좋은 것이고, 뭐가 나쁜 걸까? 또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 것일까? 선한 것은 무엇이고 악한 것은 무엇일까? 만약 누군가《레 미제라블》에 나오는 장 발장처럼, 배가 너무 고파서 빵을 훔쳤다고 합시다. 그런데 평소에 그는 매우 착하고 이웃을 잘 돌보는 사람이었다면, 우리는 그를 보고 나쁜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남의 것을 훔치는 것은 분명히 나쁜 일인데 왜 로빈 후드나 홍길동 같은 도둑은 ‘의롭다’고 하는 것일까요? 이와 같이 살아가면서 우리가 부딪치는 문제 중에는 옳고 그름이나 선과 악처럼 판단하기가 어려운 것이 많지요. 이 책에서는 이처럼 배가 고파서 빵을 훔치는 예를 통해서 법과 선한 행동,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의 기준에 대해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또한 사람이 사회 생활을 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친절(예절)과 너그러움(관용), 부모에 대한 복종의 의미에 대해서도 새롭게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자유 의지와 말에 대해서도, 어린이들이 일상 생활에서 늘 접하는 구체적인 질문과 예를 통해 접근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 생각하는 학교 시리즈 각권 내용 제1권 《난 알고 싶은 게 너무 많아!》 지식과 배움 그리고 철학의 한 분야인 인식론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왜 공부를 해야 하고, 왜 학교에 가야 하는지 그리고 자신의 생각과 상상의 힘, 광대한 우주에 대한 질문과 대답들로 구성되어 있다. 제2권 《내가 누구인지 나도 궁금해!》 자아의 존재론적인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사람의 성장과 변화에 대하여, 겉모습과 내면의 가치에 대하여, 다른 사람과 나의 차이 및 인간의 자유 의지에 대하여 우리가 당연하다고 믿고 있던 사실들에조차도 저자는 의문을 제기한다. 제3권 《삶이란 무엇일까?》 살아가면서 갖게 되는 가장 근본적인 질문인 ‘삶’과 ‘죽음’에 관해 다루고 있다. 또 행복이나 성공의 문제와 함께, 살면서 어쩔 수 없이 느껴지는 고통이나 삶의 의미 그리고 왜 삶에는 끝이 있을 수밖에 없는지에 대한 질문들을 펼쳐 보이고 있다. (제5권 《감정이란 무엇일까?》도 곧 출간됩니다.)
너도나도 디지털 시민 : SNS & 커뮤니티
라임 / 벤 허버드 (지은이), 디에고 바이스베르그 (그림), 양병헌 (옮긴이) /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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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사회,문화벤 허버드 (지은이), 디에고 바이스베르그 (그림), 양병헌 (옮긴이)
디지털 시민 학교 1권. 디지털 시민의 정의에서 시작해 포털 사이트, SNS, 커뮤니티, 인터넷 방송, 온라인 게임, 가짜 뉴스, 위치 기반 서비스, 빅데이터, 잊혀질 권리, 제4차 산업 혁명, 네티켓 등등 디지털 시민이라면 기본적으로 알아 두어야 할 정보를 담고 있다. 우리가 인터넷에 접속했을 때 맞닥뜨리게 되는 것들을 속속들이 밝혀 보이고 있다. 말하자면 ‘디지털 시민 학교’ 시리즈 저체를 아우르는 개념서 역할을 하는 셈이다. 이 책의 말미에는 재미난 팁이 여러 가지 붙어 있다. 책을 읽고 난 뒤, 앞에서 읽은 내용이 머릿속에 얼마나 남아 있는지를 확인하는 ‘알쏭달쏭 디지털 퀴즈!!!’, 본문 안에 나오는 중요한 용어를 따로 모아 알기 쉽게 풀어 놓은 ‘알아 두면 힘이 되는 디지털 용어 사전’, 사이버 폭력이나 저작권 침해를 당했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SOS! 위급할 때 쓸모 있는 웹 사이트’ 등이 마련되어 있다. 이 세 가지 팁을 차례차례 만나고 나면, 막연하게만 알고 있던 정보를 머릿속에 또렷이 새기게 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어렵고 낯설게 여겨지는 용어를 간단하면서도 명료하게 알려 준다. 또, 레고 블록 형태를 띤 그림이 어린이들에게 친근감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읽는 재미를 한껏 돋워 줄 것이다.디지털 시민이 뭐예요? 그냥 시민 vs. 디지털 시민ㅣ포털 사이트가 뭐야? 인터넷에 방을 만들 수 있다고요? 나도 주인공, 인터넷 방송ㅣ자신 있으면 덤벼 봐, 온라인 게임 누구나 자유롭게, 유튜브ㅣ나랑 비슷한 사람 다 모여, 커뮤니티 이제는 SNS 시대! 아무 데나 회원 가입을 하면 안 된다고?ㅣ내 친구만 보게 할 거야 올리기 전에 잠깐만!ㅣSNS로 친구 맺기ㅣ다른 사람 존중하기 게임은 내가 최고! 어떤 게임을 하지?ㅣ게임 사이트에서 왕따를 시킨다고?ㅣ닉네임만으로 충분해 요즘은 커뮤니티가 대세!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나!ㅣ위치 기반 서비스 우아, 나랑 취미가 똑같다고요? 나하고 딱 맞는 커뮤니티 어디 없나?ㅣ광고가 담긴 이메일이 자꾸 날아온다고? 앗, 청구서가 날아왔다고!ㅣ어린이들이 가 볼 만한 사이트 네티켓을 아시나요? 네티켓을 지키는 방법ㅣ이모티콘으로 표정을 말해 봐 누구든 함부로 대하지 말아요! 다른 사람을 비판하기 전에 잠깐!ㅣ인터넷 속의 비겁한 공격자 짜잔, 실시간 뉴스 검색 전문가가 만드는 뉴스?ㅣ가짜 뉴스 조심!ㅣ나쁜 소식 vs. 좋은 소식 가짜 뉴스에 속지 말아요! 자극적인 제목에 속지 않기ㅣ뉴스의 출처가 어디인지 확인하기 글쓴이가 누군지 살펴보기 맞춤법이 맞는지 훑어보기ㅣ인터뷰 대상에 대해 따져 보기ㅣ기사인지 광고인지 가려내기 잊혀질 권리가 필요해요! 내 정보가 홍보에 이용된다고?ㅣ디지털 시대가 무조건 좋은 건 아니야 내 정보를 마음대로 지울 수 없다고? 제4차 산업 혁명 시대가 온다고요? 산업 혁명이 뭐야?ㅣ어디서든 척척, 사물 인터넷 시대 알쏭달쏭 디지털 퀴즈!!!ㅣ알아 두면 힘이 되는 디지털 용어 사전ㅣ SOS! 위급할 때 쓸모 있는 웹 사이트누구나 디지털 시민이 될 수 있어요! 인터넷에 접속하는 순간, 우리는 거대한 디지털 세상 속으로 들어가요.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통해 수십억 명의 사람들과 하나로 이어지지요. SNS, 온라인 게임, 잊혀질 권리, 제4차 산업 혁명, 네티켓……. 다 같이 안전하고 건강한 디지털 세상을 만들어 가요! 제4차 산업 혁명 시대가 온다고?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컴퓨터가 발달하면서 우리 삶은 크게 달라졌어요. 디지털 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발달하면서, 어른들의 회사 업무는 물론, 공부, 게임, 통신, 유통 등 많은 일을 컴퓨터로 빠르게 해낼 수 있게 되었지요. 모두 알다시피 단순하게 정보를 수집하거나 공부를 하는 데 도움을 받는 차원을 진작에 넘어섰답니다. 스마트폰을 들고 거실의 소파에 앉아서 손가락 하나만 까딱하면 웬만한 일은 다 처리할 수 있으니까요. 여행 상품을 예약할 수도 있고, 필요한 물건을 주문해 배달 받을 수도 있고, 집안일을 도와줄 도우미를 구할 수도 있고요. 페이스북이나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유튜브 같은 SNS를 통해 개인 PR 시대, 즉 1인 미디어 시대를 즐기며 살아가고 있기도 해요. 특별한 장비를 갖추거나 전문 교육을 받지 않고도 얼마든지 뉴스를 만들어 내거나 개인을 홍보할 수 있답니다. 그래서 언젠가부터 우리의 여가 시간을 온통 인터넷과 함께 보내고 있지요. 이제 우리는 컴퓨터와 인터넷이 없는 세상은 상상조차 하기 힘들어요. 태어날 때부터 컴퓨터와 인터넷을 접하면서 살아온 어린이들은 더욱더 그러하지요. 세계경제포럼은 2016년 1월에 제4차 산업 혁명을 화두로 제시했어요. 그 후 전 세계 사람들의 관심이 일제히 인공 지능과 사물 인터넷, 3D 프린터, 빅데이터 쪽으로 쏠리게 되었지요. 우리나라에서도 세계적 흐름에 발맞추어, 제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대비해 2018년부터 ‘코딩’ 수업을 초등학교 정규 교육 과정에 포함시켰답니다. (선진국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코딩 교육을 의무화했다고 해요.) 코딩 교육의 중요성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물들이 앞다투어 강조하고 있어서 두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예요. 애플의 CEO였던 스티브 잡스는 “모든 국민이 코딩을 배워야 한다. 코딩은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기 때문이다.”라고 했고, 페이스북을 만든 마크 저커버그는 “다음 세대에는 그 나라의 언어를 배우듯, 자연스럽게 프로그래밍을 배우게 될 것이다.”라고 단언했지요. 심지어 넷스케이프의 공동 창시자인 마크 안드리센은 “소프트웨어가 전 세계를 먹어치울 것이다.”라는 섬뜩한 말을 남겼답니다. ‘디지털 시민 학교’는 바로 제4차 산업 혁명 시대의 주역으로 살아갈 어린이들의 디지털 지식을 돋우고 면역력을 다지기 위해 기획되었어요. 《너도나도 디지털 시민­SNS & 커뮤니티》, 《아무 말 대잔치 주의보­권리 & 규칙》, 《내 정보가 줄줄 샌다고?­안전 & 보안》,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디지털 건강》 등 모두 4권으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디지털 감수성 업그레이드 프로젝트,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시민 학교’ 그렇다면 디지털 세상은 편리하고 즐겁기만 할까요? 사실 그 편리함과 즐거움 뒤에는 개인 정보 유출이나 사생활 노출, 사이버 폭력, 저작권 침해, VDT 증후군 등 어두운 그림자가 옹송그리고 있어요. 순간적이고 말초적인 즐거움에 빠져서 재미만 좇다가는 큰일을 겪을 수도 있지요. ‘디지털 시민 학교’는 주제별로 나뉘어 있는 권별 부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디지털 시대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을 빼곡히 담았어요. ‘디지털 혁명’이라 바꾸어 불러도 손색이 없는 제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열어 갈 우리 어린이들이 세계적인 변화를 정확하게 인지하고, 그 안에서 현명하고 똑똑하게 미래를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미리 길을 열어 보이고 있답니다. 아울러 어린이들을 둘러싼 디지털 환경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디지털 감수성을 쭉쭉 끌어올려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디지털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있지요. 이 책의 특징 우리는 모두 디지털 시민! 컴퓨터 앞에 앉아, 혹은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인터넷에 로그인을 하는 순간! 우리는 거대한 디지털 세상 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스마트폰을 비롯해 태블릿 PC, 컴퓨터 등을 통해 전 세계 수십억 명의 사람들과 함께 인터넷 세상을 탐험하지요. 그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무언가를 만들기도 해요. 나라와 나이, 성별을 풀쩍 뛰어넘어서 말이죠. 그 인터넷 세상 속 사람들을 바로 ‘디지털 시민’이라고 부른답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람들, 그러니까 일반 시민과 디지털 시민은 매우 비슷해요. 우리는 엘리베이터에서 이웃 사람과 마주치면 예의 바르게 인사를 하고, 몸이 불편한 사람을 보면 기꺼이 도와주고, 어려운 일이 생기면 다 같이 힘을 모아 헤쳐 나가지요. 그와 같이 디지털 세상에서도 서로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며 배려해야 한답니다. 다만 한 가지 차이점이 있다면, 인터넷 세상은 우리 마을보다 훨씬 더 크다는 거예요. 나라와 나라를 뛰어넘어 전 세계에 걸쳐 있거든요. 그만큼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있기 때문에 그곳을 안전하고 재미있는 장소로 만들기 위해선 다 같이 노력해야 해요. ‘디지털 시민 학교’의 첫 번째 책인 《너도나도 디지털 시민­SNS & 커뮤니티》에서는 디지털 시민의 정의에서 시작해 포털 사이트, SNS, 커뮤니티, 인터넷 방송, 온라인 게임, 가짜 뉴스, 위치 기반 서비스, 빅데이터, 잊혀질 권리, 제4차 산업 혁명, 네티켓 등등 디지털 시민이라면 기본적으로 알아 두어야 할 정보를 담고 있어요. 우리가 인터넷에 접속했을 때 맞닥뜨리게 되는 것들을 속속들이 밝혀 보이고 있지요. 말하자면 ‘디지털 시민 학교’ 시리즈 저체를 아우르는 개념서 역할을 하는 셈이랍니다. 알쏭달쏭 디지털 퀴즈!!! _ 나의 디지털 점수는 몇 점일까요? 이 책의 말미에는 재미난 팁이 여러 가지 붙어 있어요. 책을 읽고 난 뒤, 앞에서 읽은 내용이 머릿속에 얼마나 남아 있는지를 확인하는 ‘알쏭달쏭 디지털 퀴즈!!!’, 본문 안에 나오는 중요한 용어를 따로 모아 알기 쉽게 풀어 놓은 ‘알아 두면 힘이 되는 디지털 용어 사전’, 사이버 폭력이나 저작권 침해를 당했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SOS! 위급할 때 쓸모 있는 웹 사이트’ 등이 마련되어 있거든요. 이 세 가지 팁을 차례차례 만나고 나면, 막연하게만 알고 있던 정보를 머릿속에 또렷이 새기게 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요. 어렵고 낯설게 여겨지는 용어를 간단하면서도 명료하게 알려 주고 있거든요. 또, 레고 블록 형태를 띤 그림이 어린이들에게 친근감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읽는 재미를 한껏 돋워 줄 거예요. ‘레고’는 어릴 적에 누구나 즐겁게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있는 데다, 몇 해 전부터 ‘잠뜰’ 님과 ‘도티’ 님의 눈부신 활약으로 어린이들에게 엄청나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온라인 게임 '마인크래프트' 역시 블록 형태를 띠고 있지요. 이런저런 재미를 누리며 이 시리즈를 뚝딱 읽고 나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디지털 박사’가 되어 있을지도 몰라요! 인터넷에 방을 만들 수 있다고요?이미 수억 명의 어린이들이 SNS 계정을 가지고 있어요. 어린이끼리 모여 있는 사이트도 있지만, 어른들이 주로 활동하는 사이트에 가입하는 어린이들도 많아요. 만 14세 이상부터 가입할 수 있도록 선을 긋는 곳도 있고,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사이트도 있어요. 자, 그러면 인터넷 속에 어떤 방이 있는지 한번 살펴볼까요?나도 주인공, 인터넷 방송인터넷 기술이 발달하면서 새롭게 등장한 방송 매체예요. 인터넷으로 방송을 내보내기 때문에 기존의 공중파 방송과는 달리 제작비가 적게 들어요. 또, 전 세계 어디서든 누구나 시청할 수 있지요. 컴퓨터나 웹캠으로 쉽게 제작할 수 있고, 공중파 방송국처럼 스튜디오도 필요하지 않아요. 이런 점 때문에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도 얼마든지 인터넷 방송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답니다.자신 있으면 덤벼 봐, 온라인 게임인터넷 세상에는 게임이 엄청나게 많아요. 스마트폰, 태블릿 PC, 컴퓨터 등 여러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서 게임을 즐길 수 있지요. 마음만 먹으면 전 세계의 게이머들과 실력을 겨룰 수도 있어요. 게임을 하는 동안 채팅방을 열어서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자유롭게 대화를 나눌 수도 있답니다. 인기가 많은 게임 사이트에는 사람들이 바글바글하게 몰려 있기도 해요.누구나 자유롭게, 유튜브세계 최대의 동영상 공유 서비스 사이트예요. 2005년에 미국에서 스티브 첸·채드 헐리·자웨드 카림 등이 만들었는데, 그 이듬해에 구글에서 사들였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2008년부터 서비스가 시작되었어요. 사이트 이름이자 회사 이름인 유튜브(YouTube)는 영어로 ‘당신(You)’과 ‘텔레비전(Tube)’을 합친 뜻이에요. 그러니까 모든 사람이 제작자이자 시청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셈이죠. 실제로 ‘유튜브’는 별다른 조건이나 특별한 기술 없이도 누구나 자유롭게 동영상을 업로드하거나 시청할 수 있어요.나랑 비슷한 사람 다 모여, 커뮤니티인터넷 세상에는 취미 생활을 위한 사이트가 아주 많아요. 색칠하기를 비롯해서 식물 키우기, 새 관찰하기, 드론 날리기 등 종류를 다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다양한 취미를 주제로 한 커뮤니티가 있답니다. 한 사람이 여러 커뮤니티에 가입하는 경우도 있어요. 가끔씩 약속을 잡아서 정기 모임을 하기도 한답니다. 잊혀질 권리가 필요해요!인터넷에 글이나 사진, 동영상을 올리긴 쉬워도 지우는 건 아주 힘들어요. 사람들이 인터넷을 사용하면서 쌓인 정보의 양을 ‘빅데이터’라고 불러요. 그러니까 우리가 어떤 사이트에 자주 방문해 글을 남기거나 검색을 하면, 그 모든 기록이 고스란히 남아서 데이터로 쌓이는 거지요.내 정보가 홍보에 이용된다고?인터넷에는 여러분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어요. 기업들은 여러분이 남기고 간 흔적, 즉 빅데이터를 분석해서 사람들의 성향을 분석한답니다. 말하자면 초등학교 학생들이 어떤 사이트를 자주 방문하는지를 파악하는 거예요. 좋아하는 장난감이나 만화 영화 속 캐릭터, 연예인, 신발 등등의 자료를 수집해서 제품을 기획하거나 홍보하는 데 이용하는 거예요.디지털 시대가 무조건 좋은 건 아니야컴퓨터와 스마트폰, 태블릿 PC, 노트북 같은 것을 사용하면서 우리의 생활은 아주 편리해졌어요. 이제는 사람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었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에요. 실제로 다양한 정보를 손쉽게 찾거나 멀리 있는 사람과 자유롭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등 장점이 아주 많아요. 하지만 이용 시간이 길어지면서 디지털 기기에 지나치게 의존하거나 중독되는 사람도 늘어났답니다. 예전에 비해 개인 정보가 유출되거나 사생활이 노출되는 일이 잦아졌고요. 심지어 그것이 사이버 폭력으로 이어져 누군가를 고통에 빠뜨리는 일도 종종 생겨나고 있지요.내 정보를 마음대로 지울 수 없다고? 옛날에는 어떤 사건이든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사람들의 머릿속에서 사라졌어요. 하지만 요즘에는 데이터가 차곡차곡 쌓여 있는 탓에 검색만 하면 누구든지 쉽게 정보를 찾을 수 있지요. 그러다 보니 인터넷에서 검색되는 자신의 정보를 지워 달라고 요청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답니다. 이것을 바로 ‘잊혀질 권리’라고 해요. 유럽에서는 자신의 정보가 떠다니는 걸 원하지 않을 때 언제든 삭제를 요구할 수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그런 제도가 법적으로 시행되지는 않고 있어요. 인터넷에 있는 정보의 삭제 권한이 인터넷 사이트나 SNS를 만든 기업에 있기 때문이에요.
일본사 편지
책과함께어린이 / 강창훈 지음, 이갑규 그림, 이세연 감수 / 201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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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함께어린이역사,지리강창훈 지음, 이갑규 그림, 이세연 감수
처음 읽는 이웃 나라 역사 시리즈. 열도의 탄생부터 후쿠시마 원전 사고까지, 때로는 일본이 친근하고, 때로는 일본이 얄미운 어린이들, 일본의 진짜 모습이 궁금하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알아가야 할지 모르는 어린이들에게 길잡이가 되어 준다. 책 뒤에 수록된 연표는 책에서 주제별로 다루었던 이야기가 어디쯤 위치하는지, 당시 우리나라의 역사는 어디쯤 흘러가고 있었는지 함께 가늠하며 역사의 흐름을 크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첫 장에서는 일본의 지리와 환경을 살펴보고, 다음 장부터는 열도라는 특징에서 비롯된 신토, 가나 문자, 사무라이, 쇼군, 스모, 덴노(천황), 돈가스, 그리고 최근의 후쿠시마 원전 사고까지 일본과 깊이 연관 있는 주제들이 하나씩 등장하여 각 장을 구성하고 있다. 각 장의 주제와 관련된 대표 사건을 시대순으로 정리하여 책을 구성하였기에 크게는 통사적 흐름을 띠지만 다양한 소재가 등장하는 만큼 오늘날의 일본을 만든 역사와 문화를 입체적으로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다.01 자연재해가 많은 섬나라 일본 열도의 탄생 ★ 한반도에서 건너온 사람들 02 ‘800만’ 신이 사는 나라 조몬 시대~야요이 시대 ★ 금도장에 새겨진 글자의 비밀 03 태양의 나라 아스카 시대 ★ ‘일본’이라는 나라 이름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04 개방적인 일본, 국제적인 일본 문화 나라 시대 ★ 실크로드를 타고 온 보물, 오현비파 05 문자를 만들다 헤이안 시대 ★ 신토와 하나가 된 일본 불교 06 사무라이의 시대 가마쿠라 시대 ★ 주군을 위해 목숨을 바친 47명의 사무라이 07 일본사를 바꾼 세 영웅 전국 시대 ★ 서양에 대한 이중적인 태도 08 도쿄를 중심으로 하나 된 일본 에도 시대 ★ 천하의 부엌, 오사카 09 신을 향한 의식, 스모 에도 시대 ★ 일본 최고의 종합 공연 예술, 가부키 10 덴노는 어떤 존재인가? 메이지 시대 ★ 야스쿠니 신사 참배, 뭐가 문제야? 11 돈가스의 탄생 근대 ★ 서양 화가 고흐, 일본 풍속화를 만나다 12 지금까지의 일본, 앞으로의 일본 현대 ★ 전 세계인의 재앙,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일본사 편지≫에 나오는 일본과 우리나라의 흐름 비교 연표 참고한 책과 자료 / 사진 자료 / 찾아보기때로는 친근하고 때로는 얄미운 이웃 나라, ‘일본’은 어떤 나라일까? 일본은 별로 알고 싶지 않은 나라니까 그냥 무시해도 되는 걸까? 그렇지 않아. 두 나라는 기나긴 역사를 함께 해 왔고, 앞으로도 그럴 거야. 일본을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일본의 역사를 공부하는 거야.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일본의 모습은 오랜 시간을 거쳐 서서히 만들어진 거니까 말이야. -머리말에서 * <일본사 편지>는 책과함께어린이 ‘처음 읽는 이웃 나라 역사’ 시리즈의 책입니다. 처음 읽는 이웃 나라 역사 시리즈는 중국, 일본, 미국 등 가깝다고 느끼지만 잘 모르고 있는 이웃 나라의 역사에 눈뜨기 시작한 어린이를 위해 친절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때로는 친근하고 때로는 얄미운 이웃, 일본은 어떤 나라일까? 처음 만나는 일본의 역사 서울에서 일본 수도 도쿄까지 비행기로 2시간. 일본은 이렇게 가까이에 있기에 우리나라와 닮은 점도 많지만 다른 점도 참 많은 이웃 나라입니다. 우리는 일본의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감동하기도 하고, 일본의 교과서 왜곡 소식을 접하면 한반도를 침략했던 역사를 되새기며 화를 내기도 합니다. 일식집에서 우동과 초밥을 맛있게 먹을 때도 있지만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보며 무섭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 때도 있습니다. 일본은 어떤 나라일까요? 과거에 대해 반성할 줄 모르는 나라? 앞선 문화를 창출하는 나라? 방사능의 위험이 있는 나라? 오랫동안 이웃 나라로 늘 가까이에 있었지만 우리는 일본에 대해 잘 모르고 있지 않은가요? 다른 나라를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역사를 알아야 합니다. 《일본사 편지》는 때로는 일본이 친근하고, 때로는 일본이 얄미운 어린이들, 일본의 진짜 모습이 궁금하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알아가야 할지 모르는 어린이들에게 길잡이가 되어줄 책입니다. 열도의 탄생부터 후쿠시마 원전 사고까지 《일본사 편지》는 섬나라인 일본 열도의 탄생부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이때부터 구석기, 신석기, 무슨 나라가 있었고, 누가 통치했고, 정치, 경제, 문화가 어떠했는지 시대순으로 하나하나 살펴보는 일반적인 역사책과 같은 형식으로 나아가지는 않습니다. 첫 장에서 일본의 지리와 환경을 살펴보았다면 다음 장부터는 열도라는 특징에서 비롯된 신토, 가나 문자, 사무라이, 쇼군, 스모, 덴노(천황), 돈가스, 그리고 최근의 후쿠시마 원전 사고까지 일본과 깊이 연관 있는 주제들이 하나씩 등장하여 각 장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각 장의 주제와 관련된 대표 사건을 시대순으로 정리하여 책을 구성하였기에 크게는 통사적 흐름을 띠지만 다양한 소재가 등장하는 만큼 오늘날의 일본을 만든 역사와 문화를 입체적으로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한번에 비교할 수 있는 두 나라의 역사 책을 읽다가 놓치기 쉬운 역사적 좌표는 일본과 우리나라의 주요 역사를 비교 정리한 연표를 보며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책 뒤에 수록된 이 연표는 책에서 주제별로 다루었던 이야기가 어디쯤 위치하는지, 당시 우리나라의 역사는 어디쯤 흘러가고 있었는지 함께 가늠하며 역사의 흐름을 크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함께 읽는 이웃 나라 역사 《일본사 편지》는 처음 읽는 이웃 나라 역사 시리즈의 ‘일본’ 편입니다. 앞서 우리나라와 일본 역사에 영향을 준 중국의 역사를 담은 《중국사 편지》, 그리고 한중일 세 나라의 교류 이야기를 담은 《세 나라는 늘 싸우기만 했을까?》를 함께 본다면 한국사를 배우는 어린이들에게 역사를 알아가는 재미와 깊이를 더해줄 것입니다. 이제 덴무 대왕은 ‘대왕’이라는 칭호도 하찮게 여겨졌는지, ‘덴노(천황)’라는 칭호를 사용하기 시작했어. ‘덴노’는 왕이나 대왕, 중국의 황제와도 의미가 다른 칭호야. 덴노라는 말에는 인간이면서도 신이라는 뜻이 들어 있어. 즉 덴무 덴노는 자신이 신과 대등한 존재라고 스스로 선언한 셈이지.-03 태양의 나라 사람들은 평소에 신사를 참배해. 그러나 신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건 아니야. 신은 늘 본전에 모셔져 있으니까 두 눈으로 볼 기회가 없지. 사람들은 신을 직접 만날 수 없는 게 안타까울 거야. 사람들은 고민 끝에 이런 결정을 내렸어. “일 년에 한 번은 신을 인간 세상에 초대하자. 맛있는 음식도 대접하고 춤도 추고 노래도 부르면서 함께 즐기자!” 그럴싸한 아이디어지? 일본의 전통 축제 마쓰리는 이렇게 탄생하게 된 거야.-02 ‘800만’ 신이 사는 나라
초등영어 단어장 (책 + 오디오 CD 1장)
예스북 / 김복리 지음 / 2008.06.10
11,000원 ⟶ 9,900원(10% off)

예스북외국어,한자김복리 지음
초등학생이 영어 단어를 재미있는 카툰 식으로 접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영단어장. 다양한 동물 캐릭터들이 하는 말을 그림으로 보면서 단어를 연상하며, 나아가 단어의 끝말을 서로 잇게 하여 퍼즐 식의 재미를 더하였다. 이런 식으로 동물 그림 연상 장치와 끝말 잇기 단어 기억 장치를 활용하면 학습의 효과를 배가 시킬 수 있다.DAY 1 코끼리와 상어의 대결! DAY 2 이크! 작은 고추가 맵구나! DAY 3 두껍아! 두껍아! 그만 일어나! DAY 4 펭귄 나라 눈 썰매 대회! DAY 5 거북이와 토끼의 만찬! DAY 6 엄마 아빠는 외출 중! DAY 7 오늘은 치과 가는 날! DAY 8 독감에 걸린 서커스 광대! DAY 9 달팽이 소탕 작전! DAY 10 거미의 체험 여행! DAY 11 물개들의 수중공연! DAY 12 공룡들의 수학 공부! DAY 13 플라밍고에 반한 거구 하마! DAY 14 닭 가족의 여름 휴가! DAY 15 입 큰 개구리의 식사시간! DAY 16 숲속나라동물들의 음악회! DAY 17 잠자는 사자 코털 건드리기! DAY 18 코끼리 발에 가시가 들어갔대! DAY 19 돼지 하늘을 날다! DAY 20 바다의 풍랑에서 살아남기! DAY 21 원숭이 나라의 한가로운 오후! DAY 22 야생의 달리기 전사 얼룩말! DAY 23 악어 등에 올라 탄 개구리! DAY 24 바쁘다 바뻐 미스터 비버! DAY 25 물에 빠진 돼지 구출 작전! DAY 26 모래 사막에 갇힌 낙타! DAY 27 향수병에 걸린 팬더 곰! DAY 28 말썽꾸러기 도마뱀 길들이기! DAY 29 동물원에 독감이 유행하다! DAY 30 소라게 새 집을 향해 출발! DAY 31 춤추는 거미의 발 여덟개 ! DAY 32 고릴라 최고 음식은 바나나! DAY 33 숲속 동물들 나무 아파트! DAY 34 달리기는 강아지의 운명! DAY 35 코믹만점 원숭이 학교! DAY 36 큰일났다 달이 강물에 빠졌어! DAY 37 최고 멋쟁이 아빠 공작! DAY 38 드래곤 쇼핑음식 배에 채우다! DAY 39 코끼리를 쓰러트린 개미 5형제! DAY 40 잠꾸러기 꿀꿀이 아줌마 깨우기! DAY 41 고양이 생선 훔친 범인은? DAY 42 불이야 불 동물농장 구하기! Answer 비밀의 단어는이 책은 초등학생이 영어 단어를 재미있는 카툰 식으로 접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다양한 동물 캐릭터들이 하는 말을 그림으로 보면서 단어를 연상하며, 나아가 단어의 끝말을 서로 잇게 하여 퍼즐 식의 재미를 더하였다. 이런 식으로 동물 그림 연상 장치와 끝말 잇기 단어 기억 장치를 잘 활용하면 학습의 효과가 배가될 것임을 확신한다. 1. 단어 연상 비밀 장치를 찾아라.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 그림 연상 장치 2. 단어 암기 비밀 장치를 찾아라. 꼬리에 꼬리를 무는 단어 끝말 잇기 장치 3. 영어 기초 문장에서 제시 단어를 찾아라. 단어 자체를 기억하는 차원을 넘어 문장을 통째로 기억하게 하는 장치 4. 단어 암기 퍼즐 장치를 찾아라. 비밀의 단어를 찾게 하는 퍼즐식 파닉스 학습 장치
마법변신! 아이돌 프린세스 리틀프릿 3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1.10.25
8,800원 ⟶ 7,92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투니버스 방영 애니메이션 [마법변신! 아이돌 프린세스 리틀프릿]을 책으로 펴냈다. 연이어 일어나는 사건으로 멸망의 위기에 처한 동화나라. 동화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행복한 인간들의 마음속에 있는 ‘해피니스톤’이 필요하다. 그리고 ‘해피니스톤’을 모을 수 있는 것은 공주다움을 갖춘 인간계의 공주뿐! 동화나라의 마법펫인 세이, 람이, 용이는 마법의 돌을 가지고 공주를 찾아 인간세계로 내려오는데….1권 제1화 프린세스 찾았다☆프린 제2화 마법펫☆대실패 제3화 공주님은 깜빡깜빡☆프린 제4화 사범님 행차하셨네☆프린 2권 제5화 미아 대소동☆프릿 제6화 프린세스 수행☆프릿 제7화 연습 안 할 거야☆프릿 제8화 프린스를 쫓아라☆프릿 3권 제9화 리틀프릿 축구☆프릿 제10화 시와 함께 러브러브☆프릿 제11화 커다란 신데렐라☆프릿 제12화 세계 최고의 애플파이☆프릿 4권 제13화 마지막 공주변신☆프릿 제14화 여기는 동화나라☆프릿 제15화 정말? 리얼 매직☆프릿 제16화 해피슈즈에서 발표회☆프릿 5권 제17화 인어소녀 리리☆프릿 제18화 어서 오세요, 유리 아버지☆프릿 제19화 담력훈련 가자☆프릿 제20화 기억해! 마법펫☆프릿 6권 제21화 공주님이 엄마?☆프릿 제22화 여름의 추억, 날아라!☆프릿 제23화 과자의 집이 떨어졌다☆프릿 제24화 비밀이 탄로 났어☆프릿 7권 제25화 동화나라의 왕자님☆프릿 제26화 꿈과 희망의 오므라이스☆프릿 제27화 장난꾸러기 마법펫 비비☆프릿 제28화 회장은 누가 좋을까요☆프릿 8권 제29화 꼬마마녀 찾았다☆프릿 제30화 프릿프릿 큐피드☆프릿 제31화 공주님 극장☆프릿 제32화 마법카드로 엄마야☆프릿 9권 제33화 카레 아이돌 탄생 프릿 제34화 마법펫이 어디 갔지 프릿 제35화 꽃마을의 산타클로스 프릿 제36화 동화나라의 파티 프릿 10권 제37화 공주다움은 무한대☆프릿 제38화 어서 와, 빨간 망토☆프릿 제39화 카렌에게 백조 점프를!☆프릿 제40화 람이의 다이어트☆프릿 11권 제41화 용이와 호랑이의 용호상박☆프릿 제42화 안녕, 프린스☆프릿 제43화 넘버원?! 마녀가 나타났다☆프릿 제44화 스페셜 드레스를 찾아라!☆프릿 12권 제45화 안녕, 리틀프릿☆프릿 제46화 빛나라! 트루 프린세스☆프릿 제47화 프릿프릿 리틀프릿☆프릿동화 속의 공주님들이 반짝반짝 아이돌로 나타났다! 2011년 하반기를 강타할 마법변신 애니메이션! 은 어떤 애니메이션 위기에 처한 동화나라를 구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리틀프릿뿐! 연이어 일어나는 사건으로 멸망의 위기에 처한 동화나라. 동화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행복한 인간들의 마음속에 있는 ‘해피니스톤’이 필요하다. 그리고 ‘해피니스톤’을 모을 수 있는 것은 공주다움을 갖춘 인간계의 공주뿐! 동화나라의 마법펫인 세이, 람이, 용이는 마법의 돌을 가지고 공주를 찾아 인간세계로 내려오는데…. [리틀 프린세스, 리틀프릿 소개] 사과 : 밝고 건강한 여자아이. 백설공주 동화책을 좋아하며, 요리가 특기. 마법펫은 세이. 유리 : 상냥하고 차분하지만 약간 멍한 성격. 특기는 청소와 바느질. 마법펫은 람이. 루나 : 무척 쿨한 성격에 자존심이 강하다. 스포츠 만능 소녀. 마법펫은 용이.
어린이를 위한 세상을 바꾼 과학이야기
종이책 / 권기균 지음, 이창섭.윤이나 그림 / 2013.06.28
11,200원 ⟶ 10,080원(10% off)

종이책자연,과학권기균 지음, 이창섭.윤이나 그림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흥미진진하게 들려준다. 풍부한 삽화는 이 책만의 매력이다. 중간 중간 등장하는 위트 넘치는 그림이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울 뿐만 아니라 보는 재미까지 더해준다. 흔히 볼 수 없는 사진들도 많이 담겨 있어 과학의 세계를 더욱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100대 발명품인 지퍼, 최초의 우주인 유리 가가린, 신비하고 무한한 곤충의 세계 등 세상의 모든 과학이 담겨 있다. 자칫 지루할 수 있는 과학이야기를 에피소드 중심으로 들려주고, 그때그때 재미난 관련 정보도 알려준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신기하고 흥미진진한 과학의 세계가 펼쳐진다.책을 펴내며 추천사 Chapter 1 인류 발전에 기여한 위대한 발명 1 기적의 섬유, 나일론 2 인류의 100대 발명품, 지퍼 3 고대부터 이어진 온도계 탄생의 역사 4 구국의 발명,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 Chapter 2 세상을 뒤흔든 천재 과학자 1. 아인슈타인과 쌍벽, 과학계의 덕장 닐스 보어 2 달에서 가는 자동차 개발, 우주 개척자 폰 브라운 3 42평생에 75만 마리 나비 채집, 나비박사 석주명 4 미생물의 아버지, 안토니 판 레벤후크 Chapter 3 우주는 넓고 도전할 것은 많다 1 최초의 우주인, 유리 가가린 2 인간보다 먼저 우주를 비행한 개, 벨카와 스트렐카 3 타임머신 타고 떠나는 시간 여행 4 인류 최초로 달에 착륙한 아폴로 11호 5 알면 알수록 신비한 세계, 은하수와 은하계 Chapter 4 우리 곁에 있는 과학 1 바다, 신비로 가득한 생명의 세계 2 여름 불청객, 모기와 말라리아 3 장마와 함께 오는 천둥.번개의 과학 4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투탕카멘의 비밀 5 작지만 무한한 곤충의 세계 6 평균수명 100세 시대 살아가기 Chapter 5 과학으로 세상 읽기 1 공룡과 인간은 함께 살았던 적이 있을까? 2 인류 지식의 보고, 스미스소니언 박물관 3 재미있는 인류의 조상 이야기 4 노벨 과학상에 대해 궁금한 것들 부록 분야별 노벨상 수상자 목록스테디셀러 <세상을 바꾼 과학이야기>가 어린이 눈높이로 돌아왔다! 바닷속 탐험, 우주비행, 위대한 과학자들과의 만남… 신기하고 흥미진진한 과학의 세계가 펼쳐진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흥미진진한 과학이야기 스테디셀러 <세상을 바꾼 과학이야기>가 더 재미있고 알찬 내용으로 어린이들을 찾아왔어요.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흥미진진하게 들려줍니다. 과학 상식이 넓어지고 창의력이 쑥쑥 자랄 뿐 아니라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도전의식에 불타 잠을 못 이룰지도 모르니 조심하세요. 바닷속 탐험부터 우주비행까지 책 한 권으로 떠나는 과학 여행 이 책을 쓰신 권기균 박사님은 과학계의 이야기꾼으로 유명하답니다. 실제로 박사님의 과학 강의는 어린이들 사이에 소문이 자자해요. 바닷속 탐험과 우주비행, 그리고 위대한 과학자들과의 만남까지 박사님이 들려주는 과학이야기를 듣다 보면 ‘과학이 이렇게 재미있고 신나는 거구나!’ 하고 무릎을 치게 됩니다. 생활 속에 숨어 있는 과학이야기는 놀랍기 그지없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과학 아닌 것이 없거든요! 이해를 돕고 보는 재미까지 더해주는 재치만점 삽화와 사진 풍부한 삽화는 이 책만의 매력이에요. 중간 중간 등장하는 위트 넘치는 그림이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울 뿐만 아니라 보는 재미까지 더해줍니다. 우주로 날아간 유리 가가린, 시끌벅적 곤충 나라, 으스스한 이집트 왕의 무덤, 공룡 친구 등 잠시도 지루할 틈이 없어요. 삽화뿐만이 아니에요. 흔히 볼 수 없는 사진들도 많이 담겨 있어 과학의 세계를 더욱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답니다. 궁금한 점을 그때그때 알려주는 과학 팁 박사님이 따로 알려주시는 흥미로운 과학 정보들도 놓칠 수 없어요. 이야기 도중에 궁금한 점이나 관련된 정보들을 그때그때 알려주시거든요. 그동안 몰랐던 숨은 과학이야기를 알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될 거예요. 그리고 또 하나! 분야별 노벨상 수상자 명단도 담겨 있어 언제, 누가, 어떤 업적으로 노벨상을 탔는지 그때그때 찾아볼 수 있답니다. [이 책의 특징] 이야기꾼 박사님이 들려주니까 참 쉽고 흥미진진해요 과학계의 이야기꾼 박사님이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흥미진진하게 들려줘요. 과학은 참 재미있고 신나는 거라는 걸 알게 될 거예요. 과학 상식도 늘고 창의력도 쑥쑥 자라요 100대 발명품인 지퍼, 최초의 우주인 유리 가가린, 신비하고 무한한 곤충의 세계 등 세상의 모든 과학이 담겨 있어요. 과학 상식이 넓어지고 호기심과 창의력도 쑥쑥 자라게 돼요. 재미난 삽화와 생생한 사진이 흥미를 더해요 위트 넘치는 그림과 생생한 사진이 풍부하게 담겨 있어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보는 재미까지 더해줘요. 과학의 세계를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어요. 에피소드 중심으로 들려줘 지루하지 않아요 자칫 지루할 수 있는 과학이야기를 에피소드 중심으로 들려주고, 그때그때 재미난 관련 정보도 알려줘요. 지루하지 않으면서 과학 지식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마부하이 필리핀, 우정의 섬 일로일로
한솔수북 / 송혜진,이대연 글, 홍자희 그림, 전국다문화가족사업지원단 기획 / 200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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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사회,문화송혜진,이대연 글, 홍자희 그림, 전국다문화가족사업지원단 기획
동서양이 어우러진 다문화 나라 시리즈 제4권 『마부하이 필리핀 우정의 섬 일로일로』. 이 시리즈는 다문화 사회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다름\'을 받아들이고 서로 이해하는 열린 마음을 간직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혼인 이민자, 이주 노동자, 다문화 집안에서 태어난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진정한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따뜻한 시선을 알게 합니다. 4권 『마부하이 필리핀 우정의 섬 일로일로』는 동서양의 문화가 공존해있는 다문화 나라, 필리핀에 대해 알아봅니다. 오랜 세월 ‘우리 것’만 지키고 살아온 우리나라와는 달리 다른 나라에서 들어온 문화를 필리핀만의 그릇에 녹여 독특한 필리핀의 문화를 만들어냈습니다. 때문에 필리핀은 멋진 자연 경관과 칠천 개의 섬만큼이나 칠천 개의 매력이 있는 나라라고 말합니다. 선우와 상준이는 학교에서 알아주는 짝꿍으로, 장기자랑에 나가면 노래와 춤으로 일등은 맡아 놓을 만큼 서로 잘 맞기도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영어 시간에 상준이가 답을 못하고 쩔쩔매는데 선우가 답을 가로채 칭찬을 받았습니다. 속이 상한 상준이는 엄마가 필리핀에 와서 선우가 영어를 잘하는 거라며 소문을 내버렸습니다. 결국 상준이와 선우는 앙숙이 되어버렸고, 반 아이들도 반으로 갈렸습니다. 여름방학이 되어 상준이는 필리핀으로 영어 연수를 떠났습니다. 그런데 공항에서 필리핀에 있는 외갓집에 가는 선우를 만났습니다. 엄마들이 서로 짜고 날짜를 맞춘 것이지요. 어학연수가 시작되기 전 상준이는 마닐라에 있는 선우네 외갓집이 있는 ‘일로일로’에 머물게 되었습니다. 앙숙이 된 상준이랑 선우가 잘 지낼 수 있을까요? 필리핀에서 만난 여러 가지 모습에 상준이는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요? [양장본] ☆ \'마부하이\'는 필리핀 말로 \'안녕\'입니다. 시리즈는 우리 이웃한테 따뜻한 인사를 건네보자는 뜻에서 책마다 나라별 인사말을 넣었습니다. 이 시리즈는 보건복지가족부에게 위탁받아 다문화 집안을 지원하는 ‘전국다문화가족사업지원단’과 함께 만들었습니다. 추천하는 글 까만 돼지 선우 * 필리핀은 어떤 나라? 깨져버린 어학 연수의 꿈 필리핀에서 만난 에스파냐 이대로 국제 미아? * 필리핀을 지킨 위인들 섬이 칠천 개나 되는 나라 선우네 할아버지 * 필리핀 역사 마할 끼다 * 영어와 에스파냐어가 살아 있는 필리핀 말 \'따갈로그\' 우정의 섬 일로일로 * 푸른 바다에서 희망을 이야기하는 사람들 일롱고 - 에스제이 * 학부모님께 《마부하이 필리핀, 우정의 섬 일로일로》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알려 줍니다. 이야기 속에는 필리핀과 한국 두 문화의 교훈과 가치관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한국이 다문화 사회로 바뀌고 있는 이 시기에 한국 사람들이 필리핀 문화를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는 한국에 늘고 있는 다문화 집안 아이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나타나 있습니다. 겉만 봐서는 알기 힘든 다문화 집안의 관습이나 풍습을 올바로 이해하는 데에도 이 책은 좋은 정보를 줍니다. 한국 어린이와 부모님들께 꼭 한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 주한 필리핀 대사 루이스 티. 크루즈 필리핀에 건네는 따뜻한 인사 ‘마부하이!’ 필리핀을 만나 다문화를 배우다 우리가 필리핀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세부’나 ‘보라카이’ 같은 관광지뿐이지만 사실 필리핀은 우리나라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깊은 사이다. 2008년 현재 한국에 사는 필리핀 사람은 5만 명이 넘는다. 중국, 베트남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수다. 혼인 이민자만 따져봐도 중국, 베트남, 일본에 이어 네 번째다. 다문화 집안에서 태어난 아이 10명 가운데 한 사람은 한국-필리핀 다문화 집안 아이다. 이미 필리핀은 한국의 한 모습이다. 필리핀은 한국 전쟁 때는 남쪽을 도와 군대를 보내기도 했고 필리핀에 자연재해가 나면 우리도 필리핀을 도왔다. 요즘에는 필리핀으로 영어 연수를 가는 학생이나 은퇴 이민을 가는 사람들도 점점 늘고 있다. 필리핀은 이렇게 다른 어느 나라 못지 않게 가까운 나라지만 우리 아이들한테 필리핀에 대해 이야기해줄 책은 거의 없다시피 하다. 필리핀은 여러 나라의 문화가 한데 섞여 어디에도 없는 독특한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나라다. 한국도 이제 다문화 사회가 되었다. 오랜 세월 ‘우리 것’만을 지키고 살아온 한국 사람들한테는 낯선 모습이다. 필리핀의 다양한 모습에서 다문화 사회 한국이 가야 할 길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한솔수북이 만든 ‘열린 마음 다문화’ 네 번째 책은 필리핀을 담았다. 엄마가 필리핀 사람인 선우는 상준이와 함께 필리핀에 간다. 그곳에서 엄마의 나라를 배우며 열린 마음을 깨치게 된다. ‘열린 마음 다문화’ 시리즈는 보건복지가족부한테 위탁 받아 다문화 집안을 지원하는 ‘전국다문화가족사업지원단’과 함께 만들었다.
한 권으로 초등수학 끝
넥서스에듀 / 류승재, 안경수, 정영수, 김영조, 박철 (지은이) / 2021.10.25
15,000

넥서스에듀학습참고서류승재, 안경수, 정영수, 김영조, 박철 (지은이)
빠른 초등수학 총정리라는 목적에 맞게 심화 문제와 중등 선행 내용은 최대한 배제하고, 중등수학에 필요한 내용만 선정하였다.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실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개념 넓히기 단계를 통해 중등수학으로 넘어가는 징검다리 역할도 해주는 효율적인 학습 구성이다.저자 소개 및 머리말 구성과 특징 저자가 추천하는 교재 활용법 Ⅰ 수와 연산 01 자연수의 혼합 계산 02 분수의 사칙 연산 03 약수와 배수 ● 개념 끝내기 ○ 개념 테스트 Ⅱ 규칙성 01 규칙 찾기 02 규칙과 대응 03 비와 비율 04 비례식과 비례배분 ● 개념 끝내기 ○ 개념 테스트 Ⅲ 자료와 가능성 01 여러 가지 그래프 02 평균과 가능성 ● 개념 끝내기 ○ 개념 테스트 Ⅳ 도형과 측정 01 기본 도형 02 평면도형 03 평면도형의 측정 04 입체도형 및 입체도형의 측정 ● 개념 끝내기 ○ 개념 테스트 부록_ 정답 및 해설초등학교 수학에서 알아야 할 필수 개념을 모두 담았다. ▶ 초등수학의 영역별 흐름이 한눈에 보이는 체계적 구성 ▶ 기본은 다지고 핵심은 확장하여 중등수학을 대비 ▶ 개념 공부부터 오답 노트 작성까지 까먹지 않는 효율적인 학습법 소개! 기본 개념 이해 + 개념 확장 응용 = 수학 실력 향상 개념은 이해에서 멈추지 않고 확장해야 써먹을 수 있다. 빠른 초등수학 총정리라는 목적에 맞게 심화 문제와 중등 선행 내용은 최대한 배제하고, 중등수학에 필요한 내용만 선정하였다.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실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개념 넓히기 단계를 통해 중등수학으로 넘어가는 징검다리 역할도 해주는 효율적인 학습 구성이다. 개념 총정리는 <한 권으로 초등수학 끝>의 4단계로 완성한다. 1) 개념 다지기 이해하기 쉬운 예시와 설명으로 기본 개념을 공부하고, 확인 문제를 풀면서 응용 연습도 할 수 있다. 초등수학에서 중요하고, 중등 연계성이 높은 내용을 교과서 내용 위주로 서술하였다. 2) 개념 넓히기 기본 개념에서 한발 더 나아간 응용 개념과 중등수학에 연계되는 내용을 다루어, 개념을 확장할 수 있다. 3) 개념 끝내기 단원에서 배운 개념들을 종합적으로 테스트하며 확실히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 4) 개념 테스트 정해진 답안 없이 백지에 배운 내용을 정리해 보며 스스로를 점검할 수 있다.
슬픈 에밀레종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정호승 지음, 전필식 그림 / 2003.10.30
8,900원 ⟶ 8,010원(10% off)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명작,문학정호승 지음, 전필식 그림
벤 10 과학영웅 8
중앙M&B / 김강민 지음, 신영미 그림, 정효해 감수 / 2011.12.10
10,500원 ⟶ 9,450원(10% off)

중앙M&B만화,애니메이션김강민 지음, 신영미 그림, 정효해 감수
카툰 네트워크의 인기 애니메이션「벤10」을 바탕으로 개정된 과학교과서가 반영된 학습만화.「벤10」의 주인공 벤과 함께 과학적 상상과 모험을 신나게 펼치며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게 깨닫고, 과학 선생님이 직접 만든 학습페이지에서 심화학습을 한다. 개정 과학 교과서를 반영한 별책 워크북 문제 풀이는 아이들의 과학적 문제 해결력과 통합사고 능력을 키워준다.Episode 36. 오메가 둠의 위력 Episode 37. 화성의 비밀 Episode 38. 유로파의 용 Episode 39. 업그레이드, 벤! Episode 40. 폴라폴라 우주해적단<과학영웅>은 대한민국 최고의 종합출판사 제이콘텐트리 m&b가 오랜 출판 경험과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담은 새 키즈 브랜드 ‘중앙m&b주니어’를 통해 선보이는 첫 학습만화 시리즈입니다. 아이들은 만화 속에서 <벤10>의 주인공 벤과 함께 과학적 상상과 모험을 신나게 펼치며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게 깨닫고, 과학 선생님이 직접 만든 학습페이지에서 심화학습을 합니다. 또한 개정 과학 교과서를 반영한 별책 워크북 문제 풀이는 아이들의 과학적 문제 해결력과 통합사고 능력을 키워줍니다. [이 책의 특징] 과학적 상상으로 개념과 원리를 잡고! 개정교과서 반영으로 실력을 쌓고! 1. 상상력은 과학의 출발 “화성에는 생명체가 살고 있을까?” “만약 중력이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 과학적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배웁니다. 2. 흥미 있는 주제, 신나는 만화! 지구를 파괴하려는 악당의 음모를 저지하기 위해 슈퍼히어로로 변신해서 활약하는 소년 영웅 벤의 흥미진진한 모험이 태양계 행성을 배경으로 펼쳐집니다. 3. 과학 선생님들의 정확한 콘텐츠! 문미정 과학 선생님이 직접 콘텐츠를 엮고 워크북을 구성하였고, 개정 과학교과서 집필에 참여한 구의초등학교 정효해 선생님이 내용을 감수했습니다. 4. 개정 과학교과서를 반영한 워크북! 바뀐 교과서에 따라 심층탐구능력과 과학적 문제해결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부모님의 학습지도안이 포함된 워크북을 별도로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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