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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현대지성 / 메리 셸리 (지은이), 오수원 (옮긴이) / 2021.05.21
8,800원 ⟶ 7,920원(10% off)

현대지성소설,일반메리 셸리 (지은이), 오수원 (옮긴이)
탐보라 화산 대분화 탓에 세계적으로 ‘여름이 사라진 해’로 유명했던 1816년, 연신 내리는 비와 추위로 나들이가 녹록지 않았던 어느 날, 시인 바이런은 제네바 호숫가의 디오다티 별장에 모인 친구들에게 무서운 이야기를 하나씩 써보자는 흥미로운 제안을 한다. 메리 셸리는 당시 산업혁명의 주제였던 ‘과학적 에너지 활용’, 특히 갈바니의 생체전기 실험에 평소 큰 관심을 보였다. 바이런과 폴리도리 같은 쟁쟁한 ‘별장 친구들’의 천재적인 입담에 경쟁심이 더해, 메리는 며칠 동안 생생한 꿈을 꾸게 된다. 한 과학자가 우연히 시도한 전기 충격으로 시체를 살려내는 짤막한 내용이었다가 거듭되면서는 직접 생명을 만들어내는 끔찍한 악몽으로 디테일하게 확장되었다. 연인 퍼시 셸리는 이 아이디어를 적극 격려하고 응원했고, 메리 셸리는 1년 정도의 집필 기간을 거쳐, 이전에는 전혀 듣도 보도 못한 새로운 형태의 소설을 탄생시킨다. 『프랑켄슈타인』 출간 후 50년 가까이 지나서야 쥘 베른의 『지구에서 달까지』(1865)가 나왔는데, 사람들은 그제야 비로소, 과학적 가설과 추론에 기초한 장르를 SF(Science Fiction, 1851년에 용어가 처음 등장)로 따로 부르기 시작한다. 그 시작이 되는 작품이 바로 『프랑켄슈타인』이다. 이 작품은 1910년 발명가 에디슨이 만든 초창기 영화의 소재가 되었고, 1931년에는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동명의 영화로 제작되어 대중의 뇌리에는 목에 철심을 꽂은 괴물 이미지로 각인된다.서문 제1부 제2부 제3부 해제 | 오수원 메리 셸리 연보인공지능, 유전공학, 인간복제 등의 최근 이슈까지 담아내면서도 진정한 인간다움을 고민하게 하는 독특한 고전 “우리 장르는 200년 전, 메리 셸리라는 19세 천재 소녀의 발명품이다.” 어떤 SF 작가의 고백처럼, 남성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과학을 소재로 한 SF 장르는 놀랍게도 이 책으로부터 출발한다. 『프랑켄슈타인』은 2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과학 발전의 명암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언급되는 작품이며, 괴물에 관한 다양한 해석의 여지를 남김으로써 오늘날 인공지능, 유전공학, 복제인간 등의 이슈에서 활발한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 《터미네이터》, 《블레이드 러너》, 《아이, 로봇》 등의 탄생에도 결정적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작가는 산업혁명 당시 큰 관심사였던 갈바니(Luigi Galvani, 1737~1798)의 생체전기 실험을 참고했고, 전기 · 화학 · 해부학 · 생리학 등의 발달과 당시 과학자들의 생명 창조에 관한 고민을 토대로, 자신의 여행 경험을 작품에 녹여냈다. 특히 19세기 작품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인공생명체를 주제로 최근 논의되는 기본개념, 가령 전기자극, 세포배양, 줄기세포, 체세포 복제 등의 복잡한 과학적 이슈의 원형을 정교하게 배치해 넣었다. 또한, 괴물 이야기를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독해가 가능하다. 인간 내부의 무의식이 실체화되어 주인에게 모반을 일으키는 ‘분신’의 관점, 인간의 비극적 성장 과정을 그린 ‘성장소설’ 관점, 폭력과 복수로 범벅이 된 괴물의 삶은 자신이 처했던 ‘사회 상황’의 산물이라는 관점, 남성 중심의 사회에서 가부장적인 욕망이 빚어낸 끔찍한 결과를 소설로 담아낸 것이라는 ‘페미니즘’ 관점 등이 있다. 최근 인공지능의 눈부신 발전으로 “창조자가 이해하지 못하는 엄청난 능력을 지닌 피조물”에 관한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다. 오늘날 세계 곳곳에서 연구 중인 여러 ‘프랑켄슈타인 실험’이 결국 인류를 어디로 이끌어갈지 자못 궁금해진다. 21세기에도 여전히 생각거리와 울림을 주는 이 생생한 작품을, 현대지성 클래식에서는 『프랑켄슈타인』과 메리 셸리를 전공한 번역가의 꼼꼼한 번역과 깊은 해제를 담아 선보인다. 역사상 최초로 SF 장르의 문을 활짝 열어준 책 탐보라 화산 대분화 탓에 세계적으로 ‘여름이 사라진 해’로 유명했던 1816년, 연신 내리는 비와 추위로 나들이가 녹록지 않았던 어느 날, 시인 바이런(1788~1824)은 제네바 호숫가의 디오다티 별장에 모인 친구들에게 무서운 이야기를 하나씩 써보자는 흥미로운 제안을 한다. 메리 셸리는 당시 산업혁명의 주제였던 ‘과학적 에너지 활용’, 특히 갈바니의 생체전기 실험에 평소 큰 관심을 보였다. 바이런과 폴리도리 같은 쟁쟁한 ‘별장 친구들’의 천재적인 입담에 경쟁심이 더해, 메리는 며칠 동안 생생한 꿈을 꾸게 된다. 한 과학자가 우연히 시도한 전기 충격으로 시체를 살려내는 짤막한 내용이었다가 거듭되면서는 직접 생명을 만들어내는 끔찍한 악몽으로 디테일하게 확장되었다. 연인 퍼시 셸리(1792~1822)는 이 아이디어를 적극 격려하고 응원했고, 메리 셸리는 1년 정도의 집필 기간을 거쳐, 이전에는 전혀 듣도 보도 못한 새로운 형태의 소설을 탄생시킨다(집필 시작은 19세, 완성은 20세). 『프랑켄슈타인』 출간 후 50년 가까이 지나서야 쥘 베른의 『지구에서 달까지』(1865)가 나왔는데, 사람들은 그제야 비로소, 과학적 가설과 추론에 기초한 장르를 SF(Science Fiction, 1851년에 용어가 처음 등장)로 따로 부르기 시작한다. 그 시작이 되는 작품이 바로 『프랑켄슈타인』이다. 이 작품은 1910년 발명가 에디슨이 만든 초창기 영화(10분 분량의 최초의 공포영화)의 소재가 되었고, 1931년에는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동명의 영화(70분 분량)로 제작되어 대중의 뇌리에는 목에 철심을 꽂은 괴물 이미지로 각인된다. 과학 발전의 명암, 그 원형을 엿보다 소설의 배경은 북극이다. 19세기 사람들에게 북극은 오늘날 우주 공간이나 다름없이 미개척지였다. 프랑켄슈타인이라는 이름의 과학자가 시체를 조합해 소위 ‘인조인간’을 만든다는 이야기도 신을 벗어나 생명의 본질을 설명할 수 있다는 새로운 과학적 사고방식의 산물이다. 과학자가 인조인간을 만든 방법도 당시 최신 기술이었던 ‘전기’였다. 메리 셸리는 에라스무스 다윈의 생명체에 대한 가설과 개구리 뒷다리에 전극을 연결해 꿈틀거리게 만든 갈바니의 실험을 알고 있었고, 이를 자기 이야기 속에 집어넣었다. 메리 셸리는 이런 재료를 조합해 과학 발전의 성과를 드러내는 동시에 그 한계 역시 놓치지 않는다. 과학과 이성의 힘으로 만들어낸 새로운 생명체를 보고 당황해 달아나는 주인공의 모습은, 과학기술이 더욱 발전한 미래가 낙관적이지만은 않을 거라는 예감을 보여준다. 프랑켄슈타인은 생명을 탄생시킬 수 있었지만, 그 생명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전혀 몰랐다. 결국, 그는 자신이 창조해낸 피조물에게 가족과 친지와 연인을 잃고 자신도 죽음을 맞는다. 소설에 등장하는 ‘괴물’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다양하고 풍성한 독서 경험이 가능하다. 과학자가 괴물을 만들고 그 결과 비참하게 전락해간다는 서사로 『프랑켄슈타인』을 설명하기에는 괴물의 말과 행동이 소설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히 크기 때문이다. 낭만주의 시대라는 역사적 배경을 주목한 일반적인 해석에 따르면, 이 소설은 인간 내부에 억압되어 있던 무의식이 실체화되어 주인에게 모반을 일으키는 ‘분신’의 이야기를 다룬다고 본다. 결국, 주인공과 괴물은 한 몸에서 나온 두 개의 인격이라는 것이다. 또는 고독한 인간의 비극적 성장 과정을 그린 ‘어둠의 성장소설’로 읽을 수도 있다. 괴물은 내적으로는 순수하고 성장해가는 존재이지만, 사회가 용인하지 못하는 끔찍한 외양 탓에 끊임없이 소외당하고 배척받는다. 또는 당시 산업혁명의 여파로 ‘기계 파괴 운동’(러다이트 운동)이 확산하면서 폭력과 복수로 점철된 괴물의 사연 많은 삶 역시 그가 처한 사회 상황의 직접적 산물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남성 중심 사회에서 가부장적인 욕망이 빚어낸 끔찍한 결과를 소설로 담아낸 것이라는 ‘페미니즘’ 관점 등이 있다. 샬럿 브론테의 『제인 에어』에 숨겨진 주인공이 다락방의 미친 여자인 ‘버사’이듯, 일제 강점기 조선의 아나키스트를 다룬 영화 《박열》의 실제 주인공이 박열이 아니라 ‘후미코’이듯, 『프랑켄슈타인』 속 주인공의 이야기를 뚫고 나오는 소위 ‘괴물’의 이야기에는 제목이 내세우는 주인공을 뛰어넘는 긴박성과 절실함이 있다. 창조자가 통제하지 못하는 피조물의 탄생 부제 “현대판 프로메테우스”가 보여주듯 『프랑켄슈타인』은 현대적 신화나 책임에 대한 우화로 읽을 수 있다. 창조주(신)와 피조물(인간), 부모와 자식, 예술가와 예술 작품, 혹은 과학자와 발명 및 발견 간의 윤리적인 관계에 대한 문제 제기이기 때문이다. 특히 과학자가 자신의 결과물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저버린 탓에 끔찍한 사태가 벌어진다는 설정은 과학자의 사회적 책임을 묻는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오늘날 IT, 핵무기, 유전공학 등 새 기술에 수반되는 끊임없는 위협이 19세기 초에 쓰인 이 소설에 이미 원형으로 제시되어 있는 셈이다. 최근 인공지능의 눈부신 발전으로 “창조자가 이해하지 못하는 엄청난 능력을 지닌 피조물”에 관한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다. 인간의 예상을 뛰어넘는 엄청난 수를 두는 알파고의 등장은 이런 인공지능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오늘날 세계 곳곳에서 연구 중인 여러 ‘프랑켄슈타인 실험’이 결국 인류를 어디로 이끌어갈지 자못 궁금해진다. 21세기에도 여전히 생각거리와 울림을 주는 이 생생한 작품을, 현대지성 클래식에서는 『프랑켄슈타인』과 메리 셸리를 전공한 번역가의 꼼꼼한 번역과 깊은 해제를 담아 선보인다. 이 책은 1818년에 나온 『프랑켄슈타인 혹은 현대판 프로메테우스』(Frankenstein or the Modern Prometheus, 이 책의 원제) 초판을 옮긴 것이다. 저자는 1831년에 개정판을 내면서 빅토리아 초기의 억압적인 사회 분위기에 따라 당시 독자층 비위에 맞추어 등장인물의 성격을 온건하고 보수적인 쪽으로 바꾸었다. 그에 비해 초판에는 메리 셸리의 원래 의도가 더 자유롭고 생생하게 살아 있다고 보는 것이 정설이다.인간 본성의 근본 원리라는 진실을 놓치지 않는 한, 나는 이 책에 혁신적인 내용을 거리낌 없이 엮어 넣었다. 그리스 비극 『일리아스』와 셰익스피어의 희곡 『폭풍우』, 『한여름 밤의 꿈』 그리고 무엇보다 밀턴의 『실낙원』은 이러한 원칙을 잘 지킨 명작이다. 소설 쓰기라는 노동을 통해 즐거움을 주고받으려는 열망 외에 다른 욕심은 없는 소설가라면, 인간의 수많은 감정을 아름답고 절묘하게 조합하여 가장 고결한 시를 빚어낸다는 원칙을 자기 작품에 겸허히 적용하리라. -서문 이제 부패의 원인과 진전사항을 살피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지하 납골당이나 시체안치소에서 수일 밤낮을 보내야만 했습니다. 여린 감정을 가진 사람들은 도저히 견딜 수 없는 대상을 살피는 일에 주의를 기울였습니다. 인간의 정교한 몸이 어떻게 썩고 부패하는지 살폈고, 생명력이 피어오르던 뺨이 죽음에 잠식당하는 것을 목도했으며, 경이로운 눈과 뇌가 벌레들 차지가 되는 모습도 지켜보았습니다. 삶에서 죽음으로, 죽음에서 삶으로 이행하는 변화 과정에서 나타나는 모든 세세한 인과를 끈기 있게 살피고 분석했지요.그러다 마침내 이 어둠의 한가운데서 갑자기 한 줄기 빛이 나를 비추었습니다. 지극히 찬란하고 경이로운 동시에 너무나 단순해서 그것이 알려주는 어마어마한 가능성에 아찔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같은 과학을 추구하던 수많은 천재 중에서 나 홀로 이토록 충격적인 비밀을 알아냈다는 것이 경악스럽기도 했습니다.-1부 3장 그 말을 내뱉는 순간 어둠 속에서 형상 하나가 보였습니다. 내 근처의 나무 등걸 뒤로 움직이는 형상이었습니다. 얼어붙은 듯 서서 뚫어져라 응시했지요. 잘못 보았을 리 없었습니다. 번개의 섬광에 그 형체의 모습이 명료히 보였습니다. 거대한 체격과 인간이라고는 할 수 없을 흉측한 외양을 보는 즉시 그것은 내가 생명을 준 더러운 악마, 흉측한 괴물임을 알아차렸어요. 그놈은 거기서 뭘 하고 있었을까요? 그놈이 동생을 살해했을까요? 생각만 해도 몸서리가 쳐졌습니다. 생각이 떠오르자마자 틀림없는 사실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이가 딱딱 부딪고 몸을 가눌 수 없어 나무에 기대야 했어요. 휙 지나가는 바람 때문에 그리고 어둠 때문에 놈을 놓쳤습니다. 인간의 탈을 쓴 채 그토록 아름다운 아이를 죽였을 리 없었어요. 놈이 살인자가 틀림없었습니다! 확실했습니다. 그런 생각이 떠올랐다는 사실 자체가 그것이 진실임을 입증하는 거부할 수 없는 증거였습니다. 그 악마를 쫓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헛일이었습니다. 번개가 다시 쳐서 놈을 비추자 이미 몽살레브 산의 깎아지른 벼랑 바위 틈새에 매달려 있더군요. 놈은 순식간에 정상에 오른 다음 사라졌습니다.-1부 6장
법에 그런 게 있었어요?
모아북스 / 강병철 (지은이) /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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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북스소설,일반강병철 (지은이)
누구나 자신이 ‘법 없이도 살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현실에서는 사건과 사고에 휘말리고 타인과 얼굴을 붉히는 일이 수시로 일어난다. 일이 벌어지고 나서 ‘그럴 생각이 아니었고, 그런 법이 있는 줄 몰랐다’라고 모두 말하지만 범죄가 성립되고 처벌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 되면 당황하지 않을 수 없다. 현직 검찰수사관인 저자는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하는 행동과 범법 행위 사이에 법률 지식에 대한 이해가 없음을 안타깝게 여기고, 성실하고 건강한 시민으로서 이 사회에서 살아가기 위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상식과 법률 지식을 소개한다. 다양한 일상 사례를 통해 불필요한 분쟁에 엮이지 않고 자유롭고 마음 편히 생활할 수 있는 법률 지식을 제공한다. 생소한 법률 용어는 자세하게 해설했고, 사례별로 사건의 시작과 결말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어서 현실 상황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가이드북이다. 들어가며 1장 형법범 01 이게 재물손괴라고요? 02 간과하기 쉬운 주거침입 03 개를 이용하여 개를 다치게 하는 재물손괴, 동물보호법 위반 04 무임승차에서 강도로 돌변한 사건 05 사이버공간에서 무심코 내뱉는 말 06 무전취식이 사기가 될 수 있습니다 07 남의 물건에 함부로 손대면 안돼요 08 절도와 재물손괴의 차이 09 길에 떨어진 거, 노터치! 10 내가 의도하지 않았지만 고의가 인정되는 경우 11 자기의 물건에 대해서도 죄가 되는 권리행사방해 12 별다른 죄의식 없이 저지르는 범죄, 공문서부정행사 13 강도상해로의 발전과정 14 불법영득의사 인정 15 이상한 협박죄 성립 16 재물손괴, 과실로 인한 손괴, 손괴미수 등의 처벌 여부 17 폭행의 개념과 가정폭력의 대처 방법 18 흔히 발생하는 주폭 19 남의 땅에 심은 나무와 채소의 절도 성립 여부 20 주거의 평온을 침해하는 주거침입 21 손버릇이 나쁜 녀석은 본때를 보여줘야죠 22 공동 소유의 물건은 타인 소유로 취급 23 미필적 고의에 의한 재물손괴 24 폐지 줍는 노인 25 죄명도 생소한 일반교통방해 26 취객이 흔히 저지르는 사건 27 폭행과 상해의 구별과 판단 기준, 실익 28 재산을 넘어 영혼을 터는 범죄, 사기 29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면 죄가 되지 않는 걸까요? 30 사기도 절도도 아닌 컴퓨터 등 사용사기 31 남을 배신하는 건 비난받아 마땅하죠 32 하루 더 놀다가라, 근데 이게 감금이라고요? 33 행위가 합법과 불법의 경계선에 있는 경우가 적지 않죠 2장 특별법범 01 무심코 가린 차 등록번호판 02 갈수록 규율이 강화되는 위험한 물건인 차 03 경범죄처벌법 위반 중에는 이런 것도 있지요 04 함부로 파헤친 임야 05 돈도 법 테두리 내에서 벌어야죠 06 또 하나의 흔한 음주사고 07 의무보험 미가입 차를 운행하면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위반 08 의무보험을 들어야 하는 또 다른 이유 09 함부로 ‘튜닝’하면 자동차관리법 위반 10 민폐를 끼치는 이기적인 주·정차 11 각종 차 사고를 규율하는 법 12 맹구의 순정과 파탄 13 대포차량의 문제점 14 차 번호판을 떼어내는 순간 자동차관리법 위반 15 사고 후 미조치의 구체적인 사례 3장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및 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운전 사범 01 음주운전으로 적발되는 사례 02 호흡 측정과 혈액 검사 중 어느 게 유리한가요? 03 음주운전의 불이익 04 숙취운전을 해서는 안 되는 이유와 적발 사례 05 사실상 모든 운행수단이 음주운전 제재 대상 06 주차장에서의 음주운전 07 인정사정 봐주지 않는 음주운전 08 음주운전을 망각하고 큰소리치는 사람 09 사방에서 주시하는 차와 차주 4장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사범 01 교차로에서의 진행방법 알고 운전해야 하는 이유 02 회전교차로에서의 진행방법 03 무심코 진입하여 사고를 야기하면 중과실로 처벌받는 곳 04 교차로 점멸 신호등과 황색 신호의 의미 및 주의 의무 05 횡단보도 교통사고 관련 중과실 유무 06 주의 의무가 더욱 요구되는 어린이보호구역 07 의외의 중과실 08 교통사고에서의 도덕적 해이 현상 09 유턴 시 유의해야 할 사항 10 자전거도 치상 사고를 내면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적용 11 비보호 좌회전 시 주의사항 5장 일반 원칙과 윈윈하기 01 피의자로 입건되었을 경우 선처 받을 수 있는 방법 02 형사조정제도와 합의 03 사후 수습 방안으로서의 합의와 그 방법 04 경찰이 범인을 잘 잡는 이유 05 서로 윈윈하기 맺음말 “네? 이런 경우도 죄가 되나요?” 몰랐다고, 의도하지 않았다고 법적 분쟁을 피해갈 수는 없다 법적 분쟁에 엮이지 않는 법 법에 그런 게 있었어요? “술 먹다 우발적으로 싸웠는데 그게 검찰까지 넘어갔나요? 경찰에서 합의하며 서로 없던 것으로 했기 때문에 다 끝난 줄 알았는데…….” “네, 죄가 됩니다. 죄는 되는지 몰랐다고 해도 범죄 성립과 처벌에는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살다 보면 의도했든 의도치 않았든 법적 분쟁에 휘말릴 때가 있다. 사소한 분쟁거리나 주먹다짐이 심각한 사건으로 발전하는 일을 겪으며 우리는 당황하고 난감해하지만 깨끗하게 정리되는 경우는 흔치 않다. 현직 검찰수사관으로 일하는 저자가 상담하러 온 사람들의 사연을 들으며 안타깝게 생각한 지점이 이것이다. 조금만 조심하고 법률 지식을 알고 있었다면 자신을 자제하고 더 큰 사건으로 키우지 않았을 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너무 많았다. 이 책 《법에 그런 게 있었어요?》는 일상에 휘말리기 쉬운 사건 사례를 통해 슬기롭게 분쟁에 대처하고 나아가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모든 일상생활이 법과 얽혀 있다 분쟁에 휘말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의자에 지갑이 떨어져 있다. 친구들과 오랜만에 술을 한잔하는데 옆자리 손님들과 시비가 붙어 분위기가 험악해진다. 차를 운전하는데 바로 앞 사거리에서 노란불이 곧 빨간불로 바뀔 것 같다. 시골집 뒷산에 산책하러 올라갔는데 잘 익은 알밤이 바닥에 떨어져 있다. 일상에서 우리는 수시로 양심을 저울질하고 실수와 범법의 경계선을 오고 간다. 앞에서 제시한 상황에서 우리는 과연 마음을 잘 다스릴 수 있을까? 버스정류장에 떨어진 지갑을 주웠는데 곧장 경찰서로 가서 습득물 신고를 할까? 술집 옆자리 손님과 주먹다짐을 하지 않고 사과하며 분위기를 진정시킬 수 있을까? 노란불을 본 순간 즉시 브레이크를 밟고 정지선에서 차를 멈출 수 있을까? 뒷산 산책길에서 떨어진 알밤을 보고도 주머니에 넣지 않고 내려올 수 있을까? 살면서 한 번은 경험해봄직한 이런 상황에서, 우리에게는 자율적인 시민의식과 건강한 양식 외에도 선을 넘으면 곧 법적 분쟁에 휘말린다는 위험을 알아채는 경계심이 필요하다. 경찰로 사건이 접수되는 사람들은 대부분 ‘그럴 의도가 없었다’, ‘몰랐다’ 등의 변명과 핑계거리를 대지만 저자의 말에 따르면 범죄가 성립되고 처벌 대상으로 확정되는 데에는 그런 말은 통하지 않는다. 일이 커지고 나서 몸을 다치거나 마음고생을 하지 말고 불미스러운 상황을 만들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맹구와 맹순이라는 가상의 인물을 등장시켜 사례 상황을 들어 생활 속 분쟁 상황을 겪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실제 상황에서 뽑아낸 다양한 사건 사례를 통해, 애초에 문제가 되지 않는 선택지를 고를 수 있도록 안내한다. 알고 나면 마음 편한 법 늘 조심하며 편안하게 살아가는 법 ‘법’ 하면 사람들은 일단 부담을 느끼고 두려워한다. 아마 용어가 어렵고 분야가 넓으며 내용이 방대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사실 법이라는 것은 보편타당한 사회통념이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뭐가 옳고 그른지 누구나 이해할 수 있다는 말이다. 기본적인 법률 지식을 알게 되면 세상을 살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향을 알 수 있게 된다. 법은 선도 아니고 악도 아니다. 가치중립적이고 공정하다. 굳이 변호사나 법조계 종사자에게 물어보지 않아도 사건이 어떻게 처리되고 결과가 어떻게 될지 충분히 예측 가능하다. 따라서 어떤 일이든 순리적으로 처신하면 마음고생 할 일도 없고 경찰서, 검찰청, 법원에 들락날락할 일도 줄어들 것이다. 사람들은 걸핏하면 ”다 필요 없으니 법대로 하자!”라고 주장하는데, 저자의 말에 따르면 법이라는 것은 참으로 인정머리 없고 냉정하며 시끌벅적하고 볼썽사나우며 서로 상처를 주고받는 몹쓸 개념이다. 저자는 법이란 필요한 것이지만 사실은 필요 없는 것이라고 말한다. 사회구성원 간에 자꾸 불화가 생기고 분쟁이 발생하므로 법을 제정하여 이를 다스렸다. 사람들은 사이좋고 화목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원하지만 현실적으로 사건은 늘 발생하게 마련이다. 법 없는 세상을 바라지만, 법이 필요한 것이다. 중요한 것은 마음 자세와 태도다. 타인과 얽혀서 갈등과 분쟁이 생긴다면 상식적인 시각에서 상황을 바라보고 상대방의 처지를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시간과 돈과 에너지를 쓸데없이 낭비하지 않고 사건을 원만하게 해결하려면 우선 마음을 가라앉히고 상황을 냉정하게 판단하는 힘이 필요하다. 그 힘은 기본적인 법률 지식과 상식에서 나온다. 특히 이 책은 자동차 운전과 관련한 법규와 위반 사례를 풍부하게 소개한다.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하지만 가장 많이 분쟁이 일어나는 법률은 도로교통법, 교통사고처리특례법과 관련된 내용이다. 사고뿐만 아니라 자동차번호판 관리, 주정차 위반, 신호 위반, 음주운전 등 익숙하기 때문에 무심코 위반을 저지르기 쉬운 분야이며 그만큼 법 적용과 방어가 까다롭다. 책에서는 몇몇 인물을 등장시키고 가상의 일화를 통해 세세한 부분을 알려주고 있다. 각 사례마다 낯설고 어려운 형법 용어를 친절하게 해설했고, 관련법 조문을 인용으로 보여주며 이해를 돕는다. 이 책은 형사법의 실제 적용의 이해에 대략적으로나 보탬이 되고, 행여 닥칠지 모를 불미스러운 사건을 대비하고 대처하는 데 도움을 주는 안내서가 될 것이다.요즘은 뒷산의 감이나 밤, 텃밭의 야채라도 함부로 따다가는 자칫 절도범으로 몰려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동네 어귀의 가로수 열매도 마찬가지이고요. 산림 내 임산물뿐만 아니라 하늘 아래 모든 물건은 주인이 있다고 보면 됩니다. 맹구는 주인이나 경찰이 너무한다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맹구 자신이 오버한 겁니다. 밤톨 몇 개만 주워갔으면 주인도 그냥 못 본 척할 수도 있었을 겁니다. 늘 정도가 문제가 되는 것이죠. 욕심이 화를 부른 겁니다. 절도는 절취의 고의 외에 불법영득의사를 핵심 요소로 합니다. 불법영득의사란 그 물건의 권리자를 배제하고 내가 소유하겠다는 의사를 말합니다. 맹구는 휴대폰을 수중에 넣은 후 미적 미적대다 이를 장기간 소지했는데, 이는 차후 누가 찾는 사람이 없으면 그냥 내가 가지겠다는 의사를 표현하는 행위라고 판단됩니다.처음에는 선의였다고 하더라도 지니고 있던 도중에 불법영득의사가 생겨도 마찬가지입니다. 사건의 전체적인 정황과 맹구의 일련의 행위가 그걸 말해줍니다. 결국 맹구의 항변에도 불구하고 절도죄가 인정되는데 부족함이 없습니다. 저는 이런 사건을 실무에서 숱하게 봤습니다. 그래서 누누이 강조합니다.길을 가다가 우연히 바닥에 떨어진 물건을 보게 되더라도 즉시 이를 경찰에 신고할 생각이 없으면 줍지 말고 그냥 지나쳐 가라고요. 집 앞에 불법 주차한 차 때문에 화가 난 사람이 그 차를 발로 뻥 찼는데 다행히 아무런 흠집도 생기지 않고 피해가 없습니다. 이런 경우는 결과적으로 타인의 물건을 파손한 것이 없으니 아무렇지도 않나요? 아닙니다. 재물손괴미수죄가 성립합니다. 고의로 타인의 재물을 손괴하려고 행위에 착수하였으나 결과가 발생하지 않는 경우에 성립하는 범죄입니다. 고의성이 있다면 그 결과 발생 여부와 상관없이 처벌 대상입니다.
크리아 요가
도서출판 한길 / 스리 무케르지 (지은이), 남연 (옮긴이) / 2018.11.28
16,000

도서출판 한길취미,실용스리 무케르지 (지은이), 남연 (옮긴이)
라히리 마하사야지가 전한 크리야 요가의 원형을 잘 담고 있다. 크리야 요가는 계보(lineage)를 거치면서 그 순서와 내용에 조금씩 변화가 있어 왔다고 말해지는데, 이 책을 통해서 원형의 크리야가 가진 향기가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크리야 요가의 한 특징은 헌신 요가와 지혜의 요가가 함께 어우러지는 것이다. 내면에 존재하는 우리의 본성 즉 신 에 대한 사랑을 향하는 과정에서의 자아의 빛바램과 크리야가 의미 있게 진행되어 가면서 궁극적 지식이 함께 하게 되는 것이다. 또한 크리야의 명상 빠라바스타에서는 우리의 참 본성으로 머물면서 실현 되어가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1부 - 크리야의 토대와 내용들 / 13 -서문 / 15 1. 원형의 크리야 요가가 갖는 의의 / 17 2. 궁극적 해방을 원하는 이유 / 19 3. 왜 크리야 요가를 수행하는가 / 23 4. 기억해야할 핵심들 / 25 5. 요가에서 얻어지는 능력들(Siddhis) / 28 6. 크리야 딕샤(Initiation)의 중요성 / 32 7. 교사와 구루의 차이점 / 33 8. 구루와 제자의 의무 / 34 9. 크리야 요가 사다나(Sadhana) / 36 10. 크리야 요가의 신비 / 38 11. 아스땅가 요가(8-fold) / 40 12. 야마(Yama) / 41 13. 니야마(Niyama) / 44 14. 아사나(Asana) / 46 15. 쁘라나야마(Pranayama) / 47 16. 명상 - 다라나(Dharana), 디아나(Dhyana), 사마디(Samadhi) / 53 17. 크리야 요가의 단계 / 56 2부-상급 사다나와 행법들 / 61 1. 영혼은 무엇인가와 두 세계-세 몸( Two Worlds-Three Bodies) / 63 2. 세가지 구나- Satya,Rajo,Tamo Gunas 마음에 미치는 세 가지 유형의 효과 / 65 3. 행위, 헌신 그리고 지혜의 요가(Karma, Bhakti & Gyana Yoga) / 69 4. 수슘나(Sushumna), 바즈라(Bajra), 찌뜨라(Chitra) & 브라흐마(Brahmanadi)나디 / 72 5. 필수 크리야 사다나 리뷰 / 80 6. 쁘라나(Prana)와 쁘라나얌(Pranayam) / 86 7. 마음과 감각의 관계성 / 87 8. 제3의 눈 또는 영적지혜의 눈 / 88 9. 브라마리구하(Brahmari Guha) & 수슘나 (Sushumna) / 90 10. 수슘나에 이르는 입구 / 92 11. 짜뚜르 쁘라나얌(Chaturthik Pranayam) / 92 12. 신을 기억하기 / 93 13. 호흡과 호흡이 멈추는 국면 / 93 14. 정화 (Purification) / 97 15. 수행자에 대한 몇 가지 조언 / 98 16. 18 가지의 에고 (Ego) / 102 17. 까르마와 유희(Lila) 그리고 구원(Salvation) / 111 18. 해방(Moksha)과 구원(Salvation) / 113 19. 사마디(Samadhi)의 유형과 단계 / 116 20. 전능자(The Almighty), 빠라마뜨마(Paramatma)그리고 신(God)의 차이점 / 118 21. 사다나에서의 주요 질문 / 119 22. 죽음의 순간에서의 크리야 / 121 23. 께발리 꿈박(Kebali Kumbhak) / 123 24. 계보(Lineage) / 124 25. 의지력과 신의 축복 / 137 3부- 고급 사다나와 행법들 / 139 -저자의 말 / 141 1. 크리야 요가의 목적 / 143 2. 구루가 필요한 이유 / 145 3. 이니시에이션(Initiation) / 146 4. 크리야 요가의 기본원리 / 147 5. 크리야 수행자를 위한 조언 / 148 6. 신성의 눈 or 제 3의 눈 / 152 7. 사하즈 까르마(Sahaj Karma), 쁘라나얌(Simple Pranayam) / 152 8. 집중(Concentration0에 대한 일화 / 154 9. 쁘라나얌의 효과 / 154 10. 좋은 습관들의 개발 / 155 11. 적절한 음식의 중요성 / 157 12. 요니무드라(Yoni mudra) / 158 13. 빠라바스따(Paravasta) / 159 14. 아갸 짜끄라와 다른 다섯 짜그라들 / 159 15. 아갸 짜끄라에서 신을 찾기 / 160 16. 사다나의 단계들(크리야) / 161 17. 발전의 표시 / 164 18. 수슘나의 중심 / 165 19. 크리야 사하스라라 짜끄라 / 165 20. 의식의 역전 / 168 21. 사하스라라에 대한 설명 / 169 22. 어떻게 꾼달리니는 움직이게 되는가 / 170 23. 꾼달리니 / 171 24. 어떻게 크리야 수행자는 구원을 성취 하는가 / 173 25. 나디(Nadis) / 175 26. 매듭(Granthi-knots) / 177 27. 브라흐마 사마디(Brahma Samadhi) / 178 28. 나는 누구인가? Self-Realization / 179 29. 헌신(Devotion) / 180 30. 더 깊은 신비 / 180 31. 크리야 사다나에서 들리는 소리들 / 182 32. 까르마 / 184 33. 스리 비조이 크리슈나 고스와미 이야기(Sri Bijoy Krishna Goswami) / 186 24. 영혼(Soul), 치따(Chitta), 개인의 정체성, 지성(Intellect) 그리고 마음 / 187 25. 마음(mind) / 189 26. 감각과 마음의 연결고리 / 190 27. 네 개의 주기(Yugas) / 190 28. 브라흐마의 수명 / 191 29. 네 유가(The four Yugas) / 192 30. 깔리유가(Kali Yuga)의 기간 / 194 31. 크리야는 우리를 미묘한 영역으로 인도 한다 / 194 32. 브라흐마와 의식의 하나 됨 / 196 33. 따마스 구나(tamas guna)와 순수한 따마스 구나 / 197 34. 크리야의 사다나는 당신의 수명을 길게 한다. / 198 35. 영성을 가진 아이 출산하기 / 199 36. 죽음은 어떻게 점차적으로 다가오는가 / 200 4부 - 완전한 크리야 쁘라나얌 / 203 - 서문 / 205 1. 쁘라나얌(Pranayam) / 209 1.1 쁘라나얌에 대하여 / 209 1.2 쁘라나얌의 효과 / 211 1.3 쁘라나얌의 유형 / 213 1.4 쁘라나디(Pranadi) / 217 1.5 존재의 정화에 이르게 하는 쁘라나얌 / 219 1.6 쁘라나얌의 주요 요점 / 220 1.7 스티따쁘라갸(Stithapragya) / 224 1.8 사람 그리고 신성의 비젼(Divine Vision) / 225 1.9 신성의 만남(Divine Touch) / 228 1.10 나드(Naad)- OM / 229 1.11 마음의 인상(Mind Impressions) / 229 1.12 까르마 그리고 다음생(the next life) / 230 1.13 마음과 의지력(Will power) / 231 2. 크리야의 길에 들어서기 / 233 2.1 크리야는 믿음의 문제가 아니다 / 233 2.2 밖에서 찾는 것을 멈추기 / 233 2.3 당신자신을 여행하라 / 234 2.4 가르침에 따른 바른 수행 / 234 2.5 믿음과 구루의 동행 / 235 2.6 니슈깜 까르마(Nishkam Karma)의 수행 / 236 2.7 바가바드기따 / 238 2.8 당신의 수행을 완전하게 하라 / 239크리야 요가는 요가(Yoga)에 이르는 길입니다. 그 길은 바바지께서 라히리 마하사야(Lahiri Mahasaya)께 전하시면서 세상에 다시 그 빛을 다시 비추게 되었고, 파라마한사 요가난다지에 의해서 세상에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라히리 마하사야지께서 전하신 크리야 요가의 원형을 잘 담고 있습니다. 크리야 요가는 계보(lineage)를 거치면서 그 순서와 내용에 조금씩 변화가 있어 왔다고 말해지는데, 이 책을 통해서 원형의 크리야가 가진 향기가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크리야 요가를 실천해오면서 느껴진 것은 크리야는 다른 수행체계와 함께 서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요가의 본질 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기에 함께 깊어지는 길로 나아가는 것으로 보여 집니다. 크리야 요가의 한 특징은 헌신(Bhakti) 요가와 지혜(Jnana)의 요가가 함께 어우러지는 것입니다. 내면에 존재하는 우리의 본성 즉 신 (Brahman)에 대한 사랑을 향하는 과정에서의 자아의 빛바램과 크리야가 의미 있게 진행되어 가면서 궁극적 지식(Knowledge)이 함께 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크리야의 명상 빠라바스타(paravastha)에서는 우리의 참 본성(Real Self)으로 머물면서 실현(realization)되어가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은 기존의 경전이나 요가의 책들에서 다루어지는 전형적인 설명에서 나아가 실재적인 과정 속에서 일어나는 것들에 대한 설명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들은 이 책의 가치를 드러내 주는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요가에서의 실천적인 경험이나 지혜를 가진 분들에게는 더욱 의미 있는 것으로 다가 갈 것입니다. 원형의 크리야가 제시하는 방법은 실천하기에 복잡하지 않은 핵심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단순하면서도 깊이 있는 크리야 요가 는 사다나(Sadhana)의 시간이 쌓여가면서 더욱 무르익게 깊어가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요가의 성인들이 전하신 크리야 요가의 열매가 읽으시는 모든 분께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초간단 초저렴 엄마표 미술놀이
마음상자 / 문용택, 정혜원 글 / 201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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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상자체험,놀이문용택, 정혜원 글
돈들이지 않고 집에서 하는 초간단 미술놀이.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놀이는 크게 그리기, 찍기, 만들기, 탐색, 퍼포먼스로 아이와의 놀이 대부분의 활동 범위에 들어간다. 여기에 약간의 미술적인 부분만 첨부를 한다면 훌륭한 미술놀이가 될 것이다. 특히 일선에서 아동미술을 30여년간 가르친 아동미술교육 전문가의 이야기를 통해 어릴때할 수 있는 단순한 놀이와 아이가 컸을 때 미술놀이를 확장시킬 수 있는 방법까지 보여주므로 2세부터 8세까지 이 책을 통해 다양한 미술놀이를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다. Part 01. 그리기와 찍기 01 블랙라이트로 형광놀이 하기 02 페브릭 마카로 옷에 그림 그리기 03 남은 벽지에 그림 그리기 / 2. 다양한 물건으로 찍기 04 손가락으로 책상 위에 물감 그림 그리기 - Special Page : 아이들로부터 추상표현 이끌어내기 05 얼굴과 몸에 물감으로 그림 그리기 06 도트물감을 물풀로 만들기 07 휴지에 분무기로 물감 뿌리기 08 아이만의 비밀 그림 그리기 - Special Page : 유아기에 있어서의 색채를 통한 감정 표현/연령에 따른 색의 선호도 09 크레파스로 코팅지에 그림 그리기 - Special Page : 흔하디 흔한 택배상자를 미술놀이에 활용하기 10 색모래로 그림 그리기 11 물감 뿌려 핑거페인팅 하기 12 포도껍질로 그림 그리기 - Special Page : 풀과 물감을 섞어 손가락으로 그림 그리기(5세 이상) / 실을 잡아당겨 무늬 표현하기(5세 이상) 13 매직 랩을 이용하여 책에 그림 그리기 - Special Page : 생각의 확산-주어진 제시 그림을 보며 연상화 그리기(6-8세) 명화를 복사해서 연상 되는 것 덧그리기 (6-10세) 14 물감으로 손그림 그리기 15 상자에 구슬 굴리기 16 물감으로 물티슈에 그림 그리기 - Special Page 물감과 중성세제로 표현하는 환상적 거품 무늬 17 마스킹 테이프 벽화 그리기 Special Page 어린이들은 왜 그림을 즐겨 그릴까요? 18 쿠킹호일에 그림 그리기 - Special Page 아이들 미술 작업에 활용할 수 있는 테이프의 종류 19 잡지에 볼펜으로 그림 그리기 20 자투리 우드락을 이용하여 판화 찍기 21 에어 캡으로 도장 만들어 찍기 - Special Page 잡지를 활용한 여러 가지 미술 작업들 22 다양한 야채로 도장 찍기 23 투약병을 이용한 데칼코마니 24 거미줄 위에 분무기로 물감 뿌리기 - Special Page 사인펜으로 그림 그린 후 분무기로 뿌리고 붓으로 문지르기 / 시럽 병을 이용한 작은 규모의 액션 페인팅 25 기저귀에 물감 번지게 하기 Part 02. 꾸미기와 만들기 01 철사 스프링 액자 만들기 - Special Page 아이의 발달단계에 따른 미술놀이 교육 02 장난감배 만들기 03 수수깡 붙여 조형물 만들기 04 뻥튀기를 이용해 조형물 만들기 - Special Page 녹말 충전재를 미술놀이에 활용해 보아요 05 망치로 지점토 입체 액자 만들기 - Special Page 집에서 경험해 보는 전문 미술놀이 퍼포먼스 06 유리병으로 캔들 홀더(보티브 홀더) 만들기 07 지퍼백으로 가방 만들기 08 롤러코스터 만들기 09 마라카스 만들기 Part 03. 탐색과 퍼포먼스 01 에어캡 물감놀이 02 풍선 펌프로 물감 불기 03 이면지로 공 만들어 던지기 04 옷걸이 라켓으로 풍선놀이하기 05 주사기와 인형으로 병원놀이하기 06 찰흙 퍼포먼스 놀이 07 온 몸에 야광스티커 붙이기 08 손전등과 박스로 불빛놀이하기 09 물뿌리개로 야외에서 그리기 10 그림자 인형극 만들기 - Special Page 유아기에 있어서 미술놀이의 중요성 11 투명 우산에 물감 그림 그리기 12 상자에 야광스티커 붙여 놀기 13 선풍기 바람으로 색종이 날리기 14 두루마리 휴지 풀고 휴지죽 만들기 - Special Page 종이죽의 활용 15 세상에서 가장 큰 종이배 접기 16 종이컵으로 즐기는 쌓기 놀이 17 물풍선으로 낚시놀이하기 18 자동차 굴리기 놀이 19 비닐봉지로 풍선 만들어 불기 20 페트병에 넣은 티슈에 색 물들이기 21 드라이기 열을 이용한 크레용 재료 탐색 22 거울에 셀로판지 붙이기최고의 선생님은 바로 ‘엄마’다 세상에 눈을 떠가는 두돌 이상의 아이들에게는 모든 세상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내 맘대로 몸을 움직일 수도 말을 할수도 없지만 만지고, 뿌리고, 누르고, 두드리는 등의 활동이 가장 왕성하고 의욕적인 시기이기도 합니다. 즉, 이 시기의 아이들은 누구나 천재성을 가지고 있는거지요.. 따라서 이시기부터 시작하는 미술놀이 교육은 아이가 평생 동안 미술을 즐기고 가까이 하는데 중요한 씨앗이 될 수 있고 놀이를 통해 신체와 감성의 발달, 언어적 확장까지 전인적인 교육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이런 중요한 시기에 가장 적합한 교육자는 누구일까요? 바로 ‘엄마’입니다. 이 시기 아이들의 모든 활동은 부모의 범주에 들어 있습니다. 따라서 부모가 나서지 않으면 교육은 어디에서건 최적의 효과를 발휘하지 못합니다. 엄마(부모)가 바로 최고의 선생님인 것입니다. 미술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할 수 있다! 미술 전문가를 키우기 위해서라면 전문적인 지식을 필요로 합니다. 그러나 유아기의 미술교육은 성격이 다릅니다. 표현력 계발이나 작품 완성이 아닌 즐겁게 활동하는 과정에 초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아이의 적성이나 성격을 가장 잘 알고 있는 부모가 최고의 전문가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을 생각하고, 아이의 곁에서 도와주고,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데에는 부모만큼 적합한 교육자는 없습니다. 미술 전공여부와는 상관없이 누구나 할 수 있는 놀이가 바로 미술놀이인 것입니다. 지레 겁먹지 마세요. 내 아이를 사랑하고 있는 엄마라면 그것만으로 충분합니다.
들리는 설교
이른비 / 장주희 (지은이) / 201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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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비소설,일반장주희 (지은이)
목사님의 설교는 성도들에게 어떻게 들릴까? 애써 준비한 말씀이 마음 밭에 잘 떨어졌을까? CBS의 장주희 아나운서가 성도에게 잘 들리고 더욱 공감을 이끌어내는 말씀을 위해 설교 코칭책을 썼다. 말씀은 선포이자 소통이며, 내용이나 메시지만큼 전달방법이 중요하다. 말하는 목회자의 입장에서 듣는 성도들의 입장으로 관점을 바꿀 때, 단순하지만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 아나운서로서의 경험과 심리학과 상담에 대한 이해, 스피치의 전문성이 어우러진 설교 안내서다. 추천의 말 책을 내며 하나님의 말씀이자 사람의 말 들어가기 1 설교 코칭은 무엇인가요? 모든 설교는 다르다 | 말의 한계와 가능성 나만이 할 수 있는 설교 | 목표 세우기 | 목표관리 실행표 작성하기 오늘의 할 일_ 목표 세우기 2 말씀으로 소통하셨습니까? 말이 통하는 사람 | 중간자의 역할 | “은혜 받았습니다”라는 말 오늘의 할 일_ 설교 피드백 받기 3 잘 들리는 설교 말을 잘한다는 것 | 설교는 커뮤니케이션이다 지식의 저주 | 들리도록 말하라 오늘의 할 일_ T.P.O 설교하기 4 마음을 움직이는 설교 가장 큰 고충, 전달 | 설교는 선포이자 소통 | 탁월한 커뮤니케이터 오늘의 할 일_ 일상의 언어 살펴보기 5 성도라는 청중 발연기를 하는 배우 | 설교는 말이다 설교 스피치의 3대 요소 | 제2의 청중 | 성도는 특별한 청중 오늘의 할 일_ 성도들의 자리에 앉아보세요 6 설교의 맛 : 핵심 메시지 정하기 맛과 그릇 | 내용의 맥락 만들기 | 핵심 메시지와 포인트 잡기 오늘의 할 일_ 핵심 메시지 정하기 7 설교의 멋 : 어떻게 말할까? 보이스 트레이닝 | 호흡, 스피치의 절대 기본 발성, 좋은 목소리 만들기 | 발음, 전달의 한끝 차이 말하듯이 노래하고 노래하듯이 말하라 | 다채롭게 표현하라 오늘의 할 일_ 소리 내어 설교문 읽기 8 설교 스피치 5단계 1단계_ 고안 | 2단계_ 스피치 설계도 구상 3단계_ 원고 작성 | 4단계_ 인지 | 5단계_ 전달 오늘의 할 일_ 목표관리 다시 점검하기 책을 마치며 땅의 조건을 이기는 씨앗 설교에 대한 짧은 대화 김동호 목사를 만나다 서정오 목사를 만나다 참고문헌말씀은 선포이자 소통이며, 메시지만큼 전달이 중요하다 「올포원」 진행자, CBS 장주희 아나운서의 특별한 설교 코칭! 준비한 설교가 성도들에게 어떻게 들릴까 설교는 목회자의 의무이자 기쁨이며 부담이다. 매주 말씀에 힘을 얻기를 기대하는 성도들에게도 설교는 중요한 문제다. 그런 까닭에 목회자들은 오늘도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전하는 설교를 하기 위해 고민하고 씨름한다. 하지만 그렇게 준비한 설교가 과연 성도들에게는 어떻게 들릴까? 일반적으로 내용과 메시지, 선포의 측면이 강조되는 설교는 자칫 어렵고 지루하고 일방적이기 쉽다. 다시 말해 전달과 소통이라는 측면이 소홀히 될 수 있다. 설교도 넓게 보면 공적 영역의 말하기라는 점에서 스피치와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이해와 접근이 필요하다. 이 책은 바로 그 점을 강조하며 설교 코칭을 제안한다. 잘 들리는 설교를 위한 실제적인 방법 저자는「새롭게 하소서」「수호천사 : 사랑의 달란트를 나눕시다」 등 CBS를 대표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해온 아나운서이다. 현재 세 명의 목회자가 같은 주제로 말씀을 전하는 새로운 형식의 설교 프로그램 「올포원」의 진행자이기도 하다. 오랫동안 방송을 통해 많은 목사님을 만나온 그는 목회자들이 말씀을 전하며 느끼는 은혜와 함께 남모르게 지닌 고충들을 듣게 된다. 그리고 ‘잘 들리는 말’로 말씀을 전하는 데 실제적인 도움이 되고자, 자신의 전문 분야인 말과 설교를 연결하여 코칭을 시작했다. 스피치의 전문성, 설교 사역의 현장성이 살아있고, 무엇보다 실제적인 변화를 모색하는 설교 코칭 과정은 목회자들의 공감 속에서 강의와 세미나로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관점을 바꾸면 일어나는 변화들 설교 코칭은 일반 스피치와 달리 유창한 화술을 배우는 게 아니다. 하나님과 성도 사이를 연결하는 목회자의 역할, 성도라는 청중의 특징 등 설교 스피치가 지니는 고유성을 염두에 둔다. 설교 코칭은 내가 어떻게 말을 하느냐가 아닌, 상대에게 어떻게 들리는지 커뮤니케이션의 관점에서 접근한다. 말하는 목회자의 입장에서 듣는 성도의 입장으로 관점을 바꾸면 단순하지만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 목사님이 수월하게 준비하면서 성도들도 더 잘 들리고 이해할 수 있는 설교를 할 수 있다. 이처럼 설교 코칭은 ‘말’을 잘 사용하여 성도들과 ‘말씀’ 안에서 소통하기 위하여 자신의 설교를 재구성하는 과정이다. 무엇보다 하나님이 각자에게 주신 개성을 따라 오직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설교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들리는 설교를 위한 실제적인 방법들 이 책은 8회기 코칭에 맞춰 구성되었다. 각 장마다 설교에서 어려운 점을 짚어보고 전달의 측면에서 해결방법을 소개했다. 장이 끝날 때마다 ‘오늘의 할 일’을 제시한다. 실행목표 작성하기, 설교 피드백 받기, 핵심 메시지 정리하기 등 직접 해볼 수 있도록 쉽게 정리해놓았다. 마지막 장에서는 설교의 모범을 보여주는 김동호·서정오 목사님을 만나 설교에 대한 경험들과 솔직하고 실제적인 조언을 담았다. 이 책의 부제는 ‘말씀 전달의 기술’인데, 여기서 기술은 요령이나 기교가 아니다. 하나님과 성도 사이를 어떻게 가까워지게 할 수 있는지 고민하는 자세이다. 「들리는 설교」는 그 변화를 위한 작은 발걸음이 될 것이다.소통의 관점에서 설교를 보면 작은 변화들이 일어납니다. 성도에게 잘 들리려면 메시지를 어떻게 구성할지, 어떤 방식으로 전달해야 하는지 고민하게 됩니다. 말씀을 흘려보내 성도들에게 잘 도착하게 하는 메신저로서 설교자의 정체성을 생각하게 됩니다. 성도들에게 담임목사님의 말씀은 강단의 설교가 전부는 아닙니다. 목사님이 평소에 보여주는 모습에서도 메시지를 깨닫게 됩니다. 목사님과 일상 속에서 함께 웃고 울고 아파하고 위로하던 순간들이 모두 설교에 연결이 됩니다. 성도들은 담임목사님의 설교를 대형교회 목사님의 설교와 단순 비교하지 않습니다. 논리정연하지 않아도, 세련된 표현이 아니어도 ‘우리 목사님’과 삶을 나누는 말씀이기에 성도들은 기꺼이 듣습니다. 말씀을 전하는 입장에서 듣는 성도들의 입장으로 시선을 전환하면 달리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나의 설교는 어떻게 들릴까? 내가 뿌린 말씀의 씨앗이 성도들의 마음밭에 잘 떨어졌을까? 더 잘 들리고 공감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기술적인 접근으로 스피치를 향상하기보다 관점의 전환을 통해 단순하지만 큰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목사님도 수월하게 준비하면서 성도들도 더 잘 들리고 이해하는 설교를 할 수 있습니다.
천 개의 아침
마음산책 / 메리 올리버 (지은이), 민승남 (옮긴이) / 2020.11.25
13,000원 ⟶ 11,700원(10% off)

마음산책소설,일반메리 올리버 (지은이), 민승남 (옮긴이)
사람들에게 '위로와 즐거움과 활력을 주는 시를 쓰고 싶다'(<오, 오프라 매거진>)던 시인 메리 올리버의 시집이 처음으로 국내 출간된다. 마음산책은 2013년 산문집 <완벽한 날들>로 국내 독자에게 처음 메리 올리버를 소개한 이후, <휘파람 부는 사람>과 <긴 호흡>을 펴내며 '메리 올리버 전담 출판사'라는 이미지를 공고히 해왔다. 그동안 메리 올리버의 시집도 만나고 싶다는 독자들의 문의가 쏟아졌고, 드디어 영어 원문과 번역 시를 병기한 시집을 선보이게 되었다. 메리 올리버 정신세계의 뿌리 미국 프로빈스타운에서 맞이한 수많은 아침의 비유적 표현인 <천 개의 아침>은 출간 직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선정되었다. 시집에는 광대하고 아름다운 자연 예찬, 삶과 죽음에 대한 깊은 고찰, 일상에서 느끼는 소소한 기쁨과 감사에 이르기까지 메리 올리버 시 세계를 관통하는 36편의 시가 실려 있다. 산문집 세 권을 옮기며 메리 올리버의 믿음직한 안내자 역할을 한 민승남 번역가의 번역으로 완성된 시들은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지극히 단순하고 일상적인 언어로 이루어진 원문 시를 독자가 직접 우리말로 해석해보는 것 또한 놓칠 수 없는 재미다. 표지 사진은 메리 올리버 산문집 세 권의 표지를 장식한 이한구 사진가의 작품이다. 또 <완벽한 날들>의 추천사로 큰 화제를 모았던 김연수 소설가가 다시 한번 '처음'의 마음을 보탰다. "이건 완벽한, 단 하나의 세계다. 이런 세계 속에서는 우리 역시 저절로 아름다워진다"라는 그의 말처럼 메리 올리버는 <천 개의 아침>으로 완벽한 단 하나의 세계를 독자에게 선사한다.나는 바닷가로 내려가 마침 거기 서 있다가 어리석다고? 아니, 그렇지 않아 정원사 황금사원 계단에서 굴러떨어진 후에 만약에 내가 잘 가렴, 여우야 하나의 세계에 대한 시 그리고 밥 딜런도 세 가지를 기억해둬 허리케인 오늘 맨 처음 퍼시가 돌아왔을 때 어둠이 짙어져가는 날들에 쓴 시 블레이크는 죽어가며 흉내지빠귀 이끼, 산들, 강들 천 개의 아침 옛이야기 붕, 붕 난 결심했어 그럴 필요가 있었을까? 초록, 초록은 내 자매의 집 그 순간 세상의 이치 공항 활주로 확장 조수 썩은 그루터기에서, 무언가 우리의 숲에는, 가끔 진귀한 음악이 조간신문 시인은 인간의 본성을 우리의 근원인 바다에 비유하지 아름다운 장소들로의 여행에 대하여 많은 해답들을 가진 사람 인생 이야기 “나는 나의 개 퍼시를 생각하게 될 테니까” 바라나시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작가 연보 메리 올리버를 향한 찬사퓰리처상 수상 시인 메리 올리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시집 『천 개의 아침』 국내 첫 출간 사람들에게 ‘위로와 즐거움과 활력을 주는 시를 쓰고 싶다’(<오, 오프라 매거진>)던 시인 메리 올리버의 시집이 처음으로 국내 출간된다. 마음산책은 2013년 산문집 『완벽한 날들』로 국내 독자에게 처음 메리 올리버를 소개한 이후, 『휘파람 부는 사람』과 『긴 호흡』을 펴내며 ‘메리 올리버 전담 출판사’라는 이미지를 공고히 해왔다. 그동안 메리 올리버의 시집도 만나고 싶다는 독자들의 문의가 쏟아졌고, 드디어 영어 원문과 번역 시를 병기한 시집을 선보이게 되었다. 메리 올리버 정신세계의 뿌리 미국 프로빈스타운에서 맞이한 수많은 아침의 비유적 표현인 『천 개의 아침』은 출간 직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선정되었다. 시집에는 광대하고 아름다운 자연 예찬, 삶과 죽음에 대한 깊은 고찰, 일상에서 느끼는 소소한 기쁨과 감사에 이르기까지 메리 올리버 시 세계를 관통하는 36편의 시가 실려 있다. 산문집 세 권을 옮기며 메리 올리버의 믿음직한 안내자 역할을 한 민승남 번역가의 번역으로 완성된 시들은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지극히 단순하고 일상적인 언어로 이루어진 원문 시를 독자가 직접 우리말로 해석해보는 것 또한 놓칠 수 없는 재미다. 표지 사진은 메리 올리버 산문집 세 권의 표지를 장식한 이한구 사진가의 작품이다. 또, 『완벽한 날들』의 추천사로 큰 화제를 모았던 김연수 소설가가 다시 한번 ‘처음’의 마음을 보탰다. “이건 완벽한, 단 하나의 세계다. 이런 세계 속에서는 우리 역시 저절로 아름다워진다”라는 그의 말처럼 메리 올리버는 『천 개의 아침』으로 완벽한 단 하나의 세계를 독자에게 선사한다. 이건 완벽한, 단 하나의 세계다. 이런 세계 속에서는 우리 역시 저절로 아름다워진다. 한 줄 한 줄 따라 읽는 동안 생각의 쓸모는 점점 줄어들고, 심장의 박동은 낱낱이 느껴지고, 오직 모를 뿐인데도 아무것도 잘못된 것이 없다는 사실이 분명해진다. ‘만약에 내가 수피교도라면 분명 돌고 돌고 도는 수피춤을 추고 있겠지.’ 메리 올리버의 시는, 내가 그대로 따라 추고 싶은 춤이다. ─추천사에서 그녀는 인간만이 아니라 풀, 나무, 새, 물고기 같은 모든 생명체, 더 나아가 바위, 연못, 의자, 빗방울 같은 것들에도 영혼이 깃들어 있다고 믿었으며 그것들을 자매로 여겼다. 그녀는 자연이 없었다면 시인이 되지 못했을 것이다. 그녀에겐 숲으로 들어가는 문이 신전으로 들어가는 문이었으며 숲을 걷다 보면 점점 더 환희에 빠져들었다. 그 환희를 글로 찬양하는 것이 시였다. ─「옮긴이의 말」에서 “너무도 가벼운 발걸음으로 너무도 태평하게” 경이로운 자연 세계에 대한 변치 않는 사랑의 선언 메리 올리버는 자연 세계의 일원이자 관찰자로서 셀 수 없이 많은 아침, 숲을 산책하고 바닷가를 거닐며 주의 깊게 보고 듣고 느낀 모든 순간을 기록한다. 잎을 세기 위해 무모하게 나무에 오르기도 하고, 쥐똥나무에서 들려오는 굴뚝새의 열정적인 노랫소리를 들으며 생각에 잠기기도 하고, 잔잔했다가 일순 난폭해지는 바다를 보며 인간의 본성을 떠올리기도 한다. 오랜 시간 지켜봐온, 일견 비슷한 풍경을 두고도 그는 또 다른 신비를 발견하고 새로운 깨달음을 얻는다. 가끔 나는 나무 한 그루의 잎들을 세느라 종일을 보내지. 그러기 위해선 가지마다 기어올라 공책에 숫자를 적어야 해. (…) 물론 언젠가는 포기를 하게 되지만 그때쯤이면 경이감에 반쯤은 미쳐버리지─무수한 잎들, 고요한 나뭇가지들, 나의 가망 없는 노력. 그 달콤하고 중요한 곳에서 나, 세상-찬양 충만한 큰 웃음 터뜨리지. ─23쪽 「어리석다고? 아니, 그렇지 않아」에서 한편, 구체적인 사안을 언급하며 인간 세계에 대한 불신과 경멸의 감정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기도 한다. 세상을 사랑한다고 주장하면서 자연을 “풍요로운 곤죽”으로 만들고, 진귀한 야생 공간을 지키기는커녕 개발하여 공항 활주로를 확장하려 드는 사람들. 매일같이 조간신문에서 목격하는 것이라곤 이처럼 자신을 수치스럽게 하는 재난 같은 결정들이다. 그러나 메리 올리버는 인간의 오만과 이기심으로 인한 절망까지도 우아한 시로 승화시켜, 우리 또한 자연 세계의 일부라는 인식을 하도록 촉구한다. 위원회의 선량한 시민들은/ 모든 것을 더하는 데/ 표를 던지지./ 나는// 이른 새벽에/ 희끄무레한 모래언덕들로 나가,/ 황야의 빈 공간들을/ 둘러보지.// 왜냐하면 거기 무언가가 있으니까,/ 거기에 그것밖에 없을 때 무언가가 있어,/ 거기에 다른 것이 있을 때는 없는 것. ─101쪽 「공항 활주로 확장」 “모든 서늘한 날들에 우리 쾌활하게 살아가야지” 어둠에서 빛을 건져 올리는 용감한 위안의 언어 메리 올리버 노년에 출간된 이 시집에는 삶과 죽음에 대한 다층적인 고찰이 돋보인다. 나이 들어가면서, 교감하던 대상들과의 이별을 경험하면서 가까워진 ‘죽음’의 어두운 이미지는 점차 긍정된다. 특히 사랑하는 반려견 퍼시의 죽음은 메리 올리버에게 큰 슬픔을 안겼지만, 그는 시 안에서 퍼시를 소환하여 회상하고 애도하고 새로운 추억을 덧입혀 웃음 짓게 된다. 시인은 남겨진 자의 슬픔을 시를 통해 극복함으로써 죽음이 영영 슬픈 것만은 아니라는 메시지를 공유한다. 그는 작지만 용감했으니까.// (…) 그는 잘 때 코를 조금밖에 안 골았으니까.// (…) 그는 상한 몸으로 내게 와서 오래 살지 못할 게/ 분명했지만, 하루하루를 제대로 누렸으니까.// (…) 그는 병이 날 때마다 이겨내고 또 이겨냈으니까./ 이겨낼 수 있을 때까지 이겨내다가 떠났으니까.// (…) 그는 나를 사랑했으니까. ─133~137쪽 「“나는 나의 개 퍼시를 생각하게 될 테니까”」에서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끝없이 고민하던 메리 올리버는 「정원사」에서 “나는 충분히 살았을까? 나는 충분히 사랑했을까?”라고 자문하기에 이른다. 마음속을 어지럽히는 질문들은 “정원으로 걸어 들어가”며 갈무리되고, 내면의 정원에 들어선 그는 비로소 정서적 압박에서 벗어나 고요한 휴식을 취하게 된다. 야생 한가운데서 평화롭게 자신의 죽음을 그려보는 메리 올리버를 통해 독자는 평온이 허락되는 순간의 감각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끼며 위안을 얻게 될 것이다. 이 외출, 이 매이지 않음,/ 중력과 단일한 형상을 벗어날 해결책./ 지금 나는 여기 있고, 나중에는 저기 있을 거야./ 나는 저 작은 구름이 되어, 물을 내려다볼 거야,/ 멈추어 있는 구름, 흰 다리를 든 구름,/ 아기 양처럼 보이는 구름. ─131쪽 「인생 이야기」에서난 당신이 무엇을 믿건 무엇을 믿지 않건당신을 설득할 생각은 없어. 그건 당신 일이니까.하지만 난 굴뚝새의 노래를 들으며 생각했지, 이게 기도가 아니면 무엇일 수 있을까?그래서 펜을 들고, 잠자코 그 노래를 들었지.─ 「마침 거기 서 있다가」 그래, 맞아. 당신은 삶에 대해 당신의 똑똑한 말들로그 의미를 숙고하고 곱씹으며 야단법석을 떨지만,우린 그저 삶을 살아가지.아!궁극적으로 삶의 의미를 알아낼 수 있는 존재가 있을까?그런데 왜 그걸 알아내려고 그 많은 시간을 쓰는 건지.당신은 야단법석을 떨고, 우린 살지.─ 「잘 가렴, 여우야」 그러니 오늘, 그리고 모든 서늘한 날들에우리 쾌활하게 살아가야지,비록 해가 동쪽으로 돌고,연못들이 검고 차갑게 변하고,한 해의 즐거움들이 운명을 다한다 하여도.─「어둠이 짙어져가는 날들에 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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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 / NCS직무능력연구소 (지은이) /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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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NCS직무능력연구소 (지은이)
LX 한국국토정보공사 필기시험 합격을 위해 (주)SD에듀에서는 2022년 채용을 대비하여 맞춤형 문제로 구성한 『2022 하반기 LX 한국국토정보공사 NCS+최종점검 모의고사 6회+무료NCS특강』을 출간하였다. 공사공단 기출유형을 파악할 수 있도록 2022년 상반기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를 수록하였다. 또한 직무능력검사 기출유형+기출예상문제를 수록하여 한권으로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최신 출제경향을 반영한 최종점검 모의고사를 수록하여 시험 전 최종 점검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끝으로 한국국토정보공사 채용 가이드와 면접 기출질문을 통해 채용의 모든 과정을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Add+ 2022년 상반기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 ● PART 1 직무능력검사 CHAPTER 01 의사소통능력 CHAPTER 02 수리능력 CHAPTER 03 문제해결능력 CHAPTER 04 자원관리능력 CHAPTER 05 정보능력 CHAPTER 06 조직이해능력 CHAPTER 07 기술능력 ● PART 2 최종점검 모의고사 제1회 모의고사(기획경영직) 제2회 모의고사(국토정보직) ● PART 3 채용 가이드 CHAPTER 01 블라인드 채용 소개 CHAPTER 02 서류전형 가이드 CHAPTER 03 인성검사 소개 및 모의테스트 CHAPTER 04 면접전형 가이드 CHAPTER 05 한국국토정보공사 면접 기출질문 OMR 답안카드 ● 정답 및 해설 Add+ 2022년 상반기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 정답 및 해설 PART 1 직무능력검사 정답 및 해설 PART 2 최종점검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 학습플래너한국국토정보공사는 2022년에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필기시험→1차 면접전형(역량)→2차 면접전형(심층)→신원조회 및 신체검사→최종합격자 발표」순서로 이뤄진다. 필기시험의 경우에는 신입직과 경력직의 전형이 분리되어 진행되는데, 신입직의 경우 NCS 직무적합평가 40문제와 전공 80문제를, 경력직은 NCS 직무적합평가 40문제만을 통해 능력을 평가한다. 또한 필기시험의 합격자 선발에서 2.5배수의 인원(선발예정 인원이 5명 이하인 경우 5배수)을 선발하므로 합격을 위해서는 필기시험에서의 고득점이 필요하다. 한국국토정보공사의 필기시험 합격을 위해 SD에듀에서는 한국국토정보공사 판매량 1위의 출간경험을 토대로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진 도서를 출간하였다. LX 한국국토정보공사 필기시험 합격을 위해 (주)SD에듀에서는 2022년 채용을 대비하여 맞춤형 문제로 구성한 『2022 하반기 LX 한국국토정보공사 NCS+최종점검 모의고사 6회+무료NCS특강』을 출간하였다. 공사공단 기출유형을 파악할 수 있도록 2022년 상반기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를 수록하였다. 또한 직무능력검사 기출유형+기출예상문제를 수록하여 한권으로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최신 출제경향을 반영한 최종점검 모의고사를 수록하여 시험 전 최종 점검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끝으로 한국국토정보공사 채용 가이드와 면접 기출질문을 통해 채용의 모든 과정을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재즈피아노를 내 손 안에
예솔 / 최화니 (지은이) / 2018.04.02
15,000

예솔소설,일반최화니 (지은이)
총 세 권으로 구성된 ‘내 손 안에’ 시리즈 중 전작 <모든 반주를 내 손 안에>에 이은 두 번째 도서로서, 실용음악의 기반이 되는 재즈를 피아노로 어떻게 익히고 연주하는지 자세하게 설명한다. 재즈피아노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이론인 스윙과 그루브, 7화음, 모드 스케일을 설명하고 실제로 적용할 수 있도록 가요, OST, 스탠더드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제재곡을 제시하여 이론을 습득함과 동시에 실제 연주에 적용하기 용이하게 구성되었다. 또한 저자가 직접 편곡한 제재곡에는 화성적 이론 설명도 첨부되어 있어, 깊이 있는 재즈 이론도 접해볼 수 있으며 QR코드를 통해 제재곡의 모범 영상이 함께 제공되어 학습의 편의를 돕는다.1주 스윙&그루브 연습 1일 스윙&악센트 - 4분음표와 8분음표 연습 2일 스윙&악센트 - 셋잇단음표(Triplet)와 16분음표 연습 3일 생일 축하 노래 / 곰 세 마리 4일 작은 별 / 비행기 5일 에델바이스 6일 City Of Stars(라라랜드 OST) 7일 모차르트 자장가 2주 트라이어드Triad 연습 1일 메이저 트라이어드(Major Triad) / 시간과 낙엽 2일 마이너 트라이어드(minor Triad) / 칵테일 사랑 3일 디미니시드 트라이어드(Diminished Triad) / 내일 4일 어그먼티드 트라이어드(Augmented Triad) / 눈, 코, 입 5일 서스포 트라이어드(Sus4 Triad) / Let It Go 6일 리듬 연습 1 7일 리듬 연습 2 3주 기본 세븐스 코드7th Chord 연습 1일 메이저 세븐스(Major 7th) / 사랑비 2일 마이너 세븐스(minor 7th) / 눈의 꽃 3일 도미넌트 세븐스(Dominant 7th) / Lonely 4일 마이너 세븐 플랫 파이브(minor 7th(b5)) / 취중진담 5일 마이너 메이저 세븐스(minor-Major 7th) / My Destiny 6일 실전 적용 1 - Four 7일 실전 적용 2 - All Of Me 4주 응용 세븐스 코드7th Chord 연습 1일 디미니시드 세븐스(Diminished 7th) / 시간을 거슬러 2일 어그먼티드 세븐스(Augmented 7th) / 레옹 3일 서스포 세븐스(Sus4 7th) / 커플 4일 메이저 식스스(Major 6th) / 제주도의 푸른 밤 5일 마이너 식스스(minor 6th) / 민물 장어의 꿈 6일 실전 적용 1 - Green Dolphin Street 7일 실전 적용 2 - Fly Me To The Moon 5주 모드 스케일Mode Scale 연습 1일 아이오니안 스케일(Ionian Scale) 2일 도리안 스케일(Dorian Scale) 3일 믹소리디안 스케일(Mixolydian Scale) / Django 4일 프리지안 스케일(Phrygian Scale) 5일 리디안 스케일(Lydian Scale) / If You Never Come To Me 6일 에올리안 스케일(Aeolian Scale) 7일 로크리안 스케일(Locrian Scale) / All Of You 6주 응용 스케일 연습 1 1일 메이저 블루스 스케일(Major Blues Scale) 2일 마이너 블루스 스케일(minor Blues Scale) / F Blues 3일 마이너 펜타토닉 스케일(minor Pentatonic Scale) 4일 얼터드 스케일(Altered Scale) / Blue Bossa 5일 재즈 마이너 스케일(Jazz minor Scale) 6일 실전 적용 1 - Amazing Grace 7일 실전 적용 2 - Blues For Alice 7주 응용 스케일 연습 2 1일 어그먼티드 스케일(Augmented Scale) 2일 디미니시드 스케일(Diminished Scale) / Once I Loved 3일 하프 홀 디미니시드 스케일(Half-Whole Diminished Scale) 4일 리디안 플랫 세븐 스케일(Lydian b7 Scale) / Sugar 5일 홀톤 스케일(Whole Tone Scale) 6일 실전 적용 1 - All The Things You Are 7일 실전 적용 2 - What Is This Thing Called Love 8주 실전곡 연습 1일 코드 적용 - My Romance 2일 코드 적용 - Night And Day 3일 블루스 적용 - C Jam Blues 4일 펜타토닉 적용 - 아리랑 5일 스케일 적용 - Afternoon In Paris 6일 스케일 적용 - Stella By Starlight 7일 스케일 적용 - There Will Never Be Another You 스윙&그루브를 내 손 안에! 우리에게 익숙한 동요와 가요를 활용하여 재즈피아노에서 가장 중요한 스윙과 그루브를 익힙니다. 악센트까지 표기된 친절한 연습 악보를 통해 재즈의 흥겨움을 맛볼 수 있습니다. 7화음을 내 손 안에! 화성의 변화가 많고 즉흥성이 두드러지는 재즈 연주의 기본이 되는 7화음! 3화음을 포함하여 다양한 느낌을 주는 7화음을 익히고 예제곡으로 실제 적용을 학습합니다. 각 곡에 제공되는 화성적인 설명으로 이론의 깊이까지 더할 수 있습니다. 주요 스케일을 내 손 안에! 모드, 블루스, 펜타토닉 등 재즈피아노의 기초가 되는 다양한 스케일을 소개하고, 예제곡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코드와 스케일을 함께 제시합니다. 이론을 넘어선 실용적인 재즈피아노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도해 세계의 미사일 로켓 병기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사카모토 아키라 지음, 유병준.김성훈 옮김 / 2017.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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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소설,일반사카모토 아키라 지음, 유병준.김성훈 옮김
에이케이 트리비아북.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비약적으로 진화, 현대전의 진정한 주역 자리에 오른 미사일. 보병이 휴대하는 대전차 로켓과 미사일부터 공중전의 주역인 공대공 미사일, 최강의 전략 병기인 대륙간 탄도탄에 이르기까지 미사일의 모든 것을 철저히 분석한다. 시작하며 제1장 개인휴대무기 01 휴대용 대전차무기 로켓탄과 미사일의 장점과 단점 02 휴대용 대전차로켓탄(1) 대전차무기에 빠질 수 없는 성형작약탄 03 휴대용 대전차로켓탄(2) 대전차무기는 보병의 믿음직한 아군 04 휴대식 다목적로켓무기 미 해병대의 로켓발사기 05 로켓과 미사일의 차이 원리도 구조도 같다면 무엇이 다른 것일까? 06 휴대용 대전차미사일(1) 유선유도식 중대전차미사일 TOW 07 휴대용 대전차미사일(2) 대표적인 대전차미사일 TOW와 HOT 08 휴대용 대전차미사일(3) 전차의 약점을 겨냥한 대전차미사일 09 휴대용 대전차미사일(4) 제3세대 대전차미사일의 특징이란? 10 휴대용 대전차미사일(5) 자체유도기능 탑재로 유도가 불필요 11 휴대용 대전차미사일(6) 우수한 성능의 이스라엘제 대전차미사일 12 휴대용 지대공미사일(1) 보병 혼자서 조작할 수 있는 지대공미사일 13 휴대용 지대공미사일(2) 가장 널리 쓰이는 휴대식 SAM은? 14 휴대용 지대공미사일(3) 스팅어의 구조와 조작절차 15 휴대용 지대공미사일(4) 영국군 휴대용 SAM의 유도방식 16 휴대용 지대공미사일(5) 레이저빔으로 유도하는 휴대용 SAM 17 휴대용 지대공미사일(6) 보다 발전된 제3세대 휴대용 SAM의 특징 18 휴대용 지대공미사일(7) 휴대용 SAM의 자주발사기가 탄생한 이유 19 다연장로켓탄발사기(1) 로켓탄의 장점과 단점은 표리일체 20 다연장로켓탄발사기(2) 화포와 로켓탄은 각기 다른 역할을 맡는다 21 다연장로켓탄발사기(3) 다연장로켓의 약점을 보완하는 전투방법 22 다연장로켓탄발사기(4) 러시아의 대구경 자주다연장로켓 23 다연장로켓탄발사기(5) MLRS가 발사하는 보다 발전된 로켓탄 24 다연장로켓탄발사기(6) HIMARS는 소형경량인 염가판 MLRS 25 다목적미사일탑재차량 숨은 채 전차나 헬기를 공격할 수 있는 차량 제2장 대공미사일 01 지대공미사일(1) 적기를 공격하기 위한 대공미사일의 중요성 02 지대공미사일(2) 지대공미사일은 어떻게 진화했나? 03 지대공미사일(3) 항공기는 물론 전차에도 사용 가능한 미사일 04 지대공미사일(4) 가장 많이 사용된 소련의 지대공미사일 05 지대공미사일(5) 지대공미사일 유도방식의 종류 06 방공미사일시스템(1) 러시아가 방공미사일에 주력한 이유· 07 방공미사일시스템(2) 대규모 중·고고도 방공미사일 08 함대공미사일(1) 대공위협으로부터 함대를 보호하는 미사일 09 함대공미사일(2) 이지스함의 방공미사일시스템 10 함정발사미사일 함정에서 발사되는 다양한 미사일 11 탄도탄요격미사일(1) 핵미사일을 핵미사일로 요격한다?! 12 탄도탄요격미사일(2) 「애국자」라는 이름의 요격미사일 13 탄도탄요격미사일(3) 지속 개량된 패트리어트 미사일 14 탄도탄요격미사일(4) 보다 높은 궤도의 탄도미사일을 요격한다. 15 탄도탄요격미사일(5) 종말 고고도 지역방위체계 THAAD란? 제3장 공중발사미사일 01 공대공미사일 전투기끼리의 교전에 사용되는 미사일 02 공대공/공대지미사일 항공기에서 발사되는 다양한 미사일 03 대함미사일(1) 함선을 공격하는 것은 간단한 일이 아니다· 04 대함미사일(2) 대함미사일에 요구되는 능력이란? 05 순항미사일(1) 통상의 미사일과는 다른 순항미사일 06 순항미사일(2) 나치 독일의 V-1은 순항미사일의 원형 07 순항미사일(3) 원거리를 정밀유도할 수 있는 토마호크 08 순항미사일(4) 토마호크에 탑재된 복수의 항법시스템 09 순항미사일(5) 세계의 최신 순항미사일과 그 발전추세 제4장 탄도미사일 01 최초의 탄도미사일(1) 탄도미사일의 원형은 나치 독일에서 개발 02 최초의 탄도미사일(2) 현대의 것과 거의 다르지 않은 A4의 제어장치 03 탄도미사일의 종류 사거리에 따라 분류되는 탄도미사일 04 원형공산오차 미사일 등의 명중 정확도를 나타내는 지표 05 SRBM의 특징 야전부대가 운용하는 지대지미사일 06 프랑스의 SRBM 1발로 적 지상군에 큰 타격을 준다 07 구소련/러시아의 SRBM(1) 전 세계로 확산되는 스커드미사일 08 구소련/러시아의 SRBM(2) 최신예 SRBM 9K720 이스칸달의 성능은? 09 SRBM과 MRBM 레이더 유도로 낙하궤도를 변화시킨다 10 IRBM의 특징 사거리는 짧아도 전략목적은 확실히 달성한다! 11 ICBM 기술(1) 대기권 밖으로 쏘아 올려 명중시키기 위해서는? 12 ICBM 기술(2) 관성유도란 어떤 유도방식인가? 13 ICBM 기술(3) 액체연료로켓과 고체연료로켓 14 ICBM 기술(4) ICBM의 각 비행단계와 탄두의 분리 15 ICBM 기술(5) ICBM 핵탄두 탑재 방식의 진화 16 미국의 ICBM(1) 소련에 대항하기 위해 급박하게 실전 배치 17 미국의 ICBM(2) 신형미사일은 냉전종결로 백지화 18 미국의 ICBM(3) 아틀라스와 미사일 발사 사일로 19 미국의 ICBM(4) 미군 최대의 파괴력을 지닌 ICBM 타이탄 20 미국의 ICBM(5) 획기적인 ICBM 미니트맨의 등장 21 미국의 ICBM(6) 조약에 따라 퇴역한 피스키퍼 22 타이탄Ⅱ의 발사용 설비 지휘소와 사일로가 연결된 발사설비 23 미니트맨의 발사용 설비 제어센터와 사일로를 분리한 시설 24 미사일 발사요원 폐쇄된 공간에서 발사명령을 기다리는 임무 25 구소련/러시아의 ICBM(1) 소련도 나치 독일의 로켓을 원형으로 삼았다 26 구소련/러시아의 ICBM(2) 냉전 종결 이후에도 핵미사일을 포기하지 않다 27 중국의 탄도미사일(1) 미·러와는 반대로 핵전력 증강을 추진하는 중국 28 중국의 탄도미사일(2) 탄도미사일 개발로 본 중국의 세계전략 29 중국의 탄도미사일(3) 고체연료식 미사일과 TEL차량 30 중국의 탄도미사일(4) 탄도미사일을 운용하는 제2포병부대 31 북한의 탄도미사일(1) 동아시아 평화를 위협하는 대포동 미사일 32 북한의 탄도미사일(2) 스커드를 기반으로 한 탄도미사일 33 이란의 탄도미사일 이스라엘에 대항하기 위해 개발을 추진 34 인도와 파키스탄의 탄도미사일 대립관계인 인도와 파키스탄의 탄도미사일 35 ICBM 발사차량 적의 공격을 받고 반격하기 위한 방법 36 핵무기(1) 핵분열을 이용한 원자탄의 구조 37 핵무기(2) 원자탄을 상회하는 수소폭탄의 위력 38 핵무기(3) 핵폭발의 위력은 어느 정도일까? 39 핵무기(4) 중성자탄은 ‘깨끗’한 핵무기일까? 40 우주공간에서의 전투(1) SDI(전략방위구상)의 형태는 지속 변화 중 41 우주공간에서의 전투(2) 중국이 대 위성무기 개발에 매진하는 이유는? 42 극초음속활공체 PGS는 ICBM을 초월하는 무기가 될까? 제5장 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 01 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1) 발사 플랫폼이 된 잠수함 02 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2) SLBM에 맞춰 대형화한 미 해군의 전략원잠 03 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3) 러시아의 SLBM 중에는 액체연료식도 있다?! 04 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4) 미·소 이외에 SLBM을 보유한 국가는? 05 SLBM발사(1) 수중의 원잠이 긴급행동 지령을 수신한다 06 SLBM발사(2) 명령을 수신한 원잠이 발사준비에 들어간다 07 SLBM발사(3) 그리고 미사일 발사 트리거를 당긴다 08 SLBM발사(4) 잠수함에서 미사일이 발사된다 09 SLBM발사(5) 미사일이 수중에서 공중으로 날아오른다 10 SLBM발사(6) 탄도미사일이 목표를 향해 비행한다대전차 미사일부터 대륙간 탄도탄까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비약적으로 진화, 현대전의 진정한 주역 자리에 오른 미사일. 보병이 휴대하는 대전차 로켓과 미사일부터 공중전의 주역인 공대공 미사일, 최강의 전략 병기인 대륙간 탄도탄에 이르기까지 미사일의 모든 것을 철저 분석한다. 서평 제2차 세계대전 종전 이후 로켓과 미사일의 급격한 발달은 전쟁의 형태를 변화시켰다. 특히 핵무기와 결합된 미사일은 오랜 기간 동안 세계를 둘로 가른 동서냉전을 상징한다고 할 정도의 대표적 전략 무기가 되었는데, 대양 너머까지 타격할 수 있는 ICBM이나 SLBM이 그 대표적인 예로, 전자는 정치적인 도구로도 사용되었으며, 후자는 잠수함의 존재의의도 변화시켰다. 이러한 병기의 위협은 냉전이 종결되고 21세기에 들어선 지금도 변함이 없다. 예를 들어 지난 1998년에 북한이 강행한 미사일 발사실험으로 세계는 북한을 주목하게 되었고, 위협을 느낀 일본은 탄도미사일 방위시스템의 도입을 결정했다. 겨우 1발이라 하더라도 미사일이 주는 위협이나 영향은 지대한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로켓이나 미사일의 발달은 기총을 가지고 교전하던 기존의 공중전 방식을 거의 완전히 바꿨다. 그뿐만 아니라, 보병에 있어 가장 큰 위협이었던 전차나 항공기와의 교전도 가능하게 하였고, 제2차 대전 이후에 출현한 공격헬기는 지상전에 있어서 가장 위협적인 전력이 되었다. 잇달아 개발된 로켓과 미사일은 상호 교전거리를 연장시켰고, 적의 유효사정권 밖에서 일방적으로 공격하는 아웃레인지 공격을 실현시켰다. 또한 예전에는 존재 그 자체가 주요 무기였던 항공기나 함정도 이제는 단순히 미사일을 탑재하고 운용하는 플랫폼으로 변해가고 있다. 이제 현대전의 ‘진정한 주역’은 로켓과 미사일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 책은 모두 5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로켓과 미사일의 종류가 대단히 많고, 같은 미사일이 육해공의 각 군종에서 널리 운용되는 경우도 있어, 엄밀하게 구분하기는 대단히 어려웠다. 그러한 이유 때문에, 각 장마다의 범주는 어디까지나 큰 틀에서 분류되어 있다. 또한, 실제 현재까지 개발되었거나 실전 배치된 모든 미사일을 이 책에 망라할 수는 없었다는 것을 양해해주기 바란다. 이 책이 로켓과 미사일에 대한 이해를 보다 깊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기쁘겠다.
기독학부모의 기도, 하나님의 교육이 이루어지는 365일
쉼이있는교육 / 기독학부모 리더 33인 (지은이),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기획) / 2023.06.28
17,000

쉼이있는교육소설,일반기독학부모 리더 33인 (지은이),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기획)
교육의 본질이 회복되고 진정한 신앙교육이 일어날 수 있는 변화는 기도에서 시작된다는 믿음으로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에서 기획되어 기독교교육전문가, 기독학부모교실을 수료한 지도자와 학부모를 비롯해 기독학부모운동을 위해 헌신하시는 분들의 헌신으로 집필된 책이다.기도문 열 배 활용법 / 04 개정판 서문 / 06 초판 서문 / 08 1월 기독학부모로서의 사명을 기억하는 시간 / 24 2월 한국교육의 회복을 소망하는 시간 / 58 3월 하나님의 시선으로 교과 과정을 보는 시간 / 88 4월 자녀를 온전히 바라보고 이해하는 시간 / 122 5월 이 땅의 가정과 아이들을 하나님의 시선으로 보는 시간 / 154 6월 여호와 경외를 통해 삶의 우선순위를 회복하는 시간 / 188 7월 하나님의 성품교육이 이루어지는 시간 / 230 8월 소명을 향하여 자녀와 함께 내딛는 시간 / 264 9월 교육을 향한 시야를 넓히는 시간 / 298 10월 학교 공동체 회복을 꿈꾸는 시간 / 330 11월 교육의 변화를 꿈꾸는 시간 / 364 12월 하나님의 교육이 가득한 세상으로 나아가는 시간 / 398우리가 자녀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은 하나님의 교육이 이루어지는 시간입니다. 365일 기도를 통해 우리의 기도는 자녀를 지으시고 보내신 하나님의 은혜와 뜻 가운데 회복되고 새로워질 수 있습니다. 우리 자녀와 한국교회의 다음 세대, 그리고 이 땅의 교육을 위한 중보의 기도는 우리 자녀들이 깃들일 하나님 나라의 교육을 이루어가는 위대한 봉사가 될 것입니다. 이 기도의 축복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365 기도문으로 매일의 기도 시간을 돕습니다. - 크리스천 부모로서의 정체성을 알고 싶어요. - 학교교육에서 기독교적으로 이해하고 돕는 부모이고 싶어요. - 자녀의 신앙, 성품, 학업을 잘 연결하여 양육하고 싶어요. - ‘여호와 경외’를 삶으로 가르치는 가정이 되고 싶어요. - 자녀가 주님 안에서 소명을 깨닫고 개발하도록 돕고 싶어요. - 한국의 교육영역과 교육문제를 위해 함께 기도하고 싶어요.[개정판 서문에서]가장 중요한 자녀교육은 기도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자녀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은 하나님이 자녀를 빚어주시고 새롭게 해주시는 하나님의 교육이 이루어지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다른 모든 교육은 사람이 한다. 그러나 기도는 하나님이 교육하시는 시간이다. 기도는 그 자녀의 진정한 아버지, 원래 그 자녀를 창조하시고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께 아뢰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기도는 ‘내 자녀’. ‘내 가정’의 범주를 벗어나 ‘우리 자녀’. ‘한국교회 다음세대’, ‘이 땅의 교육’을 위한 기도로 나아가야 한다. 왜냐하면 모든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기도가 가족의 범주를 넘어 이웃의 자녀를 위한 기도로 나아갈 때, 하나님 나라를 향한 기도가 되며 ‘하나님의 교육이 가득한 세상’을 이루는 통로가 된다. 이 기도 책자를 통해 기독학부모 기도운동이 일어나 푸른 나무처럼 하나님의 사람들이 세워지고, 이 땅이 하나님의 교육으로 가득하게 되기를 기도한다.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소장 박상진
디지털 하이파이
e비즈북스 / 홍진표 (지은이) / 2021.01.10
20,000

e비즈북스소설,일반홍진표 (지은이)
누구나 PC와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MP3파일이나 유튜브로 음악을 들을 수 있다. 그러나 당신이 음악을 즐긴다면 그 정도 수준으로는 디지털 기술의 혜택을 충분히 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 대용량의 저장장치와 네트워크의 빠른 전송 속도는 이전과는 다른 고음질 음원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책은 어렵게만 느껴지는 디지털 하이파이의 개념과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디지털 하이파이 시스템 구축에 사용되는 다양한 오디오 기기와 장비를 소비자의 입장에서 설명해 준다. 이를 통해 수천만 원의 고급 취미가 아니더라도 자신의 상황에 맞게 수십만 원 투자로 음악 감상의 질을 높이는 해법을 알려준다. 서 문 - 디지털로 진화된 하이파이 음악 감상의 세계 Part Ⅰ 준비편- PC와 스마트폰을 오디오 기기로 업그레이드하기 1 컴퓨터 기반 오디오의 탄생 배경과 장점 2 음질 보강으로 하이파이 시작하기 3 윈도우 OS 버전별 음질 차이와 음악 감상용 설정 4 매킨토시 OSX 음악 감상용 설정 5 내장형 사운드 출력 장치의 발전 역사와 추천 기기 6 외장형 오디오 장치 인터페이스 기술 7 스마트폰에서의 하이파이 Part Ⅱ 입문편- 좋은 음원을 구하는 방법 1 오디오 파일 형식에 따른 음질 차이와 Tag 처리 2 고음질 음원 구하기 - 다운로드, 스트리밍 3 고음질 음원 구하기 - CD 리핑 4 고음질 스트리밍 서비스 5 인터넷 라디오 스트리밍 서비스 6 가짜 고음질 음원과 Loudness War Part Ⅲ 입문편- USB 오디오 기술과 관련 장비 1 USB Audio 표준 규약 2 USB DDC 3 USB DAC 추천 기기 4 PC-Fi 튜닝 USB 케이블과 잡음 제거 장치 Part Ⅳ 입문편- 네트워크 오디오 기술과 기기 1 네트워크 오디오 기술과 제품 소개 2 라즈베리파이를 이용한 초저가 네트워크 플레이어 구성 3 네트워크 오디오 브리지 기술과 제품 소개 4 뮤직 스트리머 Part Ⅴ 도전편- 하이파이로의 도전과 뉴 트렌드 제품 1 오디오 전용 PC와 하이파이 구성 2 DAC 가이드 3 액티브 스피커 4 올인원 오디오 5 포터블 플레이어 부록 1 오디오 인터페이스 규격 2 디지털 샘플링 이론과 매체 형식디지털로 여는 고음질 음악 감상의 세계 누구나 PC와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MP3파일이나 유튜브로 음악을 들을 수 있다. 그러나 당신이 음악을 즐긴다면 그 정도 수준으로는 디지털 기술의 혜택을 충분히 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 대용량의 저장장치와 네트워크의 빠른 전송 속도는 이전과는 다른 고음질 음원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약간의 노력과 비용만 투자한다면 기존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차원이 다른 음악 감상의 기회가 열려있는 것이다. 이 책은 어렵게만 느껴지는 디지털 하이파이의 개념과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디지털 하이파이 시스템 구축에 사용되는 다양한 오디오 기기와 장비를 소비자의 입장에서 설명해 준다. 이를 통해 수천만 원의 고급 취미가 아니더라도 자신의 상황에 맞게 수십만 원 투자로 음악 감상의 질을 높이는 해법을 알려준다. 당신은 더 나은 음악을 들을 수 있다. 디지털 하이파이로 당신이 듣고 있는 음악의 숨겨진 소리의 감동을 느껴라. PC와 스마트폰으로 음악 감상의 차원을 높여보자 음악은 누구나 즐기기는 취미다. 하지만 이에 들이는 비용은 하늘과 땅만큼 차이가 난다. 스마트폰에 저가 이어폰으로 만족하는 사람부터 수천만 원짜리 스피커를 구입하는 사람까지, 음악 감상에 투자하는 비용은 극과 극이다. 고음질 음악을 추구하는 사람을 오디오파일audiophile이라고 부르는데, 이들은 더 나은 소리를 위해 수천만 원을 아끼지 않는다. 그러나 디지털 기술은 이렇게 고가의 장비가 아니더라도 고음질의 음악을 감상할 기회를 마련해준다. 고가의 하이파이 오디오 시스템에는 미치지 못하더라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면 기존에 들었던 음악과는 차원이 다른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누구나 갖고 있는 PC와 스마트폰에 적절한 오디오 장비만 추가하면 된다. 이 책은 ‘적절한’을 위해 알아야할 지식을 총망라한 디지털 하이파이 세계의 길잡이다. 논란이 분분한 잘못된 지식은 이제 그만 디지털 기기로 하이파이를 즐길 수 있다는 말에 인터넷을 찾아보면 많은 정보가 쏟아져 나온다. 어느 회사 어느 제품이 음질이 좋다든가, 최소한 얼마짜리 기기를 사야 한다든가 하는 주장에서부터 음질에 영향을 주는 요소에 대해 진지한 토론이 벌어지기도 한다. 그러나 음질에 대한 평가는 주관적이므로 참고하는 데 한계가 있으며, 일부 잘못된 디지털 지식은 ‘오디오파일은 상술에 놀아나는 사람들’이라는 그릇된 인식을 심어주기도 한다. 이 책은 인터넷에 떠도는 음질에 대한 잘못된 정보나 주관적 평가를 배제하고, 대신 디지털 오디오의 개념과 원리, 활용법을 최대한 객관적으로 다루었다. 분야별로 대표 제품들을 다수 소개하지만, 특정 기기를 ‘찬양’하지는 않는다. 대신 디지털 하이파이 세계에 입문하는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음원, 인터페이스, 재생 프로그램, 디지털 오디오 하드웨어 등 디지털 지식을 중심적으로 살펴본다. 가능한 최선의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돕는 디지털 HiFi 가이드 책은 기존의 아날로그 오디오광은 물론, 하이파이 오디오에 갓 입문하는 사람까지 두루 읽을 수 있도록 준비편, 입문편, 도전편으로 구성되었다. 1부 준비편에서는 컴퓨터 기반 오디오의 탄생 배경과 관련 하드웨어 지식을 설명한다. 또한 누구나 갖고 있는 PC와 스마트폰에 최소한의 비용으로 더 나은 음질을 들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PC에서는 간단한 소프트웨어의 설정만으로, 스마트폰에서는 간단한 디지털 오디오 장비와 음원 서비스를 통해 하이파이 수준의 음질을 들을 수 있다. 2부 입문편 에서는 고음질 음원을 확보하는 방법을 다룬다. 초창기 인터넷이 용량과 전송 속도의 제약으로 손실 압축 형식의 MP3 위주로 음원이 만들어졌다면 지금의 인터넷은 스트리밍을 통해 고음질을 들을 수 있을 정도로 발전했다. 고음질로 평가받는 CD의 44kHz/16bit보다 훨씬 뛰어난 192kHz/24bit 음원이 지원 가능하다. 즉 스튜디오의 마스터 원본 수준의 음원을 들을 수 있는 환경이 된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이론적으로 가능하다는 것일 뿐 현실적으로는 스튜디오에서 48kHz/24bit로 녹음하는 게 아직까지 일반적이다. 이 책은 이에 대한 허실을 다루고 진정으로 고음질 음원을 제공하는 서비스들을 소개한다. 3부 입문편에서는 디지털 오디오 음질을 대폭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추가 구매가 필요한 장비, 즉 DDC와 DAC에 대한 기본 지식과 함께 잡음을 줄이는 방법을 다룬다. 그리고 4부 입문편에서는네트워크 오디오 기술과 제품, 라즈베리파이를 통해 초저가 네트워크 플레이어를 구성하는 법을 다룬다. 5부 도전편은 본격적으로 하이파이에 뛰어들기 위해 알아야 할 내용을 소개한다. PC를 오디오 전용으로 개조하거나 새로 만드는 방법부터, 음질을 결정하는 필수 장비인 DAC과 음의 최종 출구인 스피커를 제대로 알고 구매하는 방법을 다룬다. 또한 새로운 형태의 디지털 오디오 장비를 소개함으로써 최신 경향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준다.
더미를 위한 분노 조절
시그마북스 / 찰스 H. 엘리엇, 로라 L. 스미스 (지은이), 김효원 (옮긴이) / 2018.05.10
25,000원 ⟶ 22,500원(10% off)

시그마북스소설,일반찰스 H. 엘리엇, 로라 L. 스미스 (지은이), 김효원 (옮긴이)
분노의 정체를 밝히고, 나의 분노 패턴을 파악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분노하는 방식을 변화시켰을 때와 변화하지 않았을 때의 비용과 이득을 따져 변화 의지를 북돋는다. 분노했던 상황을 다르게 바라보는 법, 분노하지 않고 정확하고 단호하게 의견을 표현하는 법을 다양한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가정에서, 직장에서, 사랑하는 관계에서 발생하는 분노를 대처하는 전략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 제시한 분노 조절 전략을 실천한다면 분노라는 내면의 괴물을 다스리고 분노를 넘어선 삶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다.들어가는 글 제1부 분노 조절에 시동 걸기 제1장 분노란 무엇인가 제2장 분노하는 패턴 알아보기 제3장 변화를 선택하기 제2부 분노에 대해 다시 생각하기 제4장 분노 조절에 착수하기 제5장 사건을 생각과 느낌으로 연결하기 제6장 분노에 대한 생각 다시 들여다보기 제7장 스스로에 대한 관심 줄이기 제3부 분노 조절 도구로 무장하기 제8장 단호하게 주장하기 제9장 분노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는 법 제10장 느긋하게 분노를 쫓아내는 법 제11장 분노하지 않는 연습하기 제4부 분노의 분쟁 지대 관리하기 제12장 직장에서 분노 다루는 법 제13장 가정에서 분노 다루는 법 제14장 사랑하는 관계에서 분노 다스리는 법 제5부 과거에 대한 분노 다루기 제15장 과거에 대한 분노 놓아버리기 제16장 용서하는 법 제17장 재발 방지하기 제6부 분노를 넘어선 삶 제18장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제19장 몸의 균형을 찾기 제20장 사회적 지지를 구축하기 제21장 의미와 목적의식을 발견하기 제7부 10의 법칙 제22장 분노에 찬 사람들을 대하는 10가지 방법 제23장 도로 위 분노를 종결지을 수 있는 10가지 방법 제24장 분노를 물리치는 10가지 생각내 삶을 갉아먹는 분노를 물리치기! 곰돌이 푸의 대사였던가. 행복한 일은 매일 있다고. 반대로 “화나는 일은 매일 있다”는 어떠한가? 고개가 끄덕여지는가? 아니면 무슨 그런 당연한 말을 하냐며 심드렁해지는가? 화날 일은 흔하다. 세상이 녹록지 않다는 걸 알아버린 어른들이라면 특히. 피곤한 출근 전철에 서서 잠깐 존 사이에 내 앞 자리를 새치기 당한다거나, 금요일 오후에 왕창 일감을 떠맡게 된다거나, 커피 한 잔도 마시지 않은 손님이 화장실에 테러를 저지르고 갈 때 우리는 화가 난다. 화는 공평하다. 비행기로 돈 버는 재벌 3세이든 마을버스 기사든, 판검사이든 노량진 고시생이든 누구나 화를 느낀다. 그러나 화를 다루는 방식은 모두 다르다. 순간 욱하는 분노에 휩쓸려 막말을 했다가 쓰디쓴 후회를 삼켰던 적이 있다면, 부당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단호하게 자신의 의견을 말하지 못하고 속으로 끙끙 앓아본 적이 있다면 이 책에 주목하자. 『더미를 위한 분노 조절』은 분노의 정체를 밝히고, 나의 분노 패턴을 파악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분노하는 방식을 변화시켰을 때와 변화하지 않았을 때의 비용과 이득을 따져 변화 의지를 북돋는다. 분노했던 상황을 다르게 바라보는 법, 분노하지 않고 정확하고 단호하게 의견을 표현하는 법을 다양한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가정에서, 직장에서, 사랑하는 관계에서 발생하는 분노를 대처하는 전략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 제시한 분노 조절 전략을 실천한다면 분노라는 내면의 괴물을 다스리고 분노를 넘어선 삶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다. 화가 난다고 모두가 화를 내는 것은 아니다. 내 안의 분노를 이해하고 다스리기 위한 모든 것! 우리는 원하는 정보가 무엇이든 인터넷에서 클릭 몇 번이면 모두 찾을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하지만 잘 정리된 책 한 권이 아쉬울 때가 있다. 인문, 경제/경영, 취미, 자기계발 등 광범위한 콘텐츠를 깊이 있게 다루고 있는 시리즈는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체계적으로 익히고자 하는 독자들을 위한 맞춤형 가이드북이다. ‘모든 것을 쉽게 배운다(Learning Made Easy)’는 모토 아래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온 이 시리즈는, 세상의 모든 지식을 누구나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가장 단순하면서 전략적인 로드맵을 제시한다. 세상은 우리를 화 없이 살아가게 내버려두지 않는다. 부처님도 우리처럼 속세에서만 살아야 한다면 깨달음을 얻기 요원했으리라. 그렇다고 화가 날 때마다 화를 낸다면 어떻게 될까? 사회가 아수라장이 될 거라는 문제는 둘째 치고, 그 분노가 결국 당신에게 상처를 남긴다는 것이 진짜 문제다. 직장에서 이성을 잃고 화를 내 일을 그르쳐 퇴사를 당하거나 홧김에 저지른 폭행으로 감옥에 간다는 극단적인 경우를 굳이 언급하지 않더라도, 대인관계가 어그러진다거나, 화를 내고 나서 자신을 자책한다거나, 제대로 의견을 표현하지 못하고 담아두었다가 화병이 생길 지경이라면 화라는 감정을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손 놓을 수만도 없을 것 같다. 그렇다면 분노를 다스려야 할 텐데 과연 분노라는 감정을 감히 우리가 다스릴 수 있는 것일까? 이 책은 분노는 선택의 문제라고 말한다. 즉, 분노는 손쓸 수 없는 문제가 아니라 우리의 의지로 관리할 수 있다는 말이다. 또한 분노는 이성을 잃고 누군가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폭력을 행사하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회사의 새로운 평가체계에 불만이 있지만 표현하진 못하고, 대신 업무 시간에 집중하지 못하고 웹 서핑이나 게임을 하는 것, 약속을 번번이 미룬다거나 아니면 일부러 계속해서 잊어버리는 것도 분노의 또 다른 모습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이처럼 분노의 다양한 모습을 살펴보고, 그에 맞는 적절한 관리 전략을 소개한다. 구성은 다음과 같다. 제1부 분노 조절에 시동 걸기 ‘나도 어쩜 분노조절장애인걸까’ 싶어서 책을 펼쳤더라도 분노가 정확히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면, ‘이제부터 화를 내지 말아야지’ 다짐하다가도 그게 가능하겠냐며 곧 의지가 시들시들해진다면 1부를 먼저 살펴보자. 분노의 정체와 무엇이 내 분노의 방아쇠를 당기는지를 파악하고, 분노하는 방식을 바꿀 때와 바꾸지 않을 때의 비용과 이득을 따져봄으로써 다시 한 번 분노 조절의 의지를 다질 수 있다. 제2부 분노에 대해 다시 생각하기 정신을 차려보니 화를 낸 뒤였다고 후회하는 사람들을 위한 다양한 분노 관리 전략을 소개한다. 이성을 잃지 않고 화가 났다는 걸 알아차리는 법, 화가 나는 상황을 다시 바라보고, 분노하지 않는 사람들은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바라보고 반응하는지 알아본다. 분노를 일으키는 완벽주의나 경쟁심을 버리는 법도 살펴본다. 제3부 분노 조절 도구로 무장하기 여행을 떠날 때마다 출발 시간을 얼마 남겨두지 않고 허둥지둥 짐을 싸는 배우자와 자녀를 보면 화가 난다. 다만 이때 “매번 이 모양이야!”라고 화를 낸다면 설레어야 할 여행의 시작부터 어긋나기 시작한다. 당신의 감정을 알리면서도 즐거운 여행을 위해 단호하게 의견을 말하는 법, 분노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는 법, 느긋하게 분노를 쫓아내는 법을 알아보자. 제4부 분노의 분쟁 지대 관리하기 비틀즈는 우리에게 필요한 건 사랑이 전부라고 노래했지만, 우리는 사랑하는 사이일수록 그 어떤 관계보다 더 큰 분노를 느끼곤 한다. 한편 직장에서 쌓이는 분노도 만만치 않다. 분노를 참는 것까지 월급에 포함된 거라고 감정을 숨겨보지만 빨리 마쳐야 하는 업무를 천천히 처리한다거나 고의로 회의에 늦게 간다거나 하는 등으로 소심하게 또는 자신도 모르게 분노를 우회적으로 표출하기도 한다. 4부에서는 이처럼 직장, 가족, 사랑하는 관계에서 발생하는 분노를 관리하는 법을 살펴본다. 제5부 과거에 대한 분노 다루기 아무리 노력해도 어쩔 수 없는 문제가 있다. 그건 바로 과거에 벌어진 일이다. 어린 시절 학대를 당했거나 선생님에게 차별을 받았거나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받은 일 등이 그렇다. 당신의 해소되지 않는 분노는 어쩌면 이 과거로부터 비롯된 것일지도 모른다. 5부에서는 과거의 상처와 분노를 놓아버리고, 용서하고, 다시 과거에 대한 분노에 휩쓸리지 않는 법을 알아본다. 제6부 분노를 넘어선 삶 분노를 관리하고 조절하는 것에만 집착할 필요는 없다. 분노 관리를 넘어서 인생 전반을 관리한다면 분노 조절이라는 문제는 고쳐야 할 문제의 우선순위에서 한참 밀려나게 될 것이다. 6부에서는 스트레스를 줄이고, 숙면하고, 운동함으로써 전반적인 기분을 관리하고, 자신을 지지해주는 인간관계를 소중히 여기고 의미와 목적의식을 가진 삶을 산다면 분노 조절은 호흡처럼 자연스러워진다고 말한다. 제7부 10의 법칙 분노는 나 자신의 문제에서 비롯되기도 하지만 분노에 찬 사람을 대할 때도 불같이 일어나곤 한다. 분노에 찬 사람은 친구나 연인이 될 수도 있고 직장 상사나 고객이 될 수도 있다. 7부에서는 이들의 분노에 대처하는 10가지 방법을 비롯해서 위협적인 도로 위 분노를 끝내는 법, 분노를 물리치는 10가지 생각을 알아본다. 분노를 표출하지 않으면 내가 폭발한다우리 사회에서 굉장히 흔한 믿음은 분노란 마치 안전밸브가 없는 압력솥과 비슷해서 시간과 열(분노)이 충분하면 결국 폭발하리라는 생각이다. 너무나도 많은 사람이 분노를 표출하지 않으면 스스로 감당할 수 없는 상태에 빠지게 된다고 믿는다.또 다른 관점:분노를 차분하게 가라앉히는 쪽이 감정적으로나 신체적으로 그리고 대인관계 측면에서도 더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많은 연구가 일관되게 보여주고 있다. 분노를 느낀다고 해서 반드시 모두 표출해야 한다는 믿음은 사실이 아니다.화를 내면 사람들이 내 뜻대로 움직인다이 믿음은 많은 이가 분노를 마구 표출하는 동기가 된다. 그리고 사실 단기적으로 분노는 종종 사람들을 자기 뜻대로 움직이게 만들기도 한다.또 다른 관점:안타깝게도 단기적으로 효과가 있는 일들은 종종 장기적으로는 역효과를 낳는다. 상대가 당신 뜻대로 행동하도록 강요하면 상대의 마음속에는 원망과 응어리, 적대감이 쌓일 가능성이 높다. 흡연이나 음주를 비롯한 다른 안 좋은 습관처럼 이 경우에도 단기적인 이득보다 장기적 손실이 더 크다. -<제3장 변화를 선택하기> 중에서 누구나 왜곡된 생각을 한다. 사람들은 인생 경험이나 부모, 동료, 문화를 통해 부정확한 인식을 갖게 된다. 이를 의식적으로 선택할 수는 없지만, 자신의 생각을 바로잡기 위한 방법을 훈련할 수는 있다.분노 문제가 있다고 하더라도 모두가 자신에게 일어난 일을 항상 왜곡된 방식으로 생각하지는 않는다. 때때로 어떤 사건들에 있어서는 상당히 정확한 시선으로 상황을 바라본다. 하지만 분노가 흉측한 고개를 들 때면 대개 왜곡된 렌즈로 말미암아 시선이 흐려진다.-<제6장 분노에 대한 생각 다시 들여다보기> 중에서
천국의 그림
쿰란출판사 / 자넷 현 (지은이) / 2021.12.30
10,000

쿰란출판사소설,일반자넷 현 (지은이)
그림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전하는 예언적 예술가(Prophetic Artist, 예언적 그림을 그리는 자)인 저자의 삶을 담았다. 하나님의 사랑을 그림으로 그리고 그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람의 마음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알리고 선포한다. 그림 그리는 것이 예배이며, 자신이 그린 그림이 이 땅과 천국을 연결해 주는 통로라고 저자는 고백한다. 영적 예술과 창조성이 어떤 것인지를 보여주는 이 책을 통해 영감과 꿈을 얻게 되고 예언적 예술가에 대해 더 알게 될 것이다.추천의 말씀 / 샨 볼츠_《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들》, 《천국경제의 열쇠》 저자 프롤로그 /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 01 새로운 시작 나를 감싸는 성령의 바람 02 그림엽서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시 / 미지의 세계 03 최고의 선물 천국의 시민권을 나누어 주는 것 04 부르심 나의 옥합을 깨뜨렸다 시 / 겸손 05 하나님 나라의 문화와 예술 21세기 르네상스를 바라며 시 / 기도 06 동행 한 손에는 붓을, 다른 손에는 지도를 시 / 축복의 씨앗 07 시각적 이미지의 전도 지구라는 갤러리에 열리는 주님을 위한 전시회 시 / 달린다는 것 08 약속 기본으로, 하나님께로 시 / 내 마음의 신호등 09 예수님의 계산법 믿는 자만이 볼 수 있는 것 10 어노인팅 천국의 연료 시 / 영감 11 핸드페인팅 당신의 하늘에 한 점 구름으로 12 천사 시험하기 위해서, 아니면 축복하기 위해서 시 / 세상은 13 의의 흉배 힐링을 입는다 14 보금자리 이 땅의 작은 천국 15 특정한 시간, 특별한 메시지 보물 찾는 아이가 되어 시 / 여행 16 야곱의 사다리 아트(Art) - 이 땅과 천국을 연결하는 다리 시 / 꿈 17 중보기도 천국의 기념품 18 천국의 보석 만져본 천국 19 물 위를 걷다 깊은 절망, 완벽한 평화 시 / 고독과 외로움의 다른 점 20 익스프레스 소포 주님의 시간에 21 아버지 천국의 자화상 시 / 나의 길 에필로그 / 그것은 사랑이었다하나님 마음을 그리다 이 책은 그림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전하는 예언적 예술가(Prophetic Artist, 예언적 그림을 그리는 자)인 저자의 삶을 담았다. 하나님의 사랑을 그림으로 그리고 그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람의 마음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알리고 선포한다. 그림 그리는 것이 예배이며, 자신이 그린 그림이 이 땅과 천국을 연결해 주는 통로라고 저자는 고백한다. 영적 예술과 창조성이 어떤 것인지를 보여주는 이 책을 통해 영감과 꿈을 얻게 되고 예언적 예술가에 대해 더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영문으로 출판되었다가 한국어로 재출판했으며, 저자의 그림도 들어가 있다. 표지 그림 : 비둘기는 성령을 상징한다. 이 그림 속의 비둘기는 하늘의 메신저로서 왕관을 가지고 내려오고 있다. 왕관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우리가 당연히 가지고 있는 천국의 권위와 신분을 상징한다. 비둘기는 이 왕관을 우리에게 가져오고 있다.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세상의 빛으로 살아가기 위한 책임과 내가 쓰고 있는 왕관의 무게를 견디며 산다. 배경에 보이는 도시는 우리가 속한 나라, 내가 사는 사회, 나의 공동체와 가정을 상징한다. 비둘기가 가지고 내려오는 왕관을 내가 쓰고 하나님의 아들 딸로서 이 땅에 빛을 발하는 자들이 일어나기를 기대하며 이 그림을 그렸다.
2020 경자년 명인책력
도서출판 JMG(자료원·메세나·그래그래) / 명인역학연구소 (엮은이), 이병록 (감수) /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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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JMG(자료원·메세나·그래그래)소설,일반명인역학연구소 (엮은이), 이병록 (감수)
윤당 이병록 선생이 감수하고 지송 김철회 선생과 명인 김두정 선생의 주관 아래 2021년 신축년 4월까지 총 16개월간의 토정비결 조견표, 신방위도, 연령대조표, 일출몰, 월출몰, 물높이 시각과 물때명, 길한 행사와 불길한 행사, 오행, 28숙, 12신, 자백구성, 주당, 역혈인, 구랑성, 구성법, 주요 길신과 흉신, 주요 약사와 농사정보, 을미, 병신년 각종 기도일 등이 보기 쉽고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 현대인의 일상생활 속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의례서식과 출산 성인 혼인 수연 제사 고사의례 등을 부록 편에 한글로 쉽게 요약해 놓은 점도 가정생활에 보감이 되고 있다. 특히 무속, 역학, 전통 민속 분야의 육갑오행, 남녀궁합, 혼인 택일, 기도 택일, 이사 택일 등 일반 가정 내의 크고 작은 행사, 각종 건축물과 시설물의 기공식 준공식 개통식 제막식 등의 고사 행사 때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전통 고사의례의 한문축문, 신세대용 한글축문, 시산제, 종산제 축문 등은 전문 역학인들도 꼭 한두 권씩 책상머리에 놓아두고 수시로 펼쳐보아야 할 만큼 정리가 잘 되어 있다. 1. 경자년 토정비결 조견표 2. 태세 경자, 신축년 신방위도 3. 경자년 연령 대조표 4. 경자, 신축년 음력절기표 5. 일출몰, 월출몰 6. 물높이 시각과 물때명 7. 길한 행사와 불길한 행사 8. 오행, 28숙, 12신, 자백구성, 주당 9. 역혈인, 구랑성 10. 구성법 11. 주요 길신과 흉신 12. 주요 약사와 농사정보 13. 세시풍속과 기념일 14. 경자, 신축년 각종 기도일 찾기 ▣ 부록 1. 육갑 2. 궁합 3. 택일(혼인, 이사, 행사) 4. 의례(혼인, 상장, 제사, 고사) 5. 세시풍속과 기념일 6. 시산제와 종산제 축문 7. 책력의 500년 역사 8. 편지 쓸 때 호칭 9. 연령을 지칭하는 한자어 10. 결혼기념일의 명칭과 선물□ 2020년 경자년 월별 각종 기도, 제사일 수록한 새 책력 2020년 경자년 명인책력이 새로 나왔다. 명인역학연구소가 발간한 은 윤당 이병록 선생이 감수하고 지송 김철회 선생과 명인 김두정 선생의 주관 아래 2021년 신축년 4월까지 총 16개월간의 ▷토정비결 조견표, ▷신방위도, ▷연령대조표, ▷일출몰, 월출몰, ▷물높이 시각과 물때명, ▷길한 행사와 불길한 행사, ▷오행, 28숙, 12신, 자백구성, 주당, ▷역혈인, 구랑성, ▷구성법, ▷주요 길신과 흉신, ▷주요 약사와 농사정보, ▷을미, 병신년 각종 기도일 등이 보기 쉽고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 종전 12개월간의 본문이 이번에는 신축년 4월까지, 4개월의 내용이 더 추가되어 총 16개월간의 내용이 수록되었다는 점이 유독 돋보이는 점이다. 현대인의 일상생활 속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의례서식과 출산 성인 혼인 수연 제사 고사의례 등을 부록 편에 한글로 쉽게 요약해 놓은 점도 가정생활에 보감이 되고 있다. 특히 무속, 역학, 전통 민속 분야의 육갑오행, 남녀궁합, 혼인 택일, 기도 택일, 이사 택일 등 일반 가정 내의 크고 작은 행사, 각종 건축물과 시설물의 기공식 준공식 개통식 제막식 등의 고사 행사 때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전통 고사의례의 한문축문, 신세대용 한글축문, 시산제, 종산제 축문 등은 전문 역학인들도 꼭 한두 권씩 책상머리에 놓아두고 수시로 펼쳐보아야 할 만큼 정리가 잘 되어 있다. □ 각종 기공식 준공식 개통식 제사일 등 길일 찾기(택일)와 전통 고사의례 한문 축문 수록 압권 책력은 해와 달이 뜨고 지는 일출입(日出入), 월출입(月出入), 합삭(合朔), 망(望), 상현(上弦), 하현(下弦), 일식(日蝕), 월식(月蝕)이 드는 날짜와 시각, 양력과 음력의 달의 크고 작은 것, 윤년 드는 것 등을 천문대에서 측정한 자료를 근거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만든 달력을 뜻한다. 선조들은 이 달력을 500여 년 동안 책력(冊曆)이라 불러왔다. 옛날에는 관상감(觀象監)이란 정부 기관에 근무하는 역관(歷官)들이 맡아 발행하였기 때문에 관력(官曆)이라고도 했다. 그러나 조선조가 일제에 강점된 뒤에는 조선총독부가 음력을 폐지하고 양력을 기준으로 책력을 만들어 으로 명칭마저 개칭해 불러오다 광복 후 다시 으로 환원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건축물 · 시설물 기공고사 축문維유歲次 壬辰(주①) 七月(주②) 丁酉(주③)朔 七日(주④) 癸卯(주⑤)세차 임진 칠월 정유 삭 칠일 계유儒學 ○○○(주⑥) 敢昭告于유학 ○○○ 감소고우土地之神 今爲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4동 607-12(주⑦)토지지신 금위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4동 607-12○○○ 빌딩(주⑧) 起工 神其保佑 ?無後艱 仍舊是依 永久保全 尙○○○ 빌딩 기공 신기보우 비무후간 잉구시의 영구보전 상饗향三拜=天地人(주⑨축문 독축 후 3배(천·지·인) 한다)삼배=천지인-----------------------------------------주① : 당해 년 12간지주② : 고사 당해 월주③ : 고사 당해월 초하루 간지주④ : 고사 당해일주⑤ : 고사 당해일 일진)주⑥ : 고사자, 제주 등의 성명 기재주⑦ : 당해 건축물 시설물의 행정주소 기재주⑧ : 당해 건축물 시설물 명칭 기재주⑨ : 축문 독축 후 3배(天?地?人) 한다※ 위 [윤당 축문]은 본 책력의 감수자인 윤당 이병록 선생이 수십 년간 윤당기문둔갑철학관을 운영하면서 철학관 방문자들의 요청에 따라 각종 고사 현장 독축용으로 저작한 한문 축문으로 저작권은 명인책력연구소와 윤당 이병록 선생에게 있으며, 본 도서 소지자(독자)의 현장 고사 독축용 외 본 축문의 전부 또는 일부 내용을 출판사와 저자의 허락없이 무단 전제하거나 복제할 수 없습니다.------------------------------------------ ▣ 건축물 · 시설물 준공고사 축문維유歲次 壬辰(주①) 七月(주②) 丁酉(주③)朔 七日(주④) 癸卯(주⑤)세차 임진 칠월 정유 삭 칠일 계유儒學 ○○○(주⑥) 敢昭告于유학 ○○○ 감소고우土地之神 今爲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4동 607-12(주⑦)토지지신 금위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4동 607-12○○○ 빌딩(주⑧) 成主大聖 ?王之神 神其保佑 ?無後艱 謹以淸酌 公神殿獻 尙○○○ 빌딩 성주대성 조왕지신 신기보우 비무후간 근이청작 공신전헌 상饗향三拜=天地人(주⑨축문 독축 후 3배(천?지?인) 한다)삼배=천지인-----------------------------------------주① : 당해 년 12간지주② : 고사 당해 월주③ : 고사 당해월 초하루 간지주④ : 고사 당해일주⑤ : 고사 당해일 일진)주⑥ : 고사자, 제주 등의 성명 기재주⑦ : 당해 집들이 개점 안택고사 건축물의 행정주소 기재주⑧ : 당해 집들이?개점?안택고사 건축물의 명칭 기재주⑨ : 축문 독축 후 3배(天?地?人) 한다※ 위 [윤당 축문]은 본 책력의 감수자인 윤당 이병록 선생이 수십 년간 윤당기문둔갑철학관을 운영하면서 철학관 방문자들의 요청에 따라 각종 고사 현장 독축용으로 저작한 한문 축문으로 저작권은 명인책력연구소와 윤당 이병록 선생에게 있으며, 본 도서 소지자(독자)의 현장 고사 독축용 외 본 축문의 전부 또는 일부 내용을 출판사와 저자의 허락없이 무단 전제하거나 복제할 수 없습니다. ▣ 2020년 경자년 음력 1월 기도일 찾기(택일)* 제사 길흉일 : 모든 제사에 좋은 날과 나쁜 날. 吉日(길일) : 1일, 2일, 4일, 6일, 7일, 8일, 9일, 11일, 13일, 14일, 16일, 17일, 19일, 20일, 21일, 23일, 25일, 26일, 28일, 29. 凶日(흉일) : 10일, 12일, 22일, 24일.* 기도 길흉일 : 모든 기도에 좋은 날과 나쁜 날. 吉日(길일) : 1일, 3일, 6일, 7일, 9일, 11일, 13일, 14일, 16일, 17일, 19일, 23일, 25일, 26일, 28일, 29일. 凶日(흉일) : 18일, 24일, 30일.* 불공길일 : 불공드리면 좋은 날고 나쁜 날. 吉日(길일) : 4일, 8일, 12일, 18일, 22일, 23일, 25일, 28일, 30일. 凶日(흉일) : 1일, 9일, 26일.* 산제 길흉일 : 산신제나 입산 기도하면 좋은 날과 나쁜 날. 吉日(길일) : 1일, 3일, 6일, 9일, 12일, 13일, 14일, 18일, 25일, 28일. 凶日(흉일) : 5일, 17일, 22일, 23일, 26일.* 수신제사 길흉일 : 수신에게 제사 드리면 좋은 날과 나쁜 날. 吉日(길일) : 1일, 4일, 5일, 7일, 9일, 14일, 17일, 25일, 26일, 29일. 凶日(흉일) : 10일, 15일, 18일, 30일.* 지신제사 길흉일 : 지신에 제사 드리면 좋은 날과 나쁜 날. 吉日(길일) : 3일, 7일, 15일, 22일. 凶日(흉일) : 2일, 13일, 14일, 25일, 28일.* 칠성기도 길흉일 : 하늘과 산에 기도하면 좋은 날과 나쁜 날. 吉日(길일) : 3일, 6일, 7일, 8일, 9일, 10일, 15일, 22일, 23일, 24일, 25일, 26일, 27일.* 신사 기도일 : 신위가 안치된 신당이나 사당에 기도하면 좋은 날. 吉日(길일) : 2일, 3일, 9일, 10일, 11일, 16일, 18일, 19일, 21일, 25일, 26일, 28일, 29일. * 조회신상 개광일 : 신상을 조각하고 그려서 세우고 안치하면 좋은 날. 吉日(길일) : 3일, 10일, 17일, 24일, 29일. * 합방 불길일 : 합방해서 태어난 자녀에 나쁜 날. 凶日(흉일) : 1일, 3일, 8일, 11일, 14일, 15일, 16일, 17일, 23일, 28일, 30일.* 지주 하강일 : 이 날 범하면 흉한 장소. 凶日(흉일) : 1일 부엌. * 조왕 집회일 : 조왕신에게 정성 드리면 좋은 날. 吉日(길일) : 6일, 12일, 18일, 21일. * 조왕 상천일 : 부엌 수리나 만들면 좋은 날. 吉日(길일) : 13일, 29일.
자유의 폭력
길(도서출판) / 박구용 (지은이) / 202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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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도서출판)소설,일반박구용 (지은이)
지금 인류는 최고 권력의 공백 상태, 시대정신의 부재 기간, 다시 말해 궐위의 시간인 인터레그넘 상황에 빠져 있다. 신자유주의라는 낡은 이념은 해체되었지만, 그렇다고 그것을 대체할 새로운 이념이 등장하지도 않았다. 안토니오 그람시의 말처럼 “위기는 정확히 낡은 것이 죽었는데 새로운 것이 태어나지 않았다는 사실에서 구성된다. 이 인터레그넘 속에 매우 다양한 병적 증상이 나타난다”. 인터레그넘의 위기는 이미 죽은 것이 무덤으로 가지 않고 산 것처럼 활보하고 다닌다는 사실에 있다. 좀비가 된 신자유주의, 곧 좀비-자유주의가 부활의 가능성을 찾아 떠돌고 있다. 인터레그넘은 위기의 공간이면서 동시에 새로운 정치적 공간이다. 이 열린 공간에서 새로운 시대정신을 찾아가는 담론이 생성되어야 한다. 자유의 이념과 폭력은 이 담론을 형성하는 중요한 하나의 주제일 수 있다. 미래의 시대정신이 요구할 자유는 그것의 최대화가 폭력의 최소화를 동반해야 한다는 요구에 부응해야만 한다. 이 요구에 맞추어 저자는 자유 담론을 재구성하고자 한다.지은이의 말 5 제1부 우리 안의 타자의 목소리 제1장 자유의 상실: 우리 안의 타자 철학 43 제2장 의사소통적 자유와 인정 97 제3장 자유의 폭력 145 제4장 사회의 시선과 자유 203 제2부 공적 자유와 사적 자유, 그리고 자연주의 제5장 주권 중심의 자유: 공적 자유의 최대화와 폭력화 223 제6장 인권 중심의 자유: 사적 자유의 최대화와 폭력의 국가 독점 267 제7장 자유의 자연주의 325 제3부 다원주의 사회에서 자유의 가능성과 현실성 제8장 다원주의와 보편주의 사이에서 자유를 확장하는 윤리학 387 제9장 제약된 다원주의로서 정치적 자유주의 411 제10장 세계시민주의: 자유의 최대화 453 제11장 자유와 폭력의 경계에서 행복의 그림자 481 제4부 인권과 복지, 그리고 자치의 정당화와 자유 제12장 인권의 보편주의적 정당화와 자유 517 제13장 인권과 복지의 경계와 상호 제약적 해명 557 제14장 민주적 법치국가의 권리로서 복지 593 제15장 국가권력과 시민권 625 제16장 시민자치와 상호 주관적 자유 653 에필로그 685 참고문헌 697 사항 찾아보기 713 인명 찾아보기 730신자유주의 시대가 끝나고 인터레그넘의 시기를 겪고 있는 인류의 미래는, 그리고 자유는? 2008년 금융위기와 함께 1970년대부터 40년 가까이 시대정신의 지위를 누렸던 신자유주의가 뇌사 상태에 빠졌다. 그리고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과 함께 시대정신으로서 신자유주의에 대한 사망 선고가 내려졌다. 인간에 의한 자연의 약탈과 파괴, 경제적 불평등과 정치적 양극화, 독점 강화와 성장 둔화를 야기했거나 혹은 기여한 것으로 신자유주의가 지목되었다. 하나의 시대정신이 생명을 다한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새로운 시대정신이 태어난 것도 아니다. 지금 인류는 최고 권력의 공백 상태, 시대정신의 부재 기간, 다시 말해 궐위의 시간인 인터레그넘(interregnum) 상황에 빠져 있다. 신자유주의라는 낡은 이념은 해체되었지만, 그렇다고 그것을 대체할 새로운 이념이 등장하지도 않았다. 안토니오 그람시(Antonio Gramsci)의 말처럼 “위기는 정확히 낡은 것이 죽었는데 새로운 것이 태어나지 않았다는 사실에서 구성된다. 이 인터레그넘 속에 매우 다양한 병적 증상이 나타난다”. 인터레그넘의 위기는 이미 죽은 것이 무덤으로 가지 않고 산 것처럼 활보하고 다닌다는 사실에 있다. 좀비가 된 신자유주의, 곧 좀비-자유주의가 부활의 가능성을 찾아 떠돌고 있다. 인터레그넘은 위기의 공간이면서 동시에 새로운 정치적 공간이다. 이 열린 공간에서 새로운 시대정신을 찾아가는 담론이 생성되어야 한다. 자유의 이념과 폭력은 이 담론을 형성하는 중요한 하나의 주제일 수 있다. 미래의 시대정신이 요구할 자유는 그것의 최대화가 폭력의 최소화를 동반해야 한다는 요구에 부응해야만 한다. 이 요구에 맞추어 저자는 자유 담론을 재구성하고자 한다. 자유의 최대화, 폭력의 최소화를 위한 정치철학적 모색 이 책에서 저자는 사회철학과 정치철학의 경계에서 한국 사회를 지배하는 허위의식을 비판하기 위한 실천철학의 규범적 모델로서 ‘우리 안의 타자 철학’을 제안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자유의 폭력』은 우리주의 철학과 세계주의 철학이 갖는 위험성을 극복할 수 있는 대안적 사유를 ‘우리 안의 타자’에서 찾고자 한다. 상호 주관성과 탈주관성의 경계에 있는 ‘우리 안의 타자’ 철학을 통해 이 책은 현재 한국 사회에서 사회, 정치 철학의 핵심 의제를 중심으로 “자유의 최대화와 폭력의 최소화”를 동시에 성취할 수 있는 길을 찾아간다. 그러나 저자는 ‘우리 안의 타자’ 철학이 철학을 빈곤하게 만드는 진부한 교화의 철학으로 전락할 수 있다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그 때문에 저자는 ① 실험적 단계이지만 우리가 직면한 현실을 사상의 이름으로 포착하고, ② 가련한 안락을 얻은 대가로 우리가 상실한 것과 그런 우리로부터 언어를 빼앗긴 타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도, ③ 허무주의나 비관주의로 전락하지 않는 상호 주관적 규범체계를 지향하며, ④ 세계주의 속에 은폐된 ‘경제제국주의’와 우리주의 속에서 기승을 부리는 ‘도덕제국주의’를 제약할 수 있는 사회 비판의 철학을 모색한다. 제1부에서 저자는 세계주의와 우리주의 속에 은폐된 경제제국주의와 도덕제국주의 사이의 도덕적 화해 상태에서는 자유가 폭력으로 전환될 위험이 크다는 가설을 논증하면서 사회 바판의 규범적 척도로 ‘의사소통적 자유’와 ‘상호 주관적 소통’의 정당화 가능성을 탐구한다. 제2부에서는 자유주의의 철학적 뿌리를 탐색하는 일에 먼저 집중한다. 특히 토머스 홉스, 존 로크, 데이비드 흄, 존 스튜어트 밀 등을 집중 분석하는데, 이들의 철학을 관통하는 자유는 자연주의에서 길어 올린 이념이면서 동시에 개인의 사적 영역 보호에 우선성을 두는 권리임을 밝힌다. 분명한 차이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모두 공적 영역에서 행사되는 자유, 곧 공적 자율성에 큰 가치를 두지 않았다는 점에서 매우 유사하다. 그 까닭을 찾아가기 위해 저자는 제5장에서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자유와 정치체제에 대한 입장을 정리한다. 제3부에서는 다원화와 세계화가 정점에 이른 상황에서 폭력을 최소화하는 자유의 최대화 가능성을 탐색한다. 무엇보다 다원주의를 사실로서 받아들이면서 세계시민이 공동의 자유와 평화, 그리고 행복을 실현할 수 있는 길을 찾는다. 마지막 제4부에서는 인권과 복지, 그리고 자치의 철학적 정당화 문제를 다룬다. 자유는 주관적이면서 보편적인 권리이다. 민주적 법치국가의 최소 권리로서 자유는 한 사람의 주체가 자신의 의지에 따라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는 주관적 권리이다. 주관적 행동의 자유는 다른 사람의 동의와 승인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따라서 주체는 주관적 행동의 자유에 대해 책임 부담을 가질 필요가 없다. 최고의 인간 공동체가 바로 최고의 자유이다 자유의 최대화를 위한 개인들 사이의 인정투쟁은 결코 자연 벌판에서 벌어지는 야만적 생존 투쟁이 아니다. 인정투쟁은 자연이 아니라 문화의 한복판에서 벌어진다. 인정투쟁은 자연인과 자연인과의 대결이 아니다. 인정투쟁은 부모와 자식, 아내와 남편, 자본가와 노동자, 정규직과 비정규직, 남자와 여자, 이성애자와 동성애자. 중앙과 지방, 서울과 지역, 강대국과 약소국, 선생과 학생 같은 수많은 사회적 관계에서 이루어지는 무시에 대한 저항이다. 그러니 인정투쟁은 폭력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줄이는 과정이면서 동시에 너의 자유만이 아니라 나의 자유도 키우는 과정이다. 너와 내가 서로를 무시하지 않고 존중하는 자유와 공공성의 영역에서 인정투쟁의 과정을 통해 축적한 자유만이 불가역적 보편성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브레인 스도쿠 LEVEL 3-4 (스프링)
경향BP / 스도쿠99 (지은이) /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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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BP취미,실용스도쿠99 (지은이)
중급 수준 스도쿠 100문제와 고급 수준 스도쿠 100문제를 수록했다. 스도쿠는 게임 규칙이 단순해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다. 스도쿠 초급 단계를 넘어선 사람이라면 레벨 3단계 문제를 푼 다음, 익숙해진 뒤 레벨 4단계 문제에 도전하면 된다. 스도쿠는 시행착오를 반복하면서 뇌에 자극을 주는 퍼즐로 1일 1스도쿠를 하면 집중력, 추리력, 사고력이 많이 향상된다. 각 문제마다 날짜와 시간을 기록할 수 있어 스도쿠 문제를 푸는 속도의 변화도 확인할 수 있다.스도쿠의 유래 스도쿠의 규칙 스도쿠의 풀이 과정 3단계 스도쿠 문제 4단계 스도쿠 문제 정답집중력, 추리력, 사고력을 키우는 퍼즐 게임! 뇌 나이가 젊어지는 스도쿠 200문제 수록 기억력 UP! 숫자 감각 UP! 두뇌 점핑 × 집중력 점핑 × 심심타파 숫자 감각을 키워 주는 지능형 게임, 스도쿠 스도쿠는 주어진 숫자로 빈 칸에 들어갈 숫자를 추리하는 게임이다. 단순하지만 빈 칸을 하나하나 채우는 동안 숫자 감각이 저절로 생긴다. 스도쿠의 매력은 빈 칸이 많아지면 정답을 찾기 위해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해야 하는 지능형 게임이라는 것이다. 규칙을 지키면서 스도쿠를 풀다 보면 어느새 집중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로 몰두하게 되고, 어려운 퍼즐을 푸는 동안 복잡한 머릿속이 단순해지면서 쌓인 스트레스도 풀 수 있다. 뇌 나이가 젊어지는 스도쿠 200문제 수록 이 책에는 중급 수준 스도쿠 100문제와 고급 수준 스도쿠 100문제를 수록했다. 스도쿠는 게임 규칙이 단순해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다. 스도쿠 초급 단계를 넘어선 사람이라면 레벨 3단계 문제를 푼 다음, 익숙해진 뒤 레벨 4단계 문제에 도전하면 된다. 스도쿠는 시행착오를 반복하면서 뇌에 자극을 주는 퍼즐로 1일 1스도쿠를 하면 집중력, 추리력, 사고력이 많이 향상된다. 각 문제마다 날짜와 시간을 기록할 수 있어 스도쿠 문제를 푸는 속도의 변화도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의 특징 -스프링북이라 쉽게 접을 수 있어 숫자 쓰기가 편하다. -연필 한 자루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스도쿠를 풀 수 있다. -정답 표에 답 부분을 색깔로 표시해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어린 왕자 (오리지널 초판본)
코너스톤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은이), 김수영 (옮긴이), 변광배 (해설) /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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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스톤소설,일반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은이), 김수영 (옮긴이), 변광배 (해설)
사막에 추락한 조종사가 지구를 여행 중인 어린 왕자를 만나는 생텍쥐페리의 대표작, 《어린 왕자》는 1943년 출간 이래로 지금까지 연극, 영화, 뮤지컬, 만화, 애니메이션, 오페라, 샹송, 카세트테이프, CD 등 다양한 매체로 변용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독자들이 읽을 때마다 늘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게 해주는 《어린 왕자》는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적인 종이 책만 1억 5천만 부 이상이 팔린 것으로 유명하다. 코너스톤에서 새롭게 출간된 《어린 왕자》는 미국에서 처음 출간되었던 1943년 초판본 이미지를 그대로 담았다. 순수한 어린 왕자와 함께 잊어버린 그 마음을 찾으러 함께 떠나보자.어린 왕자 009 해설 131‘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 모두가 사랑하는 《어린 왕자》를 초판본 디자인으로 만나보세요. “네가 만약 오후 네 시에 온다면, 나는 세 시부터 행복할 거야. 그리고 시간이 갈수록 더 행복해지겠지. 네 시가 되면 흥분으로 안절부절못할 거야. 그래서 행복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 알게 되겠지! 하지만 네가 아무 때나 오면, 난 언제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할지 모를 거야…. 그래서 의식이 필요한 거야.” 사막에 추락한 조종사가 지구를 여행 중인 어린 왕자를 만나는 생텍쥐페리의 대표작, 《어린 왕자》는 1943년 출간 이래로 지금까지 연극, 영화, 뮤지컬, 만화, 애니메이션, 오페라, 샹송, 카세트테이프, CD 등 다양한 매체로 변용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독자들이 읽을 때마다 늘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게 해주는 《어린 왕자》는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적인 종이 책만 1억 5천만 부 이상이 팔린 것으로 유명하다. 코너스톤에서 새롭게 출간된 《어린 왕자》는 미국에서 처음 출간되었던 1943년 초판본 이미지를 그대로 담았다. 순수한 어린 왕자와 함께 잊어버린 그 마음을 찾으러 함께 떠나보자! 생텍쥐페리 문학 세계의 핵심 주제를 담은 고전 중의 고전, 어른들을 위한 동화 《어린 왕자》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는 보이지 않아.’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우물을 숨기고 있기 때문이야.’ 수없이 많은 명언들을 남긴 《어린 왕자》는 오랜 시간 동안 전 세계 300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 이야기는 독자들이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의미를 발견할 수 있는 깊은 사유를 담고 있다. 어린 왕자가 별을 떠나 만나는 사람들은 하나 같이 이상한 어른들뿐이다. 모든 것을 다스리는 왕, 모두가 자신을 찬미하길 바라는 허영쟁이, 부끄러운 것을 잊기 위해 늘 술을 마시는 술꾼, 모든 것을 소유하고 계산하는 사업가. 이들은 모두 중요한 것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우리는 이미 《어린 왕자》를 읽었으면서도 인생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살아가고 있진 않은가? 마음을 움직이는 위대한 고전만을 엄선한 코너스톤 초판본 시리즈! 마음에 감동을 전하는 위대한 고전들은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가치를 지닌다. 코너스톤 출판사의 〈코너스톤 초판본 시리즈〉는 읽을 때마다 새로운 감동을 주는 문학작품들을 엄선하여 구성했다. 독자들이 작품에 집중할 수 있도록 깔끔하게 편집했으며, 아담한 판형으로 어디서나 쉽게 펼쳐서 읽을 수 있다. 《어린 왕자》는 사막에 불시착한 조종사가 여러 별을 거쳐 지구에 찾아온 어린 왕자를 만나고, 어린 왕자가 자신의 별로 돌아갈 때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코너스톤 초판본 《어린 왕자》에는 한국외대 변광배 교수의 해설을 담아 생텍쥐페리의 이야기와 어린왕자의 일반적인 해설, 또 ‘디아포라’라는 개념과 연관 지어 어린 왕자를 설명한다. 작품 읽기와 생텍쥐페리의 문학세계에 대한 심오한 해설로 오랫동안 사랑받는 《어린 왕자》를 깊이 있게 읽어보자.
범망경 보살계
효림출판 / 일타 지음 / 20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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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림출판소설,일반일타 지음
일타큰스님께서는 1992년에 5책으로 된 『범망경보살계』를 발간하였다. 그러나 이 책은 2000년대 초에 절판되었다. 원고 총 6,000매라는 방대한 분량을 다섯 권으로 발간한 데다가, 그 책의 내용이 너무 깊고 상세하여 일반인이 접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으므로 자연 도태된 것이다. 그러나 평생 계율을 연구하고 보살계를 설하신 일타큰스님 특유의 해설이나 그 핵심 내용마저 단절시킬 수는 없었다. 하여 월간 「법공양」에서는 핵심 내용을 가려 뽑아, 2008년 11월호부터 2012년 12월호까지 50회에 걸쳐 연재하였고, 그 글들을 모아 다시 한 권의 책으로 세상에 내놓게 된 것이다.서문 / 일타스님 축서 / 법정스님 범망경에 대한 기초지식 · 제목풀이 · 역경승 구마라집과 참고사항 · 범망경보살계 송계서 Ⅰ. 십중대계 · 총표 · 제1중계 살계殺戒 : 살생하지 말라 왜 살계를 제일 앞에 두었는가? 살생의 여러 가지 유형 살생업의 과보 자비심과 효순심 ·제2중계 도계盜戒 : 훔치지 말라 제2중계인 투도의 유형 투도 업의 과보 복덕을 지으며 살자 ·제3중계 음계淫戒 : 음란하지 말라 음계淫戒란? 사랑하며 살려 가자 ·제4중계 망어계妄語戒 : 망어를 하지 말라 망어의 여러가지 유형 살리고 깨우치는 망어계 ·제5중계 고주계?酒戒 : 술을 팔지 말라 술과 허물 지혜롭게 살자 ·제6중계 설사중과계說四衆過戒 : 사부대중의 허물을 말하지 말라 보살의 마음과 설사중과계 자비심으로 교화하라 ·제7중계 자찬훼타계自讚毁他戒 : 나를 칭찬하고 남을 헐뜯지 말라 자찬훼타 말고 하심下心하라 칭찬도 비방도 마음에 두지 말라 ·제8중계 간석가훼계?惜加毁戒 : 나의 것을 아끼고자 남을 헐뜯지 말라 나의 것을 아낀다는 것 줄 수 있는 것은 주라 ·제9중계 진심불수회계嗔心不受悔戒 : 성내어 참회를 물리치지 말라 성을 내지 말라 참회는 허물을 벗는 행위 ·제10중계 방삼보계謗三寶戒 : 삼보를 비방하지 말라 대승 삼보에 대한 비방 믿음과 정법에 입각한 수행 ·총결 Ⅱ. 사십팔경계 · 총표 ·제1경계 불경사우계不敬師友戒 : 스승과 벗을 공경하라 ·제2경계 음주계飮酒戒 : 술을 마시지 말라 ·제3경계 식육계食肉戒 : 고기를 먹지 말라 ·제4경계 식오신계食五辛戒 : 오신채를 먹지 말라 ·제5경계 불교회죄계不敎悔罪戒 : 죄를 참회하도록 가르쳐라 ·제6경계 불공급청법계不供給請法戒 : 공양을 올리고 법을 청하라 ·제7경계 해태불청법계懈怠不聽法戒 : 게으름을 부리지 말고 법문을 들어라 ·제8경계 배대향소계背大向小戒 : 대승을 등지고 소승으로 나아가지 말라 ·제9경계 불간병계不看病戒 : 병든 이를 간호하라 ·제10경계 축살중생구계畜殺衆生具戒 : 중생을 죽이는 기구를 마련해 두지 말라 ·제11경계 국사계國使戒 : 나라의 심부름꾼이 되지 말라 ·제12경계 판매계販賣戒 : 나쁜 마음으로 장사하지 말라 ·제13경계 방훼계謗毁戒 : 비방을 하거나 욕하지 말라 ·제14경계 방화분소계放火焚燒戒 : 불을 놓아서 태우지 말라 ·제15경계 벽교계僻敎戒 : 편벽되게 가르치지 말라 ·제16경계 위리도설계爲利倒說戒 : 이익을 생각하여 그릇되이 설하지 말라 ·제17경계 시세걸구계恃勢乞求戒 : 세력을 믿고 구하지 말라 ·제18경계 무해작사계無解作師戒 : 아는 것 없이 스승이 되려고 하지 말라 ·제19경계 양설계兩舌戒 : 두 가지로 말하지 말라 ·제20경계 불행방구계不行放救戒 : 방생하고 구제하라 ·제21경계 진타보수계嗔打報讐戒 : 성내고 때리면서 원수를 갚지 말라 ·제22경계 교만불청법계?慢不請法戒 : 교만을 버리고 법을 청하라 ·제23경계 교만벽설계?慢僻說戒 : 교만한 마음으로 편벽되게 설하지 말라 ·제24경계 불습학불계不習學佛戒 : 불법을 잘 배우고 익혀라 ·제25경계 불선지중계不善知衆戒 : 대중을 잘 다스려라 ·제26경계 독수이양계獨受利養戒 : 혼자만 이양을 받지 말라 ·제27경계 수별청계受別請戒 : 별청을 받지 말라 ·제28경계 별청승계別請僧戒 : 스님네를 별청하지 말라 ·제29경계 사명자활계邪命自活戒 : 삿된 직업으로 생활을 하지 말라 ·제30경계 불경호시계不敬好時戒 : 좋은 때를 공경하라 ·제31경계 불행구속계不行救贖戒 : 값을 치르고 구원하라 ·제32경계 손해중생계損害衆生戒 : 중생을 해롭게 하지 말라 ·제33경계 사업각관계邪業覺觀戒 : 삿된 짓은 생각하지도 보지도 말라 ·제34경계 잠념소승계暫念小乘戒 : 잠시라도 소승을 생각하지 말라 ·제35경계 불발원계不發願戒 : 원을 세워라 ·제36경계 불발서계不發誓戒 : 맹세를 하라 ·제37경계 모난유행계冒難遊行戒 : 위험을 무릅쓰고 유행하지 말라 ·제38경계 괴존비차서계乖尊卑次序戒 : 높고 낮은 차례를 어기지 말라 ·제39경계 불수복혜계不修福慧戒 : 복과 지혜를 닦아라 ·제40경계 간택수계계揀擇受戒戒 : 가려서 계를 일러 주지 말라 ·제41경계 위리작사계爲利作師戒 : 이양을 위하여 스승이 되지 말라 ·제42경계 위악인설계계爲惡人說戒戒 : 악인에게 계를 설하지 말라 ·제43경계 무참수시계無?受施戒 : 부끄러움 없이 시물을 받지 말라 ·제44경계 불공양경전계不供養經典戒 : 경전에 공양하라 ·제45경계 불화중생계不化衆生戒 : 중생을 항상 교화하라 ·제46경계 설법불여법계說法不如法戒 : 여법하게 설법하라 ·제47경계 비법제한계非法制限戒 : 옳지 못한 법으로 제한하지 말라 ·제48경계 파법계破法戒 : 법을 파괴하지 말라 ·총결 유통을 부탁하다 범망경보살계를 새롭게 펴내면서 일타큰스님께서는 1992년에 5책으로 된 『범망경보살계』를 발간하였다. 그러나 이 책은 2000년대 초에 절판되었다. 원고 총 6,000매라는 방대한 분량을 다섯 권으로 발간한 데다가, 그 책의 내용이 너무 깊고 상세하여 일반인이 접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으므로 자연 도태된 것이다. 그러나 평생 계율을 연구하고 보살계를 설하신 일타큰스님 특유의 해설이나 그 핵심 내용마저 단절시킬 수는 없었다. 하여 월간 「법공양」에서는 핵심 내용을 가려 뽑아, 2008년 11월호부터 2012년 12월호까지 50회에 걸쳐 연재하였고, 그 글들을 모아 다시 한 권의 책으로 세상에 내놓게 된 것이다. 일타큰스님의 명쾌하고도 깊이 있는 보살계 법문! 불자라면 누구나 마음 깊이 새기고 또 새기며, 읽고 또 읽으며 간직해야 할 책이다. “흔히 보살이라고 하면, 위로는 부처님의 깨달음을 구하고, 아래로는 뭇 생명 있는 자를 참된 삶의 길로 인도하는 분이다. 그러나 상구보리 하화중생의 보살도는 말처럼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그 길이 순탄하기만 한 것도 아니다. 그러므로 올바른 길잡이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그 길잡이가 바로 『범망경』에서 밝히고 있는 보살계이다. 보살계의 여러 덕목들로 꾸며져 있는 대승의 수레를 타고 나아가면, 쉽사리 해탈의 저 언덕에 도달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일타스님 서문 “ 이 강설집이 두루 읽혀 저마다의 삶에 청정한 규범이 된다면, 보살계 서문에서도 언급하고 있듯이,‘어둔 밤에 밝은 등불을 만난 듯하고 환자가 병석에서 털고 일어나듯 할 것이며, 객지로만 떠돌던 나그네가 정든 고향으로 돌아온 듯한’ 환희를 누리게 될 것이다.” -법정스님 축서 평생 계율을 연구한 일타큰스님의『범망경보살계』 참된 대승불자의 길로 나아가는 길잡이! 보살계 속에는 불자들이 생각하는 법, 말하는 법, 행동하는 법이 낱낱이 담겨 있다. 뿐만 아니라 10중계와 48경계로 이루어진 보살계 속에는 대승불자들이 어떻게, 무엇을 위하여 살아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범망경에 대한 기초 지식’과 대승불교의 보살이 지켜야 할 무거운 계율인 ‘10중대계’, 가벼운 계율인 ‘48경계’로 나누어져 있으며, 계율 하나 하나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통하여 올바른 불자의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범망경에 대한 기초 지식’에서는 범망경에 대한 제목 풀이, 범망경을 최초로 번역한 역경승 구마라집의 전기와 해설서들을 소개하고 있어 범망경에 대한 역사적 지식을 쌓을 수 있다. 제1장 에서는 제 1중계인 ‘살계:살생하지 말라’에서부터 제 10중계인 ‘방삼보계:삼보를 비방하지 말라’까지 차례대로 설명하고 있다. 제 1 ‘살계’에서는 살계를 제일 앞에 둔 까닭, 살생업의 과보, 자비심과 효순심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제 2 ‘도계’에서는 투도 업의 과보와 함께 복덕을 지으며 살 것을, 제 3 ‘음계’에서는 음란하지 말 것과 사랑하며 살아 갈 것을 깨우쳐 주고 있다. 제 4 ‘망어계’에서는 망어의 여러 가지 유형과 과보, 살리고 깨우치는 망어계에 대해 설하고 있으며, 제 5 ‘고주계’에서는 술을 팔지 말고 지혜롭게 살 것을, 제 6 ‘설사중과계’에서는 사부대중의 허물을 말하지 말고 자비심으로 교화할 것을, 제 7 ‘자찬훼타계’에서는 스스로를 칭찬 말고 하심할 것과 칭찬도 비방도 마음에 두지 말 것을 설하고 있다. 제 8 ‘간석가훼계’에서는 나의 것을 아끼지 말고 줄 수 있는 것은 주라는 가르침을, 제 9 ‘진심불수회계’에서는 성을 내어 참회를 물리치지 말 것을, 제 10 ‘방삼보계’에서는 삼보를 비방하지 말고 믿음과 정법에 입각한 수행을 할 것을 각성시켜 주고 있다. · 제2장 속에는, 우리 불가에서 고기와 오신채를 먹지 못하게 하는 까닭(제3경계, 제4경계)과 함께 병든 이를 간호할 것(제9경계), 중생을 방생하고 구제해야 하는 까닭(제20경계), 원을 세우고 맹세하는 법(제35경계, 제36경계), 복과 지혜를 닦는 법(제39경계), 악인에게 계를 설하지 말 것(제42경계), 경전에 공양하는 법(불공양경전계), 중생을 교화하는 법(제45경계), 설법하는 법(제46경계) 등 불자들이 궁금해하는 여러 가지 사항에 대해 상세하게 설하고 있다. 책의 끝으로는 10중대계와 48경계의 ‘유통분’에 해당하는 경문이 실려 있는데, 이 경문까지 모두 읽고 나면, 어둔 밤에 밝은 등불을 만난 것과 같고, 가난한 이가 보배를 얻은 것과 같고, 병든 이가 쾌차함을 얻음과 같은 환희를 누릴 수 있게 될 것이다. 늘 곁에 두고 보고 새겨서 참된 불자가 되고, 마침내는 부처를 이루는 법왕자가 되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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